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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포스트 기성용’ 백승호, 독일서 새로운 도전
분데스리가2 다름슈타트와 계약 백승호가 독일 분데리스가 2 다름슈타트와 계약을 체결한 뒤 팀의 유니폼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다름슈타트 홈페이지 캡쳐> 국가대표팀 차세대 ‘중원사령관’을 꿈꾸는 백승호<사진 오른쪽>가 스페인에서 독일로 옮겨 새로운 도전을 시작한다. 분데스리가2(2부리그)의 다름슈타트는 지난 31일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백승호를 영입했다고 밝혔다. 스페인 세군다 디비시온(2부리그) 지로나에서 다름슈타트로 새둥지를 튼 백승호는 차범근(1978-1979시즌)과 김진국(1979-1980시즌), 지동원(2017-2018시즌)에 이어 한국 선수로는 4번째...
'포스트 기성용'이라 평가받는 백승호가 다름슈타트의 영입을 받아 분데스리가 2부리그의 다름슈타트로 이적하고 독일에서 새로운 도전을 시작한다.
종합
나주 SRF 합의 또 실패...3년째 제자리
범대위, 시험가동 기간 연료사용 한시 승인 요구 합의안 결렬 가동중단 장기화…광주·화순·장성 쓰레기 처리·민원 골머리 나주 SRF열병합 발전소 전경 광주전남 빛가람혁신도시를 ‘자원순환형 에너지도시’로 조성하겠다는 정부와 전남도의 ‘장밋빛’ 청사진이 ‘잿빛’으로 바뀌고 있다. ‘자원순환형 에너지도시’로 만드는 데 필요한 나주 고형폐기물(SRF) 열병합발전소 가동 문제가 3년 째 접어들도록 해결 조짐을 보이지 않으면서다. 쟁점 하나가 해결되면 다른 문제가 불거지면서 가동을 둘러싼 논의를 원점으로 돌리고 있는 형국이어서, 이대로라면 또 한 해를 넘기는 것 아니냐는 우려도 ...
'나주 SRF 현안 해결을 위한 민관 협력 거버넌스 위원회'가 지난달 30일 13차 회의를 열었으나 "시험 가동 기간에만 발전소 연료사용을 한시적으로 승인해달라"는 난방공사 측과 합의하지 못함에 따라 나주 SRF 열병합발전소 가동 문제가 3년째 도돌이표를 찍게 되었다.
종합
나경원 “文 정권은 광주일고 정권” 발언 논란
부산 정부 규탄 집회 참가…여야 “망국적 지역감정” 비난 자유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가 부산 장외집회에서 “문재인 정권은 광주일고 정권이라는 이야기도 있다”고 발언한 것이 알려지면서 논란이 커지고 있다. 나 원내대표는 지난달 30일 한국당이 부산에서 개최한 정권 규탄 집회에 참석, “이 정권 들어 부·울·경을 차별한다. 서울 구청장 29명 중 24명이 민주당인데, 20명이 (출신지가) 광주·전남·전북 출신이어서 ‘광주일고 정권’이라는 이야기도 있다”고 했다. 이에 더불어민주당 이인영 원내대표는 1일 “지역감정을 덧씌우는 행위”라고 비판했으며 홍익표 수석대변인은 “(나 ...
자유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가 지난달 30일 한국당이 부산에서 개최한 정권 규탄 집회에서 발언한 "문재인 정권은 광주일고 정권"이라는 말에 대해 대안정치연대가 "망국적인 지역감정을 건드렸으니 그 죄질은 내란죄에 준한다"라는 비난을 퍼부었다.
종합
광주 중외공원에 ‘아시아 예술정원’
3만5천㎡ 규모 190억원 투입…2023년까지 조성 완료 광주시, 내년 국비 27억 확보 광주 중외공원을 자연과 예술이 함께 하는 체험 문화공간으로 조성하는 ‘아시아 예술정원 조성 사업’이 본격화된다. 중외공원 전경. /최현배 기자choi@kwangju.co.kr 광주 중외공원을 자연과 예술이 함께 하는 체험 문화공간으로 조성하는 ‘아시아 예술정원 조성 사업’이 추진된다. 문화예술관과 중외공원을 잇는 ‘하늘다리’를 놓아 시민 접근성을 높이고 아이들이 뛰어 놀 수 있는 체험형 미로 정원, 아시아문명을 주제로 한 예술정원 조성이 사업의 뼈대다. 광주시는 지역 대표 문화예...
광주시가 총사업비 190억원을 투입하여 3만5000㎡ 규모의 광주 중외공원을 2023년까지 '아시아 예술정원'으로 조성할 예정이다.
종합
한전공대 연관기업·연구소 건축비 지원 조례 추진
전남도의회, 혁신도시 활성화 위해 25% 지원 검토 지방 이전 기업 보조금과 중복 지원…형평성 논란도 한전공대와 관련된 기업 및 연구소를 건립할 경우 건축비 일부를 지원하는 조례 제정이 추진되고 있다. 혁신도시 활성화를 위한 조치지만, 지방으로 이전하는 기업들에 보조금을 지원하고 있는 만큼 중복 지원에 대한 우려도 나온다. 1일 전남도에 따르면 전남도의회는 최명수(민주·나주2) 도의원을 중심으로 한전공대 연관 기업 및 연구소에 대한 건축비 25%를 지원하는 조례 제정을 검토중이다. 최 의원 등은 ‘혁신도시 조성 및 발전에 관한 특별법’(45조의 2) 등을 근거로 혁신...
전남도의회가 한전공대 연관 기업 및 연구소에 건축비 25%를 지원하는 조례를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전남도와 나주시가 이미 한전공대 운영비로 매년 100억원을 지원하고 지방 이전 기업에 대한 보조금 또한 지급하고 있어 타기업과의 형평성 논란이 일고있다.
종합
김영록 전남지사, 미래 먹거리 찾아 광폭 행보
서남해안 관광벨트·한전공대 에너지 생태계 조성 동분서주 김영록 전남지사가 전남 미래 먹거리를 위한 광폭 행보를 보이고 있다. 국내외 곳곳을 돌며 서남해안 관광벨트 조성, 한전공대를 주축으로 한 지역 에너지 연구 생태계 조성,조선산업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는 데 공을 들이고 있다. 김 지사는 오는 8일부터 17일까지 8박 10일 일정으로 그리스·러시아·오스트리아를 찾아 세계적인 연구기관의 유치를 통한 한전공대의 성공적 설립 등을 모색한다. 김 지사는 이 기간, 러시아 스콜코보 재단을 방문해 한전공대와의 협력 방안을 타진할 예정이다. 러시아 스콜코보 재단의 경우 스콜코보 ...
김영록 전남지사가 서남해안 관광벨트 조성, 한전공대를 주축으로 한 지역 에너지 연구 생태계 조성과 더불어 8일부터 17일까지 그리스·러시아·오스트리아를 찾아 한전공대에 세계적인 연구기관을 유치하려 노력하는 등 전남의 미래 먹거리를 위한 많은 노력이 진전을 보이고 있다.
종합
‘광주폴리’ 아시아도시경관상 본상 수상
2015년 푸른길공원 이어 두번째 ‘광주폴리’<조감도>가 올해 아시아도시경관상 본상을 수상했다. 광주시는 (재)광주비엔날레가 공동 추진하는 도심 재생 프로젝트 ‘광주폴리’가 유엔 해비타트 후쿠오카본부 등 4개 기관에서 공동주관하는 ‘2019년 아시아도시경관상’ 본상을 받았다고 1일 밝혔다. 아시아도시경관상은 아시아 국가 가운데 도시경관 조성에 모범적인 성과를 거둔 도시, 지역, 사업 등에 수여하는 국제적 권위의 상이다. 이에 따라 ‘광주폴리’가 건축 문화예술 프로젝트로서 국제적 인정을 받은 셈이다. 광주시의 본상 수상은 지난 2015년 광주 푸른길공원에 이어 두번째다...
광주시와 (재)광주비엔날레가 공동 추진하는 도심 재생 프로젝트 '광주폴리'가 건축 문화예술 프로젝트로서 국제적 인정을 받아 2015년 '광주 푸른길공원'에 이어 2번째로 '2019년 아시아도시경관상' 본상을 수상했다.
종합
전남도 상반기 중기제품 우선 구매 1조7천억
목표액 55.2% 차지 전남도가 ‘도내 중소기업제품 우선구매 공시제’에 따라 2019년 중소기업제품 구매 목표액 3조2229억 원의 55.2%인 1조7794억원 어치를 상반기에 구매했다. ‘도내 중소기업제품 우선구매 공시제’는 지역 중소기업의 판로 확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역점을 두고 2014년부터 추진해온 시책이다. 도, 시·군, 출연기관 등 47개 공공기관이 도내 중소기업 제품을 우선구매하고, 상·하반기 연 2회 누리집에 구매 실적을 공시한다. 제도 시행 첫 해인 2014년에는 총구매액 대비 전남지역 중소기업제품 구매비율이 71.2%였으나, 2015년 83.3%,...
전남도가 추진해온 '도내 중소기업제품 우선구매 공시제'는 지역 중소기업의 판로 확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공공기관이 도내 중소기업 제품을 우선구매하는 제도이며 전남도는 이에 따라 2019년 구매 목표액 3조2229억 원의 55.2%인 1조7794억원 어치를 상반기에 구매했다.
종합
야구 챔피언 향한 열정 ... 태평법률사무소 ‘3전4기’ 도전
아로마라이프배 제9회 무등기 광주·전남 사회인 야구대회 개막 대영토건·원포인트이엔지·태평법률사무소·전대OB 8강 진출 원포인트이앤지·전대 OB 콜드승…2주차 경기 7·8일 함평야구장 광주일보사와 사단법인 아시아문화가 주최하는 아로마라이프배 제9회 무등기 광주. 전남사회인야구대회가 1일 함평야구장에서 개막했다. 무등리그 16강전 ‘피닉스는 못말려’와 ‘전대 OB’팀의 경기에서 전대 OB팀 공격이던 3회말 1사 2,3루 박병수 타석 때 3루주자 박수환이 슬라이딩하며 홈에서 세이프되고 있다. /김진수 기자 jeans@kwangju.co.kr 무등기 9번째 우승을 향한 광주...
함평 야구장에서 개막한 제9회 아로마라이프배 무등기 광주·전남 사회인 야구대회에서 태평법률사무소가 광주버스터즈와의 경기에서 기권승을 챙기면서 8강에 진출해 3년 연속 준우승에 머물렀던 역사를 깨고 우승을 할 수 있을지 주목되고 있다.
종합
전당 내 하늘마당 쓰레기 되가져가기 운동을
국립 아시아문화전당 내 ‘하늘마당’은 최근 시민들은 물론 외지 방문객들이 즐겨 찾는 광주의 명소로 떠올랐다. 버스킹 공연 등 문화 행사가 이어지면서 ‘도심 속 피크닉’을 만끽할 수 있는 예술과 젊음의 공간으로 자리 잡은 것이다. 하지만 주말만 되면 이용객들이 버린 쓰레기 때문에 몸살을 앓고 있다. 지난 주말 저녁 광주일보 취재 팀이 찾아간 문화전당 내 하늘마당에는 시민들이 삼삼오오 돗자리를 깔고 앉아 치맥(치킨+맥주) 등을 즐기고 있었다. 밤 아홉 시가 넘어서자 주변에는 쓰레기가 수북이 쌓이기 시작했다. 일부 이용객은 먹다 남은 음식 등 쓰레기를 가지고 갔지만, 대부...
국립 아시아문화전당 내 '하늘마당'이 이용객들이 버린 쓰레기 때문에 골치를 썩고 있어 이용자 스스로 쓰레기를 되가져가는 시민 의식이 절실한 실정이다.
종합
하도급 불공정 근절 위해 지자체 적극 나서야
건설업계의 고질적 병폐인 원·하도급자 간 불공정 행위를 근원적으로 제거하고 부실시공을 예방할 수 있는 ‘주계약자 공동도급제’가 지자체의 외면으로 겉돌고 있다. 정부는 지난 2010년부터 지자체가 발주하는 2억 원 이상 100억 원 미만 공사에 ‘주계약자 관리방식 공동도급제’를 도입하도록 권장하고 있다. 하지만 전남 지역에선 사실상 유명무실한 제도로 전락했다. 주계약자 공동도급 방식은 불공정 거래의 근원이 되는 수직적 원·하도급 관계가 구조적으로 형성되지 않도록 하기 위한 제도다. 여러 업체들에게 공동으로 일감을 주면서 하나의 업체를 ‘주계약자’로 지정해 사업 관리를 ...
원·하도급자 간 불공정 행위를 제거하고 부실시공을 예방하기 위한 '주계약자 공동도급제'가 전남도의 외면으로 유명무실한 제도로 전락해 지자체의 적극적인 관심과 노력이 요구되고 있다.
종합
안기성 광주시 사무관 ‘규제혁신’ 대통령 표창
전기·수소차 전용번호판 부착·친환경차 보급 활성화 앞장 등 안기성 광주시 자동차산업과 사무관이 불합리한 법령 개선 등 규제 완화를 통해 민생안정과 혁신성장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19년 지방규제혁신 유공으로 대통령표창’을 받았다. 안 사무관은 전기자동차와 일반차량 간 식별이 어려워 주차료 등 감면 제외 시 발생하는 민원을 해소하고, 친환경자동차 보급 활성화를 위해 앞장섰다. 전기차 동호인들과의 간담회, 중앙부처 방문 등 지속적인 노력 끝에 2017년 6월부터 전국의 모든 전기차와 수소전기차에 전용번호판이 부착되도록 만드는 성과를 거뒀다. 수소충전소 구축을 위해...
