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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 ‘퍼퓸’ 엔딩요정 하재숙, 신성록에게 “나를 어떻게 알아요?” 팽팽한 긴장감... | 출처 : KBS ‘퍼퓸’ 방송 캡쳐 KBS 월화드라마 ‘퍼퓸’ (극본 최현옥, 연출 김상휘 유관모) 에서 배우 하재숙이 핑크색 팬클럽 우비를 입고 만찬에 참석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8일 방송된 21,22회 방송에서 예린(고원희)은 민석(김민규)와 함께 차를 타고 가고 있다가 향수가 없어진 걸 발견하고, 변할 시간이 되어 차에서 급하게 내린다. 막다른 골목에서 예린에서 재희(하재숙)로 변한 모습과 마주친 민석은 자신의 트렁크에서 신발과 우비를 빌려준다. 그 모습으로 태준(조한철)과 마주친 재희는 “아무리 바빠도…이렇게 좋은 날 또 제가 참석을 안 하는 건 예의가 아닌 ... | 8일 방송된 KBS 판타지 드라마 ‘퍼퓸’ (극본 최현옥, 연출 김상휘 유관모)에는 마법의 향수를 잃어버린 예린(고원희)이 재희(하재숙)의 모습으로 변한 채 만찬에 참석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
종합 | '비디오스타' 브루노·보쳉은 누구?..."90년대 인기 외국인 방송인" | 출처 :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비디오스타'에 추억의 스타들이 모였다. 9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는 '개척자 특집, 방송가 콜럼버스의 재림'으로 꾸며져 김장훈, 브루노, 보쳉, 임은경이 출연했다. 이날 1999년 '남희석 이휘재의 한국이 보인다'로 뜨거운 인기를 얻은 1세대 외국인 방송인 브루노와 보쳉이 16년 만에 재회했다. 서로의 출연을 몰랐던 브루노와 보쳉은 스튜디오에서 만나자 서로를 껴안으며 반가움을 드러냈다. 브루노는 "보쳉은 너무 똑같다. 16년 만에 보는 것"이라고 기뻐했다. 브루노는 2002년에 비자 만료로 강제 출국했던 일화를 털... |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는 9일 방송에서 '개척자 특집, 방송가 콜럼버스의 재림'이라는 제목으로 1999년 '남희석 이휘재의 한국이 보인다'로 인기를 끌었던 1세대 외국인 방송인 브루노와 보쳉의 16년만에 만남과 추억의 스타인 김장훈, 임은경이 출연했다. |
종합 | 문대통령, 오늘 대기업 30개사 간담회 | 日 수출규제 대처방안 논의 문재인 대통령은 9일 “공공기관은 공정경제 실현의 마중물로서 민간기업 불공정거래를 줄이려 노력해야 할 책임이 있다”며 “국민 삶과 밀접한 공공기관부터 공정경제의 모범을 보일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와대에서 주재한 공정경제 성과보고 회의에서 “공공기관의 거래조건은 민간기업 간 거래에도 중요한 근거나 기준이 되기에 시장에 미치는 파급 효과가 크다”며 이같이 밝혔다. 한편, 문 대통령은 10일 오전 청와대에서 일본의 수출규제 조치와 관련해 총자산 10조원 이상 대기업 30개사와 경제단체 4곳이 참석하는 기업인 간담회를 ... | 문 대통령은 10일 오전 청와대에서 기업인 간담회를 갖고 “일본의 수출규제와 관련한 기업의 애로사항을 경청하고 현실적 대처방안 등과 관련해 의견을 나눌 예정”이라고 하며 정부는 일본의 수출규제 조치에 대해 민관 공조를 강화해 부정적 영향을 최소화하겠다는 방침이다. |
종합 | #gwangju #gwangju2019 “SNS로 만나요” | 광주세계수영대회 홍보사절단 된 외국인 선수들 유튜브·페이스북·인스타그램 통해 세계에 소식 ‘2019광주FINA세계수영선수권대회’에 참가하는 각국 선수단이 유튜브와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SNS(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대회 소식을 전 세계에 전하면서 광주도 덩달아 홍보 효과를 누리고 있다. 선수들은 ‘#gwangju’ 등 해시태그(#)를 붙인 문구와 함께 선수촌과 연습 현장 소식을 전하고 있다. 수영선수권 7관왕에 빛나는 미국의 카엘렙 드레셀, 쑨양 등 세계 수영 스타와 유명인들이 SNS에서 광주를 언급하면 홍보 효과는 더 커질 것으로 보인다. 전 세계 10억명이 ... | ‘2019광주FINA세계수영선수권대회’ 각국 참가 선수들이 SNS를 통해 #gwangju를 붙인 문구와 함께 대회 소식을 전하여 홍보효과를 보고 460명이 넘는 이들이 ‘좋아요’를 누르고 응원의 댓글을 달아 이들의 활동 덕분에 대회 개최지인 광주가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다. |
종합 | 전통시장도 손님맞이 환경 개선 서둘러야 | ‘2019 광주 세계수영선수권대회’ 개막이 이틀 앞으로 다가왔지만 외국인 선수단이나 대회 관계자들이 즐겨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지역 전통시장은 대비가 소홀한 것으로 나타났다. 닭이나 오리 등을 도축하는 모습이 고스란히 노출되는가 하면 악취가 심한 곳이 적지 않았다. 광주일보 취재 팀이 그제 오전 찾아간 광주 양동시장 닭전길. 줄지어 널려 있는 높이 50㎝ 가량의 철창에 닭·오리·청둥오리 등이 갇혀 있었는데, 철창 바닥에 깔린 나무판자는 배설물로 뒤덮여 심한 악취를 풍겼다. 업소들은 ‘살아 있는 닭을 즉석에서 잡아 줍니다’라는 팻말을 내건 채 손님을 끌고 있었다. 이날... | '2019 광주 세계수영선수권대회'를 앞두고 지자체와 상인회는 외국인 선수단이나 대회 관계자들의 방문 대비를 위해 지역 전통시장의 악취와 배수 개선 등 환경 정비를 서둘러야 할 것이다. |
종합 | 평화의 물결 | 지구촌 최대 규모의 수영 축제인 ‘2019 FINA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개막을 앞두고 민주·인권·평화 도시 광주가 들썩이고 있다. 세계 각국 선수단이 광주에 속속 도착하고, 광주 시내 곳곳에서는 각종 공연 등 문화행사가 펼쳐지면서 대회 분위기는 최고조에 달하고 있다. 이번 대회는 역대 최대 규모의 국가와 선수들이 참가한다. 전 세계 194개 국가, 2639명의 선수들이 이번 대회에서 새로운 기록을 위해 금빛 물살을 가르게 된다. 하지만 이번 대회 최대 흥행 요소로 꼽혔던 북한 선수단이 아직까지 참가 여부를 통보해 오지 않고 있어 많은 아쉬움을 남기고 있다. 이번 ... | '2019 FINA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는 전 세계 인류 평화의 가치를 드높이고자 하는 염원을 담아 '평화의 물결 속으로'라는 슬로건을 내걸었다. |
종합 | 순수 아마추어 뉴질랜드 수구대표팀 “사비로 광주 왔어요” | 변호사 3명·7명은 대학생 “경기장·선수촌·날씨 원더풀” 9일 광주시 광산구 남부대학교 수구 보조경기장에서 뉴질랜드 수구국가대표팀이 좋은 성적을 기원하며 각오를 다지고 있다. 엘리트 체육인이 주로 참가하는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에서 순수 아마추어로 구성된 팀이 주목받고 있다. 뉴질랜드 남자 수구 대표팀이다. 이들은 9일 광주시 광산구 남부대학교 수구경기장에서 이틀째 훈련을 했다. 뉴질랜드 수구 대표팀 멤버는 생활체육 동호인들이다. 팀원 13명 가운데 6명이 현재 직장에 다니고 있으며 7명은 대학생이다. 직장인 6명 중 3명은 현직 변호사다. 팀에서 ‘littl... | 9일 광주시 광산구 남부대학교 수구 보조경기장에서 뉴질랜드 수구국가대표팀이 좋은 성적을 기원하며 출전을 위해 뉴질랜드 남자 수구 대표팀은 사비를 들여 광주에 왔다하여, 뉴질랜드 수구대표팀은 오는 15일 오후 5시 50분 광주시 광산구 남부대 수구경기장에서 ‘강호’ 헝가리와 첫 경기를 갖는다. |
종합 | KIA 캡틴이 돌아왔다 | 안치홍, 오른손가락 부상으로 2주간 공백후 컴백 올 시즌 부상에 고전…어제 삼성전서 복귀 신고식 팀 성적 저조·이범호 은퇴 공백 등 주장 무게감 ↑ 돌아온 안치홍이 ‘주장 잔혹사’를 지운다. KIA타이거즈의 안치홍이 9일 삼성라이온즈와의 원정경기에서 부상 복귀전을 치렀다. 안치홍은 지난 6월 21일 LG트윈스와의 원정경기에서 슬라이딩 도중 오른손 중지와 검지를 다치면서 다음 날 엔트리에서 말소됐었다. 인대 염좌로 2주 이상 자리를 비웠던 안치홍은 복귀와 함께 다시 주장 완장을 찼다. 올 시즌 KIA는 주장들의 부상과 부진으로 고민 많은 시간을 보냈다. 김주찬이 지난해... | 오른 손가락 부상으로 자리를 비웠던 KIA타이거즈 안치홍이 9일 삼성라이온즈와의 경기에서 주장 완장을 차고 복귀했다. |
종합 | ‘승승장구’ 광주 FC ... 달아오르는 빛고을 | K리그2 전반기 18경기 무패. 유망주 엄원상 U-20 맹활약 등 화제 올 시즌 누적 관중 2만8606명 9경기만에 지난해 누적 관중 돌파 프로축구 광주FC가 18경기 연속 무패행진을 하며 성적과 흥행에서 모두 쾌속 질주를 하고 있다. 사진은 지난 6월 16일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부천FC와의 경기를 관람하고 있는 축구팬들. 이날 경기장에는 4797명이 입장했다. <광주FC 제공> 프로축구 광주 FC는 2019시즌 화제의 팀이다. 나상호의 이적 공백 우려가 있었지만 펠리페라는 새로운 ‘해결사’가 스포트라이트를 받았고, 창단 첫 5연승 속에서 18경기 연속 지지않는... | 프로축구 광주 FC는 2019시즌 화제의 팀으로 산그리너스와의 홈경기가 열린 지난 6일 무더위에도 광주월드컵 경기장에는 4357명의 유료 관중이 입장하며 광주의 축구 열기는 전용구장과 함께 더욱 더 뜨겁게 달아오를 전망이다. |
종합 | 누구나 참여 가능한 생활체육·장애인체육 활성화 | 광주 체육정책 비전·발전 전략 ‘5개년 계획’ 용역 보고회 초중고·실업 연결 훈련생태 구축, 체육행정 조직 개편 등 담겨 앞으로 5년간 광주의 체육정책 비전과 발전 전략을 담은 체육진흥 5개년 로드맵이 마련됐다. 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한 맞춤형 생활체육모델 발굴 및 적용, 초중고·실업으로 연결되는 훈련생태 구축, 장애인체육 활성화, 체육행정조직 개편, 운동부 지도자 처우 개선 등이 주요 내용이다. 광주시는 8일 광주시체육회관에서 관련공무원과 체육인, 전문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체육진흥에 관한 중장기 발전방안 마련 등을 위한 ‘광주체육진흥 5개년 계획’의 수립관련 용역... | 지난 8일 광주시는 광주시체육회관에서 '광주체육진흥 5개년 계획'관련 최종보고회를 개최했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생활체육과 장애인체육 활성화 등의 내용을 다루었다. |
종합 | ‘생활 속 안전 불감증’ 여전 | 전남도소방본부 화재안전 조사 다중이용시설 60% ‘불량’ 판정 ‘학생 안전’만 불안한 게 아니다. 지역 사회 곳곳에서도 ‘괜찮겠지’하는 안일함과 ‘별일 없겠지’라는 근거없는 낙관주의에 기댄 채 생활하는 ‘일상 속 안전 불감증’이 여전하다. 정부의 안전 대책에 대한 지원이 미흡하다는 지적도 나온다. ◇정부, 해수욕장 안전 대책 지원엔 ‘인색’=전남도는 최근 행정안전부 장관 주재로 열린 ‘40회 중앙·지방 정책협의회’에서 ‘해수욕장 안전관리인력(해경) 상주 지원’을 건의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해양경찰청은 지난 3월부터 연안해역 사고·안전 관리에 주력하기 위해 기존 ... | 전남소방본부가 지난해 7월부터 화재안전 특별조사를 실시한 결과 60%가 불량 판정을 받았고, 정부의 안전 대책 지원은 미흡하고 안전불감증이 여전하다는 점에서 안전에 대한 경각심과 질서 의식을 생활화하는 분위기 조성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많다. |
종합 | 문제 많은데...답 없는 ‘학생 안전’ | 전남도의원, 교육청 잇단 질책 학생 이용 수영장 턱없이 부족 ‘안전한 생활 환경 조성’에 대한 지역민들의 불안감이 사그라들지 않고 있다. 전남도의회 의원들도 매년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지적되는 필수 항목임에도, 재정 형편 등을 들어 변화를 찾기 쉽지 않을 정도로 반복되는 데 따른 난맥상을 질책했다. ◇생존수영에 적합한 수영장 어디? =조광영(민주·해남 2) 전남도의회 의원은 9일 열악한 시설 때문에 정부의 수영 교육 강화 방침에 따라 진행되는 ‘생존 수영’에서 홀대를 받고 있다고 지적했다. 22개 시·군 중 신안·함평의 경우 지자체·교육청이 운영하는 수영장이 전혀 없어... | 생존수영 시설을 제대로 갖추고 있는 수영장의 부족으로 인해 전남지역 초·중·고 학생들이 수영 교육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
