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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 광주대, 지역 봉사 프로그램 실시 | 광주대, 지역 봉사 프로그램 실시 광주대학교(총장 김혁종) 학생봉사단이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을 찾아 광주 남구지역 곳곳을 누빈다. 광주대는 최근 학교 호심관 1층 대강당에서 ‘2019-2학기 광주대·남구자원봉사센터 사회봉사 연계프로그램’에 참여할 재학생 230명과 봉사단 발대식을 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광주대 학생봉사단은 지난 2018년도 1학기에 처음 구성돼 이번이 4번째 발대식을 했다. 광주남구자원봉사센터와 함께 하는 사회봉사 연계프로그램은 대학의 이념과 기능을 수행하고 지역사회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는 봉사활동 체계적인 시스템 구축을 위해 마련됐다.... | 학생들에게 봉사활동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구성된 광주대학교 학생봉사단이 광주 남구지역을 중심으로 봉사활동을 실시한다. |
종합 | 건설사에 세대수 늘려주기...광주시 스스로 용적률 기준 깼다 | 중앙공원 특례사업, 심사땐 엄격 적용 업체 선정 후 완화 한양·호반에만 특혜 집중…“건설사 배불려주기” 비난 숱한 의혹으로 검찰 수사 표적이 된 중앙공원 1·2지구 특례사업 관련, 광주시가 ‘용적률’이라는 규제 장치를 이중 잣대로 적용해 건설사 배불려주기에 나선 것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대지면적에 대한 건축연면적 비율을 일컫는 용적률은 개발행위 과정에서 도심 스카이라인 등 경관이 마구 훼손되는 것을 막기 위한 일종의 제어 장치다. 용적률이 높을수록 더 높게 건축물을 지어올릴 수 있다. 광주시는 그러나 우선협상자(건설사) 선정을 위한 평가에서는 100점 만점... | 광주시는 중앙공원 1·2지구 특례사업 관련해서 건설사 선정에서 스스로 세워둔 원칙을 무너뜨리고 개발행위 과정에서 경관이 훼손되는 것을 막기 위한 용적률 규제장치를 완화하여 건설사 배불려주기에 나선 것이 아니냐는 의혹을 받고 있다. |
종합 | 장날 영암, 시간으로 걷다 | 월출미술인회 ‘영암, 오일장을 찾아서’, 18일까지 금호갤러리 류재웅 작 ‘구림 오일장’ 영암 지역 작가들은 영암 월출미술인회(회장 류재웅)를 만든 후 2017년부터 ‘영암, 시간을 걷다’라는 타이틀로 그룹전을 열어왔다. 첫해에는 영암 지역의 오래된 ‘노거수(老巨樹)’를 주제로 전시회를 열었고 지난해에는 월출산의 변화무쌍한 모습을 화폭에 담았다. 올해는 지역민들의 삶의 모습이 생생히 살아 있는 ‘오일장’이 소재가 됐다. ‘영암, 오일장을 찾아서’가 오는 18일까지 유·스퀘어문화관 금호갤러리 전관에서 열린다. 작가들은 영암읍장, 군서장, 독천장, 시종장, 신북장 등을 ... | 영암 지역 작가들은 2017년부터 ‘영암, 시간을 걷다’라는 타이틀로 그룹전을 열어왔는데 올해는 지역민들의 삶의 모습이 생생히 살아 있는 오일장을 소재로 ‘영암, 오일장을 찾아서’가 유·스퀘어문화관 금호갤러리 전관에서 지난 18일까지 전시된다. |
종합 | 조국, 임명이냐 철회냐 길어진 ‘대통령의 시간’ | 찬반 넘어 ‘진영대결’ 양상 어떤 선택하더라도 ‘후폭풍’ 오늘 최종 결정할 듯 문재인 대통령이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 임명 여부를 놓고 숙고에 숙고를 거듭하고 있다. <관련기사 3면> 그동안 인사청문회가 끝나면 문 대통령이 임명 수순에 돌입한 것이라는 관측이 우세했으나, 조 후보자 부인 기소 등 검찰 수사가 속도를 내면서 임명 여부는 다시 안갯속으로 빠져드는 듯한 모양새다. 조 후보자의 임명 문제가 단순한 찬반을 넘어 ‘진영 대결’ 양상으로 흐르면서 문 대통령이 어떤 선택을 하더라도 정치적 후폭풍이 상당하기 때문이다. 이를 반영하듯, 청와대에서는 그동안 임명 강행 ... | 조 후보자 부인 기소 등 검찰수사로 인해 단순히 찬반을 넘어 '진영 대결'로 흐로면서 문 대통령은 조 후보자 임명여부를 두고 숙고하고 있다. |
종합 | 낙과에 쓰러진 벼 ... ‘농심은 낙심’ | 태풍 ‘링링’ 곳곳에 생채기 광주·전남 응급복구 나서 제13호 태풍 ‘링링’이 북상한 7일 오전 광주 북구 오치동의 한 공사장 가림막이 강풍을 견디지 못해 기울어져 있다. /김진수 기자 jeans@kwangju.co.kr 제13호 태풍 ‘링링’(LINGLING)이 할퀴고 간 광주·전남 곳곳에서 벼가 쓰러지고 과실이 떨어지는 등 생채기가 났다. 인명피해 등 최악의 상황은 피했지만 추석 대목을 앞둔 농민 표정에는 근심이 가득한 상황이다. <관련 기사 6면> 8일 전남도에 따르면 태풍 ‘링링’이 지난 7일 목포 서쪽 140㎞ 해상을 시속 44㎞로 지나면서 신안 흑산도 에서... | 신안 흑산도에서 초속 54.4m의 최대 풍속을 기록한 태풍 '링링'으로 해안도로가 유실되는 등 광주, 전남 곳곳의 시설이 파괴되었고 여러 농가가 피해를 입은 가운데 전남도는 태풍피해 복구를 위해 조속한 지원 대책을 진행할 예정이다. |
종합 | KIA 홈경기 ‘대참사’ | 선발 난타·실책 6개·황당 주루사 … 키움 히어로즈에 3-13 대패 KIA타이거즈가 넋 나간 플레이로 경기장을 찾은 7060명의 팬을 실망시켰다. KIA가 8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의 경기에서 3-13으로 대패했다. 적이 된 2017년 입단 동기 KIA 강이준과 키움 이승호의 선발 맞대결에서 밀렸고, 6개의 실책 속에 황당한 주루사도 기록됐다. KIA는 고졸 3년 차 강이준을 선발로 내세워 마운드 점검에 나섰지만 2회 일찍 불펜이 가동됐다. 강이준은 샌즈에게 2회 솔로포를 맞는 등 1.1이닝 6피안타(1피홈런) 4볼넷 1탈삼진 5실점의 피칭... | 8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의 경기에서 KIA가 6개의 실책에 주루사까지 겹치며 3-13으로 대패했다. |
종합 | 포비스야구단·저스티스·카이로스·레드워리어스 타선 폭발 ‘8강 진출’ | [아로마라이프배 제9회 무등기 광주·전남 사회인야구] 8일 오전 함평야구장에서 열린 제9회 무등기 사회인야구 광일리그 16강 전 캉가이즈와 저스티스와의 경기. 2회초 2사 1루 상황에서 1루 주자 박주남(캉가이즈)이 도루를 시도하다 견제사 당하고 있다. /김진수 기자 jeans@kwangju.co.kr 광주일보사·아시아문화가 주최하는 제9회 아로마라이프배 무등기 광주·전남 사회인 야구대회 2주 차 경기가 8일 함평 야구장에서 열렸다. 무등리그와 광일리그 16강전으로 치러진 이번 대결에서 포비스야구단, 저스티스, 카이로스, 레드워리어스가 8강 티켓을 거머쥐었다. 이날 ... | 8월 함평 야구장에서 열린 제 9회 아로마라이프배 무등기 광주.전남 사회인 야구대회 2주차 경기는 무등리그와 광일리그 16강 전으로 치뤄졌으며, 이번 대결에서 포비스야구단, 저스티스, 카이로스, 레드워리어스가 8강 티켓을 거머쥐었다. |
종합 | ‘예비 FA 안치홍’ 손가락 부상에 시즌 마감 | 올 시즌 성적 타율 0.315·홈런 5개·49타점 잦은 부상에 성적 저조…규정타석도 -39 손가락 치료 전념…“주장 임무 완수 못해 죄송” “주장으로 책임을 다하지 못한 게 너무 안타깝고 죄송합니다.” KIA타이거즈의 안치홍이 부상으로 2019시즌을 조기에 마감했다. 안치홍은 지난 7일 엔트리에서 말소됐다. 손가락 통증으로 정상적인 경기력을 선보이기 어렵기 때문에 엔트리에서 빠졌다. 치료에 전념하기로 하면서 복귀 없이 올 시즌을 마무리하게 됐다. 결국, 올 시즌 408타석에 나온 안치홍은 규정타석(447)을 채우지 못하게 됐다. 지난 시즌 2년 연속 2루수 골든 글러... | KIA타이거즈 안치홍은 올해 잦은 부상에 성적이 저조했으며 결국 부상때문에 시즌을 조기 마무리하게 되었으며 주장의 역할을 하지 못한 게 너무 안타깝다고 말했다. |
종합 | 양현종 ‘KBO 8월 MVP’ | KIA타이거즈 양현종이 다시 한번 KBO리그 월간 MVP에 선정됐다. 양현종이 KBO와 KBO리그 타이틀스폰서인 신한은행이 공동 시상하는 2019 신한은행 MY CAR KBO 리그 8월 MVP에 이름을 올렸다. 지난 5월에 이어 올 시즌 두 번째 월간 MVP 수상이다. 양현종은 한국야구기자회 기자단 투표와 신한은행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신한 SOL(쏠)’에서 진행한 팬 투표를 각각 50%의 비율로 합산한 결과 총점 41.74점을 획득, 36.97점을 얻은 키움 박병호를 제치고 MVP에 이름을 올렸다. 8월 한 달간 5경기에 등판해 3승을 거둔 양현종은 35.1이닝을 ... | 리그 전체 투수 중 유일하게 0점대 평균자책점을 기록한 기아의 양현종이 8월 KBO 리그 MVP에 선정되었다. |
종합 | 벤투호, 월드컵 본선 향한 첫걸음 | 10회 연속 출전 도전…내일밤 11시 투르크메니스탄과 亞 예선 1차전 한국 축구대표팀이 10일 투르크메니스탄을 상대로 10회 연속 월드컵 본선 진출을 향한 첫걸음을 뗀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이 10일(한국시간) 밤 11시 투르크메니스탄 아시가바트의 코페트다그 스타디움에서 투르크메니스탄과 2022년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 예선 H조 1차전을 치른다. 지난 5일 조지아전에서 황희찬(잘츠부르크)을 오른쪽 윙백으로 기용하는 파격적인 3-5-2 전술을 가동했던 대표팀은 이번 투르크메니스탄 전에서는 기존에 쓰던 4-2-3-1, 또는 4-4-2를 고... | 파울루 벤투 감독이 지도하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10일(한국시간) 밤 11시 투르크메니스탄과 2022년 카타르 월드컵 본선 진출을 위한 경기를 할 예정이며 이는 대표팀이 10회 연속 올림픽 출전을 하기 위해 내딛는 첫 번째 발걸음이다. |
종합 | 3일간 6000명 관람 ... 빛고을 배구열기 | 광주시배구협 女 프로 4개구단 초청 무안 청계중 120명단체 관람 등 후끈 8일 오후 광주시 서구 빛고을체육관에서 열린 ‘광주시 여자프로배구 초청경기’에서 기업은행(왼쪽)과 현대건설이 공방을 펼치고 있다. /김진수 기자 jeans@kwangju.co.kr ‘광주시 여자프로배구 초청경기’가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광주 빛고을체육관에서 열렸다. 선수들은 시범경기임에도 몸을 사리지 않는 경기력을 보여줬고, 경기장을 찾은 팬은 하루 평균 2000여명에 달해 배구에 대한 관심을 반영했다. 한국도로공사, IBK기업은행, 현대건설, KGC인삼공사 등 여자프로배구 4개 팀은 일본의... |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광주 빛고을체육관에서 한국 도로공사, IBK기업은행, 현대건설, KGC인삼공사 등은 '광주시 여자프로배구 초청경기'에서 시범경기를 가졌으며, 경기가 열리는 사흘동안 연 6000명에 이르는 관중이 경기를 찾았다. |
종합 | 셀토스·스포티지·봉고 삼각편대로 시장 공략 | 기아차 광주공장 최근 두달새 신차 3종 잇단 출시 셀토스 올 4만대 판매…스포티지 수출·봉고 내수 주력 셀토스 2020년형 스포티지 더 뉴 봉고Ⅲ 광주에서 생산하는 기아차 신차 셀토스·스포티지·봉고가 삼각편대를 꾸려 하반기 국내외 시장공략에 나선다. 8일 기아자동차에 따르면 최근 두 달 새 광주공장에서는 신차 3종이 잇따라 출시됐다. 올해 초 선보인 ‘쏘울 부스터’를 제외한 모든 차종이 업그레이드된 것이다. 광주공장은 지난 7월 새로 출시한 소형 SUV(스포츠유틸리티차량) ‘셀토스’를 시작으로, 지난달 ‘2020년형 스포티지’, 지난 5일 ‘더 뉴 봉고Ⅲ’를 내놨다.... | 기아자동차 광주공장에서는 지난 7월 신차 '셀토스'를 시작으로, 지난달 '2020년형 스포티지', 지난 5일 '더 뉴 봉고3'를 내놓으면서 하반기 국내외 시장공략에 나선다. |
