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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 광주신세계안과, 레이저 노안·백내장 수술 호남 최다 기록 | 광주신세계안과, 레이저 노안·백내장 수술 호남 최다 기록 미국 존슨앤존슨사, 호남 최다 수술 인증서 전달 광주신세계안과(대표원장 김재봉)가 카탈리스(CATALYS)를 이용한 레이저 노안·백내장 수술 3000건을 기록해 호남 최다 시술 안과로 인증서를 받았다. 특히 전국에서 3번째로 많은 수술 안과로 인정받는 등 노안·백내장 수술 분야의 전문병원으로 인정받고 있다. 카탈리스 레이저 장비 개발사인 미국 존슨앤존슨사는 최근 광주신세계안과에게 ‘호남 최다 시술 안과’ 인증서를 전달했다. 광주신세계안과는 지난 2015년 1월 호남 최초로 카탈리스 레이저 수술 장비를 도입해 획... | 카탈리스 레이저 장비 개발사인 미국 존슨앤존슨사는 카탈리스를 이용해 3000건의 레이저 노안·백내장 수술을 기록한 광주신세계안과(대표원장 김재봉)에게 ‘호남 최다 시술 안과’ 인증서를 전달했다. |
종합 | 김수지“내 연기에 집중...다이빙에 더 많은 관심을” | 여자 1m 스프링보드 동메달 13일 광주 광산구 남부대 시립국제수영장에서 열린 여자 1m 스프링보드 결승에서 동메달을 획득한 대한민국 김수지. <수영대회조직위 제공> 비인기 종목 다이빙에서도, 더 관심을 얻지 못하는 여자부에서 한국 수영의 역사를 새로 썼다. 김수지(21·울산광역시청) 선수가 주인공이다. 김수지는 지난 13일 광주시 광산구 남부대 시립국제수영장에서 열린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다이빙 여자 1m 스프링보드 결승에서 5차 시기 합계 257.20점으로 3위에 올랐다. 정신없이 시상식을 마치고 믹스트존으로 나온 김수지는 “나도 믿을 수가 없다”며 눈을... | 지난 13일 광주 남부대 시립국제수영장에서 열린 2019 세계수영선수권대회에서 10년 무명의 설움을 딛고 김수지 선수가 동메달을 획득하며 한국 수영의 역사를 새로 썼다. |
종합 | 한국 여자 수구팀 데뷔전 “다음 경기에선 꼭 한 골 넣겠습니다” | 강호 헝가리에 0-64로 대패 “아직 부족한 것도 많지만 더 열심하는 모습을 홈팬들에게 보여주겠습니다. 다음 경기에서는 꼭 1골을 넣겠습니다. ” 스코어 0-64, 슛팅 숫자 71-3. 2019 광주 세계수영선수권대회 수구 종목에 처음으로 출전한 여자 수구대표팀이 헝가리에 0-64로 완패했다. 14일 오후 광주시 광산구 남부대 수구경기장 입장에 앞서 주장 오희지(전남수영연맹)는 대표팀 선수들을 다독였고 ‘대한민국 화이팅!’을 외치며 팀원들과 결의를 다졌다. 오희지를 빼면 중학생 2명, 고등학생 9명, 대학생 2명 등 어린 선수들로 구성된 대표팀은 이날 헝가리 국가가 ... | 14일 오후 ‘대한민국 화이팅!’을 외치며 팀원들과 결의를 다지고 헝가리도 최약체 한국을 상대로 경기가 끝날때까지 최선을 다했으며 주장 오희지는 “선수들을 잘 다독여서 남은 경기에서 팀워크를 살려 목표인 한 골을 넣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
종합 | 16년 만의 출전, 한국 아티스틱팀, 칼군무 뜨거운 환호...“결선 못 갔지만 행복합니다” | 지난해 亞게임 대비 13년만에 구성 전체 23개팀 중 17위로 예선 마감 “후배들 많이 생기게 더 성장할 것” 14일 광주 염주수영장에서 열린 광주 세계수영선수권대회 아티스틱 스위밍 팀 테크니컬 부문에서 한국팀이 연기를 펼치고 있다. /특별취재단=김진수 기자 jeans@ “이 무대만 보고 왔는데, 끝나고 나니 뿌듯하고 후련해요” 14일 오전 11시 염주종합체육관 아티스틱수영경기장에서는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아트스틱 스위밍 팀 테크니컬 예선 경기가 치러졌다. 백서연(건국대), 김지혜·이가빈·김준희(이상 동광고), 이재현·구제모(이상 마포스포츠클럽), 이리영(고려... | 14일 오전 11시 염주종합체육관 아티스틱수영경기장에서 치뤄진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아트스틱 스위밍 팀 테크니컬 예선 경기에서 ‘독수리’를 주제로 선보인 한국팀은 전체 23개 팀 중 17위로 마감했다. |
종합 | 광주, 명실상부 ‘국제스포츠 도시’ 도약 | 2020년 한일·2020년 한중 청소년 교류대회 유치 확정 2개 대회 총 8개종목 620명 참가…예산 4억5천만원 확보 광주시가 대한체육회 공모 사업인 한·중, 한·일 청소년 스포츠 교류 대회를 잇따라 유치했다. 광주시는 2020년에 열리는 한·중 청소년 스포츠 교류와 2021년 한·일 청소년 하계 스포츠 교류 대회 개최지로 광주가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국제 청소년 스포츠 교류 선정으로 광주시는 대한체육회로부터 4억5000만원의 기금 예산을 확보했다고 덧붙였다. 2020년 한·중 청소년 스포츠 교류에는 농구, 탁구, 배드민턴 등 3개 종목에 중학생 160여 명이... | 광주시는 대한체육회 공모 사업인 2020년 한·중 청소년 스포츠 교류와 2021년 한·일 청소년 하계 스포츠 교류 대회의 개최지로 확정되어 대한체육회로부터 4억5000만원의 기금 예산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
종합 | 광주시 지역산업육성 5년 연속 ‘우수’ | 내년 지역특화 산업 육성 국비 인센티브 10억원 확보 광주시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수도권을 제외한 전국 14개 시·도를 대상으로 실시한 ‘2018년 지역산업육성사업 성과평가’에서 우수(A) 등급을 획득했다고 14일 밝혔다. ‘지역산업육성사업’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난 1999년부터 비수도권 14개 시·도를 대상으로 추진하고 있는 국책사업이다. 매년 지역산업진흥계획을 수립하고 추진 성과를 평가해 등급(S, A, B, C)에 따라 차등적으로 예산을 지원하고 있다. 2018년도 지역산업육성사업 성과평가 대상은 지역특화사업의 R&D와 비R&D분야다. 평가지표는 ▲지자체의 ... | 광주시가 지역산업육성사업 성과평가에서 지자체의 성과관리에 대한 노력, 지역기업 지원 등의 측면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인센티브를 10억원 확보했다. |
종합 | 전남, 벼 농작물재해보험 가입 전국 최다 | 10만2000ha로 전체 면적 67%…전년보다 16% 증가 올해 전남지역 벼 농작물재해보험 가입 면적이 10만2000ha로 전체 재배면적(15만3000ha)의 약 67%를 차지했다. 이는 전국 34만1000ha의 30% 규모다. 지난해 8만8000천여 ha보다 1만4000 ha(16%)가 늘었다. 14일 전남도에 따르면 시·군별로는 영광이 벼 재배면적의 96%로 가입률이 가장 높고, 강진 87%, 고흥 80%, 장흥 79%, 진도 72% 등 주로 해안지역에서 높은 가입 실적을 보였다. 올해 벼 재해보험 가입이 늘어난 것은 지리적 자연재해 취약성을 감안한 전남도, 시·... | 올해 전남지역 벼 농작물재해보험 가입 면적은 전체 재배면적의 약 67%인 10만2000ha로 지난해보다 16% 늘어나면서 확보된 보험료 700억 원은 가입농가 보험료에 80%를 지원할 방침이다. |
종합 | 마스코트 수리·달이 인기 최고 | 기념품판매소 대회 이틀 만에 인형세트 2만1000개 판매 포토존 관광객에 ‘인기’ 이모티콘 7만 1455건 소진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공식 마스코트인 수리·달이가 수영대회의 또 다른 주인공으로 인기를 끌면서 홍보 전령사 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다. 수리·달이는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인 광주무등산국립공원의 깃대종이자 천연기념물 제330호로 지정된 멸종위기종 수달을 형상화했다. 이름은 ‘수영의 달인’이라는 뜻과 함께 ‘모든 일이 술술달달 잘 풀려라’라는 행운의 의미가 담겨 있다. 이런 수리·달이의 인기가 높아지면서 13일 기준 기념품 판매소 9곳의 관련 기념품 판매율... | 행운의 의미와 함께 수달을 형상화한 광주 세계수영선수권대회 마스코트 수리와 달이의 기념품이 대인기를 누리고 있다. |
종합 | ‘시네마 ‘광주’-Into the memory’전 31일까지 광주 롯데갤러리 | 올 개관 84주년… 전국 유일 단관 극장 노여운·임현채·인춘교·이세현 등 9명 참여 극장 풍경·영화 담은 드로잉·사진 전시 추억 속 광주극장 영화 이야기 임현채 작‘봄날은 간다’ 홍희란 작 ‘강한 인내심’ 갤러리가 영화관으로 변신했다. 낯익은 극장 풍경과 마음 속에 남았던 영화들이 새삼스레 다가온다. 광주극장을 찾았던 이들이라면 낯익은 공간들이 작가들의 드로잉과 사진으로 되살아났다. 추억이 담긴 영화의 장면 장면을 담은 작품들도 눈길을 끈다. 늘상 다니던 곳인데, 갤러리에서 작가들의 작품 속에 스며든 모습으로 만나니 또 다른 느낌으로 다가온다. 광주 롯데갤러리에서 열... | 31일까지 광주 롯데갤러리에서 열리는 '시네마 ‘광주’-Into the memory’전에서는 9명의 지역 청년 작가들이 자신만의 시각으로 극장과 영화 이야기를 담아 전시하고 있다. |
종합 | 금남로 흥겨운 프린지페스티벌 “국악인 목소리 매력 넘쳐요” | 외국인·시민 어울림 한마당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가 개막한 첫 주말인 지난 13일 광주 동구 금남로 5·18 민주광장에서 열린 광주 대표 축제 프린지페스티벌을 찾은 시민들이 한 여름 눈 조각상에서 사진을 찍으며 즐거워하고 있다.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12~28일)가 막을 올린 가운데 13일 광주 금남로 5·18민주광장에서 프린지페스티벌이 열렸다. 이날 오후 6시 5·18민주광장에는 더위를 식히는 분수가 시원하게 뿜었고, 분수대 앞 광장에서 한 여름에 보기 힘든 눈덩이가 조각가의 손에 의해 물고기, 곰인형, 사람 등의 형상으로 변신했다. 이 모습을 지켜본 시민들과 외국인... | 세계수영 선수권대회가 열린 가운데 광주 금남로 민주화광장에서 프린지페스티벌이 열려 외국인들은 음식과 국악무대 공연등 광주를 즐긴 소감을 밝혔고, 자원봉사자는 광주의 자부심과 긍지를 갖고 세계인에게 친절함을 보여주었다. |
종합 | “수영 경기 즐기고 ‘맛의 고장’ 광주 향토음식 맛 보세요” | ‘음식·통과의례 상차림 전’ 남부대 마켓스트리트에 문 열어 전통·이바지·토속음식 70명의 명인들이 직접 조리해 전시 ‘광주 전통향토음식 및 통과의례 상차림 전시회’가 광주세계수영선수권 대회 개막을 계기로 남부대 주경기장 마켓스트리트에 문을 열었다. 관람객이 전통혼례복을 입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특별취재단=김민석 기자 mskim@kwangju.co.kr 광주시가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를 맞아 광주전통향토음식 알리기에 나섰다. 사단법인 빛고을전통음식아카데미가 주관하고 광주시가 주최하는 ‘광주 전통향토음식 및 통과의례 상차림 전시회’가 대회 개막에 맞춰 남부대 ... | 광주시는 전통향토음식을 널리 홍보하기 위해 광주세계수영선수권 대회에 맞춰 전통향토음식 및 통과의례 상차림 전시회를 2회로 나누어 진행한다. |
종합 | 시엘병원 최범채 원장 ‘몽골 북극성 훈장’ | 현지 열악한 의료시스템 개선 공로…외국인 의사 수상 이례적 시엘병원 최범채(광주권역의료관광협의회장) 원장이 지난 10일 외국인 의사로는 드물게 몽골 최고 ‘북극성’ 훈장을 수상했다. 몽골 의사들 중에서도 10년 이상 공공 의료발전에 혁혁한 공로가 인정되었을 때만 받을 수 있는 북극성 훈장은 외국인 의사에게 수여된 경우가 거의 없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최범채 원장은 2010년 첫 몽골 방문 후 현재 80여 회의 방문기록을 세우면서 현지 열악한 의료시스템 개선을 위해 다양한 접근을 시도했다. 최 원장의 몽골과의 직접적인 인연은 2011년 UNFIPA(유엔산하 인구보건위... | 시엘병원 최범채(광주권역의료관광협의회장) 원장은 지난 10일 몽골의 열악한 의료시스템 개선을 위한 10년 이상 공로를 인정받아 외국인 의사로는 이례적으로 ‘북극성’ 훈장을 수상받았다. |
