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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 수영대회 계기 공공수영장도 서비스 개선을 | 광주에서 열리고 있는 세계수영선수권대회를 계기로 수영에 대한 관심이 부쩍 높아졌다. 특히 여름방학을 앞둔 요즘 광주 일부 공공수영장에는 ‘수영특강’을 신청하려는 학부모들로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다. 하지만 선착순 현장 접수만 가능하다 보니 일부 학부모들은 수영장의 공식 접수 시간인 오전 7시에 맞춰 새벽 4시부터 나와 접수를 기다리는 등 큰 불편을 겪고 있다. 이용객들의 편의 대신 수년 전부터 운영해 온 현장 접수를 고수하고 있기 때문이다. 최근 광주일보 취재진이 광주북구건강복지타운 우산수영장을 둘러본 바에 따르면 일부 인기프로그램의 경우 제한된 수강 인원과 선착순 접... | 광주 세계수영선수권대회를 계기로 수영에 대한 관심이 대폭 늘었지만, 시대에 뒤떨어지는 운영 방식으로 시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어 트렌드에 맞춘 다양한 프로그램과 서비스 개발이 필요하다. |
종합 | ‘영흥식당’ | 데뷔 40주년을 맞은 정태춘·박은옥 부부 이름이 올해 그 어느 때보다 자주 언론에 오르내린다. 저마다 과거를 떠오르게 하는 노래 하나쯤 있을 텐데 나에겐 정태춘의 ‘떠나가는 배’가 그런 노래 중 하나다. 그래서 최근 그의 이름을 들을 때마다 아주 오랫동안 잊고 있던 그때의 일이 새삼스레 떠오르곤 했다. 아마도 ‘음악’은 과거를 기억하게 하는 가장 강력한 기제 중 하나일 것이다. 음악과 함께 추억을 소환하는 또 다른 강렬한 소재는 ‘음식’이 아닐까 생각한다. 음식과 더불어 그 음식을 나누었던 이들, 나누었던 공간까지 떠올리면 저절로 추억 여행이 시작되니까. 광주시립미술... | 광주시립미술관 ‘맛있는 미술관’전(11월3일까지)에서 아카이브 ‘영흥식당’을 접한 추억으로 임남진 작가의 100호가 넘는 ‘풍속도 Ⅱ-영흥식당’(2006)을 ‘실물’로 만나 반가웠고 다양한 소재로 빚어낸 도자기 도넛, 군침을 돌게 하는 커다란 사과 작품 등도 전시되고 있다. |
종합 | 의료 환경의 혁명 | 문 영 래 조선대병원 정형외과 교수 인공 지능(AI)를 기반으로 한 4차 산업 혁명 시대의 의료는 수많은 의사들이 장구한 세월 동안 머리 속으로만 상상해왔던 완벽하고 정밀한 진료, 정확한 판단과 수술 등을 가능케 하는 신세계를 열고 있다. 의사라면 누구나 전 세계 의료인의 연구 논문과 임상 및 수술 경험을 공유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있고, 신체의 다양한 부분을 의료 기기로 재현하는 기술이 날로 발전하고 있기 때문이다. 한발 나아가 첨단 기술의 발전은 의료 비용을 낮추고 되고, 궁극적으로 의료 행위의 목적인 삶의 질 향상은 물론 치료 위주에서 예방 위주의 정책 시행이 ... | 4차 산업 혁명 시대의 의료는 인공지능, IOT, 빅데이터 등의 핵심 기술을 기반으로 하여 정밀의료를 현실화하고 있는 가운데 우리나라에서는 2016년 12월 가천대병원이 의사들의 정확한 진단 및 치료를 돕는 세계 최초의 암 치료 인공지능 왓슨을 도입했다. |
종합 | ‘고령 친화 도시’를 위한 지역 대학의 역할 | 이 세 규 동신대학교 도시계획학과 교수 우리나라는 2019년 고령 인구 비율이 14.2%를 넘어서면서 고령 사회로 진입했다. 베이비 붐 세대의 은퇴와 함께 고령화가 가속화되고 있어 보다 다양한 정책 수요가 예상된다. 문재인 정부도 ‘내 삶을 책임지는 국가’를 5대 국정 목표 중 하나로 정하고 모든 시민들을 위한 지역 사회 통합 돌봄 선도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를 근거로 지역 차원에서 주택, 보건, 복지, 행정 서비스를 포괄한 포용적 복지 정책을 마련하고 있다. 이 같은 국가 정책은 2007년 세계보건기구(WHO)에서 제시한 고령 친화 도시와 궤(軌)를 같이 한다.... | 우리 사회가 고령화 사회에 진입함에 따라 지역 대학에서 대학 기반형 은퇴 공동체를 발전시킬 필요가 있다. |
종합 | ‘5·18이 머시여?’...광주시 수영대회 기간 5·18 홍보 핸드북 발간 배부 | 10가지 진실 담아 3000부 제작 기념관 등 외국인 방문도 늘어 광주시는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기간 내국인 방문객을 대상으로 5·18민주화운동에 대한 정확한 사실을 알리기 위해 ‘5·18이 머시여?’라는 책자<사진>를 발간, 배부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5·18민주화운동 10일간의 기록, 10가지 이야기’라는 부제를 달고 있는 책자는 손바닥 크기의 핸드북 형태로 3000부 제작됐다. 5·18민주화운동의 전개과정과 의의, 10가지 핵심 이야기 등이 담겼다. 광주시는 책에서 5·18 당시 북한군 침투설, 5·18 민주유공자 공무원 취업 특혜설 등 극우보수세... | 광주시는 5·18민주화운동에 대한 정확한 사실을 알리기 위해 5·18민주화운동의 전개과정과 의의, 10가지 핵심 이야기 등이 담긴 손바닥 크기의 핸드북 3000부를 발간하여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기간동안 내국인 방문객에게 배부하고 있다. |
종합 | 국악 매력에 풍덩 ‘풍류달빛공연’ | 수영대회 성공기념, 20일 전통문화관…국악인 남상일 출연 ‘풍류달빛공연’이 오는 20일 오후 7시 30분 전통문화관에서 열린다. 광주시가 주최하고 광주문화재단, 광주MBC가 공동주관하는 이번 공연은 광주 세계수영선수권대회 성공을 기원하고자 기획됐다. 이날 공연은 국악인 남상일<사진>이 출연하고 국악인 김나니가 사회를 맡는다. 이날은 세상을 풍자하는 노랫말과 경쾌한 장단의 ‘장타령’으로 시작해 ‘사철가’, 판소리 ‘흥보가’ 중 ‘흥보 박타는 대목’, ‘흥타령’, ‘홀로아리랑’ 등 곡을 무대에 올린다. ‘민요연곡’, ‘아리랑연곡’ 등 국악과 조용필의 ‘허공’, 나훈아의 ... | ‘풍류달빛공연’이 오는 20일 오후 7시 30분 전통문화관에서 열려 국악인 남상일이 출연하고 국악인 김나니가 사회를 맡아 .한국 전통 설치미술 작품을 감상하고 전통부채 만들기, 전통차 마시기 등 체험을 즐길 수 있다. |
종합 | 문대통령-5당대표 오늘 회동...대일 합의문 주목 | 이해찬 “초당적 지혜 모아야” 황교안 “국정 전환 계기돼야” 쟁점 현안 포함 가능성…입장차 클 땐 의견 교환 그칠 수도 문재인 대통령과 여야 5당 대표의 18일 청와대 회동에서는 일본의 경제규제에 대한 초당적 대응을 강조하는 합의문이 발표될 전망이다. 이번 회동이 일본의 수출규제에 대한 대응책을 논의하고, 초당적 협력 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목적으로 열리는 만큼 회동 참석자들의 합의문이나 입장문이 나올 가능성이 크다는 것이다. 일단 여야는 회동에 큰 기대를 걸면서 초당적 협력에 거듭 방점을 찍었다.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엄중한... | 18일 청와대에서 문재인 대통령과 여야 5당 대표가 일본의 수출규제 상황에 대한 대응을 위해 당을 초월하여 합의할 예정이다. |
종합 | 혁신도시 16개 기관 지역 제품 구매 비중 6.1% | 2016년 7.7% 345억원 최대…한전 등은 자체 구매도 혁신도시 취지 맞게 구매 비율 높여 지역경제 도움줘야 빛가람혁신도시로 이전한 16개 공공기관의 광주·전남지역 중소기업 제품 구매액 비중이 전체의 6.1%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 기관은 올해 상반기 조달청을 통해 지역 업체와 88억원(전체 1435억원) 상당의 물품 구매 계약을 맺었다. 하지만 혁신도시 조성 취지에 맞게 해당 지역업체 구매 비율을 높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도록 가이드라인이 마련돼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다. 17일 광주지방조달청에 따르면 2014년~2019년 6월 혁신도시 이전 16개 기관... | 17일 광주지방조달청에 따르면 빛가람혁신도시로 이전한 16개 공공기관의 상반기 전체 물품 구매액 중 광주·전남지역 중소기업 제품 구매액 비중이 전체의 6.1%인 것으로 나타났다. |
종합 | ‘모아엘가 더 수완’ 567가구 내일 본격 분양 | 광주도시철도 2호선 초역세권 모아엘가는 19일 광주 수완지구에 짓는 ‘모아엘가 더 수완’ 견본주택 문을 열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 광주시 광산구 신가동 산 110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모아엘가 더 수완’은 지하 1층~지상 29층 8개 동, 총 567가구로 구성됐다. 전용면적 84㎡A형 387가구, 84㎡B형 153가구, 104㎡ 27가구 등이다. 전 가구가 남향 위주로 배치됐고, 채광·환기를 극대화한 4베이·4룸 평면 혁신설계를 도입해 소비자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최고급 프리미엄을 추구하는 이 아파트는 수완지구에서 찾아볼 수 없었던 29층 최고 높이로 탁 트인 전망과... | 모아엘가는 19일 광주 수완지구에 ‘모아엘가 더 수완’ 견본주택 문을 열고 분양에 나서 교통과 학군, 생활 인프라를 내세우며 19~21일 사흘간 오픈 기념으로 명품백·TV·건조기·청소기 등 다양한 경품 행사를 진행한다. |
종합 | 유흥업소 전단지에 호객행위 난무 ‘낯 부끄러운 광주’ | 선수단 관계자 머무는 상무지구 단속해도 불법 영업 근절 안돼 “형님! 혹시 좋은데 안 찾으십니까? 러시아 아가씨도 있고, 필리핀 아가씨도 있어요.”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대회 5일째를 맞은 지난 16일 밤 11시께 광주시 서구 상무지구 라마다 호텔 뒤편 사거리에서 20대 초반으로 보이는 남성 2명이 호객행위를 하고 있었다. 이들은 러시아·필리핀이라는 눈에 띄는 빨간글씨와 외국여성들의 사진 밑에 ‘다국적 룸 클럽’이라는 글이 적혀 있는 전단지를 나눠주며 불법 호객행위를 수시간째 멈추지 않았다. 세계수영선수권대회 본부호텔인 라마다 호텔은 세계 각국의 대회 임원들이 머물... |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참가를 위해 방문한 외국인 선수단 숙박업소 밀집지역인 광주 서구 상무지구에서 유흥업소의 불법호객 행위와 불법광고물 배포 행위가 기승을 부려 도시이미지에 먹칠을 하고 있다. |
종합 | 광주 남구 부구청장 관용차 사적 사용 ‘물의’ | 광주시 남구 황인숙(여·59) 부구청장이 근무시간 중 관용차량을 사적으로 사용하다 사고를 당했다. 관용차는 구청 소속 운전담당 직원이 직접 운전을 했으며, 사고 당시 황 부구청장의 딸도 동승한 것으로 드러났다. 17일 광주시 남구에 따르면 지난 8일 오후 4시10분께 광주시 서구 치평동 광주시청 인근 사거리에서 황 부구청장의 K5 관용차량이 신호 위반 차량과 추돌했다. 차량에는 황 부구청장, 운전기사 A씨, 황 부구청장의 대학생 딸이 타고 있었다. 이 사고로 관용차량은 폐차를 할 정도로 심하게 파손됐으며 황 부구청장은 팔·다리, 운전기사 A씨는 허리, 딸은 머리 등을... | 광주시 남구 황인숙 부구청장이 업무차 시청으로 가던 중 관용차량에 대학생 딸을 태우고 가다 사고를 당해 황 부구청장이 근무시간에 딸을 귀가시키기 위해 관용차량을 사적 용도로 사용한 것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
종합 | 문경찬 “올스타전 뒷문도 걱정마오” | 김윤동 부상에 KIA 마무리 발탁…23경기 연속 무실점 등 맹활약 “생애 첫 올스타 출전 감격…많이 채우고 와서 후반기 매진할 것” “2년 동안 야구하고 있는 기분이에요.” KIA 타이거즈 투수 문경찬에게 올 시즌은 특별하다. ‘보통의 불펜 투수’로 시작했던 문경찬은 김윤동의 부상으로 생각하지도 못했던 뒷문 단속 역할을 맡았다. 문경찬은 한때 23경기 연속 무실점 행진 속에 0.80까지 평균자책점을 낮추기도 하는 등 팀을 대표하는 마무리 투수로 맹활약했다. 하지만 거침없던 문경찬의 질주에도 잠시 제동이 걸렸었다. 지난 9일 삼성과의 원정경기에서 문경찬은 2-0의 리드... | ‘보통의 불펜 투수’로 시작했던 문경찬은 김윤동의 부상에 뒷문 단속 역할을 맡으며 올 시즌 34경기에 35.1이닝을 소화했고, 감독 추천 선수로 생에 올스타전에도 나갈 준비를 하고 있다. |
