subject stringclasses 44
values | title stringlengths 1 32.2k | text stringlengths 67 14.8k | summary stringlengths 0 1k |
|---|---|---|---|
종합 | 여야 모두 ‘비례 정당’ 창당 꼼수 부리지 말라 | 우리나라 정치사상 처음으로 내년 총선에 준연동형 비례대표 제도가 도입됨에 따라 정치권에 많은 변화가 예상된다. 개정된 선거법은 지역구 253석·비례대표 47석 규모인 현재의 국회의원 의석 구조를 유지하되 비례대표 의석 중 30석에 연동형 비례대표 제도를 도입하는 내용이다. 연동형 비례대표 30석은 각 당의 지역구 당선자 수와 정당 지지율 등에 따라 배분되며 나머지 17석은 기존대로 정당 득표율에 따라 나눠 갖게 된다. 1988년 개정된 ‘소선거구-단순다수 대표제’를 기반으로 한 현행 선거법은 정당 지지율에 비해 두 거대 정당이 과잉 대표되면서 소수 정당의 국회 진출을... | 우리나라 정치사상 처음으로 내년 총선에 준연동형 비례대표 제도가 도입되어 정치권에 많은 변화가 예상되는 가운데, 자유 한국당이 ‘비례한국당’(가칭) 창당을 공식화하면서 더불어민주당 등 여야가 비례정당을 창당할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소수 정당의 제도권 진출 기회 봉쇄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
종합 | 광주 경제자유구역 투자 유치가 관건이다 | 광주시가 인공 지능(AI), 스마트 에너지, 자동차 산업 분야의 경제자유구역 지정 후보지로 선정됐다. 광주 첫 경제자유구역 지정이 가시화되면서 미래 전략 산업 육성을 위한 투자 유치에 청신호가 켜진 셈이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엊그제 경제자유구역위원회를 열고 광주 4개 지구와 울산 3개 지구, 시흥 1개 지구 등 8개 단위 지구를 경제자유구역 지정 후보 지역으로 선정했다. 광주의 경우 광산구 빛그린 국가산단의 미래형 자동차 산업지구, 남구 에너지밸리 일반산단과 도시첨단 국가산단의 스마트 에너지 산업지구, 북구와 광산구 첨단3지구의 AI 융복합지구 등 네 곳이 대상이다. ... | 광주 광산구 빛그린 국가산단의 미래형 자동차 산업지구, 남구 에너지밸리 일반산단과 도시첨단 국가산단의 스마트 에너지 산업지구, 북구와 광산구 첨단3지구의 AI 융복합지구 등 네 곳이 인공 지능(AI), 스마트 에너지, 자동차 산업 분야의 경제자유구역 지정 후보지로 선정되었다. |
종합 | 해를 품다 | “… 급히 눈을 들어 보니 물밑 홍운(紅雲)을 헤치고 큰 실오라기 같은 줄이 붉기가 더욱 기이하며, 기운이 진홍(眞紅)같은 것이 차차 나와 손바닥 넓이 같은 것이 그믐밤에 보는 숯불 빛 같더라. 차차 나오더니 그 위로 작은 회오리밤 같은 것이 붉기가 호박구슬 같고, 맑고 통랑(通朗·투명)하기는 호박도곤(보다) 더 곱더라.” 고교 시절 배운 ‘동명(東溟)일기’의 일부다. 조선 순조 때 여류 문인 의유당(意幽堂)이 함흥판관으로 부임한 남편과 함께 함흥에서 50리 떨어진 동해 바닷가를 찾아 해돋이를 보고 느낀 감흥을 한글로 기록한 기행문이다. 일출 전 붉은 빛깔의 변화와 ... | 기자는 매일 반복되는 일출·일몰이지만 연말과 연초의 그것은 감흥이 유별나다라고 했다. |
종합 | 한전, 주택용 절전 요금할인 오늘 종료 | 광주·전남 12만6000가구 19억3700만원 할인 받아 전통시장은 6개월 유예…전기자동차는 단계적 폐지 광주·전남지역 12만6000가구에 대한 주택용 절전 전기요금 특례할인이 내년 1월1일부터 종료된다. 지난해 광주·전남 전기요금 할인액은 19억3700만원으로, 1가구당 1년에 1만5300원 정도를 할인받은 셈이다. 한국전력은 30일 서울 서초구 한전아트센터에서 이사회를 열고 특례 전기요금 할인 개편안을 의결했다. 개편안에 따르면 올해 일몰(종료) 예정인 전기요금 특례할인이 원칙적으로 종료된다. 다만 전통시장 전기요금 할인은 6개월간 유예기간을 두고 특례할인에 버금... | 지난해 광주·전남 전기요금 할인액은 19억3700만원으로, 12만6000가구가 1가구당 1년에 1만5300원정도 할인받은 셈인 주택용 절전 전기요금 특례할인이 내년 1월1일부터 종료되며, 전통시장 전기요금 할인은 6개월간 유예기간을 두고 전기자동차 충전전력요금 할인은 2년에 걸쳐 단계적으로 종료된다. |
종합 | 측우기·측우대 국보로 승격된다 | ‘광주 옛 무등산 관광호텔’ ‘담양 모현관’ 문화재 등록 예고 광주 옛 무등산 관광호텔 공주감영 측우기 국내는 물론 세계에서 유일하게 현존하는 것으로 알려진 측우기(測雨器)가 국보로 승격된다. 또한 측우기를 놓는 받침인 2점의 측우대(測雨臺)도 국보로 승격될 예정이다. 아울러 5·18 광주민주화운동 당시 임시 피난처로 사용됐던 ‘광주 옛 무등산 관광호텔’(금곡동·원효사 소유), 조선시대 문신 미암(眉巖) 유희춘(1513~1577) 미암일기 및 미암집목판의 수장시설인 ‘담양 모현관’은 문화재로 등록된다. 문화재청은 서울 기상청이 보관해오고 있는 보물 제561호 ‘금영 ... | 문화재청은 서울 기상청이 보관해오던 측우기(測雨器)와 측우대(測雨臺) 2점을 국보로 승격 예고하고 ‘광주 옛 무등산 관광호텔’(금곡동·원효사 소유), ‘담양 모현관’은 문화재로 등록 예고했다. |
종합 | 전남 지리적표시 특산물 지역경제 | 활성화화순 목단·해남 고구마·여수 새고막… 화순 목단 해남 고구마 지리적 특성과 명성을 갖춘 전남의 지리적표시 우수 특산품이 농가소득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영향을 미친 것으로 나타났다. 30일 전남도에 따르면 지리적표시 특산품 매출액은 2016년 2조176억원, 2017년 2조1656억원(7% 상승)에 이어 지난해 2조2749억원(5% 상승)으로 지속적으로 늘고 있다. 주요 증가 품목은 해남 고구마, 고흥 석류, 여수 쑥, 여수 새고막, 화순 목단 등이다. 품질 개선과 다양한 가공품 개발, 체험행사 연계 등으로 매년 매출액을 올리고 있어 농어가 소득증대에 큰 ... | 해남 고구마, 고흥 석류, 여수 쑥, 여수 새고막, 화순 목단 등 지리적 특성과 명성을 갖춘 전남의 지리적표시 우수 특산품이 농가소득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영향을 미친 것으로 나타나 전남도는 지역특화 신소득 품목 신규발굴과 추가 등록을 통해 지속적인 농어가 소득증대에 앞장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
종합 | 광주·전남 사립대 28곳 중 3곳만 법정부담금 완납 | 서영대 1.1%, 세한대 3.1% 10%에도 못미친 대학 13곳 일부 임원들 1억원 넘는 연봉 광주·전남 28개 사립대학교 법인 중 지난해 기준 법정의무부담금을 모두 납부한 곳은 3곳 밖에 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지역 13개 사립대는 납부율이 10%에도 미치지 못했다. 29일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여영국 정의당 의원이 밝힌 사립대 법인의 법정의무부담금 납부현황에 따르면 2018년 기준으로 광주·전남 28개 사립대 중 법정부담금을 완납한 곳은 광주가톨릭대와 영산선학대, 호남신학대 등 3곳이었다. 나머지 25개 학교는 법정부담금을 미납했다. 송원대가 9억 3285만... | 광주, 전남 사립대학교 법인 중 작년 기준으로 법정의무부담금을 모두 납부한 곳이 광주 가톨릭대, 영산선학대, 호남신학대 3곳 뿐이고, 나머지 25개 학교는 법정의무부담금을 내지 않았다. |
종합 | 광주 석산고 ‘경찰의 별’ 경무관 3명 동시 배출 | 오문교·이용석·곽순기 승진 명단에 나란히 이름 올려 전국 22명중 광주·전남 출신 6명…지방청 다수 선발 광주 석산고등학교 출신들이 ‘경찰의 별’로 불리는 경무관 승진 명단에 3명이나 이름을 올려 화제다. 30일 발표된 경찰청의 인사에서 오문교(석산고 10회) 경기남부경찰청 정보과장, 이용석(석산고 11회) 전남경찰청 수사과장, 곽순기(석산고 11회) 경찰청 과학수사담당관이 총경에서 경무관으로 승진했다. 전체 22명 승진자 중 광주·전남 출신은 모두 6명이다. 경찰대 5기인 오문교 경무관 승진자는 경기 의왕경찰서장, 경기남부청 교통과장, 경기남부청 정보과장 등을, 경... | 30일 발표된 경찰청 인사에서 경무관 승진자 22명 중 광주·전남 출신은 모두 6명으로 나타난 가운데 광주 석산고등학교 출신들이 3명이나 이름을 올려 화제다. |
종합 | 현대차, 렌터카업체와 손잡고 자동차 공유시장 진출 | 현대차그룹은 최근 한국렌터카사업조합연합회와 ‘미래 모빌리티 사업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 차량 공유시장 상생혁신 생태계 구축에 나섰다. <현대차그룹 제공> 현대차그룹이 렌터카업체들과 손잡고 차량 공유 시장에 뛰어든다. 다만, 쏘카와 같이 카세어링에 직접 진출하는 것이 아니라, 렌터카업체들이 이 시장에 진출하는데 필요한 ‘차량 통신 단말기’와 ‘관리 소프트웨어·앱’을 판매하는 사업 모델이다. 30일 현대자동차그룹에 따르면 현대차그룹은 지난달 모빌리티 전문기업 ‘모션’을 설립하고, 첫 행보로 한국렌터카사업조합연합회와 ‘미래 모빌리티 사업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를 ... | 현대자동차그룹이 지난달 모빌리티 전문기업인 모션을 설립하고, 한국렌터카사업조합연합회와 '미래 모빌리티 사업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하며, 렌터카업체들이 렌터카 시장에 진출하는데 필요한 차량 통신 단말기와 관리 소프트웨어 앱을 제작하여 판매함으로서, 차랑 공유 시장에 진입하였다. |
종합 | 벤츠,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더 뉴 S 560e’ 출시 | 고효율 배터리 시스템 탑재 에어컨·히터 엔진 꺼놔도 작동 메르세데스-벤츠는 S클래스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모델 ‘더 뉴 메르세데스-벤츠 S 560 e’를 국내 시장에 공식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차량 인도는 내년 1월부터 시작된다. S-클래스는 긴 휠베이스에 의한 장엄한 외관과 안락한 실내 공간, 혁신적인 서스펜션 시스템, 뛰어난 연비, 안전성, 환경 친화성 등 다양한 혁신 기술들을 새롭게 선보이며 메르세데스-벤츠의 상징적 모델로 자리잡았다. 이번 ‘더 뉴 S 560 e’는 3세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이다. ‘더 뉴 S 560 e’는 367마력의 V6... | 30일 메르세데스-벤츠는 다양한 혁신 기술들을 새롭게 선보이며 상징적 모델로 자리잡은 S클래스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모델 ‘더 뉴 메르세데스-벤츠 S 560 e’를 2억200만원의 가격으로 국내 시장에 공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
종합 | 글로벌 자동차시장 내년에도 ‘흐림’ | 현대차 글로벌연구소 보고서 0.4% 증가…SUV 인기는 계속 미래차 투자 속도 조절 분위기 내년에도 세계 자동차시장의 정체가 이어질 전망이다. 다만, 올해 자동차 판매가 전년대비 5% 감소한데 반해, 내년에는 올해보다는 0.4% 오를 것으로 내다봤다. 국내 시장은 올해 3.6% 줄면서 2년 만에 마이너스를 기록했으나, 내년에는 1.2% 증가할 것으로 예상됐다. 30일 현대자동차그룹 글로벌경영연구소에 따르면 이보성 소장은 ‘2020 글로벌 자동차시장 전망 보고서’에서 세계 자동차 판매는 올해 8695만대로 떨어졌고, 내년에도 8730만대(+0.4%)에 머물 것으로 추산... | 현대자동차그룹 글로벌경영연구소에 따르면 올해 세계 자동차 판매량은 8695만대로 떨어져 브라질을 제외한 대부분 국가에서 판매가 정체되거나 역성장을 보였고 내년에도 미국,서유럽 등 핵심시장의 판매 증가세가 0.4%에 그쳐 계속적인 판매 부진을 예측했다. |
종합 | 광주디자인센터 ‘광주디자인진흥원’으로 개칭 | 디자인비엔날레 대중화 눈길 올 127억 규모 21개 사업 추진 2019 광주디자인비엔날레 (재)광주디자인센터(원장 위성호·이하 센터)가 내년 광주디자인진흥원으로 명칭 개칭을 추진한다. 센터는 2019년 디자인비엔날레의 성공적 마무리와 함께 21개 사업(총 127억원)을 추진하며 얻은 성과를 바탕으로 서남권 디자인산업 진흥기관의 역할을 정립하기 위해 개칭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난 9월 열린 광주비엔날레는 50개국 646명(팀)의 디자이너와 113개 기업이 참여해 모두 1131작품을 선보였다. 전시는 32만명이 관람했고 민자 수익 10억원, 부가가치 창출 160억원의 ... | 광주디자인센터는 서남권 디자인산업 진흥기관의 역할을 정립하기 위해 내년 광주디자인진흥원으로 명칭을 바꾸기로 추진한다고 밝혔으며 명칭이 바뀐 이후에도 성과는 계속 이어갈수 있도록 하겠다고 다짐했다. |
