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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신재생에너지, 주민수용성 강화해야”
사순문 도의원 “무분별한 난개발로 자연환경 훼손” 허가 2만5천여건 달해…지역민과 갈등 야기 지적도 전남 신재생에너지 사업이 무분별한 허가로 인한 난개발로 자연환경 훼손과 지역민과의 갈등을 부추기고 있다는 비판이 일고 있다. 전남도가 미래 먹거리 핵심사업으로 신재생에너지를 낙점해 적극 육성하고 있는 상황에서 야기되는 부작용을 해소해야 지속가능한 발전이 가능하다는 지적이다. 더욱이 가동건수가 허가건수보다 절반도 안 돼 더 많은 신재생에너지 발전소가 가동되면 지역민과의 충돌은 더 커질 것으로 보여 주민수용성 강화 등 근본적인 해법이 요구된다. 23일 전남도에 따르면 도내...
전남도에서 추진하고 있는 신재생에너지사업이 무분별한 사업허가와 난개발로 자연환경을 훼손하고, 사업허가 과정에서 요식적인 주민설명회로 지역민과의 갈등을 부추기고 있다는 비판이 일고 있다.
경제
광주·전남 ‘수출유망 中企 14곳’ 집중 육성
중기지방청, 수출바우처·해외진출 등 지원 광주·전남지역 ‘수출유망 핵심 중소기업’에 대한 지원이 본격화된다. 중소벤처기업부 광주전남지방청은 최근 한국무역협회 등 11개 수출유관기관과 중소기업 수출지원협의회에서 최종 선정한 14개 ‘수출유망 핵심기업’을 집중 육성에 나설 계획이라고 23일 밝혔다. 수출유망 핵심기업은 지역의 우수 수출유망기업을 수출유관기관이 공동으로 선정하고 연계 지원해 사업의 시너지효과를 창출하고자 올해에 신설한 사업이다. 이번 사업은 그간 중소기업 수출을 지원하는 여러 기관들간의 연계성이 떨어져 비효율적이라는 다양한 채널의 의견을 반영해 기획됐다. ...
중기지방청은 최근 광주전남지역의 중소기업 14곳을 수출유망 핵심 기업으로 선정하여 수출바우처, 해외진출 등을 지원하여 수출기업의 역량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경제
금융권, 지역 지자체 금고 유치 ‘본격’
연말까지 광주 동·서·북·광산, 목포 재선정 예정 광주은행·농협·국민은행·기업은행 수성·탈환 주력 광주·전남 자치구 금고의 계약을 따내기 위한 금융권의 유치 경쟁이 본격화 되고 있다. 23일 광주은행 등 금융권에 따르면 광주·전남에서 연말까지 금고를 재선정하는 지자체는 광주 동구, 서구, 북구, 광산구, 전남 목포시 등 5곳이다. 현재 광주은행이 3곳(동·서·북구), 농협이 1곳(광산구), 기업은행이 1곳(목포시)의 1금고를 맡고 있다. 국민은행과 농협은 광산구와 목포시의 2금고를 맡고 있다. 동구, 서구, 북구는 2금고를 운영하지 않고 있다. 광주은행·농협·국민은행...
연말까지 광주, 전남 자치구 금고 계약 재선정 예정에 따라, 계약을 따내기 위한 금융권들의 유치경쟁이 본격화 되고 있으며, 계약이 체결된 경우 금융권들은 자금을 안정적으로 확보할수 있게 된다.
정치
전남도-산시성, 최초 한·중 공동수업
산시성 청소년 30여명 오늘까지 전남서 합숙 교류행사 중국 산시성 청소년 교류단 30여명이 24일까지 7일간 전남을 방문해 처음으로 한·중 학생 공동수업을 하는 등 우정과 화합의 시간을 갖고 있다. 전남도와 산시성 간 청소년 교류는 중학생을 중심으로 2016년부터 지금까지 4회에 걸쳐 진행, 현재까지 총 240여명의 학생이 참여했다. 이번 교류단은 19일 여수·순천 등지 방문을 시작으로 20일 영암 삼호서중학교 학생들과 함께 2시간 동안 공동수업을 했다. 학생들은 1교시 공통 미술수업, 2교시 영어수업, 과학수업, 체육수업 등 분반 수업을 통해 함께 공부하고 소통하는...
중국 산시성 청소년 교류단 30여명이 24일까지 7일간 전남을 방문해 지난해 산시성 방문에 참가한 전남측 교류단 학생 20여명과 올해 최초로 한·중 학생 공동수업을 진행하는 등 합숙 교류행사를 가졌다.
정치
어등산 관광단지 조성사업 내달초 협약
도시공사-서진건설, 상업부지 일부 확대 변경안 합의 상가 1만1천570㎡ 추가…총사업비 5천643억 될 듯 광주시가 내달초 어등산 관광단지 조성사업의 우선협상 대상자와 사업협약을 체결하는 등 사업에 속도를 낸다. 당초 광주시는 이달중 협약을 체결할 예정이었으나 우선협상 대상자인 서진건설 컨소시엄이 공공시설 투자비 회수 대책으로 상가시설 면적을 일부 확대하는 등 사업계획 변경안을 제출해 이에 대한 사업 타당성과 재무적 타당성 검토를 위해 협약 체결을 다음 달 초까지 미루기로 했다. 23일 광주시에 따르면 서진건설 컨소시엄이 광주도시공사와의 협상과정에서 공공성과 수익성이...
광주시가 내달초 어등산 관광단지 조성사업과 관련된 도시공사와 서진건설이 상업부지의 일부를 확대 및 변경할 것을 합의하면서 이와 관련된 사업협약의 체결이 빨라질 것으로 예상되고, 총 사업비는 5천 643억원이 투입될 정망이다.
정치
광주 어르신 제작 ‘청려장’ 12년째 정부 납품
남구시니어클럽, 복지부와 계약…17개 시·도 공급 통일신라 때부터 장수하는 노인에게 왕이 직접 하사했다고 전해지는 지팡이 ‘청려장(靑藜杖)’이 지역 어르신들의 손에 의해 생산돼 12년째 전국에 공급되고 있다. 광주시는 지난 5일 보건복지부와 시 노인일자리 전담기관인 남구시니어클럽이 납품계약을 맺고 남구 대촌동에서 생산된 명아주로 만든 청려장 1천550개를 24일까지 전국 17개 시·도에 보낸다고 밝혔다. 보건복지부는 지난 1993년부터 매년 10월2일 ‘노인의 날’을 기념해 100세를 맞이한 전국의 노인들에게 공경과 건강을 기원하는 의미로 대통령 명의의 청려장을 제공...
지역 어르신들의 손에 의해 12년째 생산돼는 청려장 지팡이를 보건복지부와 남구시니어클럽이 납품계약했으며 전국 17개 시·도에 보낸다.
정치
전남도-中 장시성, 관광·농업·의학 교류 확대
金지사, 이롄훙 성장과 고위급회담…내년 전남 주간행사 등 협의 전남도가 2020년 중국 장시성(江西省)에서 ‘전라남도 주간행사’를 개최하는 등 두 지역 교류를 확대·심화해나가기로 했다. 김영록 전남지사는 23일 전남을 방문한 이롄훙(易煉紅) 장시성장과 고위급 회담을 열었다. 이번 만남은 지난해 11월 베이징에서 열린 제2회 지사-성장회의 이후 두 번째다. 김영록 지사는 고위급 회담에서 관광·농업·의학·문화예술 등 폭넓은 분야에서의 지속적인 교류를 제안했다. 구체적으로 전남도의 해양관광과 장시성의 풍경명승구(알짜배기 풍경)를 연계한 관광상품을 개발해 전세기 운항 재개,...
전남지사와 전남을 방문한 이롄홍 장시성장과 고위급 회담을 열어 중국 장시성에서 '전라남도 주간행사'를 개최하는 등 두 지역 교류를 관광, 농업, 의학, 문화예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확대 및 심화해나가기로 했다.
정치
전라도 정도 천년 기념사업 ‘유명무실’
광주·전남·전북 천년문화권 광역관광개발 지지부진 정부·지역 정치권 등 무관심 맞물려 추진동력 잃어 전라도 정도(定道) 천년(2018년)을 맞아 광주시와 전남도, 전북도 등 3개 광역자치단체가 추진중인 기념사업이 유명무실하다는 지적이다. 이들 3개 시·도는 지자체별로 추진하던 기념사업을 묶어 전라천년문화권 광역관광개발사업으로 확장했으나 중앙정부와 지역 정치권 등의 무관심과 맞물려 사업은 크게 동력을 잃은 모양새다. 23일 광주시 등에 따르면 광주시와 전남도, 전북도는 지난해 전라도 정도 천년을 대비해 천년 역사를 재정립하고 새로운 천년을 준비하는 차원에서 다양한 사업을...
광주, 전남, 전북 천년문화권 광역관광개발 기념사업은 정부와 지역 정치권의 무관심과 맞물려 동력을 잃으면서 유명무실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사회
“日 양심세력 과거사 관심”...사죄 촉구
강제징용 일본 지원단체 대표 “진실은 지지 않아” 극우세력 주장 모순 입증 미쓰비시 사보도 공개 나고야 미쓰비시 조선여자근로정신대 소송을 지원하는 모임 대표인 다카하시 마코토씨가 대법원 강제동원 배상 판결과 관련해 일본 정부의 공식 사고와 보상을 촉구하고 있다. 대법원 강제동원 배상 판결과 관련해 한·일 간 갈등이 커지는 가운데, 일본의 지원단체가 일본 정부의 공식 사과와 보상을 촉구했다. 나고야 미쓰비시 조선여자근로정신대 소송을 지원하는 모임의 다카하시 마코토 대표는 23일 광주시의회 시민소통실에서 열린 간담회에서 “지난해 11월 한국 대법원의 배상 판결로 양국 관...
다카하시 마코토씨가(나고야 미쓰비시 조선여자근로정신대 소송을 지원하는 모임 대표) 대법원 강제동원 배상 판결과 관련된 미쓰비시 중공업 사보까지 공개하면서 진실된 시각으로 일본 정부의 공식 사과와 보상을 촉구하고 있다.
사회
‘신재생 에너지 융복합’ 남구 2년연속 공모 선정
광주 남구가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2020년 신재생 에너지 융복합 지원사업’ 공모에서 2년 연속으로 선정, 남구의 미래 산업기반인 에너지 밸리 주변 지역에서 태양광과 태양열을 활용한 에너지 효율화 시스템 구축에 나선다. 남구는 23일 “신재생 에너지 융복합 지원 공모사업 선정으로 사업비 31억3천만원을 확보했다”며 “해당 사업비로 에너지 밸리 주변 지역인 대촌동과 효덕동, 송암동 지역 주택과 상업용 및 산업용 건물을 대상으로 에너지 자립도시 고도화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신재생 에너지 융복합 지원 사업은 주택을 비롯해 상업용 및 산업용, 공공 건물이 혼재돼...
광주 남구가 '2020년 신재생 에너지 융복합 지원사업' 공모에 2년 연속으로 선정되어 사업비 31억 3천만원을 확보했으며, 해당 사업비로 대촌동과 효덕동, 송암동 지역의 주택 및 상업용/산업용 건축물 292개소에 태양광 설비를 설치하고, 34개소에 태양열 급탕설비를 설치하여 에너지 자립도시 고도화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사회
광주교육청 학교 공모사업 크게 줄인다
115개 중 50개로 43.5% 축소…‘수업 생활교육’ 집중 광주시교육청이 학교 공모사업을 대폭 줄인다. 현장 교직원이 수업과 생활교육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다. 23일 시교육청에 따르면 2019년 학교대상 교육청 공모사업 115개 중 43.5%(50개)를 2020년도부터 축소한다. 비슷한 성격의 연구회는 유사한 사업으로 통합하거나 학교 표준운영비를 상향해 일선 학교가 자율적으로 선택할 수 있는 사업으로 전환, 자율성을 확대하기로 한 것이다. 폐지되는 공모사업은 더불어 행복한 환경 UCC 공모전, 민주시민교육 연수 지원, 온라인 공동교육과정 동아리 운영 등이...
광주시교육청이 2020년도부터 학교 공모사업을 43.5% 줄이고, 행정업무도 경감할 예정이다.
사회
조선대 후문 장미의 거리 ‘가을청년문화축제’
오늘부터 ‘플리마켓’ 등 시작 오는 26일 공식 개막식 진행 청년과 함께 문화관광형시장 특성화 첫걸음사업 드라이브 광주 동구 조선대학교 후문 장미의 거리에서 ‘가을! 청년문화축제’가 열려 지역상권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광주 동구 조선대학교 후문 장미의 거리에서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한 청년문화축제가 펼쳐진다. 조대장미의 거리 상인회(회장 김용운)와 특성화 첫걸음시장 육성사업단은 드높고 청명한 가을하늘을 맞아 조선대학교여자중학교 정문 일원에서 ‘고객감사! 가을청년문화축제’를 개최한다. 24일부터 플리마켓 등이 마련되며 26일 오후 5시 본행사인 개막식이 열린...
조대장미의 거리 상인회와 특성화 첫걸음시장 육성사업단은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해 광주 동구 조선대학교 후문 장미의 거리에서 '고객감사! 가을청년문화축제'를 개최하여, 24일 플리마켓 등을 시작으로 오늘 26일 오후 5시 개막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사회
전남대 오늘 문화도시 오픈스쿨 ‘문전성시’
아시아전당서 시민참여형 진행 전남대학교가 진행하는 2019 문화도시 오픈스쿨 ‘문·전·성·시’가 24일 오후 3시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라이브러리파크에서 개최된다. 전남대 문화전문대학원 ‘BK21플러스 지역기반 문화융합관광 전문인력양성사업단(단장 강신겸 교수)과 (사)아시아문화중심도시조성지원포럼(회장 지형원)이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의 후원으로 여는 올 하반기 ‘문·전·성·시’는 대중적 교양 강좌를 넘어 문화예술영역 관련자들을 대상으로 문화정책 및 문화 도시에 대한 이해력 제고, 문화도시 프로젝트 기획 및 운영 역량 강화를 위해 실시하는 전문가 중심의 강좌와 토론으로 3차례 ...
