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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전남도, GAP 경진서 5년 연속 수상자 배출
영암 함형국 농가 은상 전남도는 24일 “모범적인 농산물우수관리(GAP) 농가 발굴을 위해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한 2019년 제5회 GAP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영암 함형국 농가가 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사진> 전남도는 2015년 제1회 GAP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시작으로 지난 4년간 40건의 우수사례에서 9건(대상 1·금상 2·은상 4·동상 2)을 수상하는 등 전국에서 가장 많은 수상자를 배출하고 있다. 영암 함형국 농가는 GAP 인증면적 0.3㏊에서 GAP 방울토마토를 생산하고 있다. 당일 수확한 것을 당일 판매하는 것을 원칙으로 매일 수확량을 확인하고 로...
지난 24일 모범적인 농산물우수관리(GAP) 농가 발굴을 위해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한 2019년 제5회 GAP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은상을 수상한 전남 영암 함형국 농가는 선도농가 우수 사례집을 발간해 스타팜 체험, 소비자 팸투어 장소로 추천해 GAP 현장 교육 장소로 활용하게 된다.
경제
농협RPC 운영協, 벼·쌀값 안정 총력
3차 협의회 열어 쌀 재고·수급 상황 등 의견 논의 조곡 40㎏ 6만원 결정…수확기 원활한 유통 앞장 농협RPC(미곡종합처리장) 광주전남운영협의회(협의회장 양용호)가 올해 쌀 수확기를 맞아 벼 값 6만원 지지와 쌀값 안정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24일 농협전남지역본부에 따르면 농협RPC 광주전남운영협의회는 최근 농협전남지역본부 4층 회의실에서 협의회 조합장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쌀 수확기 벼 값 지지와 쌀값 안정을 위한 3차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 날 협의회에서는 농협 쌀 재고, 신곡 매입 및 쌀값 동향, 통계청 및 농촌경제연구원에서 발표한 신곡 ...
전남농협이 벼 값 지지와 쌀값 안정을 위한 3자 협의회를 개최해 쌀 재고와 신곡 매입, 쌀값 동향 등에 관한 의견을 나누고, 농가 우선지급금을 결정했다.
경제
가을 태풍에 ‘금배추’...가격 소폭 안정
1포기 8천원→6천원 하락 전년比 50% 비싸 김장 한숨 포장김치·절임배추로 눈 돌려 가을 태풍과 병해 등의 영향으로 작황이 부진, 배추를 비롯한 김장 채소 가격이 폭등하고 있는 가운데 한 대형 마트에서 관계자가 포장김치를 정리하고 있다. 가을 태풍이 연이어 한반도를 강타하면서 배추 값이 예년보다 2배 넘게 급등, 금(金)배추가 등장한 가운데 최근 가격이 다소 안정세를 보이고 있다. 하지만 아직도 지난해보다 50% 비싸 소비자들은 포장김치나 계약 절임배추 등으로 눈길을 돌리고 있다. 27일 농산물유통정보(KAMIS)에 따르면 지난 25일 광주 양동시장에서 판매된 배추...
가을 태풍과 병해 등의 영향으로 작황이 부진하여 배추를 비롯한 김장 채소 가격이 급상승하고 있는 가운데, 배추 1포기의 소매가격은 6천원으로 전년 동일(4천원)에 비해 50%나 뛰어 사전 계약을 통해 가격을 동결한 절임 배추가 인기다.
경제
금호타이어 ‘2018년 단체교섭’ 마침표
조인식 갖고 경영정상화 다짐 금호타이어가 2차례 부결했던 ‘2018 단체교섭’의 마침표를 찍었다. 27일 금호타이어에 따르면 지난 25일 광주공장에서 노사 대표 및 단체교섭 교섭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조인식을 갖고 ‘2018년 단체교섭’을 최종 마무리했다. 이날 행사에는 전대진 금호타이어 사장과 김현석 지부장(금속노조 광주전남지부), 황용필 대표지회장(금속노조 금호타이어지회)을 비롯해 노사 양측 교섭위원 등 16명이 참석했다. 양측 대표는 단체교섭 약정서에 최종 서명하고 이를 교환하며 회사의 경영정상화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이번 단체교섭은 조합원 찬반투표...
27일 금호타이어에 따르면 지난 25일 광주공장에서 노사 대표 및 단체교섭 교섭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조인식을 갖고 ‘2018년 단체교섭’을 합의안으로 이끌어내면서 결국 마무리했다.
정치
24년 전 사라진 안중근 의사 숭모비 다시 세워져
하얼빈의거 110주년 맞아 광주 중외공원에 재건립 지난 25일 광주 북구 중외공원에서 열린 ‘안중근 의사 숭모비 제막식’에 참석한 이용섭 광주시장 등 주요내빈들이 숭모비를 제막하고 있다. 지난 1995년 동상으로 교체하는 과정에서 사라졌던 안중근 의사 숭모비가 24년 만에 다시 세워졌다. 광주시는 지난 1961년 광주공원에 전국 최초로 건립됐다가 1995년 안중근의사 동상 건립 이후 사라진 안중근의사 숭모비 재건립 제막식을 25일 중외공원에서 개최했다. 이날 제막식은 1909년 10월26일 안중근 의사가 이토오 히로부미를 저격한 하루 전날로 기관단체장과 시민 등 20...
광주시는 4월 정례조회에서 안중근의사 재건립 사업을 추진하기로 결정하였으며 지난 25일 95년 이후 사라진 안중근의 숭모지 재건립 제막식을 중외공원에서 개최하게 되었다.
정치
우리동네 의원을 소개합니다-양일옥 북구의회 의원
“약속과 소통을 중심으로 한 풀뿌리 민주주의 실현 앞장” 구민의 화합과 북구 발전을 위해 모범적인 의정활동을 펼치며,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힘써온 양일옥 광주 북구의회 의원(운암 1, 2, 3동·동림동·사진)은 ‘풀뿌리 민주주의’ 실현에 앞장서고 있다는 평을 받고 있다. 주민과 약속한 공약사항을 성실히 이행하는 것은 물론, 현장 곳곳에서 의견을 청취한 주민들의 목소리를 입법과 정책에 반영하는 등 주민주도의 참여문화를 확산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에게 붙여진 ‘야무진 일옥씨’ 호칭 또한 주민과의 약속이행을 가장 우선적으로 수행하는 의정활동이 바탕이 됐다. 양 의원이 ...
양일옥 북구의회 의원은 구민의 화합과 북구 발전을 위해 주민과 함께하는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다
정치
광주시 ‘위임사무 경비’ 자치구에 책임 전가
기대서 북구의원 ‘일방통행’ 행정 지적 지방자치단체의 재정 부담을 가중시키는 위임사무 경비를 광주시가 광주지역 자치구에 책임을 떠넘기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광주 북구의회 기대서(사진) 의원은 지난 22일 열린 제257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 구정질문을 통해 광주시에서 위임한 사무에 수반하는 경비를 자치구에 전가하고 있는 점을 지적하며 광주시에게 위임사무 경비 지원을 강력히 촉구할 것을 주문했다. 기 의원은 “지방재정법 28조에 자치구에 사무를 위임할 때는 그 사무 집행에 드는 경비를 시에서 부담하도록 돼 있다”며 “하지만 광주시에서는 책임과 관리를 자치구에 떠넘...
기대서 의원이 지난 22일 열린 제257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 구정질문에서 "광주시가 위임사무 경비를 자치구에 떠넘겨 재정 부담을 가중시키고 있다"며 경비 지원을 강력히 촉구했다.
정치
‘해득·도과’...자치법규 한자어 손본다
남구, 조례·규칙상 어려운 표기 우리말 등으로 순화 이달 말 정비 대상 확정 법규 9개 내년 일괄 개정 “‘뜻을 터득했다’는 의미의 ‘해득(解得)’ 보다는 남들도 쉽게 알 수 있는 ‘이해(理解)’라는 표현이 더 낫지 않을까요? 굳이 법령에서 조차 이런 단어를 쓸 필요가 있는지 의문입니다.” 광주 남구는 조례와 규칙 등 자치법규 및 행정 분야에서 우리말 사용을 높이고, 국어 발전에 도움이 되도록 하기 위해 자치법규상 어려운 한자어를 정비하기로 했다. 27일 남구에 따르면 주민들이 자치법규의 내용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일상생활에서 자주 쓰지 않거나 이해하기 어려운 한...
광주 남구는 27일 남구청의 조례와 규칙 등 자치법규를 내용을 이해하기 쉽게하기 위해 한자어 표기를 우리말로 순화하는 작업을 추진한다.
사회
“수년간 군수에 뇌물 전달한 공무원 해임 정당”
업자들에게 수년간 뇌물을 받아 군수에게 전달한 공무원의 해임 처분은 정당하다는 법원의 판결이 나왔다. 광주지법 행정1부(하현국 부장판사)는 공무원 A씨가 보성군수를 상대로 낸 해임처분취소 소송에서 A씨의 청구를 기각했다고 27일 밝혔다. 6급 공무원이었던 A씨는 업자들로부터 관급계약을 계속 체결할 수 있도록 이용부 당시 보성군수에게 전달해달라는 부탁을 받고 2014년 12월부터 2017년 5월까지 22차례에 걸쳐 2억3천900만원을 받았다. A씨는 부서가 바뀐 뒤에도 업자들에게 뇌물을 받아 이 전 군수에게 전달했다. A씨는 지난해 제3자뇌물취득죄로 기소돼 벌금 3천만...
지난 27일 광주지법 행정1부는 수년간 뇌물을 받아 군수에게 전달하여 해임처분된 6급 공무원 A씨의 해임처분취소 소송에서 A씨의 청구를 기각하였다.
사회
광주 풍속단속 ‘부적격’ 경찰관 ‘최다’
적격심사서 전국 7명 중 3명 포함…전남청 소속은 없어 최근 3년간 경찰청의 ‘풍속단속 요원에 대한 적격심사’에서 부적격 판정을 받은 7명 가운데 광주지방경찰청 소속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27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권미혁 의원이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풍속담당자 적격심사 현황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경찰관 2천597명을 대상으로 적격 심사를 한 결과 0.27%에 해당하는 7명만 부적격 판정을 받았다. 이중 광주지방경찰청 소속 경찰관이 3명으로 가장 많았다. 광주경찰청의 경우 최근 3년간 72명의 경찰관이 적격심사를 받아 2017년에 ...
'풍속담당자 적격심사 현황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풍속단속 요원에 대한 적격심사'에서 부적격 판정을 받은 경찰관 7명 중 3명이 광주지방경찰청 소속으로 전국에서 제일 많았다.
사회
광주·전남 데이트 폭력 피해자 매년 급증
최근 4년간 2천389명 달해…여성 비중 80% 차지 재범률도 70% 육박…재발방지 대책마련 등 시급 광주·전남지역에서 데이트 폭력 피해자가 급증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데이트 폭력 재범률이 70%에 달하는 데다 피해자 대부분은 여성인 것으로 나타나 재발방지 대책이 시급하다. 27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소병훈 의원이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16년부터 올해 8월까지 광주·전남지역 데이트 폭력 피해자는 2천389명인 것으로 집계됐다. 광주지역 데이트 폭력 피해자는 지난 2016년 256명에서 2017년 525명, 2018년 569...
27일 경찰청의 자료에 따르면 2016년 올해 8월까지 광주·전남지역 데이트 폭력 피해자는 총 2천389명이고 이는 매년 증가한 것을 알 수 있다.
사회
무등산 자락서 외래종...생태계 악영향 우려
풍암천서 악어거북·영산강서 미국가재 잇따라 발견 무등산 자락서 발견된 악어거북. 무등산 자락 등지에서 외래종인 악어거북과 미국가재가 잇따라 발견되면서 생태계 악영향이 우려된다. 27일 영산강유역환경청에 따르면 환경청 자연해설사로 활동하는 김준석씨가 최근 무등산 국립공원 경계지역인 풍암천에서 몸통 길이 30㎝가량의 악어거북을 발견했다. 악어거북은 늑대거북과에 속하는 미국 남서부 습지 고유종으로 성질이 포악하고 하천 생태계에서 포식자 지위를 누린다. 영산강환경청은 악어거북을 인계받아 동물원이나 공인 보호기관으로 넘길 예정이다. 환경청은 국제 멸종위기종 Ⅲ 등급에 속한 악...
하천 생태계에서 포식자 역할을 하는 미국 고유종 악어거북이 무등산 국립공원에서 27일 발견되었고, 영산강 지류에서는 미국가재들도 발견되었다.
스포츠
광주FC “자비는 없다”
‘김정환 멀티골’…수원FC 원정 3대0 대승 ‘5연승’ 광주FC 김정환이 27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수원FC와의 원정경기에서 골을 터뜨린 후 팀 동료 이희균과 기쁨을 나누고 있다. /광주FC 제공 프로축구 광주FC에 자비는 없었다. 우승과 승격을 확정지었음에도 거침없는 공세를 퍼부으며 수원FC에 완승을 거뒀다. 광주는 27일 오후 1시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2 2019 34라운드에서 김정환의 멀티골을 앞세워 수원FC에 3대0으로 승리했다. 이미 우승과 승격을 확정지은 광주는 승점 73점으로 2위 부산아이파크(승점 60)와 격차를 더욱 벌렸다. 이미...
광주FC는 27일 오후 1시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2 2019 34라운드에서 김정환의 멀티골을 앞세워 수원FC에 3대0으로 승리해 승점 73점으로 2위와의 격차를 더욱 벌렸다.
