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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광주시의회, ‘보좌관 급여 착복’ 나현 의원 제명 | 오늘 본회의 최종 결정…재적 3분의2 이상 찬성시 의원직 상실 광주시의회가 보좌관 급여 착복 논란으로 물의를 일으킨 광주시의회 나현(비례대표) 의원의 제명을 결정했다. 광주시의회 윤리특별위원회는 10일 오후 만장일치로 최고 징계수위인 ‘제명’ 처리키로 했다. 시의회는 11일 원포인트 본회의를 비공개로 개최해 최종 의결할 예정이다. 본회의에서는 나 의원을 제외한 재적의원 22명 3분의 2인 16명 이상이 찬성하면 가결되고, 나 의원은 의원직을 상실하게 된다. 시의회 규정상 제명 의결에 대한 구제 방법은 행정소송을 통해서만 가능하다. 앞서 이날 윤리특별위원회는 오전 회의... | 광주시의회는 보좌관 급여 착복 논란으로 물의를 일으킨 광주시의회 나현(비례대표) 의원의 제명을 11일 원포인트 본회의를 비공개로 개최해 최종 의결할 예정이다. |
정치 | 전남도·롯데케미칼·GS에너지 8천억원 투자 합작사 설립 협약 | 전남도는 10일 여수시청에서 롯데케미칼㈜, GS에너지㈜와 8천억원을 투자해 석유화학 합작사를 설립하는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임병연 롯데케미칼㈜ 대표, 허용수 GS에너지㈜ 대표, 김영록 전남지사, 권오봉 여수시장 등이 참석했다. 롯데케미칼㈜은 1976년 설립됐다. 국내외 생산기지를 통해 석유화학산업의 기초원료인 에틸렌을 연간 약 450만t 생산하는 국내 최고 수준의 화학기업이다. GS에너지는 2012년 사업 지주회사로 설립됐다. 원유 가스 광구 개발과 LNG터미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두 기업은 2020년 초 합작사를 설립해 여수국가산단 롯데케미칼 4공장 ... | 전남도는 10일 여수시청에서 롯데케미칼㈜, GS에너지㈜와 8천억원을 투자해 석유화학 합작사를 설립하는 투자협약을 체결했는데, 두 기업은 2020년 초 합작사를 설립해 여수국가산단 롯데케미칼 4공장 10만㎡ 부지에 석유화학 제품 생산공장을 건설하며, 145명의 직접고용과 7천여명의 간접고용 창출로 대기업 취업을 바라는 청년 일자리 창출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전망이다. |
정치 | 李시장 “총선, 공직자 정치중립 위반땐 상응 책임” | “청렴도 5등급, 충격적이고 부끄럽다” 이용섭 광주시장이 10일 공직자들의 정치적 중립과 청렴의무를 강조하고 나섰다. 이 시장은 이날 화요간부회의에서 최근 당원모집 등과 관련해 광주시 몇몇 공직자 등에 대해 검찰이 수사 중이라는 점을 거론하며 유감을 표명했다. 이 시장은 “헌법, 국가공무원법, 공직선거법 등에서 공무원의 정치적 중립의무를 명시하고 있는 것은 만약 이 가치가 무너지게 되면 국민의 봉사자로서 역할을 제대로 수행할 수 없을 뿐만 아니라 행정의 공정성, 투명성, 안정성을 확보하기 어렵기 때문이다”고 밝혔다. 그는 “공무원의 정치적 중립을 앞장서 실천하기 위해... | 이 시장은 이날 화요간부회의에서 최근 당원모집 등과 관련해 광주시 몇몇 공직자 등에 대해 검찰이 수사 중이라는 점을 거론하며 유감을 표명했는데, 이 시장은 “헌법, 국가공무원법, 공직선거법 등에서 공무원의 정치적 중립의무를 명시하고 있는 것은 만약 이 가치가 무너지게 되면 국민의 봉사자로서 역할을 제대로 수행할 수 없을 뿐만 아니라 행정의 공정성, 투명성, 안정성을 확보하기 어렵기 때문이다”고 밝혔으며, 그는 “공무원의 정치적 중립을 앞장서 실천하기 위해 출판기념회 등에 일절 참석하지 않고 있다”고 전하였다. |
정치 | 광주시 ‘안전한 도시 만들기’ 성과 | 화재·감염병 1등급 등 분야별 안전지수 대폭 상승 ‘3·3·3 실천운동’ ‘안전프로그램 추진’ 효과 톡톡 광주시의 각 분야별 안전지수가 크게 향상돼 민선7기 들어 의욕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전국에서 가장 안전한 도시 광주 만들기’가 성과를 거두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행정안전부는 10일 2019년 지역안전지수를 발표했다. 이는 2018년도 통계를 기준으로 분석해 얻은 결과로 광주지역 안전지수는 크게 호전됐다. 화재는 3등급에서 1등급으로, 감염병은 4등급에서 1등급으로 상향 판정을 받았고, 교통사고는 5등급에서 3등급으로 2단계 개선했다. 범죄(3등급)·생활안전(3... | 광주시의 각 분야별 안전지수가 크게 향상돼 민선7기 들어 의욕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전국에서 가장 안전한 도시 광주 만들기’가 성과를 거두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는데, 화재는 3등급에서 1등급으로, 감염병은 4등급에서 1등급으로 상향되었다. |
정치 | 오늘 제1회 혁신도시 성과보고대회 나주시·한전 ‘에너지관리시스템 구축’ 발표 | 국가균형발전위원회(위원장 송재호)와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제1회 혁신도시 성과보고대회’를 11일 오후 2시 전북혁신도시 그랜드힐스턴호텔에서 개최한다. ‘혁신도시 성과보고대회’는 혁신도시 내실화를 위해 노력해온 지자체, 이전공공기관 등 혁신도시 관계자들의 노력에 감사를 표하고, 혁신도시가 거둔 그간의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마련된 자리다. 이날, 광주·전남혁신도시 등 우수 혁신도시와 이전공공기관, 지역 기업과 대학 등 혁신도시 우수사업 참여기관들에게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위원장 및 국토교통부 장관 표창이 수여된다. 특히 나주시와 한국전력공사는 혁신도시 ... | ‘혁신도시 성과보고대회’는 혁신도시 내실화를 위해 노력해온 지자체, 이전공공기관 등 혁신도시 관계자들의 노력에 감사를 표하고, 혁신도시가 거둔 그간의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마련된 자리이며, 이날 광주·전남혁신도시 등 우수 혁신도시와 이전공공기관, 지역 기업과 대학 등 혁신도시 우수사업 참여기관들에게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위원장 및 국토교통부 장관 표창이 수여된다. |
정치 | 혁신도시 시즌2 광주·전남에 투자하세요 | 전남도, 서울서 이전 공공기관·연관 기업 대상 설명회 에너지 관련기업 집적화 촉진…정주여건 개선 등 박차 전남도는 10일 서울 63빌딩컨벤션센터에서 공공기관 연관 기업인 등을 대상으로 ‘2019 광주·전남 공동혁신도시 투자유치 설명회’를 개최했다. 국토교통부와 전남도, 광주시가 공동 주최한 이날 설명회는 수도권 기업 CEO, 한전 등 16개 이전공공기관 연관 기업인 등 400여명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혁신도시 현황, 이전 공공기관 연관 산학연 인프라 구축, 에너지 관련 융복합단지 지정, 혁신도시 기업지원 인센티브 및 조세 감면, 이전 공공기관의 지원 사업 등 광주·전... | 전남도는 10일 서울 63빌딩컨벤션센터에서 공공기관 연관 기업인 등을 대상으로 ‘2019 광주·전남 공동혁신도시 투자유치 설명회’를 개최했는데, 혁신도시 현황, 이전 공공기관 연관 산학연 인프라 구축, 에너지 관련 융복합단지 지정, 혁신도시 기업지원 인센티브 및 조세 감면, 이전 공공기관의 지원 사업 등 광주·전남 공동혁신도시의 투자 환경 설명과 투자유치 상담이 진행이 되었다. |
정치 | 정의로운 도시 의향 광주 만들기 ‘잰걸음’ | 불의·불법·부도덕한 생활적폐 근절…종합계획 14개 과제 선정 광주시가 불의·불법·부도덕한 생활적폐를 근절하고 선하고 착한 사람들이 보호받는 사회가 될 수 있도록 ‘정의롭고 따뜻한 고을 광주만들기’를 본격 추진한다. 10일 시에 따르면 ‘정의로운 도시 의향 광주 추진 종합계획’에 대한 4대 분야 14개 세부추진과제를 확정하고 12월부터 세부계획을 실행한다. 시는 지난 7월 세계수영선수권대회 기간 발생한 상무지구 불법 건축에 의한 클럽붕괴 사고를 계기로 ‘다시는 불법으로 시민안전을 위협하는 일이 발생해서는 안된다’는 이용섭 시장의 강한 의지에 따라 시민생활에 불편을 주고... | 10일 광주시에 따르면 ‘정의로운 도시 의향 광주 추진 종합계획’에 대한 세부계획을 실행하여 불의·불법·부도덕한 생활적폐를 근절하고 선하고 착한 사람들이 보호받는 사회가 될 수 있도록 ‘정의롭고 따뜻한 고을 광주만들기’를 본격 추진했다. |
사회 | 광주 민간공원 특혜 의혹 오늘 첫 재판 | 불법 당원 모집 참고인조사 등 수사 범위 확대 전망도 광주 민간공원 특례사업 의혹 수사가 시작된 지 8개월 만에 첫 재판이 열린다. 10일 광주지법에 따르면 전 광주시 환경생태국장 A씨의 첫 공판기일이 오는 11일 오전 10시10분 광주지법 404호 법정에서 형사4단독 박남준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다. A씨는 지난해 민간공원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과정에서 평가표를 광주시의회 환경복지위원회에 유출하고 상급자들과 함께 최종 순위 선정에 부당하게 관여한 혐의(공무상비밀누설, 허위공문서작성,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업무방해)로 기소됐다. A씨는 지난달 1일 “범죄혐의가 소명되고 ... | 광주 민간공원 특례사업 의혹 수사가 시작된 지 8개월 만에 첫 재판이 열리는데, 10일 광주지법에 따르면 전 광주시 환경생태국장 A씨의 첫 공판기일이 오는 11일 오전 10시10분 광주지법 404호 법정에서 형사4단독 박남준 부장판사 심리로 열리게 된다. |
사회 | 광주 기계식 주차장 관리 ‘나몰라라’ | 658곳 설치…노후화 심각·안전사고 발생 우려 커 통행 방해 등 시민 불편 가중…자치구, 인력난 탓 광주지역의 한 기계식 주차장이 관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은 채 흉물스럽게 방치돼 있다. 부족한 주차 공간을 확보하기 위해 광주 도심 곳곳에 설치된 기계식 주차장이 수년 째 관리 부실로 인해 애물단지로 전락하고 있다. 관리 주체인 일선 자치구가 줄곧 인력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관리에 손을 놓고 있어서다. 10일 광주시에 따르면 광주지역 기계식 주차장은 총 658개소로 동구 90개소, 서구 206개소, 남구 71개소, 북구 149개소, 광산구 142개소다. ‘주차장 조례’ ... | 광주지역의 한 기계식 주차장이 관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은 채 흉물스럽게 방치돼 있는데, 현행 주차장법상 대형 건물에 딸린 20면 이상의 기계식 주차장에는 주차시설 관리인을 둬야하지만 그 미만인 기계식 주차장은 설치만 해놓고 인력 부족을 이유로 사실상 방치하고 있어 문제가 되고 있다. |
종합 | 비바리 아녀자들 나무통으로 물 길어 나르고 | 장희구 박사 漢詩 향기품은 번안시조 (348) 覽濟州(람제주) 백호 임제 과원에 주렁주렁 금빛 귤 일품이요 반찬엔 옥돔 올라 많이들 좋아하는데 나무통 물 길어 날라 올레길을 만들고. 園果最稱金色橘 盤 多用玉頭魚 원과최칭김색귤 반손다용옥두어 木桶汲泉女兒負 家家築石作門閭 목통급천여아부 가가축석작문려 시인 임제는 상당기간 동안 제주에서 살았다. 제주목사였던 아버지를 만나기 위해 풍랑이 거친 바다를 조각배로 건너가고, 올 때는 배가 가벼우면 파선된다고 배 가운데에 돌을 가득 싣고 왔다고 한다. 그 때에 제주에서 보고 느꼈던 일을 쓴 글이 상당수 전한다. 금빛 귤이며 옥돔 등... | ‘비바리 아녀자들 나무통으로 물 길어 나르고’(覽濟州)로 제목을 붙여 본 칠언율시의 후구이며, 작가는 백호(白湖) 임제(林悌·1549-1587)로 조선 중기 문신이자 시인이면서 서도병마사로 임명돼 부임하는 길에 황진이의 무덤을 찾아갔다가 임지에 부임도 하기 전에 파직 당했던 호기에 찬 인물로 널리 알려진다. |
정치 | 市, AI 집적단지 조성 파란불 | 광주 내년 국비예산 주요 사업과 의미 신규사업 24건 예산 반영…올해 대비 134.8% 증가 광주시가 내년 국비지원 예산으로 2조5천379억원을 확보하는 등 국회 증액심사 과정에서 신규사업이 대폭 추가되는 등 인공지능중심 산업융합 집적단지 조성사업에 파란불이 커졌다. 이는 올해 신규사업 70건 838억원 보다 24건 1천130억원(134.8%)이 증가한 총 95건 1천968억원을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 또한 2020년 정부예산보다 국회 심사과정에서 증액된 사업은 21건으로 현안 사업 추진에 동력을 얻게 됐다. 특히 예타 면제 선정 사업으로 선정된 AI중심 직접단지 ... | 광주시는 인공지능 중심 산업융합 집적단지 조성, 5·18 제40주년 기념사업, 도시철도 2호선 건설등 국비지원 예산으로 2조5천379억원을 확보했다. |
정치 | 道, 국립심혈관센터 설립 물꼬 | 전남 내년 국비예산 주요 사업과 의미 SOC 4년 연속 1조원 이상 확보…인프라 확충 탄력 민선7기 전남도의 간판프로젝트인 블루이코노미 사업이 내년 정부 예산의 대폭적인 지원을 통해 미래신성장동력을 확보하는 발판을 마련했다. 또 정부안에 미포함됐던 핵심사업 26건이 신규사업에 반영되면서 미래 먹거리 개척을 위한 전기를 마련했다. 사상 첫 예산 7조원을 돌파한 전남도는 블루이코노미, 사회간접자본(SOC) 관련 사업에 가속도를 내면서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한 원동력으로 삼을 계획이다. 김영록 지사의 핵심시책인 블루이코노미 프로젝트는 오는 2020년부터 본격화하는 가운데, 국... | 민선7기 전남도의 간판프로젝트인 블루이코노미 사업이 내년 정부 예산의 대폭적인 지원을 통해 미래신성장동력을 확보하는 발판을 마련했고, 또 정부안에 미포함됐던 핵심사업 26건이 신규사업에 반영되면서 미래 먹거리 개척을 위한 전기를 마련했으며 사상 첫 예산 7조원을 돌파한 전남도는 블루이코노미, 사회간접자본(SOC) 관련 사업에 가속도를 내면서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한 원동력으로 삼을 계획이다. |
