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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광주 마륵공원, 민간공원 특례사업 ‘첫발’
市, 우선협상대상자 협상 마무리…동의안 시의회 제출 사업 대상지중 처음…검찰 수사 악재속 사업속도 관심 광주 민간공원 특례사업 대상지 중 처음으로 마륵공원 사업지에 대한 협상이 마무리됐다. 마륵공원 우선협상대상자의 협약체결 동의안이 광주시의회에 접수됨에 따라 향후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16일 광주시에 따르면 시는 지난 9일 마륵공원 민간공원 특례사업 협약체결 동의안을 시의회에 제출했다. 이에 따라 1단계 사업 대상지인 마륵공원의 우선협상대상자 호반프라퍼티㈜측과 최종 실시협약체결만 남겨두게 됐다. ‘광주시 업무제휴와 협약에 관한 조례...
지난 9일 마륵공원 우선협상대상자의 마륵공원 민간공원 특례사업 협약체결 동의안을 시의회에 제출하며 마룩공원 사업지에 대한 협상이 마무리됐다.
정치
‘백석, 시와 음식’ 강좌 북구, 수강생 60명 선착순 모집
광주 북구가 문학 속 생생한 음식의 맛을 전하는 인문학 강좌를 운영한다. 북구는 오는 27일까지 시(詩) 속에 깃들어 있는 인문학적 의미를 생각해보는 ‘백석, 시(詩)와 음식’ 인문학 강좌에 참여할 수강생을 모집한다. ‘백석, 시(詩)와 음식’ 강좌는 ‘사슴’, ‘통영’, ‘고향’ 등을 발표한 대표적인 시인 백석(1912년-1996년) 시인의 시(詩)에 담겨있는 음식에 관한 이야기를 살펴봄으로써 음식에 대한 인문학적 의미를 생각해보고자 마련됐다. 이번 강좌는 오는 10월10일부터 11월 7일까지 매주 목요일 총 5회에 걸쳐 진행된다. 먼저, 첫날 오전 10시부터 2시...
광주 북구가 오는 27일까지 '백석, 시(詩)와 음식' 인문학 강좌에 참여할 수강생 6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정치
북구, 건강한 노후 지원 치매안심센터 개소
지상 4층 규모·15명 전문인력 배치…조기 검진 등 종합 서비스 광주 북구 치매안심센터 개소식이 16일 오후 새 보금자리인 동림동(북문대로 234)안심센터에서 문인 청장과 지역 시·구의원, 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광주북구 제공 광주 북구가 치매안심센터를 16일 정식 개소했다. 북구는 주민들의 치매 예방과 치료를 돕는 치매안심센터의 보금자리를 마련하고 이날 오후 개소식을 개최했다. 북구 치매안심센터는 정부의 국가치매책임제 시행에 따라 2017년 12월부터 보건소에 임시로 설치 운영돼 왔으며 지역 어르신의 건강한 노후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치매 ...
광주 북구에서 15명의 전문인력을 투입하여 치매안심센터를 개소함으로써 북구 주민들의 치매 예방과 치료를 돕게 되었다.
정치
남구 ‘대외협력관’ 신설 조직개편 성과
중앙부처·국회 등 활발한 교류로 사업비 확보 산단 경제자유구역 조성·통일한국 비전 제시도 광주 남구가 조직개편을 통해 대외협력관 부서를 신설한 뒤 지역사회 현안 해결 및 국내·외 지방자치단체간 교류 활성화 성과를 거두고 있다. 또 관내 산업단지를 경제자유구역으로 조성하고, 한반도 평화 정착과 통일 한국을 준비하기 위해 각종 프로젝트를 준비하는 등 남구 발전을 위한 큰 그림을 마련해 나가고 있다. 16일 남구에 따르면 민선 7기 시작과 함께 출발한 대외협력관 부서는 지난 1년간 지역현안 해결과 활기찬 경제도시 기반 조성, 통일을 준비하는 남북 교류협력 사업 추진 등 다...
신설된 부서인 대외협력관 부서는 지역현안 해결과 경제도시 기반 조성, 남북 교류협력 및 국내 외 교류사업 등을 추진하며 성과를 거두고 있다.
경제
지역 평균 출산연령 32세...출생아 ‘뚝’
합계출산율 광주 0.97명·전남 1.24명 신생아 매년 1천명씩 줄어 인구감소 가속 광주·전남지역 여성 평균 출산연령은 32세로 해마다 높아지는 반면, 출생아수는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더욱이 광주 지난해 합계출산율은 1명 이하로 떨어졌다. 16일 호남지방통계청이 2018년 광주전남·북 제주 출생 현황을 분석한 결과 출생아수는 전남이 1만1천200명(2017년 1만2천400명)으로 가장 많았고, 광주가 9천100명(2017년 1만100명), 제주가 4천800명으로 가장 적었다. 특히 전년 대비 전북은 1천300명이나 출생아수가 줄었고, 이어 전남 1천100명, 광주...
지난 16일 호남지방통계청이 '2018년 광주전남.북 제주 출생 현황'을 분석한 결과 광주.전남지역 여성 평균 출산연령은 해마다 높아지는 반면, 출생아수는 감소하였고, 특히 광주의 지난해 합계출산율은 1명 이하로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경제
광주·전남 제로페이 이용률 ‘저조’
가맹점 1곳당 2만원 결제 광주·전남 제로페이(모바일직불 결제) 이용률이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광주전남중소벤처기업청에 따르면 제로페이가 도입된 지난해 말월부터 이달 9일까지 광주·전남 제로페이 가맹점 수는 9천200개에 달했지만, 결제 금액은 1억8천500만원에 불과했다. 10개월 동안 광주·전남 가맹점 수 1곳당 2만원 가량 결제한 셈이다. 이 기간, 전국 제로페이 가맹점 수는 29만1천여개고, 결제 금액은 317억4천만원이다. 전국 가맹점 수 1곳당 10만900원 가량 결제한 셈이다. 광주·전남 가맹점들의 결제 금액이 다른 지역과 비교해 극히 적은 것이...
제로페이는 소상공인 수수료 부담을 줄이기 위해 지자체와 은행, 민간 간편결제 사업자가 도입한 결제 서비스인데 다른 지역에 비해 광주전남이 이용률이 저조한 것으로 나타나 적극적 홍보가 필요하다.
정치
“민주주의 발전·성장, 광주가 큰 역할”
김명수 대법원장, 망월동 5·18 구묘역 참배 풀뿌리 방식으로 ‘사법부 민주화’ 의지 다져 민주열사의 뜻 기리며… 광주를 방문한 김명수 대법원장이 16일 오전 북구 망월동 민족민주열사묘역(5·18 옛 묘역)을 찾아 참배하고 있다. 김 대법원장은 이날 이한열·박승희·최현열 열사, 독일 언론인 위르겐 힌츠페터 등의 묘지를 둘러보고, 이어 유영봉안소를 찾아 민주 열사의 숭고한 정신을 기렸다. /김애리 기자 김명수 대법원장이 16일 오전 광주 북구 망월동 민족민주열사묘역(5·18 구묘역)을 찾아 민주열사들의 뜻을 기리며 참배했다. 대법원장이 5·18 구묘역을 찾은 것은 이번...
16일 오전 김명수 대법원장은 광주 북구 망월동 민족민주열사묘역을 찾아 참배하고, 민주주의의 발전과 성장에 광주가 큰 역할을 했다고 말했다.
정치
전남형 지역성장 전략사업 미래 신성장 동력 역할 주목
道, 곡성·구례·장흥·진도 4곳 선정…3년 간 500억 지원 도 자체 재정 투입 통해 열악한 지역 경제 활성화 도모 곡성와 구례, 장흥, 진도 등 전남 4개 군이 ‘전남형 지역성장 전략사업’ 대상지로 선정됐다. 전남도는 이번 사업을 통해 도 자체 재정을 투입해 시·군 혁신성장을 도모하고 미래 신성장동력을 견인할 예정이어서 지속가능한 발전 가능성에 대해 귀추가 주목된다. 16일 전남도에 따르면 전남형 지역성장 전략사업 대상지에 곡성 ‘스테이션-1928’사업, 구례 ‘화엄 4색이 어우러진 블루투어 프로젝트’ 사업, 장흥 ‘역사향기 숲 테마공원 조성’ 사업, 진도 ‘아리랑...
지역경제 활성화를 기대하며 전남형 지역성장 사업 대상지로 곡성 ‘스테이션-1928’사업, 구례 ‘화엄 4색이 어우러진 블루투어 프로젝트’ 사업, 장흥 ‘역사향기 숲 테마공원 조성’ 사업, 진도 ‘아리랑 Good(굿)거리 조성’ 사업 등 4곳이 선정되었는데 선정기준은 도내 균형발전, 관광활성화, 일자리 창출 등으로 지역경제에 도움이 될 것인가를 기준으로 선정하였다.
정치
“선택·집중의 리더십, 시민이 바라는 성과 창출”
李시장, 간부 정책워크숍 특강서 혁신가치 공유 강조 이용섭 광주시장이 16일 오후 북구 광주과학기술진흥원에서 열린 시정 혁신가치 공유를 위한 ‘간부공무원 정책워크숍’에서 특강을 하고 있다. /광주시 제공 광주시는 16일 광주과학기술진흥원에서 이용섭 시장을 비롯한 서기관급 간부 1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 간부 정책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날 워크숍은 그동안 혁신과 소통으로 다진 성과를 토대로 ‘광주를 대한민국 미래로’ 우뚝 세우기 위한 시정방향을 공유하고, 내년도 주요 현안사업과 예산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시장은 첫 순서로 진행된 ‘시정혁신 가치 공...
광주시는 16일 북구 광주과학기술진흥원에서 '광주를 대한민국 미래로' 우뚝 세우기 위한 시정방향을 공유하고, 내년ㄷ 주요 현안사업과 예산안을 논의하는 '간부공무원 정책워크숍'을 진행했다.
정치
라이나생명 고객센터 광주 유치
100석 규모…시민 우선채용 등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광주시가 라이나생명과 100석 규모의 고객센터 신설과 광주시민 우선채용에 대한 투자협약을 체결한다. 광주시는 18일 시청 비즈니스룸에서 이용섭 시장과 홍봉성 라이나생명 대표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고객센터 투자협약 조인식을 갖는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투자협약 체결로 광주시는 라이나생명 고객센터의 인력채용, 투자기업 보조금 등 행·재정적 지원을 하고, 라이나생명은 광주에 고객센터 100석 신설 투자와 함께 광주시민을 우선 채용한다. 라이나생명은 광주고객센터를 전문성이 높은 인력을 채용·육성해 차별화된 고객서...
18일 광주시가 시청 비즈니스룸에서 라이나생명과 투자협약 조인식을 가지고 100석 규모의 고객센터 신설과 광주시민 우선채용에 대한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정치
주민주도 혁신성장 기반 조성 통해 ‘전남미래 비전’ 제시
전남형 지역성장 전략사업 선정 의미와 기대효과 지역 관광자원 활용 지속가능한 미래 먹거리 개척 일자리창출·관광활성화 ‘블루이코노미’ 실현 기여 전남형 지역성장 전략사업은 민선7기 김영록 지사가 중앙공모에만 의존했던 대규모 지역발전사업에 대해 도 자체지원을 통해 시군 혁신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비롯됐다. 이 사업의 특징은 광역단체 최초로 도 자체 대규모 재정지원을 통해 미래 신성장동력을 이끄는 데 있다. 무엇보다도 전남도는 주민주도의 자립 혁신성장 기반 조성을 통해 열악한 농어촌 경제의 지속가능한 발전에 이 사업의 방점을 찍고 있다. 또 일자리 창출, 관광활성화 등 부수...
전남도가 '전남형 지역성장 전략사업'을 실시하여 지역 관광자원을 활용하여 주민주도로 지속가능한 미래 먹거리를 개척하고 시군 혁신성장과 블루 이코노미 프로젝트의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한다.
정치
전남도 ‘2028 국제 섬 엑스포’ 유치 총력
이번주 발표 연구용역 결과 토대 정부 적극 건의 여수 엑스포 17년 준비 교훈 삼아 ‘불굴의 도전’ 국내에서 가장 많은 섬을 보유한 전남도가 ‘국제 섬 엑스포’ 유치에 사활을 건다. 전남도는 오는 2028년 국제 섬 엑스포 전남 유치를 목표로 이번주 나오는 연구용역 결과를 토대로 정부에 적극 지원을 건의할 방침이어서 귀추가 주목된다. 16일 전남도에 따르면 오는 2028년 국제 섬 엑스포 유치 가능성에 대한 기본 연구용역 결과가 이번주 중 나온다. 전남도는 2028년 여수 엑스포와 같은 대규모 인정엑스포(Recognized EXPO) 유치를 위해 실무 절차에 들어갔다...
전남도는 2028년 인정엑스포 유치를 목표로 정부에 적극 지원을 건의할 예정이다.