전남대가 주최한 2019 문화도시 오픈스쿨 ‘문·전·성·시’가 24일 오후 3시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라이브러리파크에서 시민참여형으로 진행되는데 관련된 내용은 문화예술 전문가 중심의 강좌 및 토론으로 진행된다.
교육/입시/NIE
‘혁신도시 중심대학’ 동신대 위상 탄탄
2016년 이후 26명 공공기관 취업…특별반 가동·장학금 등 결실 동신대학교가 광주 전남공동혁신도시 내 공기업 취업자를 연이어 양성하며 혁신도시 중심대학으로서의 위상을 다져가고 있다. 23일 동신대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9월 현재까지 전기공학전공 1명, 신재생에너지전공 1명 등 2명이 한국전력에 취업했다. 특히 전기공학전공은 지난해 신규 채용 1명, 경력직 3명을 비롯해 최근 2년 동안 5명을 한전에 취업시켰다. 한전KDN에는 올해 같은 기간 동신대 학생 3명이 취업에 성공했다. 융합정보보안전공은 지난해 3명에 이어 올해 2명을, 한약재산업학과는 1명의 취업자를 배...
동신대가 광주 전남공동혁신도시 안에서 2016년 이후 26명이 공공기관에 취업하는 성과를 기록하여 혁신도시 중심대학으로서의 위상을 다져가고 있으며, 특별반 가동 및 파격적인 장학금 혜택으로 명성을 이어 나갈 방침이다.
교육/입시/NIE
광주대, 외국인 유학생 학교생활 지원 전력
국제교육원 튜터링 프로그램 운영 광주대학교가 외국인 유학생들의 학교생활을 돕기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광주대 국제교육원은 외국인 유학생의 언어능력 향상과 한국 문화 적응 등을 위해 외국인 유학생 튜터링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튜터링은 튜터(학교 한국 재학생)와 도움을 받는 튜티(외국이 유학생)가 서로 친밀한 관계 형성을 통해 학업 향상과 문화적응 등에 도움을 주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광주대는 외국인 유학생의 학교생활에 대한 길라잡이를 지원해 주고, 내국인 학생과 외국인 학생과의 상호 교류 활성화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대학혁...
광주대 국제교육원은 외국인 유학생들의 학교생활을 돕기 위해 튜터링 프로그램을 오는 10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운영한다.
교육/입시/NIE
전남교육청 초등 과정중심 평가 ‘잰걸음’
교원 직무연수 만족도 높여 성취수준 과제 해결 핵심개념 평가자료 개발해 기초학력 보완 모색 전남도교육청이 초등 과정중심 학생평가를 현장에 안착시키기 위해 직무연수를 강화하고 핵심개념에 대한 평가자료 개발을 서두르고 있다. 23일 도교육청에 따르면 학생의 전인적 성장과 발달을 돕기 위해 5개년 종합 연수 계획으로 도내 초등 교원을 대상으로 학생평가 직무연수를 진행하고 있다. 이와 함께 학생평가가 과정을 중시하는 수행 평가 위주로 이뤄짐에 따라 누수되기 쉬운 기초학력을 보완하기 위한 대책 마련에도 고심하고 있다. 과정 중심 학생평가 직무연수는 지난 5월 초 평가전문 교원...
전남도교육청이 초등 과정중심 학생평가를 현장에 안착시키기 위해 도내 초등 교원을 대상으로 학생평가 직무연수를 진행하고 기초학력을 보완하기 위해 핵심개념에 대한 평가자료 개발을 서두르고 있다.
경제
현대차 ‘호프 온 휠스’ 21주년 행사
워싱턴서 소아암 근절 캠페인 미국에서 소아암을 근절시키기 위한 현대차와 딜러들의 캠페인이 21주년을 맞아 눈길을 끌고 있다. 23일 현대자동차에 따르면 지난 19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 국회의사당에서 소아암 퇴치를 위한 ‘현대 호프 온 휠스(Hyundai Hope On Wheels : 바퀴에 희망을 싣고)’ 21주년 행사를 개최했다. <사진> 이날 행사에는 마이크 켈리(Mike Kelly) 공화당 하원의원, 쉐일라 잭슨 리(Sheila Jackson-Lee) 민주당 하원의원, 테리 스웰(Terri Sewell) 민주당 하원의원 등 미 의회 의원들과 조윤제 한국대...
현대차가 미국에서 소아암 근절을 위한 '현대 호프 온 휠스' 21주년 행사를 개최했다.
경제
올해 가장 많이 팔린 차는 ‘포터’
승용차 중 1위는 그랜저…쏘나타·산타페 순 현대·기아차 ‘베스트셀링카’ 10위권 휩쓸어 위부터 포터Ⅱ, 2019 그랜저, 쏘나타 센슈어츠, 2019 싼타페. 올해 국내에서 가장 많이 팔린 자동차는 현대차의 ‘포터’로 나타난 가운데 자동차 시장에서도 ‘집안싸움’이 치열하다. 현대·기아차가 국내 자동차 시장의 베스트셀링카 10위권을 모두 휩쓸었기 때문이다. 나머지 완성차 3개사(한국지엠·르노삼성·쌍용차), 그리고 수입차 브랜드들은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현대·기아차는 올해 들어 국내 시장 점유율이 5개 완성차 업체 중에선 80%, 수입차를 포함한 전체에선 70% 이상을 ...
올 8월까지 국내에서 현대차 포터가 가장 많이 팔렸고, 그랜저는 승용차 판매 1위를 기록했다.
경제
기아차 ‘THE K9’ 대규모 시승 이벤트
12월까지 300명…5박6일 혜택 기아자동차㈜는 THE K9 대규모 시승 이벤트 ‘폴 인 드라이브(Fall in Drive)’의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THE K9은 기아차의 플래그십 세단으로, 기아차는 THE K9의 우수한 상품성을보다 많은 고객이 일상 생활 속에서 체험할 수 있도록 이번 대규모 시승 이벤트를 마련했다. 기아차는 총 300명의 고객을 선정해 다음달부터 12월까지 10차수에 걸쳐 각 차수당 30명씩 5박6일간의 시승 기회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이벤트 참여를 원하는 고객은 기아차 홈페이지(https://www.kia.com/) 이벤트 페이...
기아자동차㈜는 총300명의 고객을 선정해 5박 6일간의 시승기회를 제공하는 THE K9 시승 이벤트의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정치
“광주전남연구원 경쟁력 제고방안 마련해야”
김용호 도의원 “연구실적 저조, 종합평가 진단 필요” 광주전남연구원의 연구실적이 저조해 경쟁력 제고 방안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전남도의회 경제관광문화위원회 김용호 의원(민주·강진2)은 24일 도정질문을 통해 광주전남연구원, 전남생물산업진흥원, 농업기술원의 운영 및 문제점에 대해 도정질문을 했다. 김 의원은 질문에서 “광주전남연구원은 개인실적이 3.77건으로 연구실적이 상당히 저조하다”면서 “연구원의 연구역량 강화를 위해 츨연금 증액, 인센티브 차별화 등 경쟁력 제고를 위한 대책을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의원은 또 “광주 전남간 시각차가 있고 민감한 현...
김용호 전남도의원이 광주전남연구원의 연구역량 강화를 위한 대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정치
“장흥-고흥 연륙교, 남해안신성장벨트 필수”
곽태수 도의원 “이동시간 1시간20분→10분…지역균형발전 차원 배려 절실” 장흥 수문-고흥 녹동 연륙교 건설이 민선7기 김영록 전남지사의 특수시책인 남해안신성장벨트 완성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양 구간을 잇는 연륙교 건설은 장흥, 고흥 등 전남 중남부권의 발전뿐만 아니라 지역균형발전 차원에서 필수적인 사회간접자본(SOC)이어서 전남도의 대응이 주목된다. 곽태수 전남도의원(민주·장흥2)은 24일 도정질문에서 장흥 수문-고흥 녹동 연륙교 건설에 대한 필요성을 역설했다. 현재 장흥 수문에서 고흥 녹동을 가기까지 100㎞거리로 1시간 20분 정도 소요된다....
곽태수 전남도의원이 지역균형발전을 위해 장흥 수문-고흥 녹동 연륙교 건설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정치
광주시 ‘스마트 도시 안전망’ 구축 나선다
경찰청 수배 차량 등 검색시스템 연계 시범도시 선정 오늘 국토부 등 업무협약…CCTV 실시간 적발 가능 광주시는 국토교통부, 경찰청, 서울시, 강원도, 은평구, 서초구와 25일 ‘스마트 도시 안전망’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다. 이번 협약은 국토교통부가 광주시와 서울시, 강원도, 은평구, 서초구에 긴급 수배 차량 검거를 지원하는 시범 사업도시로 선정한데 따른 것으로, 강력사건 피의자 검거, 자살 기도자 발견 등 긴급 수배 차량의 위치정보를 실시간 확인해 경찰관의 현장 출동과 피해자 구조 등이 신속하게 이뤄지도록 하는 스마트 도시 안전망 서비스를 강화하는...
광주시는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과 경찰청 검색시스템을 연계해 cctv 실시간 적발 등이 신속하게 이루어지도록 하는 '스마트 도시 안전망'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국토부 등과 25일 체결한다.
정치
최경환 “국립국어원, 우리말 다듬기 운동을”
무심코 써 왔던 일본식 용어가 우리 생활 곳곳에 자리 잡고 있지만, 정작 우리말 순화운동을 담당하고 있는 국립국어원의 역할은 미흡하다는 지적이다. 대안정치연대 최경환 의원(광주 북을, 문화체육관광위원회)이 24일 국립국어원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국립국어원이 우리말 순화를 위해 ‘말다듬기위원회’를 운영하고, 알기 쉬운 행정용어 발간, 다듬은 말 홍보 등 ‘우리말 다듬기’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나 일본어 잔재 순화에는 크게 효과를 거두지 못하고 있다. 실제 국립국어원 ‘말다듬기위원회’에서는 2004년부터 올해까지 총 408개의 ‘순화 및 표준화 대상어’를 정리했...
대안정치연대 최경환 의원은 일본어 잔재 순화에 미흡한 국립국어원의 역할 부족을 지적하며, "국민 의식 조사 및 실태조사를 통해 우리말 순화운동을 적극 펼쳐야 한다"고 밝혔다.
정치
여수국가산단에 산학융합지구 준공
화학·금속 소재산업 연구 인력 양성 주춧돌 역할 기대 전남지역 대학과 기업이 함께 청년 취업을 돕고 기업 구인난을 해소하기 위한 여수산학융합지구가 준공됐다. 전남도는 24일 “여수 국가산단 삼동지구에 화학·금속 소재산업 연구 개발과 인력 양성의 주춧돌 역할을 할 여수산학융합지구가 준공돼 이날 준공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융합지구 내 산학융합캠퍼스 개교식도 함께 열렸다. 개교식에는 윤병태 전남도 정무부지사, 박건수 산업통상자원부 산업혁신성장실장, 주승용·이용주 국회의원, 정병석 전남대 총장, 권오봉 여수시장과 각급 유관기관, 기업대표, 시민, 학생 등 200여 명이 참...
24일 전남도는 여수 국가산단 삼동지구에 2018년 2월 첫 삽을 뜬 후 전남지역 대학과 기업이 함께 청년 취업과 기업 구인난을 해소하기 위한 여수 산학융합지구의 준공식을 했다고 밝혔다.
사회
‘승리보단 참여’...전남학생 스포츠문화축제
보성 일원서 26-28일 8천명 참가 전남도교육청이 26일부터 28일까지 보성종합운동장 등 보성군 일원에서 ‘2019 전남 학생 스포츠문화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문화와 스포츠가 어우러지며, 순위 경쟁이나 경기의 승패보다는 스포츠를 통해 우의를 다지고 하나되는 학생 참여형 축제다. 특히, 개회식을 없애고 학생들이 직접 참여하고 즐기면서 배울 수 있는 공연 및 체험부스 위주로 계획됐으며, 보성군 차 문화 소개와 보성 여자중학생들의 독도는 우리 땅 및 평화 플래시몹 공연도 예정돼 있어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 축제 기간 중 열리는 제13회 교육감배 학교스포...
전남도교육청이 26일부터 28일까지 보성에서 참관객 8천명 규모의 '2019 전남 학생스포츠문화축제'를 연다.
사회
남광주시장 ‘문화관광형 특성화시장’으로 육성한다
동구, 수산물·국밥 프로젝트 진행…27일부터 축제도 열어 광주 동구가 남광주시장을 지역 고유의 역사와 문화, 특산품을 즐길 수 있는 ‘문화관광형시장’으로 육성한다. 동구는 남광주시장이 지난해 중소벤처기업부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 공모에 선정돼 올해부터 2년 간 국·시·구비 등 9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문화관광 기반시설 조성과 문화 콘텐츠 개발, 다양한 문화공연 개최 등을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 동구는 특히 남광주시장 대표 상품인 수산물과 국밥을 특성화한 ‘수국만발’ 프로젝트를 수립하고 남광주시장 활성화에 총력을 기울인다는 방침이다. 동구는 먼저 문화관광형시장 육성 ...
광주 동구가 2년 간 9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남광주시장에 다양한 문화공연 개최, 문화 콘텐츠 개발, 적극적인 SNS홍보 등을 통해 남광주시장을 '문화관광형시장'으로 육성하겠다고 밝혔다.
사회
경양초교, 광주예술고 자리로 이전 재배치
오는 2023년 3월 신설 결정 광주시교육청이 경양초등학교를 북구 운암동 현 광주예술고 부지로 2023년 3월에 신설대체 이전 재배치한다고 24일 밝혔다. 경양초는 광주 북구 운암동 일원의 운암3단지 주택재건축정비사업 등 개발사업으로 인해 증가하는 학생과 취원 대상 유아를 원활하게 배치하기 위해 47학급(초등학교 43학급, 병설유치원 4학급) 규모로 신축될 예정이다. 경양초는 그동안 건물 노후화뿐만 아니라 운암3단지 재건축으로 인해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경우 학생들의 일조권 및 학습권 등의 침해 우려가 있어 학부모들의 지속적인 이설요구가 있었다. 광주예술고가 북구 ...