종합 | 광주대, 세계수영대회 성공개최 앞장 | 1218만원 입장권 구매…서포터즈·시상요원 참여 등 광주대학교(총장 김혁종)가 ‘2019 광주FINA세계수영선수권대회’ 성공을 위해 적극 나서고 있다. 광주대는 지난 12일 시청 3층 문화경제부시장실에서 광주시 이병훈 문화경제부시장, 광주대 김현종 기획처장, 광주대 설혜수 총무처장, 광주대 윤석년 홍보실장, 광주시 이돈국 대외지원과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입장권 구매증서 전달식을 진행했다. <사진> 이날 광주대는 1218만원 상당의 종목별 입장권을 구매해 성공적인 대회운영을 기원했다. 광주대는 세계 4대 스포츠 축제로 불리는 세계수영선수권대회가 광주에서 열리는 만큼, ... | 광주대학교(총장 김혁종)가 12일 광주시청에서 행사를 갖고 ‘2019 광주FINA세계수영선수권대회’ 성공을 위해 1218만원 상당의 입장권을 구매하고 대학생 233명이 서포터즈로 참여하기로 했다. |
종합 | 화재경보기 오작동 남자 1m 스프링보드 경기 중단 소동 | 비치수구 일정 변경에 시민 불만…경기 운영 미숙 보완해야 지난 12일 개막하며 대회 4일째를 맞은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에서 관람객과 선수들을 당황시키는 사건들이 발생했다. 아무래도 국내에서 처음 치러지는 국제적인 수영행사다 보니, 대회 초반 경기 운영에 미숙한 부분이 발생하면서 경기장 곳곳에서 해프닝이 일어났다. 지난 12일 남부대시립국제수영장에서는 화재 경보 오작동으로 경기가 잠시 중단되는 소동이 벌어졌다. 이날 오전 11시 대회 첫날 경기로 남자 1m 스프링보드 예선이 진행됐다. 총 6번의 다이빙 연기를 하면서 순위를 가리게 되는 방식이다. 44명의 선... | 지난 12일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가 실행되는 남부대시립국제수영장에서는 화재 경보 오작동 해프닝으로 인해 경기가 중단되어 이에 영향을 받은 알렉시스 선수는 결선 진출 자격에 포함되지 못하는 불상사와 더불어 시범경기 비치수구 경기는 사전 통보나 안내 없이 경기 당일 일정이 변경되어 경기장을 찾은 시민들에게 불만을 샀다. |
종합 | 오픈워터 남자 5㎞ 헝가리 라소프스키 대회 첫 금메달 | 中 신신 아시아 선수 첫 오픈워터 금 오픈워터수영 여자 10km 경기 시상식에서 금메달을 차지한 신신(중국).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첫 금메달은 헝가리에게 돌아갔다. 지난 13일 여수엑스포해양공원 오픈워터 수영경기장에서는 이번 대회 첫 금메달을 놓고 오픈워터 선수들의 경쟁이 벌어졌다. 오픈워터 남자 5㎞에 출전한 헝가리 크리스토프 라소프스키는 53분 22초 10의 기록으로 결승선을 통과하면서 광주 대회 ‘1회 금메달리스트’의 영예를 안았다. 중국의 신신은 아시아 선수 최초로 세계선수권 대회 오픈워터 시상대에 올랐다. 그것도 시상대 가장 높은 곳을 차지했다. ... | 광주 세계수영선수권대회 오픈워터 경기에서 헝가리 선수가 첫 금메달의 영예를 안았고, 다이빙에서 중국은 금메달 싹쓸이를 시작으로 독주에 나섰다. |
종합 | 나흘 남은 6월 국회, 추경안 처리될까 | 의사일정 최종 합의도 못해…국방장관 해임 놓고 대치 여야가 6월 임시국회 회기 종료 닷새 전인 14일까지도 의사일정 최종 합의에 이르지 못하고 있다. 여야가 정경두 국방부 장관에 대한 해임건의안 처리 문제를 두고 ‘강 대 강’ 충돌을 예고하고 있는 가운데 15일 개최하기로 잠정 합의했던 경제원탁토론회의의 정상적인 진행도 사실상 어렵게 된 상태다. 특히 문재인 대통령이 야당의 반대를 무릅쓰고 윤석열 검찰총장 후보자에 대한 임명을 강행할 전망이어서 이번주 초를 고비로 정국 정색이 불가피해질 것으로 전망된다. 현재 여야는 정경두 국방부장관 해임건의안 처리 방식을 놓고 대치... | 여야가 6월 임시국회 회기 종료 닷새 전인 14일까지 정경두 국방부장관 해임건의안 처리방식을 두고 대립하고 있어 회기 내 추가경정예산안 처리가 불투명해 오는 15일께 토론회를 개최하는 방안을 추진해왔으나, 다른 돌발 변수들이 나오면서 토론회 자체가 무산될 가능성이 커졌다. |
종합 | 문 대통령 깊어지는 개각 고민...인선 난항 | 총선 출마 장관들 교체 시기 외교·안보라인 교체설까지 검증 강화에 적임자 구인난 靑관계자 “이달내 어려울 듯” 문재인 대통령이 개각을 놓고 고심이 깊어가는 분위기다. 총선에 나갈 장관들의 교체 시기가 다가온 데다 외교·안보라인 교체설까지 불거지고 있지만 사람 찾기가 쉽지 않은 상황으로 읽힌다. 당장, 청와대 내부에서는 이달 안에 개각이 어려울 수 있다는 목소리가 점차 힘을 얻고 있다. 14일 여권 핵심 관계자는 “오는 9월 정기국회나 국정감사 일정을 고려하면 하루라도 빨리 인사청문회를 마쳐야 하지만 적당한 후임자 찾기가 쉽지 않은 상황으로 알고 있다”며 “이달 내 개... | 문재인 대통령이 개각을 놓고 총선에 나갈 장관들의 교체 시기와 외교·안보라인 교체설까지 불거지고 있지만 적당한 후임자 찾기가 쉽지 않은 상황으로 이달 안에 개각이 어려울 것으로 보고있다. |
종합 | 평화당, 비대위 체제로 가나 | 내일 진로 결정 끝장토론…합의·갈등 확산 기로 비당권파 3지대 정계개편 모색 당권파 신중 접근 속도조절론 민주평화당이 오는 16일 끝장토론 형식의 의원총회를 개최하고 당의 진로를 결정할 예정이어서 주목된다. 당내 비당권파가 주도하는 이번 의총에서는 당을 비상대책위원회(비대위) 체제로 개편하느냐가 주요 안건으로 꼽힌다. 비당권파는 정동영 대표 체제의 ‘자강론’은 한계를 드러냈다며 비대위를 구성, 내년 총선을 앞두고 제3지대론 등을 주도하며 정치적 변화를 선점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현재 민주평화당 내부 역학구도는 비당권파 현역 의원들이 10명 이상으로 절대적 우위를 차지... | 16일 개최하는 비당권파가 주도의 민주평화당 의원총회에서는 당권파의 '자강론'이 아닌 제3지대론 등을 중심으로 비대위를 구성하여 내년 총선을 대비할지에 대해 결정할 예정이다. |
종합 | 광주지검, 가정폭력 재범 줄이기 ‘올인’ | 전국 첫 방지 대책 마련 ‘삼진아웃 면담제’ 성과 시행 3개월 27건 상담…재범 0 정신질환자 대책도 함께 추진 광주지검이 전국 최초로 가정폭력과 정신질환자 재범 방지 대책을 마련해 주목을 받고 있다. 광주지검은 이들 두 범죄 유형이 재범 발생률이 높다는 점에 주목, 자체적으로 재범방지 시스템을 구축해 성과를 내고 있다. 14일 광주지검에 따르면 지난 4월부터 자체적으로 ‘가정폭력 재범자 삼진아웃 면담제’를 시행하고 있다. 면담 대상은 공소권 없음이나 가정보호사건으로 송치된 사례를 포함해 가정폭력 재범 가해자다. ‘처벌 불원’ 등으로 기소되지 않은 가해자라도 재범 사... | 광주지검이 최초로 가정폭력과 정신질환자 재발 방지 대책을 마련해, 가정폭력 재범자 삼진아웃 면담제를 시행하고 있어서 장기적으로 가정폭력 범죄를 낮추는 효과가 클 것으로 판단된다고 밝혔다. |
종합 | 日 수출규제 확대에 지역 기업들 비상 | 반도체 이어 자동차·석유화학·광산업 등 전 산업 확산 우려 기초소재 취약한 지역경제 직격탄…정부 “가용자원 총동원” 일본이 반도체 소재에 대한 수출 규제에 이어 한국을 화이트리스트(백색국가)에서 제외하기로 함에 따라 피해가 전 산업으로 확산할 것으로 우려된다. 정부는 1100개 품목이 영향을 받을 것으로 보고 관련 영향을 분석, 주시하고 있다. 반도체 소재 3개 품목 수출 규제의 영향이 미미했던 광주·전남지역 기업들도 규제 품목 확대 소식에 비상이 걸렸다. 주력 업종인 자동차·석유화학·전자부품·광산업 등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추가 규제땐... | 일본이 2일 한국을 화이트리스트(백색국가)에서 제외하기로 함에 따라 광주·전남지역 기업들도 주력 업종인 자동차·석유화학·전자부품·광산업 등에 직접적인 영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
종합 | 기아차 광주공장, 전남여고서 ‘멘토 드림토크콘서트’ | 쇼핑호스트 1호 유난희씨 강연 청소년에 꿈·희망·진로 도움 지난 12일 광주시 동구 전남여고에서 열린 기아차 광주공장 ‘드림 토크 콘서트’에서 강사로 초청된 대한민국 1호 쇼핑호스트 유난희씨가 강연을 마친 뒤 학생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기아차 광주공장 제공> 기아자동차 광주공장은 지난 12일 광주시 동구 전남여자고등학교에서 멘토 강연 프로그램인 ‘드림토크 콘서트’를 열었다고 14일 밝혔다. ‘드림토크콘서트’는 기아차 광주공장의 대표 사회공헌활동인 ‘기아챌린지 콘서트’의 하나로, 다양한 분야에서 성공을 거둔 멘토들의 특별 강연 프로그램이다. 이날 토크콘서트 주인... | 기아자동차 광주공장은 지난 12일 전남여자고등학교에서 성공을 거둔 멘토들의 강연 프로그램인 '드림토크 콘서트'를 대한민국 1호 쇼핑호스트인 유난희씨를 초대해 열었다고 14일 밝혔다. |
종합 | 가출 청소년과 ‘합의 성관계’도 처벌 | 앞으로 가출 청소년이나 심적으로 위축된 아동·청소년과 성관계를 맺게 되면 합의에 의한 관계라 해도 처벌을 받게 된다. 또 온라인상에 자살을 부추기는 정보를 퍼트리는 행위도 처벌 대상이 된다. 경찰청은 “이 같은 내용이 담긴 개정 ‘아동·청소년의 성 보호에 관한 법률’(아청법)과 개정 ‘자살 예방 및 생명존중문화 조성을 위한 법률’(자살예방법)이 오는 16일 시행됨에 따라 법 위반 행위를 엄정 단속할 방침”이라고 14일 밝혔다. 개정 전 아청법은 만 13세 이상 만 19세 미만 아동·청소년을 강간·강제추행 하거나, 장애 아동·청소년을 간음하는 경우 처벌하도록 규정하고 ... | 경찰청은 ‘아동·청소년의 성 보호에 관한 법률’(아청법)과 개정 ‘자살 예방 및 생명존중문화 조성을 위한 법률’(자살예방법)이 시행됨에 따라 앞으로 만 13세 이상 만 16세 미만의 가출 청소년이나 심적으로 위축된 아동·청소년과 성관계를 맺게 되면 합의에 의한 관계라 해도 처벌을 받게 된다고 밝혔다. |
종합 | 광주 중흥동 ‘제일풍경채 센트럴파크’ 분양 | 18일 1순위 청약 전 가구 남향·100% 지하 주차 제일건설㈜은 광주시 북구 중흥3구역 전남대 후문 인근에 재개발 아파트 ‘제일풍경채 센트럴파크’<투시도>를 공급한다. 견본주택은 서구 죽봉대로 53(화정동 11-14)에 마련, 지난 12일 문을 열었다. 입주는 2022년 2월 예정이다. 이 아파트는 2개 블록으로 구성됐으며, 지하 2층~지상 최고 25층, 17개 동, 총 1556가구 대단지다. 이 중 857가구가 일반 분양 된다. 전용면적별 일반분양은 S-1블록에서 ▲84㎡ A형 255가구 ▲84㎡ B형 390가구 ▲109㎡ 48가구 등 693가구이며, S-2블록에... | 제일건설㈜은 광주 고분양가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합리적인 가격을 책정한 광주시 북구 중흥3구역 재개발 아파트 ‘제일풍경채 센트럴파크’<투시도>를 공급, 17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8일 1순위, 19일 2순위 청약을 받는다. |
종합 | 상위권 학생에 제공된 교재서 시험문제 출제 추가 의혹 | 광주 사립고 ‘내신 몰아주기’ 조사 광주의 한 사립고 시험문제 유출사건이 ‘상위권 내신 몰아주기’로 확대되고 있다. 14일 광주시교육청에 따르면 광주시 북구 한 사립고 기말고사 시험문제 유출과 관련, 특별감사팀은 최근 해당 고교 3학년 학생 301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벌였다. 설문조사에서 일부 학생들은 자율동아리가 성적이 뛰어난 학생들 중심으로 운영됐고, 주요 과목의 수준별 이동 수업 등 심화반 운영에 불공정 사례가 있었다고 문제를 제기했다. 이에 따라 시교육청은 성적이 뛰어난 상위권 학생들에게 학습 편의를 집중하는 등 실제 ‘내신 몰아주기’가 이뤄졌는지 파악하고... | 광주시 북구의 한 사립고는 고교 3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벌인 결과, 지난 5일 실시한 기말고사 수학문제 중 상위권 학생들에게 제공된 교재에서 시험문제가 출제됐다는 추가 의혹이 나오면서 특별감사를 받고 있다. |
종합 | 노후를 든든하게~ 농지연금 가입 증가 | 올 신규 가입 1893건 전년비 29.1% ↑…광주·전남 260건 배우자 승계 가능·유사 상품 대비 많은 혜택에 가입자 늘어 올해 광주·전남지역에서 260명이 농지연금에 새로 가입하는 등 신규 가입건수가 전국적으로 2000건을 육박했다. 14일 한국농어촌공사는 지난 달 30일 기준 전국 농지연금 신규 가입건수가 1893건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1466건) 보다 29.1% 증가한 수치로 누적 가입건수는 2011년 농지연금 시행 이후 1만3000건을 넘었다. 농촌인구가 감소하고 고령화되면서 정기적인 소득을 찾으려는 농업인들이 농지연금을 찾고 있는 ... | 한국농어촌공사는 전국 농지연금 신규 가입건수가 지난해 같은 기간(1466건) 보다 29.1% 증가한 1893건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
