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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광주 무인 저속 특장차 규제자유특구 탄력 | 중소벤처기업부 ‘우선협의 대상 10개’ 포함…11월 최종 확정 ‘광주시 무인 저속 특장차 규제자유특구’가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우선협의 대상에 선정돼 미래형 신산업인 자율주행 기반의 특장차산업에 새로운 전기를 마련할 것으로 기대된다. 광주시는 오는 11월 2차 규제자유특구 지정을 앞두고 중소벤처기업부의 우선협의 대상에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선정에는 12개 지자체가 신청해 전문가와 관계 부처의 심의와 평가를 거쳐 10개 지자체가 1차 관문을 통과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지역 혁신성장과 국가 균형발전을 위해 비수도권 지역을 대상으로 지난 7월 1차로 7개 지역을 지... | 광주시가 ‘광주시 무인 저속 특장차 규제자유특구’가 2차 규제자유특구 지정을 앞두고 전문가와 관계 부처의 심의와 평가를 거쳐 10개 지자체가 1차 관문을 통과, 중소벤처기업부의 우선협의 대상에 선정돼 미래형 신산업인 자율주행 기반의 특장차산업에 새로운 전기를 마련할 것으로 기대된다. |
정치 | “9월엔 가족과 남도에서 추억 만드세요” | 전남도, 목포 서산동 시화골목·영광 불갑사 추천 목포 서산동 ‘연희네 슈퍼’와 상사화가 만개한 영광 불갑사길 하트포토존(사진 아래). 전남도가 가족·연인과 추억을 남길 수 있는 ‘인생샷! 남도여행’ 테마 9월 추천관광지로 ‘목포시 서산동 시화골목, 보리마당’과 ‘영광군 불갑사’를 소개했다. 목포 서산동은 일제 강점기 당시 일본인들의 거류지였다. 일제 강점기의 건물과 풍경이 고스란히 남아 있다. 이 덕분에 영화 ‘1987’의 촬영지 ‘연희네 슈퍼’로 유명해졌다. 종편 TV의 드라마 ‘호텔 델루나’에 등장한 목포 근대역사관을 찾는 사람들까지 더해져 최근 유행하는 감성 자... | 전남도가 9월 테마 관광지로 목포 시화골목과 보리마당, 영광군 불갑사를 추천했다. |
정치 | 광주시-기업-사회적기업 ‘공동발전’ 힘 모은다 | 1사 1사회적경제기업 파트너십 구축 업무협약 경영 노하우 등 사회적기업과 공유·성장 지원 광주시와 지역 대표기업, 사회적경제기업이 공동발전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광주시는 5일 시청 비즈니스룸에서 광주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지역기업 15곳, 사회적경제기업 협의회 4곳, 사회적경제 중간지원기관 2곳과 지속가능경영 생태계 조성과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한 ‘1사(社) 1사회적경제기업 파트너십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이용섭 시장과 정영일 광주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상임회장, 김현철 금호고속㈜ 사장, 박재홍 영무건설 회장, 류광수 광주사회적기업협의회장, 장미... | 광주시는 5일 시청에서 지역 대표기업, 사회적경제기업과 상생발전을 위한 ‘1사(社) 1사회적경제기업 파트너십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정치 | 道, SNS 활용 도정 홍보·도민 소통 잰걸음 | 출근길 직원들에게 참여 홍보…유튜브 댓글 기념품 행사도 “전남도 대표 누리소통망(SNS)에 가입해 새 천 년 비전인 ‘청정 전남, 블루 이코노미’에 대해 알아보고, 유튜브에 댓글 달아 기념품도 받아가세요” 전남도는 5일 이른 아침부터 출근길 직원을 대상으로 SNS를 이용한 도정 홍보에 동참할 것을 안내하는 홍보이벤트를 펼쳤다. 도민에게 알리고자 하는 내용을 신속하게 전파하고 도민과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실시한 이번 행사는 ‘SNS를 이용한 도정홍보 활성화 계획’의 일환으로 이뤄졌다. 행사에 나선 대변인실과 도민행복소통실 직원들은 ‘홍보가 있어야 정책이 산다’라는 캐치... | 전남도는 출근길 직원을 대상으로 ‘홍보가 있어야 정책이 산다’라는 캐치프레이즈를 들고 도민에게 알리고자 하는 내용을 신속하게 전파하고 도민과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SNS를 이용한 도정홍보 활성화 계획’을 안내리플릿과 간단한 간식을 전달하는 홍보이벤트를 펼쳤다. |
정치 | 전남도, 전기차 개방형 플랫폼 개발 추진 | 산업부 공모 선정 2021년까지 340억…중소·중견기업 육성 기대 전남도는 5일 “2019년 산업통상자원부의 산업 핵심 기술 개발사업인 ‘중소·중견기업 지원을 위한 전기자동차 개방형 플랫폼 개발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개방형 플랫폼이란 중소·중견기업이 공동 활용할 수 있는 초소형전기차(승용 1종·상용 1종) 차량 설계 및 해석기술을 개발하고 모터, 인버터, 배터리 등 주요 부품 모듈화를 통해 차량을 제조할 수 있는 단체표준을 만드는 것을 말한다. 전기자동차 개방형 플랫폼 개발사업은 영광을 중심으로 한 e-모빌리티산업 클러스터 조성사업과 연계해 2021... | 전남도가 2021년까지 340억원 규모의 전기자동차 개방형 플랫폼 개발사업을 추진한다. |
사회 | 광주패밀리랜드 놀이시설 관리 ‘엉망’ | 市 민원사이트에 ‘씽씽보트’ 수질오염 지적 곳곳 페인트 벗겨지기도…방문객들 ‘눈살’ 광주패밀리랜드의 관리·점검 상태가 미흡해 시민들의 눈총을 사고 있다. 사진은 ‘씽씽보트‘ 놀이기구 맞은 편에 있는 무대 광장의 모습. “씽씽보트 주위로 흐르는 물이 너무 더러운데, 광주패밀리랜드에서는 방문객들의 위생과 안전을 위해 관리를 안하나요?” 광주의 랜드마크로 손꼽히는 광주패밀리랜드의 관리·점검 상태가 미흡해 시민들의 눈총을 사고 있다. ‘씽씽보트’ 주위로 흐르는 물의 경우 수질상태가 심각한데다, 놀이기구와 쉼터 곳곳이 페인트가 벗겨져 미관을 해치는 등 방문객들을 위한 서비스가... | 광주시 민원사이트 ‘광주행복 1번가’로부터 광주의 랜드마크로 손꼽히는 광주패밀리랜드의 ‘씽씽보트’ 주위로 흐르는 물의 경우 수질상태가 심각한데다, 놀이기구와 쉼터 곳곳이 페인트가 벗겨져 미관을 해치는 등 놀이기구의 대한 관리·점검이 시급하다는 민원이 접수돼 시민들의 눈총을 사고있다. |
사회 | 광주 사립 신규교사 공동전형 대폭 확대 내년 70명으로...참여법인 21개로 늘어 | 광주시교육청이 시행중인 사립학교 중등교사 신규채용 위탁전형 규모가 대폭 확대됐다. 5일 시교육청에 따르면 ‘2020학년도 사립 중등(특수)교사 공동전형’ 신청을 마감한 결과 16개 법인이 신규교사를 70명 선발하겠다고 접수했다. 2018학년도에는 6개 법인 15명, 2019학년도 6개 법인 19명을 채용했던 것에 비해 참여 법인 및 선발 인원이 크게 늘었다. 2018년부터 실시중인 사립교사 신규채용 위탁전형에 시교육청 관내 35개 사학법인 중 21개 법인이 참여해 참여율이 60%에 달했다. 학교 수도 72개교 중 36개에 달해 사립학교 공공성강화 계획이 탄력을 받을 ... | 광주시교육청이 2020학년도 사립학교 중등교사의 신규 채용을 대폭 늘린다. |
사회 | 북구, 추석 연휴 환경오염 예방 특별점검 | 특별상황실 설치 운영, 불법배출 행위 집중 단속 광주 북구가 추석연휴 환경오염 예방을 위해 특별점검을 실시한다. 북구는 “오는 20일까지를 ’환경오염방지 특별대책기간’으로 정하고 환경오염 취약지역 및 관련시설에 대한 지도 점검 및 특별감시에 나선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특별점검은 추석 연휴기간 환경오염물질을 몰래 배출하는 행위와 배출사업장의 장기 휴무에 따른 기계고장 등에 따른 환경오염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에 북구는 점검기간 중 특별상황실을 운영하고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289개소에 대해 미신고 시설장비 설치 운영, 폐수 무단방류, 환경오염 방지장비 ... | 광주 북구가 추석 연휴기간 환경오염물질을 몰래 배출하는 행위와 배출사업장의 장기 휴무에 따른 기계고장 등에 따른 환경오염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환경오염방지 특별대책기간’으로 정하고특별상황실을 운영,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289개소에 대해 미신고 시설장비 설치 운영, 폐수 무단방류, 환경오염 방지장비 비정상 가동 등을 점검해 환경오염 취약지역 및 관련시설에 대한 지도 점검 및 특별감시에 나선다. |
사회 | 남구 방림1동 행복문화센터 한옥 건축물로 대대적 정비 | 광주 남구는 건물 노후화로 주민 사랑방 공간으로서의 기능을 상실한 방림1동 행복문화센터에 대한 기능보강 사업을 실시한다. 건축된지 수십여년의 세월이 흐른데다 안전상의 문제가 발생해 수년째 활용하지 못했던 한옥 건물을 새단장해 이곳 마을 주민들이 상시 이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다. 남구는 5일 “올해 연말까지 사업비 1억원을 투입해 방림1동 행복문화센터에 대한 정비사업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방림1동행정복지센터 옆에 위치한 행복문화센터는 그동안 오카리나 교실 등 각종 프로그램 운영 장소와 주민들의 사랑방 공간으로 활용돼 왔다. 하지만 안전상 문제가 발견돼 지난 20... | 광주 남구가 각종 프로그램 운영 장소와 주민들의 사랑방 공간으로 활용돼왔으나 안전상 문제로 그동안 사용이 중지됐던 방림1동행정복지센터 옆에 위치한 행복문화센터에 대한 기능보강 사업을 실시한다. |
사회 | 지역대학 대입 수시모집 사활 건다 | 오늘부터 원서 접수 시작 전체정원 가까이 선발한 곳도 4차 산업혁명 맞춤형 교육 취업 실무·장학금 혜택 홍보 신입생 모시기 경쟁 ‘치열’ 2020학년도 대학입시 수시모집 원서접수가 6일 시작된다. 광주·전남지역 대학들은 전체 입학정원에서 최대 100% 가까이 뽑는 등 학생 모집에 사활을 걸고 있다. 대학들은 화두가 된 4차 산업혁명 맞춤형 교육을 통한 미래형 인재양성, 글로벌 취업·창업 특화 프로그램, 파격적인 장학 혜택 제공 등을 내세워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올해 수시모집 원서접수 기간은 4년제 대학이 6-10일, 전문대는 6-27일(1차), 11월 6-20일(2... | 4차 산업혁명 맞춤형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대학들의 신입생 모집이 올해 수시모집이 6일 시작되었다. |
사회 | 전남 올해 학업중단 1천300여명 달해 | 이혁제 도의원 “여학생 비율 절반 넘고, 고교 부적응학생 증가” 전남지역 초·중·고 학업중단자가 1천300여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고등학교 부적응 학생이 증가세에 있어 우려가 커지고 있다. 전남도의회 교육위원회 이혁제 의원(더불어민주당, 목포 4)은 5일 교육부와 한국교육개발원이 발표한 ‘2019년 교육기본통계’ 중 학업중단자에 대한 분석 자료를 내놓았다. 이 의원에 따르면 2019년 전국 초·중·고 558만4천249명의 학생 중 0.9%인 5만2천539명이 학업을 중단했고, 이중 여학생은 2만5천957명으로 49.4%를 차지했다. 전남은 19만9천653명의 ... | 전남지역 학업중단자 1천300여명 가운데, 고등학생의 비율이 가장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
경제 | 전남인자위 ‘DREAM SHIP 캠프’ | 전남인적자원개발위원회는 5일 고용노동부 목포지청,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전남지역본부, 전남도, 전남고용노동연구원(목포산단취업희망센터)과 공동으로 호텔 현대 목포에서 특성화고교 학생 70여명을 대상으로 제3기‘전남소재 특성화고 DREAM SHIP 캠프’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DREAM SHIP 캠프는 최근 전남 지역의 조선업체가 기능인력 부족을 호소함에 따라 조선업체 구인난 해소 및 지역 특성화고교 학생들의 신속한 취업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조선업 기업현장 견학 프로그램을 거쳐 조선업 인식 개선 특강, 조선분야 인사담당자와 함께하는 취업멘토링, 취업 연... | 전남인적자원개발위원회는 최근 전남 지역의 조선업체가 기능인력 부족을 호소함에 따라 조선업체 구인난 해소 및 지역 특성화고교 학생들의 신속한 취업을 도모하기 위해 특성화고교 학생 70여명을 대상으로, 조선업 기업현장 견학 프로그램을 거쳐 조선업 인식 개선 특강, 조선분야 인사담당자와 함께하는 취업멘토링, 취업 연계 사업 설명회 순으로 제3기‘전남소재 특성화고 DREAM SHIP 캠프’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
