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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 조선이공대-한국건강관리협회 광주·전남지부, | 조선이공대-한국건강관리협회 광주·전남지부, 24일 직원 및 가족, 대학생 건강증진 업무협약 체결 조선이공대가 교직원은 물론 재학생들의 건강관리에 나선다. 조선이공대학교(총장 조순계)는 24일 한국건강관리협회 광주·전남지부와 교직원 및 가족, 대학생 건강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 이날 협약식에는 조선이공대 조순계 총장, 나승희 교무입학처장, 문인섭 기획협력처장을 비롯해 한국건강관리협회광주·전남지부 김병길 본부장, 이효진 사업관리부장, 송호정 사업관리차장 등이 참석했다. 협약서에는 △건강검진 및 건강증진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 △임직원 및 가족에 대한 종합... | 24일 조선이공대학교는 한국건강관리협회 광주·전남지부와 '임직원 및 가족에 대한 종합검진 우대 서비스 제공', '대학생 건강증진을 위한 건강캠페인 제공' 등의 내용이 담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종합 | 한빛원전 1호기 열출력 급증 사고는 ‘人災’ | 원안위 중간결과 발표…원자로 출력 계산 잘못·제어봉 조작 미숙 기계적인 문제 가능성도…영광 주민들 “규제 실패 책임져라” 촉구 지난달 10일 발생한 영광의 한빛 원자력발전소 1호기의 열출력 급증 사고<광주일보 2019년 5월 13일자 7면>는 안전불감증과 부실한 원전 관리가 빚은 전형적인 인재(人災)로 나타났다. 제어봉 제어능 측정법을 14년 만에 변경하면서 근무자들이 원자로 출력 계산을 잘못했고, 원자로의 브레이크 역할을 하는 제어봉 조작도 미숙했다는 것이다. 원자력안전위원회(원안위)와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KINS)은 24일 영광군 영광방사능방재센터에서 이런 내용의... | 지난달 10일 영광의 한빛 원자력발전소 1호기에서 발생한 열출력 급증 사고가 직원의 원자로 출력 계산 실수와 제어봉 조작 미숙이 원인인 것으로 알려지면서 영광 주민들이 원안위와 KINS가 규제 실패에 대해 책임져야 한다고 요구했다. |
종합 | 광주시 공공기관 통폐합 칼바람 부나 | 잇단 비리 등 신뢰 훼손…혁신위 권고에 28일 용역착수 보고회 공공기관 29곳… 이용섭 시장 결심 여부 따라 내년 초 대수술 광주시가 ‘공공기관 조직진단 및 통(폐)합 매뉴얼 제작’을 위한 용역업체를 선정하고 오는 28일 착수보고회를 연다. 광주시 산하 공공기관 일부가 채용·정원관리 등 인사분야는 물론 재정운영까지 부실·방만하게 운영돼 공공기관 통폐합 등 구조조정이 필요하다는 광주혁신추진위(시장직속기구)의 지난 1월 권고의 후속조치다. 광주시가 용역을 발주하면서 통폐합 대상 공공기관 명단 제시를 요구한데다 산하기관 부실·방만 운영 사례가 잇따르는 점을 고려하면, 이용... | 산하 공공기관 일부가 부실하고 방만한 인사 관리 및 재정 운영으로 논란의 대상이 되자 광주시는 '공공기관 조직진단 및 통폐합 매뉴얼 제작'을 위한 용역업체를 선정하고 오는 28일 착수보고회를 열었다. |
종합 | ‘광주송정~순천 간 경전선 전철화’ 토론 | 26일 국회서 사업 방안 모색 전남의 핵심 현안으로 꼽히는 ‘광주송정~순천 간 경전선 전철화’ 사업의 실현 방안을 찾기 위한 토론회가 열린다. 24일 전남도에 따르면 광주·전남 국회의원 19명 주최로 오는 26일 국회도서관에서 열리는 ‘호남권 철도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경전선(광주송정~순천) 고속화 실현방안’ 토론회는 조속한 경전선 전철화를 위한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다. 최진석 교통연구원 박사는 이날 “경전선을 영·호남 연결선으로만 보던 인식이 변화하는 중으로 균형발전 관점에서 재조명해야할 시점”이라며 ‘호남권 철도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경전선(광주송정~순천) 고속화 실... | 오는 26일 광주·전남 국회의원 19명 주최로 국회도서관에서 조속한 경전선 전철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호남권 철도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경전선(광주송정~순천) 고속화 실현방안' 토론회가 열린다. |
종합 | 남구 리모델링 폭탄...368억 물어줄 판 | 감사원 공익감사 “남구청, 캠코에 위탁개발비 상환 책임” 직원 4명 징계도 요구…최악의 경우 청사 매각·파산 위기 광주시 남구청이 청사 리모델링 위탁 개발사업을 부당하게 처리해 남구의 재정부담이 커진 것으로 감사 결과 드러나 청사 위탁 개발이 끝난 2013년 3월부터 오는 2034년까지 위탁개발비 368억원을 분할 상환해야 한다. /최현배 기자 choi@kwangju.co.kr 광주 남구청과 준정부기관인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가 대립했던 368억원의 청사 리모델링 비용 상환 여부에 대해 감사원이 ‘남구청에 책임이 있다’는 결과를 내놨다. 남구는 수백 억원에 달하는 리... | 감사원이 광주 남구청과 한국자산관리공사 간의 '청사 리모델링 비용 상환 여부'에 대해 '남구청에 책임이 있다'는 결과를 내면서, 남구청이 개발비 368억 원의 상환을 위해 최악의 경우 청사를 매각하거나 파산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
종합 | 광주세계수영대회 미래기술 즐긴다 | 주경기장인 남부대에 정보통신기술 체험관 운영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기간에 첨단기술들이 집약된 정보통신기술(ICT) 체험관이 운영된다. 24일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에 따르면 대회 개막일인 7월12일부터 마스터대회가 종료되는 8월18일까지 31일간 주 경기장인 남부대 마켓스트리트 내에 ICT 체험관이 운영된다. 대회 주관통신사인 (주)KT와 국립광주과학관,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참여한다. 체험관은 KT의 5G 기술력으로 스카이십(무인 비행선)을 비롯해 리모트 콕핏(자율주행차량 시뮬레이터), 기가 라이브TV 등 8개 종목을 선보인다. 특히 KT는 ... |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기간 중인 7월12일부터 8월18일까지 주 경기장인 남부대 마켓스트리트 내에 무인 비행선, 자율주행차량 시뮬레이터, 수상 스포츠의 VR·AR 등의 미래 기술을 체험할 수 있는 ICT 체험관이 운영된다. |
종합 | 손주뻘 초등생 성추행·유인...‘나쁜 할아버지’ 검거 | 광주의 한 초등학교 인근에서 저학년 여자초등생들을 성추행하고, 집으로 데려가려 한 70대를 경찰이 검거했다. 광주지방경찰청은 “초등학생들을 상습 성추행하고, 집으로 유인하려 한 혐의(미성년자 약취유인)로 박모(73)씨를 지난 22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박씨는 지난 7일과 15일 오후 광주 북구의 한 초등학교 인근 아파트단지 놀이터에서 초등학교 2학년생 등 저학년 여자초등학생들에게만 접근해 집으로 유인하려 한 혐의를 받고 있다. 놀이터에서 놀던 초등학생들은 박씨가 다가와 집에 데려가려 하자 함께 학교로 도망갔으며, 박씨는 학교 정문 앞까지 초등생들... | 광주지방경찰청이 지난 7일과 15일 오후 광주 북구의 한 초등학교 인근 아파트단지 놀이터에서 초등학생들을 성추행하고, 집으로 유인하려 한 혐의를 받는 박모(73)씨를 검거했다. |
종합 | 국내 16번째...목포시 국제슬로시티 인증 | 공동체 문화·생태환경 등 호평 맛·역사 담은 관광전략 박차 목포시가 국제슬로시티 인증을 받았다. 24일 목포시에 따르면 지난 22일 이탈리아 오르비에토에서 열린 2019 국제슬로시티 총회에서 슬로시티 인증서를 전달받았다. 목포시의 국제슬로시티 인증은 국내 16번째이자 세계적으로는 253번째다. 국제슬로시티연맹은 목포시의 공동체와 생태환경 가치 존중, 문화예술 부흥, 맛의 도시 브랜드화를 통한 독창적 슬로시티 푸드 개발 노력 등을 높게 평가했다. 전통가치 계승 정책을 펼쳐왔다는 점도 슬로시티의 철학과 가치에 부합했다. 국제슬로시티 지정으로 목포시는 세계적 브랜드인 슬로... | 목포시가 생태환경 가치 존중, 문화예술 부흥, 슬로시티 푸드 개발 노력 등을 인정받아 지난 22일 이탈리아 오르비에토에서 열린 '2019 국제슬로시티 총회'에서 국내에서 16번째로 '슬로시티 인증서'를 받았다. |
종합 | ‘국회 정상화’ 직전 판 엎은 한국당 | 여야 3당 의사일정 합의에도 의원총회서 추인 거부 패스트트랙 합의 처리 반발 ‘선별 상임위’ 기존 입장 고수 자유한국당은 24일 국회에서 의원총회를 열어 국회 정상화 관련, 여야 원내대표 합의안을 논의했으나 추인이 불발됐다. 이로써 80일 만에 이뤄질 것으로 예상됐던 국회 정상화는 또 다시 미뤄지게 됐다. 나경원 원내대표는 이날 의원총회를 마친 뒤 기자들과 만나 “의원들로부터 조금 더 분명한 합의가 있어야 한다는 의사표시가 있었다”며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 추인이 어렵다는 말씀을 드리겠다”고 말했다. 이날 의총에서 의원들은 ‘3당 교섭단체는 선거법, 공수처법, 검경... | 자유한국당이 24일 국회에서 의원총회를 열어 국회 정상화 관련, 여야 원내대표 합의안을 논의했으나 의원들이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 법안의 합의안에 반발하면서 국회 정상화가 미뤄지게 됐다. |
종합 | ‘유치원 3법’ 법사위 자동 회부 | 역대 두 번째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 지정 법안인 ‘유치원 3법’(사립학교법·유아교육법·학교급식법 개정안)이 25일 소관 상임위인 국회 교육위원회에서 법제사법위원회로 넘어갔다. 24일 교육위에 따르면 교육위는 유치원 3법의 계류 마지막 날인 이날까지 법안 처리에 대한 별다른 결론을 내리지 못했다. 이에 패스트트랙 절차에 따라 법안은 법사위로 자동 회부된다. 패스트트랙 법안은 해당 상임위에서 최장 180일, 법사위에서 최장 90일간 논의한 뒤 뒤 60일 후 본회의에 자동으로 상정된다. 유치원 3법은 지난해 12월 27일 패스트트랙에 올랐다. 이찬열 국회 교육위원장과 ... | '유치원3법'(사립학교법·유아교육법·학교급식법 개정안)이 계류 마지막 날까지 법안을 처리하지 못하여 패스트트랙 절차에 따라 25일 국회 교육위원회에서 법제사법위원회로 소관이 넘어갔다. |
종합 | 민주당-민주노총, 관계 개선 ‘먹구름’ | 민노총, 김명환 위원장 구속에 투쟁 예고 … 면담계획 보류 김명환 민주노총 위원장이 폭력 시위 지시 등의 혐의로 구속되면서 민주당과 민주노총의 관계 개선에 먹구름이 드리워졌다. 당장, 이인영 원내대표를 비롯한 민주당 원내지도부와 민주노총 집행부와의 면담 계획도 상당 기간 보류될 전망이다. 이를 반영하듯, 민주노총은 문재인 정부를 ‘노동탄압 정부’로 규정하고 대정부 투쟁을 예고하고 나섰다. 여권으로선 경제사회노동위원회 복귀 문제와 탄력근로제, 최저임금 등 함께 풀 노동 현안이 쌓인 만큼 민주노총과의 관계 회복은 해결해야 할 숙제지만 이 같은 악재에 해법이 마땅치 않은 ... | 김명환 민주노총 위원장이 폭력 시위 지시 등의 혐의로 구속되면서 민주당 원내지도부와 민주노총 집행부 간의 면담 계획이 보류되고 민주노총이 문재인 정부를 '노동탄압 정부'로 규정하고 대정부 투쟁을 예고하는 등 민주당과 민주노총의 관계 개선에 먹구름이 꼈다. |
종합 | 광산구 비아동에 서부권역 노인복합시설 | 용역 보고회…2022년까지 부지 2만㎡·연면적 6000㎡ 규모 복지전문가 일부 이견 불구 이용섭 시장 공약 추진 가능성 오는 2022년 광주 광산구 비아동 일원에 광주 서부권역 노인들을 위한 노인복합시설이 들어설 것으로 보인다. 서부권역 노인복합시설은 남구와 북구에 운영 중인 빛고을·효령건강타운과 유사한 건강타운 형태로, 이용섭 광주시장의 공약 가운데 하나다. 교수 등 지역 복지전문가 그룹 일각에서는 “막대한 건립·운영 비용이 드는데 반해 이용자는 제한적인 건강타운 대신, 동(洞)마다 복지전문직원과 간호사를 배치하는 돌봄 시스템을 구축하자”는 이견이 있지만, 이 시장... | 2022년까지 광주 광산구 비아동 일원 2만㎡ 부지에 지상 2~3층 규모로 노인복합시설이 건립될 예정이며 복지전문가 일부의 이견에도 불구, 이용섭 시장의 공약이어서 그대로 추진될 것으로 보인다. |
