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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호모 아쿠아티쿠스
인간을 정의하는 생물학적 학명은 호모 사피엔스다. 직립보행을 하는 인간인 호모 에렉투스는 호모 사피엔스 이전의 조상으로 알려져 있다. 이밖에 노동하는 인간을 뜻하는 호모 라보란스와 소비하는 인간인 호머 컨슈머스도 보편적 개념으로 사용된다. 최근에는 문명을 매개로 한 정의도 늘고 있는데, 놀이하는 인간이라는 뜻의 호모 루덴스, 모바일 네트워크를 활용하는 호모 모빌리언스 등이 그러한 예다. 영국의 과학 저술가 일레인 모건은 ‘인류의 조상이 물에서 생활했다’는 ‘수생유인원 이론’을 주창한다. 인류가 진화 과정에서 침팬지가 아니라 돌고래처럼 ‘수생기’를 거쳤다는 주장이다. ...
인류 진화 과정을 물을 매개로 설명한 호모 아쿠아티쿠수가 설득력은 지니는것은 물에서 태어나 아기들에게 방수막이 되어주어 그러하다는데 원래 인간을 정의하는 생물학적 학명은 호모 사피엔스다.
종합
현대차, 하이브리드 변속기술 세계 최초 개발
현대차그룹이 세계 최초로 개발한 ASC기술이 적용된 쏘나타 하이브리드 시스템. 현대자동차그룹이 하이브리드차량(HEV)의 기술적 난제였던 변속기 성능을 혁신적으로 개선한 기술을 개발했다. 현대차그룹은 하이브리드차의 주행 모터를 활용한 ‘능동변속제어’(ASC, Active Shift Control) 기술을 세계 최초로 개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 기술은 이달 출시하는 신형 쏘나타 하이브리드를 비롯해 현대차그룹의 신차에 순차적으로 적용된다. 현대차그룹이 독자 개발한 ‘ASC 제어 로직’은 하이브리드차를 구동하는 주행 모터를 활용해 자동변속기를 초당 500회씩 초정밀 제어...
현대자동차 그룹이 하이브리드차량 변속기 성능을 개선하기위해 능동변속제어 기술을 세계최초로 개발하여 이달 출시하는 신형 쏘나타 하이브리드에 적용한다.
종합
한전, 호치민에서 ‘한국-베트남 스마트 전력에너지’ 전시회
세계각국 250여개사 참가 참관객 2만여명 방문 ‘성황’ 한전은 21일 ‘한국-베트남 스마트 전력에너지 전시회’에서 214만4000달러의 수출 상담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한전 제공> 한국전력(대표이사 사장 김종갑)은 지난 17일부터 20일까지, 新남방 정책의 중심국가인 베트남 호치민에서 ‘2019 한국-베트남 스마트 전력에너지 전시회(KOSEF 2019)’를 개최했다. 세계각국 250여개사가 참가하고 2만여명의 참관객이 방문한 이번 전시회에서 한전은 우수 전력기자재 판로개척과 전력회사간 기술교류를 위해 전력분야 우수 중소기업 50개사와 시장개척단을 구성했다. 한전...
21일 한국전력은 지난 17일부터 20일까지 베트남 호치민에서 개최한 ‘2019 한국-베트남 스마트 전력에너지 전시회(KOSEF 2019)’에서 우리나라 전력분야 중소기업들의 수출 판로를 개척하는 데 앞장서 214만4000달러의 수출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종합
결혼 이민여성 농촌 대체 인력된다
농협 전남본부, 1:1 교육 실시 이민여성농업인 수강생 145명 SNS 통한 농산물 판매 등 교육 농협 전남지역본부는 지난 18일 ‘이민여성 농업인 맞춤 농업교육’ 간담회를 열고 이민여성 농업인과 후견인이 함께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전남본부 제공> 농가 인구 감소와 고령화 문제가 심각한 가운데 다문화가정 결혼 이민여성이 농촌 인력난의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농협 전남지역본부는 지난 2014년부터 매년 100여 명의 농촌 결혼 이민여성에게 일대 일 농업교육을 펼쳐 총 681명의 수강생을 배출했다. 다문화가정이 증가하는 농촌의 현실을 반영한 이 교육은 이민 여성이 안...
농가 인구 감소와 고령화 문제가 심각한 농촌에 다문화가정이 증가하면서 농협 전남지역본부는 농촌 결혼 이민여성에게 안정적인 농촌사회의 정착을 위해 농업교육을 펼쳐 농촌 인력난의 대안으로 만들고 있다.
종합
가격 폭락 부른 ‘양파 풍년’
전남 재배면적 25%↓에도 생산량 4%↑…㎏당 도매가 337원 하락 광주·전남 이마트 소비 촉진 행사 광주·전남지역 이마트 8곳 전점은 오는 24일까지 무안 양파 1.5㎏ 한 망을 1780원에 판매하며 양파 농가를 돕기 위한 소비촉진 행사를 벌인다. <이마트 제공> 올해 전남지역 양파 재배면적은 지난해보다 줄었지만 정부의 물량예측 실패와 좋은 날씨여건 등으로 생산량은 오히려 늘었다. 통계청이 지난 19일 발표한 ‘2019년 보리·마늘·양파 생산량 조사 결과’에 따르면 올해 전남 양파 생산량은 58만1958t으로 지난해(55만8659t)보다 4.2% 늘었다. 전남 양파...
전남지역 양파 생산량이 크게 늘면서 양파 가격이 크게 폭락했으며, 양파 농가를 돕기 위해 마트에서는 소비촉진 행사를 벌인다.
종합
농가서 키우는 닭, 역대 최다
광주·전남 전년비 13.1% 상승 중복(22일)을 앞두고 광주·전남 농가가 지난해보다 육계 사육을 13.1%(302만 마리) 늘렸다. 통계청이 최근 발표한 ‘2019년 2분기 가축동향조사 결과’에 따르면 지난 6월1일 기준으로 사육 중인 육계는 광주 32만3000 마리, 전남 2577만 마리 등 총 2610만 마리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해 2분기 2308만 마리 보다 13.1% 늘고, 전분기보다 27.6%(565만 마리) 늘어난 수치다. 전국 사육 육계 역시 1억2158만8000 마리로 1년 전보다 7.9% 증가했다. 닭고기 생산이 목적인 육계의 올 2분기 마...
통계청이 발표한 ‘2019년 2분기 가축동향조사 결과’에 따르면 6월 1일 기준 광주·전남 농가에서 사육 중인 육계는 지난해 2분기 보다 13.1%, 전분기 보다 27.6% 늘어난 총 2610만 마리로써 역대 최다라고 밝혔다.
종합
수영대회 의사들 가운 속은 땀이 ‘줄줄’
청연, 광주세계수영대회 현장의사 14명 파견 남부대 수구경기장 FOP 구역에서 의료 지원 무더위를 넘어 뜨거운 열기가 가득한 2019광주수영선수권대회 경기장 현장에서 선수들의 건강을 책임지는 현장 의사(FOP) 들의 활약이 눈길을 끌고 있다. 21일 청연에 따르면 청연한방병원과 수완청연요양병원, 서광주청연요양병원 의과 의료진 14명은 수영선수권대회 훈련기간인 지난 13일부터 21일까지 경기장 FOP구역에 파견돼 현장에서 의료지원을 맡고 있다. FOP란 ‘Field Of Play’의 약자로 선수들과 필수 운영인력만 접근 가능한 경기구역을 말한다. 경기장 최일선에 배치,...
21일 청연에 따르면 의료진 14명은 수영선수권대회 훈련기간동안 선수들과 필수 운영인력만 접근 가능한 경기구역 FOP에 파견돼 최적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한다.
종합
익산시, 중기 우수인력 확보 지원사업 편다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과 ‘익산형내일채움공제’ 업무협약 익산시가 중소기업 우수인력을 확보하고 장기근속을 유도하기 위한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익산시는 지난 18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사업 추진을 위해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과 ‘익산형 내일채움공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 이날 협약식에는 정헌율 시장과 김현태 중진공 부이사장 등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했으며 양 기관은 사업 협약 체결 후 관내 중소기업 지원에 뜻을 모았다. 익산형 내일채움공제는 상시근로자 5인 이상 중소기업이 공제에 가입하면 근로자가 부담금 10만원을, 기업이 부담금 24만원을 5년간 공동 적립한 후 만기 ...
익산시가 중소기업 우수인력을 확보하고 장기근속을 유도하기 위해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과 ‘익산형 내일채움공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향후 관내 중소기업 지원에 뜻을 모았다.
종합
순창군, 중국 관광객 유치 ‘청신호’
중국 대학교 처장단 48명 방문 주요 관광지·농업시설 등 견학 29~30일 학생단 300여명 방한 지난 16일 순창을 찾은 중국 대학교 처장단 일행이 순창군 농업기술센터를 견학했다. <순창군 제공> 순창군에 중국 대학교 처장단이 다녀가면서 향후 중국 관광객 유치 전망을 밝게 하고 있다. 순창군에 따르면 지난 16일부터 1박2일 일정으로 중국대학교 처장단 48명이 지역 주요 관광지부터 농업연구시설 등을 견학했다. 이들은 전라북도 대표관광지인 강천산과 고추장민속마을, 쉴랜드, 친환경 농업의 중심인 농업기술센터 등을 찾았다. 또 그 동안 중국 대학과 지속적인 문화 교류를 ...
순창군에 따르면 중국대학교 처장단 48명이 지역 주요 관광지부터 친환경 농업의 중심인 농업기술센터 등을 다녀가면서 향후 중국 관광객 유치 전망을 밝게 하고 있다.
종합
신안 섬 생물 5500여종 서식 확인
군, 643개 섬 문헌조사 분석…조류 406종 전국 77% 차지 멸종 위기 풍란·흰꼬리수리·뿔쇠오리 등 76종도 확인 풍란 신안군이 섬에 서식하는 생물 종만 5000여종이 넘는 등 ‘야생생물의 보고’로 확인됐다. 신안군에 따르면 신안군에 산재한 600여개 섬에 서식하는 생물이 5532종에 달한 것으로 조사됐다. 풍란과 흰꼬리수리 등 76종의 멸종 위기종도 서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군은 지역에 분포하는 생물 종을 파악하기 위해 1967년부터 올해까지 척추동물 등 12개 분류군의 기존 연구자료 250편을 분석했다. 이 중 주요 생물 종인 척추동물, 무척추동물, 곤충, ...
신안군의 600여개 섬에는 멸종 위기종을 포함해 5532종의 생물이 서식하는 것으로 조사됐으며, 조사·분석이 확대되면 생물 종이 더 늘어날 것으로 예측된다.
종합
배알도 전면 개방...새 관광명소로 떠올라
배알도 전경. <광양시 제공> 광양시 유일의 ‘도도(島島)한 섬’ 배알도가 빗장을 열고 모습을 공개했다. 백두대간과 섬진강 550리 끝자락인 남해바다와 만나는 곳에 위치한 배알도가 최근 전면 개방되면서 지역의 새로운 관광 명소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배알도는 지난해 8월 배알도수변공원~배알도 해상보도교 준공으로 접근할 수 있게 됐지만 3m가 넘는 호안 석축의 추락위험 등으로 출입이 제한됐다. 시는 그동안 정상까지 접근할 수 있는 데크 계단을 설치했으며 상부 수목을 정비하고 편의시설을 확충하는 등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만전을 기했다. 이로써 멀리서 바라보기...
출입이 제한됐던 광양시 유일의 ‘도도(島島)한 섬’ 배알도가 최근 전면 개방되면서 지역의 새로운 관광 명소로 떠오를 것으로 전망된다.광양시 관계자는 “배알도를 중심으로 관광콘텐츠를 적극 도입하고, 역동적인 체험시설로 부족한 관광인프라를 지속적으로 보완해 통합적 관광수용태세를 강화해 가겠다”고 말했다.
종합
광양 신선농산물 해외수출 매년 증가
파프리카·애호박 등 지난해 927t…전년보다 5% 늘어 맛·품질 우수하고 농산물 수출물류비 지원사업 ‘효과’ 파프리카 애호박 광양시의 신선농산물 해외수출량이 해마다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광양시에 따르면 지난해 광양시의 농산물 수출량이 927t으로 전년도인 2017년 886t에 비해 에 비해 5% 증가했다. 주요수출품목을 보면 파프리카, 애호박, 토마토, 깻잎, 산초 등 채소류와 화웨작물로 알스트로메리아 등이다. 주로 일본과 홍콩, 중국, 말레이시아로 수출한다. 시는 해외 수출물량이 증가하고 있는 것은 다른 지역에 비해 일조량이 많아 농산물의 맛과 품질이 우수하...
광양시는 우수한 농산물 품질과 농산물 수출물류비 지원사업의 효과로 인해 지난해 광양시 농산물 수출량이 927t으로 전년도인 2017년에 비해 5% 증가했다.
종합
풍암고 펜싱 창단 10년만에 플뢰레 ‘정상’
대전생활과학고 45-35로 꺾어 만년 약체서 지난해부터 두각 플뢰레 불모지서 이룬 개가 풍암고 펜싱부 선수들이 최근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남녀펜싱선수권 대회 플뢰레 단체전에서 우승한 뒤 기념촬영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의빈·소준희·최승우·김광주·김민서·장진우·김도형 선수. <광주시교육청 제공> 풍암고등학교 펜싱부가 창단 10년 만에 전국 대회 플뢰레 단체전 정상에 올랐다. 플뢰레 종목 불모지나 다름 없는 광주에서 이룬 성과여서 주목받고 있다. 풍암고는 최근 경상북도 김천시 김천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47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남녀펜싱선수권 대회’ 플뢰레 단체전에서...
풍암고등학교 펜싱부 선수들이 대전생활과학고등학교를 꺾고 전국 대회 플레뢰 단체전에서 처음으로 우승했다.
종합
광주대, 지식재산권 취득으로 취·창업 기회 높인다
광주대, 지식재산권 취득으로 취·창업 기회 높인다 광주대학교(총장 김혁종)가 재학생들의 취·창업을 돕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지식재산권 출원 지원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한다. 지식재산권 출원 지원 프로그램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발맞춰 지식재산권에 대한 체계적인 교육과 지식재산 역량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광주대 LINC+사업단은 재학생들의 취·창업에 대한 도전과 교육성과의 질적 향상을 위해 지식재산권 출원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을 통해 학생들의 창의적 아이디어를 법적 권리로 등록하고 사업아이템으로 구체화할 수 있도록 지원해...
