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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 나경원 “붉은 수돗물·일본 통상보복 재앙 수준” | 한국당 교섭단체 대표연설…“야당의 경고 귀 기울여야” 자유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는 4일 “문재인 정권은 국민의 자유와 기본권이 아닌 정권의 절대권력 완성을 위해 민주주의를 악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나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통해 “대통령이 앞장서서 분노의 여론을 자극하고, 좌편향 언론과 극렬 세력의 돌팔매질이 시작되는 등 문재인 정권은 증오의 정치만을 반복해왔다”며 “독재는 스스로 독재임을 인지하지 못한다. 야당의 경고에 귀를 기울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붉은 수돗물, 은명초 화재사건, 경제위기와 일본의 통상보복 등을 ‘재앙’이라고 거론한 데... | 나경원 원내대표가 4일 국회 교섭단체 대표연설에서 붉은 수돗물, 은명초 화재사건, 경제위기와 일본의 통상보복 등을 '재앙'이라고 표현하며 문 대통령과 정부 실정을 비판했다. |
종합 | 동성고 산뜻한 출발 | 청룡기 개막전 전주고에 3-1 승 청룡기 2연패에 도전하는 광주 동성고가 산뜻하게 첫승을 신고했다. 동성고가 4일 목동구장에서 열린 제74회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 개막전에서 전주고에 3-1 승리를 거뒀다. ‘디펜딩 챔피언’ 자격으로 대회에 출전한 동성고는 1라운드를 통과하면서 2연패를 향한 순항을 시작했다. 동성고는 지난해 ‘에이스’ 김기훈(KIA)을 앞세워 대회 정상에 올랐다. 동성고가 1회 선두타자 고승완의 좌측 2루타로 대회를 열었다. 이준범의 희생번트에 이어 최지강의 적시 2루타가 나오면서 동성고가 일찍 선취점을 만들었다. 김현창의 2루타가 이어지면서 ... | 광주동성고는 4일 목동구장에서 열린 제74회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 개막전에서 전주고에 3-1 승리를 거두며 청룡기 2연패에 도전한다. |
종합 | “아마추어 야구선수에 금지약물 이라니” | 프로야구선수협, 약사법 위반 혐의 전직 야구선수에 유감 표명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이하 선수협·회장 이대호)가 아마추어 선수를 상대로 한 불법 약물 투여 사건에 대한 규탄 성명서를 냈다. 선수협은 5일 “지난 3일 아마추어 야구선수들에게 금지약물을 투여하여 약사법 위반 혐의로 구속된 전직 프로야구선수 A씨를 규탄하며, 프로야구단체로서 책임을 통감하고 유감스럽게 생각한다”고 발표했다. 이어 “어린 아마추어 선수들에게 약물을 권유하고 직접 약물을 주사했다는 A씨의 행위에 분노한다”며 “A씨의 혐의가 확정되는 대로 야구계에서 추방되어야 할 것이다”고 덧붙였다. 선수협은 대한... |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가 아마추어 선수를 상대로 한 불법 약물 투여 사건에 대한 규탄 성명서를내고 두 선수는 전날 소속 구단을 통해 이번 약물 사건과 관련이 없다고 주장했으며 협회도 이번 사건과 관련해 사과문을 발표했다. |
종합 | ‘허리 보강’ 광주 FC, 1위 굳히기 나선다 | 브라질 출신 미드필더 허칭요 영입…왕성한 활동량·킬 패스 장점 ‘K리그2 18R’ 내일 홈에서 안산전…18경기 무패·5연승 도전 광주FC가 오는 7일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안산그리너스를 상대로 2019 K리그2 18라운드 경기를 갖는다. 18경기 연속 무패와 5연승에 도전하는 광주는 스피드로 안산 측면 공략에 나선다. 사진은 지난 안산과의 원정경기에서 김정환(왼쪽)이 드리블을 하는 모습. <광주FC 제공> 허칭요 프로축구 광주FC가 브라질 출신 미드필더를 영입하며 허리를 강화했다. 광주는 4일 “중원에 힘을 보탤 브라질 출신 미드필더 하칭요(22·Francisco Fe... | 광주FC는 중원에 힘을 보탤 브라질 출신 미드필더 하칭요를 영입하여 왕성한 활동량과 날카로운 패스 등의 장점으로 미드필더부터 세컨 스트라이커까지 소화할 수 있는 자원이라고 평가했다. |
종합 | 광주인자위, 인력양성 우수사례 32편 시상 | 광주인적자원개발위원회는 지난 2일 CGV 광주터미널에서 ‘제5회 광주인자위 인력양성사업 우수사례 발굴 공모전’ 시상식을 열었다. <광주상의 제공> 광주지역인적자원개발위원회(공동위원장 이병훈 광주시 문화경제부시장·최종만 광주상공회의소 상근부회장, 이하 광주인자위)는 최근 CGV 광주터미널에서 ‘제5회 광주인자위 인력양성사업 우수사례 발굴을 위한 공모전’ 시상식을 열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5월 6일부터 31일까지 약 한 달간 지역·산업 맞춤형 인력양성 사업, 일학습병행 사업, 지역혁신프로젝트 사업 등 7개 분야 수기 공모와 심사를 거쳐 수상자가 선정됐다. 수... | 광주지역인적자원개발위원회는 최근 CGV 광주터미널에서 ‘제5회 광주인자위 인력양성사업 우수사례 발굴을 위한 공모전’을 5월 6일부터 31일까지 약 한 달간 지역·산업 맞춤형 인력양성 사업, 일학습병행 사업, 지역혁신프로젝트 사업 등 7개 분야에 관련하여 개최하였다. |
종합 | ‘양궁 신동’ 탄생...순천 성남초 조한이 전국대회서 금 3·동 2 | 전남에서 신궁계보를 이을 ‘양궁 신동’이 탄생했다. 주인공은 조한이(순천성남초 6년·사진). 4일 전남도체육회에 따르면 순천 성남초(교장 김금희)조한이(6년)는 지난달 말 충북 청주에서 끝난 제30회 전국남·여초등학교양궁대회에서 개인종합을 포함해 금메달 3개와 동메달 2개를 목에 걸었다. 금메달 3개 중 대회신기록이 2개, 대회 타이기록이 1개로 대회 신기록 부문에 조한이 이름 석자를 당당히 새기게 됐다. 조한이는 여자 초등부 리커브 개인전에 출전에 25m(356점)와 35m(346점)에서 대회신기록 우승을 차지했고, 30m에서도 대회신기록을 작성하며 동메달을 획득했... | 순천 성남초의 조한이(6년) 선수가 지난 5월 전북 익산시 일원에서 열린 '제48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금메달 3개, 은메달 3개를 획득한데 이어 지난달 말 충북 청주에서 개최한 '제30회 전국남·여초등학교양궁대회'에서 금메달 3개와 동메달 2개를 획득하며 '양궁 신동'의 계보에 올랐다. |
종합 | 전남 해양사고 세월호 참사 이후 더 늘었다 | 2014년 21건→2018년 53건 매년 증가…어선 사고 최다 여름 휴가철 예방 대책 시급 ‘세월호 참사’ 이후 전남지역 해양 선박사고는 오히려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에서 크고 작은 해양사고를 막기 위해 각종 안전 대책을 수립·시행하고 있지만, 현장에선 별다른 효과를 보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전문가들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전남 섬 지역을 찾는 여행객과 낚시객 등의 증가가 예상되는 만큼 해양선박사고 등을 예방할 수 있는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고 지적했다. 4일 해양안전심판원이 작성한 ‘2018년 해양사고 현황 보고서’의 ‘해역별 해양사고 발생건수’를 살펴... | 해양안전심판원이 작성한 '2018년 해양사고 현황 보고서'에 따르면 전남 해상에 발생한 선박사고가 '세월호 참사'이후 오히려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고 전문가들이 지적하고 있다. |
종합 | 광주서 낙태죄 무죄 첫 판결 나왔다 | 광주지법, 위헌 헌법소원 낸 산부인과 의사 항소심서 무죄 허위 진료기록·요양급여 청구만 유죄 인정…벌금 1000만원 광주지검도 지난달 낙태사건 전국 검찰청 첫 기소유예 처분 광주에서 처음으로 낙태죄에 대한 무죄판결이 나왔다. 낙태를 처벌하는 것은 헌법에 어긋난다며 헌법소원을 냈던 산부인과 의사가 항소심에서 무죄를 선고 받은 것이다. 광주지검도 전국 검찰청 중 최초로 낙태사건에 대해 기소유예 처분을 내렸다. 헌법재판소는 임신 초기의 낙태까지 전면 금지하고 처벌하는 것은 임신부의 자기 결정권을 과도하게 침해해 위헌이라며 지난 4월 헌법불합치 결정을 내린 바 있다. 광주지... | 4일 광주지법이 낙태를 처벌하는 것은 헌법에 어긋난다며 헌법소원을 냈던 산부인과 의사의 항소심에서 “의료법 위반, 업무상 승낙낙태, 사기 혐의로 기소된 의사 A씨의 항소심에서 업무상 승낙낙태 혐의를 무죄로 판단해 원심을 파기하고 벌금 1000만원을 선고했다”고 밝혀, 광주에서 처음으로 낙태죄에 대한 무죄판결이 나왔다. |
종합 | ‘엇박자 도시계획 정책’ 혈세 낭비 초래한다 | 전남 지역 자치단체들이 외곽 개발과 도심 개발을 동시에 추진하는 엇박자 도시계획 정책을 펴고 있어 막대한 혈세 낭비가 우려되고 있다. 전남 지역 시·군들은 2015년부터 도심 및 중심지 300m 이내에 행정·의료·금융·교통 등 공공시설을 집적시키는 일명 ‘압축 도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한편으로는 미래 인구를 과다 설정해 외곽에 공공시설을 배치하고 있다. 순천·나주·무안 등 이미 15개 시군이 압축 도시 정책을 도시계획에 반영했고 목포·여수·보성 등 7개 시군은 도시계획 변경을 추진 중이다. 문제는 자치단체들이 급격한 인구 감소라는 전남 지역의 현실과는 달리 미래... | 전남 지역 지자체가 2015년부터 도심 및 중심지에 공공시설을 집중시키는 이른바 '압축 도시' 를 전개하는 것과 동시에 미래 인구를 과다 설정해 외곽에 공공시설을 배치하는 등 엇박자 정책을 펼치고 있어 혈세 낭비가 우려되고 있다. |
종합 | 구탕과 견탕 | 어릴 적 여름철이면 어머니는 시장에서 개고기를 사다가 구탕(狗湯)을 끓여 주셨다. 초등학교 시절이었을 것이다. 여름철 몸에 좋다며 구탕을 권하시는 어머니 성화를 이길 수는 없었다. 무슨 음식이냐고 여쭈면 아버지는 그저 구탕이라고 하셨다. 그때는 구탕이 무엇인지 잘 몰랐지만 오리탕과 맛이 비슷해 별다른 거부감 없이 한 그릇을 비워내곤 했다. 중학생이 되면서 구탕이 보신탕인 사실을 알고는 되도록 먹지 않으려 애썼다. 아들이 꺼리는 것을 안 어머니는 그때부터 오리탕을 끓여 주셨다. 개고기 요리인 보신탕은 왜 견(犬)탕이 아니라 구(狗)탕이라 할까? 같은 개라도 ‘견’과 ‘... | 견 자는 먹지 않는 기르는 개를 의미하고, 구는 시골에서 부르는 백구·황구처럼 주로 식용 개에 붙기 때문에 보신탕이 구탕인 이유이다. |
종합 | 나주시, 세계유산 추진 고분군 관리 부실 | 풀베기 작업 곳곳 제외돼 잡초 무성하고 위험한 물웅덩이 방치 관광객·어린이 탐방객들 원성…안내지도 없어 발길 돌리기도 나주국립박물관 앞 덕산리 고분군 입구와 탐방로가 잡풀이 무성한 채 풀베기 작업이 끝나버렸다. 반남면 대안리 3호 고분은 12m 되는 주구에 1m 넘게 물이 고여 견학 온 어린이나 관광객들이 자칫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위험에 노출돼 있다. 전라남도와 나주시가 세계문화유산 등재를 추진하고 있는 고분군 관리가 부실해 대책이 시급하다는 지적이다. 4일 나주시에 따르면 전라남도와 나주시는 세계적으로 독창적인 묘로 평가받는 반남 고분군과 복암리 고분군을 유네스... | 12m 되는 주구에 1m 넘게 물이 고이거나 사람 키 높이의 잡풀로 뒤덮이는 등 전라남도와 나주시가 세계문화유산 등재를 추진하고 있는 고분군의 관리 부실이 지적되고 있다. |
종합 | 광주테크노파크·과학기술정보원 | 데이터 생태계 조성 업무협약 체결 김성진(앞줄 왼쪽에서 네번째) 광주테크노파크 원장과 최희윤(〃 다섯번째)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장은 4일 광주테크노파크 중회의실에서 데이터 생태계 조성 업무협약을 맺었다. <광주테크노파크 제공> 광주테크노파크(원장 김성진)와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원장 최희윤)은 4일 광주테크노파크 중회의실에서 데이터 생태계 조성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친환경 공기산업 등 지역산업 육성에 필요한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보유 과학기술 데이터에 대한 공유 및 지원 ▲융복합 연구개발 및 사업화 지원 공동 협력 ▲지역 산업 진흥·... | 광주테크노파크와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은 4일 광주테크노파크 중회의실에서 데이터 생태계 조성 업무협약(MOU)를 체결하고 친환경 공기산업 등 지역산업 육성에 필요한 과학기술 데이터에 대한 공유 및 지원 등 데이터분석 플랫폼 구축을 위한 사업을 발굴하고 이행하기 위해 분투할 예정이다. |