종합 | 한국 다이빙 첫 메달 달아오르는 대회 열기 | 김수지(21)가 한국 다이빙 사상 최초로 세계수영선수권대회 메달을 수확했다. 수영 전체로 시야를 넓혀도 경영의 박태환 이후 한국에서 8년 만에 나온 세계선수권 메달이다. 메달 획득이 유력시되던 우하람(21)은 단 9점 부족으로 4위에 그쳐 아쉬움을 남겼다. 우하람은 어제 광주광역시 광산구 남부대 시립 국제수영장에서 열린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다이빙 남자 1m 스프링보드 결승에서 6차 시기 합계 406.15점을 받아 4위에 올랐다. 하지만 4차 시기까지 1위 5차 시기까지는 2위를 달릴 정도로, 색깔이 문제일 뿐 메달 획득이 가능해 보였던 터라 더욱 아쉬움이 ... | 김수지(21)는 13일 광주광역시 광산구 남부대 시립 국제수영장에서 열린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여자 다이빙 1m 스프링보드 부문에서 한국 다이빙 사상 최초로 동메달을 획득했다. |
종합 | 전남쌀 공동브랜드 ‘풍광수토’ 홈쇼핑 판매 ‘대박’ | 2회에 1만1245세트 판매 6억1000만원 매출 기록 농협 전남본부는 14일 풍광수토 쌀이 공영홈쇼핑에서 방영돼 2차례에 걸쳐 총 1만1245세트(6억1000만원) 매출을 올렸다고 밝혔다. <전남농협 제공> 전남쌀 공동 브랜드 ‘풍광수토’가 TV홈쇼핑에서 목표 매출을 넘겼다. 14일 농협 전남지역본부에 따르면 홈쇼핑 전문 채널 ‘공영홈쇼핑’에서 지난 11일, 14일 방영된 방송에서 ‘풍광수토’ 쌀이 총 1만1245세트(6억1000만원 상당)가 판매됐다. 이번 방송은 공영홈쇼핑의 개국 4주년을 맞아 기획됐다. 11일 밤 10시 45분 1시간 방송분에서는 목표(10㎏ ... | 농협 전남지역본부는 전남쌀 공동브랜드 풍광수토가 공영 홈쇼핑에서 대박인 목표 매출을 넘기고, 농협고양유통센터를 방문해 판매확대를 논의하며, 전국의 소비자들에게도 대표 브랜드 쌀로 다가가는 활동을 하고 있다고 전했다. |
종합 | 청정 전남 ‘블루 이코노미’로 도약 꿈꾼다 | 전남도가 민선 7기 새 비전으로 ‘블루 이코노미’(Blue Economy)를 내걸었다. 섬과 해양, 하늘, 바람, 천연 자원 등 청정하고 풍부한 블루 자원을 활용해 미래 신성장 산업을 개척하겠다는 전략이다. 김영록 지사의 이 같은 비전에 대해 문재인 대통령이 전폭적인 지지를 천명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최근 전남도청에서 열린 ‘전남 블루 이코노미 비전 선포식’에서 문 대통령은 “블루 이코노미가 전남 발전과 대한민국 경제 활력의 ‘블루칩’이 될 것”이라고 큰 기대감을 나타냈다. 전남도는 이 자리에서 글로벌 에너지 신산업(Blue Energy), 남해안 신성장 관광벨트(... | 전남도가 민선 7기 새 비전으로 ‘블루 이코노미를 내걸어 청정하고 풍부한 블루 자원을 활용해 미래 신성장 산업을 개척하겠다는 전략이며 내년도 정부 예산에서부터 관련 사업비가 충분히 반영되도록 총력을 기울여야 한다. |
종합 | 광주 출신 노유섭 시인 ‘말머리 곡선의 기류’ 펴내 | 자연과 생태 기초 공동체적 삶 지향 “거대한 군중이다/ 바람 따라 소리쳐 그대를 부르지만/ 포효소리는 들리지 않는다/ 서로가 서로에게 상처 입히지 않고/ 어깨 기대고 다만 푸르디푸른 매스게임으로,/ 은빛, 잿빛, 금빛 매스게임으로 나아가는 숲,/ 그 춤사위 한가운데 내가 있어/ 내가 서 있는 자리, 그 자리에서/ 그 자리를 맑게 하고/ 발 아래 짱뚱어를, 온갖 게를 키운다…”(‘순천만 갈대숲’ 중에서) 광주 출신 노유섭 시인이 10번째 시집 ‘말머리 곡선의 기류’(시문학사)를 펴냈다. 모두 75편이 수록된 시집에는 ‘강아지풀’, ‘낙화’, ‘장미원에서’, ‘숲으로 가... | 광주 출신 노유섭 시인이 8일 ‘강아지풀’, ‘낙화’, ‘장미원에서’ 등 자연과 생태에 바탕을 둔 시 75편이 수록돼 있는 10번째 시집 ‘말머리 곡선의 기류’(시문학사)를 펴냈다. |
종합 | 한강 ‘소년이 온다’ 폴란드서 연극으로 재탄생 | 스타리극장 6월 시범공연 10월 무대 연출가 “소설 읽고 감명 자료 요청” 5·18재단, 사진·동영상 등 제공 남산예술센터도 ‘소년이 온다’ 작품화 한강의 소설 ‘소년이 온다’를 연극으로 옮긴 폴란드 연극 ‘소년이 온다’ 공연 모습. ⓒ마그다 휴켈 한강 작가 한강 작가 한강 작가 5·18 민주화운동을 다룬 한강 작가의 소설 ‘소년이 온다’가 폴란드에서 연극 무대로 재탄생했다. 폴란드 스타리 국립극장이 소설 ‘소년이 온다’를 원작으로 한 연극 ‘소년이 온다’를 제작했다. 유럽권 최초로 드라마나 다큐멘터리가 아닌 연극 무대에 5·18을 담아낸 이번 작품은 폴란드 스타리 ... | 5·18 민주화운동을 다룬 한강 작가의 소설 ‘소년이 온다’가 폴란드 마르친 비에슈호프스키 감독의 연출로 재탄생되어 오는 10월 폴란드 스타리 국립극장에서 공식 초연 무대를 갖는다. |
종합 | “무안국제공항에서 여름휴가 떠나세요” | 제주항공 후쿠오카 취항 등 휴가철 맞아 노선 대폭 확대 버스터미널 전광판 홍보 등 호남·충청권 관광객 유치 온힘 무안국제공항이 여름 휴가철을 맞아 취항 노선을 대폭 확대하는 등 활기를 띄고 있다. 무안국제공항 전경. <무안군 제공> “무안국제공항에서 신나는 여름휴가 떠나세요. ” 무안국제공항이 여름 휴가철을 맞아 취항 노선을 대폭 확대하는 등 활기를 띄고 있다. 무안군에 따르면 제주항공은 지난 1일 무안국제공항을 제2의 모항으로 삼은 지 1년 만에 후쿠오카 노선을 신규 취항해 총 10개 노선을 운항하게 됐다. 이번 후쿠오카 취항으로 여름휴가철 관광객을 비롯해 호남과 ... | 무안군은 무안국제공항을 더 활성화시키기 위해 다양한 홍보를 추진하고 있고, 최근 제주항공은 후쿠오카 노선을 신규 취항하게 되었다. |
종합 | 화순군청 전주이 ‘2관왕 스매싱’ | 배드민턴 전국실업선수권 여자 단식서 이장미 2-0 격파 단체전 이어 두번째 금메달 순군청 전주이가 최근 화순이용대체육관에서 열린 전국실업대항선수권 대회에서 서브를 넣고 있다. <전남도체육회 제공> ‘국가대표’ 전주이(24·화순군청)가 배드민턴 실업선수권대회 개인단식에서 금메달을 따냈다. 전주이는 최근 화순 이용대체육관에서 열린 2019 전국실업대항선수권대회 여자 일반부 개인단식 결승에서 전북은행 이장미를 2-0으로 꺾고 정상에 올랐다. 전주이는 지난 7일 단체전에서 전북은행을 꺾고 팀 창단(1996년) 이후 첫 메이저대회 우승을 이끌어낸데 이어 이번까지 두 번째 금메... | 국가대표 화순군청 전주이는 베트민턴 실업선수권대회 단체전과 개인단식에서 2관왕을 획득했으며 오는 10월 제 100회 전국체육대회에서도 우승을 다짐했다. |
종합 | 광양항 준설토 투기장, 대규모 융·복합물류단지로 바뀐다 | 여수광양항만공사·해수부 협약 체결…2029년까지 4562억 투입 여의도 규모 318만㎡ 율촌물류단지 조성…미래신소재 등 입주 율촌 융·복합물류단지 조감도 여수광양항만공사(사장 차민식·이하 공사)는 지난 11일 해양수산부와 ’광양항 3단계 준설토 투기장 항만재개발사업(이하 율촌 융·복합물류단지 조성사업)‘에 대한 실시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율촌 융·복합 물류단지 조성사업은 총사업비 4562억원을 투입해 2019년부터 2029년까지 10년간 여의도 면적(318만㎡)의 부지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이 부지에는 미래신소재(화학·석유정제·금속산업 등), 복합첨단산업(전자·의... | 여수광양항만공사는 해양수산부와 광양항 준설토 투기장 항만재개발사업을 체결해 여수산단의 용지 확보 어려움도 해소하고, 수출입 물류 활성화를 통해 여수.광양항 발전에 기여하며 미래신소재산업 등 융.복합물류단지로 조성하는 것이다. |
종합 | 언어장벽 없는 광양 만들기 ‘앞장’ | 24시간 무료 전화 통역서비스…시-BBB코리아 실무간담회 광양시와 (사)BBB코리아가 지난 11일 ‘언어장벽 없는 광양 만들기’ 후속사업을 원활하게 추진하기 위해 실무간담회를 가졌다. <광양시 제공> 광양시는 지난 11일 시청 국제협력관에서 (사)BBB코리아와 ‘언어장벽 없는 광양 만들기’ 공동사업 추진 업무협약 체결에 따른 후속 사업을 원활하게 추진하기 위해 ‘실무간담회’를 가졌다. (사)BBB코리아는 휴대폰을 통해 전국 통역자원봉사자 4500여 명이 20개국 언어로 24시간 무료 전화 통역서비스를 제공하는 비영리 기구이다. 사용자는 시간과 장소의 구애를 받지 않고... | 광양시는 11일 시청 국제협력관에서 (사)BBB코리아와 ‘언어장벽 없는 광양 만들기’ 공동사업 추진 업무협약 체결에 따른 후속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실무간담회’를 가졌다. |
종합 | 익산시, 신성장 동력 사업 발굴 주력 | 홀로그램·안전보호융복합 제품 개발 사업 등 행정역량 집중 산업구조 패러다임 변화 시도…일자리 창출 등 지역경제 활성화 익산시가 신성장 동력 사업 발굴에 주력하며 산업구조의 패러다임 변화를 시도하고 있다. 익산시에 따르면 시는 미래 핵심기술인 홀로그램과 안전보호 융복합 제품개발 사업 등에 집중해 지역경제 활성화 등 부가가치 창출에 나선다. 시는 4차 산업혁명을 주도할 홀로그램사업이 최근 정부의 예비타당성 조사를 최종 통과함에 따라 홀로그램 메카로의 주도권을 거머쥔다는 구상이다. 이 사업은 총 1817억8000만원이 투입돼 오는 2020년부터 2027년까지 8년간 5대 ... | 익산시는 총 1817억8000만원이 투입되는 '홀로그램사업'을 신성장동력으로 육성하기로 하고 연내에 홀로그램콘텐츠서비스센터를 완공할 예정이다. |
종합 | 핑클의 '캠핑클럽' 4.2% 출발...머리채 사건에 "지난 일은 잊고 사이좋게 지내자" | 출처 : JTBC 14년 만에 완전체로 모인 '1세대 걸그룹' 핑클의 여행 예능 '캠핑클럽'이 첫 방송부터 4%대 시청률로 순조롭게 출발했다. 15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JTBC에서 전날 오후 9시부터 오후 10시 40분께까지 방송한 '캠핑클럽'은 전국 시청률 4.186%(유료 가구)를 기록했다. 첫 방송에서 이효리가 운전하는 캠핑카에 몸을 실은 핑클 멤버들은 근황을 나누며 추억에 잠겼다. 이들은 핑클 시절 발매한 음반을 들으면서 과거를 회상하고 옥주현은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이진은 이효리가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머리채 잡은 이야기를 한 것... | 핑클의 여행 예능 '캠핑클럽' 첫 방송이 4% 시청률을 나타낸 가운데 이효리는 '지난 일은 잊고 사이좋게 지내자'라고 말하여 웃음을 자아냈고 핑클 멤버들은 근황을 나누며 추억에 잠겼다. |
종합 | 광주대 ‘찾아가는 입학설명회’ 호응 | 광주대 ‘찾아가는 입학설명회’ 호응 광주대학교(총장 김혁종)가 운영하고 있는 ‘찾아가는 입학설명회’가 호응을 얻고 있다. 광주대는 15일 설월여고, 지난 12일에는 광주 대동고와 순천복성고, 순천강남여고 등을 방문해 찾아가는 입학설명회를 개최했다. <사진> 이번 입학설명회는 광주대 입학정보 제공을 위해 ▲2020학년도 광주대학교 입학설명회 ▲찾아가는 학부(과) 설명회 등의 프로그램으로 1시간여 동안 진행됐다. 광주대는 2020학년도 수시모집 원서접수(9월 6일~10일)기간을 앞두고 7월과 8월 두 달간 40여 곳의 광주·전남, 전북지역 고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입학설... | 광주대학교가 7월과 8월 두 달간 40여개의 고교를 대상으로 입학정보 제공을 위해 운영하고 있는 '찾아가는 입학설명회'가 호응을 얻고 있다. |
종합 | 청연, 수영대회 의료관광 홍보관서 ‘인기몰이’ | 청연, 수영대회 의료관광 홍보관서 ‘인기몰이’ 선수촌, 남부대 마켓스트리트 등서 홍보부스 운영 청연한방병원(병원장 김지용)이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의료관광 홍보관에 마련한 홍보부스가 외국인들의 발길을 붙잡으며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15일 청연한방병원에 따르면 지난 9일부터 수영대회 선수촌 편의시설과 남부대 주경기장 마켓스트리트에 마련된 청연한방병원 홍보부스에는 엿새간 100여 명이 넘는 관람객이 다녀갔다. 이날 청연한방병원 직원들은 한복을 차려입고 척추디스크, 피부관리, 성인·소아재활 등 청연에서 진행하고 있는 다양한 진료에 대한 한의학 치료를 소개했으며 외국인 선... | 청연한방병원이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의료관광 홍보관에 마련한 홍보부스에서 다양한 진료에 대한 한의학 치료를 소개하며 발길을 붙잡아 엿새간 100여 명이 넘는 외국인 선수들과 관람객이 다녀가는 등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