광주대 LINC+사업단은 재학생들의 취·창업을 위해, 지식재산권에 대한 체계적인 교육과 역량을 갖춘 인재 양성을 목적으로 개설된 지식재산권 출원 지원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하기로 했다.
종합
전남대병원 사랑나눔 작은음악회 개최
전남대병원 사랑나눔 작은음악회 개최 21일 병원 1동 로비서…서구나눔소리봉사단 출연 전남대병원(병원장 이삼용)이 환자 쾌유기원 사랑나눔 작은음악회를 21일 병원 1동 로비에서 개최했다. 이번 음악회는 치료에 지친 환자와 보호자들을 대상으로 스트레스 해소와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일반 시민 또는 내방객들에게는 하루의 피로를 잠시나마 풀어줄 수 있는 휴식의 시간을 제공하고자 하는 것이다. 이번 음악회는 서구 나눔소리봉사단 청소년오케스트라(지휘 윤상민) 단원이 출연해 클래식 등 다양한 장르의 연주를 1시간 동안 선사했다. 한가한 휴일 오후 입원실을 벗...
전남대병원 사랑나눔 작은음악회를 21일 병원 1동 로비에서 개최하여 치료에 지친 환자와 보호자들을 대상으로 스트레스 해소와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는 한편 병원은 매달 정기적으로 유명작가 전시회를 개최하는 등 문화적 치유에도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종합
예스24, 어린이 독후감 대회 개최
인터넷서점 예스24가 어린이들의 독서 활성화를 위해 ‘제 16회 예스24 어린이 독후감 대회’를 개최한다. 올해로 16회를 맞은 예스24 어린이 독후감 대회는 많은 학교와 어린이들의 참여로 작년에만 8400여 편의 독후감이 응모됐다. 참여를 원하는 어린이는 ‘가장 감동 깊게 읽은 책’을 주제로 독후감을 작성해 예스24 홈페이지 내 어린이 독후감 대회 블로그에 오는 9월 9일까지 등록하면 된다. 독후감 분량은 예비 초등학생 100자, 저학년 300자, 고학년 600자 이상이다. 심사 기준은 ‘학년별 최소 분량 기준 부합 여부’, ‘책에 대한 이해도’, ‘독창성’ 등이다...
예스24가 '제 16회 예스24 어린이 독후감 대회'를 개최하며, 오는 9월 9일까지 등록을 받고 10월 16일에 수상자를 발표한다.
종합
목포대, GTEP사업단, 말레이시아 코스모 뷰티 전시회 참가
목포대, GTEP사업단, 말레이시아 코스모 뷰티 전시회 참가 국립목포대학교(총장 박민서) 지역특화청년무역전문가양성사업단(단장 최동오) 학생들은 최근 나흘간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PWTC에서 열린 ‘2019 코스모 뷰티 전시회’에 참가했다. <사진> 올해 15회째로 개최한 말레이시아 코스모 뷰티 전시회는 13개국 1만 2000명 이상 참가하는 동남아 최대 규모의 B2B 뷰티 전시회로, 메이크업 제품, 네일케어, 스킨케어 및 다양한 뷰티 제품 등을 전시했다. 목포대학교 GTEP 사업단은 전라남도에 소재한 6개의 중소 수출기업(마린 테크노, 퓨어 코코, 지본코스메틱, 하...
국립목포대학교 GTEP사업단은 최근 나흘간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PWTC에서 열린 13개국 1만 2천명 이상 참가하는 동남아 최대 규모의 B2B 뷰티 전시회인 ‘2019 코스모 뷰티 전시회’에 참가했다.
종합
박능후 복지장관 광주서 장애인등급제 폐지 의견 청취
시립장애인종합복지관 간담회 박능후 보건복지부장관이 22일 광주시 장애인종합복지관을 방문해 문인 북구청장과 함께 장애인들을 만나고 있다. 광주시와 보건복지부는 22일 시립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시설 이용자들과 보호자, 종사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장애등급제 폐지에 따른 현장의견을 들었다. 이날 간담회는 장애등급제 폐지에 따른 수요자 중심의 장애인 지원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복지관 이용자 대표 신대헌씨는 “시립장애인복지관은 연 20만명 이상 이용하는 시설”이라며 “다양한 장애영역과 생애주기별 장애인을 위한 평생교육, 여가욕구를 해소하기 위한 프로그램 등을 ...
박능후 보건복지부장관은 22일 광주시 장애인종합복지관을 방문해 시설 이용자들과 보호자, 종사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장애등급제 폐지에 따른 수요자 중심의 장애인 지원체계를 구축에 대한 간담회를 가졌다.
종합
민주당 전남도당, 성희롱 등 연루 목포·여수 도의원 2명 제명
더불어민주당이 동료의원을 성희롱하거나 성폭력 가해자를 감싸고 피해자에게 2차 피해를 준 기초의원들의 당적을 박탈했다. 제명 처분된 해당 기초의원들은 민주당 당적을 잃지만, 소속 시의회 징계 처분이 있을 때까지 의원직은 유지되면서 향후 절차에 관심이 쏠린다. 민주당 전남도당은 22일 윤리심판원 회의를 열고 A 목포시의원에게 최고 징계 수위인 제명 처분을 의결했다. 전남도당은 또 성폭행 피해자 2차 가해를 한 혐의로 징계 청원이 접수된 여수시의회 B 의원도 제명 처분을 내렸다. 도당 윤리심판원은 9명 위원 중 6명이 참석한 가운데 3시간여 심의를 거쳐 이같이 결정했다. ...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은 22일 윤리심판원 회의에서 성희롱 발언을 한 A 의원과 성폭력 가해자를 감싸고 피해자에게 2차 피해를 준 B의원들의 당적을 박탈했다.
종합
道-22개 시군, 25일 업무협약
내년부터 ‘전남형 농어민 수당’ 지급 조례 제정·예산 확보 나서 24만명 …1년에 60만원 지급 내년부터 전남 22개 시·군의 농·어민 24만여명에게 ‘농·어민 수당’이 지급된다. 전남도와 시·군은 농·어민 수당 지급을 위한 조례 제정 및 예산 확보에 본격적으로 나설 예정이다. 농·어업의 공익적 가치를 인정하고 지원 정책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23일 전남도에 따르면 도와 22개 시·군은 오는 25일 오후 4시 전남도청에서 ‘전남형 농·어민 수당’ 도입을 위한 업무협약을 하고 조례 제정과 예산 확보 등 후속 조치에 나설 예정이다. 이날 협약...
도와 22개 시·군은 오는 25일 오후 4시 전남도청에서 ‘전남형 농·어민 수당’ 도입을 위한 업무협약을 하고 조례 제정과 예산 확보 등 후속 조치에 나설 예정이나 전남도와 시·군의 분담 규모는 아직 확정짓지 못한 상태로 관계자는 “농·어민 공익수당이 내년부터 적용할 수 있도록 차질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종합
어등산 관광단지 사업자 서진건설 유력
사업계획서 평가 마무리 광주시 이르면 오늘 발표 “심의 평가기준 이상 점수” 10여 년간 답보상태에 머물러 있던 어등산 관광단지 조성사업을 수행할 우선협상대상자로, 3차 공모에 단독 참여한 (주)서진건설이 금명간 확정 발표될 것으로 보인다. 광주시는 지난 12일 어등산 관광단지 조성사업과 관련해 서진건설이 제출한 사업계획서 평가를 마무리지었다고 23일 밝혔다. 전문가 등 11명으로 구성된 평가심의위원회 평가에서 서진건설은 총점 1000점 가운데 850점 이상을 얻은 것으로 파악됐다. 공모지침에 따르면 공모에 참여한 업체는 평가심의위 평가에서 850점 이상을 얻어야 우...
광주시는 어등산 관광단지 조성사업과 관련해 서진건설이 제출한 사업계획서 평가를 마무리지었다고 23일 밝히고 공모에 참여한 업체는 평가심의위 평가에서 850점 이상을 얻어야 우선협상대상자가 될 수 있어 사업 이행 방안 및 자금 조달 방안을 사업자 측으로부터 구체적으로 제시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종합
김정숙 여사 “한국 선수들 응원합니다”
1박2일 일정 광주 찾아…청와대 참모·장관들 참석 22일 경영 경기가 진행중인 광주 남부대시립국제수영장에서 관람객들이 힘차게 응원하고 있다.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에 따르면 지난 21일부터 경영 경기 입장객이 하루 1만3658명으로 집계되는 등 폭발적인 인기를 끌면서 흥행에 청신호가 켜졌다. /특별취재단=김진수 기자 jeans@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의 흥행을 위해 청와대 참모들이 잇따라 광주를 방문하기로 한 가운데 문재인 대통령의 부인 김정숙 여사도 22일 광주를 찾았다. 김 여사는 이날 오후 1박 2일 일정으로 광주 세계수영선수권대회를 응원하고자 ...
영부인 김정숙 여사와 청와대 참모, 부처 장관들이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가 열린 광주를 방문하여 선수들을 응원했다.
종합
해리스 주한 美 대사 “민주주의 가치 기억”
5·18묘지 참배… 수영대회 선수 응원차 방문 해리 해리스 주한미국대사가 22일 오전 광주 북구 운정동 국립 5·18민주묘지에서 ‘시민군 대변인’으로 활약한 윤상원 열사의 묘를 참배하고 있다. 해리 해리스 주한미국대사가 22일 부임 후 처음으로 국립 5·18민주묘지 참배했다. 해리스 대사는 이날 오전 광주 북구 운정동 국립 5·18민주묘지를 방문해 민주주의를 위해 희생한 5·18 유공자들을 추모했다. 엄숙한 표정으로 민주묘지에 도착한 해리스 대사는 민주의 문으로 들어서며 옷깃부터 단정하게 여몄다. 그는 민주의 문에 마련된 방명록을 통해 “시민들의 희생으로 이룩한 광주...
광주 세계수영대회에 참가한 미국선수들을 격려하기 위해 광주를 방문한 해리스 대사가 22일 오전 국립 5.18 민주묘지를 찾아 민주주의를 위해 희생한 유공자들을 추모했다.
종합
출발대 장비 고장 ‘나홀로 3번 스타트’
남자 배영 100m 사비오니 3차 시도끝 13위 준결 진출 경영 경기가 한창인 남부대학교 시립국제수영장 출발대의 장비가 연이어 고장을 일으키면서 선수들의 불만을 샀다. 22일 오전에 열린 남자 배영 100m 예선경기. 7조 6번 레인에 입수해 출발 준비를 마친 이탈리아의 시모네 사비오니(23)는 출발신호와 동시에 발판을 힘차게 밀었지만 앞으로 나아가지 못했다. 발판의 고정장치가 풀리면서 추진력을 받지 못한 것이다. 배영은 종목 특성상 입수한 상태에서 손잡이를 잡고 발판에 발을 고정시킨 채 준비 자세를 취한다. 다른 선수들이 레이스를 펼치는 동안 경기장을 빠져나온 그는...
이탈리아의 시모네 사비오니(23)는 출발신호와 동시에 발판을 힘차게 밀었지만 발판의 고정장치가 풀리면서 추진력을 받지 못해 사비오니는 3차 시도 끝에 어렵게 자신의 기록을 완성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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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 반 눈물의 드라마 쓴 한국 여자수구 ‘아름다운 꼴찌’
마지막 경기 쿠바전 0-30 완패 한국 여자수구대표팀이 지난 16일 러시아전을 마친 뒤 관람객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실력은 미흡했지만 선수들의 간절함은 관중을 감동 시키기에 충분했다.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에서 목표였던 ‘1골’을 달성하며 감동을 선사한 한국 여자 수구대표팀이 22일 쿠바전을 끝으로 모든 일정을 마쳤다. 한국 여자수구대표팀이 22일 오전 8시 광주시 광산구 남부대 수구경기장에서 열린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여자수구 15~16위 결정전에서 쿠바에 0-30으로 졌다. 한국 선수들은 쿠바 선수들의 수비에 번번이 막히며 이렇다 할 찬스 한 번 ...
한국 여자수구대표팀이 22일 오전 8시 광주시 광산구 남부대 수구경기장에서 열린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여자수구 15~16위 결정정에서 쿠바에 0-30으로 패배하게 되면서, 개최국 자격으로 출전하였지만 5전 전패로 최하위(16위)를 기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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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샛별 하준영 올스타전서 ‘반짝’
4타자 연속 탈삼진 ‘우수 투수상’… 선수단 합류 후반기 준비 돌입 “첫 올스타전 여한없이 즐겨…이 기세로 후반기 좋은 성적 내겠다” 21일 창원NC파크에서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올스타전이 열렸다. KIA 하준영이 박흥식 감독대행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승부 근성 제대로 발휘하고 돌아온 ‘올스타’ 하준영이다. KIA 타이거즈의 좌완 하준영은 지난 21일 창원 NC파크에서 평생 소원 중 하나를 이뤘다. 그가 이룬 소원은 바로 ‘올스타전 출전’. 소원성취만 한 게 아니다. 생애 첫 올스타전을 앞두고 “전력으로 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던 하준영은 ...
지난 21일 창원 NC파크에서 열린 올스타전에서 KIA 타이거즈의 좌완 하준영이 '4타자 연속 탈삼진'으로 최고 기록을 달성하고 우수투수상을 수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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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대통령 “혁신 창업이 극일 해법”
수석·보좌관회의…“지금껏 하나씩 극복” 문 대통령은 22일 청와대에서 주재한 수석·보좌관 회의에서 “지금까지 우리는 가전·전자·반도체·조선 등 많은 산업 분야에서 일본의 절대 우위를 하나씩 극복하며 추월해왔다”고 강조했다. 이는 일본의 수출 규제 조치로 소재·부품 등의 일본 조달선이 축소되더라도 수입처 다변화와 국산화 등을 통해 ‘극일’(克日) 의지를 드러낸 것으로 풀이된다. 문 대통령은 “자유무역 질서를 훼손하는 기술 패권이 국가 경제를 위협하는 상황에서도 신기술의 혁신 창업이 중요한 해법이 될 수 있다”며 “특히 부품·소재 분야 혁신 산업과 기존 부품·소재 기업의...
