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bject stringclasses 44
values | title stringlengths 1 32.2k | text stringlengths 67 14.8k | summary stringlengths 0 1k |
|---|---|---|---|
경제 | 2045년 호남 고령자 비율 3배 ‘껑충’ | 호남통계청, 광주 12.9→35.2%·전남 22.3→45.3% 65세 이상 1인 가구도 증가…고흥 노령화 지수 심각 오는 2045년 광주 65세 이상 고령 인구는 10명 중 3.5명, 전남은 4.5명에 달할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현재에 비해 3배 가량 증가한 수치다. 18일 호남지방통계청이 발표한 광주·전남 고령자 현황 분석에 따르면 올해 12.9%인 광주지역 65세 이상 고령 인구 비율은 2045년 35.2%로 3배 가량 증가한다. 전남지역 65세 이상 고령 인구 비율도 올해 22.3%에서 2045년 45.3%로 두 배 이상 높아진다. 광주는 10명 중 3명, 전... | 18일 호남지방통계청이 발표한 광주·전남 고령자 현황 분석에 따르면 오는 2045년 광주 65세 이상 고령 인구는 35.2%로 3배 가량 증가한다고 했으며 고령 인구 비율이 높아지면서 노년부양비가 큰 폭으로 증가한다. |
정치 | 패스트트랙 대치속 선거법 ‘수싸움’ 돌입 | 본회의 부의 D-7…與, 한국당 뺀 강행처리 압박 여야 5당 대표·3당 원내대표 이번주 협상 주목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으로 지정된 공직선거법 개정안(27일)의 본회의 부의를 앞두고 여야의 대립이 격화하고 있다. 선거법이 본회의에 오르기 전에 심의할 수 있는 시간이 일주일밖에 남지 않았으나, 여야간 협상이 계속 겉돌면서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은 강행 처리를, 제1야당인 자유한국당은 총력 저지를 위한 명분 쌓기에 각각 들어가는 모습이다. 민주당은 19일 패스트트랙 법안 처리를 위한 의결정족수 확보 작업을 본격화하고 있다. 해외 출장 자제령을 통해 소속 의원 129명의 표... | 민주당은 19일 패스트트랙 법안 처리를 위해 의결 정족수 확보 작업을 하는 등 민주당은 강행처리를 자유한국당은 총력 저지를 하며 공직선거법 개정안의 본회의 부의를 앞두고 여야의 대립이 격화하고 있다. |
경제 | 광주 ‘백운 대라수 어썸브릿지’ 이달 오픈 | 지하 3층-지상 36층…중소형 84㎡ 단일평형 호텔식 서비스…차별화된 특화커뮤니티 조성 지하철 2호선 백운광장역세권 ‘최상 입지 조건’ 강남 최고급 아파트 수준의 품격과 호텔 같은 삶을 누릴 수 있는 하이엔드 분양&전세 아파트 ‘백운 대라수 어썸브릿지’가 오픈을 앞두고 있다. 광주 백운동 프라도 호텔 자리에 위치하는 ‘백운 대라수 어썸브릿지’는 남구 지역 내 최고 높이인 36층 랜드마크 단지로, 지하 3층-지상 36층 규모로 수요자가 선호하는 중소형 84㎡ 단일평형이다. 특히 4베이 특화설계(일부타입 제외)를 적용해 채광과 통풍에 유리한 생활 공간을 연출, 광주 최초... | 광주 백운 대라수 어썸브릿지는 최고의 높이와 수요자가 선호하는 중소형 단일평형으로 호텔식의 차별화된 특화커뮤니티를 조성해 고품격 옵션을 제공하고 스마트홈 서비스를 제공해 입주민의 맞춤형 인공지능 서비스를 이용할수 있게하고 교통과 교육에도 학부모 수요층의 눈길을 끌고 있다. |
경제 | 한전, 베트남 정부와 에너지효율화 추진 | MOIT와 협력 업무협약 체결 현지3개社에 K-SEMS 보급 한국전력이 베트남에 에너지효율화를 추진한다. 19일 한전에 따르면 지난 18일 베트남 하노이에서 베트남 산업통상부(MOIT)와 ‘한전-MOIT간 에너지효율화사업 협력 MOU’를 체결했다. 이날 MOU에는 이종환 한전 기술혁신본부장과 응엔 티 람 짱(Nguyen Thi Lam Giang) 베트남 산업통상부 에너지국장 간 서명으로 체결됐으며, 상호간 K-SEMS 구축 등 현지 실증 및 기술협력에 협력키로 했다. 이종환 한전 기술혁신본부장은 “이번 K-SEMS 구축을 통한 에너지 절감으로 베트남의 안정적 전력수요... | 19일 한전에 따르면 지난 18일 베트남 하노이에서 베트남 산업통상부(MOIT)와 ‘한전-MOIT간 에너지효율화사업 협력 MOU’를 체결하고, 상호간 K-SEMS 구축 등 현지 실증 및 기술협력에 협력키로하고, 베트남 내 한국 기업 3개社(상아프론테크·췻윙·GU VINA)를 대상으로 K-SEMS를 보급하는 계약이다 |
경제 | 광주 0.6% 소수, 집 5채 이상 가졌다 | 주택 대량 보유자 2천여명 육박…서울은 3만8천명 전국 다주택자 7만3천명 늘어 증가폭 3년만에 최소 0.6% 소수의 사람들이 광주 주택 다섯 채 이상을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통계청이 발표한 ‘2018년 주택소유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광주 주택 소유자 수는 40만7천명으로, 개인소유 주택수는 44만2천호에 달했다. 1인당 1.09호를 소유한 셈이다. 집을 1채 가진 주택자는 34만9천명으로 85.8%를 차지했고, 2채 이상 소유한 사람은 5만8천명(14.2%)으로 집계됐다. 이 중 0.6%(2천명)가 5채 이상을 보유했다. 또한 집을 두 채 이상 가진 다주... | 0.6% 소수의 사람들이 광주 주택 다섯 채 이상을 보유하여 비중은 0.1%늘어 증가폭 은 3년만에 가장 작다. |
종합 | 영상자리 그 영화인들 백년을 못가는구려 | 장희구 박사 漢詩 향기품은 번안시조 (345) 大隱巖南止亭故宅 (대은암남지정고택) 고죽 최경창 문전에 찾던 사람 연기처럼 흩어지고 영상자리 영화인들 백년을 못 가는데 담장에 산수유 꽃만 모르는 듯 피었네. 門前車馬散如烟 相國繁華未百年 문전거마산여연 상국번화미백년 深巷寥寥過寒食 茱萸花發古墻邊 심항요요과한식 수유화발고장변 권불십년(權不十年)이라 했다. 하늘을 나는 새도 떨어뜨렸다는 권문세가도 십년을 채우지 못한다는 뜻이겠다. 시적 상관자인 남곤은 저 유명한 기묘사화를 일으켜 조광조 일파인 사림파를 숙청한 뒤, 좌의정을 거쳐 1523년 영의정에 올랐던 인물이다. 떵떵거렸던... | 작가는 고죽 최경창으로 조선 중기의 시인이며 한시 원문을 의역하면 ‘영상 자리 그 영화인들 백 년도 못 가는구려’로 제목을 붙여 본 칠언절구이다. |
정치 | 호남한국학 진흥·민족문화 선양 강화 | 道, 진흥원 이사 간담회서 시책 공유·발전방안 모색 김영록 전남지사는 19일 나주 소재 한 식당에서 (재)한국학호남진흥원 이사들과 오찬 간담회를 열어 호남한국학 진흥과 민족문화 선양을 위해 협력을 강화키로 했다. 이날 간담회는 한국학호남진흥원 정관에 광주·전남이 2년씩 순차적으로 재단 이사장을 맡도록 규정돼 있어 지난 7월부터 2년간 이사장을 맡은 김 지사가 이사상견례와 함께 다양한 의견 수렴을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는 이사장인 김 지사와 고석규, 김대현, 김성, 박석무, 박진현, 이영숙, 이원형, 이홍길, 홍영기 선임이사, 이종범 원장, 전남도 관광문화체육국장 등... | 김영록 전남지사는 호남한국학 기초자료 집성, 고전문헌국역 및 편찬, 생활·청년·미래한국학 공유·확산 등 시책 공유와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한 (재)한국학호남진흥원 이사들과의 오찬에서 호남한국학 진흥과 민족문화 선양을 위해 협력을 강화키로했다. |
정치 | “농어민 수당 첫 단추 잘 꿰자” 金지사, 실·국장 회의서 강조 | 김영록 전남지사는 19일 “농어업의 공익적 가치를 보상하는 ‘농어민 공익수당’ 등 전남에서 전국적으로 처음 실시하는 시책을 서두르기보다는 정확하고 꼼꼼하게 챙김으로써 첫 단추를 잘 꿰어 성공모델로 만들자”고 강조했다. 김 지사는 이날 도청 서재필실에서 열린 실·국장 정책회의를 통해 “농어민 공익수당을 비롯해 e-모빌리티와 에너지신산업 규제자유특구, 전남형 일자리사업인 서남해안해상풍력단지 등 시책이 잇따라 가시화되고 있다”며 이같이 주문했다. 김 지사는 “농어민 공익수당은 농도 전남이 지속가능한 농어촌 발전을 지원하기 위해 도입, 2020년 4월 첫 지급을 앞두고 있다... | 김영록 전남지사는 실·국장 정책회의를 통해 농어민 공익수당을 비롯해 e-모빌리티와 에너지신산업 규제자유특구, 전남형 일자리사업인 서남해안해상풍력단지 등 시책이 잇따라 가시화되면서 전남에서 전국적으로 처음 실시하는 시책을 서두르기보다는 정확하고 꼼꼼하게 챙김으로써 첫 단추를 잘 꿰어 성공모델로 만들자고 강조했다. |
정치 | “전남 지방도 정비 예산 대폭 늘려야” | 나광국 도의원 “2천억 신청 불구 책정액 850억 그쳐” 전남도의 지방도 정비 사업 예산을 대폭 늘려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전남도의회 나광국 의원(민주·무안2)은 최근 건설교통국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 전남 지역경제의 중추적 요건인 지방도 정비 사업에 대한 전남도의 의지를 꼬집고 매년 턱없이 부족한 지방도 정비 예산 확보를 위한 노력을 당부했다. 지난해 말 기준 전남지역 지방도는 총 38개 노선에 1천962㎞다. 이 중 개통 도로는 1천796㎞, 미개통 도로는 166㎞다. 지방도 신설과 확포장공사에 소요될 것으로 판단되는 예산 총 7조3천809억원 중 올해까지 ... | 전남도의회 나광국 의원은 지방도 정비 사업의 내년 예산이 850억원으로 책정된것에 대해 전남도의 의지를 꼬집고, 매년 턱없이 부족한 지방도 정비 예산 확보를 위한 노력을 당부했다. |
정치 | 광주 미래형 도시교통체계 구축 ‘맞손’ | 市, 철도기술연과 시민체감 서비스·기술지원 협약 2호선 개통 대비 가치 분석 위한 컨퍼런스도 호응 광주시와 한국철도기술연구원이 미래형 교통체계 구축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시는 19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광주 미래 대중교통 발전방안 컨퍼런스’에서 국내 유일의 철도교통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인 한국철도기술연구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은 도시철도를 중심으로 한 대중교통의 지속적인 발전과 시민이 만족하는 교통서비스 제공, 기술지원을 위한 상호 협력을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는 ▲미래형 도시철도 기술의 연구개발 및 현장 적용 ▲안전하고 편리한 시민체감형 도시교통시스템... | 광주시와 한국철도기술연구원이 ‘광주 미래 대중교통 발전방안 컨퍼런스’에서 도시철도를 중심으로 한 대중교통의 지속적인 발전과 시민이 만족하는 교통서비스 제공, 기술지원을 위한 상호 협력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미래형 교통체계 구축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
정치 | 2020년 녹색축산기금 융자 신청하세요 | 전남도, 친환경 축산·유통업 대상 200억…내달 19일까지 접수 전남도는 19일 “친환경축산 육성 및 지속가능한 축산업 발전을 위해 2020년 녹색축산육성기금 200억원을 연리 1% 저리 융자 지원키로 하고 12월19일까지 시·군에서 사업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친환경축산물 및 HACCP 인증 농가 등 친환경축산 실천 농가, 친환경 축산물 가공·유통업체, 판매장 개설자 등이다. 신규 축산 농가의 경우 사업 완료 후 1년6개월 이내 친환경축산물 및 HACCP 인증을 받는 조건으로 지원한다. 사업 신청은 읍·면·동사무소에 비치된 융자신청서와 사업계획서를 ... | 전남도는 친환경축산 육성 및 지속가능한 축산업 발전을 위해 친환경축산물 및 HACCP 인증 농가 등 친환경축산 실천 농가, 친환경 축산물 가공·유통업체, 판매장 개설자 등을 대상으로 2020년 녹색축산육성기금 200억원을 연리 1% 저리 융자 지원 및 신규 축산 농가의 경우 사업 완료 후 1년6개월 이내 친환경축산물 및 HACCP 인증을 받는 조건으로 지원키로 하고 12월19일까지 시·군에서 사업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
정치 | 광주·전남 사회혁신플랫폼 공동의제 개발 본격화 | 시민주도…공공기관 참여 의제별 협업팀 구성 광주와 전남사회혁신플랫폼 추진위원회는 19일 빛가람혁신도시에 위치한 전력거래소 2층 교육원에서 혁신도시 공공기관, 지자체 담당자와 광주·전남 사회혁신 활동가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광주·전남 사회혁신플랫폼 공동의제 개발 워크숍을 진행했다. 공동의제 개발을 위한 워크숍은 광주와 전남 공동혁신도시인 빛가람에 입주한 공공기관들과 효율적인 사회혁신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2020년 의제 발굴과 의제별 협업팀 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를 위해 혁신도시 공공기관에서는 한국전력공사, 한국농어촌공사, 한국콘텐츠진흥원 등이 2019년... | 광주와 전남사회혁신플랫폼 추진위원회는 광주와 전남 공동혁신도시인 빛가람에 입주한 공공기관들과 효율적인 사회혁신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2020년 의제 발굴과 의제별 협업팀 구성을 목표로, 시민사회, 행정, 의회, 공공기관, (공)기업, 대학, 연구기관 등 다양한 주체들이 참여하는 문제해결 플랫폼인 '광주·전남 사회혁신플랫폼 공동의제 개발' 워크숍을 진행했다. |