스포츠
“내년 ‘녹차수도’ 보성에서 만나요”
제31회 전남생활체육대축전 영암서 3일간 열전 아쉬운 폐막 해남군 ‘입장상 최우수상’…순천시 ‘화합상’·화순군 ‘질서상’ 27일 영암종합체육관에서 열린 제31회 전남도생활체육대축전 폐회식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해남군 등 입장상 수상자들이 전동평 영암군수와 정건배 전남도체육회 사무처장 등 내빈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전남도체육회 제공 전남 도내 22개 시·군 생활체육 동호인들의 최대 화합축제인 제31회 전남도생활체육대축전이 27일 오후 3시 영암실내체육관에서 진행된 폐회식을 끝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기(氣)의 고장 영암에서 하나 되는 전남도민’ 이란 구호 ...
25일 영암군에서 열린 이번 전남생활체육대축전이 27일 오후 3시 영암실내체육관에서 진행된 폐회식을 끝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으며 다음 대축전은 2020년 보성군에서 개최된다.
스포츠
‘빛고을 양궁...내일의 희망을 쏘다’
29회 광주시장배 양궁대회 겸 전국소년체전 1차선발전 성료 초등부터 일반부까지 역대 최다참가 소통·화합 다져 전지훈련 프랑스 국가대표팀 번외경기 참가 기량 겨뤄 지난 25일 광주국제양궁장에서 열린 제29회 광주시장배 양궁대회 겸 제49회 전국소년체육대회 1차선발전에서 김광아 광주시양궁협회장을 비롯한 내빈들이 참가 선수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광주시양궁협회 제공 이현서(염주초)와 김성령(두암초)이 제29회 광주시장배 양궁대회 겸 제49회 전국소년체육대회 1차선발전에서 1위를 차지했다. 이현서와 김성령은 지난 25일 광주국제양궁장에서 열린 대회 초등부경기에서 각각 ...
지난 25일 열린 제29회 광주시장배 양궁대회 겸 제49회 전국소년체육대회 1차 선발전 초등부경기에서 이현서(염주초)와 김성령(두암초)이 1위를 차지하였으며 번외경기로 프랑스 양궁 국가대표팀 선수들이 참가해 눈길을 끌었다.
정치
與, 이번주 총선기획단 뜬다
공약 개발 등 돌입…인재영입위 물밑 활동 ‘분주’ ‘쇄신론’ 확산에 중진들 긴장…내달 현역의원 평가 더불어민주당이 이번 주 중 총선기획단 출범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내년 4월 총선 대비에 나설 전망이다. 민주당 핵심 관계자는 27일 “이해찬 대표가 러시아 방문을 마치고 돌아와 이번 주 중 총선기획단을 띄울 것”이라며 “이후 단장 주도로 각종 기구를 꾸리고 총선 대비에 들어가게 된다”고 밝혔다. 총선기획단장은 관례에 따라 윤호중 사무총장이 맡을 것으로 보인다. 민주당은 애초 9월 중 총선기획단을 띄우려고 했으나, ‘조국 정국에서 선거 이야기를 꺼내는 것은 적절치 않다’는...
더불어민주당이 내년 4월 총선 대비를 준비하고 있고 상당폭의 물갈이가 이뤄질거라는 전망이 나오는 가운데 공천의 주관적인 평가요소로 인해 물갈이 대상을 의도적으로 컷오프를 할 수 있다는 분석이다.
정치
정부, WTO 개도국 지위 포기 전남 농민단체·정치권 우려 확산
통상 방어장벽 붕괴 농산물값 폭락 큰 타격 농민회총연맹·민주당 도당 대책 마련 촉구 정부가 지난 25일 세계무역기구(WTO) 개발도상국 지위를 포기하면서 막대한 타격이 예상되는 전남지역 농민단체와 정치권의 우려 목소리가 확산되고 있다. 전국 최대 쌀 생산지인 전남도는 개발도상국이라는 수출입 방어장벽의 붕괴로 인해 농산물 가격 폭락 등 관련 종사자들의 생존권 보장을 위협받게 됐다. 지역농민회와 정치권은 사실상 정부가 농업 포기를 선언한 것과 다름없다며 관련 종사자들에 대한 피해 보전 등 실질적인 대책 마련을 촉구하고 나섰다. 전국농민회총연맹 광주전남연맹은 성명에서 “2...
정부가 지난 25일 세계무역기구 개발도상국 지위를 포기하면서 지역농민회와 정치권이 농산물 가격 폭락 등 관련 종사자들에 대한 피해 보전 및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정치
국제농업박람회 51만명 관람 ‘대성황’
전시콘텐츠 호평…비즈니스도 괄목 성과 ‘농업이 세상을 바꾼다’는 주제로 지난 17일부터 11일간 나주시 산포면 전남도농업기술원 일원에서 펼쳐진 ‘2019국제농업박람회’가 대장정의 막을 내렸다. 36개국 447개 기관·기업·단체가 함께한 박람회는 비즈니스를 목적으로 하는 바이어와 농업인, 현장체험 학습을 나온 청소년, 가을 나들이를 나선 가족 단위 관람객까지 폭 넓은 관람객 층을 확보하며 목표 관람객 45만명을 훌쩍 넘긴 51만명의 관람객을 기록했다. 총 5개 마당 12개 전시·판매·체험관에서 다각화된 농업을 마주한 관람객들은 “여성농업마당에서 소개 된 여성과 청년 농...
2019국제농업박람회은 관람객들에게 농업의 확장된 가치를 알려주었고 또한 판촉수익 목표액을 초과 달성했다.
정치
해상교량 국제심포지엄서 국가간 기술 교류
전 세계 해상교량 관계자 1천200여명 참석 학술 발표 유럽, 미국, 홍콩 등 국제교량학회 회원과 국내외 해상교량 전문가 등 1천200여명이 참석한 2019 해상교량 국제심포지엄이 국가 간 기술 트렌드 교류와 해상교량의 발전 방안을 논의하는 뜻깊은 행사로 치러졌다. 지난 24-25일 이틀간 열린 2019 해상교량 국제심포지엄은 국토부 익산지방국토관리청, 전남도, 목포 등 7개 시·군, 한국도로공사, 대한토목학회와 관련 건설회사 및 설계회사 등의 후원으로 열렸다. 이번 심포지엄은 단순히 학술자료 발표로만 진행되지 않고 ▲중·고등학생을 위한 교량 모형 경진대회 ▲대학·대...
국내외 해상교량 전문가 등 1천200여명이 참석한 '2019 해상교량 국제심포지엄'이 학술자료 발표를 비롯한 해상교량 건설기술 엑스포(EXPO), 해상교량 우수 구조물 전시회 등 다양한 부대행사와 함께 치러졌다.
정치
文대통령 “인공지능 정부 되겠다”
新 국가전략산업 육성…광주시 AI집적단지 조성 탄력 기대 문재인 대통령이 새로운 국가차원의 전략산업으로 인공지능(AI)분야를 육성하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밝히면서 광주시의 인공지능 집적단지 조성사업이 더욱 탄력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할 분야로 국가 차원에서 AI분야에 역량을 집중하겠다는 구상으로 관련 산업을 추진하는 기관은 전폭적인 지원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광주시는 선제적 대응으로 인공지능 조성사업을 예타 면제사업으로 따내는 등 국내 최초 대한민국 인공지능 클러스터 포럼 개최해 AI관련 산업을 미래먹거리 산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상태다. ▶...
문 대통령은 연설에서 인공지능 정부를 약속했고 광주시는 선제적 대응으로 AI관련 산업을 추진하고 있어 광주시의 인공지능 단지 조성사업이 더욱 탄력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정치
여수 경도관광단지 개발 지역업체 참여 절실
대부분 대기업 1군 업체 위주…‘지역 외면’ 목소리 커 전남도·여수시의회 “다양한 시너지 창출 행정력 시급” 미래에셋이 1조원 넘게 투자하는 여수 경도해양관광단지 개발에 지역 중소기업이 참여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높은 기술력을 보유한 지역업체들의 참여로 인해 지역일자리 창출, 경제 활성화 등 다양한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어 전남도가 행정력을 발휘해야 한다는 지적이다. 전국 최대 관광지로 자리매김한 여수지역 해양관광의 랜드마크로 부상할 경도 개발사업에 지역 업체가 참여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28일 광양만권자유구역청과 전남도의회 등에 따르면 여수 경...
전남도·여수시의회는 미래에셋이 1조원 넘게 투자하는 여수 경도해양관광단지 개발 사업에 대기업 1군 업체 위주가 아닌 지역 건설업체 참여 확대를 촉구했다.
정치
지역문화계 “이병훈 사퇴는 문화경제부시장 도입 취지 부정”
차기 내정자도 비판…市 “중앙 네트워크 갖춘 후임 인선” 반박 이병훈 광주시 문화경제부시장이 내년 총선 출마 의사를 밝히고 이달 말 퇴임 예정인 가운데 지역 문화예술계가 문화경제부시장 제도에 대해 전면 재검토할 것을 촉구하고, 내정 인사에 대해 비판하고 나섰다. 광주민예총·지역문화교류호남재단 등 지역문화계 6개 단체는 28일 논평을 내고 “이 부시장의 사의 표명은 문화경제부시장 도입 취지를 부정하는 것”이라며 “이용섭 시장의 반문화적인 행태에 유감을 표명하며, 차기 문화경제부시장을 원점에서 재검토할 것을 강력하게 촉구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이 부시장은 광주형 일자...
광주시 지역문화예술계가 문화경제부시장 제도의 허점과 후임 인선에 대해 비판했으나, 광주시는 역량 있는 인재를 임명하여 그 허점이 없도록 할 것이라 하였다.
정치
‘최장수 총리’ 이낙연 “거취는 조화롭게 결정”
“후반기 내각, ‘더 낮게·더 가깝게·더 멀리’를 목표 삼아야” “그런 기록이 붙었다는 것은 저에게 분이 넘치는 영광입니다.” 이낙연 국무총리가 28일 출근길에 1987년 대통령 직선제 도입 이후 ‘최장수 총리’ 기록을 세운 것에 대해 “어제와 다르지 않은 오늘인데 특별한 소감이랄 것은 없다”며 이같이 밝혔다. 다음 달이 문재인 정부 후반기로 들어서는 반환점인 만큼 이 총리는 현 정부 전반기를 꽉 채워 일한 셈이다. 이 총리는 정부 전반기를 마무리하는 시점에서의 소회에 대해 “나름대로 놀지 않고 해왔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결과를 놓고 보면 잘된 것도 있지만 아쉬운 것...
이낙연 국무총리는 최장수 총리 기록을 세웠고, 지난 25일의 방일 결과를 보고하였으며 각종 여론조사에서 많은 관심을 받고있다.
사회
장휘국 시교육감 ‘10·26 탕탕절’ 논란
한국당 “왜곡된 역사 인식”…장 교육감 “부적절했다” 장휘국 광주시교육감이 ‘10·26’을 ‘탕탕절’이라고 표현해 적절성 논란이 일고 있다. 28일 시교육청에 따르면 장 교육감은 지난 26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오늘은 탕탕절. 110년 전 안중근 의사께서 일제 침략의 원흉 이토 히로부미를 격살한 날. 또 40년 전 김재규가 유신독재 심장 다카키 마사오를 쏜 날. 기억합시다”라고 올렸다. 시교육청 로고와 함께 안중근 의사의 단지 혈서, 태극기, 무궁화 사진도 함께 게재했다. 장 교육감은 이후 박정희 전 대통령의 창씨 개명 이름인 다카키 마사오를 삭제하고 올렸다. 현재 ...
장휘국 광주시교육감이 박정희 대통령의 서거일을 총소리를 빗댄 ‘10·26’을 ‘탕탕절’이라고 표현해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한국당 장능인 상근부대변인은 "안중근 의사와 김재규 전 부장을 동일시하고 있다”며 비판했다.
사회
지역 곳곳서 대규모 복합재난 대비 훈련
이번주 광주·전남 지자체·교육청·일선 학교 등서 실시 지진·화재·방사능방재·태풍 등 실제상황 가정 대피 연습 건물 화재진압은 이렇게… 2019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의 일환으로 28일 오후 광주 서구청 주차장에서 열린 ‘청사 소방합동훈련’에 참여한 서부소방서 관계자들이 건물 내 옥외소화전을 이용, 화재를 진압하는 시범을 보이고 있다. /김애리 기자 광주·전남지역 지자체·교육청·일선 학교 등에서 실제 재난 상황을 가장한 대규모 복합재난 대비 훈련이 실시된다. 28일 광주·전남 일선 지자체와 교육청 등에 따르면 서구 등 관내 12개 유관기관 등이 참여하는 재난 대응 안전 ...
관내 12개 유관기관 등이 참여하는 재난 대응 안전 한국훈련이 28일 토론 훈련, 29일 현장 훈련으로 진행되며 실제 재난 상황을 가정한 대규모 복합재난 대비 훈련으로 이루어질 예정이다.
교육/입시/NIE
동강대, 대학진학 원하는 군인들 지원한다
군사학부, 특전사 11공수특전여단과 업무협약 동강대학교가 특전사 11공수특전여단과 손을 맞잡고 대학 진학을 원하는 군인들을 적극 지원하고 예비 특전사 육성에도 힘을 쏟는다. 동강대 군사학부는 최근 본관 장원홀에서 특전사 11공수특전여단(육군준장 김광현)과 업무협약을 맺었다. <사진> 협약식에는 동강대 이민숙 총장과 11공수특전여단 김광현 여단장이 참석했다. 협약을 통해 동강대와 11공수특전여단은 야간대학 학위취득을 희망하는 직업 군인들의 교육지원에 협력하기로 했다. 또 동강대 군사학부 특전부사관 전공 학생들의 군사학 교육과 병영 훈련, 안보견학 및 강연 등에도 힘을 ...
