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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 조선대, 제26회 국가공인 원산지관리사 자격시험 4명 합격 | 조선대, 제26회 국가공인 원산지관리사 자격시험 4명 합격 조선대학교(총장직무대리 홍성금)는 경상대학 무역학과 학생 김동현·정은수(3학년), 손원표·오은총(4학년) 등 4명이 최근 시행된 국제원산지정보원 주관 제26회 국가공인 원산지관리사 자격시험에 합격했다. 조선대 글로벌산학협력연구센터(센터장 전의천)는 학생들의 자격증 취득을 위해 지난 4월 국제원산지정보원과 함께 경상대 학생들을 대상으로 ‘2019 YES FTA전문교육 미래인재양성과정’을 운영했다. 최근 미중 무역 분쟁과 세계 최대 교역국인 중국의 성장세 둔화 등의 요인으로 세계 경제의 성장세가 주춤할 것으로 예... | 조선대학교 재학생 4명이 최근 시행된 제26회 국가공인 원산지관리사 자격시험에 합격했는데, 최근 미중 무역 분쟁 등의 요인으로 세계 경제의 성장세가 주춤할 것으로 예상되고, 거대 경제권의 보호무역주의 등의 확산으로 인해 국제 교역 전반의 불확실성이 증대되는 가운데, FTA 전문지식을 갖춘 인재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
종합 | 지스트, 과학기술 연구 역량 세계 TOP 5 | GIST(지스트), 과학기술 연구 역량 세계 TOP 5 영국의 글로벌 대학 평가 기관인 QS(Quacquarelli Symonds)가 19일(한국시각) 발표한 ‘2019/20 QS 세계 대학 평가’에서 GIST(지스트, 총장 김기선)가 ‘교수 1인당 논문 피인용 수’ 부문에서 세계 5위로 평가됐다. GIST는 전 세계 1620개 대학을 대상으로 진행된 올해 평가에서 교수 1인당 논문 피인용수 부문에서 ‘세계 5위’를 기록했다. GIST는 지난 2015년과 2016년에 ‘세계 2위’를, 2017년과 2018년에는 ‘세계 3위’를 차지했으며 12년째 국내 1위 자리를 지... | 영국의 글로벌 대학 평가 기관인 QS가 19일 발표한 ‘2019/20 QS 세계 대학 평가’에서 GIST가 ‘교수 1인당 논문 피인용 수’ 부문에서 국내에서는 유일하게 세계 5위로 평가됐는데, GIST는 지난 2015년과 2016년에 ‘세계 2위’를, 2017년과 2018년에는 ‘세계 3위’를 차지했으며 12년째 국내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
종합 | 전남대, ‘치과생체부품사업’ 수출계약 3천만달러 | 전남대, ‘치과생체부품사업’ 수출계약 3천만달러 “연구개발 너머 지역산업 이끈다” 대학의 한 연구센터가 수출계약 3000만 달러를 달성, 대학이 연구개발 영역을 넘어 지역산업 활성화를 견인하는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 전남대 생체재료개발센터(센터장 강성수 교수)는 지난해 10월 산업통산자원부의 ‘치과생체흡수성소재 부품중소파트너지원사업’ 대상기관으로 선정된 이래, 불과 8개월만에 수출계약 3140만 달러(한화 370억원 상당)를 돌파하는 성과를 거뒀다. 생체재료개발센터는 지난 3월 독일 퀼른에서 열린 국제치과전시회에 국내 19개회사와 공동기획전시관을 운영하면서 1... | 전남대 생체재료개발센터가 치과생체흡수성소재 부품중소파트너지원사업에 선정되면서 수출계약을 달성해 연구개발 영역을 넘어 지역산업 활성화를 견인하는 모델을 제시해 지역의 경제적 이익창출에 앞장서고 있다. |
종합 | 커맨더지코, 행인 비하로 구설수...감스트 등 유명 BJ들 잇따르는 논란 | 출처: 커맨더지코 방송 캡처 18일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감스트, 외질혜 등의 언행으로 인한 이슈에 더불어 유명 BJ 중 한명인 커맨더Zico(이하 커맨더지코·본명 박광우) 또한 행인 비하로 화제가 되고 있다. 그는 18일 아침 방송 도중 출근하던 행인을 비하하고 그를 향해 욕설까지 서슴없이 던졌다. 담배를 피우던 커맨더지코 앞으로 행인이 지나가자, 그는 행인에게 "출근하시냐"고 물으며 "부럽네요. 저희 같은 X백수들은 밤 늦게까지 술 먹으니까. 출근하시는 형님들 보면 부럽다"고 덧붙였다. 이어 "오늘도 좋은 하루 되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에 지나가던 행... | 18일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감스트, 외질혜 등의 언행으로 인한 이슈에 더불어 유명 BJ 중 한명인 커맨더Zico(이하 커맨더지코·본명 박광우) 또한 행인 비하로 화제가 되고 있는데, 그는 18일 아침 방송 도중 출근하던 행인을 비하하고 그를 향해 욕설까지 서슴없이 던져 문제가 되었다. |
종합 | BJ 외질혜·감스트 고개 숙인 사과 영상 업로드, 남순은 사과 안하나? | 출처 : 외질혜,감스트 유튜브 BJ 외질혜와 감스트가 성희롱 발언 논란에 대해 사과했다. 19일 오후 외질혜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안녕하세요 외질혜입니다. 정말 죄송합니다"라는 제목의 사과영상을 게재했다. 외질혜는 "같은 여자로서 신중하게 언행했어야 했는데 인터넷 방송은 괜찮겠지라는 안일한 생각과 썩은 정신 상태로 방승을 진행했다. 상처받았을 BJ님과 팬들께 죄송하다. 이번 일로 충격 받았을 모두에게 고개 숙여 사죄드린다"고 고개 숙이며 사과했다. 이어 “BJ로서 생방송 중에 신중을 가해 언행 했어야 했는데 이와 같은 언행을 내뱉음에 있어 깊이 반성하고 있다”면서... | 외질혜와 감스트가 성희롱 발언 논란에 대해 각자 사과영상을 게제했으며, 함께 방송한 남순은 아직 아무론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다. |
종합 | 김갑수 '기흉' 어떤 병이길래?..."재발 잦은 질병" | 출처: EBS 명의 캡처 배우 김갑수가 기흉 판정을 받고 병원에 입원했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기흉’의 증세가 무엇인지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 김갑수는 지난 18일 기흉으로 인해 입원했으나 현재 방영중인 드라마 JTBC '보좌관' 촬영 일정상 하루 만에 퇴원했다. 그의 소속사 측은 “드라마 촬영 중이라 수술을 할 수 있는 여건이 안됐다”라며 “일단 치료는 드라마가 끝난 이후로 미뤄둔 상태”라고 밝혔다. 이어 “증세가 심각한 편은 아니어서 일상생활 및 촬영에는 무리가 없다”고 덧붙였다. 한편 기흉이란 폐를 둘러싸고 있는 흉막강 내에 여러 원인으로 인해 공기가 차... | 기흉은 폐를 둘러싸고 있는 흉막강 내에 공기가 차서 호흡곤란이나 흉부통증의 증상 있고, 재발이 잦아 수술적인 방법으로 치료하는 경우가 많다. |
종합 | '생생정보' 화순 누룩빵·대구 손만두...자세한 위치는 어디? | 출처: KBS 2TV 생생정보 캡쳐 19일 방송된 KBS 2TV '생생정보'에서는 누룩빵과 손만두가 소개되었다. 먼저 '지금이 딱! 이 PD가 간다' 편에서 소개된 누룩빵은 '누룩 꽃이 핀다'라는 가게에서 맛볼 수 있다. '누룩 꽃이 핀다'는 전라남도 화순군 이서면 야사길에 위치하고 있다. 유명한 빵을 먹기 위해 대전과 당진 등 전국 각지에서 모여든 사람들로 가게가 북적였다. 사장님은 "포도주, 맥주 효모로도 빵을 만드는데 누룩으로 만들 수 있지 않을까"하여 누룩빵을 만들기 시작했다고 전했다. 누룩이 들어가 찰진 반죽에 화순표 뽕잎가루까지 묻혀 구운 빵은 겉은 바삭하... | '누룩 꽃이 핀다'는 전라남도 화순군 이서면 야사길에 위치하고 있는데, 유명한 빵을 먹기 위해 대전과 당진 등 전국 각지에서 모여든 사람들로 가게가 북적인다. |
종합 | '세계테마기행' 나온 키르기스스탄은 어디? "중앙아시아의 스위스" | 출처: EBS 세계테마기행 19일 오후 방송된 EBS '세계테마기행'에서 키르기스스탄 편이 방송되어 화제다. '키르기스스탄'은 국토의 약 90% 이상이 산악 지형을 형성하고 있어 '중앙아시아의 스위스'라고도 불린다. 수도인 비슈케크도 해발고도 774m인 고지대에 위치하고 있으며, 전 국토가 톈산 산맥, 파미르 고원, 키르기스 산맥 등 산맥지대에 걸쳐 있어 여러 개의 협곡 지대로 나뉘기도 한다. 최근 우리나라와 2019 AFC 아시안컵 UAE 조별 라운드 C조 2차전 경기를 치르며 화제가 되기도 했다. 이 곳은 중앙아시아 내륙의 공화국으로 원래 소련의 구성 공화국이었다... | '키르기스인의 나라'를 의미하는 키르기스스탄은 키르기스인의 부족중심 공동체가 그대로 반영되어 있으며, '중앙아시아의 스위스'로 불릴 만큼 국토의 약 90%이상이 산악 지형인 것이 특징이고 이시쿨 호수 등이 대표적인 휴양지이다. |
종합 | '인서전트' 실검 등장 이유는?...슈펴액션에서 12시까지 방영 | 출처 : 네이버 영화 '인서전트'가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며 화제다. 오늘 19일 21시 40분부터 24시까지 영화채널 슈퍼액션에서 영화 '인서전트'가 방송돼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인서전트'의 줄거리는 지식’ 에러다이트, ‘용기’ 돈트리스, ‘평화’ 애머티, ‘정직’ 캔더, ‘이타심’ 애브니게이션. 다섯 개의 분파로 사람들을 구분해 통제하는 미래사회. 그러나 이 다섯 분파에 모두 속하는 동시에 또한 속하지 않는 ‘다이버전트’가 있었다. 이들 다이버전트들이 정부로부터 사회체제를 와해시킬 위험한 부류로 지목되면서 특별한 운명을 지닌 ‘트리스’(쉐일린 우들리) ... | 다섯 개의 분파와 그 어디에도 속하지 않는 '다이버전트'로 이루어진 미래사회를 그린 영화 '인서전트'가 19일 21시 40분부터 24시까지 슈퍼액션에서 방영되면서 누리꾼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
종합 | 순천 선배 약혼녀 살인사건 범인, 화학적 거세 거부할 수 있던 이유는? | 출처: MBC 실화탐사대 캡처 19일 방송된 MBC '실화탐사대'에서 공개된 살인 사건의 피의자 A씨가 화제다. 그는 지난 달 27일 순천의 한 아파트에서 피해자 여성에게 성폭행을 시도했고, 피해자가 탈출을 하는 과정에서 6층 높이의 아파트 베란다 아래로 추락하며 사망한 것으로 추정된다. 그러나 피의자 A씨는 추락한 피해자를 다시 집으로 끌고 올라갔으며, 피해자를 끌고 올라가는 과정에서 옷과 슬리퍼까지 갈아신는 치밀함을 보며 시청자들을 경악케 했다. 피의자는 피해자의 약혼자 직장 후배로 알려졌다. 그러다 우연히 딱 한 번 가본 선배의 약혼녀 집을 사건 당일 새벽에 찾... | 19일 방송된 MBC '실화탐사대'에서 공개된 살인 사건의 피의자 A씨가 화제인데, 그는 지난 달 27일 순천의 한 아파트에서 피해자 여성에게 성폭행을 시도했고, 피해자가 탈출을 하는 과정에서 6층 높이의 아파트 베란다 아래로 추락하며 사망한 것으로 추정되지만 피의자는 치밀하게 범죄를 저질러 경악을 일으켰다. |
종합 | 광주 5味에서 ‘할랄’ 까지...각국 음식 맛보기 | 100명 초청 선수촌 급식 품평회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에 참가하는 선수와 임원들은 광주를 대표하는 ‘5미(味)’부터 ‘할랄’음식까지 세계 각국 음식을 맛 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는 19일 ‘광주 FINA 세계수영선수권대회’ 미디어촌 식당에서 급식 시식·품평회를 열었다. 지난 1차 품평회 지적사항을 개선해 두 번째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는 조영택 조직위 사무총장을 비롯해 조직위와 국제수영연맹(FINA) 관계자, 광주지방식약청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열렸다. 특히 이날 품평회에는 광주체고 수영선수 41명이 참석... |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는 '광주 FINA 세계수영선수권대회'미디어촌 식당에서 한식, 중식, 일식, 할랄 등의 급식품평회를 열어 대회개막을 앞두고 급식 준비사항을 최종 점검하였다. |
종합 | “고소 취하하려면 선진화법 폐기해야” | 이인영 민주당 원내대표 관훈클럽 초청 토론회 더불어민주당 이인영 원내대표는 19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관훈클럽 초청 토론회에서 자유한국당 원내 지도부 등에 대한 국회선진화법 위반 고소·고발 취하 여부와 관련, “현 시점에 고소·고발을 취하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한다”며 “고소·고발을 취하하려면 국회선진화법을 폐기해야 한다”고 밝혔다. 앞서 민주당은 지난 4월 말 선거제·개혁법안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 지정을 놓고 한국당과 충돌했고, 이후 나경원 원내대표를 비롯한 한국당 의원 약 30명을 국회선진화법 위반 혐의로 고소·고발했다. 이 원내대표는 한국당이 ... | 지난 4월 말 민주당이 선거제·개혁법안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 지정을 놓고 한국당과 충돌하며 한국당 의원 약 30명을 고소·고발한 행위에 대해, 더불어민주당 이인영 원내대표는 19일 토론회에서 자유한국당 원내 지도부 등에 대한 국회선진화법 위반 고소·고발 취하를 거부한다는 입장을 밝혔고, 경제청문회 개최를 요구하는 중이다. |
