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bject
stringclasses
44 values
title
stringlengths
1
32.2k
text
stringlengths
67
14.8k
summary
stringlengths
0
1k
종합
“소재·부품 기술 자립 대학이 역할해주길”
文대통령, 국립대총장 오찬…시간강사 고용유지 당부도 문재인 대통령은 22일 소재·부품 기술 자립을 위한 국내 대학들의 적극적인 역할을 주문하면서 정부의 지원을 약속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세정 서울대 총장 등 전국의 국립대 총장 24명을 청와대로 초청해 가진 오찬에서 “요즘 기술의 국산화, 소재·부품 중소기업의 원천기술 개발에 대한 지원이 매우 중요한 국가적 과제가 됐다”며 이같이 밝혔다. 문 대통령은 “지금 여러 대학이 기술 지원단을 구성하는 등 많은 역할을 해주고 있어 감사드린다”며 “그런 활동을 더욱 적극적이고 활발하게 해주시고 필요하면 정부가 R&D(연구개발...
문재인 대통령은 22일 전국의 국립대 총장 24명을 청와대로 초청해 소재·부품 기술 자립을 위한 활동을 활발하게 해달라고 부탁하고, 적극적인 예산지원을 약속했다.
종합
1위 독주·구름 관중 ... 다 가진 광주 FC
K리그2 역대 최다 무패 기록 경신…2위 부산과 승점 5점차 총 관중 3만7090명 지난해 기록 넘어…관중 유치상 2관왕 프로축구 광주FC가 2019시즌 성적과 관중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았다. 광주는 올 시즌 K리그2의 절대 강자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19경기 연속 무패로 K리그 2 역대 최다 무패 기록을 갈아치웠고, 20라운드 첫 패배 이후 다시 1승 3무를 기록하면서 ‘지지 않는 경기’를 하고 있다. 앞선 24라운드 2위 부산아이파크와의 경기에서는 극적인 1-1 무승부를 이루면서 1위(14승 9무 1패·승점 51) 독주 체제를 굳건히 했다. 2위 부산과...
프로축구 광주FC는 19경기 연속 무패를 하며 최고의 성적을 기록했고, 동시에 많은 관중을 유치하며 흥행에 성공했다.
종합
KIA 야수 고민 풀릴까
KBO 26일 신인 드래프트...KIA,6번째로 지명권 행사 2020년 KBO리그 그라운드에 오를 새 얼굴들이 호명된다. KBO가 오는 26일 오후 2시 서울 웨스틴조선호텔 그랜드볼룸에서 2020 KBO 신인 드래프트를 연다. KBO 신인 드래프트는 1라운드부터 10라운드까지 진행되며, 지명은 2018년 팀순위 역순으로 이뤄진다. 지난 시즌 5위를 기록한 KIA는 NC-KT-LG-롯데-삼성에 이어 6번째로 지명권을 행사한다. 올해 신인 드래프트 대상자는 고등학교 졸업 예정자 794명, 대학교 졸업 예정자 276명, 해외 아마 및 프로 출신 등 기타 선수 8명 등 총 ...
오는 26일 KBO가 서울 웨스틴조선호텔 그랜드볼룸에서 2020 신인 드래프트를 여는 가운데, 6번째로 지명권을 받은 KIA가 야수진의 '포지션 중복'과 '세대교체'를 과제가 겹쳐 고민에 빠졌다.
종합
정개특위 ‘선거법 개정안 의결’ 충돌
민주당 “이달 내 처리” vs 한국당 “날치기”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의 활동기한이 이달 말로 다가온 가운데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으로 지정된 선거법 개정안 처리를 놓고 여야가 정면충돌 양상을 보이고 있다. 정개특위는 여야 합의를 통해 ‘8월 31일’로 활동기한이 연장됐지만, 선거법 개정안 관련 주요 쟁점을 논의하는 1소위 위원장 선임 문제로 제대로 된 법안 논의를 하지 못한 채 공전해왔다. 정개특위 활동기한이 임박함에 따라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은 ‘8월 내 선거법 개정안 의결’을 밀어부칠 태세다. 민주당 이인영 원내대표는 이날 정책조정회의에서 “정개특위 활동시한이 ...
그동안 제대로 논의하지 못했던 선거법 개정안 처리를 놓고 여야가 정면충돌 양상을 보이고 있으며, 특히 더불어민주당은 의결을 밀어부칠 태세다.
종합
조국 “모든 의혹 청문회서 밝히겠다”
중도 사퇴하지 않을 듯 가족을 둘러싼 각종 의혹으로 야당으로부터 사퇴 압박을 받고 있는 조국(54)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중도에 뜻을 접는 일 없이 정면돌파 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조 후보자는 22일 오전 인사청문회 준비단 사무실이 꾸려진 종로구 적선현대빌딩에 출근해 “저와 제 가족들이 사회로 받은 혜택이 컸던 만큼 가족 모두가 더 조심스럽게 처신했어야 했다고 생각한다”고 입장을 밝혔다. 전날에 이어 이날도 미리 준비한 입장문을 들고 취재진 앞에 선 조 후보자는 “당시 제도가 그랬다, 법적으로 문제가 없다고 말하며 나 몰라라 하지 않을 것”이라며 “국민 여러분의 ...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청문회에서 모든 의혹을 밝히겠다"며 중도 사퇴하지 않고 청문회 정면돌파를 선언했다.
종합
‘관광 여수’ 흐리는 무등록 숙박업소 양성화를
국내 최대 인기 여행지 가운데 하나인 여수가 피서철 특수를 노린 무등록 숙박업소들의 불법 영업으로 이미지에 타격을 입고 있다. 여수시가 숙박 공유 사이트에 등록된 지역 숙박시설을 분석해보니 250곳이 숙박시설로 등록하지 않고 영업을 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들 업소들은 대부분 아파트나 원룸, 단독 주택 등으로 숙박 공유 사이트나 앱을 통해 예약을 받아 운영하고 있다. 특히 주택 단지에 있다 보니 관광객들이 내는 소음과 주차 문제로 주민들과 갈등을 빚기도 한다. 숙박 요금도 1박에 최고 40만 원까지 받는 곳이 있어 바가지 논란을 낳고 있다. 특히 숙박 공유 사이...
숙박 공유 사이트에 등록된 여수시 숙박시설 분석 결과 250곳이 숙박시설로 등록하지 않고 불법으로 영업을 하는 것으로 확인돼, 여수시는 강력한 단속을 할 예정이다.
종합
택시 사납금 인상 복지·서비스 개선 계기로
광주 지역 법인택시 회사들의 사납금 인상이 기사들의 근로 여건 악화와 서비스 질 하락으로 이어져 우려를 낳고 있다. 광주시와 택시조합 등에 따르면 지난 1일자로 광주 지역 법인 택시회사에 근무하는 운전기사가 회사에 매일 내야 하는 사납금(社納金)이 평균 3만 8000원(32%) 올랐다. 지난달까지 하루 11만 9000원씩 냈는데 이번 달부터는 평균 15만 7000원씩 내고 있다. 당일 택시 수입이 사납금보다 적을 경우엔 차액이 월급에서 공제되는 반면 수입이 사납금보다 많으면 운전기사의 몫이 된다. 하지만 사납금을 웃도는 실적을 내는 경우는 극히 드물다. 이런 상황에서...
광주 지역 법인택시 회사의 사납금이 인상되면서 기사들이 사납금을 채우기 위해 과속, 신호 위반같은 불법 운행을 하는 등, 열악한 근로 환경에 몰리고 있어 노사상생을 위한 방안이 요구되고 있다.
종합
푸스카스상
골의 아름다움엔 차별이 없다. 남녀도 국적도 인종도 공 앞에서는 모두 평등하다. 올해 가장 빼어난 골을 넣은 선수에게 주는 푸스카스상 후보 열 명이 발표됐다. 여섯 차례 후보에 올랐지만 번번이 고배를 마셨던 메시, 태권도슛에 이어 두 번째 수상을 노리는 즐라탄 등이 팬들의 선택을 기다리고 있다. 후보엔 여자 선수 세 명이 포함되어 있지만 제1회 수상자 ‘날강두’(호날두)의 이름은 없다. 푸스카스는 1950년대에 오로지 왼발 하나로 조국 헝가리와 스페인 레알 마드리드를 세계 최고의 팀으로 만들었으며, 통산 528경기에서 512골을 기록한 뛰어난 골잡이다. 그는 특히 예...
FIFA가 '가장 멋진 골을 성공시킨 선수'에게 수여하는 푸스카스상 후보에 열명을 선정했으며 다음달 1일까지 축구 팬들의 투표로 최종 후보 3명을 선정하고, 최종 수상자를 선발한다.
종합
일본 경제 보복·증시 폭락에 “비싸도 역시 金”
광주신세계, 재테크용 문의 잇따라 내달 30일까지 상품권 증정 행사 안전자산인 금 투자에 대한 관심이 높은 가운데 광주신세계는 다음 달까지 매장 1층에서 골드바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상품권 증정 행사를 벌인다. <광주신세계 제공> 연일 고공행진을 이어가던 금 가격이 안정세로 접어드는 분위기지만 일본과 경제마찰 등 대내외 악재로 인한 불안감으로 안전자산인 금에 대한 관심은 여전하다. 22일 국민·우리·하나·농협은행에 따르면 이들 골드바 판매액은 3월 34억5000만원에서 4월 87억7300만원, 5월 171억9600만원으로 다달이 두배 가량 급증했다. 6월엔 89억120...
금은 연초 판매액과 비교했을 때 계속해서 높은 값을 유지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일본 경제 보복과 증시 폭락 등과 같은 불안한 경제 상황 때문에 1g당 값이 최고가로 오르고 있다.
종합
광주·전남 상장사 상반기 영업 잘했다
한전 제외 영업익·순익 증가…코스닥 매출 41% 늘어 금호타이어·보해양조·오이솔루션·파루 흑자 전환 광주·전남지역 상장 기업들은 올해 상반기 실적에서 대체로 선방한 것으로 나타났다. 유가증권시장에서 한전을 제외하면 영업이익을 냈고, 코스닥시장에서도 매출이 41% 늘어나며 영업이익과 순이익에서 흑자전환했다. 특히 금호타이어와 보해양조, 오이솔루션, 파루가 이번 반기에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22일 한국거래소 광주사무소에 따르면 유가증권시장에 상장된 광주·전남지역 16개사 중 13개사의 2019사업연도 반기 개별·별도 기준 영업실적을 분석한 결과, 매출액은 31조4952억...
광주·전남지역 기업들 중 한전을 제외한 유가증권시장 상장 기업들이 모두 영업이익을 내고, 코스닥시장에선 매출이 41% 늘어 나는 등 올해 상반기 실적이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다.
종합
새 아파트를 10년 동안 내 집처럼
부영, 여수 웅천지구에 공공임대 1400가구…26일부터 청약 ㈜부영이 여수 웅천지구에 공공임대 아파트 공급을 본격화 한다. 22일 부영주택에 따르면 여수시 웅천동 웅천택지개발지구 일원에 ‘여수 웅천 사랑으로 6·7차 부영’ 공공임대 아파트 1400가구를 공급한다. <투시도> 웅천 사랑으로 부영 아파트는 기존 전세 계약과는 달리 10년 동안 이사 걱정 없이 내 집처럼 편안하게 거주할 수 있는 공공임대 아파트다. 일반 전세와 달리 보증금도 임대주택법에 따라 인상 폭이 제한된다. 임대 의무기간이 만료되면 임차인에게 분양전환 우선권이 주어진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최고 ...
22일 (주)부영이 여수 웅천지구에 10년동안 이사걱정없이 거주할 수 있으며, 임대 의무기간이 만료되면 임차인에게 분양전환 우선권이 주어지는 공공임대 아파트인 '여수 웅천 사랑으로 6.7차 부영'공공 아파트 1400가구를 공급하기로 하였다.
종합
광주 中企 4곳 수출기업 변신
광주세관 ‘YES FTA 컨설팅’ 성과…20곳 인증수출자 취득 광주본부세관 김상호 관세행정관이 FTA 상담을 하고 있다. <광주세관 제공> 광주본부세관(세관장 김광호)이 추진중인 ‘YES FTA 컨설팅’ 사업이 성과를 거두고 있다. 광주본부세관은 2019년 상반기 ‘YES FTA 컨설팅’ 사업을 통해 32개의 중소기업을 지원하고, 지원받은 업체 중 4개 업체가 약 6만달러 최초 수출에 성공하는 등 내수기업에서 수출기업으로 전환에 성공했다고 22일 밝혔다. 또한 최초수출 외에 20개 기업이 인증수출자 인증을 취득해 FTA를 활용한 수출이 신속하고 편리해졌으며 9개사가 ...
2019년 상반기 광주본부세관은 FTA활용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 맞춤형 수출 컨설팅인 'YES FTA 컨설팅' 사업으로 32개의 중소기업을 지원하고, 그 중 4개 업체가 약 6만달러 최초 수출에 성공하는 등 내수기업에서 수출기업으로 전환하였다.
종합
‘채용 비리’ 광주은행 전·현직 간부 4명 집행유예
채용 비리 사건에 연루된 광주은행 전·현직 간부 4명이 1심에서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광주지법 형사5단독 (부장판사 황혜민)은 22일 업무방해 혐의로 기소된 광주은행 전·현직 인사 담당 간부 4명에게 각각 징역 6개월∼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2016년 채용에 개입한 임원 A씨는 징역 1년에 집유 2년, 부장 B씨는 징역 10개월에 집유 2년을 선고받았다. 2015년 채용 비리에 연루된 임원 C씨는 징역 10개월에 집유 2년, 부장 D씨는 징역 6개월에 집유 2년이다. 이들은 2015∼2016년 광주은행 채용 과정에서 응시자들의 면접점수를 조작한 혐의로 기...