정치
金지사, 오스트리아서 ‘블루 이코노미’ 투자유치 활동
6차산업기업 치즈농장 시찰 명예영사·한상기업인 투자 요청 유럽을 순방 중인 김영록 전남지사가 지난 14일 오후(현지시간) 오스트리아 티롤주 찔러탈 치즈 농가를 방문, 농장 대표의 안내로 치즈 판매장을 둘러보고 있다. /전남도 제공 김영록 전남지사는 14-15일(현지 시각) 오스트리아 키츠뷜의 성공적 농업 6차산업화 기업인 찔러탈 치즈농장을 시찰하고, 인스브루크의 명예영사와 전남 출신 한상기업인을 잇따라 만나 투자를 요청했다. 김 지사는 14일 키츠뷜에서 자립형 가족농으로 시작해 고용 인원 90명, 연 매출 2천만 유로의 기업농으로 성장한 찔러탈 치즈농장을 둘러봤다. ...
지난 14일 김영록 전남지사는 오스트리아 티롤주 찔러탈 치즈 농가를 방문해 시찰하고, 명예영사와 한상기업인을 만나 투자 요청을 했다.
사회
고가도로 밑에 은신처...잠복수사로 검거
광산경찰서, 40대 절도범 구속… CCTV에 민얼굴 드러내 고가도로 구조물을 은신처 삼아 경찰과 숨바꼭질을 벌인 절도범이 한 달 가량 이어진 잠복수사 끝에 붙잡혔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상습절도)로 김모(40)씨를 구속했다고 16일 밝혔다. 김씨는 올해 4월부터 최근까지 광주지역 셀프세차장과 농촌 마을 주거용 비닐하우스를 표적 삼아 32차례에 걸쳐 43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다. 김씨는 감시가 소홀한 새벽 시간대에만 범행했다. 하천을 따라 자전거로 이동하며 경찰의 추적을 피했다. 경찰은 한 번 털었던 곳을 재차 노리는...
광산경찰서는 고가도로 구조물을 은신처 삼아 경찰을 피해 다녔던 40대 절도범을 잠복수사하여 잡았는데 주로 광주지역 세차장과 농촌 비닐하우스에서 43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다.
사회
전남도, 오늘부터 인플루엔자 무료 접종
임신부까지 확대…어린이 우선 접종, 순차적으로 시행 전남도는 16일 “동절기 인플루엔자(독감) 환자 발생에 대비해 17일부터 시·군 보건소와 지정 의료기관에서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에 나선다”고 밝혔다. 특히 올해부터는 임신부와 태아, 출생 후 6개월 미만 영아의 건강 보호를 위해 인플루엔자 무료 접종이 임신부까지 확대된다. 임신 중 접종 시 태반을 통해 태아 및 영아까지 항체가 형성되기 때문이다. 임신부에 대해선 산모수첩 등을 통해 임신여부를 확인한다. 생후 6개월-12세로 생애 처음 인플루엔자 예방 접종을 하는 어린이는 면역력 획득을 위해 17일부터 우선 접종을 시작...
전남도는 17일 부터 시,군 보건소와 지정의료기관에서 임신부 까지 확대된 범위의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을 어린이 부터 순차적으로 시행한다
사회
대학가 교재 ‘불법복제’ 이젠 근절해야
조선대 주변 올 2-3월 적발 51건 ‘전국3위’ 잘못된 대학문화 인식 단속 강화 한 목소리 조선대학교 주변이 대학가 교재 불법복제 적발 ‘전국 3위’의 불명예를 안았다. 대학생들의 전공 서적 불법복제는 매 학기마다 반복되고 있는 문제다. 복사기가 보급된 후 저작권 인식이 없던 1980년대부터 현재까지 일종의 관행처럼 이어져 오고 있는 대학문화로 잘못 자리잡았다. 특히, 전공서적의 경우 새 학기가 시작된 후 강의 시작과 동시에 일괄적으로 구매하기 때문에 그 부담은 더욱 가중된다. 이 때문에 학생들은 보다 저렴한 ‘제본책’을 이용하게 된다. 예컨대 400페이지 분량의 ...
매학기 단속을 벌임에도 대학생들의 전공 서적 불법복제가 근절되지 않고 있어 이에 대한 해결책 모색이 필요하다.
사회
광주 구도심 8개 구간 21.8㎞ 제한속도 ‘시속 50㎞’로 하향
내년까지 광주 전역 확대 보행자 사고를 줄이기 위해 정부의 ‘안전속도 5030’ 정책에 따라 광주 도심 도로의 제한 속도가 시속 50㎞로 단계적으로 햐향된다. 16일 광주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이날부터 20일까지 닷새간 광주 구도심인 제1순환도로 내부 도로 8곳의 제한속도를 현행 시속 60㎞에서 50㎞로 변경한다. 이에 총 8개 21.8㎞구간의 제한속도가 변경된다. 구체적으로는 ▲금남로(발산교-민주의 종각) 2.5㎞ ▲천변좌로(용산교-광천2교) 7.2㎞ ▲천변우로(원지교 교차로-죽봉대로 연결로 6.4㎞ ▲자미로·자동차로(전대입구 사거리-임동 오거리) 1.1㎞ ▲ 무등로(...
정부의 '안전속도 5030'정책에 따라 16일부터 20일까지 닷새간 광주 도심 도로 8곳의 제한속도를 50km로 변경한다.
경제
자동차 수출액 5개월 연속 증가
8월 수출액 4.6% 늘어…수량은 3.4% 감소 세계 자동차 시장의 수요 둔화 흐름에서도 우리나라 자동차 수출금액은 5개월 연속 증가세를 이어간 것으로 나타났다. 수출 단가가 높은 스포츠유틸리티차(SUV) 신차가 나오고 전기차 인기가 높아진 영향으로 풀이된다. 16일 한국자동차산업협회와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지난달 우리나라 자동차 수출액은 29억7천600만달러(약 3조5천억원)로 1년 전보다 4.6% 증가했다. 자동차 수출액 5개월 연속 증가는 2017년 6월 이후 2년여 만이다. 관세청의 통관 집계로도 이달 들어 10일까지 승용차 수출 증가율은 20%를 기록했다....
8월 자동차 수출액이 4.6% 증가하였는데 이것은 수출 단가가 높은 SUV 신차가 나오고, 전기차의 선호도가 높은 것으로 해석할 수 있고, 수량은 3.4% 감소하였다.
스포츠
‘브라질 듀오’ 잠자던 승리 본능 깨우다
광주FC, 안방서 아산꺾고 6경기 만에 승전고 하칭요 선제골·윌리안 연속골·임민혁 쐐기골 3대1 부산과 6점차…구단 역사상 한 시즌 최다 승점 경신 광주FC 하칭요가 지난 15일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아산과의 경기에서 전반 41분 윌리안의 도움으로 K리그 데뷔골이자 선제골을 터트린 후 포효하고 있다. /광주FC 제공 프로축구 광주FC가 아산을 제물로 6경기 만에 승전고를 울렸다. 광주는 지난 15일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아산 무궁화와 하나원큐 K리그2 2019 27라운드 홈 경기에서 ‘브라질 용병’ 하칭요의 선제 골과 윌리안의 연속 골, 임민혁의 쐐기 골을 앞...
지난 15일 광주FC가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K리그 홈 경기에서 아산을 상대로 3대1로 승리했다
스포츠
최강 순천여고 정구 ‘무적시대’
중·고추계연맹전 단체전 우승…시즌 3관왕 개인단식·복식 ‘한솥밥 대결’ 금·은 휩쓸어 2019년 전국 중·고추계연맹전 정구대회에서 단체전 우승과 개인 단·복식 1, 2위를 차지한 순천여고 정구팀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전남도체육회 제공 ‘전국 여고부 정구 최강’ 순천여고 정구팀이 또 다시 우승기를 휘날렸다. 올 시즌 3번째다. 순천여고 정구팀(신민철 감독·김현순 코치)은 최근 전북 순창 다목적정구장에서 끝난 2019년 전국중·고추계연맹전 정구대회 여자 고등부 단체전에서 우승, 개인단식과 개인복식에서 각각 금메달과 은메달을 획득하며 전국 최강팀의 면모를 다시 한번 ...
최근 순천여고 정구팀이 전북 순창 다목적정구장에서 열린 2019년 전국중·고추계연맹전 정구대회 여자 고등부 단체전 우승과 개인 단·복식 1, 2위를 차지하며 올 시즌 3관왕을 달성했다.
정치
임미란 광주시의회 부의장 농업인 안전보험 지원 촉구
전국 광역단체 중 유일하게 광주시만 농업인 안전보험에 대한 지원을 하지 않아 농업인 90%가 안전 사각지대에 놓여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시의회 임미란 부의장은 17일 임시회 5분 발언을 통해 영세하고 고령이 다수인 광주지역 농업인을 위한 안전보험 지원을 촉구했다. 임 의원은 농업인 안전보험은 농작업 중 발생하는 사망 및 신체상해를 보상함으로써 산재보험 가입대상에서 제외된 농업인을 보호하고 생활안전 도모 및 사회 안전망을 제공하기 위해 농업인 안전재해 보험법인 ‘농업인의 안전보험 및 안전재해 예방에 관한 법률’을 제정해 가입비 50%를 국가에서 지원하는 정책보험으로 ...
광주시의 농업인 90%가 안전 사각지대에 놓여 있어, 시의회 임미란 부장은 17일 5분 발언을 통해 농업인들을 위한 안전보험 지원을 촉구했다.
정치
한전공대 설립·운영비 1조6천억원 추산
한전, 기본계획안 공개…전기사업법 시행령 개정·특별법 제정 추진 필요 한전공대 2022년 3월 개교 이후 2031년까지 13년간 설립·운영에 소요될 비용이 총 1조6천억원으로 추산됐다. 재정지원 규모는 한전공대 설립이 국정과제로 추진되고 있는 만큼, 정부와 지자체가 비슷한 규모로 지원하는 방안이 검토된다. 한전은 17일 이러한 내용을 골자로 한 한전공대 설립 기본계획안을 공개했다. 기본계획안에 따르면 2022년 3월 개교 후 2031년까지 한전공대 설립·운영비는 총 1조6천112억원이다. 이 중 3천670억원(부지제공 1천670억원 포함)은 전남도와 나주시 등 지자체...
한전이 17일 공개한 한전 공대 설립 기본 계획안에 따르면 한전공대는 2022년 3월 개교 이후 2031년까지 13년간 설립·운영에 소요될 비용이 총 1조6천억원으로 추산됐다
정치
‘광주형일자리’ 대표 선임 놓고 시의회 내홍 재연
의원 간담회서 찬반 이견 노출…의원간 갈등 양상 李시장, 박광태 전 시장 선임·법인설립 의지 표명 광주시의회에서 ‘광주형일자리’ 첫 모델인 ㈜광주글로벌모터스 대표이사 선임을 놓고 또다시 내홍이 불거졌다. 광주시의회는 17일 오전 제282회 임시회 개회에 앞서 전의원 간담회를 열었다. 이날 간담회는 도시철도2호선과 광주형일자리 합작법인 추진상황에 대한 설명을 듣기 위해 마련됐지만 일부 의원 간 신경전이 오가면서 비공개 회의로 전환했다. 간담회에서 일부 의원은 박광태 전 광주시장이 ㈜광주글로벌모터스 대표이사로 선임된 데에 이미 정리된 사항으로 보고를 받아야 한다는 입장을...
광주시의회는 17일 오전 제282회 전의원 간담회를 열었으나 '광주형일자리' 대표선임 문제로 의원간에 신경전이 오가면서 내홍이 일어 비공개 회의로 전환했다.
정치
“옛 전남도청, 원형 넘어서는 복원하겠다”
김도형 복원추진단장, 5·18묘지 참배 분향하는 김도형 옛전남도청복원추진단장. 5·18민주화운동 최후 항쟁지인 옛 전남도청 원형 복원이 본격화한 가운데 김도형 옛전남도청복원추진단장은 17일 “원형 이상의 복원, 원형을 넘어서는 복원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 단장은 이날 오전 광주 북구 국립5·18민주묘지에서 도청 건물 훼손에 반발해 농성 투쟁을 해온 5월 어머니회원들과 함께 희생자 묘역을 참배하고 이같이 말했다. 참배를 마친 김 단장은 “민주화로 가는 현대사에서 뼈아픈 장소”라며 “희생자들의 죽음이 헛되지 않도록 옛 전남도청을 의미 있는 장소로 잘 복원하고 싶다”...
김도형 옛전남도청복원추진단장은 광주 북구 국립5·18민주묘지에서 옛 전남도청을 5·18 민주화운동이 일어난 1980년 당시 모습으로 복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치
전남 ‘e-모빌리티’ 공급시장 이끈다
2022년까지 903억원 들여 5천43대·충전기 7천272기 보급 전남도가 새 천년 비전인 ‘청정 전남, 블루 이코노미’ 실현을 위해 ‘블루 트랜스포트’ 프로젝트의 핵심사업으로 추진하는 e-모빌리티산업의 생태계 조기 구축을 위해 공급시장 주도에 나선다. 전남도는 17일 “오는 2022년까지 국비 731억원 등 총사업비 903억원을 들여 전남 전역에 e-모빌리티 5천43대, 충전기 7천272기를 보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모빌리티는 초소형전기차, 전기이륜차, 농업용전기운반차, 전기자전거, 전동킥보드 등 전기를 에너지원으로 사용하는 1-2인용 이동수단이다. 전남도는...
전남도는 '청정 전남, 블루 이코노미' 비전을 실현하기 위해 1-2인용 이동수단인 e-모빌리티와 충전기를 오는 2022년까지 보급할 계획이다.
