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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 광주은행, 중소기업 특별자금 3천억 지원 | 체불임금·긴급결제 자금 등 만기연장 자금 3000억원도 광주은행(은행장 송종욱)은 추석을 앞두고 경영자금에 애로사항을 겪고 있는 지역 소재 중소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추석 중소기업 특별자금대출’로 신규자금 3000억원을 편성해 8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긴급 지원한다고 밝혔다. 광주은행은 자금 수요가 집중되는 추석을 앞두고 지역의 어려운 경제 여건을 고려해 지역 중소기업의 노무비나 체불임금 지급, 원자재 구입자금, 긴급결제자금을 지원하기로 했다. 또한 3000억원의 만기연장자금을 함께 편성해 이 기간 중 기일이 도래한 대출금에 대해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차주가... | 광주은행은 ‘추석 중소기업 특별자금대출’로 신규자금 3000억원을 편성해 8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긴급 지원한다고 밝혀 업체당 지원한도는 최고 30억원 이내로, 금리는 산출금리 대비 최대 1.2%p를 우대 하는 한편 신규대출 2,819억원, 만기연장 4,755억원을 지원하며 중소기업의 경영난 해소에 도움을 주었다. |
종합 | 보해양조, 벤틀리 100주년 기념 매취순 중국 출시 | ‘벤틀리클럽’ 회원 한정 888세트 1888위안 판매 임지선 (왼쪽부터 네번째)보해양조 대표가 중국 벤틀리 클럽 관계자들과 협약식을 체결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보해양조 제공> 보해양조(대표이사 임지선)가 럭셔리 자동차 브랜드 벤틀리(Bentley)의 창립 100주년을 기념하는 한정판 매실주를 중국에 출시한다. ‘15주년 매취순’ 등 국내 최고의 매실주를 생산하고 있는 보해는 벤틀리의 프리미엄 이미지에 걸맞은 특별한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보해양조는 지난 17일 장성공장에서 베이징 벤틀리문화유산공사(이하 벤틀리클럽) 씨옹딩궈(熊定) 회장과 한-중문화협력과 기... | 보해는 올해 창립 100주년을 맞는 벤틀리와 지난해부터 협의해 보해양조가 벤틀리 한정판으로 매취순을 선택한 것은 장인정신 때문이며 임지선 대표는 “벤틀리 100주년 기념 한정판 매실주는 13억 중국 시장에서 보해양조와 매취순 브랜드를 널리 알리고 한 단계 업그레이드 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밝혔다. |
종합 | 한국영화의 명암 | ‘영화관 입장권 통합 전산망’에 따르면 지금까지 1000만 관객을 동원한 영화는 모두 24편(한국 영화 18편, 외국 영화 6편)이다. 2003년 12월 개봉한 ‘실미도’(감독 강우석)가 처음으로 관객 1000만 명을 기록한 후 매년 1~2편씩 ‘천만 영화’가 탄생하고 있다. 이 중 가장 많은 관객(1761만3682명)이 든 영화는 2014년 7월 개봉한 ‘명량’(감독 김한민)이다. 올해도 1월 개봉한 ‘극한직업’(감독 이병헌)과 4월 개봉한 ‘어벤져스;엔드게임’(감독 안소니·조 루소)이 각각 1626만여 명과 1391만여 명을 동원했고 한국영화 사상 최초로 칸 국제... | 관객 1000만 명을 기록한 한국 영화의 뒷면에는 한국 영화의 미래이지만, 상영관을 잡지 못하거나 대중들의 이목을 끌지 못해 묻혀져버리는 독립·예술 영화들이 존재하고 있다. |
종합 | 광주시 도시재생사업 본격 추진 | 동구 동계마을·남구 덕남마을·북구 어운마을 등 3곳 노후 주택정비·마을안길 확장 등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선 광주시 동구 동계마을과 북구 어운마을 등지의 취약지역 생활 여건을 개선하는 도시재생사업이 추진된다. 광주시는 29일 “국가균형발전위원회가 주관하는 ‘도시 주거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이하 새뜰마을사업)에 선정된 동구 동계마을과 남구 덕남마을, 북구 어운마을 등 3곳에서 도시재생사업을 8월부터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광주시는 2019년 사업비가 일부 교부됨에 따라 우선사업으로 승인된 동구의 두꺼비하우징프로젝트와 노후주택 정비, 남구의 마을안길도로 확장과 어... | '도시 주거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에 선정된 광주 마을 3곳에서 도시재생사업이 추진될 예정이며, 노후주택 정비, 마을안길 확장 등의 사업들을 우선 진행한다. |
종합 | 바른미래당에 미래 없고 평화당에 평화 없다 | 총선은 다가오는데 바른미래당과 민주평화당이 계속된 집안싸움으로 내홍을 앓고 있다. 이 때문에 내년 4월 총선을 앞두고 중도·개혁을 표방하는 이른바 ‘제3지대 신당’ 출현 가능성도 커지고 있다. 바른미래당의 경우 혁신위원회 파행을 둘러싼 내분이 고스란히 최고위원회의로 옮아가면서 당무가 마비되는 사태까지 빚었다. 총 9인으로 구성된 바른미래당 최고위는 지난 24일부터 바른정당 출신 최고위원 네 명과 국민의당 출신 최고위원 한 명의 집단 불참으로 의결정족수(5명)를 채우지 못하고 있다. 계속되는 계파 갈등으로 최고위 의결 사항인 ‘총선기획단’ 출범도 무기한 연기될 공산이 ... | 총선은 다가오는데 바른미래당과 민주평화당이 계속된 집안싸움으로 내홍을 앓고 있어 내년 총선을 기약할 수 있겠느냐는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는 가운데 중도 개혁을 표방하는 제3지대 신당 출현 가능성도커지고 있다. |
종합 | 세계수영대회 이젠 레거시 사업에 공 들여야 | 엊그제 폐막된 ‘2019 광주 세계수영선수권대회’에서는 8개의 세계 신기록과 15개의 대회 신기록이 나왔다. 우리나라도 김수지의 다이빙 역사상 첫 메달 획득으로 희망을 보았다. 광주를 찾은 해외 선수단에게 남도의 멋과 맛을 전달해 큰 감동을 주는 등 ‘문화 대회’로서도 빛이 났다. 또한 역대 국제 대회 중 가장 적은 예산으로 ‘저비용 고효율’을 실현해 성공적인 대회로 평가받고 있다. 이런 가운데 이제는 성공 개최의 효과를 지속적으로 이어갈 수 있도록 하는 이른바 레거시(Legacy·유산) 사업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대회가 끝나고 나서도 어떻게 하면 수영 열기를 이어... | 2019 광주 세계수영선수권대회가 끝나고도 이 열기를 이어나가기 위해 레거시 사업에 사람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으며, 이를 위해 광주시는 아홉 가지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
종합 | 남자 드레셀·여자 셰스트룀 MVP | 광주세계수영대회 폐막 1위 중국·2위 미국·3위 러시아 미국의 카일럽 드레셀(왼쪽)과 스웨덴의 사라 셰스트룀이 지난 28일 광주시 광산구 남부대학교 시립국제수영장에서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남·여 최우수 선수에 선정된 뒤 트로피를 들며 환하게 웃고 있다.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조직위 제공> ‘수영황제’ 카일럽 드레셀이 2회 연속 세계수영선수권대회 남자 최우수선수로 선정됐다. 카일럽 드레셀(23·미국)은 지난 28일 광주시 광산구 남부대 시립국제수영장에서 끝난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에서 남자부 최우수선수(MVP)의 영예를 안았다. 드레셀은 이번 대회에서... | 남부대 시립국제수영장에서 끝난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에서 압도적인 경기력을 선보였던 남자부 선수 카일럽 드레셀과 여자부 선수 사라 셰스트룀이 최우수선수로 선정됐다. |
종합 | 양현종 4일만에 재출격...후반기 첫승 ‘시동’ | 오늘 SK 원정경기 선발 등판 마운드 활기 불어넣기 나서 1500 탈삼진·1800이닝 투구 후반기 새로운 기록 달성 주목 KBO리그 3일부터 2연전 돌입 양현종 KIA 타이거즈의 양현종이 기록 행진에 재시동을 건다. 양현종은 30일 SK와이번스와의 원정경기에서 선발로 등판해 ‘잠수함’ 박종훈과 선발 맞대결을 벌인다. 양현종에게는 후반기 두 번째 등판이다. 지난 26일 두산베어스와의 후반기 첫 경기 선발이 바로 양현종이었다. 이날 양현종은 6개의 공을 던지면서 1회를 깔끔하게 막았지만 더 이상 마운드에 오르지는 못했다. 굵은 장맛비가 쏟아지면서 경기가 중단됐고 결국 취... | 26일 두산베어스와의 후반기 첫 경기를 한 후 등판이 끝났던 양현종이 4일 만에 다시 마운드에 올라 중단됐던 경기의 스타트를 끊게 된다. |
종합 | 벤츠, 스포츠+기부 ‘기브앤바이크’ 참가자 3000명 모집 | 9월 21~22일 경기 용인 AMG스피드웨이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오는 9월 21~22일 이틀간 경기도 용인시 AMG스피드웨이에서 열리는 ‘제2회 메르세데스-벤츠 기브앤바이크’ 대회의 참가자를 선착순 모집한다고 29일 밝혔다. 기브앤바이크는 국내 취약 계층 아동 및 청소년을 지원하기 위한 기부 자전거 대회로, 스포츠와 기부를 결합한 기부 문화 확산 캠페인 ‘메르세데스-벤츠 기브’ 시리즈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자동차 레이싱 서킷에서 펼쳐지는 사이클 경기와 러닝 프로그램 등을 통해 참가자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 특히 지난해 10월 열린 ‘제1회 메르세데스-벤츠... |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국내 취약 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9월 21~22일 동안 용인시 AMG스피드웨이에서 '제2회 메르세데스-벤츠 기브앤바이크'대회를 개최하며, 3000명의 참가자를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
종합 | 목포시, 노인치매요양시설 위탁운영자 3차공모 | 목포시가 노인치매전담 요양시설 위탁운영자 공모에 나섰지만 두차례나 무산된 가운데 3차 공모에 나섰다. 치매예방교실 한 장면. 목포시가 노인치매전담 요양시설 신축과 관련 두 차례나 위탁운영자를 공개모집했지만 무산된 가운데 3차 공모에 나서 귀추가 주목된다. 29일 목포시에 따르면 치매요양 시설의 효율적인 신축 추진을 위해 위탁자가 기부 체납한 부지에 목포시 치매전담요양시설(요양원 70명, 주야간보호 40명 수용 규모)을 신축할 계획이다. 사업비는 요양원이 23억4400만원, 주야간보호시설이 4억6600만원이다. 앞서 목포시는 지난해 6월과 8월 2회에 걸쳐 목포시 소재... | 목포시는 노인요양시설 신축 관련 위탁운영자 모집이 두 차례 무산되어 사업비 반납 위기에 처한 가운데, 3차 모집에 나섰다. |
종합 | “대한제국 여권 들고 목포 유람 하세요” | 옥단이 물지게 체험 등 ‘섬의 날’ 관련 행사 다채 개항문화의 거리 9개 거점을 통과해 스탬프를 받으면 종착지에서 경품을 주는 ‘목포 유람’ 체험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사진은 코스 확정을 위해 시범 운영된 목포 유람 행사 모습. 손에 든 것이 대한제국 여권이다. <목포시 제공> 목포 근대역사문화 거리 일원에서도 제1회 섬의 날 행사와 관련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가장 눈에 띠는 프로그램이 개항문화거리 ‘목포 유람’과 ‘옥단이 길 투어’다. 목포 유람은 대한제국 여권을 모티브로 제작한 리플릿에 1897 개항문화의 거리 내 9개 거점을 통과할 때마다 스탬프를 획... | 목포 근대역사문화 거리 일원에서는 제1회 섬의 날 행사가 열리며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는데, 특히 개항문화의 거리9개 거점을 통과해 리플릿에 스탬프를 받으면 종착지에서 기념품을 주는 '목포 유람' 체험프로그램이 가장 눈에 띈다. |
종합 | ‘삼학도 三樂’으로 섬의 날 분위기 띄운다 | 다음달 8일 ‘제1회 섬의 날’ 행사 1樂…풍어제·페스티벌 다채 2樂…카누·카약·요트 체험 3樂…목포 5미 황홀한 맛 백일홍 100만송이 만개 장관 8일 제1회 섬의 날 기념행사가 펼쳐지는 삼학도에 100만송이 백일홍과 해바라기 등이 만발해 분위기가 고조되고 있다. 대한민국 썸 페스티벌 행사를 10일 앞두고 막바지 조경 작업이 한창이다. /목포=고규석 기자 yousou@ 다음달 8일 제1회 섬의 날 기념행사가 열리는 삼학도에 100만송이 백일홍이 만개해 장관을 연출하면서 ‘삼학도 삼락(三樂)’이 새삼 주목받고 있다. 삼학도 삼락은 삼학도에 집약된 관광 인프라로 한 해... | 제 1회 섬의 날 기념 행사가 열리는 삼학도에 100만 송이 백일홍이 만개해 '삼학도 삼락'이 주목받고 있는데, 이는 관광 인프라로 3가지(보고, 타고, 먹고)를 즐기려는 사람들이 늘면서 생긴 신조어로, 김종식 목포시장은 삼학도 삼락을 활용한 삼학도 복원화 사업의 중요성을 강조하였다. |