정치 | 전남도, 저출산 극복 시군 우수사례 공유 | 영광군 대상 등 8곳 시상…정보교류 워크숍도 전남도는 11일 목포 샹그리아호텔에서 저출산 극복 우수 시군 시상식 및 역량강화 워크숍을 갖고, 돌봄플러스 육아통합지원센터 조성 등 시책을 추진해온 영광군 등의 우수 사례를 공유했다. 도와 시군 공무원 100여 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에선 2019년 저출산 극복 시책 우수 시군으로 영광군이 대상을, 광양시와 순천시가 최우수상, 나주시와 여수시, 함평군, 해남군, 고흥군에 우수상을 각각 수상했다. 저출산 극복 시책 평가는 올 1월부터 추진해온 저출산 극복 추진 우수사례, 자체 시책사업, 출산율 및 출생아 수, 산모 신생아 건강... | 전남도는 저출산 극복 시책 평가를 추진해 출산율 및,출생아 수,산모 신생아 건강관리 서비스 지원실적등 우수한 대상 시,군에 수상하고 다양한 시책에 대한 상호소통과 정보교류 워크숍을 진행하였다. |
정치 | 전남·경북 지역상생 발전 모델 만든다 | 영호남 어울림 교육 등 성장동력 확보 교류 협약 金지사, ‘블루 이코노미’ 주제 상생토크도 진행 영호남 화합의 스카프 11일 경북도청에서 열린 ‘전남도-경북도 상생 교류 협약식’에 참석한 김영록 전남지사와 이철우 경북지사가 전남도에서 준비한 천연염색 스카프를 목에 두르며 상호 협력을 약속하고 있다. /전남도 제공 전남도와 경북도가 새로운 지역상생 발전 모델 구축에 나섰다. 전남도와 경북도는 11일 경북도청에서 김영록 전남지사, 이철우 경북지사, 양측 실·국장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남·경북 상생교류 협약식을 가졌다. 전남도와 경북도는 2013년 영남지역과 전남... | 전남과 경북이 상생교류 협약을 맺고, 지속 성장을 위한 6개 협력과제에 합의했다. |
정치 | 동네 카페, 청년활동 ‘라운지’로 재탄생 | 區, ‘청년-라운지’ 사업 참가 청년단체·카페 공동협력 카페 9곳 지정…각 공간 특성 맞는 프로그램 기획·운영 광주시 광산구 동네 카페가 청년활동 ‘라운지’로 재탄생한다. 광주시 광산구는 최근 우산동 광주여대 옆 카페 ‘스태리’에서 청년활동지원 공모사업 ‘우리 동네 청년 공간 청년-라운지’ 참가 카페운영자, 청년단체와 상생을 다짐하는 ‘청년-라운지 공동협력 파트너 데이’ 행사를 개최했다. ‘일상에서 청년들이 활동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한다’는 취지로 진행된 광산구의 이번 공모사업은 청년단체가 자신들의 활동 공간으로 동네 카페를 발굴하면 그 곳을 ‘청년-라운지’로 지정... | 광주시 광산구 동네 카페가 청년활동 ‘라운지’로 재탄생하는데, 광산구는 이날 행사에 앞서 청년단체 4곳을 최종 사업 주체로 선정하고 이들이 활동하기로 한 동네 카페 9곳을 청년-라운지로 지정하기로 했으며, 이날 파트너 데이 행사에서 공모사업 주체들은 ‘공동협력문’을 낭독하고 카페운영자들은 ‘청년-라운지’ 현판도 전달받았다. |
정치 | 전남도, 부산서 ‘블루 투어’ 관광 설명회 | 영광-무안 칠산대교 등 남해안 신성장 관광벨트 소개 전남도는 11일 부산 롯데호텔에서 부산지역 여행사, 미디어, 유관기관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블루 투어’ 관광설명회를 열어 남해안 신성장 관광벨트 조성 계획을 소개했다. 이날 관광설명회는 전남 새 천 년 비전 ‘청정 전남, 블루 이코노미’ 실현을 위한 핵심 프로젝트의 하나인 ‘블루 투어’ 성공을 위해 마련됐다. 참석한 부산 여행업계 관계자는 전남도의 ‘블루 투어’에 특별한 관심을 보였다. 식전행사로 호텔 로비에서는 목포 등 전남의 10개 시·군이 트래블마트를 운영했다. 부산 여행업계에선 전남관광 콘텐츠, ... | 11일 전남도는 부산 롯데호텔에서 부산지역 ‘블루 투어’ 관광설명회를 열어 남해안 신성장 관광벨트 조성 계획을 소개하고 전남 새 천 년 비전을 위한 핵심 프로젝트의 하나인 ‘블루 투어’ 성공을 위해 마련되었다. |
정치 | 與, 패스트트랙法 13일께 상정 전망 | 더불어민주당이 ‘4+1’(민주당·바른미래당·정의당·민주평화당+대안신당) 공조로 내년도 예산안을 처리한 다음 날인 11일 과녁을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민생 법안으로 옮기고 있다. 민주당은 오는 13일께 본회의를 열어 패스트트랙·민생 법안을 일괄 상정할 전망이다. 패스트트랙 법안 중 선거법 개정안은 내년 총선 예비후보 등록일인 17일 이전 처리하는 것이 목표다. 민주당 핵심 관계자는 이날 “임시국회 회기가 시작됐고 이번 주 안, 금요일(13일) 정도에 본회의를 열어야 한다”고 말했다. 또 다른 핵심 관계자는 “예비후보 등록 시점이 다가왔기 때문에 17일 전 선거법은 ... | 민주당은 오는 13일께 본회의를 열어 패스트트랙·민생 법안을 일괄 상정할 전망이다. |
정치 | 어등산관광단지, 16일 서진건설 최종 협약체결 | 실무협상 마무리…토지비 전액 납부시 선 분양 가능 광주시의 숙원사업인 어등산 관광단지 조성 사업이 우선협상대상자와 최종 협약을 맺고 본궤도에 오를 전망이다. 광주도시공사는 11일 기자 간담회에서 우선협상대상자인 서진건설과 16일 사업 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총사업비의 10%인 이행보증금에 대한 납부방안이 해결되면서 최종 협약체결 이후 10일내 일시 납부, 공모지침 준수 등 실무협상을 마쳤다. 서진건설은 도시공사가 요구한 공익성에 초점을 맞춘 공모 지침을 위배하지 않기로 했다. 현재 서진건설은 일시납부 해야할 이행보증금(483억원)의 지급 보증을 위해 광주은행과 협... | 광주시의 숙원사업인 어등산 관광단지 조성 사업이 우선협상대상자와 최종 협약을 맺고 본궤도에 오를 전망인데, 광주도시공사는 11일 기자 간담회에서 우선협상대상자인 서진건설과 16일 사업 협약을 체결한다고 말하였다. |
정치 | 전남도, 수도권서 e-모빌리티 투자유치 | 70여 회원기업 참여 성황 전남도는 11일 서울 더케이 호텔에서 e-모빌리티 수도권 기업 CEO 등 100여 명을 대상으로 e-모빌리티 수도권 투자유치설명회를 개최했다. e-모빌리티는 기존 승용차와 차별화된 전기구동 방식의 1-2인 개인용 이동 수단이다. ▶관련기사 9면 미래 이동수단을 선도할 한국스마트이모빌리티협회 70여 회원기업이 이날 설명회에 참석해 전남의 투자유치 지원제도와 플랫폼 구축계획을 들었다. 이들은 e-모빌리티 중심지인 영광 대마 전기자동차산단 투자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 도는 설명회에서 핵심부품 국산화 지원 R&D, 비즈니스 모델 개발, e-모빌리티... | 전남도는 11일 서울 더케이 호텔에서 e-모빌리티 수도권 기업 CEO 등 100여 명을 대상으로 e-모빌리티 수도권 투자유치설명회를 개최했는데, 도는 e-모빌리티산업클러스터 조성 로드맵에 따라 2025년까지 4천751억원을 들여 5개 분야 17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며, 전기구동 운송수단 실증 기반 구축, e-모빌리티엑스포 개최 등을 통해 영광 대마전기자동차산단 주변을 e-모빌리티산업 중심지로 만들 방침이다. |
정치 | 목포대 의대·부속병원 건립 타당성 충분 | 직접고용 4천714명, 직접 생산효과 9천438억원 “전남 서남권 지역경제 활성화 대안으로 급부상” 교육부가 지난 7월부터 한국보건사회연구원(국가출연기관)을 통해 진행한 ‘목포대 의과대학 설치 타당성 조사연구’ 결과 목포대 의대와 부속병원 설치의 필요성은 물론 경제적 타당성도 충분한 것으로 확인됐다. 또한 전남도민의 건강 향상과 의료 불평등 해소라는 측면과 함께 일자리 창출 및 인구 증가 등으로 지역경제를 살리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측됐다. 11일 정의당 윤소하 원내대표는 “600페이지가 넘는 전체 보고서 중 요약본 일부가 공개됐다”면서 “특히 의과대학과 부속병원... | 교육부가 지난 7월부터 한국보건사회연구원(국가출연기관)을 통해 진행한 ‘목포대 의과대학 설치 타당성 조사연구’ 결과 목포대 의대와 부속병원 설치의 필요성은 물론 경제적 타당성도 충분한 것으로 확인됐고, 또한 전남도민의 건강 향상과 의료 불평등 해소라는 측면과 함께 일자리 창출 및 인구 증가 등으로 지역경제를 살리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측됐다. |
정치 | 어르신·여성·영유아 ‘함께 행복한 공간’ 눈길 | 하남동 복합시설 치매안심센터·모아모아행복센터 개소 광주시 광산구는 최근 하남동 용아로 379번길 77 위치에 치매안심센터와 모아모아행복센터를 개소했다. /광산구 제공 광주시 광산구에 치매안심센터와 모아모아행복센터가 문을 열었다. 광산구는 최근 하남동 용아로 379번길 77에 어르신·여성·영유아 복지 복합시설로 건립한 양 센터 개소식을 개최했다. 치매안심센터는 설치·운영은 김삼호 광산구청장의 공약 중 하나다. 국·시비 등 약 26억원을 들여 연면적 1천46㎡ 2층 규모로 마련된 건물 1층에는 치매안심센터, 2층에는 모아모아행복센터가 운영된다. 광산구는 두 센터 계획 단... | 광주 광산구에 치매안심센터와 모아모아행복센터 등 복지 시설 두 곳이 문을 열었다. |
사회 | 故 오종렬 진보연대 의장, 망월묘역에 영면 | 광주서 노제 엄수…5·18광장서 운구 행진 11일 오전 광주 동구 5·18민주광장에서 ‘민족통일장 노제’를 마친 민족·민주운동의 거목 고(故) 오종렬 한국진보연대 총회의장의 운구행렬이 금남로를 지나 북구 망월동 민족민주열사 묘역으로 향하고 있다. /김영근 기자 한국 진보 운동의 최전선에 섰던 오종렬 한국진보연대 총회의장이 영면에 들어갔다. 11일 광주 동구 5·18민주광장에서 민족·민주운동의 거목 고(故) 오종렬 한국진보연대 총회의장의 노제가 민족통일장으로 열렸다. 정관계와 시민사회단체 인사 500여명이 모여 오 의장의 마지막 가는 길을 함께 했다. 김정길 장례위원장... | 한국 진보 운동의 최전선에 섰던 오종렬 한국진보연대 총회의장이 영면에 들어갔는데, 11일 광주 동구 5·18민주광장에서 민족·민주운동의 거목 고(故) 오종렬 한국진보연대 총회의장의 노제가 민족통일장으로 열리게 되었다. |
사회 | ‘거짓 출장’ 북구의원 솜방망이 처벌 논란 | 의회 윤리위, 의장 출석정지 10일·2명은 징계 면제 광주시당, 3개월 정지와 대비…‘제식구 감싸기’ 비난 ‘외유성 거짓 출장’으로 물의를 빚고 있는 더불어민주당 소속 광주 북구의회 4명 의원들에 대한 징계조치가 솜방망이 수준에 불과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최근 민주당 광주시당이 부적절한 국내출장으로 윤리심판원에 회부된 의원 중 고점례 의장에게 당원자격정지 3개월이라는 중징계를 내렸지만, 북구의회 윤리특별위원회에선 이보다 낮은 처분을 내렸기 때문이다. 특히 윤리특별위 위원 중 3명이 민주당 소속인 만큼 징계 결과는 ‘불 보듯 뻔했다’는 주장도 나온다. 11일 북구의회... | 광주 북구의회 의원 4명의 거짓 출장 징계 수위가 너무 낮아, 중징계를 내려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
경제 | 광주은행, 다문화가정에 친정나들이 선물 | 5년간 다문화 60가족 총 200여명 기회 제공 광주은행은 지난 10일 본점 3층에서 송종욱 광주은행장과 노동일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다문화가정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다문화가정의 모국방문을 후원하는 ‘다문화가정 친정나들이 환송행사’를 가졌다고 11일 밝혔다. ‘다문화가정 친정나들이 환송행사’는 한국인과 결혼한 후,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해 모국 방문을 하지 못하는 여성 이민자와 그 가족들에게 모국 방문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 2015년부터 지금까지 60가족 총 200여명이 광주은행을 통해 모국을 찾았다. 광주은행은 올해 행사에 전남 지역에 거... | 광주은행은 지난 10일 본점 3층에서 송종욱 광주은행장과 노동일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다문화가정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다문화가정의 모국방문을 후원하는 ‘다문화가정 친정나들이 환송행사’를 가졌다고 11일 밝혔는데, 광주은행은 올해 행사에 전남 지역에 거주하는 다문화가정 13가정 총 48명을 선정해 왕복항공권과 여행 체재비, 과일을 선물로 전달을 하였다. |
경제 | 광주·전남 11월 고용시장 ‘훈풍 지속’ | 2개월 연속 고용률 통계 작성 후 최고치 기록 취업자 전년 동월比 광주 6천·전남 1만4천명↑ 추운 겨울이지만 지역 고용시장에는 따뜻한 훈풍이 불고 있다. 광주 고용률의 경우 통계 작성 이후 최고치인 60.2%를 2개월 연속 기록했으며, 전남은 작년에 비해 취업자 수가 1만명 이상 대폭 증가했다. 11일 호남지방통계청이 발표한 ‘광주·전남 고용동향’에 따르면 11월 광주지역 고용률은 60.2%로 전년 동월 대비 0.3%p 상승했다. 취업자는 76만2천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6천명이 늘었다. 지난달 고용률은 전월(10월)과 같다. 이 같은 고용률은 지난해 9월 60.0... | 광주 고용률의 경우 통계 작성 이후 최고치인 60.2%를 2개월 연속 기록했으며, 전남은 작년에 비해 취업자 수가 1만명 이상 대폭 증가했는데, 11일 호남지방통계청이 발표한 ‘광주·전남 고용동향’에 따르면 11월 광주지역 고용률은 60.2%로 전년 동월 대비 0.3%p 상승했으며, 취업자는 76만2천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6천명이 늘었다. |