정치 | 광주시, 인공지능 선도 인재양성 박차 | 융합 집적단지 조성 성공 위한 인적 인프라 구축 1년 기숙형 사관학교 내년 3월 개교 100명 모집 AI 실무인력 양성 업무협약 19일 오전 시청 소회의실에서 열린 ‘인공지능 사관학교 설립추진 협약식’에 참석한 이용섭 광주시장과 안기석 광주과학기술진흥원장 등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광주시 제공 광주시가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핵심인 인공지능 분야의 인재 양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시는 19일 시청에서 멋쟁이사자처럼, (재)광주과학기술진흥원과 인공지능 실무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 체결에는 이용섭 광주시장, 이두희 멋쟁이사자처럼 대표, 안... | 광주시는 (재)광주과학기술진흥원과 인공지능 실무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 시는 필요한 행정절차의 이행 및 재원 확보를 위해 노력하고, 멋쟁이사자처럼은 교육과정을 맡아 인공지능 실무인재 배출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며, 광주과학기술진흥원에서는 시설 제공 및 운영관리를 책임지는 등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핵심인 인공지능 분야의 인재 양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
정치 | 광주 자동차부품 기술 경쟁력 높인다 | 평동산단 지원센터 오픈…시험평가 장비 등 40여종 갖춰 친환경자동차, 인공지능 등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고 있는 광주시가 지역 자동차부품 기업 기술경쟁력 향상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시는 19일 평동산업단지에서 자동차부품 종합기술지원센터 개소식을 가졌다. 이날 개소식에는 이용섭 시장, 황현택 시의회 산업건설위원장, 신재봉 자동차산학연협의회장, 지역 자동차 부품기업 및 관련기관 관계자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센터는 지난 2008년 평동산업단지에 금형산업 지원을 위해 건립된 금형 트라이아웃센터 사출동 1112㎡를 리모델링한 곳에 마련됐다. 센터에는 대형 표면가공기, 대... | 친환경자동차, 인공지능 등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고 있는 광주시가 지역 자동차부품 기업 기술경쟁력 향상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
정치 | 대기 측정치 기록 위반 배출 업체 여수산단 환경시설에 4천억 투자 | 민·관협력거버넌스위원회서 제시 여수산단 대기 측정치 기록 위반 배출업체 등이 산단 환경시설에 총 4천여억원을 투자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전남도는 지난 18일 여수시청 회의실에서 여수국가산단 환경관리 현안을 해결하고 최적의 종합대책을 마련하기 위한 ‘민·관 협력 거버넌스 위원회’ 10차 회의를 가졌다. 이날 회의에는 주민 대표, 사회단체, 행정기관, 전문가 등 20여 명의 위원과 기업체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기업체의 환경 개선대책 추가 발표와 여수산단 주변 환경 실태조사 주민 건강 역학조사 시행 방안을 논의했다. 기업체에서 발표한 환경시설 총 투자액은 4천159억원... | 전남도는 지난 18일 여수시청 회의실에서 '민·관 협력 거버넌스 위원회'를 개최했으며 여수산단 대기 측정치 기록 위반 배출업체 등이 산단 환경시설에 총 4천여억원을 투자하기로 약속했다. |
정치 | 전남도, 뿌리산업 육성 원스톱 지원 | 192억 투입 순천에 기술지원센터 개소 표면처리·소성가공 등 28종 장비 구축 전남도는 19일 “제조업 근간인 뿌리산업 육성과 관련 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원스톱으로 지원하는 순천뿌리기술지원센터를 이날 개소했다”고 밝혔다. 순천 해룡산단에 자리한 뿌리기술지원센터는 국비 99억 7천여만 원을 포함해 총사업비 192억원을 들여 연구동과 공장동을 갖추게 된다. 표면처리·소성가공 등을 위한 28종의 장비를 구축, 전남지역 뿌리산업 육성에 기여할 전망이다. 뿌리산업은 주조, 금형, 소성가공, 용접, 표면처리, 열처리 등 제조 공정기술에 필수적인 6개 분야로 이뤄졌다. 이는... | 전남도는 19일 제조업 근간인 뿌리산업 육성을 위해 원스톱으로 지원하는 "순천뿌리기술지원센터"를 개소하며 주조, 금형, 소성가공, 용접, 표면처리, 열처리 등 6개 분야에 더욱 도전적으로 나설 수 있는 여건을 조성했다. |
사회 | ‘강사법’의 역설 | 광주 15개 사립대, 시간강사 전년비 420명 감축 재정 부담 이유…겸임·초빙교원은 오히려 증가 광주지역 시간강사들이 벼랑끝에 내몰리고 있다. ‘강사법(고등교육법 시행령)’ 시행으로 대학들이 강의를 축소하면서 대량 실직 위기에 놓여 있어서다. 광주에서는 최근 1년 사이 400명이 넘는 시간강사가 일자리를 잃었다. 강사들의 처우개선을 위한 강사법이 오히려 강사들의 일자리를 빼앗고 있는 것이다. 19일 교육부의 대학정보공시 사이트인 ‘대학 알리미’ 공시정보에 따르면 올해 4월1일 기준으로 광주지역 15개 사립대학(전문대 포함)을 조사·분석한 결과, 올해 시간강사 재직 인... | 강사들의 처우개선을 위한 '강사법' 시행으로 시간 강사들은 대학들이 강의를 축소하면서 대량 실직 위기에 놓여 있으며, 강사법 적용을 받지않아 상대적으로 인건비가 저렴한 겸임교수와 초빙교원이 늘고 있다. |
사회 | “학원 체벌 심각...교육청 전수조사 해야” | 학벌없는사회, 광주 학원가 실태조사…일부 체벌 여전 ‘손·입에 청테이프’ 엽기도…엄중 처분·형사 고발 촉구 학생인권조례 시행 이후 광주 일선 학교에서의 체벌이 사라졌지만, 일부 사설학원에서는 여전히 체벌이 이뤄지고 있어 교육당국의 전수조사 및 지도·감독 강화가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19일 학벌없는 사회를 위한 시민모임에 따르면 광주 남구 학원가 일대를 대상으로 실태조사를 실시한 결과, 조사에 참여한 대다수 학생이 학원에서 체벌을 목격하거나 경험한 것으로 확인됐다. 체벌 유형으로 손바닥 때리기는 다반사였고, 강의 중 수업태도가 바르지 않거나 문제를 잘 풀지 못하는 학생... | 학벌없는 사회를 위한 시민모임은 19일 광주 남구 학원 일대를 조사한 결과 학생이 학원에서 체벌을 목격하고 경험한 것으로 확인되어 인권의 사각지대가 발생하는 비극이 벌어지고 있다고 지적하고 위반 사실이 적발되면 엄중하게 행정처분하고 고발 조치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
경제 | 3분기 소비자물가 떨어졌지만 소비는 ‘꽁꽁’ | 광주, 2년 만에 전년동기比 하락세 전환 소매판매지수 98.2…3분기 연속 감소세 이례적으로 올 3분기 광주·전남 소비자물가가 전년보다 떨어졌지만 소비 역시 줄어들면서 지역경제가 꽁꽁 얼어붙었다. 전년 동분기 대비 하락은 2년 만에 처음이다. 19일 호남지방통계청이 발표한 ‘2019 3분기 호남권 지역경제동향’에 따르면 3분기 광주지역 소비자물가지수는 104.4로 전년 동분기 대비 0.1% 하락했다. 이번 하락은 소폭이지만 2017년 이후 전년 동분기 대비 꾸준한 상승세에서 하락세로 전환한 것이다. 지출목적별로는 주택·수도·전기 및 연료(2.0%), 음식 및 숙박(0... | 호남지방통계청에 따르면 3분기 광주지역 소비자물가지수가 떨어졌지만 소비 또한 줄어들면서 지역경제가 정체되었다. |
정치 | “모병제 현실적 형편 아직...중장기적 설계해야” | 文대통령 국민과의 대화…“스쿨존, 아이들 안전 보호 최선” 문재인 대통령은 19일 “아직은 현실적으로 모병제 실시를 할 만한 형편이 되지 않는다”며 “중장기적으로 설계해 나가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서울 상암동 MBC 사옥에서 집권 반환점을 맞아 열린 ‘국민이 묻는다, 2019 국민과의 대화’ 행사에 참석해 모병제와 관련한 언급이 나오자 이같이 밝혔다. 문 대통령은 “모병제가 화두가 되고 있는데, 우리 사회가 언젠가는 가야 할 길”이라고 언급했다. 최근 여당을 중심으로 모병제 전환을 공론화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는 가운데, 취지에는 공감하면... | 문재인 대통령은 우리사회가 언젠가는 가야 할길인 모병제는 아직 현실적으로 실시를 할만한 형편이 되지 않으며, 중장기적으로 설계해 나가야 하며, 남북관계가 더 발전해 평화가 정착되면 군축도 이루며 모병제 연구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정치 | 5·18 진상규명 특별법 개정안 국회 통과 | 조사위 연내 출범 기대…소방관 내년부터 국가직 전환도 국회는 19일 본회의를 열어 5·18 민주화운동 피해자나 친족 등이 진상규명조사위원회에 진상규명을 신청할 수 있는 기한을 늘리는 내용의 ‘5·18 민주화운동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법’ 개정안을 의결했다. 법안은 기존 ‘법 시행일로부터 1년 이내(2019년 9월 13일 만료됨)’로 규정된 기한 규정을 ‘진상규명조사위 구성을 마친 날부터 1년 이내’로 변경했다. 이를 통해 진상규명조사위가 구성되지 못해 진상규명을 신청조차 할 수 없었던 피해자와 친족들이 신청권을 온전하게 행사할 수 있게 됐다. 진상규명조사위는 총 9명(... | 국회는 19일 본회의를 열어 5·18 민주화운동 피해자나 친족 등이 진상규명조사위원회에 진상규명을 신청할 수 있는 기한을 늘리는 내용의 ‘5·18 민주화운동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법’ 개정안을 의결했다 |
정치 | 광주 경제자유구역 지정 기대감 ‘솔솔’ | 산업부 평가단 오늘 빛그린 산단 등 현장실사 28일 프레젠테이션 내달 예비지정 발표 예정 에너지·자동차·AI 미래먹거리 투자유치 전기 민선7기 이용섭 시장의 핵심 공약인 광주 경제자유구역 지정을 위한 산업통상자원부의 현장실사가 20일 실시되면서 혁신성장의 동력으로 삼을 수 있을지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경제자유구역으로 지정되면 국비를 지원받아 진입도로, 기반시설을 확충할 수 있고, 다양한 세제 등 혜택이 주어진다. 또 투자유치 전담기구인 (가칭)광주경제자유구역청이 신설돼 지역 산업 발전 및 투자 유치를 촉진하는 전기가 마련된다. 19일 광주시에 따르면 산업부와 경제자... | 이용섭 시장의 핵심공약인 국비를 지원받아 진입도로, 기반시설을 확충 및 다양한 세제 등 혜택과 투자유치 전담기구인 (가칭)광주경제자유구역청이 신설돼 지역 산업 발전 및 투자 유치를 촉진하는 전기가 마련되는 '광주 경제자유구역' 지정을 위한 산업통상자원부의 현장실사가 실시, 혁신성장의 동력으로 삼을 수 있을지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
정치 | 광주·전남의원 대표발의 법안 12건 국회 통과 | 황주홍 9·서삼석 3·김경진 1건 민주평화당 황주홍 의원(고흥·보성·장흥·강진), 더불어민주당 서삼석 의원(영암·무안·신안), 무소속 김경진 의원(광주 북갑) 등이 대표발의한 법안 12건이 지난 19일 열린 국회 본회의에서 의결됐다. 황 의원이 대표발의해 통과된 법안은 ‘정보통신공사업법’ 일부개정법률안과 ‘특허법’ 일부개정법률안, ‘방송통신발전 기본법’ 일부개정법률안, ‘농어촌정비법’ 일부개정법률안, ‘전통주 등의 산업진흥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초지법’ 일부개정법률안, ‘중소기업협동조합법’ 일부개정법률안 등 9건이다. 정보통신공사업법 일부개정법률안 2건 및... | '정보통신공사업법', '특허법', '여성농어업인 육성법' 일부개정법률안 등 광주·전남 의원이 대표발의한 법안 12건이 지난 19일 열린 국회 본회의에서 의결됐다. |
정치 | “전남도민 손으로 농정 틀 바꾼다” | 농어업·농어촌특별委, 전국순회 타운홀미팅 개최 대통령 직속 농어업·농어촌 특별위원회(이하 농특위)와 전남도는 20일 도청 왕인실에서 ‘농정틀 전환을 위한 2019 전국 순회 타운홀미팅 전남’을 개최했다. 농특위와 전남도는 공동으로 농어업·농어촌 문제에 대한 국민적 공감과 소통을 통해 구조적 문제점을 도출하고 지속가능한 농어업·농어촌을 위한 정책방향을 모색했다. 이날 행사는 박진도 농특위 위원장과 김영록 전남지사, 안기완 전남농정혁신위원회 공동위원장을 비롯해 농·어업 관련 생산자·소비자·전문가·시민단체·공무원 등 도민 100명이 참여한 가운데 열렸다. 원탁회의에서는 농... | 전남도와 농어업·농어촌 특별위원회가 ‘농정틀 전환을 위한 2019 전국 순회 타운홀미팅 전남’을 개최해 농어업·농어촌 문제에 대한 구조적 문제점을 도출하고 지속가능한 정책방향을 모색했다. |
