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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광산구 시설관리공단 일원화 갈등, 주민만 피해
생활폐기물 운반 대행업체 수거차량 구청 앞 주차 악취 진동 광산구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대행업체인 ‘클린광산’이 광산구의 시설관리공단 일원화 방침에 반발하면서 지난 15일부터 수거차량 8대를 광산구청 광장 앞에 주차하는 등 음식물 악취로 인해 인근 상가 주민들에게 큰 불편을 주고 있다. 이에 주민들은 광주지방경찰청 112상황실과 광주시 민원실에 음식물 수거 차량에 대한 견인을 요구했으나 관할 행정기관인 광산구는 특별한 대처를 못하고 있다. 구청 앞 상가주민 A모씨 “구청 앞에서 시위와 집회가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는데 광산구청 행정 담당 공무원이 주어진 업무에 대해 간...
광산구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대행업체 '클린광산'이 광산구 종합감사결과에서 비롯된 시설관리공단 일원화 방침에 반발하며 수거 차량 8대를 구청 광장 앞에 주차하는 등 주민들에게 불편을 주고 있어 광산구가 시정 조치 개선에 나서고 있다.
경제
주택시장 불확실성에...5월 매매 ‘뚝’
광주 1천건대로 하락…작년보다 32.8% ↓ 전남도 급감…전월세 거래량은 늘어 ‘대비’ 지난달 광주·전남지역 주택 매매거래건수가 급격히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전월세 거래량은 껑충 뛰어 극명한 대비를 이뤘다. 이는 정부 정책과 시장 침체 영향으로 매매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전월세시장에 머무르는 사람들이 늘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17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 5월 광주지역 전체 주택 매매거래량은 1천939건으로 전년 동월(2천887건) 대비 32.8%, 전월(2천35건) 대비 4.7% 줄었다. 5년 평균 대비로는 26.9%가 줄어 1천건대로 내려앉았다. ...
호남권(광주,전남) 주택 매매거래량은 감소하는 반면, 전월세거래량은 증가하고 있으며, 전국적으로 유사한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경제
어등산 한양수자인 테라스플러스 분양
명품 테라스하우스…25일부터 지정계약 어등산 한양수자인 테라스플러스 테라스투시도. 최근 광주에 분양한 아파트들이 3.3㎡당 1천700만원-2천400만원을 넘어서며 지속적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17일 광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지난 2015년부터 2018년까지 3.3㎡당 평균 1천100만원-1천400만 원대를 유지했으나 올해 들어 가파르게 오르며 다시 한번 광주아파트 분양시장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반면 전용 84㎡ 타입 기준층 기준 확장가 포함가가 3억5천만원대로 3.3㎡당 1천100만원대의 합리적인 분양가를 자랑하는 곳이 있어 다시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어등산 ...
광주아파트 분양시장에서 합당한 분양가를 선보인 어등산 한양수자인 테라스플러스가 오는 25일부터 27일까지 지정계약을 앞두고 있다.
스포츠
광주FC ‘무패 ing...’
펠리페 멀티골 수훈…부천 4대1 대파 ‘선두 독주’ 광주FC 이으뜸이 지난 16일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K리그2 부천FC 와의 홈경기에서 후반 11분 선제골을 성공시킨뒤 김정환과 기뻐하고 있다. /광주FC 제공 2주간의 A매치 휴식기를 보낸 광주FC가 화끈한 골 잔치를 벌였다. 광주는 지난 16일 오후 7시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부천과의 K리그2 15라운드 홈경기에서 득점 선두 펠리페의 멀티 골을 앞세워 4대1로 승리했다. 15경기(9승 6무 무패) 무패행진을 기록한 광주는 승점 33점으로 2위 부산(승점 28점)과의 승점차를 5로 벌리며 선두 자리를 굳게 지...
광주FC가 부천과의 K리그2 15라운드 홈경기에서 후반 11분 이으뜸의 왼발슛으로 선제골과 득점 선두 펠리페의 멀티 골을 앞세워 4대1로 승리, 15경기(9승 6무 무패) 무패행진을 기록하면서 선두 자리를 굳게 지켰다.
종합
차기 검찰총장 윤석열
文대통령 지명…“검찰 개혁·조직 쇄신 완수 기대” 문재인 대통령이 17일 윤석열(59·사법연수원 23기) 서울중앙지검장을 차기 검찰총장으로 지명했다. ▶관련기사 2면 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박상기 법무부 장관의 제청을 받고 다음 달 24일 임기가 끝나는 문무일 검찰총장 후임에 윤 지검장을 지명했다고 고민정 청와대 대변인이 발표했다. 윤 지검장은 2017년 5월 문 대통령 취임 직후 검사장 승진과 동시에 ‘검찰의 꽃’으로 불리는 서울중앙지검장으로 발탁된 지 2년 만에 고검장들을 제치고 또다시 파격 인사를 통해 검찰 수장을 맡게 됐다. 지난 2012년 18대 때 서울중앙...
문재인 대통령은 임기가 만료되는 문무일 검찰총장의 후임으로 검찰개혁과 조직 쇄신에 대한 적임자로 생각되는 윤석열 서울중앙지검장을 차기 검찰총장으로 지명했다.
종합
전남도, 양파·마늘 사주기 운동 전개
서울시·광주시 등 43개 기관·단체 대상 소비촉진 나서 전남도가 시름에 잠긴 양파·마늘 생산농가의 판로 확대와 소비 촉진에 두 팔을 걷어 붙였다. 전남도는 오는 28일까지 서울시와 광주시, 시군, 전남도교육청, 전남지방경찰청, 나주혁신도시 16개 공공기관 등 43개 기관·단체를 대상으로 양파·마늘 사주기 운동을 대대적으로 펼친다고 밝혔다. 전남도와 전남도청공무원노동조합은 2천여 조합원과 중앙부처·지방자치단체 노동조합에서 ‘사랑의 양파·마늘 사주기 운동’에 동참하는데 적극 협조하기로 했다. 올해 전남 양파·마늘 재배 면적은 지난해보다 적다. 하지만 생육 환경이 좋아 생...
전남도가 서울시와 광주시, 시군, 전남도교육청, 전남지방경찰청, 나주혁신도시 16개 공공기관 등 43개 기관·단체를 대상으로 양파·마늘 직거래 장터 운영, 양파와 양파즙의 온라인 특별 이벤트 행사 등 '양파·마늘 사주기 운동'을 대대적으로 펼쳐 시름에 잠긴 양파·마늘 생산농가의 판로 확대와 소비 촉진에 두 팔을 걷어 붙였다.
정치
광주시 ‘시내버스 준공영제’ 특정감사
박미정 시의원 ‘혈세 낭비 우려’ 감사 요구 수용 준공영제 혁신추진단도 구성…개선안 도출키로 광주시가 매년 손실보전금이 늘어나 ‘혈세 먹는 하마’로 지적받고 있는 버스 준공영제를 대상으로 특정감사를 실시하기로 했다. 광주시는 17일 시의회 정례회 본회의에서 박미정(민주·동구2) 의원의 시내버스 준공영제에 대한 특정감사 실시 요구를 받아들여 의혹이 해소되도록 적극 협조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박 의원은 “준공영제는 시내버스 운영자가 도덕적 해이에 빠지거나 지방자치단체가 관리, 감독을 소홀히 하면 언제든지 혈세가 낭비될 우려를 안고 있는 제도”라며 “운송원가 절감과 수익증...
17일 시의회 정례회 본회의에서 광주시는 혈세 낭비 등의 의문을 해결하기 위해 시내버스 준공영제에 대한 특정감사 실시 요구를 받아들이기로 했다.
정치
전국 도시철도서 수영대회 알린다
광주도시철도공사, 전국 30개 주요 거점역에 홍보물 설치 광주도시철도공사 임직원 50여명은 지난 14일 ‘국제철도기술산업전’이 열린 부산 벡스코를 찾아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성공개최를 위해 홍보활동을 벌였다. /광주도시철도공사 제공 광주도시철도공사가 전국 도시철도를 대상으로 세계수영선수권대회 홍보에 힘을 쏟고 있다. 광주도시철도공사는 지난 14일 부산교통공사에서 열린 전국 광역지자체 도시철도 기관장 회의인 ‘경영공감회의’에서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에 대한 전폭적인 관심을 요청, 공동 홍보 결의를 이끌어냈다. 이를 통해 서울 강남역, 부산 서면역 등 국내 도시철도 주요 ...
지난 14일 광주도시철도공사 임직원 50여명이 벡스코에서 열리는 '국제철도기술산업전'을 찾아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성공개최를 위해 기념품 배부, 홍보 동영상 상영 등의 캠페인 활동을 펼쳤고, 약 1천만원 가량의 입장권을 판매하는 등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정치
민주, 총선 예비후보 전원에 소양교육
10개 강좌…교육 안 받으면 공천 불이익 더불어민주당이 내년 총선을 앞두고 정당 사상 최초로 당내 경선에 출마하는 모든 예비후보를 대상으로 기본 의무교육을 하고 이를 이수하지 않으면 공천 심사에서 불이익을 주기로 했다. 민주당은 17일 국회에서 최고위원회의를 열어 민주연구원과 당 교육연수원이 함께 마련한 ‘21대 총선 입후보자 대상 기본 교육 계획안’을 의결했다. 이에 따라 총선 출마를 희망하는 사람 가운데 중앙당 자격심사를 마친 모든 예비후보를 대상으로 총 10강의 기본 의무교육을 제공하고, 이를 거치지 않은 이들에게는 공천 심사에서 일정 수준의 불이익을 줄 방침이...
민주당은 17일 국회에서 '21대 총선 입후보자 대상 기본교육 계획안'을 의결, 당내 경선에 출마하는 모든 예비후보를 대상으로 기본 의무교육을 하기로 하고 미이수시 공천 심사에서 불이익을 주기로 했다.
정치
道, e-모빌리티산업 클러스터 조성 박차
산·학·연·관 협약…2025년 연매출 4천억 목표 협업 강화 전남도가 미래 먹거리사업으로 급부상한 e-모빌리티산업을 적극 육성하기 위해 산·학·연·관 업무협약을 체결, 클러스터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오는 2025년 연간 매출액 4천억원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전남도는 17일 영광군청에서 영광군, 목포대, 순천대, 전남대, 한국교통안전공단, 도로교통공단, 자동차부품연구원, 한국교통연구원, 한국스마트이모빌리티협회, 한국전기이륜형자동차협회, 한국전지산업협회 등 12개 기관과 e-모빌리티산업 산·학·연·관 업무협약을 했다. 협약에 따라 목포대, 순천대, 전남대는 ...
전남도가 미래 먹거리사업으로 급부상한 e-모빌리티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12개 기관과 e-모빌리티산업 산·학·연·관 업무협약을 체결, 2025년 연간 매출액 4천억원 달성을 목표로 클러스터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사회
전남서 올해 첫 일본뇌염 매개모기 발견
도보건환경연구원, 주의 당부 전남도보건환경연구원은 올해 일본뇌염 예측사업으로 수행된 6월 셋째 주 모기 채집에서 올해 첫 일본뇌염 모기가 발견됨에 따라 피부 노출 최소화 등 모기에 물리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17일 도보건환경연구원에 따르면 지난해의 경우 전국적으로 17명의 일본뇌염 환자가 발생했다. 대부분 모기 개체 수가 늘어나는 8-9월에 집중적으로 나타났으며, 전남지역에선 9월에 1명이 발생했다. 일본뇌염을 매개하는 작은빨간집모기는 논이나 동물 축사 웅덩이 등에 서식하는 암갈색의 소형 모기다. 주로 4-10월에 발생한다. 특히 8-9월에 많이 생기며,...
전남도보건환경연구원은 6월 셋째 주 모기 채집에서 올해 첫 일본뇌염 모기가 발견됨에 따라 야외 활동 시 밝은 색 긴 바지와 긴 소매 옷으로 피부 노출 최소화 및 노출된 피부에 모기 기피제 사용, 가정에서는 방충망 또는 모기장을 사용하는 등 모기 회피 및 방제 요령을 지켜 모기에 물리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교육/입시/NIE
‘전남통일희망열차학교’ 2차 캠프 성료
다음달 대장정 앞두고 통일·역사 공부 열기 ‘후끈’ 지난 4월 입학식을 갖고 힘찬 출발을 알렸던 ‘2019 전남통일희망열차학교’가 국내 사전캠프와 문화체험 프로그램 등을 통해 대장정을 위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전남통일희망열차학교(교장 김을식)는 지난 14-15일 해남 소재 전라남도학생교육원에서 1박2일 일정의 2차 국내캠프를 열었다. 이번 캠프에서는 독립군가에 맞춘 퍼포먼스, 통일학 박사인 주승현 교수와의 토크콘서트, 주제탐구 및 동아리 활동 등으로 우리나라 독립과정에 대한 학습과 공유, 통일에 대한 준비를 다지는 기회를 가졌다. 특히, 탈북자 통일학 박사인...
전남통일희망열차학교는 14박15일 일정의 해외 탐방에 앞서 통일 역사 공부를 위해 지난 14-15일 해남 소재 전라남도학생교육원에서 1박2일 일정의 2차 국내캠프를 개최했다.
교육/입시/NIE
제1기 광주교육시민참여단 구성 완료
교육 현안·정책 평가 등 사회적 합의 사항 권고 장휘국 교육감 공약 내달 4일 위촉식 개최 예정 광주시민과 적극적인 소통과 협력으로 교육협치를 이뤄나갈 제1기 광주교육시민참여단 총 30명의 구성이 완료됐다. 17일 시교육청에 따르면 장휘국 교육감 공약이기도 한 광주교육시민참여단은 지난 14일 구성이 완료돼 오는 7월4일 위촉식을 시작으로 향후 2년간 활동한다. 시민참여단은 향후 교육협치 체계 구축과 활성화에 관한 심의·조정, 광주교육 현안사업에 대한 의견수렴, 교육정책에 대한 평가와 함께 공론화 절차를 통해 이루어진 사회적 합의사항을 교육감에게 권고할 예정이다. 참여...