문재인 대통령은 22일 청와대에서 주재한 수석·보좌관 회의에서 일본의 자유무역 질서를 훼손하는 전략을 극복하기 위해서 신기술 혁신 창업이 중요하며 이를 위해 국가적 차원의 지원을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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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송세월 6월국회...요원한 7월국회
3당 교섭단체 원내대표 회동…추경 처리 의사일정 합의 불발 외통위 ‘일본 수출규제 조치 철회 촉구 결의안’ 만장일치 채택 여야의 추가경정예산(추경) 처리를 위한 국회 의사일정 합의가 불발됐다. 더불어민주당 이인영·자유한국당 나경원·바른미래당 오신환 원내대표는 22일 국회에서 문희상 국회의장 주재로 회동을 갖고 추경 처리 등과 관련, 국회 의사일정을 논의했지만 접점을 찾지 못했다. 이인영 원내대표는 회동 직후 기자들과 만나 “추경 처리와 관련해 본회의 의사일정과 관련한 합의를 이루지 못했다”면서 “상임위나 특위 차원에서 할 수 있는 일들은 정상적으로 운영해 나가는 것으...
여야는 추경안 처리를 위한 6월 임시국회에서 합의접을 이루지 못하고 성과없이 종료한 데 이어 22일에 열린 국회에서도 국회 의사일정 합의가 불발되어 7월에도 추경안 처리에 난항을 겪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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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광주박물관, 내달 25일까지 ‘대한민국 100년, 역사를 바꾼 10장면’ 세 번 째 전시
해방 정국, 그 격동의 현대史 해방의 기쁨·분단의 아픔·남한 단독 총선거·제헌국회 구성 등 사료 신탁통치반대 시위·38선 등 사진 눈길…26일 오후 4시 전시설명회 전북 고창에서 열린 신탁통치 결사반대 행사 장면. <국립광주박물관 제공> 해방의 환희, 분단의 혼란, 신탁통치 논쟁과 좌우합작운동, 남한 단독 총선거, 제헌국회 구성, 북한의 공산정권 수립…. 김구 선생이 그렸던 해방 조국은 어떤 모습이었을까? 그는 “신이 나에게 소원이 무엇이냐 묻는다면 나는 ‘우리나라의 독립이오’라고 답할 것”이라고 말했다. 소원대로 독립을 맞이했지만 이후 이어진 혼란은 분단의 아픔으로...
국립광주박물관은 3.1 운동 및 대한민국 임시 정부 수립 100주년을 기념해서 '대한민국 100년, 역사를 바꾼 10장면'의 세 번째 전시를 8월 25일까지 개최하는데, 이번 전시는 광복 이후 혼란상과 헌법 제정, 정부 수립 과정 등에 초점을 맞추었으며 전시설명회도 할 예정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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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 장애아 가족과 여름나들이
푸르메재단과 20여명 초청 어촌체험 프로그램 효성이 장애아동 형제·자매의 심리적 안정을 지원하기 위한 뜻깊은 여름나들이 행사를 열었다. 대부분의 기관·기업이 장애아동에만 관심을 두는데 반해, 효성은 장애 형제·자매를 둔 비장애 가족을 초청해 스트레스 해소와 행복한 삶을 지원한 것이다. 효성과 푸르메재단은 지난 20일 경기도 화성군 백미리 어촌체험마을에서 비장애 형제 20여명을 초청해 카약 타기, 갯벌에서 조개잡기 등 어촌체험 프로그램 행사를 열었다고 22일 밝혔다. <사진> 일반적으로 장애아동이 있는 가정에서는 모든 경제적·인적 지원이 장애아동 위주로 이뤄진다. 이 ...
효성과 푸르메재단이 지난 20일 경기도 화성군 백미리 어촌체험마을에서 장애아동의 형제·자매들의 스트레스 해소 및 행복한 삶을 지원하기 위해 카약 타기, 갯벌에서 조개잡기 등 어촌체험 프로그램 행사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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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목포 고교생, 무연고아동 39명 정기후원
광주일보·초록우산 나눔실천리더사업 마무리…후원금 전달 광주일보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이 공동 주최한 전남지역 초록우산 나눔실천리더사업이 마무리됐다.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전남지역본부(본부장 최영철)는 최근 여수교육지원청(교육장 김용대)과 목포교육지원청(교육장 김재점)에서 여수지역 5개 고등학교 및 목포지역 7개 고등학교 56명의 나눔실천리더와 지도교사가 참석한 가운데 후원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사진> 나눔실천리더 봉사단은 지난 5월13일부터 지난달 14일까지 4주간 목포 및 여수지역 12개 고등학교 학생회장단 및 봉사단으로 구성돼 전남지역 무연고아동(보호자 없이 발견된...
전남지역의 고등학생 614명이 광주일보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이 공동 주최한 전남지역 초록우산 나눔실천리더사업을 통해 39명의 무연고아동에게 정기 후원을 하기로 약정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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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재생 새 모델 ‘궁동 미로-패트런 스테이션’
24일 양경준 대표 첫 강의 ‘패트런’(patron)은 작가들이 창작활동을 할 수 있도록 경제적으로 지원해주는 후원자를 뜻한다. 세계 예술사를 발전시킨 데 패트론의 역할은 막대했다. 광주시 동구(청장 임택)가 예술의 거리 활성화를 위해 ‘궁동 미로(美路)- 패트런(patron) 스테이션’을 시작한다. 동시대 지역 예술을 창조하는 예술가 그룹과 그 가치를 함께 공유하는 후원자 그룹의 만남을 유도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행사는 오는 9월 개관과 함께 예술의 거리 문화 플랫폼 역할을 할 궁동예술두레마당을 홍보하고 예술의 거리를 문화적 도시재생의 새로운 모델로 만들어가기 위...
광주시 동구(청장 임택)가 도시재생의 일환으로 예술의 거리 활성화를 위해 동시대 지역 예술을 창조하는 예술가 그룹과 그 가치를 함께 공유하는 후원자 그룹의 만남을 유도하는 ‘궁동 미로(美路)- 패트런(patron) 스테이션’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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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측정 전 ‘소주 원샷’ 5년 이하 징역
평화당 최경환 의원 개정안 발의 음주단속 직전에 편의점으로 뛰어 들어가 소주 반병을 ‘원샷’하는 등 음주측정을 사실상 무력화하는 행위를 처벌할 수 있는 법안이 발의됐다. 민주평화당 최경환(광주 북구을) 의원은 22일 음주 측정 회피 행위에 대한 처벌을 내용으로 한 도로교통법 일부개정법률안을 국회에 제출했다. 개정안은 호흡측정이 개시되기 직전에 측정을 곤란하게 할 목적으로 술 또는 의약품 등을 먹거나 사용하지 못하도록 하고 있다. 이를 위반한 사람은 1년 이상 5년 이하의 징역이나 500만원 이상 2000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도록 하도록 했다. 최근 경찰관의 음주단...
음주 측정을 사실상 무력화하는 행위를 처벌할 수 있는 도로교통법 개정안이 발의되었는데, 이 법은 호흡측정 개시 직전에 측정 방해를 목적으로 술 등을 마시지 못하게 하고 있으며, 이를 위반할 시 1년 이상 5년 이하의 징역이나 500만원 이상 2000만원 이하의 벌금이 가해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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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본부, 전국에 일본뇌염 경보 발령
경남서 기준 이상 매개모기 발견 질병관리본부가 22일 전국에 일본뇌염 경보를 발령했다고 광주시가 밝혔다. 전국 질병매개 모기 감시결과, 경남지역에서 일본뇌염매개모기(작은빨간집모기)가 경보발령 기준 이상으로 발견된 데 따른 것이라고 광주시는 덧붙였다. 일본뇌염 매개모기인 ‘작은빨간집모기’는 논이나 동물축사, 웅덩이 등에 서식하는 암갈색의 소형 모기로, 주로 야간에 흡혈 활동을 한다. 주 2회 채집된 모기의 1일 평균 개체 수 중 작은빨간집모기가 500마리 이상이면서, 전체 모기밀도의 50% 이상 일 때 경보를 발령하게 된다고 광주시는 설명했다. 작은빨간집모기는 전체적으...
22일 질병관리본부가 전국에 일본뇌염 경보를 발령함에 따라 급성뇌염으로 진행될 수 있으므로 광주시는 생후 12개월에서 만 12세 어린이는 표준일정에 따라 예방접종 완료할 것을 언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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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물러나자...폭염에 올여름 첫 열대야
광주·전남 7개시군 폭염주의보 내일까지 이틀간 무더위 기승 25일 장마전선 북상 장맛비 태풍 ‘다나스’(DANAS)가 지나간 광주·전남 지역에 폭염에 이어 올 들어 첫 열대야 현상이 나타나겠다. 22일 광주지방기상청은 “이날 오후 4시를 기해 광주와 나주·담양·구례·곡성·화순·광양·순천 등 전남 7개 시·군에 폭염주의보를 발효하고, 23~24일 동안 광주·전남에 올해 첫 열대야가 예상된다” 고 예보했다. 기상청은 23~24일 양일간 광주·전남 지역에 무더위와 폭염이 이어질것으로 예상했다. 이 기간에 강한 열사로 인해 최저기온이 내려가지 않아 열대야 현상까지 이어질 것...
22일 광주지방기상청은 23~24일간 광주·전남 지역에 폭염과 열대야가 예상되며 25일에 다시 장맛비가 올 것을 예보하며 기상청 관계자 는 “폭염특보지역은 보건·농업·축산업·산업 등의 피해 대비를 철저히 하고, 갑작스런 폭염에 따른 건강관리에도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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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브랜드 쌀 외면한 ‘홈플러스’
광주 롯데·이마트 3종류 판매 국내 3대 대형마트 가운데 ‘홈플러스’ 매장만 전남 브랜드 쌀을 판매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2일 광주·전남지역 유통업계에 따르면 7월 현재 지역 롯데마트에는 담양 금성농협, 이마트에는 해남 옥천농협이 쌀을 납품하고 있지만 홈플러스에는 전남 브랜드 쌀이 판매되지 않고 있다. 광주지역 5개 이마트의 경우 총 14종류 쌀 가운데 ‘한눈에 반한 쌀’ 등 3종류의 전남 쌀이 판매되고 있고, 롯데마트 4곳도 쌀 9종류 가운데 전남 쌀 3종류를 팔고 있다. 특히 전국 456개 롯데슈퍼 매장에서는 오는 24~30일 열리는 ‘전남 농수산물 ...
국내 3대 대형마트 가운데 홈플러스는 연간 4만t의 쌀을 판매하고 있지만 전남쌀 브랜드는 취급하고 있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에 홈플러스 관계자는 납품단가 조정문제로 지역 단위농협과 협의가 끝나는 대로 판매 재개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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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유플러스, 신재생에너지 사업 본격화
광주에 태양광발전소 준공 2800가구 1년 사용 전력 생산 수소자동차 등 사업 점차 확대 대유태양광 발전소 7호기 대유플러스는 최근 하남산단 위니아대우 본사에서 ‘대유 태양광 발전소’ 6·7호기 준공식을 열었다. 대유위니아그룹이 신재생에너지 분야로 사업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그룹 계열사인 대유플러스가 위니아대우 물류창고 건물 지붕에 대유 태양광발전소 6·7호기 준공을 신호탄으로 에너지저장장치(ESS)·수소자동차·전기자동차 충전소 등 신재생에너지 사업을 점진적으로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대유플러스는 최근 광주시 광산구 장덕동 하남산업단지 내 위니아대우 본사에서 ‘대...
대유플러스는 ‘대유 태양광 발전소’ 6·7호기 준공식을 열고이 사업에는 대유위니아그룹 계열사가 참여해 주요 원자재 공급 등 다양한 업무 협업을 진행하고 자체적으로 총 3.8MW 태양광발전시설을 설치·운영하는 등 신재생에너지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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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권 싸움질 멈추고 추경안 처리하라
6월 임시국회가 빈손으로 끝났다. 우여곡절 끝에 열린 임시국회가 여야 공방 속에 정쟁만 계속하다 아무 소득 없이 끝난 것이다. 패스트트랙 지정을 빌미로 자유한국당이 국회를 82일간이나 보이콧했다가 간신히 시작한 임시국회였다. 하지만 각종 민생 법안을 단 한 건도 통과시키지 못했다. 강원도 산불 피해 주민과 포항 지진 이재민을 돕기 위해 지난 4월 제출된 6조 7000억 원의 추경안은 90일이 되도록 발목이 묶였다. 여야는 책임 공방을 거듭했지만 ‘빈손 국회’로 끝난 데는 자유한국당의 ‘발목 잡기’ 탓이 더 커 보인다. 한국당은 애초 국회 정상화를 위해서는 패스트트랙 ...
간신히 열린 임시국회가 아무런 결론을 내지 못한 채 종료되었고, 좀 더 유연한 대처가 절실하며, 그런 만큼 민주당은 책임감을 갖고 추경안 처리를 위해 더 노력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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덩케르크의 교훈
1940년 5월. 영국군과 프랑스군을 주축으로 한 연합군 40만여 명은 파죽지세로 진격해 오는 독일군에 밀려 조그만 항구 도시 덩케르크에 갇히고 말았다. 포위된 병력이 이대로 궤멸하면 전세는 회복 불가능할 정도로 절체절명의 위기 상황이었다. 윈스턴 처칠 영국 총리는 국민에게 상황을 솔직히 알리고, 모든 가용 선박의 동원령을 내렸다. 영국 국민은 이에 적극 부응했다. 요트와 어선 등 작은 배들까지 독일 공군 폭격의 위험을 무릅쓰고 덩케르크 해변으로 몰려들었다. 이들의 노력으로 연합군은 결국 탈출에 성공한다. 덩케르크 철수 작전이 끝나고 처칠은 천명한다. “항복은 있을 ...