정치 | 광주 관문 문화브릿지 조성사업 추진 | ‘서울로 7017’ 같은 랜드마크 기능 총 370억 투입 중외공원 단절구간 연결…숲의 다리 건설 구상 광주로 들어오는 호남고속도로 진입부에 ‘서울로7017’과 같은 랜드마크 기능을 할 문화브릿지 조성사업이 추진된다. 20일 광주시에 따르면 아시아문화중심도시조성 20121연차별 실시계획(안)에 북구 중외공원 일원에 시각미디어문화권을 조성하는 등 총 370억원(국비185억원, 지방비185억원)을 투입해 문화브릿지를 조성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이 일대는 비엔날레 전시관, 시립미술관, 국립박물관, 시립민속박물관, 문화예술회관 등 문화시설이 밀집했지만, 고속도로가 관통하고... | 20일 광주시는 총 370억원을 투입해 호남고속도로 진입부에 '서울로7017'처럼 랜드마크 기능을 할 문화브릿지를 조성하는 방안을 검토중이라 밝혔다. |
경제 | 포스코건설, 광주 풍향 재개발사업 수주 8천억원 규모...34층·28개동 100m 높이 스카이 브릿지 조성 광주 | 포스코건설은 지난 9일 광주교대 풍향문화관에서 개최된 시공자 선정 총회에서 8천억원 규모의 광주시 북구 풍향구역 재개발사업 시공사로 최종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시공사 선정 투표에 참여한 조합원 958명 중 501명(52%)으로부터 표를 받아 향후 2025년 준공을 목표로 풍향구역 재개발을 이끌어가게 된 것이다. 광주 ‘풍향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은 광주시 북구 풍향동 600-1번지 일원의 15만2317m2(46,075평)를 재개발하는 사업으로 지하 6층-지상 최고 34층, 28개동 규모의 단지 및 부대복리시설로 새로이 거듭난다. 지난 수개월간 치열한 수주전에서 ... | 포스코건설은 광주시 북구 풍향구역 재개발사업 시공사로 최종 선정되어 상권의 활성화를 위한 차별화된 상업시설 계획을 제시하였으며, 광주를 대표할 초대형 명품 단지와 상업시설이 어떤 모습으로 변화할지가 주목된다. |
경제 | 여수 죽림지구 힐스테이트 분양 | “그린 라이프 프리미엄을 누리다” 지하 2층-지상 15층 18개동 989세대 대단지 6만㎡ 공원·KTX여천역 등 생활·가치 갖춰 여수의 ‘핫 플레이스’ 죽림지구에 힐스테이트가 분양한다. 20일 여수 죽림지구 현대지역주택조합과 현대엔지니어링㈜에 따르면 여수시 소라면 죽림리 579번지 일원에 ‘힐스테이트 죽림 젠트리스’의 일반분양 준비를 마치고 오는 29일 견본주택을 오픈한다. ‘힐스테이트 죽림 젠트리스’는 총 989세대(59형 180·76형 240·84형 569)의 대단지 아파트로 지하 2층-지상 15층 총 18개동 규모다. ‘힐스테이트 죽림 젠트리스’의 가장 큰 장점... | 여수 죽림지구에 힐스테이트가 분양할 예정이라 29일 견본주택이 열린다. |
경제 | 光銀, 금융소외계층 ‘포용금융센터’ 개소 | 충장로 5가 옛 중부지점 자리 소상공인 등 적극 지원 방침 창립 51주년 기념식도 개최 20일 오전 동구 충장로 5가 옛 광주은행 중부지점에서 열린 ‘광주은행 포용금융센터 개점식’에 참석한 윤석헌 금융감독원장과 이용섭 광주시장, 송종욱 광주은행장 등 내빈들이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 지역 내 소상공인과 저신용자 등 금융소외계층을 위한 ‘광주은행 포용금융센터’가 개소해 주목을 끌고 있다. 20일 광주은행에 따르면 이날 오전 광주 동구 충장로 5가 (舊)광주은행 중부지점 자리에서 송종욱 광주은행장과 이용섭 광주시장, 윤석헌 금융감독원장, 임택 광주시 동구청장, 변정섭 ... | 금융소외계층을 위해 광주은행 포용금융센터가 145번째 점포를 열었다. |
정치 | 영산강 보 개방 녹조 발생 97% 줄었다 | 2013년 4대강 보 설치 이후 최저…승촌보 87% 감소 환경부 “녹조 저감에 효과…자연성 회복 추진에 속도” 수문 개방 흐르는 영산강 환경부와 국립환경과학원은 20일 4대강 보가 건설된 2013년부터 7년간 하절기(6-9월) 녹조 발생 상황을 분석한 결과 보 개방 폭이 컸던 영산강과 금강은 감소한 반면 제한적으로 개방한 낙동강에서는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사진은 정부가 수질 개선과 녹조발생 억제를 위해 지난 2017년 6월부터 4대강 내 6개 대형 보(洑)를 상시 개방을 시작했던 나주 죽산보 수문개방 모습. /광주매일신문 DB 올여름 보 개방 폭이 컸던 ... | 20일 환경부와 국립환경과학원에 따르면 영산강의 녹조 발생량이 보 개방 이전인 2013-2017년의 같은 기간 평균과 비교해 97% 감소했으며 이는 2013년 4대강 보 건설 이후 최저치인걸로 나타났다. |
정치 | 인구소멸지역 지원 특별법 제정 절실 | 전남도·경북도 ‘인구감소문제 해결’ 공동토론회 개최 지역간 상생협력체계 구축·범부처 정책 필요성 제기 전남 등 인구소멸 우려가 높은 지역에 대한 지원을 골자로 한 특별법 제정이 시급하다는 여론이 확산되고 있다. 전남도는 농촌지역 인구 감소 문제 해결을 위해 경북도와 공동으로 20일 광주전남연구원에서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인구소멸지역 지원 특별법’ 제정 필요성과 실효성 있는 법안 마련이란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했다. 토론회에는 한국지방행정연구원과 전남과 유사하게 인구가 주는 경북·전북·충남·충북·강원 등 6개 시도연구원 연구위원, 박종철 목포대 명예교수, 박문옥 ... | 인구소멸 우려가 높은 지역에 대한 지원을 골자로 한 특별법 제정이 시급하다는 여론에 전남도는 ‘인구소멸지역 지원 특별법’ 제정 필요성과 실효성 있는 법안 마련이란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했다. |
정치 | 아트-메이커스 ‘맹그소’ 오늘 문연다 | ‘야호센터’에 3D프린트 등 혁신기술 교육·체험장 조성 광주시 광산구가 21일 ㈜3D테크놀로지(대표 박병운·이하 3D테크)와 공동 협력으로 아트-메이커스 ‘맹그소’를 월곡동 청소년문화의집 ‘야호센터’ 3층에 개소한다. 아트-메이커스는 광산구와 3D테크의 중소벤처기업부 ‘2019 메이커 스페이스 구축·운영 공모사업’ 선정에 따라 마련됐다. 광산구와 3D테크는 야호센터의 놀이예술교육과 디지털 혁신기술의 만남을 내용으로 공모에 참여해 광주 자치구 중 유일하게 아트-메이커스 공간을 확보했다. 여기에 광산구는 ‘함께 만들고 세상을 즐겁게 그리는 곳’이라는 의미를 담은 ‘맹그소... | 광산구와 3D테크가 광주 자치구 중 유일하게 '아트-메이커스' 공간을 확보하여 '함께 만들고 세상을 즐겁게 그리는 곳'이라는 의미를 담은 '맹그소'라는 이름으로 개소했다. |
정치 | 區, 우즈벡·카자흐와 교류협력 강화 | 김삼호 구청장, 5박7일 일정 우호 교류 방문 월곡동 고려인마을 도시재생사업 추진 속도 김삼호 광주시 광산구청장이 최근 5박7일 일정으로 우즈베키스탄과 카자흐스탄 우호교류 방문을 마치고 귀국했다. 김 구청장의 이번 해외 방문은 우즈베키스탄 지방정부와 우호교류 협약을 맺고 카자흐스탄 독립유공자후손회 행사인 순국선열의 날 기념식에 참석하기 위해 마련됐다. 아울러 2022년까지 200억원 규모로 월곡동 고려인마을 도시재생 사업을 추진 중인 광산구는 두 나라와 역사·문화·시민 교류의 물꼬를 트고 고려인의 생활·문화 실태 파악 등을 위해 이번 방문을 추진했다. 김 구청장은 3... | 김삼호 광주시 광산구청장이 우즈베키스탄과 역사·문화·시민 교류의 물꼬를 트고 고려인의 생활·문화 실태 파악 등과 함께 우즈베키스탄 지방정부와 우호교류 협약을 맺고 카자흐스탄 독립유공자후손회 행사인 순국선열의 날 기념식에 참석하기 위해 5박7일 일정으로 우즈베키스탄과 카자흐스탄 우호교류 방문을 마치고 귀국했다. |
정치 | 골목상권 활성화·문화콘텐츠 발굴 방안 제시 | 대학생 대상 ‘상상페스티벌 축제기획·아이디어 공모전’ 광주시 광산구가 최근 구청에서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한 ‘상상페스티벌 축제기획·아이디어 공모전 in 광산’ 발표·심사 행사를 열고 대학생들의 다양한 생각을 공유했다. KT&G 상상유니브와 함께 진행한 이번 공모전은 지역 상인과 주민이 공감할 수 있는 골목상권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다. 지난 9월 16일부터 이달 4일까지 광주·전남 대학생들의 기획과 아이디어를 공모한 광산구는 이날 총 19건 중 10건을 심사 대상에 올렸다. 대학생들은 발표장에서 비아막걸리, 월곡동 고려인마을, 경암근린공원 등을 이용한 골목상권 ... | 광주시 광산구가 KT&G 상상유니브와 함께 지역 상인과 주민이 공감할 수 있는 골목상권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상상페스티벌 축제기획·아이디어 공모전 in 광산’ 발표·심사 행사를 열고 대학생들의 다양한 생각을 공유하며 골목상권 정책과 문화콘텐츠 발굴 등에 활용할 방침이다. |
사회 | 철도노조 총파업...승객 불편 가시화 | 광주송정역 주말 혼선 불가피…상경 수험생 등 불편 우려 역사에 열차 운행 중지 알림…장기화시 교통대란 불 보듯 도로서 파업 출정식 전국철도노동조합이 ‘4조 2교대’ 근무제 도입을 위한 인력 4천명 충원 등을 요구하며 무기한 총파업에 돌입한 20일 오후 철도노조 호남지방본부 노조원들이 광주 서구 광천버스터미널 인근 도로에서 파업 출정식을 갖고 있다. /김애리 기자 “파업이 장기화되면 피해를 받는 건 승객들입니다. 조속히 정상화되길 바랍니다.” 3년 만에 전국 철도노동조합이 무기한 총파업에 돌입한 가운데 파업 첫날인 20일 광주송정역사 출근길에는 큰 혼란은 없었지만, 주... | 전국철도노동조합이 무기한 총파업에 돌입하여, 대입 수시 논술과 면접고사를 앞두고 철도를 이용해 상경하려는 수험생들의 불편이 클 것이고, 여객열차와 화물열차의 30-70%가량 감축 운행으로 출퇴근 시간대에 극심한 교통 혼잡이 우려된다. |
사회 | 市 “‘이물질 수돗물’ 재발방지책 마련하겠다” | 노후관 교체·스마트관망관리시스템 350억 투입 광주시가 화정·문흥동 등 일부 지역에서 연이어 발생한 흐린물 출수 사고와 관련해 사과했다. 시는 재발방지 대책을 조속히 마련해 맑고 깨끗한 수돗물 공급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유사사례 재발 방지를 위해 현장에서 작동하는 수돗물 사고 대응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고 20일 밝혔다. 상수도사업본부는 사고대응 매뉴얼을 정비하고 대응능력 향상을 위한 가상훈련을 실시한다. 또한, 가용 재원을 최대한 활용해 이번 사고의 근본 원인인 남은 노후관(245㎞) 정비에 나선다. 상수도사업본부는 요금현실화 등으로 재정 ... | 상수도사업본부가 총사업비 350억원을 투자해 2021년까지 노후관을 교체하고 스마트관망관리시스템을 구축하여 수돗물 사고의 재발 방지책을 마련하기로 했다. |
사회 | 광주서 ‘맞춤형 대입설명회’ 열린다 | 청연·이강학원, 오는 30일 DJ센터서 개최 성공적인 입시전략을 위한 ‘대입변화 분석 설명회’가 광주에서 열린다. 청연한방병원·청연요양병원과 서울 대치동 유명 입시학원인 이강학원은 오는 30일 오후 2시30분부터 5시까지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 3층에서 광주지역 중학교 2학년-고교 2학년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대입변화분석 설명회를 연다. 이번 설명회에는 20여년 교육 입시 분야의 노하우를 가지고 있는 이강학원의 이강현 대표가 강연자로 나선다. 입시설명회는 ▲수시정시 선발 비율에 따른 대응전략 ▲학생부 종합 전형 변화에 따른 대응 전fir ▲정부의 입시정책 변화에 따... | 오는 30일, 청연·이강학원이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 3층에서 광주지역 중·고등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대입변화 분석 설명회를 열고, 수시정시 및 학생부 전형 대응 전략 등을 발표한다. |
사회 | 광주·전남 ‘희망 2020 나눔캠페인’ 점화 | 사랑의 온도탑 제막식 갖고 내년 1월까지 대장정 돌입 市 53억·道 98억 목표…사랑의 계좌·기업 모금 등 전개 광주·전남에서 연말연시 이웃돕기 캠페인인 ‘희망 2020 나눔캠페인’이 73일간의 대장정에 들어간다. ‘나눔으로 행복한 전남’이라는 슬로건 아래 ‘희망 2020 나눔캠페인’ 출범식과 사랑의 온도탑 제막식이 20일 전남도청 광장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김영록 전남지사와 노동일 전남공동모금회장, 이용재 도의회 의장, 장석웅 도교육감, 박우량 신안군수 등 기관·단체장과 도민, 기업, 기관, 단체, 학생, 자원봉사자, 공무원 등 3천여 명이 참석했다. ‘희망 ... | 광주·전남에서 ‘나눔으로 행복한 전남’이라는 슬로건 아래 2020년 1월31일까지 73일간 이뤄지는 연말연시 이웃돕기 캠페인인 ‘희망 2020 나눔캠페인’ 출범식과 사랑의 온도탑 제막식이 전남도청 광장에서 열렸다. |
