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bject stringclasses 44
values | title stringlengths 1 32.2k | text stringlengths 67 14.8k | summary stringlengths 0 1k |
|---|---|---|---|
종합 | 군산시, 고령자복지주택 내년 상반기 착공 | 군산시가 고령자복지주택 건립과 관련한 사업승인을 연내 완료한 뒤 내년 상반기에 착공할 방침이다. 군산시에 따르면 고령자복지주택은 고령사회 충격을 대비해 65세 이상 저소득 노인들이 주거지에서 편리하게 복지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저층부에 복지시설을 설치, 고령자 맞춤형 영구임대 주택과 보건, 의료 등 주택과 복지시설을 복합 건설하는 공공임대주택이다 주거시설은 고령자의 안전과 편의를 위해 문턱 없는 주거공간, 세면대 높낮이 조절, 싱크대 높낮이 조절, 안전손잡이, 비상 버튼 등 무장애 설계를 적용한다. 복지시설에는 건강증진실, 동아리실, 취미실, 사교장, 실버카페, ... | 복지시설이 설치되어있는 고령자복지주택이 내년 상반기에 착공될 예정이며, 고령자의 안전과 편의를 위해 무장애 설계가 적용될 계획이다. |
종합 | 영광 e모빌리티 엑스포 26일 ‘팡파르’ | 영광스포티움서 개최…미래기술 융합 이동수단·산업 활성화 기관·사회단체 ‘범군민지원협의회’ 열고 성공개최 준비 분주 영광군은 지난 10일 군청 회의실에서 지역 기관 사회단체들로 구성된 ‘e-모빌리티 엑스포 범군민지원협의회’를 개최했다. <영광군 제공> ‘2019 영광 e-모빌리티 엑스포’가 ‘미래 기술이 융합된 생활 속 e-모빌리티’ 슬로건을 내걸고 영광스포티움에서 오는 26일부터 30일까지 닷새 동안 열린다. e모빌리티는 전기 동력을 이용해 생활교통과 물류배송 목적으로 사용하는 1~2인용 개인형 이동수단을 일컫는다. ‘영광 e-모빌리티 엑스포’는 e모빌리티 기반 미래... | 산업통상자원부·전남도·영광군·자동차부품연원·한국스마트이모빌리티협회가 주최하는 2019 영광 e-모빌리티 엑스포가 ‘미래 기술이 융합된 생활 속 e-모빌리티’ 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영광스포티움에서 오는 26일부터 30일까지 열린다. |
종합 | 신안군, ‘1島 1뮤지엄 아트프로젝트’ 본격 추진 | 5년간 1000억원 투입 인권평화미술관 등 건립 신안군이 하나의 섬에 하나의 뮤지움을 건립하는 ‘1도(島) 1뮤지움 아트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하고 있다. 이 사업은 주민의 문화 향유와 문화예술을 통한 지역 활성화를 위해 시작됐다. 앞으로 5년간 1000억원을 투입한다. 그동안 신안군은 천사대교 개통, 여객선 야간 운항 등 관광 여건이 획기적으로 개선돼 관광객이 대폭 늘었지만, 문화·관광 인프라가 부족해 방문객 불만이 이어졌다. 이에 따라 관광객 볼거리를 확충하고 주민들의 문화적 자긍심 고취와 문화 향유를 위해 1004섬 전역을 박물관·미술관으로 만드는 아트프로젝트를 ... | 신안군이 주민의 문화 향유 및 문화예술을 통한 지역 활성화를 위해 시작한 하나의 섬에 하나의 뮤지움을 건립하는 ‘1도(島) 1뮤지움 아트프로젝트’를 본격적으로 추진하며 앞으로 5년간 1000억원을 투입할 예정이다. |
종합 | 신명 지피는 흥겨운 창극 한 판 축제 | 전남문화재단 제1회 ‘대한민국 창극제’ 28일~10월 5일 목포문예회관 등 4곳서 열려 안숙선과 국립국악원 공연…초청작 등 7편 무대에 안숙선 명창의 창극 ‘꿈인 듯, 취한 듯’ 공연 장면. <전남문화재단 제공> 창(唱)과 극적인 대사, 퍼포먼스가 결합된 민속 악극 창극이 잇따라 펼쳐지는 전국 창극 축제가 첫 문을 연다. ‘2019 대한민국 창극제’ 제1회 무대가 오는 28일부터 10월 5일까지 8일에 걸쳐 개최된다. (재)전남도문화관광재단이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재단 창립 10주년을 기념하고 창극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며, 나아가 세계적 공연예술로 발전시키기 위해 ... | 전남도문화관광재단이 주관하고 재단 창립 10주년을 기념하고 창극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며 나아가 세계적 공연예술로 발전시키기 위해 기획된 축제인 2019 대한민국 창극제 제1회 무대가 오는 28일부터 10월 5일까지 개최되며 2편의 초청작과 5편의 경쟁작을 목포문화예술회관, 목포시민문화체육센터, 무안군 남악복합주민센터, 남도소리울림터 4개 공연장에서 선보인다. |
종합 | 국창 임방울 선생 업적·예술혼 기린다 | 20~23일 문화전당·광주향교 등 7곳서 국악제 일제강점기 압제를 넘어 국악 계승·발전에 큰 획을 그은 광주 출신 국창 임방울(1904∼1961) 선생의 업적과 예술혼을 기리는 축제가 올해도 개최된다. ‘제27회 임방울국악제’가 오는 20일부터 23일까지 국립아시아문화전당, 광주향교, 5·18기념문화센터 등 7곳에서 열린다. 매해 개최되는 전통국악축제 ‘임방울국악제’ 올해 행사는 전야제와 임방울판소리장기자랑 대회, 학생부·일반부·명창부 경연 등으로 구성됐다. 행사는 20일 오전 9시 광주향교 유림회관 2층에서 ‘임방울판소리장기자랑’을 개최하며 시작한다. 금상 100만... | 광주 출신 국장 임방울 선생의 업적과 예술혼을 기리는 축제인 '제27회 임방울국악제'가 20일부터 23일까지 7곳에서 열리며, 올해 행사는 전야제와 장기자랑 대회, 경연 등으로 구성된다. |
종합 | 수량 풍부한 저수지 6곳에 어린 동자개 방류 | 지난 11일 광양주민과 단체, 공무원 등 50여명이 지역 하천에 민물토종어류인 동자개 13만 4000여마리를 방류하는 행사를 가졌다. <광양시 제공> 광양시는 지난 11일 친환경 자연생태계 및 수산자원 조성을 위해 어린 동자개가 주로 서식하는 수량이 풍부한 저수지 6곳에(광양읍 2곳, 옥룡·옥곡 각 1곳, 진월면 2곳) 방류 행사를 가졌다. 행사에는 지역주민과 단체, 공무원 등 50여 명이 참여해 어린 동자개가 훗날 풍성한 어족자원이 되어주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13만 4000 마리를 방류했다. 방류한 어린 동자개는 저수지나 하천 등 자연에서 2~3년 정도 성장하여 전... | 지난 11일에도 저수지 6곳에 어린 동자개를 방류하는 행사를 가짐으로써 광양시는 2004년부터 진행 중인 친환경 자연생태계 및 수산자원을 조성 사업을 이어가고 있으며 박성이 광양시 해양수산팀장은 추후에는 다양한 어종으로 지속적인 방류 계획을 밝혔다. |
종합 | 광양시 내년 신규사업 역대 최대 규모 국비 확보 | 광양항∼율촌산단 연결도로 개설·중앙 공공하수처리장 증설 등 3295억 추진 중인 현안사업 93건 1135억 등 지역경제 활성화 획기적 계기 마련 광양시가 2020년 신규사업에 역대 최대 규모의 국비를 확보했다. 광양시에 따르면 내년도 현안사업 국비 반영액이 중점 추진 중인 지역현안사업 9건 등을 포함한 93건 1135억원이며 신규로 반영된 사업의 국비 총사업비는 3295억원에 달한다. 주요 반영된 신규사업의 총사업비는 광양항∼율촌산단 연결도로 개설사업 1900억원을 비롯해 광양 국가산단 완충 저류시설 설치사업 386억원, 세풍산단~광양역 연결도로 개설 320억원, 세... | 광양시는 2020년 신규사업에 역대 최대 규모인 3295억원의 국비를 확보하면서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어진다. |