종합 | 광주 FC 엄원상 “지훈아, 빨리 나아서 형이랑 축구하자” | 투병 팬에 애장품·영상 편지 전달 광주FC 엄원상이 투병 중인 팬을 위해 U20월드컵 예선에서 입었던 유니폼을 선물로 전달했다. <광주FC 제공> “지훈아, 빨리 나아서 형이랑 같이 축구하자.” 광주의 ‘엄살라’ 엄원상이 투병하는 팬에게 꿈과 희망을 선물했다. 사연은 이렇다. 안산과의 홈경기를 앞두고 있던 지난 5일 광주 FC사무국에 한 통의 전화가 걸려왔다. 광주와 엄원상을 열렬히 응원하는 아들이 투병 중이라 경기장을 찾아가지 못하는 만큼 유선상으로 엄원상 삼행시 이벤트 참여가 가능하냐는 내용이었다. 광주에서 초등학교에 다니는 최지훈(13)군은 축구선수를 꿈꿨지만 ... | 광주FC 엄원상이 투병 중인 팬을 응원하기 위해 본인이 U20월드컵 예선에서 입었던 유니폼과 영상 편지를 선물로 전달했다 |
종합 | 순천여고 대통령기 양궁 단체전 ‘금 명중’ | 경기체고에 5-4 짜릿한 역전승 개인전 손예령 30m 금·50m 동 순천여자고등학교 양궁팀이 최근 광주국제양궁장에서 열린 제37회 대통령기 전국남·여양궁대회 결승전 정상에 오른 뒤 기념촬영하고 있다. 왼쪽부터 박지현·손예령·정승화·최승리 선수, 뒷 줄 왼쪽부터 장영균 감독,송효은 코치. <전남도체육회 제공> 순천여자고등학교 양궁팀이 전남 대표로 출전한 대통령기대회 단체전 정상에 올랐다. 순천여고(학교장 이강선) 양궁팀은 최근 14일 광주국제양궁장에서 열린 제37회 대통령기 전국남·여양궁대회 결승전에서 경기도 선발팀인 경기체고에 5-4, 짜릿한 역전승을 거두고 단체전 ... | 순천여자고등학교 양궁팀( 박지현·손예령·정승화·최승리)이 전남 대표로 출전한 대통령기대회단체전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어 정상에 올랐다. |
종합 | 호남예술제 출신들 금호주니어콘서트서 두각 | 이솔비·홍채리 등 7명 참여…오디션 통해 총 12명 선정 23일~8월 28일 금호아트홀…26세 이하 연주자 데뷔 무대 이솔비 홍채리 정산하 정산하 김여령 남빈 정현우 클래식 영재들의 등용문 ‘제10회 금호주니어콘서트시리즈’가 오는 23일부터 8월 28일까지 유·스퀘어 문화관 금호아트홀에서 열린다. 금호아시아나문화재단과 유·스퀘어문화관이 주최하는 ‘금호주니어콘서트’는 만 26세 이하 주니어 연주자들을 발굴, 데뷔 무대를 마련해 주는 프로그램이다. 국내외 저명한 음악가들의 심사를 통해 지난 9년간 총 121명의 연주자를 선발해온 ‘금호주니어콘서트’는 클래식 꿈나무들에게 ... | 클래식 영재들의 등용문인 ‘제10회 금호주니어콘서트시리즈’에서 호남예술제 출신인 이솔비, 홍채리 등의 연주자들이 두각을 나타내 눈길을 끈다. |
종합 | 광주폴리 연말까지 문화행사 풍성 | 콘서트·클래식·버스킹·시 낭송 플리마켓·음식문화체험 등 펼쳐 지난 13일 광주폴리 Ⅲ ‘콩집’에서 열린 ‘폴리퓨전클래식’ 공연 모습. 광주 도심 곳곳에 설치돼 있는 광주폴리에서 올해 말까지 풍성한 이벤트가 열린다. (재)광주비엔날레는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풀뿌리 문화단체와 협업으로 12월까지 다양한 이벤트를 펼친다. 승효상 건축가의 광주폴리 I ‘푸른길 문화샘터’에서는 11월 2일까지 매달 첫째주 토요일(오후 4시~7시) ‘푸른길 융합 페스티벌’이 열린다. N뮤지크 주최·주관으로 개최되는 이 행사는 다양한 음악 장르의 콘서트, 현대미술과 인문학의 만남 등으로 구성됐... | (재)광주비엔날레가 풀뿌리 문화단체와 협업으로 올해 연말까지 도심 곳곳에 설치돼 있는 광주폴리에서 콘서트·클래식·버스킹·시낭송 등 풍성한 이벤트를 펼친다. |
종합 | ‘대한민국 한평정원 페스티벌’ 출품하세요 | 순천시가 대한민국 정원문화 확산을 위한 ‘제6회 대한민국 한평정원 페스티벌’에 출품작을 8월 30일까지 접수한다. ‘모두가 행복한 정원’이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페스티벌은 작가부, 일반부, 학생부로 나누어 접수한다. 작가부 참가 자격은 타 정원 공모전 작가부 출전 또는 입상자, 본대회의 일반부 최우수상 이상 수상 경력자, 공공기관 또는 민간 공간 정원 작품 설치 경험자, 정원 관련분야 전문가(정원·조경·산림·화훼 등 기사 이상 자격자, 단 산업기사는 실무경험 2년 이상자)로 접수시 관련 증빙 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일반부는 정원 조성에 관심과 경험이 있는 일반인 ... | 순천시가 ‘모두가 행복한 정원’이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제6회 대한민국 한평정원 페스티벌’에 작가부, 일반부, 학생부로 나누어 대행사인 (주)이루 컴퍼니(http://its2014.co.kr) 홈페이지를 통한 인터넷접수와 방문 접수로 출품작을 접수 받는다. |
종합 | 19일 말바우야시장 축제로 당신을 초대합니다 | 뮤직 페스티벌·맥주파티 등 열려 광주지역 대표 전통 시장 중 하나인 말바우시장이 특별한 야시장 축제로 광주의 밤을 깨운다. ‘2019 말바우야시장 페스티벌’이 오는 19일 오후 2시부터 새벽 12시까지 말바우시장 3주차장부지 특설무대에서 개최된다. 이날 축제는 먹거리 부스, 동강대 연계 체험 프로그램, 뮤직페스티벌, 맥주&EDM 파티 등 행사로 관람객을 맞는다. 이날 오후 7시엔 ‘뮤직 페스티벌’이 개최된다. ‘어썸 팬텀오페라’가 베르디의 오페라 ‘리골레토’ 중 ‘여자의 마음’, 어거스틴 라라의 ‘그라나다’, 푸치니의 오페라 ‘투란도트’ 중 ‘아무도 잠들지 말라’, ... | 광주지역 대표 전통 시장 중 하나인 말바우시장에서 오는 19일 오후2시부터 새벽12시까지 "2019 말바우야시장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
종합 | 순천시 ‘생활 SOC사업’ 주민 만족도 높다 | 생활문화센터 영동1번지·안력산 의료문화센터 등 이용 활기 도시재생 선도구역 삶의 질 향상 …시, 다양한 사업 발굴 나서 순천 생활문화센터 영동1번지 음악연습실에서 수강생들이 퓨전타악(북) 연습에 열중하고 있다. <순천시 제공> 순천시가 도시재생 선도구역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공공성 확보를 위해 의료, 문화, 관광 등 다양한 ‘생활 SOC사업’을 펼쳐 성과를 내고 있다. 생활밀접형SOC사업의 대표 시설은 생활문화센터 영동1번지, 안력산 의료문화센터, 서문안내소 등으로 주민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순천시에 따르면 도시재생 선도지역의 핵심인 생활문화센터 영동1... | 순천시에 따르면 도시재생 선도구역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공공성 확보를 위해 생활문화센터 영동1번지, 안력산 의료문화센터, 서문안내소 등 다양한 ‘생활 SOC사업’을 펼쳐 성과를 내고 있다. |
종합 | 허석 순천시장, 오지마을 찾아 ‘별밤토크’ | 허석 순천시장이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행정에 반영하기 위해 오지마을을 찾아나섰다. 순천시에 따르면 허 시장은 지난 12일 외서면 대전마을 찾아 지역 농업과 마을 현안에 대해 밤새 주민들과 소통하는 1박2일 이색 별밤토크를 진행했다. <사진> 오지마을 별밤토크는 민선 7기 들어 처음 시도된 시책으로, 마을회관에서 숙식을 해결하며 현장에서 주민들의 어려움을 직접 피부로 느끼고 생생한 목소리를 듣기 위해 마련됐다. 허 시장은 방문 첫날인 12일 지역 특화작목으로 육성하고 있는 친환경 대마 재배지 현장을 직접 둘러보고 작목반과 함께 면적 확대와 유통 가능성 등에 대해... | 허석 순천시장이 지난 12일 외서면 대전마을을 찾아 마을회관에서 숙식을 해결하며 마을 현안에 대해 밤새 주민들과 소통하는 1박2일 이색 별밤토크를 진행했다. |
종합 | 순천만정원서 여름밤 물·빛의 향연 즐겨요 | 19일~8월 25일 ‘2019 물빛축제’ “순천만국가정원서 여름 밤 물·빛의 향연 즐겨요.” 순천시는 19일부터 내달 25일까지 38일 동안 순천만국가정원에서 ‘2019 물빛축제’<포스터>를 개최한다. 물빛축제 기간에는 오후 6시부터 10시까지 야간개장도 한다. 이번 물빛축제는 워터라이팅, 분수, 레이저, 음악 등이 어우러진 특화된 프로그램으로 순천만국가정원의 여름밤을 시원하게 바꿀 것으로 기대된다. 축제기간 워터라이팅쇼, DJ 치맥 페스티벌, 어린이물놀이장, 라이트 가든이 운영된다. 워터라이팅쇼는 축제 기간 매일 오후 8시, 8시 30분, 9시 잔디마당 앞 호수에서... | 순천시는 19일부터 내달 25일까지 순천만국가정원에서 여름밤을 시원하게 바꿀 것으로 기대되는 2019 물빛축제 '포스터'를 개최하며 오후 6시부터 10시까지 야간개장도 한다. |
종합 | 익산시, 남북교류협력사업 추진 박차 | 교류협력위원회 2차 회의 유라시아 철도 등 기금 활용 구체적인 사업 방안 논의 익산시는 지난 15일 정헌율 익산시장 등 남북교류협력위원회 위원 13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청 상황실에서 ‘남북교류협력위원회’ 2차회의를 가졌다. <익산시 제공> 익산시가 남북교류협력사업 추진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익산시에 따르면 시는 최근 정헌율 위원장과 정도상 부위원장 등 남북교류협력위원회 위원 13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청 상황실에서 ‘남북교류협력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지난 4월 남북교류협력위원회를 구성하고 첫 회의 이후 두 번째다. 회의에서는 1회 추경에서 확보한... | 익산시는 ‘남북교류협력위원회’ 회의를 개최해 전북권 광역전철망 구축사업 및 KTX 익산역 복합환승센터 조성사업을 추진하는 등 남북교류협력사업 추진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
종합 | 해남공룡박물관, 워터슬라이드 설치 휴가철 한달간 ‘특별 체험행사’ 개최 | 해남공룡박물관은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20일부터 8월 18일까지 한 달간 특별 체험행사를 개최한다. 박물관 후문 잔디광장에 어린이들이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대규모 워터 슬라이드가 설치돼 색다른 체험을 할 수 있다. <사진> 워터슬라이드는 박물관을 찾는 어린이들에게 최고 인기 시설로 30m 워터슬라이드와 에어 풀, 유아용 미니 슬라이드 등이 있다.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운영하며 입장료는 3000원이다. 잔디광장에서는 주말마다 수채화 타투, 물풍선 게임, 어린이 노래자랑, 물총 싸움 페스티벌 등 다양한 체험을 무료로 즐길 수 있다. 박물관 내에서도 풍... | 해남공룡박물관은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박물관 후문 잔디광장에 어린이들이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대규모 워터 슬라이드와 에어 풀, 유아용 미니 슬라이드 등을 설치해 한 달간 특별 체험행사를 개최한다. |
종합 | 해남군, 기후변화 농업연구단지 유치 총력 | 유치 기원 서명운동 2만3000명 동참 등 분위기 고조 기관 등 적극 참여…사회단체·관광객 대상 서명 확대 해남군은 기후변화 대응 농업연구단지 유치 추진단을 중심으로 유치 붐 조성을 위한 범군민 서명운동을 전개했다. <해남군 제공> 해남군이 기후변화 대응 농업연구단지 유치에 나선 가운데 유치 기원 서명자가 2만명을 돌파하는 등 분위기가 고조되고 있다. 17일 해남군에 따르면 기후변화 대응 농업연구단지 유치 범군민 서명운동 결과 현재까지 2만3000여명의 군민들이 서명에 동참했다. 지난 6월17일부터 7월12일까지 한 달간 전개된 서명운동은 군청과 유관기관, 읍·면사무... | 지난 6월 11일부터 해남군은 한반도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농업연구단지를 범세계적 규모로 조성하는 사업을 유치하기 위해 모든 국민이 참가하는 서명운동을 전개해오고 있다. |
종합 | 진도·신안 등 서해 오징어 ‘대풍이요’ | 진도군수협 하루 위판량 4000∼5000상자…올들어 31억 매출 동해안에서 주로 잡히던 오징어가 요즘은 진도, 신안 등 서해에서 풍어를 이루고 있다. 17일 진도군수협 서망사업소에 따르면 진도군 조도 인근과 신안 만재도·가거도 해역에 ‘물 반 오징어 반’ 황금어장이 형성되면서 서망항에 오징어잡이 어선, 상인, 관광객들이 몰려 들썩이고 있다. 6월 중순부터 오징어잡이 어선 100여 척이 조업하고 있다. 척당 600여만원에서 1000여만원의 위판고를 올릴 정도로 어황이 좋다. 서망항 하루 오징어 위판량이 4000∼5000상자에 달해 상인과 관광객으로 문전성시를 이룬다. ... | 진도군 조도 인근과 신안 만재도·가거도 해역에 물 반 오징어 반 어장이 형성되면서 오징어잡이 어선, 상인, 관광객들이 몰려 진도, 신안 등 서해에서 풍어를 이루고 있으며 오징어 신선도가 탁월해 수산물 도매상의 인기를 받고 있다. |