정치 | 전남도, 동절기 구제역 백신 접종 관리 강화 | 연말까지 항체 형성수준검사…미흡 농가 엄격 조치 전남도는 21일 “구제역 발생 위험이 높은 동절기를 맞아 연말까지 2개월 동안 항체 형성수준검사를 실시해 미흡 농가를 엄격 조치하는 등 백신접종 관리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9월 경기지역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에 따른 민·관의 총력 차단방역에 따라 상대적으로 구제역 백신접종에 소홀할 우려가 높아진데 따른 것이다. 이에 따라 100% 백신접종을 유도하기 위해 전국에서 유일하게 도비 21억원을 투입하는 등 총 116억원을 확보, 전 농가에 백신 비용 100%를 보조 지원한다. 백신 접종을 소홀히 한 농가에 대해선 ... | 전남도가 연말까지 항체 형성수준검사 등 구제역 백신접종 관리 강화에 나선다. |
정치 | 광주 車부품기업 채용 박람회 열린다 | 27일 빛고을체육관, 지역 기업 100여곳 참가 광주형일자리 토크쇼, 면접특강 등 부대행사 광주시는 27일 빛고을체육관에서 지역 11대 대표산업인 친환경 자동차산업 육성을 위한 자동차 부품기업 전문 인력 채용 박람회를 개최한다. 광주형 일자리 궁금증을 해소하는 자리도 마련돼 눈길을 끈다. 광주그린카진흥원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채용 박람회에는 지역기업 100여곳이 참여해 연구·개발부터 생산, 관리분야까지 기업 내 필수 인력들을 채용한다. 행사는 부품기업과 구직 청년들 간에 인력 수급 미스매치 발생으로 인한 전문 인력 유출을 방지하고, 상호 소통을 통한 고용 선순환구조로... | 광주시는 27일 빛고을체육관에서 지역 11대 대표산업인 친환경 자동차산업 육성을 위한 자동차 부품기업 전문 인력 채용 박람회를 개최한다. |
정치 | “정시확대하면 비수도권·농촌 불리하다” | 최근 3년 서울대 입시서 광주 4곳·전남 17곳 수시학종 우세 정부가 정시모집(수능) 전형 확대 방침을 내놓은 가운데, 광주·전남지역 고등학교는 수시를 통한 서울대 합격이 월등하게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21일 국회 교육위원회 여영국 정의당(경남 창원시성산구) 의원이 서울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 3년 동안 서울대 입시에서 정시 합격자는 한 명도 배출 못했지만, 수시(학생부종합 중심) 전형으로 입학생을 낸 지역이 전국 시군구 229곳 가운데 31%인 71곳에 달했다. 또 수시로만 서울대 입학생을 낸 이들 지역 가운데 69곳은 비수도권이었으며, 정시 ... | 정부가 정시모집(수능) 전형 확대 방침을 내놓은 가운데, 전체 시군구에서 수시가 우세한 158곳(68.1%)의 비수도권 농촌지역에서는 지역간의 불균형과 사교육 의존도를 높일 수 있다는 가능성을 제기하며 반대와 우려를 표하고있다. |
정치 | NSC, 지소미아 종료 가닥...“협의 지속” | 청와대는 종료 시한(23일 0시)을 하루 앞둔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GSOMIA·지소미아)과 관련, 일본의 태도변화가 없는 한 종료가 불가피하다는 쪽으로 최종 입장을 정리한 것으로 알려졌다. 청와대는 21일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GSOMIA·지소미아) 종료 여부와 관련해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상임위원회 회의를 열어 “주요 관계국과의 긴밀한 협의를 지속해 나가기로 했으며, 이와 관련한 다양한 상황에 대비할 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했다”고 밝혔다. 청와대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정의용 청와대 국가안보실장 주재의 NSC 회의에서 “상임위원들은 한일 간 현안 해결을 위한 정부의... | 청와대는 21일 지소미아 종료 여부와 관련해 국가안전보장회를 열었고 그 결과 일본의 태도변화가 없는 한 종료가 불가피하다는 입장을 정리하였다. |
정치 | 광주 ‘공기산업 메카’로 급부상 | 공기산업진흥회 출범…100만 달러 수출계약 기념 선적식 연내 LG·삼성 등 대기업 참여 회원사 100개까지 확대 고농도 미세먼지가 날로 악화되는 등 정부차원의 대응이 필요해지면서 공기산업이 급성장하고 있다. 광주시는 타지역 대비 우위점에 있는 공기산업 인프라를 활용해 미래 성장동력으로 키우는데 박차를 가하고 있다. ▶관련기사 3면 시는 21일 전자부품연구원에서 이용섭 시장, 산업통상자원부 주영준 에너지자원실장, 전자부품연구원 김영삼 원장, 광주테크노파크 김성진 원장, 공기산업진흥회 김보곤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공기산업진흥회 출범식을 열었다. 공기산업진흥회는 공... | 광주시는 공기산업 인프라를 활용해 미래 성장동력으로 키우는데 박차를 가하고 있다. |
정치 | 조옥현, ‘해경 서부정비창 예산 삭감 철회 촉구안’ 대표발의 | 전남도의회 조옥현 의원(민주·목포2)은 21일 제336회 제2차 본회의에서 자유한국당의 해경 서부정비창 예산 삭감 움직임에 강력 반대하는 ‘해경 서부정비창 예산 삭감 철회 촉구 건의안’을 대표발의했다. 제2 해경 서부정비창 건설사업은 목포신항의 항만시설 설치 예정 부지에 15만6천㎡의 규모로 도크와 안벽 등을 설치, 해경 함정 정비소를 구축하는 대단위 국가사업이다. 현 해경 정비창은 부산 다대포에 위치해 있으며 1953년 제작 이후 시설이 노후화되고 경비함정 정비 수요가 증가하며 1천t 이상의 대형 함정 도크시설이 없어 해군에 위탁 수리를 해야 하는 실정이다. 또한 ... | 총 사업비 82억원이 편성될 예정이었으나 자유한국당이 '2020 회계연도 예산안 100대 문제사업'에 포함시켜 예산 확보에 차질이 우려되었던 '해경 서부정비창 예산'에 대해 전남도의회 조옥현 의원이 21일 제336회 제2차 본회의에서 '해경 서부정비창 예산 삭감 철회 촉구 건의안'을 대표발의했다. |
정치 | “전남 도로·철도망 핵심 기반 확충 시급” | 김기태 도의원 “남해안 신성장 관광벨트 성공 관건” 전남도의 남해안 신성장 관광벨트 조성사업을 성공시키기 위해서는 도로망과 철도망 등 핵심시설사업 확충이 시급하다는 지적이다. 전남도의회 김기태 의원(민주·순천1)은 21일 “전남도가 정부(국토교통부)의 10년 단위 국가 도로망과 철도망, 5년 단위 고속도로, 국도 및 국지도 건설 계획에 주요 현안을 반영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지만 국비 등 예산 확보가 쉽지 않은 것이 사실”이라며 이 같이 주장했다. 김 의원은 “도로망·철도망 확충을 위해 내년 6월 열릴 도로·철도 정책심의위원회를 철저히 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전남... | 전남도의회 김기태 의원은 21일 "도로망과 철도망 등 핵심시설사업 확충이 시급하지만 국비 등 예산 확보가 쉽지 않다"며 "내년 6월 열릴 도로·철도 정책심의위원회를 철저히 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정치 | 복지시설 감사 조례 상임위 원안 통과 | 김익주 시의원 대표발의…수차례 간담회 통해 합의 도출 지난 7대 의회에서 제정됐다 광주시의 재의요구로 부결됐던 사회복지시설 감사조례안이 21일 광주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를 원안 통과했다. 광주시의회 김익주(민주·광산1) 의원이 대표 발의한 사회복지시설 감사조례는 시 감사위원회에 전담조직을 설치해 정기적으로 계획성 있게 복지시설에 대한 감사를 실시하도록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감사대상은 보조금과 후원금, 수익사업 등 회계 관련 사항은 물론이고 공사와 구매 등 계약, 부동산 및 장비 등 재산 관리사항 전반이며, 감사관이 조사와 점검, 확인, 검증 등 사회복지시설에 꼭 필... | '사회복지시설 감사조례안'이 21일 광주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를 통과했으며, 시 감사위원회에 전담조직을 설치해 정기적으로 복지시설에 대한 회계, 구매, 계약 등의 감사를 실시하도록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
정치 | ‘광주정신 연구’ 국제학술대회 개최 | 사단법인 광주공동체 사단법인 광주공동체(상임대표 문상필·사진)는 22일 오후 1시 김대중컨벤션센터 컨벤션동에서 광주정신의 숭고한 가치를 재조명하고 계승 발전시키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2019, 광주정신을 묻다’라는 주제로 ‘광주정신 연구를 위한 국제학술대회’를 개최한다. 1부는 윤현선 광주정신연구소 소장이 좌장을 맡아 진행한다. 전성현 (사)광주공동체 이사(고려인마을 광주진료소 설립자·아이퍼스트아동병원 대표원장)는 ‘광주정신과 광주진료소’에 대해, 박해현 박사(초당대 초빙교수·전라도 천년사 집필위원)는 ‘지석묘 문화와 광주정신’을, 임선화 박사(5·18 전임... | 사단법인 광주공동체(상임대표 문상필·사진)는 22일 오후 1시 김대중컨벤션센터 컨벤션동에서 광주정신의 숭고한 가치를 재조명하고 계승 발전시키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2019, 광주정신을 묻다’라는 주제로 ‘광주정신 연구를 위한 국제학술대회’를 개최한다 |
정치 | 호남 최대규모 의료·화장품박람회 팡파르 | 24일까지 김대중센터서 ‘광주메디헬스산업전’ 첨단의료기술, 헬스케어&화장품·뷰티 등 선봬 ‘2019 광주메디헬스산업전’이 22일부터 24까지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광주시가 글로벌 메디시티로 도약하기 위해 2005년부터 매년 개최하던 ‘시니어&의료산업박람회’를 명칭을 ‘광주메디헬스산업전’으로 변경해 실시된다. 특히 광주시의 미래 성장동력으로 각광받고 있는 생체의료용 소재부품, 광의료 등 지역 육성산업 기반 기업과 아시아 최대 규모 치매 관련 빅데이터를 구축한 조선대학교 국책치매연구단, 마이크로의료로봇 분야에서 세계적 원천기술을 보유한 한국마이크로 의... | 22일부터 24일까지 열리는 2019 광주메디헬스 산업전에서는 국내 의료산업의 미래를 제시할 뿐만 아니라 다양한 부대행사가 마련되어 있다. |
정치 | ‘대중교통 이용률 높이기’ 한마음 한뜻 | 광주시 등 사회혁신플랫폼 실천 다짐식 성황 ‘자가용 없이 한 달 살기’ 시민 100여명 도전 광주시는 21일 서구 상무역에서 광주사회혁신플랫폼 주최로 ‘대중교통 이용률을 높이기 위한 실천 다짐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시와 시의회, 광주도시철도공사, 광주지속가능발전협의회, TBN광주교통방송, 광주에코바이크 등 광주사회혁신플랫폼에 참여한 6개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대중교통 이용 실천을 다짐하는 선언과 함께 이를 상징하는 풋(foot) 프린팅 퍼포먼스가 펼쳐졌다. 광주사회혁신플랫폼은 다양한 분야의 구성원이 지역의 문제를 발굴하고 해법을 논의하기 위해 구성한 민·... | 광주시가 지역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협업 프로세스인 광주사회혁신플랫폼 주최로 대중교통 이용률이 높이기 위한 실천다짐식을 개최했다. |
사회 | 간부공무원, 여직원에 막말·성차별 폭언 의혹 | 공무원노조 남구지부, 직위해제 등 중징계 촉구 광주 남구 간부급 공무원이 여직원들에게 막말과 폭언, 성 차별성 발언을 일삼았다는 의혹이 불거져 논란이 일고 있다. 전국공무원노동조합 광주본부 남구지부는 21일 성명서를 통해 “A 동장이 우월적 지위와 권한을 이용해 상습적으로 갑질을 일삼아왔다”며 직원들에게 수집한 갑질 사례를 공개했다. 노조가 공개한 사례에 따르면 A 동장은 임신한 직원이 동사무소에 배치되자 공개석상에서 “저걸 어디에 써야 할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보건 휴가를 쓰는 여직원들에게는 “아파서 쉬는 게 아니지?”라거나 “남자들은 못 쉬는데 여성들만 보건 휴... | 노조는 여직원들을 대상으로 성차별적 발언을 일삼은 간부급 공무원을 직위해제하고 전 직원을 대상으로 피해사례 조사와 재발 방지책을 마련할 것을 요구했다. |