시교육청에 따르면 교육협치 체계 구축과 활성화에 관한 심의·조정, 광주교육 현안사업에 대한 의견수렴, 교육정책에 대한 평가와 함께 공론화 절차를 통해 이루어진 사회적 합의사항을 교육감에게 권고할 총 30명의 '제1기 광주교육시민참여단'이 구성돼 오는 7월4일 위촉식을 시작으로 향후 2년간 활동한다.
경제
“한달에 129만원으로 K9·스팅어·카니발 골라 타세요”
‘기아 플렉스 프리미엄’ 런칭 기아차가 새로운 형태의 모빌리티 서비스 ‘기아 플렉스(KIA FLEX) 프리미엄’을 선보인다. 17일 기아자동차에 따르면 ‘기아 플렉스 프리미엄’은 월 단위 요금 129만원(부가세 포함)을 지불하고 ▲K9, 스팅어, 카니발 하이리무진 대상으로 매월 1회씩 교체해 이용할 수 있으며 ▲추가로 니로EV를 월 1회 72시간 대여할 수 있는 기아차 최초의 구독형 서비스다. 기아차는 이날부터 서울 지역에 한해 서비스를 실시한다. ‘기아 플렉스 프리미엄’은 모바일 앱을 설치한 후 이용할 수 있으며, 앱을 통해 계약-결제-예약-배송-반납의 모든 과정을...
기아자동차는 월 단위 요금 129만 원(부가세 포함)을 지불하고 K9, 스팅어, 카니발을 대상으로 매월 1회씩 교체해 이용할 수 있는 '기아 플렉스 프리미엄' 서비스를 제공한다.
경제
지난달 무역수지 광주 ‘흑자’ 전남 ‘적자’
지역 3억1천400만달러 흑자 지난달 무역수지가 광주는 흑자를 기록했으나, 전남은 적자를 보였다. 17일 광주본부세관에 따르면 올해 5월 광주·전남지역 수출은 37억2천700만달러, 수입은 34억1천300만달러로 무역수지는 3억1천400만달러의 흑자를 기록했다. 이는 전년 같은 달보다 수출과 수입이 각각 5.7%와 8.1%가 감소한 수치다. 광주지역 수출은 전년 같은달 보다 3.9% 감소한 12억3천200만달러, 수입은 5.0% 감소한 5억1천300만달러를 기록해 무역수지는 7억1천900만달러 무역흑자로 나타났다. 품목별로 수출은 수송장비(2.9%)는 증가하고, 반도...
광주본부세관에 따르면 지난달 무역수지가 광주지역은 7억1천900만달러로 무역흑자로 나타지만, 전남지역 무역수지는 4억500만달러로 적자를 보였다.
스포츠
전남도청 직장운동경기부, 전남체육 견인
카누, 스쿼시, 근대5종…각종 전국대회서 선전 지난 14일 열린 파로호배 전국카누경기대회에서 여자일반부 종합 준우승을 차지한 전남도청 카누팀. /전남도체육회 제공 카누, 스쿼시, 근대5종의 전남도청 직장운동경기부가 각종 전국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전남체육 발전의 선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17일 전남도청과 전남도체육회에 따르면, 전남도청 카누팀이 금 2·은 3·동 2개를 획득하며 여자일반부 종합 준우승을 차지한 것을 비롯해 스쿼시팀은 단체전 은메달과 개인전 동메달을, 근대5종팀은 단체전 3위 합작 및 시 도대항전에서 전남의 종합4위 성적을 견인하는데 기여했다...
지난 17일 전남도청과 전남도체육회가 전남도청 카누팀이 전국카누경기대회에서 여러개의 메달을 수확하였다고 밝혔으며, 전남도청 직장운동경기부가 각종 전국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전남체육 발전의 선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정치
광주수영대회 최고 인기종목 ‘하이다이빙’
6개 종목중 입장권 96% 팔려…수구는 19% 그쳐 ‘최저’ 하이다이빙이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최고 인기종목인 것으로 나타났다.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에 따르면 이번 수영대회 입장권중 가장 높은 판매율을 보이는 종목은 하이다이빙이며, 수구 종목이 가장 판매가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다. 조직위가 수영대회 개막 25일을 앞두고 종목별 입장권 판매율을 분석한 결과 경영, 다이빙, 아티스틱수영, 수구, 오픈워터수영, 하이다이빙 중 하이다이빙이 전체 입장권 중 96%가 팔려나가 가장 인기가 많은 것으로 확인됐다. 하이다이빙은 조선대 축구장에 약 27m의 ...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에 따르면 종목별 입장권 판매율을 분석한 결과, 하이다이빙이 전체 입장권 판매율 중 96%를 차지해 최고 인기종목인 것으로 나타났다.
정치
“광주 군공항 이전 원점부터 재검토해야”
김성일 도의원 ‘5분 발언’ 광주 군공항 이전을 원점부터 재검토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전남도의회 김성일 의원(더불어민주당, 해남 1)은 18일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현재 전남과 광주의 최대 현안인 ‘광주 군 공항 이전’ 관련, 아무 대책도 없이 무조건 전남으로 이전해야 한다는 막무가내식 주장에 대해 성토했다. 김 의원은 “최근 군 공항 이전과 관련해 벌어지고 있는 일련의 상황에 대해 지역민을 대표하는 도의원으로서 묵과할 수 없는 수준에 이르렀다”며 “군 공항 이전은 원점에서 재검토해야 한다”고 역설했다. 김 의원에 따르면 지난해 8월20일 광주·전남상생발...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전남도의회 김성일 의원(더불어민주당, 해남 1)이 최근 전남과 광주의 최대 현안인 ‘광주 군 공항 이전’ 관련해 "지역민을 대표하는 도의원으로서 묵과할 수 없는 수준에 이르렀다”며 “군 공항 이전은 원점에서 재검토해야 한다”고 역설하며 무조건 전남으로 이전해야 한다는 막무가내식 주장에 대해 성토했다.
정치
전남도 ‘이순신 리더십캠프’ 동부권 확대
해남·진도 이어 보성·순천·여수 유적지서 체험 프로그램 운영 전남도는 ‘명량! 이순신 리더십캠프’가 보성·여수 등 동부권에서까지 확대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명량! 이순신 리더십캠프’는 전남지역 문화유산과 이순신 유적지 등을 활용해 매년 운영하고 있다. 특히 3년 연속 문화재청 지역문화유산교육사업 공모사업으로 선정돼 전국의 자유학기제 청소년을 대상으로 이순신 리더십 특강, 유적지 답사, 충무공 체험, 문화 배우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지난해까지는 울돌목이 있는 해남과 진도 일원에서만 진행했으나, 올해는 보성·순천·여수지역 이순신 유...
전남도는 전남지역 문화유산과 이순신 유적지를 활용해 매년 열리던 이순신 리더십캠프를 금년에는 보성, 여수 등 동부권에까지 확대 운영한다고 한다.
정치
“김 양식어장 신규개발 금지 방침 철회를”
이광일 도의원 대표발의 ‘촉구 건의안’ 채택 전남도의회는 18일 열린 본회의에서 이광일 의원(더불어민주당, 여수1)이 대표 발의한 ‘김 양식어장 신규개발 금지 방침 철회 촉구 건의안’을 채택했다. 건의문은 최근 김 수출 성장세가 지속되고 있는 만큼 김 양식을 통한 귀어 진입과 어민들의 소득증대를 위해 김 양식어장 신규개발 금지 원칙 철회를 정부에 촉구하는 내용이다. 전남도에 따르면 지난 해 전국 김 생산량은 56만여톤으로 이 가운데 46만톤 가량이 전남에서 생산되고 있다. 또 2015년 3억불 수준이던 김 수출액은 작년 5억불을 넘기는 등 수출 증가세가 뚜렷한 것으로...
전남도의회는 18일 열린 본회의에서 김 수출 호조세가 지속되고 있는 만큼 어민들의 소득증대와 김 양식 귀어 진입을 위해 김 양식 신규개발 금지 원칙 철회를 촉구 건의하였다.
정치
2025년 광주도시관리계획 주민의견 듣는다
내달 3일까지 공람…용도지역·도시계획시설·지구계획 등 담겨 광주시는 19일부터 7월3일까지 용도지역·지구·구역, 도시계획시설, 지구단위계획 등이 담긴 ‘2025년 광주도시관리계획 재정비(안)’에 대한 주민공람을 실시한다. 2025년 광주도시관리계획 재정비는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에 따라 5년 주기로 추진하는 법정계획으로 이번 재정비(안)은 도시기본계획 등 상위계획의 정책기조를 수용해 시의 장기적인 발전방향을 도시공간에 구체화하고 도시여건 변화에 따른 불합리한 사항의 정비 등을 중심으로 한다. 광주시는 지난 2017년 5월부터 현장 확인으로 기초조사 및 ...
광주시는 2025년 광주 도시관리계획 재정비(안)의 주민공람을 실시하여 광주시민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고 타당성을 검토한 후 관계기관 협의 및 심의 등의 행정절차를 마친 뒤 오는 10월 도시관리계획을 결정. 고시할 계획이다.
정치
광주 ‘마이크로의료로봇 기술개발’ 본격화
복지부 공모에 한국마이크로의료로봇연구원 선정 407억 투입…제품 실용화 등 관련기술 선도 기대 광주시는 보건복지부 ‘마이크로의료로봇 실용화기술개발사업’ 과제 공모에 광주에 소재한 한국마이크로의료로봇연구원이 사업 주관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마이크로의료로봇 실용화 기술개발사업은 총사업비 407억원(국비 388억원, 시비 19억원)이 투입되는 국책사업이다. 이번 ‘마이크로의료로봇 실용화 기술개발사업’ 주관에 한국마이크로의료로봇연구원이 선정되면서 세계기술을 선도하고 국내산업을 육성하기 위한 정부 연구개발(R&D)사업을 광주가 주도하게 됐다. ‘마이크로의료로...
광주시는 보건복지부에서 총 사업비 407억원이 투입해 세계 기술경쟁력을 갖춘 국내 마이크로의료로봇 실용화를 가속화하기 위해 지원하는 사업 ‘마이크로의료로봇 실용화기술개발사업’ 과제 공모에 광주에 소재한 한국마이크로의료로봇연구원이 사업 주관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사회
북구, 주민 정보화 역량 강화 찾아가는 교육
디지털 격차 해소 20회 걸쳐 실시 광주 북구가 주민들을 대상으로 정보화 역량 강화에 나선다. 북구는 지난 17일 북구청에서 ㈜KTcs 광주사업본부(본부장 황성호)와 ‘찾아가는 정보화 교육’ 업무협약을 맺고 지역 주민들의 정보화 역량 강화 및 교육사업 활성화를 도모한다. 이번 업무협약은 정보화 교육에 관한 상호 협력을 통해 정보 소외계층에게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고 정보소유 격차(디지털 격차)를 해소하고자 마련했다. 이에 북구는 6월부터 소그룹 교육 희망자를 모집하고 교육을 희망하는 장소로 찾아가 총 20회에 걸쳐 ㈜KTcs 광주사업본부 강사의 재능기부를 통한 맞춤형 ...
광주 북구가 정보화 교육에 관한 상호 협력을 통해 정보 소외계층에게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고 정보소유 격차(디지털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KTcs 광주사업본부와 ‘찾아가는 정보화 교육’ 업무협약을 맺어 주민들을 대상으로 정보화 역량 강화에 나선다.
사회
광주 사립 교사 임용시험 공동전형 수요조사
시교육청 ‘기간제 교사 비율 감축’ 사학법인 참여 독려 광주시교육청이 2020학년도 사립 중등교사 임용시험 공동전형 수요조사를 실시한다. 시교육청은 오는 8월 말까지 학교법인별 선발인원 수요조사를 마친 뒤 10월 전형요강을 공고한다. 또 12월14일 시교육청에서 주관해 중·고등학교 교과내용을 중심으로 과목별로 자체 출제해 제1차 시험을 실시한다. 시교육청은 공동전형을 통해 2018학년도 6개 법인 15명, 2019학년도 6개 법인 19명의 사립학교 신규교사를 선발했다. 하지만 사립학교의 기간제 비율이 2017년 20.2%, 2018년 23.5%, 2019년 26.9%...
광주시교육청이 기간제 교원 비율이 높음에도 불구하고, 공동전형에 참여하지 않는 법인에 대해선 사학기관 공공성강화 종합계획을 강도 높게 추진할 계획으로 2020학년도 사립 중등교사 임용시험 공동전형 수요조사를 실시, 10월에 전형요강을 공고한다.
사회
사립대 등록금은 이사장·총장 ‘쌈짓돈’
교비 나눠갖기도 횡행…“사립유치원 회계부정과 유사” A대는 법인 이사장에게 업무추진비 명목으로 매달 100만원씩 3년간 총 3천600만원을 챙겨주다 2012년 교육부 회계감사에서 적발됐다. 이 학교는 법인차량 유지관리 비용 4천800여만원을 교비회계에서 집행했다. B대는 대외협력부총장 등 교직원 3명이 학교 설립 기념행사 준비 업무를 했을 뿐인데 연구비 명목으로 1천300만원을 빼냈다. C대는 2014년 감사에서 교직원 352명 전원이 격려금 명목으로 100만원씩 받고, 병원 및 협력업체 직원 4천632명도 30만원씩 받은 사실이 적발됐다. 모두 사학기관 재무·회계 ...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박용진 의원이 ‘사학 비리 해결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해 사립대학과 사학법인이 대학의 교비를 자신들의 쌈짓돈처럼 마음대로 쓴 사례들을 공개하며 심각성을 강조했다.