동강대 군사학부는 장원홀에서 특전사 11공수특전여단과 업무협약을 맺어 대학진학을 원하는 군인들을 지원하고 야간대학 학위취득을 희망하는 직업 군인들의 교육에도 힘을 보태며, 군사학부 특전부사관 전공 학생들이 미래 특전사 최정예 특전요원의 자질을 쌓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정치
“21세기 경제는 생태·문화·예술이 지배”
李시장, 亞-유럽창의도시회의서 ‘문화의 힘’ 역설 광주시 문화콘텐츠·인공지능 접목 신성장 등 소개 아시아와 유럽 등 15개국 주요도시 시장들이 한 자리에 모여 창의산업분야의 동반성장을 모색하는 ‘2019 아시아-유럽 창의혁신도시연대 시장회의’가 28일 오전 광주 동구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서 열렸다. 이날 이용섭 광주시장을 비롯해 유럽-아시아 시장들이 참가 도시별 영상을 보고 있다. /김애리 기자 이용섭 광주시장은 “21세기 경제는 생태·문화·예술이 지배한다”면서 “기술경제 시대는 저물어가고 있고 문화경제시대가 열리며 진정한 도시의 힘은 인구나 면적이 아니라 문화에서 나...
이용섭 광주시장은 “21세기 경제는 생태·문화·예술이 지배한다”면서 "문화경제시대가 열리며 진정한 도시의 힘은 문화에서 나온다”고 밝혔으며 “광주는 광주만의 고유하고 독특한 의향·예향·미향의 문화를 미래 경쟁력으로 키워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정치
전남도-SW·애니메이션 10개 기업 협약 지식정보문화 투자유치 박차
ICT·영상·만화·웹툰 등 청년 일자리 창출 기대 전남도는 28일 수도권에서 전남지역으로 이전하거나 새로 창업하는 10개 지식정보문화 기업과 84억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99명의 청년 일자리 창출이 기대된다. 이번 투자협약을 계기로 청년 및 여성 고용 비율이 높은 지식정보문화 분야 투자유치 노력을 계속 기울여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방침이다. 협약에 따라 나주 혁신도시에 6개 기업이 63억원을 투자한다. 68명의 새 일자리 창출이 기대된다. ㈜마이데이터랩, ㈜와이즈빌, ㈜지니소프트, ㈜테라픽스는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을, ㈜민트토이는 인문 ...
28일 전남도는 전남 지역으로 이전하거나 새로 창업하는 10개 지식정보문화 기업과 84억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했으며, 이를 계기로 ICT, 영상, 만화, 웹툰 등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방침이다.
정치
與 ‘초선발 쇄신론’ 본격화 가능성
당 사무총장 총선기획단장 인선도 비판 일부 의원, 내일 의총 ‘작심발언’ 예고 내년 총선에서 불출마를 선언한 더불어민주당 이철희·표창원 의원이 28일 이해찬 대표를 면담했다. 러시아 방문 일정을 마치고 귀국한 이 대표가 불러들여 만들어진 이 자리에서 이들 의원은 ‘혁신리더십’을 발휘달라고 요청했다. 이 의원은 면담 후 기자들과 만나 “우리당이 쇄신·혁신을 해야한다고 말씀드렸고, 20·30세대 젊은층의 호응을 더 받는 정당으로 바뀌었으면 좋겠다고 말씀드렸다”고 말했다. 표 의원은 “자유롭게 바른말, 옳은말을 하면서 국가와 국민을 위해 헌신하겠다고 말씀드렸다”며 “혁신 ...
더불어민주당 초선의원들이 당지도부에 적극적인 쇄신을 요구했다.
정치
‘코스메디케어’ 미래 고부가가치 산업 육성
광주만의 특화 전략과 비전 공유, 발전방향 토론 포럼 성료 광주시는 28일 광주테크노파크 대강당에서 광주 코스메디케어 산업 육성을 위한 산·학·병·연·관 합동 포럼을 개최했다. ‘코스메디케어 산업’은 광주시가 새롭게 개척하고 있는 영역으로, 타 지역의 화장품 산업과 차별화시키기 위해 화장품에 의료와 기기 및 서비스를 융복합한 신개념의 산업이다. 포럼에는 이병훈 문화경제부시장, 김성진 광주테크노파크원장, 전일승 광주화장품산업진흥회장, 기업 및 병원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했다. 포럼에서 김성진 전남대학교병원 피부과 교수는 주제발표에 나서 전남대병원 주관으로 기획하고 있...
28일 광주시가 화장품에 의료와 기기 및 서비스를 융복합한 '코스메디케어 산업' 육성을 위한 산·학·병·연·관 합동 포럼을 광주테크노파크 대강당에서 개최했다.
정치
광주 AI 산업육성 정부와 발맞춘다
정보통신기획평가원 등과 업무협약 ‘기술·사업화·창업·투자’ 행사도 개최 문재인 대통령이 ‘인공지능 정부’를 선언한 가운데 광주시가 정부 방침에 발맞춰 ‘인공지능 중심도시 광주’ 조성에 한층 속도를 내고 있다. 시는 28일 광주테크노파크 대회의실에서 정보통신기획평가원, 전자부품연구원, 광주테크노파크와 성공적인 인공지능 중심도시 광주 만들기 및 대한민국 인공지능 산업육성을 위한 4자간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광주 인공지능 산업육성을 위한 공동기술개발 및 기업지원을 위해 4개 기관의 협력관계 구축을 통해 ‘인공지능 중심도시 광주’가 4차 산업혁명의 핵심인 인공지...
28일 광주시는 성공적인 인공지능 중심도시 광주 만들기 및 대한민국 인공지능 산업육성을 위한 4자간 협약을 체결하며 문재인 대통령이 선언한 ‘인공지능 정부’ 방침에 발맞춰 ‘인공지능 중심도시 광주’ 조성에 한층 속도를 내고 있다.
정치
전남여성새일센터 취업전문기관 위상
경력단절여성 등 최근 6년간 3만5천여건 고용 연계 고학력 증가율 눈에 띄어…“성별 임금격차 해소 노력” 전남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운영 10년 째를 맞아 전남 여성 취업 전문기관으로서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재)전남여성가족재단은 전남여성새로일하기센터에서 운영 중인 9개소 여성새일센터의 최근 6년간 성과를 점검하고 발전 방안에 관한 연구를 진행해 보고서를 발간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2013-2018년까지 6년간 전남지역 여성새일센터 누적구직건수는 7만3천749건이다. 취업 연계 누적 건수는 3만5천592건이다. 2018년 구직 건수는 2013년보다 ...
전남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경단녀 등 여성일자리 창출에 적극 노력하고 있다.
교육/입시/NIE
‘청소년 경영·창업 축제’ 광주서 연다
비즈쿨 페스티벌 31일부터 3일간 김대중센터서 개최 창업·미니해커톤·스피치·창업동아리 경진대회 등 다채 광주에서 전국 청소년들의 경영·창업 축제가 펼쳐진다. 광주시교육청은 ‘2019 청소년 비즈쿨 페스티벌’이 오는 31일부터 11월2일까지 김대중 컨벤션 센터 1·2홀에서 열린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축제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주최하고 창업진흥원이 주관하며 교육부가 후원한다. 비즈쿨(Bizcool)은 Business와 School의 합성어로 ‘학교에서 경영을 배운다’는 의미로 31일 개막식에는 광주시교육청 오승현 부교육감을 포함한 교육청 관계자들이 참여한다. 3일간 진행...
광주에서 전국 청소년들의 경영·창업 축제가 펼쳐지며 광주시교육청은 ‘2019 청소년 비즈쿨 페스티벌’이 오는 31일부터 11월2일까지 김대중 컨벤션 센터 1·2홀에서 열린다고 28일 밝혔고 비즈쿨(Bizcool)은 Business와 School의 합성어로 ‘학교에서 경영을 배운다’는 의미로 31일 개막식에는 광주시교육청 오승현 부교육감을 포함한 교육청 관계자들이 참여한다.
경제
신보, 전남대·목포대와 MOU...유망창업기업 금융지원
창업 후 5년 이내 기업 대상 신용보증기금 호남영업본부가 최근 전남대와 혁신형 창업기업 발굴 및 육성을 위한 ‘캠퍼스 스타트업’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신용보증기금 호남영업본부(이하 ‘신보’)는 지난 24일-25일 전남대·목포대와 잇따라 혁신형 창업기업 발굴·육성을 위한 캠퍼스 스타트업(Campus Start-up)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신보-전남대·목포대간 우수 창업기업 상호 추천과 금융·비금융 지원 ▲창업상담회·데모데이 개최 ▲전문 인력 상호교류와 인재양성을 위한 상호 지원 ▲기타 산학협력 활성화를 위한 제반 사업 등을 위해 협업체...
신용보증기금 호남영업본부는 전남대, 목포대와 혁신형 창업기업을 발굴·육성하기 위한 캠퍼스 스타트업 업무 협약을 맺었고, 이에 따라 우수 창업기업 추천, 금융 지원, 산학협력 활성화를 위한 제반 사업 등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경제
광주 풍향구역 49층 아파트 건축 ‘논란’
市, 건축물 높이 40층 미만 제한…실효성 의문 광주 풍향구역 재개발 수주전이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는 가운데 롯데건설이 제시한 최고 49층 높이의 건축계획안이 실효성 논란에 휩싸이고 있다. 최근 광주시가 주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상업지역 고층 건축물의 높이를 40층 미만으로 제한하고 때문이다. 28일 업계에 따르면 광주 풍향구역 재개발 조합은 다음달 9일 조합원 총회를 거쳐 시공사 선정을 확정할 예정이다. 광주 북구 풍향동 600-1번지 일원에 조성되는 이번 사업은 아파트 3천가구와 부대복리시설이 들어서는 대형 프로젝트로 포스코건설과 롯데건설이 입찰에 참여해 현재 ...
광주시가 도시경관과 주변 주거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고려하여 고층 건축물의 높이를 40층 미만으로 제한하고 있어 광주 풍향구역 재개발 수주를 위해 롯데건설이 제시한 49층 높이의 건축계획안이 불허될 것으로 전망된다.
스포츠
광주 클럽 붕괴사고 업주 등 8명 기소
검찰, 업무상과실치사상 혐의 등 2명 구속·6명 불구속 사망 2명 등 34명의 사상자를 낸 광주 서구 클럽 붕괴 사건과 관련 검찰이 클럽 업주 등 8명을 기소했다. 28일 광주지검 형사3부(부장검사 김훈영)에 따르면 지난 7월 광주에서 발생한 클럽 복층 구조물 붕괴사고와 관련해 업무상과실치사상, 건축법 위반, 식품위생법 위반 혐의로 업주 A(52)씨와 B(44)씨 등 2명을 구속기소 했다. 이들과 함께 클럽을 운영한 공동 업주와 운영자 등 2명과 클럽 내부 불법 증·개축에 관여한 전 업주 2명도 같은 혐의로 불구속기소 됐다. 또 건물 정기점검을 하지 않고도 제대로 한...
검찰은 지난 7월 27일 새벽 광주 서구 치평동 한 클럽에서 34명의 사상자를 낸 복층 구조물 붕괴 사고의 원인을 제공한 혐의로 업주 A(52)씨와 B(44)씨 등 2명을 업무상과실치사상, 건축법 위반, 식품위생법 위반 혐의로 구속기소했다.
스포츠
전남대병원 채용 비리 수사 ‘가속도’
경찰, 교육부 감사자료 등 검토 착수…고발인 조사 마쳐 경찰이 ‘아빠 찬스’로 물의를 빚은 전남대병원 채용 비리와 관련해 교육부의 감사 자료를 검토하고 고발인 조사를 마치는 등 수사에 속도를 내고 있다. 28일 광주 동부경찰서에 따르면, 경찰은 최근 교육부와 병원측에 요청한 감사자료·채용 관련 서류 일체를 넘겨받아 검토에 나섰다. 경찰은 또 지난달 고발장을 접수한 병원 노조 관계자·인사 전문가 등 4명을 잇따라 소환해 조사를 진행했다. 경찰은 노조에서 제기한 고발건과 함께 최근 병원 사무국장의 아들, 조카, 아들 전 여자친구의 채용 과정 상 의혹, 간부직원 간 ‘품앗...
경찰은 전남대병원 채용면접 의혹과 교육부의 병원측 내부 징계 조치 권고 의혹 관련하여 수사속도를 내고 있다.
스포츠
‘주행중 유튜브 시청’ 택시 안전 사각지대
고속버스와 달리 별도 제재 조치·대책 방안 미미 운전중 휴대전화 사용 최근 3년 1천500여건 적발 한 택시기사가 운전중 유튜브를 시청하고 있다. 최근 광주지역을 오가는 고속버스에서 운전기사의 유튜브 시청으로 이용객의 불안감이 높아진 가운데, 정작 일상에서 자주 찾는 택시의 경우 아무런 제재가 이뤄지지 않는다는 지적이 일고 있다. 다수 이용객이 탑승하는 버스의 경우 운영회사 측에서 경각심을 갖고 유튜브 시청 금지령을 내린 반면, 개인 내지는 다수 법인이 운영하고 있는 택시는 안전 사각지대에 놓였다는 것이다. 지난 27일 귀가를 위해 택시를 탄 시민 A씨는 자택으로 향...