종합 | 수영대회 전야제 11일금남로 차량 통제 |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전야제가 열리는 11일 오전 9시부터 밤 12시까지 금남로와 서석로 일부 구간에 차량 진입이 통제된다. 전야제는 문화공연과 시민 체험프로그램, MBC 축하콘서트 등에 1만여 명이 이상이 참석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광주시는 교통종합상황실을 설치, 운영하고 시·구 공무원, 자원봉사자(모범운전자) 등을 투입해 교통혼잡과 안전에 대응키로 했다. 행사장 주변 교통소통·통제는 광주동부경이 담당한다. 광주시와 동구청 공무원, 모범운전자회는 행사장 주변에 별도 배치돼 교통안전과 질서유지를 지원할 계획이다. 관람객의 주차편의를 위해 중앙초등학교와... |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전야제가 열리는 11일에는 1만여 명 이상의 시민들이 참석할 것으로 예상되어 오전 9시부터 밤 12시까지 금남로와 서석로 일부 구간에 차량 진입을 통제할 예정이고, 이에 따라 문화전당을 경유하는 시내버스 18개 노선이 중앙로와 제봉로로 우회된다. |
종합 | 의재 허백련과 연진회를 조명하다 | ‘의재毅齋, 산이 되다 -연진회로 이어진 의재 정신과 예술’전 10월20일까지 시립미술관… 11일 개막식, 19명 작가 40여점 전시 의재(毅齋)허백련(1891~1977)은 남종화의 마지막 거목으로 한국 화단에 큰 족적을 남겼다. 그가 속했던 연진회 회원들은 호남 화맥을 일구며 다채로운 작품 활동을 통해 의재의 정신을 이어가고 있다. 매년 진행하는 호남미술아카이브 프로젝트를 통해 호남 지역 미술사를 정리하고 복원해온 광주시립미술관(관장 전승보)이 이번에는 허백련과 연진회를 조명한다. 2019호남미술아카이브 ‘의재毅齋, 산이 되다 -연진회로 이어진 의재 정신과 예술’전... | 광주시립미술관에서는 허백련과 연진회를 조명해 2019호남미술아카이브 ‘의재毅齋, 산이 되다 -연진회로 이어진 의재 정신과 예술’전을 제3·4 전시실에서 10일부터 10월 20일까지 진행하며, 이번 기획전에서는 허백련과 연진회가 배출한 작가를 포함해 19명의 한국화 40점이 전시된다. |
종합 | D-2일, 축제를 즐기자! | 솔직히 실망스러웠다. 기대는 하지 않았지만 그래도 많이 아쉬웠다.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광주세계수영대회·7월12일~28일) 이야기다. 10여 일간 떠난 독일 출장길, 현지에서 접한 세계수영대회 관련 기사는 거의 찾아 보기 힘들었다. 취재를 끝내고 숙소로 돌아와 CNN을 켜면 스포츠 뉴스는 2019 FIFA 프랑스 여자월드컵이나 윔블던 테니스 대회가 헤드라인을 장식했다. 혹시나 하고 끝까지 시청했지만 역시나, 였다. 동·하계 올림픽, 월드컵대회, 세계육상선수권대회에 이어 5대 메가스포츠로 꼽히는 이벤트 이건만 독일에서의 ‘존재감’은 도통 없었다. 물론 내가 모든... | 10여 일간 떠난 독일 출장길,‘평화의 물결속으로’(Dive into Peace)를 슬로건으로 내건 이번 수영대회는 무엇보다 문화광주의 매력을 부각시킨 개폐막식과 다양한 특별기념전, 공연 등 예술이벤트로 스케일 보다 ‘퀄리티’로 정면 승부하겠다는 광주의 의지를 엿볼 수 있다. |
종합 | ‘고려난파선, 해남청자를 품다’ | 해양문화재硏 특별전, 10월13일까지 해양유물전시관 최남단 땅끝 ‘해남’은 서해와 남해로 바닷길이 열려있는 천혜의 땅으로 고려 시대에는 최대 규모의 청자 생산지였다. 11세기부터 13세기까지 300여 년 동안 명맥을 유지했는데 소박한 멋의 녹갈빛 그릇은 당시 크게 유행했다. 고려시대 해남청자를 볼 수 있는 특별전이 열려 눈길을 끈다. 문화재청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소장 이귀영)는 특별전 ‘고려난파선, 해남청자를 품다’를 9일부터 10월 13일까지 해양유물전시관(목포)에서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지난 40여 년간 바다와 육지에서 이뤄진 해남청자 발굴조사와 연구 성과를 나... | 문화재청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는 9일부터 10월 13일까지 해양유물전시관에서 특별전 '고려난파선, 해남청자를 품다'를 개최하며, 방문객들은 4부로 구성된 전시에서 고려시대 해남청자를 볼 수 있다. |
종합 | 결핍에 중독돼 사랑 잃어버린 사람들 이야기 | 김경희 작가 두번째 소설집 ‘켄타우로스, 날다’ 펴내 결핍에 중독돼 사랑을 잃어버린 사람들이 있다. 그들의 내면은 상처로 인해 무언가에 억압돼 있다. 그림자처럼 발목을 붙잡고 따라다니는 그것은 무엇일까. 김경희 소설가의 작품집 ‘켄타우로스, 날다’(문학들)는 결핍과 부재를 천작한다. 작가의 두 번 째 소설집이기도 한 이번 창작집에는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반인반수(半人半獸)인 켄타우로스를 제목으로 붙였다. 수록된 작품들은 기이한 소재나 실험적 문체없이 지극히 평범하다. 그러나 ‘평범함’ 속에 담긴 견고한 현실인식은 깊은 여운을 준다. ‘켄타우로스’가 상징하듯 이성과 감... | 김경희 작가가 결핍에 중독돼 사랑을 잃은 사람들의 이야기를 바탕으로한 '켄타우스로스, 날다' 라는 두 번째 소설집을 펴냈다. |
종합 | 광주 교육·시민단체 “기말고사 문제 유출 엄정 대처해야” | 시교육청에 보완책 마련 촉구 전교조 광주지부와 광주교육희망네트워크 등 5개 교육·시민단체는 9일 기자회견을 갖고 광주의 한 사립고 시험문제 유출 의혹과 관련해 광주시교육청의 엄정한 대처를 촉구했다. /최현배 기자choi@kwangju.co.kr 광주의 한 사립고등학교에서 3학년 기말고사 수학문제 유출 사건과 관련해 광주지역 교육·시민단체들이 교육청의 엄정한 대처를 촉구하고 나섰다. 광주교육희망네트워크 등 5개 교육·시민단체들은 9일 광주시교육청 본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장휘국 광주시교육감이 지난해 시험지 유출사건 발생으로 재발방지 대책을 발표한 지 1년 만에 또... | 광주의 한 사립고등학교에서 발생한 3학년 기말고사 수학문제 유출 사건과 관련해 광주지역 교육·시민단체들이 엄정한 대처와 보완책의 마련을 촉구했다. |
종합 | 수영 축제 기간 ‘수영 영화’에 빠져볼까 | 광주독립영화관, 13~16일까지 수영대회 성공 기원 ‘여름영화 특별전’ ‘노브레싱’ ‘4등’ ‘인어전설’ 등 4편 상영 영화 ‘노브레싱’ 광주 세계수영선수권대회와 함께 즐기는 ‘수영 영화’의 향연이 펼쳐진다. 광주독립영화관(관장 윤수안)이 오는 13일부터 16일까지 매일 오후 1시 30분 광주독립영화관에서 ‘여름영화 특별전’을 개최한다. 광주영화영상인연대가 주최·주관하는 이번 행사에서는 광주 세계수영선수권대회 성공 개최를 기원하며 수영을 주제로 한 4개 영화를 스크린에 올린다. 이번 행사는 한국영화 최초로 ‘수영’을 소재로 한 조용선 감독의 스포츠영화 ‘노브레싱’(1... | 광주 세계수영선수권대회의 성공 개최를 개원하며 오는 13일부터 16일까지 매일 오후 1시 30분 광주독립영화관에서 '여름영화 특별전'을 개최해 수영을 주제로 한 4개의 영화가 상영된다. |
종합 | “클린 광주 보여주자” 폭염 잊은 채 손님맞이 구슬땀 | 도심 환경정비 현장 가보니 방치된 쓰레기 꼼꼼히 수거 선수촌 인근 제초작업 분주 도심 불법 광고물 일제 점검 “작업량 2배 이상 늘었지만 광주 이미지 제고 자부심” 광주수영대회 D-2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를 앞두고 9일 광주시 서구 치평동 상무지구에서 쓰레기를 치우고 있는 수거업체 직원들(왼쪽)과 광산구 우산동 선수촌 인근에서 제초작업을 하고 있는 광산구청 소속 공공근로자들. “세계인들에게 깨끗하고 아름다운 광주를 보여주기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광주시민들께서도 세계수영선수권대회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수 있도록 대회기간동안 깨끗한 도심 만들기에 동참해 ... | 광주시 곳곳에서 세계수영선수권대회를 앞두고, 클린 광주를 보여주기 위해 도심 쓰레기 수거, 선수촌 주변 제초작업, 도심 불법광고물 제거 등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
종합 | 교사 유튜버, 광고 수익 요건 넘으면 ‘겸직 허가’ 필수 | 교육부 활동 지침 마련 배포 학습·교육 관련 등은 적극 장려 초등학생들의 장래희망 1순위로 꼽힌 ‘유튜버’(Youtuber)를 교사들도 할 수 있게 됐다. 교육부는 “교사들의 유튜버 활동을 장려하는 내용의 ‘교원 유튜브 활동 복무지침’을 마련해 각 시·도교육청에 배포했다”고 9일 밝혔다. 이처럼 교육부가 교사들의 유튜브 활동을 장려하고 나선 것은 동영상 콘텐츠를 공유하는 웹사이트 ‘유튜브’(YouTube)를 이용하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기 때문이다. 유튜브에 동영상 콘텐츠를 제작해 올리는 ‘교사 유튜버’도 갈수록 늘어나 광고 수익이나 겸직 기준 등에 혼란을 방지하기 위... | 광고 수익이나 겸직 기준 등에 혼란을 방지하기 위해 교육부는 '교원 유튜브 활동 복무지침'을 배포했고, 이에 따라 교사 유튜버들은 광고 수익 발생 최소 요건에 도달하면 겸직허가를 받아야 하고 협찬을 받는 것은 제한된다. |
종합 | “가습기살균제 참사는 아직 진행 중입니다” | 광주 경실련·여성단체연합 등 자전거 국토종단 광주도착 맞춰 충장로우체국 앞 집회·기자회견 정부 차원 추모행사·대책 촉구 가습기 살균제 참사 전국네트워크와 광주경제정의시민실천연합 등은 9일 광주시 동구 충장로 우체국앞에서 ‘가습기살균제 참사 대책 촉구 자전거 국토종단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최현배 기자choi@kwangju.co.kr “가습기살균제 참사 아직 현재 진행형입니다. 결코 잊어서는 안 됩니다” 광주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광주경실련), 한국여성단체연합 광주지회, 가습기살균제참사전국네트워크(가습기넷)는 9일 광주시 동구 충장로우체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가습... | 지난 9일 광주시 동구 충장로 우체국 앞에서 열린 '가습기살균제 참사 대책 촉구 자전거 국토종단 기자회견'에서 가습기 살균제 참사 전국네트워크와 광주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등은 가습기살균제 피해와 관련해 정부의 구체적이고 적극적인 노력과 대책을 요구했다. |
종합 | 광주서 대한민국 최고 명궁 가린다 | 대통령기 양궁대회 오늘 개막…128개팀 1000여명 참가 열전 지난해 광주국제양궁장에서 열린‘대통령기 전국 남여 양궁대회’. ‘제37회 대통령기 전국 남여 양궁대회’가 10일 광주에서 개막한다. 대한양궁협회가 주최하는 이번 대회는 오는 15일까지 6일간 광주국제양궁장(리커브)과 염주체육관 양궁장(컴파운드)에서 열린다. 역대 최대 규모인 남녀고등부, 대학부, 일반부 128개 팀 1000여 명이 참가해 열전을 펼친다. 대회는 올림픽라운드 방식으로 리커브와 컴파운드 경기로 나눠 진행되며 시·도 대항, 개인전, 단체전, 거리별(90m, 70m/60m, 50m, 30m)승자를... | 대통령기 전국 남여 양궁대회가 10일 광주에서 개막하여 결승전은 오는 14∼15일 광주국제양궁장 특설무대에서 진행되며 국제 스포츠 도시 광주의 도시 이미지를 구축한 대회로도 평가받고 있다. |
종합 | 조선대 황예빈 U대회 태권도 품새 2관왕 | 황예빈 선수(맨 오른쪽)이 윤지혜, 정승연과 ‘2019 나폴리 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 태권도 품새 종목 단체전에서 기량을 선보이고 있다. 조선대 태권도학과 황예빈(1년)이 ‘2019 나폴리 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 태권도 품새 종목에서 2관왕에 올랐다. 조선대학교는 9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나폴리 카소리아 팔라제토 델로 스포르트에서 열린 ‘2019 나폴리 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 태권도 품새 종목에서 황예빈이 남녀 혼성 페어전과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황예빈은 윤지혜(22·한국체대), 정승연(20·용인대)과 단체전 결선에 나서 평균 7.240점으로 2위 대만(... | 조선대 태권도학과 황예빈 선수가 ‘2019 나폴리 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 태권도 품새 종목에서 남녀 혼성 페어전과 단체전에서 각각 금메달을 획득하여 2관왕에 올랐다. |