종합 | 하반기 공공기관·공기업 채용 문 열렸다 | 한전, 16일까지 대졸 210명 고졸 채용형 인턴 160명 모집 수자원·도로公 인턴 등 채용 혁신도시 기관 지역인재 가산점 올해 하반기 한국전력공사 등 공공기관·공기업 채용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특히 나주 혁신도시 이전기관의 경우 광주·전남 지역인재 채용 가산점(각사 다른 기준)이 있어 지역 대학생들에게는 좋은 기회다. 올해 빛가람혁신도시를 비롯해 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의 지역인재 의무채용이 법제화됨에 따라 이전 공공기관은 지난해 지역인재 의무채용 목표비율 18%를 시작으로 매년 3% 이상 확대해 오는 2022년까지 30% 이상을 지역인재로 채워갈 예정이다. 한국전... | 올해 하반기 한국전력공사 등 공공기관·공기업 채용이 시작된 가운데 지역인재 의무채용이 법제화된 혁신도시 이전기관은 매년 채용비율을 확대되고 가산점도 있어 지역 대학생들에게 좋은 기회이다. |
종합 | 익산시, 주민 ‘삶의 질’ 향상 꾀한다 | 남부권 도서관·동부권 건강생활지원센터 건립 등 생활 밀착형 기반시설 대폭 확충…균형발전 도모 익산시가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생활기반시설을 대폭 확충할 계획이다. 익산시에 따르면 시는 각 권역별로 도서관과 건강생활지원센터를 건립하는 등 생활 밀착형 기반시설 건립을 통한 균형발전을 도모한다. 시는 동산동과 인화동 등 남부권 일대 도서관 건립에 속도를 높이고 있다. 시는 동산동 행정복지센터 일원에 남부권 도서관을 조성해 주민들의 문화적 혜택 향상에 나선다. 이 도서관은 77억원이 투입돼 지상 4층 규모로 건립된다. 어린이자료실과 자유열람실, 다목적실, 문화교실 등으로... | 익산시는 각 권역별로 도서관과 건강생활지원센터를 건립하는 등 생활 밀착형 기반시설 건립, 동산동 행정복지센터 일원에 남부권 도서관을 조성하는 등 주민들의 문화적 혜택 향상에 나선다. |
종합 | 5년차 이상 민방위 대원 비상소집훈련 장성군, 온라인교육으로 대체 시행한다 | 장성군이 5년차 이상 민방위 대원의 교육 부담 완화를 위한 비상소집훈련 대체 민방위 온라인교육(디지털민방위)을 시행한다. 1년 이상 4년 미만의 민방위대원은 1년에 4시간 집합교육을 하고, 5년 이상 만40세까지의 대원은 연 1회 1시간의 비상소집훈련을 의무적으로 하게 돼 있다. 하지만 5년차 이상 비상소집 대상자는 일상생활에서 생업에 종사하는 대원들이 대부분으로 비상소집훈련 1시간 교육을 받기 위해 훈련 장소까지 왕복하는데 수 시간을 할애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다. 군은 이를 개선하기 위해 민방위 온라인교육을 추진한다. ‘민방위 온라인교육(디지털민방위)’은 5년차... | 장성군은 1년 이상 4년 미만의 민방위대원은 1년에 4시간 집합교육을 하며 5년차 이상 비상소집 대상자는 일상생활에서 생업에 종사하는 대원들이 대부분이어서 훈련장소까지 왕복하기 번거로워 민방위 온라인교육을 추진한다. |
종합 | 한전 제3차 전력경제포럼 | 전력산업 현안 발표·토의 한국전력(대표이사 사장 김종갑)은 4일 나주 한전 본사에서 김종갑 한전 사장, 김정인 전력경제포럼 회장(중앙대 기후경제학 교수)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차 전력경제포럼’을 개최했다. 전력경제포럼은 국가 전력산업 발전에 기여하는 것을 목적으로 2015년 2월부터 개최됐으며, 산·학·연 오피니언 리더 31명이 회원으로 참여해 분기별 정기 세미나를 갖고 있다. 이날 포럼은 전력산업분야 현안발표와 토의로 진행됐다. 강희찬 인천대학교 교수는 “한국의 미세먼지 발생요인 분석”이란 주제 발표를 통해, “국내 미세먼지 발생요인 및 영향력 분석시 ... | 한국전력은 4일 나주 한전 본사에서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차 전력경제포럼’을 개최하여 이날 포럼은 전력산업분야 현안발표와 토의로 진행했으며 .김종갑 한전 사장은국가의 전력산업 발전에 기여하는 다양한 방안을 논의·제시할 것이다”고 말했다. |
종합 | 장성 2천년 역사, 세 권의 책에 담았다 | 장성문화원 주관 3년여 작업 끝에 장성군지리지총서 발간 유두석 군수 “후대에게 소중한 문화유산으로 남길 바란다” 장성군이 장성문화원 주관으로 3년여 작업 끝에 장성군지리지총서<사진>를 발간했다. 장성군지리지총서는 삼국사기부터 장성읍지에 이르는 20종의 지리지에서 발췌한 지역의 역사, 인물, 지도 등이 총 망라됐다. 장성문화원장을 지낸 공영갑 편찬위원장이 사료수집과 발간 전반을 책임졌다. 김봉곤 원광대학교 불교사상연구원 연구교수가 동국여지지와 조선호남지 등을, 이종일 향토문화개발협의회장과 박명희 전남대학교 학술연구교수가 장성읍지를 번역했다. 총 3권인 장성지리지총서는 ... | 장성문화원 주관으로 3년여 작업 끝에 발간된 장성군지리지총서는 삼국사기부터 장성읍지에 이르는 20종의 지리지에서 발췌한 지역의 역사, 인물, 지도 등이 담겨져 있으며 이 책을 군청 누리집에 올릴 예정이다. |
종합 | 고창군, ‘민선 7기 공약이행 평가단’ 위원 위촉식 | 64개 공약사업 상시 모니터링 문제점 분석 자문활동 고창군이 지난 3일 ‘민선 7기 공약이행평가단’ 위원 위촉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사진> 평가단은 읍·면 등에서 추천한 만 19세 이상 군민 15명과 공모를 통해 접수받은 15명을 선발해 모두 30명으로 구성됐다. 특히 여성 위원이 14명으로 50%에 가까워 여성친화도시를 표방하고 있는 고창군의 의지를 드러냈다. 평가단은 민선 7기 유기상 고창군수의 임기종료까지 64개 공약사업을 상시 모니터링하고, 문제점을 분석해 자문과 개선을 건의하는 역할을 한다. 또 사업별 진척정도, 사업비 확보상황, 집행비율을 ... | 고창군에서 진행하는 ‘민선 7기 공약이행평가단’ 위원 평가단은 민선 7기 유기상 고창군수의 임기종료까지 64개 공약사업을 상시 모니터링하고, 문제점을 분석해 자문과 개선을 건의하는 역할을 한다. |
종합 | 대멸종 연대기 피터 브래넌 지음·김미선 옮김 | 지난 5월 ‘생물다양성과학기구(IPBES)’가 발표한 ‘지구평가보고서’에 따르면 지구는 인간으로 인해 6번째 대멸종의 위기를 맞고 있다. 환경을 입맛에 맞게 뜯어고치는 인간의 활동이 지구 온난화, 동·식물 서식지 파괴 등을 초래했으며, 그 결과 100만여종 이상의 생물이 멸종 위기에 처한 것이다. 소행성 충돌, 화산 폭발에 뒤지지 않는 대멸종의 전조가 드러난 지금, 앞선 5번의 대멸종 사례를 분석하는 것은 꽤 의의가 있다. 과학저널리스트 피터 브래넌이 3년여에 걸친 연구로 지난 5차례의 대멸종을 파헤친 책 ‘대멸종 연대기’를 출간했다. 4억4500만년 전 고생대 오르... | 과학저널리스트 피터 브래넌은 4억4500만년 전 고생대 오르도비스기 대멸종부터 5만년 전 플라이스토세 대멸종까지 당시 생명체와 규모, 멸종의 원인 등을 작성한 '대멸종 연대기'를 출간하였다. |
종합 | 순창군, ‘행복주택’ 10월 입주 가능 | 대학생·청년·신혼부부 대상 저렴한 가격에 임대 순창군이 정주인구 확대를 위해 조성 중인 ‘행복주택’<조감도>의 입주가 빠르면 오는 10월에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순창군에 따르면 행복주택은 대학생·청년·신혼부부 등을 위해 직장과 학교가 가까운 곳이나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한 곳에 짓는 임대료가 저렴한 공공임대주택을 일컫는다. 군은 지역 내 신혼부부의 안정적 주거공간 마련을 위해 국토교통부 행복주택 공모사업에 응모, 2016년에 최종 선정되며 옛 노인복지회관 자리에 현재 행복주택 건설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해 착공에 들어간 행복주택은 지상 5층에 전용면적 29㎡ 4세대,... | 순창군이 30세대 규모의 행복주택 입주가 빠르면 오는 10월에 가능할 것으로 보이며.지난해 착공에 들어가 총 30세대 규모로 총 30세대 중 신혼부부 28세대와 고령자 1세대, 주거급여 수급자 1세대를 모집하며, 신혼부부는 현재 혼인 중이면서 혼인 기간이 7년 이내인 부부가 해당된다. |
종합 | 위대한 개츠비 F. S. 피츠제럴드 지음·이정서 옮김 | ‘현대의 고전, 미국소설의 해답’이라 일컫는 F. 스콧 피츠제럴드의 ‘위대한 개츠비’는 발표 이후 1세기가 지난 지금도 평론가들의 찬사를 받고 있다. 이번에 새움출판사에서 작가인 이정서 번역가의 번역으로 발간한 ‘위대한 개츠비’는 기존 번역서들을 꼼꼼히 분석해 오류를 잡은 결과물이다. 그는 ‘어린 왕자’를 불어, 영어, 한국어로 비교했고 그간 통념에 사로 잡혀 있던 ‘시간 개념’과 ‘존칭 개념’ 등을 바로잡아 새롭게 번역하기도 했다. “나로서는 이 책의 제목이 왜 ‘위대한 개츠비’일까라는 의문에서 이 번역을 시작했습니다. 많은 이들이 이 책을 읽고 왜 제목이 ‘위대한... | ‘현대의 고전, 미국소설의 해답’이라 일컫는 F. 스콧 피츠제럴드의 ‘위대한 개츠비’는 발표 이후 1세기가 지난 지금도 평론가들의 찬사를 받고 있어 접속어 하나 문장부호 하나까지 꼼꼼한 분석으로 작품에는 구세대와 신세대, 기존 귀족계급과 신규 부르주아 계층 등 다양한 인물군이 등장한다. |
종합 | 꽃의 파리행 나혜석 지음 | 요즘 우리나라에서 급격히 부상하고 있는 키워드 중 하나는 단연 ‘페미니즘’이다. 100여년 전, 일제강점기 때부터 조선 내 남녀관계의 불평등함을 깨달은 이가 있다. 1934년 이혼 과정을 상세하게 그리며 당시 우리나라의 불평등한 남녀관계를 고발한 글 ‘이혼고백서’로 세간을 떠들썩하게 했던 최초의 여성 서양화가이자 문학가, 페미니스트, 언론인, 독립운동가 나혜석이다. 나혜석이 구미 유람 당시 남긴 글을 한 데 모은 책 ‘꽃의 파리행’이 출간됐다. 삶, 남녀관계, 여성의 지위, 자신의 그림 세계 등 철학·사상적 고민을 안고 여행을 떠난 저자가 부산에서 출발해 경성, 하얼... | 1934년 이혼 과정을 상세하게 그리며 당시 우리나라의 불평등한 남녀관계를 고발한 글 ‘이혼고백서’로 유명한 나혜석이 1년 8개월 동안 경성, 하얼빈, 모스크바, 파리 등 12개 도시를 거쳐 부산으로 복귀한 여정을 담은 책 '꽃의 파리행'이 출간됐다. |
종합 | 안부를 묻는 밤이 있었다 정선 지음 | 지난 2006년 ‘작가세계’로 등단한 정선 시인이 ‘안부를 묻는 밤이 있었다’를 펴냈다. 등단 13년 만에 두 번째 시집을 출간한 것에서 보듯 이번 작품집에는 오랫동안 세공을 한 참신한 비유와 치열한 열정이 녹아 있는 시들이 수록돼 있다. ‘보라는 아프다’, ‘우물, 그 감정사막’, ‘고도는 매일 온다’, ‘씨앗’ 등 모두 40여 편의 시는 그러한 시적 성취를 가늠할 수 있는 수작들이다. 이번 작품집에서 시인은 지적 사유를 매개로 사랑이라는 감정의 실체를 투사한다. 이를 통해 오늘을 사는 현대인들의 유폐된 감정과 외로움을 매혹적으로 그려낸다. “눈썹 하나에 모독들/ ... | '안부를 묻는 밤이 있었다'를 펴낸 정선 시인은 등단 13년 만에 두 번째 시집인 이번 작품집에 지적 사유를 매개로 사랑이라는 감정의 실체를 투여하며 오랫동안 세공을 한 참신한 비유와 치열한 열정이 녹아 있는 시들을 담아냈다. |
종합 | ‘악플의 밤’ 설리, “마약이 안 세요?”...첫 방송 이후 악플 전격 공개 | 출처 : JTBC2 ‘악플의 밤’ 제공 ‘악플의 밤’ 첫 방송 이후 인터넷에 서치된 적나라한 악플들이 전격 공개될 예정이다. 악플을 양지로 꺼내 공론화 시키는 과감한 시도로 온라인 오프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JTBC2 ‘악플의 밤’(연출 이나라)은 스타들이 자신을 따라다니는 악플과 직접 대면해보고, 이에 대해 솔직한 속내를 밝히는 '악플 셀프 낭송 토크쇼’이다. 오늘(5일) 방송될 3회에는 90년대 절친 라인 김승현-전진이 출연해 장수 연예인들의 곰국 같은 장수 악플들을 맞이할 예정이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신동엽-김숙-김종민-설리는 ‘악플의 밤’ 첫 방송 후일... | 악플의 밤’ 첫 방송 이후 인터넷에 서치된 적나라한 악플들이 전격 공개될 예정으로 설리는 ‘설리표’ 악플 대응법을 주변에 전파했다며 귀여우면서도 통쾌한 대응법이 무엇일지 궁금증이 수직 상승한다. |
종합 | 개방형 실험실 구축사업 워크숍 | 개방형 실험실 구축사업 워크숍 오는 10일 전남대병원에서 열린다 전남대병원(병원장 이삼용)이 ‘병원-바이오클러스터-창업기업 상생협력을 위한 개방형실험실 구축사업 워크숍’을 오는 10일 전남대의과대학 덕재홀에서 개최한다. ‘개방형실험실’은 병원의 우수한 연구역량 및 인프라와 연계해 기업들이 활용할 수 있는 실험시설과 장비 등을 구축해 기술개발 및 창업을 활성화하기 위한 플랫폼으로 보건복지부가 올해 첫 시행한 사업이다. 이번 워크숍은 개방형실험실구축사업 출범 이후 최초로 보건산업진흥원과 전남대병원 등 5개 주관 병원 및 62개 창업기업 관계자들이 한 자리에 모여 상생협력... | 전남대병원은 보건복지부가 올해 첫 시행한 병원의 인프라와 연계해 기업들이 활용할 수 있는 실험시설과 장비 등을 구축해 기술개발과 창업을 활성화 하기 위한 플랫폼인 '개방형실험실 구축사업'의 워크숍을 오는 10일 개최해 상생협력 방안을 논의한다. |