정치
전남도, 여수광양항 활성화 방안 모색
조립·가공·분류 중심 고부가가치산업 유치 등 논의 전남도는 17일 여수광양항만공사에서 ‘여수광양항 발전 협의회’ 회의를 열어 조립·가공·분류 중심의 고부가가치산업 유치 등 여수광양항 배후단지와 컨테이너부두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여수광양항 배후단지는 2003년부터 2012년까지 총사업비 6천719억원을 들여 387만㎡(동측 194만㎡, 서측 193만㎡)가 조성됐고, 2018년까지 50개 기업이 입주했으며 입주율은 86%에 이르고 있다. 회의에서는 배후단지 활성화 방안으로 보관이나 운송 같은 단순 물류업에서 벗어나 조립·가공·분류 중심의 고부가가치산업 유치, 동측·서...
전남도는 17일 여수광양항만공사에서 여수광양향 발전 협의회를 열어 보관이나 운송같은 단순 물류업에서 벗어나 조립, 가공, 분류 중심 고부가가치 산업 유치 등 다양한 방안을 논의했다.
정치
‘남해안 적조 확산’ 양식어가 피해 급증
여수 양식어류 24만마리 폐사 등 피해액 4억여원 추정 남해안에 적조가 확산되면서 여수에서 양식 어류 24만마리가 폐사하는 등 전남 양식어가의 피해가 빠르게 늘어나고 있다. 최근 따뜻한 수온으로 인해 적조 현상이 뚜렷하게 나타나면서 전남도 방역당국이 피해 확산 차단을 위해 황토 살포 등 방제활동에 매진하고 있다. 17일 전남도에 따르면 이날 여수 돌산대교 인근 해역에서 양식 어류 2만마리가 집단 폐사했다. 양식어류 집단폐사는 추석 연휴 때부터 이 지역 어가에서 조금씩 나타나기 시작했다. 이날 현재까지 도내에서 집계한 집단폐사 양식 어류는 여수시 돌산읍, 송도해역 해상...
남해안에 따뜻한 수온으로 인하여 적조가 확산되면서 전남 양식어가 피해가 급증하고 있는데 여수 양식 어류 등 피해금액이 4억여원으로 추정되어 방역당국이 확산 차단을 위해 황토 살포 등 방제활동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사회
북구 1인가구 29.9%, 광주 자치구 최고 위기 관리대상 두암3·두암2·용봉동 순
빅데이터 자체분석 객관·과학적 행정서비스 구현 광주 북구가 객관적이고 과학적인 행정시비스 구현을 위해 자체적인 빅데이터 분석을 실시한 결과, 광주시 전체 가구 수 대비 북구의 1인 가구 수가 29.9%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동별 1인 가구 수는 용봉동이 5천550가구(8.6%)로 가장 많고 그 다음으로는 건국동 5천50가구(7.8%), 양산동 4천600가구(7.1%) 등의 순이다. 또한 북구 관내 1인 가구 거주자 중 연령별로는 50대, 60대, 30대 순으로 많았으며 20-30대 청년층이 28.3%, 60대 이상 고령층은 38%를 차지했다. 아울러 북구 관...
빅데이터 분석 실시 결과 광주시 전체 가구 수 대비 북구의 1인 가구 수가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위기가구 관리 대상이 두암3동, 두암2동, 용봉동 순으로 조사되어, 복지소외계층과 위기가구에 대한 복지안전망을 강화할 계획이다.
사회
‘2030 함께 꿈꾸는 우리농업, 함께 만드는 미래농업’
오는 24-26일 광주자연과학고서 전국FFK(영농학생) 전진대회 시교육청 주최 66개고 2천명 참가 마스코트 무령이와 해롱이. 한국 농업교육의 미래를 이끌어갈 전국 농업계 고등학생 축제인 ‘제48년차 전국 FFK(Future Famers of Korea) 전진대회’가 오는 24일부터 26일까지 발명 특성화고등학교인 광주자연과학고등학교에서 열린다. ‘2030 함께 꿈꾸는 우리농업, 함께 만드는 미래농업’을 주제로 치러지는 이번 대회엔 전국 66개 농업고등학교에서 학생 선수 2천명이 참가해 농·생명 과학에 대한 기술과 역량을 겨룬다. FFK전진대회는 1972년부터 매년 ...
오는 24일부터 26일까지 광주자연과학고등학교에서 '2030 함께 꿈꾸는 우리농업, 함께 만드는 미래농업'을 주제로 개최되는 '제48년차 전국 Future Famers of Korea 전진대회'에 전국 66개 농업고등학교에서 학생 2천명이 참가하여 농·생명 과학에 대한 기술과 역량 대결을 펼친다.
사회
광주 특성화고 가업승계자 전형 악용 우려
교원단체 “기준 미비, 재검토를” 광주지역 일부 특성화고등학교에서 시행하고 있는 가업승계자 특별전형의 기준이 미비해 공정성 훼손 우려가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교원단체는 재검토를 촉구하고 나섰다. 광주시교육청이 최근 공고한 고등학교 신입생 전형 요강에 따르면 광주 13개 특성화고 가운데 가업승계자 전형이 있는 학교는 자연과학고, 동일미래과학고, 금파공고 등 3곳이다. 동일미래과학고는 토탈뷰티과 6학급 144명 가운데 52명을 특별전형으로 선발할 계획이다. 메이크업, 헤어미용, 피부미용, 네일미용업 사업자등록을 가진 자와 사촌 이내의 가족 범위에 있는 신입생을 가업승...
광주지역 일부 특성화고교에서 시행 중인 가업승계자 전형의 기준이 미비해 급하게 사업자 등록을 내는 경우처럼 공정성이 훼손될 수 있고, 악용 가능성도 있어 교원단체는 재검토를 촉구하고 있다.
사회
광주 학생 ‘학생독립운동’ 인지도 낮다
초·중·고생 10명 중 6명 기념일 몰라…재단 설문 조사 정부기념식 격상 24.4%, 조직적 발생 인지 45.4% 그쳐 광주지역 초·중·고 학생 10명 가운데 6명이 학생독립운동기념일을 모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광주학생독립운동기념회관에 따르면 지난 5-8월 초등학교 6학년, 중학교 2학년, 고등학교 1학년 등 모두 3천900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한 결과 39.2%만이 기념일을 안다고 답했다. 학생독립운동기념일은 11월3일이다. 지난해부터 정부 기념식으로 격상해 치러진다는 사실을 아는 학생도 24.4%에 불과했다. 학생독립운동의 발단에 대해서는 68.8%가 알...
광주지역 초·중·고 학생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학생독립운동에 대한 인지도가 낮은것으로 나타났다.
경제
우체국예금보험 글짓기 대회 열린다
전남우정청, 내달 11일까지 전남지방우정청은 다음달 11일까지 미래의 주역인 어린이와 청소년의 정서함양과 창의력 향상을 위해 ‘제27회 우체국예금보험 글짓기 대회’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초·중·고등학교 학생이면 누구나 참가 가능하며 ‘우체국’, ‘우리동네우체국’, ‘미래우체’, ‘사랑·우정·행복’ 4가지 주제 중에서 수필, 일기, 시와 같은 생활문 형태로 작성해 응모하면 된다. 신청방법은 우정사업본부 홈페이지(www.koreapost.go.kr) 또는 우정공무원교육원 홈페이지(www.kpoti.koreapost.go.kr)에서 참가신청서를 받아, ...
전남지방우정청이 초·중·고등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다음달 11일까지 '제27회 우체국예금보험 글짓기 대회'를 개최하며, 우정사업본부 또는 우정공무원교육원 홈페이지에서 응모할 수 있다.
경제
전남농협, 무화과 공급 新 수요층 공략
CJ푸드빌 ‘빕스(VIPS)’에 신 메뉴 선봬 전남농협이 CJ푸드빌에 무화과를 공급하고 새로운 수요층 공략에 나섰다. 농협전남지역본부는 17일 “CJ푸드빌에 전남 과실공동브랜드 ‘상큼애’의 대표 품목인 무화과를 공급하며 새로운 무화과 수요층 공략에 나섰다”고 밝혔다. 무화과는 표피가 얇고 과육이 쉽게 물러지는 특징을 가지고 있어 과거 수도권 소비자들에게는 다소 생소한 과일로 인식돼 왔다. 그러나 전남농협과 재배농가가 철저한 품위관리와 콜드 체인시스템을 접목해 신선한 무화과의 전국 유통체계 구축에 성공했다. 전남농협은 지난 3년간 서울 및 수도권, 부산, 대구 등지에서...
전남농협은 CJ푸드빌에 무화과를 공급해 새로운 수요층을 공략했고, 후에 CJ푸드빌이 운영하는 빕스는 무화과를 활용한 디저트와 신 메뉴를 선보였다.
경제
지역 8월 무역수지 올해 첫 적자 기록
1억달러 적자…수출 감소한 반면 수입 증가 광주전남 8월 무역수지가 올해 처음으로 적자를 기록했다. 17일 광주본부세관에 따르면 지난달 광주·전남지역 수출은 36억9천500만달러, 수입은 37억9천500만달러로 무역수지는 1억달러의 적자를 기록했다. 이는 전년 같은 달보다 수출은 11.2% 감소한 반면 수입은 0.3%가 증가한 수치다. 광주지역 수출은 전년 동월대비 12.6% 감소한 9억9천300만달러, 수입은 8.1% 감소한 5억800만달러를 기록해 무역수지는 4억8천500만달러 무역흑자로 나타났다. 품목별로 보면 수출은 수송장비(7.7%)·반도체(20.2%)·가전...
지난달 광주·전남지역의 수출은 1억달러의 적자를 기록하며 감소했으나, 수입은 증가했다.
경제
광주 민간아파트 분양가격지수 ‘쑥’
전년 동월 대비 26.9% 상승…전국 1위 평균 분양가격·신규분양세대 모두 증가 8월 광주 민간아파트 분양가격지수가 전년 동월 대비 크게 올라 상승률이 전국 1위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힘입어 광주 평균 분양가격과 신규분양세대 모두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월별 분양가격지수는 기준시점인 2014년의 평균분양가격을 100인 수치로 환산해 산출한 값을 의미한다. 17일 주택도시보증공사(HUG)의 ‘8월말 기준 민간아파트 분양가격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말 기준 최근 1년간 광주 아파트 ㎡당 평균 분양가격은 372만1천원으로, 이를 평당(약 3.3㎡) 가격으로 환...
광주 민간아파트 분양가격이 작년 대비 26.79%를 기록하여 상승률이 전국 1위를 차지했고, 신규분양세대도 함께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스포츠
‘이 기세 그대로’ 다이렉트 승격 굳힌다
상승세 광주FC, 오늘 부천과 맞대결 홈 2연승 도전 쓰리백 시스템 주효…아산戰 무승 고리 끊고 분위기 반전 윌리안·임민혁·하칭요 골감각 활용 다양한 득점루트 확보 광주FC 윌리안이 지난 15일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아산과의 경기에서 팀의 2번째 골을 성공 시킨 후 동료들과 기쁨을 나누고 있다. /광주FC 제공 짜릿한 승리로 분위기 반전에 성공한 프로축구 광주FC가 홈 2연승에 도전한다. 광주는 18일 오후 7시30분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부천FC와 K리그2 2019 28라운드 홈경기를 치른다. 리그 1위 광주FC가 오랜만에 승리의 함성을 내질렀다. 광주는 지난 라...
K리그 지난 라운드 아산과의 홈경기에서 승리를 거둔 광주FC가 다음 상대인 부천을 꺾고 2연승에 도전할 수 있는지 귀추가 주목된다.
스포츠
조선대 이태봉 ‘OK저축은행’ 목포대 김동민 ‘KB손해보험’
KOVO 2019-2020시즌 남자부 신인 선수 드래프트 순천제일고 출신 김명관, 전체 1순위로 한국전력 낙점 KOVO 2019-2020시즌 남자부 신인 선수 드래프트에서 OK저축은행 유니폼을 입은 이태봉(사진 왼쪽)과 KB손해보험에 지명된 김동민. 조선대 주공격수 이태봉(4년)이 남자프로배구 OK저축은행 유니폼을 입었다. 목포대 김동민은 KB손해보험 유니폼을 입는다. 이태봉은 지난 16일 열린 한국배구연맹(KOVO) 2019-2020시즌 남자부 신인 선수 드래프트에서 3라운드 3순위로 OK저축은행 지명을 받았다. 조선대 레프트 공격수인 이태봉은 신장 187㎝임에도 ...
KOVO 2019-2020시즌 남자부 신인 선수 드래프트에서 조선대 주공격수 이태봉은 OK저축은행 유니폼을 입고, 목포대 김동민은 KB손해보험에 지명되었다.
사회
임무수행 중 다친 광주·전남 경찰 는다
최근 3년 공상자 598명…안전대책·제도개선 등 긴요 임무수행 중 범인에게 공격을 받아 부상을 입은 경찰이 늘어나고 있어 경찰관을 보호하는 제도개선과 대책 마련 등이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정인화 의원(국회 행정안전위원회/광양·곡성·구례)이 국정감사를 위해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2016-2018년) 광주·전남지역에서 공상을 입은 경찰공무원은 598명인 것으로 집계됐다. 순직한 경찰공무원은 5명이었다. 지역별로 광주 경찰관의 지난해 공상자는 99명으로, 2017년 89명과 비교해 11.2% 늘었다. 범인으로부터 피습을 당한 경우가 ...