종합 | 전남 학생들 자치활동 역량 키운다 | 전남도교육청, 학생들 주도적 참여로 학교문제 해결 학교 현장 곳곳서 결실 … 지역별 학생연합회 행사도 열려 전남지역 학생들이 자치활동 역량 키우기에 나서고 있다. 학생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해 학교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학교자치문화가 확산되면서 학교 현장 곳곳에서 결실을 맺고 있다는 평가도 나오고 있다. 29일 전남도교육청에 따르면 1학기를 마무리하는 7월 중 전남지역에서 학생자치활동 역량을 강화하고, 학생회 네트워크를 활성화하기 위한 지역별 학생연합회 행사가 곳곳에서 열렸다. 목포에서는 지난 15~16일 목포지역 중학교 학생회 임원 110명을 대상으로 한 학생자치캠프가 ... | 전남지역에서 학생자치활동 역량 강화를 위한 지역별 학생연합회 행사가 곳곳에서 열리며 긍정적인 효과가 나타나고 있다. |
종합 | 정읍시 ‘강소농’ 육성 온힘 | 올해도 농가 대상 심화교육 정읍시농업기술센터가 작지만 강한 농업 ‘강소농’ 육성에 힘을 쏟고 있다. 농업기술센터는 경영개선 의지가 높은 중소규모의 가족 농가를 대상으로 경영개선과 기술향상을 위한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그 결과 2011년도부터 지난해까지 849명의 강소농가를 육성했다. 올해 농업기술센터는 지난 2월부터 기본과정과 심화과정 교육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 5월부터는 2개 과정을 수료한 강소농가 25명을 대상으로 후속과정 교육을 하고 있다. 교육은 의사소통기술과 농업의 기초, 경영 장부 활용, 온라인 홍보 등 강소농가의 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춰 진... | 농업기술센터는 경영개선 의지가 높은 중소규모의 가족 농가를 대상으로 경영개선 및 기술향상을 위한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는데, 이 교육은 강소농가의 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추었으며, 이와 함께 강소농가 현장 견학과 강소농 대전 등에 참가해 강소농가의 역량 강화를 꾀한다. |
종합 | 고창군, 지역 첫 ‘고령자 복지주택’ 추진 | 어르신 안전 위한 문턱 제거 등 신개념 유니버설디자인 적용 세탁실·푸드마켓 등 주거·공동 활동 원스톱 해결 내년 착공 고창군이 지역 최초로 고창읍 신월마을에 유니버설 디자인을 적용한 ‘고령자 복지주택’을 건립한다. <고창군 제공> <!--☞★★★★★★★★★★☞ [ 본문:1 ] ☜★★★★★★★★★★☜//--> 쉽게 여닫을 수 있는 슬라이딩 도어와 현관에는 신발을 신고 벗기 편하게 의자를 뒀다. 문턱도 없다. 또 어르신들의 키에 맞도록 싱크대의 높이를 조절하고 높낮이를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세면대도 있다. 고창군이 지역 최초로 유니버설 디자인을 적용한 ‘고령자 복지주택’... | 어르신들을 배려한 설계인 유니버설 디자인이 적용된 '고령자 복지주택'이 고창읍 신월마을에 건립될 예정이며, 2022년부터 입주민을 받을 계획이다. |
종합 | 국가식품클러스터 인력 수급·고용 안정 익산시, 지역 유관기관과 업무협약 맺어 | 익산시가 국가식품클러스터의 식품인력 수급을 위해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한다. 익산시는 지난 26일 시청 상황실에서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통한 지역 발전을 위해 유관기관과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 이번 협약에는 시와 국가식품클러스터지원센터, 고용노동부 익산고용지청, 원광대학교, 원광보건대학교, 한국폴리텍대학 익산캠퍼스, 익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 등이 동참했다. 이번 협약은 국가식품클러스터의 원활한 인력수급과 안정적 고용을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원광대학교 등 인력양성기관은 국가식품클러스터 수요 맞춤형 식품산업 전문 지역인재 양성에 주력하게 된다. ... | 익산시는 지역 발전 및 국가식품클러스터의 원활한 인력수급과 안정적 고용을 위해 유관기관과의 업무협약을 체결했는데, 이들은 실무협의회를 구성해 기업의 고용 상황 공유, 인재 양성 및 일자리 창출 등에 대해서 논의할 것이다. |
종합 | 광양시, ‘스마트 드론산업대전’ 추진위 구성 | 광양상의 등 총 24개 기관·단체 참여… 성공 개최 기원 광양시가 ‘제1회 2019 스마트 드론 산업대전’의 성공과 범시민 자율 참여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추진위원회를 발족했다. 추진위원회는 광양경찰서, 광양교육지원청, 전남테크노파크 등 11개 기관,광양제철소, 협력사협회 등 6개 기업협의회, 광양상공회의소, 경제활성화운동본부 등 7개 단체 총 24개 기관ㆍ단체로 구성됐다. 추진위원회는 산업대전 전까지 시민 참여 분위기 조성과 업무지원 등 행사 성공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게 된다. 제1회 2019 스마트 드론 산업대전은 오는 9월 25일부터 이틀간 광양공설운동장... | 광양시가 ‘제1회 2019 스마트 드론 산업대전’ 추진위원회를 발족하고 향후 드론 관련 기업 유치 등 드론 산업의 비즈니스 매칭이 이뤄질 수 있는 플랫폼 도시 형성을 목표로 공공기관 및 산업단지에 시연을 시행하며 신산업 육성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
종합 | 강진군 전라병영성 건물복원 예산확보 분주 | 이승옥 강진군수, 문화재청 방문 내년 예산 반영 건의 이승옥 강진군수가 문화재청을 방문해 전라병영성 내부 건물복원 예산을 건의하는 등 국비 확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 군수는 최근 정재숙 문화재청장을 만나 제107호로 지정된 전라병영성 병영성 객사와 연희당 등 내부 건물을 복원하고 외부 해자의 정비를 위한 사업비를 내년도 예산에 반영해 달라고 건의했다. <사진> 전라병영성 복원사업은 1998년 성곽 복원사업을 시작해 2016년 성곽 및 문루 복원을 모두 완료했다. 성 내부의 전체 발굴조사를 마치고 현재는 외부 해자 발굴조사를 시행하고 있다. 강진군은 성 내부에 가... | 이승옥 강진군수가 문화재청을 방문해 전라병영성 내부 건물복원 예산을 건의하는 등 국비 확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데, 최근 정재숙 문화재청장을 만나 제107호로 지정된 전라병영성 병영성 객사와 연희당 등 내부 건물을 복원하고 외부 해자의 정비를 위한 사업비를 내년도 예산에 반영해 달라고 건의했으며, "‘강진 도요지’가 올해를 기점으로 반드시 세계유산에 등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종합 | 목포대11번가전남생산자협동조합 업무협약체결 | 목포대11번가, 전남생산자협동조합 업무협약체결 LINC+사업단 전자상거래 인재양성을 위한 11번가 서포터즈 발대식 함께 진행 국립목포대학교(총장 박민서)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 육성사업(이하 LINC+ 사업단(단장 이상찬))은 지난 26일 목포대 70주년 기념관에서 ‘목포대학교 - 11번가 주식회사·전남생산자협동조합’과의 업무 협약식을 체결하였다. <사진> 이날 행사에는 목포대 박민서 총장, 대학 보직자, 11번가 주식회사 김현진 커머스센터장 외 관계자 10명, 전남생산자협동조합 이사장 및 조합원 80여 명, 11번가 서포터즈 10명을 포함한 120여 명이 참... | 목포대학교는 지난 26일 목포대 70주년 기념관에서 ‘목포대학교 - 11번가 주식회사·전남생산자협동조합’과의 업무 협약식 체결을 하게 되면서, 학생들은 취·창업 등의 지원을 받게 되었고 지역 경제 활성화의 기반 또한 마련하게 되었다. |
종합 | 전남대병원, 세계수영선수권 ‘건강대회’ 견인 | 전남대병원, 세계수영선수권 ‘건강대회’ 견인 대회기간 총 21개국 29명 선수·단원 치료 광주U대회 이어 국제대회서 세계적 의료수준 과시 전남대병원(병원장 이삼용)이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에서 신속하고 최상의 의료서비스를 펼치며 성공적인 ‘건강 대회’로 마무리하는데 큰 몫을 해냈다. 이번 대회기간 중 전남대병원은 응급의료센터·외래진료·입원 등을 통해 총 21개국의 선수와 스태프 29명을 수술 및 치료했다. 이들은 선수촌 메디컬센터와 경기장 내 의무실에서 1차 진료를 받은 후 보다 정밀한 검사 또는 후속 치료 차 전원 된 경우이며, 모두가 특별한 후유증 없이 퇴원했다. ... | 전남대병원은 광주세계수영선수권 대회에서 응급·외래 진료, 입원 등을 통해 최상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며 성공적으로 대회를 마무리하는데에 큰 역할을 하였다. |
종합 | ‘열여덟의 순간’ 성기윤X정영주, 다정 인증샷 공개..."저희 실제로는 친해요" | 출처 : 카라멜이엔티 배우 성기윤, 정영주가 JTBC 월화드라마 '열여덟의 순간(연출 심나연, 극본 윤경아, 제작 드라마하우스·키이스트) 촬영 인증샷을 공개했다. 30일 성기윤, 정영주의 소속사 카라멜이엔티를 통해 ‘열여덟의 순간’ 촬영 인증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의 성기윤과 정영주는 다정히 팔짱을 끼고 브이와 손하트를 하고 활짝 웃는 모습이다. 실제 부부 같은 어색함이 전혀 없는 친분을 과시하고 있다. 성기윤과 정영주는 ‘열여덟의 순간’에서 휘영(신승호)의 엄마, 아빠역으로 아빠역인 성기윤은 흑수저로 태어나 어렵사리 명문대를 졸업하고, 악착같이 경쟁하고 밟고... | 배우 성기윤, 정영주가 JTBC 월화드라마 '열여덟의 순간' 촬영 인증샷에서 다정하게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친분을 과시했다. |
종합 | 조선대 ‘솔로몬의 금리’팀, 한은 통화정책 경시대회 지역예선 ‘우수상’ | 조선대 ‘솔로몬의 금리’팀, 한은 통화정책 경시대회 지역예선 ‘우수상’ 호남·호서(충청)·제주도 소재 대학 7개팀 참가 호남과 호서(충청), 제주도 지역 대학 7개팀이 참가한 가운데 진행된 ‘2019 한국은행 통화정책 경시대회’ 지역예선에서 조선대 ‘솔로몬의 금리’팀이 우수상을 수상했다. 30일 조선대학교에 따르면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본부장 이정)는 최근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 1층 강당에서 호남과 호서(충청), 제주도 소재 대학 7개팀이 참가한 가운데 ‘2019 한국은행 통화정책 경시대회’ 지역 예선을 개최했다. 이번 대회에 참가한 조선대 ‘솔로몬의 금리’팀은 경제... |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 1층 강당에서 대학 7개팀이 참가한 가운데 '2019 한국은행 통화정책 경시대회' 지역예선이 열렸고, 이 대회에서 조선대 '솔로몬의 금리'팀이 우수상을 수상했다. |
종합 | 광주 북구, 용봉동·문흥동 3개구간서 ‘주차 홀짝제’ 운영. 매일 오전 7시 기준 | ▲북구, 용봉동·문흥동 3개 구간서 ‘주차 홀짝제’ 운영. 매일 오전 7시 기준 광주시 북구가 불법주정차 및 교통체증 해소를 위해 상가 밀집 지역인 용봉동·문흥동 지역의 3개 구간을 지정해 ‘주차 홀짝제’를 시행한다. 북구는 “지난 29일부터 매일 오전 7시 기준으로 홀수일과 짝수일로 나눠 한쪽 면에만 주차를 허용하고 반대 면은 불법주정차 무인단속카메라로 단속하는 ‘주차 홀짝제’를 본격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북구는 지난 2월 주민설명회를 개최하고 ▲용봉동 모아아파트 ~ 현대3차아파트(680m) ▲문흥동 중흥3차아파트 ~ 광명아파트 ~ 문흥2동 행정복지센터(65... | 광주시 북구는 불법주정차 및 교통체증 해소를 위해 29일부터 봉동·문흥동 지역에 3개의 구간을 정해 '주차 홀짝제'를 본격 운영한다. |
종합 | 자원봉사자·시민서포터즈 1만5000명 | 폭염속 희생과 나눔의 ‘광주정신’ 실천 차량 2부제 자율 참여 불법주차·음주운전 등 ‘3무 광주’ 자발적 실천 광주세계수영대회 결산 <3> 시민의식 빛났다 22일 오후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경영 경기가 열리고 있는 광주 광산구 남부대 시립국제수영장에서 관중들이 응원을 하고 있다.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는 태풍 ‘다나스’와 폭염에도 희생과 나눔의 ‘광주정신’을 실천한 자원봉사자와 서포터즈 등 광주시민의 힘이 있었기 때문에 성공한 대회로 평가받았다. 1만5000여명의 자원봉사자와 시민서포터즈는 경기장 안팎에서 무더위와 싸우며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해 최... |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는 자원봉사자와 서포터즈의 활약으로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맞이할 수 있었다. |
