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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 전상현 “내년 목표는 마무리로 마무리 하는 것” | 지난해 퓨쳐스리그 방어율·다승 ‘2관왕’ 묵직한 직구·변화구…올 KIA 필승조 맹활약 “중요한 건 마음…할 수 있다 자심감 생겨” 자신감을 채운 KIA 타이거즈의 전상현이 2020시즌 더 높은 자리를 올려본다. 전상현은 올 시즌 박준표와 함께 ‘예비역 듀오’의 힘을 보여주고 있는 KIA 마운드의 새 얼굴이자 희망이다. 상무에서 군복무를 했던 지난 시즌 전상현은 퓨처스리그 평균자책점(3.06), 다승(13승) 부문 2관왕을 차지하며 기대감을 높였다. 하지만 팔꿈치가 좋지 않아 복귀 준비에 제동이 걸렸던 전상현은 오키나와 스프링 캠프에 참가하지 못했고, 개막 엔트리에도 ... | 선발로 주로 뛰어온 KIA타이거즈의 전상현은 '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스피드로 2020시즌목표는 마무리로 마무리하고 싶다고 밝혔다. |
종합 | 제철소 오염물질 배출 환경부 저감방안 확정 | 환경부가 광양제철 등 제철소 용광로 고로 정비 과정중 브리더(안전 밸브)를 통한 오염물질 무단 배출문제<광주일보 2019년 4월 4일자 6면>에 대한 대책을 마련했다. 환경부는 “먼지 같은 오염물질 배출로 논란이 돼 온 제철소 용광로 안전밸브 문제 해결을 위해 발족한 민관협의체가 2개월여 동안 오염물질 공동조사와 미국 현지 조사, 6차례 회의를 거친 끝에 오염물질 배출 저감방안을 확정했다”고 3일 밝혔다. 환경부는 브리더밸브 개방 시 불투명도 기준을 설정하고 배출되는 먼지량을 사업장의 연간 먼지 배출 총량에 포함해 관리할 방침이다. 업계는 브리더밸브 개방 시 개방일자... | 환경부는 제철소 용광로 안전밸브 문제 해결을 위해 업계가 브리더 밸브 개방 시 개방일자 등을 인허가 기관에 보고하도록 하며, 브리더 밸브 개방 시 불투명도 기준 설정 등을 포함하는 오염물질 배출 저감방안을 확정했다. |
종합 | 광주지역 고교 기숙사생 성적 위주 선발 여전 | 10명 중 4명 1~2등급 원거리 통학생은 11% 불과 광주지역 일반계 고등학교 기숙사생 10명 중 4명은 성적상위권인 내신 1~2등급 학생인 것으로 나타났다. 여전히 성적 위주의 기숙사생 선발이 이뤄지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3일 학벌 없는 사회를 위한 시민모임이 광주시교육청으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 7월 기준 광주지역 28개 일반계 고교 기숙사 전체 정원 2482명 중 내신 1등급은 344명(13.9%), 2등급은 596명(24.0%)이었다. 내신 1·2등급 학생이 총 940명(37.9%)으로, 기숙사생 10명 중 4명은 성적상위권이 선발되는 셈이다. 반... | 광구 각급 학교 기숙사 설치 및 운영조례에는 정원 10%를 사회적 통합 대상자, 5%를 원거리 통학자로 우선선발하도록 노력해야 된다고 명시되어 있지만, 고교 기숙자 정원은 40%가 성적상위권으로 조례를 준수한 학교는 28개 중 2곳 밖에 없다. |
종합 | 수능 마지막 점검...오늘 9월 모의평가 | 가채점 결과 수시 지원 척도 실력 측정 등급컷 확인 기회 학습계획 길잡이 적극 활용을 올해 11월 14일 치러지는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앞두고 마지막 모의평가가 4일 실시된다. 이번 9월 모의평가는 수능 전 자신의 실력을 점검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다. 수시 모집 입학원서 접수도 시험 직후인 오는 6일부터 진행됨에 따라 가채점 결과로 지원할 대학을 결정할 수 있어 수험생들의 관심이 높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4일 오전 8시 40분부터 전국 2101개 고등학교·교육청과 435개 지정학원에서 모의평가를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수능 출제기관인 교육과정평가원은 6월과 9월... | 11월 14일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앞두고 4일에 마지막 모의평가가 전국 2101개 고등학교.교육청과 435개 지정학원에서 모의평가를 실시되며, 광주에서는 총 1만 9146명이 응시하며 전남에서는 총 1만 4907명이 응시한다. |
종합 | “올 추석에도 소외된 이웃에 사랑의 노래 전합니다” | ‘사랑실은 노래봉사단’ 5일 공연 봉선동 귀일 민들레요양원서 ‘사랑 실은 노래봉사단’은 각 방송국 가요제와 노래자랑에서 입상한 공무원, 교사, 주부 등 90여명이 1993년 9월 결성한 단체로 복지시설을 매월 한 차례씩 방문, 다채로운 레퍼토리로 공연을 진행하고 있다. 또 추석 등 명절과 어버이날 등에는 특집 공연을 펼쳐 불우 이웃을 위로하고 있다. 지금까지 모두 535차례 공연을 진행했고 시설에 지원한 물품과 성금, 공연 행사 지원비 등은 모두 9억 8000만원에 달한다. 사랑 실은 노래봉사단이 올 추석에도 어김없이 특집 공연 ‘소외된 이웃에게 사랑을’을 펼친다. ... | 사랑 실은 노래봉사단이 올 추석에도 어김없이 특집 공연 ‘소외된 이웃에게 사랑을’을 펼치는데, 이 날 공연은 이카루스 안무단의 무대로 시작하여 이애자, 최진필, 장혜진 등 가수들의 무대로 구성되어 있으며, 그 밖에 퓨전 난타 공연 등 흥겨운 무대가 이어질 예정이다. |
종합 | 광양서 첫 윤동주 전국 시 낭송대회 열린다 | 윤동주문학보존회, 10월 18일~19일 개최 15일부터 등록…시낭송 퍼포먼스도 펼쳐 친필 원고 발견 정병욱 가옥 탐방 윤동주 친필 원고가 발견된 광양시 진월면 정병욱 가옥. 윤동주 시인(왼쪽)과 정병욱 교수. 윤동주(1917∼1945)의 ‘서시’, ‘자화상’ 등은 시인의 대표적인 시로 친필 원고 형태로 남아 있는 작품이다. 그의 친필 원고는 현대 시문학사의 중요한 자료이자, 문학적 생애를 가늠할 수 있는 소중한 자료다. ‘윤동주 친필원고’는 윤동주가 남긴 원고로, 개작을 포함해 시 144편과 산문 4편이 담겨 있다.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詩)’와 같은 개별 원고를... | 윤동주 시인의 시 정신을 기리는 전국 시 낭송대회가 광양에서 처음으로 열리는데, (사)윤동주문학연구보존회는 10월 18일부터 19일까지 제 1회 전국 윤동주 시 낭송대회를 광양시 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으며, 천창우 사무총장은 “올해는 전국적으로 윤동주 시인의 이름을 걸고 낭송대회를 열어 시인의 순결한 문학 정신을 다양한 각도로 선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종합 | ‘서점인이 뽑은 올해의 작가’에 조정래 | 남도가 낳은 대표적인 작가 조정래(사진)가 서점인들이 뽑은 올해의 작가에 선정됐다. 한국서점조합연합회는 서점의 날(11월 11일)을 앞두고 제3회 ‘서점인이 뽑은 올해의 책·작가’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조정래 작가는 지난 5월 31일부터 7월 14일까지 전국 서점인들에게 추천받아 1차 후보를 선정한 후 서점계, 출판계, 독서운동계 등으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에서 최종 선정했다. 조 작가는 대하소설 ‘태백산맥’, ‘아리랑’, ‘한강’을 통해 한국 근현대 격랑의 역사를 핍진한 서사와 남성적인 문체로 그렸다. 최근에는 ‘천년의 질문’(전3권)를 펴내 국민에게 국가란 무엇인가 ... | 서점의 날을 앞두고 대하소설 '태백산맥', '아리랑', '한강'의 작가 조정래가 서점인이 뽑은 올해의 책, 작가에 선정됐다. |
종합 | 김승옥문학상에 윤성희 작가 ‘어느 밤’ | 2019 김승옥문학상 수상작에 윤성희 (사진)작가의 ‘어느 밤’이 선정됐다. 상금 5000만원. 김승옥문학상 주관사인 도서출판 문학동네는 올해의 김승옥문학상에 윤성희의 ‘어느 밤’을 수상작으로 선정했다고 3일 발표했다. 김승옥문학상은 1960년대 대표 소설가 중 한 명인 김승옥의 등단 50주년을 기념해 지난 2013년 KBS 순천방송국이 제정했다. 올해부터 주관사가 문학동네로 바뀌었고 심사 대상도 장편에서 단편으로 변경됐다. 단편의 미학적 완성도를 높인 김승옥의 문학 정신을 잇자는 취지로 풀이된다. 수상작 ‘어느 밤’은 사고를 당한 한 여성이 구조되기까지 자신의 지나... | 도서출판 문학동네는 1960년대 대표 소설가 중 한 명인 김승옥의 등단 50주년을 기념한 2019 김승옥문학상에 윤성희 작가의 '어느 밤'을 수상작으로 선정했다. |
종합 | 시민 68% “여수산단 기업 사회적 책임 잘 이행” | 시민의식 조사…일자리 창출·지역 구매·문화예술 등 긍정적 환경 오염·안전사고 유발 등 지속적 관심·대책 마련 지적도 여수시민들은 여수국가산단 기업들이 대체로 사회적 책임을 잘 이행하고 있다는 인식을 가진 것으로 조사됐다. 3일 여수산단공동발전협의회 등에 따르면 여수산단공과 여수시가 창립 20주년을 맞아 여수지역사회와 여수산단 입주기업간 상생협력 활성화 과제 발굴을 위한 여수시민의식 조사를 실시했다. 전문기관인 전남대 산학협력단에 의뢰한 설문조사는 지난 7월 15일부터 19일까지 5일 동안 여수시민 성인 983명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설문은 여수지역과 여수산단의 관계에... | 여수 시민들은 여수산단 입주기업들이 여수 지역사회 발전에 큰 기여를 하고 있다는 긍정적인 입장을 보이고 있는데, 이는 입주기업들이 문제 상황 발생시 빠른 인정과 사과를 통해 신뢰를 얻은 것으로 보이며, 여수산단은 환경 · 안전에 대한 지속적 관심과 선행적 대책 마련이 필요할 것이다. |
종합 | 여수 국제아트페스티벌 6일 개막 | 10월 6일까지 한달동안 열려 10개국 작가 52명 256점 출품 여수국제아트페스티벌 포스터 ‘2019 여수국제아트페스티벌’이 6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여수세계박람회장 D전시홀과 엑스포아트갤러리에서 열린다. 여수시에 따르면 ‘더 적음과 더 많음’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10개국 작가 52명의 예술작품 256점을 만날 수 있다. 주요 작품으로는 중국 미술계에서 활발한 창작 활동을 하고 있는 쟝샤오강과 쩌 춘야의 ‘망각과 기억-전구와 책’과 ‘The Green dog’가 있다. 홍익대 김대수 교수의‘ream’, 박미화 작가의 ‘입사귀와 어린 양’, 서울대 김춘수 교... | ‘2019 여수국제아트페스티벌’이 한 달간 여수세계박람회장 D전시홀과 엑스포아트갤러리에서 열리는데, ‘더 적음과 더 많음’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10개국 작가 52명의 예술작품 256점을 만날 수 있고, 박영택 교수는 “’자연‘이라는 소재를 기존의 상투적인 시각에서 벗어나 재해석 함으로써 관람객들이 작품을 온전히 감상하고 미술에 대한 깊은 울림을 받았으면 하는 바람이다”고 말했다. |
종합 | 전주 탄소소재 국가산단 조성 본격화 | 국토부 산업단지 계획 승인 따라 곧 보상 절차 착수 2024년까지 팔복동·동산동 일원 66만㎡ 2천억 투입 탄소 산업을 집중적으로 육성한 전주시가 대일(對日) 무역적자의 큰 비중을 차지하는 소재산업의 국산화를 이끌 전진기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전주시는 국토교통부가 ‘전주 탄소 소재 국가산업단지’에 대한 심의를 거쳐 산업단지로 최종 지정·승인한 만큼 향후 보상 절차를 시작으로 산업단지 조성사업에 본격 착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전주 탄소 소재 국가산업단지 조성사업은 2024년까지 동산동과 고랑동, 팔복동 일원 66만㎡(약 20만평)에 2000억여원을 들여 탄소 소재는... | 전주시는 '전주 탄소 소재 국가산업단지'에 대한 심의를 거쳐 산업단지로 최종 승인됨에 따라 보상 절차후 동산동, 고랑도, 팔복동 일원에 산업단지 조성사업을 본격 착수할 계획이다. |
종합 | 곡성군, 토란 주산지 입지 굳혀간다 | 토란 요리·디저트 등 다양한 상품 개발 시장 확대 주력 작업 기계화로 생산량 늘리고 공동출하 등 경쟁력 강화 곡성군 농업기술센터는 다양한 토란 요리와 디저트 등을 개발해 토란 소비 확대에 노력하고 있다. 토란을 활용한 다양한 음식들. <곡성군 제공> 곡성군이 토란 상품 다양화와 토란 손질 기계화, 대표 품종 육성에 나서며 토란 주산지로의 입지를 굳혀가고 있다. 곡성군은 토란이 다른 음식들과 잘 어울릴 수 있다는 장점을 이용해 토란 요리와 디저트 등은 물론 다양한 가공품을 개발하고 토란 농가의 일손부족 해결을 위해 기계화를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기계화로 생산성 높... | 곡성군은 토란 주산지로서의 입지를 굳히기 위해서 생산량을 늘리고, 다양한 가공품을 개발하여 소비를 확대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