종합 | 새해 첫날 신명나는 국악향연 | 광주국악상설공연 1월 1일~4일 광주공연마루 2020년 광주국악상설공연의 첫 무대를 꾸미는 창작국악단 도드리. 2020년 경자년 희망찬 새해를 여는 첫날 신명나는 국악의 향연이 펼쳐진다. 광주국악상설공연이 2020년 1월 1일~4일 오후 5시 광주공연마루에서 열린다. 1월 1일 첫날은 창작국악단 도드리가 한해 농사를 시작하며 풍년을 기원하는 뜻을 담고 있는 ‘성주곡’으로 문을 연다. 국악인 박지연, 김산옥의 소리로 가요 ‘설레임’, ‘아름다운 강산’을 들려준다. 광주시 무형문화재 제18호 가야금병창 보유자 황승옥 선생은 ‘수궁가’ 중 ‘고고천변’을 선보인다. 신명나는... | 2020년 1월 1일 창작국악단 도드리의 ‘성주곡’을 시작으로 경자년 새해맞이 광주국악상설공연이 4일간 열린다. |
종합 | ‘우리 동네에는 예술가가 산다’ | 광주일보 문예 매거진 예향 1월호 2020년은 십이지신(十二支神)의 첫 번째 동물인 쥐의 해다. 지혜로움의 상징인 쥐는 예로부터 재물, 다산, 풍요를 기원하는 상징이자 미래를 예시하는 영물로 여겨지기도 했다. 올 한해 우리에게도 지혜로움이 가득하길 꿈꿔본다. 광주일보가 발행하는 문화예술매거진 ‘예향’ 1월호 특집은 ‘우리 동네에는 예술가가 산다’로 꾸몄다. 사비를 털어 만든 나주 남천예술인마을, 지역민들과 문화예술을 교류하는 구례예술인마을, 제주의 명소 ‘저지문화예술인마을’과 40여 명의 작가가 입주해 창작활동을 하고 있는 광주 동구 ‘예술의 거리’ 등을 담았다. 예... | 광주일보의 문화예술매거진의 ‘예향’ 1월호 특집은 사비를 전부 사용하여 만든 나주 남천예술인마을 등 40여 명의 작가가 입주해 창작활동을 하고 있는 광주 동구 ‘예술의 거리’를 담았으며 ‘우리 동네에는 예술가가 산다’로 장식했다. |
종합 | 26명 문인들의 열정 가득한 문학을 만나다 | 광주일보 신춘문학회 작품집 ‘금남로 가는 길’…시·동시·동화·소설 등 수록 광주일보 신춘문학회(광일문학회) 작가들의 작품집 ‘금남로 가는 길’( 21호·심미안)이 나왔다. 이번 동인지에는 모두 26명의 문인들이 창작한 시, 동시, 동화, 소설 등 다양한 신작들이 수록돼 있다. 지난 1996년 창간호 발간 이래 사정상 서너 차례 휴간한 것을 제외하고 매해 작품집을 발간해온 광일문학회는, 이번 동인지에서도 회원들의 열정이 가득한 작품들을 선보였다. 특히 이번 호에는 2019년도 광주일보 신춘문예 당선작이 실려 있어 눈길을 끈다. 시 부문 당선작 강대성의 ‘구름’, 소설 ... | 광주일보 신춘문학회는 26명의 문인들이 창작한 시,동시,동화,소설 등 다양한 신작이 수록된 작품집으로 '금남로 가는 길'(21호.심미안)이 나왔으며, 특히 2019년 광주일보 신춘문예 당선작이 실려 있어 관심을 높이고 있다. |
종합 | 강진군, 동계훈련팀 방문 잇따라 | 중·고 배드민턴 초청대회 이어 탁구·볼링 대회 개최 강진에 동계훈련팀이 몰려들고 대회도 속속 개최되고 있다. 강진군에 따르면 지난 26일 강진청자배 전국 중·고 배드민턴 우수팀 초청대회 남자부 대회를 시작으로 탁구, 볼링 등 다양한 종목에서 전지훈련을 겸한 스포츠 대회가 열리고 있다. 30일까지 이어진 배드민턴 우수팀 초청대회에는 14개팀, 210명이 참여했다. 대한탁구협회가 주관하는 청소년 상비군 선발전 대회는 내년 1월 19일부터 23일까지 강진 제1·2 실내체육관에서 4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치러진다. 동계전지훈련을 위해 강진을 찾는 선수단의 발걸음도 줄을 잇... | 강진군이 그동안 다양한 대회와 전지훈련을 개최하면서 방문 선수단에게 편의를 제공한 결과 지난 26일 전국 중·고 배드민턴 우수팀 초청대회를 시작으로 탁구, 볼링 등 다양한 종목에서 동계 전지훈련을 겸한 스포츠 대회가 열리고 있다. |
종합 | 상복 터진 목포시 사회복지...5개부문 우수기관 선정 | 목포시가 2019 복지행정상 시상식에서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제공’분야 최우수상과 사회서비스일자리창출 우수상을 수상했다. <목포시 제공> 목포시가 사회복지분야에서만 5개 부문서 우수기관에 선정되는 등 올 한해 괄목할 성과를 거둬 복지 분야 최고의 해로 기록될 것으로 보인다. 목포시에 따르면 최근 전국 17개 광역자치단체, 229개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중앙부처 주관 각종 평가에서 총 5개 부문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포상금 5660만원을 받게 됐다. 구체적 수상 내역을 보면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제공 ‘최우수상’ ▲사회서비스 일자리 창출 ‘우수상’ ▲사회보장정보... | 목포시는 2019 복지행정상 시상식에서 사회복지분야 5개 부문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기록을 세우며 포상금 5660만원을 수령하게 되었다. |
종합 | 목포 올해 으뜸시책 ‘에너지 융·복합단지’ | 시, 10대 시책 발표 목포시가 실시한 2019 올해의 10대 시책에 ‘국가에너지 융·복합단지 지정’(기업유치실)이 으뜸 시책으로 선정됐다. 목포시는 30일 “공직자 390명과 시민 158명 등 모두 548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 국가에너지 융·복합단지 지정이 최우수 시책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목포시가 중점 추진한 사업들 중 10대 시책을 선정해 결과를 공유하고 시상함으로써 향후 업무 추진력을 제고하기 위해 시행됐다. 대양산단이 융·복합단지에 포함되면서 목포시의 최대 현안 중 하나인 산단 분양에 청신호가 켜졌다. 지구 내 에너지 특화기업의 ... | 목포시가 업무 추진력 제고를 위해 중점 추진 사업 중 10대 시책을 선정해 공직자와 시민 548명으로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한 결과 국가에너지 융·복합단지 지정이 으뜸 시책으로 선정됐다. |
종합 | 동신대, 소외 계층 ‘소셜 벤처 창업’ 지원 | 중앙대 등 전국 5개 대학들과 온라인 창업강의 공동 개발 기획·콘텐츠 제작 협력 ‘소셜 벤처 창업개론’ 정규과목 개설 동신대 대학일자리센터는 30일 대학 정보전산센터 강의실에서 ㈜한국알프스 강유미 인사부장을 초청, ‘청년 추가 고용장려금 등 채용 관련 정책 설명 및 기업의 인재 채용 관련 정보 제공’을 주제로 강소기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동신대 제공> 동신대와 중앙대 등 전국의 5개 대학들이 소외 계측에 도움이 되는 사회적 벤처 기업 창업에 힘을 모았다. 동신대학교(총장 최일)와 동명대·건국대 글로컬 캠퍼스·계명대·중앙대 등 전국 5개 대학이 성공적인 소셜 벤처 창... | 동신대와 중앙대 등 전국의 5개 대학들이 소외계층에 도움이 되는 소셜 벤처 창업을 활성하기 위해 온라인 창업 과정을 공동 개발했다. |
종합 | 영화 흥행, 아쿠아맨 1위. PMC더벙커·범블비·보헤미안랩소디·스윙키즈 순 | 국내외 대작이 정면충돌한 극장가 겨울 대전에서 ‘아쿠아맨’이 승기를 굳히는 모습이다. 31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이 영화는 주말 이틀(29·30일)간 66만9천532명을 불러들이며 ‘PMC: 더 벙커’(이하 PMC)를 제치고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아쿠아맨’은 지난 22일 ‘마약왕’을 누르고 처음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으나, 26일 개봉한 ‘PMC’에 밀려 2위로 내려갔다가 29일 선두에 복귀했다. ‘PMC’는 개봉 후 사흘간 1위를 차지했으나 주말 이틀간 48만7천746명을 동원하는 데 그치면서 ‘아쿠아맨’에 1위 자리를 내줬다. ‘아... | 국내외 대작이 경쟁하는 극장가 겨울 대전에서 ‘아쿠아맨’이 ‘PMC: 더 벙커’(이하 PMC)를 넘어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으며 범블비·보헤미안랩소디·스윙키즈가 뒤를 따르고 있다. |
종합 | ‘꾼’ 희대의 사기꾼을 잡기 위해 검찰 사기꾼들이 뭉쳤다 | JTBC에서 영화 ‘꾼’ 이 연말 특선 영화로 방영됐다. 영화 ‘꾼’은 대한민국 역사상 가장 큰 피해를 입힌 한 ‘희대의 사기꾼’을 잡기 위해 검찰과 사기꾼을 상대로만 사기를 치는 사기꾼들이 손을 잡고 나서는 범죄 오락 영화다. (사진제공=영화 포스터) 희대의 사기꾼 장두칠(허성태)에게 아버지(정진영)를 잃은 청년 황지성(현빈). 그는 사기꾼들만을 타깃으로 삼는 전문 사기꾼이 돼 장두칠에게 복수하려 한다. 과거 장두칠 사건을 담당했던 검사 박희수(유지태)는 황지성에게 함께 힘을 합쳐 장두칠을 잡을 것을 제안한다. 두 사람은 세 명의 사기꾼 고석동(배성우), 춘자(나나... | 영화 '꾼'은 희대의 사기꾼을 잡기 위해 검찰과 사기꾼을 상대로 사기치는 사기꾼들이 뭉쳐 작전을 펼치는 범죄 오락 영화이며 JTBC에서 연말 특선 영화로 방영됐다. |
종합 | 최저임금↑·근무시간↓... 올해 바뀌는 노동정책은? | 최저임금부터 근로시간 단축까지, 직장인이라면 참고해야 할 ‘기해년 노동시장 달라지는 10가지’를 취업포털 인크루트(www.incruit.com)가 엄선했다. 가장 먼저, 올해 최저임금은 전년도 7,530원에서 10.9% 오른 8,350원으로 결정됐다. 한 달 *209시간 근무 시 월 급여는 올해 1,573,770원에서 1,745,150원으로 171,380원 인상된다. *[40시간(1주)+8시간(주휴시간)×4.34주] 저임금 노동자를 고용한 영세사업주에게 노동자 임금의 일부를 지원하는 일자리안정자금 지원 대상은 기존 월평균 보수 190만원 미만 근로자에서 새해부터는 2... | 취업포털 인크루트는 상향된 최저임금, 근로시간 단축 등 ‘기해년 노동시장 달라지는 10가지‘를 엄선해 발표하였다. |
종합 | 2019년 새해인사말... '복 많이받으세요' 진부하다면 | 새해가 밝아오면서 어떻게 새해 인사를 해야할 지 궁금해하는 사람들이 많다. 특히 직장 상사나 선배에게 인사하는 문구가 애매하다는 반응이 대다수다. pixabay 가장 무난한 인사말은 새해 행운을 빌어주는 방식이다. ▷새해에는 평안이 가득하기를 기원합니다 ▷새해에는 소망하는 일 모두 이루세요 ▷가족 모두 행복한 한 해 보내시길 ▷올 한 해도 건강하시길 빕니다 ▷새해에도 좋은 일만 가득하기를 기원합니다 ▷새해에는 더욱 풍성한 열매 맺길 기원합니다 등이다. 친구·연인 사이에는 좀 더 편한 인사말도 가능하다. ▷새해에는 꽃길만 걸어라 ▷꿀꿀꿀잼 넘치는 한 해 ▷2019년 대... | 새해가 되면 새해 인사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 궁금해 하는 사람이 많은데 가장 무난한 것은 행운을 빌어주는 방식이고, 좀 더 특색있게 하고 싶다면 외국어를 이용해 보는 것도 좋을 듯 하다. |
종합 | 한국VS사우디, 기성용 PK실축.. 무득점 무승부로 경기 종료 | 사진=MBC 중계방송, 한국VS사우디 축구대표팀이 사우디아라비아와의 경기에서 무승부를 했다. 1일 오전(한국시간)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에서 한국과 사우디아라비아의 새해 첫 A매치 평가전이 열렸다. 이날 한국은 유효 슈팅을 하는 데 어려움을 겪으며, 결국 무득점으로 0-0 무승부를 기록했다. 한국은 전반전에서 사우디아라비아의 수비 공략에 어려움을 겪는 모습을 보였다. 전반 12분 페널티지역 오른쪽을 침투한 황희찬이 오른발 대각선 슛을 날렸지만, 골문을 향하지 못했다. 이어 전반 31분 페널티지역에서 황의조가 오른발 슈팅을 시도했지만, 이 또한 골문을 벗어났다.... | 한국 축구 대표팀은 지난 1일 아랍에미리트에서 열린 사우디아라비아와 A매치 평가전에서 기성용의 PK 실축으로 0-0 무득점 무승점으로 경기를 종료했다. |
종합 | 래퍼 싸이코반 구애에도, 이선빈, 이광수와 5개월째 열애중 | 배우 이광수와 이선빈의 열애사실이 밝혀진 가운데, 래퍼 싸이코반이 과거 이선빈을 향해 공개 구애했던 사실이 눈길을 끈다. 31일 싸이코반의 SNS를 보면 이선빈의 사진에 ‘세젤예(세상에서 제일 예쁘다)’라는 문구가 적혀 있다. 싸이코반이 이선빈에게 관심을 표현한 게시물은 하나만이 아니다. 다른 이선빈의 사진에는 ‘이 분께 맛있는 거 사드리고 인증하면 벅와일즈 관련 이벤트 한복판에 한 번 던져드림’이라는 글을 달기도 했다. 2016년 8월 31일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가수 지코는 이선빈을 두고 ‘래퍼들의 셀럽’으로 부르기도 했다. 당시 래퍼들은 “래퍼 싸이코반... | 과거 래퍼 싸이코반의 구애를 받았던 배우 이선빈이 이상형 이광수와의 5개월째 열애중임을 밝혔다. |