정치 | 인공지능·블루이코노미 미래먹거리 선점 | 광주·전남 내년도 국비 예산안 확정 市, 전년도 확보액 대비 14.8% 증액 성과 道, SOC사업 등 국고 예산 7조 시대 열어 광주시·전남도가 민선7기 핵심 미래먹거리 현안사업에 국비 예산을 대거 확보하면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광주의 경우 자유한국당이 대폭 삭감을 예고한 ‘인공지능(AI)’ 관련 사업이 국회 심사 과정에서 오히려 정부 원안보다 크게 늘어 대한민국 선도도시로서의 발판을 마련하게 됐다. 전남은 사상 처음으로 국고지원 예산이 7조원을 넘어섰다. 20대 국회 마지막 정기국회 종료일인 10일 본회의에서 확정된 2020년 예산안에 광주시는 2조5천379억원... | 광주시·전남도가 민선7기 핵심 미래먹거리 현안사업에 국비 예산을 대거 확보하면서 기대감이 커지고 있는데, 광주의 경우 자유한국당이 대폭 삭감을 예고한 ‘인공지능(AI)’ 관련 사업이 국회 심사 과정에서 오히려 정부 원안보다 크게 늘어 대한민국 선도도시로서의 발판을 마련하였다. |
정치 | 광주 민주·인권기념파크 국가사업 확정 | 옛 광주교도소 부지에 1천155억 들여 2025년까지 완료 李시장 “5·18 알리고 체험 가능한 역사교육장 만들 것” 광주시가 북구 문흥동 소재 옛 광주교도소에 추진 중인 민주·인권기념파크 프로젝트가 국가사업으로 추진된다. 11일 시에 따르면 홍남기 경제부총리 주재로 개최한 2019년도 제21차 국유재산정책심의위원회에서 ‘광주교도소 부지 토지 위탁개발 사업계획(안)’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사업계획은 지난 2015년 10월 광주교도소가 삼각동 신축 교도소로 이전된 뒤 법무부에서 관리하던 약 8만7천㎡ 규모의 유휴 국유지로서 5·18사적지 제22호인 옛 광주교도소 부지... | 광주시에 따르면 2019년도 제21차 국유재산정책심의위원회에서 ‘광주교도소 부지 토지 위탁개발 사업계획(안)’ 안건을 심의·의결해 5·18사적지의 상징성과 역사성이 조화를 이룰 수 있도록 보존공간을 체험전시관으로 복원하고, 인권도시와의 교류, 교육 공간의 국제인권교류센터를 조성하는 민주·인권기념파크 프로젝트가 국가사업으로 추진된다. |
사회 | 민간공원 특혜 의혹 첫 재판...수사기록 ‘공방’ | 市 간부 공무원, 혐의 모두 부인 광주 민간공원 특혜 의혹 사건 첫 재판이 11일 광주지법 404호 법정에서 형사4단독 박남준 부장판사 심리로 열렸다. 공무상비밀누설,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업무방해, 허위공문서작성 혐의로 구속기소 된 전 광주시 환경생태국장 A(55)씨의 첫 공판기일인 이날 재판에서는 수사기록 열람·복사 제한을 놓고 검찰과 변호인 사이에 공방이 벌어졌다. A씨는 지난해 민간공원 특례사업 2단계 1·2지구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과정에서 평가표를 광주시의회 환경복지위원회에 유출하고 상급자들과 함께 최종 순위 선정에 부당하게 관여한 혐의로 기소됐다. 검찰은 ... | 공무상비밀누설,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업무방해, 허위공문서작성 혐의로 구속기소 된 전 광주시 환경생태국장 A(55)씨의 첫 공판기일인 이날 재판에서는 수사기록 열람·복사 제한을 놓고 검찰과 변호인 사이에 공방이 벌어졌는데, A씨는 지난해 민간공원 특례사업 2단계 1·2지구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과정에서 평가표를 광주시의회 환경복지위원회에 유출하고 상급자들과 함께 최종 순위 선정에 부당하게 관여한 혐의로 기소되었다. |
사회 | ‘쓰레기더미’ 인도...보행자 안전 외면 | 남광주시장 천변로 폐기 스티로폼 쌓여 차로로 내몰려 동구청, 인력난 탓 단속 미미 ‘봐주기·소극 행정’ 빈축 한 시민이 광주 동구 학동 천변우로 인도에 쌓여있는 쓰레기 더미를 피해 차로로 내려와 위험스럽게 보행하고 있다. 남광주시장 인근 천변우로 인도가 각종 스티로폼과 쓰레기로 뒤덮여 이를 피해 걷는 보행자들이 차로로 내몰려 안전을 위협받고 있다. 하지만 단속 주체인 광주 동구청은 계도에만 그치는 등 ‘소극 행정’을 펴고 있다는 지적이다. 지난 10일 오후 3시께 동구 학동 남광주시장 인근 천변우로 인도. 천변로 인도에는 사람 키를 훌쩍넘는 높이로 폐기 스티로폼 박스... | 남광주시장 인도가 스티로폼과 쓰레기로 뒤덮혀 보행자들이 차로로 내몰려 안전을 위협받고 있는데도 동구청은 소극적인 행정으로 안전은 외면하고 있으며 인력 부족으로 현장 단속이 쉽지 않다는 설명이다. |
정치 | 광주시의회 예결위, 5조7천억대 예산 의결 | 노동인권회관 전액 삭감…오늘 본회의 광주시의회 예산결산위원회는 11일 5조7천124억원 규모의 내년도 예산안을 심의 의결하고 본회의로 넘겼다. 전체 예산은 올해 본예산 5조830억원 대비 6천294억원(12.4%) 늘었다. 일반회계 기준 4천280억원, 특별회계 기준 2천14억원 증가했다. 예결위에서는 3억2천만원(일반회계)이 늘었다. 아동 급식 지원비는 8억4천만원이 늘어난 76억300만원, 토·공휴일 결식아동 급식비는 3억5천200만원이 늘어난 35억2천500만원, 마더박스 지원비는 4억원이 늘어난 9억원을 편성했다. 광주시가 역점을 두고 추진 중인 인공지능 관련... | 광주시의회 예산결산위원회는 올해 본예산 5조830억원 대비 12.4% 증가한 6천294억원 규모의 내년도 예산안을 심의 의결했고 13일 본회의에서 의결할 예정이다. |
정치 | “성숙한 자치분권 확대·제도화 힘 모아야” | 대신협·행안부 ‘자치분권 토론회’서 법안 추진방향·과제 논의 12일 인천시 연수구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린 대한민국지방신문협의회와 함께하는 ‘자치분권 인천 토론회’에서 협의회 사장단과 토론패널 및 참석내빈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한민국지방신문협의회, 행정안전부, 인천시가 12일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개최한 ‘자치분권 현장토론회’에서는 지방자치법 전부개정, 주민참여3법 등 자치분권 확대 및 제도화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오갔다. 토론회 기조발제로 나선 한국지방자치학회 정정화 회장은 ‘자치분권의 실태와 과제’를 주제로 자치분권의 의의와 실태, 현 정부의 자치분권 종합계획... | 대한민국지방신문협의회, 행정안전부, 인천시가 12일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개최한 ‘자치분권 현장토론회’에서는 지방자치법 전부개정, 주민참여3법 등 자치분권 확대 및 제도화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오갔는데, 토론회 기조발제로 나선 한국지방자치학회 정정화 회장은 ‘자치분권의 실태와 과제’를 주제로 자치분권의 의의와 실태, 현 정부의 자치분권 종합계획과 자치분권 과제에 대한 내용을 설명하는 등 자치분권의 필요성을 강조하였다. |
정치 | “여수 섬 연결 지방도 863호선 국도 승격을” | 이광일 도의원, 남해안관광벨트 국가도로망 계획 반영 촉구 국토교통부가 ‘제2차 국가도로망종합계획(2021-2030)’ 수립을 위한 용역을 추진 중인 가운데 전남도의회가 금오도 등 여수시 남면의 섬들을 연결하는 지방도 863호선의 국도 승격을 촉구하고 나섰다. 전남도의회는 12일 제336회 정례회 제3차 본회의에서 이광일 의원(더불어민주당, 여수 1)이 대표 발의한 ‘남해안 신성장 관광벨트 구축을 위한 지방도 863호선의 국도 승격 촉구 건의안’을 채택했다고 밝혔다. 건의안은 국도 17호선 기점을 여수시 돌산에서 남면 연도로 변경해 지방도 863호선을 국가도로망 종합계... | 전남도의회는 이광일 의원(더불어민주당, 여수 1)이 대표 발의한 금오도 등 여수시 남면의 섬들을 연결하는 지방도 863호선의 국도 승격을 촉구하고 나섰다. |
정치 | ‘광주대표음식’ 주먹밥 상품화 본궤도 | 전문가 등 레시피 31종…시범업소 8곳 판매 나눔과 연대 공동체 정신 상징 대중화 모색 나눔과 연대의 광주공동체 정신을 상징하는 광주주먹밥의 상품화가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12일 시에 따르면 지난 5월 광주대표음식 및 올해의 음식으로 ‘광주주먹밥’이 선정된 이후 상품·브랜드화 작업을 추진해왔다. 특히 8곳의 시범 판매업소를 선정하고 전문가 레시피 11종 및 시민 공모전 레시피 20종을 보급하는 등 맞춤형 컨설팅을 진행했다. 시범 판매업소는 ‘2019 미래식품산업전 경연대회’에서 금상을 차지한 ‘맘스쿡·사진’을 비롯해 ‘행복한양림밥상’, ‘다르다김밥주먹밥’, ‘테스팅노... | 나눔과 연대의 광주공동체 정신을 상징하는 광주주먹밥의 상품화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데, 시범 판매업소는 ‘2019 미래식품산업전 경연대회’에서 금상을 차지한 ‘맘스쿡’을 비롯해 ‘행복한양림밥상’, ‘다르다김밥주먹밥’, ‘테스팅노트’, ‘광주주먹밥·오백국수' 등이 해당된다. |
정치 | 광주시, 전기차-신재생 전력거래 사업 공모 선정 | 오는 2023년까지 공공커뮤니티 시스템 개발·실증 광주시는 산업통상자원부에서 주관한 ‘공공커뮤니티 내 블록체인기반 전기차-신재생연계 직류 전력거래 기술개발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블록체인 기반 전기차(EV)-신재생 연계 직류(DC) 전력 거래 플랫폼 시스템 기술은 전기차 배터리, 에너지저장장치(ESS), 태양광 등 신재생에너지원을 직류배전선로(DC 그리드)를 거쳐 한국전력계통에 연계한 미래형 양방향 스마트 전력 수요 공급 시스템이다. 이번 사업은 태양광 발전을 통해 생산된 전기와 낮은 요금적용을 받는 심야전기를 에너지저장장치에 저장했다가 전력수요... | 광주시는 산업통상자원부에서 주관한 ‘공공커뮤니티 내 블록체인기반 전기차-신재생연계 직류 전력거래 기술개발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
정치 | 전남 내년 SOC 국비 1조2천934억 확보 | 여수엑스포 이후 최다 기록…4년 연속 1조원 달성 남해안철도 전철화·무안공항 활주로 확장 등 탄력 전남도가 남해안철도 전철화, 서남해안관광도로(압해-화원간·화태-백야간), 무안공항 활주로 확장 등 내년 SOC 사업 추진을 위한 국비 1조2천934억원을 확보했다. 전남도는 12일 “2020년 국고예산 7조1천896억원 가운데 사회기반시설(SOC) 예산이 1조2천934억 원(18.0%)으로 2012년 여수엑스포 이후 최대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2017년부터 4년 연속 국고 SOC 1조원 이상을 달성했다. 2019년 1조2천121억원 대비 813억원(6.7%)을 추가 확... | 전남도가 남해안철도 전철화, 서남해안관광도로(압해-화원간·화태-백야간), 무안공항 활주로 확장 등 내년 SOC 사업 추진을 위한 국비 2019년 1조2천121억원 대비 813억원(6.7%)을 추가 확보한 1조2천934억 원(18.0%)을 확보했다. |
사회 | 전남 22개 시·군에 학교지원센터 설치 | 도교육청 행정기구 개정조례안 도의회 본회의 통과 교육지원청내 전면 확대…정책국도 신설 ‘3국 체제’ 전남도내 22개 시·군 교육지원청에 학교지원센터가 설치된다. 또 전남도교육청에 정책국이 신설된다. 12일 도교육청에 따르면 이날 열린 도의회 본회의에서 ‘도교육청 행정기구 설치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통과함에 따라 내년 3월 시행을 목표로 본격적인 조직 개편 작업에 들어간다. 이번 조직개편안은 교사들이 아이들 교육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학교 현장의 행정업무를 경감하고, 교육정책의 기획과 조정을 위한 컨트롤타워를 구축하는 방향으로 마련됐다. 특히, 정부의 교육자치 확대 기... | 전남도내 22개 시·군 교육지원청에 학교지원센터가 설치되는데, 이번 조직개편안은 교사들이 아이들 교육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학교 현장의 행정업무를 경감하고, 교육정책의 기획과 조정을 위한 컨트롤타워를 구축하는 방향으로 마련됐으며, 이날 확정된 조직개편안에 따르면 도교육청은 지난 3월부터 시범 운영중인 ‘학교지원센터’를 전남 모든 시·군 교육지원청 22곳에 확대·설치하기로 했다. |
경제 | 김장 양념류 가격 ‘오름세’ aT ‘얼마요 1918호’ 발행 | 김장철 수요 증가와 저장비용 상승 등으로 깐마늘과 양파 등 양념류 가격이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 배추는 정부의 수매비축물량 공급 등 여건이 호전되며 안정세를 찾았다. 12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광주전남지역본부(본부장 김형목)가 발행한 ‘얼마요(1918호)’에 따르면 지역 대표 전통시장인 양동시장에서 판매된 김장 양념류의 가격이 올랐다. 양념류인 양파는 지난 9일 기준 1㎏에 1천500원으로 2주 전(1천300원)보다 15.38% 올랐다. 깐마늘도 1㎏ 기준 6천원으로 2주 전과 비교했을 때 9.09% 상승했다. 김장의 주 재료인 배추는 가격 변동이 없었... |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광주전남지역본부는 '얼마요(1918호)'를 통해 김장 양념류의 가격 상승을 언급하며 앞으로 2주 뒤, 기온하강과 연말을 맞아 채소류 일부 품목의 오름세를 전망하였다. |