광주지법은 광주은행의 전·현직 인사 담당 간부 4명을 '2015∼2016년도 채용 과정'에서 응시자들의 면접점수를 조작한 혐의로 기소된 사건1심에서 각각 징역 6개월∼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종합
8월 광주의 밤은 축제다
‘광주프린지페스티벌’ 24일 5·18민주광장 토요일 ‘대인예술야시장’…이번엔 ‘웃장웃장’ 프린지페스티벌에서 선보이는 ‘극단 Doll끼’의 ‘홀리와 뚱이의 재밌는 외출’. 가을에 문턱에 들어선 8월 늦여름, 광주의 밤은 축제의 열기가 뜨겁다. 음악, 연극, 무용 등 다채로운 거리 공연이 가득한 ‘광주프린지페스티벌’이 오는 24일 오후 7시 30분 5·18민주광장 일대에서 개최된다. ‘버스킹 시즌’으로 진행되는 이날 공연은 버스킹 공연을 위주로 소규모 거리공연을 함께 선보인다. ‘극단 Doll끼’가 광대 인형을 입고 놀이와 춤으로 관객과 소통하는 거리극 ‘홀리와 뚱이의 ...
오는 24일 5.18민주광장 일대에서 '광주프린지페스티벌이' 개최되며, 버스킹 공연을 위주로 소규모 거리공연과 발효유 신제품 5000개를 무료로 나눠주는 서울우유 시음회도 함께 열린다.
종합
담양 익숙한 그곳, 작품에 담다
‘대숲향 그윽한 별서정원, 담양’전 9월1일까지 광주신세계갤러리 작가 18명 회화 등 40여점 전시 김윤섭 작 ‘소쇄원의 밤’ 윤정선 작 ‘제월당의 풍경’ 광주신세계갤러리는 지난 1988년부터 ‘남도 문화의 원류를 찾아서’전을 열고 있다. 남도 지역의 자연풍광과 문화·예술을 작가들의 시선으로 새롭게 풀어내는 전시다. 전국에서 모인 참여 작가들은 지역 전문가와 함께 그 지역을 직접 탐방하고 현장에서 느낀 생각과 영감을 작품으로 선보인다. 올해 스무번째 맞은 답사지는 대숲의 고장 담양이다. 작가들은 지난 5월. 2박 3일 일정으로 죽녹원, 관방제림, 메타세콰이어 길을 비...
광주신세계갤러리가 23일부터 오는 9월 1일까지 '대숲향 그윽한 별서정원, 담양'을 주제로 회화, 사진 등 작가 18명의 작품 40여점을 전시하는데 전시회를 통해 남도 문화의 풍류를 느낄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이다.
종합
‘아시아문화전당 콘텐츠를 읽다’ 4차례 강연
29일 디아코니아연구소 김진 초청 올 하반기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초청 강연은 콘텐츠 기획부터 제작 과정을 이야기로 들을 수 있는 시간이 마련된다. 일명 ‘ACC 콘텐츠를 읽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전당장 직무대리 이진식·ACC)과 아시아문화원(원장 이기표)은 오는 29일부터 하반기 초청강좌 프로그램을 시작한다. 이번 강좌에서는 2019 ACC콘텐츠 창·제작에 참여하는 전문가를 초청해 콘텐츠 기획부터 제작에 이르는 전체 과정을 들을 수 있다. 첫 번째 시작은 오는 29일 밀알복지재단 협력실장이자 디아코니아 연구소 김진<사진> 대표가 인도문화재를 연계해 ‘마하트마 간디의 ...
29일부터 국립아시아문화전당과 아시아문화원은 2019 ACC콘텐츠 창.제작에 참여하는 전문가를 초청해 콘텐츠 기획부터 제작까지 전체 과정을 들을 수 있는 프로그램을 시작한다.
종합
굉음의 혁명 브래드 톨린스키·앨런 디 퍼나 지음·장호연 옮김
일렉트릭기타는 명실상부 우리 시대를 규정하는 가장 큰 상징 중 하나다. 자유와 위험, 반항, 쾌락 등 이미지를 한 몸에 담은 이 악기는 근사한 외양과 함께 ‘옥구슬 소리’에 흔히 비유하는 맑은 소리부터 기관총·폭격기 같은 불길한 소리까지 나타내는 전례 없는 표현 범위 등으로 역사에 지울 수 없는 흔적을 남겼다. 이 변화무쌍한 악기의 등장은 블루스부터 록, 메탈, 포스트모던 예술 음악에 이르기까지 기존과는 완전히 다른, 현대적 음악이 터져나오는 시발점이 됐다. 베스트셀러 음악 잡지 ‘기타 월드’ 편집장 브래드 톨린스키와 음악 칼럼니스트 앨런 디 퍼나가 일렉트릭기타의 발...
음악잡지 '기타 월드'의 편집장 브래드 톨린스키와 음악 칼럼니스트 앨런 디 퍼나가 최초의 양산형 일렉트릭기타 모델 '프라잉팬'을 만든 조지 비첨의 이야기부터 유명 기타 메이커들의 탄생 배경 등 1920년대부터 현재까지 일렉트릭기타의 발달사를 담은 책 '굉음의 혁명'을 출판했다.
종합
작은마음동호회 윤이형 지음
2019년 이상문학상 수상작가 윤이형의 네 번째 소설집 ‘작은마음동호회’가 출간됐다. 2015년부터 올해 6월까지 발표된 11편의 단편이 묶인 책에는 따뜻하고 현실적인 윤이형 소설이 수록돼 있다. 작가는 자신의 가장 매력적인 두 장점, 세계를 관찰하고 이해하는 명민한 통찰력과 판타지와 SF를 넘나드는 한계 없는 상상력을 자유자재로 결합한다. 표제작 ‘작은마음동호회’는 페미니즘 논쟁에서 뜨거운 기혼/비혼 여성 간의 갈등을 형상화한 소설이다. 가사와 육아에 대부분 시간을 쏟아부어야 하는 기혼 여성들이 정치적 존재로 살아가기 위해 모임을 만든다. 그들은 ‘작은마음동호회’라...
윤이형의 소설집 ‘작은마음동호회’는 11편의 단편이 담긴 책으로 일상생활에서의 고민부터 소수자들의 문제까지 다루고 있으며 이 소설집에 대해 대해 구병모 소설가는 자신이 작성한 글에 대한 부끄러움을 갖게 해주는 글이라 평하였다.
종합
나주 스마트도시 통합운영센터, 범인 또 잡았다
나주시 스마트도시 통합운영센터 관제요원들이 최근 성북동 공용주차장에서 발생한 차량 절도범 현장 검거에 기여한 공로로 나주경찰서로부터 감사장을 받았다. 나주시 스마트도시 통합운영센터가 잇따른 범인 검거로 시민들에 파수꾼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나주시와 나주경찰서에 따르면 스마트도시 통합운영센터(이하 센터)는 지난 11일 오전 4시경 성북동 공용주차장에 주차된 차량에 접근해 절도 행각을 벌이던 용의자 A씨를 발견하고 경찰과 공조해 범인을 검거했다. 나주경찰서는 꼼꼼한 관제활동으로 절도 용의자 검거에 기여한 관제요원들에게 감사장을 수여했다. 지난 2015년 문을 연 나...
나주시 스마트도시 통합운영센터는 지난 11일 오전 4시경 성북동 공용주차장에서 발생한 차량 절도범 현장 검거에 기여한 공로로 나주경찰서로부터 감사장을 받았다.
종합
강진 병영소주·병영사또주 ‘★★’
국제식음료품평회서 별 2개 받아 세계적 품질 인정 강진지역 병영양조장의 대표 주류인 ‘병영소주’<사진>와 ‘병영사또주’가 세계적으로 품질을 인정받았다. 강진군에 따르면 병영소주와 병영사또주가 국제식음료품평원(ITQI)이 개최한 ‘2019 ITQI 국제 식음료 품평회’에서 2star(★★) 를 받았다. 국제식음료품평원(ITQI·International Taste&Quality Institute)은 벨기에 브뤼셀에 위치하고 있으며 전 세계에서 출품된 식음료 제품을 평가 인증하는 국제적인 식음료 전문 품평기관이다. 전세계 미슐랭 수상 식당의 요리사들과 수석 소믈리에들로 구...
국제식음료품평원(ITQI)이 주최한 ‘2019 ITQI 국제 식음료 품평회’에서 병영양조장의 병영소주와 병영사또주가 마셨을 때 부드럽게 넘어가는 느낌과 풍기는 온화한 향으로 높은 점수를 기록해 2star(★★)를 받았으며 이에 대해 김견식 병영양조장 대표는 앞으로도 세계적으로 나아갈 수 있는 제품을 제조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종합
남원시, 화장품 원료 산업 중심지 ‘성큼’
정림영농조합법인, 전문기업과 벚꽃 6년간 공급계약 체결 남원화장품센터, 화장품 원료 생산시설 수탁운영자 모집 (주)더가든오브내추럴솔루션과 정림영농조합법인은 지난 19일 남원시청에서 협약식을 갖고 ‘남원 벚꽃 화장품원료 재배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남원시 제공> 남원시가 지속가능한 천연물 기반 화장품 소재원료 공급중심지로 도약하기 위한 발걸음에 속도를 내고 있다. 남원시에 따르면 지난 19일 (주)더가든오브내추럴솔루션(대표이사 장문식)과 남원시 대강면 소재 정림영농조합법인(대표 정영균)이 ‘남원 벚꽃 화장품원료 재배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은 남원시 출연기관...
지속가능한 천연물 기반 화장품 소재원료 공급중심지인 남원시로 도약하기 위해 남원시화장품산업지원센터와 정림영농조합법인은 지난 19일 남원시청에서 협약식을 갖고 ‘남원 벚꽃 화장품원료 재배공급 계약’을 맺었다..
종합
담양군 민·관협동 자치농정 ‘시동’
농업관계자 100여명 참석 농업상생 발전 마련 간담회 담양군이 민·관 협치를 통한 ‘담양식 자치농정’에 시동을 걸었다. 22일 담양군에 따르면 최근 군청 대회의실에서 농업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 담양 농업 상생발전 마련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사진> ‘농업인과 함께 담양 농업의 미래를 이야기하다’를 주제로 열린 간담회는 농업관련 핵심 부서인 친환경농정과, 친환경유통과, 산림정원과, 농업기술센터 등 4개 부서가 함께 마련해 영농기술과 유통·가공, 임업 소득화 등 농업 현안과 궁금한 사항을 한 곳에서 들을 수 있어 호응을 얻었다. 간담회에서 최...
‘농업인과 함께 담양 농업의 미래를 이야기하다’를 주제로 한 ‘2019 담양 농업 상생발전 마련을 위한 간담회’가 열려 최형식 군수는 지역농업의 발전유지를 위해 다양한 의견을 내줄 것을 제시했으며 투자를 확대해 농업부분을 활성화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진행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종합
장성 황룡강변 노란 해바라기 꽃단지 변신
주민 자발적 참여로 황미리랜드 3만3000㎡ 부지 조성 10월 1일 열리는 ‘노란꽃잔지’ 맞춰 해바라기 심기 행사 유두석(가운데) 장성군수는 지난 16일 황룡강 둔치 황미르랜드에서 지역 단체 회원들과 함께 해바라기를 심는 행사를 가졌다. <장성군 제공> 풀숲만 우거진 채 방치된 강변 목초지가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뤄진 경관조성 노력을 통해 올 가을 노란 해바라기꽃 단지로 탈바꿈을 예고하고 있다. 장성군은 최근 황룡강 둔치에서 오는 10월1일 노란꽃잔치 개막에 맞춰 해바라기 심기 거버넌스 행사를 갖고, 황미리랜드 내 3만3000㎡(1만평) 부지에 해바라기 단지를 ...
풀숲이 우거진 채 방치된 강 하류 목초지에 불과했던 장성군의 강변 목초지가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해바라기 심기 거버넌스 행사를 갖고, 황미리랜드 내 3만3000㎡(1만평) 부지에 해바라기 단지를 조성했다.
종합
조선이공대-광주도시철도공사,
조선이공대-광주도시철도공사, 22일 10개 학과 기술협력가능분야 산학협약 체결 조선이공대가 광주도시철도공사와 산학협력협약을 체결했다. <사진> 조선이공대학교(총장 조순계·왼쪽)는 지난 22일 조선이공대 프레젠테이션실에서 광주도시철도공사(사장 윤진보)와 기술협력 가능 분야에 대한 포괄적 상호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조선이공대와 광주도시철도공사는 지난 5월 정보통신과와 통신 분야 산·학 기술교류 및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협약을 체결한데 이어 이번에는 전기과, 토목건설과, 전자과, 자동차과, 기계과, 기계디자인과, 생명환경화공과, 건축과, 컴퓨터 보안과 등 협력...
조선대학교는 지난 22일 광주도시철도공사와 기술협력 가능 분야에 대한 포괄적 상호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는데,이는 지난 5월에 체결한 업무협약을 확대 강화한 것으로 교수 및 학생의 현장 참여를 통한 산학협력 모델 구축 등 협력의 범위를 대폭 확장하였다.
종합
광주 북구, 민원행정 신뢰 높이는 ‘주민등록 학습동아리’ 운영
광주 북구, 민원행정 신뢰 높이는 ‘주민등록 학습동아리’ 운영 광주시 북구가 신규임용된 민원업무 담당자의 실무능력 강화를 위한 ‘주민등록 학습동아리’를 6년째 운영하고 있다. 북구는 25일 “주민등록 민원업무 처리 시 법규해석 차이에 따른 업무처리를 일원화하고 실제로 발생하는 다양한 민원사례를 연구해 민원행정의 신뢰성을 높이기 위한 ‘주민등록 학습동아리’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주민등록 학습동아리’는 수시로 변경되는 법령과 민원인의 요구에 신속히 대응하고 일관된 민원처리로 주민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북구는 2014년부터 매해 각 동행정복지센터의 민...