종합 | 문재인 대통령 새해 첫 일정은?...시민들과 남산에서 해돋이 산행 | 임종석 비서실장 등 청와대 참모들도 동행 문재인 대통령은 시민들과 함께 해돋이 산행으로 2019년 첫 날을 맞았다. 청와대는 문 대통령이 이날 오전 7시부터 1시간 15분 동안 ‘2018년을 빛낸 의인’ 6명, 청와대 참모진 등과 함께 서울 남산에서 산행을 했다고 1일 밝혔다. 문 대통령의 산행에 동행한 의인들은 박재홍·유동운·박종훈·안상균 씨와 민세은·황현희 양 등으로, 이들은 지난해 화재나 사고 현장에서 인명을 구조하는 등 의로운 행동을 한 인물들이다. 박재홍 씨는 지난해 5월 19일 서울 봉천동 원룸화재 현장에서 위험을 무릅쓰고 대학생 1명을 구조했으며, 화재를... | 청와대는 문재인 대통령이 2019년 새해 첫 일정으로 ‘2018년을 빛낸 의인’ 6명, 청와대 참모진들과 함께 서울 남산으로 해돋이 산행을 했다고 밝혔다. |
종합 | 100세 맞은 김형석 교수, “건강 비결은 35년째 수영” | 내년이면 100세를 맞이하는 김형석 교수가 35년 전부터 수영 등 운동으로 건강관리를 해왔다고 밝혔다. 김 교수는 2016년 6월 SBS에서 방송된 ‘97세 철학자의 행복론’ 방송에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 교수는 90세가 훌쩍 넘도록 건강할 수 있는 자신만의 비법을 공개했다. 이날 진행자는 김 교수에게 “술·담배는 어떻게 하셨습니까”라고 물었고, 김 교수는 “술은 체질 상 못했고, 담배는 피워본 일이 없다”고 말했다. 이후 진행자는 “지금도 운동을 하신다고 들었다. 교수님만의 원칙, 철칙 같은 게 있나”라고 질문했다. 이에 김 교수는 “우리 나이에 무슨 운동이라... | 내년이면 100세를 맞이하는 김형석 교수가 2016년 6월 sbs '97세 철학자의 행복론'에 출연해 건강의 비결은 수영 등 운동이라고 공개했다. |
종합 | 만물상 ‘떡국맛있게끓이는법’ 공개, 떡을 맥주에 담궜다 끓이면 불지 않아 | 설날 명절 대비 떡국 맛있게 끓이는 법과 돼지갈비찜 레시피가 공개됐다. 올해 초 방송된 TV조선 ‘살림9단의 만물상’ 231회에서는 유귀열 한식기능장이 출연, 설날 명절 대비 떡국 육수 비법과 불지 않는 명품 떡국 끓이는 법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유귀열 기능장은 설날 명절 떡국 육수 비법으로 소고기 양지를 공개했다. 양지를 삶으면 고기 속의 당분이 응축돼 감칠맛이 더해진다. 또 불지 않는 떡국 끓이는 비법은 맥주였다. 맥주를 끓인 후 거품을 걷어내고 떡국떡을 담궜다가 건져낸 뒤 육수에 넣고 끓이면 떡이 잘 불지 않는다. 설날 명절 대비 유귀열 기능장이 소개한 떡국... | TV조선 '살림9단의 만물상'에서 설날 명절 떡국을 맛있게 끓이는 법과 불지 않는 떡국 끓이는 법을 공개했는데 끓인 맥주의 거품을 걷어낸 뒤 떡을 담궜다가 꺼내서 육수에 넣고 끓이면 떡이 잘 붙지 않는다. |
종합 | 부산 도심 보행길을 끊김없이 안전하게 | 갈맷길 만들어낸 국제신문, 부산발 보행혁신운동 시작…市도 1410억 투입해 ‘동행’ 사람 중심의 길·동선 구축, ‘선진 걷기문화’ 확산 주도 부산은 자랑할 만한 게 한둘이 아니다. 유수의 바다와 산, 낙동강과 수영강 등 천혜의 자연환경에다 전 세계가 주목하는 마천루, 그리고 도심 곳곳의 역사·문화 유적까지 모두 자랑거리다. 정확히 10년 전인 2009년 국제신문이 주도한 부산시민 그린 워킹 운동으로 탄생한 명품 탐방로 갈맷길도 빼놓을 수 없는 부산의 명물이다. 이런 부산에서 제2의 갈맷길, 나아가 걷고 싶은 도시를 만들기 위한 ‘보행 대혁명’이 새해 시작된다. 눈앞에... | 올해 부산시는 안전하게 그리고 막힘 없이 이동할 수 있는, 사람 중심의 보행 정책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1410억원의 예산을 편성하여 ‘보행 대혁명’ 혁신 사업에 나선다. |
종합 | 부산대서 수학한 외국인 학자, 총장 돼 부산대와 MOU | 파키스탄 국립대 자만 총장, 10년 전 이학박사 학위 취득 부산대학교에서 박사 학위를 받은 외국인 수학자가 10년 만에 고국 국립대학의 총장이 돼 부산대와 협약을 맺었다. 부산대에서 박사 과정을 밟은 말라칸드대학 굴 자만(왼쪽) 총장이 부산대와 업무협약을 맺었다. 부산대 자연과학대학은 지난달 24일 교내 생물관에서 파키스탄 말라칸드대학과 교류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했다고 1일 밝혔다. 이날 협약을 위해 부산대를 방문한 말라칸드대학 굴 자만(Gul Zaman·46) 총장은 10년 전 부산대 자연과학대학 수학과에서 박사 과정을 밟고 생물수학전공 이학박사 학위를 취득한 ‘... | 부산대학교에서 박사 학위를 받은 외국인 수학과 교수가 2017년 파키스탄의 국립대학교 총장이 되어 교류 협력을 맺었다. |
종합 | 정장차림에 소파 앉아 아메리칸식 발표 ‘파격적’ | 집무실 벽면 김일성·김정일 사진…대화주제 바뀔 때마다 대본 응시 1일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신년사는 메시지뿐 아니라 형식도 예년과 달랐다. 짙은 남색 바탕에 줄무늬가 그려진 양복 차림에 푸른빛이 감도는 넥타이를 맨 김 위원장은 1인용 소파에 앉아 30분간 1만3000자에 육박하는 신년사를 낭독했다.A4용지로 만든 대본을 참고하며 신년사를 읽어 내려가는 내내 김 위원장은 소파에 등을 기대지 않고 소파 끝에 걸터앉아 있는 듯 보였다. 시선은 정면이 아니라 비스듬한 곳을 향했다. 이날 오전 9시 조선중앙TV로 공개한 이번 신년사 영상은 언제 녹화한 것인지 알 수 없으나... | 1일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양복차림으로 소파에 앉아 신년사 대본을 읽는 등 예년과 다른 형식으로 신년사를 진행하였다. |
종합 | ‘직장인 위한 힐링세미나’ 성황리 개최 | 수영구 하나님의교회 주최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가 주최한 ‘제5회 직장인을 위한 힐링세미나’(사진)가 지난달 30일 부산 수영구 광안동 하나님의교회에서 열렸다. 이날 세미나에는 부산 경남지역의 교회 성도들과 이들의 직장동료 가족 친구 등 8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행사는 1부 힐링연주회와 2부 힐링세미나로 나누어 진행됐다. 연주회에서는 교회 학생과 청년으로 구성된 실내악단이 교회 새노래와 영화 주제곡, 클래식 음악 등을 연주해 감동을 안겼다. ‘행복을 찾아서’라는 주제의 세미나에서는 시 수필 등 문학작품을 서로 나누며 ‘행복은 멀리 있... | 하나님의 교회가 주최한 '제5회 직장인을 위한 힐링세미나'에서 부산 경남지역 교회 성도들과 지인 등 8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으며 연주회와 세미나 총 2부로 진행됐다. |
종합 | 신세계 ‘오프 프라이스 스토어’, 기대매출 2배 뛰어넘는 초대박 | 센텀시티점 개장 한 달 성과, 저렴한 패션제품 인기 비결 신세계의 ‘오프 프라이스 스토어(Off Price Store·사진)’가 부산에 순조롭게 안착했다.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은 지난달 6일부터 30일까지 ‘팩토리 스토어’의 총방문객(매장에서 제품을 구매한 고객) 수가 9300여 명으로 집계됐다고 1일 밝혔다. 개장 첫날인 지난달 6일 하루에만 1300명이 다녀갔다. 개장 이후 주말까지 나흘간 매출은 예상액보다 많은 4배를 달성했고, 30일 기준으로도 기대 매출의 2배를 넘은 것으로 알려졌다. 백화점 관계자는 “오픈 첫 주말 동안 글로벌 패션 편집숍인 분더샵의 1만... | 백화점의 바이어가 직접 해외 패션 브랜드 상품을 매입해 소비자에게 최대 9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는 신세계의 '오프 프라이스 스토어'가 부산 센텀시티점에서 기대 매출의 2배를 넘어 성공적으로 안착했다. |
종합 | 부산 스타트업 AI 인재매칭 서비스 | 스토리앤브라더스 ‘사피언스’, SNS 성향 분석해 업무 연결 인공지능(AI)이 SNS에 작성한 글을 토대로 성향을 분석해 인력을 매칭하는 서비스가 출시됐다. 스타트업(신생기업) 팀 구성은 물론, 기업 간 프로젝트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는 입주 기업 ‘스토리앤브라더스’가 AI 인재 매칭 프로젝트 협업 플랫폼 ‘사피언스’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1일 밝혔다. 사피언스는 빅데이터 및 AI 기술을 기반으로 한 사용자가 SNS와 웹에서 작성한 글을 바탕으로 개인 성향을 분석해 팀원을 추천하는 서비스다. 창업 또는 프로젝트 관련 아이디어를 올리면 ... | 지난 1일 부산 스타트업인 스토리앤브라더스가 인공지능(AI)이 SNS에 작성한 글을 바탕으로 성향을 분석해 업무 및 팀원을 추천하는 매칭 프로젝트 협업 플랫폼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발표했다. |
종합 | 문 대통령, 의인 6인과 해맞이 산행 | 인명구조 활약에 감사 뜻 전해 - 100세 애국지사·김아랑 선수 - 남수단 출신 의학도와 통화도 문재인 대통령은 우리 사회 각계각층에서 정의로운 일을 한 ‘의인’들과 함께 새해 첫날을 보냈다. 청와대는 문 대통령이 1일 ‘2018년을 빛낸 의인’ 6명, 청와대 참모진과 함께 서울 남산에서 해돋이 산행·조찬을 한 데 이어 오후에는 생존 애국지사 등 여러 분야의 국민과 전화통화를 하며 감사와 새해 인사를 전했다고 밝혔다. 문재인 대통령이 새해 첫 날인 1일 ‘2018년을 빛낸 의인’ 박재홍 유동운 박종훈 안상균 씨와 민세은 황현희 양 등과 함께 남산으로 신년맞이 해맞이 ... | 청와대는 문재인 대통령이 새해 첫 일정으로 ‘2018년을 빛낸 의인’ 6명, 청와대 참모진과 함께 남산에서 신년맞이 해맞이 행사를 갖고 오후에는 여러 분야의 국민과 통화하며 감사와 새해 인사를 전했다고 말했다. |
종합 | 부산 여야정 4일 신년 회동...올해 상생·협치로 출발할까 | 가덕신공항·경부선 지하화 등 지역의 굵직한 현안 여야 이견 - 교통정리·교감 끌어낼지 촉각 - 김도읍·유재수 대면 가능성도 오거돈 부산시장과 부산 여야 정치권이 오는 4일 부산시장 관사에서 새해 첫 만찬 회동을 한다. 부산시와 더불어민주당, 자유한국당이 부산 주요 현안을 놓고 이견을 보이는 만큼 이번 회동은 올 한해 시와 지역 여야의 관계를 규정 짓는 분수령이 될 것으로 보인다. 부산시 관계자는 “오 시장이 4일 시장 관사에서 부산 여야 국회의원과 함께 만찬을 겸한 회동을 할 계획”이라고 1일 밝혔다. 이번 만찬 회동은 지난해 11월 7일 첫 부산 여·야·정 협의회에... | 부산시와 부산 여야 정치권이 오는 4일 부산시장 관사에서 하는 신년 회동은 부산 주요 현안을 놓고 여야가 이견을 보이는 만큼 시와 지역 여야의 관계를 규정 짓는 분수령이 될 것이다. |
종합 | 작년 수출 6000억 달러 사상 첫 달성 | 산업부 집계… 세계 7번째 돌파 - 2017년보다 5.5% 성장 - 반도체에서만 1267억 달러 - 무역수지는 10년 연속 흑자 지난해 우리나라 수출이 사상 처음으로 6000억 달러를 돌파하며 1948년 수출을 시작한 이후 70년 만에 최고 기록을 달성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지난해 한국의 연간 수출액이 6055억 달러(675조7380억 원)로 잠정 집계됐다고 1일 밝혔다. 이는 2017년(5737억 달러)보다 5.5% 증가한 것이다. 한국의 연간 수출액이 6000억 달러를 돌파한 것은 처음이다. 2011년 5000억 달러를 넘어선 후 7년 만에 달성한 대기록이다. 지... | 지난해 우리나라는 반도체 분야에서 세계 최초로 연간 수출액 1000억 달러를 넘어서며 2017년 대비 5.5% 증가한 6000억 달러의 전체 수출액을 달성해 1948년 이래 최고치를 기록했다. |
종합 | 연초 기준금리 인상분 반영, 수신·대출금리 함께 오를듯 | 이달께 고정금리 인상 예고, 예대율 규제 도입도 변수로 올해는 예금과 대출금리 모두 오를 것이란 전망이 지배적이다. 지난해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상이 연초 대출금리를 끌어올릴 가능성이 크고, 금융당국의 예대율 규제 및 시중은행의 리스크 관리 등으로 수신금리도 함께 오를 것으로 보인다. 1일 금융권 관계자의 말을 인용하면 연초 대출금리 상승이 예고돼 있다. 지난해 11월 말 한은의 기준금리 인상에 따라 시중은행이 앞다퉈 수신상품 금리를 최대 0.3%포인트 인상했지만 아직 대출금리에는 반영되지 않은 상태다. 수신금리 상승은 오는 15일 발표되는 코픽스에 반영되며, 16일... | 금융권 관계자의 말에 따르면 지난 해 11월 한은의 기준금리 인상으로 연초 대출금리 상승 가능성이 크고, 이미 0.3%포인트 인상된 수신 금리도 곧 코픽스에 반영될 예정이다. |