경제 | 한전 ‘지능형 디지털 발전소’ 개발 본격화 | 대전 전력연구원서 ‘IDPP 개발 콘퍼런스’ 개최 “발전효율 향상, 미세먼지·CO2 배출 감소 효과” 한국전력이 전력그룹사와 지능형 디지털 발전소 개발을 추진한다. 5일 한전에 따르면 이날 대전에 소재한 한전 전력연구원에서 ‘2019 지능형 디지털 발전소(IDPP) 개발 콘퍼런스’를 개최했다. 6일까지 진행될 이번 컨퍼런스는 국내외 기관과 산·학·연간 협력체계 마련을 기반으로 발전 분야 디지털 변환을 선도해 에너지 산업 전반의 디지털 변환을 가속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개막식 행사에는 기획재정부 강승준 공공정책국장, 한전 이종환 기술혁신 본부장 등 정부 및 전력그룹사 ... | 한국전력에 따르면 국내외 기관과 산·학·연간 협력체계 마련을 기반으로 발전 분야 디지털 변환을 선도해 에너지 산업 전반의 디지털 변환을 가속화하기 위해 마련하기 위해 ‘2019 지능형 디지털 발전소(IDPP) 개발 콘퍼런스’를 개최, 기획재정부의 공공기관 혁신성장 대규모 협업과제로 선정된 ‘전력그룹사 디지털발전소 공동 구축 프로젝트’를 본격적으로 개발 추진 중이다. |
경제 | 전남 소득 ‘꼴찌’ 1인당 1천700만원 | 지역 양극화 심화…서울과 500만원 차이나 광주 1천893만원 6위…평균소득에 못 미쳐 2017년 전남도민 1인당 연소득이 1천700만원으로 전국에서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1위인 서울과 500만원 차이가 나고, 전국 평균에 비해서도 200만원 가량 적은 금액이다. 광주지역 거주자의 1인당 가처분소득은 전국 6위로 비교적 양호한 성적을 냈지만, 전국 평균에는 못 미치는 수준이다. 이처럼 지역별로 소득 격차가 벌어진 이유는 지역개발 수준, 반도체·조선업을 비롯한 제조업 업황에 따라 소득이 영향을 받았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5일 통계청의 ‘지역소득통계 2015... | 2017년 전라남도 1인당 연소득이 1천 700만원으로 전국 꼴찌로 나타났는데 1위인 서울과 비교했을때 500만원이나 차이가 나고, 전국 평균에 비해서도 약200만원 정도 적은 금액이며, 광주는 6위로 양호한 편이지만 전국 평균에는 미달이다. |
경제 | ‘염주 더샵 센트럴파크’ 오늘 견본주택 개관 | 포스코건설, 59-84㎡ 1천976세대 중 851세대 일반분양 스마트기술로 특화설계…스마트홈·청정환기시스템 등 ‘염주 더샵 센트럴파크’ 투시도 포스코건설은 6일 ‘염주 더샵 센트럴파크’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고 5일 밝혔다. ‘염주 더샵 센트럴파크’는 오는 10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1일 1순위, 16일 2순위 청약접수를 받는다. 이어 20일 당첨자 발표를 거쳐 다음달 1일부터 3일까지 계약을 진행한다. 광주시 서구 화정동 염주주공아파트를 재건축하는 ‘염주 더샵 센트럴파크’는 지상 최고 30층 18개동 1천976세대 규모의 대단지로, 이 중 851세... | 포스코건설은 광주시 서구 화정동 염주주공아파트를 재건축하는 ‘염주 더샵 센트럴파크’ 견본주택을 개관, 1천976세대 중 851세대를 일반분양할 예정이며 오는 10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1일 1순위, 16일 2순위 청약접수를 받는다. |
경제 | ‘생산자와 직거래’ 로컬푸드 빅마트 눈길 | 광주 동구 학동에 200평 규모 귀농·소농인 등 판매자로 나서 추석 명절을 앞두고 생산자와 직거래하는 건강한 먹거리 ‘로컬푸드 빅마트’가 광주에 문을 열어 눈길을 끌고 있다. ‘로컬푸드 빅마트’는 전국 최초 기업 주도형 로컬푸드 매장으로, 기존 농협이 선도해온 매장과 어떤 차별화로 자리매김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5일 광주로컬푸드 빅마트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동구 학동 유정천사우나 1층에 200평 규모로 ‘로컬푸드 매장’을 오픈했다. <사진> 한때 ‘지역경제 지킴이’로 불렸던 빅마트 정신을 이어받아 남구 봉선동에서 운영해오던 친환경식품매장과 로컬푸드 매장을 접목시킨 ... | 생산자와 직거래하는 건강한 먹거리 ‘로컬푸드 빅마트’는 친환경식품매장과 로컬푸드 매장을 접목시킨 새로운 형태의 전국 최초 기업 주도형 로컬푸드 매장으로, 광주에 문을 열어 눈길을 끌고 있다. |
스포츠 | 광양여고 곽로영·김가연·김민지 AFC U-16 女챔피언십 태극마크 16일 중국과 1차전 | 한국 16세 이하 여자축구대표팀 공격수 곽로영. /대한축구협회 제공 ‘여자 이강인’으로 불리는 곽로영을 비롯한 광양여고 축구부 3명이 U-16 여자국가대표팀에 최종 선발됐다. 대한축구협회는 오는 15일부터 28일까지 태국 촌부리에서 열리는 2019 AFC U-16 여자챔피언십에 참가할 23명의 최종 엔트리를 5일 발표했다. ‘전국 여자 고교축구 최강팀’인 광양여고 공격수 곽로영, 김가연과 수비수 김민지도 태극마크를 달고 월드컵 티켓 획득을 노린다. 조별 예선을 치른 뒤 토너먼트를 통해 우승팀을 가리는 이번 대회에서 결승에 오른 두 팀은 2020 국제축구연맹(FIFA)... | 대한축구협회는 2019 AFC U-16 여자챔피언십에 참가할 23명의 최종 엔트리를 발표, ‘전국 여자 고교축구 최강팀’인 광양여고 공격수 곽로영, 김가연과 수비수 김민지가 U-16 여자국가대표팀에 최종 선발됐다. |
스포츠 | KGC인삼공사 광주 초청경기 팬서비스 눈길 | 관중에게 홍삼수 선물·새 유니폼도 발표…팬들 ‘호응’ 6일부터 3일간 광주 빛고을체육관에서 열린 여자프로배구 4개 구단 초청경기에서 KGC인삼공사는 팬들에게 음료수를 지급하고 새 유니폼을 공개하는 팬서비스로 주목받았다. 인삼공사는 경기 둘째날인 7일 자사에서 생산한 정관장 홍삼수를 2천명에 이르는 관중과 진행요원 등에게 한 병씩 선물했다. 인삼공사는 2019-2020시즌 유니폼을 광주에서 처음 공개했다. 공개된 인삼공사 유니폼의 팀 컬러는 자사 대표브랜드 정관장홍삼의 붉은색으로, 인삼공사의 상정성인 인삼 잎을 밑바탕 삼았다. 옆 라인에는 열정과 투지의 상징인 불꽃이 ... | KGC인삼공사는 여자프로배구 4개 구단을 광주 빛고을 체육관에 초청하여, 팬들에게 음료수와 새 유니폼을 공개하자 팬들은 컬러풀하고 세련됐다는 반응이 나오면서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
정치 | “가을 여행주간, 광주로 오세요” | 市, 여행박람회 등 참가 관광홍보전 나서 광주시가 가을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해 관광상품 홍보에 나섰다. 시는 국내 여행 활성화를 위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오는 12일부터 29일까지 추진하는 가을 여행주간에 ‘2019 모두투어 여행박람회’와 ‘서울시 국내여행 박람회’에 잇따라 참가해 광주만의 다크투어 상품 등 관광객 유치를 위한 홍보를 펼친다. 먼저, 지난 6-8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역대 최대 규모로 열리는 ‘2019 모두투어 여행박람회’에 참가했다. 57개국 420여개 지자체와 관광업체, 3만여명 국내외 관광객을 대상으로 1913송정역시장, 5·18자... | 광주시는 가을관광객유치위해 여행박람회등에 참가하여 광주만의 관광상품을 적극 홍보했다. |
정치 | 金지사, 추석 연휴 활용 유럽 4개국 순방 | 선박 수주 지원, 마리안느·마가렛 노벨평화상 추천 홍보 김영록 전남지사가 8일 추석 연휴 기간을 활용해 10일 동안의 유럽 순방길에 올랐다. 김 지사는 이번 유럽 순방 기간 동안 선박 수주 지원과 우호교류의향서 체결, 마리안느와 마가렛 노벨평화상 후보 추천 홍보 등을 위해 그리스, 러시아, 독일, 오스트리아 등 4개국을 방문한다. 그동안 김 지사는 민선 7기 출범 이후 전남의 새 천 년 비전인 ‘청정 전남, 블루 이코노미’를 제시하는 등 전남 행복시대 실현을 위해 숨 가쁘게 달려왔다. 이런 가운데 전남의 전통 주력산업 가운데 하나인 조선산업과 소록도 천사의 노벨상 후... | 김영록 전남지사가 추석 연휴를 활용하여 지난 8일 선박 수주 지원, 마리안느·마가렛 노벨평화상 추천 홍보 등을 위해 그리스, 러시아, 독일, 오스트리아 등 4개국 순방길에 올랐다. |
정치 | 올 충장축제 성공 개최 준비 ‘착착’ | ‘추억, 세대공감!’ 주제 내달 2-6일 ACC 일원서 진행 청바지·추억의 영화·아시아 콘셉트 풍성한 볼거리 광주 동구가 제16회 추억의 충장축제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만전을 기하고 있는 가운데, SNS홍보단 ‘청바지 서포터즈’가 지난달 29일 서울역 광장에서 플래시몹 공연을 선보였다. 국내 최대의 도심 길거리 문화예술축제인 ‘제16회 추억의 충장축제’ 개막이 20여 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성공개최를 위한 축제준비가 한창이다. 동구는 축제 세부 프로그램 및 개막식 무대, 연출 구성안을 확정하고 시설, 프로그램 운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는 등 성공적인 축제 개최를 위해... | '추억, 세대공감!'을 주제로 한 제16회 충장축제가 10월 2일부터 6일까지 5일간 펼쳐진다. |
정치 | 우리동네 의원을 소개합니다 -박종균 동구의회 의장 | “안전하고 즐거운 충장축제 위해 시설 관리·사전 현장 점검 만전” “광주 동구 충장축제가 안전하게 열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제8대 동구의회를 이끌고 있는 박종균 광주 동구의회 의장(더불어민주당 지산 1·2동, 서남동, 학동, 학운동, 지원 1·2동)은 주민들의 의견을 경청하고 제도적으로 뒷받침 할 수 있도록 동구 주민들을 위해 묵묵히 맡은 바 임무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특히 박 의장은 동구 주민들의 행복지수를 높이는데 반드시 함께 수반돼야하는 것으로 ‘안전’을 꼽았다. 그는 “최근 서울에서는 빗물저류시설 공사 현장에서 근로자들이 불어난 물에 고립돼 사... | 박종균 광주 동구의회 의장은 동구 주민들을 행복지수를 높이기 위해서는 안전을 꼽고
10월 광주 충장축제 개최를 앞두고 시설물관리와 현장점검에 매진할 것을 당부했다. |
정치 | 광주 도시철도 수송분담률 4배 늘어난다 | 2호선 개통시 3.30 → 12.07%…4조7천억 생산유발효과 광주전남연구원 “도시·교통 미래 발전방향 수립해야” 17년만에 첫 삽을 뜬 광주 도시철도 2호선이 개통되면 광주지역 도시철도 수송분담률이 지금보다 4배 정도 높아질 것으로 전망됐다. 또 역세권 개발 등을 통한 생산·부가가치 유발효과도 4조7천억원에 달할 것으로 예측됐다. 광주전남연구원은 8일 미래 광주시 도시공간 및 교통 추진정책을 제시한 ‘광전 리더스 info-광주시 도시철도 2호선 착공 : 기대와 전망, 그리고 발전방향’을 발간했다. 도시기반연구실(정하욱, 나강열, 양철수) 연구진은 연구보고서를 통해 ... | 광주의 도시 철도 2호선이 개통되면 수송분담률이 4배로 높아지며, 다양한 면에서 생산 및 부가가치가 창출되기때문에 광주전남 연구원은 도시와 교통미래에 대한 발전방향을 다각도로 수립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
사회 | 광주·전남지역 음주 측정 거부 증가세 | 단속기준 강화…혈중알코올농도 수치 측정 시간 지체 광주와 전남지역에서 음주운전 적발건수는 줄고 있지만 측정거부는 오히려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8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정인화(대안정치연대·전남 광양·곡성·구례) 의원이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음주운전 적발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2014-2018년) 동안 광주·전남지역 음주운전 적발건수는 총 82만513건으로 집계됐다. 연도별로 광주의 경우 2014년 8천376건, 2015년 7천386건, 2016년 6천927건, 2017년 7천264건, 지난해 5천464건으로 매년 감소세를 보이고 있으며, 전남 역시 2... | 광주와 전남 지역에서 음주운전은 줄었으나, 측정거부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