광주시 북구가 민원 업무처리를 일원화해서 민원인의 요구에 신속히 대응하고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하여 실제로 발생하는 다양한 민원사례를 연구하는 '주민등록 학습동아리'를 6년째 운영 중이다.
종합
광주시민인문학, 글로벌 인문학 강좌
9월2일~11월25일, 이항준 박사 첫 강의 이항준 박사 세계는 바야흐로 ‘글로컬리제이션’(glocalization) 하고 있다. 세계화와 지방화가 동시에 진행되는 현상을 글로컬리제이션이라고 한다. 세계화가 국경 개념을 무너뜨리는 오늘날, 역설적으로 뚜렷한 지방색이 세계를 리드하는 시대이다. 호남정신을 탐구하며 현대 호남인들의 활약상을 토대로 글로컬한 호남을 상상해보는 인문학 강좌가 마련돼 눈길을 끈다. 광주시민인문학이 ‘글로컬(glocal) 인문학-호남의 결을 만나다’를 주제로 9월 2일부터 11월 25일까지(매주 목요일, 세션4는 금요일) 전남대 정문 앞 카페 노...
세계화와 지역화가 동시에 일어나는 것을 일컫는 ‘글로컬리제이션’(glocalization)이 진행됨에 따라 광주시민인문학은 ‘글로컬(glocal) 인문학-호남의 결을 만나다’라는 주제의 인문학 강의를 열어 글로컬화된 호남을 그려보는 시간을 가질 것이다.
종합
난폭·보복·음주운전 100일간 집중단속
2주간 홍보·계도 활동 후…‘깜빡이 미점등’도 단속 경찰이 다음달부터 심각한 교통사고를 유발할 수 있는 난폭·보복운전을 집중 단속한다. 경찰청은 “내달 9일부터 100일간 난폭·보복·음주운전 집중단속에 나선다”고 25일 밝혔다. 경찰은 집중단속에 앞서 26일부터 2주간 홍보 및 계도 활동을 펼친다. 경찰청에 따르면 올 1∼7월 난폭운전과 보복운전 처리 건수는 각각 5255건, 3047건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하면 난폭운전은 51.0%, 보복운전은 16.2% 증가한 것이다. 경찰은 이에 따라 난폭·보복 운전을 집중단속하는 한편 교통사고나 보복운전을 유발...
경찰은 다음달을 시작으로 100일간 중대한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난폭 보복 운전을 재범가능성에 따라 적극적으로 통제할 예정이며 나아가 교통사고나 보복운전을 야기하는 '깜빡이 미점등'도 단속할 것임을 밝혔다.
종합
화난 지역민 “적반하장 고려고 엄정 수사하라”
‘상위권 성적 조작 ’사과·반성은커녕 광주교육청 감사 전면 부정 교장·교감 고발에 추가 비리 의혹까지…경찰 수사 관심 집중 성적 상위권 학생을 특별관리하고 성적을 조작한 것으로 드러난 광주 고려고등학교에 대한 경찰의 수사 결과에 지역사회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고려고가 사과나 반성은커녕 오히려 광주시교육청의 특별감사 결과를 전면 부정하고 있는데다, 시민사회단체를 중심으로 불법찬조금 등 추가 비리 의혹까지 제기되면서 경찰의 엄중한 수사를 촉구하는 여론이 거세지고 있기 때문이다. 25일 ‘학벌 없는 사회를 위한 시민모임’에 따르면 시민모임은 지난 23일 고려고 교장과 ...
상위권 학생의 성적을 조작한 것으로 드러난 광주 고려고등학교가 광주시교육청의 특별감사 결과를 부정하고 시 교육청을 상대로 감사에 대한 사과와 책임자 처벌을 요구하는 등 적반하장 식 태도를 보이자 이에 분노한 지역민들이 엄중 수사를 요구하고 있다.
종합
‘성희롱·갑질’ 광주시청 공무원 강등 징계 적법
부하직원들에게 성희롱과 갑질을 했다는 주장이 제기돼 중징계를 받은 광주시 공무원이 행정소송을 제기했으나 패소했다. 광주지법 행정2부(부장판사 이기리)는 “광주시 공무원 A(5급)씨가 시를 상대로 낸 강등처분 취소 소송에서 원고의 청구를 기각했다”고 25일 밝혔다. 광주시는 지난해 4월 내부 행정포털에 “모 부서 중견간부들의 갑질로 직원들이 병가를 내고 출근을 못 하고 있다”는 글이 게시된 이후 감사에 착수, “A씨가 2017∼2018년 부하 여직원 2명에게 성희롱과 언어·정서적 폭력을 했다”며 징계 조치했다. 광주시 감사에 따르면 A씨는 자신이 모르는 사실을 다른 간...
광주지법 행정2부(부장판사 이기리)는 25일 부하직원들에게 성희롱과 갑질을 했다는 주장이 제기돼 중징계를 받은 광주시 공무원이 제기한 강등처분 취소 소송에서 원고의 청구를 기각했며, 광주시의 징계가 재량권을 넘어선 것이라고 볼 수 없다고 선고 하였다.
종합
빛고을 맛과 흥 4만명이 즐겼다
맥주 11종·20개 푸드트럭…상무 DJ센터 맥주축제 성료 디제잉 쇼 등 볼거리 풍성…10일간 국내외 방문객 문전성시 한 여름 광주의 더위를 시원한 맥주로 날렸다.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맥주축제 ‘Beer Fest gwangju’가 4만 여명의 시민과 외국인들이 방문한 가운데 성공적으로 종료됐다. 맥주축제는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흥행을 돕고 지역민, 외국 선수단, 대회 관계자에게 즐길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7월 11일부터 열흘간 김대중컨벤션센터 야외광장에서 진행된 ‘마셔Brewer’는 11종의 국내외 맥주와 함께 빛고을 닭강정 등 20대의 ...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흥행을 돕고 지역민, 외국 선수단, 대회 관계자에게 즐길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한 맥주축제 ‘Beer Fest gwangju’가 4만 여명의 시민과 외국인들이 방문한 가운데 성공적으로 종료됐다.
종합
전남, 시즌 첫 연승
K리그2 25R 부천 FC에 3-0 승... 다득점서 밀려 순위는 8위 그대로 전남드래곤즈가 시즌 첫 연승에 성공했다. 8위 전남은 지난 24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19K리그2 25라운드 7위 부천FC와의 경기에서 3-0으로 이겼다. 앞선 19일 아산 무궁화를 2-0으로 꺾으면서 5경기만이자, 전경준 감독대행 체제 이후 3경기 만에 승리를 거뒀던 전남은 시즌 첫 연승까지 기록했다. 아산전에서 추가골을 넣으면서 승리에 쐐기를 박았던 정재희가 연승의 시작점이 됐다. 0-0으로 전반전을 마감한 전남이 후반 6분 첫 골을 가동했다. 이슬찬이 전남 진영에서 길게 공을 ...
지난 24일 8위 전남드래곤즈는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19 K리그2 25라운드 7위 부천FC와의 경기에서 3-0으로 시즌 첫 연승에 성공했다.
종합
광주 FC ‘최다 승점’ 새 역사 쓴다
‘K리그2 25R’ 오늘 대전과 홈경기... 상대전적 7승5무9패 열세 극복 관건 광주FC가 26일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대전시티즌과의 K리그2 25라운드 경기에서 팀 역대 최다 승점에 도전한다. 사진은 앞선 6라운드 대전과의 홈경기에서 펠리페(오른쪽에서 두 번째)가 헤더를 시도하는 모습. <광주FC 제공> 광주FC가 대전시티즌을 상대로 최다승점 경신에 나선다. 광주는 26일 오후 7시30분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대전과 2019 K리그2 25라운드 홈경기를 치른다. 14승 9무 1패(승점 51)로 K리그2 선두를 달리고 있는 광주는 이 경기를 통해서 팀 최다 승점...
14승 9무 1패(승점 51)로 리그 선두를 달리고 있는 광주FC가 26일 오후 7시 30분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2019 K리그2 25라운드 홈경기에서 대전을 상대로 승리하여 최다 승점을 획득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종합
광주 고교생들 패션콘테스트서 발군의 실력
밀라노 직업전문학교 김유빈 양·김찬호·김형우 군 입상 패션디자이너를 꿈꾸는 고등학생들의 꿈의 무대인 ‘제4회 전국 고교패션콘테스트’에서 광주 밀라노 직업전문학교 학생이 다수 입상했다. 25일 밀라노직업전문학교에 따르면 김유빈양, 김찬호·김형우군은 최근 최근 서울 삼성동 섬유센터에서 열린 이번 콘테스트에서 상을 받았다. 이 가운데 김형우 학생은 배달의 민족상(상금 200만원)을 수상했다. 이들은 밀라노직업학교에서 고교위탁과정으로 패션을 공부하고 있다. 이번 대회는 전국 90여개의 특성화고, 인문계 고교, 중국 학생 등이 참여했으며 ‘에코·아이콘·한글’을 주제로 고등학생...
‘제4회 전국 고교패션콘테스트’에서 광주 밀라노 직업전문학교 학생이 다수 입상한 가운데 특히 김형우 학생은 배달의 민족상을 수상했으며, 본선 진출 작품은 서울 365패션쇼와 상하이 전시회에 참여할 수 있는 특전이 주어진다.
종합
구례군청 조현주 여자천하장사 ‘아깝다’
구례 전국여자천하장사 씨름대회 결승 문턱서 패배 ‘아쉬운 3위’ 최희화 우승…2년 연속 꽃가마 조현주(구례군청)가 25일 구례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11회 구례 전국여자천하장사 씨름대회 준결승에서 최희화(안산시청)를 넘어뜨려 한판을 따내고 있다. <구례군청 제공> 최희화(안산시청)가 제11회 구례 전국여자천하장사 씨름대회에서 2년 연속 모래판 최강자 자리에 올랐다. 구례군청 조현주는 최희화의 벽을 넘지 못하고 3위에 머물렀다. 최희화는 25일 구례실내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여자천하장사전 결승(3전 2승제)에서 이다현(거제시청)을 2-0으로 꺾고 꽃가마를 탔다. 이로써 최...
제11회 구례 전국여자천하장사 씨름대회에서 구례군청의 조현주 선수가 최희화 선수에게 패해 아쉽게 3위를 차지했으며 최희화 선수는 결승에서 이다현 선수에게 승리하며 2년 연속 천하장사의 자리에 올랐다
종합
광주시, 공공기관 채용 11월 9일 통합 필기시험
도시철도공사 등 86명 채용 9월 16일~20일 원서접수 광주시는 산하 공공기관의 2019년도 하반기 직원 채용을 위한 통합필기시험을 11월9일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하반기 채용인원은 ▲광주시도시공사 5명 ▲광주시도시철도공사 42명 ▲광주환경공단 20명 ▲광주테크노파크 2명 ▲광주신용보증재단 7명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1명 ▲광주복지재단 3명 ▲광주시체육회 1명 ▲광주시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 2명 ▲광주시장애인종합지원센터 2명 ▲광주시교통문화연수원 1명 등 11개 기관 86명이다. 원서접수는 9월16일부터 20일까지 광주광역시 공공기관 통합채용 홈페이지를 통해서만...
광주시는 공공기관 채용 통합필기시험을 11월9일에 실시하며, 원서접수는 공공기관 통합채용 홈페이지에서 9월 16~20일까지 하면 된다고 밝혔다.
종합
고흥~여수해역 올들어 첫 적조주의보 발령
전남도, 대응반 배치 방제 총력 올들어 처음으로 고흥~여수해역에 적조주의보가 발령됐다. 전남도는 기동대응반을 배치해 방제활동을 펼치고 어민들에게 상황을 전파해 관리요령을 지도하는 등 양식 수산물 피해를 위한 총력대응에 나섰다. 25일 전남도에 따르면 지난 23일 오후 6시를 기해 여수 화정면 제도, 자봉 해역에서 유해성 적조밀도가 늘어 국립수산과학원에서 고흥 봉래면 염포에서 여수 남면 안도 동측 종단에 이르는 해역에 적조주의보를 발령했다. 예찰 결과 유해성 적조생물인 코클로디니움이 ㎖당 20~500개체가 분포한 것으로 나타났다. 적조주의보 발령 기준은 코클로디니움 1...
지난 23일 여수 화정면 제도, 자봉 해역에서 유해성 적조밀도가 늘어 국립수산과학원에서 고흥 봉래면 염포에서 여수 남면 안도 동측 종단에 이르는 해역에 적조주의보를 발령하여 양식 수산물 피해를 위한 총력대응에 나섰다.
종합
피아니스트 김태현 ‘그대가 그립습니다’
지난 1월 뇌출혈 세상 떠나…‘선율’ 창단 클래식 대중화 힘 써 지휘자로도 활발한 활동, 불가리아인문문화상 수상 9월 5일 금호아트홀 추모음악회…김치영·박의혁 제자·후배 참여 故 김태현 교수 박의혁 선수정 피아니스트로, 지휘자로 활발한 활동을 펼쳤던 고(故) 김태현 광주대 음악학과 교수가 갑작스레 세상을 떠난 지 8개월여가 흘렀다. 광주 지역 클래식 발전을 위해 노력하던 그는 지난 1월 급성 뇌출혈로 인해 61세의 생을 마감했ㄷ다. (사)선율 대표이자 광주대 문화예술대학 9대 학장으로 활동했던 그는 첼리스트 박효은, 피아니스트 선수정, 임리라 한국교원대 교수 등 제자...
고(故) 김태현 광주대 음악학과 교수가 지난 1월 급성 뇌출혈로 인해 61세로 생을 마감하게 되면서 (사)선율과 김 교수의 제자들은 9월 5일 오후 7시 30분 유·스퀘어문화관 금호아트홀에서 '피아니스트 김태현 추모 음악회'를 연다.