그동안 건물 노후화뿐만아니라 운암3단지 초고층아파트 재건축으로 인해 학생들의 일조권 및 학습권 등의 침해 우려가 있어 학부모들의 지속적인 이설요구가 있었던 경양초등학교를 현 광주예술고 부지로 2023년 3월에 신설대체 이전 재배치한다.
사회
광주 ‘자전거 출퇴근 챌린지’ 경쟁
지속가능발전협, 오는 30일부터 ‘세계 차 없는 날’ 기념 이벤트 전국 6개 도시 참여 포인트 시상 광주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2019년 세계 차 없는 날(Car Free Day)’을 맞아 오는 30일부터 10월20일까지 3주간 광주를 비롯해 대구, 대전, 수원, 전주, 창원 등 6개 도시가 참여해 지역 간 포인트 경쟁을 하는 자전거 출퇴근 챌린지 이벤트를 개최한다. 이번 자전거 출퇴근 챌린지는 유엔 지속가능발전목표(UN SDGs) 이행을 위해 작성한 ‘광주 5차의제(2017-2021년)’ 중 ▲보행자를 배려하는 인간중심 교통환경 ▲에너지 전환도시 ▲유해화학물질에서 안...
광주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휴대폰 앱인 '에코바이크'를 활용하여 '2019년 세계 차 없는 날'을 맞아 오는 30일부터 3주간 6개 도시가 참여해 포인트 경쟁을 하는 자전거 출퇴근 챌린지 이벤트를 개최한다.
사회
상무지구 공영주차장 부지 타당성 논란
서구 용역 결과 차량통행량·불법주차 미반영 지적 의회 “수익성 분석도 상당수 오류…다시 검토해야” 광주 상무지구 주차난 해소를 위해 공영주차장 설치를 추진하고 있는 서구가 ‘번지수’를 잘못 찾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타당성 조사에서 불법주차와 교통사고가 가장 많은 구간이 후순위로 밀렸다는 의혹이 나왔다. 24일 서구에 따르면 지난 2017년 실시한 ‘보행자광장 및 어린이공원을 활용한 지하 주차장 건설 타당성 용역’을 토대로 보행자광장과 시의회 주변 느티나무 어린이공원 지하에 85면 규모의 공영주차장 조성을 추진하고 있다. 상무지구가 새로운 주차장 용지 확보가 어려운 ...
서구에서 추진하고 있는 광주 상무지구의 주차난 해소를 위한 공영주차장 설치 계획이 불법주차와 교통사고가 가장 많은 구간이 후순위로 밀렸다는 타당성 조사결과에 따라 상무지구 공영주차장 설치계획을 다시 검토해야 한다는 주장으로 논란이 되고 있다.
경제
“시장서 물품사고 무료맥주 마셔요”
‘1913송정역시장’ 가을축제 28일 개최 광주의 필수여행 코스로 자리매김한 전통시장 ‘1913송정역시장’에서 오는 28일 특별한 가을축제가 열린다. 24일 1913송정역시장 상인회와 광주송정연합시장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단에 따르면 오는 28일 오후 4시부터 9시까지 5시간 동안 광주1913송정역시장에서 가을축제 ‘송정1㎝맥주축제’가 펼쳐진다. 이번 축제는 추석명절대목 매출 상승세를 이어가고, 1913송정역시장이 맥주축제의 공간으로써 발돋움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장하시죠? 전통시장으로 떠나는 가을여행’ 슬로건으로 열리는 축제에서는 시장을 찾은 관광객과 방문객들에게...
광주 1913송정역시장에서 시장을 찾은 관광객과 방문객들에게 시원한 맥주를 무료로 제공하는 '송정1cm맥주축제'가 펼쳐치는데 시장에서 물품을 구매한 손님들에게 코인을 제공하여 무료 맥주를 시음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경제
광주·전남 전통시장 ‘최고 맛집’ 찾는다
지방중기청, 제4회 남도 푸드쇼 광주·전남지역 최고의 전통시장 맛집을 찾는 요리 경연이 펼쳐진다. 중소벤처기업부 광주전남지방청은 광주시, 전남도와 함께 ‘제4회 남도 전통시장 푸드쇼’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전통시장의 맛과 멋을 비롯해 이야기가 있는 먹거리를 지역민과 국내외 관광객에 알려 전통시장 방문을 유도함으로써 전통시장의 자생력을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 올해로 4회째인 푸드쇼는 다음달 18일까지 경연에 참여할 전통시장 상인을 모집한다. 서류 심사를 거쳐 선발된 16개팀(광주 8팀·전남 8팀)은 다음달 31일 목포 문화예술회관 인근에서 예선을 치...
중소벤처기업부 광주전남지방청은 광주시, 전남도와 함께 전통시장의 자생력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포상금이 수여되는 '제 4회 남도 전통시장 푸드쇼'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경제
‘2019 광주 에이스 페어’ 내일 팡파르
29일까지 김대중컨벤션센터…400여개 업체 참여 광주정진원 지원 22개사 동참…체험부스도 갖춰 국내 최대 규모의 문화콘텐츠 종합전시회 ‘2019 광주 에이스페어(ACE Fair)’가 오는 26일 개막해 나흘간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특히 이 기간 명탐정 ‘코난’과 겨울왕국의 ‘엘사’역을 맡은 명품 목소리 성우들을 만나볼 수 있어 개막 전부터 주목을 끌고 있다. 24일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하 광주정진원)에 따르면 문화체육관광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광주시가 주최하는 이번 전시회는 32개국(400여개 업체)이 참가, 660여개 부스에서 방송, 영상, 애니메이션,...
24일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에 따르면 32개국(400여개 업체)이 참가하는 문화콘텐츠 종합전시회 ‘2019 광주 에이스 페어(ACE Fair)’가 오는 26일 개막해 나흘간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려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경제
농어촌公 ‘가을 농촌여행주간’ 운영
장흥다원·강진 녹향월촌 등 식사·숙박 최대 30% 할인 한국농어촌공사는 오는 29일까지 ‘가을 농촌여행주간’을 운영한다. 가을 농촌여행주간은 농촌여행의 매력을 알리기 위해 문화체육부가 주관하는 가을 여행주간과 연계한 사업이다. 농촌여행주간 동안 전국 104개 농촌여행지에서 체험프로그램과 식사, 숙박을 10-30%까지 할인받을 수 있다. 전남지역은 장흥다원, 함평 갤러리하루, 여수 갯벌노을마을, 강진 녹향월촌 등이다. ‘가을 농촌여행주간’은 가을여행 테마에 맞춰 과일수확 체험, 가을 축제 즐기기, 가을 정취를 느끼는 산행, 산채나물로 떠나는 건강한 식도락 여행 등 기호...
한국농어촌공사는 오는 29일까지 '가을 농촌여행주간'을 운영하는데 104개 농촌여행지에서 체험프로그램과 식사, 숙박을 10~30%까지 할인 받을 수 있다. 세부내용은 농촌여행종합포털 www.welchon.com 에서 확인할 수 있다.
스포츠
광주 검도, 단체전 5개부 석권
제24회 유당기 전국생활체육검도대회 성료 지난 21-22일 광주 서석중·고등학교 체육관에서 전국 검도인 8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빛고을과 함께 하는 제24회 유당기 전국 생활체육 검도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광주시체육회 제공 광주지역 검도인들이 빛고을에서 열린 전국 생활체육 검도대회에서 정상의 실력을 선보였다. 광주시체육회는 지난 21-22일 서석중·고등학교 체육관에서 열린 ‘빛고을과 함께 하는 제24회 유당기 전국 생활체육 검도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24일 밝혔다. 학교법인 유당학원과 (재)유당문화재단이 주최하고 광주서석고 검도동문회가 주관한 유당...
광주지역 검도인들이 빛고을에서 열린 전국 생활체육 검도대회에서 정상의 실력을 선보였는데, 광주시체육회는 지난 21-22일 서석중·고등학교 체육관에서 열린 ‘빛고을과 함께 하는 제24회 유당기 전국 생활체육 검도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스포츠
뼈아픈 패배 쫓기는 광주
광주FC, 부산 원정 2대3 석패…2위 부산과 승점 5점차 광주FC 김주공이 지난 23일 부산구덕운동장에서 열린 부산과의 경기에서 슛을 날리고 있다. /광주FC 제공 프로축구 광주FC가 부산아이파크 원정에서 일격을 당했다. 광주는 지난 23일 부산구덕운동장에서 열린 부산과 하나원큐 K리그2 2019 29라운드서 2골을 먼저 내준 뒤 동점까지 만들었으나 다시 골을 내주며 2대3으로 패했다. 올 시즌 다이렉트 승격을 앞둔 광주에게는 뼈아픈 패배였다. 이날 승리했더라면 승점차를 11점으로 벌리며 우승 레이스에 쐐기를 박을 수 있었지만 아쉬운 패배로 승점 3점을 내주며 이제...
광주는 지난 23일 부산구덕운동장에서 열린 부산과 하나원큐 K리그2 2019 29라운드서 2골을 먼저 내준 뒤 동점까지 만들었으나 다시 골을 내주며 2대3으로 패했는데, 올 시즌 다이렉트 승격을 앞둔 광주에게는 뼈아픈 패배로 승점 5점차로 좁혀졌다.
스포츠
이은경·최미선·안산·최민선, 2차 관문 통과
2020년도 양궁 국가대표 2차 선발전 2-5위 포진, 이은경·최미선·안산 亞선수권 출전 내년 3월 3차 선발전…도쿄行 향한 마지막 도전 24일 경북 예천 진호양궁장에서 열린 2020년도 여자양궁 국가대표 2차 선발전을 2-5위로 통과한 광주·전남 여자양궁 스타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왼쪽부터 최미선, 이은경, 최민선, 안산. /광주시양궁협회 제공 광주·전남 양궁을 대표하는 이은경(순천시청)·최미선(순천시청)·안산(광주체고)·최민선(광주시청)이 2020도쿄올림픽 레이스 2차 관문을 통과했다. 2019대표선발전에서 아쉽게 탈락한 이은경은 24일 경북 예천 진호양궁장...
광주·전남 양궁을 대표하는 이은경(순천시청)·최미선(순천시청)·안산(광주체고)·최민선(광주시청)이 2020도쿄올림픽 레이스 2차 관문을 통과했는데, 2019대표선발전에서 아쉽게 탈락한 이은경은 24일 경북 예천 진호양궁장에서 열린 2020년도 양궁 국가대표 2차선발전 여자부 리커브 경기에서 2위를 차지하였다.
스포츠
“조선대 명예 걸고 광주체육 빛낸다”
조선대·산하학교 선수단 ‘제100회 전국체육대회’ 필승 결단식 24일 조선대 대호전기홀에서 열린 제100회 전국체전 참가 조선대·산하학교 결단식에서 홍성금 조선대 총장 직무대리등 내빈들과 선수단이 결의를 다지고 있다. /조선대 제공 조선대는 제100회 전국체육대회에 광주시 대표로 출전하는 조선대·산하학교 선수단 결단식을 24일 조선대 대호전기홀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 올해 100회를 맞는 전국체육대회는 다음달 4-10일 서울에서 치러진다. 이번 대회에 참여하는 조선대·산하학교 선수단은 이계행 체육대학장을 단장으로 12개 종목 선수 123명, 임원 24명 등 총 147...
올해 100회를 맞는 전국체육대회의 광주시 대표 출전 선수단 결단식이 24일 조선대 대호전기홀에서 개최됐다.
사회
광주 시민사회 “고려고 적반하장 대응 중단을”
일부 학부모들 반발…지역 교육계 갈등 심화 우려 성적 차별·평가 부정 고려고 사태 광주시민대책위원회는 24일 오전 북구 삼각동 고려고 정문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상위권 학생 특별관리 의혹과 관련, 사과와 책임자 징계를 촉구했다. 뒷줄은 고려고 학부모들이 이에 반발해 피케팅을 하고 있는 모습. /김애리 기자 전교조 등 광주 교육·시민단체가 상위권 특별관리 의혹을 받는 광주 고려고를 강도높게 규탄했다. 이 학교 학부모들은 반발 수위를 높이고 있다. 시교육청 감사 발표를 둘러싼 지역 교육계의 갈등이 증폭되고 있다. ‘성적차별-평가 부정 고려고 사태 광주시민대책위원회’는 ...
성적 차별·평가 부정 고려고 사태 광주시민대책위원회는 24일 오전 북구 삼각동 고려고 정문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상위권 학생 특별관리 의혹과 관련, 사과와 책임자 징계를 촉구했는데, 전교조 등 광주 교육·시민단체가 상위권 특별관리 의혹을 받는 광주 고려고를 강도높게 규탄했으며, 교육계와의 갈등도 점차 커지고 있다.
사회
‘생존조차 모른’ 노인 2만여명 달해
광주·전남 100명 가운데 6명 거주 불명자 고령화 사회 주민등록 통계 왜곡 등 문제 광주·전남지역에서 생존 여부조차 확인할 수 없는 70세 이상 고령자가 2만여명에 이르고 있어 복지안전망 구축 등 제도적 개선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이재정 의원(비례대표·안양시동안구을지역위원장)은 24일 행정안전부로부터 제출받은 ‘최근 5년간 거주불명자 현황’ 자료를 분석한 결과를 발표했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올해 6월 기준 광주와 전남지역 70세 이상 거주불명자는 2만136명인 것으로 집계됐다. 광주·전남지역 총 인구(332만9천611...