운전 중 스마트폰 사용은 교통사고위험을 높이지만 택시 운전사에 대해 별도의 주의 조치를 취할 수 있는 근거가 없어서 택시 이용객의 안전이 사각지대에 놓여있다.
스포츠
전남도청 윤웅진, 세계우슈선수권 銅
세계우슈선수권대회 산타 -56㎏급에서 동메달을 획득한 윤웅진(왼쪽부터)이 윤병용 전남우슈협회장, 장보근 전남도청 우슈팀 감독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전남도체육회 제공 전국체육대회 3연패에 빛나는 윤웅진(전남도청)이 세계우슈선수권대회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윤웅진은 지난 17-24일 중국 상해에서 열린 제15회 세계우슈선수권대회 산타 -56㎏급 준결승에서 중국의 쉔고순에게 아쉽게 패해 동메달 획득에 만족했다. 2년 전 제14회 세계우슈선수권대회에서 은메달을 획득하며 금메달을 향한 의지를 불태웠던 윤웅진은 이로써 또다시 세계제패의 꿈을 다음 기회로 미뤄야 했다. 윤웅...
17-24일 중국 상해에서 열린 제15회 세계우슈선수권대회 산타 -56㎏급 준결승에서 중국의 쉔고순에게 아쉽게 패한 윤웅진(전남도청)이 동메달을 획득했다.
정치
‘지방관리항’ 재개발 권한 시·도로 이관
자치위, 권한이양 따른 행·재정적 지원 방안도 논의 대통령소속 자치분권위원회(위원장 김순은, 이하 자치위)는 29일 정부서울청사 자치분권위 대회의실에서 제20차 본회의를 열고 현행 국가사무인 지방관리항에 대한 재개발 권한을 자치단체로 이양하기로 의결했다. 이에 따라 현재 해양수산부가 권한을 가지고 수행하는 전국 60개 항만 중 35개 지방관리 무역항과 지방관리 연안항에 대한 재개발 관련 사무가 시·도로 이양된다. 이미 지방관리항 개발·운영 권한을 자치단체로 이양하는 ‘지방이양일괄법’이 지난해 10월 국회에 제출된 바 있어, 이번에 의결된 지방관리항에 대한 재개발 권한...
대통령소속 자치분권위원회(위원장 김순은, 이하 자치위)는 29일 정부서울청사 자치분권위 대회의실에서 제20차 본회의를 열고 현행 국가사무인 지방관리항에 대한 재개발 권한을 자치단체로 이양하기로 의결했으며, 이에 따라 해양수산부가 권한을 가지고 수행하는 전국 60개 항만 중 35개 지방관리 무역항과 지방관리 연안항에 대한 재개발 관련 사무가 시·도로 이양된다.
정치
광주 ‘어등산관광단지’ 또 좌초되나
건설사, 480억 사업이행보증금 분할납부 입장 고수 이달 말 시한…‘해묵은 과제’ 행정력 낭비 우려 제기 광주시 어등산관광단지 조성사업이 우선협상대상자와 최종 사업협약 체결 절차만 남겨두고 삐걱대면서 좌초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서진건설이 사업 체결 시 10일 내 제출해야 할 사업이행보증금을 두고 끝까지 분할납부 입장을 고수하고 있어 사실상 사업이 어려워지는 모습이다. 사업자 공모는 이번이 3차로 13년간 해묵은 과제로 남아 있어 협약이 무산될 경우 행정 부담이 커질 것으로 보인다. 28일 광주시에 따르면 광주도시공사가 어등산관광단지 조성사업 우선협상대상자인 서진건...
광주시 어등산 관광단지 조성사업을 두고 광주도시공사와 우선협상대상자인 서진건설과 최종 사업협약 체결절차에서 이견이 좁혀지지 않고 있다. 공모지침에는 최종 협약체결 대상자는 사업이행보증금으로 전체 사업비의 10%(480억원)를 10일 이내에 납부해야 하지만 서진건설 측은 3단계로 나눠 분할납부하겠다는 제안을 하며 이견이 좁혀지지 않아 사업 자체가 좌초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정치
광주수영대회 시설물 연말까지 철거
임시 시설물 철거·복원…내년 3월부터 이용 남부대·조선대, 인조 잔디 축구장·트랙 설치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의 경기장과 시설물이 12월까지 철거될 전망이다. 29일 광주시에 따르면 염주종합체육관의 아티스틱 수영장과 조선대의 하이다이빙 경기장에 임시 설치한 관람석, 풀, 다이빙 타워 등은 최근 철거가 완료됐다. 경영, 다이빙, 수구 경기가 열린 남부대의 주 경기장, 관람석, 시설물도 12월까지 철거를 완료할 예정이다. 오픈 워터 수영이 열린 여수엑스포 해양공원은 대회가 끝나고 곧바로 관람석과 시설물을 철거했다. 철거 작업이 끝나고 남부대와 조선대에는 인조 잔디...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의 경기장과 시설물이 12월까지 철거될 전망이고, 철거 작업이 끝나고 남부대와 조선대에는 인조 잔디 축구장과 육상 트랙을 설치하며, 내년 2월까지 시설물 복구와 설치를 완료하면 3월부터 사용할 수 있게 된다
정치
지역혁신사업 각 시·도 주도로 바뀐다
균형위, 직접 전략 기획·실행 협력 거버넌스 강화 추진 중앙부처가 중심이 돼 추진하던 지역혁신 관련 사업들이 앞으로는 각 시·도가 주도해 혁신성장 전략을 직접 기획하고 실행하는 형태로 바뀐다. 대통령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위원장 송재호, 이하 균형위)는 29일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지역혁신체계 개편방안’을 발표하고 이달 말부터 실행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지자체에 폭넓은 사업기획·관리 권한 부여를 핵심으로 하는 이번 개편방안은 ▲지역혁신기관과 지역혁신사업 기준 설정 ▲‘지역혁신성장계획’에 기반을 둔 ‘지역발전투자협약’ 형태로 사업추진 방식 개편 ▲시·도(지역혁신...
균형위는 시도가 직접 전략 기획하는 형태로 사업추진방식을 개편하고, 시도 중심의 협력 거버넌스를 강화하는 내용을 골자로 하는 지역혁신 체계 개편방안을 발표하였다.
사회
경찰·전남공고, 학교폭력 예방 협력 ‘성과’
올들어 작년 대비 범죄율 22% 줄어 광주 광산경찰서와 전남공업고등학교는 지난 4월 ‘학교폭력 예방 및 청소년 선도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이후 지난해보다 범죄율이 22% 이상 줄고, 학교 안정화에 지속적으로 기여하는 등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광산경찰서 여성청소년과와 전남공고는 최근 증가하는 청소년 범죄와 학교폭력, 교권 침해 사례의 심각성과 학생생활지도의 공동 대응이 필요하다는데 공감하고 MOU를 체결해 구체적인 상호 협력 방안을 추진해왔다. 예방활동으로 이달말 현재 등굣길 학교폭력예방 캠페인, 자살예방캠페인, 금연캠페인을 11회 이상 실시했고, 학교 주변 취약...
지난 4월 광산경찰서와 전남공고가 '학교폭력 예방 및 청소년 선도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이후 2018년 대비 22% 이상 범죄율이 줄어드는 성과를 얻었다.
정치
세계 백신산업 미래 한눈에
2019 화순국제백신포럼 내달 7-8일 개최 전문가 등 800여명 참석…산업 발전 모색 세계 첨단 백신산업의 미래를 한눈에 가늠할 수 있는 ‘2019 화순국제백신포럼’이 11월 7-8일 화순 하니움문화스포츠센터에서 열린다. 29일 전남도에 따르면 이번 포럼은 ‘치료백신과 면역치료의 미래’를 주제로 진행된다. 데이비드 와이너(David Weiner·미국) 국제백신학회장을 비롯해 국내외 백신 석학 7명이 연사로 나선다. 의료계, 학계, 기업계, 정부 관계자 등 800여명이 참석해 최신 국제 트렌드를 소개하고 대한민국과 전남 백신산업의 발전 방향을 논의한다. 첫날 세션 1...
치료백신과 면역치료의 미래를 주제로 진행되는 '2019 화순국제백신포럼'은 백신 산업의 허브로서 대한민국과 전남의 국제적 위상을 높이고 세계 첨단 백신산업의 미래를 한눈에 가늠할 수 있게 하였다.
경제
‘BIXPO 2019’ 에너지 산업 미래 제시
세계의 전문가들 광주 집결 51개 국제컨퍼런스 등 개최 세계의 에너지 전문가들이 ‘2019 빛가람 국제 전력기술 엑스포(BIXPO 2019)’에 모여 패러다임 대전환기를 맞은 글로벌 에너지산업의 미래를 전망한다. 29일 한국전력에 따르면 다음달 6일부터 사흘간 광주시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BIXPO 2019에서 46개의 해외전력회사와 연구기관·학계의 전문가가 에너지·전력 분야 최신 기술과 트렌드를 공유하고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51개의 국제컨퍼런스를 개최할 계획이다. 글로벌 전력에너지 분야 CEO 등 임원들과 연구기관 전문가, 학계 관계자 100여명이 참여하는 ...
다음달 6일부터 사흘간 광주시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2019 빛가람 국제 전력기술 엑스포(BIXPO 2019)'에서 세계의 에너지 전문가들이 에너지·전력 분야 최신 기술과 트렌드를 공유하고 미래 에너지 정책에 대해 토의할 예정이다.
경제
광산업·광융합 신기술·유망제품 ‘한자리’
광산업진흥회, 내달 27-28일 국제광산업전시회 개최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광산업·광융합산업 신기술과 유망제품이 한 자리에서 선보인다. 29일 한국광산업진흥회에 따르면 다음달 27일과 28일 양일간 광주 김대중컨벤션 센터에서 ‘2019국제광산업전시회’를 개최한다. 광주시에서 주최하고 한국광산업진흥회에서 주관하는 이전 전시회는 산업통상자원부 및 광융합 지원기관의 후원으로 개최된다. 이에 광주 광융합과 관련된 100여개 업체가 참가해 150개 부스 규모로 25개국 100여명의 해외 바이어들을 초청, 국내 기업과의 상담을 통해 해외시장으로 진출하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
다음달 27일과 28일 양일간 광주 김대중컨벤션 센터에서 '2019국제광산업전시회'를 개최하며, 광(光)융합산업 신기술 개발 우수업체로 선정된 4개 기업이 신기술과 유망제품을 선보인다.
스포츠
“최고 시설에서 최고 선수들과 교류...좋은 자극”
프랑스 양궁 국가대표팀, 다음달 2일까지 올림픽 대비 광주서 전지훈련 기보배 등과 합동 훈련…세계 최강 한국 양궁 저력 확인 광주시양궁협회 다양한 프로그램 만족 “다시 오고 싶어” 내년 도쿄올림픽을 대비해 전지훈련 메카 광주를 찾은 프랑스 양궁 국가대표팀이 29일 광주국제양궁장에서 훈련에 매진하고 있다. “광주국제양궁장처럼 최고의 시설을 갖춘 훈련장은 본 적이 없다. 이런 완벽한 경기장에서 체계적인 훈련을 한다면 경기력은 당연히 향상될 것이다.” 지난 22일부터 광주국제양궁장에서 전지훈련 중인 프랑스 국가대표팀 니콜라 히포 감독은 “최고의 선수들을 배출해 낸 최고의 ...
국내외 양궁 전지훈련의 메카로 자리매김한 광주는 선수들의 체계적인 전지훈련을 도움으로써 국제 스포츠도시로서의 위상을 높이고 있다.
정치
제18회 전국주민자치박람회 우수상 수상
우산동 주민자치회 최우수상·수완동 주민자치회 장려상 광주시 광산구가 지난 29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18회 전국주민자치박람회 우수사례 시상식에서 제도정책분야 우수상을 수상했다. 광주시 5개 자치구 중에서는 최고상이다. 이와 함께 각 동의 주민자치회에서도 주민자치분야 우수사례에 선정돼 우산동 주민자치회 최우수상, 수완동 주민자치회 장려상을 수상했다. 전국주민자치박람회는 지난 8월 지자체를 대상으로 한 제도정책, 주민자치회 등의 주민조직을 대상으로 한 주민자치·지역활성화, 학습공동체·주민조직네트워크 5개 분야별로 우수사례를 공모했다. 전국에서 접수된 총 402건의 ...
지난 29일 광주시 광산구가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18회 전국주민자치박람회 우수사례 시상식'에서 주민자치회 시범실시 사업을 추진한 성과를 인정받아 제도정책분야 우수상을 수상했다.
정치
區, ‘시민 행복’ 지방정부 본격 시동
전국 첫 전담기구 ‘행복정책관’ 신설 등 조직개편 시민생활국 신설…미래산업과·시민협치과도 설치 ‘시민 행복’을 최우선 구정 가치로 삼고 있는 민선 7기 광주시 광산구가 ‘행복정책관’을 신설하는 등 1국 3과 14팀 증설 조직개편으로 시민 행복 증진에 본격 나선다. 30일 광산구에 따르면 최근 ‘광주시 광산구 행정기구 설치 조례’ 등이 광산구의회의 의결로 확정됐다. 조례가 구의회를 통과함에 따라 광산구는 올해까지 조직개편을 마치고 내년부터 새로운 행정체계로 구정을 펼친다. 앞으로 있게 될 광산구 조직개편의 핵심은 과감한 체질 개선과 혁신행정으로 시민 행복정책을 추진하고...
광주시 광산구가 조직개편의 일환으로 '행복정책관’을 신설하는 등 조직 개편을 마치고 내년부터 시민 행복 증진을 위한 정책을 펼친다.