종합 | 대출 연체율 두 달째 오름세 | 금감원, 지난해 11월 말 기준 은행권 대출 연체율이 두 달째 오름세다. 금융감독원은 지난해 11월 말 국내 은행 원화 대출 연체율(1개월 이상 원리금을 갚지 못한 비율)이 0.60%로 집계됐다고 1일 밝혔다. 전월 말 0.58% 대비 0.02%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11월 중 새로 발생한 연체액(1조5000억 원)이 연체채권 정리 규모(1조1000억 원)보다 많다 보니 연체채권 잔액(9조6000억 원)이 4000억 원 늘어난 영향이다. 기업 대출 연체율은 0.86%로 전월 말과 같았다. 대기업 대출 연체율은 1.67%로 전월 말보다 0.05%포인트 하락했지만, 중소... | 금융감독원은 지난해 11월 말 국내 은행 원화 대출 연체율이 연체채권 잔액(9조6000억 원)이 4000억 원 늘어난 영향으로 전월 말 0.58% 대비 0.02%포인트 상승한 0.60%로 집계됐다고 1일 밝혔다. |
종합 | 울산 중구 4년간 새 일자리 2만7500개 추진 | 종합계획 수립… 年 400억 투입, 조선업 불황 극복하려 TF 꾸려 조선업 불황의 직격탄을 맞아 생활경제에 심각한 위기를 겪고 있는 울산 중구가 대규모 예산을 투입해 2만7000여 개의 일자리를 만드는 종합계획을 세웠다. 울산 중구는 일자리 2만7500개 창출을 목표로 하는 일자리 종합계획을 올해부터 2022년까지 시행할 예정이라고 1일 밝혔다. 종합계획은 5개 핵심과제와 18개 세부 실천과제로 구성됐다. 공공형 일자리와 직접 일자리, 위탁운영 등으로 일자리 1만9730개를 창출하고, 취·창업 지원으로 6660명, 인력양성으로 1110명 등 총 2만7500명에게 ‘중... | 울산 중구는 '일자리 창출 태스크포스팀'의 관리하에 올해부터 4년간 400억 원 이상을 투입하여 2만 7500개에 달하는 일자리를 창출하겠다고 발표했다. |
종합 | 경남 행복학교 만족도 일반학교 크게 웃돌아 | 도교육청, 학생·학부모 등 조사 경남도교육청이 행복학교와 일반 학교의 학생, 학부모, 교직원의 만족도를 조사한 결과 행복학교 구성원의 만족도가 월등하게 높게 나타났다. 도 교육청은 교육 가족 만족도 조사 결과에서 행복학교는 평균 85.54점, 일반 학교는 평균 77점으로 조사됐다고 1일 밝혔다. 이번 만족도 조사는 도 교육청의 의뢰를 받은 한국교원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지난해 5월부터 지난달까지 진행했다. 이들은 지역, 규모 등이 비슷한 행복학교와 일반 학교 각 50개교의 표집군을 만들어 설문을 진행했다. 행복학교에서는 1만5812명, 일반 학교에서는 5493명이 조사에... | 경남도교육청의 조사에 따르면 일반학교에 비해 행복학교 구성원의 만족도가 월등히 높게 나타났으며, 설문 참여자들은 교사의 전문성을 향상하는 수업중심 업무분담, 교사의 자발성을 유도하는 학교문화 등을 장점으로 들었다. |
종합 | 부산시 ‘사전협상제’ 완화로 노는 땅 개발 활성화 기대 | 1만㎡ 땐 10곳 정도 개발 후보지, 5000㎡ 땐 3만곳서 사업 가능성 - 지역 맞춤형 도시계획 수립 탄력 부산시가 지난해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지구단위계획 사전협상 제도’의 지정 면적이 대폭 줄면서 지역 개발이 활발해질 것으로 보인다. 시는 지정 면적이 줄면서 다양한 지역 특성과 수요를 반영한 도시계획 수립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는 오는 18일부터 지구단위계획 사전협상 제도의 지정 면적이 1만 ㎡에서 5000㎡로 줄어든다고 1일 밝혔다. 국토교통부는 지난해 7월 관련된 국토계획법 시행령을 개정했다. 시는 최소 지정 면적이 1만 ㎡였을 때는 단... | 지난해부터 '지구단위계획 사전협상 제도'를 추진하고 있는 부산시가 지역 특성과 수요를 반영한 도시계획을 수립하여 대규모 부지 위주로 사업을 진행하고 점차 소규모 부지로 확대하여 지역 개발이 활발해질 것으로 보인다. |
종합 | 부산발 경찰직급 조정 요구에 내부 술렁 | “타 공무원보다 직급 단계 많고 대상자 중 30%만 승진 가능해 경감 계급장 못 달고 퇴직 허다” - 금정 김태욱 경위 내부망에 글 - 공안직 편입 등 청원도 올라와 자치경찰제 시행을 앞두고 부산에서 경찰의 직급 조정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나와 경찰 내부가 술렁인다. 1일 부산 경찰에 따르면 지난달 20일 부산 금정경찰서 소속 김태욱 경위는 전국 3만3000여 명의 경찰관이 보는 내부망에 글을 올렸다. 올해 32년 차 경찰인 김 경위는 “현장 경찰관의 직급이 낮아 규제 행정에 어려움이 있다. 외국은 경위가 사무관급인데, 우리나라는 터무니없이 직급이 낮다”고 지적했다. ... | 지난달 20일 부산 금정경찰서 소속 김태욱 경위는 통상 6급 승진에 23년이 걸리는 반면 경찰은 평균 25년6개월이 소요된다는 점을 지적하며 경찰관이 보는 내부망에 경찰의 직급 조정을 요구하는 글을 올려 경찰 내부가 술렁이고 있다. |
종합 | “부서장이 입맞춤” 북구청 익명 미투 | 구청 홈페이지에 성폭력 제보 글…감사실, 피해·가해자 파악 못해, 직원 내 갈등만 커지는 모양새 부산 북구가 내부에서 불거진 ‘미투(#MeToo)’로 어수선하다. 폭로는 있는데 피해자와 가해자가 누구인지 알 수 없어 서로 갈등만 커지는 모양새다. 1일 북구 공무원노조의 설명을 종합하면 지난달 14일 홈페이지 자유게시판에 ‘북구 익명 미투’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부서장이 식사 자리에서 자신의 볼에 강제로 입을 맞췄다는 내용이 핵심이다. 글이 게시된 이후 북구 공무원들은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가리지 않고 격앙된 반응을 보였다. 제보자를 위로하고 가해자를 강하게 처벌해... | 1일 북구 공무원노조는 지난달 14일 홈페이지에 올라온 부서장의 입맞춤이라는 ‘북구 익명 미투’로 인해 피해·가해자를 파악하지 못한 채 직원 간 갈등이 커지고 있다고 전했다. |
종합 | 10년째 백미 보내온 ‘익명 기부천사’...무게는 줄었지만 따뜻한 마음은 가득 | 예년 20㎏서 올겨울 10㎏ 50포…부산 암남동 주민센터로 배달 - 센터서 홀몸 어르신 등에 배포 - 연탄 300장·현금 든 봉투 등 - 연말연시 이웃돕기 온정 쇄도 “양이 줄었다고 그 마음이야 줄었겠습니까. 마음은 더 커졌다는 걸 아니까 감사할 따름이죠.” 최근 익명 기부자가 보낸 10㎏짜리 백미 50포대가 부산 서구 암남동 주민센터에 쌓여 있다. 부산 서구 제공 최근 부산 서구 암남동 주민센터에 10㎏들이 쌀 50포대가 배달됐다. 10년째 이맘때면 어김없이 쌀을 보내온 익명 기부자의 ‘선물’이다. ‘이름 없는 천사’로 통하는 기부자는 그동안 “어려운 이웃을 위해 ... | 최근 부산 서구 암남동 주민센터는 10년째 쌀을 보내는 익명 기부자가 올해는 매년 보내는 양의 절반으로 줄여서 보냈으나 주민센터 측은 기부자의 온정이 느껴져 고마움을 더 느꼈다고 말했다. |
종합 | 옛 연인 전화번호 불법 조회한 5급 공무원의 ‘잘못된 연락’ | 5년 전 금정구 토지과 근무하며 민원정보과 동료에 조회 청탁 - 이후 관계 알게 된 옛 연인 남편 - “가정 파탄 빌미” 경찰 고발·입건 30년 전 연인의 안부가 궁금해 불법으로 개인정보를 열람하고 연락까지 한 공무원이 경찰에 덜미를 잡혔다. 부산 금정경찰서는 일반인의 개인정보를 빼내 연락한 혐의(개인정보보호법 위반)로 금정구 소속 공무원 A(59) 씨를 불구속 입건해 사건을 검찰로 송치했다고 1일 밝혔다. A 씨는 2013년 업무와 상관없이 동료 공무원에게 개인정보 누설을 청탁해 취득한 혐의를 받는다. 경찰 조사 결과 A 씨는 2013년 금정구 토지정보과에 근무하면... | 부산 금정경찰서는 30년 전 연인의 안부가 궁금해 불법으로 개인정보를 열람하고 연락까지 한 금정구 소속 공무원(59)A씨를 불구속 입건했으며 공무원 품위 유지 위반 등 관계 법령에 따라 징계 수위를 결정 할 예정이다. |
종합 | 문화예술계, 기념공연·행사도 줄이어 | 극단 고춧가루부대 뮤지컬 ‘해방’ - 부산국악원은 임정 100돌 기념 - 국악극 ‘대청여관’ 중국서 공연 - 아지무스오페라단 ‘안희제’ 준비 3·1 운동과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은 올해 문화계도 관련 공연과 행사를 펼칠 예정이다. 오는 3월 1~3일 한결아트홀에서 열리는 3·1 운동 100주년 기념 뮤지컬 ‘해방’의 지난해 시연 모습. 극단 고춧가루부대 제공 국립부산국악원은 오는 3월 초 중국상해한국문화원과 함께 상해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기념한 공연을 임시정부 소재지였던 중국 상해, 충칭 등지에서 벌인다. 전통예술의 악·가·무가 모두 들어간 종합 공연과... | 국립부산국악원, 아지무스오페라단, 극단 고추가루부대 등 문화예술계가 올해 3.1운동과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관련 공연과 행사를 계획 중이다 |
종합 | 부산 찾은 성윤모 산업부 장관 “조선기자재·자동차부품 수출 적극 지원” | 새해 첫날 신항 방문 상황점검 - “중소기업 무역금융 대폭 지원 - 2년 연속 6000억 달러 목표”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1일 부산항 신항을 방문해 올해 조선기자재와 자동차부품 기업의 수출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성윤모(왼쪽 두 번째)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1일 오전 새해 처음으로 국내 최대 수출 관문인 부산항 신항을 방문해 수출 물류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산업통상자원부 제공 성 장관은 이날 신항에서 수출 물류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 근로자를 격려하는 등 새해 첫 현장 방문 일정을 소화했다. 이날 방문에는 한진현 한국무역협회 부회장, 남기찬 부산... | 1일 부산항 신항을 찾은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무역 금융 지원액을 155조 원으로 늘리는 등 조선기자재와 자동차부품 기업의 수출을 적극 지원하기로 약속하고 ‘2년 연속 6000억 달러’라는 목표를 제시했다. |
종합 | 양산 가산산단 보상 중단에 주민 반발 | 경남개발공사, 관련 업무 정지 “사업비 예측 초과, 재검토 해야” - 양산 동면 주민에 일방적 통보 - 계약금 날리는 등 피해 잇따라 경남도 첫 의료특화 산업단지인 양산시 동면 가산 일반산단 조성을 추진하는 경남개발공사가 돌연 토지 보상 업무를 중단해 주민이 강력하게 반발하고 있다. 1일 공사와 주민의 말을 종합하면 공사는 지난해 11월 말부터 가산 산단 조성에 따른 토지 보상금을 지급할 예정이었다. 지난해 10월 감정평가를 마무리하고 기채를 발행해 사업비 1631억 원도 확보했다. 동면 가산리 일원 67만4100㎡에 조성되는 가산 산단은 경남개발공사가 3012억 원... | 경남개발공사의 경남도 첫 의료특화 산업단지인 양산시 동면 가산 일반산단 조성 준비 중 총 예상 사업비의 초과로 토지 보상 업무를 중단해 주민들이 반발하고 있다. |
종합 | 손흥민 앞세운 벤투호 아시안컵 59년 한 푼다 | 최근 A매치 평가전 무패 행진, 아시안게임 우승 기운도 받아 - 약팀 상대 빌드업 전술에 관심 ‘벤투호, 59년 만의 아시아컵 우승을 노린다’. 한국축구는 유독 아시안컵과 인연이 적다. 1956, 1960년 대회를 연속 제패한 이래 한 번도 정상에 오르지 못했다. 2015 아시안컵 결승에서도 연장 접전 끝에 호주에 무릎을 꿇었다. 아시아의 호랑이라고 부르기엔 초라한 성적표다. 아랍에미리트에서 선수들의 훈련 모습을 지켜보는 파울루 벤투 감독. 국제신문 DB 오는 5일 UAE(아랍에미리트)에서 열리는 2019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에 나서는 축구 대표팀의 각오가... | 한국축구 대표팀은 주장 손흥민을 선봉장으로 하여 오는 5일 UAE(아랍에미리트)에서 열리는 2019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에서 59년 만의 우승을 노린다. |