종합 | 롯데마트 “집돌이·집순이 홈캉스족 잡아라” | 26일까지 ‘미리 준비하는 홈캉스’ 행사 집안에서 운동을 즐기는 ‘홈트족’(홈+트레이닝)과 식물을 가꾸며 집을 꾸미는 1인 가구가 늘면서 소비 경향도 바뀌고 있다. 19일 롯데마트에 따르면 ‘홈트레이닝’ 용품의 매출 증가율은 2017년 9.0%에 이어 2018년 8.1%로 증가세를 이어가고 있다. 식물로 집안 공기 정화 효과를 보려는 고객이 늘면서 ‘홈가드닝’ 용품 매출 증가율은 2017년 17.3%에서 2018년 37.7%로 껑충 뛰었다. 또 집에서 휴가를 즐기는 ‘홈캉스’에 활용되는 필수 상품군도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광주지역 롯데마트는 오는 26일까지 실내... | 집안에서 운동을 즐기는 ‘홈트족’(홈+트레이닝)과 식물을 가꾸며 집을 꾸미는 1인 가구가 늘면서 소비 경향도 바뀌고 있는데, 광주지역 롯데마트는 오는 26일까지 실내에서 물놀이를 할 수 있는 물놀이 용품과 함께 여름용 주방기기, 홈트레이닝 용품 등을 저렴하게 판매하는 ‘미리 준비하는 홈캉스’ 행사를 펼치며, 이상진 롯데마트 마케팅 부문장은 “최근 집이 미세먼지를 피해 시원한 여름 휴가를 즐길 수 있는 힐링 공간으로 떠오르고 있다”며 “관련 상품 행사를 지속적으로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
종합 | 책 나누기 | “책을 좋아해 많이 갖고 있기는 하지만 실은 책 때문에 골머리를 앓는 사람이 많지요. 이사할 때마다 어찌해야 하나 고민도 하구요.” 그의 말을 듣고 고개를 끄덕였다. 아마 집안을 어지럽히는 주범 중 하나가 ‘책’인 경우가 많을 터다. 책장과 책상을 넘어 이곳저곳 자리를 차지한 책들은 책 주인을 제외한 다른 가족에게는 그저 애물단지일지도 모른다. 이삿짐센터 직원들이 가장 옮기기 힘들어 하는 물품도 책이 아닐는지. 그래서 고향 담양에 향토사 전문 책방 ‘이목구심서’를 오픈한 문화기획자 전고필 씨가 ‘장서가를 위한 도서 보관업도 언젠가 해 볼 생각’이라 했을 때 즉각 맞장... | 시민들이 기증한 책으로 나눔을 실천하는 '아름다운 가게' 용봉점 헌책방이 벌써 10주년을 맞았고, 향토사 전문 책방 '이목구심서' 역시 향토사와 관련된 각종 자료집등을 기부 받는다고 하니 시민들의 '책 나눔'에 대한 관심이 필요한 때이다. |
종합 | 군 공항 이전 공감대 형성 정부가 나서야 | 광주 군 공항 이전 사업이 좀처럼 돌파구를 찾지 못한 채 표류하고 있다. 광주시와 무안군 등 해당 자치단체들이 소통과 대화보다는 주민들을 대상으로 홍보전에 나서면서 갈등의 골만 깊어지는 양상이다. 무안군은 최근 9개 읍면 주민들로 구성된 ‘광주 전투 비행장 무안 이전 반대 범군민 대책위원회’가 신청한 보조금 1억 원을 지급했다. 보조금은 군 공항 이전 저지 활동을 위한 홍보물 제작과 설명회, 캠페인, 현장 견학 등에 사용될 예정이라고 한다. 재정이 열악한 기초자치단체가 사회단체 한 곳에 억대 보조금을 지급한 것은 극히 이례적으로, 사실상 무안군이 군 공항 이전 저지에... | 광주 군 공항 이전 사업이 좀처럼 돌파구를 찾지 못한 채 표류하고 있는 반면 민선 7기 출범 직후 광주·무안 공항 통합과 군 공항 이전을 첫 번째 상생 발전 과제로 제시한 광주시와 전남도 간 소통은 잘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
종합 | 50만원 횡령 교사는 해임, 500만원 편취 직원은 강등 | 광주교육청 징계 ‘이중 잣대’ 논란 정직 2개월 처분 성추행 행정실장 2개월여만에 재심 열어 해임 의결 징계위에 교육공무원 다수 포진 문제 광주시교육청의 오락가락한 징계 처분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스쿨 미투’ 논란 당시 성 비위 사건에 단호하게 대응했던 방침과 달리 미온적인 처분을 내리고, 같은 횡령 사건에서도 유독 교육공무원에게만 가벼운 징계 처분을 내리면서이다. 광주시 북구의 한 초등학교 행정실장 A씨가 교육계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수년간 상습적인 성추행을 저질러 최근 구속된 것과 관련<광주일보 2019년 6월 19일자 6면> 애초 광주시교육청의... | 50만원 횡령 교사는 해임, 500만원 편취 행정실 직원은 강등이라는 징계 처분을 내리는 등 광주시교육청의 오락가락한 징계처분에 대해 징계위원회 위원 상당수가 교육공무원으로 포진돼 있어 같은 직군을 감싸는 것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
종합 | 빛그린산단 등 5곳, 경제자유구역 지정 추진 | 광주시, 9월 산업부 신청·12월 예비 대상지 발표 예정 광주시가 자동차전용 산업단지인 빛그린산단 등 5개 산업단지를 경제자유구역으로 지정해달라고 올 9월 산업통상자원부에 신청하기로 했다. 광주시는 19일 시청에서 민선7기 핵심공약 중 하나인 ‘광주 경제자유구역 지정을 위한 개발계획 수립 용역’ 중간보고회를 열었다. 이 자리에서 광주시는 조기개발 가능성과 성과창출 가능성, 혁신역량 집중도, 국가정책방향, 기업환경 등을 고려해 ▲빛그린산단(미래형 자동차산업) ▲에너지밸리산단(스마트 에너지 산업) ▲도시첨단국가산단(스마트 에너지 산업) ▲평동3차산단(지능형 공기산업) ▲... | 광주시는 5개의 산업단지를 경제자유구역 지정을 산업통상자원부에 신청하기로 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는 '광주 경제자유구역 지정을 위한 개발계획을 수립 용역'계약을 체결하여 개발계획을 수립하고 있다. |
종합 | 노숙인 보호·지원 사회안전망 절실하다 | 노숙인들의 생계형 범죄가 부쩍 늘었다. 경기침체로 급격히 늘어난 노숙인들이 사회안전망 부실로 인해 범죄자로 전락하는 악순환이 되풀이되고 있는 것이다. 현재 광주 지역 노숙인 보호·지원 시설은 ‘무등노숙인 쉼터’(수용 인원 20명)와 ‘광주희망원’(200명) 등 두 곳뿐이다. 당국에 따르면 이들 시설에서 연평균 40여 명이 퇴소하면 그 자리를 새로운 노숙인들로 채우는데, 입소 대기자들이 계속 늘어나고 있지만 이들을 모두 수용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라는 것이다. 퇴소자들도 직장을 구하지 못하거나 사회에 적응하지 못해 다시 노숙자로 전락하는 사례도 흔하다. 문제는 광주시와... | 광주지역 노숙인 보호 ,지원 사회안전망 부실로 인해 범죄자로 전락하는 악순환이 되풀이되니 사회에서 재기할 수 있도록 복지 안전망을 마련해야 한다. |
종합 | ‘소록도 천사’ 마리안느·마가렛 간호사 노벨평화상 추천 서명자 100만명 눈앞 | 40여년간 소록도에서 한센인들을 돌본 간호사 마리안느와 마가렛의 노벨평화상 추천 서명자 100만 명 달성을 눈앞에 두고 있다. 19일 전남도에 따르면 ‘마리안느·마가렛 노벨평화상 범국민 추천위(위원장 김황식 전 국무총리)’와 (사)마리안느·마가렛(이사장 김연준 신부)은 40여 년간 소록도에서 한센인을 돌본 두 분 간호사를 노벨평화상 후보로 추천하기 위해 100만인 서명운동을 펼치고 있다. 지난 2017년 11월부터 추진된 ‘마리안느와마가렛 노벨평화상 1백만인 서명운동’에는 정관계, 학계, 재계, 복지의료, 봉사계 인사 등으로 구성된 추진위원을 중심으로 이뤄지고 있다.... | ‘마리안느·마가렛 노벨평화상 범국민 추천위(위원장 김황식 전 국무총리)’와 (사)마리안느·마가렛(이사장 김연준 신부)은 두 분 간호사를 노벨평화상 후보로 추천하기 위해 100만인 서명운동을 펼치고 있고, 마리안느와 마가렛의 희생정신과 노벨평화상 수상 당위성을 알려나갈 계획이다 |
종합 | 알고 보면 더 재미 있는 세계수영대회 | 金 42개 메달 밭…혼영 김서영·배영 임다솔 도전 자유형·배영·평형·접영 등 50m~1500m까지 42개 종목 지역 출신 백수연·김민섭 주목 백수연 김민섭 백수연이 지난 2017년 부다페스트에서 열린 세계수영선수권대회 평영 200m 준결승에 출전해 역영하고 있다. <광주시체육회 제공> 경영 종목의 경기는 다음달 21일부터 28일까지 8일간 광주시 광산구 남부대 시립국제수영장에서 볼 수 있다. 경영은 자유형, 배영, 평형, 접영, 혼영, 자유형 릴레이 등 42개 세부 종목에서 메달을 가리는 종목이다. 경영은 50m 단거리부터 1500m 장거리 등 일정한 거리를 두고 물... | 경영 종목의 경기는 다음달 21일부터 28일까지 8일간 광주시 광산구 남부대 시립국제수영장에서 볼 수 있는데, 경영은 자유형, 배영, 평형, 접영, 혼영, 자유형 릴레이 등 42개 세부 종목에서 메달을 가리는 종목으로 경기가 숨막히게 벌어지는 편이다. |
종합 | 필라 라구아나 괌관광청장 “어른 아이 모두 즐거운 괌으로 오세요” | 가족적인 한국 문화, 괌과 비슷… 필라 라구아나 관광광청장은 40년 이상 관광산업에 종사해온 전문적인 경험을 바탕으로 새로운 관광 산업시대를 이끌 인물로 평가받는다. 그는 1977년부터 괌정부관광청에서 근무하며 1987년부터는 괌정부관광청글로벌 마케팅 이사로 재직했다. 또 1980년대 초 한국 시장과의 협업을 하는 등 한국을 잘 아는 인사이기도 하다. 필라 라구아나 청장은 “한국글로벌 마케팅 이사로 일했기 때문에 한국 시장을 잘 안다. 한국 관광객들이 원하는 부분을 잘 알고 있고 관련 업계 사람들을 만나서 한국인들이 원하는 것을 찾고 적용을 시킬 수 있다”며 “이 분... | 필라 라구아나 관광광청장은 전문적 경험을 바탕으로 1977년부터 가족적인 문화를 유지하며 새로운 관광 산업시대를 이끌 인물로 선정되어 한국 관광객들의 괌 방문에 대해서 긍정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 |
종합 | 전남기술과학고 전국 종별 배드민턴 준우승 | 제62회 전국여름철 종별 배드민턴 선수권대회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전남기술과학고 배드민턴 팀. 왼쪽부터 강병운·임석우·박종운·김명철·박관우·김원식·노민우·박현승 선수. <전남도체육회 제공> 전남기술과학고 배드민턴 팀이 제62회 전국여름철 종별 배드민턴 선수권대회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전남기술과학고는 지난 17일 영암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이 대회 남고부 단체전 결승전에서 충남 당진정보고에 2-3으로 아쉽게 패했다. 지난 봄철리그전 준우승팀 당진정보고와의 결승전은 대접전이었다. 전남기술과학고는 첫게임 단식에서 박현승(3년)이 김성준에게 2-0으로 승리했지만, 2번째 게임에... | 지난 봄철리그전 준우승팀 당진정보고와의 결승전에서 전남기술과학고 배드민턴 팀이 제62회 전국여름철 종별 배드민턴 선수권대회에서 준우승을 차지하고, 7월 13일부터 화순에서 열리는 이용대 올림픽 제패 기념 2019 화순 전국 학교 대항 배드민턴선수권대회에서 반드시 우승을 차지하겠다고 밝혔다 |
종합 | 순천시, 창업·일자리 육성 ‘기회의 땅’으로 | 창업보육센터 설립 추진…창업부터 성장까지 원스톱 지원 총력 연령별 일자리 창출…맞춤형 취업 기반 구축해 지역경제 활기 순천시가 창업보육센터 건립과 일자리 창출 등 지역 경제를 살리기 위한 다양한 시책을 마련해 추진하고 있다. 최근 열린 중국 중관촌 창업전문가 초청 특강(왼쪽)과 지난해 열린 청년 일자리 징검다리 프로젝트 채용면접 모습. <순천시 제공> 순천시가 창업보육센터 건립 등 창업하기 좋은 도시 기반을 마련 시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시책 마련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순천시는 민선7기 1년이 지난 상황에서 경제 활성화의 중요성을 시정 철학에 반영하고 생태와... | 순천시가 창업보육센터 건립 등 창업하기 좋은 도시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시책 마련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데, 시는 순천형 직장체험 청년일자리사업, 창업경험과 공공기관 근무경험 기회를 제공하는 대학생 행정인턴, 찾아가는 취업특강 등을 지원하며 "춘천을 아이디어 하나로 성공 신화를 창출하는 기회의 땅으로 만들겠다"고 밝힌 바 있다. |
종합 | “불교 육식 금지는 ‘능가경’서 시작” | 호남불교문화연구소 세미나 함형석 전남대 교수 주장 초기 불교에서는 육류 섭취를 허락했으나 능가경(대승불교의 철학강론)을 중심으로 한 승가세력에 의해 불교가 육식을 금지하게 됐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이같은 내용은 전남대학교 호남불교문화연구소(소장 조윤호 교수)가 19일 인문대 1호관 현공세미나실에서 개최한 제1회 콜로키움에서 발표됐다. 이 콜로키움에서 함형석 교수(전남대 철학과)는 ‘육식의 기억을 조작하기-능가경은 어떻게 불교에 채식주의를 도입하였는가’라는 제목의 발제에서 “능가경의 여덟번째 품인 ‘非-육식에 관한 챕터’(斷食肉 品 단식육 품)는 육식을 비난하고 불교도... | 초기 불교에서는 육류 섭취를 허락했으나 능가경(대승불교의 철학강론)을 중심으로 한 승가세력에 의해 불교가 육식을 금지하게 됐다는 주장이 제기됐는데, 콜로키움에서 함형석 교수(전남대 철학과)는 발제를 통해 “능가경의 여덟번째 품인 ‘은 불교도의 육식을 금지하는 내용을 담고 있으나, 이는 조건적인 육식을 허용하는 초기 불교도들의 육식에 대한 태도에 반대되는 입장”이라고 말하였다. |