종합 | ‘악플의 밤’ 신동엽, “마약 댓글에 움찔했다”...과거 마약 사건 고백? | '신동엽 마약'이라는 키워드가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5일에 방송된 JTBC2 '악플의 밤' 3회에서는 90년대 시조새 김승현-전진의 색다른 ‘장수 악플 낭송’이 펼쳐져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날 방송에서는 데뷔 20년차를 뛰어넘은 김승현과 전진이 오랜 활동기간 동안 동고동락한 장수 악플들을 수면 위로 끌어올렸다. 먼저 전진은 대다수의 악플들을 모두 인정해 눈길을 끌었다. 하지만 쿨하게 ‘인정’을 외치는 입과 다소 분위기가 다른 표정에 주변에서는 ‘화가 난 것이 아니냐’며 전진의 ‘악플 인정’에 진위를 가리기에 나섰다. 하지만 결국 전진은 ‘... | 신동엽은 악플의 밤 첫 방송 이후 ‘설리 마약 얘기 나올 때 동엽신 움찔했을 듯’이라는 악플이 눈에 띄어 솔직하게 잘못을 해서 벌을 받았다고 고백했다. |
종합 | ‘배틀트립’ 우주소녀 보나-다영, "이거 방송 나가도 되요?" 제작진도 걱정한 폭풍먹방... | 출처 : KBS 2TV ‘배틀트립’ ‘배틀트립’에 출연한 우주소녀 보나가 고성의 위대한 푸드파이터에 등극했다. 오늘(6일) 방송 예정인 KBS 2TV 원조 여행 설계 예능 ‘배틀트립’은 ‘미리 짜보는 여름 휴가-국내 편’을 주제로 김원준-홍경민과 우주소녀 보나-다영이 여행 설계자로, 아나운서 도경완이 스페셜 MC로 출연한다. 두 팀은 각각 전북 부안&고창과 강원도 고성 여행을 설계하는 가운데, 금주 방송에서는 우주소녀 보나-다영의 ‘고성~ 방가방가 투어’가 공개된다. 이 가운데 우주소녀 보나-다영이 고성 맛집 도장 깨기를 예고해 관심이 쏠리고 있다. 여행에 앞서 ”제... | ‘배틀트립’에 출연한 우주소녀 보나가 고성의 위대한 푸드파이터에 등극해 고성의 산해진미를 폭풍 흡입하며 걸그룹 이미지를 내려놓게 만든 강원도 고성 먹거리의 맛과, 우주소녀 보나-다영의 면모에 관심이 증폭된다. |
종합 | 8일 '천원의낭만-열정 콘서트' 문예회관 소극장 | 아시아아트심포니오케스트라 공연 모습. 1000원으로 즐기는 콘서트 ‘천원의 낭만’ 108번째 무대 ‘열정 콘서트’가 오는 8일 오후 7시 30분 광주문화예술회관 소극장에서 펼쳐진다.. (사)아시아공연예술위원회가 주최·주관하는 이번 공연은 라현수 지휘자와 함께 아시아아트심포니오케스트라가 공연을 펼친다. 테너 윤승환, 소프라노 김현희도 협연 무대를 갖는다. 이날 공연은 레스피기의 ‘옛 아리아와 춤곡 제3번’으로 문을 열고, 엘가의 ‘현을 위한 서주와 알레그로’, 비발디의 ‘사계’ 중 ‘여름’, 차이코프스키의 ‘현을 위한 세레나데’로 무대를 꾸민다. 푸치니의 오페라 ‘투란... | ‘천원의 낭만’ 108번째 무대 ‘열정 콘서트’가 오는 8일 오후 7시 30분 광주문화예술회관 소극장에서 열려 이날 공연은 차이코프스키의 ‘현을 위한 세레나데’로 무대를 꾸미며 .아시아아트심포니오케스트라는 지난 2009년 창단하여 지금까지 100여회의 연주 활동을 거쳤다. |
종합 | 김홍빈 대장 히말라야 가셔브룸1봉 등정 | 세계 장애인 최초 8000m급 13좌 올라 2019 광주 세계수영선수권 성공 개최 기원 광주일보 (주)콜핑 후원 ‘2019 김홍빈 가셔브룸Ⅰ’를 이끄는 김홍빈 대장이 카라반 도중 히말라야 산맥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19 김홍빈 가셔브룸Ⅰ 제공> 장애인으로는 세계 최초로 히말라야 8000m급 완등에 도전하는 산악인 김홍빈 대장이 자신의 13번째 8000m 봉우리인 가셔브룸Ⅰ(8068m) 등정에 성공했다. ‘2019 김홍빈 가셔브룸Ⅰ 원정대’에 따르면 김 대장은 7일 오후 4시 30분(한국시간 오후 8시 30분) 가셔브룸Ⅰ 정상에 올랐다. 등정에는 정하영... | 김홍빈 대장이 이끄는 '2019 김홍빈 가셔브룸Ⅰ 원정대’가 등정에 성공하여 원정대는 전날 오후 8시30분 제 3캠프(7100m)를 출발해 20시간만에 정상을 밟아 김 대장은 정상에서 닷새 앞으로 다가온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의 성공 개최를 기원했다. |
종합 | 광주서 대낮 3인조 인질 강도...수영대회 앞 시민들 ‘불안’ | 아파트 현관 방충망 뜯고 침입 아이 인질로 엄마 협박 돈 강탈 북부경찰, 도주 4일만에 검거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 대회’ 개막을 앞두고 광주에서 3인조 일당이 백주대낮에 어린 아이를 인질로 잡아 아이 부모로부터 돈을 빼앗은 인질 강도 사건이 발생, 치안공백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인질 강도사건이 발생한 아파트는 방범시스템이 제대로 갖춰져 있지 않은 전형적인 서민 아파트로, 폭염 속에 현관문을 열어놓고 있다가 범행대상이 됐다는 점이 알려지면서 서민들 사이에선 “한 여름에 문조차도 열어놓을 수 없게 됐다”며 극도의 불안감이 확산하고 있다. 광주북부경찰... |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 대회' 개막을 앞둔 7일 광주에서 3인조 강도가 어린 아이를 인질로 아이 친모에게 돈을 빼앗아 달아나는 사건이 발생하면서 시민들 사이에서 불안감이 확산하고 있다. |
종합 | 드론 선구자 이동헌 씨“노인들도 쉽게 농약 방제 작업 할수 있도록 교육할 것” | “농지가 많은 전남은 집집마다 드론이 있는 시대가 금방 올것 같습니다. 노인들도 쉽게 농약 방제 작업을 펼치수 있도록 교육하고 싶습니다.” 이동헌(65)씨 주변에서는 드론을 배워 남들보다 한 발 더 빠른 ‘선구자’로 불린다. 서울에서 세무사를 하던 이씨는 지난 2017년 고향인 영광군 군남면으로 귀향했다. 몇해전 글로벌 IT기업인 아마존이 드론을 통해 무인택배를 통해 배송사업을 시작한다는 소식을 들었다. 그전까진 드론에 대해선 서울 잠실에서 날리는 것을 본 것이 전부였다. 드론에 대한 특별한 배경과 기술력이 전무했던 이씨가 드론 교육에 뛰어든 것은 자신만의 상상력과 ... | 드론의 선구자로 불리는 이동헌씨는 드론의 매력은 사람이 직접 하기 어려운 일을 대신할 수 있다는 점이라며 앞으로 드론인을 양성하며 농약 방제 작업을 펼치고 싶다고 말했다. |
종합 | ‘Nabi’ 이정록 초대전, 22일까지 광주신세계갤러리 11일 작가와의 대화 | ‘Nabi 148’ 이정록 작가는 1998년 첫 선을 보인 ‘남녘땅’ 연작 시리즈부터 늘 자연을 배경으로 촬영을 해왔다. 자연이 지닌 압도적인 힘과 숭고함을 표출한 ‘신화적 풍경 시리즈’나 대지의 음성을 빛으로 시각화 해 기호로 만든 ‘Decoding Scape’ 시리즈 등이 대표적이다. ‘생명의 나무’ 연작과 함께 그의 대표작으로 꼽히는 ‘Nabi’ 시리즈 21점을 집중적으로 만나는 기회가 마련됐다. 광주 신세계갤러리는 오는 22일까지 이정록 작가 초대전 ‘Nabi’를 개최한다. 현실세계와 영혼세계를 이어주는 듯한 신비로움을 나타내는 ‘Nabi’는 히브리어로 선지자... | 광주 신세계갤러리가 오는 22일까지 이정록 작가 초대전 'Nabi'를 개최하고 '생명의 나무' 연작과 함께 그의 대표작으로 꼽히는 'Nabi' 시리즈 21점을 전시한다. |
종합 | ‘지역청년작가 1인 초대전’ 올해의 작가 하루K | ‘맛있는 산수’ 청년작가를 발굴·지원 육성하기 위해 2005년 시작한 광주시립미술관(관장 전승보) ‘지역청년작가 1인 초대전’ 올해의 작가로 하루 K(본명 김형진)가 선정됐다. 지역청년작가 1인 초대전은 광주전남지역을 중심으로 작품 활동이 왕성하고 창의성이 돋보이는 30~40대 작가(만 45세 이하) 1인을 선정해 초대전을 갖고 작가와 작품세계를 집중적으로 조명하는 전시회다. 미술관은 광주시립미술관 학예연구직 추천과 세미나를 통해 다각적인 리뷰와 토론을 거쳐 최종 작가를 선정했다. 기존 산수화가 지니고 있는 이상향에 대한 생각을 현실 속 음식, 문명의 도구들과 공존·... | 광주전남지역 30~40대 청년작가를 발굴·지원 육성하기 위해 2005년 시작한 광주시립미술관 ‘지역청년작가 1인 초대전’에 올해의 작가로 ‘맛있는 산수’의 하루 K(본명 김형진)가 선정됐다. |
종합 | 세계수영대회 물결, 예술축제의 물결로 이어지다 | 광주문예회관, 13~21일 공연·전시·체험 ‘야외 영화상영’‘푸드트럭’ 등 즐거움 가득 세계수영선수권대회로 뜨거운 광주에 열기를 더할 공연·예술 축제가 막을 올린다. 제2회 공연예술축제 ‘그라제’가 오는 13일부터 21일까지 9일 동안 광주문화예술회관 일대에서 열린다. ‘2019광주FINA세계수영선수권대회’와 함께 개최되는 이번 축제 슬로건은 ‘9일간의 아트바캉스, 예술의 물결 속으로(DIVE INTO ART)’. 광주문화예술회관(관장 성현출)이 주최하는 이번 축제는 클래식, 국악, 연극, 오페라, 재즈, 대중음악 등 다채로운 공연과 전시, 체험 등으로 구성돼 있다.... | 세계수영선수권대회로 광주에 공연·예술 축제가 막을 올리며 공연은 21개팀이 참가해 총 40회의 무대를 마련하고 회관 일대에선 다양한 즐길 거리도 함께 준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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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 장성 필암서원·정읍 무성서원 유네스코 세계유산 됐다 | 조선 성리학 산실 ‘한국의 서원’ 9곳 세계유산 등재 소수서원·도산서원 등…‘탁월한 보편적 가치’ 인정 하서 김인후를 기리기 위해 건립된 장성 필암서원. <장성군 제공> 교육 공간인 흥학당이 서원으로 발전한 정읍 무성서원. <정읍시 제공> 장성 필암서원과 정읍 무성서원이 유네스코 세계유산이 됐다. 조선시대 성리학의 산실인 서원 9곳을 묶은 ‘한국의 서원’이 유네스코 세계유산이 됐다고 문화재청이 7일 밝혔다. 세계유산은 국가문화재를 넘어 세계인의 유산이 된다는 것으로, ‘탁월한 보편적 가치’를 인정받았다는 의미다. 문화재청에 따르면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를 결정하는 세... | 장성 필암서원과 정읍 무성선원등을 비롯한 서원 9곳을 묶은 '한국의 서원'이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되어 세계인으로 부터 '탁원한 보편적 가치'를 인정받았다. |
종합 | 김영록 전남지사 광역단체장 1년 평가 1위 | 리얼미터 여론조사 결과 김영록 전남지사가 민선 7기 출범 이후 줄곧 전국광역자치단체장 가운데 높은 지지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경전선 전철화, 무안공항 활주로 연장, 남해안 신성장 관광벨트 사업 추진 등 주요 기반시설에 대한 정부 재정 지원을 얻어내고, 한전공대를 유치하는 등 지역 미래의 기틀을 다진 것이 주효했다. 지난 7월부터 1년간 평가에서도 김 지사는 1위를 차지했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달 22일부터 29일까지 전국 19세 이상 유권자 1만7000명(광역 시도별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이날 발표한 전국 17개 시도지사에 대한 2... | 김영록 전남지사는 경전선 전철화, 무안공항 활주로 연장, 남해안 신성장 관광벨트 사업 추진 등 주요 기반시설에 대한 정부 재정 지원을 얻어내고, 한전공대를 유치하는 등 지역 미래의 기틀을 다져 평가에서 1위를 기록하였다. |
종합 | 3년 표류 흑산공항 건설 정부가 적극 풀어야 | 국토부 공항 계획 변경안 작성 올해도 심의 통과 장담 어려워 국립공원위원회(이하 국립공원위)에 가로막혀 3년째 표류하고 있는 흑산공항 건설을 위한 정부의 특단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국토교통부가 국립공원위의 요구에 따라 환경성, 안전성, 경제성 등에 대한 실태조사를 통해 공항 계획 변경안을 작성하고 있으나 이 역시 국립공원위의 심의 통과를 장담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국토부가 국가사업에 대해서는 국립공원위 심의를 면제하거나 해당 구역에 대한 국립공원의 자연 해제하는 등의 대책을 수립해 정부부처 간 협의에 나서야 하는 시점이라는 의견이 지배적이다. <관련 기... | 국토교통부는 국립공원위의 요구에 따라 환경성, 안전성, 경제성 등에 대한 실태조사를 통해 흑산공항 계획을 변경하고 있으나 국립공원위의 심의 통과를 장담하기 어려워 국토부가 국가사업에 대해서는 국립공원위 심의를 면제하거나 해당 구역에 대한 국립공원의 자연 해제하는 등의 대책을 수립할 예정이다. |
종합 | 광주 사립고서 또 시험문제 유출 ‘파문’ | 수학교사가 동아리 학생 31명에게 나눠준 유인물서 5개 문항 출제 학교측 재시험 치르기로…시교육청 휴일 핑계로 전화조사만 ‘빈축’ 광주의 한 사립고등학교 수학교사가 일부 학생에게 기말시험 문제를 사전 유출했다는 의혹이 일고 있다. 교육청도 뒤늦게 사전 유출 사실을 파악했지만, 휴일이라는 이유로 전화상으로만 조사에 나선 것으로 드러나 학생과 학부모들의 불만을 사고 있다. 7일 광주시교육청 등에 따르면 광주시 북구의 한 사립고에서 지난 5일 치러진 기말고사 3학년 수학 시험문제 중 5개 문항이 사전에 교내 수학동아리 학생들에게 미리 제공됐다는 의혹이 일고 있다. 기말고사... | 광주의 한 사립고등학교 수학교사가 수학동아리 학생 31명에게 기말고사 수학문제 유인물을 나눠주며 시험문제를 유출하였으나 시교육청이 휴일이라는 이유로 전화상으로만 조사에 나서 논란이 되고 있다. |