종합 | 무안에 스마트 빌리지과기부, 삼척 등 2곳 40억 지원 | 무안에 스마트 빌리지가 조성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4차산업혁명 혜택을 농어촌에서도 향유하는 ‘스마트 빌리지’ 조성 사업 대상지로 무안군 무안읍을 선정했다고 24일 밝혔다. 올해 처음 시작하는 스마트빌리지 조성사업은 읍·면 단위에 지능정보기술을 접목해 농어촌 지역 현안을 해결하고 생활편의를 개선하기 위해 지원하는 사업이다. 과기정통부는 이번에 선정된 무안과 강원 삼척에 총 40억원 규모의 예산을 지원한다. 무안에는 ‘체험장 기반의 참여형 커뮤니티케어 서비스’를 구축, 선보일 예정이다. 드론기반 정밀 농업정보 서비스를 실시해 농어촌 경작지를 자율 비행하면서 취득한 영... |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지능정보기술을 접목해 농어촌 지역 현안을 해결하고 생활편의를 개선하는 '스마트 빌리지' 대상지로 무안군 무안읍을 선정하고 삼척과 함께 40억원 규모의 예산을 지원할 예정이다. |
종합 | 광주시 공공기관 ‘노동자 이사’ 탄생 | 도시철도공사 임원 2명 임명 2017년 조례 제정 이후 최초 광주시 개청 이래 처음으로 공공기관 노동자 이사가 탄생했다. 이용섭 광주시장은 24일 시청 접견실에서 광주도시철도공사 임원으로 신규 임용된 노동자이사 2명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고 광주시가 밝혔다. 임명된 노동자이사는 2003년 공사에 입사해 현재 통신팀에 재직 중인 윤필용 대리(44·기술5급)와 2004년 입사해 신호팀에 재직 중인 박철환 과장(48세·기술4급)이다. 이들은 선거권자 765명의 88%인 673명의 직원이 참여한 선거에서 1, 2위로 가장 많은 표를 얻었다. 노동자이사제는 노동자 대표의 경영 ... | 24일 이용섭 광주시장이 시청 접견실에서 노동자이사를 광주도시철도공사 임원으로 임명함으로써 광주시 개청 이래 처음으로 공공기관 노동자 이사가 탄생했으며, 노동자이사제는 2017년 기관 운영의 투명성과 공공성을 높이기 위한 목적으로 도입됐다. |
종합 | 광주·전남 공동 현안 실마리 찾을까 | 오늘 에너지밸리 협약…시·도지사, 나주시장 한자리 참석 그동안 혁신도시 공동발전기금 조성을 놓고 갈등을 빚어온 이용섭 광주시장과 김영록 전남지사, 강인규 나주시장이 모처럼 만에 한 자리에 모인다. 에너지 관련 회사들의 투자협약식 자리이긴 하지만, 교착 상태에 있는 혁신도시 공동발전기금 조성, 나주 SRF 발전소, 군 공항 이전 등과 관련한 시·도 공동 현안에 대해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을 지 주목된다. 24일 광주시·전남도에 따르면 이들은 25일 빛가람혁신도시 내 한전 본사에서 한전·광주시·전남도 공동 에너지밸리 투자협약식을 갖는다. 이날 투자협약은 에너지 관련 기업... | 이용섭 광주시장과 김영록 전남지사, 강인규 나주시장이 25일 빛가람혁신도시 내 한전 본사에서 한전·광주시·전남도 공동 에너지밸리 투자협약식에 참석하며 교착 상태에 있는 혁신도시 공동발전기금 조성 등과 관련한 시·도 공동 현안에 대해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
종합 | 전남 드래곤즈 ‘정신력 강화’ | K리그2 8위…멘탈 프로그램 시작 전남드래곤즈가 연승에 실패했지만 8위 자리는 지켰다. 전남은 지난 23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19 K리그2 16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1-2로 졌다. 앞선 15라운드에서 서울이랜드를 상대로 연패에서 탈출했던 전남은 상승세를 잇지 못했다. 전남은 골키퍼 박준혁의 선방으로 초반 안양의 공세를 막았지만 전반 28분 팔라시오스의 왼발에 선제골을 내줬다. 후반 적극적인 공격으로 점유율을 높인 전남은 후반 20분 마침내 안양의 골망을 흔들었다. 오른쪽에서 치고 오른 이슬찬의 패스를 받은 김건웅이 헤더로 1-1을 만들었다. 하지만 기쁨은 오... | 지난 23일 2019 K리그2 16라운드 경기에서 1-2로 져서 연승에 실패한 전남드래곤즈가 선수들의 멘탈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
종합 | ‘좋았다니, 다시한번’ 명작 단편 무료로 만나요 |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 2018 수상작 등 15편 상영 26~28일 광주독립영화관 난민·성소수자 주제 등 눈길 1 3 2 국내 최초 국제 경쟁 단편영화제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AISFF)가 지난해 16회째를 맞았다. 이번 영화제는 국제 경쟁 부문에서 브라질, 독일, 스웨덴, 필리핀 등 세계 123개국에서 5822편, 국내경쟁 부문 970편의 단편이 출품됐으며, 특히 난민, 성소수자, 낙태, 가정 폭력 등의 문제들과 여성·젠더 의식을 보여주는 작품들이 많이 출품돼 눈길을 끌었다. 지난해 영화제 화제작들을 지역에서 만나보는 기회가 마련됐다. 아시아나 국제단편영화제 순회상영... | 지난해로 16회째를 맞았던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AISFF)의 화제작을 만날 수 있는 순회상영전이 오는 26~28일 오후 7시 광주독립영화간에서 진행된다. |
종합 | 대학생 일하고 싶은 기업 1위 ‘네이버’ | 인크루트 929명 설문조사 2위 CJ ENM, 3위 삼성전자 대학생이 가장 일하고 싶은 기업 1위로 ‘네이버’가 꼽혔다. 24일 취업정보사이트 인크루트가 지난 5~18일 전국 대학생 929명을 설문조사 한 결과 ‘가장 일하고 싶은 기업’으로 네이버가 7.4%의 득표율을 보이며 1위를 차지했다. 코스닥시장에 등록된 121개 기업 가운데 1위에는 네이버가 올랐고 2위 CJ ENM(7.2%), 3위 삼성전자(6.2%), 4위 SK하이닉스(4.4%), 5위 대한항공(4.3%), 6위 CJ제일제당(4.2%), 7위 아모레퍼시픽(3.6%), 8위 포스코(3.4%), 9위 현대자... | 인크루트가 지난 5~18일 전국 대학생 929명을 설문조사한 결과 '가장 일하고 싶은 기업'으로 네이버가 꼽혔고, CJ ENM과 삼성전자가 그 뒤를 이었다. |
종합 | 아파트 상가 옥상 변압기 장마철 위험천만 | 노후 아파트들 수십년째 방치 3.5t 수만볼트 전기시설물 고주파·진동으로 건물 균열 북구청·한전·관리사무소 이전·철거 등 안전대책 뒷짐 광주시 북구 양산동의 C아파트 상가 건물 3층 옥상에 설치된 고압변압기. 설치된 지 20년이 지나면서 아래층 상가들이 변압기 하중을 견디지 못해 곳곳에 금이 가는 등 안전 사고에 노출돼 있다. 광주시 북구 양산동의 한 아파트 상가 옥상에 2만2900V의 고압이 흐르는 3.5t짜리 전기시설물(변압기)이 20여 년째 방치되고 있어 상가 입주민과 이용객들의 안전을 위협하고 있다. 현장을 둘러본 전기시설 전문가는 “대형 고압 변압기(3.5t... | 옥상에 3.5t짜리 고압 변압기가 설치된 광주시 북구 양산동의 노후 건물에 균열이 발생하여 주민들이 장마철 누전이나 건물 붕괴를 걱정하고 있으나 북구청과 한전은 안전 대책에는 뒷전인 것으로 나타났다. |
종합 | 남도 풍경에 적은 잔잔한 이야기 | 김용윤 작가 ‘자자애애’ 출간 남도의 사계절 풍광을 담은 사진과 정갈한 시를 엮은 사진시집이 나왔다. 김용윤 작가가 사진시집 ‘자자애애<사진>’(自自愛愛·전라도닷컴 출간)를 펴냈다. 책에는 지난 2000년부터 최근까지 그의 카메라 앵글에 포착된 자연풍경을 담은 사진과 그 사진이 들려주는 이야기를 잔잔한 언어로 풀어낸 시 60여편이 실렸다. 책 제목 ‘자자애애’는 ‘사람의 손길이 닿지 않은 순수한 모습의 자연이 아름답다’고 생각하는 저자의 마음을 담아 정했다. 책은 ‘얼마나 꿈꾸며 살았기에’, ‘있어야 할 자리에’, ‘모든 별들을 사랑하기로’ 등 모두 3장으로 구성돼 ... | 김용윤 작가가 사진시집 '자자애애'를 펴냈으며 책에는 강진 백련사 동백, 곡성 장미공원 등 남도의 사계를 담아낸 사진들과 시 60여편이 실렸다. |
종합 | 오염물질 배출 포스코에 고작 과징금이라니 | 철광석을 녹여 쇳물을 만드는 고로(용광로)의 대기오염물질 배출로 포스코 광양제철소에 내려진 제재 수위가 ‘과징금 부과’로 낮아질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전남도 법무담당관실은 최근 ‘조업 정지 10일’을 사전 통보받았던 포스코 광양제철소에 대한 청문 절차를 실시, ‘과징금으로 대체하는 게 타당하다’는 의견을 담당 부서에 전달했다는 것이다. 앞서 환경 당국은 광양제철소에 대한 현장 조사를 통해 고로(용광로) 정비 작업 중 정상적인 상황에서 블리더(bleeder)라는 안전밸브를 개방해 오염물질을 배출한 혐의를 확인하고 ‘조업 정지 10일’을 통지한 바 있다. 포스... | 용광로의 대기오염물질 배출로 '조업 정지 10일' 처분을 받았던 포스코 광양제철소의 제재 수위가 '과징금 부과'로 낮아질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면서 전남도가 과하게 관대한 처분을 내리려 한다는 비판이 일고 있다. |
종합 | 2023년까지 박물관·미술관 186개 늘린다 | 문체부, 진흥계획 발표… 지역문화통합시스템 등 구축 박물관·미술관 이용률을 2023년까지 30% 수준으로 높여 누구나 일상생활에서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대폭 확충된다. 이를 위해 현재 전국 1124개인 박물관·미술관 수를 2023년까지 1310개로 186개 늘릴 계획이다. 또한 시민들이 박물관·미술관의 전시 및 프로그램 정보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지역통합정보시스템’도 구축하고 가상현실, 증강현실 등을 이용할 수 있는 ‘실감형 콘텐츠 체험관’도 조성한다. 문화체육관광부는 24일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박물관·미술관 진흥 중장기계획’(2019~2023)을... | 문화체육관광부가 '박물관·미술관 진흥 중장기계획'(2019~2023)을 발표하고 2023년까지 전국 박물관·미술관 수를 186개 증설하여 이용률을 30% 수준으로 높일 예정이다. |
종합 | 차세대 오피니언 리더 모임 ‘광은프론티어 멤버스’ 창립총회 | 30~40대 젊은 CEO 50명 회칙 제정하고 회장단 선임 광주지역 30~40대 젊은 CEO로 구성된 ‘광은프론티어 멤버스’ 창립총회가 24일 열렸다. 광주은행(은행장 송종욱)은 24일 오전 홀리데이인 광주 호텔에서 우리지역의 미래를 이끌어갈 차세대 오피니언 리더 모임인 ‘광은프론티어 멤버스’ 창립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광은프론티어 멤버스는 각 사업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며 지속성장을 거듭하고 있는 30~40대로 구성된 우리지역 젊은 CEO들의 모임으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과 소외된 이웃들에 대한 봉사활동을 실천하며 지역발전의 교두보 역할을 다 할 ... | 24일 광주은행이 '홀리데이인 광주 호텔'에서 '광은프론티어 멤버스' 창립총회를 개최하고 30~40대의 젊은 CEO 50명이 참석한 가운데 회장단을 선임하고 회칙을 제정했다. |
종합 | 광주산 완성차 2021년 생산 차질 없도록 | ‘광주형 일자리’의 첫 적용 모델인 광주시·현대차그룹 완성차 공장 합작 법인이 다음 달 설립될 전망이다. 법인 설립을 위한 행정 절차와 법령 근거 마련이 마무리되고 투자자 모집도 상당 부분 진척되면서 사업이 본궤도에 오르게 된 것이다. 이용섭 광주시장은 그제 광주 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가 지난 21일 광주 완성차 공장 설립에 대한 투자 심사 면제 결정을 최종 통보해 7월 중 합작 법인 설립이 가능해졌다”고 밝혔다. 광주시는 또한 영리 법인에 자본금 483억 원을 직접 출자하는 것은 불가능한 만큼 출연 기관인 (재)광주그린카진흥원을 통해 우회 투자하기로 하고 ... | '광주형 일자리'의 첫 적용 모델인 광주시·현대차그룹 완성차 공장 합작 법인이 7월 중 설립되며 2021년 하반기부터 현대차가 개발할 소형 SUV를 연간 10만 대가량 생산하게 된다. |
종합 | 현대차 ‘조용한 택시’ 프랑스 칸 광고제 은사자상 | 현대자동차그룹, ‘조용한 택시’ 영상의 한 장면. 현대자동차그룹의 ‘조용한 택시’ 영상이 프랑스 칸 광고제에서 은사자상을 수상했다. 한국자동차 업계 최초다. 현대차그룹은 프랑스 칸에서 열린 세계 최고 권위의 크리에이티브 커뮤니케이션 축제인 ‘2019 칸 라이언즈 인터내셔널 페스티벌 오브 크리에이티비티’에서 커뮤니케이션 디자인 부문 은사자상을 받았다고 24일 밝혔다. ‘조용한 택시’ 영상은 앞서 지난달 ‘2019 뉴욕 페스티벌’에서도 동상 4개(PR·이노베이션·필름·베스트 유스 부문)를 수상했고, 미국 원쇼 광고제에서도 동상을 받았다. 이는 청각장애인들이 안전하게 운전... | 현대자동차 그룹의 '조용한 택시' 영상이 업계 최초로 '2019 칸 라이언즈 인터내셔널 페스티벌 오브 크리에이티비티'에서 은사자상을 수상했다. |
