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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 한·중·일 바둑 레전드들 신안에 뜬다 | 서봉수 린하이펑 요다 노리모토 ‘서봉수, 린하이펑, 조치훈, 요다 노리모토’ 이들은 ‘한중일 바둑 삼국지’의 주인공이다. 이제 치열한 전장을 비켜나 여류 기사들과 수담을 나누기도 하지만 이들은 여전히 살아있는 한·중·일 바둑의 전설이다. ‘레전드’라는 명사를 남발하는 세태에도 이들은 진정 ‘레전드’에 명실상부한 기사들이다. 3일 신안군과 한국기원에 따르면 ‘2019 1004섬 신안 국제시니어바둑대회’가 오는 7일부터 12일까지 신안군 증도에 있는 엘도라도 리조트에서 열린다. 주최국인 한국 6명을 비롯해 일본ㆍ중국ㆍ대만에서 각 3명, 와일드카드 1명 등 50세 이상 1... | 오는 7일부터 12일까지 한중일 바둑의 전설인 서봉수, 린하이펑, 조치훈, 요다 노리모토 등이 출전하는 '2019 1004섬 신안 국제시니어 바둑대회'가 신안 엘도라도 리조트에서 열린다. |
종합 | 납품계약 수뢰 공기업 직원 2심서 징역 3년으로 감형 | 관급자재 납품계약 체결과정에서 업자로부터 수천만원을 받은 공기업 직원이 항소심에서 감형됐다. 광주고법 제1형사부(고법판사 김태호)는 3일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뇌물)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징역 4년에 벌금 4000만원과 추징금 4000만원을 선고받은 한국콘텐츠진흥원 직원 A(46)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원심을 깨고 징역 3년에 벌금 4000만원과 추징금 4000만원을 선고했다”고 밝혔다. 재판부는 또 뇌물공여와 변호사법 위반 혐의로 A씨와 함께 기소돼 1심에서 징역 1년6개월에 추징금 4억217만원을 선고받은 모 업체 대표 B(44)씨의 항소에 대... | 광주고법 재판부는 관급자재 납품계약 체결과정에서 업자로부터 수천만원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한국콘텐츠진흥원 직원에 대해 뇌물수수를 인정하고 잘못을 뉘우치며 반성하고 있는 점을 고려하여 감형을 선고했다. |
종합 | “창의적 아이디어 사업화 광주TP가 도와드려요” | 13일까지 사업화 지원 기업 모집 “창의적 아이디어 사업화 도와드려요.” 광주테크노파크는 창의적 아이디어를 보유한 기업이 아이디어를 신속하게 사업화하는 ‘광주지역 기업 사업화 신속지원사업(fast-track)’ 수혜기업을 오는 13일까지 공개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스마트가전, 복합금형, 광융합, 디지털생체의료 등 광주시 주력산업 및 전·후방 연관 산업을 영위하는 광주지역 중소·중견기업으로, 4개월 이내 사업화가 가능한 아이템을 보유하고 있어야 한다. 지원 내용은 시제품 제작, 특허, 컨설팅, 마케팅 등이다. 적격성 검토 및 평가를 거쳐 수혜기업을 선정... | 광주테크노파크는 스마트가전, 복합금형, 광융합, 디지털 생체의료 등 광주시 주력산업 및 전·후방 연관 산업을 영위하는 지역 중소 및 중견기업을 대상으로, 창의적 아이디어를 신속하게 사업화할 수 있도록 최대 2500만 원을 지원하는 '광주지역 기업 사업화 신속지원사업'의 수혜기업을 13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
종합 | 5월단체, 전두환 흔적 일괄처리 고심 | 기념석 거꾸로 묻어 시민이 밟도록 한다는 계획 잠정 중단 범종·진압군 충혼탑 등 추가확보 위해 군부대 등 설득 주력 비석, 범종, 5·18 진압군 충혼탑 등 전국에 흩어진 전두환 신군부의 흔적들을 처리하기 위한 5월 단체들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선진조국의 선봉 대통령 전두환’이라고 써진 11공수여단 부대 이전 기념석을 이미 확보한 5월 단체들은 이 기념석을 시민들이 밟을 수 있도록 땅에 박을 계획이었다. 하지만 일각에서 모든 전두환 관련 흔적을 확보한 다음, 일괄 처리해도 늦지 않는다는 목소리가 나오며 신중론에 무게가 쏠리고 있다. 3일 5월 3단체(유족회·부상... | 5월 단체들은 모든 전두환 흔적을 확보한 후 일괄 처리하기 위해 11공수 부대 이전 기념석 공사 계획을 잠정적으로 연기하였으며, 비석, 범종, 5.18 진압군 충혼탑 등의 흔적을 확보하기 위해 집중하고 있다. |
종합 | 광주신세계, 광주 대표 맛집 7곳과 상생 | ‘푸드 플라자’에 궁전제과·양동통닭·소맥베이커리 등 입점 8층 럭셔리 리빙 전문관 오픈 등 13년 만의 전관 리뉴얼 최민도 대표이사 ㈜광주신세계가 지역 업체 입점을 늘려 지역 중소상인과 상생을 강화한다. 오는 6일 ‘궁전제과’, ‘양동통닭’ 등 광주 맛집으로 꼽히는 지역 음식 브랜드 7곳이 광주신세계에 들어설 예정이다. 광주신세계는 “지난해부터 단계적으로 진행한 매장 개선작업의 하나로 오는 6일 유명 음식점 21곳이 신규 참여하는 ‘푸드 플라자’를 지하 1층에 선보인다”고 3일 밝혔다. 새롭게 문을 여는 ‘푸드 플라자’에는 궁전제과·다르다김밥주먹밥·더솥·옥이반상, 양... | 광주신세계는 지난해부터 단계적으로 진행한 매장 개선작업의 하나로 광주의 대표 음식점 7곳이 입점하는 '푸드 플라자'를 1층에 선보여 지역 중소상인과 상생을 강화한다. |
종합 | 오비맥주 “맥주 운반 차량 30% 친환경차로 교체” | 2025년까지 이산화탄소 배출량 25% 감축 방침 오비맥주(대표 고동우·앞줄 왼쪽 네번째)가 3일 ‘100+지속경영위원회’ 창단식을 열고 친환경 경영을 다짐했다. <오비맥주 제공> 오비맥주(대표 고동우)는 오는 2025년까지 맥주 운반 차량의 30% 이상을 전기차 등 친환경 차량으로 바꾸는 친환경 물류(Green Logiftics) 계획을 3일 밝혔다. 이를 위해 오비맥주는 주류업계 최초로 우선 친환경 전기 트럭 ‘칼마토EV’ 한 대를 현장에 투입한다”고 말했다. 오비맥주는 특히 기후변화 대응에 중점을 두고 ▲친환경 물류 도입 ▲재생 가능한 태양광 발전 설비 구축 ▲... | 오비맥주가 3일 '100+지속경영위원회' 창단식을 열고 친환경 경영을 다짐하며 맥주 운반 차량의 30% 이상을 전기차 등 친환경 차량으로 바꾸는 친환경 물류 계획을 밝혔고, 특히 기후변화 대응에 중점을 둔 다양한 친환경 정책을 통해 이산화탄소배출량을 2025년까지 2017년 대비 25% 감축할 방침이다. |
종합 | 목포사랑 상품권 다음달 100억 규모 발행 | 목포시 지역화폐 발행 및 운영 조례가 지난 1월 제정된 이후 처음으로 100억원 규모의 ‘목포사랑 상품권’이 발행된다. 목포시는 지역자금의 역외유출 방지와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해 오는 7월 ‘새천년-목포사랑상품권’을 100억원 규모(86만장)로 발행한다. 목포사랑상품권은 3종(5000원권, 1만원권, 5만원권)으로, 오는 8월부터 시중에 판매·유통된다. 할인율은 평상시에는 6%, 명절에는 10%가 적용된다. 1인당 구매 한도는 월 70만원으로 연 400만원을 초과할 수 없다. 단, 법인은 반기별 1000만원이 한도다. 이번 상품권 발행에는 국비 4억원, 도비 2억원 ... | 지역자금의 역외유출 방지와 지역상관 활성화를 위해 목포시에서 100억원 규모로 발행한 '새천년-목포사랑상품권'은 6~10% 할인 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
종합 | ‘갑을’ 관계 개선·1회용품 사용 자제 조례안 눈길 | 전남도의회 정례회…‘의원 공무국외 활동 조례’ 개정 전남도의회가 수직적 ‘갑을’ 관계 개선 및 1회용품 사용 자제 등을 골자로 하는 조례안 등을 마련, 눈길을 끌고 있다. 도의회는 4일부터 18일까지 15일간 열리는 제 332회 정례회 기간 중 모두 25건의 조례안과 건의안 등을 심의, 의결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정례회 기간 13건의 의원 발의 조례안이 처리될 예정이라 관심을 모은다. 김기성(민주·담양 2) 의원이 대표 발의한 ‘1회용품 사용 줄이기 조례안’은 불가피한 경우를 제외하면 공공기관이 주최하는 행사나 회의에 1회용품을 제공하지 않도록 했다. 공공기관의 1... | 전남도의회는 15일간의 제 332회 정례회 기간 중 25건의 조례안과 건의안 등을 심의, 의결할 예정이며, 수직적 '갑을'관계 개선 및 1회용품 사용 자제, 의원 공무국외 활동 조례 개정안 등이 처리될 예정이다. |
종합 | 조선대 국고 지원사업 잇따라 선정 도약 발판 | 2019년 상반기 파란사다리사업 등 11개 360억 원 수주 “구성원들이 위기상황 직시, 문제 해결 부단한 노력 결과” 조선대학교(총장직무대리 홍성금)가 올 상반기 국고 재정지원사업에 잇따라 선정되면서 새로운 도약의 발판을 마련했다. 조선대는 ‘사회맞춤형산학협력선도대학(LINC+)육성사업’ 및 ‘대학혁신지원사업(역량강화형)’을 포함해 2019년 상반기에만 11개(10개 교육부·1개 중소벤처기업부)의 국고 재정지원사업에 선정돼 약 360억 원의 사업지를 수주했다. 11개 사업은 ▲파란사다리사업 주관대학 ▲초기창업패기지사업(중소벤처기업부) 8년 연속 선정 ▲아세안국가 우... | 조선대학교가 '학교 구성원들의 위기상황 직시 및 문제 해결에 대한 부단한 노력'의 결과로 2019년 상반기에만 11개의 국고 재정지원사업에 선정돼 약 360억원의 사업지를 수주하며 새로운 도약의 발판을 마련했다. |
종합 | “한빛원전 비상계획구역 광주시 포함해야” | “관광산업 발전 위해 특급·비즈니스 호텔 건립을” 시의회 정례회서 김용집·정순애 시의원 주장 광주시의회(의장 김동찬)는 3일 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제280회 제1차 정례회를 하고, 오는 17일까지 15일간의 회기에 들어갔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2018회계연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결산, 예비비지출 등 결산안 5건, 조례안 23건, 승인안 1건, 동의안 2건, 의견청취의 건 2건 등 총 33건의 안건을 처리할 예정이다. 이번 정례회 첫날엔 ‘한빛원전의 반경 30㎞’로 규정하고 있는 비상계획구역을 확대해 광주시를 포함시켜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시의회 김용집 의원... | 3일 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진행된 광주시의회 제280회 제1차 정례회서 김용집의원은 한국수력원자력과 원자력안전위원회로부터 광주시가 정보공유 및 비상대책 수립 시 배제되지 않는 제도적 안전핀을 마련하기 위해 '한빛원전의 반경 30km'로 규정하고 있는 비상계획구역을 확대하여 광주시를 포함시켜야 한다고 주장했다. |
종합 | 광산구 1금고 운영기관 재공모 | “심의위원 명단 유출 공정성 훼손” 법원 판결 수용 광주 광산구가 심의위원 명단 유출로 논란이 일었던 1금고 운영기관을 재선정하기로 했다. 3일 광산구에 따르면 5585억원 규모의 기금을 운용하며 일반회계를 담당하는 광산구 1금고 운영기관을 재공모한다. 광산구는 선정 심의과정이 투명하지 못했다는 법원 판결에 따라 1금고 운영기관을 다시 찾기로 했다. 광산구는 지난해 10월 24일 심의위원회를 열어 1금고 운영기관을 농협은행에서 KB국민은행으로, 2금고 운영기관을 국민은행에서 광주은행으로 각각 바꿨다. 농협은 심의에서 탈락한 뒤 ‘심의위원 명단이 사전에 유출돼 공정성이... | 심의위원 명단 유출에 따른 공정성 훼손 논란과 소송이 이어지면서 광산구는 기존 은행과 운영 약정을 연장 중이다. |
종합 | 목포 관광객 ‘가을 문화예술 축전’ 밑그림 나왔다 | 목포시가 관광객 방문 1000만 시대 원년을 맞아 가을여행 주간인 9~10월에 각종 문화예술 및 축제 행사를 집중 개최키로 한 ‘가을 문화예술 축전’ 프로젝트의 윤곽이 드러났다. 3일 목포시에 따르면 올 문화예술 축전은 ‘가을여행은 낭만항구 목포로~’를 슬로건으로 8월 30일부터 10월 27일까지 8주간 매주 금·토·일요일에 원도심권·평화광장·북항 노을공원 3각축을 중심으로 개최된다. 8주간에 펼쳐질 사업은 항구축제, 목포야행, 세계 마당페스티벌 등 규모가 큰 행사에서부터 공연·전시·문학 등 소규모 행사에 이르기까지 모두 162개 행사로 다양하다. 주간별 주요 행사프... | 방문관광객 1000만 시대 원년을 맞아 개최하는 목포시의 올해 가을 문화예술 축전 프로젝트는, '가을여행은 낭만항구 목포로~' 라는 슬로건으로 8월 30일부터 10월 27일까지 8주간 매주 금, 토, 일요일에 개최되며, 항구축제, 목포야행, 세계 마당페스티벌 등 큰 규모의 행사부터 공연·전시·문학 등 소규모 행사까지 모두 162개 행사로 진행될 예정이다. |
종합 | 신차 출시 봇물...‘SUV대전’ 하반기 더 뜨겁다 | 기아 ‘SP2’, 현대 ‘베뉴’로 라인업 강화 벤츠·포드 등 수입차도 신차 대전 가세 SUV 판매비중 하반기 50% 돌파 주목 기아차 하이클래스 소형SUV 렌더링 이미지 공개 메르세데스 벤츠 ‘더 뉴 GLE’ 올해 상반기 국내 자동차시장의 성장을 이끈 스포츠유틸리티차(SUV)의 강세가 하반기에도 이어질 전망이다. 국내 완성차 뿐 아니라 수입차 브랜드까지 SUV 신차를 잇따라 내놓고 있어서다. 안정적인 승차감에 커다란 차체, 뛰어난 공간 활용성 등을 갖추고 있는 SUV에 대한 소비자들의 수요가 집중되면서 완성차 업계가 고객 선점에 전력하고 있다. 국내 시장에서 SUV ... | 올해 상반기 스포츠유틸리티차(SUV)의 강세가 하반기에도 이어질 전망으로, 국내 시장의 SUV판매 비중은 상반기에 45%를 넘어섰으며, 국내 완성차 브랜드와 수입차 브랜드가 SUV 신차를 잇따라 내놓고 있기 때문에 하반기에는 50%를 돌파할 가능성이 높다. |
