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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 경남도, 경남경제 활성화 위해 예산 조기 집행 | 역대 최고 수준인 66.5% 예산 상반기 조기 집행 경남도는 경기 활성화를 이끌기 위해 올 상반기에 역대 최고 수준인 66.5%의 재정 신속집행을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도의 상반기 신속집행 목표액은 지난해 3조7554억 원보다 1조 507억 원이 증가한 4조8061억 원이다. 도는 재정 신속집행의 효과가 실질적인 경제활력 제고로 이어질 수 있도록 일자리사업과 SOC사업 등을 중점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이에 따라 기획조정실장을 단장으로 하는 ‘신속집행추진단’을 구성해 재정 신속집행 상황을 지속적으로 관리하기로 했다. 또 각 사업별 일일 집행실적을 관리하고 ... | 경남도는 경기 활성화를 위해 지난해보다 증가한 66.5%의 재정 신속집행을 추진해 경제활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일자리사업과 SOC사업 등을 중점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15일 밝혔다. |
종합 | 경남도, 도로사업 장기화 해소 위해 ‘지방도 사업 혁신계획’ 시행 | 기존 도로사업 발주 방식 변경 및 새로운 보상체계 적용 로드 거버넌스 구축, 준공위주 사업추진 등 경남도는 올해부터 도로사업 장기화를 개선하기 위해 ‘지방도 사업 혁신계획’을 본격 시행한다고 15일 밝혔다. 도는 그동안 도로사업 장기화로 인해 도민 불편 초래 및 물가 변동에 따른 계약금액 조정 등으로 도비 부담이 가중되는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해 이 같은 대책을 마련했다. 도는 먼저 도로사업 발주방식을 전면 변경한다. 지금까지는 공사 발주와 동시에 편입토지 등에 대한 보상절차에 착수해 보상이 원만하게 이뤄지지 않을 경우 공사기간이 연장되는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에 따... | 경남도는 도로사업 장기화를 해결하기 위해 도로사업 발주 방식의 전면 변경과 '선 보상제도'의 도입 등을 내용으로 하는 '지방도 사업 혁신계획'을 올해부터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
종합 | KLPGA, LPGA 개막전 열고 기지개 | 겨우내 움츠렸던 여자프로골프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개막전을 통해 2019시즌 기지개를 켠다. KLPGA투어 새해 첫 대회인 대만여자오픈이 17일부터 나흘 동안 대만 가오슝의 신이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다. 이 대회는 올해부터 KLPGA투어가 대만골프협회(CTGA), 대만여자프로골프(TLPGA)와 공동 주관하면서 KLPGA투어에 포함됐다. 총상금 80만 달러(약 8억9848만 원)는 대만 프로 골프 사상 가장 큰 규모다. 지난해 국내 무대를 평정한 ‘핫식스’ 이정은(23)이 미국으로 진출했고 배선우(25)가 일본으로 무대... | KLPGA(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가 새해 첫 대회인 대만여자오픈을 시작으로 17일부터 나흘 동안 대만 가오슝의 신이 골프클럽(파72)에서 개막전을 펼치는 한편 LPGA(미국여자프로골프)투어 또한 막을 올리며, 겨우내 움츠렸던 여자프로골프가 기지개를 켠다. |
종합 | 울산시 국립 체험형 미래과학관 건립 추진한다 | 15일 울산테크노파크에서 기획 연구용역 착수 보고회 2000억 원 투입, 건축 연면적 3만 ㎡ 규모, 2023년 완공 울산시가 오는 2023년 목표로 국립 체험형 미래과학관 건립 추진에 나섰다. 시는 15일 울산테크노파크와 연구 용역사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미래과학관 기획 연구용역 착수 보고회를 개최했다. 착수 보고회 주요 내용에 따르면 시는 오는 2023년까지 2000억 원 상당(국비 1500억 원, 시비 500억 원)의 예산을 들여 부지 10만 ㎡, 건축 연면적 3만 ㎡ 규모로 미래과학관을 건립한다는 계획이다. 설립 및 운영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소관의 국립과학... | 울산시는 2023년 목표로 연구개발(R&D) 체험관과 미래직업체험관, 산업체험관 등을 갖춘 국립 체험형 미래과학관 건립을 추진하며, 이를 위해 시는 15일 미래과학관 기획 연구용역 착수 보고회를 가졌다. |
종합 | 현대차 코나, ‘북미 올해의 차’ 선정 | 상품성·디자인 호평…아큐라, 재규어 등 경쟁사 제쳐 <ㅗ-12>현대자동차㈜는 미국 디트로이트 코보 센터에서 14일(현지시각) 열린‘2019 북미 국제오토쇼(NAIAS·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코나가 유틸리티 부문 ‘2019 북미 올해의 차(NACTOY, The North American Car and Truck of the Year)’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코나는 2009년 프리미엄 세단 제네시스(BH)와 2012년 현대차 아반떼에 이어 한국차로는 세 번째로 북미 올해의 차에 선정됐다. ‘북미 올해의 차’는 미국 및 캐나다에서 활동하는 54명의 자동차 전문 기자... | 현대자동차㈜는 미국 디트로이트 코보 센터에서 열린‘2019 북미 국제오토쇼에서 경쟁사 아큐라, 재규어 등을 제치고 상품성을 인정 받아 ‘2019 북미 올해의 차’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
종합 | 수협재단, 2019년도 어업인 자녀 장학사업 | 최대 98명 선발, 1인당 300만원 지급 55명 기숙사 제공, 재단서립 이후 900명 지원 국내 유일의 어업인을 위한 복지재단인 수협재단이 어업인 대학생 자녀의 학업활동 지원에 나섰다. 수협재단은 2019년 수협 장학생과 장학관 입사생을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올해 지원 규모는 최대 98명의 장학생을 선발해 1인당 300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하고, 55명의 장학관 입사생을 선발해 기숙사를 제공한다. 지원자는 장학금과 장학관 중 하나만 선택해 지원할 수 있으며, 법정 사회보장대상자에 한해 중복 지원이 가능하다. 수협 장학생의 경우 다음 달 1일까지 모집한다. 지원... | 국내 유일의 어업인을 위한 복지재단인 수협재단은 올해 최대 어업인 대학생 자녀 중 98명의 장학생을 선발해 1인당 300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하고, 55명의 장학관 입사생을 선발해 기숙사를 제공한다고 15일 밝혔다. |
종합 | 아시안컵=벤투호, 조 2위는 가시밭길...'중국전 승리 필수' | ‘가시밭길이냐 꽃길이냐.’ 16일 펼져지는 아시안컵 조별리그 최종전 중국전 결과가 59년 만의 우승을 노리는 벤투호의 우승 여정에 최대 변곡점이 될 전망이다. 중국과 함께 C조에 벤투호는 2연승(골득실 +2)을 거두면서 중국(2승·승점 +4)과의 최종전 결과에 상관 없이 16강 진출을 확정했다. 남은 과제는 한국이 중국을 물리치고 C조 1위로 16강에 오를 수 있느냐다. 중국과 비기면 골득실에 밀려 조 2위가 되고 패하면 승점에 밀려 조 2위로 16강에 오른다. 16강에 진출하는 것은 똑같지만 조 1위와 조 2위는 사실상 ‘꽃길’과 ‘가시밭길’의 차이다. 한국이 조 ... | 16일 중국과의 아시안컵 조별리그 최종전을 앞둔 한국은 이번 경기결과에 따라 16강에 진출해 치루게 되는 상대팀이 달라져 '꽃길'과 '가시밭길'이 판가름나게 되므로 이번 경기에서 반드시 승리해야 한다. |
종합 | ‘체육계미투’ 신유용 코치 실명 못 밝히는 이유 “혹시나 하는 대비 위해” | MBC 방송 캡쳐 신유용(24)씨가 영선고 유도부 시절인 2011년부터 2015년까지 유도 코치에게 20여 차례 성폭행을 당했다는 폭로를 한 가운데 그 코치가 누군지 관심을 모은다. 15일 오전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한 신유용 씨는 영선고 재학시절인 2011년 여름부터 고교 졸업 후인 2015년까지 영선고 전 유도부 코치 A씨로부터 약 20차례 성폭행을 당했다고 밝혔다. 영선고 유도부에서 ‘따까리’라고 불리는 코치의 숙소 청소를 전담했던 신유용은 ‘따까리’ 때문에 오라는 줄 알고 갔다가 코치 숙소에서 성폭행을 당했다는 것. 신유용 씨는 “그런데 대학... | 신유용 씨는 15일 오전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현해 영선고 전 유도부 코치에게 20여 차례 성폭행을 당했다고 밝히면서 그 코치가 누구인지 관심을 모았지만, 신유용 씨는 코치 측에서 무고를 주장하고 있어 혹시나 하는 대비를 위해 이름을 공개하지 못한다고 말했다. |
종합 | 제네시스 G70, ‘북미 올해의 차’ 선정 | 혼다 인사이트, 볼보 S60 등 경쟁차 제치고 한국 차 역대 3번째 쾌거 제네시스 브랜드는 14일(현지시각), 미국 디트로이트 코보 센터에서 열린 『2019 북미 국제오토쇼(NAIAS)에서 G70가 승용 부문 ‘2019 북미 올해의 차(NACTOY, The North American Car and Truck of the Year)’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수상 후 맨프레드 피츠제럴드(Manfred Fitzgerald) 제네시스사업부장(부사장·왼쪽)과 어윈 라파엘 (Erwin Raphael) 제네시스 미국 총괄 매니저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제네시스 제공 제네시... | 14일 미국 디트로이트 코보 센터에서 열린 '2019 북미 국제오토쇼'에 '2019 북미 올해의 차' 승용 부문에 오른 3개 모델 중 제네시스 G70이 최종 선정되었고, 특히 G70은 한국차로는 세번째로 북미 올해의 차에 선정됐다. |
종합 | 권나라, KBS2 ‘닥터 프리즈너’에서 정신과 의사 역에 도전 | 걸그룹 헬로비너스의 멤버이자 배우인 권나라가 첫 의사 역에 도전한다. KBS2 새 수목드라마 ‘닥터 프리즈너’ 제작진은 “권나라가 ‘닥터 프리즈너’에서 정신과 의사 한소금 역으로 출연을 확정지었다”고 15일 밝혔다. ‘닥터 프리즈너’는 대형병원에서 축출된 외과 에이스 의사 나이제가 교도소 의료과장이 된 이후 펼치는 신개념 감옥·메디컬 서스펜스 드라마다. 극중 권나라가 연기하는 한소금은 태강병원에서 근무하는 정신과 의사지만 교도소에서 자원봉사를 하는 따뜻한 힐링 에너지를 갖고 있는 인물로 의료과장 나이제(남궁민)와 얽히게 된다. 특히 정신과 의사답게 각자의 이익에 따라... | 걸그룹 헬로비너스의 멤버이자 배우인 권나라가 KBS2 새 수목드라마 '닥터 프리즈너'에 정신과 의사 한소금 역으로 출연이 확정되면서, 다양한 역할에서 몰입감 넘치는 연기로 호평을 받아왔던 그녀의 새로운 연기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
종합 | 해수부, 고갈위기 '명태' 연중 포획 금지, 21일부터 시행 | 앞으로 명태는 국내 연안에서 일 년 내내 포획이 금지된다. 해양수산부는 명태 포획을 연중 금지하는 ‘수산자원관리법’ 시행령 개정안이 15일 국무회의를 통과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개정안에는 기존 체장(동물의 몸길이) 27㎝ 이하인 명태의 포획금지를 삭제하고 크기에 상관없이 연중 포획금지조항을 신설했다. 개정안은 오는 21일부터 시행된다. 앞서 해수부는 고갈된 명태자원 회복을 위해 2014년부터 ‘명태 살리기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해수부는 2016년 인공·부화시켜 기른 어미로부터 수정란(12만 개)을 확보, 세계 최초로 완전양식 기술개발 성공했다. 이어 지난... | 크기에 상관 없이 모든 명태를 연중 포획 금지하는 조항인 연중 포획금지조항이 '수산자원관리법' 시행령 개정안에 신설되어 15일 국무회의롤 통과했으며 21일부터 시행된다. |
종합 | ‘아침마당’ 손경이 “성폭력·가정폭력 피해자였다 침묵하지 마라” | 성폭력 예방에 힘쓰고 있는 손경이 대표가 자신도 피해자였다고 고백했다. 15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은 ‘화요초대석’ 2부에서 손경이 관계교육연구소 대표가 출연했다. (사진=KBS) 이날 손 대표는 저는 납치를 당해서 성폭력을 당했다. 일면식도 없는 사람이었다. 그래서 엄마가 가출 신고를 했고, 회사 사람들이 난리가 났다”고 했다. 이어 그는 “운 좋게 살았다. 처음에는 가해자에게 살려달라고 했다가 죽이라고 했다”면서 “죽이지 않고 살려줘서 죽음의 고비에 갔다가 살아서 왔다”고 했다. 손 대표는 “경찰을 정말 좋은 분을 만났다. 몽타주를 그렸다. 그걸로는 ... | 15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의 '화요초대석' 2부에는 손경이 관계교육연구소 대표가 출연해 자신의 성폭행과 가정폭력 피해사연을 이야기하며 피해자들에게 절대 침묵하지 말 것을 당부했다. |