종합
‘갈대의 춤 이야기’ 초연 무대 선보여
대금연주단 ‘여울림’ 연주회 29일 금호아트홀 대금연주단 ‘여울림’(단장 채광자)이 제12회 정기연주회 ‘대바람 이야기’를 개최한다. 29일 오후 7시 30분 유·스퀘어문화관 금호아트홀. 이날 연주회는 ‘관악영산회상’(또는 삼현영산회상) 8곡 가운데 ‘삼현도드리’부터 ‘타령’까지 연주하는 관악합주곡 ‘함녕지곡’을 선보이며 막을 올린다. 가을 갈대가 바람에 흔들리며 들려주는 이야기를 표현한 창작곡 ‘갈대의 춤 이야기’를 초연 무대로 선보인다. 무용 ‘살풀이’, 기악곡 ‘수룡음’, ‘서용석류 대금산조’, 신민요 ‘신뱃노래’ 등을 무대에 올린다. 해금연주자 고영란씨의 사회...
대금연주단 '여울림'이 29일 오후 7시 30분 유·스퀘어문화관 금호아트홀에서 제12회 정기연주회 '대바람 이야기'를 열고, 초연 무대로 창작곡 '갈대의 춤 이야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종합
크로스오버 앙상블 ‘쇼인어스’ 30일 피크뮤직홀서 콘서트
성악·앙상블·미디어 영상 결합된 융복합 공연 크로스오버 앙상블 ‘쇼인어스’ 크로스오버 앙상블 ‘쇼인어스’(Show in us)가 오는 30일 오후 7시 30분 광주음악창작소 피크뮤직홀에서 콘서트 ‘The Greatest Showman’을 연다. 쇼인어스의 첫 단독 공연으로 기획된 이날 공연은 ‘친구’와 ‘가족’이라는 메시지를 하나의 극으로 표현하는 데 중점을 뒀다. 다양한 음악 장르를 결합·재구성해 대중적인 곡들을 개성있게 변형한 무대를 선보이며, 융복합 공연으로 기획돼 성악, 앙상블, 미디어 영상이 결합된 공연을 펼친다. 이날은 영화 ‘쎄씨봉’ OST 메들리, 영화...
30일 오후 7시 30분 크로스오버 앙상블 '쇼인어스'(Show in us)가 광주음악창작소 피크뮤직홀에서 성악·앙상블·미디어 영상이 결합된 융복합 공연 'The Greatest Showman'를 선보인다.
종합
광산업진흥회, 국제광융합페어 오늘 개막
서울 코엑스서 15년만에 개최 미국 등 국내외 170개사 참여 한국광산업진흥회는 26일부터 28일까지 사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2019국제광융합비즈니스페어’를 연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4차 산업혁명시대를 맞아 광융합산업 발전과 국내외 시장 판로 확대를 위해 마련됐다. 전시회가 코엑스에서 열리는 것은 15년 만에 처음이다. 한국광산업진흥회는 이번 전시회 기간 동안 국내 광융합산업체의 해외수출 판로 확대를 위해 실질 구매력을 갖춘 미주, 유럽, 아시아, 중동 등 23개국 230명의 해외 바이어를 초청해 맞춤형 1대 1 수출상담을 진행한다. 이 중 미국, 멕시...
한국광산업진흥회가 15년 만에 처음으로 서울 코엑스에서 26일부터 28일까지 '2019국제광융합비즈니스페어'를 개최하고 해외수출 판로 확대를 위해 미주, 유럽, 아시아, 중동 등의 해외 바이어를 초청할 예정이다.
종합
광주은행, 건강한 여름나기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 펼쳐
삼계탕 배식봉사·무더위 쉼터 향토은행으로 지역민과 상생 송종욱 광주은행장이 지난 7월 광주시 서구 화정동 서구노인종합복지관에서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을 나기 위한 삼계탕 배식을 하고 있다. <광주은행 제공> 광주은행(은행장 송종욱)이 무더웠던 올해 여름, 무더위에 취약한 어르신이나 결식아동 등에 나눔 봉사를 통해 지역민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쳤다. 광주은행은 지난 7월 17일 화정동에 위치한 서구노인종합복지관에서 삼계탕 800인분을 배식하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무더위와 장마가 연일 이어지는 가운데 중복을 앞두고 송종욱 광주은행장을 비롯한 ...
광주은행 임직원들은 지난 7월 17일 서구노인종합복지관에서 삼계탕 800인분을 배식하는 봉사를 하고, 생필품을 기부했다.
종합
광주 생산 기아 쏘울EV, BMW·닛산 제쳐
독일 아우토 자이퉁 평가 1위…유럽 판매 208% 증가 차체·주행 안락함 등 5개부문 중 4개 부문 최고점 광주에서 생산하는 기아자동차 쏘울 EV(전기차)가 독일 유명 자동차잡지 ‘아우토 자이퉁’의 소형 전기차 평가에서 BMW와 닛산을 제치고 1위에 올랐다. 25일 기아차에 따르면 아우토 자이퉁은 최근호에서 유럽에서 판매 중인 소형 전기차인 쏘울 EV와 BMW의 i3s, 닛산의 리프(Leaf) e+를 비교했다. 쏘울 EV는 5000점 만점에 2989점으로 BMW i3s(2894점), 닛산 리프 e+(2870점)을 크게 앞섰다. 차체, 주행 안락함, 주행 성능, 파워트...
광주에서 생산하는 기아자동차 쏘울 EV가 자동차잡지 '아우토 자이퉁'의 소형 전기차 평가에서 차체, 주행 안락함, 파워트레인, 친환경·비용 4개 분야에서 1위를 달성하여 BMW와 닛산을 제치고 왕좌에 올랐다.
종합
도쿄 올림픽 ‘독도는 일본 땅’ 강력히 대처를
정부는 지난달 일본이 도쿄올림픽 공식 사이트에 독도를 일본 땅인 것처럼 표시한 데 대해 삭제해 달라고 요구한 바 있는데 최근 일본이 우리 요구를 사실상 거부한 것으로 전해졌다. 문제가 되는 지도는 일본 영토 내의 성화 봉송 경로를 표시한 페이지(https://tokyo2020.org/en/special/torch/olympic/map/)에 올라 있는 것이다. 해당 지도에는 일본이 다케시마(竹島)라 부르며 영유권을 주장하는 독도가 명칭 없이 점으로 표시돼 있다. 이를 발견한 한국 외교부는 지난 7월 중순 도쿄올림픽·패럴림픽 조직위원회 측에 공식 항의하고 삭제를 요구했다...
정부는 일본이 지난달 도쿄올림픽 공식 사이트에 독도를 지도에 표기한것에 대해 올림픽 보이콧 등 강력한 대응으로 삭제를 요구해야 할것이다.
종합
고속열차 내 범죄 ‘승객 보호 대책’ 서둘러야
KTX와 SRT 등 고속열차 내에서 폭행이나 성폭력을 비롯한 강력범죄가 빈발하고 있는 가운데 이러한 사건이 매년 크게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범죄로부터 승객들을 보호할 제도적 장치는 사실상 전무해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 국토교통부 철도특별사법경찰대(이하 철도경찰) 등에 따르면 최근 3년간 고속열차 등에서 발생한 범죄는 2016년 1661건, 2017년 1951건, 2018년 2093건으로 매년 증가하고 있다. 유형별로는 지난해의 경우 성폭력이 912건으로 가장 많았고 절도(326건), 상해·폭행(260건), 철도안전법 위반(147건)이 그 뒤를 이었다. ...
고속열차 내에서 발생한 강력범죄가 매년 증가하고 있으나 범죄로부터 승객들을 보호할 시스템이 전혀 없어 이에 대한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
종합
“마늘·양파 과잉생산 막자” 전남농협 채소류 면적조절 추진
수급 불안·가격 폭락 반복에 농업인·지자체 등 면적 논의 농협 전남지역본부는 지난 20일 무안농협 회의실에서 ‘마늘·양파 적정면적 재배 워크샵’을 열었다. <전남농협 제공> 올해 양파·마늘 가격이 폭락하면서 농협이 해당 채소의 내년 재배면적 감축에 나섰다. 농협 전남지역본부(본부장 김석기)는 지난 20일 무안농협 회의실에서 ‘마늘·양파 적정면적 재배 워크샵’을 열었다. 이번 워크샵에는 마늘·양파 재배 농업인과 지자체·농협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해 내년 재배면적을 논의했다. 2019년산 양파의 경우 입고량이 평년보다 19% 많아 2020년산 조생종 양파 재배면적이 ...
농협 전남지역본부가 20일 무안농협 회의실에서 '마늘·양파 적정면적 재배 워크샵'을 열고 채소류의 수급과 가격 안정을 위하여 올해 가격이 폭락한 양파와 마늘의 내년 재배면적을 감축했다.
종합
제철 전어 어획량 ‘뚝’...없어서 못판다
전남수협, 위판 가격 ㎏당 2만원까지 치솟아 ‘가을 별미’로 꼽히는 전어가 본격적인 수확철을 맞아 인기다. <광주일보 자료사진> 본격적인 수확철을 맞아 별미로 꼽히는 전어가 ‘귀하신 몸’이 됐다. 고흥·완도 등 지역 어가는 금어기(5월11일~7월15일)를 끝내고 여름 햇전어 잡기에 나섰지만 지난해보다 수확량이 많지 않기 때문이다. 25일 수협중앙회 전남본부에 따르면 지난 1~21일 강진·고흥 등 6개 지역 수협에서 출하된 전어는 9328㎏으로 평균 위판가격은 ㎏당 9920원으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해 8월 평균 위판가격 5976원 보다 65.9% 높은 수치다. 지난해...
본격적인 수확철을 맞은 전어의 수확량이 지난해보다 많지 않아 가격이 껑충 뛰었다.
종합
광양시 벤처기업센터가지원한 17개 업체 가시적 성과
광양시가 운영하고 있는 ‘벤처기업센터’가 예비 기업인 창업과 기술개발, 시제품 제작에 기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5일 광양시에 따르면 시가 벤처기업센터를 통해 소프트웨어 게임 업체, 철강 부품업체를 비롯한 21개 벤처기업을 지원한 결과 17개사가 가시적인 성과를 창출했다. 광양시 벤처기업에서 창업한 17개사는 (주)아이티엘, 세동산기(주), (주)에코비전, (주)비엠씨 , 현시스템(주), 마린블리스, (주)원천, 가먼츠, (주)엔텍, (주)상우엔지니어링, (주)쏠라리스, (주)에스엔에스아이앤씨, 크레이츠, (주)사우나컴퍼니, (주)에너텍글로벌, 네오캣스튜디오,...
광양시가 운영하고 있는 벤처기업센터가 소프트웨어 게임 업체, 철강 부품업체를 비롯한 21개 벤처기업을 지원한 결과 17개사가 가시적인 성과를 창출했다.
종합
광양시 ‘어린이 테마파크 조성사업’ 연내 타당성 조사 완료
광양시는 ‘(가칭)가족형 어린이 테마파크 조성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지난 21일 중마동 주민자체센터에서 시민협의체 실무위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실무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사진> 워라밸 시대 주말과 휴일에 가족단위의 여가, 체험 활동에 대한 수요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나 교육·문화·여가 등의 생활서비스 인프라가 수도권에 집중되어 놀거리가 부족한 지방도시의 한계를 극복하고자 시는 ‘(가칭)가족형 어린이 테마파크 조성사업’을 추진 중이다. 시는 그동안 시민토론회 및 심포지엄 등을 통해 시민과 전문가 의견을 수렴해 왔다. 시는 구봉산 자락의 도시계획상 중...
광양시는 '가족형 어린이 테마파크 조성사업'을 추진 중이며, 이를 위해 중앙근린공원에 위치한 사업부지를 매입했으며, 타당성 조사를 완료할 계획이고, 점진적으로 민간투자유치 사업을 확대 추진할 예정이다.
종합
‘햇빛광양 시티투어’ 뜬다
9~11월 가을투어 운영 백운산휴양림·불고기 특화거리 윤동주 유고 보존 정병욱 가옥 등 광양 매력 느낄 낭만·감성 코스 지난해 가을시티투어 참가자들이 정병욱 가옥을 둘러보고 있다. <광양시 제공> 광양시는 가을의 문턱에 접어드는 9월부터 낭만적이고 감성 가득한 햇빛광양시티투어 가을코스를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광양시티투어는 오전 9시 20분 순천역을 출발해 광양버스터미널, 중마관광안내소를 거쳐 백운산휴양림, 와인동굴, 구봉산전망대, 윤동주 유고 보존 정병욱 가옥 등을 차례로 투어하고 오후 5시 45분 순천역에 도착하는 코스로 진행된다. 첫 코스는 편백나무가 울창한...
광양시가 9월부터 백운산휴양림 방문, 불고기특화거리에서의 점심시간, 윤동주 유고 보존 정병욱 가옥 관람 등의 코스로 이루어진 '햇빛광양시티투어 가을코스'를 운영한다.
종합
남원시, 화장품 지식산업센터 건립 추진
2022년까지 259억원 투입…40개 업체·연구소 입주 남원시 화장품산업지원센터. 남원시는 2022년까지 259억원을 투입해 화장품 산업 육성을 위한 지식산업센터(아파트형 공장)를 지을 계획이라고 25일 밝혔다. 지식산업센터는 남원시의 화장품 산업 집적화 단지인 노암동 농공단지 1만4천532㎡ 부지에 지상 4층, 전체 건물면적 1만4934㎡ 규모로 건립된다. 40개의 업체와 연구소가 입주할 공간을 마련하며 물류 창고, 교육실 등의 기업 지원시설도 갖춘다. 식당, 카페테리아, 체력단련실 등 노동자를 위한 편의시설도 마련된다. 지식산업센터에는 화장품과 화장품 관련 용품 ...