종합 | 남원 옛 두동초교 양조장 시설 탈바꿈 | 시, ‘햇살가득 섬진강 섬섬옥주’ 6차 산업화 사업 추진 학생들이 떠난 남원 지역의 옛 두동초등학교<사진>가 양조장으로 변신한다. 남원시에 따르면 송동면에 소재한 옛 두동초등학교를 총 사업비 25억원을 들여 ‘햇살가득 섬진강 섬섬옥주 6차 산업화 사업’을 추진한다. 앞서 전북도는 농촌 지역의 흉물로 버려진 방앗간과 폐교 등을 주민 공동이용시설로 재생하고자 ‘햇살가득 농촌 재생 프로젝트’를 공모했다. 이 프로젝트를 통해 주민의 소득증대와 일자리를 창출해 농촌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한 것이다. 이에 시는 전북도가 올해 처음으로 공모한 이 프로젝트에 옛 두동초등학교를 대... | 남원시에 따르면 송동면에 소재한 옛 두동초등학교를 총 사업비 25억원을 들여 ‘햇살가득 섬진강 섬섬옥주 6차 산업화 사업’을 추진하는데, 이에 시는 전북도가 올해 처음으로 공모한 이 프로젝트에 옛 두동초등학교를 대상으로 한 ‘햇살가득 섬진강 섬섬옥주 6차 산업화 사업’을 응모하였고, 그 중에서 선정을 하였다. |
종합 | ‘청소년 300인 원탁토론’1위 정책은 수업선택제 | 광주지역 학생들이 가장 제안하고 싶은 정책으로 학생 스스로 진로에 필요한 수업을 선택하는 ‘수업선택제’를 원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광주아동옹호센터는 최근 김대중컨벤션센터 4층 컨벤션홀에서 ‘청소년이 행복한 광주를 위해 청소년이 제안하고 싶은 정책은?’을 주제로 ‘청소년 300인 원탁토론’을 개최했다. 이날 원탁토론에는 광주시 52개의 중·고등학교 학생들과 학교 밖 청소년 등 청소년 300여 명과 정종제 광주광역시 행정부시장과 이재남 광주광역시 교육청 정책국장, 임미란 광주광역시의회 부의장, 박미정 시의원, 신수정 시의원, 박경신 광산구의회 의원, 김... | 초록우산어린이 재단은 최근 김대중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청소년 300인 원탁토론'에서 광주 지역 학생들이 제안하고 싶은 정책으로 '수업선택제'를 바라는 것으로 나타났고 이를 기반으로 여러 협력기관과 함께 촉구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
종합 | 조선대병원, ‘2019 환자안전 · 감염관리’ 행사 성료 | 의료/ 조선대병원, ‘2019 환자안전 · 감염관리’ 행사 성료 조선대병원(병원장 배학연)은 지난 18~19일 이틀간에 걸쳐 환자안전과 감염관리에 대한 교직원의 인식을 함양, 병원을 방문하는 환자 및 보호자의 안전 문화 정착을 위한 ‘2019년 환자안전 · 감염관리’ 행사를 개최했다. <사진> 첫날 행사에는 교직원 및 병원 이용객을 대상으로 손씻기 체험행사와 주사침 자상 예방 캠페인을 진행해 간과하기 쉬운 감염 예방 수칙을 되새겨보는 코너가 마련됐다. 이와 함께 전 병동을 주요 보직자와 해당 부서원이 함께 순회하며 환자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미비한 부분을 ... | 조선대병원은 지난 18~19일 이틀 간 ‘2019년 환자안전 · 감염관리’ 행사에서, 간과하기 쉬운 감염 예방 수칙을 되새겨보는 코너, 환자안전·감염관리에 대한 특강, 환자안전 우수 동영상 시상식 등 환자안전과 감염관리에 대한 교직원 인식 함양 및 환자와 보호자의 안전 문화 정착을 위한 여러 콘텐츠를 진행했다. |
종합 | 동강대, 전문대학 혁신지원 사업‘꿈의 기업 투어 경진대회’ | 동강대, 전문대학 혁신지원 사업‘꿈의 기업 투어 경진대회’ “일하고 싶은 기업에서 취업경쟁력 높인다” 동강대학교(총장 이민숙)가 학생들에게 일하고 싶은 기업과 희망 분야의 정보 제공 등 취업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경쟁력을 높이는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동강대 취·창업지원센터는 최근 교내 동강생활관 드림홀에서 ‘전문대학 혁신지원 사업’으로 ‘2019 꿈의 기업 투어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사진> ‘꿈의 기업 투어 경진대회’는 취업진로탐색 프로그램으로 지난 4월부터 학생들이 원하는 산업체를 찾아가 취업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취업 방법과 전략 수립을 직접 세우는 등 사... | 동강대 취·창업지원센터는 최근 교내 동강생활관 드림홀에서 ‘전문대학 혁신지원 사업’으로 ‘2019 꿈의 기업 투어 경진대회’를 개최했는데, ‘꿈의 기업 투어 경진대회’는 취업진로탐색 프로그램으로 지난 4월부터 학생들이 원하는 산업체를 찾아가 취업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취업 방법과 전략 수립을 직접 세우는 등 사회 진출에 대한 동기부여 제공을 위해 마련되었다고 밝혔다. |
종합 | 아시아문화전당 7월16일까지 ‘ACC 전문인력 아카데미’ 수강생 모집 |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이 오는 7월 16일까지 ‘ACC 전문인력 아카데미’ 수강생을 모집한다. 아시아문화전당(전당장 직무대리 이진식)과 아시아문화원(원장 이기표)이 운영하는 ‘ACC 전문인력 아카데미’는 도슨트, 문화교육가, 어린이문화콘텐츠기획자, 융복합문화기획자, 전시테크니션 등 전문가 역량강화과정 수강생을 대상으로 한다. 아카데미는 분야별 현장 실무형 인재양성을 위한 학기제 ‘정규과정’과 문화예술관련 분야 재직자 등을 대상으로 한 ‘전문가 역량강화과정’으로 나뉘어져 있다. 문화전당은 역량과정의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25일~26일에 걸쳐 사전 공개워크숍을 진행한... | 아시아문화전당은 전문인력 아카데미 수강생을 모집하는데 정규과정과 전문가 역량강화과정으로 서류심사를 통해 분야별 최대 30명을 선발한다. |
종합 | 방탄소년단 인종차별 발언 해명한 호주 방송사..."인기강조 위해서" | 출처: 방탄소년단 공식 인스타그램, channel9 20 To One 캡처 지난 19일 호주 공영방송사 채널9의 프로그램 '20 TO ONE'이 방송되며, 그룹 방탄소년단에 대한 인종차별 발언이 이루어져 화제다. 해당 프로그램에서는 연예정보를 다루던 중 BTS의 인기에 대해 언급하면서 "한번도 들어본 적 없는 밴드" "실제로 멤버 1명만 영어를 할 줄 안다" "그들 중 1명은 게이" 등의 혐오가 섞인 발언을 거침없이 쏟아냈다. '20 TO ONE'에 출연자 중 한 명은 "한국에서 뭔가 터졌다는 뉴스를 듣고 폭탄인 줄 알았더니 방탄소년단이었다"며 "근데 이 그룹을 살펴... | 지난 19일, 호주 공영방송사 채널9의 프로그램 '20 TO ONE'에서 그룹 방탄소년단에 대한 인종차별 발언이 이루어져 화제인데, 해당 프로그램에서는 BTS의 인기에 대해 혐오가 섞인 발언을 쏟아내어 호주의 팬들이 해시태그 이벤트를 진행하는 등 채널9의 공식 사과를 요구했다. |
종합 | 현진영 과거 집안 재력 화제, "방 15칸, 화장실 7칸에 수영장까지 갖춰" | 출처: TV조선 이사야사 캡처 지난 19일 TV조선 '이사야사'에서 현진영의 이사 스토리가 전파를 타며 화제다. 현진영은 이 날 과거 살던 집부터 현재 김포 한강 신도시에 살고 있는 이야기까지 속속들이 공개하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특히 그는 그의 인생 중 가장 화려했던 유년기 시절의 저택을 언급해 눈길을 모았다. 당시 그가 살던 집은 한강뷰와 방은 총 15칸, 화장실은 7칸에 수영장까지 딸려 있는 초호화 고급 주택이었다고. 현진영은 "수영장 끝에서 끝까지 다녀오면 숨이 찼다"며 웃기도 했다. 현진영이 살던 곳은 대표적인 부촌으로 꼽히는 서울 한남동의 '유엔빌리... | 지난 19일 TV조선 '이사야사'에서 유년기 시절 방 15칸, 화장실 7칸에 수영장까지 딸려 있는 초호화 고급 주택에 살았다는 현진영의 이사 스토리가 전파를 타며 화제다. |
종합 | 광주전남 유일 자사고 '광양제철고' 재지정 의결 | 광주·전남지역에서 유일한 자율형 사립고인 광양제철고가 2019년 자사고 평가에서 기준 점수를 넘겨 재지정됐다. 20일 전남도교육청 자율학교 등 지정·운영위원회에 따르면 위원회는 이날 오후 회의를 열고 광양제철고에 대한 자사고 재지정(5년 기간연장)을 의결했다. 매 5년 단위로 실시하는 자사고 평가는 건학이념과 지정 목적에 맞게 학교 및 교육과정을 운영했는지 살펴 결과에 따라 지정기간 연장 또는 지정 취소 여부를 결정한다. 고교 교육 다양화와 특성화에 대비, 자사고의 책무성을 제고하기 위해 평가하고 있다. 2010년 자사고로 지정된 광양제철고는 2014년 평가에서 재지... | 광주·전남지역에서 유일한 자율형 사립고인 광양제철고가 2019년 자사고 평가에서 기준 점수를 넘겨 재지정됐는데, 2010년 자사고로 지정된 광양제철고는 2014년 평가에서 재지정 된 이후 5년 만에 이번 평가에서도 무난하게 재지정 평가를 받게 되었다. |
종합 | '2TV 생생정보' 돈가스갈비전골·해물떡볶이..위치는 어디? | 출처: KBS 2TV 생생정보 캡쳐 20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생생정보' 대동맛지도-천안의 숨은 맛 편에서 돈가스 갈비전골과 해물떡볶이가 전파를 타며 화제다. 먼저 돈까스 갈비전골은 천안에 위치한 <미스터송테이블>이라는 식당의 음식으로, 특이하고 맛깔스러워 보이는 비주얼에 연신 손님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쌈을 싸먹기도 하고, 돈가스와 갈비찜을 각자 따로따로 맛 볼 수도 있는 이색 조합의 음식에 많은 시청자들의 관심이 쏠렸다. 음식 맛을 본 손님들은 "바삭한 돈가스와 갈비찜이 조화롭다" 라며 소감을 표시했다. 사장님은 맛의 비결로 "잡내를 빼기 위해 청주와 ... | 20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생생정보' 대동맛지도-천안의 숨은 맛 편에서 돈가스 갈비전골과 해물떡볶이가 전파를 타며 화제인데, 먼저 돈까스 갈비전골은 천안에 위치한 <미스터송테이블>이라는 식당의 음식이며, 해물떡볶이 집은 '금강산식당'이라는 가게로, 통오징어와 홍합이 푸짐하게 들어가는 해물떡볶이 집이다. |
종합 | 전남대병원 환자 쾌유음악회 성료 | 전남대병원 환자 쾌유음악회 성료 20일 병원 1동 로비서…‘오페라 희망이야기’ 주제 전남대병원(병원장 이삼용)이 환자 쾌유기원 음악회를 20일 병원 1동 로비에서 개최했다. 이번 음악회는 치료에 지친 환자와 보호자들을 대상으로 스트레스 해소와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메세나협회 주최로 열린 이번 음악회는 오페라 희망이야기라는 주제로 오페라·뮤지컬·영화주제곡 등 다양한 장르의 노래와 연주를 해설과 함께 1시간 동안 선보였다. 영화 ‘파파로티’의 ‘행복을 주는 사람’(팝페라앙상블 디에스 공연)으로 시작해 오페라 ‘라 트라비아타’의 ‘축배의 노래’, 뮤지... | 전남대병원(병원장 이삼용)이 환자 쾌유기원 음악회를 20일 병원 1동 로비에서 개최했는데, 영화 ‘파파로티’의 ‘행복을 주는 사람’(팝페라앙상블 디에스 공연)으로 시작해 오페라 ‘라 트라비아타’의 ‘축배의 노래’,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의 ‘All I ask of you’ 등이 공연되었다. |
종합 | FINA, 광주세계수영대회 경기장 풀 공식 인증 | 다음달 12일부터 펼쳐질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의 모든 경기장 풀(수영장·pool)이 최종 점검 끝에 국제수영연맹(FINA)의 공식 인증을 받았다. 20일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에 따르면 FINA 코넬 마르쿨레스쿠 사무총장과 와킨푸욜 시설위원장 등 대표단 5명은 지난 17일부터 이날까지 4일간 광주에 있는 5개의 경기장을 실측해 수영장과 수조 등 경기 풀을 공식 인정했다. 이번에 인증받은 공식 경기풀은 경영 및 다이빙 경기가 열리는 남부대 주 경기장과 아티스틱 수영이 열리는 염주종합체육관 경기풀, 하이다이빙이 열리는 조선대 축구장 임시... | 다음달 12일부터 펼쳐질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의 모든 경기장 풀(수영장·pool)이 최종 점검 끝에 국제수영연맹(FINA)의 공식 인증을 받았는데, 이번에 인증받은 공식 경기풀은 경영 및 다이빙 경기가 열리는 남부대 주 경기장과 아티스틱 수영이 열리는 염주종합체육관 경기풀, 하이다이빙이 열리는 조선대 축구장 임시풀, 수구 경기가 열리는 남부대 축구장 임시풀에서 경기가 펼쳐진다. |
종합 | 광주공장 생산 기아차 ‘셀토스’ 베일 벗다 | 소형 SUV…내달부터 본격 생산 출시 앞서 이달 말 사전계약 印시장 톱5 이끌 전략모델 하반기 론칭…인도서 첫 공개 기아차 소형 SUV ‘셀토스’가 인도에서 세계 최초 공개됐다. 셀토스 국내 생산은 광주공장에서 맡는다. <기아차 제공> 다음달 기아자동차 광주공장에서 본격 생산하게 될 소형 스포츠유틸리티(SUV) ‘셀토스(Seltos)’가 인도에서 베일을 벗는다. 인도 시장 진출을 선언한 기아차가 현지에서 세계 최초 공개한 것이다. 기아차는 20일 인도 뉴델리 인근 구루그람(옛 구르가온) 에이 도트 컨벤션센터에서 ‘셀토스 월드 프리미어’ 행사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서는... | 기아자동차 광주공장에서 본격 생산하게 될 소형 SUV ‘셀토스’가 20일 인도 월드 프리미어 행사에서 최초 공개되었다. |