종합 | “대통령 휴양지 ‘저도’ 국민께 돌려드리겠다” | 문 대통령 국민 100명과 탐방 문재인 대통령이 대통령 휴양지로 이용돼 온 경남 거제시 저도를 이르면 오는 9월에 국민에게 돌려주겠다고 30일 밝혔다. 문 대통령은 이날 저도를 방문해 17개 시도에서 온 국민 100여명과 저도를 탐방하는 자리에서 이같이 언급했다. 문 대통령은 지난 2017년 대선 당시 저도를 국민에게 개방함으로써 지역 어민의 생업권과 생활편의를 도모하겠다고 공약한 바 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저도를 국민 품으로 돌려드리겠다는 2017년의 약속을 지키게 돼 기쁘다”고 말하고 그동안 불편을 겪은 주민들에게 격려와 위로의 뜻을 전했다. 문... | 문재인 대통령은 국민들과 함께 경남 거제시 저도를 방문해 대선 공약이었던 저도 개방을 이르면 9월에 시행하겠다고 밝혔다. |
종합 | 이해찬 “총선 인재영입 직접 나서겠다” | “비례대표 공개 오디션 공천”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는 30일 국회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인재영입은 제가 직접 나서려고 생각하고 있다”며 “인재영입위원회는 9월쯤부터 시작하려 한다. 외교·안보, 소수약자를 보호하는 장애인, 환경과 경제 등 전문성이 있어야 하는 분야를 중심으로 인재영입을 구상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인재영입을 한다는 것은 그분이 정치를 잘 할 수 있게 뒷받침해준다는 것이 전제되는 것이라 전략지역으로 단수 공천을 할 수도 있고, 비례대표 출마를 할 수도 있다. 다양한 방식으로 할 것”이라며 “인재 역량, 특성 등에 따라 공천관리위원회에서... | 30일 국회에서 열린 기자 간담회에서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는 새로운 인재 영입과 더불어 공개 오디션 방식의 공천을 통해 전문성있는 비례 대표를 선발한다고 말했다. |
종합 | 광주시 도시재생 활성화 17곳 → 60곳 확대 | 2025 도시재생 계획 변경 차별화된 도시 콘텐츠 반영 광주시가 도시재생 활성화지역을 기존 17곳에서 60곳으로 확대한다. 광주시는 이같은 내용이 담긴 ‘2025 광주시 도시재생 전략계획 변경안’을 확정해 8월1일 광주시보에 공고한다고 30일 밝혔다. 광주시는 당초 2016년 4월 도시재생 활성화 지역 17곳을 지정해 선도사업과 새뜰마을사업 등 도시재생사업을 추진해왔다. 하지만 도시재생 뉴딜사업, 4차 산업과 연계한 일자리 창출과 자치구별 현안 사업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민선7기 도시재생 정책 추진 등을 위해 대상 지역을 확대 지정하게 됐다. 변경된 계획에는 자치구... | 광주시는 지난 30일 2025 도시재생 계획 변경안을 확정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위해 도시재생 활성화 지역을 확대하였다. |
종합 | 광주 상무소각장 활용방안 모색한다 | 시의회, 민·관·전문가 합동워크숍 폐산업시설 재생 우수사례 부천 견학 광주시가 상무소각장의 활용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광주시는 30일 시의회와 민·관·전문가 합동워크숍을 열고 폐산업시설 재생 우수사례 지역인 부천 아트벙커 B39와 문화비축기지를 견학했다. 이번 워크숍에는 상무소각장주민지원협의체, 상무지구아파트연합회, 치평동 주민자치위원회, 정순애 광주시의회 의원, 김보현 더불어민주당광주시당 정책실장, 건축·문화 전문가와 광주시, 서구 관계자 등 55명이 참석했다. 특히 폐산업시설 우수사례지역으로 각광받고 있는 부천 아트벙커 B39(쓰레기소각장 문화재생시설)와 마포 ... | 광주시는 지난 30일 합동워크숍을 열고 재생 우수사례 지역을 견학하며 상무소각장의 활용방안을 모색하였다. |
종합 | 전남문화관광재단 경영평가 최하위 | 전남도 13개 산하기관 평가 강진의료원도 최하위 마 등급 전남문화관광재단이 전남도의 경영평가 결과, 최하위 등급을 받았다. 전남도 13개 산하 출연기관 중 최고등급인 ‘가’ 등급을 받은 곳도 전무했다. 30일 전남도가 공개한 13개 산하 출연기관에 대한 경영평가 결과, 가·나·다·라·마 등급으로 나눠진 심사에서 90점 이상 가 등급 기관은 1곳도 없었다. 전남문화관광재단의 경우 전년도 라 등급에서 부실한 법인 신용카드 관리, 성희롱 의혹 등으로 ‘윤리위반 관련 분야’에서 감점을 받아 최하위 등급인 마 등급으로 하락했다. 마 등급을 받은 곳은 전남 문화관광재단과 강진의... | 30일 전남도의 13개 산하 기관 평가에서 전남문화관광재단은 부실한 재단 운영, 성희롱 의혹 등으로 인해 최하위 등급을 받아 경영실적평가와 기관장 성과계약 평가 시 감점제를 적용했다. |
종합 | 칠산대교·화양대교 지역 경제 활성화 이끌까 | 영광·무안군, 칠산대교 개통 앞두고 TF 구성 관광객 유치 대응책 분주 여수·고흥군도 화양대교 관광 랜드마크 자리매김 예상 인프라확충 나서 영광군 염산면 봉남리~무안군 해제면 송석리를 잇는 칠산대교가 오는 9월 추석 명절에 임시 개통되는 가운데 영광군과 무안군 등 관련 지자체에서는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한 방안 마련에 한창이다. 섬과 섬, 섬과 뭍을 연결하는 다리 하나가 자치단체를 들썩이게 하고 있다. 뭍과 섬을 연결하는 연륙교, 섬과 섬을 연결하는 연도교를 따라 지역 곳곳을 둘러보려는 여행객들이 지역 경제에 활력을 돌게 한다는 판단에서다. 다리 개통을 앞둔 전남지역 ... | 영광·무안군에서는 칠산대교 개통을 앞두고 테스크포스팀(TF)을 구성하여 관광객을 유치하기위한 대응책을 마련하였으며 여수·고흥군도 화양대교 중심 관광 인프라를 확충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에 힘쓰고 있다. |
종합 | 슈퍼문 뜨는 8월, 해수면 10년만에 최대 상승 | 국립해양조사원 전망 국립해양조사원은 8월에 있을 ‘슈퍼문’(Super Moon) 때문에 해수면이 최근 10년 중 가장 높게 상승할 것으로 전망했다. 조사원은 “8월 1~4일과 8월 30일~9월 2일에 뜨는 슈퍼문의 영향으로 우리나라 연안의 해수면이 높게 상승할 것으로 예측됨에 따라, 해안가 저지대 침수 등의 사고에 주의해야 한다”고 30일 밝혔다. 슈퍼문은 보름 또는 그믐에 달과 지구 사이의 거리가 가까워져 달이 크게 보이는 현상으로, 이 시기에는 조석(만조와 간조)을 일으키는 힘이 커진다. 8월 31일에는 지구와의 거리가 올 들어 2번째(35만7176km)로 가까운... | 국립해양조사원은 8월에 슈퍼문의 영향으로 해수면이 최근 10년 중 최대로 상승할 것으로 전망하며 해안가 저지대 침수 사고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는 한편 상황대응반을 꾸려 실시간으로 해수면 정보를 확인해 관계기관에 전파할 계획이다. |
종합 | “광주의 인정과 멋, 인연으로 새기겠다” | 배성범 광주지검장 이임식 서울중앙지검장으로 영전하는 배성범(왼쪽) 광주지검장이 30일 광주지방검찰청 에서 열린 이임식에서 직원 대표로부터 감사패를 받고 있다. /김진수 기자 jeans@ 배성범(57·사법연수원 23기) 광주지검장은 30일 광주지검 9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이임식에서 “광주의 인정과 멋을 소중한 인연으로 새기겠다”고 말했다. 오는 31일자로 서울중앙지검장에 취임하는 배 지검장은 이날 “광주에서 400여일 (지검장으로)지내면서 광주, 그리고 직원들과 정이 너무 많이 들었다”면서 “무엇보다 과도한 업무 때문에 밤늦게까지 꺼지지 않던 지검 사무실의 불빛들이 가... | 배성범 광주지검장은 30일 이임식에서 “광주의 인정과 멋을 소중한 인연으로 새기겠며 특히 각종 사건의 개선 방안을 마련해 추진했던 점이 잊혀지지 않는다”고 밝히는 한편 ‘5월 역사 바로잡기’에 기여하고 5·18 관련 ‘과거사 바로잡기’에도 큰 성과를 냈다. |
종합 | 호랑이는 특별식, 코끼리 모녀는 냉수 샤워 | 우치동물원 동물들의 여름나기 단호박 넣은 얼음과자 제공 식욕 떨어진 기린에 특식 냉방장비 풀 가동 더위 식혀 30일 오후 광주 북구 우치공원동물원 코끼리 축사에서 사육사가 더위에 지친 코끼리 모녀에게 물을 뿌려주고 있다. /김진수 기자 jeans@ 낮 최고기온이 35도에 육박하는 폭염에 코끼리와 호랑이 등 우치공원 동물들은 좀 체 움직이지 않으려 했다. 30일 오후 광주시 북구 생용동 우치공원 동물원의 인기스타인 아시아코끼리 모녀 ‘봉이’(23살)와 ‘우리’(10살)는 뜨거운 햇볕을 피해 내실 안에 머물며 나올 생각을 안 했다. 방학을 맞아 찾아 온 어린이들이 아무리... | 우치동물원측에서는 폭염경보가 발령된 지난 29일부터 동물들의 기력 회복을 위해 얼음과자같은 맞춤형 특별식과 냉방장비를 이용한 행동 풍부화 프로그램을 가동하여 여름철 동물들의 건강관리에 힘쓰고 있다. |
종합 | 다중이용 시설 불법증축 뿌리 뽑는다 | 행정부시장 단장 대책단 구성 11월까지 1400여곳 특별점검 클럽 붕괴사고 재발 방지책 무단 용도변경 등 불법 근절 광주시는 최근 서구 치평동 클럽 내부 붕괴사고와 관련 동일사고 재발방지를 위해 유사시설 전수조사와 특별안전점검을 한다. 광주시는 30일 “불법건축물 합동 특별안전점검은 최근 서구 치평동 클럽 내부의 불법 증축부위 붕괴사고로 다수의 인명사고가 발생함에 따라 다중이용시설의 불법건축물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불법건축물 근절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시행된다”고 밝혔다. 다중이용시설 등 건축물 지원과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광주시는 행정부시장을 단장으로 하는 불법건... | 광주시는 서구 치평동의 불법증축 클럽에서 다수의 인명사고가 발생함에 따라 건축물 지원과 대책마련을 위해 행정부시장을 단장으로 특별대책단을 구성하여 30일부터 11월까지 관내 1400여곳의 안전점검을 시행한다. |
종합 | 폭염 속 공사장 소음·분진...주민들 아우성 | 광주 아파트·오피스텔 건설 현장 인근 “창문도 못 연다 ”호소 심각한 교통 불편·조망권 침해에 공사 중단 촉구 등 민원 속출 광주 곳곳에서 아파트와 오피스텔 공사가 진행되며 소음과 분진, 일조권 침해, 공사차량 통행 등에 따른 주민 민원이 속출하고 있다. 특히 낮 최고기온이 34도를 웃도는 폭염임에도 불구하고 창문을 열지 못할 정도로 불편을 겪고 있다. 30일 광주시 동구에 따르면 동구 산수동 장원초등학교 인근 주민들은 이달 초 (유)명지개발 때문에 고통을 당하고 있다는 민원을 제기했다. 명지개발은 올해 1월부터 2021년 2월까지 산수동 16-1번지 일원(대지면적 ... | 광주 여러곳에서 공사가 진행중인 아파트·오피스텔 인근의 주민들이 소음과 분진, 일조권 침해, 공사차량 통행 등에 따른 불편을 호소하며 잇단 민원을 제기하고 있다. |
종합 | 전남의 보물, 섬 | 한국은 세계에서 네 번째로 섬이 많은 나라다. 3352개의 유·무인도가 있는데 이중 65%인 2165개가 다도해로 불리는 전남에 있다. 전남 22개 시·군 가운데 섬으로만 이뤄진 곳은 신안·완도·진도 등 세 곳이다. 국내에서 섬이 가장 많은 신안군은 ‘1004’개의 섬으로 구성돼 있다며 일찌감치 ‘천사 섬’이란 브랜드를 선점했다. 하지만 실제 섬 개수(個數)는 857개다. 전남의 섬에는 스토리도 풍부하다. 보성 장도는 코끼리 유배지로 유명하다. 조선 태종은 일본 국왕이 보낸 코끼리가 한양에서 사람을 밟아 죽이고 하루에 4~5말의 콩을 먹어 치우자 재판을 열어 장도로 ... | 삼학도에서 8월 8일부터 사흘 동안 ‘대한민국 썸 페스티벌’이 열려 정부가 8월 8일을 ‘섬의 날’로 지정한 것을 기념해 올해 처음 열리는 행사로 휴가철에 보물 같은 전남의 섬을 찾는 것도 의미 있는 피서가 될 듯하다. |
종합 | 민간공원 토지 소유자들 “주민 동의없는 수랑공원 조성 반대” | 30일 오전 광주시 광산구 우산동에서 수랑공원 조성에 반대하는 주민들이 집회를 열고 ‘민간공원 특례사업’ 백지화를 주장하고 있다. /정병호 기자 jusbh@kwangju.co.kr 공원일몰제 시행 1년 여를 앞두고 민간공원 토지소유자들이 아파트 건립 중심의 특례사업 개선을 요구하고 나섰다. 지난 45년간 재산권을 침해 당한 것도 억울한 데, 민간공원 특례사업을 이유로 토지 소유주의 의견은 전혀 반영되지 않고 있다는 것이다. 광주 ‘수랑공원(예정) 조성 반대 투쟁위원회’(이하 위원회)는 30일 오전 광주시 광산구 우산동에서 집회를 열고 “광주시가 건설사와 함께 추진중인... | 공원일몰제 시행 을 1년 앞두고 민간공원 토지소유자들이 아파트 건립 중심의 특례사업 개선을 요구하여 위원회는 “광주시는 토지소유주들과도 협약을 체결하는 방법으로 시민의 재산권을 보호해야 한다”고 덧붙이고 건설사는 사업 계획이 확정되면 토지 감정 평가를 통해 토지 소유주들에게 토지 수용에 따른 보상금을 지급하게 된다. |