종합 | 진도항~관매도 직항노선 20일부터 운영 | 하루 왕복운항 4회로 증편 체류시간 길어 관광객 늘 듯 진도군은 오는 20일부터 진도항에서 관매도까지 직항 노선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신규 항로는 진도항에서 오전 8시40분 출발하는 직항노선과 오후 3시 출발해 창유항을 경유하는 항로가 추가된다. 또 기존 오전 9시50분과 오후 12시10분 출발 노선은 예정대로 운항된다. 특히 기존 하루 2회 왕복운항을 4회로 증편해 오전 8시40분 첫배를 이용하면 체류시간이 최소 4시간에서 7시간으로 늘어나 관매도를 찾는 관광객들이 여유롭게 관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기존 관매도 항로는 직항 노선 없이 진도항에서 출발해 조도... | 진도군은 오는 20일부터 진도항에서 관매도까지 직항 노선을 신규로 추가하여 하루 4항차 운항할 계획이다. |
종합 | ‘악플의 밤’ 신지, 과거 거식증 만든 임신설에 마약설 악플 대공개 | 출처 : JTBC2 ‘악플의 밤’ 제공 ‘악플의 밤’에 출연한 신지와 오마이걸 승희가 묵은 체증도 싹 내리는 속 시원한 악플 토크를 펼칠 예정이다. 오는 19일(금) 방송될 5회에는 모든 악플과의 정면대결을 선언한 신지와 오마이걸 승희가 출연해 똑소리 나는 악플 낭송으로 사이다를 선사할 예정이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신지와 승희는 악플 낭송을 앞두고 떨리는 마음을 전했다. 하지만 막상 단상에 올라 선 신지와 승희는 차분히 악플을 읽기 시작했고, 센 악플에도 똑소리 나는 대응을 펼쳐 이목을 집중시켰다. 신지는 ‘코요태 남자들 사이에서 공주님 납셨네’라는 악플에 ‘NO... | ‘악플의 밤’에 출연한 신지가 과거 살쪘던 모습 때문에 돌았던 임신설과 이후 거식증 때문에 마약설이 돌았던 악플들을 속 시원하게 공개할 예정이다. |
종합 | 주말드라마 ‘황금정원’, 배우들 케미와 에너지 굉장해 보는 재미 있을 것... | 출처 : 김종학프로덕션 2019년 주말 여름 밤을 시원하게 날릴 새 주말특별기획 ‘황금정원’의 박현주 작가가 작품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오는 20일(토) 밤 9시 5분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MBC 새 주말특별기획 ‘황금정원’(극본 박현주/연출 이대영/제작 김종학프로덕션)은 인생을 뿌리째 도둑맞은 여자 은동주(한지혜 분)의 인생 되찾기로 진실을 숨기는 자와 쫓는 자의 아슬아슬한 인생 게임을 그릴 예정이다. 특히 ‘황금정원’은 시청률 20%에 달하는 저력을 보여준 MBC 드라마 '여왕의 꽃'의 이대영 감독과 박현주 작가가 4년 만의 의기투합한 작품으로 관심을 모은... | 주말 여름 밤을 시원하게 날릴 주말특별기획 황금정원의 박현주 작가가 작품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내며,다른 배우들도 케미와 에너지가 굉장해 보는 재미가 있을 것이라고 무한한 믿음과 기대를 드러냈다. |
종합 | '미스터 기간제' 윤균상, 미친 연기력 통했다...첫 방부터 호평 | 출처 : OCN ‘미스터 기간제’ 방송화면 캡쳐 OCN의 첫 학원스릴러도 통했다. OCN 수목 오리지널 ‘미스터 기간제’가 첫 방송부터 휘몰아치는 시간순삭 전개와 충격적 소재를 등장시키며 OCN이 만들면 학원 스릴러도 다름을 증명했다. 지난 17일 첫 방송한 OCN 수목 오리지널 ‘미스터 기간제’(연출 성용일/ 극본 장홍철/ 제작 제이에스픽쳐스, 스튜디오드래곤)에서는 성공을 위해 질주하던 속물 변호사 기무혁(윤균상 분)이 ‘김한수(장동주 분) 사건’과 얽히며 성공가도에서 이탈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그는 로펌 대표 이도진(유성주 분)의 부탁으로 ‘김한수 사건’의 변호를... | 지난 17일 첫 방송한 OCN 수목 오리지널 드라마 ‘미스터 기간제’가 빠른 전개와 충격적 소재, 윤균상을 비롯한 배우들의 연기까지 탄탄한 연출로 첫 방송부터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으며 포털 검색어에 랭크되는 등 화제를 불러 일으켰다. |
종합 | 목포대, IPP형 일학습병행 학습근로자 OJT 사전교육 실시 | 목포대, IPP형 일학습병행 학습근로자 OJT 사전교육 실시 목포대학교(총장 박민서) IPP 사업단(단장 강성국)은 지난 17일 목포대 70주년 기념관 정상묵 국제컨퍼런스룸에서 일학습병행 참여 학생을 대상으로 2019학년도 IPP형 일학습병행 학습근로자 OJT 사전교육을 시행했다. <사진> 이날 행사에는 IPP 사업단장을 비롯한 IPP 사업단 관계자들과 한국산업인력공단 전남서부지사 관계자, 학습 근로자 등 약 5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사전교육은 8월부터 실시될 기업 OJT 훈련에 대비하여 학교에서 실시하는 Off-JT 훈련으로 교내 현장실습 운영 규정 및 일학습병행... | 목포대학교 IPP 사업단은 일학습병행 참여 학생을 대상으로 원활한 OJT 훈련을 위한 필수교육 '2019학년도 IPP형 일학습병행 학습근로자 OJT 사전교육'을 시행 하며 약 50여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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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 청연한방병원 원외탕전실 보건복지부 인증 | 청연한방병원 원외탕전실 보건복지부 인증 호남권 원외탕전실 최초 인증 청연한방병원 원외탕전실이 보건복지부가 시행하는 원외탕전실 인증(일반한약)을 획득했다. 원외탕전실이란 의료법 시행규칙에 의거, 의료기관 외부에 별도로 설치되 한의사의 처방에 따라 탕약, 환제, 고제 등의 한약을 전문적으로 조제하는 시설로 2017년 12월 기준 98개소가 운영중이다. 원외탕전실 인증제는 이들 원외탕전실에서 한약이 안전하게 조제되는지에 대해 검증하기 위해 도입된 제도로, 탕전시설 및 운영 뿐 아니라 원료입고부터 보관·조제·포장·배송까지의 전반적인 조제과정을 평가·인증하는 제도로 지난해 9... | 청연한방병원 원외탕전실이 한약이 전반적인 조제 과정에서 안전하게 조제되고 있는지에 대해 검증하기 위해 보건복지부가 시행하는 원외탕전실 인증(일반한약)을 획득했다. |
종합 | 광주대 태권도부 광주오픈국제대회 필승 다짐 | 광주대 태권도부 광주오픈국제대회 필승 다짐 광주대학교 체육관서 20일~21일 열려, 유재형 등 4명 참가 광주대학교(총장 김혁종) 태권도부가 학교 체육관에서 열리는 ‘2019 광주오픈국제태권도대회’를 앞두고 필승을 다짐했다. 이번 대회가 오는 20일과 21일 이틀간 학교에서 개최되는 만큼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온 힘을 다한다는 각오다. 광주시가 주최하고 광주시 태권도협회, 광주 오픈 국제태권도대회 조직위원회가 주관해 열리는 ‘2019 광주오픈국제태권도대회’에는 해외선수단을 포함에 1000여 명이 참여, 겨루기와 품새 등 2개 종목으로 열띤 경쟁을 펼친다. 광주... | 광주대학교 태권도부가 광주시가 주최하는 ‘2019 광주오픈국제태권도대회'를 앞두고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온 힘을 다하겠다고 필승을 다짐했다. |
종합 | '웰컴2라이프' 정지훈, "그동안 보여드리지 못한 다른 모습을 보여드리겠다" | 출처 : 김종학프로덕션 제공 '웰컴2라이프'의 주연을 맡은 정지훈의 인터뷰가 공개됐다. MBC ‘검법남녀 시즌2’ 후속으로 오는 7월 29일 첫 방송 예정인 새 월화드라마 ‘웰컴2라이프’(연출 김근홍/ 극본 유희경/ 제작 김종학프로덕션)는 자신의 이득만 쫓던 악질 변호사가 사고로 평행 세계에 빨려 들어가 강직한 검사로 개과천선해 펼치는 로맨틱 코미디 수사물. 이중 정지훈은 한 순간의 사고로 다른 평행 세계에 빨려 들어가 강직한 검사로 두 번째 인생을 살게 된 악질 변호사 ‘이재상’ 역을 맡아 180도 달라진 인생 속에 펼치는 개과천선 활약으로 통쾌함을 선사할 예정이다... | 7월 29일 오후 8시 55분에 첫 방송 예정인 새 월화드라마 ‘웰컴2라이프’에 출연하는 정지훈은 '이재상'의 정의로운 면과 악의적인 면을 둘 다 연기하면서 시청자들에게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수 있다는 것에 기대감을 드러냈다. |
종합 | 서은문병란문학연구소 후반기 문예창작교실 수강생 모집 | 서은(瑞隱) 문병란문학연구소(이사장 황일봉)은 2019 후반기 문예창작교실 개강을 앞두고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창작교실 강좌는 ‘돌이라는 새’를 펴낸 조선의 시인이 맡았다. 조 시인은 김만중문학상과 신석정촛불문학상 등을 수상했으며 ‘당신, 반칙이야’, ‘어쩌면 쓰라린 날은 꽃피는 동안이다’ 등 시집을 펴냈다. 강의는 주간반, 야간반 두 반으로 개설돼 진행된다. 주간반(30명) 강의는 오는 9월 3일부터 매주 화요일 오후 2시 광주시 동구 서은문학연구소(독립로 284 신보빌딩 3층)에서 진행되며, 야간반(50명) 강의는 매주 화요일 오후 6시 30분 상무지구 5·1... | 문병란 시인(1935~2015)이 만든 서은 문병란문학연구소가 오는 24일부터 8월 24일까지 2019 후반기 문예창작교실 수강생을 모집하며 학기당 수강료는 10만원으로 .모두 200여 명의 회원들이 소속돼 있으며 , 다수의 문인들이 등단해 활발한 창작활동을 펼치고 있다. |
종합 | 목포대, 4차 산업혁명 혁신선도대학 선정 | 목포대, 4차 산업혁명 혁신선도대학 선정 차세대 스마트 그리드 분야 창의융합형 인재육성 발판 마련 국립목포대학교(총장 박민서)가 지난 17일 발표된 교육부 주관 ‘4차 산업혁명 혁신 선도대학’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4차 산업혁명 혁신 선도대학’ 사업은 LINC+ 사업의 일환으로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대학의 교육과정 혁신을 통해 융합 지식과 4C 능력(비판적 사고력, 소통 능력, 창의력, 협업 능력)을 갖춘 문제 해결형 인재를 양성하는 정부재정지원사업이다. 교육부는 산학협력고도화형 4차 산업혁명 혁신선도대학으로 작년 10개 대학에 이어, 올해 10개 대학을 추... | 호남·제주권 대학 중에서는 유일하게 목포대가 교육부 주관 ‘4차 산업혁명 혁신 선도대학’ 사업에 선정되었다. |
종합 | 조선대병원, 몽골·카자흐스탄 연수 성공리에 마쳐 | 조선대병원, 몽골·카자흐스탄 연수 성공리에 마쳐 보건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각종 해외 의료진 연수프로그램과 함께 호남지역 유일 ‘중동 의사연수 협력 의료기관’으로 선정된 조선대병원(병원장 배학연)은 국내 우수 의료기술을 알리는데 적극 앞장서 오고 있다. 조선대병원은 지난 5월 ‘한·몽 연수 프로젝트’와 ‘메디컬 코리아 아카데미’ 연수 프로그램을 희망하는 몽골과 카자흐스탄 국적의 해외 의료진을 대상으로 약 7주간의 연수과정을 시작했다. <사진> ‘한·몽 연수 프로젝트’에 참여한 몽골 출신의 ▲감염내과 바이가빌 벌리스칸 ▲이비인후과 촐롱바타르 사룰·오양가 강바타르, ‘메디... | 국내 우수 의료기술을 알리는데 적극 앞장서 오고 있는 조선대병원은 ‘한·몽 연수 프로젝트’와 ‘메디컬 코리아 아카데미’ 연수 프로그램을 희망하는 몽골과 카자흐스탄 국적의 의료진을 대상으로 지난 5월 약 7주간의 연수과정을 시작하였으며 연수 프로젝트에 참여한 5명의 의료진은 조선대병원에서의 연수를 마치고 자국으로 돌아가 우수한 의료기술을 뽐낼 예정이다. |
종합 | 한국창의예술고 첫 신입생 60명 10월 모집 | 전남교육청, 광양 백운아트홀 입학설명회 성황리 개최 전남도교육청은 18일 오후 광양백운아트홀에서 내년 3월 개교 예정인 한국창의예술고등학교 입학설명회를 열었다. 이날 설명회는 도교육청과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국립음악원 간 ‘창의예술고 학생지도를 위한 국제교류 업무협약’ 체결을 기념해 ‘림코앙상블 초청음악회’도 함께 진행됐다. 도교육청 민주시민교육팀이 주관한 입학설명회는 창의예술고 홍보영상 상영에 이어 2020년 신입생 모집 안내 순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창의음악과와 창의미술과의 교육과정과 입학전형, 국제교류활동 등에 대해 높은 관심을 갖고 질의응답을 주고 받았다... | 전남도교육청은 백운아트홀에서 한국창의예술고 입학설명회를 개최해 예술로 소통하며 행복한 꿈을 키워갈수 있는 첫 신입생60명을 10월 모집한다. |
