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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 노영민 “지소미아 파기 여부 24일까지 검토” | 노영민 대통령 비서실장은 6일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GSOMIA·지소미아) 유지 여부와 관련해 “아무것도 결정된 바가 없고 검토 중인 사안”이라고 밝혔다. 노 실장은 이날 국회 운영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 ‘일본이 경제보복을 강화하는 상황에서 지소미아를 유지할 수 있느냐’는 더불어민주당 고용진 의원의 질의에 “24일까지가 (지소미아 연장 여부에 대한) 통보 시점이기 때문에 그때까지는 계속 신중하게 검토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노 실장은 ‘지소미아를 파기하지 말라는 미국의 지속적인 요구가 있느냐’는 추가 질의에는 “미국 입장에서는 한미일이 군사·안보적 협력 체제를 ... | 노영민 대통령 비서실장은 6일 국회 운영위원회 전체회의에서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GSOMIA·지소미아) 유지 여부와 관련해 미국의 공식 입장은 없으며, 24일까지 신중하게 검토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종합 | “전남 한옥마을 사업 전면 재검토해야” | 15년 간 혈세 2000억원 투입…농촌 인구 유입 성과 미미 소모성 사업 구조조정하고 전남 미래 위해 예산 집중 필요 무안군 청계면 월선리 한옥마을 전경. 농촌 인구 유입을 위해 마을을 조성하거나 한옥을 건립하는데 지원하는 제도 자체에 대한 전면적인 재검토가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보조나 융자로 혈세 2000억원이 투입됐으나 실제 인구 유입의 성과는 미미하고, ‘판박이’ 마을이 기존 농촌 경관이나 공동체와 조화를 이루지 못한다는 지적에, 개별 재산에 대한 지나친 지원이라는 비판도 제기되고 있기 때문이다. 제도 시행 15년이 지나 사업의 전면 개편을 통해 ... | 막대한 세금이 투입된 전남 한옥마을 사업(신규 마을 조상사업)이 실제 인구 유입의 성과가 미미하다는 등의 비판이 제기되었고, 직접적인 보조방법보다는 융자 금리를 일부 지원하거나 기존 주민들도 정책의 수혜를 받을 수 있도록 수정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
종합 | 열악한 섬마을 교육여건 이번엔 개선되나 | 바다로 둘러싸인 섬 지역은 고립된 환경과 불편한 교통수단 때문에 육지에 비해 교육 여건이 열악하다. 이 때문에 학부모들은 보다 나은 교육 환경을 찾아 아이들을 뭍으로 보내고, 교사들마저 섬 학교 근무를 기피한다. 도서 지역 학교와 학생 수가 지속적으로 줄어드는 이유다. 학생 감소는 다시 학교 통폐합과 교사 및 교직원 감소로 이어져 교육 환경을 더욱 악화시킨다. 전남도교육청이 이 같은 악순환을 끊고 섬 지역 교육을 활성화시키기 위한 대책을 오는 2학기부터 시행하기로 했다. 우선 섬 지역에 경력교사가 배치될 수 있도록 교원 인사제도를 보완한다. 3년 이상 장기 근속한 중... | 전남도교육청은 고립된 섬 지역의 열악한 교육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교원 인사제도 보완, 근속 상한 연한도 개정, 섬과 도시 간 교육 격차 해소 지원 등과 같은 대책을 오는 2학기부터 시행하기로 했다. |
종합 | 가격 폭락 양파의 눈물인가 농민의 눈물인가 | 최근 양파 가격 폭락으로 농민들이 한숨을 짓고 있다. 기업과 지방자치단체들은 양파 소비 촉진 운동을 벌이고 있다. 하지만 주기적으로 반복되는 ‘양파 파동’은 일시적인 소비 운동으로 해결될 일이 아니어서 근본적인 대책이 요구된다. 올 들어 양파를 포함한 주요 농산물 가격이 폭락하면서 인건비조차 건지지 못하고 있다는 게 농민들의 하소연이다. 그렇다면 양파 값 폭락은 왜 일어난 것일까. 올해 양파 작황이 지나치게 좋았기 때문이다. 대풍으로 양파 공급량이 급증하면서 가격이 폭락한 것이다. 반면 가격 하락에도 소비는 크게 늘지 않는다. 노지에서 재배하는 농작물은 기후에 따라 ... | 올해 농민들은 풍년으로 증가한 양파 공급량 대비 소비량은 변함이 없어 가격 폭락으로 인해 인건비조차 건지지 못하고 있다. |
종합 | 표현의 부자유 | 일본 최대 국제예술제로 꼽히는 아이치 트리엔날레에 출품된 ‘평화의 소녀상’ 전시가 강제로 중단됐다. 일본 정부 및 정치권의 압박과 극우 단체의 협박으로 한국과 일본의 시민들이 함께 지키던 소녀상은 전시 사흘 만에 강제 철거되고, 해당 전시도 중지됐다. 이번 전시회는 ‘표현의 자유, 그 후’라는 주제로 소녀상 등 일본 정부의 외압과 제재로 그동안 제대로 전시되지 못한 작품을 한데 모은 기획전이었다. 그런데 이를 일본 정부가 압박하고 협박해 중지시킨 것이다. 소녀상을 비롯해 이번 전시를 강제로 중단시킨 것은 그야말로 일본 정부와 정치권 스스로가 ‘표현의 부자유’를 증명해... | 일본 국제예술제인 아이치 트리엔날레에 출품된 '평화의 소녀상' 전시가 일본 정부 및 정치권의 압박, 극우 단체의 협박으로 강제로 중단됐는데 이는 일본 정부와 정치권 스스로가 '표현의 부자유'를 중명해 보인 꼴이 됐다. |
종합 | 광주 북구, 예비 사회적기업 10곳 지원 | 일자리창출사업 약정 맺어 광주시 북구가 올해 예비 사회적기업 10곳을 키운다. 북구는 최근 예비 사회적깁업 10곳과 ‘2019년도 제2차 (예비)사회적기업 일자리창출사업’ 약정을 맺고 본격적인 지원에 나섰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약정체결은 사회적기업 발굴·육성을 통해 취약계층에게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하고 기업 자생력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2차 사업에는 재심사를 통해 선정된 8곳과 신규 2곳 등 총 10개 기업이 선정됐다. 이들 업체는 이달부터 1년 동안 근로자 78명에 대한 인건비와 사회보험료 일부를 기업운영 연차 비율에 따라 지원받는다. 예비 사회적기업의 지... | 광주시 북구는 사회적기업 발굴 및 육성을 통한 지속가능한 사회적 경제성장을 위해 최근 예비 사회적기업 10곳과 '2019년도 제2차 (예비)사회적기업 일자리창출사업' 약정을 맺었다. |
종합 | 섬 발전 가능성 제시하고 평화 메시지 담고 | 전남도, 8일~10일 삼학도 일원 ‘섬의 날’ 행사 섬 민속경연대회 등 풍성 특산품 판매·체험행사도 전남도는 8일부터 10일까지 목포 삼학도 일원에서 제1회 섬의 날 주간 행사를 개최한다. 섬의 날을 8월 8일로 정한 것은 8월의 섬은 먹거리, 볼거리, 즐길 거리가 풍성하고, 숫자 8을 옆으로 뉘우면 섬의 무한한 발전가능성(8=∞, 무한대)의 의미를 포함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번 섬의 날 행사는 섬과 육지의 만남을 연결시켜 줄 뿐만 아니라, 섬과 사람을 미래로 이어주는 섬의 무한한 발전 가능성의 비전을 제시하기 위해 ‘만남이 있는 섬, 미래를 여는 섬’이라는 주제로 ... | 전남도는 8일부터 10일까지 목포 삼학도 일원에서 ‘만남이 있는 섬, 미래를 여는 섬’이라는 주제로 제 1회 '섬의 날'을 개최하며, 썸 페스티벌 형식으로 다양한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
종합 | 광주은행, 日 수출규제 피해기업 1000억 지원 | 최대 1.2%p 금리우대도 광주은행(은행장 송종욱)은 6일부터 일본 수출규제로 인해 피해를 입은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총 1000억원의 금융지원을 실시하고, 금융비용 부담완화를 위한 금리감면 등 특별지원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지원을 통해 화이트리스트 배제 조치에 따른 피해를 입거나 입을 것으로 예상되는 중소기업에 한 업체당 최대 20억원의 긴급경영안정자금을 지원하며, 최대 1.2%포인트의 특별금리우대도 적용할 예정이다. 또한 피해고객 중 만기가 도래하는 대출금을 보유하고 있는 경우 별도 원금상환 없는 기한연장과 분할상환금 유예도 시행한다. 아울러 광주은행은 피... | 광주은행은 6일부터 일본 수출규제로 인해 피해 입은 중소기업에게 1000억원 지원 및 금리감면 등 특별지원을 시행하고 피해업체들에 대한 상시 지원체제를 도입했다. |
종합 | 보해 복분자주 유럽에서도 인기 | 이탈리아·독일 등 11개국 수출 유럽 11개 나라에 수출되는 보해복분자주는 각 나라의 언어로 제품성분 등이 표기돼 있다. 지난 3월 미국에서 열린 국제 와인대회에서 최고의 와인으로 선정됐던 보해 복분자주가 유럽 10여개 나라에 새롭게 수출길을 열었다. 올 상반기에만 세 차례나 국제 와인대회에서 수상한 보해복분자주가 유럽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하면서 매출 확대가 기대된다. 보해양조(대표이사 임지선)는 오는 13일 이탈리아와 독일, 영국 등 유럽 11개국으로 보해복분자주를 수출하게 된다고 6일 밝혔다. 이번에 수출된 제품은 각 국가의 수도 등 주요 상권에서 우선적으로 판매... | 보해양조(대표이사 임지선)는 오는 13일 유럽 11개국으로 보해복분자주를 수출한다고 6일 밝히며 올 상반기 국제 와인대회에서의 잇따른 수상으로 최고의 와인임을 입증하며 현재 전 세계 20개 나라에 수출되고 있는 보해복분자주는 이번 수출을 통해 해외시장진출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
종합 | 해질녘에 쇼핑...무더위가 소비패턴 바꿨다 | 광주지역 유통업계 올빼미족 겨냥 할인 마케팅 광주 4개 롯데마트 영업시간 1시간 늘려 운영 지역 8개 이마트 가전·먹거리 최대 70% 할인 무더위를 피한 해질녘 쇼핑이 늘면서 지역 유통가가 여름 고객을 잡기 위한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에어컨 등 여름철 가전을 다양하게 준비한 롯데백화점 광주점 가전 매장.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 해 질 녘 또는 한밤 중에 쇼핑을 나서는 ‘올빼미 쇼핑족’이 늘면서 광주·전남 유통가가 여름 고객을 잡기 위한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광주지역 4개 롯데마트는 지난 달 15일부터 8월18일까지 한 달여 동안 영업시간을 1시간 늘린 자정까지 운영... | 광주지역 유통업계는 폭염을 피해 한밤중에 쇼핑을 나서는 올빼미 쇼핑족이 늘면서 영업시간을 연장하고 여름 상품 할인전을 열어 막바지 더위 특수 잡기로 매출을 올렸는데 무더위가 소비패턴을 바꾸어 놓았다고 전했다. |
종합 | 여름밤 7080 음악축제...5000여명 즐겼다 | 마스터즈수영대회 기념 콘서트 장윤정·윤수일·양수경 등 출연 선수단·시민 어울려 추억 만끽 5일 밤 광주 광산구 남부대학교 특설무대에서 열린 ‘2019 광주세계마스터즈수영선수권대회’ 개최 기념 축하 콘서트에 참가한 외국 선수 가족들과 시민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한여름 밤 7080세대의 추억을 여행하는 콘서트가 광주에서 열렸다. 광주세계마스터즈수영선수권대회조직위원회는 5일 남부대학교 우정의 동산 특설무대에서 각국 선수단과 시민, 관계자 등 5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마스터즈대회 개최 기념 축하 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날 콘서트는 11일 열리는 공식 개회식에 앞... | 마스터즈대회 개막을 축하하고 광주 전 시민이 각국 선수단을 환영하기 위해 마련한 한여름 밤 7080세대의 추억을 여행하는 콘서트에 각국 선수단과 시민, 관계자 등 5000여명이 참석했다. |
종합 | 광주 남구 허브·오병 통치 건강교실 | 16일까지 참가자 50명 모집 광주시 남구는 “주민들의 신체 건강활동 증진을 위해 허브 건강교실과 오병 통치교실 프로그램에 함께 할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남구는 오는 26일부터 12월 13일까지 약 4개월간 매주 월요일과 수요일, 금요일에 허브 건강교실과 오병 통치교실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허브 건강교실은 건강 체조와 힐링 체조로 나눠진다. 건강 체조와 힐링 체조는 매주 3차례 오전 11시부터 진월동 해동검도장과 방림동 방림신협에서 각각 진행되며, 60명과 50명을 각각 모집한다. 참가자 접수는 오는 22일까지이며, 프로그램 참가를 희망하는 주민... | 광주시 남구에서 허브 건강교실과 오병 통치교실 프로그램의 참여자를 모집하고 있으며, 접수처에 방문 신청하면 된다. |