종합 | 제기능 못하는 목포시 작은 도서관 | 목포시 지역 18개 작은 도서관이 부실하게 운영되고 있어 프로그램 다양화와 운영시스템 개선이 시급한 것으로 드러났다. 동 행정복지센터 3층에 설치된 작은 도서관 모습. /목포=고규석 기자 yousou@ 목포시가 연간 8억원을 들여 운영 중인 18개소의 작은 도서관이 부실하게 운영되고 있다는 지적이다. 이금이 목포시의원은 제348회 시의회 제1차 정례회 시정질문을 통해 “작은 도서관 대부분이 2층, 3층에 위치해 장애인들이 이용하기 힘들다”고 지적하고 “이용실태 분석을 통해 시설환경을 개선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 같은 현상은 관련 조례를 무시한 채 설립목적과 기능에... | 이금이 목포시의원이 목포시가 운영중인 작은 도서관 18개소의 시설 환경과 운영 부실을 지적하고 프로그램 다양화와 운영시스템 개선을 주문했다. |
종합 | 목포시, 체육 기반시설 대대적 확충 | 2022년 전국체전 대비 축구센터·야구장 시설 보강 46억여원 2차 추경 편성 장애인체육센터도 건립키로 거북등처럼 갈라져 흉물로 방치되고 있는 축구 메인구장 우레탄. 목포시가 관내 주요 체육시설에 대한 대대적인 기능보강 등 스포츠 기반시설 확충에 박차를 가한다. 24일 목포시에 따르면 오는 2022년 전국체전을 대비해 목포국제축구센터 기능 보강과 구장 잔디 교체, 목포야구장 기능 보강, 반다비 체육센터 건립을 위한 사업비 총 46억 2000만원이 2차 추경에 반영됐다. 목포국제축구센터 기능보강에 12억, 축구장과 하키장 등 2개면 인조 잔디 교체에 13억 등 25억이... | 24일 목포시에 따르면 오는 2022년 전국체전을 대비해 축구장과 야구장 시설 보강, 장애인 체육센터 건립을 위한 46억여원이 2차 추경에 반영되었고, 체육 기반시설 유지 보수공사를 서둘러야 한다는 여론이다. |
종합 | 제16기 국토대장정, 24일 출정식을 갖고 25일 새벽 출발 | 조선대 제16기 국토대장정, 24일 출정식을 갖고 25일 새벽 출발 조선대 학생들이 ‘우리 국토 최남단 제주도에서 새로운 비상을 꿈꾸다’라는 슬로건으로 국토대장정에 나섰다. 조선대 학생들이 24일 오후 5시 본관 앞에서 ‘2019학년도 조선대 제16기 국토대장정’ 출정식을 갖고, 25일 새벽 참가대원들이 힘차게 출발했다. 이번 국토대장정은 52명의 참가 대원들이 총 10박 11일간 300km를 걷는다. 참가자들은 목포항을 거쳐 배편으로 제주도로 이동해 관음사, 한라산 등정, 곽지 해변, 하모 해변, 서귀포 체육공원, 표선 해변, 섭지코치 해변, 함덕 해변 등을 따라 ... | 조선대 학생들이 24일 오후 5시 본관 앞에서 '2019학년도 조선대 제16기 국토대장정' 출정식을 하고 25일 출발했으며 이번 국토대장정은 52명의 참가자들이 총 10박 11일간의 일정으로 관음사, 한라산 등정, 곽지 해변 등 총 300km의 루트를 걷는다. |
종합 | 26일자 12면/ 톱- ‘플럼코트’가 보성군에서 첫선을 보였다. | 자두와 살구를 결합해 새콤달콤한 맛과 향이 일품인 ‘플럼코트’가 보성군에서 첫선을 보였다. 보성군에 따르면 농촌진흥청이 개발하고 보성군이 역점 육성하는 새로운 소득작목 플럼코트가 처음 출하됐다. 플럼코트는 자두를 의미하는 플럼(Plum)과 살구를 뜻하는 애프리코트(Apricot)의 합성어로 살구와 자두의 단점을 보완하고 장점을 극대화한 품종이다. 보성군 농업기술센터는 지난해 전남도 공모사업인 ‘품목 생산자 조직 경영마케팅 협력시스템 구축사업’에 선정돼 사업비 1억4000만원을 확보하고 15농가(5.2㏊)가 법인을 만들어 플럼코트 재배에 뛰어들었다. 3년차 묘목으로 플... | 농촌진흥청이 살구와 자두의 단점을 보완하고 장점을 극대화하여 개발한 품종인 '플럼코트'가 보성군에서 첫선을 보인다. |
종합 | 26일자 12면/ 곡성 관광택시 특별 할인을 제공한다고 25일 밝혔다. | 곡성군은 관광택시연합회, 코레일관광개발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5대 벨트 관광열차 전용 패스(오레일패스) 이용고객에게 곡성 관광택시 특별 할인을 제공한다고 25일 밝혔다. 5대 벨트 관광열차는 코레일에서 운영중인 전라, 경전, 경의 등 7개 열차로, 지난 2월 코레일 측은 5대 벨트 관광열차 입석을 무제한 이용할 수 있는 오레일패스를 출시했다. 이번 협약으로 오레일패스를 소지한 사람은 현재 6만원(3시간 기본)인 곡성 관광택시를 25% 할인된 금액인 4만5000원에 이용할 수 있다. 할인금액은 군과 관광택시연합회에서 부담하고, 코레일은 홈페이지에서 코스 추천과 상품 연... | 곡성군은 '오레일패스' 이용고객에게 '곡성 관광택시'를 25% 할인된 금액인 4만5000원에 이용할 수 있도록 특별 할인을 제공하며 두 서비스의 이용층이 비슷하기 때문에 높은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종합 | 해남군 청사신축 '첫 삽'...백년대계 기반 마련 | 해남군 청사신축 ‘첫 삽’…백년대계 기반 마련 25일 신청사 부지서 기공식…서남권 복합행정타운 자리매김 서남권 행정 랜드마크가 될 해남군 신청사가 첫 삽을 떴다. 25일 현청사 뒤편 청사신축 공사 부지에서 ‘자랑스러운 군민과 함께할 희망 100년의 시작!’을 주제로 열린 청사신축 기공식에는 군민과 명현관 해남군수, 윤영일 국회의원 등 500여명이 참석했다. 기공식은 청사신축기금 조성 15년 만에 결실을 보는 역사적인 청사 신축공사 착공을 축하하고 군민화합과 신청사의 성공 건립을 기원하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터 밟기 풍물놀이와 전남도립국악단 대북공연에 이어 열린 기... | 해남군이 행정 랜드마크가 될 신청사의 첫 삽을 떠서 해남의 자부심을 높이고, 해남군의 희망 100년의 시대를 함께하는 신청사를 완공해 군민의 소통공간으로 재탄생한다. |
종합 | 여수 웅천지구 문화.복지 허브 공간으로 | 웅천지구 문화·복지 융복합 단지. 올해 하반기 여수 웅천지구에 어르신 문화체육센터, 이순신도서관, 육아종합지원센터가 차례로 문을 연다. 여수시는 이 곳을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전 세대가 어우러진 문화·복지 허브 공간으로 가꾼다는 계획을 세우고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가장 먼저 시민을 맞는 곳은 오는 7월 12일 개관하는 어르신 문화체육센터다. 문화체육센터는 어르신 건강과 여가활동 증진을 위해 지난 2017년 12월부터 올 3월까지 공사를 진행했다. 총 사업비 97억 200만 원이 투입됐으며 지상 3층 전체면적 2727㎡규모로 완공됐다. 체력단련실, 상설스포츠실, 건강증... | 여수시는 웅천지구를 문화·복지 허브 공간으로 가꾼다는 계획을 세우고 어르신 문화체육센터, 이순신도서관, 육아종합지원센터 등을 건설하여 계층별 맞춤형 지원 사업을 펼칠 예정이다. |
종합 | 여수시는 여수밤바다 낭만포차 제4기 운영자를 모집한다. | 여수시는 여수밤바다 낭만포차 제4기 운영자를 모집한다. 모집인원은 총 18명으로 인근 지역 주민 2명, 청년층 7명, 일반시민 6명, 차상위계층 1명, 장애인 1명, 다문화·북한이탈주민 1명이다. 인근 지역 주민은 중앙동장과 동문동장이 추천하며, 청년층은 만 19세에서 39세 이하를 대상으로 한다. 기타 모집 계층별 자격은 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접수는 오는 27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여수시문화원 3층에서 진행하며, 운영자가 직접 방문해야 한다. 공고일 기준 본인과 배우자 명의로 사업자등록 중인 자, 접수일 기준 국세·지방세 체납자, 1... | 여수시는 여수밤바다 낭만포차 운영자를 모집하는데 운영자 평가는 공정성과 객관성을 높이기 위해 2차에 걸쳐 진행하며 운영기간은 1년이며, 한해 연장 신청을 할 수 있다. |
종합 | 목포대, GTEP사업단 대만 국제 식품박람회 참가 251만달러 수출 상담 성과 | 목포대, GTEP사업단 대만 국제 식품박람회 참가 251만달러 수출 상담 성과 국립목포대학교(총장 박민서) 지역 특화 청년무역전문가 양성사업단(GTEP, 사업단장 최동오) 학생들은 최근 3박 4일간 대만 타이베이 TWTC에서 개최된 ‘대만 국제 식품박람회 FOOD TAIPEI 2019’에서 전남지역 우수 식품업체 5개 사와 함께 손잡고 72건의 수출 상담을 통해 총 251만 달러의 수출상담 성과를 거뒀다. 목포대 GTEP 사업단은 전남도에 소재한 5개의 지역농수산식품업체(동부생약영농조합법인, 주원염전, 청담은, 에버팜, 완도 물산)에 사업단 소속 학생 8명을 직접 파... | 국립목포대학교 지역 특화 청년무역전문가 양성사업단(GTEP, 사업단장 최동오) 학생들은 ‘대만 국제 식품박람회 FOOD TAIPEI 2019’에서 수출 상담을 통해 총 251만 달러의 수출상담 성과를 거두며 앞으로 해외마케팅 전반에 걸쳐 다양한 지원 활동을 펼칠 계획을 갖고 있다. |
종합 | '썸바이벌' 이수근 "취향 하나만으로 '썸' 타볼래요?" | 청춘남녀 로맨스 예능…KBS 2TV 내일 첫 방송 KBS 제공 KBS 2TV는 오는 26일 밤 11시 10분 연애 리얼리티 예능 '썸바이벌 1+1'을 선보인다. 싱글 청춘남녀가 마트에 모여 '썸'도 타고 장도 본다는 콘셉트로, 기존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들과는 달리 오로지 취향만으로 짝이 되고, 취향이 같아야 살아남는 포맷이라 눈길을 끈다. 마트 안에서 벌어지는 청춘남녀의 상큼한 로맨스부터 서바이벌 게임 속 치열한 심리전을 지켜보는 게 포인트이다. 프로그램을 끌어갈 MC로는 개그맨 이수근, 가수 겸 방송인 김희철, 가수 소유, 피오가 나선다. 이들은 싱글 남녀들의 미... | KBS는 싱글 청춘남녀가 기존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들과는 달리 오로지 취향만으로 짝이 되고, 취향이 같아야만 살아남는 프로그램을 방영할 예정이며, 청춘남녀의 로맨스와 심리전을 지켜보며 이전에 없던 신선한 프로그램이 될 것이라는 예상이다. |
종합 | 고흥 프로레슬링 홍보관 건립 ‘퇴짜’ | 전남도, 지방재정투자심사 6개 사업 재검토 처분 순천만 국가정원에 실내정원을 조성하고 고흥에 프로레슬링 홍보관과 힐링해수탕을 건설하려는 계획이 ‘퇴짜’를 맞았다. 충분한 타당성 검토와 사업 적정성 분석을 거쳐 재심사를 받아야 한다는 게 전남도 판단이다. 다만, 전남 511호 병원선을 대체할 신형 선박을 건조하거나 목포 ‘해변 맛길 30리’ 사업 등은 ‘조건부’ 로 추진토록 해 탄력을 받게 됐다. 25일 전남도에 따르면 도 지방재정투자심사위원회는 최근 50개 투자사업에 대한 적정성 여부를 심의, 6개 사업의 타당성·적정성이 미흡하다며 보완해 재상정토록 재검토 처분을 내... | 지난 25일 전남도는 순천만 국가정원 실내정원 조성 사업, 고흥 프로레슬링 홍보관 건립 등 6개 사업에 사업의 타당성과 적정성이 미흡하다며 재검토 처분을 내렸다. |
종합 | 문대통령, G20서 ‘평화경제 시대’강조 | 한반도 완전한 비핵화·항구적 평화정착 노력 설명 “한일정상회담 일본서 요청 있으면 언제든 가능” 문재인 대통령은 오는 28∼29일 일본 오사카(大阪)에서 열리는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에 참석, 평화와 경제가 선순환하는 한반도 및 동북아의 ‘평화경제 시대’를 강조할 예정이다. 김현종 청와대 안보실 2차장은 25일 브리핑에서 “문 대통령은 이번 정상회의에서 한반도의 완전한 비핵화와 항구적 평화정착을 향한 정부의 노력을 설명할 것”이라며 “평화가 경제발전으로 이어지고 경제발전이 평화를 공고히 하는 평화경제 시대를 열어나가려는 정부의 한반도 정책 방향도 설명할 계획... | 문재인 대통령은 오는 29일 일본 오사카에서 열리는 G20 정상회의에서 평화와 경제가 선순환하는 '평화경제 시대'를 강조할 예정이다. |
종합 | 이낙연 총리·조국 수석 거취 ‘촉각’ | 7말8초 개각·靑 개편… 총선 출마 장관·원년 멤버 교체 가능성 이 총리 유임설·조 수석 차출론에 ‘무게’ 문재인 대통령이 이르면 내달 하순 개각을 단행할 것으로 알려져 주목된다. 9월 정기국회와 내년 4월 총선 등의 정치 일정을 고려해 이르면 7월 말, 늦어도 8월 초에는 개각이 이뤄질 가능성이 크다는 것이다. 특히, 정치권에서는 이낙연 총리와 조국 수석 등의 거취를 두고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25일 여권 핵심 관계자들에 따르면 9월 정기국회 전까지 개각 및 청와대 개편이 단행될 가능성이 크다. 교섭단체 대표연설, 대정부 질의, 국정감사 등 국회 일정을 감안하면... | 문재인 대통령이 내달 하순 단행할 것으로 보이는 개각에서 이낙연 총리와 조국 수석의 거취에 관심이 쏠린다. |