사회 | 전남대병원 노조, 채용비리 규명 요구 고발 | 병원 “교육부 요구대로 부적절 행위 징계…불법 없었다” 전남대병원 노동조합이 채용 부정과 관련해 병원 측의 감사 결과 공개를 촉구하며 관련자들을 고발했다. 민주노총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 전남대병원지부는 지난 6일 광주지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병원 측이 관련자 중 12명에게만 감봉(1명)·경고(11명) 징계를 하고 합당한 처벌을 하지 않아 대상자들을 업무방해 혐의로 검찰에 고발한다”고 밝혔다. 노조는 “지난해 교육부 공공기관 채용 비리 감사에서 한 관리자는 조카 서류·면접에 심사위원으로 참여해 100점을 줬고 아들이 응시할 당시 시험관리위원으로 참여한 사실도 적... | 전남대병원 노조는 채용 부정과 관련해 관련해 대상자들을 업무방해 혐으로 검찰에 고발했지만, 병원 측은 불법은 없었다며 해명했다. |
사회 | 광주전남 민변, 오늘 창립 20주년 행사 | 변론 낭독회, 5·18연극 등 다채 법률가 단체로서 지역민을 위한 양심의 대변자로 활동하고 있는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민변) 광주전남지부가 9일 광주 서구 쌍촌동 5·18기념문화센터에서 창립 20주년 기념행사를 연다. 오후 6시 리셉션 홀에서 사전행사를 하고, 오후 7시20분부터 대동홀에서 본행사를 이어간다. 지부 사업과 활동을 정리한 ‘민변 광주전남지부 20주년 변론사’를 소개한다. 1천300여 페이지에 달하는 변론사는 향후 후대 후배들이 공익변론을 하는데 참조할 수 있는 바이블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역대 지부장이 ‘스무살 광주 민변을 만나다’라는 주제로... |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광주전남지부가 9일 5.18기념문화센터에서 변론낭독회, 연극등의 창립기념행사를 연다. |
사회 | 전남교육청, 남학생 가정형 Wee센터 이설 추진 | 순천시청 인근서 상사면 쌍지분교로…주민 설명회 성료 전남도교육청이 순천 도심에 있는 남학생 가정형 Wee센터의 안정적이고 효과적 운영을 위해 이설을 추진한다. 도교육청은 현재 순천시청 인근에 위치하고 있는 남학생 가정형 Wee센터 이설과 관련, 6일 순천시 상사면 쌍지리 주민과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설명회를 개최했다. 가정형 Wee센터는 학대·방임·이혼 등으로 정상적인 가정생활이 어려운 학생과 학교폭력 피해학생들에게 안정된 주거환경과 교육·심리 상담 제공을 통해 정상적인 학교생활과 원가정 복귀를 도와주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 도교육청은 2015년 7월 중·... | 전남도교육청이 남학생 가정형 Wee센터 이설과 관련해 주민 설명회를 개최했다. |
사회 | ‘옛 전남도청’ 원형복원 촉구농성 해제 | 대책위 위원장 회의서 결정…3년만에 종지부 대정부 투쟁에서 감시와 협력으로 성격 전환 옛 전남도청복원대책위원회는 지난 6일 옛 도청 별관 2층에서 소속단체 대표자 회의를 열고, 원형복원을 요구하며 시작한 농성을 3년 만에 중단한다고 밝혔다. 5·18민주화운동의 최후 항쟁지인 옛 전남도청 원형 복원을 위한 천막농성이 3년 만에 해제됐다. 정부가 전담조직을 출범하는 등 복원에 의지를 보이고 있다는 판단에 따라 대정부 투쟁에서 감시와 협력으로 농성의 성격을 전환하겠다는 결정이다. 옛 전남도청복원대책위원회(이하 대책위)는 지난 6일 옛 전남도청 별관 2층에서 열린 9차 전체... | 정부의 5·18민주화운동의 최후 항쟁지인 옛 전남도청원형복원을 복원하는 안건이 통과되었기 때문에 옛 전남도청복원대책위원회는 7일을 기점으로 3년간 진행했었던 천막농성을 중단하기로 하였다. |
사회 | “40주년 이후 5·18, 전문 연구인력 양성해야” | 5·18기록관서 방향설정 토론회 다양한 사건과 연계한 시민교육 대학연구소 역할 강화 등도 제안 미래 세대들에 대한 올바른 교육과 전문 연구자의 체계적인 양성이 5·18민주화운동 40주년 이후 설정해야 할 과제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5·18기념재단과 5·18민주화운동기록관은 지난 6일 오후 광주 동구 5·18기록관에서 ‘40주년 이후 5·18 방향 설정 위한 전문가 토론회’를 열었다. 이날 발제자로 나선 노성태 국제고 수석교사는 “지금까지의 5·18교육이 진실규명과 5·18민주화운동의 정신을 중심으로 교육을 했다면, 이제는 ‘주먹밥’과 ‘헌혈’로 상징되는 광주 시민들의... | 5·18민주화운동 40주년 전문가 토론회에서 미래 세대를 위한 올바른 교육, 전문 연구자 양성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
경제 | 기아차, 광주디자인비엔날레 참가 상상력 담은 작품 80여점 선보여 | 기아자동차가 ‘2019 광주디자인비엔날레’에 기아차 디자인센터 디자이너 110명이 직접 만든 공예와 회화, 조각, 설치미술 등 다양한 예술작품을 전시한다. /기아차 제공 자동차 디자이너가 만든 예술작품을 광주디자인비엔날레에서 만나볼 수 있다. 8일 기아자동차에 따르면 다음달 31일까지 광주비엔날레전시관 등에서 열리는 ‘2019광주디자인비엔날레’에 기아차 디자인센터 디자이너 110명이 직접 만든 공예, 회화, 조각, 설치미술 등 다양한 예술작품을 전시한다. 기아자동차는 ‘휴머니티’라는 이번 광주디자인비엔날레 주제에 맞춰 ‘환경과 경험에서 오는 역동성과 순수성’을 테마로... | 기아자동차는 다음달 31일까지 광주디자인비엔날레에 다양한 소재와 참신한 시각의 작품80여점을 선보이며 지속적인 예술프로젝트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
경제 | ‘무배당 리치팜생활안심보험’ 출시 | NH농협손해보험 NH농협손해보험 광주총국은 지난 6일 농업인의 생활 안정에 기여할 수 있는 ‘무배당 리치팜생활안심보험’을 출시하고, 서광주농협 문병우 조합장이 광주지역 1호로 가입했다고 8일 밝혔다. ‘무배당 리치팜생활안심보험’은 ‘자동차사고 부상치료비에 대한 보장’을 기본계약으로 하며 만기까지 보험료 인상 없이 보장받을 수 있는 16개 비갱신형 특약과 농업인을 위한 4개 갱신형 특약으로 구성돼 있다. 특히 갱신형 특약은 농작업 중 발생 가능한 사고에 대한 대비가 가능하다. 이 상품의 해당 특약에 가입하면 농업인의 경우에는 농기계사고 부상치료비, 농기계사고로 발생한 ... | 지난 6일 NH농협손해보험 광주총국은 농업인의 농작업중 발생하는 사고대비에 보장받을 수 있는 '무배당 리치팜 생활안심보험'을 출시했다. |
경제 | 청약 경쟁률 전국 하락 불구 ‘광주만 급등’ | 18.1대 1에서 37.4대 1로 두 배 늘어 분양가 상승률도 34.1%…전국 ‘최고’ 정부 9·13 부동산 규제대책 1년 정부의 9·13 부동산 규제대책 발표 이후 1년간 청약자 수가 감소하며 전국의 청약 경쟁률이 소폭 하락한 반면 광주는 두 배 이상 급등한 것으로 나타났다. 8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전국 평균 청약 경쟁률은 9·13 대책 이전 1년간 14.4대 1에서 대책 이후 1년간 12.9대 1로 소폭 낮아졌다. 청약자 수가 전국적으로 243만909명에서 169만2천27명으로 73만8천882명(30.4%) 감소한 영향이다. 다만 아파트 일반분양 공급 물량은 ... | 9·13 부동산 규제 이후 전국의 청약 경쟁률은 소폭 줄었으나, 광주는 2배로 급등했고, 분양가 상승률은 전국 최고를 기록했다. |
스포츠 | 女프로배구 열기 ‘빛고을 달구다’ | 여자 프로배구 4개 구단 광주 초청경기 사흘간 열전 잊혀진 배구 열기 부활, 6천여 관중 뜨거운 응원 선수들 멋진 경기력 화답…프로배구 진수 만끽 지난 6일부터 사흘간 서구 빛고을체육관에서 열린 ‘광주시 여자프로배구 초청경기’에 6천여명의 관중들이 찾아 빛고을 광주의 뜨거운 배구 열기를 확인시켜줬다. /광주시배구협회 제공 지난 주말 빛고을 광주는 배구 열기로 뜨겁게 달아올랐다. ‘광주시 여자프로배구 초청경기’가 6일부터 8일까지 광주 빛고을체육관에서 열려 배구에 목말랐던 시민과 배구팬들에게 최고의 선물을 선사했다. 선수들은 시범경기임에도 정규시즌처럼 몸을 날리지 않는... | 한국도로공사, IBK기업은행, 현대건설, KGC인삼공사 등 여자프로배구 4개 팀은 6일부터 8일까지 광주 빛고을체육관에서 열린 ‘광주시 여자프로배구 초청경기’에서 6천여명의 관중앞에서 시범경기를 가졌다. |
종합 | 광주 인쇄거리, 소공인 집적지구 선정 | 종합지원센터·공용장비 등 지원 광주시는 310여개의 인쇄소공인들이 밀집돼 있는 동구 서남동 일대가 중소벤처기업부가 지정하는 ‘도시형 소공인 집적지구’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서남동은 1940년대 전남도청이 있었던 때부터 인쇄업이 자연발생적으로 발달하기 시작해 80여년 동안 그 명맥을 이어오고 있으나 최근 스마트 디바이스 등 산업환경의 변화와 종이 인쇄산업의 쇠퇴에 따라 지역 기업들도 침체가 가속화됐다. 광주시는 지역 인쇄출판 업계를 효과적으로 지원해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서남동 인쇄집적지 거점 마련을 본격 추진했으며, 이번 사업 선정으로 내년 말까지... | 중소벤처기업부는 광주시 동구 서남동 일대의 인쇄출판 업계를 '도시형 소공인 집적지구'로 선정해 다양한 지원과 혜택을 주기로 하였다. |
종합 | 도복·낙과·유실...광주·전남 태풍 피해 속출 | 수확기 벼 쓰러짐 3천800여㏊·낙과 1천160㏊ 달해 태풍에 떨어진 사과 제13호 태풍 ‘링링’이 광주와 전남지역을 강타하면서 농작물 도복, 낙과, 방파제 유실 등 많은 피해가 발생했다. 사진은 태풍 ‘링링’이 북상한 지난 7일 오전 곡성군 겸면의 한 과수원에서 수확을 앞둔 사과가 강풍에 떨어져 있는 모습. /김애리 기자 기록적인 강풍을 동반한 제13호 태풍 ‘링링’이 광주와 전남지역을 강타해 농작물 도복, 낙과, 방파제 유실 등 많은 피해가 발생했다. 태풍이 물러나면서 긴급 복구가 시작됐지만,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야속한’ 비가 9일까지 이어질 것으로 보여 복구... | 태풍 '링링'이 광주와 전남지역을 휩쓸면서 농작물 도복, 낙과, 방파제 유실 등의 큰 피해를 당했는데 설상가상으로 비가 이어질 것으로 예보되어 복구차칠 및 추가피해가 우려되고 있다. |
종합 | 지역 정치권 본격 총선 모드 돌입 | 민주당 공천 경쟁·대안정치 주도권 잡기 등 가시화 민주 현역평가 착수…하위 20% 불이익 ‘좌불안석’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 임명 여부를 놓고 여의도 국회를 비롯한 전국이 시끄러운 가운데 광주·전남 정치권은 내년 총선 모드에 돌입했다.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은 의정·지역활동 등에 미진한 하위 20%를 걸러내 총선 경선에서 불이익을 주는 내용의 현역평가에 착수했고, 광주·전남 현역의원이 다수 분포한 대안정치와 바른미래당, 민주평화당 등 야당은 정계 개편 등 총선 주도권을 위한 물밑작업이 한창이다. 정치 신인들은 다가오는 추석을 앞두고 지역주민과의 접촉을 늘리면서 얼굴 알... | 광주·전남 정치권이 총선 모드에 돌입한 가운데,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은 현역평가를 착수했다. |
종합 | 광주형일자리 사업 합작법인 설립 난항 | 대표이사·이사 선임 문제 등으로 차질…찬반 논쟁만 지속 시민단체·노동계 반대에 주주들 “대안없는 반대 중단해야” 광주형일자리 사업의 첫 모델인 ㈜광주글로벌모터스의 대표이사 선임 이후 이사선임 문제로 지역사회에서 찬반 여론이 팽배해지면서 법인설립에 차질을 빚고 있다. 지역 시민사회단체와 노동계가 이사 선임과 관련해 반대의 목소리를 내고 있는 가운데 이에 맞서 조속한 법인설립을 촉구하는 세력이 양분화 되면서 1대 주주인 광주시가 쉽사리 결정을 내리지 못하고 있어 자칫 장기화 우려도 높아지고 있다. 9일 광주시 등에 따르면 현대차 완성차 투자합작 공장을 설립할 ㈜광주글로벌... | 광주글로벌모터스의 이사선임을 1대 주주인 광주시가 결정하지 못한 관계로 난항을 겪고 있어 하루빠른 선정을 주주들이 원한다. |
정치 | 광주신보 이사장 후보자 투기 의혹 제기 | 시의회 인사청문회…교통법규 위반 등 쟁점 부각 변정섭(60) 광주신용보증재단 이사장 후보자의 인사청문회에서 투기 의혹과 교통 법규 위반 문제가 집중 제기됐다. 김학실 의원은 9일 광주시의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나주에 땅(430평)을 샀는데 농지 취득 자격을 받고 농사를 짓지 않으면 농지법 위반 아니냐”고 지적했다. 이어 “의원실에서 직접 방문했는데 농사를 짓지 않고 있었다”며 “한전공대 설립 추진 이후 시가가 많이 올랐는데, 다른 매입 목적이 있는 것 아니냐”고 따져 물었다. 김익주 의원도 변 후보자가 29년 전 광양의 임야를 3천만원을 들여 샀다며 투기 의혹이... | 인사청문특별위원회는 9일 광주시의회에서 열린 변정섭(60) 광주신용보증재단 이사장 후보자의 인사청문회에서 투기 의혹과 교통 법규 위반 문제가 집중 제기하였다.. |