종합 | ‘카발레리아 루스티카나’ ‘팔리아치’ 광주 공연 | 광주오페라단…7~9일 문예회관 김어진 연출, 클랑심포니오케스트라 협연 박영환 손아름 구성희 구성희 서민의 삶을 적나라하게 표현한 ‘사실주의’ 오페라 대표작들을 한 데 모은 무대가 마련된다. 광주오페라단(단장 김기준)이 오는 7~8일 오후 7시 30분, 9일 오후 5시 총 3회에 걸쳐 광주문화예술회관 대극장에서 단막 오페라 마스카니의 ‘카발레리아 루스티카나’를 공연하고, 레온카발로의 ‘팔리아치’를 광주 초연한다. 광주시와 한국메세나협회,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후원하는 이번 공연은 광주오페라단의 44번째 정기 공연이며, 시로부터 ‘2019 오페라 공연활동 지원사업’으로 4... | 광주오페라단은 광주시와 한국메세나협회,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후원을 받아 광주문화예술회관 대극장에서 서민의 삶은 적나라하게 표현한 사실주의 오페라 대표작인 '카발레리아 루스티카나', '팔리아치'를 공연한다. |
종합 | 강진군 소규모 전통주 제조 시설비 지원 | 20일까지 사업계획서 제출 자치대학 발효식품 교육도 전통주 산업·특산품화 박차 대한민국 식품명인(제61호)인 김견식 병영소주 대표가 보리쌀로 빚는 병영소주의 제조방법을 설명하고 있다. <강진군 제공> 강진군이 가정에서 전통적인 방식으로 빚어온 우리 술의 합법화와 기술 보존을 위한 시책을 추진 중이다. 3일 강진군에 따르면 군은 소규모 주류제조면허 취득 희망자를 대상으로 주세법에서 정한 시설기준을 갖출 수 있도록 사업비를 지원한다. 초기에 소득이 없는 점을 감안, 당해 연도만 자가품질검사비와 수질검사비에 대해서도 보조금(60%)을 준다. 사업비 지원을 희망하는 주민은 ... | 강진군은 가정에서 전통적인 방법으로 빚어온 우리 술의 합법화와 기술 보존을 위하여 소규모 주류제조면허 취득 희망자를 대상으로 전통주 제조 시설비를 지원하여 전통주를 지역 특산품으로 발전시켜나갈 계획이다. |
종합 | 재난도우미 운영하고 쿨링포그 설치 | 남원시 ‘폭염대응 종합대책’ 어르신 쉼터 생수·얼음 공급 남원시가 불볕더위가 예상되는 올해 여름을 앞두고 ‘폭염대응 종합대책 기간’을 운영하는 등 다양한 폭염대책을 내놓았다. 남원시에 따르면 시는 오는 9월 30일까지 폭염대응 종합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4개 유관기관, 3개반 13개과, 23개 읍면동이 참여한 대책본부(Task Force)를 꾸리는 등 다양한 폭염대책을 추진한다. 시는 폭염대응 종합대책 기간 동안 폭염 취약계층인 독거노인과 거동불편자 등을 보호하고자 재난도우미 799명을 운영한다. 재난도우미는 방문건강관리 전문인력과 독거노인생활관리사, 지역자율방재단원 ... | 남원시가 불볕더위를 대비하여 폭염 취약계층을 위해 재난도우미를 운영하고 시민들이 많이 찾는 장소에 쿨링포그(안개분사) 시스템을 설치한다. |
종합 | 日서 송환 동학농민군 지도자 유골 전주 안치 | 동학농민혁명 125년 만에 추모공간 녹두관 영구 안장식 동학군 전주입성 기념식·문화공연·국제학술대회도 열려 지난 1일 동학농민군 지도자의 영정이 유골이 안장될 전주동학농민혁명 녹두관으로 향하고 있다. <전주시 제공> 일본에서 송환된 동학농민군 지도자의 유골이 동학농민혁명 125년 만에 전주에 안치됐다. 전주시와 사단법인 동학농민혁명기념사업회는 지난 1일 동학농민군 지도자의 유골을 전주 동학농민혁명 추모공간인 녹두관에 영구 안장하는 안장식을 엄수했다. 이 유골은 동학농민혁명 당시인 1894년 활동하다 진도에서 일본군에 의해 목숨을 잃은 농민군 지도자의 머리뼈로, 190... | 동학농민군 지도자의 유골이 일본에서 송환된 이후 23년간 안장할 곳 없이 전주역사발문관 수장고에 보관되어 있다가 지난 1일 전주 동학농민혁명 추모공간인 녹두관에 영구 안장되었다. |
종합 | U20월드컵, 대한민국 8강 진출확정! 역시 한일전에 강한 태극전사!! 일본에 승리!! | 출처 MBC 오세훈의 머리에서 터진 슛! 후반 오세훈의 헤딩골로 대한민국은 일본에 1-0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대한민국은 U20월드컵 경기에서 8강에 진출했다. 지난 아르헨티나전과 동일한 선발명단으로 시작한 한일전은 이강인 오세훈 투톱 체제에 관심이 집중되며 시작됐다. 5일 폴란드 루블린 스타디움에서 진행된 이 날 축구경기는 수비가 강한 일본의 탄탄한 조직력을 어떻게 뚫느냐, 또한 날카로운 움직임을 보이는 일본의 미야시로 선수의 움직임을 잘 경계하는 것이 관건이라는 분석이었다. 우리 선수들은 일본보다 이틀을 덜 쉬어 체력을 잘 안배하는 것이 관건이라는 분석도 나왔다.... | U20월드컵에서 대한민국이 일본에 1-0으로 승리하며 6년만에 8강 진출이 확정되었다. |
종합 |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안전 개최 ‘대테러 종합훈련’ | 707부대 등 800여명 참여 이총리 “성공개최 만반의 준비” 4일 광주시 서구 염주종합체육관에서 열린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대테러종합훈련에서 경찰특공대가 건물 안에서 관람객들을 억류한 테러범들을 제압하기 위해 레펠로 하강하고 있다. /김진수 기자 jeans@kwangju.co.kr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를 안전하게 치르기 위한 대테러 종합훈련이 4일 염주체육관에서 열렸다. 4일 광주시에 따르면 이날 훈련은 국무조정실 대테러센터·광주전남테러대책협의회·광주시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국정원과 광주지방경찰청·광주소방안전본부·군 707특임부대·31사단·영산... |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가 테러분자들의 공격 대상이 될 가능성이 있어 대회를 안전하게 치르기 위하여 국무조정실 대테러센터·광주전남테러대책협의회·광주시 주관으로 대테러 종합훈련이 4일 염주체육관에서 열렸다. |
종합 | 여수산단 대기오염 거짓신고 기업들 “환경개선 3250억 투자” | 5개 기업 자구책 발표 시민 검증·공개 방안 마련해야 대기오염물질 자체 측정 과정에서 측정치를 거짓으로 신고한 여수산업단지 내 5개 기업들이 오는 2023년까지 환경 개선에 3250억원을 투자하겠다는 자구책을 내놨다. 전남도는 4일 “여수산단 환경관리에 대한 근본적이고 종합적인 대책 마련을 위한 민·관 협력 거버넌스 위원회 제3차 회의를 지난 3일 여수시의회에서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대기오염물질 자가 측정 거짓기록 위반업체인 LG화학, 금호석유화학, 한화케미칼, GS칼텍스, 롯데케미칼 등 5개사가 환경개선대책을 발표했다. 환경개선대책 주요 내용은 ▲대기... | 전남도는 4일 대기오염물질 자가 측정 거짓기록 위반업체 5개사가 오는 2023년까지 환경개선에 3250억을 투자하는 자구책을 내놨다고 밝혔다. |
종합 | ‘유튜버’ 박막례 할머니, 인생 9회말에 ‘홈런’ | 영광 출신 73세 열정적인 인생살기… 구독자 수 89만명 손녀와 ‘이대로 죽을 순 없다’ 발간… 유튜브·구글 CEO 만나 박막례 할머니와 손녀 김유라씨가 패러글라이딩을 성공한 후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위즈덤하우스 제공> “귀신이고 나발이고 난 무서운 것이 아무것도 없어. 다시 내 인생을 돌아보기 싫어, 내 인생만치 무서운 게 어딨어.” 70평생, 산전수전 다 겪은 할머니에게 삶은 고난의 연속이었다. 하지만 지금은 이렇게 외친다. “인생 얼마 안 남은 거 알지만 지금보다 더 열정적으로 살아보겠다”고. “일흔 하나에 인생이 부침개처럼 확 뒤집혀 버렸다”는 73세... | 매일같이 일만 하다 일흔이 됐을 무렵 치매 위험 진단을 받은 박막례 할머니를 위하여 손녀는 함께 떠난 여행에서 찍은 영상을 유튜브에 올렸고 그 영상들의 인기가 나날이 높아지며, 할머니의 인생은 완전히 달라졌다. |
종합 | ‘오리 최대 사육지’ 전남, 스마트팜으로 AI 넘는다 | 농기원, 첨단ICT 이용 표준모델 개발 데이터 분석 전남도가 지역 특화 축종인 오리를 대상으로 첨단 정보통신기술(ICT)을 이용한 스마트팜 기술개발에 나섰다. 4일 전남도와 전남도농업기술원에 따르면 AI(조류인플루엔자)를 비롯해 매년 되풀이되는 악성질병과 축산농가 고령화로 인한 노동력 부족 등으로 위기에 봉착한 오리 사육 농가를 위해 최첨단 기술을 접목한 스마트팜 개발에 전력을 기울이고 있다. FTA(자유무역협정) 등 대외개방에 대응하고 축산농가 생산비 절감 및 효율적인 사양관리를 목표로 지난 2016년 해남 2개 농장에 이어 올해는 나주와 담양 2개 농장에서 스마트... | 전남도가 AI(조류인플루엔자)를 비롯해 매년 되풀이되는 악성질병과 축산농가 고령화로 인한 노동력 부족 등으로 위기에 봉착한 오리 사육 농가를 위해 첨단 정보통신기술(ICT)기술을 이용한 스마트팜 기술개발에 착수했다. |
종합 | 김영록지사 ‘한빛원전 정지’ 대책 마련 강력 촉구 | 한수원측 상황 보고 받아 김영록 전남지사는 ‘한빛원전 수동 정지’와 관련 조속한 대책 마련을 한국수력원자력에 강력 촉구했다. 4일 전남도에 따르면 김 지사는 3일 오후 집무실에서 전휘수 한국수력원자력 기술총괄부사장, 석기영 한빛원자력본부장 등을 만나 사고 상황과 현재까지 조치 상황 등에 대한 보고를 받았다. 김 지사는 이 자리에서 “이번 사고는 그동안 발생했던 크고 작은 여러 건의 사고가 그랬듯 무사안일과 무책임, 안전불감증에서 비롯된 예견된 인재라는 것이 대체적인 생각”이라며 “이번 사고에 대한 각별한 인식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영광군민과 도민, 국민들은 ... | 김영록 전남지사는 '한빛원전 수동 정지' 사고는 "무사안일과 무책임, 안전불감증에서 비롯된 인재라는 것이 대체적인 생각"이라며 사고 발생 시 지자체에 정보를 투명하게 공개하는 시스템을 마련해줄 것을 주문하는 등 조속한 대책마련을 한국수력원자력에 강력 촉구했다. |
종합 | 광주 ‘미래 먹거리’ 인공지능 산업 날개 달았다 | AI권위자 김문주 박사 기술고문 위촉 에스브이테크넷과 기술협력 양해각서 광주시가 미래먹거리 사업으로 육성중인 인공지능(AI) 산업이 날개를 달게됐다. 광주지역 주력 산업의 혁신 성장을 가속화할 수 있는 AI 산업 기틀 마련을 위해 세계적인 AI권위자를 기술고문으로 위촉하고 특허 기술 협력 등의 물꼬를 텄기 때문이다. <광주일보 6월3일자 2면> 광주시는 4일 광주시의 역점 사업 중 하나인 ‘인공지능 중심 산업융합 집적단지 조성사업’의 효율적인 추진을 위해 인공지능 권위자인 김문주 박사를 명예기술고문으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광주시는 또 김 박사가 대표로 있는 에스브이테... | 광주시가 인공지능 중심 산업융합 집적단지 조성사업의 효율적인 추진을 위해 세계적인 AI권위자를 기술고문으로 위촉하고 특허 기술 협력 등의 물꼬를 터 미래먹거리 사업으로 육성중인 인공지능 산업이 날개를 달게 됐다. |
종합 | 광주 남구 생활관리사 1대 1 홈 트레이닝 | 보건복지부 재활사업 우수 프로그램 선정 광주시 남구가 홀로 사는 장애인의 건강 관리를 위해 지난해 선보인 ‘생활 관리사와 함께하는 1대 1 홈 트레이닝(home training)’이 보건복지부 주관 지역사회 중심 재활사업 우수 프로그램에 선정됐다. 4일 남구에 따르면 보건복지부는 최근 전국 254곳의 보건소를 대상으로 지난 한해 실시한 지역사회 중심 재활사업 프로그램에 대한 심사를 실시했다. 남구는 지난해 남구 노인복지관에서 홀로 사는 노인과 장애인을 돌보는 생활관리사 43명을 대상으로 ‘오타고 운동법’(뉴질랜드 오타고대학에서 개발한 국제 공인 낙상 예방 운동법)과 ... | 광주 남구의 생활관리사와 재가 장애인간 1대 1 홈 트레이닝 프로그램은 재가 장애인들의 삶의 질과 재활 의지 향상에 기여함으로 성과를 인정받아 재활사업 우수 프로그램에 선정되었다. |
종합 | 결핵, 2030년까지 대한민국서 완전 퇴치 | ‘결핵 사망률 세계 최고 국가’ 불명예 지우기 특단 조치 전남의료계도 세계 최고수준 발병율 해결 기대 정부가 2030년까지 대한민국에서 결핵을 완전 퇴치에 나선다. 정부는 4일 ‘결핵 사망률 세계 최고 국가’라는 불명예를 지우기 위한 특단의 조치에 나선다고 밝혔다. 전남의료계에서는 전남지역의 세계 최고수준 결핵 발병율 또한 해결될 것으로 기대하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있다. 4일 보건복지부 질병관리본부는 2030년까지 결핵퇴치(결핵발생율 인구 10만명당 10명 미만)를 목표로 하는 ‘결핵예방관리 강화대책’을 발표했다. 이는 OECD(경제협력개발기구)회원국 가운데 여전... | 정부가 결핵사망률 세계최고 국가라는 불명예를 지우기 위해 '결핵예방관리 강화대책'을 발표하여 2030년까지 결핵 완전 퇴치에 나선다. |