종합 | “광주천 복원, 자연성 회복에 중점을” | 환경단체, 광주시 추진 ‘아리랑 문화물길 조성사업’ 우려 표명 “펌핑수·시설물 등 인위적 조성 아닌 자연·인간 공생 공간으로” 광주시가 추진하고 있는 ‘광주천 아리랑 문화물길 조성사업’에 대해 지역 환경단체들이 인위적 요소는 최대한 배제하고 자연성 회복에 중심을 둬야 한다는 의견을 내놨다. 광주전남녹색연합 등 지역환경단체는 “‘광주천 아리랑 문화물길 조성사업’은 자연과 인간이 공생할 수 있도록 자연성 회복과 생물다양성 확보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고 25일 주장했다. ‘광주천 아리랑 문화물길 사업에 대한 제언’ 성명서를 통해 “지난달 광주시가 2021년까지 370억원을... | 지난달 27일 광주시가 발표했던 '광주천 아리랑 문화문길 조성사업'에 대해 자연성 회복과 생물다양성 확보가 기본 계획에 나와야 한다는 의견을 환경단체들이 내놨다. |
종합 | 환경부, 안전·표시기준 위반 23개 생활화학제품 회수 | 유해물질 함유 기준을 초과했거나 안전기준 확인·신고를 하지 않고 시중에 유통된 18개 업체 23개 생활화학제품이 회수됐다. 환경부는 “‘생활화학제품 및 살생물제의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지정된 안전 확인 대상 생활화학제품 중 18개 업체 23개 제품에 대해 정부 조사와 소비자 신고에 따라 회수했다”고 25일 밝혔다. 전체 위반 제품 가운데 접착제 1개 제품에서는 폼알데하이드가 안전 기준(100㎎/㎏)을 3.4배 초과한 338㎎/㎏가 검출됐다. 나머지 22개 제품은 접착제, 세정제, 코팅제, 방향제 등으로 시장 유통 전에 유해물질 안전기준 적합 여부를 확인 및 ... | 환경부가 '생활화학제품 및 살생물제의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유해물질 함유 기준을 초과했거나 안전기준 확인·신고를 하지 않고 시중에 유통된 18개 업체 23개 생활화학제품을 정부 조사와 소비자 신고에 따라 회수했다. |
종합 | 이용섭 시장 “세계수영대회 北 선수단 참가 끝까지 최선” | [D-16]조직위 40여명 위원총회 개최 경기장·안전대책 등 막바지 점검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개막 17일을 앞두고 대회 준비 상황 보고와 이를 통한 지역 전문가들의 조언을 듣는 자리가 마련됐다.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는 25일 오전 11시 광주시 서구 치평동 라마다플라자 호텔에서 조직위원회 위원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위원총회를 개최했다. 위원 총회는 이번 수영대회의 중요 안건을 심의·의결하는 최고 의결기구다. 지역 국회의원과 문화체육관광부, 대한체육회 관계자, 기관 단체장, 기업인 등 중앙과 지방 주요인사 47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조직위원장... | 이용섭 광주세계수영선수권 조직위원장은 라마다플라자 호텔에서 열린 위원 총회에서 대회 준비상황에 따른 의견을 청취하며 "북한 선수단의 참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종합 | ‘정개특위 연장’ 공은 원내대표로 | 30일 종료…3당 “28일까지 선거법 마련”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의는 25일 소위를 열고 활동기한 연장을 논의했으나 결론을 내리지 못했다. 이에 자유한국당을 제외한 위원들은 정개특위 연장 여부를 각 당 원내지도부에게로 넘기기로 했다. 앞서 심상정 위원장은 오는 30일 종료하는 정개특위 활동기한을 연장해 달라고 요청하는 공문을 국회 운영위원장과 각 당 원내대표들에게 보낸 바 있다. 특히, 정개특위 소속 더불어민주당·바른미래당·정의당 의원들은 활동기한이 연장되지 않을 경우를 대비해 오는 28일까지 회의를 열고 개정안을 의결하겠다고 입장이어서 주목된다. 이날 소위에 참석... |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에서 오는 25일 소위를 열고 정개특위 활동기한 연장을 논의했으나 결론을 내리지 못했고, 30일까지 여야가 활동 시한 연장을 합의하지 않으면 해당 법안은 행정안전위원회로 넘어가게 된다. |
종합 | 광주상생카드로 결제하면 10% 할인 | 광주은행, 수영대회 성공기원 내달부터 판매…250억원 선착순 광주시는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성공개최를 기원하며 다음달 1일부터 ‘광주상생카드 10% 특별할인’을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특별할인은 누구나 편리하게 구매할 수 있는 광주상생카드 선불카드를 대상으로 실시한다. 1인당 월 구매할인 한도는 50만원이다. 광주은행 전 영업점에서 선착순 판매한다. 판매 규모는 250억원으로, 할인 지원예산 25억원을 소진하면 특별할인은 종료된다. 특별할인에서는 시민뿐만 아니라 세계수영선수권대회 참가 국내외 선수들과 광주를 찾은 관광객들도 구매할 수 있다. 선수들의 ... | 광주시는 다음달 1일부터 지역자본 유출을 막기 위해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성공 기원 ‘광주상생카드 10% 특별할인’을 실시하고 이번 판매를 통해 지역 경제활성화에 도움이 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
종합 | 궁지 몰린 한국당 ... 등 돌린 여야 4당 | 국회 정상화 합의 번복 파장 … 여야, 의사일정 강행 방침 민주 “새 협상 불가”…바른미래 “국회 파행 한국당 책임” 자유한국당이 여야 3당 교섭단체 원내대표 합의를 번복한 후 첫날인 25일 여야는 국회 정상화를 위한 해법을 찾지 못한 채 현격한 입장차만 보여국회 정상화까지 상당한 진통을 예고했다. 더불어민주당과 바른미래당은 한국당과의 추가 협상이나 중재가 없다고 일축한 반면, 한국당은 추가경정예산(추경)안 처리가 급한 민주당으로부터 더 많은 양보를 얻어내겠다고 별렀다. 민주당은 한국당의 합의 번복을 ‘무책임하다’고 질타하고 조건 없는 국회 복귀를 촉구했다. 이인영 ... | 25일 여야는 국회 정상화를 위한 해법에서 극심한 입장차를 보여, 국회 정상화까지 상당한 시일이 걸릴 것으로 예상된다. |
종합 | ‘무적 ’ 광주 FC “딱 기다려 ! 1부 승격” | K리그2 16R 수원 FC에 2-0 승... 펠리페·두현석 골 16경기 무패 여름·이으뜸·정영총·윌리안 등 ‘공격루트 다변화’ 무패 원동력 광주FC가 지난 23일 수원FC와의 K리그2 16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2-0으로 승리하면서 16경기 연속 무패행진 속에 2위 부산아이파크와의 격차를 4점 차로 벌렸다. 사진은 상대의 자책골을 이끌어낸 두현석. <광주FC 제공> 더욱 강해진 광주FC, 막을 자가 없다. 프로축구 광주는 지난 24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19K리그2 16라운드 수원FC와의 원정경기에서 2-0 승리를 거뒀다. 개막 후 16경기에서 패배를 기록하지 ... | 광주FC가 지난 23일 수원FC와의 경기에서 2-0으로 승리하면서 초반에 쏠렸던 우려를 지워내고 16경기 연속 무패행진 속 1위 독주에 속도를 냈다. |
종합 | ‘LG 보약’ 먹은 호랑이들 원정 승률 높이기 | KIA 지난주 5연패 끊고 위닝시리즈... 투·타 살아나며 분위기 상승 올 시즌 원정 승률 0.361 ‘저조’ 오늘부터 키움·KT전 연승 기대 양현종 박찬호 ‘호랑이 군단’이 수도권 투어에서 원정 승률 높이기에 나선다. KIA 타이거즈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원정 약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 시즌 KIA는 안방에서 43승 29패를 기록하면서 0.597의 홈 승률을 남겼다. 하지만 원정길에서는 27번 이기는 데 그치면서 27승 45패로, 0.375의 원정승률을 기록했다. 올 시즌에도 비슷한 양상이다. KIA는 지난 21일 SK전까지 안방에서 치른 39경기에서 19승 ... | KIA 타이거즈는 25일 키움과의 경기 전까지 13승 1무 23패의 저조한 전적을 보이는 등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원정 경기에서 낮은 승률을 나타내는 등 '원정 약세'를 보이고 있다. |
종합 | 2017년 보성 헬기 추락사고, 규정보다 긴 물주머니 원인 | 지난 2017년 산불진화헬기가 보성군 벌교읍에서 추락해 조종사가 사망한 사고<광주일보 2017년 11월17일자 7면>의 원인이 규정보다 긴 화재 진화용 물주머니 때문이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국토교통부 항공철도사고조사위원회는 25일 이 같은 조사 결과를 담은 ‘항공기 사고 조사보고서’를 발표했다. 조사보고서에 따르면 2017년 11월 16일 오후 4시35분께 민간업체 에어로피스사 소속 헬기(HL9170)가 화순에서 발생한 산불을 진화하기 위해 보성군 벌교읍 이착륙장에서 이륙했다. 헬기는 이륙 5분 뒤 상공 150∼200m에서 꼬리 회전날개가 떨어진 채 10여 차례... | 보성군 벌교읍 산불진화헬기 추락 사고가 헬기 매뉴얼 규정보다 1m이상 긴 물주머니를 사용하다 꼬리 회전날개와 물주머니가 충돌하며 조종 불능 상태를 맞은 것이 원인이 된 것으로 밝혀졌다. |
종합 | ‘국회 정상화’ 걷어찬 한국당 무책임하다 | 여야 3당 원내대표가 어렵사리 합의한 국회 정상화가 의원총회에서 자유한국당 의원들의 추인 거부로 무산되고 말았다. ‘일하는 국회’에 대한 국민의 기대를 한국당이 또다시 저버린 것이다. 앞서 더불어민주당 이인영·자유한국당 나경원·바른미래당 오신환 원내대표는 그제 오후 국회에서 만나 6월 임시 국회 의사일정을 포함한 국회 정상화에 합의한 바 있다. 최대 쟁점이었던 공직선거법 개정안과 고위공직자 범죄 수사처 설치, 검경 수사권 조정법 등 패스트트랙(신속 처리 안건)으로 지정된 법안들은 각 당의 안을 종합해 논의한 후 ‘합의 정신’에 따라 처리하기로 했다. 또 정부·여당이 ... | 여야 3당 원내대표가 국회 정상화를 합의했지만, 자유한국당 의원들이 패스트트랙 조항의 추인에 반대해 정상화가 무산되면서 추경안을 비롯한 민생 처리 법안이 차질을 빚게 되었다. |
종합 | 고흥군 도화면 발포리청년 10명 인명구조요원 자격증 동시 취득 | “우리 동네 바닷가 안전은 우리가 지킵니다” 심폐소생술 등 전문 교육 이수 발포리 해양 탐사프로그램 ‘바다 보팅’ 수련지도사 활동 고흥군 도화면 발포리청년회원들이 지난 24일 인명구조요원 자격증을 들어보이며 봉사를 다짐하고 있다. <광주학생해양수련원 제공> “마을을 위해서 봉사도 하고 생명을 구하는 일이니 일석이조입니다.” 전남 고흥군 도화면 발포리청년회원 10명이 의기투합해 인명구조요원 자격증을 취득했다. 청년회와 어촌계 회원은 고흥군 발포리에 있는 광주학생해양수련원이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바다 보팅(boating·즐기기 위해 보트에 타거나 항해하는 행동)프로... | 전남 고흥군 도화면 발포리청년회원 10명이 수련지도사로 활동하기 위해 인명구조요원 양성과정을 수료했다. |
종합 | 전남도 유전자변형 없는 식재료 지원 호응 | 27억 들여 2442개 학교 공급 전남도가 올해 처음 시행한 유전자변형 없는(Non-GMO) 식재료 지원사업이 지역사회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25일 전남도에 따르면 유전자변형 없는 안전한 학교급식을 위해 올해 도비 27억 원을 들여, 도내 유치원·학교 등에 간장·된장·두부 3품목을 Non-GMO 식재료로 대체 공급하고 있다. 지원 대상은 도내 어린이집·유치원·초중학교 2천442곳 21만 3천 명으로, 시군 학교급식 공급업체를 통해 현물로 지원한다. 아동 청소년의 건강한 신체발달을 도모하기 위한 것으로 학부모와 학교에서는 반기는 분위기다. 최근 안전먹거리에 대한... | 전라남도는 Non-GMO 식재료를 도내 어린이집, 유치원, 초중학교에 공급하고 있으며, GMO 성분검사를 통해 식재료의 안전성을 더욱 높일 계획이다. |