정치 | 광주시, 공공부문 감정노동자 치유 프로그램 가동 | 뇌 명상·미술 심리치료 등 힐링 교육 진행 광주시는 9일 광주시공무원교육원에서 감정노동자의 권리보호와 근무환경 개선을 위한 첫 번째 사업으로 공공부문 감정노동자 보호를 위한 힐링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2018년 시행된 ‘감정노동자 보호법’에 따라 공공서비스 영역에서 발생하는 감정노동자들의 피해를 예방하고 사회적 인식 개선을 위해 마련됐다. 2차 교육은 10월4일 실시될 예정이다. 감정노동자란 업무상 요구되는 특정 감정 상태를 연출·유지하기 위해 일체의 감정관리 활동이 직무의 40% 이상을 차지하는 노동유형으로, 현재 시 공공부문에는 시청 내 민원실, 120 ... | 광주시는 지난 9일 광주시공무원교육원에서 감정 노동자 권리보호와 근무 환경 개선을 위해 힐링교육을 실시하였다. |
정치 | 전남도, 줄기세포 활용 신약 개발 급물살 | 공동연구 박세필 제주대 교수 ‘치매돼지’ 美 특허 획득 향후 치매 치료제 총괄할 국가R&D기관 설치 건의키로 전남도가 새 천년 비전 ‘청정 전남, 블루 이코노미’의 핵심 프로젝트로 ‘블루 바이오’를 집중 육성하는 가운데 치매 치료제 개발 관건이 되는 원천기술을 개발해 미국 특허를 획득, 신약 연구개발 사업이 급물살을 탈 것으로 기대된다. 전남도는 9일 “줄기세포 유래 바이오신약 개발 공동 연구 중인 박세필(사진) 제주대 생명공학부 교수가 ‘알츠하이머 질환 연구모델 형질전환 돼지 생산기술’을 출원, 미국 특허를 최종 획득했다”고 밝혔다. 박세필 교수는 우리나라 줄기세포... | 전남도가 올해부터 추진중인 줄기세포 유래 바이오신약 소재개발 사업에서 박세필(사진) 제주대 생명공학부 교수가 치매 치료제 개발 관건이 되는 원천기술로 미국 특허를 획득하였다고 밝혔다. |
정치 | 오늘 명량대첩축제 해전 재현 리허설 | 전남도는 9일 “진도와 해남에서 개최되는 2019 명량대첩축제의 주요 프로그램인 ‘해전 재현’과 ‘레이져 퍼포먼스’, ‘드론 라이트쇼’의 완벽한 진행을 위해 10일 사전 리허설을 한다”고 밝혔다. 올해 해전 재현은 다양한 연출기법으로 펼쳐진다. 초탐선의 사전 폭파 등을 통해 완성도 높게 연출할 방침이다. 야간 ‘명량 별들의 전쟁’ 프로그램의 일환인 레이저쇼, 드론 라이트쇼 역시 사전에 예행연습을 통해 축제장을 찾은 관람객에게 평소 접하지 못한 특별한 재미와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명량대첩축제의 백미인 해전 재현은 422년 전 명량대첩 역사의 현장인 울돌목에서 그 ... | 울돌목에서 27일부터 3일간 진행되는 2019 명량대첩축제는 축제명, 초요기, 판옥선, 진법(첨자진, 학익진, 일자진), 이순신 장군 형상, 해전재현, 레이져쇼 등이 펼쳐지며 10일에 리허설이 진행된다. |
정치 | 광주·전남, 태풍 ‘링링’ 피해 복구 총력 | 전남지역 벼 쓰러짐·과수 낙과 등 농업 피해면적 6천52㏊ 추석 이전 복구 목표…행안부장관에 조사 기간 연장 건의 장병완 의원, 태풍피해 현장점검 제13호 태풍 ‘링링’의 영향으로 광주와 전남지역에 농작물 도복, 낙과 등 많은 피해가 발생한 가운데 장병완 국회의원(왼쪽 두번째)이 9일 오전 광주 남구 대촌동의 벼 쓰러짐 현장 등에서 태풍피해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기록적인 강풍을 몰고 온 태풍 ‘링링’으로 광주·전남에서 크고 작은 피해가 잇따른 가운데 광주시와 전남도가 농작물 및 시설물 등 피해에 대해 유관기관과 함께 가용 인력과 장비를 총동원해 피해 복구에 나섰다.... | 태풍'링링'으로 광주와 전남에 농작물 및 시설물 피해가 잇따라 발생하여 추석 연휴 전까지 피해 복구를 위해 힘쓸 계획이며 전라남도는 행안부 장관에게 농작물 피해 조사 기간 연장 등 다양한 의견을 건의하였다. |
사회 | 명절 정치인 현수막 ‘어찌 하오리까’ | 도시미관 훼손·보행 불편, 상업용과 형평성 논란 정당법·옥외광고물법 상충…자치구 “철거 대상” 9일 광주 서구 광천동의 한 도로 난간 주변이 정치권 불법 현수막으로 난립하면서 도시미관을 크게 해치는 등 시민들의 보행 교통에 불편을 주고 있다. “서민들이 어떻게든 살아보겠다고 발버둥치는 것은 불법이고, 평소엔 아는 척도 안하는 정치인들 명절 인사 현수막은 합법입니까?” 민족 대이동이 시작되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광주 도로 곳곳에 정치권 현수막이 난립하면서 도시 미관을 크게 해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실제로 9일 광주시내 주요 교차로마다 명절 인사 및 각종 정치권 현... | 9일 광주 서구 광천동의 한 도로 난간 주변이 정치권 불법 현수막으로 난립하고있는데 정부 부처와 지자체의 법령 다툼 속에 해결이 쉽지 않은 상황이다. |
사회 | ‘제2의 윤창호 막는다’ 추석연휴 음주운전 집중 단속 | 광주경찰, 취약 지점 스폿이동식 불시·상시 교통관리 경찰이 이번 추석 연휴 기간 집중 음주단속을 한다. 9일 광주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추석 연휴 기간 교통사고 예방과 음주운전 근절을 위해 음주운전 취약지점에서 스폿이동식 불시·수시 음주단속을 대대적으로 실시한다. 지난해 12월부터 시행한 윤창호 법의 효과로 올해 9월6일까지 음주단속 건수는 전년 동기 대비 35% 감소한 2천544건을 기록했다. 그러나 최근 3년 동안의 추석 명절 연휴 기간 음주운전으로 인한 사고가 끊임없이 발생하고 있다. 2016년 추석 5일 연휴 기간에는 11건의 음주운전 사고가 발생했고, 2017년... | 광주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지난해 12월부터 시행한 윤창호 법의 효과로 음주단속 건수는 전년 동기 대비 35% 감소했으나 최근 3년 동안의 추석 명절 연휴 기간 음주운전으로 인한 사고가 끊임없이 발생해 추석 연휴 기간 교통사고 예방과 음주운전 근절을 위해 음주운전 취약지점에서 스폿이동식 불시·수시 음주단속을 대대적으로 실시한다. |
사회 | 북구, 2019 사회교육 프로그램 운영 | 매주 목요일 주민 200여명 대상 가족간 소통의 기술 등 무료강의 광주 북구가 오는 19일부터 다음달 24일까지 주민 200명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사회참여와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지원하기 위한 ‘2019 북구 사회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함께 하는 가족! 함께 느끼는 행복!’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교육은 가족 간의 유대와 소통을 강화하고 가족의 개념 안에서 우리 사회가 안고 있는 다양한 문제에 대한 해결의 실마리를 찾아보고자 마련됐다. 이에 북구는 오는 11일까지 200여명의 수강생을 선착순으로 모집하고 19일 오전 10시 시화문화마을문화관 커뮤니티센터에서 ... | 광주 북구가 오는 19일부터 다음달 24일까지 주민들을 대상으로 '2019 북구 사회교육 프로그램' 을 운영한다. |
사회 | ‘학령인구 절벽’ 광주·전남 수능 응시자 3천500명 줄어 | 전국적으론 54만8천명 지원…재학생 사상 첫 40만명 미만 광주·전남지역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지원자가 학령인구 감소로 3천500여명이나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9일 광주시·도교육청에 따르면 오는 11월14일 치러지는 수능 응시원서 접수 마감 결과, 광주 지원자는 1만8천563명으로 2019학년도(2만350명) 보다 1천787명(8.8%), 전남은 1만5천993명이 접수해 1천737명(9.8%)이 각각 줄었다. 전국적으론 모두 54만8천734명이 지원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59만4천924명) 대비 4만6천190명 감소한 수치다. 재학생이 5... |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지원자는 학령인구 감소 영향으로 광주는 8.8%, 전남은 9.8% 줄었는데, 전남의 경우 재학생 1만3천758명, 졸업생 1천957명, 기타 지원자 278명에 그쳤다. |
교육/입시/NIE | 광주대 4차 산업기술 SW집중교육 성과 | LINC+ 참여 학생 16명, 데이터베이스 자격증 취득 광주대학교(총장 김혁종) 사회맞춤형학과 산학협력 선도대학(LINC+) 육성사업단이 실시한 4차 산업혁명 기술 분야 단기집중교육이 성과를 내고 있다. 광주대 LINC+사업단은 IOT융합서비스개발트랙(융합소프트웨어학과) ‘IoT 융합서비스를 위한 SW개발 역량강화’ 단기집중교육을 시행, 학생 16명이 데이터베이스관리사 자격증을 취득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4차 산업혁명 핵심기술 및 이를 융합하는 PBL 기반 집중교육을 통해 IOT 융 복합 산업 분야 발전을 주도할 수 있는 실무능력을 갖춘 인재양성 프로그램이... | 광주대학교 LINC+ 사업단의 단기집중교육이 성과를 내고 있다. |
교육/입시/NIE | 동강대 지적과 동문 남매 공채도 나란히 합격 | 왕승현·혜빈씨, 국토정보공사-전남 지적직 공무원으로 취업 왕승현, 왕혜빈 동강대학교(총장 이민숙) 토지정보관리과(2020학년도 지적과 변경) 동문 남매가 공채 시험에도 나란히 합격해 화제다. 주인공은 14학번 왕승현(25)과 17학번 왕혜빈(22) 남매. 이들은 올 상반기 시행된 한국국토정보공사 공채 시험과 전남도 지적직공무원 시험에 합격해 국토관리 전문가로서 사회생활을 시작했다. 국토정보공사 광주중부지사에 최종 합격한 왕승현 씨는 “중학교 때 가족을 도와주신 국토정보공사 직원을 보고 ‘보람된 일을 하고 싶다’는 꿈을 가졌고 동강대 토지정보관리과에 진학하게 됐다”고 ... | 동강대학교 토지정보관리과 왕승현, 왕혜빈 남매가 한국국토정보공사 공채 시험과 전남도 지적직공무원 시험에 나란히 합격해 화제다. |
경제 | ‘맞춤형 트럭’ 더 뉴 봉고 Ⅲ 출시 | 동급 유일 1.2t 라인업…LPI엔진 타입도 보유 안전과 편의에 최적화된 오너 맞춤형 트럭이 출시됐다. 기아자동차는 봉고Ⅲ의 상품성 개선 모델인 ‘더 뉴 봉고Ⅲ’를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갔다고 9일 밝혔다. 기아차 더 뉴 봉고Ⅲ는 ‘전방 충돌방지 보조(FCA)’, ‘차로 이탈 경고(LDW)’ 등 안전사양을 ‘드라이브 와이즈’ 옵션으로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기아차는 고객 선호도가 높은 ▲운전석 통풍시트 ▲풀오토 에어컨 ▲크루즈 컨트롤 ▲룸미러 고속도로 하이패스 시스템 기능을 사용할 수 있는 ‘자동요금징수시스템(ETCS)’ 등을 새롭게 적용해 고객이 선택... | 동급 유일의 1.2t 모델과 LPI엔진 타입을 보유한, 기아자동차 봉고Ⅲ의 개선 모델 '더 뉴 봉고 Ⅲ'가 출시 되었다. |
경제 | 광주 법원경매 낙찰가율 큰 폭 하락 | 7월 比 15.9p 감소…전국 3위로 밀려나 전남 전국 최고의 낙찰률 기록…49.8% 지난달 전국 법원경매 낙찰가율(감정가 대비 낙찰가 비율)이 10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한 가운데 광주도 큰 폭으로 하락했다. 더욱이 지난 7월 전국 최고 낙찰가율을 기록했던 광주가 서울·대구에 이어 3위로 밀려났다. 9일 법원경매 전문기업 지지옥션이 내놓은 ‘8월 경매동향보고서’에 따르면 전국 경매 낙찰가율은 전달 대비 9.5%포인트 하락한 62.8%를 기록했다. 이는 2009년 3월에 기록한 전국 경매 낙찰가율(61.8%) 이후 10년 5개월 만에 최저치다. 용도별로 업무상업시설의 ... | 광주는 법원경매 낙찰가율 3위로 밀려났고, 전남은 전국 최고 낙찰률을 기록했다. |
경제 | 익산국토청, 추석연휴 칠산대교 임시개통 | 11-15일 ‘특별교통대책’ 기간 비상근무 돌입 익산국토청이 추석연휴동안 영광과 무안을 연결하는 칠산대교를 임시개통하는 등 특별교통대책을 마련했다. 9일 익산지방국토관리청에 따르면 연휴기간인 오는 11일부터 15일까지 5일간을 ‘추석연휴 특별교통대책’기간으로 정하고 비상근무 체제에 돌입한다. 우선 추석연휴 기간인 11일 0시부터 16일 자정까지 6일 동안 칠산대교를 임시개통한다. 영광군 염산면과 무안군 해제면을 연결하는 칠산대교의 임시개통으로 두 지역은 물론 인근 지역을 오가는 귀성객들의 고향길이 한층 편리해질 전망이다. 특히 지난 4월 개통한 천사대교와 연계하는 시... | 익산지방국토관리청에 따르면 11일부터 15일까지 5일간을 ‘추석연휴 특별교통대책’기간으로영광과 무안을 연결하는 칠산대교를 임시개통하는 등 특별교통대책을 마련한 비상근무 체제에 돌입, 영광군 염산면과 무안군 해제면 및 인근 지역을 오가는 귀성객들의 고향길이 한층 편리해질 전망이다. |