종합 | 여수시, 지방자치경영대상 열린 혁신부문 대상 | 사랑방좌담·열린 청원 등 호평 기초단체 매니페스토 우수상 정부혁신평가선 총리상 수상 민선 7기 권오봉<사진> 여수시장의 공약이 전국 지자체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이와 함께 한국지방자치 경영대상(열린 혁신부문)과 행자부 주관 정부혁신평가 국무총리상 수상 등 최근 잇따른 시정 성과를 거두면서 민선 7기 시민행복도시 건설에도 청신호가 켜졌다. 여수시에 따르면 지난달 23일 제24회 한국지방자치경영대상 시상식에서 여수시가 열린 혁신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한국지방자치 경영대상 행사를 주관한 (사)한국공공자치연구원은 전국 지자체의 활동성과를 매년 전문 평가하는 기관으로, 올해 ... | 여수시가 한국지방자치경영대상 시상식에서 열린 혁신부문 대상을 차지했다. 사랑방좌담회 도입,열린 청원제도,기초단체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등이 평가를 받았고 정부혁신 평가에서는 전남에서 유일하게 총리상의 영예를 안았다. |
종합 | “공영개발 취소하라”...여수 소제지구 택지개발 주민 반발 | “현실성 떨어진 터무니 없는 보상가 제시”…여수시청 앞 집회 소호동 41만 7654㎡ 부지에 주거용지 조성…25% 보상 완료 여수시 소제지구도시개발 추진위원회와 주민 80여명이 지난 5일 여수시청 앞에서 집회를 열어 공영개발 반대를 주장하고 있다. 여수시가 공영개발로 추진 중인 소제지구 택지개발사업에 대한 주민 반발이 커지고 있다. 여수시에 따르면 여수시 소제지구도시개발 추진위원회와 주민 80여명은 지난 5일 여수시청 앞에서 집회를 열고 “시는 공영개발을 취소하고 주민에게 땅을 돌려 달라”고 요구했다. 소제지구 주민들은 “공공방식의 강제수용은 주민들이 정든 여수를 떠... | 여수시가 공영개발로 추진 중인 소제지구 택지개발사업에 대한 주민 반발이 커지며 지난달 31일 현재 국공유지 등 536필지 가운데 25%인 106필지가 보상이 완료되고 여수시 보상이 진행 중이지만 마을 주민들은 여수시가 현실성이 떨어진 터무니없는 감정 평가액을 제시하고 있다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
종합 | 여수시 관광 홍보용 제작 웹드라마 ‘동백’ | 서울웹페스트어워즈 드라마상 후보 선정 여수시가 지역 관광 홍보를 위해 제작한 웹드라마 ‘동백’<포스터>이 ‘국제웹영화제’ 수상 후보에 올랐다. 6일 여수시에 따르면 시가 자체 제작한 웹드라마 ‘동백’이 ‘2019 서울웹페스트 어워즈’ 베스트 드라마상 후보로 선정돼 40개 작품과 경쟁한다. 남자주인공으로 출연한 양준(25)도 베스트 라이징 스타상 부문에서 순위를 다툰다. ‘2019 서울웹페스트 어워즈’는 국내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웹영화제다. 올해는 세계 27개국에서 27개 부문 277개 작품을 출품했다. 수상작은 전문가 심사를 거쳐 오는 23일 서울파크하비오 호텔에서... | 6일 여수시에 따르면 시가 자체 제작한 웹드라마 ‘동백’이 베스트 드라마상 후보로 선정돼 40개 작품과 경쟁는데 .‘2019 서울웹페스트 어워즈’는 국내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웹영화제로 .유튜브에서 조회 수 16만 건 이상을 기록해 인기를 실감케 했다. |
종합 | 우리가곡부르기 ‘가곡의 왕’ 정덕기 작곡가 초청 공연 | 9일 광주예총 방울소리공연장 이상화 정덕기 광주전남 우리가곡부르기 8월 공연에서는 ‘가곡의 왕’ 정덕기 작곡가를 초청한다. 오는 9일 오후 7시 광주예총 방울소리공연장에서 펼쳐지는 이번 공연은 정덕기 작곡가를 초청해 가곡을 배우고 작품을 조명할 예정이다. 현재 백석대학교 문화예술학부 교수로 재직중인 정 작곡가는 한국작곡가회 명예회장을 역임했으며 지금까지 1000편이 넘는 작품을 발표했다. 이번 가곡부르기에서 배우는 노래는 ‘그대 강가에’(류동완 시·정덕기 곡)이다. 이어 다 함께 부르는 노래로는 추억의 노래 ‘반달’, ‘아무도 모르라고’, ‘산길’, ‘부용산’을 부른... | 광주예총 방울소리공연장에서 펼쳐지는 우리가곡부르기 8월 공연에서 현재 백석대학교 문화예술학부 교수로 재직중이고 지금까지 1000편이 넘는 작품을 발표한 가곡의 왕 정덕기 작곡가를 초청한다. |
종합 | 추리·스릴러·SF...올 장르 소설 상한가 | 판매량 지난해보다 20.7% ↑ 인터넷서점 예스24 분석 추리, 스릴러, 판타지, 호러, 미스터리, 공상과학소설(SF) 등을 통칭하는 장르 소설 인기가 상한가를 달리고 있다. 인터넷서점 예스24에 따르면 2015년부터 최근 5년간 1~7월 소설 판매량을 분석한 결과 올해 장르 소설 판매량은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20.7% 급증한 약 25만7000권을 기록했다. 이는 예스24 집계 사상 최다 판매량이다. 특히 장르소설은 여름철 더위를 식혀주는 대표 도서 분야인 만큼, 여름 특수 양상도 나타나고 있다. 지난 5월 장르 소설 판매량은 4만5000권으로 전월 대비 45% ... | 추리, 스릴러, 판타지, 호러, 미스터리, 공상과학소설(SF) 등을 통칭하는 장르 소설 인기가 상한가를 달리며 장르 소설의 판매량이 지난해에 비해 20.7% 급증하였으며 장르 소설 전문 출판사들도 생겨나는 등 장르소설의 열풍이 계속되고 있다. |
종합 | 바다·물 모티브 미디어 아트 선보여 | 18일까지 ACC 복합1관 공중부양 로봇 ‘심해’ 미디어월 11일까지 물 성질 탐색 ‘야생의 정신’ 최규완 작가 “물성 매개로 인간의 정신 표현” 공중부양로봇 시연회 ‘심해 THE BLUE SEA’.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제공> 광주세계마스터즈수영선수대회를 계기로 바다와 물을 모티브로 한 창제작 시연회와 미디어 아트 전시가 펼쳐져 눈길을 끈다. 깊은 바다를 배경으로 로봇기술과 예술이 만나는 아트와, 물의 근원과 형태를 시각화환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기회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전당장 직무대리 이진식·ACC)이 주최하고, 광주과학기술원(GIST)과 아시아문화원(원장 이기... | 광주세계마스터즈수영선수대회 연계 행사에서 바다와 물을 모티브로 하는 시연회와 미디어 아트 전시를 만나볼 수 있다. |
종합 | 행안부 주관 ‘공간통합·시설공유형 협업사업’ 선정 | 구곡순담 장수벨트협 사무국 순창에 설립 국비 2억 지원받아 …건강·노후 준비 교육 통합 운영 지역간 상생협력 체계 구축 우수사례 모델화 추진 공동사무국 설치 예정지인 순창 쉴랜드 전경. 순창군은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한 ‘공간통합·시설공유형 협업사업’과 관련, ‘구곡순담 장수벨트협의회 공동사무국 설립 및 운영 사업’이 최종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이에 따라 군은 특별교부세(국비) 2억원을 지원받게 돼 오는 12월까지 국비 포함 총 3억원을 투입해 관련 사업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행안부의 협업사업은 기관 간 칸막이를 넘어 지역과 관할이 다르더라도 국민 불편 해소를 위... | 순창군은 ‘구곡순담 장수벨트협의회 공동사무국 설립 및 운영 사업’을 진행해 건강 관련 교육 및 노후 준비교육을 통합·운영함으로써 지역 간의 상생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국내 우수사례 모델화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한다. |
종합 | 광주·전남교육청 온실가스 배출 감축률 1위 | 지난해 광주시교육청 24.4%·전남도교육청 15.6% 줄여 시설 개선 등으로 17개 시·도 교육청 중 가장 많이 감축 광주시교육청과 전남도교육청이 지난해 전국 17개 시·도 교육청 중 온실가스 배출량을 가장 많이 줄인 것으로 나타났다. 광주시교육청은 지난해 5531tCO2eq(온실가스 단위)을 배출해 기준 배출량(7315tCO2eq)에서 24.4%를 감축했고, 전남교육청은 지난해 8810tCO2eq을 배출해 기준 배출량(1만 434tCO2eq)보다 15.6%를 줄인 것으로 조사됐다. 환경부는 “공공부문 온실가스·에너지 목표 관리제 대상인 774개 기관의 지난해 온실가... | 환경부가 774개 기관의 지난해 온실가스 배출량을 집계한 결과, 광주시교육청은 지난해 온실가스 배출량을 기준 배출량에서 24.4% 감축했고, 전남교육청은 지난해 기준배출량보다 15.6%를 줄인 것으로 나타나 광주, 전남교육청이 지난해 온실가스 배출량을 가장 많이 줄인 것으로 나타났다. |
종합 | 광주시 남구 ‘1회 용품 사용규제 홍보단’ 운영 | 식품접객업소 등서 환경보호 동참 유도 광주시 남구는 “1회 용품 사용 증가에 따른 쓰레기 증가와 환경오염 문제에 관한 국민적 관심을 높이기 위해 주민들로 구성된 ‘1회 용품 사용 규제 홍보단’(이하 홍보단)을 운영하기로 했다”고 6일 밝혔다. 홍보단은 1회 용품 사용 빈도가 높은 식품접객업소 및 목욕탕, 도·소매 업소, 집단 급식소 등지에서 발생하는 환경오염 물질의 배출량을 줄이고, 업소 스스로가 환경보호에 동참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목적으로 만들어졌다. 총 8명의 주민으로 구성된 홍보단은 2인 1조로 매주 월~금요일까지 요일별로 2~3시간씩 홍보 및 계도 활동을 ... | 광주시 남구는 업소들이 1회용품 사용량을 줄이고 환경보호에 동참할 수 있도록 '1회 용품 사용 규제 홍보단'을 창설했으며, 홍보단은 8명의 주민으로 구성해 평일에 2~3시간씩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
종합 | ‘웰컴2라이프’, 월화극 최강자 등극..."시청률 싹쓸이 1위" | 출처 : MBC ‘웰컴2라이프’ 방송화면 캡쳐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6일 방송된 ‘웰컴2라이프’는 수도권 가구 시청률 7.1%, 전국 시청률 6.8%(4회 기준)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월화드라마 시청률 1위에 올랐다. 또 광고계 주요 지표인 2049시청률 역시 자체 최고 시청률인 2.6%를 기록하며, 월화극 2049 시청 1위를 기록해 월화드라마 최강자임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지난 6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웰컴2라이프’(연출 김근홍/ 극본 유희경/ 제작 김종학프로덕션) 3-4에서는 평행 세계에 빨려 들어가 검사로 정반대의 삶을... | 평행 세계에 빨려들어가 검사의 삶을 사는 이야기를 담은 '웰컴2라이프'가 지난 6일 닐슨 코리아 조사 결과와 2049시청률 조사 결과에서 월화드라마 시청률 1위에 올랐다. |
종합 | 조선이공대, 고교진로체험 ‘호응’ | 조선이공대, 고교진로체험 ‘호응’ 6일 광주 서석고교생 100여명 공학계열학과 체험 조선이공대에서 진행하는 진로체험이 고교생들에게 많은 호응을 얻었다. 조선이공대학교(총장 조순계)는 “6일 광주 서석고등학교 1,2학년 학생 100여명이 기계디자인과, 전기과, 전자과, 컴퓨터보안과, 건축과 등 공학계열학과를 방문해 진로체험을 했다”고 7일 밝혔다. 특히 학생들은 스스로 선택한 학과에서 직업과 진로탐색, 실험실 투어, 이론 학습 및 전공체험 등을 통해 진로에 대한 견해를 넓혔다. 이날 조선이공대를 방문한 서석고 1학년 정민재 학생은 “꿈이 건축가였는데, 대학의 건축과에서... | 조선이공대학교는 학생들에게 관심분야와 관련된 학과를 체험하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진로체험을 운영하여, 지난 6일 광주 서석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로체험을 진행함으로써 학생들이 진로에 대한 견해를 넓힐 수 있도록 도왔다. |
