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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金지사, 순천 기적의 숲서 ‘블루 투어’ 구상
힐링·교육 등 복합기능 갖춘 산림휴양공간 조성 방안 검토 김영록 전남지사가 19일 오후 순천시 서면 용계산 기적의 숲 조성사업 현장을 방문, 허석 순천시장 안내로 산림생태문화체험단지와 치유의 숲, 산림레포츠단지, 산림 조경 숲 등을 둘러보고 있다. /전남도 제공 김영록 전남지사는 휴일인 지난 19일 ‘블루 투어’와 연계한 복합기능을 갖춘 산림휴양공간 조성사업의 큰 그림을 구상하기 위해 순천 서면 용계산 일원 기적의 숲 조성지 현장을 방문했다. 용계산은 해발 625m, 1천300㏊의 대규모 경제림 단지다. 수령이 40여 년 된 울창한 편백 조림지가 700㏊에 걸쳐 조성...
김영록 전남지사는19일 순천 기적의 숲 조성지를 방문하여 휴양,치유,산림레포츠등의 산림휴양 공간을 갖추는 사업을통해 국민이 쉬고,즐길수 있는 블루 투어와 연계한 복합기능의 휴양공간 조성이 필요하다.
정치
‘2019 해상교량 국제심포지엄’ 업계·학회 관심 뜨겁다
국내외 석학 참여 기술 소개·전남 SOC 완성 원년 선포 24-25일 도청서 기술 토론의 장…투자 활성화 붐 조성 2019 해상교량 국제심포지엄이 오는 24-25일 이틀간 전남도청에서 열린다. 특히 이번 국제심포지엄에서 전남도는 국내외 석학들을 초청해 해상교량 기술을 소개하고 전남 SOC 완성 원년을 선포할 예정이어서 관련 업계 및 학회, 공공기관 등의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20일 전남도에 따르면 전남도청 김대중강당, 왕인실, 윤선도홀에서 열리는 ‘2019 해상교량 국제심포지엄’은 국토부 익산지방국토관리청, 전남도, 목포 등 7개 시·군, 한국도로공사, 대한토목학회...
오는 24-25일 이틀간 전남도청에서 열릴 2019 해상교량 국제심포지엄에 국내외 석학들이 참여, 기술을 소개하고 전남 SOC 완성 원년을 선포할 예정이어서 관련 업계 및 학회, 공공기관 등의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정치
광주전남연구원 ‘인도 진출 전략 세미나’ 개최 “지역 화장품·식품 마케팅 지원 강화를”
광주전남연구원(원장 박성수)은 지난 16일 광주상공회의소와 공동으로 ‘신남방정책과 광주전남 對인도 진출전략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스리프리야 란가나탄 주한인도대사의 ‘한국과 인도간 양자 관계 강화를 위한 제언(Perspective on India-Korea Bilateral Relations) 주제의 기조발제와 나얀타라 다바리야 주한인도대사관 상무관의 ’경제 강국으로 부상하는 對인도 진출을 위한 조언(INDIA A Country on the Move : Leveraging India-ROK Ties), 박현재 전남대 경영전문대학원장의 ‘신남방정책과 광...
지난 16일 광주상공회의소 참여로 열린 세미나에서는 광주 전남 지역의 인도 시장 진출 대응 전략에 대한 정보들을 공유하고 다양한 견해를 제시했다.
정치
국제농업박람회 관람객 20만명 돌파
첫 주말 가족단위 관람객 몰려 행사장 인산인해 전남도농업기술원 일원에서 지난 17일 개막한 2019국제농업박람회가 20일 오전 기준, 관람객 20만 명 돌파 소식을 전했다. 개막식 ‘희망새싹’ 세리머니와 홍보대사 송가인 축하공연으로 이목을 끌기 시작한 박람회는 첫 주말 ‘가족힐링체험이벤트’, ‘미스트롯 청춘콘서트’ 등 다채로운 체험프로그램과 부대행사가 펼쳐지며 인산인해를 이뤘다. 올해 행사장 곳곳에 배치된 포토존과 ‘핑크뮬리 꽃길’, ‘남도가을 길’ 등의 경관연출도 주말나들이를 나선 관람객들에 발길을 사로잡았다. 36개국 447개 기업·단체·기관이 함께한 비즈니스데이...
지난 17일 개막한 2019국제농업박람회가 다채로운 체험프로그램과 부대행사를 펼쳐 주말나들이에 나선 가족단위 관람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으며 20일 오전 기준, 관람객 20만 명 돌파 소식을 전했다
정치
“오늘은 우리가 주인공”...광주청소년상상페스티벌 성료
광주시청소년단체협의회 주최 참여형 축제 5천여명 몰려 성황 상상력과 창의력으로 직접 기획하고 준비한 참여형 청소년 축제인 ‘2019 광주청소년상상페스티벌’이 19일 오후 동구 금남로 일대에서 열려 댄스 동아리팀이 공연을 펼치고 있다. /김애리 기자 광주의 청소년들이 상상력과 창의력으로 직접 기획하고 준비하는 참여형 청소년축제인 ‘2019 광주청소년상상페스티벌(이하 ‘상상페스티벌’)’이 지난 19일 오후 금남로 차없는거리 일원에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광주시 주최, 광주시청소년단체협의회(회장 도제) 주관으로 2013년부터 열리고 있는 상상페스티벌은 지역 청소년, 청소년...
5천여명이 참여하는 지역대표 참여형 청소년 축제인 ‘2019 광주청소년상상페스티벌'이 지난 19일 오후 금남로 일원에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정치
美 실리콘밸리-광주기업 협력체계 구축
광주시, 23일 방문 성과 공유 위한 기업설명회 개최 전방위 협력네트워크·인공지능 정보·성공사례 공유 광주시가 인공지능 선도도시 조성에 속도를 낸다. 광주시는 미국 실리콘밸리 방문 후속조치로 지역기업과 실리콘밸리 간의 협력체계를 지원하기 위해 오는 23일 김대중컨벤션센터 컨벤션홀에서 ‘실리콘밸리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기업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광주시가 지난 6일부터 11일까지 미국 실리콘밸리 연구소와 벤처캐피탈을 방문해 구축한 전방위 협력 네트워크를 광주기업과 공유하고, 인공지능 중심 광주를 만드는 혁신의 길을 기업과 함께 가기 위해 마련한 자리다. 광주...
광주시는 오는 23일 성장 가능성이 높은 지역 기업들를 대상으로, 앞으로 실리콘밸리 투자유치 방문 추진을 위한 '실리콘밸리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기업 설명회'를 개최한다.
정치
우기종 민주 목포지역위원장, 예산 확보 총력
우기종 더불어민주당 목포지역위원회 위원장은 최근 국회에서 열린 민주당과 전남도간 예산정책협의회에 참석해 목포관련 예산을 확보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였다. 우 위원장은 협의회에서 이해찬 당 대표에게 해양경찰정비창, 목포 수산식품 수출단지 등 대형 국책사업을 목포에 유치하게 해준 것에 대한 감사의 인사를 표하며 향후 지속적인 집권여당의 목포에 대한 관심을 요청했다. 우 위원장은 특히 향후 목포 등 서남권에 민간 투자 포함 48조5천억원이 투입돼 40개의 기업, 11만8천개의 일자리 창출이 예상되는 대규모 해상풍력 발전단지 조성 지원사업에 대한 당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을 건...
더불어민주당 우기종 목포지역위원회 위원장이 국회에서 열린 '민주당과 전남도간 예산정책협의회'에 참석해 대규모 해상풍력 발전단지 조성 지원사업에 대한 적극적인 예산 지원을 건의했다.
사회
5월 단체 “홍콩시위 조사단 파견 검토중”
인권적 차원의 연대·지지 의사 밝혀 민주화 요구 시위를 다섯 달째 이어가고 있는 홍콩 시민들을 위해 광주 5월 단체들이 인권적 차원의 연대와 지지를 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또, 조사단이나 대표단을 파견하는 방안도 검토 중에 있다. 5·18기념재단과 3단체(유족회·부상자회·구속부상자회)는 지난 18일 단체장 회의를 통해 이같이 결정했다. 이날 회의는 당초 5·18 행사와 관련한 안건을 논의하기 위해 예정했다가 전날 홍콩 시위의 주역인 조슈아 웡(黃之鋒)과 중국 톈안먼 민주화 시위 주역인 왕단(王丹) 등이 한국의 지지를 호소하자 급히 논의 안건으로 상정했다. 이 자리에...
광주 5월 단체(5.18기념재단.유족회.부상자회.구속부상자회)들은 홍콩 시민들을 위해 인권적 차원의 연대와 지지 의사를 밝히고 조사단이나 대표단을 파견하는 방안도 검토할 것을 18일 단체장 회의를 통해 결정했다.
사회
‘얼굴없는 살인’ 악성 댓글 비극의 시작
3년간 광주 사이버모욕 953건…올해 285건 국민청원서 ‘인터넷 실명제’ 도입 요구 봇물 가수 겸 배우 설리(본명 최진리·25)의 사망과 관련, 악성댓글(악플)에 대한 처벌 강화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국민청원에 봇물을 이루고 있다. 익명성을 무기로 한 타인의 인격을 훼손하는 사이버폭력이 잇따르고 있는데다 세상과 등진 설리 역시 생전 고통받은 사실이 알려졌기 때문이다. 20일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는 인터넷 실명제를 도입하자는 청원이 게재됐다. ‘인간다운 삶을 위해 최진리법을 만들어주세요’라는 제목으로 지난 15일 올라온 이 청원은 6일만에 참여 인원이 2만여명에 달...
익명성을 무기로 한 타인의 인격을 훼손하는 사이버폭력이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20일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는 인터넷 실명제를 도입하자는 청원이 게재됐고, 광주지역에서는 최근 3년간 발생한 사이버 명예훼손 모욕 건수가 953건으로 조사됐다.
사회
예비 고1년 대상 대입설명회 전남교육청-EBS 권역 순회
전남도교육청이 EBS와 공동으로 5개 권역에서 예비 고1학생(현 중3)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2023 대입제도 안내 및 EBS 활용 학습법 설명회를 개최한다. ▲21일 나주 씨티호텔 설명회를 시작으로 ▲22일 목포시민문화체육센터 소공연장 ▲23일 광양마동중학교 다목적강당 ▲24일 여수문화홀 ▲25일 순천생태교육문화원에서 이어진다. 개최 시간은 모두 오후 7시이다. 1부 강의에서는 ‘2023학년도 입시 일정별 대응 전략’을 안내함으로써 양질의 대학입시 정보를 제공하고, 학생 및 학부모가 맞춤형 대학 입시를 준비하기 위한 전략을 세우는 데 도움을 준다. 2부에서는 ‘예비...
입시제도에 대한 전남지역 예비 고1 학생 및 학부모의 궁금증과 불안을 해소해주기 위해 전남도교육청과 EBS가 목포, 나주, 여수, 순천에서 순회 대입설명회를 21일부터 25일까지 개최한다.
사회
광주교육청 ‘제2기 꿈꾸는 공작소’ 운영
모두 10개 대학 40개 프로그램에 학생 1천14명 참여 광주시교육청이 21일부터 11월15일까지 4주간 고교-대학 연계 프로그램 2019학년도 제2기 ‘꿈꾸는 공작소’를 운영한다. ‘꿈꾸는 공작소’는 1기 운영 때 95%의 만족도를 나타냈으며 학생들에게 인기가 높은 프로그램으로 관내 1-2학년 고등학생들이 직접 해당 대학을 방문해 전공 교수에게 자신의 진로와 관련된 강의를 듣는 융·복합형 강좌로서 고교-대학 연계 맞춤형 진학 설계 프로그램이다. 특히 학생부종합 전형을 비롯한 수시 모집에 대비해 활동 내용을 학교생활기록부 ‘진로활동’에 기록할 수 있어 학생들에게 인기...
광주시교육청는 21일부터 11월15일까지 관내 1, 2학년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70% 이상 출석하면 이수처리가 되는 고교-대학 연계 맞춤형 진학 설계 프로그램인 2019학년도 제2기 ‘꿈꾸는 공작소’를 운영한다.
사회
동신대 에너지클러스터 개관·한방병원 문 연다
내일 개원식…에너지산업 발전·혁신도시 정주여건 개선 기대 광주·전남공동혁신도시 안에 구축한 동신대학교 에너지클러스터가 오는 22일 공식 개관한다. 동신대는 이날 오후 2시 나주시 빛가람동 광주 전남혁신도시에서 ‘동신대학교 에너지클러스터 개관 & 나주동신대한방병원 개원식’을 개최한다. 2층 대강당에서 지역민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사, 국민의례, 내·외빈 소개, 경과보고, 환영사, 축사, 폐회사 순으로 진행된다. 식전·후 행사로 VIP 테이프 커팅, 시설 순회가 이어진다. 1층 로비에서는 동신대 뮤지컬실용음악학과 학생들의 공연을 감상하며 우리차를 마시고 나주...