종합 | 광주서 대낮 3인조 인질 강도...수영대회 앞 시민 ‘불안’ | 아파트 현관 방충망 뜯고 침입 아이 인질 엄마 협박 돈 강탈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 대회’ 개막을 앞두고 광주에서 3인조 일당이 백주대낮에 어린 아이를 인질로 잡아 아이 부모로부터 돈을 빼앗은 인질 강도 사건이 발생, 치안공백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인질 강도사건이 발생한 아파트는 방범시스템이 제대로 갖춰져 있지 않은 전형적인 서민 아파트로, 폭염 속에 현관문을 열어놓고 있다가 범행대상이 됐다는 점이 알려지면서 서민들 사이에선 “한 여름에 문조차도 열어놓을 수 없게 됐다”며 극도의 불안감이 확산하고 있다. 7일 광주북부경찰에 따르면 지난 4일 오후 ... |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 대회’ 개막을 앞두고 광주에서광주에서 방범시스템이 제대로 갖춰져 있지 않은 전형적인 서민 아파트에서 인질 강도사건이 발생하여 서민들 사이에선 한 여름에 문조차도 열어놓을 수 없게 됐다며 극도의 불안감이 확산하고 있다. |
종합 | 베트남 출신 부인 무차별 폭행 남편 긴급체포 | 이주 여성이 무차별 폭행당하는 영상이 SNS에 퍼진 지 하루 만에 가해자인 남편이 긴급체포됐다. 영암경찰은 “특수상해와 아동복지법 위반 혐의로 A(36)씨를 긴급체포했다”고 7일 밝혔다. A씨는 지난 4일 밤 9시부터 3시간 동안 영암군 자신의 집에서 베트남 출신 부인 B(30)씨를 주먹과 발, 소주병으로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폭행현장에는 두 살배기 아들도 있었다. B씨의 지인은 지난 5일 오전 8시 10분께 B씨가 한국말이 서툴다는 이유로 남편에게 심하게 폭행 당했다고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B씨와 아들을 쉼터로 후송해 가해자와 분리하고 병원치료를 받게 했다... | SNS를 통해 베트남 출신 부인을 무차별 폭행하는 영상이 퍼졌던 남편 A씨가 특수상해와 아동복지법 위반 혐의로 긴급 체포 돼었다. |
종합 | 광주 FC 18경기 무패 ...‘겨울양복’ 박진섭 행복한 비명 | K리그2 18R 안산전 1-0 승…리그 단일 시즌 무패 타이기록 ‘부상 복귀’ 여봉훈 2년만에 골…리그 반환점 1위 독주 광주FC 선수들이 지난 6일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안산그리너스를 꺾은 뒤 팀의 첫 5연승을 기념하는 다섯 손가락 세리모니를 선보이고 있다. 지난 6일 광주월드컵경기장에는 만세 소리가 울려 퍼졌다. 숨 가쁘게 진행된 안산그리너스와의 18라운드 경기가 끝난 뒤 광주 선수들은 뜨거운 응원을 보내준 서포터즈들과 만세 삼창을 외친 뒤, 다섯 손가락을 편 채 환한 표정으로 기념촬영을 했다. 5연승을 의미하는 특별한 포즈였다. 광주는 이날 안산의 거친 공세를 뿌... | 광주FC는 이날 안산의 거친 공세를 뿌리치고 1-0 승리를 거두면서 K리그2 단일 시즌 무패 행진 타이기록인 18로 늘렸다. |
종합 | 표류하는 흑산공항 정부 특단의 대책 있어야 | 흑산공항 건설이 3년째 표류 중이다. 국립공원위원회(국립공원위)의 심의에 가로막힌 것이 그 이유다. 국토교통부는 국립공원위의 요구에 따라 환경성·안전성·경제성 등을 검토해 공항 계획 변경안을 만들고 있다. 하지만 이마저도 심의를 통과할 수 있을지는 불투명하다. 흑산공항 건설 사업은 지난 2016년 10월 사업자인 국토부 서울지방항공청이 환경부 국립공원위에 심의를 요청한 이후 3년째 별다른 진척이 없는 실정이다. 서울지방항공청은 지난 2016년 1차 심의 보류에 이어 2018년 10월 2차 심의에서도 부결 가능성이 커지자 쟁점 사항을 보완한 뒤 재신청하기로 했다. 그러... | 서울지방항공청은 흑산공항에 대해 지난 2016년 1차 심의 보류에 이어 2018년 10월 2차 심의에서도 부결 가능성이 커지자 쟁점 사항을 보완한 뒤 재신청하려고 준비했지만 국립공원위의 높은 문턱을 넘어설 수 있을지는 미지수다. |
종합 | 세월호 참사 이후 선박 사고 오히려 늘었다니 | 세월호 참사 이후 전남 해상에서 선박 사고가 되레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가 해양 사고를 막기 위해 갖가지 안전 대책을 내놓았지만 정작 현장에서는 별로 달라진 것이 없는 실정이다. 해양안전심판원의 ‘해양 사고 현황 보고서’에 따르면 목포항·여수항·광양항 등 전남 해상에서 발생한 선박 사고는 2014년 21건, 2015년 25건, 2016년 37건, 2017년 58건, 2018년 53건 등으로 집계됐다. 지난 2014년 세월호 참사가 발생한 이후 4년 동안 배 이상 증가한 것이다. 선박 종류별로는 어선 사고가 84건으로 가장 많았으며 여객선·유조선·화물선 ... | 세월호 참사 이후 정부에서는 해양 사고를 막기 위해 갖가지 안전 대책을 내놓았지만 정작 현장에서는 별로 달라진 것이 없으며 과적 및 정원 초과, 구명조끼 미착용, 선박 안전 검사 미실시 등 안전불감증으로 인한 사고가 여전히 계속되고 있다. |
종합 | ‘불방망이’ 이범호, 벌써 그대가 그립다 | 대타·지명 타자 안가리고 결정적 순간 적시타 매 타석 팬들 기립박수…덕아웃선 은퇴 만류 농담도 13일 한화와 은퇴 경기, 티켓 1만5000석 이상 팔려 6일 오후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LG 트윈스의 경기에서 KIA 7번 지명타자 이범호가 2회말 1사 1,2루 때 우중간으로 1타점 적시타를 치고 1루에 안착한 뒤 환호하고 있다. ‘여전히 뜨거운’ KIA 타이거즈 이범호의 아쉬운 작별이다. KIA는 지난 6일 LG 트윈스와의 홈경기에서 기분 좋은 7-0 영봉승을 거뒀다. 이날 선발로 나온 윌랜드가 7이닝 2피안타 1볼넷 6탈삼진 무실... | KIA 타이거즈 이범호는 7번 타자 겸 지명 타자로 복귀 후 처음 선발 출장하여 0-0인 2회말 1사 1·2루에서 우중간으로 공을 보내며 팀의 선취점을 만들어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
종합 | 강경화 서초갑·홍남기 강원 출마? | 민주 이달 말 인재영입위 출범…장관·靑 인사 차출설 무성 더불어민주당의 ‘총선 시계’가 빨라지고 있다. 지난 주 경선 룰을 확정한 가운데 이달 말 인재영입위원회가 출범한다. 여기에 7월 중하순이나 8월초로 예상되는 개각과 맞물려 현역 의원의 여의도 복귀와 청와대·정부 인사들의 총선 출마 및 차출설 등 한창이다. 7일 여권 관계자들에 따르면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과 이개호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진선미 여성가족부 장관은 이번 개각에서 장관직을 내려놓고 당으로 돌아올 것으로 전망된다.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을 놓고는 전망이 엇갈린다. 김 장관은 지난달 26일 방... | 민주당이 이달 말 인재영입위원회를 출범시켰으며 강경화 외교부 장관은 서울 서초갑에,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강원도 춘천에 출마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
종합 | 남부대, 간병 사회적경제 모델 발굴 | 광주시 사회서비스 프로그램 개발 시범사업 선정 남부대학교(총장 조성수) 산학협력단은 광주시와 광주사회적경제지원센터가 주관하는 커뮤니티비즈니스 활성화사업 ‘광주시 간병 등 사회서비스 프로그램 개발 및 시범운영사업’에 선정됐다. 이번 사업은 공공성과 사회서비스가 결합된 생활밀착 분야 사회적경제 모델발굴과 육성을 목적으로 기획됐다. 특히 민간 시장보다 안정적인 간병체제를 마련하고 간병인력의 사회적경제 기업화를 통한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도모하기위해 추진된다. 시범운영사업은 우암병원과 광주시립요양병원에서 실시될 예정이다. 병원·요양전담 종사자와 재가서비스(가사간병) 종사자에... | 남부대학교 산학협력단이 공공성과 사회서비스가 결합된 생활밀착 분야 육성을 목적으로 기획된 '광주시 간병 등 사회서비스 프로그램 개발 및 시범운영사업'에 선정되었으며 우암병원과 광주시립요양병원에서 시범 실시할 예정이다. |
종합 | 전남테크노파크 ‘2관왕’ | 정부 경영·사업평가 전국 첫 동시 최우수 등급 전남테크노파크가 중소벤처기업부 ‘2019 테크노파크 경영성과평가와 지역산업육성사업 성과평가’에서 모두 최우수인 S등급을 받아 2관왕을 차지했다. 경영·사업평가 동시 최우수등급은 받은 기관은 전남테크노파크가 전국 최초다. 7일 전남테크노파크에 따르면 중소벤처기업부는 전국 테크노파크 19곳을 대상으로 매년 기관 경영평가와 수도권을 제외한 14개 시·도 기관을 대상으로 주기적으로 사업성과 평가를 실시한다. 평가 결과(S-A-B-C 등급)에 따라 예산을 차등 지급하는 인센티브 시스템으로 운영한다. 올해 평가 결과, 전남테크노파크... | 전남테크노파크가 중소벤처기업부 ‘2019 테크노파크 경영성과평가와 지역산업육성사업 성과평가’에서 2관왕을 차지해 모두 최우수 등급을 받은 것은 전국 테크노파크 중 전남테크노파크가 유일하다. |
종합 | 지역 경제계, 광주수영대회 성공 팔 걷었다 | 삼성전자 메인 스폰 이어 냉장고 기증·체험관 운영 전남건설협회·농협·국토정보공사 등 입장권 구매 잇따라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개막이 나흘 앞으로 다가오면서 지역 경제계도 대회 성공을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선수들의 사기 진작과 지역민 참여를 통한 대회 붐업을 위해 입장권 구매·제공은 물론 기업마다 특성에 맞는 다양한 마케팅을 펼 예정이어서 관심이다. ◇삼성·ICT 체험관 운영…의료관광·금융 서비스= 7일 광주·전남지역 경제계에 따르면 지역 기업들이 가전제품 제공·ICT 체험관 운영·셔틀버스 운행 등 기업 특성에 맞춰 다양한 마케팅을 펴고 있다. FINA(... |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개막이 나흘 밖에 남지 않은 가운데 선수들의 사기 진작 및 지역민 참여를 통한 대회 성공을 위해 입장권 구매, 제공을 하며, 특히 삼성전자는 선수촌에 삼성체험관을 설치하여 운영한다. |
종합 | “도·농 맞춤형 치안 활동” | 김남현 전남지방경찰청장 김남현(55) 제31대 전남지방경찰청장은 “국민 신뢰를 회복하기 위해 112를 포함한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김 청장은 지난 5일 취임식에서 “범죄와 사고로부터 도민의 안전을 확보하는 일이 전남경찰의 존재 이유이자 궁극적 목표”라면서 “급박한 순간에 경찰이 상황을 정확하게 파악하고 대처할 수 있도록 현장대응체제 전반을 정비하고 역량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 청장은 이어 “장애인·아동·외국인·범죄 피해자 등 사회적 약자에 대한 맞춤형 보호 활동도 간과해서는 안 된다”며 “현장 지휘관들이 자율성을 바탕으로 도·농 복합지역... | 김남현 제31대 전남지방경찰청장이 "경찰의 현장대응체제 전반을 정비하여 역량을 강화하고 현장 지휘관들이 도·농 복합지역 맞춤형 보호 활동을 할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히며 김 청장은 조직문화와 조직 내 비인권적 행위 타파에 앞장서겠다는 의지도 표명하며 자치경찰제를 총괄하는 경찰청 자치경찰추진단장을 맡아왔다.. |
종합 | 12~28일 수영대회 기간 범시민 차량 2부제 | 시·자치구·유관기관은 의무 광주시는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를 앞두고 범시민 차량 2부제를 시행한다고 7일 밝혔다. 대회 성공개최와 시민의 교통 불편 최소화를 위해 수영대회 기간(7월 12일~28일) 자율 시행한다. 다만, 광주시와 자치구, 유관기관은 수영대회 개·폐회식이 열리는 12일과 28일은 차량 2부제를 ‘의무’ 시행한다. 이에 이날 소속 직원과 민원인은 짝수번호 차량만 시·자치구 등 주요 공공기관 청사 진출입이 가능하다. 대상은 10인승 이하 비사업용 승용(경차포함)·승합차다. 수영선수권대회 지원차량과 외교·보도용 차량, 긴급·장애인 차량 등은 제외된다.... | 광주시와 자치구, 관련기관은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의 성공개최와 시민의 교통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개·폐회식이 열리는 12일과 28일에 차량 2부제를 의무적으로 실시한다. |