스포츠 | 동신고 정구부, 단체전 시즌 2관왕 | 전국 중·고교 추계연맹전, 문경공고 꺾고 2년 만에 정상 2019년도 전국 중·고교추계연맹전 정구대회에서 단체전 우승을 차지한 동신고 정구부 선수단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동신고 제공 동신고 정구부가 2019년도 전국 중·고교추계연맹전 정구대회에서 2년 만에 정상에 오르며 올 시즌 2관왕을 달성했다. 동신고 정구부는 지난 8일 전북 순창군 다목적 실내정구장에서 열린 전국 중·고교추계대회 단체전 결승에서 강력한 우승 후보였던 경북 문경공고를 세트 스코어 3대0으로 제압하고 우승컵을 거머쥐었다. 동신고는 1번 복식으로 ‘에이스’ 정정일-정운기 조가 나서 문경공고 이지... | 동신고 정구부가 2019년도 전국 중·고교추계대회 단체전 결승에서 북 문경공고를 세트 스코어 3대0으로 제압, 2년 만에 정상에 오르며 올 시즌 2관왕을 달성하며 전국 최강 면모를 과시하며 다음달 전국체전 메달 획득 전망을 밝게했다. |
정치 | 金지사, 그리스 탱커선박 2척 수주 | 유럽을 순방 중인 김영록 전남지사는 9일(현지 시각) 그리스에서 대한조선과 함께 아프라막스급 탱커선박 2척 수주 계약을 했다. 김 지사는 이날 오전 게오르기오스 빠뚤리스 아티키주지사를 만나 여수 경도 해양리조트단지, 신안 천사의 섬 등 전남의 관광 인프라를 소개했다. 이어 “두 지역은 해양관광산업을 선도하는 지역으로 해양관광산업을 차세대 미래전략산업으로 육성하는 공통점을 갖고 있다”며 전남 2천200여 아름다운 섬과 아티키주 섬의 지속가능한 관광 개발을 위한 교류 협력을 제안했다. 김 지사는 또 전남 소재 조선사와 조선기자재기업 현황 및 우수 기술력을 설명하고 향후 ... | 현지시간 9일, 김영록 전남지사가 유럽 순방 중, 그리스 대형 선사 대표를 만나 탱커선박 2척(척당 5천만 달러) 수주 계약을 체결했다. |
정치 | 李시장 “여성 일하기 좋은 기업 적극 지원” | 이용섭 광주시장이 10일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13번째 현장 경청투어에 나섰다. 이 시장은 이날 오후 하남산단 내 여성친화기업 ‘광주CS’(대표 한판수)를 찾아 기업애로사항을 듣고 종사자들을 격려했다. 이 자리에는 광주시 하남산단관리공단과 광주시 여성취업지원기관인 광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 광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참여해 기업의 어려움 해소를 위한 해법 마련에 함께 했다. 이 시장은 “제조업은 여성이 오래 근속하기 어려운 직군이지만 광주CS는 한번 입사하면 일을 쉽게 그만두는 분이 없을 만큼 근무환경과 직원후생이 잘 되어있는 ‘꿈의 직장’으로 소문나 있는 ... | 이용섭 광주시장은 10일 여성친화기업을 찾아 근무환경이 좋은 꿈의 직장에 감사를 드리며 여성이 일가정 양립을 위해 근무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어주는 기업들에 다양한 혜택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했다. |
정치 | 광주시, 재난안전특별교부세 120억 추가 확보 | 노후 하수관로 등 시설물 긴급 보수·보강 사업 추진 광주시는 노후시설물 등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28개 사업 120억5천만원의 재난안전특별교부세를 추가 확보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로써 광주시는 올해 현재까지 총 202억원의 특별교부세를 확보하게 돼 그동안 열악한 재정 상황으로 추진하지 못한 재난예방 사업을 진행하게 됐다. 사업별로 살펴보면 ▲노후 교량 등 시설물 보수·보강 사업이 18건, 92억5천만원(76.8%)으로 가장 많았으며, ▲아동, 여성 등 안전약자 안전 개선을 위한 사업이 2건, 15억4천만원(12.8%) ▲자연재해 예방·대비를 위한 사업이 4건, 6억... | 광주시는 재난관리 평가 최우수기관 선정으로 노후시설물 등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28개 사업 120억5천만원의 재난안전특별교부세를 추가 확보해, 그동안 열악한 재정 상황으로 추진하지 못한 재난예방 사업을 진행하게 됐다. |
정치 | 안전하고 행복한 추석 고향 길 ‘온힘’ | 광주시·전남도, 특별교통대책 상황실 운영 광주시와 전남도가 추석을 맞아 연휴기간 특별교통대책을 추진한다. 광주시는 12일부터 15일까지 추석연휴 특별교통대책기간으로 정해 시내버스를 증차하고 지하철을 연장 운행한다. 귀성객과 성묘객이 몰리는 광주종합버스터미널에서 영락공원 방면 시내버스 518번을 하루 9대 증차해 28회 추가 운영한다. 효령노인복지타운까지 운영하는 지원15번은 노선 일부를 변경해 영락공원을 경유토록 하고, 용전86번은 종점을 연장해 영락공원까지 운행할 계획이다. 지하철은 연휴 전날인 11일 막차 이후 상·하행선 양방향 모두 송정역에서 밤 12시45분에 ... | 광주시와 전남도가 추석을 맞아 15일까지 추석연휴 특별교통대책기간으로 정해 시내버스 증차와 지하철 연장 운행 및 시·군,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특별교통대책 상황실’을 운영하는 특별교통대책을 추진한다. |
정치 | 5·18 최후 항전지 옛 도청 복원 착수 | 광주시·문체부, 복원추진단 현판식…인력 24명 구성 자료수집·전시콘텐츠 구성·복원 박차 2022년 마무리 옛 도청 복원추진단 현판식 10일 오전 광주 동구 옛 전남도청 별관 앞 광장에서 박양우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이용섭 광주시장, 5·18단체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옛 전남도청복원추진단 현판식이 열렸다. /김애리 기자 5·18 최후 항전지인 옛 전남도청 복원사업이 본격화됐다. 광주시와 문화체육관광부는 10일 오전 옛 전남도청 별관에서 ‘옛 전남도청복원추진단(이하 추진단)’ 현판식을 열었다. 현판식에는 이용섭 광주시장, 박양우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김동찬 시의회 의... | 10일 오전 5·18 최후 항전지인 옛 전남도청 복원사업 본격화 및 기념 현판식이 열렸다. |
경제 | 유·스퀘어, 사진 공모 ‘쇼 미 더 펫’ 접수 | 유·스퀘어 문화관은 오는 29일까지 ‘제14회 아름다운 유·스퀘어 사진 공모전’을 접수한다고 10일 밝혔다. 휴대폰 사진으로도 참여가 가능한 이번 공모전의 주제는 ‘쇼 미 더 펫(Show Me The Pet)’이다. 강아지·고양이·새·햄스터·거북이·금붕어 등 반려동물과의 추억이 담긴 사진이 있다면 누구나 자유롭게 응모할 수 있다. 접수가 끝나면 입상작들은 모두 시민 전시공간인 2층 유·테라스 야외갤러리에 전시될 예정이다. 사진은 최우수 1점, 우수 2점, 장려 3점, 입선 20점 총 26점을 선정한다. 입상자에게는 백화점 상품권, CGV영화 관람권, 공연 초대권 등이... | 유·스퀘어 문화관은 ‘쇼 미 더 펫(Show Me The Pet)’ 주제로 강아지·고양이·새·햄스터·거북이·금붕어 등 반려동물과의 추억이 담긴 사진으로 참여가 가능한 ‘제14회 아름다운 유·스퀘어 사진 공모전’을 접수한다고 밝혔다. |
경제 | “추석 연휴기간 영업시간 확인하세요” | 백화점 추석전날·당일 휴무…대형마트 대부분 정상영업 추석 연휴기간 유통업계마다 휴무일이 다르기 때문에 방문 전 미리 영업 여부를 확인해야 헛걸음을 피할 수 있다. 광주지역 백화점들은 추석 전날과 당일 휴점에 들어가는 반면, 대형마트들은 대부분 정상영업에 나선다. 10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롯데백화점 광주점은 추석 전날인 12일과 당일인 13일 이틀간 휴점한다. 14일부터 15일은 정상 영업하며 고객의 편의를 위해 오후 8시30분까지 30분 연장 영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광주신세계도 추석 전날 12일과 당일인 13일 이틀간 휴점에 들어간다. 광주·전남지역 이마트는 추석 ... | 광주지역 백화점들은 추석 전날과 당일 휴점에 들어가는 반면, 대형마트들은 대부분 정상영업을 하는 등 추석 연휴기간 유통업계마다 휴무일이 다르기 때문에 방문 전 미리 점포별 휴무일에 대한 영업 여부를 확인해야 헛걸음을 피할 수 있다. |
경제 | 추석 앞둔 전통시장 ‘혁신’으로 활력 | ‘예술과의 동거’…상권 르네상스 프로젝트 지원 잇단 고객 축제…교통약자 위한 ‘무장애 시장’도 10일 광주 ‘큰장’으로 불리는 서구 양동시장에서 민족 대명절 추석 명절을 맞아 시민들이 장을 보고 있다. 대형마트 등에 밀려 위기에 직면했던 전통시장들이 민족 대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변화와 혁신을 토대로 새로운 활력을 불어 넣고 있다. 더욱이 스스로 변화에 나선 몇몇 시장들은 이미 학생들과 주부 등 젊은층이 즐겨 찾는 지역 ‘핫플레이스’로 발돋움하고 추석 특수 기대감마저 살아 있는 모습이다. 10일 광주시에 따르면 광주지역 현재 전통시장 24곳에서 3천267개 점포가 성업... | 대형마트 등에 밀려 위기에 직면했던 전통시장들이 추석을 앞두고 변화와 혁신을 토대로 지역 ‘핫플레이스’로 발돋움하고하고 추석 특수 기대감이 살아 있는 모습 등 새로운 활력을 불어 넣고 있다. |
스포츠 | 변하지 않으면 더 이상 물러설 곳이 없다 | 광주FC, 오는 15일 안방 아산戰 필승 다짐 휴식기 반납·합숙 훈련 ‘구슬땀’…“다시 뛴다” 각오 ‘득점 1위’ 펠리페·‘명품 왼발’ 이으뜸 등 팬 사인회도 지난달 17일 열린 부산과의 경기에서 후반 43분 천금의 동점골을 터트린 이으뜸이 셀지오 피지컬 코치와 팀 동료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광주FC 제공 A매치 휴식기 내내 구슬땀을 흘린 프로축구 광주FC가 홈 경기 필승을 다짐했다. 광주는 오는 15일 오후 7시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아산무궁화와 하나원큐 K리그2 2019 27라운드 홈경기를 치른다. 광주의 현재 상황이 녹록지 않다. 광주는 지난 라운드 안산그리너... | 프로축구 광주FC가 아산무궁화와 하나원큐 K리그2 2019 27라운드 홈경기를 앞두고 다이렉트 승격을 위해선 더 이상 물러설 수 없다며 필승의 각오를 다짐했다. |
정치 | 광주 서구을, 광주·전남 최다선 천정배 대항마에 촉각 | 서구을 지역구는 민주평화당을 탈당해 제3지대 신당창당을 주도하고 있는 천정배 의원이 7선에 도전하는 지역구다. 천 의원은 광주·전남지역 최다선 의원으로 1996년 경기 안산을에서 13대 의원에 당선된 이후 내리 4선을 했다. 이후 2015년 4·29 재보궐선거에서 무소속으로 서구을에 출마해 재기에 성공했다. 20대 총선에서는 호남에서 ‘국민의당’ 녹색돌풍에 합류해 6선 고지에 오르게 됐다. 현재 천 의원에 대적할 인물로는 양향자 일본경제침략 대책위원회 부위원장이 거론되고 있다. 양 부위원장은 삼성전차 최초 여성 고졸출신 임원으로 유명세를 타 지난 20대 총선에서 당시... | 광주 서구을 천정배 의원에 대적할 인물로 양향자 일본경제침략 대책위원회 부위원장이 거론되고 있으며, 이와 함께 이남재 시사평론가도 본격적인 총선 채비하는 등 광주 서구을 천 의원은 대항마에 촉각을 곤두세우고있다. |
정치 | 광주 동남을, 호남 정치1번지 명성 누가 이어갈까 | 광주 동남을은 과거 1980년 5·18민주화운동 격전지로 매번 선거때마다 치열한 접전이 펼쳐지는 지역구다. 정치1번지라는 명성을 지키기 위한 인물이 선출될지 관심사다. 동남을의 최대 관심사는 ‘터줏대감’ 박주선 바른미래당 의원이 5선으로 자리를 지킬 수 있을지 여부다. 박 의원의 강점은 오랫동안 지역에서 ‘콘크리트’ 지지층을 갖고 있다는 점이다. 특히 19대 총선에서는 무소속으로 출마해 당선되면서 탄탄한 지지층의 저력을 확인했다. 박 의원에 견줄 인물은 더불어민주당으로 출마예정인 이병훈 광주시 문화경제부시장이다. 이 부시장은 민선7기 초대 문화경제부시장이라는 타이틀을... | 광주 동남을은 매번 선거때마다 치열한 접전이 펼쳐지는 지역구로 ‘터줏대감’ 박주선 바른미래당 의원이 5선으로 자리를 지킬 수 있을지와 정치1번지라는 명성을 지키기 위한 어떤 인물이 선출될지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