종합 | 여수시, 세계수영대회 오픈워터 경기 준비 ‘OK’ | 시설·숙소·자원봉사·교통 등 막바지 면밀히 점검 추진상황 보고회 갖고 해양관광도시 알리기 나서 지난 8일 고재영 여수시 부시장 주재로 광주세계수영대회 오픈워터경기 성공 개최를 위한 추진상황 보고회가 열렸다. <여수시 제공> 여수시가 13일부터 여수엑스포해양공원에서 열리는 광주세계수영대회 오픈워터경기 성공 개최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광주세계수영대회 종목 중 오픈워터경기는 선수권대회와 마스터즈대회로 나뉘어 치러진다. 선수권대회는 13일부터 19일까지 6일간 진행되며 세계 61개국에서 선수단 300여명이 참가한다. 남녀 5km, 10km, 25km 등 총 7개 종목으로... | 광주시장은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오픈워터경기가 열리는 여수엑스포해양공원에 방문해 시설 등을 면밀히 점검하며 오픈워터경기 성공 개최에 총력을 다하고 있으며, 여수시 또한 광주세계수영대회 준비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
종합 | “여성 창업 키운다”...창업·성장 지원 강화 | 전용 벤처펀드 300억 추가·취약계층 창업자금 50억원 늘려 올해 여성 창업을 늘리기 위해 300억원 규모의 여성기업 전용 벤처펀드가 추가 조성되고 취약계층 여성 창업자금을 50억원 확대한다. 중소벤처기업부는 9일 ‘여성 기업 활동 촉진에 관한 기본계획’을 발표했다. 중기부 ‘창업기업동향’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창업기업 32만1748곳 가운데 창업자가 여성인 경우는 45.9%인 14만7839곳으로 나타났다. 여성 창업자 비율은 지난해 같은 분기(47.3%) 보다 떨어졌다. 특히 올 1분기 기술기반 업종 창업자 성별을 비교해보면 남성 60%, 여성 39.8%로 뚜렷한 ... | 여성 창업을 늘리기 위해 중소벤처기업부는 여성기업 전용 벤처펀드를 추가 조성하고 여성 창업자금 50억원을 확대하였으며, 여성 기업 전용 기술창업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여성 기업들의 판로 촉진을 강화했다. |
종합 | “시민 공감하는 성과 창출 공공기관 보상” | 이용섭 시장 산하 기관장 회의 24개 기관 추진실적·목표 공유 세계수영대회 적극 지원 당부 이용섭 광주시장은 광주시 산하 공공기관 혁신과 관련 “시민들이 공감하는 획기적인 성과를 창출하는 공공기관에 대해서는 반드시 상응하는 보상을 하겠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지난 5일 시청에서 산하 24개 공공기관장 회의를 주재하고 “공공기관은 산업·문화·복지 등 전문성과 실천성이 요구되는 분야에서 시정을 뒷받침하기 위해 설립된 기관이다. 끊임없는 혁신과 소통을 통해 본격적인 성과를 창출해달라”며 이 같이 강조했다. 이 시장은 공공기관 성과와 관련해 “기관별로 성과 창출 계획이 잘... | 이용섭 광주시장은 공공기관의 설립목적을 설명하며 시민들이 공감하는 획기적인 성과를 창출하는 공공기관에 대해서 반드시 보상을 하겠다 말했고, 공공기관의 혁신과 소통을 강조했다. |
종합 | 광주역 도시재생 현장지원센터 문 열어 | 도시재생 뉴딜 주민과 상생협력체계 구축 등 역할 광주시는 9일 북구 광주역 앞 한국시멘트 빌딩 2층에서 광주역 경제기반형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추진할 ‘광주역 도시재생 현장지원센터’ 개소식을 가졌다. <사진> 이날 개소식은 문범수 광주시 도시재생국장, 노경수 광주도시공사 사장, 차성열 코레일 광주본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현판 제막행사, 센터 순회으로 진행됐다. 도시재생특별법에 근거해 만들어진 현장지원센터는 도시재생사업을 총괄하는 중간지원조직으로 민관거버넌스 구축과 주민간의 가교 역할을 담당한다. 센터는 주민·상인을 위한 도시재생대학 및 지역역량강화사업을 추진하고 주민... | 지난 9일 한국시멘트 빌딩 2층에서 열린'광주역 도시재생 현장지원센터'개소식을 시작으로, 센터는 민관거버넌스 구축과 주민간의 가교 역할, 도시재생사업 관련 다양한 업무 지원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
종합 | 취임 1년 김삼호 광산구청장“‘매력·활력·품격 광산’ 기틀 시민 체감 행복 실현에 집중” | 전국 첫 기업주치의센터 개설 아파트 조식서비스 사업 국·공립 어린이집 확대 성과 주민자치회 확장 분권 선도 “혁신과 실용으로 내 삶이 행복한 광산을 만들겠습니다” 김삼호(56)광산구청장은 취임 1년 동안 ‘매력·활력·품격 광산’의 토석을 다졌다면 2년 차에는 ‘시민이 체감하는 행복실현’에 복지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김 구청장은 지난 취임 1년 성과로 ▲지역경제 활성화 기반 마련 ▲안전하고 편안한 생활 기틀 조성 ▲시민 행복 체감 토대 구축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지역발전 기회 활용 등을 꼽았다. 관내 산업단지에 입주한 중소기업과 골목상권의 소상공인 등 사회적 경... | 김삼호(56)광산구청장은 취임 2년 차에는 ‘시민이 체감하는 행복실현’에 복지역량을 집중하겠다며 국·공립 어린이집을 7곳에서 10곳으로 늘리고, 선진 복지정책의 시스템을 갖추고 김 구청장은 “다소 시간이 걸리더라도 소통하는 등 깊은 대화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
종합 | 영구임대주택 청년주거 2호점 개소 | 광산구 옛 하남시영 아파트 광주시 입주청년 10명 모집 광주시는 8일 광산구 우산동 우산빛여울채(옛 하남시영)아파트에서 ‘영구임대주택 청년 주거 2호점 개소식’을 열었다. <사진> 영구임대주택 청년입주 사업은 영구임대주택이 갈수록 낙후되고 공실이 늘어나는 문제를 청년주거 문제와 복합적으로 풀어내기 위한 사업이다. 침체된 영구임대주택에 청년이 입주해 활력을 불어 넣고, 입주민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 활동으로 공동체를 활성화시켜보자는 취지가 반영됐다. 청년입주자는 우산빛여울채 영구임대주택에 거주하면서 주거지원형·활동지원형·창업지원형으로 사업에 참여한다. 주택리모델링 비용과... | 영구임대주택의 낙후 문제와 청년 주거 문제를 동시에 해결하는 '영구임대주택 청년 주거 2호점 개소식'이 지난 8일 광산구 우산동 우산빛여울채 아파트에서 열렸으며, 입주하는 청년들은 이 아파트에 거주하며 주거지원형·활동지원형·창업지원형으로 사업에 참여하게 된다. |
종합 | 곡성군, 학교체육시설 이용 주민건강 챙긴다 | 곡성교육청과 업무협약… “학교·마을 교육공동체 발전 기대” 곡성군이 학교체육 활성화를 위해 적극 나섰다. 곡성군에 따르면 군은 지난 5일 교육지원청 내 중회의실에서 곡성교육지원청과 학교체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은 지역주민들에게 체육활동의 기회를 편리하게 제공하고 시설 이용에 따라 발생하는 학교의 업무를 경감하고자 추진됐다. 협약에 따라 군과 교육청은 지역주민의 생활체육 활성화에 기여하고 학교체육시설 이용 활성화에 따른 시설물 유지·관리에 노력하며 학교체육시설 이용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 개최 등 개방·운영 현황을 이용단체와 공유하기로 했다. 학... | 곡성군과 곡성교육지원청은 지난 5일 교육지원청 내 중회의실에서 학교체육 활성화를 위한 협약식을 진행하여 이에 유근기 곡성 군수는 곡성지역주민에게 체육활동의 기회를 제공하여 주민들의 건강을 챙겨준 교육지원청과 학교에 감사를 표했다. |
종합 | ‘마스터즈 초이스’ 곡성 멜론 첫 수확 | 스타셰프 강레오·곡성멜론 명인 농부 4개월간 직접 재배 12~13일 SSG 청담점·도곡점에서 한정수량 판매 예정 멜론을 10년 이상 재배해 온 곡성 명인 농부들과 스타 셰프 강레오가 함께 키운 곡성 멜론이 첫 수확됐다. 수확한 마스터즈 초이스를 선보이는 강레오 셰프. <곡성군 제공> 스타 셰프와 명인 농부들이 재배한 특별한 멜론이 나왔다. 곡성군은 최고품질의 멜론을 10년 이상 재배해온 곡성 명인 농부들과 스타 셰프 강레오가 함께 키운 곡성 멜론을 첫 수확 했다고 밝혔다. 강레오 셰프는 2018년 곡성멜론농촌융복합산업화사업단과 업무협약(MOU)을 맺고 멜론 워터를 개... | 곡성 명인 농부들과 스타 셰프 강레오가 함께 직접 키운 곡성 멜론이 노력으로 인한 첫 결실을 맺어 ‘MASTER’S CHOICE(마스터즈 초이스)’라는 상품명으로 12~13일 SSG 청담점·도곡점에서 한정수량 판매될 계획이다. |
종합 | 조 디간지 IPEN 과학기술고문“한국도 필리핀처럼 폐플라스틱 밀반입 고통 겪을 수 있다” | “한국도 불법 플라스틱 폐기물 밀반입의 피해 국가가 될 수 있다.” 화학·폐기물 관련 세계적인 전문가 중 하나인 조 디간지 아이펜(IPEN) 선임과학기술고문이 바젤협약 개정 이후 내린 진단이다. 아이펜은 국제환경보건단체다. 한국은 지난해 12월 재활용할 수 없는 폐기물을 필리핀으로 불법 수출했다가 되돌려 받는 망신을 당했다. 디간지 고문은 당시에는 한국이 가해자였지만 앞으로는 필리핀처럼 피해자가 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바젤협약은 불법 플라스틱 폐기물 밀반입을 막기 위한 협약이다. “현재 OECD 일부 회원국은 회원국 간 폐플라스틱 교역은 자유롭게 할 수 있는 OE... | 조 디간지 IPEN 과학기술고문은 "개별 협약을 맺은 OECD 국가들이 한국으로 폐기물을 밀반입할 수 있다"며, 한국도 필리핀처럼 불법 플라스틱 폐기물 밀반입의 피해자가 될 수 있음을 경고했다. |
종합 | 배우 강지환, 소속사 여직원 2명 성폭햄 혐의로 긴급체포..."돈독한 사이 과시했는데" | 출처 : 강지환 인스타그램 배우 강지환 씨가 성폭행 혐의로 경찰에 긴급체포된 사실이 알려지며 누리꾼들에게 충격을 안겼다. 10일 오전 경기 광주경찰서는 강 씨를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상 준강간 혐의로 9일 오후 10시 50분께 광주시 오포읍 자택에서 긴급체포했다고 밝혔다. 강 씨는 A 씨와 B 씨 등 소속사 여직원 2명과 자택에서 술을 마신 뒤 이들이 자고 있던 방에 들어가 A 씨를 성폭행하고 B 씨를 성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그는 소속사 직원들과 회식을 한 뒤 자택에서 A 씨 등과 2차 술자리를 가졌던 것으로 조사됐다. 앞서 A 씨는 같은 날 오후 ... | 배우 강지환 씨가 소속사 여직원 2명을 성폭행 및 성추행한 혐의로 경찰에 긴급체포됐다. |
종합 | ‘황금정원’, 입증된 ‘믿고 보는 커플’ 한지혜-이상우, 또 한번 흥행 나선다 | 출처 : 김종학프로덕션 ‘황금정원’이 2019년 MBC 주말드라마 부활에 나선다. ‘흥행보증수표’ 이대영 감독-박현주 작가-한지혜, 이상우 배우가 의기투합해 ‘믿고 보는 주드(주말 드라마)’의 탄생을 예고한 것. MBC 새 주말특별기획 ‘황금정원’(극본 박현주/연출 이대영/제작 김종학프로덕션)이 주드(주말드라마)계의 막강팀을 꾸렸다. 올 여름 밤을 떠들썩하게 만들 화제의 드라마로 시청자들을 찾아가기 위해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는 것. 믿고 보는 제작진과 배우들이 의기투합해 2019년 하반기 안방극장을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황금정원’은 인생을 뿌리째 도둑맞은 여자 ... | ‘황금정원’이 2019년 MBC 주말드라마 부활에 나서 제작진은 “오랜만에 만나는 사이다 같은 주말드라마가 될 것 ”라며 열정적으로 촬영에 매진하는 만큼 좋은 작품으로 기대에 부응하겠다고 했다 |
종합 | ‘악플의 밤’ 설리, 악플 극복법 공개..."멘탈이 악플러들을 뛰어 넘어" | 출처 : JTBC2 ‘악플의 밤’ 제공 설리가 ‘악플의 밤’에서 밝힌 악플 대응법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매회 방송 될 때마다 온라인 오프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JTBC2 ‘악플의 밤’(연출 이나라)은 스타들이 자신을 따라다니는 악플과 직접 대면해보고, 이에 대해 솔직한 속내를 밝히는 '악플 셀프 낭송 토크쇼’이다. 지난 5일 방송에서는 설리는 자신의 악플 대응법을 공개한 바 있다. 설리는 “악플을 읽고 속마음으로 ‘오늘도 설리는 이렇게 방송국에서 재미있는 사람들과 재미있는 농담을 하고 맛있는 밥을 먹었습니다’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어 설리는 “‘그런 설리가... | 설리가 JTBC2 '악플의 밤'에서 자신이 겪은 악플과 이를 극복하는 대응법을 밝히자, 시청자들은 "멘탈이 악플러들을 뛰어 넘는다", "씩씩하고 마음이 강하다"며 게시판에 설리를 향한 응원의 글을 올렸다. |