종합 | 온라인 자살유발정보 유통 적발 시에 2년 이하 징역...'특별단속 실시' | 출처 : 보건복지부 제공 온라인에 자살유발정보를 유통하는 행위를 불법으로 규정한 자살예방법 일부개정법률안이 16일부터 시행에 들어간다고 보건복지부가 15일 밝혔다. 개정안에 따르면 자살동반자 모집, 구체적인 자살 방법, 자살 실행·유도를 담은 문서·사진·동영상, 자살 위해물건의 판매·활용 정보, 그 밖의 명백한 자살 유발 목적 정보를 인터넷 등 정보통신망에서 유통해서는 안 된다. 유통하다 적발되면 2년 이하 징역에 처하거나 2천만원 이하 벌금을 부과한다. 정부는 사각지대에 있는 해외사이트에서 자살유발정보가 유통되는 경우에도 해당 정보의 삭제 및 접속차단조치를 통해 유... | 자살 유발 목적 정보를 정보통신망에 유통해 적발될 경우 2년 이하의 징역에 처하거나 2천만원 이하의 벌금을 부과하는 자살예방법 일부개정법률안이 16일부터 시행된다. |
종합 | 한전공대, 한전이 우선 투자해 2022년 개교 | 전남도 ‘설립기본계획’ 공개 한국전력이 한전공대를 오는 2022년까지 설립, 개교하는 데 들어가는 비용을 우선적으로 투자키로 했다. 한전공대 개교 시기를 늦추지 않겠다는 정부 의지가 반영된 조치로, 정부의 법적 지원 근거와 재정지원 방안을 마련하기까지 시일이 걸릴 수 있는 점을 감안했다는 게 전남도 설명이다. 정부는 이달 국무회의를 통해 한전공대 설립에 대한 정부 차원의 공식적이고 구체적인 방침을 표명할 것으로 전해졌다. 15일 전남도에 따르면 최근 범정부 지원위원회가 의결한 ‘한전공대 설립 기본계획’에는 이같은 내용의 지원 계획이 포함됐다. 공개된 지원 방안에는 한... | 한국전력공사가 정부의 의지를 반영해 2022년 3월까지 한전공대를 설립, 개교하는 데 차질을 빚지 않도록 필요한 비용을 우선 투자하기로 하였다. |
종합 | “수출규제 일본 경제 더 큰 피해” ... 문대통령, 고강도 경고장 | “외교적 해결의 장 돌아오라” 문재인 대통령은 15일 일본의 수출 규제 조치에 대해 “결국 일본 경제에 더 큰 피해가 갈 것을 경고한다”며 “일본 정부는 일방적인 압박을 거두고 이제라도 외교적 해결의 장으로 돌아오길 바란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와대에서 주재한 수석·보좌관 회의에서 일본의 수출 규제 조치에 대해 “우리 경제가 한 단계 높은 성장을 도모하는 시기에 경제 성장을 가로막은 것이나 다름없다”고 규정하면서 이같이 밝혔다. 일본의 수출규제 조치에 따른 문 대통령의 공개 메시지는 이번이 3번째다. 잇단 수출 규제 조치 철회 촉구에도 일본 정부가 변... | 문재인 대통령은 일본의 수출규제 조치에 따른 3번째 공개 메시지로 "일본 경제에 더 큰 피해가 갈 것을 경고한다"며 "이제라도 외교적 해결의 장으로 돌아오길 바란다"고 말했다. |
종합 | KIA의 ‘희망가’ | 오늘부터 롯데와 3연전 후 전반기 마무리…19·20일 창원서 올스타전 임기영 선발 복귀 ‘천군만마’·이우성 최근 5홈런 차세대 거포 ‘기대감’ 롯데전, 투·타 밸런스 등 후반기 성적 가늠자…26일 두산과 첫 경기 임기영 이우성 KIA 타이거즈가 안방에서 전반기 마지막 시리즈를 치른다. 숨 가쁘게 달려왔던 2019 KBO리그가 18일 경기를 끝으로 잠시 휴식에 들어간다. 오는 19일과 20일 창원NC파크에서 ‘별들의 잔치’인 2019올스타전이 치러진 뒤 올스타 브레이크가 시작된다. 이후 KIA는 26일 잠실로 가 두산 베어스를 상대로 후반기 일정을 시작하게 된다. KI... |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는 16일부터 롯데 자이언츠를 상대로 홈에서 전반기 마지막 3연전을 치른다. |
종합 | ‘넘사벽’ 광주 FC | 서울이랜드전 2-0 승리 19경기 연속 무패…K리그2 최다 무패 새역사 윌리안 1골 1도움·팀 6연승 신기록 …전남드래곤즈 3경기 연속 무패 광주FC가 K리그2의 새로운 역사가 됐다. 광주가 지난 14일 천안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19K리그2 19라운드 서울이랜드와의 원정경기에서 2-0으로 이기며 6연승에 성공했다. 팀 최다 연승 기록을 경신한 광주는 K리그 최다 무패 기록도 갈아치웠다. 광주는 앞선 안산 홈경기 1-0 승리로, 지난 2017시즌 경남FC가 기록한 단일시즌 최다 무패 기록(18경기 연속)과 어깨를 나란히 했었다. 광주는 이날 승리로 19경기 연속 무패... | 광주 FC가 지난 14일 천안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19K리그2 19라운드 서울이랜드와의 경기에서 2-0으로 승리하며 19경기 연속 무패, 6연승의 신기록을 세웠다. |
종합 | ‘제22회 광주소극장연극축제’ 배우들 호흡까지 느껴지는 공간...소극장의 매력 | 18~27일, 극단‘DIC’등 5곳 참여 ‘슬픈 연극’ ‘일. 상’ 등 무대에 ‘제22회 광주소극장연극축제(GJSTF)’가 오는 18~27일 오후 7시 30분 예린소극장, 공연일번지, 예술극장 통 등지에서 열린다. (사)광주연극협회(회장 원광연)가 주최·주관하는 이번 행사에는 극단 ‘예린’, ‘DIC’, ‘좋은친구들’, ‘시민’, ‘청춘’ 등 5개 단체가 참여한다. 극단 DIC는 민복기 작가의 ‘슬픈연극’을 무대에 올린다. 병에 걸려 죽음을 눈앞에 두고 있는 남편 장만호가 차분하게 생의 마지막을 준비하고자 하는 반면, 아내는 애써 남편의 죽음을 외면하려 한다. 만호는... | (사)광주연극협회(회장 원광연)가 주최·주관하는 ‘제22회 광주소극장연극축제(GJSTF)’에 극단 ‘예린’, ‘DIC’, ‘좋은친구들’, ‘시민’, ‘청춘’ 등 5개 단체가 오는 18~27일에 ‘슬픈 연극’ ‘일상’ 등을 무대에 올린다. |
종합 | 청연한방병원 수영대회 홍보 부스 인기 | 남부대 주경기장 마켓스트리트 6일간 외국인 100여명 방문 청연한방병원(병원장 김지용)이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의료관광 홍보관에 마련한 홍보부스가 외국인들의 발길을 붙잡으며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사진> 15일 청연한방병원에 따르면 지난 9일부터 수영대회 선수촌 편의시설과 남부대 주경기장 마켓스트리트에 마련된 청연한방병원 홍보부스에는 엿새간 100여 명이 넘는 관람객이 다녀갔다. 이날 청연한방병원 직원들은 한복을 차려입고 척추디스크, 피부관리, 성인·소아재활 등 청연에서 진행하고 있는 다양한 진료에 대한 한의학 치료를 소개했으며 외국인 선수들과 관계자 등 관람객들이... | 청연한방병원은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의료관광 홍보관에 마련한 홍보부스에서 다양한 진료에 대해 한의학적 치료를 소개했는데 외국인들의 많은 관심과 호응으로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
종합 | 영국 로버트 히틀러씨“이틀 걸려 한국 왔지만 아들 경기가 피로 회복제” | 다이빙 출전하는 아들 보러 나홀로 한국행 관람석 ‘GO JAMES’ 문구 영국 국기 들고 열띤 응원 아들 제임스 스피링보드 1m 출전...“아버지 응원에 힘 낼 수 있었다” 세계수영선수권 대회 개막 당일 남자 스프링보드 1m 예선전이 열린 남부대학교 주경기장 3층 관람석에는 ‘GO JAMES’라고 적힌 영국 국기를 들고 응원하는 영국인이 눈길을 끌었다. 로버트 히틀리(60)씨. 그는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스프링보드(1m, 3m)에 참가한 영국 다이빙 국가대표 제임스 히틀리(22)의 아버지다. 그는 “아들을 응원하기 위해 스코틀랜드의 수도 에딘버러에서 비행기... |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스피링보드(1m, 3m)에 참가한 영국 다이빙 국가대표 제임스 히틀리의 아버지인 로버트 히틀리씨는 아들을 응원하기 위해 스코틀랜드로부터 비행기를 타고 이틀이라는 긴 시간 동안에 걸쳐 한국에 도착했으나, 제임스가 연기를 마치는 순간 환하게 웃으며 아들을 자랑스러워했다. |
종합 | 이번엔 정미경...한국당 또 막말 | “세월호 한척 갖고 이긴 문대통령이 이순신 보다 낫다” 자유한국당이 다시 막말 논란에 휩싸였다. 정미경 최고위원이 15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문재인 대통령의 ‘이순신 장군’ 발언을 비판하면서 ‘세월호 참사’를 언급한 댓글을 인용했기 때문이다. 정 최고위원은 이날 “문 대통령이 전남도청에서 ‘열두척의 배로 나라를 지켜냈다’며 이순신 장군을 입에 올렸다. 이 기사를 본 국민들이 무슨 생각을 했을까”라며 “‘어찌 보면 세월호 한 척 갖고 이긴 문 대통령이 낫다더라’는 댓글이 눈에 띄어 소개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문재인 정권은 임진왜란 때 나라와 국민을 생각... | 자유한국당 정미경 최고위원이 15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문재인 대통령의 '이순신 장군' 발언을 비판하기 위해
'세월호 참사'를 언급한 댓글을 인용하여 막말 논란에 휩싸였다. |
종합 | ‘5·18 망언’ 김순례 최고위원 복귀 주목 | 18일 당원권 정지 종료 한국당 내부 이견 엇갈려 ‘5·18 망언’으로 물의를 빚은 자유한국당 김순례 의원의 당원권 정지가 18일로 끝나면서 김 의원의 최고위원직 복귀 여부가 주목된다. 당 내부적으로는 의견이 엇갈린다. 일부에서는 김 의원의 복귀는 한국당의 미래를 위해 바람직하지 않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당을 위해 스스로 물러나야 한다는 주장도 있다. 다른 한편에서는 징계 기간이 끝나면 최고위 복귀가 수순이며 전당대회를 통해 선출된 부분도 감안해야 한다는 입장을 보이고 있다. 김 의원은 지난 2월 8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5·18 진상규명 대국민 공청회에서 “종북... | 김순례 의원이 '5.18 망언'으로 인한 당원권 정지 종료 이후 위원 자격에 대한 의견이 분분해 김 의원의 복귀 여부에 대해서는 지도부가 정무적 판단을 내려야 할 것으로 보인다. |
종합 | 문대통령-여야 5당 대표 회동 급물살 | 문 초당적 협력 요청에 황교안 “어떤 회담도 수용” 윤석열 임명·외교 안보라인 경질 등 막판 변수로 일본의 보복성 수출규제와 관련,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15일 청와대에 “어떤 회담이라도 수용하겠다”는 입장을 밝힌데 이어 문재인 대통령 역시 이날 오후 일본을 향해 작심 비판을 쏟아낸 뒤 국회와 정치권의 초당적 협력을 요청하면서 문 대통령과 여야 5당 대표간의 회동이 급물살을 탈 전망이다. 한국당 황교안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일본의 대(對) 한국 수출규제 조치를 언급하며 “위기 상황에 정치 지도자들이 머리를 맞대는 모습은 그 자체로 국민에게 큰... | 한국당 황교안 대표가 청와대가 진정성을 갖고 노력한다면 해법을 제시하고 힘을 보탤 자세와 각오가 돼 있다며 문대통령과의 회담을 제안한데 이어 문대통령 역시 국회와 정치권의 초당적 협력을 요청하면서 문대통령과 여야 5당 대표간의 회동이 급물살을 탈 전망이다. |
종합 | 광주 제조업 체감경기 다시 먹구름 | 광주상의, 3분기 기업경기실사지수 19포인트 하락한 87 제조업체 63% “매출 부진”…기업 3곳 중 2곳 “채용 계획 없다” 지역 제조업체들이 경기전망에 갈피를 잡지 못하고 있다. 2분기 경기전망을 긍정적으로 봤던 기업들은 3분기에 먹구름이 잔뜩 낄 것으로 내다봤다. 2분기 42포인트 끌어올렸던 경기지수를 3분기에 19포인트 끌어내리며 비관적으로 전망한 것이다. 15일 광주상공회의소에 따르면 지난달 11일부터 21일까지 광주지역 제조업체 134개 사를 대상으로 ‘3분기 기업경기실사지수(BSI)’를 조사한 결과, 전 분기(106)보다 19포인트 하락한 87로 나타났다... | 15일 광주상공회의소가 지난달 11일부터 21일까지 광주지역 제조업체 134개 사를 대상으로 조사한 3분기 기업경기실사지수에서 매출 부진과 낮은 신규 채용 계획 등 전 업종에서 3분기 전망이 더욱 악화될 것으로 예상되었다. |
종합 | 전남 농가소득 10년간 56% ↑ | 지난해 평균 3948만원 지난해 전남지역 농가소득 증가율은 전국 평균보다 큰 폭을 보였지만 소득액은 260만원 가량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호남지방통계청이 발표한 ‘최근 10년간 전남지역 농가경제의 변화’에 따르면 전남지역의 지난해 평균 농가소득은 3948만원으로 10년 전인 2009년(2522만원) 보다 56.6% 증가했다. 지난해 전남 농가소득은 전국 평균(4207만원) 보다 6.2%인 260만원 정도 낮다. 10년 동안 전남이 전국 평균보다 농가소득이 높았던 때는 2011년(3043만원)과 2017년(3966만원) 두 번 뿐이었다. 전남 연평균 농가 소득... | 올해 전남지역은 전국과 비교하여 연평균 농가 소득 증가율 1.6%포인트 높게 나타났고 농가소득은 전국평균보다 260만원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