정치 | 광주 동남갑, 현역 vs 구청장·행정가·의사 출신 ‘주목’ | 광주 동구는 국회 본회의에서 선거제 개편이 의결될 경우 지역구가 통합될 가능성이 가장 높은 지역으로 입지자들이 긴장을 늦추지 않고 있다. 먼저 동남갑은 4선에 도전하는 장병완 국회의원의 지역구다. 장 의원은 민주평화당을 탈당한 뒤 대안정치연대에 합류해 제3지대 신당을 만들기 위해 뛰고 있다. 장 의원은 33년간 재경부와 기획예산처에서 근무하는 등 ‘예산 전문가’로 통한다. 지난 2010년 보궐선거로 국회에 입성한 후 남구에서 내리 3선을 할 만큼 지역구에 탄탄한 지지기반을 확보하고 있다. 중앙정부 경험과 현역 프리미엄도 최대 강점이다. 남구에 도시첨단국가산업단지와 지... | 광주 동남갑은 국회 본회의에서 선거제 개편이 의결될 경우 지역구가 통합될 가능성이 가장 높은 지역으로 현역 장병완 국회의원의 4선이 될지 최영호 전 남구청장등 새로운 대적인물이 나올지 긴장을 늦추지 않고 있다. |
정치 | 광주 광산갑, 김동철 아성에 이석형·이용빈 도전장 | 내년 4월15일 치러질 21대 총선에서 금배지를 얻기 위한 쟁탈전은 광산갑에서도 치열하게 펼쳐질 것으로 전망된다. 먼저 4선의 중진 의원인 바른미래당 김동철 의원이 현역으로 자리를 지키고 있다. 그러나 바른미래당은 현재 호남에서 입지가 좁아지면서 제3지대 신당 창당의 필요성에 공감하는 등 선거 전략을 세우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때문에 광산갑 지역구 역시 선거 구도를 섣불리 예단하기 힘든 상황이다. 김 의원은 권노갑 국회의원의 정책보좌관으로 여의도에 첫 발을 들여 1997년 대선에서 김대중 후보 선거대책본부상황실 부실장, 청와대 정무기획비서관 등을 지내며 정치적 입... | 광주 광산갑에 현역으로 바른미래당 김동철 의원이 자리를 지키고 있으나 더불어민주당 이용빈광산갑지역위원장 및 민주평화당 이정현 광산갑 지역위원장등 도전장을 내밀어 21대 총선에서 금배지를 얻기 위한 쟁탈전은 광산갑에서도 치열하게 펼쳐질 것으로 전망된다. |
정치 | 광주 광산을, 李시장 기반조직 vs ‘청와대 출신’ 반격 | 광주 광산을 지역구는 이용섭 광주시장이 18-19대 총선에 출마해 당선된 지역구로 이 시장의 탄탄한 기반조직이 있어 어떤 인물이 금배지를 이어받을 수 있을지 가장 주목되는 지역구다. 우선 광산을은 바른미래당 권은희 의원이 현역으로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선거구다. 권 의원은 지역 유일의 여성 국회의원이다. 권 의원은 지난 2014년 7·30재보궐선거에서 새정치민주연합의 전략공천을 받으면서 국회에 입성했다. 권 의원은 전남대 법학과를 졸업, 2011년 사법시험에 합격, 경기 용인경찰서 수사과장, 서울 서초·수서·송파경찰서 수사과장 등을 지냈다. 앞서 권 의원은 18대 대... | 광주 광산을 지역구는 바른미래당 권은희 의원이 현역으로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선거구지만 내년 21대 총선에 ‘청와대 출신’이라는 타이틀로 총선 준비에 돌입한 인물들이 대거 포진해 어떤 인물이 금배지를 차지할 수 있을지 가장 주목되고 있다. |
정치 | 광주 북구을, 민주당 vs 제3지대 신당 치열한 격전 예고 | 광주·전남에서는 지난 지방선거와 대선 등에서 높은 지지를 받은 더불어민주당과 이를 지키려는 제3지대 신당 창당세력간 불꽃 튀는 사투가 예고되고 있다. 광주 북구을 선거구는 현역인 최경환 의원의 재선 도전과 이에 맞서는 이형석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의 리턴매치 성사가 가장 큰 관전 포인트다. 최근 민주평화당을 탈당한 최 의원은 ‘DJ 마지막 비서관’으로 불리운다. 최 의원은 김대중 전 대통령 재임시 공보수석실 행정관과 공보기획비서관을 지내는 등 DJ맨으로 통한다. 최 의원은 장성에서 태어나 광주상고, 성균관대학교를 나와 전두환 군사독재 시절 ‘학림사건’ 등을 주도해 옥고... | 광주 북구을 선거구는 현역인 최경환 의원의 재선 도전과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이형석과 전진숙 전 청와대 제도개혁비서관실 행정관이 총선 출마를 위한 경선을 준비하고 있어 더불어민주당과 이를 지키려는 제3지대 신당 창당세력간 불꽃 튀는 사투가 예고되고 있다. |
정치 | 광주 북구갑, 김경진 무소속 도전에 강기정 출마 변수 | 북구갑은 민주평화당을 탈당하면서 제3지대 신당 창당 세력과도 선을 긋고 굳건히 지역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김경진 의원의 재선 도전이 유력시된다. 김 의원은 제31회 사법고시에 합격한 법조계 출신이다. 정치평론가로 인지도를 쌓아온 김 의원은 지난 20대 총선때 국민의당 녹색바람에 합류해 당선돼 여의도 입성에 성공했다. 또한 김 의원은 지난 총선에서 당선 당시 같은 소속 의원들의 득표율이 50%대 초·중반이었지만 김 의원만 유일하게 70.8%의 가장 높은 득표율을 얻어 무소속으로 출마해도 승산이 있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북구갑은 강기정 청와대 정무수석의 출마 여부에 ... | 광주 북구갑은 제3지대 신당 창당 세력과도 선을 긋고 굳건히 지역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김경진 의원의 재선 도전이 유력시되고있는 가운데, 강기정 청와대 정무수석 출마 가능성은 그리 높지 않다는 게 지역정가의 중론이지만 강기정 청와대 정무수석의 출마 여부에 따라 선거판이 크게 뒤흔들릴 것으로 예상된다. |
정치 | 목포, ‘정치 9단’ 박지원 맞설 민주 대항마는... | 목포는 ‘정치 9단’ 박지원 의원에 맞서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누가 되느냐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 때문에 21대 총선에서 전남지역 최대 격전지로 꼽히고 있다. 박 의원은 최근 민주평화당을 탈당해 ‘대안정치연대’소속으로 제3당 창당의 새로운 길을 모색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 18대 국회의원 선거 이후 목포에서 내리 3선(비례 포함 4선)을 하며 지역에 탄탄한 지지기반을 구축했다. 낮은 당 지지율에도 불구하고 관록이 넘치는 정치력을 발휘해 호남을 대표하는 정치인으로 21대 총선에서도 경쟁력을 갖췄다는 시각이 지배적이다. 단, 오랜기간 쌓아온 정치로 인한 피로감때문에 새로... | 목포는 ‘정치 9단’ 박지원 의원에 맞서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누가 되느냐에 관심이 쏠리며 21대 총선에서 전남지역 최대 격전지로 꼽히고있는 가운데 , 민주당은 박 의원에 맞서 승리할 수 있는 경쟁력있는 후보 찾기에 열중하고 있다. |
정치 | 여수을, ‘터줏대감’ 주승용 5선 달성 여부 관심사 | 여수을 선거구는 ‘터줏대감’ 주승용 국회부의장의 5선 달성 여부가 최대 관심사다. 전남도의원, 여수시장, 4선 의원 등 화려한 경력을 지닌 주 의원은 지난 총선때 민주당과 결별하고 안철수 전 대표와 함께 국민의당 창당에 참여해 녹색바람을 일으키며 4선에 성공했다. 주 의원은 지난 2016년 20대 총선에서 국민의당 소속으로 금배지를 달았지만 국민의당이 바른미래당과 민주평화당으로 갈라설 때 바른미래당을 택했다. 그는 국회에서 중진의원으로서의 넓은 인맥과 관록이 넘치는 맨파워를 앞세워 지역구 예산 확보와 전남도 현안 해결에 앞장서면서 지역을 대표하는 정치인으로 거듭나고 ... | 여수을 선거구의 전남도의원, 여수시장, 4선 의원 등 화려한 경력을 지닌 ‘터줏대감’ 주승용 국회부의장은 지난 총선 안철수 전 대표와 함께 국민의당 창당에 참여해 녹색바람을 일으키며 4선에 성공했으며 내년 총선에서 바른미래당 후보로 여수을 선거 출마 여부를 고민 중으로 5선 달성 여부가 최대 관심사다. |
정치 | 순천, ‘이변의 연속’ 순천, 민주당 손 들어줄까 | 순천 선거구는 역대 총선에서 이변이 속출한 지역구로 평가받는다. 순천 표심의 향배는 당보다는 인물 중심으로 전략적 선택을 해왔던 적이 많았기 때문에 내년 총선에서도 한 치 앞을 알 수 없는 안갯속 선거전이 치러질 것으로 관측된다. 실제 지난 2011년 4·27 재보궐선거에서 김선동 민주노동당 후보가 야권 단일후보로 당선된 데 이어 2012년 총선에도 통합진보당 이름으로 재선에 성공했다. 그러나 김 전 의원의 의원직 상실로 2014년 7·30 재보궐선거 치러졌다. 이번에는 이정현 새누리당 후보가 서갑원 새정치민주연합 후보를 누르고 당선되는 이변이 벌어졌다. 이 의원은 ... | 순천지역의 표심은 민주당이라고 무조건 선택하기보다 인물 중심으로 전략적 선택을 해왔던 적이 많은 선거구로 내년 총선에도 많은 이변이 일어날 것으로 예측된다. |
정치 | 여수갑, 이용주 vs 주철현, 검찰 출신 재대결 주목 | 여수갑 선거구는 이용주 현역의원(대안정치)과 주철현 전 여수시장의 검찰 출신 재대결 여부에 지역민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여기에 선거제 개편안이 국회 본회의에서 통과된다면 선거구 조정으로 인해 여수을과 통합돼 한 선거구로 치를 가능성이 커져 후보군의 경쟁이 더욱 치열해질 전망이다. 우선 내년 총선 여수갑의 관전포인트는 초선인 이 의원의 재선 여부다. 지난 20대 총선에서 국민의당 소속으로 출마해 43.9%의 득표율로 당선됐던 이 의원은 여수고와 서울대 법대를 졸업하고 1992년 32회 사법시험에 합격한 뒤 서울북부지검 검사를 시작으로 청주지검 충주지청 부장검사, 서울... | 이용주 현역의원과 주철현 전 여수시장의 여수갑 선거구 대결에 지역민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
정치 | 무안·영암·신안, ‘숙명의 라이벌’ 서삼석·이윤석 또 맞붙나 | 무안영암신안 지역구는 ‘숙명의 라이벌’ 더불어민주당 서삼석 의원과 이윤석 전 의원 간의 4번째 대결이 점쳐진다. 현재까지 이들을 능가할 수 있는 후보군들이 눈에 띄지 않아 사실상 양자 대결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나아가 비슷한 정치 경력과 맞붙은 선거때마다 박빙의 승부를 벌였던 점을 비춰볼 때 내년 총선에서도 한 치 앞을 알 수 없는 진땀 승부가 예상된다. 이들의 정치행보는 국회의원 보좌관, 전남도의원을 지낸 점에서 비슷하다. 서로 격돌한 지난 2012년, 2016년 총선을 앞둔 민주통합당, 민주당 당내 경선에서 1승 1패의 무승부를 기록했다. 2012년 민주통합... | 무안영암신안 지역구 후보군은 지난 2012년, 2016년 경선에서 1승 1패의 무승부를 기록중인 서삼석 의원과 이윤석 전 의원간의 대결구도 속에서 배용태 전 행정부지사와 백재욱 전 청와대 행정관이 거명되고 있다. |
정치 | 해남·완도·진도, 현역 수성이냐 민주 재탈환이냐 관심 증폭 | 해남완도진도 지역구는 윤씨 가문의 대결로 압축될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현역 의원과 더불어민주당 후보간 불꽃 튀는 승부가 예상된다. 전통적으로 민주당 강세 지역이었지만 지난 20대 총선에서는 국민의당 바람으로 정치 신인 윤영일 의원이 당선되면서 변화의 바람이 불었다. 당시 호남을 휩쓴 안풍(안철수 바람)에 이 지역구 의원이자 3선을 도전했던 현 김영록 지사도 전 감사원 국장 출신 윤 의원에게 패배의 쓴잔을 마셨다. 내년 총선은 유권자 수가 가장 많은 해남의 표심이 캐스팅보트 역할을 하면서 당락을 가를 것으로 보인다. 관전 포인트는 현역인 윤 의원의 수성이냐, 아니면 ... | 해남완도진도 지역구의 치열한 접점이 예상되는 가운데, 오랜 기간 의석을 점유했던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현역 윤영일 의원이 경쟁구도를 그리며 유권자들의 표심을 사로잡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
정치 | 담양·영광·함평·장성, 이개호 ‘독주’ 전망속 신인들 경쟁 가세 | 담양영광함평장성 선거구는 현역인 더불어민주당 이개호 의원의 독주가 예상되는 가운데 경쟁 상대가 누가 될지 관심을 끈다. 이 의원은 문재인 정부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을 역임하면서 ‘농도’ 전남의 현안을 챙기는데 주력해 사실상 타 후보보다 우위에 서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그는 전남도 국장, 행정부지사 등을 역임하면서 전남도 현안에 대한 혜안을 갖고 있다는 게 가장 큰 강점이다. 또한 19-20대 의원을 지내면서 지역구의 대형 현안들을 무난하게 풀었다는 점이 지역민들에게 호감을 사고 있다. 주중에는 장관 업무로 인해 전국 농정현장을 누비고, 주말에는 지역구 행사에 참가... | 담양영광함평장성 선거구는 이개호 의원의 독주가 예상되나, 김영미 교수 외 신인도 경쟁에 거론되고 있다. |