종합 | 실비보험, 암보험 합리적 설계와 치매보험 사후서비스까지..보험 닷컴 비교사이트 ‘인기’ | 최근 보험 시장은 춘추전국시대라 일컬을 정도로 경쟁이 매우 치열해지고 있다. 수 없이 많이 출시되어 있는 보험 상품들의 홍수 속에서 ‘나에게 맞는 상품’으로 선택해 가입하기엔 비전문가인 일반 소비자로써 현실적인 어려움이 크다. 특히 실손보험이나 정액형 보험과 같은 보장성보험의 경우, 회사마다 보장내용이나 보장금액, 가입순위, 보장기간 등 가입조건이나 보험료가 상이하기 때문에 가입자 조건에 따라 좀 더 유리한 보장과 최적화된 보험료의 상품을 찾아야 손해가 없다. 그래서 여러 보험을 간편하게 비교해 자신에게 맞는 상품을 찾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보험비교사이트’를 활용하... | 보험 상품들 속에서 ‘나에게 맞는 상품’으로 선택해 가입려면 어렵고 보험비교사이트 이용방법은 사실 매우 간단해 이를 도와주는 보험비교사이트인 '보험 닷컴'이 인기를 끌고 있다. |
종합 | 광주에 새 산단 3개 조성 추진 | 13개 산단 포화상태 … 미래 먹거리 산업 육성 시급 금호타이어 등 대단위 공장 부지 필요 ‘로드맵’ 마련 광주시가 대규모 신규 산업단지 조성을 위한 계획 수립에 나섰다. 광주지역에 조성된 13개 산단이 사실상 포화상태에 다다른 상황에서 미래 먹을거리 산업 육성과 공장 등 기업투자 유치를 위한 신규 산단 조성 로드맵 마련이 시급하다는 판단에서다. <관련기사 3면> 이전 논의가 진행 중인 금호타이어 등 대단위 공장의 부지 수요 등을 고려해 광주시는 단일 산단이 아닌 최소 3개 이상의 복수 산단 조성 계획을 이번 기회에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다만 활용 가능한 공간이 사실... | 광주시는 미래 먹거리 산업 육성 및 기업 투자 유치를 위한 신규 산업단지를 최소 3개 이상 조성할 것이라고 전했다. |
종합 | 한전공대 설립 가속도 낼까 | 오늘 한전 제8차 이사회 … 설립 기본계획 심의 한전공과대학 설립의 분수령이 될 한전 제8차 이사회가 8일 오후 2시 서울 한전 아트센터에서 열린다. 이 자리에서 ‘대학설립 기본계획’을 심의하고 한전의 투자 여부를 결정하게 된다. 기본계획안이 이사회를 통과하면 대학설립을 위한 학교법인설립, 캠퍼스 건축기본계획 확정 등의 후속 조치에 가속도가 붙을 것으로 전망된다. 7일 전남도와 한전에 따르면 한전 이사회에는 김종갑 한전 사장과 이정희 한전 상임감사위원을 비롯해 5명의 부사장으로 구성된 상임이사 7명과 이사회 의장인 김태유 서울대 공과대학 명예교수 등 비상임이사 8명 ... | 한전은 오는 2022년 3월에 공과대학 부분개교를 목표로, 8일 오후 2시 제8차 이사회를 준비하고 있으나 최근 적자 누적과 소액주주 반발 등의 문제로 부결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어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
종합 | 바른미래 ‘나경원, 유승민 러브콜’ 후폭퐁 | 유승민 “만난 적 없다” vs 손학규 “솔직해져라” 신경전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의 ‘유승민 러브콜’의 후폭풍이 상당하다. 유승민 전 바른미래당 공동대표는 7일 “나 원내대표와 만나거나 통화한 적이 없다”는 입장을 내놨지만 한국당 행에 대한 강력한 부인은 하지 않았다. 바른미래당은 이날 나경원 한국당 원내대표가 언급한 “유승민 의원과 통합 안 하면 한국당의 미래는 없다. 유 의원이 서울에 (한국당으로) 출마하면 얼마나 좋겠나”라는 발언으로 뒤숭숭한 분위기가 연출됐다. 손학규 대표는 최고위가 끝난 직후 기자들과 만나 “유승민 의원·유승민 계열과 나경원 한국당 원내대... | 바른미래당의 나경원 한국당 원내대표가 유승민 의원에 대한 호의적인 반응을 보인 후 반발하는 의견이 상당하나 그녀는 오히려 우회적인 러브콜을 더 보내는 등 대수롭지 않게 대응하여 이에 대한 다양한 의견 대립이 발생하고 있다. |
종합 | 광주 65개 일제 잔재물에 ‘단죄문’ 설치 | 광주시, 오늘 제막식 개최 친일 행적 철판으로 설치 광주시가 지역 내 친일인사 잔재물 등 일본 식민통치 친일 잔재물에 대한 단죄문을 설치한다. 광주공원 사적비석 군에 있는 친일인사 윤웅렬 선정비. <광주일보 자료사진> 광주시가 친일 잔재 청산을 위해 광주지역에 산재해 있는 65개 일제 식민통치 잔재물에 대한 단죄문을 설치한다. 일제 잔재물에 대한 단죄문 설치는 전국 광역단체 가운데 처음이다. 광주시는 8일 오전 11시 광주공원 앞에서 일제 식민통치 잔재물에 대한 단죄문 제막식을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제막식은 경과보고, 기념사, 단죄문 낭독, 일제 잔재물에 대한 단... | 광주시는 조사를 통해 확인된 65개의 일제 잔재물에 대한 단죄문을 설치한다 밝혔으며, 8일 오전 11시 광주공원 앞에서 단죄문 제막식을 개최한다고 말했다. |
종합 | 무한의 가치, 섬 | 지금까지 지구상에서 영토 분쟁이 발생한 지역은 대략 60∼70곳 정도로 추정되고 있다. 이 가운데 중국·인도의 국경 분쟁과 인도·파키스탄의 카슈미르를 제외하면 대부분 섬과 관련돼 있다. 영국·아르헨티나의 포클랜드, 중국·베트남·필리핀의 난사 군도, 중국·일본의 조어도(센카쿠), 러시아·일본의 쿠릴 열도 등이 대표적이다. 섬이 뒤늦게 분쟁의 대상이 되는 이유는 그동안 본토에서 멀리 떨어져 있어 관심이 덜했기 때문이다. 관리·운영하는 데 비용이 더 들고 영토로서의 가치에 대한 인식도 낮았다. 조선시대에는 섬을 아예 비워두는 공도(空島)정책을 추진하기도 했다. 19세기 말... | 섬의 보고인 전남은 무한한 가치를 지닌 섬에 대한 관심을 증진시키고자 8월 8일부터 10일까지 목포 삼학도 일원에서 제1회 섬의 날 주간 행사를 개최한다. |
종합 | 제1회 ‘섬의 날’ 섬의 가치 재조명 기회로 | 한국관광공사는 지난달 초 ‘2019 휴가철 찾아가고 싶은 33섬’을 발표했다. 전남 지역에서는 신안의 임자도·증도·우이도, 완도의 청산도·금당도 등 14개 섬이 선정됐다. 이들 섬은 ‘걷기 좋은 섬’, ‘풍경 좋은 섬’, ‘이야기 섬’, ‘신비의 섬’, ‘체험의 섬’ 등 5개 카테고리로 구분됐다. 세계에서 가장 긴 공룡 발자국 보행열이 퇴적암층에 선명하게 남아 있는 여수 사도는 ‘신비의 섬’으로, 아시아에서 처음으로 ‘슬로 시티’로 지정된 완도 청산도는 ‘걷기 좋은 섬’으로, 진도 관매도와 완도 생일도 및 고흥 애도는 ‘풍경 좋은 섬’으로 각각 뽑혔다. 섬은 제각기 ... | 지난해 8월, 행정안전부가 매년 8월 8일을 국가기념일인 '섬의 날'로 제정한 이후 오늘 '제1회 섬의 날'을 맞아 섬의 가치를 재조명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
종합 | ‘한옥 마을’ 취지 좋지만 성과도 따져 봐야 | 농어촌 인구 유입과 정주 여건 개선 및 지역 활성화를 위해 추진해 온 한옥 마을과 전원 마을 조성 사업이 겉돌고 있다. 15년간 2000억 원이 넘는 예산이 투입됐지만 인구 유입과 소득 창출 효과는 미미하기만 하다. 전남도는 지난 2005년 12월 한옥 지원 조례를 제정한 이후 전통 한옥을 50㎡ 이상 규모로 10동 이상 연계해 조성하는 마을에 가구당 3000만 원의 보조금을 포함해 최대 2억 원의 융자금을 지원해 왔다. 지금까지 기존 마을 정비나 신규 단지 조성 등을 통해 도내에 조성된 한옥 마을은 모두 107곳이다. 이들 마을을 만드는 데 들어간 예산은 도비·시군... | 전남도는 한옥 마을과 전원 마을에 15년간 2000억 원이 넘는 예산을 들였으나 인구 유입과 지역 경제 활성화 효과가 크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
종합 | 익산 인구 급감 ...‘호남 3대 도시’ 위상 흔들 | 7월말 인구 28만9808명…1년7개월만에 29만명 선 붕괴 20~39세 청년층 5468명 유출…지자체 시책 효과 못거둬 익산지역의 인구가 가파르게 감소하고 있어 호남 3대 도시의 위용을 잃을 처지에 처했다. 7일 익산시에 따르면 7월 말 현재 익산지역의 인구는 28만9808명으로 지난 6월 말 기준 29만230명보다 422명이 감소했다. 익산지역 인구는 지난해 1월 29만9146명으로 30만명이 붕괴된 이후 인구 감소세가 멈추지 않고 있다. 시의 인구는 지난 2017년 12월 30만187명을 기점으로 30만명 붕괴로 이어졌다. 지난해 1월 30만명이 붕괴된 후 같은... | 익산지역의 인구는 지난해 1월 30만명이 붕괴된 이후 7월말 현재 28만 9808만명으로 가파르게 감소하고 있어 호남 3대 도시의 위용을 잃을 처지에 처했다. |
종합 | 순창군, 내년 예산 편성 주민 목소리 반영 | 교통·일자리 분야 등 다음달 20일까지 주민참여 예산 공모 순창군이 주민 의견을 반영해 예산을 편성하는 ‘2020년도 예산편성을 위한 주민참여예산 사업’ 공모에 나서 주목을 끌고 있다. 지난 7일부터 시작된 주민참여 예산 공모는 오는 9월 20일까지 진행된다. 주민참여예산은 주민이 지역에 필요한 사업을 직접 제안해 사업의 타당성 검토를 거친 후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심의를 거쳐 예산안에 편성한다. 이와 관련 군은 최근 주민참여예산위원회를 열고 2020년도 예산편성을 위한 주민참여예산 제도 추진 방향 및 사업 공모 방안을 확정했다. 공모 대상 사업은 순창군 3대 비전인 ‘... | 순창군은 8월 7일부터 9월 20일까지 주민의 의견을 반영해 예산을 편성하는 '2020년도 예산편성을 위한 주민참여예산 사업'공모를 진행하며, 공모 대상 사업은 주민편익 사업, 재난관리, 지역경제 활성화 등과 관련된 분야이다. |
종합 | 남원 잇~다 | 동학혁명~현재까지 125년 보존가치 높은 이야기 발굴... 市, 10월까지 콘텐츠 공모 남원시가 기억·보존가치가 큰 지역의 이야기를 모은다. 남원시에 따르면 19일부터 10월 31일까지 지역과 관련된 콘텐츠를 모집하는 수집 공모전인 ‘남원 잇~다’를 진행한다. 수집대상은 남원과 관련된 창작 콘텐츠이다. 응모 콘텐츠는 동학 농민 혁명이 시작된 지난 1894년부터 현재까지 남원과 관련된 내용이 담겨야 한다. 또 출품작은 순수 창작했거나 수집한 콘텐츠로 제한된다. 희망자는 응모신청서와 저작권 동의서 등 지원 서류를 작성해 작품과 함께 남원시 총무과로 접수하면 된다. 시는 ... | 남원시에 따르면 19일부터 10월 31일까지 수집 공모전인 ‘남원 잇~다’를 진행하며 응모 콘텐츠는 동학 농민 혁명이 시작된 지난 1894년부터 현재까지 남원과 관련된 내용으로 관계자는 “남원다움콘텐츠 공모전을 통해 근현대의 이야기들을 새롭게 조명해 지역 문화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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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 여수시청 진민섭 또 한국新 | 태백산전국실업육상 男 장대높이뛰기 5m75…42일만에 3㎝ 경신 진민섭 진민섭(27·여수시청)이 42일 만에 다시 한번 남자 장대높이뛰기 한국기록을 경신했다. 진민섭은 지난 6일 강원도 태백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19 태백산전국실업육상대회 남자 장대높이뛰기 결승에서 5m75를 날아올랐다. 6월 25일 자신이 세운 5m72를 42일 만에 3㎝ 더 높였다. 진민섭은 5월 3일(5m71), 6월 25일(5m72)에 이어 올해 세 번째 한국 신기록을 작성했다. 이번 기록을 포함해 지금까지 모두 7차례 한국신기록을 새로 썼다. 진민섭은 6일 첫 번째 바 높이인 5m40을 2차... | 지난 6일 열린 2019 태백산전국실업육상대회 남자 장대높이뛰기 결승에서 진민섭(27·여수시청)이 5m75를 날아올라, 42일 만에 다시 한번 한국기록을 경신했다. |
종합 | 광양시청 볼링 ‘부활’ | 전국실업대회 금4·은1 종합우승… 최복음 ‘4관왕’ 맹활약 최복음 ‘전통의 강호’ 광양시청 볼링팀이 전국대회에서 ‘명가 재건’의 신호탄을 쐈다. 광양시청 볼링팀은 지난 6일 천안종합운동장 볼링경기장에서 막 내린 2019 천안 한국실업볼링연맹 전국실업볼링대회에서 금메달 4개, 은메달 1개를 포함해 모두 5개 메달을 쓸어담고 종합우승을 달성했다. ‘한국 볼링 국가대표 간판스타’ 최복음(32)의 ‘원맨쇼’에 힘입어 광양시청 볼링팀(감독 이춘수)은 6개 세부종목에서 금메달 4개, 은메달 1개를 수확했다. 이로써 2010년 광저우 아시안게임과 2014년 세계선수권대회에서 3관... | 광양 시청 볼링팀이 전국대회에서 명가 재건의 신호탄을 쏘며 5개의 메달로 종합우승을 달성하고, 간판스타 최복음은 원맨쇼에 힘입어 4관왕으로 맹활약 했다. |