종합 | ‘광양 환경개선 공동협의체’ 15일 출범 | 광양지역 대기환경 개선을 위한 ‘광양환경개선 공동협의체’가 오는 15일 출범한다. 광양환경개선공동협의체는 최근 광양시 재난상황실에서 긴급 연석회의를 갖고 광양지역 대기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6개월 한시 기구로 ‘광양환경개선 공동협의체’를 출범한다. 광양 대기환경 개선 공동협의체에는 광양시를 비롯해 광양제철소, 광양상공회의소, 광양시민단체협의회, 태인동발전협의회, 광양시지속가능한환경협의회, 전남녹색환경지원센터, RIST미세먼지연구센터 등 민·관·산·학 등 20여 개 기관, 기업, 단체 등이 참여하게 된다. 공동협의체는 앞으로 6개월 동안 최근 논란이 돼온 제철소 수재슬래... | 광양시를 비롯하여 광양제철소, 광양상공회의소 등 20여 개 기관, 기업, 단체 등이 참여하는 광양환경개선공동협의체는 '광양환경개선 공동협의체'를 출범하고 대기환경 개선을 위한 대책을 마련한다. |
종합 | 마스터즈 대회 수구 세계 40개 클럽팀 참가 | 남자 34개·여자 6개 팀 조 추첨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에 수영 동호인들의 축제인 마스터즈 대회 수구 조 추첨 행사가 열렸다.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는 지난 5일 조직위 회의실에서 국제수영연맹(FINA) 도린 티보즈 마스터즈 위원장과 조영택 조직위 사무총장, FINA와 조직위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마스터즈 대회 수구 조 추첨 행사를 했다. 전 세계 수영동호인들의 축제인 마스터즈 대회의 올해 수구 경기에는 남자 34개 팀과 여자 6개 팀이 참가한다. 이 가운데 남자팀은 미국이 10개 팀으로 가장 많고 한국도 3개 팀이 출전했다. 또 여자팀은 여자 ... | 지난 5일 조직위원회는 마스터즈 대회 수구 조 추첨하여 올해 수구 경기에는 남자 34개 팀과 여자 6개 팀이 참가해 8월 5일부터 11일까지 7일간 남부대 수구경기장에서 대항전으로 진행되며 1∼3위에 메달과 수리·달이 인형을 함께 수여해 축제 분위기를 조성한다. |
종합 | 광양시, 소상공인 지원 시책 개발 박차 | 금융이자 차액·특례보증 지원하고 광양사랑상품권 할인 판매 상가 시설 개선사업 20개소 확정 현대화 등 골목상권 살리기 광양시가 골목상권의 중심축인 자영업자, 소상공인들이 맘 편히 영업할 수 있는 시책을 개발해 집중 지원에 나서고 있다. 광양시에 따르면 광양 지역에는 1인 자영업 2500여개 등 총 9500여개, 1만 8000명의 소상공인들이 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최근 경기불황으로 가게운영이 어려워 경영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일고 있다. 이에 따라 광양사랑상품권 10%할인 판매로 골목상권 회복에 나섰다. 시는 광양에서만 사용하는 상품권을 7월 1일부터 판매에 나섰다... | 광양시는 골목상권의 중심축인 자영업자, 소상공인들을 집중 지원하기 위해 7월 1일부터 광양사랑상품권을 10% 할인하여 판매한다. |
종합 | “차별없는 광양 미래 만들자”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 | 광양시는 지난 4일 광양국민체육센터에서 ‘2019년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광양시 제공> 광양시는 양성평등 주간(7월1일~7일)을 맞아 지난 4일 광양국민체육센터에서 400여 명의 시민이 참여한 가운데 ‘2019년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광양시여성단체협의회 주관으로 개최한 이번 행사는 ‘시승격 30주년, 함께하는 행복한 광양’이라는 슬로건으로 성평등뿐만 아니라 사회적 약자를 포용하는 평등 사회를 만들고자 마련됐다. 행사 1부 기념식에서 양성평등 실현에 앞장선 하경희 대한미용사협회 상무위원, 광양청년회의소 정성진, 황명자 광양농협 여성대학 총... | 광양시는지난 4일 광양국민체육센터에서 ‘2019년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경력단절 여성 취업성공 수기 공모전 당선자 등을 각각 수상하고 기념 퍼포먼스를 진행했다. |
종합 | 함평군 ‘나비마을 만들기’ 국비 20억 확보 | 주민 주도 지역수요 맞춤지원 공모사업 선정 국토교통부가 주관한 지역수요 맞춤지원 공모사업에서 함평군의 ‘나비마을 만들기’ 사업이 최종 선정돼 국비 20억원을 확보했다. 지역수요 맞춤지원 사업은 지역주민이 직접 혜택을 누릴 수 있는 저예산 생활밀접사업을 통해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사업으로, 많은 예산이 드는 대규모 SOC사업 대신 지역기반시설과 문화 콘텐츠를 융·복합하는 주민주도방식으로 추진, 운영된다. 함평군은 올해 지역특화자원인 나비·국화를 활용한 ‘나비마을 만들기’ 사업을 신청, 단계별 평가(서면→현장→발표)를 거쳐 선정돼 국비 20억원을 포함한 총 사업비 ... | 국토교통부가 주관한 지역수요 맞춤지원 공모사업에서 함평군의 ‘나비마을 만들기’ 사업을 통해 기존 유리온실을 활용한 국화분재 재배, 나비사육 등 소득사업을 추진하고 함평천 수변 탐방로와 붉가시나무 탐방로 조성 등 경관휴식공간을 마련한다. |
종합 | 남원시, 사매 일반산단 58만㎡ 분양 | 오늘부터…산업시설용지 3.3㎡당 32만5000원 남원시는 내년 준공 예정인 사매 일반산업단지의 산업시설용지 58만7993㎡를 8일부터 분양 및 임대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조감도> 남원시는 식료품, 음료제품, 비금속 광물제품, 금속가공제품, 전자부품 및 컴퓨터 영상통신장비, 전기장비, 기계 및 장비, 자동차 및 트레일러, 고무 및 플라스틱제품, 1차 금속제품, 금속가공제품 제조업 등 고부가가치와 고용창출 효과가 큰 기업을 우선적으로 유치할 예정이다. 분양 면적이 49만6206㎡, 임대 면적은 9만1787㎡다. 분양가격은 3.3㎡당 32만5000원이다. 임대토지의 임대... | 남원시가 내년 준공 예정인 사매 일반산업단지의 산업시설용지 58만7993㎡를 8일부터 3.3㎡당 32만5000원에 분양하며 전기, 자동차, 금속가공제품 등 고용창출 효과가 큰 고부가가치 산업 기업을 우선적으로 유치할 예정이다. |
종합 | 애물단지 영광 해수온천랜드 활성화 길 찾았다 | 사업성 부족·운영비 과다에 운영자 못찾다 3년만에 매각 광주업체 인수…시설 리모델링 숙박시설 조성 관광자원화 사업성 부족과 과도한 운영비 문제 등으로 애물단지로 전락한 영광 해수온천랜드가 3년만에 새 주인을 맞아 활성화의 길을 모색한다. 영광 백수읍 해수온천랜드 전경. <영광군 제공> 사업성 부족과 과도한 운영비 문제로 운영자를 찾지 못해 애물단지로 전락한 영광 해수온천랜드가 3년 만에 주인을 찾아 활성화의 길이 열렸다. 영광군에 따르면 영광군 백수읍 해수온천랜드가 광주의 부동산 업체인 ‘노을이백리길’에 매각됐다. 지난 2월 매수 의사를 밝히고 최근 잔금을 치러 매각... | 애물단지였던 영광 해수온천랜드가 3년 만에 광주의 부동산 업체인 ‘노을이백리길’에 매각하여 온천랜드를 리모델링하고 숙박시설로 조성할 계획이다. |
종합 | 정읍시, ‘동물학대 논란’ 소싸움장 건립 백지화 | 전북도, 축산테마파크 대체 부전동 생활환경정비사업 최종 승인 문화공연장 들어설듯…시민행동 “시민갈등 유발 市에 사과 요구” 정읍시가 ‘동물학대 논란’이 일었던 소싸움장 건립을 백지화했다. 정읍시는 그동안 추진해온 축산테마파크 안의 소싸움장 건립 계획을 백지화한다고 밝혔다. 정읍시는 소싸움장 건립을 반대해온 시민단체의 의견을 수용해 이같이 결정했으며, 최근 이에 대해 전북도의 승인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정읍시는 전북도로부터 부전동 일원에 조성하려던 축산테마파크 조성계획을 전면 백지화하는 내용을 골자로 부전동 생활환경정비사업 기본계획을 최종 승인받았다. 이에 따라 500... | 정읍시는 소싸움장 건립 계획을 백지화하며 이에 따라 5000㎡ 규모로 조성하려던 소싸움장은 문화공연장으로 대체되고 유성엽 의원에게 동물보호에 앞장서라고 촉구했다. |
종합 | 전남대병원, 우즈베키스탄서 의료설명회 | 전남대병원, 우즈베키스탄서 의료설명회 지난 3일부터 4일간 타슈켄트서 개최 전남대병원(병원장 이삼용)이 최근 의료한류의 새 개척지인 우즈베키스탄서 의료관광 설명회를 개최했다. 광주시와 광주의료관광지원센터 주최로 지난 3일부터 4일간 타슈켄트에서 열린 이번 설명회는 한국과 우즈베키스탄과의 보건의료 협약협정 체결에 따라 의료기관 해외진출 및 인적 교류 등 활발한 의료협력을 위해 마련됐다. 전남대병원은 이번 의료관광 설명회를 위해 본원과 전남대치과병원이 참여했으며, 남종희 진료처장·박홍주 치과병원장 등 총 6명의 방문단을 파견했다. 공식행사 첫 날인 4일 방문단은 지난해 ... | 전남대병원이 우즈베키스탄서 의료관광 설명회를 개최하고 방문단은고려인문화센터를 방문해 전남대병원에서 기여할 수 있는 방안을 논의하고 윤택림 정형외과 교수는 우즈베키스탄 보건부장관을 만나 광주 생체소재 부품을 우선 사용하는 방안을 토론했다. |
종합 | 수소 생산·미세먼지 제거 쉬워진다 | 수소 생산·미세먼지 제거 쉬워진다 2차원 고분자 반도체 물질의 액정상 발현 첫 성공 전남대 전영시 교수팀, KIST·화학연구원 공동 연구 전남대학교 전영시 교수팀이 수소 생산이나 미세먼지 제거에 필요한 광촉매 소재 물질인 그래피틱 카본 나이트라이드의 액정상(liquid crystal phase)을 처음으로 발현하고, 섬유화하는데 성공했다. 전남대 전영시 교수(화학공학부)팀과 한국과학기술연구원 정현수박사팀, 한국화학연구원 김윤호박사팀이 공동연구로 이룬 이 연구결과는 ‘Materials Horizons’(영향력지수 14.356, JCR 분야 상위 5.631%) 온라인 판... | 전남대 전영시 교수팀이 가시광선을 흡수하기에 적절한 광촉매 소재인 카본 나이트라이드의 액정상을 처음으로 발현하고 섬유화에 성공했는데 이는 수소 생성 방식 중 가장 이상적인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로 인해 미세먼지 제거, 수처리 등의 분야에 적용될 수 있게 되었다. |
종합 | 워라밸·키즈 강의실 신설...광주신세계 아카데미 새단장 | 무료 노래교실·특별강좌 진행 광주신세계 아카데미가 새단장을 마치고 8일 운영을 시작했다. 아카데미 키즈 수업 모습. <광주신세계 제공> ㈜광주신세계 아카데미가 한 달 간의 새단장을 마치고 8일 운영에 들어갔다. 17년 만에 진행된 개선 공사를 통해 노후된 시설과 집기가 교체됐고 다양한 여가·문화생활을 누릴 수 있는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새롭게 꾸며진 아카데미는 일과 삶의 균형을 찾는 ‘워라밸’ 경향에 집중했다. 신설된 ‘워라밸 전용 강의실’에서는 일반 강좌 뿐만 아니라 요가, 필라테스 등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다. 헬스·수영·테니스 등 운동과 영어회화·2외국어 수업... | (주)광주신세계 아카데미가 새단장을 마치며 신설된 워라밸·키즈 강의실에서 8일부터 요가, 필라테스,영어회화 등의 수업을 진행한다. |
종합 | 조선대병원 소화기내과, ‘대장암 예방 및 치료’ 건강강좌 개최 안내 | 조선대병원 소화기내과, ‘대장암 예방 및 치료’ 건강강좌 개최 안내 조선대병원(병원장 배학연) 소화기내과는 오는 12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2시간 동안 조선대병원 2층 하종현홀에서 환자 및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 ‘제5회 대장암의 예방 및 치료’를 주제로 건강강좌를 개최한다. 현재 서구화된 식습관 및 비만, 음주, 흡연 등 다양한 원인으로 인해 위암 다음으로 발생률이 높은 대장암은 의학기술의 발달로 초기에 발견할 수 있는 환경이 점차 개선됨에 따라 조기에 발견 시 약 95%의 높은 생존율을 보이고 있다. 하지만 특징적인 증상 없이 암이 상당부분 진행되고 나서 발견되... | 오는 12일 조선대병원 2층 하종현홀에서 이준 교수는 “우리나라 대장암은 계속 증가하고 있는 추세로, 조기 발견을 위해 주기적인 검진을 받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말하고 한편 조선대병원은 ‘대장암 적정성 평가’에서 2013년부터 꾸준히 1등급을 받아 지역민의 건강을 지키는데 앞장서고 있다. |
종합 | '2TV 생생정보' 솥뚜껑 두부전골&불고기 맛집 '춘설'...자세한 위치는? | 출처: KBS 2TV 생생정보 캡쳐 8일 저녁 KBS 2TV <생생정보> '대동 맛 지도' 코너에서는 관광 1번지, 강원도의 여름 맛이 소개되었다. 이 날 방송에는 솥뚜껑 두부전골&불고기와 해물라면&물회가 전파를 탔다. 그 중 먼저 등장한 솥뚜껑 두부전골과 불고기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몰리고 있다. 유부의 속을 두부 소로 채운 '유부만두'가 특이한 두부전골은 해물탕, 짬뽕, 들깨탕 등의 세 가지 맛이 조화롭게 어우러지는 것 또한 특별하다고 한다. 또한 화끈한 불맛이 그대로 입혀진 돼지불고기는 식당의 분위기와 어우러지는 옛스럽고 매력적인 맛이라고 전했다. 한식 경력 25... | 8일 저녁 KBS 2TV <생생정보>에서 솥뚜껑 두부전골과 불고기 요리가 방송되었고, 강원도에 위치한 이 식당 이름은 '춘설' 이다. |