종합 | 늦었지만 의미 있는 ‘수출 규제 대응 협의회’ | 일본의 대(對) 한국 경제 보복에 대한 초당적 대응 기구인 ‘일본 수출 규제 대책 민관정협의회’가 내일 공식 출범한다. 참으로 오랜만에 들어 보는 반가운 소식이다. 우리 국민의 자발적인 일본 제품 불매 운동이 들불처럼 번지고 있는 이때, 이 소식이 더욱 반가운 것은 그동안 정쟁만 계속해 오던 여야 5당이 모두 협의회에 참여하기 때문이다. 민관정 협의회는 일본의 경제 보복과 관련한 범국가적 대응을 위한 초당적 비상 협력기구인 셈이다. 여야 5당뿐만 아니라 국회와 관련 부처, 기업과 경제단체까지 참여한다. 민간에서는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한국무역협회 회장, 한국경영자총협... | 일본의 경제 보복에 대한 범국가적 대응을 위한 '일본 수출 규제 대책 민관정협의회'가 여야 5당이 모두 참여하며 내일 공식 출범한다. |
종합 | 혁신도시 기관들, 갑질 근절·청렴 문화 확산 나서 | aT 상임감사 성희롱 여파 성희롱 예방교육도 실시 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노·사는 최근 나주 혁신도시 본사에서 ‘갑질 근절 선언식’과 성희롱 예방교육을 열었다. 최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상임감사가 성희롱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게되면서 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들이 자체 행사를 열며 기강 잡기에 나섰다. 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와 노조는 지난 23일 혁신도시 본사 대강당에서 ‘갑질 근절 선언식’과 성희롱 예방 교육을 함께 진행했다. 최근 직장 내 괴롭힘을 금지하는 개정 근로기준법이 시행됨에 따라 이병호 공사 사장과 서권재 노조위원장은 ‘갑질 근절 선언문’을 함께 낭독하... | 상임감사가 성희롱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게되어 자체 기강잡기에 들어간 농수산식품유통공사는 지난 23일 혁신도시 본사 대강당에서 '갑질 근절 선언식'과 성희롱 예방교육을 열었다. |
종합 | 기술개발·창업 돕는 ‘오픈랩’ 조성된다 | 총 182억9500만원 투입…2022년 에너지밸리개발원에 완공 연구개발 지원·주민 재직자 대상 인력양성 프로그램 등 운영 오픈랩 메이커 스페이스 투시도. 광주·전남 공동혁신도시 기업의 기술개발과 창업을 돕는 ‘오픈랩’이 오는 2022년 말 조성된다. 30일 나주시에 따르면 혁신도시 ‘오픈랩’ 조성사업 보조금 1억5750만원이 최근 교부 결정됐다. 지난 2018년 4월 시작된 오픈랩 조성사업은 올해 2차년도를 맞았고 2022년까지 4년 7개월 동안 진행된다. 조성에는 광주시와 전남도·나주시, 한국전력공사, 광주테크노파크, 전남테크노파크, 한국전기산업진흥회, 광주과학기술... | 광주·전남 공동혁신도시 기업의 기술개발과 창업을 돕는 ‘오픈랩’이 오는 2022년 말 조성되며 지난 5월 준공된 에너지밸리기업개발원 3층에 318㎡ 규모로 기술개발 뿐만 아니라 입주 기업 등을 대상으로 투자유치 지원, 인력 양성 등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
종합 | 소상공인 지킴이 노란우산공제 중간 해지 급증 | 광주·전남 올 2645건…지난해보다 34.7% 증가 경영악화 주원인…폐업 1935건·임의 해약 665건 #. 광주시 광산구 첨단지구에서 8년째 자영업을 하는 A(48)씨는 “골목 상권 침체에 최저임금 문제까지 겹쳐 도저히 버티기 힘들다”며 “생활비 때문에 지난해 보험을 해지했는데, 올해도 상황이 나아지지 않아 어쩔 수 없이 노란우산공제마저 해지하게 됐다”고 토로했다. 내수경기 침체가 심화하면서 소기업·소상공인들이 마지막 보루인 ‘노란우산공제’마저 해지하는 사례가 급증하고 있다. 광주·전남에서만 해지 건수가 매달 400건에 달하는 등 2년새 2배 가까이 증가했다. 30... | 광주, 전남에서는 내수 침체 심화에 따른 경영 악화로 '노란우산공제' 해지 건수가 매달 400건에 달하는 등 2년새 2배 가까이 증가했다. |
종합 | 책마을 해리 이대건 촌장“마을사람들과 농사짓듯 책 만들어요” | 고창이 고향인 이 촌장은 대학에서 국문학과를 전공한 문학도였다. 대학 졸업후 20년 동안 책을 만들어내는 기획자, 편집자로 생활했지만 그의 마음 한켠에는 ‘책마을 프로젝트’가 있었다. 2000년대 이후 e-북이 광풍처럼 확산되자 많은 출판사들이 전자책만 만들면 큰 돈을 벌 수 있을 거라는 환상에 빠졌다. ‘이러다 종이책이 사라지는 것은 아닐까, 책을 만지고 읽는 경험을 이젠 누릴 수 없는 것인가.’ 오랜 고민을 하던 그는 책 소비자를 생산자로 만드는 발상의 전환을 꿈꾸기 시작했다. 마을사람들이 품앗이하며 농사짓듯 책을 공동으로 생산하는 마을을 만들고 싶었던 것이다. ... | 고창군 책마을 해리 이대건 촌장은 마을사람들과 품앗이하며 농사짓듯 책을 공동으로 생산하는 마을을 만들고 있다. |
종합 | 전남체고 육상 금 5개 등 메달 17개 ‘활약’ | 전국 시·도대항 육상경기대회 김가경 800·1500m서 2관왕 전남 초·중·고 종합순위 3위 김가경이 지난 29일 서울 잠실종합운동장에서 열린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제40회 전국시·도대항 육상경기대회 800m에서 1위로 골인하고 있다. <전남도체육회 제공> 전남체육고등학교 육상팀이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제40회 전국시·도대항 육상경기대회에서 금메달 5개 등 17개의 메달을 획득했다. 전남체고 육상팀은 지난 29일 서울 잠실종합운동장에서 열린 대회 남·여고부에서 금메달 5개, 은메달 8개, 동메달 4개를 수확했다. 전남체고 육상팀의 활약으로 전남은 종합점수 197점을 획득... | 전남체육고등학교 육상팀이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제40회 전국시·도대항 육상경기대회에서 금메달 5개 등 17개의 메달을 획득하였고 특히 김가경은 각각 800·1500m에서 2관왕을 차지하며 좋은 성적을 기록하였다. |
종합 | 땀·열정으로 하나된 광주-중국 초등학교 배구선수들 | 광주와 중국 초등학교 배구선수들이 교류전을 바탕으로 기량을 겨루고 우정을 나눴다. <사진> 지난 28일 중국 길림성 연변자치주 연길시 제13중학교 체육관에서 화양컵 연변자치주 여자배구대회가 열렸다. 한국과 중국 어린이들의 친선도모와 기량 향상을 목적으로 연변조선족자치주 피트니스청소년 체육협회(회장 최룡철)가 마련한 이번 대회에는 연변자치주와 광주치평초 등 초등학교 6개팀, 제13중학교 등 중학교 5개팀 등 11개팀 250여명의 선수들이 참가했다. 광주에서는 치평초등학교 배구팀이 참가했다. 치평초는 3개팀씩 조별 예선리그를 거쳐 결선 토너먼트 방식으로 치러진 초등부 경... | 연변 피트니스청소년체육협회와 광주시배구협회의 상호교류 협약에 따라 마련된 화양컵 연변자치주 여자배구대회에서는 광주-중국 어린이들이 배구를 통해 우정과 화합을 다질 수 있었다. |
종합 | 익산 ‘사각사각’팀, 도시재생뉴딜 지원 사업 선정 | <!--☞★★★★★★★★★★☞ [ 본문:1 ] ☜★★★★★★★★★★☜//--> 익산시가 국토교통부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 도시재생지원기구에서 시행하는 ‘2019년 도시재생뉴딜 사업화 지원사업’에 선정돼 1000만원의 지원금을 받는다. 익산시에 따르면 공모에 선정된 ‘사각사각’팀(대표 권순표)은 중앙동에서 공방을 운영하는 예비사회적기업으로 도시재생지원센터와 함께 오는 10월까지 오토마타를 활용한 문화예술 교육프로그램 및 교재교구 시제품 개발에 나설 예정이다. 권 대표는 “초기 사업비가 많이 소요되는 시제품 개발의 어려움을 해결하게 됐다”면서 “중앙동 문화예술의 거리 ... | 익산시가 '2019년 도시재생뉴딜 사업화 지원사업'에 선정돼 1000만원의 지원금을 받게 됨에 따라 공모에 선정된 사각사각팀은 오토마타를 활용한 문화예술 교육프로그램 및 교재교구 시제품 개발에 나설 예정으로 초기 사업비가 많이 드는 문제를 해결하고 지역 관광자원화에도 연계할 계획이다. |
종합 | ‘순창사랑 상품권’ 내달부터 판매 시작 | 군, 10억원 규모 발행…첫날 경품권 추첨도 ‘순창사랑 상품권’<사진>이 다음달 1일부터 본격 판매된다. 순창군은 지역 내 유통자금의 역외 유출을 방지하고 소비를 촉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10억원 규모로 상품권을 발행한다고 밝혔다. 군은 발행일인 오는 1일 순창 재래시장 내 순창농협 본청 앞에서 경품권 추첨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총 20점의 상품권 일련번호를 추첨해 일련번호와 같은 상품권을 구매한 소비자에게 상품권 5만원을 경품으로 지급한다. 이와 함께 군은 상품권 발행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해 가맹점 확보에도 전력을 다하고 있다. 현재까지 전체 대상... | 순창군은 지역 내 유통자금의 역외 유출을 막고, 소비 촉진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순창사랑 상품권을 판매하기로 하여 발행일인 1일 순창 재래시장 내 순창농협 앞에서 경품권 추첨도 진행될 계획이다. |
종합 | 고흥군, 귀농귀촌 상생발전 머리 맞댄다 | 군, 읍면 이장단 등과 간담회 마을 발전기금 등 명문화 원주민과 갈등 해소 모색 정주여건 개선·공동체 형성 노력 고흥군은 지난 24일 문화회관 송순섭실에서 16개 읍면 이장단, 귀향귀촌 군·읍면 협의회장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귀농귀촌 상생발전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고흥군 제공> 고흥군이 귀농귀촌 상생발전 방안을 모색하는 등 정주여건 개선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고흥군에 따르면 군은 최근 16개 읍면 이장단, 귀향귀촌 군·읍면 협의회장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귀농귀촌 상생발전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고흥군이 도시민 귀농귀촌 1번지로... | 고흥군은 귀농귀촌 유입인구와 원주민과의 갈등을 해소하고 상생발전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는 한편 군은 지난 29일 고흥귀농귀촌행복 SNS 홍보단’24명을 위촉하고 발대식을 가졌다. |
종합 | 전남대병원 당뇨병 소아환자 한마음 캠프 성료 | 전남대병원 당뇨병 소아환자 한마음 캠프 성료 지난 24일부터 4일간 전남대수련원서 개최 전남대병원(병원장 이삼용)은 제1형 당뇨병 소아 환자를 위한 ‘제38회 한마음캠프’를 지난 24일부터 4일간 전남대학교 수련원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 전남대병원 내분비대사내과 주최·공공보건의료사업실 주관으로 열린 한마음캠프는 당뇨병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불안 및 두려움을 극복하고, 스스로 당뇨병을 관리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체험을 통해 어린 환자들이 학교생활 및 사회생활을 영위하는데 있어서 자신감을 고취시키고 건강을 증진시키는데 목적이 있다. 이번 캠프에는... | 8월 24일부터 27일까지 전남대학교 수련원에서 제1형 당뇨병 소아 환자의 당뇨병에 대한 올바른 이해 증진 및 자가관리 능력 향상을 위한 '제 38회 한마음캠프'가 전남대병원 주최, 공공보건의료사업실 주관으로 개최되었다. |
종합 | 광주시 한의사회와 스포츠한의학회 중심 51명의 한의사들 | 광주시 한의사회와 스포츠한의학회 중심 51명의 한의사들 광주 FINA세계수영선수권대회 선수촌 메디컬센터, 한의학 우수성 전파 광주유니버시아드대회와 인천아시안게임, 평창동계올림픽 등에서 우수한 치료효과와 뛰어한 경기력 향상으로 전세계 스포츠 스타들을 매료시킨 한의학이 최근 막을 내린 ‘광주 세계수영선수권대회’에서 다시 한번 밝게 빛났다. 광주광역시한의사회(회장 김광겸)와 대한스포츠한의학회(회장 송경송) 소속 51명의 스포츠 전문 한의사들은 25일간의 광주 세계수영선수권대회 의무지원 기간 동안 선발대와 후발대로 나누어 매일 오전과 오후(오전 8시~오후 10시) 광주수영대... | 광주시 한의사회와 대한스포츠한의학회 소속 51명의 한의사들은 광주 세계수영선수권대회 기간 동안 선수촌 메디컬센터에서 다양한 한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했는데 센터 내원 환자 중 40%에 육박하는 1144명이 한의과 진료를 받은 것으로 집계돼 스포츠 분야에서의 한의학의 세계적 위상을 실감케 했다. |