사회
“남구 교육발전 한 뜻” 학교장 릴레이 간담회
내일 초등 대상 스타트 …세계수영선수권 단체관람 요청도 광주 남구가 교육발전에 대한 지혜를 모으고, 교육 정책에 대한 일선 학교의 의견을 듣기 위해 오는 20일 초등학교 학교장 간담회를 시작으로 릴레이 간담회에 나선다. 특히 이번 간담회에서는 남구에서 추진하는 주요 교육사업에 대한 설명과 일선 학교의 건의사항 파악, 오는 7월에 열리는 세계수영선수권 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경기 단체 관람 등의 논의가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첫 간담회는 김병내 구청장을 비롯해 관내 23개 초등학교 교장 및 구청 교육담당 공무원 등이 참석한다. 간담회에서는 올해 구청에서 교육분야 정...
광주 남구는 오는 20일 일선 학교의 의견을 듣기 위해 초등학교 학교장 간담회를 시작으로 간담회에서는 10개 사업에 대한 논의가 이뤄질 계획이며 참석 학교장들은 학교 운영의 애로 사항을 건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경제
조립라인에 협동로봇...전 공정 실시간 관리
중기지방청 ‘스마트공장 투어’ 평동산단 ㈜나전 가보니… 車부품 생산에 빅데이터 활용…생산성↑·불량률↓ 윤시탁 대표 “일체화 시스템 갖춰 고객 요구 부응” 18일 광주 광산구 평동산단에 위치한 자동차 부품 생산기업 ㈜나전에서 중기지방청이 주최한 스마트공장 기자단 투어가 열린 가운데 윤시탁 대표가 공장 자동화 라인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스마트공장은 제조 기업이 살아남기 위한 중요한 선택이었습니다.” 중소벤처기업부 광주·전남지방청은 18일 광산구 평동산단에 위치한 ‘㈜나전’ 업체 현장을 찾아 스마트공장 구축기업 기자단 투어를 진행했다. 이날 현장투어는 ㈜나전 윤시탁(사...
중소벤처기업부 광주·전남지방청은 광산구 평동산단에 위치한 ‘㈜나전’ 업체 현장을 찾아 스마트공장 구축기업 기자단 투어를 진행, 윤시탁 대표가 스마트 팩토리 현황·전광판이 실시간으로 공장 상황을 보여주며 공장 자동화 라인에 대해 소개했다.
사회
‘상무중·치평중 통폐합’ 추진 혼란 가중
시민단체 “학령인구 감소는 핑계, 치적 쌓기” 비판 가세 광주교육청 사회적 기구 통한 공론화 수순도 진통 예고 복합문화센터 건립을 전제로 한 광주 상무중·치평중학교 통폐합 여부를 둘러싼 지역사회의 혼란이 커지고 있다. 해당 학교 학부모의 반발이 거세지고 일부 시민단체 간 찬반도 엇갈리면서 ‘뜨거운 감자’가 됐다. 학벌 없는 사회를 위한 시민모임은 18일 보도자료를 내고 “교육감 치적을 쌓기 위한 학교 통폐합을 원점에서 재검토하라”고 촉구했다. 시민모임은 “시교육청은 통폐합 명분으로 학령인구 감소 추세를 내세우지만, 상무중과 치평중은 교육부가 정한 적정규모학교 육성 추...
학벌 없는 사회를 위한 시민모임이 교육감 치적을 쌓기 위한 학교 통폐합을 원점에서 재검토하라고 촉구하는 반면 교안 교육·복지 시설 확충을 기대하는 주민들은 찬성 입장을 담은 현수막을 거는 등 복합문화센터 건립을 전제로 한 광주 상무중·치평중학교 통폐합 여부를 둘러싼 지역사회의 혼란이 커지고 있다.
경제
농어촌公-농촌진흥청, 스마트팜 확산 업무협약
청년일자리·지속 발전 목표 구체화 한국농어촌공사와 농촌진흥청이 최근 전북 전주 농촌진흥청에서 스마트농업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한국농어촌공사 제공 한국농어촌공사는 18일 “농촌진흥청과 최근 전북 전주 농촌진흥청에서 스마트농업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스마트팜 확산을 통해 청년농의 일자리 창출과 기존 농업인의 경영다각화를 지원해 농업농촌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기여한다는 양 기관 공동의 목표를 구체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스마트팜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수확 후 관리 등 온실 생산 농산물의 수출 기반조성 ▲스마트 농업 ...
최근 농업농촌의 지속가능한 발전이라는 공동의 목표를 구체화하기 위해 한국농어촌공사와 농촌진흥청이 스마트농업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로써 2022년까지 스마트팜 혁실밸리에 창업보육센터, 임대형 스마트팜, 실증단지가 조성될 예정이다.
경제
“고품질·무하자 시공에 혼신 다해야”
남양건설, 시흥은계 방음벽 공사 현장 등 방문 현장관리 사항 확인지도·직원 사기진작 격려차 현장 안전 지도점검에 나선 남양건설㈜ 마형렬 회장과 김광아 남진건설 사장, 마찬호 사장 등 임원진이 18일 오후 세종시 행정중심복합도시 아파트 건설공사 현장을 방문, 진행상황 등을 점검하고 철저한 안전관리로 고품질 무하자 완벽시공에 총력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김영근 기자 “안전관리 최우선하에 고품질·무하자 시공에 최선의 노력을 다해야 할 것입니다.” 호남 중견기업인 남양건설㈜이 현장관리 사항 확인지도 및 임직원들의 사기진작 격려차 현장 안전지도점검을 실시했다. 남양건설은 ...
호남 중견기업인 남양건설㈜이 경기도 시흥은계 방음벽 공사 현장과 세종시 행복도시아파트 신축공사 현장에 현장관리 사항 확인지도 및 임직원들의 사기진작 격려차 현장 안전지도점검을 실시하며 고품질·무하자 시공에 최선의 노력을 다해야 할 것이라며 강조했다.
스포츠
KIA ‘꽃범호’ 은퇴
“후배들과 팀위해 결단…지도자 길 걷겠다”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 내야수 이범호(38)가 현역 선수 생활을 마감한다. KIA 구단은 18일 “이범호는 최근 구단과의 면담을 통해 현역 생활을 마무리하겠다는 뜻을 전달했고, 구단은 이범호의 뜻을 받아 들여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범호는 구단을 통해 “많은 고민 끝에 성장하는 후배들과 팀의 미래를 위해 선수 생활을 마치기로 결심했다”면서 “향후 지도자로서 후배들과 함께 즐겁고 멋진 야구를 해보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KIA 구단은 “은퇴를 밝힌 이범호와 향후 진로에 대해 협의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이범호의 ...
프로야구 KIA 구단은 내야수 이범호(38)의 현역 생활을 마무리하겠다는 뜻을 받아들였다고 밝히며, 이에 이범호는 향후 지도자로서 후배들과 함께 즐겁고 멋진 야구를 해보고 싶다는 소감을 밝혔다.
스포츠
“체육인 하나돼 광주세계수영선수권 성공 개최 이끈다”
체육회 임원, 종목단체 회장 등 광주체육인 150명 한마음 결의대회 18일 열린 한마음 결의대회에 참석한 광주체육인들이 수영대회 성공 개최를 위해 카드 섹션을 펼치며 성공 개최를 다짐하고 있다. /광주시체육회 제공 광주체육인들이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이하 수영대회) 성공 개최를 기원하기 위해 한마음 결의에 나섰다. 광주시체육회는 18일 오전 11시30분 라마다플라자 광주호텔 대연회장에서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성공 개최를 위한 광주체육인 한마음 결의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광주체육인 한마음 결의대회는 수영대회의 성공과 흥행을 좌우할 수 있는 입...
지난 18일 오전 11시 30분 라마다 플라자 광주호텔 대연회장에서 광주체육인들이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의 성공과 흥행을 기원하기 위한 한마음 결의대회에 동참했다.
스포츠
차세대 한국양궁 주역들 빛고을서 구슬땀
광주국제양궁장서 20일간 청소년대표육성 합동훈련 각종 중등부 대회 성적순 남녀 24명선발 참가 실전 감각·경기력 향상…태극마크 성장 지원 “전천후 시설·최고의 인프라…훈련여건 만족” 18일 광주국제양궁장에서 진행중인 양궁 청소년대표육성 합동훈련에 참가하고 있는 선수들이 훈련에 앞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광주시양궁협회 제공 ‘세계 최강’ 한국 양궁 차세대 주역들이 광주국제양궁장에서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광주시양궁협회는 지난 1일부터 29명의 선수단이 참가한 가운데 남녀 양궁 청소년대표육성 합동훈련을 실시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이들 청소년대표육성 선수들은 전국...
광주시양궁협회는 ‘세계 최강’ 한국 양궁 차세대 주역들이 전국에서 선발된 우수한 선수들이 강도 높은 훈련을 통해 수준 높은 실전 감각과 경기력을 향상시키고 미래의 국가대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 '청소년대표육성 합동훈련'을하고있다고 밝혔다.
종합
성근 울타리에 햇살 비춰 묵정밭이 고요하니
장희구 박사 漢詩 향기품은 번안시조 (325) 閒居卽事 (한거즉사) 이체 순무는 이삭 맺고 보리는 싹이 트고 범나비 날아가다 가지꽃밭 들어가네 묵정밭 햇살 비추어 봄 풍경 전가이니. 蕪菁結穗麥抽芽 粉蝶飛穿茄子花 무청결수맥추아 분접비천가자화 日照疏籬荒圃靜 滿園春事似田家 일조소리황포정 만원춘사사전가 한가하게 살면서 새로운 사실을 경험하고 산다. 많은 생각을 하고, 많은 꿈의 세계를 연출하면서 산다. 진실이 무엇인지, 어떻게 살아야 바르게 사는 것인지, 지난날을 되돌아보든지, 앞으로의 나를 설계해 보면서 산다. 그리고 그 때 그 때의 글과 생각을 써놓으면 막힘없이 써놓으면...
작가는 이체는 ‘태산수’라는 아호인 듯한 분명하지는 않은 인물로 한시 원문을 의역하면 '성근 울타리에 햇살을 비추어 묵정밭이 고요하니'로 제목을 붙여 본 칠언절구이다.
종합
2020년 세계인권도시포럼 광주시·유엔 공동 개최 추진
李시장, 길모어 UN OHCHR 부대표 면담 17일(현지시간) 스위스 제네바 UN인권최고대표사무소에서 개회 연설중인 이용섭 시장. /광주시 제공 광주시가 유엔과 인권증진을 위한 협력 강화에 나선다. 18일 광주시에 따르면 유엔과 함께 아시아 국가를 대상으로 국제인권교육을 진행하고, 2020세계인권도시포럼 공동개최도 추진하기로 했다. 이용섭 시장은 17일 스위스 제네바에서 유엔인권최고대표사무소(UN OHCHR) 케이트 길모어 부대표와 면담을 갖고, 광주시가 2020년부터 진행하는 국제인권교육에 유엔의 교육콘텐츠와 전문강사, 노하우를 공유하기로 했다. 국제인권교육은 아시...
광주시가 유엔인권최고대표사무소(UN OHCHR) 케이트 길모어 부대표와 면담을 갖고, 국제인권교육에 유엔의 교육콘텐츠와 전문강사, 노하우를 공유하기로 하면서 유엔과 함께 아시아 국가를 대상으로 국제인권교육을 진행하고, 2020세계인권도시포럼 공동개최도 추진하기로 했다.
사회
‘양심의 자유 침해’ 보안관찰 준법서약 30년 만에 폐지
법무부, 면제청구 때 서약서 요구 않기로…시행령 개정 준법서약 제도가 30년 만에 폐지된다. 법을 지킨다는 것을 서약하는 것이지만, 사상범이나 양심수 등에게는 ‘양심의 자유’를 침해한다는 지적을 받아왔다. 법무부는 18일 보안관찰 처분 면제를 신청할 때 제출하는 서류 가운데 ‘법령을 준수할 것을 맹세하는 서약서’를 삭제하는 내용의 보안관찰법 시행령 개정안을 입법예고했다. 준법서약은 지난 1989년 도입됐다. 당시 반공·냉전시대의 사상전향 제도를 대체하기 위한 것이었다. 개인에게 내심(內心)의 사상을 포기하도록 강요한다는 지적 때문에 가석방 대상자를 상대로 하는 준법서...
법을 지킨다는 것을 서약하는 것이지만 사상범이나 양심수 등에게는 ‘양심의 자유’를 침해한다는 지적받아 왔던 '법령을 준수할 것을 맹세하는 서약서’를 삭제하는 내용의 보안관찰법 시행령 개정안을 입법예고하며, 준법서약 제도가 30년 만에 폐지된다.
사회
광주 친구 집단폭행, 물고문 정황까지
“사실상 노예와 다름없이 대해” 잔혹성 드러나 경찰, 10대 4명 ‘살인죄’ 적용 오늘 검찰 송치 직업학교에 만난 친구를 장기간 상습 폭행해 숨지게 한 10대 4명이 중형 선고를 받을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살인죄’를 적용할 결정적 단서를 확보한 경찰이 살인 등 혐의로 검찰에 송치하며, 최근엔 물고문 정황까지 믿기 힘든 사건의 잔혹성이 하나둘씩 드러나고 있기 때문이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친구를 집단으로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로 구속된 A(18)군 등 4명에게 살인·공갈·공갈미수 혐의를 적용해 19일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한다. 경찰 조사에 따르면 가해자들은 직...
광주 북부경찰서는 직업학교에서 만난 피해자를 집단으로 폭행해 숨지게 한 10대 가해자 4명에 대한 살인죄 적용 단서를 확보하여, 이들에게 살인·공갈·공갈미수 혐의를 적용해 19일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할 예정이다.
종합
‘붉은 수돗물’ 광주도 안전지대 아니다
광주 30년 초과 수도관 21% 달해…광역시 중 최고 노후 수도관 교체율 0.3%, 개량률 0.8% 수준 불과 광주지역 수도관 중 30년이 넘은 노후 수도관 비율이 전국 광역시 가운데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나 녹과 찌꺼기가 쌓여 만든 ‘붉은 수돗물’ 사고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특히 최근 인천 일대에서 벌어진 ‘붉은 수돗물’ 사태의 근본 원인이 낡은 수도관을 교체하지 않은 점으로 지목되면서 광주지역 노후 수도관에 대한 안전 실태조사가 시급하다는 지적이다. 18일 환경부의 ‘상수도통계 2018’에 따르면 2017년 기준 전국 상수도관(도수관·송수관·배수관·급수관)...