임무수행 중 경찰관의 공상자가 광주는 2017년에 비해 11.2% 증가, 전남도 전년대비 35.8% 늘어나고 있어 경찰관을 보호하는 안전대책과 제도개선이 시급하다.
사회
목줄 풀린 ‘맹견’ 시민들에게 공포 대상
광주·전남 개 물림 3년간 500여건 …3일마다 1명 병원行 정부, 외출 목줄 길이 2m 제한 추진…사고예방 대책 시급 “목줄 풀린 반려견이 사나운 이빨을 내밀고 거리를 배회하는 거랑 범죄자가 칼을 들고 쫓아오는 거랑 뭐가 다른가요.” 얼마 전 A씨는 광주 서구 금호동 주점 앞에서 반려견에게 물릴 뻔한 아찔한 기억을 털어놨다. 핏불테리어로 보이는 개가 입마개와 목줄을 하지 않고 돌진해 오자 부리나케 도망을 갔다는 것. A씨는 “밤마다 자주 지나다니는 보행로인데 매번 지나칠 때마다 그 개 때문에 무서운 적이 한 두 번이 아니었다”며 “도대체 주인인 주점 업주는 목줄 하...
반려견에 대한 목줄, 입마개 착용이 의무화된 동물보호법이 있지만 상당수 견주들이 법을 따르지 않아 개 물림사고로 이어지고 있는데 광주전남지역에서는 환자가 500여명이 넘게 발생하고 있어, 정부는 안전을 위해 반려견의 외출용 목줄 길이를 2m로 제한하는 내용으로 동물보호법 개정을 추진하고 있다.
정치
전남도 대표 블로그 운영 전국 최우수
소셜인터넷서비스 혁신 대상 전남도는 18일 “사단법인 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의 ‘대한민국 소셜인터넷서비스 혁신 대상’ 평가에서 지방자치단체 블로그 부문 대상을 수상하게 됐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소셜인터넷서비스 혁신 대상(소셜아이어워드 2019)’은 인터넷 전문가 약 3천 명으로 구성된 평가위원단이 한 해 동안 가장 혁신적이고 우수하게 운영된 SNS를 선정해 시상한다. 국내 최고 권위의 우수 웹 평가 시상으로 평가받고 있다. 국민과 활발히 소통하는 공공기관과 혁신을 추구하는 기업을 시상하고 올바른 SNS 문화를 정착하기 위해 2003년부터 시작됐다. 전남도는 블로그, ...
전남도는 '대한민국 소셜인터넷서비스 혁신 대상' 평가에서 지자체 블로그 부문 대상을 수상하였는데 이는 국내 최고 권위의 우수 웹 평가 시상으로 찬사를 받고 있다.
정치
광주 도시철도 2호선 내달 중순 착공
지하매설물 등 지장 없는 구간 우선 공사 우회로 확보·신호체계 변경 등 대책 추진 광주 도시철도 2호선이 내달 공사에 들어간다. 18일 광주시에 따르면 시는 10월 중순께 지하매설물 등 공사에 지장이 없는 구간부터 우선 착공할 예정이다. 이에 앞서 시와 시공사는 사전 절차를 마무리한다. 6개 공구별 시공사는 공사에 들어가기에 앞서 구간별 측량을 마무리하고 안전관리계획 등을 마련한다. 현재 도시철도 2호선 1단계 6개 공구 가운데 2공구를 제외하고 나머지 5개 공구는 시공사가 선정됐다. 2공구는 우선협상대상자가 관련서류를 기한 내 제출하지 못해 감점이 적용돼 적격심사에...
광주시 도시철도 2호선이 시공사가 선정돼 내달 지하매설물 같은 지장없는 구간부터 우선 공사에 들어갈 것이며 우회하는 길확보, 신호체계 변경 등의 대책을 마련하기로 했다.
정치
무등산서 ‘풍류달빛공연’ 즐기세요
21일 무등산생태탐방원…남사당놀이보존회 등 출연 무등산생태탐방원(광주 북구 덕의길 20)에서 제5회 풍류달빛공연이 펼쳐진다. 풍류달빛공연은 광주시가 주최하고 광주문화재단과 광주MBC가 공동주관하며, 매월 보름달 가까운 토요일에 열리는 무료공연이다. 이번 공연은 21일 오후 7시 무등산생태탐방원에서 진행되며, 남사당놀이보존회와 광주시립창극단이 참여한다. ‘남사당놀이보존회’는 2019 영국여왕방문 20주년 기념공연과 부평 풍물축제, 2017 삼랑성 역사문화축제 등에 참여한 단체다. 남사당놀이보존회는 이번 공연에서 어름(줄타기)과 풍물굿을 선보인다. 어름은 어름산이(줄꾼)...
풍류달빛공연은 매월 보름달 가까운 토요일에 열리는 무료공연으로 이번 공연은 21일 오후 7시 무등산생태탐방원에서 진행되며, 부채춤, 향발무, 앉은반,사물놀이, 강강술래를 선보인다.
정치
돼지열병 전국 확산 조짐 전남 양돈농가 ‘노심초사’
道, 초비상 방역체제…金지사, 최고 수준 방역 활동 주문 광산구, DMZ 탐방 열차 취소 아프리카돼지열병(이하 ASF)이 파주, 연천 등 경기 북부를 강타하면서 전국 확산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양돈농가가 밀집해있는 전남도와 지역 축산관계자들이 초비상체제를 유지하며 차단 방역에 안간힘을 쓰고 있다. ASF 발생 농가에 대한 전염병 감염 경로가 밝혀지지 않아 지역 양돈농가들도 노심초사하고 있다. 18일 전남도에 따르면 도는 타 시도 접경 지역에 차단 방역과 예방 소독을 하고 있다. 이 방법이 전염병 차단의 기본적인 수칙이자 백신, 치료약이 없는 상황에서 할 ...
18일 전남도에 따르면 아프리카돼지열병이 경기 북부를 강타하면서 전국 확산의 우려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돼지열병 발생 농가에 대한 감염 경로가 밝혀지지 않아 전남지역 양돈농가들도 노심초사하는 중이며 도는 타 시도 접경 지역에 차단 방역과 예방 소독을 하고 있다.
정치
송암산단, 문화콘텐츠밸리로 거듭난다
광주실감콘텐츠큐브 착공…국·시비 1천46억, 2021년 완공 ACC-CGI센터 연계 문화산업벨트…CT연구원 유치 탄력 콘텐츠큐브 착공 문화콘텐츠 생산과 소비, 체험의 거점 역할을 할 광주실감콘텐츠큐브 조성사업 기공식이 18일 오후 송암공단 현장에서 이용섭 광주시장, 장병완 국회의원, 각급 기관·단체장, 지역주민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김애리 기자 광주지역 대표적 노후 산업단지인 송암산단이 문화 콘텐츠산업 거점기지로 거듭난다. 광주시의 문화콘텐츠 생산, 소비, 체험의 거점 역할을 할 광주실감콘텐츠큐브(Gwangju Content Cube, 이하 GCC...
광주실감콘텐츠큐브가 18일 오후 송암공단 현장에서 각급 기관·단체장, 지역주민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공식을 열어 송암산단은 문화 콘텐츠산업의 거점기지로 거듭난다.
정치
여야, 정기국회 일정 조정...내달 2-21일 국정감사
26일-10월1일 대정부질문, 10월22일 예산안 시정연설 조국 법무부 장관 임명을 둘러싼 갈등으로 정기국회 초반 파행이 빚어진 가운데 여야가 새로운 정기국회 일정에 잠정 합의했다. 18일 여야 3당 교섭단체에 따르면 국회는 오는 26일 정치 분야, 27일 외교·통일·안보 분야, 30일 경제 분야, 10월1일 사회·문화 분야 등 나흘간 대정부질문을 실시한다. 당초 여야는 오는 23일부터 26일까지 대정부질문을 할 예정이었으나, 문재인 대통령의 미국 방문(9월22-26일)에 일부 장관들이 동행하는 만큼 관련 일정을 연기키로 했다. 또한 당초 9월30일부터 10월19일까...
18일 여야 3당 교섭단체에 따르면 내달 2-21일까지 국정감사를 진행키로 정기국회 일정에 잠정 합의했다.
정치
사회적경제 제품 이동식 매대 ‘한다점빵’ 개점
5개 기업 구청 로비서 하루씩 돌아가며 홍보·판매 광주시 광산구가 최근 구청 1층 로비에 사회적경제기업의 제품 홍보·판매장인 ‘한다점빵’을 열고 개점식과 함께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사진> 한다점빵은 광산구 사회적경제 공동 브랜드 ‘한다’를 기초로 만든 사무실 케비닛 크기의 이동식 매대다. 사회적기업·협동조합·마을기업 등 영세한 사회적경제 주체들의 제품 판로를 넓히고 주민 접촉 기회를 늘리기 위해 광산구는 이번 점빵을 마련했다. 5개 참여기업이 평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하루씩 돌아가며 자신들의 상품을 진열·판매하는 형태로 운영될 예정이다. 매대는 이동의 ...
광주시 광산구는 최근 구청 1층 로비에 사회적 경제기업 제품인 이동식 매대 ‘한다점빵’을 열고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하루씩 5개 참여기업이 진열·판매하는 형태로 운영할 예정이다.
정치
“도심 광나무 숲길에서 가을 느껴보세요”
첨단2동 첨단중앙오솔길 ‘도시정원사업’ 조성 완료 현무암 판석·가로등 설치 광나무·꽃댕강 등 식재 광주 광산구는 최근 첨단2동 주민 100여명과 함께 첨단중앙오솔길 조성을 축하하는 안내판 제막식 행사를 가졌다. /광산구 제공 광나무 잎들이 낮에는 햇살을, 밤에는 가로등 불빛을 다양한 각도로 반사해 찾는 이들에게 특별한 가을 정취를 선사하는 숲길이 광산구 첨단2동에 생겼다. 첨단중앙로 월계동 장고분에서 남부대학 정문 앞까지 조성된 ‘첨단중앙오솔길’이 그 주인공이다. 왕복 6차선 도로와 인도, 상가를 좌우로 거느린 이 길은 얼마 전까지 도심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완충녹지...
광주 광산구는 첨단 2동 첨단중앙오솔길 '도시정원사업' 조성을 축하하는 안내판 제막식 행사를 갖고, 숲길을 만들 때 현무암 판석과 가로등 설치, 광나무와 꽃댕강 심기도 함께 하는 등 찾는 이들에게 새로운 가을 정취를 선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정치
金지사, 여수 적조 방제 현장 살펴
김영록 전남지사가 18일 오후 적조경보가 발령된 여수지역 가두리양식장을 찾아 적조 피해 현장을 둘러보고 있다. /전남도 제공 김영록 전남지사는 18일 여수 경호동 야도해역 적조방제 현장을 직접 둘러보고 피해 어가를 방문해 위로한 후, 피해 복구 등 지원 방안 마련에 온힘을 쏟아달라고 당부했다. 야도 해역은 지난 10일자로 적조경보가 발령된 곳이다. 유해성 적조생물인 코클로디니움이 1㎖에 최고 4천500개체가 출현해 가두리 내 적조생물이 유입, 4일간 지속적으로 피해가 발생했다. 김 지사는 이어 적조 방제 현장인 여수 남면 화태, 화정면 개도 해역을 점검하며 추석 휴무...
김영록 전남지사는 18일 여수 경호동 야도해역 적조 방제 현장을 둘러보고 합동방제체계를 구축하여 적조 방제활동에 참여하고 있는 직원들을 격려했다.
정치
통합의학박람회 내달 7일 장흥서 개막
전 연령층 즐길 환자 중심 통합의료 프로그램 운영 2019 대한민국통합의학박람회가 ‘건강한 삶의 길을 보여드립니다’란 주제로 10월7일 장흥에서 개막한다. 장흥 안양면 국제통합의학박람회장에서 7일간 열리는 대한민국통합의학박람회는 현대의학, 한의학, 대체보완의학을 융합한 환자 중심의 통합의료를 체험할 수 있는 박람회다. 올해는 주제전시관, 통합의학관, 건강증진관, 대체보완의학관, 의료산업관, 건강음식관 등 6개 전시·체험관을 운영한다. 또 전국 대학병원, 대학, 협회·단체 등 120여 기관이 참여해 진료와 함께 다채로운 통합의학 체험장을 운영한다. 우리나라 통합의학을 ...
2019 대한민국 통합의학박람회가 10월 7일 장흥에서 개막하여 7일간 통합의료를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과 볼거리를 제공한다.
정치
광주에 대규모 드론공원 조성한다
市·익산국토청·북구, 1만여㎡ 규모 공원조성 업무협약 북구 드론비행연습장 확장해 레저·문화시설 조성키로 광주 북구 대촌동 광주시민의 숲 부근 하천부지에 위치한 드론 비행연습장에 1만343㎡ 규모의 드론공원이 조성된다. 광주시는 미래 먹거리 산업으로 떠오르고 있는 드론의 저변 확대와 시민들의 레저활동을 위해 18일 익산지방국토관리청, 북구와 ‘드론공원 조성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난해 10월 국토교통부가 하천부지 내 드론비행이 가능한 레저·문화 시설을 설치할 수 있도록 하는 하천점용허가 세부기준을 변경해 추진하게 됐다. 앞으로 시는 시민들의 레저, 취미활...
