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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원금 두배...‘청년 희망 디딤돌 통장’ 신청하세요
전남도 내년 1월 10일까지 접수 전남도는 26일부터 2020년 1월 10일까지 ‘청년 희망 디딤돌 통장’ 사업 신규 대상자 선정을 위한 신청서류를 접수한다. ‘청년 희망 디딤돌 통장’ 사업은 전남에 거주하는 저소득 근로청년의 안정적 미래 준비와 자립 지원을 위해 도입됐다. 3년 동안 청년이 매월 10만 원을 적립하면 동일한 금액을 도와 시군이 함께 지원하는 자산 형성사업이다. 지난 2017년부터 시작해 현재 2049명의 청년이 참여하고 있다. 2017년 가입자 856명은 2020년 10월로 통장이 만기됨에 따라 적립금을 지급받게 된다. 이렇게 마련된 자금은 구직활동...
3년 동안 청년이 매월 10만 원을 적립하면 동일한 금액을 지원하는 ‘청년 희망 디딤돌 통장’ 사업은 전남 거주 저소득 근로청년의 안정적 미래준비와 자립 지원을 위해 도입 했으며 26일부터 2020년 1월 10일까지 신청서류를 접수한다.
종합
광주시, 어린이안전체험관 리모델링 추진
지하철 위기탈출 체험 추가 내년 3월 개관 예정 광주시는 시청사 1층에 위치한 ‘어린이 안전체험관’의 리모델링을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 리모델링은 체험 프로그램 추가 운영을 위한 시설 개선과 노후 시설의 개보수 위주로 진행된다. 안전체험관은 2015년 11월 9일 시청사 1층에 개원한 이후 유치원과 초등학생(5~13세)들이 안전교육과 안전체험을 학습하는 교육 명소로 자리잡아 연 2만 여명이 참여하고 있다. 안전체험관에서는 ‘놀면서 배우는 안전교실’이라는 주제로 70분 동안 안전벨트, 완강기, 심폐소생술, 교통안전, 비상호출벨, 지진대피, 화재진압, 구조요청신고, ...
광주시는 어린이들이 실제 상황에 대처할 수 있는 안전체험관 운영을 위해 시설 개선과 노후 시설의 개보수 위주로 리모델링을 추친한다고 25일 밝혔다.
종합
시의원 자동차는 미세먼지 배출 안하나
김익주 광주시의원 ‘공공기관 차량 2부제 제외’ 요구 논란 “특권만 찾는다” 비판 여론…市, 환경부·행안부에 해석 의뢰 광주시의회가 겨울철 미세먼지 저감 대책의 하나로 추진 중인 공공기관 차량 2부제에서 제외해달라고 요구해 논란이 일고 있다. 일부 자치구 의회에서도 의원들 차량 2부제를 둘러싸고 잡음이 나오고 있다. 주민이 뽑은 지방의원의 의정 활동 수행을 위한 정당한 요구라는 평가도 있지만, 주민에게 모범을 보여야 할 의원들이 특권만 찾고 있다는 날선 비판의 목소리도 나온다. 더불어민주당 일색의 광주지역 시·구의회의 경우 관광성 국외 연수, 가짜 출장, 보좌관 급여...
광주시의회가 요구한 ‘공공기관 차량 2부제 제외’안에 대해 비판 여론이 일자, 25일 광주시는 환경부와 행정안전부에 ‘시의회 의원을 공공기관 차량 2부제에서 제외 가능 여부’에 대해 질의하였다.
종합
전남 해양바이오센터, 지역경제 활성화 기여
예비창업자 제품개발·전남어촌특화상품 아이쿱 입점 재단법인 전남생물산업진흥원 해양바이오연구센터가 전남도 해양 수산기업에 맞춤형 기업지원서비스로 도내 해양수산고부가치화 및 청년고용창출, 수출시장 확대, 매출증대 등 지역경제활성화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25일 해양바이오연구센터에 따르면 지난 2010년 전남도 출연기관으로 설립한 뒤 도내 해양생물 연구개발 및 가공 활성화, 생산지원 등 성장단계별 맞춤형 지원 업무를 통해 도내 해양수산기업의 제품개발 및 수출 판로 확대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우선 ‘해양수산부 전남해양수산창업투자지원사업’으로 3년간 총사업비 51억원을 들여 ...
전남 해양바이오연구센터가 2010년에 문을 연 후 어촌계와 지역 수산가공기업 등과의 협업으로 전남어촌특화상품 개발 생산 지원과 지역의 대표적인 해조류에 대한 연구로 효능을 입증하는 등 도내 어촌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종합
‘광주형일자리’ 노사책임경영 실현해야
시민모임, 노사상생 정신 부정 우려 오늘 기공식장 앞서 집회 적정임금·노동시간·원하청관계 개선 등 4대 원칙 요구키로 “적정임금, 적정노동시간, 노사책임경영, 원하청관계 개선이라는 광주형 일자리 4대 원칙을 준수하라.” ‘노동존중·사회연대 광주형일자리 성공을 위한 시민모임’(시민모임) 소속 회원들은 26일 오전 광주 빛그린산단에서 집회를 연다. 집회에는 광주경실련, 참여자치 21, 정의당 광주시당 그리고 기아차 공장 직원 등 광주지역 노동자 등 약 50명의 시민이 참여한다. 같은 시각 집회 현장 맞은편에서는 광주형일자리 자동차공장 기공식이 열리지만 이들은 결의대회를 ...
시민모임 소속 회원 및 광주지역 노동자 등 약 50명의 시민들은 광주형일자리 사업에서 노사상생 정신이 부정되고 투자자 중심으로 사업이 굴러가고 있다고 판단하여 노사책임 경영 실현에 앞장서라고 26일 오전 광주 빛그린산단에서 집회를 연다.
종합
오늘 공장 기공식 광주형 일자리 닻 올렸다
광주형 일자리 자동차 공장 기공식이 오늘 광산구 빛그린산단에서 열린다. (주)광주글로벌모터스 자동차공장은 빛그린산단 1공구 60만4508㎡의 부지에 3개의 생산 건물과 13개의 부속 건물로 구성되는데, 내년 초 자동차 공장 건설을 본격적으로 시작해 2021년 4월 완공된다. 이어 연간 10만 대 생산이 가능한 설비 라인을 공장 건물에 구축한 후 시험 생산을 거쳐, 같은 해 하반기부터 경형 스포츠 유틸리티 차량(SUV)을 현대차로부터 위탁받아 생산할 예정이다. 광주글로벌모터스 설립에는 광주시와 광주은행을 비롯해서 지역 기업 등 35개 기관과 기업이 뜻을 모았다. 일자리...
1만2000개의 일자리가 생길 것으로 전망되는 광주형 일자리 (주)광주글로벌모터스 자동차 공장이 오늘 광산구 빛그린산단에서 기공식을 열고 2021년 4월 완공된다.
종합
‘화약고’ 동부권 산단 안전 근본 대책 마련을
여수·광양 국가산업단지에서 최근 폭발과 원료 유출 등으로 인한 대형 사고가 잇따라 주민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 이와 함께 전남 지역 산업 생산의 핵심 축인 산업단지가 치명적인 안전사고 빈발로 인해 ‘화약고’라는 오명을 쓰고 있다. 2015년 이후 5년간 광양 국가산업단지가 위치한 광양에서는 모두 26건의 안전사고가 발생했다. 포스코 광양제철소에서만 그제 다섯 명의 부상자를 낸 대형 폭발에 앞서 지난 6월에는 폭발 사고로 노동자가 다쳐 병원에서 숨지기도 했다. 지난 7월에도 정전 사고로 불꽃과 시커먼 연기를 내뿜으면서 주민들이 공포에 떨어야 했다. 특히 광양 국가산...
광양 국가산단에 위치한 여러 공장에서 안전사고가 발생, 안전대책을 총괄할 컨트롤 타워가 없어 정부와 지자체에서는 사고를 방지하기 위한 법 개정 및 안전 대책을 세워야 한다.
종합
프레임 관점에서 바라본 광주·새만금공항
[엄수원 전주대학교 부동산학과 교수] 지방 자치 제도가 도입되던 1990년대 초반만 하더라도 지자체 간에 협력보다는 경쟁이 우선이었으나, 지방 분권이 성숙되면서 소모적인 경쟁보다는 생산적인 협력을 모색하고 있다. 최근에는 강호축, 광주·대구 달빛동맹 등과 같은 초광역 협력으로까지 확대되고 있다. 이러한 패러다임에 따라 협력 프레임을 ‘생존권’에서 ‘발전’으로 바꾸고 있다. 한 예로 과거에는 공항 주변 지역의 경우 이착륙으로 인한 소음과 고도 제한 등 각종 규제로 기업이나 사람들이 거주하기를 꺼려하여 공항 이전을 ‘생존’의 프레임으로 인식하여 반대하였다. 그러나 최근 ...
새만금 개발 사업의 조기 활성화를 위해 필요한 기반 시설인 전북 새만금 국제공항의 신설과 광주 군 공항 이전, 민간공항의 이전이 동시에 추진되고 있는 가운데 공항 통합 문제를 경쟁을 통한 ‘생존’에서 협력을 통한 ‘발전’의 프레임으로 바꿀 필요가 있다.
종합
초등학교 예비소집...“연락 안되면 수사 의뢰”
오늘 세종시부터 시작 광주 1월 3·6일, 전남 1월 7일 취학 대상 아동 소재 집중점검 질병 등 취학 어려우면 사전 신청 광주시교육청과 전남도교육청이 학교·자치단체·경찰청 등과 함께 2020학년도 초등학교 취학대상 아동 예비소집에 맞춰 소재·안전 집중 점검에 나선다. 광주 내년 1월 3일(금)과 1월 6일(월), 전남은 1월 7일(화)이 예비소집일이다. 불가피하게 참여가 어렵다면 예비소집일 이전 학교에 문의한 뒤 개별 방문 등 별도 등록절차를 밟으면 된다. 교육부와 전국 시·도 교육청은 “학교·지방자치단체·경찰청 등과 함께 2020학년도 초등학교 취학대상 아동 소재...
25일, 교육부와 전국 시·도 교육청은 학교·지방자치단체·경찰청 등과 함께 '2020학년도 초등학교 취학대상 아동 소재·안전 집중점검'을 실시하다고 밝힘에 따라 학교는 예비소집에서 아동의 소재와 안전이 확인되지 않을 시 전화, 가정 방문, 등교 요청 등의 절차를 시행하고 관할 경찰서에 수사를 요청해야 한다.
종합
“교가·교표 바꿔”...광주 교육 현장은 친일잔재 청산중
광덕·대동·광주일고 이어 금호중앙여고 새 교가 발표 광주 교육현장에서 교가, 교표 등 친일 잔재 청산 작업이 속도를 내고 있다. 25일 광주시교육청에 따르면 금호중앙여고와 금호중앙중은 26일 금호중앙중 죽호관에서 새 교가를 발표한다. 제작 경과보고, 작사·작곡가 공로패 수여에 이어 합창, 오카리나 연주 등으로 새 교가를 알린다. 이은상 작사, 김동진 작곡의 기존 교가는 역사 속으로 사라지게 됐다. 이은상 시인은 친일 행적 논란이 있었으며 김동진 작곡가는 친일 인명사전에 등재됐다. ‘솟아라 산맥들아 자유의 이름으로’라는 가사로 시작하는 새 교가는 이용헌 작사가와 김성훈...
광주교육청은 친일 행적 논란의 이은상 시인, 친인 인명사전에 등재된 김동진 작곡가가 만든 교가를 바꾸고 교포를 개정하는등 친일 잔채 청산작업을 진행중이며 26일 위더스 광주에서 친일잔재 및 청산 사업 성과 보고회도 개최한다.
종합
광양제철 폭발사고 현장 감식...축열설비 등 조사
포스코 광양제철소 폭발 사고 원인을 규명하기 위해 25일 경찰과 국립과학수사연구원, 소방청, 고용노동부 관계자들이 합동감식을 하고 있다. <포스코 광양제철소 제공> 경찰이 포스코 광양제철소 폭발 사고 원인을 규명하기 위해 25일 현장 감식을 했다. 광양경찰과 국립과학수사연구원, 소방청, 고용노동부 여수지청 관계자들은 이날 오전 11시부터 2시간 30여분 동안 합동 감식을 진행했다. 사고가 난 곳은 제철소 조업 시설이 아닌 페로망간(Fe-Mn·망간철) 공장 인근의 발전 설비였다. 포스코에 따르면 제철소에서 배출돼 버려지는 열에너지를 모아 다시 발전하는 배열발전 축열설비...
지난 24일 오후 광양제철소 폭발 및 화재사고 원인 조사를 위해 경찰과 관계자들이 현장 감식을 진행했다.
종합
가족 보는 앞에서 동업자 아들 살해...2심도 징역 17년
동업자 아들을 버릇이 없다는 이유로 가족이 보는 앞에서 흉기로 살해한 40대가 2심에서도 중형을 선고받았다. 광주고법 전주재판부 제1형사부(부장 황진구)는 “살인 및 특수상해 혐의로 기소된 A(44)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검사와 A씨의 항소를 모두 기각하고, 징역 17년을 선고한 원심을 유지했다”고 25일 밝혔다. A씨는 지난 4월 30일 밤 11시 10분께 전북의 한 농장에서 동업자 B씨의 아들 C(23)를 흉기로 수 차례 찔러 살해한 혐의로 기소됐다. 법원 등에 따르면 A씨는 이날 동업자의 아들 C씨와 전화 통화를 하면서 말다툼을 벌였다. 가축운송사업을 하는 A씨는...