경제
“지역 파트너십 기반으로 사회공헌활동 확산”
신보-광주중기청-지역협-광주상의-光銀 협약 신용보증기금 호남영업본부(이하 신보)는 광주전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 지역사회복지협의회(광주, 전남·북), 광주상공회의소, 광주은행과 지난 29일 광주상공회의소에서 ‘지역사회공헌 인정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협약은 지난 8월 ‘신보-보건복지부-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발표한 ‘지역사회공헌 인정제’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호남지역 파트너십 기반의 사회공헌활동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식에는 김문환 광주전남중기청장, 신보 이태용 본부장, 김천수 광주협의회장, 노진영 전남협의회장, 이...
지난 29일 신용보증기금 호남영업본부가 광주상공회의소에서 광주전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 지역사회복지협의회, 광주상공회의소, 광주은행과 함께 파트너십 기반의 사회공헌활동을 확산하기 위한 '지역사회공헌 인정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경제
‘아이 울음소리’ 광주·전남 확 줄었다
통계청 8월 인구동향, 전년·전월 比 모두 감소 전국은 41개월 연속 최저…자연증가 730명 그쳐 지역에 아이 울음소리가 사라지고 있다. 지난 8월 광주의 경우 지난해와 전월 700명대를 기록하던 출생아 수가 600명대로 내려앉았고, 전남의 경우에는 900명대를 유지하던 출생아 수가 800명대로 주저앉았다. 이처럼 저출산 현상이 심해지면서 올해 8월 출생아 수가 또다시 역대 최저 기록을 썼다. 출생아 수 역대 최저치 행진이 이어지는 가운데 사망자 수가 역대 2번째로 많으면서 인구 자연증가분(출생아-사망자)이 730명에 그쳤다. 30일 통계청이 공개한 ‘8월 인구 동향...
지난 8월 저출산의 영향으로 광주·전남의 출생률이 전년, 전월 대비 하락하였고 8월 기준 전국 조출생률도 2000년 집계 이래 최저치를 기록하였으나, 사망자수는 4년만에 감소로 돌아섰다.
스포츠
K리그 통산 17년만에 홈 무패 우승 도전
‘K리그2 우승’ 광주FC, 마지막 역사 만든다 내달 3일 오후 3시 광주월드컵서 전남과 홈 폐막전 9년 함께 한 광주월드컵경기장 고별전 명승부 각오 상상univ 플리마켓·우승 세리머니·경품 행사 다채 광주FC 선수단이 지난 19일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안양과의 경기에서 4대0 대승을 거둔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광주FC 제공 광주는 다음 달 3일 오후 3시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전남드래곤즈와 K리그2 35라운드 홈 폐막전을 치른다. 광주의 2019시즌은 거침없었다. K리그2 최다무패(19경기), 창단 첫 6연승, 팀 최다승 및 최다승점(현재 21승·73점) ...
광주FC가 다음 달 3일 오후 3시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치뤄지는 전남드래곤즈와 K리그2 35라운드 홈 폐막전에서 패하지 않는다면 K리그 통산 17년 만에 홈 무패 우승의 주인공이 된다.
정치
“청년들 박탈감·좌절감 헤아리지 못했다”
이해찬 대표, ‘조국 사태’ 유감 표명…“국민께 송구”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는 30일 이른바 조국 사태와 관련, “여당 대표로서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면서 “이 자리를 빌려 국민 여러분께 매우 송구하다는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이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정기 기자간담회를 열고 “검찰 개혁이란 대의에 집중하다 보니 국민, 특히 청년이 느꼈을 불공정에 대한 상대적 박탈감, 좌절감은 깊이 있게 헤아리지 못했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조 전 장관이 지난 14일 사퇴한 이후 이 대표가 유감을 표명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 대표는 그러나 “이번 일은 검찰이 가진 무소불...
30일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가 국회에서 정기 기자간담회를 열고 "청년층의 상대적 박탈감, 좌절감을 헤아리지 못했다"며 일명 '조국 사태'와 관련하여 유감을 표했다.
정치
‘의향 광주’에 무궁화동산 조성됐다
3·1운동·임정 100주년 기념 100주 식재 시청사 ‘평화의 소녀상’ 옆 1천700㎡ 규모 평화의 소녀상과 무궁화 3·1운동과 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을 기념하고 나라꽃 무궁화를 통해 올바른 역사 인식의 장을 제공하기 위한 무궁화동산 조성 식재행사가 30일 오전 광주시청 ‘평화의 소녀상’ 주변에서 열렸다. 이용섭 시장과 보훈단체, 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행사에서는 1천700㎡ 부지에 대표수종인 자심단 등 100주를 식재했다. /김애리 기자 항일 의병항쟁과 독립운동을 가장 활발하게 전개했던 의향의 도시 광주에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나라꽃 ...
광주시는 30일 3·1운동과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청사 내 ‘평화의 소녀상’ 부근에 조성될 무궁화 동산을 위한 식재행사를 개최했다.
정치
광주시 청사, 보안강화 출입시스템 도입한다
11월15일부터 민원공간과 행정 사무공간 분리 1층 시민접견실, 출입검색대, 자동출입문 설치 광주시가 더 안전하고 편리한 열린 청사를 만들기 위해 새로운 청사출입시스템을 도입한다. 이번 청사출입시스템 구축은 청사를 민원공간과 행정사무공간으로 분리하는 전국적인 추세를 반영하고 시민들이 보다 편안한 환경에서 민원을 해결하도록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먼저 광주시는 11월14일까지 시민접견실과 전자적 출입 시스템(스피드게이트)·자동출입문 등을 설치하고, 15일부터 연말까지 시험 운영에 들어간다. 이어 내년에는 안면인식기를 추가로 도입할 계획이다. 1층에 새롭게 마련되는 시...
광주시가 청사를 민원공간과 행정사무공간으로 분리하는 등 새로운 청사출입시스템을 구축하여, '악성 민원인의 출입 통제'와 '일반 시민들의 안전 확보' 등의 효과를 도모한다.
정치
“어머니 ‘그래도 행복했다’는 말 남겨”
文대통령 SNS에 글…“슬픔 나눠준 국민께 감사…정치권, 조문말고 국정 살피길” 종교계 지도자 조문 받는 文대통령 문재인 대통령이 30일 오전 부산 남천성당에 마련된 모친 고(故) 강한옥 여사의 빈소에서 7대 종단 지도자들과 인사하고 있다. /청와대 제공 문재인 대통령은 모친인 고(故) 강한옥 여사의 별세에 대해 “당신이 믿으신 대로 하늘나라에서 아버지를 다시 만나 영원한 안식과 행복을 누리시길 기도한다”고 애도했다. 고인은 29일 오후 향년 92세를 일기로 별세했으며, 문 대통령은 병원에서 임종을 지켰다. 문 대통령은 별세 하루 뒤인 30일 오전 5시30분 페이스북...
문재인 대통령의 모친인 고(故) 강한옥 여사가 29일 오후 향년 92세를 일기로 별세했으며, 문 대통령은 "정부, 정치권에게 조문을 오지말고 국정을 살피라"고 부탁했다.
정치
저탄소생활 실천 국민대회 오늘 여수서 개막
이틀간 경연대회·기후변화 체험 전시 프로그램 풍성 전남도는 생활 속 온실가스 감축 문화 확산을 위해 ‘2019년 저탄소생활 실천 국민대회’를 31일부터 이틀간 여수 세계박람회장에서 개최한다. 저탄소생활 실천 국민대회는 2008년 처음 개최돼 올해로 12회째를 맞았다. 환경부, 전남도, 여수시, 한국기후·환경네트워크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전남기후·환경네트워크가 주관한다. 올해는 전국 녹색활동 실천가, 온실가스 상담사, 기후·환경네트워크 회원, 기관, 단체 등 총 1천500여명이 참여해 전국 시·도민의 친환경생활 실천 추진 성과를 되돌아본다. 지역 네트워크 간 소통과 화합...
전남도는 생활 속 온실가스 감축 문화 확산을 위해 1천500여명의 참여로 ‘2019년 저탄소생활 실천 국민대회’를 31일부터 이틀간 여수 세계박람회장에서 개최한다.
정치
“광주 문화·경제 활성화 최선 다하겠다”
조인철 문화경제부시장 취임…취임식 생략 문화전당 등 방문 30일 취임한 조인철 광주 문화경제부시장(왼쪽)이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을 방문, 이진식 전당장 직무대리와 전당 주변을 둘러 보고 있다. /광주시 제공 조인철 대통령 직속 농어업·농어민특별위원회 사무국 부국장이 30일 광주시 문화경제부시장으로 취임했다. 조 신임 부시장은 영광 출신으로 광주서석고와 고려대학교 서문학과를 졸업하고, 영국 버밍엄대학교에서 정책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1996년 제40회 행정고시에 합격해 과학기술부에서 공직을 시작한 이래 대통령 비서실 행정관, 국무총리실 영유아 교육·보육 통합추진단 기획조...
30일 광주시 문화경제부시장으로 취임한 조인철 대통령 직속 농어업·농어민특별위원회 사무국 부국장이 양동시장을 찾아 문화예술인, 상인들과 '국밥 간담회'를 개최하는 등 "광주의 경제·문화 도약을 위해 지역사회와 함께 역량을 모아가겠다"고 밝혔다.
정치
문화·체육·관광 교류로 남북 협력 물꼬 튼다
오늘 ACC서 제1차 한반도 문화 포럼 지속가능한 교류 활성화 방안 등 모색 문화·체육·관광교류로 남북의 협력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문화관광연구원과 함께 31일 오후 2-5시 광주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 문화정보원 대강의실에서 ‘제1차 한반도 문화 포럼’을 개최한다. ‘한반도 문화 포럼’은 문화의 자율성·다양성·창의성의 가치를 바탕으로 문화·체육·관광 분야의 지속 가능한 남북 교류 협력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된다. 10-12월 지역을 순회하면서 총 4회에 걸쳐 분야별로 다양한 전문가가 참여해 남북 문화 교류에 대한 정보와 의견을...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관광연구원가 31일 오후 2-5시 광주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문화정보원 대강의실에서 '제1차 한반도 문화 포럼'을 개최하고 문화·체육·관광 분야의 지속 가능한 남북 교류 협력 방향을 모색한다.
정치
데이터·인공지능 주제 ‘전남포럼’ 성료
토크콘서트 형태 열띤 토론도 전남도는 30일 윤종록 가천대 석좌교수(전 미래창조과학부 차관)와 송세경 KAIST 박사(전 퓨처로봇 대표)를 초청해 ‘데이터 대항해 시대, 새천년 전남이 나아길 길’이란 주제로 제234회 전남포럼을 열었다. 이날 포럼은 도민과 도, 시·군 공직자 등 1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존 강의 형식에서 벗어나 강연자와 객석의 참석자가 함께 소통하는 ‘토크콘서트’ 형태로 진행됐다. 첫 번째 강연은 윤종록 교수가 ‘데이터 대항해 시대, 소프트파워가 강한 전남’이란 주제로 진행했다. 윤 교수는 “데이터가 4차 산업혁명시대 21세기 원유”라며 데이터 산...
30일 전남도가 윤종록 가천대 석좌교수와 송세경 KAIST 박사를 초청해 데이터와 인공지능을 주제로 제234회 '전남포럼'을 열고 '데이터 대항해 시대, 소프트파워가 강한 전남'과 '블루 이코노미 성공전략 AI' 등의 강연을 진행했다.
사회
평범한 주부 ‘싼 대출’에 속아 2억원 넘는 보이스피싱 피해
광산경찰서, 조직 추적 중…“수사·금융기관 절대 돈 요구 안 해” 광주에서 평범한 주부가 2억원이 넘는 전화금융사기(보이스피싱) 피해를 본 사건이 발생했다. 30일 광주 광산경찰서는 이러한 내용의 신고를 접수하고 보이스피싱 조직을 쫓고 있다. 광산구에 사는 40대 주부 A씨는 올해 9월 저금리 대출 상품을 안내하는 가짜 문자메시지에 속아 보이스피싱 조직과 연락을 주고받기 시작했다. 금융기관을 사칭한 보이스피싱 조직은 신용도를 높이면 더 좋은 조건의 대출 상품을 이용할 수 있다며 현금을 요구했다. 거짓말에 속아 넘어간 A씨는 9차례에 걸쳐 2억1천여만원을 보낸 것으로 ...
광주 광산구에 거주하는 40대 주부 A씨가 올해 9월 보이스피싱 조직에게 속아 2억천여만원의 사기 피해를 입었다.
사회
경찰, ‘아빠 찬스’ 채용 비리 전남대병원 압수수색
광주청 지능범죄수사대 사건 이첩…병원장, 사과문 발표 국정감사에서 채용비리 의혹으로 질타를 받은 전남대병원에 대해 경찰이 압수수색으로 핵심 증거물 확보에 나섰다. 30일 광주지방경찰청과 동부경찰서 등에 따르면 경찰은 이날 오전 8시30분부터 전남대병원 본원, 화순전남대병원, 빛고을 전남대병원, 채용 비리에 연루된 사무국장 자택 등에 수사관을 보내 법원이 발부한 압수수색 영장을 집행했다. 경찰은 3시간가량 이어진 압수수색을 통해 컴퓨터 하드디스크와 서류, 휴대전화 등을 확보했다. 경찰은 압수한 증거물을 분석해 사무국장 아들·조카·아들 여자친구 등의 채용 과정과 간부끼리...
30일 경찰은 오전 8시 30분부터 전남대병원에 대해 압수 수색을 진행하고 증거물을 분석해 채용 과정에서 비리가 있었는지 조사할 방침이다.