종합 | 민관협력 거버넌스 위원회, 여수산단 배출업체 현장조사 주민 추천업체 참여 | 여수산단 대기 측정치 기록 위반 배출업체 민·관 합동조사에 주민 등이 추천한 업체가 참여하는 것은 물론 10인 이상 주민이 배출업체의 환경시설 등 자료 공개를 요청할 경우 배출시설 운영 현장을 직접 살펴볼 수 있게 된다. 15일 전남도에 따르면 여수산단 민·관 협력 거버넌스위원회는 여수산단 환경관리에 대한 근본적이고 종합적인 대책마련을 위한 5차 회의를 지난 12일 여수시청에서 열었다. 회의에는 주민 대표, 사회단체, 전문가, 지역 도의원과 시의원, 전남도, 여수시, 영산강유역환경청 등 19명의 위원이 참석해 기관별 대책 및 추진 상황을 발표하고 거버넌스 의제에 대한... | 전남도에 따르면 여수산단 민·관 협력 거버넌스위원회는 5차 회의에서 대기 자가 측정치 기록 위반 배출업체 민·관 합동조사의 경우 주민대표와 사회단체가 추천한 신뢰성 있는 민간 측정대행업체와 전남도보건환경연구원이 공동으로 대기오염도 검사를 수행하기로 결정했다. |
종합 | “블루 이코노미 세부사업 예산 반영 나설 것” | 김영록 전남지사 간담회…지역 국회의원 등 정치권과 협력 예정 한전공대·심뇌혈관질환센터 설립·해상풍력발전단지 조성 등 전남도가 민선 7기 새로운 전남 비전으로 삼은 ‘블루 이코노미(Blue Economy)’와 관련된 세부사업에 대해 정부부처와 협의에 들어갔다. 국가계획 및 2020년 국고 예산에 반영해 정부 차원의 건의를 이끌어낼 방침이다. 김영록 전남지사는 15일 전남도청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블루 이코노미의 5대 프로젝트인 블루 에너지(Energy), 블루 투어(Tour), 블루 바이오(Bio), 블루 트랜스포트(Transport), 블루 시티(City) 등 외에... | 전남도가 새로운 비전인 블루 이코노미와 연관된 세부사업에 대해 정부와 논의에 들어가 국고 예산에 반영해 정치권과 협력하여 한전공대 설립 지원, 해상풍력발전단지 조성, 심뇌혈관질환센터 설립 등 세부사업에 나설 계획이다. |
종합 | 日 수출 규제 따른 지역기업 피해 최소화해야 | 일본이 전략 물자에 대한 수출 규제를 완화하거나 일부를 면제해 주는 ‘화이트 리스트 국가’(백색 국가)에서 한국을 제외하기로 하면서 광주·전남 기업들도 비상이 걸렸다. 규제 품목이 대폭 확대되면 지역 주력 업종은 물론 산업 전반에 큰 타격이 우려되기 때문이다. 최근 일본의 한국에 대한 반도체 소재 수출 규제의 경우 광주·전남 경제에 미치는 영향은 미미했다. 반도체 생산 업체가 엠코테크놀로지코리아 한 곳뿐인 데다 규제 품목도 생산 아이템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기 때문이었다. 하지만 일본이 조만간 전략 물자 수출령을 개정해 한국을 ‘화이트 리스트 국가’에서 배제하면 모두 ... | 일본이 조만간 ‘화이트 리스트 국가’에서 한국을 배제하는 것에 대비하여 정부와 지자체 및 경제계는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대책 마련에 힘을 모아야 할 것이다. |
종합 | 전남도, ‘맛있는 썸, 남도의 섬’ 책자 발간 | 섬·특산물 토속음식 소개 전남도는 8월 8일 섬의 날 기념으로 전남의 섬과 섬에서 생산되는 특산물을 활용한 토속음식을 소개하기 위해 ‘맛있는 썸, 남도의 섬’ 책자를 발간했다. ‘맛있는 썸, 남도의 섬’은 도시에서 찌든 상념을 말끔히 씻어주는 남도 섬의 매력과 섬 어머니들이 정성스런 마음으로 갯것의 속살과 바다의 향기를 버무려 탄생시킨 음식 이야기를 담고 있다. 또한 가정에서도 섬의 매력을 느낄 수 있도록 음식 조리법을 함께 소개했다. 국토 최남서단에 자리한 신안 가거도를 비롯해 총 35개의 섬과 40개의 섬 음식 이야기로 구성됐다. 강제윤 (사)섬연구소 소장이 섬에... | 전남도는 8월 8일 섬의 날 기념으로 남도 섬의 매력과 섬 특산물을 활용한 어머니들의 음식 조리법을 소개하기 위해 ‘맛있는 썸, 남도의 섬’ 책자를 발간했다. |
종합 | 막무가내 불법 주·정차, 광주 이미지 먹칠 | 교차로 막고 버스정류장에도 버젓이…교통혼잡·사고 우려 시민의식 실종에 불법 주·정차 연계 사고 전국 1위 ‘불명예’ 15일 오전 광주시 동구 조선대학교는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최고 인기 종목인 하이다이빙 경기를 앞두고 잘 정돈된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학교 후문 인근 일방통행 도로는 불법 주·정차 차량들로 인해 혼잡한 상황이었다. 길이 좁은 탓에 통행 차량과 배달 오토바이가 학생들을 스치듯 지나가는 등 사고 우려가 높았다. 동구 장동 교차로에서도 아찔한 모습이 보였다. 전남여고에서 광주지방법원 방면으로 가기 위해 1·2차로에서 좌회전을 하는 차량들이 불법... | 불법 주정차로 인한 자동차 사고율이 가장 높은 광주시와 자치단체가 단속 이외에는 뾰족한 대책을 마련하지 못하고 있는 가운데 광주 곳곳이 불법 주정차 차량으로 인해 혼잡을 겪으면서 성숙한 시민의식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
종합 | 달 착륙 50주년 | 1969년 7월 21일 오전 11시56분20초(한국시간), 아폴로 11호 달착륙선 이글(독수리)호가 달 표면에 내려앉았다. 지구를 출발한 지 102시간45분42초 만이었다. 착륙선에는 선장 닐 암스트롱과 조종사 에드윈 올드린 두 우주인이 탑승하고 있었다. 착륙선이 모선에서 분리돼 하강하자 닐 암스트롱의 맥박이 평상시 분당 70~75 수준에서 110으로 뛰어올랐다. 착륙 당시 그의 맥박은 156이었다. 닐 암스트롱은 착륙선 해치를 연 후 아홉 계단의 사다리를 딛고 마침내 달 표면에 첫발을 내딛었다. “한 인간에게는 작은 한 걸음이지만 인류에게는 위대한 도약이다.”(Th... | 인간이 달에 첫발을 디딘 지 50년이되었어도 인류가 달에 대해 갖는 호기심은 여전해 우리는 시민천문대를 찾아 천체망원경으로 달 크레이터(분화구)를 보며 간접 체험을 할 수 있다. |
종합 | “짬뽕시대로에서 군산의 맛 즐겨 보세요” | 근대역사박물관 짬뽕거리 ‘짬뽕시대로’ 새이름 정해 연말까지 12개 업소 입점, 지역 대표음식 마케팅 강화 군산시는 최근 시청 상황실에서 ‘짬뽕특화사업 추진 육성전략 및 브랜드 개발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갖고 근대욕사박물관 일원에 만드는 짬뽕 거리의 이름을 ‘짬뽕시대로’로 확정했다. <군산시 제공> “짬뽕시대로에서 군산의 맛 즐겨 보세요.” 군산시는 근대역사박물관 일원에 만드는 짬뽕 거리의 이름을 ‘짬뽕시대로’로 정했으며 1차로 12개 업소가 입점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거리 이름은 시민을 대상으로 한 선호도 조사를 통해 결정했다. 짬뽕 거리에는 기존에 있던 빈해원, ... | 군산시는 최근 지역의 대표적 음식인 짬뽕으로 지역의 관광명소로 활성화하기 위해 '짬뽕시대로'라는 짬뽕 거리의 이름을 확정하여 다양한 마케팅과 홍보활동을 강화하려고 한다. |
종합 | 출토 100년 만에 강진서 만나는 고려청자 | 고려청자박물관 19일부터 ‘강진 청자요지 발굴유물 특별전’ 1914년 첫 발굴조사 출토 유물 순종이 신문기자 초청 공개 이후 두차례 공식적인 추가 조사…관련 사진·도면 등 정리 1914년 강진 청자요지 첫 발굴조사에서 출토된 청자들을 볼 수 있는 전시회가 강진에서 열린다. 강진군 고려청자박물관은 19일부터 11월 24일까지 ‘하늘의 조화를 빌리다’<포스터>라는 주제로 특별전을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100여 년 전인 1914년 6월 매일신보(每日申報)에 강진 청자요지에 대한 기사가 대서특필되며 발굴 장면과 출토된 청자 사진이 실렸다. 대한제국의 마지막 황제인 순종... | 강진에서 ‘하늘의 조화를 빌리다'라는 주제로 100여 년 전인 1914년 강진 청자요지 첫 발굴조사에서 출토된 청자들을 볼 수 있는 전시회가 열린다. |
종합 | 아파트 숲에 울려퍼진 ‘행복 콘서트’...주민들 “여름밤 선율 감동” | 1200세대가 모여 사는 목포시 대성동 천년나무 아파트에 지난 12일 낯선 오케스트라 연주가 여름밤을 수놓았다. <사진> 집에서 하던 일을 잠시 멈추고 반바지와 운동화 차림으로 나온 주부·노인·어린이들은 문화예술회관이나 TV를 통해서만 들을 수 있었던 클래식 음악을 집 앞에서 감상할 수 있다는 사실에 신기해했다. 연주가 끝날 때마다 박수를 치고, 흥얼거리며 음악에 빠져들기도 했다. 이날 시립교향악단 단원 21명으로 구성된 오케스트라는 ‘Blue Sky and sunshine’과 ‘American Graphity 1’곡으로 음악회 서막을 열었다. 특히 어린이들을 위해 ... | 시립교향악단 단원 21명으로 구성된 오케스트라는 ‘Blue Sky and sunshine’과 ‘American Graphity 1’곡으로 음악회 서막을 열고 40분 남짓 이어진 음악회 내내 주민들은 감동하고 공공건물이 아닌 대단지 아파트를 찾아 공연을 펼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
종합 | 타이어 공기압·트레드 마모 꼭 체크하세요 | 장마철 안전운행 가이드 휴대전화를 꺼내 주간 날씨 예보를 보니 수요일부터 내리 비소식이다. 본격적인 장마다. 장마철에는 각별히 차량안전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한국교통안전공단에 따르면 우천 시 교통사고 치사율이 맑은 날에 비해 1.24배, 고속도로에서는 3배까지 치솟는 다. 특히 빗길 주행, 제동력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타이어는 더욱 세심하게 점검해야 한다. 장마철 안전운전을 위한 타이어 점검 팁을 소개한다. 타이어는 계절과 상관없이 언제나 적정 공기압을 유지해야 한다. 타이어 공기압은 접지력과 노면의 물을 배출하는 성능과 직결된다. 공기압이 낮은 상태에서 운전할 ... | 장마철에는 각별히 차량안전에 주의를 기울여야 하는데, 타이어 공기압이 충분하더라도 트레드 홈 깊이가 얕으면 빗길에서 접지력이 떨어지고 제동거리가 급격히 늘어나 사고의 주요 원인이 되기 때문에 빗길 주행 시 타이어는 더욱 세심하게 점검해야 한다. |
종합 | 현대모비스 ‘시선추적 부주의 경보장치’ 개발 | 2021년 상용차 공급 현대모비스가 운전자의 얼굴을 알아보고 시선 추적까지 할 수 있는 ‘운전자 부주의 경보시스템’(DSW·Driver State Warning system)개발에 성공했다. 2021년 국내 중대형 상용차종에 공급될 예정이다. 15일 현대모비스에 따르면 이번에 개발한 ‘운전자 부주의 경보시스템’은 눈·코·입·귀 등 특징점을 통한 운전자 식별과 동공인식을 통한 시선추적까지 가능해 부주의 운전 검출 정확도를 한 차원 높인 것으로, 동종 업계 시스템 중 최첨단 제품이다. 일부 고급차와 상용차종에 한정적으로 적용됐던 기존 ‘운전자 부주의 경보시스템’은 운전자... | 현대모비스가 운전자의 안면인식을 통해 부주의 운전을 방지하는 '운전자 부주의 경보시스템'을 개발하여 상용화할 예정이나 경찰청과 교통안전공단의 통계 분석 결과 우리나라에서 발생하는 교통사고는 4건 중 1건꼴로 사업용자동차가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
종합 | 소음 잡고 무게 줄이고 빗물 빼는 타이어 | 기아차 ‘셀토스’에 장착 금호타이어 16~17인치 프리미엄 ‘솔루스 TA31’ 경쟁사 대비 제동거리 단축 18인치 ‘솔루스 TA91 마제스티9’ 공급 승차감·제동 극대화·마모성능 개선 기아차 셀토스 금호타이어 ‘솔루스 TA31’ 광주 제조업에 희소식이 있다. 광주 최대 제조업체인 기아자동차 광주공장에서 스포티지·쏘울에 이은 또 하나의 야심작 소형 SUV ‘셀토스’를 18일부터 본격 양산한다는 소식이다. 여기에 하나 더, 또 다른 제조업체 금호타이어가 이 셀토스의 타이어를 전량 공급한다는 소식이다. 셀토스의 대박으로 기아차는 물론 금호타이어까지 함박웃음을 짓게 되길 기... | 기아차 셀토스에 공급되는 금호타이어의 타이어는 최적의 패턴 블록 배열을 통해 소음분산을 최적화시키는 ‘사운드 하모니 테크놀로지’를 적용해 소음을 크게 줄였다. |