광주고법 전주재판부는 동업자 아들C(23)씨를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A(44)씨에게 2심에서도 징역 17년을 선고한 원심을 유지하며 중형을 선고했다.
종합
창업 제조기업 12개 부담금 면제기간 확대
3년에서 7년으로 정부가 중소 제조기업의 각종 부담금을 대폭 완화하기로 했다. 기획재정부는 25일 제6차 부담금 운용 심의위원회를 열어 신생 제조기업에 대한 전력산업기반기금부담금과 폐기물부담금 등 12개 부담금 면제기간을 3년에서 7년으로 확대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우선 창업기업이 이른바 ‘데스 밸리’(창업 후 3∼7년에 겪는 경영상 어려움)를 잘 지나갈 수 있도록 부담금 면제 기간을 확대하고 면제 신청 절차를 간소화한다. 현재 창업 제조기업에 대해서는 물이용부담금(4개 수계별)과 폐기물부담금, 교통유발부담금 등 16개 부담금을 3년간 면제하고 있다. 앞으로는 물이용...
기획재정부는 25일 제6차 부담금 운용 심의위원회에서 창업기업에게 물이용부담금을 뺀 나머지 부담금 면제 기간을 3년에서 7년으로 확대하였다.
종합
지역 청년 우수 상품 백화점 간다...롯데백화점 ‘창업 우수상품 초대전’
27일~내년 1월2일 롯데백화점 광주점 롯데백화점 광주점은 27일~내년 1월2일 지역 청년창업기업 3곳과 함께 ‘우수상품 초대전’을 연다. 지난해 행사 모습. <롯데백화점 제공> 창업을 꿈꾸는 지역 청년들이 개발한 상품이 백화점으로 간다. 25일 롯데백화점 광주점은 오는 27일부터 내년 1월2일까지 ‘청년 창업 우수상품 초대전’을 연다고 밝혔다. 이 행사에는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호남청년창업사관학교 연수원생 3명이 참여한다. 이들은 지난 달 롯데백화점 광주점과 함께 ‘창업 제품 품평회’를 열어 제품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롯데백화점은 지난해부터 호남청년창업사관학교와 지...
롯데백화점 광주점은 지난 달 ‘창업 제품 품평회’에서 우수성을 인정받은 지역 청년창업기업 3곳과 함께, 27일부터 내년 1월2일까지 ‘우수상품 초대전’을 연다.
종합
생대구, 겨울철 수산물 강자 등극
어획량 전년비 80% 증가 이마트, 오늘부터 할인행사 이마트 생대구 올해 대구 어획량이 지난해에 비해 80% 넘게 증가하면서 인기 수산물 자리를 차지했다. 25일 이마트에 따르면 11월 대구 판매량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30% 증가했다. 날씨가 추워진 이달 1~18일 매출은 지난해에 비해 150% 뛰기도 했다. 이마트에서 이달 팔린 생 수산물 가운데 생대구는 역대 처음으로 갈치, 고등어 보다 매출이 높았다. 대구가 겨울철 인기 생선으로 등극한 이유는 늘어난 어획량 때문으로 보인다.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올 10월 대구 어획량은 1679t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9...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83% 증가한 대구가 겨울철 인기 수산물로 자리매김하였다.
종합
영광군 돋보인 귀농·귀촌 정책...인구 증가로 결실
2019년 종합평가회 개최 우수사례 발표·사후관리 교육 안정 정착 원스톱 지원 성과 활성화 5개년 계획도 수립 매년 100세대씩 유입 목표 지난 18일 영광군농업기술센터 주관으로 귀농·귀촌 활성화를 위한 ‘2019년 귀농귀촌 종합평가회’가 열렸다. <영광군 제공> 영광군이 야심차게 추진하고 있는 귀농·귀촌 정책이 인구 늘리기에 기여하는 등 결실을 맺고 있다. 영광군은 최근 2010~2019년 귀농귀촌 지원사업을 받은 귀농인 100명이 참석한 가운데 귀농·귀촌 활성화를 위한 ‘2019년 귀농귀촌 종합평가회’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2019년에 진행한 귀농·귀촌사업 및 ...
영광군에서 귀농, 귀촌 활성화를 위한 종합평가회가 열렸으며 귀농, 귀촌 활성화 5개년 기본계획을 3가지 분야로 체계적으로 수립했으며 더 많은 도시민을 유치하는 등 인구 늘리기에 적극 나섰다.
종합
순천시, 남해안권 발효식품 센터 건립 ‘탄력’
농림축산부 지원 100억원 최종 확정…내년 본격 추진 순천시가 추진해 온 남해안권 발효식품산업지원센터 건립이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최종 확정돼 2020년도부터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한다. 남해안권 발효식품산업지원센터는 2019년 6월부터 농림축산식품부에서 타당성조사를 추진해 11월에 완료하고 남해안권 지자체를 대상으로 총사업비 100억원(국비 50억) 규모의 공모를 실시해 지난 20일 순천시로 최종 확정했다. 이번 남해안권 발효식품산업지원센터 건립 사업은 순천시 승주읍에 있는 순천시미생물센터와 연계해 남해안권을 아우르는 발효식품산업 연구개발 및 융복합산업화 기반을 조성하...
순천시는 2019년 타당성 조사 이후 총사업비 100억원 규모의 공모에 선정되어 2020년부터 남해안권 발효식품산업지원센터 건립을 위해 기본 및 실시설계를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종합
윤석호 건강보험공단 함평출장소장 저소득층에 사랑의 쌀 기탁
국민건강보험공단 영광함평지사 함평출장소 윤석호<사진 왼쪽 세번째>소장이 퇴직을 앞두고 저소득층 취약계층을 위해 100만원 상당의 쌀을 함평보건소에 기탁해 훈훈함을 전하고 있다. 윤 소장은 “20대 부푼 꿈을 안고 함평군의료보험조합에 입사했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어느새 32년의 세월이 흘러서 퇴직을 하게 됐다”며 “2003년 출장소장으로 승진해 주민들의 건강한 몸과 마음을 만들기 위해 건강검진 건강증진 업무에 열정을 쏟았던 일, 2008년도 노인장기요양보험 제도 시행으로 고향에서 함평운영센터 개소식부터 지금까지 어르신들 노후의 행복한 삶을 위해 최선을 다했던 것에 보람...
건강보험제도를 정착시킨 공로로 지난 2019년 5월 함평군민의 상을 수상한 국민건강보험공단 영광함평지사 함평출장소 윤석호소장은 32년의 세월이 흘러 퇴직을 앞두고 저소득층 취약계층을 위해 100만원 상당의 쌀을 함평보건소에 기탁했다.
종합
조선대학교, 26일부터 정시모집 원서접수 시작
조선대학교, 26일부터 정시모집 원서접수 시작 총 1,438명(정원외 포함) 선발, 4종 입학우수장학금 혜택 조선대학교가 2020학년도 정시모집에서 1438명(정원외 포함)을 선발한다. 정시 모집군별 인원은 가군에서 750명을 선발하는데 여기에는 일반전형이 664명, 지역인재 59명, 군사학과 13(여학생 3명 포함)명, 실기전형 12명, 농어촌전형(정원외) 2명을 선발하게 된다. 나군에서는 688명을 선발하는데 일반전형에서 490명, 실기전형 115명, 만학도 4명, 특성화고 등을 졸업한 재직자전형 73명, 농어촌전형 6명을 선발한다. 광주와 전남지역으로 한정해 뽑...
조선대학교가 총 1438명을 선발하는 정시모집의 원서 접수를 26일부터 시작하며 등록금 부담을 줄이기 위한 4종의 입학우수 장학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종합
남원 우수 농·특산물 뉴질랜드 시장 개척
시, 오클랜드서 29일까지 판촉전…교포신문 등에 홍보 ‘춘향애인’ 배·‘남원참미’ 쌀 등 현지 마트서 시식·시음행사 뉴질랜드 오클랜드 현지마트인 한양유통 글렌필드점에서 29일까지 남원산 농·특산물 홍보를 위한 판촉전이 열린다. <남원시 제공> 남원산 농·특산물이 뉴질랜드 진출에 성공했다. 남원시에 따르면 시는 뉴질랜드 오클랜드에서 29일까지 판촉전을 개최하는 등 남원산 농·특산물 홍보에 적극 나섰 다. 이번 뉴질랜드 판촉행사는 수출시장 개척을 위한 것으로, 사전에 바이어와 상담한 후 남원의 우수 농·특산물 25t(5000만원 상당)을 수출하면서 이뤄졌다. 남원원예농협...
남원산 농·특산물이 성공적인 뉴질랜드 진출을 계기로 남원시는 오클랜드에서 29일까지 판촉행사를 여는 등 남원산 농·특산물 알리기에 나섰으며 남원원예농협에서 공수해 온 배와 남원농협 RPC의 ‘남원참미’ 쌀을 비롯한 다양한 가공식품이 판매되고 있다.
종합
윤석민, 팬 200명 초청 석별의 정 나눈다
다음달 18일 사인회·팬과의 만남 등…네이버카페에 참가 신청 은퇴한 윤석민이 KIA타이거즈 팬들을 초대해 저녁 식사를 대접하는 특별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윤석민은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서 “팬들에게 받은 과분한 사랑을 조금이나마 돌려드리고 싶어서 자리를 마련했다. 2020년 1월 18일 팬분들을 초대해서 식사를 대접하겠다”며 글을 올렸다. 윤석민은 내달 18일 오후 6시 광주 치평동 JS웨딩컨벤션 2층 연회장에 200여명의 팬들을 초청해 식사를 대접하고, 기부 행사도 펼칠 예정이다. 행사에 앞서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광주 상무지구 밀탑에서 사인회를 열고, ...
KIA 타이거즈에서 활약하다 은퇴한 윤석민 선수가 그 동안의 팬들의 응원과 지지에 직접 감사를 표현하기 위해 200여명의 팬을 초청하여 식사 대접과 기부 행사를 열 예정이다.
종합
첫 민간 체육회장 선거 ‘지방선거 전초전’ 되나
광주 자치구, 차기 선거 노리고 출마 … ‘대리전’ 양상까지 ‘체육계 정치화’ 초래 우려 첫 민간회장을 뽑는 자치단체 체육회장 선거가 ‘정치판’으로 변질될 우려가 커지고 있다. 광주지역 일선 지자체 체육회장 선거에 정치인이나 특정 정치세력을 지지하는 인사들이 대거 출마를 준비하면서 사실상 ‘지방선거 전초전’으로 전락하고 있기 때문이다. 일부 지역에선 현직 구청장의 잠재적 경쟁 상대들이 체육회장 출사표를 던지면서 현 구청장들도 대항마를 물색하는 등 ‘정치 대리전’ 양상까지 보이고 있다. 이에 따라 지자체 단체장이 당연직 체육회장을 맡아 온 과거와 달리 ‘정치와 체육의 ...
27일 광주시체육회 등에 따르면 내년 1월 16일부터 지방자치단체장 및 지방의원의 체육단체장 겸직이 금지됨에 따라 새 회장을 선출해야 하는 상황에서 당연직 체육회장을 맡아 온 과거와 달리 ‘정치와 체육의 분리’를 취지로 시작된 민간 체육회장 선거가 자칫 ‘정치판’으로 변질되는 건 아닌지 우려감이 높아지고 있다.
종합
아마추어가 작성하는 야구 경기 기록
KBO 기록강습회 다음달 창원·서울서 개최 2020년 KBO 기록강습회가 내달 창원(10~12일)과 서울(16~18일)에서 개최된다. 프로야구 원년인 1982년부터 시작돼 올해로 39회째를 맞는 이번 강습회는 창원컨벤션 센터와 건국대학교에서 진행된다. 2016년 부산을 시작으로 역대 5번째 지역 강습회도 열리면서 이번에는 창원·경남 야구팬을 만나게 된다. 기록강습회는 KBO 공식기록원들의 강의로 진행되며 프로야구에서 사용되는 공식기록지 작성법을 바탕으로 기록 및 경기 규칙 등이 다루어질 예정이다. 수강신청자에게는 실습용 야구기록지와 기록 가이드북이 교재로 제공된다. ...
1982년부터 시작된 2020년 KBO 기록강습회가 내달 창원과 서울에서 개최되는데 강습회에서는 공식기록지 작성법과 경기 규칙에 대한 내용과 함께 KBO 공식기록원들의 강의로 진행된다.
종합
광주교육청 327명 인사
광주시교육청은 26일 지방공무원 327명을 대상으로 정기 인사를 단행했다. 승진 58명, 전보 187명, 신규 임용 29명, 공로연수·정년(명예퇴직) 등 53명이다. 나종훈 행정국장의 공로연수로 홍양춘 총무과장이 행정국장 직무대리로 발령됐다. 박치홍 광주 학생독립운동기념회관장도 공로 연수에 들어가 최두섭 행정예산과장이 그 자리로 임명됐다. 4급 승진자는 송영선 광주시의회 교육문화전문위원(이하 신임 발령지), 선계룡 감사관 청렴총괄담당, 한홍규 광주교육연수원 행정연수부장, 김용일·정은남 중앙교육연수원 파견, 정병갑 교육시설과장 등 6명이다. 현경식 안전총괄과장, 조미경...
광주시교육청은 26일 승진58명, 전보187명, 신규 임용29명, 공로연수·정년(명예퇴직) 등 53명으로 총 327명을 대상으로 정기 인사를 단행하며 개방형 직위인 감사관 공모를 함께 발표했다.