종합 | 위니아딤채 ‘대국민 UCC 공모전’ 김태우씨 ‘NEW DAY’ 대상 | 위니아딤채의 출범을 기념해 진행한 ‘위니아딤채 대국민 UCC 공모전’ 시상식이 지난 6일 서울 역삼동 대유타워에서 열렸다. <위니아딤채 제공> 위니아딤채가 새 사명 출범을 기념해 진행한 ‘위니아딤채 대국민 UCC 공모전’에서 김태우 씨가 대상을 수상했다. 8일 위니아딤채에 따르면 공모전은 대유위니아에서 위니아딤채로 사명을 변경한 것을 널리 알리고 새로운 도약을 약속하기 위해 지난 7월22일부터 8월4일까지 진행됐다. 톡톡 튀는 아이디어의 UCC 작품을 심사한 결과, 대상 1팀, 최우수상 3팀 등 총 29편의 입상작을 선정했다. 대상은 ‘NEW DAY’ 라는 제목으로 ... | 7월 22일부터 8월 4일까지 위니아딤채는 대유위니아에서 위니아딤채로 사명을 변경한 것을 널리 알리고 새로운 도약을 약속하기 위해 '위니아딤채 대국민 UCC공모전'을 열었으며 , 공모전에서 위니아 딤채의 새로운 로고를 이용한 모션그래픽을 통해 브랜드 위상과 가치를 잘 담아낸 김태우씨가 대상을 수상했다. |
종합 | 농어촌 태풍 피해 극심 신속한 복구 지원을 | 기록적인 강풍을 물고 온 태풍 ‘링링’이 광주·전남 지역을 휩쓸고 지나가면서 곳곳에 생채기를 남겼다. 특히 수확기를 앞둔 벼가 쓰러지거나 과일이 떨어지고 양식 시설과 비닐하우스 파손 등 농수산 피해가 잇따라 추석을 코앞에 둔 농어민들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다. 태풍 ‘링링’은 그제 아침 목포 서쪽 약 140㎞ 해상을 시속 44㎞로 지나면서 신안 흑산도에서는 순간 최대 풍속이 초속 54.4m를 기록하기도 했으며 신안 가거도항에는 52.5m, 진도 서거차도에도 40.7m의 강풍이 몰아쳤다. 이로 인해 가거도항의 옹벽 50여m가 유실됐는가 하면 목포·진도 등지에서는 가로수가... | 신안 흑산도에서 초속 54.4m의 최대 풍속을 기록한 태풍 '링링'이 광주, 전남 지역을 지나가면서 여러 농가에 피해를 입혔고 행정 당국의 신속한 복구 지원이 필요하다. |
종합 | 올 추석에도 제수용품 구입은 전통시장에서 | 추석이 4일 앞으로 바짝 다가왔다. 추석이 다가오면 늘 주부들의 걱정이 시작된다. 제수용품 준비에 드는 돈도 여간 만만치 않기 때문이다. 해마다 추석 제수용품 가격 조사 결과가 발표되는 것 또한 주부들의 이런 걱정을 덜어 주기 위함일 것이다. 다행인 것은 지난해에 비해 백화점과 대형마트 등의 가격이 오른 가운데 그나마 전통시장의 가격은 하락했다는 점이다. 지난달 한국 소비자단체협의회의 추석제수용품 1차 조사결과(4인 기준 평균)에 따르면 대형마트는 29만1555원으로 7.9% 상승했고 백화점은 42만6390원으로 1.8% 상승했다. 하지만 전통시장의 경우 3.8% 하... | 지난해에 비해 백화점과 대형마트 등의 제수용품 가격이 오른 가운데 전통시장의 제수용품 가격은 하락하였기 때문에 같은 품목의 제수용품 구매시 전통시장에서 사는 것이 백화점에서 사는 것보다 23만 1200원을 절약할 수 있다. |
종합 | ‘유리 바닥’ | 갈등이 꼭 나쁜 것만은 아니다. 갈등에서 생겨나는 강력한 에너지가 문제의 해결책을 찾아내는 원동력으로 작용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최근 당·정·청이 대입 제도 개선 방안 논의에 착수했다. 얼마 전 끝난 법무부 장관 후보 청문회를 계기로, 현재 시행되는 학생부종합전형(‘학종’)의 공정성이 ‘뜨거운 감자’로 떠올랐기 때문이다. 실제로 일선 교육 현장에선 학종이 부유층과 권력층 자녀의 사회적 추락을 방지하는 ‘유리 바닥’(glass floor) 역할을 하고 있다는 지적이 적지 않았다. 지난 2016년 영국 경제지 파이낸셜타임스에 처음 등장한 용어 ‘유리 바닥’은 상류층... | 당.정.청이 교육현장에선 학생부종합전형이 부유층과 권력층 자녀의 사회적 추락을 방지하는유리 바닥 역할을 하고 있어서 결국엔 사회 전체의 갈등과 대결을 초래한다. |
종합 | KTX 정차 16일, 장성역서 성대한 기념행사 | 4년여 만의 KTX 장성역 재정차를 기념하는 행사가 성대하게 열린다. 장성군에 따르면 군은 KTX의 장성역 정차 재개를 기념해 16일 장성역<사진> 광장에서 풍성한 행사를 준비하고 있다. 기념행사는 내외 인사는 물론 지역민 1000여명이 참석해 함께 하는 축제의 장으로 마련된다. 이 날 KTX에 처음으로 승차하는 승객에게 축하의 옐로우 장미와 황금떡, 황금음료를 전달하는 ‘승객 축하 이벤트’가 오전 6시 장성역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11시부터는 장성역 광장에서 식전행사로 농악 및 난타공연이 열려 흥을 돋워준다. 장성역 KTX 재정차 추진의 경과보고와 감사패 전달에 이... | 장성군은 장성역의 KTX 정차 재개를 기념하여 박 터뜨리기, 군악대 축하공연 등의 행사를 개최할 것이다. |
종합 | 추석 연휴기간 저소득층 결식아동 급식 지원 | 광주시 결식 우려 아동 5561명 급식카드 업체 710곳 무휴 운영 시·자치구 비상연락체계 구축 아동복지시설 추석 위문금 전달 노경수 광주도시공사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이 추석을 앞두고 지난 6일 양동시장을 찾아 장보기를 한 후 전통시장 살리기에 앞장 설 것을 다짐하고 있다. 광주시는 추석 연휴에 결식아동이 발생하지 않도록 추석 연휴 아동급식 지원 계획을 마련해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연휴 기간 관내 결식 우려가 있는 아동은 5561명으로 파악됐다. 광주시는 이들이 끼니를 거르거나 굶지 않도록 도시락 배달업체 4곳과 급식카드 이용업체인 음식점, 편의점 등 710여 ... | 추석 연휴 기간 관내 결식 우려가 있는 아동들을 위해 광주시 급식카드 이용업체들은 연중무휴 운영을 할 예정이다. |
종합 | 무단횡단 방지시설·학교 앞 단속장비 설치 | 광주시, 올해말까지 보행자·교통약자 보행환경 개선 광주시는 특별교부세 12억3000만원을 확보해 올해말까지 보행자와 교통약자 보행환경 개선 등을 위한 사업을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주요 사업은 ▲보행자 안전 방호울타리 설치 ▲초등학교 정문 앞 무인단속장비 설치 ▲노인 교통사고 다발지역의 교통환경 개선 등이다. 우선, 무단횡단 등으로 인한 사망사고가 빈번히 발생하는 시내 외곽순환도로 구간에는 보행자 안전 방호울타리 설치해 무단횡단으로 인한 발생하는 사고를 예방한다. 신호위반이나 과속으로 인한 어린이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어린이들의 안전한 통학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초등학... | 지난 8일 광주시는 특별교부세 12억3000만원을 확보해 올해말까지 보행자와 교통약자 보행환경 개선 등을 위하여 교통안전시설물 설치와 개선이 시급한 곳을 대상으로 사업을 추진키로 하고 효덕IC 부근 등 노인 교통사고 다발지역 3곳의 개선 사업은 자치구에 교부해 신속하게 추진할 계획이라 밝혔다. |
종합 | 의과·치의과대학 ‘마지막 편입’ | 2020학년도 조선대 61명 등 전국 15곳 385명 모집 의과대학과 치의과대학들이 ‘마지막 편입생’을 모집한다. 한시적으로 이어오던 의대와 치의대 학사편입학이 2020학년도 모집을 끝으로 종료된다. 8일 교육부의 ‘2020학년도 의·치과대학 학사편입학 전형 기본계획’에 따르면 의대 11곳과 치의대 4곳이 각각 307명, 78명의 2020학년도 학사편입학을 추진한다. 광주에서는 조선대학교가 의대 37명, 치의대 24명을 선발한다. 이밖에 의대 학사편입학을 모집하는 대학은 ▲가천대 12명 ▲가톨릭대 28명 ▲경북대 33명 ▲경상대 23명 ▲경희대 33명 ▲부산대 37명... | 2015-2016학년도부터 이어진 의과대학과 치의과대학의 학사편입은 2020학년도 의대 307명, 치의대 78명 학사편입 모집을 끝으로 종료된다. |
종합 | 경찰청 7~8월 신고 기간 데이트 폭력 4천여건 접수 | 2천여명 입건·82명 구속 폭행·상해가 64% 달해 경찰청은 “7∼8월 2개월간 ‘데이트폭력 집중 신고 기간’을 운영해 총 4185건의 신고를 받아 2052명을 입건했다”고 8일 밝혔다. 경찰은 입건자 가운데 죄질이 무거운 82명을 구속했다. 데이트폭력 유형별로는 폭행·상해(64.1%)가 대다수를 차지했다. 이어 체포·감금·협박(9.6%), 주거침입(5.5%) 순이었다. 가해자 연령대는 20대(35.7%)가 가장 많았고 30대(24.5%), 40대(19.4%), 50대(13.4%)가 뒤를 이었다. 직업별로는 무직자(25.7%), 회사원(14.6%), 자영업자(9.2%... | 경찰청은 2개월간 4천여건의 데이트폭력 신고를 받았고 그 중 2천여건의 피해자 보호 활동이 이루어졌다고 밝혔다. |
종합 | “5·18 논문 수백편이지만 전문 연구자 부족” | ■40주년 이후 5·18 방향 토론회 대학원 석·박사 과정 만들어 젊은 연구자 양성 나서고 학교밖 시민교육 확대해야 내년 40주년을 맞는 5·18민주화운동에 대해 전문 연구자를 양성하고 연구성과물을 교육에 연계시키는 논의가 필요하다는 주장이 나왔다. 5·18 관련 학술논문은 매년 수십건씩 쏟아지고 있지만, 5·18 전문 연구자는 극히 일부인데 5·18을 체계적으로 교육할 수 있는 연구도 부족하기 때문이다. 지난 6일 열린 ‘40주년 이후 5·18 방향 설정 위한 전문가토론회’에서 최정기 전남대 5·18연구소장이 분석·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5·18 관련 학술논문(200... | 많은 양의 5·18 관련 학술논문이 있지만 5·18 전문 연구자와 교육 연구는 부족하다는 지적이 나오는 동시에 최정기 전남대 5·18 연구소장은 5·18 전문 연구자를 육성하기 위해 대학이 주최가 되어 연구를 진행해야 한다고 주장했고 노성태 국제고 수석교사는 5·18 연구 결과물을 교육과 연결지을 방법을 찾아야 한다고 제시했다. |
종합 | 광주 서남동 인쇄거리 ‘도시형 소공인 집적지구’ 선정 | 35억 들여 인프라 구축 광주시는 310여개의 인쇄소가 밀집된 동구 서남동 일대 인쇄거리가 중소벤처기업부가 지정하는 ‘도시형 소공인 집적지구’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도시형 소공인 집적지구는 ‘도시형소공인 지원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같은 업종의 소공인(10명 미만 종사자 수를 보유한 제조업체)수가 50인 이상인 곳에 대해 시·도의 신청에 따라 검증·평가를 거쳐 지정된다. 서남동 인쇄거리는 1940년대 전남도청이 있었던 때부터 인쇄업이 자연발생적으로 발달하기 시작해 80여년 동안 그 명맥을 이어왔으나 최근 산업환경 변화와 종이 인쇄산업의 쇠퇴에 따라 지... | 광주시는 동구 서남동 일대 인쇄거리가 시.도의 신청에 따라 검증평가를 거쳐 중소벤처기업부가 지정하는 '도시형소공인 집적지구'사업에 최종선정됬으며, 이번 사업으로 기반시설이 구축되면 광주인쇄소공인특화지원센터를 통해 본격적으로 인쇄소공인의 시장을 다각화할 마케팅 사업에 집중할 계획이다. |
종합 | 김영록 전남지사, 조선산업 등 논의 유럽 순방 | 김영록(사진) 전남지사가 8일 추석 연휴 기간을 활용해 10일 동안의 유럽 순방길에 올랐다. 김 지사는 이번 유럽 순방 기간 동안 선박 수주 지원과 우호교류의향서 체결, 마리안느와 마가렛 노벨평화상 후보 추천 홍보 등을 위해 그리스, 러시아, 독일, 오스트리아 등 4개국을 방문한다. 전남의 새천년 비전으로 ‘청정 전남, 블루 이코노미’를 제시한 김 지사는 이에 맞춰 출장 일정을 잡았다. 김 지사는 먼저 대한조선 관계자와 그리스를 방문해 게오르기오스 빠뚤리스 아티키주지사를 만나 조선산업과 섬 관광개발 등에 대해 회담을 갖고, 대한조선과 그리스 대형 선사의 선박수주 계약... | 김영록 전남도지사가 전남의 새 비전인 블루 이코노미를 실천하기 위해 유럽 순방길에 올랐다. |
종합 | 국가균형발전정책 현장설명회 | 나주혁신도시 한전서 국가균형발전위원회와 전남도는 지난 6일 광주·전남 공동혁신도시 한국전력본사 비전홀에서 전남도와 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 관계자, 전남지역 대학생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가균형발전정책 현장설명회를 열었다. 이번 설명회는 국가균형발전정책 특강, 빛가람혁신도시 발전계획 설명, 이전공공기관 소개 및 채용계획 발표, 한국전력공사 견학 등으로 진행됐다. 조오섭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소통기획관은 “국가균형발전정책 특강을 통해 국가균형발전의 필요성과 성공적 정책 추진을 위해 국민적 공감대 형성이 중요하다”며 “이를 위해서는 원활한 소통이 밑바탕이 돼야 한다”고... | 지난 6일 광주.전남 공동혁신도시 한국전력본사 비전홀에서 국가균형발전위원회와 전남도는 국가균형발전정책 현장설명회를 열어 국가균형발전정책 특강, 빛가람 혁신도시 발전계획 설명, 공공기관 채용계획 등을 진행했으며, 설명회 후에는 학생들에게 본사를 둘러 보는 시간을 가졌다. |