종합 | 일본 경제보복 위기감...광주·전남 소비심리 100선 무너져 |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 일본의 경제보복 등으로 인해 광주·전남 지역민의 위기감이 커진 것으로 나타났다. 경제상황에 대한 지역민의 심리를 보여주는 소비자심리지수 ‘100선’이 무너졌기 때문이다. 지난해 9월 조사표본(600가구)을 개편한 뒤 처음이자, 지난 2017년 4월 98.8로 하한선을 찍은 뒤 2년 3개월 만에 처음으로 ‘두 자릿수’를 기록한 것이다. 소비자동향지수(CSI)는 6개월 전과 비교한 현재, 현재와 비교한 6개월 후 전망을 조사한 지표로, 기준값 100보다 작으면 비관적임을 뜻한다. 30일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가 ‘7월 광주·전남지역 소비자 동향조사 ... | 지난 2017년 4월 하한선을 찍은 뒤 2년 3개월 만에 처음으로 일본의 경제보복 위기감으로 인해 광주.전남 지역민의 소비심리 100선이 무너졌다. |
종합 | 6월 광주·전남 건설경기 활황...대형소매점 판매는 부진 | 호남지방통계청 산업활동 동향 6월 광주·전남지역 경기지표가 전반적으로 악화된 가운데 건설경기만이 지난해에 비해 활황인 것으로 나타났다. 31일 호남지방통계청이 발표한 ‘2019년 6월 광주·전남 산업활동 동향’에 따르면 광주지역 건설수주액은 787억5400만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364억6400만원보다 116% 증가했다. 공공부문 수주액이 58% 줄었지만, 민간부문 수주액이 257% 늘어 전체적인 수주액이 큰 폭으로 증가했다. 전남지역 건설수주액은 6008억3600만원으로 지난해 2278억3500만원보다 163% 증가했다. 공공부문 수주액이 무려 419% 늘었고, ... | 2019년 6월 광주, 전남지역 경기지표 가운데 건설경기는 둘다 활황으로 나타났지만, 광공업 생산지수는 광주는 0.8% 상승, 전남은 5.9% 감소했으며 대형소매점 판매는 부진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
종합 | 광주 북구, 지역자활센터 성과평가 7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 광주 북구, 지역자활센터 성과평가 7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광주시 북구가 전국 지역자활센터 사업실적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북구는 “보건복지부가 전국 239개 지역자활센터를 대상으로 실시한 ‘2017년~2018년 지역자활센터 성과평가’에서 북구 3개 지역자활센터 중 2개 지역자활센터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지난 31일 밝혔다. 북구는 이번 평가에서 선정된 동신·희망지역자활센터와 함께 인문학 강좌 및 경영컨설팅 워크숍 개최, 취약계층 자산형성 지원을 위한 희망키움통장 가입자 밀착형 사례관리, 자활생산품 홍보 및 자활기업 우선 구매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 | 북구는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안정적인 자활사업 정착에 기여하여 2017-2018년 지역자활센터 성과평가에서 북구 3개 지역자활센터 중 2개 지역자활센터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며 광주 5개 자치구 중 유일하게 7년 연속 기록을 세웠다. |
종합 | 광주 클럽 붕괴사고 전 대표·건물주 추가 입건 | 27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상무지구 ‘코요테 어글리’ 클럽 붕괴 사고<광주일보 2019년 7월29일자 10면>와 관련해 2명이 추가로 경찰에 입건됐다. 현재까지 경찰에 입건된 피의자는 클럽 공동대표 3명, 클럽 직원 2명, 전 건물주, 전 클럽 대표, 용접 시공업자 등 총 8명으로 늘어났다. 광주서부경찰은 지난 31일 전 클럽대표 A씨와 전 건물주 B씨를 건축법 위반 등 혐의로 추가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붕괴한 불법 구조물을 직접 증축했으며, B씨는 이를 알고도 방조한 혐의다. 앞서 경찰은 클럽 대표와 함께 불법 증축 공사를 담당한 클럽 회계직원... | 27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상무지구 ‘코요테 어글리’ 클럽 붕괴 사고와 관련해 붕괴한 불법 구조물을 직접 증축한 A씨와 이를 알고도 방조한 B씨를 건축법 위반 등 혐의로 추가 입건했다. |
종합 | 北 미사일 발사 우려엔 한목소리...대응엔 입장차 | 여 “위협 행위 중단하라”…한국당 “외교안보라인 교체” 여야는 북한이 신형 단거리 탄도미사일을 발사한 지 엿새만인 31일 또다시 단거리 미사일을 발사한 데 대해 한 목소리로 우려했지만 향후 대응을 놓고는 입장차를 보였다. 더불어민주당은 북한을 향해 유감의 뜻을 밝히면서도 대화의 중요성을 강조한 반면, 자유한국당은 안보 위기를 지적하며 핵 억지력 강화를 주장했다. 민주당 이인영 원내대표는 31일 북한의 탄도미사일 추가 발사와 관련해 “한반도 평화에 전면 역행하는 것으로 강력한 항의의 뜻을 표한다”고 밝혔다. 이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이같이 말한... | 여야는 북한이 또다시 단거리 미사일을 발사한 데 대해 한반도 평화에 전면 역행하는 것으로 강력하게 항의하며 한 목소리로 우려했지만 더불어민주당은 대화의 중요성을 강조한 반면, 자유한국당은 안보 위기를 지적하며 핵 억지력 강화를 주장해 향후 대응을 놓고는 입장차를 보였다. |
종합 | “핵심 소재·부품·장비개발 年 1조원 지원” | 대일 민관정협의회 첫 회의 화이트리스트 배제 사태 대비 기업 피해 최소화 방안 등 논의 ‘일본 수출규제 대책 민관정 협의회’는 31일 첫 회의를 하고 일본 경제보복 조치에 따른 기업 피해 최소 화와 소재·부품·장비산업의 경쟁력 강화 등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회의에서 참석자들은 일본의 대(對)한국 수출규제의 부당성을 강조하면서 한국 소재·부품·장비 산업의 경쟁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홍 부총리는 비공개 회동 후 브리핑에서 “일본 수출규제 조치가 매우 부당하고 부적절하다는 점에서 모든 참석자의 의견이 일치했다”며 7개 합의 사항을 발표했다... | 일본 수출규제 대책 민관정 협의회는 일본 경제보복 조치에 따른 기업 피해 최소 화와 소재·부품·장비산업의 경쟁력 강화 등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
종합 | 여수바다 26.4도...전남 ‘고수온 관심 단계’ | 적조·아열대성 해파리 출현 예고…수산물 피해 우려도 道, 예찰선박 늘리고 명예감시원 위촉 감시태세 강화 전남지역 어민들이 긴장하고 있다. 기후 변화로 인한 수온 상승으로 ‘고수온 관심단계’가 발령되는 등 수산물 피해가 우려되기 때문이다. 여기에 적조·아열대성 해파리 출현 등도 예고되면서 어민들 속도 타들어가기 시작했다. 지난 31일 전남도에 따르면 해양수산부는 장마 소멸 후 남해·서해 연안을 중심으로 수온이 상승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지난 29일 전국에 고수온 관심 단계를 발령했다. 고수온 주의보는 수온이 섭씨 28도에 도달하면 내려지고 주의보 7~10일 전후 관심... | 해양수산부는 기후 변화로 남해·서해 연안의 수온이 상승하여 적조, 아열대성 해파리 출현이 예상되어 '고수온 관심단계'를 발령하여 감시태세를 강화하고 있다. |
종합 | 벌써 41회...‘광주·전남등산학교’ 개교 | 제41회 ‘광주·전남등산학교’에 입교한 학생 등이 지난 31일 국립공원 월출산에서 개교식을 열고 의지를 다지고 있다. <광주전남등산학교 제공> 광주·전남지역 알피니스트의 산실인 ‘광주·전남등산학교’가 지난 31일 국립공원 월출산에서 개교식을 열고 4박 5일간의 일정에 들어갔다. 올해로 41회째를 맞는 등산학교는 1979년 8월 지리산 피아골에 개설된 ‘산간학교’가 근간이 되어 40년 가까이 광주·전남지역 산악 인재 양성에 크게 이바지하고 있다. 이번 등산학교는 광주시와 전남도, 광주시교육청과 전남도교육청, 영암군청, 월출산국립공원사무소의 후원으로 진행된다. 교육과정은... | 지난 31일 국립공원 월출산에서 올해로 41회째를 맞이하는 ‘광주·전남등산학교’가 일반과정과 전문가 과정 구성으로 4박5일 간의 일정을 시작했다. |
종합 | 검도 명문 서석고 전국학생선수권 제패 | 광명고 꺾고 단체전 우승 16년만에 정상 우뚝 서석고 검도부가 최근 ‘제22회 대구대학교 총장기 전국고등학교검도선수권대회’ 단체전에서 우승한 뒤 기념촬영하고 있다. 광주 서석고등학교 검도부가 전국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서석고(감독 이강산)는 지난 23~24일 경북 영천체육관에서 열린 ‘제22회 대구대학교 총장기 전국고등학교검도선수권대회’ 단체전에서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서석고 이성한(주장), 김용화, 정인지, 박현준(이상 3년), 최기찬, 최진성(이상 2년), 안태준, 김영운, 임지문, 정우진, 조도현(이상 1년)이 출전했다. 서석고는 1회전에서 인천고에 힙겹게... | 서석고는 강호 광명고와 결승전에서 막판까지 피말리는 승부를 벌여 검도 명문다운 경기를 펼치며 '제22회 대구대학교 총장기 전국고등학교검도선수권대회' 단체전에서 우승했다. |
종합 | 전남 내년부터 ‘농어민 공익수당’ | 경영체 등록 농어가 24만여명 外 소득 3700만원 이상은 제외 내년부터 전남 22개 시·군의 농·어민 24만여명에게 ‘농·어민 수당’이 지급된다. 농어업 외 소득이 3700만원 이상인 농어민들은 제외된다. 전남도는 31일 농어민 삶의 질 향상과 농어촌의 공익적 기능 증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2020년부터 ‘전남형 농어민 공익수당’을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농어민 공익수당 지급 대상은 1년 이상 전남에 주소를 두고 계속 거주하는 농업인·어업인 중 경영체를 등록한 농어가 24만3122명이다. 농어업 외 소득 3700만 원 이상, 직불금 등 보조금을 부정수급한 농... | 전남도는 농어민 삶의 질 향상과 농어촌의 공익적 기능 증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1년 이상 전남에 주소를 두고 계속 거주하는 농업인, 어업인 중 경영체를 등록한 농어민 24만여명에게 농어민 수당을 지급한다. |
종합 | 이학수 옹기장·이화영 민화작가 부부초대전 | 1~7일 광주시립미술관 금남로분관 옹기와 민화가 한자리에 ‘숨 쉬는 그릇’ 옹기와 한국 민화를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전시회가 열린다. 이학수 옹기장과 이화영 민화작가 부부 초대전이 1일부터 7일까지 광주시립미술관 금남로분관에서 열린다. 전남무형문화재 제37호 옹기장인 이 작가는 중요무형문화재 96호 옹기장 보유자였던 선친 이옥동씨와 작은 아버지 이래원씨의 대를 이어 9대, 300년에 걸쳐 옹기를 제작하고 있다. 보성군 미력면에서 미력옹기를 운영하고 있는 이 작가는 흙덩이를 판자처럼 길게 늘어뜨려 그릇의 틀을 만드는 ‘쳇바퀴 타래 기법’으로 옹기를 만들고 있다. ... | 광주시립미술관에서 이학수 옹기장의 천연 잿물을 사용한 미력 옹기와 이화영 민화작가의 전통채색화 민화 작품이 전시된다. |
종합 | 전석 무료 전석 VIP... 야외공연장에서 만나요 | 광주문화재단 야외공연지원사업 5개단체 하반기 공연 ‘불효자는 웁니다’ ‘모노 음악극 춘.수. 심’ ‘오월의 행진 모리바얏사’ ‘운무망망’ ‘무등산수를 그리다’‘ 광주 지역 문화예술단체들이 올 하반기 다채로운 야외 공연으로 시민들을 만난다. 광주시와 광주문화재단이 지역 거리예술 창작공연 발굴·야외공연 기반 조성을 위해 기획한 ‘2019 야외공연창작지원사업’ 하반기 공연이 막을 올린다. 지난 6월 공모를 통해 선정된 극단 ‘터’(대표 임준형), 창극프로젝트 ‘소리치다’(대표 한석중), 아프리카타악그룹 ‘아냐포’(대표 양인선), 전통연희예술단 ‘굴렁쇠’(대표 한승철), ‘... | 광주시와 광주문화재단이 지역거리예술 창작공연 발굴을 위해 기획한 2019년 야외공연창작지원사업에 '터', '소리치다', '아냐포', '굴렁쇠', '김미숙뿌리한국무용단' 등 5개 단체가 참여해 오는3일부터 음악극, 무용, 판소리 등 다양한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