종합
‘문학 신인 발굴’ 광주일보 신춘문예 시상식
단편소설·시·동화 3개 부문 광주일보 2020신춘문예 시상식이 26일 광주시 서구 치평동 라마다플라자광주호텔에서 열렸다. 시상식 후 이홍재 주필, 장나현 동화 당선자, 선혜경 시 당선자, 이한솔 소설 당선자, 최재호 편집국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최현배 기자choi@kwangju.co.kr 2020년 광주일보 신춘문예 시상식이 26일 오후 5시 광주시 서구 치평동 라마다호텔 4층 연회장에서 열렸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수상자들과 가족, 친지, 심사위원, 역대 광주일보 신춘문예 당선자를 비롯한 광일신춘문학회 회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202...
1518편의 응모작이 투고된 2020년 광주일보 신춘문예 시상식에서 단편소설·시·동화 3개 부문 당선자에게 상패와 상금이 수여되었다.
종합
5·18진상조사위 이르면 연내 출범한다
문대통령, 조사위원 임명 재가 한국당 추천 지연 1년 늦어져 문재인 대통령은 26일 ‘5·18민주화운동 진상조사위원회’조사위원들의 임명을 재가했다. 이에 따라 지난해 9월 5·18 진상조사 특별법이 시행된 이후 자유한국당의 위원 추천 지연 등에 따라 1년 이상 늦춰졌던 진상조사위 구성은 내년 1월 위원장 선출 등을 마치고 공식 출범할 예정이다. 26일 청와대 고위 관계자는 광주일보와의 통화에서 “문 대통령은 이날 오후 5·18 진상조사위원 임명을 재가했다”며 “연말 이낙연 총리가 진상조사위원 들에게 임명장을 수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달 28일 국방부가 청와대로 ...
문재인 대통령이 '5·18 민주화운동 진상조사회원회' 조사위원들의 임명을 재가함에 따라 자유한국당의 위원 추천 지연등으로 1년이상 늦춰졌던 진상조사위가 공식 출범할 예정이다.
종합
“북 비핵화 실천시 국제사회도 상응하는 모습 보여야”
문 대통령 “3차 북미회담은 한반도 평화 가장 중요한 고비” 문재인 대통령은 26일 “한반도 평화를 위해서는 더 많은 행동이 필요하다”며 “북한이 진정성을 갖고 비핵화를 실천해 나간다면 국제사회도 이에 상응하는 모습을 보여줘야 한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기고 전문 매체인 ‘프로젝트 신디케이트’에 ‘무수한 행동들이 만들어내는 평화-한반도 평화구상’이라는 제목의 기고를 통해 “북미는 서로 상대가 먼저 행동할 것을 요구하고 있는 상황”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문 대통령은 “다행인 것은 북미 정상 간의 신뢰가 여전하고 대화를 이어가고자 하는 의지도 변하지 않고 있다는...
문재인 대통령은 기고를 통해 '행동 대 행동' 원칙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북한이 비핵화 움직임을 보일 경우에 국제 사회도 그에 따른 쌍방 조치를 해야한다고 주장하였다.
종합
점점 줄어드는 출생아수...43개월 연속 최소
통계청 1~10월 인구동향…광주 9.3%·전남 3.8% 감소 전국 자연증가율 0%…조만간 인구 감소세 전환 불가피 지난해와 비교한 올 1~10월 출생아 수가 광주는 9.3%, 전남 3.8%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광주·전남 월별 사망자 수는 8개월 만에 최다를 기록했다. 26일 통계청이 발표한 ‘10월 인구동향’에 따르면 지난 10월 출생아 수는 광주 723명·전남 888명 등 7611명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광주 709명·전남 918명) 보다 0.9%(16명) 감소했다. 올 1~10월 지역 출생아 수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광주는 9.3%, 전남은 3....
광주, 전남 지역의 올 1~10월 출생아 수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광주 9.3%, 전남 3.8% 줄어들어, 3.1%가 감소한 전국 출생아 수 보다 현저히 줄어들고 있는 추세를 보였으며, 2016년 4월부터 올해 10월까지 43개월 연속으로 매월 전년 동월 대비 최소 기록을 갈아치웠다.
종합
제2회 서재필 언론인상에 광주일보 박진현 선임기자
다음달 7일 시상식 송재 서재필 언론인상 선정위원회는 광주전남기자협회와 공동으로 박진현(55·사진) 광주일보 문화선임기자를 제2회 언론인상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26일 밝혔다. 박 선임기자는 기자 생활 대부분을 문화예술 분야 전문기자로 활동하며 중량감 있는 기획 기사를 다수 집필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지난 2006년부터 현재까지 광주·전남 문화 이슈를 다룬 칼럼 ‘박진현의 문화카페’를 연재해 오고 있으며 지역의 대표적인 문화 예술기관들과 문화행정에 대한 생산적인 비판과 대안을 제시한 ‘도시재생, 문화가 해법이다’, ‘도서관, 문화를 품다’ ‘국내외 문화예술교육현장을 가...
송재 서재필 언론인상 선정위원회는 기사의 공익성,국가와 사회발전 및 언론인으로서의 태도를 평가 기준으로 삼아 문화예술과 이슈 있는 기사를 다수 집필한 박진현 광주일보 기자를 제2회 언론인상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26일 공개했다.
종합
“전남에 의과대학 유치 등 3대 과제 총력”
김영록 지사 송년 기자회견 김영록(사진) 전남지사는 “2020년 새해에는 의과대학, 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 4세대 원형방사광가속기 등 3대 핵심 과제를 전남으로 유치하는 데 총력을 쏟겠다”고 26일 밝혔다. 김 지사는 이날 도청 브리핑룸에서 열린 2019년 송년 기자회견을 갖고 올해 일궈낸 8대 주요 성과를 설명하는 한편, 미래 성장동력으로 삼을 핵심 현안 사업에 대한 유치 의지도 피력했다. 그는 “올해 ‘블루 이코노미’를 비전으로 선포하고 실현하는 데 주력하면서 지역이 도약하는 발판을 마련했다”고 자평했다. 또 ‘신소득 유망 아열대 작물 실증센터’, ‘스마트팜 혁...
김영록 전남지사는 2020년 새해에는 국립공공보건의료 대학 등 의과대학 유치,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 개최, 4세대 방사광 가속기 설치 등의 과제를 실행하는데 총력을 다하겠다고 26일 밝혔다.
종합
광주·전남 암센터 내년부터 본격 운영
효율적 암 관리 대응체계 구축 광주전남 지역암센터가 26일 화순 전남대학교 병원에서 현판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광주·전남 지역민의 암질환 연구와 진료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할 광주·전남지역 암센터가 내년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광주시는 기존 전남지역 암센터가 광주와 협업체계를 갖춰 광주·전남지역 암센터로 전환해 내년부터 서비스를 확대한다고 26일 밝혔다. 광주·전남 지역 암센터는 이날 현판식을 열고 내년부터 본격 운영을 알렸다. 화순 전남대학교병원에 있는 광주·전남지역 암센터는 암 조기 발견, 전이·악성 여부 판별에 필수 장비인 양전자방출단층촬영(PE...
기존 전남지역 암센터가 광주와 협업체계를 갖추고 광주·전남지역 암센터로 내년부터 운영을 시작하여 지역 암 환자들에게 질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의료비 부담을 줄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종합
어등산사업 서진건설 고발되나
광주도시공사, 부정수표단속법 위반 혐의 고발 검토 어등산 관광단지 조성사업 우선협상 대상자로 선정됐다가 그 지위를 박탈당한 (주)서진건설의 대표이사가 형사고발 당할 처지에 놓였다. 사업 이행 담보금 성격의 48억원짜리 당좌수표를 광주도시공사에 제출하고선 협상 결렬로 전액 몰수당할 처지에 놓이자 ‘사고수표’라고 금융기관에 지급정지 신청<광주일보 2019년 12월 25일자 5면>을 했는데, 시행자인 광주도시공사 법률 검토 결과 대표이사 고발이 가능하다는 판단이 나왔기 때문이다. 26일 광주시와 광주도시공사에 따르면 도시공사는 ‘어등산 사업’ 이행 담보금 관련, 변호사 자...
사업 이행 담보금 성격의 48억원짜리 당좌수표를 광주도시공사에 제출하고 협상 결렬로 전액 몰수당할 처지에 놓인 (주)서진건설의 대표이사가 어등산 관광단지 조성사업 우선협상 대상자로 선정됐다가 그 지위를 잃게 되어 형사고발 당할 처지에 놓였다.
종합
세밑 ‘사랑의 온도’ 펄펄 끓을 수 있도록
장기적인 경기 침체에도 광주·전남 지역의 세밑 온정이 되살아나고 있다는 반가운 소식이다. 광주·전남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등에 따르면 광주 사랑의 온도탑은 지난 23일 기준으로 43.5도를 기록했으며, 이날까지 23억 2800만 원의 성금이 모금됐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2억 2900만 원(10.9%) 증가한 액수다. 전남 사랑의 온도탑도 같은 날 40.1도(39억 5785만 원)를 기록, 지난해 같은 기간에 견줘 1억 8837만 원(4.9%)이 늘었다. 광주 5개 구청에는 하루 평균 30여 건에 이르는 후원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남구에 접수된 후원 물품·후...
경기 침체에도 광주·전남 지역의 사랑의 온도가 지난 23일 기준으로 43.5도, 23억 2800만 원의 성금이 모금됐으며 위축됐던 온정 문화가 다시 살아나고 있다는 기분 좋은 소식이다.
종합
광주신세계안과 “받은 사랑 돌려드립니다”
김재봉 원장 사랑의열매에 1억원…아너소사이어티 가입 “지역민들의 사랑으로 가장 신뢰받는 안과로 자리매김 한 신세계안과가 이제는 그 사랑을 어려운 이웃들에게 돌려 드려 보답하고자 합니다.” 광주신세계안과 김재봉 대표원장이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1억원을 기부했다. 26일 신세계안과에 따르면 김재봉(사진 가운데) 원장은 이날 안과 대회의실에서 104호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 가입식을 진행했다. 한상원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과 구제길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 아너 소사이어티 회장은 김 원장에게 아너 소사이어티 가입서를 전달했다. 아너 소사이어티는 기부문화 활성화를 위해 사회복지...
광주신세계안과 김재봉 대표원장이 지역민들에게서 받은 사랑에 보답하는 취지로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1억원을 기부하면서 아너소사이어티 회원이 되었다.
종합
추워집니다, 심뇌혈관질환 주의하세요
혈관 수축·혈압 상승 1~3월 심근경색·뇌졸중 환자 급증 국민사망원인 2위·골든타임 2~3시간…미세먼지도 요인 국민 질환으로 자리 잡은 심근경색과 뇌졸중 등 심뇌혈관질환 주의보가 내려졌다. 질병관리본부는 “기온이 급격히 떨어지는 1월을 시작으로 3월까지 심근경색, 뇌졸중 등 심뇌혈관질환을 주의해달라”고 26일 당부했다.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심혈관질환은 암에 이어 우리나라 국민 사망 원인 2위(24.3%)로 국민건강을 위협하고 있다. 진료비만 매년 10조원 안팎에 이를 정도다. 이에 따라 광주시와 전남도, 장성군은 광주시 북구를 포함한 광주연구개발특구 내에 국립심혈관...
질병관리본부는 1~3월 기온급강하로 인해 사망 원인 2위인 심뇌혈관질환이 급증하므로 주의가 필요하며, 조기 증상 발생 시 바로 응급실을 찾을 것을 당부했다.
종합
소소하면서도 특별한...올해 마지막 날은 공연으로
‘ACC 제야콘서트’ ‘웅산’ ‘브라소닛 빅밴드’ 무대에 ‘코리아-유라시아 로드런’ 양림동 오거리서 등 평화 공연 브라소닛 빅밴드 2019년 한 해의 마지막을 판소리와 재즈 등 문화·예술공연으로 마무리 하는 것은 어떨까. ‘2019 ACC 제야콘서트’가 오는 31일 오후 7시 30분 예술극장 1에서 열린다. 올해 다섯번째로 열리는 제야콘서트는 총 2부로 구성됐다. 1부는 올 한 해 예술극장 제작 작품을 갈라 공연으로 선보여 2019년을 되돌아보며 2부는 ‘희망’과 ‘새로움’이 가득한 2020년 경자년을 맞이하는 신나는 축제의 밤으로 꾸며진다. 1부 첫 무대는 소리꾼과...
올해 다섯번째로 열리는 '2019 ACC 제야콘서트'가 31일 오후 7시 30분 예술극장1에서 1,2부로 나뉘어 진행된다.
종합
한국화·서양화·공예...‘예술길을 그리다’
‘예술의 거리 작가회’1월7일까지 무등갤러리 최재영 작 ‘Festival’ 광주 예술의 거리는 광주 문화예술이 집약된 공간이다. 갤러리, 화방 등이 몰려 있고 무엇보다 회화, 미디어 아트, 공예, 서예 등 다양한 장르에서 활동하고 있는 작가들의 작업실이 자리하고 있다. 최근에는 예술의 거리 랜드마크 역할을 할 미로센터가 문을 열었고 갤러리 관선재도 오픈하는 등 조금씩 활력을 띠고 있다. 이곳에 작업실을 둔 작가들은 2017년 ‘예술의 거리 작가회’(회장 최재영)를 조직하고 그해 첫번째 그룹전을 열었다. 지난해에는 세계 수영선수권대회를 맞아 예술의 거리 갤러리 4곳에서...
'예술길을 그리다'를 주제로 한국화, 서양화, 공예 등 다양한 작품을 선보이는 전시회 '예술의 거리 작가회'가 예술의 거리 무등갤러리에서 2020년 1월 7일까지 선보인다.