종합 | ‘웰컴2라이프’ 측, “정지훈의 현실 코믹연기에 현장은 웃음 바다” | 출처 : 김종학프로덕션 제공 MBC ‘웰컴2라이프’ 속 악질 변호사 정지훈의 코믹한 반전 스틸이 공개돼 이목이 집중된다. 흐르는 쌍코피를 손가락으로 틀어막고 있는 그의 모습이 능청스러운 코믹 연기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MBC ‘검법남녀 시즌2’ 후속으로 오는 7월 29일 첫 방송 예정인 새 월화드라마 ‘웰컴2라이프’(연출 김근홍/ 극본 유희경/ 제작 김종학프로덕션)는 자신의 이득만 쫓던 악질 변호사가 사고로 평행 세계에 빨려 들어가 강직한 검사로 개과천선해 펼치는 로맨틱 코미디 수사물. 극중 정지훈은 자신의 이득을 위해 법꾸라지를 돕는 악질 변호사 ‘이재상’ ... | 7월 29일 첫 방송될 MBC 새 월화드라마 '웰컴2라이프'에서 흐르는 쌍코피를 손가락으로 틀어막는 변호사 정지훈의 능청스런 코믹 스틸이 공개돼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
종합 | 전국 18개 대학 참여 대학 리빙랩 네트워크 구축 | 전국 18개 대학 참여 대학 리빙랩 네트워크 구축 전남대, 운영교 자격으로 선도 역할 전남대학교가 전국 18개 대학이 참여한 대학리빙랩네트워크 발족 및 포럼에 운영대학으로서 전국 대학리빙랩네트워크 플랫폼 구축에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했다. 전남대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LINC+) 육성사업단(단장 김재국 신소재공학부 교수)은 최근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전국 18개 대학 LINC+사업단과 연구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대학 리빙랩 네트워크 발족 및 포럼에 운영교로 참여했다. 이날 발족식은 18개 대학linc+사업단과 2개의 대학연구기관 등 모두 20개 기관이 협약을... | 김재국 전남대 LINC+ 사업단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리빙랩을 창출하겠다"며, 전국 18개 대학과 연구기관이 참여 중인 리빙랩네트워크 플랫폼의 운영대학으로서 선도할 뜻을 밝혔다. |
종합 | “결혼 20주년 선물로 중국 친정 나들이 가요” | 김일수(왼쪽 두번째) 농협 광주본부장이 박순화(왼쪽 세번째)씨 부부에게 모국 방문 항공권과 체재비를 전달하고 있다. <광주농협 제공> “결혼 20주년 선물로 중국 친정 나들이를 가게 됐어요.” 농협 광주지역본부가 중국에서 이민 온 농촌여성이 모국을 방문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본부는 “지난 8일 평동농협에서 박순화(40)·나영길(50)씨 부부와 아들 2명에게 중국 왕복항공권과 체재비를 전달했다”고 10일 밝혔다. 박씨는 1999년 중국에서 건너 와 나씨와 결혼한 뒤 광주에서 3305㎡(1000평) 규모 대추방울토마토 농사를 짓고 있다. 박씨 가족 4명은 오는 25일 ... | 광주농협이 중국에서 이민 온 여성의 모국방문을 위해 항공료와 체재비를 지원했다. |
종합 | '전남편 살해' 고유정 국선변호인 선임..."범행 사진 3장은 왜 찍었을까?" | 출처 : MBC 제주지방법원은 '전 남편 살해 사건' 피고인 고유정(36·구속기소)을 위해 국선 변호인을 선임했다고 10일 밝혔다. 고유정 측이 선임한 사선 변호인 5명은 고씨의 변호를 맡은 사실이 언론에 보도된후 비난과 부정적 반응이 이어지자 법원에 사임계를 제출했다. 이에 따라 법원은 절차를 거쳐 국선 변호인을 선임했다. 형사소송법상 피고인이 사형, 무기 또는 단기 3년 이상의 징역이나 금고에 해당하는 사건으로 기소된 때에는 반드시 변호인이 있어야 한다. 제주지법 형사2부(정봉기 부장판사)는 15일 오전 10시 30분 고씨에 대한 공판준비절차에 들어간다. 공판준비... | 제주지방법원은 전남편 살해사건의 피고인 고유정이 변호인들을 선임한 사실이 언론에 보도된 후 부정적인 반응으로 사임계를 제출해 절차를 거쳐 국선변호인을 선임했다. |
종합 | 광주지역 이마트 17일까지 ‘물놀이·캠핑용품 페스티벌’ | 20~40% 할인 광주지역 이마트는 오는 17일까지 ‘여름 물놀이·캠핑용품 페스티벌’을 연다. <이마트 상무점 제공> ‘7월 말 8월 초’ 바캉스보다 ‘7월 초 바캉스’가 인기를 얻고 있다. 성수기를 피해 2~3일 짧은 바캉스를 즐기려는 수요가 늘면서다. 광주지역 5개 이마트가 이달 첫 주말이었던 5~6일 바캉스용품 매출을 지난해 같은 기간과 분석한 결과 수영용품은 100.4%, 캠핑용품은 77.4% 증가했다. 7월 초순의 수영용품(2017년 55.4%→2018년 86.1%)과 캠핑용품(2017년 24.5%→2018년 32.8%)의 매출 증가 폭은 점차 커지고 있다.... | 광주지역 이마트는 빨라지고 짧아지는 바캉스 문화에 맞춰 칠월 초 여름 물놀이, 캠핑용품 페스티벌을 열어 세일을 진행한다. |
종합 | 화순전남대병원-전남TP-전남향장산업혁신협, 지역 ‘코스메슈티컬 산업’ 육성 힘모은다 | 화순전남대병원-전남TP-전남향장산업혁신협, 지역 ‘코스메슈티컬 산업’ 육성 힘모은다 화순전남대병원(원장 정신)이 화장품과 의약품의 융합산업인 ‘코스메슈티컬 산업’ 육성을 위해 전남테크노파크-전남향장산업혁신협회와 손을 맞잡고 산·학·병·연·관 공동협력에 나섰다. <사진> 3개 기관은 지난 9일 화순전남대병원 회의실에서 정신 원장, 유동국 전남테크노파크 원장, 장상근 전남향장산업혁신협회 이사장과 관계자, ㈜오지헬스케어 등 15개 관련기업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전남지역 코스메슈티컬 산업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코스메슈티컬 산업은 화장품(cosmetics)에 의약... | 화순전남대병원이 화장품과 의약품의 융합산업인 코스메슈티컬 산업 육성을 위해 전남테크노파크,전남향장산업혁신협회와 공동협력에 나서서 전남의 고부가가치 미래전략사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상호지속적인 협력을 하기로 했다. |
종합 | 범정부지원위 한전공대 설립 기본계획 의결 | 3차 회의…정부 재정지원 규모 등 세부사항은 비공개 한전 “정부 부처와 협의후 8~9월께 마스터플랜 확정” 한전공대 설립 기본계획이 부지 선정 6개월만에 한전공대 설립 범정부지원위원회에서 심의·의결됐다. 국제적인 경쟁력을 갖춘 에너지 특화대학인 한전공대 설립이 본 궤도에 올라서면서 지역민의 기대도 높아지고 있다. 한전공대 범정부지원위원회는 10일 오후 정부서울청사 국가균형발전위원회 대회의실에서 제3차 회의를 열어 대학설립 기본계획안과 한전공대 설립지원위원회 운영규정 개정안 등을 의결했다. 한전은 회의에서 공공기관 예비타당성 법령해석 결과 및 조치방안을, 전남도는 지자... | 한전은 한전공대 설립 기본계획이 부지 선정 반년만에 범정부지원위원회에서 심의 의결되어 정부의 재정지원 규모도 가닥이 잡혔으나 세부사항은 공개되지 않았다. |
종합 | 광주시 푸른도시사업소, 광주호 호수생태원 ‘스탬프투어’운영 13일부터 9개 코스 | 광주시 푸른도시사업소는 13일부터 ‘자연 속으로 떠나는 생태여행’이라는 주제로 광주호 호수생태원 스탬프투어를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투어코스는 모두 9개로 구성됐다. 김덕령나무라고 불리는 천연기념물 제539호 광주 충효동 왕버들군, 세계 최대 정원박람회에서 한국인 최초로 2년 연속 수상한 황지해작가의 정원작품을 재현한 ‘해우소’ 등이 명물로 꼽힌다. 지난해 남북정상회담에서 큰 화제를 모았던 판문점 도보다리를 재현한 곳도 투어 코스에 포함됐다. 관람객은 호수생태원 입구에 있는 무등산권 세계지질공원 에코센터에서 스탬프북을 수령해 9개 코스에 설치된 스탬프를 직접 찍으... | 광주시 푸른도시사업소는 자연속으로 떠나는생태여행이라는 주제로 광주호 호수생태원 스탬프투어를 운영해 참여형 관람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스탬프투어코스를 9개 모두 완주하면 소정의 기념품을 증정한다. |
종합 | 세계수영대회 성공개최 ‘13인전’ 은암미술관서 개막 | 청년작가들 응원합니다 10일 광주 예술의 거리 은암미술관에서 개막한 ‘2019광주FINA수영대회 기념 청년작가 13인전’ 참여작가와 김여송 광주일보 사장, 이용섭 광주시장 등 내빈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진수 기자 jeans@kwangju.co.kr ‘세계 수영대회 성공을 기원하고 청년작가들을 응원합니다.’ 2019광주FINA수영대회조직위원회가 주최하고 광주일보사·은암미술관이 주관하는 ‘2019광주FINA수영대회 기념 청년작가 13인’전이 10일 은암미술관에서 개막식을 시작으로 막을 올렸다. 이날 개막식에는 김여송 광주일보사장을 비롯해 이용섭 광주시장, 김동찬... | 광주 시장은 10일 은암미술관에서 수영대회의 성공을 기원하고, 예향 광주 13인 청년작가들이 참여해서 역동적이고 개성넘치는 작품이 많아 도약을 하는 작은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
종합 | “일본 수출 규제 비상 상황 정부·기업 상시 소통 협력” | 문대통령, 4大그룹 포함 효성 등 30개사 총수와 대책 논의 문재인 대통령은 10일 일본의 수출규제 조치와 관련해 “정부는 외교적 해결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일본 정부도 화답해 주기를 바라며, 더 이상 막다른 길로 가지 않길 바란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삼성·현대차·SK·LG·롯데·효성 등 총자산 10조원 이상인 국내 대기업 30개사 총수 및 CEO들을 불러 일본의 수출규제 조치와 관련한 대책을 논의한 자리에서 “정부는 일본의 부당한 수출제한 조치의 철회와 대응책 마련에 비상한 각오로 임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문 대통령은 이... | 문재인 대통령은 그룹 총수들과 대책을 논의하며 일본의 부당한 수출제한 조치의 철회와 대응책 마련에 비상한 각오로 임하고 있다고 밝혔다. |
종합 | 소득주도성장·추경 놓고 ‘난타전’ | 국회 경제분야 대정부 질문…日수출규제도 견해차 여야는 10일 국회 경제분야 대정부질문에서 녹록지 않은 경제 상황을 놓고 서로 다른 해법을 제시하며 공방을 벌였다. 여당인 민주당은 우선 민생 지원과 경기 회복을 위한 추가경정예산(추경)안의 조속한 처리를 강조했고, 자유한국당 등 일부 야당은 소득주도성장 등 경제정책의 전환을 요구했다. 민주당 백재현 의원은 “경제가 침체 양상을 보이는 상황에서 하반기 경기하강에 시급히 대비해야 한다”며 “민생을 챙기고 혁신성장의 불씨를 살리며 일자리를 만드는 추경은 긴급 구원투수 역할을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같은 당 김병욱 의원은 “... | 국회에서 여야는 경제분야 대정부질문에서도 경제 상황을 놓고 이견을 제시하고, 일본 정부의 수출규제 조치를 놓고도 견해차를 고스란히 노출했다. |
종합 | 윤석열 공방 가열...野 청문보고서 채택 거부에 靑 재송부 요청 | 청와대가 10일 윤석열 검찰총장 후보자의 인사청문 경과보고서 재송부를 요청한 가운데 윤 후보자의 거취 문제를 둘러싸고 여야의 대립각이 커지고 있다. 여당인 민주당은 윤 후보자가 국민 눈높이에 맞는 검찰총장 적임자라며 청문보고서의 조속한 채택을 촉구하는 반면, 제 1·2야당인 자유한국당과 바른미래당은 윤 후보자의 위증 논란을 고리로 자진사퇴를 거듭 압박하고 있다. 민주당 이인영 원내대표는 이날 확대간부회의에서 “윤 후보자는 그동안 청문회 단골 주제였던 탈세, 위장전입, 투기, 음주운전, 논문표절 등 무엇 하나 문제가 된 게 없다”며 “위증 문제도 사실이 아닌 것으로 확... | 청와대가 윤석렬 검찰총장 후보에 대한 청문보고서 채택 거부에 재송부요청을 해온것은 사실상 윤후보자를 임명하겠다는 의중을 내비친 것이라는 해석이 나오고 있다. |
종합 | “수영대회 성공 위해 북한 참가와 성숙한 시민의식 절실” | 이용섭 시장 개막 맞아 호소문 김정은 위원장 결단 거듭 요청 이용섭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조직위원장 겸 광주시장이 대회 개막을 이틀 앞두고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에게 “북측 선수단 파견이라는 역사적 결단을 내려달라”고 요청했다. 또한, 광주시민들에게는 “시민 한 분 한 분이 광주의 얼굴”이라며 성숙한 시민의식으로 손님을 맞이하자고 당부했다. 이 시장은 세계수영대회 개막 2일을 앞둔 10일 시청 브리핑 룸에서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결단을 요청하는 입장문과 함께 150만 광주시민께 드리는 호소문을 발표했다. 이 시장은 북한 선수단 참가 요청 입장문에서 “그동안 다양... | 이용섭 광주시장은 세계수영선수권대회 개막을 앞두고 김정은 위원장의 북한 선수단 파견과 주체도시 시민의 성숙한 시민의식을 보여주자고 호소했다. |