오는 22일 오후 2시 나주시 빛가람동 광주 전남혁신도시에서 ‘동신대학교 에너지클러스터 개관 & 나주동신대한방병원 개원식’이 개최될 예정이며, 에너지밸리 활성화와 혁신도시 정주여건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사회
‘위안부 모독’ 논란...양금덕 할머니 유니클로에 일침
전남대 대학생, 패러디 영상 공개 80년전 일제강점기 시절 언급 등 의도적인 위안부 조롱 행태 반박 SNS상 日불매운동 다시 불 지펴 전남대 사학과 4학년 윤동현(24)씨가 제작한 ‘유니클로 광고 패러디’ 영상에서 근로정신대 피해 당사자인 양금덕 할머니와 윤씨가 유니클로와 일본정부에 일침을 하고 있다. 일본의 의류브랜드 유니클로 광고가 ‘위안부 모독’이라는 지적이 나온 가운데, 광주의 한 대학생이 근로정신대 피해 당사자인 양금덕 할머니와 패러디 영상을 공개하면서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 19일 오전 전남대 사학과 4학년 윤동현(24)씨는 ‘유니클로 광고 패러디’라는...
일본의 유니클로 광고가 ‘위안부 모독’이라는 지적이 나온 가운데, 광주의 한 대학생이 근로정신대 피해 당사자인 양금덕 할머니와 패러디 영상을 공개하면서 양 할머니가 직접 영상에 출연해 유니클로와 일본 정부를 비판하는 한편 윤씨는 대학 졸업과 동시에 역사시민활동가로서 활동할 계획이다.
경제
광주은행, 수도권 30번째 ‘마곡지점’ 개점
새로운 성장 동력 확보·틈새시장 공략 나서 광주은행은 지난 18일 광주은행의 144번째 점포이며, 수도권 점포로는 30번째로 서울 강서구에 마곡지점을 개점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마곡지점 개점식에는 송종욱 광주은행장과 김기홍 JB금융지주 회장, 김칠봉 SM그룹 부회장, 김진문 신성약품 회장, 윤형관 하이글로벌그룹 회장, 이석준 우미건설 대표, 공병탁 라인건설 회장, 구찬우 대방건설 대표 등 각 분야를 선도하는 기업 CEO들이 참석했다. <사진> 서울 마곡지구는 지하철·공항철도·광역교통 등 편리한 교통시설로 접근성이 용이하고, 대기업의 R&D센터 이전 및 산업단지 ...
수도권 점포로는 30번째로 서울 강서구에 마곡지점을 개점한 광주은행은 신성장지역에 영업망을 추가 확충해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틈새시장을 공략해 급변하는 금융환경에 적극 대응할 계획이다.
정치
광주시, 25일 국가단위 긴급구조훈련
호남대 황룡강교 일원 광주시 소방안전본부는 25일 광산구 호남대학교 황룡강교 일원에서 소방청·광주시 공동주관으로 ‘2019년 국가단위 긴급구조종합훈련’을 실시한다. 국가단위 긴급구조종합훈련은 강원도 고성산불 및 울산 선박화재 등과 같이 대형화·복잡화하는 재난이 전국 어디서라도 발생하면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훈련은 지난해 충북에 이어 전국에서 두 번째로 시행되며, 국가적 대형복합재난을 가정해 진행된다. 특히 어등산 일대를 비행하던 비행기가 원인 미상의 화재로 추락하면서 호남대학교 건물과 무안광주고속도로 교량을 추돌해 대형산불, 건물화재·붕괴...
광주시 소방안전본부는 국가적 재난을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일환으로 25일 광산구 호남대학교 황룡강교 일원에서 ‘2019년 국가단위 긴급구조종합훈련’을 실시하며 일부 구간은 교통을 통제할 예정이다.
정치
광주 공공기관 ‘인공지능 중심도시 만들기’ 힘 모은다
市, 24개 공공기관장 회의 개최…주요 현안 공유 12월 회의서 기관별 성과창출 보고…결실 기대 이용섭 광주시장이 21일 오전 시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공공기관장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광주시 제공 광주지역 공공기관들이 인공지능 중심도시 광주 만들기에 역량을 집중하기로 했다. 광주시는 21일 오전 시청 중회의실에서 이용섭 시장 주재로 24개 공공기관장 회의를 개최하고 기관별 현안을 공유했다. 이날 각 기관은 주요 현안 업무에 대해 상호간 공유하며, 소통과 협업체계를 공고히 했다. 현안 업무 논의에 앞서 광주그린카진흥원은 ‘광주자동차산업 혁신클러스터 조성’이라는 주...
21일 오전 광주시청 중회의실에서 개최된 인공지능 중심도시 광주 만들기에 역량을 집중하기 위한 이용섭 시장 주재의 회의에서 24개의 각 공공기관은 주요 현안 업무에 대해 상호간 공유하고 소통과 협업체계를 공고히 했다.
정치
고급기술 창업지원 운영사 광주·전남 ‘0’
송갑석 “창업인프라 조성이 국가균형발전 원동력 돼야” 창업진흥원이 주관하는 창업지원 사업이 수도권에 편중, 광주·전남지역은 사실상 배제에 가깝게 소외된 것으로 나타났다. 더불어민주당 송갑석 의원(광주 서갑)이 21일 창원진흥원으로부터 제출받은 ‘창업지원사업 현황’ 자료에 따르면 TIPS(민간투자주도형 기술창업지원), 창업선도대학 등 창업지원사업 대부분은 수도권 중심으로 이뤄졌다. 특히 고급기술의 창업 활성화를 위한 사업인 TIPS 운영사는 광주·전남에 단 한 곳도 없었다. 실제 TIPS(Tech Incubator Program for Startup)의 총 45개의 운...
고급기술의 창업 활성화를 위한 사업인 TIPS 운영사가 수도권에 집중되어 있고 광주와 전남지역에는 단 한 곳도 없었다.
정치
행안부 주관 ‘안녕캠페인 우수사례 경진대회’ 광주시 ‘우수상’·광산구 ‘최우수상’
광주시와 광산구가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실시된 ‘2019년도 안녕 캠페인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특별교부세 4천만원을 확보했다. 안녕 캠페인은 지역봉사활동을 중심으로 지역사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지자체-지역자원봉사센터가 주도적으로 나서 추진하는 지역맞춤형 캠페인이다. 이번 경진대회는 행안부에서 지난해 광주시 사례를 모범으로 꼽고 전국적으로 전파하기 위해 마련했다. 올해 처음으로 열린 경진대회에는 전국 243개 지자체가 참여해 중앙센터, 우수시책에 대해서는 총 10억원의 특별교부세가 차등 지원된다. 광주시는 지난 3월 시교육청, 광주시자원봉사센터, ...
지역사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실시된 '2019 안녕 캠페인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광주시의 '안녕학교'와 광산구의 '공동육아방'이 각각 우수상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정치
金지사 “청년 선호하는 일자리 만들겠다”
여수 청년협의체 등과 간담회 김영록 전남지사가 21일 오후 여수시 덕충동 전남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여수지역 청년들과 소통 간담회를 갖고 있다. 이날 간담회에는 청년사업가와 마을활동가, 대학생, 산단근로자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일하고 있는 청년들이 참석했다. /전남도 제공 김영록 전남지사가 21일 여수시 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여수지역 청년협의체와 대학생, 마을활동가 등 25명과 소통간담회를 통해 청년의 목소리를 살폈다. 간담회에는 권오봉 여수시장, 청년정책 전문가와 청년사업가, 마을활동가, 대학생, 산단 근로자, 농·수산인, 청년협의체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일하는 청년이 참석...
21일 김영록 전남지사가 청년이 선호하는 좋은 일자리를 많이 만들겠다며 여수 청년협의체 등과 소통간담회를 갖었다.
정치
전남도, 내년 녹색자금 지원사업 ‘최다’
복지시설 나눔숲·무장애 나눔길 등 7개소 16억 확보 사회적 약자에 쉼터·산책공간 제공…치유·안정 기대 전남도는 산림청 산하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의 2020년 녹색자금 지원사업 공모에서 전국에서 가장 많은 7개소가 선정돼 복지시설 나눔숲과 무장애 나눔길을 추진하게 됐다고 21일 밝혔다. 녹색자금사업은 복권 수익금을 배분받아 장애인 저소득층 노약자 등 사회 경제적 배려계층의 거주 공간 내 생활환경을 개선하고 누구나 숲을 이용하도록 산림체험 활동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이번 공모에서 전남도가 확보한 사업은 7개소 16억4천만원 규모다. ‘복지시설 나눔숲 조성사업’은 사회...
전남도는 복권 수익금을 통해 사회 경제적 배려계층을 지원하는 2020년 녹색자금 지원사업 공모에서 16억4천만원 규모의 7개소가 선정돼 복지시설 나눔숲과 무장애 나눔길 사업을 추진하게 되었다.
정치
道, 여수·순천사건 특별법 제정 집중
기자회견·추모문화제 등 개최 전남도가 여수 순천 10·19사건 특별법 제정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전남도는 21일 국회에서 박병호 행정부지사와 국회의원, 유족, 시민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특별법 제정 기자회견 및 추모문화제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국회에 계류 중인 여수 순천 10·19사건의 특별법 제정을 촉구하기 위한 것이다. 국회 정문 앞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는 특별법을 발의한 주승용, 정인화 국회의원을 비롯해 유족 대표, 시민 대표 등이 특별법 제정을 위한 발언을 이어갔고 유족 대표 2명이 기자회견문을 낭독했다. 기자회견 후에는 장소를 국회 안으로 ...
전남도는 21일 여수 순천 10·19사건의 특별법 제정을 촉구하기 위해 특별법제정 기자회견 및 추모문화제를 열었다.
정치
외교부, 미국 보유 ‘5·18자료 공개’ 논의
공개 필요 우선순위 등 포함…박주선·천정배 “조속 추진해야” 외교부가 미국이 보유하고 있는 5·18 광주민주화운동 관련 자료 공개여부와 관련, 공개가 필요한 구체적인 자료의 우선순위 검토 등 미국 측에 공개 결정을 견인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논의를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21일 바른미래당 박주선 의원(광주 동남을)에 따르면 외교부는 지난 2일 국정감사에서 박 의원의 ‘5·18 민주화운동 관련 미국 측 기록물’ 공개 요구와 관련한 세부 내용 보고를 통해 “외교부는 ‘5·18 민주화운동 진상 규명 과정에서 미국 측의 적극적 조력 제공은 인권·민주주의 등 핵심 ...
외교부는 미국이 보유하고 있는 5·18 자료에 대하여 진상 규명에 필요한 추가 자료의 범위와 구체적인 자료의 우선순위를 검토하고 미국의 공개 결정을 견인 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논의를 하였으며 지난 2일 국정감사에서 미국 측에 "인권·민주주의 등 핵심 가치를 공유하는 한미동맹의 또 하나의 성공적 협력 사례가 될 것이다"라는 취지의 뜻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정치
‘르 몽드’ 전남 해조류 보도 ‘주목’
해남·완도·신안지역 현장 취재, 우수성 분석 보도 김·다시마 등 유럽진출 청신호…고품질 생산 주력 <프랑스 유력 일간지> 프랑스의 유력 일간지인 르 몽드(lemonde)가 해남, 완도, 신안 등 전남 청정바다의 해조류의 우수성을 보도해 유럽시장 진출 꿈을 부풀게 하고 있다. 21일 전남도에 따르면 지난 9월7일 르 몽드는 ‘지구를 위해 해조류를 요리하는 한국’이라는 제목으로 한국 해조류에 관한 분석 기사를 보도했다. 지난 7월 프랑스 르 몽드의 레미바루와 줄리앙 골슈타인 기자가 해남, 완도, 신안 등 전남 청정바다를 찾아 생생한 해조류 양식 현장을 둘러봤다. 완도 해...
프랑스의 유력 일간지인 르몽드가 해남·완도·신안지역 현장 취재를 통해 전남 해조류의 우수성을 알리는 분석기사를 보도했으며, 이는 한국의 친환경 해조류 양식 과정과 첨단화된 김 가공기술 등을 유럽시장이 주목했다는데 큰 의미가 있다
정치
성실한 준비로 굵직한 현안 파고들어
국토교통위원회 주승용 의원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주승용(바른미래당, 여수을) 의원이 20대 국회 마지막 국감에서 4선 중진의 국회부의장임에도 불구하고 초선 못지않은 자료준비와 예리한 질의로 지역의 현안을 파고들었다. 주 의원은 자칫 ‘조국 전 법무부장관 의혹 공방’으로만 흐를 수 있었던 국토위 국감에서 호남 지역민들이 오랫동안 구조적으로 홀대받았던 굵직한 교통 현안의 문제점을 조목조목 짚어냈다. 이번 국감에서 주 의원은 ▲호남지역민들에게 피해가 전가되는 천안-논산고속도로 통행료 문제 ▲호남선·전라선 KTX오송역 우회로 9년간 열차요금 6천235억원 과징 문제 ▲KTX전...
20대 국회 마지막 국감에서 국회 교통부위원회 주승용 의원은 호남 지역의 다양한 문제들에 대해 집중 추궁했다.
사회
전국 학교비정규직 2019 임금협약 서명
광주교육청, 교육부와 전국 시도교육청 대표해 참석 교육부 및 17개 시도교육청과 전국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가 21일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세종 비즈니스센터) 5층 회의실에서 단체(임금)협약 체결식을 가졌다. 이날 체결식에는 장휘국 광주시교육감과 교육부 및 전국 시도교육청 대표(과장), 교섭위원을 비롯해 전국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 대표, 교섭위원 등이 참석했다. 교육부와 시도교육청은 광주교육청을 교섭 대표로 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와 지난 4월부터 교섭에 들어갔다. 이후 8차례에 걸쳐 의제를 협의했고 중앙노동위원회 중재 2차례, 본교섭·실무교섭·실무협의 등 26차례의 협상 끝에 최종...