지난 21일 치러진 일본 참의원 선거에서 여당 연합이 71석을 차지하면서 아베 정부는 다음 달부터 화이트 국가에서 한국을 제외할 것으로 보이며, 이에 맞서기 위해 강력한 결속의 메시지가 정치권에 요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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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립고 ‘내신 몰아주기’ 의혹 엄정한 수사를
경찰이 광주의 한 사립고에서 발생한 시험문제 유출 사건에 대해 본격적인 수사에 착수했다. 이에 따라 그동안 제기됐던 성적 상위권 학생들을 위한 ‘내신 몰아주기’ 등의 의혹이 사실로 밝혀질지 주목된다. 광주북부경찰은 자신이 지도하는 교내 수학 동아리 학생들에게 기말고사 수학 문제를 사전에 제공한 한 사립고 수학교사 A씨와 해당 학교에 대해 조사에 들어갔다. 앞서 광주시교육청은 A씨를 업무 방해와 직무 유기 등의 혐의로 검찰에 고발한 바 있다. 경찰은 검찰 지휘에 따라 최근 A씨를 고발한 시교육청 장학관을 불러 조사하고 감사 자료 등을 제출받았다. 현재 해당 학교를 대상...
광주 북부 경찰은 광주의 한 사립고에서 성적 상위권 학생들을 위한 내신 몰아주기등의 의혹이 사실로 밝혀져 개인의 일탈이라기보다 관행적이고 조직적으로 이뤄져 온 것 아니냐는 의심이 있기에 학사 행정을 방해했는지 수사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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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탕’의 배신
전문음식점·원료공급업체 등 37곳 식품위생법 위반 적발 언제, 어디서, 누가 제조했는지 조차 알 수 없는 의문의 식재료를 사용하고, 비위생적인 주방에서 마라탕을 제조·판매한 마라탕 전문 음식점들이 무더기로 적발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22일 “중국 사천지방 요리인 ‘마라탕’, ‘마라샹궈’ 등을 판매하는 음식점과 원료공급업체 63곳의 위생점검을 실시, 식품위생법을 위반한 37곳(58.7%)을 적발했다”고 밝혔다. 식약처는 6월 3일∼7월 5일 마라탕·마라상궈 음식점 49곳과 이들 음식점에 원료를 공급하는 업체 14곳의 위생점검을 했다. 그 결과 음식점은 23곳, 원료 ...
이상한 식재료를 사용하고 비위생적인 주방에서 마라탕을 제조하여 판매한 음식점들이 적발되었는데, 위반 내용은 영업 미신고, 원산지 미표기, 위생 취급기준 등이었으며 적발된 업체는 관할 지자체의 조치 후 3개월 안에 개선 여부를 확인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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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청 문유라 역도 3관왕 ‘번쩍’
한국실업역도연맹회장배 인상·용상·합계서 금 3 완도군청 최가연 금 2 보성군청 문유라(가운데)가 22일 강원 양구 용하체육관에서 열린 2019한국실업역도연맹회장배 역도경기대회 일반부 여자 71㎏급에서 3관왕을 차지한 뒤 시상대에서 기뻐하고 있다. <보성군청 역도팀 제공> 보성군청 문유라(29)가 2019한국실업역도연맹회장배 역도경기대회 3관왕에 올랐다. 문유라는 22일 강원 양구 용하체육관에서 열린 2019한국실업역도연맹회장배 역도경기대회 일반부 여자 71㎏급에서 인상 95㎏, 용상 115㎏, 합계 210㎏을 기록, 금메달 3개를 목에 걸었다. 문유라는 인상 1차 시...
문유라가 22일에 강원 양구 용하체육관에서 열린 역도경기대회에 참여하여 인상 95kg, 용상 115kg, 합계 210kg라는 기록으로 금메달 3개를 따내며 3관왕에 등극하는 한편 같은 체급에 출전한 광주시청 김희수(20)는 동메달을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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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쏘나타 하이브리드 출시...연비 20.1㎞/ℓ ‘동급 최고’
현대자동차가 자사 최초 솔라루프 시스템과 세계 최초 능동변속제어 기술을 적용한 신형 쏘나타 하이브리드(사진)를 22일 출시했다. 신형 쏘나타 하이브리드는 국내 판매 중인 중형차 최초로 복합연비 20㎞/ℓ를 넘겨 동급 최고 수준이다. 복합연비는 16인치 타이어 모델 기준으로 20.1㎞/ℓ에 이르며, 내장형 블랙박스 격인 빌트인캠이 장착된 16인치는 19.8㎞/ℓ다. 17인치 타이어 모델은 19.1㎞/ℓ와 18.8㎞/ℓ(빌트인캠)다. 현대차는 태양광으로 배터리를 충전해 주행가능거리를 늘리고 배터리 방전을 막는 솔라루프 시스템을 선택사양(128만원)으로 제공한다. 이 시스...
신형 쏘나타 하이브리드는 국내 판매 중인 중형차 최초로 복합연비 20㎞/ℓ를 넘겨 동급 최고 수준으로 현대차가 세계 최초로 개발한 능동변속제어기술이 적용되며 스마트스트림 G2.0 GDi 하이브리드 엔진과 하이브리드 전용 6단 자동변속기가 장착돼 최고출력 152마력, 최대토크 19.2㎏·m의 동력성능을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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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세데스-벤츠, 광주서 ‘찾아가는 AMG 모터쇼’
다음달 7~8일 광주전시장, AMG 최신 모델 선보여 하반기 출시 ‘AMG GT 4-도어 쿠페’ 등 다양한 모델 전시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다음달 7~8일 광주시 서구 화정동 광주전시장에서 ‘메르세데스-AMG 모터쇼’를 연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다음달 7~8일 광주에서 ‘메르세데스-AMG 모터쇼’를 연다. 메르세데스-벤츠의 고성능 브랜드 메르세데스-AMG 최신 모델을 만나볼 수 있는 기회다. 22일 메르세데스-벤츠 공식딜러 신성자동차에 따르면 오는 8월 7~8일 이틀간 광주시 서구 화정동 광주전시장에서 ‘메르세데스-AMG 모터쇼’를 개최한다. 이번 모터쇼에...
오는 8월 7~8일 간 광주시 서구 화정동 광주전시장에서 '메르세데스-AMG 모터쇼'를 개최하는데, 이 모터쇼에서는 하반기 출시 예정인 다양한 모델을 전시할 예정이고, 사전 신청 없이도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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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 기반 스마트교육도시 세미나
블록체인 기술을 교육에 접목하는 방안을 논의하는 ‘블록체인 기반 스마트교육도시 세미나’가 최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렸다. <사진> 이번 행사는 해킹 등 위험으로부터 보안이 뛰어난 블록체인 기술을 교육·학습에 접목하는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로, 마을교육공동체를 위한 블록체인 플랫폼의 중요성과 학습정보격차 해소, 학습이력관리 컨설팅 등에 대한 이야기가 오갔다. 이날 ‘블록체인기반 학습이력관리시스템’을 주제로 발제한 김선희 소통과공감사회적협동조합 이사장은 “지금 학교에서는 학교종합생활기록만이 공식 학습이력 기록이어서 마을학교 활동 기록의 부재와 정보 독점으로 인한 교...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블록체인 기술을 교육에 접목하는 방안을 논의하는 스마트교육도시 세미나가 개최되어 삶의 경로에 인공지능 기반 학습 컨설팅을 통해 학습이력 관리로 격차 해소와 형평성을 맞춰 나가야 할 것을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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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재산권 취득 취·창업 기회 높인다
광주대, 출원 지원 프로그램 확대 운영 광주대학교(총장 김혁종)가 재학생들의 취·창업을 돕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지식재산권 출원 지원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한다. 지식재산권 출원 지원 프로그램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발맞춰 지식재산권에 대한 체계적인 교육과 지식재산 역량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광주대 LINC+사업단은 재학생들의 취·창업에 대한 도전과 교육성과의 질적 향상을 위해 지식재산권 출원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을 통해 학생들의 창의적 아이디어를 법적 권리로 등록하고 사업아이템으로 구체화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갈 방침...
광주대학교가 확대 운영할 지식재산권 출원 지원 프로그램에서는 학생들의 아이디어를 법적 권리로 등록하고 사업 아이템으로 구체화하도록 지원할 예정이고, 이에 LINC+사업단 김정근 단장은 학생들의 취업 및 창업 기회를 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종합
수시 전형 대비 고3 맞춤형 1대 1 상담
광주시교육청, 8월 5~9일 540여 명 학생 및 학부모 대상 ‘빛고을 올리고’ 프로그램 활용 … 29일까지 온라인 신청 2020학년도 대입 수시 전형을 대비해 고등학교 3학년생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1대 1 상담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수시 전형을 앞두고 고민이 깊었던 지역 수험생들에게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광주시교육청은 오는 8월 5일부터 9일까지 5일 동안 시교육청 별관 1층 원서접수처에서 ‘2020학년도 대입 수시 전형 대비 고3 맞춤형 1대 1 대면 상담’을 진행한다. 이번 상담은 5일에 걸쳐 사전에 상담을 신청한 540여 명의 학생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광주시 교육청은 오는 8월 5일부터 9일까지 5일 동안 사전에 상담을 신청한 540여 명의 학생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2020학년도 대입 수시 전형 대비 고3 맞춤형 1대 1 대면 상담’을 진행한다.
종합
청정순창 섬진강변 ‘유색 벼 논 그림’ 눈길
순창 섬진강 상류 지역인 적성 괴정리에 조성한 대형 ‘유색 벼 논 그림’<사진>이 완성되면서 이곳을 찾는 관광객들이 증가할 것으로 기대된다. 순창군에 따르면 최근 논에 그림을 그리는 전문용역업체와 계약 체결하고 현대미술가의 도움을 받아 적성면 괴정리 1만5000㎡(4500평)에 유색 벼 논 그림을 완성했다. 그림은 청정지역 순창을 나타내는 자연스러운 경관과 농촌 지역의 평화로움을 그림에 담아냈다. 또 순창 이미지를 부각하기 위해 ‘참 좋은 순창에서 웃어요’라는 문구를 적어 넣었다. 적성 괴정리는 순창의 3대 명산인 채계산 정상에서 바라보면 섬진강 물줄기가 S자 형태로...
순창군이 섬진강의 풍경과 함께 농촌 지역의 정겨움을 감상할 수 있는 유색 벼 논 그림을 완성했다.
종합
“정남진 장흥 물축제서 젊음 느껴보세요”
26일부터 내달 1일까지 탐진강·편백숲 우드랜드 일원서 개최 살수대첩퍼레이드·물고기잡기 체험 등…야간 워터락풀파티도 한국생활개선장흥군연합회(회장 김미숙) 회원들이 18일 탐진강변에서 환경정비와 꽃단지 제초 작업 봉사활동을 펼쳤다. <장흥군 제공> “정남진 장흥 물축제서 젊음 느껴보세요.” 대한민국 대표 여름축제인 ‘제12회 정남진 장흥 물축제’가 26일 막을 올린다. 다음 달 1일까지 탐진강과 편백숲 우드랜드 일원에서 펼쳐진다. ‘젊음이 물씬, 장흥에 흠뻑’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살수대첩 퍼레이드와 물고기 잡기 등 다양한 체험행사도 함께 열린다. 개막 축하 공...
대한민국 대표 여름축제인 ‘제12회 정남진 장흥 물축제’가 26일부터 내달 1일까지 탐진강과 편백숲 우드랜드 일원에서 '젊음이 물씬, 장흥에 흠뻑’ 이라는 주제로 살수대첩 퍼레이드와 물고기 잡기 등 다양한 체험행사가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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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창욱 광주대동고 교사“변화될 입시제도 관심 갖고 미리 준비
상담 통해 학부모·수험생 궁금증 해결” “교육제도가 급변하고 있어 그 어느 때보다 입시정보에 대한 학생과 학부모들의 관심이 뜨겁습니다.” 지난 20일부터 21일까지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0학년도 대입 광주 진로진학박람회’ 운영팀장인 오창욱 (사진)광주대동고 교사는 변화가 예고된 입시제도에 대한 관심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오 팀장은 “올해 수능과 2020학년도 대학 입시는 2009 교육과정이 적용되는 마지막 시기”라며 “2015 개정 교육과정이 적용되는 2021학년도와 2022학년도 수능은 출제범위와 평가방식 등이 바뀌게 된다”고 말했다. 이 때문에 ...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0학년도 대입 광주 진로진학박람회’ 운영팀장인 오창욱 광주대동고 교사는 올해 수능과 2020학년도 대학 입시는 2009 교육과정이 적용되는 마지막 시기이므로 반드시 변화될 입시제도에 관심을 갖고 미리 준비해야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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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소통·안전, 교육·보육분야 ‘성과’
민선 7기 공약 추진상황 보고회 52개 사업 이행률 40% 돌파 대양산단 24개 기업 유치 분양률 민선 6기보다 13.5% ↑ 목포시는 최근 20개 부서가 참가한 가운데 민선7기 시장공약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목포시 제공 > 김종식 목포시장의 민선 7기 공약이행률이 40%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목포시는 최근 ‘민선 7기 시장공약 추진상황 보고회’를 갖고 추진상황을 점검하는 한편, 향후 계획을 논의했다. 김 시장의 공약은 ▲경제·일자리 ▲관광 ▲교육·보육 ▲복지·건강 ▲소통·안전 등 5대 분야 52개 세부 사업으로 구성됐다. 24개 사업은 기존부터 추진해오던...
김종식 목포시장의 민선 7기 공약이행률이 40%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는데, 분야별로는 경제·일자리 분야(12개)는 완료 후 계속추진 2개, 정상추진 10개이며, 소통·안전 분야(9개)는 완료 후 계속 추진 5개, 정상추진 4개(추진율 54%)로 5대 분야 공약 중 가장 빠르게 추진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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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항문화의 거리’ 디자인 옷 입는다
목포시가 1897 개항문화의 거리 총 연장 1.95㎞를 4개 권역으로 나누어 특화거리로 조성한다. 개항문화의 거리 전경. /목포=임영춘 기자 lyc@ 목포 ‘개항문화의 거리’가 디자인 옷을 입힌다. 목포시는 22일 개항 문화의 거리 내 문화재와 근대건축자산을 활용, 특화거리로 조성하기 위해 ‘개항문화의 거리 가로 조성 디자인 및 실시설계’ 용역에 들어갔다. 시는 ▲개항문화의 거리(김영자 갤러리~유달초등학교) ▲목포진 테마거리(만호로 29번길) ▲목포 일번가(여객터미널~목포근대역사관) ▲청춘로(오거리~선구의 거리) 등 4개 권역 1.95㎞를 대상으로 디자인 용역을 진행...