종합
민화+레고 ‘깜짝’, 이진상 개인전 31일까지 예술공간 집
‘LEGO’ 민화와 레고(LEGO)가 만났다. 이진상 작가 세번째 개인전이 오는 31일까지 광주 예술공간 집에서 열린다. ‘민화, LEGODT-민화, 재미있게 놀자’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전시는 “누구나 이해하기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는 그림이 현대민화”라고 생각하는 이 작가가 전통 민화에서 한발 벗어나 우리 생활 속에 스며든 ‘레고’라는 소재를 활용해 민화를 재해석해 본 전시다. 민화는 당대에는 인정받지 못했지만 어느 누구나 쉽게 그릴 수 있고 소장할 수 있는 그림이었기에 지금까지도 전통 민화에서 현대 민화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재료, 방식들로 재해석되면서 대중들...
이진상 작가는 인간의 내면 속에 보이지 않는 욕망을 표현하려는 소재로 레고를 민화와 조합한 그의 세번째 개인전이 오는 31일까지 광주 예술공간 집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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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근한 광주...눈 없는 겨울
이동성 고기압이 찬 공기 남하 저지…1월 20일 지나야 ‘눈 구경’ 12월 평균기온 5.1도로 평년보다 2도 높아…광주 적설량 ‘0㎝’ 겨울비가 내린 26일 광주시 동구 충장로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쓰고 횡단보도를 걷고 있다. /최현배 기자choi@kwangju.co.kr “올 겨울 눈은 언제 볼 수 있나요?” 올 겨울 들어 12월 한달간 광주지역에 눈 다운 눈이 한 차례도 내리지 않는 이상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광주지방기상청은 공식관측 장소가 있는 운암동에서 12월 들어 진눈깨비와 소낙눈이 각각 한차례씩 내렸다는 입장이지만, 이를 본 시민은 없다. 광주에선 내년 1월...
광주지역에서 12월 한달간 눈이 한 차례도 내리지 않는 기이한 현상이 나타나며 광주에 눈다운 눈이 내리지 않는 이유는 평년보다 높은 우리나라 주변 기온 때문인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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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갈등 조정 ‘소통혁신위’ 출범
광주 각계 전문가 20명 참여 에너지 문제 해결을 위한 민간단체 ‘에너지소통혁신위원회’가 26일 광주서 출범했다. <에너지소통혁신위 제공> 에너지 문제 해결을 위한 민간단체 ‘에너지소통혁신위원회’가 광주에서 출범했다. 이 단체는 원자력발전과 신재생에너지 등 에너지를 둘러싼 갈등을 조정하고 올바른 소통을 통해 혁신을 주도한다는 목표다. 에너지소통혁신위원회는 26일 광주시 서구 홀리데이인호텔에서 발족식을 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에너지 관련 광역 소통플랫폼 역할을 하게 될 위원회에는 학계, 방송·언론계, 기관, 경제·산업계 등 각 분야별 오피니언 리더 20명이 참여...
각 분야별 오피니언 리더 20명 참석하여 에너지를 둘러싼 갈등 조정 등 에너지 혁신을 위한 '에너지소통혁신위원회'가 26일 광주에서 출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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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은행 지역밀착 경영...조직 개편 단행
‘지역개발금융부’ 신설 광주은행 전경. <광주은행 제공> 광주은행이 내년 지역 시장점유율을 높이기 위해 ‘지역개발금융부’를 신설하는 등 대대적인 조직 개편에 나섰다. 26일 광주은행은 이날 지역개발금융부를 신설하고 3급 신임 점포장을 대거 발탁한 부점장 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광주은행은 지역개발금융부를 앞세워 지역밀착경영을 강화할 방침이다. 이 부서는 광주·전남지역 현안사업에 대한 금융지원을 담당하고 재개발·재건축 시행사·시공사 자금업무를 전담한다. 이외 ‘상품개발팀’과 ‘TM팀’을 신설해 금융상품 경쟁력을 높이고 비대면 마케팅을 활성화할 전담 부서를 마련했다. ...
광주은행은 광주·전남지역 현안사업의 금융지원과 재개발·재건축 시행사·시공사 자금을 담당하는 지역개발금융부를 신설하고 그에 따른 인사 조정을 통해 지역밀착경영을 강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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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달 분양시장 ‘개점휴업’
주택청약업무 한국감정원 이관 신규 분양 2월 1일 이후 가능 광주는 재개발 아파트를 중심으로 올해 아파트 분양시장을 마감했다. 내년 1월은 사실상 분양시장이 개점휴업하고 2월 포스코건설을 시작으로 본격화한다. 이는 주택청약업무가 금융결제원에서 한국감정원으로 이관됨에 따라 1월은 주택청약 업무가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26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국토교통부 고시(2019-460호)에 의거해 내년 2월1일부터 주택청약업무가 금융결제원에서 한국감정원으로 이관된다. 현재 청약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는 금융결제원은 예정대로 내년 1월부터 신규 아파트 청약 업무를 중단할 예정이다. ...
광주는 주택청약업무가 금융결제원에서 한국감정원으로 변경됨에 따라 1월은 선택의 여지 없이 개점휴업 하고 2월에 본격적으로 시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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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주택담보대출 증가율 전국 최고
재개발 등 신규 아파트 급증 주원인…가계 부채 위험 수위 10월 기준 전남 전년 동기보다 21%, 광주 17.3% 증가 광주·전남지역 주택담보대출 증가율이 4개월째 전국 최고 수준을 기록하고 있다. 광주시 광산구 신창동 아파트 단지 전경. /김진수기자 jeans@kwangju.co.kr 지역 곳곳에 재개발 아파트가 우후죽순으로 늘어나면서 광주·전남지역 10월 주택담보대출 증가율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10월 지역 예금은행의 주택담보대출(이하 주담대)은 16조2570억원(광주 11조3700억·전남 4조8870억원)으로 조사됐다....
광주·전남지역의 주택담보대출 증가율과 예금은행 주택담보대출 증가율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수준을 보이고 있으며 이는 신규 분양 시장의 급성장이 요인으로 지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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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바둑, 대통령배 초대 챔피언 등극
허영락·최원진 등 7명 출전 인천·경기·부산 잇따라 완파 3전 전승 우승…전국 최강 입증 전남 바둑선수들이 제1회 대통령배에서 종합우승 한 뒤 기념촬영하고 있다. <전남도체육회 제공> 전남바둑이 대통령배 전국 바둑대회에서 초대 챔피언이 됐다. 26일 전남바둑협회와 전남도체육회에 따르면, 전남바둑협회는 지난 21일부터 22까지 경기도 화성 화성종합경기타운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1회 대통령배 전국 바둑대회 전국 시·도 단체부에서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대회에는 전국 단체·개인·학생 등 56개 부문에 2500여명이 참가했다. 종합우승의 주역은 허영락, 최원진, 김정현, 임진...
전남바둑협회는 지난 21일∼22일 양일간 경기도 화성종합경기타운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1회 대통령배 전국 바둑대회 전국 시·도 단체부에서 종합우승을 차지하며 초대 챔피언 자리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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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형 푸드플랜 등 올해 신규시책 67건 추진 성과 점검
시책 활성화 방안도 논의 나주시는 2019년 신규시책 추진실적 보고회를 갖고 각 분야별 성과 점검 및 시책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나주시는 지난 20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19년 신규시책 추진실적 보고회를 갖고 각 분야별 성과 점검 및 시책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선 올해 지역발전과 시민 행복을 위해 본청 및 농업기술센터, 보건소 등 31개 부서에서 발굴한 신규시책 총 67건의 추진실적이 보고됐다. 부서별 주요 성과로는 인구감소 극복 방안으로 추진한 ‘다자녀가정 상수도 사용료 감면제’를 통해 다자녀(3명 이상)가구 812세대를 대상으로 상수도 ...
나주시는 20일에 시청에서 본청, 농업기술센터 등 31개 부서에서 실시한 신규시책 총 67건에 대해 추진실적 보고회를 열고 각 분야별 성과와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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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제의 ‘원생몽유록’ 각색..나주 초등생들이 동화 출판 눈길
다시초 학생 28명 작가로 참여 어려운 고전 쉽고 재밌게 구성 백호문학관 등서 만날 수 있어 나주 지역 초등학생들이 백호 임제(林悌) 선생의 ‘원생몽유록’을 각색해 동화책으로 출판해 눈길을 끌고 있다. 나주시는 지난 23일 백호문학관에서 다시초등학교 5~6학년 학생들이 작가로 참여한 동화 ‘원생몽유록’의 출판기념회를 개최했다. 동화 원생몽유록은 전라남도 문학자원 연계프로그램 공모사업 선정으로 백호문학관에서 지난 9월부터 12월까지(총14회) 운영한 ‘이야기 만드는 문학관’ 프로그램을 통해 출판됐다. 올해 후반기 한 학기 동안 진행된 원작 각색과 삽화 작업은 다시초교 ...
나주시는 23일 백호문학관에서 임제 선생의 ‘원생몽유록’을 각색한 동화 ‘원생몽유록’의 출판기념회를 가졌으며 이 책의 특징은 다시초교 5~6학년 학생 28명과 동화작가가 참여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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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 ru 킴 투이 지음·윤진 옮김
캐나다 ‘총독문학상’ 수상작, 프랑스 ‘에르테엘-리르 대상’ 수상작, 2018년 뉴 아카데미 문학상(대안 노벨문학상) 최종 후보작. 베트남 보트피플에서 국제적 작가로 발돋움한 킴투이의 소설 ‘루 ru’는 고통과 절망을 헤쳐나간 이들에게 바치는 헌사다. 킴 투이는 베트남 사이공에서 태어났다. 10세 때 가족과 함께 보트피플로 떠돌다가 1979년 캐나다에 정착했다. 변호사, 식당운영, 요리 연구가로도 활동하다가 작가의 길로 들어섰다. ‘루 ru’는 출간되자마자 베스트셀러가 되고 현재까지 25개 언어로 번역됐다. ‘루 ru’는 베트남 언어로 ‘자장가’라는 뜻이고 프랑스어로...
킴 투이의 소설 ‘루 ru’는 베트남 언어로 ‘자장가’라는 뜻이고 프랑스어로는 ‘실개천’의 두 가지 의미가 있으며 베트남 소녀가 고국을 떠나 캐나다 퀘벡에서 이민자의 삶을 살아가는 이야기가 담겨있다.
종합
신영복 평전 최영묵·김창남 지음
“선생은 감옥 20년을 전후로 각각 27년여의 세월을 사셨습니다. 전반 27년은 일관되게 제도권 학교에서 공부하는 ‘학생’으로 살았고, 감옥 생활을 마치고 돌아온 후반 27년은 성공회대를 중심으로 ‘선생’으로 사셨습니다. 감옥도 대학이라고 하시니, 결국 평생 학교에서 사신 셈입니다. 그러니까 이 책은 신영복 선생이 평생 거치신 학교에 관한 이야기도 합니다.” 신영복(1941~2016) 선생의 말과 글, 삶을 한 권에 갈무리한 책이 출간됐다. ‘신영복 평전-더불어 숲으로 가는 길’은 인간 해방을 이야기한 ‘사상가’ 신영복에 관한 기록이다. 최영묵 성공회대 신방과 교수와...
최영묵과 김창남은 사상가 신영복 선생의 말과 글, 그리고 삶을 새롭게 정리해 ‘신영복 평전-더불어 숲으로 가는 길’을 출간했다.
종합
“고품질 쌀은 건전한 토양관리에 달렸어요”
정읍시, ‘단풍미인쌀 ’등 품질 향상 ‘건강한 땅 만들기’ 교육 정읍시가 단풍미인 쌀 품질 향상의 기초가 되는 건강한 땅 만들기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정읍시 농업기술센터는 단풍미인 쌀 생산 농가와 일반 농가 200여 명을 대상으로 단풍미인 쌀의 품질 향상을 위한 농가 교육을 실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농약·화학비료 과다사용과 영양제의 잘못된 사용으로 날로 심각해지는 지역 토양을 건강한 토양으로 만들고 문제 해결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현해남 제주대학교 생명자원과 교수가 쌀 품질 향상의 가장 기본이 되는 ‘토양관리와 비료의 모든 것’을 주제...
정읍시가 토양관리법,유기질 비료,식물 양분의 이해,농가가 손쉽게 이용 할 수 있는 '퇴비차' 만들기 및 사용법,좋은 비료 고르는 방법 등 농업인이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내용으로 단풍미인 쌀 생산 농가와 일반 농가 200여 명을 대상으로 농가 교육을 통해 단풍미인 쌀 품질의 향상의 기초가 되는 건강한 땅 만들기에 온 힘을 쏟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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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청년 창업농·후계농업경영인 사업 신청자 접수
내년 1월 22일까지…대상자엔 영농정착자금 등 지원 익산시가 청년 창업농과 후계농업경영인 사업 신청을 받는다. 청년 창업농과 후계농업경영인은 유능한 인재의 농업 진출을 촉진하고 미래 농업 인력의 성장을 지원해 지역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육성된다. 청년창업농(청년창업형 후계농) 지원 대상은 만 18세 이상 40세 미만(1980.1.1~2002.12.31), 독립경영(경영주) 3년 이하의 청년농업인이다. 신청기간은 내년 1월 22일까지다. 선정 결과는 같은 해 3월 30일 발표된다. 청년창업농으로 선정되면 최대 3년간 영농 초기 소득이 불안정한 청년농의 안정을 위해 월 8...