전국 학교비정규직 2019 단체 임금협약 체결식을 통해 협약이 체결되었다.
사회
전남 학생 독립운동 역사 현장 체험
국립중앙박물관 등 2박3일 교사와 함께 답사행사 진행 3·1운동 100주년 뜻 새겨 전남도교육청이 주최하고 전남역사교사모임, 역사고전읽기모임, 전남독도교육실천연구회가 공동주관한 ‘제13회 선생님과 학생이 함께하는 역사캠프’가 지난 18-20일 2박3일간 서울, 수원에서 열렸다. ‘3·1운동 100주년, 민주와 평화의 길을 걷다’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역사캠페인에는 전남 지역 교사, 학생 60명이 참여해 일제 치하 독립운동 역사의 현장을 체험하며 3·1운동의 의미를 되새겼다. 첫째 날에는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오리엔티어링을 통해 평소 교과서로만 접할 수 있었던 국보급 유...
지난 18-20일 서울, 수원에서는 '제13회 선생님과 학생이 함께하는 역사캠프'가 '3·1운동 100주년, 민주와 평화의 길을 걷다'라는 주제로 진행되어, 전남 지역 교사와 학생들은 생생한 역사체험 활동을 할 수 있었다.
사회
도철 2호선 착공...교통체증 가중 우려
광주 교통량 최대 백운광장 일대 시민 불편 야기 市, 우회도로 등 추진…시의회도 실질대책 촉구 광주 도시철도2호선 공사가 본격 시작되면서 광주 시내 주요 교통 요충지에 대한 교통 혼잡이 가중될 예정이어서 대책 마련이 요구된다. 21일 광주시에 따르면 남구 봉선동 대남대로에서 2호선 1단계 4공구를 시작으로 전 구간의 착공을 본격 진행한다. 4공구는 남구 무등시장에서 기독병원을 거쳐 양림 휴먼시아까지 이어지는 2.072㎞ 구간으로 상습 정체 구간인 백운교차로 일대가 포함돼 있다. 백운교차로는 지난해 기준 하루 평균 14만2천956대가 통행해 광주 전역에서 12번째로 교...
광주시는 백운광장 일대의 고가도로 철거, 도시철도 2호선 증설, 아파트 건축, 대규모 도시재생 뉴딜사업으로 인해 가중될 교통 혼잡을 최소화하기 위해 근본적인 대책 마련을 고심하고 있다.
사회
광주지역 청년, 독일 취업문 활짝 열렸다
조선대-KOTRA유럽본부 구직·구인 지원 MOU 체결 조선대학교가 최근 본교 학생 및 광주지역 청년들에게 독일 취업의 기회를 제공하는 발판을 마련했다. 21일 조선대에 따르면 조선대학교와 대한무역투자공사(KOTRA) 프랑크푸르트 유럽지역본부(독일 프랑크푸르트 소재)는 지난 14일 개최된 ‘2019 한독 취업박람회(2019 Frankfurt Job Fair)’에서 조선대를 비롯한 광주지역 청년 구직자의 독일 취업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최근 독일은 모든 산업 분야에서 노동력 부족이 심화되고 있다. 때문에 EU국가 이외 국가 출신 외국인에게도 취업시장을 개방해...
지난 14일 개최된 '2019 한독 취업박람회'에서 조선대와 대한무역투자공사 프랑크푸르트 유럽지역본부가 광주지역 청년 구직자의 독일 취업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해, 광주지역 청년들은 독일 취업의 기회를 얻게 되었다.
교육/입시/NIE
참치 해체쇼·스피닝사이클 공연·카지노 딜러 직업체험 동강대 올해 축제 ‘시민과 함께’
동강대학교가 올해 대동제를 시민과 함께 호흡하는 가을 축제로 꾸민다. 동강대는 오는 23-24일 총학생회 주최로 교내 체육관 앞에서 ‘범두 대동제’를 개최한다. 동강대는 2019년 대동제를 지역민과 함께하는 축제로 계획하고 학과별로 다채로운 행사를 마련했다. 호텔조리영양학부는 거대한 참치 해체쇼에 이어 초밥 시연, 육개장 시식 등 ‘푸드페스티벌’을 준비해 시민들의 눈과 입을 즐겁게 할 예정이다. 간호학과와 스포츠재활트레이닝과는 시민들의 건강 지킴이로 나선다. 간호학과는 혈압·체온·체지방·체수분·근육량·골량측정 등을 실시하고 스포츠재활트레이닝과는 스트레칭 요가, 타바타...
동강대학교가 오는 23~24일 총학생회 주최로 시민과 함께 호흡하는 ‘범두 대동제’를 개최하며 작년에도 지역민과 함께하는 축제인 대동제를 계획하였던 적이 있다.
경제
현대차 세계 정비사 기능 경진대회 성료
51개국 본선 진출자 66명 참가…5개 부문 기량 겨뤄 현대자동차가 ‘제13회 현대자동차 세계 정비사 기능 경진대회’를 개최한 가운데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전세계 우수 정비사들이 변화하는 미래 자동차산업을 위해 실력을 겨뤘다. 21일 현대자동차에 따르면 지난 16-18일 사흘간 현대차 천안글로벌러닝센터에서 해외 우수 정비기술인력 육성을 위한 ‘제13회 현대자동차 세계 정비사 기능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현대자동차가 1995년부터 격년마다 개최해 24년 역사를 자랑하는 ‘현대차 세계 정비사 기능 경진대회’는 세계 각국에 있는 현대자동차 정비사의 정비 기술력...
현대자동차에 따르면 지난 16-18일 사흘간 각국 및 지역 예선에서 최고의 정비기술을 인정받은 51개국 66명의 본선 진출자가 참가해 5개 부문에 대한 고장 진단 및 정비 능력을 겨루는 ‘제13회 현대자동차 세계 정비사 기능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경제
광주 개인 상위 2명 3백억원 세금 체납
전국 100명 6천억원 달해…“재산추적 조사 강화해야” 지난해 광주지역에서 고액상습체납자 개인 상위 2명이 300억원의 세금을 체납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국적으로는 100명이 6천억원에 달하는 세금을 체납한 것으로 집계됐다. 21일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심기준 의원이 국세청에서 받은 ‘2018년 고액상습체납자 개인 공개자 명단’을 분석한 결과, 지난해 고액상습체납자 100명이 5천918억원의 세금을 체납했다. 광주는 2명이 300억원을 체납했다. 국세청은 국세기본법에 따라 체납 발생일로부터 1년이 지난 국세가 2억원 이상인 경우 성명(상호), 주소, ...
'2018 고액상습체납자 개인 공개자 명단'을 분석한 결과, 지난해 광주지역에서 개인 상위 2명이 300억의 세금을 체납한 것으로 집계돼 재산추적 조사 강화의 필요성이 부각되었다.
사회
지역신문 발전기금 편취 혐의 허석 순천시장 첫 재판 열려
지역신문 대표 시절 신문 발전기금을 받아 편취한 혐의(사기)로 불구속기소 된 허석 순천시장의 첫 재판이 21일 광주지법 순천지원에서 열렸다. 검찰은 허 시장이 신문사 프리랜스 전문가와 인턴기자의 인건비 등으로 지급할 것처럼 가장해 2006-2011년 지역신문 발전기금 1억6천만원 상당을 지원받아 편취했다고 밝혔다. 이에 허 시장의 변호인은 검찰이 제기한 공소사실을 전면 부인하고 “구체적인 증거자료 준비를 위해 다음 재판은 공판 준비기일로 진행해 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재판부는 다음 공판을 11월15일 오전 10시 공판 준비기일을 열기로 했다. 재판을 마친 허 시...
2006~2011년 지역신문 발전기금 1억6천만원 상당을 편취한 혐의로 고발된 허석 순천시장은 지난 21일 열린 광주지법 순천지원 첫 공판에서 검찰이 제기한 공소사실을 전면 부인하였다.
사회
광주·전남 공무원 기강해이 ‘심각’
4년간 3천615명 기소, 하루 평균 2명 꼴 ‘교통·풍속·도박’…道·도교육청 불명예 최근 4년간 광주·전남지역 공무원들 중 도박·강력범죄 등 혐의로 3천여명이 훌쩍 넘는 인원이 기소되면서 하루에 2명 이상에 달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특히, 교육공무원들의 비위도 좀체 근절되지 않아 기강해이 및 청렴 의무를 외면하고 있다는 지적이 높다. 21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소병훈(더불어민주당·경기 광주시갑) 의원이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지방공무원 범죄 현황 자료에 따르면 2015년부터 지난해까지 최근 4년동안 3천615명이 기소됐다. 광주 지자체 공무원 544명, 전남 ...
최근 4년간 광주·전남지역 공무원들이 도박·강력범죄 등 혐의로 3천여명이 넘는 인원이 기소되면서 실요성있는 대책마련이 요구되고 있다.
사회
서구의회 의정동우회 지원 논란에 ‘철회’
대법 ‘상위법 위배’ 판결에도 졸속 추진 ‘해프닝’ 혈세투입 부적절 시대역행 비판 결국 없던 일로 광주 서구의회가 전·현직 의원들의 친목 모임 성격인 ‘의정동우회’를 지자체 예산으로 지원하는 조례 입법을 추진했다가 논란이 일자 자진 철회했다. 21일 광주 서구의회에 따르면 이날 오후 의회 사무국에 제279회 임시회 회기 중 논의될 예정이었던 ‘광주 서구 의정동우회 육성 및 지원 조례’에 대해 안건 철회 공문이 접수됐다. 조례를 단독 발의한 강기석 의장은 철회 요구서에 서명했으며, 의장인 본인이 직접 수용했다. ‘발의 의원 전원이 의안 철회를 청구해야 한다’는 서구의회...
광주 서구의회가 대법원 판결에 따라 다른 자치구는 폐지되고 있는 ‘의정동우회’를 지자체 예산으로 지원하는 조례 입법을 추진했다가 논란이 일자 자진 철회했다.
스포츠
“장애는 없다...땀과 열정만 있다면”
‘FC광주엔젤’ 전국장애인체육대회 8회 우승 금자탑 각종 전국대회 15회 우승 …전국 최강 자리매김 한동기 감독 남다른 장애인축구사랑 16년 감동 FC광주엔젤이 제39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지적장애 축구 경기 4강에서 홈팀 텃세를 극복하고 서울을 승부차기 제압한 후 환호하고 있다. /FC광주엔젤 제공 지난 15일부터 5일간 서울 일원에서 열린 제39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 참가한 ‘FC광주엔젤’ 지적장애인축구단이 금메달을 목에 걸며 체전 8번째 우승이라는 대기록을 작성했다. ‘FC광주엔젤’ 지적장애인축구단이 지난 19일 서울상암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결승전에서 제주팀...
지난 15일 서울상암월드컵경이장에서 열린 제39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결승전에서 대학생과 직장인들로 구성된 FC광주엔젤 지적장애인 축구단이 제주팀을 이기며 우승을 차지했다.
정치
한상대회 개막 ‘여수컨벤션센터’ 가보니
“전남産제품 해외시장 경쟁력 충분” 道 농수산식품 해외바이어 초청 상담회서 수출계약 잇따라 행사장 인산인해…기술력 탁월·디자인 아쉬움 등 호평·조언 ‘한상과 함께, 새로운 100년’ 제18차 세계한상대회가 22일 오후 여수세계박람회장에서 ‘한상과 함께, 새로운 100년’을 슬로건으로 열린 가운데 박항서 베트남 축구대표 감독(오른쪽부터), 김영록 전남지사, 한우성 재외동포재단 이사장, 강경화 외교부장관, 고상구 대회장, 권오봉 여수시장, 장대환 매경미디어그룹 회장이 세레머니를 하고 있다. /전남도 제공 “‘한상과 함께, 새로운 100년’의 기치를 내건 올해 세계한상대회...
22일부터 24일까지 여수세계박람회장에서 개최되는 세계한상대회가 개막 첫날 5천명의 인파를 동원했으며, 이날 전남도 소재 농수산식품 해외 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는 500여명에 달하는 바이어와 수출 계약자들이 몰렸다.
정치
전남도, 내일 한상대회장서 일자리 박람회 연다
한상기업 청년 채용 인턴십 현장면접도 전남도는 오는 24일 여수엑스포 국제관 D2동에서 제18차 세계한상대회와 연계한 ‘일자리 박람회’를 개최한다. 박람회에는 한상과 국내 34개 기업이 참여한 가운데 50개 부스가 운영된다. 구직자 1천500여명이 1대1 면접과 관람을 할 예정이다. 운영부스의 경우 전남도·고용노동부·여수시 등이 참여하는 정책홍보·상담관 14개, 가상현실(VR) 면접체험·취업 성공 캘리그래피 등 취업컨설팅관 8개, 한상기업·국내기업 등이 1대1 채용상담을 하는 현장채용관 28개가 운영된다. 특히 한상기업 청년 채용 인턴십은 재외동포재단에서 한상 네트워...