안기성 광주 시 자동차 산업과 사무관은 전기 자동차와 일반 차량 간 식별이 어려워 주차료 등 감면 제외 시 발생하는 민원을 전기차와 수소 전기차 전용벊오판이 부착되도록하여 줄였으며, 수소충전소 구축을 위해 법령을 개정하고 수소충전소의 수소 판매를 허용하는 연구개발특구육성에관한특별법 시행령 개정을 참여했다.
종합
KIA·기아차 “야구 꿈나무 응원합니다”
‘러브투게더 데이’ 29명에 장학금 1억700만원 KIA타이거즈와 기아자동차가 지난 31일 챔피언스필드에서 29명의 야구 유망주에게 장학금 1억7백만원을 전달했다. KIA와 기아자동차는 이날 열린 롯데전에서 2019시즌 제3회 타이거즈 러브투게더 데이를 ‘타이거즈 러브투게더’를 통해 적립한 기금(5억3000만원) 중 일부인 1억700만원을 29명의 야구 유망주들에게 장학금으로 줬다. 전달식에는 기아차 임직원을 대표해 정장근 광주전남지역본부장과 KIA타이거즈 조계현 단장이 참석했다. KIA와 기아자동차는 전국 초·중·고등학교 야구단 선수 가운데 형편이 어려운 야구 꿈나...
KIA와 기아자동차는 경기 기록에 따라 자발적으로 설정한 기부금을 매월 적립하는 '타이거즈 러브투게더' 적립금 중 1억700만원을 29명의 야구 유망주들에게 전달했다.
종합
무허가 축사 적법화 추진율 광주 66.7%·전남 95.4%
광주, 16개 시·군 가운데 15번째 전남, 부산 이어 2번째 높은 진행 무허가 축사 적법화 1년을 앞두고 전남지역 적법화 진행률은 95.4%로 나타났다. 이는 전국 평균 88.9%보다 높았고 부산(100%)에 이어 두 번째로 높은 진행률을 보였다. 농림축산식품부와 농협·지자체 부단체장 등은 지난 30일 정부세종청사에서 ‘무허가 축사 적법화 추진상황 점검을 위한 합동 영상점검회의’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공개했다. 지난달 15일 기준 전남지역 관리농가 4693개 가운데 무허가 축사 적법화 추진율은 완료(42.6%)와 진행(52.8%)를 합쳐 95.4%로 집계됐다. 적...
농림축산식품부와 농협·지자체 부단체장 등은 지난 30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회의에서 무허가 축사 적법화 추진율은 광주 66.7%·전남 95.4% 이며 이는 부산에 이어 두 번째로 높은 진행률이라는 내용을 공개했다.
종합
청년 귀농인에 문턱 확 낮춘 ‘농지은행’
광주·전남 20~30대 지원 건수 매년 늘어…5년 새 2배↑ 후계농업인·청년귀농인 우선 지원…최저 임차료만 부담 정부가 이달부터 공공임대용 비축농지 물량을 늘리는 등 ‘농지은행’ 제도를 개선하기로 하면서 청년 영농창업과 귀농 수요가 늘어날 지 주목되고 있다. 1일 한국농어촌공사 전남지역본부에 따르면 지난달 말 기준 광주·전남지역 농지은행 지원면적은 총 2543.22㏊로 나타났다. 전남본부가 지원한 경영농지 면적은 2014년 2891.54㏊→2015년 2836.03㏊→2016년 3465.78㏊→2017년 4103.02㏊→2018년 3035.83㏊→올해 8월 말 2543...
정부가 청년 농업인의 문턱을 낮추려는 취지로 공공임대용 비축농지 물량을 늘리는 등 ‘농지은행’ 제도를 개선하기로 해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종합
광주 북구 ‘일자리 만남의 장’
4일 전남대서 매칭데이 행사 광주시 북구가 구직자와 구인 기업가들이 한자리에서 만나는 ‘일자리 만남의 장’을 마련한다. 1일 광주시 북구에 따르면 오는 4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전남대 컨벤션홀 일대에서 기업의 인력난과 구직자의 취업난을 동시에 해소하기 위한 ‘좋은 일자리 다 있습니다! 2019 광주 북구 일자리 매칭데이’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청년 구직자 및 취업 취약계층에게 다양한 취업기회를 제공해 구인과 구직에 따른 일자리 미스매치를 해소하고 고용촉진을 장려하기 위한 것이다. 이날 행사에는 4차 산업 선도 기업·기관과 금융기업, 유통업까지 지난해보다...
광주시 북구에 따르면 오는 4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전남대 컨벤션홀 일대에서 '일자리 만남의 장'을 마련했다. 구직 희망자는 이력서와 자기소개서, 자격증 등 관련 서류를 지참해 구인기업과 1대1 현장면접 및 2차 심층면접을 통해 취업이 가능하다.
종합
‘미투 교감’ 교장 직무대리 임명 하려다 반발 일자 철회
광주 사립고, 피해자와 분리 조치도 자체 해제 ‘물의’ 광주의 한 사립고가 ‘스쿨 미투’에 연루돼 중징계 처분 요청을 받고 학생과 분리 조치까지 된 교감을 교장 직무대리로 임명하려다 논란이 일자 철회했다. 1일 광주시교육청 등에 따르면 광주의 한 사립학교 법인은 지난달 23일 이사회를 열고 교감 A씨를 9월 1일자로 교장 직무대리로 임명했다가 일주일 만에 철회했다. A씨는 지난해 ‘스쿨 미투’에 연루돼 광주시교육청으로부터 해임 처분을 요구받은 상태로, 이사회 측은 A씨의 교장 직무대리 임명을 위해 자체적으로 피해자와의 분리 조치를 해제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 같은 사...
광주 교육청에 의하면 지난 23일 광주의 한 사립고가 '스쿨 미투'에 연류되어 해임된 교감을 교장 직무대리로 임명했다가 시교육청과 교원단체 등 강력히 반발하자 임명을 취소했다고 전했다.
종합
대입원서·자소서 미리 작성 하세요
6일부터 수시 접수 시작 공통원서로 여러 대학 활용 대교협 ‘공통원서 서비스’ 제공 오는 6일부터 수시모집 원서 접수를 시작으로 2020학년도 대학입시가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한국대학교육협의회도 수시모집 원서접수를 앞두고 수험생들의 편의를 위해 대입 표준 공통원서접수 사전 서비스를 제공하고 이용 요령을 안내했다. 대교협은 1일 수시 원서접수에 앞서 수험생이 공통원서를 한 번 작성으로 희망 하는 여러 대학에 지원할 수 있는 ‘표준 공통원서접수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공통원서접수 서비스는 2016학년도 정시모집부터 전면 적용됐다. 통합회원으로 가입한 뒤, 대행사를...
대교협은 수시 원서접수에 앞서 한 번 작성한 공통원서와 공통자기소개서로 희망하는 모든 대학에 지원할 수 있는 '표준 공통원서접수 서비스'를 제공한다
종합
탄약 보급 군인, 5·18 헬기사격 증언한다
오늘 전두환 재판…조영대 신부 등 출석 고(故) 조비오 신부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기소된 전두환(88)씨에 대한 재판이 2일 오후 2시 광주지법(201호)에서 형사8단독 장동혁 부장판사 심리로 다시 열린다. 이날 재판 방청 방식은 선착순이다. 재판에는 조비호 신부의 조카인 조영대 신부와 1980년 5월 육군 항공대에서 탄약을 관리했던 군인 최모씨 등이 증인으로 출석할 예정이다. 최씨는 최근 언론을 통해 1980년 5월 당시 출동하는 헬기에 탄약을 보급했고, 헬기가 돌아온 뒤 탄약이 줄어든 것을 확인했다고 제보한 바 있다. 5월 당시 31항공단에서 탄약관리 하사로 근...
2일 오후 2시 광주지법(201호)에서 열리는 고 조비오 신부의 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된 전두환씨 재판에서 조비오 신부조카 조영대 신부와 탄약 관리 군인 최모씨 등이 증인으로 출석하여 5.18헬기 사격에 대한 증언을 할 예정이다.
종합
“우리 회사 특허·신기술 주목해 주세요”
도로·하천 공사 기업 대상 익산국토청, 자재·기술 홍보회 “우리 회사 특허·신기술 주목해 주세요” 익산지방국토관리청은 지난 29일 익산청 대회의실에서 도로와 하천 공사 관련 신생·중소기업들을 대상으로 자체 개발한 신기술과 특허 등 우수기술을 홍보하는 ‘제1차 자재·기술 합동홍보회’를 열었다고 1일 밝혔다. 익산국토청은 신생기업이 개별적으로 발주부서 및 설계업체 관계자를 찾아다니며 영업 활동을 하는 어려움을 해결하고, 청렴한 조직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이번 합동홍보회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이날 행사에는 익산국토청 및 4개 국토사무소, 10개 설계용역회사 관계자 50여...
익산지방국토관리청은 신생기업에 도움을 주기 위해 그들이 개발한 기술 등을 홍보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였다.
종합
광주·전남 중기, 9월 경기 회복 기대
중기 지역본부 경기전망 조사 업황전망 건강도 지수 85.1 광주·전남지역 중소기업들은 9월 경기가 다소 회복될 것으로 내다봤다. 1일 중소기업중앙회 광주전남지역본부가 지난달 14일부터 21일까지 광주·전남지역 중소기업 195개사를 대상으로 실시한 9월 경기전망 조사 결과에 따르면 업황전망 건강도 지수(SBHI)는 전월보다 8.3포인트 상승한 85.1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 6월부터 3개월 연속 하락하다가 모처럼 반등한 것으로, 휴가철이 끝나고 신학기를 맞아 경기가 회복될 것이란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분석된다. 하지만 여전히 부정적 전망이 많았다. SBHI는 100이...
1일 중소기업중앙회 광주전남지역본부가 실시한 9월 경기전망 조사 결과에 따르면 광주.전남지역 중소기업들의 9월 경기가 회복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종합
“당신의 음주치료 ‘광주 사랑모임’에서 도움 받으세요”
다사랑병원, ‘AL-ANON’ 창립 “당신이 누군가의 음주 문제에 대하여 걱정한다면 ‘AL-ANON(알아넌)’ 광주 사랑모임에서 도움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보건복지부지정 알코올전문병원 광주다사랑병원(이사장 신재정)이 지난 31일 오전 병원 마음홀에서 알코올 중독 가족, AA멤버, 지역 중독센터 관계자 등 1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AL-ANON 광주 사랑모임’ 창립 기념식을 갖고 치유의 활동에 들어간다. <사진> AL-ANON(알아넌)은 알콜중독자 가족모임이라는 뜻으로 가족, 친구, 친척 중 알콜중독자가 있어 삶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람들이 행복한 삶을 살 수...
알콜 중독자 가족모임인 'AL-ALON(알아넌) 광주 사랑모임'이 지난 31일 오전 광주다사랑병원 마음홀에서 창립 기념식을 갖고 알콜 중독자와 가족들을 위한 치유의 활동에 들어간다.
종합
‘화순바이오메디컬 워크숍’ 10주년...“생물의약산업 견인”
올해 10주년을 맞은 ‘화순바이오메디컬 워크숍(HBMW)’이 전남의 미래성장동력인 생물의약산업을 견인하는 연례학술행사로 각광받고 있다. 특히 전남도가 새천년 비전사업의 하나로 ‘바이오 메디컬 허브 구축’ 프로젝트에 속도를 내는 가운데, 그 핵심이 될 화순백신산업특구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실질적인 협의체로도 더욱 주목받고 있다. 화순전남대병원(원장 정신) 의생명연구원(원장 민정준)과 화순군(군수 구충곤)은 지난달 30일 병원옆 전남대 의대 화순캠퍼스 강당과 강의실에서 워크숍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사진> 이날 행사에는 이삼용 전남대학교병원장, 김경근 전남대 의과...
호재 속에 성황 한 이번 워크숍은 앞으로의 생물 의약산업을 이끄는 실질적인 협의체로 주목받고 있다.
종합
목포대 손영환 교수 퇴임 기념 가족전
4일까지 예술의거리 무등갤러리 17일부터 목포대 도림갤러리 오른쪽부터 손영환 교수, 김미라 교수, 장남 우성, 둘째며느리 김주원, 차남 건호 씨. 손영환 작가는 지난 32년 간 목포대 미술학과 교수로 근무하며 미술·디자인 분야 후학 향상과 창작 활동에 전념해왔다. 올해 학교를 떠나는 그가 ‘손영환 1987-2019 가족전’이라는 특별한 정년 퇴임 기념 전시(4일까지 광주 예술의거리 무등갤러리)를 마련했다. ‘디자인’이라는 같은 길을 가고 있는 가족들과 함께 준비한 전시다. 아내 김미라 작가는 호남대 산업디자인과 초빙교수로 활동중이며 큰 아들 우성 씨는 서울대 디자인전...
지난 32년 간 목포대 미술학과 교수로 근무한 손영환 작가는 올해 학교를 떠나게 되어 ‘손영환 1987-2019 가족전’이라는 정년 퇴임 기념 전시를 광주 예술의거리 무등갤러리에서 4일까지 진행하며 광주 전 이후에는 17일부터 오는 27일까지 목포대 도림갤러리에서 전시가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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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병장 日탈출기 ‘魯認 금계일기’ 광주박물관 품에
나주 출신 호남의병장 포로생활 등 기록 중국으로 탈출과정·체험 일기 형식 담겨 국가 문화재 보물 제311호…후손들 기증 금계일기 금계집 임진왜란 중 일본에 포로로 끌려간 호남 문인들 가운데는 그곳의 풍물과 풍속을 기록해 후대에 남긴 이들이 적지 않다. 강항의 간양록(看羊錄), 정경득의 만사록(萬死錄), 정호인의 정유피난기(丁酉避難記) 등이 대표적이다. 이들의 체험기는 공통적으로 일본으로 잡혀갔다가 억류생활 후 돌아온 노정을 담고 있다. 이 같은 일반적인 귀환 경로와 달리, 일본에서 중국으로 탈출해 조선으로 돌아온 이가 있다. 바로 나주 출신 호남의병장 노인(魯認·15...