익산시는 유능한 인재의 농업 진출을 촉진하고 미래 농업 인력의 성장을 지원하는 청년 창업농과 후계농업경영인 사업 신청을 내년 1월 22일까지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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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고서면 보촌지구 88만5731㎡ 3년간 개발행위 허가 제한구역 묶인다
개발 기대감 투기 우려 담양군 고서면 보촌지구 도시개발사업 예정지가 개발 기대감에 따른 부동산 관심도가 증가하는 등 투기 우려가 있어 개발행위허가 제한지역으로 지정됐다. 허가구역으로 지정되는 곳은 담양군 고서면 보촌리 일원 88만5731㎡(0.88㎢)이며, 지정기간은 각각 2019년 12월20일부터 2022년 12월19일까지 3년 간이다. 해당 지역에서는 건축물의 건축이나 공작물의 설치, 토지의 형질변경, 토석의 채취, 토지분할, 물건을 쌓아놓는 행위, 농지·산지 전용허가 협의신고 일시사용허가 등이 제한된다. 다만 공공사업으로 인한 개발행위허가와 제한고시일 전에 접수...
담양군 고서면 보촌지구 도시개발사업 예정지가 개발 기대감에 따른 관심도 늘어나는 등 투기 우려가 있어 개발행위허가 제한지역으로 지정됐으며 그로 인해 농지·산지 전용허가 협의신고 일시사용허가 등이 어려워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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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군, ‘과수 전정 전문가 양성교육’ 1기생 배출
전정기술지원단 활동 ‘장성형 전정기술’ 시책 추진 장성군이 전국 최초로 추진하고 있는 ‘과수 전정 전문가 양성교육’이 1기 과수 전정 전문가를 배출하는 성과를 내고 있다. 장성군은 지난 23일 농업인회관에서 교육생과 농업인단체 회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기 과수 전정 전문가 양성교육 수료식’을 가졌다. 이날 수료식에서는 감 전정교육 수료생 19명과 사과 전정교육 수료생 19명에게 과수 전정사 수료증이 수여됐다. 38명의 수료생 중 자격시험에 합격한 24명에게는 과수 전정사 자격증이 전달됐다. 과수 전정사 자격증을 취득한 전정 전문가들은 ‘제1기 전정기...
장성군은 지역 농가의 고령화와 전문 인력 부족으로 품질 불량과 생산 감소등의 문제가 나오자 전국 최초로 ‘과수 전정 전문가 양성교육’을 실시, 1기 과수 전정 전문가를 배출 하고 '장성형 전정기술’ 정립에 힘을 쏟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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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군, 황룡강변 공설운동장 건립 순항
7만4911㎡에 주경기장·씨름장·소공원·주차장 등 건축 도로포장·배관시설 완비…상징 조형물 디자인 용역도 장성읍 기산리 일원에 들어서는 장성공설운동장 조감도. 장성군이 역점 추진 중인 공설운동장 건립사업이 순항하고 있다. 장성군에 따르면 현재 건축물 내 전기배선작업을 끝마쳤으며, 본부석과 화장실 골조, 광역상수도 이설 및 관로 매설 작업 등이 마무리 됐다. 또 주경기장 관람석과 보조경기장의 토공도 끝냈으며, 배수로와 구조물 조성 작업도 완료됐다. 군은 내년 초부터 운동장 및 도로 포장, 관람석 설치, 수변공원 조성, 내부 수장 및 외부 마감과 창호공사, 냉온수 배관시...
장성군에서 추진 중인 황룡강변 공설운동장 건립사업이 현재 전기배선·상수도 이설과 관로 매설 작업을 완료하는 등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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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대학교 김진희 교수, 몽골 교육부장관상 수상
조선대학교 김진희 교수, 몽골 교육부장관상 수상 조선대학교 국제협력선도대학육성·지원사업단장인 김진희 간호학과 교수가 몽골 교육 발전에 크게 기여한 공로로 몽골 교육부장관상을 수상했다.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추진하는 국제협력선도대학육성·지원사업은 국내 대학의 자원 및 역량을 총체적으로 활용하여 개발도상국 대학 내 필요한 학과 구축 및 교육과정 개선, 지역사회 개발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김진희 교수팀은 지난 2017년 호남지역 대학 최초로 국제협력선도대학육성·지원사업단에 선정됐다. 조선대학교 국제협력선도대학육성·지원사업단은 몽골민족대학교의 간호학과와 긴밀히 교...
몽골민족대학교 간호학과와의 교류, 교육역량 강화, 말기 암환자 가족 돌봄 지원 등의 사업을 추진해온 조선대학교 국제협력선도대학육성·지원사업단장 김진희 교수가 몽골 간호 교육계의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로 몽골 교육부장관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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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도시 중심대학’ 동신대 올해 12명 혁신도시 공기업 취업
‘혁신도시 중심대학’ 동신대 올해 12명 혁신도시 공기업 취업 한전 3명·한전KDN 6명·한전KPS 2명·인터넷진흥원 1명 합격 동신대학교(총장 최일)가 올 한 해 혁신도시 공기업에 12명의 재학생과 졸업생을 취업시키며 혁신도시 중심대학으로서의 위상을 다져가고 있다. 2016년 이후 혁신도시 공기업 취업자는 33명이다. 27일 동신대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12월까지 한국전력공사에 전기공학전공 2명, 신재생에너지전공 1명 등 동신대 출신 3명이 취업했다. 이중 전기공학전공은 지난해 신규 채용 1명, 경력직 3명을 비롯해 최근 2년 동안 6명의 한전 취업생을 배출했다....
동신대학교는 한국전력공사에 3명, 한전KDN에는 6명을 취업시키는 등 올 한 해 혁신도시 공기업에 12명의 재학생과 졸업생이 취업에 성공해 혁신도시 중심대학으로서의 위상을 다져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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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새만금컨벤션센터, 역대 최고 성적표
올해 컨벤션·회의 187건 등 전시장 가동률 54% 실적 임대·전시사업 수입 5억원…내년에도 대형행사 잇따라 군산새만금컨벤션센터 (GSCO·지스코)가 올해 역대 최고 가동률과 최다 마이스(MICE) 행사를 개최하는 등 괄목할만한 실적을 거뒀다. 지스코 전경. <군산새만금컨벤센터 제공> 군산새만금컨벤션센터 (GSCO·이하 지스코)가 올해 역대 최고 가동률과 최다 마이스(MICE) 행사를 개최하는 등 괄목할만한 실적을 거뒀다. 군산시와 지스코에 따르면 올해 지속적인 신규 전시회 개발과 대형행사를 유치한 결과 전시회 17건을 비롯해 컨벤션·회의 187건, 전시장 가동률 5...
군산새만금컨벤션센터가 올해 지속적인 신규 전시회 개발과 대형행사를 유치한 결과 역대 최고 가동률과 최다 마이스 행사를 개최하는 등 괄목할만한 실적을 기록하며 국내 최고의 경쟁력을 가진 컨벤션센터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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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을이 고운 영광으로 해넘이 보러 오세요”
칠산타워 ·칠산대교·백수해안도로 등 추억 만들기 풍성 군청 홈피 실시간 칠산 앞바다 생생한 풍경 영상 서비스 서해의 아름다움을 감상할 수 있는 칠산타워가 지난 18일 공식개통한 칠산대교와 어우러져 장관을 연출하고 있다. <영광군 제공> “노을이 아름다운 해넘이 명소 영광으로 오세요.” 영광군의 해넘이 명소인 칠산타워와 백수해안도로가 최근 영광군과 무안군을 잇는 칠산대교가 개통으로 다시 주목받고 있다. 서해바다에 우뚝 솟아 있는 칠산타워는 전남에서 가장 높은 111m의 전망대로 전망대에 오르면 광활하게 펼쳐진 칠산 앞 바다와 주변 육지가 한눈에 들어와 탄성을 지르게 한...
해넘이 명소인 칠산타워와 백수해안도로가 영광군과 무안군을 잇는 칠산대교가 개통함에 따라 다시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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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 주민 삶의 질 향상 600억원 투입
‘현장 중심 찾아가는 복지행정’ 실현 박차 1012명 기초수급자 발굴 지원 순창군이 올 한 해 동안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600억원의 예산을 투입하는 등 ‘현장 중심 찾아가는 복지 행정’을 펼친 것으로 나타났다. 순창군에 따르면 분야별로 보면 노인복지예산으로 346억원, 보육 및 청소년 보호 예산 98억원, 기초생활 보장예산 53억원, 장애인복지 및 소외계층지원 예산 76억원, 여성 가족 및 다문화 복지예산 15억원으로 조사됐다. 특히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기초수급자 맞춤형 급여 생계비 지원에 18억1000만원을 투입해 49가구 70명을 신규 기초수급자로 ...
순창군이 노인복지, 보육 및 청소년 보호, 장애인복지 및 소외계층지원, 여성 가족 및 다문화, 기초수급자 맞춤형 급여 생계비 지원 등의 사업에 예산 600억원을 투입하며 ‘현장 중심 찾아가는 복지 행정’을 실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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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무용가 공진희 씨
영암 전국국악대전 대통령상 한국무용가 공진희(46·사진)씨가 제21회 영암 전국국악대전에서 최고 영예인 종합대상 대통령상(상금 700만원)을 수상했다. 지난 21~22일 이틀간 영암 농업기술센터에서 열린 영암전국국악대전은 장흥가무악제전이 올해부터 영암으로 옮겨 개최된 대회로 판소리, 무용, 고법, 기악 4개분야로 나눠 진행되는 경연대회다. 특히 각 분야의 1위들이 경합을 벌이는 종합결선을 통해 대통령상을 선정한다. 올해는 모두 274명이 참여했으며 공씨는 종합결선에서 심사위원 20명 중 15명으로부터 1위 점수를 받았다. 공씨는 이번 경연에서 이매방류 ‘승무’로 영예...
한국무용가 공진희씨가 21~22일 영암 농업기술센터에서 열린 영암 전국국악대전에서 이매방류 '승무'로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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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진상규명조사위원장에 송선태
첫 전원회의…부위원장 안종철 송선태 위원장 5·18민주화운동 진상규명 조사위원회 위원장으로 송선태씨가 선출됐다. 5·18민주화운동 진상규명 조사위원회는 지난 27일 서울 중구 나라키움저도빌딩에서 첫 전원위원회 회의를 열고 이 같이 결정했다. 이낙연 국무총리는 30일 국무총리실에서 3명의 상임위원(안종철·송선태·이종협)에 대한 임명장을 수여한다. 5·18진상조사위는 5·18민주화운동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법에 따라 국회의장 추천 1명과 더불어민주당(4명), 자유한국당(3명), 바른미래당(1명)이 추천한 9명의 위원으로 구성됐다. 앞서 문재인 대통령은 지난 26일 이들 9...
5·18민주화운동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법에 따라 9명의 위원으로 구성된 5·18 진상규명 조사위원회의 위원장으로 송선태가 선출되었으며 연내 출범을 원하는 문재인 대통령의 의지가 반영된 것이라는 평가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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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오늘 공수처법 통과 문제 없다”
4+1 협의체 “공조 굳건…검찰 개혁법 통과 확신” 한국당 심재철 원내대표 “헌법 소원 등 총력 저지” 여야는 29일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설치법안 처리를 앞두고 극한 대치를 이어갔다. 공수처법에 대한 필리버스터(무제한 토론을 통한 합법적 의사진행 방해)가 이날 0시를 기해 종료되면서 민주당은 ‘4+1’(민주당·바른미래당·정의당·민주평화당+대안신당) 공조를 통해 30일 새 임시국회 본회의를 열고 표결에 들어갈 예정이다. 바른미래당 당권파 의원 일부 등 4+1 내부의 이탈 움직임에 대해 민주당은 경계감을 보이면서도 의결 정족수(148인)를 넘기는 것에는 문제가 ...
여야가 극한 대치하고 있는 공수처법에 대한 필리버스터가 이날 0시를 기해 종료되면서 민주당은 ‘4+1’(민주당·바른미래당·정의당·민주평화당+대안신당) 공조를 통해 3건의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 검찰개혁법 처리를 강행하며 30일 새 임시국회 본회의를 열고 표결에 들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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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조국 영장 기각결정 존중...검찰 무리한 판단 드러나”
“조 前수석 통상적 업무 수행” 지난 27일 조국 전 법무부 장관에 대한 검찰의 구속영장이 법원에서 기각된 것에 대해 청와대는 “이번 결정으로 검찰의 구속영장 청구가 얼마나 무리한 판단인지 알 수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 고민정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에서 “조 전 장관의 구속영장에 대한 법원의 기각 결정을 존중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고 대변인은 “청와대 민정수석실은 수사권이 없는 상황에서 정무적 판단과 결정에 따라 통상의 업무를 수행해 왔음을 여러 차례 밝힌 바 있다”며 “검찰은 직권남용이란 이유로 구속영장 청구한 바 있는데, 향후 그 직권의 범위가 어디까지인지 법원...
지난 27일 고민정 대변인은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구속 영장 청구가 얼마나 무리했는지 단편적으로 보여주었으며, 법원의 기각 결정을 존중하고 직권 남용에 대해 명확하게 판단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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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안신당 광주시당 창당...“중도개혁 제3정치세력 결집 시작”
내달 12일 중앙당 창당 대안신당 광주시당 창당준비위원회가 29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 2층에서 창당발기인과 지지자 등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정치 판을 바꿔보자’며 광주시당 창당대회를 열고 있다. /김진수 기자 jeans@kwangju.co.kr 대안신당은 29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광주시당 창당대회’를 열고 제3정치세력 결집에 나섰다. 이날 광주시당 창당대회에는 유성엽 대안신당 창당준비위원장을 비롯해 천정배·장병완·최경환·장정숙 국회의원과 광주지역 총선 출마자 및 당원, 시민 10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광주시당위원장으로 선출된 최경환 의원(북...