18일 광주시는 드론의 저변 확대와 시민들의 레저활동을 위해 광주 북구 대촌동에 1만 343㎡ 규모의 드론 공원을 조성한다.
정치
보성 전남권 환경성질환센터, 웰니스 관광지 부상
한국관광공사 지원사업 선정…3년간 총 41곳 중 전남 4곳 전남도는 18일 “힐링과 건강을 추구하는 관광 수요를 반영하기 위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추진하는 ‘한국형 웰니스관광지 지원 사업’에 보성 ‘전남권 환경성질환 예방관리센터’가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이로써 전남에는 2017년 선정된 순천만 국가정원&습지, 장흥 우드랜드, 2018년 태평염전 해양힐링스파까지 총 4개소가 웰니스 관광지로 선정됐다. 전국적으로는 41개소가 선정됐다. ‘웰니스관광’은 건강과 치유를 목적으로 뷰티(미용), 건강관리 등을 즐기는 관광을 의미한다. 웰니스산업은 시장 규모가 ...
18일 전남도는 건강과 치유를 목적으로 즐기는 관광인 '한국형 웰니스 관광지 지원 사업'에 보성 ‘전남권 환경성질환 예방관리센터’가 선정됐다”라고 밝혔다.
사회
전남교육청 컨트롤타워 ‘정책국’ 신설
내년 3월1일자 조직개편안 ‘3국 3담당관 14개과 61팀’ 이달중 입법예고 재편 추진 전남도교육청이 컨트롤타워 기능을 수행할 정책국 신설을 골자로 한 조직개편을 추진하고 있다. 18일 도교육청에 따르면 지난 4월부터 넉 달간의 조직진단 결과를 토대로 중복·유사 기구 조정과 인력 재배치를 골자로 한 조직개편안을 마련했다. 현행 2국 3담당관 13과 60팀에서 3국 3담당관 14개과 61팀 체제로 변경되며, 특히 본청에 교육정책과 안전문제를 총괄해 전남교육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맡게 될 정책국이 신설된다. 광주에 이어 전남 역시 교육국, 행정국 등 ‘양국 체제’에서 벗어...
전남교육청이 현행 교육국, 행정국의 2국 체제에서 컨트롤타워 기능을 수행하는 정책국을 신설하면서 3국 체제로 이달 중 입법예고를 거쳐 전환할 예정이다.
사회
“5·18 40주기 사회적 공감대 확산해야”
올해 39주년 평가회서 “제 현안 담아내지 못해” 지적 올해 제39주년 5·18기념행사는 오월 현안 및 정세를 담아내고 지속하기 위한 콘텐츠가 부족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내년 40주기를 내실있게 꾸리기 위해서는 사회적 공감대를 확대할 수 있는 세심한 준비가 필요하다는 주장이 나왔다. 제39주년 5·18민중항쟁기념행사위원회(이하 5·18행사위)는 18일 광주YMCA 무진관에서 39주년 5·18기념행사 평가토론회를 열었다. 발제자로 나선 김순 모니터링 단장은 “올해는 그 어느 해보다 5·18 역사왜곡과 한국당 국회의원 망원, 진상규명 특별법에 의한 진상규명위원회 출범 ...
18일 5·18 민중항쟁기념행사위원회는 광주 YMCA 무진관에서 제39주년 5·18 기념행사 토론회를 열어 내년 행사를 내실 있게 하기 위해서는 사회적 공감대를 확대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사회
호남권 전문대학 입학정보박람회 열린다
오는 21일 조선대 체육관서 2020학년도 호남권(광주·전남) 전문대학 입학정보박람회가 오는 21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조선대학교 체육관에서 개최된다. 광주시교육청과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가 공동 주최·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호남권을 포함한 전국 주요 31개 전문대학이 참여한다. 강동대, 거제대, 고구려대, 광양보건대, 광주보건대, 기독간호대, 대덕대, 대전과학기술대, 동강대, 동아보건대, 목포과학대, 백석문화대, 서영대(광주), 서해대, 순천제일대, 신성대, 아주자동차대, 연암공과대, 원광보건대, 전남과학대, 전남도립대, 전북과학대, 전주기전대, 전주비전대,...
오는 21일 2020학년도 호남권(광주·전남) 전문대학 입학정보박람회가 전국 주요 31개 전문대학이 참여하는 가운데 조선대학교 체육관에서 개최된다.
사회
“수작업 차체금형 래핑, 로봇이 한다”
GIST 이선규 교수팀, 특수설계 ‘로봇팔’ 개발 성공 자율주행차 신차 개발기간·비용 감축 등 기대 일본 극복 부품·장비분야 경쟁력 확보 청신호 GIST 연구팀이 개발한 차체금형 래핑용 로봇팔. 대부분 수작업으로 이뤄지는 차체금형 마무리 작업을 대체할 수 있는 로봇팔이 개발됐다. 제4차 산업혁명 시대에 다양한 자율자동차 신차 개발 기간 및 비용이 크게 단축될 것으로 기대된다. GIST(광주과학기술원, 총장 김기선) 기계공학부 이선규<사진> 교수 연구팀은 특수설계로 로봇의 관절 강성을 높이고, 작은 힘으로도 안정적으로 기계를 가공해 만족할만한 표면 상태를 얻는 데 성공...
GIST 기계공학부 이선규 교수 연구팀은 차체금형 마무리 수작업을 대체할 수 있는 로봇팔을 개발하여 자율자동차 신차 개발 기간 및 비용을 크게 단축할 것으로 보인다.
경제
광주은행, 광주상생카드 판매촉진 주력
제31향토보병사단 장병들 찾아 동참 독려 광주은행은 지난 16일 제31향토보병사단과 광주상생카드 판매 활동을 함께 했다고 18일 밝혔다. 서상인 광주은행 부행장은 이날 제31향토보병사단을 방문해 소영민 사단장과 장병들을 대상으로 광주상생카드를 홍보하고, 판매 촉진에 나서며 이동점포를 설치해 장병들에게 광주상생카드 판매를 실시했다. 서상인 광주은행 부행장은 “지역자금의 역외 유출을 방지함으로써 지역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광주상생카드에 광주소재 기관과 광주시민들이 많은 관심을 가지고 동참해 주셔서 감사하다”면서 “앞으로도 지역 소상공인들에게 힘을 실어...
18일 광주은행은 지난 16일 제31향토보병사단 장병들을 대상으로 1인당 50만원까지 할인 구매가 가능한 광주상생카드를 홍보하고 판매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경제
한전공대 2020년 하반기 착공 목표
2021년 대학설립 인가·필수교원 확보 계획 교수 국내 최고수준…2025년까지 100명 증원 한전공대가 2022년 3월 개교를 목표로 2020년 하반기에 첫 삽을 뜬다. 18일 한전이 공개한 한전공대 설립 기본계획안에 따르면 올 하반기에 총장후보자 선임과 학교법인 설립 및 대학설립추진위원회 구성을 마무리할 방침이다. 이어 2020년 하반기에 착공을 목표로 한 후, 2021년에는 대학설립 인가 및 필수교원을 확보키로 했다. 필수교원은 2022년 3월 개교 때 교수 50명을 확보한 뒤 2023년 60명, 2024년 75명, 2025년 100명 등 단계적으로 증원한다. 교...
18일 한전이 공개한 한전공대 설립 기본계획안에 따르면, 2020년 하반기 착공한 후 2021년에는 대학설립 인가 및 필수교원을 확보하고, 2022년 3월에 개교를 할 계획이다.
종합
광주매일신문 제6기 창조클럽 제13강 ‘영화로 떠나는 오페라 하우스’
“영화 속 오페라, 가을밤 낭만으로 물들이다” 소프라노 김미옥·테너 강동명·바리톤 김지욱 강연 넬라판타지아·마이웨이 등 명곡도 선사 ‘박수갈채’ 제6기 창조클럽아카데미 제13강에서 소프라노 김미옥·테너 강동명·바리톤 김지욱씨가 ‘영화로 떠나는 오페라 하우스’라는 주제로 강연을 하고 있다. “음악에는 말이 필요 없습니다. ‘오페라를 처음 접했을 때 처음이 좋으면 끝이 좋다’는 영화 대사가 있는 것처럼, 이 강의를 통해 원우들의 마음이 움직였으면 좋겠습니다.” 광주매일신문 주최로 지난 17일 서구 홀리데이 인 광주호텔에서 열린 제6기 창조클럽아카데미 제13강에서 소프라노...
광주매일신문 주최로 지난 17일 서구 홀리데이 인 광주호텔에서 열린 제6기 창조클럽아카데미 제13강 '영화로 떠나는 오페라 하우스'는 소프라노 김미옥·테너 강동명·바리톤 김지욱씨가 영화의 OST를 화면영상과 함께 부르는 색다른 공연이었다.
정치
영광서 ‘e-모빌리티 엑스포’ 26일 개막
오는 30일까지 영광스포티움…종합 마케팅 운영 트렌드 나눔·교환…관련 산업 중심지 도약 기대 e-모빌리티 엑스포 산업전시회가 오는 26일 영광에서 개막한다. 전남도는 19일 “지난해 e-모빌리티산업의 중심도시를 선포하며 성황을 이뤘던 e-모빌리티 엑스포 산업전시회가 오는 26일 영광에서 또 다시 성대한 막을 올린다”고 밝혔다. e-모빌리티는 초소형전기차, 전기이륜차, 농업용전기운반차, 전기자전거, 전동킥보드 등 전기를 에너지원으로 사용하는 1-2인용 이동수단이다. 2019 영광 e-모빌리티 엑스포는 30일까지 5일간 영광스포티움에서 ‘미래기술이 융합된 생활 속의 e-...
전기를 에너지원으로 사용하는 1-2인용 이동수단인 e-모빌리티 엑스포 산업전시회가 26일부터 30일까지 영광스포티움에서 열린다.
정치
담양 생물테러 대비 모의훈련 12개 유관기관 150여명 참여
담양군은 지난 17일 담양군 종합체육관 주차장 일원에서 민·관·군·경 합동으로 2019 생물테러 대비·대응 대규모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담양군이 주관하고 질병관리본부, 전남도, 담양경찰서, 담양소방서 등 12개 기관 150여명이 참여했으며 이날 축제장 부근에서 생물테러로 의심되는 흰색가루가 발견되는 상황을 가정해 112 신고 및 관계기관 상황전판, 긴급출동 등 실전처럼 훈련을 실시했다. /담양군 제공 담양군은 지난 17일 담양군 종합체육관 주차장 일원에서 민·관·군·경 합동으로 2019 생물테러 대비·대응 대규모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담양군이...
담양군은 지난 17일 담양군 종합체육관에서 유관기관 간 공조를 강화하고 테러에 신속하게 대처하기 위해 12개 유관기관 150여명 참여하여 2019 생물테러 대비·대응 대규모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정치
영광군, 군정 발전 방안 모색 잰걸음
보고회 개최 주요 발굴시책 97건 중점 논의 영광군이 내년도에 역점적으로 추진할 신규시책을 발굴하는 등 군정 발전 방안을 모색했다. 영광군은 19일 “지난 17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김준성 군수 주재로 부군수, 실과소장, 서무팀장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0년도 군정 주요업무 신규시책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민선 7기 군정목표인 ‘군민과 함께하는 행복한 영광’ 건설을 위해 정부정책과 전남도의 새천년 비전인 ‘블루이코노미’ 전략을 시책에 반영하고 e-모빌리티 규제자유특구 지정, 연말 칠산대교 개통 대비, 한빛원전 가동 중지 장기화 및 ...
19일 영광군은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0년도 군정 주요 업무 신규시책 보고회를 개최하여 내년도 군정 발전 방안을 모색했다.
경제
광주지역인적자원위, 고용노동부 장관상 수상
광주지역인적자원개발위원회(이하 광주인자위)가 19일 서울신라호텔에서 열린 ‘2019년도 지역인적자원개발위원회의 날’에서 고용노동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사진> 이번 수상은 2018년 지역인적자원개발위원회 성과평가에서 전국 16개 지역인적자원개발위원회 중 유일하게 최우수등급을 달성해 수상하게 됐다. 그동안 광주인자위는 광주지역 인력양성 컨트롤 타워 역할을 수행하면서 지역·산업의 인력수요를 기반으로 한 맞춤형 교육훈련을 제공했고, 인력 미스매치 해소를 위해 노력해왔다. 특히 지난해에는 지역·산업 맞춤형 인력양성 사업을 통해 인력양성 수요조사 1천200개사, 취업예정자 양...
광주지역 인력양성 컨트롤 타워인 광주지역인적자원개발위원회가 2018년 성과평가에서 최우수등급을 달성해 19일 고용노동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경제
2019국제농업박람회장서 가족힐링이벤트 즐기세요
내달 19-20일·26-27일 미니정원 만들기 등 6종 1천 가족 4천명 추억 선사 ‘국제농업박람회에서 가족 힐링 이벤트 만끽하세요’ 전남도국제농업박람회(이사장 김영록)는 19일 “오는 10월 17일부터 27일까지 농업기술원에서 열리는 2019국제농업박람회에서 가족힐링이벤트를 추진키로 하고 참가자 1천 가족을 선착순 모집한다”고 밝혔다.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으로 운영될 가족힐링이벤트는 1천 가족 4천명을 대상으로 이뤄진다. 박람회 행사 기간 중 주말인 10월 19-20일, 26-27일 총 4일간 진행된다. 참가 신청은 국제농업박람회 누리집을 통해 받고 체험비는 한 ...