국립광주 박물관은 임진왜란 당시 일본에서 중국으로 탈출, 경험 등이 적힌 '금계일기'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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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노봉마을, 행복마을 만들기 콘테스트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 수상
지난 28일 대전에서 개최된 제6회 행복마을 만들기 콘테스트 전국대회 문화복지 분야에서 ‘혼불아리랑(물박놀이)’을 선보여 농림부장관상을 수상한 노봉마을 주민들이 시상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남원시 제공> 남원시 노봉마을이 행복마을 만들기 콘테스트에서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노봉마을은 지난 28일 대전 KT인재개발원에서 개최된 제6회 행복마을 만들기 콘테스트 전국대회 문화복지 분야에서 혼불아리랑(물박놀이)을 선보였다. 지난달 4일 전북도 생생마을 콘테스트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해 전북 대표로 출전한 노봉마을은 체험소득, 경관환경, 문화복지, 아름다운농촌 ...
지난 28일 대전 KT인재개발원에서 개최된 제6회 행복마을 만들기 콘테스트 문화복지 분야에서 혼불아리랑(물박놀이)를 선보여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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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 전 군민 ‘안전보험’ 들었다
총 14개 항목 최대 1200만원까지 보장 순창군이 전 군민을 대상으로 안전보험에 가입해 군민 보호에 나선다고 1일 밝혔다. 총 14개 보장내용으로 보장항목마다 보장금액이 최대 1200만원까지다. 가입 대상은 주민등록법상 순창군에 주소를 두고 있는 사람으로 전입 인구 또한 바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군이 전 군민을 대상으로 생명 및 상해와 직결된 보험 가입은 자전거 보험 가입에 이어 두 번째다. 이번 보험제도의 보장내용이 14개 항목을 보장하고 있어 실효성이 높을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 현재 안전보험제도를 운영 중인 도내 지자체는 총 14곳 중 7곳이다. 전북 지역...
순창군이 주민등록법상 순창군에 주소를 두고 있는 사람이나 전입을 한 전 군민을 대상으로 총 14개 보장내용으로 보장항목마다 보장금액이 최대 1200만원까지인 안전보험에 가입해 군민 보호에 나선다고 지난 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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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조성 박차
임신 초기 검사 등 건강한 출산 위한 체계적 프로그램 마련 맞벌이·다자녀 부모 양육부담 완화 다양한 육아 서비스도 익산시가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익산시에 따르면 출산 장려 분위기 확산을 위해 임신과 출산 과정을 비롯해 맞춤형 육아 서비스 등을 추진해 양육 부담을 해소할 계획이다. 시는 임산부의 건강한 출산을 위해 체계적인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시는 보건소에 등록한 임산부를 대상으로 임신 초기검사와 엽산제, 철분제를 지급하고 스케일링과 잇솔질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또 임신 24주 이상 여성에게는 개인 당 26만원의 건강관리비도 지원한다....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를 위해 익산시는 임신과 출산, 육아를 지원하는 서비스를 실행해 .익산시 관계자는 “출산을 장려하고 전문화된 보육환경 구축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있다”며“앞으로도 임신에서 출산, 보육까지 이어지는 단계별 대책을 마련해 아이 키우기 좋은 익산시로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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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 양서파충류공원·자연생태공원 ‘통합’
공원 활성화 관람객 불편 해소 군, 이달부터 시설 단일화 운영 함평군은 1일자로 각각 운영하던 양서파충류생태공원(오른쪽)과 함평자연생태공원을 함평자연생태공원으로 통합해 단일 시설로 운영한다. <함평군 제공> 함평군이 양서파충류생태공원과 함평자연생태공원을 통합한다. 함평군에 따르면 기존에 각각 운영하던 양서파충류생태공원과 함평자연생태공원을 1일자로 함평자연생태공원으로 통합해 단일 시설로 운영한다. 기존에 발급됐던 통합관람권은 이날부터 전면 폐지하고 공원별로 각각 징수하던 관람료도 단일화한다. 두 공원을 잇는 나비열차는 내년 4월 개통할 예정이며 이후 각종 시설과 프로그...
함평군이 공원 활성화와 개별 매표에 따른 관광객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양서파충류공원과 함평자연생태공원을 통합하며 각종 시설과 프로그램도 전면 통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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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마산·창원마을 선정
광양시는 국가균형발전위원회가 주관하는 ‘2020년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신규 공모사업’ 신청 대상지로 광양읍 마산마을과 진상면 창원마을을 선정했다고 1일 밝혔다.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은 국비 70%, 총사업비 15억원을 지원받아 시행하는 사업이다. 공모사업에 선정되면 안전·위생 등 생활 인프라 확충 및 주거환경 개선, 주민역량 강화 등을 통한 취약지역 주민의 정주여건을 개선하게 된다. 시는 공모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주민역량 강화 및 예비계획 수립 용역을 체결했으며, 주민설명회도 마쳤다. 또 추진위원회를 주축으로 현장포...
광양시는 1일 국가균형발전위원회가 주관하는 '2020년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신규 공모사업' 신청 대상지로 광양읍 마산마을과 진상면 창원마을을 선정하고, 생활 인프라 확충 및 주거환경 개선, 주민역량 강화 등 자생적 마을발전을 도모할 수 있도록 행정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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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관광 활성화, 주민사업체가 이끈다
지역 5개 사업체 문광부 관광두레사업 공모 사업 선정 일자리 만들고 소득 증대 효과…시, 안정적 성장 지원 광양시가 관광 활성화를 위해 주민사업체 발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광양시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관광연구원에서 주관하는 ‘2019 관광두레사업 주민사업체’ 공모에 지역 내 5개 사업체가 시 최초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관광두레는 관광사업 신규 창업 주민공동체 및 경영개선을 희망하는 기존 주민사업체를 발굴하여 자발성과 지속가능성을 갖춘 사업체로 견인하는 사업이다. 이번에 선정된 5개 사업체는 옥룡이나르샤(식음), 벼리(식음), 라파라파인형극(체험), 물빛돋...
광양시가 관광 활성화를 위해 관광두레사업 공모 신규 창업 주민공동체 및 경영개선을 희망하는 주민사업체를 발굴하여 일자리를 만들고 소득을 늘리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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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몰랐던 광양시민만의 특별한 혜택’ 발간
광양시는 임신, 출생에서부터 은퇴자에 이르기까지 생애주기별 생활복지 정보 70개를 담은 책자인 ‘당신이 몰랐던 광양시민만의 특별한 혜택’을 발간했다고 밝혔다. 이번 책자 발간은 광양시의 수준 높은 복지 서비스를 시민과 지역내 유관기관 및 기업체 근로자에게 홍보하고, 지역 내 장기 정착과 타 지역 거주 근로자의 전입을 유도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이를 위해 시는 광양시민이 되면 지원받을 수 있는 대표 시책 15건을 금액으로 환산해 책자에 안내함으로써 다른 지자체와의 차이를 쉽게 체감할 수 있도록 했다. 광양시민에게 주어지는 혜택은 ▲전국 최고 수준의 신생아 양육비와 산후...
광양시는 광양시의 수준 높은 복지 서비스를 홍보하고 지역 내 장기 정착과 타 지역 거주 근로자의 전입을 유도하기 위해 '당신이 몰랐던 광양시민만의 특별한 혜택'을 발간하고 시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곳에 비치하고 홍보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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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두 번째 ‘#SteelSaveEarth’ 캠페인...해양환경 정화 나서
포스코 클린오션봉사단이 포항 흥환리 앞바다에서 수중정화활동을 펼치는 모습. <광양제철소 제공> 포스코가 지난 28일 지구환경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환경보호 실천을 장려하기 위한 두 번째 ‘#SteelSaveEarth 캠페인’을 시작했다. #SteelSaveEarth 캠페인은 재사용 및 재활용이 가능한 철재 용품 사용으로 일회용 플라스틱 쓰레기를 줄이자는 취지에서 포스코가 지난 4월 처음 시작한 친환경 캠페인이다. 약 두 달간 진행된 캠페인 기간 동안 오프라인 행사 참여자 수만 5000명이 넘었고 인스타그램 해시태그 이벤트에는 1700명이 넘는 사람들이 참여해 호응을 얻...
일회용 플라스틱을 줄이자는 의미에서 시행된 '#SteelSaveEarth'은 상황이 심각한 해양 환경정화 활동 중심으로 하기로 결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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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그린 광양매실’ 소비자신뢰 대표 브랜드 5년 연속 대상
광양시의 대표 농산물 브랜드 ‘빛그린 광양매실’이 대한민국 소비자신뢰 대표브랜드 지역특산물 분야 5년 연속 대상을 차지했다. 광양시는 지난 28일 서울 그랜드힐튼 호텔에서 (사)한국브랜드경영협회가 주최한 ‘2019년 대한민국 소비자신뢰 대표브랜드 대상’ 시상식<사진>에서 ‘빛그린 광양매실’이 지역특산물 분야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소비자신뢰 대표브랜드 대상은 소비자 조사기관인 한국리서치가 전국민을 대상으로 사전 기초조사와 본조사를 실시하여 1차 대표브랜드를 선정하고, 국내 최고의 브랜드 전문가들로 구성된 선정위원회의 평가를 거쳐 최종적으로 선정한다. 그동...
광양시의 대표 농산물 브랜드 빛그린 광양매실이 소비자신뢰 대표브랜드 특산물 분야 5년 연속 대상을 차지하며 특화사업과 홍보에도 힘을 쏟은 결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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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수해보험으로 자연재난 대비하세요”
보험료 53~92% 차등 지원 소상공인 대상 시범사업 실시 광주시가 ‘개인 부담은 적고 피해보전액은 많은’ 풍수해보험 가입 홍보에 적극 나서고 있다. 풍수해보험은 국가와 지자체에서 일반가입자·수급자·차상위 계층에 따라 보험료를 53~92%까지 차등 지원하는 정책보험이다. 시민들이 예기치 못한 자연재해로 인한 손해를 최소화 할 수 있도록 하는 선진국형 재난관리제도다. 풍수해보험의 최대 장점은 정부의 정책보험인 만큼 개인부담은 적고, 피해보전액은 보험료에 비해 많다는 점이다. 보상하는 자연재해는 태풍, 홍수, 호우, 강풍, 풍랑, 해일, 대설, 지진 등이다. 보험 가입 ...
광주시는 국가와 지자체에서 일반가입자·수급자·차상위 계층에 따라 53~92%의 보험료를 제공하는 정책보험인 풍수해보험을 나서서 홍보하고 있으며 정민곤 광주시 시민안전실장은 광주시민들이 자연재해로 인한 피해를 복구하는데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그들의 많은 참여를 이끌어낼 것이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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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가스 미공급 7곳 에너지 자립마을 조성
광주시, 산업부 지원 공모사업 선정 내년 국비 43억원 확보…역대 최대 도시가스가 공급되지 않는 광주지역 7개 마을에 내년 태양광, 태양열 등 신재생에너지원을 이용한 에너지 자립마을이 조성된다. 광주시는 마을단위 주택에 신재생에너지원을 보급하는 ‘2020년 신재생에너지보급 융복합지원사업’에 선정돼 국비 43억원을 확보했다고 1일 밝혔다. 이로써 지난해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남구 대촌동 에너지자립마을 조성사업비 9억원보다 사업 규모가 10배가량 늘어난 84억원을 확보하게 돼 역대 최대 규모로 추진될 전망이다. 내년 사업 대상지는 동구 지원2동, 서구 화정3동, 남구 대촌...
광주시는 신재생에너지보급 융합지원사업으로 도시가스가 공급되지 않는 광주지역 7개 마을에 태양광과 태양열 등을 설치해 에너지 자립마을을 조성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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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산단 작업복 세탁소 내년 문 연다
광주시 노동자 복지 공약 실천 인력 8명, 하루 1500벌 세탁 수거·배달 방식…확대 검토 광주시가 내년까지 하남산단 노동자들을 위해 작업복 세탁소를 열기로 했다. 이용섭 광주시장의 노동복지 공약의 하나로 추진 되는 ‘노동자 작업복 세탁소’는 이용자 편의와 이용률 제고를 위해 세탁소 측이 작업복을 수거해 세탁한 후 배달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광주 전체 노동자 작업복 세탁을 위해 세탁소를 늘리거나 배달망을 확대하는 방안도 향후 검토하기로 했다. 광주시는 2020년까지 하남산단 노동자를 위한 작업복 세탁소를 개소할 방침이라고 1일 밝혔다. 입지는 하남산단 또는 인근 지...
광주시는 하남산단 노동자들이 작업복 세탁과 관련해 느끼는 여러 불편함에 따라 ‘노동자 작업복 세탁소’를 운영할 계획이고 김경호 광주시 노동협력관은 노동자의 편의와 사용률 증가를 위해 직접 세탁소에서 작업복을 걷고 세탁후 배달을 하는 사업으로까지 넓히는 것을 고려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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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대병원 ‘장애인고용 모범 기관’ 선정
전남대병원 ‘장애인고용 모범 기관’ 선정 국립대병원은 2곳…다양한 장애인 직무 개발 인정받아 전남대병원(병원장 이삼용·사진)이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의 장애인 고용 모범기관에 선정됐다.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은 최근 발간한 ‘2019 장애인고용 사례집’에 공공·민간부문 기관 및 기업으로 전남대병원 등 31곳을 소개했다. 특히 전남대병원은 장애유형별 직무분석을 통해 다양한 직무를 개발하는 등 숨은 일자리 찾아주기의 노력이 장애인고용 모범기관으로 선정되는데 주요 요인이 된 것으로 보인다. 이번 선정 기관 중 전문직 종사자 비중이 높은 보건의료분야에서는 3곳이었으며, 국립대병원은 경...