종합 | “말하지 않아도 금연, 취하지 않아도 절주” | 광주 동구, 금연의 날 문화전당 하늘마당서 캠페인 제32회 세계 금연의 날을 맞아 최근 국립아시아문화전당 하늘마당에서 열린 ‘금연·절주 캠페인’에 참여한 시민들이 행사장에 마련된 프로그램을 체험하고 있다. <광주시 동구 제공> 광주시 동구가 ‘제32회 세계 금연의 날’(매년 5월31일)을 맞아 최근 30일 국립아시아문화전당 하늘마당 일원에서 ‘유관기관 합동 금연·절주 캠페인’을 열었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 하늘마당은 최근 여름밤 나들이 장소로 유명세를 타면서 많은 이용객들이 찾아 흡연과 과도한 음주 등의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돼 온 곳이다. 동구는 국립아시아문화전당·국... | 동구는, 최근 많은 이용객들이 찾아 흡연과 과도한 음주 등의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되어온 국립아시아문화전당 하늘마당에서 '제32회 세계 금연의 날을 맞아 '유관기관 합동 금연,절주 캠페인'을 열고 말하지 않아도 금연, 취하지 않아도 절주라는 주제로 캠페인을 진행했다. |
종합 | 누벨바그를 이끌다 | ‘아녜스 바르다 회고전’ 16일까지 광주극장 ‘누벨바그의 대모’ 고(故) 아녜스 바르다를 기리는 영화제가 광주에 마련된다. ‘아녜스 바르다 회고전’이 오는 5~16일 광주시 동구 광주극장에서 개최된다. 광주극장과 광주시네마테크가 공동으로 개최하는 이번 회고전은 데뷔작부터 유작까지 총 9편의 영화가 준비됐다. 먼저 사랑하는 남녀의 대화 장면과 주위 사람들의 삶을 겹쳐 보이는 독특한 형식으로 화제를 모았던 데뷔작 ‘라 푸앵트 쿠르트로의 여행’(5일)으로 막을 올린다. 아녜스 감독의 독특한 연출이 눈에 띄는 작품들도 상영된다. 스스로 암질환을 의심하는 클레오의 심리를 따라... | 지난 3월 타계한 프랑스 누벨바그를 이끈 여성감독, '누벨바그의 대모' 고 아녜스 바르다 회고전 9편의 영화가 오는 5~6일 광주시 동구 광주극장에서 개최된다. |
종합 | “애들과 모 심고 그림 그리고...삶이 곧 예술” | 북구 문화의 집 ‘땅과 예술’ 프로그램 박문종 작가 강사 참여, 농사 예술과 접목 담양 수북 일대서 ‘깬지깬지 모내기’ 행사 지난 1일 담양군 수북면에서 열린 ‘깬지 깬지 모내기 행사’에 참여한 어린이들과 어른들이 환한 웃음을 짓고 있다. 바위에 그림을 그리는 강화명 양. 모내기를 하는 아이들의 얼굴엔 웃음이 가득했다. 함께하는 어른들도 마찬가지였다. 힘들기는 했지만 빈 논에 파란 모가 조금씩 채워져 가자 아이들은 뿌듯함도 느꼈다. 지난 1일 담양군 수북면 송정마을 앞 논에 흥겨운 노래 소리가 울려퍼졌다. 논 이곳 저곳에는 아이들이 함께 그린 걸개 그림이 걸렸다. 이... | 지난 1일 담양군 수북면 송정마을에서 박문종 작가가 선생님으로 참여하고 광주 북구 문화의 집이 운영하는 바퀴달린 학교 '땅과 예술' 프로그램 중 하나인 '깬지깬지 모내기'행사가 열였다. |
종합 | 광양 한국창의예술고 3학급 60명 모집 | 내년 3월 개교 예술 특목고 10월 21~24일 응시원서 접수 내년 3월 광양시 마동 일원에 개교 예정인 예술 분야 특수목적고등학교 한국창의예술고의 신입생 모집요강이 공개됐다. 4일 전남도교육청에 따르면 전국 단위로 학생을 선발하는 창의예술고는 2020학년도 입시를 통해 창의음악과 2학급, 창의미술과 1학급 등 총 3학급 60명을 모집한다. 기존 순수예술과 실용예술의 경계를 허물고 미디음악(Midi·컴퓨터음악)과 작곡, 콘텐츠창작, 디자인, 미디어아트 등 융합 전공 분야를 신설해 우수 창의예술인재를 양성하겠다는 계획이다. 세부 전공별로 살펴보면 창의음악과는 성악 8명... | 내년 3월 광양시 마동 일원에 개교 예정인 창의예술고는 2020학년도 입시를 통해 총 3학급 60명을 모집하는데 응시원서는 오는 10월 21일부터 24일까지이다. |
종합 | 6월 모의평가, 국.영.수 모두 어려웠다 | 지난해 불수능보다는 다소 쉬워 국어, 평이했지만 충분한 변별력 수학, 중위권 수험생 체감난도 ↑ 영어, 지문 생소하고 독해 복잡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6월 모의평가’가 실시된 4일 광주 조대여고 3학년 교실에서 학생들이 1교시 국어영역 시험을 치르고 있다. /김진수 기자 jeans@kwangju.co.kr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6월 모의평가를 치른 수험생들은 국어와 수학, 영어 영역 모두 어렵게 출제됐다는 반응을 보였다. 지난해 ‘불수능’ 논란을 가져왔던 국어 영역은 당시보다 다소 쉬웠으나 여전히 어려운 수준이었고, 영어도 수험생들이 접하지 못한 ... | 2020년 대학수학능력시험 6월 모의평가에서 국어는 지난해보다 쉬웠으나 어려운 수준이었고, 영어는 생소한 유형의 문제가 많았으며, 수학은 평이했지만 충분한 변별력이 있다는 평가로 수험생들은 전반적으로 어려웠다는 반응을 보였다. |
종합 | 감쪽같이 사라지는 차량들 어디로 갔나? | 광주 매년 100여대 도난…부품별 분해 판매 땐 추적 어려워 7시간만에 4대 분실 신고한 한 렌터카 업체 “판매업체 의심” 해외 밀반출·고의 도난신고 등 수법 다양…경찰 예방 고심 광주 도심 곳곳에서 차량이 감쪽같이 사라지는 황당한 사건이 발생하고 있다. 최근엔 하룻밤 사이에 렌터카 업체의 차량 4대가 없어지기도 했다. 4일 광주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최근 3년간 광주지역에서 차량 자체가 사라져 찾지 못한 차량 도난범죄는 2016년 122건(검거 84건), 2017년 90건(78건), 2018년 83건(67건) 등으로 매년 100건 안팎의 차량 도난 범죄가 발생하고 있다... | 광주 지역에서 차량이 감쪽같이 사라져 찾지 못하는 차량 도난범죄가 매년 100건 안팎으로 발생하고 있어 경찰도 차량 도난 범죄를 막기 위해 고심하고 있다. |
종합 | 광주·전남 소비자물가 3개월째 오름세 | 돼지고기·쌀 상승, 무·배추 하락 광주·전남 소비자물가가 3개월째 오름세를 유지하고 있다. 4일 호남지방통계청이 발표한 ‘5월 광주·전남 소비자물가 동향’에 따르면 소비자물가지수는 광주 104.75, 전남 105.23으로 나타났다. 소비자물가지수는 상품과 서비스의 평균적인 가격변동을 측정한 지수로 2015년을 기준치(100)로 잡고 있다. 광주 소비자물가지수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0.5% 올랐고, 전남은 0.7% 상승했다. 두 지역 모두 지난 3월 소비자물가(광주 104.01·전남 104.56)가 소폭 하락한 뒤 3개월 연속 오르고 있다. 광주지역 품목 성질별 지수... | 지난 3월 광주와 전남의 소비자 물가가 소폭 하락한 뒤 3개월 연속 오름세를 취하고 있는데, 두 지역의 소비자물가지수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각각 0.5%, 0.7% 상승했다. |
종합 | 타워크레인 파업...광주·전남 건설현장 48곳 스톱 | 대부분 아파트 대형사업장…살아나는 건설경기에 찬물 건설노조 “안전위험 철폐해야” vs 국토부 “요구 수용 못해” 조금씩 살아나던 광주·전남 건설경기가 타워크레인 파업이라는 복병을 만났다. 타워크레인 파업으로 광주·전남지역 건설현장 48곳이 멈췄다. 대부분 대형 사업장인 주택건설현장이 많아 장기화될 땐 피해가 커질 것으로 우려된다. 또 파업 노동자들은 수십미터 하늘로 치솟은 타워크레인을 점거한 채 고공농성 중이어서 안전사고 발생 우려가 높다. 4일 민주노총 건설노조에 따르면 건설노조 광주전남타워크레인지부는 전날 오후 5시부터 광주·전남 건설현장 48곳에 설치된 타워크레... | 타워크레인 파업으로 광주전남지역 건설현장 48곳이 멈춰 조금씩 살아나던 건설경기에 피해가 예상된다. |
종합 | 광주서 육상의 현재와 미래 함께 본다 | 전국 꿈나무 선수 선발 대회 코리아 오픈 국제 육상경기 6~7일 잇따라 개최 김국영 진민섭 모일환 가 광주에서 열린다. 대한육상연맹이 주최하고 광주육상연맹이 주관하는 두 개 대회는 광주월드컵경기장 육상경기장에서 6일∼7일까지 열린다. 전국 꿈나무 선수선발 육상대회에는 모두 71개 종목 1200여명 선수·학부모가 함께 한다. 초등부(4,5,6학년)과 중등부(1,2학년)이 참가하며 초등은 22개 종목, 중학생은 49개 종목에서 기량을 겨룬다. 광주에서는 빛고을·일곡·송정·수문초 육상팀이, 체육중, 비아중학교 선수단이 참가한다. 2019 코리아오픈 대회에는 한국 선수뿐 아... | 대한육상연맹이 주최하고 광주육상연맹이 주관하는 전국 꿈나무 선수선발 육상대회와 2019 코리아오픈 대회가 광주에서 열린다. |
종합 | ‘침체일로’ 산수시장을 살리자 | 동구 7대 상권 특성화 TF팀 상인 35명 등 참석 현장워크숍 광주시 동구 상인, 주민, 공직자들이 산수시장에 활기를 불어넣기 위해 머리를 맞댔다. 4일 동구에 따르면 산수시장은 1974년 개설 이래 지난 2014년 전통시장으로 정식 등록됐으나 대인시장(예술특화시장), 남광주시장(수산물특화시장)에 비해 특성화되지 않아 당초 조직된 상인회가 유명무실해지는 등 침체기를 겪고 있다. 이에 동구는 민선7기 출범이후 전담팀을 신설하고 외부전문가 등으로 ‘7대 상권 특성화 TF팀’을 구성하고, 산수시장을 ‘먹거리 및 마을장터 특화시장’으로 육성하기로 했다. TF팀은 5월 한 달... | 광주시 동구 산수시장 상인 35명이 '7대 상권 특성화 TF팀'이 개최한 현장워크숍에 참석해 산수시장을 활성화시킬 방안을 모색했다. |
종합 | 북구, 골목재생 사업 ‘김정호 거리’ 만든다 | 광주 북구 출신 ‘햐얀나비’ 가수 수창초등학교 둘레에 내달부터 조성사업 본격 추진 광주시 북구가 주민참여형 골목재생 사업으로 노래 ‘하얀나비’를 부른 가수 고(故) 김정호(본명 조용호·1952∼1985·사진)의 음악적 자산을 활용한 ‘김정호 거리’를 조성한다. 북구는 “4일 문인 북구청장이 북동 수창초등학교 인근을 대상으로 추진하는 지역 자원을 활용한 도시재생 사업인 ‘김정호 거리’ 조성 사업 현장을 돌아보고 사업 관계자와 지역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했다”고 4일 밝혔다. 북구의 ‘김정호 거리’ 조성 사업은 지난 2017년 광주시 공모에 선정돼 2019년까지 시비 3억 ... | 광주시 북구가 지역 자원을 활용한 도시재생 사업인 ‘김정호 거리’ 조성 사업 현장을 돌아보고 사업 관계자와 지역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했다며, 사업 대상지를 최대한 보존하기로 협의하고 사업 재개를 결정함에 따라 북구는 6월 중 광주시의 사업계획 변경 승인을 받아 오는 7월부터 사업을 추진해 노래 ‘하얀나비’를 부른 가수 고(故) 김정호(본명 조용호·1952∼1985·사진)의 음악적 자산을 활용한 ‘김정호 거리’를 조성한다. |
종합 | 세계수영선수권대회 ‘글로벌 광주’ 교두보 삼는다 | 이용섭 시장 7개국 대사 면담 주요국과 교류협력 강화 계기로 이용섭 광주시장이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를 발판 삼아 주요국가 도시와의 교류 협력 강화에 나서고 있다. 이용섭 광주시장은 지난 3일 스웨덴·인도·독일 등 주한 외국대사들과 만나 수영대회 협조를 요청했다. 이 시장은 외국대사들과의 면담에서 국가 간 우호협력에 그치지 않고, 개최 도시 광주와 각국 도시와의 교류 활성화를 위해 대사들이 적극적으로 나서달라고 요청했다. 외국대사들도 이 시장의 입장에 공감하며 다양한 형태의 교류를 제안했다. 야콥 할그렌 스웨덴 대사는 “한국과 스웨덴 수교 60주년을 맞아 광... | 이용섭 광주시장은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를 발판 삼아 지난달 31일과 3일 이틀동안 수영강국 7개국 국가 대사들을 만나 수영대회협조를 요청하고, 주요국가 도시와의 교류협력강화에 나섰다. |
종합 | ‘세계문화유산도시 익산’ 홍보 주력 | 세계유산도시기구 세계총회 정헌율 시장 참석 정책 공유 폴란드 크라코프에서 열린 세계유산도시기구(OWHC) 세계총회에 참석한 정헌율(오른쪽 두번째) 익산시장이 총회 관계자로부터 관광정책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익산시 제공> 익산시가 세계문화유산도시로서의 위상 정립에 주력하고 있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지난 4일까지 폴란드 크라코프에서 열린 세계유산도시기구(OWHC) 세계총회에 참석해 익산을 알리고 각국 대표단과 관광정책에 대한 의견을 공유했다. 세계총회는 세계유산을 보유한 전 세계 93개국 315개 도시들이 참석해 2년마다 개최된다. 총회는 지난 2017년 경주시에... | 정헌을 익산시장은 매년 2년마다 개최되는 세계유산도시기구 세계총회에 참석해 익산을 알리고 각국 대표단과 관광정책에 대한 의견을 공유하며 세계문화유산도시로서의 위상정립에 주력하고 있다. |