종합 | 광주시 내달부터 가로구역별 건축물 높이 기준 시행 | 상업지역·시가지경관지구 대상 광주시가 가로경관을 개선하고 불균형한 토지 이용을 규제하기 위해 마련한 가로구역별 건축물 높이 기준이 오는 7월1일부터 전면 시행된다. 가로구역별 건축물 높이 기준은 건축법 제60조에 따라 도시 관리를 위해 필요한 경우, 광주시 조례에 따라 지정·고시할 수 있도록 돼 있다. 광주시는 건축법 제60조 제3항에 따른 사선제한 폐지 이후 최고 높이가 정해지지 않은 구역의 가로구역별 건축물 높이 기준을 마련하기 위해 그동안 관련 용역을 추진하며 주민의견 청취, 공청회, 건축위원회 심의를 거쳐 지난 3월7일 가로구역별 건축물 높이 기준을 고시한 바... | 광주시는 가로의 경관을 개선하고 균형적인 토지 이용을 장려하기 위해 새로운 건축물 높이 기준을 7월 1일부터 전면 시행한다. |
종합 | 괜찮겠지 안심했다...음주운전 딱 걸렸네 | ‘제2 윤창호법’ 시행 첫날 음주단속 현장 가 보니 광주·전남 8명 적발…차 놔두고 도주하다 붙잡혀 면허정지 단속강화 불구 여전…26분 차이로 면허정지-취소 엇갈리기도 ‘제2의 윤창호법’ 시행 첫날인 25일 새벽 광주시 광산구 쌍암동 임방울대로에서 경찰이 음주단속을 하고 있다. 음주운전 단속 기준과 처벌이 강화된 이른바 ‘제2 윤창호법’이 시행된 첫날인 25일 새벽 0시 18분께. 운전자 A(47)씨는 광주시 광산구 임방울대로 첨단대교 방향 도로 위에서 음주단속 현장을 발견하고, 자신의 BMW차량을 급하게 세웠다. 회식을 마치고 집에 돌아가는 길이었다는 A씨는 “큰길... | '제2 윤창호법' 시행 첫날인 25일 새벽 광주경찰청과 5개 경찰서는 광주 도심 5곳에서 음주단속을 실시해 강화된 음주단속 기준이 적용된 2명을 포함하여 총 7건을 단속했다. |
종합 | ‘6·25 법’ 시행 첫날에도 음주운전 여전했다 | 음주운전 단속 기준과 처벌이 강화된 이른바 ‘제2 윤창호법’이 시행됐지만 음주운전은 여전했다. 25일 새벽 광주에서는 면허취소 3건과 면허정지 4건 등 총 7건이 적발됐다. 전남에서도 혈중 알코올농도 0.187%로 운전한 40대 1명이 적발됐다. 전국적으로는 이날 총 153명이 음주운전 단속에 적발됐다. 이날 새벽 0시 41분께 광주시 서구 풍암 IC 앞 음주단속 현장에선 운전자 C씨가 차를 세우고 500m가량 도주하다 경찰에 붙잡혔다. 측정 결과 혈중 알코올농도 0.033%로 면허정지 처분을 받았는데, C씨는 도로교통법이 바뀌기 전인 24일만 해도 훈방 대상이었다.... | 25일 자정부터 운전 면허정지 혈중 알코올농도를 0.05%에서 0.03%로 낮추는 '6·25 법', 일명 '제2 윤창호법'이 시행됐지만 음주운전은 여전해 25일 새벽 광주에서는 면허취소 3건, 면허정지 4건 등 총 7건이 적발됐다. |
종합 | 광주체육중·고, 전국대회 잇단 ‘금 총성’ | 고등부 개인·단체 금 2 여중부 김선자 금메달 남중부 개인·단체 금 3 2019 한화회장배 전국사격 대회 공기소총 10m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딴 광주체고 선수들. 왼쪽부터 김정현·윤보현·오준서·오준영. <광주체고 제공> 광주체육고등학교와 광주체육중 사격 선수들이 2019 한화회장배 전국사격 대회에서 잇단 금메달을 획득하는 등 활약을 펼쳤다. 광주체고는 지난 19일부터 26일까지 경남 창원국제사격장에서 열린 공기소총 10m 종목에서 오준영·오준서 형제의 활약에 힘입어 개인전과 단체전 금메달을 획득했다. 오준영(2년)은 공기소총 10m 개인종목 248.8점 을 쏴 종전 ... | 광주체육고등학교와 광주체육중학교 학생들이 지난 19일부터 26일까지 열린 2019 한화회장배 전국사격 대회에서 금메달 획득을 비롯한 뛰어난 성과를 거두었다. |
종합 | 코리안 드림 | ‘코리안 드림’을 이루기 위해 한국에 입국한 외국인 노동자는 현재 84만 명으로 집계되고 있다. 이들은 다양한 산업 현장에서 생산 활동을 하며 국내에서 소비를 하는 한편 고국의 가족에 돈을 부치기도 한다. 이민정책연구원에서 낸 한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외국인 노동자들의 생산·소비 활동으로 발생한 경제효과는 86조 7000억 원으로 추산된다. 국내 외국인 노동자들이 우리나라 경제에 상당한 영향을 미치고 있음을 이 같은 통계로 알 수 있다. 경제계에서는 이들로 인한 경제효과가 앞으로 더욱 커질 것으로 전망한다. 이런 가운데 최근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가 “외국인 노동자... | '코리안 드림’을 이루기 위해 한국에 입국한 외국인 노동자는 현재 84만 명으로 집계되며 이민정책연구원의 한 보고서에 따르면 이들의 생산·소비 활동에 의한 경제효과는 86조 7000억 원으로 추산되어 경제계는 이들로 인한 경제효과가 더욱 커질 것으로 전망한다. |
종합 | 여수밤바다 낭만포차 제4기 운영자 모집 | 여수시는 여수밤바다 낭만포차 제4기 운영자를 모집한다. 모집인원은 총 18명으로 인근 지역 주민 2명, 청년층 7명, 일반시민 6명, 차상위계층 1명, 장애인 1명, 다문화·북한이탈주민 1명이다. 인근 지역 주민은 중앙동장과 동문동장이 추천하며, 청년층은 만 19세에서 39세 이하를 대상으로 한다. 기타 모집 계층별 자격은 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접수는 오는 27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여수시문화원 3층에서 진행하며, 운영자가 직접 방문해야 한다. 공고일 기준 본인과 배우자 명의로 사업자등록 중인 자, 접수일 기준 국세·지방세 체납자, 1... | 여수시는 여수밤바다 낭만포차 제4기 운영자를 총 18명 규모로 모집할 예정이며, 계층별 자격은 여수시 홈페이지의 고시공고란에 게시되어 있다. |
종합 | 웅천지구 문화·복지 허브 공간으로 뜬다 | 여수 웅천지구 문화·복지 융복합 단지. 올해 하반기 여수 웅천지구에 어르신 문화체육센터, 이순신도서관, 육아종합지원센터가 차례로 문을 연다. 여수시는 이 곳을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전 세대가 어우러진 문화·복지 허브 공간으로 가꾼다는 계획을 세우고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가장 먼저 시민을 맞는 곳은 오는 7월 12일 개관하는 어르신 문화체육센터다. 문화체육센터는 어르신 건강과 여가활동 증진을 위해 지난 2017년 12월부터 올 3월까지 공사를 진행했다. 총 사업비 97억 200만원이 투입됐으며 지상 3층 전체면적 2727㎡규모로 완공됐다. 체력단련실, 상설스포츠실, 건... | 이번 해 하반기 여수시는 어르신 문화체육센터, 이순신 도서관, 육아종합지원센터를 웅천지구에 차례로 개관하여 모든 세대가 폭넓게 이용할 수 있는 문화복지 허브 공간으로 만들 예정이다. |
종합 | 숲 전문가에게 ‘숲을 듣다’ | ‘숲 활동가’ 황호림 씨, 세번째 에세이 펴내 목포에서 숲 연구가로 활동 중인 황호림(59) 목포기독병원 사무국장이 세 번째 숲 이야기 ‘숲을 듣다(책나무 출판사)’를 펴냈다. 지난 2010년 ‘라온제나’와 2014년 ‘우리 동네 숲 돋보기’에 이어 세 번째다. 이번에 선보인 숲 이야기에는 ‘꽃이 말하다’, ‘나무가 대답하다’, ‘숲과 친해지다’, ‘숲을 선물 받다’, ‘우리 숲의 미래 난대 숲’ 등 5부로 짜여졌다. 황 사무국장은 “풀과 나무, 숲의 오묘한 생활사 등 그가 주변 사람들에게 평소에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들을 사진과 함께 엮었고 오랜 시간 숲에서 발로 뛰... | 목포에서 숲연구가로 활동중인 황호림씨가 지난 2014년 '우리동네 숲 돋보기'에 이어 5부로 짜여져있는 '숲을 듣다'를 세번째로 펴냈다. |
종합 | “보편·공평한 광주형 복지모델 구축해야” | 광주 혁신추진위 25개 혁신과제 권고안 내놔 “예산 수요자 중심 복지재정 재구조화 필요” 광주시장 직속기구인 ‘광주 혁신추진위원회’가 공공성 복지대상에서 소외되는 계층이 없도록 보편적 복지정책을 펴야 한다는 내용 등이 담긴 권고안을 25일 내놓았다. 혁신추진위는 또한 복지수요처 등 복지총량에 대한 면밀한 조사를 거쳐, 광주시 예산 50%에 육박하는 2조원의 복지예산의 효율적 집행 방안을 찾는 ‘복지재정 재구조화’가 필요하다는 의견도 제시했다. 광주 혁신추진위원회는 이날 오전 시청 브리핑룸에서 ‘제 5차 시정혁신 권고문’ 발표 기자회견을 열고, 복지공공성 확장을 위한 ... | 광주 혁신추진위원회는 25일 보편적 복지정책을 집행해야 한다는 권고를 발표하며, 복지예산을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복지재정 재구조화'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
종합 | 여수시, R&D 등 신산업 기반 구축 박차 | 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 호남본부 여수산단으로 이전 개원 건설재료 등 시험·검사 인증…이산화탄소 이용 제품 개발도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KCL) 호남본부<사진>가 광주에서 여수시로 이전해 업무를 시작했다. KCL은 건설재료와 생활용품, 신재생에너지 등의 시험·검사와 인증 업무를 담당하는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국가기술표준원의 유관기관으로 지난 1971년 설립된 재단법인 한국수출잡화시험검사소와 1994년 설립된 한국건자재시험연구원이 2010년 통합해 출범했다. 통합 이후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건설, 에너지, 생활안전, 부품소재, 의료바이오 분야 시험·인증기관으로 성장했고 최... |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 호남본부가 광주에서 여수시로 이전하는 것을 기념하는 개원식이 25일 이산화탄소 전환·활용 기술센터 준공식과 함께 성료했다. |
종합 | 또 멈춰선 광주·전남 공동학군제 논의 | 광주시교육청 타 시·군과 형평성 이유 미온적…사실상 중단 전남 일부 지자체 “학교 선택권 부여·인적 교류 확대 긍정적” 광주와 인접한 전남의 일부 시·군의 학군을 묶는 공동학군제 도입 논의가 또 멈춰 섰다. 광주시교육청이 일부 지역만 시행하는 것은 불가하다는 입장을 보이면서 사실상 논의가 중단됐다. 25일 광주시·전남도교육청에 따르면 2016년 6월 화순군과 전남도교육청이 공동학군제 추진 합의로 급물살을 탔던 광주·전남 공동학군제 논의가 아무런 진척을 보지 못하고 중단됐다. 공동학군제는 광주가 광역시로 격상해 전남과 분리되는 과정에서 신입생 정원 등 균형을 이룰 때까... | 25일 광주시·전남도교육청에 따르면 2016년 6월 화순군과 전남도교육청이 공동학군제 추진 합의로 급물살을 탔던 광주·전남 공동학군제가 일부 지역만 시행은 불가하다는 입장을 보여 사실상 논의가 중단됐다. |
종합 | ‘느림보’ 경전선 광주송정~순천 전철화 총력 | 오늘 KDI 예비타당성 현장 조사·국회서 토론회 지역 균형발전 위한 핵심 현안 강조… 조속추진 건의 전남도가 ‘느림보’ 노선으로 불리는 ‘경전선 광주송정~순천 구간 전철화’ 사업에 총력을 쏟고 있다. 같은 날 국회와 경전선 경유지에서 열리는 토론회와 예비타당성 조사 현장에 행정·정무부지사와 해당지역 자치단체 담당자들을 대거 참석시켜 지역 균형발전을 위한 핵심 현안임을 강조하며 조속한 사업 추진을 호소한다는 구상이다. 25일 전남도에 따르면 ‘광주송정~순천 간 경전선 전철화’ 사업과 관련, 한국개발연구원(KDI)의 예비타당성 현장조사가 26일 순천 한국철도시설공단 호남... | 전남도가 지난해 10월 말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하지 못했던 경전선 광주송정~순천 구간 전철화 사업에 대해 예비타당성 재조사를 진행하여 경제성 평가에 나서며 경전선 전철화 사업에 총력을 쏟고 있다. |
종합 | 누락된 ‘조선왕조실록’ 96책 국보됐다 | 사리공예품 '부여 왕흥사지 출토 사리기'도 지정 조선왕조실록 정족산사고본-성종실록1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인 ‘조선왕조실록’의 96책이 국보로 추가 지정됐다. 문화재청은 조선왕조실록 정족산사고본의 누락본 7책, 적상산사고본 4책과 오대산사고본 1책, 봉모당본 6책, 낙질 및 산엽본 78책 등 ‘조선왕조실록’ 96책을 국보로 추가 지정했다고 25일 밝혔다. 조선 태조부터 철종 때까지 25대 472년간(1392~1863)의 역사를 편년식으로 정리한 ‘조선왕조실록’은 총 2219책의 방대한 규모다. 국왕도 열람하지 못했을 정도로 진실성과 신빙성이 담보된 사료로, 지난 197... | 2016년, 조선왕조실록 정족산사고본 일부가 국보 지정 당시부터 누락됐다는 사실을 지각한 문화재청은 2017년부터 기타 소재지를 파악·조사한 결과 '조선왕조실록' 총 96책을 국보로 추가 지정했다고 25일 밝혔다. |