종합 | 고흥군, 이장 수당 30만원으로 늘린다 | 내년도 본예산 편성 계획…군민 의견 반영 주민참여예산제 운용 고흥군의 이장 수당이 기존 20만원에서 30만원으로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고흥군에 따르면 군민 수혜도를 높이는 예산편성을 위해 이장 수당을 30만원 이내로 확대하는 등 내년도 본예산 편성 작업을 벌이고 있다. 이를 위해 최근 회계 및 기금 업무담당자 110여명을 대상으로 내년도 예산편성 주요 개선내용과 운영기준, 지방보조금 운영관리 매뉴얼 및 보조금 정산과 관련한 감사지적 사례 등 ‘2020년도 예산편성 운영기준 설명회’를 가졌다. 군은 지방보조금 사업의 예산편성에서부터 집행 정산 및 중요재산 관리와 감... | 주민참여 예산제를 운용하고 있는 고흥군은 내년도 이장 수당을 기존 20만원에서 30만원으로 늘리고 사회보장적 수혜금의 편성 범위도 확대한다고 밝혔다. |
종합 | 북구 기관·단체 9곳에 ‘행복나눔 냉장고’ | 보문복지재단과 운영업무협약 광주시 북구가 공유와 나눔을 실천함으로써 이웃과 이웃이 소통하고 돌보는 마을공동체 사회안전망을 구축한다. 북구는 “이웃 간 훈훈한 정을 나누고 이웃이 이웃을 돌보는 복지 공동체 형성을 위해 오는 5일 보문복지재단과 ‘찾아가는 행복나눔 냉장고’ 운영업무협약을 맺었다”고 3일 밝혔다. ‘찾아가는 행복나눔 냉장고’는 지역 주민이 나누고 싶은 음식을 냉장고에 채워 놓으면 위기가정 대상자들이 필요한 만큼 가져가는 사업이다. 이에 북구는 보문복지재단으로부터 3000만원의 초기 사업비를 기부 받아 이달부터 종합복지관 4곳,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5곳 등... | 광주시 북구가 마을공동체 사회안전망 구축을 위해 행복나눔 냉장고 사업을 하고 있으며, 이는 지역 주민이 나누고 싶은 음식을 냉장고에 채워 놓으면 위기가정 대상자들이 필요한 만큼 가져가고 거동이 불편한 가구의 경우 직접 전달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
종합 | “승강기 책임보험 27일까지 가입 하세요” | 안전관리법 개정 가입 의무화 유예기간 끝나 28일부터 과태료 광주시는 승강기 소유자는 오는 27일까지 승강기 사고배상 책임보험에 의무가입해야 한다고 2일 밝혔다. 이는 지난 3월 승강기 안전관리법 전부 개정 시행에 따라 안전관리가 강화됐기 때문이다. 따라서 승강기 소유자는 설치검사를 받은 날 책임보험을 보상한도액 이상으로 가입한 뒤 가입 사실을 보험사를 통해 한국승강기안전공단 홈페이지에 입력해야 한다. 승강기 사고배상 책임보험은 승강기 이용 중 발생한 사고에 대해 배상하는 보험이다. 보상 한도액은 사망 1인당 8000만원 이상, 재산피해 사고당 1000만원 이상이다.... | 광주시는 오는 27일까지 승강기 이용 중 발생한 사고에 대해 배상하는 승강기 사고배상 책임보험에 의무가입해야 한다고 2일 밝히며, 예상치 못한 안전사고 발생시 소유자나 이용자 모두 보험혜택을 받을 수 있다고 했다. |
종합 | ‘광주상생카드’ 판매액 200억원 돌파 | 출시 5개월만에 5만4천장 발급 광주시 지역화폐인 ‘광주상생카드’ 판매액이 지난달 31일 기준으로 200억 원을 돌파했다. 3일 광주시에 따르면 ‘광주상생 카드’ 출시 4개월 만인 지난 7월 28일 100억원을 돌파한 뒤 한달여 만에 판매액 200억원과 카드발급 5만4000장을 넘어서 시민들의 호응이 지속적으로 높아지고 있다. 이 같은 판매실적은 지난 7월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성공을 기원하는 특별할인에 이어 이달 1일부터 실시 중인 추석맞이 특별할인 확대에 따라 관심이 더욱 높아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광주시는 앞서 지난 1일부터 ‘광주상생카드’ 활성화를 위해 1... | 광주시는 광주상생 카드 출시 4개월만에 판매액 100억원을 돌파한 뒤 5개월만에 판매액 200억원과 카드발급 5만 4천장 발급을 달성했으며, 이 판매실적은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와 추석맞이 특별할인에 따라 관심이 높아진 데서 기인한다. |
종합 | 가수 요요미 "트로트는 제 첫사랑이에요" | 출처 : 스쿨뮤직엔터테인먼트 제공 "트로트는 제 첫사랑이에요. 제일 많은 매력을 느꼈던 것 같아요." 광주일보의 유튜브 채널인 '깡주일보'의 '깡주'는 지난 8월 30일 가수 요요미와 만나 인터뷰를 진행했다. 노래를 듣는 사람들에게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달하는 가수 요요미는 어릴 적 가수 혜은이의 노래를 듣고 가수의 꿈을 키웠다고 한다. 요요미가 부른 혜은이의 '새벽비' 커버 영상을 보고 많은 사람들이 칭찬이 자자하다는 질문에 "제가 제일 좋아하는 혜은이 선배님의 '새벽비'를 커버 영상을 보시고 많은 분들이 '옛 추억을 회상시키는 친구가 있다', '요요미는 70-... | 어릴 적 가수 혜은이의 노래를 듣고 가수의 꿈을 키웠다는 가수 요요미는 "트로트 가수이신 아버지의 영향으로 트로트의 매력을 느꼈고, 사랑하게 됐다"며 "트로트는 제 첫사랑이다"고 광주일보의 유튜브채널과 지난 8월 30일 인터뷰했다. |
종합 | 동신대, STAR 학생 육성 나선다 | 동신대, STAR 학생 육성 나선다 ‘DS STAR‘ 등 취업 특별 프로그램 본격 가동 2017년 취업률 70.9%로, 졸업생 1000명 이상 광주·전남 일반대학 중 취업률 1위를 기록한 동신대학교가 양질의 취업률을 더욱 높이기 위해 취업 특별 프로그램을 추진한다. 동신대학교(총장 최일)는 취업의 질을 높이기 위해 2020학년도부터 ’DS STAR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재학생 10~15명을 대상으로 토익(고급), 한국사 1급, 컴퓨터 활용 능력 1급, 토익 스피킹, 공기업 필기시험인 ’NCS(국가직무능력표준)‘ 대비 등의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동... | 동신대학교는 취업률을 높이기 위해 취업 특별 프로그램인 'DS STAR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며, 재학생들은 토익, 한국사 1급, 토익 스피킹 등의 지원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
종합 | 조선대 디자인공학과 학생들, ‘미국 IDEA 디자인어워드’ 대거 입상 | 조선대 디자인공학과 학생들, ‘미국 IDEA 디자인어워드’ 대거 입상 김효중·김희규·김민석 학생 동상 등 인공지능형 스마트 플러그 ‘몰티(Molti)’ 조선대학교 디자인공학과(학과장 이진렬) 학생들이 세계적인 권위의 ‘미국 IDEA 디자인어워드’에 출품해 대거 본상에 입상해 화제다. 김효중(24·조선대 디자인공학 졸)·김희규(25·조선대 디자인공학 4년)·김민석(23·조선대 디자인공학 4년) 학생이 그 주인공들이다. 조선대학교(총장직무대리 홍성금)에 따르면 최근 미국 산업디자인협회가 주관하는 ‘2019 IDEA 디자인어워드’에서 김효중·김희규 학생이 출품한 디자인으로... | 미국 산업디자인협회가 주관하는 '2019 IDEA 디자인어워드'에서 조선대학교 디자인공학과 김효중·김희규 학생이 동상, 김민석 학생이 파이널리스트에 선정됐다. |
종합 | 조선대병원, 외국인 환자 적극 유치를 위한 몽골 및 카자흐스탄 현지 방문 | 조선대병원, 외국인 환자 적극 유치를 위한 몽골 및 카자흐스탄 현지 방문 조선대병원(병원장 배학연)은 최근 외국인 환자 유치를 위해 몽골과 카자흐스탄을 방문, 현지 의료진을 대상으로 각종 세미나와 MOU를 체결했다. 몽골은 현재 조선대병원에서 주요 의료관광 타깃 국가 중 하나로 가장 많은 외국인 환자 수를 차지하고 있어 현지 환자 유치를 위해 최근 손홍문 대외협력실장(정형외과)이 직접 방문했다. 몽골과의 활발한 의료협력을 위해 손홍문 대외협력실장은 몽골 현지에 있는 의료관광협회 사무실 및 현지 에이전시를 찾아 비즈니스 미팅을 통해 활성화를 논의하였다. 또한 각국의 보... | 조선대병원은 최근 몽골과 카자흐스탄을 방문하여 각종 세미나와 MOU를 체결, 각국 의료진에게 우수한 의료기술을 전수하였다. |
종합 | 클래식, 산책하듯 가볍게 즐겨요 | 광주시향 ‘GSO 프롬스’, 8일 광주문예회관 지휘자 이홍재 플루티스트 정은지 플루티스트 정은지 고요한 공연장 객석에서 벗어나 야외에서 즐기는 클래식 축제가 찾아온다. 광주시립교향악단(이하 광주시향)이 8일 오후 3시부터 광주문화예술회관 잔디마당에서 음악회 ‘2019 GSO PROMS(GSO 프롬스)’를 개최한다. 올해로 2회째를 맞는 ’GSO 프롬스’는 회관 곳곳에서 펼쳐지는 공연을 따라 ‘음악 속을 산책하는’ 축제형 야외음악회로, ‘프롬스’는 ‘산책하다’라는 뜻의 단어 프롬나드(promnade)와 콘서트(concerts)의 합성어다. 이날 행사는 메인 콘서트, 클... | 광주시립교향악단은 회관 곳곳에서 펼쳐지는 공연인 '2019 GSO PROMS'를 8일 광주문화예술회관 잔디마당에서 개최하며, 3개의 프로그램으로 나누어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
종합 | 중소기업 청년 주거비 지원하지만 | 전남도, 지원 받을 청년 없어 고민 500명 모집에 141명 미달 전남도가 올해 처음으로 중소기업에 근무하는 도내 청년들에게 직접 주거비를 지원하는 정책을 들고 나왔지만, 정작 지원받을 청년이 없어 고민이다. 신청자격을 농·임·어업, 숙박, 음식점, 보험업, 마을·사회적기업 등도 중소기업확인서만 발급되면 가능하도록 낮췄지만, 모집인원을 채우지 못했다. 중소기업에 근무하는 청년이 그만큼 없다는 의미다. 4일 전남도에 따르면 지난 3월부터 도내 중소기업에 근무하는 청년 500명에게 최대 1년간 매달 10만원의 전월세 주거비를 지원하기 위해 신청자를 모집했다. 지원 자격은... | 전남도가 지난 3월 4일부터 25일까지 중소기업에 근부하는 도내 청년들에게 직접 주거비를 지원하는 정책을 들고 나왔지만, 정작 지원받을 청년이 없어 고민이다. |
종합 | 문 대통령, 주말 숙고 후 9일께 조 후보자 임명할 듯 | 여야 청문회 합의로 늦어져 여야가 4일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를 오는 6일 열기로 합의하면서 문재인 대통령이 조 후보자의 임명 여부를 결단할 시점이 영향을 받을지 주목된다. 동남아 3국을 순방 중인 문 대통령은 전날 국회에 6일까지 조 후보자의 인사청문경과보고서를 재송부해달라고 요청한 바 있다. 법적 절차로만 따지면 문 대통령은 7일 0시부터 조 후보자를 임명할 수 있다. 정치권에서는 문 대통령이 ‘조국 정국’을 더 끌고 갈 필요가 없다고 판단하고 이르면 주말임에도 이르면 7일에 조 후보자를 임명할 것이라는 관측을 제기해왔다. 그러나 문 대통령이 순방을 ... |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인사청문회가 오는 6일 열리게 되면서, 문재인 대통령은 7일이나 8일보다는 9일에 조 호부자를 임명할 가능성이 높다. |
종합 | 한국-미얀마 3대 경협 방향 제시 | 문 대통령 경협단지 기공식 참석…신도시 개발 협력 등 담아 미얀마를 국빈방문 중인 문재인 대통령은 4일(현지시간) 양곤에서 ‘한·미얀마, 상생과 번영의 동반자’라는 주제로 개최된 ‘한·미얀마 경제협력 산업단지 기공식 및 비즈니스포럼’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는 200여 명의 한국 측 경제사절단과 민 쉐 부통령을 비롯한 미얀마 주요 부처 장관과 기업인 250여 명 등 총 45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한·미얀마 경제협력 산업단지에 대한 양국 기업 및 국민의 관심과 기대를 고조시켜 경협 산단 사업의 성공 가능성을 높이고 양국 상생협력 방향을 논의하는 자리라고 청와... | 문재인 대통령은 4일 양곤에서 '한·미얀마 경제협력 산업단지 기공식 및 비즈니스포럼'에 참석하여 미얀마 산업발전 기반 구축, 기반시설 분야 협력 및 기업진출 지원, 문화 콘텐츠 공동제작 및 소비재 분야 협력 등 3대 미래 협력 방향을 제시했다. |
종합 | 천적 만나는 KIA “KT, 그냥은 못 보내” | 오늘 6위 vs 7위 대결 … 올 4승 10패 열세 황재균·로하스·강백호 ‘한 방’ 요주의 시즌 마지막 2연전서 ‘자존심 회복’ 주목 최형우 박찬호 ‘호랑이 군단’이 설욕전을 위해 수원으로 간다. KIA타이거즈는 5·6일 케이티위즈파크에서 KT위즈와 시즌 마지막 대결을 벌인다. 두 팀은 예상과 다른 가을을 보내고 있다. 4년 연속 ‘가을 잔치’를 기대했던 KIA는 시즌 내내 5위만 올려보면서 하위권에 머물렀다. 또 성적 부진의 책임을 지고 김기태 감독이 자진 사퇴하는 등 사연 많은 2019시즌이었다. 이강철 감독으로 새 진용을 짠 KT는 창단 첫 포스트 시즌을 기대하... | 앞선 KT와의 경기에서 4승 10패로 절대적인 열세를 기록했던 KIA타이거즈는 5·6일 케이티위즈파크에서 KT를 상대로 자존심 회복을 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