최근 인천 일대에서 벌어진 ‘붉은 수돗물’ 사태의 근본 원인이 낡은 수도관을 교체하지 않은 점으로 지목, 30년이 넘은 노후 수도관 비율이 전국 광역시 가운데 가장 높은 광주지역의 ‘붉은 수돗물’ 사고에 대한 우려가 커지면서 광주지역 노후 수도관에 대한 안전 실태조사 및 이에 따라 보이지 않는 땅속 노후 수도관을 교체하는 등 깨끗한 수돗물 공급을 위한 투자가 시급하다는 지적이다.
정치
광주시, 지역 수출위기 타개 비상체제 가동
수출지원 거버넌스 실무위 소집…협업·기업애로 해소 논의 광주시가 미·중 무역분쟁 심화, 글로벌 경기 악화 등에 따른 지역수출위기 대응을 위한 비상체제에 들어갔다. 19일 광주시에 따르면 지난 17일 수출유관기관들로 구성된 ‘수출지원 거버넌스 실무위원회’를 긴급 소집했다. 수출지원 거버넌스에는 광주전남중소벤처기업청, 관세청 광주본부세관, 광주전남 KOTRA지원단,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광주본부, 한국무역협회 광주전남본부, 광주경제고용진흥원, 광주테크노파크, 한국무역보험공사 광주전남지사, 한국수출입은행 광주전남본부, 신용보증기금 호남영업본부 등 10곳이 참여했다. 이들은 ...
광주시는 지난 17일 지역 수출위기 대응을 위한 수출유관기관들로 구성된 '수출지원 거버넌스 실무위원회'를 긴급 소집하여 각 기관의 수출지원정책을 공유하고 또한 현장에서의 기업 애로사항을 해소할 수 있는 지원책을 논의하는 등 비상체제에 들어갔다.
정치
이제 축제다...수영대회 문화행사 ‘풍성’
모스크바국립오케스트라 22일 5·18광장서 무료 공연 K-POP·전시·댄스경연 등 대회기간 도심 곳곳 행사 20여일 앞으로 다가온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의 성공 개최를 염원하는 문화행사가 풍성하게 마련된다. 특히 러시아를 대표하는 세계 정상급 오케스트라인 ‘모스크바 국립 심포니 오케스트라’가 광주를 찾아 무료 공연을 펼치기로 해 눈길을 끈다.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에 따르면 수영대회 개막 D-20일을 맞아 오는 22일 오후 8시 5·18민주광장에서 ‘모스크바 국립 심포니 오케스트라 광주 공연’을 개최한다. 모스크바 국립 심포니 오케스트라는 러시아를 대표...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가 20여일 앞으로 다가옴에 따라 오케스트라 공연, 거리축제, 세계 각지의 전통공연 등 성공 개최를 염원하는 문화행사가 풍성하게 마련된다.
정치
‘빛고을 국민안전체험관’ 설계완수 보고 자연재난 등 8개 체험코스·23개 시설 마련
광주시 소방안전본부는 광주·전남 최초로 들어서는 재난안전종합체험관인 ‘빛고을 국민안전체험관’ 건립 사업에 대한 설계완수 최종보고회를 19일 시청 재난대책회의실에서 개최했다. ‘빛고을 국민안전체험관 건립 사업’은 지난해 8월 설계에 착수해 그동안 7차례의 건립추진단 및 민·관전문협의체 자문회의를 거쳐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의견을 수렴하고 광주만의 특화된 체험관이 건립될 수 있도록 설계에 반영했다. 이날 보고회는 15개 실·국으로 구성된 건립추진단과 건축, 콘텐츠 등 각 분야 전문위원으로 구성된 민관 전문협의체 위원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최종보고회에서 제시된 주요 내...
광주시 소방안전본부는 광주·전남 최초로 들어서는 재난안전종합체험관인 ‘빛고을 국민안전체험관’ 건립 사업에 대해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의견을 수렴하고 광주만의 특화된 체험관이 건립될 수 있도록 설계에 반영해 설계완수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정치
균형위, 오늘 광주서 ‘호남권 생활SOC 복합화’ 사업설명회
체육센터 등 2개 이상 연계시 국고보조 10%포인트 인상 대통령 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위원장 송재호, 균형위)는 20일 광산구청 대회의실에서 광주·전남·전북지역 지자체를 대상으로 ‘호남권 생활 SOC 복합화사업’ 설명회를 갖는다. 균형위가 최근 확정해 발표한 ‘생활 SOC 복합화 사업 선정 가이드라인’에 따르면 생활 SOC 복합화 사업은 한 부지에 문화, 체육, 보육, 의료 등과 관련된 SOC 시설을 2개 이상 연계해 건립하는 사업이다. 정부는 향후 국민체육센터, 공공도서관 등 9종 시설을 2개 이상 연계해 짓는 지방자치단체에 국고보조율을 현재보다 10%포인트 높여...
대통령 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는 광주·전남·전북지역 지자체를 대상으로 한 부지에 문화, 체육, 보육, 의료 등과 관련된 SOC 시설을 2개 이상 연계해 건립하면 지방자치단체에 국고보조율을 현재보다 10%포인트 높여 지원해주는 사업인 ‘생활 SOC 복합화 사업' 설명회를 갖는다
정치
광주 하남·본촌산단 청년친화형 탈바꿈
산업부 ‘산단 환경개선펀드 사업 공모’ 최종 선정 1천488억 들여 지식산업센터·오피스텔 등 건립 노후산단인 광주 하남·본촌산업단지가 청년친화형 산단으로 변모한다. 광주시와 한국산업단지공단은 노후산업단지 경쟁력 강화 사업의 일환으로 산업통상자원부 산업단지 환경개선펀드 사업 공모에 참여한 결과, ‘한국씨엔티㈜ 컨소시엄’과 ‘㈜지에스아이 컨소시엄’이 우선협상대상자로 최종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환경개선펀드는 산업통상자원부 펀드자금을 기반으로 민간투자를 유치해 산업시설의 고부가가치화와 근로·정주환경 개선 시설을 건립하는 ‘산업단지 구조고도화’ 사업이다. 공모에서 두 업...
노후산단인 광주 하남·본촌산업단지가 올 하반기부터 '산업단지 구조고도화' 사업을 시행하므로써 청년친화형 산단으로 변모할 예정이다.
사회
‘도 넘은’ 청소년 강력범죄 잇따라
광주경찰청, 최근 3년간 5대 범죄 5천여건 발생 사회·교육 안전망 마련 등 중장기적 대책 필요 국회 계류 중인 ‘소년법’ 개정 요구 목소리 높아 최근 광주에서 10대 청소년 4명이 친구 1명을 무차별 폭행해 숨지게 한 사건이 발생한 가운데 강력범죄를 저지른 청소년들의 강력한 처벌과 소년법 개정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같은 범죄를 저질러도 미성년자는 상대적으로 처벌 수위가 낮은데다 살인과 강도, 절도 등 청소년들의 5대 범죄가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19일 광주 북부경찰서에 따르면 친구를 집단으로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살인·공갈·공갈혐의)로 ...
최근 광주에서 10대 청소년 4명이 친구 1명을 무차별 폭행해 숨지게 하 사건이 발생한 가운데 강력범죄를 저지른 청소년들의 강력한 처벌과 소년법 개정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사회
광주기독병원 의사 징계 “가재는 게 편”
노조 “감봉 1개월 처분은 솜방망이·면죄부” 비판 폭언과 괴롭힘을 일삼은 광주기독병원 간부급 의사에게 가벼운 징계가 내려지자 병원 노동조합이 강하게 반발했다. 수년간 지속된 의사의 폭언에 많은 의료진이 고통을 당하고, 일부는 그만두가기까지 했는데도 감봉 1개월의 징계는 솜방망이 처벌이자 면죄부를 준 것과 다름없다는 주장이다.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 광주기독병원지부는 19일 오전 광주 남구 광주기독병원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폭언 괴롭힘의 가해자인 A과장을 징계해고하고, 병원장은 공개 사과할 것”을 촉구했다. 이들은 “인사위원회 1차 회의는 미팅 수준에 그칠 것이라는...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 광주기독병원지부는 수년간 폭언과 괴롭힘을 일삼은 광주기독병원 간부급 의사에게 감봉 1개월의 징계는 솜방망이 처벌이자 면죄부를 준 것과 다름없다는 주장하며 가해자 A과장을 징계해고하고, 병원장은 공개 사과할 것을 촉구했다.
사회
동구 ‘도시재생 우수 지자체’ 선정
차별화된 프로그램 운영·거점 공간 활성화 성과 광주 동구가 ‘2019 대한민국 도시재생 심포지엄’에서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사무총장상’을 수상했다. 지난 17일 서울 용산구 드래곤시티호텔에서 ‘함께 만드는 도시재생’을 주제로 진행된 이번 심포지엄은 도시재생 비즈니스 모델 창출, 지방정부 간 네트워크 구축 등을 도모하기 위해 개최됐다. 동구는 ‘사람과 사람을 잇는 동구 도시재생사업’을 주제로 지역별 차별화된 프로그램 운영, 거점 공간 활성화 등의 성과를 인정받아 수상영예를 안았다. 동구는 원도심 쇠퇴에 따른 정비필요성이 대두돼 지난 2014년부터 도시재생선도지역 사업...
광주 동구는 지난 17일 '2019 대한민국 도시재생 심포지엄'에서 동구 도시재생사업을 주제로 지역별 차별화된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거점 공간 활성화 등의 성과를 인정받아 '한국매니페스토 실천본부 사무총장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사회
광주 상무중·치평중 통합 추진위 구성
시교육청-서구 “민주적 절차 진행” 광주시교육청과 서구가 상무중·치평중 통합 후 4차산업혁명진로체험센터 및 복합문화센터 건립 추진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시교육청과 서구는 지난 18일 사회적 논의 기구인 ‘적정규모학교 육성 상무중·치평중 추진위원회’(이하 추진위)를 구성했다. 추진위는 향후 학생·학부모·지역주민들의 의견이 적극 반영된 민주적 절차에 따라 통합 논의를 진행할 방침이다. 추진위는 총 14명의 위원으로 구성됐다. 상무중학교 위원 4명, 치평중학교 위원 4명, 광주시의회 위원 1명, 서구의회 위원 4명, 주민대표 위원 1명 등이다. 추진위는 7월 중 ...
광주시교육청과 서구가 사회적 논의 기구인 ‘적정규모학교 육성 상무중·치평중 추진위원회’를 구성해 학생·학부모·지역주민들의 의견이 적극 반영된 민주적 절차에 따라 통합 논의를 진행하여 상무중·치평중 통합 후 4차산업혁명진로체험센터 및 복합문화센터 건립 추진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사회
본격 장마 7월 초, 평년보다 일주일 늦어
제주는 오는 26-27일 첫 장맛비…기상청 “유동성 있어” 올해 장마는 평년보다 약 일주일 정도 늦어져 7월 초 본격적으로 시작될 전망이다. 19일 기상청에 따르면 한반도 부근 상층에 차고 건조한 공기가 분포해 있다. 현재 장마전선은 동중국해 상에서 일본 남쪽 해상까지 북위 30도 부근에서 동서로 있으면서 남하와 북상을 반복하며 일본 남부에 영향을 주고 있다. 장마전선은 앞으로 베링해 부근 기압능이 점차 약해지면서 공기 흐름이 서에서 동으로 원활해지고, 우리나라로 유입되던 차고 건조한 공기가 약해지면서 서서히 북상할 것으로 보인다. 제주도와 남해안에는 이달 26-27...
기상청은 오는 26-27일 제주에 첫 장맛비가 내릴 것으로 전망되며, 본격적인 올해 장마는 평년시작일보다 약 7일 정도 늦은 7월 초에 시작될 것으로 내다봤다.
사회
광주교육청 진로진학 교사 국외 연수 ‘논란’
교육부 감사결과 무시…시민단체서 “대가성 아니냐” 지적 광주시교육청이 추진하는 진로진학 유공 교사 국외 연수를 놓고 적절성 논란이 일고 있다. 19일 시교육청에 따르면 최근 진로진학 분야에서 실적이 우수한 교사 18명을 선발, 6박8일 동안 동유럽 해외연수를 실시할 예정이다. 아직 구체 일정은 확정되지 않았지만, 사업비 4천만원이 투입된다. 대상은 일반고 교사가 16명으로 대부분을 차지하고, 1명은 마이스터고, 1명은 대안 특성화고 소속이다. 교육 경력 5년 이상의 고교 교원으로 최근 3년(2016-2018년) 간 진로진학 교육에 유공이 있는 교사들로, 1인당 비용의...
광주시교육청이 추진하는 진로진학 유공 교사 18명의 동유럽 해외연수에 대해 실적 위주의 대가성 국외 연수라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사회
마리안느·마가렛 노벨상 추천 속도낸다
소록도서 한센인 위해 헌신…서명 100만명 눈앞 전남도 ‘나이팅게일 탄생 200주년’ 2020년 추진 40여년간 고흥 소록도에서 한센인을 돌본 간호사 마리안느와 마가렛의 노벨평화상 추천을 위한 서명이 100만명 달성을 눈앞에 두고 있다. 19일 전남도에 따르면 ‘마리안느·마가렛 노벨평화상 범국민 추천위(위원장 김황식 전 국무총리)’와 (사)마리안느·마가렛(이사장 김연준 신부)은 40여 년간 소록도에서 한센인을 돌본 두 간호사를 노벨평화상 후보로 추천하기 위해 100만인 서명운동을 펼치고 있다. 지난 2007년 11월부터 추진된 ‘마리안느와 마가렛 노벨평화상 100만인...