종합 | ‘동문서답’ 황교안 | 외국인 노동자 차별 발언 논란 일자 “최저임금 바로잡자” 더불어민주당은 20일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의 ‘외국인 노동자 차등 임금’ 발언에 대해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다. 이인영 민주당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서 “현행법과 국제노동기구(ILO) 협약을 위반하는 말인데 매우 의아하다”며 “차별을 부추기고 우리 국민에게 피해를 끼칠 무책임한 발언”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이주 노동자 임금을 낮추면 당장 기업이 누굴 고용하는 걸 더 선호할지 되묻고 싶다. 이주노동자와 국내 노동 인력 수급에 큰 혼란을 야기할 것”이라며 “법률가 출신인 황 대표의 ... | 황교안 대표의 외국인 노동자 차등 임금 발언에 더불어 민주당이 "차별 발언" 이라며 비판하자 황 대표는 "최저임금 부작용을 바로잡자는 것"이라고 해명했다. |
종합 | 광주 ‘웨딩의 거리’ 사라진다 | 동구 서석로 웨딩숍 2000년 대 초반 결혼남녀의 ‘필수 코스’ 5년 새 절반이 문 닫고 20여 업체 남아…곳곳 ‘임대’ 딱지만 광주시 동구 서석로 ‘웨딩의 거리’에는 40여 개 웨딩숍이 성업했지만 점포가 절반 정도로 줄었다. 이 거리 건물 4곳에는 ‘상가 임대’ 딱지가 나붙어 있다. /최현배 기자 choi@ 20일 오후 광주시 동구 서석로 ‘웨딩의 거리’. 충장로 상가와 70m 정도 떨어진 웨딩의 거리는 10분이 지나도록 행인 한 명 찾기가 힘들었다. 웨딩의 거리를 알리는 조형물 옆 상가에는 ‘임대’ 딱지들이 나붙어 있었다. 광주 동구 ‘웨딩의 거리’에서 웨딩숍이 ... | 광주시 동구 서석로 ‘웨딩의 거리’에는 40여 개 웨딩숍이 성업했지만 점포가 절반 정도로 줄어 ‘웨딩의 거리’에서 웨딩숍이 사라지고 있어 2024년까지 예산 300억원을 들여 인쇄의 거리 보행환경을 개선하고 충장로·양림동 등을 연결한 ‘광주 도심관광트레일’사업을 통해 웨딩의 거리 접근성을 높이는 방안을 구상하고 있다 |
종합 | “3번 탈당·타당 후보 지지...민주당과 맞선 이석형 복당 안돼” | 당원심사위 반대 사유서 접수…선거운동 사진·녹취록 담겨 더불어민주당 복당을 추진하고 있는 이석형 산림조합중앙회장이 ‘지난해 6·13 지방선거에서 민주당이 아닌 다른당과 무소속 후보의 선거 운동을 도왔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이에 지역 정치권은 “3차례 탈당하고, 정치 활동에 제한을 받는 산림조합중앙회 회장 신분으로 다른 정당 후보를 지지한 뒤 민주당 복당을 신청한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며 반발하고 있다. 20일 민주당 중앙당 당원자격심사위원회는 “최근 이 같은 내용이 담긴 ‘이석형 복당 반대 사유서’가 제출돼 진상을 확인 중이다”고 밝혔다. 이 사유서는 이 회장... | 더불어민주당 복당을 추진하고 있는 이석형 산림조합중앙회장이 ‘지난해 6·13 지방선거에서 민주당이 아닌 다른당과 무소속 후보의 선거 운동을 도왔다’는 주장이 제기됐는데, 이에 지역 정치권은 “3차례 탈당하고, 정치 활동에 제한을 받는 산림조합중앙회 회장 신분으로 다른 정당 후보를 지지한 뒤 민주당 복당을 신청한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며 반발하고 있다. |
종합 | 국회 열자마자 ‘개점휴업’ | 한국당 “경제청문회” 요구 일관… 의사일정 합의 못해 자유한국당을 뺀 여야 4당이 소집요구한 6월 임시국회의 막이 20일 올랐다. 3월 임시국회의 마지막 본회의(4월 5일) 이후 76일 만에 국회의 문이 열린 것이다. 6월 임시국회에서는 정부가 제출한 6조7000억원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추경)안을 비롯해 각종 민생경제 법안,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에 오른 개혁 법안 등이 다뤄질 예정이다. 윤석열 검찰총장 후보자, 김현준 국세청장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도 이달 중에 열린다. 하지만 여야가 의사일정에 합의하지 못해 당분간 ‘개점휴업’ 상태는 불가피해 보이며, 이로 인... | 자유한국당을 뺀 여야 4당이 소집요구한 6월 임시국회의 막이 20일 올랐는데, 6월 임시국회에서는 정부가 제출한 6조7000억원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추경)안을 비롯해 각종 민생경제 법안,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에 오른 개혁 법안 등이 다뤄질 예정이지만, 여야가 의사일정에 합의하지 못해 당분간 ‘개점휴업’ 상태는 불가피할 것으로 예상된다. |
종합 | 광주·전남 연고 8명 대한체육회 위원 위촉 | 서정복 진원심 최종삼 광주·전남 출신 체육인 등이 다수 대한체육회 위원으로 위촉되는 등 지역 체육의 위상을 실감케 하고 있다. 20일 전남도체육회에 따르면 대한체육회가 최근 스포츠클럽위원회 등 18개 위원회 위원을 발표했다. 광주·전남 출신, 연고 체육인은 모두 8명이 포함됐다. 스포츠클럽 육성과 스포츠클럽 대회의 활성화 사항을 다루는 스포츠클럽위원회에는 2명이 포진하게 됐다. 위원장에는 전 전남축구협회 회장이자 전남도체육회 사무처장을 역임했던 서정복 전라남도체육회 고문이, 위원에는 전남 드래곤즈 프로축구단 정경환 단장이 포진했다. 전남도체육회 이사로 활동하고 있는 ... | 20일 전남도체육회에 따르면 대한체육회가 최근 스포츠클럽위원회 등 18개 위원회 위원을 발표했는데, 광주·전남 출신, 연고 체육인은 모두 8명이 포함되었다고 한다. |
종합 | 광주·전남 태극전사들 U대회 금사냥 | 다음달 3일 나폴리에서 개막 육상 모일환·펜싱 전수인·양궁 최미선 다이빙 이재경·유도 박다솔 등 출격 지역 연고 선수단 23명 출격 모일환 최미선 전수인 광주·전남 출신·연고 대학팀 선수들이 2019 하계유니버시아드 대회(하계 U대회) 금메달 사냥에 나선다. 20일 광주시와 전남도체육회에 따르면 대한민국은 다음 달 3일∼14일까지 이탈리아 나폴리에서 열리는 하계 U대회에 출전할 대표 선수단을 구성했다. 광주에서는 모일환(조선대·육상), 전병진·전수인(호남대·펜싱 사브레) 등 선수 8명과 고병진(시체육회·다이빙)·김병진(호남대·펜싱 사브레) 코치 등 모두 10명이 출전... | 20일 대한민국은 다음 달 3일∼14일까지 이탈리아 나폴리에서 열리는 하계 U대회에 출전할 대표 선수단 중 광주·전남 출신·연고 대학팀 선수들 및 코치 총 10명을 구성했다고 밝혔다. |
종합 | 나주시 스마트농업연구회 발족 | 나주시가 ‘스마트 농업’ 확대 보급을 위한 ‘나주시스마트농업연구회’을 정식 발족했다. <사진> 나주시는 지난 14일 농업기술센터 다목적강당에서 ‘나주시스마트농업연구회(회장 박종석)’ 발족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스마트 농업은 자동화 설비 및 정보통신기술(사물인터넷, ICT)을 온실, 축사 등에 접목시켜 시·공간의 제약 없이 스마트폰, PC를 활용, 작물과 가축 등 생육 환경을 최적의 상태로 관리할 수 있는 과학기반 농업 방식이다. 특히 스마트 농업은 생육 및 환경정보에 대한 체계적인 데이터를 기반으로 최적의 생육 환경을 조성함으로써 노동력 등 농업 경영비를 절감하고 ... | 나주시는 지난 14일 '나주시스마트농업연구회' 발족식을 개최하고, 이번 연구회 발족을 통해 농가들에 애로사항을 해소하고 지역 농업에서 노동절감형, 저비용형, 고효율화의 스마트 농업이 안착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
종합 | 문열공 김천일 선생 제427주년 추모제향 거행 | 지난 18일 나주시 대호동 정열사에서 거행된 김천일선생 추모제향에서 강인규 나주시장이 초헌관으로 제를 올리고 있다. <나주시 제공> ‘제427주년 문열공 김천일선생 추모제향’ 행사가 정열사에서 거행됐다. 지난 18일 나주시 대호동 정열사에서 김천일선생 추모제향행사가 강인규 시장 및 도·시의원, 배향문중대표, 향교유림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거행됐다. 김천일선생의 추모제향은 해마다 선생이 최초로 창의 기병했던 음력 5월 16일에 정렬사에서 봉행한다. 이날 제관은 초헌관에 강인규 시장, 아헌관에 최기복 나주문화원장, 종헌관에 노형곤 김천일대대장이 분정(分定)됐다. ... | 나주시 대호동 정열사에서 문열공 김천일선생 추모제향 행사가 거행되어 임란의 소용돌이 속에서 의병을 일으켜 목숨을 걸고 나라를 위해 싸우신 충절과 고귀한 정신을 배우고 호국정신과 애국심을 알리기 위하여 거행되었다. |
종합 | 광주일고·동성고 황금사자기 16강 | 23일 각각 휘문고·포철고와 격돌 광주일고와 동성고가 제73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 16강에 진출했다. 광주일고는 20일 목동구장에서 열린 화순고와 대회 32강전에서 박시원의 스리런 홈런 등을 앞세워 9-0, 7회 콜드게임승을 거뒀다. 1회 2사에서 정도웅과 한지운의 연속 안타로 기회를 잡은 광주일고는 폭투로 선취점을 만들었다. 3회에는 3개의 볼넷을 얻어내 2-0을 만든 광주일고는 4회와 5회에도 각각 2점을 뽑으며 6-0의 리드를 잡았다. 그리고 6회 2사 1·3루에서 터진 박시원의 우월 스리런 홈런과 함께 콜드게임승을 완성했다. 마운드... | 광주일고와 동성고가 제73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 16강에 진출했는데, 광주일고는 20일 목동구장에서 열린 화순고와 대회 32강전에서 박시원의 스리런 홈런 등을 앞세워 9-0, 7회 콜드게임승을 거뒀으며, 광주일고는 23일 오후 2시 30분 휘문고와 16강 경기를 치른다. |
종합 | ‘막강 화력’ 광주 FC 선두 굳히기 | K리그2 16R…24일 수원 원정 16경기 연속 무패 도전 ‘화력쇼’를 펼친 광주FC가 수원 원정을 준비한다. K리그2 광주는 24일 오후 7시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수원FC와 2019 K리그2 16라운드 원정 경기를 치른다. A매치 휴식기를 잘 보낸 광주의 발끝은 매서워졌다. 광주는 앞선 부천FC와의 홈경기에서 4-1 대승을 거두며, 15경기 연속 무패행진 속에 리그 선두(승점 33) 유지에 성공했다. 무엇보다 ‘해결사’ 펠리페의 부활이 반갑다. 그동안 경고 누적과 부상으로 경기에 나서지 못했던 펠리페는 복귀 2경기 만에 멀티골에 성공하면서 존재감을 과시했다. 측면 자... | K리그2 광주는 24일 오후 7시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수원FC와 2019 K리그2 16라운드 원정 경기를 치른다. |
종합 | 광주 시내 ‘30분 대중교통 시대’ 열린다 | 광주도시철도 2호선이 논의를 시작한 지 17년 만에 착공에 들어간다. 광주시는 당초 올해 상반기를 착공 시기로 잡았지만 광주세계수영대회 개최를 앞두고 공사로 인한 교통 불편을 우려해 오는 8월 착공하기로 했다. 첫 삽을 뜨기 위한 행정 절차도 모두 마무리됐다. 최대 난관이었던 총사업비는 기획재정부와 협의를 통해 애초보다 1182억 원이 증액된 2조1761억 원으로 확정했고 국토교통부로부터 사업계획 승인도 마쳤다. 이로써 도시철도 2호선은 2002년 첫 논의가 시작된 지 17년 만에 착공을 눈앞에 두게 됐다. 그동안 필요성과 경제성을 두고 찬반 여론이 끊이지 않았지만 ... | 광주도시철도 2호선이 논의를 시작한 지 17년 만에 착공에 들어가는데, 최대 난관이었던 총사업비는 기획재정부와 협의를 통해 애초보다 1182억 원이 증액된 2조1761억 원으로 확정했고 국토교통부로부터 사업계획 승인을 마쳐 본격적으로 시공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
종합 | 형평성 잃은 광주시교육청의 이상한 징계 | 광주시교육청의 형평성을 잃은 징계 처분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스쿨 미투’ 논란 당시 성 비위 사건에 단호하게 대응했던 것과 달리 유사한 횡령 사건에서 유독 교육공무원에게만 가벼운 징계를 내리고 있기 때문이다. 광주시 북구의 한 초등학교 행정실장 A씨는 지난 3월 말 광주의 한 사립유치원에서 국가관리회계시스템 방식을 시연하면서 해당 유치원 원장의 신체 일부를 만진 사실이 적발돼 지난 4월 시교육청 징계위원회로부터 정직 2개월 처분을 받았다. 그러자 당시 일각에선 A씨의 정직 2개월 처분이 ‘스쿨미투’ 당시 언어적인 성희롱만으로 해임 이상 또는 정직 3... | 광주시교육청의 형평성을 잃은 징계 처분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는데, ‘스쿨 미투’ 논란 당시 성 비위 사건에 단호하게 대응했던 것과 달리 유사한 횡령 사건에서 유독 교육공무원에게만 가벼운 징계를 내리고 있기 때문이라고 한다. |