종합 | 추석 연휴 구상 마친 문 대통령 ‘조국 정국’ 돌파 묘수 찾을까 | 권력기관 개혁 동력 찾기 유엔 연설·한미 정상회담 준비 매진 추석연휴를 마친 문재인 대통령이 국정운영에 있어 중대한 국면에 직면하고 있다.안으로는 조국 법무장관 임명 정국 돌파가 관건이다.여기에 북·미 간 비핵화 실무협상이 재개될 조짐이 보이는 가운데 북한의 비핵화를 견인하기 위한 돌파구 마련이 필요한 시점이다. 이에따라 다음 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의 한미정상회담은 향후 비핵화 정세의 성패를 가를 분수령이 될 것으로 보인다. ◇조국 정국 돌파=추석 연휴 기간 친지들이 고향에 모여 주고받은 이야기 속에서 가장 화제가 됐던 이슈는 조 장관의 임명 문제였다고 해도... | 북한과 미국 간의 비핵화 실무협상이 재개될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문재인 대통령은 한국과 미국 정상회담에서 북한과 미국 간의 실무 협상이 신속히 이루어져야함을 강조할 것으로 보여지며, 조국 장관 임명에 대한 부정적인 여론은 지속되고 있다. |
종합 | 태풍 피해·추석 여파 농산물 가격 오름세 | 양동시장 배추 1포기 7000원…2주 전보다 75%↑ 무 500원·상추 200원 상승 낙과 피해로 과일 가격↑ 주요 채소와 과일 가격이 태풍 ‘링링’ 피해와 추석 여파로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15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농산물유통정보(KAMIS)에 따르면 11일 기준 광주 양동시장에서 거래된 배추 1포기 가격은 7000원으로 2주 전 4000원보다 75% 올랐다. 이는 평년 가격이었던 6000원보다 16.6% 높은 수치다. 무 1개(2∼2.5㎏) 가격도 2500원으로 2주 전 2000원보다 25% 상승했고, 상추(100g) 가격은 1000원으로 2주 전 보다 200... | 태풍 피해와 추석 여파로 인해 채소와 과일 가격이 오름세를 유지할 것으로 보인다. |
종합 | 33개국 통용 영문운전 면허증 오늘부터 발급 | 전국 27개 면허시험장서 캐나다와 영국 등 33개국에서 통용되는 ‘영문 운전면허증’이 16일부터 발급된다. 경찰청은 “16일부터 뒷면에 영문으로 면허 정보가 적힌 운전면허증을 전국 27개 운전면허시험장에서 발급한다”고 15일 밝혔다. 면허증 뒷면에 성명, 생년월일, 면허번호, 차종 등 정보가 영문으로 기재된다. 그동안 해외에서 운전을 하려면 출국 전 국제운전면허증을 발급받거나 출국 후 한국대사관을 들러 운전면허증에 대한 번역공증서를 발급받아야 했다. 다만 영문 운전면허증을 발급받아도 여권은 반드시 소지해야 한다. 또 국가마다 영문 운전면허증 사용 기간이나 요건이 다를... | 33개국에서 통용되는 영문 운전면허증이 16일부터 전국 운전면허시험장에서 발급되며, 면허증 뒷면에는 영문으로 면허 정보가 적혀있다. |
종합 | 광주·전남 대학 수시 마감 취업률 높은 학과 쏠림 심화 | 전남대 7.29대 1 경쟁률 1위 호남대·조선대·광주대 順 보건·의료·신생학과 인기 2020학년도 광주·전남지역 대학 수시 모집 마감 결과, 전남대와 호남대의 경쟁률이 가장 높은 것으로 집계됐다. 보건·의료계열을 포함해 전통적으로 취업률이 높은 학과로의 쏠림 현상은 더욱 심화됐다. 15일 광주·전남 4년제 대학들에 따르면 전남대는 3083명 모집에 2만 2478명이 몰려 평균 7.29대 1(이하 잠정)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이는 광주·전남지역 국공립과 사립을 모두 포함해 1위이다. 모집 분야별로는 18명을 모집하는 치의학전문대학원 학·석사 통합 과정에 490명이 몰... | 대학교 입시와 관련하여 보건 및 의료 학과의 경쟁률이 상대적으로 높았으며, 취업과 관련된 신설학과의 인기도 높은 것으로 보아, 전반적으로 취업률이 높은 학과로 편중되는 현상이 심화되었다고 보여진다. |
종합 | ‘반조반문 연대’ 보수대통합 시동 거나 | 한국당·바른미래 연대 투쟁 시사…황교안 러브콜 유승민 화답 조국 장관 임명이 보수대통합 등 정계개편의 흐름을 만들어 내고 있어 주목된다. 그동안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찬반과 ‘중도·개혁보수’ 노선 사이에서 한 목소리를 내지 못했던 범보수 진영에서 조국 정국을 거치면서 새로운 ‘통합의 흐름’이 형성되고 있기 때문이다. 당장,자유한국당과 바른미래당은 조 장관 임명 규탄과 함께 대정부 연대 투쟁 가능성을 시사했다. 한국당과 바른미래당에서 ‘반(反)조국 전선’이 형성되면서 범보수 진영이 합종연횡을 이루는 것 아니냐는 관측도 나온다. 보수진영이 문재인 정권에 맞서기 위해 빅... | 문재인 대통령이 조국 장관을 임명하게 되면서, 그동안 한 목소리를 내지 못했던 범보수 진영이 보수대통합 등 정계개편에 시동을 걸 가능성이 제기되어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
종합 | 올해 전남 봄감자 생산량 6만1193t...전년비 25%↑ | 통계청 생산량 조사 경북·충남 이어 전국 3번째 올해 전남 봄감자 생산량이 재배면적이 늘면서 1만2000t 증가했다. 지난해 감자 가격이 뛰어오르면서 농민들이 재배 면적을 늘린 영향으로 분석된다. 통계청이 최근 발표한 ‘2019년 봄감자 생산량조사 결과’에 따르면 전남지역 올해 봄감자 생산량은 6만1173t으로 지난해 4만8992t 보다 24.9% 증가했다. 전국에서 생산된 봄감자는 46만5948t으로 지난해 38만5244t 보다 20.9%(8만704t) 늘었다. 전남 생산량은 경북(7만8931t?16.9%), 충남(6만4224t?13.8%)에 이어 3번째(13.1%... | 통계청이 발표한 '2019년 봄감자 생산량조사 결과'에 따르면 면적당 생산량의 증가, 지난해 봄감자 가격 상승 영향으로 농민들의 기대심리에 따라 지배면적 증가로 전남지역 봄감자 생산량이 24.9% 증가했다. |
종합 | 다음주 한·미 정상회담 북·미 비핵화협상 논의 | 문 대통령 22~26일 방미 문재인 대통령이 22일부터 26일까지 미국 뉴욕을 방문해 유엔총회에 참석하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는다. <관련기사 3면> 문 대통령의 이번 방미는 최근 북·미의 비핵화 대화가 다시 궤도에 오를 조짐을 보이는 시점에서 이뤄지는 것으로, 한반도 평화 프로세스 진전을 위한 ‘촉진자’ 역할을 본격화할 가능성이 주목되고 있다. 특히 지난 달 지소미아(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 종료결정 이후 한·미 동맹의 균열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커지는 상황 속에서 한·미 정상회담이 열리는 만큼, 동맹의 공고함을 재확인하고 갈등 현안을 해결해나가는 ... | 문재인 대통령은 22일부터 26일까지 미국 뉴욕에서 열리는 유엔총회 참석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의 정상회담을 통해 한반도 평화 프로세스 진전과 한국과 일본 관계의 해결방안을 두고 이야기를 나눌 것으로 보인다. |