종합 | 마음 편한 농사 ‘농업인 특화보험’으로 | 농식품부 가축질병치료보험·농협 농업인 전용 보험 등 잇따라 출시 정부 보험료 지원·가축 방문 진료·농기계사고 재해 보장 등 혜택 본격적인 수확철을 맞아 농정 당국과 농협 등이 ‘농업인 특화 보험’ 가입률을 높이기 위해 애를 쓰고 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올해 함평·강진 등 6개 지역을 대상으로 ‘가축질병치료보험’을 도입했고 농협은 농업인 전용보험을 잇따라 출시했다. 8일 농식품부는 “가축질병치료보험 2년차 상품 시범지역에 함평군과 강진군을 최근 포함시켰다”고 밝혔다. 가축질병치료보험은 축산농가에 수의사가 방문해 질병 진단·진료 등을 실시하는 보험서비스로, 보험료의 50... | 함평.강진등 지역의 농정 당국과 농협이 가축질병보험과 농업인 특화 보험을 내놓았는데 정부가 50%를 지원하는 이 서비스는 가을철에 자주 일어나는 제초사고와 산불화제로 인한 사고보상도 보장해준다. |
종합 | 고산문학대상에 나희덕·오승철 시인 선정 | 10월 11일 해남서 시상식 나희덕 시인 오승철 시인 제19회 고산문학대상에 나희덕 시인(시)과 오승철 시인(시조)이 각각 선정됐다. 고산문학축전운영위원회(위원장 황지우)는 올해 고산문학대상에 현대시 부문 나희덕 시인, 시조 부문 오승철 시인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고산문학대상은 한문이 지배했던 조선조 시대에 순 우릿말로 순도 높은 서정시를 응결시켰던 고산 윤선도의 선구적인 시정신을 기리고 오늘에 계승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해남군이 후원한다. 운영위측은 지난 1년 동안 출간된 시집들을 대상으로 현대시와 시조 부문에서 각 100여 명의 시인, 평론가들의 추천을 받아 심사를... | 고산문학축전운영위원회는 한문이 지배했던 조선조 시대에 순 우릿말로 순도 높은 서정시를 응결시켰던 고산 윤선도의 선구적인 시정신을 기리고 오늘에 계승하기 위해 마련된 올해 제 19회 고산문학대상에서 현대시 부문 나희덕 시인, 시조 부문 오승철 시인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
종합 | 광각안저 촬영장비로 안전·정밀검사 | 광주신세계안과, 초정밀 백내장 수술용 검사 장비 도입 광주신세계안과(대표원장 김재봉·사진)가 호남 최초로 광각안저 촬영 장비 ‘clarus500’와 초정밀 백내장 수술용 검사 장비인 ‘IOLMaster700’을 동시 도입해 보다 안전하고 정밀한 검사가 가능해졌다. 광주신세계안과는 동공을 확장시키는 산동제를 눈에 넣지 않아도 안구의 내부를 정확히 촬영해 망막이상을 확인할 수 있는 ‘clarus500’ 장비를 도입했다. 이 장비로 인해 당뇨망막병증, 황반변성, 녹내장 등의 망막질환을 상세히 진단할 수 있게 됐으며, 시력교정술 검사에서도 활용도가 높아졌다. 초고화질의 망막... | 광주신세계안과(대표원장 김재봉)는 호남에서 처음으로 망막의 전체를 초고화질로 촬영할 수 있는 ‘clarus500’장비와 레이저를 이용해 자세하고 안전한 검사를 돕는 ‘IOLMaster700’를 도입했다. |
종합 | “市새마을회 이웃돕기 후원금 5억 다른 용도 집행” 주장 | 광산구새마을회장, 부패방지신고센터에 고발 광주시새마을회가 불우이웃돕기 후원금을 타 용도로 집행하고, 국제협력기금을 자체 부채상환 비용으로 불법 집행하는 등 각종 부정행위를 저질렀다는 의혹이 제기돼 사법기관의 철저한 수사가 이뤄져야 한다는 지적이다. 6일 새마을운동중앙회와 광주시새마을회, 광산구새마을회 등에 따르면 광산구새마을회 K회장은 지난달 28일 부패방지신고센터에 광주시새마을회의 고질적인 내부 부조리 9가지를 고발했다. K회장은 대표적 부조리 사례로 광주시지부가 2012-2018년까지 모금한 5억원의 후원금을 불우이웃돕기 등 목적 사업비로 사용하지 않고, 타 용도... | 광주시새마을회가 불우이웃돕기 후원금을 타 용도로 집행하는 등 내부 비리를 저질렀단 의혹으로 고발당했다. |
종합 | ■ 르포-추석 일주일 앞두고 태풍 강타 나주 배 농가 가 보니 | 태풍에 우수수 낙과…“올 농사 망쳤어요” 465㏊ 낙과 피해…주력 품종 ‘황금배’ 피해 커 나무 꺾이고 잎 떨어져 남은 과일도 성장 못해 영암·순천 배 농가도…곡성 사과농가도 피해 호소 8일 나주시 산포면에서 배농장을 운영하는 남형근씨가 태풍 ‘링링’으로 인해 땅에 떨어진 배를 살펴보고 있다. 이번 태풍으로 나주시 등 전남지역 1160㏊가 낙과 피해를 입었다. /최현배 기자choi@kwangju.co.kr 제13호 태풍 ‘링링’(LINGLING)이 휩쓸고 지나간 나주시 산포면 신도리 배농장은 ‘처참’ 그 자체였다. 태풍이 덮친 지 하루만인 8일 오전 10시께 찾은 배... | 제 13호 태풍 '링링'이 나주시 산포면 신도리 배농장을 관통하며 수확철을 맞이했던 배농장은 비참한 상태로 남겨졌고 농장주 남형근(60)씨는 최소 피해금액만 5000만원 이상이 될 것으로 예측된다고 밝혔다. |
종합 | 화순군, 친환경목재펠릿 보일러·난방기 설치비 지원 | 겨울철 난방비 절감·이산화탄소 배출감소 효과 높아 화순군은 겨울철 난방비 절감과 이산화탄소 배출 감소 효과가 높은 친환경 목재펠릿<사진> 보일러와 난방기(난로) 설치비를 지원한다고 8일 밝혔다. 올해 산림청은 지원 사업 대상을 목재펠릿 보일러에서 난방기까지 확대했다. 설치비의 70%까지 지원하고, 나머지 30%는 자부담이다. 화순군에 주소를 두고 실제 거주하는 군민이면 누구나 지원을 신청할 수 있다. 다만, 한 세대 당 한 대만 신청할 수 있다. 지원 신청은 보일러와 난방기를 설치할 주소지의 읍·면행정복지센터에 하면 된다. 신청 기한은 따로 없다. 사업비가 소진될 때... | 화순군은 화순군민을 대상으로 친환경 목재펠릿 보일러와 난방기 설치비를 지원한다. |
종합 | 광양시 구봉산 전망대 인근 관광단지 추진 광양커뮤니티센터서 3차 주민 설명회 갖는다 | 광양시가 구봉산 전망대 인근에 관광단지 조성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오는 18일 광양커뮤니티센터에서 3차 주민설명회가 열릴 예정이다. 광양시에 따르면 (주)LF와 시가 지난달 20일과 29일 두 차례에 걸쳐 토지 소유자, 시민을 대상으로 주민설명회를 가졌다. 시는 설명회 참석자 대부분이 사업에 찬성하는 분위기였으며 땅 소유주들을 주축으로 보상가 선정에 관심이 높았다고 두차례 설명회를 평가했다. 2차례의 설명회에 참석한 골약지역 한 단체의 대표는 “우리 지역에 관광단지를 조성하는 것을 환영하며, 지주, 지역민, 시, LF가 서로 잘 협의해 사업이 꼭 성공하길 희망한다”... | 광양시는 토지 소유자와 시민들을 대상으로 오는 18일 광양커뮤니티센터에서 구봉산 전망대 인근 관광단지 조성 추진 관련 3차 주민설명회를 열 예정이며, 지난 2차례의 설명회에서 참석자의 대부분은 사업에 찬성의사를 밝혔다. |
종합 | 정읍시, 시민 생명 존중문화 확산 앞장 | 10일 ‘생명사랑영화제’ 개최 영화 ‘엑시트’ 상영 1인가구 어르신에 손편지·정신건강리플릿 발송도 정읍시가 9월을 ‘생명 사랑의 달’로 지정하고 영화제를 개최하는 등 시민들의 생명존중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정읍시는 자살예방의 날(10일)을 맞아 이날 오후 6시 CGV 정읍점 3층 1관에서 생명사랑영화제(I love me)를 개최한다. 자살예방의 날은 세계보건기구(WHO)와 국제자살예방협회(IASP)가 공동으로 생명의 소중함을 알리고 자살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제정한 날이다. 이날 영화제는 ‘생명을 지키는 일, 우리 모두의 책임입니다’ 주제로 정신건강의 의미를 ... | 정읍시는 9월을 '생명사랑의 달'로 지정하여, CGV정읍점에서 '생명을 지키는 일, 우리모두의 책임입니다.'를 주제로 하는 생명사랑 영화제를 개최하며 시민들의 생명존중 문화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
종합 | 익산시, 추석 연휴 ‘순환형 시티투어’ 운영 | 익산역 출발 원광대·미륵사지·왕궁리 유적 등 하루 7회 익산시는 관광객의 편의를 위해 추석(13일) 당일을 제외한 추석 연휴 기간 동안 순환형 시티투어를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순환형 시티투어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1시간 간격으로 ‘익산역-원광대학교-고스락-교도소세트장-미륵사지-왕궁리유적-보석박물관-익산역’을 하루 7회 순환한다. 탑승료는 1일 성인 4000원, 단체(20인 이상)는 3000원 등이다. 1일권으로 하루 동안 무제한 탑승이 가능하다. 코스 중 고스락은 4000여개 항아리가 각각의 이야기를 품고 있어 고즈넉함을 느껴볼 수 있다. 교도소세트장에... | 익산시는 추석 연휴 기간 동안 익산 관광지를 모두 돌아볼 수 있는 순환형 시티투어를 운영한다. |
종합 | 함평군, 공직자 청렴도 향상·인권의식 개선 총력 | 각 부서 대표 81명 참여 ‘청렴골든벨 퀴즈대회’ 성료 신광면 ‘최우수’차지…300명 대상 인권교육도 실시 함평군은 지난 3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군 산하 전직원들이 참여하는 ‘제6회 청렴 골든벨 퀴즈대회’를 개최했다. <함평군 제공> 함평군 공직자들이 청렴도 향상과 인권의식 개선을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다. 함평군에 따르면 지난 3일 함평군청 대회의실에서 군 산하 전직원들이 참여하는 ‘제6회 청렴 골든벨 퀴즈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크즈대회는 공직자들의 청렴도를 더욱 끌어 올리기 위해서 마련된 것이다. 이번 퀴즈대회에는 각 부서 대표 81명이 참여해 공무원행동강령에 ... | 함평군에 따르면 지난 3일 함평군청 대회의실에서 군 산하 전직원들이 참여하는 제6회 청렴 골든벨 퀴즈대회를 개최하고 이어 지난 4일에는 함평엑스포공원 주제영상관에서 전직원을 대상으로 시·군 순회 인권교육을 실시하며 함평군 공직자들이 청렴도 향상과 인권의식 개선을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
종합 | 장제원 의원 아들 장용준 "음주운전 부인했다가 시인" | 출처 : 인디고뮤직 홈페이지 자유한국당 장제원 의원의 아들인 래퍼 노엘 (본명 장용준.19) 씨가 음주운전 사고를 낸 뒤 제3자가 운전했다고 진술했다가 경찰 조사 끝에 번복한 것으로 확인됐다. 민갑룡 경찰청장은 9일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경찰이 자료를 찾으면서 추적하고, 운전했다고 주장하는 제3자에 대해서도 확인 작업에 들어가니까 여러 가지 것들을 고려해 자수하지 않았나 싶다"고 말했다. 또 "본인(장씨)이 음주(운전)했다는 것을 시인했다. (제3자의 음주운전 허위진술 의혹도) 다 조사하고 있다. 상호 간에 어떠한 이야기가 오갔는지 구체적으로... | 자유한국당 장제원 의원의 아들인 래퍼 노엘은 음주운전 사고를 낸 뒤 제 3자가 운전 했다고 진술했다가 경찰이 제3자에 대해서 확인 작업이 들어가니 본인이 음주운전을 했다는 것을 시인했다. |
종합 | DMZ에 흐르는 평화의 선율 | 문체부-한국관광공사, ‘문화로 이음 : 디엠지 평화음악회’ 9일 성료 ‘평양공동선언’ 1주년 기념…첼리스트 요요마 등 국내외 음악가 참여 8일 ‘요요마 더 바흐 프로젝트-효성과 함께하는 평화콘서트’도 진행 세계 정상급 첼리스트 요요마가 9일 파주 도라산역에서 열린 ‘문화로 이음: 디엠지(DMZ) 평화음악회’에서 바흐의 ‘무반주 첼로 협주곡’을 연주하고 있다. 전쟁과 갈등, 긴장의 공간이었던 비무장지대(DMZ)에 평화의 화음이 울려퍼졌다. 세계적인 음악가 요요마(Yo-Yo Ma)의 아름다운 첼로 연주와 안숙선 명창의 소리, 사물놀이 대부 김덕수의 흥겨운 장구가 어우러진... | 비무장 지대의 평화와 문화를 세계에 알리기 위한 행사인 '문화로 이음: 디엠지 평화음악회'가 파주 도라산역에서 열렸는데 국내외 다양한 장르의 음악인들이 모여 다채로운 무대를보여 주었고 ‘평양공동선언’ 1주년을 기념하는 뜻깊은 공연의 자리가 되었다. |