종합 | 공기청정기 믿고 샀는데...일부 제품 성능 미달 | 환경부 등 35개 모델 조사 유해가스 제거능력 부족 등 지난해 공기청정기 판매량이 전년보다 42% 급증한 가운데 일부 제품은 미세먼지 제거 능력이 표시된 성능에 못 미치는 것으로 조사됐다. 환경부, 한국환경산업기술원,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 한국생활안전연합은 공기청정기 35개, 마스크 50개 모델의 안전성·성능을 공동조사한 결과를 7일 발표했다. 공기청정기 35개(가정용 30개·차량용 5개)에 대해서는 화재·감전 위험 등 전기적 안전성, 미세먼지 제거능력, 필터의 유해물질(CMIT·MIT·OIT) 함유·방출량을 조사했다. 공기청정기의 화재 발생 가능성, 감전사... | 환경부가 7일 발표한 공기청정기 35개 모델에 대한 성능 조사 결과에 따르면 대부분은 성능 기준치를 만족했지만 일부 모델은 미세먼지 제거 능력이 표시된 성능에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
종합 | 대형 유통업체 전남 농산물 직거래 늘린다 | 전남도·롯데백화점, 연 4회 직거래 장터 등 농수산물 확대 협약 광주신세계, 장성사과·곡성멜론 등 20여 종 로컬푸드 연중 판매 광주·전남 대형마트·백화점에서 지역 농수축산물을 만날 기회가 많아지고 있다. 7일 ‘전남도-롯데백화점 농수특산물 판로확대 업무 협약식’ 함평 무화과를 산지 직거래로 선보이고 있는 ㈜광주신세계. 소비자는 신선하고 안전한 먹거리를 챙기고, 농가는 안정된 수익을 창출 할 수 있는 산지 직거래가 백화점·마트 등 대형매장까지 확대되고 있다. 광주·전남지역 대형 마트와 백화점은 직거래를 통해 품질 높은 상품을 공급받고 지역 농가는 고정적인 판로를 확보... | 광주. 전남지역 농수축산물의 직거래가 대형 유통업체를 통해 확대된다. |
종합 | 외인 투수 부진에 한숨 깊은 KIA | 윌랜드·터너 올 시즌 43경기 11승 합작 그쳐 KIA 마운드 문턱 낮아져 하위권 못 벗어나 터너, 오늘 마지막 시험대…마운드 운용 변화 예고 고민 많은 KIA 타이거즈의 ‘외국인 듀오’가 갈림길에 섰다. KIA의 올 시즌 외국인 농사는 ‘흉작’에 가깝다. 세 외국인 선수를 전면 교체하는 승부수를 던졌지만 결과는 참담하다. 먼저 해즐베이커가 지난 5월 10일 올 시즌 1호 퇴출 외국인 선수가 됐다. 대체 선수로 투입된 터커가 분전하고 있지만 두 투수를 생각하면 아쉬움이 가득하다. 외국인 ‘원투펀치’ 윌랜드와 터너는 43경기에서 11승을 합작하는데 그쳤다. 외국인 투수... | KIA 타이거즈의 외국인 투수 윌랜드와 터너는 43경기에서 11승 밖에 거두지 못하는 극심한 부진에 빠져 있고 KIA는 하위권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
종합 | 흑인 여성 첫 노벨문학상 美 토니 모리슨 별세 | 흑인 여성으로 처음 노벨문학상을 수상했던 미국의 소설가 토니 모리슨이 별세했다. 향년 88세. 미국 언론들은 6일(현지시간) 모리슨이 전날 밤 뉴욕의 한 메디컬센터에서 지병으로 사망했다고 밝혔다. 유족들은 성명을 통해 “모리슨은 어젯밤 가족과 친구들에 둘러싸인 채 평화롭게 세상을 떠났다”고 밝혔다. 미국의 현존하는 최고 작가로 꼽혔던 모리슨은 흑인들의 삶을 여성적인 시각으로 형상화한 작가다. 그녀는 인종차별이라는 민감한 소재를 다루면서도 유려한 문체와 주제의식으로 승화시켰다는 평을 받았다. 1931년 미국 오하이오주 로레인의 선박 용접공 가정에서 태어난 모리슨은 하워... | 6일 미국 언론들은 흑인 여성으로 처음 노벨문학상을 수상했으며, 미국의 현존하는 최고 작가로 꼽혔던 소설가 토니 모리슨이 전날 밤 뉴욕의 한 메디컬센터에서 지병으로 사망했다고 밝혔다. |
종합 | 아름다운 바닷길 따라 드라이브 즐긴다 | 서남해안 해안도로 안내지도 ‘KR 777.전라’ 배포 전남도와 전북도, 익산지방국토관리청이 여수에서 군산까지 서남해안의 아름다운 바다와 함께 낭만적인 드라이브를 즐길 수 있는 서남해안 해안도로를 선정했다. 7일 전남도에 따르면 전남·북 및 17개 기초단체 등과 협업을 통해 서남해안 해안도로 노선을 발굴해 이를 ‘KR 777.전라(Korea Road 777)’로 명명하고 안내지도를 제작·배포했다. ‘KR 777’은 부산에서 서남해안을 따라 경기 파주를 잇는 국도 77호선과 부산에서 강원 고성까지 동해안을 연결하는 국도 7호선이 합쳐진 한반도 전체의 해안도로 개념이다. ... | 3면이 바다로 이루어진 우리나라의 수려한 해안 경관을 즐기며 드라이브를 할 수 있도록 여수에서 군산까지 서남해안 1,228km의 해안도로 노선이 KR 777.전라로 명명되어 안내지도가 배포되었다. |
종합 | 태풍도 밀어낸 폭염...이번주가 절정 | 일요일까지 찜통더위 광주·전남 온열질환자 146명 주말 태풍 ‘레끼마’ 영향권 내주부터 한풀 꺾일 듯 제8호 태풍 ‘프란시스코’를 밀어낸 광주·전남의 폭염과 열대야가 이번주만 버티면 한풀 꺾일 것으로 전망된다. 7일 광주지방기상청은 “이날 오전 11시를 기해 광주와 나주의 폭염주의보를 폭염경보로 격상했다. 이번 주 주말까지 낮 최고기온이 33도 내외로 분포할 것”으로 예보했다. 7일 현재 흑산도·홍도(신안), 거문도·초도(여수) 등 일부 도서지역을 제외한 전남 21개 시군에는 폭염주의보가 발효 중이다. 광주·전남 지역에 주말과 일요일까지 당분간 폭염이 지속될 것으로 ... | 제8호 태풍 ‘프란시스코’를 밀어낸 광주·전남의 폭염과 열대야가 이번주만 버티면 한풀 꺾일 것으로 전망되나 주말과 일요일까지 당분간 폭염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며 기상청 관계자“산간 계곡이나 하천물이 갑자기 불어날 수 있으니, 야영객들은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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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 ‘치유의 바다’ 완도 명사십리로 오세요 | ‘여름 그리고 힐링’ 주제 해양기후치유 프로그램 인기 다시마풀장·모래찜질 등 8종 운영…1700여명 참여 완도 명사십리해수욕장에서 열린 해양기후치유체험프로그램 노르딕워킹 참가자들이 바다를 배경으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완도군 제공> 완도군이 명사십리해수욕장에서 다채롭게 운영하는 해양기후치유 프로그램이 새로운 관광 트렌드로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완도군에 따르면 ‘여름 그리고 힐링’이란 주제의 해양기후치유체험 프로그램이 지난달 17일부터 이달 18일까지 명사십리 해양치유존에서 진행되고 있다. 군은 체험 프로그램으로 다시마 풀장, 모래찜질, 비치바스켓 체험 등 8종의... | 완도군이 주최한 해양기후치유 프로그램은 다시마 풀장, 모래찜질, 비치바스켓 체험 등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2주동안 총 1700여명이 참여하며 인기를 끌고 있다. |
종합 | “31일까지 반려견 등록하세요” | 진도군, 동물등록 자진신고기간 운영…미등록땐 과태료 진도군은 반려견 등록을 활성화하고 등록정보의 효율적 관리를 위해 오는 31일까지 동물등록 자진신고기간을 운영한다. 진도군에 따르면 반려견 등록은 법적 의무사항으로 동물보호법에 따라 주택·준주택 또는 이외의 장소에서 반려목적으로 기르는 3개월령 이상 반려견은 반드시 등록해야한다. 자진신고 대상은 미등록 등록대상동물 소유자와 ▲등록대상동물 유실(10일 이내) ▲소유자 변경(30일 이내) ▲등록대상동물 사망(30일 이내) ▲소유자 주민등록상 주소 등 정보 변경(30일 이내) 등 변경사항 미신고 소유자이다. 반려동물을 등록... | 진도군은 반려견 등록 활성화를 위해 자진신고기간을 운영하고 있으며 등록하지 않을 경우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 |
종합 | 해남군 선제적 폭염대응 총력 | 재난안전대책본부 가동…무더위 쉼터 운영 등 만전 해남군이 연일 계속되는 폭염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폭염대응 종합대책을 마련하는 등 선제적 대응에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해남군에 따르면 군은 오는 9월30일까지를 폭염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폭염대응 TF팀을 구성하는 등 재난안전대책본부 상황실 가동에 들어갔다. 합동TF팀은 총괄상황반, 건강관리반, 시설관리반 등 3개반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폭염 정보 전달체계 구축과 취약계층 관리 및 지원, 영농작업장과 건설 현장 등 근로자에 대한 피해예방 활동 등에 역점을 두고 대응책을 추진하고 있다. 폭염 특보시 군민들에게 문자서비스와... | 해남군은 선제적 폭염 대응을 위해 재난안전대책본부 상황실을 가동하고 무더위 쉼터와 안전신문고를 운영하며 군은 폭염이 가뭄으로 이어질 경우 단계별 가뭄대책도 시행해 농수산업 피해를 최소화 하는데 집중할 계획이다. |
종합 | 도시철도 2호선 건설 공론화 협치행정 정립 | 광주시민권익위원회 출범 1주년 성과보고회 현장중심 시민소통 강화 등 향후 방향 제시도 7일 오전 광주시청 1층 시민숲에서 열린 ‘시민권익위 출범 1주년 기념식’에서 이용섭 광주시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최현배 기자 choi@kwangju.co.kr 출범 1년을 맞은 광주시민권익위원회가 7일 광주시청에서 1주년 성과보고회를 열었다. 광주시민권익위원회(위원장 최영태 전남대 교수)는 이날 오전 10시 광주시청 1층 시민숲에서 이용섭 시장을 비롯해 시민권익위원장과 시민권익 위원, 시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광주시민권익위 출범 1주년 성과보고회’를 가졌다... | 광주시민권익위원회는 출범 1주년 성과보고회를 통해 도시철도 2호선 건설을 공론화 하는 등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모습을 보여주며 시민 소통 시스템의 출범을 알렸다. |
종합 | 전남도, 日 수출규제 피해 기업 지방세·자금 지원 | 김영록지사 여수·순천·광양서 현장 간담회 전남도는 최근 일본의 수출규제와 관련해 피해가 예상되는 기업을 찾아 대책을 강구하고, 지방세 지원을 강화하는 등 적극 행정에 나서고 있다. 김영록 전남지사는 7일 전남테크노파크에서 일본 수출 규제로 피해 발생이 우려되는 여수, 순천, 광양 지역의 화학·금속산업 기업인 등과 현장 간담회를 갖고 예상되는 문제점과 피해 최소화 방안을 논의했다. 간담회에는 광양만권 기업인 21명을 비롯해 전남TP, 전남중소기업흥원, 광주·전남중소벤처기업청 관계자 등 27명이 참석했다. 여수, 순천, 광양 지역에 밀집해 있는 화학·금속산업의 경우 전남... | 김영록 전남지사는 7일 전남테크노파크에서 현장 간담회를 열고 일본 수출 규제로 피해가 우려되는 여수, 순천, 광양 지역의 기업을 대상으로 '지방세 1년 징수유예', '경영안정자금 지원' 등을 약속했다. |
종합 | ‘기초질서 회복’ 3대 시민운동 | 기관장 릴레이 합세 힘 받는다 ‘순천방문의 해 붐-up’등 1번주자 순천시장부터 15번째 준법센터 소장 참여 김원진(가운데) 순천준법지원센터 소장이 지난 5일 직원들과 함께 ‘2019 순천방문의해’를 맞아 3대 시민 운동 전개를 홍보하고 있다. <순천시 제공> 2019순천방문의 해를 맞아 순천시가 전개하는 3대 시민운동에 기관장들이 대거 합세해 눈길을 끌고 있다. 순천시는 순천방문의 해를 맞아 추진하고 있는 3대 시민운동에 유관 기관장들이 동참해 릴레이 운동을 펼치고 있다고 7일 밝혔다. 3대 시민운동은 ‘순천방문의 해 붐-up’, ‘미·인(미소+인사)’, ‘일회용품... | 순천시는 2019 순천방문의 해를 맞아 지역 사랑 운동인 '3대 시민운동'을 추진하였고 이는 기관장 릴레이를 통해 원활하게 확산이 진행되고 있다. |
종합 | 한전, 청년창업플랫폼 ‘메이커 나주’ 오픈 | 나주 원도심 문화·예술가 지원 한국전력(대표이사 사장 김종갑)은 나주 원(原)도심 거리의 청년창업플랫폼(공방)에서 손금주 의원과 최기복 나주문화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메이커 나주’ 오픈식을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메이커 나주’는 나주의 청년예술가들이 지역특성을 살려 아이디어 제품과 서비스를 기획하면, 한전과 나주문화원이 자금과 기술, 시설 등을 제공해 원(原)도심 내 문화예술 거리를 조성하는 상생활동이다. 지난해 한전은 5개 팀의 창업을 이미 지원했으며 , 올해 추가로 8개 팀에 대해 플랫폼(공방) 구축, 창업교육·경영컨설팅 제공, 청년축제 개최,사업 홍보 등을 ... | 한국전력은 나주 원도심의 청년예술가들이 지역 특화된 문화예술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창업플랫폼인 '메이커 나주'를 오픈하고 원도심에 새로운 활력 창출과 청년 중심 지역경제 활성화 기여를 기대했다. |