목포시는 개항문화의 거리, 목포진 테마거리, 목포 일번가, 청춘로 등 4개 권역 1.95㎞를 대상으로 디자인 용역을 진행하여 '개항문화의 거리'를 다시 조성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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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수산물 특화도시 도약 ‘채비’
소룡동 수산물처리시설 현대화…대형어선 위판도 가능 신선도 제고·안정적 판로 확보…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군산시가 수산물 처리 시설의 현대화를 통해 수산 특화 도시로 비상할 채비를 갖췄다. 21일 군산시에 따르면 소룡동 소재 군산시 수협 수산물 처리저장시설이 준공돼 본격적인 가동에 들어갔다. <사진> 이 시설은 국·시비 각각 27억원 등 총 사업비 90억원이 투자돼 지상 2층에 연면적 3813㎡ 규모로 건립됐다. 이곳에는 동결·냉동·냉장 시설이 들어섰고 냉동 수산물은 최대 46t, 냉장 수산물은 최대 4232t까지 저장할 수 있다. 따라서 대형 어선 위판이 가능해져 지역...
군산시가 수산 특화 도시로 비상할 채비를 갖추고 소룡동 소재 군산시 수협 수산물 처리저장시설이 준공돼 본격적인 가동에 들어가며 대형 어선 위판이 가능해져 지역 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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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으로 청년이 모인다
5일시장 인근 ‘청년 창업몰’ 개장…창업·일자리 창출 기대 영암에 청년의 창업과 일자리 창출을 지원하는 청년몰이 문을 열었다. 영암군에 따르면 군은 영암읍 5일시장 인근에 ‘영암군 청년 창업몰’ 조성공사를 완료하고 지난 15일 개장식<사진>을 가졌다. 청년 창업몰은 청년점포 10개와 청년일자리카페, 부대 이용시설 등으로 구성됐으며, 요식업 5개소와 문화예술 체험공방 5개소가 입점했다. 청년 일자리카페에는 직업상담사가 상주해 지역의 구직자들에게 직업상담 및 취업준비 컨설팅, 일자리 정보 제공 등 지역청년들과 지역주민들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됐다. 또 ...
영암 청년 창업몰에는 요식업 5개소와 문화예술 체험공방 5개소가 입점했고, 또 이 곳에는 천연식초카페, 무화과 음료, 카레 등 10곳의 다양한 점포가 입점해 지역의 청년과 중장년층들에게 먹거리, 즐길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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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대병원 이삼용 병원장 23일 FINA 의료지원단 격려
전남대병원 이삼용 병원장 23일 FINA 의료지원단 격려 진료실 순회하며 의료진과 일일이 악수…진료현황도 파악 “선수들이 최상의 컨디션으로 제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신속하고 적합한 최고의 의료서비스를 펼쳐주길 바라며, 특히 감염질환 예방에도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 이번 대회가 건강한 대회·안전한 대회로 성공적으로 마무리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주길 바랍니다.” 이삼용 전남대병원 병원장이 23일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에서 각국 선수단의 건강관리를 위해 진료활동에 전념하고 있는 선수촌 내 메디컬센터의 의료지원단을 격려했다. <사진> 이날 의료지원단 격려를 위해 이삼용 병...
전남대병원 원장은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에서 선수단의 건강관리를 위해 진료활동에 전념하는 의료지원단을 격려하고 진료실 장비 및 시스템 현황도 체크하고 즉각적인 지원약속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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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대 정원상씨, ‘디포인덕션 요리대회’ 은·동메달 수상
호남대 정원상씨, ‘디포인덕션 요리대회’ 은·동메달 수상 호남대학교 조리과학과(학과장 김영균) 2학년 정원상씨가 더플라자호텔 그랜드 볼룸에서 최근 열린 ‘제4회 디포인덕션 요리대회’에 참가해 개인전인 Pan frying class에서 은메달을, Sous vide team challenge에서 동상을 각각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400여 명이 참가한 이번 대회는 네슬레·디포 인덕션·에이 세프 요리학원·븟 조리복이 주최했고, 세계조리사중앙회(WACS)대회와 동일한 규정으로 대회가 진행됐는데, 심사위원은 세계 각국의 외국인 14명과 17명의 내국인 심사위원이 심사를 진행...
호남대학교 조리과학과 2학년 정원상이 요리대회에 나가 은매달, 동상을 수상하는 등 각종 국제 요리대회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열심히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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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농협, 농촌에서 여름휴가 보내세요
나주역서 캠페인 농협 전남지역본부(본부장 김석기)와 농협나주시지부(지부장 이상진)는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23일 나주역 안에서 여름철 휴가객들을 대상으로 여름나기용 부채와 농협 팜스테이 마을 소개책자를 증정하며 ‘농촌에서 여름휴가 보내기 캠페인’을 열었다. 지난 15일부터 한 달간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는 전남농협은 해마다 늘어나는 여름철 해외 휴가객들이 농촌마을에서 여름휴가를 보낼 수 있도록 전남관내 농협 팜스테이 마을을 적극 홍보하고 있다. 또 휴가객들이 팜스테이 마을에서 편하고 안전하게 쉬다 갈 수 있도록 마을 청소 및 정비 활동도 함께 실시하고 있다. 김...
지난 23일 나주역에서 전남농협이 농촌의 일상을 체험하는 팜스테이 마을에 대해 홍보를 하며 소개책자를 나눠주는 캠페인을 열고 마을 청소 및 정비 활동도 함께 실시하며 더 많은 정보와 자세한 사항은 농협 팜스테이 홈페이지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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융복합 음악극 ‘드라곤 킹’ 공연... 26~27일 아시아문화전당
판소리와 애니메이션의 만남 국악과 연극, 무용뿐 아니라 현대음악, 애니메이션까지 결합된 ‘융복합 음악극’으로 판소리 ‘수궁가’를 만난다. 아시아문화원(원장 이기표)과 극단 여행자가 함께 제작한 음악극 ‘드라곤 킹(Dragon King)’이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예술극장 극장2 무대에 오른다. 26일 오후 7시 30분, 27일 오후 3시·7시. 이번 공연은 다른 창·음악극에 비해 ‘보는 즐거움’에 무게를 둬 눈길을 끈다. 90여분동안 이어지는 이번 공연은 판소리 다섯마당 중 하나인 ‘수궁가’에 디지털 애니메이션, 소리꾼과 배우의 라이브 퍼포먼스를 섞은 무대를 통해 인간 내...
아시아문화원과 극단 여행자가 함께 제작을 한 음악극에서는 판소리 다섯마당 중 하나인 '수궁가'를 애니매이션으로 만들어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예술극장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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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홍순 ‘갈대는 바다를 품고 산다’출간
“갯벌에 바람을 적는다. 질탕한 울음과 웃음이 섞여 있는 지극히 인간으로 돌아와야 할 원칙에 글을 붙여 본다. 하지만 자연의 순리에 따른 평상심에는 아직도 멀기만 하다. 그늘을 갖지 못해 푸석거리는 먼지일 뿐이다.” 순천은 전통의 문화와 아름다운 자연이 조화를 이룬 지역이다. 그 가운데 순천만은 ‘생태수도’라는 수사를 보증할 만큼 습지, 정원, 하천 등 환경이 뛰어나다. 순천만의 아름다운 경관을 서정적인 언어로 형상화한 시집이 출간됐다. 2011년 ‘시와사람’ 시인상을 수상하며 작품활동을 시작한 정홍순 시인이 펴낸 ‘갈대는 바다를 품고 산다’(문학의 전당)가 그것. ...
2011년 ‘시와사람’ 시인상을 수상하며 작품활동을 시작한 정홍순 시인이 순천만을 터전으로 살아가는 ‘생명체들의 희로애락’을 서정적인 언어로 형상화한 시집 ‘갈대는 바다를 품고 산다’를 출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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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카코, 절대 포기하지 마”
백혈병 투병 중인 동료에게 전한 ♡ 세리머니 지난 22일 경영 여자 접영 100m 결승에서 우승을 차지한 캐나다의 마거릿 맥닐 등이 시상대에 올라 투병 중인 동료 선수 이케에 리카코를 응원하는 메시지를 적은 손바닥을 흔들고 있다. <광주세계수영대회 조직위 제공> 0.01초의 뜨거운 경쟁 속에서도 따뜻한 우정이 피어난다. 지난 22일 남부대 시립국제수영장에서는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여자 접영 100m 시상식이 열렸다. 시상대 가장 높은 곳에 캐나다의 마거릿 맥닐(19)이 섰다. 라 셰스트룀(26·스웨덴)과 엠마 매키언(25·호주)은 각각 은메달과 동메달 주인공으...
경영 여자 접영 100m 결승에서 우승을 차지한 캐나다의 마거릿 맥닐 등이 시상대에 올라 투병 중인 동료 선수 이케에 리카코에게 '리카코, 절대 포기하지 마'라는 메세지를 전달해 화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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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수구 우승보다 값진 감격의 1승
15·16위 순위결정전 뉴질랜드 꺾고 첫 승리 12-12 동점 후 승부 던지기에서 5-4로 신승 23일 광주 남부대 수구경기장에서 열린 남자 수구경기 한국과 뉴질랜드의 15위·16위 순위 결정전에서 한국이 승부 던지기로 1점차 승리를 거두자 대표팀 선수들과 코치진이 기뻐하고 있다. /특별취재단=최현배 기자 choi@kwangju.co.kr 한국 남자 수구대표팀이 뉴질랜드와 페널티 슛 아웃까지 가는 접전 끝에 짜릿한 승리를 거뒀다. 대표팀은 23일 세계수영선수권대회 출전 7경기째만에 그토록 기다리던 값진 1승을 따냈다. 남자 수구대표팀은 이날 오전 8시 광주시 광산구 ...
지난 23일 한국 남자 수구대표팀이 뉴질랜드팀과 승부 던지기에서 5명의 한국 선수가 모두 득점에 성공하여 1점차로 극적인 승리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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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한 민화 단아한 한복의 매력
‘한국을 담은 민화 특별전, 한국을 담은 한복전’전 서울 가회민화박물관 소장품 116점·관례복 등 전시 고운선갤러리선 궁중복식 전…광주대표·북한음식 체험도 고운선갤러리에서 만나는 고(故) 고점례 명장의 ‘청적의’ 가회민화박물관 소장작 ‘모란도’ ‘한국을 담은 한복전’에서 전시되는 오점희 한복디자이너의 작품. ‘한국을 담은 한복전’에서 전시되는 오점희 한복디자이너의 작품. 전통 민화와 한복. 세계수영선수권대회를 맞아 광주를 찾는 국내외인들에게 한국 전통 문화의 매력을 알릴 수 있는 전시회가 열린다. 또 광주의 고유 음식을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된...
한국민화디자인센터와 다겸아트컴퍼니가 기획한 ‘한국을 담은 민화 특별전, 한국을 담은 한복전’이 오는 28일까지 하이다이빙 종목이 열리는 조선대 중앙도서관과 국제관에서 열리는데, 23일 수영대회 응원차 광주를 찾은 김정숙 여사가 들르기도 했던 민화전은 서울 가회민화박물관(관장 윤열수) 소장품을 만날 수 있는 기회이며, 민화전에는 화조도, 장생도, 모란도, 책가도 등 19세기 작품 116점이 전시되며 수영대회를 맞아 물 속의 물고기들이 평화롭고 자유롭게 노니는 모습을 표현한 ‘어해도’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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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전당, 광주정신 확산 ‘5월 스토리 퍼즐’ 확대 운영
‘오월 스토리 퍼즐’, ‘오월카드’, ‘열흘간의 나비떼’. 위에 열거한 내용은 광주 5·18을 모티브로 한 참여형 프로그램이다. ‘오월 스토리 퍼즐’은 5·18 당시 광주 시내 지도를 시간적 흐름에 따라 퍼즐로 완성하는 현장학습이다. ‘오월카드’는 카드를 활용해 5·18사적지를 기억하는 프로그램이며, ‘열흘간의 나비떼’는 광주5월을 시간상으로 구성한 설치작품으로, 옛 전남도청에 전시돼 있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전당장 직무대리 이진식·이하 ACC)과 ‘5·18민주화운동, 민주·인권·평화’가치 확산을 위해 운영 중인 시민참여 프로그램을 하반기에 확대 운영한다. 현장학습이...
국립아시아문화전당과 ‘5·18민주화운동, 민주·인권·평화’의 가치 확산을 위해 운영 중인 시민참여 프로그램인 ‘오월 스토리 퍼즐’은 ACC에서 자체 개발한 교구재를 활용해 전문강사가 진행하고 올 초 광주교육청 협조로 희망학교를 선정해 4~6월에 총 28개 학교, 1000여 명이 참여하였으며 올 하반기에 이보다 더 확대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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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기아차 부진 털고 ‘으랏차차’
신차 판매 호조·원화 약세 효과…광주공장 생산 2751대 증가 기아차 상반기 영업이익 1조 1277억·현대차 2조 626억원 기아자동차가 쏘울·텔루라이드 등 신차 판매 호조와 환율 효과 덕에 상반기 활짝 웃었다. 영업이익 1조1277억원으로, 지난해 상반기(6582억원)보다 무려 71.3% 좋아졌다. 광주공장도 지난해보다 2751대를 더 생산하며 실적 호조에 힘을 보탰다. 기아자동차는 23일 서울 양재동 기아자동차 본사에서 기업설명회(IR)를 개최하고 2019년 상반기 경영실적을 발표했다. 기아차의 올해 상반기 경영실적은 ▲매출액 26조9510억원(전년 동기비 1.2...