남원시는 2022년까지 농암동 농공단지 부지에 기업 지원시설을 갖춘 화장품 지식산업센터를 건립할 계획이다.
종합
순창군립도서관 공모사업 최종 선정
10월까지 전통문화유산 연계 독서·강연활동 진행 순창군 순창군립도서관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도서관협회가 공모한 2019년도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이 사업은 지역의 전통 문화유산과 연계하고 독서·강연·탐방을 병행한 인문학프로그램을 제공함으로써 사유와 성찰을 통해 삶의 가치관에 대한 긍정적 변화를 촉진하고자 마련됐다. 전국 1024개 공공도서관을 대상으로 공모가 이뤄진다. 선정에 따라 순창군도서관은 군민을 대상으로 ‘순창 화가가 들려주는 순창 이야기, 순창을 그린 화가의 이야기’를 주제로 한 강연과 현장을 탐방하는 새로운 형태의 문화 콘...
순창군립도서관이 2019년도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됨에 따라 총 1100만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독서·강연·탐방을 병행한 인문학프로그램을 총 10회 진행할 계획이다.
종합
정읍 내장산 ‘굴거리나무 군락’ 인기
반짝이는 녹색 잎과 숲에서 불어오는 시원한 바람 매력 흠뻑 일상 벗어나 편안한 휴식 갖고자 하는 나들이객 갈수록 늘어 정읍 내장산을 찾은 관광객들이 굴거리나무 군락지에서 안내판을 보고 있다. <정읍시 제공> 정읍 내장산의 ‘굴거리나무 군락’의 인기가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 정읍시에 따르면 내장산의 자랑거리인 굴거리나무 군락이 분주한 일상을 벗어나 자연의 싱그러움 속에서 편안한 휴식을 갖고자 하는 가족 단위 나들이객이 늘면서 성황을 이루고 있다. 조선 8경의 하나이자 ‘호남의 금강산’으로 불리는 내장산은 곱게 물든 단풍을 보러 오는 이들이 대부분이지만 더운 여름철 무성...
정읍 내장산의 '굴거리나무 군락'은 무성한 잎과 나무들이 만들어 내는 싱그러움을 보러 온 가족 단위 나들이객이 늘면서 성황을 이루고 있다.
종합
무안군, 양파 재배 기계화로 경쟁력 높인다
기계육묘 등 생산비 절감 위한 ‘양파 기계화’ 교육 올해 기계정식단지 630ha 조성 목표 19억원 지원 지난 20일 승달문화예술회관에서 농가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양파 생산비 절감을 위한 기계화 교육이 열렸다. <무안군 제공> 무안군이 양파 재배 기계화를 적극 지원하는 등 양파 재배 농가의 경쟁력 강화에 앞장서고 있다. 무안군에 따르면 군은 지난 20일 승달문화예술회관에서 농가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양파 생산비 절감을 위한 ‘양파 기계화’ 교육을 실시했다. ‘양파 기계정식 단지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열린 이번 교육은 기계 육묘 재배기술과 농가 우수 사례발표,...
무안군은 지난20일 농가 70여명에게 '양파 기계화' 교육을 진행 했는데, 농가들의 고질적인 노동력 감소와 인건비 문제해결,양파 생산비 절감을 위한 기계화를 통해 양파 재배 농가들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하여 적극 지원하고 확장시켜 나가고 있다.
종합
호남대 간호학과, 소록도에서 펼친 ‘사랑의 봉사활동’
호남대 간호학과, 소록도에서 펼친 ‘사랑의 봉사활동’ 4박5일 동안 국립소록도병원, 소록도 마을 찾아 다양한 지원 펼쳐 호남대학교 간호학과 동아리 ‘사랑합시다’(지도교수 김은아)와 간호학과 교수 및 학생 30여명이 지난 19일부터 23일까지 4박 5일 동안 국립소록도병원과 소록도 마을을 찾아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며 알찬 여름방학을 보냈다. 대학혁신사업단(송창수 단장)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봉사활동에서 학생들은 연일 30도를 웃도는 불볕더위 속에서도 국립소록도병원 입원환자 간병 및 일상생활 도우미 봉사활동은 물론 소록도 마을 거주 어르신들을 위한 방문 봉사활동을 수행...
지난 19일부터 23일까지 호남대학교 간호학과 동아리 '사랑합니다'와 간호학과 교수 및 학생 30여명이 국립소록도 병원과 소록도 마을을 찾아 입원환자 간병, 일상생활 도우미 봉사활동, 어르신들을 위한 방문 등의 봉사 활동을 펼쳤다.
종합
조선대-몽골민족대학, 간호학과 교수·학생 초청 교육연수 성료
조선대-몽골민족대학, 간호학과 교수·학생 초청 교육연수 성료 조선대 국제협력선도대학육성지원사업단 주최 조선대학교 국제협력선도대학육성지원사업단(사업단장 김진희)은 지난 19일부터 24일까지 5박 6일간 조선대학교와 조선대병원에서 몽골민족대학(Mongolian National University) 간호학과 교수들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성과기반 교육과정 운영을 위한 교수연수 프로그램’과 ‘몽골민족대학 간호학생들을 위한 간호 및 문화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연수 프로그램은 지난 2017년부터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의 지원으로 진행 중인 국제협력...
조선대학교 국제협력선도대학육성지원사업단은 지난 19일부터 24일까지 몽골민족대학 간호학과 교수·학생들을 대상으로 ‘성과기반 교육과정 운영을 위한 교수연수 프로그램’과 ‘몽골민족대학 간호학생들을 위한 간호 및 문화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진행했으며, 국내 5명의 간호학과 교수들은 몽골민족대학교 간호학과 교수들에게 다양한 전략들을 전수해주었다.
종합
조선대병원, ‘관상동맥우회술’ 평가 ‘1등급’ 획득
조선대병원, ‘관상동맥우회술’ 평가 ‘1등급’ 획득 지난 평가에 이어 5차 평가에서도 연속으로 1등급 달성 조선대병원(병원장 배학연)은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발표한 ‘관상동맥우회술 5차 적정성 평가’에서 1등급을 획득, 지난 평가에 이어 2년 연속 1등급을 달성했다. 심평원은 지난 2017년 7월부터 2018년 6월까지 관상동맥우회술을 시행한 전국 의료기관 346곳을 대상으로 평가를 실시한 결과 조선대병원을 포함한 전국 64곳의 의료기관이 1등급을 받았다고 밝혔다. 심장질환은 우리나라 주요 사망원인 2위에 해당하는 등 질병의 위험도가 높고 서구화된 식습관 및 음주...
조선대병원은 2017년 7월부터 2018년 6월까지 '관상동맥우회술 5차 적정성 평가'에서 1등급을 받았으며, 향후에도 심혈관 질환에 대한 최상의 의료서비스를 위해 질적수준을 높여 1등급을 받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종합
‘그림, 찰나를 담다’ 28일~9월29일 광주문예회관 갤러리
‘공연장 안 갤러리에서 만나는 무대 위의 예술가.’ 광주문화예술회관(관장 성현출) 갤러리가 다양한 예술가들의 열정적인 모습을 담은 작품을 모아 ‘그림, 찰나를 담다’(28일~9월29일)전을 개최한다. 그림 속에선 아름다운 바이올린 소리와 흥겨운 장구 소리가 들려온다. 어린 발레리나들의 모습도 눈길을 끈다. 이번 전시에 초대된 김미영, 김하슬, 오광섭 작가는 다양한 장르에서 활동하는 예술가들의 공연 모습과 무대 뒤 풍경 등을 다채로운 시각으로 표현해온 작가들로 예술이 전하는 위로와 열정을 보여주고 있다. 여기에 광주시립미술관 소장작품 중 예술가들을 주제로 한 작품을 더...
광주문화예술회관 갤러리에서는 '그림, 찰나를 담다'전을 개최해 예술가들의 공연 모습과 무대 뒤 풍경을 담은 작품과 광주시립미술관 소장작품을 전시한다.
종합
광주시의회, 광주형 일자리 박광태 대표 선임 문제점 따진다
박광태 전 광주시장의 광주형 일자리 대표이사 선임 논란이 이어지면서 광주시의회도 본격적으로 문제점을 따지기로 했다. 26일 광주시의회에 따르면 김동찬 의장과 5명의 상임위원장은 이날 시의회에서 간담회를 열어 합작법인을 둘러싼 각종 문제점을 논의했다. 특히 이날 간담회에서는 전문성이 떨어지는 박 전 시장의 대표이사 선임에 대한 찬반 논쟁이 뜨거웠고, 임명 절차에 대한 문제 제기가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광주시장 재임 시절 독단적인 의사 결정 방식이 노사 상생형 모델인 광주형 일자리와는 맞지 않는다”는 지적과 함께 “박 시장 주변의 ‘과거 인물’들이 대거 광주형 일자...
광주시의회는 26일 간담회를 열어 박광태 전 광주시장 대표이사 선임 논란과 임명 절차에 대한 문제제기 등 합작법인을 둘러싼 각종 문제점을 논의했다.
종합
광주디자인비엔날레 상징 조형물 설치 한창
9월 7일 개막 ‘휴머니티’ 주제 55일간…190여 디자이너 참여 오는 9월7일 개막을 앞둔 광주디자인비엔날레 메인 공간인 광주시 북구 용봉동 비엔날레 전시관에 행사를 알리는 대형 현수막이 내걸렸다. /최현배 기자 choi@kwangju.co.kr 오는 9월7일 개막하는 광주디자인비엔날레의 상징 조형물이 설치되는 등 행사 준비가 한창이다. 올해 비엔날레는 전시장으로 들어서기 전, 상징 조형물을 만나는 즐거운 체험에서 부터 시작된다. ‘다름과 공생’의 의미를 담은 상징조형물은 현재와 미래의 ‘인간다움’의 가치는 개인에서 공동체로 확장된다는 올해 비엔날레 주제를 구현한 ...
오는 9월7일 개막하는 광주디자인비엔날레는 '휴머니티'를 주제로 오는 10월31일까지 55일간 광주비엔날레전시관, 국립아시아문화전당, 광주디자인센터에서 열릴 예정이다.
종합
‘애드뮤직컴퍼니’ ‘살롱 드 오수경’ 공연
28일 ‘문화가 있는날’ ‘애드뮤직컴퍼니’ ‘살롱 드 오수경’ 문화 행사로 맞이하는 한 달의 끝, ‘문화가있는날’ 행사가 이번달에도 펼쳐진다. 밴드 ‘살롱 드 오수경’이 오는 28일 오후 7시 30분 광주문화예술회관 소극장에서 음악회 ‘Salon de Tango’를 연다. 이번 음악회에서는 아스토르 피아졸라 등 유명 작곡가의 탱고 곡과 살롱 드 오수경의 자작곡들을 무대에 올린다. 이날은 영화 ‘로라, 여름날의 그림자’ 삽입곡 ‘슬픈 로라’로 막을 올리고, ‘파리의 숨결’, ‘만남’, ‘관음증’ 등 살롱 드 오수경의 자작곡 7곡을 잇따라 무대에 올린다. 이어 피아졸라의...
28일 오후 7시 30분 광주문화예술회관 소극장에서 음악회 'Salon de Tango'가 열려, 살롱 드 오수경의 자작곡 7곡이 무대에 올라갈 예정이다.
종합
“이용섭 시장 시민단체 폄하 발언 사과하라”
참여자치 21 성명“위험한 반민주적 리더십” 지역 시민단체 ‘참여자치 21’이 이용섭 광주시장의 ‘시민단체 폄하’ 발언에 발끈하며 사과를 촉구하고 나섰다. 참여자치 21은 26일 성명을 내고 “이용섭 시장의 최근 발언은 시민단체 활동가들의 귀를 강제로 닫게하고, 손발을 묶어 입을 틀어막겠다는 권위주의적이고 관료주의에 기반한 선민의식의 발로”라고 규정했다. 참여자치 21은 그러면서 “이 시장의 이러한 행태는 민·관 협치시대에 정면으로 위배되는 전근대적이고 오만한 권력자 위치에서 시민단체를 바라보는, 아주 위험한 반민주적 리더십의 전조 현상”이라며 심각한 우려를 표명했다...
지역 시민단체 '참여자치 21'이 "이용섭 시장의 최근발언은 권위주의적이고 관료주의에 기반한 선민의식의 발로"라고 규정하며 26일 성명을 내고 사과를 촉구하고 나섰다.
종합
5·18 최후항쟁지 옛 전남도청 복원 설계안 나온다
설계 용역 공모에 설계사무소 3곳 참여…9월 제안서 제출 옛 전남도청 복원추진단 신설…내년 착공 2022년 완공 5·18 민주화운동 최후 항쟁지인 옛 전남도청 원형 복원 사업이 설계 공모, 전담조직 신설 등으로 본격화했다. 26일 국립 아시아문화전당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옛 전남도청 복원 공사 설계 용역 공모를 위한 사업·현장 설명회가 열렸다. 공모에 참여한 설계 사무소 3곳은 설계 기본 방향, 범위, 내용 등 설명을 듣고 다음 달 16∼17일 제안서를 제출한다. 전문가로 구성된 심의위원회는 10월 2일 제안서를 심사해 설계 사무소를 선정하게 된다. 과업은 옛 도청...
5·18 민주화운동 최후 항쟁지인 옛 전남도청 원형 복원 사업의 본격화를 위해 복원추진단은 공모전을 열 계획이며, 선정된 설계안을 바탕으로 10월부터 공사를 시작해 2022년 7월 31일까지 마칠 예정이다.