대안신당은 29일 ‘광주시당 창당대회’를 열고 제3정치세력 결집에 나서며, 다당제 합의제 민주주의의 길을 열고, 호남도 나라도 잘 사는 정치를 만들어 내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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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소통 바탕 AI 광주시대 열겠다”
이용섭 시장 송년 기자회견 2020년 20대 핵심시책 발표 이용섭 광주시장이 29일 오후 광주 서구 광주시청 브리핑실에서 2019년 송년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이용섭 광주시장은 29일 “혁신, 소통, 청렴을 바탕으로 시정에 더욱 매진해 ‘인공지능(AI) 광주 시대’를 열겠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이날 광주시청 브리핑룸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2020년 20대 핵심 시책을 발표하고 “새해에도 인공지능을 중심으로 한 미래 먹거리, 일자리 창출에 혼신의 힘을 쏟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 시장은 인공지능 중심도시(AI Hub City) 광주 조성사업 추진을 핵심 시책 ...
이용섭 광주시장은 29일 광주시청 브리핑룸에서 열린 송년 기자회견에서 2020년 20대 핵심 시책을 발표하고 혁신, 소통, 청렴을 바탕으로 한 '인공지능(AI) 광주 시대'를 열겠다고 밝히면서, 인공지능 중심도시(AI Hub City) 광주 조성사업 추진을 핵심 시책 전면에 내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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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구역청 신설...규제완화로 투자 활성화
광주경제자유구역 내년 상반기 지정 전망과 과제 빛그린산단 등 4곳 선정 조세감면 등 인센티브 제공 미래먹거리 AI·차 산업 탄력 5조 생산유발·3만명 일자리 정부가 지난 27일 경제자유구역 후보지로 선정한 광주 등 3개 지역은 유관부처 협의 등 절차를 거쳐 내년 상반기 중 공식 지정된다. 공식 지정까지 유관부처 협의만을 남겨뒀다는 점에서 공식 지정을 눈 앞에 뒀다는 게 광주시 설명이다. 경제자유구역으로 지정되면 약 40명 규모의 투자유치 전문 기구인 가칭 ‘광주경제자유구역청’이 신설되고, 조세감면·규제완화·경영활동 지원 등 인센티브가 주어진다. 이에 따라 인공지능(A...
지난 27일 경제자유구역 후보지로 선정된 광주 등 3개 지역은 내년 상반기 중 확정될 예정인데, 경제자유구역으로 지정되면 '광주경제자유구역청(가칭)'이 신설되고 조세감면·규제완화·경영활동 지원 등의 특혜가 주어짐에 따라 광주 지역경제 활성화에 탄력이 붙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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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남도 관광 특화·글로칼 명품 관광허브 도시’ 만든다
市, 국제 관광도시 도약 청사진 발표 광주시가 2020년 국제 관광도시로로 도약하기 위한 청사진을 발표했다. 29일 광주시에 따르면 최근 시청 세미나실에서 관광산업 활성화 위원회를 열고 지역 관광 현안과 사업 추진계획을 공유했다. 이 자리에서 문창현 광주전남연구원은 ‘광주 국제 관광도시 육성 기본계획’을 발표했다. 이 계획은 광주시·학계 관계자·활동가 등으로 구성된 태스크포스(TF) 회의를 거쳐 마련한 것으로 3대 발전전략, 9개 추진 과제가 담겼다. 남도 관광 특화 거점도시, 글로칼 명품관광 허브 도시, 미래관광 첨단 트렌드 선도 도시가 주요 전략으로 설정됐다. 9...
광주시가 2020년에는 남도 미식 글로벌 명품화, 토탈 힐링 웰니스 관광, 4차 산업혁명 미래 관광 등 9개 추진과제를 전략으로 삼아 남도 관광 특화 거점도시, 글로칼 명품관광 허브 도시, 미래관광 첨단 트렌드 선도 도시로 도약할 계획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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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 충장축제·담양대나무·보성다향·영암왕인·장흥물축제
2020 ‘문화관광 축제’ 선정 담양대나무축제, 보성다향대축제, 영암왕인문화축제, 정남진장흥물축제, 추억의충장축제가 29일 문화부의 ‘2020~2021년도 문화관광축제’로 선정됐다. 사진은 지난 10월 5일 광주 금남로에서 열린 제16회 추억의 충장축제 거리퍼레이드 모습 <광주일보 자료사진> 추억의 충장축제와 담양대나무축제 등 광주·전남 5개 축제가 정부의 내년도 ‘문화관광축제’로 선정됐다. 29일 전남도에 따르면 문화체육관광부는 광주·전남 5개 축제를 비롯, 전국 35개 축제를 2020~2021년 ‘문화관광축제’로 선정, 발표했다. 문체부는 지난 1996년부터 우수...
29일 전남도는 담양대나무축제, 보성다향대축제, 영암왕인문화축제, 정남진장흥물축제, 추억의충장축제가 문화부의 ‘2020~2021년도 문화관광축제’로 선정됐다고 밝히며 앞으로 2년간 국비 지원과 함께 한국관광공사를 통한 국내외 홍보·마케팅 지원 등을 받게 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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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고령·핵가족화...1~2인 가구 60%
2019 사회조사 결과 공개…1만9152가구 대상 12개 분야 설문 월 소득 200~300만원 18.9%…일자리 만들어 탈 전남 막아야 전남지역 10가구 중 6가구가 1~2인 가구인 것으로 나타났다. 월평균 가구 소득은 200만~300만원 미만이 18.9%로 가장 많았다. 29일 전남도에 따르면 30일 공개되는 ‘2019 전남 사회조사 결과’는 도민 생활과 관련된 사회적 관심사와 경제적 수준, 정책적 요구사항 등을 살표볼 수 있는 지표라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전남도는 22개 시·군 1만9152가구를 대상으로 조사를 진행, 가구·가족, 사회·복지, 공동체·사회참여 등...
전남도의 2019 사회조사 결과, 고령화와 핵가족화 등으로 1~2인 가구의 비중이 60%나 늘었으며 이 중 70.8%는 향후 노후 생활 형태로 부부 둘만 생활하는 방식을 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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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쌀 목표가격 21만4000원...변동형 직불금 본격 지급
전남도 농업소득보전법 개정안 통과…80㎏ 한가마니 기준 13.8% 인상 쌀 목표가격이 한 가마니(80㎏)당 21만 4000원으로 확정됐다. 그동안 쌀 목표가격이 정해지지 않아 지급이 미뤄졌던 지난해 쌀 변동직불금도 조만간 지급될 전망이어서 지역 농민들에게 도움이 될 전망이다. 29일 전남도에 따르면 국회가 지난 27일 본회의를 통해 공익형 직불제 도입과 쌀 목표가격제 등을 포함한 농업소득보전법 개정안을 통과시키면서 지역 농민들에게 지난해 쌀 변동직불금을 지급할 수 있게 됐다. 변동직불금은 쌀 목표가격과 수확기 쌀값(10월∼이듬해 1월)의 차액의 85%에서 고정직불금을...
29일 전남도에 따르면 국회가 농업소득보전법 개정안을 통과시키면서 내년 쌀 목표가격이 21만4000원(80㎏ 기준)으로 올랐고 지난해 쌀 변동직불금을 지급할 수 있게 되었지만 쌀 재배농가와 재배 면적 감소로 변동직불금 액수와 지급 대상자는 감소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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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 체육회장 선거 ‘정치판 변질’ 되어서야
그동안 지자체 단체장이 당연직 체육회장을 맡아 온 것과는 달리 ‘정치와 체육의 분리’를 취지로 시작된 민간 체육회장 선거가 자칫 ‘정치판’으로 변질될 우려가 커지고 있다고 한다. 광주 지역 일선 지자체 체육회장 선거에 정치인이나 특정 정치세력을 지지하는 인사들이 대거 출마를 준비하면서 사실상 ‘지방선거 전초전’으로 전락하고 있다는 것이다. 특히 일부 지역에선 현직 구청장의 잠재적 경쟁 상대들이 체육회장 출사표를 던지고 이에 따라 현직 구청장들도 대항마를 물색하는 등 ‘정치 대리전’ 양상까지 보이고 있다. 그러니 체육회장 선거마저 정치판으로 변질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광주 지역에선 일선 지자체 체육회장 선거에 정치권 인사들이 대거 출마를 준비하거나, 광주 일부 지역에선 '정치 대리전'의 모습까지 보이며 민간 체육회장 선거가 정치판으로 변질될 우려가 커지고 있으며 ‘정치로부터 자유로운 체육회를 만들자’는 당초 의도가 퇴색하지 않도록 체육인들의 각별한 관심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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늑장 구성 5·18조사위 진상 규명은 철저히
문재인 대통령이 ‘5·18 민주화운동 진상조사 위원회’ 위원들의 임명을 재가했다. 이어 위원회는 첫 회의를 열어 위원장과 부위원장을 선출했다. 이에 따라 특별법 시행 이후 1년 3개월 이상 지연됐던 진상 조사위는 구성을 마치고 공식 출범할 수 있게 됐다. 문 대통령은 엊그제 국회의장 및 여야가 추천한 5·18진상 조사위 위원 아홉 명의 임명을 재가했다. 조사위는 그 직후 첫 전원위원회를 열어 더불어민주당이 추천한 송선태 위원을 위원장으로, 국회의장이 추천한 안종철 위원을 부위원장 겸 사무처장으로 각각 선출했다. 최대 3년간 진상 규명 활동을 수행하게 될 조사위는 사무...
문재인 대통령이 ‘5·18 민주화운동 진상조사 위원회’ 위원들의 임명을 정식으로 결재 함에 따라 위원들은 역사적 사명감과 책임 의식을 갖고 오월의 진실을 밝히는 데 매진해야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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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립예술단 3개 단체 수장 교체
소년소녀합창단·교향악단·오페라단 창극단·발레단 예술감독은 2년 연장 오디션 공정성 놓고 시립극단 논란 일어 광주시립소년소녀합창단, 광주시립교향악단, 광주시립오페라단 등 세 개의 시립예술단체의 예술감독의 임기가 오는 31일자로 끝남에 따라 새 수장을 찾을 전망이다. 광주문화예술회관 대극장 전경. 광주시립예술단 3개 단체 수장들이 교체될 전망이다. 또 광주시립극단(예술감독 나상만)은 오디션 관련 공정성 논란에 휩싸여 앞으로의 귀추가 주목된다. 광주문화예술회관은 올 12월 말 광주시립소년소녀합창단(지휘자 윤영문), 광주시립교향악단(지휘자 김홍재), 광주시립오페라단(예술감독...
광주문화예술회관은 광주시립소년소녀합창단(지휘자 윤영문), 광주시립교향악단(지휘자 김홍재), 광주시립오페라단(예술감독 정갑균) 등 3개 단체의 예술감독의 임기가 오는 31자로 끝남에 따라 3~6개월에 걸쳐 단체를 이끌 새 예술감독을 찾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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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문화재단 4기 이사회 공식 출범
비상임 이사 12명·감사 1명 발표 광주문화재단(대표이사 김윤기) 제4기 이사회가 공식 출범했다. 문화재단은 최근 공개모집을 통해 확정한 비상임 이사 12명, 감사 1명의 명단을 발표하고 제4기 이사회를 공식 출범시켰다고 밝혔다. 이사회는 당연직 이사 3명(광주시장, 광주시 문화관광체육실장, 대표이사)과 선임직 이사 12명 등 총15명으로 구성된다. 이번에 선임된 비상임 이사와 감사는 2019년 12월 27일부터 2022년 12월 26일까지 3년간 문화재단 임원으로 활동한다. 재단 사업계획 및 예산 심의, 사업실적 및 결산 승인, 정관 등 규정 제·개정 및 폐지 등 ...
광주문화재단의 공개모집을 통해 제4기 이사회에 선임된 비상임 이사 21명, 감사 1명은 2019년 12월 27일부터 2022년 12월 26일까지 문화재단으로 활동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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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소상공인에 2조5000억원 지원
중기부, 역대 최대 규모 정부가 내년 소상공인들의 온라인 시장 진출과 스마트 공장 도입 등에 역대 최대 규모인 2조5000억원을 지원한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지난해보다 4113억원 늘어난 2조4956억원 규모의 ‘2020년 소상공인 지원사업’을 30일 통합 공고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공고에는 정책자금 융자, 창업 교육, 판로 지원, 재기 지원 등 총 25가지 소상공인 지원 사업에 대한 지원 대상과 세부 내용, 추진 일정 등이 포함됐다. 우선 소상공인 정책 자금이 2조3000억원으로, 올해보다 3500억원 늘어나 역대 최대 규모로 편성됐다. 이 중 1700억원은 혁...
중소벤처기업부는 ‘2020년 소상공인 지원사업’을 통해 내년 소상공인들의 온라인 시장 진출과 스마트 공장 도입 등에 역대 최대 규모인 2조5000억원을 지원하며 이번 공고에는 총 25가지 소상공인 지원 사업에 대한 내용이 포함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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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중기 “내년 1월 경기 안 좋다”
내수부진·과당경쟁 원인…경기전망지수 77.1 중기중앙회 지역본부 조사 광주·전남지역 중소기업들은 내년 1월 경기 전망을 어둡게 보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29일 중소기업중앙회 광주전남지역본부에 따르면 지역본부가 이달 13일부터 19일까지 광주·전남 중소기업체 192곳을 대상으로 2020년 1월 경기 전망 조사를 한 결과, 중소기업 업황 전망 건강도지수(SBHI)는 77.1로 전달보다 13.5포인트 급락했다. SBHI가 100 이상이면 기업경기를 긍정적으로 보는 업체가 많고, 100 미만이면 그 반대다. 지역별로는 광주가 전월(94.7) 대비 16.1포인트 하락한 7...