종합 | 알고 보면 더 재미 있는 세계수영대회 ⑦ 문화행사 볼거리 가득 | 케이팝 콘서트·수영댄스…문화축제 속으로 선수촌, 남부대, 5·18광장서 재즈·난타·사물놀이 등 풍성 시민 참여형 프린지페스티벌도 20일 광주시청 내 충무시설에서 정종제 광주시행정부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광주세계수영대회 안전개최를 위한 광주·전남 지역테러 대책협의회가 열렸다.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기간 중에는 각국 선수들의 경기 장면 이외에도 전야제와 개·폐회식을 비롯해 선수촌과 남부대 주 경기장, 5·18 민주광장 등에서 펼쳐지는 각종 문화행사들로 볼거리가 가득할 전망이다.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에 따르면 대회 개막일 하루 전인 7월 11일 전야제... |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전날인 11일 오후 9시에 ‘케이팝(K-POP) 콘서트’로 시작하여 개막일부터 폐막일까지 사물놀이, 뮤지컬, 무용극 등의 풍성한 공연과 문화행사가 이어질 예정이다. |
종합 | 바람이 불면 바람이 부는 나무가 되지요 문태준 지음 | 문태준 시인은 한국의 대표 서정 시인으로 꼽힌다. 지금까지 동서문학상, 노작문학상, 소월시문학상, 서정시학문학상, 목월문학상, 정지용문학상 등 유수의 문학상을 수상했다. 앞서 열거한 문학상은 우리 나라 시단을 대표하는 문학상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수상 자체로 문학적 성과를 인정받는다. 문태준 시인이 10년 만에 두 번째 산문집 ‘바람이 불면 바람이 부는 나무가 되지요’를 출간했다. 일반적으로 10년이라는 시간은 일정한 성취를 담보할 수 있는 기간이다. 문 시인은 새로이 변하기보다 더 깊어지는 쪽을 택했다. 시인의 마음밭에 자라난 내밀한 언어들을 세심하게 묶어낸 ... | 한국의 대표 서정시인 문태인 작가는 10년만에 내밀한 언어를 담은 산문집 ‘바람이 불면 바람이 부는 나무가 되지요'를 간행하였다. |
종합 | 나우 시간의 물리학 리처드 뮬러 지음, 강형구·장종훈 옮김 | “‘지금’이란 무엇인가?” 이는 인류의 가장 오랜 수수께끼 중 하나다. 성 아우구스티누스가 “만약 누가 나에게 묻지 않는다면 나는 알고 있다. 만약 내가 설명하려고 한다면 나는 모른다”고 말했듯, ‘지금’이란 수많은 철학자, 성직자, 물리학자들의 연구를 거친 지금도 의미를 정확히 짚기 힘든 개념이다. 아인슈타인조차 ‘과거·미래와는 다른 특별한 것이나, 그 차이를 물리학 안에서 나타낼 순 없다’며 외면하기도 했다. 실험물리학자 리처드 뮬러가 상대성이론, 열역학, 빅뱅이론, 양자물리학 등을 통해 ‘지금’의 의미를 파헤친 책 ‘나우 시간의 물리학’이 출간됐다. 노벨상 수상... | 실험물리학자 리처드 뮬러가 상대성이론, 열역학, 빅뱅이론, 양자물리학 등을 통해 ‘지금’의 의미를 파헤친 책 ‘나우 시간의 물리학’을 출간하였고, 20세기 물리학의 진보를 통해 의미를 정확히 짚기 힘든 개념인 ‘지금’을 설명할 수 있는 희망이 생겼다고 강조했다. |
종합 | 삶이라는 문제, 가장 실용적인 답은 역사에 있다 | 박성천 기자가 추천하는 책 역사의 쓸모 - 최태성 지음 “조선의 18대 왕 현종의 실록을 보면 거의 대부분이 ‘예송’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상복을 입는 기간에 대한 논쟁이었던 예송은 현종 재위 기간 내내 지속되었는데 그로부터 약 350년이 흐른 지금, 예송을 바라보면 어떤 생각이 드나요? 백성의 삶은 안중에도 없고 잘난 양반끼리 대단한 기 싸움을 벌였다는 생각이 들지 않나요(……) 21세기를 사는 우리에게도 여러 논쟁거리가 있습니다. 그런데 한번 생각해봐야 합니다. 그게 그만큼의 에너지를 쏟을 정도로 우선순위에 있는 일인지 말이죠.”(본문 중에서) 역사란 무엇일까? ... | 최태성의 '역사의 쓸모'는 수백 년 전 이야기로 오늘의 고민을 해결하는 단초를 얻었고 가슴 뛰는 삶을 살았던 사람을 만나 아무리 힘들어도 자신의 삶을 걸어가는 법을 배우게 되는것이 역사의 힘이라고 했다. |
종합 | 강진산단 1년 만에 100% 분양 완료 | 군-개발공사 공동협의체 구성 협업…42개 업체 입주계약 미분양 토지가 넘쳐났던 산업단지가 불과 1년 만에 기업들로 꽉 들어찼다. 기업들에게 외면받았던 산업단지가 ‘공장 돌릴 맛 나는 곳’으로 바뀌면서 썰렁했던 ‘시골’은 다시 북적거릴 조짐을 보이고 있다. 최근 분양률 100%를 기록한 강진군 성전면 강진산단 얘기다. 강진산단은 지난해 7월까지만 해도 전체 분양대상 산업용지(41만318㎡) 중 18.8%(7만7369㎡)에 불과했다. 분양이 시작된 2014년 7월 이후 수도권 규제완화, 산업단지 공급과잉, 경기침체 등이 맞물리며 단 한 건의 기업 유치도 이뤄내지 못하는 ... | 미분양 토지가 넘쳐났던 강진군 성전면 강진산단이 불과 1년만인 최근 분양률 100%를 기록했다. |
종합 | 전남도 ‘어촌 뉴딜 300사업’찾기 전력 | 내년 전국 70개소 중 21개소 이상 선정 목표 전남도가 방파제, 선착장 등 어항 기반시설과 주민 및 방문객 편의시설이 절대적으로 부족한 전남 어촌의 해법을 해양수산부의 ‘어촌 뉴딜 300사업’에서 찾기 위해 전력을 기울이고 있다. 전남도는 20일 “지난 19일 어촌 뉴딜 300사업의 내실 있는 추진을 위해 관련 시·군, 위탁기관 관계자 등과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간담회에서는 ▲재정 조기집행 등 사업 추진상황 및 계획 점검 ▲현장 애로 및 건의사항 논의 ▲사업성과 창출을 위한 사업계획 수립 내실화 ▲2020년 공모 준비 등에 대한 심도 있는 의견 교환이 이뤄졌... | 전남도는 어항 기반시설 및 방문객 편의시설이 낙후된 전남 어촌의 해법을 어촌 생활밀착형 SOC사업인 뉴딜 300사업에서 찾고 있으며, 2020년 21개소 이상 선정을 목표로 하고 있다. |
종합 | 광주서 국내 최대 ‘국제전자예술심포지엄·ACT 페스티벌’ 개막 | 22일 아시아문화전당… 미래 지향 융복합 콘텐츠 소개 세계적 미디어아트 축제인 ‘2019 국제전자예술심포지엄’(International Symposium On Electronic Art·ISEA 2019)이 22일 개막을 시작으로 일주일간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서 펼쳐진다. 또한 같은 기간 미래 지향적인 융복합 콘텐츠를 소개하는 ACT(Arts & Creative Technology)페스티벌도 열려 광주가 미디어아트 메카로 국내외 이목을 끌 것으로 보인다. 국제전자예술심포지엄(ISEA 2019)은 문화와 예술, 과학과 기술, 인공지능을 비롯한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한 다양... | 22일 개막을 시작으로 일주일간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서 세계적 미디어아트 축제인 '2019 국제전자예술심포지엄'과 미래 지향적인 융복합 콘텐츠를 소개하는 'ACT 페스티벌'이 열려 광주가 미디어아트 메카로 국내외 이목을 끌 것으로 보인다. |
종합 | ‘글로벌 관광 전남’ 알리기 적극 나섰다 | 전남도, 서울서 비전 선포식 관광벨트 등 4대 추진전략 제시 송가인·정보석 홍보대사 위촉 코레일·관광공사와 발전 협약 김영록 전남도지사와 전남관광 홍보대사로 위촉된 배우 정보석 씨가 20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그랜드힐튼 호텔에서 열린 전남관광 비전 선포식에서 슬로건 큐브 맞추기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전남도가 유명 배우 정보석과 미스트롯으로 유명한 송가인을 홍보대사로 위촉하며 ‘관광 전남’ 알리기에 나섰다. 전남도는 20일 서울 그랜드힐튼호텔에서 관광관계자 6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한민국 관광 중심, 글로벌 전남 관광’ 비전을 선포하고 이를 실현하기 위해 4대... | 유명 배우 정보석과 미스트롯으로 유명한 송가인을 홍보대사로 위촉하며 ‘관광 전남’ 알리기에 나선 전남도는 20일 서울에서 ‘대한민국 관광 중심, 글로벌 전남 관광’ 비전을 선포하고 이를 실현하기 위해 4대 추진전략을 발표했다. |
종합 | 공간·장소에 대한 개념 사진·영상으로 표현 | 박세희 초대전 7월 2일까지 신세계갤러리 ‘Bon Voyage’ 광주신세계갤러리는 지난 1996년부터 지역의 젊은 작가들을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해 ‘광주신세계미술제’를 열어왔다. 특히 수상작가들의 개인전을 개최, 작가들이 자신의 작품 세계를 오롯이 선보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2016년 제18회 광주신세계미술제에서 신진작가상을 수상한 박세희 작가의 초대 개인전이 오는 7월 2일까지 신세계갤러리에서 열린다. 2014, 2018 광주비엔날레에 참여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박세희 작가는 이번 초대전에서 ‘비장소(non-places)’와 ‘중간지대’를 주제로... | 신진작가상을 수상한 박세희 작가는 공간이 갖는 의미를 그만의 시각으로 재해석해 '비장소'와 '중간지대'를 주제로 하는 초대 개인전을 오는 7월 2일 신세계갤러리에서 연다. |
종합 | “돈 300냥 이면 살 수 있는데...” 동학농민군의 편지 | 동학농민혁명기념재단, 24일 혁명기념관서 특별전 유족들이 소장하다 기증…실물 공개는 이번이 처음 나주지역서 활약한 동학농민군 한달문 편지(1894년, 한우회 기증) “어머님께 올리나이다. 제번하고 모자 이별 후로 소식이 서로 막혀 막막하였습니다. 남북으로 가셨으니 죽은 줄만 알고 소식이 없어 답답하였습니다. 돈 300여 냥이면 어진 사람 만나 살 묘책이 있어 급히 사람을 보내니, 어머님 불효한 자식을 급히 살려주시오. 1894년 12월28일 달문 상서.” (동학농민군 한달문 편지 번역문) 민중의 입장에서 동학농민혁명을 다룬 특별한 전시회가 열린다. 동학농민혁명기념재단... | 동학농민혁명 참여자 유족들이 소장하고 있던 유물들을 최초 공개하는 이번 전시는 24일부터 11월 17일까지 동학농민혁명기념관에서 '우리 곁의 동학농민군 이야기'라는 주제로 열리며, 동학농민군이 직접 작성한 몇 안 되는 기록으로 당시 사회상 등을 엿볼 수 있어 사료적 가치가 크다. |
종합 | 장성군, 사물인터넷으로 노인 돌봄 확대 | 올 ‘장성형 안심케어 IoT@엄니어디가?’ 사업 11개 마을 시행 마을에 스마트기기 설치 위급 상황시 즉시 전파 신속 대응 효과 장성군이 사물인터넷(IoT) 기술을 이용해 독거 노인과 치매노인을 돌보는 ‘장성형 안심케어 IoT@엄니 어디가?’사업을 확대 추진한다. 장성군은 주민들의 호응에 힘입어 올해 사업 대상을 총 11개 마을 190여명으로 확대할 계획이다고 20일 밝혔다. 이 사업은 지난해 6월 행정안전부의 ‘주민 체감형 디지털 사회혁신 활성화(공감e가득) 사업’ 공모에 선정돼 진원면 영신마을에서 시범사업으로 추진됐다. IoT 기술 기반의 ‘안심케어 IoT@엄니어... | 장성군이 사물인터넷기술과 최신 정보통신기술을 이용하여 위급한 상황에서 신속한 대응을 할 수 있는 노인돌봄 서비스를 늘린다. |
종합 | 영·호남 작가 작품 한자리서 만난다 | ‘동·서 희망 아트페스티벌’ 7월3일까지 광주 드영미술관 정혜정 작 ‘언제나 내곁에’ 영·호남 작가들의 다양한 작품 세계를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전시가 마련됐다. (사)한국전업미술가협회 광주시지회(회장 박지택)가 주최하는 ‘동·서 희망 아트페스티벌’이 오는 7월3일까지 광주 무등산 자락 드영미술관에서 열린다. 전업작가회를 통해 활발한 교류 활동을 펼치고 있는 영·호남 지역 작가들 이외에도 특별히 이번 전시에는 제주 지역 전업작가회 회원들도 함께 참석해 의미를 더한다. 오는 7월 12일부터 광주에서 열리는 ‘2019 세계수영선수권 대회’를 기념해 마련한 이번 전시에... | 한국전업미술가협회 주체로 영,호남 작가들의 다양한 작품세계를 한자리에서 만날수 있는 동,서 희망 아트페스티벌이 광주무등산 드영미술관에서 열려 세계수영 선수권 대회를 기념해 많은 전업작가가 참여해 개성있는 작품을 선보인다. |
종합 | ‘순창사랑상품권’ 10억원 어치 발행한다 | 군, 자금 역외유출 막고 지역경제 활성화…가맹점 가입 독려 순창군이 지난 19일 군청 2층 영상회의실에서 순창사랑상품권 발행(8월 1일)을 앞두고 상품권 발행과 활성화를 위해 한국조폐공사와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 <사진> 이날 협약식에는 황숙주 순창군수를 비롯해 한국조폐공사 황문규 기술해외이사 등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했다. 두 기관은 지류(종이) 방식과 모바일 상품권의 신뢰성 제고를 위한 서비스 개선과 군민, 골목상권 편익을 위한 체계적 유통시스템 구축에 앞장선다. 이와 관련 순창군은 자금 역외방출 방지와 지역 내 경기 활성화를 위해 연간 10억 규모의 순창사랑상품... | 19일 군청 2층 영상회의실에서 한국조폐공사와 업무 협약식을 마친 순창군이 자금 역외유출 방지와 지역 경기 활성화를 위해 연간 10억 규모의 '순창사랑상품권' 발행을 앞두고 관내 사업장의 가맹점 가입을 독려하고 있으며 현재 대상 사업장의 50% 정도가 가맹점 등록을 한 상황이다. |