종합 | 광주은행, 고객중심·지역밀착 경영 ‘박차’ | 광양 중마동·순천법조타운지점 잇단 개점…전남권 영업 총력 점포수 늘리고 영업점 1층 이전 지역민과 소통 강화도 7일 순천법조타운지점 개점을 기념해 송종욱 광주은행장을 비롯한 주요기관장이 광주은행 상품(통장, 카드)을 1호로 가입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임양진 광주은행 순천법조타운 지점장, 고영진 순천대학교 총장, 송종욱 광주은행장, 허석 순천시장, 서정진 순천시의회 의장. <광주은행 제공> 광주은행(은행장 송종욱)이 전남권에 지점을 늘리면서 전남권 영업력 강화와 향토은행으로서 고객중심·지역밀착 경영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광주은행은 7일 전남 광양시의 ... | 광주은행은 타 금융기관과 달리 점포수를 늘리며 지역민과 고객에 편의를 제공하는 지역 밀착 경영을 통해 안정적인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다. |
종합 | 지역 예술계도 아이치트리엔날레 전시 중단 비난 | 광주비엔날레 “표현의 자유 침해” 광주민예총 “전시 중단은 예술 탄압” 아베 정권의 경제보복과 아이치트리엔날레의 ‘평화의 소녀상’이 포함된 ‘표현의 부자유-그 이후’ 기획전 중단 사태에 대한 지역 예술계의 비난 성명이 확산되고 있다. 광주비엔날레는 7일 성명서를 통해 “아이치트리엔날레의 전시 중단 결정은 비엔날레의 정신을 전면 부정하는 것이며, 예술가의 표현의 자유를 침해하는 한편, 큐레이터의 기획의 자율성을 탄압하는 행위이다”라며 “어떠한 경우에도 문화·예술의 창작의도가 정쟁의 도구가 되어서는 안 된다”고 밝혔다. 이어 “아이치트리엔날레가 지속가능한 국제현대미술 전... | 아이치트리엔날레 전시 중단 결정에 대해 광주 비엔날레는 예술가의 표현 침해에 대한 분통을 표현함과 동시에 일본 아베 정부의 경제 보복과 예술적 탄압에 대해 강력하게 비판하고 있다. |
종합 | 조선대학교, 전국 6개 대학교 합동 | 조선대학교, 전국 6개 대학교 합동 ‘아세안국가 우수 이공계 대학생 초청연수 연구결과 발표회·수료식’ 개최 아세안(ASAEN, 동남아시아국가연합) 국가 출신 우수 이공계 학생들을 대상으로 전국 6개 대학에서 진행된 ‘아세안국가 우수 이공계대학생 초청연수’의 연구결과 발표회와 수료식이 12일부터 이틀간 조선대학교에서 개최된다. 8일 조선대(총장직무대리 홍성금)에 따르면 오는 12일부터 이틀간 ‘아세안국가 우수 이공계 대학생 초청연수’의 연구결과 발표회와 수료식을 개최한다. ‘아세안국가 우수 이공계 대학생 초청연수’는 교육부 국립국제교육원 주관으로 아세안 국가의 우수 이... | 아세안 국가 유학생 교류를 확대하고 동남아시아 국가 대학 간 우호 증진의 기회로 삼기 위해 아세안 국가의 우수 이공계 대학생을 한국에 초청해 학문 체험 및 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의 연구결과 발표회와 수료식이 12일부터 조선대학교에서 개최된다. |
종합 | 광주대, 방학기간 자격증 취득교육 효과 ‘톡톡’, 재학생 8명 MOS MASTER 국제공인자격 취득 | 광주대, 방학기간 자격증 취득교육 효과 ‘톡톡’, 재학생 8명 MOS MASTER 국제공인자격 취득 광주대학교(총장 김혁종)가 하계방학기간 재학생들의 자격증 취득과 취업역량 강화를 위해 운영하고 있는 교육 프로그램이 성과를 내고 있다. 8일 광주대 산업인력교육원에 따르면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2019 하계방학 MOS MASTER 국제공인자격 취득 프로그램’을 통해 재학생 8명이 국제공인자격증을 취득했다. MOS MASTER 국제공인자격은 워드와 파워포인트 등 마이크로스프트 오피스프로그램과 윈도우 운영체제에 대한 자격 취득과정으로 마이크로소프트사가 직접 인증하는... | 광주대 산업인력교육원이 실시한 국제공인자격취득 프로그램은 약 5년동안 총 68명의 취득 성과를 내어 학교측은 지원 과정을 계속해서 유지할 계획이다. |
종합 | 호남대, 노인스포츠지도사 ‘국가자격연수’ 실시 | 호남대, 노인스포츠지도사 ‘국가자격연수’ 실시 이론 현장실습 통해 노인 대상 생활체육 지도 전문인 양성 교육 문화체육관광부지정 호남대 노인스포츠지도사연수원(원장 조규정)은 ‘2019노인스포츠지도사 국가자격연수’ 프로그램을 지난 3일 개강해 이달 25일까지 진행한다. 주말반(78명)과 주중반(77명)으로 나뉘어 총 155명이 참여하는 이번 연수는 이론교육 66시간, 현장실습교육 24시간으로 구성되어 진행된다. 노인스포츠지도사란 노인의 신체적·정신적 변화 등에 대한 지식을 갖추고 노인을 대상으로 생활체육을 지도하는 전문인을 말한다. 이번 연수에서는 최근 노인스포츠의 트렌... | 호남대는 2015년부터 노인의 신체적, 정신적 변화 등에 대한 지식을 갖추어 노인을 대상으로 생활체육을 지도하는 전문인 양성 프로그램인 '노인스포츠지도사 국가자격 연수'를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 3일 부터 이달 25일까지 '2019노인스포츠지도사 국가자격 연수'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
종합 | 전남대, 수산전문인력 해양조사 실습 전개 | 전남대, 수산전문인력 해양조사 실습 전개 10일까지 6일간 40여명 동중국해 연안서 전남대학교가 수산전문인력 해양조사 실습을 동중국해 일대에서 전개하고 있다. 전남대 여수캠퍼스 ICT기반 수산자원관리연구센터(센터장 서호영)는 현장맞춤형 수산자원관리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해양조사 3차 실습을 5일~10일까지 6일동안 동중국해에서 전개하고 있다. <사진> 2019년도 수산전문인력양성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해양조사 실습은 이론과 함께 현장에서의 경험을 통합 활용하는 과정을 통해 지속적인 수산자원의 이용을 위한 현장 맞춤형 전문인력을 배출하고, 나아가 4차 산업혁명에 부합... | 7년 동안 진행되는 해양조사 실습은 지속적인 수산자원의 이용을 위한 현장 맞춤형 전문인력을 배출하고, 4차 산업 혁명에 부합하는 수산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한 것으로 전남대 여수캠퍼스 ICT기반 수산자원관리연구센터가 해양조사 3차 실습을 5일부터 10일까지 6일 동안 동중국해에서 전개하고 있다. |
종합 | 전남대, 농협 등 지역 농업관련 기관·단체 참여 | 전남대, 농협 등 지역 농업관련 기관·단체 참여 ‘현장농업활성화 혁신위원회’ 발족 대학과 지역의 농업관련 기관, 단체들이 함께 지역 농업현황을 연구하고 검토하는 위원회가 발족됐다. 전남대학교 농업생명과학대학(학장 안기완)은 최근 전문지식을 갖춘 농업관련 기관 및 단체의 대표 13명을 중심으로 현장농업활성화혁신위원회(현장농업위원회)를 발족했다. <사진> 위원회(위원장 안기완 학장)에는 전남대·순천대 교수들을 비롯해 장성군 농업기술센터, 협동조합변화혁신연구소, 광주농협, 한농연 광주시연합회, 농협중앙회 광주지역본부, G금강(주), 광주시 생명농업과, 고향주부모임 광주시지... | 현장농업위원회는 전남지역 농업 환경 변화와 위기에 적극 대처하기 위해 대학과 지역 농업 관련 기관이 연계하여 농민들의 애로사항을 해결하고 농업 발전을 위해 발족되었다. |
종합 | 국립나주박물관, 물놀이장 개장 | 국립나주박물관, 물놀이장 개장 ‘물싸움, 오래된 전쟁’과 ‘첨범첨벙, 여름아, 놀자!’쿨 썸머 페스티벌 추진 국립나주박물관(관장 은화수)이 2019년 여름 무더위를 날려버릴 시원한 여름맞이 특별행사를 개최한다. 국립나주박물관은 10~11일 양일간 ‘물싸움 Part Ⅰ - 너무 오래된 전쟁’과 ‘첨범첨벙 박물관 - 여름아, 놀자!’쿨 썸머 페스티벌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10일 국립나주박물관 앞마당에서 펼쳐질 ‘물싸움 Part Ⅰ - 너무 오래된 전쟁’은 물을 주제로 하여 물이 풍족한 사람과 부족한 사람이 물싸움을 벌이는 야외극으로 대사 대신 배우들의 움직임과 음악으로 ... | 국립나주박물관은 여름을 맞아 10-11일 양일간 물을 주제로 한 공연을 펼치고 안전요원이 배치된 물놀이장을 무료로 개장하며 자세한 내용은 국립나주박물관 홈페이지(https://naju.museum.go.kr)와 국립나주박물관 기획운영과(061-330-7841)로 문의하면 된다. |
종합 | 여행지로 홍길동 테마파크를 추천했다. | “홍길동 테마파크로 가족 여행 오세요.” 장성군이 올 여름 온 가족이 함께 떠나기 좋은 여행지로 홍길동 테마파크를 추천했다. 홍길동은 조선실록 연산군일기에 5회, 중종실록에 4회, 선조실록에 1회 언급된 역사 속 실존 인물이다. 장성군은 이러한 기록을 토대로 실존인물 홍길동이 1446년께 장성군 황룡면 아치실 마을에서 태어났다는 사실을 고증하고 테마파크를 조성했다. 장성을 대표하는 관광시설인 홍길동 테마파크 내 관람시설 중 홍길동 생가와 산채체험장, 전시관은 무료로 개방하고 있다. 유료로 운영하는 국궁장, 야영장, 4D 영상관, 풋살 경기장을 비롯해, 민간 위탁 시설... | 장성군은 관광과 캠핑 그리고 맛집을 통한 식도락까지 겸할 수 있는 홍길동 테마파크를 여름 가족 여행지로 추천했다. |
종합 | 호남대 대학일자리센터, ‘청년취업 두드림 기고만장’ 효과 가시화 | 호남대 대학일자리센터, ‘청년취업 두드림 기고만장’ 효과 가시화 취업 직무교육 우수학생 선발, 우수기업 취업역량 강화 호남대학교 대학일자리센터(센터장 김광택)는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과 신한은행이 공동주관하는 ‘청년취업 두드림(Do-Dream)’ 사업에 선정돼 기고만장(氣Go萬場)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다. <사진> ‘청년취업 두드림 기고만장’은 직무교육 및 면접 컨설팅을 통해 취업역량을 강화해 청년 구직자의 기(氣)를 살려주고, 4차 산업 우수기업 탐방(Go)을 통해 비전과 견문을 넓히며, 맞춤형 직무 연수를 통해 부족한 직무역량을 채우고(萬) 이렇게 양성한 인재와 우... | '청년취업 두드림(Do-Dream)' 사업에 선정된 호남대학교 대학일자리센터는 재학생을 대상으로 '기고만장(氣Go萬場)' 프로그램을 실시하여 교육생들의 취업역량과 직무 역량을 강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
종합 | 열대야에 숙면용품 매출 급증...이마트 할인행사 | 14일까지 숙면용품 모음전 이마트 상무점은 위닉스 제습기를 할인가 41만9000원에 판매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이마트 상무점 제공> 광주·전남지역 이마트는 오는 14일까지 숙면 관련 용품 모음전을 진행한다. 연일 이어지는 열대야에 숙면을 도와주는 제품이 인기를 얻고 있어서다. 8일 광주지역 5개 이마트에 따르면 열대야가 시작된 지난 달 23일부터 8월7일까지 매출분석 결과 전년비 제습기 매출은 231.8%, 아로마용품 25.8%, 여름침구용품은 12.7% 증가했다. 품목별로 보면 아로마 캔들 98.3%, 아로마 방향제 8.2%, 쿨패드 98.9% 등의 증가율을 ... | 광주, 전남 지역 이마트는 열대야 지속에 대응하여 숙면 관련 용품 모음전을 할인가에 진행한다. |
종합 | KIA, 또 뒤집었다 ... 8회 4득점 | 한화전 5-2 역전극 고영창 7년 만에 첫승 KIA 고영창이 8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의 경기에서 역투하고 있다. /KIA 타이거즈 제공 ‘호랑이 군단’이 두 경기 연속 역전극을 펼쳤다. ‘투수 조장’ 고영창은 7년 만에 첫 승을 신고했다. KIA타이거즈가 8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한화이글스와의 13차전에서 5-2 승리를 거뒀다. 전날 5회 5득점으로 역전승을 거뒀던 KIA가 이번에는 8회 4점을 만들며 승부를 뒤집었다. 1-2로 뒤진 8회 이창진의 우전안타가 신호탄이 됐다. 전날 ‘헤드샷’에도 정상적으로 출격했던 박찬호가 투수 앞 ... | KIA 타이거즈는 8일 한화 이글스와의 경기에서 8회 4점을 만들며 전날에 이어 역전에 성공하며 5-2 승리를 거뒀고 투수 고영창에게 첫 승이 주어졌다. |