종합 | SBS '정글의 법칙' "대왕조개 사태, 출연자 피해없게 할것" | 들끓는 비판 여론에 또 사과…"내부조사 후 강력 조치" SBS '정글의 법칙' "대왕조개 사태, 출연자 피해없게 할것" SBS가 최근 불거진 예능 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태국 촬영 중 멸종위기종인 대왕조개를 채취한 것에 대해 다시 한번 사과하며 출연진에게는 피해가 가지 않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지난주 태국 소셜미디어에서는 '정글의 법칙' 출연진이 태국 촬영 중 멸종위기종으로 보호 대상인 대왕조개를 채취해 먹는 사진이 퍼지면서 논란이 일었다. 이후 태국 핫차오마이 국립공원 측 요청에 따라 현지 경찰에 본격 조사에 착수했다. 이어 현지 경찰이 '정글의 법칙' 제작진과... | 태국 촬영 중 '정글의 법칙' 출연진이 멸종위기종인 대왕조개 채취해 먹는 사진이 태국 소셜미디어에 퍼져 논란이 되자 SBS는 지난 5일 사과문과 입장문을 내며 출연진에는 피해가 없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
종합 | '검법남녀2'에도 등장한 조현병...감독曰 "사회적 사안, 조심스럽게 접근" | 출처: MBC 검법남녀 시즌2 방송화면 8일 방송된 MBC 드라마 '검법남녀 시즌2'에서 조현병 환자와 관련한 내용이 전파를 탔다. 이 날 주인공인 도지한(오만석 분)은 조현병 사건의 용의자인 조한수를 쫓는 모습이 그려졌다. 조한수는 도지한 일행에게 발각돼 빠르게 도망쳤으나, 절벽을 마주하며 멈춰서게 되었다. 이후 자신을 잡으려는 움직임을 감지한 조한수는 절벽 밑으로 투신하는 것을 택했다. 이에 망연자실한 도지한이 강 수색에 돌입하는 장면이 방송되며 극 중 조한수의 병명인 '조현병'이 다시금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많은 사건 사고 속에 자주 이름을 올린 병증인 '조... | 8일 방송된 MBC 드라마 '검법남녀 시즌2'에서 노도철 감독은 사회적으로 민감한 조현병에 대해 이번 회에 첨가하면서 조심스럽게 접근하였다. |
종합 | 또 불거진 시험문제 유출 의혹 철저한 규명을 | 광주의 한 사립 고등학교에서 수학교사가 일부 학생들에게 기말 시험 문제를 사전 유출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특히 시험 문제를 미리 본 학생들은 대부분 성적이 우수한 학생들이어서 특혜 시비마저 불거지고 있는 실정이다. 광주시교육청 등에 따르면 북구의 한 사립고에서 지난 5일 치러진 기말고사 3학년 수학 시험 문제 중 다섯 개 문항이 사전에 교내 수학동아리 학생들에게 미리 제공된 사실이 드러났다. 이 문제를 출제한 수학교사는 지난달 모의 평가를 앞두고 수학 동아리 학생 31명에게 수학 문제가 나온 유인물을 나눠 주었는데, 이 유인물에 포함된 객관식 세 문제와 서술형 두 ... | 지난 5일, 북구의 한 사립고등학교에서 시험문제가 유출되는 사건이 발생하여 학교 측은 학기 초부터 동아리 학생들에게 제공한 수많은 문제 중 일부가 변형 출제돼 유출은 아니라고 해명하여 광주시교육청은 비리특혜 의혹에 대하여 엄정한 조사를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종합 | 본질 벗어난 청문회 ‘혹시나 했더니 역시나’ | 어제 열린 윤석열 검찰총장 후보자 인사청문회는 과거의 청문회와 달라진 게 별로 없었다. 야당은 흠집 잡기에만 몰두하고 여당은 후보자 옹호에만 급급했다. 혹시나 했더니 역시나였다. 청문회는 이날 오전 10시부터 열렸지만, 정작 모두발언이 끝난 뒤 윤 후보자는 1시간30분 가까이 입도 떼지 못하기도 했다. 국회선진화법 위반 혐의 등으로 고발된 자유한국당 법제사법위원회 위원들이 청문위원으로 자격이 있는지를 두고 여야 간 승강이를 벌였기 때문이다. 윤우진 전 용산세무서장의 뇌물수수 의혹과 관련해서도 공방이 오갔다. 주광덕 한국당 의원은 윤 서장이 무혐의 처분을 받은 배경에는... | 어제 열린 윤석열 검찰총장 후보자 인사청문회는 이날 오전 10시부터 열렸지만, 정작 모두발언이 끝난 뒤 윤 후보자는 1시간30분 가까이 입도 떼지 못하기도 했는데, 그 이유가 국회선진화법 위반 혐의 등으로 고발된 자유한국당 법제사법위원회 위원들이 청문위원으로 자격이 있는지를 두고 여야 간 승강이를 벌였기 때문이다. |
종합 | 호남 중진 | 그들은 한때 호남 정치의 상징과도 같은 존재였다. ‘호남의 천재’ 소리를 들으며 개혁 정치의 선봉에 섰던 천정배(6선·서구 을), 김대중 전 대통령(DJ)의 복심이자 정치 9단으로 불린 박지원(4선·목포), DJ가 인정한 인물이자 ‘4종4금’이라는 파란의 정치 역정을 써 온 박주선(4선·남동을), 여수엑스포 유치 등 전남 동부권 발전을 이끌어 온 주승용(4선·여수을) 의원 등이 바로 그들이다. 여기에 대충 넘어가지 않는 까칠한 성격에 ‘버럭 동철’이라는 별명을 갖고 있는 김동철(4선·광산 갑), 기획재정부 장관 출신으로 ‘예산의 달인’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는 장병완(... | 한때 호남 정치의 상징과도 같은 존재였던 천정배(6선·서구 을), 박지원(4선·목포), 박주선(4선·남동을), 주승용(4선·여수을) 의원 등이 호남 민심을 바탕으로 정치력을 키워 호남의 중진으로 성장했다. |
종합 | “조카야 삼촌 골 넣었다” 여봉훈 유쾌한 신고식 | ‘K리그2’ 광주 FC, 안산전 1-0 승 부상 복귀전서 2년만의 결승골 “동료·팬 덕분…마음의 짐 덜었다” 지난 6일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안산그리너스와의 18라운드 경기에서 부상 복귀전을 치른 광주FC의 여봉훈이 전반 44분 골을 넣은 뒤 큰누나를 위한 ‘임신 축하 세리모니’를 하고 있다. <광주 FC 제공> 광주FC의 여봉훈에게는 많은 감정이 담긴 ‘특별한 골’이었다. 광주는 지난 6일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19 K리그2 18라운드 안산그리너스와의 경기에서 1-0 승리를 거뒀다. 이와 함께 광주는 18경기 연속 무패에 성공하면서 K리그2 역대 최 다 ... | 광주FC는 지난 6일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19 K리그2 18라운드 안산그리너스와의 경기에서 부상에서 돌아온 여봉훈의 골로 1-0 승리를 거두었다. |
종합 | 수능 D -127 ... 시험장 전자기기·전자담배 반입 불가 | 11월 14일 시행…EBS 교재·강의 연계율 70% 전년 동일 한국사 불응시 수능 무효…천재지변 대비 예비문항 준비도 오는 11월 14일 예정된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시행 세부계획이 나왔다. 올해는 수험생들이 탐구영역 문제지를 쉽게 찾을 수 있도록 측면에 색인 표기를 넣는 등 실수를 최소화하기 위한 장치를 마련한다. 8일 한국교육과정평가원가 공고한 2020학년도 수능시험 시행 세부계획에 따르면 수능 응시원서 접수 기간은 8월 22일부터 9월 6일까지 12일간이다. 성적통지표는 12월 4일까지 배부될 예정으로 재학생은 재학 중인 학교, 졸업생·검정고시생 등... | 오는 11월 14일 예정된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시행 세부계획에는 수험생들이 탐구영역 문제지를 쉽게 찾을 수 있도록 측면에 색 표기를 넣어 실수를 최소화하기 위한 장치를 만들었다. |
종합 | 김홍빈 대장 “강풍과 사투 20시간 만에 정상...광주수영대회 성공 빌었다” | [가셔브롬Ⅰ 등정 성공…파키스탄 전화 인터뷰] 배낭에 수리와 달이 마스코트 달고 등반…응원 메시지 전할 것 3번 도전 끝 성공…장애인 최초 히말라야 14좌 완등 1개 남아 ‘2019 김홍빈 가셔브룸Ⅰ 원정대’를 이끄는 김홍빈 대장이 카라반 도중 카라코람 히말라야 산맥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19 김홍빈 가셔브룸Ⅰ 원정대 제공> “쉬울 줄 알았는데 예상과 달리 정상부에 바람이 세차게 불어서 등반에 애를 먹었어요. 포기하고 싶다가도 열세 번째 숙제를 끝내야겠다는 심정으로 죽을 힘을 다해 올랐습니다. 이제 홀가분합니다.” 장애인으로는 세계 최초로 히말라야 8... | 김홍빈 대장은 지난 7일 '2019 김홍빈 가셔브룸Ⅰ원정대'와 함께 가셔브룸Ⅰ 정상에 올랐는데 제 3캠프를 출발하여 20시간이 걸려 정상등반 성공한 것이며 7일 밤 11시 즈음에 제 3캠프까지 무사히 하산하여 다음날 베이스캠프에 도착할 계획이다. |
종합 | KIA타이거즈, 광주 야구 꿈나무 육성 | 광주YMCA 유소년 야구단에 7650만원 지원 KIA타이거즈와 기아자동차가 광주YMCA 유소년 야구단에 7650만원을 지원했다. KIA와 기아차는 지난 6일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열린LG전에서 2019시즌 제2회 타이거즈 러브투게더 데이를 개최했다. <사진> 이날 KIA와 기아차는 사회공헌 프로그램 ‘타이거즈 러브투게더’를 통해 적립한 기금 (5억3000만원) 중 일부인 7650만원을 광주YMCA 유소년 야구단 지원금으로 전달했다. KIA와 기아차는 취약계층 야구 유망주 발굴 및 육성을 위해 지난 2015년 기아-YMCA 유소년 야구단을 창단, 체계적인 훈련과... | 기아타이거즈와 기아자동차는 야구 유망주 양성을 위해 광주 YMCA 유소년 야구단에 7650만원을 지원했고, 이날 유소년 야구단 선수들은 KIA 선수단과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
종합 | 경기장 실전훈련...막오른 메달경쟁 | 광주세계수영대회 D-3 각국 선수들 경기장 찾아 막바지 담금질 ‘구슬땀’ 도쿄올림픽 166개 출전권 치열한 경쟁·신기록 예고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 대회를 나흘 앞둔 8일 광주시 광산구 남부대학교 시립국제수영장 다이빙경기장에서 참가 선수들이 적응훈련을 하고 있다. /최현배 기자 choi@kwangju.co.kr 지구촌 최대 규모의 ‘2019 FINA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의 메달경쟁이 사실상 시작됐다. 역대 최대 규모인 194개국 2639명의 선수들이 경기 엔트리 등록을 마친 가운데 세계적 수영 스타들의 메달 경쟁이 본격 시작된 것이다. 특히 이번 대회에는 역대 ... | 지구촌 최대 규모의 ‘2019 FINA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에서 역대 최대 규모인 194개국 2639명의 선수들이 경기 엔트리 등록을 마쳐 세계적 수영 스타들의 메달 경쟁이 본격 시작되었다. |
종합 | 광주 ‘성냥갑 아파트’ 사라지나 | 市, 설계 가이드라인 마련 아파트 디자인 개선 나서 하반기 심의규칙 개정 반영 광주시가 공동주택 설계 가이드라인을 마련하고 디자인 개선 작업에 나선다. 가이드라인 제정과 공동주택 건축 심의 규칙 개정 등 제도 정비를 거쳐 내년부터 본격 시행할 예정이어서, 천편일률적인 ‘성냥갑 아파트’ 도시 광주의 공동주택 경관에 변화를 몰고 올지 주목된다. 광주시는 민선 7기 2년차를 맞아 시민 의견을 담아 새로운 주택정책을 시행할 계획이라고 8일 밝혔다. 새롭게 시행될 정책은 ▲디자인과 안전이 향상된 공동주택 설계 가이드라인 마련 ▲지은 지 15년이 경과된 공동주택 리모델링 기본계... | 광주시가 새롭게 시행할 정책은 디자인과 안전이 향상된 공동주택 설계 가이드라인을 만들어 우선 지은지 15년이 지난 공동주택 리모델링 기본계획 수립, 주택 통계시스템 구축 등으로 내년부터 진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
종합 | ‘광주주먹밥 전문가 품평회’ 최종 레시피 보급 | 광주의 올해 음식으로 선정된 주먹밥이 광주를 상징하는 퓨전 음식으로 탈바꿈한다. 광주시와 (사)한국조리사협회중앙회 광주전남지회는 8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광주주먹밥 전문가 레시피 품평회’를 열었다. 품평회는 주먹밥의 상품화·브랜드화를 위한 레시피 개발의 중간보고 성격이다. 새로 개발한 주먹밥 11종에 대한 시식과 품평, 주요사항 등에 대한 전문가들의 자문과 평가가 이뤄졌다. 품평회에서는 ▲광주공동체 정신을 담은 원조주먹밥 형태의 ‘힘난다주먹밥, 힘난다찰주먹밥’ ▲우리지역의 고유한 역사를 간직한 김치를 소재로 한 ‘묵은지불고기주먹밥, 깍두기볶음주먹밥’ ▲누구나 좋아할 ... | 광주시와 한국조리사협회중앙회 광주전남지회는 주먹밥 11종에 대해서 시식과 품평 등에 대한 전문가들의 자문과 평가가 시청 소회의실에서 열렸다. |