종합 | 현대차 밀레니얼 세대 혼라이프 SUV ‘베뉴’ 출시 | 1473만원~2111만원 현대자동차의 가장 작은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인 ‘베뉴’가 공식 출시됐다. 현대차는 베뉴에 ‘밀레니얼 세대의 혼라이프’라는 별칭을 지어줬다. 베뉴는 전장 4040㎜, 전폭 1770㎜, 전고 1565㎜로 ‘1인 라이프스타일’에 어울리는 차체를 갖췄다. 트렁크 공간은 위아래로 분리해 쓸 수 있는 수납형으로 설계됐다. 파워트레인은 차세대 가솔린 엔진인 ‘스마트스트림 G1.6’이 탑재됐으며, 변속기는 수동과 ‘스마트스트림 IVT’(무단변속기) 가운데 선택할 수 있다. ‘스마트스트림 G1.6’은 듀얼 인젝터를 통해 연료 분사 시기와 분사 비율을 최... | 현대자동차에서 밀레니얼 세대의 라이프생활을 고려한 가장 작은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베뉴’를 공식 출시했다. |
종합 | 박선호, '프로듀스X101' 탈락 소감 밝혀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 출처 : 박선호 인스타그램 Mnet '프로듀스X101'에 참가했던 박선호가 탈락 소감을 전해 많은 네티즌들의 관심으로 모으고 있다. 지난 12일 방송에서 박선호는 3차 순위 발표식 결과 25위를 기록하며 탈락해 아쉬움을 자아냈다. 이후 박선호는 자신의 SNS에 '프로듀스X101' 탈락 소감을 전했다. 박선호는 '프로듀스X101' 참가에 대해 "어렸을 적 저의 이루지 못한 꿈이 가슴 깊이 미련이 남아 한이 되어있었는데, 프로듀스x101이 제겐 마지막 남은 미련을 풀어줄 수 있는 기회였습니다"라고 말했다. 또한 "프로그램 안에서 연습, 무대경연, 경쟁을 통해 때론 지치기... | 박선호가 자신의 SNS에 '앞으로 더 좋은 모습으로 찾아뵐 수 있도록 열심히 나아가겠습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라며 탈락 소감을 전하는 한편, '프로듀스X101'은 오는 19일 저녁 8시에 최종 데뷔 멤버를 공개할 예정이다. |
종합 | 2020학년도 대입 광주진로진학박람회 열린다 | 광주시교육청, 20일 광주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2020학년도 대입 광주진로진학박람회’가 오는 20일부터 2일간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광주시교육청이 주최·주관하는 이 번 행사는 김대중컨벤션센터, 한국대학교육협의회, 한국교육방송공사(EBS)가 공동으로 참여해 70여개의 맞춤형 대입 프로그램과 진로체험 정보를 제공한다. 수도권 주요 대학과 전문대학을 비롯해 전국 120개 대학에서 입학사정관을 파견해 수험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1대 1 맞춤형 상담을 진행하는 등 2020학년도 대학입시 관련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 한국대학교육협의회와 EBS는 ‘대입전형의 이... | 수험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1대 1 맞춤형 상담을 진행하는 등 맞춤형 대입 프로그램과 진로체험 정보 및 2020학년도 대학입시 관련 정보를 제공하는 ‘2020학년도 대입 광주진로진학박람회’가 열린다. |
종합 | 카자흐 국립 의과대 총장 청연한방병원 방문 | 카자흐 국립 의과대 총장 청연한방병원 방문 의료진 연수 등 한의약 분야 협력방안 논의 카즈흐스탄 국립의과대학의 ‘누르고진 탈갓 세이트자노비치(오른쪽에서 두번째)’ 총장이 학술 교류를 위해 청연한방병원(병원장 김지용)에 방문해 눈길을 끌고 있다. <사진> 청연한방병원은 지난 11일 누르고진 탈갓 세이트자노비치 카자흐스탄 국립의과대학교 총장이 의료인 연수 등 한의약 분야 협력방안 논의를 위해 본원에 방문했다고 15일 밝혔다. 세이트자노비치 총장의 이번 방문은 지난 4월 중앙아시아 3개국 순방에서 논의된 한·카 의료 교육 및 연수, 인력 교류 협력 확대 관련 후속 조치 추... | 지난 4월 중앙아시아 3개국 순방에서 논의된 한·카 의료 교육 및 연수, 인력 교류 협력 확대 관련 후속 조치 추진을 위해 11일 카자흐 국립의과대학교 총장이 청연한방병원을 방문하여 병원 시설과 양·한방협진시스템 등을 안내 받은 후 의료인 연수, 카자흐스탄 국립의과대학교 한의약 특강, 한의학과 개설 등을 논의했다. |
종합 | 광주여대,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개회식에서 피켓요원으로 활약 | 광주여대,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개회식에서 피켓요원으로 활약 광주여자대학교(총장 이선재) 항공서비스학과 69명의 학생들로 구성된 피켓요원들은 최근 광주여대 유니버시아드 체육관에서 열린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개회식에서 매끄러운 진행으로 최고의 의전 요원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했다. 이날 뜨거운 개회식의 열기 속에 이전 개최국인 헝가리를 시작으로 가나다순에 따라 피켓요원과 기수단(광주 31사단)이 입장했으며, 참가국의 피켓과 국기 입장은 개막식의 하이라이트로 손꼽힐 만큼 관중들과 취재진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광주여대 피켓요원들은 지난 5월 높은 경쟁률을 뚫고... | 높은 경쟁률을 뚫고 선발된 광주여자대학교항공서비스학과 69명의 학생들로 구성된 피켓요원들이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개회식에서 매끄러운 진행으로 최고의 의전 요원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했다. |
종합 | 이용섭 시장 “끝까지 긴장의 끈 놓지 말아 달라” | 남부대 확대간부회의서 당부 이용섭 광주시장은 16일 ‘안전 대회’를 강조하며 세계수영선수권대회 성공 개최를 위해 끝까지 긴장의 끈을 놓지 말 것을 당부했다. 이 시장은 이날 주 경기장인 남부대에서 열린 확대간부회의에서 “첫째도 둘째도 안전인데, 대회 닷새째인 현재까지 사건·사고 없이 모든 경기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면서 “대회 조직위와 3000여 자원봉사자, 1만2000여 시민 서포터즈, 유관기관이 하나가 되어 최선의 노력을 다해준 결과”라고 자평했다. 그는 “대회 성공개최의 가장 큰 적은 방심이다”며 “3000여 군·경·소방·의료 요원 간에 유기적인 협조체제를 ... | 이용섭 광주시장은 16일 주 경기장인 남부대에서 열린 확대간부회의에서 세계수영선수권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안전 대회’를 강조하며, 대회 열기 조성과 ‘노쇼’에 대한 대책을 마련할 것을 당부했다. |
종합 | 호랑이 유니폼이 찰떡 ... 챔필만 오면 홈런 펑펑~ | KIA 이적생 이우성, 올 6홈런중 5홈런이 챔스필드 힘 있는 우타자 갈증 해결…반전의 열쇠 급부상 “부담감 없으니 운 따라와…매 순간 간절하게 뛰겠다” ‘운 좋은 사나이’ 이우성이 KIA타이거즈 반전의 키로 급부상했다. KIA는 지난 6일 NC다이노스와의 트레이드를 통해 경험 많은 좌타 외야수 이명기를 보내고, 우타 외야수 이우성을 불러들였다. 힘 있는 우타자 갈증을 해소하기 위한 트레이드였고, 이우성은 많은 시간이 걸리지 않아 자신의 ‘힘’을 보여주고 있다. 트레이드에 앞선 NC 유니폼을 입고 광주를 찾았던 지난 2일과 4일 챔피언스필드 담장을 넘겼던 그는 지난 ... | KIA는 지난 6일 NC다이노스와의 트레이드를 통해, 우타 외야수 이우성을 불러들여 그는 지난 12일 이적 후 첫 홈런을 만들어내며 이우성은 “사실 그 홈 런을 통해 조금 더 자신감이 생긴 것은 같다”고 말했다. |
종합 | 카페트 정치 | SNS를 활용하는 정치를 가리켜 카카오톡·페이스북·트위터의 앞 글자를 따 ‘카페트 정치’라고 한다. 카페트 정치를 가장 잘하는 정치인은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다. 트럼프는 거의 매일 트위터에 자신의 의견을 올려 지구촌에 막강한 영향력을 행사한다. 지난 6월 30일 판문점에서 열린 역사적인 북미 정상회담도 트위터를 통해 이뤄졌다. G20 정상회의에 참석한 트럼프가 일본에서 트위터로 깜짝 만남을 제안했고 북한이 ‘흥미로운 제안’이라며 리트윗하면서 성사된 것이다. 영국 BBC방송은 미국 현직 대통령의 첫 방북 성과를 낳은 판문점 회동에 대해 ‘최초의 트위터 정상회담으로 전례... | 정치인들이 엄격한 기준에 따라 뉴스를 판단하는 기존 언론매체를 통해선 자신들의 주장을 그대로 전달할 수 없어 SNS를 활용하는 정치를 가리켜 카카오톡·페이스북·트위터의 앞 글자를 따 ‘카페트 정치’라고 한다. |
종합 | “더워도 괜찮아 ... 이길수만 있다면” | 박진섭 광주 FC 감독 K리그 ‘6월의 감독’ 선정…“겨울양복 계속 입어” K리그의 새 역사를 새로 쓴 광주FC 박진섭 감독의 겨울 정장은 한여름에도 이어진다. 박진섭 감독이 이끄는 광주는 앞선 19라운드 서울이랜드전에서 2-0으로 이기면서 6연승과 2위 부산아이파크와의 7점 차를 유지했다. 광주는 이날 승리로 K리그2 최다무패 신기록을 갈아치웠다. 개막전부터 이어진 무패 행진은 어느덧 19경기(13승 6무)까지 이어졌고, 2017년 경남FC가 세운 단일시즌 K리그2 최다 무패기록을 넘어섰다. 14골을 터트리면서 득점 1위를 달리고 있는 펠리페를 중심으로 매 경기 새... | K리그의 새 역사를 새로 쓴 광주FC 박진섭 감독은 이길 수만 있다면 경기 날 개막전 승리의 기운 담긴 겨울정장과 니트, 속옷, 양말까지 그대로 챙겨 입는 건 상관없다고 말했다. |
종합 | 수영대회 기간 아랑곳하지 않는 불법 주정차 | 불법 주정차로 인한 광주 지역의 자동차 사고율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난 가운데, 세계수영선수권대회가 열리고 있는 경기장 주변 등 도심 곳곳이 불법 주정차 차량으로 혼잡을 겪고 있다. 이에 따라 보다 성숙한 시민의식이 요구된다. 행정안전부가 지난해 손해보험사의 사고 기록 조사 결과를 분석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불법 주·정차로 인해 발생한 자동차 사고는 광주 지역이 자동차보험 가입 대수 1만대 당 54대로 전국 17개 광역 시도 중 가장 많았다. 전국 평균은 38대였다. 광주는 주민등록 인구 10만 명당 사고율도 전국 평균(15명)의 두 배가 넘는 32명에 ... | 불법 주ㆍ정차의 결과로 자동차 사고율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난 광주 지역은 결국 세계수영 선수권대회가 열리는 주변 도심까지도 영향을 미침에 따라, 이러한 불상사를 예방하기 위하여 불법 주정차 금지 구간에 대해 주민 신고제가 지난 4월부터 시행되고있다. |
종합 | 평화당, 당 진로 놓고 끝장토론 | 심야 의총…자강론 vs 제3지대 창당 결과 주목 민주평화당이 16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심야 의원총회를 열어 당의 진로를 둘러싼 ‘끝장토론’에 나서 주목된다. 내년 총선을 앞두고 독자적 자강 방안을 모색해야 한다는 정동영 대표를 필두로 한 당권파와 제3지대 창당에 나서자는 유성엽 원내대표 등 반(反) 당권파가 공개 논쟁에 나서는 모양새로, 과연 정치적 합의를 이룰 것인지 아니면 분당 수순으로 접어들 것인지 정치권이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일단 당 내외에선 정치적 합의가 쉽지 않아 사실상 분당 수순에 들어갈 가능성이 높다는 관측도 우세하다. 이를 반영하듯, 정 대표는 ... | 16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심야 의원총회에서 민주평화당의 한 당권파와 반 당권파는 공개 논쟁을 했으며, 당 내에선 분당 수순에 들어갈 가능성이 높다고 예측하고 있다. |
종합 | 40년간 128회 헌혈 육군 제31보병사단 최임주 두암2동 중대장 | “생명 나눔이야말로 진정한 이웃 지키는 일이죠” 1985년부터 대한적십자사 후원 2016년 헌혈 유공 명예장 받아 경로당·양로원 등 봉사 생활화 아들까지 ‘3대 군경가족’ “국민의 생명을 지키는 것이 군인의 사명입니다. 군 복무를 하면서 헌혈과 기증 등 나눔 실천을 통해 소중한 생명을 살릴 수 있어 뿌듯합니다. 앞으로도 향토사단 지킴이로서 지역민과 함께 하겠습니다.” ‘전남대 헌혈의 집’(전대용봉센터)에는 매달 두 번 군복 차림의 중년 남성이 방문한다. 육군 제31보병사단 두암2동 중대장 최임주(57·사진) 씨가 주인공이다. 그는 전남대 헌혈의 집 40년 ‘단골 손님... | 육군 제31보병사단 두암2동 중대장 최임주씨는 인간의 생명을 살리는 일을위해 40년간 128회 헌혈하였다. |