전남도국제농업박람회는 2019국제농업박람회 기간 중 주말인 10월 19~20일, 26~27일 동안 가족힐링이벤트를 추진키로 하고 1천 가족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경제
꽃·과일 활용 ‘담금주 키트’ 개발 눈길
●담양 ㈜꿈에그린농장 고재규 대표 대학졸업 후 귀농 농촌청년사업가로 역량 펼쳐 기념일·선물용 인기 최고 젊은 층에 판매 증가 고재규 대표 부부. 대나무로 유명한 담양에서 꽃과 과일을 활용한 ‘담금주 키트’ 상품을 선보여 젊은 층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는 농가가 있어 화제다. 상품 개발자는 담양의 ㈜꿈에그린농장 고재규 대표. 고 대표는 전남농업기술원에서 추진하는 농촌청년사업가 양성 사업을 통해 대나무, 국화, 딸기, 야관문, 감귤류 등 5종의 담금주 키트 상품을 개발했다. 담금주 키트는 과일이나 꽃 등을 원형 그대로 건조시켜 병에 담아 소주나 보드카 등 원하는 주류를 ...
담양의 ㈜꿈에그린농장 고재규 대표는 꽃과 과일을 활용한 5종의 담금주 키트 상품을 개발했다.
경제
롯데아울렛 수완점, 10주년 행사 개최
오는 25일까지 ‘해외명품 대전’ 등 롯데아울렛 수완점이 개점 10주년을 맞이해 고객 감사 행사를 개최한다. 19일 롯데아울렛 등에 따르면 이날부터 25일까지 진행되는 행사에서는 고객 감사 이벤트와 브랜드 대형행사 및 10주년 축하 줄서기 상품 등을 선보인다. 먼저 이날부터 22일까지 요일별 릴레이 1만원 행사를 품목별 10매 한정해 선착순으로 진행한다. 이어 21일부터 22일까지 A관 1층에서 롯데백화점 앱 설치고객에게 10주년 기념 머그컵(기간 중 2천명 한정)을 무료 증정하는 행사를 진행하며, 총 6명에게 롯데상품권을 증정하는 수완점 3층 연결브릿지의 이름 응모...
19일 롯데아울렛 등에 따르면 수완점이 개점 10주년을 맞이해 25일까지 고객 감사 이벤트와 10주년 기념 3대 대형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정치
전남도의회 ‘여순사건특별법 제정 촉구’ 한목소리
여순특위 활동 불구 국회 심의조차 안해 전남도의회는 올해로 여순사건 71주기를 한 달 앞둔 19일 여순사건에 대한 진상규명과 희생자 명예회복에 관한 특별법 제정을 한목소리로 촉구하고 나섰다. 강정희 의원(민주·여수6)이 대표발의한 ‘여수·순천 10·19사건 진상규명 및 희생자 명예회복에 관한 특별법 제정 촉구 건의안’이 이날 본회의를 통과했다. 건의안은 여순사건 진상규명 및 희생자의 명예회복과 보상을 위해 국회는 특별법을 제정하고, 정부는 피해보상에 대한 노력을 즉각 실시할 것을 촉구하는 내용을 담았다. 지난 2000년 16대부터 발의된 여순사건특별법은 국회에서 자동...
전남도의회는 강정희 의원이 대표발의한 건의안을 본회의 통과시키고, 여순사건에 대한 진상규명과 희생자 명예회복에 관한 특별법 제정을 한목소리로 촉구했다.
정치
‘광주형일자리’ 갈등 봉합...오늘 법인 신청
노동계 극적 합의 노사민정 공동 결의문 채택 23일까지 절차 마무리…안정화 등 협력키로 광주시가 ‘광주형 일자리’의 첫 모델인 자동차 공장 합작법인 설립 절차를 마무리하고 사업을 본격화한다. 합작법인 ㈜광주글로벌모터스의 대표이사 선임 문제 등으로 법인 설립에 차질을 빚었지만 우여곡절 끝에 노동계의 합의를 끌어낸데 따른 것이다. 광주시는 20일 법인 등기를 신청하는 등 오는 23일까지 설립 절차를 마무리지을 계획이다. 광주시는 19일 오전 시청 중회의실에서 광주시, 경제계, 노동계, 시민사회단체 등 대표 25명으로 구성된 제3차 노사민정협의회를 개최했다. 전날 오후 열...
광주시는 자동차 공장 합작법인 설립에 차질을 빚었지만, 노동계와 합의 끝에 갈등을 봉합하여 '광주형 일자리’인 법인 설립 절차를 23일까지 마무리하고 사업을 본격화한다.
정치
임종기 “전남동부권 심뇌혈관질환센터 설립해야”
전남 인구 절반을 차지하는 동부권에 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를 설립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임종기 전남도의원(민주·순천2)은 19일 제334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전남동부 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 설립 촉구 건의안을 발표했다. 임 의원은 제안 설명서를 통해 “전남 전체 인구 절반에 가까운 90만여명의 인구가 거주하고 한 해 10만여명의 심뇌혈관 환자가 발생하는 전남 동부지역은 아직도 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를 지정받지 못하고 있다”면서 “동부지역에 심뇌혈관질환 발생 시 골든타임 이내 진료체계를 구축하고 급성기 질환 치료를 위해 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 설립이 꼭 필요하다”고 밝...
임종기 전남도의원은 전남 인구 절반을 차지하는 동부지역이 골든타임을 지키기 어려운 긴급의료 사각지대임을 지적하면서 전남동부 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 설립 촉구 건의안을 발표했다.
정치
광주시, 포괄적 네거티브 규제 전환 나선다
光산업 육성 범위·강소기업 지원 확대 등 3개 과제 포함 광주시는 정부의 포괄적 네거티브(선허용-후규제) 규제전환 정책 기조에 발맞춰 올해부터 자치법규를 대상으로 한 포괄적 네거티브 규제 전환과제를 발굴했다고 19일 밝혔다. 포괄적 네거티브 규제는 신제품·신서비스에 대해 시장 출시를 우선 허용하고 필요 시 사후에 규제를 도입하는 것으로, 정부는 이날 이낙연 국무총리 주재의 국정현안점검조정회의를 개최하고 ‘자치법규 대상 포괄적 네거티브 규제 전환방안’을 논의·확정했다. 특히 자치법규 포괄적 네거티브 규제 전환방안에는 광주시의 ▲광(光)산업 개념 및 육성 범위 확대 ▲강...
정부가 '자치법규 대상 포괄적 네거티브(선허용-후규제) 규제 전환방안'을 확정한 가운데, 광주시의 광산업 개념 및 육성 범위 확대, 강소기업 개념 및 지원 대상 확대, 지역아동센터 운영 지원 범위 확대 등 3개 과제가 포함됐다.
정치
전남도, 동물등록기간 1만7천마리 신고
반려견 소유주 자발적 참여·등록의무 인식 제고 계기 전남도는 19일 “동물 등록 활성화를 위해 지난 8월까지 2달간 ‘동물등록 자진신고기간’을 운영한 결과 총 1만6천954마리의 개가 등록됐다”고 밝혔다. 이는 2018년 1년간 동물등록 수의 5배를 넘는 규모다. 그동안 반려견을 등록하지 못했던 소유주의 자발적 참여로 기대 이상의 성과를 올렸다. 동물등록제에 대해 잘 알지 못했던 소유자의 반려견 등록의무에 대한 인식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는 평가다. 연도별 등록 마리수는 2015년 1천185마리, 2016년 1천284마리, 2017년 1천675마리, 2018년 2천85...
19일 전남도는 동물 등록 활성화를 위해 '동물등록 자진신고기간’을 운영한 결과 작년 동물등록 수의 5배를 넘는 규모의 1만7천마리를 신고하여 등록됐다고 밝혔다.
정치
순천만 국가정원서 ‘균형발전 대축제’ 열린다
균형위·산자부·17개 시·도 ‘균형발전박람회’ 개최 25-27일 지역혁신사례 등 공유…지역축제도 연계 균형발전의 비전을 토대로 새로운 지역발전의 모습을 제시하고 지역혁신사례를 공유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박람회가 순천만 국가정원 일대에서 개최된다. 대통령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위원장 송재호, 이하 균형위)는 19일 “산업통상자원부, 광주시·전남도를 비롯한 17개 시·도와 함께 오는 25일부터 27일까지 순천에서 ‘2019 대한민국 균형발전박람회’를 공동개최한다”면서 “이번 박람회는 공모로 선정된 기초지자체에서 개최되는 첫 박람회”라고 밝혔다. 균형위에 따르면 올해 박람...
오는 25일부터 27일까지 순천만 국가정원에서 '2019 대한민국 균형발전박람회'가 개최되어 17개 시·도의 지역혁신단체들이 '혁신활동가 전국협의회' 출범식을 갖고, 어울림 한마당, 토크콘서트 등 박람회 참여자와 관람객들이 모두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정치
광주시, 여행자플랫폼 문화공간 확대 운영
희재가·김냇과·오아시타 등 추가 지정…9곳으로 늘어 광주시가 여행자플랫폼 문화공간을 확대 운영한다. 여행자플랫폼은 광주를 방문한 여행객들이 주로 이용하는 기존 숙박시설, 카페 등 문화공간에 여행안내소 기능과 휴식기능까지 가능하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여행객들은 플랫폼에서 잠시 머무르고 휴식하며 지역에 대해 이해하고 색다른 여행을 즐길 수 있다. 더불어 짐 보관 서비스, 무료 와이파이(Wifi), 여행정보 제공, 문화체험 등의 서비스도 제공된다. 앞서 광주시는 5월부터 근대 테마여행의 거점 ‘양림쌀롱 여행자라운지’, 지역 젊은 예술가들의 창작기지 ‘아트폴리곤’, 인문학...
광주시는 지역민뿐만 아니라 광주를 방문한 여행객이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여행자 플랫폼 문화공간을 확대 운영한다.
정치
돼지열병 전국 확산 주말이 고비
연천 출입 영광 양돈농가 차량·종돈장 ‘음성’ 판정 아프리카돼지열병(이하 ASF) 발생 농가를 다녀간 차량이 전남을 비롯한 경북 등 남부지방까지 출입한 것으로 확인되면서 전염병 바이러스 확산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바이러스 잠복기가 최장 21일인 만큼 전염병 전파에 대한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다. 특히 영광 종돈장 차량이 돼지열병 발생 농가를 방문한 것으로 나타나면서 전남도는 잠복기가 끝날때까지 초강력 예찰·방역활동에 매진할 방침이다. 19일 전남도에 따르면 영광 양돈농가 차량이 지난 2일 경기도 연천 ASF 발생 농가를 다녀온 것으로 드러났다. 이 차량은 발생농...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 농가를 다녀간 차량이 경북 및 영광 양돈농가를 비롯해 남부지방까지 출입한 것으로 알려져 전남도는 전염병 확산을 막고자 강력한 예찰 및 방역활동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정치
전남 농어민수당 조례 제정 ‘진통’
道·의회·농어민단체, 연보장액 등 세부사항 이견 광역단체 첫 시행 상징성…갈등 봉합 여부 촉각 전국 광역단체 가운데 최초로 도입되는 전남 농어민수당에 대한 조례 제정을 놓고 전남도와 도의회, 농어민단체가 이견을 보이고 있는 세부내용에 대해 접점을 찾을 수 있을지 주목된다. 이들 기관은 주민청구권, 연 보장액 등 부문에서 입장차를 달리하고 있어 막판 진통을 겪고 있다. 전남도의회는 19일 임시회를 열고 발의된 농어민 수당 지급에 관한 조례안 3개에 대한 심의에 착수했다. 조례안 발의는 전남도 집행부, 이보라미(정의당) 의원 등 도의원 25명, 농민단체 등에 의한 주민청...
19일 전남도의회는 임시회를 열고 발의된 농어민 수당 지급에 대한 조례 제정을 놓고 전남도와 도의회, 농어민단체가 이견을 보이고 있어 이에 관한 조례안 3개에 대한 심의에 착수했다.
사회
광주검찰, 2회 조합장선거 238명 입건 당선자 21명 포함 148명 기소 8명 구속
올해 3월 치러진 ‘제2회 전국 동시조합장 선거’와 관련해 광주·전남에서 200명이 넘는 입후보자가 검찰에 입건됐다. 광주지검 공공수사부(최재봉 부장검사)와 관내 지청(목포·장흥·순천·해남)은 올해 조합장 선거와 관련해 238명을 입건, 이 중 148명을 기소(구속 8명)했다고 19일 밝혔다. 기소된 인원 중 당선자는 21명(구속 2명)이다. 2015년 1회 조합장 선거에 210명이 입건된 데 비해 13.3% 증가했으며, 구속자 수는 20% 감소했다. 유형별로는 금품선거가 163명(68.5%)으로 가장 많았고 흑색선전 40명(16.8%), 사전 선거운동 등 기타 불법...