종합 | 장석웅 전남도교육감 “수업혁신·지역민과 상생하는 교육자치 실현” | 취임 1주년 기자회견 장석웅 전남도교육감은 “남은 임기 3년 동안 수업혁신과 차별 없는 교육복지, 지역민과 상생하는 교육자치를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장 교육감은 25일 취임 1주년 기자간담회에서 “4차 산업혁명과 인구소멸 시대에 전남 아이들을 인재로 키우고 민주시민으로 성장시키기 위해 풀어야 할 숙제가 많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임기 내에 학생과 교실을 중심에 놓는 교육을 실현하겠다는 강한 의지도 표명했다. 수업혁신을 이뤄내 아이들을 미래 인재로 키우는 데 집중할 수 있도록 학교지원 중심의 조직개편을 마무리하고 교사를 교실로 돌려보내겠다는 것이다. 도교육청은 장... | 장석웅 전남도교육감은 25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전남 학생들의 교육의 질 향상을 위해 수업혁신, 동등한 교육복지, 지역과의 교육자치를 실현하기 위한 구상을 발표했다. |
종합 | 김영록 지사, 산시성 뤄후이닝 당서기와 협력방안 5개년 계획 협의 | 무역교류·문화관광등 8개 분야 무안공항 - 산시성 직항 논의도 김영록 전남도지사가 25일 오후 전남도를 방문한 중국 산시성(山西省) 뤄후이닝(駱惠寧) 당서기, 쑨센위 주광주중국총영사 등 참석자들과 도청 윤선도홀에 전시된 산시성 특색 상품전을 관람하고 있다. 전남이 중국 산시성과 실질적인 협력방안을 마련하는 등 중국 지방자치단체와의 교류 협력 강화에 나섰다. 중국 내 지자체 네트워크를 통해 에너지 신산업, 남해안 관광벨트 조성 등 전남도 민선 7기 핵심사업의 성과를 높이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 전남도는 지난 1993년 중국 저장성과 우호교류(1998년 자매결연)에 나... | 전남도는 25일 김영록 전남지사와 뤄후이닝 중국 산시성 당서기가 참석한 고위급 회담을 열어 8개 분야 협력사업을 발전시키기 위한 실질적 협력방안 5개년 계획을 수립하기로 하는 등 중국 지방자치단체와의 교류을 위한 첫 발을 내딛었다. |
종합 | ‘오페라 아리아의 밤’ 27일 빛고을시민문화관...강석우 사회 | ‘강석우와 함께하는 오페라갈라콘서트’ 지난해 12월 창녕에서 펼쳐진 서울콘서트필하모닉오케스트라 공연 모습. 배우 강석우 세계적으로 유명한 오페라 아리아들을 한 무대에서 만나볼 수 있는 기회가 찾아온다. ‘강석우와 함께하는 오페라갈라콘서트’가 오는 27일 오후 7시 30분 빛고을시민문화관 공연장에서 열린다. 한국문화예술위원회와 광주문화재단이 주최하는 이번 공연은 빛고을시민문화관이 추진하는 우수공연초청기획사업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 두번째 공연으로 기획됐다. 배우 강석우가 사회·해설을 맡으며, 이봉환 지휘자와 함께 (사)서울콘서트필하모닉오케스트라가 참여... | 한국문화예술위원회와 광주 문화재단이 주최하는 ‘강석우와 함께하는 오페라 갈라 콘서트’가 오는 27일 빛고을 시민문화관 공연장에서 열려 세계적으로 유명한 오페라 아리아들을 한 무대에서 만나볼 기회가 찾아온다. |
종합 | 제2회 틈새미술전 수상작 전시회 | 28일까지 광주시청…전국 여성정신장애인 참여 김진홍 작 ‘응접실’ 전국 여성정신장애인이 참여하는, ‘가공하지 않은 날 것의 예술’ 아르브뤼 미술전 제2회 틈새미술전 수상작 전시회가 오는 28일까지 광주시청 시민홀에서 열린다. ‘아르브뤼(Art Brut)’는 ‘원생(原生· raw) 미술’로 번역되며 ‘가공하지 않은 날 것 그대로의 순수한 미술’을 지칭한다. 1945년 프랑스 화가 장 뒤뷔페가 다듬어지지 않은 순수하고 창조적 충동에 의해 작업하는 정신질환자들의 그림을 예술적 창작물로 인정하는 말로 처음 사용했다. 정신요양시설인 소화누리가 주최하고 아모레퍼시픽과 사회복지공... | 1945년에는 순수하고 창조적 충동에 의해 작업하는 정신질환자들의 그림에 처음 사용했던 말로 '가공하지 않은 날 것 그대로의 순수한 미술'을 지칭하는 아르브뤼 미술전 제2회 틈새미술전 수상작 전시회가 오는 28일까지 열린다. |
종합 | 청년 예비창업농에 장학금 지원합니다 | 농식품부, 올 500명 내외 선발 등록금 확대·학업 장려금 지원 aT, 전국 돌며 창업특화 교육 aT는 농식품 창업을 꿈꾸는 청년들을 대상으로 특화 교육프로그램 ‘일자리성공패키지’를 연말까지 진행한다. 지난 21일 충주에서 열린 행사 모습. 고령화가 심각한 농촌에 청년창업농을 유입하기 위한 정책적 노력이 잇따르고 있다. 농림축산식품부가 지난 1월 발표한 ‘농업법인조사’에 따르면 최근 3년 동안 광주·전남지역 농업법인 매출액은 33억3600만원(2015년)→36억5200만원(2016년)→38억4800만원(2017년)으로 증가세를 보였다. 2017년 말 기준 지역 농업법... | 농림축산 식품부는 오는 27일부터 7월 9일까지 고령화가 심각한 농촌에 청년 창업농을 유입하기 위해 ‘청년창업농육성장학금’을 새로 만들어 장학금 신청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
종합 | 세계를 매혹시킨 ‘카르멘’ 15년만에 광주 공연 | 광주시립오페라단, 28~29일 문예회관 정갑균 예술감독·여자경 마에스트라 지휘 국내 최고 출연진… 카르멘 역 이리나 캐스팅 광주시립오페라단 단원들이 지난 19일 오페라 ‘카르멘’ 제작발표회에서 작품을 설명하고 있다. 왼쪽부터 바리톤 조재경, 소프라노 김선희, 테너 윤병길, 메조소프라노 이리나 페트로바, 정갑균 예술감독, 메조소프라노 무츠미 타니구치. 광주시립오페라단이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오페라 중 한편인 ‘카르멘’을 15년만에 광주에서 공연한다. 광주·전남 상생 프로젝트로 광주문예회관과 순천문예회관이 공동 주최하는 이번 공연은 28일(오후 7시 30분), 29일(... | 국내 최고 성악가들로 출연진들을 채운 광주시립오페라단이 카르멘을 오는 28일 광주문화예술회관 대극장을 시작으로 15년만에 광주에서 공연한다. |
종합 | ‘중장년 기술센터’‘1인 창조기업’ 신규모집 |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창업 경험이 없는 청년·중장년 예비 창업가가 지역에서 사업을 시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사업이 마련됐다.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중장년 기술창업센터’와 ‘1인 창조기업 지원센터’ 신규 입주기업을 오는 28일까지 모집한다. 만 40세 이상이 입주할 수 있는 중장년 기술창업센터는 세무·법률, 홍보·마케팅, 특허 등에 대한 전문가 자문과 교육 등을 받을 수 있도록 중소벤처기업부가 지정한 사업장을 말한다. 1인 창조기업에는 스마트미디어, 전자출판업, 정보서비스업 등 지식서비스산업분야 등으로 지원할 수 있다. 이번에는 중장년 센터 3개사, 1인 센터... |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창업 경험이 없는 청년, 중장년 예비 창업가가 지역에서 사업을 시작할 수 있고, 1년 동안 창업공간을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중장년 기술창업센터와 1인 창조기업 지원센터 신규 입주기업을 모집한다. |
종합 | ‘사내벤처 육성프로그램’ 2차 운영사 모집 | 중소벤처기업부 28일까지 중소벤처기업부는 오는 28일까지 ‘사내벤처 육성 프로그램’ 2차 운영기업을 모집한다. 지난해 처음 진행된 사내벤처 육성 프로그램은 민간 차원 사내벤처팀을 육성을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1~3월 진행된 1차 공모에는 신청한 47개사 중 8개사가 선정돼 5.9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중기부는 올해부터 사내벤처사업을 성공률을 높이기 위해 ‘분사 전’과 ‘분사 후’로 나누어 지원을 확대했다. 사내벤처가 독립하기 전 사업화 및 연구개발(R&D)을 위한 자금 1억원을 1년 동안 주고, 2년 동안 최대 4억원의 R&D 자금을 지급하는 등 3년 간... | 중소벤처기업부는 ‘사내벤처 육성 프로그램’ 2차 운영기업을 모집하여, 분사창업을 지원하는 대기업에게는 동반성장지수 가점을, 분사하는 사내벤처에게는 세제 혜택을 부여하기로 하였다. |
종합 | 은행연합회, 수영대회 20억 상당 입장권 구매증서 전달 | 은행연합회는 25일 20억원 상당의 입장권 구매증서를 2019 광주FINA세계수영선수권대회 조직위에 전달했다. 왼쪽부터 송종욱 광주은행장, 이용섭 광주광역시장, 김태영 은행연합회장, 조영택 2019광주FINA세계수영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 사무총장. <광주은행 제공> 은행연합회(회장 김태영)는 지난 25일 금융권을 대표해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조직위원회(위원장 이용섭)에 20억원 상당의 입장권 구매증서를 전달했다. 금융권은 오는 7월 12일부터 28일까지 광주·여수 등지에서 개최되는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가 성공적으로 치러질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입장권 구매... | 은행연합회는 지난 25일 금융권을 대표해 오는 7월 12일부터 28일까지 개최되는 2019 광주 세계수영 선수권대회의 조직위원회에 20억 원 상당의 입장권 구매증서를 전달하여 사회복지 공동모금회 등을 통해 아동·청소년·장애인·다문화 가정 등에 제공해 대회를 관람할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
종합 | 광주·전남 건설협회장 취임 | 김영주 광주시회장 “지역 건설업 수주물량 확대 총력” “지역 건설업체 수주 물량 확대와 적정공사비 확보, 불합리한 건설 법령 및 제도를 개선하는데 총력을 다하겠습니다.” 김영주 ㈜태호종합건설 대표가 25일 대한건설협회 광주시회 제12대 회장으로 취임했다. 임기는 2023년 6월25일까지 4년 간이다. 김 신임 회장은 이날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지역건설산업 활성화와 사업하기 좋은 건설환경을 만들어 침체에 빠진 지역건설산업이 재도약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김 회장은 특히 “지역에서 발주되는 도시철도2호선, 첨단3지구, 군공항 이전에 따른 ... | 광주,전남 건설협회회장 취임식에서 회장은 지역건설업 활성화를 위해 수주 물량 확대에 적극 노력하고,건설 환경이 빠르게 변화하는 만큼 산적한 문제들을 개선하는데 주력하겠다고 강조했다. |
종합 | 남원양파 해외수출로 활로 찾는다 | 대만에 7월말까지 1740t 수출 이어 미국 바이어와도 협상 추진 남원시가 양파가격 하락으로 농가의 시름이 큰 가운데 해외수출로 활로를 뚫고 있다. 남원시와 남원시조합공동사업법인(대표 박해근)은 국내 양파가격 하락을 막고 유통·판매망 다양화를 위해 대만 바이어와 수출협상을 통해 7월말까지 1740t을 남원농산물공동브랜드 ‘춘향애인’상표로 수출하기로 했다. 남원시조합공동사업법인은 최근 남원농협산지유통센터와 춘향골농협 산지유통센에서 각각 48t씩 96t(4800망/20kg)을 공동선별해 선적했다. <사진> 미국 수출을 위해서도 바이어와 협상을 계속하고 있고 국내 대형유통... | 남원시가 국내 양파가격 하락을 막고 유통, 판매망 다양화를 위해 대만 및 미국 수출을 위해서도 바이어와 협상을 계속하며 해외수출로 활로를 뚫고 있다. |
종합 | 보성군, 자두·살구 결합 ‘플럼코트’ 첫 출하 | 새콤달콤한 맛…외국산 보다 크고 당도 높아 농촌진흥청 개발…군, 새로운 소득 작목 육성 3년차 묘목으로 플럼코트 재배를 시작한 보성군 재배농가들은 올해부터 상품성을 갖춘 플럼코트를 출하하는데 성공했다. <보성군 제공> 자두와 살구를 결합해 새콤달콤한 맛과 향이 일품인 ‘플럼코트’가 보성군에서 첫선을 보였다. 보성군에 따르면 농촌진흥청이 개발하고 보성군이 역점 육성하는 새로운 소득작목 플럼코트가 처음 출하됐다. 플럼코트는 자두를 의미하는 플럼(Plum)과 살구를 뜻하는 애프리코트(Apricot)의 합성어로 살구와 자두의 단점을 보완하고 장점을 극대화한 품종이다. 보성군... | 보성군이 자두와 살구의 단점을 보완하고 장점을 극대화한 결합 품종인 새로운 소득작목 플럼코트가 첫선을 보였다. |