종합 | 김여송 광주일보 대표 ‘DMZ 평화음악회’ 참석 한반도 평화 기원 | 첼리스트 요요마·안숙선·김덕수 ‘아리랑’ 협연 ‘문화로 이음: 디엠지(DMZ) 평화음악회’가 9일 파주 도라산역에서 개최됐다. 이날 ‘평화의 리본 묶기’ 행사에는 (왼쪽 두번째부터)김여송 광주일보 대표이사, 서호 통일부 차관, 박양우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강경화 외교부 장관, 사이먼 스미스 주한 영국 대사, 최종환 파주 시장 등이 참석했다. <(주)효성그룹 제공> 김여송 광주일보 대표이사(한국신문협회 부회장·사진)가 9일 경기도 파주 도라산역에서 열린 ‘문화로 이음: 디엠지(DMZ) 평화음악회’에 참석, 한반도 평화를 기원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공동 개... | 평양공동선언 1주념을 기념하기 위해 기획된 '문화로 이음: 디엠지(DMZ) 평화음악회'가 9일 파주 도라산역에서 개최됐으며 식전 행사로 '평화의 리본 묶기' 행사가 열렸다. |
종합 | 광주시 제2회 추경 5조7751억 편성 | 광주형일자리 등 현안 중점 투자 광주시는 제1회 추경 대비 1709억원(3.0%) 증액된 5조 7751억원 규모의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9일 시의회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일반회계는 1124억원 증액된 4조 6599억원, 특별회계는 585억원 증액된 1조 1152억원이다. 세입 중 지방세는 취득세와 지방소득세 추가 징수로 252억원이 늘었고 세외수입 357억원, 정부추경 반영분 등 국고보조금 491억원, 특별교부세는 41억원등이 증액됐다. 이번 추경은 국가 추경예산이 확정됨에 따라 경제활성화, 미세먼지 대응 등 국가적 현안 및 지역활력화사업에 반드시 필요한 예산을 편... | 광주시는 취득세와 지방소득세 추가징수로 252억, 세외수입 357억, 정부추경 반영분 등 국가보조금 491억원 등이 증액되어 제1회 추경대비 1709억원 증액된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시의회에 제출했으며 이번 추경은 경제활성화, 미세먼지 대응 등에 편성될 예정이다. |
종합 | “가을 여행, 광주로 오세요” | 시, 다크투어 상품 활용 여행 주간 관광객 유치 광주시가 다크투어리즘(Dark Tourism)을 활용해 가을 관광객 유치에 나섰다. 광주시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12일부터 29일까지 추진하는 가을 여행주간에 개최되는 ‘2019 모두투어 여행박람회’와 ‘서울시 국내여행 박람회’에 잇따라 참가한다”고 8일 밝혔다. 광주시는 5·18민주화운동과 관련한 광주만의 다크투어 상품 등을 활용해 관광객 유치를 위한 홍보를 펼친다. 다크투어리즘은 잔혹한 참상이 벌어졌던 역사적 장소나 재난·재해 현장을 돌아보는 여행이다. 대표적인 다크 투어리즘 장소로는 제2차 세계대전 당... | 광주시가 518민주화운동과 관련한 광주만의 다크투어 상품을 활용해 가을 관광객 유치에 나선다. |
종합 | 수능 응시자 광주 1만8563명·전남 1만5993명 | 지난해보다 3500여명 줄었다 오는 11월 14일 치러질 예정인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 응시하는 광주·전남지역 지원자가 3500여명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관련기사 10면> 9일 광주시·전남도교육청에 따르면 수능 응시원서 접수 마감 결과 광주지역 지원자는 지난해 2만350명보다 1787명(8.8%) 줄어든 1만8563명이었다. 재학생은 학령인구가 감소하면서 2019명 줄어든 1만4605명(78.7%)을 기록한 반면, 졸업생은 182명 증가한 3504명(18.9%), 검정고시 등 기타 지원자는 50명 늘어난 454명(2.4%)이었다. 수학 영역은 가형 58... | 지난해보다 3500여명 줄어든 광주 1만8563명, 전남 1만 5993명의 지원자가 올해 대학수학능력시험에 지원하였다. |
종합 | 자유로웠던 클래식 음악회 | 광주시향 ‘GSO 프롬스’ 개최 어린이 5명, 지휘 참여 ‘눈길’ 8일 야외음악회 ‘GSO 프롬스’ 무대에서 광주시립교향악단을 지휘하고 있는 어린이 협연자와 김홍재 상임지휘자. <광주시립교향악단 제공> ‘공연장 밖으로 뛰쳐나온 클래식.’ 광주시립교향악단(이하 광주시향)이 지난 8일 광주문화예술회관 잔디마당에서 음악회 ‘GSO 프롬스(PROMS)’를 개최했다. 올해로 2회째를 맞은 이번 행사는 야외 음악회로 기획돼 잔디마당 곳곳에서 클래식 버스킹, 음악놀이터 등 프로그램을 개최할 예정이었으나, 이날은 종일 비가 오면서 대극장 로비로 자리를 옮겨 진행했다. 한편 메인 콘... | 지난 8일 광주문화예술회관 잔디마당에서 광주시립교향악단은 'GSO 프롬스' 음악회를 개최했으며, 관객들은 휴대폰으로 공연을 촬영하거나 감상 도중 다른 관객들과 자유롭게 이야기하며 편안한 분위기속에서 공연을 즐겼다. |
종합 | 신문으로 빛으로...‘기록된 풍경’ | 미디어 아티스트 정운학 개인전 17일까지 무등갤러리 ‘기록된 풍경’ 미디어 아티스트 정운학 작가의 작업에서 ‘빛’이 빠진 모습은 얼핏 상상하기 어렵다. 전시장에서 만난 일부 ‘정물’ 작품들은 빛이 제거되면서 오히려 조형성이 강조되고 공간감이 드러나 색다른 느낌으로 신선하게 다가왔다. 미디어 아티스트 정운학 개인전이 오는 17일까지 광주 예술의 거리 무등갤러리에서 열린다. 11번째를 맞이한 이번 개인전의 주제는 ‘기록된 풍경’. 이번에 작가는 장소의 특성과 다양한 사물들의 특성을 기록한 작품들을 선보였다. 정 작가가 오랫동안 오브제로 사용해온 신문은 이번 전시 작품에서... | 17일까지 광주 예술의 거리 무등갤러리에서 열린 미디어 아티스트 정운학 개인전의 주제는 ‘기록된 풍경’이였으며 신문을 주 소재로 활용했다. |
종합 | 아동문학가 서향숙 작가, 동시집 ‘하품하는 땅’ 펴내 | “난 자연을 너무나 좋아하지요. 그래서 사진기를 메고 훌쩍 여행을 떠나요. 멋진 경치를 보고 마음의 울림을 받으면 사진기의 셔터를 눌러대어요. 자연에서 받은 영감과 시상은 노트에 적어두지요. 그리고 주위에 있는 작은 것들, 소소한 일들, 아이들의 말과 생각과 행동, 놀이 등도 세심하게 관찰하여 노트에 메모해 두지요.” 방정환문학상과 새벗문학상을 수상한 아동문학가 서향숙 씨가 신작 동시집 ‘하품하는 땅’(소야주니어)을 펴냈다. 이번 동시집에서 작가는 어린이의 마음을 다양한 방식으로 표현한다. 무엇보다 소재의 폭이 넓다. 가족, 학교, 사물, 놀이 등 카테고리 안에 제한... | 아동문학가 서향숙 씨는 면도하는 아빠에게서 산신령 이미지를 끌어내는 등 어린이의 마음을 다양한 방식으로 표현한 신작 동시집 '하품하는 땅'을 펴냈다. |
종합 | 조국 지명에서 임명까지...정국 들었다 놓은 ‘격랑의 한달’ | 각종 의혹에 우여곡절 끝 청문회 문 대통령 검찰 수사에도 임명 ‘문재인 대통령의 남자’ 조국 법무부 장관의 임명까지는 고난의 시간이 필요했다. ‘문(文)의 남자’라는 별칭이 붙은 조 장관이 법무부 장관에 내정됐을 때만 해도 여권에서는 문재인 정부의 핵심 국정과제인 검찰 개혁의 밑그림을 그린 조 장관이 사법개혁을 완성할 것이라는 기대감을 키웠다. 조 장관이 청와대 민정수석으로 문 대통령을 가장 가까이에서 보좌했고 정부의 개혁을 상징하는 인물임을 고려하면 장관 임명까지 야권의 반발이 거셀 것이라는 점은 충분히 예상됐다. 그럼에도 SNS 등을 통해 기득권의 특권과 반칙을 ... | 조국 장관은 여러 가지 의혹에 대한 공방 속에 청문회 일정이 잡히지 않는 등 대립이 이어지다 지난 2일 국회에서 '셀프 청문회'를 통해 의혹을 해명하고 법무부장관에 임명되었다. |
종합 | 광주대 LINC+ 현장실습 우수 사례 시상 | 수기 공모전 49편 접수…최아라 씨 대상 광주대학교(총장 김혁종)는 최근 학교 호심관 3층 판타지 랩에서 LINC+사업 현장실습 수기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사진> 광주대 LINC+사업단은 교육과정에 대한 성과와 우수사례, 경험 등을 공유하고 우수성과를 확산시켜 취업에 도움을 주기 위해 수기 공모전을 마련했다. LINC+ 수기 공모전에는 총 49편이 접수됐으며, 3D프린팅을 활용한 도시재생 건축가 양성 트랙(건축학부 건축학전공)에 참여한 최아라(3년)씨가 대상을 받았다. IOT융합서비스개발 트랙(융합소프트웨어학과) 고채영(3년)씨와 웰니스 인테리어디자인 트랙(인... | 광주대학교(총장 김혁종)는 학교 호심관 3층 판타지 랩에서 교육과정 내 성취와 뛰어난 사례, 경험 등을 나누고 취업에 힘을 주기 위한 취지로 성취 LINC+사업 현장실습 수기 공모전 시상식을 진행했으며 김정근 광주대 LINC+사업단장은 산업체가 원하는 맞춤형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종합 | DNA 분석 딱 걸린 한우 둔갑 미국산 소고기 | 여수 업체 2년간 거짓표시 판매 가짜 장흥한우 판매 9곳도 덜미 전남농관원 원산지 속인 10곳 입건 추석을 앞두고 미국산 소고기를 국산으로 속여 판 정육판매점과 원산지를 거짓 표시한 전남지역 정육판매 업체들이 무더기로 적발됐다. 풍부한 청정자원을 내세우는 ‘농도’(農都) 전남에도 해마다 수십 건 넘게 원산지 표시 위반이 적발되면서 지역 먹거리 안전을 강화해야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전남지원(전남농관원)은 9일 “소고기 원산지를 속인 혐의(농수산물의 원산지표기에 관한 법률 위반)로 업체 10곳 관계자를 입건했다”고 밝혔다. 여수에서 정육판매점을... | 미국산 소고기를 국산으로 속여 판 업체 10곳이 무더기로 적발되면서 지역 먹거리 안전을 강화해야 한다는 주장이 거세게 나오고 있다. |
종합 | 광주 이번엔 학교급식소 음식쓰레기 대란 | 86개 학교 수거 업체 폐업 50여개교는 다른 업체와 계약 30여개교 대책 없어 급식 차질 7월에도 수거 중단 사태 공공처리 방식 도입 시급 광주에서 또 음식물 쓰레기 처리 ‘대란’이 불거졌다. 이번엔 학교 급식소 음식물 쓰레기 수거업체가 갑자기 폐업하면서, 쌓인 음식쓰레기로 인한 위생 탓에 학생들의 급식에도 차질이 불가피해졌다. 지난 7월 말 음식물 쓰레기를 처리하는 민간시설의 화재로 ‘수거 중단’ 사태가 발생한 지 한달 여만에 똑같은 일이 반복되면서 ‘공공처리 방식 도입’ 등 근본적인 대책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9일 광주시와 광주시교육청에 따르면 ... | 광주에서 한 음식물 쓰레기 수거업체가 폐업 절차에 들어가 음식물 쓰레기 수거에 차질이 빚어지자 민간업체의 의존에서 벗어나 공공처리 방식을 도입하는 근본적 해결책이 요구되고 있다. |
종합 | 광주·전남 관광·숙박업계 ‘추석 특수’ 기대 | 짧은 연휴에 ‘NO 재팬’ 여파 84% “국내여행”…해외여행 5배 무안공항 일본행 41% 줄어 해남 13~15일 캠핑 페스티벌 한국관광공사 광주전남지사는 캠핑 명소로 알려진 해남 오시아노 관광단지에서 연휴 둘째 날인 13일부터 15일까지 캠핑 페스티벌을 연다. <광주일보 자료사진> 일본 여행불매 운동이 이어지는 가운데 비교적 짧은 추석 연휴를 맞아 국내 관광·숙박업계가 대목을 기대하고 있다. 호텔 등 국내 숙박시설은 고객잡기에 나섰고, 관광공사 등 관광업계는 내국인 여행객들을 끌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내놓았다. 9일 무안공항공사에 따르면 ‘추석 특별교통대책반’ 운... | 광주.전남 관광 숙박업계는 NO재팬 여파로 추석을 맞이하여 국내 관광.숙박업계가 대목을 기대하고 추석 연휴 특수를 노리고 손님 맞을 채비를 끝냈다. |
종합 | 효성, 글로벌 탄소섬유시장 본격 공략 | ‘차이나 컴포짓 엑스포’ 참가 브랜드 ‘탄섬’ 홍보 글로벌 탄소섬유시장 공략을 위해 중국 상하이 ‘차이나 컴포짓 엑스포 2019’에 참가한 효성첨단소재 부스. <효성 제공> 효성이 글로벌 탄소섬유 시장을 본격 공략한다. 효성은 지난 3~5일(현지시각)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차이나 컴포짓 엑스포’에 참가해 효성의 탄소섬유 브랜드 ‘탄섬(TANSOME)’을 알렸다고 9일 밝혔다. ‘차이나 컴포짓 엑스포’는 매년 상하이에서 열리는 아시아 최대 국제 복합재료 산업박람회다. 세계 유수의 탄소섬유 제조업체, 주요 복합재료 및 설비업체들이 대거 참가한다. 효성은 이번 전시회에서... | 9일 효성은 지난 3~5일(현지시각) ‘차이나 컴포짓 엑스포 2019’에 참가해 효성의 탄소섬유 브랜드 ‘탄섬(TANSOME)’을 알렸고 또한 이번 전시회를 통해 아시아지역에 ‘탄섬’ 브랜드 인지도를 높였다고 밝혔다. |