40여 년간 고흥 소록도에서 한센인을 위해 봉사한 오스트리아인 마리안느와 마가렛, 두 간호사를 노벨평화상 후보로 추천하기 위한 서명운동이 목표인 100만 명에 다가섬에 따라 전남도와 마리안느·마가렛 노벨평화상 범국민 추천위는 2020년 노벨평화상 추천서를 제출할 계획이다.
경제
광주TP ‘지역 미래 산업찾기’ 팔 걷었다
올 상반기 추진 현황·하반기 추진 계획 발표 경제자유구역 지정·공기산업육성 예타 추진 광주테크노파크(광주TP)가 지역 산업의 거점기관으로 광주지역이 5년 뒤 10년 뒤 무엇을 먹고 살지 고민, 모든 역량을 동원하고 있다. 광주TP는 19일 광산구 3D융합상용화지원센터에서 기자 간담회를 열고 올해 상반기 추진현황 및 하반기 추진계획을 발표했다. 이날 광주TP 김성진 원장은 하반기 주요사업으로 ▲광주 경제자유구역 지정 추진 ▲시니어 코스메디케어 실증센터 구축 및 고령친화형 라이프케어로봇 실증기반 조성사업 추진 ▲친환경 공기산업육성사업 예타 추진 등 크게 세 가지를 추진하...
광주테크노파크(광주TP)가 올해 상반기 추진현황 및 하반기 추진계획을 발표하는 간담회를 여는 등 지역 산업의 거점기관으로 모든 역량을 동원하고 있다.
종합
총리부터 한류스타까지...수영대회 응원 열기 확산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D-22 조직위, 국내 저명인사 릴레이 응원 영상 페이스북에 공개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를 20여일 앞두고 릴레이 응원 영상을 통해 성공 개최를 기원하는 메시지가 확산되고 있다. ▶관련기사 3면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에 따르면 19일 이낙연 국무총리를 시작으로 조직위 페이스북(공식계정)을 통해 국내 저명인사들의 수영대회 성공 개최 기원 릴레이 영상 메시지를 공개한다. 이번 릴레이 영상은 이 총리를 비롯해 조직위원장인 이용섭 시장, 홍보대사 박태환, 안세현 선수, 국악인 오정해, 한류스타 성훈 등이 참여한다. 또 세계적인 축구선수 기...
2019 광주 세계수영 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는 19일 대회를 20여 일 앞두고 이번 대회 성공 기원 메시지를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에 공개하며 이낙연 국무총리를 비롯해 국내 저명인사들의 릴레이 응원 영상 메시지를 통해 대회 성공 개최를 기원하는 메시지가 확산하고 있다 고 밝혔다.
정치
市, 경제자유구역 후보지 5개 지구 검토
개발계획 수립 용역 중간보고회 광주시는 19일 시청에서 민선7기 핵심공약 중 하나인 ‘광주 경제자유구역 지정을 위한 개발계획 수립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시는 지난 1월 전남대 산학협력단과 ‘광주 경제자유구역 지정을 위한 개발계획 수립 용역’ 계약을 체결하고 개발계획을 수립 중이다. 시는 미래 융·복합 비즈니스 허브로 도약한다는 비전으로 지역 내 혁신기관과 연구기관의 집적화를 통해 미래 전략산업인 미래형 자동차 산업, 스마트 에너지산업, 지능형 공기산업과 인공지능의 융·복합을 통한 혁신성장 산업을 집중 육성하고, 연관 네트워크 구축 및 시장 연계형 기업지원, ...
광주시는 빛그린산단, 에너지밸리, 도시첨단국가산단, 평동3차, 첨단3지구 등 총 5개 산단에 대한 경제자유구역 지정 신청서를 9월 말 산업부에 제출할 예정이다.
정치
여름철 환경오염 사업장 특별단속 돌입
오·폐수·가축분뇨 등 오염물질 유입 차단 광주시 광산구가 여름철 환경오염 사업장을 대상으로 특별단속에 나선다. 광산구는 19일 “오는 8월말까지 환경오염 우려지역과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을 대상으로 3단계 ‘하절기 환경오염행위 특별 감시·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광산구의 단속은 여름철 집중호우 시 공공수역인 강이나 하천에 오·폐수, 가축분뇨 등 환경오염물질이 유입되는 것을 막기 위한 것이다. 광산구는 제1단계로 이달 말까지 환경오염 중점감시대상 사업장에 공문을 보내 업체 자율점검을 유도할 예정이다. 다음달부터 8월초까지는 제2단계로 특별 지도·점검반을 편성...
광주시 광산구가 여름철 집중호우 시 공공수역인 강이나 하천에 오·폐수, 가축분뇨 등 환경오염물질이 유입되는 것을 막기 위해 환경오염 우려지역과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을 대상으로 3단계 ‘하절기 환경오염행위 특별 감시·단속’을 실시, 특별단속에 나선다.
정치
쌍암근린공원 시설 개선 ‘잰걸음’
수영대회 찾는 관광객 맞이 일환 예산 8억원 확보 야외무대·산책로 정비…최고 야간명소로 발돋움 광주시 광산구가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의 성공 기원 일환으로 이달 말까지 쌍암근린공원 시설 개선에 주력하고 있다. 광산구는 19일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를 맞아 세계 각국 선수들과 시민이 어울리며 소통할 수 있도록 이달 말까지 쌍암근린공원 시설 개선에 나섰다”고 밝혔다. 첨단 쌍암공원은 트래킹코스·잔디밭·야외무대·체육시설 등이 있고 벚나무와 호수가 아름다워 시민들이 즐겨찾는 대표적인 도심 공원이다. 광산구는 오는 7월 12일부터 열리는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를 맞아 ‘밤...
광주시 광산구가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의 성공 기원 일환으로 ‘밤이 아름다운 쌍암근린공원’으로 이미 시설 개선 특별교부금 8억원을 확보한 상태, 세계 각국 선수들과 시민이 어울리며 소통할 수 있도록 이달 말까지 쌍암근린공원 시설 개선에 주력하고 있다.
사회
“마루타 취급” 집단폭행 사망 피해자 유족 엄벌촉구
친구를 때려 숨지게 해 살인혐의가 적용된 10대 4명이 19일 오전 광주 북부경찰서에서 검찰로 압송되고 있다. 또래 4명에게 장기간 집단폭행 당해 숨진 피해자의 유족이 변호사를 통해 “마음이 갈가리 찢기면서도 눈물을 머금고 구체적 정황을 알리다”며 엄벌을 촉구한 국민청원 동참을 호소했다. 피해자 유족 측의 무료변론을 맞은 임지석 변호사는 19일 유족 측의 부탁으로 사건 내용 일부를 공개했다. 임 변호사는 “사망 피해자는 온몸과 얼굴이 피멍으로 물들어 배꼽과 젖꼭지 위치를 알아볼 수 없을 상태였다”며 “(부검결과) 갈비뼈가 3개나 부러져 있었고, 간이 찢어졌으며 몸 여...
광주 북부경찰서는 피해자를 약 2달여간 상습 폭행하고 돈을 빼앗은 것도 모자라,한 원룸에서 수십차례 때려 숨지게 한 A(18)군 등 10대 4명에 대해 살인 혐의를 적용, 검찰로 송치했으며 피해자의 유족은 변호사를 통해 엄벌을 촉구한 국민청원 동참을 호소했다.
사회
도교육청, 영광 ‘SW교육체험센터’ 개소 오는 9월까지 목포·순천·나주 등 구축
전남도교육청이 4차 산업혁명시대 창의융합 인재 육성을 위한 ‘소프트웨어(SW)교육 체험센터’를 구축했다. 도교육청은 19일 영광중앙초등학교 현지에서 영광SW교육체험센터 개소식(사진)을 갖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도교육청은 지난해 교육부 공모사업에 선정돼 목포, 순천, 나주, 영광에 권역별 소프트웨어교육체험센터를 구축했고, 9월까지 모두 개소할 예정이다. 커뮤니케이션실, SW메이커창작실, 디지털체험실 등 3개의 공간으로 구성된 센터는 학교 SW교육 내실화를 위한 운영 지원 및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등을 통해 학생들에게 SW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한다. 영광센터는 도교...
전남도교육청이 4차 산업혁명시대 창의융합 인재 육성을 위해 커뮤니케이션실, SW메이커창작실, 디지털체험실 등 3개의 공간으로 구성돼 학교 SW교육 내실화를 위한 운영 지원 및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등을 통해 학생들에게 SW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하는 목포, 순천, 나주, 영광에 권역별로 ‘소프트웨어(SW)교육 체험센터’를 구축했고 9월까지 모두 개소할 예정이다.
경제
한전, 200㎿급 괌 가스복합 발전소 수주
향후 2천억원 경제효과 추산 한국전력은 미국 괌 전력청(GPA)이 발주한 괌 데데도(Dededo) 가스복합 발전소(200㎿급) 건설 및 운영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한전이 발전소를 건설하고 생산된 전력을 향후 25년간 전량 판매하는 BOT(건설·운영·양도) 방식이며, 내년 5월 공사를 시작해 2022년 10월부터 상업운전을 개시할 예정이다. 괌 지역에서 태양광 발전사업 수주 경험이 있는 한전(지분 60%)과 디젤발전소를 운영해 본 동서발전(40%)이 컨소시엄을 구성해 국내 최초로 미국 화력발전소 건설사업을 국제경쟁입찰을 통해 수주...
한국 전력은 19일 한전이 발전소를 건설하고 생산된 전력을 향후 25년간 전량 판매하는 BOT(건설. 운영. 양도) 방식으로 미국 괌 전력청(GPA)이 발주한 괌 데데도(Dededo) 가스복합 발전소(200MW급) 건설 및 운영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고 밝혀 200MW급 괌 가스복합 발전소를 수주하였다.
경제
광융합산업 종합발전계획 논의 ‘주목’
광융합기술 청사진 완성 앞두고 정책토론회 개최 장병완 의원 주최…“체계적 지원 필수” 한 목소리 19일 오후 국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광융합기술 종합발전계획 정책토론회가 장병완 국회의원 주최로 열리고 있다. 광융합산업이 나아갈 방향을 심도 깊게 논의하는 장이 마련돼 주목을 끌었다. 광융합기술의 청사진 완성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이번 토론회가 최근 침체기를 겪고 있는 광산업에 활력소를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산업통상자원부는 이날 토론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반영해 광융합기술 종합발전계획을 최종 확정한다고 밝혀 광융합산업의 청사진이 어떻게 그려질 것인지에 대해 ...
장병완 국회의원 주최로 열린 광융합기술 종합발전계획 정책토론회에서 광융합산업이 나아갈 방향을 심도 깊게 논의하는 장이 마련, 최근 침체기를 겪고 있는 광산업에 활력소를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종합
광주 도시철도 2호선 8월 말 착공
市, 기재부·국토부 등 중앙정부 행정절차 마무리 총사업비 2조1천761억 확정…1단계 2023년 완공 “공사장 안전관리 최선” 이용섭 광주시장이 19일 오전 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도시철도 2호선 착공 행정절차가 마무리된 만큼 세계수영선수권대회와 마스터즈 대회 폐막 이후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가겠다”고 밝히고 있다. /김영근 기자 광주 도시철도 2호선 1단계가 8월말 착공한다. 세계수영선수권대회와 마스터즈대회 폐막 직후다. 2호선 건설을 위한 중앙정부의 행정절차는 모두 마무리됐다. 이용섭 광주시장은 19일 오전 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2호선 착...
이용섭 광주시장은 광주 도시철도 2호선 착공을 위한 기획재정부와의 총사업비 협의 완료 등 행정절차가 모두 마무리된 만큼 세계수영선수권대회와 마스터스 대회 폐막 이후 조속한 시일 내에 기공식을 갖고 8월말 본격적으로 착공한다며 밝혔다.
경제
롯데백화점 광주점, 와인박람회 개최
오늘부터 30일까지…‘샤또 라르정떼르’ 등 최대 60% 할인 롯데백화점 광주점 와인매장에서 직원들이 다양한 종류의 스파클링 와인을 선보이고 있다. 고가라는 인식 탓에 외면당하던 와인이 대중화되고 있는 가운데 롯데백화점 광주점이 특별한 박람회를 연다. 20일 롯데백화점 광주점에 따르면 21일부터 30일까지 상반기를 결산하고 와인을 60% 이상 저렴한 가격에 만나볼 수는 와인박람회를 개최한다. 와인박람회에서 2019년 상반기 인기 아이템인 ‘샤또 라르정떼르’ 1만8천원, ‘빈도로 프리미티보’ 2만2천원 등 총 8종의 와인을 특별 기획해 선보인다. 최근 소비자에게 큰 인기...
롯데백화점 광주점이 고가라는 인식 탓에 외면당하던 와인이 대중화되고 있는 가운데 스파클링 와인의 행사 진행과 함께 와인을 60% 이상 저렴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는 와인박람회를 개최한다.
경제
산림조합중앙회, 청렴문화 실천·확산 앞장
부패취약분야 담당자 워크숍…교육·외부 강연 등 노력 산림조합중앙회가 청렴문화 실천과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산림조합중앙회는 20일 “최근 반부패·청렴정책 실천과 반부패·청렴문화 정착 확산을 위한 ‘부패취약분야(계약/관리) 담당자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산림조합중앙회 각 부서 및 지사무소 과장급을 대상으로 반부패·청렴 정책 추진과 수립을 위한 조직의 점검 및 인식 확산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정책 추진에 각 부서와 지사무소 직원들의 자율적 참여를 높이기 위해 개최했다. 워크숍은 EK청렴사회연구소 한창희 소장의 ‘청렴한 조직문화를 위한 역...