오는 24일 여수엑스포 국제관 D2동에서 세계한상대회와 연계한 '일자리 박람회'를 개최해, 한상과 국내 34개 기업은 지역 구직자에게 수요 맞춤형 채용 및 다양한 일자리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정치
광주시의회, 283회 임시회 의사일정 마무리
시정질문 실시…일반안건 등 68건 처리 22일 오전 열린 광주시의회 제283회 임시회 제6차 본회의에서 정순애 의원이 5분 자유발언을 하고 있다. 시의회는 시정질의와 조례안 18건, 동의안 49건, 의견청취 1건 등 총 68건의 안건을 처리하고 13일간의 회기를 마무리했다. /광주시의회 제공 광주시의회는 22일 본회의장에서 제283회 임시회 제6차 본회의를 열어 13일간의 회기를 마무리 지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광주시 및 시교육청 현안에 대한 심도 깊은 시정질문을 실시하고, 조례안 18건, 동의안 49건, 의견청취의 건 1건 등 총 68건의 안건을 처리했다. 상임위...
광주시의회의 283회 의사일정이 68건의 안건을 처리하며 마무리되었다.
정치
“광주시 행정감사 대상기관 자료 제출 안일”
최영환 시의원 “전체 85개 중 절반 이상 기한 넘겨” 광주시 행정사무감사 대상기관 절반 이상이 기한내에 감사자료를 제출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광주시의회 최영환 (민주·비례) 의원은 22일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광주시와 시교육청의 감사 대상 기관들이 기한을 넘겨 자료를 제출하는 잘못된 행정을 하고 있다”며 “지방자치법에서 명시된 사항이 제대로 지켜지는 행정 혁신안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지방의회는 지방자치법에 따라 감사 서류제출을 요구할 수 있다. 제출 기한까지 정당한 사유 없이 서류를 제출하지 않을 경우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다고 명시돼 ...
광주시 행정사무감사 대상기관은 감사서류 제출을 10월11일까지 해야 하지만, 절반 이상이 기한내에 자료를 제출하지 않았다.
정치
전국 자치단체 ‘군 소음법 제정’ 한목소리
광주시 등 피해지역 지자체장 연석회의서 촉구 이용섭 시장 “특별법 조속 제정 협력 강화해야” 광주시 등 전국 광역 및 기초자치단체장들이 군 소음법 제정에 한목소리를 냈다. 이용섭 시장과 양승조 충남지사 등 전국 24개 광역 및 기초자치단체장들은 22일 오후 세종시 지방자치회관에서 군 소음법 제정을 촉구하는 지자체장 연석회의를 개최하고 ‘군용 비행장·군 사격장 소음 방지 및 피해 보상에 관한 법률안’의 조속한 제정을 촉구했다. 이날 연석회의에서 피해지역 지방자치단체장들은 소음 피해 주민들의 고통을 덜어주기 위해 군 소음법 제정 촉구 공동결의문을 발표했다. 지자체장들은 ...
22일 전국 24개 광역 및 기초자치단체장들이 세종시 지방자치회관에서 '군용 비행장·군 사격장 소음 방지 및 피해 보상에 관한 법률안'의 조속한 제정을 촉구하며 군사시설 인근 지역민에 대한 피해 보상과 지원을 요구했다.
정치
市, 육아휴직 업무대행 직원 수당 지원
광주시 일가정양립지원본부는 100인 미만 중소기업 대상 육아휴직의 업무대행자의 수당지원 사업을 시행한다. 이번 수당지원은 육아휴직 활성화를 위한 공감대를 마련하고 상대적으로 열악한 100인 미만 중소기업의 가족친화경영 안착을 목적으로 마련됐다. 지난해 광주여성재단의 ‘육아휴직 활성화 방안연구’에 따라 육아휴직 업무대행 수당을 시범적으로 운영해 지속성과 실효성을 검증한 바 있다. 대상은 관내 100인 미만의 중소기업에서 근무하고 있는 육아휴직자 업무대행 직원으로 총 10여 곳의 기업을 모집한다. 한 기업 당 최대 1명의 직원이 수당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지원 사항은 ...
광주시가 중소기업의 가족친화경영 안착을 위해 육아휴직의 업무대행자의 수당지원 사업을 시행한다.
정치
여수박람회장서 전남 지식재산페스티벌
기술거래 이전계약 체결·수출기업 우수제품 전시회도 열려 전남도는 22일 여수 세계박람회장에서 특허청, 한국발명진흥회, 전남지식센터와 공동으로 전국 지식재산 경영인 대회 및 전남 지식재산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윤병태 전남도 정무부지사를 비롯해 박원주 특허청장, 이용주 국회의원, 중소기업인, 시민, 학생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중소기업 대상 특허 기술거래 이전계약 체결, 지식재산 수출 기업 우수제품 및 성과물 전시회, 지역 지식재산 일자리 매칭데이 등으로 진행됐다. 또한 지식재산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에 대한 표창, 지식재산 경영인 대회 수상 기업...
전남도는 22일 여수 세계박람회장에서 지역민의 지식재산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중소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전국 지식재산 경영인 대회 및 전남 지식재산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정치
전남도-롯데슈퍼, 돼지고기 소비촉진 마케팅 ‘맞손’
29일까지 ㎏당 1만5천900원 노마진 행사…10t 판매 목표 전남도는 아프리카 돼지열병으로 가격이 폭락해 어려운 양돈 농가를 돕기 위해 롯데슈퍼와 다시 한 번 손을 맞잡았다. 전남도와 롯데슈퍼는 양돈농가를 돕기 위해 23-29일 돼지고기 소비 촉진 행사인 ‘세이프(SAFE) 한돈! 세이브(SAVE) 한돈!’을 실시한다. ‘세이프(SAFE) 한돈!’은 돼지고기가 안전하다는 뜻이다. ‘세이브(SAVE) 한돈!’은 어려운 축산농가를 지원해준다는 의미다. 이번 행사는 전국 456개 롯데슈퍼 매장과 온라인 몰에서 이뤄진다. 삼겹살과 목살을 시중가격보다 저렴한 ㎏ 당 1만5천...
전남도는 아프리카 돼지열병으로 어려운 양돈 농가를 돕기 위해 롯데슈퍼와 손을 잡고 '세이프 한돈! 세이브 한돈!'을 실시하며, 전국 롯데슈퍼 매장과 온라인 몰에서 이루어질 예정이다.
정치
“WTO 개도국 지위...道차원 대책 마련”
金 지사, 정부 건의사항 등 대책 수립·가축 전염병 방역 총력 강조 김영록 전남지사는 22일 “정부의 세계무역기구(WTO) 개발도상국 지위 포기 여부 확정에 대비, 정부에 건의할 사항을 포함한 도 차원의 농정대책을 철저히 세워나가자”고 강조했다. 김 지사는 이날 오전 도청 서재필실에서 열린 실·국장 정책회의를 통해 “정부의 WTO 개도국 지위 포기에 대한 가부 결정이 늦어도 이달 안에 이뤄질 것”이라며 이 같이 밝혔다. 김 지사는 “농민들은 개도국 지위 포기를 강력 반대하고 부득이하게 포기를 하더라도 국가적 차원서 필요한 대책을 확실히 마련해줄 것을 요구하고 있다”며...
김영록 전남지사는 정부의 세계무역기구 개발도상국 지위의 포기 여부 확정에 대비해, 정부에 건의할 사항들과 농경대책을 준비할것을 강조했다.
정치
완도, 국립 난대수목원 사업지 선정
경남 거제와 공동 …기후변화 대응 대형사업 추진 내년 용역 거쳐 1-2천억 투입, 관광자원 역할 기대 국립 난대수목원 사업 대상지로 그동안 유치 경쟁을 벌였던 완도군과 경남 거제시가 공동 선정됐다. 22일 전남도에 따르면 산림청의 난대수목원 후보지 현장 점검 결과, 완도와 거제 모두 난대수목원 입지로 선정했다. 산림청은 지난 17-18일 완도군과 거제시의 후보지를 찾아 식생·입지 등을 살펴본 뒤 두 지역 모두 적격지로 결정, 해당 지자체에 통보했다. 현장 평가는 식생·수목원·관광 등 9명의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단이 ‘산림청 국립 난대수목원 조성 대상지 선정 심사 평가...
국립 난대수목원 사업 대상지로 당초 단독 선정 방침 이었으나 완도군과 경남 거제시 두곳이 공동선정 되어 예산 및 사업 규모 축소로 사업 부실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정치
스마트 농업 생산단지 조성 모색
농어촌公, 전문가 세미나 개최… 4차 산업혁명 기반 필요 강조 한국농어촌공사가 스마트 농업 관련 연구기관 및 전문가 등과 함께 스마트 농업 생산단지 조성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를 가졌다. 한국농어촌공사는 최근 농어촌연구원(원장 유전용)에서 스마트 농업 관련 연구기관 및 전문가 30명이 모인 가운데 ‘스마트 농업 생산단지 조성 전문가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농업분야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해 스마트 농업의 적용 가능 기술을 파악하고 전문가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스마트 농업 생산단지 조성 전략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주제 발표는 ‘스마트 농업 생산단지 조성’에...
한국농어촌공사가 스마트 농업 관련 연구기관 및 전문가와 함께 세미나를 개최하였는데 참석자들은 스마트 농업의 전환은 앞으로 다가올 4차 산업혁명시대에 농업 경쟁력 향상을 위한 필수 요건이 됐다며 농업 확산 기반 마련을 위한 노력에 강조점을 두었다.
정치
한국産 호접란, 美서 우수성 알렸다
플로리다·뉴저지 등 플라자마켓 첫 판촉 행사 웹사이트 운영·SNS 등 홍보…수출 확대 기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가 최근 미국 3개주 롯데 플라자마켓에서 한국산 호접란 판촉 행사를 실시했다. /aT 제공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사장 이병호)는 9월 9일부터 10월 13일까지 35일간 미국 3개 주(플로리다, 버지니아, 뉴저지), 롯데 플라자마켓(Lotte Plaza Market)에서 한국산 호접란 판촉 행사를 개최했다. aT는 올해 3월 미국시장에 최초로 수출된 한국산 호접란의 우수성을 알리고 현지시장에 안정적으로 정착시키기 위해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 이번 판촉...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사장은 9월 9일부터 10월 13일까지 미국 3개 주와 롯데 플라자마켓에서 한국산 호접란 판촉행사를 통해 홍보했다.
사회
‘다문화 가정폭력’ 광주 2년새 520% 폭증
전남은 38% 증가…이주여성 보호정책 마련 시급 광주와 전남지역에서 발생한 다문화 가정폭력이 증가하고 있고 있어 인권 사각지대 놓인 이주여성들을 보호할 수 있는 정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22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소병훈(더불어민주당·경기 광주시갑) 의원이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17년부터 2018년까지 광주·전남에서 다문화 가정폭력으로 경찰에 검거된 건수는 129건인 것으로 조사됐다. 연도별로 2017년 44건, 2018년 85건이며, 한달 평균 5.3건의 다문화 가정폭력이 발생하고 있다. 특히, 2017년 대비 작년 다문...
전국에서 다문화가정폭력 검거건수 증가율이 광주가 가장 높아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사회
전남대병원 채용 비리 전방위 수사
경찰, 교육부 국감서 제기 의혹 포괄적 조사 방침 ‘품앗이 채용’ 의혹 당사자 사무국장 보직 사퇴 시민단체 “투명하고 공정한 채용 시스템 마련을” 교육부 국정감사에서 제기된 전남대병원 채용 비리 의혹 사건을 넘겨받은 경찰이 전남대병원 다수의 관계자를 피의자 신분으로 입건, 포괄적으로 수사하기로 했다. 22일 광주 동부경찰서에 따르면 병원노조 고발로 착수한 채용 비리 의혹 수사가 ‘아빠 찬스’뿐만 아니라 ‘품앗이 면접’까지 전반적인 내용을 들여다보고 있다. 전날 국회에서 열린 교육부 종합감사에서는 병원 고위 간부들이 서로 자녀의 채용시험에 면접관으로 참여해 최고점을 줬...
교육부 종합감사에서 '품앗이 면접' 의혹이 제기되어 경찰이 전남대병원 관계자 다수를 피의자 신분으로 입건, 수사하기로 했다.
사회
혁신도시 정주여건 개선 기대감 ‘솔솔’
동신대 에너지클러스터 개관, 한방병원 개원식 성료 광주·전남공동혁신도시 안에 구축한 동신대학교 에너지클러스터가 공식 개관했다. 동신대학교는 22일 나주시 빛가람동 혁신도시에서 ‘동신대학교 에너지클러스터 개관 & 나주동신대한방병원 개원식’을 개최했다. 에너지클러스터 2층 대강당에서 진행된 개원 개관식에는 김필식 해인학원 이사장, 최일 동신대 총장, 이민숙 동강대 총장, 최진봉 동신대 나주한방병원장, 강인규 나주시장, 김선용 나주시의회 의장, 이민준 전남도의회 부의장 등을 비롯해 동신대 교직원과 지역 주민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동신대 에너지클러스터는 연면적 2만6천...
22일 나주시 빛가람동 혁신동에서는 인재 양성과 정주 여건의 개선,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구축된 '동신대학교 에너지클러스터 개관 & 나주동신대한방병원 개원식'을 개최했다.