종합 | 겨울방학 맞아 아프리카로 간 부산대생들 탄자니아서 예비교사·공학도 전공 살려 교육봉사 | - 예비교사·공학도 등 24명, 1월 7일~2월 3일까지 4주간 첨단ICT융합교육·전공봉사 부산대학교 재학생들인 예비 과학·수학교사와 공학도, 졸업생 현직 교사들이 아프리카 중동부 지역에 위치한 국제개발협력(ODA) 대상국인 탄자니아를 방문해 과학·수학 및 공학의 첨단 ICT 융합교육 봉사활동을 펼치며 뜻깊은 겨울방학을 보내고 있다. 부산대학교(총장 전호환)는 사범대학 소속 예비 과학·수학교사 17명과 공과대학 학생 4명, 졸업생 현직교사 2명, 인솔교수 등 24명이 2017년에 이어 두 번째로 「부산대 탄자니아 해외 교육실습 및 공학봉사단」을 구성해 1월 7일부터 ... | 부산대에 재학중인 예비교사와 공학도, 졸업생 현직 교사들은 「부산대 탄자니아 해외 교육실습 및 공학봉사단」을 조직해 1월 7일부터 2월 3일까지 탄자니아 도시 모시에 방문해 과학·수학 교육실습과 공학전공을 살린 교육 봉사 활동을 진행했다. |
종합 |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OST 허각 ‘Cosmos’, 드디어 공개됐다 | 가수 허각이 JTBC 월화드라마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OST Part. 8의 주자로 나섰다. (사진=허각 인스타그램) 허각이 부른 ‘Cosmos’는 드라마 초반부터 등장해 많은 사람들의 출시 요청이 끊이지 않았던 곡이기도 하다. 드라마 후반부에 접어든 시점에 드디어 허각의 OST가 공개됐다.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는 총 16부작으로 방영된다. 지난해 11월 자신의 앨범 ‘흔한 이별’이라는 타이틀로 다시 한번 뜨겁게 사랑받았던 허각. ‘훈남정음’, ‘안단테’, ‘맨투맨’ 등 이미 수많은 드라마 OST를 통해 시청자들의 귀를 사로잡았던 최고의 감성 발라더인 그가 또... | 최고의 보컬리스트 허각이 JTBC 월화드라마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에 초반부터 등장해 출시 요청이 끊이지 않았던 OST인 Cosmos를 14일 뮤직비디오로 각종 음원 사이트에 공개한다. |
종합 | 신유용 성폭행 코치 누굴까 관심↑ 손XX 전 고창 영선고 코치, 지난해까지 지도자 활동 | 신유용(24)씨가 영선고 유도부 시절인 2011년부터 2015년까지 유도 코치에게 20여 차례 성폭행을 당했다는 폭로를 한 가운데 그 코치가 누군지 관심을 모은다. 신유용 씨 인터뷰에 따르면 영선고 유도부 코치 A씨는 “중학교 때부터 체중을 못 뺀다고 사시사철로 나를 괴롭히던 사람은 전지훈련을 갔던 숙소에서 입맞춤을 했고, 얼마 지나지 않아 성폭행까지 했다”고 밝혔다. 현재까지 나온 정보 등을 종합하면 A씨는 손 모씨로 지난해까지 대한유도회 정식 지도자로 등록돼 있었다. 현재는 활동을 중단했다. 신유용 씨는 “그 일은 분명히 상처였지만 잊어내고 살아가는 것이 나의 인... | 신유용씨가 영선고 유도부 시절부터 코치 A씨에게 20여 차례 성폭행을 당했다는 폭로를 했는데 A씨는 성폭행 의혹이 불거지기 전에 사직서를 제출한 상태로 대한유도회는 오는 19일 이사회에서 A코치에게 영구제명 및 삭단 징계를 내리는 안건을 처리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
종합 | 설인아, MBC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 캐스팅 확정 | 시크하고 도도한 비서로 변신 배우 설인아가 드라마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에 출연을 확정지었다, 설인아의 소속사 위엔터테인먼트는 “설인아가 MBC 새 월화드라마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에 출연한다”고 캐스팅 확정 소식을 15일 전했다. 오는 4월 첫 방송 예정인 MBC 새 월화드라마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에 캐스팅된 설인아. 위엔터테인먼트 제공.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은 복지부동 무사안일을 최우선으로 하는 공무원이 고용노동부 근로감독관으로 임명된 후 사회의 악덕 ‘갑’들을 응징하는 이야기를 다룬 사회 풍자 드라마다. ‘앵그리 맘’으로 한국 교육의 현실을 날카롭게 ... | 배우 설인아가 사회의 악덕 '갑'을 응징하는 이야기를 다룬 사회 풍자 드라마인 MBC 새 월화드라마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에 캐스팅이 확정되면서 어떤 매력을 선보이게 될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
종합 | 하나금융그룹, 유방암 환자 수술비용 지원 | 한국유방건강재단에 여성의 건강한 삶을 위한 기부금 전달 14일 오후 KEB하나은행 서울 을지로 본점에서 진행된 유방암 환자 지원 기부금 전달식에서 참석자들이 유방암 자가진단을 의미하는 손가락 표시를 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노유정 KEB하나은행 변화추진본부장, 백미경 KEB하나은행 소비자행복그룹 전무, 함영주 KEB하나은행장, 노동영 한국유방건강재단 이사장, 박명희 한국유방건강재단 이사, 김승민 한국유방건강재단 이사. /하나금융 하나금융그룹은 14일 임원들이 모금한 유방암 환자를 지원하기 위한 기부금을 한국유방건강재단에 전달했다. 이번 기부금은 20... | 14일 하나금융그룹은 어려운 이웃을 먼저 돕는데 솔선수범하자는 취지로 임원들이 모금한 기부금을 2000년에 설립된 이래 ‘핑크리본 캠페인.사랑마라톤'을 개최해 참가비 전액 유방암 환자 수술 및 검진 지원에 사용하고 있는 한국유방건강재단에 전달했다. |
종합 | 이의정 사망설, “2006년 뇌종양 판정 받았지만, 완치했다” | 풍문으로 들었쇼. 방송화면 캡처 배우 이의정의 사망설이 화제다. 14일 채널A 예능프로그램 ‘풍문으로 들었쇼’에서 배우 이의정이 자신의 ‘사망설’에 대해 언급했다. 이의정은 “나도 놀랐다. 아직도 내 이름을 검색하면 (연관 검색어에)사망이라고 뜬다. 아까도 봤다”며 당황해했다. 이의정은 “시한부 3개월 판정은 맞다. 그게 뉴스에 보도됐고, 나는 뉴스를 보고 내 병을 알았다”며 “그 때는 많이 아팠다. 뇌종양 진단을 받고 몸에 마비까지 왔다. 촬영장에서 내 몸을 묶었다. 앉아 있을 힘이 없어서”라고 당시를 회상했다. “힘들었을 때 힘이 됐던 동료는 누구냐”는 질문에 이... | 14일 채널A 예능프로그램 ‘풍문으로 들었쇼’에서 지난 2006년 뇌종양으로 시한부 판정을 받았던 배우 이의정이 자신의 ‘사망설’에 대해 언급하며 치료 끝에 기적적으로 완치했으나 사망했다는 악성 루머가 퍼져 누리꾼들을 또 한 번 놀라게 했다고 밝혔다. |
종합 | 홈텍스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 자동등록 안 되는 공제 “서류 준비 必” | 국세청 홈텍스의 연말정산 간소화서비스가 15일부터 시작된다. 홈텍스 홈페이지는 연말정산 간소화서비스를 통해 자동으로 소득공제 서비스를 제공하긴 하나, 연말정산 대상자가 직접 제출해야 하는 공제항목도 있다. 홈텍스 간소화 서비스에서 자동으로 확인할 수 없는 소득공제 서류가 있다. 해당 홈페이지에서 공인인증서 로그인을 하면 △병원비 △보험 △주택자금대출 △신용카드 △체크카드 △연금 △교육비 △일부 기부금 등은 따로 서류를 구비하지 않아도 홈텍스가 자동 집계해 정리해 제공한다. 연말정산 대상자는 이를 출력해 첨부하기만 하면 된다. 다만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에 일부 등록되... | 국세청 홈텍스는 연말정산 간소화서비스를 15일부터 시작한 가운데 '본인이나 가족의 안경 구매비용, 종교단체, 사회복지, 시민단체 기부금' 등 서비스에 등록되지 않는 공제 항목들도 있어 이는 증명서를 직접 준비해 제출해야 공제 적용이 가능하다. |
종합 | ‘나쁜형사’ 신하균, 김건우와 13년 질긴 악연 끝났다...또 다른 범죄 사건 | ‘나쁜형사’가 신하균과 김건우의 최후의 대결 결과와 함께 또 다른 범죄 사건이 발생하며 60분 내내 휘몰아치는 전개로 안방극장을 사로잡았다. (사진=MBC) 지난 14일(월)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나쁜형사’ 21-22회가 숨 쉴 틈 없이 몰아치는 폭풍 전개와 손에 땀을 쥐게 하는 긴박감 넘치는 스토리로 스타일리시 감성 액션 범죄수사 드라마의 위엄을 다시 한 번 드러냈다. 특히, 13년에 걸친 신하균과 김건우의 질긴 악연이 끝이 나면서 본격적인 2막 스토리가 시작되었고, 이에 시청률 역시 21회 6.1%, 22회 7,8% (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를 기록하며 상승... | 지난 14일(월) 방송된 MBC ‘나쁜형사’ 21-22회가 폭풍 전개와 긴박감 넘치는 스토리로 감성 액션 범죄 수사 드라마의 위엄을 다시 한번 드러냈으며 특히 13년에 걸친 신하균과 김건우의 질긴 악연이 끝났으나 그 이후부터 본격적인 2막 스토리의 진짜 시작을 맞이해 더욱 시선을 사로잡았다. |
종합 | 이정재·박정민의 영화 ‘사바하’, 티저 포스터 3종 공개 | 오는 2월 20일 개봉 확정 영화 ‘검은 사제들’의 장재현 감독과 이정재, 박정민, 이재인, 정진영, 진선규, 이다윗 등 탄탄한 캐스팅 조합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사바하’가 오는 2월 20일 개봉을 확정 짓고, 궁금증을 고조시키는 티저 포스터 3종을 최초 공개했다. ‘사바하’는 신흥 종교 집단을 쫓던 박목사(이정재)가 의문의 인물과 사건들을 마주하게 되며 시작되는 미스터리 스릴러이다. 오는 2월 20일 개봉을 확정지은 장재현 감독, 이정재, 박정민, 이재인, 정진영, 진선규, 이다윗이 의기투합한 영화 ‘사바하’의 티저 포스터 3종. CJ엔터테인먼트 제공. 오는 2... | 영화 ‘검은 사제들’의 장재현 감독과 이정재, 박정민 등 탄탄한 조합으로 기대를 모으며 신흥 종교 집단을 쫓던 목사가 의문의 인물과 사건들을 마주하면서 시작되는 내용의 미스터리 스릴러 ‘사바하’가 오는 2월 20일 개봉을 확정 짓고 흑과 백의 배경 속에 강렬한 존재감의 두 배우의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는 티저 포스터 3종을 최초 공개했다. |
종합 | 국토부, 민간제안 기반 ‘스마트시티 챌린지 사업’ 신규 추진 | 국토교통부는 민간의 아이디어와 참여로 이뤄지는 ‘스마트시티 챌린지 사업(스마트도시 민간제안형 사업, 이하 스마트시티 챌린지 사업)’ 공모를 시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스마트시티 챌린지 사업은 미국에서 2016년에 진행한‘챌린지 사업’에 착안해 도입한 경쟁방식의 공모 사업이다. 이에 국토부는 올해 90억 원의 예산을 확보, 전국에 총 6개 사업을 선정해 사업 당 15억 원을 지원하기로 했다. 이달 중 공모를 하고, 4월 초까지 제안서를 제출받아 서류·발표평가를 거쳐 4월 말까지 선정한다는 계획이다. 이후 연말까지 사업 기획과 대표 솔루션 실증·실험 운영을 진행하게 되며... | 15일 국토교통부는 민간의 참여로 이뤄지는 ‘챌린지 사업’에 착안해 도입한 경쟁방식인 ‘스마트시티 챌린지 사업’ 공모를 시행한다고 밝혔으며 이에 국토부는 올해 90억 원의 예산을 확보하여 전국에 총 6개 사업을 선정해 사업 당 15억 원을 지원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
종합 | 키움 히어로즈, 공식 출범 | 프로야구 서울 히어로즈 구단이 15일 성대한 출범식을 열고 ‘키움 히어로즈’로 새롭게 태어났다. 지난해 말 새 메인 스폰서 키움증권과 손을 잡은 히어로즈 구단은 이날 서울 포시즌스 호텔에서 ‘뉴 히어로즈, 키움 히어로즈(NEW HEROES, KIWOOM HEROES)’라는 타이틀로 공식 출범식을 개최했다. 프로야구 10개 구단 중 유일하게 모기업이 없는 히어로즈 구단은 스폰서를 구하지 못해 재정난을 겪다가 2010년 넥센 타이어와 손을 잡았다. 후발 주자였던 히어로즈 구단은 ‘넥센’이라는 이름을 달고 난 뒤 2013년 첫 포스트시즌 진출을 시작으로 최근 6시즌 가운데... | 지난해 말 새 메인 스폰서 키움증권과 손을 잡은 프로야구 서울 히어로즈 구단이 15일 서울 포시즌스 호텔에서 출범식을 개최하고 ‘키움 히어로즈’로 새롭게 태어났으며 특히 엠블럼에는 키움증권의 색인 마젠타 핑크색으로 ‘키움’ 글자에 강조를 줬다. |
종합 | 대한체육회, 심석희-조재범, 신유용 등 잇따른 '체육계 미투'에 폭력·성폭력 조사 외부 기관에 의뢰 | 최근 쇼트트랙 심석희 선수와 전 유도선수 신유영 씨가 각각 코치로부터 성폭행을 당했다는 폭로를 하며 체육계의 ‘미투’ 논란이 확산되는 가운데 대한체육회가 앞으로 관련 사건의 조사를 모두 외부 전문 기관에 맡기기로 했다. 회원종목 단체의 폭력·성폭력 조사와 징계에서 자정 기능을 상실했다는 비판 때문이다. 이기흥 대한체육회장은 15일 서울 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1차 이사회에서 한국 체육의 적폐로 드러난 가혹 행위와 (성)폭력 근절 실행 대책을 발표했다. 이 회장은 모두 발언에서 “감내하기 어려운 고통 속에서도 용기를 내어 준 (폭력·성폭력) 피해 선수들에게 감사와 위로의... | 이기흥 대한체육회장은 15일 서울 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1차 이사회에서 최근 쇼트트랙 심석희 선수를 성폭행한 코치 사건이 확산 되는 것을 의식해 한국 체육의 적폐인 가혹 행위와 성폭력 근절 방안을 발표하며 피해 선수 관리·보호 태스크포스(TF)를 즉시 구성하고 외부 전문 기관을 적극 활용한다는 확고한 의지를 내비쳤다. |