기아자동차가 쏘울·텔루라이드 등 신차 판매 호조와 환율 효과 덕에 영업이익이 , 지난해 상반기보다 무려 71.3% 좋아지고 광주공장도 지난해보다 2751대를 더 생산하며 실적 호조에 힘을 보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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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 학동 2구역 주택재개발 정비구역 해제
광주시 사업추진 어렵다 판단 봉선라인모아 등 3곳 곧 해제 광주시 동구 학동 2구역(남광주역 일원)이 주택재개발 정비예정구역에서 해제됐다. 남구 봉선라인모아아파트 등 재건축사업 정비예정구역 3곳도 이르면 8월께 정비예정구역에서 해제될 전망이다. 조합 설립이 여태 안됐거나 사업성 결여, 주민 갈등 등으로 사업 추진이 당장은 어렵다고 광주시가 판단한 데 따른 것이다. 광주시는 최근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거쳐 학동 2구역(55-57번지 일원 3만4225㎡) 주택재개발 정비예정구역 해제를 결정했다고 23일 밝혔다. 학동 2구역은 지난 2004년 재개발 추진위원회가 결성되고 ...
광주시는 조합 미설립, 사업성 결여, 주민 갈등 등 사업추진이 어렵다고 판단한 동구 학동 2구역을 주택재개발 정비예정구역에서 해제한데 이어 8월쯤 남구 봉선라인모아아파트 등도 해제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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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블루이코노미 전략 확장 구체화 나서
김영록 지사 실국장 토론회 국가계획 반영 사업 발굴 당부 전남도가 민선 7기에 내건 비전인 ‘블루 이코노미’의 구체적인 프로젝트와 사업을 발굴해 정부예산에 반영하는데 주력하고 있다. 김영록 전남지사는 23일 도청 서재필실에서 열린 실국장 정책토론에서 “전남 새로운 천년 비전으로 제시한 ‘블루 이코노미’ 전략을 보다 확장하고 구체화하는데 집중해달라”고 강조했다. 김 지사는 “중앙정부 예산을 꼭 따야 하는 절체절명의 과제를 중심으로 에너지, 투어, 바이오, 트랜스포트, 시티, 5대 프로젝트를 우선 제시했지만, 이외에도 전남에는 블루자원이 많다”며 “각 실국별로 주요 프로...
전남도지사는 민선 7기에 내건 비전인 '블루 이코노미`의 구체적 프로젝트와 사업을 발굴해 정부예산에 반영하는데 주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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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승률 ‘가뭄’에도 기록 ‘풍년’
양현종, 6년 연속 10승.100탈삼진... 통산 1400탈삼진 최형우, 역대 22번째 900 득점...12년 연속 10홈런 김주찬, 21번째 6000타수.14번째 800안타.13번째 1000득점 나지완, 통산 28번째 200 홈런...KIA 최다 홈런 207-4 이범호, 통산 13번째 2000경기 출장...2001경기로 선수 은퇴 왼쪽부터 양현종, 최형우, 김주찬, 나지완, 이범호 아쉬움에도 ‘호랑이 군단’의 의미 있는 기록들은 쌓였다. KIA 타이거즈의 2019시즌 전반기를 돌아보면 아쉬움만 가득하다. 시즌 초반 ‘에이스’ 난조와 야수 베테랑들의 부진이 겹치면서 ...
아쉬움에도 ‘호랑이 군단’의 의미 있는 기록들은 쌓였는데, 투수 부문에서는 양현종이 ‘기록 제조기’였고, 타석에서는 역시 ‘꾸준함’의 대명사인 최형우의 기록들이 채워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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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진건설 선정...어등산 관광단지 본궤도
세번째 공모끝에 최종 결정 광주도시공사와 협의 거쳐 사업협약·법인설립·환경평가 착공 시기 내년 하반기 될 듯 어등산 관광단지 조성사업 대상 부지 일원을 하늘에서 내려다본 모습. 광주시는 ‘어등산 일원 41만7000㎡에 총사업비 4816억원을 투자해 특급호텔, 생활형숙박시설(레지던스), 유통상가, 스포츠테마파크, 예술품 전시 및 작업공간 등을 갖춘 관광단지를 만들겠다’고 사업제안을 한 (주)서진건설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 23일 발표했다. 어등산 관광단지 조성사업 우선협상대상자로 지역 중견 건설업체인 (주)서진건설이 선정되면서 지난 10년간 답보 상태에 놓였던 관광단...
23일 광주시는 어등산 관광단지 조성사업 우선협상대상자로 지역 중견 건설업체인 (주)서진건설이 선정 되었다고 발표해 지난 10년간 답보 상태에 놓였던 관광단지 조성사업이 본 궤도에 오를지 주목된다.
종합
볼튼, 한·일 갈등 중재할까
첫 단독 방한…외교·국방 현안 포괄 논의할 듯 23일 존 볼턴 미국 백악관 국가안보회의(NSC) 보좌관이 방한한 가운데 24일 정의용 청와대 국가안보실장과 강경화 외교부 장관, 정경두 국방부 장관을 잇달아 만나 한반도 평화체제 구축과 한미동맹 강화방안 등 양국 간 주요 현안을 협의할 예정이다. 방한에 앞서 일본을 먼저 방문한 그는 전날 도쿄(東京) 외무성에서 고노 다로(河野太郞) 일본 외무상을 만났다. 그의 한일 양국 방문은 일본의 대(對)한국 수출규제 조치로 인한 양국 갈등이 악화하는 가운데 이뤄져 과연 해결책이 마련될지 주목된다. 볼턴 보좌관의 이번 방한에서는 협...
존 볼턴 미국 백악관 국가안보회의 보좌관은 이번에 한국을 방문하여 강경화 외교부 장관, 정경두 국방부 장관을 만나 일본의 대 한국 수출규제 조치에 관한 이야기, 한일 군사 정보보호협정 문제 등에 대해 협의할 예정이다.
종합
추경 급한데 ... 일본 공세에도 버티는 한국당
민주당 “팀 킬 말라”…한국당 “철 없는 친일 프레임” 추가경정예산(추경)과 법안 처리를 위한 7월 임시국회 소집 논의를 전면 중단한 여야는 23일에도 ‘친일’ 공방만 이어갔다. 더불어민주당은 자유한국당이 일본에 대한 정부·여당의 단호한 대응에 협조하지 않고 국민 여론과 동떨어져 추경을 발목 잡고 있다며 ‘국민공감 제로 정당’이라고 비판했다. 이인영 원내대표는 이날 원내대책회의에서 “일본 수출규제에 대한 적극적인 대처를 위해 추경 처리를 국회가 당장 서둘러야 한다”며 “한국당이 젊은이들 표현대로 국회 빌런(특이한 행동을 하는 사람을 가리키는 말), 추경 빌런이 아니길...
추경과 법안 처리를 위해 7월에 임시국회를 소집하였지만, 더불어민주당은 자유한국당이 '국민공감 제로 정당' 이라며 비판을 하면서 결국엔 여야 친일 공방만 이어지게 되었다.
종합
행정사로 인생 2막 연 ‘행정의 달인’
송승종 전 광주시 부이사관 행정사사무소 개소 송승종 전 광주시 부이사관<사진>이 최근 행정사로 인생 2막을 시작했다. 송 전 부이사관은 지난 19일 행정사사무소 개업과 동시에 대한행정사협회의 중앙대의원에 선출되기도 했다. 송 행정사는 지방행정기관에서 투자유치서울사무소장, 대중교통과장, 상수도본부 경영부장, 2015광주U대회 대변인·홍보부장, 2019광주세계수영대회 지원단장 등으로 40여년간 근무한 후 부이사관으로 명예퇴직했으며, 전남대 행정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취득하기도 했다. 행정의 달인이라는 별칭을 가질 정도로 업무에 열정이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송 행정사는 “정...
송승종 전 광주시 부이사관이 최근 행정사로 인생 2막을 시작했는데, 송 행정사는 지방행정기관에서 투자유치서울사무소장, 대중교통과장, 상수도본부 경영부장, 2015광주U대회 대변인·홍보부장, 2019광주세계수영대회 지원단장 등으로 40여년간 근무한 후 부이사관으로 명예퇴직했으며, 전남대 행정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취득하기도 했고, 행정의 달인이라는 별칭을 가질 정도로 업무에 열정이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종합
여자 하이다이빙 ‘여제’ 탄생 호주 이프랜드, 대역전 우승 2연패
여자 하이다이빙 금메달을 차지한 호주 이프랜드(오른쪽) 선수가 환호하고 있다. /김진수 기자 jeans@kwangju.co.kr 이변은 없었다. 리아난 이프랜드(호주)가 여자 하이다이빙 최강자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23일 조선대학교 하이다이빙 경기장에서 열린 여자 하이다이빙 최종전에서 호주의 이프랜드가 금메달을 차지했다. 지난 2017 부다페스트 세계선수권대회 금메달에 이어 대회 2연패에 성공한 이프랜드는 경기가 끝난 뒤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22일 열린 1·2차 시기 합계 132.95점으로 5위에 머물렀던 이프랜드는 3차 시기 여덟 번째 순서로 20m 높이의 ...
23일 조선대학교에서 열린 여자 하이다이빙 최종전에서 호주의 이프랜드가 금메달을 차지해 여자 하이다이빙 최강자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종합
역대급 인사 앞두고 주목 받는 광주지검
배성범 광주지검장 서울중앙지검장 1순위 거론 정수봉 차장 검사장 진급 눈앞 윤석열(59·사법연수원 23기) 검찰총장 취임(25일) 이후 단행될 대규모 검찰 고위직 인사를 앞두고, 광주지검 간부들의 전보·승진 인사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배성범(57·23기) 광주지검장은 서울중앙지검장 등 주요 요직에 이름이 오르내리고 있으며, 정수봉(53·25기) 광주지검 차장검사는 ‘검찰의 꽃’으로 불리는 검사장 진입을 눈 앞에 두고 있는 상황이다. 광주·전남지역사회에서도 기대가 크다. 배 지검장과 정 차장검사는 5·18민주화 운동 희생자의 명예를 훼손한 전두환(88)씨를 광주법정에...
윤석열 검찰총장이 25일에 취임을 하며 대대적으로 인사이동이 이루어질 예정 중에 광주 지검의 인사이동이 많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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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왜곡처벌법 통과 시키고 망언의원 퇴출하라”
5·18왜곡처벌 광주운동본부 정쟁 정치권 비난 기자회견 5·18역사왜곡처벌 광주운동본부가 23일 광주시 동구 5·18민주광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5·18 망언 자유한국당 국회의원 퇴출과 역사왜곡처벌법 제정을 촉구하고 있다. /김진수 기자 jeans@kwangju.co.kr 광주 시민사회단체가 5·18역사왜곡처벌법을 계류시키고 있는 국회를 맹비난하고 나섰다. 5월단체, 광주시, 광주시교육청을 비롯한 100여개 시민단체로 구성된 5·18역사왜곡처벌 광주운동본부는 23일 기자회견을 열고 “6월 임시국회에 역사왜곡처벌법 통과와 5·18망언 국회의원 퇴출에 대한 일말의 기대를...
광주 시민사회단체는 23일 기자회견을 열고 6월 임시국회에 역사왜곡처벌법 통과 및 5·18망언 국회의원 퇴출에 대해 기대했으나 성과가 없다며 국회를 맹비난하였다.
종합
광주 공사현장 중장비 넘어지며 차량 덮쳐 ‘아찔’
23일 광주시 북구 운암동 한국국토정보공사 중부지사 사옥 신축 공사 현장에서 지반을 뚫는 중장비인 항타기가 옆으로 넘어져 차량을 덮쳤다. /정병호 기자 jusbh@ 도심 공사현장에서 중장비가 쓰러져 지나가던 승용차를 덮쳤다. 인근에 고등학교도 있어 자칫 대형 인명사고로 이어질 뻔 했다. 23일 오전 9시 30분께 광주시 북구 운암동 한국국토정보공사 중부지사 사옥 신축 공사 현장에서 20m 짜리 지반을 뚫는 천공 중장비인 항타기(driving pile machine·抗打機)가 옆으로 넘어졌다. 이 사고로 K5승용차 운전자 조모(36)씨와 항타기 기사 임모(52)씨가 다...
23일 오전 9시 30분쯤 광주시 북구 운암동 한국국토정보공사 중부지사 사옥 신축 공사 현장에서 항타기가 넘어져 K5승용차 운전자 조모씨와 항타기 기사 임모씨가 다쳐 인근 대학병원으로 이송되었지만 다행히도 조씨와 임씨는 생명에 지장이 없다고 한다.
종합
건축공사장의 부실 가림막이 사고 부른다
광주 도심 곳곳의 건축 공사 현장에 설치된 가림막 시설이 부실해 주민 안전을 위협하고 도시 미관마저 해치고 있다고 한다. 건설사들이 수익에만 치중해 저렴한 마대 소재 천 조각으로 공사장 주변을 형식적으로 가려 놓고 있기 때문이다. 광주시 등에 따르면 현재 광주에서 진행되고 있는 재개발과 재건축, 주거 환경 개선 등 도심 정비 사업 현장은 모두 20곳에 이른다. 이들 공사 현장에서는 분진과 소음을 최소화하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가림막을 설치하고 있다. 문제는 대다수 건설사들이 예산 절감 등을 이유로 저가의 마대 소재 가림막 시설을 사용하고 있다는 점이다. 재질 자체가...
광주 도심 곳곳의 건축공사 현장에 설치된 저렴한 마대소재 천조각 가림막 시설이 빈번한 사고로 주민 안전을 위협하고 도시 미관마저 해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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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의 치졸한 보복에 맞서는 우리의 자세
고등학교 학생들도 일본 제품 불매운동 동참에 나섰다. 광주제일고 학생회는 어제 일본의 수출 규제 등에 맞서 일본 제품 불매운동을 적극적으로 벌이기로 했다. 학생들이 운영하고 있는 교내 사회적협동조합에서도 일본 음료를 판매하지 않기로 했다. 아베 일본 총리의 치졸한 경제 보복에 맞서 각계각층의 일본 제품 불매 운동이 들불처럼 확산되고 있다.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도 어제 “일본이 수출규제를 철회하지 않고 경제전쟁을 도발한다면 전 국민과 함께 신(新)물산장려운동을 전개할 것”이라고 밝혔다. 조선물산장려운동은 3·1운동 후 지식인층 및 대지주들이 중심이 되어 일상용품은 우...