종합 | 시중 판매 일부 텀블러서 납 검출 | 페인트 코팅 제품 24개 조사 유명 브랜드 등 4개 제품서 이용 확산…전수조사 필요 유명 커피전문점 등에서 판매하는 일부 텀블러 제품 겉면에서 다량의 납이 검출돼 소비자들이 불안해 하고 있다. 환경보호를 위해 초등학생부터 성인에 이르기까지 일회용품 대신 텀블러를 사용하는 움직임이 확산하고 있다는 점에서, 텀블러 제품에 대한 전수조사 등 강도 높은 관리 방안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한국소비자원은 “시중에서 판매되고 있는 페인트 코팅 텀블러 24개를 대상으로 유해물질 안전성 및 표시실태를 조사한 결과, 4개 제품의 용기 외부 표면 코팅 페인트에서 다량의 납이 검출됐... | 소비자원이 커피전문점, 대형마트 등에서 판매되는 텀블러 표면에서 발암불질인 다량의 납을 검출하여 식품 용기의 외부 표면에 대한 유해물질 관리 기준 마련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
종합 | 불편·불안...분통 터지는 광주 공공수영장 | 방학특강 선착순 현장 접수만 가능…시민들 4시간 이상 대기 짜증 타지역 온라인 예약과 대조…부실한 수질 관리·불친절도 도마에 지난 15일 오전 7시께 ‘광주북구건강복지타운 우산수영장’에서 ‘어린이 여름방학 특강’에 접수하기 위해 학부모들이 긴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다. “새벽 5시부터 대기하고 있는데, 벌써 오전 9시가 다 돼 갑니다. 시민들 벌 세우는 것도 아니고, 출근도 못하고 너무 하는 것 아닙니까?” 지난 15일 새벽부터 ‘광주북구건강복지타운 우산수영장’은 ‘어린이 여름방학 특강(7월 29~8월 24일)’을 접수하려온 초등학생 자녀를 둔 학부모들로 인산인해를 ... |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개최 효과 등으로 수영을 배우려는 시민이 크게 늘고 있지만 광주지역 공공 수영장들이 비효율적인 프로그램 접수방법과 부실한 수질관리, 불친절한 직원들의 업무 태도로 시민들의 불만이 높아지고 있다. |
종합 | 강제징용 피해자들, 미쓰비시 압류 자산 매각 추진 | 전범기업 일본 미쓰비시 중공업이 강제징용 피해자들의 ‘이달 15일까지 교섭에 나서 달라’는 최후 통첩도 끝내 묵살했다. 피해자들은 압류 자산 매각 등 직접적인 행동에 나서기로 했다. 16일 시민단체 ‘근로정신대 할머니와 함께 하는 시민모임’(이하 시민모임)에 따르면 미쓰비시 중공업은 지난해 11월 강제징용 피해자들에게 위자료를 주라는 한국 대법원의 확정 판결 이후 아무런 조치를 하지 않고 있다. 피해 할머니와 시민단체, 변호사 등으로 구성된 원고 측은 미쓰비시 측에 올해 1월 18일과 2월 15일, 6월 21일 등 세 차례에 걸쳐 강제동원 문제의 포괄적 해결을 위한 ... | 미쓰비시 중공업은 강제징용 피해자들에게 위자료를 주라는 한국 대법원의 확정 판결을 받았으나, 이후 아무런 보상을 해주지 않아 피해자들은 압류자산 매각 절차에 들어갔다. |
종합 | ‘하정웅청년작가초대전 빛’전, 이원경·임봉호·신준민 작품 전시 | 광주시립미술관 하정웅미술관에서 열리는 ‘하정웅청년작가초대전 빛 2019’전(8월25일까지)에는 광주의 이정기 작가를 비롯해 올해 선정 작가인 이원경(대전), 임봉호(부산), 신준민(대구) 작가의 작품이 전시중이다. 광주시립미술관이 지난 2001년부터 시작한 이 기획은 국내외에서 활동하는 45세 이하 작가를 대상으로 하고 있다. 오는 8월31일까지 열리는 올해 전시에도 흥미로운 작품들이 대거 출품됐다. 미술관 입구와 1전시실에 걸린 이원경 작가의 작품은 제작 방식이 궁금해지는 설치물이다. 이 작가는 알루미늄을 뜨개질해 작품을 만드는데 제작 과정을 담은 동영상을 본 후 ... | '하정웅청년작가초대전 빛' 전시회에서는 흥미로운 제작 과정이 담긴 이원경 작가, 의미 있는 어휘를 만드는 임봉호 작가, 인간에 의해 바뀌는 환경을 다루는 신준민 작가의 작품을 전시하고 있다. |
종합 | 닥터헬기 더부살이 끝낸다 | 신안 압해도 전용헬기 계류장 22일 준공식 전남 서남부권 도서·산간지역 응급의료 환자를 옮기는 응급의료헬기(닥터헬기) 계류장이 완공됐다. 인근 지역민들의 소음 민원으로 이곳저곳 옮겨다녀야 했던 더부살이도 끝나게 됐다. 전남도는 오는 22일 신안군 압해읍 신장리 응급의료헬기 전용헬기 계류장에서 준공식을 갖는다. 닥터헬기 계류장은 지상 2층(연면적 822.42㎡) 규모로, 17억8800만원을 들여 헬기관리 및 응급의료전문의와 응급구조사 등이 상주하는 운항통제실과 헬기 이착륙장 등을 갖췄다. 닥터헬기는 지난 2011년 9월부터 본격 운영됐지만 소음 민원 등으로 계류장 조성... | 전남 서남부권 도서·산간지역 응급의료헬기(닥터헬기) 계류장이 완공되어 전남도는 오는 22일 신안군 전용헬기 계류장에서 준공식을 갖는한편, 닥터 헬기는 지난 2011년 9월 첫 운항을 시작한 이래 1838명의 응급환자를 이송, 섬 주민들의 생명 지킴이 역할을 해왔다. |
종합 | 이정기 작가 “유물로 남을 과거·현재·미래...삶 돌아보길”‘하정웅청년작가 초대전 빛 2019’선정 | 다양한 장르 실험적 도전 시대 모습 고스란히 조각·그림에 담아 ‘우리의 모든 것은 미래의 유물로 남는다’는 주제로 작업하는 이정기 작가. ‘우리의 모든 것은 미래의 유물로 남는다.’ 조각, 설치, 미디어 아트 등 다양한 장르적 실험을 멈추지 않는 이정기 작가(44)의 작품 세계를 관통하는 주제다. 광주시립미술관 하정웅미술관 ‘제 19회 하정웅청년작가가 초대전 빛 2019’(8월25일)전에서 만나는 그의 조각상은 과거와 현재를 보여주는 ‘날 것’의 모습이 미래에는 역사를 기억하는 ‘유물’로 남겨질 거라는 걸 잘 보여준다. 새 생명을 잉태한 여성, 안전모를 쓴 현장 엔지... | 광주시립미술관 하정웅미술관 ‘제 19회 하정웅청년작가가 초대전 빛 2019’(8월25일)전에서 만나는 그의 조각상은 현재의 생각과 판단, 우리의 결정이 미래에 어떻게 발현되고, 유물로 남는 지 관심을 가져 마음에서 시키는 대로 시대의 흐름을 담아내겠다는 그의 ‘유물’ 작업은 앞으로도 지속될 예정이다. |
종합 | 전남도 교통 안전문화정착 앞장 | 공공기관·민간단체 참여 캠페인 김영록 전남도지사가 16일 여수시 서시장 입구에서 어린이들과 ‘고맙습니다!’ 교통안전 릴레이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전남도가 지역민들의 교통 안전 문화 정착을 위해 소매를 걷어붙였다. 16일 전남도에 따르면 김영록 전남도지사는 이날 여수 서시장을 방문, 권오봉 여수시장, 안전생활실천 시민연합, 녹색어머니회 등 민간단체 회원 100여명과 함께 ‘고맙습니다’ 교통안전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교통안전 캠페인은 전남지방경찰청 등 14개 교통안전 관련 공공기관과 민간단체가 참여한 가운데 22개 시·군에서 진행중이다. 참석자들은 이날 캠페인에서 4... | 전라남도가 2022년까지 5년간 '전남 교통사고 사망자 절반 줄이기' 목표로 예산 편성 및 캠페인을 활성화하고 있다. |
종합 | 전남도, 무안공항 경쟁력 확보 ‘올인’ | 활주로 연장 사업비·통합관사 조성비 국비 지원 건의 국제 노선 유치 다양화로 100만명 이용 공항 만들 것 전남도가 광주민간공항의 무안국제공항 통합을 앞두고 공항 활성화를 통한 경쟁력 확보에 올인하고 있다. 오는 2021년까지 광주공항이 무안공항으로 통합하는데 따라 이용객이 급증할 것에 대비, 활주로 연장 및 통합관사 조성 등 기반시설 확충을 서두르는 한편, 다양한 국제 노선을 유치해 서남권 거점공항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총력을 쏟고 있다. ◇기반시설 확충 절실…국비 확보 총력=전남도는 최근 무안국제공항 활주로를 연장하고 공항 상주직원들을 위한 통합 관사 신축에 필요... | 전남도가 광주민간공항의 무안국제공항 통합을 앞두고 경쟁력 확보를 위해 무안국제공항의 활주로 연장, 공항 상주직원들을 위한 기반시설 확충, 정기노선 신규 취항과 증편 운항 등에 적극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
종합 | 자녀가 만든 영화 온가족이 함께 본다 | ‘전북가족영화제’ 전주시네마타운서 내일 개막 ‘제2회 전북가족영화제’가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전주시네마타운에서 열린다. 전북가족영화제는 자녀가 직접 제작한 영화를 함께 관람하고 서로의 생각을 공유, 소통하며 가족의 의미를 다시 한번 생각하는 자리로 꾸며진다. ‘오늘의 자리’를 슬로건으로 한 올해 영화제는 문화콘텐츠연구소 시네숲이 주최하고 전북가족영화제 조직·집행위원회가 주관한다. 전주시, 전주시건강가정지원센터, 전주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완주문화재단, 완주공동체미디어센터, 전국미디어센터협의회, 전주시민미디어센터, 익산공공영상미디어센터가 후원하며, 전북교육청·전북... | ‘제2회 전북가족영화제’가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전주시네마타운에서 열려 자녀가 직접 제작한 영화를 함께 관람하고 서로의 생각을 공유, 소통하며 가족의 의미를 다시 한번 생각하는 자리로 폐막작은 비경쟁 부문 중 1편을 선정할 예정이다. |
종합 | 고흥군 수영장·해수탕 복합건물 ‘제동’ | 전남도 지방재정투자심사서 재검토 요구…내년 초 착공할 듯 고흥군이 오는 9월 실내수영장과 해수탕을 갖춘 복합건물을 착공하려 했으나 전남도의 지방재정투자심사에서 제동이 걸려 차질을 빚게 됐다. 고흥군에 따르면 지난 15일 전남도 재정투자심사위원회는 고흥군이 녹동에 건립을 추진 중인 수영장과 해수탕 조성사업에 대해 재검토를 요구했다. 전남도 지방재정투자심사위원회는 수영장은 지역민이 이용한다는 점에서 타당하다는 입장을 보였다. 반면 해수탕은 객관적인 자료를 통해 타당성을 확보하고 사업 규모를 조정하는 등 재검토를 요구했다. 고흥군은 오는 9월 수영장과 해수탕을 착공할 계획... | 고흥군에 따르면 실내수영장과 해수탕을 갖춘 복합건물을 착공하려 했으나 전남도 재정투자심사위원회의 수영장과 해수탕 조성사업의 재검토를 요구하면서 제동이 걸려 차질을 빚게 됐다. |
종합 | 일본제품 불매운동 광주·전남 급속 확산 | 한국마트협회, 지역 300곳 동참 리얼미터 조사 지역민 55% 참여 ‘보이콧 재팬’ SNS 통해 확산 맥주·전자제품·의류로 번져 일본의 수출규제 조치에 맞선 일본 제품 불매운동 움직임이 광주·전남지역으로 확산되고 있다. 광주·전남지역 동네마트 300곳은 일제 판매중단 운동에 뜻을 모았고 지역 소비자 절반 이상은 이미 불매운동에 참여하고 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전범기업 일본 미쓰비시 중공업에 강제징용된 이영숙 할머니가 사죄를 받지 못하고 15일 별세하면서 파장은 더 커질 것으로 보인다. 16일 한국마트협회에 따르면 광주·전남에서 일제 판매중단 운동에 참여한 업... | 광주 전남 지역은 일본의 수출규제 조치에 맞선 일본 제품 불매운동이 확산되어 맥주나 전자제품 등에서 의류 브랜드로 번지고 있다. |
종합 | 향후 30년 여수관광 발전 밑그림 그린다 | 시, 종합발전계획 수립 용역 착수 보고회 갖고 본격 추진 세계적 해양관광도시 도약 위해 지속가능한 로드맵 개발 여수시는 지난 11일 권오봉 여수시장과 각 분야별 전문 자문위원, 관련 공무원과 용역사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여수시 관광종합발전계획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여수시 제공> 국내 대표 해양휴양관광도시 여수시가 지속가능한 여수관광 발전을 위한 계획수립에 본격 돌입했다. 여수시는 이번 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국내를 넘어 세계적인 해양휴양관광도시의 면모를 갖춘다는 복안이다. 여수시는 최근 시청 상황실에서 ‘여수시 관광종합발전계획 수립 용역’ 착수보... | 여수시가 국내를 넘어 세계적인 해양휴양관광도시의 면모를 갖춘다는 복안을 갖고 2020년부터 30년까지 여수관광 발전을 위한 관광종합발전계획을 수립한다. |
종합 | 전남 사이클 ‘잘나가네’ | 나주시청 김희주 국제대회서 금 1·은 1 나주 금성중 전국대회서 은 1·동 2 수확 지난 14일 일본 나가노에서 열린 2019 JICF 국제트랙컵 경륜대회 경기장에서 나주시청 사이클 선수 등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왼쪽부터 장선희 나주시청감독, 김혜수·김희주(이상 나주시청), 권소연(연천군청), 이하란(경남체육회), 양재환 나주시청 감독, 이철호 대한자전거연맹 국제이사. <전남체육회 제공> 전남 사이클이 굴직한 국제·국내 대회에서 돋보이는 성적을 올리고 있다. ‘나주시청 사이클팀의 간판’ 김희주(24)는 국제대회에서 금메달과 은메달을 각각 1개씩 따냈고 나주 금성중학교... | 나주시청 사이클팀의 김희주(24)는 국제대회에서 금메달과 은메달을 각각 1개씩 따내며, 나주 금성중학교는 국내대회에서 은메달 1개, 동메달 2개를 획득하며 전남 사이클의 명성을 올렸다. |