종합 | 이승윤 매니저 강현석 채무 논란 사과... "심려 끼쳐드려서 죄송합니다" | 출처 : 이승윤 인스타그램 26일 개그맨 이승윤 매니저 강현석씨가 채무 논란에 휩싸였다. 이승윤 소속사 마이크엔터테이먼트는 오늘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매니저 강현석씨의 채무논란에 관해 사과했다. 마이크엔터테이먼트 측은 "소속 매니저 강현석 씨가 지인에게 약 60만원의 금액을 빌리고 갚는 과정에서 적절하지 못한 태도로 지인의 마음에 상처를 입힌 내용이 한 게시판에서 피해 당사자를 통해 밝혀졌습니다. 이를 접하고 실망하셨을 모든 분들께 먼저 진심으로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또한 "강현석 씨는 해당 내용에 대해 인정하고 진심으로 반성하고 있으며 피해 당사자에게 직접 ... | 이승윤 소속사는 오늘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매니저 강현석 씨가 돈을 빌리고 갚는 과정에서 적절하지 못한 태도로 지인의 마음에 상처를 입힌 내용 관련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죄송하다며 매니저 강현석씨의 채무논란에 관해 사과했다. |
종합 | 제6회 박수근사생대회...내달 13일 양구군립 박수근미술관 | 강원일보·양구군·박수근미술관 공동 주최 대상 교육부장관상…10일까지 사전 신청 화가 박수근(朴壽根·1914~1965). 부산일보DB 강원도 양구 출신 국민화가 박수근(1914~1965년) 화백의 예술혼을 기리는 '박수근을 기리는 제6회 전국사생대회(이하 박수근사생대회)'가 다음 달 13일 양구 정림리 양구군립 박수근미술관에서 열린다. 창간 74년을 맞은 강원일보와 양구군, 양구군립 박수근미술관이 공동으로 마련하는 이 대회는 유치부(7세), 초등부(저학년부·고학년부), 중등부, 고등부 등 모두 5개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박수근예술제(Art Festival)'와 ... | 13일 양구군립 박수근미술관에서 '박수근을 기리는 제6회 전국사생대회'가 열려 많은 학생들에게 예술적 역량을 발휘하고 희망의 씨앗이 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되며, 온라인 사전 신청은 다음 달 10일까지 박수근미술관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은 후 이메일이나 팩스로 제출하면 된다. |
종합 | 광주대 콘텐츠원캠퍼스 사업 선정...광주?전남 유일 | 광주대 콘텐츠원캠퍼스 사업 선정…광주·전남 유일 광주대학교(총장 김혁종)가 ‘2019 콘텐츠원캠퍼스 구축 운영사업’에 선정됐다. 26일 광주대에 따르면 한국콘텐츠진흥원에서 추진하는 ‘2019 콘텐츠원캠퍼스 구축 운영 추가공모’ 최종 선정결과, 광주·전남지역 대학 중 유일하게 선정돼 사업비를 지원받는다. 이에 따라 광주대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요구하는 창의 형 융합 인재 배출을 위한 교육과정 운영과 VR 실감 미디어 기반 콘텐츠 제작 프로젝트를 동시에 추진할 방침이다. ‘2019 콘텐츠원캠퍼스 구축 운영사업’은 산학연관 교육 협력체계 구축과 융복합 콘텐츠 프로젝트 개... | 26일 광주대학교에 따르면 한국콘텐츠진흥원에서 추진하는 미래 콘텐츠산업을 선도할 인재를 육성하기 위한 사업인 ‘2019 콘텐츠원 캠퍼스 구축 운영사업'추가 공모의 최종 선정 결과로 광주·전남지역 대학 중 유일하게 광주대가 선정돼 사업비를 지원받는다. |
종합 | 국회 ‘한국당 패싱’ | 여야 “의사일정 진행”…한국당 일부 ‘백지 등원’ 주장도 여야는 26일 자유한국당의 국회 정상화 합의안 번복 이후 좀처럼 돌파구를 찾지 못한 채 대립했다. ‘새로운 협상은 없다’는 더불어민주당과 ‘재협상을 해야 한다’는 한국당의 주장이 팽팽히 맞서면서 6월 임시국회의 ‘반쪽 가동’ 상태는 이어졌다. 민주당은 한국당의 당리당략으로 국회 정상화가 불발됐다고 비판하며 한국당의 재협상 요구에는 거듭 선을 그었다. 이해찬 대표는 이날 확대간부회의에서 “(국회 파행 후) 80일 만에 일궈낸 합의가 한국당의 당리당략 때문에 2시간도 되지 않아 물거품이 됐다”며 “이 정도로 무책임... | 국회는 자유한국당의 재협상 요구를 선을 그어 민주당이 교섭단체 3당이 합의한 의사일정을 그대로 진행하겠다는 방침이고 한국당은 일부의원들이 조건 없이 등원해야 한다는 주장도 나오고 있다. |
종합 | 광주일고 ‘황금사자기 우승’ 향해 전진 | 이의리 5이닝 무실점 호투... 박시원 멀티히트·4타석 출루 맹활약 광주 동성고 9-1 꺾고 준결승 진출... 내일 유신고와 격돌 광주동성고 최성민(50번)이 26일 목동구장에서 열린 광주일고와의 제73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8강 경기에서 2회초 선두타자로 나와 볼넷을 얻은 뒤 상대 폭투 때 2루 진루를 시도하고 있다. <동아일보 제공> 광주일고가 ‘지역 라이벌’ 광주동성고를 꺾고 황금사자기 2연패에 한 발 더 다가섰다. ‘디펜딩 챔피언’ 광주일고가 26일 목동구장에서 열린 제73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 동성고와 8강 경기에서 9-1... | 광주일고가 지역의라이벌 동성고를 콜드게임승으로 이기면서 지역에서 승자가 되어 황금사자기 2연패에 한발 다가서기 위한 유신고와의 준결승전을 치른다. |
종합 | “구직청년 교통비 지원 좋아요” | 광주시, 1765명에 30만원 설문조사 결과 93% 만족 광주시가 올해 추진한 ‘2019 구직청년교통비지원사업’에 대한 청년들의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구직청년 교통비 지원은 시가 구직청년들의 교통비 부담을 덜어주고 적극적인 구직활동을 촉진하기 위해 2017년 도입한 사업이다. 올해는 청년 1765명에게 일시불 30만원이 충전된 대중교통 전용카드 ‘청년당당카드’를 지급했다. 광주시가 지난달 27일부터 이달 19일까지 사업 대상자 중 설문조사에 참여한 1613명을 대상으로 사업 만족도, 지원방법 변경 만족도, 취업에 도움 여부, 지원자격요건 등에 대해 설문조사... | 광주시가 구직청년 교통비 지원을 위해 2017년 도입한 '2019년 구직청년교통비지원사업'에 대해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93%가 긍정적인 답변을 해 사업에 대한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
종합 | 이강인, 라리가 레반테로 임대되나 | 빅리그 새 시즌 앞두고 축구별들 이적 관심 이강인 올 여름 이적시장에서 ‘축덕’들을 설레게 할 슈퍼스타들의 대형 이적 뉴스가 쏟아질까? 새 시즌을 앞두고 빅클럽들의 선수 영입 경쟁이 치열한 가운데 유럽축구 별들의 연쇄이동이 일어날 조짐을 보이고 있다. 포문은 레알 마드리드(스페인)가 열었다. 레알마드리드는 최근 2억2700만 파운드(3348억원)를 쏟아 부었다. 인간계 최강 에덴 아자르(28·벨기에)를 시작으로 올 시즌 독일 분데스리가서 17골을 몰아넣으며 프랑크푸르트의 돌풍을 이끈 공격수 루카 요비치(22·세르비아), 올림피크 리옹의 왼쪽 풀백 페를랑 멘디(24·프... | 새 시즌을 앞두고 빅클럽들의 선수 영입 경쟁이 치열한 가운데 U-20 월드컵에서 골든볼을 수상한 이강인(발렌시아)의 영입에 레반테가 적극적으로 나서는 등 유럽 클럽들의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
종합 | 국립남도국악원, 27~29일 ‘2019 굿음악축제’ | 전국 국악인 초청 공연·체험·학술회의 등 다채 전국 곳곳에서 전해져 온 굿판을 진도에서 만난다. 국립남도국악원이 27~29일 국악원 일대에서 ‘2019 굿음악축제’를 연다. 올해로 16회를 맞는 이번 축제는 ‘풍물굿’을 주제로 펼쳐진다. 이번 행사는 공연, 학술회의, 체험 등 행사 등 다채로운 콘텐츠로 관객을 기다린다. 우선 전국 각지에서 찾아온 국악인들이 펼치는 초청공연이 눈길을 끈다. 27일 오후 7시 진악당에서 마을의 안녕과 풍요를 기원하는 ‘대전웃다리농악’(대전 무형문화재 제1호)을 선보이며 막을 올린다. 이어 ‘고창농악’(전북 무형문화재 제7-6호) 중 농사... | 국립남도국악원에서 올해로 16회를 맞는 '2019 굿음악축제'가 체험, 행사 등 다채로운 콘텐츠를 가지고 관객을 맞이한다. |
종합 | 박진섭 ‘이유 있는 겨울 양복’ | 광주 FC 16경기 무패 질주에 개막전 옷차림 고수 “팀 계속 이길수 있다면 괜찮다” 뜨거운 여름 예고 봄이 가고 여름이 왔다. 계절이 바뀌었지만 광주FC의 패배는 기록되지 않았다. 16경기 연속 무패 행진 중인 광주의 기세는 여전하다. 그리고 광주를 지휘하는 박진섭 감독의 겨울 양복도 그대로다. 광주는 지난 24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19K리그2 16라운드 수원FC와의 원정경기에서 2-0 승리를 거두며 개막 이후 16경기 연속 무패행진에 성공했다. 이와 함께 2위 부산아이파크와를 승점 4점 차로 따돌리며 1위 자리를 굳게 지켰다. 여름 더위가 찾아왔던 이날 ... | 광주 FC는 지난 24일 수원 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19 K리그2 수원FC와의 원정 경기에서 2-0 승리를 거두며 개막 이후 16경기 연속 무패행진에 성공했으며 광주를 지휘하는 박진섭 감독의 겨울 양복도 그대로이다. |
종합 | 5·18재단·민주묘지, 유공자 관리 엉망 | 여성 희생자에 남성 사진 붙이고 사망일자 오류 등 홈페이지 부실 100여명 정보 불일치…윤상원 열사 정보도 제각각 등 개선 시급 5·18기념재단과 국립5·18민주묘지가 홈페이지를 통해 소개하는 5·18민중항쟁 희생자에 대한 정보가 제각각이고, 사진이 바뀌거나 사망일자를 잘못 게재한 사례 등도 수두룩한 것으로 드러났다. 5월 단체 관계자들은 내년 5·18 40주년에 앞서 지역에서부터 5·18에 대한 역사 정립을 마쳐야 한다고 지적했다. 26일 5·18기념재단 홈페이지 ‘사이버참배’ 항목과 국립5·18민주묘지 ‘안장자 정보’ 항목, 5·18희생자 검시보고서를 비교 분석한... | 5월 단체 관계자들은 5·18에 대한 역사 정립을 마쳐야 한다며 희생자 100여명의 정보가 불확실한 것으로 확인되어 5·18묘지관리소 관계자는 “사진이 바뀌신 분들은 조속히 바로 잡고, 그 외 부정확한 정보는 정확한 현황을 파악한 뒤 조치하겠다”고 말했다. |
종합 | 박석무 이사장 ‘5·18 광주의거’ 초본 5·18기념재단에 기증 | 박석무(전 5·18기념재단 이사장) 다산연구소 이사장이 1980년 6월 작성한 ‘5·18 광주의거-시민항쟁의 배경과 전개 과정’ 기록물 초본을 5·18기념재단에 기증했다. 200자 원고지 140장 분량인 이 기록물은 5·18 직후 작성된 최초의 체계적 기록물<광주일보 2018년 5월14일자 6면>로 꼽히고 있다. 5·18기념재단은 “지난 19일 박석무 다산연구소 이사장으로부터 5·18민주화운동 당시 직접 경험하고 같은 해 6월 작성한 ‘5·18 광주의거-시민항쟁의 배경과 전개 과정’ 원고의 초본을 기증받았다”고 26일 밝혔다. ‘5·18광주의거’는 5월 18일부터 5... | 박석무 다산연구소 이사장이 5·18민주화운동의 시작과 과정 그리고 흐름을 볼수 있도록 기록한 ‘5·18 광주의거’ 초본을 5·18기념재단에 기증하면서 5.18 역사 왜곡이 이를 통하여 바로 잡힐수 있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
종합 | 예비 비평가가 본 ‘10년 후에도 빛날 작가’ | 산수미술관, 7월 12일까지 ‘강산이 변하면 빛이 되리’전 조대 미대 ‘시선과 통찰’‘기술과 표현’팀 작가·비평가 일대일 매칭 작품 비평 유상근 작 ‘green portrait’ 김소정 작 ‘침전’ ‘예비 비평가의 눈으로 바라본 청년 작가들의 작품 세계.’ ‘이슈가 있는 젊은 미술관,’ ‘동시대 예술 담론의 공간’을 표방하는 산수미술관(관장 장민한)은 미술작가 발굴과 미술담론 확장을 위해 비평가 양성 프로그램을 운영중이다. ‘작가와 비평가 1:1 매칭 전시’ 역시 이 프로그램 중 하나로 이번에는 조선대학교 미술학과 시각문화큐레이터 전공 4학년 ‘On Criticism... | 산수미술관(관장 장민한)은 미술작가 발굴과 미술담론 확장을 위해 ‘10년 후에도 빛날 작가’라는 주제로 미술이론을 전공하는 동아리 구성원 10명이 직접 선정한 작가 10명을 초청해 작가와 비평가가 일대일 매칭, 작품과 비평문을 선보인다. |
종합 | 신재봉·이락진·문명자·노향자·박경한씨 ‘광주 북구민상’ | 신재봉 이락진 문명자 문명자 박경한 광주시 북구는 ‘제12회 북구민상’ 수상자로 지역경제부문 신재봉씨, 지역사회봉사 이락진씨, 문화·예술·체육 문명자씨, 효행 노향자씨, 장한 장애인 박경한씨 등 5명을 선정했다고 26일 밝혔다. 지역경제부문 신재봉(57) ㈜현성오토텍 사장은 기아자동차 승용차종 1차 협력사로 발돋움하며 지역인재 확보, 협력사 간 동반성장 등 지역경제 발전에 이바지했다. 지역사회봉사 부문에서는 이락진(63) (주)녹색환경 대표가 선정됐다. 이 대표는 북구 장학회 이사 등으로 활동하며 장학금 기탁, 소외 어린이들에게 20년이 넘는 장기후견, 돌봄이웃 임시... | 26일 광주시 북구는 ‘제12회 북구민상’ 수상자로 협력사 간 동반성장 등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한 신재봉씨, 지역사회봉사 이락진씨, 문화·예술·체육 문명자씨, 효행 노향자씨, 장한 장애인 박경한씨 등 5명을 선정했다고 밝혔으며 시상식은 다음 달 3일 광주시 북구 광주 문화예술회관 대극장에서 열린다. |