사회
‘상무·치평중 통합’ 내일부터 설문조사
과반 찬성 땐 적정규모학교 육성·생활 SOC 사업 추진 광주시교육청·서구 이해·협조 당부…내달초 최종결론 광주 상무중과 치평중의 통합 적정규모학교 육성 사업 추진상황 보고 공동 기자회견이 22일 오후 광주시교육청에서 열려 장휘국 시교육감과 서대석 서구청장 등이 입장을 밝히고 있다. /김애리 기자 광주 상무중과 치평중학교 통합여부를 결정할 ARS 설문 조사가 학부모를 대상으로 오는 24일부터 30일까지 7일간 실시된다. 시교육청과 서구는 적정규모학교 육성 및 생활 SOC사업을 실시하기 위해 이들 학교의 통합을 추진하고 있다. 장휘국 시교육감과 서대석 서구청장은 22일 ...
광주 상무중과 치평중학교 통합여부를 결정할 ARS 설문 조사가 학부모를 대상으로 오는 24일부터 30일까지 7일간 실시고, 이 결과 찬성이 50% 이상이면 통합을 위한 세부계획을 수립해 추진하되, 한 학교라도 찬성률이 기준에 못 미치면 통합 추진을 중단할 방침
사회
전남교육청, 순천만생태문화교육원 오픈
계획 수립후 6년여 만에 결실 호남권 생태적 소양을 갖춘 미래인재 양성의 요람이 될 순천만생태문화교육원이 문을 열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전남도교육청은 22일 순천시 생태배움터길(연향동) 현지에서 생명사랑과 환경존중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호남권 MICE 산업을 선도하게 될 순천만생태문화교육원 개원식을 개최했다. 순천만생태문화교육원은 순천시가 무상 제공한 부지 위에 교육부 특별교부금 195억원 등 총 488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건립했으며, 지난 2013년 첫 계획 수립 이후 6년여 만에 결실을 보게 됐다. 순천만생태문화교육원은 지하1층, 지상 3층의 1만9천㎡ 규모로...
전남도교육청은 22일 호남권의 생태적 소양을 갗춘 미래인재 양성을 위해 지난 2013년 첫 계획 수립 이후 6년여 만에 순천만생태문화교육원을 개원하였다.
사회
염주실내수영장 ‘혈세먹는 하마’ 되나
최근 5년 40억 적자…“물 절약해 달라” 공고도 붙어 광주시 ‘탁상행정’ 비판론 제기…보완대책 마련 시급 염주실내수영장(광주 서구)이 ‘혈세먹는 하마’로 전락했다는 지적이다. 최근 5년간 40억여원의 적자를 내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관리·운영 개선은 커녕 위탁을 맡긴 광주시의 주먹구구식 행정 탓에 애물단지가 되고 있다. 22일 광주도시공사로부터 제출받은 실내수영장 운영 수지분석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14년부터 2018년까지 매년 적자가 지속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기간 적자는 41억여원에 달했고, 수입은 105억여원, 지출은 147억여원이었다. 연도별로는 ...
광주 서구의 염주실내수영장은 최근 5년간 40억여원의 적자를 내고 있어 '혈세먹는 하마'라 지적되고 있다.
정치
국회 ‘513조 슈퍼 예산안’ 심사 돌입
與 “민생·개혁 예산 사수” 野 “선심성·퍼주기 삭감” 예결위, 내달 29일 의결 목표…쟁점별 여야 충돌 예상 국회는 22일 513조5천억원 규모의 내년도 예산안에 대한 심사에 본격 착수했다. 내년도 예산안은 사상 처음 500조원을 넘어선 ‘슈퍼예산’으로, 정부의 재정확장을 두고 여야의 팽팽한 힘겨루기가 예상된다.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은 집권 3년 차에 들어선 문재인 정부의 민생·개혁과제 추진을 위해 정부 예산안이 최대한 원안대로 통과돼야 한다는 점을 강조, 예산안 사수에 사활을 걸고 있다. 자유한국당과 바른미래당 등 야당은 남북협력, 일자리 등 퍼주기 예산에 대한 대...
국회는 22일 약 513조 규모의 내년도 예산에 대한 심사에 본격 착수해, 여야의 충돌이 예상되며, 예산 심사는 투트랙으로 진행된다.
정치
광주 유일 집권여당 ‘존재감’ 높여
산자중기위 송갑석 의원 더불어민주당 송갑석(광주 서구 갑) 의원이 2019년 국정감사에서 광주의 유일한 집권여당 국회의원으로서 광주·전남지역에 대한 정부 산업정책의 지역불균형 문제를 집중적으로 파헤쳐 존재감을 높였다. 송 의원은 20대 국회 마지막 국감에서 지방이전 공기업인 한국전력 및 한국전력 자회사의 공공계약 중 광주지역 기업의 계약이 1.4%에 불과한 실태를 지적한 데 이어 지방소외 현상이 여실히 드러난 산업기술 및 산학 연구개발(R&D) 체질 개선을 주문했다. 정부 부처 합동 소재·부품·장비 대책 성공을 위한 대안 중심의 정책질의도 돋보였다. 발전·에너지 설비...
더불어민주당 송갑석 의원이 2019년 국정감사에서 광주의 유일한 집권여당 국회의원으로서 광주·전남지역에 지역불균형 문제로 공공계약이 지역별로 치우쳐있는 것을 지적했고 정부부처 정책질의도 하였다.
경제
“혁신 제품 적극 구매...초기시장 만든다”
광주조달청 ‘혁신지향 공공조달 방안’ 추진 광주지방조달청은 공공서비스 질 향상과 혁신성장 지원을 동시에 달성하는 ‘혁신지향 공공조달 방안’을 적극 추진 중에 있다고 22일 밝혔다. 이 방안에는 공공조달의 역할이 규격화된 물품 구매에서 혁신적 기술제품 구매를 통한 성장 등 정책지원 기능이 강조되고 있는 현실을 뒷받침하고 있다. 특히 이번 정책은 혁신 제품의 초기시장을 마련하고 혁신제품의 수요를 창출하는데 비중을 두고 있다. ‘혁신지향 공공조달 방안’에는 연간 120조원이 넘는 공공구매력을 활용하여 혁신시제품 시범구매, 혁신조달 플랫폼 구축·운영 등 공공조달을 통한 혁신...
박상철 광주지방 조달청장은 22일 혁신지향 공공조달 방안으로 혁신제품의 초기 시장을 마련하고 수요를 창출하는데 비중을 두고 광주 전남 지역의 신제품 기술혁신 제품을 발굴해 판로 지원에 기여하도록 공공기관들의 구매와 관심이 중요하다고 전했다.
경제
‘전남 여성시대’ 女 CEO 47% 차지
6만3천개 사업체 운영, 음식점업 67.3% 달해 실업률↓·고용률↑…일상 스트레스도 줄어 전남지역에 여성시대가 활짝 열렸다. 사업체 중 47%가 여성대표자(CEO)인 데다 고용률은 늘고 실업률은 줄고 있기 때문이다. 22일 호남지방통계청 목포사무소가 발표한 전남지역에 사는 ‘여성의 삶’ 자료에 따르면 2017년 전남지역 전체산업(13만5천280) 중 여성대표자 사업체는 6만3천595개로 전체 사업체의 47.0%를 차지했다. 여성대표자가 많은 주요 업종은 숙박 및 음식점업(2만1천375개·67.3%), 도매 및 소매업(1만8천562개·44.4%)이었다. 이 두 업종은 ...
전남지역의 사업체 중 47%가 여성CEO이며, 여성CEO가 가장 많은 주요 업종은 음식점업이 67%로 가장 높았고, 덧붙여 고용률은 늘고 실업률은 줄고 있어 바야흐로 전남에 여성CEO시대가 활짝 열려 있다.
경제
광주 풍향구역 특화설계 아파트 조성
롯데건설, 재개발 정비사업 수주전 입찰서 ‘스카이브릿지’ 제안 지하 4층-지상 최고 49층, 총 3천70가구 규모 랜드마크 단지 초고층 특화설계 아파트가 광주 북구 풍향 재개발구역에 들어설 예정이어서 주목을 끌고 있다. 22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광주시 북구 풍향구역 재개발 정비사업 수주전 입찰에서 ‘스카이브릿지’ 설계를 제안했다. 스카이브릿지란 건물과 건물사이를 공중에서 연결하는 것으로 주민 편의시설을 배치하거나 동과 동을 연결하는 연결통로의 역할을 하며, 단지 내 조경 및 미관향상에도 도움을 준다. 하지만 스카이브릿지는 상당한 시공능력이 필요하기 때문에 일반아파트에...
롯데건설, 재개발 정비사업 수주전 입찰서 ‘스카이브릿지’ 제안하고, 지하 4층-지상 최고 49층, 총 3천70가구 규모의 초고층 랜드마크 단지를 조성할 계획으로 세대수 증가, 공사비 절감, 다양한 금융지원 등을 통해 조합원들의 수익성을 높이는데 초점을 맞춰 사업을 진행할 계획임
스포츠
프랑스 양궁 국가대표팀 광주서 전훈
광주국제양궁장, 2020도쿄올림픽 양궁 전초기지 주목 中·日 대표팀, 빛고을 전훈 정례화…문화교류까지 확대 양궁 스포츠 마케팅 활기…국제스포츠도시 브랜드 제고 국내·외 양궁 선수단의 전지훈련 메카로 자리 잡은 광주국제양궁장이 2020도쿄올림픽 양궁 전초기지로 주목을 받고 있다. 2015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 대회를 성공적으로 치러낸 최고의 인프라와 기보배 등 양궁 스타를 활용한 스포츠마케팅이 활기를 띠면서 광주를 찾는 해외 양궁선수단이 급증하고 있다. 일본 양궁협회의 전폭적인 지원 아래 일본 양궁 국가대표, 주니어 대표, Joc 엘리트 아카데미, 실업·대학팀 등 130여...
광주국제양궁장에 프랑스 양궁 국가대표팀이 방문해 전지훈련에 돌입했으며 우리나라 선수들과 함께 합동 훈련을 하게 된다.
정치
광주세계김치축제 25일 개막
27일까지 ‘광주김치타운’서 시민참여형 축제 운영 김치 종주도시 광주에서 ‘김치광주 맛과 멋’이라는 주제로 제26회 광주세계김치축제가 오는 25일부터 27일까지 남구 광주김치타운에서 열린다. 올해 김치축제는 행사장 시설과 프로그램에서 확연히 달라진 모습을 선보인다. 먼저, 김치를 판매하는 부스는 기존 축제장에서 볼 수 있는 몽골텐트 대신 김치의 원부재료 색감(빨강, 파랑, 하얀색)을 표현한 부스테이너가 설치된다. 다시 찾아오고 싶은 축제를 만들기 위해 준비한 야간행사에서는 주제공연인 ‘김치불꽃쇼’와 김치축제만을 위한 창작 작품인 고공영상퍼포먼스가 펼쳐진다. 문화공연에...
광주세계김치축제가 오는 25일부터 27일까지 '김치광주 맛과 멋'이라는 주제로 남구 광주김치타운에서 열리며, 다양한 프로그램과 함께 시민참여형 축제로 치러진다.
정치
빨라진 총선 행보 지역정가 ‘후끈’
입지자들 출판기념회 봇물…공직자 사퇴도 이어져 90일전부터 불가…지지층 결집·선거자금 모금 활용 내년 4월15일 치러질 제21대 총선이 6개월도 채 남지 않으면서 광주·전남지역 총선 입지자들의 행보가 빨라지고 있다. 하마평에 오르내렸던 후보자들은 출마의지를 분명하게 밝히기 위해 공직을 사퇴하는 가 하면 지지층 결집을 위한 출판기념회 준비에 분주하다. 23일 광주·전남 지역정가에 따르면 내년 4·15총선에 출마할 후보자들의 공직자 사퇴 기한은 총선 90일 전 내년 1월16일까지다. 또 공직선거법상 90일부터는 출판기념회를 할 수 없어 연말까지 출판기념회가 줄을 이을 것...
제 21대 총선이 얼마 남지 않아 광주 전남지역 총선 입지자들의 행보가 빨라지면서 출판기념회를 하는 등 지역정가가 후끈하다.
정치
국내 최초 ‘대한민국 AI클러스터 포럼’ 창립
市, ‘광주형 AI비즈니스 모델’ 성공 통해 인공지능산업 견인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대한민국 AI(인공지능) 클러스터 포럼’이 닻을 올렸다. 광주시는 23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국내외 AI 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대한민국 AI 클러스터 포럼’ 창립 및 1차 회의를 개최하고 ‘AI HUB CITY GWANGJU’ 비전을 제시했다. ▶관련기사 5면 이번 포럼은 국내외 인공지능의 이슈와 트렌드를 심층 분석해 대한민국이 나아가야 할 AI 정책방향을 제시하고, 산업별 인공지능 혁신사례를 공유해 대한민국 인공지능 산업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포럼은 문승현 광주과학기...
광주시는 23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국내외 AI 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산업별 인공지능 혁신사례를 공유해 대한민국 인공지능 산업생태계 마련 과 광주형 AI 비즈니스 모델 을 성공시키기 위하여 ‘대한민국 AI 클러스터 포럼’ 창립 및 1차 회의를 개최 하였다.