6월 기준, 광주 전남 지역에서 생존 여부조차 확인할 수 없는 70세 이상 고령자가 2만136명으로 광주 전남지역 총인구 332만9천611명 중 0.6% 이며, 복지 안전망 구축 등 제도적 개선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사회
돼지열병 남하 조짐 전남도 초긴장
김포까지 확산…전국 돼지 48시간 이동중지 명령 道, 농장단위 실천방역 태세 유지 ‘철통 방역’ 매진 아프리카돼지열병(이하 ASF)이 경기 파주, 연천, 김포 등 전방위적인 확산 움직임으로 남하 가능성이 높아짐에 따라 양돈농가가 많은 전남도의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다. 전남도는 태풍 이후 우려되는 전염병 바이러스 전파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농장단위 실천방역 태세를 유지하는 등 철통 방역에 매진하고 있다. 24일 전남도와 방역당국에 따르면 이날 파주 한 농가에서 전국에서 네 번째 ASF 확진 판정이 내려졌다. 파주, 연천 등 경기 북부를 강타하고 한강 이남인 김포까지 ...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남하 가능성이 높아짐에 따라 농림축산식품부는 여수 ,나주, 구례 등 양돈밀집단지 농장초소 6개소를 운영하며 집중 관리에 들어갔고 낮 12시부터 48시간 동안 전국 양돈 농가, 도축장 등을 대상으로 일시 이동중지명령을 내렸다.
정치
전남개발공사 ‘전남행복동행펀드’ 만든다
기업은행과 협약…지방공기업 최초 예탁금 활용 中企·소상공인 지원 전남개발공사가 지방공기업 최초로 예탁금을 활용한 ‘전남행복동행펀드’를 만든다. 전남개발공사는 25일 “전남지역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지원을 목적으로 한 맞춤형 ‘전남행복동행펀드’ 출범을 위해 기업은행과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전남개발공사는 전남을 대표하는 지방공기업으로 지역민의 관심과 성원에 보답하는 의미에서 기업운영 및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들을 대상으로 지방공기업 최초로 예탁금을 활용한 대출 지원에 나선다. 이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기 위한 것...
전남개발공사는 25일 기업은행과 업무협약체결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위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위한 20억원 예탁 및 저렴한 금리로 이 예탁금을 활용할 수 있게 하는 '전남행복동행펀드'를 출범하였다.
정치
‘광주형일자리’ 이사 해촉·노동계 참여 논란 지속
지역 노동계, 현대차 이사 철회·노동이사제 도입 요구 경영자 급여수준 직원평균 2배 이내 제안…수용 주목 노사상생 사회적 대타협 모델인 ‘광주형일자리’의 광주글로벌모터스가 설립됐지만 이사 해촉 및 노동계 참여 논란이 계속되고 있다. 윤종해 한국노총 광주지역본부 의장을 비롯한 광주 노동계 50여명은 25일 광주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부적격인 현대차 추천 이사 해촉, 노동이사제 도입’을 촉구했다. 노동계는 “광주시가 현대차와의 협상과정에서 노동계를 배제하고 은밀하게 추진하는 일도 있었고, 노동법에 무지한 광주시 실무자들이 법을 위반하는 합의사항을 가지고 들이밀 때에...
광주 노동계는 광주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공장설립과 운영에 대한 지식과 풍부한 경험, 광주지역에 대한 이해와 탄탄한 소통기반을 가진 이사를 선임해 줄 것을 요구했다.
정치
내달 1일 순천대서 4차 산업혁명 포럼
토크쇼 참가자 선착순 모집 전남도는 오는 10월1일 오후 1시30분 순천대학교 70주년기념관에서 중소기업인, 학생과 공무원 등 도민 400여 명을 대상으로 미래산업 비전 공유를 위한 ‘4차 산업혁명 전략포럼’을 개최한다. 4차 산업혁명 전략포럼은 4차 산업혁명시대를 맞아 전남의 주력산업이 나아갈 방향을 정하고 첨단 기술과 미래사회 변혁에 대한 대응 전략을 찾기 위해 마련됐다. 전남도와 순천대학교, 전남테크노파크, 국가과학기술인력개발원(KIRD)이 공동 주최하고 대통령 직속 4차 산업혁명위원회가 후원한다. 포럼 주제는 ‘4차 산업혁명과 미래사회 변혁 교육로드쇼’다. 김...
전남도는 4차 산업혁명시대에 대한 대응전략을 모색하기 위하여 오는 10월 1일 오후 1시 30분 순천대학교 70주년기념관에서 도민 400여명을 토크쇼 참가자로 모집하여 '4차 산업혁명과 미래사회 변혁 교육로드쇼'를 주제로 '4차 산업혁명 전략포럼'을 개최한다.
정치
전남 축제·행사 모바일로 즐기세요
道, 내일 개막 명량대첩축제부터 실시간 방송 “전남에서 펼쳐지는 축제와 행사, 이제 모바일로 즐기세요.” 전남도는 25일 “27일부터 3일간 울돌목 일원에서 열리는 ‘2019 명량대첩축제’를 시작으로 주요 축제 현장을 ‘남도여행길잡이’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실시간으로 전달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28일 울돌목 바다에서 진행되는 명량대첩 해상퍼레이드를 오전 11시 40분부터 30분간, 진도 승전무대에서 열리는 출정식을 오후 12시 10분부터 20분간, 승전 퍼레이드를 오후 1시부터 30분간 실시간 송출한다. 공식 누리집(www.namdokorea.com)과 유튜브 ...
전남도가 2019 명량대첩축제 등 주요 현장을 남도여행길잡이와 유튜브 채널로 실시간 송출한다.
정치
한전공대 광주·전남 범시도민 지원위 출범
학계·경제계·향우·사회단체 등 80명…2022년 3월 개교 지원 한전공대 설립 비전 선포 25일 오후 한국전력공사에서 열린 ‘한전공대 설립 비전 선포 및 광주·전남 범시도민 지원위원회 출범식’에 참석한 김영록 전남지사 등 내빈들이 성공적인 설립지원을 다짐하고 있다. /김애리 기자 한전공대 설립 비전을 대내외에 선포하고 대국민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한 ‘한전공대 설립 비전 선포 및 광주·전남 범시도민 지원위원회 출범행사’가 25일 한국전력공사에서 열렸다. 출범행사에는 김영록 전남지사, 송재호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위원장, 손금주 국회의원, 이용재 도의회 의장, 김종갑 한전 ...
한전공대 설립 출범행사에는 김영록 전남지사, 송재호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위원장, 손금주 국회의원, 김종갑 한전 사장, 강인규 나주시장 등 700여명이 참석하여 한전공대의 정상 개교를 위해 민간 차원의 업무를 지원하기로 하였다.
정치
‘안전지대 없다’...전남, 육·해·공 방역 ‘총력전’
적조 피해 이어 돼지열병 확산에 AI 출몰 계절 도래 道, 22개 시·군에 실국 과장 파견…초비상 체제 돌입 아프리카돼지열병(이하 ASF)의 전국 확산 움직임이 현실화됨에 따라 전남을 비롯한 각 지방자치단체가 초비상 체제에 들어갔다. 25일 하루 동안에만 인천 강화와 경기도 연천에서 ASF 의심 사례 3건이 신고되는 등 ASF 발병이 확산일로를 걷고 있다. 농어업, 축산업 등 1차 산업을 근간으로 하고 있는 전남도는 ASF 확산 비상을 비롯해 적조 추가 발생 우려, 조류인플루엔자(AI) 출몰을 대비한 전 방위 방역에 골머리를 앓고 있다. 전남도는 각종 전염병의 육·해...
농어업, 축산업 등 1차 산업을 근간으로 하고 있는 전남도는 ASF 확산 비상을 비롯해 적조 추가 발생 우려, 조류인플루엔자(AI) 출몰을 대비한 전 방위 방역에 골머리를 앓고 있는데, 전남도는 각종 전염병의 육·해·공 공습 조짐에 각 국실 과장을 22개 시군에 파견해 지역 단위별 방역 체제에 몰두하고 있다.
정치
문화재청 공모사업 7년 연속 선정 쾌거
향교·서원, 고택·종갓집, 문화유산 등 3개 부문 국비 2억1천만원 확보 5개 명소 프로그램 진행 광주시 광산구가 문화재청의 ‘향교·서원 문화재 활용사업’, ‘고택·종갓집 문화재 활용사업’, ‘지역문화유산 교육사업’ 공모에 7년 연속 선정됐다. 공모 선정에 따라 광산구는 국비 2억1천만원을 확보해 내년에도 월봉서원, 무양서원, 김봉호 가옥, 용아생가, 장덕동 근대한옥 등 5개 명소에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향교·서원 문화재 활용사업’ 공모에는 월봉·무양서원이 선정됐다. ‘어제의 고봉, 내일의 월봉’을 주제로 내년 3월 시작되는 월봉서원 프로그램은 조선 선비...
2016년 전국 최초로 문화재청 '명예의 전당'에 등재된 바 있는 광주시 광산구가 문화재청의 공모사업에 7년연속 선정되어 국비 2억1천만원을 확보했고 내년에도 5개 명소에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사회
광주·전남 학교폭력 사범 증가세...성폭력↑
지난 4년간 3천400여명 달해…“맞춤형 대책 시급” 최근 4년간 광주·전남에서 학교폭력으로 경찰에 붙잡힌 학생 수가 증가했다. 초·중·고등학교 내 성폭력과 학교 밖 청소년의 폭행도 늘고 있어 특단의 대책이 요구되고 있다. 25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소병훈 의원(경기 광주시갑)이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15-2018년 광주지역 학교폭력 사범은 1천405명으로 집계됐다. 연도별로 2015년 357명, 2016년 243명, 2017년 370명, 2018년 435명으로 매년 증가세다. 특히 광주는 2017년 대비 지난해 학교폭력 검거인...
25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소병훈 의원(경기 광주시갑)이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15-2018년 광주지역 학교폭력 사범은 1천405명으로 집계됐는데, 연도별로 2015년 357명, 2016년 243명, 2017년 370명, 2018년 435명으로 매년 증가세로 측정되었다.
사회
“3不 사기·교통사망사고 줄이기 역점”
장하연 광주경찰청장, 미제사건 해결·클럽 붕괴 관련 수사 의지 장하연 광주지방경찰청장이 다른 범죄 감소세에도 불구하고 증가하고 있는 서민 불안 사기 범죄에 대한 수사 의지를 강력히 피력했다. 장 청장은 25일 기자 간담회를 하고 “서민을 불안·불신·불행하게 만드는 ‘서민 3불(不)’ 사기 범죄에 대응하는 경찰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며 “광주는 강력사건은 감소세나 사기 범죄는 오히려 10% 늘고 있어 대책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그는 “피해자 지원까지 총 7개 기능별 인력이 테스크포스를 구성해 서민 대상 사기범에 대한 대책을 시행하고 있다”며 “특히 끊이지 않는 보이스...
25일 기자간담회에서 장하연 광주지방경찰청장은 "서민을 불안·불신·불행하게 만드는 '서민 3불(不)'사기 범죄에 대응하는 경찰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고 말하며 증가하고 있는 서민 불안 사기 범죄에 대한 수사의지를 강력히 피력하였는데, 그와 더불어 '교통사고 사망사고 줄이기'도 핵심 시책으로 추진 중이라고 덧붙였다.
사회
등쳐먹는 ‘떳다방’에 눈물짓는 노인들
검증 안 된 의료기기 값비싼 금액에 판매 사기 지자체 관리 감독·처벌 규정 강화 목소리 높아 A씨는 여느 날처럼 광주 남구의 한 노인복지시설을 찾았다. 몇몇의 노인들이 휴식 및 여가생활을 즐길 수 있는 곳으로 인근에 거주하는 주민들이 주로 모인다. 그러던 중 한 젊은 남성이 ‘무료로 청력 검사를 해드린다’며 접근해 나라에서 보청기 보조금이 나오니 마음 편히 구입하라고 영업을 시작했다. A씨의 경우 한쪽 귀가 불편해서 이미 보청기를 착용하고 있었지만, 지속적인 권유에 못 이겨 검사를 했고, 보조금 소리에 현혹돼 멀쩡한 다른 한쪽 귀도 보청기를 맞춰 구입하게 됐다. A씨...
최근 방문 판매형 ‘떳다방’식의 검증 안 된 의료기기를 노인 등 취약계층을 상대로 값비싼 금액에 판매하는 사례가 늘고 있어 다수의 피해자 발생이 우려된다.
사회
광주지역 일선 학교내 친일 잔재 140건 확인
교가 108건…교표·석물 등 다수 광주지역 일선 학교에 친일 잔재가 여전히 남아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25일 광주시교육청에 따르면 지난 6월 설명회를 시작으로 학교 단위 기초조사와 광주교육대 산학협력단의 문헌조사와 현장조사, 전문가 조언 등을 토대로 모두 140건의 친일 잔재물을 확인했다. 교가가 가장 많았다. 친일 인사 작사·작곡 11개교, 일본식 음계 40개교, 군가풍 리듬 20개교, 7.5조 율격 37개교 등이었다. 7.5조 율격은 일본의 영향을 받은 율조로 알려졌다. 가사 내용이 부적절하거나 선율에 오류가 있는 교가도 다수 있었다. 일본 군국주의를 상징하는 ...
25일 광주시교육청에 따르면 지난 6월 설명회를 시작으로 학교 단위 기초조사와 광주교육대 산학협력단의 문헌조사와 현장조사, 전문가 조언 등을 토대로 모두 140건의 친일 잔재물을 확인했는데, 친일 인사 작사·작곡 11개교, 일본식 음계 40개교, 군가풍 리듬 20개교, 7.5조 율격 37개교 등으로 이들에 대해서는 청산을 할 예정이다.
정치
산림문화박람회 내달 11-20일 장흥서 개최
탐진강변·편백숲 우드랜드 일원…호남 첫 탄소중립형 행사 ‘2019 대한민국 산림문화박람회’가 10월11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장흥 탐진강변 및 편백 숲 우드랜드 일원에서 개최된다. 산림청이 주최하고 산림조합중앙회, 장흥군이 주관한 이번 ‘2019 대한민국 산림문화박람회’는 매년 가을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순회하며 개최하고 있다. 산림문화박람회는 2008년 경남 진주에서 첫 번째 박람회가 개최된 이후 330만명 이상이 관람·참여한 행사로 2015년부터 산림조합중앙회가 주관하고 있으며 지난 4년간 192만명 이상이 참여한 대한민국 산림분야 대표 행사다. 올해 행사는 ‘...