종합 | 순천 해룡산단 입주기업들 한숨 돌렸다 | 광양경자청, 2단계 부지 51.8% 일부 준공 승인 금융권 이용제한 등 불이익 해소…분양 활성화 기대 순천 해룡일반산단 내 입주기업들의 재산권 행사가 가능해졌다. 그동안 산단 입주업체들은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과 산단 시행사인 대우건설측의 대립으로 산단 준공 승인이 늦어지면서〈광주일보 2018년 12월 11일 1면〉 금융권 이용에 제한을 받는 등 불이익을 받아왔다. 15일 순천시 등에 따르면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이하 광양경자청)은 최근 민간개발 사업으로 조성 중인 해룡일반산업단지 2단계 부지에 대한 일부 준공 인가를 승인했다. 해룡산업단지 조성사업은 순천시 해룡면 호... | 그동안 금융권 이용 등에 제한을 받아왔던 순천 해룡일반산단 내 입주기업들이 일부 준공 인가를 승인받게 되면서, 해룡산단 분양이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
종합 | 광주·전남 농협, 태풍피해 극복 ‘벼 세우기’ 봉사활동 | 낙과 팔아주기 운동도 농협 광주본부 임직원 60여 명은 최근 태풍 '링링'으로 피해를 입은 광산구 요기동 벼 농가에서 복구 작업을 펼쳤다. <광주본부 제공> 광주?전남지역 농협과 농업 당국이 태풍 ‘링링’ 피해 복구에 나섰다. 15일 농협 전남지역본부에 따르면 이번 태풍으로 전남지역에서는 4000여㏊ 농경지에서 농작물이 쓰러지고 1000㏊ 규모 과수 농가에서 과일이 땅에 떨어지는 피해를 입었다. 농협 측은 지난 9일 김병원 농협중앙회장이 나주 배 피해 농가를 찾은 것을 시작으로 추석 연휴 전까지 복구 작업을 진행했다. 전남지역 21개 농협 시군지부 660명은 태풍 피... | 농협 광주본부 임직원 60여명은 이번 태풍 링링으로 피해를 입은 벼 농가의 복구 작업을 도와주었으며 농협은 계약출하사업 참여농가를 대상으로 낙과를 사들일 예정이다. |
종합 | 노벨상 계절이 온다 | 10월 7~14일 수상자 발표… 문학상은 10일 올해 노벨상 수상 발표가 내달 7일부터 14일까지 예정된 가운데, 수상자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14일 노벨위원회 공식 홈페이지에 따르면 올해 수상자는 오는 10월 7일부터 14일까지 차례로 발표된다. 가장 먼저 7일 생리의학상을 시작으로 8일 물리학상, 9일 화학상 등 과학 분야 수상자가 발표될 예정이다. 이어 10일에는 문학상, 11일에는 평화상, 14일에는 경제학상 수상자가 공개된다. 세계에서 가장 권위 있는 상으로 꼽히는 노벨상은 ‘인류에 가장 큰 공헌을 한 사람에게 재산을 상금으로 준다’는 알프레드 노벨... | 10월 7일부터 14일까지 올해 노벨상 수상자 발표가 있을 예정이며, 고은 시인의 경우 미투 논란으로 노벨 문학상 후보에 오래 있었음에도 수상이 어려울 것으로 보여진다. |
종합 | 유통계, ‘명절 증후군’ 고객잡기 마케팅 | 이마트·롯데백화점 광주점 안마용품 할인전 롯데백화점 광주점 9층에 있는 안마의자 브랜드 ‘바디프랜드’ 는 오는 30일까지 사은품 증정행사를 펼친다. <롯데백화점 광주점 제공> 지역 유통가가 추석 연휴 동안 ‘명절 피로’가 쌓인 고객을 잡기위해 다양한 마케팅을 펼친다. 광주?전남 8곳을 포함한 전국 이마트는 오는 18일까지 안마용품 할인행사를 펼친다고 15일 밝혔다. 광주지역 5개 이마트의 지난 1~10일 안마의자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71.7% 증가했고, 소형안마기(57.8%), 목? 어깨 마사지기(40.1%)도 높은 증가율을 보였다. 이마트는 행사카드로 ... | 안마용품을 할인하거나 사은품을 증정하는 등, 이마트와 롯데백화점이 '명절 피로'로 지쳐있는 고객들을 유인하기 위한 다양한 마케팅을 펼친다. |
종합 | 광주·전남 다문화여성 가정폭력 피해 심각 | 5년간 269건 발생 가정폭력에 시달리는 광주·전남 다문화여성이 매년 수십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피해 여성들은 주변에 친척이나 지인이 없기 때문에 적극적으로 피해사실을 알리고 격리보호될 수 있는 대책 마련을 강구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15일 국회 여성가족위원회 인재근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여성가족부, 경찰청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2014~2018년)간 다문화 가정폭력 검거건수는 광주 68건, 전남 201건이었다. 전국적으로는 3993건으로, 전남은 경기(1736건), 서울(712건)에 이어 3번째로 높은 건수였다. 지난해 기준 17개... | 전국적으로 가정폭력으로 피해를 받는 다문화여성이 5년 사이에 9.6배 증가하였으며 광주와 전남에서도 매년 수십명의 다문화여성이 가정폭력에 피해를 받고 있다고 나타났지만 다문화여성들은 신고를 꺼리는 특성상 실제로는 더 많을 것으로 보여진다. |
종합 | 산업계, 전통시장·여객터미널서 브랜드 판촉 | 기아차 광주공장 및 광주전남지역본부 임직원들이 지난 11일 광주 양동시장에서 셀토스·스포티지 등 광주에서 생산하는 기아차의 판촉활동을 하고 있다. <기아차 광주공장 제공> 광주·전남 산업계가 추석을 맞아 유동인구가 많은 전통시장과 여객터미널 등에서 브랜드 판촉에 나섰다. 기아자동차 광주공장은 지난 11일 생산관리자·파트장협의회와 기아차 광주전남본부 임직원 40여명이 광주 최대 전통시장인 양동시장을 찾아 광주공장에서 생산하는 셀토스·스포티지·봉고 등을 홍보하며 아낌없는 사랑을 호소했다. 광주공장은 지난 7월 소형 SUV(스포츠유틸리티차량) 셀토스를 새로 내놓은데 이어 ... | 추석을 맞이하여 유동인구가 많은 전통시장과 여객터미널을 중심으로 광주와 전남 산업계가 브랜드 홍보 행사에 나섰으며, 대표적으로 기아차 광주공장은 양동시장에서 신형 자동차를 홍보하였으며, 아시아나항공은 추석 연휴기간 위탁 수하물 허용량을 확대하여 승객들의 편의를 도왔다. |
종합 | 한가위 참변...광주 아파트 화재 50대 부부 사망 | 고흥선 채무 갈등 끝 흉기 살해 화순선 환경미화원 갑자기 숨져 추석 연휴 기간 광주·전남에서는 화재로 50대 부부가 숨지고, 말다툼 끝에 지인을 살해하는 등 각종 사건·사고가 잇따랐다. 15일 광주·전남경찰청과 소방서 등에 따르면 지난 12일 새벽 4시 20분께 광주시 광산구 송정동의 한 아파트 5층에서 불이나 출동한 소방관에 의해 20여분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아파트 내부가 모두 타고 50대 부부가 숨졌다. 아들 A(23)씨와 A씨의 친구 B(24)씨는 창문을 통해 화단으로 뛰어내려 목숨을 건지긴 했으나, 화상 등 중상을 입고 치료 중이다. 딸 C(22)씨는 창... | 추석 연휴 기간인 지난 12일 새벽 4시 20분 광주 광산구 송정동의 한 아파트 5층에서 불이나 소방관에 의해 20여분 만에 진화되었으나 50대 부부가 숨졌다. |
종합 | 광주디자인센터, 청년구직자에 급여 2000만원 지원 | 디자인 우수인재 지원 사업 47명 모집 18일 DJ센터서 ‘구인-구직자 만남의 날’개최 광주디자인센터(원장 위성호)가 디자인·예술 분야 청년 일자리 지원사업을 본격화한다. 광주디자인센터는 디자인과 예술 분야 청년 구직자를 대상으로 1인당 연간 최대 2250만원의 급여소득을 지원하는 ‘디자인 우수인재 연계 상생일자리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또 오는 18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구인-구직자 만남의 날’을 연다. 행정안전부와 광주시가 지원하는 ‘디자인 우수인재 연계 상생 일자리 지원 사업’은 디자인 및 예술분야 미취업 청년들에게 적합한 일자리를 제공... | 광주디자인센터가 디자인과 예술 분야 청년 취업자 47명을 대상으로 1년간 1인당 연간 2250만원 범위 내에서 인건비의 90%를 지원하는 '디자인 우수인재 연계 상생일자리 지원 사업'을 실시한다. |