종합 | 장성 블루베리·복분자·오디 출하 한창 | 노화예방·항암 효과 탁월 소비자 인기… 600농가 소득 30억원 장성군을 대표하는 특산품인 블루베리<사진>와 복분자, 오디 등 각종 베리류가 제철을 맞아 출하가 한창이다. 항산화 푸드의 대명사로 알려진 베리류는 필수지방산과 섬유소가 풍부해 동맥경화, 뇌·심장 혈관계 장애, 노화예방, 항암효과 등이 뛰어나 웰빙식품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장성군은 고소득 틈새소득 작물로 자리 잡은 복분자, 오디, 블루베리 등 베리류가 올해 600여 농가, 120ha 면적에서 250여t이 생산돼 30억원의 농가소득을 올릴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최적의 자연조건에서 친환경 농법으로 ... | 장성군을 대표하는 특산품인 베리류가 항산화 푸드의 대명사로 노화예방, 항암효과가 뛰어나 웰빙식품으로 인기를 끌어 고소득 틈새작물로 농가소득 향상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
종합 | 제7차 광주국제심장중재술심포지엄 성료 | 제7차 광주국제심장중재술심포지엄 성료 전남대병원 심장센터 개최, 지난 13일부터 3일간 김대중컨벤션센터서 전남대병원 심장센터가 세계적 학술대회인 광주국제심장중재술심포지엄(Gwangju International Interventional Cardiology Symposium·GICS)을 국내외 의료계의 큰 호응 속에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지난 13일부터 3일간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이번 심포지엄에는 미국·영국·독일·이탈리아·스페인·폴란드·중국·일본·홍콩·싱가포르·베트남·이스라엘·타이완·태국 14개국의 석학 70여명과 국내 심장학 명의 및 전공의·연구자·간호사 등 의... | 13일 전남대병원 심장센터가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개최한 '광주국제심장중재술심포지엄(GICS)'에는 14개국의 석학 70여명과 의료관계자 총 700여명이 참석했으며 정명호 교수는 "GICS를 통해 기술력을 보유·발전시킬 수 있도록 세계 각국의 연구자들의 협력을 이끌어내겠다"고 밝혔다. |
종합 | 전남대 국제여름학교 24일 개강 | 전남대 국제여름학교 24일 개강 25개국 48개 대학 125명 외국인학생 참가, 국립대 중 최대 규모…지역문화 해외전파까지 전남대학교는 세계 유수의 대학교수들을 초청해 수준 높은 강의를 진행함은 물론 외국대학생들과 우리나라 학생들이 함께 수강하면서 사실상 해외유학과 유사한 경험을 할 수 있는 국제여름학교를 24일 개강한다. 이날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4주동안 진행될 국제여름학교(International Summer Session)에는 빅데이터금융공학 전공에 ▲캐나다 트렌트대학 마르코 폴라넨 교수의 ‘기초금융수학’을, IoT인공지능 전공에 ▲미국 네바다-라스베가스대학... | 24일 전남대에서 개강하는 국제여름학교는 전 세계 25개국 48개 대학에서 125명의 외국인 학생이 참여하는 등 국립대 가운데 가장 큰 규모로 지역문화를 해외에 전파하는 역할을 하며 국제 교류의 장으로 평가되고 있다. |
종합 | 전남대병원 심장센터, 제7차 광주국제심장중재술심포지엄 성료 | 재송// 전남대병원 심장센터 개최, 제7차 광주국제심장중재술심포지엄 성료 지난 13일부터 3일간 김대중컨벤션센터서 전남대병원 심장센터가 세계적 학술대회인 광주국제심장중재술심포지엄(Gwangju International Interventional Cardiology Symposium·GICS)을 국내외 의료계의 큰 호응 속에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지난 13일부터 3일간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이번 심포지엄에는 미국·영국·독일·이탈리아·스페인·폴란드·중국·일본·홍콩·싱가포르·베트남·이스라엘·타이완·태국 14개국의 석학 70여명과 국내 심장학 명의 및 전공의·연구자·간호... | 13일 전남대병원 심장센터가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개최한 '광주국제심장중재술심포지엄(GICS)'에는 14개국의 석학 70여명과 의료관계자 총 700여명이 참석했으며 정명호 교수는 "GICS를 통해 기술력을 보유·발전시킬 수 있도록 세계 각국의 연구자들의 협력을 이끌어내겠다"고 밝혔다. |
종합 | 2020학년도 조선대 수시모집 입시설명회 개최 | 2020학년도 조선대 수시모집 입시설명회 개최 조선대학교(총장직무대리 홍성금) 입학처(처장 황병하)는 20일 오후 신양파크호텔에서 2020학년도 수시모집 입시설명회를 개최했다. <사진> 광주지역 고등학교 교사 및 관계자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날 입시설명회는 조선대 현황 및 학사구조개편 결과 안내, 2019학년도 입학전형 결과 안내, 2020학년도 및 2021학년도 입학전형안내 등이 이루어졌다. 이날 입시설명회는 조선대 학사구조개편에 따른 학과안내 등을 통해 우수인재를 유치하고, 일선고교에서 원활한 진학지도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 | 20일 조선대학교 입학처가 신양파크호텔에서 인재 유치와 일선 고교의 원활한 진학지도를 위해 '2020학년도 수시모집 입시설명회'를 개최하고 학교 현황 및 학사구조개편 결과와 2020·2021학년도 입학전형을 안내했다. |
종합 | 광주여대, 2019년 전기 교원양성학과 교수자 역량개발 특별강연 성료 | 광주여대, 2019년 전기 교원양성학과 교수자 역량개발 특별강연 성료 광주여자대학교(총장 이선재)는 지난 20일 대학 정보통신관 4층 세미나실에서 2019년 전기 교원양성학과 교원 역량개발 초청 특강을 성료했다. <사진> 2019년 전기 전문가 초청 특강은 교원양성학과 관련 교수자를 대상으로 교육현장 전문가 초청 특강을 실시함으로써 교원양성교육의 목표와 철학의 이해, 교원양성교육에 맞는 통합적 교과지도 및 교수법 전문성 향상에 목적을 두고 있다. 이날 특강은 서울대 교육학과 김동일 교수를 초청해 ‘학습자 상호작용을 촉진하는 교수자 역량 강화’의 주제로 진행, 교원양성... | 광주여대는 교원양성학과 교육자를 대상으로 교원양성교육에 맞는 통합적 교과지도 및 교수법 전문성 향상을 목표로 2019년 전기 교원양성학과 교수자 역량개발 특별강연을 성공리에 마쳤고, 앞으로도 역량 프로그램 개설 및 외부 프로그램 활용으로 전문성 개발에 힘쓸 것이라고 계획을 밝혔다. |
종합 | 송가인, 교통사고로 허리 금 갔어도 '효콘서트' 참여해 화제 | 출처: 송가인 인스타그램 지난 20일 교통사고를 당한 송가인이 오늘(22일) 천안에서 열린 '효콘서트'에 참여해 무대를 빛냈다. 송가인은 22일 천안 유관순체육관에서 열린 '미스트롯' 효콘서트에 예정대로 참석했다. 이 날 그는 무대에 서서 인사를 건네며 "교통사고 소식으로 많이 놀라셨을 것 같다. 아침 검사 결과 (의사 선생님께서) 허리에 실금이 가고 디스크 증세가 보이기 때문에 조심하는 게 좋겠다고 하셨다"며, "여러분들에게 직접 인사를 드리고 양해를 구해야 할 것 같아서 외출증 끊고 이렇게 왔다"고 전했다. 이어 송가인은 "불미스러운 사고로 무대를 함께하지 못하는... | 가수 송가인이 교통사고로 허리에 금이 갔음에도 불구하고 22일 천안 유관순체육관에서 열린 '미스트롯' 효콘서트에 참석하여 무대를 빛냈다. |
종합 | 송기숙 교수, 후광학술상 상금 ‘기부’ | 송기숙 교수, 후광학술상 상금 ‘기부’ 2004년 교육지표사건 보상금도 기부 송기숙 전남대 명예교수가 후광학술상 수상과 함께 부상으로 받은 상금 전액을 대학발전기금으로 기부했다. 송기숙 전남대 명예교수는 지난 6월 5일 전남대 개교기념식에서 후광 김대중 전 대통령의 정신을 계승해 나가자는 취지에서 제정된 후광학술상 제12회 수상자로 선정돼 상패와 함께 상금 1000만 원을 수상했다. 송기숙 명예교수는 제세공과금을 제외한 상금 전액을 국문학과의 발전을 위해 써달라며, 최근 전남대 발전기금재단에 보내왔다. 송 교수는 지난 2004년에도 약 7000만 원을 기부한 바 있다... | 전남대 송기숙 명예교수는 후광학술상 수상과 함께 부상으로 받은 상금 전액을 대학발전기금으로 기부하며 국문학과의 발전을 위해 써달라고 보내왔다. |
종합 | 전남대 연수 중남미 학생들도 세계수영대회 동참 | 전남대 연수 중남미 학생들도 세계수영대회 동참 페루, 에콰도르 엘살바도르 코스타리카 출신 4명, 자국에서 가져와 ‘하나가 된 물’ 주제행사에 제공 전남대 연수생으로 선발된 중남미 학생들이 가져온 물이 세계 수영선수권대회 개회식 합수행사에 제공된다. 전남대학교는 교육부 주관 ‘아프리카·중남미 대학생 초청연수’ 공모사업에 3년 연속 선정돼 중남미 12개국에서 선발된 20명의 이공계 전공 우수대학생을 대상으로 오는 7월 8일~8월9일 5주 동안 공학교육 연구역량강화를 위한 다양한 연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특히 이들 가운데 페루, 에콰도르, 엘살바도르, 코스타리카 출신 연... | 전남대의 중남미 연수생 4명이 자국에서 가져온 물이 ‘2019 광주 세계수영선수권대회 개회식 ’에서 '하나가 된 물(One Water)'을 주제로 한 합수식 행사에 제공되었으며 전남대학교는 중남미 12개국에서 선발된 이공계 전공 우수대학생을 대상으로 오는 7월 8일~8월9일 5주 동안 다양한 연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
종합 | 호남대 신문방송학과, 주한 EU대표부 UCC 우수상 수상 | 호남대 신문방송학과, 주한 EU대표부 UCC 우수상 수상 ‘what’s eu’ 박천휘, 문우진, 용유영 등 학생 14명 8편 제작 호남대학교 신문방송학과(학과장 한 선) 학생들이 주한 EU대표부에서 시행한 유럽연합을 알리는 UCC 제작에 참여하여 우수상·특별상·참여상 등을 수상했다. 서울시 주한 EU대표부 회의실에서 지난 21일 열린 시상식에서, ‘what’s eu’를 제작한 호남대신문방송학과 박천휘·문우진(4년), 용유영(2년) 팀(지도 김명중·이연수 교수)이 미하엘 라이터리 주한 EU대표부 대사로부터 우수상(Excellent award)을 수상했다. 또 양나운(3... | 지난 21일 EU의 공공외교 일환으로 열린 UCC 대회에서 호남대 신문방송학과 재학생이 우수상을 수상하였다. |
종합 | 정찬성, 소속사는 힙합 레이블 AOMG...계약 이유는? | 출처: MBC 라디오스타 캡처 정찬성의 승리가 화제다. 23일(한국시간) 정찬성은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 그린빌 본 웰니스아레나에서 열린 UFC 파이트나이트 154 메인이벤트에서 브라질의 헤나토 모이카노를 1라운드 58초 TKO(테크니컬 넉아웃)로 꺾었다. 이 날 정찬성과 모이카노는 대회의 메인 이벤트를 맡았기에 총 5라운드의 경기가 예정이 되어 있는 상태였다. 그러나 정찬성은 단 1라운드 만에 화끈한 카운터펀치를 통해 순식간에 상대를 제압했다. 경기 전 정찬성은 UFC 랭킹 12위로, 5위인 모이카노에게 상대적으로 밀릴 것이라는 평가가 주를 이뤘다. 그러나 정찬성은... | 23일(한국시간) UFC 파이트나이트 154 메인 이벤트에서 브라질의 헤나토 모이카노를 TKO로 꺾은 정찬성을 2018년 영입한 AOMG는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사업 확장에 힘쓰고 있다. |
종합 | 광주문화재단 '예술날개 프로젝트' 장애인문화예술지원사업 선정 | 광주문화재단(대표이사 김윤기)의 ‘예술날개 프로젝트’가 장애인문화예술지원사업에 선정돼 국비 2억5000만원을 지원 받는다. ‘장애인문화예술지원사업’은 장애인의 문화예술 창작활성화와 향유를 견인하기 위한 사업으로 오는 2021년까지 3년간 진행되며 광주문화재단을 비롯해 부산문화재단, 제주문화예술재단, 대구문화재단 등 4곳이 선정됐다. 이번에 선정된 ‘예술날개 프로젝트’는 장애인들이 장애와 비장애 구분 없이 문화예술 구성원으로 공존하는 것은 물론 복지 혹은 시혜적 관점이 아닌 ‘차별 없는 예술·포용하는 문화’로 접근하자는 취지다. 1년차 사업이 펼쳐지는 올해는 ▲장애인 ... | 장애인문화예술지원사업으로 선정된 '예술날개 프로젝트'는 장애인들이 문화예술 구성원으로서 차별없이 공존하는 것을 취지로 1년차 사업이 시행되는 올해는 장애 예술인 실태조사와 장애인 문화예술 네트워크 운영 및 공간 지원 사업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
종합 | 광주 문인 북구청장, 민선 7기 2년차 주민과 함께 민생현장에서 ‘시작’ | 광주 문인 북구청장, 민선 7기 2년차 주민과 함께 민생현장에서 ‘시작’ 문인 북구청장이 “민선7기 1년 동안 현장에서 답을 찾는 구정을 펼쳤던 것 처럼 2년차 업무도 주민과 함께 하는 현장에서 시작한다”고 23일 밝혔다. ‘더불어 잘 사는 행복북구’라는 목표로 지난 1년 동안 77회에 걸친 주민과의 만남의 자리에서, 총 654건의 의견을 수렴하는 등 현장에서 구민의 목소리를 들어온 문인 북구청장은 취임1주년을 앞두고 별도의 기념행사 없이 오는 26일 ‘주민과의 열린 대화’와 7월 1일 ‘국립5·18민주묘지 참배’, ‘효령노인복지타운 봉사활동’ 등으로 민선 7기 2년... | 주민과의 만남을 통해 현장에서 구민들의 목소리를 들어온 광주 문인 북구청장은 2년차 업무도 구민들의 목소리를 경청하며 소통하겠다고 말했다. |