종합 | 순창군, 청년 안정적 지역정착 돕는다 | 농업 등 3분야 30명 선발 월 30만원씩 1년간 지원 순창군이 청년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위해 ‘순창군 청년 지역정착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농업, 중소기업(제조업), 문화예술 등 3개 분야에 종사하면서 지역정착 의지를 가진 저소득 청년에게 정착지원금을 지원해 주는 것으로, 지역 기반산업을 육성하고 청년의 경제적 자립과 정착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군은 오는 16일까지 신청 접수를 거쳐 최종 30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신청 대상자는 2019년 기준 만 18세 이상~만 39세 이하 청년으로 순창군에 1년 이상 거주하며 공고일 현재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순창... | 순창군은 농업, 중소기업(제조업),문화예술 등 3개분야에서 청년 30명을 선발, 월 30만원씩 1년간 지원하여 청년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위해 '순창군 청년 지역창작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
종합 | 군산시, 농업·농촌 지속가능한 발전 탄력 | 농식품부 ‘식량산업 5개년 종합계획’ 조건부 승인 얻어 논 타작물 재배 목표량 50%이상 달성해야 최종 승인 군산시가 수립한 ‘식량산업 5개년 종합계획’이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조건부 승인을 얻었다. 군산시에 따르면 시는 농식품부 평가단의 3단계(서면-현장-발표평가) 평가를 거쳐 고품질 쌀 유통화사업 및 식량작물공동(들녘) 경영체 육성(사업다각화)사업 신청자격을 부여받았다. 2023년까지 추진하게 될 이번 중장기 계획안 승인은 논 타작물 재배 목표량 50%이상 조건으로 이뤄졌다. 이에 따라 시는 논 타작물 재배 목표량인 899㏊의 50%인 450㏊ 이상 논 타작물 재배... | '식량산업 5개년 종합계획'이 농림출산식품부로부터 조건부 승인을 얻은 군산시에서는 논 타작물 재배 목표량인 50% 이상을 달성함으로써 오는 7월 경 식량산업종합계획을 최종 승인 받아 지역 농업·농촌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이끌어 낼 계획이다. |
종합 | 세계장미축제 첫 선 ‘인기’ | 토란 고유의 맛 살린 수제품 지역업체 3곳에 기술 이전 郡, 지역명물 육성 박차 토란파이 토란만쥬 곡성 토란파이의 인기가 곡성 세계장미축제 이후에도 시들지 않고 있다. 4일 곡성군에 따르면 지난달 개최된 곡성 장미축제장에서 선보인 곡성 토란파이의 판매 실적이 축제 이후에도 고공행진을 하고 있다. 곡성 토란파이는 지역 특산품인 토란을 주 재료로 사용해 수제로 만들었기 때문에 토란 고유의 맛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다. 특히 토란만쥬는 모양과 색, 질감에서도 토란 알을 거의 실물과 같을 정도로 재현해 더욱 인기를 끌고 있다. 곡성 토란파이는 곡성군 농업기술센터에서 개발했다... | 곡성 장미축제장에서 선보인 곡성 토란파이의 인기가 시들지 않고 있는데 이는 토란을 주재료로 사용해 수제로 만들어 토란 고유의 맛을 느낄 수 있기 때문이다. |
종합 | 양돈 농가 피해 없도록 돼지 열병 차단 총력을 | 중국에 이어 북한에서도 아프리카 돼지 열병(ASF)이 발생한 것으로 확인되면서 국내 유입에 대한 공포감이 커지고 있다. 치사율이 100%에 이르지만 아직까지 치료제나 예방 백신이 개발되지 않아 방역망이 뚫리면 막대한 피해가 우려되기 때문이다. 북한 당국은 지난 주 세계동물보건기구(OIE)에 중국 요녕성과 인접한 자강도 우시군의 북상협동농장에서 아프리카 돼지 열병 확진 판정이 나왔다고 보고했다. 돼지의 눈물과 침, 분변 등 분비물을 통해 전파되는 이 병은 고열과 구토, 피부 출혈 등의 증상을 보이다가 대부분 폐사하는 제1종 법정 가축 전염병이다. 치사율이 높아 국내에 ... | 북한에서 아프리카 돼지 열병이 발생한 것이 확인되면서 전남도는 양돈 농가에 피해가 없도록 돼지 열병 차단을 위해 포획틀과 울타리 시설을 설치해 접근을 철저히 차단하는 데 총력을 기울였다. |
종합 | 토스, 이베이코리아 '스마일페이' 토스머니 연동 결제 서비스 실시... | 출처 : 토스 홈페이지 비바리퍼블리카(토스)가 운영하는 토스 앱에서 쌓은 토스머니를 G마켓과 옥션에서도 사용할 수 있게 됐다. 모바일 금융서비스 토스는 4일 이베이코리아의 스마일페이 연동 간편결제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밝혔다. 이베이코리아는 국내 대형 오픈마켓인 G마켓과 옥션 등을 운영하는 곳이다. 이용 방법은 스마일페이에 토스머니를 등록하는 것으로 진행된다. 토스머니로 상품 구매 시 G마켓과 옥션에 한해 별도 조건과 한도 없이 결제 금액의 2.3%를 스마일캐시로 상시 적립하는 혜택이 부여된다. 토스머니를 스마일캐시로 일대일 전환해 사용할 수도 있다. 전환된 스마일캐시... | 토스는 국내 대형 오픈 마켓을 운영하는 곳인 이베이코리아의 스마일페이 연동 간편결제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밝혀 토스머니를 G마켓과 옥션에서도 사용할 수 있게 됐다. |
종합 | '아오이 유우'가 '야마사토 료타'와 두달만에 초고속 결혼하는 이유는? | 출처 : 아오이유우 공식 홈페이지, 야마시토 료타 인스타그램 일본의 유명 배우 아오이 유우(33)가 9세 연상의 개그맨 야마사토 료타(42)와 교제 두 달 만에 결혼한다고 발표했다. 소식이 5일 전해지자 일본뿐만 아니라 우리나라에서도 하루종일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야마사토 료타와 4월 초부터 만남을 가진 것으로 알려졌는데 초고속 결혼을 발표한 것. 8살의 나이차에도 불구하고 열애 발표 없이 곧장 결혼을 알려 일본 연예계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 두 사람을 연결해준 사람은 개그우먼 야마사키 시즈요로 전해졌다. 이들은 이미 지난 3일 혼인 신고를 ... | 일본의 배우 아오이 유우가 9세 연상 개그맨 야마사토 료타와 4월 초부터 만남을 가진 후 교제 두달 만에 초고속 결혼을 발표하여 일본 연에계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 |
종합 | 학교비정규직노조, 광주시교육청과 산업보건위 개최 두고 대립 | 광주 학교 비정규직 노조(학비노조)와 광주시교육청이 급식실 산업안전보건위원회 개최를 두고 갈등을 빚고 있다. 학비노조 광주지부와 전교조 광주지부는 5일 광주시교육청 본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시교육청은 돈 중심 사고와 행정 편의적 발상을 거두고 급식실 노동자들의 건강권을 책임진다는 자세로 산업 안전보건위원회를 개최하라”고 촉구했다. 이어 “고용노동부의 급식실 산업안전보건법 전면 적용 명령에도 교육청은 인사와 예산 등을 이유로 위원회 구성을 지연했고 1분기 교육은 시행도 못했다”며 “장휘국 교육감을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혐의로 고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고용부는 2... | 광주 학교 비정규직 노조는 5일 광주시교육청 본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광주시교육청에 산업 안전보건위원회를 개최할 것을 촉구하며 대립을 세웠다. |
종합 | 모두를 울린 '홍현희 아버지', 담도암 증상과 예방법은? | 출처 : TV 조선 '아내의 맛' 캡쳐 '아내의 맛'에서 개그우먼 홍현희가 아버지를 담도암으로 떠내보낸 뒤의 근황을 밝히면서 담도암에 대한 시청자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홍현희는 지난 4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서 “아버지가 한 달 전까지만 해도 건강하셨는데 갑자기 건강이 안 좋아지셨다”며 “담도암을 발견해 바로 입원하셨지만 2주 만에 돌아가셨다”고 말하며 눈물을 흘렸다. 홍현희의 남편 제이쓴은 “담도암은 발견되면 99%는 말기라고 하더라”고 덧붙였다. 담도암은 담관 세포에서 발생하는 선암종이 대부분이어서, 일반적으로 담도암이라고 하면 담관 선암종을 가리... | 홍현희의 아버지를 떠나보낸 담도암의 대표적인 증상으로는 황달이 있는데 이는 어느 정도 진행된 상태에서 나타나기 때문에 쉽게 알아차리기 어려우며 알려진 위험요인을 일상생활에서 최소화하는 것이 예방법이다. |
종합 | 청연한방병원, 카자흐에 한의약 및 유관산업 진출 | 청연한방병원, 카자흐에 한의약 및 유관산업 진출 지난해 이어 ‘의료 해외진출 프로젝트 지원사업’ 선정 청연한방병원(병원장 김지용)은 최근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공모사업으로 추진한 ‘2019년 의료 해외진출 프로젝트 지원사업’에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지원사업으로 청연한방병원은 카자흐스탄 오스케멘, 사라가쉬 지역 지점 개원과 현지 의료인 양성프로그램 시범 사업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뿐만 아니라 카자흐스탄 현지 의료기관 운영에 필요한 의약품과 의료소모품의 안정적 공급을 위한 등록도 준비 중이다. 또한 청연한방병원은 지난해 의료해외진출 프로젝트 1차 지... | 카자흐스탄 알마티에 알마티청연을 개원해 비수술척추치료, 통증치료, 피부·비만 치료 등으로 한의약을 해외에 알리고 있는 청연한방병원이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공모사업으로 추진한 ‘2019년 의료 해외진출 프로젝트 지원사업’에 선정됨에따라 카자흐스탄 오스케멘, 사라가쉬 지역 지점 개원과 현지 의료인 양성프로그램 시범 사업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
종합 | 괌정부관광청 ‘괌 마이크로네시아 아일랜드 페어’ 성료 | 괌 마이크로네시아 아일랜드 페어 개막식 축하 공연 괌 마이크로네시아 아일랜드 페어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아이랜드 페어 기간에 맞춰 미디어 팸투어로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괌정부관광청은 “지난 5월 29일부터 6월 2일까지 5일간 괌 하갓냐 스페인 광장에서 진행된 제31회 괌 마이크로네시아 아일랜드 페어를 성황리에 성료했다”고 5일 밝혔다. 괌 마이크로네시아 아일랜드 페어는 괌정부관광청의 연례 대표 문화 행사로 괌을 비롯한 슈, 폰페이, 코스레, 얍, 팔라우 등 마이크로네시아 제도와 마샬 제도의 섬들이 참여했다. 행사장에서는 전통 공연이 펼쳐졌고 각 섬의 문화와 예... | 괌정부관광청은 괌을 비롯한 슈, 폰페이, 코스레, 얍, 팔라우 등 마이크로네시아 제도와 마샬 제도의 섬들이 참여해 전통 공연과 각 섬의 문화와 예술, 공예, 음식 등을 경험할 수 있는 '제31회 괌 마이크로네시아 아일랜드 페어'를 성황리에 성료했다고 밝혔다. |
종합 | 인터파크 상반기 베스트셀러 1위 혜민 스님의 ‘고요할수록 밝아지는 것들’ | 인터파크 올 상반기 베스트셀러 1위에 혜민 스님의 ‘고요할수록 밝아지는 것들’이 차지했다. 인터파크는 1월1일~5월31일까지 문학도서 판매량을 집계한 결과 ‘고요할수록 밝아지는 것들’이 독자들로부터 가장 많은 사랑을 받았다고 밝혔다. 책은 현대인의 외로움, 가족관계와 우정, 소소한 행복과 삶의 가치 등 오늘을 사는 이들에게 필요한 다양한 메시지를 담고 있다. 2위는 김영하의 여행산문집 ‘여행의 이유’가 기록했다. 뒤이어 기욤 뮈소의 ‘아가씨와 밤’이 3위를 차지했다. 기욤 뮈소는 ‘구해줘’ ‘당신, 거기 있어줄래요?’ 등 출간하는 소설 마다 베스트셀러로 등극시켰으며,... | 인터파크는 1월1일~5월31일까지 문학도서 판매량을 집계한 결과 올 상반기 베스트셀러 1위에 현대인의 외로움, 가족관계와 우정, 소소한 행복과 삶의 가치 등 오늘을 사는 이들에게 필요한 다양한 메시지를 담고 있는 혜민 스님의 ‘고요할수록 밝아지는 것들’이 차지, 독자들로부터 가장 많은 사랑을 받았다고 밝혔다. |
종합 | 광주서부교육청, '환경의 날' 환경 캠페인 펼쳐 | 관내 초·중학교 41교 1250여명 동시 참여 광주 삼도초등학교 학생들이 환경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광주서부교육지원청 관내 41개 학교 1250여명의 학생 및 교사는 ‘제24회 환경의 날’을 맞아 동시 캠페인을 진행했다. 광주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이영주)은 5일 ‘제24회 환경의 날’을 맞아 1250여 명의 교사, 학생, 학부모들이 참여한 가운데 관내 초·중학교 41개교에서 환경 캠페인 활동을 동시에 개최했다. 이번 ‘환경 캠페인’은 광주서부교육지원청의 역점과제인 생태 인문학적 감수성 교육을 위해 마련됐다. 삶의 문제로 깊이 자리 매김한 ‘미세먼지’, ‘쓰레기 문제’... | 광주서부교육지원청 관내 41개 학교 1250명의 학생 및 교사는 제24회 환경의 날을 맞아 생태 인문학적 감수성 교육을 위해 마련된 환경캠페인 활동을 개최했다. |