종합 | 광주은행 추석 명절 맞아 31사단 등에 위문금 전달 | 송종욱(앞줄 왼쪽 다섯번째) 광주은행장이 제31향토보병사단(사단장 소영민·왼쪽 여섯번째)을 방문해 군 장병들을 격려하고 위문금을 전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광주은행 제공> 광주은행(은행장 송종욱)은 추석 명절을 맞아 공군 제1전투비행단과 제31향토보병사단을 잇따라 방문해 군 장병들을 격려하고 위문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추석을 앞두고 지역 방호와 대민지원활동을 위해 헌신하는 군 장병들을 격려하기 위해 지난 3일 공군 제1전투비행단(단장 권오석)과 9일 제31향토보병사단(사단장 소영민)에 위문금을 전달했다. 공군 제1전투비행단과 제31향토보병사단은 광주·전남지... | 광주은행은 추석을 맞아 군 장병 격려를 목적으로 지난 3일 공군 제1전투비행단과 제31향토보병사단에 위문금을 전달하며 장병들의 노고에 대하여 감사의 뜻을 전했다. |
종합 | 내리사랑 | “너희들은 집에 책이 없느냐? 몸에 재주가 없느냐? 눈이나 귀에 총명이 없느냐? 어째서 스스로 포기하려 하느냐? 영원히 폐족(廢族)으로 지낼 작정이냐?” “폐족이면서 글도 못하고 예절도 갖추지 못한다면 어찌 되겠느냐?” 강진으로 유배를 온 한 선비가 10대 두 아들에게 편지를 썼다. 아버지는 ‘무거운 죄를 지어 벼슬이나 출셋길이 막힌 집안’을 뜻하는 ‘폐족’이라는 말을 유독 편지마다 자주 썼다. 그는 귀양살이를 하면서도 두 아들에게 열심히 독서하고 어버이에게 효도할 것을 강조했다. 구체적으로 어떠어떠한 책을 읽고, 글을 지을 것을 바랐다. 두 아들을 불러 곁에 두고 ... | 다산 정약용의 내리사랑은 효도와 독서를 가르치고 서릿발 꾸중도 서슴지 않으니, 예나 지금의 시대나 부모들은 자녀들의 입신양명을 바란다. |
종합 | 우여곡절 끝에 조국 장관 임명은 됐지만 | 문재인 대통령이 어제 조국 법무부장관 임명을 재가했다. 문 대통령은 “본인이 책임져야 할 명백한 위법 행위가 확인되지 않았는데도 의혹만으로 임명하지 않는다면 나쁜 선례가 될 것”이라며 “권력기관 개혁 의지가 좌초되어서는 안 된다”는 말로 인사 배경을 설명했다. 조국 법무부 장관의 경우 의혹 제기가 많았고 배우자가 기소되기도 해 임명 찬성과 반대의 격렬한 대립이 있었지만 대통령으로서는 “원칙과 일관성을 지키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고 생각했다”는 것이다. 가족이 수사 대상이 되고 일부 기소까지 된 상황에서 장관으로 임명될 경우 엄정한 수사에 장애가 되거나 장관으로서 직무 ... | 조국 법무부장관의 임명이 이뤄지면서, 이에 대한 여야와 일반인의 반응이 극과 극으로 나누어졌다. |
종합 | 민간공원 개발 특혜 의혹 철저히 규명해야 | 중앙공원 1·2지구 특례사업과 관련, 광주시가 ‘용적률’이라는 규제 장치를 이중 잣대로 적용해 건설사에 특혜를 준 것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대지 면적에 대한 건축 연면적 비율을 일컫는 용적률은 개발 과정에서 경관이 훼손되는 것을 막기 위한 제어 장치로, 용적률이 높을수록 건축물을 더 높게 지을 수 있다. 광주시는 지난달 29일 도시계획위원회를 열고 중앙공원 1지구 우선협상자인 (주)한양 측이 공원 내 비공원 부지에 지을 아파트 규모를 기존 2104가구에서 2370가구로 266가구 늘려 줬다. 이 과정에서 용적률이 기존 164.78%에서 199.80%로 완화... | 중앙공원 1·2지구 특례사업과 관련해 광주시가 건설사에 특혜를 줬다는 의혹이 제기돼 광주지검이 본격적인 수사에 착수했다. |
종합 | 광주 동신고 정구 단체전 시즌 2관왕 | 지난달 회장기 대회 이어 전국 추계연맹전 우승 에이스 정정일 최우수선수 동신고 정구부가 전북 순창군 다목적 실내정구장에서 열린 전국 중·고교추계대회 단체전 결승에서 우승한 뒤 기념촬영하고 있다. <동신고 정구부 제공> 광주 동신고등학교 정구부가 2019년도 전국 중·고교추계연맹전 정구대회에서 2년 만에 정상에 오르며 올 시즌 2관왕을 달성했다. 동신고 정구부는 지난 5일부터 전북 순창군 다목적 실내정구장에서 열리고 있는 전국 중·고교추계대회 단체전 결승에서 경북 문경공고를 3-0으로 제압하고 우승컵을 거머쥐었다. 동신고는 1번 복식으로 ‘에이스’ 정정일-정운기 조가 ... | 광주 동신고 정구부가 전국 추계연맹전 정구대회에서 정상에 오르며 2관왕을 달성했다. |
종합 | 순천서 21일~10월 6일 프로배구대회 열린다 | 순천에서 프로배구대회가 열린다. 한국배구연맹 오는 21일부터 10월 6일까지 16일 동안 순천 팔마체육관에서 2019 순천·MG새마을금고컵 프로배구대회를 개최한다. 대회 슬로건은 전라도 사투리를 활용한 ‘오메! SUNCHEON! 와따! VOLLEYBALL!’이다. 남·여부가 각기 다른 일정으로 분리 개최되며 남·여부 모두 순천 팔마체육관에서 경기가 진행된다. 오는 21일 여자부 개막을 시작으로 28일에는 여자부 결승전이 열린다. 29일부터 남자부 대회가 시작돼 10월 6일 결승전을 치른다. 기존 V-리그 13개 구단과 함께 실업배구팀 3팀이 초청됐다. 팬들에게 색다른... | 순천에서 한국배구연맹은 16일 동안 순천 팔마체육관에서 순천.MG새마을금고컵 프로배구 대회를 개최한다. |
종합 | 목포 최고층 주상복합아파트 공사장 인근 주민 고통 호소 | 목포시 상동에서 진행되고 있는 JS-클래스 주상복합 신축공사의 현장 관리감독이 제대로 되지 않고 있다는 지적이 일고 있다. 목포시 상동 860번지에 짓는 이 주상복합아파트는 지하 5층, 지상 49층으로 4개동 640세대가 들어설 계획으로 목포에서 최고층으로 신축될 예정이다. 하지만 올해 초부터 시작된 공사 과정에서 특정 장비(터 파기 장비)를 주·야 24시간 동안 가동해 인근 주민들이 소음과 분진, 진동으로 고통을 받으면서 민원이 발생하고 있다. 또 고층 아파트 현장이 교통량이 많은 도심 중심지인 만큼 앞으로 레미콘차량 등으로 교통 불편까지 가중될 것으로 예상되는데도... | 특정업체를 선정해 놓고 형식적인 입찰을 진행했다는 지적을 받은 JS-클래스 주상복합 신축공사의 현장 관리감독 부실 지적에 대해 목포시 관계자는 필증이나 운영 시간 등은 신고대상이 아니라고 말했다. |
종합 | 목포 행정복지센터 민원행정 만족도 개선 | 목포시 지역 23개동 행정복지센터의 민원행정 서비스 만족도가 개선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6월부터 8월까지 외부 전문 평가기관을 통해 실시한 ‘2019 민원행정서비스 만족도’ 평가 결과 지난해 대비 3.4% 상승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번 민원친절 평가에서는 부흥동이 영에의 대상을 수상, 부상으로 상금 100만원을 받았다. 우수상은 이로동과 용당 2동(부상 50만원)이 각각 차지했다. 연산동, 신흥동, 죽교동은 장려상을 수상했다. 이번 평가는 전화설문조사를 통한 민원인 만족도 조사와 함께 전문 모니터요원이 3차례 실제 민원인을 가장, 현장을 방문해 모니터링 한... | 목포시가 6월부터 8월까지 외부 전문 평가기관을 통해 전화설문조사, 전문 모니터요원 등의 방법으로 목포시 지역 23개동 행정복지센터의 '2019 민원행정서비스 만족도'를 조사한 결과, 지난해 대비 3.4%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
종합 | 막오른 1조원 규모 목포시금고 유치전 | 연말 약정기간 만료 앞두고 기업은행·농협·광주은행 3파전 시, 10·11일 제안신청서 접수 16일 심의위원회 열고 선정 올해 기준으로 9200억 규모의 목포시 제1금고는 기업은행이, 1200억 규모의 제2금고는 NH농협은행이 각각 맡고 있다. 차기 시금고 선정도 치열한 3파전이 예상된다. /목포=고규석 기자 yousou@ “1조원 규모의 목포시 금고를 잡아라.” 목포시가 현 시금고 운영 약정기간이 오는 12월 31일로 만료됨에 따라 차기 시금고 운영 금융기관 공모에 나서면서 수주를 위한 물밑 움직임이 활발해지고 있다. 목포시는 지난 2일 내년부터 오는 2022년까지 ... | 목포시 금고 운영 약정기간의 만료가 다가오면서 3개의 금융기관이 차기 시금고 운영 금융기관 공모에 치열한 경쟁을 벌일 것으로 예상되며, 차기 시금고는 제1, 2금고로 나누어 공개경쟁 방식으로 공모된다. |
종합 | 김종식 시장 “취약한 행정환경, 지혜 모아 정면 돌파” | “일 하면 할수록 더 어려워지는 행정 환경이 갈수록 취약해지고 있다. 따라서 행정목표 달성이 중요한 과제로 떠올랐다. 과감하게 기존의 틀에서 벗어나야 한다.” 김종식<사진> 목포시장은 최근 8개 출자·출연기관장과 함께한 시정현안회의에서 “시정과 관련해 SNS상에서 나도는 잘못된 부분에 대해서는 왜곡되지 않게 정확하게 알려주고 설득하는 적극적인 대응자세가 필요하다. 정면 돌파해 나갈 수 있도록 지혜를 모아 달라”며 이렇게 강조했다. 특히 김 시장은 “‘지붕 없는 박물관서 텐트 없는 박람회’를 슬로건으로 목포에서 열리는 제1회 전라남도 혁신박람회를 성공적으로 잘 치러내느... | 목포시장은 행정환경이 더욱 갈수록 취약해지고 있어 행정목표 달성이 중요한 과제로 떠올라 과감하게 기존의 틀에서 벗어나야 한다. |
종합 | 호남대, ‘2020수시’ 장학금 대폭 확대 | 신입생 월 30~10만원 장려금, 성적우수자 4년 전장 교육부 선정 ‘4차산업혁명 혁신선도대학’인 호남대학교(총장 박상철)가 ‘2020학년도 수시모집’에서 장학혜택을 대폭 확대했다. 호남대는 이번 수시모집에서 모집정원의 98.5%인 1624명을 선발하며, 수능 성적과 학생부 성적에 따라 4년간 등록금 전액면제와 학생 개개인에게 매월 30만원에서 10만원씩 1년(12개월)동안 최대 360만원의 학업장려금을 추가(중복) 지급하는 장학혜택을 시행한다. 일반 학과의 경우 수능 3.75등급이내인 신입생들에게 8학기 등록금전액 및 240여만원의 학업장려금을 지급한다. 4.25등... | 호남대학교는 2020 수시모집에서 장학혜택을 확대하면서, 학생들은 수능 성적과 학생부 성적에 따라 다양한 장학혜택을 받게 된다. |
종합 | 수능 D-66전략, 오답노트 작성 ... 공부한 문제는 틀리지 말자 | 평소 공부했던 장소가 아닌 다른 환경에서 실전 연습을 밤보다 오전·낮 시간에 공부 수능 시간 맞춰 컨디션 조절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앞두고 마지막 9월 모의평가가 끝났다. 이제 오는 11월 14일 치러질 수능만 남았다. 9월 모의평가는 자신의 실력을 객관적으로 진단하는 것은 물론, 수시 지원 전략을 세우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수시를 접수한 이후에도 대학별 수능 최저학력 기준을 정해놓은 대입 전형이 남아 있어 긴장을 늦출 수 없는 시기다. 곧 다가올 추석 명절 연휴를 비롯해 수능까지 남아 있는 66일을 어떻게 활용하면 좋을 지 전문가들의 자문을 구했다. ... |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앞두고 진학사 입시전략연구소는 "평소 공부했던 장소가 아닌 다른 환경에서 실전 연습, 밤보다 오전·낮 시간에 공부 수능 시간 맞춰 컨디션 조절, 오답노트를 작성한 뒤, 복습하는 공부법을 통해 아는 문제를 틀리지 않도록 준비하는 과정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
종합 | 고향 가기 전 무료점검 받으세요 | 자동차업계 이벤트 ‘풍성’ 추석 연휴가 성큼 다가온 가운데 완성차업계가 대대적인 무료 자동차 점검 이벤트에 나섰다. 9일 자동차업계에 따르면 현대·기아·한국지엠·르노삼성차·쌍용자동차 등 국내 완성차업체 5개사는 ‘추석연휴 무상점검 행사’를 한다. 현대·기아차는 11일까지 자사 직영·협력 서비스센터 2224곳에서 무상점검 서비스를 한다. 또 한국지엠·르노삼성·쌍용차도 11일까지 자사 직영 서비스센터 23곳(한국지엠 9곳·르노삼성 12곳·쌍용차 2곳)에서 무상점검 행사를 실시한다. 엔진룸 누유, 등화장치, 오일류, 타이어 공기압, 냉각수 점검, 오일류 보충 등이 이뤄진다... | 국내 완성차업체 5개사는 자사 직영·협력 서비스센터에서 '추석 연휴 무상점검 행사'를 진행한다. |