종합 | '천기누설' 나온 녹색보리, 효능과 주의할 점은? | 출처: pixabay 23일 오후 방송된 MBN 시사·교양 프로그램 '천기누설'에서 녹색보리가 전파를 타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 녹색보리는 보리가 완전히 익기 전 녹색일 때 수확해서 가공한 것으로, 강호청, 청보리라고도 일컬어진다. 이는 농촌진흥청에서 유색 품종을 연구 및 개발해 만들어진 것이라고 한다. 일반 보리가 도정 과정에서 영양소를 많이 잃는 것에 비해 녹색보리는 겨층, 배아, 배유 등이 손상되지 않아 보다 풍부한 영양소를 가지고 있다. 식이섬유를 비롯해 단백질, 베타글루칸, 안토시안 성분이 풍부하게 들어있다. 특히 베타글루칸이라는 수용성 식이섬유는 장내 환경... | 녹색보리가 식이섬유를 비롯해 단백질,베타글루칸,안토시안 성분이 풍부해 관심을 모으고 있는데 효능도 있지만 엽록소가 많기때문에 습기와 직사광선에 유의해 보관해야하고 성분이 차가워 설사 및 복통을 유발할수 있어 적정량 섭취에 유위해야 한다. |
종합 | 구제역 백신접종 안하면 살처분 보상금 못받는다 | 7월부터 구제역 백신접종을 하지 않은 전남 축산 농가에서 구제역이 발생하면 살처분보상금을 한 푼도 받지 못하게 되는 등 불이익이 강화된다. 23일 전남도에 따르면 살처분보상금 감액과 과태료 상향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가축전염병 예방법 시행령이 개정돼 7월 1일부터 시행된다. 그동안 구제역이 발생해 가축을 살처분할 경우 보상금은 가축 평가액의 80%가 지급됐다. 이런 가운데 구제역이 발생한 농가에서 백신을 접종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될 경우 40%를 추가 감액했었다. 하지만 7월 1일부터는 100%를 감액해 농가에 한 푼도 지급하지 않게 된다. 구제역 백신을 접종했어... | 가축전염병 예방법 시행령이 개정돼 오는 7월 1일부터 구제역 백신접종을 하지 않은 전남 축산 농가에서 구제역이 발생할 경우 살처분 보상금을 받지 못하며, 백신 접종을 했더라도 규정에 어긋나는 행위를 할 경우 보상금이 감액될 수 있다. |
종합 | ‘남해안 신성장 관광벨트’ 구체화 행보 가속 | 김영록 전남도지사, 여수 찾아 콘텐츠 점검 심포지엄 추진 전남도가 섬·해양 관광자원을 중심으로 서남해안 권역을 국가 발전의 신성장동력으로 육성하기 위한 행보를 가속하고 있다. 도지사는 직접 ‘남해안 신성장 관광벨트’ 조성을 위한 전남지역 현장 곳곳을 둘러보는 광폭 행보에 나섰고 국가균형발전을 위한 핵심사업이라는 당위성을 확산하기 위한 ‘남해안 관광벨트 심포지엄’도 추진한다. 김영록 전남지사는 지난 22일 ‘남해안 신성장 관광벨트’ 조성에 필요한 관광 콘텐츠를 점검하기 위해 여수를 찾았다. 이날 김 지사는 관광도시로 성장한 여수에서 추진되고 있는 관광 관련 사업 현장,... | 김영록 전남도지사는 지난 22일 서남해안 권역을 신성장동력으로 육성하기 위해 관광 콘텐츠를 점검하며 '남해안 신성장 관광벨트' 조성을 가속화 하고 있다. |
종합 | “시정연설 강행” vs “선별 상임위”... 평행선 국회 | 여야, 임시국회 의사일정 합의 놓고 대치 지속 여야는 주말에도 6월 임시국회 의사일정 합의를 둘러싸고 날 선 대치 국면을 이어갔다. 민주당은 조건 없는 국회 정상화를 요구하는 가운데 이낙연 국무총리의 시정연설을 강행한다는 입장이다. 반면, 제1야당인 자유한국당은 정부·여당을 비판하기 위한 선별적인 국회 상임위 복귀를 선언했다. 우선 민주당은 한국당과의 의사일정 합의 없이 오는 24일 국회 본회의를 열어 정부 추가경정예산(추경)안에 대한 이낙연 국무총리의 시정연설을 강행할 계획이다. 문희상 국회의장도 더이상 미루지 않고 시정연설을 위한 본회의를 24일 소집하겠다는 입장... | 여야는 주말에도 6월 임시국회 의사일정 합의를두고 문희상 국회의장은 본회의를 24일 소집하겠다는 입장인 반면, 제1야당인 자유한국당은 정부·여당을 비판하기 위한 선별적인 국회 상임위 복귀를 선언했다. |
종합 | 광주일보 유제관 부국장 이달의 편집상 2개 부문 수상 | 종합부문 문화·스포츠 부문 유제관<사진> 광주일보 편집부국장이 한국편집기자협회 ‘이달의 편집상’ 2개 부문을 동시에 수상했다. 한국편집기자협회(회장 김선호)는 유 부국장의 ‘못 밝힌 진실…못 끊은 왜곡’<2019년 5월17일 1면>과 ‘2강 in…우승만 남았다’<2019년 6월13일 1면>가 제213회 ‘이달의 편집상’에서 각각 종합·문화스포츠 부문 수상작으로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한 명이 ‘이달의 편집상’ 두 부문을 동시 수상한 사례는 이번이 처음이다. 유 부국장은 지난 2016년 ‘광주는 임을 부르고 싶다’로 ‘한국편집상 최우수상’에 선정되는 등 한국편집상을... | 유제관 광주일보 편집부국장이 종합 부문의 '못 밝힌 진실...못 끊은 왜곡'과 문화스포츠 부문 '2강 in...우승만 남았다'로 제 213회 '이달의 편집상' 2개 부문을 최초로 동시 수상했다. |
종합 | 어등산 관광개발 3차 공모 서진건설만 참여 | 광주시, 평가심의위 평가 거쳐 우선협상대상자 여부 결정 업체 15곳서 설명회 했지만 상업용지 협소 이유 부정적 광주 어등산 관광단지 조성사업 사업자 3차 공모에 1개 업체가 단독 응모했다. 23일 광주시에 따르면 지난 21일 마감된 어등산 관광단지 민간사업자 공모에 광주지역 중견건설업체인 (주)서진건설이 단독으로 광주시에 사업계획서를 제출했다. 1995년 설립된 서진건설은 토목건축 및 조경공사에 주력해 왔으며, 광주·전남지역에 엘리체 브랜드의 아파트를 짓고 있다. 광주시는 지난 3월 공모 공고를 낼 때부터 관심을 보인 업체 15곳을 방문해 사업 설명회를 열었지만 대부... | 23일 광주시에 따르면 지난 21일 마감된 광주시 어등산 관광단지 민간사업자 공모에 중견건설업체 (주)서진건설이 단독으로 사업계획서를 제출해 심의 평가위원회를 통해 우선협상 대상자 선정 여부를 결정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종합 | 민주, 불법 권리당원 모집 진상규명 손 놨나 | ‘광산 갑·을 지역구 1000여명 등록’ 자체조사 미온적 목포 전국 시·도당 사무처장 워크숍 열고도 논의 없이 종료 민주당이 광산 갑·을 지역구를 중심으로 발생한 불·탈법 온라인 권리당원 모집 진상 규명에 미온적 태도를 보이고 있어 논란이 커지고 있다. 불·탈법 권리당원 등록 규모가 2개 선거구에 1000명이 넘는 것으로 추산되고 있는데도 중앙당은 진상 규명에 대한 별다른 의지를 보이지 않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민주당의 진상규명 외면은 정치적 ‘오만’으로 비춰지면서 내년 총선을 앞두고 광주 민심의 저변에 상당한 역풍을 부를 전망이다. 민주당은 지난 21~22일 1박... | 민주당은 지난 21~22일 전국 전국 시·도당 사무처장 워크숍에서 불법 권리당원에 대한 모집 문제가 언급되었지만 진상 규명에는 미온적 태도를 보여 논란이 커지고 있다. |
종합 | 우리 아파트 분쟁 해결사는 ‘소통방’ | 광주시, 주민 갈등 자체 해결 독려... 소통지·소통방 아파트에 특화 남구 송화마을에 소통아파트 1호점... 주민간 민원 직접 알리고 개선 화답 정종제 광주시 행정부시장이 지난 21일 오후 남구 송하마을 휴먼시아 3단지 조각공원에서 열린 아파트 생활갈등 해결 소통아파트 1호점 개소식에 참석해 내빈, 주민과 함께 소통지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광주시는 21일 광주 남구 송화마을 휴먼시아 3단지에서 광주마을분쟁해결센터와 ‘소통아파트 1호점’ 개소 행사를 개최했다. <사진> 행사는 광주시가 2015년부터 마을에서 발생하는 사소한 갈등을 주민 스스로 해결하는 것을 돕기 위해... | 21일 광주시는 광주 남구 송화마을 휴먼시아 3단지에서 '소통방'을 아파트에 특화한 '소통아파트'를 홍보를 위해 '소통아파트 1호점' 개소 행사를 개최했으며 소통방은 불편사항을 접수받은 주민화해지원인이 민원을 받은 주민에게 이를 알리거나 자리를 주선해 중재하는 방식이다. |
종합 | 양파 농가, 시장 안정화 위해 전량 수매 요구 | 오늘 대책촉구 기자회견… 농림부, 올해 2만t 수출 목표 정부가 올해 양파 2만6000t을 추가로 시장격리하겠다는 정책을 발표하자 양파 농가가 ‘전량 수매’를 요구하고 나섰다. 전국양파생산자회 전남지부는 “24일 오전 10시 무안군 삼향읍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의 3차 양파 수급 대책에 대한 입장을 발표하겠다”고 23일 밝혔다. 양파생산자회는 “정부가 6000t을 비축수매하고 농협을 통해 2만t을 수매하겠다는 추가 대책을 17일 발표했지만, 아직도 양파 수확현장에서는 말도 안되는 가격으로 투매현상이 일어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20... | 전남지부는 양파 농가의 시장 안정화를 위해 추가로 시장격리하겠다는 정책을 발표했음에도 농가가 전량 수매를 요구하고 나서 수출확대를 통해 양파시장을 안정시킨다는 계획이다. |
종합 | “친환경 농산물의 신선함을 문 앞까지...” | 전남농협-재경호남향우회 업무협약, 7월부터 ‘꾸러미 서비스’ 제철과일·건식품·나물반찬 재료 등 공급… 월 1회 3만9000원 오는 7월 ‘친환경농산물 꾸러미사업’을 통해 정기 배송될 전남지역 친환경 농산물. <전남농협 제공> 전남 친환경 농가가 ‘구독경제’를 적용한 서비스를 도입하면서 소비자 공략에 나선다. 농협 전남지역본부는 다음 달 고객 100여 명을 대상으로 하는 ‘친환경농산물 꾸러미사업’을 운영한다. ‘꾸러미사업’은 유기농·무농약 생산과정을 통해 친환경인증을 받은 10 여종의 고품질 농산물을 소비자 가정에 매월 1∼2회 택배로 발송해 주는 방식이다. 산업현장에... | 농협 전남지역본부는 오는 7월부터 친환경인증을 받은 10여종의 고품질 농산물을 소비자 가정에 매달 발송해주는 꾸러미 사업을 50명의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하기로 했다. |
종합 | 제 64회 호남예술제 ‘최고상 작품 발표회’ | “최고의 무대… 세계적 예술가로 성장하길” 발레부터 성악까지 수준높은 무대 미술·시·산문 부문 작품도 전시 ‘현악 중주’ 최고상을 수상한 중등부 연합팀의 한수연·정하윤·홍지유·한수민 양 <왼쪽부터> 한국무용 창작 최고상 조은빛(광주예고3)양 성악 최고상 주창우(광주남초2)군 광주일보사가 주최하는 ‘예술 꿈나무들의 등용문’ 호남예술제가 22일 광주학생교육문화회관에서 열린 ‘제64회 호남예술제 최고상 작품 발표회·시상식’을 끝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지난 4월부터 두달여간 남부대학교 등지에서 열린 올해 행사에는 전국에서 8000여명의 학생들이 참여해 무용, 음악, 국... | 지난 4월부터 2달간 남부대학교 등지에서 열린 호남 예술제에는 무용, 음악, 국악, 합주, 작문, 미술·칸만화 분야에서 전국 8000여명의 학생들이 경쟁했으며 22일 '최고상 작품 발표회·시상식'을 끝으로 막을 내렸다. |
종합 | ‘Movement’ 강태웅 초대전, 29일까지 원갤러리 | ‘Movement 1805’ 자신만의 독특한 추상작업을 펼치고 있는 서양화가 강태웅 초대전이 오는 29일까지 광주 예술의 거리 원갤러리에서 열린다. ‘Movement’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전시는 ‘꿈과 일상’, ‘흔적’ 등의 시리즈 작품을 통해 자연과의 소통을 주제로 작업해온 강 작가가 지난 2017년 경남 하동 인근에 머물며 관찰한 자연의 모습을 풀어낸 작품을 모았다. 자신의 작품 세계에 대해 “점점 황폐해져가는 인간성을 회복하고 순수한 인간 본연의 모습으로 돌아가는 방법은 자연과 함께 호흡하면서 참된 나의 모습을 발견하는 것”이라고 말하는 강 작가는 이번 시리즈... | 오는 29일까지 광주 예술의 거리 원갤러리에서 'Movement'를 주제로 하는 서양화가 '강태웅 초대전'이 열리며 강 작가가 지난 2017년 경남 하동 인근에 머물며 관찰한 자연의 모습을 중층 구조의 화면을 통해 내면과 외연, 음과 양의 조화를 추구하면서 제작한 작품들을 전시한다. |
종합 | 치솟는 아파트 분양가 보고만 있을 것인가 | ‘아파트 도시’ 광주의 아파트 분양가가 최근 한 달 새 세 차례나 최고치를 경신하면서 고공 행진을 계속하고 있다. 하루가 멀다 하고 치솟는 분양가에 ‘광주를 투기 과열 지구로 지정해 달라’는 청와대 국민 청원까지 등장할 정도다. 주택도시보증공사의 ‘민간 아파트 분양 가격 동향’에 따르면 지난 5월 말 기준 광주의 3.3㎡당 평균 분양가는 1160만 원이었다. 지난해 같은 시기 959만 원보다 무려 20.9%나 올라 전국에서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다. 더 큰 문제는 최근 분양된 아파트가 잇따라 역대 최고가를 경신하고 있다는 점이다. 지난달 말 분양된 HDC 현대산업... | 광주의 아파트 분양가가 최고치를 경신하면서 고공 행진을 계속하고 있어 주택도시보증공사는 주변 시세에 비해 가격을 높게 책정 못하도록 하는 고분양가 관리 지역에 포함하는것을 검토해야 한다. |