종합 | 인사담당자 절반 “올해 채용 지난해보다 적을 것” | 잡코리아, 181명 대상 설문 국내 기업 인사 담당자 10명 가운데 4명은 올해 채용 경기가 지난해보다 좋지 않을 것이라고 답했다. ‘좋아질 것’이라는 응답은 10명 가운데 1명에 그쳤다. 취업 포털 잡코리아가 지난달 19~28일 국내 기업 인사 담당자 181명을 대상으로 ‘2019년 예상 채용 전망’을 설문조사한 결과 응답자 가운데 45.3%가 ‘올해는 지난해보다 나빠질 것’이라고 답했다. ‘지난해보다 좋아질 것’이라는 응답자는 10.5%에 그쳤고 44.2%는 ‘올해 채용 경기는 지난해와 비슷할 것’이라고 답했다. 설문에 참여한 인사 담당자가 속한 회사의 정규직 직... | 잡코리아의 국내 기업 인사 담당자를 대상으로 한 설문 조사에서 10명 가운데 4명은 올해 채용 경기가 지난해보다 나빠질 것이고 정직원 채용도 적어질것 이라고 조사되었다. |
종합 | “반갑다! 기해년”...부산 해돋이 명소 27만 명 몰려 | 해운대해수욕장·황령산 등 북적, 울산 간절곶에도 19만 명 찾아 - 해맞이 행사 즐기며 소원 빌어 기해년 첫날 부산과 경남의 해돋이 명소마다 수만 명의 사람이 찾아 금빛으로 물든 지평선을 바라보며 새해 소망을 빌었다. 전날부터 해맞이를 보려는 시민이 몰려 숙박업소와 상가는 ‘특수’를 누렸다. 1일 오전 부산 해운대해수욕장 백사장을 가득 메운 시민이 새해 첫 일출을 바라보고 있다. 박수현 선임기자 parksh@kookje.co.kr 이날 오전 5시 부산 해운대해수욕장 일대. 새해 첫해가 뜨기까지 2시간 남짓 남아 하늘에는 짙은 어둠이 깔렸지만, 백사장과 해수욕장 앞 구... | 기해년 첫날 새해 첫해를 보기 위해 해운대해수욕장, 광안대교, 광안리해수욕장 등 부산의 해돋이 명소에 27만 명이 찾았다. |
종합 | 베트남 18경기 무패...‘박항서 매직’ 예열 끝 | 카타르서 필리핀과 비공개 평가, 4-2로 크게 이기며 자신감 상승 - 아시안컵 역대 최고성적 도전장 2019 UAE(아랍에미리트) 아시안컵 개막을 앞둔 베트남 축구대표팀이 마지막 모의고사에서 기분 좋은 승리를 거뒀다. 박항서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대표팀은 1일 카타르 도하의 그랜드 하마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필리핀과의 비공개 평가전에서 4-2로 이겼다. 베트남은 A매치 18경기 연속 무패(9승 9무) 행진을 벌이며 기분 좋게 아시안컵에 나설 수 있게 됐다. 이날 베트남에 패한 필리핀은 한국 축구대표팀이 아시안컵 조별 예선 첫 경기에서 맞붙을 상대다. 베트남은 전반 응우... | 박항서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대표팀은 1일 필리핀과 평가전을 승리함으로써 18경기 무패의 여세를 몰아 이번 아시안 컵에서 최고 성적을 노린다. |
종합 | 부산경총 지난해 중장년 경력설계 프로그램 615명 수료 | 부산경영자총협회가 생애경력설계 신중년 인생 3모작 프로그램을 지난해 성공적으로 끝냈다. 올해에도 더욱 강화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지난해 부산경영자총협회 주최로 열린 생애경력설계 프로그램 참가자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부산경총 제공 부산경총은 지난해 생애경력설계 프로그램을 재직자 과정 4회, 구직자 과정 20회로 진행해 총 615명이 수료했다고 1일 밝혔다. 생애경력설계 프로그램은 고용노동부와 부산경총이 근로자가 장년에 진입하는 만 40세부터 미래를 위한 경력 관리, 능력 개발 등을 지원하고 장기적으로 경제적 안정을 추구하도록 하는 교육이다. 재직자 과정은 연령별... | 부산경총은 지난해 고용노동부와 협력해 근로자가 장년에 진입하는 만 40세부터 미래를 위한 경력 관리, 능력 개발 등을 지원하고 장기적으로 경제적 안정을 추구하도록 돕는 교육프로그램을 마련해 총 615명이 수료할 수 있도록 하였다. |
종합 | “영화의전당·BIFF 통합해도 고용불안 없을 것” | 방추성 영화의전당 신임대표 - “사단·재단 어떤 법인으로 돼도 - 부서 위주 단순 조직개편 안 해 - 관객 수 늘리는 경쟁력 늘 고민 - 저렴하고 특별한 문화 즐기도록 - 영화의전당 고유장점 더욱 부각” “영화의전당과 부산국제영화제(BIFF)의 통합에 찬성합니다. 부산시와 BIFF 역시 같은 입장으로 알고 있는데 통합이 양측에 도움이 된다는 판단 때문이지 않을까요. 다만, 최적의 방법을 찾기 위해서는 시간과 비용을 감수하고 충분한 논의를 해야 합니다.” 영화의전당 방추성 신임 대표이사가 지난달 31일 사무실 앞에서 ‘BIFF와의 통합’이라는 과제를 신중히 풀겠다는 뜻... | 지난달 26일 취임한 영화의 전당 방추성 신임 대표이사는 BIFF와 통합은 여러 갈등 요소를 합리적으로 풀면서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
종합 | '한반도에서 가장 빠른 해맞이' 간절곶에 19만 인파 | 한반도에서 가장 먼저 해가 뜨는 울산시 울주군 간절곶에 19만 명(울주군 추산)의 해맞이 인파가 몰렸다. 해는 1일 오전 7시33분께 구름 위로 노랗고 붉은빛을 띤 머리를 드러냈다. 이어 불과 3, 4분 만에 완벽하게 동그란 모양을 드러냈다. 애초 기해년 첫해는 이보다 2분 빠른 오전 7시31분께 떠오를 것으로 예고됐다. 하지만 해상에 깔린 옅은 구름과 해무로 조금 늦게 모습을 드러냈다. 간절곶 해안을 뒤덮은 해맞이객은 영하권의 추위에 아랑곳하지 않고 수평선에 고정한 시선을 거두지 않은 채 자리를 지켰다. 이어 기해년을 알리는 찬란한 해가 둥그런 자태를 드러내자 해맞... | 1일 영하권 추위에도 불구하고 19만 명의 인파가 모인 '한반도에서 제일 빠른 해맞이' 간절곶에서 많은 시민들은 추위에 아랑곳하지 않고 새해 소원을 빌었다. |
종합 | LG전자, 세탁시간 18% 줄인 드럼세탁기 '트롬플러스' 출시 | LG전자는 새해를 맞아 차별화된 기술력으로 세탁성능을 한 단계 더 높인 드럼세탁기 ‘트롬 플러스’ 신제품(모델명 F21VBT, 21㎏)을 출시했다. LG전자가 1일 새로운 ‘5방향 터보샷’ 기술로 세탁시간 전기 물 사용량을 모두 절약하는 드럼세탁기 ‘트롬 플러스’ 신제품을 출시했다. LG전자 제공 이 제품은 5개의 터보샷에 손빨래 동작인 6모션을 결합해 더 짧은 시간에 깨끗하게 세탁할 수 있는 ‘5방향 터보샷’ 기술을 처음 탑재했다. 이 제품은 기존 3개였던 터보샷이 5개로 늘어 세탁기 내부에 빈틈없이 강력한 물줄기를 뿌려준다. 여기에 두드리고 비비고 흔들어주는 등 ... | 지난 1일, LG전자는 인버터기술을 탑재하여 세탁시간을 기존보다 18% 단축할 수 있는 '트롬 플러스'를 출시하며 차별화된 프리미엄 세탁기 개발 의지를 나타내었다. |
종합 | SK그룹 주력 4사 사장단, CES 2019 방문..신성장동력 찾기 | SK 주요 관계사가 오는 8~11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 CES 2019에 참가해 신성장동력 찾기에 나선다. 이를 위해 김준 SK이노베이션 사장, 박정호 SK텔레콤 사장, 이석희 SK하이닉스 사장, 이완재 SKC 사장은 CES 2019 현장을 방문한다. SK 주요 관계사들은 CES 2019에서 글로벌 신사업 기회 모색한다. 사진은 공동부스 모습. SK그룹 제공 SK 관계사들은 CES에서 처음으로 공동 부스를 마련해 ‘Innovative Mobility by SK(SK의 혁신적인 모빌리티)’를 주제로 미래 모빌리티 기술을 선보인다. ... | SK 주요 관계사 4사 사장들이 글로벌 신사업 기회를 위해 오는 8~11일 라스베가스에서 열리는 CES 2019에 참여한다. |
종합 | 문 대통령 "부산에서 볼만한 일출은 간절곶과 대운산" | 새해 첫날 '의인' 6명과 산행... 떡국 조찬하면서 해돋이 관해 언급 문재인 대통령이 새해 첫 날인 1일 오전 박재홍·유동운·박종훈·안상균 씨와 민세은·황현희 양 등 ‘2018년을 빛낸 의인’ 6명과 함께 남산에서 신년맞이 해돋이 산행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청와대 간절곶 해맞이 국제신문DB 대운산 큰바위전망대에서 바라본 풍경. 간절곶이 희미하게 보인다. 국제신문DB 문재인 대통령이 부산에서 일출을 보러 갈 만한 일출 장소로 간절곶과 대운산을 꼽았다. 등산 애호가인 문 대통령은 새해 첫날인 1일 ‘2018년을 빛낸 의인’ 6명, 청와대 참모진 등과 함께 서울 남산에... | 문 대통령은 새해 첫날 '2018년을 빛낸 의인' 6명과 서울 남산에서 해돋이 산행 뒤 이들과 식사를 하며 부산에서 보러 갈 만한 일출 명소로 간절곶과 대운산을 추천했다. |
종합 | 국토부, 화물차 적재기준 도입, 적재불량 사고 막는다 | 화물자동차 운행 시 적재화물의 이탈 방지를 위해 조치하는 덮개 포장 고정장치 등에 대한 기준이 도입된다. 국토교통부는 적재화물의 이탈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적재화물 이탈방지 기준’을 마련, 시행한다고 1일 밝혔다. 이에 따라 앞으로는 폐쇄형 적재함을 설치해 운송하거나 기준에 따라 덮개 또는 포장을 하고 고정장치로 고정시킨 후 운행해야 한다. 적재물에 확실한 고정장치를 하지 않은 경우 운수사업자의 준수사항 위반으로 6개월 이내의 사업정지 등의 행정처분과 10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앞서 한국교통안전공단은 지난해 2월 국내 및 일본 도쿄에서 화물자동차 130... | 국토교통부가 화물자동차 운행 시 적재화물의 이탈 방지를 위해 덮개 포장 고정장치 등에 기준을 시행함에 따라 '적재화물 이탈방지 기준'을 이행하지 않을 경우 행정처분과 과태료가 부과된다. |
종합 | 새해 첫날 부산 찾은 산업부 장관 "올해도 수출 6000억 달러 달성" | 산업통상자원부 성윤모(왼쪽 두 번째) 장관이 1일 부산신항에서 수출 물류 상황 등을 점검하고 있다. (제공 : 산업통상자원부) 산업통상자원부 성윤모 장관이 1일 부산신항을 방문해 올해 조선기자재와 자동차부품 기업의 수출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성 장관은 이날 부산신항에서 수출 물류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 근로자를 격려하는 등 새해 첫 현장방문 일정을 소화했다. 이날 방문에는 한국무역협회 한진현 부회장과 부산항만공사(BPA) 남기찬 사장, 한진터미널 정세화 대표 등이 동행했다. 성 장관은 “한국이 미국 독일 중국 등에 이어 세계에서 일곱 번째로 지난해 수출 600... | 국내 산업정책을 총괄하는 성윤모 장관이 상징성이 있는 부산신항에 새해 첫 방문 후 적극 지원을 약속하였고, 한국이 드디어 지난해 수출 6000억 달러를 달성했으니 선진국에 가까워졌다는 것을 강조했다. |
종합 | 유튜브, 총선 ‘태풍의 핵’ 부상...흑색 선전·가짜뉴스 온상 우려 | 작년 6·13선거 정치콘텐츠 인기…내년 총선도 플랫폼 역할 커질 듯 - 선거법 위반 등 부작용 가능성도 1년3개월 앞으로 다가온 21대 국회의원 선거에서도 유튜브가 막대한 영향을 끼칠 것으로 보인다. 김남두 정보통신정책연구원(KISDI) 연구위원은 ‘주요 OTT(인터넷을 통한 방송·영화 제공) 서비스의 영상 콘텐츠 제공 현황 및 모니터링 정례화의 필요성’ 보고서에서 유튜브가 정치적 쟁점이 있는 시기에 정치·시사 콘텐츠를 제공하는 플랫폼으로서 역할이 커질 수 있다고 진단했다. 보고서를 보면 지난해 6·13지방선거일을 전후로 유튜브의 실시간 인기 동영상 목록(50개)을 ... | 작년 6·13선거 정치콘텐츠 비율이 10~36%에 달해 내년 21대 국회의원 선거에서도 가짜뉴스·흑색선전 등 유튜브의 영향이 막대할 것으로 예상된다. |
종합 | ‘SKY 캐슬’ 김보라, 정준호 친 아빠인 것 알고 충격→독기→야망 | 신예 김보라가 ‘폭풍 연기’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JTBC 금토드라마 (극본 유현미 / 연출 조현탁)에서 ‘김혜나’ 역을 맡아, ‘삼단 흑화’를 선보이며 남다른 연기 내공을 드러낸 것. 드라마 속 김보라는 충격, 독기 그리고 야망으로 이어지는 ‘혜나’의 감정선을 밀도 있게 그려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자신이 준상(정준호 분)의 친딸이라는 사실을 알고 ‘충격’을 받은 채 말없이 눈물을 흘리거나, 준상이 일하는 병원을 서성이며 진실을 확인하려는 모습은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샀다. 본격적으로 흑화를 시작한 후에는 준상의 딸 예서(김혜윤 분)가 누리고 있는 행복한... | '폭풍 연기'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신예 김보라는 화제의 드라마 속에서 충격, 독기 그리고 야망으로 이어지는 감정선을 밀도 있게 그려내며 '욕망 캐릭터'로 반전을 만들어내 극의 흐름을 주도하고 있다. |