종합 | 한전공대 설립 러 과학단지 모델 도입 검토 | 김영록 지사, 스콜코보 혁신센터 방문 의견 교환 ‘소록도 천사’ 마리안느·마가렛 고향 찾아 우호 교류 전남도가 한전공대 설립·운영 과정에 러시아 과학단지 모델을 도입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15일 전남도에 따르면 김영록 전남지사는 유럽을 순방 중인 지난 11일(현지 시각) 러시아 최대 과학 첨단기술단지인 스콜코보 혁신센터를 방문, 한전공대 설립·운영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향후 교류 협력을 약속했다. 김 지사는 김회천 한전 부사장, 한전공대 광주전남 범시도민지원위원회 고문인 우윤근 전 러시아 대사 등과 함께 스콜코보 혁신센터에서 아르카디 드보르코비... | 전남도가 산업 클러스터를 중심으로 급격히 성장하면서 러시아의 실리콘밸리로 불리는 러시아 스콜코보 혁신센터와 관련해 한전공대 운영과 비전에 ‘러시아 스콜코보 모델’을 도입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
종합 | 전남 지자체 특별교부세 29개 사업 238억 확보 | ‘블루 이코노미’ 사업 탄력 전남도의 역점 프로젝트 ‘블루 이코노미’ 관련 사업을 비롯한 시·군 현안사업 상당수가 올 하반기 정부 특별교부세 지원사업에 포함되면서 사업 추진에 탄력을 받게 됐다. 15일 전남도에 따르면 행정안전부의 2019년 하반기 지역 현안 특별교부세 지원 대상에 전남도 본청과 21개 시군의 29개 사업, 238억 원이 포함됐다. 전남도 본청 사업의 경우 블루 이코노미 관련 사업인 천연물 원재료 연계처리시스템 구축사업이 포함됐다. 장흥 바이오식품 산단 일원에 총사업비 100억원을 들여 천연물 가공시스템 등을 구축하는데 특별교부세 20억원이 배정됐다.... | 블루 이코노미관련 사업을 비롯하여 전남도 본청과 21개 시군의 238억 규모 29개 사업이 행정안전부 2019년 하반기 지역 현안 특별교부세 지원 대상에 선정됐다. |
종합 | 광주 농민도 농민수당 받는 길 열려 | 김익주 시의원 조례 발의 지역상품권으로 연 2회 지급 광주지역 농민도 수당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광주시 농민수당 지원조례안이 발의됐다. 15일 광주시의회에 따르면 김익주 의원(광산1)이 최근 대표 발의하고 17명의 의원이 공동으로 서명한 광주시 농민수당 조례안은 수당 지급대상과 시기, 금액, 방식, 환수조치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농민수당을 받을 수 있는 자격은 농업경영체의 경영주이거나 실제 경작 또는 사육하고 있는 농업인으로서 광주에 주민등록을 두고 1년 이상 농촌에 실제 거주한 사람으로 한정했다. 수당은 연 2회 지급하되 금액을 정하지 않고 광주시의 재정여건을... | 광주시는 지역상품권 ‘광주사랑카드'로 연 2회 농업인에게 수당을 제공한다는 '광주시 농민수당 지원조례안'을 발의했다. |
종합 | 전통시장으로 가을 여행 오세요 | 남광주시장 수산물 축제·양동시장 치맥&홍탁축제 광주·전남 27개 시장서 내일부터 한 달 간 축제 다양 시장에서 즐기는 치맥, 버스킹, 패션쇼…. 광주·전남지역 27개 전통시장이 ‘ 가을축제’를 열어 관광객들을 손짓한다. 15일 광주·전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에 따르면 17일부터 다음달 26일까지 광주 15개·전남 12개 전통시장에서 특색에 맞는 가을축제를 연다. 17일 강진 중앙로상가를 시작으로 한달여간 펼쳐지는 이번 가을축제는 젊은 고객을 유혹하는 체험형 행사가 눈에 띈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문화관광형 시장’으로 선정된 강진중앙로상가는 오는 17~28일 어린이·청소년... | 15일 광주·전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에 따르면 17일부터 다음달 26일까지 광주 15개·전남 12개 전통시장에서 체험형 가을축제를 연다. |
종합 | ‘어촌뉴딜 300’ 공모 전남 70개 마을 신청 | 해수부, 12월 말 100개소 선정 전남지역 15개 시, 군 70개 어촌마을이 해양수산부의 ‘2020년 어촌뉴딜300 공모’ 사업 참여를 신청했다. 15일 전남도에 따르면 여수와 신안 등 전남 15개 연안 시군의 70개 마을이 해수부의 ‘어촌뉴딜 300’ 공모에 신청서를 냈다. 시군별로는 여수 12개소, 신안 10개소, 진도 9개소, 완도 7개소, 무안 6개소, 해남 5개소, 고흥 4개소 등으로, 사업비는 1곳당 평균 100억원 규모로 전체 사업비는 7061억원이다. 어촌뉴딜 300은 어촌을 활력이 넘치는 매력적 공간으로 재탄생시키기 위해 2023년까지 5년간 3조1... | 해양수산부가 주관하는 ‘2020년 어촌뉴딜300 공모’에 전남지역 15개 시, 군 70개 어촌마을이 신청했으며, 12월 말에 약 100개소가 최종 발표될 예정이다. |
종합 | 추석 민심 “소모적 정쟁 접고 민생 전념하라” | 추석 연휴가 끝났지만 민심은 두 동강이 났고 정치권도 여전히 대결 국면에서 빠져나오지 못하고 있다. 앞서 문재인 대통령은 대국민 추석 인사에서 “보름달이 세상을 골고루 비추듯이 국민 모두에게 공평한 나라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하지만 이러한 ‘공평한 나라’에 대한 메시지에도 불구하고 추석 민심은 둘로 갈라져 엇갈린 반응을 보였다. 이는 무엇보다도 추석 전부터 계속되어 온 이른바 ‘조국 정국’ 때문이다. 조국 법무부 장관 임명을 둘러싼 공정성 논란이 좀처럼 식지 않고 첨예하게 대립하고 있는 것이다. 모처럼 추석 밥상머리에서 가족들 간의 대화도 조국 장관 임명과 이에 따... | 전 국민이 바라는 추석 민심은 여야가 소모적 정쟁을 접고 대화와 타협으로 민생에 전념하는 것이다. |
종합 | 바다 불청객 적조 피해 최소화에 총력을 | 양식장이 밀집한 전남 해역에 적조 경보가 내려져 방제에 비상이 걸렸다. 태풍 ‘링링’이 지나간 뒤 바다 수온이 상승하고 일조량이 늘어 유해성 적조 생물이 확산하면서 어민들을 긴장시키고 있는 것이다. 국립수산과학원은 추석 연휴를 앞둔 지난 10일 여수시 화정면 개도~경남 통영시 한산면 해역에, 12일에는 득량만 안쪽인 장흥군 회진면~관산읍에 각각 적조 경보를 발령했다. 또한 완도군 신지면~여수시 화정면 개도와 경남 통영시 한산면∼거제시 일운면 해역 등 두 곳에는 적조주의보가 내려진 상태다. 이에 따라 전남도와 해당 시군은 추석 연휴에도 적조대책본부를 가동하며 비상근무 ... | 태풍 ‘링링’ 후 유해성 적조 생물이 확산하면서 양식장이 밀집한 전남 해역에 적조 경보가 내려짐에 따라 전남도와 해당 시군은 방제 작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