정치
호남SOC 투자 필요성 적극 파고들어
‘지역균형발전 전도사’ 윤영일 의원 대안신당 윤영일 의원(해남·완도·진도)이 20대 국회 마지막인 올해 국정감사에서 그동안 소외됐던 호남지역에 대한 SOC투자가 필요하다는 점을 끈질기게 파고들어 ‘지역균형발전 전도사’라는 평가를 받았다. 윤 의원은 국토균형발전을 위해 정부가 수립하는 SOC 건설 종합계획에 호남지역에 대한 투자가 많아져야 한다는 점을 지적하며 광주-완도 고속도로 건설 2단계 구간인 강진-완도 간 고속도로 건설사업의 조속한 착공을 주문했다. 윤 의원은 또 대통령 공약사항이기도 한 서남해안 관광도로 구축을 위해서는 약산-금일 간 연도교 건설이 필요하다는 ...
대안신당 윤영일 의원은 국정감사에서 호남지역에 대한 SOC투자의 필요성에 대해 강조했다.
사회
‘2020 유치원입학관리시스템’ 전남교육청, 다음달 1일 오픈
전남도교육청의 2020학년도 유치원 원아모집은 공·사립 구분 없이 ‘처음학교로’를 이용해 이뤄진다. 23일 도교육청에 따르면 2020학년도 유치원 원아 모집을 위해 오는 11월1일 입학관리시스템인 ‘처음학교로’(https://www.go-firstschool.go.kr)를 오픈한다. 여기에는 도내 505개(공립 402개, 사립 103개, 10월1일 기준) 공·사립유치원 전체가 참여한다. ‘처음학교로’는 유치원 입학을 원하는 유아의 보호자가 시간과 장소에 제한 없이 온라인을 통해 원서접수, 선발, 등록 등을 할 수 있도록 고안된 유치원입학관리 시스템이다. 학부모들에게 ...
전남도교육청의 2020학년도 유치원 원아모집은 공·사립 구분 없이 ‘처음학교로’라는입학관리 시스템으로 이루어지는데 학부모들에게는 유치원에 직접 방문해야하는 불편을 덜어주고, 온라인 추첨으로 공정한 선발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사회
조선대 차기 총장 임명절차 ‘차질’
2심 법원서 강동완 가처분 일부 인용, 원심 뒤집어 법원이 강동완 전 조선대 총장 측이 제기한 ‘차기 총장선거 중지 가처분’ 신청에 대해 원심을 뒤집고 인용 결정을 내렸다. 총장 임명 절차가 중단될 상황에 처하면서 조선대는 또 혼돈에 휩싸였다. 광주고법 민사2부(유헌종 고법판사)는 23일 강 총장이 학교법인 조선대 이사장을 상대로 낸 총장 선거 중지 가처분 신청을 일부 인용했다. 지난 9월 법인 이사회에서 결정한 강 총장에 대한 2차 해임에 대한 교육부 소청심사가 진행중인 만큼 소청심사위의 최종 결정이 나올 때까지 총장 임명을 중지하라는 것이 법원의 판단이다. 교육부...
강동완 전 조선대 총장에 대한 소정심사위의 최종 결정이 나오기 전까지 총장 임명을 중지하라는 의미로 광주고법 민사2부는 '차기 총장선거 중지 가처분' 신청에 대해 인용 결정을 내렸다.
정치
광주-경기, AI산업 육성 고속도로 추진
양 시도에 협력센터 설치…R&D·기업지원 등 협력 판교테크노밸리와 협업체계, 광주 AI클러스터 탄력 이용섭 광주시장과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23일 오전 경기도청 2층 상황실에서 대한민국 인공지능(AI)산업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갖고 있다. /광주시 제공 광주시와 경기도가 4차 산업혁명시대의 핵심인 인공지능산업 분야의 육성에 손을 잡았다. 광주시와 경기도는 23일 오전 경기도청 2층 상황실에서 성공적인 대한민국 인공지능 산업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용섭 시장과 이재명 경기도지사, 이창한 인공지능 중심도시 광주만들기 추진위원회 부위원장, 김기준...
광주시와 경기도는 인공지능(AI) 산업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고 협약내용은 두 도시에 협력센터를 설치, 판교테크노밸리와 협업체계 구축 등 나아가 세계적인 인공지능 중심도시로 도약한다는 계획이다.
정치
광주환경공단 ‘이사장과 소통의 날’ 호응
광주환경공단은 비슷한 업무를 수행하고 있는 직원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건강한 조직문화를 만들기 위해 지난 8일부터 24일까지 총 6회 ‘이사장과의 소통의 날’ 행사를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공단은 지난 4월 경영혁신의 실천의지를 담아 선포한 ‘NEW 미션·비전’를 달성하고 혁신·소통·청렴의 광주시정 방향에 부합하는 조직문화를 건설하고자 이번 ‘이사장 및 동일직류별 소통행사’를 계획했다. 지난 8일 공무직을 시작으로 24일까지 매주 2차례 행정·기계·전기·시설·환경직 6개 직류의 1-2급의 간부를 제외한 3급 중진급부터 9급 신입사원 총 243명의 직원들을 대상으로 ...
광주환경공단은 직원들과의 소통 강화와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8일부터 24일까지 '이사장과의 소통의 날'행사를 추진해, 직원들은 선진화된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정치
광주시의회 ‘정책네트워크 세미나’ 성료
1년간 분과별 활동한 성과·주요 정책 발표 광주시의회가 전국 최초로 운영 중인 정책네트워크를 통해 소통의 창구 및 창의적 정책개발 싱크탱크(think tank)로서 입지를 다지고 있다. 시의회는 22일 오후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제8대 전반기 연구 성과를 발표하고 향후 발전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정책네트워크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세미나는 제8대 시의회가 추구하는 공부하는 정책의회 구현을 위해 각 분과별로 추진 중인 현안과제와 활동성과를 공유하고 논의하는 토론의 장으로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김동찬 의장을 비롯한 23명 의원들과 학계, 시민단체 등 각 분과별 전문가...
2010년에 전국 최초로 출범한 정책네트워크가 싱크탱크로서 역할을 수행하고 있으며, 22일 오후 성과를 발표하는 정책네트워크 세미나가 시의회 주최하에 개최되었다
정치
한·아세안 문화장관들 광주 집결
亞전당서 문화관광포럼 이어 오늘 특별문화장관회의 미래공동체 실현 위한 협력 모색, 문화·관광교류 확대 한국과 아세안(ASEAN·동남아시아국가연합) 10개국 문화·관광정책을 담당하는 장·차관들이 광주에 집결한다. 내달 부산에서 열리는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를 앞두고 역내 문화예술과 관광 분야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서다. ‘2019 한-아세안 문화관광포럼’이 23일 오후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서 열렸다. 이 자리에서는 문화자원을 활용해 관광산업을 육성하기 위한 방안 등이 논의됐다. 포럼에는 김용삼 문체부 1차관과 관광단체 기관장, 국내 관광업계와 지방자치단체 관계자, 아세...
내달 부산에서 열리는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를 앞두고 한국과 ASEAN 10개국 문화·관광정책을 담당하는 장·차관들이 협력을 강화하기위해 광주에 모였으며, 정부는 이번 회의를 통해 아세안 국가들과 문화관광 분야에서 교류협력을 강화하는 계기를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사회
‘남북교육교류 해법’ 찾는다
광주학생독립운동 90주년 기념 오는 30-31일 국제포럼 ‘평화와 인권의 도시’ 광주에서 통일을 앞당기기 위한 남북 교육교류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는 대규모 국제학술행사가 열린다. 광주시교육청은 오는 30-31일 광주학생독립운동기념회관에서 광주학생독립운동 90주년 기념 ‘남북교육교류 국제포럼’을 개최한다. 첫날 오후 3시부터 열리는 개막식에는 장휘국 교육감의 개막선언에 이어 북한을 통해 유럽으로 가는 육로를 만들기기 위한 ‘코라시아 로드런’의 이사이며 가수인 김원중이 축하공연을 한다. 이어지는 토크콘서트는 ‘평화롭게 함께 더불어 사는 통일, 교육으로부터!’를 주제로 방...
오는 30-31일 광주학생독립운동기념회관에서는 광주학생독립운동 90주년 기념 '남북교육교류 국제포럼'을 개최해 남북 교육교류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이 준비되어 있으며, 국제학술행사를 포함해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사회
“북구 ‘당정협의회’ 정치적 중립 위반 소지”
선승연 의원 “여야간 협치 필요” 광주 북구가 단체장이 소속된 여당 더불어민주당과 당정협의회를 가지면서 다른 정당과의 소통에는 소홀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북구의회 선승연 의원(양산, 건국동)은 23일 제257회 임시회 5분 발언을 통해 북구청의 특정정당에 편행된 정책협의회를 비판하고, 개선을 촉구했다. 선 의원에 따르면 민선7기 들어 북구는 지난해 10월과 올해 3월 2회에 걸쳐 구청장과 특정정당 지역위원장 및 정당 관계자, 시·구의원, 부구청장, 실·국장 등 간부공무원이 모두 배석한 가운데 당정협의회를 열었다. 선 의원은 “정치적 중립을 지켜야 하는 공무원들을 배...
북구의회 선승연 의원은 23일 제257회 임시회 5분 발언을 통해 북구청의 당정협의회가 정치적 중립을 지켜야한다고 말하고 정책협의회를 열어 지역현안에 대해 논의도 해야한다고 강조했다.
사회
‘인권 사각’ 합숙소...10명 한방 쓰고 구타·성폭력
인권위, 학생선수 기숙사 실태조사…10곳 중 4곳서 상시 합숙훈련 운동부가 있는 초·중·고교 10곳 중 4곳에서 여전히 학생선수 상시 합숙 훈련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열악한 환경 속에서 구타에 성폭력까지 심각한 인권침해를 당하는 것으로 조사돼 인권 친화적 기숙사로 전면 개편해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국가인권위원회 스포츠인권특별조사단이 24일 서울YWCA 대강당에서 열리는 ‘합숙소 앞에 멈춘 인권-학생선수 기숙사 실태조사 결과보고 토론회’에 앞서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체육 중·고교를 제외하고 학생 운동부가 있으면서 기숙사를 운영하는 전국의 초·중·고교는 3...
운동부가 있는 초·중·고교 10곳 중 4곳에서는 학생선수 상시 합숙 훈련을 진행하지만, 학생들은 열악한 환경 속에서 심각한 인권침해를 당하며 합숙 훈련을 받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사회
광주·전남 공공기관 채용비리 32건
정직 1건·견책 1건…대부분 솜방망이 처벌 지적 최근 전남대병원 채용비리 의혹이 일파만파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광주·전남지역 공공기관에서 채용비리 관련 32건이 적발됐지만, 대부분 솜방망이 처벌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23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소병훈(더불어민주당·경기 광주시갑) 의원이 행정안전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1월까지 채용비리가 광주에서는 14건, 전남은 18건이 적발됐다. 광주의 경우 14건 중 주의경고가 9건, 제도개선 4건, 징계요건 1건으로 이중 1건만 최종적으로 정직 처리됐다. 전남은 18건 중 주의경고가 10...
광주·전남지역 공공기관에서 채용비리 관련 32건이 적발됐지만, 광주는 14건 중 정직 1건, 전남은 18건 중 견책 1건에 머무는 등 대부분 솜방망이 처벌에 그쳤다.
경제
광주시-실리콘밸리 협력체계 구축 속도낸다
市·광주TP, 해외 투자유치 기업설명회 개최 AI산업 발전 방향 제시…지원 방안 등 모색 광주시-실리콘밸리간 지속적인 투자·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장이 마련됐다. 이 자리에서 광주AI산업 발전 방향이 제시돼 눈길을 끌었다. 광주시와 광주테크노파크(이하 광주TP)는 23일 김대중컨벤션센터 컨벤션홀에서 실리콘밸리 협력 체계 구축을 위한 기업설명회(부제:실리콘밸리 투자유치 프로그램)를 개최했다. 이날 설명회에는 이병훈 문화경제부시장, 광주테크노파크 김성진 원장, 인공지능 중심도시 광주만들기 추진위원회 김문주 공동위원장을 비롯, 지역 기업인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실리콘밸...
광주시-실리콘밸리간 인공지능 중심도시 광주만들기 추진위원회 김문주 공동위원장을 비롯, 지역 기업인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기업의 실리콘밸리 투자유치 기회와 역량 강화에 도움이 되는 투자·협력 행사가 마련되었다.
경제
“피부, 천연 유래 성분으로 지켜줄게”
가람, 주니어 코스메틱 브랜드 ‘LGG’ 공식 런칭 광주 광산구에 본사를 둔 (유)가람(주식회사 가람코스메틱)은 최근 주니어 코스메틱 브랜드 리틀글램걸즈(LGG: Little Glam Girls, 대표 최세연)를 본격 런칭했다고 23일 밝혔다. 브랜드 런칭과 더불어 시흥 목감에 오프라인 스토어를 오픈하고, 고객들이 직접 제품을 체험하고 구입할 수 있도록 했다. ‘LGG’는 ‘Naturally & Safely’라는 가치를 지향하며, 자신을 사랑하고 표현하는데 꾸밈없고 당당한 소녀를 타깃으로 만들어졌다. 주니어·키즈들이 피부 트러블 걱정 없이 자신을 예쁘게 가꿀 수 있도...