종합 | 온라인 홍보·콘서트...마스터즈대회 분위기 띄우기 | 5일 남부대서 축하 콘서트 대회기간 광주 문화페스티벌 자원봉사자 교육 등 준비 박차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가 다음달 5일부터 열리는 마스터즈대회의 성공 개최와 분위기 조성을 위해 축하 콘서트를 여는 등 본격적인 대회 준비에 나선다. 또한, 마스터즈대회에는 6000여명의 전 세계 수영동호인들이 광주를 찾는 만큼 각종 문화행사와 관광·음식·교통 정보를 알려주는 영상을 제작·배포하는 등 온라인 홍보도 대대적으로 추진된다. 31일 조직위에 따르면 오는 5일 오후 7시부터 2시간 30분동안 남부대 특설무대에서 마스터즈대회 개최 기념 축하 콘서트... |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가 다음달 5일부터 열리는 마스터즈대회의 본격적인 대회 준비에 나서며 이 기간 동안 다양한 문화행사 공연이 열릴 예정이며 대회를 앞두고 온라인 홍보도 본격 추진된다. |
종합 | 광주 평동3차 산단 화물차 공영차고지 9월 개장 | 18일까지 신청서 접수 광주시는 화물자동차 차고지 부족으로 인한 불법 주·정차를 해소하기 위해 평동3차 산업단지 내 화물자동차 공영차고지를 9월에 개장한다고 31일 밝혔다. 공영차고지는 정식 개장에 앞서 지난 7월5일부터 2019세계수영선수권대회조직위 수송센터로 시범 운영 중에 있으며, 수영대회 기간 동안 화물자동차의 차고지 이용은 금지된다. 평동3차 화물자동차 공영차고지는 지난 2014년부터 올해 7월까지 5년간 부지 3만1036㎡에 총 183억원(국비 126·시비 57)을 투입해 주차시설 258면(화물 182·승용 76)과 주유소, 휴게실, 수면실, 식당, 매점 ... | 광주시는 불법 주·정차를 해소하기 위해 평동3차 산업단지 내 화물자동차 공영차고지를 9월에 개장한다고 31일 밝히며 차고지는 광주시도시공사에 위탁해 운영하고 광주시 교통정책과장은 저렴한 이용 요금과 최적의 휴식공간으로 화물 운전자들의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
종합 | 고흥 ‘미르마루길’ 남도명품길 만든다 | 전남도 공모, 영광 백수노을길·함평 생태숲길도 선정 2022년까지 40억 지원 고흥 남열해수욕장과 우주발사전망대를 아우르는 ‘미르마루길’이 ‘남도명품길’로 조성된다. 전남도는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3차 남도명품길’ 발굴을 위한 공모를 진행한 결과, 고흥과 영광, 함평을 대상지로 선정했다고 지난 31일 밝혔다. 남도명품길 공모에는 여수·광양·담양·장흥·해남·무안·진도·고흥·함평·영광 등 10개 자치단체가 신청서를 냈었다. 남도명품길 조성사업은 천혜의 경관과 문화·역사자원·스토리텔링을 연계하면서 주민, 전문가 등의 조언을 받아 기존 길을 최대한 활용해 탐방로로 다듬... | 지난 31일 전남도는 고흥 남열해수욕장과 우주발사전망대를 아우르는 ‘미르마루길’과 영광 '백수노을길'·함평 '생태숲길'을 '남도명품길'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
종합 | 문찬석 광주지검장 취임...“약자 대상 범죄 엄정 대처” | 문찬석 제63대 광주지검장이 지난 31일 열린 취임식에서 직원들과 악수를 나누고 있다. /김진수 기자 jeans@kwangju.co.kr 문찬석(58·사법연수원 24기) 신임 광주지검장은 지난 31일 광주지검 9층 대회의실에서 취임식을 갖고 “국가를 유지하기 위한 가장 기본적이고 최고법인 헌법에 규정된 가치를 위협하고 훼손하려는 그 어떠한 시도에 대해서도 단호하게 대처하겠다”고 밝혔다. 문 지검장은 다만 “법에 정해진 절차라는 이유로 수사의 목적성만을 중시 여기고, 헌법이 보장하는 국민의 기본권을 과도하게 희생하거나 소홀히 하는 일이 있어서는 안된다”고 강조했다. 문... | 문찬석 광주지검장은 지난 31일 광주지검 9층 대회의실에서 취임식을 갖고 헌법이 보장하는 국민의 기본권을 과도하게 희생하거나 소홀히 하는 일이 있어서는 안된다고 하며, 부정부패 행위를 비롯한 여성과 아동 등 사회적 약자를 상대로 한 범죄 등에 대해선 엄정하게 대처하겠다고 했다. |
종합 | 광주 인권도시포럼, 세계 인권 중심역할 ‘톡톡’ | 인권도시대표·국제기구 참여 다음달 30일 DJ센터서 열려 시, 인권도시포럼 추진위 열어 효율적 개최 방안 등 논의 지난 31일 오후 광주시청 3층 중회의실에서 열린 ‘세계인권도시포럼 추진위 회의’에서 이용섭 광주시장이 참석자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올해로 9회째를 맞는 광주 세계인권도시포럼이 세계 각국의 인권도시와 인권기관들의 참여가 잇따르면서 세계 인권네트워크 중심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광주시는 31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이용섭 시장 주재로 2019 세계인권도시포럼 추진위원회를 열어 추진상황을 공유하고 효율적 개최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추진위원... | 올해로 9회째를 맞는 2019년 광주 세계인권도시포럼이 지방정부와 인권에 대해 재검검하고 발전방향에 대해 논의하기위해 9월30일부터 10월3일까지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
종합 | 정부 지원 없이는 나주 SRF 갈등 해결 어렵다 | 공론화를 통해 해결책을 찾아가던 나주 혁신도시의 고형폐기물(SRF) 열병합발전소 문제가 또다시 원점으로 돌아갈 위기에 처했다. 갈등 해결 기구인 민관거버넌스에 참여하고 있는 한국지역난방공사가 6개월간의 논의 끝에 도출안 합의안을 거부하자 다른 한 축인 주민들이 거버넌스에서 이탈하겠다는 입장을 밝히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민관거버넌스 공동위원장들은 그제 전남도청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어렵게 합의안을 마련한 만큼 지역난방공사 측이 한 발 양보해 줄 것을 요청했다. 이는 60일의 시험가동과 30일의 본 가동을 진행한 뒤 주민투표와 공론조사로 연료 사용 방식을 결정하기로... | 나주 혁신도시의 고형폐기물(SRF) 열병합발전소 문제로 민관거버넌스 공동위원장들은 그제 전남도청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어렵게 합의안을 마련한 만큼 지역난방공사 측이 한 발 양보해 줄 것을 요청했으며 이 합의안이 파기되지 않도록 정부가 나서야 한다. |
종합 | 폭염도 괴로운데 아파트 공사 소음·분진까지 | 무더위가 한창인 광주 곳곳에서 아파트와 오피스텔 신축 공사가 진행되면서 소음과 분진, 공사 차량 통행으로 인한 불편 등 주민들의 민원 제기가 속출하고 있다. 공사장 주변 주민들은 연일 계속되는 폭염에도 창문조차 열지 못할 정도로 불편이 크다고 호소하고 있다. 광주시 동구 산수동 장원초등학교 인근 주민들은 지난달 초 (유)명지개발의 아파트 신축 공사로 소음과 분진 피해를 입고 있다며 동구청에 민원을 제기했다. 명지개발은 올해 1월부터 산수동 16-1번지 일원에 15층짜리 6개 동 규모 아파트 270세대를 짓고 있다. 주민들은 업체가 일요일까지 공사를 진행해 휴식을 방해... | 광주 곳곳에서 아파트와 오피스텔 신축 공사가 진행되면서 인근 주민들이 소음과 분진 피해를 입고 있고 연일 계속되는 폭염에도 창문조차 열지 못하고 있다며 동구청에 민원을 제기했다. |
종합 | 추석선물 지금 사면 최대 80% 싸게 산다 | 지역 유통가 예약 판매 돌입…백화점 육류·과일 등 150종 광주·전남 대형마트, 할인·상품권 증정 등 고객 잡기 나서 5년 만에 찾아온 이른 추석(9월13일)에 지역 유통가도 추석선물 고객 맞이로 분주하다. 광주·전남지역을 포함한 전국 대형마트와 백화점은 최대 80% 할인판매를 앞세우며 추석 선물세트 사전 예약판매 기간을 앞당겼다. 롯데백화점 광주점은 오는 18일까지 28일 동안 추석선물 예약판매를 진행한다. 사전 예약판매 품목은 축산, 과일, 수산 등 신선식품 40여 종과 건강식품 40여 종, 주류 15여 종, 가공식품 60종 등 총 150여 종이다. 와인과 건강 ... | 5년 만에 찾아온 이른 추석으로 광주·전남 백화점과 대형마트는 최대 80% 할인판매를 앞세우며 추석 선물세트 사전 예약판매 기간을 앞당겼다. |
종합 | “다채로운 미디어를 배우자” | 광주시청자미디어센터, 영광홍농중학교에서 ‘2019 청소년미디어캠프’ 시청자미디어재단 광주시청자미디어센터가 지난25일부터 이틀 간 ‘2019 청소년미디어캠프’에 참여한 학생들이 미디어강사의 멘토링 아래 드라마 촬영을 하고 있다. <시청자미디어재단 광주시청자미디어센터 제공> 시청자미디어재단 광주시청자미디어센터는 지난 25일부터 이틀 간 영광홍농중학교에서 ‘2019 청소년미디어캠프’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프는 ‘Colorful Media·다채로운 미디어를 배우자’를 주제로 미디어 바로 알기 교육, 뉴미디어 체험, 청소년 콘텐츠 제작 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 | 시청자미디어재단 광주시청자미디어센터는 25일 부터 영광홍농중학교에서 '다채로운 미디어를 배우자'를 주제로 청소년의 미디어 방송분야 진로탐색과 미디어 역량 강화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
종합 | 광주상의 ‘일본 수출규제 대응’ 내일 설명회 | 광주상공회의소가 일본 정부의 ‘2차 수출규제’에 대비해 지역 기업들을 대상으로 2일 설명회를 연다. 광주상의는 이날 오후 3시 상의 회의실에서 산업통상자원부, 한국산업단지공단 광주전남지역본부와 공동으로 ‘일본 수출규제 대응 관련 기업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지난 31일 밝혔다. 이날 설명회는 일본 정부가 같은 날 각료회의에서 우리나라를 화이트리스트(전략물자 수출심사 우대국)에서 제외하는 수출무역관리령 개정안을 의결할 것으로 확실시되는 가운데 이의 선제적 대응을 위해 마련됐다. 설명회에서는 화이트리스트 제외가 결정될 경우 우리나라에 대한 수출통제 조치 내용과 주요 변동사... | 광주상공회의소는 '일본 수출규제 대응 관련 기업 설명회'를 개최하여 일본 정부가 우리나라를 화이트리스트에서 제외할 경우 생길 수 있는 수출통제 조치 내용과 주요 변동사항, 우리 기업들의 준비·유의사항 등을 상세히 설명하고, 일본의 수출통제로 발생할 문제에 대비해 '소재부품 대응 지원센터'를 통한 각종 지원방안 등도 함께 안내할 예정이다. |
종합 | 기아차 노조 파업 가결 | 광주공장 76.2% 찬성 전국금속노동조합 기아차지부(이하 기아차 노조)가 지난 30일 올해 임금협상과 관련한 쟁의행위 찬반투표에서 과반 이상의 찬성을 얻어 파업을 결의했다. 현대차에 이어 기아차 노조도 본격적인 파업 절차를 밟으면서 두 회사 모두 8년 연속 파업이 가시화되고 있다. 지난 31일 기아차 노조에 따르면 노조는 전날 전체 조합원 재적인원 2만9545명을 대상으로 쟁의행위 찬반투표를 실시한 결과, 73.6%(2만1746명)의 찬성률로 쟁의행위를 가결됐다. 투표율은 89%였다. 광주공장은 조합원 6934명 가운데 76.2%가 찬성했다. 앞서 기아차 노조는 지난... | 전국금속노동조합 기아차지부가 지난 30일 올해 임금협상과 관련한 쟁의행위 찬반투표에서 과반 이상의 찬성을 얻어 파업을 결의함에 앞서 기아차 노조는 지난 23일 진행된 제10차 노사 본교섭에서 결렬을 선언하고, 중앙노동위원회에 쟁의조정 신청을 했으나 노사는 그동안 10차례에 걸친 교섭에도 불구하고 합의점을 찾지 못했다. |
종합 | 광주은행 ‘여행스케치적금Ⅲ’ 출시 | 광주은행(은행장 송종욱)은 지난 31일부터 더 좋은 혜택을 담아 리뉴얼한 ‘해피라이프 여행스케치적금Ⅲ’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해피라이프 여행스케치적금은 광주은행과 하나투어가 ‘금융과 여행의 만남’이라는 콘셉트로 2015년 7월 첫 출시한 이후 지금까지 꾸준한 사랑을 받아오고 있다. ‘해피라이프 여행스케치적금Ⅱ’를 거쳐 ‘해피라이프 여행스케치적금Ⅲ’에 이르기까지 리뉴얼을 통해 다양한 혜택을 선보이면서 고객의 시선을 사로잡았기 때문이다. ‘해피라이프 여행스케치적금Ⅲ’는 월 5만원부터 최고 5백만원까지, 6개월 이상 3년 이하로 가입 가능하며, 정액식 기본금리 연 2.2%... | 광주은행이 31일부터 출시하는 '해피라이프 여행스케치적금Ⅲ’는 월 5만원부터 최고 5백만원까지, 6개월 이상 3년 이하로 가입 가능하며, 우대조건 충족하면 우대금리를 제공하여 3년제 정액적립식 가입 시 최고 연 2.7%의 금리를 받을 수 있다. |
종합 | 2000억 가치 창출 ‘공유경제’시장 잡아라 | 월 4만원대 광주 킥보드 대여점 개점 2개월만에 회원 70명 인기 이마트 정수기·비데 렌탈…혁신도시 사학연금공단 수유실 개방 나주 혁신도시에 본사를 둔 사립학교교직원연금공단이 지난 달부터 수유실을 주민에 개방하는 등 공공기관·기업 등이 ‘공유경제’를 적극 도입하고 있다. <사학연금 제공> 물품을 여럿이 나눠 쓰는 ‘공유경제’ ‘대여경제’가 친환경 움직임과 맞물려 다양한 분야로 퍼져나가고 있다. 유통가는 ‘에어비앤비’나 ‘쏘카’와 같은 숙박·차량 부문 뿐만 아니라 생활가전·편의점 등으로 공유경제를 도입한 상품을 내놓고 있다. 컨설팅그룹 PwC에 따르면 국내 디지털·공유... | ‘공유경제’ ‘대여경제’가 친환경 움직임과 맞물려 다양한 분야로 퍼져나가며 국내 디지털·공유 경제의 부가가치 규모는 빠르게 성장하며 자원 낭비와 환경 오염을 막는다는 개념에서 ‘착한 소비’의 하나로 호응을 얻고 있다. |