종합 | 광주 기업·일상 속 디자인을 만나다 | 광주디자인 비엔날레, 산업화 디자인 프로젝트 등 소개 ‘글로컬’ ‘스타일’ ‘스토아’ 주제…18일 ‘해외바이어 수출상담회’ 올해 타계한 이탈리아의 세계적 디자이너 알렉산드로 맨디니가 디자인한 인스나인의 커피잔과 주전자 제품, 지역 대학과 협업해 제작한 지역 화장품 업체 용기 디자인, 광주의 ‘맛’을 상징하는 주먹밥 컬렉션. 지난 7일 개막한 2019 광주디자인비엔날레 5갤러리는 광주를 대표하는 디자인 제품과 일상의 디자인을 친근하게 느낄 수 있는 공간이다. 광주시의 미래비전과 산업을 살펴볼 수 있는 장소로 글로벌 비즈니스 도약을 꿈꾸는 광주 기업들의 경쟁력 있는 상품... | 광주를 대표하는 디자인 제품과 일상의 디자인을 친근하게 느낄 수 있는 2019 광주디자인비엔날레 5갤러리는 지난 7일 개막해 ‘글로컬 광주’, ‘스타일 광주’, ‘스토아 광주’ 세개로 나눠 진행중이며 18일에는 ‘해외바이어 수출상담회’가 진행된다. |
종합 | 광주디자인센터 위성호 원장 “지역 산업·디자인 기반 형성에 주력” | “올해 디자인비엔날레는 관람객들이 편하게 다가갈 수 있는 작품들과 광장에 들어선 상징 조형물 등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작품들이 많아 좀 더 즐겁게 관람하실 수 있을 겁니다. 또 광주산업화디자인프로젝트 등 우리 지역 산업과 디자인의 현주소를 들여다 볼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합니다.” (재)광주디자인센터 위성호 원장<사진>은 “이번 비엔날레에서 해외와 서울 지역 참여작가들 뿐 아니라 지역에서 작업하는 디자이너들과 기업들의 작품도 눈여겨보길 바란다”고 권했다. 2015년부터 센터가 ‘글로벌 디자인프로젝트’로 진행중인 광주산업화디자인프로젝트는 광주시의 새로운 비전 제시와 ... | 광주디자인센터 위성호 원장은 이번 비엔날레에서 우리 지역 산업과 디자인의 현주소를 들여다 보고 다양한 지원 사업을 기획·추진해 도약할 수 있는 기반을 형성하겠다고 했다. |
종합 | 피아니스트 한상일 리사이틀, 19일 금호아트홀 | 피아니스트 한상일<사진>이 19일 오후 7시 30분 유·스퀘어문화관 금호아트홀에서 피아노 리사이틀 ‘프로코피예프 소나타 전곡 & 러시안 시리즈 Ⅲ’를 공연한다. ‘봄아트프로젝트’가 주최하는 이날 공연은 지난 2016년 예술의전당 IBK챔버홀에서 진행된 공연 ‘프로코피예프 소나타 전곡 & 러시안 시리즈 Ⅰ, Ⅱ’을 잇는 세 번째 공연이다. 120분 동안 진행되는 이날 공연은 프로코피예프의 ‘피아노 소나타 제4번’으로 막을 올린다. 라흐마니노프의 ‘10개의 전주곡 제2번’과 ‘제4~7번’을 공연하며, 프로코피예프가 윌리엄 셰익스피어의 희곡 로미오와 줄리엣을 각색해 만든 ... | 피아니스트 한상일이 유·스퀘어문화관 금호아트홀에서 지난 2016년 예술의전당에서 진행된 공연에 이어 ‘프로코피예프 소나타 전곡 & 러시안 시리즈 Ⅲ’를 공연한다. |
종합 | 광주롯데갤러리 창작지원전 ‘경계;Boundary’ | 이세현 작가 초청, 30일까지 ‘군함도’ 이세현 사진 작가의 작품 한가운데는 공중으로 던져 올려진 ‘돌’이 존재한다. 그 돌이 곧 낙하할 곳은 역사적인 사건이 일어나는 공간들이다. “역사적 장소를 사진을 통해 기록하고, 다시금 질문을 던진다”고 말하는 작가는 그 질문을 가시화하는 방법으로 던져진 돌을 사용한다. 그가 찾은 역사적 장소는 전일빌딩 옥상 위에서 촬영한 5·18민주 광장, 원폭이 투하된 일본 히로시마 등이다. 광주 롯데갤러리가 2019년 창작 지원전 첫 전시로 이세현 작가를 초청했다. 창작지원전은 광주·전남 지역 출신 혹은 지역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미술인을... | 광주 롯데갤러리에서 30일까지 이세현 작가의 창작 지원전 ‘경계 ; Boundary’가 열린다. |
종합 | 한빛원전·여수산단 드론공격 무방비 노출 | 국내원전 올 드론 출몰 10건 중 7건 이륙 지점조차 몰라 사우디 드론테러 현실화에 “방호시스템 서둘러야” 목소리 사우디아라비아 원유시설 드론 폭탄테러를 계기로 영광 한빛원자력발전소와 여수 화학산단 등 국가보안시설에 대한 무인기 방호시스템 구축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민간생활영역에 배치돼 있는 이들 시설의 경우 테러 발생시 상상하기 힘들 정도의 대규모 인명 피해가 예상되지만, 드론방어장비 등이 배치는커녕 개발조차 되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16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김종훈 민중당 의원이 원자력안전위원회로부터 제출 받은 자료에 따르면 2015년 1... | 사우디 드론 폭탄테러를 계기로 민간생활영역에 배치돼 있는 영광 한빛원자력발전소와 여수 화학산단 등이 드론공격에 무방비 노출되어 있다며 무인기 방호시스템 구축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
종합 | 조선 징용자들 해방후 일본 노동운동 이끌었다 | 전남과학대 김정훈 교수 사료 확보 광산매몰 진상 밝히고 피해자 지원 전남의 한 대학교수가 일제강점기 일본에서 조선인 강제징용자가 노동운동을 이끌었다는 사실을 새롭게 밝혀내 주목을 받고 있다. 16일 김정훈 전남과학대 교수에 따르면 일제강점기 일본으로 강제 징용된 한국인 노동자들이 해방 이후 일본에서 한·중·일 노동자들과 연대해 노동운동을 주도한 것으로 드러났다. 그동안 해방 전 일본 하나오카현 광산에서 한중일 노동자들이 일본제국주의와 사측의 부당한 대우에 저항하고 연대한 사실은 김 교수의 논문 등을 통해 국내에 알려진 바 있다. 최근 김 교수는 조선인 강제 징용자였던... | 김정훈 전남과학대 교수가 조선인 강제 징용자가 쓴 증언록을 확보하여 한국인 노동자들이 해방 이후 일본에서 한·중·일 노동자들과 연대해 노동운동을 주도한 것을 밝혀내 주목을 받고 있다. |
종합 | 광주시, 라이나생명 고객센터 유치 | 100명 규모 이달말 업무 개시…여성 일자리 창출 市-라이나생명 18일 투자협약 조인식 광주시가 라이나생명과 100석 규모의 고객센터 신설과 광주시민 우선채용에 대한 투자협약을 체결한다. 광주시는 오는 18일 시청 비즈니스룸에서 이용섭 광주시장과 홍봉성 라이나생명 대표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고객센터 투자협약 조인식을 갖는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투자협약 체결로 광주시는 라이나생명 고객센터의 인력채용, 투자기업 보조금 등 행·재정적 지원을 하고, 라이나생명은 광주에 고객센터 100석 신설 투자와 함께 광주시민을 우선 채용한다. 상담원 100명을 모두 광주 시민... | 광주시는 오는 18일 시청 비즈니스룸에서 라이나생명과 100석 규모의 고객센터 신설과 광주시민 우선채용을 해 여성일자리 창출에 이바지할 수 있는 고객센터 투자협약 조인식을 갖는다고 16일 밝혔다. |
종합 | 신창동 선사 유적지 선사체험 학습관 건립 본격화 | 설계 공모 심사작 결정 내년 6월 공사 2021년 완공 국내 최대 광주 신창동 선사 유적지에 들어설 선사체험 학습관 건립 사업이 본격화된다. 16일 광주시에 따르면 시는 최근 학습관 건립 사업의 설계 공모 심사 작을 결정했다. 시는 조만간 기본·실시설계에 들어가고 내년 상반기 학습관 대상지 발굴 조사를 거쳐 6월 공사에 들어갈 예정이다. 2021년 상반기 완공될 이 사업에는 국비와 시비 등 120억원이 투입된다. 국가사적 제375호인 신창동 유적 내 1만500여㎡ 부지에 선사체험학습관, 야외체험장, 녹지공간을 조성한다. 선사체험학습관에는 전시관, 체험실, 교육·세미나... | 광주시가 최근 광주 신창동 선사 유적지에 들어설 선사체험 학습관 건립 사업의 설계 공모 심사작을 결정해 사업이 본격화되는 가운데 국비와 시비등 120억이 지원되어 2021년 상반기에 완공될 계획이다. |