종합 | 광주 소매유통업, 3분기 경기 호전 기대 | 휴가철·추석 등 계절적 요인 작용 광주지역 소매유통업체들은 3분기 경기 전망이 전 분기보다 좋아질 것으로 기대했다. 휴가철과 추석 등 계절적 요인이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 16일 광주상공회의소에 따르면 광주지역 66개 소매유통업체를 대상으로 ‘2019년 3분기 소매유통업 경기전망지수(RBSI)’를 조사한 결과, 전 분기(99)보다 17포인트 상승한 116으로 나타났다. RBSI는 유통업체들의 현장 체감경기를 수치화한 것으로 지수가 100을 넘으면 다음 분기 경기가 전분기보다 호전될 것으로 예상하는 기업이 더 많다는 것을 의미하며, 100 미만이면 그 반대다. 이는 ... | 16일 ‘2019년 3분기 소매유통업 경기전망지수(RBSI)’를 조사한 결과, 전 분기(99)보다 17포인트 상승한 116으로 나타나 이는 본격적인 휴가시즌과 추석명절 효과로 계절상품 판매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한 업체들의 기대가 반영된 것이며 3분기 업태별 RBSI는 호전 기대감을 나타냈다. |
종합 | 광주 아파트값 급등...“세입자, 전세보다 매매가 유리” | 매매전환 비용 2년새 934만원 ↑ KB부동산 리브온 분석 결과 광주지역에서 아파트 매매가격이 큰 폭으로 상승하면서 세입자 입장에서는 전세를 유지하기보다는 매매가 유리했던 것으로 조사됐다. 16일 KB국민은행 부동산플랫폼 KB부동산 리브온(Liiv ON)이 아파트 세입자의 매매전환비용을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올해 6월 기준 광주지역 아파트 평균 매매전환비용은 9948만원으로, 2년 전인 2017년 6월 9014만원보다 934만원 증가했다. 매매전환비용은 세입자가 동일한 아파트를 전세에서 매매로 전환할 때 2년 전 보증금에 추가로 부담해야 하는 금액이다. 임차 기간이 ... | KB국민은행 부동산플랫폼 KB부동산 리브온(Liiv ON)이 아파트 세입자의 매매전환비용을 분석한 결과, 광주지역의 아파트 매매가격이 큰 폭으로 상승하면서 전세 재계약 비용도 늘어 세입자 입장에서는 전세를 유지하기보다는 매매가 유리했던 것으로 조사됐다. |
종합 | 에너지 기업들 ‘전력시장 개선’ 길을 찾다 | 한국전력공사·전력거래소 등 150여명 에너지밸리 정례포럼 전력망 비즈니스 플랫폼 변화·정부 계획간 연계 등 개선 시급 16일 오전 열린 21번째 에너지밸리포럼에서 조영탁 한국전력거래소 이사장이 주제 발표를 하고 있다. 빛가람에너지밸리 기관·기업들이 급변하는 전력시장의 개선을 위해 머리를 맞댔다. 한국전력공사·한국전력거래소 등 에너지 관련 기업으로 구성된 (사)에너지밸리포럼이 16일 오전 21번째 정례포럼을 열었다. 이날 오전 신양파크호텔에서 열린 포럼에는 한전·한전KDN과 협력사·에너지 기업 관계자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사)광주전남지역혁신연구회와 공동... | 한국전력공사·한국전력거래소 등 빛가람에너지밸리 기관·기업로 구성된 (사)에너지밸리포럼이 급변하는 전력시장의 개선을 위해 머리를 맞댔다. |
종합 | “80년부터 ‘자본론’ 공부...5월 부채감 책으로 이어져” | ‘자본론 노트’ 펴낸 신민구 동신중 교사 현재적 관점에서 자신의 견해도 기술 중고생 위한 사회과학서적 발간 계획도 “자본주의를 과학적으로 분석하는 데 ‘자본론’만큼 탁월한 책은 없다고 봅니다. 민중들의 삶을 향상시키고, 민족의 자립적 경제를 위해 자본논리를 과학적으로 해명한 책이죠.” 한때는 불온서적으로 읽을 수도, 판매할 수도 없었던 책 가운데 ‘자본론’이 있다. 마르크스가 집필하고 엥겔스가 편집한 ‘자본론’은 자본주의 사회의 내재적 비판을 담고 있다. 그러나 70~80년대 대학생을 비롯한 젊은이들에게는 ‘사상의 은사’가 됐던 책이다. 최근 마르크스의 ‘자본론’을 ... | 동신중의 신민구 교사는 마르크스의 ‘자본론’을 토대로 현재적 관점에서 자신의 견해를 담은 도서 ‘자본론 노트’를 발간했다. |
종합 | 한류 인기에 콘텐츠산업 수출액 88억달러 돌파 | 게임부문 80.7% 증가 한류 인기가 지속되면서 콘텐츠산업 수출액이 88억 달러(10조3840억원)를 돌파했다.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최근 ‘2018 콘텐츠산업 통계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2017년도 기준 콘텐츠산업 매출액은 전년 대비 6.7% 증가한 113조 2165억 원으로 집계됐다. 콘텐츠 매출액은 출판, 애니메이션 산업을 제외한 전 산업에서 증가했으며 특히 게임 부문에서 매출 규모가 크고 높은 증가율(20.6%)을 보였다. 매출액 규모는 출판산업이 20조7553억 원으로 가장 컸으며 방송은 18조436억 원으로 나타났다. 다음으로 ▲광고(16조4133억원) ▲지... | 계속되는 한류열풍으로 2016년 대비 2017년 콘텐츠 매출액은 88억, 증가율은 46.7%로 전 산업 특히 게임 부문에서 엄청난 증가율을 보인다 |
종합 | 여수시의회, 노동자 건강증진 조례 제정 나서 | 여수시의회(의장 서완석)가 기초자치단체중 처음으로 소규모 사업장 노동자의 건강증진을 위한 조례제정에 본격 나섰다. 16일 여수시의회에 따르면 고용진·문갑태 시의원이 여수시노사민정협의회와 여수산단공동발전협의회 등과 공동으로 이날 오후 4시 시의회 회의실에서 ‘여수시 노동자건강증진조례’ 제정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했다. 토론회는 고용진 의원이 좌장을 맡고 기업체 산업보건 전문가와 기업대표 등 40여 명이 참석해 열띤 토론을 펼쳤다. 문갑태 의원은 토론회에서 여수시노동자건강지원조례안을, 윤간우 전남동부근로자건강센터장이 소규모 사업장과 비정규직 노동자의 건강권 현황과 해결방안... | 여수시 의회는 기초자치단체중 처음으로 소규모 사업장 노동자의 건강증진을 위한 조례제정에 나서 필요성을 설명하고 노동자건강권 강화에 대한 여수시장의 책무와 3년 단위로 기본계획을 수립하는 내용을 발표했다. |
종합 | ▲KBO, 소방관 후원 'B TOGETHER 119' 캠페인 | KBO와 10개 구단이 소방관들 복지 후원을 위한 ‘B TOGETHER 119’ 캠페인을 실시한다. ‘B TOGETHER 119’는 재난 현장의 최전선에서 국민들 생명과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소방관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소방관 복지를 후원하기 위한 KBO리그 캠페인으로 올 시즌 후반기부터 진행한다. KBO와 10개 구단은 순직·공상 소방관 가족 장학금과 투병 소방관 치료 등을 후원하기 위해 정규시즌 후반기 입장 관람객 한 명당 119원을 적립해, 시즌 종료 후 소방 선진화와 사회 공익 증진을 위해 설립된 대한민국재향소방동우회에 전달한다. 모금 총액은 2018... | KBO와 10개 구단이 소방관 복지 후원을 위한 모금행사인 'B TOGETHER 119' 라는 캠페인을 이번 시즌 후반기부터 진행해 모금 총액은 2018년 후반기 기간 관람객 수(291만9583명) 기준으로 약 3억원에서 3억 5000만원으로 예상된다. |
종합 | ‘다이빙 형제’ 김영남·김영택 출전 | 4형제 중 둘째·셋째… 막내 김영호도 국가대표 상비군 ‘아들부자’ 김씨 집안에 경사가 생겼다. 둘째 김영남(23·국민체육진흥공단)의 뒤를 이어 셋째 김영택(18·경기체고)이 세계수영선수권대회에 출전하면서 ‘형제 다이빙 시대’를 열었다. 다이빙팀의 ‘막내’ 김영택이 17일 남부대 시립국제수영장에서 열린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남자 3m 스프링보드 예선을 통해 세계선수권대회에 첫발을 내디뎠다. 2차 시기에서 큰 실수를 하면서 6차 시기 합계 356.65점으로 전체 47명 중 33위에 그쳤지만, 한국 다이빙 ‘미래’의 첫걸음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또 이번 경기... | 둘째 김영남(23·국민체육진흥공단)의 뒤를 이어 다이빙팀의 ‘막내’ 김영택(18·경기체고)이 세계선수권대회에 첫발을 내딛어 ‘형제 다이빙 시대’를 열어 김영택은 세계선수권대회에 나란히 출전한 ‘형제 선수’로 이름을 올리게 됐다며 “컨디션 조절 잘해서 준결승에 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
종합 | ‘한국 다이빙 간판’ 우하람, 광주 넘어 도쿄올림픽 간다 | 6차 시기 합계 430.65점 11위로 본선 진출권 획득 18일, 3m 스프링보드 결승 “실력 모두 발휘할 것” 17일 광주시 광산구 남부대 시립국제수영장에서 열린 다이빙 남자 3m 스프링보드 예선에서 한국 우하람이 연기하고 있다. /특별취재단=최현배 기자choi@kwangju.co.kr ‘한국 다이빙 간판’ 우하람(국민체육진흥공단)이 광주를 넘어 도쿄로 간다. 우하람이 17일 남부대 시립국제수영장에서 열린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다이빙 남자 3m 스프링보드 준결승에서 6차 시기 합계 430.65점으로 11위에 올랐다. 12위까지 주어지는 결선에 진출하면서 이... | 한국의 다이빙 국가대표 우하람 선수가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에서 11위를 하며 도쿄올림픽 출전을 확정지었다. |
종합 | 광주서 역사가 된 스페인 오나 카르보넬 | 아티스틱 스위밍 ‘슈퍼스타’…오늘 23번째 메달 도전 펠프스·록티 이어 3번째 많은 메달 획득 “내년 도쿄서 올림픽 첫 금 따고 싶어요” 17일 염주체육관 아티스틱수영경기장에서 팀 프리(자유종목)을 마친 스페인 국가대표 오나 카르보넬. “22개 메달을 땄지만 올림픽 금메달은 아직 목에 걸어보지 못했어요. 내년 도쿄에서 꼭 금메달을 획득 할 거예요.” 17일 광주시 서구 염주종합체육관 아티스틱수영경기장에서 아티스틱 스위밍 팀 프리(자유 종목)경기가 열렸다. 한국이 18위로 결선진출에 실패한 이날 27번째 경연을 펼친 스페인은 5위로 결선에 진출했다. 결과에 환호하는 스... | 대중에게 친숙하지 않지만 세계수영선수권대회에서만 무려 20개의 메달을 쓸어담은 아티스틱 스위밍계의 ‘슈퍼스타’ 스페인 국가대표 오나 카르보넬이 이번 대회에서 메달을 2개 추가해 메달 개수를 22개로 늘리면서 여성 최다 메달 보유자가 됐다. |
종합 | 오픈워터 오늘 또 뛰는 광주시체육회 반선재 “문제 없다” | 한국 선수 첫 실전경기 연속 출전 5㎞ 개인 이어 혼성 단체전 경기 오픈워터 여자 5km 결승에 출전한 한국 반선재가 관중석을 향해 손을 흔들고 있다. /광주세계수영대회 조직위 제공 오픈워터 대표팀 반선재(25·광주시체육회)는 한국 선수로는 처음으로 국제대회 오픈워터 경기를 이틀 연속 치르게 된 소감을 묻는 질문에 “문제없다”며 활짝 웃었다. 그는 17일 전남 여수엑스포해양공원 오픈워터 수영경기장에서 열린 2019 국제수영연맹(FINA)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오픈워터 여자 5㎞ 경기를 마친 뒤 “오늘 모든 힘을 쏟아부었지만 괜찮다”라며 “남은 시간 동안 회복을 잘해서... | 광주세계수영대회의 오픈 워터 대표팀 반선재는 한국 최초 실전경기 연속 출전에 "문제없다"며 극한 종목임에도 후회없는 경기를 펼치겠다고 말했다. |
종합 | 우승보다 값진 우리 수구 팀의 역사적 첫 골 | 2019 광주 세계수영선수권대회에 사상 처음으로 출전한 한국 여자 수구 대표 팀이 역사적인 첫 골을 터뜨렸다. 무려 94점을 내준 뒤 얻은 첫 득점이었다. 선수들은 마치 우승이라도 한 듯 감격의 눈물을 흘렸고 관중들도 아낌없는 박수를 보냈다. 여자 수구 대표 팀은 그제 남부대 수구 경기장에서 열린 강호 러시아와의 조별 예선 2차전에서 1-30으로 패했지만, 그렇게 갈망하던 첫 골을 기어이 넣고야 말았다. 그 주인공은 여고생 경다슬이었다. 0-24로 뒤지던 4라운드 4분 16초에 강한 왼손 슛으로 러시아의 골망을 흔든 것이다. 대한민국 여자 수구 사상 첫 골이었다. 그... | 2019 광주 세계수영선수권대회에 개최국 자격으로 처음 출전한 한국 여자 수구 대표팀이 그제 남부대 수구 경기장에서 열린 러시아와의 조별 예선 2차전에서 우승보다 값진 첫 골을 터뜨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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