광주·전남지역 중소기업들의 수출 전망은 89.1→95.7로 상승했지만 전망 건강도지수(SBHI)와 내수판매 전망 등의 하락으로 인해 내년 1월 경기 전망이 좋지 않다고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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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프랜차이즈 매출 낮다
광주 1.8%, 전남 4.1% 증가 통계청, 가맹점 조사 결과 지난해 광주 프랜차이즈 가맹점 매출 증가율이 1.8%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광주·전남 가맹점 매출액도 전국 하위권에 머물렀다. 통계청이 지난 27일 발표한 ‘2018년 프랜차이즈(가맹점)조사 잠정결과’에 따르면 지역별 프랜차이즈 가맹점 매출액은 광주 1조8630억원·전남 1조8360억원으로 집계됐다. 광주·전남 매출액은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나란히 13, 14위를 기록했다. 지난 2017년과 비교한 프랜차이즈 매출액 증가율은 광주가 1.8%에 그쳐 전국 14번째였다. 전남 증가율도 평균(5.8%)...
지난해 광주 프랜차이즈 가맹점의 매출 증가율이 1.8%에 그치고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13,14위에 그친 매출액을 기록하며 하위권에 머물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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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 금호 떠났다...2조5000억 매각
현산과 계약 체결 “내년 4월까지 마무리” 금호 대기업집단 제외…지역 경제계 ‘착잡’ 아시아나항공이 창립 31년만에 금호그룹을 떠났다. 호남을 기반으로 한 금호그룹은 아시아나를 매각함으로써 그룹의 면모를 잃고 중견기업으로 내려앉게 됐다. 광주·전남 지역민과 경제계는 금호의 아시아나항공 매각을 놓고 안타까워하고 있다. 지역을 대표하는 대기업이 사라졌다는 정신적 박탈감 때문이다. 29일 HDC현대산업개발과 금호산업에 따르면 HDC현대산업개발·미래에셋대우 컨소시엄(현산 컨소시엄)은 지난 27일 금호산업·아시아나항공과 각각 주식매매계약(SPA) 및 신주인수계약을 체결, 아시...
호남을 기반으로 한 금호그룹은 아시아나를 HDC현대산업개발·미래에셋대우 컨소시엄(현산 컨소시엄)에 2조5000억원에 매각하였고 이를 지켜보던 광주·전남 지역민과 경제계는 지역 대표 기업이 사라진것에 대해 안타까움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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쾌청한 새해 첫날...광주 곳곳 해돋이 행사
해넘이·해돋이 관람 이상무 기온 뚝…따뜻한 옷차림 필요 떡국 나눔·풍물패 공연 등 다채 광주·전남에서는 새해 첫 해돋이를 볼 수 있을 전망이다. 29일 광주지방기상청과 한국천문연구원 등에 따르면 쥐띠 해인 새해 첫 날 광주·전남은 확장한 대륙 고기압 영향으로 대체로 맑아 해돋이를 볼 수 있을 것으로 예보됐다. 이에 따라 광주와 여수, 목포, 완도 등 광주·전남지역에서도 새해 첫 해가 뜨는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광주의 경우 31일 오후 5시30분 해가 졌다가 다음날인 내년 1월 1일 오전 7시41분 새해 첫해가 떠오를 전망이다. 이날 광주 아침 최저기온은...
29일 광주지방기상청과 한국천문연구원은 맑은 날씨로 인해 새해 첫 날 광주·전남에서 해돋이를 볼 수 있을 것으로 예보했는데 기온과 체감온도가 크게 떨어지므로 광주지역 곳곳에서 열리는 다양한 해맞이·해돋이 행사에 참여하려면 따뜻한 옷차림은 필수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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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스튜디오’서 농식품 콘텐츠 제작하세요
aT, 농식품 판로 확대 위해 사진·동영상 촬영·온라인 홍보 지원 ‘네이버 파트너스퀘어 광주’ 실시간 요리방송·브랜드 로고 제작도 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센터 ‘스마트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농식품 사진 촬영. 청년농이 증가하면서 온라인 쇼핑몰로 진출하는 농산물이 늘고 있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와 네이버 파트너스퀘어 광주 등은 자체 시설을 마련해 농식품 사진과 동영상 촬영, 온라인 홍보를 돕고 있다. 29일 농수산식품유통공사에 따르면 지난 2016년부터 운영된 서울 aT센터 ‘스마트 스튜디오’에서는 농식품 홍보를 위한 사진물 561건과 영상물 44건이 제작됐...
청년농이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어 농식품 판로 확대를 위해 서울 aT센터 '스마트 스튜디오' 와 네이버 파트너스퀘어 광주에서 농식품 콘텐츠 제작과 홍보를 돕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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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노레일·새 출렁다리...달라지는 가우도
가우도 모노레일 조감도 새 출렁다리 조감도 강진군은 2020년을 ‘관광객 500만 명 시대를 여는 원년’의 해로 선포하고 ‘머물다 가는 관광지’로의 전환을 위해 모든 행정력을 집중해 나갈 방침이다. 이를 위한 사업 중 가장 눈에 띄는 곳이 가우도다. 군은 가우도 일대를 관광단지로 개발해 남해안의 거점 관광지로 육성해 나간다는 목표다. 첫 사업으로 ‘가우도 탐방로 경관콘텐츠 개발사업’을 추진한다. 2020년부터 2021년까지 총사업비 50억원을 투자해 가우도에 출렁다리, 포토존, 조형물 등을 설치하는 것이다. 가우도는 출렁다리와 둘레길, 청자타워와 짚트랙 등 다양한 시...
강진군은 총사업비 50억원을 투자해 가우도에 출렁다리 등을 설치하고, 가우도 일대를 남해안 거점 관광단지로 개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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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비정규직 노동자 가장 큰 고민은 ‘임금’
市지원센터 올 1182명 상담 지난해 보다 24% 증가 47%가 퇴직금·체임 등 내용 연령대별 60대 이상 가장 많아 #. 실제 저는 새벽 5시 또는 5시30분부터 근무를 시작하는데 회사에서는 6시부터 근무를 인정해줬어요. 근로계약서상 휴게시간으로 돼있는 시간에도 대부분 쉬지 못하고 일했습니다. (광주 북구 소재 병원 조리원 A씨) A씨 사례처럼 광주지역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가장 큰 고민은 임금 관련 사항인 것으로 나타났다. 29일 광주시 비정규직 지원센터가 공개한 2019년 비정규직 노동 상담 사례집에 따르면 올해 센터를 이용한 상담자는 1182명으로 지난해 952...
29일 광주시 비정규직 지원센터가 공개한 2019년 비정규직 노동 상담 사례집에 의하면 광주지역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가장 큰 고민은 임금인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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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임대진 사무관·동부소방서 박형주 소방위
세원발굴·인명구조 달인 됐다 행안부 ‘지방행정 달인’ 선정 임대진 사무관 박형주 소방위 광주시 문화도시정책관실 임대진 사무관과 동부소방서 박형주 소방위가 행정안전부 주최의 지방행정 달인으로 선정됐다. 광주시는 27일 행정안전부 주최로 세종컨벤션센터 대연회장에서 열린 ‘제9회 지방행정의 달인’ 행사에서다. 지방행정의 달인은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전문성을 바탕으로 한 업무기여도와 파급효과 등을 기준으로 심사해 선발된다. 이번 평가에는 전국 46명의 공무원이 일반행정, 사회복지, 지역경제, 지역개발, 주민안전, 보건위생, 적극행정 등 7개 분야에 도전했다. 1·2차 서류심사...
광주시는 27일 행정안전부 주최로 세종컨벤션센터 대연회장에서 열린 ‘제9회 지방행정의 달인’ 행사에서 광주시 문화도시정책관실 임대진 사무관과 동부소방서 박형주 소방위를 지방행정 달인으로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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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대병원 융합의료기기지원센터, 3D프린터용 생체 의료소재 심포지엄
전남대병원 융합의료기기산업지원센터(센터장 윤택림 정형외과 교수)가 최근 미래 4차 산업의 핵심기술인 3D프린터용 생체 의료소재 최신 동향 심포지엄을 전남대 의과대학 덕재홀에서 개최했다. <사진> 이번 심포지엄은 전남대병원 임상의들과 융합의료기기산업지원센터를 주축으로 기업과 연구기관의 3D프린팅 기술연구 성과와 전략 공유로 산학연병 공동연구를 통한 3D 프린팅과 생체의료소재의 실질적인 융합연구 및 임상활용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심포지엄은 ▲3D 프린팅의 응용 ▲생체의료소재 관련 센터 소개 ▲생체의료소재 응용 I ▲생체의료소재 응용 Ⅱ 등 4세션으로 ...
전남대병원 융합의료기기산업지원센터는 4세션으로 나뉜 3D프린터용 생체 의료소재 최신 동향 심포지엄에서 실질적인 융합연구 및 임상활용의 방안에 대해 논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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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 목표가격 21만4000원...변동형 직불금 본격 지급
전남도 농업소득보전법 개정안 통과…80㎏ 한가마니 기준 13.8% 인상 쌀 목표가격이 한 가마니(80㎏)당 21만 4000원으로 확정됐다. 그동안 쌀 목표가격이 정해지지 않아 지급이 미뤄졌던 지난해 쌀 변동직불금도 조만간 지급될 전망이어서 지역 농민들에게 도움이 될 전망이다. 29일 전남도에 따르면 국회가 지난 27일 본회의를 통해 공익형 직불제 도입과 쌀 목표가격제 등을 포함한 농업소득보전법 개정안을 통과시키면서 지역 농민들에게 지난해 쌀 변동직불금을 지급할 수 있게 됐다. 변동직불금은 쌀 목표가격과 수확기 쌀값(10월∼이듬해 1월)의 차액의 85%에서 고정직불금을...
쌀 목표가격이 한 가마니(80㎏)당 21만 4000원으로 확정되면서 여태까지 쌀 목표가격이 뚜렷하게 정해지지 않아 지급이 미뤄졌던 지난해 쌀 변동직불금도 곧 지급될 전망이어서 농민들에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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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원도심 재생으로 지역사회 활력 올인
쌍화차 거리·패션 거리·우암태평로 등 명품 거리 조성 박차 250억원 투입 정읍 시니어센터 개관…도심관광 육성 집중 원도심 리모델링 사업으로 장명동 쌍화차 거리가 활력을 찾고 있다. <정읍시 제공> 정읍시가 원도심 재생 사업을 통해 지역사회에 활력 불어넣기에 주력하고 있다. 정읍시에 따르면 시는 원도심 내 쌍화차 거리와 새암길, 우암태평로 등의 명품 거리 조성에 행정력을 결집하고 있다. 쌍화차 거리의 전선 지중화와 환경개선사업은 완료됐으며 ‘빛과 청년 창업의 거리’를 테마로 하는 우암태평로도 보도와 차도 정비를 완료하는 등 사업 마무리 단계에 있다. ‘패션의 거리 새...
정읍시는 쌍화차 거리의 전선 지중화와 환경개선사업(완료), 우암태평로도 보도와 차도 정비, 패션의 거리 새암길 등 원도심 재생 사업을 통해 지역사회 활력 불어넣기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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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 장평·용산시장 시설현대화 마무리
군, 전통시장 새단장 본격 운영 귀촌·귀농인 수공예품 등 판매 품격있는 공연문화도 기획 전국대표 전통시장 발돋움 기대 장흥군의 주요 전통시장들이 시설 현대화사업을 마무리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지난 24일 열린 ‘용산시장 마실’ 개장식. <장흥군 제공> 장흥군이 전통시장 시설현대화사업으로 추진한 장평·용산시장이 단장을 마무리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장흥군은 지난 26일 장평 전통시장에서 기관 단체장과 지역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장식을 개최했다. 장평전통시장 현대화 사업은 12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지상 1층 연면적 612㎡ 규모로 진행됐다. 기존 시장의 ...
장흥군이 추진한 전통시장 시설현대화사업으로 지난 26일 장평 전통시장에서 개장식을 개최하고 지난 24일 용산시장에서 '용산시장 마실'이라는 이름으로 단장을 마무리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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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문광부 관광거점도시 선정 ‘사활’
미래 먹거리 만들기 모든 역량 집중…1차 관문 통과 5년간 500억 지원…여수·전주 등과 최종 선정 경합 목포시가 관광거점도시 공모 1차 관문을 통과해 최종 선정 여부에 관심이 쏠린다. 케이블카 탑승을 기다리는 관광객들. /목포=고규석 기자 yousou@kwangju.co.kr 목포시가 5년 동안 500억원의 사업비가 지원되는 ‘관광 거점도시 사업’ 공모에서 1차 서류심사를 통과한 가운데 최종 선정을 위해 총력전을 펼친다. 목포시는 최근 “전국 237개 기초 자치단체 중 4곳만을 지역 관광거점도시로 육성하는 이번 공모에 목포시를 비롯해 강원 강릉, 충남 보령, 충북 ...
목포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추진하는 관광거점도시 사업 공모에서 1차 서류심사를 통과하고 최종 선정을 위해 총력전을 펼칠 것이며 목포의 미래성장 동력을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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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 한려대 볼링팀 창단
백상우 감독·선수 5명 으로 꾸려 내년 여자 볼림팀 창단도 추진 전남 학교·실업 연계 육성 체계 구축 한려대 볼링팀 창단식에서 류지협(뒷줄 오른쪽에서 두번째) 총장, 신명건(〃오른쪽) 단장, 백상우(앞줄 맨 오른쪽)감독 등이 선수들이 선전을 다짐하고 있다. <전남도체육회 제공> 광양 한려대학교가 볼링팀을 창단했다. 한려대(총장 류지협)와 전남도체육회에 따르면 한려대는 지난 28일 교내 봉황관에서 한려대학교 볼링선수단 창단식을 열었다. 한려대 볼링팀은 신명건(사회체육학과)교수가 단장을 맡고 백상우 감독과 5명의 선수로 꾸려졌다. 한려대 볼링팀은 대학부 전남과학대학교와 ...