종합 | 학생독립운동 90주년 기념배지, 슬로건 공모 당선작 발표 | 배지 디자인 4편, 캠페인 슬로건 5편 당선작 선정 광주학생독립운동기념회관(관장 박치홍)은 5일 11·3 학생독립운동 90주년을 기념 배지·슬로건 공모 당선작을 발표했다. 기념회관은 학생독립운동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널리 알리기 위해 지난 4월 26일부터 5월 24일까지 학생독립운동 90주년 ‘기념 배지 디자인 및 캠페인 슬로건 공모전’을 진행했다. 이번 공모전엔 중·고등학생, 대학생 및 일반인 등이 총 129건(배지 13건, 슬로건 116건)을 응모했으며 내부·외부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심사를 거쳐 심사해 기념 배지 디자인 분야 4편, 캠페인 슬로건 분야 ... | 광주학생독립운동기념회관은 학생독립운동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널리 알리기 위해 학생독립운동 90주년 ‘기념 배지 디자인 및 캠페인 슬로건 공모전’을 진행, 캠페인 슬로건 부문의 최우수작은 ‘독립의 불꽃이 된 90년, 더 큰 민주의 빛으로!’, 우수작엔 ‘함께 이룬 독립의 꿈, 함께 이룰 통일의 꿈’이 선정되고 기념 배지 디자인 부문은 대한민국을 지켜온 남녀학생이 태극기 앞에 서있는 모습을 표현한 디자인이 우수작으로 선정됐다. |
종합 | “어등산 관광단지 상업 용지 협소” | 유통 대기업 수익성 낮아 참여 난색 대기업 시내 면세점도 난항 광주시가 의욕적으로 추진중인 어등산 관광단지 조성사업과 대기업 시내 면세점(보세판매장) 개설 사업이 좀처럼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다. 유통 대기업 참여 여부가 사업의 성패를 가를 수 있다는 점을 감안, 광주시가 참여 의사를 타진했던 유통 대기업 대다수가 ‘수익성이 낮다’며 난색을 표명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기 때문이다. 5일 광주시와 광주도시공사에 따르면 오는 21일 민간사업자 사업제안 공모를 마감하는 어등산 관광단지 조성사업에 현재까지 유통 대기업의 참여 의사는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광주시와 도시공사는... | 광주시와 광주도시공사에 따르면 광주시가 의욕적으로 추진중인 어등산 관광단지 조성사업과 대기업 시내 면세점 개설 사업이 민간사업자 사업제안 공모를 마감하는 현재까지 유통 대기업 대다수가 ‘수익성이 낮다’며 난색을 표명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 유통 대기업의 참여 의사는 없는 것으로 나타나 좀처럼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다. |
종합 | 민주당, 총선 공천룰 당원 의견 수렴 착수 | ‘탈당 4년 지나면 감점 없는 규정’ 바뀔지 관심 더불어민주당이 내년 총선을 10개월 여 앞두고 공천룰을 결정하기 위한 당원 의견수렴에 착수했다. 민주당은 5일 국회에서 ‘총선특별당규 토론게시판’ 시연행사를 열고, 총선 공천룰에 대한 당원 의 의견 수렴을 시작했다. 특히, ‘탈당 이후 4년만 지나면 감점을 주지 않기로’ 하는 등 형평성 논란을 빚고 있는 일부 총선 공천룰을 바로잡을지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허술한 공천룰이 적용될 경우 광주 광산 갑 선거구 출마가 예상되는 이모씨의 경우 세번이나 탈당하고도 감점을 전혀 받지 않아도 된다는 분석이 나오면서 지역 정치... | 더불어민주당이 내년 총선을 10개월 여 앞두고 ‘총선특별당규 토론게시판’ 시연행사를 열고, 총선 공천룰에 대한 당원 의 의견 수렴을 시작, ‘탈당 이후 4년만 지나면 감점을 주지 않기로’ 하는 등 형평성 논란을 빚고 있는 일부 총선 공천룰을 바로잡을지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
종합 | 전남, 과학기술혁신 지원·성과 ‘하위권’ | 역량 평가 혁신도시 한전 등 영향 전국 16위 →9위 급상승 인적자원 양성·연구개발 투자 증액·인프라 구축 서둘러야 전남이 지역 과학기술혁신 역량을 높이기 위해서는 인적 자원 양성 및 조직 구성, 연구개발 투자 증액, 인프라 구축 등을 서둘러야 한다는 지적이다. 광주·전남이 공동조성한 빛가람혁신도시에 입주한 한국전력 등 공공기관 덕택에 네트워크 구성, 산·학·연 협력, 기업 간·정부 간 협력 등은 타 지역에 비해 높은 수준에 도달했으나 이같은 성과가 지역 발전, 지식 창출 등으로 연결되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한전공대를 주축으로 한 에너지 연구 생태계 조성, 세계적... |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의 2018년 지역과학기술혁신 역량평가(R-COSTII)에 따르면 전남이 16개 시·도 가운데 9위를 기록하며 비로소 10위권 내에 진입했다. |
종합 | 전남도-광양제철, 조업정지 놓고 날선 공방 | “제철소 운영 중단 조치” vs “방지시설은 사업자 기본 의무” 오염물질 무단배출로 조업정지 10일 통지… 18일 청문회 포스코 광양제철소를 비롯한 국내 철강업계와 환경당국이 대기오염물질 무단 배출 건과 관련, 날 선 공방을 벌이고 있다. 철강업계는 “사실상 제철소 운영을 중단하라는 것”이라며 소송을 불사할 태세다. 반면, 환경당국은 “대기오염물질을 배출하지 않도록 관련 시설을 설치해야하는 것은 사업자의 기본 의무”라고 일축했다. ◇“불가피했다” vs “오염물질 배출해놓고 할 말이냐”=전남도를 비롯한 환경당국과 철강업계 간 대립각은 지난 4월 24일 포스코 광양제철소... | 사실상 제철소 운영을 중단하라는 것이라며 소송을 불사할 태세인 포스코 광양제철소를 비롯한 국내 철강업계와 대기오염물질을 배출하지 않도록 관련 시설을 설치해야하는 것은 사업자의 기본 의무라고 하는 환경당국의 대기오염물질 무단 배출 건과 관련, 날 선 공방을 벌이고 있다. |
종합 | 광주를 이야기하는 1박2일 ‘예술난장’ | 13일 운림제 ‘세계 지성이 광주를 말하다’ 현경 교수·지역 예술인, 다양한 장르로 참여 지난해 8월 뉴욕 유니언 광장과 타임 스퀘어 광장에서 ‘광주 정신’을 세계에 알리는 ‘오월 아리랑-광장 프로젝트’가 열렸다. 화가, 작곡가, 현대무용가, 연주자 등으로 구성된 지역 예술가 그룹 ‘잡 아트프로젝트 MSC’이 준비한 드로잉 퍼포먼스와 무용, 음악 연주 등이 어우러진 기획으로 작가들은 대형 천에 걸개그림 형식의 그림을 그리고 춤을 추며 광주 이야기를 전했다. 참가자들은 뉴욕 행사에서 ‘귀한 인연’을 만났다. 신학자이자 여성운동가인 현경 유니언신학대 종신교수다. 당시 프... | 주홍 작가와 현경 교수가 의기투합해 광주시 동구 운림동 운림제에서 ‘세계 지성이 광주를 말하다’ 행사는 지난해 뉴욕에 동행했던 예술가들 뿐 아니라 올해 5·18 민주광장에서 열렸던 ‘100인의 오월정신 릴레이 아트’ 참가자들, 지역 예술인들이 참여해 특별한 형식이나 주제 없이 자유롭게 광주를 이야기하고 예술로 풀어내는 장(場)이 열린다. |
종합 | ‘무심한 풍경... 얽히고 설킨’ 김제민 초대전 전남대병원 CNUH갤러리 | ‘TV좀 작작보고’ 전남대학교병원(병원장 이삼용)이 6월 한 달간 서양화가 김제민 초대전을 병원 1동 로비 CNUH갤러리에서 개최한다. ‘무심한 풍경…얽히고 설킨’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전시회에서는 도심에서 자라는 초목을 소재로 한 작품 20여점을 선보인다. 딱딱하고 인공적인 지형지물에서 강한 생명력으로 뿌리를 내리고 살아가는 야생식물과 도시조형물과의 대비를 통해 인간과 자연과의 관계를 새삼 생각하게 하는 작품들이다. ‘얽히고 설킨’이란 제목의 작품은 큰크리트 건물과 철조망 울타리 틈새에서 가지를 뻗는 나무와 잡초의 모습을 그려 강한 의지를 담아내고 있다. 또한 ‘T... | 전남대학교병원이 ‘무심한 풍경…얽히고 설킨’을 주제로 딱딱하고 인공적인 지형지물에서 강한 생명력으로 뿌리를 내리고 살아가는 야생식물과 도시조형물과의 대비를 통해 인간과 자연과의 관계를 새삼 생각하게 하는 도심에서 자라는 초목 소재의 작품들을 병원 1동 로비 CNUH갤러리에서 개최한다. |
종합 | 얼큰·화끈·개운... 군산, 짬뽕 특화거리 명소화 속도낸다 | 사업비 15억 투입… 근대역사박물관 인근 12개 업소 선정 군산시가 골목상권 활성화 및 먹거리 관광을 위해 역점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짬뽕 특화거리 조성 명소화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5일 시에 따르면 이 사업은 지난해 확보한 국가예산 7억5000만원을 포함한 총 사업비 15억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대상지역은 역사성과 관광지 연계 등을 고려해 근대역사박물관 인근 ‘동령길’과 ‘장미길’을 선정했다. 시는 짬뽕특화거리에 입점할 영업자를 공모해 빈해원을 비롯한 기존업소 3개소와 신규 9개소 등 총 12개소 업소를 선정했다. 신규 입점자들은 현재 관내 짬뽕을 취급... | 군산시가 역사성과 관광지 연계 등을 고려한 근대역사박물관 인근 ‘동령길’과 ‘장미길’에 골목상권 활성화 및 먹거리 관광을 위해 총 사업비 15억원이 투입될 예정인 역점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짬뽕 특화거리 조성 명소화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
종합 | 남원 광한루원, 내일 단오절 무료 개방 | 남원지역의 대표 관광지인 광한루원이 단오절(6월7일)을 맞아 무료로 개방된다. 남원시는 광한루 건립 600주년과 몽룡과 춘향이 만난 날인 단오절을 기념해 7일 광한루원을 무료로 개방한다고 밝혔다. 이날 방문객은 입장료 3000원(성인)을 지불하지 않아도 광한루원을 입장할 수 있다. 시는 광한루원의 무료개방과 함께 풍성한 프로그램도 선보인다. 시는 춘향전의 한 대목인 신관 사또 부임 장면을 익살스럽고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한 ‘신관사또 부임행차 야간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공연은 지난달 27일부터 오는 13일까지 매주 목요일(오전 9시30분부터 오후 8시30분까지)마다... | 남원시는 광한루 건립 600주년과 몽룡과 춘향이 만난 날인 단오절을 기념해 7일 광한루원을 입장료 3000원(성인)을 지불하지 않고 입장할 수 있으며 함께 풍성한 프로그램도 선보인다고 밝혔다. |
종합 | 고품격 클래식 스타를 만나다 | 11일 아시아문화전당 용재 오닐, 제레미 덴크 협연 임지영·매슈 리프먼 공연, 11일 금호아트홀 피아니스트 윤홍천, 13일 리사이틀 무대 임지영 리처드 용재 오닐, 임지영, 윤홍천 등 클래식 스타들의 공연이 이달 광주에서 펼쳐진다. 비올리스트 리처드 용재 오닐이 11일 오후 7시 30분 국립아시아문화전당 극장1에서 리사이틀을 연다. 공연 주제는 ‘환상곡’.ACC 슈퍼클래식의 4번째 시리즈로 펼쳐지는 이날 공연은 미국 피아니스트 제레미 덴크와 협연한다. 바흐의 ‘크로마틱 판타지와 푸가’로 시작해 슈만의 ‘비올라 환상 소곡집’, ‘비올라와 피아노를 위한 이야기 그림책’을... | 11일 국립아시아문화전당 극장1에서 비올리스트 리처드 용재 오닐의 리사이틀 및 유·스퀘어문화관 금호아트홀에서 임지영 바이올리니스트와 매슈 리프먼 비올리스트의 듀오 공연, 13일 유·스퀘어문화관 금호아트홀에서 윤홍천 피아니스트 피아노 리사이틀 무대 등 클래식 스타들의 공연이 이달 광주에서 열린다. |
종합 | “‘건강한 슬로푸드’ 순창으로 오세요” | ‘슬로슬로 발효마을축제’ 7~8일 섬진강 마실휴양단지 순창군이 섬진강 마실 휴양단지에서 7~8일 이틀간 마을 중심형 축제인 ‘제1회 섬진강 슬로슬로 발효마을 축제’를 연다. ‘시원한 강물과 푸른 숲이 만든 적성’이라는 슬로건으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지난 2월 전북도가 주관한 1시·군 1대표 작은 축제에 선정되면서 마련됐다. 군은 ‘건강한 슬로푸드, 행복한 삶’이라는 테마에 맞춰 축제 장소를 섬진강 마실 휴양단지로 선정했다. 적성 슬로 공동체가 운영하는 축제장 곳곳에는 건강식과 친환경 먹거리 부스를 준비해 축제장을 찾은 관광객의 허기진 배를 채워줄 계획이다. 특히 축제... | 순창군이 7~8일 이틀간 섬진강 마실 휴양단지에서 지역 특화산업 홍보를 위해 '제1회 섬진강 슬로슬로 발효마을 축제'를 개최한다. |
종합 | 지역 제조업 경쟁력 강화 스마트공장 육성 | 광주혁신위, 시정혁신 권고문 노후산단 리뉴얼 재구조화 광주시장직속 광주혁신추진위원회(위원장 주정민)는 5일 ‘스마트 제조 혁신을 통한 지역산업 경쟁력 강화’를 골자로 한 시정혁신 권고문을 발표했다. 이번 권고는 혁신추진위가 지난해 11월 27일 출범한 이후 공공기관혁신과 시립예술단 활성화 등에 이어 네 번째 시정혁신 권고이다. 혁신추진위는 이날 ‘스마트 제조혁신을 통한 지역산업 경쟁력 강화’가 필요하다는 시정혁신 권고문을 내놨다. 구체적으로는 ▲전략산업 중심 기업·산업별 스마트공장 전략적 육성 ▲산업단지의 스마트 제조혁신 거점화 ▲기업의 현장수요에 대응하는 지원체계 ... | 광주시장직속 광주혁신추진위원회는 공공기관혁신과 시립예술단 활성화 등에 이어 네 번째 시정혁신 권고로 ‘스마트 제조 혁신을 통한 지역산업 경쟁력 강화’를 골자로 한 시정혁신 권고문을 발표했다. |