종합 | ‘백종원의 골목식당’ 백종원 “피자집 사장님 모든 예상 벗어나는 분”...최고 시청률 경신 |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이 3주 만에 또 한 번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지난 26일 방송된 ‘백종원의 골목식당’은 평균 시청률 1부 9.2% 2부 10.3%(이하 닐슨코리아 수도권 가구 기준)를 기록해 지난 1월 첫 방송 이후 처음으로 두자릿수 시청률을 돌파했다. 굳건한 동시간대 시청률 1위는 물론 주요 광고관계자들의 중요 지표인 ’2049 타깃 시청률‘은 6.4%까지 올라 역시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고, 분당 최고 시청률은 10.8%였다. 이날 방송은 서울 청파동 ‘하숙골목’ 두 번째 편으로 꾸며져 고로케집의 첫 등장과 함께 백종원의 냉면집, 피자집 재... | 지난 26일 고로케집, 냉면집, 피자집 재점검으로 이뤄진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 ‘청파동 하숙골목’ 두 번째 편 방송이 첫 방송 이후 처음으로 두자릿수 시청률을 돌파해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
종합 | 강성훈 젝스키스·YG 떠난다‘건강상의 이유’... 팬들 비난 이어져 | 강성훈 젝스키스·YG떠난다‘건강상의 이유’… 팬들 비난 여파? 강성훈 팬카페 후니월드 젝스키스로 1세대 아이돌로 이름을 날려온 강성훈이 건강문제를 이유로 젝스키스와 YG엔터테인먼트를 떠난다고 밝혔다. 1일 강성훈은 자신의 팬카페 ‘후니월드’를 통해 입장을 전했다. 그는 “오해들이 거듭 일어나며 입장을 밝히는 데 한없이 조심스러웠다”며 “본인의 심리적 건강 문제로 복귀 시기를 예측할 수 없는 상황으로 더 이상의 젝스키스 활동이 미뤄지는 것은 팀에 큰 폐를 끼친다고 판단했다”고 말했다. 또 “많은 고민을 거듭한 끝에 YG 엔터테인먼트와 상의 하에 2018년 12월 31일... | 여자친구를 팬클럽 회장으로 앉히고 일본 팬미팅을 일방적으로 취소하는 등 구설에 휩싸였던 1세대 아이돌 강성훈이 건강상의 이유로 젝스키스와 YG엔터테인먼트를 떠난다고 밝힌 가운데 일부 팬들은 적절한 사과 없이 발을 빼려 한다며 비판을 하고 있다. |
종합 | 예금대출금리 모두 오른다...제2금융 예금은 이미 2%대 중반 | 올해는 예금과 대출금리 모두 오를 것이란 전망이 지배적이다. 지난해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상이 연초 대출금리를 끌어올릴 가능성이 높고, 금융당국의 예대율 규제 및 시중은행의 리스크 관리 등으로 수신금리도 함께 오를 것으로 보인다. 1일 금융권에 따르면 연초 대출금리 상승이 예고돼 있다. 지난해 11월 말 한은의 기준금리 인상에 따라 시중은행이 앞다퉈 수신상품 금리를 최대 0.3%포인트 인상했지만, 아직 대출금리에는 반영되지 않은 상태다. 수신금리 상승은 이달 15일 발표되는 코픽스에 반영되며, 16일 변동금리에 영향을 준다. 코픽스는 이미 3년여 만에 최고 수준에 올... | 올해는 예금과 대출금리 모두 오를 것이라는 분위기속에 이미 제2금융권의 예금금리는 2%대 중반을 넘어서고 있으며 앞으로 은행도 경쟁적으로 예금금리 인상이나 특판을 내놓을 것으로 보인다. |
종합 | 영화 ‘흥부’ OCN 방영 중... “김주혁·정해인·정우 등 출연 불구, 40만 관객” | 지난해 2월 개봉한 영화 ‘흥부: 글로 세상을 바꾼 자’가 1일 OCN을 통해 방송중이다. △정우 △김주혁 △정진영 △정해인 △김원해 등이 출연한 이 영화는, 우리가 알고 있던 전래동화 흥부와 놀부를 모티브로 새로운 이야기를 그려낸다. 하지만 故 김주혁이 출연 사실이 영화의 흥행에 도움을 미칠 것으로 예상했으나, 누적관객수는 41만 명에 그쳐 사실상 영화는 흥행에 실패했다고 평가받는다. 일부 관객들은 부족한 영화의 완성도를 김주혁의 죽음으로 포장해 홍보했다고 비판하기도 했다. △영화 ‘흥부: 글로 세상을 바꾼 자’ 줄거리 “내가 쓴 흥부전 궁금하지 않소” 아무도 몰랐... | 김주혁·정해인·정우 등이 출연했음에도 불구하고 누적관객수가 41만에 그쳤던 영화 '흥부:글로 세상을 바꾼 자’가 1일 OCN을 통해 방송중이다. |
종합 | 문재인 대통령 새해 인사 | 문재인 대통령은 신년사에서 “우리 땅 곳곳을 비추는 해처럼, 국민은 함께 잘살기를 열망한다”며 “미처 살피지 못한 일을 돌아보며 한분 한분의 삶이 나아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1일 0시 SNS에 올린 글에서 “기해년(己亥年) 새해가 밝았다. 이 겨울 집집마다 눈길을 걸어 찾아가 손을 꼭 잡고 인사드리고 싶은 마음”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문 대통령은 특히 “국민이 열어놓은 평화의 길을 아주 벅찬 마음으로 걸었다”며 “평화가 한분 한분의 삶에 도움이 되도록, 돌이킬 수 없는 평화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이 겨울, 더 따뜻하게 세상을 밝히라는... | 문재인 대통령이 1일 0시에 기해년 새해 인사로 국민 한분 한분의 삶이 더 좋아지고, 평화가 깃든 나라로 만들것이며 모든 가정의 평안을 기원했다. |
종합 | 해수부, 새해 첫 '어식백세' 수산물은? | 굴 홍합 피조개 선정 해양수산부는 ‘1월의 어식백세’ 수산물로 굴과 홍합, 피조개를 선정했다고 1일 밝혔다. 해수부는 2013년부터 수산물 소비 방법 등을 제안하기 위한 매월 수산물을 추천하는 ‘어식백세’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굴은 ‘바다의 우유’로 불리며, 풍부한 무기질을 함유하고 있어 성장기 어린이나 회복기 환자, 노인 등에게 좋다. 굴에 포함된 글리코겐은 소화를 돕고 간장기능을 강화한다. 홍합에는 셀레늄이라는 영양성분이 체내 산화 과정을 억제해 노화방지와 항암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프랑스와 이탈리아 등 지중해 연안에서는 고급 식재료로 사용된다. 피조개는 다른... | 해양수산부는 수산물의 소비를 위해 매월 수산물을 추천하는 '어식백세' 캠페인의 1월의 수산물로 굴, 홍합, 피조개를 선정했으며, 선정된 수산물은 1월 한 달 동안 인터넷수산시장과 온라인 수협쇼핑에서 시중가격보다 10~2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
종합 | 부산 암남동서 승합차 주택 옥상에 추락 날벼락, 3명 부상 | 1일 오전 4시56분 서구 암남동의 한 도로에서 사고가 난 차량이 인근 건물 옥상에 추락한 모습. 부산경찰청 제공 새해 첫날 오전부터 차량이 주택 옥상으로 추락하는 날벼락 같은 사고가 발생했다. 부산 서부경찰서는 1일 오전 4시56분 서구 암남동 한 도로에서 차량 두 대가 부딪히는 사고로 승합차가 가드레일을 뚫고 도로 아래 주택 옥상에 떨어졌다고 밝혔다. 사고 차량은 완전히 뒤집힌 채로 옥상에 추락했다. 추락한 차량에는 해운회사 소속 직원과 러시아인 고객 등 3명이 타고 있었다. 중상을 입은 운전자는 동아대 병원에서 치료 중이고, 러시아인 남녀 각 1명은 가벼운 부상... | 부산 암남동에서 차량 두 대가 부딪혀 승합차가 가드레일을 뚫고 주택 옥상으로 추락했으며 차량에 타고 있던 해운회사 소속 직원과 러시아인 고객 등 3명은 부상을 입고 동아대 병원과 고신대 병원으로 옮겨졌다. |
종합 | 위메프 11데이 뭐길래? 1111포인트와 할인쿠폰 지급. 받는 방법은? | 위메프는 다음달 1일부터 11일까지 ‘위메프 11데이’를 실시한다. 위메프는 오는 2019년 첫 특가데이를 기념해 다음달 1일부터 4일까지 위메프 1111포인트와 1111원 할인쿠폰을 지급한다. 1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12시59분까지, 2일 오후 10시부터 오후 11시59분까지 포인트 지급권을 내려 받을 수 있다. 지급권을 받은 후 1원 이상 구매하면 1111포인트가 적립되고, 위메프 내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다. 다만, 일부 환금성 상품은 제외된다. 3일과 4일에도 동일한 방법으로 1111원 할인쿠폰을 받을 수 있다. 할인쿠폰은 일부상품을 제외한 ‘11데이’... | 위메프는 다음달 1일부터 11일 까지 '위메프 11데이'를 실시하고 2019년 첫 특가데이를 기념해 다음달 1일부터 4일까지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위메프 1111포인트와 1111원 할인쿠폰을 지급한다. |
종합 | 조현명 신임 김해시 부시장 부임 | 조현명(56) 경남 김해시 부시장이 부임했다. 조 부시장은 앞서 경남도정 인사와 복무를 관장하는 경남도 행정국장을 지냈다. 조현명 신임 김해시 부시장 조 신임 부시장은 1일 “55만 인구로 경남을 대표하는 도시로 성장중인 김해시에 중책을 맡게돼 어깨가 무겁다”며 “2000년 가야 역사가 살아 숨쉬고 산업도시인 김해 지역이 엎그레이드될 수 있도록 미력한 힘을 보탤 계획”이라고 밝혔다. 조 부시장은 “”아직 시의 상황을 숙지하지 못해 앞으로 더 공부할 계획”이라며 “공직자들과 시민들로부터 많은 조언을 들을 생각”이라며 자세를 낮췄다. 조 부시장은 온화한 성품과 열린 사고... | 경남 김해시 부시장 조현명은 '산업도시인 김해지역이 업그레이드될 수 있도록 미력한 힘을 보탤 계획'이라고 밝히면서 김해시와 경남도간 가교 역할을 훌륭히 수행할 것이라는 높은 기대로 부시장에 부임했다. |
종합 | 카이·제니 디스패치의 33번째 열애설... “더이상 솔로 아닌 커플” | “매일 ‘뭐해?’ ‘어디야’ ‘밥은’ ‘잘자’ 다 부질없어”최근 솔로 찬가라 칭해도 무방할 노래 ‘Solo’를 발표한 블랙핑크의 멤버 제니가 엑소의 카이와 열애설이 불거졌다. 2019년 새해 첫 열애설이다. 이 같은 내용은 매해 첫째 날 연예인들의 열애설을 보도하던 디스패치의 보도를 통해 전해졌다. 이날 디스패치는 두 사람의 데이트 장면을 담은 파파라치 컷을 공개하며 두 사람의 열애설을 주장했다. 이들의 열애설은 삽시간에 퍼져나가며 진위여부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지만 양 측은 아직까지는 별다른 반응을 보이지 않고 있다. 앞서 디스패치는 원빈과 이나영, 김연아와 ... | 매해 첫날 연예인들의 열애설을 보도하던 디스패치가 블랙핑크 제니와 엑소 카이의 데이트 장면을 담은 파파라치 컷을 공개하며 열애설을 보도했다. |
종합 | 몬스타엑스 아이엠, 한복 차려입고 팬들에게 새해 인사 | “황금돼지 처럼 풍족하고 풍만한 새해 되시길” 황금 돼지띠의 해를 맞아 보이그룹 몬스타엑스 아이엠이 남다른 새해 인사를 전했다. 몬스타엑스 아이엠은 1일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를 통해 “2019년 황금돼지띠의 해를 맞아 이렇게 인사를 드리게 됐는데 특별한 의미를 지닌 해인만큼 모든 분들이 황금돼지처럼 풍족하고 풍만한 2019년이 되셨으면 좋겠다” 며 “올해도 몬베베(팬클럽)로 시작해서 몬베베로 끝날 수 있게 새해 시작을 팬콘으로 팬들과 함께 만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사랑하는 몬베베와 새해를 함께 축하할 수 있어 더욱 기쁘고 좋은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 황금 돼지띠의 해를 맞아 몬스타엑스 아이엠이 한복을 차려입고 지난해보다 더욱 발전하고 성장하겠다는 다짐을 전하며 팬들에게 새해인사를 했다. |
종합 | 여자친구, 2019 새해에 떠오른 ‘해야’...신곡 무빙 포스터 공개 | 걸그룹 여자친구가 새해 더욱 짙어진 감성으로 돌아온다. 여자친구는 1일 0시 공식 SNS에 두 번째 정규앨범 ‘타임 포 어스(Time for us)’ 타이틀곡 ‘해야’의 무빙 포스터를 공개했다. 공개된 무빙 포스터 속 여자친구는 아련한 분위기와 신비로운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신비로운 분위기가 풍기는 숲속, 무표정한 얼굴로 정면을 응시하고 있는 여자친구의 모습이 점점 클로즈업되며 보는 이들을 빠져들게 하는 몰입감을 높인다. 특히 순백의 드레스를 입은 여자친구는 동화 속 공주 같은 우아한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으며 동화적 분위기를 극대화했다. 여자친구는 오는 14일 두... | 걸그룹 여자친구는 1일 0시 공식 SNS에 좋아하는 사람을 아직 떠오르지 않는 해에 비유한 소녀의 복잡한 마음을 표현한 두 번째 정규앨법 '타임 포 어스' 타이틀곡 '해야'의 무빙 포스터를 공개했다. |
종합 | 새해 첫 커플 탄생...엑소 카이·블랙핑크 제니 “호감 가진 사이” | K팝 대표 그룹인 엑소의 카이(본명 김종인·25)와 블랙핑크의 제니(본명 김제니·23)가 새해 첫 열애설의 주인공이 됐다. 각기 SM엔터테인먼트와 YG엔터테인먼트를 대표하는 인기 가수들이어서 이들의 열애설은 기해년(己亥年) 첫날 인터넷을 뜨겁게 달궜다. SM 측은 “두 사람이 호감을 가지고 있는 사이”라고 에둘러 교제를 인정했다. YG 측은 “전혀 몰랐던 일”이라며 따로 입장을 내놓지 않았다. 앞서 이날 디스패치는 카이와 제니가 열애 중이라면서 지난해 11월 공원 데이트 모습을 포착했다고 보도했다. 두 사람이 마포구 상암동 일대를 드라이브 하고, 하늘공원에서 손을 잡... | 새해 첫날 디스패치가 보도한 엑소 카이와 블랙핑크 제니의 열애설이 인터넷을 뜨겁게 달궈 눈길을 끌었다. |