경제 | aT·농림부 美·유럽 농식품 수출 확대 추진 | 현지 주류시장 맞춤형 브랜드 개발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가 국내 농수식품 수출 3위 시장인 미주시장과 EU시장에 한류 농식품 수출을 확대 추진한다.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사장 이병호)는 최근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국내 농식품 수출업체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미주·유럽시장 수출확대 전략회의’를 개최했다. 한국 농수식품 수출 3위인 미주시장과 식문화 강대국 EU시장 진출 확대를 위해 마련된 이번 전략회의에서는 전문가의 시장진출 노하우를 공유하고 현지 주류시장 진출 확대방안을 논의했다. 미주시장 진출전략 세션에서는 김광진 aT 미주지역본부장의... |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가 국내 농수식품 수출 3위 시장인 미주시장과 EU시장에 한류 농식품 수출을 확대 추진한다. |
경제 | 전남농협, ‘벼 밀파육묘소식재배’ 확대 | 강진농협서 시범단지 평가회…노동력·생산비 절감 효과 톡톡 농협전남지역본부는 지난 11일 강진농협 회의실에서 ‘2019년 벼 밀파육묘 소식재배 시범단지 사업 평가회’를 개최했다. ‘벼 밀파육묘 소식재배’는 벼 생산비와 노동력을 절감해 농가소득을 올릴 수 있는 새로운 영농기술로 각광받고 있다. /농협전남지역본부 제공 농협전남지역본부가 벼 생산비 절감을 통해 농가소득을 올릴 수 있는 새 영농기술 ‘벼 밀파육묘 소식재배’를 점진적으로 확대한다. 농협전남지역본부는 12일 “전날 강진농협 회의실에서 ‘2019년 벼 밀파육묘 소식재배 시범단지 사업평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 농협전남지역본부가 벼 생산비 절감을 통해 농가소득을 올릴 수 있는 새 영농기술 ‘벼 밀파육묘 소식재배’를 점진적으로 확대하는데, 밀파육모는 육묘 상자당 볍씨 파종량을 250-300g로 빽빽하게 뿌려 어린 모를 키우는 방법이며, 더불어 참여 농업인들은 현재 외국의 이앙기에 비해 국내 이앙기의 정교함이 떨어져 결주율이 높은 만큼 조속히 국내 이앙기의 품질 향상 필요성을 강조하였다. |
경제 | 젊은 소비자 선호 기능성 블렌딩차 개발 | ‘동안이도다茶’·‘총명하도다茶’·‘튼튼하도다茶’ 3종 출시 道농기원, 녹차+지역 농특산물 활용 농가 소득 증대 기대 전남도농업기술원이 젊은 소비층이 선호하는 기능성 블렌딩차를 개발, 눈길을 끌고 있다. 전남도농업기술원은 12일 “전남산 유기농 녹차와 지역 농특산물 천연식물을 활용해 젊은 소비층이 선호하는 항산화성, 기억력 개선, 면역력 증진 기능성에 기호도가 향상된 블렌딩 녹차 3종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차산업연구소는 그동안 차 소비 활성화를 위해 녹차의 기능성을 이용한 다양한 신제품을 개발해 왔다. 이번에 새롭게 개발한 ‘동안이도다차’, ‘총명하도다차’, ‘튼튼하... | 전남도농업기술원이 기능성 블렌딩 녹차 3종을 개발해, 관련 업체로 산업화를 추진한다. |
경제 | ‘크리스마스 갈라 디너 뷔페’ 선봬 | 홀리데이 인 광주호텔 홀리데이 인 광주호텔은 1층에 위치한 올 데이 다이닝 레스토랑 ‘모래시계 레스토랑’에서 다가오는 크리스마스와 연말을 맞아 ‘크리스마스 갈라 디너 뷔페’를 선보인다고 12일 밝혔다. <사진> 오는 31일까지 선보이는 이번 프로모션은 가족, 친구, 연인, 직장 동료와 함께 연말 모임을 준비하는 이들이 더욱 근사하고 풍성하게 만찬을 즐길 수 있도록 호텔 셰프팀이 세심하게 준비한 다양한 메뉴들로 구성됐다. 에스카르고 부르기뇽, 연어 쿨리비악, 오리 가슴살 스테이크와 푸아그라 소스, 파마산 휠 파스타 등의 페스티브 메뉴부터 크리스마스 케이크와 디저트까지 ... | 홀리데이 인 광주호텔은 1층에 위치한 올 데이 다이닝 레스토랑 ‘모래시계 레스토랑’에서 다가오는 크리스마스와 연말을 맞아 ‘크리스마스 갈라 디너 뷔페’를 선보인다고 12일 밝혔는데, 오는 31일까지 선보이는 이번 프로모션은 가족, 친구, 연인, 직장 동료와 함께 연말 모임을 준비하는 이들이 더욱 근사하고 풍성하게 만찬을 즐길 수 있도록 호텔 셰프팀이 세심하게 준비한 다양한 메뉴들로 구성이 되었다. |
경제 | 1인가구 맞춤형 월동용품 ‘인기’ | 전년 대비 50.9% 신장 1인가구 증가로 개인전용가전을 사용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12일 광주지역 이마트에 따르면 지난 1일부터 10일까지 난방가전 매출을 분석한 결과 1인용 난방가전은 전년 대비 50.9% 신장했다. 세부품목으로는 싱글용 온수매트 52.6%, 1인용 전기매트 36.7%, 1인용 전기요 33.8% 순으로 증가했다. 이는 1인용 가구가 증가하면서 대표 월동용품인 난방가전에도 1인용 제품 구매도 늘어나는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 통계청에 따르면 광주지역 1인가구 비율은 2010년 19%였으나 지난해 전체 가구 수 중 30%에 이르렀다. 1인용 난방가전... | 1인가구 증가로 개인전용가전을 사용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으며 12일 광주지역 이마트에 따르면 지난 1일부터 10일까지 난방가전 매출을 분석한 결과 1인용 난방가전은 전년 대비 50.9% 신장했으며 이는 1인용 가구가 증가하면서 대표 월동용품인 난방가전에도 1인용 제품 구매도 늘어나는 것으로 나타났다. |
경제 | ‘남구 도시첨단 D2블록 제일풍경채’ 분양 | 오늘 견본주택 개관, 거주지 제한 없이 1순위 청약 가능 84㎡ 533가구…19일 1순위 접수, 27일 당첨자 발표 제일건설㈜이 광주시 남구 도시첨단 D2블록에 들어서는 ‘남구 도시첨단 D2블록 제일풍경채’ 견본주택을 13일 개관한다. 견본주택은 이마트 광주점 인근에 위치했으며, 입주는 2022년 5월 예정이다. 12일 제일건설에 따르면 남구 도시첨단 D2블록 제일풍경채는 지하 1층-지상 20층 6개 동, 총 533가구로 전 가구가 전용면적 84㎡로 구성된다. 세부적으로는 ▲84㎡A 302가구 ▲84㎡A-1 17가구 ▲84㎡B 214가구이다. 청약일정은 오는 17일과... | 제일건설㈜이 광주시 남구 도시첨단 D2블록에 들어서는 ‘남구 도시첨단 D2블록 제일풍경채’ 견본주택을 13일 개관하는데, 12일 제일건설에 따르면 남구 도시첨단 D2블록 제일풍경채는 지하 1층-지상 20층 6개 동, 총 533가구로 전 가구가 전용면적 84㎡로 구성되며, 청약일정은 오는 17일과 18일 이틀간 산업단지 특별공급이 진행된다. |
경제 | “우리 가인이랑 잎새주, 잘 부탁드립니다” | 송씨 부친 조연환씨 잎새주 적극 홍보 보해양조가 트로트가수 송가인을 잎새주 모델로 발탁하고 송씨의 고향인 진도를 방문해 잎새주를 홍보하고 있다. “진도의 자랑 가인이와 전라도 대표기업 보해가 힘을 낼 수 있게 잎새주 많이 사랑해주세요.” 국민가수 송가인(본명 조은심)씨가 잎새주 모델이 됐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보해양조와 잎새주에 관한 네티즌과 소비자들의 관심이 뜨겁게 일고 있다. 12일 보해양조에 따르면 진도군 지산면 소앵무길에 있는 송씨의 고향집에는 방문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가운데 송씨의 부친(조연환씨)이 방문객들에게 감사의 답례로 잎새주를 정성스럽게 건네고 ... | 보해양조가 트로트가수 송가인을 잎새주 모델로 발탁하고 송씨의 고향인 진도를 방문해 잎새주를 홍보하고 있는데, 국민가수 송가인(본명 조은심)씨가 잎새주 모델이 됐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보해양조와 잎새주에 관한 네티즌과 소비자들의 관심이 아직까지도 뜨겁게 일고 있다. |
경제 | 광주지역 2개사 ‘억불대 수출탑’ 수상 | 한국알프스㈜·㈜대유글로벌 등 영예 수출탑 23개사, 유공포상 14명 전수식 최근 몇 년간 천만불대 수출탑 수상에 머물렀던 광주 기업이 올해는 2개사가 억불대 수출탑을 올렸다. 한국무역협회 광주전남지역본부와 광주시는 12일 홀리데이 인 광주호텔에서 제56회 무역의 날을 기념해 ‘광주 수출탑 및 유공자 포상 전수식’을 열었다. 이날 수출증진에 기여한 수출탑 23개사와 무역활동 유공자 14명에 대한 포상이 주어졌다. 수출탑 수상기업은 4억불탑 한국알프스㈜, 1억불탑 ㈜대유글로벌 등을 비롯해 23개사다. 특히 4억불대 수출탑을 수상한 한국알프스㈜는 2005년 이래 광주에서 ... | 최근 몇 년간 천만불대 수출탑 수상에 머물렀던 광주 기업이 올해는 2개사가 억불대 수출탑을 올렸는데, 이날 수출증진에 기여한 수출탑 23개사와 무역활동 유공자 14명에 대한 포상이 주어지게 된다. |
정치 | 인공지능 중심도시 광주 전략 구체화작업 잰걸음 | 추진위 정책워크숍…실행방안 모색 6개 분과위 구성 4차 산업혁명의 핵심인 AI(인공지능) 산업을 육성하기 위한 광주시의 발걸음이 빨라지고 있다. 시는 올해 추진했던 다양한 정책 성과와 의미를 되짚어 보고 향후 발전방안 모색을 위한 ‘인공지능 중심도시 광주 만들기 추진위원회 정책워크숍’을 마련해 전략 구체화 작업을 이어갔다. 인재양성, 자동차, 에너지, 헬스케어, 문화콘텐츠, 데이터센터 등 6개 분과위원회를 구성해 세부 실행방안 수립하며 인공지능에 대한 이해와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시민협의체 구성도 추진한다. 11-12일 이틀간 부여 롯데리조트에서 열린 워크숍은 이용섭... | 광주시는 4차 산업혁명의 핵심인 AI(인공지능) 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인공지능 중심도시 광주 만들기 추진위원회 정책워크숍’을 마련해 향후 발전방안을 모색하고 전략 구체화 작업을 이어갔다. |
사회 | 5·18 당시 학생수습위원장 39년만에 재심서 무죄 | 재판부 “헌법 존립·헌정 질서 수호 위한 정당행위” 5·18 민주화운동 당시 학생수습위원장으로 활동했던 대학생이 39년 만에 재심을 통해 무죄를 선고받았다. 광주고법 형사2부(김무신 고법판사)는 소요, 계엄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김창길(61)씨의 재심에서 무죄를 선고했다고 12일 밝혔다. 재판부는 “1980-1981년 비상계엄 당시 전두환 정권의 헌정 질서 파괴 범행을 저지하거나 반대한 행위는 헌법의 존립과 헌정 질서를 수호하기 위한 정당행위로, 범죄가 되지 않는다”고 밝혔다. 김씨는 1980년 5월 학생수습위원회 위원장을 맡아 옛 전남도청을 점거하고 위원회 활동을 ... | 5·18 민주화운동 당시 학생수습위원장을 맡아 옛 전남도청을 점거하고 위원회 활동을 주도했던 대학생이 39년 만에 재심을 통해 무죄를 선고받았다. |
사회 | 광주지방변호사회 우수법관 7명·하위법관 5명 선정 | 광주 변호사들이 우수법관 7명과 하위법관 5명을 선정했다. 12일 광주지방변호사회는 광주변호사회관에서 올해의 법관평가 결과를 발표했다. 우수·친절 법관으로는 ▲김지후(45·연수원 32기) 광주지법 형사11단독 부장판사 ▲류종명(46·연수원 32기) 광주지법 형사10단독 부장판사 ▲박상재(46·연수원 3기) 광주지법 형사7단독 부장판사 ▲정재희(45·연수원 31기) 광주지법 형사12부 부장판사 ▲최두호(42·연수원 32기) 광주지법 순천지원 형사4단독 부장판사 ▲김재향(45·연수원 33기) 광주지법 목포지원 형사3단독 부장판사가 선정됐다. 김지후·류종명·최두호 부장판사... | 12일 광주지방변호사회는 광주변호사회관에서 올해의 법관평가 결과를 발표했는데, 우수·친절 법관으로는 김지후(45·연수원 32기) 광주지법 형사11단독 부장판사, 류종명(46·연수원 32기) 광주지법 형사10단독 부장판사, 박상재(46·연수원 3기) 광주지법 형사7단독 부장판사 등이 선정되었다. |
사회 | 소화전 주변 불법주정차 여전히 ‘기승’ | 관련법 강화 불구 안전신문고 8개월새 1천600여건 신고 화재진압 중요시설…행정당국 적극 단속·엄중 처벌해야 광주의 한 소화전 주변 도로 옆 연석 적색 라인에 쓰여진 ‘소방시설 주정차금지’라는 글귀가 무색하게 불법주정차 차량이 줄지어 세워져있다. 광주지역에서 4대 불법주정차 금지구역중 하나인 소방시설 주변의 불법주정차가 근절되지 않은 채 오히려 늘고 있다. 소방활동 지연을 막기 위해 소화전 앞 연석에 주정차 금지를 알리는 ‘적색 노면 표시’가 도심 곳곳에 설치돼 있지만, 지자체들의 소극적인 단속으로 불법주정차가 이어지고 있다는 지적이다. 화재 진압에 있어 골든타임이 ... | 광주지역에서 4대 불법주정차 금지구역중 하나인 소방시설 주변의 불법주정차가 근절되지 않은 채 오히려 늘고 있는데, 소방활동 지연을 막기 위해 소화전 앞 연석에 주정차 금지를 알리는 ‘적색 노면 표시’가 도심 곳곳에 설치돼 있지만, 지자체들의 소극적인 단속으로 불법주정차가 이어지고 있다는 지적이며, 화재 진압에 있어 골든타임이 중요한 만큼 적극적인 단속과 엄중 처벌에 대한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