종합 | 신선엽채류, 재배지역에 따라 중금속 함량 달라 | 미세번지가 사회문제가 되고는 가운데 신선엽채류도 재배지역에 따라 중금속 함량이 달라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대기 중 미세먼지 영향으로 분석된다. 경상대학교 원예생산공학실험실(농업식물과학과 정병룡 교수)은 경남 진주 지역 3개 지역(공단, 고속도로 인근, 농촌)에서 엽채류를 재배해 중금속 함량을 조사한 결과 큰 차이를 나타냈다고 15일 밝혔다. 연구팀은 지난해 9월 13일부터 10월 2일까지 쑥갓, 시금치를 이들 3개 지역에서 재배했다. 연구팀이 엽채류 재배 후 중금속 함량을 분석한 결과 생체중량 기준으로 납(Pb)은 고속도로 인근 지역에서 재배된 쑥갓과 시... | 15일 경상대학교 원예생산공학실험실은 경남 진주 3개 지역(공단, 고속도로 인근, 농촌)에서 신선엽채류 재배 후 중금속 함량을 분석한 결과 고속도로 인근 지역에서 재배된 쑥갓과 시금치에서 국내 엽채류 내 중금속 기준인 0.3mg/kg을 웃도는 것으로 나타나 재배지역에 따라 큰 차이를 보였다. |
종합 | 이의정 근황은? 홈쇼핑 매출 1000억인데 뜬금없는 ‘사망설’...뇌종양 완쾌 | 방송 캡쳐 ‘풍문쇼’에서 이의정이 뇌종양 투병 중 불거진 악성 루머에 안타까운 속내를 털어놓았다. 14일 오후 방송된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이하 ‘풍문쇼’)에서는 1990년대 최고의 청춘스타 이의정과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풍문쇼’에서 이의정은 2006년 뇌종양 판정을 받은 뒤 지금에 이르기까지 다사다난했던 순간들을 떠올렸다. 먼저 그는 세간을 충격에 빠뜨렸던 사망설에 대해 입을 열었다. 이의정은 “(사망설 기사를 접한 뒤) 저도 깜짝 놀랐다. 아직도 포털사이트에 제 이름을 검색하면 연관검색어에 사망이 뜬다”면서 “당시 시한부 3개월 판정을 받은 건 맞다. ... | 14일 방송된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서는 1990년대 청춘스타 이의정과 인터뷰를 진행했으며 그녀는 “당시에 시한부 3개월 판정을 받은 건 맞고 아직도 포털사이트 연관검색어에 사망이 뜬다"고 말하면서 하지만 "이제는 너무 건강하다"며 웃었다. |
종합 | 공정위, 한국토요타에 기만광고로 과징금 8억1700만 원 부과 | 한국토요타자동차㈜가 미국에서 ‘최고안전차량’으로 선정된 차를 국내에는 안전 보강재를 뺀 차량으로 팔면서 미국과 같은 광고를 했다가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제재를 받았다. 공정거래위원회는 표시광고법 위반 혐의로 한국토요타자동차에 광고 중지 명령과 함께 과징금 8억1700만 원을 부과하기로 했다고 15일 밝혔다. 한국토요타는 2014년 10월부터 국내에서 스포츠유틸리티차(SUV) 모델인 RAV4를 팔면서 미국의 비영리 자동차 안전연구기관인 고속도로안전보험협회(IIHS)에서 최고안전차량으로 선정됐다며 광고를 했다. HS에서 최고안전차량에 선정되려면 5개 충돌실험항목에서 4단계... | 공정거래위원회는 국내 출시차량과 해외 판매차량간 안전사양 차이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해외 평과기관의 안전도 결과를 국내 차량에 적용하여 무분별하게 광고를 게재한 한국토요타자동차에 표시광고법 위반 혐의로 광고 중지 명령과 함께 과징금 8억1700만원을 부과하였다. |
종합 | 창원시, 미세먼지 발생원 저감 사업 시동 |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 대상 변경 확인 요망 창원시(시장 허성무)는 ‘미세먼지 저감 6+4대책’에 따라 다음 달부터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사업 및 LPG 화물차 신차 구입 지원사업을 시작으로 미세먼지 발생원 저감 사업을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지난해 말 기준으로 창원시에 등록된 미세먼지 대표적 발생원인 노후경유차는 총중량 2.5t 미만의 노후경유차 차량이 2만4400여 대, 2.5t 이상 3.5t 미만이 2만5400여 대, 3.5t 초과가 5400여 대 등 총 5만5200여 대이다. 지난해까지는 2005년 이전 배출허용기준을 적용해 제작된 경유차 및 도로용 건... | 지난 15일 창원시는 시민의 건강과 환경을 위협하는 미세먼지 문제를 해결하고자 '미세먼지 저감 6+4대책'에 따라 노후된 경유차 조기폐차 지원과 LPG 화물차 신차 구입 지원을 시작으로 미세먼지 발생원 저감사업을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
종합 | 양산 웅상발전협의회 웅상지역 신년인사회 개최 | -웅상도시철도 건설 등 올해 역점 18개 추진 사업 발표 -우불산성 및 삼호리 고분군 복원, KTX양산 중간역사 설치 등 중점 추진키로 -봉사활동에도 더욱 매진 다짐 양산 웅상지역 최대 단체인 양산시 웅상발전협의회(회장 박극수·이하 웅발협)는 최근 삼호동 센텀코리아뷔페에서 웅상지역 신년 인사회를 갖고 올해 역점사업 추진에 전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이날 행사에는 더불어민주당 서형수 국회의원(양산을)을 비롯 박정수 양산문화원장, 성동은 경남도의원(더불어민주당), 자유한국당 이상정·이장호 시의원, 김흥석 양산시 웅상출장소장, 박인 전 도의원, 김경희 웅상신문 사장, 지역 ... | 양산 웅상지역 최대 단체인 웅상발전협의회는 웅상지역 신년 인사회를 갖고 웅상과 양산지역 발전에 더욱 앞장서기로 하였으며 지역 최대 숙원사업인 웅상도시철도 건설등 올해 역점사업 추진에 전력을 기울이기로 협의했다. |
종합 | ‘뇌섹남’ 황제성 누구? #2008 MBC 신인상 출신 #배우자 박초은 #부친 빚투 논란도 | ‘문제적남자’에 출연한 황제성 15일 개그맨 황제성이 주목받고 있다. 1982년 9월 25일생 전라남도 순천 출신 개그맨으로 고등학교 시절에는 학생회장을 했고, 군복무는 제7보병사단에서 했다고 라디오에서 밝혔다. 성균관대학교 연기예술학과를 졸업하였고, MBC 16기 공채 개그맨으로 개그야 하땅사 등에 출연하였다. 이후 푸른거탑 리턴즈 에서 엘리트 소대장으로 열연하며 인지도를 널리 알렸다. 2008년 MBC 방송연예대상 코미디/시트콤부문 신인상 수상자 중 한 명이다. 2015년 8월에 오랫동안 연애를 하면서 코미디언 데뷔 동기이자 현재는 배우로 전향한 박초은과 결혼했다... | 2008년 MBC 방송연예대상 코미디, 시트콤부문 신인상을 수상하며 2015년 배우로 전향한 코미디언 박초은과 결혼한 황제성은 2019년 그의 아버지가 빚을 갚지 않았다고 주장하는 지인이 등장해 빚투의 사건에 휘말리기도 했다. |
종합 | 4강 기운 그대로...정현 호주오픈 1차전 대역전승 | 한국 테니스의 간판 정현(세계랭킹 25위·한국체대)이 올해 첫 메이저 대회인 호주오픈 1회전에서 대역전 드라마를 연출하며 지난해 ‘4강 신화’ 재현에 기분 좋은 스타트를 끊었다. 정현은 15일 호주 멜버른 파크 8번 코트에서 열린 호주오픈 테니스대회 이틀째 남자단식 본선 1회전에서 브래들리 클란(78위·미국)에게 3-2(6-7<5-7> 6-7<5-7> 6-3 6-2 6-4)로 역전승을 거뒀다. 정현은 이날 시속 212㎞의 강서브를 앞세운 클란을 상대로 먼저 1, 2세트를 내주며 고전했다. 애초 한 수위로 평가되던 정현의 손쉬운 승리가 예상됐지만 뚜껑을 열어보니 상황은... | 지난해 호주오픈에서 한국인 최초로 메이저 대회 4강이라는 쾌거를 이룬 정현은 올해 15일 호주오픈 1회전에서 브래들리 클란에게 3-2로 대역전 드라마를 연출하며 '4강 신화' 재현에 기분 좋은 스타트를 했다. |
종합 | 해커스공기업 윤종혁강사, 공공기관 채용박람회 메인특강 성황리에 마쳐 | 지난 1월 9일, 2019 공기업채용 정보와 공기업 취업에 필요한 프로그램을 제공하자고자 마련된 ‘공공기관 채용정보 박람회’에 윤종혁 강사가 메인 특강에 초빙됐다. 윤종혁 강사는 채용 박람회 메인무대에 <공공기관 취업준비 올인원>특강을 진행하며, 성황리에 끝마쳤다. 윤종혁 강사는 2015년부터 4년 연속 공공기관 채용박람회에 공식 초빙된 강사다. 공기업취업 강의 13년 이상의 경력을 가지고 있으며, 베스트셀러 1위 ‘해커스 NCS’ 교재 저자기도 하다. 이번 특강에 윤종혁 강사는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공기업 준비 전략부터 자기소개서/NCS 시험/공기업 면접 준비 전략... | 2019 공기업 채용 정보와 취업 정보를 위한 '공공기관 채용정보 박람회'에서 윤종혁 강사는 취업 준비생에서 공기업 취업에 관련된 다양한 노하우를 전하는 <공공기관 취업준비 올인원>특강을 진행하였으며 성황리에 마쳤다. |
종합 | 기장군, 토지행정 선진화 추진에 박차 | 기장군청 부산시 최초 지적(임야)도면 정비 완료 부동산종합공부시스템 품질향상을 위한 기장군-한국국토정보공사간 업무협약 체결 기장군은 토지행정서비스의 품질향상을 위해 오는 17일 한국국토정보공사 부산울산지역본부와 연속지적 및 용도지역·지구 품질개선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기로 밝혔다. 이번 협약에 앞서 군은 부산시에서는 최초로 지적(임야)도면 정비 사업을 완료한바 있다. 지난 2016년부터 2018년까지 3년간 3억6백만원의 자체예산으로 추진 완료한 부동산종합공부시스템 선진화사업은 지적(임야)도면 상의 각종 오류를 추출하여 세부측량원도, 폐쇄지적도면, 항공사진... | 기장군이 오는 17일 한국국토정보공사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올해 말까지 약 2억7천만 원을 투입, 연속지적 및 용도지역·지구 품질개선사업을 추진한다. |
종합 | 진주시의회 업무추진비 공개 촉구 | 경남 진주시의회가 업무추진비 공개를 꺼려 비난을 자초하고 있다. 정의당 진주시위원회(이하 진주시위원회)는 15일 진주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진주시의회 업무추진비 공개와 조례 제정을 촉구하고 나섰다. 진주시위원회는 이날 “국회도 특수활동비를 사실상 폐지하고 사용내역을 공개하는 상황에서 진주시의회는 업무추진비를 투명하게 공개해 민심 그대로 시의회를 만들어가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예산이 사적인 용도에 집행되거나 낭비되고 있을지도 모른다는 시민들의 의혹을 해소하고 행정절차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제공한다는 측면에서 시민에게 공개할 필요가 있다”고 역설했다. 진... | 정의당 진주시위원회는 15일 진주시청에서 예산이 사적인 용도에 낭비되고 있을지도 모른다는 시민들의 의혹을 해결하기 위해 경남 진주시의회에게 업무추진비 공개와 조례 개정 촉구를 요구했지만 이들은 공개를 꺼려 비난을 받고 있다. |
종합 | 동명대 1/18 대학창업유망팀 네트워킹데이 주목...전국의 9개 대학 10개팀 우수사례발표 등 눈길 | 동명대 동명대(총장 정홍섭)는 1월 18일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건국대 대전대 동명대 부경대 성균관대 순천향대 안동대 한국산업기술대 한림대 등 전국 9개 대학의 10개 창업유망팀이 참가한 가운데, ‘2018 대학 창업유망팀 300 네트워킹 데이’를 개최한다. 이날 ▲창업유망팀300 우수활동사례 발표 ▲IR(Investor Relations) 피칭 ▲투자심사역과 함께하는 1:n 역량강화 멘토링 ▲네트워킹 등을 한다. 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 강정문 과장, 시너지파트너스(주) 최진혁 차장, 쿨리지코너인베스트먼트(주) 강민석 책임심사역도 함께 참여한다. 이는 지난해 6월 과... | 동명대는 1월 18일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2018 대학 창업유망팀 300 네트워킹 데이'를 개최하고 전국 9개 대학의 10개 팀이 참가한 가운데, 우수활동사례 발표 등의 행사를 하고 창업유망팀의 창업역량 강화와 창업문화 확산을 달성하고자 한다. |