종합 | 전두환 1심 선고 해 넘길 듯...헬기 조종사 13명 증인 신청 | 전두환(88) 전 대통령의 형사재판 1심 선고가 해를 넘길 것으로 보인다. 검찰에 이어 변호인측에서 헬기 조종사 13명에 대해 추가로 증인신문을 요청하고 나섰기 때문이다. 사자(死者)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된 전씨의 재판은 8일 광주지법 201호 형사대법정에서 광주지법 형사8단독 장동혁 부장판사 심리로 열렸다. 전씨는 지난 3월 11일 재판에 출석한 이후 법원으로부터 불출석 허가를 받아 법정에 출석하지 않았다. 이날은 검찰이 신청한 증인 4명 중 3명이 관련 증언을 했다. 정 변호사는 이날 재판을 마치기 전 헬기 사격이 있었다고 지목된 부대에 근무했던 조종사 13명의 인... | 8일 광주지법 201호 형사대법정에서 광주지법 형사8단독 장동혁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전두환(88) 전 대통령의 형사재판은 변호인측에서 헬기 조종사 13명에 대해 추가 증인신문을 요청하여 1심 선고가 해를 넘길 것으로 보인다. |
종합 | 광주 전통시장, 손님맞이 준비 멀었다 | 외국인 방문 느는데 곳곳 악취 풍기고 닭·오리 도축 모습 노출 전통상품 판매소도 없어…수영대회 코앞 환경개선 서둘러야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를 맞아 광주를 대표하는 전통시장의 환경개선을 서둘러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세계 각국에서 광주를 찾은 선수단 등 방문객들이 전통시장을 찾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지만, 시장 곳곳에서 악취가 풍기고 살아있는 닭과 오리 등이 철창 안에 갇혀 있다가 도축되는 모습까지 고스란히 노출되고 있어서이다. 8일 오전 방문한 광주시 서구 양동시장 닭전길에도 오물로 뒤덮인 닭·오리 철창이 상당수 널려 있었다. 높이 50㎝ 철창은 칸... |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를 맞아 광주를 대표하는 전통시장들에서는 현재 악취가 풍기며 살아있는 오리와 닭 등이 철창에 갇혀 있는 모습 때문에 환경개선이 시급하다는 얘기가 나오고 있다. |
종합 | 광주 3인조 인질 강도 인터넷에서 만나 범행 공모 | 대낮에 영아를 인질로 삼아 아이의 부모로부터 돈을 빼앗은 인질강도들은 서로 일면식이 없는 관계로 인터넷을 통해 범행을 논의한 것으로 드러났다. 광주북부경찰은 “아파트에 침입해 돌이 갓 지난 유아를 돌보고 있던 A(여·45)씨를 협박해 금품을 빼앗은 조모(30·서울)·김모(34·목포)·한모(27·광주)씨 등 3명을 특수강도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8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 2일 조씨 등 일당은 모 인터넷 카페에서 서로 알게 됐다. 조씨는 카페 게시판에 “돈만 되면 뭐든 하겠다”는 글을 올리고, 한모(27)씨도 ‘돈이 급하다’는 취지의 글을 올렸다. ... | 광주북부경찰은 모 인터넷 카페에서 서로 알게 된 조모·김모·한모씨 등 3명을 아파트에 침입해 돌이 갓 지난 유아를 돌보고 있던 A씨를 협박해 금품을 빼앗은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였다. |
종합 | 세계적 사진작가 켄 셩 초청 워크숍 | 19~23일 양림동 살림문화재단 20일 亞문화전당서 무료 오픈 클래스 켄 셩 소설 ‘대부’의 작가 마리오 푸조, 영화배우 덴젤 워싱턴과 다니엘 데이 루이스, 싱어송라이터 캐롤 킹, 기업인 마샤 스튜어트. 사진 작가 켄 셩(Ken Shung)의 앵글에 포착된 인물들이다. 미국을 중심으로 활동하는 세계적인 사진가 켄 셩 초청 워크숍이 광주에서 열린다. 현재 뉴욕 스쿨 오브 비주얼 아트(SVA) 사진학과 교수로 재직중인 켄 셩은 스튜디오 및 로케이션 인물사진과 에디토리얼 프로젝트 전문 사진가다. 그는 ‘타임’, ‘내셔널지오그래픽’, ‘배너티 페어’, ‘GQ’ 등 수많은 매... | 지역 문화기획 그룹 문화토리와 살림문화재단이 진행하는 ‘켄 셩 포트레이트, 글래머 사진 워크숍’은 오는 19일부터 23일(오전 9시~오후 5시)까지 5일간 광주시 남구 양림동 살림문화재단에서 강의와 현장 사진 촬영 실습, 크리틱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
종합 | 스포츠마케팅 강화 기아차, 광주수영대회 공식 후원 | 선수단 승용차·버스 등 560대 공급 글로벌 브랜드 인지도 공고 기대 기아차가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후원사로 참여해 대회 기간 동안 560대의 수송차량을 선수단에 제공한다. <기아차 제공> 기아자동차가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후원사로 참여해 대회 수송 차량을 지원한다. 월드컵·유로파리그에 이어 세계수영선수권까지 후원하며 스포츠마케팅을 강화한다. 기아자동차는 오는 12일부터 28일까지 열리는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와 다음달 5일부터 18일까지 열리는 ‘광주세계마스터즈선수권대회’ 자동차 부문 내셔널 스폰서로 활동한다고 8일 밝혔다. 기아차는 광주... | 기아자동차가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의 스폰서가 되어, 대회 기간 동안 560대의 차량을 선수단에 제공한다. |
종합 | 광주비엔날레 예술감독 방한 1차 리서치 추진 | 데프네 아야스·나타샤 진발라, 8~13일 미술계 소통 2020년에 열리는 제13회 광주비엔날레 예술감독인 데프네 아야스(Defne Ayas)와 나타샤 진발라(Natasha Ginwala)가 전시 주제 및 작가 선정을 위한 국내 1차 리서치를 추진한다. 두 사람은 8일부터 13일까지 6일 동안 광주와 서울을 방문, 작가 스튜디오 방문 및 면담을 통해 지역 미술계와 소통하고 광주의 역사와 흔적이 담긴 장소를 방문할 계획이다. 지난 3월 제13회 2020광주비엔날레 예술감독으로 선임된 두 사람은 인간 지성의 전 영역을 살피는 예술적 접근과 과학적 방법론 탐구에 주안점을 두... | 2020년에 열리는 제13회 광주비엔날레 예술감독인 데프네 아야스와 나타샤 진빌라는 6일 동안 광주, 서울에 있는 작가 스튜디오를 방문하여 예술적 접근과 과학적 방법론 등에 대해 중점을 두어 국내 1차 리서치를 할 예정이다. |
종합 | 수영으로 손님맞이, 예술행사로 관객맞이 | 세계수영선수권대회 기간 프린지페스티벌·미디어아트 中 저장가무극원 공연 등 전통문화관은 야간개장 14일 ‘전일빌딩미디어파사드’ 광주 세계수영선수권대회가 3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곳곳에서 문화예술행사가 풍성하게 펼쳐져 흥을 더한다. 광주문화재단이 세계수영선수권대회 기간인 7~8월 동안 다양한 공연·전시·체험 프로그램으로 관객을 맞는다. 광주시가 주최하고 광주문화재단이 주관하는 광주프린지페스티벌은 오는 8월 17일까지 여름시즌을 진행하며, 매주 토요일 5·18민주광장에서 마임, 마술쇼, 음악 콘서트 등 공연·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오는 19일 오후 5시 남부대학교 일... | 광주문화재단이 주관하는 광주프린지페스티벌은 오는 8월 17일까지 여름시즌이 진행되는데 매주 토요일 5·18민주광장에서 마임, 마술쇼, 음악 콘서트 등 공연·체험 등 프로그램이 풍성하게 펼쳐져 흥을 더한다. |
종합 | “꽹과리·막대풍선·부부젤라 가져 오면 안돼요” | 경기 관람시 금지 물품 안내 도시락·김밥 등 먹거리도 금지 “애완견, 꽹과리, 막대풍선, 도시락, 햄버거, 맥주캔 수영경기장 반입 안돼요!”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는 참가 선수들의 기량 발휘와 원활한 경기진행을 위해 위험물질·물품 반입을 전면 금지한다고 8일 밝혔다.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경기장 등 대회시설 내부로 반입이 금지되는 물품은 총포, 도검 등 무기류와 유사 총기를 꼽을 수 있다. 장난감 총 등 총기 모양을 가진 물건도 반입 금지된다. 액화가스 등 스프레이류를 포함한 인화성물질과 캔류, 병류, 골프채, 공구류 등 타인에게 위해를 입힐 가능성이... |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는 선수들의 원활한 경기진행을 위해 소음을 유발하는 응원도구인 꽹과리, 부부젤라, 막대풍선과 식중독을 유발할 수 있는 먹거리의 반입을 금지했다. |
종합 | 화순군청 창단 첫 배드민턴 메이저대회 제패 | 화순군청 배드민턴팀이 지난 1996년 창단 이후 24년만에 처음으로 메이저대회 정상을 밟았다. <사진> 화순군청 배드민턴팀은 7일 화순 이용대체육관에서 열린 2019 전국실업대항배드민턴선수권대회 여자 일반부 단체전 결승전에서 전북은행을 맞아 게임스코어 3-1로 승리했다. 화순군청 배드민턴팀은 지난 2013년 제94회 전국체육대회 단체전 은메달이 그동안 메이저 대회 최고 성적이었으나, 이번 대회 우승으로 24년만의 우승의 한을 풀었다. 화순군청 배드민턴팀 정명희 감독은 “무더운 날씨지만 선수들이 힘든 훈련을 잘 소화했고, 특히 홈에서 우승해 더욱 기쁘다. 오는 10월 ... | 화순군청 배드민턴팀은 7일 화순 이용대체육관에서 열린 2019 전국실업대항배드민턴선수권대회 여자 일반부 단체전 결승전에서 전북은행을 맞아 게임스코어 3-1로 승리하여 이번 대회 우승을 하여 24년만의 우승의 한을 풀었다. |
종합 | 알고보면 더 재미있는 세계수영대회⑥ 금 도전하는 국가대표 | ‘인어 공주’ 김서영·‘다이빙 미래’ 우하람 메달 꿈꾼다 한국 배영 기대주 임다솔 메달 기대 안세현 꺾고 올라온 박예린도 주목 한국 혼영 간판 김서영. 다이빙 우하람. 배영 임다솔 배영 임다솔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개최국 한국은 대회 홍보대사인 ‘마린보이’ 박태환과 안세현이 불참해 아쉬움이 크지만 그들의 빈자리는 김서영과 임다솔, 박예린, 우아람 등이 채운다. 한국 혼영의 간판 ‘인어공주’ 김서영에게 이번 대회 메달을 기대하고 있다. 김서영은 2017 부다페스트 세계수영선수권대회 개인혼영 200m에서 한국 수영사상 개인혼영 종목 최초로 결승에 진출해 6위(2... | 김서영은 지난해 8월 열린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아게임 여자 개인혼영 200m에서는 금메달을 따고 올해 는‘FINA 챔피언스 경영 시리즈’ 1·2차대회 개인혼영에서도 은메달을 획득하고 우아람은 지난달 10일 스페인 2019 FINA 다이빙 그랑프리 4차 대회에서는 금메달 2개를 획득하기도 했다. |
종합 | 이용섭 광주시장 ‘기업 프렌들리’ 광역단체장 선정 | 매일경제 설문조사 결과 2위 이용섭(사진) 광주시장이 ‘기업 프렌들리 광역단체장’으로 선정됐다. 8일 매일경제 보도에 따르면 이 신문이 대기업 50곳과 중소기업 50곳 등 모두 100개 기업을 대상으로 한 ‘기업 프렌들리 광역단체장’ 설문조사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 이 시장은 2명의 복수응답을 허용(총 200표 중 177표 응답)한 ‘기업 환경 개선 광역단체장’을 묻는 질문에서 24표를 얻었다. 31표를 받은 이재명 경기지사에 이어 2위를 차지했다. 이 시장은 광주형 일자리를 바탕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해 주목을 받았다. 지난달 28일 주요 대주주인 광주시와 현... | 광주형 일자리 성공을 위해 광주를 노사상생도시로 지정하고, 광주 경제를 살리기 위해 노력한 이용섭 광주시장이 '기업 프렌들리 광역단체장'으로 선정되었다. |
종합 | 영광, 282개 팀 5689명 선수 유치 1위 | 전남도 22개 지자체 올 전훈 성과 해남 2위, 순천 3위, 여수 4위 전지훈련 선수단 유치는 전남지역 지방자치단체들이 공을 들이고 있는 대표적 스포츠 마케팅 사업으로 꼽힌다. 기업 유치 못지 않게 지역경제에 활력을 돌게 한다는 확신을 갖고 있는 데 따른 것으로, 부지 제공 뿐 아니라 청정 기후조건, 편리한 교통망, 풍부한 볼거리·먹거리 등의 유치 전략을 내세우며 선수단 발길을 끌어들이는 데 안간힘을 쓰고 있다. 올해 가장 많은 선수단을 불러들여 지역 경제 활성화로 이끈 지자체에 대한 지역민들의 관심이 쏠리는 것도 이러한 이유에서다. 전남 22개 시·군의 전지훈련 선... | 8일 전남도에 따르면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2019 시즌 전지훈련 유치 성과를 집계한 결과, 영광을 찾은 선수단이 가장 많아 올 시즌 282개 팀 5689명의 선수들이 영광을 찾아 훈련과 대회를 준비한 것으로 조사됐다. |
종합 | 목포시 ‘생활 속 안전’ 힘 쏟는다 | 24만 시민 안전보험 가입 쿨링포그·쿨 루프·그늘막 등 폭염 대비 시설 설치 확대 TF팀 구성 9월까지 운영 목포시는 횡단보도와 교차로 등 총 80개소에 그늘막을 설치하는 등 폭염 저감 시설을 확대 운영한다. /목포=고규석 기자 yousou@kwangju.co.kr 민선 7기 2년차를 맞아 김종식 목포시장이 ‘생활 속 안전’을 강조하고 나서면서 관련 시책이 본격 추진된다. 지난 1일 취임 1주년 기자회견서 ‘생활 속 안전’에 방점이 찍히면서 안전총괄과를 비롯해 건축과, 노인장애인과, 건강증진과 등 관련 부서도 부산해졌다. 목포시는 24만 시민을 대상으로 시민 안전보험... | 목포시는 ‘생활 속 안전’에 대해 강조하면서 안전총괄과를 비롯해 건축과, 노인장애인과 등 관련 부서를 통해 누구든지 각종 사고나 재난으로부터 피해를 입을 시 최대 1000만원의 보험금을 받을 수 있는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추진한다. |