종합 | 광주시, 추석 전 박광태 대표 체제 법인등기 강행할 듯 | 노동계 ‘반 노조인사’ 반대하는 현대차 출신 박모씨 포함 참여자치21·정의당 시당 등 사퇴 대책위 출범 광주시가 복수의 ‘문제적 인사’가 포함된 3인의 등기이사 체제 등을 내용으로 하는 (주)광주글로벌모터스의 법인 등기를 금명간 강행할 것으로 알려졌다. 시민사회와 지역 정치권이 ‘비리전력·비전문가’라고 규정한 박광태 전 광주시장, 지역노동계가 ‘반 노조 인사’로 결사반대 의사를 밝힌 현대자동차 출신 박모 전 부사장이 포함된 3인을 등기이사로 올려 추석 연휴 전 법인설립 절차를 완료하겠다는 것이다. 광주시 고위 관계자는 4일 광주일보 취재진에게 “(주)광주글로벌모터스 ... | 광주시는 '문제적 인사'가 포함된 3인을 등기이사로 올려 (주)광주글로벌모터스의 법인 등기를 추석 연휴 전까지 완료할 예정이다. |
종합 | 무안공항 활주로 연장 등 지역현안 예산 협력 당부 | 김영록 지사, 국회의원 간담회 김영록 전남지사는 4일 서울 국회 인근 식당에서 전남지역 국회의원들과 예산정책간담회를 갖고, 내년도 국비확보에 적극적인 지원과 협조를 요청했다. 간담회에는 박지원·이정현·손금주·이개호·황주홍·윤영일·서삼석·최도자 국회의원등이 참석했다. 김영록 전남지사가 정부의 예산안 국회 제출 다음날인 4일 서울 여의도에서 국회의원 초청 간담회를 열어 정책 현안과 2020년 정부예산안에 미반영됐거나 증액이 필요한 지역 현안을 설명하고 초당적 협력을 당부했다. 김 지사는 이날 전남 지역구 및 전남 출신 비례대표 국회의원이 참석해 오찬을 함께 하며 도정 발... | 김영록 전남지사가 4일 서울 여의도에서 국회의원 초청 간담회를 열고 지역 현안을 설명하고 내년도 국비확보에 적극적인 지원과 협조를 요청했다. |
종합 | 기아차 하남소재공장 악취 배출로 조업 정지 | 광산구, 지역 최초…장기간 악취 반복 오염도 검사 부적합 기아측, 공장 가동 상당기간 어려워져 이전 검토 광산구가 악취 문제를 이유로 지역 최초로 기아자동차 하남소재공장에 대해 조업 정지 조치를 내렸다. 이번 조치는 개선이 이루어질 때까지 유효하다. 장기간 악취 문제가 반복됐다는 점에서 공장 가동이 상당기간 어렵게 돼 기아차는 공장 이전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4일 기아차와 광산구에 따르면 악취오염도 검사 결과 부적합 판정으로 하남소재공장 조업 정지 행정처분이 내려졌다. 조업 정지 기간은 이달 2일부터 개선이 이뤄질 때까지다. 기아차 하남소재공장은 악취 관... | 광산구가 악취오염도 검사 결과 부적합 판정을 받은 기아자동차 하남소재공장에 조업 정지 행정처분을 내렸으며 공장 가동이 어렵게된 기아차는 공장 이전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
종합 | 가을 여행 전남으로 오세요 | 4가지 테마별 관광지 선정 ‘가을 남도여행’ 책자 배포 전남도가 ‘단풍맞이’, ‘문학산책’, ‘힐링뉴트로’, ‘빵지순례’, 4가지 테마로 전남의 가을을 즐길 대표 관광지를 선정, ‘가을 남도여행’ 책자를 만들어 배포했다. 뉴트로는 새로움과 복고를 합친 신조어로, 복고를 새롭게 즐기는 경향을 말한다. 테마별로 ‘단풍맞이’의 경우 해남 대흥사, 진도 운림산방과 같이 잘 알려진 관광지부터 그림 같은 풍경의 강진 백운동 별서정원, 육지에서 가장 늦게 단풍이 드는 여수 자산공원, 피톤치드 가득한 화순 만연산 치유의 숲 등을 소개했다. 전남 가을여행의 즐거움을 만끽하고 싶다면 ... | 전남도는 '가을 남도여행' 책자를 만들어 4가지 테마의 가을 대표 관광지를 소개하며 관광지 홍보에 나섰고, 관광 책자를 전라남도 관광과, 전남지역 관광안내소 등에 비치했다. |
종합 | 조선대 의대 교수가 전남대 교수 이름 도용 무고성 진정서 남발 | 광주권의료관광협의회 비난 내용 광주시·국가기관에 수십통 투서 부서 업무 마비 등 행정력 낭비 시, 손배 청구 등 법적 대응 검토 검찰 송치…배경 놓고 관심 사립 조선대학교 의과대학교수가 국립 전남대학교 의과대학 교수 등의 이름을 도용해 광주시와 다수의 국가기관에 무고성 진정서를 남발하다 적발된 사실이 드러나 망신을 사고 있다. 이 때문에 집중 감사를 받는 등 행정력을 심각하게 낭비한 광주시는 해당 교수를 상대로 손해배상 청구 등 법적 대응을 검토하고 있다. 4일 광주시와 조선대, 광주지검, 광주동부경찰 등에 따르면 지난 5월 광주동부경찰서에 명의 도용 등에 대한 고소... | 광주시가 전남대학교 의과대학 교수 등의 이름을 사칭해 광주시 관공서에 '광주권의료관광협의회'를 비난하는 내용의 무고성 진정서를 보내다 적발된 조선대학교 의과대학 교수를 상대로 손해배상을 청구를 검토 중이다. |
종합 | 광주·전남 치매 사회적 안전망 대폭 보강을 | 전남 지역의 치매 환자를 위한 사회적 안전망이 극히 허술한 것으로 드러나 우려를 낳고 있다. 광주시·전남도 및 보건 당국의 집계 결과 지난해 말 기준 65세 이상 광주·전남 지역 노인 가운데 치매 환자 수는 각각 1만7809명, 4만7200명으로 추정된다. 최근 3년간 치매 노인 실종 신고도 1866건이나 됐으며 매년 증가 추세다. 광주의 치매 노인 실종 신고는 2016년 292건, 2017년 304건, 2018년 367건, 전남은 2016년 263건, 2017년 304건, 2018년 338건이었다. 치매 노인 실종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배회감지기(실시간 위치추적장비)... | 광주·전남 지역에서 배회감지기 보급률이 매우 저조한 등의 문제점이 드러나게 되면서, 지자체는 치매환자를 위한 사회적 안정망 강화에 힘써야 할 것이다. |
종합 | 도시철도 2호선 착공 대중교통 혁신 전기로 | 도시철도 2호선 건설 공사가 마침내 오늘부터 시작된다. 지역 사회가 재정 부담과 건설 방식 등 둘러싸고 찬반으로 갈려 논란을 빚은 지 17년 만에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가는 것이다. 광주시는 오늘 오후 3시 광주시청 야외음악당에서 도시철도 2호선 기공식을 개최한다. 지난해 11월 시민 공론화를 통해 건설을 확정한 뒤 환경·교통 영향 평가와 예산 확보 등 모든 행정 절차를 마치고 첫 삽을 뜨게 됐다. 총 연장 41.84㎞의 타원형 코스인 도시철도 2호선에는 2조 1761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된다. 공사는 전체 구간을 1~3단계로 나누어 진행된다. 1단계는 시청~상무역~금... | 광주시는 지난해 11월 시민 공론화를 통해 모든 행정 절차를 마치고 오늘 오후 3시 광주시청 야외음악당에서 도시철도 2호선 기공식을 개최한다. |
종합 | 디엠씨아트컴퍼니 공연, 9일 빛고을아트스페이스 | 바로크 시대로 떠나는 음악 여행 디엠씨아트컴퍼니. 광주문화재단 빛고을시민문화관 월요콘서트 ‘원더풀 바로크 20’이 오는 9일 오후 7시 30분 빛고을아트스페이스 5층 소공연장에서 디엠씨아트컴퍼니의 ‘바로크시대 음악여행’을 선보인다. 프로그램은 독일·이탈리아·영국 바로크 음악의 에너지와 활력을 대표하는 작곡가들의 작품으로 구성했다. 총 25권 전집으로 악보가 출판될 만큼 방대한 양의 작품을 남긴 헨리 퍼셀, 후기 바로크의 대표적 작곡가 비발디, 바로크시대의 글로벌 스타 작곡가이자 천재음악가 헨델, 바로크 음악의 종합자이며 음악 역사상 가장 위대한 인물 중 한명으로 손꼽... | 광주문화재단 빛고을시민문화관 월요콘서트 '원더풀 바로크 20'이 오는 9일 빛고을아트스페이스 5층 소공연장에서 바로크 음악을 대표하는 헨델, 비발디 바흐 등의 작품으로 구성된 디엠씨아트컴퍼니 작 '바로크시대 음악여행'을 선보인다. |
종합 | 정율성·윤이상 음악으로 가치관 공유 | TIMF앙상블 연주회 6일 금호아트홀 배동진 박정양 성용원 아시아 작곡가들이 창작한 음악의 가치를 조명하는 ‘정율성음악축제-TIMF앙상블 초청연주회’가 오는 6일 오후 7시 30분 유·스퀘어문화관 금호아트홀에서 열린다. 2019 정율성음악축제의 일환인 이번 연주회는 정율성과 윤이상, 두 명의 영·호남 대표 음악가들의 작품을 통해 지역을 넘어 음악으로 가치관을 공유하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또한 실험적이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는 작곡가들의 작품을 소개해 아시아 창작음악의 과거와 현재를 들여다보자는 의미도 담았다. 프로그램은 정율성과 윤이상 뿐 아니라 국내외 저명한 작곡가... | 오는 6일 유·스퀘어문화관 금호아트홀에서 정율성과 윤이상 음악가들의 작품을 통해 지역을 넘어 음악으로 가치관을 공유하자는 취지에서 ‘정율성음악축제-TIMF앙상블 초청연주회’가 펼쳐진다. |
종합 | 전남, 전국생활체육 테니스 종합우승 | 전남 테니스가 제9회 대통령기 전국생활체육테니스대회에서 종합 우승을 차지했다. 4일 전남테니스협회에 따르면 전남도 선수단이 최근 전북 완주테니스장 등 5개 구장에서 열린 대회에서 금메달 3개, 은메달 3개, 동메달 3개를 따내 종합우승했다. <사진> 전남 테니스는 지난 5월 문경에서 열린 대한체육회장기전국생활체육테니스대회에서 종합 준우승을 차지한 이후 3개월여만에 또다시 정상에 올랐다. 전남도 생활체육 테니스 동호인 50명이 출전한 이번 대회는 전국 17개 시·도 테니스협회에서 선수단 1000명이 참가하는 전국 최대 규모이자 최고권위의 생활체육 테니스인들의 축제의 장... | 전남 테니스가 제9회 대통령기 전국생활체육테니스대회에서 금메달 3개, 은메달 3개, 동메달 3개를 따내 종합우승하여 전남 테니스의 위상을 끌어올렸다. |
종합 | 광주 여자프로배구 초청경기 광주·전남 출신 선수들 온다 | 김주향 정선아 광주시 여자프로배구 초청경기에서 광주·전남 출신 선수들이 오랜만에 고향팬들을 만난다. 김주향·백목화(이상 IBK기업은행), 문정원·정선아(이상 한국도로공사) 등이다. 이들은 6일부터 3일간 광주빛고을체육관에서 열리는 경기에 출전한다. 김주향은 현대건설 왼쪽 공격수로 전천후 플레이어다. 광주체육중·고를 거쳐 2017년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3순위로 현대건설에 입단했다. 2018-2019시즌 주전과 백업으로 22경기 49세트에 출전, 공격성공률 32.89%, 공격점유율 5.61%를 기록했다. 치평초때부터 팀을 전국대회 우승으로 이끈 그는 각 연령대 국가대표... | 6일부터 3일간 광주빛고을체육관에서 IBK기업은행의 김주향, 백목화와 한국도로공사의 문정원, 정선아 등은 여자프로배구 초청경기에 출전한다. |
종합 | 해체된 여수 3개 학교 유도부, 공공스포츠클럽으로 부활 | 문체부·대한체육회 지원 유망주 20여명 운동 이어가 문화체육관광부와 대한체육회는 해체된 여수시 중고등학교 유도부 선수들이 여수 공공스포츠클럽에서 운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기로 했다. 문체부는 4일 “9월 중으로 여수 공공스포츠클럽 유도팀을 창단해 학생선수와 일반 학생이 함께 운동하는 환경을 조성할 것”이라며 “문체부와 체육회는 인건비, 운영비, 시설 보수, 유지비 등을 지원하고 여수시는 공공 체육시설인 진남체육공원 유도장을 3년간 무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밝혔다. 여수시는 1995년부터 초-중-고-실업팀이 하나로 연결되는 유도선수 육성 시스템을 운... | 문화체육관광부와 대학체육회는 인구감소 등으로 해체된 여수시 중고등학교 유도부 선수들이 여수 공공스포츠클럽에서 운동을 이어갈수 있도록 여수 공공스포츠클럽 유도팀을 창단해 인건비, 운영비 등을 지원하기로 하였다. |
종합 | 고수온 통과하며 강급 발달 | 최대풍속 45㎧…호남 직격 강풍에 많은 비 큰 피해 예상 광주·전남지역에 6일 밤부터 8일 오전까지 제13호 태풍 ‘링링’(LINGLING)이 매우 강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철저한 대비가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광주지방기상청은 4일 오후 광주시 북구 운암동 광주기상청 1층 예보실에서 ‘제13호 태풍 링링 현황 및 전망 브리핑’을 갖고 “링링이 점차 세력을 키우면서 한반도 방향으로 북상 중이고 광주·전남에도 많은 피해가 예상된다”고 예보했다. 기상청은 태풍 링링(4일 오후 3시 기준 중심기압 980 hPa·최대풍속 29㎧·강풍 반경 280km)은 이날 오... | 6일 밤부터 8일 오전까지 광주.전남지역에서 태풍 '링링'이 매우 강한 영향을 미칠것으로 예상되며 기상청은 예상 경로대로라면 광주.전남이 큰 피해를 받을 예정이기 때문에 시설물과 안전에 각별히 유의해달라고 당부했다. |