종합 | 유명 방송 작가들 예향 광주 매력에 빠지다 | 광주시 작가 21명 대상 기획답사 양림동, 5·18민주묘지 등 둘러봐 “광주에 애정 생겨 관심 가질 것” 국내 유명 방송 작가들이 광주의 아름다움을 느끼는 뜻깊은 경험을 했다. 광주시는 4일부터 5일까지 방송을 통한 광주의 매력과 가치를 홍보하기 위해 국내 방송작가 21명을 대상으로 광주 주요 명소를 둘러보는 기획답사를 했다. 이번 기획답사에는 SBS 드라마 ‘닥터 이방인’의 박진우 작가, ‘스타킹’의 이주연 작가, KBS ‘도전! 골든벨’의 이정아 작가, ‘KBS스페셜’의 정종숙 작가 등 드라마·다큐·오락 프로그램의 유명 작가들이 다수 참가했다. ‘이야기가 있는 광... | 광주시는 방송을 통한 광주의 매력과 가치를 홍보하기 위해 국내 방송작가 21명을 대상으로 ‘이야기가 있는 광주’라는 주제로 광주시티 테마투어버스인 ‘백년이야기’를 타고 양림동 근대역사문화마을, 아시아문화전당, 옛 광주국군통합병원을 방문하고 국립 5·18민주묘지와 1913송정역시장을 둘러보며 의향·예향·미향의 매력을 가진 광주다움을 체험하는 시간을 가지는기획답사를 했다. |
종합 | 죽음 부른 ‘데이트 폭력’ | 이별 통보 여친 나체사진 강제 촬영하고 유포 협박…견디다 못한 여친 목숨 끊어 광주남부경찰, 20대 구속 잇단 데이트폭력 대책 시급 이별을 통보한 20대 여성이 자신의 나체사진을 유포하겠다는 옛 연인의 협박을 견디다 못해 극단적인 선택을 했다. 남성 입장에서는 마음이 떠나간 연인을 잡기 위한 수단이었을지 모르지만 여성 입장에서는 자신의 치부가 드러날 수 있다는 점에서 단순 데이트 폭력 이상의 극심한 고통에 시달렸던 것으로 드러났다. 헤어진 여자친구를 상대로 나체사진을 유포하겠다고 협박하거나 위협적인 문자메시지를 보낸 남성들이 잇따라 경찰에 붙잡혔다. 정부는 데이트폭력... | 광주남부경찰은 5일 이별을 통보한 여자친구를 나체 사진 유포와 협박에 견디다 못해 죽음에 이르게 한 혐의로 남성을 구속했는데 , 정부의 대책에도 불구하고 이런 데이트 폭력은 여전히 줄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
종합 | 광주 민간 어린이집 첫 국공립 전환 | 북구 ‘우산셋이 나란히 어린이집’ 개원 5일 오후 광주 북구 우산동 ‘우산 셋이 나란히 어린이집’에서 국공립어린이집 전환·개원식이 열리고 있다. /최현배 기자 choi@kwangju.co.kr 광주에서 보육의 공공성 강화와 보육서비스 질적 향상을 위해 민간어린이집을 국공립어린이집으로 전환한 첫 사례가 나왔다. 북구는 5일 보건복지부 주관 ‘민간어린이집 장기임차 국공립 전환 사업’에 선정된 우산동 소재 ‘우산셋이나란히 어린이집’이 광주 최초로 국공립어린이집으로 전환하고 개원식을 가졌다. 이 사업은 국정과제인 국공립어린이집 이용률 40% 달성에 맞춰 지자체가 자기 소유 ... | 5일 오후 광주 북구는 질 높은 보육 서비스 제공을 위한 국정과제인 국공립어린이집 이용률 40% 달성을 목표로 자기 소유 건물에 설치된 민간어린이집 운영자와 임대차 및 운영권 계약 후 국공립으로 전환하는 '민간어린이집 장기임차 국공립 전환 사업(보건복지부 주관)'에 선정된 우산동 소재 '우산셋이나란히 어린이집'의 국공립어린이집 전환·개원식을 가졌다. |
종합 | ‘사업가 납치·살해’ 조폭 부두목 어디에... | 지난달 발생한 50대 사업가 납치·살해사건을 주도한 조폭 부두목이 보름 넘게 잠적하면서 수사가 장기화할 것으로 우려되고 있다. 5일 경기 양주경찰과 광주 서부경찰 등에 따르면 광주지역 폭력조직 국제PJ파 부두목 조모(60)씨가 A(56·부동산업)씨 납치·살해사건을 주도한 것으로 보고 조씨의 행방을 추적하고 있다. 조씨는 본인 명의의 휴대전화나 신용카드를 사용하지 않는 방법 등으로 경찰의 추적을 피해 도피행각에 나서고 있다. 경찰은 조씨가 이번 사건과 ‘판박이’인 2006년 광주 건설사주 납치 사건 때도 5개월간 휴대전화 수십대를 바꿔가며 지능적인 도피행각을 벌인 점에... | 경기 양주경찰과 광주 서부경찰 등에 따르면 광주지역 폭력조직 국제PJ파 부두목 조모(60)씨가 A(56·부동산업)씨 납치·살해사건을 주도한 것으로 보고 이번 사건과 ‘판박이’인 2006년 광주 건설사주 납치 사건 때도 5개월간 휴대전화 수십대를 바꿔가며 지능적인 도피행각을 벌인 점에 주목하며 본인 명의의 휴대전화나 신용카드를 사용하지 않는 방법 등으로 경찰의 추적을 피해 도피행각에 나서고 있는 조모(60)씨의 행방을 추적하고 있다. |
종합 | 올스타전 ‘베스트 12’ 후보 확정...10일부터 투표 | 2019 KBO 올스타전을 빛낼 ‘베스트12’ 후보들이 확정됐다. 팬투표는 10일 시작된다. 올스타전은 오는 7월 20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리며 드림 올스타(SK, 두산, 삼성,롯데, KT)와 나눔 올스타(KIA, 한화, 키움, KIA, LG, NC)로 나눠 대결한다. 각 구단 추천 후보 선수 120명을 대상으로 한 팬 투표와 선수단 투표를 통해 양 팀의 ‘베스트 12’ 24명이 최종 선정된다. 팬 투표는 10일 오전 10시부터 7월 5일 오후 6시까지 KBO 홈페이지와 KBO 공식 앱, KBO STATS 앱에서 동시에 실시된다. 올해는 KBO 리그 타이틀스폰서인 신... | 창원NC파크에서 열리는 올스타전은 드림 올스타(SK, 두산, 삼성,롯데, KT)와 나눔 올스타(KIA, 한화, 키움, KIA, LG, NC)로 나눠 대결하고 각 구단 추천 후보 선수 120명을 대상으로 한 팬 투표와 감독, 코치, 선수 전원이 투표를 통해 양 팀의 ‘베스트 12’ 24명이 최종 선정된다. |
종합 | “올스타전은 평생 소원” 간절한 초보 후보들 | 후보 오른 KIA 하준영·한승택 등 “꼭 가고 싶다…뽑아 주세요” 안치홍 생애 8번째 올스타전 도전 한승택 하준영 ‘초보 후보’들이 올스타전 무대를 향한 간절함 바람을 이야기했다. KBO는 5일 2019 올스타전에 나설 ‘베스트 12’ 후보 명단을 발표했다. KIA에서는 ‘최연소 미스터 올스타’ 안치홍을 필두로 양현종(선발투수), 하준영(중간투수), 문경찬(마무리투수), 한승택(포수), 김주찬(1루수), 박찬호(3루수), 김선빈(유격수), 이명기·이창진·터커(이상 외야수), 최형우(지명타자)가 팀을 대표하는 선수로 이름을 올렸다. 세대교체의 시즌을 보내고 있는 만큼 ... | KBO가 발표한 올스타전에 나설 ‘베스트 12’ 후보 명단 중 KIA에는 하준영, 문경찬, 한승택, 박찬호, 이창진, 터커 등 처음 후보가 된 ‘초보 후보’들이 올스타전 무대를 향한 간절함 바람을 이야기했다. |
종합 | 5월단체, 청와대·美대사관에 5·18 미국문서 확보 촉구 | “원본 확보가 진상규명 열쇠” 5월 단체와 5·18기념재단이 청와대와 주한 미국대사관에 5·18 관련 미국 기밀문서 원본 확보를 촉구하는 공문을 5일 발송했다. 이들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그동안 공개되지 않은 5·18 관련 미국 정부 기록을 통해 새로운 진실을 밝힐 수 있으며, 이는 진상규명의 열쇠가 될 수 있다”며 “5·18 관련 기밀문서 원본을 확보하는 것이 39년 동안 감춰진 진상을 밝히는 데에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밝혔다. 그동안 5월 단체들은 미국 국립문서기록관리청 소장 기록물 열람을 요구하는 등 미국에 남겨진 5·18 관련 자료 확보에 힘써 왔다. 하지... | 5월 단체와 5·18기념재단은 청와대와 주한 미국대사관에 5·18 관련 기밀문서 원본을 확보하는 것이 39년 동안 감춰진 진상을 밝히는 데에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5.18 관련 미국 기밀문서 원본 확보'를 촉구하는 공문을 발송했다고 밝혔다. |
종합 | 지역대학 연구역량 키우고 혁신기업 양성 나서야 | 전남 과학기술역량 실태와 업그레이드 대책 공공기관 대거 입주로 환경 개선 연구활동 미흡, 성과 창출 못해 지역민 한전공대 설립에 큰 기대 전남도가 ‘한전공대 설립’에 전력을 기울이는 배경에는 전남이 갖추지 못한 ‘세계적인 인재’에 대한 갈망이 자리잡고 있다. 지역 과학기술혁신 역량을 높이고 이를 통해 지역 혁신 및 발전을 이끌어 가야할 인재가 절대적으로 부족한 현실에서 그 돌파구를 한전공대에서 찾고 있는 것이다. 한전공대가 들어서면 한국전력을 정점으로 한 ‘대학-연구기관-공기업-민간기업’으로 이어지는 에너지신산업의 틀이 완전체로 발현될 수 있을 것으로 전남도는 기대하... | 전남도의 전남이 갖추지 못한 ‘세계적인 인재’에 대한 갈망이 ‘한전공대 설립’에 전력을 기울여 지역 과학기술혁신 역량을 높이고 이를 통해 지역 혁신 및 발전을 이끌어 가야할 인재가 절대적으로 부족한 현실에서 한전공대가 들어서면 한국전력을 정점으로 한 ‘대학-연구기관-공기업-민간기업’으로 이어지는 에너지신산업의 틀이 완전체로 발현될 수 있을 것으로 전남도는 기대하고 있다. |
종합 | 미국 인류학자가 본 5·18...논문 공개 주목 | 부당한 폭력에 대한 정당한 항거…모든 시민 함께 참여 “지속적 재평가로 정부와 미국의 책임 분명해지고 있다” 5·18 민중항쟁 당시 외국인 인류학자의 시각으로 광주 상황을 분석한 논문이 공개됐다. 1980년 광주에 머물고 있던 린다 루이스(Linda Lewis)가 쓴 이 논문은 광주시민과 계엄군이 아닌 제 3자이자 외국인인 입장에서 항쟁을 객관적으로 조명하려 노력했다는 점에서 가치가 크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5일 최용주 5·18기념재단 비상임연구원은 린다 루이스(이하 루이스)가 1987년 작성한 ‘광주항쟁: 미국 인류학자의 참여관찰’ 논문의 번역본을 공개했다. 루이... | 5일 5·18기념재단 최용주 비상임연구원은 제3자이자 외국인 연구자인 린다 루이스(이하 루이스)가 항쟁 과정을 객관적으로 조명하려고 노력했다는 점에서 가치가 크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광주항쟁: 미국 인류학자의 참여관찰’ 논문 번역본(1987년 작성)을 공개했다. |
종합 | 자랑스런 전남대인 7人 선정 | 개교 67돌…故 윤한덕 응급의료센터장 등 왼쪽부터 故 윤한덕, 이능묵, 강병석, 김형순, 박병칠, 조만형, 양관운 전남대학교가 개교 67주년을 맞아 ‘2019 자랑스러운 전남대인’을 선정해 표창했다. 전남대는 고(故) 윤한덕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이능묵 전남대 서울동창회 상임부회장, 강병석 한마음의료재단 여수제일병원장 겸 이사장, 김형순 ㈜해양에너지 대표이사 사장, 박병칠 광주지방법원장, 조만형 동신대 교수, 양관운 AF INVESTMENT 대표이사 등 7명을 선정, 5일 개교기념식에서 표창했다. 윤한덕 센터장은 2012년 중앙응급의료센터장을 맡은 이래 ... | 전남대학교가 개교 67주년을 맞아 고(故) 윤한덕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이능묵 전남대 서울동창회 상임부회장, 강병석 한마음의료재단 여수제일병원장 겸 이사장, 김형순 ㈜해양에너지 대표이사 사장, 박병칠 광주지방법원장, 조만형 동신대 교수, 양관운 AF INVESTMENT 대표이사 등 7명을 개교기념식에서 ‘2019 자랑스러운 전남대인’으로 선정하고 표창했다. |
종합 | 완도 공공 산후조리원 17일 연다 | 대성병원 ‘전남 3호점’…기초수급자 등 70% 할인 완도 대성병원에 신축한 전남공공산후조리원 3호점이 17일부터 운영에 들어간다. 완도군에 따르면 3호점은 전남도와 완도군, 완도대성병원이 16억9300만원을 들여 지상 2층에 220평 규모로 준공했다. 장애인 산모실을 포함해 10개의 산모실과 신생아실, 수유실, 마사지실, 좌욕실, 휴게실, 상담실, 산모돌봄센터 등 산모가 아이를 낳은 후 편안하게 산후조리를 할 수 있도록 편의시설을 갖췄다. 신생아 감염 관리를 위해 모자 동실 운영을 원칙으로 하고 신생아의 외부 접촉을 차단하고자 입구에 에어워셔, 신생아실 공기 멸균기 ... | 완도 대성병원에 신축한 전남공공산후조리원 3호점이 16억9300만원을 들여 지상 2층에 220평 규모로 준공,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차상위계층, 셋째 자녀 이상 출산 가정, 다문화 가정, 국가유공자 가족, 중증 장애인 산모, 귀농·어·귀촌인 등은 이용료의 70%를 전남도와 완도군이 지원하며 운영에 들어간다. |
종합 | “숭어 쏟아지는 울돌목으로 가요~” | 땅끝 해남 우수영 명물 8일 맨손 숭어잡기 체험 잡은 만큼 가져가고 시식... 우수영관광지 7월28일까지 주말 공연 “울돌목으로 숭어 잡으러 가자.” 땅끝 해남 우수영의 명물, 울돌목 숭어를 맨손으로 잡는 체험행사가 열린다. 해남 우수영문화마을주민협의회(회장 조인현)는 8일 문내면 우수영여객선터미널 내 체험장에서 보리숭어 맨손잡이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4~6월 보리이삭이 팰 무렵에 잡혀 ‘보리숭어’라 불리는 봄철 숭어는 여름철 산란을 앞두고 살이 올라 달고 찰진 맛이 일품이다. 특히 우수영 숭어는 거센 조류의 울돌목 바다를 거슬러 오기 때문에 육질이 단단하고 쫄... | 해남 우수 영문화마을주민협의회에서는 8일 문내면 우수영여객선터미널 내 체험장에서 땅끝 해남 우수영의 명물, 울둘목 숭어 맨손잡이 체험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종합 | ‘군공항 이전’ 자치단체장 역할도 중요하다 | 국방부가 최근 군공항 이전 후보지로 추천된 무안·영암·해남·신안 등 네 곳을 대상으로 설명회를 열기로 했으나 모두 반대 입장을 밝혀 무산된 바 있다. 이에 따라 해법 모색을 위한 ‘광주 군공항 예비 이전 후보지 선정 정책 토론회’가 엊그제 국회에서 열렸다. 이 자리에서 광주 지역 국회의원들은 군공항 이전과 관련, 자치단체장들의 전향적인 자세와 문제 해결을 촉구했다. 국방부가 국책사업인데도 주민 반발을 지나치게 의식하면서 이전 사업의 장기 표류 원인이 되고 있다는 비난 의견도 나왔다. 먼저 광주 군공항 이전과 관련 광주시와 전남도 그리고 시·군이 이전 대상지 선정을 위... | 국방부가 최근 군공항 이전 후보지로 추천된 무안·영암·해남·신안 등 네 곳을 대상으로 설명회를 열기로 했으나 모두 반대 입장을 밝혀 무산된 바, 해법 모색을 위한 ‘광주 군공항 예비 이전 후보지 선정 정책 토론회’가 열렸으며 광주 군공항 이전과 관련 광주시와 전남도 그리고 시·군이 이전 대상지 선정을 위해 적극적인 자세를 보여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왔다. |