2008년 경남 진주에서 첫번째 박람회가 개최된 이후 매년 가을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순회하며 개최하는 산림문화박람회가 10월11일부터 20일까지 장흥 탐진강변 및 편백 숲 우드랜드 일원에서 개최된다.
정치
전남도 친환경디자인상 11개 우수작 선정
대상에 친환경 요소 더한 ‘조선내화 부지 재생 프로젝트’ 전남도가 ‘전남이 변화하다!(Jeonnam Changes!)’라는 주제로 개최한 제4회 전라남도 친환경디자인상 작품 공모전을 실시, ‘다순구미-조선내화부지재생프로젝트’ 등 11개 우수 작품을 선정했다. 전남도 친환경디자인상은 전남의 친환경적 요소와 디자인을 융합해 인간과 자연의 공존을 위한 지속가능한 모델을 발굴하기 위해 도입됐다. 차세대 디자인산업을 이끌 학생과 전문가의 참여의 장을 마련한 것으로 올해 4회째 추진했다. 공모 신청된 34개 작품을 서류와 패널 심사를 통해 12개 작품을 선정한 후 작품에 대한 ...
‘전남이 변화하다!(Jeonnam Changes!)’라는 주제로 개최한 제4회 전라남도 친환경디자인상 작품 공모전에서 공모 신청된 34개 작품을 서류와 패널 심사를 통해 ‘다순구미-조선내화부지재생프로젝트’ 등 11개 우수 작품을 선정했다.
정치
보성-임성리 철도건설 내년 4천억 투입
국토부, 내년 철도 예산 6조3천억원 규모 편성 호남고속철도 광주-목포 420억원…전년비 증액 국토교통부는 광주-목포 간 호남고속철도 420억원, 보성-임성리 간 철도건설 4천억원 등 내년 철도 관련 예산을 6조3천억원 규모로 편성했다고 25일 밝혔다. 철도 관련 사회간접자본(SOC)예산 대규모 편성을 통해 침체된 경기 부양과 일자리 창출, 지역균형발전의 효과가 기대된다. 내년 국토부 예산 광주전남 주요 사업은 광주-목포 간 호남고속철도, 보성-임성리 간 철도건설 등이 있다. 광주-목포 간 호남고속철도 내년 정부 예산은 420억원으로 지난해 예산 330억원보다 90억...
보성-임성간 철도사업에 4천억원이 편성됐으며, 완공예상인 2025년에는 목포-부산간 3시간49분이 단축된다.
사회
‘못 믿을’ 배달 주문 음식 이물질 신고 200건 넘어
업체론 ‘배달의 민족’ 최다 배달앱 주문음식의 이물질 신고가 의무화된 지 1달 반 동안 광주와 전남지역에서 총 10건이 넘는 신고가 접수된 것으로 나타났다. 전국적으로는 총 200여건이 넘었으며, 배달앱 ‘배달의 민족’에서 이물질 신고가 가장 많이 접수됐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바른미래당 간사인 최도자 의원은 25일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제출받은 ‘배달앱 이물 통보 현황’을 분석한 자료를 발표했다. 자료에 따르면 법이 시행된 7월16일부터 8월31일까지 광주와 전남에서 접수된 신고건수는 12건으로 집계됐다. 광주는 10건으로 전국 시·도 가운데 6번째로 신고가 많았고,...
배달앱 주문음식의 이물질 신고가 의무화된 지 1달 반 동안 광주와 전남지역에서 총 10건이 넘는 신고가 접수된 것으로 나타났는데, 전국적으로는 총 200여건이 넘었으며, 배달앱 ‘배달의 민족’에서 이물질 신고가 가장 많이 접수됐으며, 발견된 이물질 종류로는 벌레와 곤충류가 가장 많은 78건을 기록했고, 머리카락이 68건으로 비슷하게 많이 발견됐다.
사회
서구, 내년 5·18 전시성 행사 ‘일방통행’
일각 “편성 원칙 어긋나고 법적근거 없다” 지적 민주당 다수 의회 추경안 본회의 일사천리 통과 광주 서구가 내년 40주년 5·18기념행사 추경안 편성을 놓고 논란에 휩싸였다. 일각에서 전시성 주민동원 행사 추진을 위해 수억원에 달하는 예산을 편성했다는 지적이 나왔다. 법적 근거도 없는 주먹구구식 행정에 대한 비판도 제기되고 있다. 25일 오전 서구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278회 제3차 본회의장은 그야말로 아수라장이었다. 다수당인 더불어민주당 소속 의원들과 민주평화당 의원들 간의 정책대립을 넘어 감정싸움으로까지 비화되는 등 고성이 오갔다. 민평당 김옥수 의원이 서구의...
광주 서구가 내년 40주년 5·18기념행사 추경안 편성을 놓고 논란에 휩싸였는데, 민평당 김옥수 의원이 서구의 5·18기념행사 추경예산 편성에 대해 일방통행이라고 꼬집었지만, 민주당 소속 의원들은 표결처리를 주장했고, 한 의원은 “5·18정신은 바로 우리 광주의 정신이고 우리가 돈으로 환산할 수 없는 정신”이라며 “그런데 예산이 편성이 잘 못됐는지 안 됐는지 이렇게 따진다는 자체가 부끄럽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사회
유은혜 부총리 “공공성 강화, 신뢰받는 정책 펼칠 것”
전남 사립유치원·소규모 작은학교 참관 현장 애로 청취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이 25일 전남지역 사립유치원과 농어촌 소규모 학교를 차례를 방문해 현장 애로사항을 경청했다. 유 부총리는 이날 오전 목포 몬테소리유치원을 찾아 사립유치원의 공공성 강화와 에듀파인 시스템 사용과 관련한 다양한 의견을 들었다. 또 공·사립유치원 원장 및 학부모과의 간담회도 가졌다. 학부모들은 안심하고 자녀를 보낼 수 있는 유치원 교육여건 조성에 힘써주기를 희망했으며, 유치원 원장들은 유치원도 학교라는 인식 아래 소외되지 않도록 정부 교육정책을 수립할 수 있게 해달라고 촉구했다. 이에 유...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이 전남지역 사립유치원에 에듀파인을 단계적으로 적용하여 안심하고 아이를 맡길 수 있는 교육환경을 조성할 것이며, 농어촌학교에는 35억원을 운영예산으로 지원하고 다양한 운영모델을 개발하여 규모는 작지만 강한 학교가 될 수 있도록 할것이다.
경제
국내 中企 기술력 경쟁국 89% 수준
미국·유럽·일본에 뒤지고 중국보다는 앞서 국내 중소기업의 기술수준이 중국보다는 우위, 미국·유럽·일본에 비해서는 뒤처져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중소기업중앙회는 25일 일본의 수출규제조치 등으로 인한 국내산업의 불확실성 증가에 대한 대응책 마련을 위해 국내 1천2개의 소재·부품 및 생산설비 제조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실시한 ‘소재부품장비 중소기업 기술 구현수준 및 기술개발 관련 애로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조사는 지난 7월 청와대에서 개최한 경제계 주요인사 간담회에서 중기중앙회가 제안한 ‘대·중소기업간 구매조건부 기술개발 협업체계 구축’을 위한 것으로 우리 중소기업...
중소기업중앙회는 국내산업의 불확실성 증가에 대한 대응책 마련을 위해 국내 1천2개의 소재·부품 및 생산설비 제조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실시한 ‘소재부품장비 중소기업 기술 구현수준 및 기술개발 관련 애로조사’ 의 결과, 미국(131개사), 일본(116개사), 독일(79개사), 국내기업(51개사), 중국(31개사) 순으로 나타났다.
경제
장성삼계지구 행복주택 30호 입주자 모집
내달 11-21일 청약접수 한국토지주택공사(LH) 광주전남지역본부는 장성삼계지구 행복주택 30호에 대해 입주자 모집공고를 26일 실시한다. 25일 LH 광주전남지역본부에 따르면 장성삼계 행복주택은 대학생·청년·신혼부부 및 한부모가족 등 젊은 계층과 주거급여수급자·고령자의 주거안정을 위해 장성군 삼계면 사창리 일원에 건설되고 있으며, 입주는 2021년 1월 예정이다. 장성삼계 행복주택의 공급평형은 전용면적 기준 16·36㎡으로, 16㎡형은 대학생·청년에게, 36㎡형은 청년·신혼부부·한부모가족 및 고령자에게 공급된다. 임대조건은 주변 시세의 68%-80%(16㎡ 기준 임...
한국토지주택공사가 다음달 11일부터 21일까지 장성삼계지구 행복주택의 입주자 모집 청약을 받는다.
경제
남양건설, 목포종합경기장 수주 ‘쾌거’
조달청, 실시설계 적격자로 선정…공사기간 32개월 동광건설·새천년종합건설·삼호산업개발 컨소시엄 구성 우수한 기술력 토대로 창의적·전문적 경기장 조성 목표 마형렬 회장 “복합문화체육공간으로 조성 혼신 다할터” 남양건설㈜ 컨소시엄이 수주한 목포종합경기장 건립공사 조감도. 호남지역 중견 건설업체인 남양건설㈜(회장 마형렬)이 760억원대 대형 관급공사를 수주했다. 남양건설㈜ 컨소시엄은 목포시가 발주한 목포종합경기장 건립공사 턴키 설계 심의 및 가격개찰 결과, 실시설계 적격자로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목포시 대양동 산 124 일원에 건립될 목포종합경기장은 지상 3층, 연면...
목포시가 발주한 목포종합경기장 건립공사 실시설계 적격자로 선정된 남양건설 컨소시엄(동광건설, 새천년종합건설, 삼호산업개발)은 설계전문성과 우수한 기술력을 토대로 2022년 전국체육대회에 창의적이고 전문적인 종합경기장 조성을 목표로 설정했다.
스포츠
국내 최대 모터스포츠 축제 전남GT대회 영암서 스타트
28일부터 이틀간…자동차·모터사이클·오프로드 등 7개 종목 국내 최대 모터스포츠 축제인 ‘2019 전남GT 대회’가 오는 28일 영암 국제자동차경기장에서 열린다. 사진은 지난해 열린 전남GT 대회 그리드 워크 모습. /전남도 제공 국내 최대 규모의 모터스포츠 축제인 ‘2019 전남GT대회’가 오는 28일부터 이틀간 영암 국제자동차경주장에서 열린다. 대회 관람은 무료다. ‘전남GT’는 모터스포츠와 자동차 복합문화 발전을 위해 전남도가 매년 개최하는 종합 모터스포츠 축제다. 올해는 자동차, 모터사이클, 드리프트, 오프로드 등 7개 종목에 230여대가 참가한다. 주종목인 ...
국내 최대 규모의 모터스포츠 축제인 ‘2019 전남GT대회’가 오는 28일부터 이틀간 영암 국제자동차경주장에서 열리는데, ‘전남GT’는 모터스포츠와 자동차 복합문화 발전을 위해 전남도가 매년 개최하는 종합 모터스포츠 축제이며, 첫 날인 28일엔 연습주행과 예선전이, 29일엔 개막행사와 각 종목 결승이 펼쳐진다.
스포츠
장애를 넘어 세상으로 ‘한발 더’
전남 첫 장애학생 체육대회…제1회 도교육감기 내일 영암서 팡파르 17개 종목 1천500여명 참가 어울림 한마당…30개 체험부스도 운영 전남 첫 장애학생 체육대회인 ‘제1회 전남도교육감기 장애학생체육대회’가 27일 영암군 일원에서 열린다. 사진은 디스크골프 경기 모습. /전남도장애인체육회 제공 전남 장애학생들이 주인공이 돼 자신의 체력을 측정하고 스포츠 정신을 몸소 체험하는 체육대회가 처음으로 열린다. 전남도교육청과 전남도장애인체육회는 27일 영암군 일원(실내체육관 외 10개 경기장)에서 ‘제1회 전남도교육감기 장애학생체육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전남도교육청과 ...
전남도교육청과 전남도장애인체육회는 27일 영암군 일원(실내체육관 외 10개 경기장)에서 ‘제1회 전남도교육감기 장애학생체육대회’를 개최되었는데, 도내 89개교 초·중·고 특수학교(급) 학생과 지도교사 등 2천여명(선수단 1천50명, 인솔교사 등 551명, 경기임원 및 보호자 399명)이 참가해 축제가 펼쳐진다고 한다.
경제
이마트 광주점, 젊은세대·가족고객 ↑
전년比 35.7% 증가…매장 리뉴얼 효과 ‘톡톡’ 이마트 광주점에 젊은세대와 가족고객들의 발걸음이 늘고 있다. 매장 리뉴얼을 통해 새롭게 식음/델리매장과 프리미엄 가전매장이 오픈하면서 고객유입효과로 점포매출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이마트 광주점에 따르면 오픈첫 날인 8월29일부터 한달여간 매출을 분석한 결과구매 고객 수는 15만5천여명, 방문고객수는 30만명 가량으로, 전년 같은 기간에 비해 객수는 35.7% 증가했다. 누적매출은 목표대비 150% 달성했다. 매장 리뉴얼이 젊은세대와 가족단위 고객 모두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기 때문으로 광주점은 분석했...
6일 이마트 광주점에 따르면 지난 한 달여간 매출을 분석한 결과 전년 대비 35.7% 매출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 매장 리뉴얼이 젊은 세대와 가족 고객들의 호응을 얻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했다.
경제
‘산림 무법자’ 칡, 생장점 제거가 답이다
道산림자원연구소 규명…2년에 걸쳐 실증시험 결론 칡 줄기 팰릿화·칡 섬유 제조 등 융·복합 연구 추진 칡의 생장점을 찾아내 제거할 경우 ‘산림 무법자’ 칡을 완전 고사시킬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전남도산림자원연구소는 26일 “쾌적한 산림경관 확보 등 건강한 숲 조성을 위해 칡 제거 방안 연구에 총력을 기울인 결과, 칡의 생장점을 찾아내 제거하면 완전 고사시킬 수 있다는 실효성 있는 연구 성과를 얻었다”고 밝혔다. 칡은 햇볕을 좋아하는 특성을 지닌 덩굴류다. 매우 강한 생장력을 지녀 생장이 왕성한 시기에는 1일 생장량이 30㎝나 된다. 1년에 100m 이상 길...