종합 | 목포대-창원대, 제32차 영호남 학생 학술교류 프로그램 성료 | 목포대-창원대, 제32차 영호남 학생 학술교류 프로그램 성료 목포대학교(총장 박민서)는 지난 8일 ~17일 10일간의 일정으로 목포대와 창원대에서 동시에 진행된 ‘제32차 영호남 학생 학술교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목포대와 창원대 간의 영호남 학생 학술교류는 1999년 시작으로 20년 동안 꾸준히 진행해 오고 있는 학생교환 학점인정 프로그램으로 양 대학에서 학생들을 선발, 상호 대학에 파견해 학생들이 양 지역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교과목을 이수하여 일반선택학점(3학점)을 취득할 수 있는 유익한 프로그램이다. 올해도 목포대와 창원대에서 선발된 40여 명의 학생들이 양... | 목포대와 창원대에서 선발된 40여명의 학생들이 지난 8일 부터 17일까지 양 대학에서 동시에 진행된 ‘제32차 영호남 학생 학술교류 프로그램’의 교과목을 성공리에 이수하였다. |
종합 | 일본 경제 보복 대응 ‘비상협력기구’ 설치 합의 | 문 대통령·여야 5당 대표 회동 초당 협력 … 피해 최소화 노력 문재인 대통령과 더불어민주당 이해찬·자유한국당 황교안·바른미래당 손학규·민주평화당 정동영·정의당 심상정 대표 등 여야 5당 대표들은 18일 청와대에서 회동을 갖고 “일본의 수출규제 조치는 자유무역 질서에 위배되는 부당한 경제보복”이라며 “일본 정부는 경제보복 조치를 즉시 철회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또 범국가적으로 이번 사태를 극복하기 위한 비상협력기구를 설치하는데도 합의했다. 청와대 및 여야 5당 대변인은 회동이 끝난 뒤,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공동발표문을 발표하면서 “문 대통령과 5당 대표가 일... | 문재인 대통령과 여야 5당 대표들은 18일 청와대 회동에서 일본의 수출규제의 경제보복 사태를 극복하고 우리나라의 경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비상협력기구를 설치하고 국가 경제의 펀더멘털 및 소재·부품·장비 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종합 | ‘수영의 꽃’경영, 지금부터 스피드다 | 21일 스타트…개인혼영 김서영·배영 임다솔 기대 19일 오픈워터·20일 다이빙, 대회 일정 마무리 광주에 ‘수영의 꽃’이 핀다. 지난 12일 대장정에 돌입한 제18회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가 메달 레이스 경쟁으로 뜨거워진다. 21일 ‘수영의 꽃’으로 통하는 경영 종목이 시작된다. 우리나라에서 사상 처음 열리는 수영선수권대회는 6개 종목 (경영, 다이빙, 아티스틱 수영, 수구, 하이다이빙, 오픈워터 수영) 76개 세부 경기로 진행되고 있다. 오픈워터는 19일 오전 8시30분과 8시 45분에 시작되는 남자·여자 25㎞ 질주를 끝으로 이번 대회 일정을 마무리한다. ... | 제18회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의 메달 레이스 경쟁이 뜨거운 가운데, ‘수영의 꽃’으로 통하는 경영 종목에서 42개의 메달을 놓고 승부가 시작되며 여자 결승전은 23일 오후 12시 15분, 남자 결승전은 24일 오후 12시 열린다. |
종합 | 정개특위 선택한 민주, 위원장에 홍영표 내정 | “선거법 여야 합의 처리 바람직”…사개특위는 한국당 몫 더불어민주당은 18일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와 사법개혁특별위원회 가운데 정개특위를 선택, 위원장에 홍영표 전 원내대표를 내정했다. 민주당 이인영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서 “정개특위를 맡아서 책임 있게 운영하겠다”면서 “(홍 위원장이) 정치개혁에 대한 확고한 뜻이 있고, 결자해지하는 차원에서도 협상에 임할 책임자”라며 이같이 밝혔다. 홍 위원장은 직전 원내대표 시절 바른미래당·민주평화당·정의당 등 야 3당과의 공조를 통해 선거제·사법개혁 법안의 패스트트랙 지정을 끌어냈다. 민주당이 정개특위를 ... | 더불어민주당은 정치개혁에 대한 확고한 뜻이 있는 홍영표 전 원내대표를 정치개혁특별위원장으로 내정했다. |
종합 | 전남도 국장급 퇴직 공무원 3명 | 전남개발공사 비상임 이사 선정 ‘낙하산·제식구 챙기기’ 지적 전남도 국장급 퇴직 간부 3명이 전남개발공사 비상임 이사직을 맡게됐다. 전남개발공사가 전남도에서 100% 출자한 지방공기업이라는 점에서 ‘낙하산’ 인사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17일 전남도에 따르면 도는 최근 전남개발공사 임명직 비상임이사로 법률·건축·경영·주거복지·회계세무·신재생에너지 등 6개 분야에서 6명을 선정, 임용장을 수여했다. 기존 비상임이사 5명의 임기가 만료된 데 따라 후임자를 선정한 것으로, 전남개발공사 임원추천위원회의 추천을 거쳐 2배수로 올라온 후보자를 대상으로 전남지사가 최종 결정했다... | 17일 전남도는 최근 전남개발공사 임명직 비상임이사로 법률·건축·경영·주거복지·회계세무·신재생에너지 등 6개 분야에서 6명을 선정, 임용장을 수여하는 과정에서 전남도 퇴직 공무원 3명이 포함되면서 전문적 식견과 경험을 바탕으로 공기업의 경쟁력 강화에 도움이 될 것이라는 긍정적 의견도 제기된다. |
종합 | 안치홍 “KIA는 지금부터 시작” | 시즌 초 손바닥 부상에 타격 페이스 잃어 전반기 37타점 아쉬운 성적 예비 FA·팀 주장·중심타자 책임 막중…“후반기 해결사로 돌아오겠다” 아쉬움만 남은 전반기를 뒤로하고 KIA 타이거즈 안치홍이 후반기 ‘해결사’를 꿈꾼다. 안치홍의 2019시즌에는 많은 것이 담겨있다. 팀을 대표하는 타자이자 주장, 그리고 ‘예비 FA’까지 해야 할 역할이 많다. 하지만 전반기를 돌아보면 아쉬움만 가득하다. 지난 시즌에는 자신의 최다 타점을 넘어 역대 토종 2루수 최다타점(118)을 만들며 팀의 가장 믿을 만한 타자로 활약을 했다. 팀의 4번 타자로도 자리를 했지만 올 시즌에는 기회... | KIA 타이거즈 안치홍이 시즌 중반 김주찬으로부터 주장 완장을 물려받으며 아쉬움만 남은 전반기를 뒤로하고 후반기 ‘해결사’를 꿈꾼다. |
종합 | 평화당 갈등 지속에 호남 민심 냉랭 | 당권파, 대변화추진위 구성 반당권파, 대안정치 외연확장 민주평화당이 내년 총선을 앞두고 내부 결집을 통해 제3지대에서의 정계개편 동력을 키워가기 보다 당권파와 반당권파로 나뉘어 갈등을 빚고 있는 것과 관련, 호남 민심이 냉랭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내년 총선에서 ‘전멸’이 거론되는 정치적 위기 상황에서 상호 신뢰를 통해 정치력을 발휘하기 보다는 한 줌도 되지 않는 당내 주도권 다툼 양상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런 가운데 당권파와 반당권파의 갈등이 지속된다면 민심의 역풍 등으로 제3지대의 동력이 약해지면서 정치적 공멸로 갈 수 밖에 없다는 점에서 양측이 ... | 민주평화당이 내년 총선을 앞두고 당내 특별기구 대변화추진위를 설치하려는 당권파와 ‘변화와 희망의 대안정치연대’(대안정치)의 외연 확장에 집중하는 반당권파로 나뉘어 갈등을 빚고 있어 호남 민심의 냉랭한 반응을 받고 있다. |
종합 | 광주 FC는 아직 배 고프다 | ‘K리그2’ 내일 안양 원정...20경기 무패·팀 7연승 도전 펠리페 프로축구 광주FC의 역사는 계속된다. 광주가 오는 20일 오후 7시 안양종합운동장에서 FC안양과 2019 K리그2 20라운드 원정 경기를 치른다. 광주는 앞선 서울이랜드와의 원정경기에서 2-0승리를 거두면서 K리그 2 최다 연속 무패 기록을 ‘19경기’로 갈아치웠다. 기존 최고 기록은 경남FC가 가지고 있던 18경기다. 이와 함께 광주는 팀 최다 연승 기록도 ‘6’으로 늘렸다. 19경기 연속 무패 행진 속에 2위 부산아이파크와의 승점을 7점 차로 유지한 광주는 안양으로 가서 기록 경신에 나선다. 1... | 광주가 오는 20일 오후 7시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원정 경기를 치르며 부산아이파크와의 승점을 7점 차로 유지한 광주는 안양으로 가서 기록 경신에 나서며 7연승에 성공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
종합 | 전남 친환경쌀 서울 학교급식 인기...노원구 이어 도봉구 선정 | 전남의 친환경쌀의 서울 학교 급식 공급이 갈수록 확대되고 있다. 18일 전남도에 따르면 도는 서울 노원구에 이어 도봉구 친환경쌀 학교급식 구매업체 4개소 공모에서 전남 업체 3개소가 선정됐다. 공모에 선정된 업체는 곡성 옥과농협, 해남 인수영농법인과 땅끝영농법인이다. 서울 도봉구 소재 47개 학교에 연간 소비되는 친환경쌀 200여t을 공급하게 된다. 선정된 업체는 자율계약을 통해 2020년 3월부터 1년 동안 학교 급식용 친환경쌀을 공급하게 된다. 이번 공모사업에는 전국 13개 업체가 신청했다. 1차 서류평가와 2차 현장평가를 거쳐 학교 영양교사와 조리사 등으로 구성... | 전남도에 따르면 서울 노원구에 이어 도봉구 친환경쌀 학교급식 구매업체 공모에서 전남 업체 3개소가 선정되는 등 전남의 친환경쌀의 서울 학교 급식 공급이 갈수록 확대되고 있다. |
종합 | 조영석 광기술원 감사실장 기행산문집 발간 | 2년간 120개 마을 길 순례 ‘걸으면 행복해지는 지리산 둘레길’ 조영석 한국광기술원 감사실장이 지리산둘레길을 직접 걸으며 쓴 기행산문집 ‘걸으면 행복해지는 지리산둘레길’(심미안)을 출간했다. 지리산둘레길은 전북 남원에서 시작해 경남 함양과 산청, 하동을 거쳐 전남 구례를 지나 다시 남원으로 이어지는 5개 시군 120여 개 마을을 지나는 길이다. 저자는 지난 2016년 4월부터 2017년 3월까지 2년에 걸쳐 지역일간지에 ‘조영석의 지리산둘레길을 가다’ 시리즈를 총 24회 연재했으며, 책은 그 결과물이다. 책에는 지리산둘레길에 자리한 산과 물, 풀잎, 바람소리 등 대... | 조영석 한국광기술원 감사실장은 2년 동안 지역일간지에 지리산둘레길에 자리한 대자연의 숨결을 담은 '조영석의 지리산둘레길을 가다' 시리즈를 24회 연재하였으며 이를 기행산문집 '걸으면 행복해지는 지리산 둘레기'(심미안) 이라는 책으로 발간하였다. |
종합 | 김수지 “광주의 뜨거운 응원서 큰 힘 얻었어요” | 3m 스프링보드 결선 실패 “실력의 반도 못 보여줘 아쉬워” “귀가 먹먹해질 정도의 함성에 많은 힘을 얻었습니다.” 여자 다이빙 대표 김수지(21·울산시청)에게 18일은 이번 대회를 준비하면서 가장 기다렸던 날이다. 이날 김수지는 남부대 시립국제수영장에서 열린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다이빙 여자 3m 스프링보드 예선에 출전했다. 앞서 김수지는 13일 여자 1m 스프링보드에서 동메달을 획득했고, 15일 3m 싱크로나이즈드 스프링보드에서는 조은비(24·인천시청)와 사상 첫 세계권선수대회 결선 진출도 이뤘다. 하지만 김수지가 메달을 딴 1m 스프링보드는 올림픽 정식... | 여자 다이빙 대표 김수지는 인천 아시아게임때처럼 이번에도 시민들의 응원에 큰 힘을 얻었다며 열띤 응원을 해준 광주시민들에게 화답의 인사를 전했다. |
종합 | 청년예술인지원센터 입주작가 | 영국 에딘버러 축제 무대 선다 임주신·최성웅·임형덕 음악·영상 감독 초대받아 최성웅, 임주신, 임형덕(왼쪽부터). 광주시립미술관(관장 전승보)이 운영하는 청년예술인지원센터 2019년 입주작가들이 세계 최고 축제 중 하나인 영국 에딘버러 축제에 음악과 영상 감독으로 초대받았다. 임주신(음악), 최성웅(영상), 임형덕(영상) 작가가 주인공으로 이들은 국내 극단 ‘브러시 씨어터’의 아동극 ‘두들팝’음악감독과 영상감독으로 에딘버러 페스티벌 무대에 선다. 공연은 오는 28일부터 8월 31일까지 에딘버러 ‘어셈블리 극장 제1스튜디오’에서 매일 한차례씩 열린다. ‘두들팝’은 배우... | 청년예술인지원센터 입주작가들이 오는 28일부터 31일까지 광주시립미술관의 음악, 영상감독으로서 예술인의 세계 최고 수준 축제인 에딘버런 무대에 참여한다. |
종합 | ‘대인예술야시장’ 금요일 밤에도 문 연다 | 수영대회 기간 확장 개최 쿨링체험·스트릿 드럼공연 등 지난달 열린 ‘대인예술야시장’에서 진행된 지역 작가들의 전시회 모습. 다채로운 예술과 함께하는 야시장 ‘대인예술야시장’이 수영대회 기간 동안 금요일 밤에도 문을 연다. 광주대인예술시장이 7월 매주 금·토요일 오후 7~11시 특별야시장을 개최한다. 행사 중에는 다채로운 체험, 공연, 전시 프로그램이 열려 흥을 돋운다. 야시장 체험존에는 물과 얼음, 드라이아이스를 이용해 스트레스·더위를 푸는 ‘쿨링(cooling)체험’이 마련된다. 상설문화공연 프로그램 ‘예인열전’은 음악·퍼포먼스 공연들로 채워진다. 아프리카 타악 그... | ‘대인예술야시장’이 수영대회 기간 동안 금요일 밤에도 문을 열어 7월 매주 금·토요일 오후 7~11시 특별야시장을 개최하며 행사 중에는 다채로운 체험, 공연, 전시 프로그램이 열려 흥을 돋운다. |