종합 | 올 마지막 모의평가...국어·수학 쉽고 영어 어려웠다 EBS 교재 체감 연계율 낮아 |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9월 모의평가를 치른 수험생들은 대체로 국어와 수학은 다소 쉬웠으나, 영어는 어려웠다는 반응을 보였다. 광주지역 진로·진학담당 교사들 역시 지난 6월 모의평가보다 국어와 수학의 난도는 평이했다고 평가했다. 다만, 이른바 ‘킬러문항’인 고난도 문제가 쉬워진 반면 일반 문항이 어렵게 출제된 경향이 있다고 분석했다. 장광재 광주시교육청 자료분석팀장(숭덕교 교사)은 국어 영역에 대해 “EBS 수능 교재와의 체감 연계율은 다소 낮았을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또 수학영역은 가형와 나형 모두 지난해 수능과 올해 6월 모의평가보다 쉬웠던 것으로 ... | 수험생들은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9월 모의평가를 치른 뒤 국어와 수학은 다소 쉬웠으나 영어는 어려웠다는 반응을 보였으며, 이 결과에 대해 교사들은 '킬러문항'인 고난도 문제가 쉬워지고 일반 문항이 어렵게 출제되어 나타난 경향이라고 하였다. |
종합 | 순천시 ‘2020년 동아시아문화도시’ 선정 | 제11회 한중일 문화장관회의서 中 양저우·日 기타큐슈와 함께 연중 다양한 문화교류 추진 지역 예술가·기업 등 기회 제공 지난 30일 인천에서 열린 한중일 문화장관회의에서 허석(가운데 오른쪽) 순천시장 등이 ‘2020년 동아시아문화도시’로 선정됐음을 알리는 기념패를 받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순천시 제공> 순천시가 중국 양저우, 일본 기타큐슈와 함께 ‘2020년 동아시아문화도시’로 공식 선정됐다. 순천시에 따르면 지난 달 29일부터 30일까지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열린 ‘제11회 한중일 문화장관회의’에서 대한민국 순천시와 중국 양주시, 일본 기타큐슈시가 ‘2020... | 순천시가 지난달 29일부터 30일까지 열린 '제11회 한중일 문화장관회의'에서 중국 양주시, 일본 기타큐슈시와 함께 '2020 동아시아문화도시'로 선포되었으며, 이 결과에 순천시장은 한중일 교류 및 연대 등을 구축하여 국내를 넘어 아시아와 통하는 문화도시 순천 위상 확립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하였다. |
종합 | 순천 폐기물처리시설 후보지, 별량 도홍마을 1곳만 신청 | 이례적인 유치경쟁으로 주목을 끌었던 순천시 폐기물 처리시설 공모<8월 8일자 광주일보 2면 보도>에 별량 도홍마을이 후보지 신청을 했다. 순천시에 따르면 7월 5일부터 9월 2일까지 두 달 간 폐기물처리 시설 입지 결정 공고를 내고 후보지 공모 절차에 들어갔다. 폐기물 처리시설 유치 마을에는 지역개발 사업비 40억원과 마을 숙원 사업비 등 300억원의 기금이 지원될 계획이어서 주목을 받았다. 향동 삼거마을과, 해룡 호두마을, 별량 서동·도홍마을, 서면 대구·구상·건천 마을, 월등 송치 마을 등 8곳에서 유치에 관심을 보였으나 결국 도홍마을 1곳만 신청했다. 21가구가... | 순천시가 폐기물처리 시설 입지를 결정하기 위해 7월 5일부터 9월 2일까지 후보지 공모에 들어갔으나 도홍마을 1곳만 신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
종합 | 광주전남중기청, 추석맞이 전통시장 이용하세요 | ‘가치삽시다’ 문화 확산 캠페인 광주전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은 4일 광주시 광산구 월곡시장에서 추석을 맞아 ‘가치삽시다’ 문화 확산을 위해 ‘전통시장 이용촉진 캠페인’을 벌였다. ‘가치삽시다’는 가치(value)와 같이(together), 사다(buy)와 살다(live)의 중의적 표현으로 서민경제의 근간인 전통시장과 소상공인의 제품을 구매해 상생과 공존의 문화를 확산하자는 의미다. 이날 행사에는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중소기업중앙회, 광주전남여성벤처협회 등 관계기관 임직원 40여 명이 함께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직접 제작한 장바구니를 전통시장을 찾은 시민들에게 나눠주고, ... | 광주전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은 4일 광주시 광산구 월곡시장에서 추석을 맞아 ‘가치삽시다’ 문화 확산을 위해 ‘전통시장 이용촉진 캠페인’을 벌였다.
광주전남중기청은 추석과 연계해 ‘전통시장으로 떠나는 가을여행’을 주제로 ‘2019년 전통시장 가을 축제’를 오는 20일부터 한 달 간 운영한다.
이번 축제는 쇼핑과 문화가 결합된 다채로운 고객참여형 행사로서, 방문 고객에게는 큰 즐거움을 선사해 줄 것으로 기대된다
광주전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이 4일 광주시 광산구 월곡시장에서 추석을 맞아 ‘가치삽시다’ 라는 ‘전통시장 이용촉진 캠페인’을 벌였으며 이번 행사 방문 고객에게는 큰 즐... |
종합 | 모바일쇼핑이 대세...7월 7조2000억원 소비 | 거래액 역대 최대치 기록 음식서비스 전년비 81%↑ 지난 7월 모바일쇼핑 거래액이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이에 힘입어 전체 온라인쇼핑 거래액은 7월 기준으로 지금껏 가장 많았다. 4일 통계청이 발표한 ‘7월 온라인쇼핑 동향’ 자료에 따르면 지난 7월 온라인쇼핑 거래액은 1년 전보다 15.4% 증가한 11조1822억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2001년 관련 통계를 내기 시작한 이후 7월 기준으로 가장 많고, 모든 월간 통계를 비교했을 때는 역대 3위 기록이다. 온라인쇼핑 거래액은 ‘PC’ 기반과 ‘모바일’ 기반의 인터넷쇼핑 거래액을 합산한 통계다. 온라인쇼핑 거래액은 가... | 4일 통계청은 지난 7월 온라인쇼핑 거래액은 1년 전보다 15.4% 증가하여 역대 3위 기록을 하였으며 증가율이 높은 상품군은 음식서비스, 화장품, 음·식료품 등이라고 밝혔다. |
종합 | 추석 선물, 열심히 일한 나에게 준다 | 롯데마트 프리미엄 견과류, 이마트 ‘왕좌의 게임’ 위스키 등 광주 유통업체들 ‘자기 소비형’ 선물세트 등 특별판매 나서 이마트가 추석을 앞두고 인기 미국 드라마 ‘왕좌의 게임’ 콜라보 위스키 한정 세트를 선보이고 있다. 이마트 용산점 주류 매장. <이마트 제공> ‘왕좌의 게임’ 위스키 컬렉션, 구색 과일세트, 나만의 프리미엄 견과세트…. 명절 선물세트 시장에 새바람이 불고 있다. 유통업체들이 한우·굴비 등 뻔한 명절 선물세트 뿐만 아니라 구매자 본인이나 가족이 소비하는 ‘자기 소비형’ 선물세트를 추석 선물로 내놔 눈길을 모으고 있다. 4일 광주지역 유통업체들에 따르면... | 이마트는 사과, 배 등으로 구성한 자기 소비형 선물 세트 물량을 85% 증가하고, 롯데마트는 다양한 열대 과일 선물 세트를 선보이면서 유통업체들은 기존의 명절 선물 세트에서 '자기 소비형' 선물 세트를 내놓고 있다. |
종합 | 기아차, 광주 국제환경산업전 ‘친환경 전기차’ 선보여 | 쏘울 부스터 EV·니로 EV 전시 기아차가 호남 유일의 국제산업전시회에서 친환경 전기자동차 기술을 선보였다. 기아자동차㈜는 4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개막한 ‘제11회 국제기후환경산업전(ICEF)’에 ‘쏘울 부스터 EV’와 ‘니로 EV’를 전시 중이다. 6일까지 사흘간 열리는 ICEF는 호남 유일의 친환경기술 및 환경오염저감 관련 국제산업전시회다. 기아차는 이번 전시회에서 지난해 12월 광주1공장에서 양산을 시작한 쏘울 부스터 EV를 내놨다. ‘쏘울 부스터 EV’는 기아차의 연구개발(R&D) 기술력이 집약된 완성체로 1회 충전만으로 최장 386㎞를 주행할 수 있다... | 기아차가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4일부터 6일까지 열리는 '제11회 국제기후환경산업전(ICEF)'에 친환경 전기자동차인 '쏘울 부스터 EV'와 '니로 EV'를 선보였다. |
종합 | ‘일 수출규제’ 피해기업 금융지원 | 한 달도 안 돼 4000억원 넘어 ‘일본 수출규제’에 따른 기업들의 피해가 가시화되고 있다. 은행권이 일본 수출규제로 직·간접 피해를 본 기업에 준 금융지원 규모가 한 달도 안 돼 4000억원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4일 국회 정무위원회 김정훈 의원(자유한국당)이 금융감독원으로부터 받은 ‘일본 수출규제 피해기업에 대한 금융지원 내역’에 따르면 지난달 5일부터 30일까지 은행들이 운영하는 ‘일본 수출규제 금융애로 신고센터’에서 이뤄진 상담 건수는 170건에 달했다. 이 중 직접 피해기업으로 분류되는 ‘일본산 제품·원자재 등 수입업체’는 102건으로 집계됐다. 나머지... | 은행권이 한달 채 안되는 기간동안 일본 수출규제로 직.간접 피해를 본 기업 총 226곳에 4443억원을 금융지원하였다. |
종합 | 광주·전남 우수조달물품 4.5% 뿐 | 올해 선정 197개 중 9개 대부분 신규·벤처기업 혁신성장 선도사업은 없어 전남지역 2개 벤처기업을 포함한 66개사가 조달청 우수조달물품으로 선정됐다. 광주지방조달청은 함평군 해보면 ‘매이크앤 주식회사’와 함평군 월야면 ‘주식회사 플러버’가 조달청 ‘2019년 제3회 우수제품 지정심사’를 통과해 지난 30일 지정증서를 받았다고 4일 밝혔다. ‘매이크앤’과 ‘플러버’는 모두 벤처기업으로 건설환경 분야 우수제품에 선정됐다. 매이크앤은 ‘회전 앵커 분절식 교량이음장치’ 등 11종 모델을 선보이고 있으며, 지난해 특허를 취득하고 올해 1월에는 중소벤처기업부 성능인증을 받았다... | 광주·전남지역에서 올해 선정된 우수조달물품은 총 9개로 전체 197개의 4.5%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
종합 | 광양시, ‘농촌중심지활성화 사업’ 선정 | 5년간 국비 등 총 사업비 160억원 투입 유당공원 리모델링· 놀이문화 창작소 조성 등 계획 광양시는 농림축산식품부의 ‘2020년 농촌중심지 활성화 사업’ 공모에서 총 사업비 160억원의 ‘광양읍 농촌중심지 활성화 사업’이 최종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농촌중심지 활성화 사업은 지역의 잠재력과 고유의 테마를 살려 중심지의 기능을 보완, 육성해 배후마을은 물론 인근 면 지역까지 지역생활권 구현의 중심역할을 수행토록 하는 사업이다. 그 동안 시는 이 사업의 공모를 위해 추진위원회를 구성하고 주민참여포럼 8차례, 추진위원회 회의 4차), 발전협의회 회의 2차례, 시의원 및... | 광양시는 지역의 잠재력과 고유 테마를 살려 중심지의 기능을 보완하여 배후마을과 인근면 지역까지 생활권 구현을 하는데 중심역할을 수행하도록 하는 사업인 '2020년 농촌중심지 활성화 사업'공모에서 총 사업비 160억원의 '광양음 농촌 중심지 활성화 사업'이 최종 선정되어 놀이문화 창작소 조성 등의 사업 추진을 계획하고 있다. |
종합 | 정읍시, 걷기운동 활성화로 시민건강 챙긴다 | 모바일 걷기 플랫폼 ‘워크-온’구축 협약식 만성질환 예방·비만율 감소 효과 지속 장려 정읍시는 지난 2일 시장실에서 걷기운동 활성화를 위해 워크-온과 모바일 걷기 플랫폼 구축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정읍시 제공> 정읍시가 범시민 걷기운동 활성화를 통해 신체적·정신적으로 건강한 지역사회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정읍시에 따르면 지난 2일 시청 시장실에서 모바일 걷기 플랫폼 ‘워크-온(WalkON)’구축을 위한 협약식을 개최했다. 워크-온은 생활 속 걷기운동 실천 분위기를 확산시키고 시민 건강걷기 실천율 향상을 통해 건강을 위협하는 위험요소를 감소시키기 위한 플랫폼이... | 정읍시가 만성질환 예방과 비만율 감소 등 시민 건강을 향상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걷기 운동을 활성화하기 위해 2일 시청 시장실에서 모바일 걷기 플랫폼 '워크-온(WalkON)'구축을 위한 협약식을 개최했다. |
종합 | 진도군 ‘비전2030·현안 과제’ 청사진 제시 | 이동진 군수, 조도대교·국제항 건설 등 설명 진도군의 비전 2030과 현안 과제 청사진이 제시됐다. 이동진 진도군수는 지난 2일 대회의실에서 ‘민선 7기 희망찬 군민, 번영하는 진도’란 슬로건으로 군정 비전 및 군정 운영 방향, 핵심·현안 사업 등을 설명했다. <사진> 설명회는 기존 틀을 깨고 이 군수가 직접 PT(프리젠테이션)를 통해 공직자 앞에 보고자로 나섰다. 쏠비치 호텔&리조트 진도 개장을 비롯해 진도출신 가수 송가인씨의 전국적인 인기 등 새롭게 부각되는 진도군 매력과 발전에 대한 군민들의 기대에 응답하기 위해서다. 여기에다 공직자·군민들과 소통하며 군민 참여... | 지난 2일 대회의실에서 이동진 진도군수는 기존틀을 깨고 공직자 앞에서 '민선7기 희망찬 군민, 번영하는 진도'란 슬로건으로 국도 18호선 기점 변경, 진도 국제항 건설 등의 사항을 담아 군정 비전 및 군정 운영방안 등을 보고했다. |