종합 | 강동완 총장 복귀 싸고 조선대 내분 격화 | 강 총장 오늘 복직 기자회견…이사회, 교육부 결정 반발 행정소송키로 조선대학교 내분이 장기화 조짐을 보이고 있다. 총장 해임 취소 결정을 한 교육부 소청심사 결과와 관련, 이에 불복한 대학 법인이사회가 행정소송과 함께 총장 선거까지 진행하기로 발표했다. 여기에 강동완 총장 측이 24일 오전 총장실에서 복직 기자회견을 예고하면서 내홍이 쉽게 가라앉지 않을 전망이다. 23일 조선대에 따르면 이사회는 최고협의기관인 대학자치운영협의회(대자협)와 혁신위원회에 “8월10일까지 차기 총장 선출방안을 제시해 줄 것”을 요청했으며, 이를 토대로 개교 73주년 기념일인 오는 9월29일... | 조선대학교 강동완 총장이 24일 오전 총장실에서 복직 기자회견을 예고한 가운데 법인이사회는 "직위해제와 해임은 정당했다”며 소청심사 결과에 대해 행정소송을 제기하고 총장 선거를 진행하기로 발표했다. |
종합 | 전남도 축산물 안전 5년간 6700억 투입 | 전국 최초 ‘동물질병 및 축산물안전 종합대책’도 마련 10개 분야 72개 사업 전남도가 앞으로 5년간 가축 관련 질병 예방과 안전한 축산물 생산을 위해 6700억원을 투입한다. ‘동물 질병 청정 으뜸 전남’ 기틀을 마련하기 위해 전국 최초로 ‘동물질병 및 축산물안전 종합대책’도 마련했다. 23일 전남도에 따르면 올해 구제역은 물론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역시 발생하지 않았으며, 이 같은 추세를 이어가기 위해 오는 2023년까지 종합 대책을 수립해 추진한다. 최근 구제역과 AI,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등이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중국·베트남 등 인접국가와의 인적... | 전남도가 전국 최초로 '동물질병 및 축산물안전 종합대책'을 마련하고 5년간 가축 관련 질병 예방과 안전한 축산물 생산을 위해 10개 분야 72개 사업에 6753억원의 예산을 투입한다. |
종합 | 알고 보면 더 재미 있는 세계수영대회 ⑧ 다양한 관광상품 | 시티투어 확대…수영 보고 맛·멋에 빠지고 광주100년 시간 투어 운영 10개 여행사 협력 50개 상품 개발 전남도 임원·선수 가족 특별상품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개막을 20일 앞둔 지난 22일 5·18민주광장에서 모스크바 국립 심포니 오케스트라의 광주 공연이 열렸다. 러시아에서 지휘자로 활동하는 노태철 교수(야쿠티아 음악원 부총장)가 지휘를 맡아 한국인에게 익숙한 차이콥스키를 시작으로 베르디 등의 명곡을 선보여 시민들의 뜨거운 받수를 받았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선수들의 수영 경기도 보고, 풍성한 문화행사 등을 즐겼다면 광주와 전남을 구석 구석 돌며 ‘맛’과 ... | 광주시와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조직위는 세계 각국의 유명 선수들의 경기를 응원하고 공연과 문화행사를 즐기며 전남과 맛과 멋이 있는 도심 관광을 할수 있도록 10개 여행사와 협력해 관광상품을 준비했다. |
종합 | 광주대 여자 농구 U-리그 3위 도약 | 서지수(광주대)가 최근 학교 체육관에서 열린 2019 KUSF 대학농구 U-리그 여대부 한림성심대와 경기에서 레이업슛을 하고 있다. <광주대 제공> 광주대학교(총장 김혁종) 여자 농구부가 한림성심대를 꺾고 챔피언 결정전 진출에 청신호를 밝혔다. 광주대는 지난 21일 학교 체육관에서 열린 2019 KUSF 대학농구 U-리그 여대부 경기에서 한림성심대를 71-57로 제압했다. 이날 승리로 리그 전적 4승 4패를 기록한 광주대는 3위로 도약했다. 광주대는 강유림(4년)이 16득점 14리바운드 5블록슛, 노수빈(2년)이 17득점 6리바운드, 서지수(4년)가 12득점 6리바운... | 광주대 여자농구팀은 리그 3위를 기록하며 챔피언 결정전에 청신호를 밝혔지만 여전히 부족한 부분이 많아 꾸준한 훈련을 바탕으로 좋은 경기를 보여주겠다. |
종합 | “공기누설 확인 한빛3호기 방사능 유출 우려...조기 폐쇄해야” | 광주·전남 환경단체 촉구 공기누설이 확인된 영광 한빛원전 3호기에 대해 환경단체들이 철저한 원인 규명과 조기 폐쇄를 촉구했다. 28개 광주·전남 시민·환경단체들로 구성된 ‘핵 없는 세상 광주전남행동’은 23일 성명을 내고 “격납건물 관통구 공기누설이 확인된 영광 한빛핵발전소 3호기를 조기 폐쇄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배관과 전선 등이 통과하고 있는 격납건물 관통부는 제대로 밀봉되지 않으면 방사능이 유출될 수 있는 곳이다”며 “한국수력원자력 사장이 부실공사를 인정했던 한빛4호기와 같은 시기, 같은 공법으로 만들어진 한빛3호기에서 발견된 문제이므로 필요시 조기폐... | 방사능 누설 현상 확인된 한빛 3호기, 전남 '핵 없는 세상 광주전남행동' "원인규명과 조기 폐쇄 촉구" |
종합 | 임진왜란 명장 이순신·용장 선거이 우정 | 정찬주 작가 ‘칼과 술’ 펴내 정찬주 작가가 임진왜란 명장 이순신과 용장 선거이의 의리와 벗으로서의 우정을 그린 소설 ‘칼과 술’(작가 정신)을 펴냈다. 보성 출신 선거이는 함경도 조산보 만호 이순신이 녹둔도 전투에서 패전의 누명을 쓰고 하옥될 때 위로주를 권하고 적극적으로 변호해 이순신 백의종순을 도운 인물이다. 27세에 보성 군수 추천으로 선전관이 됐으며 21세 때 무과에 급제한 뒤, 37세에 함경도 북병사 이일의 계청 군관으로 경성 읍성에 부임한다. 작가는 두 사람의 의리와 오랜 우정을 토대로 전체적인 이야기를 풀어낸다. 이순신과 선거이는 만나자마자 활쏘기를 겨... | 정찬주 작가가 임진왜란 명장 이순신과 용장 선거이의 의리와 벗으로서의 우정을 그린 소설 ‘칼과 술’(작가 정신)을 펴내 두 사람의 의리와 오랜 우정을 토대로 전체적인 이야기를 풀어냈고, 작가는 언젠가 선거이 장수만을 따로 재조명하고자 소망했는데 기회가 생겨 집필하게 됐다고 밝혔다 |
종합 | 조선대병원, 5G시대 AI 활용 응급의료시스템 개발 착수 | ‘전국 심정지 환자 소생률 1위’ 달성 … 전남권 응급의료 네트워크 구축 앞장 조선대병원(병원장 배학연)이 최근 상용화된 5G와 AI를 활용해 환자 상태·질환·중증도에 따른 환자 맞춤형 응급서비스 개발을 위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는 ‘응급의료시스템 개발사업’에 참여한다. 과기정통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은 최근 신촌 세브란스병원에서 ‘5G와 인공지능(AI) 기반 응급의료시스템 개발 사업단’ 출범식을 갖고, 응급환자의 골든타임을 확보하기 위한 시스템 개발에 착수하기로 했다. 과기정통부가 ‘5G+ 전략’ 중 하나인 ‘인공지능(AI) 기반 응급의료시스템 개발’ 사업으로 ... | 조선대병원은 최근 상용화된 5G와 AI를 이용해 환자 상태·질환·중증도에 맞춰 환자 맞춤형 응급서비스 개발을 위해 ‘응급의료시스템 개발사업’에 참여하고, 응급환자의 골든타임을 확보하기 위하여 KT 등 10개 ICT기업 과 서울대 등 4개의 기관이 함께 컨소시엄을 구성하여 4대 질환별 응급서비스 개발에 들어갈 예정이다. |
종합 | 올 여름 시원한 물놀이 남원으로 오세요 | 운봉읍 스테이힐링 워터파크 내달부터 8월 말까지 운영 물방개 워터파크도 29일 개장 백두대간 생태교육체험장 내 스테이힐링 워터파크가 오는 7월 2일 개장할 예정이다. <남원시 제공> 백두대간의 장엄함을 담은 남원시 운봉읍의 ‘백두대간 생태교육체험장’에서 ‘스테이힐링 워터파크’가 올해 여름에도 선보인다. 남원시에 따르면 백두대간 생태교육체험장 내 스테이힐링 워터파크가 오는 7월 2일 개장해 8월 말까지 운영된다. 백두대간 생태교육체험장에는 백두대간 생태교육장, 백두대간 전시관, 백두대간 캠핑장 등이 위치해 있다. 시는 백두대간 전시관 일원에 스테이힐링 워터파크를 지난해... | 백두대간의 장엄함을 담은 남원시 운봉읍의 ‘백두대간 생태교육체험장’에서 ‘스테이힐링 워터파크’가 오는 7월 2일 개장할 예정이다. |
종합 | 3.3㎡당 1160만→1632만→2367만→2375만원 광주 아파트 분양가 한달새 3번 경신 | 고분양가 서구 이어 남구로 확산 건설사 분양가 줄인상 우려 6가구 중 1가구 외지인 소유 광주지역 아파트 분양가격이 3주일만에 또 다시 경신됐다. 이번에는 남구 봉선동 ‘남양휴튼 엠브이지’다. 3.3㎡당 2375만원이다. 한 달 새 3차례 최고가 기록을 갈아치웠다. 광주 고분양가의 주범은 서구 화정동 ‘화정 아이파크’다. 지난달 24일 견본주택을 선보이며 분양에 들어간 이 아파트는 3.3㎡당 평균 1632만원이었다. 5월말 기준 광주 평균 아파트 분양가가 3.3㎡ 당 1160만원이었던 것과 비교하면 3.3㎡당 472만원이나 높다. 이는 시작에 불과했다. 일주일 뒤 5... | 서울의 대출 규제 등으로 서울 '큰 손'들과 투기성 자본이 광주·대구·대전 등에 상륙하면서 광주지역 아파트 분양가격이 한 달 새 3차례 최고가 기록을 갱신중이다. |
종합 | 국민 10명 중 7명 “국가 미래 위해 집값 내려야” | 한국보건사회연구원 보고서 국민 10명 중 7명은 자신과 국가의 미래를 위해서라도 집값이 내려야 한다고 응답했다. 23일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의 ‘저출산·고령사회 대응 국민인식 및 욕구 모니터링’ 보고서에 따르면, 나와 우리나라 미래를 위해 주택가격이 앞으로 어떻게 변화돼야 한다고 보느냐라는 질문에 응답자의 69.8%가 집값이 ‘하락해야 한다’고 답했다. 33.1%는 ‘대폭 하락해야 한다’, 36.7%는 ‘소폭 하락해야 한다’고 답했다. ‘상승해야 한다’는 대답은 7.7%(소폭 상승 6.1%, 대폭 상승 1.6%)에 불과했고, ‘유지돼야 한다’는 응답은 22.5%였다. 연... | 23일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의 보고서에 따르면, 나와 우리나라 미래를 위해 주택가격이 앞으로 어떻게 변화돼야 한다고 보느냐라는 질문에 응답자의 69.8%가 집값이 ‘하락해야 한다’고 답했다. |
종합 | MBC 스트레이트 "동남아 재력가 YG 성 접대 의혹 추적" | 출처 : MBC'스트레이트' MBC TV 시사 프로그램 '스트레이트'는 24일 방송에서 동남아 재력가들에 대한 해외 성 접대 의혹과 그 배후로 지목된 YG엔터테인먼트의 관계를 추적한다고 예고했다. 앞서 '스트레이트'는 지난 달 27일 방송에서 YG의 성 접대 의혹을 제기해 화제가 됐고 시청률도 챙겼다. 이날 보도는 후속 격이다. 2014년 10월, 말레이시아 재력가 조 로우 초대로 정 마담이 인솔한 10여 명 여성이 프랑스로 건너갔다. 조 로우 일행과 정 마담, 양현석 전 YG 총괄 프로듀서가 강남 정 마담의 고급 유흥업소에서 긴밀한 만남을 가진지 한 달 뒤의 일이었... | MBC TV 시사 프로그램 '스트레이트'는 2014년 9월 진행된 조 로우 일행에 대한 성 접대가 YG 직원을 통해 성사됐다는 증언을 확보했으며
24일 방송에서 성 접대 의혹과 YG의 관계를 추적한다고 밝혔다. |
종합 | 노민우, SM 저격? "국내 음반활동 방해받고 싶지 않아" | 출처: 노민우 인스타그램 지난 23일 MBC 예능 프로그램 '복면가왕'에 등장한 노민우가 연일 화제에 오르고 있다. 이 날 노민우는 '복면가왕'에 아랍왕자로 출연해 방탄소년단의 'Fake love'를 열창했다. 그는 2라운드 진출에는 아쉽게 실패했으나 마성의 보컬로 패널과 관객들을 귀기울이게 만들었다. 이어 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복면가왕' 출연 영상과 함께 "올해부터 국내에서도 음반내고 활동 하고싶다"며 "방해받고 싶지 않다"라는 글을 게재해 '방해'의 대상과 관련해 많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노민우는 지난 2016년부터 2018년에 걸쳐 前소속사인 SM엔터... | 지난 23일 MBC 예능 프로그램 '복면가왕'에 출연한 노민우가 SNS에 "올해부터 국내에서도 음반내고 활동 하고싶다"며 "방해받고 싶지 않다"라는 글을 올려 네티즌 사이에서 노민우가 말하는 '방해' 대상이 SM엔터테인먼트인지에 대해 논쟁이 일고 있다. |
종합 | 광주기독병원, 유행성 감염병 대응체계 모의훈련 실시 | 광주기독병원, 유행성 감염병 대응체계 모의훈련 실시 광주기독병원(병원장 최용수)은 최근 병원 제중홀과 응급센터에서 남구보건소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유행성 감염병 대응체계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모의훈련은 유행성 감염병 완벽차단을 위해 ‘Level D’ 개인보호구 착탈의 훈련을 한 후, 감염병 의심 모의환자 발생 시나리오 상황에 따라 상황 접수 및 비상연락 단계, 환자이송 및 진료 단계, 후속 조치 단계 등 3단계로 실시됐다. 모의훈련 참여자들은 2015년 메르스 확산 당시를 상기하며 유행성 감염병 대응체계 행동 메뉴얼을 점검하고 감염병 의심환자에... | 광주기독병원이 'Level D' 개인보호구 착탈의 훈련 등으로 이루어진 '2019년 유행성 감염병 대응체계 모의훈련'을 통해 유행성 감염병 대응체계 행동 메뉴얼을 점검하고 행동 매뉴얼 능력 향상을 도모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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