아베 일본 총리의 경제 보복에 각계각층의 일본제품 불매운동이 광주제일고 학생들도 적극적으로 동참해서 벌어지고 있으며, 국민 모두가 한마음으로 똘똘 뭉쳐 따끔한 본때를 보여 줄 수 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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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존 수영
전 세계 수영인들의 축제인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가 종반부로 접어들면서 초반 부진을 딛고 ‘흥행몰이’에 들어갔다. 이번 대회는 역대 최대 규모인 196개국 5600여 명의 선수들이 참여한 데다, 세계적인 수영 스타들의 멋진 경기 등이 흥행 요소로 꼽히고 있다. 하지만 개최국인 우리 대표 팀이 저조한 성적을 거두고 있는 것은 아쉬운 대목이다. 다이빙 여자 1m 스프링보드에서 김서영 선수가 동메달을 획득한 것 말고는 아직까지 뚜렷한 성과가 없다. 한국 대표 팀은 이번 대회에서 또 한 번 세계 무대의 높은 벽을 실감해야 했다. 다만 수구와 오픈워터 등 이름도 낯...
영국, 프랑스, 독일, 스웨덴, 일본 등 선진국들은 안전교육의 하나로 생존을 위한 ‘생존 수영’ 교육을 일찌감치 시행하여 확대되어 있지만, 한국은 2015년부터 시행하여 매우 미흡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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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준 교수“새만금 카지노형 복합리조트 개발해야”
수익창출 위해 카지노 시설 필요성 주장 새만금청 의도적 해석 지적도 새만금 카지노 유치 주장이 또 나왔다. 23일 군산시에 따르면 새만금개발청이 최근 개최한 ‘복합리조트 현황과 미래’라는 주제의 세미나에서 한국관광레저학회 부회장인 김학준 경희사이버대 교수는 “복합리조트의 수익 창출을 위해서는 카지노 시설이 필요하다”며 ‘카지노형 복합리조트’를 개발하자고 제안했다. 카지노형 복합리조트는 호텔, 쇼핑몰, 대형회의장, 카지노, 스포츠시설 등으로 구성되는 리조트에서 카지노 시설에 좀 더 초점을 맞춘 개념이라고 새만금개발청은 설명했다. 김 교수는 다만 카지노의 병폐가 예상되는...
새만금개발청이 최근 개최한 ‘복합리조트 현황과 미래’라는 주제의 세미나에서 한국관광레저학회 부회장인 김학준 경희사이버대 교수는 카지노형 복합리조트를 제안했는데, 새만금개발청은 호텔, 쇼핑몰, 대형회의장, 카지노, 스포츠시설 등으로 구성되는 리조트에서 카지노 시설에 좀 더 초점을 맞춘 개념이라고 소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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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 문향고 김미수 전국조정대회 2관왕
대통령기대회 싱글·더블스컬 금메달…문향고 모든 선수 입상 개가 장성하이텍고 최정인·김민겸 금 등 장성지역 선수 11개 메달 수확 장성문향고 조정팀과 학교 관계자들이 제35회 대통령기 전국 시·도대항 조정대회에서 선수전원 메달 획득을 기념하고 있다. 왼쪽부터 박영배감독, 교직원, 김보빈, 김미수, 고광진 문향고 교장. <전남도 체유회 제공> 장성 문향고등학교 조정팀 김미수(1년)가 제35회 대통령기 전국 시·도대항 조정대회 2관왕에 올랐다. 김미수는 22일 장성호 조정경기장에서 막내린 대회 여고부 경량급 싱글스컬에서 8분30초17 기록으로 팀 동료 김보빈(2년, 8분3...
장성 문향고등학교 조정팀 김미수 학생은 장성호 조정경기장에서 열렸던 싱글스컬에서 팀 동료인 김보빈에 4초를 앞서며 금메달을 획득하였다.
종합
전북 ‘장수 동촌리 고분군’ 사적 된다
5~6세기 축조 추정 백두대간 서쪽지역 최대 가야 무덤군 지름 20~30m 중대형 고총 83기 분포…편자·말뼈 등 발굴도 백두대간 서쪽 지역 최대 가야 무덤떼로 꼽히는 ‘장수 동촌리 고분군’이 사적이 된다. 문화재청은 5세기 초반부터 6세기 초반 사이에 축조한 것으로 추정되는 무덤 83기가 분포한 ‘장수 동촌리 고분군’을 국가지정문화재 사적으로 지정 예고했다. 지난해 3월 호남 지역 가야 유적으로는 최초로 ‘남원 유곡리와 두락리 고분군’이 사적이 된 데 이어 장수 동촌리 고분군도 사적으로 지정 예고되면서 호남 가야 유적 조사·정비 속도가 빨라지고 있다는 평가다. 장수...
문화재청은 5세기 초반부터 6세기 초반 사이에 축조한 것으로 추정되는 무덤 83기가 분포한 ‘장수 동촌리 고분군’을 국가지정문화재 사적으로 지정 예고했는데, 지난해 3월 호남 지역 가야 유적으로는 최초로 ‘남원 유곡리와 두락리 고분군’이 사적이 된 데 이어 장수 동촌리 고분군도 사적으로 지정 예고되면서 호남 가야 유적 조사·정비 속도가 빨라지고 있다는 평가이며, 장수 동촌리 고분군은 장수군 장수읍 마봉산(해발 723.9m)에서 서쪽으로 뻗어 내린 산줄기와 능선을 따라 지름 20~30m 내외의 중대형 고총을 포함한 83기가 분포된 고분군으로, 가야세력의 수장층 고분군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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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인구 늘리기 대책 ‘약발 안듣네’
전국 첫 인구정책과 신설 등 다양한 인구 유입 정책 불구 심각한 고령화에 속수무책…인구 감소 추세 둔화에 만족 고령화가 심각한 고흥군이 인구 감소로 인한 대책 마련에 부심하고 있다. 전국 지자체 최초로 인구정책과를 만들고 인구 유입을 극대화하기 위한 ‘인구정책 5개년 계획’을 마련해 추진하는가 하면, 다양한 인구 늘리기 정책을 펼치는데도 고령화 및 인구 감소 현상이 달라지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다만, 인구 감소 추세가 둔화되고 출생아 수가 늘어나고 있다는 점 등을 들어 꾸준한 인구 늘리기 정책이 효과를 내고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날로 심각해지는 고령화=23일 전...
고흥군은 다양한 인구 늘리기 정책을 펼치는데도 고령화 및 인구 감소 현상이 달라지지 않고있지만 인구 감소 추세가 둔화되고 출생아 수가 늘어나고 있다는 점 등을 들어 꾸준한 인구 늘리기 정책이 효과를 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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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향·예향 도시 광주’ 백년가게 1곳 뿐
중기부, 전남 4곳 추가 선정에 광주·전남 총 12곳 인증 30년 이상 영업 활동 증명 서류 갖추는 등 조건 까다로워 중소벤처기업부는 100년 전통을 이을 ‘백년가게’에 전남 4개 업체를 추가 선정했다. 이로써 백년가게는 광주 1곳, 전남 11곳이 됐다. 하지만 호남의 중심도시이자, 예향(藝鄕)·미향(味鄕)을 자랑하는 광주에 ‘백년가게’가 왜 한 곳 뿐일까? 이는 백년가게 사업에 대한 홍보 부족과 30년 이상 영업활동을 증명할 수 있는 서류 미흡 등이 지적되고 있다. 23일 광주전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에 따르면 소상인 성공모델 발굴과 확산을 위해 시행 중인 ‘백년가게 육...
중소벤처기업부는 100년 전통을 이을 ‘백년가게’에 전남 4개 업체를 추가 선정했는데, 예향·미향을 자랑하는 광주에 ‘백년가게’가 한 곳 뿐인 이유는 백년가게 사업에 대한 홍보 부족과 30년 이상 영업활동을 증명할 수 있는 서류 미흡 등이 지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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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 '전남통일희망열차학교’ 대장정 오르다
학생 80명 16박 17일, 중국·러시아 역사 현장 탐방 독립운동의 역사를 되짚고 통일을 기원하는 ‘전남 통일 희망 열차 학교’가 대장정에 올랐다. 전남도교육청은 24일 오전 ‘2019 전남통일희망열차학교’ 출정식을 가졌다. 통일열차학교는 이날부터 오는 8월 9일까지 16박 17일 일정으로, 교육청을 출발해 경기도 파주 도라산 통일 전망대를 거쳐 인천국제공항에서 중국으로 출발한다. 이후 중국 대련, 단동, 집안, 백두산, 연길을 지나 러시아 우수리스크, 블라디보스톡, 하바롭스크 등을 탐방할 예정이다. 참가 학생들은 전남지역 고등학교 1학년 학생 80명으로, 지도교원·...
전남도교육청은 24일 출정식을 가진 ‘2019 전남통일희망열차학교’에 전남지역 고등학생 80명이 참가하여 16박 17일 일정으로 중국과 러시아를 탐방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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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대 체육예술교육기부사업단, ‘찾아가는 대학생동아리 교육기부’ 개최
조선대 체육예술교육기부사업단, ‘찾아가는 대학생동아리 교육기부’ 개최 살레시오고서 3d 프린팅 활용 수업, 스포츠 체험교실도 진행·호응 조선대학교(총장직무대리 홍성금) 전라·제주권 체육예술교육기부사업단(단장 김현우)은 지난달에 이어 이달에도 광주살레시오 고등학교(교장 한문노)을 방문해 ‘찾아가는 대학생 동아리 교육기부’ 행사를 개최했다. ‘찾아가는 대학생 동아리 교육기부’는 체육과 예술을 전공하고 있는 조선대 학생들이 초·중·고 현장에 방문해 체육예술에 대한 관심을 증가시키고 진로 선택에 도움을 주기 위해 기획된 교육기부 프로그램이다. 조선대 전라·제주권 체육·예술 ...
조선대학교 전라·제주권 체육예술교육기부사업단은 지난달에 이어 이달에도 광주살레시오 고등학교을 방문해 3d 프린팅을 이용한 교육 등을 체험하는 ‘찾아가는 대학생 동아리 교육기부’ 행사를 개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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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대생들 "교대 수업, 학교 현장변화와 동떨어져 개편 필요"
교육대학교 학생들이 “교원양성기관에서 학교 현장의 변화와 동떨어진 수업이 이뤄지고 있다”며 교원양성대학 교육과정과 교사 임용시험 개편을 요구하고 나섰다. 전국교육대학생연합은 24일 기자회견을 하고 “교육의 질은 교사의 질을 넘을 수 없다”며 “과제와 시험 문제가 매년 똑같거나 별다른 지도 없이 학생 발표·수업 시연으로만 이뤄지는 수업이 많다”고 지적했다. 교대련이 5월 1∼13일 예비교사 3765명을 설문조사한 결과 46.3%가 ‘선배에게 받은 족보와 시험 문제가 동일하고 과제도 같았던’ 경험이 있다고 답했다. ‘강의계획서가 부실하다’(38.4%), ‘교육과정 개편 ...
교육대학교 학생들이 “교원양성기관에서 학교 현장의 변화와 동떨어진 수업이 이뤄지고 있다”며 교원양성대학 교육과정과 교사 임용시험 개편을 요구하고 나섰는데, 전국교육대학생연합은 24일 기자회견을 하고 “교육의 질은 교사의 질을 넘을 수 없다”며 “과제와 시험 문제가 매년 똑같거나 별다른 지도 없이 학생 발표·수업 시연으로만 이뤄지는 수업이 많다”고 지적했으며, 교대련은 교육과정 개편 과정에 예비교사 대표로 학생위원을 참여시키는 것과 교원양성기관 강의와 학교 현장의 연계 강화, 현장실습 시수 등을 확대하고 내실화할 것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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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전남대병원 ‘런치타임 콘서트’ 이색 공연 인기
화순전남대병원 ‘런치타임 콘서트’ 이색 공연 인기 요들송·톱 연주 등 매월 프로그램 다채 화순전남대병원(원장 정신)이 점심시간대에 원내 1층로비에서 정기적으로 열고 있는 ‘런치타임 힐링 콘서트’가 이색 프로그램들로 인기를 얻고 있다. 환자들의 쾌유를 기원하며 매월 한차례씩 개최하고 있는 이 콘서트에서는 그동안 요들송, 톱과 하모니카·아코디언 연주, 가야금과 기타의 협연, 영화장면과 함께하는 OST 들려주기, 치유의 시낭송 등 다채로운 공연을 진행해왔다. 지난 17일 열린 ‘요들송과 힐링음악의 향연’에서는 ‘조이 밴드’(대표 이관령)가 출연, 스위스를 비롯해 각국의 민...
화순전남대병원은 환자들의 쾌유를 기원하며 영화장면과 함께하는 OST 들려주기, 치유의 시낭송 등 공연을 진행하여 관객들은 흥겨운 요들송 합창이 이어지자, “앙코르”를 외치는 등 큰 호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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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송/ 사진교체 / 동신대, 재능 기부로 단편영화·영상기자단 캠프 운영 ‘눈길’
동신대, 재능 기부로 단편영화·영상기자단 캠프 운영 ‘눈길’ 동신대학교 교수와 재학생들이 재능 기부로 지역 청소년들을 위한 단편영화 캠프와 영상기자단 캠프를 운영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24일 동신대(총장 최일)에 따르면 방송연예학과, 뮤지컬·실용음악학과 교수와 재학생 10여 명은 이날부터 26일까지 3일 동안 동신대 캠퍼스에서 고흥 지역 중·고등학생 70여 명을 초청해 ‘단편영화 캠프’를 진행한다. 문화·예술적 감수성과 영상·영화 제작 기량을 갖춘 지역 청소년들에게 단편영화 촬영 기회를 주는 등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미디어 교육을 실시한다. 중·고등학생들이 ...
동신대학교 방송연예학과, 뮤지컬 및 실용음악학과 등의 교수 및 재학생들이 고흥 지역 중·고등학생들에게 문화·예술적 감수성, 영상 및 영화 제작 기량 성장에 도움이 되기 위해 재능 기부로 '단편영화 캠프'를 진행한다.