종합 | “4년 연속 취업률 1위 경남정보대” 경남정보대학교 대학일자리센터, 4차 산업혁명시대 인재 배출에 앞장 | 경남정보대학교(총장 추만석) 대학일자리센터가 재학생에게 유관 서비스를 연계 통합하여 원스톱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책임질 인재 양성에 주력하고 있다. 이 대학은 지난해 2월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대학일자리센터 사업에 선정되어 고용노동부, 부산시와 손잡고 5년간 청년실업 문제 해결을 위한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청년고용정책 및 일자리센터 사업을 홍보하기 위해 △대학청년고용협의회 참여 △여대생커리어개발실 운영 △취업전담교수제, 평생지도교수제, 산학협력중점교수제 등을 적극 운영하고 있다. 더불어 청년고용정책 홍보 부스를 설치하고 대... | 4년째 부산지역 취업률 1위를 기록한 경남정보대학교 대학일자리센터는 재학생이 알찬 기업에 취업할 수 있도록 유관 서비스를 연계 통합하여 원스톱으로 제공하고 있으며,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책임질 인재를 양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종합 | 유가 하락에 수입물가 두달째 하락세 | 국제유가가 떨어지면서 수입물가가 두 달째 하락세를 이어갔다. 한국은행이 15일 발표한 ‘2018년 12월 수출입물가지수’를 보면 지난해 12월 수입물가지수(2010=100·원화 기준)는 85.01로 한 달 전보다 3.4% 하락했다. 수입물가는 지난해 11월 4.5% 떨어진 데 이어 두 달 연속 내렸다. 수입물가 2개월 연속 하락은 전년 11∼12월 이후 처음이다. 그간 수입물가 상승을 이끈 국제유가가 떨어지면서 수입물가도 하락 전환했다. 지난해 10월 배럴당 80달러 안팎까지 치솟았던 두바이유는 12월 배럴당 57.32달러까지 내려앉았다. 지난해 11월과 12월에 각... | 한국은행이 15일 발표한 자료에는 수입물가지수가 11월 4.5% 하락한데 이어 12월 3.4% 하락하며 두달 째 하락세가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원인은 국제유가가 떨어졌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
종합 | 트럼프 백악관 만찬 메뉴로 맥도날드 햄버거...“위대한 미국음식” | 14일 대학풋볼 국가 챔피언십 우승팀‘클렘슨 타이거스’를 백악관으로 초대해 패스트푸드를 대접하는 트럼프 대통령. 백악관 부대변인은 이것이 셧다운이 해결되지 않았으며, 민주당때문이라 주장했다. 마크 놀러 트위터 사진 캡쳐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대학 풋볼 국가 챔피언십 우승 팀인 ‘클렘슨 타이거스’를 백악관에 초대해 맥도날드 햄버거를 비롯한 패스트푸드를 대접했다. 14일(현지시간) 패스트푸드 만찬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피자와 300개의 햄버거, 아주 많은 감자튀김을 준비했다. 모두 우리(미국인)가 가장 좋아하는 음식이다”라고 말했다. 또 트럼프 대통령에게 어떤 패... | 14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연방정부 셧다운을 이유로 백악관 요리사들이 출근하지 않아 대학 풋볼 국가 챔피언십 우승 팀인 '클렘슨 타이거스'를 초대해 맥도날드 햄버거를 비롯한 패스트푸드를 대접했다. |
종합 | 차주혁 집안·아버지·부모·금수저 관심↑ 아버지 강남 유명 조폭설...근황은? | 차주혁 sns 차주혁이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경찰서에 입건돼 조사가 진행 중인 가운데 과거 그의 동창들이 남긴 증언들이 관심을 모은다. 차주혁의 본명은 박용수이다. ‘김도훈’이라는 닉네임을 쓰는 동창은 과거 네이트판에 “나도 박용수한테 엄청 맞았다”며 “박용수 아빠가 어디 조폭인데 농담안하고 나부랭이가 아니라 보스급”이라고 증언했다. 그의 동창 및 지인들의 증언들을 종합하면 차주혁은 2008년 서일중학교를 졸업했다. 차주혁 소문에 따르면 차주혁의 부친은 강남일대 각종 밤업소, 유흥업소를 다수 보유한 이로 어릴때부터 금수저로 자랐다고 소문이 났다. 그가... | 배우 차주혁이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경찰 조사 중인 가운데 그의 부친이 강남 유명 조폭이며 그래서 그가 금수저로 자랐다는 등 사생활과 관련된 증언이 이어지고 있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 |
종합 | 혼다코리아, 혼다 센싱 탑재 ‘어코드 터보’ 국내 공식 출시 | 어코드 터보. 혼다코리아 제공 혼다코리아는 최첨단 차세대 운전자 보조 시스템 혼다 센싱(Honda SENSING)을 탑재한 어코드 터보를 국내 공식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한다고 15일 밝혔다. 혼다 어코드는 다이내믹 디자인과 고성능·고효율 파워트레인, 혼다만의 첨단 기술을 더한 월드 베스트셀링 세단이다. 어코드 터보에는 혼다의 최첨단 차세대 운전자 보조 시스템인 혼다 센싱이 새롭게 탑재됐다. 혼다 센싱은 센서와 카메라를 통해 외부상황 인지 및 사고예방을 돕는 주행 보조 시스템이다. 자동 감응식 정속 주행 장치(ACC)와 저속 추종 장치(LSF), 차선 유지 보... | 혼다코리아는 혼다만의 첨단 기술이 집약된 월드 베스트셀링 세단 혼다 어코드에 외부상황 인지 및 사고예방을 돕는 주행 보조 시스템 혼다 센싱을 탑재한 어코드 터보를 공식 출시하고 본격적으로 판매한다고 밝혔다. |
종합 | 동명대, TU-IP옥션 지식재산권 옥션 성료 | - 재학생들 창의아이템 특허출원까지 완료 주목 동명대(총장 정홍섭)가 지난해에 이어 ‘제2회 TU-IP(Intellectual Property, 지식재산권) 옥션(AUCTION)’ 행사를 1월 15일 오전10시 동명관 창조 다목적 홀에서 가졌다. 이 대학 사회맞춤형산학협력선도대학(LINC+)육성사업단이 사회수요맞춤형 실용교육의 선도모델을 형성하고, 학생들의 우수한 아이템 및 성과를 발표·전시함으로써 창업 아이템 사업화 활성화를 위해 시행한 것이다. 이날 ▲도구 없이 절개할 수 있는 플라스틱 용기(김민정) ▲첨단 디스플레이 거울(김성진) ▲우산 가방(배경태) ▲ 이어폰... | 동명대가 1월 15일 오전 10시 동명관 창조 다목적 홀에서 개최한 '제2회 TU-IP 옥션' 행사에서 재학생들의 우수 아이템 11개가 높은 관심을 끌었으며 출품작 중 30개는 특허출원까지 마쳤다. |
종합 | LS그룹,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불우이웃 성금 20억 원 | LS그룹은 2019년 새해를 맞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불우이웃돕기 성금 20억 원을 기탁했다고 15일 밝혔다. 15일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 열매 회관에서 모금회 김연순 사무총장(왼쪽부터), (주)태인 이상현 대표, 모금회 예종석 회장, (주)LS 안원형 부사장, (주)LS 허영길 이사, 모금회 김효진 본부장이 모금회 직원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LS그룹 제공 (주)LS 안원형 부사장(인사·홍보부문장)은 이날 서울 세종대로에 위치한 사랑의 열매 회관에서 예종석 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을 만나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게 겨울을 날 수 있도록 ‘사랑의 온도탑’의... | LS그룹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예종석 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을 만나 지역사회 유·청소년 교육과 소외 및 취약 계층의 환경 개선을 위해 써달라며 불우이웃돕기 성금 20억 원을 기탁했다고 15일 밝혔다. |
종합 | 필리핀 세부 ‘여행자제’...민다나오 IS 추종세력 나타나기도 | (사진=대한민국 외교부 홈페이지) 필리핀은 인천에서 약 4-5시간의 비행으로 갈 수 있는 해외여행지로 세부 보라카이 등 많은 한국인이 방문하는 곳 중 하나다. 그러나 대한민국 외교부는 필리핀 대부분의 지역을 황색경보인 ‘여행자제’단계로 지정했다. 세부는 지난해 2월 2일부터 8월 2일까지 6개월 동안 총기로 인한 사망자가 112명에 이른다고 현지 언론은 보도했다. 이에 따라 대한민국 외교부는 지난해 8월 “여행을 계획 중이거나 거주하는 한국인들에게 현지에서 심한 말다툼을 벌이거나 원한을 사지 않도록 주의할 것”이라는 내용의 글을 게시하며 신변안전에 대한 우려를 나타냈... | 대한민국 외교부는 짧은 비행시간으로 한국인이 많이 방문하는 여행지인 필리핀의 대부분 지역을 황색경보인 '여행자제'단계로 지정하였으며 해외 여행을 계획중인 국민들은 외교부 사이트를 방문하여 국가별 상세 정보를 확인하는 것이 안전여행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
종합 | 금감원 출신 임원 금융회사 제재확률 16% 낮춰 | 금융감독원 출신 인사가 민간 금융회사 임원으로 재취업한 직후 당국의 제재를 받을 확률이 크게 낮아진다는 실증적 분석이 나왔다. 금융회사가 감독 당국 출신을 고위직으로 영입해 방패로 활용한다는 세간의 인식이 증명된 셈이다. 이기영·황순주 한국개발연구원(KDI) 연구위원이 15일 KDI 소식지 ‘KDI 포커스’ 94호에 실은 논문 ‘금융당국 출신 인사의 금융회사 재취업에 따른 경제적 효과’에 다르면 금감원 출신 인사가 민간 금융회사 임원으로 취임하면 첫 3개월간 해당 금융회사가 제재를 받을 확률이 16.4% 감소했다. 금감원 출신 인사를 임원으로 채용한 금융사는 그렇지 ... | 이기영·황순주 한국개발연구원(KDI) 연구위원은 실증적인 분석을 통해 금감위 출신 인사를 채용한 금융사가 제재받을 확률이 16.4% 낮다는 내용이 담긴 논문을 KDI 소식지 ‘KDI 포커스’ 94호에 15일 발표했다. |
종합 | 한국 제조업 수출 부가가치 세계8위, GVC 전방참여 높을수록 부가가치 상승 | 제조업의 글로벌 가치사슬(GVC) 체제에서 부품 생산이나 연구개발(R&D) 등 ‘전방 참여’가 높을수록 전세계에서 차지하는 부가가치 수출 비중이 올라간다는 분석이 나왔다. 현재 우리나라 제조업의 부가가치 수출 비중은 전세계 관찰대상국 61개국 중 8위 수준으로 분석됐다. 15일 한국은행의 BOK경제연구 ‘글로벌 가치사슬 참여방식이 수출에 미치는 영향:산업별 분석’ 보고서(김종섭 서울대 교수·이승호 서울대 박사과정·음지현 한은 국제경제연구실 부연구위원 작성)에 따르면 전체 제조업의 경우 GVC 전방참여도가 높을수록 부가가치 기준 전 세계 수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늘어났... | 한국은행의 BOK경제연구 보고서에 따르면 다수 국가에 걸쳐 이뤄지는 분업체계를 뜻하는 글로벌 가치사슬 체제에서 '전방 참여'가 높을수록 부가가치 수출 비중이 올라가는 것으로 나타났다. |
종합 | 국세청 연말정산 간소화 자동계산, 올해 추가된 공제는 무엇? | 13월의 월급 시즌이 시작됐다. 국세청 홈페이지 캡처 15일부터 국세청의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가 시작됐다. 직장인들은 지난 1년간 낸 세금을 최종 정산해 차액을 돌려받거나 더 낸다. 이날 오전 8시부터 국세청 홈택스(www.hometax.go.kr)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에서 신용카드 사용금액, 의료비 등 연말정산을 위한 각종 증빙 내역을 확인할 수 있다. 올해부터 공제가 시작되는 ‘신용카드로 쓴 도서·공연비’와 ‘3억원 이하 주택임차보증금 반환 보증보험료’ 자료도 신규로 포함됐다. 총급여액 7000만 원 이하 근로자가 2018년 7월 1일 이후 신용카드로 지출한 ... | 15일 오전 8시부터 국세청은 홈택스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에서 연말정산을 위한 각종 증빙 내역 확인이 가능하며 올해부터는 '신용카드로 쓴 도서·공연비'와 '3억 원 이하 주택임차보증금 반환 보증보험료'도 공제 대상에 포함된다고 밝혔다. |
종합 | 3인3색 새로운 세계...젊은 감성 입은 현대미술 | 해운대구 중동 갤러리 아트숲, 내달 9일까지 신진작가 지원전 - 이지은·루씨쏜·천유경 작품 전시 - “인재풀 넓히고 신인엔 기회제공” 미술시장에 갓 진입한 신진 작가들 앞에는 무수한 시도와 시련이 펼쳐진다. 마음껏 역량을 펼칠 수 있는 경제적 토대를 마련하기가 쉽지 않은 것은 기본이고, 개인전을 여는 일은 더더욱 힘들다. 이러한 어려움을 덜어주고자 신진 작가들에게 기회를 제공하는 전시회가 열리고 있다. 관람객에게는 한국 현대미술의 ‘새로운 시선’을 엿볼 좋은 기회다. 신진 작가들의 인재 풀을 넓히는 계기로도 작용한다. 신진 작가의 가능성을 볼 수 있는 전시회가 갤러리... | 다음 달 9일까지 미술계의 미래를 이끌어 갈 역량 있는 신진작가들을 지원하기 위한 전시회 ‘Understand’를 열고 있는 부산 해운대구의 중동 갤러리 아트숲은 올해 젊은 여성 작가 3인을 선정하고, 젊은 작가를 통해 신선한 심상과 새로운 자극을 받고 이들에게도 많은 관심을 가져주길 부탁했다. |
종합 | 부산 대학생·전문가, 도시건축 미래를 말한다 | 25~28일 ‘골목 건축제’ 개최 - 건축·도시 등 전공생 17명 참가 - 일본 히로시마 공대 교수 초청 - 이해인 수녀·박찬일 셰프 강연도 부산지역 건축·도시·실내디자인 전공 대학생과 건축·문화 전문가들이 만나는 ‘2019 골목 건축제’가 오는 25일부터 28일까지 부산 남구 대연동 문화골목 일원에서 열린다. 지난해 제2회 골목 건축제 모습. 문화골목 제공 올해 세 번째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건축 전문가로 구성된 민간단체 ‘문화호위단 장용영’이 주최하고 문화골목이 후원한다. 올해는 문화골목 탄생 10주년을 맞아 ‘틈’이라는 주제로 건축· 문화 전문가와 미래의 인재가... | 부산지역 건축·도시·실내디자인 전공 대학생과 건축·문화 전문가들의 만남의 장 '2019 골목 건축제'가 '틈'이라는 주제로 오는 25일부터 28일까지 부산 남구 대연동 문화골목 일원에서 열린다. |