종합 | ‘막강’ 벤츠, 수입차 ‘톱10’에 6개 차종 올렸다 | 벤츠 E클래스 지난달 3931대 판매 기록 압도적 1위 일본제품 불매 영향 일본차 모두 5위권 밖으로 밀려나 벤츠·폭스바겐 등 잇단 신차 출시 수입차 시장 회복 주목 ‘막강’ 벤츠가 8월 수입차 베스트셀링 ‘톱 10’에 6개 차종의 이름을 올렸다. 9일 한국수입자동차협회와 카이즈유 데이터연구소에 따르면 지난달 수입 승용차 신차등록대수는 총 1만8318대로, 전월 대비 7.0% 감소했다. 지난해 같은 달과 비교해도 5.7% 줄어들었다. 수입차 브랜드 점유율은 메르세데스-벤츠가 압도적 1위를 차지했다. 이어 BMW, 미니, 볼보, 지프 순이었다. 메르세데스-벤츠는 다양한... | 8월 수입차 베스트셀링 상위 10개 브랜드 가운데 6개 차종에 벤츠가 이름을 올렸으며, 특히 메르세데스-벤츠 E클래스가 판매실적 1위를 기록했다. |
종합 | 군산시, 재생에너지 발전사업 출자기관 추진 | 연말까지 행정절차 완료…내년 2월 시민발전주식회사 설립 새만금 및 유휴부지에 재생에너지 발전사업 추진을 위해 (가칭) 군산시민발전주식회사 설립이 추진될 예정이다. 군산시에 따르면 시가 최근 실시한 용역 결과 태양광과 풍력 등 지속가능한 친환경 에너지 보급과 주민수익 창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서는 출자기관 설립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비용편익분석(費用便益分析) 결과 1.09 이상으로 경제적 타당성이 있는 것으로 평가했다. 시는 이를 구체화하기 위해 ‘출자기관 설립 타당성 검토 용역 최종보고회’와 ‘시의회 간담회’ 등을 가졌다. 이는 출자기관 설립을 위해 반... | 재생에너지 발전사업 추진과 주민수익 창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관련 군산시민발전주식회사가 내년 2월 중에 설립될 예정이다. |
종합 | 올 추석에는 순창 발효소스토굴 가볼까 | 연휴 기간 무료 개방…길이 134m 대형 저장고 세계소스관·장류 역사 전시관 등 볼거리 풍성 순창군이 추석 연휴를 맞아 발효소스토굴을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무료로 개방한다. 순창읍 백산리 전통고추장민속마을 인근 발효소스토굴 전경. <순창군 제공> 순창군이 지역의 대표 관광지 중 하나인 발효소스토굴을 추석 연휴를 맞아 무료로 개방한다. 무료 개방 기간은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이다. 순창 발효소스토굴은 순창읍 백산리 전통고추장민속마을 인근에 위치한 길이 134m에 최대폭 46m인 대형 저장고로, 세계소스전시관과 소형저장실, 원형저장고 등을 갖추고 있다. 이 ... | 순창군이 지역의 대표 관광지 중 하나인 발효소스토굴을 추석 연휴를 맞아 다양한 콘텐츠를 구축하며 강천산과 함께 문화관광 명소인 저장고를 무료로 개방하여 즐거운 추억거리를 만들어 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
종합 | “친환경 농법 생태계 복원...토하가 돌아왔다” | 영암군 학산천 일원서 21일 ‘유기농·토하축제’ 개최 벼논 생태탐방과 전래놀이·떡메치기 등 전통체험도 오는 21일 영암군 학산면 학산초등학교 인근 유기농 벼논과 하천 일원에서 ‘청정 학산천으로 새비 잡으러 가세!’라는 주제로 유기농·토하축제가 열린다. 지난해 토하 잡기 체험행사 모습. <영암군 제공> “청정 학산천으로 새비(토하) 잡으러 오세요.” 친환경 유기농업으로 생태계가 복원돼 사라졌던 토하가 돌아온 영암군에서 ‘유기농·토하 축제’가 열린다. 영암군에 따르면 학산면 학산초등학교 인근 유기농 벼논과 하천 일원에서 21일 ‘청정 학산천으로 새비 잡으러 가세!’라는 ... | 오는 21일 영암군 학산면 학산초등학교에서 ‘청정 학산천으로 새비 잡으러 가세!’라는 주제로 유기농·토하축제가 개최되며, 축제를 통해 영암군은 지역의 자연환경과 농산물을 알릴 계획이다. |
종합 | 전남대병원 사회복지시설 2곳 위문 | 전남대병원 사회복지시설 2곳 위문 9일 ‘광주일맥원’·‘남구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방문 전남대병원(병원장 이삼용)이 추석을 앞두고 9일 사회복지시설 2곳을 위문했다. 이번 방문은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정을 나누고 사회복지 증진에 기여함으로써 공공의료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기 위해 이뤄졌다. 이날 이삼용 병원장을 대신해 전진숙 총무과장과 유미자 외래간호과장이 광주 동구 소재 ‘광주일맥원(원장 김태걸)’과 남구 소재 ‘남구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정경은)’를 방문해 각각 100만원씩의 성금을 전달했다. ‘광주일맥원’은 18세 미만 아동 4... | 전남대병원은 공공의료기관의 사회적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기 위해 각각 광주 동구와 남구에 위치한 사회복지시설 2곳에 방문해 100만원의 성금을 전달했다. |
종합 | 광주대, 중소기업 수출시장 개척 힘 보탠다 | 광주대, 중소기업 수출시장 개척 힘 보탠다 광주대학교(총장 김혁종) 학생들이 지역 내 중소기업의 해외 판로 개척을 위해 도우미로 나선다. 광주대 지역특화청년 무역전문가양성(GTEP)사업단은 오는 12일과 16일 중국 심천 국제보석전시회와 인도 프로페셔널뷰티 뭄바이 전시회에 학생 7명을 파견해 마케팅 활동을 지원한다. 이번 해외 전시회에서 광주대 학생들은 제품 수출을 위한 바이어 상담과 시장조사, 제품 홍보 등 지역 중소기업 해외마케팅 지원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다. 이에 앞서 광주대 GTEP사업단 소속 주진우(경영학과·4년) 학생 등 17명은 지난달 31일까지 세계 3... | 광주대학교 학생들이 오는 12일과 16일에 중국 심천 및 인도 뭄바이에서 개최되는 전시회에 파견되어 지역 중소기업의 해외마케팅을 지원하는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다. |
종합 | NH농협카드 일부 거래 추석 연휴 중단 | NH농협 카드거래가 추석 연휴동안 중단된다. 농협은행 전남영업본부(본부장 서옥원)는 NH농협카드 차세대시스템 구축에 따라 추석 연휴기간동안 체크카드, 장·단기 카드대출 등 일부거래가 일시 중단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추석연휴 기간 동안 일시 중단되는 서비스는 ▲일시불 및 할부 ▲장·단기 카드대출 ▲간편결제(페이)를 통한 거래 ▲카드를 이용한 예금 인출 ▲기타(면세유카드, 기프트카드, 포인트, 현장할인 등) 등으로, 중단 기간은 업무별로 다르다. 신용카드(오프라인) 거래는 추석 연휴에도 이용할 수 있으며, 체크카드(오프라인) 거래와 카드를 이용한 예금인출은 오는 1... | NH농협 카드대출 등 일부 거래가 추석 연휴인 9월 11일부터 15일까지 중단되며, 신용카드 거래는 추석연휴에도 이용 가능하다. |
종합 | 전남대 외국인 유학생 한가위 한마당 | 전남대 외국인 유학생 한가위 한마당 전남대학교가 추석을 맞아 전남대에 재학중인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추석맞이 ‘한가위 한마당’ 문화행사를 갖는다. 전남대는 11일 광주캠퍼스 민주마루 앞 잔디광장과 여수캠퍼스 소운동장에서 전통놀이체험, 한복체험, 다과체험 등 오감으로 체험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전개한다. 외국인 유학생들은 이날 주제별로 마련된 부스를 돌아다니며 다양한 우리나라의 추석 명절문화를 보고, 입고, 맛보며 직접 체험한다. 또 추석명절과 비슷한 세계 여러 나라의 전통문화도 서로 교류하며 서로를 이해하며, 화합의 시간을 갖는다. 전통놀이마당, 사물놀이... | 전남대가 추석을 맞아 재학중인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우리나라의 명절문화를 보고,입고 ,맛보며 체험하는 추석맞이 한가위 한마당 문화행사를 갖는다. |
종합 | 전남대 연구비 수주 또 국립대 1위 | 전남대 연구비 수주 또 국립대 1위 연구비 1443억 수주…국립대 1위, 전국 8위 전남대학교(총장 정병석)가 2년 연속 연구비 수주 국립대 1위를 차지했다.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가 정보공시사이트인 ‘대학알리미’에 발표한 정보공시지표에 따르면, 전남대는 2018년 기준 2636개의 연구과제 선정과 함께 연구비 1443억원을 수주해 국립대 1위를 차지했다. 이는 국내 전체 대학 가운데서도 과제선정 7위, 연구비 수주 8위에 해당한다. 전남대는 전년도에도 연구비 수주 국립대 1위, 전국 8위를 차지했다. 전남대는 정병석 총장 취임 이후 연구성과 보상제 확대, 우수 ... | 전남대학교는 연구비 1443억원을 수주해 국립대 1위와 전국 8위를 차지했다. |
종합 | 롯데백화점 광주점 12~13일, 롯데아울렛 13일 휴무 | 롯데백화점 광주점과 광주지역 롯데아울렛이 추석 연휴 휴무일을 공지했다. 롯데쇼핑은 “롯데백화점 광주점은 오는 12~13일, 롯데아울렛 수완점·광주월드컵점·남악점은 13일 하루 쉰다”고 10일 밝혔다. 롯데백화점 광주점의 경우 14~15일에는 오후 8시 30분까지 30분 연장 영업한다. 롯데아울렛 3곳은 14~15일 오후 10시까지 정상 영업할 예정이다. 특히 추석이후 연휴기간인 토~일 양일간 가족단위 고객들이 백화점과 아울렛을 많이 찾을걸로 예상됨에 따라 점포별로 다양한 이벤트와 행사를 준비하고 있다. 롯데아울렛 광주월드컵점은 12일 추석맞이 민속놀이 한마당을 진행한... | 롯데 백화점 광주점과 광주지역 롯데아울렛이 추석 연휴 휴무일을 공지하고 점포별로 다양한 이벤트와 행사를 마련하고 있다고 전했고 광주지역 롯데마트 4개점은 의무휴무일로 지정된 날만 쉬고 설 연휴기간은 정상영업을 한다고 알렸다. |
종합 | 헬스케어로봇 성능·안전성 시험·인증 지원 | 헬스케어로봇실증센터 4개분야 국제공인시험기관 인정 헬스케어로봇실증센터 전경. 광주테크노파크 헬스케어로봇실증센터가 할 일이 많아지고 있다. 광주의 새 먹거리를 찾는 선봉장으로서 4차 산업혁명시대를 이끌어야 할 책무 때문이다. 특히, 오는 11월 센터 개관식을 앞두고 최근 가정용전기기기 등 2개 분야의 국제공인시험기관으로 인정받으면서 역할이 커졌다. 헬스케어로봇실증센터의 역사는 짧다. 지난 2015년 산업기술개발기반구축사업 주관기관으로 선정돼 국비 180억원, 지방비 65억원, 민자 33억원 등 총 278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광주시 북구 월출동 광주테크노파크 2단지에 ... | 광주테크노파크 헬스케어로봇실증센터는 2010년 이래로 국가기술표준원 한국인정기구(KOLAS)로부터 총 4개 분야에서 국제공인시험기관 인정을 받았다. |
종합 | 추석 박물관 나들이 즐길거리 풍성 | 국립광주박물관 12~15일 ‘우리 문화한마당’ ‘알라딘’ ‘스폰지밥 극장판’ 등 가족영화극장 국립나주박물관 특선영화·민속놀이 풍성 마술·전통음식 시식·제기차기·팽이치기 등 국립광주박물관 ‘우리 문화 한가위’ 국립광주박물관(관장 김승희)은 오는 12일부터 15일까지(13일 휴관) ‘2019 한가위 우리문화한마당’을 개최한다. 12일 오후 1시 가족 영화 극장 ‘알라딘’, 오후 4시에는 ‘레이디와 트램프’가 이어진다. 14일에는 어린이 공연 ‘판타지 더 판타지쇼’(오전 11시), 역사인물체험 ‘오이지(Oh easy)와 함께 하는 조선시대 여행’(12시~오후 3시), 가족... | 국립광주박물관과 국립나주박물관은 추석 연휴 기간동안 다채로운 마당을 펼치며, 이번 행사는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
종합 | 가을맞이 인문학 강좌 | 광주 동·북구 수강생 모집 광주지역 자치구들이 가을을 맞아 풍성한 인문학 강좌를 개최한다. 동구는 “다음달까지 ‘동구 인문대학’에서 ‘너와 나, 그리고 우리’를 주제로 ‘상생’ 인문학 강좌를 연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강좌는 전진희 인권인문연구소장의 사회로 편견과 혐오로부터 발생하는 다양한 사회갈등을 공유하는 자리다. 오는 17일부터 다음달 22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후 7시30분 산수문화마당에서 진행된다. ‘차별의 언어’의 저자 장한업 이화여대 사회학과 교수가 진행하는 ‘우리의 다문화인식, 이래도 괜찮은가?’ 강좌를 시작으로, 24일 ‘사회적 소수자와 함께 살기’... | 오는 17일부터 다음달 22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후 7시30분 산수문화마당에서 '너와 나, 그리고 우리'를 주제로 '상생' 인문학 강좌가 열리며, 이 강좌에서는 다양한 사회갈등에 대해 다룰 예정이다. |