(유)가람은 순한 성분과 천연 재료만을 이용해 제품을 만드는 주니어 코스메틱 브랜드 리틀글램걸즈를 런칭했다.
경제
중장년 구직자 직업현장 체험 기회 제공
노사발전재단, 내달 신재생에너지발전설비 과정 등 마련 노사발전재단 광주중장년일자리희망센터가 중장년 구직자를 대상으로 직업현장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23일 광주중장년일자리희망센터에 따르면 중장년의 인생3모작 지원을 위해 다음달 2일과 23일에 각각 진로설정별 직업현장체험을 운영한다. 이번 과정은 중장년 채용이 많은 신재생에너지발전설비와 타일전문가 프로그램으로 중장년 구직자들이 관심분야 직업에 대해 미리체험해 보고 진로설정에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에 따라 신재생에너지발전설비과정은 2일 오전 9시30분-오후 4시30분 호남직업전문학교에서 태양광전기설비 자...
노사발전재단 광주중장년일자리희망센터는 중장년 구직자를 대상으로 다음달 2일과 23일에 각각 신재생에너지발전설비와 타일전문가 프로그램으로 직업현장체험을 운영한다.
경제
남양건설 ‘치밀한 계획·철저한 시공’ 박차
경기도 분당 복합 업무동 신축공사현장 안전점검 지난해 착공 내년 10월 말 완공…지상 6층 규모 사업목표 달성·경쟁력 제고 통한 동력확보 집중 마형렬 회장 “고품질·무하자 시공에 혼신 다해야” 고품질 무하자 완벽시공을 위해 안전지도점검에 나선 남양건설㈜ 마형렬 회장과 마찬호 사장 등 임원진이 23일 경기도 성남시 한국남동발전 분당발전본부 복합 업무동 건설공사 현장을 방문, 진행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김영근 기자 호남 중견기업 남양건설㈜(회장 마형렬)이 100년 기업 도약과 고품질 무하자 시공 등을 위해 사업현장 점검활동을 활발히 이어가고 있다. 남양건설은 23일 경...
최근 목포종합경기장 건립공사 실시설계 적격자로 선정된 남양건설은 '치밀한 계획과 철저한 시공'이라는 사시를 기반으로 사업현장 점검활동을 활발히 이어가고 있다.
스포츠
전남 생활체육동호인 화합한마당...영암서 ‘팡파르’
역대 최대 규모 참가…25-27일 22개 종목 열전 전남-서울 우호교류전…다양한 부대행사 풍성 지난해 여수 진남경기장에서 열린 제22회 전남도민의 날 및 제30회 전라남도생활체육대축전 개회에서 22개 시·군 선수단이 입장하고 있다. /전남도체육회 제공 전남 생활체육 동호인의 최대 화합축제인 ‘제31회 전남생활체육대축전’이 25-27일 영암군 일원에서 열린다. 이번 대축전은 ‘기(氣)의 고장 영암에서 하나 되는 전남도민’이라는 표어 아래 22개 시·군 생활체육 동호인과 임원 6천5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2개 종목(정식 21개, 민속경기 1개)에서 갈고 닦은 기량을 ...
제31회 전남생활체육대축전이 전남-서울 교류전은 양 시·도 생활체육 동호인의 친선경기 개최 및 문화교류를 통한 우호증진과 지역간, 종목간 지속적인 교류로 양 지역 발전에 기여하며 도민의 삶의 질 향상 도모를 목적으로 25-27일 영암군 일원에서 열렸다.
스포츠
‘지구촌 수영인들의 도전과 우정, 추억’ 70여점 전시
한국사진문화예술진흥회 전시회 29일-내달 1일까지 광주시청 1층 ‘평화의 물결 속으로(Dive into Peace)’를 슬로건으로 지난 7-8월 광주를 뜨겁게 달궜던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와 광주마스터즈대회의 기록물을 되돌아 볼 수 있는 사진전이 열린다. 광주의 정체성과 역사를 꾸준히 기록하고 있는 한국사진문화예술진흥회(회장 김재호·이하 한사문진회·사진)가 세계 5대 메가스포츠 대회 중 하나인 수영인들의 대축제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를 앵글로 풀어 관심을 모은다. 한사문진회는 지난 2일부터 6일까지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알림1관에서 열린 ‘제6회...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와 광주마스터즈대회의 기록물을 되돌아 볼 수 있는 사진전이 한국사진문화예술진흥회 주최로 광주시청 1층에서 29일부터 내달 1일까지 열리면서 관심을 모은다.
정치
대신협 “포털의 지역신문 차별 강력 대응”
대한민국지방신문협의회(회장 김중석 강원도민일보 사장·이하 대신협)가 네이버 등 포털의 지역신문 차별에 대해 강도 높게 대응하기로 했다. 대신협은 24일 춘천 현무리조트에서 ‘2019년도 제5차 대한민국지방신문협의회 사장단 정기회의’를 열고 지역언론 현안을 협의했다. <사진> 이날 회의에서는 네이버 등 대형포털이 뉴스 검색 알고리즘을 변경하면서 지역뉴스 배열과 노출을 차별하는 등 지역신문의 뉴스서비스 기능을 철저히 외면, 지역주민이 지역의 기사나 뉴스를 접할 기회를 원천적으로 봉쇄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최근 네이버가 지역뉴스 패싱으로 인한 미봉책으로 과거 뉴스콘텐츠 제...
대한민국지방신문협의회는 대형포털의 지역신문 차별에 대해 강력 대응하기로 했으며, 이에 대한 대책을 강구하기로 했다.
정치
광주시-지역大, 방재안전 전문인력 양성
市, 전남대·호남대와 방재기술 대학원 설립 업무 협약 재난관리 종합적 대응역량 갖춘 실무형 인재양성 추진 광주시와 지역 대학들이 재난예방과 관리 등 방재안전 분야에 필요한 전문인력 양성에 함께 나선다. 광주시와 전남대, 호남대는 24일 시청 비즈니스룸에서 이용섭 시장과 정병석 전남대 총장, 박상철 호남대 총장이 참석한 가운데 안전모범도시 광주 구현을 위한 방재기술 대학원 설립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안전모범도시 광주 만들기를 위해 재난안전분야 민간단체로 구성된 ‘범시민 재난안전추진단’이 전문인력 양성 지원 역할을 수행하기 함께 참석했다. 이날 협약은 민선 ...
광주시가 방재안전분야 전문가 양성을 위해 지역대학과 방재기술 대학원 설립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정치
총선 출마 이병훈 광주 문화경제부시장 사의 표명
내년 총선에 동남을 지역구로 출마할 예정인 이병훈 광주시 문화경제부시장이 24일 공식 사의를 표명했다. 이 부시장은 24일 시청 기자실에서 간담회를 통해 “문화경제부시장으로 취임해 1년3개월가량 근무하다 오는 30일 이임식을 하고 부시장직에서 물러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 부시장은 “광주형일자리로 현대차와 노동계를 수십번 만나기를 반복하면서 압박감을 느낄만큼 힘들 때가 많았다”며 “길이 열리면 또다른 문제가 생기고 반복했지만 법인도 발족됐고, 이 시점에 가야하지 않을까 싶었다”고 말했다. 그는 부시장으로 재임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사업으로 ‘광주형일자리’와 ‘친환경...
내년 총선에 출마 예정인 이병훈 광주시 문화경제부시장은 24일 시청 기자실에서 간담회를 통해 부시장직에 대한 공식 사의를 표명했으며, 광주시는 30일 이임식과 퇴임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정치
국제농업박람회, 농산물 국내시장 판로 확대 ‘톡톡’
GS홈쇼핑 등 20개사와 농식품경영체 42개사 1대1 매칭 2019국제농업박람회에서 전남산 농산물의 국내시장 내수 강화를 위해 국내 유통업체 바이어와 기업 간 1대1 매칭을 통한 판로 개척의 장이 열렸다. 전남도국제농업박람회는 24일 박람회장에서 국내 우수 농식품 기업을 발굴해 국내외 판로 개척을 지원하기 위해 국내 유통업체 바이어(MD) 초청, 바이어vs기업(B2B) 상담회를 진행했다. 바이어 vs 기업 상담회는 올 들어 두 번째다. 지난 5월 상담회에서는 국내 14개 바이어, 26개 기업이 참여해 총 83건의 상담건수와 5건의 온라인판매점 입점 성과를 거뒀다. 이...
2019국제농업박람회에서 전남산 농산물의 국내시장 내수 강화를 위해 국내 유통업체 바이어와 기업 간 1대1 매칭을 통한 판로 개척의 장이 24일 박람회장에서 국내 우수 농식품 기업을 발굴해 국내외 판로 개척을 지원하기 위해 국내 유통업체 바이어(MD) 초청, 바이어vs기업(B2B) 상담회를 진행으로 27일까지 11일간 판촉 수익 1천733억원을 목표로 국내외 우수 농업경영체와 국내외 바이어들을 연결하는 가교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정치
“전남지역 해상교량 확충 국가차원 추가 지원 절실”
전동호 전남도 건설교통국장, 국제심포지엄서 주장 “미래 먹거리 경제성만 따져선 안돼…생각 전환 필요” 전국 섬의 65%인 2천165개의 섬을 보유하고 있는 전남지역 해상교량 확충을 위한 정부 차원의 추가 지원이 절실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전동호 전남도 건설교통국장은 24일 도청에서 열린 ‘2019 해상교량 국제심포지엄’ 주제 발표를 통해 “전남도의 섬 연결계획 상 현재 도로체계에서 지방비가 1조7천757억원이 투입돼야 하는데 재정자립도가 10-20%에 불과한 상황에 매우 어려운 일”이라며 이 같이 밝혔다. 전남도의 섬 연결 계획은 115개소에 14조7천429억원 규...
전남도는 섬 접근성 강화를 위해 해상교랑 확충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재정자립도가 낮은 점을 들어 정부의 추가 지원이 필요함을 밝혔다.
정치
민·관 손잡고 ‘광주정신’ 아시아 나눔 시동 건다
광주아시아나눔협의회 제3기 위원 위촉·총회 개최 24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제3기 광주아시아나눔협의회’ 위원 위촉식 및 총회에 참석한 이용섭 광주시장이 위원들과 인사하고 있다. 광주아시아나눔협의회는 아시아 재해 피해를 돕고 저개발국의 대외 인도적 지원 활동을 추진하는 민·관 거버넌스 협의체다. /광주시 제공 광주시는 24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아시아 재해 피해를 돕고 저개발국의 대외 인도적 지원활동을 추진하는 민·관 거버넌스 협의체인 ‘제3기 광주아시아나눔협의회’의 위원을 위촉하고 총회를 개최했다. 협의회는 민관이 협력해 나눔과 연대의 광주정신을 해외에 실천하기 ...
광주아시아나눔협의회는 총회를 개최하고, 광주지역 의약 5단체, 국제봉사 및 교류 단체, 병원, 언론계, 학계, 시민 등 37명을 위원으로 새롭게 위촉했다.
사회
‘뺑소니’ 사고로 광주·전남 44명 사망
3년간 2천264건 발생…오후 10-12시 가장 많아 최근 3년간 광주와 전남지역에서 뺑소니 사고로 숨진 피해자가 40명이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24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소병훈(더불어민주당·경기 광주시갑) 의원이 도로교통공단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16년부터 2018년까지 광주·전남에서 2천264건의 뺑소니 사고가 발생했다. 또 이로 인해 44명이 사망하고, 3천360명이 부상을 당했다. 특히, 사고가 가장 많이 발생한 시간대는 오후 10-12시(324건)로, 사고가 가장 적은 오전 4-6시(97건)와 3배 이상 차이가 났다. 사망자는 오후 ...
최근 3년간 뺑소니 사고로 광주에서는 12명이 숨졌고 전남에서는 32명이 사망하였다.
사회
‘황제 노역’ 허재호 오늘 탈세혐의 첫 재판
재판부, 연기신청 수용 안해…불출석시 향후 신병처리 관심 ‘황제 노역’으로 지탄받았던 허재호(77) 전 대주그룹 회장의 탈세 혐의와 관련한 첫 재판이 25일 오전 10시30분 광주지법 302호에서 형사11부(송각엽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다. 재판부는 허씨 측의 재판 연기 신청을 받아들이지 않고, 예정대로 재판을 진행하기로 했다. 24일 광주지법에 따르면 허씨 측 변호인은 이날 피고인이 건강 등의 이유로 법정에 출석하기 어렵다며 기일변경 신청서를 제출했다. 당초 지난 8월28일 첫 재판 일정이 잡혔으나 이때도 건강상의 이유로 공판기일을 연기해달라고 신청해 한 차례 재판...
광주지법 재판부는 '황제 노역' 피고인 허재호의 탈세 혐의와 관련한 재판 연기 신청을 기각하고, 피고가 출석하지 않을 경우 구인장을 발부하는 것으로 첫 재판을 진행하기로 했다.