종합 | 한빛원전 인근 광주 농산물 방사능 ‘안전’ | 삼거동·임곡·평동 재배 생산 농산물 22건 검사 ‘불검출’ 광주시는 광주보건환경연구원이 영광 한빛원전 인접 지역인 광산구 삼거동 일원 농산물을 대상으로 방사성물질 함유여부를 검사한 결과 ‘매우 안전’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검사는 최근 한빛원전 원자로 격납건물의 구조적인 안전성 문제가 제기면서 방사성물질 유출 등 만약의 상황에 대비하고, 시민 불안감 해소를 위해 추진됐다. 광주시는 지난 8월부터 광산구 삼거동, 임곡동, 평동 등에서 재배되거나 생산된 고추 등 22건의 농산물을 현장에서 직접 수거했다. 방사능 오염여부를 쉽게 확인할 수 있는 지표 항목... | 광주시는 광주보건환경연구원이 영광 한빛원전 인접 지역의 농산물 22건을 대상으로 방사성물질 함유여부를 검사한 결과 모두 ‘불검출’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
종합 | 전남도 나주혁신도시 일대 ‘에너지밸리 강소특구’ 추진 | 23일 한전 본사서 공청회 연간 100억 국비 지원 받아 전남도가 광주전남 빛가람혁신도시 일대를 ‘에너지밸리 강소연구개발특구’ 지정을 본격 추진한다. 전남도는 오는 23일 나주시 한국전력공사 본사 비전홀에서 혁신도시 에너지밸리를 강소연구개발특구로 조성하기 위한 공청회를 연다. 강소연구개발특구는 기존 특구와 같은 대규모가 아닌, 비교적 적은 면적에 집약적으로 연구개발 핵심기관과 기업을 모아 관련 사업의 시너지를 극대화하기 위한 것으로, 전남도는 혁신도시 일대 2.3㎢를 지정한다는 계획이다. 전남도는 이번 공청회에서 한전을 에너지밸리 강소특구의 기술핵심기관으로 삼고 혁신... | 전남도는 오는 23일 나주시 한국전력공사 본사 비전홀에서 광주전남 빛가람혁신도시 일대를 연간100억원 규모의 국비 지원을 받는 '에너지밸리 강소연구개발특구'로 조성하기 위해 공청회를 연다. |
종합 | 5·18특별법 1년...조사위 출범은 ‘감감’ | 국회 개정안 심사소위 기약없이 연기…진상규명 신청 기한 만료 한국당 위원 추천 안해…“민간에서라도 조사 먼저 시작” 목소리 ‘5·18 민주화운동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법’(5·18진상규명법) 시행 1년을 맞았지만, ‘5·18진상규명조사위원회’ 출범이 기약이 없는데다 피해자의 진상규명 신청 기한도 종료되면서 실망감만 커지고 있다. 특별법 시행 이후 발포 명령자·헬기사격·행방불명자 등 39년간 감춰졌던 5·18의 진실이 밝혀질 것이라는 기대는 사라지고, 5·18 피해자를 ‘괴물’로 몰아세운 망언 국회의원들은 여전히 사과 한마디 없으며 온·오프라인을 가리지 않는 진실 왜곡도... | '5·18 민주화운동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법’(5·18진상규명법)을 실시한지 1년이 넘었지만 법에 의해 구성될 ‘5·18진상규명조사위원회’ 출범이 아직 정해지지 않은 상황에 피해자의 진상규명 신청 기간도 끝나 낙심이 커지고 있으며 5·18기념재단의 한 관계자는 5·18에 대한 관심이 낮아 걱정이 많다는 입장과 함께 앞으로 진행할 계획에 있는 5·18 40주년 기념행사도 순조롭게 진행되지 않을 것 같다는 근심을 표했다. |
종합 | 20대 마지막 정기국회 불발 정쟁 언제까지 | 조국 법무부 장관 임명 후폭풍에 휩싸인 20대 국회 마지막 정기국회가 오늘부터 본격적인 일정에 돌입할 예정이었지만 여야 간 입장 차이로 당분간 연기됐다. 여야 교섭단체 3당 원내대표들은 어제 오후 국회에서 만나 정기국회 일정 조정 문제를 논의했으나 합의에 실패했다. 이에 따라 당장 오늘로 예정됐던 교섭단체 대표연설 일정부터 차질을 빚게 됐다. 더불어민주당 이인영, 자유한국당 나경원, 바른미래당 오신환 원내대표는 이날 오후 국회 운영위원장실에서 회동하고 앞서 합의한 정기국회 의사일정의 정상적인 진행 여부 등을 논의했으나 절충점을 찾지 못했다. 나 원내대표는 비공개 회동... | 여야 교섭단체 3당 원내대표들이 어제 오후 국회에서 회동하여 정기국회 일정을 조정하고자 하였으나 조국 장관의 문제로 이견이 갈리면서 결국 20대 국회의 마지막 정기국회가 파행을 맞았다. |
종합 | 가정 폭력 피해 다문화 여성 보호 대책을 | 광주·전남 지역 다문화 가정이 꾸준히 늘면서 가정 폭력에 시달리는 결혼 이주 여성이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정 폭력 발생이나 그로 인한 검거 건수가 다른 지역에 비해 많은 편이어서 보다 적극적인 보호 대책이 절실한 상황이다. 국회 여성가족위원회 인재근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여성가족부와 경찰청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2014~2018년)간 다문화 가정 내 가정 폭력 검거 건수는 광주 68건, 전남 201건이었다. 전국적으로는 3993건에 달했는데, 전남은 경기(1736건), 서울(712건)에 이어 세 번째로 많았다. 또한 지난해 기준 17개... | 광주·전남 지역 다문화 가정이 늘어나면서 가정 폭력에 시달리는 결혼 이주 여성이 급증하고 있으므로 지자체와 지역 사회가 지속적인 관심으로 보다 적극적인 보호 대책이 절실한 상황이다. |
종합 | 1%대 ‘서민형 안심전환대출’ 갈아타볼까 | 9억원 이하 1주택자·부부 소득 연 8500만원 이하 29일까지 신청…20조원 투입 주택 가격 낮은 순 선정 최저 1%대 금리의 ‘서민형 안심전환대출’(안심대출) 신청 접수가 16일 시작되면서 관심이 뜨겁다. 선착순 접수가 아니지만 신청 첫날부터 주택금융공사 홈페이지에 접속자가 몰리면서 이날 오전 대기자가 수만명에 달했다. 광주은행 등 14개 은행 창구에도 신청 자격을 확인하려는 고객이 줄을 이었다. 안심대출은 변동금리·준고정금리 주택담보대출을 장기·저리 고정금리로 갈아탈 수 있는 장점이 있지만 대출 조건과 신청 방법, 상환 방식 등을 꼼꼼히 확인해야한다. ◇9억원 ... | 지난16일 서민형 안심전환대출의 신청접수 첫날 부터 주택금융공사 홈페이지에 대기자가 수만명에 이를 정도로 관심이 많은 가운데 안심대출이 가진 장기,저리 고정금리 같은 장점만 보지 말고 대출 조건과 상황 방식등 면밀히 확인해야 할 것이다. |
종합 | 초등교사 임용절벽 ... 광주 내년 10명 뽑는다 | 학령인구·퇴직 인원 감소 정원 감축추세 이어질 듯 전남은 지난해보다 80명 줄어든 240명 선발 학령인구가 감소하는 상황에서 내년에 선발할 공립 초등학교 교사 인원도 올해보다 줄어들었다. 광주에서는 여전히 초등학교 교사 ‘임용절벽’ 현상이 이어지고 있고, 전남은 전국에서 세 번째로 선발인원 감소 폭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광주시·전남도교육청 등에 따르면 전국 17개 시·도 교육청이 모집 공고한 2020학년도 전국 공립 초등교원 선발 인원은 3916명이었다. 이는 지난 2019학년도 모집 인원 4032명보다 116명 감소한 것이다. 특히 전남은 지난해보다 80명... | 내년 광주지역 공립 초등학교 선발예정 인원은 10명으로, 학령인구 감소와 퇴직 인원이 줄면서 교육부가 전체 교원 정원을 매년 감축하고 있어 초등교사 임용절벽은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