칡의 생장점을 찾아내 제거할 경우 ‘산림 무법자’ 칡을 완전 고사시킬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는데, 전남도산림자원연구소는 26일 “쾌적한 산림경관 확보 등 건강한 숲 조성을 위해 칡 제거 방안 연구에 총력을 기울인 결과, 칡의 생장점을 찾아내 제거하면 완전 고사시킬 수 있다는 실효성 있는 연구 성과를 얻었다”고 밝혀 주목을 이끈다.
경제
전남 농특산물 쇼핑몰 ‘남도장터’ 확 달라졌다
이용 편의성 대폭 개선…입점업체·매출액 등 급증 전남도가 지역 농특산물 온라인 종합 쇼핑몰인 ‘남도장터(www.jnmall.kr)’의 운영업체를 변경한 결과, 이용 편의성이 대폭 개선되고 입점 업체와 매출액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전남도는 남도장터의 운영 활성화를 위해 올해 경쟁계약 방식을 통해 운영업체를 ㈜리얼커머스로 선정했다. ㈜리얼커머스는 농특산물 쇼핑몰 운영 전문성을 가진 대전에 소재 업체다. 운영 방식도 전남도중소기업진흥원에 위탁해 운영하던 것을 전남도가 직접 운영하는 방식으로 바꿔 관리감독이 원활토록 하고 쇼핑몰 운영 및 마케팅을 강화토록 개선했다...
전남도가 지역 농특산물 온라인 종합 쇼핑몰인 ‘남도장터(www.jnmall.kr)’의 운영업체를 변경한 결과, 이용 편의성이 대폭 개선되고 입점 업체와 매출액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는데, 전남도는 남도장터의 운영 활성화를 위해 올해 경쟁계약 방식을 통해 운영업체를 ㈜리얼커머스로 선정하여 쇼핑몰 운영 및 마케팅을 강화하도록 말했다.
정치
광주 소촌산단 외곽도로 개설 본격화
市, 올해 특별교부세 35억 확보…잔여구간 마무리 박차 노후 산단 경쟁력 제고·소촌동 일대 교통편의 증진 등 기대 광주 소촌산단 외곽도로 개설 사업이 본격화한다. 광주시는 그동안 사업비 부족으로 공사가 중단했던 광산구 소촌산단과 광산경찰서를 연결하는 소촌산단 외곽도로사업을 올해 하반기부터 본격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 시는 이 사업을 지난 7월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19년도 하반기 지역현안수요 특별교부세 공모에 신청해 최종 선정됨에 따라 사업비로 국비 특별교부세 35억원을 확보했다. 그동안 시는 행정안전부 장관에게 특별교부세 지원을 건의하고 행정안전부 교부세과를...
광주시는 그동안 사업비 부족으로 공사가 중단했던 광산구 소촌산단과 광산경찰서를 연결하는 소촌산단 외곽도로사업을 올해 하반기부터 본격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는데, 시는 이 사업을 지난 7월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19년도 하반기 지역현안수요 특별교부세 공모에 신청해 최종 선정됨에 따라 사업비로 국비 특별교부세 35억원을 확보하여 도로로 개설하는데 보탤 것이라고 전했다.
경제
“지자체 금고는 지역 은행의 생존권”
취임 2주년 맞은 송종욱 광주은행장 광주형일자리 출연 “지역 청년일자리 위해 출자” 나주혁신도시 내 지역금융 유치 저조 ‘맞지않다’ 기자간담회 갖는 송종욱 광주은행장 “지자체 금고는 지역 은행의 생존권입니다.” 100년 향토은행을 목표로 지역민과 상생발전을 강조해 온 송종욱 광주은행장은 26일 광주은행 본점 3층 대회의실에서 ‘취임 2주년 기자회견’을 열고 광주전남 지자체 금고의 광주은행 유치의 당위성과 향후 계획에 대해 밝혔다. 송 은행장은 먼저 “하반기 들어서 금고유치 경쟁이 심화되고 있다”면서 “광역단체에 시중은행이 참여하는 것은 이해되지만 시·군·구 단위까지 ...
송종욱 광주은행장이 취임 2주년 기자회견에서 광주형일자리의 잘못된 인식과 나주혁신도시의 지역금융 유치 저조를 꼬집었다.
경제
‘화순 3차 한국아델리움 센트럴’ 전시관 오늘 오픈
다양한 교통망·생활 인프라 구축…총 308세대 규모 전 세대 선호 높은 중소형 평면구성, 스마트아파트 ‘화순 3차 한국아델리움 센트럴’ 투시도 화순교리지역주택조합추진위원회는 27일 화순에 ‘화순 3차 한국아델리움 센트럴’의 주택전시관을 열고 본격 조합원 모집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 화순군 화순읍 교리 98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화순 3차 한국아델리움 센트럴’은 지하 3층-지상 29층 3개 동, 전용면적 73㎡ A·B, 63㎡ 3개 타입, 총 308세대 규모로 조성되며 무엇보다 탁월한 입지를 자랑한다. 먼저 화순중심에서 누리는 생활인프라와 사업지 인근으로 화순 군내...
지난 26일 화순교리지역주택조합추진위원회는 한국건설이 시공을 맡아 화순군 화순읍에 들어서는 '화순 3차 한국아델리움 센트럴'의 주택전시관을 27일에 열고 본격 조합원 모집에 나선다고 밝혔다.
스포츠
돌아온 해결사 펠리페 그의 발끝을 주목하라
광주FC, 내일 안방서 서울이랜드와 맞대결 프로축구 광주FC의 핵심 공격수이자 리그 득점 1위 펠리페가 그라운드로 돌아온다. 광주는 28일 오후 5시 광주 월드컵경기장에서 서울이랜드FC와 하나원큐 K리그2 2019 30라운드 홈경기를 치른다. 광주는 지난 라운드 2위 부산과의 원정경기에서 2대3으로 석패하며 1, 2위 격차를 벌리지 못하며 승점 5점차 리드에 만족해야 했다. 결과는 아쉽지만 승격을 향한 광주의 의지를 확인할 수 있는 경기였다.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와 하칭요의 득점이 VAR 취소됨에도 불구, 0대2로 뒤지고 있던 상황에서 2대2까지 따라가는 등 막판 ...
프로축구 광주FC의 핵심 공격수이자 리그 득점 1위 펠리페가 그라운드로 돌아오는데, 광주는 지난 라운드 2위 부산과의 원정경기에서 2대3으로 석패하며 1, 2위 격차를 벌리지 못하며 승점 5점차 리드에 만족해야 했지만, 펠리페의 복귀로 인해 천군만마를 얻어 중요한 일전을 이겨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스포츠
빛고을 스타 총출동...광주 체육 빛낸다
광주시체육회, ‘제100회 전국체육대회’ 필승 결단식 김국영·김덕현·정혜림·모일환 등 태극마크 참가 이용섭 시장 “150만 광주시민과 함께 힘찬 응원” 26일 서구 빛고을체육관에서 열린 ‘제100회 전국체육대회 광주선수단 결단식’에서 이용섭 광주시장과 장재성 광주시의회 부의장, 장휘국 광주시교육감 등 내·외빈과 선수·임원들이 전국체전 선전을 다짐하는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광주시체육회 제공 다음달 4일부터 서울 일원에서 열리는 제100회 전국체육대회에 출전하는 광주시선수단이 결단식을 갖고 선전을 다짐했다. 광주시체육회는 26일 빛고을체육관에서 이용섭 광주시장과 장재...
다음달 4일부터 서울 일원에서 열리는 제100회 전국체육대회에 광주시에서는 46개 종목 1천214명의 선수가 출전하며, 향상된 경기력으로 지난해 종합 14위를 뛰어넘는 성과를 기대하고 있다.
정치
민간공원 특례사업 초과수익 회수한다
市, 사업정산 후 전문기관 의뢰…공원시설 재투자 중도 포기 대안으로 예치금 10% 협약이행보증금 광주시가 민간공원 특례사업을 통해 발생한 초과 수익에 대해 회수하는 방안을 마련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26일 광주시에 따르면 2020년 공원일몰제에 따른 민간공원 특례사업을 추진 중인 가운데 민간사업자가 최초 제안서에 명시했던 수익을 초과했을 경우 이를 회수해 공공시설에 재투자하는 방안을 세우고 있다. 이날 김석웅 시 환경생태국장은 기자 간담회를 통해 “초과 수입 관련해서 말이 많은데 나중에 전문기관 의뢰를 통해 정산작업을 해 초과수익을 나는 것을 공원시설에 사용하는 등...
광주시가 민간공원 특례사업을 통해 발생한 초과 수익에 대해 회수하는 방안을 마련 중인 것으로 알려졌는데, 광주시는 1단계 사업 대상지인 마륵·송암·봉산·수랑공원 등 4개 대상지는 최초 제안했던 수익에 ‘수익률’을 초과한 만큼, 2단계 사업 대상지인 중앙·일곡·운암산·신용·중의 등 5개 공원은 최초로 제안했던 ‘수익금’ 이상으로는 가져갈 수 없도록 협약서에 명시할 것이라고 한다.
정치
농공단지 기업 역량 강화...‘블루 이코노미’ 선도
道, 오늘 신안비치호텔서 지역사랑 협약·워크숍 전남도는 농공단지 입주 기업이 ‘청정 전남, 블루 이코노미’ 비전을 선도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기 위해 27일 오후 1시30분 목포 신안비치호텔에서 ‘2019년 전남도 농공단지 입주기업 워크숍’을 개최한다. 워크숍에는 박병호 전남도 행정부지사와 박지원 국회의원, 전경선 도의회 보건복지환경위원장, 목포출신 박문옥·조옥현·최선국 도의원, 김신남 목포 부시장, 박상철 광주지방조달청장, 이행만 한국산업단지공단 광주전남지역본부장, 진효언 한국환경공단 호남권지역본부장, 나항도 전남도농공단지협의회장, 농공단지 입주기업 대표 등 20...
전남도는 27일 오후 농공단지 입주 기업이 '청정 전남, 블루 이코노미'비전을 선도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기 위해 목포 신안비치호텔에서 '2019 전남도 농공단지 입주기업 워크숍'을 개최하여 한국환경공단 호남권지역본부의 농공단지를 위한 기술지원을 위한 협약을 맺는다.
정치
422년전 명량대첩 승리 함성 되새긴다
오늘부터 사흘간 진도·해남 울돌목 일원 ‘명량대첩축제’ 해전 재현…드론라이트쇼 등 야간 프로그램 대폭 확대 422년 전 이순신 장군의 명량대첩을 재현하고 승리의 감동을 함께하는 명량대첩축제가 오늘 개막한다. 사진은 지난해 명량축전해전 재현행사. /광주매일신문DB ”422년 전 절체절명의 위기 속에서 거둔 명량대첩 승리의 감동 함께 하세요.” 전남도는 26일 “진도·해남 울돌목 일원에서 명량대첩축제를 개막, ‘불멸의 명량, 호국의 울돌목’이란 주제로 27일부터 3일간 승리의 함성소리를 되새기는 해전 재현, 드론라이트쇼, 강강술래 한마당 등이 다채롭게 펼쳐진다”고 밝혔다...
전남도는 26일 “진도·해남 울돌목 일원에서 명량대첩축제를 개막, ‘불멸의 명량, 호국의 울돌목’이란 주제로 27일부터 3일간 승리의 함성소리를 되새기는 해전 재현, 드론라이트쇼, 강강술래 한마당 등이 다채롭게 펼쳐진다”고 밝혔는데, 전남도는 매년 승리의 주역인 전라도민의 숭고한 호국·희생정신을 선양하기 위해 명량대첩축제를 역사의 현장에서 개최되었으며, 현재도 개최 중이라고 한다.
정치
‘님 행진곡’ 독일 뮌헨서 울려퍼지다
광주시립교향악단·바이에른방송교향악단 합동공연 5·18 광주민주화운동 상징곡이자 광주정신이 깃든 ‘님을 위한 행진곡’이 멀리 독일 뮌헨에서 울려퍼졌다. 광주시는 지난 25일 독일 뮌헨 가스타익센터 칼 오프 홀에서 열린 ‘한국-독일 연합 오케스트라’ 공연에서 요셉 바스티안 지휘의 광주시립교향악단과 바이에른방송교향악단의 합동 연주회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 교향악단은 이날 ‘님을 위한 행진곡’을 주제로 한 작곡가 김대성의 교향시 ‘민주(民主)’와 윤이상 작곡 ‘Collides sorones’, ‘모짜르트 바이올린 협주곡’, ‘베토벤 로망스’ 등 4곡을 연주했다. ...
지난 25일 독일 뮌헨에서 광주시립교향악단과 바이에른방송교향악단 합동공연이 있었으며, 광주정신이 깃든 '님을 위한 행진곡'등이 연주되어 현지교민,뮌헨시민등에게 큰 박수를 받았다
정치
남해안 관광벨트 로드맵 나왔다
전남도, 최종용역 보고회…3대 전략 35개 사업 구체화 해안·내륙권 투트랙 개발…신경제지도 포함 정부 요청 전남도가 해안권과 내륙권을 투트랙으로 하는 관광개발과 더불어 한반도 신경제지도에 남해안권을 포함하는 정책을 정부에 건의하는 내용을 포함한 남해안 신성장 관광벨트 최종개발안을 내놨다. 26일 전남도에 따르면 도는 이날 남해안 신성장 관광벨트 최종용역 보고회를 개최했다. 최종보고안 핵심은 중간용역보고회 내용인 남해안 신성장 관광벨트사업을 3대 전략, 11개 프로젝트, 35개 세부사업으로 진행하고, 내륙권을 해안권과 동시 관광개발 추진하는 내용이 첨가됐다. 3대 전략...
전남도가 해안권과 내륙권을 투트랙으로 하는 관광개발과 더불어 한반도 신경제지도에 남해안권을 포함하는 정책을 정부에 건의하는 내용을 포함한 남해안 신성장 관광벨트 최종개발안을 내놨는데, 최종보고안 핵심은 중간용역보고회 내용인 남해안 신성장 관광벨트사업을 3대 전략, 11개 프로젝트, 35개 세부사업으로 진행하고, 내륙권을 해안권과 동시 관광개발 추진하는 내용이 첨가됐다고 전하였다.