종합 | ‘악취와의 전쟁’ 전북도, 생활악취도 잡는다 | 관련 조례 개정…배출 허용 기준 강화·보조금 지원 상한선 없애 생활악취 관리 규정 신설…도민 불편 해소 위해 적극 나서기로 ‘악취’와의 전쟁을 벌이고 있는 전북도가 조례 개정을 통해 방지 지원금을 늘리고 생활악취까지 방지키로 했다. 전북도에 따르면 전북도의회 이병철 의원이 대표 발의한 ‘전라북도 악취방지관리·지원에 관한 조례’가 도의회를 통과함에 따라 도내 악취관리가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 개정된 악취방지조례는 사업장 악취배출기준을 강화하고, 사업장 악취방지시설 신설 및 개선비용 보조금 지원의 상한선 규정을 삭제해 악취방지개선사업을 용이하게 한다. 평소 시장·군수가 ... | 전북도는 ‘전라북도 악취방지관리·지원에 관한 조례’를 통과시켜 도내 악취관리를 한층 강화함에 동시에 방지 지원금을 늘리고 생활악취까지 방지키로 했다. |
종합 | 해남군, 귀농·귀촌인구 1만명 유치 ‘올인’ | 군, 인구정책과 신설 정책 개발 정보 등 맞춤형 지원체계 구축 귀농인하우스 정착 준비 도와 해남군 귀농귀촌희망센터에서 주관한 체험프로그램에 참여한 귀농·귀촌 희망자들이 미니밤호박 재배단지의 산지유통센터에서 상품 선별·포장 작업을 하고 있다. <해남군 제공> 해남군이 ‘행복한 귀농·귀촌 1번지’ 비전을 목표로 귀농귀촌 1만명 유치를 위해 적극 나섰다. 해남군에 따르면 지난해까지 해남군에 귀농·귀촌한 인원은 9000여명으로 군은 올해 인구정책 총괄부서인 인구정책과를 신설하고 귀농귀촌 전담팀을 구성, 맞춤형 지원을 하고 있다. 귀농·귀촌 희망자들은 1회 방문을 통해 지역정... | 해남군이 ‘행복한 귀농·귀촌 1번지’ 비전을 목표로 귀농귀촌 1만명 유치를 위해 적극 나서 귀농인하우스를 5동까지 확대 운영하며 농촌생활을 미리 체험하고 안정적으로 귀농할 수 있도록 편의를 제공하며 8월중에는 해남군 홈페이지 내에 빈집, 농지정보 등 각종 귀농귀촌 자료를 구축할 계획이다. |
종합 | 이대 백반집, 거짓말에 초심도 잃어...백종원 울컥 | 출처: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 방송화면 어제(31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백종원의 골목식당(이하 '골목식당')'에서 다시금 전파를 탄 이대 백반집에 대한 네티즌의 관심이 뜨겁다. 이 날 방송은 여름 특집으로 꾸며져, 솔루션을 받은 식당들의 긴급 점검에 대한 이야기가 이어졌다. '이대 백반집'은 처음으로 '골목식당'의 솔루션을 받은 곳이기도 했다. 그러나 이에 대한 MC들의 실망은 이루 말할 수 없었다. 알고 보니 해당 식당은 촬영이 끝난 후 1년 동안 점검 요원들이 꾸준히 찾아가 총 6차례의 점검을 했다고. 방송이 끝났음에도 불구하고 계속해서 솔루션이 이어... | 백종원의 골목식당의 솔루션을 받은 이대 백반집은 6차례의 점검에도 음식맛의 발전이 없어 담당자가 포기했다. |
종합 | '그것이 알고싶다' 故김성재 사망 미스터리...28개의 주사자국 등 | 출처: SBS 그것이 알고싶다 오는 3일 방송될 SBS '그것이 알고싶다(이하 '그알')' 에서는 '故김성재의 사망 사건 미스터리'에 대해 다룰 예정이었다. 1990년대 초 듀스로 스타덤에 오른 김성재는 95년도 듀스 해체 이후, 솔로 앨범을 준비하고 있었다. 그러나 같은 해 11월 19일, 김성재는 솔로곡의 데뷔 무대를 선보인 후 숙소에서 숨진 채 발견 된 바 있다. 경찰은 당시 심장마비에 의한 사망이라고 추정했다. 그러나, 부검 결과 체내에서 동물에 쓰이는 마취제인 '졸레틴'이 검출됐고, 또 고인의 팔과 가슴 등에 총 28개의 주삿바늘 자국이 발견된 점 등으로 미... | SBS '그것이 알고싶다'에서는 '고 김성재의 사망사건'에 대해 다룰 예정이었으나 사건 용의자인 당시 여자친구였던 김모씨가 방송금지 가처분 신청을 제기하여 법원의 판결은 오는 2일 오후에 나올 예정이다. |
종합 | “기업 피해 최소화” 수출규제대책단 가동 | 이용섭 광주시장 긴급회의 종합상황반 운영 등 총력 대응체제 김영록 전남도지사 SNS에 글 “도민과 일본 경제침략 극복” 1일 오후 광주시청 3층 중회의실에서 열린 ‘일본 수출규제 대책회의’에서 이용섭 광주시장이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일본의 수출규제 및 화이트리스트 한국 배제 움직임과 관련 광주시와 전남도가 수출규제신고센터 운영 및 자금지원과 지방세 징수 유예 등 대응책을 마련하고 있다. 광주시는 1일 “지역 기업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수출규제대책추진단을 가동키로 하는 등 본격 대응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용섭 시장은 이날 시청 중회의실에서 관련 10개 기업과 기... | 일본이 수출 규제를 확대하면서 한국을 화이트리스트에서 배제하려는 움직임을 보이자 이에 대응하여 광주시가 수출규제신고센터 운용을 비롯한 각종 대응책을 마련하고 있다. |
종합 | 총선 신인 입지자 봇물...민주, 광주·전남 권리당원 폭발적 증가 | 시당 5만 5000명·도당 6만명 넘을 듯 접수 마지막날 광주만 1만여장 접수 신인 가산점에 출마 희망 입지자 줄이어 광주·전남지역 더불어민주당 권리당원 접수 인원이 각각 5만5000여명, 6만여명에 달하는 등 총선 열기가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특히, 정치 신인에게 가점을 주는 민주당 총선룰에 따라 신인들의 도전이 거세지면서 권리당원 수도 폭발적으로 늘었다는 분석이다. 광주 동남갑·목포 등 출마예정자들이 몰린 지역구를 중심으로 권리당원 모집 경쟁이 치열한 것으로 알려져 이들 지역구에서는 총선 경쟁도 덩달아 가열될 것으로 전망된다. 반면, 무분별한 ‘입당원서 밀어넣... | 총선을 앞두고 신인 가점이 커진 총선 입지자들과 권리당원 가입이 폭발적으로 증가해 총선 열기가 달아오르고 있다. |
종합 | 인선난·한일갈등에 개각 폭 줄고 시기 늦어질 듯 | 장관 3명 교체 거론 ‘중폭 개각’ 전망 이달 단행되는 개각의 폭이 예상보다 축소될 전망이다. 후임자 검증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다 일본의 경제보복 사태가 맞물리고 있기 때문이다. 개각 시기도 당초 5∼6일이 유력하게 거론됐으나 이보다 다소 지연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1일 정치권에 따르면 이번 개각에서 교체 대상으로 꼽혔던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의 경우 유임설에 점점 무게가 실리고 있다. 후임으로 유력하게 거론된 김수현 전 청와대 정책실장의 경우 최근 발탁 가능성이 낮아졌다. 일각에서는 검증 과정에서 논문표절 문제가 불거지지 않았느냐는 관측이 제기되고 있다. 여... | 이달 예정된 개각의 폭이 후임자 검증 문제와 일본의 경제보복 사태로 예상보다 축소되고 개각 시기도 지연될 것으로 보인다. |
종합 | ‘삼복더위 2연전’ 일정은 KIA편? | 내일부터 NC→LG→한화 13일부터 두산→SK→KT 홈경기 일정에 체력 손실 적어 터커 ‘2연전 일정’이 KBO리그 순위 싸움의 새로운 변수가 된다. KBO는 지난 7월 26일 1주일의 올스타브레이크를 끝내고 후반기 일정에 돌입했다. 그리고 2일 10개 구단 선수들은 다시 한번 ‘전체 휴식날’을 보낸다. 3일부터 2연전 일정이 시작되면서 하루 휴식날이 만들어진 것이다. KBO리그는 팀 간 16차전씩 144경기를 소화한다. 16번의 맞대결이 이뤄지면서 홈과 원정에서 각각 8경기를 치르게 되어있다. 두 번의 3연전 뒤에 2경기씩 남기 때문에 2연전 일정이 불가피하다. 체... | KIA의 올 시즌에서 이동거리가 최소화된 최상의 스케줄로 확정되어 성적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졌다. |
종합 | ‘잘 나가는’ 광주 vs ‘절박’한 전남 | K리그2 내일 광양서 ‘옐로더비’ 광주FC의 윌리안(왼쪽)과 전남드래곤즈의 안병건이 지난 3월 20일 광양전용구장에서 열린 4라운드 경기에서 공을 다투고 있다. <광주FC 제공> 눈길을 끄는 ‘옐로 더비’가 광양에서 펼쳐진다. 광주FC와 전남드래곤즈가 오는 3일 오후 8시 광양축구전용구장서 맞대결을 벌인다. 올 시즌 성적과 상대전적을 보면 광주의 우위가 점쳐진다. 광주는 올 시즌 19경기 연속 무패행진을 하면 K리그 2 최다 무패 기록을 갈아치웠다. 지난 20라운드 안양원정에서 1-7 대패를 당하며 시즌 첫 패를 남겼지만 충격은 크지 않았다. 안방에서 치러진 수원FC... | 오는 3일 오후 8시 광양축구전용구장에서 19경기 연속 무패행진을 기록중인 광주와 사령탑 교체로 전의를 불태우고 있는 전남의 '옐로 더비' 맞대결이 펼쳐진다. |
종합 | 나주 SRF 갈등 ‘일파만파’...“자녀 등교 거부” | 혁신도시 주민들 강경 투쟁 예고…거버넌스 합의안 수용 촉구 민주당 입당 정치 투쟁…갈등 해결 소극적 시의원 소환 운동 나주 고형폐기물(SRF) 열병합발전소 가동 문제가 꼬일 대로 꼬여가고 있다. 한국지역난방공사측의 발전소 폐쇄에 따른 손실보전 요구에 정부·전남도·나주시 어느 누구도 명확한 답변을 내놓지 않아 ‘파국’이 우려되는 상황에서 혁신도시 입주민들까지 자녀 등교 거부 등 강경 투쟁을 예고하며 압박하고 나섰다. 이들은 법적 기준치 여부와 상관없는 가동 중단을 요구하면서 난방공사측에 거버넌스의 잠정합의안을 조건없이 수용할 것을 촉구하고 있다. 나주시 빛가람동 주민 ... | 나주 혁신도시 주민들은 고형폐기물 열병합발전소 가동 문제를 두고 나온 잠정합의안에 대한 한국지역난방공사의 수용을 촉구하며 자녀 등교 거부와 정치 투쟁을 예고했다. |
종합 | “국정원, 북 이달 미사일 시험발사 가능성 예의주시” | 국회 정보위 여야 간사 주장 국회 정보위원회 여야 간사인 더불어민주당 김민기·자유한국당 이은재 의원은 1일 브리핑을 통해 “국가정보원이 ‘북한이 8월 중에 또다시 미사일 시험 발사 등 전력 개선 및 시위 활동을 지속할 가능성이 있어서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밝혔다”고 전했다. 김 의원 등에 따르면 국정원은 이날 열린 정보위 전체회의에서 “북한이 F-35 전투기 등 첨단 전력 도입, 한미연합연습 실시 등에 반발하는 명분도 있고, 북미협상이 본격적으로 시작되기 이전 단계에 무기체계 개선 활동을 서둘러 진행해야 하는 실질적인 필요성도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며 이같은 입장을 ... | 국회 정보위원회 여야 간사는 1일 정보위 전체회의를 통해 북한이 여러 구실로 8월 중에 미사일 시험 발사 등 전력 개선 및 시위 활동을 지속할 가능성이 있어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
종합 | 무안공항 하늘길 더 넓어졌다 | 제주항공, 21일부터 中 장자제 등 2개 노선 취항 무안국제공항을 통해 해외로 가는 하늘길이 넓어지고 있다. 한 때 전세기 한 편 띄우는 것조차 버겁던 무안공항이 일본·대만·중국·동남아 등으로 취항하는 노선만 20개에 달하는 명실상부한 ‘서남권 대표 국제공항’으로 비상하고 있다. 저비용 항공사 취항으로 항공권 가격이 내려간데다, 장기적으로 면세점이 보다 다양해지고 활성화되면 시간을 들여 인천까지 오가는 불편함도 덜게 되면서 지역민들이 한층 편해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1일 전남도에 따르면 제주항공은 오는 21일부터 무안공항을 출발, 중국 옌지(延吉)와 장자제(張家... | 무안국제공항이 저비용 항공사 취항으로 지역민들이 한층 편해지고 국제선 20개 노선을 취항하면서 '서남권 대표 국제공항'으로 비상하고 있다. |
종합 | ‘클럽 붕괴사고’ 공동대표 중 한명이 불법 증축 시공업자 | 공사대금 대신 지분 받아 참여 광주 ‘코요테 어글리’ 클럽 붕괴 사고<광주일보 2019년 7월29일자 10면>로 입건된 공동대표 중 한명이 불법 구조물을 직접 시공한 인테리어 업자인 것으로 드러났다. 1일 광주클럽안전사고수사본부에 따르면 클럽 전 대표 A씨를 비롯한 공동대표 2명은 2015년 6월 인테리어 공사를 시작했다. A씨 등은 평소 알고 지내던 무자격 인테리어 업자 B씨에게 불법 구조물 증·개축을 맡겼다. 공사 후 A씨 등은 공사대금을 지불할 형편이 되지 않아 B씨에게 지분을 줘 클럽 공동대표로 참여시켰다. 이후 A씨 등 최초 운영자 2명은 일반음식점에서 춤을... | 광주 ‘코요테 어글리’ 클럽 붕괴 사고로 입건된 공동 대표 중 한명이 불법 구조물 증·개축을 맡았던 인테리어 업자로 공사대금으로 일부 지분을 받은 것으로 드러났다. |