종합 | 스포츠산업 창업 모의 IR 워크숍 | 조선대 지원센터, 스타트업 전문투자자 멘토링 ‘눈길’ 조선대학교 스포츠산업 창업지원센터(센터장 김홍남)가 오는 21·22일 화순군 금호화순리조트에서 지역 스포츠산업 창업을 통한 스포츠강소기업 육성 및 지원 사업의 하나로 ‘2019 스포츠산업 창업 모의 IR 워크숍’을 진행한다. 이번 스포츠산업 창업 모의 IR(investor relations: 투자가를 위한 홍보) 워크숍은 스포츠산업 스타트업의 투자유치를 위해 스포츠산업 스타트업의 IR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스포츠산업 스타트업 성장지원 프로그램이다. 특히 이번 워크숍은 단순한 지식전달식 강의가 아닌 수도권과 지역의... | 조선대학교 스포츠산업 창업지원센터가 오는 21·22일 금호화순리조트에서 지역 스포츠산업 스타트업 육성 및 지원 사업인 ‘2019 스포츠산업 창업 모의 IR 워크숍’을 진행한다. |
종합 | 목포시, 미세먼지 대응 수산창업 본격 지원 | 판로 개척·컨설팅 추진 최근 해조류가 미세먼지 대응에 탁월한 효능이 있다는 연구결과들이 발표되면서 목포시가 ‘미세먼지 대응 수산창업기업 육성’에 힘을 쏟는다. 목포 수산식품지원센터는 16일 “지역 미세먼지 대응 제품 시장성 검증, 판로 확대, 인지도 향상, 매출 증대 등을 목표로 미세먼지 대응 수산창업기업 국내외 판로 개척 및 컨설팅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목포 수산식품지원센터(이하 지원센터)는 오늘 목포 상그리아 호텔에서 국내 MD 8명(대형마트, TV홈쇼핑)을 비롯해 창업관련 기술자 4명, 수출관련 전문가 2명, 참여업체 12개사 등이 ... | 목포시가 오늘 목포 상그리아 호텔에서 '미세먼지 대응 수산식품 창업기업 컨설팅 및 상담회'를 열고 '미세먼지 대응 수산창업기업'을 대상으로 판로 개척을 위한 컨설팅을 진행한다. |
종합 | 강진에 푸소체험의 계절이 왔다 | 청소년 대상 농촌생활 감성 체험활동…일반인 참여 마케팅 활발 하반기 운영 앞두고 농가 현장점검·해충방역 등 손님맞이 분주 최근 푸소체험에 참가한 광주진흥고 학생들이 푸소체험 운영 농민과 반갑게 인사하고 있다. <강진군 제공> “강진에 푸소체험의 계절이 왔다.” 강진군에 따르면 군은 푸소체험의 본격적인 하반기 운영을 앞두고 지난 8월부터 농가 현장 점검 및 해충방역 서비스 제공, 푸소체험 운영농가 교육 운영 등을 완료하고 본격 손님맞이에 나섰다. 푸소체험은 ‘Feeling-Up, Stress-Off’의 약자로 감성은 키우고 일상의 스트레스를 풀어내라는 의미로, 농촌집에... | 강진군은 농촌에서 농가와 함께 생활하며 농촌의 여유와 감성을 체험하는 프로그램 '푸소(Feeling-Up, Stress-Off)체험'의 성수기를 앞두고, 8월부터 농가 현장 점검 및 해충방역 서비스 제공, 운영농가 교육 운영 등을 완료하고 손님을 맞이하기 시작 했다. |
종합 | 순창군, 소공인집적지구 공동시설 구축 지원 | 중소벤처부 공모사업 선정 국비 19억 등 40억 투입 민속마을 장류특구 ‘전통발효식품집적지구’ 선정도 순창읍 백산리 일원에 조성될 공동기반시설 조감도. 순창군은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주관한 ‘소공인 집적 지구 공동기반 시설 구축 공모사업’에 선정돼 사업비 20억원을 확보하게 됐다고 16일 밝혔다. 또 민속마을 장류 특구 일대가 ‘전통발효식품 집적 지구’로 선정됐다. 이 사업은 중소벤처기업부장관이 상시 근로자 10인 미만의 소공인들이 모인 지구를 집적 지구로 지정하고 이곳에 공동기반 시설 구축을 지원한다. 현재 순창전통고추장민속마을은 한국의 대표 장류 특구로서 명성을 이어... | '소공인 집적 지구 공동기반 시설 구축 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비 20억원을 확보한 순창군이 국비 19억원, 도비와 지방비 21억원 등 총 40억원을 투입해 '순창전통고추장민속마을'의 순창읍 백산리 805번지 일원에 지상 2층, 연면적 1457㎡ 규모의 공동기반 시설을 구축할 예정이다. |
종합 | 전북도, 투자유치 촉진·군산지역경제 활성화 | 새만금산단 임대용지 16만5000㎡ 추가 매입 전북도가 새만금산업단지<사진>의 투자유치 촉진과 함께 산업위기대응특별지역인 군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새만금산단 내 장기임대용지를 추가 매입해 공급한다. 16일 전북도에 따르면 이달 중으로 16만5000㎡(5만평)를 추가 매입한다. 이로써 지난해 이후 새만금산단에 총 66만㎡(20만평)를 확보하게 된다. 이번에 추가 매입하는 임대용지 16만5000㎡는 2019년 본예산으로 확보한 33만㎡ 중 최근에 기획재정부에서 수시 배정한 국비 136억원과 지방비 34억원을 더해 총 170억원으로 전북도가 국가(새만금개발청)·군산시와... | 전북도는 16일 새만금산업단지의 투자유치 촉진과 산업위기대응특별지역인 군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16만5000㎡를 추가매입한다고 밝혔다. |
종합 | 광주 출산율 쇼크 ... 아이 1명도 안 낳는다 | 합계출산율 광주 0.97명·전남 1.24명 … 전국 평균 0.98명 인구 1000명당 출생아 수 광주 6.3명·전남 6.0명 광주 평균 출산 연령 32.64세 … 10년 전보다 2.04년 늦춰져 해남군, 합계출산율 1.89명·인구 1000명 당 7.4명 최고 광주시와 전남도가 다양한 출산 정책을 내놓고 있지만, 광주·전남지역 출산율은 매년 감소 추세인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지난해 광주지역 합계출산율은 처음으로 1명 아래로 주저앉았다. 가임기간(15∼49세)에 있는 여성 1명이 평생 낳을 것으로 예상되는 평균 출생아 수가 한 명도 되지 않는다는 뜻이다. 16일 호남지... | '2018년 호남·제주 출생 현황 및 분석'에 따르면 광주 지역의 출산율은 매년 감소하여 지난해 광주의 합계출산율은 0.97명으로 가임기간(15∼49세)의 여성 1명이 평균적으로 1명의 아이도 낳지 않는 수준까지 떨어졌다. |
종합 | 출구 없는 ‘조국 정국’ | 與 검찰 피의사실 공표 제한 추진에 한국당 “수사 방해” 반발 민주 “민생 챙기자” 제안…한국당·바른미래 “임명 철회” 고수 조국 법무부 장관 임명을 계기로 여권이 검찰의 피의사실 공표 제한을 골자로 하는 ‘공포준칙 개정’ 등 검찰 개혁 드라이브에 나서고 있는데 대해 자유한국당 등 야권은 조국 장관에 대한 수사방해이자 국면전환 카드라며 전방위 투쟁으로 맞서는 등 여야의 공방이 격화되고 있다. 민주당은 정기국회 공식 일정이 시작되는 시점에 맞춰 ‘정쟁이냐 민생이냐’는 프레임을 내세우며 야당에 대한 압박 강도를 높이고 있다. 원내·외 투쟁에 나선 야당의 ‘조국 파면’ 공... | 조국 법무부 장관 임명을 계기로 여야의 공방이 격화되는 가운데, 민주당은 '정쟁이냐 민생이냐'의 프레임을 내세우며 야당에 대한 압박 강도를 높이고 '공보준칙 개정' 등 검찰 개혁을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다. |
종합 | 민주, 총선 7개월 앞두고 호남 새인물 수혈 잰걸음 | 이광범 변호사 등 2~3명 거론 1호 영입인사는 김수현 유력 이르면 이달중 영입인사 발표 더불어민주당이 혼란한 ‘조국 정국’ 속에 조용히 총선 준비에 나서고 있는 가운데 이달 내에 첫 영입 대상자를 발표할 예정이어서 주목된다. 이런 가운데 이명박 전 대통령 내곡동 사저 특검을 지낸 이광범 변호사 등 호남 지역 영입 인사들의 이름도 하나 둘 흘러 나오고 있다. 16일 민주당에 따르면 이해찬 대표를 위원장으로 하는 당 인재영입위원회는 별도의 발족식 없이 이미 활동을 개시해 이르면 이달 중 첫 영입 대상자를 발표할 방침이다. 민주당 핵심 관계자는 광주일보와 통화에서 “이미... | 당의 혼란을 줄이기 위한 총선 준비 중인 더불어민주당은 이달 내에 지역을 대표하는 새로운 인재 영입 대상자를 발표한다. |