종합 | “올 가을 완도로 해양치유 체험 오세요” | 20일부터 노르딕워킹·필라테스·요가 프로그램 등 운영 지난 여름에 열린 해양치유 프로그램 참가자들이 완도 명사십리해수욕장 백사장을 따라가며 노르딕워킹을 하고 있다. <완도군 제공> 완도군이 가을 해양치유 체험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한다. 봄, 여름에 이어 가을에 진행하는 ‘가을 그리고 치유’라는 해양치유 프로그램은 20일부터 11월 23일까지다. 주요 프로그램은 해양기후 치유 아웃도어 프로그램으로 노르딕워킹, 필라테스, 해변 요가, 명상, 해변 댄스와 함께 척추를 강화해 허리 통증을 완화해 주는 자이로키네시스를 새롭게 선보인다. 해수를 활용해 아토피, 피부 미용, 혈... | 완도군이 가을 해양치유 체험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하며 기간은 20일부터 11월 23일 , 모집인원은 선착순 30명이고 자세한 사항은 완도군 홈페이지나 해양치유산업과 해양 의료지원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 |
종합 | '마이웨이' 한기범 고백한 마르판 증후군...어떤 병이길래? | 출처: 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 방송화면 전 국가대표 농구선수 한기범이 '마르판 증후군'에 얽힌 사연을 고백했다. 지난 4일 방송된 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에 출연한 한기범은 마르판 증후군으로 투병을 했다는 사실을 전했다. 이어 해당 질환으로 아버지와 동생을 잃었다는 이야기도 전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모았다. 마르판 증후군은 선천성 발육 이상의 일종으로, 희귀유전성 질환이다. 신체 내 여러 장기에 이상을 초래하고, 환자 중 일부는 외견상 특이한 소견을 보이기도 한다. 해당 병을 앓게 되면 심장 대동맥의 확장, 근시, 녹내장, 백내장, 망막박리 등이 일어난다. 특... | 한기범은 '인생 다큐 마이웨이'에 출현하여 선천성 발육 이상의 일종으로 희귀유전성 질환인 마르핀 증후군을 겪었던 사실과 해당 질환으로 아버지와 동생을 잃었다는 이야기를 전했다. |
종합 | 전남대병원 정명호 교수 연구팀 개발 스텐트 | 전남대병원 정명호 교수 연구팀 개발 스텐트 미국특허 획득…세계적 우수성 입증 전남대병원 순환기내과 정명호 교수팀이 세계 최초로 개발한 심장혈관 스텐트가 최근 미국특허를 획득했다. 이번 스텐트는 전남대병원 심혈관계융합연구센터(보건복지부 지정)와 한국심혈관계 스텐트연구소(센터장 정명호 교수)로 구성된 연구팀이 지난 2015년에 개발한 ‘이산화티탄 박막 코팅 비폴리머 에베로리무스 약물용출 스텐트(이하 비폴리머 스텐트)’인 심장혈관 스텐트로써 최근 미국특허를 받았다. 이로써 연구팀은 지난 2016년 8월 국내 특허와 2016년 10월 국제 학회지 발표에 이어 세 번째 값진 ... | 전남대병원 정명호 교수 연구팀이 2015년에 개발한 심장혈관 스텐트가 최근 미국에서 특허를 받아 세계적으로 우수성을 입증했다. |
종합 | 목포대, 교육혁신개발원 | 목포대, 교육혁신개발원 ‘2019학년 1학기 창의융합 학습콘텐츠 공모전’시상식 개최 목포대학교(총장 박민서) 교육혁신개발원(원장 오장근)은 지난 4일 다목적 학습실에서 21명의 학생이 참여한 가운데 ‘2019학년 1학기 창의융합 학습 콘텐츠 제작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하였다. 재학생들에게 우수 학습 콘텐츠를 발굴하고 학습 콘텐츠 제작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자 올해부터 1, 2학기로 구분하여 추진한 결과 1학기에 에세이 22편, PPT 19편, 동영상 2편 등 총 43편의 작품, 55명의 학생이 참여하였다. 창의융합 학습 콘텐츠 제작 공모전은 다시 듣고 싶은 강의, 나만의... | 지난 4일 다목적 학습실에서 목포대학교 교육혁신개발원은 재학생들에게 우수 학습 콘텐츠를 발굴하고 학습 콘텐츠 제작 참여 기회를 확대를 위해 진행한 2019학년 1학기 창의융합 학습 콘텐츠 제작 공모전에서 총장상 3명, 우수상 9명, 장려상 15명 총 27명에게 상을 시상했다. |
종합 | ‘에너지기계 분야 인재 양성’ 동신대-이에이트㈜ 업무협약 체결 | ‘에너지기계 분야 인재 양성’ 동신대-이에이트㈜ 업무협약 체결 3D 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 대학에 무상 기증 동신대학교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대비해 에너지기계 분야 3D 시뮬레이션 전문 인력 양성에 나선다. 동신대학교(총장 최일)는 5일 오후 대학 중앙도서관 2층 회의실에서 소프트웨어 업체 이에이트㈜(대표이사 김진현)와 ‘4차 산업혁명 시대 에너지기계 분야 인재 양성을 위한 산학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 이에이트㈜는 자체 개발한 입자기반 3D 전산유체유동 해석 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 ‘엔플로우(NFLOW)’(9억2400만원 상당)를 동신대에 기증했다. ‘엔플... | 5일 동신대학교 중앙도서관 2층 회의실에서 이에이트(주)와 동신대학교는 '4차 산업혁명 시대 에너지기계 분야 인재 양성을 위한 산학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양 기관은 국내 산학연 연구개발 사업 공동 참여, '엠플로우' 활용 연구 논문 발표 등을 함께 추진하기로 하였다. |
종합 | 조선대병원, 대한뇌졸중학회로부터 ‘뇌졸중 센터’ 인증 획득 | 조선대병원, 대한뇌졸중학회로부터 ‘뇌졸중 센터’ 인증 획득 조선대병원(병원장 배학연)이 ‘뇌졸중센터(Primary Stroke Center) 인증’을 획득했다. 인증기간은 2019년 8월부터 2022년 7월까지 3년이다. 대한뇌졸중학회가 주관하는 ‘뇌졸중센터 인증제도’는 뇌졸중 치료의 안전성을 높이기 위해 시설, 장비, 인력 등 세부항목 지침을 마련하여 2018년 9월부터 실시하고 있다. 이번 평가는 ▲ 뇌졸중 진료체계 ▲ 뇌졸중 집중치료실 ▲ 주요 의료장비 사용 여부 ▲ 뇌졸중 지표 관리 등을 평가하여 이뤄졌으며, 조선대병원은 여러 항목 기준을 충족함에 따라 앞으로... | 조선대병원은 뇌졸중 진료체계, 뇌졸중 집중치료실, 주요 의료장비 사용여부 등의 평가에서 여러 항목기준을 충족하여 대한뇌졸중학회가 주관하는 '뇌졸중센터 인증'을 획득했다. |
종합 | 광주대, 4차 산업기술 SW집중교육 성과 빛났다 | 광주대, 4차 산업기술 SW집중교육 성과 빛났다 광주대학교(총장 김혁종) 사회맞춤형학과 산학협력 선도대학(LINC+) 육성사업단이 실시한 4차 산업혁명 기술 분야 단기집중교육이 성과를 내고 있다. 광주대 LINC+사업단은 지난달 22일부터 진행한 IOT융합서비스개발트랙(융합소프트웨어학과) ‘IoT 융합서비스를 위한 SW개발 역량강화’ 단기집중교육을 시행, 학생 16명이 데이터베이스관리사 자격증을 취득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4차 산업혁명 핵심기술 및 이를 융합하는 PBL 기반 집중교육을 통해 IOT 융? 복합 산업 분야 발전을 주도할 수 있는 실무능력을 갖춘... | 광주대학교 LINC+사업단은 사물인터넷, 클라우드, 데이터 베이스 등의 융합 실습교육과 PBL기반 프로젝트 등의 과제로 진행된 4차 산업혁명 기술 분야 단기 집중교육을 실시한 후, 'IoT 융합 서비스를 위한 SW개발 역량강화'교육으로 학생 16명이 데이터베이스관리사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도록 하였다. |
종합 | 내년부터 서울 초3·중1 학생들 '기초학력평가' 시험 본다... | 출처 : 서울시교육청 제공 내년부터 서울 초등학교 3학년생과 중학교 1학년생 모두가 학기 초 기초학력 시험을 볼 예정이다. 서울시교육청이 5일 발표한 학생 기초학력 보장방안을 보면 내년부터 서울 초등학교 3학년생과 중학교 1학년생은 학기가 시작하는 3월 중 표준화된 도구로 기초학력진단평가를 받아야 한다. 초등학교 3학년생은 읽기·쓰기·셈하기 능력, 중학교 1학년생은 읽기·쓰기·셈하기 능력에 더해 국어·영어·수학 교과학습능력을 평가받는다. 평가는 3월 중에 이뤄지며 진단 결과는 평소 학습태도 등에 대한 분석과 함께 보호자에게 통지된다. '표준화된 진단 도구'는 서울기초... | 내년부터 서울 초등학교 3학년생과 중학교 1학년생은 3월 중 표준화된 도구로 기초학력진단평가를 받아야 하며, 초등학교 3학년행은 읽기.쓰기.셈하기능력, 중학교 1학년생은 해당 능력에 국어.영어.수학 교과학습능력을 평가받으며 진단결과는 평소 학습태도 등에 대한 분석과 함께 보호자에게 통지된다. |
종합 | 광주 북구, 추석 연휴기간 환경오염 예방 특별점검 실시 | 광주 북구, 추석 연휴기간 환경오염 예방 특별점검 실시 광주시 북구가 추석을 맞아 연휴기간내 환경오염 예방을 위한 특별점검을 실시한다. 북구는 “오는 20일까지 ‘환경오염방지 특별대책기간’으로 정하고 환경오염 취약지역 및 관련시설에 대한 지도·점검 및 특별감시에 나선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특별점검은 추석 연휴기간 환경오염물질을 몰래 배출하는 행위와 연휴기간에 장기 휴무에 따른 기계고장 등에 따른 환경오염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마련됐다. 북구는 점검기간 중 특별상황실을 운영하고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289곳에 대해 점검한다. 점검내용은 ▲미신고 시설장비 설치·운영 ... | 광주시 북구는 추석 연휴기간내 환경오염예방을 위해 환경오염 취약지역 및 관련시설 에 대해서 특별점검을 실시하고 불법행위가 적발된 사업장은 시정조치를 할 방침이다. |
종합 | 김영진 전 화순전남대병원 교수의 ‘환자 사랑’ | 김영진 전 화순전남대병원 교수의 ‘환자 사랑’ 병원·전남대 의대에 각 1천만원 기부 지난달 정년퇴임한 화순전남대병원 대장항문외과 김영진 전 교수가 최근 병원과 전남대 의과대학에 발전기금 1000만 원을 각각 기부했다. 제2대 화순전남대병원장과 제29대 전남대병원장을 역임한 바 있는 김 전교수는 특히 지난 3월 화순전남대병원 전직원들이 뽑은 ‘친절직원’으로 선정될 만큼, 퇴임하는 날까지 수술과 진료에 앞장서며 ‘환자 사랑’을 실천했다. 2004년 화순전남대병원 개원 당시 첫 수술을 집도하기도 했던 김 전교수는 대장암·위암 분야의 ‘명의’로 두각을 나타냈다. 위암수술 5... | 화순전남대병원장 김영진 전 교수가 퇴임하는 날까지 수술과 진료에 앞장서며 ‘환자 사랑’을 실천하였으며 최근 병원과 전남대 의과대학에 발전기금 1000만 원을 각각 기부했다. |
종합 | 전남대병원 정형외과 윤택림 교수, 세계 의료진에 고관절 수술법 전수 | 전남대병원 정형외과 윤택림 교수, 세계 의료진에 고관절 수술법 전수 5일부터 사흘간 라이브 서저리·국제 고관절 심포지엄 개최 전남대병원 정형외과 윤택림 교수가 고관절 분야의 세계적 수술법을 전수하는 라이브 서저리를 시행해 외국 의료진의 큰 호응을 얻었다. 고관절 분야의 국제적 명성을 떨치고 있는 윤택림 교수는 5일부터 사흘간 빛고을전남대병원과 김대중컨벤션센터서 열린 제33회 고관절 라이브 서저리(Live Surgery)와 2019 광주 국제 고관절 심포지엄에서 인공고관절 치환술 소개와 고관절 질환 연구 및 치료법에 대한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전남대병원 ... | 윤택림 교수는 미국, 멕시코 등10개국에서 40여명의 고관절 분야의 석학들이 참여한 제 33회 고관절 라이브 서저리와 2019광주 국제 고관절 심포지엄에서 국제 특허를 받은 두부위 최소 침습법 등 고관절 질환 치료법과 인공고관절 치완술 소개 등을 했다. |
종합 | 광주디자인비엔날레 이길형 총감독“사람 중심 디자인의 중요성 알리고 싶어” | “디자인은 우리 삶 속에 있습니다. 이번 전시는 나와 내가 살고 있는 공동체가 함께 발전할 수 있는 방법을 다양한 작품을 통해 모색해 보는 기회입니다. 디자인이 인간의 일상적 삶에 어떤 역할을 수행하고, 어떻게 사회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지 그 방법을 함께 고민하는 자리죠. 무엇보다 관람객들이 전시작품을 만지고, 또 조성된 ‘공간’ 속에서 자유롭게 움직이며 직접 경험할 수 있는 ‘디자인 놀이터’처럼 꾸며 즐겁게 관람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광주디자인비엔날레 이길형 총감독(홍익대 광고디자인학과 교수)은 “올해 행사 주제인 ‘휴머니티(HUMANITY)’처럼 이번 디자... | 올해 개최되는 광주디자인비엔날레에서 총감독을 맡은 사)한국디자인단체총연합회 이길형 회장은 행사 주제인 '휴머니티(HUMANITY)'에 맞추어 사람에 대한 이해와 공감을 끌어내기 위해 다양한 체험과 시각적 해석을 강조한 공간을 구현했다고 밝혔다. |