정치 | 21대 총선 금배지 쟁탈전 ‘스타트’ | 내일부터 예비후보 등록…본격 선거운동 시작 광주 북구갑, 동남갑, 나주·화순, 순천 ‘빅매치’ 4ㆍ15총선이 4개월 앞으로 다가오면서 광주·전남 입지자들의 발걸음이 빨라지고 있다. 17일 예비후보등록을 전후로 출마기자회견이 절정을 이루면서 워밍업을 끝낸 후보들의 본격적인 이름 알리기 경쟁을 예고하고 있다. 하지만 패스트트랙 통과 여부를 놓고 국회파행이 지속되고 있어 선거법 개정 여부가 정해지지 않은 어수선한 상황에서 지역구 통합·축소 가능성에 해당 선거구 후보들은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무엇보다 내년 총선이 문재인 정부 중간평가라는 점에서 호남텃밭을 놓고 집권여당인... | 호남 곳곳에서 내년 총선을 앞둔 후보들의 치열한 금배지 경쟁이 예고되고 있다. |
정치 | ‘광주형일자리’ 자동차 공장 26일 첫 삽 | 생산직 내년말 단계적 채용 노사민정 사회적 대통합의 광주형일자리 첫 모델인 광주글로벌모터스가 26일 공장 착공 기공식을 열고 본격적인 공사에 돌입한다. 민선7기 광주시가 노동계를 비롯해 현대차와 수개월 협상 끝에 이뤄낸 결실이 현실화되면서 광주형일자리 사업이 날개를 달 것으로 예상된다. 15일 시에 따르면 26일 광주글로벌모터스 자동차 공장 기공식에 정부 주요 부처·광주시·글로벌모터스 관계자와 주주로 참여한 지역 경제인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광주글로벌모터스는 공장 신축을 위한 사업자 선정과 행정 절차를 진행 중이다. 신축공사 입찰은 제한 경쟁·최저가·내역 입찰 방식... | 민선7기 광주시가 사회적 대통합의 광주형일자리 모델인 광주글로벌모터스가 26일 공장 착공 기공식을 하여 공사에 돌입한다.생산직 채용은 투명성을 확보하려 외부 전문업체에 위탁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
정치 | 이개호, 내년 국비 대거 증액 ‘예산 달인’ 입증 | 심혈관센터, 한국정원센터 등 지역발전 새로운 장 열어 ‘예산 달인’ 이개호 의원(더불어민주당, 담양 함평 영광 장성·사진)이 2020년 국비예산 국회 심의과정에서도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뒀다. 지난 10일 국회를 통과한 내년 정부 예산 가운데 이개호 의원이 순수 증액 또는 신규 확보한 담양, 함평, 영광, 장성 4개 군 예산은 총 12건으로 77억원을 순증한 437억을 반영(총 사업비 2천340억원)해 ‘예산통’임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주목할 만한 성과는 국립심혈관센터 구축, 한국정원센터 조성 등 국립기관을 유치하기 위한 예산을 확보함으로써 지역발전의 새로운 토대... | ‘예산 달인’ 이개호 의원(더불어민주당, 담양 함평 영광 장성·사진)이 2020년 국비예산 국회 심의과정에서도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뒀는데, 지난 10일 국회를 통과한 내년 정부 예산 가운데 이개호 의원이 순수 증액 또는 신규 확보한 담양, 함평, 영광, 장성 4개 군 예산은 총 12건으로 77억원을 순증한 437억을 반영(총 사업비 2천340억원)해 ‘예산통’임을 다시 한 번 입증되었다. |
정치 | 전남도, 경제 분야 국비 최다 新성장동력산업 육성 청신호 | 내년 46건 1천290억…‘블루 이코노미’ 사업 대거 반영 전남도가 내년 정부 예산에서 경제분야 역대 최다인 1천290억원을 확보, 신성장산업 육성에 청신호를 켰다. 도는 15일 “2020년 정부예산에 전남 성장을 견인할 경제산업 분야 총 46건에 1천290억원의 신규 및 계속사업이 반영돼 신성장산업에 활력을 불어넣게 됐다”고 밝혔다. 이는 경제산업 분야 예산 역대 최다로 총 사업비는 1조1천928억원에 달한다. 전남도의 핵심 시책인 ‘청정 전남, 블루 이코노미’ 사업과 신성장 동력 사업이 대거 반영됐다. 대표적 미래 먹거리산업인 e-모빌리티와 드론 분야에서 신규 사... | 15일 전남도가 내년 정부 예산에서 역대 최다가격을 확보해 신성장산업 육성에 청신호를 켜며 “2020년 정부예산에 전남 성장에 신규 및 계속사업이 반영돼 신성장산업에 활력을 불어넣게 됐다”고 밝혔다. |
정치 | 광주대표도서관 국제설계공모 새 역사 | 61개국 817개팀 참가 등록…국제적 관심 입증 광주대표도서관 건립을 위한 국제설계공모에 전례 없는 국제적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15일 시에 따르면 참가등록 접수를 마감한 결과, 국내 193개팀을 포한한 61개국 817개팀이 최종 등록한 것으로 파악됐다. 국내에서 진행된 국제설계공모에 이처럼 많은 참가자가 몰린 것은 매우 이례적인 경우로, 2003년 백남준아트센터 공모전에 940여개팀이 접수한 이후 처음이라고 시는 밝혔다. 2018년 서울 광화문광장 국제공모에 477개팀이 접수를 한 것을 제외하고는 최근 국제설계공모는 100개팀 내외가 일반적이다. 광주대표도서관 건... | 광주대표도서관 건립을 위한 국제설계공모에 전례 없는 국제적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데, 15일 시에 따르면 참가등록 접수를 마감한 결과, 국내 193개팀을 포한한 61개국 817개팀이 최종 등록한 것으로 파악되었다. |
정치 | 전남혁신센터, 수도권 관광객 1만명 유치 | 오늘 여수서 기념식…신성장 ‘블루 투어’ 선도 기관 기대 전남창조경제혁신센터가 전남지역 우수 관광상품 개발 등으로 수도권 관광객 1만 명 유치를 달성, 16일 오후 2시 여수엑스포 컨벤션센터에서 기념식을 갖는다. 기념식엔 김영록 전남지사와 김문환 광주전남중소기업청장, 권오봉 여수시장, 정창선 광주상공회의소 회장 등 각계 인사 500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전남혁신센터는 이번 행사에서 전남도, 전국 관광산업 관계자와 함께 수도권 홈쇼핑 관광객 1만 명 달성 성과를 공유하는 등 전국적으로 전남 ‘블루 투어’를 확산하는 계기로 삼을 계획이다. 전남혁신센터는 2016년부터 전... | 전남창조경제혁신센터가 전남지역 우수 관광상품 개발 등으로 수도권 관광객 1만 명 유치를 달성, 16일 오후 2시 여수엑스포 컨벤션센터에서 기념식을 갖는데, 전남혁신센터는 이번 행사에서 전남도, 전국 관광산업 관계자와 함께 수도권 홈쇼핑 관광객 1만 명 달성 성과를 공유하는 등 전국적으로 전남 ‘블루 투어’를 확산하는 계기로 삼을 것이라고 밝혔다. |
정치 | 국회·광주...‘5·18 진상규명’ 토론회 | 진상조사위 연내 출범 의미·과제 논의 보안사 사진첩·문서 활용방안 등 모색 최근 5·18진상규명 특별법 일부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것을 계기로 5·18진상조사위원회의 연내 출범이 다가오고 있는 가운데 의미와 과제를 심도있게 진단하는 토론회가 잇따라 열려 주목된다. 보안사 사진첩과 문서공개를 주도한 대안신당 박지원, 장병완, 천정배, 최경환 국회의원과 5·18기념재단, 5·18민주유공자 유족회, 5·18민주화운동 부상자회, 5·18 구속부상자회 공동주최로 16일 오전 10시30분 국회의원회관 제3세미나실에서 토론회가 개최된다. 김재윤 건국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 최근 5·18진상규명 특별법 일부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것을 계기로 5·18진상조사위원회의 연내 출범이 다가오고 있는 가운데 16일 토론회가 개최된다. |
정치 | 광주시, 내년부터 사회복지시설 감사 | 광주시는 내년부터 사회복지시설에 대한 감사를 실시한다. 15일 시에 따르면 사회복지시설에 대한 감사결과 부적정한 업무처리실태가 일부 드러나고, 2020년 예산이 2조원을 넘겨 운영의 공공성과 투명성을 확보할 필요성이 제기됨에 따라 감사를 추진한다. 이번 감사는 지난달 27일 광주시의회 김익주 행정자치위원장이 대표발의한 ‘광주광역시 사회복지시설 감사 조례’가 본회의를 통과함에 따라 실시된다. 이 조례는 시 감사위원회를 중심으로 사회복지시설의 보조금에 관한 회계 관련 및 공사, 구매 등 계약업무, 부동산 및 장비 등 자산관리 전반사항을 감사하도록 규정하고 있으며 15일 ... | 28억원에 이르는 직접 상품 판매 수익은 물론 경제 활성화와 블루 이코노미 전남 관광 홍보 등 간접 효과도 거둔 것으로 평가받고 있는데, 이번 감사는 지난달 27일 광주시의회 김익주 행정자치위원장이 대표발의한 ‘광주광역시 사회복지시설 감사 조례’가 본회의를 통과하면서 실시된다. |
정치 | 대신협 “디지털분과위 구성 현안 적극 대처” | 대한민국지방신문협의회(대신협)가 디지털분과위원회 구성과 함께 자치분권대상 시상을 통해 지역신문 현안에 적극 대처하기로 했다. 대신협은 지난 12일 인천 홀리데이 호텔 회의실에서 제6차 대한민국지방신문협의회 사장단 정기회의를 열고 이같이 결의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네이버 등 대형 포털의 지역뉴스 차별적 서비스와 진입장벽 등으로 대신협 회원사들이 겪는 어려움에 대해 집중 논의했다. 이들은 현행 제도의 문제점을 파악하고 구체적인 개선책을 마련해야 한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뉴미디어와 디지털 시대 도래에 따라 나타난 대형 포털사이트(네이버 등)의 독과점 현상이 지역신문과 지방... | 대한민국지방신문협의회(대신협)가 디지털분과위원회 구성과 함께 자치분권대상 시상을 통해 지역신문 현안에 적극 대처하기로 했는데, 이들은 현행 제도의 문제점을 파악하고 구체적인 개선책을 마련해야 한다는 의견을 제시했으며, 특히 네이버 모바일 입점에 필요한 제휴기준에서 뉴스제휴평가위(제평위)의 심의기준이 모호하다는 지적과 대신협 회원사가 그 개선방안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고 의견을 모았다. |
정치 | 동구명장명인장인協 재능기부 지역사회 ‘귀감’ | 무등육아원서 강연·체험부스 운영 광주 동구명장명인장인협회가 지난 14일 무등육아원에서 첫 번째 재능기부 행사를 개최해 지역사회에 훈훈한 귀감이 되고 있다. 이번 재능기부는 명장명인장인들의 재능과 노하우를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차원에서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김진숙, 최상원, 정찬이, 정제식, 유시영 회원이 차례로 나서 역경을 딛고 오늘의 대작가 반열에 오르기까지 과정을 이야기형식으로 풀어낸 강연을 진행했다. 이어 미용, 목공예, 사진, 금속공예, 민화, 전통자수, 조각보, 목공예 의류제화 등 8개 장르 체험부스를 운영해 좋은 반응을 얻었다. 연말연시를 맞아 원생들에... | 광주 무등육아원에 열린 명장명인장인들의 재능기부 행사가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
정치 | “경로당 웃음꽃 피는 마을사랑방 됐어요” | 동구, 6개 소통경로당 운영…참여·소통 활성화 기여 나눔밥상·이웃친화 등 프로그램 다채…공유공간 활용 “주민들끼리 함께 음식을 만들고 나누니 밥맛도 좋고 사는 재미가 넘칩니다.” 김영식 어르신(78)은 ‘함께하는 나눔밥상’ 행사가 있는 날이면 아침부터 마음이 설렌다. 인근 초등학교 학생들이나 어린이집 원아들이 경로당을 찾아오는 ‘손자랑 오순도순’ 세대공감도 손꼽아 기다리는 프로그램이다. 김 어르신은 “노인들끼리 TV를 보거나 무료한 시간을 보낼 때보다 젊은 사람들이 자주 드나드니 경로당에 전에 없던 활기가 생겼다”고 무척 반가워했다. 이 모두가 광주 동구가 올해 4월... | 광주 동구는 기존경로당과는 다른 마을주민 모두에게 경로당을 개방해 참여와 소통, 돌봄공간으로 활용하는 소통경로당을 삼성경로당(충장동) 등 6개 경로당에서 지정·운영 중이다. |
정치 | 서구 ‘상무1동 기아워드 사업’ 성료 | 기아차·주민 등 민·관·기업 협업 마을사업 추진 광주 서구 상무1동과 기아자동차, 주민이 함께 추진해온 상무1동 기아위드(with)사업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15일 서구에 따르면 ‘모두가 행복하고 깨끗한 안전마을 만들기’라는 목표아래 진행된 기아위드(with)사업은 상무1동 주민이 주체가 돼 지역의 현안 과제를 발굴하고, 기아자동차 광주공장이 지역사회 공헌의 일환으로 2천500여만원의 사업비를 지원해 추진됐다. 지난 6월부터 12월까지 추진된 기아위드(with) 사업은 민주시민의식 강화 및 복지마인드 함양을 위한 기아위드(with) 마을학교 프로그램과 주민들의 삶의... | 19년 6~12월에 광주 서구 상무 1동 주민과 기아자동차, 행정이 협업하여, ‘모두가 행복하고 깨끗한 안전마을 만들기’라는 목표로 ‘상무 1동 기아워드(with)’사업을 진행하였다. |
정치 | 전남 사회적경제기업 2천개 육성 본궤도 | 올해 기업 수 17%↑…행안부 유통지원센터 공모 선정 등 성과 전남도가 역점 추진하는 사회적경제기업 육성 사업이 올해 본궤도에 올라 정상적인 순항을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도에 따르면 12월 현재 전남의 사회적경제기업은 전년 같은 기간보다 197개(17%) 늘어난 1천333개로 집계됐다. 협동조합이 792개로 가장 많고, 다음으로 마을기업 245개, 사회적기업 214개, 자활기업 82개 순이다. 매출과 고용 사정도 나아졌다. 2018년 말 기준 사회적경제기업 총 매출액은 1천890억원으로 전년보다 122억원(7%) 증가했다. 사회적기업과 마을기업의 상근직... | 전남도가 역점 추진하는 사회적경제기업 육성 사업이 올해 본궤도에 올라 정상적인 순항을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는데, 15일 도에 따르면 12월 현재 전남의 사회적경제기업은 전년 같은 기간보다 197개(17%) 늘어난 1천333개로 집계됐고, 협동조합이 792개로 가장 많았다. |