종합 | 클래식과 함께 보는 미켈란젤로·다빈치 | 25일 부산문화회관 중극장, 그림 읽어주는 베토벤 시리즈 ‘부산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그림과 음악을 곁들인 독특한 무대가 열린다. 부산문화회관은 오는 25일 오후 7시30분 중극장에서 ‘그림 읽어주는 베토벤-미켈란젤로 vs 다빈치’를 개최한다. 두손클래식엔터테인먼트 주관으로 조숙현 클래식 큐레이터와 ‘일미터 클래식 앙상블’이 출연해 무대를 만든다. ‘그림 읽어주는 베토벤’ 시리즈는 명화와 클래식이 함께 하는 예술 융합 프로그램으로 2010년 국립현대미술관 초청공연으로 첫선을 보였다. 화가의 그림을 감상하는 동시에 그와 어울리는 클래식 연주를 라이브로 들을 수 있는... | 부산문화회관은 오늘 25일 오후 7시30분 중극장에서 르네상스 미술의 두 거장인 다빈치와 미켈란젤로의 작품을 감상하는 동시에 클래식 연주를 라이브로 들을 수 있는 '그림 읽어주는 베토벤-메켈란젤로 vs 다빈치'를 개최한다. |
종합 | 빈집·골목 지키는 주민 덕분에 깨끗한 감천2동 | 사하구종합사회복지관 - 공·폐가 등 환경개선사업 주도 - 어르신 위한 편의시설도 설치 정부와 일선 자치단체의 복지행정 업무와 수요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고 있다. 부산지역 사회복지관(총 53개)은 지역 단위 복지 업무를 수행하는 첨병 역할을 하고 있다. 지역주민과 밀착된 각 사회복지관의 생활복지 현장을 들여다봤다. 사하구종합사회복지관(관장 김보수)은 감천지역의 공·폐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주민참여형 공·폐가 개선사업-공간의 재탄생’을 지역주민공동체와 함께 활발하게 추진 중이다. 부산 사하구종합사회복지관 관계자와 감천골목지킴이 회원들이 관내 폐·공가 환경 개선 작업... | 사하구종합사회복지관이 감천지역의 공가와 폐가 문제 해결을 위해 지역주민공동체 '감천골목지킴이'와 함께 핸드레일을 비롯한 벤치와 평상 등 주거편의시설을 설치하고 골목을 재정비하는 환경 개선 작업을 추진하고 있다. |
종합 | 국세청 "외국인 노동자, 다음 달 28일까지 연말정산해야" | '2018년 귀속 외국인 근로자 연말정산' 안내…월세액 세액공제 등은 제외 (자료제공 : 국세청. 내국인과 외국인 동일하게 적용) 지난해 국내에서 근로소득을 올린 외국인 노동자는 다음 달 28일까지 연말정산을 해야 한다. 국세청은 ‘2018년 귀속 외국인 근로자 연말정산’의 주요 절차 등을 15일 안내했다. 외국인 노동자의 연말정산 방법과 일정은 기본적으로 내국인과 같다. 다만 주택자금 소득공제, 주택마련저축 납입액 소득공제, 월세액 세액공제는 받을 수 없다. 거주자가 아닐 경우 본인에 대한 기본공제와 연금보험료 공제 등 일부 공제만 허용되며, 나머지 대부분의 소득·... | 국세청은 '2018년 귀속 외국인 근로자 연말정산'의 주요 절차를 발표하였으며 지난해 국내에서 소득을 올린 외국인 노동자는 다음 달 28일까지 연말정산을 해야 하고 한국어 소통이 어려운 외국인에게는 영어 상담 서비스도 제공한다고 안내했다. |
종합 | 이마트 '1회용 비닐봉투 제로' 캠페인 확대 | 이마트가 친환경 경영의 일환으로 ‘롤 비닐 감축’ ‘친환경 트레이 도입’을 비롯한 ‘자원순환’ 캠페인을 벌인다. 이마트 롤 비닐 감축 현장. 이마트 제공 이마트는 비닐쇼핑백 없는 점포 10주년을 맞아 롤 비닐 사용을 절반으로 줄일 계획이라고 15일 밝혔다. 롤 비닐은 ‘벌크(Bulk)’ 형태의 과일이나 채소 등을 담는 비닐백으로 고객이 직접 필요한 만큼 뜯어 쓸 수 있도록 매장 곳곳에 비치하고 있다. 이마트가 올해 절감하는 롤 비닐은 총 1억 장(35만t) 가량으로 다음 달부터는 비치 장소도 기존(2018년 4월 이전) 대비 50% 수준으로 축소할 예정이다. 절감량(... | 지난해 환경부와 '비닐·플라스틱 감축 자발적 협약'을 맺은 이마트는 15일 비닐쇼핑백 없는 점포 10주년을 맞아 롤 비닐 사용 감축, 플라스틱 회수함 설치 등 '자원순환' 캠페인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종합 | ‘나는 몸신이다’ 시간제한 다이어트 핵심은? | 15일 밤 9시 30분 방송되는 채널A ‘나는 몸신이다’에서는 ‘다이어트의 新혁명! 세상에서 가장 쉬운 시간제한 다이어트’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눈다. 몸신 주치의로 출연한 조영민 내분비내과 교수는 최근 의학계에서 요요 없이 지속 가능한 다이어트법으로 화제가 되고 있는 ‘시간 제한 다이어트’에 대해 이야기하며 “시간제한 다이어트의 핵심인 음식 섭취 시간은 오전 7시부터 오후 7시까지다. 이 시간에만 음식을 먹으면 몸이 생체리듬에 맞춰 지기 때문에 호르몬 분비가 원활해지면서 신진대사가 활발해져 체중 감량이 가능하다”고 말한다. 이어 “흔히 다이어트의 필수 요건이라고 여... | 몸신 주치의 조영민 내분비내과 교수는 채널A '나는 몸신이다' 프로그램에 출연하여 제한 시간에만 음식을 섭취하는 '시간제한 다이어트'에 대해 소개하며 시간에 따른 호르몬 분비 관계를 통해 요요 없는 다이어트법을 공개한다. |
종합 | 성추행 벌금형 간부에 감사패 준 디자인센터 | 퇴사 때 송별회도 열어줘 논란 부산디자인센터가 조직 내 성추행 ‘미투(#MeToo)’ 사태를 촉발한 가해자에게 송별식을 치러주고 감사패를 전달해 적절성 논란이 인다. 이 같은 사실은 ‘부산시 산하 공공기관 미투 사건 그 이후’라는 제목의 내부 폭로 글이 15일 이메일 등으로 전파되면서 알려졌다. 폭로 글을 보면 디자인센터 간부 A 씨는 2016년 회식 자리 등에서 3차례에 걸쳐 여성 직원 2명의 신체를 만진 혐의로 기소돼 지난해 10월 1심에서 벌금 500만 원을 선고받았다. 센터는 A 씨에게 정직 1개월 처분을 내렸다. A 씨는 정직 기간이 끝나자 복귀했고, 3년간... | 부산디자인센터가 2016년 회식 자리 등에서 여직원을 성추행한 혐의로 벌금형을 선고받은 '미투(#MeToo)' 사태 가해자에게 송별식을 열어주고 감사패를 수여해 일부 직원들이 탄원서를 법원에 제출하는 등 논란이 일고 있다. |
종합 | 금괴 4만 개 밀수 주범에 벌금 1조3300억...사상 최대 | 홍콩서 2조 원 상당 들여온 뒤 운반책 통해 일본으로 밀반출 - 법원, 환승구역 밀수 첫 유죄 - 하루 13억 ‘황제노역’할 가능성 시세 차익을 노리고 홍콩에서 사들인 금괴를 한국 공항 환승 구역을 거쳐 일본으로 반출하는 ‘금괴 밀수’ 범죄(국제신문 지난해 5월 4일 자 8면 보도)에 대해 법원이 처음으로 관세법 혐의를 적용해 유죄 판결했다. 법원은 금괴 밀수 일당에게 실형을 선고하는 한편 역대 최대 규모의 벌금과 추징금을 부과했다. 밀수범들이 천문학적 벌금을 감당하기는 사실상 불가능해 이른바 ‘황제 노역’을 할 것으로 보인다. 부산지법 형사5부(최환 부장판사)는 특... | A씨 등은 2015년 7월부터 2016년 12월까지 홍콩에서 매입한 금괴를 한국 공항에 반입한 다음 일본 여행객인 한국인 운반책에게 맡겨 일본으로 밀반출하는 수법으로 금괴 4만개를 밀반송한 혐의를 받아 법원은 이들에게 사상 최대 규모의 벌금액인 1조 2000억원의 벌금이 부과됐다. |
종합 | 올해 부산 아파트 최다 분양물량 예고, 일정은 불확실...시장상황 ‘눈치작전’ | 동원개발 “상반기 일정 확정” - 1월엔 일반분양 민영주택 없어 - 가야3·연지2 재개발 5월 분양 올해 수도권을 제외한 지역 분양시장에서 부산에 가장 많은 물량이 쏟아질 것으로 예상되지만 아직 일반분양 일정을 확정한 곳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지역 부동산 시장이 아직 침체기에서 벗어나지 못한 만큼 건설업계가 올해도 미분양 사태가 날 것을 우려해 ‘눈치작전’을 벌이는 것으로 보인다. 15일 금융결제원 누리집 아파트투유를 보면 올해 1~3월 일반분양 일정이 공시된 부산지역 민영주택은 한 곳도 없다. 전국에서는 서울 4곳, 경기 3곳, 인천 3곳, 대구 2곳, 광주 1... | 올해 수도권을 제외한 지역 분양시장 중 부산 부동산 분양시장에서 가장 많은 물량이 쏟아질 것으로 예상되지만, 건설업계에 미분양 사태가 날 것을 우려해 올해 1~3월 부산지역 민영주택 일반분양 일정이 공시된 곳이 단 한 군데도 없다. |
종합 | 국방백서 ‘북한 = 적’ 지웠다 | 北 특정 않고 포괄적 의미 변경 - “北, 요인 암살 특수작전대 창설 - “플루토늄 50여 ㎏ 보유 추정” 우리나라 국방백서에 ‘북한은 적’이란 표현이 공식 삭제됐고 그동안 북한을 자극한다는 지적을 받아왔던 킬체인(Kill Chain)과 대량응징보복(KMPR)이란 용어도 사라졌다. 국방부는 15일 이런 내용의 ‘2018 국방백서’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백서는 “우리 군은 대한민국의 주권, 국토, 국민, 재산을 위협하고 침해하는 세력을 우리의 적으로 간주한다”고 표기했다. 북한을 특정하지 않고, 모든 위협 및 침해 세력을 적으로 광범위하고 포괄적으로 표현한 것이다. 백... | 국방백서에서 '북한은 적'이란 표현이 공식 삭제되고 "우리 군은 대한민국의 주권, 국토, 국민, 재산을 위협하고 침해하는 세력을 우리의 적으로 간주한다"고 표기하여 적의 의미를 포괄적으로 변경했으며 북한을 자극한다는 지적을 받던 킬체인과 대량응징보복이란 용어도 삭제됐다. |
종합 | 마을 해녀 130명 중 107명이 ‘유령해녀’ | 울산 어업보상금 허위수령 사건 - 말기암 환자·체육관장도 등록 - 해경, 사기미수 혐의 모두 입건 - 어촌계장·이장 등 3명은 구속 울산 한 어촌마을에서 주민 100여 명이 허위로 해녀로 등록하고 조업 실적을 꾸며내는 방법으로 어업 피해보상금을 타냈다가 무더기로 검거됐다. PC방 사장, 체육관 관장 등 직업이 있는 사람들이 ‘가짜 해녀’로 등록했고, 심지어 말기암 환자도 섞여 있었다. 울산해양경찰서는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사기) 혐의로 울주군 서생면 한 마을 어촌계장 A(62) 씨와 전 이장 B(60) 씨, 전 한국수력원자력 보상담당자 C(62)... | 울산 한 어촌마을에서 지자체에 신고만 하면 누구나 해녀로 등록할 수 있다는 점을 악용하여 체육관 관장, 말기암 환자를 포함한 100여 명이 '가짜 해녀'로 등록하고 조업 실적을 조작해 보상금을 타냈다가 입건되었다. |
종합 | “정부는 정부 역할에 집중해달라”, 민간 간섭·규제 완화 직설적 요청 | 부산상의 허용도 회장 대한상공회의소 수석부회장인 부산상의 허용도 회장은 15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2019 문재인 대통령-기업인 대화’에 참석해 “정부가 해야 할 일을 제대로 해달라”고 문 대통령에게 건의했다. 이 건의는 민간 부문에 정부의 간섭과 규제를 줄여야 한다는 뜻으로 풀이된다. 허 회장은 이날 행사 직후 국제신문과의 통화에서 건의 내용을 공개했다. 그는 “일자리를 만들려면 일거리가 있어야 하고 일거리가 있으려면 기업 경쟁력이 있어야 한다. 일거리를 만드는 것과 관련해 기업이 해야 할 일이 있고 정부가 해야 할 일이 있다. 정부가 해야 할 일을 잘해 달라... | '2019 문재인 대통령-기업인 대화'에서 대한상공회의소 수석부회장인 부산상의 허용도 회장이 정부는 조세 정책, 최저임금, 근로 시간, 규제 완화 등 '정부가 해야 할 일'을 하고 민간 부문에 대한 정부의 간섭과 규제를 줄여달라고 요청하였다. |
종합 | 부산시 “경제활력 회복·일자리가 풍부한 혁신도시” | 부산상의서 시정보고회 - 올해 고용률 63.5%로 상향 - 국내외 기업 37개사 유치 등 - 경제체질 개선·창업지원 밝혀 부산시는 올해 경제 목표를 ‘활력 회복으로 일자리가 풍부한 혁신도시’로 정하고 창업 지원 고도화와 국내외 기업 유치에 힘쓰기로 했다. 부산시는 14일 오후 부산상의 내 국제회의장에서 오거돈 부산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경제 분야 시정보고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발표했다. 시는 우선 올해 주요 지표의 목표치를 지난해보다 상향 조정했다. 고용률은 지난해 62.9%에서 올해 63.5%, 국내외 기업 유치 건수는 지난해 국내 25개사, 외국기업 5개... | 부산시가 올해 경제 목표를 '활력 회복으로 일자리가 풍부한 혁신도시'로 정함과 함께 창업 지원 고도화와 국내외 기업 유치에 집중하기로 결정하고, 올해 주요 지표의 목표치를 지난해보다 상향 조정하였다. |
종합 | “글 쌓이면 생각이 새끼 쳐...의문 품어야 좋은 글감 나와” | ‘대통령의 글쓰기’ 낸 강원국, 부산시 대학생리더십 강연 - “나만의 주체적 글쓰기 해야” 김대중·노무현 정부 시절 대통령비서실 연설비서관 등을 지낸 ‘대통령의 글쓰기’ 저자 강원국 전북대 초빙교수가 15일 부산청년 앞에 섰다. 부산시가 주최한 제11회 대학생 리더십아카데미 강연자로 나선 그는 이날 시청 대강당에서 자신의 인생과 글쓰기에 얽힌 이야기를 풀어냈다. 15일 부산시청 대강당에서 강원국 전 대통령 연설비서관이 강연을 하고 있다. 전민철 기자 jmc@kookje.co.kr “저는 글을 못쓰는 사람이었어요.” 이 말을 누가 믿을까. 강 교수는 전경련 회장 시절의... | ‘대통령의 글쓰기’ 저자 강원국 교수가 15일 부산시가 주최한 제11회 대학생 리더십아카데미에서 짧게라도 쓴 글이 쌓이면 생각이 새끼를 쳐서 좋은 글감을 얻을 수 있다고 말하며 자신의 인생과 글쓰기에 대해 강의했다. |