종합 | 도시철도 ‘안전’ 위해 출입구 충분히 확보를 | 광주 도시철도 2호선 1단계 구간 역사(驛舍)의 출입구가 설계상 평균 두 개 미만이며 일부는 단 한 개밖에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대형 사고가 발생할 경우 대피가 쉽지 않아 시민 안전을 위협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광주시의회 김점기(민주·남구 2) 의원이 광주시 도시철도 건설본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3단계로 나눠 추진 중인 도시철도 2호선 역사는 모두 44개인데, 이 가운데 실시 설계가 완료된 1단계 구간의 역사는 모두 20개이고 출입구는 37개이다. 역사당 1.9개꼴로 특히 시청역과 상무역은 각각 한 개밖에 없다. 이는 현재 운행 중인 도시... | 광주 도시철도 2호선 1단계 구간 역사(驛舍)의 출입구가 설계상 평균 두 개 미만이며 일부는 단 한 개밖에 없는 것으로 나타나 대형 사고가 발생할 경우 대피가 쉽지 않아 시민 안전을 위협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면서 광주시는 정부에 출입구 추가 개설을 적극 요구해 시민들의 안전을 지켜야 한다고 지적하고있다. |
종합 | ‘기생충’ | 봉준호 감독이 영화 ‘기생충’으로 제72회 칸 영화제에서 대상인 황금종려상을 받았다. 영화 ‘기생충’은 사회적 양극화에 노출되어 있는 우리 사회의 자화상을 그려 냈다는 평이다. 천민자본주의가 빚어낸 사회적 비극을 담은 시대극이라는 시선도 있다. 봉 감독은 사회적 부조리를 날카로운 눈길과 풍자로 풀어냈는데 대중성과 비극적 상상력 등이 맞물리면서 영화적 완성도를 높였다는 호평을 받고 있다. 황금종려상의 후광에 힘입어 기생충의 국내 흥행 돌풍도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 전산망에 따르면 ‘기생충’은 지난 4일 누적 관객 수 374만9373명을 기록했다. ... | 봉준호 감독의 영화 ‘기생충’이 사회적 양극화에 노출되어 있는 우리 사회의 자화상을 그려 냈다는 평을 받으며 제72회 칸 영화제에서 대상인 황금종려상을 받아 그 후광에 힘입어 기생충의 국내 흥행 돌풍도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
종합 | 게스트하우스 방 이동하며 작품 보세요 | 극단 ‘얼아리’ 17일 ‘어쩌면 스무 개의 이야기’ 광주 양림동 ‘아리네 게스트하우스’ 공연장 변신 지하 1층에서 진행되는 관객참여형 공연 시연 모습. <극단 얼아리 제공> 관객이 게스트하우스 각 방에서 펼쳐지는 작은 공연들을 찾아 다니는 독특한 공연이 마련된다. 극단 ‘얼아리’가 오는 17일 오후 7시 30분 광주시 남구 양림동 ‘아리네 게스트하우스’에서 ‘어쩌면 스무 개의 이야기’의 첫 보따리를 푼다. 광주시와 광주문화재단의 ‘지역문화예술특성화지원사업’을 통해 지원 받아 제작된 이번 공연은 양태훈 연출가가 연출하고, 신희흥씨가 총괄기획을 맡았다. 이날 공연은 ‘관... | 극단 ‘얼아리’가 ‘아리네 게스트하우스’에서 ‘어쩌면 스무 개의 이야기’의 첫 보따리를 풀며 ‘관객을 공모한다’는 콘셉트로 기획돼 참가 신청인 중 선발된 20명의 관객만이 참여 할 수 있으며 관객이 게스트하우스 각 방에서 펼쳐지는 작은 공연들을 찾아 다니는 독특한 공연이 마련됐다. |
종합 | 아찔한 단맛 ‘흑당 버블티’ 전성시대 | 백화점 등 흑화당 임시매장 오픈 당류 하루 권장량 훌쩍 넘어서 롯데백화점 광주점 식품관은 대만 ‘흑당 버블티’를 맛볼 수 있는 ‘흑화당’ 팝업 스토어를 오는 8월31일까지 운영한다. <롯데백화점 광주점 제공> ‘극한의 단맛’을 내세운 흑당(黑糖) 버블티가 올 여름 음료계 트렌드로 자리잡았다. 흑당 버블티는 홍차에 우유를 넣은 밀크티에 흑설탕을 졸인 시럽과 타피오카 펄을 넣으면 완성된다. 조리법은 간단하지만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서는 진한 흑당이 우유 사이로 흘러내리는 모습을 담은 인증사진이 수없이 오르내리고 있다. ‘대만 국민 음료’라 불리는 흑당 버블티는 지난해... | 롯데백화점 광주점 식품관은 최근 세계보건기구(WHO) 기준 성인 하루 권장섭취량(50g)을 뛰어넘는 당류 함량을 통해 진하고 깊은 단맛으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대만 '흑당 버블티'를 맛볼 수 있는 ‘흑화당’ 팝업 스토어를 오는 8월31일까지 운영한다. |
종합 | AMD, 3세대 CPU 라인업 공개 | ‘라이젠9’ 인텔 코어 i9 시리즈의 맞수 될 듯 리사 수 AMD 회장이 최근 대만 타이베이에서 열린 ‘COMPUTEX 2019’에서 12코어 프로세서인 ‘라이젠 9’를 들어보이고 있다. 2017년 라이젠(RYZEN) 프로세서 출시 이후 가성비를 앞세운 AMD사가 3세대 CPU인 라이젠 프로세서 라인업의 사양을 공개했다. IT업계에 따르면 이번에 공개된 라이젠9이 인텔의 데스크탑용 최상위 CPU인 코어 i9 시리즈의 맞수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최근 대만 타이베이에서 열린 COMPUTEX 2019 기조연설에서 에서 리사 수(Lisa Su) AMD회장은 ‘젠2’아키텍... | 리사 수 AMD회장이 최근 대만 타이베이에서 열린 'COMPUTEX2019'에서 공개한 라이젠9는 인텔의 데스크탑용 최상위 CPU인 코어 i9시리즈의 맞수가 될것으로 보고 있다. |
종합 | 농촌마을 미디어로 소통 ‘화기애애’ | 광주시청자미디어센터 ‘2019 화기애애 미디어교육’ 다문화가정 여성들 영상 만들어 SNS에 업로드 시청자미디어재단 광주시청자미디어센터가 운영하는 다문화미디어교육 ‘화순 너랑나랑 프로젝트’ 프로그램에 참여한 이주여성들이 카메라를 들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시청자미디어재단 광주시청자미디어센터 제공> 시청자미디어재단 광주시청자미디어센터는 6월부터 7개 군민·농촌마을을 대상으로 ‘2019 화기애애 미디어교육’을 본격 운영한다. ‘화기애애 미디어교육’은 군민의 행복 증진을 위한 미디어교육 지원 사업으로 화순군과 협력, 지난 2016년부터 4년째 진행 중이다. 이주민 대상 ... | 광주시청자미디어센터는 국민의 행복 증진을 위한 미디어교육 지원 사업으로 화순군과 협력하여 진행하고 있는 '2019 화기애애 미디어 교육'을 6월부터 7개 군민·농촌마을을 대상으로 본격 운영하여 지역민의 특성에 맞춘 참신한 미디어 프로그램들을 제공할 예정이다. |
종합 | 초등생 테마형 과학교실 여름학기 정기과정 모집 | 광주과학관 7월 1일까지 국립광주과학관(관장 김선아)이 지난 4일부터 초등학생 대상의 테마형 과학교실 여름학기 정기과정 모집을 시작한다. 이번에 모집을 시작하는 과정은 ICT랩, 빛탐구실, 메디·랩으로 이달 4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선착순 모집한다. 5일 국립광주과학관에 따르면 여름학기 정기과정은 주말반으로 운영한다. 토요반은 다음달 6일, 일요반은 다음달 7일부터 개강한다. 교육기간은 빛탐구실과 메디·랩은 4주차 교육으로 동일하며 ICT랩은 7주에서 10주차까지 단계별로 진행한다. 단계별 코딩 교육을 운영하고 있는 ICT랩은 1단계인 렛츠고 코딩부터 코딩 레벨업, ... | 국립광주과학관이 ICT랩, 빛탐구실, 메디·랩 과정으로 초등학생 대상의 주말반으로 운영하는 테마형 과학교실 여름학기 정기과정 모집을 시작한다. |
종합 | 순천시 주요 공사 ‘유니버설 디자인’ 적용 | 10개 분야 26명 자문단 위촉 신청사 건립·국가정원 등 설계·시공 단계부터 참여 기본계획 수립·조례 제정 나서 순천시의 유니버설 디자인 수행을 위해 꾸려진 자문단은 위촉식과 함께 자문회의를 갖고 유니버설 디자인 적용 대상과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순천시 제공> 순천시가 신청사와 국가정원, 시민로 개선 등 주요공사에 ‘유니버설 디자인’을 적용하기로 했다. 5일 순천시에 따르면 시는 배리어프리(무장애)와 함께 부상하고 있는 유니버설 디자인의 확대를 위해 자문단을 구성하고 본격적인 사업에 착수했다. 시는 이를 위해 최근 건축, 도시, 교통, 환경, 문화, 디자인 등... | 순천시는 주요 공사에 '유니버설 디자인'을 적용하기로 결정, 자문단을 구성해서 본격적인 사업에 착수했다. |
종합 | 청렴+문화공연...동부권 5개 시·군 연합 청렴 콘서트 인기 | 청렴의 가치와 문화공연을 접목한 ‘전남 동부권 5개 시·군 연합 청렴 콘서트’가 지난 4일 순천시 문화건강센터 다목적홀에서 열렸다. 순천시에 따르면 콘서트는 국민권익위원회 청렴연수원의 청렴콘서트팀을 초청해 순천, 광양, 구례, 보성군, 고흥군 등 전남 동부권 지역 5개 시·군과 순천교육지원청, 호남지방통계청 순천사무소 소속 공직자 500여 명이 참석했다. 수준 높은 문화 공연을 통해 청렴의 의미를 재조명하고 실천 의지를 높이기 위해 별주부전을 현대적 청렴의미로 재해석한 판소리 마당이 인기를 끌었다. 또 공직자들의 허위의식을 상황극으로 표현한 연극공연, 청렴을 주제로 ... | 순천시에서 청렴의 가치와 문화공연을 접목한 공직자들의 허위의식을 상황극으로 표현한 연극공연, 청렴을 주제로 한 샌드아트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전남 동부권 5개 시·군 연합 청렴 콘서트’가 개최, 청렴의 의미를 재조명하고 실천 의지를 높이기 위해 별주부전을 현대적 청렴의미로 재해석한 판소리 마당이 인기를 끌었다. |
종합 | 에뛰드하우스 '득템TV' 개국 이벤트, 놓치지마세요 | 출처 : 에뛰드하우스 공식 홈페이지 에뛰드하우스가 고객들과 소통을 시도하기 위한 라이브 커머스 ‘득템TV’ 개국을 기념하여 이벤트를 진행한다. '득템TV'는 온라인 방송을 통해 에뛰드하우스의 신제품과 스테디셀러를 파격할인가에 만나볼 수 있는 라이브 커머스 서비스다. 매주 모바일 에뛰드하우스 홈페이지, 에뛰드하우스 공식 카카오TV, 유투브, 페이스북을 통해 시청할 수 있다. 에뛰드하우스는 개국 기념으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첫 번째 이벤트는 에뛰드하우스 홈페이지에서 이번에 새롭게 오픈한 라이브 방송 서비스의 이름을 맞춰 댓글을 달면 된다. 퀴즈 정답자 전원에게 1... | 에뛰드하우스가 온라인 방송을 통해 에뛰드하우스의 신제품과 스테디셀러를 파격할인가에 만나볼 수 있는 등 다양한 혜택으로 고객들과의 소통을 시도하기 위해 라이브 커머스 ‘득템TV’ 개국 기념으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
종합 | 보험 닷컴, 비교사이트 견적서비스 이용한 합리적인 암보험, 치매보험 등 설계요령 알려줘 | 1인 가구 증가와 더불어 현대인들의 생활방식 변화로 인해 간편식으로 식사를 대체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 문제는 간편식이나 정크푸드 등으로 비만률이 높아지면서 이에 발생되는 성인질병 때문에 건강에 적신호가 나타나고 있다는 것. 이 외에도 흡연이나 음주 등으로 인한 암, 뇌심혈관질환 발생률도 높아지고 있어 이에 대한 개인적인 생활습관이나 질병 치료를 위한 경제적인 대책이 꼭 필요한 상태라는 것이 전문가들의 지적이다. 그 중 치료비를 가장 빠르게 보장받을 수 있는 것이 바로 보험 상품인데, 가입 방식은 정답이 없기 때문에 각각 개별 증권으로 관리하거나 하나의 증권으로 통합... | 보험 닷컴은 생명보험사, 손해보험사의 실비보험, 암보험, 치매보험 등 다양한 상품에 대해 개개인의 건강 상태, 과거 치료 이력, 가입 보험 종류 등을 참고하여 보험 상품을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해주고, 불필요한 보험은 과감히 삭제하고 부족한 보장은 추가로 설계해주는 보험리모델링 서비스를 제공한다. |