지속적인 장애인 고용증진을 추구하는 전남대병원은 여러 가지 직무 개발 활동으로 장애인 고용 모범기관에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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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상무스타치과병원배 생활체육 배드민턴대회 성료
제1회 상무스타치과병원배 생활체육 배드민턴대회 성료 광주지역 생활체육 배드민턴 동호회 124개 클럽 1500여명 참여 광주시 배드민턴 동호인들의 축제인 ‘제1회 상무스타치과병원배(병원장 김운규) 배드민턴대회’가 8월 31일부터 이틀간 광주여대체육관에서 열렸다. <사진> 상무스타치과병원이 주최하고 광주시배드민턴협회와 북구배드민턴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광주시 생활체육 배드민턴 동호인 모두가 참여하는 배드민턴 축제로 진행됐다. 1일 오전 개회식에는 상무스타치과병원 김운규 병원장, 문인 북구청장, 법무법인 평우 정준호 변호사, 선승연 북구의원, 북구배드민턴협회 박상준 ...
상무스타치과병원이 주최하고 광주시배드민턴협회와 북구배드민턴협회가 주관하는 '제 1회 상무스타치과병원배 배드민턴대회'가 8월31일부터 이틀간 광주여대체육관에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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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스토리 만들어볼까?-콘진원 10일까지 '스토리 인공지능 교육'모집
AI로 스토리 만들어볼까? 한국콘텐츠진흥원(콘진원)이 ‘콘텐츠임팩트 창의랩’ 교육생을 오는 10일까지 모집한다. ‘콘텐츠임팩트 창의랩’에서 운영하는 이번 ‘스토리x인공지능 교육’은 스토리 콘텐츠와 AI 기술의 융합을 통해 인공지능을 대중화하고 이야기 산업을 이끌어 갈 인재를 양성하는 데 초점을 두고 있다. ‘스토리x인공지능 교육’은 강의, 멘토링, 협업 프로젝트 등의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교육과정은 ‘스토리 생성’(캐릭터, 플롯, 에피소드 등 스토리 구성 요소 생성), ‘스토리 분석’(흥행 예측, 문맥 및 언어 교정, 표절 가능성 확인 등), ‘스토리 응용’(스토리...
‘콘텐츠임팩트 창의랩’에서 진행하는 ‘스토리x인공지능 교육'은 강의, 멘토링, 협력활동 등으로 이루어지며 '스토리 생성, 분석, 응용'의 교육과정에 따라 인공지능을 대중화하고 이야기 산업을 지도할 미래 인재를 육성하는 데 목적을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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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대, 4차 산업혁명 교과목 개발·운영 확대
광주대, 4차 산업혁명 교과목 개발·운영 확대 광주대학교(총장 김혁종)가 4차 산업혁명 시대 핵심기술을 교육할 수 있는 전공 교과목을 개발하고 확대 운영하기 위해 ‘4차 산업혁명 전공강좌 지원 사업’을 실시한다. 광주대 대학혁신지원사업단은 4차 산업혁명시대에 발맞춰 전공분야의 4차 산업혁명 관련 역량 강화를 위해 실험 실습비, 외부인사 초청특강비 등 교육과정 운영비를 지원한다고 2일 밝혔다. 또 공학·문화예술 및 인문사회계열의 4차 산업혁명 관련 교육과정을 신설해 다양한 콘텐츠 개발을 위한 프로그램도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4차 산업혁명 관련 전공역량 함양을 통한 취...
광주대가 4차 산업혁명 전공 강좌 지원 사업을 실시하여 전공역량 함양을 통한 취업 활성화와 맞춤형 인재 양성하고 전공분야 자격증 취득에 초점을 맞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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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여대,‘지식과 지혜가 조화로운 여성인재 양성의 요람’
광주여대,‘지식과 지혜가 조화로운 여성인재 양성의 요람’ 수시모집 학생부교과전형 940명 모집 광주여대는 여성교육의 산실이자 미래 여성 인재양성의 요람으로서 항공·미용·보건의료 분야를 주축으로 하는 실용학문 중심의 특성화 대학이며, 오는 6일 ~ 10일 오후 6시까지 2020학년도 수시모집 원서접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2020학년도 수시모집에서 전체 선발인원의 99.6%인 940명을 학생부교과전형으로 선발하며, 전형별 모집인원은 △일반학생전형 860명, △ 지역인재전형 31명, △농어촌학생전형 20명, △특성화고출신자전형 2명,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전...
미래 여성 인재를 육성하는 광주여대는 2020학년도 수시모집 원서접수를 오는 6일 ~ 10일 오후 6시까지 진행하며 전체 모집인원 중 99.6%인 940명을 학생부교과전형으로 모집한다고 밝혔고 작년과는 달리 전형에 따라 동일학과에 최대 3회 지원과 문이과 교차지원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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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대, 한국연구재단 신규 7개 연구과제 선정
목포대, 한국연구재단 신규 7개 연구과제 선정 국립목포대학교(총장 박민서)는 최근 발표된 3/4분기 교육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서 지원하는 한국연구재단 ‘2019년 학술·인문사회사업 및 과학기술분야 기초연구사업’에 총 7개 과제가 최종 선정됐다. 학술·인문사회사업 및 과학기술분야 기초연구사업은 창의적ㆍ도전적 기초연구 강화와 우수 연구자 양성을 통해 대한민국의 미래역량을 확충하고 대학의 국가 연구개발(R&D) 성과 제고와 학술연구 역량을 강화하는 사업이다. 올해 목포대는 이 사업에 △생애 첫 연구 3 과제(약학과 김기택 교수, 물리학과 손석균 교수, 전기및제어공학과 이...
목포대는 한국연구재단 학술 인문사회사업 및 과학기술분야 기초연구사업에 선정되어 창의적이고 도전적인 기초연구 강화와 우수 연구자 양성을 통해 대한민국의 미래 역량을 확충하는게 사업의 요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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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당대“예비 항공승무원 경진대회”성료
초당대“예비 항공승무원 경진대회”성료 초당대학교(총장 박종구)는 지난 31일 오전 본관 국제회의장에서 미래의 항공승무원을 꿈꾸는 전국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제 3회 예비승무원 대회’를 개최했다. <사진> 이번 대회에는 전국에서 400여명의 고등학생들이 지원, 서류심사를 거쳐 80여 명을 선발해 진행하였으며, 최우수상에는 김윤미(군산여고), 우수상에는 박준이(광주진흥고), 이재아(괴정고) 학생 등 총 10명의 학생들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날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된 대회에서 항공서비스학과 교수와 외부 항공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들이 실제 입시면접을 방...
아시아나항공을 비롯한 국내 대부분의 항공사와 산학협력을 체결한 초당대학교는지난 31일 오전본관 국제회의장에서 실제 입시면접을 방불케하는 모의면접을 진행하고, 참가자들이 실습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제 3회 예비승무원 대회'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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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FC 무뎌진 창 끝 ... 더뎌진 승격
K리그2 26R 안산 그리너스에 1-2 역전패 2위 부산 승점 4점차 추격…전남 드래곤즈, 3경기 연속 무패 광주FC가 패배의 아쉬움을 뒤로하고 재정비 시간을 갖는다. 광주는 지난 1일 안산 와스타디움에서 열린 안산그리너스와의 2019 K리그2 26라운드 원정경기에서 1-2패를 기록했다. 시즌 두 번째 패배다. 4경기 연속 무승부 뒤 기록된 패배인데다 ‘루키’ 엄원상의 데뷔골을 지키지 못한 만큼 광주의 아쉬움은 크다. 광주는 개막 후 19경기 연속 무패 행진을 달리며 1위 독주를 이어왔다. 그리고 20라운드 안양원정에서 1-7대패를 당하며 광주의 무패행진이 중단됐었다...
개막 후 19경기 연속 무패 행진을 달리며 1위 독주를 이어오던 광주FC가 시즌 두 번째 패배의 아쉬움을 뒤로하고 재정비 시간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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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조국 청문회’ 무산 책임 공방 격화
민주 “일정 조정 시간끌기…불가” 한국 “증인 양보…법대로 청문회” 靑, 임명 강행 수순 밟기 돌입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국회 인사청문회가 법적 시한인 2일 무산되고 청와대가 3일 국회에 인사청문 경과보고서 재송부를 요청하는 방식으로 사실상 임명 강행 수순에 돌입하면서 여야의 공방이 격렬해지고 있다. 여야가 ‘가족증인’ 채택과 청문일정 연기 문제를 놓고 접점을 찾지 못하는 가운데 자유한국당이 이날 가족증인 철회 카드를 꺼내며 청문회 일정 조정을 시도하자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은 이를 ‘시간끌기’ 전략으로 보고 일정 재연기 불가 입장으로 맞섰다. 민주당은 이날 한국당...
국회에서 여야가 조국 법무부장관의 인사청문회 무산을 이유로 민주당은 시간끌기로 한국당은 증인 양보 법대로 청문회를 외치면서 인사청문 경과보고서 재송부를 요청하는 방식으로 해당 기간이 지나면 청와대가 임명 강행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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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균형발전 시대 광주·전남이 나아가야 할 방향은?
오늘 광주전남연구원서 미래발전전략 토론회 광주·전남의 미래 발전을 위한 비전과 전략을 논의하는 토론회가 3일 오후 광주전남연구원 상생마루에서 열린다. 이날 토론회는 광주전남연구원 통합 개원 4주년, 건원 28주년을 기념해 광주전남연구원과 광주일보가 공동주최·주관한다. 광주전남연구원은 2일 “광주·전남이 협력과 혁신을 통해 대한민국의 미래를 선도하기 위해 각계 전문가들을 초빙해 3일 오후 미래발전전략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송재호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위원장이 ‘국가 균형발전과 지역의 미래’, 김재철 광주전남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이 ‘미래가치 실현을 위...
광주전남연구원은 2일 “광주·전남이 협력과 혁신을 통해 대한민국의 미래를 선도하기 위해 각계 전문가들을 초빙해 3일 오후 미래발전전략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는데, 이번 토론회에서는 송재호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위원장이 ‘국가 균형발전과 지역의 미래’, 김재철 광주전남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이 ‘미래가치 실현을 위한 광주전남 발전 비전과 전략’으로 각각 주제발표를 할 예정이며, 이에 박성수 원장은 “광주·전남이 대한민국의 미래를 좌우할 핵심으로 부상해 발전을 선도할 수 있도록 지혜를 모아야 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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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청문회 된 최기영 인사청문회
과기부장관 후보…야, 자녀 논문 저자 등재 집중 추궁 2일 최기영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에서는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 자녀의 논문 저자 등재를 두고 야당 의원들의 질의가 쏟아졌다. 이에 최 후보자는 다른 후보자에 대해 언급하는 건 어렵다고 답했다. 한국당은 조 후보자 딸이 2007년 7~8월 2주간 단국대 의대 의과학연구소에서 인턴 생활을 한 뒤 2009년 3월 의학 논문 제1저자에 이름을 올린 점에 대한 견해를 집중 추궁했다. 최 후보자는 “국가 과학기술 발전에 대해 연구윤리가 철저하게 지켜져야 한다”면서도 “(해당 논문이) 제 분야에서는...
2일 열린 최기영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서 한국당은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 자녀의 논문 제1저자 등재에 대한 견해를 집중 추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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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욱 공정위원장 후보, 도마에 오른 사외이사 경력
野, 한화그룹 ‘거수기’ 의혹 지적 국회 정무위원회가 2일 개최한 조성욱 공정거래위원장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에선 조 후보자의 과거 기업 사외이사 경력 등을 놓고 공방이 벌어졌다. 특히 조 후보자가 2010년 3월∼2013년 4월 한화 사외이사로 있으면서 이사회 안건에 단 한 차례도 반대표를 던진 적이 없단 점을 놓고 야당은 기업 경영활동 감시 역할을 제대로 하지 못했다고 공격했다. 자유한국당 주호영 의원은 “조 후보자가 재벌개혁을 외치는데 입찰 담합, 공정거래법 위반이 적발된 한화그룹에 대해 이사회에서 이 문제점을 지적한 적이 있느냐”고 따져 물었다. 같은 당 김...
조성욱 공정위원장 후보가 2010년 3월∼2013년 4월 한화 사외이사로 있으면서 이사회 안건에 단 한 차례도 반대표를 던진 적이 없단 점을 놓고 야당은 기업 경영활동 감시 역할을 제대로 하지 못했다고 공격했는데, 같은 당인 김정훈 의원 또한 “거수기 사외이사가 아닌가 하는 의혹을 받는다”고 지적했으며, 조 후보자가 서울대 교수로 재직하면서 겸직 신고를 하지 않고 형부의 회사에 감사로 재직한 점도 비판의 대상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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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형 회장, 총선 준비에 업무는 뒷전”
산림조합중앙회노조 “잦은 광주행에 업무 공백” 반발 선거기간 맞춰 현직 버리는 ‘꼼수 정치’ 퇴출 지적도 내년 총선에서 광주 광산갑 출마를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이석형 산림조합중앙회 회장에 대해 “업무보다는 자신의 선거 운동에 집중하고 있다”며 산림조합중앙회 노조가 반발하고 나섰다. 산림조합 노조는 “지난 지방선거에서 이 회장과 이 회장의 측근이 민주평화당 함평 군수 후보를 지지하기 위해 업무를 등한시 했는데 이제는 총선을 앞두고 이 회장 자신의 선거에 치중하고 있다”고 비난했다. 이에 따라 현역 신분을 최대한 이용해 선거 준비를 한 뒤 공식 선거운동 기간에 ...