종합 | 부산 공공기관 올해 1241명 채용 계획 | 18곳 작년비 4.6% 늘었지만 불황 여파에 7곳은 선발 줄여 - 부산대병원 789명으로 최다 - 첫 공채는 BPA 내달 원서접수 부산지역 공공기관의 올해 채용 예정 인원이 지난해보다 4% 증가한 1240명 수준으로 정해졌다. 문재인 정부의 ‘일자리 창출’ 기조에 따라 지역의 우수 인력을 더 많이 채용하려는 의지가 반영된 결과로 분석된다. 다만 올해 채용 규모를 지난해보다 줄이거나 동결한 곳도 적지 않다는 점에서 경기 침체에 따른 고용 한파가 뚜렷하게 개선됐다고 보기 어렵다는 주장도 나온다. 기획재정부가 15일 공시한 ‘2019년 공공기관 채용 계획’ 자료를 보면 부... | 부산지역 공공기관의 올해 채용 예정 인원이 지난해보다 4% 증가한 1240명 수준으로 정해진 것에 대해 문재인 정부의 '일자리 창출' 기조가 반영된 결과라는 분석과 함께 고용 한파가 뚜렷하게 개선됐다고 보기 어렵다는 주장도 나오고 있다. |
종합 | 사고다발 동서고가로 5월부터 구간 단속 | 황령~감전 시외방향 카메라 설치, 진동영향 받지 않는 레이더 방식 부산지역 상습 정체 구간인 동서고가로에 구간 단속 카메라가 운용된다. 부산시는 동서고가로에서 교통사고가 자주 발생하는 황령램프~감전램프 시외 방향 구간에 구간 단속 카메라를 설치한다고 15일 밝혔다. 시는 다음 달 19일까지 카메라 설치를 완료하고, 한 달간 시범 운영을 거쳐 오는 5월부터 본격적으로 단속을 시행한다. 동서고가로 시외 방향은 곡선 구간과 내리막길이 겹쳐 비가 오면 제동장치가 상대적으로 취약한 화물차의 사고가 빈발한다. 특히 자동차 전용도로인 동서고가로는 한 번 사고가 나면 사고 처리를 ... | 부산시는 상습 정체 구간인 동서고가로 황령램프부터 감전램프 시외 방향 구간에 구조물 진동의 영향을 받지 않는 레이더 방식 구간 단속 카메라를 설치하여 한달 간 시범운영 후 5월부터 단속을 시행한다. |
종합 | 치매환자, 미세먼지 특히 주의...루게릭병도 악화 초래 | 서울대연구팀, 617명 분석결과 - 루게릭병 환자가 응급실 갈 위험 - 초미세먼지때 최대 40% 높아져 - 외국선 ‘발병에 직접영향’ 논문도 각종 질병 발생에 악영향을 미치는 미세먼지(PM 10)와 초미세먼지(PM 2.5)가 난치성 질환으로 꼽히는 루게릭병을 악화시켜 응급실 방문 위험을 최대 40%까지 높인다는 연구가 나왔다. 서울대 보건환경연구소(이혜원)·분당서울대병원(명우재)·서울대 보건대학원(김호) 공동 연구팀은 2008∼2014년 서울의 대학병원 응급실을 찾은 루게릭병 환자 617명을 대상으로 미세먼지·초미세먼지 농도 변화와 응급실 방문 연관성을 분석한 결과 ... | 15일 서울대 연구팀은 루게릭병 환자 대상으로 분석한 결과 미세먼지·초미세먼지가 루게릭병을 악화시켜 응급실 방문 위험을 최대 40%까지 높인다며 호흡기가 약해지는 루게릭병 환자는 미세먼지가 심한 날엔 외출을 삼가라고 권고했다. |
종합 | 카카오 카풀 끝내 중단 “택시갈등 대화로 풀 것” | 잇단 분신·정부지침 의혹 부담 - 택시업계 “국토부 장관 사퇴를” 카카오가 결국 카풀 서비스를 중단하기로 했다. 택시기사가 잇달아 분신하고 정부가 여론 호도를 시도했다는 정황이 불거지자 카카오가 더는 버틸 수 없었던 것으로 보인다. 카카오모빌리티는 15일 오후 보도자료를 통해 “카풀 시범 서비스를 중단하기로 결정했음을 알려드린다. 이는 택시업계와의 협력과 사회적 합의를 우선으로 해 원만한 소통의 장을 만들기 위한 결정”이라며 “사회적 대타협 기구에서는 물론 택시업계와 더 많은 대화 기회를 마련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 회사는 이어 “대화에는 어떤 전제도 없으며 ... | 15일 카카오는 택시기사들의 잇달은 분신과 정부 부처의 부정적인 여론을 활용하라는 내부 지침이 작성됐다는 의혹이 나돌아 카풀 서비스를 중단할 것을 결정하고 택시업계와 대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종합 | 남편 청부살인 60대 1심서 징역 15년 | 청부받고 실행 40대엔 무기징역 남편을 청부살인한 뒤 강도 사건으로 위장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60대 여성에게 법원이 중형을 선고했다. 부산지법 동부지원 형사1부(정성호 부장판사)는 15일 살인교사 혐의로 기소된 A(69) 씨에게 징역 15년을 선고했다. 또 A 씨의 사주를 받고 청부살인을 한 혐의(강도살인)로 기소된 B(45) 씨에게는 무기징역을 선고했다. 1심이 인정한 범죄사실을 보면 A 씨는 지인인 B 씨에게 빌려준 5000만 원을 탕감해 주는 조건으로 남편을 살해할 것을 청부했고, B 씨는 지난해 7월 부산해운대구 A 씨의 집에서 A 씨 남편을 살해한 혐의다... | 남편을 청부살인한 뒤 강도사건으로 위장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60대 여성 A씨에게 법원이 징역 15년을 선고하고, A씨의 사주를 받고 청부살인을 한 혐의로 기소된 B씨에게는 법원이 무기징역을 선고하였다. |
종합 | “중국에 말 좀 하라”...야당, 미세먼지 안일한 정부대책 맹공 | 한국당 “탈원전 정책 폐기” 목청…바른미래당 “땜질식 조치 안돼” - 민주당은 “특별법 보강” 제시 - 靑 청원에도 공약이행 요구 봇물 숨 막히는 미세먼지가 연일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정부가 안일하게 대처하고 있다는 질타가 이어지고 있다.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도 문재인 대통령의 대선 출마 당시 내걸었던 미세먼지 감축 공약을 이행하라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자유한국당 나경원(뒷줄 가운데) 원내대표 등 의원들이 15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위-안전·안심 365 특별위원회 연석회의에서 미세먼지 줄이기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이용우 기자 ywlee@kookje.c... | 자유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와 바른미래당 김관영 원내대표가 문재인 대통령의 미세먼지 정책을 비판하고 구체적이고 근본적인 감축 대책을 제시하라고 요구했다. |
종합 | 폐교활용 하라더니 더 어렵게 만든 교육부 | 교육청 소유 부지 활용할 때도 사업비 땅값 포함토록 지침 개정 - 옛 연포초에 설립 미래교육센터 - 용지비 111억, 총사업비 230억 - 중앙투자심사 심의 대상 포함돼 부산시교육청이 올해 역점사업으로 추진하는 미래교육센터 건립 사업이 시작부터 암초를 만났다. 교육부가 폐교를 활용해 각종 교육지원시설을 만들라고 독려하면서도 정작 폐교를 활용하기 어렵도록 규정을 개정했기 때문이다. 15일 시교육청에 따르면 교육청은 부산 남구 대연동 옛 연포초등학교 이전 부지에 가상현실(VR), 로봇, 드론 등과 같은 첨단장비와 공간을 갖춘 미래교육센터를 건립해 2021년 개관할 계획이... | 부산시교육청이 올해 역점사업으로 추진하는 미래교육센터 건립에 폐교를 활용하라고 교육부가 독려였지만, 정작 폐교를 활용하기 어렵도록 교육부에서 규정을 개정하여, 미래교육센터 건립에 차질이 생겼다. |
종합 | LG유플러스는 영상 청구서, SKT는 무료 사진전송 기능 | 이통사 5G 본격화 무한경쟁 이동통신사들의 서비스 경쟁이 후끈 달아오르고 있다. 5세대 이동통신(5G) 서비스가 본격화하면 이통사 간 무한경쟁에 돌입하기 때문에 고객을 뺏기지 않으려는 일종의 몸부림으로 보인다. LG유플러스는 15일 기자 설명회를 열어 통신요금을 영상과 음성으로 설명하는 ‘영상청구서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영상청구서는 인터넷 또는 용지로 받던 요금청구서를 데이터 요금을 내지 않고 2분 내외의 영상으로 설명하는 방식이다. 이 청구서에는 가입 일부터 말일까지 요금 산정 기간, 일할 계산된 요금, 다음 달부터 청구될 예상 요금 등과 관련된 핵심 정보... | 15일 LG유플러스는 통신요금을 영상과 음성으로 설명하는 '영상청구서 서비스'를, SK텔레콤은 차세대 메시지 서비스인 'RCS'를 제공하겠다고 밝히며 5G 서비스 경쟁이 후끈 달아오르고 있다. |
종합 | “벤투호, 과감한 슈팅에 세트피스 살려라” | 조별 1·2차전 높은 점유율에도 슈팅 부재로 2경기 2골에 그쳐 - 코너킥·프리킥 득점도 아쉬워 - 중국전선 불필요한 패스 자제를 16일 열리는 아시안컵 조별리그 C조 최종전인 중국전에서 승리하기 위해 전문가들은 벤투호에 과감한 슈팅과 정교한 세트피스를 주문하고 있다. 한국 축구대표팀은 지난 7일 필리핀전에서 무려 82%의 점유율을 유지하며 공세를 펼쳤지만 단 1골을 얻는 데 그쳤다. 일방적으로 몰아치고도 유효슈팅은 5개에 그쳤고, 전체 슈팅도 12개에 불과했다. 수비가 몰려있는 중앙 공략에만 애를 썼고 총 782번의 패스를 했다. 결과로만 보면 필리핀 문전에서 볼만... | 완벽한 기회를 만드려고 볼을 잡는 과정이 늘어나며 부진한 득점을 내는 벤투호에 대해 전문가들은 과감한 슈팅과 정교한 세트비스를 살려야 16일 열리는 아시안컵 조별리그 C조 최종전인 중국전에서 승리할 수 있다고 밝혔다. |
종합 | 미세먼지에 공사장 먼지까지...숨막히는 부산역 광장 | 지식혁신플랫폼 조성 현장, 가림막·분진망 없이 작업 진행 - 정류장 대기 시민 무방비 노출 - 부산 관문시설 이미지 실추도 - 시 “오수관 공정탓 펜스 못 세워” - 매립공사 한 달 동안 불편 예상 부산에 사흘 연속 초미세먼지 주의보가 내려지는 등 대기 질이 최악으로 치닫는데도 부산역 광장에선 분진망은커녕 가림막조차 없이 대규모 공사가 이뤄져 시민과 관광객이 큰 불편을 겪는다. 15일 부산 동구 초량동 부산역 광장에서 분진망이나 가림막도 갖추지 않은 채 지식혁신플랫폼 공사가 진행되고 있다. 김종진 기자 15일 동구 초량동 부산역 광장 지식혁신플랫폼 공사 현장엔 모래 ... | 초미세먼지 주의보가 연속으로 발령되는 요즘 부산역 광장에 공사중인 지식혁신플랫폼에 분진망이나 가림막이 설치되어 있지 않아 시민과 관광객들이 미세먼지에 공사장먼지까지 무방비로 노출되고 있어 우려가 제기된다. |
종합 | 유통가는 요즘 옛 추억에 흠뻑 빠졌다 | 유년시절 회상 문구점 북적이고 옛날 식품 출시하며 복고풍 인기 - 패션업계도 빅로고·원색컬러 등 - 90년대 연상 상품 출시 잇따라 15일 부산 동래구 온천동 ‘은하수 문방구’를 찾은 고객들이 매장을 둘러보고 있다. 이곳에는 태권브이 피규어 등 옛 추억을 떠올리게 하는 상품을 판매한다. 전민철 기자 부산 동래구 온천동 CGV 동래점의 같은 층에 옛 문방구를 떠올리게 하는 점포가 최근 문을 열었다. 이름하여 ‘은하수 문방구’. 15일 찾은 매장은 간판부터 학교 앞 문방구를 연상케 했다. 매장은 26㎡ 규모로 작지만 간식, 인형, 장난감, 태권브이 피규어 등으로 꽉 차 ... | 과거를 재해석하는 복고풍이 인기인 가운데 유통이나 식품업계에서도 복고 열풍이 트렌드로 떠올라 관련 상품을 잇달아 선보이고 있다. |
종합 | 꽃길·가시밭길...중국전에 달렸다 | 조 1위면 대진운 좋고 휴식 보장 - 2위로 16강 가면 일정 빠듯하고 - 8강서 이란, 4강서 日 만날 수도 ‘가시밭길이냐 꽃길이냐’. 16일 펼쳐지는 아시안컵 조별리그 최종전 중국전이 59년 만의 우승을 노리는 벤투호의 우승 여정에 최대 변곡점이 될 전망이다. 중국과 함께 C조인 벤투호는 2연승(골득실 +2)을 거두면서 중국(2승·승점 +4)과의 최종전 결과에 상관없이 16강 진출을 확정했다. 남은 과제는 한국이 중국을 물리치고 C조 1위로 16강에 오를 수 있느냐다. 중국과 비기면 골득실에 밀려 조 2위가 되고 패해도 승점에 밀려 조 2위로 16강에 오른다. 1... | 경기 결과에 상관없이 16강 진출을 확정한 벤투호는 16일 아시안컵 조별리그 중국전을 어떻게 치르느냐에 따라 경기상대가 달라져 이번 경기가 우승 으로 가는 길에 최대 변곡점이 될 것으로 보인다. |
종합 | 미세먼지 오명 영동화력 2호기 가동 중단 | 삼천포 1·2호기는 연말 폐기…연내 노후 발전소 4기로 줄어 강원도에 있는 석탄화력 발전소 영동 2호기가 정부의 ‘미세먼지 감축’ 방침에 따라 이달 가동이 중단됐다. 경남 고성에 있는 삼천포 1·2호기도 올해 말 문을 닫는다. 한국남동발전은 200㎿(메가와트)급 영동 2호기의 가동을 최근 중단했다고 15일 밝혔다. 현재 영동 2호기에서는 발전 연료를 석탄에서 우드펠릿(순수 목재를 가공한 친환경 고형연료)으로 전환하는 공사가 진행되고 있다. 그동안 영동 2호기는 1㎿h(메가와트시)의 전력을 생산할 때마다 0.170㎏의 초미세먼지를 배출했다. 하지만 이번 연료 전환 공사... | 한국남동발전은 15일 전력을 생산할 때마다 초미세먼지를 배출하는 강원도 석탄화력 발전소 영동 2호기를 정부의 '미세먼지 감축' 방침에 따라 가동을 중단하고 발전연료를 우드펠릿으로 전환하는 공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
종합 | 한진중공업 수빅조선소 회생절차 개시 | 필리핀법원 신청 받아들이기로…지역 협력사 대금 회수 길 열려 한진중공업의 필리핀 자회사인 수빅조선소가 한 회생 신청을 현지 법원이 7일 만에 받아들였다. 한진중공업은 15일 필리핀 올롱가포 법원이 자회사인 수빅조선소(HHIC-Phil)의 회생 절차 개시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이후 절차는 국내 관련 법인 ‘채무자 회생 및 파산에 관한 법률’과 유사하게 진행된다. 필리핀 법원이 수빅조선소 관리인을 선임하고 수빅조선소는 회생계획안을 법원에 제출할 예정이다. 필리핀 법원의 이번 결정으로 수빅조선소는 파산을 피할 것으로 보인다. 수빅조선소가 어떤 회생계획을 내놓을지는 모르지... | 필리핀 올롱가포 법원이 한진중공업의 필리핀 자회사인 수빅조선소의 회생 신청을 받아들여 부산 159개사와 경남 80개사를 포함해 284개 사에 달하는 부산 경남지역 협력사들이 물품 대금을 돌려 받을 수 있게 됐다. |