종합
전남도 농업박람회 성공 개최 총력
김영록지사 추진상황 점검 김영록 전남도지사가 26일 농업기술원에서 농업관련 유관기관과 단체 관계자, 농업분야 전문가들과 2019국제농업박람회 추진상황 보고회를 주재하고 있다. 전남도가 오는 10월 17일부터 열리는 2019 국제농업박람회의 성공적 개최에 총력을 쏟고 있다. 26일 전남도에 따르면 전남도국제농업박람회 사무국은 이날 전남도농업기술원에서 김영록 전남지사와 농업 유관단체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박람회 추진상황을 점검했하고 성공 개최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올해로 4회째인 이번 박람회는 5개 테마에 맞춰 13개 전시·판매·체험관을 구성하고 3개의 ...
전남도는 10월 17일부터 열리는 2019 국제농업박람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5개의 테마에 맞춰 13개 전시·판매·체험관을 구성하고 3개의 특별 전시를 마련하는 등 총력을 쏟고 있다.
종합
전남, 동물복지형 축산 ‘소걸음’
전국 최초 조례 제정하고 1353 농가에 2562억 쏟아부어 정부 인증 농가 고작 25곳 뿐 … 유통시스템 개선 나서야 전남지역 축사 환경 개선이 더디기만 하다. 전국 최초로 동물복지형 축산 조례를 만드는가 하면, 밀집 사육과 비위생적 축사 환경 개선에 수천억원을 지원하고 있음에도 동물복지형 축산 농가 수는 기대만큼 늘어나지 않고 있는 실정이다. 26일 전남도에 따르면 전남도의 ‘동물복지형 친환경 녹색축산 육성조례’에 적합한 사육 기준을 갖춰 ‘전남도 지정 동물복지형 녹색축산농장’으로 선정된 농가는 지난 2012년 이후 최근까지 173농가다. 매년 3~18 농가에 그...
전남도는 전국 최초로 동물복지형 축산 조례등을 만들며 비위생적 축사환경 개선에 수천억원을 지원하고 있지만 동물복지형 축산 농가 수는 기대만큼 늘어나고 있지 않아 정부의 유통 시스템 개선 등의 지원 제도를 정비하는 게 시급하다.
종합
5·18 진상조사위 도대체 언제 출범하나
위원 자격 ‘군 경력 20년’ 추가 여야 합의에도 법안소위 취소 5ㆍ18진상규명법이 시행된지 1년이 되어가지만 5·18진상규명조사위원회(이하 진상조사위) 출범은 여전히 불투명하다. 여야는 ‘조사위원 자격을 추가하는’ 법률 개정안에 합의한 것으로 알려졌지만 막상 26일 개정안을 심사할 예정이었던 국회 국방위원회 법안심사소위원회 회의가 취소되면서, 개정안 통과는 기약 없는 상황이 됐다. 진상조사위 출범에 속도가 붙을 것으로 기대했던 5월단체는 실망의 뜻을 나타냈다. 26일 국회와 5월단체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계류 법률안을 심사할 계획이었던 국회 국방위 법안심사소위가...
26일 오전 계류 법안을 심사할 계획이었던 국회 국방위원회 법안심사소위원회 회의가 취소되면서, 5·18진상규명조사위원회의 출범이 다시금 불투명해졌다.
종합
8자리 번호판 인식시스템 업데이트 80%대
도입 일주일 앞…요금정산 등 불편 예상 업데이트 독려 8자리 신규 번호판 도입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지만, 광주와 전남지역의 차량번호 인식시스템의 업데이트 완료율은 80%대에 머무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때문에 일부 주차장에선 신규 번호판을 인식하지 못하는 등 혼란이 우려된다. 국토교통부(이하 국토부)는 “다음달 1일부터 비사업용 승용차(대여사업용 포함)에 대한 등록번호 체계가 현행 7자리에서 8자리로 변경돼 시행된다”고 26일 밝혔다. 정부는 지난해말 자동차 등록 대수가 2300만대를 넘어 현행 7자리 번호체계로 등록번호를 모두 수용할 수 없게 되자, 다음달...
국토부 관계자는 8자리 신규번호판 인식시스템 업데이트가 80%대로 머물고 있는 광주·전남지역의 주차장 혼란을 우려해 인력 배치, 안내 강화, 민원콜센터 운영 등 대책 마련을 했다.
종합
조기취업형 계약학과 내년 561명 선발
오늘 한양대 서울캠퍼스서 5개 대학 공동 입시설명회 교육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은 “‘조기취업형 계약학과’를 운영하는 5개 대학의 공동 입시설명회를 27일 오후 한양대학교 서울캠퍼스에서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조기취업형 계약학과는 대학과 기업이 기업 수요에 맞는 교육과정을 만들어 학생들에게 실무능력을 가르치는 학과다. 학생들은 자신이 선택한 전공에 연결된 기업과 신입생 때 채용확약을 체결하고, 2학년에 올라가면서 정식 채용된다. 사실상 입학이 곧 취업인 셈이다. 현재 목포대·전남대·경일대·한국산업기술대·한양대(ERICA) 등 5개 대학이 17개 학과를 운영하고 있...
27일 한양대학교 서울 캠퍼스에서 대학과 기업이 기업 수요에 맞는 교육과정을 만들어 실무능력을 가르치는 '조기취업형 계약학과'를 운영하는 5개 대학이 공동 입시설명회를 개최한다.
종합
전남 작은영화관 누적관람객 100만명 돌파
화순·곡성 등 7곳 … 농어촌 문화사랑방 역할 ‘톡톡’ 도내 전역으로 사업 확대…해남·영광 등도 조성 중 전남지역 7개 작은영화관 누적 관람객이 100만명을 넘어섰다. 인구가 줄고 젊은층이 빠져나가자 자취를 감췄던 시골 영화관들이 20~30여년 만에 문을 열면서 지역민들의 문화 사랑방 역할을 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전남도는 27일 오후 장흥 정남진시네마에서 ‘전남 작은 영화관 관람객 100만명 돌파 기념식’을 연다. 전남 7곳 작은영화관의 누적 관람객이 지난 10일 기준으로 100만명(100만1503명)을 넘어선 데 따른 것이다. 작은영화관 사업은 군 단위 농어...
27일 정남진시네마에서 전남도는 지역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시작된 전남 작은 영화관의 누적 관람객 100만명 돌파 기념으로 기념식을 연다.
종합
KIA 신인 드래프트 지역 연고 ‘0’
1·2라운드선 야수 유망주 박민·홍종표 지명 휘문고 오규석·북일고 유지성 등 신인 11명 중 7명이 투수 진흥고 투수 김윤식 LG행 등 광주·전남 출신 9명 프로 데뷔 ‘호랑이 군단’의 선택에 지역 연고 선수는 없었다. KIA 타이거즈가 26일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개최된 2020 KBO 신인 드래프트에서 야탑고 내야수 박민 등 10명의 선수를 선택했다. ‘야수 세대 교체’라는 고민에 따라 KIA는 장타력을 갖춘 박민에 이어 2라운드에서 수비 범위가 넓은 강릉고 내야수 홍종표를 지명했지만 올해도 투수 강세였다. 1·2라운드에서 야수 유망주를 선택한 KIA는 이후 오...
26일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개최된 2020 KBO 신인 드래프트에서 KIA 타이거즈는 10명의 선수를 선택했으며, 지역 연고 선수를 한명도 뽑지 않아 눈길을 끌었다.
종합
고려고 엄벌? 광주교육청 이중행보 ‘의아’
성적 조작 강경대응 천명 불구 감사 자료 경찰에 제공 안해 수사 차질 속 지역사회 “재발방지 대책 흐지부지 될라” 우려 광주 고려고등학교의 시험문제 유출 및 성적조작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경찰이 광주시교육청으로부터 특별감사 자료를 제공받지 못해 수사에 난항을 겪고 있다. 광주시교육청이 표면적으로 고려고에 대한 추가 제재를 예고하는 등 강경대응 입장을 밝힌 반면, 내부적으로는 감사자료를 경찰에 제공하지 않는 등 이중적 태도를 보이면서 사건 발생 후 엄벌 의지를 강조해온 진정성마저 의심을 받고 있다. 일각에선 그동안 사립학교의 각종 비리사건 때마다 대충 넘어갔던 사례를 ...
광주시교육청이 시험지 유출 및 성적조작 의혹을 받고 있는 고려고등학교에 대한 엄벌을 예고했으나 경찰에게는 특별감사 자료를 제공하지 않는 이중적 태도로 엄벌 의지의 진정성이 의심받고 있다.
종합
노태우 아들 노재헌씨 5·18묘지 참배 “진심으로 사죄”
노태우 전 대통령의 아들 노재헌씨가 지난 23일 오전 광주시 북구 운정동 국립 5·18민주묘지를 찾아 윤상원 열사 묘소 앞에서 무릎을 꿇고 있다. 노태우 전 대통령의 아들 노재헌(54)씨가 국립 5·18민주묘지를 방문해 5·18 희생자들에게 사죄했다. 광주 학살 주범으로 꼽히는 전두환·노태우의 직계가족 중 첫 사죄 사례다. 26일 국립5·18민주묘지관리소에 따르면 노씨는 지난 23일 오전 11시께 묘지를 찾아 1시간 30여분 동안 머물렀다. 노씨는 이날 오전 묘지관리소 측에 전화로 방문 의사를 알렸으며 수행원 4명과 함께 방문했다. 노씨는 방명록에 ‘삼가 옷깃을 여미...
노태우 전 대통령의 아들 노재헌씨는 23일 오전 11시 국립 5·18민주묘지에 방문해 참배를 했으며, 5·18 희생자들에게 사죄를 했다.
종합
전문성도 없는 인사에 광주 미래 맡겨도 되나
‘광주형 일자리’를 위한 자동차 공장 합작법인 대표에 박광태 전 광주시장이 선임된 데 대해 비판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광주 지역 시민단체와 정당 등은 엊그제 ‘광주형 일자리’ 합작법인인 (주)광주글로벌모터스 발기인 총회에서 초대 대표이사로 박 전 시장을 선임한 데 대해 강하게 질타했다. 참여자치 21은 “초대 대표이사에 박광태 전 시장을 선임한 것은 이용섭 시장이 천명했던 전문성과 리더십, 도덕성 등 인사 원칙 중 어느 것 하나 부합하지 않는다”며 즉각 사임을 촉구했다. 정의당 광주시당도 ‘소도 웃고 갈 일’이라며 대표이사 선임 철회를 요구했다. 이들이 가장 비판...
광주 지역 시민단체와 정당은 재임 중 '상품권깡'으로 20억원을 현금화해 유용한 혐의로 기소된 박광태 전 광주시장이 '광주형 일자리'를 위한 자동차 공장 합작법인 대표에 선임된 것에 대해 비판의 목소리를 내고 있다.
종합
업계 최초 빙온숙성 ‘딤채’ 출시
위니아딤채 ‘2020년형 딤채’ 위니아딤채가 업계 최초로 빙온숙성 모드를 탑재해 저장·숙성 기능을 강화한 2020년형 김치냉장고 ‘딤채’ 신제품을 출시했다. 신제품은 빙결점(영하 1.7도)과 0도 사이에서 쇠고기·돼지고기 등 육류를 숙성하는 ‘빙온 숙성’ 모드를 지원한다. 육류의 풍미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불포화 지방산인 올레산을 증가시켜 육질을 연하게 하고 감칠맛을 더하는 ‘빙온 숙성’은 최근 고급 레스토랑을 중심으로 국내에 도입되고 있는 해외 숙성기술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딤채는 또 잘게 자른 채소 등 이유식과 샐러드 재료 등을 보관하는 별도 모드도 탑재...
위니아 딤채는 업계최초로 빙결점과 0도 사이에서 쇠고기 등 육류를 숙성하는 '빙온 숙성'모드와 샐러드 재료 등을 보관하는 별도 모드를 탑재해 저장, 숙성 기능을 강화한 2020년형 김치냉장고 '딤채'신제품을 내 놓았다.
종합
주택 전월세도 30일 내 실거래 의무화
부동산 거래신고법 개정안 발의…이르면 2021년 적용 사실상 실명제 도입…임대 소득자 77% 세부담 증가 할 듯 앞으로 전월세 거래도 주택 매매처럼 30일 이내에 실거래가를 신고해야 한다. 실거래 신고된 전월세 주택은 임차인이 별도로 확정일자를 받지 않아도 보증금을 보호받게 된다. 반면 그동안 임대소득세를 내지 않던 임대인은 전월세 내역이 공개돼 임대 소득에 대한 세금을 내야 한다. 더불어민주당 안호영 의원은 임대차(전월세) 신고 의무화를 주요 내용으로 하는 부동산 거래신고 등에 관한 법률 일부 개정안을 26일 대표 발의했다. 이 법안은 전월세 신고제 도입을 추진해온...
안호영 의원이 부동산 거래신고 등에 관한 법률 일부 개정안을 발의하면서, 개정안 공포후 1년이 경과한 날부터는 전월세 거래도 30일 이내에 실거래가를 신고해야 한다.
종합
갈수록 줄어드는 대기업 대졸신입 공채
대기업 3곳 중 1곳 올 하반기 “계획 없다” 국내 500대 기업 중 절반 이상이 올해 하반기 대졸신입을 뽑지 않을 것으로 조사됐다. 26일 취업포털 잡코리아에 따르면 최근 매출 기준 상위 500대 기업을 대상으로 하반기 대졸 신입직 채용 계획을 조사한 결과, 248개 응답 기업 가운데 45.6%(113개)만 계획이 있다고 밝혔다. 34.2%는 ‘올 하반기에는 채용하지 않는다’고 답했고, 나머지 20.2%는 아직 채용 여부를 결정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조사 때는 같은 응답 기업들 가운데 66.5%가 신입 공채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올해 아직 채용 여부를 ...