종합 | 나주 SRF 장기 표류 가능성 | 수천억 건립비 보전 합의점 못찾아 민관협력 거버넌스 회의 잠정 연기 광주전남공동혁신도시 내 열병합발전소 문제가 장기 표류할 처지에 놓였다. 한국지역난방공사가 요구한 발전소 가동 중단에 따른 수천억원에 달하는 건립 비용 보전 방안을 놓고 합의점을 마련하기 쉽지 않아서다. 8일 전남도에 따르면 나주 SRF 갈등 해결 기구인 민관 협력 거버넌스(이하 거버넌스)는 9일 나주에서 열기로 했던 회의를 오는 22일로 잠정 연기했다. 민관협력 거버넌스는 애초 9일 ‘11차 거버넌스’를 열고 비용 부담 주체 및 손실보전비용액 산정 등을 논의한다는 계획을 세워놓았다. 지난달 27일 열... | 나주 SRF 거버넌스가 열병합발전소 폐쇄에 따른 손실보전방안을 마련해달라는 지난공의 요구에 대응책을 마련하지 못해서, 광주전남공동혁신도시 내 열병합발전소 문제의 장기표류 확률이 높아졌다. |
종합 | 전남 서남해안 해양레저스포츠 중심지 육성 | 요트투어 상품·해양서핑체험센터·섬 투어 등 용역 통해 20개 전략 과제 발굴 해양레저 활성화 전남도가 해양레저스포츠 활성화를 위해 교육·스포츠·시설·관광 분야 등 20개 전략 과제를 발굴해 추진하기로 했다. 8일 전남도에 따르면 ‘다양한 지역 특화 해양자원을 활용한 해양레저 스포츠 활성화를 위한 연구용역’을 마무리 했다. 우리나라 해양관광 시장은 전체 관광시장의 약 50%를 차지하고 있다. 국민 대부분이 1년에 1회 이상 해양관광을 즐기고 있다. 주 52시간 근로제 시행으로 여가생활과 웰니스 관광을 즐기게 되면서 해양레저스포츠에 대한 관심과 수요가 늘고 있다. 이에 ... | 전남도는 전남의 비교우위 천연자원인 섬, 갯벌, 해안선, 바닷가 등을 활용한 해양레저스포츠 개발 등 4개 분야와 20개 전략을 세우면서 해양레저스포츠 활성화를 위한 사업을 추진하기로 하였다. |
종합 | 목포에서 한달 살아보기 ‘인기 좋네’ | 목포에서 한 달 살아보기 참가자들이 ‘목포 역사 바로알기’ 프로그램 일환으로 진행된 목포 근대역사관 제1관(옛 일본영사관)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목포시 제공> 최근 관광지를 찾아 현지인의 일상을 느껴보는 이른바 ‘한 달 살이’가 인기다. 당초 예상과 달리 ‘여행객에게는 잊지 못할 추억을, 주민들에게는 혜택이 돌아가는’ 일석이조의 효과가 나타나면서 반향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목포시는 8일 전남도 신규 사업인 ‘남도에서 한 달 살아보기’ 공모사업에 1위(11개 시·군 선정)로 선정돼 이달부터 12월까지 ‘목포에서 한 달 살아보기’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 | 목포시는 '목포에서 한 달 살아보기'를 추진하여 목포 관내 게스트하우스, 한옥 체험마을 등 60개의 숙박업소를 선정하였다. |
종합 | 이정희 한전 감사, 공공기관감사협회장 연임 | 이정희(65·사진) 한국전력공사 상임감사위원이 사단법인 한국공공기관감사협회 회장에 연임했다. (사)한국공공기관감사협회는 지난 5일 서울 더케이호텔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제5대 협회장에 이정희 현 회장을 선출했다. 공공기관감사협회는 정부의 국정 철학과 국정운영 방향을 구현·실천하기 위해 지난 2008년 설립됐다. 현재 118개 공공기관의 감사 또는 비상임감사가 회원으로 참여하고 있다. 이 회장은 “국민의 편에서 진정으로 소통하고 국민에게 신뢰받는 공공기관이 되기 위해 첫째로 감사인 스스로 높은 도덕성과 청렴성을 갖추고 두 번째는 각 기관별로 투자활성화, 일자리 창출 등 ... | (사)한국공공기관감사협회는 지난 5일 제5대 협회장에 이정희 현 회장을 선출하고 이 회장은 지난해 9월부터 ‘이순신 장군의 청렴 리더십’ 등을 주제로 청렴 특강을 펼치고 있으며 전남대 법과대를 졸업한 이 회장은 지난해부터 상임감사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
종합 | 군산시 식량산업 종합계획 농림부 최종 승인 | 고품질 쌀 유통활성화 사업·들녘 경영체 육성 등 향후 5년간 국비 연계 사업 신청자격 부여 혜택 군산시가 식량산업의 방향을 제시할 종합계획을 수립해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최종 승인을 받았다. 지난 5월 열린 논 타작물 재배 지원사업 추진 대책회의. <군산시 제공> 군산시가 식량산업의 방향을 제시할 종합계획을 수립해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최종 승인을 받았다고 8일 밝혔다. 군산시에 따르면 이 계획은 지역 거버넌스를 구축해 향후 5년(2019~2023년)의 쌀과 식량작물의 생산·가공·유통계획 수립 및 적정투자 계획, 농가조직화와 기존 시설의 가동률 제고 등 종합적인 분석과 ... | 군산시가 제시한 논타작물 재배조건을 충족하는 식량산업 계획이 농림축산식품부의 승인을 최종적으로 받았다. |
종합 | 1분 충전 600㎞ 주행 전기차 등 미래 기술개발 추진 | 제조업 르네상스 비전·전략 1600억 투입 6개 과제 도전 1분 충전으로 600㎞를 주행하는 전기차와 100m를 7초에 주파하는 로봇슈트 등 산업의 판도를 바꿀만한 미래기술 개발이 본격적으로 추진된다. 8일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산업기술 난제 6개 과제에 대해 7년간 총 1600억원을 투입해 ‘알키미스트 프로젝트’ 사업을 추진한다. 이 프로젝트는 산업기술 난제에 도전하는 중대형 연구개발(R&D) 사업으로, 지난 6월 발표한 ‘제조업 르네상스 비전 및 전략’ 중 하나다. 이번에 최종 선정된 알키미스트 대상 과제는 ▲1분 충전으로 600㎞를 주행하는 전기차 ▲100m를... | 8일 산업통상자원부는 1분 충전으로 600㎞ 주행 전기차 등 전문가 심의를 통해 최종 선정된 산업기술 난제 6개 과제에 대해 7년간 총 1600억원을 투입하는 ‘알키미스트 프로젝트’ 사업을 추진하다고 밝혔다. |
종합 | 강진군 공무직 노조 총파업 장기화 ‘빈축’ | 전체 278명 중 30~40여 명 파업 참여…민원처리 지연 등 우려 강진군 공무직(무기계약직)노동조합의 총파업이 장기화하면서 민원처리 지연 등으로 인한 군민들의 우려가 높아지고 있다. 특히 강진군이 ‘2019 올해의 관광도시’로 선정돼 관광도시의 깨끗한 이미지를 보여줘도 부족할판에 시외버스터미널 앞에서 벌어지는 집회는 ‘관광 강진’의 이미지를 실추시키는 행위라는 비난의 목소리마져 나오고 있다. 강진군 공무직노조는 호봉제 전환시 공무원 9급 기본급 체계를 지급해 달라는 주장과 함께 지난달 24일부터 파업을 벌이고 있다. 전체 공무직 278명 가운데 30~40여명이 파업... | 강진군 공무직 노동조합의 총파업이 장기화하면서 민원처리 지연 등으로 인한 군민들의 우려가 높아져 공무직 278명 가운데 30~40여명이 파업 집회에 참가해 군은 이번 총파업을 법과 원칙에 따라 무노동 무임금으로 대응하고 군민의 불편이 없도록 대민 행정 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종합 | ‘정읍 사는 착한 여인’ 무대 오른다 | 정읍시립국악단, 13~14일 예술회관 대극장 정읍시립국악단의 창작 소리극 ‘정읍 사는 착한 여인(주호종 연출·사성구 작·포스터)’이 13일과 14일 오후 4시 정읍사예술회관 대극장에서 공연된다. 정읍 사는 착한 여인 공연은 백제가요 ‘정읍사(井邑詞)’를 모티프로 분노와 울분으로 점철된 대한민국의 뼈아픈 근대사를 기발한 상상력과 흥미진진한 스토리로 풀어낸 대서사시다. 주호종 단장이 연출하고 사성구 중앙대 교수가 대본을 짰다. 한승석 중앙대 교수가 작창을, 박성호 국립국악원 수석이 안무를 맡았다. 주인공인 ‘정월’(井月) 역에는 시립국악단원 김유빈이 맡는다. ‘정읍의 달... | 정읍시립국악단은 13~14일 오후 4시 정읍사예술회관 대극장에서 백제가요 ‘정읍사(井邑詞)’를 모티프로 한 창작 소리극 ‘정읍 사는 착한 여인(주호종 연출·사성구 작·포스터)’을 무료로 공연한다. |
종합 | 장흥토요시장 ‘친절·청결’로 거듭난다 | 개장 14주년 기념 큰잔치 축하공연·경품추첨 등 다양한 고객감사 이벤트 연평균 매출 1000억원 넘는 최고 전통시장 재도약 다짐 지난 6일 정남진 장흥 토요시장에서 토요시장 개장 14주년을 기념하는 고객 감사 큰잔치가 열렸다. <장흥군 제공> 정남진 장흥 토요시장이 친절과 청결로 전국 최고의 문화관광형 전통시장으로 거듭난다. 장흥군에 따르면 정남진 장흥 토요시장은 지난 6일 개장 14주년을 맞아 고객감사 큰 잔치를 갖고 새로운 도약을 다짐했다. 이날 오전 시작된 기념행사는 식전 사물놀이 공연, 기념식, 축하공연, 경품추첨 등 다채로운 문화 행사로 채워졌다. 기념식에서... | 2016년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되었던 정남진 장흥 토요시장은 지난 6일 개장 14주년을 기념하는 행사를 열었으며, 정종순 장흥군수는 토요시장이 지역 최고의 문화공간으로 도약할 것이라고 말했다. |
종합 | 전남도교육청, 학교 기숙사 대폭 정비한다 | 기숙사 내 생활교육 내실화 계획 마련 전남지역 학교 기숙사 생활규정이 학생인권 침해와 폭력 예방을 위한 방향으로 대폭 정비된다. 기숙사 내 학생자치활동도 크게 강화될 예정이다. 9일 전남도교육청(교육감 장석웅)에 따르면 도교육청은 최근 기숙사 내 폭력문화를 근절해 안전하고 편안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한 ‘기숙사(합숙소) 생활교육 내실화’ 계획을 수립해 일선학교에 전달했다. 계획을 살펴보면 각급 학교들은 학생·학부모 의견을 수렴해 기숙사 생활규정을 정비토록 했다. 이를 통해 학교생활규정과 일관된 교육적 기준을 마련해 학생인권 침해 및 폭력을 사전에 예방토록 한다는 게 도... | 전남도교육청은 전남지역 학교 기숙사의 생활규정을 대폭 정비하여 자치활동이 활성화 되도록하고, 그로인해 안전하고 행복한 공간이 될수있도록 관계자에 당부했다. |
종합 | SBS '의사요한', 지성·이세영·이규형 등 출연...'휴먼 메디컬 드라마' | 출처: SBS 의사요한 공식 홈페이지 오는 19일 첫 방송을 앞둔 SBS 드라마 '의사 요한'이 화제다. 이는 현재 방송 중인 '녹두꽃'의 후속 드라마로, 미스터리한 통증 원인을 찾아가는 통증의학과 의사들의 이야기를 담은 휴먼 메디컬 드라마다. '의사 요한'은 통증의학과에 대해서 최초로 다루는 드라마가 될 예정이다. 지성, 이세영, 이규형, 황희, 정민아, 권화운, 오현중, 손산, 김혜은 등이 출연한다. 극 중 지성이 맡은 주인공 차요한은 서울한세병원 마취통증의학과의 최연소 교수로, '닥터 10초'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다. 환자가 진료실 문을 열고 들어와 자리에 앉기... | SBS는 통증의학과를 소재로 한 국내 최초 메디컬 드라마 '의사 요한'(주연 지성, 이세영)을 19일부터 매주 금~토요일 오후 10시에 방송한다. |
종합 | 광주-대구 ‘ICT·SW·콘텐츠 달빛동맹 교류’ |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워크숍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과 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의 ‘ICT·SW·콘텐츠 달빛동맹 교류 워크숍’. <광주진흥원 제공>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과 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이 9일 ‘ICT·SW·콘텐츠분야 달빛동맹 교류 워크숍’을 열었다. 이날 광주CGI센터에서 열린 워크숍에서 두 기관은 정보통신, 문화콘텐츠 산업분야의 상호협력 강화를 논의했다. 광주와 대구의 정보통신·소프트웨어·문화콘텐츠 산업의 현황을 설명하고 각 진흥원이 중점 추진중인 다양한 사업들에 대해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 광주진흥원의 주요 시설을 비롯해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등 광주시의 정보·문... |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과 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이 9일 ‘ICT·SW·콘텐츠분야 달빛동맹 교류 워크숍’을 열어 정보통신, 문화콘텐츠 산업분야의 상호협력 강화를 논의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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