사회
원전 격납건물 공극 94%가 ‘한빛원전’
모두 6기에 278개 달해…“정비 시작돼 많을 뿐” 해명 방사성 물질이 밖으로 새어 나오는 것을 막아주는 원전 격납건물에서 발견된 공극(孔隙·구멍) 대부분이 한빛원전에 몰려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위성곤 의원이 한국수력원자력으로부터 받은 국감 자료에 따르면 현재까지 전국의 원전 격납건물에서 발견된 공극은 총 295개다. 이 가운데 한빛원전 6기에서 발견된 공극은 278개로 94%를 차지하고 있다. 2017년 5월 한빛 4호기 격납건물에서 공극이 처음 발견되고 전국의 원전에서 공극 점검이 진행 중이다. 한빛 3호기가 124개로 가...
방사성 물질이 밖으로 새어 나오는 것을 막아주는 원전 격납건물에서 발견된 공극 중 94%가 한빛원전에 몰려 있는 것으로 나타나 원전 부실 공사 가능성에 대한 철저한 조사 및 종합적인 대책마련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되는 가운데, 한빛원전에서는 '정비를 먼저 시작해 공극수가 많은 것이지 특별히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사회
“바지벗어” 광주 모 중학교서 집단성추행
여학생 6명이 동급생 불러 화장실서 성적 학대 피해 학부모에겐 사실 감춘 채 우울증 치료 권유 광주 서구 A중학교에서 집단성추행을 견디지 못한 피해 학생이 자살을 시도하기 위해 유서를 작성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지역사회에 큰 충격을 주고 있다. 하지만 해당 학교 측은 친한 친구들 간 장난을 친 것이라며 사건 감추기에만 급급했다. 26일 피해자 가족에 따르면 피해 학생 B(14)양은 동급생인 1학년 C(14)양 등 여학생 6명으로부터 이달 초부터 지난 17일까지 수차례 집단성추행 등을 당했다. 이들은 지난 17일 B양을 화장실로 불러 바지를 벗기고, 지난 10일에는 ...
광주 서구 A중학교에서 집단성추행을 견디지 못한 피해 학생이 자살을 시도하기 위해 유서를 작성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지역사회에 큰 충격을 주고 있지만, 해당 학교 측은 친한 친구들 간 장난을 친 것이라며 사건 감추기에만 몰두하였다.
사회
광주·전남 촉법소년 범죄 4년간 1천631명
“유형·연령별 현황 파악해 맞춤형 대책 마련해야” 최근 수원노래방 집단 폭행사건으로 촉법소년(10세-14세 미만) 제도에 대한 논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광주·전남에서도 4년간 1천631명이 소년부로 송치된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소병훈(경기 광주시갑) 의원이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2015년-2018년 촉범소년 자료’에 따르면 광주에서는 최근 5년 동안 815명, 전남은 816명이 소년부로 송치됐다. 광주의 경우 2015년 227명에서 2016년 137명으로 감소했지만 2017년 205명, 지난해 246명을 기록해...
최근 수원노래방 집단 폭행사건으로 촉법소년(10세-14세 미만) 제도에 대한 논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광주·전남에서도 4년간 1천631명이 소년부로 송치된 것으로 나타났는데, 광주의 경우 2015년 227명에서 2016년 137명으로 감소했지만 2017년 205명, 지난해 246명을 기록해 다시 증가하는 추세이다.
사회
광주 등 전국 5개권역 위치 창업지원형 기숙사생 모집
한국장학재단 신청 접수 한국장학재단(이사장 이정우)은 광주를 비롯한 서울, 부산, 대구, 대전 5개 권역에 대한 2019학년도 창업지원형 기숙사 입주생 추가모집 신청을 받는다. 신청자격은 각 센터별 지원권역 소재 대학(원)에 재학 또는 창업휴학 중인 대학(원)생으로 기술창업, 사회문제 해결형 기업(소셜벤처) 등 다양한 유형의 창업을 준비 중이거나 기 창업하고, 지도교수로부터 추천을 받은 학생이다. 신청기간은 10월16일까지이며, 장학재단 홈페이지(www.kosaf.go.kr)에서 필수서류(입주신청서 및 사업계획서, 지도교수 추천서)와 선택서류(창업 활동 증빙서류) 제...
한국장학재단은 10월16일까지 각 센터별 지원권역 소재 대학(원)에 재학 등을 하고 있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광주, 서울, 부산 등 5개 권역에 대한 창업지원형 기숙사 입주생 추가모집 신청을 받는다고 전했다.
사회
시·도교육청 중증장애인 생산품 ‘외면’
최근 5년간 1% 이상 우선구매 특별법 지키지 않아 광주시교육청과 전남도교육청이 최근 5년간 중증장애인 생산품 우선구매 규정을 제대로 지키지 않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박찬대 의원이 보건복지부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광주시교육청의 우선구매 비율은 2014년 0.23%, 2015년 0.37%, 2016년 0.63%, 2017년 0.46%, 지난해 0.57%에 그쳤다. 전남도교육청은 2014년 0.42%, 2015년 0.46%, 2016년 0.44%, 2017년 0.34%, 지난해 0.56%였다. 교육청과 교육지원청을 합산한 수치...
광주시교육청과 전남도교육청이 최근 5년간 중증장애인 생산품 우선구매 규정을 제대로 지키지 않았던 것으로 나타났는데, 중증장애인 생산품은 경쟁고용이 어려운 중증장애인들을 고용하는 직업재활시설 등에서 제작하는 상품으로써, 공공기관은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특별법’에 따라 총 구매액의 1% 이상 의무적으로 구매를 해야 한다.
사회
“악! 가려워서 못살아”...가을 모기 기승
부쩍 잦은 태풍에 습한 환경 9월들어 개체수 180% 증가 큰 일교차 저녁에 활동 활발 여름보다 가려움 심해 ‘주의’ 완연한 가을 날씨, 주부 이모(46·여)씨는 최근 운천저수지 주변에서 아파트 주민들과 함께 저녁 시간 산책을 즐겼다. 그러나 여름과 달리 유난히 많아진 모기 때문에 쉽게 기분이 상하고 말았다. 이씨는 “여름에는 그렇게 잘하던 방역도 가을철이 되니 잘 하지 않는 것 같다. 운동을 하는 건지 모기에게 헌혈을 하는 건지 모를 지경”이라고 짜증을 냈다. ‘모기 입이 비뚤어진다’는 처서가 지나면서 아침·저녁으로 선선한 날씨가 이어지는 가운데 ‘가을 모기’가 기...
지낮26일 질병관리본부등은 '가려워서 못 살게하는' 모기 개체수가 작년대비 182%가량 증가하였으며, 이에따라 가을모기 주의와 방역 철저를 를 당부했다.
사회
“광주 장애인 기업 재산 즉각 돌려달라”
지역장애인 단체 규탄집회 광주장애인총연합회와 광주장애인권익협회를 비롯한 40여개 장애인 단체가 26일 북구 양산동 소재 두메자연김치 앞에서 집회를 갖고 장애인 기업 재산을 즉각 돌려달라고 요구했다. 이들 단체에 따르면 두메푸드시스템㈜가 법정관리 당시 두메를 살리고자 뜻 있는 투자자들이 모여 ‘조은이웃㈜’이라는 신규법인을 만들어 두메사옥을 매입해 주고, 두메가 정상화 되면 투자금을 받아 사옥을 돌려주기로 했다. 그런데 투자자들의 자금이 부족해 추가 투자자를 찾았고 백모씨가 자신이 가지고 있는 청호라는 벤처기업을 이용하면 취·등록세가 면제된다며 모아진 투자금을 가져가 이...
광주장애인총연합회와 광주장애인권익협회를 비롯하여 총 40여개의 장애인 단체는 두메푸드시스템이 법정 관리 당시에 두메를 살리고자 투자자들이 사옥을 매입하면서 도와주었지만 돌려주지 않아 집회를 열어 장애인 기업 자산을 돌려달라고 요구하였다.
사회
조선대 총장 선거 돌입...변수도 촉각
4명 후보 참여 대학 발전 비전 등 지지 호소 내달 1일 선거…‘중지 가처분’ 결과 등 주목 조선대학교 제17대 총장 선거 사전투표가 26일 법과대학 모의법정에서 시작됐다. 전임 총장의 업무 복귀 문제로 법적 다툼이 진행되는 등 내홍을 겪고 있는 가운데 차기 총장 선거에 본격적으로 들어간 것이다. 교수와 학생, 교직원 등 구성원들은 이날 자신이 지지하는 후보자에게 한 표를 행사했다. 사전투표는 27일까지 이틀간 이어지며 본 선거는 10월1일 해오름관 대강당에서 치러진다. 선거는 직접 투표 방식으로 하되 교원 75%, 직원 13%, 학생 8%, 동창 4% 비율을 반영한...
지난 26일 조선대학교 제 17대 총장 선거 사전투표가 4명의 입후보를 바탕으로 법과대학 모의법정에서 시작됐다.
경제
5G기반 광융합 ICT 유럽시장 확대 ‘박차’
광산업진흥회 ‘ECOC 2019’ 광통신 전시회 참여 국내 12개 기업 공동관 운영 101만달러 수출계약 한국광산업진흥회가 유럽 최대 광통신 전시회인 ‘ECOC 2019’에서 광융합 ICT 제품에 대한 우수성 홍보하고 있다. 한국광산업진흥회가 5G기반을 토대로 광융합 ICT 유럽시장 진출 확대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6일 한국광산업진흥회에 따르면 지난 23일부터 25일까지 유럽 최대 광통신 전시회인 ‘ECOC 2019(더블린)’에 한국광산업진흥회 광 ICT 전문 회원사 중심으로 구성된 12개사와 함께 공동관을 구성, 광융합 ICT 제품에 대한 우수성 홍보 및 유럽 ...
한국광산업진흥회가 5G기반을 토대로 광융합 ICT 유럽시장 진출 확대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데, 26일 한국광산업진흥회에 따르면 지난 23일부터 25일까지 유럽 최대 광통신 전시회인 ‘ECOC 2019(더블린)’에 한국광산업진흥회 광 ICT 전문 회원사 중심으로 구성된 12개사와 함께 공동관을 구성, 광융합 ICT 제품에 대한 우수성 홍보 및 유럽 지역 마케팅활동을 지원하게 된다고 말하였다.
정치
북구, 산학연관 교류협력 성과 각종 전략산업 협업체계 속도
광주 북구는 최근 산학연관 16개 기관·단체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한국산업단지공단 광주전남지역본부 회의실에서 ‘산학연관 교류협력 확대 협약식 및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 북구는 지난해 9월 첨단산단경영자협회, 본촌산단관리공단, GIST,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한국산업단지공단 광주전남지역본부, 광주연구개발특구, 광주테크노파크, 국립광주과학관, 동부교육지원청, KOTRA광주전남지원단 등 10개의 산학연관 기관단체와 교류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다양한 협업사업들을 펼쳐왔다. 협약체결 1년간 국 시비 50억원을 확보해 산업단지 기반시설 정비에 투자하고 있으며 올해 6월 4...
광주 북구는 산학연관 교류협력 성과를 보고하고, 다양한 협력사업들의 협약식을 개최하여 구직자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하는 등 광주시의 핵심적 역할을 수행하고자 다양한 청사진을 제시했다.
정치
2021년까지 ‘양림동 노후주택 200호’ 정비
남구, 도시재생사업 일환…20억 투입해 연차별 추진 광주 남구는 양림동 지역 노후주택에 거주하는 주민들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오는 2021년까지 노후주택 200가구에 대한 집수리 지원사업에 나선다. 남구는 29일 “양림동 도시재생 뉴딜사업 일환으로 사업비 20억원을 투입해 이 일대 노후주택의 외부 경관을 개선하는 집수리 지원사업을 연차별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집수리 지원사업은 2020년 상반기 40가구 정비를 시작으로, 같은 해 하반기 70가구, 오는 2021년에 90가구 정비를 끝으로 완료될 예정이다. 사업 대상지역은 도시재생 사업이 펼쳐지고 있는 양림동 17-...
29일 광주 남구는 도시재생 뉴딜사업 일환으로 사업비 20억 원을 투입해 2021년까지 양림동 노후주택 200가구에 대한 집수리 지원사업에 나선다고 밝혔다.
정치
첨단2지구 상인 30% “사업전환·폐업”
북구, 237곳 실태조사…소상공인 지원 대책 마련 추진 경기침체, 소비위축, 내수부진 등 여전히 어려움 겪어 광주 북구가 신용동 첨단2지구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상가실태조사 진행, 그 결과를 담은 책자를 발간했다고 29일 밝혔다. 지난 3월부터 6월까지 4개월간 이뤄진 이번 조사는 424개 사업체를 대상으로 ▲일반현황 ▲창업준비 ▲경영현황 ▲인력현황 ▲임대료 등 5개 분야 20개 항목에 대해 1:1 현장 설문으로 진행됐으며 55.8%인 237개의 사업체가 응답했다. 첨단2지구 소상공인의 창업 업력은 ‘3년차 이상’ 65.4%, ‘4-7년차’는 32.5%, ‘8년차 이상...
광주 신용동 첨단2지구 소상공인들을 대상으로 일반현황, 창업준비 등 5개 분야 20개 항목에 대해서 설문을 한 결과 현재 149개의 공실이 있는 것으로 파악되며 창업준비 과정에서 어려웠던 점은 '입지선정', '자금조달' 등의 문제가 있었다고 말했다.