산림조합중앙회가 산림조합중앙회 각 부서 및 지사무소 과장급을 대상으로 반부패·청렴 정책 추진과 수립을 위한 조직의 점검 및 인식 확산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정책 추진에 각 부서와 지사무소 직원들의 자율적 참여를 높이기 위해 ‘부패취약분야(계약/관리) 담당자 워크숍’ 개최하며 청렴문화 실천과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경제
농진청, 신품종 시장성 검증 나선다
12월까지 시장 평가회…외관·맛 등 상품화 방향 논의 버섯·사과·포도 등 29품종…육성 정착 지원 잰걸음 농촌진흥청이 새로 개발한 농산물 새 품종에 대해 시장성 검증에 나선다. 농촌진흥청은 20일 “최근 목이버섯 품종 평가를 시작으로 12월까지 새로 육성한 농산물 29품종의 시장 평가회를 가락동 농수산물도매시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평가회는 새로 개발한 농산물의 안정적인 시장 정착을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가락동 등 도매시장 유통전문가가 참여해 농산물의 외관(겉모양), 맛, 당도 등 내·외부 품질을 평가하고 농산물 개발자와 함께 상품화 방향 등을 논의한다. 올해 평...
농촌진흥청이 새로 육성한 농산물 29품종의 시장 평가회 개최, 도매시장 유통전문가가 참여해 농산물의 외관(겉모양), 맛, 당도 등 내·외부 품질을 평가하고 농산물 개발자와 함께 상품화 방향 등을 논의하는 등 새로 개발한 농산물 새 품종에 대해 시장성 검증에 나선다.
경제
“친환경차·로봇 시대 조만간 열릴 것”
국제그린카전시회·광주국제IoT 로봇박람회 가보니 기아차 등 친환경차 관련 미래 기술 ‘주력’ 50년 광주 車산업 한 눈에…각종 체험 호응 “광주지역에도 친환경차·로봇 시대가 조만간 열릴 것 같습니다.” ‘제12회 국제그린카전시회’와 ‘2019 광주국제 사물인터넷(IoT)·가전·로봇박람회’가 20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31개국 284개 업체가 참가한 가운데 성대히 열렸다. 오는 22일까지 열리는 이번 전시회 및 박람회는 광주시가 주최하고 김대중컨벤션센터,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재)광주그린카진흥원 등이 공동주관한 가운데 4차 산업혁명시대에 부응할 친환...
'제12회 국제그린카 전시회'와 '2019 광주 국제 사물인터넷(LoT). 가전. 로봇박람회'가 20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31개국 284개 업체가 참가한 가운데 열렸으며 오는 22일까지 열리는 이번 전시회는 4차 산업혁명시대에 부응할 친환경 자동차산업의 첨단기술과 로봇기술 등을 504개 부스에서 관람할 수 있어서 조만간 친환경차. 로봇시대가 열릴 것 같다.
종합
광주세계수영대회 모든 경기풀 공식 인증
광주세계수영대회 D-21 FINA 대표단, 최종 실사…내달 초 공인증명서 발급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의 모든 경기풀이 최종점검 끝에 공식 인증을 받았다. FINA 코넬 마르쿨레스쿠 사무총장과 와킨푸욜 시설위원장 등 대표단 5명은 지난 17일부터 20일까지 광주에 있는 5개의 경기장을 실측해 수영장과 수조 등 경기풀을 공식 인정했다. 이번에 선수들의 세계기록을 위해 인증받은 공식 경기풀은 경영과 다이빙 경기가 열리는 남부대 주경기장과 아티스틱 수영이 열리는 염주종합체육관 경기풀, 하이다이빙이 열리는 조선대 축구장 임시풀, 수구 경기가 열리는 남부대 축구장 임시풀이...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의 모든 경기풀이 FINA 코넬 마르쿨레스쿠 사무총장과 와킨푸욜 시설위원장 등 대표단 5명의 최종점검 끝에 공식 인증을 받아, 7월초 경기용품이 모두 비치되면 증명서가 발급될 예정이다.
종합
광주 AI 중심 산업생태계로 재편 한다
첨단3지구에 1조원 투입 인공지능 기반 클러스터 조성 2029년까지 1-2단계 진행…규제자유특구 지정도 추진 광주시가 인공지능(AI) 선도도시 도약을 위한 청사진을 내놨다. 광주시는 20일 국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광주AI산업과 기업간 상생발전 토론회’를 개최했다. 광주시가 주관하고 장병완·김경진 의원, 국회입법조사처가 공동으로 주최한 토론회에서는 류한호 광주대 교수를 좌장으로, 강도현 과기정통부 지능정보사회추진부단장, 손경종 광주시 전략산업국장 등의 발제에 이어 정혜동 전자부품연구원인공지능(AI)연구센터장, 김정희 현대차 AIR랩장, 류재준 네이버(NBP)이사...
광주시는 ‘광주AI산업과 기업간 상생발전 토론회’를 개최, ‘AI 중심 산업융합 집적단지 조성’이라는 발제를 통해 예비타당성 조사 면제 대상으로 선정된 광주 AI 집적단지 사업 계획을 밝히며 인공지능(AI) 선도도시 도약을 위한 청사진을 내놨다.
스포츠
더 강해진 광주FC ‘거칠 게 없다’
오는 24일 오후7시 수원FC와 16R 원정 맞불 막강 화력·날개 펼친 윙어·견고한 수비 ‘무적’ 지난 16일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부천과의 경기에서 골을 터트린 광주FC 이으뜸이 동료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광주FC 제공 패배를 모르며 거침없이 진격하는 프로축구 광주FC가 수원FC 원정을 떠난다. 광주는 오는 24일 오후 7시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수원FC와 K리그2 16라운드 원정 경기를 치른다. K리그2 1위 광주의 기세가 등등하다. 휴식기를 완벽하게 이용하며, 창끝은 더욱 날카롭게, 수비는 더욱 견고하게 다듬었다. 지난 라운드 부천을 홈으로 불러들인 광주는 ...
프로축구 광주FC가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수원FC와 K리그2 16라운드 원정 경기에 앞서 지난 라운드 부천과의 경기에서 승리를 거두며 15경기 무패와 리그 선두(승점 33점) 유지에 성공해 K리그 1위로 기세가 등등하다.
사회
‘에어라이트’ 장마 앞두고 시민 ‘위협’
남구 백운광장 주변 등 거리 점령 안전사고 우려 침수 때 감전 가능성도…지자체 강력한 단속 필요 <풍선 입간판> 장마철을 앞두고 거리 위의 불청객으로 불리는 ‘에어라이트’(풍선 입간판)가 침수 및 감전 위험을 안고 우후죽순으로 도로 및 인도를 불법점령, 시민 안전에 빨간불이 켜졌다. 20일 오후 지난해 심각한 침수 피해를 당했던 광주 남구의 백운광장 주변 상가밀집지역의 음식점, 카페, 호프집, 기타 자영업 등을 홍보하는 에어라이트가 인도를 무단 점유해 오가는 이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 성인 키를 훌쩍 넘는 크기와 큰 부피는 위압감을 주기에도 충분한 상황이다....
장마철을 앞두고 거리 위의 '에어라이트'(풍선 입간판)가 침수 및 감전 위험을 안고 인도를 불법 점령하여 장마 앞두고 시민 안전을 위협하고 있으므로 이에 대한 계도 위주의 단속을 지속해야 하는지 검토의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
사회
전남도교육청 신임 행정국장에 김평훈 발탁 광주학생교육문화회관장 권래용 승진 임명
시·도교육청 하반기 정기인사 광주시교육청과 전남도교육청이 20일 오는 7월 1일자 일반직 공무원 인사를 단행했다. <명단 18면> 도교육청은 행정국장에 김평훈 현 학교지원과장을, 목포공공도서관장으로는 오철록 재무과장을 승진 임명했다. 승진은 137명으로 3급 2명, 4급 9명, 6급 66명, 7급 56명, 8급 4명이며, 전보 317명, 공로연수·정년(명예)퇴직 등 191명, 신규임용 10명 등 총 655명이 이번 인사를 통해 자리를 옮기게 됐다. 총무과장으로는 김춘호 예산정보과장, 재무과장으로 황성규 정책기획관 대외협력팀장, 과학교육원 총무부장으로 박경우 홍보담당관...
광주시교육청과 전남도교육청은 20일 오는 7월 1일자 일반직 공무원 인사를 단행했는데, 행정국장에 김평훈 학교지원과장을, 목포공공도서관장으로는 오철록 재무과장을 승진 임명했으며, 이 외에도 총 395명에 대한 정기 인사를 발표했다.
경제
산림조합 ‘1670-1956’ 콜센터 표고버섯 재배 기술지원 상담
산림조합중앙회(회장 이석형) 산림버섯연구센터는 국내 표고버섯 재배 활성화와 표고재배 임업인의 기술 지원을 위한 ‘1670-1956 콜센터’를 운영한다. 1670-1956콜센터는 그동안 일반 전화번호 사용과 지역별 분산해 운영되던 기술지원 및 재배 상담에서 전화번호를 통합하고 표고버섯 기술지원을 전담하는 전문가를 배치, 기술지원의 수준을 높이고 보다 적극적이고 체계적인 상담을 위해 마련됐다. 1670-1956 콜센터를 통한 기술지원과 상담이 가능한 품목은 산림버섯을 대표하는 표고버섯을 중심으로 목이버섯과 일부 특수 버섯에 대한 전반적인 상담이 가능하며 운영시간은 평일 ...
산림조합중앙회(회장 이석형) 산림버섯연구센터는 국내 표고버섯 재배 활성화와 표고재배 임업인을 위한 '1670-1956' 콜센터를 운영하여 기술 지원과 재배 상담이 가능하며 표고버섯 전담하는 전문가를 배치하여 기술지원의 수준을 높이고 보다 체계적인 상담 여건을 마련하였으며 운영시간은 평일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경제
광주은행 새내기 직원들 머리 맞댄다
비대면 채널 활성화 방안 아이디어 공모전 광주은행이 빠르게 확산하는 비대면 채널 수요에 맞춰 새내기 직원들을 대상으로 아이디어 공모를 열어 주목을 끌었다. 20일 광주은행에 따르면 최근 본점에서 ‘비대면 채널 활성화 방안 아이디어 공모전’ 본선 발표회를 열었다. 입행 3년 차 미만 직원들이 ‘홍보·가입·고객 증대’를 주제로 총 22개 팀이 출전해 1차 발표에서 12개 팀이 본선에 진출했다, 12개 팀은 아이디어를 발표하고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본선 발표 심사위원으로 참석한 송종욱 광주은행장은 “지역은행의 한계를 극복하고, 고객과 지역민의 편리한 금융 생활을 위해서...
광주은행은 입행 3년차 미만 직원 대상으로 '비대면 채널 활성화 방안 아이디어 공모전'을 실시했는데 22개팀 중 12개팀이 본선에 진출하여 발표회를 가졌으며 입상팀과 아이디어내용은 추후 발표할 예정이다.
스포츠
서정복 전남체육회 고문 스포츠클럽위원장 선임
전남체육인 8명, 대한체육회 각종위원회 위원 위촉 서정복<사진> 전남도체육회 고문 등 전남체육인 8명이 대한체육회 산하 각종 위원회 위원으로 위촉됐다. 그동안 체육현장에서 이론과 실무를 겸비해왔던 이들은 향후 전남체육은 물론 대한민국 체육 발전을 위해 노하우를 십분 발휘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대한체육회가 최근 스포츠클럽위원회 등 18개 위원회의 위원을 발표한 가운데, 전남체육인은 총 8명이 위촉된 것으로 확인됐다. 스포츠클럽 육성과 스포츠클럽 대회의 활성화 사항을 다루는 스포츠클럽위원회에 총 2명이 위촉된 가운데, 위원장에는 前 전남축구협회 회장이자 전남도체...
대한체육회는 전남도체육회 고문 등 8명을 대한체육회 산하 각종 위원회 위원으로 위촉했으며, 이들은 전남체육과 대한민국 체육 발전을 위해 노력할 것이다.
정치
김지사, 문화재 복원 정비 정부 지원 요청
김영록 전남도지사는 20일 서울 경복궁에서 정재숙 문화재청장을 만나 고대사 발굴조사와 문화재 복원 정비 등 역사 관련 지역의 주요 현안사업에 대해 국가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김영록 도지사는 이 자리에서 “땅속에 갇혀있는 고대국가 마한을 역사로 끌어올리고 이를 역사 관광자원으로 활용하기 위한 443개소의 마한문화권 유적 조사·발굴비 지원을 바란다”며 “또한 현재 국회에 계류 중인 역사문화권특별법(안)에 ‘마한’을 반드시 포함해달라”고 요청했다. 이와 함께 발굴조사가 마무리된 강진 전라병영성 복원, 구례 화엄사 화엄석경 보호각 건립, 여수 진남관 해체 보수 ...
김영록 전남도지사는 20일 서울 경복궁에서 정재숙 문화재청장을 만나 문화재 복원 정비 등 역사 관련 지역 주요 현안사업에 대한 정부 지원을 요청하였고 또한 마한문화권 유적 조사. 발굴비 지원을 요청하였으며 이에 대해 정재숙 청장은 '전남 현안사업들이 빠지지 않고 지원되도록 적극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정치
광주환경공단 ‘제로에미션 운동’ 나선다
일회용품 줄이기 실천 통한 청정도시 광주 조성 기대 <자원순환시스템> 광주환경공단은 ‘제로에미션(Zero Emission, 자원순환시스템) 운동’을 시범 전개한다고 20일 밝혔다. 광주시가 올 4월 공포한 ‘공공기관 일회용품 사용제한 조례’에 대한 선도적 실천과 나주 SRF으로 인한 쓰레기 대량매립을 막기 위한 방안이다. ‘제로에미션’ 운동은 3단계로 나눠 추진된다. 1단계는 소비자가 생활 속에서 일회용품 등 쓰레기를 줄이고 재활용이 가능한 제품의 분리배출을 실천함과 동시에 관련 제조업체 동참을 촉구하는 시민운동이다. 2단계는 기업에서 각종 포장재와 모든 용기류 생산...
광주환경공단은 쓰레기 대량매립을 막기 위해 '제로에미션 운동'을 시범 전개하기로 했다.