사회
“돈으로 해결하는 것은 제2의 모욕”
근로정신대시민모임, 文정부에 우려 입장 표명 日 강제징용 해결방안 “사죄·반성 우선시돼야” 강제동원 사죄하라! 근로정신대할머니와 함께하는 시민모임 회원들과 일제 강제징용 피해자 양금덕 할머니가 24일 오전 광주시의회 브리핑룸에서 정부의 피해자 보상 방안에 우려를 표하며 근본적인 문제 해결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김애리 기자 ‘근로정신대 할머니와 함께하는 시민모임’이 문재인 정부의 일제 강제동원 피해자 보상 방안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가해자의 사죄 없는 해결 방안은 ‘제2의 모욕’이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시민모임은 24일 광주시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
근로정신대할머니와 함께하는 시민모임 회원들과 일제 강제징용 피해자 양금덕 할머니가 24일 오전 광주시의회 브리핑룸에서 정부의 피해자 보상 방안에 우려를 표하며 근본적인 문제 해결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했다.
사회
“체불임금 지급” 전남대병원 노동자 집단소송
노동청, 1천650명 3년치 34억원 지급 시정 지시 전남대병원 노동자들이 연장·야간근로수당 미지급분 지급을 요구하며 병원을 상대로 집단 소송을 제기했다. 24일 민주노총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 전남대병원지부에 따르면 지난 16일 병원 간호사 530여명이 1차로 임금 소송을 제기했다. 전남대병원 노사는 올해 4월 광주지방노동청으로부터 근로감독을 받았고 간호사 1천650여명의 2016년 1월-올해 3월까지 연장근로수당 34억원을 지급하라는 시정 지시를 받았다. 병원 측은 실제 근무시간과 일부 간호기록이 일치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노동청에 이의 제기를 한 상태다. 아이디·...
지난 16일 전남대병원 간호사 530여명이 병원을 상대로 체불 임금 소송을 제기하였으나 병원측은 노동청에 이의 제기를 한 상태다.
사회
민선 7기 동구 공약추진율 46.5% 달성
자치공동체 분야 53.8%로 최고 광주 동구는 민선 7기 3분기 공약추진사항 점검결과, 전체 공약추진율은 46.5%로 나타났으며, 2분기(35%) 대비 11.5%p 증가한 수치라고 24일 밝혔다. 동구는 전날 임택 동구청장을 비롯한 간부공무원, 평가위원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3분기 공약이행평가위원회’를 열어 공약별 예산확보, 사업추진사항 등을 점검하고 예산확보, 중앙부처 협조사업 등 추진과정에 애로가 있는 사업에 대해 실적 제고방안 등을 모색했다. 동구는 ‘이웃이 있는 마을 따뜻한 행복동구’라는 민선7기 구정목표 아래 ▲일자리 민생경제 ▲도시환경...
광주 동구가 '2019년 3분기 공약이행평가위원회'에서 민선 7기 3분기 공약추진 사항을 점검한 결과, 전체 공약추진율은 46.5%며 그중 자치공동체 분야가 53.8%로 가장 높았다.
정치
광주시, 오늘 인권정책라운드테이블
영화평론가 손희정씨 ‘영화에서 그린 여성인권’ 특강 광주시는 25일 오후 4시 국가인권위 광주사무소 인권교육센터에서 ‘한국영화 100년, 영화에서 그린 여성인권’이라는 주제로 제75차 인권정책라운드테이블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영화평론가 손희정 씨가 특강에 나서 한국영화계에서 여성이 어떻게 표현돼왔으며, 영화를 비롯한 대중문화에서 어떻게 성차별이 묵인되고 재생산됐는지에 대해 이야기하고, 참석자들과 의견을 나눈다. 손씨는 전공분야인 영화학을 바탕으로 대중문화를 연구했으며, 대중문화 속에서 여성다움과 남성다움이 어떻게 다뤄지고 삶에 영향을 미치는지 분석하고 비판하며...
광주시는 25일 오후 4시 국가인권위 광주사무소 인권교육센터에서 ‘한국영화 100년, 영화에서 그린 여성인권’이라는 주제로 제75차 인권정책라운드테이블을 개최하고, 이날 영화평론가 손희정 씨가 특강에서 성차별이 묵인되고 재생산됐는지에 대해 이야기 했다.
정치
‘광주형일자리’ 법인 정상화 주목
현대차 사장·임원진, 박광태 대표 만나 노동계와 소통 의지 밝혀 현대자동차가 ‘광주형 일자리’ 사업에서 노사 상생에 힘쓰겠다고 밝혀 노사 문제로 삐걱거리는 사업이 정상화될지 주목된다. 24일 광주시에 따르면 ‘광주형 일자리’를 맡은 현대차 사장과 임원진이 최근 광주를 찾아 ‘광주형 일자리’ 합작법인(광주글로벌모터스) 박광태 대표이사와 면담했다. 현대차 측은 ‘광주형 일자리’로 새로운 노사 상생의 모델을 만들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현대차 측은 박 대표이사에게 노동계와 소통하는 데 도움을 요청한 것으로 전해졌다. 박 대표이사도 현대차의 입장을 존중하고 노사 상생의 모델을...
현대자동차는 24일 '광주형 일자리' 합작법인 광주글로벌모터스 설립 이전부터 논란을 빚은 이사 선임 등의 노사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박광태 대표이사와 면담하였다.
정치
“문화 기반 평화·번영 미래 공동체 실현”
한·아세안 특별문화장관회의 5개 분야 협력 공동성명 발표 한국과 아세안(ASEAN·동남아시아국가연합) 문화협력을 바탕으로 평화와 번영의 아시아 미래 공동체를 실현해 나간다. 특히 한·아세안 각국의 영화 협력을 촉진하는 기구를 설립하고, 약탈 문화재 환수 공동 대응을 위한 조직을 만들 전망이다. 문화체육관광부는 24일 “박양우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등 한국과 아세안 10개국 대표 문화부 장·차관들이 광주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에 모여 문화협력의 미래 비전을 공유하는 ‘2019 한·아세안 특별문화장관회의’를 가졌다”고 밝혔다. 한·아세안 문화장관들은 다음달 25-26일...
지난 24일 박양우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등 한국과 아세안 10개국 대표문화부 장·차관들이 문화 기반 평화·번영 미래 공동체를 실현하기 위해 2019 한·아세안 특별문화장관회의를 가졌으며 구체적인 협력사항을 논의하였다.
정치
국방부 ‘5·18 사진첩’ 13권 공개 곧 결정
박지원 “즉시 공개해야” 국방부가 ‘빠른 시일 안에’ 기무사령부가 보유하고 있었던 5·18광주민주화운동 사진첩 13권에 대한 공개 여부를 결정할 것으로 보여 비상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정경두 국방부 장관은 24일 열린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현안 질의에 출석해 “(5·18 사진첩)공개 여부는 문서 생산기관인 안보지원사령부 소관이라, 현재 안보지원사령부와 협의 중이고 빠른 시일 내에 결정될 것”이라고 말했다. 정 장관의 이 같은 답변은 박지원 의원(대안신당, 목포)이 “(구)기무사령부가 국가기록원에 이관한 5·18 사진첩 공개와 관련, 국방부 5·18 진상조사단에서 현재...
정경두 국방부 장관은 24일 열린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현안 질의에 출석해 박지원 의원의 5·18 사진첩공개 여부 관련 질문에 공개 여부는 빠른 시일 내에 결정될 것이라고 했다.
사회
“통일코리아 일꾼으로 앞장서겠다”
2019전남통일희망열차학교 실천 선언문 발표…오늘 졸업식 2019 전남통일희망열차학교(이하 열차학교) 학생들이 그간의 교육과정을 마무리하며 한반도 평화통일을 위한 일꾼으로 앞장서 실천하겠다는 선언문을 발표했다. 열차학교 학생자치회(회장 이지성·해룡고1)는 24일 전남도교육청 2층 기자실에서 언론브리핑을 갖고 지난 9개월 활동성과를 설명하며 한반도 평화 통일 희망 실천에 나설 것을 선언했다. 이들은 4개항으로 구성된 선언문에서 “평화와 통일의 일꾼으로서, 우리나라가 어떤 외부의 힘에도 위협받지 않는 평화의 땅이 되도록 평화와 통일을 위한 모든 활동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2019전남통일희망열차학교 학생들이 한반도 평화통일 실천 선언문을 발표했다.
사회
디지털 사회혁신 ‘다문화 소통 플랫폼’ 눈길
결혼 이주여성 한국사회 정착 지원 생활정보 동영상 공유지도 서비스 남구, 올해 말까지 모바일앱 구축 광주 남구는 다문화 가족의 증가와 결혼 이주여성 및 자녀들의 한국생활 정착 등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다문화 가족의 현실적 문제 해결을 위한 소통방 및 동영상 콘텐츠, 공유지도 서비스를 갖춘 ‘다문화 소통 플랫폼’ 구축에 나선다. 남구는 24일 “우리 사회에서 다문화 가족의 비중 및 역할이 점차 증대되고 있고, 결혼 이주여성의 한국사회 정착을 위한 각종 생활정보 제공 및 서로 다른 문화에 대한 이질적 거리를 좁히기 위해 디지털 사회혁신 사업으로 ‘다문화 소통 플랫폼 ...
광주 남구는 올해까지 다문화 가족의 문제 해결을 위한 소통 플랫폼을 관련 전문가, 주민, 대학생과 연계하여 구축할 계획이다.
사회
“황폐화·서열화 우려” 정시 확대 반발
광주·전남지역 교육계 “농어촌 더욱 소외될 수도” 시민단체 “공정가치 실현 어려워…정책방향 역행” 광주·전남지역 교육계와 시민단체가 교육부가 추진하고 있는 ‘정시 확대’ 방침에 대해 반발하고 나섰다. 교육 시민단체인 ‘학벌 없는 사회를 위한 시민모임’은 정부의 정시확대 방침과 관련해 24일 논평을 내고 “문제는 입시제도가 아니라 학벌 서열로, 문재인 대통령의 정시 확대 입장은 학벌서열 철폐나 학업부담 경감이라는 애초의 정책방향에 역행하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시민모임은 “정시 비중을 늘리려는 입시제도 개편 방향에 교육계의 많은 주체가 혼란스러워하고 그에 따른 피해를 ...
광주·전남지역 교육부와 시민단체가 교육부가 추진하고 있는 '정시 확대' 방침이 오히려 '학벌의 서열화'와 '교육현장의 황폐화'를 가져올 수 있다며 반발했다.
경제
보해양조-서경덕 교수 독도 알리기 손 잡았다
전 세계 소비자 대상 캠페인 광주·전남을 대표하는 소주 잎새주를 만드는 보해양조가 한국 홍보 전문가인 성신여대 서경덕 교수와 함께 독도 알리기에 나선다. 24일 보해양조에 따르면 한·일 갈등이 격화되는 상황에서 기업으로서 할 수 있는 역할을 고민하던 중 서 교수와 협업을 통해 전 세계 소비자를 대상으로 독도 캠페인을 펼치게 됐다. 보해양조는 독도 캠페인을 위해 회사를 대표하는 제품인 보해복분자주와 잎새주 등에 대한민국 영토인 독도를 알리는 문구와 디자인을 넣어서 생산하기로 했다. 이렇게 생산된 제품은 국내는 물론 미국과 필리핀 등 세계 곳곳으로 수출돼 한국과 독도를 ...
광주·전남을 대표하는 소주 잎새주를 만드는 보해양조가 한국 홍보 전문가인 성신여대 서경덕 교수와 함께 세계 곳곳에 독도를 알리기 위해 잎새주와 보해복분자주에 대한민국 영토인 독도를 알리는 문구와 디자인을 넣어서 생산할 예정이다.
스포츠
광주대, 3년 연속 U리그 권역우승
파죽의 7연승…조기우승 확정 지난 22일 광주상무시민축구장에서 열린 2019 U리그 6권역 광주대와 조선대 경기에서 광주대 설현진이 후반 33분 상대방 골키퍼를 제치고 골을 넣고 있다. /광주대 제공 광주대 축구부가 2019시즌 U리그에서 거침없는 7연승을 달리며 3년 연속 권역 우승을 차지했다. 광주대는 지난 22일 광주상무시민축구장에서 열린 U리그 6권역 조선대와의 경기에서 3대1로 역전승을 거뒀다. 이날 승리를 거둔 광주대는 시즌 전적 12승 2무 1패 승점 38점을 확보, 남은 1경기 결과에 상관없이 토너먼트로 열리는 전국 왕중왕전 진출을 확정지었다. 전반 2...
대학축구 최강자를 가리는 2019시즌 U리그의 6권역에 참가한 광주대 축구부가 지난 22일 조선대와의 경기에서 3:1로 역전승을 거둬 3년 연속 권역 우승을 달성하였다.
스포츠
‘탱크’의 희망 나눔
최경주, 내일 지역 꿈나무 초청 레슨 행사 완도가 낳은 세계적인 골퍼 최경주 선수가 지역의 골프 유망주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전한다 최경주재단(이사장 최경주)은 26일 나주 골드레이크CC에서 ‘최경주 프로와 함께하는 공동 후원 모임’ 행사를 진행한다. 골드레이크CC와 대명외식산업 등이 이 후원하는 이번 모임의 후원금은 골프 꿈나무들을 위한 장학금 및 최경주재단 공익사업에 사용된다. 지난해 이어 지역에서 2년째 진행될 후원 모임 행사는 오전 8시 30분부터 유소년 꿈나무 원포인트 레슨, 후원인 원포인트 레슨, 친선라운딩, 최경주 프로 강연 순으로 진행된다. 유소년 꿈나무...
완도 출신의 세계적 골퍼 최경주가 2년째 유소년 꿈나무를 위한 희망과 용기의 초청 레슨을 펼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