종합
광주대 LINC+, 각종 공모전 수상 잇따라
광주대 LINC+, 각종 공모전 수상 잇따라 광주대학교(총장 김혁종)가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LINC+) 육성사업 일환으로 운영 중인 ‘3D프린팅을 활용한 도시재생 건축가 양성 트랙(건축학부 건축학전공)’ 참여 학생들이 각종 공모전에서 우수한 성적을 보이고 있다. 24일 광주대에 따르면 최근 열린 ‘제2회 광주건축대전 일반공모전’에서 강창구(건축학과·5년) 학생이 ‘The Maker‘s Space’라는 주제로 우수상을 수상했다. 홍현선(건축학과·4년) 학생과 이민철(건축학과·5년) 학생 등은 각각 특선과 입선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공모전 시상식은 오는 9월 ...
광주대학교가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LINC+) 육성사업 일환으로 운영 중인 ‘3D프린팅을 활용한 도시재생 건축가 양성 트랙’에서 강창구(건축학과·5년) 학생이 ‘The Maker‘s Space’라는 주제로 우수상을 수상했고, 홍현선(건축학과·4년) 학생과 이민철(건축학과·5년) 학생 등은 각각 특선과 입선의 영예를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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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신대, 재능 기부로 단편영화·영상기자단 캠프 운영 ‘눈길’
동신대, 재능 기부로 단편영화·영상기자단 캠프 운영 ‘눈길’ 동신대학교 교수와 재학생들이 재능 기부로 지역 청소년들을 위한 단편영화 캠프와 영상기자단 캠프를 운영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24일 동신대(총장 최일)에 따르면 방송연예학과, 뮤지컬·실용음악학과 교수와 재학생 10여 명은 이날부터 26일까지 3일 동안 동신대 캠퍼스에서 고흥 지역 중·고등학생 70여 명을 초청해 ‘단편영화 캠프’를 진행한다. 문화·예술적 감수성과 영상·영화 제작 기량을 갖춘 지역 청소년들에게 단편영화 촬영 기회를 주는 등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미디어 교육을 실시한다. 중·고등학생들이 ...
동신대 교수와 재학생들이 재능기부로 지역 청소년을 위한 단편영화 캠프와 영상기자단 캠프를 운영하여 문화.예술적 감수성과 영상.영화 제작 기량을 갖춘 청소년들에게 촬영 기회를 주는 실질적 미디어 교육을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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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에 벌써?'...광주·전남 유통가, 추석선물 사전예약 시작
최대 80% 할인 5년 만에 찾아온 이른 추석(9월13일)에 지역 유통가도 추석선물 고객 맞이로 분주하다. 광주·전남지역을 포함한 전국 대형마트와 백화점은 최대 80% 할인판매를 앞세우며 추석 선물세트 사전 예약판매 기간을 앞당겼다. 롯데백화점 광주점은 다음 달 18일까지 28일 동안 추석선물 예약판매를 진행한다. 사전 예약판매 품목은 축산, 과일, 수산 등 신선식품 40여 종과 건강식품 40여 종, 주류 15여 종, 가공식품 60종 등 총 150여 종이다. 와인과 건강 식품은 최대 80% 할인 판매하고 소갈비 등 축산물(20% 할인), 과일(20%), 수삼·더덕(1...
광주·전남지역을 포함한 전국 대형마트와 백화점은 최대 80% 할인판매를 앞세우는데, 그중에서도 롯데백화점 광주점은 다음 달 18일까지 28일 동안 추석선물 예약판매를 진행하며 사전 예약판매 품목은 축산, 과일, 수산 등 신선식품 40여 종과 건강식품 40여 종, 주류 15여 종, 가공식품 60종 등 총 150여 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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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일본에 ‘화이트리스트 배제 철회’ 의견서 전달
러시아, 한국 영공 침범 부인 “한국군이 러 군용기 안전 위협” 정부는 24일 오전 한국을 수출 절차 간소화 대상인 ‘화이트리스트’에서 배제하는 내용을 담은 일본 정부의 법령개정안에 대한 공식 의견서를 일본 정부에 전달했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한정우 청와대 부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에서 “산업부 장관 명의의 의견서를 오늘 오전 9시 51분 일본 경제산업성에 전달했다”고 말했다. 한 부대변인은 “(의견서는) 일본이 화이트리스트 제외 이유로 든 전략물자 관리 미흡과 양자 협의 미개최 주장의 부당성을 집중적으로 문제 제기하는 내용과 조치가 WTO(세계무역기구) 정신과 협약을 ...
정부는 ‘화이트리스트’에서 배제하는 내용을 담은 일본 정부의 법령개정안에 대한 공식 의견서를 일본 정부에 전달했는데, 일본이 화이트리스트 제외 이유로 전략물자 관리 미흡과 양자 협의 미개최 주장의 부당성을 집중적으로 문제 제기하는 내용 및 조치가 WTO 정신과 협약을 위반한다는 내용을 담았다고 설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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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선수들 없어도 ‘빅매치’ 많다
한국 줄줄이 예선탈락 아쉬움 200m 혼영·400m 혼계영 등 미국 독주에 중국·호주 도전 광주세계수영대회 광주세계수영선수권 대회 13일째인 24일 밤 광주시 광산구 남부대 시립국제수영장을 가득 메운 관중들이 선수들의 금빛 질주를 응원하고 있다. 종반을 향하고 있는 이번 대회는 오는 28일 폐막 당일까지 경기가 진행된다. /특별취재단=최현배 기자choi@kwangju.co.kr 안방에서 열리는 세계무대가 주는 부담감 탓이었을까. 한국 경영 선수단이 줄줄이 예선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결선 진출보다 개인 최고기록 및 한국 기록 경신을 목표로 했지만 이 또한 뜻대로 이뤄지...
한국 선수단의 잇단 예선탈락에도 이번 대회 남은 경영 종목이 남아있어 광주·전남 팬들에게 그만큼 볼거리가 많이 있고, 그 중에서 특히 남자 개인혼영 200m는 남녀 개인전, 단체전을 통틀어 단일 국가의 독주가 가장 길게 이어지고 있는 종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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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e-모빌리티’ 날개 달았다
영광·목포·신안 일대 272만9000㎡ 규제자유특구 지정 초소형전기차 등 5개 분야 10개 과제 실증특례 진행 민선 7기 전남도의 비전인 블루 이코노미 핵심프로젝트 ‘e-모빌리티산업’ 부지가 중소벤처기업부의 규제자유특구로 최종 지정됐다. 전남도는 규제자유특구 지정을 계기로 택배, 관광, 사회복지, 대중교통 등 다양한 분야에서 e-모빌리티를 활용한 사업 모델이 만들어져 새로운 시장 창출과 함께 산업 규모가 큰 폭으로 성장할 것으로 내다봤다. 전남 e-모빌리티 규제자유특구 부지는 영광 대마산단을 중심으로 영광, 목포, 신안 일대 7개 구역에 면적만 272만9000㎡, 도...
전남도는 영광, 목포, 신안 일대 272만9000㎡의 ‘e-모빌리티산업’ 부지가 중소벤처기업부의 규제자유특구로 지정된 것을 계기로 택배·관광·사회복지·대중교통 등의 분야에서 e-모빌리티를 활용한 산업 규모가 큰 폭으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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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에 울려퍼지는 중국 전통 음악
‘중국 저장 가무극원 민족악단 초청공연’ 내일 빛고을시민문화관 중국 민족악단이 선보이는 중국 전통 음악 선율이 광주에서 울려퍼진다. ‘중국 저장 가무극원 민족악단 초청공연’이 오는 26일 오후 7시 30분 빛고을시민문화관에서 열린다. 광주시가 주최하고 광주문화재단이 주관하는 이번 공연은 광주 출신 중국 3대 혁명음악가 정율성을 기리는 ‘2019정율성음악축제’의 일환으로 개최된다. 이날 공연은 주제는 ‘강남아운(江南雅韻·중국 강남 지역의 정취)’으로, 민족 관현악곡, 중국 전통악기 독주, 남녀 독창 연주 등 다채로운 중국 전통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징과 북을 사용한 ...
광주시가 주최하고 광주문화재단이 주관하는 이번 공연은 광주 출신 중국 3대 혁명음악가 정율성을 기리는 ‘2019정율성음악축제’가 개최되며, 이날 공연은 주제는 ‘강남아운’으로, 중국 전통악기 독주, 남녀 독창 연주 등 다채로운 중국 전통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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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지척·팔 하트로 선수들에 심리적 안정감도 주죠”
하이다이빙 수중 안전요원 포르투갈 마리오·카를로스 “27m 플랫폼서 뛰어보진 못해” 포르투갈 출신의 하이다이빙 안전요원 카를로스(왼쪽)와 마리오가 선수들에게 보내는 ‘OK’사인을 해보이고 있다. /특별취재단=김진수 기자 jeans@ ‘인간새’들의 전쟁이 벌어지는 조선대 하이다이빙 경기장. 선수들은 최대 27m 높이 플랫폼에서 낙하해 시속 90㎞가 넘는 속도로 입수한다. 건물 10층 높이에서 떨어지다 보니 잘못 입수하는 경우 정신을 잃는 등의 응급상황이 발생하기도 한다. 이를 대비해 풀장 안에는 4명의 안전요원이 대기한다. 이들 가운데 눈에 띄는 외국인 안전요원 두 사...
포르투갈 출신의 하이다이빙 안전요원의 임무는 높은 곳에서 안전하게 연기하는 선수들에게 심리적 안정감을 주는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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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들 시상대 거부·악수 거절...‘논란의 2관왕’ 쑨양
‘도핑 논란’ 쑨양, 1위 선수 실격으로 자유형 200m 2연패 3위 선수 시상대 오르지 않자 불만 폭발 경고도 받아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의 주인공은 아무래도 쑨양(28·중국)이 될 전망이다. 쑨양은 지난 23일 남부대 시립국 제수영장에서 열린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남자 자유형 200m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며 대회 2관왕에 올랐다. 대회 경영 종목 첫 금메달이 걸려있던 지난 21일, 쑨양은 자유형 400m에서 대회 4연패를 이루며 스포트라이트를 한 몸에 받았다. 여기에 평소 쑨양의 도핑 문제와 관련해 불편한 심기를 노골적으로 드러냈던 2위 맥 홀턴(호주...
대회 경영 종목 첫 금메달이 걸려있던 지난 21일 쑨양은 자유형 400m에서 대회 4관왕을 이루며 주목을 한 몸에 받았지만, 여기에 평소 쑨양의 도핑 문제와 관련해 불편한 심기를 노골적으로 드러냈던 2위 맥 홀턴(호주)이 함께 시상대에 서기를 거부하는 등 ‘무언의 시위’에 나서면서 쑨양은 논란의 중심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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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 출신 4개 언어 능통...“관중 호응 해주면 짜릿해요” 수구 경기 아나운서 채가혜씨
“수구는 야외에서 진행돼 무덥고 힘듭니다. 하지만 관중이 호응을 해주면 워터파크에 온 것처럼 짜릿합니다.”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수구 종목이 펼쳐지는 광주시 광산구 남부대학교 수구경기장. 하프타임과 경기가 끝나면 퀴즈와 인터뷰 등 다양한 이벤트 프로그램을 통해 관중들과 소통하며 분위기를 끌어 올리는 이가 있다. 한국어·영어 아나운서로 활동하고 있는 ‘수구 여신’ 채가혜씨<사진>다. 영어, 프랑스어 등 4개 언어에 능통한 채가혜 아나운서는 주로 스포츠쪽에서 활동하고 있다. 채 씨는 “지난해 평창 올림픽에서 한국·영어 아나운서를 맡았다”면서 “그때 좋게 봐주셨는...
하프타임과 경기가 끝날 때 퀴즈나 인터뷰 등 이벤트를 진행하며 관중들의 분위기를 끌어 올리는 채가혜 아나운서는 2012년 그룹 ‘BIKINY’로 데뷔한 아이돌 출신으로 영어, 프랑스어 등 4개 언어에 능통하며 주로 스포츠 쪽에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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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지 않는 이들의 열정이 아름답습니다
소방관들의 간담회 안전사고에 대비해 경기 시작 2시간 전·후부터 배치되는 광주 소방관들. 경기일정이 모두 끝난 밤 10시 40분. 경기장 인근에 마련된 현장 사무소에서 소방관들이 근무 종료 회의를 하고 있다. 24시간 계속되는 순찰활동 밤 11시 2인1조로 꾸려진 경찰 경비인력들이 근무 교대를 하고 있다. 주경기장에 배치된 경력들은 24시간 동안 경기장 주변과 내부 등을 순찰하며 만일의 사고 등을 방지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외국인이든 내국인이든 가져 온 쓰레기 가져가세요 경영 경기가 진행될때 심판 등 대회 임원들을 보조하는 역할을 하는 경기운영요원들. 이들은 경기가 ...
광주 소방관들은 24시간 계속되는 순찰활동과 밤 11시 2인1조로 꾸려진 경찰 경비인력들이 근무 교대를 하고 선수촌과 숙소로 돌아가는 선수단과 임원들의 안전한 이동을 책임지며 경기장 안과 밖에서 대회가 안전하고 성공적으로 진행되기를 바라며 보이지않는 이들의 열정도 함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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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심판 잘 못보면 2부리그 강등
KBO 승강제 강화…연봉 삭감 등 내년부터 적용 KBO리그에 심판 승강제가 강화된다. 오심이 많을 경우 연봉도 깎인다. KBO리그가 24일 “심판위원회의 공정성과 전문성 강화를 위한 심판 운영 개선안을 발표하고, 이를 올 시즌 후반기부터 적용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KBO는 심판 승강제를 강화, 매년 시즌 종료 후 실시되는 고과평가를 거쳐 매년 최하위 1명을 퓨처스리그로 강등시킨다. 2년 연속 최하위 5명(현행 2년 연속 최하위 3명 포함 시 퓨처스리그 강등)에 포함될 경우에도 퓨처스리그로 강등된다. 평가는 경기운영위원 등의 인적 평가 40%, 스트라이크...
야구 심판 승강제를 강화하여 시즌 종료후 고과평가를 거쳐 매년 최하위 한명은 퓨처스리그로 강등시키며, 심판으로서 리그의 품위손상 행위, 빈번한 오심으로 제재를 받은 경우에도 강등 및 감액 대상이 되는승강제가 내년 부터 적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