26일 취업포털 잡코리아에 따르면 국내 500대 기업 중 절반 이상이 올해 하반기 대졸신입을 뽑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종합
광주·전남 연고 3인방 벤투호 승선
이강인·나상호·김태환 발탁 9월 2일 대표팀 소집 A매치·월드컵 2차예선 등 출전 이강인 나상호 김태환 스페인 발렌시아의 이강인과 금호고 출신 나상호(FC도쿄)와 김태환(울산) 등 광주·전남 연고 3인방이 벤투호에 소집됐다. 파울루 벤투 축구대표팀 감독은 26일 서울 종로구 신문로 축구회관에서 9월 A매치와 카타르 월드컵 2차 예선에 소집될 26명의 명단을 발표했다. 소집된 선수는 다음달 5일 터키 이스탄불에서 열리는 조지아와 평가전에 이어 같은달 10일 투르크메니스탄 아시바가트에서 진행되는 월드컵 2차 예선 1차전 경기에 참여한다. 눈길을 끄는 이는 이강인이다. ‘...
파울루 벤투 축구대표팀 감독은 26일 스페인 발렌시아의 이강인과 나상호(FC도쿄), 김태환(울산) 등 광주·전남 연고 3인방이 포함된 A매치와 카타르 월드컵 2차 예선에 나설 대표팀 26명의 명단을 발표했다.
종합
목포시 ‘4색의 도시’ 브랜드 마케팅 박차
항구도시·맛의 도시·슬로시티·문화도시 적극 알리기 목포 관문에 깃발 설치하고 서울 등 수도권 홍보 추진 목포시가 목포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4색의 도시 목포의 매력을 알리기 위해 적극적인 도시 브랜드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사진은 국도 2호선 관문인 영산강 하구둑에 설치된 ‘낭만항구 목포’와 ‘맛의 도시 목포’ 깃발 모습. 민선 7기 출범 초부터 김종식 목포시장은 기회가 있을 때마다 ‘목포를 팔아먹겠다’고 강조해 왔다. 김 시장은 목포시를 팔아먹기 위한 전략으로 ‘4색(色)의 도시’를 내세웠다. 네가지 컬러는 ‘항구 도시, 맛의 도시, 슬로시티, 문화 도시’이다. 이와...
목포시는 항구 도시, 맛의 도시, 슬로시티, 문화 도시를 의미하는 4색(色)의 도시를 관광객들에게 알리기 위해 적극적으로 도시 브랜드 마케팅에 나섰다.
종합
문화재 안내판 이해하기 쉽게 바뀐다
목포시가 연말까지 근대역사문화 공간 내 15개소의 문화재 안내판을 읽기 쉬운 문구로 교체하는 안내판 정비사업을 펼친다. 근대역사관 2관(옛 동양척식회사 목포지점) 앞에 설치된 안내판을 관광객이 바라보고 있다. /목포=고규석 기자 yousou@ 그동안 전문용어나 한자어로 쓰여 이해하기 어려웠던 문화재 안내판이 읽기 쉽게 바뀐다. 목포시는 근대역사문화 공간 내 산재된 문화재 15개소 안내판의 외형과 문안을 정비하는 ‘문화재 안내판 정비사업’을 연말까지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 이 사업은 전문용어와 한자어 등으로 쓰여 이해하기 어려웠던 문화재 안내판을 누구나 쉽게 이해할...
목포시는 읽기 어려운 근대역사문화 공간 내 산재된 문화재 15개소 문화재 안내판을 정비하고 안내판 색상과 형태에 동일성을 부여해 전국 어디서나 문화재임을 알 수 있도록 안내판 정비사업을 펼친다.
종합
‘정읍의 매력’ 알리기 나선 청소년들
시, ‘1020크리에이터’ 발대…동영상 제작 유튜브 전국 홍보 정읍시가 청소년과 협력해 지역의 매력을 전국에 소개한다. 정읍시는 시민과 함께하는 ‘윗 시티즌(With Citizen)’ 관광마케팅 사업의 일환으로 ‘1020크리에이터’를 지난 24일 발대했다. <사진> 1020크리에이터는 1020세대들이 제작한 정읍 관련 동영상이 담긴 유튜브 채널을 운영해 청소년의 눈으로 바라본 생생하고 역동감 넘치는 지역을 홍보하기 위해 구성됐다. 또 트렌드에 맞춰 청소년에게 올바른 매체 사용방법과 콘텐츠 제작 기술을 교육하고자 기획됐다. 발대식에서는 35명의 크리에이터에게 임명장을 ...
정읍시는 청소년과 협력하여 지역을 홍보하기 위해 '1020크리에이터'를 24일 발대했다.
종합
순창 훈몽재, 대륙의 유학 혼을 깨운다
중국 대학 교수·학생 50여명 ‘학술문화 교류 행사’ 참여 주자학·소학· 대학 등 공부 중국인 유학 배움터로 인기 중국 남창, 호남과기, 무한, 심천대학의 교수·대학원생·대학생 등 50여명이 훈몽재에서 주자학, 대학 등 유학 사상 강연을 듣고 있다. <순창군 제공> 순창군의 훈몽재가 중국 대학과 교류행사를 갖는 등 정통유학의 배움터로 자리 잡고 있다. 순창군에 따르면 지난 25일까지 1주일간 중국 4개 대학 교수와 대학원생, 대학생 등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훈몽재에서 ‘학술문화 교류 행사’가 열렸다. 이번 교류행사에는 중국 남창·호남과기·무한·심천대학 등 중국에서...
순창군의 훈몽재가 중국 대학의 교수·대학원생·대학생 등 50여명이 주자학,소학,대학 등 유학 사상 강연을 듣고 교류행사를 갖는 등 정통유학의 배움터로 자리 잡고 있다.
종합
‘영암 무화과 축제’ 내달 27일 개최
영암 국제 자동차 경주장서 전남 GT 대회와 병행 영암군은 올해 무화과축제를 전남도 주관으로 열리는 전남 GT 대회와 병행해 다음달 27일부터 29일까지 사흘간 개최할 계획이다. 지난해 열린 무화과 축제 행사 모습. <영암군 제공> 신비의 과일무화과의 최초 재배지이자 최대 생산지인 영암군이 다음달 영암 자동차 국제 경주장에서 ‘2019 영암 무화과 축제’를 개최한다. 영암군은 올해 무화과축제를 영암 국제자동차 경주장에서 전남도 주관으로 추진하는 전남 GT 대회와 병행해 다음달 27일부터 29일까지 사흘간 개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군은 이를 위해 지역주민으로 삼호읍 ...
영암군은 다음달 27일부터 29일까지 영암 자동차 국제 경주장에서 ‘2019 영암 무화과 축제’를 개최하는데 GT 대회와 무화과 축제를 병행해 더욱 많은 관람자들이 참여하여 상당한 시너지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종합
영암군, 신혼부부·다자녀 가정 주택 구입 이자 지원
‘영암 우리집 이자안심 사업’ 실시…11월 29일까지 접수 영암군이 신혼부부와 다자녀가정을 대상으로 주택구입 및 전세 대출이자 일부를 지원하는 ‘영암 우리집 이자안심 사업’을 실시할 계획이어서 눈길을 끈다. 영암군 단독으로 새롭게 선보이는 이번 사업은 전남도에서 기존 실시한 ‘신혼부부·다자녀가정 보금자리 지원사업’과 달리 지원 사업 범위를 2019년도에 신규 주택 구입뿐만 아니라 전세로 집을 마련해 살고 있는 신혼부부·다자녀 가정까지 확대 시행한다. 주요 내용은 주택 구입 대출 이자에 대해 월정액을 정해 최장 3년간 월 최대 15만원까지 지원한다. 사업 신청 대상은 ...
영암군은 신혼부부와 다자녀가정을 대상으로 '영암 우리집 이자안심 사업'을 실시해 주택 구입 대출 이자를 지원하며, 주소지 관할 읍·면사무소에서 11월 29일까지 신청 접수를 받는다.
종합
전남 무상교육 확대 ... 보편적 교육복지 실현
2학기부터 전체 고등학생들에 수업료·학교운영비 제공 농어촌 학생 교통편 제공·사립유치원 급식비도 지원 2학기부터 전남지역 교육현장에 무상교육이 대폭 확대된다. 전국 최초로 지역 내 전 고교생들이 무상교육을 받고, 통학이 어려운 농어촌지역 학생을 위한 교통편이 지원된다. 사립유치원 급식비도 지원되는 등 보편적인 교육복지가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26일 전남도교육청에 따르면 도교육청은 2학기부터 전남지역 전체 고등학생들에게 수업료와 학교운영비를 지원하기로 했다. 우선 도교육청은 지난 1학기 고등학교 1학년 무상교육을 실현한 것에 이어 2학기 고 2·3학년까지 확대한다. ...
2학기부터 전남지역은 전체 고등학생들에게 수업료와 학교운영비를 지원하는 등 전국 최초로 지역 내 전 고교생들의 무상교육과 통학이 어려운 농어촌지역 학생을 위한 교통편을 지원한다.
종합
화순전남대병원 ‘아름다운 나눔장터’로 기부 실천
화순전남대병원 ‘아름다운 나눔장터’로 기부 실천 직원 기증물품 모아 저가 판매, 수익금 등 불우이웃 지원 활발 화순전남대병원(원장 정신)이 불우이웃과 소외계층을 돕기 위해 나눔활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그 일환으로 지난 23일 ‘아름다운 가게’ 광주목포본부(공동대표 강영희·김해성)와 함께 ‘아름다운 나눔장터’를 열었다. 병원내 1층로비에서 열린 이번 ‘나눔장터’에는 병원 임직원들이 기증한 물품과 친환경기업의 공익상품 등 2000여 점이 선보였다. 많은 기증품을 제공한 51병동과 의료질관리실 김혜영 팀장, 진단검사의학과 김은희, 의무기록팀 김윤희 직원 등에게는 ‘기증...
화순전남대병원(원장 정신)은 '아름다운 가게' 광주목포본부(공동대표 강영희,김해성)와 함께 불우이웃과 소외계층 의료비 지원을 돕기 위해 병원내 1층로비에서 병원 임직원들이 기증한 물품과 친환경기업의 공익상품 등 2000여점으로 '아름다운 나눔장터'를 열었다.
종합
호남대, AI 헬스케어 교육 협력 ‘SW중심대학’ 조성
호남대, AI 헬스케어 교육 협력 ‘SW중심대학’ 조성 싸이버테크-광주복지재단과 ‘취업약정협약’맺고 IT 인재 육성 협력 약속 호남대학교는 싸이버테크, 광주복지재단과 함께 SW중심대학 구축을 위한 AI 헬스케어 교육에 적극 협력키로 했다. 호남대(총장 박상철·사진 가운데)는 싸이버테크(대표 조성희·왼쪽)와 광주복지재단(대표 신일섭)과 8월 26일 호남대학교에서 ‘AI 헬스케어 취업약정협약’을 체결했다. <사진> 호남대학교와 싸이버테크, 광주복지재단은 이번 협약을 통해 2020년부터 신설될 AI융합학부를 통해 AI 헬스케어 인재 양성 교육 과정을 신설하고 AI 헬스케어...
호남대학교는 8월 26일 싸이버테크, 광주복지재단과 'AI 헬스케어 취업약정협약'을 체결하며 IT 인재 육성을 위해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
종합
호남대 배미경 교수, ‘지속가능한 아시아 스포츠도시 광주전략’ 발표
호남대 배미경 교수, ‘지속가능한 아시아 스포츠도시 광주전략’ 발표 광주시의회, ‘2019세계수영대회 평가와 유산 토론회’개최 국제스포츠 전문가인 배미경 교수(호남대학교 신문방송학과 초빙)가 26일 광주시의회 1층 시민소통실에서 광주광역시의회가 주최하고 광주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주관하는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평가 및 지속 가능한 대회 유산 활용 토론회’에서 주제 발표를 했다. 배미경 교수는 ‘지속 가능한 아시아 스포츠도시 광주전략’이라는 주제 발표를 통해 “2002FIFA월드컵-2015광주유니버시아드-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등 지난 17년 동안 굵직한 국...
26일 광주시의회 시민소통실에서 KCC국제의원으로 활동했던 배미경 교수는 '2019 광주 세계수영 선수권대회 평가 및 지속 가능한 대회 유산 활용 토론회'에서 국제 스포츠 대회를 유치.개최하는 과정에서 지역사회에 축적된 자산 활용하는 관점과 투자금 환원방법을 생각하는 마인드를 강조했다.
종합
전남 농어촌 빈집 어떻게 하나
인구 감소에 급속 증가 8399동 방치 … ‘빈집은행제’ 도입 등 제도 보완 시급 일정기간 이상 방치된 빈집 시·군 직권매입 철거 손쉽게 법령 개정·절차 간소화해야 <광주일보 자료사진> 갈수록 인구가 감소하고 있는 전남으로의 도시민 유입과 읍면 시가지의 활력 제고를 위해 전남도내 빈집이나 공터 등을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제도적인 보완이 시급하다는 지적이다. 어촌 뉴딜 300 사업, 농산어촌개발사업, 가고싶은 섬 사업 등 농산어촌이나 섬 등에 대한 각종 개발사업이 추진되면서 타지에 거주중인 소유주들이 미래 가치 상승을 예견해 빈집 등을 장기간 방치하고 있기 때문이...
소유주들이 미래 가치 상승을 예견하며 빈집 등을 장기간 방치하게 되면서, 광주 시민들은 전남으로의 도시민 유입과 읍면 시가지의 활력 제고를 위해 빈집 등에 대해 직권 매입이나 철거를 하자고 주장했다.
종합
‘광주형 일자리’ 주거지원 주택사업 고심
市·LH, 빛그린산단 인근 공공임대단지 조성관련 용역 착수 2021년 자동차 양산 시점 맞춰 기존주택 800세대 공급방침 광주형 일자리 자동차공장 합작법인 ‘(주)광주글로벌모터스’ 출범과 함께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광주시가 공공임대주택 마련에 고심하고 있다. 광산구 삼거동 일원 빛그린산단 내 근로자들을 위한 행복주택을 건립할 수 있는 공동주택용지가 산단 조성계획 수립 당시 반영되지 않아 집을 지을 땅이 없기 때문이다. 광주시와 LH는 이에 따라 빛그린산단 인근에 새로운 공공임대주택 단지 조성 관련 용역을 추진하면서 산단과 가까운 기존 행복주택을 활용하는 방안을 준...