사회
‘스쿨 미투’ 무혐의 교사 징계에 동문 반발
대광여고 총동문회 “사법부 판단 무시한 초법적 처분” 비난 광주지역 ‘스쿨 미투’를 촉발했던 대광여고 교사들에 대한 징계 처분을 놓고 동문들이 반발하는 등 후유증을 낳고 있다. 대광여고 총동문회는 30일 성명을 내고 “광주시교육청의 무분별하고 무능한 대처가 학생, 교사에게 지울 수 없는 상처를 남겼다”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결과에 대해 누구 한 사람 책임지지 않고 또다시 무죄판단을 받은 교사들에게마저도 징계라는 철퇴가 가해지고 있다”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초법적이고 무자비한 처분은 누구를 위한 것이냐”고 반문했다. 총동문회는 “사법부의 판단을 무시하고 초법적으로...
대광여고 총동문회가 '스쿨 미투'를 촉발했던 대광여고 교사들에 대한 징계 처분을 놓고 "무혐의 교사에 대한 징계를 철회하라"며 반발하고 있다.
정치
“농식품산업 소득 창출 지원”
金지사, 구례서 올들어 여섯번째 민박간담회 ‘청정 전남, 블루 이코노미’ 실현 방안 등 논의 김영록 전남지사가 구례 산동면 현천마을 주민과 자연드림파크 종사자 등 블루농수산 관계자와 올 들어 여섯 번째 민박간담회를 지난 29일 개최했다. 민박간담회에는 김순호 구례군수, 이현창 도의원, 김송식 군의회 의장 등이 함께했다. 현천마을회관에서 40여명의 주민과 진솔한 삶의 대화를 나눈 뒤 구례자연드림파크로 장소를 옮겨 30여명의 구례지역 ‘블루 농수산’ 농식품 유통 분야 종사자 등과 밤 10시가 넘도록 애로사항과 발전 방안을 심도 있게 토론했다. 김 지사는 마을 주민대화에서...
지난 29일 김영록 전남지사가 민박간담회를 개최하고 구례자연드림파크에서 '블루 농수산' 농식품 유통 분야 종사자 등과 가공·유통·체험·관광을 아우르는 6차산업화를 통한 농식품산업 소득 창출 방안을 토론했다.
정치
내달 2-3일 ‘2019빛고을드론페스티벌’ 열린다
김대중컨벤션센터·제31보병사단서 동시 개최 경진대회·전시·시연행사·먹깨비마켓 등 다채 광주시는 11월2-3일 김대중컨벤션센터, 제31보병사단 등에서 ‘2019빛고을드론페스티벌’을 개최한다. 광주시가 주최하고 제31보병사단, 북구, 김대중컨벤션센터, ㈔대한드론협회가 주관하는 빛고을드론페스티벌은 첫날 오전 10시 경진대회를 시작으로 군집비행 시연회, 잡페어), 드론 관련 기업홍보관, 드론 소프트웨어코딩, 레이싱·축구 경진대회, 드론 조종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특히 드론 관련 지역 강소기업 10개사와 ‘4차 산업혁명과 함께하는 잡페어(JOB Fair)’ ...
광주시가 11월2-3일 김대중컨벤션센터, 제31보병사단 등에서 '2019빛고을드론페스티벌'을 개최하고 드론관련 체험 프로그램과 15개 푸드트럭이 참여하는 '먹깨비 마켓'을 운영한다.
스포츠
영암서 ‘2019 한·중·일 슈퍼챌린지’ 스타트
내일부터 이틀간 각종 대회 챔피언 1대1 대결 등 행사 다채 한·중·일 3개국 선수가 경쟁하는 ‘2019 한중일 슈퍼챌린지’가 2일부터 이틀간 국제자동차경주장에서 처음으로 열린다. ‘2019 한중일 슈퍼챌린지’는 ㈜슈퍼레이스가 주최하는 슈퍼챌린지 4회전에 중국, 일본 선수를 초청, 국제행사로 치른다. ‘한중일 내구레이스’와 ‘원 레이스 킹’(One Race King)의 2개 종목이 펼쳐진다. 내구레이스는 정해진 바퀴 수(Laps)를 먼저 통과하는 차량이 우승하는 스프린트 방식과 달리 정해진 시간에 가장 먼 거리를 주행한 차량이 우승하는 방식이다. ‘한중일 내구레이스’...
2일부터 한·중·일 3개국 선수가 경쟁하는 '2019 한중일 슈퍼챌린지'가 국제자동차경주장에서 개최되고 '한중일 내구레이스'와 '원 레이스 킹’(One Race King)의 2개 종목을 펼친다.
정치
2019광주디자인비엔날레 31만명 관람 역대 최다
전국 고교·대학 단체관람 줄이어 해외 수출계약 310억원 성과도 지난 9월7일 개막한 ‘2019광주디자인비엔날레’가 역대 최다 관람객을 끌어 모으며 55일간의 대장정을 마무리했다. ▶관련기사 15면 광주디자인센터는 31일 “‘휴머니티’(HUMANITY)를 주제로 진행된 올해 디자인비엔날레가 호평 속에 성료했다”며 “역대 최다인 31만여명의 관람객이 다녀갔으며, 행사의 정체성 확보, 경제적 성과 창출 등 도약의 계기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광주디자인센터 측은 올해 8회를 맞는 행사에 30만8천여명(30일 기준)이 다녀가며 행사 폐막일인 31일 오후 6시까지 31만명을 ...
'2019광주디자인비엔날레'가 폐막식인 31일까지 31만여명의 관람객을 끌어 모았으며 '해외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를 통해 310억원의 계약을 진행하는 성과를 거뒀다.
정치
5·18특별법 개정안·군공항소음법 국회 통과
“5·18진상조사위원회 조속히 구성해야” 촉구 5·18진상조사특별법 개정안과 군공항소음보상법이 31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국회는 이날 본회의를 열고 5·18 민주화운동 진상규명 조사위원 자격에 군인으로 20년 이상 복무한 사람을 추가하는 내용의 ‘5·18민주화운동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법’ 개정안을 처리했다. 기존에는 법조 관련 경력자, 학자, 법의학 전공자 등으로 조사위원 자격이 한정됐다. 특별법 개정안 통과에 대해 광주지역 정치권 등은 일제히 환영의 뜻을 표하고 진상조사위 구성 등 후속 조치를 촉구했다. 이용섭 광주시장은 “개정안은 진상규명 조사위원의 자격요건...
31일 국회는 본회의를 열고 기존에는 법조 관련 경력자, 학자, 법의학 전공자등으로 한정된 '5·18 민주화운동 진상규명 조사위원'에 군인으로 20년 이상 복무한 사람을 추가하는 내용의 '5·18민주화운동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법' 개정안을 처리했다.
정치
광주학생독립운동 90주년...곳곳서 기념행사
오는 3일 국립亞문화전당 아시아문화광장서 정부기념식 전국 학생 문화예술축전·전야제 축하공연 등 행사 다채 3·1운동, 6·10만세 운동과 함께 일제강점기 3대 독립운동으로 평가받는 광주학생독립운동 90주년을 맞아 주말과 휴일 지역 곳곳에서 정부기념식 등 다채로운 기념행사가 펼쳐진다. 31일 광주학생독립운동기념회관 등에 따르면 오는 11월3일 오전 11시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아시아문화광장에서 국가보훈처 주관으로 ‘제90주년 광주학생독립운동’ 정부기념식이 열린다. 기념식에는 정부 주요 인사와 각계 대표, 시민·학생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학생독립운동기념일은 지난해부터 정부...
11월3일 오전 11시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아시아문화광장에서 국가보훈처 주관으로 ‘제90주년 광주학생독립운동’ 정부기념식이 열려 교육부 특교사업을 광주학생독립운동기념회관이 주관해 진행하며 5·18민주광장에서는 학생독립운동 퍼포먼스와 플래시몹, 전국 청소년 500인 대성회 등이 진행되는 ‘광주청소년 독립페스티벌’도 개최된다.
정치
목포서 전남여성일자리박람회
224개 기업 참여 맞춤형 일자리 200여명 채용 목표 전남도는 경력단절 여성 등 취업을 바라는 도민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기업체의 구인난을 해소해주기 위해 200여 명 채용을 목표로 한 2019년 제4회 전남여성일자리 박람회를 31일 목포실내체육관에서 개최했다. 이날 박람회에서는 목포의 한국노인전문요양원, 장흥의 ㈜현대푸드, 강진의 두원푸드, 해남의 SK매직㈜, 영암의 썬카운티 주식회사, 무안의 ㈜금화, 완도의 러브케어요양센터, 진도의 ㈜두잉씨앤에스 등 224개 기업이 참여해 200여 명을 채용할 예정이다. 1대1 면접을 통해 박람회 현장에서 인재를 채용하고 일부 ...
전남도는 31일 목포실내체육관에서 224개 기업이 참여하는 2019년 제4회 전남 여성 일자리 박람회를 개최하여 면접을 통해 200여 명을 채용할 예정이다.
정치
도철2호선, 지역업체 참여 확대 MOU
광주시, 롯데건설 등 6개 공구 시공사와 업무협약 침체된 지역 건설경기 활성화, 경제 활력 등 기대 광주시는 31일 도시철도건설본부 7층 회의실에서 롯데건설㈜, 한신공영㈜, ㈜태영건설, ㈜한라, ㈜한화건설, 경남기업㈜ 등 광주 도시철도2호선 1단계 건설공사 시공사 6개 업체와 ‘광주시 지역업체 참여 확대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광주도시철도2호선은 총 3단계로 구분해 단계적으로 추진된다. 이중 도시철도2호선 1단계에는 총 사업비 5천685억원(1단계 토목공사)이 투입돼 시청에서 월드컵경기장, 백운광장, 조선대를 지나 광주역까지 총 연장 약 17㎞ 구간에...
광주시는 31일 도시철도본부 회의실에서 롯데건설 등 시공사 6개 업체와 '광주시 지역업체 참여 확대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하여 2023년까지 도시철도 2호선 1단계 사업을 추진한다.
정치
광주전남연구원-中저장성사회과학원 ‘관광 협력’ 세미나
광주전남연구원은 지난 24일 중국 저장성사회과학원과 공동으로 ‘최근 관광트렌트 변화와 한중 협력 방안’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 광주전남연구원(원장 박성수)은 최근 중국 저장성사회과학원과 공동으로 ‘최근 관광트렌드 변화와 한중 협력 방안’이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 광주전남연구원에서 열린 이번 세미나에서는 저장성사회과학원 문해연 연구원의 ‘저장성 향촌관광 트렌드에 관한 연구’ 의 주제발표를 시작으로 광주전남연구원 문창현 책임연구위원의 ‘한·중 다크투어리즘의 공동협력 방안’, 저장성사회과학원 왕평 부연구원의 ‘문화 자심감으로의 매진 : 향촌관광 향상의 문화경로...
광주전남연구원은 24일 한국과 중국의 농촌관광 현황 및 진흥 방안, 그리고 이를 달성하기 위한 정책방안들을 논의하는 '최근 관광트렌드 변화와 한중 협력 방안' 주제의 세미나를 중국 저장성사회과학원과 공동으로 주최했다.
정치
“광주AI, 5·18 예산 꼭 지켜내겠다”
광주시-민주당 정책협, 20건 2천74억원 국비 건의 이인영 “예산마저 지역적 편견 볼모 적극 막아낼 것” 광주시가 31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집권여당인 더불어민주당과 2019예산정책협의회를 개최해 국비예산 확보에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민주당은 광주AI(인공지능) 클러스터와 5·18진상조사위 관련 예산 등에 대한 지원을 약속했다. 먼저 이날 오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과의 ‘2019 하반기 예산정책협의회’에는 이인영 원내대표를 비롯해 박광온 최고위원, 이형석 최고위원, 김두관 참좋은 지방정부위 상임위원장, 조정식 정책위의장, 전해철 예결위 간사, 김정...
31일 광주시는 국회의원회관에서 더불어민주당과 2019 예산정책협의회를 개최해 내년도 국비지원예산을 건의하여 민주당은 광주 AI(인공지능)와 5·18 진상조사위 관련 예산 등 지원을 약속했다고 밝혔다.
정치
金지사 ‘여순사건특별법’ 등 현안 연내 해결 총력
전혜숙 국회 행안위원장 만나 ‘섬 발전연구진흥원’ 설립 건의 김영록 전남지사가 31일 오전 국회에서 전혜숙 행정안전위원장을 만나 여수·순천 10·19사건 특별법 제정과 국립 섬 발전연구진흥원 설립 등 행정안전위원회와 관련된 지역 현안에 대해 국회 상임위 차원의 지원을 요청하고 있다. /전남도 제공 김영록 전남지사가 지역 핵심 현안사업을 연내에 해결하기 위해 31일 국회에서 전혜숙 행정안전위원장을 만나 주요 현안을 설명하고 협조를 요청했다. 전남도는 지난 10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국정감사 당시 지역 여건과 현안사업의 필요성에 대해 국회의원들과 공감대를 형성한 바 있다...
김영록 전남지사는 지역 핵심 현안사업을 긍정적 여론에 힘입어 반드시 이루어내겠다는 복안으로 31일 전혜숙 행정안전위원장을 만나 협력을 요청했다.