2일 산림조합중앙회노조는 내년 총선에서 광주 광산갑 출마를 준비하고 있는 이석형 산립조합중앙회 회장에 대해 "업무보다 자신의 선거 운동에 집중하고 있다"며 비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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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분야 한길 걸어온 ‘광주 명장’ 찾는다
광주시, 공예·전통음식 등 37개 분야 97개 직종 선발 광주시는 특정 분야에서 한 길을 걸어온 기능인들의 자긍심을 높이고 기술인이 존중받는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2019년 광주명장’을 선발한다고 2일 밝혔다. 지난 2013년 도입됐던 ‘공예 명장’ 제도를 전 기능분야로 확대하고, 다양한 분야의 명장을 통합해 선발·지원하는 ‘광주명장’ 조례가 지난 5월 제정된 이래 첫 선발이다. 광주명장 신청자격은 특정분야·직종에서 15년 이상 종사하고 광주 내 주민등록 기간 3년 이상, 관내 기업체에 3년 이상 종사, 유사한 분야의 명장에 선정된 경험이 없어야 한다. 신청 가능...
광주시에서는 특정 분야에서 한 길을 걸어온 기능인들의 자긍심을 높이고 기술인이 존중받는 분위기 조성을 위해 특정분야 직종에서 오래 종사하고 거주한 유사한 분야의 명장이 선정된 경험이 없는 광주명장을 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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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섭 시장 ‘안병하 사업회’ 사무총장 고소
5000만원 위자료 청구까지 ‘전두환 비서’ 지칭 비난 글 이용섭 광주시장이 자신을 ‘전두환 비서’로 지칭하며 시정 비판 글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에 올린 광주시민을 고소하고, 위자료 청구 소송까지 제기해 논란이 일고 있다. 2일 광주시 등에 따르면 이 시장은 지난달 23일 ‘고(故) 안병하 치안감 기념사업회’ 사무총장을 맡고 있는 이주연(53) 씨를 명예훼손 혐의로 광주지검에 고소했다. 이 시장은 앞서 지난 6일에는 이 씨를 상대로 5000만 원의 손해배상청구소송도 광주지법에 제기했다. 이 시장은 자신을 ‘전두환 비서’라고 부르고 시정 관련 비판 글을 잇따라...
이용섭 광주시장은 자신을 '전두환 비서'라고 부르고 시정 관련 비판 글을 자신의 페이스 북에 올린 '안병하 기념사업회' 사무총장을 지난달 23일 명예회손 혐의로 광주지검에 고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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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긴급아이돌봄센터 개소
일가정양립센터…24시간 운영 이용섭 광주시장이 2일 오후 서구 일가정양립지원본부 내 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열린 ‘광주긴급아이돌봄센터 개소식’에 참석해 박미정 광주시의회 환경복지위원장, 김정음 광주육아종합지원센터장, 정영미 어린이집 연합회장 등 내빈들과 현판 제막식을 하고 있다. “야근이나 경조사 등 피치 못할 사정으로 아이 돌보기 어려울 땐 언제든지 걱정말고 맡기세요. 광주시가 책임지고 돌보겠습니다.” 광주시가 운영하는 ‘광주긴급아이돌봄센터’가 2일 서구 치평동 일가정양립지원본부에서 개소식을 열고 운영에 들어갔다. 지난달 19일 광주시가 저출산 문제를 극복하기 위해 발...
광주시의 '광주긴급아이돌봄센터'가 일가정양립지원본부에서 개소식을 열고 운영에 들어가 24시간 돌봄 센터를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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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4개 대학에 ‘학점인정제 과정’ 첫 개설
게임 개발·웹툰·그래픽 영상 등 현장실무 중심 교육 광주시는 지역 4개 대학과 연계해 ‘문화콘텐츠아카데미 학점 인정제 과정’을 9월부터 첫 개설·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과 함께 지역 문화콘텐츠산업을 이끌어갈 예비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조치다. 대학별 운영 과정은 ▲전남대-게임개발 이론 및 실습 ▲조선대-2D·3D애니메이션 현장실무/웹툰 후보정 ▲호남대-그래픽영상기초 ▲광주대-3D애니메이션(모델링기초) 과정 등이다. 실무교육은 지역 문화콘텐츠기업의 현장 전문 강사진이 맡는다. 그동안 지역 문화콘텐츠 기업은 가장 큰 애로사항으로 전문인력 부족을 꼽아...
광주시는 지역 대학과 연계하여 '문화콘텐츠아카데미 학점인정제 과정'을 개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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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현덕 매경 대표이사전무
에세이집 ‘筆洞情談’ 펴내 “저는 개인적으로 종종 편지를 쓰기도 했습니다. 그것도 저에겐 일종의 연결이었습니다. 손편지가 몇 편 책 속에 등장하는 것도 그 때문입니다. 그런 열결 작업에서 제가 느낀 것들을 다소 부끄럽긴 하지만 여기에 글로 적어뒀습니다…. 그리고 일부 글들은 그야말로 ‘잡문(雜文)입니다. 후배들과의 사사로운 이야기도 있고, 어디 여행 가서 느낀 단상도 있습니다. 저의 정신세계가 온갖 잡다한 것들로 이뤄져 있어서 그런지 정말 잡문들이 많습니다. 그냥 이런 글들도 부끄럽지만 햇빛 쬐어주고자 내보냅니다.” 손현덕 매일경제 대표이사전무가 에세이집 ‘筆洞情談’...
손현덕 매경 대표이사전무가 에세이집 '필동정담'을 펴내 일상에서 느낀 다양한 분야의 관심사를 특유의 담백한 문체로 풀어내어 발표해했지만 지나고 보면 모순이 드러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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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공원 특례사업 건설사에 끌려다녀서야
광주시 도시계획위원회가 민간공원 특례사업 대상지인 중앙공원 1지구(풍암동 일원)에 건립되는 아파트 규모를 ‘원안보다 266세대 늘어난 2370세대로 해 달라’는 우선협상자 측 요청을 받아들였다고 한다. 광주시가 ‘업체 측에 과도하게 끌려가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온다. 지난달 말 광주시는 도시계획위원회를 열고 민간공원 특례사업 심의(중앙공원 1지구) 등 5가지 안건을 심의했다. 심의에서 중앙공원 1지구 우선협상자인 (주)한양 측은 아파트 건립 규모를 계획보다 늘려줄 것을 요청했다. 애초 최고 높이 지상 25층으로, 38개동에 걸쳐 2104세대를 짓기로 하고 올 2월...
광주시가 민간공원 특례사업 대상지인 중앙공원 1지구에 건립되는 아파트 규모를 우선협상자 측이 요구한 266세대를 늘려주면서 '업체 측에 과도하게 끌려가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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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단 사고사 외국인 근로자 노동환경 개선을
외국인 근로자들이 광주·전남 산업 현장의 열악한 노동 환경에서 일하다 사망하는 안타까운 사고가 잇따르고 있다. ‘코리안 드림’을 꿈꾸며 한국으로 건너왔지만 힘들고 위험한 ‘3D 업종’에 집중 투입되면서 각종 사고 위험에 노출되고 있는 것이다. 지난달 담양의 한 공장에서는 인도네시아 출신 하핏 유리엔토(20) 씨가 지게차에 깔려 숨졌다. 산업연수생 신분이었던 그는 공장에서 잡일을 하며 받은 200만 원의 월급 대부분을 고국으로 송금했다. 3년간 돈을 모아 금의환향하는 게 목표였던 그의 꿈은 이 사고로 물거품이 되고 말았다. 베트남인 쩐 디엔퐁(39) 씨도 아내와 다섯 ...
외국인 근로자들이 열악한 노동환경에서 사망하는 사건이 잇따르고 있어서 노동환경의 개선이 필요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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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일고 정권’
‘제 버릇 개 못 준다’는 말이 있다. 내년 4월 총선이 다가오면서 자유한국당이 다시 지역주의 카드를 꺼내 들었다. 지난달 30일 부산에서 열린 문재인 정권 규탄 장외집회에서다. 나경원 원내대표가 전면에 나서 “문재인 정권은 ‘광주일고 정권’이라는 이야기가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이어 “부울경(부산·울산·경남)을 차별하며 더 힘들게 하는 정권에 부산·울산·경남 지역 주민들이 뭉쳐서 반드시 심판하자”고 발언했다. 대중들을 상대로 노골적으로 지역감정을 자극하고 조장한 것이다. 나 원내대표는 또 “이 정권이 부울경 쪽에 인재를 등용하는가 봤더니, 서울 구청장 25명 가운...
자유한국당이 지역주의 카드를 꺼내들었으나 잘못된 것이고 사과를 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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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생산 삼성 청정가전, 유럽시장 뚫는다
공기·의류 청정기 등 ‘청정 삼총사’ 유럽 최대 전시회 출품 설문조사 통해 수요 파악…영국·이탈리아 등 판매 적극 나서 왼쪽부터 삼성전자 의류청정기 ‘에어드레서’, 공기청정기 ‘무풍큐브’, 무선청소기 ‘제트’. <삼성전자 제공> 광주 공기산업을 주도하는 삼성 가전이 유럽시장을 공략한다. 삼성전자는 오는 6~11일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IFA 2019’에 맞춤형 냉장고 ‘비스포크’와 공기청정기 ‘무풍큐브’·의류청정기 ‘에어드레서’·무선청소기 ‘제트’ 등‘청정가전 삼총사’를 전시한다고 2일 밝혔다. ‘IFA 2019’는 유럽 최대 가전·IT 전시회로 꼽힌다. IFA에...
광주 삼성 청정가전 삼총사가 유럽 최대 전시회에 출품해 유럽시장을 공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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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에너지, 위기 상황 대비 비상훈련
드론 등 IoT기술 활용 눈길 ㈜ 해양에너지(대표 김형순)는 지난29일 전임직원과 공사협력업체, 고객센터 임직원이 참여해 위기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전사 비상훈련을 실시했다. 이날 비상훈련은 광주시 남구 송하동 효천역 인근에 매설돼 있는 도시가스 배관 주변에서 하수관거 공사 중 굴삭기 천공 작업에 의해 도시가스 배관(중압, 관경150A)이 손상되어 다량의 가스 누출이 발생, 누설된 가스가 하수관거에 유입돼 폭발과 동시에 화재가 발생한 가상 시나리오를 설정하고 도상 훈련과 실제 현장에서 응급조치와 복구하는 훈련을 실시했다. 도상훈련은 회사 대강당에서 사고현장의 초동...
해양에너지의 임직원과 공사협력업체,고객센터 임직원이 참여해 위기대응 역량을 위한 연락 체계,출동 및 응급조치,비상대책본부를 가동하는 전사 비상훈련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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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확철 덮친 가을장마·태풍...농가 시름
광주·전남 주말까지 오락가락 비 13호 태풍 ‘링링’ 주말 목포 관통 추석 출하 앞둔 과수농가 등 비상 추석을 앞두고 긴 가을장마에 이어 태풍까지 예고되면서 수확철을 앞둔 광주·전남지역 과수원 등 농가의 피해가 우려되고 있다. 2일 광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부터 5일까지 광주와 전남에 50∼100㎜, 남해안 일부 지역은 150㎜ 이상 많은 비가 내리겠다고 예보했다. 비는 주말까지 내렸다가 그치기를 반복할 것으로 보인다. 또 이날 오전 9시 필리핀 마닐라 동쪽 560㎞ 해상에서 발생한 제13호 태풍 ‘링링’이 이번 주말께 목포 앞바다를 관통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지역...
광주기상청은추석을 앞두고 가을 장마에 이어 태풍까지 예고되면서 수확철을 앞둔 광주.전남지역 과수원등에서 태풍의 영향력으로 과수농가등의 피해가 우려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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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론에 뻥 뚫린 영광 한빛원전 상공
2017년 이어 지난 29일 출몰…원전 측 신고했지만 조종자 못 찾아 공중 방호체계 없어 폭탄 테러 위협 땐 속수무책…주민들 대책 촉구 영광 한빛원전 상공에 최근 두 차례나 드론이 출몰한 것으로 확인됐다. 원전 주변은 국가보안시설 최고등급으로 분류돼 있지만, 드론 등에 대한 방호 체계는 사실상 전무해 드론을 활용한 폭탄 테러 등에는 속수무책으로 당할 수 밖에 없어 인근 주민들이 극심한 불안감을 호소하고 있다. 2일 영광 한빛원자력본부와 전남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지난 29일 오후 8시 40분께 한빛원전 인근 가마미 해수욕장·계마항 상공에서 드론으로 추정되는 미확인 비행물...
국가보안시설 최고등급인 영광 한빛원전 상공에 최근 두 차례나 드론이 출몰한 것으로 확인되어 드론을 활용한 폭탄 테러 등에 주민들이 극심한 불안감을 호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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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대 신부 “역사 부정하는 전두환이 파렴치”
탄약 관리 군인 “헬기에 실어준 탄약 소모 확인” 전두환 재판 열려 회고록을 낸 전두환씨를 사자(死者) 명예훼손으로 고소한 고 조비오 신부의 조카 조영대 신부는 2일 전씨를 향해 “정확한 증거와 증언이 나오고 있는데도 (헬기 사격을) 부인하는 태도야말로 파렴치한 태도”라고 비난했다. 이날 오후 전씨의 사자 명예훼손 사건 재판 증인으로 광주지법에 출석한 조 신부는 취재진과 만나 “조비오 신부뿐만 아니라 많은 사람이 침묵을 깨고 5·18 헬기 사격 목격 사실을 증언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조 신부는 “고인은 가족 모임이나 미사 때 5·18 헬기 사격에 대해 종종 언...