사회 | 해마다 460여건...광주 차량털이 기승 | 2016년 이후 1천759건 발생…경기침체 장기화 등 원인 심야시간 후사경 안접힌 차량 노려…운전자 주의 필요 심야시간대 후사경(사이드미러)이 접히지 않거나 잠기지 않은 차량에 침입해 현금 등을 훔치거나 차량을 훔쳐 달아나는 등 차량털이 사건이 잇따르고 있다. 특히 국산·수입 자동차 상당수가 주차 후 문이 잠기면 자동으로 후사경이 접히게끔 출고된 점을 노린 만큼 운전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21일 광주 광산경찰서에 따르면 식자재 마트에서 배달용으로 사용되는 차량을 훔쳐 달아난 A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A씨는 지난 3월2일 오후 9시께 광주 광산구 무진대로의 한... | 광주지방경찰청의 최근 3년(2016년-2018)간 차량털이 범죄 검거 현황에 따르면 1천389건이 발생, 950명이 검거됐다. 범죄자들이 심야시간대 후사경(사이드미러)이 접히지 않거나 잠기지 않은 차량을 노리는 만큼 운전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
사회 | 광주 초교 ‘Wee클래스’ 운영 36% 그쳐 | 총액인건비가 걸림돌…시스템 개선 필요성 제기 정순애 “학폭 예방 등 전문 상담인력 배치 시급” 광주지역 초등학교의 학생 위기 상담 종합지원서비스인 ‘Wee클래스’ 운영 비율이 36%대에 머물러 있어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21일 시의회 정순애(민주 서구2) 의원이 교육비특별회계 세입·세출 추가경정 예산안 심사를 위해 시교육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광주지역 학교는 초등학교 156곳을 비롯해 중학교 91곳, 고등학교 67곳, 특수학교 5곳 등 총 319곳이다. 이 중 Wee클래스가 구축돼 있는 학교는 197곳으로 61.8%를 기록하고 있으며 20... | 상담과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Wee클래스 운영 비율이 낮아 대책마련이 필요하나 인건비 문제로 인해 안되고 있어 관련 계획을 수립해야한다는 주장이 나오고 있다. |
경제 | 광주상의, 오늘 ‘고용포럼’ 정기 토론회 | 인공지능 중심 산업융합집적단지 발전방안 모색 광주상공회의소는 22일 오후 1시30분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지속가능 일자리창출! AI클러스터에서 길을 찾다’라는 주제로 제60차 광주고용포럼 정기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지역의 인공지능중심 산업융합집적단지를 중심으로 에너지·자동차·헬스케어 등 3대 주력산업의 동반발전과 그에 따른 AI창업 및 인재육성 등 고용효과에 대해 심도있는 논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이번 포럼은 공득조 광주과학기술원 인공지능연구소 선임연구원이 ‘미래 일자리 창출을 위한 광주 AI클러스터’의 주제발표를 시작으로,... | 광주상공회의소는 광주고용포럼 정기토론회를 개최하여 AI창업 및 인재육성 등 지속가능한 일자리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
경제 | 스마트팜 화훼산업 도전 女청년 창업농 | 귀농 1년차 장흥 문정화씨 카네이션 재배 3천만원 수익 유칼립투스 출하 대기 단동하우스 보급형 시범농가 스마트팜 면모 갖춰 서울에서의 치열한 삶을 접고 젊은 나이에 시골로 내려와 새로운 미래를 개척하기 위해 화훼산업에 뛰어든 청년 여성 농업인이 있다. 장흥군의 문정화씨가 그 주인공이다. 이제 귀농 1년차, 그녀는 아직 농업에 대해 잘 알지 못하는 농업 새내기지만 그녀의 부모님은 장흥군 장평면에서 느타리버섯을 시작으로 현재는 주작물인 수도작과 감자, 고추 등 다양한 밭작물과 국화 재배까지 하고 있는 20년 이상 된 베테랑 농업인이다. 처음부터 문정화씨의 부모님이 그녀의... | 1년 차 귀농인인 장흥군의 문정화씨는 스마트팜 농업에 뛰어들었다. |
경제 | 농작업 사고, 농업 안전보험으로 대비하세요 | 道, 가입 보험료 80% 지원…지난해보다 지원금 확대 전남도가 고령화 등으로 농업인의 안전재해 위험이 늘고 있어 아직까지 안전보험에 가입하지 않은 농가에 ‘농업인안전보험’ 가입을 서둘러줄 것을 적극 홍보하고 있다. 21일 전남도에 따르면 농업인안전보험은 산재보험 가입 대상에서 제외된 농업인이 농작업 중 발생하는 농업인의 신체 상해 등을 보상해 안정적 농업 경영활동을 보장하는 정책보험이다. 가입 자격은 만 15세부터 87세까지(일부 상품의 경우 84세)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농업인이다. 가까운 농협에서 가입할 수 있다. 특히 지난해까지는 가입 보험료의 70%(국비 50%... | 전남도가 농작업 중 발생하는 사고를 보장하는 '농업인안전보험' 가입을 적극 홍보하고있고 작년에 비해 지방비 지원이 30%로 확대되었다는 점이 달라졌다. |
정치 | “전남 미래 농업 방향 ‘저비용 고효율’ 집중해야” | WTO 개도국 지위 철회로 평균 20% 관세 감축 차이 전망 정부가 WTO(세계무역기구) 농업 개도국 지위를 철회함에 따라 전남의 미래 농업 방향을 ‘저비용 고효율’ 정책으로 집중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광주전남연구원(원장 박성수) 조창완 선임연구위원과 서정원 연구위원은 ‘광전리더스 Info’ 제158호 ‘WTO 개발도상국 지위 철회에 따른 전남농업 대응 전략’에서 이 같이 밝혔다. 연구팀에 따르면 미래 우리나라가 선진국으로 분류될 경우 관세 감축이 5년 동안 50-70%로, 개도국 10년간 33-47%에 비해 평균 약 20% 격차가 발생하는 등 이행기간과 관세... | 정부가 WTO(세계무역기구) 농업 개도국 지위를 철회함에 따라 평균 20% 관세 감축 차이가 날 것이라 예상되어 전남의 미래 농업 방향을 ‘저비용 고효율’ 정책으로 집중해야 한다는 의견이 나왔다. |
정치 | 내년 ‘아시안 컵 양궁대회’ 광주 개최 확정 | 44개국 대표 도쿄올림픽 앞둔 마지막 실전…北 참가 주목 내년 아시안 컵 양궁대회가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광주에서 개최된다. 아시아양궁연맹(회장 정의선)은 지난 21일 태국 방콕에서 열린 아시아양궁연맹 총회에서 내년 아시안 컵 개최지로 광주를 확정했다. 아시아양궁연맹이 주관하는 아시아 최대 규모 양궁대회인 아시안 컵 양궁대회는 2015년 방콕대회를 시작으로 타이페이, 마닐라 등 아시아 주요 도시에서 매년 개최되고 있다. 우리나라에서 아시안 컵 대회가 개최되는 것은 처음이다. 내년 6월 중에 남구 광주국제양궁장에서 개최 예정인 ‘2020 광주 아시안 컵 양궁대회’는 리커... | 지난 21일 태국 방콕에서 열린 아시아양궁연맹 총회에서 아시안양궁연맹이 주관하는 내년 아시안 컵 양궁대회 개최지가 광주로 확정되었으며 국내에서는 최초로 개최된다. |
정치 | 내년 전남도정, 일자리·관광에 방점 | 金지사, 시정연설서 블루 이코노미 국가계획 반영 제시 정도 새천년 본격 행보를 위한 민선 7기 김영록호의 2020년 도정은 일자리와 관광에 방점을 찍고 ‘청정 전남, 블루 이코노미’ 6대 프로젝트를 국가계획에 반영해 비전 실현에 역량을 모아갈 것으로 기대된다. 김영록 전남지사는 지난 21일 도의회 본회의장에서 2020년 예산안을 제출하고 도정 방향을 담은 시정연설을 했다. 김 지사는 시정연설에서 “그동안 ‘블루 이코노미’라는 새 천 년 비전을 세우고, 해묵은 지역 인프라 해결하며 국고예산 7조원 시대에 돌입하는 등 도정 발전을 이끌 기반을 착실히 닦아왔다”고 지난 도... | 김영록 전남지사는 도의회 본회의장에서 내년 전남도정은 일자리와 관광에 강조점을 두고, 청정 전남 및 블루 이코노미의 등 도정 방향을 담은 시정연설을 했다. |
정치 | 광주형일자리+인공지능 산업혁신 이끈다 | 市, 정부혁신박람회 참가…노사상생·미래 방향 제시 호평 광주시가 22-24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개최된 정부혁신박람회에 참가, 광주형일자리와 인공지능을 통한 산업혁신의 방향을 제시해 큰 관심을 끌었다. 문재인 정부 들어 처음 열린 이번 정부혁신박람회는 정부혁신 성과를 국민들에게 알리고 소통하는 자리로 사회적가치관, 디지털서비스관, 국민참여관 등 3개 분야 56개 대표 혁신 우수사례를 망라해 전시·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시는 ‘노사상생 광주형일자리와 인공지능을 통해 대한민국 산업혁신을 선도하다’라는 주제로 광주시 혁신정책 전시홍보와 광주형일자리를 놀이를 통해 ... | 광주시가 정부혁신박람회에 참가하여 광주형일자리와 인공지능을 통한 산업혁신의 방향을 제시하면서 광주시의 혁신정책 전시홍보와 광주형일자리를 놀이를 통해 이해하는 체험공간으로 구성해 호평을 이끌었다. |
정치 | “국회서 잠든 ‘지방자치법’ 연내 반드시 통과돼야” | 법안 9개월째 계류…20대 국회와 함께 자동폐기 우려 청와대 지역기자단, 정치권 각성 촉구 긴급제언 나서 지금의 ‘지방자치법’은 70년이나 묵은 낡은 구(舊)체제다. 몇 차례 개정이 있었지만, 현실에 맞는 자치분권을 담진 못했다. 때문에 지방정부의 자치권은 여전히 미비하고, 실질적인 주민참여도 요원하다. 청와대 지역기자단이 자치분권 관련 법안의 현 상황을 진단하고, 정치권의 각성을 촉구하고 나섰다. 자치분권 관련 법안의 조속한 국회통과를 촉구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여야가 법안 처리를 차일피일 미루고, 제대로 된 논의조차 않고 있어서다. 이대로라면 내년 5월 임기... | 지방정부의 자율성과 책임성을 확대하고 실질적인 주민참여를 보장하는 내용을 담고 있는 자치분권 관련 법안의 조속한 국회통과를 촉구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
정치 | 광주 숲속작은도서관, 주민주도형 돌봄공동체 ‘대상’ | 첨단2지구 제일풍경채 입주자대표회의 ‘최우수상’ 등 4곳 수상 광주시는 여성가족친화마을인 남구 ‘숲속작은도서관’(대표 김진화)이 여성가족부와 한국여성정책연구원이 공동으로 주관한 ‘주민주도형 돌봄공동체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24일 밝혔다. 또 북구 ‘첨단2지구 제일풍경채 입주자대표회의’(대표 봉성순)는 최우수상을, 광산구 ‘운남동 마을한바퀴’(대표 지수원)와 ‘우산동 주민자치회’(대표 최영태)는 각각 우수상과 장려상을 수상하는 등 광주에서 4개 마을공동체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우수사례 공모전은 공동육아나눔터, 여성친화도시 사업을 통해 발굴된 ... | ‘주민주도형 돌봄공동체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광주 숲속작은도서관'대상', 첨단2지구 제일풍경채 입주자대표회의 ‘최우수상’ 등 4곳이 수상하였고, 이는 다양한 형태의 주민주도형 돌봄공동체 사례를 공유 및 확산하기 위한 것이다. |
정치 | 전남 농업환경보전사업 전국 최다 선정 | 순천·담양·강진·장성 등 4곳 5년간 최대 6억5천만원 전남도는 24일 “농림축산식품부가 공모사업으로 추진하는 2020년 농업환경보전 프로그램 지원사업에 전국 20개소 중 4개소가 선정됐다”고 밝혔다. 농업환경보전프로그램 사업은 토양 수질환경 개선 등 농업생산 환경보전 활동과 경관 개선, 자연·문화유산 보존을 위한 활동 등에 주민활동비를 지원하는 방식으로 추진된다. 올해까지 2년간 시범사업을 거쳐 2020년부터 본 사업으로 반영됐다. 전남지역 선정 마을은 순천 궁각, 담양 청촌, 강진 안풍, 장성 생촌마을이다. 앞으로 5년간 최대 6억5천만원을 지원받아 농업환경 보전... | 농림축산식품부가 공모사업으로 추진하는 2020년 농업환경보전 프로그램 지원사업에 전국 20개소 중 전남도가 4개소(순천 궁각, 담양 청촌, 강진 안풍, 장성 생촌마을)가 선정되었으며 앞으로 5년간 최대 6억 5천만원을 지원받아 농업환경 보전 관련 사업을 추진하게 되었다. |
정치 | 광주시, 민간공원 특례사업 본격 추진 | 봉산·신용(운암)·마륵 등 3개 공원 사업자 협약 체결 연말까지 시행자 지정…내년 상반기 행정절차 마무리 광주시가 민간공원 특례사업 추진에 속도를 낸다. 시는 지난 22일 9개 민간공원 특례사업 대상지 중 봉산, 신용(운암), 마륵 등 3개 공원의 우선협상대상자와 특례사업 추진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마륵공원의 우선협상대상자는 호반베르디움, 봉산은 제일건설, 신용은 산이건설이다. 협약을 체결한 민간공원추진자는 1개월 이내 토지보상비의 5분의 4 이상을 현금으로 예치해야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제86조에 따른 도시·군계획시설사업의 시행자로 지정받게 된다... | 광주시는 지난 22일 9개 민간공원 특례사업 대상지 중 봉산, 신용, 마륵 등 3개 공원의 우선협상대상자와 특례사업추진을 위한 협약을 시작으로 나머지 민간공원추진자와도 신속한 협약체결을 완료하여 특레사업 추진에 총력을 다할 계획이다. |