종합 | 꼭 보고 싶구나, 하이다이빙 | 김은영의 ‘그림 생각’ (274) 수영 세계수영선수권대회 개막을 하루 앞두고 광주시가 축제 분위기다. 개인적으로는, 우리 고장에서 열리는 국제행사를 알리기 위해 지인들과 카톡 메시지를 주고받을 때 다운받은 수리달이 이모티콘을 함께 날리곤 했다. 귀여운 수리달이의 표정연기를 담은 ‘내 맘 속에 다이빙!’ ‘워메!’ ‘흥미진진’ ‘최고! 최고!’ 등의 이모티콘은 인기 최고였다. 수영대회 기간에는 조선대 운동장에 조성된 경기장에서 열리는 ‘하이 다이빙’ 경기를 꼭 관람하려고 한다. 무등산을 배경으로 아파트 10층 높이에서 다이빙하는 선수의 초인적인 몸짓은 상상만으로도 큰 ... | 광주시에서 열리는 세계수영선수권대회에서도 꼭 보고 싶은 하이 다이빙 경기는 선수들의 초인적인 몸짓만으로도 상상이상의 감동을 선사할 것이며, 데이비트 호크니가 그린 다이빙하는 사람이 연상되는 경기이다. |
종합 |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최종삼 선수촌장“세계인 화합의 장... 북한팀 참여 기다릴 것” | “북한 선수단 참여를 끝까지 기다릴 것이며, 북한 선수들이 참석해 이번 대회가 세계인의 화합의 장이 되길 기대합니다.” 최종삼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선수촌장은 광주시 광산구 우산동 선수촌 VIP접견실에서 언론사 공동인터뷰를 열고 “마지막까지 북한의 참가를 기대하며 숙소를 충분히 확보하고 기다리는 상태다” 면서 “북한 선수단이 온다면 자체적인 요구 사항이 있을 것이다. 안전·교통·외부 접촉 문제 등 요구 사항에 맞춰 충분히 준비하고 협조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대회 활성화 방안이 북한팀 참가다. 세계가 주목할 것이고 수영대회에 대한 국민적 관심도 높아지고 대회가... | 최종삼 선수촌장은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가 활성화되기 위해 북한의 참가를 기다릴 것이고, 이 대회에 마련된 각종 편의 시설을 통해 세계인의 화합의 장이 되길 기대했다. |
종합 | 오픈워터·수구 세계대회 첫 출전 ... 한국 수영 새역사 | 개최국 자격으로 출전권…대표선수 없어 한달전 선발 광주·전남 반선재·추민종·정병영·오희지 등 데뷔무대 추민종 반선재 한효민 한효민 2019 FINA광주세계수영선수권 대회는 ‘최초’라는 역사를 남기는 대회로 기록될 전망이다. 세계 수영선수권대회가 대한민국에서 개최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아시아에서는 일본 후쿠오카(2001년), 중국 상하이(2011년)에 이어 광주가 세 번째다. 남녀 수구와 오픈워터는 대한민국 수영 역사에서 첫 출전한 대회로 남게된다. 반선재(광주시체육회)는 오픈워터에서 데뷔전을 치른다. 세 종목 모두 개최국 자격으로 출전권을 따냈고, 대표 선수가 ... | 2019 FINA광주세계수영선수권 대회 한국 남녀수구와 오픈워터 대표팀은 대한민국 수영 역사 '최초'로 세계선수권대회에 출전한다. |
종합 | 여름밤, 감동의 하모니를 선물하다 | 베를린 필하모닉 이건앙상블 30번째 음악회 완벽한 무대 세계 최정상 음악가 12인 화려함·성숙미 어우러져 1700여 객석 가득 인기 실감 ‘베를린 필하모닉 이건 앙상블’이 지난 9일 광주문화예술회관 대극장에서 펼쳐진 ‘제30회 이건 음악회’에서 화려한 연주를 선보이고 있다. <이건 제공> 세계 정상급 연주자들의 선율이 광주의 밤을 수놓았다. 종합건축자재기업 이건이 선보이는 문화 나눔 공연 ‘이건 음악회’의 30번째 무대가 지난 9일 광주문화예술회관 대극장에서 펼쳐졌다. 이날 공연은 1700여 석의 객석이 빈틈없이 메워지며 인기를 실감케 했다. 지난 1990년부터 전국... | 베를린필하모닉 단원들이 결성한 12인조 실내악 그룹 ‘베를린 필하모닉 이건 앙상블’의 공연 ‘이건 음악회’의 30번째 무대가 지난 9일 광주문화예술회관 대극장에서 펼쳐져 1700여 석의 객석이 빈틈없이 메워지며 인기를 실감케 했다. |
종합 | 수영대회 주요 경기장 전력설비 안전 점검 | 한전 광주전남본부 김동섭 한국전력 사업총괄부사장은 지난 9일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 대회 주요경기장을 방문해 전력설비 순시점검과 무결점 전력공급을 위한 철저한 점검과 안전관리의 중요성을 당부했다. 한국전력 광주전남본부(본부장 임철원)는 이번 대회 성공개최를 위해 지난 1월, 경기장 전력공급 설비 정밀점검 및 설비보강을 위한 전력확보 태스크포스를 구성해 남부대학교 수영장 등 5개 경기장에 대한 체계적인 점검을 시행해 왔다. 지금까지 주경기장, 선수촌 등을 포함한 주요 공급선로에 대해 배전선로 28개, 전주 1만6000기, 개폐기 1320기 등 전체 설비점검을 완료했... | 한국전력 사업총괄부사장은 지난 9일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 대회 주요경기장을 방문해 철저한 점검과 안전관리의 중요성을 당부하며 특히 광주전남본부에 세계수영선수권 전력확보 종합상황실을 상시 운영해 지역사회와 함께 상생가치를 창출하는 한국전력의 모습으로 사랑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종합 | 광주·전남 청년실업률 20년만의 최악 | 2분기 광주 12.9%, 전남 14.1%…광주 여성실업 21% ↑ ‘6월 고용동향’…지역 고용률 올들어 점차 개선 광주·전남지역 청년실업률이 20년만의 최악 상태인 것으로 나타났다. 6월 전남지역 실업자 수는 2000년 이후 가장 많았고, 광주 여성 실업자 수는 지난해 같은 달보다 20.7% 급증했다. 10일 호남지방통계청이 내놓은 ‘6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광주·전남지역 모두 고용률과 실업률이 동반 상승했다. 광주지역 취업자는 75만3000명으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7000명 증가했다. 고용률은 59.6%로, 전년동월 대비 0.4%포인트 올랐다. 실업자는 2만70... | 10일 호남지방통계청에서 내놓은 '6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광주,전남지역 고용률과 실업률이 동반 상승했으며, 특히 여성과 청년 실업률이 20년만에 최악 상태이다. |
종합 | 여수산단, 스마트 선도산단으로 육성 | 전남도·전남테크노파크 공동 전문가 참여 추진위 출범 전남테크노파크는 최근 전남도, 여수시, 한국산업단지공단과 함께 여수국가산업단지를 전남 스마트 선도산업단지로 육성하기 위해 추진위원회를 구성하는 등 본격 활동에 나섰다. <전남테크노파크 제공> 여수국가산업단지를 전남 스마트 선도산업단지로 육성하기 위한 활동이 본격 추진된다. 전남테크노파크는 전남도·여수시·한국산업단지공단 광주전남본부와 공동으로 여수국가산단을 ‘스마트 선도 산업단지’로 육성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를 위해 최근 이용주 국회의원(여수갑·민주평화당), 지역혁신기관 및 스마트팩토리 전문가들이 참여한 가운데 ‘... | 현재 추진위는 여수산단을 스마트선도사업으로 키우기 위해 지역성장을 가능케 하는 실행과제와 특화사업을 고안하기로 했다. |
종합 | ‘지구촌 수영 축제’ 성공 시민 참여에 달렸다 | ‘2019 광주 세계수영선수권대회’ 개막이 드디어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지난 5일 선수촌 개촌 이후 세계 각국 선수단이 광주에 속속 도착해 종목별 경기장에서 실전 훈련에 돌입하면서 대회 분위기는 한껏 고조되고 있다. 이번 대회에는 국제수영연맹(FINA) 회원국 209개국 가운데 194개국에서 7507명이 참가 등록을 했다. 이 가운데 선수는 2639명, 임원은 1550명으로 역대 최대 규모다. 당초 수영 불모지나 다름없는 곳에서 열리는 만큼 흥행에 어려움을 겪을 것이라는 우려가 컸지만 예상과 달리 개막 전부터 대박을 예고하고 있는 것이다. 이는 개최지 결정 이후 6... | 역대 최대 규모의 선수와 임원진이 참가등록을 한 '2019 광주 세계수영선수권대회' 개막식이 하루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이번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 여부는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에 달려 있다고 할 수 있다. |
종합 | 다중 이용 시설 안전 관리 부실 여전하다니 | 다중 이용 시설들의 안전 불감증이 여전한 것으로 드러났다. 불량 소화기와 적재물이 쌓인 방화 구역 등 화재 위험에 노출된 다중 이용 시설이 전남에서만 9378곳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설마 무슨 일이 생기겠어’라는 생활 속 안전 불감증이 팽배해 있다는 얘기다. 전남소방본부가 지난해 7월부터 전남도내 다중 이용 시설 중 1만 5614곳을 대상으로 ‘화재 안전 특별 조사’를 실시한 결과, 60%에 달하는 9378곳이 ‘불량’ 판정을 받았다. 구체적으로는 소화 기구 불량(4833곳), 유도등 불량(4122곳), 자동 화재 탐지 설비 불량(3953곳) 등 소방 분야가 ... | 지난해 7월부터 실시한 전남도 다중 이용 시설에 대한 '화재 안전 특별 조사'에서 60%가 '불량' 판정을 받아 시민의 생명과 직결되는 안전 관리에 부실이 여실히 드러났다. |
종합 | 블루 이코노미 | 1938년 ‘액션 코믹스 #1’에 처음 등장한 슈퍼맨의 상징은 파란색 타이즈다. 행성 크립톤에서 지구에 보내질 당시 어린 칼 엘이 덮고 있던 담요를 재료로 그를 키운 지구인 어머니가 뜨개질로 만들어줬다고 한다. 다이너마이트의 폭발력도 견디는 이 타이즈를 아무 이유 없이 파란색으로 한 것은 아닐 것이다. 지난 2017년 우리나라에 번역·출간된 미셸 파스투로의 ‘파랑의 역사’에 따르면 유럽에서는 13세기부터 썩 괜찮은 청색 염료가 개발되기 시작하고, 18세기 초에 이르러 그 인기가 붉은 색을 앞질렀다. 이 같은 분위기 탓인지 13세기 말까지 백기사, 흑기사, 녹기사 밖에... | 환경운동가 군터 파울리가 '자연 모방'이 마지막 블루 오션이라고 주장했던 '블루 이코노미'를 전남도가 민선 7기 새로운 천년의 비전으로 선택했다. |
종합 | 광주 이마트, 장어·전복 할인 “무더위 보양식도 맛있게·간편하게” | 이마트 보양식 광주지역 5개 이마트가 초복(12일)을 맞아 장어, 민어, 전복 등 프리미엄 보양식을 최대 40% 할인 판매하는 ‘여름 미식회’를 11~17일 진행한다. 이마트에 따르면 지난 2년 간 전통적인 보양식 ‘백숙용 생닭’ 매출 비중은 감소하고 장어·전복·민어 등 식품 매출은 크게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7~8월 이마트의 생닭 보양식 매출 구성비는 45.6%로 전년 같은 기간(51.6%)에 비해 다소 줄어들었다. 반면 전복(23.2→25.6%), 장어(17.2→21.4%), 민어회(2.1→3.5%) 매출은 오름세다. 프리미엄 보양식 선호 경향에 맞춰... | 광주지역 이마트는 프리미엄 보양식 매출이 증가하는 추세에 맞춰 민어, 장어, 전복 등을 할인 판매하는 행사를 하여 ‘피코크 녹두삼계탕’(2입)은 15% 할인된 1만2980원에 판매하며 다른 상품도 카드행사를 통해 최대 20% 할인받을 수 있다. |
종합 | 추억 소환·동심 자극...‘굿즈’ 마케팅 ‘굿’ | 극장가 시작으로 ‘디즈니 열풍’ 관련 상품·마케팅 잇따라 ‘스텔라 아르투아’ 공책·‘토이스토리’ 액세서리·인형 등 인기 ‘스텔라 아르투아&몰스킨 노트’ 겉장 기획 상품 ‘굿즈’(Goods)가 유통가에서 무궁무진한 변신을 하고 있다. 연예인 또는 애니메이션을 담은 상품을 넘어 공익적 메시지를 담은 캠페인을 펼치는가 하면, 극장가에서 불기 시작한 ‘디즈니 열풍’은 각종 마케팅에 쓰이고 있다. 95개국에서 판매되는 벨기에 맥주 ‘스텔라 아르투아’는 이탈리아 ‘몰스킨’과 협력해 여성의 권익 신장 메시지를 담은 기념 노트를 선보인다. 스텔라 아르투아는 한국 여성들의 꿈을 응원... | 공익적 메시지를 담은 맥주가 큰 호응을 얻고 극장가에 디즈니 상품들이 품귀 현상이 일어나는 등 기획 상품인 '굿즈'가 유통가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