종합 | 9개월 아들 5층서 던져 숨지게한 지적장애 엄마 | 생후 9개월된 친아들을 아파트 5층에서 던져 숨지게 한 30대 지적장애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광주서부경찰은 18일 A(여·36)씨를 살인 혐의로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18일 오전 6시께 광주시 서구 농성동의 한 아파트 5층 복도에서 생후 9개월 된 아들을 1층 방향으로 던져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조사결과, 지적장애 3급인 A씨는 이날 새벽 4시께 아이의 친부이자 사실혼 관계인 청각장애인 B(47)씨가 “아들이 칭얼댄다”며 화를 내자, 새벽 5시께 아들을 달래기 위해 집 밖으로 데리고 나왔다. A씨는 아이를 달랜 뒤 다시 집으로 ... | 생후 9개월된 친아들을 광주시 서구 농성동 아파트 5층에서 던져 숨지게 한 30대 지적장애 여성이 경찰에 살인혐의로 붙잡혔다. |
종합 | 농어촌공사·산림조합 구멍난 대출 업무 | 허위 계약서 등으로 농지와 임야의 저금리 대출 지원금을 부당하게 타낸 사기범들이 재판에 넘겨졌다. 검찰은 전국적으로 유사한 대출사기 사건이 많을 것으로 보고, 수사를 확대하기로 했다. 광주지검 강력부(부장검사 김호삼)는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사기) 혐의로 김모(54)씨를 구속기소 했다”고 18일 밝혔다. 김씨는 농지매입정책자금을 지원받기 위해 허위로 장흥지역 농지 임대차 계약서를 작성해 2015년 5월부터 2017년 2월까지 농어촌공사로부터 8억원 상당의 연 1%대 저금리 대출을 받은 혐의로 기소됐다. 그는 자금을 지원받으려면 농지를 2ha 이상... | 허위 계약서 등으로 농지와 임야의 저금리 대출 지원금을 부당하게 타낸 사기범들이 재판에 넘겨져 검찰은 전국적으로 대출사기 사건이 많을 것으로 보고, 수사를 확대하기로 했다. |
종합 | 수백억 들였는데...소방차도 못 지나가는 지하차도 | 광산구 소촌건널목 지하차도 높이 3.4m 밖에 안돼 진입 불가능 진입도로 중앙 전기시설물 설치로 인도 사라져…부실설계 의혹 보행자 안전 위협에 주민·구의회 반발…개선 대책 마련 촉구 광주시와 한국철도시설공단이 건널목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수백 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한 ‘광산구 소촌건널목’의 지하차도 높이가 낮게 설계돼 소방차 등 중·대형 차량의 진입이 불가능한 것으로 드러나 주민들이 크게 반발하고 있다. 여기에 지하차도와 맞닿은 지상도로 구간에는 인도를 없애고 전기시설물을 설치하는 등 보행자의 안전까지 위협하면서 ‘부실 설계’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16일 광주시 광산... | 광주 광산구 소촌건널목의 지하차도 높이가 낮게 설계돼 소방차 및 중대형차량의 진입이 불가능해 주민들이 항의가 계속되고 있는데 특히 지상도로 구간에 인도를 없애고 전기시설물까지 설치하여 보행자의 안전까지 위협하면서 부실설계의혹도 증폭되고 있어 개선 대책 마련이 시급한 상황이다. |
종합 | 수영대회 몰카 일본인 “근육질 몸매에 흥분” | 경찰, 무안공항 휴지통에 버린 SD카드 찾아내 혐의 입증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경기장에서 발생한 ‘몰카’ 사건의 일본인 피의자 A(37)씨가 “근육질 몸매에 성적 흥분을 느꼈다”며 혐의를 인정했다. 광주광산경찰은 18일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혐의(카메라 등을 이용한 촬영)를 받는 A씨를 불구속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 사건을 넘겨받은 검찰은 5일만에 A씨의 혐의를 입증한 경찰의 수사력에 대해 이례적으로 “(경찰의)치밀하고 발빠른 수사가 돋보였다”고 평가했다. 회사원인 A씨는 13일 오후부터 이튿날까지 광주수영대회 다이빙 경기장과 수... | 일본인 피의자 회사원A(37)씨는 13일 오후부터 이튿날까지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경기장에서 여자 선수 18명의 특정 신체 부위를 촬영하였고, 이에 대한 혐의를 인정한 결과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혐의(카메라 등을 이용한 촬영)로 불구속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
종합 | 수영대회 경기장 안팎에 보이는 ‘옥에 티’ | 지구촌 최대 수영 축제인 ‘2019 광주 FINA 세계 수영선수권대회’가 8일째 열전을 펼치며 중반으로 접어들었다. 대회는 수년간 기량을 갈고 닦은 1인자들의 우승 모습뿐만 아니라 숱한 인간 승리의 감격적인 장면을 보여 준다. 한국 여자 수구 대표 팀은 헝가리전과 러시아전에서 94점으로 비록 대패했지만 러시아전에서 역사상 첫 골을 기록하며 관중들의 뜨거운 박수를 받기도 했다. 대회의 모토인 ‘평화의 물결 속으로’(DIVE INTO PEACE)를 한눈에 보여 주는 이벤트 역시 대회를 빛나게 하고 있다. 어제 저녁에는 1만여 명의 시민과 수영대회 참가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 광주수영대회를 치르면서 관람객들이 선수들이 집중하는 시간에 응원을 해서 집중력을 흐트러트리는 관람 매너를 지키지 않았고, 각국 선수와 임원들이 묵는 상무지구 호텔 주변에 유흥업소 선전 전단지가 뿌려지고 있는 등 광주의 이미지에 타격을 주고 있어 문제가 되고 있다. |
종합 | 입국 반대 | 전쟁이나 군대가 존재하지 않았던 시대는 없었다. 예전에 군대의 수장은 왕이나 귀족이었고, 이들은 당연히 전쟁이 나면 앞장서 싸웠다. 지배층의 병역은 의무를 넘어 리더로서의 필수 덕목이었다. 심지어 삼국사기 ‘계백열전’에는 신라와의 최후 결전을 앞둔 백제의 계백 장군이 가족을 자신의 손으로 참수하고 비장하게 전쟁에 임하는 장면이 나온다. 그 진위 여부를 떠나 당시 지배층에게 병역이 어떤 의미인지를 잘 보여 주는 대목이다. 그러나 지배층의 병역 의무는 조선시대에 들어오면서 완전히 망가진다. 지배층인 양반은 병역에서 제외되고, 오로지 일반 백성만이 군역을 담당했다. 임진왜... | 최근 병역을 회피한 유승준씨의 입국을 반대하는 청와대 국민청원이 20만 명을 훌쩍 넘어섰는데 이는 불평등했던 병역 제도와 비리가 지배층에 대한 백성의 불신과 불만을 키웠던 것과 같이 역사적으로 병역 비리에 대한 반감이 더 크게 작용하지 않았나 싶다. |
종합 | 부의 지도를 바꾼 회계의 세계사 - 다나카 야스히로 지음· 황선종 옮김 | 장부부터 주식회사까지 금융 비즈니스 연대기 일반적으로 회계하면 숫자와 계산을 떠올리기 십상이다. 더욱이 회계 관련 업무를 하지 않는 일반인이라면 더욱 낯선 분야가 회계다. 그러나 회계는 역사가 바뀔 때마다 결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알려진 바로는 회계를 비롯한 금융 비즈니스는 중세 유럽부터 시작됐다. 부를 집적한 개인이나 국가는 더 나은 미래를 위해 상업, 금융 시스템을 체계화했다. 장부부터 주식회사까지 세계를 바꾼 금융 비즈니스 연대기가 책으로 출간됐다. 다나카 공인회계사무소 소장인 다나카 야스히로가 펴낸 ‘회계의 세계사’는 역사의 중요한 순간마다 인류를 풍요롭게 했... | 다나카 야스히로가 책으로 출간한 '회계의 세계사'는 장부부터 주식회사까지 세계를 바꾼 금융 비즈니스 연대기로 역사의 중요한 순간에 회계가 결정적 영향을 미쳤다는 시각에서의 회계의 역사를 다룬 내용이다. |
종합 | 광주産 기아차 소형 SUV ‘셀토스’ 판매 개시 | 전장 4375㎜ 동급최대 크기 가격 1929만원~2636만원 기아자동차는 18일 경기도 여주시 마임 비전 빌리지에서 기아차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소형 SUV 셀토스 출시 행사를 열고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갔다. <기아차 제공> 광주에서 전량 생산하는 기아자동차 소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셀토스’가 공식 출시됐다. 기아자동차는 18일 경기도 여주시 마임 비전 빌리지에서 셀토스 출시 행사를 하고 본격 판매를 시작했다. 셀토스는 지난해 7월 단종된 카렌스 생산라인인 광주1공장에서 쏘울 부스터와 혼류 생산해 국내는 물론 미국 등 해외로 수출된다. 오리지널 광주공장... | 광주에서 전량 생산하는 기아차 소형 SUV 셀토스는 전장 4375㎜ 동급최대 크기, 가격 1929만~2636만원으로 적용되어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갔다. |
종합 | ‘문지 에크리’ 4권- 김현·김소연·김혜순·이광호 지음 | 자신만의 스타일 일궈낸 문학 작가들의 산문 김소연 시인을 이야기 할 때 시와 함께 많이 언급되는 게 그녀의 산문집이다. 그녀만의 섬세한 관찰력과 시각으로 어휘에 대한 단상을 풀어낸 산문집 ‘마음사전’, ‘시옷의 세계’, ‘한글자 사전’은 독자들에게 새로운 시선을 제공하고, 각자 자기만의 ‘사전’을 생각해 보게 만든다. 시인의 신작 산문 ‘사랑에는 사랑이 없다’는 사랑도 소비하는 세상에서 “사랑에 무능력했던 나의 경험들이 사랑에 대한 무지와 두려움에서 기인됐다고 생각해왔고 언젠간 이 두려움과 정면으로 마주하고 싶다”고 생각한 시인이 써내려간 사랑에 대한 이야기다. ‘정... | '문학과 지성 산문선’을 꾸준히 펴낸 문학과 지성사의 새로운 산문 시리즈 ‘문지 에크리’의 1차분으로 김소연 시인 신작, 고(故)김현 시인의 ‘사라짐, 맺힘’, 김혜순 시인의 '여자짐승아시아하기' 등 4권이 출간되었다. |
종합 | 광주일고 박시원·순천효천고 김진섭 청소년대표 선발 | 광주일고 외야수 박시원과 순천효천고 투수 김진섭이 세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 정상 탈환에 도전한다.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오는 8월 30일부터 9월 8일까지 기장군 현대차 드림 볼파크에서 열리는 제29회 WBSC 기장 세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18세 이하)에 참가할 청소년 국가대표팀 코칭스태프와 선수를 18일 발표했다. 지난 17일 경기력향상위원외 회의 결과 투수 10명, 포수 2명, 내야수 5명, 외야수 3명이 포함된 20명의 최종 엔트리가 확정됐다. 광주일고의 톱타자 박시원과 효천고 우완 사이드암 김진섭도 최종 엔트리에 이름을 올렸다. KBO리그 신인드래프트에서 1차 ... |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제29회 WBSC 세계청소년야구선수원대회에 참가할 청소년 국가대표팀 선수 20명의 최종 엔트리를 확정하였으며 이 중 광주일고 박시원과 순천효천고 김진섭도 선발됐다. |
종합 | 나주 도시농업 민간 전문가 23명 떴다...제1기 양성교육 수료식 | 도시농업 현장에서 활약할 민간 도시농업 전문가들이 양산됐다. 나주시는 지난 16일 농업기술센터 다목적강당에서 제1기 도시농업 전문가 양성과정 교육 수료식을 갖고 민간 전문가 23명을 배출했다고 밝혔다. <사진> 이번 교육은 지역 여건에 적합한 도시농업 활동가 양성을 통한 도시농업의 공익적 가치 구현과 지역민의 일자리 창출 등을 위해 마련됐다. 시는 도시농업에 관심 있는 시민 25명을 대상으로 지난 5월 14일부터 매주 화요일 총 11회(82시간)에 걸쳐 교육을 실시했으며, 이중 출석률 80%이상의 교육생 23명이 수료했다. 교육생들은 도시농업의 이해와 도시농업 작물 ... | 나주시는 제1기 도시농업 전문가 양성과정 교육 수료식을 갖고 민간 전문가 23명을 배출되었는데 이것은 지역 여건에 적합한 도시농업 활동가 양성을 통해 도시농업의 공익적 가치 구현 및 지역민의 일자리 창출 등의 효과를 기대해 볼 수 있다. |
종합 | 로컬푸드직매장 빛가람점 누적매출 100억 돌파 | 개장 3년만에 성과…하루 평균 방문객 420여명·매출 1100만원 나주 참여농가 472명·소비자 회원 8775명…상생 자치농업 앞장 나주시 로컬푸드직매장 빛가람점 전경. <나주시 제공> 나주시 로컬푸드직매장 빛가람점(이하 빛가람점)이 누적매출 100억원을 돌파했다. 나주시에 따르면 지난 2015년 11월 개장한 빛가람점이 7월 기준 참여 농가 472명과 소비자회원 8775명이 개장 3년여 만에 누적매출 100억원을 돌파했다. 빛가람점의 이 같은 성과는 ▲순수 지역 농산물 판매 ▲생산자 실명제 ▲수수료 10% ▲신선함 유지를 위한 진열 기간 줄이기 등 로컬푸드 공급 원... | 지난 2015년 11월 개장한 나주시 로컬푸드 매장 빛가람점이 로컬푸드 공급 원칙을 바탕으로 한 소비자의 폭넓은 신뢰와 지지를 받아 개장 3년 만에 누적매출 100억원을 돌파했다. |