정치 | 광주 군공항 이전 해법 나올까 | 오늘 광주전남상생발전위 주목 광주 군공항이전 유력 예비이전후보지인 무안 주민들이 광주를 처음으로 공식 항의 방문하는 등 갈등이 확산되면서 양 시도지사가 참석한 광주·전남상생발전위원회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해 이용섭 광주시장과 김영록 전남지사는 상생발전위원회에서 광주 민간공항을 무안국제공항으로 통합이전이라는 통 큰 합의를 내렸지만 군공항이전과 맞물려 있어 어떠한 성과를 내놓을지 주목된다. 광주시에 따르면 25일 오전 11시 시청 중회의실에서 2019광주전남상생발전위원회를 개최한다. 이번 상생발전위는 상반기에 개최키로 했지만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준비로 연기돼 열리... | 이용섭 광주시장과 김영록 전남지사는 지난해 상생발전위원회에서 광주 민간공항을 무안국제공항으로 통합이전이라는 통 큰 합의를 내렸지만 군공항이전 사업과 맞물려 통합이전 실무협의회조차 진행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며, 광주 군공항이전 유력후보지인 무안 주민들이 광주를 방문하여 공식 항의를 하는 등 갈등이 확산되면서 양 시도지사가 참석한 광주·전남상생발전위원회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
정치 | 광주글로벌모터스 자동차 공장 건설 속도 | 신축공사 감리업체 입찰 공고 광주글로벌모터스는 ‘광주형 일자리’ 자동차 공장 신축공사 입찰공고에 이어 22일 감리업체 선정 입찰공고를 냈다. 참가자격은 입찰공고일 기준 건설·전기·소방 및 정보통신분야별 관련법에 의한 건설기술 용역업, 전력시설물 종합·전문 감리업, 일반·전문 소방공사감리업 등록업체 및 정보통신엔지니어링 사업자 신고 또는 기술사사무소 신고필한 자로 자동차 관련 공장 감리 실적업체이다. 입찰 참가는 단독 또는 공동도급이 가능하며, 광주·전남 지역업체의 의무 비율은 30% 이상으로 규정했다. 광주글로벌모터스는 시공사 입찰에 이어 감리업체 입찰에도 지역업체의... | 광주글로벌 모터스가 낸 감리업체 선정 입찰공고의 참가자격은 입찰공고일 기준 건설·전기·소방 및 정보통신분야별 관련법에 의한 건설기술 용역업, 전력시설물 종합·전문 감리업, 일반·전문 소방공사감리업 등록업체 및 정보통신엔지니어링 사업자 신고 또는 기술사사무소 신고필한 자로 자동차 관련 공장 감리 실적업체이며 26일 오후 4시까지 참가의향서를 받고, 27일 광주글로벌모터스 사무실(광주 서구 운천로 LH 치평사옥 4층)에서 현장설명회를 열 예정이며 12월 초순에는 입찰제안서 평가를 거쳐 최종 사업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
정치 | 신안 ‘기점·소악도’ 본격 손님맞이 | 전남 ‘가고 싶은 섬’ 선정…숙박시설 공사 마무리 ‘순례자의 섬’ 주제 기적의 순례길·미술품 등 설치 전남도 선정 ‘가고 싶은 섬’인 신안 기점·소악도가 식당과 숙박시설 공사를 마무리하고 손님맞이에 들어갔다. 도는 24일 “‘가고 싶은 섬’ 신안 기점·소악도가 순례자의 섬이라는 주제에 맞는 건축미술 작품을 설치하고 마을식당과 게스트하우스 등 기초시설을 마무리해 지난 23일 섬 여는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도는 2015년부터 현재까지 ‘가고 싶은 섬’ 16곳을 선정해 주민이 살고 싶고, 여행자가 가고 싶은 섬마을 만들기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해까지 강진 가우... | 주민의 90% 이상이 기독교인이며, 풍부한 역사문화 자원을 보유하고 있다는 점에서 착안된 순례자의 섬인 기점·소악도가 식당과 숙박시설 등 기초시설을 완공하여 지난 23일 섬여는 행사 개최를 시작으로 손님맞이에 본격적으로 돌입하였다. |
정치 | 與, 호남·수도권 중심 전략공천 고민 | 일부 거론지역서 후보 경쟁력 여론조사 실시 ‘미래 비전’ 전문가·청년그룹 배치 가능성도 내년 총선을 위한 예비후보 등록일(12월 17일)이 한 달도 채 남지 않은 가운데 공천 전략을 둘러싼 더불어민주당의 고민도 깊어지고 있다. 특히 당이 지향하는 가치를 상징하는 인물들을 경선 없이 지역에 바로 배치하는 ‘전략공천’과 관련한 물밑 논의가 시작되는 모습이다. 24일 민주당에 따르면 전략공천관리위원회의 출범은 다음 달 중순이지만, 당 상설기구인 전략기획위원회를 중심으로 주요 지역에 대한 구체적인 ‘말 놓기’ 구상에 착수한 상태다. 민주당은 전략공천의 큰 원칙을 당헌·당규로... | 내년 총선을 앞두고 더불어 민주당은 총선 전략공천 원칙만 있을 뿐 아직 구체적인 방향성 없어 세간의 하마평만 양산하는 작태를 보이고 있다. |
정치 | ‘고싸움놀이 전수관’ 내년 5월 문연다 | 50억원 들여 작업실·영상관 등 전통문화 체험공간 지역민 이구동성 호응…“문화재 대중화 기여할 것” 내년 5월 개관을 앞두고 있는 광주 남구 ‘고싸움놀이 전수 교육관’ 전경. 광주 남구가 우리 고유의 전통 문화인 고싸움놀이의 계승·발전을 위해 추진한 ‘고싸움놀이 전수 교육관’ 건립이 속도를 내고 있다. 24일 남구에 따르면 내년 5월 개관을 목표로 고싸움놀이 전수 교육관 건립 공사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난 22일 기준으로 고싸움놀이 전수 교육관 건립 공사 공정률은 100% 가량으로, 건축물 내부 및 외관 공사는 사실상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다. 다음달부터는 전수 ... | 광주 대표 무형문화재인 칠석고싸움놀이를 대중화시킬 것으로 기대되는 고싸움놀이 전수 교육관이 광주 남구에 건립되어 내년 5월에 개관할 예정이다. |
정치 | 우리동네 의원을 소개합니다-박희율 남구의원 | 주민 편에서 ‘상생 의정’ 구현 앞장 우공이산 정신 지방자치 발전 기여 “낮은 자세로 주민들 편에 서서 봉사하고 헌신하는 상생의정을 펼치겠습니다. 뿐만 아니라 지방의회 발전과 자치분권 확산을 통해 주민 편의 증진, 삶의 질 향상, 소통 강화에 모든 역량을 쏟겠습니다.” 7·8대 지방의원으로 당선돼 현재 광주 남구의회에서 재선 의원인 박희율 의원(민주당·양림, 방림1·2, 사직, 백운1·2동·사진)은 활발한 의정활동은 물론, 주민들과 끈끈한 스킨십을 통해 지역에서 인기 만점 의원으로 손꼽히고 있다. 박 의원은 항상 초심을 잃지 않고 우공이산(愚公移山)의 정신으로 구민들... | 광주 남구에서 재선이 된 박희율 의원은 지역에서 인기있는 의원으로 손꼽히고 있다. |
사회 | 광주서 음주운전 사고 잇따라 | 무면허 고교생, 수입차 받아 수리비만 1억5천만원 무면허 상태에서 술을 마신 고교생이 아버지 차를 몰다가 값비싼 수입차를 들이박고, 만취 상태의 30대 운전자가 자동차전용도로를 역주행하는 등 광주에서 음주운전 관련 사고가 잇따라 발생했다. 24일 광주 서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22일 오전 1시25분께 광주 서구 유덕동 이면도로에서 전남지역 한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A(17)군이 아버지 소유의 K7 승용차를 운전하다가 주차된 포르쉐 승용차를 추돌했다. 이 사고 충격으로 K7 승용차가 거꾸로 뒤집히면서 A군이 타박상 등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다. A군은 생명에는 지장이 ... |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A군, 송암요금소 인근에서 만취 상태로 역주행하던 운전자, 소촌동에서 가드레일을 들이받은 운전자 등 광주에서 음주운전 사고가 잇따라 발생했다. |
사회 | 혼자 사는 여성 따라가 침입 시도 ‘징역 4년’ | 혼자 사는 여성을 뒤따라가 집 출입문을 붙잡고 침입하려 한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30대 남성이 실형을 선고받았다. 광주지법 형사11부(송각엽 부장판사)는 주거침입, 강제추행, 특수강도 등 혐의로 기소된 김모(39)씨에게 징역 4년을 선고했다고 24일 밝혔다. 40시간의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이수와 3년간 아동·청소년 관련 기관 및 장애인복지시설 취업제한도 명령했다. 김씨는 지난 6월19일 오전 0시4분께 광주 서구 한 오피스텔에서 술에 취한 여성을 발견하고 뒤따라가 “들여보내 달라. 재워달라”며 집 현관문을 못 닫게 붙들고 침입하려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그는 ... | 혼자 사는 여성의 집을 침입하려 한 30대 남성이 징역 4년과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이수와 아동 및 장애인 관련기관 취업제한을 명령받았다. |
사회 | 철도노조 파업...‘열차표 구하기’ 전쟁 | 주말새 광주 KTX 승차권 매진…수험생 불편 잇따라 평시 대비 74.9%만 운행, 고속버스·항공편 이용 급증 철도파업 5일째이자 첫 휴일인 24일 KTX·새마을호 등 열차 운행이 절반 이상 줄면서 시민 불편이 계속되고 있다. 특히 주말 사이 전국의 많은 대학에서 면접시험과 논술시험이 치러지면서 광주에서 상경하는 수험생들의 ‘표구하기 전쟁’이 벌어졌다. 다만 파업이 지속되면서 열차표를 구하지 못한 시민과 수험생들이 고속버스 등을 이용하면서 큰 혼란은 빚어지지 않았다. 광주송정역은 이른 아침부터 열차표를 구하려는 이용객들이 줄을 이었다. 이날 오전 광주역 KTX 출발 편... | 5일째 이어진 철도파업으로 첫 휴일인 24일 열차 운행이 절반 이상 줄어든 가운데 수도권 대학의 논술·면접을 위해 서울행 KTX를 타려는 수험생들의 '표구하기 전쟁'이 이어졌으며, 불편을 겪고 있는 시민들은 하루빨리 파업이 해결되면 좋겠다고 말했다. |
경제 | 맞춤형 경영 애로상담...中企 역량 강화 | 전남중소기업진흥원, 나주서 경영자문 상담회 전남도중소기업진흥원은 지난 22일 나주 소재 스페이스코웍 타운홀에서 대기업 CEO출신 경영자문단, 전남지역 중소기업 18개사와 자문위원단이 참여해 ‘제27회 중소기업 경영자문 상담회’를 열어 맞춤형 상담을 했다고 24일 밝혔다. 전경련중소기업협력센터와 함께한 이번 행사에서는 국내 굴지의 대기업 CEO와 임원진 출신으로 구성된 정상급 경영 전문가가가 중소기업 대표들과 1대1로 마주했다. 이들은 경영전략, 자금·재무, 마케팅, 기술·생산·품질, 인사·노무 등 중소기업이 경영 현장에서 직면하는 문제에 대한 상담과 함께 실질적 개선... | 전남도중소기업 진흥원은 지난 22일 나주 소재 스페이스코웍 타운홀에서 중소기업이 경영 현장에서 직면하는 문제에 대한 개선방안을 제시하는 중소기업 경영자문 상담회를 실시하였다. |
경제 | 크리스마스·연말·방학 이벤트 | 유탑호텔 ‘HELLO 2020 파티 패키지’ 출시 유탑호텔(유탑유블레스호텔 제주·여수 유탑마리나호텔&리조트)은 12월 크리스마스와 연말, 아이들의 방학을 앞두고 각종 패키지와 이벤트를 선보인다고 24일 밝혔다. 올해의 핵심 키워드로 호캉스가 떠오르면서 연말 파티를 호텔에서 즐기려는 젊은 소비자층이 늘고 있는 가운데 유탑호텔은 20-30대 젊은 층을 겨냥해 호캉스와 함께 주류 및 간단한 안주, 파티 필수품인 레터링 풍선을 제공받는 ‘HELLO 2020 파티 패키지’를 출시했다. 유탑호텔은 바다를 조망할 수 있는 것은 물론 풍부한 부대시설을 갖추고 있어 파티를 즐기며 쉼... | 유탑호텔이 12월 크리스마스와 연말, 방학을 기념해 'HELLO 2020 파티 패키지'를 출시할 예정이다. |
경제 | 해외시장 공략 ‘광융합산업로드쇼’ 연다 | 18개국 120명 바이어 참여, DJ센터서 27·28일 개최 기업간 수출 매칭·해외프로젝트 상호협력 협약 주목 광주지역 광산업 관련 기업들의 해외 수출을 적극 지원하는 ‘2019광융합산업로드쇼(이하 로드쇼)’가 선보인다. 특히 지역 광융합기업들의 제품의 경쟁력을 높이고 글로벌 시장 선점을 위해 마련된 이번 ‘로드쇼’에서는 18개국 120명의 해외 바이어와 지역기업 간 수출 상담 매칭이 진행될 예정이다. 여기에다 태국 광융합 시범설치 실증사업과 우즈베키스탄 광통신 현지 합작법인 설립 등 해외프로젝트 상호 협력 협약도 체결될 예정이어서 주목을 끌고 있다. 24일 한국광산... | 한국광산업진흥회는 27일28일에걸쳐 지역 광융합기업들의 바이어관리를 통한 해외마케팅을 지원하는 로드쇼를 광주김대중커벤션센터에서 개최해 4차 산업혁명과 함께 광의료제품을 체험할수 있는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
경제 | 광주 중심 인쇄거리에 명품아파트가 온다 | 금동 70번지 일대…39층 815세대 신축 충장로 근접, 1차 조합원 394세대 모집 중 29일 상무전철역 인근 주택홍보관 개관 광주 동구 금동 인쇄 출판업거리에 전 평형이 남향인 대단위 명품 아파트단지가 들어선다. 24일 THE50 센트럴금동지역주택조합(가칭 이하 금동지역주택조합)에 따르면 아파트가 들어설 광주 동구 금동 70번지 일대는 시내 중심가에 위치한 상업지구로 1만여평에 39층 초고층 명품 아파트 815세대가 중·대형 평형으로 신축될 예정이다. 이에 따라 금동지역주택조합은 최근 동구청으로부터 조합원모집신고필증을 교부받고 1차로 84㎡ 평형과 113㎡ 평형 ... | 최적의 조건인 광주 동구 금동 인쇄거리에 명품아파트가 들어선다. |
정치 | “아시아, 세계의 미래” 경제협력 역설 | 韓·아세안 정상회의 개막…文대통령 ‘CEO 서밋’ 기조연설 한국과 아세안의 공동번영 및 역내 평화를 모색하기 위한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가 25일 부산 벡스코에서 공식 개막했다. 이번 정상회의는 문재인 대통령의 취임 이후 한국에서 열리는 최대 규모의 국제회의로, ‘평화를 향한 동행, 모두를 위한 번영’ 이라는 슬로건 아래 26일까지 이틀간 진행된다. 27일 열리는 한·메콩 정상회의까지 고려하면 한국과 아세안은 이날부터 사흘에 걸친 일정을 소화하며 협력 강화 방안에 머리를 맞대게 된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첫 행사로 벡스코에서 열린 ‘CEO 서밋’ 기조연설에서 “수... |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에서 문대통령이 아시아가 세계의 미래라며 한국과 아세안의 강제협력 중요성을 역설했다. |