정치 | 고흥·보성·장흥·강진, 황주홍 ‘수성’ vs 김승남 ‘탈환’ 불꽃대결 | 고흥보성장흥강진 선거구는 황주홍 민주평화당 의원과 김승남 더불어민주당 지역위원장의 재대결 여부가 최대 관심사다. 강진 출신인 황 의원과 고흥 출신인 김 위원장은 지역을 대표하는 정치인으로 자존심을 건 불꽃 대결이 예상된다. 이들은 4년 전에 국민의당 소속으로 공천 경쟁을 벌인 바 있다. 당시 고흥·보성 지역구에 장흥과 강진이 포함돼 황 의원이 김 위원장을 누르고 당선됐다. 황 의원은 지난 2004년 재보궐선거를 통해 강진군수에 당선된 뒤 내리 3선에 성공했고, 이후 2012년 민주통합당 후보로 장흥·강진·영암 선거구에서 국회에 입성했다. 황 의원은 이후 2016년 재... | 고흥보성장흥강진 선거구는 4년 전 시행된 공천 경쟁에서 당선된 강진 출신의 황주홍 의원과 탈락했던 고흥 출신 김승남 위원장이 재대결 여부가 최대 관심사다. |
정치 | 나주·화순, 손금주 vs 신정훈 4년 만에 재대결할까 | 나주화순 선거구는 손금주 의원(무소속)과 신정훈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간 재대결 여부가 흥미롭다. 지난 20대 총선에서 국민의당 소속으로 ‘깜짝 당선’ 된 손 의원은 ‘참신한 젊은 일꾼’ 이미지로 재선에 도전한다. 서울대 출신인 손 의원은 지난 1998년 제40회 사법시험에 합격했다. 서울중앙지방법원·광주지방법원 순천지원·서울행정법원 판사, 법무법인 율촌 변호사 등을 지냈다. 국회 입성 후에는 당 수석대변인과 최고위원, 박근혜 전 대통령 국회탄핵소추위원단 위원 등을 거쳐 현재는 국회 운영위·예결특위 위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지난해 2월 국민의당을 탈당해 현재는 무소... | 나주화순 선거구는 손금주와 신정훈 의원간 재대결 여부에 유권자들의 관심이 쏠린다. |
정치 | 광양·곡성·구례, 정인화 vs 우윤근 ‘리턴매치’ 최대 관심 | 광양·곡성·구례 선거구는 현역인 정인화 의원(대안정치)과 우윤근 전 의원간의 재대결 여부가 최대 관심사로 떠오를 전망이다. 지난 2016년 20대 총선에서는 정인화 국민의당 후보가 녹색 돌풍과 함께 과반에 가까운 득표율(49.88%)로 4선에 도전하는 더불어민주당 우윤근 후보(37.67%)를 제쳤다. 당시 호남을 휩쓴 녹색바람으로 중진 우 전 의원도 속수무책으로 떨어졌다. 하지만 현재 정치 지형이 호남에서 민주당의 높은 지지율로 인해 내년 총선 판도를 가늠할 수 없게 됐다. 정 의원은 국민의당 분화과정에서 민주평화당으로 당적을 이동했다가 현재는 탈당해 대안정치연대에 ... | 광양,곡성, 구례 선거구는 지난 20대 총선에서 정인화 국민의당 후보가 압도적으로 더불어 민주당 우운근 후보를 제쳤는데 현재 호남에서는 민주당이 높은 지지율을 보이고 있어 내년 총선에 두 의원간의 재대결 여부가 주목 받고 있다. |
사회 | 추석 연휴 ‘빈집털이’ 주의하세요 | 광주 최근 3년간 침입절도 886건… 경찰 “문단속 철저” 추석 연휴를 맞아 빈집을 노린 절도범이 기승을 부릴 것으로 보여 귀성객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특히, 귀향길에 나설 경우 집이 빈 사실을 남들이 모르게 주의하고,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한 개인정보 유출에도 유의해야 한다. 10일 광주지방경찰청 등에 따르면 추석 연휴 마지막 날을 기준으로 최근 5년간(2014-2018년) 전국에서 발생한 침입절도 건수는 7천628건인 것으로 나타났다. 연도별로는 2014년 2천376건, 2015년 2천183건, 2016년 1천400건, 2017년 716건으로 줄어들... | 추석 연휴를 맞아 빈집을 노린 절도범들이 기승을 부릴 것으로 보여 경찰은 빈집털이 예방책으로 문단속, 특히 작은 창문을 꼼꼼히 점검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
사회 | 명절 사투 택배기사 “가족 생각에 버텨” | 최대 특수기, 평일 물량보다 3-4배 늘어나 분초 아끼며 배달…“말로 벤 상처 더 아파” 추석 명절 연휴를 이틀 앞둔 10일 오전 광주 서구 내방동의 한 아파트 주차장에서 택배를 배송하기 위해 기사가 고군분투 하고 있다. “산더미처럼 쌓인 택배 옮길 땐 한숨 밖에 안 나오지만 그래도 가족 생각에 견뎌 냅니다.” 민족 대명절 추석 연휴를 이틀 앞둔 10일 오전 광주 서구 내방동 인근의 한 아파트 주차장. 직장에 출근한 주민들이 빠져나간 아파트 주차장은 대체적으로 한산했지만, 여러 택배회사의 차량들과 기사들이 수시로 드나들면서 마치 ‘전쟁터’를 방불케 했다. 5평 남짓한... | 연중 최고 택배 물돌량이 배송되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택배 기사들은 가족을 생각하며 버티면서 일을 하고 있다. |
사회 | 건강 취약계층 대상으로 市, 독감 무료 예방 접종 | 광주시는 겨울철 독감 확산 방지를 위해 건강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오는 17일부터 순차적으로 독감 무료 예방접종을 실시한다. 대상자는 생후 6개월-12세 어린이와 만 65세 이상 어르신, 임신부 등 38만4천여명이다. 특히, 올해는 임신부와 태아, 출생 후 6개월 미만 영아의 건강보호를 위해 독감 무료접종 지원 대상이 임신부까지 확대됐다. 독감 백신을 처음 접종하는 어린이는 독감 유행이 시작되기 이전에 최소 4주 간격으로 2회 접종이 필요한 만큼 17일부터 접종을 시작하고, 2회 접종을 완료한 경험이 있는 어린이와 임신부는 10월15일부터 시작한다. 어린이와 임신부 예... | 광주시는 건강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주소지에 관계없이 전국 지정의료기관에서 11월22일까지 독감 무료 예방접종을 실시한다. |
사회 | 전남교육청 위기학생 예방 사업 효과 ‘톡톡’ | 도내 자살 학생수 지속적 감소… 세계자살예방의 날 기념 캠페인도 전남도교육청의 자살시도 등 심리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위기학생 발생을 예방하기 위한 노력이 일정부분 효과를 거두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0일 도교육청에 따르면, 도내 자살 학생은 2016년 9명에서 2017년 6명, 2018년 3명, 2019년 2명(9월 현재)으로 지속적인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 도교육청은 지난 2016년부터 위기상황을 단계 별로 지원할 수 있는 위기학생 ‘신호등’ 지원시스템 구축, 위기대응지원팀 구성 등 자살 및 위기학생 예방에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서부권(국립나주병원... | 전남도교육청은 심리적인 애로사항을 겪고 있는 학생들의 자살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지난 2016년부터 시스템 구축 및 합동 캠페인, 상담 지원 등 다방면으로 문제에 대응해 왔으며, 이에 따라 도내 자살 학생수 또한 지속적으로 감소 추세를 보이고 있다. |
사회 | “병마에도 첼리스트 꿈 잃지 않아요” | 고려인 4세 김빅토리아양의 추석 명절 소망 지난해 11월 광주 정착, 올 여름 소아암 판정 천문학적 항암치료·약제비 경제적 고통 심각 김빅토리아양이 첼로 켜는 모습. “첼로를 연주할 때가 정말 즐거워요. 지금은 몸이 너무 힘들고 두통이 심해서 학교 다니는 것도 힘들지만 희망 잃지 않고 첼로 연주로 무대에 서는 날을 기다려요.” 민족 대명절 추석을 앞두고 김빅토리아(하남중앙초 6년)양은 보름달을 보며 이렇게 소망했다. 고려인마을 고려인청소년오케스트라의 단원으로서 첼리스트의 꿈을 막 꽃피운 13살 소녀가 소아암 판정을 받아 주위의 안타까움을 사고 있다. 고려인마을과 고려... | 고려인 4세 빅토리아양은 광주에서 첼리스트의 꿈을 꽃피우던중 소아암이 발견되어 힘든 치료에도 끝까지 희망을 잃지 않고 있다. |
사회 | “문제유출은 실수”...고려고, 재심의 신청 | 광주시교육청으로부터 성적 상위권 학생 특혜 등을 이유로 전체 교사 80% 이상이 징계 또는 행정처분 요구를 받은 고려고등학교가 재심의를 신청했다. 고려고 문형수 교장은 10일 “시험문제 유출과 상위권 학생 특별관리에 대한 특별감사 결과와 징계 요구가 공정성을 잃고 형평성에도 맞지 않다고 판단, 이날 오전 재심의를 요청했다”고 밝혔다. 김 교장은 “파면·해임 등 중징계를 받을 만큼 중대한 비위는 없었다”며 “공정하고 상식에 맞는 재심의를 통해 학교와 교사들의 명예가 회복되고 학교 정상화를 위한 발판이 마련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학교 측은 지난 1학기 3학년 기말고사 ... | 고려고등학교는 동아리 유인물에서 일부 문제가 출제되는 등 성적 상위권 학생에 특혜를 줫다는 의혹이 커져 전체 교사 80% 이상이 징계 또는 행정 처분을 받게 되자 해당 건은 교사의 단순 실수 였으며 이에 요청한 재심의를 시교육청은 오는 11월 10일 내로 결과를 내놓을 예정이다. |
종합 | ‘총선 가늠자’ 정치권 추석민심 제대로 읽어라 | 전략적 선택 지역…지역정가, 호남민심 추이 주목 민주당 경선 경쟁 속 제3지대 신당 창당 여부 촉각 조국 장관 임명 등 정치 이슈 밥상머리 화두 전망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이 다가왔다. 명절에 형성되는 여론은 민심을 가늠할 ‘바로미터’다. 흩어져 있던 가족과 친지들이 모이는 과정에서 이뤄지는 ‘밥상머리’ 대화는 추석 이후 여론 형성에 큰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이번 연휴기간 밥상머리에 올려질 화제는 단연 정치 이슈다. 가장 뜨거운 이슈는 조국 법무부 장관 임명이다. 후보자 지명 이후 한달에 걸쳐 찬반 여론이 팽팽했던 만큼 조 장관 임명을 놓고 안방 논쟁이 벌어질 ... | 정치권이 내년 총선 전략 수립을 위해 추석 민심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
종합 | 짧은 추석연휴 교통사고 주의 | 고속도로 추석 당일 가장 붐빌 듯 추석 연휴 기간 광주와 전남의 교통량이 지난해 추석 연휴 대비 3% 가량 늘 것으로 예상됐다. 10일 한국도로공사 광주전남본부에 따르면 추석 연휴 광주전남지역 고속도로 이용 차량은 일평균 약 40만대로 전년 대비 2.9% 증가할 것으로 관측됐다. 가장 혼잡한 날은 추석 당일인 13일로 54만대의 교통량을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지난해 추석 연휴보다 귀성일수가 3일에서 2일로 짧아져 교통량이 집중돼 고향 가는 길은 지난해보다 정체가 심할 것으로 예상된다. 반면 집으로 돌아오는 길은 지난해보다 정체가 완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귀성 최대 ... | 광주 전남 지방의 추석 연휴 기간 교통량은 전년 대비 2.9% 증가하여 추석 당일인 13일 가장 혼잡하고 귀경길에 비교적 완만한 정체를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
정치 | 김익주, 광주시 농민수당 지원조례 대표발의 | 광주에서 농사를 짓는 농업인들도 농민수당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광주시 농민수당 지원조례안’이 발의됐다. 김익주 의원(민주·광산1)이 대표 발의하고 17명의 의원이 공동으로 서명한 광주시 농민수당 조례안은 수당 지급대상과 시기, 금액, 방식, 환수조치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농민수당을 받을 수 있는 자격은 농업경영체의 경영주이거나 실제 경작 또는 사육하고 있는 농업인으로서 광주에 주민등록을 두고 1년 이상 농촌에 실제 거주한 사람으로 한정했다. 수당은 반기별로 지급하되 금액을 못 박지 않고 광주시의 재정여건을 고려하여 농민수당심의위원회에서 지급액을 결정토록 했다.... | 김익주의원은 광주시 농민수당조례안을 대표발의하고 농업인들도 농민수당을 받을수 있도록 했다. |
정치 | 전남 문화콘텐츠 매출액 0.4% 전국 최하위 | 김수민 “85%는 수도권 집중…문화 양극화” 문화콘텐츠 산업 전국 매출액의 85%가 서울과 경기 지역에 집중된 반면 전남은 전국에서 최하위인 것으로 조사됐다. 14일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바른미래당 김수민 의원(비례)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에서 받은 2013-2017년 콘텐츠 산업 지역별 매출액 현황을 분석한 결과, 전체 매출액 113조2천165억원 중 서울이 64%(72조4천억), 경기도가 20.9%(23조6천억)로 두 지역을 합치면 약 85%에 육박했다. 반면 전남이 0.4%로 최하위였고, 강원이 0.5%, 충북과 충남이 각각 0.8% 등에 불과... | 문화콘텐츠 산업 전국 매출액의 85%가 서울과 경기 지역에 집중된 반면 전남은 0.4%로 최하위인 것으로 조사됐다. 이에 김 의원은 "지방과의 문화 양극화가 경제 양극화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며 "균형 발전 방안을 수립해 대응해야 한다"고 말 했다. |