정치 | 수영센터 1순위 후보지 ‘남부대’ 선정 | 국제규격 50m 경영풀 등 첨단시설 2023년 준공 학교-생활-엘리트 수영 연결 광주형 모델 구축 남부대학교가 한국수영진흥센터 1순위 후보지로 선정됐다. 광주시는 ‘한국수영진흥센터 후보지 평가위원회’가 후보 지역에 대해 평가한 결과 1순위로 광산구 남부대가 결정됐다고 15일 밝혔다. 시는 지난달 29일 4개 자치구로부터 후보지 신청서를 접수하고 ▲건축가능 면적 ▲부지 매입비용 등 7개 항목에 대해 ‘정량평가’를 실시했다. 평가대상 후보지는 서구 염주수영장, 남구 광주대, 북구 일곡근린공원, 광산구 남부대 4개 지역이다. 시는 ‘정성평가’의 공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후보... | 시는 지난달 29일 4개 자치구로부터 후보지 신청서를 접수하고 건축가능 면적, 부지 매입비용 등 7개 항목에 대해 ‘정량평가’를 실시했는데, 그 중에서 남부대학교가 한국수영진흥센터 1순위 후보지로 선정됐으며, 앞으로 시는 1순위 후보지와 한국수영진흥센터 설립을 위한 협의를 진행하고, 2020년부터 설계에 들어갈 예정이다. |
사회 | “광주·전남 지역사회 혁신위 구성하자” | 대학총장協 주최 ‘제1회 지역사회 포럼’서 제기 광주·전남이 지역소멸 위기를 극복하고 혁신을 통한 미래 향유를 위해 지자체와 대학, 기업, 연구소 및 공공기관, 언론, 지역민이 유기적으로 연결된 가칭 ‘지역사회 혁신위원회’를 구성하자는 제안이 나왔다. 광주전남지역대학교 총장협의회는 지난 13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제1회 지역사회 포럼을 개최했다. 주정민 전남대 기획조정처장은 포럼에서 ‘광주·전남지역 혁신과 대학의 역할’이란 주제발표를 통해 “우리나라 지역사회는 저출산 고령화와 지역산업 경쟁력이 취약해지고, 지역대학은 학령인구 감소와 지역 고졸자의 수도권 진학 등... | 주정민 전남대 기획조정처장은 혁신위에서 지자체는 재원, 제도, 정책 지원을 담당하고, 지역기업은 지역대학과 연계 협력해 인력과 기술의 공급체계를 맡아야 한다며 기업, 연구소 및 공공기관 등이 유기적으로 연결된 가칭 '지역사회 혁신위원회'를 구성하자고 제안하였다. |
사회 | 도교육청 내년 예산 3조8천733억 확정 | 친환경 급식·무상교육 확대 전남도교육청은 2020년 예산 3조8천733억5천만원이 도의회 의결을 통해 확정됐다고 15일 밝혔다. 이는 당초 도교육청이 제출한 안보다 1억5천만원 늘어난 것이며, 2019년 본예산에 비해 340억5천만원(0.9%) 증가했다. 이번 도교육청 예산의 가장 큰 특징은 GMO(유전자변형 농산물) 없는 친환경 학교급식 확대와 고등학교 교복 지원, 고등학교 전학년 무상교육 지원 등을 통한 보편적 교육복지 실현이다. 도교육청은 GMO 없는 친환경 학교급식을 위해 지원 품목을 확대했다. 또, 중학교 신입생과 고등학교 신입생에게 교복을 지원하기 위해 9... | 전남도교육청은 내년 예산을 도의회의결을 통해 확정해 유전자 변형 없는 친환경 학교급식 확대와 고등학교 교복지원,무상교육 지원등 보편적 교육복지 실현을통해 수요자인 학생과 학부무의 만족도가 높아지고,학생이 학습에 전념하는 계기를 마련한다. |
사회 | 미세먼지 없는 청정 광주 만들기 총력 | 특별대책위 출범…내년부터 전 지역 공회전 제한 비상저감조치 시행일엔 노후경유차 운행금지 추진 광주시가 내년부터 모든 지역에서 자동차 공회전을 제한하는 등 강도 높은 미세먼지 저감에 나선다. 15일 시에 따르면 광주지역 미세먼지 배출을 저감하고 미세먼지에 대한 대응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미세먼지특별대책위원회가 지난 13일 출범했다. 5월15일 ‘광주광역시 미세먼지 저감 및 관리에 관한 조례’가 제정됨에 따른 것으로 이날 첫 회의가 열렸으며, 미세먼지 발생 현황과 저감 대책을 점검했다. 시는 터미널, 차고지, 주차장 등 현행 118곳인 공회전 제한지역을 전역으로 확... | 광주시가 내년부터 모든 지역에서 자동차 공회전을 제한하는 등 강도 높은 미세먼지 저감에 나서는데, 시는 터미널, 차고지, 주차장 등 현행 118곳인 공회전 제한지역을 전역으로 확대해 내년 1월1일부터 실시하며, 학교 환경위생 정화구역 등 특별히 공회전을 제한할 필요가 있는 지역은 중점 제한 장소로 지정·관리한다. |
사회 | “약한 지적장애·음주 심신미약 안돼” | 광주지법, 묻지마 범행 40대 징역형 불특정 여성들에게 흉기를 휘두른 남성이 심신미약을 주장했으나 법원이 이를 받아들이지 않고 실형을 선고했다. 광주지법 형사11부(송각엽 부장판사)는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특수강제추행), 특수상해 혐의로 기소된 최모(44)씨에게 징역 4년을 선고했다고 15일 밝혔다. 신상정보 3년간 공개·고지, 5년간 아동 ·청소년·장애인 관련 기관 취업제한, 5년간 위치추적 전자장치 부착 등도 명령했다. 최씨는 지난 8월5일 12시15분께 광주 서구 한 여관에서 여주인을 흉기로 위협하며 가슴을 만지려다가 여주인이 소리를 지르자 ... | 불특정 여성들에게 흉기를 휘두른 남성이 심신미약을 주장했으나 법원이 이를 받아들이지 않고 실형을 선고했으며 광주지법 형사11부(송각엽 부장판사)는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특수강제추행), 특수상해 혐의로 기소된 최모(44)씨에게 징역 4년을 선고했다고 15일 밝혔으며 재판부는 피고인이 경도의 지적장애를 진단받은 점과 범행 경위를 토대로 심신미약을 인정하지 않았고 치료감호 청구도 기각했다. |
사회 | ‘골프, 12·12 오찬’...전두환 재판 출석하라 | 오늘 광주지법서 재판…‘불출석 허가’ 변동 없어 5월단체·광주시 “죗값 묻겠다”…비판 여론 확산 권력 찬탈을 위해 국민을 학살한 전두환씨가 골프장 나들이에 이어 12·12 군사반란 자축 행보로 공분을 사고 있다. 사진은 지난 11월 전씨가 지인들과 함께 골프를 치는 모습(왼쪽)과 12·12 군사반란을 일으킨 지 40년이 되는 날인 지난 12일 고급 음식점에서 기념 오찬을 즐기는 장면. /정의당 제공 전두환(88)이 최근 골프, 오찬회동을 하는 모습이 포착되면서 형사 재판 출석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건강 등의 이유로 전씨 측이 신청한 불출석을 허가한 재판... | 전두환(88)이 최근 골프, 오찬회동을 하는 모습이 포착되면서 형사 재판 출석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는데, 건강 등의 이유로 전씨 측이 신청한 불출석을 허가한 재판부가 다음 재판에서 전씨에게 소환 요구를 할지 주목이 된다. |
사회 | 관급공사 수주 대가 5천만원 수뢰 화순군 비서실장 징역 3년6개월 | 관급공사 수주 대가로 뇌물을 받은 혐의로 구속된 화순군 공무원이 실형을 선고받았다. 광주지법 형사12부(박현 부장판사)는 지난 13일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뇌물수수) 혐의로 기소된 화순군 비서실장 A(46)씨에게 징역 3년6개월에 벌금 5천만원, 추징금 5천만원을 선고했다. A씨에게 뇌물을 전달해 같은 혐의로 기소된 화순군 과장급 공무원 B(50)씨에게는 벌금 2천만원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지자체에서 발주하는 공사를 수주하게 해주는 대가로 뇌물을 받아 죄책이 무겁다. A씨는 뇌물을 개인적인 용도로 모두 쓰고 현재까지 반환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 광주지법 형사12부(박현 부장판사)는 지난 13일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뇌물수수) 혐의로 기소된 화순군 비서실장 A(46)씨에게 징역 3년6개월에 벌금 5천만원, 추징금 5천만원을 선고했고, A씨에게 뇌물을 전달해 같은 혐의로 기소된 화순군 과장급 공무원 B(50)씨에게는 벌금 2천만원을 선고하였다. |
경제 | 무안-영광 앞바다 잇는 칠산대교 18일 개통 | 지역경제·전남 해양관광벨트 활성화 기대 오는 18일 오후 5시 무안 해제면과 영광 염산면을 잇는 칠산대교가 개통될 예정이다. 사진은 칠산대교의 모습. 무안군 해제면에서 영광군 염산면을 잇는 칠산대교가 개통된다. 15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국도 77호선 영광-해제 도로건설공사 구간이 마무리 돼 오는 18일 오후 5시부터 차량 통행을 시작한다. 이번에 개통될 구간은 지난 2012년 9월 착공 이후 사업비 1천628억원이 투입돼 해제면과 염산면을 잇는 2차로 도로(폭 11.5m)를 신설 또는 확장 건설한 것이다. 특히 이번에 개통된 도로는 국도 77호선의 미개통 구간인 함... | 오는 18일 오후 5시 무안 해제면과 영광 염산면을 잇는 칠산대교가 개통될 예정인데, 이번에 개통된 도로는 국도 77호선의 미개통 구간인 함평만을 횡단하는 칠산대교(해상교량·1.82㎞)를 포함하고 있어 무안군과 영광군을 직접 연결하는 도로를 신설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국토부는 설명하였다. |
경제 | 혁신도시 ‘이노시티 애시앙’ 선착순 분양 | 부영주택, 3.3㎡당 평균 860만원대 가격 선보여 4bay 혁신설계…전 세대 시스템 에어컨 등 제공 조경 특화·고화질 CCTV 설치…주거쾌적성 갖춰 부영주택은 나주시 빛가람동 1번지에 위치한 광주전남혁신도시 B1블럭 ‘이노시티 애시앙’의 잔여세대를 선착순으로 분양한다고 15일 밝혔다. 2020년 9월 입주예정인 ‘이노시티 애시앙’는 4bay 혁신 설계와 전 세대 시스템 에어컨, 발코니 확장을 무상으로 제공하는 파격적인 조건을 내세웠다. 단지는 지하 1층, 지상 13-20층 23개동 규모로 실속 면적인 전용면적 84㎡(A B C) 단일평형, 총 1천478세대의 대단지... | 부영주택이 2020년 9월 입주예정인 '이노시티 에시앙' 을 3.3㎡당 평균 860만원대의 파격 조건으로 선착순 분양한다. |
스포츠 | KIA 윤석민, 그라운드 떠난다 | 지난 13일 전격 은퇴 선언 “정상적인 투구 어려운 상황, 후배들에게 기회 주고 싶어” 지난해 10월12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KIA와 롯데 의 경기에서 KIA 윤석민이 마지막 아웃카운트를 잡으며 환호하고 있다. /KIA 타이거즈 제공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 투수 윤석민이 지난 13일 전격 은퇴를 선언했다. 윤석민은 이날 구단을 통해 “다시 마운드에 서기 위해 노력했지만, 정상적인 투구가 어려운 상황”이라며 “재활로 자리를 차지하기보다 후배들에게 기회가 생길 수 있게 은퇴를 결심했다”고 밝혔다. KIA는 윤석민의 의견을... | 지난 13일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 투수 윤석민이 구단을 통해 "정상적인 투구가 어려운 상황”이라며 “후배들에게 기회가 생길 수 있게 은퇴를 결심했다”고 선언했다. |
정치 | 민주, 광주 13명·전남 20명 ‘후보 적격’ 판정 | 후보검증위 1차 310명 검증, 적격 대상자 발표 양향자·주철현·장만채·신정훈 등 ‘계속 심사’ 더불어민주당 공직선거후보자검증위원회는 16일 내년 21대 총선에 나설 후보자 중 1차 검증대상자 310명에 대한 검증결과를 발표했다. 민주당 후보검증위 검증 결과 광주의 경우 ▲동남갑 윤영덕, 이정희, 최영호 ▲동남을 김해경, 이병훈 ▲서을 이남재 ▲북갑 정준호, 조오섭 ▲북을 이형석, 전진숙 ▲광산갑 이용빈 ▲광산을 김성진, 민형배 등 13명이 후보 적격판정을 받았다. 이와 달리 양향자(서을), 최회용(서을), 박시종(광산을) 3인은 1차 관문을 통과하지 못하고 ‘계속 ... | 더불어민주당의 공직선거후보자검증위원회는 16일에 21대 총선 후보자 310명에 대한 1차 검증결과를 발표하며, 광주 13명, 전남 20명 등 총 267명에 대한 적격 판정과 43명에 대한 계속 심사 명단을 공개했다. |
정치 | UN기후변화협약총회 유치 닻 올렸다 | 전남·경남 등 남해안·남중권 10개 시·군 유치위원회 출범 “COP28 유치” 지구온난화로 인한 피해를 줄이기 위해 에너지정책, 온실가스규제 등 실절적인 협약 이행에 대해 논의하는 최고 의사결정기구인 ‘제28차 UN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8) 남해안·남중권 유치위원회 출범식’이 16일 오후 여수엑스포장에서 열렸다. 이날 김영록 전남지사 등 참석자들이 유치를 기원하는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전남도 제공 전남도와 경남도, 여수시는 16일 오후 여수세계박람회장에서 ‘2022 제28차 UN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 남해안 남중권 유치위원회’ 출범식을 갖고 본격적인 유치... | 전남도와 경남도, 여수시는 16일 오후 여수세계박람회장에서 ‘2022 제28차 UN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 남해안 남중권 유치위원회’ 출범식을 갖고 본격적인 유치활동에 들어가는데, 남해안·남중권은 여수, 순천, 광양, 고흥, 구례와 경남 진주, 사천, 하동, 남해, 산청 등 10개 시·군이며, 출범식은 ‘화합으로 함께 여는 희망의 미래’라는 주제로 열렸다. |
정치 | 광주시 ‘C-ITS’ 불공정 입찰 논란 | 타지역 比 평가 배점 차 커…“공정 참여 기회 박탈” 市 “동등 실적 업체 적어 유사 실적 감안 배점 상향” <차세대지능형교통시스템> 광주시 차세대지능형교통시스템(C-ITS) 실증사업의 공모가 공정경쟁을 위한 기회 보다는 특정업체를 위한 것이라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특히 타지역 사례에 비교해 평가 점수를 세분화하지 않고, 실적에 따라 평가 배점에서 차등폭을 높게 설정하면서 신규 또는 참여 기회를 제한하고 있다는 지적이다. 16일 광주시에 따르면 국토교통부 주관 국고보조 공모사업으로 총사업비 250억원 규모의 차세대지능형교통시스템(C-ITS) 구축사업을 재공모해 1... | 광주시 차세대지능형교통시스템(C-ITS) 실증사업의 공모가 공정경쟁을 위한 기회 보다는 특정업체를 위한 것이라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는데, 특히 C-ITS가 신사업 분야로 실증단계여서 동등 실적이 있는 업체가 한정적인 점, 조달청의 권고사항인 최고 점수와 최저 점수의 차이가 배점한도의 30%를 초과해 부합하지 않다고 하였다. |