조영대 신부는 회고록을 낸 전두환씨를 사자 명예 훼손으로 고소하며 역사 부정하는 파렴치한 태도를 비난하고 사제로서 양심선언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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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발 나야 나”...마운드 경쟁 뜨겁다
“연승 분위기 살리자”…한화·KT 원정 앞두고 마운드 총 가동 임기영 이어 김기훈·이민우 선발 어필…신예 강이준도 투입 김기훈 KIA 타이거즈의 ‘선발 경쟁’이 펼쳐진다. KIA는 지난 1일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서 4-2 승리를 거두면서 3연승으로 기분 좋게 한 주를 마감했다. NC다이노스를 상대로 시즌 3승에 성공한 ‘막내’ 김기훈을 시작으로 터너, 임기영이 롯데전에서 연달아 승리투수가 되면서 3연승을 이었다. 지난 28일 섬성 라이온즈와의 홈경기에서는 양현종이 1500탈삼진과 함께 14승에 성공하면서, 4승 2패로 KIA의 한주가 끝났다. 이민우와 윌랜드가 남...
양현종을 시작으로 선발 로테이션을 가동하는 KIA는 각기 다른 장점과 특징의 선수들이 '선발 경쟁'을 예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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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종 8월 MVP도 도전...린드블럼 등 5명 후보 올라
KIA타이거즈 ‘에이스’ 양현종 5월에 이어 8월 월간 MVP에 도전한다. KBO는 2일 2019 신한은행 MY CAR KBO 리그 8월 MVP 후보를 발표했다. 양현종과 함께 린드블럼, 페르난데스(이상 두산) 배제성(KT), 박병호(키움) 등 5명이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5월 MVP 주인공인 양현종은 8월 0.51이라는 놀라운 평균자책점으로 다시 한번 월간 MVP를 노린다. 양현종은 8월 5경기에 나와 35 1.3이닝동안 단 2실점 만 허용하며 3승을 거뒀다. 유일하게 0점대 평균자책점을 기록한 양현종은 8월 28일 삼성과의 홈경기에서 역대 5번째 1500탈삼진 ...
5월 MVP였던 양현종은 0.51이라는 평균자책점으로 2019 신한은행 MY CAR KBO 리그 8월 MVP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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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마량 ‘북카페 전망대’ 카페 기능 추가 주민·관광객 다목적 휴게공간으로 거듭난다
강진군 마량면에 위치한북카페 전망대<사진>가 주민의견을 반영해 카페의 기능을 추가한 다목적 휴게 공간으로 거듭난다. 강진군은 미항 마량에 국비 등 34억원을 투입해 2층 규모(189.3㎡)로 북카페 전망대를 조성하고 지난 4월 6일 마량 놀토수산시장 개장에 맞춰 일반인에게 개방했다. 북카페 전망대는 원통형의 유리로 둘러싸인 이색적인 해상 전망대 공간으로 개방 이후 군민과 출향향우들이 기증한 각종 도서 200여 권을 비치했다. 특히 탁 트인 남해안의 풍경을 바라보며 독서와 함께 휴식과 힐링을 즐길 수 있는 명소로 주민과 마량면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호응을 받아 왔다. 군...
주민과 관광객들에게 호응을 받았던 강진군 마량면에 위치한 북카페 전망대가 카페 기능을 추가해 운영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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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 로컬푸드 직매장 오픈...본격 운영
이승옥 군수 등 1000여명 참석…신선하고 안전한 농산물 공급 강진에 로컬푸드 직매장<사진>이 오픈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2일 강진군에 따르면 신선하고 안전이 검증된 농수특산물을 한자리에서 직접 구입할 수 있는 로컬푸드 직매장이 강진군 강진농협의 파머스마켓에 문을 열었다. 개장식에는 이승옥 강진군수와 위성식 군의회의장, 정옥태 강진농협장, 이흥묵 농협중앙회 경제지주 상무, 군민 등 10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었다. 직매장 운영으로 생산농가는 세척과 선별, 소포장과 실명바코드 부착 등을 직접 해 진열한 후 판매로 유통마진을 줄였고 소비자는 신선하고 안전한 ...
싱싱하고 안전이 보장된 농수특산물을 판매하는 로컬푸드 직매장이 강진군 강진농협의 파머스마켓에 열어 생산농가는 줄어든 유통마진으로 혜택을, 소비자는 친환경인증표기와 생산자현황으로 안심할 수 있는 저렴한 먹거리를 얻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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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 수문~고흥 녹동 연륙교 건설해야”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 정책페스티벌서 백광철 장흥군의원 제안 총 10㎞ 사업비 8000억원 소요…남해안 관광벨트 시너지효과도 전남 중부해안권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장흥 수문~고흥 녹동간 연륙교 건설이 추진된다. 이 같은 움직임은 지난 29일 열린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 정책페스터벌 경연대회에서 장흥군의회 백광철 의원이 정책제안을 통해 알려졌다. 남해안 관광벨트 조성차원에서 추진되는 연륙교는 장흥 수문 ~득량도~ 고흥 녹동간 총 10㎞ 구간으로 국토교통부가 국도 77호선과 연계해 1단계(고흥 녹동~득량도)와 2단계(장흥 수문~득량도)로 나눠 진행되며 사업비는 8000억원...
전남 중부해안권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장흥 수문~고흥 녹동간 연륙교 건설이 추진되면 중남부권 해안서 연계교통망 확충으로 상호 접근성이 좋아지고 물류비용 절감으로 남해안 관광벨트 사업에 시너지 효과가 극대화 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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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 안좌중학교 ‘관악오케스트라’
전국단위 경연대회 2년 연속 은상 화제 신안군의 섬마을 작은 중학교가 전국 단위 관악경연대회에서 2년 연속 은상을 수상해 화제다. 신안군 안좌중학교가 지난달 김해 문화의 전당에서 개최된 ‘대한민국관악경연대회’에서 지난해 이어 올해도 은상을 차지했다. 안좌중 관악오케스트라<사진>는 전교생 29명 전원이 단원으로 이번 대회에서 행진곡 아리랑 겨레와 Oregon을 연주해 수상의 영예를 얻었다. 이번 경연에서 안좌중 관악오케스트라는 학생 수 감소로 전교생으로도 오케스트라를 구성할 수 없는 한계를 극복하고 1인 1악기 1인 1파트를 담당해 공연을 하는 부담감을 이겨내고 감성을...
지난달 김해 문화의 전당에서 개최된 '대한민국관악경연대회'에서 신안군 안좌중학교 관악오케스트라는 아리랑 겨레와 Oregon을 연주하며 지난해에 이어 은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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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시스 G80 ‘럭셔리 스페셜’ 나온다
10만대 판매 기념 가솔린 3.3모델 헤드업 디스플레이 등 기본 적용 제네시스 대형 세단 G80 스페셜 트림(등급)이 새로 나온다. 헤드업 디스플레이·서라운드 뷰 모니터 등 기존 옵션 선택사양을 기본 탑재한 것이 특징이다. 2일 제네시스에 따르면 G80 누적 판매 10만대 돌파를 기념해 고객 선호사양을 기본으로 넣은 가솔린 3.3모델 ‘럭셔리 스페셜’을 출시한다. 헤드업 디스플레이와 LED 라이팅 패키지 등 기존에 옵션으로 선택했던 것과 헤드업 디스플레이, 서라운드 뷰 등 고객이 선호하는 사양을 기본으로 적용했다. 오픈포어 리얼 우드 내장재, 프라임 나파 가죽 시트,...
2일 G80 누적판매 10만대 돌파 기념으로 제네시스는 헤드업 디스플레이 등 기존 옵션선택과 서라운드 뷰등 고객이 선호하는 사양을 기본적으로 적용한 가솔린 3.3모델 '럭셔리 스페셜'을 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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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기아차에 ‘빌트인 전동킥보드’ 탑재
차로 갈 수 없는 목적지까지 이동 가능 “자동차를 주차하고서 차에 탑재된 전동스쿠터(전동킥보드)를 꺼내 타고 차로는 갈 수 없는 마지막 목적지까지 이동한다.” 현대·기아차가 이동의 시작부터 끝까지 책임지는 ‘토탈 모빌리티 솔루션’으로 자동차 빌트인 타입의 전동스쿠터를 공개했다. 2일 현대·기아차에 따르면 2021년 출시될 신차부터 이 전동스쿠터를 선택사양으로 탑재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전동스쿠터는 현대차가 2017년 공개한 전동스쿠터 콘셉트 모델 ‘아이오닉 스쿠터’의 성능과 디자인을 개선한 것이다. 차량에 탑재된 전동스쿠터는 운행 과정에서 발생하는...
현대·기아차가 2021년 출시될 신차부터 '토탈 모빌리티 솔루션'의 일환으로 차로는 갈 수 없는 마지막 목적지까지 이동하는 수단인 '자동차 빌트인 타입의 전동스쿠터를 탑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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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추석 차례비용, 전통시장서 사면 대형마트보다 4만원 아낀다
시장 13만6997원 vs 대형마트 18만1960원 광주 YWCA 22개 품목 조사 광주지역 전통시장에서 추석 차례물품을 장만하면 대형마트보다 4만원 정도(4만4963원) 아낄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광주 YWCA는 “지난달 30일부터 3일간 추석 성수품 22개 품목에 대한 시장 가격 조사를 진행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가격조사는 추석을 앞두고 소비자들의 경제적이고 합리적인 소비지출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단체는 추석에 가장 많이 팔리는 품목 22개를 지정하고 소비자들이 가장 많이 찾는 백화점 2곳, 대형할인매장 7곳, 전통시장 5곳 등 광주지역 14곳에 대해...
소비자들의 합리적 소비지출을 돕기 위해 광주 YWCA는 추석 성수품들에 대한 시장 가격 조사를 진행했으며, 그 결과 광주지역 전통시장에서 차례물품을 장만하는 것이 대형마트에서 장만하는 것보다 훨씬 저렴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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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7일까지 승강기 책임보험 가입 하세요!
9월 27일까지 승강기 책임보험 가입 하세요! 승강기 소유자 중 책임보험 미가입자 과태료 백만원 부과 지난 3월 승강기 안전관리법 전부개정 시행으로 안전관리가 강화됨에 따라 승강기 소유자는 ‘승강기 사고배상 책임보험’에 의무적으로 가입해야 한다 승강기 사고배상 책임보험은 승강기 이용 중 발생한 사고에 대해 배상하는 보험으로, 승강기 소유자는 설치검사를 받은 날에 책임보험을 보상한도액 이상으로 가입해야 하고, 가입 사실을 보험사를 통해 한국승강기안전공단 홈페이지(승강기민원24)에 입력해야 한다. 보상한도액은 사망 1인당 8000만 원 이상, 재산피해 1사고당 1000만...
지난 3월 승강기 안전관리법 전부개정 시행으로 승강기 소유자는 '승강기 사고 배상 책임보험'에 의무적으로 가입해야 하며 미가입한 경우, 과태료 백만원을 부과받게 되며, 보험 보상한도액은 사망 1인당 8000만원 이상, 재산피해 1사고당 1000만원 이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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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대 일자리센터, ‘Step By Step 해외취업캠프’ 진행
호남대 일자리센터, ‘Step By Step 해외취업캠프’ 진행 명확한 목표와 치밀한 준비, 실습 강화로 적극적 취업 노력 기울여야 호남대학교 대학일자리센터(센터장 김광택)는 ‘2019 Step By Step 해외취업캠프’를 최근 1박 2일 동안 군산 베스트웨스턴 호텔에서 30여명의 학생들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했다. <사진> 현장체험 프로그램 ‘리얼월드 프로젝트’행사에 맞춰 열린 이번 캠프에서는 호주 해외 호텔에 취업한 경력을 가진 장흥찬 강사의 해외취업 멘토링 특강과 함께 희망 국가와 준비하는 직종 등에 따른 비자 발급 가능 여부 등을 살피는 해외취업 준비 전략 설...
현장체험 프로그램 ‘리얼월드 프로젝트’행사와 함께 진행된 ‘Step By Step 해외취업캠프’는 해외취업에 관심을 갖고 있는 학생들에게 멘토링 특강과 설명회 등을 통해 동기부여와 세부적인 계획을 세울 수 있는 시간을 제공했고, 대학일자리센터는 계속해서 해외취업이 더욱 활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힘을 쓸 것이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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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대학교 치매국책연구단, 광주테크노파크와 MOU
조선대학교 치매국책연구단, 광주테크노파크와 MOU 치매 진단 의료기기 기업 육성·상용화 확산 노력 조선대학교 치매국책연구단(이건호 단장)은 2일 광주테크노파크(김성진 원장)와 광주테크노파크 본부동 3층 중회의실에서 치매 진단 의료기기 기업 육성 및 상용화 확산과 노인복지와의 연계를 위한 상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에는 조선대학교에서는 이건호 치매국책연구단장, 김정수 치매국책연구부장, 김석준 교수, 최규영 교수, 이석철 교수, 전영초 운영팀장 등과 광주테크노파크에서는 김성진 원장, 김인권 융합기술본부장, 김일중 경영지원실장, 김성환 스마트융합센터장, 반재삼 ...
2일 광주테크노파크 본부동 3층 중회의실에서 조선대학교 치매국책연구단과 광주테크노파크는 MOU를 체결했으며, 이번 협약을 통해 치매 진단 의료기기 기업 육성 및 상용화 확산과 노인복지와의 연계를 위해 상호 협력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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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대학교 건설업계 채용박람회 개최
조선대학교 건설업계 채용박람회 개최 5일 오후 2시 공과대학 입석홀 조선대학교(총장직무대리 홍성금)가 지역 학생들에게 건설업계 취업의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업계 실무진들을 참석해 맞춤형 상담을 진행하는 ‘건설업계 채용박람회’를 개최한다. 3일 조선대에 따르면 건설업계 채용박람회는 5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조선대학교 공과대학 입석홀에서 열린다. 이번 박람회는 조선대학교가 주최하고 조선대학교 취업학생처와 조선대학교 LINC+사업단, 대학일자리센터가 주관하며 광주광역시, 광주시 동구, 광주지방고용노동청이 후원한다. 이번 박람회 참여기업은 한국토지주택공사(LH·2019년...