정치
전남 ‘지구촌 관광 메카’ 도약 시동
道, 서울서 ‘대한민국 관광 중심, 글로벌 전남 관광’ 선포 남해안신성장벨트·융복합 관광선도 등 4대 전략 발표 20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그랜드힐튼 호텔에서 열린 전남관광 비전 선포식에 참석한 김영록 전남지사와 전남관광 홍보대사로 위촉된 배우 정보석씨가 슬로건 큐브 맞추기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전남도 제공 국내 관광 메카로 자리매김한 전남도가 민선7기 남해안신성장벨트 조성 등 관광 인프라 조성을 통한 관광객 7천만 시대 실현과 함께 세계적인 관광 중심지 도약을 위한 해법을 마련해 주목된다. 미래 신성장동력이자 블루오션으로 평가받는 지역 관광자원을 최대한 활용한 ...
20일 오전 서울에서 열린 전남관광 비전 선포식에서 남해안 신성장 관광벨트 조성 등 전남도를 국제적인 관광 명소로 발전시키기 위한 4대 추진전략이 발표되었다.
정치
전남도, ‘어촌뉴딜300’ 사업 본격화
재정 조기 집행 등 사업 추진상황·계획 점검 2차 대상지 올 연말 선정…지자체 경쟁 심화 전남도가 낙후된 지역 어항 개선을 위해 정부가 공모중인 어촌뉴딜300사업에 대한 맞춤형 교육을 실시했다. 지난 1차 공모에서 최다 선정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2차 공모에서도 신청 예정인 지역 어촌 지자체들을 대상으로 다수의 지역이 선정되도록 내실 있는 준비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전남도는 어촌뉴딜300사업을 내실 있게 추진하기 위해 시군, 위탁기관 관계자 간담회를 지난 19일 전남도청에서 개최했다. 간담회에서는 ▲재정 조기집행 등 사업 추진상황·계획 점검 ▲현장 애로·건의사항 논...
전남도는 낙후된 어촌을 개선하고 지속가능한 활력을 창출하기 위해 고안된 어촌뉴딜300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되도록 교육과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사회
서구 홍보부장 ‘해온이’ 경기도 출신? 캐릭터 인형 납품 지역업체 외면 논란
광주 서구의 SNS 캐릭터 ‘해온이’가 구청의 홍보부장을 맡아 인기몰이 중인 가운데 이를 형상화한 봉제인형을 두고 설왕설래가 이어지고 있다. 다름 아니라 인형 제작을 지역업체가 아닌 타지 업체와 수의계약을 통해 생산한 때문이다. 20일 서구에 따르면 지역·공공 캐릭터에 대한 대국민 인지도를 높이고 지속적인 홍보활동을 실시하기 위해 해온이를 제작했다. 서구 마스코트인 해오라기를 형상화한 것으로 ‘따뜻하고 온정이 가득한 서구’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정확한 명칭은 ‘서해온(서구+구조해오라기+따뜻할 온)’이며, 좀 더 친근하게 주민들에게 다가갈 수 있도록 해온이라 불리고 ...
광주 서구의 SNS캐릭터 '해온이'가 구청의 홍보부장을 맡아 인기몰이 중인 가운데 이를 형상화한 봉제인형 제작을 지역업체가 아닌 타지 업체와 수의계약을 통해 납품받으면서 논란이 일어나고 있다.
정치
전남도, 동물방역·축산종합대책 추진
5년간 6천700억 투입 스마트방역 등 72개 사업 마련 구제역·AI 비발생 기조 유지…해외 질병 유입 차단 전남도가 동물 질병 청정 지역의 기틀을 마련하기 위해 ‘동물 질병 및 축산물 안전 종합대책’을 마련, 추진한다. 올해 달성한 구제역과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비발생 기조를 항구적으로 이어가고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등 해외 축산 질병의 국내 유입 위험성에도 대응하기 위한 것이다. 23일 전남도에 따르면 종합대책 추진 기간은 2023년까지 5개년으로 ‘동물 질병 Down, 축산물 안전 Up, 소비자 신뢰 확보’가 목표다. 주요 과제로 국가재난형 동물 질...
전남도는 23일 동물 질병 청정 지역의 기틀을 마련하기 위해 2023년까지 5개년으로 동물 질병 청정 방어, 질병 통제, 방역 스마트 접목 등 '동물 질병 및 축산물 안전 종합 대책'을 마련하여 동물방역. 축산종합대책을 추진한다.
정치
북구,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경연대회 개최
오늘부터 3층 회의실 서예·한지공예 등 작품 330여점 전시 광주 북구가 24일부터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수강생들의 솜씨를 뽐내는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경연대회’를 개최한다. 올해로 13번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북구 관내 27개동 주민자치센터 간 프로그램 정보를 공유하고 선의의 경쟁을 통한 주민 화합을 위해 마련됐으며, 작품전시회와 경연대회 두 분야로 나눠 펼쳐진다. 먼저 27일까지 북구청 3층 회의실에서 열리는 작품전시회는 16개동 21개 프로그램 수강생들이 출품한 서예, 한지공예, 캘리그라피 등 노력과 정성을 담은 330여점의 작품이 전시된다. 또한 7월3일 오...
광주 북구가 24일부터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수강생들의 솜씨를 뽐내는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경연대회'를 개최한다.
정치
남구 청소년도서관에서 ‘음악·춤·영화’ 三樂 얻는다
9월까지 인문학 프로그램 운영 광주 남구가 음악 강연을 비롯해 영화 비평, 공연 탐방을 한꺼번에 맛보는 이색 인문학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23일 남구에 따르면 오는 9월5일까지 남구 청소년도서관에서 석달간 ‘취향의 발견 : 음악, 춤, 영화’라는 주제로 인문학 강연 및 탐방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인문독서 활성화를 위해 준비한 이번 프로그램은 강연 7회와 탐방 3회 등 총 10회로 구성됐다. 먼저 지난 20일부터 ‘음악의 발자취’라는 소주제로 1차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한국작곡가회 상임이사로 재임 중인 정재윤 교수가 멘토로 나서 클래식 음악과 대중과의 거리를 좁히기 위...
광주 남구는 인문독서 활성화를 위해 9월 5일까지 남구 청소년도서관에서 석달간 '취향의 발견: 음악, 춤, 영화'라는 주제로 인문학 강연 및 탐방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정치
양림동 ‘펭귄마을 방송국’ 문 연다
남구, 관광 활성화 도모…주민DJ 양성교육 참가자 모집 평일·주말 오후에 각종 사연·음악·지역 정보 등 제공 광주 남구가 근대역사문화공간인 양림동 관광 활성화를 위해 펭귄마을에 방송국을 운영한다. 사진은 펭귄마을 DJ BOX./광주남구 제공 광주시 남구 양림동 근대역사문화마을에 관광 요소를 확충하고, 주민 주도의 지역문화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한 다양한 정보와 음악, 사연을 소개하는 펭귄마을 방송국이 운영된다. 남구는 주민DJ 양성 교육을 통해 20명의 가량을 육성, 이들이 주체로 참여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조만간 문을 열 예정인 방송국은 평일에는 오후 4시부터 ...
광주시 남구 양림동에서 지역문화 활성화를 위해 관광 인프라 확충과 더불어 뉴미디어의 흐름에 따라 20세 이상 주민, 예술인 등을 대상으로 'DJ 양성교실'이라는 프로그램에 참가인원을 모집하여 펭귄마을에 방송국을 운영할 예정이다.
정치
남구, 정부 ‘재난안전 조직’ 최적화 모델
행안부 ‘2019년 정밀진단’ 지자체 선정 행정안전부가 광주 남구의 재난안전 분야 조직 업그레이드를 위해 국비를 투입한다. 재난안전 분야의 기구 구성과 인력 배치, 인사상 애로 사항 등을 세밀하게 점검해 현 조직이 더욱 더 효율적으로 운영되도록 하고, 조직 및 인사, 일하는 방식 개선을 통해 최적화한 조직을 전국 지자체에 확산하기 위함이다. 23일 남구에 따르면 행안부는 최근 지방자치단체의 행정기구와 정원 기준 등에 관한 규정에 따라 재난안전 분야와 사회복지 분야, 도시재생 분야에 대한 ‘2019년 조직 정밀진단’ 대상 지자체 25곳을 선정했다. 재난안전 분야에서는 ...
'2019 조직 정밀진단'의 재난안전 분야에서 남구가 선정되어 재난안전 분야의 기구 구성과 인력 배치, 인사상 애로 사항 등에 대해 심층 진단 받을 예정이다.
경제
서동 2지구 한국아델리움 eco ‘인기’
미래·투자가치 높은 곳으로 평가 광주 남구 서동2지구에 들어서는 한국아델리움 eco 아파트가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입지가 뛰어나고 개발호재가 많아 투자자들로부터 미래가치와 투자가치가 높은 곳으로 평가받으면서 전 세대 타입 마감을 예고하고 있기 때문이다. 23일 한국건설에 따르면 남구 서동 2지구 한국아델리움 eco 아파트는 지하 3층·지상 15층에 전용면적 59㎡, 84㎡타입의 315세대로 구성된다. 이 중 1차 204세대, 2차로 111세대가 우선 공급된다. 탁월한 평형별 유니트 설계도 주목을 받고 있다. 특화 설계로 실용적인 수납공간을 자랑하며, 최신 디자인을...
한국아델리운 eco 아파트는 우수한 생활환경과 더불어 높은 미래가치와 투자가치를 토대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경제
전남 품질분임조 경진대회서 12개 팀 수상
한국동서발전 호남화력본부 ‘WORK&JOY’ 팀 최우수 2019년 전남도 품질분임조 경진대회에서 한국동서발전 호남화력본부 ‘WORK&JOY’ 팀이 최우수상을 차지했다. 전남도는 지난 21일 전남중소기업진흥원에서 품질분임조 관계자, 기업 임직원 2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19년도 전남도 품질분임조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품질분임조 경진대회는 산업 현장의 품질경영활동 확산과 품질경쟁력 강화를 위해 전남도가 주최하고 한국표준협회 광주전남제주지역본부에서 주관해 치러졌다. 경진대회에 앞서 품질경영 활성화에 이바지한 공로로 김도영 휴켐스㈜ 차장, 박경균 한국전력공사㈜ 차장, ...
전남도는 지난 21일 전남중소기업진흥원에서 관계자 및 임직원이 참여하여 2019년도 전남도 품질분임조 경진대회를 개최했으며 대회 결과 성과가 우수한 12개 팀에 상장을 수여하고 오는 8월 전국 경진대회에 출전할 기회를 부여했으며 이 대회에서는 한국동서발전 호남화력본부 'WORK&JOY'팀이 최우수상을 차지했다.
경제
전남 쌀 ‘풍광수토’ 수도권 소비자 공략 나서
고양·성남서 고객감사행사 10㎏ 구매시 양파 3㎏ 증정 전남도와 농협전남지역본부가 전남 쌀 공동브랜드인 풍광수토를 수도권 소비자에게 널리 알리기 위해 고양과 성남농수산물유통센터에서 고객 감사행사를 가졌다. /전남농협 제공 전남농협와 전남도가 전남 쌀 공동브랜드인 ‘풍광수토’를 수도권 소비자들에게 알리기 위해 적극 나서고 있다. 전남농협은 23일 “지난 20일부터 고양·성남시 농수산물유통센터에서 전남 쌀 공동브랜드인 ‘풍광수토’를 수도권 소비자에게 널리 알리기 위한 고객감사 행사를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2017년부터 전국 판매장 중 최초로 입점하기 시작한 농...
전남도와 농협전남지역본부는 전남 쌀 공동브랜드인 풍광수토를 수도권 소비자에게 널리 알리기 위해 풍광수토 쌀 1포/10kg을 구매하는 고객분들에게 전남산 양파 1망/3kg을 추가로 증정하는 행사를 고양과 성남농수산물유통센터에서 진행했다.
종합
市 도시철도2호선 건설, 道 스마트팜 밸리 순항
광주시·전남도 민선 7기 출범 1년 일자리 창출 최우선 시·도민 눈높이 맞춘 행정 군공항 이전·경전선 전철화 등 지지부진 아쉬움 ‘정의롭고 풍요로운 광주’와 ‘내 삶이 바뀌는 전남 행복시대’를 각각 시·도정 목표로 내걸고 출범한 민선 7기 광주시와 전남도가 오는 7월1일로 1년을 맞는다. 광주시는 지난 1년간 광주형일자리 사업의 첫 모델인 완성차 공장 투자유치를 이끌어내고, 도시철도 2호선 사업 등 오랜 현안을 해결하는 등 새로운 광주를 위한 기틀을 만들었다. 전남도는 일자리 업무를 도정 최우선 순위에 두고 ‘일자리 목표관리제’를 실시하는 등 일자리 창출에 큰 성과를...
민선 7기 출범 1년간 광주시는 광주형일자리 사업에 현대차와의 협상을 이끌어 내고 도시철도 2호선 사업을 해결하는 등 큰 성과를 얻었으며, 전남도는 한전공대, 스마트팜 밸리 유치 등 대형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안착시켜 4차산업혁명 시대의 기반을 다졌다.
정치
광주형일자리 본궤도...투자자 모집·지속가능성 ‘관건’
광주형일자리 완성차공장 추진 방향과 과제 李시장 “10곳 이상 투자자 확보…금액은 협의중” 생산차종 친환경차 전환 시기 등 장기적 복안 필요 ‘광주형일자리’ 사업이 합작법인 설립 가시화로 본궤도에 진입했다. 행정절차 등이 마무리되고 합작법인 설립이 7월 중 이뤄질 예정이어서 사업 추진은 본격화할 전망이다. 이에 따라 합작법인 설립에 필요한 총 자본금 5천754억원 중 자기자본금(2천300억원)과 타인자본금(3천454억원)에 대한 투자자에 관심이 쏠릴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까지 알려진 외부업체의 투자는 광주은행의 100억원뿐이다. 광주시(483억원)와 현대차(437억원...