정치 | 광주시, 공동주택관리규약 준칙 개정 | 관리동 어린이집 임대료 기준 보육정원에서 현원으로 현실화 광주시는 투명하고 효율적인 공동주택 관리를 위한 ‘광주시 공동주택관리규약 준칙’ 일부 개정안을 확정·공고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개정은 공동주택 관련법령 상위법 개정사항을 반영하고, 제도개선 권고사항과 준칙 운영상의 미비점을 보완·개선하기 위해 추진됐다. 개정안에는 ▲준칙 개정 후, 개별 관리규약 개정까지의 시한(90일 이내) 마련 ▲관리동 어린이집 운영 결정 방법 및 임대료 산정 기준 정비 ▲세대별 수도요금 산정기준 및 잉여금 처리기준 정비 ▲주택관리업자 등 사업자 선정 시 적격심사제 표준평가 세부배점표 ... | 광주시는 공동주택 관련법령 상위법 개정사항을 반영하고, 제도개선 권고사항과 준칙 운영상의 미비점을 보완·개선하기 위해 '광주시 공동주택관리규약 준칙' 일부 개정안을 확정·공고했다고 16일 밝혔다. |
정치 | 전남 문화관광해설사, 우수 해설사례 공유 | 보성서 경진대회…특산물 바자회 통한 나눔행사도 전남도는 문화관광자원에 대한 새 해설 스토리를 발굴하고 우수 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전남도 문화관광해설사 경진대회를 16일 보성 문화예술회관에서 열었다. 문화관광해설사 경진대회에는 22개 시·군 350여명의 해설사가 참석했다. 김영록 전남지사가 행사장을 찾아 유공자 표창장과 신규 해설사 39명에 대한 수료증을 전달한 후 해설사들의 활동을 격려하고 앞으로의 노력을 당부했다. 경진대회에서는 22개 시·군을 대표하는 해설사가 지역 문화관광자원에 대한 독창적 스토리로 진행하는 해설 기법을 공유하며 친목을 다졌다. 경쟁을 통해 보다... | 전남도는 문화관광자원에 대한 새 해설 스토리를 발굴하고 우수 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22개 시·군 350여명의 해설사가 참석한 전남도 문화관광해설사 경진대회를 16일 보성 문화예술회관에서 열었다. |
정치 | ‘점핑’·‘3도어’ 등 출퇴근 전용 시내버스 도입한다 | 市, 준공영제 개선방안 발표 출퇴근 시간대 이용자들이 일시에 몰려 제때에 버스를 타지 못하는 병목정류소에 점핑버스 또는 3-Door 출퇴근 전용버스가 추가 투입된다. 또한 노폭이 좁고 이용 수요가 적은 곳에는 준중형버스를 운영하며, 노선 신설이 필요한 경우 입찰제를 도입한다. 광주시는 16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준공영제 혁신TF 회의를 열고 ‘시내버스 준공영제 운영 개선계획’을 확정·발표했다. 먼저 시민들에게 보다 편리하고 개선된 대중교통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서비스 평가 매뉴얼에 교통사고, 음주사고, 부도덕한 행위 발생시 감점 항목과 운송업체의 전화 친절도 등 민원... | 출퇴근 시간대 이용자들이 일시에 몰려 제때에 버스를 타지 못하는 병목정류소에 점핑버스 또는 3-Door 출퇴근 전용버스가 추가 투입되고, 또한 노폭이 좁고 이용 수요가 적은 곳에는 준중형버스를 운영하며, 노선 신설이 필요한 경우 입찰제를 도입하는데, 먼저 시민들에게 보다 편리하고 개선된 대중교통 서비스를 제공하려고 많은 사람들의 의견을 반영한다고 말하였다. |
정치 | 2047년 전남 ‘고령자 가구’ 60%대 육박 | 중위 연령은 69.6세…전국서 가장 높아 올해 1인가구 비중 광주·전남 30% 넘겨 2047년에 전남지역 65세 이상인 ‘고령자 가구’가 전체 가구의 60%대에 육박할 것으로 나타났다. 고령화 문제와 더불어 올해 광주·전남지역의 1인 가구가 30%대를 넘어섰다. 통계청이 16일 발표한 ‘장래가구특별추계 시도편 : 2017-2047년’을 보면 가주구가 65세 이상인 고령자 가구는 2017년 399만8천 가구에서 2047년 1천105만8천 가구로 2.8배로 불어날 전망이다. 2047년 전망치를 시도별로 보면 17개 시·도 중 절반 이상인 9개 시·도에서 고령자 가구 비중... | 2047년 전남지역 65세 이상인 ‘고령자 가구’가 전체 가구의 60%대로, 중위연령은 69.6세로 전국서 가장 높을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올해 광주·전남지역의 1인 가구는 30%대를 넘어섰다. |
정치 | 총선 예비후보등록...선거법은 ‘깜깜이’ | 오늘부터 시작…선거제 개편이 선거구 획정 ‘발목’ “내년 2월26일前 마쳐야”…개정 마지노선 ‘1월 초’ 내년에 실시되는 제21대 총선(4월15일) 예비후보자 등록 시작을 하루 앞둔 16일 오전 광주 서구선거관리위원회에서 직원들이 예비후보자 등록 접수 준비를 하고 있다. /김애리 기자 내년 4월15일 실시되는 21대 총선 예비후보자 등록이 17일 시작된다. 하지만 선거구 획정은 아직 이뤄지지 못하면서 예비후보자들은 ‘깜깜이’ 상태로 등록하게 됐다. 공직선거법상 선거일 1년 전 확정하도록 하고 있음에도 총선을 넉 달 앞둔 시점까지 차일피일 미뤄져 자신이 출마하려는 지역... | 21대 총선(20.04.15.)의 예비 후보자 등록이 시작되었으나, 선거제 개편이 미뤄져 예비후보자들은 선거구가 획정되지 못한 채로 예비후보자 등록을 하게 되었다. |
정치 | “5·18 조사위, 부실조사 반면교사 삼아야” | 진상규명조사위 출범 앞두고 국회서 전문가 토론회 연내 출범을 앞둔 5·18 진상규명조사위원회는 미완으로 끝난 과거 진상조사 과정을 반면교사로 삼아야 한다는 목소리가 이어졌다. 대안신당 박지원·장병완·천정배·최경환 국회의원과 5·18기념재단, 5월 3단체(유족회·부상자회·구속부상자회) 등은 16일 국회에서 ‘5·18 비공개 자료 공개 의미와 진상조사위원회 출범 긴급 토론회’를 열었다. 발제자로 나선 허연식 5·18부상자회 연구실장은 “12·12와 5·18사건 수사는 정치적·사법적 처벌에만 집중한 나머지 진상규명에 이르지 못했다”며 “실체적 진실규명을 하지 못했던 당시의... | 대안신당 국회의원 4인과 5·18기념재단, 5월 3단체는 16일 5·18진상규면조사위원회의 출범에 앞서 국회에서 열린 5·18 비공개 자료 공개 의미와 진상조사위원회 출범 긴급 토론회에서 과거 부실 조사와 1988 국회 특위, 1994 검찰 수사의 문제점에 대한 토론을 진행하였다. |
정치 | 일자리위·광주시 상생형 지역일자리 워크숍 | 14개 광역시·도 상생발전 협약 대통령직속 일자리위원회와 광주시는 16일 광주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2019년도 상생형 지역일자리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일자리위원회와 14개 광역시도(수도권 제외) 간 ‘상생형 지역일자리의 성공과 확산’을 위한 상생발전 협약 체결, 지역별 상생형 지역일자리 추진현황, 정부의 정책방향 소개 등을 통해 상생형 지역일자리 확산 및 지역 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 이 자리에는 이용섭 광주시장, 이목희 일자리위원회 부위원장, 박광태 GGM 대표이사, 14개 광역 시·도 및 기초단체, 산업통상자원부, 고용노동부 등... | 대통령직속 일자리위원회와 광주시는 16일 광주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2019년도 상생형 지역일자리 워크숍’을 개최했는데, 이번 워크숍은 일자리위원회와 14개 광역시도(수도권 제외) 간 ‘상생형 지역일자리의 성공과 확산’을 위한 상생발전 협약 체결, 지역별 상생형 지역일자리 추진현황, 정부의 정책방향 소개 등을 통해 상생형 지역일자리 확산 및 지역 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으며, 워크숍은 17일까지 1박2일로 개최된다고 밝혔다. |
사회 | ‘골프·호화오찬’ 전두환 여전히 재판 불출석 | 전씨 변호인 “불출석은 검찰서 먼저 제안한 것” 의견서 공개 전두환의 사자(死者) 명예훼손 재판이 16일 광주에서 또다시 열렸으나 전씨는 이날도 법정에 나타나지 않았다. 전씨는 알츠하이머를 앓고 있다고 주장했으나 최근 골프·오찬회동을 하는 모습이 포착되면서 비판이 거센 가운데 정치권과 시민단체에서 형사 재판 출석 요구가 커지고 있다. 전씨에 대한 재판은 이날 오후 2시 광주지법 201호 형사대법정에서 형사8단독 장동혁 부장판사 심리로 열렸다. 장 부장판사는 재판을 시작하며 “지난 기일에 피고인의 불출석에 관해 검찰과 변호인 측의 의견을 들었다. 재판부가 고민한 결과 ... | 알츠하이머를 앓고 있다고 주장했으나 최근 골프·오찬회동을 하는 모습이 포착되면서 거센 비판을 받고 있는 전두환은 16일 오후 2시 광주지법 201호 형사대법정에서 열린 사자(死者) 명예훼손 재판에 참석하지 않았으며 전씨측 변호인인 정주교 변호사는 “검찰에서 재판 불출석을 제안했다”고 주장했다. |
사회 | 금가고...녹슬고...‘송암고가교’ 관리 부실 | 부식·균열·파손 등 노후화 심각…주민들 불안 호소 市 “예산 부족” 핑계 급급…“안전점검후 보수 계획” 광주 남구 송암고가교가 관리 부실로 인한 부식과 균열, 파손 등으로 흉물스런 모습을 하고 있다. 광주 남구의 대표적 관문이자 지역 주요 교통 요충지로 꼽히는 ‘송암고가교’가 수 년째 관리 부실로 안전사고 우려는 물론 도시미관을 저해하는 등 흉물로 전락하고 있다. 하지만 송암고가교를 관리하고 있는 광주시 종합건설본부는 예산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관리에 손을 놓고 있다. 특히 송암고가교를 두고 인근 주민들은 안전성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도 제기하고 있는 실정이다. 16일 ... | 광주 남구 송암고가교가 관리 부실로 인한 부식과 균열, 파손 등으로 흉물스런 모습을 하고 있는데, 광주 남구의 대표적 관문이자 지역 주요 교통 요충지로 꼽히는 ‘송암고가교’가 수 년째 관리 부실로 안전사고 우려는 물론 도시미관을 저해하는 등 흉물로 전락하고 있지만 손을 놓고 있는 상태이다. |
사회 | 서구청 해외연수 ‘졸속 추진’ 논란 | 서대석 청장 등 덴마크연수, 관련조례 규정 어긋나 출국 6일전 하루만에 심사 의결…업무분장도 미흡 서대석 광주 서구청장을 비롯한 서구청 공무원 등이 최근 실시한 해외연수와 관련, 졸속 추진 논란이 일고 있다. 공무국외여행 신청서가 제출된 당일 심사가 의결되고 여행허가가 통보되는 등 일사천리로 진행됐기 때문이다. 또, 사전에 계획된 의료진과의 동반연수가 어려워지자 명단 배치를 위해 민간전문가에게 전문성과 거리가 먼 ‘여행일정 실무 및 현지안내’ 업무를 맡기는 등 ‘짜 맞추기식’ 행정을 폈다는 지적도 제기됐다. 16일 서구에 따르면 서 청장과 강기석 서구의회 의장, 공무... | 서대석 광주 서구청장을 비롯한 서구청 공무원 등이 최근 실시한 해외연수와 관련, 사전 심사를 제대로 거치지 않고 다녀와 졸속 추진 논란이 일고 있다. |
교육/입시/NIE | 혁신교육 허브 역할 ‘톡톡’ | 연구보고회 갖고 ‘전남형 미래학교 비전’ 등 제시 전남교육정책연구소 전남교육연구정보원 교육정책연구소가 미래를 열어가는 혁신전남교육의 허브로서 다양한 연구과제를 수행하고 있다. 전문적학습공동체 운영, 학교민주주의 지수 개발, 전남형 미래학교 모델 개발 등 모두가 소중한 혁신전남교육의 핵심 정책을 연구하고 있다. 전남교육정책연구소는 지난 9월19일 1차 보고회에 이어 이달 10일 전남교육연구정보원 1층 중회의실에서 2차 보고회를 갖고 3가지 과제에 대한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전문적학습공동체 활성화, 학교민주주의 지수 개발, 전남형 미래학교 모델 개발 등이 그것이다. ‘전... | 전문적학습공동체 운영, 학교민주주의 지수 개발, 전남형 미래학교 모델 개발 등 모두가 소중한 혁신전남교육의 핵심 정책을 연구하고 있는데, 전남교육정책연구소는 지난 9월19일 1차 보고회에 이어 이달 10일 전남교육연구정보원 1층 중회의실에서 2차 보고회를 가지며 3가지 과제에 대한 연구결과를 발표하였다. |
교육/입시/NIE | 광주 ‘공교육 혁신’ 벤치마킹 모델 부상 | 17개 시도·교육부, 우수사례 공유 위한 투어 마련 학생주도 학교 공간혁신·마을교육 공동체 등 공유 교육부 및 17개 시·도 담당자가 지난 12일 광주시교육청 중회의실에서 혁신학교 운영과 학교혁신 확산에 대한 강연과 설명회에 참여하고 있다. 광주시교육청의 ‘공교육 혁신·강화’ 우수 사례를 벤치마킹하기 위한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다. 16일 시교육청에 따르면 지난 12일 교육부 및 한국교육개발원 관계자와 전국 17개 시·도교육청 평가·지표 담당자 40여명은 시교육청과 관내 용봉중학교를 방문해 혁신교육 운영 관련 사례를 듣고 교육 현장을 둘러봤다. 이번 방문은 교육부 및 ... | 교육부 및 한국교육개발원 관계자와 전국 17개 시·도교육청 평가·지표 담당자 40여명은 광주시교육청의 ‘공교육 혁신·강화’ 우수 사례를 벤치마킹하기 위해 지난 12일 시교육청과 관내 용봉중학교를 방문해 혁신교육 운영 관련 사례를 듣고 교육 현장을 둘러봤다. |