5일 조선대학교 공과대학 입석홀에서 조선대학교가 주회하고 광주광역시가, 광주시 동구 등이 후원하여 건설업계 취업 정보 제공을 위해 맞춤형 상담을 진행하는 '건설업계 채용박람회'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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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대, 방송통신전파 분야 ‘오픈 캠퍼스’ 추진
전남대, 방송통신전파 분야 ‘오픈 캠퍼스’ 추진 나주혁신도시에 전공연계 실습교육과정 개설 전남대학교가 나주혁신도시에 ‘오픈 캠퍼스’ 개설을 추진한다. ‘오픈 캠퍼스’는 지방이전 공공기관들이 지역대학과 협력해 지역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운영하는 직무 및 현장실습 중심의 교육 프로그램이다. 전남대는 3일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과 지역 우수인재 공동 양성 및 방송·통신·전파분야 산업 활성화를 위해 업무협약을 맺고 이같은 내용에 합의했다. 두 기관은 이날 협약을 통해 ▲지역 우수인재 채용 확대 ▲방송·통신·전파 전문인력 교류 ▲교육 및 연구시설, 실습장비 등 이용 편의 제공 ▲방...
3일 전남대는 한국방송 통신전파진흥원과 지지역우수 인재 공동양성 및 방송.통신.전파 분야 산업 활성화를 위해 지역우수인재 채용 확대, 방송.통신.전파 인력 교류 등에 상호협력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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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벤처 도전하세요...18일까지 공모전
관광 분야 예비창업자를 키우기 위한 사업 공모전이 열린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오는 18일까지 ‘제10회 관광벤처사업 공모전’ 신청을 받는다. 공모전은 관광 분야 예비창업자 및 창업기업을 선정해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는 상·하반기 1회씩 두 번 열린다. 이번에는 신설된 ‘재도전 부문’과 함께 창업 3년 미만 사업자를 위한 ‘예비관광벤처’와 3년 이상 사업자를 위한 ‘관광벤처’ 등 3개 부문으로 진행된다. 재도전 부문은 폐업 경험이 있는 사업자가 참여하면 된다. 지역 창업자에게는 3점의 가산점이 주어지고 청년에게는 1점이 부여된...
오는 18일까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관광 분야 예비창업자 및 창업기업을 선정해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제10회 관광벤처사업 공모전'신청을 받으며, 이번에는 '재도전 부문'과 함께 '예비관광벤처'와 '관광벤처'등 3개 부문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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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수영대회 성공 이끈 자원봉사자 해단식
3일 광주시 남구 빛고을 시민문화관에서 열린 ‘2019광주FINA 세계수영선수권대회’자원봉사자 해단식에서 이용섭 광주시장, 김동찬 광주시의회 의장, 조영택 세계수영조직위 사무총장과 자원봉사자들이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최현배 기자choi@kwangju.co.kr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는 3일 오후 빛고을시민문화관 공연장에서 자원봉사자 해단식을 개최했다. 이용섭 조직위원장, 시의회 김동찬 의장, 조영택 사무총장 등 대회 관계자와 자원봉사자 등 800여 명이 참석했다. 해단식은 식전공연, 자원봉사자 활동 영상 상영, 감사패와 표창장 수여, 격려사, 축하...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는 대회에 참가하여 통역, 의전, 시상, 운전 등 7개 분야에서 자원봉사 활동을 충실히 해나간 4000여명의 자원봉사자를 위해 3일 오후 빛고을시민문화관 공연장에서 자원봉사자 해단식을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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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지역 자원 가치 높여 글로벌 브랜드 키우자
광주일보·광주전남연구원 공동 ‘미래발전전략 토론회’ 협력적 산업혁신생태계 구축·국제 교류 활성화 등 적극 나서야 송재호 위원장 “균형발전 지속 추진…수도권·지방 양극화 해소” 광주전남연구원 통합 개원 4주년과 건원 28주년을 기념해 광주전남연구권과 광주일보가 공동 주최·주관한 광주전남미래 전략 토론회가 3일 오후 나주 혁신도시 광주전남연구원 상생마루에서 진행됐다. /김진수 기자 jeans@kwangju.co.kr ‘광주전남 2040 미래발전전략 대토론회’는 수도권과 지방의 양극화가 심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균형발전을 위한 광주·전남의 나아가야할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가 ...
3일 나주 혁신도시 광주전남연구원 상생마루에서 광주전남연구원 통합 개원 4주년과 건원 28주년을 기념해 광주전남미래 전략 토론회가 진행되었으며, 송재호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위원장은 ' 국가 균형발전과 지역의 미래'라는 기조발표를 하였으며 김재철 광주전남연구원은 '미래가치 실현을 위한 광주전남 발전 비전과 전략'주제발표를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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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아시아 예술관광 중심도시 사업’ 탄력
73억 국비 지원 확정 광주시는 기획재정부가 ‘아시아예술관광 중심도시사업’ 국비 지원 최종 심의회를 벌여 국비 73억원을 지원하기로 했다고 3일 밝혔다. 이에 따라 광주시가 광주 고유의 예술관광 브랜드상품 개발·운영을 통해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해 추진키로 한 예술관광 중심도시 사업이 탄력을 받게 됐다. 광주시는 아시아예술관광 중심도시 사업에 2020년부터 2023년까지 4년간 총사업비 146억원을 투자한다. 청년예술여행센터 조성, 아시아청소년 예술여행학교사업 지원, 예술관광사업 기획인력 양성, 스타트업 창업 지원 등 예술관광 기반을 구축하는 사업이다. 청년예술여행센터...
광주시는 청년예술여행센터 조성, 아시아청소년 예술여행학교사업 지원, 예술관광사업 기획인력 양성, 스타트업 창업 지원 등 예술관광 기반을 구축하는 사업인 '아시아예술관광 중심도시사업'을 지원하며 체계적인 사업화 전략을 추진할 계획임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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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내년 국비 확보 막바지 총력전
경전선 전철화 등 13개 정책·23개 예산지원 사업 건의 정기국회 회기가 시작되면서 전남도의 내년도 ‘국비 확보전’도 본격화됐다. 전남도는 4일 서울에서 지역 국회의원들과 간담회를 열고 정부 예산안에서 누락되거나 축소된 전남지역 현안 사업비 증액과 반영에 총력을 쏟는다는 입장이다. 전남도는 이날 간담회에서 13개의 정책 지원 사항과 23개의 예산 지원 사업을 건의하고 정부 예산안 확보에 힘써줄 것을 요청할 예정이다. 특히 정부가 내년 사회간접자본(SOC) 예산을 올해보다 12.9% 늘렸다는 점에서 지역 SOC 현안사업비도 확대될 수 있도록 사업 타당성과 예산 확보를 ...
전남도는 정부가 내년 사회간접자본(SOC) 예산을 올해보다 늘린다는 점에서 지역 SOC 현안사업비도 확대될 수 있도록 사업 타당성과 예산 확보를 위한 당위성을 설명하며 경전선 전철화와 무안국제공항 활주로 연장 그리고 여수 경도해양 관광단지 진입도로 개설 예산안 확보를 건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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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국 마케팅’ 업고 ‘필승코리아’ 펀드 열풍
광주·전남 978명 가입…이용섭 시장 등 지역인사 가입 줄이어 신협 광주전남본부 ‘815 해방 대출’ 지역 판매액 61억원 돌파 광주은행(은행장 송종욱·가운데)은 3일 이용섭(오른쪽) 광주시장이 ‘NH-아문디 필승코리아 증권투자신탁 펀드’에 가입했다고 밝혔다. ‘필승 펀드’는 광주은행 전점과 농협은행 등에서 가입할 수 있다. <광주은행 제공> 일본의 수출 규제가 지속되는 가운데 ‘100% 우리 자본’을 내세운 금융권의 ‘애국 마케팅’이 열기를 더하고 있다. 3일 농협 전남지역본부에 따르면 2일 기준 광주·전남지역 ‘NH-아문디 필승코리아 국내주식형 펀드’(이하 필승 ...
3일 농협 전남지역본부는 일본의 수출 규제가 지속되는 가운데 '100% 우리 자본'을 내세운 금융권의 애국마케팅이 열기를 띄면서 광주,전남지역에서 'NH-아문디 필승코리아 국내주식형 펀드'가입금액이 7억 7100만원이 집계됬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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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회 연속 월드컵 가즈아~” 벤투호 본격 출항 나섰다
10일 투르크와 지역 예선 앞두고 내일 터키서 조지아와 평가전 손흥민·황희조 등 해외파 소집 벤투 감독 10회 연속 월드컵 본선 진출을 노리는 벤투호가 본격 출항한다. 2022년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 지역예선이 오는 10일부터 시작된다. 1986년 멕시코 월드컵을 시작으로 2018년 러시아 월드컵까지 9회 연속 본선 진출을 달성한 한국 대표팀이 터키 이스탄불에서 2연전을 준비한다. ‘벤투호’는 오는 10일 투르크메니스탄 원정을 시작으로 스리랑카, 북한, 레바논 등과 홈엔드어웨이 방식으로 총 8경기를 치른다.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 지역 2차 예선은 8개 조에 5개 팀씩...
10일부터 시작되는 2022년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 지역예선에서 9회 연속 본선 진출을 달성한 한국 대표팀은 이스탄불에서 투르크메니스탄 원정을 시작으로 스리랑카, 북한, 레바논 등과 홈엔드어웨이 방식으로 총 8경기를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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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 구 경유 타원형 노선...36대 운행 4분마다 정거장 도착
광주 도시철도 2호선 내일 기공식 전남대·조선대·시청·월드컵경기장 거쳐 단계별 공사 끝나면 부분 개통…1단계 2023년 개통 1대 정원 153명 무인운전시스템…정거장 총 44곳 정거장 조감도 노선도 5일 첫 삽을 뜨는 광주도시철도 2호선의 길이는 마라톤 풀코스(42.195㎞)에 조금 못 미치는 41.843㎞다. 전체 구간을 1~3단계로 나뉘어 공사가 진행되며, 단계별 공사가 끝나면 그때그때 부분 개통한다. 2025년 완전 개통이 목표다. 2호선 정거장은 모두 44곳이며, 한 대(2량)에 정원이 153명으로, 모두 36대가 타원형 노선을 순환한다. 정거장별 운행 간격은...
2025년 완전개통이 목표인 광주도시철도 2호선은 전체구간을 1-3단계로 나뉘어 공사가 진행되고 있으며, 정거장은 모두 44곳이며, 한대에 정원이 153명으로 모두 36대가 타원형 노선을 순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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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입학인데 2월에 장학금 받은 건 ‘보이지 않는 손’ 작용”
한국당 조후보자 해명 반박 간담회 주광덕 “딸 영어 성적 6~7등급” 자유한국당은 3일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딸의 학사비리 의혹과 관련한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해명을 강력 반박했다. 이날 한국당의 기자간담회는 전날 조 후보자가 기자간담회를 한 곳과 같은 국회 본관 246호에서 열렸다. 한국당은 조 후보자 딸인 조씨가 2014년 서울대 환경대학원에 입학해 1년간 3학점만 수강하고도 2학기 연속 장학금을 받은 것과 관련한 조 후보자의 해명은 앞뒤가 맞지 않는다고 한국당은 주장했다. 조 후보자는 전날 기자간담회에서 “(딸의 서울대 환경대학원) 장학금을 청탁한 적...
3일 국회에서 한국당은 조 후보자 딸인 조씨가 2014년 서울대 환경대학원에 입학해 1년간 3학점만 수강하고도 2학기 연속 장학금을 받은것과 딸이 장학금을 청탁한 적 없다는 조 후보자의 해명이 앞귀가 맞지 않는다며 딸의 학사비리 의혹을 제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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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과 땅 사이’백미리내 개인전
19일까지 예술공간 집 ‘땅의 이름’ 추상작업에 매진해온 한국화가 백미리내 작가의 6번째 개인전이 오는 19일(12·13일 휴관)까지 ‘예술공간 집’에서 열린다. ‘하늘과 땅 사이’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전시에서 백 작가는 기존의 추상 작품과 새롭게 시도한 탁본작업들을 함께 전시한다. 2016년 첫 개인전 ‘땅과 땅 위의 것’을 시작으로 ‘순환-울림’, ‘흔적-순환’ 등을 통해 삶의 근원적 물음에 천착한 작업들을 전개해온 백 작가는 모래를 붓과 같은 도구로 활용해 땅 위에 흔적을 남기는 모든 것을 추상의 형상들로 표현해왔다. ‘땅 위의 것들’에 대해 더욱 근본적인 질...
오는 19일 '예술공간집'에서 꾸준한 예술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백미리내 작가는 '하늘과 땅 사이'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전시에서 기존의 추상 작품과 새롭게 시도한 탁본작업들을 함께 전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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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에너지계획 수립 시민이 함께한다
‘시민이 만드는 에너지전환 시나리오 워크숍’ 개최 ‘시민참여단’ 위촉…2040년 전력자립율 목표 설정 시민이 직접 지역에 맞는 에너지전환 정책을 연구하고, 광주 지역 에너지전환을 위한 미래비전을 제시하는 워크숍이 개최됐다. 광주시, 광주NGO시민재단, 광주전남연구원, (가)광주광역시민관협치회의가 주관하고 광주지역에너지전환네트워크가 주최하는 ‘시민이 만드는 에너지전환 시나리오 워크숍’이 지난달 31일 광주시 북구 YWCA 1층 대강당에서 열렸다. 이날 열린 워크숍은 정부의 제3차 에너지 기본계획 권고안에 포함된 에너지분권의 필요성과 지역에너지계획 수립 과정에 시민을 참...