종합 | 클래식 아는 척하기-라이언 엔드리스 지음, 크리스 옮김 | 예술과 대중문화를 넘어 우리 삶 깊숙한 곳까지 스며든 클래식 음악. 하지만 아직도 클래식은 낯설고 어려우며, 난해한 것으로 여겨지곤 한다. 클래식을 접해보고자 하는 마음이 생기더라도 복잡한 용어, 낯선 작곡가뿐 아니라 대중음악과 달리 쉽게 다가오지 않는 감성 등에 어려움을 느끼기도 한다. 콜게이트대학 음악학과 조교수 라이언 엔드리스가 클래식 입문자를 위한 기초 지식을 한 데 모은 책 ‘클래식 아는 척하기’를 출간했다. 책은 고대 그리스·로마 시대 ‘음악의 기원’부터 현대 ‘전위 음악’까지 1500년이 넘는 시간 속 작곡가·음악사를 짚으며 음악이 걸어온 길을 간추려 담... | 콜게이트대학 음악학과 조교수 라이언 엔드리스가 클래식을 어려워 하는 입문자를 위해 1500년이 넘는 음악사와 '아는 척'하기 좋은 클래식 용어들을 한 데 모은 책 '클래식 아는 척하기'를 출간했다. |
종합 | 식물학자의 식탁 -스쥔 지음, 박소정 옮김 | 범박하게 말하면 인류 발전의 역사는 곧 먹는 역사다. 배고픔을 면하게 된 지금의 식사는 단순히 배를 채우는 데만 목적이 있지 않다. 맛있게 먹고, 영양이 풍부한 음식을 먹고, 무엇보다 뭘 먹는지 알고 먹는 게 중요해졌다. 글로벌 시대 맞춰 우리의 식탁 또한 변화하고 있다. 점차 신기하고 낯선 식물들이 식탁 위로 올라온다. 중국의 식물학 박사이자 인기 있는 식물학자인 스쥔이 펴낸 ‘식물학자의 식탁’은 식물을 매개로 한 역사와 과학, 요리에 관한 책이다. 식물학은 식물의 생활을 연구하는 학문으로 생물학의 한 분과다. 저자는 식물에 대한 광범위한 지식은 물론 음식에 대한 ... | 중국의 식물학자 스쥔이 쓴 '식물학자의 식탁'은 식물의 역사와 과학은 물론 음식에 대한 많은 정보와 식물의 재미있는 비하인드 스토리, 유용한 정보들로 채워져 있는 책이다. |
종합 | 단순한 진심 -조해진 지음 | 신동엽문학상, 이효석문학상 수상 작가 조해진의 장편 ‘단순한 진심’이 출간됐다. 소설은 프랑스로 입양된 한국계 극작가 ‘나나’가 뜻밖의 임신 사실을 알면서 자신의 뿌리를 찾아 한국행을 한다는 이야기다. 그의 결정을 건드린 건 한국의 대학생 ‘서영’의 메일이었다. 서영은 나나의 입양 전 이름인 ‘문주’의 의미를 찾는 과정을 영화로 만들고 싶다고 밝힌다. 한국에 온 나나는 자신의 이름뿐 아니라 그 과정에서 만난 타인의 이름을 기억하는 일에도 몰두한다. 만나는 이들의 이름을 물으며, 거쳐 간 서울 곳곳의 지명도 물으며 그 의미를 묻는다. 먼 시공간을 지나 우연히 마주친 이... | 신동엽문학상, 이효석문학상을 수상한 조해진 작가가 프랑스로 입양된 한국계 극작가 '나나'가 뜻밖의 임신을 통해 자신의 뿌리를 찾아 한국을 찾는 이야기를 그린 장편 소설 ‘단순한 진심’을 출간했다. |
종합 | 광주 올 상반기 주택매매량 28% ‘뚝’ | 2006년 통계 작성 이래 최저…전남 주택매매도 6.5% 줄어 광주 아파트 재개발 급증에 전·월세 거래량 16.2% 상승 광주지역 곳곳에 아파트 재개발이 진행되면서 주택 매매는 끊기고 전월세 거래는 급증했다. 이 같은 현상은 재개발 공사가 끝날 때까지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사진은 아파트 재개발 공사가 한창인 광주 도심. <광주일보 자료사진> 올해 상반기 광주지역 주택 매매거래가 1년 전보다 27.7% 급감했다. 전남은 6.5% 줄었다. 18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상반기(1∼6월) 전국의 주택 매매거래량은 31만4108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43만7395... | 18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상반기 전국 주택 매매거래량은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28.2% 감소했으며 같은 기간 광주 주택 매매거래량은 1년 전보다 27.7% 감소한 반면, 전·월세는 전년보다 16.2% 급증했다. |
종합 | 보성군, ‘흙살리기 사업’으로 농가소득 증대 | 올 2억 투입 농지 30만여평 토양개량제 활용 상품성 높여 보성군이 ‘흙 살리기‘ 사업을 통해 생산성 향상과 농가소득 증대를 도모한다는 방침이다. 보성군에 따르면 군은 올해 2억원 예산을 투입해 30만여평 규모 농지에 양질의 토양개량제를 활용, 흙 살리기 사업을 펼친다. 염류피해로 인한 생산량 감소로 농가 소득이 줄어든데 따른 대책으로 시행되는 흙 살리기 사업에는 보성농협과 벌교농협 등 지역 단위농협이 참여하고 있다. 군이 진행하는 토양개량제를 이용한 흙 살리기 사업은 엽체류와 과일등 작물의 뿌리발육과 비타민 및 각종 아미노산 합성을 촉진, 상품성과 생산성을 높이는 ... | 보성군은 염류피해로 촉발된 문제인 생산량 감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보성농협과 벌교농협 등 지역 단위농협이 참여하여 '흙 살리기' 사업을 시행함으로써 농가소득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
종합 | 쾌적한 주거환경·입지에 반하다 | 광주 ‘중외공원 모아미래도’ 오늘 분양 ㈜모아종합건설은 고품격 아파트 브랜드인 ‘중외공원 모아미래도’의 주택전시관을 19일 문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 광주시 북구 운암동 228번지 일대에 지하 1층~지상 29층 규모의 아파트 6개 동, 전용면적 68㎡와 81㎡ 총 508가구를 분양한다. 이 중 193가구가 일반 분양이다. 뛰어난 조망권과 우수한 개방감을 선사하는 것은 물론 최대 83m의 넉넉한 동간거리로 프라이버시를 확보했다. 남향 위주의 단지 배치로 쾌적함을 더했다. 전 세대 4베이(BAY), 팬트리 등으로 수납을 특화하는 혁신적 공간설계로 공간 활용도를... | 넉넉한 동간거리로 사생활보호에 중점을 두고, 넉넉한 수납, 뛰어난 조망권을 특화해서 설계한 광주 ‘중외공원 모아미래도’ 아파트가 오늘 분양한다. |
종합 | 군산근대박물관, 연간 100만 관광객 넘본다 | 올해 전반기 47만5100명…전년 동기보다 30% 증가 역사박물관·철길마을·3·1운동기념관 등 연계 관광 주효 50여개 체험 스탬프투어·철새조망대 등 다양한 프로그램 호응 군산근대역사박물관은 어린이날 연휴(5월 4~6일) 동안 박물관 1층에서 마술공연을 진행했다. <군산시 제공> 지역의 근대 문화와 해양 문화를 중심으로 건립된 군산근대역사박물관(이하 근대박물관)이 연간 100만명이 찾는 관광의 새로운 중심지로 부상해 눈길을 끌고 있다. 18일 군산시 등에 따르면 올해 전반기 근대박물관 방문객이 47만5100명으로 전년 동기대비 30% 증가세를 보이며 어려운 지역경기 ... | 군산시에 따르면 올해 전반기 군산근대역사박물관 방문객이 47만5100명으로 전년 대비 30% 증가세를 보이며 방문객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야간관광을 통한 지역 상권 활성화에 기여하며 연간 100만명이 찾는 관광의 새로운 중심지로 부상해 눈길을 끌고 있다. |
종합 | 진도에 최첨단시설 갖춘 대규모 리조트 개장 | 대명그룹, 2106억 들여 ‘쏠비치 호텔&리조트 진도’ 완공 진도에 최신식 시설을 갖춘 대규모 리조트가 19일 문을 열었다. <사진> 2017년 진도군의 적극적 투자유치와 함께 수려한 해양 경관을 배경으로 ‘쏠비치 호텔&리조트 진도’가 공사를 시작, 2년 만에 1단계 공사를 완료했다. 576실 규모의 쏠비치 호텔&리조트 진도 개장으로 진도는 전남 서남해안 체류형 관광·휴양 최적지로 부상할 것으로 보인다. 국내 최대 리조트 기업인 대명그룹은 2106억원을 투입, 타워콘도와 관광 비치 호텔 등을 갖췄다. 앞으로 3508억원을 들여 의신면 초사리 일대 55만8765㎡ 부지... | 진도군의 적극적 투자유치로 대명그룹이 2106억원을 투입하여 '쏠비치 호텔&리조트 진도'가 완공단계에 이르러 서남해안의 최적의 휴양지로 급부상할 것으로 예상된다. |
종합 | 장성군, 수상 스포츠 메카 재확인 | 20~22일 장성호 조정경기장서 제35회 대통령기 시·도대항전 전국 규모 대회 12년 연속 유치 깨끗한 수질 경기력 향상 최적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장성호 조정경기장에서 ‘제 35회 대통령기 시도대항 조정대회’가 열린다. 장성호 조정경기장 전경. <장성군 제공> ‘바람 적고 물 맑은’ 장성군의 장성호가 수상 스포츠의 메카임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장성군에 따르면 ‘제 35회 대통령기 시도대항 조정대회’가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장성호 조정경기장에서 열린다. 장성군은 2008년 전국 체육대회를 시작으로 12년 연속 전국 규모 조정대회를 유치해 수상 스포츠의... | 장성군이 깨끗한 수질로 12회 연속 조정대회를 개최해 수상스포츠의 메카로 재확인 받은 가운데 장성군팀은 금메달 목표로 최선을 다해 훈련을 하고 있다. |
종합 | '악플의 밤' 오마이걸 승희, 설리도 인정한 멘탈갑... "달라진 악플 있나 자주 살펴 본다" | 출처 : JTBC2 ‘악플의 밤’ 제공 ‘악플의 밤’에 출연한 오마이걸 승희가 다사다난했던 악플사를 공개한다. 악플을 양지로 꺼내 공론화 시키는 과감한 시도로 온라인 오프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JTBC2 ‘악플의 밤’(연출 이나라)은 스타들이 자신을 따라다니는 악플과 직접 대면해보고, 이에 대해 솔직한 속내를 밝히는 '악플 셀프 낭송 토크쇼’. 오늘(19일) 방송될 5회에는 신지와 오마이걸 승희가 출연해 똑소리 나는 악플 낭송으로 사이다를 선사할 예정이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승희는 어린 시절 ‘스타킹’에 출연한 이후 악플들이 생기기 시작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 | 오마이걸 승희가 19일 저녁 8시 본인에 대한 악플을 의논하는 악플의 밤 5회에서 악플 체크를 통한 숨김없는 마음과 신념을 드러낸다. |
종합 | 태풍 ‘다나스’ 20일 낮 12시께 광주 30㎞까지 접근...동해상으로 빠져 나갈 듯 | 제5호 태풍 ‘다나스’(DANAS)가 방향 틀어 광주를 관통한다. 광주지방기상청은 19일 “다나스는 20일 오전 전남 해안에 상륙하고, 20일 낮 12시에 광주 30km 근처를 통과하면서 광주·전남에 많은 비를 뿌릴 것”이라고 예보했다. 이번 태풍으로 여수에서 열리는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오픈워터 경기가 영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됐지만 태 풍의 방향이 광주쪽으로 향하면서 무난히 대회가 치러질 것으로 보인다. 또한 조선대에서 열리는 하이다이빙 경기는 태풍이 소멸된 뒤인 22일부터 예정돼 있어 세계수영대회 모든 일정이 무난히 소화될 전망이다. 19일 전남 일부 지역... | 광주지방기상청은 19일 제5호 태풍 '다나스'는 20일 오전 전남 해안에 상륙하고, 20일 낮 12시에 광주30km 근처를 통과하면서 광주·전남에 많은 비를 뿌릴 것이라고 예보하였다. |
종합 | 광주시 남구, 25일까지 ‘청춘로드 기업탐방’ 참가자 40명 모집 | 광주시 남구는 지역 청년들의 취·창업 지원을 위해 ‘청춘로드 기업탐방’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작지만 강한 경쟁력을 갖추고 있는 중소기업 현장을 방문해 각종 정보를 습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남구는 “청년들의 강소기업 현장 투어 프로그램인 ‘청춘로드 기업탐방’에 함께 할 대학생과 취·창업 준비생 40명을 오는 25일까지 공개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참가 희망자들은 남구청 홈페이지(www.namgu.gwangju.kr) 공지사항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작성한 뒤 구청 건물 맞은편에 자리한 청년와락을 방문 신청하거나 이메일(namguwarak@naver.com)... | 광주시 남구는 지역 청년들의 취·창업 지원을 위해 강소기업 현장 투어로 진행되는 ‘청춘로드 기업탐방’ 프로그램에 참여할 대학생과 취·창업 준비생 40명을 25일까지 모집하며, 참가 희망자들은 남구청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
종합 | 호남대, ‘1, 2학년 대학축구연맹전’ 우승기 전달식 | 호남대, ‘1, 2학년 대학축구연맹전’ 우승기 전달식 호남대학교(총장 박상철)는 19일 본관 4층에서 ‘2019 KBS N스포츠 제15회 1, 2학년 대학축구 연맹전’ 우승기 전달식을 가졌다. <사진> 박기인 학교법인 성인학원 호남대학교 설립자 겸 이사장과 김강선 축구부 감독, 선수 등 30여명이 참석한 자리에서, 김 감독은 ‘2019 KBS N 스포츠 제15회 1, 2학년 대학축구 연맹전’ 우승기를 박기인 이사장에게 전달했다. 박 이사장은 감독, 코치, 선수들과 악수를 나눈 뒤 “전국대회 8회 우승이 매우 자랑스럽다”며 “앞으로도 열심히 잘해줘 교위를 선양해주길 바... | 호남대는 ‘1, 2학년 대학축구연맹전’ 우승기 전달식을 갖고, 그 자리에서 호남대 박기인 이사장은 전국대회 8회 우승이 매우 자랑스럽다며, 교위선양을 독려했다. |