종합 | ‘광주 무인 저속 특장차’ 규제자유특구 우선협의대상 선정 | 중기부10개 지역 선정…11월 최종 확정 광주와 전남, 전북 등 10개 지역이 규제자유특구 우선 협의 대상에 선정됐다. 규제자유특구는 신사업 추진을 위해 비수도권 지역 핵심 규제를 완화하는 구역이다. 5일 중소벤처기업부에 따르면 전날 전문가회의를 열어 제2차 규제자유특구 우선 협의 대상을 선정했다. 우선 협의 대상은 특구 신청 전까지 계획의 보완·구체화가 이뤄지면 관계부처 협의나 위원회 심사 절차 실시가 가능하다고 판단되는 특구 계획을 말한다. 이번에 선정된 특구계획은 광주 무인저속 특장차, 전남 에너지 신산업, 전북 미세먼지저감 상용차, 울산 수소그린모빌리티, 경남... | 광주, 전남, 전북 등 10개 지역에서 광주 무인저속 특장차, 전남 에너지 신산업 등 10개가 규제자유특구 우선 협의 대상에 선정되었다. |
종합 | ‘2019 광주디자인비엔날레’ 내일 개막 | 55일간 50개국 참여 1130여점 작품 전시 7일 공식 개막하는 2019 광주디자인비엔날레가 5일 비엔날레전시관에서 열린 프레스 오픈을 시작으로 일정을 시작했다. /최현배 기자 choi@ 2019 광주디자인비엔날레가 주목하는 건 ‘인간’과 ‘공동체’, 그리고 ‘상생과 배려’다. 디자인의 가치와 역할을 통해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고 지속가능한 인류 공동체를 위한 디자인 비전을 제시하겠다는 포부를 담았다. 2019 광주 디자인비엔날레가 5일 프레스 오픈을 시작으로 공식 일정에 들어갔다. <관련 기사 16면> 오는 7일부터 10월 31일까지 55일간 광주비엔날레전시관, 국... | 7일부터 10월 31일까지 광주비엔날레전시관,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등에서 열리는 '2019 광주 디자인비엔날레'에 영국, 프랑스, 미국, 일본 등 50개국이 참여해 1130여점의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
종합 | 이낙연 총리 “검찰이 정치하겠다고 덤비면 안돼” | 압수수색 비판 … 박상기 법무장관도 “보고 했어야” 이낙연 국무총리와 박상기 법무부장관이 5일 검찰의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 의혹에 대해 수사를 벌이는 것에 대해 공개 비판 논란이 일고 있다. 이낙연 국무총리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 검찰의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 의혹 관련 수사에 대해 “검찰은 오직 진실로 말해야 한다”며 “자기들이 정치를 하겠다고 덤비는 것은 검찰의 영역을 넘어선 것”이라고 비판했다. 이 총리는 이어 임무영 서울고검 검사가 지난 4일 검찰 내부 통신망인 ‘이프로스’에 조 후보자의 사퇴를 촉구하는 글을 올린 데 대해... | 이낙연 국무총리가 5일 검찰의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 의혹에 대해 수사를 벌이는 것에 대해 “자기들이 정치를 하겠다고 덤비는 것은 검찰의 영역을 넘어선 것”이라고 비판했다. |
종합 | 전남 해상케이블카 전성시대 | 유달산~고하도 연결 목포해상케이블카 내일부터 본격 운행 여수·해남·순천 등 앞다퉈 설치 … 중복투자 등 우려 목소리 전남의 절경을 한눈에 담을 수 있는 해상케이블카가 큰 인기를 끌면서 시·군 곳곳에 설치되고 있다. 여수에 설치된 해상케이블카가 히트를 치면서 목포, 해남 등 전남 서부권 지자체들도 앞다퉈 해상케이블카 설치에 열을 올리고 있다. 중복 투자에 의한 지자체 간 경쟁 격화, 특징 없는 관광시설 양산 등을 우려하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5일 전남도 등에 따르면 목포시의 상징 유달산과 고하도를 연결하는 국내 최장의 목포해상케이블카가 사업추진 32년, 착공 2년만... | 전남도는 시·군 곳곳에 전남의 경치를 바라볼 수 있는 해상케이블카를 설치하며 총 5개의 케이블카를 운행하기 시작할 것임을 밝혔고 전남도 관계자는 해상케이블카가 전남에 더 많은 관광객을 유치하는 데 큰 도움을 줄 것이라는 전망을 제시했다. |
종합 | 검찰, 광주시청 압수수색 ‘민간공원 특례사업’ 의혹 | 중앙공원 2지구 사업자 최종 선정 과정 특혜·비리 위법 확인 땐 재공모 사업 자체 무산 우려도 검찰이 광주 민간공원 특례(2단계)사업 우선협상 대상자 변경과 관련해 광주시청을 압수수색했다. 민선 7기 출범 이후 광주시에 대한 첫 압수수색이다. 5일 광주지검과 광주시 등에 따르면 검찰은 이날 오전 광주시청에 수사관을 보내 6시간 넘게 압수수색을 했다. 검찰은 특례사업을 총괄했던 정종제 광주시행정부시장실(부속실 포함)과 담당 부서가 속한 환경생태국, 시 감사위원장실, 시감사위원회, 시의회의장실(보좌관실 포함), 전산부서 등에서 관련 자료를 확보했다. 또 일부 광주시 관계... | 검찰은 앞서 광주시가 제출한 감사 관련 서류에서의 부족한 부분을 발견해 민간공원 특례(2단계)사업 우선협상 대상자 변경과 관련해 광주시청 압수수색을 진행했으며, 압수수색은 감사과정에서의 투명성을 검토하기 위해 진행됐다. |
종합 | 비엔날레 개막 ‘디자인의 바다’에 빠져 보자 | 내일 2019 광주 디자인비엔날레가 개막된다. 8회째를 맞는 이번 비엔날레의 주제는 개인(Human)과 인류 공동체(Community)적 가치로서 국제 사회의 이슈인 ‘휴머니티’(Humanity)다. 세계 50여 개국에서 650여 명의 디자이너들이 참여해 1130여 작품을 선보인다. 광주 비엔날레 전시관을 찾은 관람객들은 먼저 네덜란드 출신 건축가 빈센트와 윈디가 디자인한 팝업가든 ‘어번 블룸’(Urban Bloom) 등 전시관 앞 상징 조형물들과 마주하게 된다. 다섯 가지 본전시는 주제관(사람을 노래하다)과 국제관(다음 세대에게 주는 선물), 기업관(사람, 사람들을... | 오는 10월 31일까지 2019 광주 디자인비엔날레가 '휴머니티'라는 주제로 진행되며, 다양한 나라의 디자이너들이 참여해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
종합 | 강풍과 폭우 동반 태풍 ‘링링’ 대비 철저히 | 한반도로 북상중인 제13호 태풍 ‘링링’의 기세가 무섭다. 생성 초기에는 약했지만 북상하면서 점차 몸집을 키워 강한 태풍으로 한반도를 위협하고 있다. 기상청 분석에 따르면 링링은 내일 오전 아홉 시께 목포 서남서쪽 100㎞ 해상에 접근할 것으로 예상된다. 목포를 비롯해 광주·전남 지역이 태풍의 오른쪽에 위치해 제대로 대비하지 않을 경우 막대한 재산과 인명 피해가 우려된다. 이번 태풍은 특히 초속 35~45m의 강풍을 동반하고 있다. 따라서 바람에 의한 피해에 철저하게 대비해야 한다. 초속 45㎞는 시속으로 환산하면 162㎞에 해당하는 어마어마한 파괴력이다. 나무가 뽑... | 규모가 중형급으로 거대한 제13호 태풍 '링링'이 한반도를 향해 올라오는 중으로, 철저한 대비가 이루어지지 않았을 때 재산과 인명피해를 낳을 수 있어 목포를 포함한 광주·전남 지역에서의 철두철미한 대응 태세가 요구되고 있다. |
종합 | 욱일기 | “역사는 파괴하면 극복할 수 없다. 보존하고 보여 주어야 한다.” 독일 정부는 2006년 독일월드컵 주경기장에 나치 유물 전시장을 설치했다. 이곳은 1936년 베를린올림픽이 열렸던 곳으로, 관중들이 좌석으로 가기 전 각종 전시물을 보며 당시 히틀러가 어떻게 올림픽을 나치 체제 홍보 도구로 악용했는지 살펴볼 수 있게 한 것이다. 이렇게 독일인들은 과거사 문제 해결을 위해 꾸준히 반성과 노력을 하고 있음을 세계인들에 알리고 있다. 유럽 스포츠에서 독일의 나치를 연상케 하는 행위는 절대 금기. 2014년 크로아티아 축구 대표 팀 수비수 시무니치는 월드컵 본선 진출이 확정되... | 2020 도쿄올림픽 조직위원회는 올림픽 기간 동안 욱일기 사용을 허용하면서, 올림픽 경기장을 전범기로 뒤덮겠다는 야욕을 드러냈으나 IOC는 욱일기의 의미와 심각성에 대해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
종합 | 전남대병원 정명호 교수팀 개발 심장혈관 스텐트 미국 특허 | 전남대병원 순환기내과 정명호 교수팀이 세계 최초로 개발한 심장혈관 스텐트가 최근 미국특허를 획득했다. 이번 스텐트는 전남대병원 심혈관계융합연구센터(보건복지부 지정)와 한국심혈관계 스텐트연구소(센터장 정명호 교수)로 구성된 연구팀이 지난 2015년에 개발한 ‘이산화티탄 박막 코팅 비폴리머 에베로리무스 약물용출 스텐트(이하 비폴리머 스텐트)’인 심장혈관 스텐트로써 최근 미국특허를 받았다. 이로써 연구팀은 지난 2016년 8월 국내 특허와 2016년 10월 국제 학회지 발표에 이어 세 번째 값진 연구결실을 맺었으며, 지난 2013년 개발된 금속스텐트(상품명 타이거 스텐트)... | 전남대병원 순환기내과 정명호 교수팀이 2015년에 개발한 심장혈관 스텐트는 최근 미국특허를 받으며, 스텐트 연구의 우수성을 세계적으로 알리게 되었다. |
종합 | U-16 여자 축구, 광양여고 3인방 뜬다 | 에이스 곽로영·김가연·김민지 2019 AFC 챔피언십 출격 15일 태국에서 개막…내년 U-17 월드컵 티켓 확보 특명 곽로영 광양여고의 ‘에이스’ 곽로영과 김가연, 김민지가 2019 아시아축구연맹(AFC) U-16 여자 챔피언십 결승 진출을 노린다. 한국 U-16 여자축구대표팀의 인창수 감독은 오는 15일부터 28일까지 태국 촌부리에서 열리는 2019 아시아축구연맹(AFC) U-16 여자 챔피언십에 참가할 26명의 소집 명단을 5일 발표했다. 광양여고의 공격수 곽로영·김가연, 수비수 김민지가 이름을 올렸다. 이들은 올해 열린 춘계한국여자축구연맹 대회에서 팀 우승을 이... | 올해 열린 춘계한국여자축구연맹 대회에서 팀을 승리로 이끈 광양여고의 '에이스' 곽로영과 김가연, 김민지는 안창수 감독에게 좋은 인상을 남겨 2019 아시아축구연맹(AFC) U-16 여자 챔피언십에 참가할 수 있는 기회를 얻었고 결승 진출을 향해 나아가고 있으며 2020 FIFA(국제축구연맹) U-17 여자 월드컵 진출권 획득이라는 최종 목표를 갖고 있다. |
종합 | 손흥민·황희찬·이강인 “챔스리그 기다려라” | 조별리그 출전 선수 명단 포함 손흥민 황희찬 손흥민(토트넘)과 황희찬(잘츠부르크), 이강인(발렌시아)이 2019-2020시즌 UEFA(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UCL) 출전 선수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UEFA가 5일(한국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조별 리그 경기 출전자 명단을 했다. 토트넘은 손흥민을 비롯해 ‘주포’ 해리 케인과 크리스티안 에릭센, 델리 알리 등 주축 선수 23명을 확정했다. 지난 챔피언스리그에서 사상 최고 성적인 준우승을 이뤄냈던 토트넘은 챔피언스리그 B조에서 바이에른 뮌헨(독일), 올림피아코스(그리스), FK 츠르베나 즈베즈다(세르비아)와 16강 ... | 5일 UEFA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된 2019-2020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 출전 선수 명단에 손흥민, 황희찬, 이강인이 포함됐다. |
종합 | 태풍 ‘링링’ 세력 키우며 북상 | 오늘밤 광주·전남 강타한다 기상청 전지역 예비특보 발효 이번 주말동안 광주·전남에 직접적인 영향을 끼칠 것으로 예상되는 제13호 태풍 ‘링링’(LINGLING)이 더 강해지고 있다. 광주지방기상청은 “태풍 링링( 5일 오후 3시 기준 중심기압 940hPa·최대풍속 47㎧·강풍반경 370km)이 고수온 해역(29도 이상)에 오래 머물면서 점차 세력이 강해지고 있어 6일 밤을 기해 전남 22개 모든 시·군과 광주에 태풍 예비특보를 발효했다”고 5일 밝혔다. 기상청은 5일 오후 3시 일본오키나와 서남서쪽 약 320km 부근 해상에서 북상 중인 이번 태풍은 북쪽의 건조 공기... | 더 강력해진 제13호 태풍 '링링'이 북상하게 되면서 6일 밤~7일 사이 광주와 전남지역에 강한 비·바람이 예상되며, 이에 광주지방기상청은 전남 22개 모든 시·군과 광주에 태풍 예비특보를 발효했다. |
종합 | 한국인 치매 잘 걸리는 유전적 원인 규명 | 조선대연구단, 서양인보다 2.5배 높이는 유전자 변이 밝혀내 구강 면봉 검사로 고위험군 선별…내달부터 광주 시범 실시 조선대가 한국인이 서양인보다 치매에 더 잘 걸리는 유전적 원인을 밝혀냈다. 조선대 치매국책연구단은 5일 “한국인의 치매 발병율을 서양인보다 2.5배 높게 만드는 유전자 변이 원인을 최초로 규명하고, 면봉을 이용해 치매 고위험군을 사전에 선별할 수 있는 간단하고 획기적인 새로운 유전자 검사법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연구단은 7년여간 4만 2000여명(한국인 1만8000여명, 일본인 2000여명, 미국인 2만2000여명 등 )을 대상으로 유전체 분석과 M... | 조선대 치매국책연구단은 동양인들이 서양인에 비해 T형 유전변이를 더 높은 빈도로 가지고 있어 알츠하이머 치매에 더 취약한 것으로 조사했고, 면봉을 이용해 치매 고위험군을 사전에 선별할 수 있는 간단하고 획기적인 새로운 유전자 검사법을 개발했다. |