종합 | 광주신세계 아카데미 17년만에 리뉴얼 오픈 | 워라밸·키즈 전용 강의실 신설 ㈜광주신세계 아카데미가 한 달 간의 새단장을 마치고 지난 8일부터 운영에 들어갔다. 17년 만에 진행된 개선 공사를 통해 노후된 시설과 집기가 교체됐고 다양한 여가·문화생활을 누릴 수 있는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새롭게 꾸며진 아카데미는 일과 삶의 균형을 찾는 ‘워라밸’ 경향에 집중했다. 신설된 ‘워라밸 전용 강의실’에서는 일반 강좌 뿐만 아니라 요가, 필라테스 등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다. 헬스·수영·테니스 등 운동과 영어회화·2외국어 수업, 연극·뮤지컬 등 문화생활도 누릴 수 있는 공간도 마련됐다. 어린이를 위한 ‘키즈 전용 강의실’... | (주)광주신세계 아카데미가 17년만에 진행된 공사를 마치고 '워라밸 전용 강의실' , '키즈 전용 강의실' 등 새로운 프로그램들을 가지고 8일부터 운영을 시작했다. |
종합 | 광주 출신 선수들 나폴리 U대회 맹활약 | 호남대 전수인·김정미 펜싱 동메달 광주체육회 이재경 다이빙 은·동 U대회 펜싱 여자 사브르 단체전서 동메달을 딴 호남대 김정미(왼쪽)와 전수인 광주 선수들이 나폴리 하계유니버시아드 대회에서 선전하고 있다. 호남대 전수인·김정미 등 4명으로 구성된 여자 사브르 대표팀은 9일(현지시간) 이탈리아 살레르노에서 열린 2019 나폴리 하계유니버시아드 펜싱 마지막 날 경기에서 여자 사브르 단체전 동메달을 추가했다. 전수인은 개인전에 이어 단체전에서도 동메달을 획득, ‘동메달 2관왕’에 올랐다. 전수인·김정미, 홍하은(서울특별시청), 고채영(경북체육회 독도스포츠단)이 나선 여자 ... | 9일 이탈리아 살레르노에서 열린 2019 나폴리 하계유니버시아드 대회에서 호남대 전수인·김정미가 펜싱 사브르 단체전에서 동메달, 수영 혼성종목에서 이재경(광주시체육회)이 동메달을 각각 획득하며 선전을 펼쳤다. |
종합 | 광주수영대회 축하 공연하러 왔어요 | 중국 취안저우·일본 요코하마 13~14일 인형극 등 무대 올려 중국 취안저우 에술단 훼이안 인형극보호전승센터가 선보이는 인형극 ‘무송타호’ 공연 모습. ‘동아시아 문화도시’ 중국 취안저우와 일본 요코하마가 광주 세계수영선수권대회 개최를 축하하기 위해 광주를 방문한다. 아시아문화중심도시조성지원포럼 ‘동아시아 문화도시’에 속한 이들은 ‘동아시아 예술단’을 통해 오는 13일 오후 7시 30분 5·18문화광장 프린지 페스티벌 무대, 14일 오후 6시 남부대 특설무대에서 각 도시의 특색을 살린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취안저우 에술단 훼이안 인형극보호전승센터는 복건성의 전통성... | 광주 세계수영선수권대회가 개최되면서 지난 6년동안 지역간 오랜 갈등과 반목을 해소해 나가자는 취지에서 문화적 교류를 이어가고 있던 중국 취안저우 예술단, 일본 요코하마 예술단이 오는 13일 오후 7시 30분 5·18문화광장 프린지 페스티벌 무대, 14일 오후 6시 남부대 특설무대에서 각 도시의 특색을 살린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
종합 | 생태수도 순천시 올해 ‘관광객 1000만명 시대’ 연다 | 순천만정원 상반기에만 447만명 방문 선암사·낙안읍성·와온해변 노을 등 감성있는 스토리 여행 알리기 박차 낙안읍성 와온해변 노을 대한민국 생태수도를 표방한 순천시가 올해를 ‘순천 방문의 해’로 정하고 관광객 1000만명을 목표로 홍보 활동을 펼치고 있다. 올해 들어 지난 3일까지 300만명의 방문객이 순천만 국가정원을 찾는 등 상반기에만 447만명이 순천을 방문한 것으로 집계됐다. 지난해에는 799만여명이 순천을 관광했다. 시는 지난 2017년 906만명의 관광객이 찾았고, 올해 순천 방문의 해를 맞아 각종 행사를 치를 예정이어서 1000만명 관광객 시대 달성은 무난... | 생태수도 순천시가 올해 상반기에만 447만명이 순천을 방문한 것으로 집계되었고 '순천 방문의 해'로 정해 1000만명 목표로 홍보 활동을 펼치고 있어 1000만명 관광객 시대 달성은 무난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종합 | 순천시 자원봉사센터장 자격 요건 놓고 갈등 | 순천지역 시민단체가 순천시자원봉사센터장이 자격 요건을 갖추지 못했다며 해임을 촉구하자 지역 자원봉사센터협의회 회장단이 반발하고 나섰다. 순천시자원봉사단체협의회 회장단은 지난 9일 보도자료를 내고 “불순한 목적으로 자원봉사단체의 순수성을 훼손하는 세력에게 순천시를 분열로 이끄는 행동을 중단할 것을 촉구한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순천시자원봉사센터장는 법무부 산하 순천교도소 교정협의회에서 운영위원으로 10년 이상 재소자를 위한 자원봉사 활동을 했다”며 “봉사활동으로 국무총리상 등 많은 상을 받았다”고 강조했다. 자격 요건 논란에 대해선 “순천교도소 교정협의회가 자원봉사단... | 시민단체들이 순천시자원봉사센터장 해임을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지난 5일 연 가운데 9일 지역 자원봉사센터협의회 회장단이 해임 요구에 반대하는 보도자료를 내고 반박에 나섰다. |
종합 | 정읍시, 세계문화유산 무성서원 본격 관리 | 서원 본래 모습·가치 보존하고 인지도 높히기 선비정신·풍류문화 계승 ‘선비문화수련원’ 건립 정읍 무성서원을 찾은 초등학생들이 한복을 착용하고 선비문화 체험을 하고 있다. <정읍시 제공> 정읍시가 지난 6일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무성서원의 활용과 관리 방안 등 후속 조치에 나섰다. 정읍시에 따르면 시는 유네스코의 등재 기준을 준수하면서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서원의 본래 모습과 가치를 보존하는데 최선을 다하고 인지도와 활용도는 물론 서원의 가치를 높이데도 힘을 모은다는 방침이다. 시가 추진하고 있는 가장 눈에 띄는 사업은 무성서원 선비문화수련원 건립이다. 선비... | 정읍시는 유네스코에서 세계인류가 공유하고 지켜야 할 보편적 가치를 갖기 때문에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한 무성서원의 본래 모습과 가치를 보존하고 인지도와 활용도는 물론 서원의 가치를 높인다는 방침으로 관리에 나섰다. |
종합 | 익산시 노후 국가산단, 청년산단으로 탈바꿈 | 재생·구조 고도화 사업 병행…2024년까지 4300억 투입 익산시가 국가산업단지의 시설 개선을 통해 젊은 산단으로의 변화를 도모한다. 10일 익산시에 따르면 시는 도심권에 조성된 노후한 국가산업단지의 재생사업과 구조고도화 사업을 병행한다는 계획이다. 청년친화형 선도 산업단지로 선정된 국가산단에는 오는 2024년까지 약 4300억원이 투입돼 재생사업이 추진된다. 노후 건축물을 리모델링해 현대화하고 노후 상하수도 정비, 주차장 등 각종 기반시설을 확충하는 한편 단지 내 공원, 유휴공간에 복합문화시설 등을 조성한다. 또 도시형생활주택과 공동 직장 어린이집 건립 등을 통해 ... | 익산시는 침체된 산업단지가 청년들로 활력이 넘치는 곳으로 탈바꿈되도록 노후한 국가산업단지에 약 4300억원을 투입하여 청년친화형 선도 산업단지로 탈바꿈되도록 한다 |
종합 | “‘공기 비타민’ 진도 황금봉 최고예요” | 진도군, 도시민 40명 초청 멋·맛 공존 ‘팜파티’ 개최 지역 농산물 적극 홍보도 진도군 지산면 삼당마을 황금봉 농장에서 열린 팜파티에서 참가자들이 이동진 진도군수와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진도군 제공> “진도에 황금봉이 열렸어요.” 진도군이 최근 진도에서 생산된 농산물을 꾸준히 이용하는 고객 40여명을 초청해 1박2일 동안 진도의 멋과 맛을 알리는 ‘팜(Farm) 파티(Party)’를 개최해 호평을 얻었다. 팜 파티는 팜(Farm)과 파티(Party)의 합성어로, 올 한해 도시농부들이 수확의 기쁨을 나누며 농사를 마무리하는 행사다. 이번 팜파티는 진도군정보화... | 팜파티는 올 한해 도시 농부들이 수확의 기쁨을 나누는 행사로 삼당마음 황금봉 농장에서 열렸으며 공기비타민으로 알려진 산소음이온이 많고 맛과 향이 뛰어난 진도황금봉을 도시민들에게 적극 홍보하는 행사로 진행됐다. |
종합 | 강인, 데뷔 14년 만에 팀 탈퇴...탈퇴 결심한 이유는? | 출처 : 강인 인스타그램 그룹 슈퍼주니어 강인(본명 김영운·34)이 데뷔 14년 만에 결국 팀에서 탈퇴했다. 강인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 시간 함께했던 슈퍼주니어란 이름을 놓으려 한다"고 글을 올리며 팀 탈퇴를 알렸다. 강인은 "항상 멤버들에게는 미안한 마음뿐이었다"며 "하루라도 빨리 결심하는 것이 맞다고 항상 생각했지만 못난 저를 변함없이 응원해주시는 분들과 회사 식구들이 마음에 걸려 쉽사리 용기 내지 못했고 그 어떤 것도 제가 혼자 결정해서는 안 된다는 생각도 했다"고 솔직한 심경을 전했다. 이어 "하지만 제 문제로 인해 겪지 않아도 될 일들을 겪는 ... | 그룹 슈퍼주니어 강인(본명 김영운·34)이 데뷔 14년 만에 결국 팀에서 탈퇴하며 제 문제로 인해 겪지 않아도 될 일들을 겪는 멤버들을 지켜보면서 더 이상 늦춰서는 안 되겠다는 판단을 하게 됐다"고 설명하고 오랜 시간동안 팀 활동에 참여하지 못했다. |
종합 | 초당대학교 “중국 청년대학생 초청, 한국에서 석달 살기” 프로그램 | 초당대학교 “중국 청년대학생 초청, 한국에서 석달 살기” 프로그램 “한국 문화의 진수를 경험하라” 캠프 개최 초당대학교(총장 박종구) 국제교류교육원(원장 임진호)은 중국 청년·대학생(중국 태주대학교) 27명을 초청, 7월부터 9월까지 총 3개월 간 ‘한국에서 석 달 살기’ 프로그램인 ‘한국 문화의 진수를 경험하라’ 캠프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캠프는 초당대의 초청으로 2000년 이후 지난 19년간 국제교류협력을 활발하게 진행해 오고 있는 중국 태주대학교 재학생을 대상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캠프 기간 동안 한국의 정치·경제·사회·문화 등 다양한 체험을 통해 한국을 알아... | 초당대학교는 지난 19년간 국제교류협력을 활발하게 진행해 오고 있는 중국 태주대학교의 재학생 27명을 초청하여, 7월부터 9월까지 초당대 국제학사에서 ‘한국에서 석 달 살기’ 프로그램인 ‘한국 문화의 진수를 경험하라’ 캠프를 진행하고 있다. |
종합 | 호남대, 중국 요동대와 ‘2+2 복수학위 프로그램 협약’ 체결 | 호남대, 중국 요동대와 ‘2+2 복수학위 프로그램 협약’ 체결 1·2학년은 요동대+3, 4학년은 호남대 유학, 이수학점 상호 인정 호남대학교(총장 박상철)는 10일 교무위원실에서 중국 요녕성 요동대학(이문수 총장)과 ‘2+2 복수학위 프로그램 협약’을 체결했다. <사진> 박상철 호남대 총장과 이문수(李文秀) 총장을 단장으로 한 요동대 방문단이 이날 체결한 ‘2+2 복수학위 프로그램’은, 학부 4년제 과정에 재학 중인 학생이 첫 2년은 요동대학에서 학습한 뒤 3학년차에 호남대로 유학해 2년 동안 학습을 진행하는 것으로, 상대 대학에서 이수한 학점은 학점호환제도를 통해 ... | 호남대는, 1~2학년 때는 호남대에서 공부하고 3~4학년은 중국 상하이대학에서 수학해 졸업과 동시에 양 대학의 학위를 받을 수 있게 하여 상대대학에서 이수한 학점은 학점호환제도를 통해 인정해주는 2+2 복수학위 프로그램 협약을 중국 요동대학과 체결했다. |
종합 | 세계수영대회만큼 빛난 광주 의술 | 멕시코 선수단 코치, 전남대병원서 치료 긴급상황 모면 광주의 의술이 광주세계수영대회에서 한 생명을 살렸다. 11일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에 따르면 멕시코 선수단 코치 A(49)씨가 이날 오전 3시 퇴촌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A씨는 전날 오후 11시 40분께 뇌종양 증상을 보여 선수촌 의료센터를 찾아 검진받았다. 병세가 심각하다고 판단한 의료진은 A씨를 곧바로 전남대학교 병원으로 이송했다. 심한 두통을 호소해 선수촌 메디컬센터에서 진단한 결과 혈압이 매우 높고 증세가 예사롭지 않았기 때문이다. 전남대병원에서는 뇌종양 전문의가 A씨의 뇌압을 떨어뜨리는... | 멕시코 선수단 코치 A(49)씨가 전날 오후 11시 40분께 뇌종양 증상으로 인해 전남대병원으로 옮겨진 후 뇌종양 전문의의 진단과 조속한 치료를 받고 위급한 상황은 넘겼다고 알려졌다. |
종합 | ‘동호인 축제’마스터즈 수영대회 등록 마감 | 5개 종목 59경기 84개국 5672명…경기엔트리 1만700명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12~28일)에 이어 8월 개막하는 전세계 수영동호인들의 축제 ‘세계마스터즈수영선수권대회’의 선수 등록이 마감됐다. 국제수영연맹(FINA)과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는 11일 마스터즈세계수영선수권대회의 경기별 참가 엔트리 등록을 마감했다고 밝혔다. 84개국 1208개의 수영동호인 클럽이 참여했으며 선수 등 5672명이 등록했다. 종목별 경기엔트리는 1만700명이 등록했으며, 다음달 5일부터 수영동호인들의 열띤 경쟁이 시작된다. 마스터즈 대회는 6개 경기가 치러지는 ‘선수... | 8월 5일~18일까지 14일간 열릴 전세계 수영동호인들의 축제 '세계마스터즈수영선수권대회'에 84개국에서 참가하는 총 5672명의 선수들이 등록을 마쳤다. |