종합 | 조선대 SW융합교육원, ‘로봇친구와 함께하는 로봇코딩콘서트’ 진행 | 조선대 SW융합교육원, ‘로봇친구와 함께하는 로봇코딩콘서트’ 진행 16일 해남옥천초등학교에서 조선대 SW융합교육원(원장 정일용)은 지난 16일 해남옥천초등학교 전교생들을 대상으로 ‘로봇친구와 함께하는 로봇코딩콘서트’를 개최했다. <사진> 이번 행사에선 조선대 SW융합교육원 교수진과 이형훈, 임형열, 한지원, 김동진, 최윤영 등 컴퓨터공학과 학생들이 참여해 SW(소프트웨어)로봇코딩수업이 진행됐다. ‘로봇친구와 함께하는 로봇코딩콘서트’교육프로그램은 2019년부터 초등학교에 소프트웨어교육이 의무화됨에 따라 학생들에게 SW교육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미래진로탐색을 확산시키기 ... | 지난 16일 조선대 SW융합교육원은 해남옥천초등학교에서 ‘로봇친구와 함께하는 로봇코딩콘서트’를 개최하여 학생들에게 다양한 로봇과 콘텐츠들을 체험하며 즐길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 |
종합 | 조선대 SW융합교육원, 전남도내 중학교 소프트웨어 교육 봉사 마무리 | 조선대 SW융합교육원, 전남도내 중학교 소프트웨어 교육 봉사 마무리 조선대학교 SW융합교육원(원장 정일용)이 에너지 ICT 공기업인 한전KDN과 전라남도 교육청 공동 주관으로 전남도내 6개 중학교(나주금천중, 장성삼서중, 담양여중, 다시중, 노안중 남평중)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SW(소프트웨어)교육 봉사가 20차시에 걸쳐 마무리됐다. <사진> 이번 봉사활동은 SW교육의 저변확대를 위해 산·학·관 협력 사업인 ‘제2기 SW교육 강사 양성과정‘을 수료한 대학생들이 전남도 교육청 선정 학교에 주말에 직접 방문해 소프트웨어 관련 교육 봉사를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 SW교... | 조선대 SW융합교육원이 전남도내 교육청 선정 6개 중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SW교육 강사 양성과정을 수료한 대학생들을 통해 소프트웨어 관련 교육을 진행하던 교육 봉사 프로그램이 마무리됐다. |
종합 | 암보험부터 치매보험까지 설계요령 알려주는 보험 닷컴, 비교사이트 견적서비스 이용한 합리성 돋보여 | 1인 가구 증가와 더불어 현대인들의 생활방식 변화로 인해 간편식으로 식사를 대체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 문제는 간편식이나 정크푸드 등으로 비만률이 높아지면서 이에 발생되는 성인질병 때문에 건강에 적신호가 나타나고 있다는 것. 이 외에도 흡연이나 음주 등으로 인한 암, 뇌심혈관질환 발생률도 높아지고 있어 이에 대한 개인적인 생활습관이나 질병 치료를 위한 경제적인 대책이 꼭 필요한 상태라는 것이 전문가들의 지적이다. 그 중 비급여 치료비를 가장 빠르게 보장받을 수 있는 것이 바로 보험 상품인데, 가입 방식은 정답이 없기 때문에 각각 개별 증권으로 관리하거나 하나의 증권으... | 암보험, 실비보험, 치매보험 등 다양한 상품에 대해 비교 분석 서비스를 재공하여 고객에게 알맞은 최적의 상품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해주는 보험비교사이트 보험 닷컴은 비슷한 보장처럼 보여도 가격차이를 비롯해 고객에게 유리한 방향으로 선택하는 합리적 결정을 내릴 수 있게 도와준다. |
종합 | 화순전남대병원, 러 의료시장 개척 속도낸다 | 화순전남대병원, 러 의료시장 개척 속도낸다 이르쿠츠크 방문…현지환자 무료 진료 제1-제3시립병원 등 네트워크 강화도 화순전남대병원(병원장 정신)의 러시아 시베리아지역 의료시장 개척을 위한 발걸음이 빨라지고 있다. 정신 원장과 나국주(흉부외과)·권동득(비뇨의학과)·장우열(신경외과)·유영재(내분비외과) 교수를 비롯, 9명의 의료진 등이 지난 12일부터 16일까지 러시아 이르쿠츠크시를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외국인환자 유치 시장개척을 위한 보건복지부의 ‘지역 특화의료기술 및 유치기반 강화사업’ 공모에 화순전남대병원이 올해 선정된 데 따른 것이다. 화순전남대병원은 특히 동시... | 화순전남대병원 의료진은 정신 원장을 비롯하여 , 9명의 의료진 등이 지난 12일부터 16일까지 러시아 이르쿠츠크시를 방문해 현지 병원들에서 환자들을 무료진료하고 의료진의 교류 활성화도 약속했다. |
종합 | 조선대학교 LINC+사업단, 홍보서포터즈 ‘링플프렌즈’ 2기 활동 시작 | 조선대학교 LINC+사업단, 홍보서포터즈 ‘링플프렌즈’ 2기 활동 시작 조선대학교(총장직무대리 홍성금) LINC+사업단(단장 김춘성)은 최근 LINC+사업의 대내외적 성과공유와 확산을 위한 대학생 홍보서포터즈 ‘링플프렌즈’ 2기 발대식을 개최했다. <사진> LINC+사업 홍보서포터즈 링플프렌즈 2기는 정치외교학과, 영어과, 신문방송학과, 디자인학과, 컴퓨터공학과, 법학과, 경제학과 등 참여학과 및 비참여학과 21명의 학생들로 구성됐다. 발대식에는 LINC+ 사업단장, 사업행정팀장 및 행정직원 그리고 선발된 서포터즈가 참석했다. 사업단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서포터즈 임... | 조선대학교 LINK+사업단은 최근 참여학과 및 비참여학과 21명의 학생들로 구성되어 이후 8개월 간 활동하게 될 대학생 홍보서포터즈 '링클프렌즈' 2기 발대식을 개최했다. |
종합 | 한국당 추경 거부...6월국회 ‘빈손’ 마무리 | 국방장관 해임·국정조사 요구 여야 대치 7월국회 개최 불투명 여야의 대립 끝에 6월 임시국회가 빈손으로 막을 내리면서 추가경정예산(추경)안 등 현안 처리를 위한 7월 임시국회 개최 여부가 주목된다. 일단 조건 없는 추경 처리를 강조하는 더불어민주당과, 추경과 정경두 국방부장관 해임건의안의 표결 처리를 요구하는자유한국당 및 바른미래당 입장이 여전히 팽팽히 맞서 접점 찾기는 쉽지 않은 상황이다. 우선 민주당은 추경과 일본 수출규제 철회 촉구 결의안 처리를 위한 본회의를 하루만 여는 조건으로 7월 임시국회가 가능하다는 입장이다. 한국당과 바른미래당이 요구하는 국방부 장관 ... | 7월 임시국회 개최 여부가 주목되며 민주당은 추경과 일본 수출규제 철회 촉구 결의안 처리를 위한 본회의를 하루만 여는 조건으로 7월 임시국회가 가능하다면서 문희상 국회의장이 주재하는 여야 3당 원내대표 회동이 22일 오전에 열리는 만큼 협상 결과가 주목된다. |
종합 | 메달 레이스 점화 ... 광주가 뜨겁다 | 광주세계수영대회 경영·하이다이빙 시작 관중석 연일 초만원 ... 여자 계영 400m 한국新 21일 광주 광산구 남부대 시립국제수영장에서 열린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경영 여자 개인혼영 200m 예선에서 김서영이 힘차게 출발을 하고 있다. /특별취재단 = 김진수 기자 jeans@kwangju.co.kr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가 중반을 넘어서면서 대회 열기가 뜨거워지고 있다. <관련기사 2·3·4·22면> 대회 초반만하더라도 ‘노쇼’ 등으로 인한 빈 객석이 많아 흥행 저조가 우려됐지만, 지난 19일부터 각 경기장별로 관객들이 줄을 잇는 등 관람객이 급증... | '2019년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가 21일부터 수영의 얼굴마담인 남녀 경영 경기와 최고 인기 종목인 하이다이빙 경기가 시작되면서, 입장권 매진 등 대회의 열기가 더욱 고조될 전망이다. |
종합 | 이 화려함 뒤에 숨은 땀과 눈물 보이나요 | 한국 아티스틱 첫 결선 진출 ‘희망’ 각국 선수들 염주체육관서 갈라쇼 러시아 선수가 화려하고 역동적인 솔로 프리연기를 하고 있다. 한국 선수들이 지난 20일 광주시 서구 염주종합체육관 아티스틱수영경기장에서 열린 아티스틱 수영 갈라쇼에서 본격 연기에 앞서 화려한 부채춤 군무를 하고 있다. 우크라이나 선수들이 아티스틱 수영 갈라쇼에서 붉은 색 모자, 양말 등을 동원해 깜찍한 연기를 펼치고 있다. 우크라이나 선수들이 아티스틱 수영 갈라쇼에서 붉은 색 모자, 양말 등을 동원해 깜찍한 연기를 펼치고 있다. 이탈리아 선수들이 타이어 소품을 이용한 독특한 연기를 펼쳐 보이고 있다... | 한국은 아티스틱 스위밍 팀 프리콤비네이션 경기에서 12개 팀 중 11위를 기록하여 세계 무대 첫 결선에 섰는데 이는 선수들의 땀과 눈물이 빚은 '빛나는 9일'이었다. |
종합 | 나주 SRF 열병합발전소 갈등 다시 원점으로 | 민·관 거버넌스위원회 합의안 지역난방공사 이사회서 보류 나주 SRF 열병합발전소의 가동을 둘러싼 논의가 다시 원점으로 돌아왔다. 오랜 갈등 끝에 민·관 협력 거버넌스위원회가 마련한 합의안이 한국지역난방공사 이사회에서 결정 보류됐기 때문이다. 전남도와 나주시는 한국지역난방공사 이사회가 결정을 보류한 것과 관련, 주민정서를 고려해 신중했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21일 전남도에 따르면 민·관 협력 거버넌스위원회는 지난 1월부터 6개월간 10차에 걸쳐 끝장토론 형식의 끈질긴 협상과 조정, 인고의 노력 끝에 이해 당사자 간 환경영향조사와 주민수용성조사를 실시하는 합의안을 ... | 나주 SRF 열병합발전소 가동을 두고 민·관 협력 거버넌스위원회가 마련한 합의안을 한국지역난방공사 이사회가 보류 결정하면서 논의가 다시 원점으로 돌아갔다. |
종합 | 열심히 싸운 수구 ‘아름다운 퇴장’ | 남녀 대표팀 오늘 오전 최종 순위 결정전 강풍과 빗줄기를 뚫고 열심히 싸웠다. 선수들은 월등한 기량 차에도 기죽지 않고 악착같이 달려들며 투혼과 열정을 발휘했다. 관중은 환호로 답했다. 개최국 자격으로 힘겹게 세계수영선수권대회에 도전장을 내민 남·여 수구대표팀이 각각 크로스오버 매치(13~16 순위결정전)에서 패배해 이제 최종전(15~16위 결정전)을 앞두고 있다. 한국 여자수구대표팀은 지난 20일 오전 10시30분 광주시 광산구 남부대 수구경기장에서 열린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여자수구 크로스오버매치에서 남아프리카공화국에 3-26으로 석패했다. 이날 3패로 ... | 개최국 자격으로 세계수영선수권대회에 어렵게 도전한 남, 여 수구대표팀이 지금까지 월등한 기량 차에도 점점 발전하는 모습을 보이며 오늘 오전 최종전을 앞두고 있다. |
종합 | 우하람 “한국 다이빙 알린 광주는 특별” | 9일간 5개 종목 출전 ‘톱10’... 도쿄올림픽 출전권도 따내 김수지, 여자 최초 메달...“광주에서 한뼘 더 성장했다” “대한민국 다이빙을 알린 무대라고 생각합니다. 광주가 특별한 의미로 남을 것 같습니다.” 지난 20일 밤 한국 다이빙 간판 우하람(21·국민체육진흥공단·사진)이 2019광주세계수영권선수대회 남자 10m 플랫폼 결승을 마친 뒤 이번 대회 마지막으로 취재진 앞에 섰다. 우하람은 이날 6차 시기 합계 477.25점을 받아 6위로 다이빙 종목 마지막 경기를 끝냈다. 그는 “실수가 나왔지만 결과는 만족한다. 전체적으로 만족스러운 대회였고 성적도 개인 최고... | 한국 다이빙 간판 우하람이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남자 10m 플랫폼 결승을 마친 뒤 광주에서 한국 다이빙을 알렸다는 부분에서 더 의미가 있고 광주시민들이 많이 응원해주셔서 특별한 의미로 남을 것 같다고 말했다. |
종합 | 광주시 ‘재개발 원주민 보호책’ 호평 | 정비사업 관리시스템 문서화…8차례 교육 주민 700명 참여 광주시가 재개발과 재건축 등의 도시 정비사업 과정에서 원주민의 인권 보호에 초점을 맞춘 시책을 추진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21일 광주시에 따르면 최근 ‘도시정비사업 추진전략 종합 대책’을 수립하고 재개발·재건축사업의 폐쇄적인 조합 운영에 따른 주민들의 갈등 해소를 위한 정비사업 관리시스템을 시행중이다. 무엇보다 정비사업 초기에 사업성 분석과 추정 분담금 예측, 조합의 정관이나 용역 계약서·회의록 등 공개 대상을 표준화된 서식으로 제공해 조합 운영을 한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또 조합원의 권익 보... | 광주시가 도시 정비사업 과정에서 ‘도시정비사업 추진전략 종합 대책’을 수립하고, 정비사업 관리시스템을 시행하며, 전문인력을 강사진으로 구성하여 찾아가는 교육을 시행해 주민 700여 명이 참여하는 등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