정치 | 전남도 ‘블루 이코노미’ 속도 낸다 | 천연물원재료 연계처리 등 정부 특별교부세 확보 영산강 강변도로 가로숲 예산도…지역 현안 탄력 전남도가 특별교부세 38억원을 확보, 블루 이코노미 현안 추진에 속도를 낼 전망이다. 전남도는 15일 “올 하반기 지역현안 특별교부세 지원사업에 ‘천연물원재료 연계처리시스템 구축사업’과 ‘영산강 강변도로 가로숲 조성 사업’이 반영돼 38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는 김영록 전남지사가 특별교부세를 최대한 확보하기 위해 그동안 행정안전부 장관을 직접 만나 현안사업 지원을 건의하는 등 적극적으로 노력해 이뤄낸 성과다. ‘천연물원재료 연계처리시스템 구축사업’은 전남도의 새천년 비... | 전라남도에서 특별교부세 38억원을 확보하여 4차 산업시대를 선도하는 새기술을 활용해 환경적, 사회적, 경제적으로 지속가능한 성장 시스템을 구축하는 이른바 '블루 이코노미'가 가속화되어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할 것이다. |
정치 | 무안국제공항 이용객 증가율 전국 1위 | 올 8월말 기준 66만명…전년대비 87% 늘어 하반기 중국노선 등 확대…道, 활성화 박차 일본 노선 운항 중단 등에도 불구하고 올 들어 무안국제공항 이용객 증가 추세가 전국 15개 공항 중 최고를 기록했다. 올해 무안국제공항 이용객 증가율이 전국 15개 공항 중 1위를 기록했다. 전남도는 15일 “일본 수출규제로 촉발된 반일운동 여파에 따른 일본 노선 운항 중단 등 잇단 악재에도 불구하고 올 들어 무안국제공항 이용객 증가 추세가 전국 15개 공항 중 최고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8월 말 현재까지 무안공항 이용객은 66만명이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35만명)보다 8... | 올해 무안국제공항 이용객 증가율이 일본 노선 운항이 중단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전국 15개 공항 중 1위를 기록하였고, 올 하반기에는 중국노선 확대 운항이 예정되어 무한 공항의 성장세는 계속될 전망이다. |
사회 | 3년간 광주 발달장애인 범죄 신고 81건 | 지역센터 변호사 없어 법률 지원 못 받아 지난 2016년부터 올해 상반기까지 광주 발달장애인지원센터에 접수된 범죄 신고 건수가 81건으로 나타났다. 15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바른미래당 최도자 의원이 한국장애인개발원으로부터 제출받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2016년부터 올 상반기까지 광주센터에 접수된 발달장애인 범죄 전체 신고는 총 81건(피해자 56건, 가해자 25건)으로 밝혀졌다. 전국적으로는 총 1천128건(피해자 749건, 가해자 365건)이었다. 지역별 신고 현황을 보면, 부산센터 신고 건수는 138건으로 전체 시도 중 가장 많았으며, 대전 120건, 대구 ... | 2016년부터 올 상반기까지 광주센터에 접수된 발달장애인 범죄 신고는 총 81건으로 밝혀졌으나, 이에 대해 발달장애인이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전문 인력은 턱없이 부족하다. |
사회 | 올 추석 작년보다 가정폭력 신고·교통사고 감소 | 살인·강도 등 5대 범죄 발생 20%↓…전담경찰관, 예방 성과 올해 추석 전후로 가정폭력 신고와 교통사고 발생 건수가 지난해보다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15일 광주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지난 2일부터 15일까지 있었던 ‘추석 명절 종합치안활동’ 활동 기간 중 연휴 3일동안 강도, 강간 등 5대범죄는 일평균 36.3건으로 지난해 45.6건보다 20% 줄었다. 특히 가정폭력 112 신고는 지난해 27.6건에서 올해 20.3건으로 26% 감소했다. 이는 연휴 전부터 전담경찰관이 가정폭력 재발우려 가정 281곳을 선정해 지역경찰·여청수사팀과 협조해 가정폭력을 예방한데 따른 결... | 연휴 전부터 가정폭력 전담경찰관이 예방차원에서 가정폭력 재발우려 가정을 방문한 결과, 올해 추석 전후로 가정폭력 신고와 교통사고 발생 건수가 지난해보다 감소했다. |
사회 | ‘상위권 학생 특혜 의혹’ 고려고 수사 확대 | 광주교육청, 교사 3명 추가 수사 의뢰…대상 6명으로 늘어 경찰이 시험문제 유출로 성적 상위권 학생들에게 특혜를 줬다는 의혹을 받는 광주 고려고 관련 수사대상을 확대했다. 경찰은 수사 결과를 한꺼번에 내는 쪽으로 가닥을 잡았다. 15일 광주 북부경찰서에 따르면 고려고 관련 수사 대상은 총 6명이다. 수학 동아리에 배포된 유인물에서 1학기 기말고사 3학년 수학 시험 문제 5개를 그대로 출제한 혐의를 받는 교사 1명이 불구속 입건돼 수사를 받고 있다. 여기에 시민단체가 고려고 교장과 교감을 “학사 운영 과정에서 총체적인 부정이 있었다”며 경찰 고발하면서 이들 2명이 피고... | 광주 북부 경찰서에 따르면 성적이 상위권이 학생들에게 시험문제를 유출해 특혜를 줬다는 의혹을 받는 광주 고려고 수사 대상을 총 6명으로 확대 수사하기로 해 최초 입건교사 1명을 먼저 검찰에 송치할 예정이었지만 수사대상이 늘어나면서 미루기로 하였다. |
사회 | 동구, 2020년 신규·역점시책 보고회 | 신규 93건 등 모두 235건 논의 광주 동구가 민선7기 구정목표를 위해 ‘2020년 신규·역점시책 보고회’를 개최했다. 15일 동구에 따르면 최근 임택 동구청장을 비롯한 국별 간부공무원이 배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보고회에서는 시책 235건을 대상으로 논의를 진행했다. 분야별 주요 신규시책으로는 ▲기획·인문분야 12건 ▲문화·도시재생 분야 11건 ▲복지경제 분야 28건 ▲도시관리 분야 14건 ▲자치행정 분야 17건 ▲보건 분야 11건 등 신규시책 93건과 역점시책 142건이다. 특히 동구는 도시재생사업으로 젠트리피케이션 방지를 위한 안심상가 지원 방안, 도시재생형 사... | 광주 도구가 2020년 신규 역점시책 보고히를 개최했다. 신규시책93건 역점시책 142건이 나왔으며 이번 보고회에서 제안된 사업을 토대로 보완, 수정을 거쳐 예산안 편성과 주요업무계획에 반영할 방침이다. |
사회 | 순천만서 전남 직업교육 취업 박람회 | 18-19일 이틀간 진로체험 기회 전남도교육청이 18-19일 순천만생태문화교육원에서 도내 직업계 고등학생, 중학생, 학부모, 지역민을 대상으로 ‘2019 전남 직업교육 취업(진로체험)박람회’를 개최한다. 이번 박람회는 특성화·마이스터고 학생들에게 안정적인 취업 지원과 채용 역량을 길러주고, 중학생들에게는 고졸취업에 대한 인식 개선으로 진로선택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교육부 주관으로 특성화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직업 현장에 대한 토크콘서트가 열리며, KB국민은행에서 KB굿잡관을 운영한다. 또, NCS기반 면접특강, 공무원 면접특강, 전문가 초청 공개 모의면접... | 전남교육청이 18-19일 순천만생태문화교육원에서 2019전남 직업교육 취업 박람회를 개최하여 직업계고 학생들에게 직업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중학생, 학부모, 지역민들에게는 고졸취업에 대한 인식 개선의 계기가 될 것을 기대한다. |
사회 | 광주·전남 대학 수시모집 경쟁률 상승 | 전남대 7.29대1 조선대 5.4대1 호남대 6.5대1 기록 광주대 5.14대1 동신대 4.82대1 광주교대 5.88대1 대학 입학자원 감소에도 불구하고 광주·전남 대학들의 올해 수시모집 경쟁률이 지난해 보다 소폭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주요 대학에 따르면 지난 10일 2020학년도 수시 원서접수 결과, 전남대학교 평균 경쟁률은 7.29대 1에 달했다. 지난해 6.96 대 1에 비해 오른 수치다. 모집인원 3천83명(치의학전문대학원 학·석사통합과정 30명 포함, 계약학과 74명 제외)에 2만2천478명이 지원했다. 최고 경쟁률은 학생부교과(일반전형) 치의학전... | 2020학년도 수시 원서접수 결과, 광주·전남 대학들의 올해 수시모집 경쟁률이 지난해보다 상승했다. |
경제 | “광주·전남 브랜드 쌀 많이 애용해 주세요” | 농협 지역본부, 귀경객 대상 쌀 소비 확대 캠페인 전남도와 농협 광주·전남지역본부는 추석 연휴 마지막 날인 15일 오전 광주송정역에서 귀경객들을 대상으로 홍보용 쌀을 나눠주는 등 광주·전남쌀 애용 합동 캠페인을 전개했다. /김애리 기자 농협전남지역본부가 추석 귀경객을 대상으로 전남 브랜드 쌀 홍보에 소매를 걷어부쳤다. 15일 농협전남지역본부에 따르면 전남도와 함께 이날 KTX광주송정역에서 귀경객을 대상으로 지역의 우수한 맛과 품질을 자랑하는 브랜드 쌀을 홍보하고 쌀 소비를 확대하는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석기 농협전남본부장, 김일수 농협광주본부장, 평동농... | 전남도와 농협 광주·전남지역본부는 15일 오전 광주송정역에서 전남 10대 브랜드 샘플쌀을 귀경객들에게 나눠주며 브랜드를 홍보했다. |
경제 | 광산업진흥회, 러 광융합제품 시장 확대 | ‘2019 러시아 국제조명전시회’ 홍보관 구성 마케팅활동 한국광산업진흥회는 지난 10일부터 13일까지 4일간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개최된 ‘2019 러시아 국제조명전시회(2019 Interlight Moscow)’에 국내 광융합 조명기업 12개사와 함께 홍보관을 구성해 러시아·CIS 지역시장 진출 마케팅 활동을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15일 밝혔다. 총 21개국 447개사가 참가한 ‘2019 러시아 국제조명전시회’는 51개국 3만여명의 LED조명관련 유망 네트워크가 방문하는 러시아·CIS 지역의 최대 규모로 러시아 연방 주재 에너지 및 LED조명 관련 포럼, 글로벌 대형... | 한국광산업진흥회는 국내 광융합 조명기업의 세계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10일부터 13일까지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개최된 '2019 러시아 국제조명전시회'에 국내 광융합 조명기업 12개사와 함께 홍보관을 구성해 마케팅 활동을 펼쳤다. |
경제 | 한전, UAE 원전 세일즈 행보 ‘박차’ | 김종갑 사장, 세계에너지총회서 수주활동 펼쳐 BOC와 ‘제3국 원전 공동진출 협력 MOU’ 체결 김종갑 한전 사장과 나써 오 알 나서리 바라카원컴퍼니(UAE 원전 사업법인)사장은 지난 10일(현지시각) 오후 ‘제3국 원전 공동진출 협력 MOU’에 서명했다. /한전 제공 한국전력공사가 아랍에미리트(UAE)를 상대로 원전 세일즈에 박차를 가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주목을 끌고 있다. 15일 한전에 따르면 김종갑 사장이 지난 9일(현지시각) UAE 아부다비에서 개최된 세계에너지총회(WEC)에 참석한데 이어 UAE 원전사업법인(BOC)과 ‘제3국 원전 공동진출 협력 MOU’... | 한국전력공사가 아랍에미리트에 원전세일즈 활동으로 에너지신사업분야의 협력을 강화한다. |
정치 | 장성역, 4년 만에 KTX 정차 재개 | 장성역 광장서 기념행사 서울까지 2시간50분 소요 호남고속철도 개통으로 중단된 KTX 장성역 재정차 기념식이 16일 오전 장성역 광장에서 다양한 축하 이벤트로 열렸다. /장성군 제공 호남고속철도(KTX) 장성역 정차가 4년 만에 재개됐다. 장성군은 16일 “이날 오전 6시29분 목포발 상행 첫차가 장성에 정차하면서 장성역은 중단 4년 5개월 만에 KTX 경유역으로써의 역할을 재개했다”고 밝혔다. 이날 장성군은 재정차를 축하하는 기념행사를 진행했다. 유두석 장성군수를 비롯한 군 관계자와 역무원, 시민단체 회원 50여명이 이른 시간부터 장성역에 집결해 ‘승·하객 축하 이... | 호남고속철도(KTX) 장성역 정차가 4년만에 재개 되어 장성역 광장에서 다양한 축하 이벤트가 열렸고, 서울까지 2시간 50분 소요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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