정치 | 나주 에너지밸리 산학융합지구 준공 | 지역대학·기업 맞춤형 인력양성 우수청년 이탈 막고 구인난 해소 에너지 신기술연구소 착공식도 전남도는 25일 지역 대학과 기업이 함께 청년 취업을 돕고 기업 구인난을 해소하기 위해 건립한 에너지밸리 산학융합지구 준공식과 에너지신산업 핵심 연구기관인 에너지 신기술연구소 착공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윤병태 전남도 정무부지사와 김종갑 한국전력공사 사장, 김용채 산업통상자원부 국장, 도의원, 목포대·전남도립대 총장, 나주시장과 각급 유관기관, 기업 대표, 시민,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에너지밸리 산학융합지구는 2018년 2월 첫 삽을 떴다. 지난 5월 산학융합캠... | 전남도는 25일 에너지밸리 산학융합지구 준공식과 에너지 신기술연구소 착공식을 가졌으며 이날 행사에는 윤병태 전남도 정무부지사와 김종갑 한국전력공사 사장 등 300명이 참석했다. |
정치 | 시·도, 혁신도시 발전기금 조성 합의 | 광주전남상생협, 재단설립 공동용역 결과 수용키로 군공항 이전, 정부 주도하 추진…핵심 현안은 ‘뒷짐’ ‘상생의 포옹’ 25일 오전 광주시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광주전남 상생발전위원회’에 참석한 이용섭 광주시장과 김영록 전남지사가 광주전남공동혁신도시 발전기금과 복합혁신센터 건립에 대한 협약식을 마친 뒤 포옹하고 있다. /김애리 기자 1년3개월 만에 개최된 광주·전남상생발전위원회에서 이용섭 광주시장과 김영록 전남지사가 나주 빛가람 혁신도시 발전기금 조성과 복합혁신센터 건립에 상생차원의 힘을 모으기로 했다. 그러나 광주 민간공항 무안국제공항으로 통합이전, 군공항 이전 등 ... | 광주시장과 전남지사가 25일상생발전위원회에서 나주 빛가람 혁신도시 발전기금 조성과 복합혁신쎈터 건립에 힘을 모아 공동용역을 국책연구기관에 의뢰해 단일 광역 경제 문화권으로구축해서 시너지 효과를 내어 동반성장을 할수있다. |
정치 | 광주시, 공공기관 대상 차량 2부제 전면 시행 | 내달부터…민원인 차량 제외 광주시가 12월1일부터 내년 3월까지 본청, 자치구, 공사·공단 등 323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차량2부제를 전면 시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환경부에서 고농도 미세먼지가 빈번히 발생할 수 있는 기간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추진했다. 특히 평상시보다 강화된 저감대책으로 범 국가적 미세먼지 저감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수도권 및 6개 특·광역시의 국가·공공기관, 교육청, 학교, 공사·공단, 국립대학 병원 등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이에 따라 12월부터 공공부문 임직원 자가용 차량 및 관용차는 홀수일에는 차량번호 끝번호가 홀수차량이... | 광주시가 12월1일부터 내년 3월까지 수도권 및 6개 특·광역시의 국가·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차량2부제를 실시하며 공공기관을 찾는 민원인 차량은 제외한다. |
정치 | 광주 재개발·재건축 조합 운영실태 점검 | 풍향·계림2·신가 등 정비사업 조합 7곳 대상 市, 자금운용·회계처리 등…불법 적발시 고발 광주시는 25일부터 12월23일까지 재개발·재건축 정비사업의 투명한 사업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조합운영 실태점검을 실시한다. 점검 대상은 자치구로부터 신청을 받은 동구 계림2, 계림7 재개발, 서구 염주주공 재건축, 남구 월산1 재개발, 북구 누문, 풍향 재개발, 광산구 신가 재개발 구역 등 7곳으로 1개 구역 당 최소 3일간 점검을 실시한다. 시와 국토교통부, 자치구, 한국감정원, 변호사·회계사로 구성된 합동점검반 10여명을 투입해 정비사업 관리, 회계처리, 정보공개 등 조합... | 광주시가 25일부터 12월 23일까지 재개발 구역 등 7곳을 대상으로 회계처리, 정보공개 등 조합운영 전반에 대해 점검할 예정이다. |
정치 | 임영수 “전남 심폐소생술 교육 활성화” | 대표발의 조례안 상임위 통과 전남도의회 임영수(민주·보성1) 의원이 대표 발의한 ‘전남도 심폐소생술 교육 활성화에 관한 조례안’이 25일 안전건설소방위원회 심의를 통과했다. 이 조례안은 심폐소생술 교육이 필요한 도민에 대해 교육 활성화를 통해 심정지 환자의 소중한 생명과 건강을 보호하기 위한 것이다. 조례는 전남지사가 교육계획을 매년 수립하고 도민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교육을 시행하는 단체나 기관 등에 대한 필요한 경비를 지원하고 자원봉사자의 모집·운영 시 실비 제공과 포상을 통해 심폐소생술 교육의 활성화를 규정하고 있다. 우리나라의 심정지 환자는 한 해 약 3만명에... | 전남도의회 임영수의원이 응급환자의 생존율을 높이기 위해 전남 심폐소생술 교육의 활성화를 강조했다. |
정치 | 광주 AI산업·전남 블루이코노미 ‘탄력’ | 2019 상생발전위원회 뭘 논의했나 기존 협력과제 24건 추진 점검…신규과제 8건 발굴 혁신도시 시즌2·도로망 연결 등 공동대응 합의 눈길 25일 오전 광주시청 중회의실에서 이용섭 광주시장과 김영록 전남지사, 시·도 자문위원, 실무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7기 두 번째 상생협의회가 열리고 있다. /김애리 기자 광주시와 전남도가 한 뿌리, 공동 운명체라는 인식을 같이하고, 공동혁신도시 발전을 위해 상생협력키로 했다. 25일 광주시청에서 개최된 2019 광주·전남 상생발전위원회에서는 기존 24건 협력과제 추진상황을 보고하고 민선7기 광주 전남 상생방안과 8개의 신규과... | 광주시와 전남도가 각각 AI산업과 블루이코노미 산업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상호 협력하기로 결정했다. |
정치 | 광주·서울·경기 광역복지거버넌스 네트워크 포럼 지역복지 강화 민관 협력·발전 모색 | 광주시, 서울시, 경기도의 복지거버넌스 위원들이 함께하는 광역복지거버넌스 네트워크 포럼이 지난 22일 서울 프레지던트호텔에서 개최됐다. 올해 첫해를 맞이하는 이번 포럼은 광역단위로 공식적인 복지거버넌스를 운영 중인 3개 시도의 공동연대사업으로, 지역의 특성과 현황을 공유하고 민관의 협력과 주체별 역할을 논의하고자 마련됐다. 현재 광주시는 2018년 3월1일 제정된 광주시 복지협치 기본조례에 의거 시민의 복지증진을 위한 다양한 정책제안들을 민·관·정 협치로 추진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광주시 사회복지과와 광주복지재단이 전담기구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6년차를 맞이하고 ... | 광주시 서울시 경기도의 3개 시도의 공동연대사업인 복지거버넌스를 운영하여 지역의특성과 현황을 공유해 민간협력과 주체별 역할을 논의하여 서로간 격려와 지지를 위한 정기 모임을 22일 가졌고 발전적 방향 모색을 위한 포럼을 추진하게 되었다. |
사회 | ‘공사판 옆 도서관’ 적절성 논란 | 남구푸른길도서관, 대형 공사·교통혼잡 지역 이전 개관 소음공해·신축현장 낙하물 위험…구청 “절차대로 선정” 광주 남구 푸른길도서관이 주변 하수관로 개선사업에 따라 주월동 실개천 푸른길공원 인근으로 자리를 옮겼지만, 대형 공사 현장과 백운동교차로를 이용하는 차량들로 인해 소음과 진동이 심해 위치선정의 적절성 문제가 제기되고 있다. /김애리 기자 주민의 생활공간 가까운 곳에 위치해 쉽게 지식정보를 얻어갈 수 있도록 설치된 광주 남구푸른길작은도서관(이하 작은도서관)이 지난 11일 이전 개관했으나 위치를 놓고 적절성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기존 도서관 주변 하수관로 ... | 광주 남구 푸른길도서관이 대형 공사현장과 교통혼잡 지역 인근에 자리를 잡아서 위치선정의 적절성 문제가 제기되고 있다. |
교육/입시/NIE | 광양햇살학교 2022년 3월 개교 | 도교육청, 설계공모 당선작 선정 광양지역 특수교육대상자의 원거리 통학과 순천 특수학교 과밀문제 해소를 위한 (가칭)광양햇살학교가 오는 2022년 3월 개교할 예정이다. 전남도교육청은 광양햇살학교 신축 설계공모 당선작(조감도)을 선정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설계공모에는 총 6개 업체가 참여했으며, 조달청에 요청해 절차를 진행한 결과 ㈜종합건축사사무소 림의 안을 당선작으로 선정했다. 광양햇살학교는 유치원 1학급, 초등학교 6학급, 중학교 6학급, 고등학교 6학급, 전공과 4학급 등 총 23학급 146명 정원으로 운영된다. 광양시 옥룡면 옛 옥룡중학교 부지에 지하 1층... | 광양시 옥룡면에 원거리 통학과 순천 특수학교 과밀문제 해소를 위한 광양햇살학교가 2022년 3월 개교 예정이다. |
교육/입시/NIE | “판로·자금 어려움 없이 창업활동하세요” | 동강대 BI센터, 3년째 수도권서 입주기업 IR-Day 개최 동강대학교 창업보육(BI)센터가 입주기업들의 판로 개척과 자금 확보를 도우며 성공창업의 길잡이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동강대 창업지원단는 최근 서울 강남구 보리호텔에서 BI센터 입주기업 태인컴퍼니, 아이두, 아이보라컴퍼니, 스카이워크, 스페이스빌더스, 이노팩토리 등 6곳이 참여한 가운데 ‘2019 제3회 입주기업 IR Networking Day’를 개최했다. <사진> 이번 행사는 동강대 BI센터가 올 한해 입주기업의 투자유치역량강화를 위해 관련 교육과 멘토링, 컨설팅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한 뒤 그 중 ... | 동강대학교 창업보육(BI)센터가 ‘2019 제3회 입주기업 IR Networking Day’를 개최해 입주기업들의 판로 개척과 자금 확보를 도우며 성공창업의 길잡이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
교육/입시/NIE | 동신대, ‘전남 2020 산학협력취업패키지’ 선정 | 50개 기업 참여…농산어촌 지역개발 전문인력 양성 동신대학교 전남형 농산어촌 지역개발 전문인력 양성사업단은 전남도 2020년 산학협력 취업패키지 사업에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전남형 농산어촌 지역개발 전문인력 양성사업에는 동신대 도시계획학과, 조경학과와 지역 관련 기업 50개사가 참여하며 2020년부터 전남도에서 2억여원을 지원받아 본격적으로 추진된다. 2개 학과 전임교수 8명, 지역 기업체 전문가 겸임교수 6명이 도시계획학과와 조경학과 3-4학년 재학생 중 전남지역 농산어촌 지역개발 분야의 기업 취업을 원하는 45명을 선발해 중점적으로 관리 교육한다. 또 사업 ... | 동신대학교 전남형 농산어촌 지역개발 전문인력 양성사업단은 2020년 산학협력 취업패키지 사업에 선정되어 동기부여와 취업독려를 위해장학금을 지급하고 현장견학과 실습,코디네이터를활용한 지원 프로그램을 지원해 산업현장에 곧바로 투입될수 있도록 하는 사업이다. |
경제 | ‘텔루라이드’ 올해 미국 최고의 차 선정 | 포르쉐 마칸 등과 어깨 나란히 기아자동차 대형 SUV 텔루라이드가 미국 평가 기관과 유력 매체로부터 잇따라 올해 최고의 차로 이름을 올렸다. 25일 기아차에 따르면 텔루라이드는 미국 자동차 전문 평가 기관 켈리블루북(Kelly Blue Book)이 최근 발표한 ‘2020 베스트바이어워드(2020 Best Buy Awards)’에서 ‘베스트 뉴 모델’과 ‘3열 미드사이즈 SUV’ 부문 수상 차량으로 선정됐다. 켈리블루북은 미국에서 자동차를 구매하는 소비자들이 가장 신뢰하는 평가 기관으로 올해 300대가 넘는 2020년형 신모델을 대상으로 품질, 안전, 주행성 등 성능뿐... | 기아자동차에 따르면 기아차 대형 SUV 텔루라이드가 미국 자동차 전문 평가 기관 켈리블루북(Kelly Blue Book)이 최근 발표한 ‘2020 베스트바이어워드(2020 Best Buy Awards)’에서 ‘베스트 뉴 모델’과 ‘3열 미드사이즈 SUV’ 부문 수상 차량으로 선정 및 미국 유명 자동차 전문지 카앤드라이버(Car and Driver)가 발표한 ‘2020 10베스트’에도 포함되는 등 미국 평가 기관과 유력 매체로부터 잇따라 올해 최고의 차로 이름을 올렸다. |