올해 3월 치러진 '제2회 전국 동시조합장 선거'와 관련해 광주검찰은 금품선거와 흑색선전, 기타 불법 선거운동을 혐의로 238명을 입건하고, 이 중 148명을 기소, 8명을 구속했다.
사회
광주·전남 장기미제사건 18건 ‘주목’
여대생 테이프 살인 등…경찰 수사력 집중 나주 드들강 사건 2017년 진범 잡혀 제외 1986년부터 1991년까지 온 국민을 공포로 몰아넣고 미제로 남았던 경기 화성 연쇄살인 사건 용의자가 33년 만에 특정되면서 광주·전남 미제 강력 사건 수사도 새롭게 주목받고 있다. 19일 광주·전남지방경찰청에 따르면 2000년 이후 전담수사팀이 수사 중인 미제사건은 총 18건이다. 광주경찰청은 살인 등 11건을 수사하고 있다. 2005년 5월 광주 광산구 주유소 살인 사건은 경찰이 제보 확보를 위해 SBS 시사프로그램에 방영을 의뢰해 2016년 방송되기도 했다. 모 농협주유소 창...
경기 화성 연쇄살인 사건 용의자가 33년만에 특정되며, 광주·전남지방경찰청은 2000년 이후 전담수사팀이 수사 중인 18건의 미제사건을 재검토하고 있다.
사회
다문화 가정 폭력 해마다 증가
광주·전남지역 5년간 287건…사회 안전망 구축해야 최근 베트남 출신 이주여성이 남편에게 폭행당하는 동영상이 사회적 논란이 된 가운데 다문화 가정 폭력 사건이 해마나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광주·전남에서 최근 5년간 287건의 다문화 가정 폭력이 발생했다. 19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이재정(비례대표) 의원이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2015년 이후 다문화가정 가정폭력 검거현황’ 자료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까지 광주지역 다문화가정 폭력 사건은 모두 77건이다. 2015년 19건의 폭력 사건이 발생한 뒤 2016년 12건, 2017년 5건으로 감...
19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이재정 의원이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2015년 이후 다문화가정 가정폭력 검거 현황’ 자료에 따르면 광주·전남에서 최근 5년간 287건의 폭력이 발생하여 다문화 가정 폭력이 해마다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회
무등산 그린포인트 참여율 전국 최하위
올 상반기 0.56%…홍보 필요 무등산국립공원을 찾은 탐방객들의 그린포인트 제도 참여율이 전국 최하위 수준인 것으로 드러났다. 19일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자유한국당 문진국(비례대표) 의원이 국립공원공단으로부터 받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무등산국립공원의 그린포인트 제도 참여율은 최근 5년간 소수점에 머물러 있다. 2015년 0.08%, 2016년 0.12%, 2017년 0.19%, 작년 0.3%, 올해 상반기 0.56%로 전국 21개 국립공원 가운데 최하위 수준이다. 1%에도 미치지 못한 참여율은 무등산 전체 탐방객 수를 100명으로 환산했을 때 99명 이상이 ...
그린포인트란 공원안에 쓰레기를 되가져가 무게만큼 실적을 쌓아 현금처럼 쓰는 제도를 뜻하는데 무등산국립공원의 그린포인트 참여율이 전국 최하위를 기록하여 더 많은 홍보가 필요하다.
사회
인공지능 활용한 엘니뇨 예측모형 개발
전남대 함유근 교수 연구팀 성과 1년 내 예측 기존모형 한계 극복 기상이변 재난과 재해 대비 기여 기상이변의 주범인 엘니뇨 현상을 기존보다 거의 두 배나 빨리 예측할 수 있는 모형이 개발돼 기상이변에 따른 지구촌의 각종 재난, 재해에 좀 더 일찍 대비할 수 있게 됐다. 또 중·장기적인 기후예측에 사상 처음으로 인공지능기법을 도입해 예측성능을 획기적으로 향상시킨 점에서도 크게 주목받고 있다. 전남대학교 지구환경과학부 함유근 교수(사진·제1저자 및 교신저자)와 김정환 박사 과정생 이 주도한 연구팀은 엘니뇨 현상의 발달 여부 및 강도를 최장 18개월 전에 예측할 수 있는 ...
전남대학교 함유근 교수 연구팀이 기상이변의 주범인 엘니뇨 현상의 발생여부와 강도의 진단까지 기존보다 빨리 예측할 수 있는 모델을 개발하였다.
경제
광주·전남 유망 中企 집중 육성·발굴 ‘박차’
23개 지원기관장, 정책협의회서 뜻 모아 소재·부품·장비 日수출규제 현안도 논의 광주·전남 중소기업 지원기관장들이 지역 소재·부품·장비 중소기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유망 중소기업 발굴·육성에 공동 대응하기로 뜻을 모았다. 중소벤처기업부 광주전남지방청은 19일 중소기업중앙회 회의실에서 23개 중소기업 지원기관장들과 함께 ‘중소기업 지원정책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원정책협의회는 매월 둘째 주 목요일 중소기업 지원기관간 협업을 통해 지역 현안을 해결하고 중소기업 혁신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협의체로, 지난해 2월부터 23개 기관으로 확대해 운영되고 있다. 이날 협의회...
중소벤처기업부 광주전남지방청은 19일 중소기업중앙회 회의실에서 23개 중소기업 지원기관장들과 함께 ‘중소기업 지원정책협의회’를 개최하여 수입의존도를 줄이고 기술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여러가지 사업을 제안했다.
스포츠
운명의 부산戰...다이렉트 승격 고삐 죈다
광주FC, 오는 23일 2위 부산과 4라운드 마지막 대결 2연승 상승세 자신감 고조…쓰리백 통한 전술 다양화 데뷔골 이어 결승골 수훈 하칭요, 물오른 골 감각 기대 광주FC 하칭요가 지난 18일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부천과의 경기에서 상대 수비수를 따돌리며 드리블하고 있다. /광주FC 제공 프로축구 광주FC가 K리그1 다이렉트 승격을 건 숙명의 대결을 펼친다. 광주는 오는 23일 오후 8시 부산 구덕운동장에서 부산아이파크와 KEB하나원큐 K리그2 2019 29라운드 원정 경기를 치른다. 이번 부산전은 K리그2 우승 향방을 결정지을 중요한 대결이다. 광주는 현재 승...
광주FC는 2위 부산과 4라운드 마지막 대결을 앞두고 쓰리백을 통한 전술의 다양화, 물오른 골 감각을 기대하게 하는 하칭요를 비롯해 2연승 상승세를 보이며 선수들은 자신감이 고조되고 있다.
정치
“장흥-고흥 연륙교, 국도지정 연구용역 포함”
황주홍 의원…사업비 1조원대, 10km 2차선 교량 건설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장인 황주홍 의원(민주평화당, 고흥·보성·장흥·강진)은 22일 “지난 18일 장흥-고흥 연륙교 사업이 국토교통부의 제2차 국가도로망 종합계획 연구용역에 포함됐다”고 밝혔다. 장흥 수문에서 득량도를 거쳐 고흥 녹동을 연결하는 연륙교 사업은 총사업비가 1조원대로 추산되는 대규모 사업으로서 10㎞ 길이의 2차선 교량을 바다 위에 건설하는 대규모 국책 사업이다. 이 연륙교 사업의 경우, 바다 위에 교량을 건설해 도로를 만드는 것이기 때문에 우선적으로 ‘국가도로망 종합계획’(10개년) 연구용역...
사업비가 1조원대로 예상되는 대규모 국책사업으로 장흥 수문에서 고흥 녹동을 연결 하는 교량을 (10Km 길이) 연륙교 사업이 제2차 국가도로망 종합계획 연구용역에 포함됐다.
정치
서구, 일상생활 지원서비스 시범사업
만 65세 이상 의료급여 수급 중 장기입원퇴원자 대상 광주 서구는 10월부터 ‘일상생활 지원서비스’를 새롭게 도입키로 하고 시범실시에 들어간다고 22일 밝혔다. ‘일상생활 지원서비스’란 일상생활에 제약이 있는 대상자에게 방문 가사서비스를 지원하는 것으로, 만 65세 이상 의료급여 수급자이면서 장기입원 사례관리 퇴원자에게 제공된다. 서비스 신청은 주민등록 거주지 서구의 의료급여 사례관리사를 통해 할 수 있으며, 이용자로 선정되면 10월부터 서비스를 제공받게 된다. 서비스 이용자는 바우처를 통해 취사, 청소, 세탁 등 가사서비스와 외출 동행, 식사 도움 등 신변활동 지원...
광주 서구는 10월부터 일상생활에 제약이 있는 만 65세 이상 의료급여 수급자이면서 장기입원 사례관리 퇴원자에게 방문 가사서비스를 지원하는 '일상생활 지원서비스'를 도입하기로 하였다.
정치
동구 ‘달빛걸음’ 4년 연속 공모 선정 쾌거
문화재청 주관 ‘오감만족 풍류산책’도 선정 체험행사 등 관광상품 프로그램 대폭 강화 광주 동구가 문화재청이 주관하는 ‘2020 문화재 활용사업’ 공모에서 문화재야행 ‘동구달빛걸음’과 생생문화재 ‘오감만족 풍류산책’이 최종 선정됐다. 22일 동구에 따르면 문화재 가치와 의미를 재발견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문화관광 콘텐츠로 육성하기 위한 ‘2020년 문화재야행 사업’은 전국에서 모두 36개 지역이 포함됐다. 특히 지난 2016년 지역민들에게 첫 선을 보인 이후 4년 연속 광주에서는 유일하게 선정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올해 8월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기간 중 개최된 ...
문화재청이 주관하는 '2020년 문화재야행 사업'에서 광주 동구의 '동구달빛걸음'과 '오감만족 풍류산책'이 최종선정되었다.
정치
우리동네 의원을 소개합니다 -고경애 서구의회 의원
“주민과 함께 소통 공감하는데 최선 현장중심의 지역일꾼 위해 뛰겠다” 평소 남다른 열정과 봉사정신으로 주민들의 복리증진을 위해 앞장서온 의원이 있다. 언제나 낮은 자세로 주민들을 먼저 찾아다니며, 소통하는 의정활동을 통해 참다운 지역일꾼으로 평가받고 있는 고경애 광주 서구의회 의원(더불어민주당 화정3동, 화정4동, 풍암동)이다. 고 의원은 ‘광주광역시 서구 공동주택 품질검수단 설치 및 운영 조례안’, ‘광주광역시 서구 착한가격업소 지원 및 관리에 관한 조례안’ 등을 발의하며, 자치입법 활동과 지역발전에 꾸준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지역 내 작은 도서관의 활성...
고경애 광주 서구의회 의원이 작은 도서관 활성화 대책과 정책을 수립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경제
공기 중의 수분, ‘마시는 물’로 다시 태어나다
지역 벤처기업 ‘에어워터코리아’ 워터허브 선봬 광주전남벤처협회, 대·중소기업 상생협력교류회 물을 정수 공급하는 기존 제품과 달리 공기를 이용, 음용수를 만드는 기술이 탄생해 주목받고 있다. 최근 열린 기술 품평회에서 지역 벤처기업의 우수한 기술력이 입증됐기 때문이다. 22일 광주전남벤처기업협회에 따르면 지난 19일 라마다플라자광주호텔에서 광주지역 벤처기업 ㈜에어워터코리아 공동 주관으로 ‘스타트업·대기업·중소기업 상생협력교류회 및 제품 품평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박상철 광주지방조달청장, 여성구 에너지밸리기술개발원장, 기병기 (사)한국과총광주전남연합회장, 정인성...
남재일 대표가 탄생시킨 지역 벤처기업 '에어워터코리아'가 기존 물을 정수해 공급하는 제품과 달리 공기 중의 수분을 모아 음용수를 만드는 제품인 '워터허브'를 탄생시켰다.
경제
가정용 전기요금 계절·시간대별 차등 적용
한전, 오늘부터 광주 등 7곳 2천48가구 본격 추진 소비자 스스로 전기 합리적으로 쓸 수 있는 제도 가정에서 사용하는 전기요금도 계절과 시간에 따라 차등 적용된다. 22일 한국전력공사에 따르면 산업통상자원부와 함께 주택용 계절별·시간대별(계시별) 요금제를 전기소비자에 적용하는 실증사업을 광주 등 7개 지역, 2천48가구를 대상으로 23일부터 본격 추진할 예정이다. 실증사업은 스마트 계량기(AMI)가 보급된 광주를 비롯한 서울, 경기, 인천, 대전, 충남, 경북 아파트단지 중 한전에 참여 신청한 가구를 대상으로 한다. 계시별 요금제는 계절별(하계·동계·춘추계). 시간...
한국전력공사의 22일 발표에 따르면 주택용 계절별, 시간대별로 나누어 전기요금을 차등 적용하는 실증사업을 7개지역, 2천48가구를 대상으로 23일부터 추진한다
경제
전남농협, 아프리카 돼지열병 차단방역 총력
도내 580여 양돈농가 일제 소독·생석회 살포 농협전남지역본부가 아프리카 돼지열병 차단에 주력하고 있다. 농협전남지역본부는 22일 “최근 경기도 파주와 연천에서 아프리카 돼지열병이 발생함에 따라 관내 전 사무소에서는 도내 유입방지를 위해 차단 방역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전남농협은 전남 공동방제단 소독차량 101대를 총동원해 도내 580여 양돈농가 일제 소독을 실시하고 농장 출입구부터 축사 둘레로 생석회를 살포했다. 또한 범농협 방역상황실을 운영해 본부, 시군지부, 축협 등과 연계 24시간 보고체계를 구축했다. 김석기 본부장은 “방역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
농협전남지역본부는 도내 580여 양돈농가 일제 소독을 실시하고 방역상황실을 운영하여 24시간 보고체계를 구축하는 등 아프리카 돼지열병 차단에 주력하고 있다.