정치
오늘 광주 3·15의거 60주년 기념포럼
4·19의거의 기폭제가 된 광주 금남로에서 발생한 3·15 광주 곡(哭)민주주의 장송시위가 60주년을 맞이해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광주 3·15의거선양회는 1일 오후 2시 광주 4·19민주혁명기념관 3층 대강당에서 ‘광주 3·15의거 제60주년 기념 포럼을 개최한다. 이날 포럼은 광주3·15의거 동지회원 박명서 박사가 ‘광주 3·15의거 4·19민주혁명 전주곡’, 한국인권교육원 서명원 이사장이 ‘4·19혁명 마중물 광주 3·15의거’를 주제로 주제발표를 진행한다. 4·19민주혁명의 시원은 1960년 3월15일 오후12시45분 광주 금남로 ‘곡(哭)민주주의 장송’시위에...
광주 3·15의거선양회는 1일 오후 ‘광주 3·15의거 제60주년 기념 포럼을 개최하여 ,4·19민주혁명의시위 주역들이 합심해 이 포럼을 열고 유태규 회장은 “정의로운 대한민국 나아가 분단된 이 나라의 평화통일의 길잡이가 될 것을 크게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치
굴비·간장게장...전남 전통시장 우수 상품 ‘한자리’
내일까지 목포문화예술회관 광장서 우수시장 박람회 전남도와 전남상인연합회는 목포문화예술회관 광장에서 지역 전통시장 우수 상품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제5회 전남 우수시장 박람회’를 2일까지 개최한다. 전남 우수시장 박람회는 전남지역 전통시장의 우수 상품을 지역민과 관광객에게 널리 알리고 상인들 간 정보 교류 폭을 넓히는 한편 우수 상품 판로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남도와 중소벤처기업부가 주최하고 전남상인연합회가 주관하는 이번 박람회는 전남 40개 전통시장이 참여했다. 홍보·판매 및 먹거리 부스 45개를 운영, 각 시장의 우수 상품을 적극 홍보해 판로를 확...
전남지역 전통시장의 우수상품을 알리고 지역 특화상품을 저렴하게 판매하며 상인들 간 정보 교류 폭을 넓히기 위해 전남도와 전남상인연합회가 주최하고 40개의 전통시장이 참여하는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제 5회 전남 우수시장 박람회가 목포문화예술회관 광장에서 개최된다.
정치
영광 안마도·신안 선도 ‘가고 싶은 섬’ 가꾼다
道, 내년 사업 대상지 선정…5년간 각각 50억 지원 기본계획 수립 컨설팅·주민협의회 구성 본격 나서 전남도는 2020년 ‘가고 싶은 섬’ 대상지로 영광 안마도와 신안 선도를 선정해 섬 가꾸기 사업을 지원한다. 사진은 영광 안마군도. /전남도 제공 영광 안마도와 신안 선도가 내년 전남도의 ‘가고 싶은 섬’ 사업 대상지로 선정됐다. 전남도는 31일 “‘서해의 해금강’ 영광 안마도와 ‘수선화의 섬’ 신안 선도를 2020년 ‘가고 싶은 섬’ 사업 대상지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가고 싶은 섬 사업 대상지 선정은 6개 시군 9개 섬에 대해 섬의 고유한 생태자원, 매력적인 섬 ...
전남도는 31일 영광 안마도와 신안 선도를 2020년 ‘가고 싶은 섬' 사업 대상지로 선정했다고 밝혀 섬 가꾸기 사업을 지원한다.
정치
與, ‘총선공약’ 띄우며 국면전환 시도
2030·민생복지 ‘키워드’ 물밑 준비작업 박차 핵심내용 마무리 단계 내달 중 선보일 예정 더불어민주당이 내년 총선의 ‘간판 공약’을 다음 달 선보인다. ‘조국 사태’의 여진으로 당내 쇄신 요구가 잇따르는 가운데 ‘민생 챙기기’로 국면을 전환하는 동시에 ‘정책 띄우기’로 집권여당의 면모를 보여 내년 총선에 대비하려는 포석으로 읽힌다. 당의 핵심 관계자는 31일 “오래전부터 준비해오던 총선 핵심 공약 성안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다”며 “11월 중에는 가시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와 관련해 이해찬 대표는 전날 기자 간담회에서 “여당의 쇄신은 정책을 잘 만들어 국민의 ...
더불어민주당이 '2030', '민생복지'라는 내년 총선의 '간판 공약'을 다음 달 선보인다.
사회
광주 3일에 1명꼴...‘몰카’ 성범죄 기승
2016년 이후 3년간 불법촬영 성범죄 발생 417건 달해 구속률 4.7% 불과…피해 후유증 심각, 처벌 강화해야 최근 버스 안에서 레깅스를 입은 여성의 하반신을 몰래 촬영한 남성이 항소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아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스마트폰을 이용한 성범죄가 젊은 층을 중심으로 크게 확대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불법 촬영된 영상물이 SNS를 통해 유포될 경우 개인의 힘으로 막기엔 역부족인데다 수치심과 그 충격으로 스스로 목숨을 끊는 사례도 잇따르고 있는 만큼 처벌 강화를 비롯한 공정하고 객관적인 양형기준 등을 마련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온다. 31일 광주지방...
31일 광주지방경찰청은 최근 3년간(2016-2018년) 광주에서 스마트폰 등 카메라를 이용해 불법 촬영한 성범죄 발생 건수는 417건인 것으로 집계돼 이는 3일에 1명꼴로 몰카 범죄를 당하던 셈이라고 밝혔다.
사회
본보 ‘11회 전국사진대전’ 참여 열기 후끈
전국 각지서 2천100여점 접수…오는 7일 심사결과 발표 사진대전 마감 전국 사진동호인들의 뜨거운 관심속에 치러지는 ‘제11회 광주매일신문 전국사진대전’ 접수 마감일인 31일 오후 심사준비를 위해 사진대전 운영위원 등 관계자들이 출품작을 정리하고 있다. /김영근 기자 ‘제11회 광주매일신문 전국사진대전’에 2천100여점의 작품이 접수되는 등 올해도 전국 사진동호인들의 뜨거운 관심이 모아졌다. 광주매일신문 전국사진대전동우회와 ㈔한국사진작가협회 광주시지회(광주사진협회)는 31일 “제11회 광주매일신문 전국사진대전 작품 접수 마감 결과, 일반부 1천900여점, 학생부 20...
제11회 광주매일신문 전국사진대전에서 2천100여점의 작품이 접수되어 4일 심사위원단의 심사를 거쳐 7일에 결과 발표가 공개된다.
경제
‘도시철도 2호선 효과’ 건설수주 쑥
9월 광주 수주액 6천400억…전년 比 480%↑ 전남은 감소…대형소매점 판매액지수도 줄어 도시철도 2호선 공사 수주 등 호재가 잇따르며 지난 9월 광주 건설수주액이 놀라운 증가폭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전남은 감소했으며, 지역 백화점과 대형마트의 판매도 급격히 줄었다. 31일 호남지방통계청이 발표한 ‘9월 산업활동동향’에 따르면 9월 광주 광공업 생산의 경우 전년 동월 대비 2.0%, 전월 대비 8.6% 각각 증가했다. ▲전자부품·컴퓨터·영상음향통신(-20.0%) ▲음료(-9.7%) ▲식료품(-12.3%) 등에서 감소했으나 ▲자동차(9.5%) ▲기계장비(14...
호남지방통계청이 발표한 ‘9월 산업활동동향’에 따르면 9월 광주 건설수주액이 전년 동월 대비 무려 479.2% 증가한 6천406억원으로 도시철도 2호선 공사 수주 등 호재가 잇따르며 놀라운 증가폭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경제
광주은행, 내실 성장·지역 상생 통해 3분기 누계 당기순이익 1천394억원
광주은행은 내실 있는 질적 성장과 지역 상생전략 추진 등으로 올해 3분기에 누계 당기순이익(공시기준) 1천394억원을 달성했다고 31일 밝혔다. 광주은행은 순이자 마진(NIM) 2.46%, 고정이하여신비율 0.59%, 연체비율 0.53%로 은행권 최고수준의 수익성과 자산건전성을 지속하며 안정적인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다. 이는 다양한 지역과의 상생 전략을 기반으로 광주·전남지역 밀착경영과 고객중심의 현장경영으로 내실 있는 질적 성장을 추진한 결과로 풀이된다. 더욱이 지역 자금 선순환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중점적으로 추진한 결과 잇따라 좋은 결과를 이끌어 내고 ...
광주은행은 내실 있는 질적 성장과 지역 상생전략 추진 등으로 올해 3분기에 누계 당기순이익 1천394억원을 달성했다고 31일 밝혔다.
경제
9월 유통업 매출 ‘쑥’...온라인이 견인
2개월째 상승곡선 그려 지난 9월 이른 추석과 예년보다 높은 기온 탓에 식품과 의류를 중심으로 오프라인 유통업의 매출은 다소 줄었으나 온라인 부문 매출은 증가세를 이어간 것으로 나타났다. 31일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9월달 주요 유통업체 매출이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2.7% 증가했다. 전달(7.0%)보다는 증가폭이 줄었으나 2개월째 상승곡선을 그린 셈이다. 오프라인 매출의 경우 이른 추석 영향으로 선물세트 수요가 전달로 앞당겨지면서 식품 판매가 감소한 데다 작년 대비 고온으로 인해 패션·잡화 판매까지 부진하면서 5.0% 줄었다. 유형별로는 숙취해소제 및 비상의약품...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9월달 주요 유통업체 매출의 온라인 부문 매출이 증가세를 이어가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2.7% 증가, 전달(7.0%)보다는 증가폭이 줄었으나 2개월째 상승곡선을 그리고 있다.
정치
‘청춘 희망충전소’에서 꿈·희망 키우세요
道, 귀감 되는 지역 인물 성공 스토리 누리집 게재 전남도는 청소년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기 위해 ‘청춘 희망충전소’를 도 누리집(http://www.jeonnam.go.kr)에 1일부터 매월 첫 주 금요일에 게재한다. ‘청춘 희망충전소’는 사회 각 분야에서 성공한 전남지역 출신 인물의 삶을 이야기를 구성해 청소년이 미래를 향해 꿈을 키우도록 희망의 메시지를 담은 책이다. 스토리 발굴을 위한 인물은 청소년 분야 전문가로 심사위원회를 구성해 귀감이 될 만한 경제·예술 등 9개 분야 16명을 선정했다. 1일 소개한 인물은 담양 출신의 고영하 한국엔젤투자협회 회장이다. 고...
전남도는 사회 각 분야에서 성공한 전남지역 출신 인물의 삶을 이야기를 담은 책 ‘청춘 희망충전소’를 도 누리집(http://www.jeonnam.go.kr)에 매월 첫 주 금요일에 게재한다
정치
전남도, 새천년 인재육성 프로젝트 본격화
과학 예체능 분야 ‘스타 200인 육성사업’ 대상자 53명 선발 전남도는 2019년 ‘전남 스타 200인 육성사업’ 지원 대상으로 과학 예체능 우수학생 53명을 최종 선발했다고 3일 밝혔다. ‘전남 스타 200인 육성사업’은 민선7기 김영록 전라남도지사의 ‘새천년 인재육성 프로젝트’ 선도사업으로 추진됐다. 다양한 분야에서 재능 있는 학생을 발굴, 장기간 지원해 전남을 대표하는 스타로 육성하는 사업이다. 지난 9월부터 희망자를 접수, 관련 분야 교수 등 전문가 21명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해 1차 입상실적 및 작품 심사, 2차 면접심사, 최종 선발심의를 거쳐 53명을 선발...
전남도는 ‘새천년 인재육성 프로젝트’ 선도사업으로 ‘전남 스타 200인 육성사업’을 추진하여 과학 예체능 우수학생 53명을 최종 선발했으며 해당 학생에게는 맞춤형 재능 계발비를 지원한다.
정치
광주시, 마을분쟁해결센터 운영 확대
내년 5개 자치구 전면 실시…설치·지원 법적 근거 마련 2015년 시범실시 이후 1천142건 상담 화해성사율 85% 광주시는 시범 운영하고 있는 광주마을분쟁해결센터(남구)를 2020년부터 5개 자치구로 전면 확대한다. 마을분쟁해결센터는 마을 안에서 발생하는 분쟁과 갈등을 토론과 조율을 통해 법적으로 비화되는 것을 막고 마을공동체 의식을 회복해 공동체 활동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2015년 9월부터 광주시, 남구, 광주지방법원, 지역 법률전문가 단체 등이 전국 최초로 운영하고 있다. 특히 센터는 개소 이후 2019년 7월까지 층간소음·흡연, 생활누수, 주차문제 ...
광주시는 마을 안에서 발생하는 분쟁과 갈등을 토론과 조율을 통해 법적으로 비화되는 것을 막고 마을공동체 의식을 회복해 공동체 활동을 활성화하기 위해 시범 운영하고 있는 '광주마을분쟁해결센터'를 주민주도 마을분쟁해결시스템을 모델화해 전국화하고, 사업의 지속가능 발전을 위해 2020년부터 5개 자치구로 전면 확대한다.
정치
金지사, 대한민국 자치발전 광역부문 대상
‘도민 제일주의’ 바탕 행복시책·블루 이코노미 호평 김영록 전남지사가 한국자치발전연구원이 주관하는 2019 대한민국 자치발전 대상을 수상했다. 3일 전남도에 따르면 김 지사는 지난달 30일 서울 백범김구 기념관에서 열린 대한민국 자치발전 대상 시상식에서 광역부문 최고상을 받았다. 김 지사는 민선7기 핵심 기조인 ‘도민 제일주의와 우선주의’를 바탕으로 ‘생명의 땅, 으뜸 전남’을 만들고자 쉼 없이 달려온 것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도민이 체감하는 행복시책으로 마을로 내일로 프로젝트 지원, 청년 구직활동 수당 신설, 청년 근속장려금 지원 확대 등 일자리부터 주거까지...