'광주형일자리' 사업이 합작법인 설립 가시화로 본궤도에 진입했으나 1천280억원의 외부 투자자가 아직 공개되지 않고 있어 사업의 성공을 위해 투자자 모집과 지속가능성 등이 주요 과제로 지목되었다.
정치
전남 ‘지역안전지수’ 전국 최하위권
김기태 도의원 “재난안전 취약요인 중점관리해야” 전남도의 재난안전 취약요인에 대한 중점 관리를 통해 지역안전지수를 개선해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행정안전부는 지역의 안전수준을 측정하기 위해 전년도 통계를 바탕으로 사망자 수, 사고 발생건수 등 분야별 위해지표와 상관성이 높은 요인들을 통계적인 회귀분석을 통해 2016년부터 매년 지역안전지수 통계를 발표해 오고 있다. ‘2018년 전국 지역안전지수 통계’에 따르면 전남은 7개 안전지수 중 ‘교통사고’, ‘생활안전’, ‘화재’, ‘감염병’ 4개 지수가 4-5등급으로 최하위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전남도의 경우 ...
전라남도의 지정학, 지리학적 위치, 열악한 도로사정 특성상 재난안전이 취약함에따라 지역안전지수를 증진시키기 위한 대책으로 김기태 의원(더불어민주당)은 도내 지자체와 함께 재난부서, 각 사업별 담당자간의 협력을 도모하고 안전진단 교육을 더욱 강화할 것을 강조하였으며, 특히 '재해예방사업'은 지체되지 않도록 지도와 감독을 실시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사회
조선대 내분사태 수습이냐 장기화냐
강동완 총장 “권한 행사에 문제 없다” 업무 복귀 이사회는 “9월 말 개교기념일 이전 새 총장 선출” 대학 구성원 갈등 ‘법정 공방’도 예고…중대기로 교육부로부터 해임 취소 결정을 받은 조선대 강동완 총장이 업무 복귀를 예고했다. 강 총장은 24일 오전 10시 총장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기로 했다. 앞서 교육부 결정에 대해 행정소송 방침을 밝힌 법인 이사회는 차기 총장 선출 절차를 추진하고 있다. 내분 사태가 수습될지, 장기화할지 갈림길에 놓였다. 23일 조선대학교에 따르면 대학 법인은 최근 이사회를 열어 대학 자치운영협의회(대자협)와 혁신위원회에 오는 8월 10일까지 ...
교육부로부터 해임 취소 결정을 받은 조선대 강동완 총장은 업무 복귀를 예고했으나 법인 이사회는 차기 총장 선출 절차를 추진하고 있어 갈등을 겪고 있다.
종합
광주형일자리 완성차 공장 법인 내달 설립
행정절차 마무리…그린카진흥원에 시 자본금 483억 출자 이번주 투자협약식·올 하반기 착공…2021년 하반기 양산 사회대통합형 광주형일자리의 첫 모델인 광주시-현대차 투자합작 완성차 공장 법인이 7월 중 설립된다. 광주시는 합작 법인설립에 필요한 행정절차가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어 이번 주 중 투자협약식을 개최하고, 올 하반기에 완성차공장 착공식을 개최할 계획이다. ▶관련기사 3면 이용섭 광주시장은 23일 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7월 중 주주간 협약 체결과 발기인 총회를 개최하고 합작법인 설립을 마무리해 당초 계획대로 하반기에 자동차공장을 착공하고 2021년...
광주시는 지난 21일 중앙투자심사를 면책받아 7월 중 국내에 광주형일자리 완성차 공장 법인을 창설할 예정이다.
경제
‘여름철 누진제 완화’ 전기요금 개편안 보류
한전 이사회, 약관 개정 ‘의결 보류’…“다시 논의” 산업부 “추후 의결시 내달부터 시행 차질 없을 듯” 한국전력 이사회가 여름철 전기요금 부담을 한시 완화해주는 누진제 개편안을 보류시켰다. 23일 한전에 따르면 지난 21일 서초구 한전아트센터에서 이사회를 열고 민관 태스크포스(TF)가 제시한 전기요금 개편 최종 권고안을 토대로 심의를 진행했으나 전기요금 공급 약관 반영 의결을 보류했다. 한전은 “회의에서 추가 논의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많아 의결을 보류하고 조만간 다시 논의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이날 열린 이사회는 정기이사회로, 한전은 조만간 임시이사회를 열어 이...
지난 21일 한전아트센터에서 열린 이사회에서 한국전력 의사회는 여름철 전기요금 부담을 한시 완화해주는 누진세 개편안을 보류했고 조만간 임시이사회에서 이 문제를 다시 논의하기로 했다.
스포츠
대한민국 최초 테니스장 인증 거문도 ‘해밀턴 테니스장’ 현판식
거문도 테니스 전래지 기념 현판식 모습. 왼쪽부터 곽용운 대한테니스협회장, 전조일 전남테니스협회장, 김상호 거문테니스클럽 회장, 박창석 여수테니스협회장. /대한테니스협회 제공 여수시의 최남단 섬 거문도에서 대한민국 최초 테니스장인 ‘해밀턴 테니스장’의 현판식이 거행됐다. 해밀턴 테니스장은 19세기 영국군이 러시아군을 견제하기 위해 여수 거문도에 주둔하면서 여가시간을 즐길 목적으로 만들어진 대한민국 최초의 테니스장이다. 전남체육회 및 전남테니스협회에 따르면, 1885년 영국군이 테니스장을 만들어 놓은 사진과 문헌을 바탕으로 거문도·고도 주민들이 수년 전 여수시의 협조를...
대한민국 최초 테니스장인 '해밀턴 테니스장'의 현판식이 거행됐다.
정치
수영대회 성공개최 막바지 ‘붐업’
모스크바 국립 오케스트라 공연·반려견 수영대회 성료 홍보대사 위촉·마스코트 제막·도심 환경 조성 등 한창 수영스타를 꿈꾸며…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의 붐 조성을 위해 22일 조선대학교 운동장에서 열린 ‘전국반려견수영축제’에 참가한 견공이 물속으로 뛰어들며 연습을 하고 있다. /김애리 기자 광주시가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개막을 앞두고 막바지 붐 조성에 나섰다. 광주시와 광주세계수영대회 조직위원회는 개막 D-20일인 지난 22일 5·18민주광장에서 모스크바 국립 심포니 오케스트라 광주 공연을 개최했다. 러시아에서 지휘자로 왕성하게 활동하는 노태철 교수(야쿠티...
광주시는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개막을 앞두고 홍보를 위해 모스크바 국립 오케스트라 공연, 반려견 수영대회 등을 진행하며 막바지 붐 조성에 나섰다.
사회
선거운동 금품·허위 보전청구...무더기 유죄
전남 교육감 후보 관계자 17명, 최고 징역 10개월·집유 2년 선거운동 대가로 금품을 제공하고 비용을 부풀려 보전청구를 한 전남 교육감 후보 관계자 17명이 유죄를 선고받았다. 광주지법 형사12부(정재희 부장판사)는 지방교육자치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로 기소된 선거 유세 차량 계약업자 A(50)씨에게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캠프 회계책임자 B(62)씨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각각 선고했다고 23일 밝혔다. 금품 제공을 종용한 비공식 선거운동원 C(56)씨에게도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다. 이들에게 돈을 받고 선거운동을 한 14명...
지난 23일 광주지법 형사12부는 선거운동 대가로 금품을 제공하고 허위 보전청구를 한 전남 교육감 후보 관계자 17명에게 최고 징역 10개월·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고 밝혔다.
사회
“술 한잔도 NO”... 내일 ‘윤창호법’ 시행
면허정지 혈중알코올 0.03%·취소 0.08%로 강화 숙취운전 위험…두달간 전국적으로 특별단속 전개 음주운전 처벌 기준을 강화한 이른바 ‘제2 윤창호법’ 시행을 맞아 경찰이 오는 25일부터 두 달간 전국음주운전 특별단속을 시행한다. 단속기준이 기존 0.05%에서 0.03%로 강화된 만큼 ‘한 잔만’ 마셔도 단속에 걸릴 수 있어 경감식이 요구되고 있다. 23일 광주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6월8일까지 발생한 음주운전 교통사고는 233건, 사망자는 3명으로 집계됐다. 작년 같은 기간(314건) 대비 25.8% 감소했으나, 이달에만 사망자는 2명에 달했다. 특히,...
처벌 기준이 강화돼 술 한 잔만 마셔도 단속에 걸릴 수 있는 '제2 윤창호법'이 내일부터 실행된다.
사회
“전남 섬 교육·교직원 생활여건 개선”
장석웅 도교육감 비금·도초·흑산도 방문 경청올레 오는 7월1일로 취임 1주년을 맞는 장석웅 전남도교육감이 지난 21일 비금도, 도초도, 흑산도를 방문해 학교 교육과정 운영의 어려움과 교직원 생활여건 개선에 대한 현장의 의견을 듣는 경청올레를 가졌다. 장 교육감은 이날 오전 비금·도초도 지역 교직원 및 학부모 20여명과 조찬을 겸한 간담회를 가진 뒤 흑산도에서 흑산초·신안흑산중 통합관사, 학생 기숙사 현황을 파악하고 교직원, 학부모, 지역민 30여명과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장 교육감은 3개의 섬 지역 학교 관계자 및 학부모들에게 “취임 1주년을 맞아 신안 섬 학교를 ...
지난 21일 장석웅 전남도교육감은 비금도, 도초도, 흑산도 3개의 섬 지역 학교 관계자와 학부모 간담회를 가진 뒤 학교 생활여건 개선, 학교 교육과정 운영의 어려움을 해소하는데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스포츠
“대한민국 빛낸 ‘전남의 아들’ 자랑스럽다”
김영록 전남도지사, U-20월드컵 준우승 견인 황태현 격려 “고향 팬들의 격려와 관심에 감사 세계적인 선수로 성장 할 것” 다짐 김영록 전남도지사가 지난 21일 FIFA U-20월드컵 한국대표팀 주장을 맡아 팀을 준우승으로 이끈 황태현으로부터 유니폼을 선물 받고 있다. /전남도체육회 제공 2019 FIFA U-20월드컵 한국대표팀 주장으로 한국 남자축구 사상 첫 FIFA 주관대회 준우승을 견인한 황대현이 김영록 전남도지사를 ‘깜짝 방문’했다. 김영록 도지사는 지난 21일 오전 11시 전남도청 협력실에서 광양 출신의 황태현 선수와 아버지 황수환(47·건설업)씨의 방문인...
김영록 전남도지사는 광양출신 2019 FIFA U-20월드컵 한국대표팀 주장 황대현에게 뜨거운 격려와 관심을 보냈었는데, 이에 대한 답례로 황대현은 아버지 황수환과 함께 지난 21일 오전 11시 전남도청 협력실에 깜짝 방문을 했다.
사회
GIST, 대통령직속 국가교육회의 2030 교육포럼 성황
정성호 대학원장, 혁신적 교육 롤모델 제시·연구과제 평가 다변화성 역설 GIST(광주과학기술원, 총장 김기선)는 최근 오룡관에서 대학의 학술연구 활동 증진 지원 시스템 발전 방안 모색을 위한 ‘대통령직속 국가교육회의 2030 교육포럼 : 연구, 미래의 기초를 세우다’를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대통령직속 국가교육회의(의장 김진경)와 한국연구재단(이사장 노정혜)이 공동으로 주최했으며, 국가교육회의 김진경 의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김 총장의 환영사가 진행됐다. 포럼에는 고등교육전문위원 및 연구기관 관계자, 연구자, 학생 등 70여명이 참석했다. 포럼은 1부와 2부로 나눠 ...
GIST(광주과학기술원)은 고등교육전문위원 및 연구기관 관계사 , 연구자, 학생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통력직속 국가교육회의 2030 교육포럼'을 개최하여 대학 학술연구 활동 증진을 위한 해결방안에 대해 논의하였다.
종합
세계수영대회 ICT 체험관 운영한다
광주세계수영대회 D-17 KT·광주과학관 등 참여…5G 기술력·서비스 시연 광주수영대회 볼거리중 하나로 첨단기술들이 집약된 ICT 체험관이 운영된다.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는 수영대회 성공 개최를 지원하고, 경기장을 찾는 관람객에게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남부대 주경기장인 마켓스트리트 내에 ICT 체험관을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ICT 체험관은 선수권대회가 개최되는 7월12일부터 마스터스대회가 종료되는 8월18일까지 31일간 운영되며, 본 대회 주관통신사인 ㈜KT와 국립광주과학관,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참여한다. 체험관은 KT의 5G...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에서 관람객에게 볼거리 즐길 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KT의 5G기술력을 이용한 스카이십(무인 비행선), 리모트 콕핏(자율주행차량 시뮬레이터) 등 8종목 ICT 체험관을 선보이기로 했다.
정치
내달 3일 나주서 에너지밸리 일자리 박람회
입주기업 등 20개사 70여명 채용 예정 전남도가 7월3일 나주종합스포츠파크에서 한국전력, 광주·전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 광주·전남지방병무청, 나주시와 공동으로 ‘에너지밸리와 함께하는 2019 전남도 일자리박람회’를 개최한다. ‘에너지밸리 일자리 박람회’는 2016년 에너지밸리 입주 기업의 조기 정착을 위해 시작한 행사다. 지난 3년간 에너지밸리 입주기업의 인력 채용과, 지역 구직자의 취업에 큰 도움을 줬다. 특히 올해는 기존 ‘에너지밸리 일자리 박람회’와 달리 쌍용전기㈜, 동우전기주식회사, ㈜남원터보원 등 에너지 신산업 관련 기업 이외에 ㈜대상, ㈜지알캠, ㈜코멤텍 ...
7월3일 나주종합스포츠파크에서 개최한 '에너지밸리와 함께하는 2019 전남도 일자리박람회'는 에너지밸리 입주기업의 인력 채용과 구직자의 취업 도움을 위해 입주 기업 소개, 구직 상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실제 참석한 20개 기업에 70여명을 채용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