한려대(총장 류지협)와 전남도체육회에 따르면 한려대는 전국 규모 대회에서 다수의 금메달을 획득한 기대주로 구성된 볼링팀을 창단하여 전남과학대학교와 ‘양강체제’를 구축하는 등 스포츠 연계육성 시스템의 한 축을 맡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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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스포츠과학센터 만족도 평가 전국 1위
컨디셔닝 시스템 지원 효과 광주스포츠과학센터 연구원들이 2020년 경자년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고 있다. <광주시체육회 제공> 광주스포츠과학센터(이하 광주센터)가 2019년 지역스포츠과학센터 고객만족도 및 인지도 조사에서 전국 10개 센터 가운데 종합 1위로 평가받았다. 30일 광주시체육회에 따르면 한국스포츠정책과학원(KISS)에서 전문연구기관인 한국고객만족경영학회(KCSMA)에 의뢰해 진행한 조사·평가에서 이같은 결과가 나왔다. 이 조사는 지역스포츠과학센터 이용자와 체육지도자 및 관계자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조사항목은 사업운영 전반에 대한 만족·친절·인지도 등이다. ...
30일 광주시체육회에 따르면 한국스포츠정책과학원(KISS)에서 전문연구기관인 한국고객만족경영학회(KCSMA) 진행한 사업운영 전반의 만족 조사 및 평가에서 광주스포츠과학센터가 2019년 지역스포츠과학센터 종합 1위로 평가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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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공수처, 견제와 균형 소명 완수에 최선”
“특사 정치적 고려 전혀 없어” 청와대는 30일 문재인 대통령의 ‘1호 공약’인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설치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자 환영의 뜻을 밝히면서 권력에 대한 견제와 균형을 완수하겠다는 공식 입장을 밝혔다. 고민정 청와대 대변인은 공수처 법안 통과 직후 서면 브리핑을 내고 “공수처 설치 방안이 논의된 지 20여년이 흐르고서야 마침내 제도화에 성공했다”며 “법안에 담긴 국민의 염원, 견제와 균형이라는 민주주의의 이상에 비추어보면 역사적인 순간이 아닐 수 없다”고 말했다. 고 대변인은 “공수처 설치가 마침내 입법에 성공한 것은 국민께서 특히 검찰의 자의...
청와대는 대통령의 ‘1호 공약’인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가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면서 권력에 대한 견제 및 상호 균형을 완수하겠다는 공식 입장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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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74명 특별사면·감형·복권 이광재·곽노현·한상균 포함
문재인 대통령은 30일, 이광재 전 강원지사와 곽노현 전 서울시교육감, 한상균 전 민주노총 위원장 등 일반 형사범과 양심적 병역거부 사범, 선거 사범 등 5174명을 오는 31일자로 특별사면·감형·복권을 단행했다. <관련기사 3면> 이 전 지사는 2011년 1월 불법 정치자금 수수 혐의로 징역 6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받아 지사직을 상실한 바 있으며, 곽 전 교육감은 2012년 9월 공직선거법상 후보자 매수 혐의로 징역 1년이 확정돼 물러났다. 2015년 5월 불법 폭력집회를 주도한 혐의로 징역 3년이 확정된 한 전 위원장도 특별사면을 받았다. 사면된 선거 사범 2...
문재인 대통령은 30일, 이광재 전 강원지사와 곽노현 전 서울시교육감, 한상균 전 민주노총 위원장 등 일반 형사범과 양심적 병역거부 사범, 선거 사범 등 5174명을 오는 31일자로 특별사면·감형·복권을 단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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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실국장·부단체장 30명 승진·전보
전남도 김경호 비서실장이 농축산식품국장으로 승진해 자리를 옮겼고 박준택 해양수산과학원 동부지원장도 해양수산과학원장으로 승진했다. 전남도는 30일 공로연수와 장기교육훈련 등에 따른 실·국장과 부·단체장, 준국장 30명에 대한 승진·전보인사를 발표했다. 이번 인사는 전남의 핵심 정책인 ‘블루이코노미’에 대한 추진력을 높이고 일자리 창출을 통해 지역경제 활력을 불어 넣는 데 중점을 뒀다는 게 전남도 설명이다. 이번 승진 인사에선 김 비서실장과 박 동부지원장 외에 유현호 인구청년정책관, 김기홍 정책기획관 등도 승진해 자리를 옮겼다. 또 정책기획관에는 소영호, 해양수산국장 위...
전남도는 30일 실·국장과 부·단체장, 준국장 30명에 대한 승진·전보인사를 발표, 이번 인사는 지역경제 활력을 불어 넣은데 중점을 뒀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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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 바이오 전남’ 주도 신규 R&D 확정
전남도·생물산업진흥원, 기획 과제 9건 발굴 마이크로 바이옴 기반 면역제어시스템 개발 포함 전남도와 재단법인 전남생물산업진흥원은 30일 전남생물산업 고도화를 위한 기획과제 최종 보고회를 열어 ‘블루 바이오 전남’을 주도할 9건의 바이오·의약 분야 신규 연구개발(R&D)과제를 발표했다. 주요 신규사업은 ▲지역클러스터를 활용한 마이크로 바이옴 기반 면역제어시스템 개발 ▲생물모사기반 청색기술산업화실증센터 구축 및 실용화 ▲바이오메디컬산업 제품 안전성 확보 플랫폼 구축 ▲생물유래 표준(의약)물질 개발/보급을 위한 기반 조성사업 ▲해조류 프로바이오틱스 소재화 플랫폼 구축사업 ...
전남도와 재단법인 전남생물산업진흥원은 국가 바이오헬스산업 혁신전략에 맞춰 전망이 유망한 과제별로 자문위원회를 구성, 선제적으로 R&D사업을 준비하여, 30일 ‘블루 바이오 전남’을 발표했는데 주요 신규사업은 생물유래 표준(의약)물질 개발/보급을 위한 기반 조성사업과 해조류 프로바이오틱스 소재화 플랫폼 구축사업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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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망언’ 한국당 의원 3명 불기소 송치
5월단체 “특단의 대책 마련…엄중 처벌해야” ‘5·18 모독 망언’으로 국민적 공분을 일으켜 5·18 단체와 정치권에서 고발당한 자유한국당 김진태·이종명·김순례 의원과 공청회 발표자인 보수논객 지만원씨 등에 대해 경찰이 범죄 혐의가 인정되지 않는다고 결정했다. 30일 서울 영등포경찰에 따르면 지난 17일 5·18 민주화운동을 모욕하는 발언을 한 혐의로 고발당한 이들을 불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 김진태 의원 등 현역 국회의원 3명은 서면으로 조사하고, 지씨는 소환한 경찰은 “고발된 의원들은 작년에 제정된 ‘5·18민주화운동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법’과 관련한 논의...
지난 17일 ‘5·18 모독 망언’으로 고발당한 자유한국당 의원 3명은 작년에 제정된 ‘5·18민주화운동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법'과 관련하여 논의하던 중 직무상 한 발언으로 면책특권에 해당하여 처벌할 수 없어 불기소의견 송치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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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11만명 운전면허 행정처분 특별감면
광주·전남경찰청이 31일 0시를 기준으로 ‘2020년 운전면허 행정처분 특별감면’에 나선다. 벌점 초과 등으로 운전면허 정지·취소처분을 받은 자는 31일부터 바로 운전할 수 있고, 운전면허취득 제한기간인 자는 면허시험에 즉시 응시할 수 있다. 감면 대상 기간은 2017년 10월 1일부터 2019년 9월 30일까지다. 이 기간에 교통법규 위반과 교통사고로 인한 운전면허 벌점 부과대상자, 면허 정지·취소처분 진행자, 면허취득 제한 기간(결격 기간)에 있는 사람이 대상자다. 광주에선 총 대상자가 4만2824명으로, 4만1661명의 벌점이 모두 삭제된다. 또 104명의 면허...
광주·전남경찰청이 31일 자정을 기준으로 벌점 초과 면허 정지·취소처분자, 면허취득 제한기간인 자 등을 대상으로 ‘2020년 운전면허 행정처분 특별감면’을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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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은행, 영업점 늘리며 공격적 마케팅
은행들 영업점포 통폐합 하는 등 점포 수 5년새 541개 급감 광주은행 6곳 신설·‘365열린코너’ 늘리는 등 시장 점유 총력 광주은행이 지난해 출시한 광주·전남애(愛)사랑카드 이용금액 일부는 지역 복지사업을 위해 적립돼 올해 2억9500만원을 광주·전남에 전달했다. 왼쪽부터 송종욱 광주은행장, 이용섭 광주시장, 한상원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광주은행 제공> 시중은행들이 연말연시를 맞아 영업점을 줄이고 희망퇴직을 실시하는 등 ‘몸집 줄이기’에 나서고 있지만, 광주은행은 오히려 점포 수를 늘리는 등 공격경영에 나서 주목된다. 30일 은행연합회 자료에 따르면 올해 9...
시중은행들이 영업점을 줄이고 희망퇴직을 실시하는 등의 '몸집 줄이기'에 나서고 있는 상황에서 광주은행은 오히려 지역밀착경영과 지역사회 환원을 강화하면서 점포수를 늘리는 공격경영에 나서고 있어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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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부진에 광주 광공업생산 14개월새 가장 큰폭 하락
호남통계청 11월 산업동향 조사 광주지역 광공업 생산 감소율이 14개월 만에 최고를 기록했다. 기아자동차 광주공장, 엠코코리아 등 대기업의 부진이 영향을 미쳤기 때문이다. 30일 호남지방통계청이 발표한 ‘11월 산업활동동향’에 따르면 광주 광공업생산지수는 95.5로, 지난해 동월(106.6)보다 10.4% 줄어들었다. 광주 감소율은 지난해 9월 -18.2%에 이어 14개월 만에 가장 큰 폭을 나타냈다. 지난해에 비해 생산이 가장 크게 줄어든 업종은 ‘1차금속’으로 감소율이 -44.7%에 달했다. 비금속광물(-44.5%), 전자부품·컴퓨터·영상음향통신(-42.5%), ...
광주지역은 지난해보다 건설수주액이 374.9% 증가하였으나, 광공업생산지수는 지난해 동월 보다 10.4%로 감소율이 14개월 만에 최고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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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1 우승’ 전북, 연봉도 1위 ... 14억 김진수 ‘연봉킹’
총액 158억733만원 리그 최고…울산 현대 → FC 서울 → 수원 삼성 順 11개 구단 총액 844억원…전북, 1인 평균 4억7901만원 상위권 싹쓸이 K리그1 우승팀 전북 현대가 ‘연봉 1위’ 타이틀도 차지했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이 30일 2019시즌 K리그 연봉을 발표했다. 정규시즌 3연패에 성공한 전북 현대가 158억 733만3000원으로 K리그 1, 2를 통틀어 최고 연봉 총액을 기록했다. 전북 수비수 김진수는 올 시즌 14억 3500만원을 받으면서 ‘연봉킹’ 자리에 올랐다. 2019 연봉은 군팀 상주와 경찰 의무복무 선수가 포함된 아산을 제외한 K리그 11개...
전북 현대 K리그1 는 정규시즌에서 우승을 한데 이어 수비수 김진수는 연봉킹 자리에 올랐고 11개 구단 소속 선수 연봉 총액에서도 상위권을 휩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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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으로 훈훈했던 10년 참 고마웠습니다”
[문 닫는 광주 아름다운 가게 용봉점 헌책방] 기업인·예술가·시민·단체 등 9만2100명 57만여점 기증 수익금 9억8천만원 소외 이웃 도와…문화공간 역할 지속 아름다운 가게 용봉점 헌책방이 개점 10년만에 문을 닫는 다. 올해 열렸던 10주년 기념행사 모습. <아름다운 가게 제공> “10년 동안 참 고마웠습니다.” 광주시 북구 용봉동 ‘아름다운 가게’ 용봉점 헌책방(광주시 북구 설죽로 202 화인빌딩 4층·이하 헌책방) 입구 벽면에는 나무 조형물 한그루가 벽에 붙어 있다. 기증자, 구매자, 활동천사로 이웃사랑을 나눴던 기관과 개인의 이름이 적힌 나무팻말이 보인다. ...
10년 만에 문을 닫는 아름다운 가게 용봉점 헌책방은 많은 이들의 나눔으로 책뿐 아니라, 사회적기업 제품 등을 판매하였으며 이 수익금으로 국내외 소외된 이웃들을 도왔으며 향후 복합문화공간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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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길만 45년... 광주 화훼명장 1호
‘2019 광주 명장’ 선정 남영숙 플라워&아트 대표 “꽃을 떠나서 살아 본 적이 없어요. 지금도 꽃을 만지고 있으면 즐겁고 힐링이 돼요.” 45년여 동안 꽃을 다뤄 온 남영숙(72) 플라워&아트 대표에게 꽃은 인생 그 자체다. 남 대표는 최근 화훼 장식 분야 최초로 ‘2019년 광주 명장’에 선정됐다. 남 대표가 꽃을 처음으로 다루기 시작한 건 1975년 국세청 비서실에서 근무했던 시절이다. 남 대표는 사무실을 예쁘게 꾸미고 싶다는 생각으로 꽃꽂이 학원에 발을 들였다. “매주 1~2회씩 꽃꽂이를 배우고, 사무실을 꾸며 두면 손님이 찾아와 좋아해 주고, 칭찬해 주곤 ...
45년여 동안 개성이 담긴 독특한 꽃 장식으로 이름을 알란 남영숙(72) 플라워&아트 대표는 최근 화훼 장식 분야 최초로 ‘2019년 광주 명장’에 1호에 선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