스포츠 | 빛고을 빛낸 광주 양궁 ‘최고의 해’ | 2019 광주 체육인의 밤 성료 김광아 광주시양궁협회장, 대한체육회장 표창 영예 안산 ‘올해의 선수’·광주시청육상팀 ‘올해의 단체’에 송칠석 ‘올해의 감독’…이선미 ‘올해의 지도자’ 선정 16일 서구 빛고을 체육관에서 열린 ‘2019 광주체육인의 밤’ 행사에서 올해 광주를 빛낸 광주 양궁 주역들이 더 나은 내년을 다짐하는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이날 행사에서 김광아 광주시양궁협회장은 대한체육회장 표창을 받았고, 안산은 ‘올해의 선수’에 선정되는 영예를 차지했다. 또한 송칠석 광주체고 양궁 감독은 ‘올해의 감독’에, 이선미 광주체고 양궁 지도자는 ‘올해의 지도자’에 각... | 올 한 해 양궁과 배드민턴, 육상 등 광주를 빛낸 체육인들의 송년 모임이 마련됐다. |
경제 | “K시리즈와 함께한 추억을 보내주세요” | 기아차, 인스타그램 사진 이벤트 기아자동차㈜는 K시리즈와 추억이 있는 고객을 대상으로 내년 1월12일까지 약 한 달간 ‘케이(K)랑 나는 10년지기아(KIA)’ 인스타그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케이(K)랑 나는 10년지기아(KIA)’는 기아자동차 대표 세단인 K시리즈의 탄생 10주년(2009년 11월 K시리즈 첫 라인업인 K7 출시)을 기념해 마련된 이벤트로 기아차는 고객들께 받은 사랑을 보답하고 고객들과 특별한 추억을 공유하고자 이벤트를 기획하게 됐다. 이벤트 참여를 원하는 고객은 모바일 기기를 통해 기아자동차 홈페이지 내 이벤트 페이지(https:... | 기아자동차㈜는 K시리즈와 추억이 있는 고객을 대상으로 내년 1월12일까지 약 한 달간 ‘케이(K)랑 나는 10년지기아(KIA)’ 인스타그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는데, ‘케이(K)랑 나는 10년지기아(KIA)’는 기아자동차 대표 세단인 K시리즈의 탄생 10주년(2009년 11월 K시리즈 첫 라인업인 K7 출시)을 기념해 마련된 이벤트로 기아차는 고객들께 받은 사랑을 보답하고 고객들과 특별한 추억을 공유하고자 이벤트를 기획하게 되었다고 말하였다. |
경제 | 광주·전남 다문화가정 매년 급증 | 지난해 전년 대비 4.7%·4.1% 각각 늘어 베트남·중국 가장 많아…출생률은 감소 광주·전남 다문화 가구가 증가했으나 출생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호남지방통계청이 발표한 ‘2018년 광주전남 다문화 현황 및 분석’에 따르면 광주 다문화 가구는 6천836가구로 전년 대비 4.7% 증가했다. 광주 다문화 가구는 2015년 6천185가구(가구원 1만9천169명), 2016년 6천482가구(가구원 2만506명), 2017년 6천529가구(가구원 2만473명), 지난해 6천836가구(가구원 2만1천393명)로 꾸준히 늘었다. 지난해 출신 국적별 다문화 대상자는 베... | 16일 호남지방통계청이 발표한 ‘2018년 광주전남 다문화 현황 및 분석’에 따르면 광주 다문화 가구는 6천836가구로 전년 대비 4.7% 증가하였지만 출생은 감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
스포츠 | 전남유도, 제주컵 국제유도서 빛 발하다 | 정승현·김성훈·최재영·박예지 ‘금빛 메치기’ 초·중·대·일반부서 8개 메달 수확 ‘유종의 미’ 제주컵 국제유도대회에서 메달 8개를 따내며 전남유도를 빛낸 선수들. 사진 왼쪽부터 이동윤(세한대), 김혜미(순천시청), 김성훈·정승현·정진형(이상 여수시청). /전남도체육회 제공 전남 유도가 2019 제주컵 국제유도대회에서 금메달 4개 등 8개의 메달을 획득했다. 전남유도회는 최근 제주시 한라체육관에서 열린 이 대회에서 초등부, 중등부, 대학부, 일반부까지 고루 메달을 획득하는 선전을 펼쳤다. 고등부에서는 메달을 얻지 못해 아쉬움을 남겼다. 막내인 박예지(순천신흥초·5)는 ... | 전남유도회는 최근 제주시 한라체육관에서 열린 2019 제주컵 국제유도대회에 참가하여 초·중·대·일반부서 금메달 4개 등 8개의 메달을 획득했다 |
종합 | 임 생각 떨치려 해도 생각은 절로 나고 | 장희구 박사 漢詩 향기품은 번안시조 (349) 述懷(술회) 반아당 박죽서 임 생각 떨치려도 생각은 절로 나고 묻겠네 어찌하여 떨어져야 하는지 까치는 기쁜 소식일랑 전하지를 마시게. 不欲憶君自憶君 問君何事每相分 불욕억군자억군 문군하사매상분 莫言靈鵲能傳喜 幾度虛驚到夕 막언영작능전희 기도허경도석훈 흔히 여인심(女人心)이라고 했다. 누군가가 이야기했다. 여인의 마음은 갈대와 같다고 했다. 그렇지만 이건 아닌 것 같다. 여인의 마음은 돌보다 단단하고 결심한 마음은 굽혀지지 않는다. 조선의 사대부 여인들을 보라. 현명하게 살았던 주부들을 보라. 남편, 자식, 부모형제를 위해 헌... | 조선후기 여류시인 반아당 박죽서의 한시를 번안해 '임 생각 떨치려 해도 생각은 절로 나고’(述懷)로 제목을 붙여 본 칠언절구다. |
경제 | “내년에도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 매진” | 李시장, 중기중앙회 초청 정책간담회서 밝혀 중소기업중앙회는 17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이용섭 광주시장 초청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는 김기문 중기중앙회장, 이용섭 광주시장을 비롯해 김석원 광주전남중소기업회장, 김문환 광주전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 강현철 광주지방고용노동청장, 박상철 광주지방조달청장 및 광주시 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광주시 중소기업협동조합 활성화 예산 확대 ▲상생형 스마트공장 구축 예산 확대 ▲조합추천 수의계약 확대 ▲매월 종합유통단지 도로개설 및 환경개선 지원 ▲지역 인쇄 업체 활용 및 시보 재발행 건의 ▲... | 이용석 광주시장은 정책간담회에서 경제 산업 전반의 패러다임이 급격히 변화하는 무한 경쟁 시대에 지역경제의 근간인 중소기업들의 지속 성장을 위한 경쟁력 강화가 매우 중요하다”며 “내년에도 시정 제1목표인 일자리 창출을 위해 창업 활성화와 지속성장 기반 구축, 유망 중소기업 육성, 스마트 제조혁신을 통한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에 매진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
경제 | 광주디자인센터, 일자리창출 자리매김 | 수제공방사업 등 341명 고용창출 광주디자인센터가 지역 미취업자의 창업 및 취업을 위한 일자리창출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17일 (재)광주디자인센터에 따르면 ‘2019 지역혁신프로젝트’를 비롯해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 ▲광주 수제공방 육성사업 ▲공예 디자인산업 전문인력 양성사업 등을 통해 일자리 목표(142개)의 240%인 341개의 일자리를 창출한 것으로 집계됐다. 디자인센터는 고용노동부와 광주시가 지원하는 ‘2019 지역혁신프로젝트(창업 벤처상품 개발 지원사업)’을 추진, 청년 예비창업자 14명이 창업하고, 미취업 청년 16명이 취업에 성공했다. 디자인... | 광주디자인센터는 고용노동부와 광주시가 지원하는 ‘2019 지역혁신프로젝트’을 추진하여 청년 예비창업자 14명이 창업하고, 미취업 청년 16명이 취업에 성공하면서 지역 미취업자의 창업, 취업 등을 위한 일자리창출의 랜드마크로 자리가 잡혔다. |
정치 | 전남도 해양관광산업 육성 속도낸다 | 남해안 신성장 관광벨트 등 내년 국비 1천587억 반영 전남도가 내년 관광문화 분야 국고예산 1천587억원을 확보, ‘블루 투어’ 등 해양관광산업 육성에 속도를 낼 전망이다. 도는 17일 “섬과 갯벌, 해안선 등 천혜의 관광자원을 하나로 묶는 남해안 신성장 관광벨트 조성사업이 정부 예산에 반영돼 해양관광산업 개발 가속화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전남도는 2020년 국고예산에 ‘블루 투어’ 추진을 위한 미래성장 동력이 될 관광문화 분야로 1천587억원을 확보했다. 특히 전남 핵심 프로젝트로 남해안 인접 지역인 경남과 부산을 포함해 총 29개 시·군의 역사·문화자원 및 섬... | 전남도는 17일 발표에서 경남과 부산을 포함한 남해안 광역권의 역사 문화자원 및 섬 해양자원 등 관광자원 개발을 포함한 '블루 투어' 등 해양관광산업 육성을 위해 2020년 관광문화분야 국고예산1천587억을 확보하였다고 전했다. |
사회 | 탈세 유흥주점 업주 45억 벌금 선고 | 현금매출 누락, 위장사업장 등록 분산신고 최근 7년간 40억원 이상을 탈세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광주 유명 유흥주점(룸살롱) 업주가 집행유예와 거액의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광주지법 형사12부(정재희 부장판사)는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조세)과 조세범 처벌법 위반 혐의로 구속기소 된 A(52·여)씨에게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 벌금 45억원을 선고했다고 17일 밝혔다. A씨가 벌금을 내지 않으면 750만원을 1일로 환산해 노역장에 유치할 것을 명령했다. A씨는 2013년 1월부터 지난 1월까지 자신이 운영하던 광주 서구 상무지구 소재 유흥주점의 부... | 광주지법 형사 12부는 최근 7년간 40억원 이상을 탈세한 혐의로 광주 유흥주점(룸살롱)업주 A씨에게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 벌금 45억원을 선고했다. |
사회 | 광주서구, 유사·중복 사업 ‘혈세 낭비’ | 부서별 제각각 축제·행사 개최…연간 10억여원 투입 물품·비품 구매도 ‘따로’…“통합 통해 예산 절감해야” 광주 서구청이 안일한 행정으로 구민 혈세를 낭비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구청내 각 부서별로 개최하고 있는 각종 축제 및 행사 등이 유사·중복되는 경우가 많아 행정력과 예산을 허비하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된 데 따른 것이다. 이에 따라 T/F팀 운영이나 용역 등을 통해 축제나 행사 프로그램을 재구성한 뒤 유사·중복 사업을 통합해야 한다는 지적이다. 17일 서구의회에 따르면 강인택 의원은 최근 구의회 행정사무감사와 2020년도 예산안 심의 과정에서 서구청의 안일... | 광주 서구청이 안일한 행정으로 구민 혈세를 낭비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는데, 구청내 각 부서별로 개최하고 있는 각종 축제 및 행사 등이 유사·중복되는 경우가 많아 행정력과 예산을 허비하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되었다. |
정치 | 광주 공공부문 감정노동자 ‘관리군’ 높아 | 市, 내년 심리상담·힐링프로그램 등 통한 치유 계획 광주지역 공공부문 감정노동자 중 정신적·신체적 어려움을 경험한 ‘관리군’의 비율이 통계적 기준보다 높게 나타났다. 시는 공공부문 감정노동자를 대상으로 스트레스 상태와 감정노동 정도를 알아보는 ‘마음건강진단’을 실시한 결과, 스트레스 반응검사에서 ‘관리군’ 비율이 통계적 기준인 2.3% 보다 2.6%p 높은 4.9%로 나타났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지난 10월29일부터 20일간 광주시, 산하 공사·공단, 출자 출연기관, 민간위탁 소속 감정노동자 225명(남성 103명, 여성 122명)을 대상으로 ▲스트레스반응... | 지난 10월 29일부터 20일간 광주시, 산하 공사 및 공단 등 소속 감정노동자 225명을 조사한 결과 감정 노동자 중 정신적 및 신체적 어려움을 경험한 '관리군'의 비율이 높게 나타났다. |
정치 | 혁신도시 시즌2 롤모델 지역발전사업 속도 | 지자체 요구·공공기관 특성 반영 계획 세우기로 전남도는 혁신도시법에 따른 이전 공공기관의 ‘지역발전계획’을 차질없이 수립하기 위해 17일까지 이틀간 나주 중흥골드스파&리조트에서 광주·전남공동혁신도시 이전 17개 공공기관과 광주·전남 27개 지자체 관계자 워크숍을 개최했다. 전남도와 광주시는 혁신도시 지역발전계획 수립 제도 시행 2년차를 맞아 그동안의 시행착오를 개선해 중앙정부와 지자체의 지역발전 정책 방향과 지역 현안 등이 조화를 이루고 공공기관별 기능과 특성을 반영한 실질적 계획을 세우기 위해 롤모델 사업 방식을 도입키로 했다. 롤모델 사업은 그동안 광주시와 전남도... | 전남도와 광주시가 지자체 워크숍에서 혁신도시 수립 2년차를 맞아 롤모델 사업을 도입키로 했는데, 한국농어촌공사 부지에 야구장 시설을 확충하자는 지역발전 제안이 나와 눈길을 끌었다. |
정치 | 광주시, 안전 마을·학교·기업 선정 | 수완동, 광주서초, ㈜디에이치글로벌 3곳 시민 안전문화 활동 자발적 참여 동기부여 광주시는 ‘2019 안전마을, 안전학교, 안전기업’ 에 광산구 수완동, 서구 광주서초등학교, 북구 ㈜디에이치글로벌 첨단공장을 선정했다고 17일 밝혔다. 전국에서 가장 안전한 광주 만들기시책 중 하나인 안전마을, 안전학교, 안전기업 선정은 올해가 첫 번째로 광주시가 안전문화 3·3·3 운동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사업이다. 시는 2월부터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그동안 자치구, 교육청, 안전보건공단, 전문가 등 10여명으로 T/F팀을 구성해 총 5차례의 회의와 현지조사, 전문가 컨설팅을 통해 세부... | 광주시는 주민,이웃이 함께 참여해 안전하게 생활하는 공간을 만들어 보려는 취지로 '2019 안전마을, 안전학교, 안전기업'에 광산구 수완동, 서구 광주서초등학교, 북구 (주)디에이치 글로벌 첨단공장을 선정했다고 17일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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