종합 | 한전, 한전공대에 600억 출연 | 이사회 결의, 대학 설립·초기 운영 등에 우선 사용 학생 1300명· 교수 100명 한국전력이 한전공과 대학(가칭) 설립 및 초기 운영, 캠퍼스 설계 등 사업 추진에 필요한 600억원을 우선 출연하기로 했다. 한전은 이후 추가 자금은 사업 상세 규모 및 재정 분담 규모를 구체화해 단계별로 출연한다. 8일 전남도, 한전에 따르면 한전은 이날 오후 서울 한전 아트센터에서 제9차 이사회를 열고 이 같은 출연 계획을 결의했다. 이번 한전 이사회의 출연 결의에 따라 향후 학교법인 설립, 캠퍼스 건축기본계획 확정, 도시계획 변경 등 후속 과제 추진에 가속도가 붙게 되는 등 한전... | 한국전력 이사회가 600억원의 자금 원조를 결정함에 따라 한전공과 대학의 법인 설립, 캠퍼스 건축 등의 계획에 가속도가 붙어 한전공대는 2021년 6월 대학설립 인가를 마치고 2022년 3월 개교를 목표로 설립이 추진된다. |
종합 | 광주 세계마스터즈 수영 11일 남부대에서 개회식 | 2019 광주 FINA 세계 마스터즈 수영선수권대회 나흘째인 8일 광주시 서구 염주종합체육관에서 열린 아티스틱 수영 솔로 프리 경기 참가자들이 나이를 무색케하는 혼신의 연기를 펼치고 있다. 맨 위에서부터 누아에 프랑소와스(프랑스· 70~79세 부문), 크리스틴 슈레더(미국·60~69세), 카롤린 윌손(독일· 60~69세). <광주 세계 마스터즈 수영대회 조직위 제공> ‘2019 광주세계마스터즈 수영선수권대회’가 중반전으로 접어들면서 대회 분위기가 고조되고 있다. 9일부터 3일 동안 여수엑스포 해양공원에서 오픈워터 수영 경기가 시작되고, 12일부터는 이번 대회에 가장 ... | ‘2019 광주 세계마스터즈 수영 선수권대회’가 중반전으로 접어들며 경영 경기 시작 하루 전인 11일 남부대학교에서 '물의 진동'을 주제로 개회식이 열려 대회 분위기는 더욱 고조되고 있다. |
종합 | 광주 산단용 지하수 30곳서 발암물질 | 자연마을에선 라돈 초과 검출 지하수 2353곳 중 157곳 부적합 광주 시내 주요 지역 산단용 지하수 일부에서 발암물질이 검출되는 등 지하수 오염이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다. 8일 광주시가 지하수법 규정에 따라 공개한 지하수 관리계획 보고서에 따르면 관내 지하수의 수질검사 부적합률은 6.67%로 전국 평균 2.99%보다 월등히 높았다. 지하수는 용도에 따라 생활용, 농업용, 공업용, 먹는샘물 등으로 나뉜다. 2007년 관리계획 수립 시보다 특정 유해물질과 중금속 등 다양한 항목에서 수질 기준을 초과했다. 전체 분석한 지하수(지점수) 2353곳 가운데 부적합한 곳은 15... | 광주 시내 주요 지역 산단용 지하수 일부에서 공장 중심으로 특정 유해물질과 중금속 등의 수치가 안전 기준을 초과하여 우려가 되는 상황으로 나타나 명확한 원인 규명과 조사가 반드시 필요하다. |
종합 | 전남과학대 조찬호 대학 볼링 2관왕 | 전국학생대회 남대부 개인전·5인조전 금메ㅏㄹ 여대부 5인조도 金…볼링팀 남여 금3·은1·동5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학생볼링대회에서 남대부 개인전에서 우승을 차지한 조찬호(가운데). 전남과학대학교 조찬호(1년)가 ‘금빛 스트라이크’로 대회 2관왕에 올랐다. 전남과학대학교 볼링팀(감독 박승권)은 조찬호의 활약 등을 앞세워 남·여 합계 금메달 3개, 은메달 1개, 동메달 5개를 획득했다. 조찬호는 지난 6일 경북 상주 월드컵볼링경기장에서 끝난 제30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학생볼링대회에서 남대부 개인전과 5인조전에서 금메달을 각각 획득했다. 조찬호는 올해 제33회 대한... | 전남과학대학교 조찬호는 지난 6일 끝난 제30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학생볼링대회에서 남대부 개인전과 5인조전에서 금메달을 획득하여 대회 2관왕에 올랐고 조찬호의 활약에 힘입은 전남과학대학교 볼링팀은 남·여 합계 금메달 3개, 은메달 1개, 동메달 5개를 획득했다. |
종합 | 전남도청 직장부 카누팀 회장배 종합 준우승 | 전남도청 직장운동경기부 카누팀. 왼쪽부터 김소현, 임성화, 조민지, 이민아 전남도청 직장운동경기부 카누팀이 회장배 카누대회에서 여자 일반부 종합 준우승을 차지했다. 남자 일반부와 여자 일반부에 동시 출전한 전남도청 카누팀은 최근 충남 부여 백제호카누경기장에서 열린 제36회 회장배 전국카누경기대회에서 금메달 2개, 은메달 3개, 동메달 1개를 포함해 남·여 총 6개의 메달을 획득했다. 여자부에서는 출전경기에서 모두 입상한 김소현(23)의 활약에 힘입어 금메달 1개와 은메달 3개를 따내 여자 일반부 종합 준우승 타이틀까지 획득하는 성과를 올렸다. 김소현은 K-2 200m... | 전남도청 직장운동경기부 카누팀이 김소현(23)의 활약에 힘입어 카누대회에서 여자 일반부 종합 준우승 타이틀을 획득하는 성과를 보이며 남·여 총 6개의 메달을 획득했다. |
종합 | 김기훈 “볼넷 두려움 벗었다” | LG전 1회 4실점 ‘1회 징크스’ 딛고 시즌 2승 “KIA 젊은 마운드 치열한 경쟁 좋은 교과서 선배들 격려에 성장…자신감 있게 승부하겠다” ‘형님’들이 키우는 KIA 타이거즈의 ‘막내’ 김기훈이다. KIA 김기훈은 지난 7일 LG 트윈스전에 선발로 나서 시즌 2승에 성공했다. 경기가 끝난 뒤 김기훈은 “(양)현 종선배님이 ‘무실점해도 승리투수가 안 되는 날이 있고, 5실점 대량 실점해도 승리투수가 되는 날이 있다’고 말했는데 오늘이 그 날인 것 같다”며 “선배들께 너무 감사하고 다음 등판 때는 제가 선배님들 도와드릴 수 있는 피칭을 하겠다”고 쑥스럽게 웃었다. 김... | KIA 김기훈은 지난 7일 LG 트윈스전에 선발로 나서 3회 선두타자 페게로와의 승부에서 볼 3개의 불리한 볼카운트에도 헛스윙 삼진을 만들어 반전의 계기를 마련하여 볼넷에 대한 두려움도 털어냈다. |
종합 | 법원 “나주시, SRF 사용승인 신고 행정처분 지연은 위법” | 연료 승인·사업 개시 청구는 기각 나주시가 한국지역난방공사의 고형폐기물(SRF) 열병합발전소 사용승인 신고 등을 접수하고도 1년 6개월 넘게 행정처분을 하지 않은 것은 위법이라는 법원의 판단이 나왔다. 광주지법 행정2부(부장판사 이기리)는 8일 난방공사가 나주시를 상대로 제기한 SRF 사용승인처분 등 위법 확인 소송에서 원고 일부 승소 판결을 했다. 재판부는 “나주시가 2017년 11월 난방공사의 신고를 받고 1년 6개월 이상 수리나 거부, 보완 요구 등도 하지 않고 처분을 하지 않는 것은 위법하다”고 밝혔다. 다만 “이 소송은 합의에 의한 해결보다는 소극적 위법을 ... | 광주지법 행정2부는 나주시가 고형폐기물(SRF) 열병합발전소 사용승인 신고를 접수하고도 1년 6개월간 행정처분을 미룬 것은 위법이라는 판단을 내리고 난방공사에 일부 승소 판결을 했으나 연료사용 승인 및 사업 개시 신고 수리 청구는 기각했다. |
종합 | 與 “노 재팬 아닌 노 아베” 극일 메시지 수위조절 | 지도부, 올림픽 보이콧·여행 금지 등 반일 정서 과열 제동 더불어민주당이 ‘극일’(克日) 메시지 수위 조절에 나섰다. 한국에 대한 일본의 화이트리스트 제외 조치 직후 당 지도부를 중심으로 공식 회의 석상에서 연일 강경 발언이 이어졌으나 과도한 ‘반일’(反日) 행태에 대한 역풍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톤을 낮추고 있다. 이미 국민 정서가 들끓고 있는 만큼 정치권이 나서기보다 민간 영역이 주도하도록 하는 것이 자연스러운 흐름이라는 판단도 깔려 있다. 민주당은 우선 일본·일본인과 아베 신조(安倍晋三) 총리가 이끄는 일본 정부를 따로 놓고 봐야 한다며 ‘노 재팬’ 대신 ‘노 아... | 더불어민주당은 일본 전체에 대한 거부인 '노 재팬' 대신 아베 총리가 이끄는 일본 정부의 행동에 대처하는 '노 아베'로 가야한다며 최근 여론 흐름에 따라 '극일' 메시지 수위 조절에 나섰다. |
종합 | “日, 어떻게 말 바꾸든 경제 보복” | 문 대통령, 국민경제자문회의 주재…대일 강공 기조 유지 “변명을 어떻게 바꾸든 일본의 조치는 우리 대법원의 강제징용 판결에 대한 경제보복입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8일 청와대에서 긴급 소집한 국민경제자문회의에서 일본의 대(對)한국 수출규제를 다시 한번 ‘보복’으로 규정하고 부당한 조치를 철회할 것을 거듭 압박했다. 일본이 조금이나마 공세를 ‘톤 다운’하는 것 아니냐는 관측이 일각에서 나오고 있는 시점이지만, 이런 흐름에도 문 대통령이 대일 강공 기조를 유지했다는 점이 눈길을 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일본이 이 사태를 어디까지 끌고 갈지는 조금 더 지켜봐야 한다”고 ... | 문재인 대통령은 8일 청와대에서 국민경제자문회의를 열고 "일본이 말을 어떻게 바꾸든 일본의 조치는 우리 대법원의 강제징용 판결에 대한 경제보복"이라며 대일 강공 기조의 유지를 천명했다. |
종합 | 내년부터 제로페이 쓰면 40% 소득공제 | [바뀐 세법…세테크는?] 신용카드 공제 적용기한 3년 연장키로 50세이상 연금 납입 한도 400만→600만원으로 상향 국내외 주식투자 손익 합산세금…해외투자 활기 띌 듯 최근 정부가 세법 개정안을 내놓으면서 고액 자산가는 물론, 여윳돈이 적은 직장인들도 ‘세테크’에 대한 관심이 높다. 초저금리 시대에는 세금을 줄이는 것도 재테크의 한 방법이 되기 때문이다. 전문가들은 우선 자신의 상황에 맞는 절세상품을 파악해 세제개편 전에 가입해야 하는 상품과 세재개편 후 가입할 수 있는 상품을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50세 이상 납입연금 세액공제 600만원까지=정부가... | 8일 은행연합회 공시 자료에 따르면 KEB하나은행의 올해 2분기 퇴직연금 수익률은 지난 1분기에 비해 올랐으며 내년부터는 제로 페이 이용분에 대해 40%의 높은 소득공제율이 적용돼 관련 혜택을 받으려는 직장인이 늘 것으로 보인다. |
종합 | 내년부터 승용·화물차도 캠핑카 개조 가능 | 정부 튜닝 활성화 대책 발표…3500억 시장 활성화 기대 전남도 영암 F1경주장과 연계 ‘튜닝 클러스터’ 구축 탄력 내년 상반기부터 승용차와 화물차를 캠핑카로 개조할 수 있게 된다. 지금까지는 11인승 이상 승합차만 캠핑카로 바꿀 수 있었다. 자전거캐리어·루프탑 텐트 등 앞으로 튜닝 사전승인 및 검사를 받지 않고도 설치하거나 변경할 수 있는 장치도 대폭 늘어난다. 국토교통부는 8일 국정현안점검조정회의에서 이같은 내용을 담은 ‘자동차 튜닝 활성화 대책’을 발표했다. 이에 따라 영암 F1경주장과 연계한 전남도의 자동차 튜닝산업 클러스터 구축 사업에도 탄력을 받을 것으로 ... | 8일 국토부가 발표한 ‘자동차 튜닝 활성화 대책’에 따라 내년부터 모든 차종은 캠핑카로 개조할 수 있게 되었고 튜닝 클러스터 구축사업 추진도 탄력을 받게 될 것으로 보인다. |
종합 | 이르면 오늘 개각...3~4개 부처 장관 교체 | 법무 조국·주미대사 문정인 가능성 문재인 대통령이 이르면 9일 중폭 개각을 단행할 것으로 보인다. 여권 관계자는 8일 “청와대가 검증 작업을 마무리했으며 9일 개각을 발표할 것으로 안다”며 “장관 3~4명, 장관급 3명 정도가 교체될 것”이라고 말했다. 가장 큰 관심을 모았던 조국 전 청와대 민정수석은 예상대로 차기 법무부 장관에 발탁될 것으로 알려졌다. 조 전 수석이 법무부 장관을 맡을 경우 최근 새로 임명된 윤석열 검찰총장, 김조원 청와대 민정수석과 함께 ‘사정라인’을 이끌며 검찰개혁에 속도를 낼 것으로 보인다. 이개호 농림축산식품부 장관과 진선미 여성가족부 장관... | 문재인 대통령이 이르면 9일 장관 3~4명, 장관급 3명을 교체하는 개각을 단행하고 조국 전 청와대 민정수석을 차기 법무부 장관에 발탁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
종합 | 일제 잔재물에 단죄문 친일청산 시작이다 | 광주시가 시내 곳곳에 남아 있는 일제 강점기 시절 친일 잔재물에 단죄문을 설치하는 작업에 나섰다. 이는 광역 자치단체 가운데 광주시가 처음으로 시도하는 것이어서 의미가 있다. 첫 단죄문은 일본 신사(神社) 터가 있었던 광주공원에 세워졌다. 이곳에 첫 단죄문을 세운 것은 8·15 광복을 맞아 광주 시민들이 광주공원 계단과 광장 터만 남기고 신사를 부순 상징성을 기렸기 때문이다. 8일 열린 첫 단죄문 제막식에는 이용섭 광주시장과 일제 강제징용 피해자인 양금덕 할머니가 참석했다. 광주시는 광주공원을 시작으로 모두 65개의 친일 잔재물에 순차적으로 단죄문을 설치하기로 했다.... | 광주시는 시내에 남아 있는 65개의 친일 잔재물에 단죄물을 설치함으로써 정확한 역사적 사실을 시민과 후대에 널리 알리는 진정한 친일 청산을 시작하였다. |
종합 | ‘춤 허용 조례’ 로비 의혹 철저히 수사해야 | 27명의 사상자를 낸 광주 ‘클럽 붕괴 사고’의 한 원인으로 지목되는 ‘춤 허용 업소’ 조례 제정에 주류업계의 광범위한 로비가 이뤄진 정황이 드러나 철저한 수사가 요구된다. 광주 서구의회는 2016년 6월 ‘객석에서 춤을 추는 행위가 허용되는 일반음식점의 운영에 관한 조례’를 발의, 불과 한 달 뒤 시행할 수 있도록 했다. 조례에서는 150㎡ 이하 영업장이 대상이었지만, 부칙으로 ‘조례 시행 이전 영업장 면적 내로 춤 허용업소를 지정 할 수 있다’는 단서 조항을 달아 대상 범위를 대폭 넓혔다. 이 덕분에 문제의 클럽 등이 불법 행위에 관한 과태료 부과를 면하고 합법적... | 광주에서 시행된 '춤 허용 업소' 조례 발의 3개월 만에 찬성 의원이 초기 5명에서 14명으로 증가하거나 발의된 지 한 달 만에 시행되는 등 주류업계가 의원들을 대상으로 로비를 한 정황이 드러나면서 철저한 수사가 요구되고 있다. |