종합 | 황교안 입당...한국당 전대 판 커진다 | 황 전 총리 “나라 총체적 난국”…홍준표 “출마여부 30일 답할 것” - 복당파 미는 오세훈 존재감 약해 - 김무성 재등판론 다시 탄력받아 자유한국당 2·27 전당대회가 차기 대권을 향한 ‘별들의 전쟁’으로 치러질 가능성이 커졌다. 한국당에 입당한 황교안 전 국무총리의 출마가 유력시되면서 홍준표 전 대표와 오세훈 전 서울시장은 물론 김무성 전 대표의 등판론도 다시 살아나고 있다. 황교안(오른쪽) 전 국무총리가 15일 오전 국회 자유한국당 회의실에서 입당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왼쪽은 나경원 원내대표. 이용우 기자 황 전 총리는 15일 국회에서 열린 자유한국당 입당 기... | 자유한국당에 황교안 전 국무총리가 입당하여 홍준표 전 대표와 김무성 전 대표의 움직임에도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
종합 | 한국토요타, 미국 최고 안전 차라더니...‘RAV4’ 안전보강재 빼고 팔다 제재 | 공정위, 광고법 위반 과징금 8억 한국토요타자동차㈜가 미국에서 ‘최고안전차량’으로 선정된 차를 국내에는 안전 보강재를 뺀 차량으로 팔면서 미국과 같은 광고를 했다가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제재를 받았다. 공정거래위원회는 표시광고법 위반 혐의로 한국토요타자동차에 광고 중지 명령과 함께 과징금 8억1700만 원을 부과하기로 했다고 15일 밝혔다. 한국토요타는 2014년 10월부터 국내에서 스포츠유틸리티차(SUV) 모델인 RAV4(사진)가 미국의 비영리 자동차 안전연구기관인 고속도로안전보험협회(IIHS)에서 최고안전차량으로 선정됐다며 광고를 했다. IIHS에서 최고안전차량에 ... | 공정거래위원회가 미국에서 최고안전차량으로 선정된 ‘RAV4’를 국내에서는 안전 보강재를 뺀 차량으로 판매하며 미국과 같은 광고를 해 소비자를 기만한 한국토요타자동차㈜에 대해 광고 중지 명령과 함께 과징금 8억1700만 원을 부과했다. |
종합 | “아파트 관리소장 뒷돈 의혹, 경찰이 입찰 비리 밝혀달라” | 승강기 교체사업 리베이트 의심, 해당 아파트 주민들 고소장 접수…특정업체 일감 몰아주기 의혹도 부산 동래구 A아파트 승강기 교체 사업을 놓고 관리소장이 업체 직원에게 “리베이트를 얼마나 줄 수 있느냐”고 물은 음성파일이 공개(국제신문 15일 자 8면 보도)되자 입주민들이 “의혹에 대해 수사해 달라”며 경찰에 고소장을 제출했다. 부산 동래경찰서는 A아파트 비상대책위원회가 관리소장과 입주자대표회의 회장, 동 대표 등 20명을 고소해와 조사에 착수했다고 15일 밝혔다. 비대위는 관리소장이 독단적으로 리베이트 금액을 파악했을 리 없다고 판단한다. 비대위는 이에 따라 고소장에... | 부산 동래구 A아파트 비상대책위원회가 관리소장과 관련 인물들이 승강기 교체 업체 선정 당시에 리베이트를 받고, 일감을 몰아주려 했다고 주장하며 이들을 경찰에 고소하였다. |
종합 | 부산시의원 14명, 5분 자유발언만 80분 진풍경 | 시의회 28일까지 14일간 임시회…올해 의원 발언권 대폭 확대 영향 의원 발언권을 대폭 확대(국제신문 지난 8일 자 4면 보도)한 이후 올해 처음 열린 부산시의회에서는 의원들의 5분 자유발언만 1시간20분가량 진행되는 진풍경이 벌어졌다. 부산시의회는 15일부터 오는 28일까지 14일간 제275회 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열린 제1차 본회의에서는 부산시와 시교육청의 올해 주요 업무보고와 교섭단체 대표연설, 5분 자유발언 등 순서로 진행됐다. 고대영 시의원 더불어민주당 도용회 원내대표는 대표연설에서 “민주당 시의원 41명은 올해 민선 7기 오거돈 시정에 대한 견... | 전체 발언 시간 규정을 없애는 등 의원 발언권을 크게 확대한 이후 처음 열린 부산시의회에서 5분 자유 발언권에 의원 총 14명이 신청하여 1시간 20분가량 진행되는 진풍경이 벌어졌다. |
종합 | 다시 열리는 한국·미국 그린...첫 퀸은 나야 나 | # KLPGA 1인자 경쟁 스타트 - 내일 대만서 새해 첫 대회 개최 - 이정은·배선우 해외 진출하면서 - 최혜진·오지현·이소영 대결 주목 # LPGA 부활 노리는 태극낭자 - 18일부터 미국서 투어 개막전 - 올해도 쭈타누깐 천하 전망 속 - 전인지·김세영 등 우승 사냥 겨우내 움츠렸던 여자프로골프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개막전을 통해 2019시즌 기지개를 켠다. KLPGA투어 새해 첫 대회인 대만여자오픈이 17일부터 나흘 동안 대만 가오슝의 신이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다. 이 대회는 올해부터 KLPGA투어가 대만골프협... | KLPGA투어는 새해 첫 대회인 대만여자오픈 대회를 시작으로, LPGA투어는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에서 다이아몬드 리조트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를 시작으로 두 대회 모두 2019시즌을 시작한다. |
종합 | 울산 울주 내년 총선 ‘핫플레이스’ 급부상 | 보수세 강하지만 민심변화 조짐 - 與 지역위원장 경쟁률 4 대 1 - 한국당 당협은 서범수가 꿰차 - 고령·무소속 강길부 의원에 도전 울산 울주가 내년 21대 총선을 앞두고 부산 울산 경남(PK)의 최대 관심 지역으로 부상했다. 전통적으로 보수세가 강한 농촌 지역인 이곳의 여야 조직책임자 선정에 11명이 몰리는 이례적인 현상이 벌어졌기 때문이다. 더불어민주당 울주 지역위원장 공모에 4명이 지원해 4 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18대와 19대 총선 때 민주당이 아예 후보를 내지 못했던 것을 감안하면 ‘기현상’이 벌어진 셈이다. 앞서 한국당 당협위원장 공모에도 7명이 지... | 사실상 '무주공산'으로 보이는 울산 울주 지역이 여야 조직책임자 선정에 11명이 몰리는 이례적인 현상이 벌어져 내년 21대 총선을 앞두고 ‘핫플레이스’로 부상했다. |
종합 | “트럼프도 김정은에 친서”...2차 회담 시계 빨라진다 | CNN “평양 공수해 직접 전달”…누가 가져갔는지는 공개 안 돼 - 정상회담 세부사항 확정 위해 - 김영철 이번주 방미 가능성 - 폼페이오와 상응조치 등 조율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친서가 지난 주말 사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에게 전달됐다고 CNN방송이 15일 보도했다. CNN은 북미 비핵화 협상 내용을 잘 아는 익명의 소식통을 인용해 이같이 전한 뒤 친서가 인편을 통해 김 위원장에게 전해졌다고 설명했다. CNN은 “양국 지도자 간 2차 정상회담을 위한 일정과 논의 주제 등 세부 사항을 양측이 논의하고 있는 상황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친서가 전달됐다”면서 “이 ... | 15일 CNN은 "2차 정상회담의 세부사항을 확정하기 위해 트럼프 대통령이 김정은에 친서를 전달했다"라고 전하며 김영철 북한 노동당 부위원장이 빠르면 이번 주 워싱턴을 방문할 수 있다고 보도했다. |
종합 | 부산경상대 부정입학 파문...학교 측 잘못으로 입학취소 위기 학생들 ‘멘붕’ | - 당장 내년부터 입학정원 축소 - ‘부정입학’ 굴레 둘러쓴 301명 - “아무 잘못 없는 내가 왜…” 충격 부산경상대가 최근 3년 동안 무려 301명을 부정 입학시킨 사실이 교육부 감사에서 적발(국제신문 15일 자 1면 보도)되면서 학교는 물론 재학생들이 충격에 휩싸였다. 학교 측은 당장 내년부터 입학 정원을 큰 폭으로 줄여야 하고, 자신도 모른 채 ‘부정입학’이라는 굴레를 쓴 학생들은 입학 취소라는 날벼락을 맞을 위기에 놓였다. 15일 교육부와 부산경상대 등의 설명을 종합하면 교육부는 감사 결과를 바탕으로 부산경상대 재단에 총장을 파면할 것으로 요구하는 한편 관련... | 부산경상대가 최근 3년 동안 무려 301명을 부정 입학시킨 사실이 교육부 감사에서 적발되어 내년부터 입학 정원을 큰 폭으로 줄여야 하고, 자신도 모른 채 부정입학한 학생들은 입학취소 위기에 놓였다. |
종합 | “쿠릴열도 북방영토라 부르지 말라” 러시아, 일본에 일침 | 평화조약 위한 첫 장관급 협상, 입장차 극명 … 아베 궁지 몰려 “러시아는 일본이 ‘북방영토’라는 표현을 쓰는 것을 받아들일 수 없다.” 일본과 러시아가 양국 간 평화조약 체결을 위한 첫 번째 장관급 협상을 했지만, 입장 차이만 극명하게 드러나 이 문제의 해결에 정치적 승부수를 띄운 아베 총리가 궁지에 몰렸다. 15일 마이니치신문 등 일본 언론들에 따르면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은 전날(현지시간)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열린 평화조약 협상에서 고노 다로(河野太郞) 일본 외무상에게 일본이 쿠릴 4개섬을 ‘북방영토’라고 표현하는 것을 받아들일 수 없다고 못을 박았다... |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은 태평양 전쟁 평화조약 협상에서 고노 다로 일본 외무상을 만나 이투룹, 쿠나시르, 시코탄, 하보마이 등 쿠릴 4개 섬을 북방영토라고 명명하지 말라는 입장을 표현했다. |
종합 | 중국 미세먼지 줄이려 폭죽놀이도 제한 | 일반인 구매 신분증 검사 의무, 베이징 판매점 수 50곳 줄여 중국에서 춘제(설) 때마다 폭죽놀이 때문에 대기오염과 안전 문제가 제기되는 가운데 수도 베이징이 올해부터 폭죽 구입 실명제로 규제를 강화했다. 이번 춘제를 앞두고 베이징에서 폭죽을 사려는 사람들은 자신의 신분증을 제시해야 한다고 차이나데일리가 15일 보도했다. 각 매장에는 신분증으로 구매자를 확인하는 기기가 설치된다. 안전 등의 문제가 생기면 구매자를 추적해 처벌하기 위한 것이다. 베이징시는 이와 함께 폭죽 소매점을 80개에서 30개로 줄일 예정이다. 5환 도로 안쪽에는 아예 판매점이 없다. 폭죽 판매는 ... | 중국에서 춘제 때마다 폭죽으로 인해 초미세먼지 농도가 증가하자 베이징이 '폭죽 구입 실명제'를 도입하여 폭죽 구입 시 신분증을 제시해야 하는 등 규제를 강화한다고 15일 차이나 데일리가 보도했다. |
종합 | 타악기만의 공연 “다채롭고 섬세한 음색에 놀랄걸요” | 부산·경남 활동 VIP 타악 앙상블, 27일 해운대문화회관 정기공연 - 마림바 팀파니 비브라폰 붐웨커 - 익숙한 클래식부터 퀸 음악까지 - 온갖 타악기 구경하고 듣는 재미 오케스트라 연주를 볼 때 관객은 궁금해진다. 뒷줄의 타악 주자는 언제 어떤 악기를 연주하는지, 홀로 몇 개의 악기를 다루는지, 음악을 놓치지 않고 연주의 결정적 순간마다 크고 또렷한 소리를 내는 것은 긴장되지 않는지. 다른 악기군보다 유난히 낯설게 느껴지는 타악기는 어떤 음악과 소리를 낼까? 이런 궁금증에 관해 VIP 타악 앙상블의 강성민 연주자는 말한다. VIP 타악 앙상블 단원들이 공연 연습을 ... | 타악기의 무한한 가능성을 실험하고 쉽게 접근 가능한 타악기의 세계를 꾸준히 알리는 ‘VIP 타악 앙상블’ 공연팀이 오는 27일 오후 3·7시 부산 해운대문화회관에서 ‘제4회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 |
종합 | 시민 85.5% “부산시 일자리 정책 모른다” | 조사원 정책 설명 후 물어보니 10명 중 7명 “방향 수정해야” 오거돈 부산시장이 ‘일자리 시장’을 자임하며 각종 일자리 정책을 추진하고 있지만, 정작 시민은 이를 체감하지 못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부산시의회는 신라대 글로벌리서치연구소에 의뢰해 시민 512명을 대상으로 ‘일자리 정책 체감도 조사’를 벌인 결과를 15일 발표했다. 조사 결과를 보면 응답자의 85.5%는 ‘시의 일자리 정책을 모른다’고 답했다. 또 조사원으로부터 시가 시행 중인 일자리 정책에 관한 설명을 들은 시민의 71.2%는 일자리 정책 방향이 맞지 않는다며 최근 경제 사정에 적합하게 수정해야 ... | 부산시의회가 신라대 글로벌리서치연구소에 의뢰한 '일자리 정책 체감도 조사' 에서 응답자의 85.5%가 '시의 일자리 정책을 모른다'고 답했으며 조사원이 정책 설명을 들은 시민의 71.2%는 방향을 수정해야 한다고 말한 것으로 조사되었다. |
종합 | 20년 노숙자 생활 무전취식 전과 22범, 배가 너무 고파 또... | 검찰 “안타깝지만 영장 청구”…교도소 가 굶주림 면하려 범행 배고픔을 이기지 못해 상습적으로 무전취식하다 붙잡힌 노숙인의 구속영장이 청구됐다. 취약 계층을 범죄로 내몰지 않도록 사회적 안전망을 점검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부산 사상경찰서는 사기 혐의로 A(47) 씨의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15일 밝혔다. A 씨는 지난 14일 오후 5시 사상구 모라동 한 음식점에서 2만8900원어치 음식을 먹고 돈을 내지 않은 혐의를 받는다. 경찰 조사 결과 A 씨는 20년 전 노숙인 생활을 시작했으며, 무전취식과 무임승차로 쌓은 전과가 22번인 것으로 나타났다. 경찰은 A 씨의 ... | 부산 사상경찰서는 모라동 한 식당에서 음식을 먹고 돈을 내지 않은 전과 22범 노숙인 A 씨의 구속영장을 신청했는데 그는 이미 동일한 혐의로 전과 22범인 것으로 밝혀져 취약계층을 범죄로 내몰지 않도록 해야한다는 지적이 일고 있다. |