전남도에 따르면 김영록 전남지사가 ‘도민 제일주의와 우선주의’를 바탕으로 ‘생명의 땅, 으뜸 전남’을 만들고자 쉼 없이 달려온 것에 높은 평가를 받아 한국자치발전연구원이 주관하는 2019 대한민국 자치발전 대상을 수상했다.
정치
“전남 해상교량 시공 우수 공무원 활용을”
김기태 도의원, 현장경험·시공기술 겸비…예산절감 등 기대 전남도의 핵심 프로젝트인 남해안 신성장 관광벨트와 블루 투어 성공에 반드시 필요한 해상교량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우수한 기술력을 보유한 공무원들의 육성과 활용도를 높여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김기태 전남도의원(순천1·더불어민주당)은 1일 “해상교량에 관한 전문지식과 현장경험은 물론이고 시공기술을 겸비한 토목직 공무원은 전남을 제외한 어느 기관에서도 찾아볼 수가 없다”며 “해상교량사업은 많은 위험을 안고 있는 만큼 예상치 못한 기후변화에 따른 잠재적 위험요소에 대한 가상준비도 철저히 해야 할 때...
김기태 전남도의원은 핵심프로젝트 성공에 반드시 필요한 해상교량과 관련하여 전남에는 현장경험과 시공기술을 겸비한 토목직 공무원이 많다며 활용도를 높여 예산절감과 청렴도 평가를 높이는데 기여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
정치
내년 4·15총선 입지자들 행보 빨라진다
선거사무소 가동 채비·출판기념회 ‘정중동’ 인력채용 바람에 공직 사퇴까지 경쟁 치열 내년 4·15총선 시계가 6개월이 남지 않은 가운데 입지자들의 행보가 빨라지고 있다. 선거사무소를 구하는가 하면, 출마 소식을 알리는 출판기념회를 앞다퉈 준비하고 있는 것이다. 3일 지역 정가에 따르면 예비 후보자들은 공식 선거캠프 개소일을 한 달가량 앞두고 선거사무소를 구하는 데 분주히 움직이고 있다. 출마 예정자는 선거 120일 전인 예비 후보자 등록일(12월17일)부터 선거 캠프를 열 수 있다. 이들은 유동 인구가 많아 대형 현수막을 내걸었을 때 눈에 잘 띄는 이른바 ‘명당자리’...
선거사무소와 캠프인력을 구하고, 출판기념회를 준비하는 등 내년 4.15 총선으로 입지자들의 행보가 빨라지고 있다.
정치
국제기후환경센터 ‘그린리더 한마당’ 행사 연다
내일 광주과학기술진흥원서 유공 표창·퍼포먼스도 (재)국제기후환경센터(대표이사 윤원태)는 오는 5일 오전 10시 광주과학기술진흥원 12층 국제희의장에서 범시민 녹색생활실천 운동을 전개해온 그린리더 활동 10주년 기념 ‘2019 그린리더 한마당’을 개최한다. ‘2019 그린리더 한마당’에서는 5개 자치구 그린리더협의체, 비산업부문 온실가스 진단 컨설턴트, 기후변화강사단, 녹색아파트 관계자 등 250여명의 시민이 참여하는 가운데, 녹색광주 만들기를 위한 그간의 활동성과를 공유하고,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이바지한 그린리더를 유공 표창할 예정이다. 또한 새싹그린리더인 신화유치...
(재)국제기후환경센터는 오는 5일 오전 광주과학기술진흥원 국제회의장에서 개최되는 '2019 그린리더 한마당'을 통해 저탄소 녹색도시 광주를 만들며 시민들의 기후 변화대응 역량을 높인 그린리더의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표창할 예정이다.
정치
내년 예산안 심사 본궤도...일자리·복지 격돌 예고
“감내 가능한 예산” vs “선심성 대폭 삭감”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내년도 예산안 심사가 본궤도에 올랐다. 증·감액을 둘러싼 여야의 치열한 수 싸움이 예상된다. 정부·여당은 경제 활력을 위한 확장 재정 차원에서 513조5천억원 규모의 ‘슈퍼예산’을 지키기 위해 전력투구 양상이고, 야당은 내년 총선을 의식한 선심성 예산을 대폭 삭감하겠다며 단단히 벼르고 있다. 3일 정치권에 따르면 예결위는 4일 경제부처 부별 심사를 위한 전체회의를 연 뒤 5-6일 이틀간 비경제부처 부별 심사에 나선다. 올해 예산안 심사는 특히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에 지정된 공직선거법 개정안,...
이틀간 시행되는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내년도 예산안 심사에서 여당과 야당은 예산의 증액, 감액 여부에 대해 첨예하게 대립할 것이다.
정치
달동네 ‘발산마을’ 문화·예술 명소 탈바꿈
광주 서구, 공·폐가 활용 새뜰마을사업 큰 성과 ‘앗싸 공중화장실’ 등 도시재생 선진사례로 각광 1980년대를 연상케 하는 광주의 대표적인 달동네였던 ‘발산마을’이 문화와 예술이 공존하는 마을로 재탄생하면서 지역에서 손꼽히는 명소 중 하나로 각광받고 있다. 적막하고 낙후됐던 마을에 청년이 유입되고, 하루에 200-300명의 관광객이 방문하는 등 4년여에 걸친 ‘마을재생사업’을 통해 안전하고 아름다운 마을로 탈바꿈하고 있어서다. 3일 광주 서구에 따르면 발산마을(양3동)은 지난 2015년 국토교통부로부터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인 ‘새뜰마을사업’ 대상지로 선정돼 종합...
광주 서구에서는 주거 환경이 열악한 지역의 생활 환경을 개선해주는 새뜰마을사업을 통해 광주의 대표적인 달동네였던 발산 마을을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가득한 문화 관광 명소로 탈바꿈시켰다.
정치
우리동네 의원을 소개합니다-박영숙 서구의회 의원
한결같은 자세로 복지증진과 민원해결 앞장서는 소통·현장중심 구의원 될 것 늘 한결같은 자세로 구민을 대변하는데 역점을 두고 의정활동을 수행하고 있는 박영숙 광주 서구의회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사진)은 지역밀착형 생활정치 실현에 앞장서고 있다. 서구 주민들의 복지증진과 민원해결을 위해 값진 땀방울을 흘리며, 지역사회의 많은 봉사를 통해 주민들에게 한걸음 더 다가가는 소통정치를 펼치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주민들을 위한 활발한 입법 활동은 주변 의원들의 귀감이 되고 있다. 민원해결을 위한 열정적인 모습에 주민들로부터 ‘똑순이’라는 호칭을 얻은...
박영숙 광주 서구의회 의원은 지역사회의 많은 봉사와 입법활동을 통해 지역밀착형 생활정치 실현에 앞장서고 있다.
사회
“AI·IoT...첨단과학 즐기고 배워요”
GIST, 9일까지 ‘과학문화주간’…무비데이 등 볼거리 풍성 GIST가 오는 9일까지 ‘모두가 함께하는 지스트 과학문화주간 행사’를 개최한다. GIST는 지스트 구성원뿐 아니라 지역민과 중고등학생, 예비창업가 및 기업가, 과학기술인이 모두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행사들을 준비했다. 지난 1일과 2일에는 인공지능(AI)과 사물인터넷(IoT)을 이용해 창의 아이디어 사업화 기반을 구축하는 AI & IoT 메이커톤 행사를 열었다. 이어 4일에는 창업에 관심있는 학생 및 일반인을 위한 스타트업 나이트 행사가 마련되며, 5일에는 ‘2019 광주창업포럼 로드쇼 인 지스트’와...
오는 9일까지 GIST는 지역민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유익한 프로그램들을 바탕으로 한 '모두가 함께하는 지스트 과학문화주간 행사'를 개최한다.
사회
유치원입학시스템 ‘처음학교로’ 오픈
광주·전남 공·사립 모두 참여…온라인 추첨·등록 진행 5-7일 우선모집·19-21일 일반모집…3곳까지 접수 가능 올해부터 공·사립 유치원에서 도입하는 온라인 유치원 입학관리시스템인 ‘처음학교로’에 광주·전남지역 모든 유치원이 참여해 원생 모집에 들어간다. 그동안 국·공립 유치원에는 의무적으로, 사립유치원은 희망하는 곳만 시행돼 왔었다. 광주시교육청은 지난 1일 오픈한 ‘처음학교로’에 관내 모든 공·사립유치원이 참여했다고 3일 밝혔다. 광주에서는 공립 133개원, 사립 155개원 총 288개 유치원이 참여한다. 전국적으로 시행된 유치원입학관리시스템 ‘처음학교로’는 온라...
올해부터 공, 사립 유치원에서 도입하는 온라인 유치원 입학관리시스템인 '처음학교로'에 광주, 전남지역 모든 유치원이 참여해 원생 모집에 들어간다.
경제
“광주·전남 전통시장 ‘최고 맛집’은 어디?”
중기지방청, ‘남도 푸드쇼’ 예선전 ‘눈길’ 오는 15일 북구 말바우시장서 본선 열려 광주·전남 전통시장 최고 맛집을 찾는 요리 경연대회 ‘제4회 남도 전통시장 푸드쇼’의 서막이 올랐다. 이번 대회에는 중소벤처기업부장관상과 총 상금 500만원이 걸려 있는 만큼 예선전부터 눈길을 끌었다. 3일 중소벤처기업부 광주전남지방청에 따르면 광주시, 전남도와 공동으로 광주·전남 최고의 전통시장 맛집을 선정하는 ‘제4회 남도 전통시장 푸드쇼’의 예선전이 지난달 31일 목포에서 치러졌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이 행사는 우리지역 시장마다 잘 알려지지 않은 지역의 맛과 멋, 그리고 이...
지난달 31일 목포에서 전통시장 활성화 및 자생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된 '제4회 남도 전통시장 푸드쇼'의 예선이 치뤄졌으며, 이번 푸드쇼에는 다양한 연령대가 참가했기 때문에 전세대를 아우르는 음식을 발굴해 전통시장에서 판매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경제
“여행적금 들고 여행자금도 선물받아”
光銀 ‘스케치적금Ⅲ’ 이벤트…상품권 200만원권 등 경품 전달 광주은행은 지난 1일 여행스케치적금Ⅲ 출시기념 신규가입 이벤트에서 1등, 2등에 당첨된 2명의 고객을 본점으로 초청해 경품증정식을 가졌다고 3일 밝혔다. <사진> 이번 이벤트는 여행스케치적금Ⅲ 출시일인 7월31일부터 9월30일까지 신규가입 고객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추첨을 통해 총 32명의 당첨자를 선정했다. 당첨자 1등 1명에게는 국민관광상품권 200만원권, 2등 1명에게는 국민관광상품권 100만원권, 행운상(30명)에는 모바일 주유 상품권 5만원권을 전달했다. 당첨자는 광주은행 홈페이지(www.kjba...
지난 1일 광주 은행은 실속있는 금융 혜택을 제공하고 있는 여행스케치적금Ⅲ의 출시 기념 신규 가입 이벤트에서 당첨된 2명의 고객을 본점으로 초청해 경품증정식을 가졌다.
경제
조달청, 레미콘·아스콘 경쟁력 강화
다수공급자계약 방식 전환 조달청은 레미콘·아스콘 공공 조달에 경쟁력을 강화하는 방식의 새로운 계약제도를 도입해 지난 1일부터 시행한다고 3일 밝혔다. 이는 연간 공공 조달 규모가 4조원에 달하는 레미콘·아스콘 구매에서 기업 간 경쟁성을 강화하고 수요기관의 선택권을 보장하기 위한 것이다. 기업 간 경쟁을 촉진하기 위해 희망 수량 경쟁입찰 방식에서 다수공급자계약 방식으로 전환한다. 종전에는 입찰자가 연간 공급할 수 있는 물량과 가격을 함께 써내면 최저가 순으로 입찰 수량을 확정하고 계약한 뒤 공급해 왔다. 다수공급자계약은 납품실적, 경영상태 등 일정한 자격만 되면 모두 ...
3일 조달청이 레미콘·아스콘 공공 조달에 기업간의 가격·품질·서비스 경쟁력을 높이고 수요기관의 선택권을 확대하기 위해 '희망 수량 경쟁입찰' 방식에서 '다수공급자계약' 방식으로 전환하여 지난 1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경제
‘빅스포 2019’ 지역사회와 함께 꾸민다
특산물 장터·일자리박람회 등 지역경제 활성화 기여 열린음악회 등 관람객·시민 함께 즐기는 무대 마련 오는 6일 개막하는 ‘2019 빛가람 국제 전력기술 엑스포(BIXPO 2019)’가 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한마당 축제로 꾸며진다. 3일 한국전력에 따르면 글로벌 기업과 전문가들이 모여 에너지 산업의 미래를 조망하는 BIXPO 2019는 오는 6일부터 8일까지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와 홀리데이인 호텔에서 열린다. 한전은 BIXPO 현장에서 에너지밸리 일자리박람회, 대학(원)생 아이디어 공모전, 투어, KBS열린음악회, 특산물 장터 등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돕고 주민들과 함께...
2019 빛가람 국제 전력기술 엑스포(BIXPO 2019)’가 6일부터 8일까지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와 홀리데이인 호텔에서 개최되고, 이와 관련하여 일자리박람회, 아이디어 공모전, 투어, KBS열린음악회, 특산물 장터 등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돕고 주민들이 함께 참여하게 되는 형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