종합 | 포스코건설, 염주 더샵 센트럴파크 오늘 분양 | 업계 최초 스마트기술 적용 지상 최고 30층 18개동 포스코건설이 6일 ‘염주 더샵 센트럴파크’<투시도> 견본주택 문을 열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 ‘염주 더샵 센트럴파크’는 오는 10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1일 1순위, 16일 2순위 청약을 받는다. 이어 20일 당첨자 발표를 거쳐 다음달 1일부터 3일까지 계약을 진행한다. 광주시 서구 화정동 857번지 일대 염주주공아파트를 재건축하는 ‘염주 더샵 센트럴파크’는 지상 최고 30층 18개동 1976가구 규모의 대단지로, 이 중 851가구를 일반 분양할 예정이다. 전용면적별로는 ▲59㎡ 107가구 ▲76㎡ 679가구 ... | 포스코건설이 오늘 광주시 서구 화정동 857번지 일대 염주주공아파트를 재건축하는 ‘염주 더샵 센트럴파크’의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으로 분양한다. |
종합 | 광주 아파트 분양시장 급속 냉각 | 분양지수 전망 65.3 전월비 11.9p↓…실적치 26.2p 곤두박질 규제강화 정책에 비관론 확산…전남도 9월 66.6 전월비 8.4p↓ 광주 분양시장이 급속히 얼어붙고 있다. 고분양가 관리지역 지정과 민간택지 분양가 상한가 도입 예고로 분양경기 비관론이 확산하고 있다. 5일 주택산업연구원에 따르면 9월 분양경기실사지수(HSSI) 전망치는 광주 65.3으로, 전달보다 11.9포인트 급락했다. 이는 지난 6월 92.3에서 7월 80.0, 8월 77.2, 이달 65.3으로 석달 연속 하락했다. 무엇보다 60선으로 떨어진 것은 올들어 처음으로, 분양 날개를 펴던 광주가 전... | 고분양가 관리지역 지정과 민간택지 분양가 상한가 도입이 예고되면서 9월 광주의 분양경기실사지수 전망치가 전달보다 급락했다. |
종합 | 광주 땅 37% 지적도와 맞지 않다...전국 최대 | 국토 면적의 14.8%…여의도 136만배 규모 광주지역 토지 면적의 37%가 실제경계와 지적도가 일치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5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김상훈 의원(자유한국당)이 한국국토정보공사(LX)로부터 제출받은 ‘지적불부합지 현황’ 자료에 따르면 전국의 지적불부합지는 전체 지적공부상 3753만183필지 가운데 553만5971필지에 달했다. 이는 면적으로 615만3966㎢로 국토 면적의 14.8%에 달하며, 여의도면적의 136만7548배 규모다. 지적불부합지는 실제 토지경계가 지적도와 일치하지 않는 토지를 말한다. 특히 광주는 전체 39만9049필지 중 46.2... |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김상훈 의원(자유한국당)이 한국국토정보공사(LX)로부터 받은 ‘지적불부합지 현황’ 자료에 따르면 광주에서의 실제 토지경계가 지적도와 같지 않은 땅이 37%에 해당하여 전국 최대 규모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에 관해 김상훈 의원은 하루빨리 지적재조사 사업을 끝맺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
종합 | 차량 훔치고 털고...10대 일당 등 검거 | 문이 잠기지 않은 차량을 대상으로 절도범죄를 일으킨 일당이 경찰에 잇따라 붙잡혔다. 광주서부경찰은 5일 “문이 잠겨 있지 않은 차량에서 신용카드를 훔친 조모(22)씨 등 4명을 절도 등의 혐의로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조씨 등은 지난달 30일 오전 8시께 광주시 서구의 한 아파트 지하주차장에 주차된 스타렉스 차량에서 신용카드와 현금 등을 훔친 혐의다. 경찰조사결과, 조씨 등은 SNS 통해 만난 사이로 생활비 마련을 위해 범죄를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조씨는 훔친 신용카드로 담배 9만원 어치를 구매하고, 광주시 동구의 한 금방에서 순금 20돈을... | 광주서부경찰 및 광주광산경찰은 지난달 아파트 지하주차장에서 문이 잠겨 있지 않은 차량에서 신용카드와 현금 등을 훔치고 차량을 훔쳐 타고간 미성년자 일당을 특수절도 혐의로 검거하였다. |
종합 | 전남 22개 시·군 균형발전지표 나온다 | 지자체 특수성·낙후도 등 지표 개발 재정지원 잣대로 활용 도 연구용역 심의위, 균형발전·연안 크루즈 도입 용역 의결 전남 22개 시·군의 균형발전지표가 나온다. 전남 기초자치단체의 특수성과 낙후도 등을 나타내는 지표를 개발, 지자체 재정 지원의 잣대로 활용하겠다는 게 전남도 구상이다. 대통령 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가 최근 개발한 전국 광역ㆍ기초 지방자치단체의 균형발전 지표와 비슷한 것이지만 전남 지역만의 현황을 구체적으로 반영한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국가 균형발전을 재정분권 추진방안, 경제민주화 지원 기본계획 수립 용역 등도 추진된다. 5일 전남도에 따르면 도 정책연... | 전남 22개 시·군만의 현황을 구체적으로 반영해 특수성과 낙후도 등을 나타내는 지표인 균형발전지표가 나올 예정이다. |
종합 | 광주시, 청년이 10만원씩 10개월 저축하면 100만원 지원 | ‘청년13 통장’ 약정식 320명 선발 통장 배부 광주시는 지난 4일 5·18기념문화센터에서 ‘청년13(일+삶) 통장’ 배부 및 약정식을 개최하고, 996명의 신청자 가운데 공개추첨을 거쳐 선발된 320명에게 통장을 배부했다. 청년13(일+삶)통장에 참여하는 청년은 매월 10만원씩 10개월 간 저축해 만기 시 광주시 지원금인 100만원과 더불어 200만원의 여윳돈을 마련하게 된다. 수령시기는 2020년 6월이다. ‘청년13(일+삶)’은 일(1)하는 청년에게 더 나은 삶(3)을 선물한다는 뜻으로, 청년의 자산형성을 지원하고 근로의욕 고취와 생활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 | 지난 4일 광주시는 5·18기념문화센터에서 청년의 자산형성을 지원하고 근로의욕 고취와 생활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매월 10만원씩 10개월 간 저축해 만기 시 광주시 지원금인 100만원과 더불어 200만원의 여윳돈을 마련하게 될 수 있는 청년13(일+삶) 통장 배부 및 약정식을 개최하고, 996명의 신청자 가운데 공개추첨을 거쳐 선발된 320명에게 통장을 교부했다. |
종합 | ‘광주형 일자리’ 박광태 대표 선임 갈등 | 시민단체총연합 “리더십 탁월” 일부 “비리 인사·전문성 없어” 현대자동차 완성차공장 합작법인 ‘광주글로벌모터스’ 초대 대표이사로 박광태 전 광주시장이 선임된 것을 놓고 시민단체가 찬반으로 갈리고 있다. 노사상생형 일자리 모델인 ‘광주형 일자리’로 추진되고 있는 광주글로벌모터스는 정작 대표이사 선임 과정에서부터 갈등을 빚고 있다. 광주시민사회단체총연합은 5일 광주시의회 시민소통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박 전 시장은 3선 국회의원과 국회 산자위 위원장, 광주시장을 역임하는 등 사업 성공의 든든한 적임자”라며 “그의 탁월한 리더십과 추진력으로 광주의 큰 그림을 그리고 현실... | 박광태 광주글로벌모터스 선임대표이사 선정과 관련하여 광주 시민단체가 " 적임자 - 구시대적 인물, 비전문성 인물”이라는 찬반된 의견으로 갈라졌다. |
종합 | 추석 연휴 항공·택배·상품권 꼼꼼히 살피세요 | 소비자원, 피해주의보 발령 올해 광주·전남 피해 520건 올 들어 광주·전남에서 택배 관련 피해건수가 252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소비자원과 공정거래위원회는 추석 연휴를 앞두고 소비자 피해가 빈번히 발생하는 항공과 택배, 상품권 분야에 대한 소비자 피해주의보를 최근 발령했다. 5일 소비자원에 따르면 ‘1372소비자상담센터’에 올 8월까지 접수된 광주·전남지역 피해 상담 건수는 항공 191건, 택배 252건, 상품권 77건 등 모두 520건으로 집계됐다. 분야별로 보면 광주·전남 항공 피해건수는 지난 2017년 254건에서 지난해 304건으로 19.6% 증가했... | 한국소비자원과 공정거래위원회는 '1372소비자상담센터'에 올 8월까지 접수된 광주·전남지역의 항공, 택배, 상품권 관련 피해 상담 건수가 520건이라고 밝히며 소비자 피해주의보를 발령했으며, 이들 서비스와 상품을 선택할 때 신중한 결정을 내려야 한다고 당부했다. |
종합 | 광주 지역내총생산·전남 개인소득 최저 | 2017년 광주 지역내총생산 세종·제주 빼고 가장 낮아 1인당 개인소득 전남 1704만원 꼴찌…광주 1893만원 광주·전남이 ‘지역내총생산’ ‘개인소득’ 등 주요 경제지표에서 낙제점을 받았다. 2017년 광주 지역내총생산은 세종·제주를 제외하고 전국에서 가장 낮았고, 전남 1인당 개인소득은 꼴찌였다. 5일 통계청이 발표한 ‘지역소득통계 2015년 기준 개편결과’에 따르면 2017년 지역내총생산(명목)은 광주 37조7000억원, 전남 73조7000억원으로 나타났다. 전국 지역내총생산은 1840조3000억원으로, 지역별로는 경기가 451조4000억원으로 가장 컸고 서울(... | 부족한 투자성적과 관련되어 2017년 광주 지역내총생산은 세종과 제주를 포함하지 않았을 때 전국에서 가장 낮았고 전남은 가장 낮은 1인당 개인소득을 차지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바라본 광주·전남지역의 경제성장률은 모두 평균보다 훨씬 낮은 수치에 머물렀다. |
종합 | 나주시 올 전기차 공급 누적 700대 도전 | 전남 지역 내 전기자동차 보급 대수 1위를 자랑하는 나주시가 올해까지 ‘전기차 공급 누적 대수 700대 시대’ 목표 달성에 도전한다. 나주시에 따르면 시는 올해 전기차 290대 공급을 위해 민간보급사업 예산 51억6000만원을 확보하고 상반기 190대에 이어 하반기에 100대를 추가 보급한다. 총 100대로 계획된 하반기 전기차 공급 신청서는 9일부터 접수 받는다. 전기차 구매 보조금은 최대 1780만원을 지원하며, 올해 2월21일부터 현재까지 나주시에 주소를 둔 개인 또는 법인·단체만 신청할 수 있다. 보조금은 환경부 인증 전기차충전소 누리집에 등재된 차종 중, 2... | 나주시는 하반기에 전기차 100대를 추가 보급하면서 전기차 공급 누적 대수 700대에 도전하며, 공급 신청서는 9일부터 접수 받는다. |
종합 | LG화학 나주공장, 추석맞이 ‘孝사랑’ 봉사활동 | LG화학 나주공장(공장장 이건주 상무)이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추석맞이 ‘孝사랑’ 봉사활동을 펼쳤다. LG화학 나주공장은 지난 4일 나주시 원도심 노인정을 대상으로 ‘만수무강기원 사진촬영 및 증정행사’와 ‘노인정 대청소’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만수무강기원 사진촬영 및 증정행사<사진>는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과 장수를 기원하는 취지에서 어르신들의 건강한 모습을 촬영한 후, 이를 만수무강기원 액자로 제작해 전달하는 행사다. 지난 2015년부터 실시하고 있는 사진촬영행사는 지금까지 총 300명 이상의 어르신들이 혜택을 받았으며(약 2000만원 상당)... | 지난 4일, LG화학 나주공장이 추석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과일을 제공하고 청소를 도와드리는 등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
종합 | 봉사하고 혜택 받고...우수 자원봉사자에 마일리지 | 나주시는 지역 자원봉사자의 자긍심 고취와 시민의 자원봉사 참여 활성화를 위해 ‘우수자원봉사자 마일리지’ 제도를 지난 8월부터 도입·시행하고 있다. 나주시 최초로 시행되는 자원봉사 마일리지 제도는 자원봉사 활동에 대한 보상의 개념으로 1365자원봉사 포털 실적에 기준해 우수봉사자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제도이다. 전라남도 시·군 자원봉사센터에 등록된 자원봉사 중에서 기준 봉사시간 이상인 봉사자는 도내 할인가맹점 이용 시 마일리지증을 제시하면 제품 할인과 공공시설 입장료 감면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마일리지증 발급대상은 신청일로부터 지난 2년간 봉사활동 실적이 ... | 나주시가 지난 8월부터 도입·시행하고 있는 우수자원봉사자 마일리지 제도는 자원봉사 활동에 대한 보상의 개념으로 1365자원봉사 포털 실적에 기준해 우수봉사자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제도로써 마일리지증 발급대상은 신청일로부터 지난 2년간 봉사활동 실적이 150시간 이상인 봉사자가 해당된다. |