종합 | 연기·연출 모두 능한 윤준기...연기상 차례로 휩쓴 이태성 | 부산 연극의 미래 ‘젊은 연극인상’ # 윤준기 - 작년 연출작 ‘엄마가 간다’ 호평 - “신선한 부산 연극계 만들고파” # 이태성 - 이미 ‘부산 대표배우’ 타이틀 - “쉽고 재미있는 연극 많아지기를” 침체한 부산 연극계에 활기를 불어넣는 젊은 연극인들과의 만남은 언제나 즐겁다. 한 해를 빛낸 ‘부산의 젊은 연극인’으로 뽑힌 이들과의 만남이라면 더욱더 그렇다. 제13회 부산 연극인상에서 젊은 연극인상을 받은 극단 누리에의 이태성(왼쪽)과 극단 세진의 윤준기가 익살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다. 전민철 기자 jmc@kookje.co.kr 부산연극협회는 최근 ‘2018 제13... | 부산연극협회가 주최한 ‘2018 제13회 부산 연극인상’ 에서 최근 3년간 공연·창작 부분에서 뛰어난 활동을 보인 극단 세진의 윤준기(34)와 극단 누리에의 이태성(30)이 젊은 연극인상을 수상하였다. |
종합 | ‘PD수첩’ 눈 먼 군대, 15년의 ‘비리’...야간 투시경 그 실체 추적 | MBC PD수첩이 방산업체와 국방부, 방위사업청, 국방기술품질원에 이르기까지 오랜 시간 지속되어온 무기납품 커넥션을 정조준 한다. 방송을 앞두고 방송금지가처분 신청이 제기되는 등 방산업체와 관계당국 등의 강한 반발이 있었지만, 오늘 법원은 이를 기각하는 판결을 내리며 방송은 차질 없이 정상적으로 전파를 탈 예정이다. 야간 투시경은 어둠 속 군인들의 ‘눈’이다. 적보다 먼저 보느냐, 아니면 적에게 먼저 보이느냐가 승부를 가른다. 그런데, 병사들의 목숨을 좌우하는 야간투시경이 성능과 수명 등에서 많은 문제점을 안고 있었다. MBC PD수첩에서는 현역 군인의 밤의 눈인 야... | 1월 15일 화요일 밤 11시 10분방송되는 MBC PD수첩에서는 병사들의 목숨을 좌우하는 야간투시경에서 발견된 기능상의 많은 문제점을 고발하며 국방부, 방위사업청, 국방기술품질원까지 이어진 15년간의 커넥션을 파헤친다. |
종합 | 라이머♥안현모 부부 생활 공개, 애교에도 무뚝뚝함...“라이머는 자기 필요할 때만 대화” | 방송 캡쳐 ‘동상이몽2’ 새롭게 합류한 라이머♥안현모 부부의 결혼 생활이 공개됐다. 14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에서는 새롭게 합류한 라이머-안현모의 모습이 공개됐다. 지난 2017년 9월, 6개월 간의 열애 끝에 웨딩마치를 올려 화제를 모은 두 사람은 ‘너는 내 운명’을 통해 ‘결혼 16개월 차’ 신혼 생활을 공개했다.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라이머는 안현모와 결혼을 결심한 계기에 대해 “소개로 만났고, 처음 본 순간부터 갖고 싶었다. 보자마자 확신이 들었다. 6개월만에 결혼했다”고 밝혔다. 라이머는 힙합 레이블 ‘브랜뉴 뮤직’의 대표이자 ... | 14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에서 안현모는 라이머에 대해 자기가 필요할 때만 대화하는 스타일이라고 지적하는 등 16개월 차 신혼부부 라이머와 안현모의 생활 모습이 방영되었다. |
종합 | 2018 국방백서 ‘북한은 적’ 표현 삭제... “국방부 홈페이지서 확인가능” | 국방부. 연하뷴스 “우리 군은 대한민국의 주권, 국토, 국민, 재산을 위협하고 침해하는 세력을 우리의 적으로 간주한다” 우리나라 국방정책을 대외적으로 알리고자 발간하는 국방백서에서 ‘북한은 적’이란 표현이 공식 삭제됐다. 또 북한을 자극한다는 지적을 받아왔던 ‘킬체인(Kill Chain)·대량응징보복(KMPR)’이란 용어도 사라졌다. 15일 국방부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18 국방백서를 발간했다. 그간 ‘북한은 적’으로 명문화한 부분을 “우리 군은 대한민국의 주권, 국토, 국민, 재산을 위협하고 침해하는 세력을 우리의 적으로 간주한다”라고 표기했다. 북한을 특정하... | 국방부는 15일 '북한은 적'이란 표현을 삭제하고, 모든 위협·침해세력을 적으로 광범위하고 포괄적으로 표현한 2018 국방백서를 발간했으며 국방백서는 우리나라 국방정책을 대외적으로 알리기 위해 제작한다. |
종합 | 김해공항 확장안, 총리실이 재검증 | 국토부 “검증 끝날 때까지 추가 절차 이행 중단할 것”, 부울경 검증단 제안 수용 지역반발 속 강행불가 판단…‘정무적 검증위’ 필요 주장 국토교통부가 김해신공항(김해공항 확장) 기본계획안에 대한 국무총리실의 검증이 필요하다는 ‘부산·울산·경남 동남권 관문공항 검증단’(부울경 검증단)의 제안을 전격 수용했다. 국토부는 또 검증이 끝날 때까지 추가 절차 이행을 중단할 방침을 밝혔다. 이로써 부울경이 반대해온 김해공항 확장 계획은 새로운 국면을 맞게 됐다. 국토부 관계자는 15일 김해신공항 적합성 여부에 대해 국무총리실의 검증을 받겠다고 밝혔다. 부울경 검증단이 주장해온 ... | 국토교통부가 김해신공항 적합성 여부에 대해 국무총리실의 검증이 필요하다며 제안한 ‘부산·울산·경남 동남권 관문공항 검증단’의 의견을 전격 수용하며 김해공항 확장 계획은 새로운 국면을 맞게 됐다. |
종합 | 남구, LG메트로에 차량 차단기 자진철거 요청 | “단지 내 공용도로 기능 상실, 학생 통학권 침해” 공문 보내 - 시·경찰, 신호등 운영 중지 검토 부산 남구 용호동 LG메트로시티 아파트 출입로 9곳에 설치된 차량 차단기(국제신문 지난달 18일 자 2면 등 보도)를 자진 철거해 달라고 담당 지자체가 입주자대표회의에 요청했다. 남구는 최근 LG메트로시티 입주자대표회의에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공문을 보냈다고 15일 밝혔다. 남구는 공문에서 “인근 주민과 관계기관, 남구의 반대 의견을 알렸지만 아파트 측이 차단기 설치를 강행해 단지 내 도로가 공용 도로의 기능을 상실하고 학생들이 통학권을 침해받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그... | 부산 남구가 "차단기로 인해 단지 내 도로가 공용 도로의 기능을 상실하고 학생들이 통학권을 침해받을 것으로 예상된다"라며 LG메트로시티 아파트 출입로에 설치된 차량 차단기를 자진 철거해 달라 요청했다. |
종합 | 손혜원, ‘목포 건물 9채 투기 의혹’에 “이번 헤프닝으로 목포관광객이나 좀 늘었으면...” | 손혜원 의원 국회 문화체육관광위회 더불어민주당 간사인 손혜원 의원이 등록문화재인 전남 목포 근대역사문화공간 내 건물들을 투기를 위해 무더기로 사들였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하지만 의혹에 대해 손 의원은 “땅을 사고팔고 하면서 돈 버는 데에 관심이 없다”며 “보도는 모략이고 거짓말. SBS를 허위 사실 유포로 고소하겠다. 악성 프레임의 모함이다”라고 주장했다. SBS는 15일 손 의원이 자신과 관련된 재단과 친척 및 지인 명의로 2017년 3월부터 작년 9월까지 목포 근대역사문화공간에 있는 건물 9채를 집중 매입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목포 근대역사문화공간에 있는... | SBS는 15일 손혜원 의원이 지인 명의로 2017년 3월부터 작년 9월까지 목포 근대역사문화공간 내 건물 9채 투기 의혹을 보도했고 이에 대해 손 의원은 터미니 없는 취재였다며 이번 헤프닝으로 목포관광객이나 좀 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
종합 | 폴리코사놀, 콜레스테롤↓ 동맥경화 등 심혈관질환 예방...부작용은? | 방송 캡쳐 폴리코사놀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사탕수수에서 추출되는 ‘폴리코사놀’은 천연 지방 알코올 추출물들을 총칭하는 이름이다. ‘폴리코사놀’은 동맥경화를 방지하는데 도움을 준다. 혈관 질환 예방 및 개선이 대표적인 효능이고 심장질환, 뇌졸중, 심근경색과 같은 각종 심혈관 질환을 감소시키는 효능이 있다. ‘폴리코사놀’은 쿠바에서 처음 만들어졌는데 쿠바 국민을 대상으로 한 임상실험에서 ‘폴리코사놀’을 장기간 복용했을 때 콜레스테롤 수치가 떨어지고, 고혈압 환자에게 도움이 된다는 결과를 내놓기도 했다. 폴리코사놀의 60%를 구성하는 물질은 옥타코사놀로 옥타코사놀의... | 사탕수수에서 추출되는 천연 지방 알코올 '폴리코사놀'은 혈관 질환 예방 및 개선, 심근경색과 뇌졸중 등 심혈관 질환을 감소시키는 효능이 있지만 불면증, 두통, 속쓰림 등 부작용도 가지고 있다. |
종합 | 영국 하원 브렉시트 찬성 202표, 반대 432표로 부결...‘브렉시트’와 ‘부결’ 뜻은? | 영국 국기 영국 하원이 15일(현지시간) 열린 승인투표(meaningful vote)에서 브렉시트(Brexit) 합의안을 부결시켰다. 영국 하원의원 639명은 이날 오후 의사당에서 정부가 유럽연합(EU)과 합의한 EU 탈퇴협정 및 ‘미래관계 정치선언’을 놓고 찬반 투표를 벌였다. 투표 결과 찬성 202표, 반대 432표로 합의안은 230표차로 부결됐다. 영국 의정 사상 정부가 200표가 넘는 표차로 의회에서 패배를 기록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브렉시트는 영국(Britain)과 탈퇴(Exit)의 합성어로 영국의 유럽연합(EU) 탈퇴를 뜻하는 말이다. 또한 의논한 안건... | 현지시간으로 15일 영국의 유럽연합 탈퇴를 의미하는 브렉시트(Brexit) 합의안에 관한 찬반 투표가 영국 하원의원에서 진행되었는데 찬성 202표, 반대 432표로 합의안이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
종합 | 현대차 코나EV, 동남아 카헤일링 서비스 ‘첫 발’ | 현대차-그랩(Grab), 전기차 활용 공유경제 서비스 론칭 현대차가 동남아에서 코나EV를 활용한 카헤일링 서비스 시장에 진출했다. 동남아 최대 카헤일링 기업 그랩의 카우 이 밍(Kau Yi Ming) 그랩렌탈 싱가포르 대표가 코나EV 옆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현대차 제공 현대자동차의 전기차 모델 코나일렉트릭이 싱가포르 공유경제 시장에 뛰어들었다. 현대차는 동남아시아 최대 차량 호출 서비스(Car Hailing) 기업인 그랩(Grab)이 코나EV를 활용한 카헤일링 시범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16일 밝혔다. 동남아시아에서 전기차를 활용한 차량 호출 서비스를 선보이는 ... | 현대자동차가 동남아의 차량 호출 서비스(Car Hailing) 기업인 그랩(Grab)을 통해 자사의 전기차 코나EV를 활용한 카헤일링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16일 밝히며 공유 경제 시장에 진입했다. |
종합 | 20대 여성 절반 “자신을 페미니스트로 인식” | 우리니라 20대 여성 중 절반이 자신을 ‘페미니스트’로 인식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반면 남성은 10명 중 1명이 자신을 페미니스트라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여성정책연구원은 7월과 11월 한국사회의 성평등 현안에 대한 인식조사를 실시했고 자신의 페미니스트라고 응답한 비율은 여성의 경우 7월 48.9% 11월 42.7%였다. 반면 남성의 경우 같은 기간 각각 14.6%, 10.3%였다. 그렇다면 페미니스트(feminist)는 무엇을 뜻하는 것일까? 케임브리지 사전에 따르면 페미니즘(feminism)은 “여성도 남성과 같은 권리,힘,기회등이 허용되어야 하고 같... | 한국여성정책연구원에서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여성도 남성과 같은 권리,힘,기회등이 허용되어야 하고 같은 수준으로 대우받아야 한다고 믿는 페미니스트(feminist)'라고 스스로를 생각하는 여성은 7월에 48.9%, 11월에 42.7%, 남성의 경우 각각 14.6%, 10.3%로 조사되었다. |
종합 | 가수 산이 직접 작사한 노래 페미니스트 뜻은? “여성 혐오하는 곡 아니다” | 가수 산이 산이가 ‘페미니스트’를 발표한지 5일 만에 직접 곡에 숨은 뜻을 밝혔다. 산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미안하다. 오해가 조금이나마 풀렸으면 좋겠다”라는 글로 해명했다. 산이는 “사실 글을 쓰면 변명이나 해명처럼 들릴까 봐 상황에 따라 바뀌며 소신도 없냐는 소리 들을까 봐 저는 작품을 내고 판단은 대중의 몫이기에 ‘누군가 곡의 의미를 알고 분석해주겠지. 그냥 가만히 있자’ 이게 제 솔직한 마음이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하지만 제가 사랑하는 오랜 팬인 친구가 저를 10년간 지지하고 믿었는데 ‘팬으로 살아온 시간이 후회된다’고, ‘배신감 느낀다’고, ‘이... | 가수 산이가 최근 발표한 곡 '페미니스트'가 여성혐오 가사로 이슈가 되고 이 노래를 비판하는 노래가 발표되는 상황에서 '페미니스트'는 아니라고 말하면서 여성혐오를 일삼고 있는 위선자들을 비판하고자 만든 곡임을 직접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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