종합 | 또 여성 집까지 따라가...잇단 범죄 ‘불안’ | 광주 도심에서 모르는 남성이 여성의 집까지 따라가는 주거침입 범죄가 잇따르면서 여성들이 불안에 떨고 있다. 광주남부경찰은 26일 향수 냄새가 좋다며 같은 아파트에 거주하고 있는 30대 여성의 집 현관 앞을 서성인 A(28)씨를 주거침입 혐의로 붙잡아 조사 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25일 오후 7시께 광주시 남구 주월동의 한 아파트 22층에서 B(여·30)씨의 집 현관 도어락을 만지거나 냄새를 맡은 혐의를 받고 있다. 당시 B씨는 엘리베이터 앞에서 우연히 마주친 A씨가 자리를 떠나지 않고 현관 밖을 서성거리자 집에 있던 남편에게 이 같은 사실을 알렸고, 남편... | 광주 도심에서 모르는 남성이 여성을 따라가 집 현관 앞에서 서성이거나 집안으로 들어가려는 등 주거침입 범죄가 잇따라 여성들이 불안에 떨고 있다. |
종합 | 김영록 전남지사“남해안 신성장 관광벨트 조성” | 섬·해양·하늘·바람·자원 활용 혁신성장 5대 프로젝트 제시 ‘지지율 전국 1위 10차례’, ‘전국 일자리 대상 수상’, ‘사상 최대규모 국비 확보’, ‘한전공대 전남 유치 확정’. 김영록 전남지사가 취임한 지 1년 만에 일궈낸 성과는 화려하다. 그럼에도, 김 지사 주변에서는 민선 7기 취임 후 1년 간 기존 사업들의 내실을 다지는 데 주력한 정중동(靜中動) 행보를 들어 ‘색깔’이 드러나지 않고 있다는 지적이 끊이질 않았다. 이 때문에 김 지사가 26일 밝힌 ‘블루 이코노미’(Blue Economy)’는 1년 간 준비해온 ‘김영록표 색깔’을 드러낸 비전이라는 게 전남도... | 26일 김영록 전남지사가 밝힌 지난 1년간 준비해온 5대 전략 프로젝트인 '블루 이코노미'가 김지사표 색깔을 드러낸 비전이라는 전남도 안팎의 평가로 취임 1년 만에 일궈낸 성과는 화려하다. |
종합 | 나주 SRF 열병합발전소 갈등 풀리나 | 지역민들 “시험가동 불가피 … 민관거버넌스 회의결정 존중” 광주전남공동혁신도시 내 열병합발전소를 둘러싼 갈등이 해소될 전망이다. 지역민들이 핵심 쟁점인 ‘발전소 시험가동’의 불가피성을 인정하고 27일 열리는 민관거버넌스 회의 결정을 존중하겠다는 입장을 내놓으면서다. 이에 따라, 이르면 다음달 환경 유해성 평가를 위한 발전소 시험 가동이 이뤄질 것으로 예상된다. 26일 나주 SRF 열병합발전소 범시민대책위원회(범대위)에 따르면, 범대위는 전날 혁신도시 내 한국인터넷진흥원 강당에서 주민 9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열린 시민보고회를 통해 향후 열리는 열병합발전소 민관 협력... | 26일 나주 SRF 열병합발전소 범시민대책위원회에 의하면 전날 열린 시민보고회를 통해 앞으로 열리는 열병합발전소 민관 협력 거버넌스 회의 결정에 따르기로 해 광주전남 공동혁신도시 내 열병합발전소를 둘러싼 문제가 해결될 것으로 보인다. |
종합 | 경전선 송정~순천 간 전철화 사업 앞당겨야 | 어제 국회에서 경전선 광주 송정~순천 구간 전철화 사업에 대한 토론회가 열렸다. 이날 토론회에는 광주·전남 국회의원 19명이 참석했다. 광주 송정역 등지에서는 한국개발연구원(KDI)의 예비타당성 현장조사가 진행됐다. 그러나 경전선 전철화 사업은 지난 2018년 말 예비타당성 조사에서 0.85라는 높은 비용편익분석(B/C) 값에도 불구하고 근소한 차이(0.011)로 종합 평가(AHP)를 통과하지 못한 바 있다. 광주 송정~순천 구간 전철화 사업은 지역의 첨예한 관심사다. 지역 발전의 밑거름이 될 중요한 사회간접자본(SOC) 사업이기 때문이다. 전남을 가로지르는 경전선 ... | 어제 국회에서 경전선 광주 송정~순천 구간 전철화 사업에 대한 토론회가 열려 전남도는 이 사업의 당위성과 시급성을 강조하며 사업의 필요성에 대한 검증 기회가 다시 한 번 주어졌다. |
종합 | 이용섭 광주시장“청년·기업 찾아오는 광주 건설” | 광주형일자리사업 성공시켜 광주를 미래자동차의 메카로 이용섭 광주시장은 “민선 7기 1년간의 성과를 바탕으로 앞으로 3년간‘정의롭고 풍요로운 광주’를 만드는데 힘을 쏟겠다”고 26일 밝혔다. 이 시장은 취임 1주년을 앞두고 이날 시청 브리핑 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1년에 대해 “궤도를 이탈한 광주시정을 정상궤도로 안착시켰던 기간”이라고 자평하면서 향후 3년간의 시정 방향을 제시했다. ◇“남은 3년 청년과 기업 찾아오는 광주 건설”=이 시장은 우선 광주를 풍요롭게 만드는데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노사상생형 일자리 모델인 광주형일자리사업을 성공시켜 광주를 명실상부한 미... | 이용섭 광주시장은 취임 1주년을 앞두고 26일 시청 브리핑 룸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앞으로 3년간 광주형일자리사업을 성공시켜 광주를 미래자동차의 메카로 조성하고, 양질의 일자리로 청년과 기업이 찾아오는 도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
종합 | 백화점 쇼핑 고민만 했다면 지금이 기회 | 광주 백화점등 내일부터 7월 14일까지 최대 70% 할인 신세계 워라밸 페어·롯데百 포티쇼 등 다양한 행사 마련 광주지역 백화점이 오는 28일부터 다음 달 14일까지 여름 정기 세일 행사를 펼치며 휴가철 고객 선점에 나선다. 가전·의류·생활 소품 등을 최대 70% 저렴한 가격에 선보이며 일과 삶의 균형을 맞추고자 하는 ‘워라밸’ 트렌드를 반영한 다양한 행사도 마련된다. ◇‘홈트’ 아이템 총망라…광주신세계 ‘워라밸 페어’=㈜광주신세계는 여름 상품을 70%까지 할인 판매하는 세일 행사를 28일부터 7월14일까지 연다. 정기 세일에 앞서 지난 21일부터는 헤지스, 타미힐피... | 광주지역 백화점이 오는 28일부터 다음 달 14일까지 여름 정기 세일 행사를 펼치며 .상반기 결산으로 인기 의류·생활 용품을 1만·3만·5만원 균일가 한정 수량으로 각각의 상품은 1만원에 살 수 있다. |
종합 | 광주·전남 차량 10대 중 1대 대기환경오염 유발 | 저공해 조치도 안해 광주·전남에 있는 차량 10대 중 1대는 대기환경오염을 유발하는 ‘배출가스 5등급 차량’인 것으로 드러났다. 또한 5등급 차량의 96%가 저공해 조치조차 하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다. 환경부는 “자동차 배출가스 등급 분류를 최근 완료했다”고 26일 밝혔다. 자동차 배출가스 등급은 연식, 유종, 오염물질 배출 정도에 따라 1∼5등급으로 분류된다. 배출가스 5등급 자동차는 고농도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발령 때 운행이 제한된다. 광주지역에 등록된 총 66만 5668대의 자동차 중 1등급은 4만 757대, 2등급 27만 390대, 3등급 23만 7179대,... | 환경부는 26일 “자동차 배출가스 등급 분류를 완료했다”라고 밝혀 7월 한 달간 ‘배출가스 등급 시스템’ 홈페이지(emissiongrade.mecar.or.kr)를 운영해 배출가스 등급 정보를 공개하며 현재 광주·전남의 차량 10대 중 1대는 대기환경오염을 유발하는 ‘배출가스 5등급 차량’인 것으로 드러났다고 말했다. |
종합 | “방탄소년단을 데뷔시켜라” BTS 월드 게임 출시 | 넷마블, 176개국에 출시 이용자가 매니저 돼서 BTS 성장시키는 육성 게임 “내가 빅히트 엔터테인먼트 직원이라고?! 방탄소년단의 데뷔는 내손에 달렸다“.” 넷마블(대표 권영식)은 방탄소년단 매니저 게임 ‘BTS월드(BTS WORLD, 개발사 테이크원컴퍼니)’를 26일 애플 앱스토어, 구글 플레이스토어를 통해 글로벌 176개국에 정식 출시(일부 국가 제외)했다고 밝혔다. BTS월드는 이용자가 방탄소년단의 매니저가 되는 스토리텔링형 육성 모바일 게임이다. 방탄소년단 데뷔 전 시점으로 돌아가 RM(리더), 슈가, 진, 제이홉, 지민, 뷔, 정국을 모아 이들을 세계 최고의... | 넷마블이 유저가 방탄소년단의 매니저가 되는 스토리텔링형 육성 게임 'BTS월드'를 176개국에 정식 출시했으며 해당 게임은 1만여장의 사진과 100여편의 영상 등 다양한 독점 콘텐츠를 포함하고 있다. |
종합 | 전남 농산물 영남 식탁 오른다 | 농협 전남본부, 시·군 합동마케팅 전남 농산물과 과일이 영남 식탁에 오른다. 농협 전남지역본부는 전남 원예농산물의 경상권 판매 확대를 위해 농협 영남농산물물류센터, 서원유통(중소형 72개점), 메가마트(대형 16개점), 반여공판장의 바이어와 경매사를 대상으로 시·군 합동 마케팅을 했다고 26일 밝혔다. 합동 마케팅에는 시·군 연합사업단 6곳이 함께 참여했다. 현재 출하 중인 멜론(곡성), 고춧가루(영광), 오디(장성), 블루베리(장흥), 미니 밤호박(해남), 파프리카(화순)와 하반기 출하 예정인 무화과(광역연합), 복숭아(장성·화순), 감류(장성), 절임 배추(해남)... | 농협 전남지역본부는 유통 업체와 바이어 등을 대상으로 6개 시·군이 참가한 합동 마케팅을 열었으며 전남의 농산물을 홍보하는 것 외에도 타 시·도 상품과 비교하여 전남의 상품이 개선해야 할 점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
종합 | 광주은행, 학생 100명에 장학금 1억2500만원 수여 | 38년간 4000여명에 32억 지급 송종욱 광주은행장이 지난 25일 광주은행 본점에서 열린 (재)광주은행장학회 장학증서 수여식에서 학생들에게 장학증서를 전달하고 격려하고 있다. <광주은행 제공> 광주은행(은행장 송종욱)은 지난 25일 오후 광주은행 본점 3층 대회의실에서 지역 출신의 광주은행장학회 장학생들과 송종욱 광주은행장, 김양균 (재)광주은행장학회 이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재)광주은행장학회 장학증서 수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수여식에서 (재)광주은행장학회는 고등학교 및 대학교, 자치단체를 비롯한 기관으로부터 추천을 받아 학업성적이 우수하고 품행이... | 광주은행은 지난 25일 2019년 광구은행장학회 장학증서 수여식에서 학업성적이 우수하고 품행이 단정해 타의 모범이 되는 학생 총 100명을 장학생으로 선발하여 총 1억25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
종합 | 셀프 세차장 ‘남자들 놀이터’ 되다 | 동호회 구성 취미공간 자리매김…세차용품 시장도 급성장 광주 90여 곳 성업 중…2시간 사용 5000원~1만원 지난 24일 오후 8시께 찾은 광주 첨단지구의 한 셀프 세차장. 한 세차 동호회의 ‘번개’(즉석 모임)가 있는 날이라 10개면의 세차 부스가 가득 차 있었다. 세차장에서 만난 박성민(31)씨는 “요즘 셀프 세차장은 신나는 음악과 알록달록한 조명으로 꾸며져 이전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세차할 수 있게 됐다”며 “한 달에 두세 번 정도 셀프 세차를 취미로 즐기고 있다”고 말했다. 실속파 운전자의 단골이었던 셀프 세차장이 남성 고객의 새로운 취미공간으로 자리잡고 있다.... | 셀프 세차장이 남성 고객의 새로운 취미공간으로 자리잡아 업계에 따르면 광주지역에서 운영되고 있는 셀프 세차장은 6월 현재 90여 곳으로 셀프 세차를 취미로 즐기는 이들의 주 무대는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이다. |
종합 | 여수시청 진민섭 장대높이뛰기 또 한국신 | 전국육상선수권 5m72㎝ 53일만에 기록 경신 올림픽 기준기록 계속 도전 진민섭은이 지난 25일 강원도 정선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제73회 전국육상경기선수권대회 장대높이뛰기 결선에서 5m72를 넘어서고 있다. <대한육상연맹 제공> 여수시청 진민섭이 자신이 작성한 한국 신기록을 53일만에 갈아치웠다. 진민섭(27)은 25일 강원도 정선종합운동장 육상경기장에서 열린 제73회전국육상경기선수권대회 장대높이뛰기에서 5m72㎝를 날아올랐다. 진민섭은 지난 5월 3일 작성한 한국기록( 5m71㎝)을 불과 53일 만에 1cm 경신했다. 그는 2013년 자신의 첫 한국기록(5m64)을 ... | 여수시청 소속 진민섭 선수가 25일 강원도 정선종합운동장 육상경기장에서 열린 '제73회전국육상경기선수권대회 장대높이뛰기'에서 5m72cm를 기록, 지난 5월 3일에 기록된 5m71cm를 53일만에 넘어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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