종합 | 디스패치의 ‘33번째 열애설’ 제니♥카이... “크리스탈과의 이별 시기는?” | 블랙핑크의 멤버 제니가 엑소의 카이와 열애설이 불거졌다. 이에 따라 열애설의 진위여부와 카이와 크리스탈과의 이별 등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2019년 새해 첫 열애설이다. 이 같은 내용은 매해 첫째 날 연예인들의 열애설을 보도하던 디스패치의 보도를 통해 전해졌다. 이날 디스패치는 두 사람의 데이트 장면을 담은 파파라치 컷을 공개하며 두 사람의 열애설을 주장했다. 두 사람의 열애설은 세간의 화제가 돼 진위여부에 이목이 쏠리고 있지만 정작 양측은 열애설과 관련한 뚜렷한 공식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다. 게다가 제니와 열애설이 불거진 카이는 앞서 걸그룹 ‘f(x)’의 크리스탈... | 디스패치는 블랙핑크 제니와 엑소 카이의 데이트 사진을 공개하며 열애설을 주장했는데 앞서 카이는 f(x)의 크리스탈과 열애를 인정한 바 있어 크리스탈과의 이별에 대해서도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
종합 | 효린, 화사에 이어 선정적 의상논란 ... “섹시냐 퇴폐냐 그것이 문제로다” | 왼쪽부터 논란이 된 효린과 화사의 의상. KBS 연기대상, 2018 MAMA “섹시냐 퇴폐냐, 그것이 문제로다!” 최근 연예인들의 선정적인 무대의상이 세간의 구설에 오르고 있다. 지난달 31일 ‘KBS 연기대상’ 무대에 오른 효린의 의상과 같은달 12일 일본에서 열린 ‘MAMA FAN’S CHOICE‘에 참여한 마마무 화사의 의상이 대표적인 예다. 효린은 이날 무대에서 화려한 스팽글이 달린 흰색 하이레그 의상을 입고 무대에 올랐다. 둔부의 상당부가 노출된 의상이었다. 논란을 예상했던지 KBS는 효린의 상반신을 타이트하게 화면에 잡거나 멀리서 무대 전체를 담았다. 아니... | 지난달 ‘KBS 연기대상’에 오른 효린과 일본 ‘MAMA FAN’S CHOICE‘에 참여한 마마무 화사의 선정적인 무대의상으로 인해 구설수에 오른 가운데 의상을 둘러싼 시청자 간 의견이 분분하다. |
종합 | 비인두암, 김우빈이 투병중인 질병... 의심해 볼 만한 증상 및 치료법은? | 김우빈 공식사이트 김우빈 신민아 커플의 해외여행 사실이 전해지자, 김우빈이 투병중인 비인두암에 대한 관심도 덩달아 높아지고 있다. 비인두암은 식도와 후두에 붙어있는 깔때기 모양의 인두 부분에 생긴 암을 가리킨다. 인두는 뇌 바로 아래에서부터 식도 사이의 코와 목구멍, 입천장 부위를 지나는 근점막관을 말하는데, 이 관이 걸친 부위에 따라 비(코)인두, 구(목구멍)인두, 하(후두)인두로 나뉜다. 김우빈은 이 중 가장 높은 위치에 있는 비인두에 암이 발생했다. 인두는 공기와 음식이 함께 지나는 통로로 호흡, 연하, 구음, 중이의 압력 조절, 편도에 의한 면역기능 등을 담당... | 최근 김우빈 신민아 커플의 근황이 알려지자 김우빈이 투병중인 비인두암에 대해 관심이 높아졌는데, 식도와 후두에 붙어있는 인두 부분에 생기는 비인두암은 통증이나 출혈, 연하장애 등의 증상이 나타나며 치료는 수술, 방사선치료, 항암화학요법으로 진행된다. |
종합 | 영화 아포칼립토, 마지막 장면 함대의 비밀은? | 2006년 개봉한 영화 ‘아포칼립토’가 포털사이트 실시간검색어에 오르는 등 화제가 되고 있다. 채널 CGV는 1일 새벽 3시 30분 영화 ‘아포칼립토’를 편성했다. 멜깁슨이 감독을 맡아 16세기 마야 문명을 배경으로 부족 간 추격 전을 다루는 영화다. 제목인 아포칼립토는 그리스어로 ‘새로운 출발’이라는 뜻을 갖고 있다. 일각에서는 이 영화가 당시 서구 문명의 마야 침략을 정당화 한 것 아니냐는 비판이 나온다. 영화의 서두에는 ‘거대 문명은 내부에서 붕괴되기 전에는 외부로부터 정복되지 않는다’라는 문구가 나온다. 사실상 마야 문명이 내부에서 붕괴됐기 때문에 서구에 정복... | 실시간검색어에 오르며 화제가 된 영화 '아포칼립토'의 마지막 장면이 당시 서구 문명의 마야 침략을 정당화 한 것 아니냐는 비판으로 논란이 있다. |
종합 | 홍진영, 오는 4일 새해 첫 신곡 ‘사랑은 다 이러니’ 깜짝 발표 | 트로트 아닌 발라드곡 가수 홍진영이 새해 첫 신곡으로 발라드를 깜짝 발표한다. 홍진영의 소속사 뮤직K엔터테인먼트는 “홍진영의 신곡 ‘사랑은 다 이러니’는 트로트가 아닌 발라드 곡으로 오는 4일에 공개된다”고 2일 밝혔다. ‘사랑은 다 이러니’는 서정적인 발라드 곡으로 이별 후 느끼는 감정을 담아 현실적으로 다가오는 아픔을 표현했다.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정통 발라드로 홍진영의 애절한 목소리가 더해져 한 번 들으면 기억에 오래 남는 멜로디와 감성을 선사할 예정이다. 홍진영은 ‘사랑의 배터리’, ‘따르릉’, ‘잘가라’ 등 연타석 히트곡을 발표하며 독보적인 트로트 가수로... | 가수 홍진영이 새해 첫 신곡으로 트로트가 아닌 이별의 아픔을 표현한 발라드 곡인 '사랑은 다 이러니'를 발표하며 장르가 바뀌어도 사랑을 받을 수 있을지 주목된다. |
종합 | BNK금융 김지완 회장 "비은행, 비이자부문 확대해 5년내 자산 150조 달성 목표" | 김 회장 신년사 통해 목표 밝혀 BNK금융지주가 새해를 맞아 건전성 관리를 강화하고 비은행·비이자 부문을 확대해 질적·양적 성장을 이루겠다는 경영 목표를 내놨다. BNK금융 김지완 회장은 2일 신년사를 내고 “지난 한 해 BNK금융은 오랜 관습과 관행을 깨고 원칙에 기반을 둔 투명 경영의 기틀을 마련했다”고 평가했다. 자산관리, 기업투자금융, 디지털, 글로벌 등 4대 핵심 부문을 지주사 중심으로 계열사 간 협업체계를 구축한 것도 성과로 꼽았다. 김 회장은 이어 “향후 5년간 글로벌스탠다드 금융그룹으로 도약하고자 건전성 관리를 강화하고 비은행·비이자 부문을 확대해 연결... | BNK금융 김지완 회장은 2일 신년사를 통해 비은행·비이자 부문을 확대해 연결자산 150조 원, 당기순이익 1조 원 이상을 이뤄내어 질적·양적 성장을 이루겠다는 경영목표를 내놨다. |
종합 | 허성무 창원시장, 새벽인력시장 찾아 새해 첫 민생행보 | ‘좋은 일자리’ 만드는 데 노력하겠다 약속 허성무 창원시장은 새해 첫 민생행보지로 새벽 인력시장을 찾았다. 신년을 ‘경제 부흥의 해’로 삼은 만큼 경제적 약자를 시작으로 창원 경제 전반에 대해 두루 살피기 위해서다. 허 시장은 2일 오전 6시10분께 의창구 직업소개소를 방문해 구직자들과 새해덕담을 겸한 소통의 시간을 갖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2일 허성무 창원시장이 창원시 의창구 인력시장을 찾아 구직자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창원시 제공 이날 직업소개소를 찾은 20여 명의 일일 구직자들은 지역경기 침체로 꽁꽁 얼어붙은 일자리 형편에 어려움을 토로하고 건의사항을 이... | 새해 첫 민생행보로 허성무 창원시장은 경제적 약자를 살피기 위해 새벽 인력시장을 찾아 구직자들과 소통의 시간을 갖고 좋은 일자리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
종합 | 창원시립예술단, 올해 ‘예술로 행복한 창원’ 만든다 | 정기공연 등 100여회 개최… 3.15의거 주제 민주화역사 예술로 승화 창원시립예술단은 2019년 ‘예술로 행복한 창원(Happy Changwon with Arts)’ 이라는 슬로건으로 정기공연과 기획공연, 찾아가는 음악회 등 100여회의 다양하고 알찬 공연들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2일 밝혔다. 창원시립교향악단은 김대진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의 지휘로 오는 17일 ‘드보르작 신세계로부터’를 시작으로 웅장한 한해의 시작을 알린다. 다음 달 14일에는 ‘차이콥스키, 로미오와 줄리엣’, 3월 14일은 ‘슈트라우스,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등을 무대에 올리는 것을 비롯... | 2일 창원시립예술단은 2019년 ‘예술로 행복한 창원’으로 만들기 위해 17일 ‘드보르작 신세계로부터’를 시작으로 3·15의 갈라콘서트, 정기공연, 찾아가는 음악회 등 100여회의 다양한 공연을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
종합 | 황치열, 오는 21일 12년 만에 정규앨범으로 컴백 | 가수 황치열이 21일 컴백을 확정했다. 황치열의 소속사 하우엔터테인먼트는 “황치열이 오는 21일 정규앨범을 발표하고 전격 컴백한다. 이번 앨범은 12년 만에 발표하는 정규앨범으로, 황치열의 본연의 색깔과 감성을 담아낸 앨범이 될 것이다”라고 2일 밝혔다. 이로써 황치열은 지난 4월 발표한 두 번째 미니앨범 ‘Be Myself’ 이후 9개월 만의 컴백 활동이자, 2007년 데뷔앨범 ‘오감’ 이후 12년 만에 정규앨범을 발표하게 됐다. 2007년 앨범 ‘오감’으로 데뷔한 황치열은 데뷔 10년 만에 생애 첫 미니앨범 ‘Be ordinary’를 발표하고, 타이틀곡 ‘매일 듣... | 황치열이 2007년 데뷔앨범 '오감' 이후 오는 21일 12년 만에 본연의 색깔과 감성을 담아낸 정규앨범을 발표, 남자 솔로 가수로서 다시 한번 주목을 받을 수 있을지 기대된다. |
종합 | 윤상, KBS 메인뉴스 새 타이틀 음악 만들었다 | ‘이별의 그늘’, ‘가려진 시간 사이로’ 등 수많은 명곡을 만든 가수 겸 작곡가 윤상이 새해 1월 1일부터 새롭게 단장한 KBS의 간판뉴스 ‘뉴스7’과 ‘뉴스9’의 새 타이틀 음악을 선보였다. 윤상이 새 타이틀 음악을 맡아 선보인 KBS 간판뉴스 ‘뉴스9’. KBS 제공. ‘뉴스9’의 새 타이틀 음악은 도입부를 짧게 줄이고 헤드라인 배경음악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제작해 시청자들이 주요 뉴스에 몰입할 수 있도록 한 점이 특징이다. 윤상은 “‘뉴스9’은 기존 타이틀 음악보다 역동성을 살렸고 주선율이라 할 수 있는 네 마디 이상의 테마는 헤드라인 끝맺음에 배치했다”며 ... | 새해 1월 1일부터 11년만에 변경된 KBS의 ‘뉴스7’과 ‘뉴스9’ 의 새로운 타이틀 음악은 윤상이 작곡하고 도입부를 짧게 줄이고 헤드라인 배경음악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제작해 시청자들이 뉴스에 몰입할 수 있도록 하는게 특징이다. |
종합 | 정의선 현대차 부회장 “생각·일하는 방식, 변화와 혁신...융합 즐기자” | 정 수석부회장, 시무식에서 새로운 방식, 변화와 혁신 강조 정의선 현대차그룹 수석부회장이 2일 서울 양재동 사옥에서 열린 2019년 시무식에서 신년사를 발표하고 있다. 정의선(사진) 현대차그룹 수석부회장은 2019년 그룹 신년사에서 ▷사업 경쟁력 고도화 ▷미래 대응력 강화 ▷경영·조직 시스템 혁신을 통해 올해가 새로운 도약의 원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새로운 미래를 함께 만들어 나가자고 말했다. 정 수석부회장은 2일 서울 양재동 사옥에서 그룹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2019년 시무식에서 “기존과는 확연하게 다른 새로운 게임의 룰이 형성되고 있다. 지금까... | 정의선 현대차그룹 부회장은 2019년 그룹 신년사를 통하여 모두가 최선을 다하여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향해 전진하며 새로운 성장을 도모하고 조직의 생각하는 방식과 일하는 방식에서 변화와 혁신을 추진해서 새로운 미래를 세워 나가자고 전했다. |
종합 | 롯데월드타워 정상에서 펼쳐진 뮤지컬 ‘라이온 킹’ 퍼포먼스 영상 공개 | 미국, 호주, 일본에 이어 한국의 랜드마크 롯데월드타워 정상에서 진행 롯데컬처웍스가 2019년 새해를 맞이해 한국의 랜드마크 롯데월드타워 정상에서 촬영한 뮤지컬 ‘라이온 킹’의 ‘Circle of Life’ 퍼포먼스 영상을 지난 1일 공개했다. 롯데월드타워 정상에서 촬영한 뮤지컬 ‘라이온 킹’의 ‘Circle of Life’ 퍼포먼스 영상. 롯데컬처웍스 제공. 뮤지컬 ‘라이온 킹’은 미국 뉴욕의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호주 시드니 오페라하우스, 일본의 도쿄타워 등 공연되는 세계 각국 도시의 대표 명소에서 주술사 라피키 퍼포먼스를 공개해 왔고, 이번 인터내셔널투어 팀... | 롯데컬처웍스가 2019년 새해를 맞아 미국, 호주, 일본에 이어 한국의 롯데월드타워 정상에서 라피키가 공연한 뮤지컬 ‘라이온 킹’의 ‘Circle of Life’ 퍼포먼스 영상을 공개했다. |