광주시는 광주형일자리 사업을 위한 직장과 주거가 급접한 주거단지 조성을 위해 자동차공장 합작법인 '(주)광주글로벌모터스'출범과 함께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공공임대주택 마련에 고심하고 있다.
종합
‘연 70억 적자’ 빛고을노인타운·효령복지타운 이용료 인상
광주시, 조례 개정안 입법예고…내년 1월부터 시행 광주시 남구 노대동에 자리잡은 광주빛고을노인건강타운 전경. 690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지난 2009년 완공된 이 곳은 복지관, 문화관, 체육관, 후생관, 야외시설 등을 갖추고 있다. 광주 빛고을노인건강타운과 효령노인복지타운이 새해부터 시설 이용료를 인상한다. 지난 2011년 7월 식당 등 일부 이용료를 인상한 데 이어 8년 만이다. 다른 복지시설과 견주어 현저히 낮은 이용료라는 지적이 광주시의회 등에서 꾸준히 지적됐고, 적자를 메우려고 매년 70억원 규모의 시민 예산이 투입되는 점이 종합적으로 고려된 조치로 받아들여진...
복지관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있는 광주 빛고을노인건강타운과 효령노인복지타운이 적자와 적자를 메우기 위해 70억 시민예산이 투입되는 점에서 새해부터 시설 이용료를 인상하기로 하였다.
종합
“추석 벌초·성묘 때 야생진드기 조심하세요”
올해 SFTS 환자 27명 숨져…피부 노출 최소화해야 올해 들어 전국에서 야생진드기 매개 감염병인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으로 27명이 숨져 추석 벌초와 성묘 때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27일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올해 전국 SFTS 환자는 지난 17일 기준 115명으로 이 가운데 27명(치사율 23.5%)이 숨졌다. 환자는 지난해 같은 기간 144명보다 20.1% 줄었으나 사망자는 전년 동기 25명(치사율 17.4%)보다 2명 늘었다. 환자를 지역별로 보면 강원이 22명으로 가장 많았고, 경기 19명, 충남 15명, 전북 12명, 전남 11명, 경북 10...
27일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올해 전국에서 야생진드기 매개 감염병인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 환자는 지난 17일 기준 115명으로 이 가운데 27명(치사율 23.5%)이 숨져 추석 벌초와 성묘 때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종합
광주교육청, 성적조작 고려고 ‘봐주기’ 의혹
교육청 자체 감사에 조작 적발하고도 추가 고발·수사 의뢰 없어 경찰 측, 고발 범위 좁고 감사자료도 제출하지 않아 수사 어려움 광주 고려고등학교의 시험문제 유출 및 성적조작 사건을 경찰에 고발 조치한 광주시교육청이 처음부터 ‘봐주기’를 염두에 둔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강력 대응 의지를 밝혔던 시교육청은 사법당국에 소수의 일선 교사만을 한정해 고발장을 접수한데다, 자체 감사에서 각종 성적조작 행위 등을 적발해놓고도 학교 책임자 등에 대한 추가 고발도 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이 때문에 이번 사건을 담당한 경찰 내부에선 “(시교육청이)고발 범위를 좁혀놓은 ...
광주시교육청은 고려고등학교 시험문제 유출 및 성적고작 사건에 대하여 소수의 일선 교사만을 한정해 고발장을 접수하며, 자체 감사에서 각종 성적조작 행위 등을 적발해놓고도 학교 책임자 등에 추가 고발을 하지 않았기 때문에 '봐주기'라는 의혹을 받고 있으며, 이 사건에 대해 경찰관계자는 강도높은 수사를 통해 의혹들을 철저히 밝혀내겠다고 하였다.
종합
김기훈 “선배가 교과서·피안타는 영양제 ... 내 보직은 막내”
올 시즌 프로 데뷔…16경기 2승5패 방어율 5.43 제구 난조에 사구 남발 ‘프로의 높은 벽’ 실감 “다음 등판 대비 전력 분석·투구수 관리 연구 매진” 시간과 선배가 KIA 타이거즈의 ‘막내’ 김기훈을 키운다. 좌완 김기훈은 지난 겨울 광주 동성고를 졸업하고 프로 무대에 뛰어든 고졸 루키다. 스프링캠프에서부터 선발 후보로 조련된 그는 올 시즌 3차례 구원 등판 포함 16경기에 나와 5.43의 평균자책점으로 2승 5패를 기록하고 있다. 승리투수가 되어 스포트라이트를 받기도 했지만 마음같이 않은 제구 탓에 진땀을 흘리는 날도 있고, 힘 있고 정교한 타자들의 공세에 막...
KIA 타이거즈의 '막내' 김기훈은 선배들을 보고 배우며 성장하기 위해서는 '건강한 몸'이 우선이라고 말했다.
종합
무승부에 갇힌 ‘광주 FC’
K리그2 25R 대전과 0-0…8월 4경기 연속 무승부 광주FC의 거침없던 질주가 4경기 연속 무승부로 제동이 걸렸다. 광주는 지난 26일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대전시티즌과의 2019K리그2 25라운드 경기에서 0-0으로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이와 함께 광주는 8월 한 달 치러진 4경기를 모두 무승부로 마감하게 됐다. 올 시즌 전적이 14승 10무 1패(승점 52)가 되면서 2위 부산아이파크(13승 8무 3패·승점 47)와 승점 5점 차는 유지했지만 최하위 대전을 상대로 한 무승부였기에 아쉬움이 남는다. 초반 탐색전을 벌이던 광주는 전반 11분 공격 진영까지 올...
지난 26일 광주 FC는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대전시티즌과의 2019K리그2 25라운드 경기에서 0-0 무승부로 끝나 4경기 연속 모두 무승부로 마감하였다.
종합
“광주형일자리 나눠먹기 인사 안돼...박광태 대표 사퇴하라”
시민단체협, 이용섭시장 사과 촉구 광주형일자리 자동차공장 합작법인 (주)광주글로벌모터스 박광태 대표이사 사임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다. 광주시민단체협의회는 27일 성명을 내고 “(박 전 시장은) 자동차 산업 경험과 전문적인 식견이 전무할 뿐만 아니라, 20억 원 상당의 백화점 상품권을 ‘상품권 깡’을 통해 현금으로 바꿔 사적으로 사용해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을 받은 범죄자”라며 즉각 사임을 요구했다. 이어 “형기를 마친 지 이제 겨우 1년이 지난 그가 공기업이자 시민기업의 성격을 가진 (주)광주글로벌모터스의 대표이사로서 적법한가”라며 “(박 전 시장을 추...
광주시민단체들은 27일 성명을 내고 광주형일자리 자동차공장 합작법인 (주)광주글로벌모터스 박광태 대표이사의 사임을 촉구하고 "광주형일자리 사업이 처음부터 특정 정치세력간 나눠먹기 식으로 인사가 배치되는 것에 유감을 표한다"고 했다.
종합
광주시 추석 연휴 시내버스 증차·지하철 연장
귀성·성묘객 위한 맞춤형 대중교통 확대 운영 축산물 위생 검사 횟수 늘리고 감시 강화도 광주시는 추석(9월13일) 연휴를 맞아 다음달 12일부터 15일까지를 추석 연휴 특별교통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귀성객과 성묘객 편의를 위한 시내버스 증차·지하철 연장 운행을 추진한다. 광주시 보건환경연구원도 추석 명절 축산물 위생 검사 횟수를 늘리고 감시를 강화한다. 광주시는 우선 연휴 4일 동안 귀성·성묘객이 몰리는 상무지구~광주종합버스터미널~국립 5·18민주묘지 방면 ‘518번’ 시내버스를 하루 60회에서 88회로 28회 증차해 운행한다. 효령노인복지타운~월남동을 운행하는 ‘지원...
광주시는 귀성객과 성묘객의 편의를 도모하기 위해 다음달 12일부터 15일까지를 추석 연휴 특별교육대책 기간으로 정해 시내버스 증차와 지하철 연장 운행을 추진하며, 축산물 수급과 가격 안정을 위해 12일에도 포유류 도축장 2곳을 개장할 계획이다.
종합
전남도민 10명 중 8명 농민수당 도입 찬성
광주전남연구원 설문 조사 광주지역 농민을 대상으로 농민수당을 도입하기 위한 토론회가 27일 오후 광주시의회 예결위회의실에서 열렸다. /김진수 기자 jeans@kwangju.co.kr 광주·전남지역 농민의 차별없는 기본소득 보장을 위한 ‘농민수당’을 도입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또 전남도민 78%는 농민수당 도입에 찬성한 것으로 조사됐다. 광주시의회는 27일 오후 시의회 예결위원회 회의실에서 광주시 농민수당 도입을 위한 토론회를 했다. 이날 토론회 주제발표를 맡은 서정원 광주전남연구원 연구위원은 “광주지역 농가 경영주의 고령화 수준은 49.7% 수준인 반면 청년농...
농민수당 도입에 대한 전남도민 78%의 찬성과 광주·전남지역에 농민수당을 도입해야 한다는 주장에 힘입어 광주시의회는 27일 오후 시의회 예결위원회 회의실에서 광주시 농민수당 도입을 위한 토론회를 했다.
종합
전남도, 日 수출입 기업 650곳 전수조사
현장 방문 피해 상황 파악 지원사항 등 맞춤형 방안 마련 전남도가 일본의 수출 규제 조치로 피해가 우려되는 전남지역 수·출입 기업에 대한 전수조사에 들어간다. 직접 기업들을 찾아 다니며 직접 조사 방식으로 업체별 대응 방안, 피해 상황을 파악하고 지원사항 등을 수렴해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정책과 연구개발 과제를 발굴하겠다는 게 전남도 복안이다. 전남도는 우선, 오는 9월 말까지 일본을 상대로 제품을 수입하거나 수출하는 지역 650개 기업(2018년 기준)을 대상으로 현장을 돌며 정확한 수·출입 현황을 파악한다는 계획이다. 도는 이 과정에서 피해가 우려되는 기업들을 ...
전남도가 오는 9월 말까지 일본의 수출 규제 조치로 피해가 우려되는 전남지역 수·출입 기업에 대한 전수조사에 들어갈 계획이다.
종합
광주시, ‘국방드론’ 특화산업으로 육성
市·31사단·드론산업진흥협회 등과 업무협약 체결 4차산업혁명 시대 미래먹거리 육성 첨단산업 발전·새로운 일자리 창출 광주시가 미래 먹거리 산업으로 떠오르는 드론산업을 특화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차별화된 국방 특수목적용 드론 기술 개발을 추진한다. 광주시는 27일 이용섭 시장과 소영민 제31보병사단장, 박상규 한국전자통신연구원 부원장, 조문수 한국드론산업진흥협회장, 김지찬 LIG넥스원㈜ 대표이사가 참석한 가운데 시청 비즈니스룸에서 ‘국방드론 산업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체결은 광주시 11대 지역전략산업 중 하나인 드론산업을 4차산업혁명 시대의 고부가가치 ...
광주시는 민,관,군 협력 체계를 구성하여 드론산업을 특화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한 기술 개발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는 다양한 분야의 4차 산업혁명 관련 산업의 핵심 역할을 담당할 것이다.
종합
‘월요콘서트’ 17~18세기 바로크음악을 만나다
9월2일 빛고을아트스페이스 ‘졸리브라스사운드’ 빛고을시민문화관 ‘월요콘서트’가 올 하반기 17~18세기 바로크 음악으로 시민들을 만난다. ‘월요콘서트’는 매주 월요일마다 클래식, 재즈, 실용음악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만나볼 수 있는 공연으로, 올해는 클래식의 출발이라 불리는 바로크시대 음악에 무게를 뒀다. ‘월요콘서트’ 하반기 첫 공연이 오는 9월 2일 오후 7시 30분 빛고을아트스페이스 소공연장에서 펼쳐진다. 이날 공연은 ‘졸리브라스사운드’가 ‘BAROQUE with JOLLY’라는 주제로 진행하며, 바로크 음악 중 기악음악으로 모음곡, 소나타, 푸가, 토카타,...
9월 2일 빛고을아트스페이스 소공연장에서 17-18세기 바로크 음악을 만나볼 수 있는 월요콘서트가 열릴 예정이다.
종합
여행객·주민·아티스트가 함께 ‘여행자 피크닉 정글로’출발
9월 1일 ‘제1회 인쇄마을 여행자 피크닉 정글로’ 행사가 열리는 여행자 플랫폼 ‘정글로’. ‘대한민국 테마여행10선’ 인쇄거리 여행자 플랫폼 ‘정글로’ 눈길 플리마켓·인디밴드·북아트체험 등 세차례 축제…9월1일 첫 행사 광주시 동구 남동은 출판사, 인쇄소 등이 몰려 있어 흔히 인쇄 골목으로 불린다. 이곳에 디자인사회적 기업 (주)나무와 달이 지난해 문을 연 북카페 ‘정글북’(광주시 동구 백서로 125번길 8-1)은 오래된 3층 단독주택을 개보수한 복합문화공간으로 국토교통부 도시재생 기금융자사업 전국 1호로 선정돼 사업을 진행했다. ‘정글북’을 처음 방문하는 이들은 ...
여행자 플랫폼 '정글로'는 여행객과 주민, 지역아티스트들과 함께 다양한 프로그램을 계획하고 북카페, 여행자들을 위한 공간 조성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진행해 정글북에서는 상시 프로그램으로 북아트체험 등이 진행되며 지역에서 생산된 굿즈를 판매하는 MD샵도 꾸준히 운영하는 등 2·3층을 여행자 전용공간으로 개방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