종합 | 광주·전남 대부분 한가위 보름달 본다 | 11일 밤까지 오락가락 비 추석 당일 13일 대체로 맑아 연휴 기온 평년보다 높을 듯 올해 추석에는 광주·전남 대부분 지역에서 가족과 함께 환한 보름달을 만날 수 있겠다. 광주지방기상청과 한국천문연구원(이하 천문원) 등은 “추석 당일인 13일 밤 광주·전남 지역은 대체로 맑아 보름달을 볼 수 있다”고 10일 예보했다. 광주의 한가위 보름달은 13일 오후 6시35분에 뜬다. 달이 가장 높이 뜨는 남중(南中)은 자정이 조금 지난 14일 0시 13분이다. 하지만 아직 완전히 둥근 모습이 아니며, 뜨고 난 뒤 점점 차올라 이틀 뒤인 14일 오후 1시33분에 가장 둥근 보름달... | 올해 추석 13일 밤에는 광주·전남 대부분 지역이 한가위 보름달을 만날 수 있으며, 특히 광주는 보름달을 13일 오후 6시 35분에 볼 수 있다. |
종합 | 추석연휴 도로에 쓰레기 버리면 계도없이 바로 과태료 | 환경부, 특별관리대책 추진 환경부는 올 추석 연휴를 맞아 오는 18일까지 도로변 무단투기 행위를 집중적으로 단속하는 ‘생활폐기물 특별관리 대책’을 추진한다. 환경부는 연휴 때 단속이 느슨한 틈을 타 주요 도로 주변, 고속도로 휴게소나 졸음쉼터, 여객터미널 등에서 상습적인 쓰레기 투기 행위가 일어난다고 보고 있다. 환경부는 각 지방자치단체 및 관계기관과 함께 이들 취약 지점을 중심으로 무단 투기 행위를 단속한다. 지난해에는 무단투기 행위를 적발하면 행정계도 위주로 조처했으나 올해는 계도 없이 바로 과태료를 물릴 방침이다. 지난해 추석 때는 전국 투기단속반원 5196명이... | 환경부가 오는 18일까지 '생활폐기물 특별관리 대책'을 추진하면서, 무단 투기 행위가 적발될 시 계도 없이 바로 과태료가 부과된다. |
종합 | 추석 명절 ‘밥상 민심’ 잡아라 | 내년 총선 출마 예정자들 유권자에 ‘얼굴 알리기’ 내년 4월15일 치러질 제21대 총선을 앞두고 출마 예정자들의 움직임이 본격화하고 있다. 선거를 7개월여 남겨두고 찾아온 추석 연휴는 유권자들에게 얼굴을 알리고 인지도를 높일 수 있는 좋은 기회이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내년 총선 입지자들은 지역구에 각종 추석 인사 플래카드를 내걸고 유권자들에게 다가가고 있다. <관련기사 2·3·4·5·6면> 문재인 정부의 중간평가를 겸하게 될 내년 총선은 여야의 정국 주도권 향배를 결정할 수 있는 중요한 선거다. 이에 따라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은 ‘국정안정’을 통한 정권 재창출을 슬로... | 추석을 맞이하며 제21대 총선을 앞두고 있는 출마 예정자들은 유권자들에게 얼굴을 알리고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추석 인사 플래카드를 지역구에 내걸었다. |
종합 | 옛 전남도청 복원 본격화...추진단 현판식 | 옛 전남도청 복원추진단 현판식이 10일 오전 옛 전남도청 별관앞에서 열리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박양우 문화체육관광부장관과 이용섭 광주시장, 김동찬 광주시의회 의장, 장휘국 광주시교육감, 오월어머니등 오월단체 회원들이 참여했다. /최현배 기자choi@ ‘옛전남도청복원추진단’ 현판식이 열리는 등 5·18 최후의 항쟁지인 옛 전남도청을 복원하는 사업이 본격화하고 있다. 현판식을 계기로 추진 체계뿐 아니라 복원을 위한 자료 수집, 전시콘텐츠 구성에도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는 10일 오전 옛 전남도청 별관에서 ‘옛전남도청복원추진단(이하 추진단)’... | 문화체육관광부가 10일 옛 전남도청 별관에서 '옛 전남도청 복원추진단' 현판식을 열고 복원협력과, 복원시설과 및 전시콘텐츠팀으로 구성된 복원 추진단, 24명을 구성해 2022년까지 옛 전남도청의 복원 사업을 추진한다. |
종합 | “2호선 인지도·호감도 높이기 위해 적극 홍보” | 광주도시철도공사 윤진보 사장 윤진보 사장 광주도시철도공사(사장 윤진보)가 광주도시철도 2호선 기공식 이후 2호선 관련 시민 관심을 끌어올리기 위한 대대적인 홍보 활동에 나선다. 11일 광주도시철도공사에 따르면 광주시 산하공기업인 도시철도공사는 본격적인 축제의 계절을 맞아 각 지역별로 열리는 축제와 행사에 적극 참여해 2호선에 대한 시민 인지도와 호감도를 높일 수 있도록 홍보활동을 편다. 또한 시민사회와 공공영역이 함께하는 ‘대중교통 혁신플랫폼’을 구축해 시민 주도의 대중교통 붐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2호선이 통과하는 5개 자치구청과 연계해 주민들에게 2호선 관련 정보... | 지난 11일 광주도시철도공사에 따르면 광주시 산하공기업인 도시철도공사는 각 지역별로 열리는 축제와 행사에 적극 참여해 2호선에 대한 시민 인지도와 호감도를 높일 수 있도록 홍보활동을 펼치고 시민사회와 공공영역이 함께하는 대중교통 혁신플랫폼을 구축해 시민 주도의 대중교통 붐업을 추진한다 밝혔다. |
종합 | 마침내 첫 삽, 2025년 개통...광주 대중교통 30분 생활권 | 길이 41.843㎞ 총사업비 2조1761억원 5개區 걸친 순환선…무인운전 시스템 36대 운행…4분마다 정거장 도착 찬반 여론이 갈려 17년간 제자리를 맴돌았던 광주 도시철도 2호선 건설사업이 지난 5일 기공식을 시작으로 본격화됐다. 2002년 기본계획 최초 승인 이후 재정부담·경제성·건설방식·노선 등을 둘러싸고 이어졌던 찬반 논쟁을 ‘건설 찬반 공론화(지난해 8월)’로 마침표 찍고, 예산 확보 등 행정절차를 거쳐 마침내 첫 삽을 뜬 것이다. 광주도시철도 2호선의 길이는 마라톤 풀코스(42.195㎞)에 조금 못 미치는 41.843㎞. 사업비는 2조1761억원이다. 전체... | 2025년 개통을 목표로 도시철도 2호선 건설사업이 지난 5일 본격화되었으며, 2호선이 개통되면 시민들은 광주의 웬만한 곳을 30분이면 갈 수 있게 된다. |
종합 | 아직도 한우 둔갑 소고기 유통되고 있다니 | 추석 명절 특수를 노린 농수축산물 원산지 둔갑이 기승을 부리고 있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미국산 소고기를 국산으로 속여 판 정육판매점과 원산지를 거짓 표시한 전남 지역 정육 판매 업체들이 무더기로 적발된 것이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전남지원은 최근 소고기 원산지를 속인 혐의(농수산물의 원산지 표기에 관한 법률 위반)로 업체 10곳의 관계자를 입건했다. 여수에서 정육판매점을 운영하는 A(56) 씨는 올해 1~8월 사이 미국산 갈비살 65㎏을 202만 원에 구입한 뒤 715만 원에 팔아 513만 원이 넘는 이득을 취했다. 그는 식육 표시판과 라벨지에 원산지를 ‘국내산 한우... |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전남지원은 미국산 소고기를 국산으로 속여 판 정육판매점과 원산지를 거짓 표시한 전남 지역 정육 판매 업체 10곳의 관계자를 입건하여 추석 명절 특수를 노린 농수축산물 원산지 둔갑이 기승을 부리고 있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
종합 | 가거도 방파제 | 국토 최서남단 신안 가거도는 늘 숙명처럼 태풍과 전쟁을 벌여 왔다. 서해안으로 올라오는 태풍의 길목에 위치해 있기 때문이다. 배를 육지로 옮기면서 부르는 ‘배 설거지’ 노래가 가거도만의 노동요로 전해 내려오는 것도 태풍과 무관치 않다. 가거도에서 태풍과의 전쟁을 상징하는 것은 방파제다. 가거도 방파제는 1979년 공사가 시작되면서부터 태풍과 인간 건축 기술의 대결로 관심을 모았다. 셀마(1987년), 프라피룬(2000년), 라마순(2002년) 등 세 차례 큰 태풍과의 밀고 밀리는 싸움 끝에 방파제는 착공 29년 만인 2008년 준공됐다. 1325억 원이나 들여 64t... | 각종 태풍에 견딜 수 있도록 정부는 가거도에 슈퍼방파제 공사를 시작했으나 며칠전 북상한 태풍 '링링'에 방파제 보호의 핵심 역할을 하는 케이슨 1개가 파손되었다. |
종합 | 반복되는 음식물 쓰레기 대란 근본 대책 없나 | 학교 급식소에서 나오는 음식물 쓰레기를 수거 처리해 오던 업체가 갑자기 폐업하면서 광주에서 또다시 음식물 쓰레기 대란이 빚어지고 있다. 민간 처리 업체의 화재로 수거 중단 사태가 발생한 지 한 달여 만에 유사한 사태가 되풀이되고 있는 것이다. 광주시와 광주시교육청에 따르면 광주의 한 음식물 쓰레기 수거업체가 그제 폐업 절차에 들어가면서 음식점과 학교 급식소 등 다량 배출 사업소 230여 곳이 음식물 쓰레기 수거에 차질을 빚고 있다. 해당 업체는 자신들이 수거한 음식물 쓰레기를 최종 처리해 주던 민간 자원화시설이 문을 닫자 동반 폐업한 것으로 알려졌다. 쓰레기 수거가 ... | 광주시와 광주시교육청에 따르면 민간 처리 업체의 화재로 수거 중단 사태가 발생한 지 한 달여 만에 광주의 한 음식물 쓰레기 수거업체가 그제 폐업 절차에 들어가면서 음식점과 학교 급식소 등 다량 배출 사업소 230여 곳이 음식물 쓰레기 수거에 차질을 빚고 있다고 밝혔으나 이 사태에 대한 뚜렷한 대책을 찾지 못하고 있다. |
종합 | 10월 17~27일 나주 전남농업기술원서 열려 | 20개국 380개 기관 등 참가 국제농업박람회는 오는 10월 17일부터 27일까지 11일간 나주시 산포면 전남농업기술원 일대에서 열린다. 이번 박람회는 5개 마당, 13개 전시·판매·체험관, 3개 특별전으로 꾸며져 관람객들을 맞는다. 5개 마당은 ‘여성농업마당’, ‘전시체험마당’, ‘상생교류마당’, ‘혁신기술마당’, ‘홍보판매마당’ 등으로 구성된다. 여성농업마당에는 농업 부가가치 향상의 주역인 여성·청년농업인들의 성공사례를 통해 농업 미래 비전을 제시하는 여성청년농업관과 국제농정홍보관이 마련된다. 또 전시체험마당에는 다양한 동물과 만나 볼 수 있는 ‘행복한 동물농장’... | 국제농업박람회는 오는 10월 17일부터 27일까지 나주시 산포면 전남농업기술원 일대에서 5개 마당, 13개 전시·판매·체험관, 3개 특별전으로 꾸며진 형태로 개최되며 박람회 사무국은 20개국 380개 기관·단체·기업 참가와 45만명 관람객 유치를 목표로 정했다. |
종합 | 나주 SRF 갈등 해소 실무협의 진전 없어 | 연료 사용 승인 기간 제한 이견 이달말 거버넌스 재논의키로 9일 나주 고형폐기물(SRF) 열병합 발전소 시험가동을 위한 민관 이해당사자 실무협의가 세종시 정부청사에서 열렸지만 뚜렷한 진전을 이루지 못했다. 이날 실무협의에서는 시민단체 대표인 범시민대책위가 제기해 거버넌스의 새 쟁점으로 부상한 발전소 연료 사용 승인 기간 제한 요구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범대위 측은 나주시의 SRF 연료 사용 승인이 시험가동 후에도 법적 효력을 가져 난방공사가 발전소를 계속 가동할 수 있다는 우려를 갖고 있다. 한국지역난방공사와 나주시는 이에 대해 연료사용 승인을 시험가동 기간에만 ... | 나주 고형폐기물 열병합 발전소 시험가동을 위한 민관 이해당사자 실무협의가 9일 세종시 정부청사에서 열려 발전소 연료 사용 승인 기간 제한 요구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으나 뚜렷한 진전 없이 마무리되었으며, 거버넌스는 이달 말 14차 회의를 열어 다시 논의를 재개하기로 했다. |
종합 | 4차 산업혁명 이끌 ‘인재의 산실’ 한전공대 2022년 개교 | 대학원 600명·학부 400명 세계 10위권 공과대학 목표 오는 2022년 나주혁신도시에 문을 열 예정인 ‘한전공대’(KEPCOTech·가칭)는 ‘4차 산업혁명 인재의 산실’을 내걸고 있다. 한전공대는 약 4.5년에 달하는 선진국과의 에너지 기술격차를 만회하기 위해 총 1000명(대학원 600명·학부 400명)의 학생을 융·복합 인재로 키운다는 계획이다. 국내 유일 ‘에너지 특화 연구·창업 오픈 플랫폼’을 지향하는 한전공대의 밑그림은 총 4가지로 요약된다. ▲전력·에너지 분야에 선택과 집중한 ‘작지만 강한 대학’ ▲다자간의 자원과 역량을 공유·집적한 ‘산학협력’ ▲국... | 2022년 나주혁신도시에 문을 열 예정인 한전공대는 4차 산업혁명 인재의 산실을 내걸며 1000명의 학생을 융·복합 인재로 키우고 2050년까지 전력·에너지 분야 세계 10위권 수준의 공과대학으로 도약한다는 계획을 세웠다. |