종합 | 에어부산 한태근 사장 "지인 일행 요구 불응한 승무원 질책" 논란 | 에어부산 한태근 사장이 지인 일행의 항공기 좌석을 바꿔주지 않았다는 이유로 규정대로 한 승무원을 불러 질책하고 경위서를 받았다는 주장이 제기돼 논란이 인다. 2일 에어부산 등 항공업계 말을 종합하면 지난달 17일 중국 하이난섬 싼야공항에서 출발해 부산으로 향하는 에어부산 BX374편 항공기에서 승무원이 비행기 두 번째 줄 좌석에 무단 착석한 손님 A 씨를 발견하고 원래 자리로 돌아갈 것을 요구했다. A 씨는 애초 해당 항공편 여섯 번째 줄 좌석을 예약했다. 이 항공편 첫째 줄부터 셋째 줄까지 좌석은 추가비용(2만 원)을 지불해야 앉을 수 있다. 등급에는 별 차이가 없... | 에어부산 한태근 사장은 중국에서 부산으로 향하는 항공기에서 지인 일행이 무단 착석한 좌석으로 바꿔주지 않았다는 이유로 규정을 지킨 승무원을 질책하고 경위서를 받아내 올해 승진에서 누락됐다는 주장이 제기돼 논란이 인다. |
종합 | 국토부, 도시재생지역 쫓겨나는 영세 임차인 보호책 마련 | 상생협약 표준안 고시, '상생협력 상가' 조성 추진 국토교통부가 도시재생사업을 이유로 임차건물에서 내몰리는 일명 ‘상가 내몰림’ 방지를 위한 대책 마련에 나섰다. 국토교통부는 ‘상가 내몰림’ 현상 방지를 위해 상생협약 표준안을 고시하고, ‘상생협력 상가’ 추진방안을 확정해 올해 상반기 조성에 나선다고 2일 밝혔다. 국토교통부 제공 국토부가 마련한 상생협약 표준안에는 ▷계약 체결 시 차임(또는 보증금) 인상률을 상가건물 임대차보호법(이하 상임법)상 한도(5% 이하) 이하로 할 것 ▷계약 갱신요구권 역시 상임법에서 정한 기간(10년) 이상으로 정할 것. ▷상임법 수준보다... | 국토교통부는 도시재생사업을 이유로 발생하는 '상가 내몰림' 방지를 위해 상생협약 표준안을 고시, '상생협력 상가'추진방안을 확정, 영세 상인들을 지원등 본격적인 사업이 올해 상반기부터 들어갈 예정이다. |
종합 | 현대차, 걸어다니는 자동차 '엘리베이트 컨셉트카’ 선보인다 | ‘엘리베이트(Elevate) 콘셉트카’티저 공개…2019 CES서 축소형 프로토타입 공개 시연 현대차가 2일 공개한 ‘걸어다니는 자동차’인 ‘엘리베이트(Elevate) 콘셉트카’ 티저 이미지 /현대차 제공 현대자동차㈜는 ‘걸어다니는(walking) 자동차’인 ‘엘리베이트(Elevate) 컨셉트카’의 티저 이미지(사진)를 2일 공개했다.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오는 7일(현지 시각) 열리는 ‘국제 전자제품 박람회(Consumer Electronics Show, 2019 CES)’에서 첫선을 보일 ‘엘리베이트 콘셉트카’는 현대자동차의 로봇 및 전기차 기술이 적용된 기존 이... | '현대 크래들'에서 개발한 현대자동차의 바퀴 달린 로봇 다리를 자유롭게 이용해 위험한 지형까지 걸어서 이동이 가능한 '엘리베이트 콘셉트카'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국제 전자제품 박람회'에서 첫선을 보인다. |
종합 | 임세원 교수 애도 물결 “의료진 위한 안정장치 필요해” 국민청원까지 등장 | 진료 도중 정신질환자의 흉기에 찔려 사망한 임세원 교수의 사건이 충격을 안긴 가운데 청와대 국민청원에 의료진을 보호해야 한다는 청원글이 등장했다. (사진=청와대 국민청원) 지난달 31일 오후 청와대 국민청원에는 “강북 삼성병원 의료진 사망사건에 관련한 의료 안정성을 위한 청원” 이라는 제목의 글이 등장했다. 청원인은 “2019년 새해로 넘어가는 마지막 날, 강북 삼성병원에서 근무하시던 정신과 교수님께서 환자와 진료 상담 중 칼에 수 차례 찔린 뒤 사망하는 안타까운 사건이 있었습니다”며 글을 시작했다. 이어 그는 “대통령님, 우리나라 의료에 있어서 의료인들이 수많은 위... | 진료 중 정신질환자의 흉기에 사망한 임세원 교수로 인해 청와대 국민청원에는 '강북 삼성병원 의료진 사망사건'에 대한 안정성을 청원하는 글이 올라왔고, 청원인은 진료 중 불상사를 막기 위해 안전장치를 구비도 요청했다. |
종합 | 공정위, 교복 학교주관구매 시행 후 첫 입찰 담합 적발 | 청주지역 3개 교복브랜드 대리점 충북 청주지역 교복브랜드 대리점들이 교복구매 입찰에서 담합을 했다가 공정거래위원회에 적발됐다. 학교주관구매입찰제도가 시행된 2014년 이후 처음으로 적발된 사례다. 공정거래위원회는 가격담합 혐의로 적발된 청주지역 3개 교복브랜드 대리점 가운데 엘리트학생복 청주점, 아이비클럽 한성에 대해 시정명령을 내렸다고 2일 밝혔다. 함께 적발된 스쿨룩스 청주점은 2017년 9월 폐업해 따로 조치하지 않았다. 학교주관구매입찰제도는 중·고등학교가 입찰을 통해 교복공급사업자를 정하는 제도다. 입찰은 규격(품질) 평가를 통과한 업체 사이에서 최저가 낙찰제... | 충북 청주지역에서 교복 3개 브랜드의 대리점들이 교복 거래 입찰시 가격 담합을 하여, 공정거래위원회에 적발되어 시정명령을 내렸으며, 이번 조치가 향후 교복구매 시장에서 경쟁질서를 확립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담합 행위가 적발된 사업자들은 법에 따라 엄중히 처벌할 것이라고 밝혔다. |
종합 | 국토부, 공공임대주택 공실 방지 위한 지침 마련 | '공공임대주택 예비입주자 업무처리지침' 제정안 행정예고 예비입주자 40% 이상 모집 앞으로 신규공급되는 공공임대주택은 예비입주자를 40% 이상, 재공급 공공임대주택은 1년 내 입주 가능한 규모로 예비입주자를 모집해 계약 해지에 따른 공실을 미리 막는다. 2일 국토교통부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공공임대주택 예비입주자 업무처리지침’ 제정안을 마련, 오는 23일까지 행정예고를 실시한다. 이번 제정안에는 공공주택사업자가 예비입주자 모집 시 지켜야 할 하는 세부 사항을 규정한 것으로, 먼저 공공주택사업자는 주택 신규공급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입주자의 임대차계약 해지 등에... | 국토교통부는 계약 해지에 따른 공실을 미리 막기 위해 '공공임대주택 예비입주자 업무처리지침' 제정안을 마련하여 행정예고를 실시하는데 공공주택사업자가 예비 입주자 모집 시 지켜야 하는 세부 사항을 규정한 것이다. |
종합 | 해수부, 해양수산정보 공동이용 종합계획 수립 | 올해부터 2021년까지, 3 년간 121억 투입 해양수산분야 체계적인 정보관리를 위해 향후 3년간 121억 원이 투입된다. 해양수산부는 인공지능 및 빅데이터를 활용하여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하고, 종합적인 해양수산정보 관리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제1차 해양수산정보 공동이용 종합계획’을 수립했다고 2일 밝혔다. 이 종합계획은 올해부터 2020년까지 ‘해양수산정보의 가치 창출 데이터 허브 실현’이라는 비전과 함께 4대 전략 8대 추진과제로 추진된다. 4대 전략은 ▷가치 창출을 위한 해양수산정보 제공기반 조성 ▷이용자 편익을 위한 해양수산정보 접근성 강화 ▷참여 및 협업... | 지난 2일 해양수산부는 체계적인 정보관리를 위해 올해부터 2021년까지 3년간 121억 원이 투입되는 '제1차 해양수산정보 공동이용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4대 전략 8대 추진과제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
종합 | 김해시의회, 사람 중심의 의정 활동 선언 | 경남 김해시의회(의장 김형수)가 기해년 새해를 맞아 ‘사람 중심의 의정활동’을 선언했다. 시의회는 2일 오전 특별위원회 회의실에서 의원과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한해의 힘찬 출발을 알리는 ‘2019년 시무식’을 갖고 새해 업무를 돌입했다. 김형수 의장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기대와 희망을 담은 2019년 새해가 밝았다”며 “지난 한 해 동안 크고 작은 지역현안들을 해결하며 열심히 일하신 여러분들의 노고에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고 전했다. 이어 김 의장은 “신년에는 제8대 김해시의회가 2년차를 맞이하는 해로 시민과 소통하는 왕성한 의정활동이 기대된다”며 “시민들의 삶의... | 경남 김해시의회가 2일 오전 2019년 시무식을 갖으며 시민들의 삶과 복리에 최선을 다해 사람 중심의 의정활동을 하겠다고 선언했다. |
종합 | 오거돈 부산시장 부산공동어시장 초매식 참석 | 오거돈 시장, 부산공동어시장 초매식에서 “부산 수산업 재도약 적극 지원” 오거돈 부산시장은 2일 오전 6시 30분 국내 최대 연근해 수산물 위판장인 부산공동어시장에서 열린 2019년 초매식에 참석하여 “부산 수산업 재도약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으며, 수산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변화와 혁신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오전 6시 한 해의 첫 경매를 알리는 풍물놀이를 시작으로 개회사와 축사, 참석 내빈들의 시범 경매와 풍어를 기원하는 고사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오거돈 부산시장을 비롯해 박인영 부산시의회 의장, 김석준 교육감, 유기준 국회의원, 이헌승 국회... | 오거돈 부산 시장은 부산공동어시장에서 열린 초매식에서 어시장의 비위생적인 위판시스템과 전근대적인 운영방식의 개선 필요성, 수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변화와 혁신을 강조하며 부산수산업의 적극 지원을 약속했다. |
종합 | 거제 저도 관광유람선 취항 | 대통령의 하계 별장이 있는 경남 거제시 저도를 둘러보는 관광유람선이 취항했다. ㈜거제저도해상관광유람선은 새해부터 ‘섬여행 1호’ 운항을 시작했다고 2일 밝혔다. 섬여행 1호는 104t 규모의 유람선으로 최대 승선 인원은 119명이다. 지금까지 거제 해상관광은 남부권에 집중됐지만, 이번 취항으로 거제 북부권 해상 관광도 물꼬를 틀 전망이다. 섬여행 1호는 장목면 궁농항에서 출발해 거가대교와 저도, 세계 2차 대전 때 일제가 금괴를 숨겨놓았다는 설이 있는 중죽도 앞 해상을 거친다. 이어 대죽도 백여도 이수도 매미성 앞 해상을 거쳐 출발점으로 돌아온다. 운항에는 1시간 3... | ㈜거제저도해상관광유람선은 남부권에 집중된 거제 해상관광이 북부권 해상 관광에서도 새해부터 ‘섬여행 1호’ 운항을 시작한다. |
종합 | 나홀로집에 주인공 ‘맥컬리 맥컬리 컬킨 컬킨’ 개명... 나홀로 나홀로 집에 집에? | 크리스마스하면 무엇이 가장 먼저 떠오를까. 산타클로스, 크리스마스 캐럴 등 많은 것들이 거론될 게 분명하다. 하지만 영화로 한정한다면 ‘나홀로집에’가 빠질 리는 없다. 그 ‘나홀로집에’가 2일 낮 12시10분부터 채널CGV에 방영 중이다. 이런 가운데 최근 전해진 놀라운 소식이 하나 있다. 1991년 개봉한 이 영화의 주인공 맥컬리 컬킨의 개명 소식이었다. 그가 바꾼 이름은 ‘맥컬리 맥컬리 컬킨 컬킨’이다. 어릴 적 귀어움을 잊고 악동이 된 그는 마약을 비롯한 갖은 소란을 빚으며 과거와 멀어져 갔다. 이번 개명으로 조금 더 대중의 기대와 멀어졌다는 게 일반적인 평이다... | 맥컬리 컬킨이 맥컬리 맥컬리 컬킨 컬킨으로 개명을 하였는데 일부 누리꾼들은 그의 출연작 '나홀로 집에'를 '나홀로 나홀로 집에 집에'로 바꿔야 한다며 말장난을 건넸다. |
종합 | 고신대복음병원, 2019년 시무식 개최 | 최영식 병원장, 변화와 도약통해 환자중심의 전인치유의 병원으로 나아갈 것 강조 고신대복음병원(병원장 최영식)이 개원 68주년을 맞는 2019년 시무식에서 교직원 200여명이 함께한 가운데, 교직원과 환자의 균형을 통해 전인치유의 병원으로 나아갈 것을 다짐했다. 2일 오전 8시30분 교직원들은 병원 예배실에서 김영대 원목실장의 기도, 최영식 병원장의 신년인사를 시작으로 덕담을 나누며 서로의 꿈과 소망을 담은 알찬 계획을 공유하며 새해 첫 일과를 시작했다. 지난해 구축을 시작한 통합병원정보시스템사업은 단순히 진료 목적 뿐 만 아니라 인공지능과 접목한 의료연구 등 4차 산... | 고신대복음병원 최영식 병원장은 2019년 시무식에서 전인치유의 병원으로 나아갈 것을 다짐한 후 교직원 모두가 성취하고자 하는 목표를 해내자고 덕담을 나누며 새해의 첫 일과를 시작했다. |
Subsets and Splits
No community queries yet
The top public SQL queries from the community will appear here once availab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