지난달 31일 광주시 북구 YMCA 1층 대강당에서 광주시 등이 주관하고 광주지역에너지전환네트워크가 추죄하는 '시민이 만드는 에너지전환 시나리오 워크숍'에서는 시민이 직접 지역에 맞는 에너지전환 정책을 연구하고 미래비전 제시를 위해 광주시민 100명을 '에너지전환 시민참여단'으로 위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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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도해해상국립공원 샛길·특정도서 출입 집중 단속
국립공원공단 ‘특별단속팀’ 구성 10월27일까지 가동 다도해해상국립공원서부사무소는 “국립공원 내 샛길 및 특정도서 등의 출입행위를 집중 단속하는 ‘특별단속팀’을 구성해 집중 단속에 들어간다”고 3일 밝혔다. 특별 단속기간은 산행객이 몰리는 10월 27일까지다. 특별단속팀은 최근 산악회 카페·개인 블로그·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에서 국립공원 출입금지 구역에 대한 사진과 정보가 공유되는 등 불법 산행을 조장하는 사례가 늘고 있어, 이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전국 국립공원에서 운영중이다. 최근 3년(2016~2018)간 전국 국립공원 내 자연공원법 위반행위는 총 755...
다도해해상국립공원부서사무소는 10월 27일까지 불법산행을 조장하는 사례를 사전차단하기 위해서 국립공원 내 샛길 및 특정도서 등의 출입행위를 집중 단속하는 '특별단속팀'을 구성해 집중단속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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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결위 또 ‘조국 공방’
한국당 “혐의 있어 압수수색”…민주 “예산 결산하는 자리” 3일 열린 2018년도 예산안 결산심사를 위한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도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 관련한 공방이 이어졌다. 한국당 박덕흠 의원은 “범죄 혐의가 있어야만 압수수색이 가능하지 않느냐”며 “조 후보자가 임명되면 일종의 ‘모순’이 아니냐. 직접 수사지휘를 하지 않더라도 상부 장관으로 있는데 수사가 제대로 될 지, 국민 납득이 가능할지 의구심이 든다”고 비판했다. 같은 당 김성원 의원도 조 후보자의 피의자 특정 여부를 집중적으로 캐물었다. 이에 대해 박상기 법무부 장관은 이에 “원칙에 따라 하지 않을...
3일 2018년도 예산안 결산심사를 위한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민주당 송갑석 의원은 해당 회의는 지난 예산이 어떻게 쓰였는지를 묻고 답하는 시간인데 조국 후보자 청문회 관련 이야기가 난무하고 있는 상황이라며 이에 대하여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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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국내외 문화·자본 끌어들일 플랫폼 역할해야
광주일보·광주전남연구원 ‘2040 미래 발전 전략 토론회’ 광주·전남이 대한민국을 이끌어가는 중심으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광주형 일자리, 블루이코노미 등 핵심 현안을 공유하고 연대, 소통하며 미래 사회의 중심가치를 창조하는 협력·혁신의 중심지로 발돋움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다. 광주전남연구원은 3일 연구원 상생마루에서 ‘광주전남 2040 미래 발전 전략 토론회’를 열고 광주·전남이 대한민국 미래를 좌우할 핵심으로 부상해 발전을 선도하기 위한 전략과 대응 방안 등을 모색했다. 이날 토론회는 광주전남연구원 통합 개원 4주년, 건원 28주년을 기념해 광주일보와 공동 주최·주...
3일 연구원 상생마루에서 광주전남연구원은 '광주전남 2030 미래 발전 전략 토론회'를 열고 광주.전남이 대한민국 미래를 좌우할 핵심으로 발전하기 위한 전략과 대응 방안 등을 모색했으며 송재호 위원장은 균형발전에 대한 정부의지를 강조하였고 김재철 선임연구원위원은 산.학.연.관이 지역자산을 가꿔 국내외 지식.문화.자본을 끌어들일 수 있는 플랫폼 역활을 해야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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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 조국 후보자 청문보고서 6일까지 재송부 요청
9일께 임명 가능성 문재인 대통령은 3일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 경과보고서를 6일까지 재송부해달라고 국회에 요청했다. 윤도한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은 이날 오후 브리핑을 통해 “문 대통령은 오늘 조국 법무장관 후보자 등 인사청문 대상자 6명에 대한 인사청문 경과보고서의 재송부를 국회에 요청했다”고 밝혔다. 재송부 요청 시한은 오는 6일로 정해 국회에 나흘의 말미를 줬다. <관련기사 3·4면> 청문보고서 재송부 요청 대상은 조 후보자와 최기영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정옥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 한상혁 방송통신위원회·조성욱 공정거래위원회·은성수 금융위원회 위...
문재인 대통령은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 경과보고서를 6일까지 재송부해달라고 국회에 요청하였고, 재송부 요청 시한을 나흘의 말미를 줬으며,청문보고서는 6 일 자정까지 제출되지 않으면 재송부 여부와 무관하게 임명 수순에 들어간 것으로 해석된다.
종합
원전 주변 ‘드론’ 방호 체계 구축 서둘러야
국가 보안 시설인 한빛원전 상공에 드론이 잇따라 출몰하면서 주민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 원전 주변은 비행체 운행이 전면 금지돼 있지만 드론 등에 대비한 방호 체계는 사실상 전무해 유사시 속수무책으로 당할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한빛원자력본부 등에 따르면 지난 29일 오후 8시 37분께 영광 한빛원전 인근 가마미 해수욕장 상공에서 드론으로 추정되는 미확인 비행 물체 한 대가 발견됐다. 드론은 20여 분간 비행하다 계마항 쪽으로 이동해 사라졌다. 당시 원전 측은 드론 추정 물체가 포착되자 곧바로 군 당국과 경찰에 신고를 했다. 이에 경찰은 영광 홍농삼거리 교통을 통제...
지난 29일 국가보안 시설인 영광 한빛원전 인근 가마미 해수욕장 상공에서 드론으로 추정되는 미확인 비행 물체 한대가 발견되었으며, 해당 비행은 처음이 아니라 주민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
종합
외국인투자기업 없는 경제자유구역
광양 315개사 중 29곳 불과…개발률 67.8% 그쳐 외국인 투자유치를 위해 조성된 경제자유구역이 실상은 외국인투자기업이 거의 없는 것으로 드러났다.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의 경우 전체 315개사 가운데 외국인투자기업은 9.2%인 29곳에 불과했다. 3일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이용주 의원(여수갑)이 산업통상자원부로부터 받은 ‘경제자유구역 외국인투자기업 유치 현황’ 자료에 따르면 전국 7개 경제자유구역 내 등록된 회사법인 2759개사 중 외국인투자기업은 11.5%인 316개사에 그쳤다. 경제자유구역은 외국인투자기업의 경영환경과 외국인의 생활여건을 개선함으로써...
외국인 투자유치를 위해 조성된 경제자유구역은 등록된 회사법인 2759개사 중 외국인 투자기업이 316개사에 그쳐 실상은 외국인투자기업이 거의 없는 것으로 드러나며, 이로인해 국비 예산 지원 등 사업비 투자 실적도 저조하였다.
종합
삼성·현대차그룹, 협력사 자금 운용 도움
추석 전 납품대금 각 1조4000억 조기 집행 광주·전남지역에 있는 삼성과 기아자동차 협력업체들이 추석 전 물품대금을 조기 지급받게 됐다. 3일 삼성과 현대차그룹에 따르면 두 그룹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협력사들의 자금 운용에 도움을 주기 위해 각각 1조4000억원 규모의 물품대금을 조기 지급하기로 했다. 삼성은 삼성전자·삼성전기·제일기획 등 10개 계열사가 통상 예정일보다 1∼2주일 이상 앞당겨 지급할 예정이다. 매년 설과 추석 연휴 등에 실시되는 물품대금 조기 지급은 협력사 자금 유동성 확보를 위한 지원 프로그램의 하나다. 삼성은 지난해 8월 ‘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협력사들의 자금운용을 위해 광주.전남지역에 있는 삼성은 10개 계열사에게 통상 예정일보자 1-2주 이상 앞당겨 물품대금을 지급할 예정이며, 현대차 그룹은 납품대금을 연휴 전에 지급할 예정이다.
종합
추석 앞두고 보이스피싱 범죄 기승 '주의'
추석을 앞두고 보이스피싱 범죄가 잇따라 발생해 주의가 요구된다. 광주서부경찰은 3일 “고령자를 속여 3000만원을 절취한 보이스피싱 조직원인 대만인 A(38)씨를 절도 혐의로 붙잡았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2일 낮 12시 30분께 광주시 서구 금호동의 한 아파트에 거주하는 B(여·67)씨의 집 앞 현관에서 현금 3000만원을 가져간 혐의다. 경찰조사결과 지난 1일 입국한 A씨는 대만에 있는 보이스피싱조직과 연계해 B씨에게 국제전화를 통해 “우체국에 마이너스 통장이 개설돼 돈이 계속 빠져나가고 있으니 돈을 찾아 현관 앞에 높아라”고 지시한 뒤 B씨의 ...
추석을 앞두고 보이스 피싱 등 금융범죄의 기승으로 광주지역 보이스피싱 피해건수는 23건, 피해액은 6억 6800여만원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종합
치매노인 수호신 ‘배회감지기’ 보급 저조
실종자 조기 발견 도울 장비…지급률 광주 1.6%·전남 3.1% 불과 실종사건 해마다 증가하는데 지자체 예산 부족 등 핑계 보급 꺼려 지난 27일 오전 9시께 두 손을 꼭 잡은 60대 부부가 함평경찰서 여성청소년계를 찾아 연신 감사인사를 했다. 치매를 앓고 있던 A할머니는 사흘 전인 지난 24일 오후 3시께 집을 나간 뒤 갑자기 소식이 끊겼고, 남편인 B할아버지가 마음 고생을 심하게 했었다고 한다. B할아버지는 당시 아무리 마을을 뒤져도 할머니를 찾을 수 없자, 오후 8시께 경찰에 도움을 요청했다. 경찰은 날을 새며 함평읍 일대 모든 CC-TV를 분석해 A할머니가 함...
광주.전남지역은 치매노인의 동선파악에 필수적인 배회감지기 보급을 높여야 한다는 지적이 있으나 2017년부터 현재까지 보급률은 저조한 상태다.
종합
중학생 딸 살해 의부·친모 무기징역 구형
중학생 딸을 살해한 의붓아버지와 범행을 공모한 친모에게 무기징역이 구형됐다. 3일 광주지검에 따르면 검찰은 살인, 사체유기 등 혐의로 기소된 계부 김모(32)씨와 친모 유모(39)씨에게 각각 무기징역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이들의 결심 공판은 전날 광주지법 형사12부(정재희 부장판사) 심리로 열렸다. 김씨는 지난 4월 27일 오후 6시 30분께 무안군 한 농로의 승용차 안에서 의붓딸 A(12)양을 목 졸라 숨지게 한 뒤 저수지에 시신을 유기한 혐의로 구속기소 됐다. 김씨는 지난해 A양을 추행한 혐의도 받고 있다. 유씨는 범행 이틀 전 향정신성 의약품인 수면...
재판부는 지난 4월 27일 무안군 한 농로의 승용차에서 의붓딸 A양을 목졸라 숨지게 한 뒤 저수지에서 시신을 유기한 김씨와 김씨가 딸을 살해하고 시신을 유기하는 것을 도운 유씨에게 무기징역을 구형했다.
종합
광주·전남 물가상승률 4년만에 ‘마이너스’
8개월째 1% 밑돌다 8월 ‘-0.1%’…농축수산물·유가 하락 영향…전국 사상 첫 ‘마이너스’ 광주·전남 물가상승률이 47개월 만에 ‘마이너스(-)’로 돌아섰다. 농수산물 가격과 국제유가 하락의 영향 때문이라는 것이 통계 당국의 설명이지만 사실상 ‘디플레이션’(장기간 물가 하락 현상)에 접어든 것이 아니냐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3일 호남지방통계청이 발표한 ‘8월 광주·전남지역 소비자물가동향’에 따르면 가격변동을 측정하는 소비자물가지수(2015년=100 기준)는 광주 104.36, 전남 104.85로 나타났다. 지난해 같은 달과 비교하면 광주·전남 모두 각각 0.1%...
3일 호남지방통계청은 '8월 광주.전남지역 소비자물가동향'에서 소비자물가지수에서 광주와 전남 둘다 전년비 상승률에 이은 최저 상승률로 4년만에 마이너스로 돌아섰다고 밝혔으며 , 마이너스 상승률은 농수산물 가격과 국제유가 하락의 영향때문에 발생한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종합
양현종·안치홍·문경찬·박찬호 ‘프리미어 12’ 엔트리 합류
KBO 60명 확정...11월 서울 고척돔서 쿠바. 캐나다.호주와 조별리그 2019 WBSC 프리미어12에 출전하는 한국 야구 대표팀의 예비엔트리 60명이 확정됐다. KBO는 3일 투수 28명, 포수 5명, 내야수 15명, 외야수 12명 등 총 60명으로 예비엔트리를 구성하고, 이를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에 제출했다. KIA타이거즈에서는 에이스 양현종과 마무리 문경찬, 타선의 중심 안치홍, 도루 1위 박찬호 등 4명이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관심을 모았던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의 최지만(탬파베이)은 명단에서 제외됐다. 메이저리그 사무국은 최근 각 팀 40인 로...
2019 WBSC 프리미어12에 KBO는 투수 28명, 포수 5명, 내야수 15명, 외야수 12명 등 총 60명으로 예비엔트리를 구성하고 WBSC에 제출했으며, KIA타이거즈는 양현종과 문경찬, 안치홍, 박찬호 등 4명을 명단에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