종합 | 나주시, 수소산업 생태계 조성 ‘첫 발’ | 재생에너지 잉여전력으로 수소 생산해 천연가스로 전환 전남도·한전과 그린수소 협력 MOU…3년간 408억 투입 나주시는 지난 2일 한전 본사에서 친환경 그린수소 기술개발 및 실증 테스트베드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왼쪽부터 김종갑 한전사장, 김영록 전남도지사, 강인규 나주시장. <나주시 제공> 나주시가 수소산업 생태계 조성사업에 첫발을 내딛었다. 나주시는 지난 2일 한전 본사에서 전라남도와 한전 간 ‘그린(Green)수소 사업 협력 MOU’를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5월 산업부 주관 정부과제로 선정된 한전과 전라남도 간 협력사업인 ‘재생에너지 잉... | 나주시는 지난 2일 한전 본사에서 '그린(Green)수소 사업 협력 MOU'를 체결하며 수소산업 생태계 조성사업의 첫 단추를 끼웠고, 체결한 협력을 바탕으로 그린수소 사업은 나주혁신산단 한전 에너지신기술연구소 부지에 테스트베드를 조성할 예정이다. |
종합 | 문학의 선율 음악의 서술-위화 지음·문현선 옮김 | ‘가장 세계적인 중국 작가’로 불리는 소설가 위화(余華). ‘허삼관 매혈기’, ‘제7일’, ‘형제’ 등 소설로 이름을 알린 그는 이탈리아 그린차네 카보우르 문학상, 프랑스 문학예술 훈장, 프랑스 꾸리에 엥테르나시오날 해외 도서상 등을 수상하며 중국 문학계의 거장으로 자리잡았다. 위화가 독서와 음악 감상에 관한 생각이 담긴 에세이를 한 데 모은 책 ‘문학의 선율, 음악의 서술’이 출간됐다. 소설로는 알기 힘든 작가의 생각이 직접적으로 전달되는 산문 형식을 통해 작가의 생각을 전달하되, 특히 고전 문학과 고전 음악을 접하며 음악과 문학의 연관성을 찾는 과정에서 비롯한 작... | 중국의 유명 작가 위화의 음악과 문학의 연관성을 찾는 주제의 에세이를 엮은 '문학의 선율, 음악의 서술'이 출간됐다. |
종합 | 오직 한 사람의 차지 - 김금희 지음 | 젊은작가상 대상, 현대문학상, 신동엽문학상을 수상한 김금희 작가의 신작 ‘오직 한 사람의 차지’가 나왔다. 멀거나 가까운 이들에게서 어쩌다 발견하게 되는 낯선 모습을 예리하게 관찰해 서사로 풀어낸 소설집이다. 윤성희 소설가의 “나는 이 작가가 잘 쓰는 작가에서 신뢰할 수 있는 작가로 나아갔다는 생각이 들었다”는 표현처럼, 김금희 소설에 대한 반응은 호평이 적지 않다. 전작 ‘너무 한낮의 연애’에서 불쑥 생활을 장악해버린 불가해한 감정을 소상히 묘사하며 그 감정의 기원을 탐사했다. 이번 작품집에서는 평온했던 내면을 거세게 뒤흔드는 과거의 순간에 주목한다. 표제작 ‘오직... | 우리 주변의 인물들의 낯선 모습을 그린 김금희 작가의 신작 '오직 한 사람의 차지'가 출간되었다. |
종합 | 군산시, 지역 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 추진 | 정부 추경 4억3000만원 확보 민간취업 연계 75명 모집 23일엔 기업·청년 매칭 ‘미니취업박람회’ 실시 계획도 군산시가 4억3000만원의 2019년 정부 추경예산을 확보해 지역 주도형 청년 일자리 사업을 추진한다. 군산시에 따르면 이 사업은 지역 특성에 맞는 일자리를 제공해 청년들이 지역의 일원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이번 모집에서는 민간취업 연계형 4개 사업에 대해 75명에게 청년 일자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사업은 ▲만나보자 중소기업 청년연계 ▲청년문화기획가 양성 ▲청년 사회문화서비스 기획가 양성 ▲창업매니저 양성 등으로 인건비 90%와 사회... | 군산시가 4억3000만원의 2019년 정부 추경예산을 확보해 지역 특성에 맞는 일자리를 제공해 청년들이 지역의 일원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지역 주도형 청년 일자리 사업을 추진하며 이번 모집에서는 민간취업 연계형 4개 사업에 대해 75명에게 청년 일자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
종합 | 장성군, 수출 명품 쌀 재배 컨설팅 ‘호응’ | 영농전문가 계약재배 농가 찾아 맞춤형 토론 등 진행 수출용 쌀 조생종 벼 첫 수확…러시아·미국 등 수출도 장성군은 지난 달 29일 장성군농업기술센터에서 수출 명품 쌀 계약재배 농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9 지역특화 식량작물 수출컨설팅’을 개최했다. <장성군 제공> 장성군이 수출 명품 쌀 재배를 위한 컨설팅을 실시해 농가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장성군에 따르면 지난 달 29일 농촌진흥청 영농 전문가들이 수출 명품 쌀 계약재배 농가를 찾아 현장에서 직접 맞춤형 토론과 컨설팅 시간을 가졌다. 장성군은 올해 2월부터 교육 및 종합컨설팅을 시작해 현재까지 5회째 이어... | 장성군이 장성군농업기술센터에서 쌀 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수출 명품 쌀 재배 컨설팅을 실시하였다. |
종합 | 공연·전시·포럼...생활문화예술의 장 열린다 | 7~8일 빛고을시민문화관 ‘소·우·리 페스티벌’ 55개 생활문화단체·103개 동아리 참여 지난해 ‘소우리 페스티벌’에서 펼쳐진 ‘루치칸티 어린이 합창단’ 공연 모습(왼쪽)과 빛고을시민문화관 2층 로비에서 진행된 전시 장면. 광주지역 생활문화예술단체와 동아리가 한자리에 모여 만드는 문화예술의 장. 생활문화예술을 펼치는 55개 단체, 103개 동아리가 한 데 모여 선보이는 문화예술축제가 열린다. 문화예술축제 ‘소소하게 우리끼리 페스티벌(소·우·리 페스티벌)’이 오는 7~8일 빛고을시민문화관 일대에서 열린다. 이번 축제는 광주문화재단이 올해 4월 공모를 통해 선정한 단체들... | 7~8일 빛고을시민문화관 일대에서 55개 단체, 103개 동아리가 참가한 '소소하게 우리끼리 페스티벌(소·우·리 페스티벌)'이 열리며 공연, 부스, 네트워크 등 3가지 프로그램으로 나뉘어 진행될 예정이다. |
종합 | 7일 호남신학대서 ‘광주 전국 성악 콩쿠르’ | ‘제1회 광주 전국 성악 콩쿠르’가 오는 7일 오전 10시부터 호남신학대학교 예음홀에서 열린다. 광주합창연합회(회장 박호진)가 주최하는 이날 경연은 음악 전공자들이 아닌 아마추어 성악가들을 위한 대회다. 노래 부르기 좋아하는 성악 동호인, 아마추어 성악가들에게 무대에 오르는 기회와 함께 심사를 받고 자신의 실력을 가늠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 주기 위해 기획됐다. 전국에서 총 120여명의 참여자가 함께하는 이날 대회는 초등부, 중·고등부, 성인부(일반부), 실버부로 나뉘며, 동요, 가곡, 오페라 아리아 등을 독창, 중창으로 선보이며 경연을 펼친다. 시상은 대상, 금·... | 지난 7일 광주합창연합회가 주최하는 아마추어 성악가들을 위한 제1회 광주 전국 성악 콩쿠르가 호남신학대학교 예음홀에서 열렸으며 전국에서 총 120여명이 참여했다. |
종합 | 어쿠스틱·일렉트로닉부터 국악까지 | 싱어송라이터 ‘사라플라이’ 8일 피크뮤직홀서 공연 싱어송라이터 ‘사라플라이’. 싱어송라이터 ‘사라플라이’가 오는 8일 오후5시 광주음악산업진흥센터 피크뮤직홀에서 공연 ‘지구별에서 문뜩’을 연다. 이날은 ‘문뜩’, ‘괜찮아 힘내’, ‘지구별’ 등 자작곡과 함께 빌리 아일리쉬의 ‘Bellyache’, 이문세의 ‘깊은 밤을 날아서’, 김동률의 ‘사랑한다는 말’ 등 커버곡을 공연한다. 서울, 광주지역에서 활동 중인 ‘사라플라이’는 어쿠스틱부터 일렉트로닉, 국악 등 다양한 장르에 걸쳐 개성있는 음악을 선보이는 아티스트로, 지난 2016년 한강음악제에서 금상을 차지했다. 이날 ... | 싱어송라이터 '사라플라이'는 어쿠스틱부터 일렉트로닉, 국악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선보이는 아티스트로 8일 피크뮤직홀에서 공연 '지구별에서 문뜩'을 연다. |
종합 | 목포대, 2019년도 8월 말 퇴직교원 전수식 개최 | 목포대, 2019년도 8월 말 퇴직교원 전수식 개최 국립목포대학교(총장 박민서)는 6일 총장실에서 2019년도 8월 말 퇴직 교원의 정부포상 전수식을 개최했다. <사진> 이번 포상은 장기간 재직 중 직무를 성실히 수행하여 국가발전에 기여하고 공직생활에 흠결 없이 퇴직하는 교원들에게 수여하는 것으로, 목포대에서는 총 4명의 교수가 받게 되었다. 목포대학교는 이들의 노고에 감사하며 황조근정훈장 등을 전수하였다. 황조근정훈장을 수여받은 정양준 교수는 1983년에 목포대 교수로 임용되어 물리학과에서 근무하면서 연구소 등 여러 분야에 진출할 인재들을 양성했다. 또한 기초과학연... | 국립목포대학교(총장 박민서)는 2019년도 8월 말 퇴직 교원의 정부포상 전수식을 열어 오랜 기간 근무 중 일을 착실히 해낸 4명의 교수에게 황조근정훈장 등을 전수하였다. |
종합 | 호남대, 김대중컨벤션센터와 ‘MICE산업발전·소통’ 업무협약 | 호남대, 김대중컨벤션센터와 ‘MICE산업발전·소통’ 업무협약 호텔경영학과, MICE분야 전문인재 양성 교육프로그램 협력 등 호남대학교 호텔경영학과(학과장 이희승)와 김대중컨벤션센터(사장 정종태)는 9월 6일 호남대학교 소강당에서 MICE산업발전과 소통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사진> 호남대학교 양길승 경영대학장과 송창수 대학혁신사업단장, 호텔경영학과 교수진, 김대중컨벤션센터 정종태 사장과 김기태 본부장, 박준영 경영기획팀장 등이 참석한 이날 협약식에서 양 기관은, 상호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자문, 강의 등의 방법으로 양 기관이 교류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또... | 호남대학교 호텔경영학과와 김대중컨벤션센터는 정보교류, 교육 협력, 산업 발전 등의 교류 협력을 강화하는 협약을 체결했다. |
종합 | 호남대, ‘2020수시모집’ 장학금 대폭 확대 | 호남대, ‘2020수시모집’ 장학금 대폭 확대 신입생 매월 30~10만원 학업 장려금, 성적우수자 ‘4년 전장’ 지난해 신입생 82% 다양한 장학혜택…AI융합 ‘넥스트 챔피언’ 교육부 선정 ‘4차산업혁명 혁신선도대학’인 호남대학교(총장 박상철)가 6일부터 10일까지 실시되는 ‘2020학년도 수시모집’에서 신입생들이 면학에 전념하며 꿈을 이룰 수 있도록 장학혜택을 대폭 확대했다. 초(超)시대 ‘넥스트 챔피언’을 키우는 호남대학교는 이번 수시모집에서 모집정원의 98.5%인 1,624명을 선발하며, 수능 성적과 학생부 성적에 따라 4년간 등록금 전액면제와 학생 개개인에게 ... | 호남대학교가 지난 6일부터 10일까지 실시된 2020학년도 수시모집에서 수능 성적과 학생부 성적에 따라 4년간 등록금 전액면제와 학생 개개인에게 매월 30만원에서 10만원씩 1년동안 최대 360만원의 학업장려금을 추가 지급하는 장학혜택을 대폭 확대했다. |
종합 | 광주대 LINC+ 현장실습 수기 공모전 시상식 | 광주대 LINC+ 현장실습 수기 공모전 시상식 광주대학교(총장 김혁종)는 지난 6일 학교 호심관 3층 판타지 랩에서 LINC+사업 현장실습 수기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사진> 광주대 LINC+사업단은 교육과정에 대한 성과와 우수사례, 경험 등을 공유하고 우수성과를 확산시켜 취업에 도움을 주기 위해 수기 공모전을 마련했다. LINC+ 수기 공모전에는 총 49편이 접수됐으며, 3D프린팅을 활용한 도시재생 건축가 양성 트랙(건축학부 건축학전공)에 참여한 최아라(3년)학생이 대상을 받는는 영예를 안았다. 또 IOT융합서비스개발 트랙(융합소프트웨어학과) 고채영(3년)학생... | 광주대 LINC+사업단은 학생들의 취업에 도움을 주기 위한 현장실습 수기 공모전을 개최하였고 많은 학생들이 수상하였다. |
종합 | 광주신세계안과, 호남최초 광각안저 촬영장비 도입 | 광주신세계안과, 호남최초 광각안저 촬영장비 도입 clarus500, 망막 전체 초고화질 촬영 가능 IOLMaster700, 레이저 사용해 정확한 백내장 진단 가능 광주신세계안과(대표원장 김재봉)가 호남 최초로 광각안저 촬영 장비 ‘clarus500’와 초정밀 백내장 수술용 검사 장비인 ‘IOLMaster700’을 동시 도입해 보다 안전하고 정밀한 검사가 가능해졌다. 광주신세계안과는 동공을 확장시키는 산동제를 눈에 넣지 않아도 안구의 내부를 정확히 촬영해 망막이상을 확인할 수 있는 ‘clarus500’ 장비를 도입했다. 이 장비로 인해 당뇨망막병증, 황반변성, 녹내장 ... | 광주신세계안과(대표원장 김재봉)는 호남에서 처음으로 망막의 전체를 초고화질로 촬영할 수 있는 ‘clarus500’장비와 레이저를 이용해 자세하고 안전한 검사를 돕는 ‘IOLMaster700’을 도입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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