종합 | 외국인 노동자 폭행 동영상 일파만파...우즈벡 정부, 신속 수사 촉구 | 전라도 사투리를 쓰는 한국인이 농촌에서 외국인 노동자를 폭행하는 동영상이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확산하고 있다. 우즈베키스탄 정부는 폭행 피해자를 자국민으로 추정하고, 한국정부에 신속한 수사와 함께 가해자 처벌을 요구하는 등 후폭풍이 불고 있다. 최근 영암에서 발생한 한국인 남편의 베트남 출신 아내 폭행 사건에 이어 외국인 노동자 폭행 동영상까지 번지면서 외국인 폭행 범죄를 예방할 수 있는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1일 광주광산경찰에 따르면 우즈베키스탄 영사관 업무를 대행하는 우즈베키스탄 고용노동부 한국 주재 사무소는 외국인 폭행 영상의 당사자를 찾... | 농장 관리자로 보이는 전라도 사투리를 쓰는 한국인이 외국인 노동자에게 욕설을 하며 폭행하는 장면이 SNS채널에 올라와 빠르게 퍼지자 지난 31일 우즈베키스탄 고용노동부 한국 주재 사무소가 광주광산경찰서에 폭행 당사자를 찾아 처벌해달라는 고발장을 제출했다. |
종합 | 광복절·학생독립운동 기념일 앞두고 광주·전남 체험 행사 풍성 | 제74주년 광복절(8월15일)과 제90주년 학생독립운동기념일(11월3일)을 앞두고 풍성한 나라사랑 체험행사가 마련된다. 광주백범기념관과 (사)백범문화재단은 “광복 74주년을 맞아 순국선열의 나라사랑 정신을 알리기 위해 ‘광복에서 평화로’ 체험마당을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오는 15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광주시 동구 학동 백범기념관 일원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우리 꽃 무궁화 악세사리만들기’, ‘독립운동가 어록 써보기’, ‘방향제 만들기’ 등 체험프로그램을 별도의 예약 없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참가자들은 직접 윤봉길 의사가 돼 일본의... | 광복절과 학생독립운동기념일을 앞두고 광주 백범기념관과 나주학생독립운동기념관에서 누구나 무료로 참가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행사들이 펼쳐진다. |
종합 | 세계 마스터즈 수영대회 5일 개막 | 동호인 축제 … 18일까지 광주·여수 5672명 참가 오는 5일 개막하는 2019 광주 세계마스터즈수영선수권 대회를 앞두고 1일부터 선수들이 속속 입촌하는 등 대회 분위기가 달아오르고 있다. 1일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조직위에 따르면 이날 미국과 오스트리아 선수 12명이 광주시 광산구 우산동 선수촌에 입촌한 데 이어 일부 선수들은 광주 시내 게스트 하우스와 호텔 등 숙박업소에 짐을 풀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대회 참가자 총 5672명 가운데 2000여명은 선수촌에 머물 예정이다. 오픈 워터 수영에 참가하는 600여명은 여수에, 나머지 3000여명은 게스트 하우스, ... | 오는 5일 개막하는 지구촌 수영 동호인들의 대축제, 2019 광주 세계마스터즈수영선수권대회가 아티스틱 수영과 수구를 시작으로 14일간 광주와 여수 일원에서 펼쳐 진다. |
종합 | 전남 22개 시군 추석전까지 지역화폐 발행 | ‘전남행복지역화폐’ 상품권 공동 브랜드로…발행 예정액 1055억 내년 지급 농어민 공익수당도 지역화폐로…발행 규모 더 커질 듯 전남지역 22개 모든 자치단체가 추석(9월 13일) 전까지 지역화폐를 발행한다. 전남도는 지역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한 ‘전남행복지역화폐’를 연내 22개 모든 시·군에서 발행한다고 1일 밝혔다. 기존에는 16개 시·군이 ‘나주사랑상품권’, ‘순천사랑상품권’, ‘해남사랑상품권’ 등으로 불리는 지역상품권을 발행해왔는데, 추석 전후로 6개 시·군(목포·고흥·화순·장흥·장성·신안)이 추가로 지역 상품권을 발행하면서 전남지역 모든 자치단체가 지역상품권을... | 1일 전남도는 지역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한 '전남행복지역화폐'를 추석(9월 13일) 전까지 기존 16개에서 22개 모든 시군으로 확대하여 발행한다고 밝혔다. |
종합 | 광양항 ‘아시아의 로테르담’으로 개발 | 2차 신항만건설 기본계획, 2040년까지 7조3000억원 투입 물류시장 선도 국내 최대 산업 클러스터 항만으로 발전 계획 광양항이 아시아의 ‘로테르담’으로 거듭난다. 네덜란드 로테르담항은 현재 1990년대와 비교해 컨테이너 물량은 감소했지만 에너지화물 유치, 스마트화, 지능화, 친환경 등의 대응으로 유럽 물류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정부는 1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제86차 국정현안점검조정회의에서 전국 12개 신항만에 대한 중장기 개발계획을 담은 ‘제2차 신항만건설 기본계획’(2019∼2040)을 확정했다. 광양항은 제철·석유화학산업 지원 및 자동차·컨테이너 화물 처리, 해... | 지난 1일 제 86차 국정현안점검조정회의에서 국내 산업 클러스터 항만 발전을 위한 '제2차 신항만건설 기본계획'이 확정되어 광양항을 포함한 전국 12개 신항만에 2040년까지 약 41조가 투자될 예정이다. |
종합 | 광주시 무더위 취약계층 특별관리 | 쉼터 확대·재난도우미 운영 광주시는 최근 장마전선이 물러나고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됨에 따라 폭염 재난대응체계를 가동한다. 기상청 발표에 따르면 8월달 폭염 및 열대야 전망을 보면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던 지난해처럼 심하지는 않겠지만, 평년기온보다는 다소 높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지난해 광주지역의 7월 폭염일수는 20일, 열대야 16일이 발생했으나 올해에는 각각 7일로 작년과 최근 10년에 비해 적게 기록되고 있다. 광주시는 지난 7월30일 폭염경보가 처음 발효됐고, 31일에는 낮 최고 기온이 34.4도로 올해 최고치를 기록하는 등 당분간 무더위가 기승을 부릴 것으... | 광주시는 당분간 폭염이 지속될 것으로 예측하여 폭염 취약계층 특별관리, 무더위쉼터 확대, 재난도우미 운영, 다양한 폭염저감시설 확충 등의 폭염재난 대응체계를 강화하기로 했다. |
종합 | “6개월 이상 공실 15년이상 아파트 | 가구당 월소득 70%이하 입주 자격” 광주시 전국 최초 영구임대아파트 통합 사례 마련 청년 주거문제·공실해소 기대 광주시는 영구임대아파트의 공실을 해소하기 위해 입주자 자격을 완화한 ‘공공주택 특별법 시행규칙 개정안’을 시행한다. 15년 이상 영구임대아파트가 6개월 이상 비어 있으면 가구당 월평균 소득의 70% 이하, 1년 이상 비어 있으면 월평균 소득 100% 이하면 입주할 수 있다. 그동안 국민임대주택이나 행복주택과 달리 영구임대아파트는 월평균 소득의 50% 이하만 입주할 수 있어 공실 문제를 해결하기 어려웠다. 광주시는 지난해 8월 영구임대아파트의 공실 문제를 ... | 광주시는 영구임대아파트의 공실을 해소하기 위한 입주자 자격 완화 공공주택 특별법 시행규칙 개정안을 시행해 입주자격을 완화하고 청년들을 입주시켜 주거비 부담을 낮춰 주거복지와 도시재생의 영구임대아파트의 통합사례를 마련했다. |
종합 | 화이트리스트 배제 땐 대통령 대일 메시지 | 靑, 장관들 소집 대책 논의 일본이 ‘화이트리스트’(수출우대국가)에서 한국을 배제할 가능성이 큰 가운데 문재인 대통령이 1일 관계부처 장관들을 소집해 일본의 경제보복에 대한 대책을 논의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일본의 수출규제 사태와 관련한 내용을 집중적으로 보고 받고 관계부처 장관들과 상황점검 회의를 했다고 고민정 청와대 대변인이 서면브리핑을 통해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 문 대통령과 장관들은 일본이 2일 각의에서 한국을 화이트리스트 대상에서 제외하는 수출무역관리령 개정안을 처리할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이에 따른 대책을 논의했을 것으로 보인다. 정부는 ... | 지난 1일 문재인 대통령은 관계부처 장관들을 소집해 일본이 화이트리스트 배제 조치에 나선다면 문 대통령이 대일 메시지를 낼 가능성이 높아 오는 4일 열리는 고위 당정청 회의에서도 이와 관련한 고강도 메시지가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 |
종합 | 프로축구연맹 “거짓 변명 일관 유벤투스 후안무치” | 한국프로축구연맹(이하 연맹)이 ‘호날두 노쇼’ 사태에 대해 변명으로 일관하는 유벤투스를 비난하고 책임 있는 사과를 요구했다. 연맹은 1일 보도자료를 통해 “지난 7월 29일 유벤투스 구단에 정식으로 항의서한을 발송하였고, 31일 이에 대한 답신을 받았다”며 “유벤투스의 후안무치함에 대하여 큰 실망과 분노를 금할 수 없다”고 밝혔다. 연맹에 따르면 유벤투스는 “좋은 경기를 선보였고 경기장에 늦게 도착한 것은 항공기 지연과 교통체증 등 외부적인 사유 때문이었다. 팬미팅 행사에 유명 선수들이 참가했고, 호날두는 의무진의 의견에 따라 경기에 참가하지 못했다. 계약 위반으로 ... | 한국프로축구연맹은 1일 보도자료를 통해 ‘호날두 노쇼’ 사태에 대한 유벤투스 구단의 변명과 무책임에 분노를 느끼며 추후 구단 측의 책임있는 사과와 호날두 불출전 사유에 대한 명확한 설명을 강력히 촉구한다고 밝혔다. |
종합 | 신안 증도 짱뚱어 해변서 섬 갯벌축제 열린다 | 11일까지 갯벌 문화제 등 풍성 2일부터 11일까지 신안 증도 짱뚱어 해변 일원에서 ‘5GO 싶은 축제, 5GO 싶은 신안’이란 주제로 ‘섬갯벌축제’가 열린다. 지난해 신안군 증도면 우전해수욕장에서 열린 ’섬갯벌축제‘에서 어린이들이 머드팩 체험을 하고 있다. 섬 갯벌 축제가 2일부터 11일까지 신안 증도 짱뚱어 해변 일대에서 열린다. 축제는 ‘5GO 싶은 축제, 5GO 싶은 신안’을 주제로 전남지사기 구간 마라톤대회, 신안군수배 카약·패들보드 전국 대회, 갯벌 배구, 갯벌 풋살 등 다양한 대회가 잇따라 펼쳐진다. 패들보드나 카약 등을 타보는 체험, 증도 호핑투어, 갯... | 신안 증도 짱뚱어 해변에서 섬갯벌축제가 열려 다양한 체험과 문화를 알리는 축제가 되고 있다. |
종합 | 30도가 넘는 ‘무더위 쉼터’ 이름이 무색하다 | 도심 속 ‘무더위 쉼터’가 관리 부실로 ‘찜통 쉼터’로 전락해 시민들의 불만을 사고 있다. 특히 폭염을 피하고 시간을 보내기 위해 광주 지역 어르신들이 자주 찾는 지하철역 등 일부 무더위 쉼터는 냉방기조차 가동되지 않고 있는 실정이다. 엊그제 광주일보 취재진은 노인들이 자주 찾는 무더위 쉼터를 방문해 온도를 측정해 보았다. 그 결과 대부분 섭씨 30도 이상을 기록했다. 오후 2시께 광주에서 노인들이 많이 모이는 금남로 지하상가 내 ‘만남의 광장’과 도시철도 금남로 4가역 내 ‘무더위 쉼터’의 온도는 각각 30.6도와 30.7도를 기록했다. 평소 문화행사가 자주 열리는... | 광주 지역 어르신들이 자주 찾는 무더위 쉼터는 냉방기조차 가동되지 않아 섭씨 30도 이상을 기록하고 있어 광주 시민의 폭염 피해를 최소화하겠다고 장담한 광주시의 폭염 대책이 무색하다. |
종합 | 페티켓 | 애완동물 전성시대이다. 고양이와 개는 이미 노년 인생들의 자식을 밀어내고 반려동물의 자리를 꿰찼다. 아이들이 강아지를 기르자고 졸라도 좀체 들어주지 않았다. 굳이 하나를 기르라면 고양이보다 개를 택하겠지만 그마저 마뜩잖았다. 하지만 초등학생 아이들의 성화에 못 이겨 말티즈 강아지를 서너 달 기른 적은 있다. 꼬집어 말할 수는 없지만 고양이는 어딘가 섬뜩한 느낌이 들어 유난히 멀리했다. 퇴근길 주차장 주변에서 사람들이 길고양이에게 먹이를 주는 장면을 가끔 목격한다. 고양이를 예뻐하는 마음이야 이해한다. 하지만 일부러 먹이를 챙겨서 길고양이들을 부르는 모습을 보면, 왠지... | 애완동물 전성시대인 현재, 세상에는 동물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있듯이 동물을 싫어하는 사람들도 있고 그것 또한 자유이지만, 어떤 경우라도 살아 있는 동물을 해치는 행위는 범죄임에 틀림없다. |
종합 | 광주 화정남초 씨름 빛나는 성과 | 대통령기 전국장사씨름대회 금 1·동 3개…창단 첫 단일대회 최다 메달 화정남초 씨름부가 문경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56회 대통령기전국 장사 씨름대회에서 금메달 포함 모두 4개의 메달을 수확한 뒤 기념촬영하고 있다. <광주시교육청 제공> 광주 화정남초등학교 씨름부가 제56회 대통령기 전국 장사 씨름대회에서 창단 이래 최고 성적을 거뒀다. 화정남초는 최근 문경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이 대회 단체전에서 동메달 1개, 개인전 금메달 1개, 개인전 동메달 2개를 수확했다. 박준영(6년)은 이번 대통령기 대회에서 금메달을 차지했다. 박준영은 지난 5월 열린 전국소년체육대회 용장급에서... | 광주 화정남초등학교 씨름부가 제56회 대통령기 전국 장사 씨름대회에서 1995년 창단 이래 최고 성적을 거뒀고, 정유승 화정남초 씨름부 감독은 내년 전국대회에서도 더 좋은 성적을 내겠다며 앞으로도 훌륭한 학생 선수를 육성할 것이라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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