종합 | 광주 북구, 학생밀착형 ‘찾아가는 과학교실’ 운영 | 광주 북구, 학생밀착형 ‘찾아가는 과학교실’ 운영 미래과학자를 희망하는 청소년들이 본인들의 꿈에 한발짝 더 다가갈 수 있는 기회를 맞는다. 북구는 “오는 11일부터 GIST(광주과학기술원) 교수 및 드론전문가가 강사로 참여해 북구내 7개 초등학교 학생 300여명을 대상으로 총 7회에 걸쳐 ‘찾아가는 과학교실’을 본격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찾아가는 과학교실’은 북구가 올해 새롭게 선보이고 있는 ‘2019 주민참여형 과학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기획됐다. 맞춤형으로 기획된 이번 프로그램은 전문 강사가 직접 청소년들을 찾아가 알기 쉽게 과학의 세계로 안내하는 등 ... | 북구는 "오늘 11일부터 북구 내 7개 초등학교 학생 300여명을 대상으로 총 7회에 걸쳐 4차 산업 관련 과학 과정으로 구성된 '찾아가는 과학교실'을 본격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
종합 | 광주 동구, 8일 생생문화재 달빛음악회 | 광주 동구, 8일 생생문화재 달빛음악회 광주시 동구가 오는 8일 오후 7시 지산유원지 공영주차장에서 ‘생생문화재 달빛음악회’를 개최한다. 6일 동구에 따르면 지난해부터 문화재청 공모사업으로 오지호 화백 가옥 등 지역소재 문화재를 중심으로 체험, 투어, 콘서트를 진행하는 ‘오감만족 풍류산책’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다. 지산동오층석탑(보물 제110호), 자운사 목조아미타여래좌상(보물 제1507호) 등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이번 음악회는 창작뮤지컬그룹 ‘씨쏘뮤지컬컴퍼니’, 퓨전국악그룹 ‘다온소리’ 크로스오버그룹 ‘뮤탑 보이스(Mutop Voice)’ 통기타가수 주권기씨 등이... | 광주시 동구가 지산유원지 공영주차장에서 지난해부터 문화재청 공모사업으로 오지호 화백 가옥 등 지역소재 문화재를 중심으로 체험, 투어, 콘서트를 진행하는 ‘오감만족 풍류산책’ 프로그램이 운영, 이번 음악회는 지산동오층석탑(보물 제110호), 자운사 목조아미타여래좌상(보물 제1507호) 등을 배경으로 ‘생생문화재 달빛음악회’를 개최한다. |
종합 | 투·타 하모니 ... KIA 4연패 탈출 | 16안타 대폭발…두산에 12-3... 양현종, 7이닝 2실점 시즌 5승 이명기·박찬호·이창진 3안타... 베테랑 빈자리 영건들 맹활 이명기 박찬호 이창진 이창진 ‘병살’과 ‘홈런’ 구호가 엇갈렸던 7회초 1사 만루가 경기의 하이라이트였다. KIA 타이거즈가 6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 시즌 9차전에서 12-3로 이기며 4연패에서 벗어났다. ‘에이스’ 양현종이 연패 탈출이라는 임무를 맡고 출격했던 이날 KIA의 ‘신예 선수’들이 공격 지원에 나섰다. 특히 박찬호가 사이클링 히트에 홈런 하나가 부족했던 3안타를 기록했고, 이창진과 이명기도 각각 3... | KIA타이거즈가 6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 시즌 9차전에서 양현종과 신예선수들의 공격지원으로 7회말 대거 5점을 추가하면서 12-3로 이기며 4연패에서 벗어났다. |
종합 | 요란한 비 그치면 ... 서늘하고 맑은 날씨 | 광주·전남지역에 내리던 강한 비바람이 7일 오후부터 그치고 주말내 나들이 가기 좋은 맑은 날씨가 이어질것으로 전망된다. 광주지방기상청은 “7일 남부지방을 지나는 저기압의 영향으로 비가 오다가 오후에 서해안부터 그치고 이후 주말내 맑은날이 되겠다”고 6일 예보했다. 6일 오후 2시를 기해 흑산도, 홍도에 강풍주의보가 발효되고, 서해 전 해상에 걸쳐 풍랑주의보가 내려졌다. 기상청은 이번에 발효된 강풍주의보와 풍랑주의보는 7일 밤 늦게 해제될 것으로 내다봤다. 기상청은 이와 함께 이날 광주, 나주,영암, 흑산도, 홍도, 무안, 신안, 목포, 영광, 함평에 호우주의보를 발표... | 광주지방기상청은 7일 남부지방을 지나는 저기압의 영향으로 비가 오다가 오후에 서해안부터 그치고 강풍주의보와 풍랑주의보도 해체가 돼 이후 나들이 가기 좋은 맑은 날씨가 이어질것으로 전망했다. |
종합 | “애국 앞에 보수·진보 없어” | 문대통령 현충일 추모사…“기득권 매달리면 진짜 아니다” 광주시, 광주공원 현충탑서 전남도, 목포서 추념식 개최 “나라를 위해 헌신하고 희생하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추모하고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제64회 현충일 추념식이 ‘대한민국의 이름으로 당신을 기억합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6일 오전 국립서울현충원에서 거행됐다. 올해 추념식에는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 국가유공자 및 유족, 여야지도부를 비롯한 각계대표, 시민, 학생 등 1만여 명이 참석했다. 추념식은 오전 10시부터 1분간 전국적으로 울리는 사이렌 소리에 맞춰 추모 묵념을 하는 것으로 시작됐다.... | ‘대한민국의 이름으로 당신을 기억합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 국가유공자 및 유족, 여야지도부를 비롯한 각계대표, 시민, 학생 등 1만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64회 현충일 추념식이 거행됐다. |
종합 | 남원에 관광형 모노레일 달린다 | 함파우관광지 2.16㎞ 순환형… 2021년까지 316억 투입 업체 3곳과 투자 협약… 광한루원 연결 짚와이어도 설치 남원시는 엔지니어링 전문업체인 삼안, 이엠티씨, 챌린지코리아와 함파우관광지에 모노레일과 짚와이어(zipwire)를 설치하는 투자 협약을 체결했다. <남원시 제공> 남원시가 지역대표 관광지 광한루원 일대에 관광형 모노레일 민간개발을 위한 투자협약을 체결하고 사업에 속도를 높이고 있다. 남원시와 엔지니어링 전문업체인 삼안, 이엠티씨, 챌린지코리아는 함파우관광지에 모노레일과 짚와이어(zipwire)를 설치하기로 하고 투자 협약을 체결했다. 이들 업체는 202... | 남원시가 엔지니어링 전문업체인 삼안, 이엠티씨, 챌린지코리아와 함파우관광지에 함파우관광지를 둘러볼 수 있는 2.16㎞ 길이의 순환형 모노레일과 짚와이어(zipwire)를 설치하기로 하고 투자 협약을 체결했다. |
종합 | 도심 속 작은 음악회, 휴식이 되다 | 매달 ‘푸른길공원 융합페스티벌’ 8일 ‘미디어 맵핑·현악공연’ 푸른길공원 융합페스티벌이 열리는 광주폴리 ‘푸른길 문화샘터’ <광주일보 자료사진> 도심 속 자연 쉼터 ‘푸른길’이 시민들의 문화 현장으로 변신한다. N뮤지크가 오는 8일부터 11월 2일까지 매월 첫째주 토요일 오후 4시 총 6회에 걸쳐 승효상 건축가의 광주폴리Ⅰ ‘푸른길 문화샘터’ 일대에서 ‘동구마을 문화예술공동체와 함께하는 푸른길공원 융합페스티벌’을 진행한다. 광주시와 광주문화재단이 후원하고 ‘지역특화문화거점지원사업’의 일환으로 펼쳐지는 이번 공연은 오는 8일 ‘미디어 맵핑과 함께하는 현악 10중주음악회... | N뮤지크가 매월 첫째주 토요일 오후 4시 총 6회에 걸쳐 승효상 건축가의 광주폴리Ⅰ ‘푸른길 문화샘터’ 일대에서 ‘지역특화문화거점지원사업’의 일환인 ‘동구마을 문화예술공동체와 함께하는 도심 속 자연 쉼터 푸른길공원 융합페스티벌’을 진행한다. |
종합 | 100여명 학생들의 K-POP 댄스... 광주가 들썩 | 8일 광주프린지페스티벌 버스킹 시즌 2주차 행사 ‘퍼해밍아트’ 조이댄스 100여명의 학생들이 펼치는 춤판이 광주 거리를 들썩인다. 광주프린지페스티벌 버스킹 시즌 2주차 행사가 오는 8일 오후 4시~9시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일대에서 열린다. 이번 주 행사장은 5·18민주광장 분수대 앞(프린지 A무대), 5·18민주광장 EV 앞(프린지 B무대), 하늘마당(프린지 C무대), ACC 계단입구(프린지 D무대). 프린지 A무대에서는 ‘조이댄스’ 100여명의 학생들이 모여 6시 30분부터 90분 동안 다채로운 스트릿 댄스 장르를 소개하고 K-POP 스트릿 댄스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 | 오는 8일 광주 프린지 페스티벌 버스킹 시즌 2주차 행사에서 조이댄스 100여명의 학생들이 다채로운 스트릿 댄스 장르를 소개하고 k-pop 스트릿 댄스 공연을 선보일 예정으로 광주 거리가 들썩일 예정이다. |
종합 | ‘Old’ & ‘New’ 7월5일까지 은암미술관 | 다양한 매체를 활용해 작업하는 작가들의 작품을 한 자리에서 만나는 기회가 마련됐다. 은암미술관(관장 채종기)은 7일부터 오는 7월 5일까지 ‘오래된 시간, 그리고 새로운 공간(The Old Time and New Space)’전을 진행한다. ‘오래된 시간(Old Time)’은 전통적 개념의 매체를 활용하거나 전통적 방식으로 자신의 매체를 작업하는 작품을 의미하며, ‘새로운 공간(New Space)’은 새로운 방법과 재매개를 통해 작업하는 작품을 뜻한다. 이번 전시에는 모두 7명의 작가를 초청해 사진, 회화, 설치, 영상 작업을 선보인다. ‘진화’를 주제로 자연 생태계... | 은암미술관(관장 채종기)은 7일부터 오는 7월 5일까지 7명의 작가를 초청해 사진, 회화, 설치, 영상 작업인 '오래된 시간, 그리고 새로운 공간(The Old Time and New Space)'전을 진행한다. |
종합 | 세계수영대회 경기장에 CCTV 193대 설치 | 출전 선수·시설 보호… 범죄 발생시 신속 대응 선수촌·미디어촌 등… 마스터스 대회 이후 철거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가 수영대회와 마스터즈대회 기간 경기장 등에 193대에 이르는 CCTV설치하고 물샐 틈 없는 경비에 나선다. 범죄나 안전사고로부터 대회에 참여하는 선수와 임원, 관중들을 보호하기 위한 조치로, 이번 대회를 ‘범죄와 안전사고 없는 대회’로 치르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6일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에 따르면 다음달 1일부터 8월 18일까지 수영대회가 열리는 경기장 7곳과 선수촌·미디어촌에 CCTV 193대가 설치·운영 된다. 대회... |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가 대회 기간 동안 24시간 촬영 및 녹화되는 193대의 CCTV를 설치하기로 했다. |
종합 | 광주시, 외국인 의료관광객 안심케어 구축 방안 추진 | 광주시가 외국인 의료관광객 안심케어 시스템을 구축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외국인 환자가 광주 의료기관에서 치료 받다가 의료사고를 당할 경우 사전에 광주시와 협약된 보험사가 체제비를 지원하거나 보상비를 지급하는 체계를 마련, 의료관광 활성화를 노린다는 구상이다. 6일 광주시에 따르면 광주시는 지난달 말 광주의료관광지원센터를 통해 DB손해보험과 협약을 체결했다. 보건복지부에 ‘외국인 환자 유치 의료기관’으로 등록된 광주지역 병원 40여 곳에서 진료나 치료를 받다가 상해·후유장애 등을 입은 외국인 환자에게 일정한 절차를 거쳐 최대 5000만원의 보상금을 준다는 내용이다. 광... | 광주시가 외국인 의료관광객이 의료기관에서 치료받다가 의료사고를 당할 경우 사전에 광주시와 협약된 보험사가 체제비를 지원하거나 보상비를 지급하는 안심케어 시스템 구축 방안을 추진하는데 지난달 광주의료관광지원센터를 통해 DB손해보험과 협약을 체결했다. |
종합 | ‘정정용 지략’ 4강 신화 재현할까 | ‘U20 월드컵’ 한국, 9일 세네갈전 하루 덜 쉬고 경기…체력회복 관건 정정용 감독의 ‘지략’이 ‘1983년 멕시코 4강 신화’ 재현을 일궈낼지 주목된다. 정정용 감독이 이끄는 20세 이하(U-20) 대표팀은 오는 9일 새벽 3시30분 폴란드 비엘스코-비아와에서 세네갈과 2019 국제축구연맹(FIFA) U-20 월드컵 8강전을 치른다. 세네갈은 전력상 한 수위로 평가되고 있다. 세네갈은 이번 대회 초반 포르투갈, 프랑스, 아르헨티나가 연달아 탈락하면서 우승후보로 떠올랐다. 전력면에서 세네갈은 4경기동안 1실점만 허용하는 등 탄탄한 수비력을 갖춘데다 공격진에는 한방이... | 정정용 감독이 이끄는 20세 이하 대표팀(U-20)은 오는 9일 2019국제축구연맹 U-20에서 전력상 한 수위로 평가되는 세네갈과 월드컵 8강전을 치르는데 1983년 멕시코 4강 신화 재현을 일궈낼지 주목된다. |
종합 | 무기력 했던 경로당, 동네 사랑방 대변신 | [광주 동구 ‘소통경로당’ 5곳 선정…나눔 실천·주민 휴식공간으로] 김치 담가 소외이웃에 전달 월 1회 나눔밥상에 정 돈독 이웃친화교육·웃음치료 등 월별 교육프로그램 큰 호응 동구 산수경로당 어르신들이 김치를 담그고 있다. <동구청 제공> “경로당에서 이웃과 나눠 먹을 수 있어 너무 좋아요. 김치를 담그면서 더 가까워졌습니다. 손주뻘 되는 아이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면 얼마나 행복하지 몰라요.” 지난 5일 광주시 동구 ‘소통경로당’으로 선정된 산수경로당에서 주민들과 경로당 어르신들이 함께 김치를 담가 나누는 행사를 진행했다. 동구시니어클럽 후원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 | 동구에서는 지난 4월부터 지역 경로당 5개소를 소통 경로당으로 지정해 지역사회에 나눔을 실천하며 이웃과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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