종합 | 맨시티, 선수 몸값 최고...사상 첫 10억 유로 돌파 |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의 맨체스터 시티(이하 맨시티)가 선수단 구성에 가장 많은 돈을 쓴 구단으로 드러났다. 국제축구연맹(FIFA) 산하 국제스포츠연구센터(CIES)가 지난 9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맨시티는 현재 선수단을 구성하는데 10억1400만유로(약 1조3365억원)를 사용했다. 같은 프리미어리그 팀인 노리치 시티가 사용한 돈의 32배에 달하는 액수다. 축구 클럽 선수단 몸값의 총합이 10억유로를 넘은 것은 맨시티가 사상 최초다. 지난시즌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차지한 맨시티는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구단 역대 최고 이적료인 7000만유로(921억원)를 지불하고 스... |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의 맨체스터 시티가 현재 선수단을 구성하는데 10억유로를 넘게 사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
종합 | 여수시 축산분뇨 공동자원화 사업 박차 | 정부 공모사업 12월 완공…1일 70t 친환경 비료로 재탄생 환경오염·악취 문제 해결하고 해양관광 청정도시 발돋움 여수시가 축산 분뇨(오폐수)로 인한 환경오염과 악취문제 해결을 위해 ‘축산분뇨 공동자원화 사업’추진에 한창이다. 특히 지난 8월 발생한 소라면 대포리 복산마을의 한 돼지 농장(일명 돼지 아파트) 분뇨 오폐수 무단 배출 사건 이후 시는 오염물질 배출 문제를 원천 봉쇄할 수 있는 분뇨 공동자원화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10일 여수시에 따르면 지난 2018년 정부공모 사업(농림축산식품부)에 선정된 가축분뇨 공동자원화 사업 시설을 2년간의 사업기간을 거쳐 ... | 여수시는 '축산분뇨 공동자원화 사업'추진에 한창이며, 오는 12월까지 시설을 완공해 지역에서 발생하는 분뇨를 친환경 비료로 재탄생시킬 계획이다. |
종합 | 해남읍성 ‘역사문화 랜드마크’로 복원한다 | 해남군이 군청사 신축 공사와 연계한 해남읍성 복원과 주변 정비사업에 착수했다. 현 해남군청 뒷편에 남아있는 해남읍성 유적. <해남군 제공> 해남군이 해남읍성을 지역의 ‘역사문화 랜드마크’로 복원한다 해남군은 군청사 신축 공사와 연계한 해남읍성 복원과 주변 정비사업을 착공한다고 10일 밝혔다. 사업은 사업비 15억원을 투입, 군청사가 완공되는 2021년 하반기 완료될 예정이다. 해남군청 뒷편에 남아있는 해남읍성은 길이 99.2m, 높이 2.8~4.2m의 세종19년 전후시기에 만들어진 석축성이다. 명종 10년(1555년) 일본 대마도 해적들이 침입한 달량진사변 당시 인근... | 지난 10일 해남군은 15억원을 투입해 군청사 신축 공사와 연계한 해남읍성 복원과 주변 정비사업을 착공하여 해남읍성을 지역의 역사문화 랜드마크크로 복원한다 밝혔다. |
종합 | 광주·전남 대학 대입 수시 마감, 전남대-호남대 순 | 광주·전남 대학 대입 수시 마감 경쟁률 전남대 - 호남대 순, 조선대 치의예 43.1대 1, 동신대 한의예 35.6대 1 2020학년도 광주·전남지역 대학 수시 모집 마감 결과, 전남대와 호남대의 경쟁률이 가장 높은 것으로 집계됐다. 보건·의료계열을 포함해 전통적으로 취업률이 높은 학과로의 쏠림 현상은 더욱 심화됐다. 11일 광주·전남 4년제 대학들에 따르면 전남대는 3083명 모집에 2만 2478명이 몰려 평균 7.29대 1(이하 잠정)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이는 광주·전남지역 국공립과 사립을 모두 포함해 1위이다. 모집 분야별로는 18명을 모집하는 치의학전문대학... | 2020학년도 광주·전남지역 대학 수시 모집이 마감되면서, 경쟁률이 전남대와 호남대 순으로 가장 높은 것으로 조사됐으며, 취업률이 높은 학과에는 특히 많은 학생들이 몰렸다. |
종합 | 비전향 장기수 서옥렬씨, 끝내 북에 있는 가족 못 만나고 별세 | 국내 최고령 비전향 장기수 서옥렬씨가 끝내 북에 있는 가족을 만나지 못한 채 세상을 떠났다. 향년 92세. 11일 ‘장기구금 양심수 서옥렬 선생 송환추진위원회’에 따르면 노환으로 투병 중이던 서씨가 이날 오전 9시30분께 광주병원 중환자실에서 숨을 거뒀다. 1928년 신안군 안좌면에서 태어난 서씨는 고려대 경제학과 재학 중 한국전쟁이 발발하자 학도병으로 인민군에 편입돼 북으로 갔다. 김일성종합대 정치경제학부를 졸업한 뒤 교원이 됐고, 같은 학교 교원이던 아내를 만나 1955년 결혼하고 두 아들을 뒀다. 1961년 8월 9일 아내와 두 아들(당시 5살·3살)을 북에 남... | 노환으로 투병 중이던 서옥렬씨가 북에 있는 가족을 만나지 못한 채 11일 오전 9시 30분께 광주병원 중환자실에서 숨을 거두었으며, 빈소는 광주역장례식장에 마련됐다. |
종합 | 화순전남대병원, 몽골 국립암센터 협력 강화 | 글로벌 네트워크 확대·해외환자 유치에 속도 화순전남대병원과 몽골 국립암센터가 MOU를 재체결하고 우호협력 강화를 다짐했다. <화순전남대병원 제공> 화순전남대병원(원장 정신)이 몽골의 최고 암치료기관인 몽골 국립암센터(원장 친부렌)와 우호관계를 강화하며, 글로벌 네트워크 확대와 해외환자 유치에 속도를 내고 있다. 신명근 진료처장(진단검사의학과)과 윤정한·박민호(내분비외과), 조성범(소화기내과), 이동훈(이비인후과) 교수 등 의료진들이 최근 몽골의 수도인 울란바토르시를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외국인환자 유치 시장개척을 위한 보건복지부의 ‘지역 특화의료기술 및 유치기반 강... | 화순전남대병원의 의료진들이 최근 몽골의 수도인 울란바토르시를 방문하여 협약이 만료된 몽골 국립암센터와 새로이 MOU를 체결하고 우호관계를 강화하며 글로벌 네트워크 확대와 해외환자 유치에 속도를 내고 있다. |
종합 | ‘전국 최강’ 순천여고 정구 시즌 3관왕 | 중·고추계연맹전 단체전 우승 개인 단식 4명 금·은·동 독식 복식서도 금·은메달 획득 ‘전국 여고부 정구 최강’ 순천여고 정구팀이 또 다시 정상을 밟았다. 올 시즌 3번째다. <사진> 순천여고 정구팀(신민철 감독·김현순 코치)은 최근 전북 순창 다목적정구장에서 끝난 2019년 전국중·고추계연맹전 정구대회 여자 고등부 단체전에서 우승, 개인단식과 개인복식에서 모두 금메달과 은메달을 획득, 전국 최강의 면모를 다시 한번 확인했다. 지난 3월 전북 순창에서 열린 제40회 전국정구대회에서 한국 정구 역사상 처음으로 개인단식에서 4명 모두(우승 강은영, 준우승 김민주, 3위 ... | 순천여고 정구팀은 제40회 전국정구대회와 제97회 동아일보기, 전국중·고추계연맹전 정구대회에서 단체전과 개인전 부문 우승을 차지하며 올 시즌 3관왕을 달성했다. |
종합 | 영암군민속씨름단 최정만 금강장사 아쉽네 | 결승서 라이벌 임태혁에 1-3 패 박양우 장관 영암 방문 간담회도 영암군민속씨름단 최정만이 13일 영암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위더스제약 2019 추석 장사 씨름대회’금강급(90kg 이하) 장사결정전(5전 3승제)에서 라이벌 임태혁(수원시청)에 1-3으로 아쉽게 패했다. <대한씨름협회 제공> 최정만(영암군민속씨름단)이 장사의 꿈을 이루지 못했다. 최정만은 지난 13일 전남 영암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위더스제약 2019 추석 장사 씨름대회’ 금강급(90kg 이하) 장사결정전(5전 3승제)에서 라이벌 임태혁(수원시청)에게 3-1로 무릎을 꿇었다. 임태혁은 올해 설날 대회에 이... | 개인 통산 13번째 금강장사를 누린 최정만은 지난 13일 전남 영암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위더스제약 2019 추석 장사 씨름대회 금강급 장사결정전에서 임태혁에게 3-1로 패배하였다. |
종합 | 자활사업 활성화로 저소득층 자립 돕는다 | 맞춤형 일자리 창출 자활생산품 판로 확대 등 4개 분야 32개 과제 추진 광주시가 자활사업 활성화를 통한 저소득층 자립을 돕기 위한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다양한 시책을 본격 추진한다. 광주시는 근로능력이 있는 저소득층의 자립지원을 위한 자활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더 좋은 더 내일’ 자활지원계획을 수립하고 시의 역량을 집중해 추진할 계획이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기본 계획은 ‘저소득층 자립을 통한 풍요로운 광주 실현’을 비전으로 자활기업 참여자에 대한 맞춤형 일자리 창출과 자활생산품 판로확대를 목표로 4개 분야, 32개 세부 추진 과제로 이뤄졌다. 광주시는 이를 바탕으... | 맞춤형 일자리 창출과 자활생산품 판로확대를 통한 저소득층 자립 지원을 위해 광주시는 자활사업을 본격 활성화한다. |
종합 | 광주시 하반기 민주시민의식 함양 프로그램 18일부터 운영 | 광주시는 오는 18일부터 2019년 하반기 민주시민의식 함양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민주시민의식 함양교육은 생활 속 민주주의 실현과 광주공동체 역량 강화를 위해 광주시가 광주평생교육진흥원에 위탁해 운영하고 있는 광주시민대학 프로그램 중 하나다. 이번 교육은 딱딱한 강의식 교육이 아닌 강사와 참여자 간 토크쇼 형식의 참여형과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동행하는 시민대학, 한국 근현대사에 나타나는 주요 국가폭력과 민주인권 교육, 모두에게 페미니즘을, 시민참여 활성화를 위한 민주적 의사결정 퍼실리테이션 워크숍 등을 편성했다. 동행하는 시민대학은 사회적... | 광주시는 18일부터 광주시가 광주평생교육진흥원에 위탁해 운영하고 있는 광주시민대학 프로그램 중 하나인 2019년 하반기 민주시민의식 함양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강사와 참여자 간 토크쇼 형식의 참여형과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구성한다고 밝혔다. |
종합 | 로봇·드론·VR 한자리서 체험한다 | 군산시 ‘전북미래과학체험전’ 21~22일 개최 전국 초중생 500명 참가 과학교육 증진·확산 로봇과 드론을 직접 보고 체험할 수 있는‘2019 전북미래과학체험전’이 군산새만금컨벤션센터(GSCO)에서 21일부터 22일까지 열린다. 새만금 로봇&드론 경진대회 모습. <군산시 제공> 로봇과 드론 VR을 한자리에서 보고 체험할 수 있는 행사가 마련된다. 군산시는 ‘2019 전북미래과학체험전’을 군산새만금컨벤션센터(GSCO)에서 21일부터 22일까지 연다고 밝혔다. 올해 처음으로 열리는 전북미래과학체험전은 전북지역 과학교육 증진과 확산을 위해 군산시가 주최한다. 주요 체험 분... | 군산시는 21~22일 관련 업체와 전국 초중생 500명이 참가하여 로봇, 드론, VR(Virtual Reality, 가상현실), 코딩(Coding) 등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전북미래과학체험전’을 군산새만금컨벤션센터에서 개최하여 과학교육 증진·확산에 기여한다. |
종합 | 순창군, 하반기 ‘장 담그기 체험’ 프로그램 | 전통장 농촌문화학교 참여자 30일까지 모집 순창군은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장(醬) 담그기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앞서 올해 상반기에만 전국 22개교 948명이 체험을 위해 순창을 다녀갈 정도로 높은 인기를 누렸다. 이는 점차 집에서 장을 담그는 가구가 줄어들면서 실제 눈으로 보고 체험할 수 있는 학교 단위 체험 문화로 장(醬) 담그기 체험이 학교 관계자들로부터 높은 점수를 받고 있기 때문이라고 군은 설명했다. 이에 올해 하반기에도 우리 고유의 무형문화재인 ‘장 담그기’ 체험을 위해 전통장 농촌문화학교 참여자를 오는 30일까지 모집한다. 30... | 순창군은 하반기 '장 담그기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30일까지 30명 이상 단체를 대상으로 참여자를 모집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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