종합 | ‘제1회 섬의 날’ 목포 삼학도서 개막 | 기념식 갖고 화합·소통 다짐…오늘 섬주민대회 개최 제1회 섬의 날을 맞아 8일 목포 삼학도 일원에서 열린 ‘대한민국 썸 페스티벌’에서 전국 각지의 유명한 섬들을 소개하는 부스가 관람인파들로 북적이고 있다. /김진수 기자 jeans@kwangju.co.kr 국가 기념일인 제1회 섬의 날 기념식이 8일 목포 삼학도에서 전국 섬 주민들로 인산인해를 이루며 성대하게 개막했다. 기념식에는 이낙연 국무총리, 김영록 전남지사, 진영 행정안전부장관, 박지원·서삼석·윤소하·윤영일 국회의원, 섬을 보유한 전국 시장·군수, 도의원 등 정관계 인사들이 대거 참여했다. 전국 103개 섬 주... | 국가 기념일인 제1회 섬의 날 기념식이 8일 목포 삼학도에서 이낙연 국무총리 등 정관계 인사들과 전국 103개 섬 주민 등 3000여 명이 참석하여 성대하게 개막했다. |
종합 | '여름이니까 ~' 국립나주박물관, 10~11일 ‘쿨 썸머 페스티벌’ | 국립나주박물관(관장 은화수)은 10, 11일 양일간 박물관을 찾는 관람객을 위해 ‘쿨 썸머 페스티벌’을 펼친다. 먼저, 10일 오후 3시에는 물을 주제로 한 공연 ‘물싸움 Part -너무 오래된 전쟁’이 준비돼 있다. 이 공연은 물이 풍족한 사람과 부족한 사람이 물싸움을 벌이는 야외극으로, 대사 대신 배우들의 움직임과 음악으로 공연 내용을 전달한다. 물로 인해 벌어진 싸움은 물통과 물풍선으로 시작해 물탱크와 물 비행기까지 동원해 물전쟁으로 확대된다. 극 중간 중간 관객이 공연에 등장하는 참여형 공연이다. 이번 공연은 극단 ‘필통’이 진행하며 아동부터 성인까지 누구나 ... | 국립 나주박물관은 10, 11일 양일간 극단 '필통'이 진행하는 누구나 참여 가능한 ‘쿨 썸머 페스티벌’을 펼친다. |
종합 | 익산시, 2023년까지 500만 그루 나무심어 친환경녹색도시 조성 | 익산시가 500만 그루 나무심기를 통해 친환경 녹색도시 조성에 나선다. 익산시에 따르면 시는 열섬현상과 미세먼지 저감 대책으로 오는 2023년까지 5년 동안 500만 그루 나무심기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시는 국·도비를 포함 283억원을 투입해 나무 심기와 함께 산책로·쉼터 조성, 시민 참여 숲을 병행한다. 시는 500만 그루 나무 심기를 위해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TF팀을 구성해 매월 1회 사업 추진 계획을 공유하며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또 이리북중학교과 남성중학교, 이리북초등학교, 여산중학교 등 4곳에 명상 숲을 조성했다. 아울러 국도 26호선 구간과 폐 철도를 활... | 익산시는 열섬현상과 미세먼지 저감대책으로 500만 그루 나무심기 프로젝트를 추진하며 나무 심기 종합계획 수립위한 용역을 진행과 친환경 녹색도시를 구체화하여 나무심기와 명상숲, 학교 공원화 사업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시민들에게 쾌적한 쉼터를 제공한다. |
종합 | 순창군, ‘섬진강 문화·예술 다님길 ’사업 착수 | 자연경관 테마로 관광인프라 구축·예술체험 문화마을 조성 5년간 사업비 56억원 투입 대규모 관광개발 프로젝트 추진 순창군이 섬진강의 우수한 자연경관을 테마로 관광 인프라 구축과 예술체험 문화마을 조성하는 ‘섬진강 문화·예술 다님길’ 사업을 착수했다. 순창군 유등면 오교리 섬진강변에 조성된 섬진강군민체육공원. <순창군 제공> 순창군이 섬진강의 우수한 자연경관을 테마로 관광 인프라 구축과 예술체험 문화마을 조성을 목적으로 기획한 ‘섬진강 문화·예술 다님길’ 사업을 본격 착수했다. 순창군에 따르면 군은 강천산과 온천관광밸리, 고추장민속마을, 투자선도지구(발효테마공원), 건... | 순창군이 2022년까지 5년간 '섬진강 문화·예술 다님길' 사업에 사업비 56억 원을 투입하여 관광 인프라를 구축하고 예술체험 문화마을을 조성할 예정이다. |
종합 | “홍길동 테마파크로 가족 여행 오세요” | 장성군, 온 가족 떠나기 좋은 여행지 적극 추천 “홍길동 테마파크로 가족 여행 오세요.” 장성군이 올 여름 온 가족이 함께 떠나기 좋은 여행지로 홍길동 테마파크를 추천했다. 홍길동은 조선실록 연산군일기에 5회, 중종실록에 4회, 선조실록에 1회 언급된 역사 속 실존 인물이다. 장성군은 이러한 기록을 토대로 실존인물 홍길동이 1446년께 장성군 황룡면 아치실 마을에서 태어났다는 사실을 고증하고 테마파크<사진>를 조성했다. 장성을 대표하는 관광시설인 홍길동 테마파크 내 관람시설 중 홍길동 생가와 산채체험장, 전시관은 무료로 개방하고 있다. 유료로 운영하는 국궁장, 야영장... | 장성군이 올여름 온 가족의 여행지로 캠핑을 즐기기에도 좋은 '홍길동의 테마파크'를 추천했다. |
종합 | SK텔레콤,상무지구에 5G 클러스터 구축 | 전국 10개 상권 5G 서비스 SK텔레콤이 광주 상무지구를 비롯한 전국 10개 핵심상권에 차별화된 5G 마케팅에 나선다. 8일 SK텔레콤 서부본부에 따르면 ‘전국 5G 클러스터 전략’에 발맞춰 유동인구가 많은 광주 상무지구, 서울 강남, 대구 동성로, 부산 남포동 등 10개 핵심상권을 선정, 이 지역에서만 즐길 수 있는 5G 서비스와 혜택을 선보인다. 5G 클러스터는 초밀집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증강현실(AR), 가상현실(VR), 인공지능(AI) 등 새로운 정보통신기술(ICT)이 융합된 5G환경을 의미한다. 지난달 열린 진로진학박람회를 시작으로 상무지구 상권내 제휴처와... | 8일 SK텔레콤 서부본부에 따르면 ‘전국 5G 클러스터 전략’에 맞춰 광주 상무지구 등 전국 10개 핵심 상권에 차별화된 5G 서비스와 혜택을 선보인다. |
종합 | 광주 민주당 권리당원 접수 10명중 3명은 ‘유령신청자’ | 25~30% 주소지·주민번호 불일치 필체 똑같은 무더기 입당원서도 다수 광주·전남 접수 숫자보다 크게 줄 듯 내년 총선을 앞두고 정당 경선에서 투표권을 행사할 수 있는 더불어민주당의 권리당원 모집 결과 지역에 따라 25~30% 가량이 주소지와 주민등록번호가 일치 하지 않는 ‘허수’인 것으로 나타났다. 입당 신청자 10명 중 2∼3명은 주소와 주민번호 등이 다른 ‘유령 신청자’인 셈이다. 이는 내년 민주당 총선 출마 예정자들이 ‘공천은 곧 당선, 경선 승리는 곧 당선’이라는 생각 탓에 권리당원 모집에 ‘올인’하는 등 지역별로 모집경쟁이 과열되면서 생긴 부작용으로 해석된... | 더불어민주당의 권리당원 접수자 중 25~30% 가량이 주소지와 주민등록번호가 불일치하고 필체가 동일한 입당원서가 다수 발견되는 등 입당 신청자 10명 중 2∼3명이 '유령 신청자'인 것으로 드러났다. |
종합 | 맥주파티·문화공연...남부대 잔디광장은 ‘축제와 교류의 장’ | 마스터즈수영대회 주 경기장 세계 선수단·시민 어울림 한마당 2019 광주세계마스터즈수영선수권대회가 열리고 있는 광주 남부대 마켓스트리트 내 잔디광장에서 8일 외국인 선수들이 맥주를 들고 건배를 외치고 있다. ‘2019 광주세계마스터즈수영선수권대회’ 의 주 경기장인 남부대학교에 마련된 마켓스트리트 잔디광장(우정의 동산)이 세계 각 국 선수단과 시민들의 작은 휴식처로 각광받고 있다. 특히 각종 문화공연이 시작되는 저녁 시간 대에는 세계 각국 수영 동호인들의 축제와 교류의 장으로 변하고 있다. 이는 국가대표들이 출전해 메달과 기록 경쟁을 벌이는 선수권대회와 달리 마스터즈대... | 남부대 잔디광장은 세계 각 국 선수단과 시민들의 휴식처로 마스터즈대회 참가자들은 파티와 축제를 즐기듯 현장에는 흥겨운 음악에 선수단과 시민이 한데 어울려 교류의 공간이 되고 있다. |
종합 | 살 빠진다는 방탄커피...알고보니 허위광고 | 식약처, 식품·화장품 점검 3648곳 중 725곳 적발 사이트 차단·행정처분 요청 마시기만 해도 살이 빠진다고 알려진 ‘방탄커피’ 등 다이어트 특효 식품 광고와 화장품 광고 5건 중 1건은 허위로 드러났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다이어트’ 효능·효과를 표방하는 식품·화장품 광고 사이트 3648곳을 점검한 결과, 725곳(19.8%)을 적발했다”고 8일 밝혔다. 식약처는 의료계·소비자단체·학계 전문가 43명으로 구성된 민간 광고 검증단과 함께 SNS와 온라인쇼핑몰 등에서 인기가 높은 다이어트 커피, 가슴크림 등을 대상으로 점검을 추진했다. 식품 분야에서는 373건이 적... | 단지 마시는 것만으로 체중 감량 및 다이어트에 성공할 수 있다고 온라인 상에서 광고한 소위 '방탄 커피'의 효능이 실제보다 과장되었을 뿐만 아니라 장기적으로 섭취할 경우 심혈관 질환을 유발할 수 있는 위험성이 있음이 식약처에 의해 발견되었다. |
종합 | 방사능 올림픽 | 올림픽은 4년마다 한 번씩 열리는 국제 스포츠 축제로 세계 각국의 선수들이 한데 모여 조국의 명예를 걸고 기량을 겨룬다. 건강한 신체를 가진 젊은이들이 정정당당히 싸우는 스포츠 정신을 바탕으로 세계 평화에 이바지하는 것을 이상으로 삼고 있다. BC 776년 그리스 아테네에서 시작된 고대 올림픽은 1896년 근대 올림픽으로 부활해 내년 도쿄에서 32회째를 맞는다. 일본은 도쿄올림픽 유치 과정에서부터 거액의 뇌물 스캔들과 공식 엠블럼 도용 사건 등으로 올림픽 정신을 훼손하더니 이번엔 ‘방사능 올림픽’으로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아베 정부는 1964년 도쿄올림픽을 통해 경... | 일본은 4년마다 한 번씩 열리는 국제 스포츠 축제인 이번 도쿄올림픽에 ‘방사능 올림픽’이라는 논란을 일으켜 이에 대한 불안과 반일 감정이 확산되면서 '보이콧' 요구도 커지고 있다. |
종합 | 나주 전지역 시내버스 무료 와이파이 서비스망 구축 | 5월부터 2억8400만원 투입 시민 모바일 이용 편의성 향상 나주시가 지역 모든 시내버스(154대)에서 ‘무료 와이파이(Wi-Fi)’를 이용할 수 있도록 시스템 구축을 완료했다. <사진> 나주시는 시민들의 모바일 이용 편의와 통신비 절감을 위해 올 상반기(5월) 70대에 이어, 하반기 시내버스 84대에 시민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와이파이 서비스망 구축을 마무리했다. ‘시내버스 공공 와이파이 서비스 구축’ 사업은 나주시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전남도, (주)KT와의 협약을 바탕으로 지난 5월부터 총 사업비 2억8400만원이 투입됐다. 기존 관공서와 공공시설, 관... | 나주시가 5월부터 총 사업비 2억 8400만 원을 투입하여 지역 내 모든 시내버스에 무료 와이파이 시스템을 구축하여, 시민과 관광객의 모바일 이용 편의성이 크게 향상됐다. |
종합 | 상생 무색한 혁신도시 복합혁신센터 국비 지원금 싸움 | 나주시 “광주시 국토부에 190억원 반반씩 나눠달라 요청” 광주시 “지방비 투입 결정나 사업 참여 조율 요청했을 뿐” 지난 7일 나주시의회(의장 김선용) 더불어민주당 소속 시의원 12명이 시의회 앞에서 혁신도시 복합혁신센터 관련 광주시를 규탄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나주시와 광주시가 나주혁신도시 복합혁신센터건립 국비지원금을 놓고 갈등을 빚고 있다. 나주시는 지난 6일 혁신도시 복합혁신센터 건립과 관련 입장문을 통해 “광주시가 최근 행안부와 국토부에 공문을 발송해 혁신도시 복합혁신센터건립 국비지원금 190억원에 대한 분리 교부를 요청한 것이 상생과 협력이냐”며 비판했다... | 나주혁신도시 복합혁신센터건립 국비지원금과 관련하여 광주시가 '국비 190억 원을 광주와 전남에 반반씩 나눠 지원해 줄 것'을 요청함에 따라 나주 시의원 12명이 광주시를 규탄하는 성명서를 발표하는 등 양 시간에 갈등을 빚어지고 있다. |