종합 | 광주송정역 ‘광주다움’ 담아 재탄생 | 연결통로 등 리모델링 완료 LED 바닥 신호등 설치 이이남 미디어아트 표출 에스컬레이터 2대 신설 광주의 관문인 광주송정역이 시민편의가 대폭 향상되고 광주다움이 반영된 역사로 재탄생한다. 광주시는 광주송정역을 광주다움이 묻어나는 역사로 조성하기 위해 역사 내 관광안내소와 연결통로를 리모델링하고, 발광다이오드(LED) 바닥 신호등을 설치하는 등 시설을 개선했다고 11일 밝혔다. 역내부 관광안내소에 발광다이오드(LED)바를 설치해 이이남, 진시영, 박상화, 임용현 등 세계적인 미디어아트 작가의 미디어아트를 표출해 미디어아트 창의도시 광주를 알린다. 광주를 찾는 외지인들에... | 지난 11일 광주시는 시민편의와 광주다움이 묻어나는 역사 조성을 위해 광주송정역에 연결통로 리모델링, LED 바닥 신호등 설치, 화장실 증축 등 시설을 개선했다고 발표했다. |
종합 | 주대환 혁신위원장 사퇴 | 바른미래 계파갈등 다시 수면위로 “당 깨려는 검은 세력에 개탄” 손대표 거취 놓고 진통 재연 바른미래당이 다시 내홍에 직면할 것으로 보인다. 당내 혁신위 내부에서 손학규 대표 재신임 여부를 놓고 충돌을 거듭한 끝에 11일 주대환 혁신위원장이 사퇴했다. 바른미래당의 내홍이 이미 수습할 선을 넘었다는 점에서 결국 올 추석 이전 정계개편을 촉발하지 않느냐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바른미래당 주대환 혁신위원장은 이날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위원장직 사퇴를 선언했다. 혁신위 출범 10일 만이다. 주 위원장은 “지난 일주일여의 활동 기간 제가 본 것은 계파 갈등의 재연”... | 손학규 대표 재신임 여부에 대해 혁신위 내부에 계파 갈등이 다시 일어나 지난 11일 주대환 혁신위원장이 사퇴를 하면서 바른미래당은 또다시 계파 갈등의 소용돌이에 빠져들 가능성이 커졌다. |
종합 | 한국당 ‘윤석열 거취’ 톤 조절 | 공개 언급 자제하고 고발도 미뤄 “자진 사퇴” 공세 수위 약해져 총선 앞두고 득보다 실 판단 윤석열 검찰총장 후보자의 거취 문제를 놓고 자유한국당이 ‘톤’을 조정하는 분위기다. 한국당은 지난 8일 인사청문회 이후 청문보고서 채택을 거부하며 윤 후보자의 자진 사퇴를 주장하고 있지만 공세 수위는 점차 약해지고 있다. 우선 황교안 대표와 나경원 원내대표는 11일 최고위원회의에서 윤 후보자와 관련한 공개 발언을 하지 않았다. 또 한국당은 윤 후보자가 윤우진 전 용산세무서장에게 변호사를 소개해준 의혹이 있다며 변호사법 위반 혐의로 이날 고발할 예정으로 알려졌으나 아직 실행하지... | 지난 8일 한국당은 윤석열 검찰총장 후보자의 거취 문제를 놓고 인사청문회 이후 윤 후보자에 대한 공개발언을 자제하는 등 공세 수위가 약해지고 있다. |
종합 | 경기장·관광지 어떻게 가나요?...외지인 길 안내 배려 아쉽다 | 주요 관문 안내 인력·표지판 없어 광주 찾은 방문객들 큰 불편 인포메이션 포인트 안내원에 묻자 “포털 지도 이용하라” 답변도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개막을 맞아 광주를 찾는 국내외 방문객들을 위한 ‘맞춤형 길 안내’ 등 세심한 배려가 아쉽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광주송정역과 광주공항, 버스터미널 등 광주의 주요 관문에는 주요 경기장이나 관광지, 호텔 등을 알려주는 안내인력은커녕 안내 표지판조차 없어 방문객들이 불편을 호소하고 있기 때문이다. 11일 광주일보 취재진이 광주 송정역과 광주공항, 광주종합버스터미널 등을 둘러본 결과, 광주 송정역 KTX역사 로비... | 광주를 찾는 국내외 방문객들이 주요 경기장, 관광지를 안내하는 표지 및 대중교통 안내가 없어 불편을 호소했다. |
종합 | 수영대회 기간 집회·시위 자제...성숙된 시민의식 보여주자 | 경기장 주변 공무직노조 등 집회 신고 잇따라 광주시·경찰 긴장 안전사고·이미지 실추 우려…시민들 “세계인의 축제 힘 모아야”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를 전후해 경기장 주변에 각종 집회 신고가 잇따르면서 광주시와 경찰이 잔뜩 긴장하고 있다. 안전 사고나 광주 이미지 실추를 우려해 대회 기간 시위·집회 자제를 바라는 목소리가 시민들 사이에서 나오고 있다. 11일 광주지방경찰청에 따르면 광주·전남자치단체공무직노동조합(공무직노조) 등 10여개 단체가 세계수영선수권대회 기간(12~18일) 남부대 등 대회 경기장 인근에서 집회를 하겠다고 신고했다. 12일 개막식이 열리... | '2019 광주세계선수권대회'를 전후에 경기장 주변에서 각종 집회 신고에 광주시와 경찰은 긴장하고 있으며, 안전사고나 광주 이미지 실추를 우려해 시민들은 집회 자제를 바라고 있다. |
종합 | 광주, 수영에 빠지다 | 인류 역사상 가장 많은 올림픽 메달을 보유하고 있는 미국의 마이클 펠프스. ‘인간 물고기’라 불리는 그는 올림픽 네 개 대회에 출전해 수영에서 금 23, 은 3, 동 2개 등 모두 28개의 메달을 목에 걸었다. 국가별로 메달을 집계할 때 만약 ‘펠프스’라는 나라가 있다면 근대 이후 올림픽 120년 역사상 메달 순위 32위에 해당하고, 단일 대회로 따지면 2008 베이징올림픽에서 따낸 여덟 개의 금메달은 종합 9위를 차지하는 기록이다. ‘메달 사냥꾼’ 펠프스가 세계인의 주목을 받고 성장한 무대는 바로 세계수영선수권대회다. 그는 2001년 후쿠오카대회에서 만 15세의 나... |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는 지구촌 최대의 수영 축제로 세계 최고의 선수들이 몰려오고 있으니 선수들의 플레이를 직접 보고 수영 대회를 즐겨보자. |
종합 | 광주 FC 발끝, 새 역사 쓴다 | 14일 K리그2 서울이랜드전...19경기 무패·6연승 도전 펠리페·여름 등 공격루트 다양...0.44점대 실점 센터백도 든든 승리땐 리그 최다무패·팀 최다승 경신 광주FC가 14일 서울이랜드와의 원정경기에서 K리그2 단일시즌 최다 무패 기록에 도전한다. 사진은 지난 3월3일 서울이랜드와의 원정경기에서 여름의 골이 나온 뒤 기뻐하는 광주 선수들 모습. <광주FC 제공> 광주FC의 발끝이 새로운 기록을 겨냥한다. 광주는 오는 14일 오후 7시 천안종합운동장에서 서울이랜드FC와 2019 K리그2 19라운드 원정 경기를 치른다. 지난 라운드 안산그리너스와의 홈경기에서 1-0... | 광주는 오는 14일 오후 7시 천안종합운동장에서 서울이랜드FC와 2019 K리그2 19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승리로 무패행진을 잇는다면 광주의 연승 기록은 ‘6’으로 늘어나 승리와 함께 새로운 역사를 써낼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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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 이제 ‘스타’라고 불러주오 | 박찬호·문경찬·하준영 KBO 올스타…KIA 저조한 성적에 팬 투표 ‘0’ 박찬호 문경찬 하준영 KIA 타이거즈의 문경찬·박찬호·하준영이 ‘별들의 잔치’에 참가한다. KBO가 11일 2019 신한은행 MY CAR KBO 올스타전에 출전할 감독 추천선수 24명의 명단을 확정했다. 한화 한용덕 감독이 이끄는 나눔 올스타에서는 KIA의 문경찬·하준영·박찬호와 함께 최재훈·정은원·호잉(이상 한화), 김상수·요키시·샌즈(이상 키움), 루친스키·원종현(이상 NC)유강남(LG)이 감독추천선수로 선발됐다. 올 시즌 KIA의 ‘희망’으로 떠오른 문경찬, 하준영, 박찬호의 첫 올스타전이... | KBO가 11일 2019 신한은행 올스타전에 출전할 감독 추천선수 24명 명단을 확정하면서 KIA 타이거즈의 문경찬, 하준영, 박찬영이 19일과 20일 올스타전에 출전하게 되었다. |
종합 | ‘0.009초 차 금메달’ | 여수충무고 문지윤 활약…한국, 월드롤러게임스 계주 우승 지난 9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2019 월드롤러게임스대회 트랙 3000m 여자 계주에서 한국 최종주자(오른쪽)가 간발의 차이로 결승선을 통과하고 있다. 문지윤(왼쪽) ‘여고 롤러 중·장거리의 선두주자’인 문지윤(여수충무고·3년)이 국제대회에서 금메달과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문지윤은 지난 9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2019 월드롤러게임스대회 트랙 3000m 여자 계주에서 4분31초926을 기록, 홈팀인 스페인(4분 31초 935)을 0.009초 차이로 제치고 금메달을 차지했다. 문지윤은 지난 7일 개... | 스페인 바로셀로나에서 열린 2019 월드롤러게임스대회 트랙 3000m 여자 계주에서 여고 롤러 한국 문지윤은 4분31초926을 기록, 홈팀 스페인을 0.009초 차이로 금메달을 차지했다. |
종합 | 복암리 고분전시관 곳곳 균열 붕괴 위험 | 개관 이후 3년간 균열 계속 외벽 타고 지붕까지 이어져 물길 있는 약한 지반에 건립 정밀 안전진단 서둘러야 보수공사를 마친곳에 바닥이 다시 벌어지고 있다. 전시관 바닥을 덮어 놓은 깔개를 젖히자 벽으로 이어지는 균열이 나타났다. 전시관 뒤쪽이 저수지에서 내려오는 물길이다. 나주시 다시면 복암리 고분전시관의 균열이 개관 이후 지속해서 늘어나고 있어 정밀안전진단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특히 균열이 전시관 고분 밑을 관통해 사방 40여m 바닥을 가로질러 좌우 벽을 타고 지붕까지 이어지고 있어 자칫 건물 전체가 붕괴될 수도 있다는 우려를 낳고 있다. 나주복암리 고분전시관은 ... | 국내 유일의 복합묘제인 복암리고분군을 실물 크기로 재현한 나주복암리 고분전시관은 개관 이후 3년 간 균열이 확대되고 있어 빠른 시일 내에 정밀안전진단을 실시하여야 한다. |
종합 | 나주 ‘갈등 민원 해결사’ 뜬다...시민 배심원 등 59명 위촉 | 나주시가 다수의 이해가 충돌하는 ‘갈등 민원’ 해소를 위해 민선 7기 공약사항으로 내건 ‘시민 민원 배심원제’를 본격적으로 운영한다. 나주시는 최근 청사 대회의실에서 시민 민원배심원단 구성을 위해 판정관, 부판정관, 시민예비배심원 등 총 59명을 위촉했다고 밝혔다. 시민 민원배심원제는 법률 분야 등의 전문가와 일반 시민으로 구성된 배심원단이 이해가 상충되는 민원에 대해 토론·심의과정을 거쳐, 평결하는 시민 참여형 의사결정 제도다. 법적 구속력은 없지만 시민의 눈높이에서 공정하고, 합리적인 민원 해결 방안을 모색하고, 이해 당사자 간 갈등을 조정하는 민원 해결사 역할을... | 나주시가‘갈등 민원’ 해소를 위해 ‘시민 민원 배심원제’를 본격적으로 운영해 .법적 구속력은 없지만 이해 당사자 간 갈등을 조정하는 민원 해결사 역할을 할 것으로 안건 신청은 배심원 심의를 희망하는 민원인 또는 나주시 각 부서장은 누구나 할 수 있다. |
종합 | 오프라가 묻고 시대의 지성들이 답하다 | 위즈덤 오프라 윈프리 지음·노혜숙 옮김 ‘포브스’ 선정,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로 뽑힌 ‘토크쇼의 여왕’ 오프라 윈프리만큼 파란만장한 삶을 산 사람도 드물다. 흑인 사생아로 태어나 아홉살 때 사촌오빠에게 강간을 당하고 이후 어머니의 남자친구나 친척에게 끊임없이 성적학대를 받는 등 고통스러운 유년시절을 보낸 그녀는 열네살에는 미숙아를 낳았다. 그녀는 상상하기 어려운 불우한 과거를 딛고 온전히 자신의 힘으로 성공을 이뤄낸 인물이다. TV 프로그램 ‘오프라 윈프리쇼’로 전 세계에 자신의 존재를 알린 그녀는 매년 1000억달러 이상 수입을 벌어들이고, 연예인 가... | 불우한 과거를 딛고 성공을 이뤄낸 '토크쇼의 여왕' 오프라 윈프리가 지성들과의 문답을 담은 신작 '위즈덤-오프라 윈프리, 세기의 지성에게 삶의 길을 묻다'를 출간했다. |
종합 | 국민 55% “민간택지 분양가상한제 확대·적용 찬성” | 대부분 계층서 찬성 높게 나와 한국당 지지·보수층 반대 높아 국민 절반 이상이 민간택지 아파트에도 분양가 상한제를 확대 적용해야 한다는 데 찬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1일 여론조사기관 리얼미터에 따르면 민간택지 아파트 분양가상한제 확대 적용에 대한 국민여론을 조사한 결과, ‘찬성한다’는 응답이 55.4%(매우 찬성 27.7%, 찬성하는 편 27.7%), ‘반대한다’는 22.5%(매우 반대 10.6%, 반대하는 편 11.9%)였다. 찬성이 반대보다 두 배 넘게 많았다. 세부적으로 모든 지역과 연령, 진보층과 중도층, 정의당·더불어민주당 지지층과 무당층 등 거의 대부분... | 거의 모든 지역과 계층의 국민 55%가 민간택지 아파트에도 분양가 상한제를 확대 적용해야 한다는 데에 찬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