경제 | 현대자동차, H인천 수소충전소 개소 | 하루 60대 이상 완충 가능 현대자동차가 SK행복충전 논현 충전소에 ‘H 수소충전소’의 문을 연다. 25일 현대자동차에 따르면 SK가스와 함께 진행한 인천시의 첫 번째 수소충전소인 ‘H인천 수소충전소’의 설비 구축을 완료해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H 수소충전소’는 지난해부터 현대차가 수소 충전소 구축 확대의 마중물 역할을 위해 도심과 고속도로 휴게소 등에 자체 구축하고 있는 충전소로, 이는 현대차와 에너지 업체가 전략적 협력을 통하여 수소 산업 발전을 도모한다는 데에 큰 의미가 있다. ‘H인천 수소충전소’는 당초 현대차가 자체 구축 예정이었던 도심 4개소(부산,... | 'H인천 수소충전소'는 인천에 위치한 첫 수소충전소로 넓은 면적에 일 60대 이상의 수소전기차를 완충할 수 있으며, 연중무휴 오전 8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돼 인천 및 수도권 서부권역 운전자의 충전 편의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
경제 | 기아차, 직무중심 인턴 ‘인싸인턴’ 모집 | 내달 11일까지…채용시 서류전형 면제 기아자동차가 채용제도 변화에 따라 미리 직무를 경험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직무중심 체험형 인턴 프로그램 ‘인싸인턴’ 모집을 시작한다. 25일 기아차에 따르면 ‘인싸인턴’은 올해 새롭게 선보이는 인턴제도로 미래자동차산업에 대한 인턴의 아이디어를 회사의 자원을 활용해 기획안으로 발전시킬 수 있으며 사내 우수인재(인싸)들과의 관계형성을 통해 직무 및 생활에 대한 도움을 얻을 수 있도록 구성됐다. 기아차는 다음달 11일까지 기아차 채용 홈페이지(career.kia.com)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를 받으며, 서류전형 합격자는 12... | 기아차가 직무중심 체험형 인턴 프로그램 '인싸인턴' 모집을 하는데 이것은 미래자동차산업에 대한 인턴의 아이디어를 기획안으로 발전시킬 수 있고, 인턴 종료 후 본사 채용시 서류전형이 면제되는 혜택이 주어진다. |
경제 | 양동시장 노후 전력설비 정비 추진 | 한전 광주전남본부, 화재·안전사고 예방…내달 착공 한전 광주전남본부는 전통시장의 화재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서구 양동시장 전력설비 정비사업’을 시행할 예정이라고 25일 밝혔다. 양동시장은 수산·건어물·가구 등 약 340개의 점포가 밀집돼 있는 호남권 최대 규모의 시장으로 항시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인 만큼 각별한 안전관리가 필요한 공간이다. 그러나 아케이드, 천막 등으로 인해 인력과 장비의 접근이 어려워 전력설비 유지보수가 어려우며, 시장 내 화재발생 등 재난 상황 발생 시 피해를 확산시킬 위협요인으로 자리하고 있다. 실제 인천 소래포구, 대구 서문시장 등의 사례... | 한전 광주전남본부는호남권 양동시장이 호남권 최대 규모의 시장으로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임을 감안해 전통시장의 화재 및 안전사고 예방으로 서구 양동시장 전력설비 정비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
경제 | 광주 여성 10명 중 6명 ‘결혼은 선택’ | 호남통계청 조사, ‘해야 한다’ 42.9%·남성은 52% 전남은 ‘필수’ 남여 과반 넘겨…노후준비 ‘국민연금’ ‘연애는 필수, 결혼은 선택’이라는 노래 가사가 있다. 그냥 노랫말처럼 여겨졌던 이야기가 이미 광주 여성들에게는 현실로 다가온 것으로 나타났다. 25일 호남지방통계청이 발표한 ‘호남·제주의 남과 여’ 인구 주요 지표를 분석한 기획보도에 따르면 지난해 광주 여성 42.9%가 ‘결혼을 반드시 해야한다’고 답한 반면, ‘해도 좋고 하지 않아도 된다’(50.8%), ‘하지 말아야 한다’(3.9%) 등으로 답한 것으로 집계됐다. ‘결혼을 반드시 해야한다’는 여성은 1... | 광주 여성 10명 중 6명은 결혼이 선택이라고 답했고, 전남은 필수라고 답한 비율이 과반을 넘겼고, 노후대비는 모두 국민연금이라고 공통적으로 응답했다. |
경제 | “중앙·지방 회원사 간 화합·가교 역할 혼신” | 영무건설 박재홍 회장, 대한주택건협회장 선거 출마 “중앙·지방 회원사 간 화합과 가교역할은 물론 중소 건설업체들이 해외로 진출하는데 선구자 역할을 다하겠습니다.” ㈜영무건설 박재홍 회장이 대한주택건설협회 중앙회장 선거에 공식 출사표를 던졌다. 수도권 아닌 지방에서 대한주택건설협회 중앙회장 경선 출마는 박 회장이 처음이어서 지역 주택건설업계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박 회장은 25일 오전 영무건설 사옥 1층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대한주택건설협회 12대 중앙회장 선거에 출마한다고 공식 선언했다. 대한주택건설협회 중앙회장 선거는 다음달 19일 서울 모 호텔에서 현장 투표로 ... | 중앙·지방 회원사 간 화합·가교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하면서 영무건설 박재홍 회장이 대한주택건협회장 선거에 출사표를 던져 건설업계에 이목을 끌고 있다. |
정치 | 전남도, 일반수도사업 운영관리 ‘최우수’ | 환경부 평가서 영암·함평 최우수, 완도 우수기관 선정 보편적 물 복지 실현·수도서비스 품질 향상 노력 성과 전남도는 25일 “환경부의 2019년 일반수도사업 운영관리 평가에서 혁신적 모범을 보여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시·군의 경우 영암군, 함평군이 최우수, 완도군이 우수 기관으로 각각 선정됐다. 일반수도사업 운영관리 평가는 환경부가 전국 159개 수도사업자를 대상으로 수도서비스의 품질 향상과 상수도 시스템 구축 및 운영관리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매년 실시하고 있다. 급수 인구에 따라 Ⅱ-Ⅳ 그룹으로 나눠 3개 분야 29개 항목을 평가한 Ⅲ그룹에선 영암... | 전남도는 25일 환경부의 2019년 일반수도사업 운영관리 평가에서 영암군,함평군,완도군이 혁신적인 모범을 보인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경쟁력있는 상수도시스템을 구축하고 운영관리의 효율성으로 도민의 복지 실현과 써비스 품질 향상에 힘을 쓸 계획이다. |
정치 | ‘10년 표류’ 광주시립수목원 건립 속도 | 매입 못한 토지·지장물 보상계획 공고…2022년 완공 예정 광주 시립수목원 건립사업이 토지 보상을 곧 마무리하고 공사에 착수한다. 토지 매입의 어려움, 문화재 발굴 등으로 10년 동안 표류했던 만큼, 탄력을 받을지 주목된다. 25일 시에 따르면 최근 남구 양과동 일대 사업 대상지 토지와 지장물 보상 계획을 공고했다. 전체 사업 면적 가운데 아직 매입하지 못한 7필지를 확보하려는 절차다. 시는 지난 9월 국토교통부의 시립수목원 사업 인정 고시를 근거로 공익사업을 위한 토지 등의 취득 및 보상에 관한 법률에 따라 토지 수용 절차에 돌입했다. 시는 그동안 171억원을 들여... | 10년 동안 표류했던 광주 시립수목원 건립사업이 토지 보상을 곧 마무리하고 공사에 착수한다. |
정치 | 지역구 250 비례 50+100% 연동형 유력 | 지역구 축소 최소화 비례성 상승 선거제 대안으로 부상 與, 선거법·공수처 패스트트랙 ‘4+1’ 공조 한국당 압박 선거제 개혁 법안이 25일 국회 본회의 부의를 이틀 앞둔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이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법 등 검찰개혁안과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 통과를 위해 ‘4+1’(민주당·바른미래당·정의당·민주평화당+대안신당) 공조를 본격 가동하기 시작했다. 황교안 대표 단식 등 자유한국당이 선거제 개혁에 결사 저지 방침을 굳힌 상황에서 개혁 법안을 처리하려면 다른 야당들과의 공조를 이뤄 의결정족수를 확보해야 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제각기 이해가 다소 엇갈린 만... | 선거제 개혁 법안이 25일 국회 본회의 부의를 이틀 앞둔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이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법 등 검찰개혁안과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 통과를 위해 ‘4+1’(민주당·바른미래당·정의당·민주평화당+대안신당) 공조를 본격 가동하기 시작했다. |
사회 | 조선대 구성원 “강 전 총장 복귀 반대” 탄원서 제출 | 반대측 “교육부·법원이 결정” 항의 25일 오후 조선대학교 본관 앞에서 교무위원회·대학평의원회·교수평의회·직원노동조합·총학생회 등 단위별 구성원이 강동완 전 총장 퇴진을 요구하는 성명을 발표하려고 하자 학부모 및 시민 대책위원회 관계자가 반대하고 있다. /김애리 기자 조선대학교 구성원들이 25일 강동완 전 총장 복귀 반대 및 교원소청심사위원회의 현명한 판단을 요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하고, 서명된 탄원서를 교육부 교원소청심사위원회에 전달했다. 조선대 교수평의회, 직원노동조합, 총학생회 등 구성원 대표들은 이날 오후 2시 본관 중앙현관 및 소회의실에서 ‘강동완 전 총장 복... | 지난 25일 조선대 구성원은 강 전 총장의 총장직 재임 시절 무책임한 행정과 업무태만, 주요 보직자의 잦은 인사발령 등으로 대학을 위기로 몰아감으로해서
조선대의 조속한 안정화와 발전을 희망하며
“강 전 총장 복귀 반대” 탄원서 제출하였다. |
사회 | 지스트 AI 대학원 내년 3월 개원 | 기초·핵심·현장응용 등 석·박사 통합 교육과정 구성 광주 AI산업융합집적단지와 연계, 시너지 효과 기대 세계 최고 수준의 AI(인공지능) 융합인재 양성을 위한 석·박사 통합과정의 지스트(GIST·광주과학기술원) AI대학원이 내년 봄학기에 개원한다. 25일 지스트에 따르면 AI대학원은 개원을 앞두고 최근 전임교원 4명을 초빙하는 등 글로벌 수준의 전임교원 8명을 확보하고, 2023년까지 전임교원 수를 12명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또 ‘AI+X’(인공지능 융합) 교육·연구 강화를 위해 원내 전기전자컴퓨터, 기계, 융합기술원 등 관련분야 23명의 전임교원이 겸무교수로 참여... | 25일 광주과학기술원에 따르면 AI 대학원은 전임교원 수를 2023년까지 12명으로 확대할 방침이며 산업 밀착형 전주기 교육과정으로 구성하는 세계 최고 수준의 AI 융합인재 양성을 위한 통합 AI 대학원을 내년 봄학기에 개원한다고 밝혔다. |
정치 | 5·18민주광장 역사왜곡 행사 제한한다 | 김용집 시의원 대표발의 조례개정 추진…무분별한 집회 등 방지 수많은 민주열사들이 희생당한 1980년 5·18민주화운동의 정신을 폄훼, 왜곡하는 행사를 5·18민주광장에서 열지 못하도록 사용 승인을 제한하는 조례 제정이 추진된다. 26일 광주시의회에 따르면 김용집(민주 남구1) 의원이 대표 발의한 ‘광주시 5·18민주광장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5·18정신을 폄훼, 왜곡하는 행사로 심각한 사회적 갈등이 우려될 경우 시장이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경우 사용승인을 심의·결정하기 위한 위원회를 신설토록 했다. 또한 기존 광장 사용 신청서를 90일전부터 하루전까지 제출 가능... | 광주시의회는 5·18민주화운동의 정신을 폄훼, 왜곡하는 행사를 5·18민주광장에서 열지 못하도록 사용승인을 제한하는 ‘광주시 5·18민주광장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의 제정을 행정자치위원회 심의를 거쳐 내달 13일 본회의에서 처리할 예정이다 |
정치 | 전남도 동남아통상사무소 호찌민에 개소 본격 업무 개시 | 신규 시장 개척·관광객 유치 등 교류 거점 기대 전남도는 아세안 신규시장 개척과 관광객 유치를 위해 27일 베트남 호찌민 현지에서 동남아통상사무소를 개소, 정식 업무에 들어간다. 도는 우리나라의 교역 대상으로 부상한 아세안과의 우호 교류를 확대하고 신규 수출시장 개척 등 정부의 신남방 정책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올해 초 베트남에 동남아통상사무소 개설을 확정했다. 이어 인력 파견 이후 이달 초 현지 설립허가를 받았다. 이날 개소식에는 고광완 전남도 기획조정실장과 조옥현 전남도의원, 바리아붕따우시, 껀터시, 동나이성 등 우호도시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무역관장... | 전남도는 27일 정부의 신남방 정책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베트남 호찌민에 동남아 통상사무소를 개소하여 전남지역 기업의 수출지원 및 문화관광 홍보를 지원하는 등 정식 업무에 들어간다. |
Subsets and Splits
No community queries yet
The top public SQL queries from the community will appear here once availab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