종합 | 광주-대구 청년들 광주서 ‘달빛교류’ | 광주시 청년위원회와 대구시 청년정책네트워크 소속 회원들이 21일 광주시 동구 5·18 민주화운동 기록관에서 양 도시의 청년 정책을 공유하는 토론을 가진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광주시 청년위원회와 대구시 청년정책네트워크가 ‘2019세계청년축제’ 기간인 20일부터 21일까지 광주에서 달빛교류 행사를 가졌다. 2016년부터 시작한 두 도시 청년위원회 교류는 광주-대구 달빛동맹의 하나로 청년 세대의 우의를 다지는 행사다. 이번 행사에는 대구 청년정책네트워크 위원을 비롯해 대구시와 청년센터 관계자, 광주시 청년위원회 위원 등 50여 명이 함께 했다. 첫날인 20일에는 5·... | 광주시 청년위원회와 대구시 청년정책네트워크가 2019세계청년축제 기간에 청년 세대의 우의를 다지는 행사로 광주에서 달빛교류 행사를 가졌으며 오는 9월에는 광주청년위원이 대구를 방문 할 계획이다. |
종합 | “국립난대수목원 최적지는 완도” | 전남도, 수목원 최종 점검 막판 유치전 총력 경남 거제와 경합…산림청 8월말 최종 결정 전남도가 8월 말 대상지가 최종 결정되는 국립난대수목원을 유치하기 위해 최종 점검에 나서는 등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전남도는 21일 “전남도와 (사)숲속의전남은 국립난대수목원 조성 대상지 선정과 관련한 산림청의 현장·타당성 평가를 앞두고 지난 18일 보성에서 숲속의전남 긴급 이사회를 열어 유치 대응 방안을 최종 점검했다”고 밝혔다. 산림청에서는 8월 초 전남 완도와 경남 거제를 대상으로 현장·타당성 평가를 거쳐 8월 말께 대상지를 최종 확정할 것으로 알려졌다. 전남도는 현재 완도... | 전남도는 8월 말 대상지가 최종 결정되는 완도 국립난대수목원을 유치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
종합 | 광주 사립고 ‘내신 몰아주기’ 밝혀질까 | 경찰 시험문제 유출 사건 수사 상위권 학생 조직적 관리 정황 시교육청 해당 교사 검찰 고발 “재발 방지 엄정한 대처” 목소리 경찰이 광주 한 사립고에서 발생한 시험문제 유출 사건에 대해 수사에 나서면서 말로만 떠돌던 ‘내신 몰아주기’ 의혹이 사실로 밝혀질지 지역민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성적 상위권 학생만을 위한 학교 측의 조직적인 특별관리 정황이 포착되면서 철저한 수사와 함께 재발방지를 위한 엄정한 대처를 촉구하는 교육계와 학부모들의 목소리도 높아지고 있다. 21일 광주시교육청과 광주북부경찰에 따르면 경찰은 자신이 지도하는 교내 수학동아리에 기말고사 수학문제를 사... | 경찰은 상위권 학생을 위한 조직적 관리와 관련된 광주시 북구의 사립고 수학교사 A씨의 시험문제 유출 사건에 대해 조사중이며, 철저한 수사와 재발방지를 위한 대처를 촉구하는 교육계와 학부모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
종합 | 광주 FC 박진섭 감독 겨울양복 벗고 새출발 | K리그 2 20R 안양전 1-7 패…개막 후 연속 무패 19경기로 마감 광주FC의 두현석(오른쪽)이 지난 20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FC안양과의 2019 K리그2 20라운드 경기에서 드리블하고 있다. <광주FC 제공> 광주FC의 박진섭 감독이 ‘겨울 양복’을 벗고 새 출발선에 선다. 광주가 지난 20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FC안양과의 2019 K리그2 20라운드 원정경기에서 1-7, 대패를 당했다. 개막 20경기 만에 기록된 광주의 시즌 첫 패배다. 이 패배로 19경기 연속 이어져 오던 광주의 무패행진이 중단됐고, 박진섭 감독은 개막전부터 착용한 ‘승리의 상징... | 광주 FC 박진섭 감독이 승리의 상징인 겨울 양복을 벗고 새 출발선에 선다 |
종합 | 서양 미학 태동기 원전을 만나다 | 도서출판 ‘마티’‘미학 원전 시리즈’ 3권 펴내 예술이나 아름다움에 관한 물음은 주요 관심사였으나 감성적인 것에 대한 평가는 그리 후한 편이 아니었다. 논리적이고 합리적인 판단을 우선시하는 전통이 고대 그리스부터 18세기까지 이어졌기 때문이다. 그러나 자율적인 예술의 등장, 자연에 대한 새로운 인식 등과 맞물려 예술과 아름다움은 ‘미학’이라는 새로운 학문으로 태동했다. 서양 미학 태동기의 원전이라고 할 수 있는 미학 원전 시리즈가 발간돼 눈길을 끈다. 도서출판 ‘마티’가 이번에 펴낸 ‘미학 원전 시리즈’는 독일, 영국, 프랑스에서 출현한 미학 논의를 선도한 책들이다.... | 도서출판 '마티'가 서양 미학 태동기의 원전이라고 할 수 있는 미학 원전 시리즈 '미학', '숭고와 아름다움의 관념의 기원에 대한 철학적 탐구', '취미의 기준에 대하여 비극에 대하여 외'를 발간해 눈길을 끈다. |
종합 | 박태환 팬사인회 “광주대회 참가 못해 아쉬워 ” |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홍보대사인 박태환(왼쪽)이 21일 광주시 광산구 남부대학교 주경기장에서 팬들에게 사인을 해주고 있다. /특별취재단=김진수 기자 jeans@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홍보대사 박태환이 마침내 광주를 찾았다. 21일 오후 5시께 광주시 광산구 남부대학교 내 아레나 매장 앞은 박태환을 보려는 팬들로 장사진을 이뤘다. 스포츠용품업체 아레나 전속모델이자 수영선수권대회 홍보대사인 박태환은 이날 한 시간가량 팬 사인회를 진행했다. 박태환은 “국내에서 열리는 수영선수권대회에 참가하지 못해 아쉽다”며 “잘 준비해서 앞으로 있을 대회에서 팬들에게 좋은 ... | 21일 오후 5시 광주 남부대학교 주경기장에서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홍보대사 박태환이 팬사인회를 열고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에 참가못해 아쉬운 마음을 밝혔다. |
종합 | ‘김냇과’ 클래식도 지원...‘김냇과 트리오’ 창단 공연 | 25일…이수산·김지현·조은혜 3중주 이수산 김지현 조은혜 이수산 김지현 조은혜 이수산 김지현 조은혜 지역 청년 미술가들을 지원해온 문화공간 ‘김냇과’가 이번에는 클래식 아티스트를 응원한다. 김냇과는 클래식 분야 신진 아티스트 지원 프로그램으로 ‘김냇과 트리오’를 결성하고 오는 25일 (오후 7시30분) 창단 공연을 갖는다. ‘김냇과트리오’는 광주 지역 클래식 연주자인 바이올린 이수산, 피아노 김지현, 첼로 조은혜로 구성됐다. 이들은 1년 동안 매달 공연무대 및 연주비를 지원받으며, 연중 1회 김냇과트리오만의 정기공연을 통해 관객들과 소통하게 되며 다양한 협업의 기회를... | 지역 청년 미술가들을 지원해온 문화공간 ‘김냇과’가 클래식 신진 아티스트 지원 프로그램으로 바이올린 이수산, 피아노 김지현, 첼로 조은혜로 구성된 ’김냇과 트리오’를 결성하고 오는 25일 (오후 7시30분) 창단 공연을 갖는다. |
종합 | 27m 공중 낙하 ...‘3초의 예술’ 하이다이빙 시작된다 | 22~24일 조선대 경기장서 진행…이번 대회 최고 관심종목 36명 출전, 국내 선수 없어 아쉬움…구조대원 3명 상시대기 21일 오후 광주 동구 조선대학교 하이다이빙 경기장에서 선수들이 훈련하고 있다. /특별취재단=김진수 기자 jeans@ “어휴 10m도 무서운데 27m를 어떻게 뛰나요?” 플렛폼·스프링보드 다이빙 선수들도 ‘겁내는’ 하이다이빙 경기가 시작된다. 아찔한 높이(남 27m,여자 20m)에서 초인적인 몸짓을 펼치는 하이다이빙은 22일부터 24일까지 사흘간 광주시 동구 조선대학교 축구장에 설치된 다이빙대와 임시수조(지름 15m, 깊이 6m)에서 진행된다. 이번... | 이번 광주수영세계선수권대회에서 최고 관심종목인 하이다이빙 경기가 36명의 선수가 출전한 가운데 22일부터 24일까지 사흘간 조선대학교 경기장에서 진행된다. |
종합 | “하늘도 도왔다” | 태풍 오기전 오픈워터 마무리…수구도 예정대로 진행 ‘하늘이 2019광주세계수영권선수대회를 도왔다.’ 지난 12일 개막한 이번 대회에 얼마 전 돌발 변수가 등장했다. 16일 필리핀 부근 해상에서 발생한 제5호 태풍 ‘다나스’(DANAS)가 북상하면서 날씨가 초미의 관심사가 된 것이다. 이번 대회에서는 6개 종목 76개 세부 종목의 경쟁이 전개되고 있다. 이 중 오픈 워터 수영, 수구 그리고 하이다이빙은 실외 종목이다. 오픈 워터 수영은 바다에서 경기가 진행되는 만큼 가장 날씨에 민감할 수밖에 없는 종목이었다. 다행히 한반도가 태풍의 영향권에 들기 전인 19일 오전 8시... | 2019 광주세계수영권선수대회에서 관심을 많은 받은 실외 종목(워터 수영,수구,아이다이빙)이 태풍이 오기 전에 무사히 경기가 진행됐다. |
종합 | 광주디자인센터, 도자기 체험프로그램 운영 | 공동조형물 제작 디자인비엔날레 기간 전시 ‘내 작품이 디자인비엔날레 전시된다면….’ 오는 9월 개막하는 ‘2019광주디자인비엔날레’를 준비하고 있는 (재)광주디자인센터가 온 가족이 참여할 수 있는 특별 프로그램을 진행중이다.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제작된 작품은 공동조형물로 제작돼 2019광주디자인비엔날레’ 본전시 5관에서 행사 기간 동안 전시된다. 또 공식 도록에도 실릴 예정이다. 체험 프로그램은 두 가지로 운영된다. 오는 8월11일까지 매일 디자인센터 디키빌 체험관에서 열리는 ‘도자벽화 체험’(유치원~중학생)은 점토와 안료를 이용해 도판을 만들어 보는 프로그램으로 ... | 9월 '2019광주디자인비엔날레'를 준비하는 광주디자인센터가 도자벽화 와 한지 조형물 체험 수업 프로그램을 진행중이며 .프로그램은 매회 사전신청제로 진행하여 무료로 참여가능하며 소요시간은 1시간 30분이다. |
종합 | 태풍 뒤 장맛비...약해진 지반 추가피해 우려 | ‘다나스’ 물폭탄에 농경지 928㏊ 침수 등 광주·전남 잇단 피해 25일 또 비 소식…물·습기 머금은 급경사지 등 붕괴 대비 시급 광주·전남에서 지난 주말 물폭탄을 뿌린 5호 태풍 ‘다나스’(DANAS)에 이어 집중 호우를 동반한 강한 장맛비가 예고되면서 추가 피해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지속된 비로 인해 산과 계곡, 도로 등이 다량의 물기를 흡수한 상태인 만큼 이번 주에 많은 비가 내릴 경우 침수, 낙석, 지반 침하 등의 재난이 발생한 가능성이 높아 철저한 대비가 요구된다는 것이다. 세계수영선수권대회 조직위와 각 자치단체들은 태풍을 대비해 수영 경기장 시설 점... | 광주·전남에 많은 비를 동반한 태풍 다나스가 지나간지 얼마 되지 않아 집중 호우를 동반한 강한 장맛비가 예고되며 재난 발생 가능성에 대한 철저한 대비가 필요하다. |
종합 | 수백억 들인 지하차도 주민 안전 위협해서야 | 수백억 원을 들여 신설한 광산구 소촌 건널목의 지하차도 높이가 낮아 소방차 등 중대형 차량의 진입이 불가능한 것으로 나타났다. 더욱이 지하차도와 맞닿은 지상 도로 구간에 인도를 없애고 전기 시설물을 설치하면서 보행자의 안전까지 위협해 졸속 공사라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광주시종합건설본부와 한국철도시설공단은 이달 말 완공을 목표로 240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소촌 건널목 입체화 공사’를 진행 중이다. 이 공사는 극심한 차량 정체와 교통사고 위험을 해소하기 위해 건널목에 폭 13.5m, 길이 120m 지하차도를 설치, 상무대로에서 송정공원 방면으로 차량과 사람이 상... | 수백억 원을 들여 신설한 광산구 소촌 건널목의 지하차도의 높이가 낮아 중대형 차량의 진입이 불가능한데다가 인도를 없애고 전기시설물을 설치해 보행자의 안전을 위협하는 등 문제가 제기되자 광주시종합건설본부와 한국철도시설공단은 ‘소촌 건널목 입체화 공사’를 진행 중에 있다. |
종합 | 수영대회 기록은 물론 흥행까지 저조하다니 |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가 어느덧 중반을 넘어 종반으로 치닫고 있는 가운데 개최국인 우리나라는 ‘구경꾼’ 신세에 머무르고 있다. 선수층이 얇다 보니 성적 저조는 어쩌면 당연한 일일 수도 있다. 하지만 경기장 관람석마다 빈 좌석들이 크게 눈에 띄는 등 대회 흥행마저 저조하다니 안타까운 일이다. 대회 폐막(28일)을 일주일도 남겨 놓지 못한 시점에서 메달 경쟁은 갈수록 치열해지는데, 대한민국은 김수지(21) 선수가 동메달을 획득해 그나마 개최국으로서의 체면치레는 한 셈이 됐다. 그러나 더 이상 메달 소식은 들려오지 않는다. 이에 따라 이번 대회를 계기로 수영 인... |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가 어느덧 끝을 향해 다가가고 있지만, 우리나라 선수들의 성적과 대회 흥행이 저조하게 되면서 시민들의 관심이 절대적으로 요구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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