정치
“사회적 약자·소수 위한 버팀목 역할 진보가치 구현 발로 뛰는 의정활동”
● 우리동네 의원을 소개합니다 -소재섭 북구의회 의원 사회적 약자들이 살기 좋은 사회를 만들기 위해 불철주야 노력하고 있는 소재섭 광주 북구의회 의원(민중당 일곡동, 용봉동, 삼각동, 매곡동)은 진보의 한길을 걸으며, 다양한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비를 맞고 있는 사람들 곁에서 ‘함께 비 맞는 사람이 되자’는 그의 정치철학대로 차별받고 고통을 호소하는 약자와 소수의 편에서 그들을 대변하는 등 버팀목 역할을 하고 있다. 3선인 소 의원은 지난 2010년 대형마트 입점 저지 활동을 가장 기억에 남은 순간으로 꼽았다. 그는 “지역상권과 중소상인들의 생존권을 지켜내...
소재섭 광주 북구의회 의원은 사회적 약자와 소수의 편을 대변하는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다.
경제
광주·전남 中企 10월 경기전망 ‘흐림’
활성화 동력원 못 찾아…한달 만에 하락세 전환 10월 광주·전남지역 중소기업 경기전망이 어두운 것으로 나타났다. 체감경기 전망지수가 서비스업 등 비제조업 분야에서 경기활성화의 모멘텀(동력원)을 찾지 못해 한달여 만에 다시 하락세로 돌아섰다. 29일 중소기업중앙회 광주전남지역본부에 따르면 2019년 10월 경기전망조사를 실시한 결과 중소기업 업황전망 건강도지수(SBHI)가 전월(85.1) 대비 1.9p 하락하고, 전년 동월(88.3) 대비로도 5.1p 하락한 83.2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달 경기 활성화 기대감으로 모처럼의 반등이 있었으나, 서비스업 등 비제조업의 경우...
29일 중소기업중앙회 광주전남지역본부에 따르면 2019년 10월 광주, 전남지역 중소기업 업황전망 건강도지수(SBHI)가 전월(85.1) 대비 1.9P 하락, 전년 동월(88.3) 대비로도 5.1p 하락한 83.2로 집계되어 체감경기 전망지수가 다시 한달만에 하락세로 돌아섰는데, 이는 서비스업 등 비제조업 분야에서 경기활성화의 모멘텀을 찾지 못하였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
경제
에너지 특화 한전공대 설립 ‘박차’
초대 이사장에 김종갑 한전 사장 선임 내달 중 교육부에 학교법인 설립 신청 한국전력은 지난 27일 서울 한전아트센터에서 김종갑 사장을 비롯한 7명의 이사와 2명의 감사 후보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한전공대 설립을 위한 창립총회를 개최했다. 국내 유일의 ‘에너지 특화 연구중심 대학’인 한전공대 설립이 박차를 가하고 있다. 초대 이사장에 김종갑 한전 사장이 선임되는 등 2022년 3월 개교를 목표로 한 걸음 다가서고 있기 때문이다. 29일 한국전력에 따르면 지난 27일 서울 한전아트센터에서 학교법인 한국전력공과대학교(가칭) 설립을 위한 창립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설립...
국내 유일의 ‘에너지 특화 연구중심 대학’인 한전공대 설립이 박차를 가하고 있는데, 29일 한국전력에 따르면 지난 27일 서울 한전아트센터에서 학교법인 한국전력공과대학교(가칭) 설립을 위한 창립총회를 개최하여 총 7건의 안건을 심의 및 의결하였다.
정치
한전공대·블루이코노미 국감 핵심쟁점 부상할 듯
2019 광주·전남 국정감사 이슈는… 전남도 2년 만에 개최…대형 지역 현안들 도마 위 환경부 흑산공항 건설 심의 여부 등 ‘뜨거운 감자’ 여수산단 대기오염 조작 관련 CEO 대거 증인 소환 여야 간 소모적인 정쟁으로 사상 최악이라는 오명을 떠안은 20대 국회가 오는 2일부터 국정감사에 돌입하면서 광주전남 대형 현안에 대한 해법이 제시될 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번 국감에서는 환경부의 흑산공항 건설 재심의 여부, 전남도 블루이코노미·저출산 및 고령화 문제·한전공대·남해안신성장벨트·농산물 가격 폭락 대책, 영산강유역환경청의 전남 SOC 관리 등이 핵심쟁점으로 떠오를 ...
이번 국감에서는 환경부의 흑산공항 건설 재심의 여부, 전남도 블루이코노미·저출산 및 고령화 문제·한전공대·남해안신성장벨트·농산물 가격 폭락 대책, 영산강유역환경청의 전남 SOC 관리 등이 핵심쟁점으로 떠오를 전망인데, 2년 만에 열리는 전남도청 국감은 안전행정위원회 주관으로 열리게 된다.
정치
‘민간공원 의혹’ 광주도시공사 압수수색
시청 또 압수수색, 공무원 등 소환…사업자 변경 과정 조사 광주 민간공원 2단계 특례사업 비리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이 광주시청에 이어 광주도시공사를 압수수색했다. 광주시와 광주지검에 따르면 검찰은 지난 27일 오전 9시25분부터 광주도시공사 사무실에 수사관을 보내 6시간 반 동안 압수수색을 진행했다. 검찰은 임원실, 기획전략처 사무실 등을 압수수색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지난 5일 광주시청을 압수수색했던 검찰은 광주도시공사의 우선협상 대상자(1순위) 지위 자진 반납과 관련해 시청 일부 사무실도 압수수색했다. 이날 압수수색은 지난해 중앙공원 1지구 1순위였던 광주도...
지난27일 검찰은 광주도시공사 사무실을 압수수색하였는데, 이는 작년 중앙공원1지구 사업자 선정에 부정행위가 있었는지 조사하기 위한 것으로, 광주경제실천정의시민연합회에서 작년에 비리의혹을 고발한 바가 있다
정치
광주시, 장년층 지원 종합센터 조성한다
‘신중년 일자리지원센터’ 공모 선정, 특교세 3억 확보 광주시가 조기은퇴 및 퇴직 등으로 생애전환기를 맞은 장년층의 인생 2막 재설계를 지원하기 위한 ‘빛고을50+센터’를 조성한다. 광주시는 지난 26일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는 ‘신중년 일자리지원센터’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돼 특별교부세 3억원을 확보함에 따라 내년 상반기에 센터 조성을 완료하고 본격 운영에 나설 계획이다. 빛고을 50+센터는 장년층 지원 정책의 종합 플랫폼으로 교육·상담·창업·사무 등을 위한 공간으로 구성된다. 일, 배움, 여가, 복지, 정보제공 등 다양하고 실효성 있는 콘텐츠 등을 개발·보급하고, 지역...
광주시가 조기은퇴 및 퇴직 등으로 생애전환기를 맞은 장년층의 인생 2막 재설계를 지원하기 위한 ‘빛고을50+센터’를 조성하며, 광주시는 지난 26일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는 ‘신중년 일자리지원센터’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돼 특별교부세 3억원을 확보함에 따라 내년 상반기에 센터 조성을 완료하여 이제 본격적인 운영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정치
세계인권도시포럼 광주서 30일 개막
DJ센터서 39개국 98개 도시 인권전문가 등 2천여명 참가 공식·특별회의·부대행사 등 9개 분야 48개 프로그램 운영 광주시는 국가인권위원회, 시교육청, 한국국제협력단(KOICA)과 공동 주최로 30일부터 10월3일까지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제9회 세계인권도시포럼’을 개최한다. ‘지방정부와 인권 인권도시를 다시 상상하다’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인권포럼에는 발제 및 토론자로 254명의 국내외 인권전문가가 참여하며, 포럼 전체 참가자는 39개국 98개 도시 2천여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국내에서는 정진성 국제연합(UN) 인종차별철폐위원(포럼공동추진위원장), 최영애 국가...
광주시는 국가인권위원회, 시교육청, 한국국제협력단(KOICA)과 공동 주최로 30일부터 10월3일까지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제9회 세계인권도시포럼’을 개최하는데, ‘지방정부와 인권 인권도시를 다시 상상하다’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인권포럼에는 발제 및 토론자로 254명의 국내외 인권전문가가 참여하고, 여러 프로그램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정치
광주역 주변 도시재생사업 속도낸다
전남대 대학타운형 등 총리실 특위 심의 통과 市, 역량강화 교육·거점시설 부지확보 등 추진 광주역 주변 도시재생사업이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광주시는 제18차 국무총리실 도시재생특별위원회 심의결과 광주역 경제기반형 활성화계획 변경(안)과 전남대 대학타운형 활성화계획 승인(안)이 원안 통과됐다고 29일 밝혔다. 광주역 경제기반형 도시재생사업은 지난 4월8일 개최된 제16차 도시재생특별위원회에서 조건부 승인된 사업으로, 5개 마중물 사업 중 스테이션G 등 3개 핵심 사업은 원안통과 됐으나 문화마당 조성과 푸른 이음 공원조성 등 2개 사업은 보류됐었다. 광주시는 보류된 2...
광주시는 제18차 국무총리실 도시재생특별위원회 심의 결과, 지난 4월 8일 도시재생특별위원회에서 보류됐었던 사업 중 1개인 광주역 경제기반형 활성화 계획 변경(안)이 원안 통과되어 광주역 주변 도시재생사업이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정치
‘블루투어 메카’ 국립난대수목원 전남 유치 총력
내달 17일 현장평가…770여 난대식물·보호동물 872종 서식 부각 전남도가 국립난대수목원 유치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전남도는 29일 “국내 최대 난대숲인 완도수목원에 국립난대수목원을 유치, 전남 새 천 년 비전 ‘청정 전남, 블루 이코노미’ 실현 프로젝트 가운데 하나인 ‘블루 투어’의 중심지로 육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를 위해 오는 10월 17일 완도에서 예정된 산림청 ‘국립난대수목원 대상지 선정 현장평가’를 앞두고 770여 난대식물과 872종의 법적 보호동물이 서식, 난대생태 순환 사이클이 진행되고 있음을 부각하며 평가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국립난...
전남도가 국립난대수목원 유치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데, 오는 10월 17일 완도에서 예정된 산림청 ‘국립난대수목원 대상지 선정 현장평가’를 앞두고 770여 난대식물과 872종의 법적 보호동물이 서식, 난대생태 순환 사이클이 진행되고 있음을 부각하며 평가 준비를 기다리는 중이다.
정치
민주, 경선서 대통령 관련 직함 사용 배제 검토
이해찬 “청와대 이력 불허 방안 고려” 더불어민주당이 29일 총선 경선 여론조사에서 사용할 후보들의 대표 경력에 전·현 대통령 비서실 직함 등을 허용하지 않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해찬 대표는 최근 지역별 의원들과의 릴레이 오찬 자리에서 “경선 때 청와대 이력을 사용하지 않도록 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통상 당원과 일반 국민을 대상으로 한 경선 여론조사에서 후보들은 제한된 글자 수 안에 자신을 소개하는 문구를 넣는다. 이때 당내 다수인 ‘친문’(친문재인) 당원 등을 고려할 때 문재인 대통령의 이름이나 당이 배출한 김대중 전...
더불어민주당이 29일 총선 경선 여론조사에서 사용할 후보들의 대표 경력에 전·현 대통령 비서실 직함 등 청와대 이력을 허용하지 않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정치
주승용 “여수산단 공공폐수처리 국비 확보”
86억 내년 예산안 반영…시설 증설·노후 폐수관로 정비 주승용 국회의원(국회부의장·여수을)은 29일 보도자료를 통해 “최근 여수국가산업단지(이하 여수산단) 공공폐수처리시설 증설과 공공폐수처리시설 노후 폐수관로 정비 및 조사 사업을 2020년도 예산안에 반영했다”고 밝혔다. 여수산단 공공폐수처리시설 증설 사업은 중흥처리장 여유부지에 공공폐수처리시설을 증설해 안정적인 폐수처리를 통한 공공수역의 수질개선 및 기업의 생산 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총 사업비는 724억원이며 69억2천만원이 2020년 예산안에 반영돼 2023년까지 4년간 국비 507억원을 투입할 예정이다. ...
주승용 국회의원(국회부의장·여수을)은 29일 보도자료를 통해 “최근 여수국가산업단지(이하 여수산단) 공공폐수처리시설 증설과 공공폐수처리시설 노후 폐수관로 정비 및 조사 사업을 2020년도 예산안에 반영했다”고 밝혔는데, 여수산단 공공폐수처리시설 증설 사업은 중흥처리장 여유부지에 공공폐수처리시설을 증설하여 수질개선에 대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사회
전남대병원 5년간 의료사고 소송 32건
분쟁원 조정신청은 78건 달해 광주·전남지역을 대표하는 국립대병원인 전남대병원이 최근 5년 동안 의료사고 소송이 32건의 의료사고 소송과 78건의 분쟁원 조정신청이 있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29일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박찬대(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교육부에서 제출받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2015년부터 올해 8월까지 국립대병원의 의료사고 소송은 총 247건이었는데 이중 서울대병원이 49건으로 가장 많았다. 전남대병원(화순 포함)은 32건으로 부산대병원 (48건), 제주대병원 (40건)에 이은 소송건수다. 그 다음으로는 경북대병원 28건, 충남대병원 21건, 전북대병...
광주·전남지역을 대표하는 국립대병원인 전남대병원이 최근 5년 동안 의료사고 소송이 32건의 의료사고 소송과 78건의 분쟁원 조정신청이 있었던 것으로 나타났는데, 전남대병원(화순 포함)은 32건으로 분석되었다.
사회
광주·전남 풍속업소 음성화·지능화
최근 5년간 1만2천건 적발…매년 감소세 전국 구속률 1.9%…‘솜방망이’ 처벌 지적 불법성매매업소와 사행성 게임장 등 신종업소 증가로 인한 풍속업소 문제가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5년간 광주와 전남지역의 단속건수만 1만2천여건에 이르는 등 강력한 수사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이재정 의원(비례대표·안양시동안구을지역위원장)은 29일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2014년 이후 풍속업소 단속현황 및 풍속사범 조치결과’ 자료를 분석한 결과를 발표했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지난 2014년부터 2018년까지 광주·전남지역 풍속업소...
불법성매매업소와 사행성 게임장 등 신종업소 증가로 인한 풍속업소 문제가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는데, 최근 5년간 광주와 전남지역의 단속건수만 1만2천여건에 이르는 등 강력한 수사가 필요하다는 말이 나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