종합 | 광주 아파트매매가격 15주 연속 내리막 | 최근 두 달 새 0.53%p 하락 분양가는 천정부지 치솟아 광주·전라권 6월 입주율 78.8% 대출규제·분양정책 강화 영향 광주 아파트 매매가격의 괴리가 커지고 있다. 신규 재개발아파트 분양가는 치솟는 반면 기존 아파트 가격은 15주 연속 하락하고 있다. 아파트 숲으로 변해가는 광주 도심. <광주일보 자료사진> 광주 아파트시장의 매매가격 괴리가 커지고 있다. 재개발조합 신규 아파트를 중심으로 고분양가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기존 아파트 매매가격은 15주 연속 하락했다. ◇아파트 매매가 하락하는데 분양가는 치솟아= 11일 한국감정원이 발표한 ‘주간 아파트 가격 동향 ... | 광주 아파트 시장의 기존 아파트 매매가격이 매매 수요보다 공급이 많은 것으로 나타나 15주 연속 하락했다. |
종합 | 텃밭 가꾸며 깨닫는 자연의 소중함 | 도곡숲정이지역아동센터, 배움터 사업…아이들 농업관심 높여 “자연에서 아이들에게 꿈을 심어주고 함께 나눔의 의미를 실천합니다.” 화순군 도곡숲정이지역아동센터(센터장 이병희)가 오는 2020년 1월까지 지역 아동센터 아동들을 대상으로 (재)삼성꿈장학재단이 지원하는 ‘2019년 배움터 교육 지원 사업’을 진행한다. 도곡숲정이지역아동센터는 지난 3월부터 초등생 11명을 대상으로 ▲꼬마 농부 자연에서 꿈 찾다 ▲재배 작물의 성분을 활용한 건강용품 만들기 ▲나눔 활동 등의 프로그램을 실시 중이다. 센터는 이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이 텃밭을 가꾸며 식물 성장 과정 등 자연을 관찰... | 도곡숲정이지역아동센터는 지난 3월부터 초등생 11명을 대상으로 자연에서 아이들에게 꿈을 심어주고 함께 나눔의 의미를 실천하는 프로그램을 실시중으로 아이들이 식물과 친숙해지고 자연이 우리 생활과 밀접함을 직접 깨닫는 시간이 되도록 했다. |
종합 | 담양군, 지방세 모바일 전자송달 서비스 | 7월 건물분 재산세부터 시행…군민 납세편의 증진 담양군이 군민의 납세편의 증진을 위해 스마트폰 앱으로 지방세 고지서를 받아볼 수 있는 ‘지방세 모바일 전자송달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 지방세 고지서 모바일 전자송달이란 종이고지서 없이 스마트폰 앱에서 고지서를 받고 고지내역 확인과 납부까지 할 수 있는 서비스다. 신청 방법은 스마트폰에서 카카오페이, 네이버, 페이코 등 간편 결제 앱 또는 농협 등 시중 은행의 금융 앱을 내려받아 설치 후 신청하면 된다. 이 서비스는 7월에 부과되는 건물분 재산세부터 시행되며 이후 8월 주민세와 9월 토지분 재산세, 12월 하반기 자동... | 담양군이 납세 편의를 위한 스마트폰 앱 '지방세 모바일 전자송달 서비스'를 시행한다. |
종합 | 장성군, 국립심혈관센터 설립 총력전 | 군, 연구 용역 최종보고회서 호남권 설립 타당성 등 논의 전남대병원·광주과기원 등 인프라 활용 시너지 효과 기대 장성군은 지난 3일 군청 상황실에서 국립심혈관센터 설립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장성군 제공> 장성군이 국립심혈관센터 설립에 속도를 내고 있다. 장성군에 따르면 군은 최근 국립심혈관센터 설립 실무추진위원들과 차상현 군의회의장을 비롯한 군의원,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국립심혈관센터 설립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군은 이번 보고회를 통해 2007년부터 전남대학교병원과 10년 넘게 공들여 추진 중인 ‘국립 심혈관센터 설립’의 호남권 설립... | 장성군은 작년부터 애써왔던 '국립심혈관센터 설립 추진'을 위해 최종보고회에서 설립 타당성과 기대효과 등을 논의했다. |
종합 | 화순군 농기계 임대 사업 갈수록 인기 | 농촌 일손 덜고 비용 절감 효과…올 상반기 2509건 20% 늘어 화순군의 농기계 임대사업이 농촌의 일손 부족 문제를 해소하고 농가 경영비 절감에 이바지하는 등 호응을 얻고 있다. 화순군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농기계 임대 건수는 총 2509건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2092회와 비교해 20% 이상 늘어난 수치다. 지난 2017년 7월부터 시작한 임대 농기계 현장배송 서비스는 화물 차량이 없는 농민부터 영농 취약계층인 고령 농가, 여성 농업인, 귀농인에게 만족도가 높다. 실제 올 상반기 농기계 현장배송 서비스 이용 건수는 225건으로 크게 늘었다. 지난해... | 지난 2017년부터 7월부터 농촌의 일손 부족 문제를 해소하고 농가 경영비 절감에 이바지하기 위해 시작한 화순군의 농기계 임대사업이 올해 상반기 임대건수 2509건으로 호응을 얻고 있다. |
종합 | ‘군산사랑상품권’ 9월중 모바일 출시 | 가맹점 3800개소 등록…수수료 부담 없어 인기 ‘군산사랑상품권’이 오는 9월 중 모바일 출시를 앞두고 순조로운 출발을 보이고 있다. 11일 군산시에 따르면 종이류 상품권과 더불어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한 모바일 상품권을 발행할 계획인 가운데 모바일 가맹점 등록대상 8399개소 가운데 3800(45%)개소가 등록했다. 모바일 군산사랑상품권은 안정성과 보안성에 강한 한국조폐공사에서 시스템 구축을 담당했으며, 성남, 시흥에 이어 3번째로 선보이게 된다. 모바일 상품권이 도입되면 기존에 은행을 방문해야만 살 수 있는 불편함이나 휴대 불편, 분실 우려 등 종이 상품권의 한계를... | 군산사랑상품권 가맹점 8399곳 중 3800곳이 모바일 가맹점으로 등록돼, 9월 중 수수료 없는 모바일 상품권 출시 계획이 순조로운 상태다. |
종합 | 남원 ‘냉동밥’ 전국 소비자 입맛 사로잡는다 | 남원시·풀무원 식품·남원농협·지엠에프 공동투자 노암농공단지 제조공장 가동 생산 대형마트 등 납품 남원 노암농공단지에 입주한 (주)지엠에프가 남원쌀로 지은 냉동밥을 생산해 전국 대형마트와 유통점에 공급하고 있다. <남원시 제공> 남원쌀로 지은 ‘냉동밥’이 전국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으며 인기를 끌고 있다. 남원시에 따르면 풀무원식품(주)는 (주)지엠에프와 함께 남원 노암농공단지에 냉동밥 제조공장을 공동 투자해 남원쌀로 냉동밥을 생산하고 있다. 남원시와 풀무원식품(주), 남원농협, (주)지엠에프는 지난해 2월 협무협약(MOU)를 맺고 상생협력을 통한 식품산업 선진화와 ... | 남원쌀로 지은 ‘냉동밥’이 인기를 끌어 신제품이 출시되면 연간 생산량은 현재의 2.5배로 증가해 오는 9월에는 자사브랜드 ‘올그루’ 상표로 수출해 세계인의 입맛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
종합 | AK47 래리 커해너 지음, 유강은 옮김 | 지구상에서 가장 널리 퍼진 살상 도구. 내구성, 저렴한 가격, 편리한 조작, 강력한 살상력으로 유명하며 테러리스트뿐 아니라 제3세계 소년병에게까지 보급되는 등 전세계 인구 77명당 1명꼴로 갖고 있는 총. 전체 돌격소총의 절반이 넘는 9000만~1억정이 생산되며 세계 곳곳의 전쟁에서 단골로 등장하는 ‘베스트셀러’ AK47 돌격소총은 그야말로 세계사를 바꿔 놓은 전설적인 무기였다 미국 저널리스트이자 작가 래리 커해너가 전쟁의 역사 속 AK47 돌격소총이 겪어 온 일생을 추적한 책 ‘AK47’을 출간했다. AK47은 1949년 소련군이 처음으로 보병 기본 화기로 공식 채... | 세계사의 한 획을 그었던 AK47 돌격소총에 대해 상세히 다룬 래리 커해너의 책 'AK47'이 출간되었다. |
종합 | 한국감정평가사협회, 신안 안좌고서 '감동교실' | 한국감정평가사협회는 지난 11일 신안 안좌고등학교에서 ‘나의 미래, 감정평가사?’를 주제로 ‘감동교실’을 개최했다. 협회가 추진하는 ‘감동교실’은 감정평가사와 직접 참여·동행해 감정평가에 대해 체험하는 수업이다. 협회는 교육부와 체결한 ‘초·중·고 학생 진로교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에 따라 진로교육 체험기회가 적은 도서지역인 안좌고(전교생 53명)를 방문하게 됐다. 이날 감동교실은 ▲감정평가 체험 교육 ▲ 부동산경제 교육 ▲ 부동산문화 교육 프로그램으로 구성됐으며, 감정평가사 등 국가전문자격증에 관심 있는 학생 40명이 참여했다. 감정평가 체험 교육에서 학생들은 ... | 한국감정평가사협회는 지난 11일 신안 안좌고등학교에서 ‘감동교실’을 개최하여 체험 교육에서 학생들은 1일 명예 감정평가사가 되어 직접 모의감정평가서를 작성, 감정평가의 필요성과 중요성을 직접 체험후
재능기부를 한 협회 광주·전남지회에서는 냉장고를 기부했다 |
종합 | 광주대 세계수영선수권대회 적극 지원 ‘눈길’ | 광주대 세계수영선수권대회 적극 지원 ‘눈길’ 입장권 1218만원 구매·서포터즈·시상요원 참여 등 활발 광주대학교(총장 김혁종)가 ‘2019 광주FINA세계수영선수권대회’ 성공을 위해 적극 나서고 있다. 광주대는 12일 시청 3층 문화경제부시장실에서 광주시 이병훈 문화경제부시장, 광주대 김현종 기획처장, 광주대 설혜수 총무처장, 광주대 윤석년 홍보실장, 광주시 이돈국 대외지원과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입장권 구매증서 전달식을 진행했다. <사진> 이날 광주대는 1218만원 상당의 종목별 입장권을 구매해 성공적인 대회운영을 기원했다. 광주대는 세계 4대 스포츠 축제로 불리는... | 광주대학교에서 2019 광주FINA세계수영선수권대회 성공을 위해 입장권을 구매하고 대학생 서포터즈들을 파견하는 등 적극 나서고 있다. |
종합 | 전남대병원 개방형실험실 구축사업 워크숍 성료 | 전남대병원 개방형실험실 구축사업 워크숍 성료 지난 10일부터 이틀간 전남대의과대학 덕재홀서 열려 전남대병원(병원장 이삼용)이 ‘병원-바이오클러스터-창업기업 상생협력을 위한 개방형실험실 구축사업(이하 개방형실험실) 워크숍’을 지난 10일부터 이틀간 성황리에 개최했다. <사진> ‘개방형실험실’은 병원과 기업이 상호협력을 통해 기술개발 및 창업을 활성화하기 위한 플랫폼을 구축하는 것으로 보건복지부가 올해 첫 시행하는 사업이다. 특히 이번 워크숍은 사업 시행 이후 처음 개최된 것으로 보건산업진흥원·주관 병원·창업기업 등 전국의 수많은 관계자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열렸다. 워... | 남종희 전남대병원 진료처장은 병원과 기업의 협력으로 창업을 이끌어내는 개방형실험실 구축사업 워크숍에서 "바이오헬스 산업의 기술개발 생태계 조성을 위해 성공 발판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
종합 | 문대통령 “전남 새 비전 ‘블루 이코노미’ 전폭 지원” | 섬·해양 등 미래산업 개척 문재인 대통령이 12일 전남도청을 찾아 민선 7기 김영록 전남지사가 내건 새로운 전남의 비전인 ‘블루 이코노미’에 대한 전폭적인 지지를 천명했다. 현대자동차·광주시·지역 노동조합이 추진중인 ‘광주형 일자리 사업’에 이어 전남도가 섬, 해양, 하늘, 바람, 천연자원 등 소위 블루 자원을 토대로 에너지, 관광, 바이오 등 미래 산업을 개척하겠다는 ‘블루 이코노미’까지 정부의 적극적인 뒷받침을 받을 수 있게 됐다. 문 대통령은 이날 “블루 이코노미가 전남 발전과 대한민국 경제 활력의 ‘블루칩’이 될 것”이라며 기대감을 표했다. <관련기사 13면>... | 정부는 전남의 '블루 이코노미'에 대해 대한민국의 경제 발전에 큰 기여를 할 것을 기대하며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종합 | 광주 서·남·광산구 고분양가 관리지역 지정 | 주택도시보증공사, 대구 중구·대전 서구 유성구도 포함 “주변시세 105% 안넘어야” 고분양가 심사기준 적용 광주 서구 한 아파트의 고분양가 논란이 광주 아파트시장을 꽁꽁 묶는 후폭풍으로 작용했다. 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고분양가 사업장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광주 서구·남구·광산구를 고분양가 관리지역으로 추가 지정한다고 12일 밝혔다. 광주 외 대구 중구, 대전 서구·유성구도 포함됐다. 지난 상반기 지방 부동산이 전반적으로 고전을 면치 못했으나 대전·대구·광주는 ‘대·대·광’이라는 신조어까지 나올 정도로 청약 열기가 뜨거웠다. 광주는 최근 기형적으로 신규 아파트 분... | 주택도시보증공사는 집값 과열 현상이 일어나는 광주를 포함한 6개 지역을 고분양가 관리지역으로 12일 지정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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