종합 | ‘군산사랑상품권’ 지역경제 활성화 기여 | 시행 이후 금융기관 저축 증가…지역자금 역외유출 방지 효과 가맹점 1만여개 넘어서…모바일 상품권 내달 2일 출시 예정 군산시가 지역내 금융기관의 여·수신 동향을 조사한 결과 군산사랑상품권 시행 이후 여신(대출)은 감소한 반면 수신(저축)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군산시에 따르면 한국은행 자료와 비은행 예금금융기관 12개소의 자료를 바탕으로 분석한 결과 전국 금융기관의 수신 비율은 2019년 1월부터 3월까지 전월 대비 1.7%, 0.6%, 0.4%로 감소한 데 비해 군산지역 금융기관은 2.4%, 2.5%, 2.0%로 증가했다. 올해 1분기 수신고는 지난해 같은 기간... | 군산시가 지역 내 금융기관의 여·수신 동향을 조사한 결과 군산사랑 상품권 시행 이후 저축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 제2의 통화로 자리 잡으며 모바일 상품권도 2일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종합 | 장성군, ‘청년농업인’ 육성 박차 | 예비 농업인 등 전문교육 실시…사례·전략 등 역량 강화 창업계획 우수 교육생에 창업비용 3000만원 지원 계획 청년농업인 창업전문교육에 참가한 지역 청년들이 완주군 포도재배농가를 찾아 현장실습을 하고 있다. <장성군 제공> 장성군이 초고령화사회 진입에 발맞춰 청년농업인 육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장성군에 따르면 지난 1·2일 이틀간 청년농업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기 위해 청년농업인 29명을 대상으로 ‘청년농업인 창업 전문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만 18세 이상 45세 미만의 젊은 농업인들을 대상으로 했으며 농업에 처음 도전하는 예비농업인과 농업 기반을 확장하... | 장선군은 초고령화사회 진입에 발맞춰 청년농업인 육성에 박차를 가하여 젊은 농업인들을 대상으로 처음 도전하는 예비농업인과 현역 농업인의 다양한 창업계획 수립,창업 사례,창업 전략,푸드플랜 등 농업인의 마인드 제고를 위한 다양한 이론 교육을 받은후 현장 실습을 한다. |
종합 | 그래픽 노블 ‘모비 딕’ - 허먼 멜빌 원작, 샤부테 각색·그림 | 원작이 주는 철학과 감동 생생하게 그려 “지구를 열 바퀴라도 돌 것이다! 지구 이 끝에서 저 끝으로 뚫고서라도 갈 것이다! 그 놈을 반드시 죽일 것이다.” 전설적인 흰 고래 ‘모비 딕’을 쫓는 선장 에이해브의 광기와 열정은 멈출 줄 모르고 결국 파국으로 치닫는다. 올해는 ‘모비 딕’의 작가 허먼 벨빌의 탄생 200주년이 되는 해다. 노벨연구소가 선정한 세계문학 100대 작품, ‘가디언’지 선정 세계 100대 소설에 꼽힌 그의 대표작 ‘모비 딕’이 그래픽 노블로 재탄생했다. 앙굴렘 국제 판화페스티벌 수상작가로 잭 런던의 소설 ‘불을 지피다’를 그래픽 노블로 각색했던 크... | 허먼 벨빌 원작의 '모비 딕'이 크리스토프 샤부테의 각색과 그림을 통해 그래픽 노블로 재탄생하여 저자는 인물들의 눈빛과 대사가 없는 적막한 그림 속에서 독자들이 더 많은 것을 읽어내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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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 중국문화유적답사기 - 김종원 지음 | 중국은 흥미로운 나라다. 정좌경우(政左經右)를 표방하고 있다. 다시 말해 ‘정치는 사회주의 경제는 자본주의’를 추구한다는 것이다. 서로 다른 두 체제를 유지하면서 인류 역사상 유래를 찾을 수 없을 정도로 발 빠른 변신을 시도하고 있다. ‘중국역사기행’, ‘중국 서남부 자연문화유적답사기’의 저자 김종원 박사가 ‘중국문화유적답사기’를 펴냈다. 책은 저자가 지난 사반세기에 걸쳐 중국 전역을 돌아다니며 보고 느낀 결과물이다. 저자는 중국 여행을 여행할 때마다 보고 느낀 중국의 진정한 힘은 방대한 땅과 인구가 많다는 규모가 아니라 전통문화에 대한 자긍심과 애정, 중화사상이라고... | 김종원 박사가 우리와 연관이 있는 5개 성에 초점을 맞추며 150여 명소와 유적지가 나오는 ‘중국문화유적 답사기’를 펴냈다. |
종합 | 의열단, 항일의 불꽃- 김삼웅 지음 | 정의로운(義) 일을 맹렬히(烈) 실행하는 단체(團). 1919년 11월 중국 지린성에서 김원봉을 비롯한 조선의 청년 13명이 창단한 독립운동 단체로, 죽음을 두려워 하지 않는 무장투쟁으로 일제가 가장 두려워하고 증오한 항일단체. ‘암살’과 ‘파괴’ 두 가지 양식의 직접행동으로 10여년에 걸쳐 크고 작은 의열투쟁을 34번 일으키며 식민통치의 근간을 없애고자 한 ‘의열단’은 독립운동사에서 빼놓을 수 없는 위치에 있다. 독립운동사·친일반민족사 연구가인 김삼웅 전 독립기념관장이 의열단 창단 100주년을 맞아 창단부터 민족형명당, 조선의용군으로 이어지는 그들의 역사를 알아보는... | 김삼웅 전 독립기념관장이 항일단체인 의열단의 창단 100주년을 맞아 ‘의열단, 항일의 불꽃’을 펴내. 책은 의열단의 창단 배경부터 해방 이후 남북으로 갈리며 맞이한 결말까지 상세한 기록을 담았으며 저자는 4년여에 걸쳐 독립기념관장을 지냈다. |
종합 | 수초 수조-최영건 지음 | 도미노처럼 쓰러지는 인물의 이야기를 여섯 개의 시점으로 그린 ‘공기 도미노’로 독자들에게 자신을 각인시켰던 최영건 작가. 그가 이번에 7편의 단편을 수록한 ‘수초 수조’를 펴냈다. 이번 소설집은 성장 가능성으로서의 그의 작품 세계를 엿볼 수 있는 창작집으로, 부서지고 몰락하는 인간 군상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사실적인 작품들 가운데 ‘수초 수조’와 ‘물결 벌레’는 흥미로운 작품이다. ‘수초 수조’는 강박적 진술과 초현실적 설정을 배경으로 펼쳐지는데, 지나친 완벽함이 오히려 불완전함으로 다가온다. 소설에서는 우울과 고독이 좀처럼 떨어지지 않는 현대인의 심해를 상징한다... | '공기 도미노'로 유명한 최영건 작가가 부서지고 몰락하는 인간 군상들의 이야기 7편을 수록한 '수초 수조'를 발간했다. |
종합 | 전남대, 지역사회 공헌도 ‘학점’준다 | 전남대, 지역사회 공헌도 ‘학점’준다 지역문제·기업애로 해결 봉사점수 학점 환산 전남대학교가 지역사회 공헌 차원에서 유관기관의 애로사항을 해결해주고 받은 봉사활동 점수를 학점으로 인정해 주는 ‘대학생활과 사회봉사3’ 과목을 올 2학기부터 운영한다. 전남대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LINC+)사업단(단장 김재국 신소재공학부 교수)은 학생들이 유관기관 및 기업의 애로사항을 팀원을 모아 직접 해결하고, 이에 대해 봉사활동 90시간을 받으면, 이를 3학점으로 인정해 주는 지역사회공헌형 교과목을 운영하기로 했다. 이는 학생주도형 산학협력 플랫폼 활성화를 위한 교과과정이기도... | 전남대학교가 ‘대학생활과 사회봉사3’ 과목을 올 2학기부터 운영해 학점으로 인정해주는 지역사회공헌형 교과목을 운영하며 특히 전남대 LINC+사업단은 학생들의 애로사항 해결방법 등을 공동사업으로 연계해 지역사회혁신 효과를 극대화하는 방향으로 활용키로 했다. |
종합 | 조선대학교, ‘호남권 일등 사립대’ 명성 되찾아 | 조선대학교, ‘호남권 일등 사립대’ 명성 되찾아 2019 CWUR 세계대학순위 호남권 사립대 중 1위 올라 조선대학교(총장직무대리 홍성금)가 비영리 교육단체 CWUR(세계대학랭킹센터)이 선정하는 ‘2019 CWUR 세계대학순위’ 평가에서 호남권 사립대학 중 1위에 올랐다. CWUR 세계대학순위는 사우디아라비아에 소재한 비영리 교육단체인 세계대학랭킹센터(Center for World University Rankings, CWUR)가 매년 발표하는 대학순위다. 조선대는 지난해 CWUR 세계대학순위 밖에 있었지만, 올해 순위에 재진입했다. 조선대는 올해 전세계 1193위를... | 조선대학교가 비영리 교육단체 세계대학랭킹센터가 선정하는 세계대학순위 평가에서 호남권 일등 사립대로 명성을 되찾으며 국내 전체 대학 중에서는 40번째에 위치해 있다. |
종합 | 日 규제에 北 잇단 도발...문 대통령 광복절 메시지 고심 | 극일·남북 평화경제 담을 듯 문재인 대통령이 나흘 앞으로 다가온 제 74주년 광복절 기념식 경축사를 두고 고심을 거듭하고 있다. 문 대통령은 주말인 전날과 휴일인 이날 별도의 일정없이 참모진과 경축에 대한 의견을 주고받으며 메시지를 가다듬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경축사에서 가장 관심이 쏠리는 대목은 대일 메시지다. 앞서 문 대통령은 취임 후 두 차례의 광복절에서 일본을 향한 직접 언급에는 큰 비중을 할애하지 않았다. 하지만 올해는 상황이 완전히 달라졌다. 일본의 수출규제 조치 후 문 대통령도 ‘비상상황’이라고 규정한 바 있어, 올해 메시지의 상당 부분은 대일 언급이... | 문재인 대통령은 다가오는 제 74주년 광복절 기념식 경축사를 앞두고 일본의 수출규제와 관련해 어떤 메세지를 전달할지 고심을 거듭하고 있다. |
종합 | 시티투어 ‘오월 버스’ 탄 박양우 장관 “광주만의 콘텐츠...활성화 필요” | 박양우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지난 10일 국내 관광 활성화를 위해 전남 담양군을 방문했다. 박 장관은 이날 소쇄원이 만들어졌을 당시인 16세기 복장을 하고 소쇄원 프로그램을 체험하던 중 외국인 관광객과 대화를 나누며 소쇄원을 소개했다. 박양우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11일 열린 ‘2019 광주세계마스터즈 수영선수권대회’ 개회식 참석에 앞서 국내 관광 활성화를 위해 광주 시티투어 ‘오월 버스’ 프로그램에 참여해 오월광장을 둘러보고 있다. 박 장관은 이날 2시간 30분 동안 광주 광천동 성당, 국군통합병원, 대인시장지하도, 5·18민주광장 등 오월사적지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 박양우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11일 광주 민주주의 역사의 기억을 재현하기 위한 시티투어 ‘오월 버스’ 프로그램에 참여해 '오월 버스는 광주만의 콘텐츠로 활성화할 필요가 있다' 고 밝혔다. |
종합 | 600여 마라토너 ‘힐링 코스’ 뜨거운 질주 | 8·15 광복절 기념 제5회 너릿재 옛길 혹서기 마라톤대회 성료 제74주년 광복절 기념 제5회 너릿재 옛길 혹서기 마라톤대회가 11일 화순군 너릿재 일원에서 열렸다. 화순 소아르 갤러리 인근 대회장에서 출발한 600여명의 마라토너들이 명품 숲길을 달리고 있다. /김진수 기자 jeans@kwangju.co.kr 전국 여느 마라톤 코스와 달리 짙은 녹음을 만끽하고 자연을 호흡하는 ‘너릿재’ 코스를 달린 마라토너들은 엄지를 치켜세웠다. 비오듯 쏟아지는 땀을 씻어내면서도 ‘힐링 코스’를 완주한 이들의 얼굴에는 미소가 번졌다. 8·15 광복절 기념 제5회 너릿재 옛길 혹서기 ... | 화순에서 광복절기념 마라톤 대회가 너릿재 옛길 구간에서 열려 600여명의 마라토너들이 옛길의 모습과 풍광을 고스란히 간직한 코스를 달리도록 진행되었으며 마라톤 애호가들에게는 손꼽히는 여름 대회로 자리매김했다. |
종합 | 한고비 넘은 한전공대 개교 차질 없도록 | 한국전력 이사회가 한전공대 설립에 필요한 600억 원을 우선 출연하는 것을 포함한 대학 설립 기본 계획안을 의결했다. 이에 따라 학교법인 설립과 캠퍼스 건축 계획 등 후속 과제 추진에 탄력이 붙으면서 한전공대 설립 작업이 본궤도에 오르게 됐다. 한전은 엊그제 제9차 이사회를 열고 한전공대 설립과 초기 운영, 캠퍼스 설계 등 사업 추진에 필요한 600억 원을 1차 출연하기로 했다. 한전은 이후 추가 자금은 사업 및 재정 분담 규모를 구체화해 단계별로 출연하기로 했다. 당초 이번 이사회는 한전공대 설립의 한고비가 될 것으로 예측됐다. 한전의 적자 누적 등을 이유로 야당과... | 한국전력이 이사회를 열고 한전공대 설립을 위한 1차 관문인 기본 계획안을 의결함에 따라 추후 설립 절차에 더욱 속도를 낼 것으로 보인다. |
종합 | ‘마시기만 하면 살 빠진다’ 허위광고 주의를 | 마시면 살 빠지는 커피, 바르면 가슴 커지는 화장품? 다 거짓이다. 여름철 다이어트 효능 효과를 표방하며 온라인과 SNS에서 허위·과대 광고를 일삼아 온 식품·화장품 제조사들이 적발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최근 올해 6∼7월 ‘다이어트’ 효능·효과를 표방한 식품·화장품 광고 사이트 3천648건을 점검, 허위·과대 광고 725건을 적발했다. 식품 분야에서는 일반 식품을 살 빼는 데 효과가 있는 것처럼 판매·광고하는 쇼핑몰 등 2천170건을 점검해 373건을 적발했다. A사의 경우 자사 제품을 먹고 체중이 감소했다는 가짜 체험기 영상을 만들어 사회 관계망 서비스(SNS)... |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여름철 다이어트 효능·효과를 표방하며 허위·과대 광고를 일삼아 온 식품·화장품 광고 사이트를 적발했으며, 이와 관련해 지속적인 단속과 엄중한 처벌이 요구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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