스포츠
2019 목포시장배태권도대회 대성황
50개 팀 1천명 참가…겨루기·품새 등 열전 2019 목포시장배태권도선수권대회가 21-22일 이틀간 목포실내체육관에서 1천여명의 선수들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2019 목포시장배태권도선수권대회가 21-22일 이틀간 목포실내체육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대회에는 선수 1천여명, 학부모 500여명, 내외빈 및 임원 200여명 등 1천7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개회식에는 김종식 목포시장, 우기종 더불어민주당목포지역위원장, 김휴환 목포시의장, 김재점 목포시교육지원청 교육장, 조영기 전남태권도협회명예회장, 박흥식 전남태권도협회장, 권형규 목포시태권도협회 회...
목포시체육회와 목포시태권도협회가 주최하는 2019 목포시장배태권도선수권대회가 21-22일 이틀간 목포실내체육관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어 개인, 단체 겨루기와 품새 대회가 치러졌다.
스포츠
전국체전 성화 빛고을 달린다
내일 시청앞 봉송행사…14개 구간 2.8㎞ 달려 제100회 전국체전의 시작을 알리는 성화가 22일 민족의 성지인 강화도 마니산 참성단에서 채화됐다. /강화군 제공 다음달 서울에서 열리는 제100회 전국체육대회의 성공 개최를 기원하는 광주지역 성화 봉송 행사가 광주시청을 시작으로 서구 치평동 일대에서 열린다. 광주시체육회는 광주시와 함께 오는 24일 오후 2시부터 약 1시간가량 제100회 전국체전을 기념하는 광주지역 성화 봉송 행사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제100회 전국체전 성화봉송 행사는 역대 처음으로 전국 17개 시·도를 순회하는 올림픽 수준으로 치러진다...
올림픽 수준으로 치뤄지는 제100회 전국체전 성화봉송 행사의 광주지역 성화 봉송 행사가 광주시청을 시작하여 서구 평동 일대에서 열린다.
스포츠
효동초·고실초, 대회 3연패 ‘우승기 영구 보관’
제3회 광주시협회장기 학교스포츠클럽 핸드볼대회 영천중·성덕중 등 우승 4팀 내달 전국대회 광주대표에 윤영로·박유리·이용진·천수민 대회 최우수선수 선정 지난 21일 서구 빛고을체육관에서 열린 제3회 광주시협회장기 겸 제13회 광주시교육감배 학교스포츠클럽 핸드볼대회 남녀 초·중등부 우승팀 선수들이 전학철 광주시체육회 부회장과 유석우 광주시핸드볼협회장 등 협회 임원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광주시핸드볼협회 제공 효동초와 고실초가 제3회 광주시협회장기 겸 제13회 광주시교육감배 학교스포츠클럽 핸드볼대회 남녀 초등부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달 17-18일 열린 예선리그에서 ...
21일 서구 빛고을체육관에서 열린 제3회 광주시협회장기 겸 제13회 광주시교육감배 학교스포츠클럽 핸드볼대회에서 남녀 초등부 효동초, 고실초와 남녀 중등부 영천중,성덕중이 우승하여 제12회 전국 학교스포츠클럽 핸드볼대회 광주대표로 출전한다.
정치
광주 노인돌봄서비스 내년부터 확 바뀐다
유사·분절적 사업 통합…맞춤형서비스 제공 내달 말까지 19개 권역별 수행기관 선정키로 독거노인이나 거동불편 어른에 대한 안부확인 등 노인돌봄서비스가 내년 1월부터 전면 개편된다. 22일 광주시에 따르면 노인돌봄서비스는 지난 2007년 ‘독거노인 생활지도사 파견사업’으로 시작해 2009년 ‘노인돌봄기본서비스사업’으로 명칭이 변경됐으며 노인돌봄종합서비스, 단기가사서비스, 지역사회 자원연계, 독거노인 사회관계 활성화, 초기 독거노인 자립지원 등의 사업이 추가됐다. 하지만 유사·분절적 사업 수행과 사업간 칸막이 등으로 인한 비효율성과 다양한 돌봄욕구 충족 어려움 등의 문제가...
돌봄기본, 종합 등 6개의 유사 서비스를 하나로 통합하고 5개 자치구 19개 권역으로 나누어 시행하는 등 노인돌봄서비스가 내년 1월부터 전면 개편된다.
정치
전남도 ‘4세대 원형 방사광가속기’ 구축 속도
전문가 36명 자문단 출범…호남권 미래 먹거리 창출 기대 지난 20일 서울 웨스턴 조선호텔에서 열린 방사광 가속기 구축 전문가 자문단 구성 및 발족행사에 참석한 김영록 전남지사와 자문위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전남도 제공 전남도는 한전공대와 연계해 인근 80만㎡의 산학연 클러스터 부지에 최첨단 국가 대형 랜드마크 연구시설인 ‘4세대 원형 방사광가속기’를 구축하기 위해 자문단을 구성, 지난 20일 서울 소공동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출범행사를 가졌다. 출범행사에는 김영록 전남지사, 이현빈 한전공대설립단장, 관련 분야 대학 교수, 국책 연구기관 연구원, 방사광이용자협회...
전남도는 한전공대와 연계해 여러 분야에서 쓰일 방사광가속기 관련 정부 정책 대응 전략 마련 및 방사광가속기 구축 논리를 개발하고 기술자문 역할을 할 '4세대 원형 방사광가속기'를 구축하기 위해 자문단을 구성하여 지난 20일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출범행사를 가졌다.
정치
‘농가단위 지급’ 전남 농어민수당 조례 통과
사실상 전남도안 수용…이달말 본회의 상정 의결 예정 이견 해소 안돼 농민단체·일부 도의원 등 반발 우려도 전남도의회가 도 집행부, 도의원, 농민단체 등 3곳에서 제출한 전남 농어민수당 조례안을 모두 폐기하고 절충안을 발의해 상임위원회에서 통과시켰다. 이번 조례안 핵심인 지급 대상과 지급액을 사실상 전남도의 입장을 수용해 농민단체의 반발이 우려된다. 전남도의회 농수산위원회는 지난 20일 상임위를 열고 전남도·이보라미(정의당)의원·농민단체가 각각 제출한 전남 농어민수당 조례안 3건을 심의해 모두 본회의에 부의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대신 통합·조정 조례안을 상임위안으로 별...
전남도의회가 도 집행부, 도의원, 농민단체 등 3곳에서 제출한 조례안을 모두 폐기하고 농가 가구당 지급하겠다는 내용의 절충안을 발의해 상임위원회에서 통과시켜 농민단체의 반발이 우려된다.
정치
광주시, 내년부터 공·사립 유치원 식품비 지원
291개원 2만4천여명 혜택…고교 1년생 식품비 70% 추가 지원 광주시가 내년부터 공·사립 유치원 식품비를 지원한다. 광주시는 지난 20일 ‘2019년 학교급식지원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2020년부터 초·중·고에 이어 모든 유치원을 대상으로 식품비를 지원하기로 의결했다. 또 고등학교 1학년생에 대한 식품비도 70% 추가 지원한다. 이번 결정은 광주시와 시교육청이 유치원 급식의 질을 제고하고 학부모들의 교육비 절감을 위해 이뤄졌다. 이에 따라 관내 공·사립 유치원 291개원 2만4천여명의 1식 당 2천260원의 식품비가 지원된다. 유치원 식품비까지 지원이 결정되면서 ...
광주시는 지난 20일 ‘2019년 학교급식지원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2020년 부터 초중고에 이어 모든 유치원 식품비를 지원하기로 의결하였다.
사회
전남대 여수산학융합캠퍼스 문 연다
5개 학과 200여명 정규 학위과정 진행…내일 개교식 대학과 기업이 함께 연구·교육하며 현장밀착형 인재를 양성하고 기업의 애로기술을 개발하게 될 ‘전남대학교 여수산학융합캠퍼스’가 문을 연다. 전남대는 여수산학융합캠퍼스 개교식과 전남여수산학융합지구 조성사업 준공식을 오는 24일 산학캠퍼스 1층 어울마루에서 갖는다. 여수산학융합캠퍼스는 여수시 주삼동 426번지 일대 약 9천400㎡에 강의실과 연구실, 실험실습실은 물론 도서관, 동아리실, 학생식당 등을 고루 갖추고, 여수산단내 고용, 생산, 교육, 문화가 어우러지는 지속성장형 거점 역할을 하게 된다. 또 캠퍼스와 연계된 ...
대학과 기업이 함께 연구·교육하며 현장밀착형 인재를 양성하고 기업의 애로기술을 개발하게 될 ‘전남대학교 여수산학융합캠퍼스’가 준공식을 오는 24일 갖는다.
사회
“기독병원 파업 성실교섭으로 해결해야”
지역 시민단체 성명서 발표 광주지역 시민단체가 25일째 장기화되고 있는 광주기독병원 파업사태에 대해 병원 측에 조속한 해결을 촉구했다. 또한, 노사 간 성실한 교섭으로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고 파업이 장기화되는 것은 최용수 병원장의 책임이 크다는 지적도 제기됐다. 광주진보연대, 광주시민단체협의회, 광주전남여성단체연합, 6·15광주본부, 광주민족예술인단체총연합 등 5개 단체는 지난 20일 광주 남구 기독병원 로비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병원 측은 최근 4일간 집중교섭에서 노조 측과 입장차를 좁히지 못했다”며 “병원장은 성실한 교섭으로 문제 해결에 나서야 한다”고 밝혔다. ...
광주지역 5개 시민단체가 장기화 되고 있는 광주기독병원 파업사태를 해결하기 위해 성명서를 발표 했으며 최용수 병원장의 책임이 크다는 지적을 제기했다.
사회
대광여고·서진여고 학생들 등하교 ‘빨간불’
홍복학원, 통학로 부지 소송서 업체에 패소 광주 남구에 위치한 대광여고와 서진여고 학생들의 등하교에 상당한 차질이 우려되고 있다. 학교법인 홍복학원이 부동산 회사와의 통학로 토지인도 소송에서 패소했다. 22일 광주지법 제14민사부(부장판사 이기리)에 따르면 유한회사 A종합개발이 홍복학원을 상대로 제기한 토지인도 소송에서 원고 승소판결을 내렸다. 재판부는 A종합개발에게 홍복학원이 대광여고의 연와벽돌 담장을 철거한 뒤 토지를 인계하고, 대광여고와 서진여고 학생들의 통학로로 사용된 토지를 인계할 것을 주문했다. 또 토지를 그동안 사용한 것에 대해 2017년 3월16일부터 ...
'홍복학원이 부동산 회사 소유의 부지에 시설물을 설치했다'는 재판부의 판결로 홍복학원이 통학로 토지인도 소송에서 패소하며 광주 남구에 위치한 대광여고와 서진여고 학생들의 등하교에 차질이 우려되고 있다.
사회
‘음주운전’ 징계 광주·전남 공무원 568명
한 해 평균 113명에 달해…최근 5년간 전국적으로 4천200여명 최근 5년간 광주와 전남지역에서 음주운전으로 징계를 받은 공무원이 500여명이 넘어 음주운전 근절을 위한 특단의 조치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이재정 의원(비례대표 안양시동안구을지역위원장)은 22일 행정안전부로부터 제출받은 ‘2014년 이후 지방공무원 음주운전 처벌현황’ 자료를 분석한 결과를 발표했다. 조사결과에 따르면 지난 2014부터 2018년까지 광주·전남지역에서 음주운전 관련 징계를 받은 지방공무원은 총 568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한해 평균 113명의...
더불어민주당 이재정 의원이 행정안전부의 '2014년 이후 지방공무원 음주운전 처벌형황' 자료를 분석한 결과 최근 5년간 광주와 전남지역에서 음주운전으로 징계를 받은 공무원이 500여명이 넘어 특단의 조치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정치
‘광주 AI산단’ 국회 입법 지원 토론회 개최
내달 2일 광주 TP서…김경진 “AI기술 선점은 새로운 먹거리”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김경진 의원(무소속, 광주 북갑)은 국회 법제실과 함께 ‘광주 인공지능(AI) 산업단지 육성을 위한 입법정책 토론회’를 다음달 2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광주테크노파크 3D융합상용화지원센터에서 개최한다. 광주매일신문이 후원하고 광주매일TV가 생중계하는 이번 토론회는 김 의원이 좌장을 맡고,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 정수진 팀장이 ‘광주AI산업단지 육성을 위한 입법 지원 필요성’에 대한 발제를 맡는다. 이어 국회 입법조사처 산업자원팀 전은경 조사관, Naver Clova...
김경진 의원은 2020년부터 2024년까지 진행되는 '인공지능 중심 산업융합 집적단지 조성사업'과 관련하여 '광주 인공지능(AI) 산업단지 육성을 위한 입법정책 토론회'를 다음달 2일 광주테크노파크 3D융합상용화지원센터에서 개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