종합 | 문 대통령 “고용·가계소득 개선...경제 올바른 방향으로 가고 있어” | 문재인 대통령은 16일 “우리 경제가 어려움 속에서도 올바른 방향으로 가고 있다”며 정부의 경제정책 기조를 일관되게 추진해 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문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주재한 수석·보좌관 회의 모두발언에서 최근 고용지표와 가계소득 지표가 개선됐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는 정부의 경제정책 효과가 고용·분배 지표 개선으로 나타나고 있다는 판단 아래, 이제까지 유지해 온 소득주도성장 정책 기조나 확장정 재정운용 기조 등을 일관되게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낸 것으로 풀이된다. 문 대통령은 우선 고용지표와 관련해 “정부는 국정의 제1 목표를 일자리로 삼고 지난 2년 동... | 16일 문재인 대통령은 "고용지표와 가계소득 지표가 개선되고 경제가 올바른 방향으로 가고 있다"고 주장하며 소득주도성장 정책과 확장성 재정운용 기조 등을 일관되게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
종합 | 무승 체증 날린 골·골·골 ... 승격 가는 길 ‘탄탄대로’ | 광주FC, 아산 무궁화에 3-1 하칭요·윌리안·임민혁 릴레이 골 6경기만에 승리 거둬 2위 부산과 승점 6점차 벌려 광주 FC 하칭요(왼쪽)가 지난 15일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K리그2 27라운드 아산 무궁화와의 경기에서 전반 41분 선제골을 넣은 뒤 도움을 기록한 윌리안과 환호하고 있다. <광주 FC 제공> 광주FC가 6경기 만에 승리를 거두며 활짝 웃었다. 광주는 지난 15일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19 K리그2 27라운드 경기에서 아산 무궁화를 3-1 제압했다. 경기가 끝난 뒤 주장 완장을 차고 경기장을 누볐던 최준혁은 “형들이 없어서, 리드할 사람이 ... | 지난 15일 광주 FC는 광주월드컵 경기장에서 열린 2019 K리그2 27라운드 경기에서 아산 무궁화를 3-1로 제압하며 6경기만에 승리를 거두어 승리로 가는길에 속도를 내게됐다. |
종합 | 체면 구긴 아스널 | EPL 최하위 왓포드에 슈팅개수 31 vs 7 열세 끝 2-2 무승부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의 아스널이 리그 최하위 왓포드에게 진땀을 흘렸다. 아스널은 16일 (한국시간) 영국 런던 비커리지 로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2020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5라운드 원정경기서 20위 왓포드와 2-2 무승부를 거뒀다. 이날 경기에서 왓포드는 아스널을 상대로 무려 31개의 슈팅을 쏟아부었다. 반면 아스널은 7개에 그쳤다. 아스널 입장에서는 무승부로 끝난 것이 다행스럽게 여겨질 정도의 경기력이었다. 왓포드는 지난 8일 성적 부진을 이유로 리그 4라운드 만에 하비 그라시아 감독을... | 아스널이 16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비커리지 로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2020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5라운드 원정경기'에서 EPL 최하위 왓포드에게 31개의 슈팅을 허용하는 등 열세 끝에 2-2로 무승부를 거뒀다. |
종합 | 다양한 현대미술 만나는 ‘광주 아트페어’ | ‘아트:광주:19’ 19~22일 DJ센터 13개국 91개 갤러리 6000여 작품 참여 서울 학고재·박영덕 화랑 참여 눈길 김봉수 작 ‘나는 피노키오다’ 가을, 다양한 미술 장터가 열린다. 올해로 10회째를 맞는 광주국제아트페어와 올해 처음 시도되는 미디어 아트 특화 장터가 같은 시기에 열린다. 여유가 있다면 작품 한 점 구입해도 좋겠지만 다채로운 전시도 준비돼 있어 다양한 현대미술의 세계에 빠져보는 것도 의미있을 것 같다. ‘예술장터’ 제10회 광주국제아트페어(아트:광주:19)가 19일 VIP 프리뷰와 함께 개막한다. ‘One Piece, One Peace’를 주제로... | 22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One Piece One Peace'를 주제로 개최되는 제10회 광주국제아트페어에서는 13개국 91갤러리, 27개 작가 부스 등 총 170부스에서 6000점의 작품이 전시될 예정이며, 카우스, 요시모토 나라 등 유명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
종합 | 미디어아트를 위한 특별한 미술장터 | ‘미디어아트 X페어’ 20~24일 금호갤러리 비디오아트·영상설치 등…작가와 만남도 이이남 작 'Blue Gatchaman' ‘미디어 아트’만을 특화한 미술 장터가 열린다. 지역 문화 기업 아트팩토리가 (재)예술경연지원센터 공모 사업 ‘2019 작가 미술장터’에 선정돼 진행하는 ‘미디어아트X페어’가 20~24일까지 유·스퀘어 문화관 2층 금호갤러리 전관에서 열린다. ‘작가미술장터’는 미술품 판로 개척과 소장문화 확산을 위해 문화체육관광부 등이 진행하는 행사로 판매 수익금은 전액 작가에게 지급된다. ‘미디어아트X페어’는 미디어아트에 대한 대중의 관심을 높이고, 소수의 기... | '미디어 아트'만을 위한 미술 장터 '미디어아트X페어'가 20~24일까지 유·스퀘어 문화관 2층 금호갤러리 전관에서 열리며 비디오아트, 영상설치, 평면 등 미디어 아티스트 47명의 다채로운 미디어아트와 에디션 작품 72점이 전시·판매될 예정이다. |
종합 | 전남도, 미래산업 이끌 혁신인재 양성한다 | 민선 7기 핵심시책 ‘새천년 인재육성 프로젝트’ 본격화 ‘미래인재·글로벌·선도’ 3개 분야 12개 중점사업 추진 새로운 천년을 이끌어갈 전남의 ‘인재 육성 프로젝트’가 본격화된다. 4차 산업혁명 분야의 최고 인재를 길러낼 수 있도록 지원 체계를 마련하는 한편, 이들이 지역에 애정을 갖고 재능을 환원할 수 있는 분위기 조성에도 적극 나선다는 구상이다. 16일 전남도에 따르면 민선 7기 김영록 전남지사의 핵심 시책으로 내놓은 ‘새천년 인재육성 프로젝트’의 문제점과 개선 방안을 보완하고 예산을 확대해 추진키로 했다. 인재육성 프로젝트는 청소년·청년·도민을 3대 축으로 ▲꿈... | 전남도는 잠재력을 갖춘 인재를 발굴, 지역발전을 이끌어가기 위해 김영록 전남지사가 내놓은 청소년.청년.도민을 3대 축으로 꿈을 키우는 미래 이재, 세께를 선도하는 글로벌 인재, 창의.융합형 선도 인재를 육성하는 방향인 '새천년 인재육성 프로젝트'의 문제점과 개선방안을 보완하여 예산을 확대해 추진하기로 했다. |
종합 | ‘전남형 지역성장 전략사업’ 4곳 선정 | 곡성·구례·장흥·진도 ‘대규모 발전 프로젝트’ 420억 투입 곡성·구례·장흥·진도군이 지역 발전을 이끌어갈 ‘전남형 지역성장 전략사업’ 대상지로 선정됐다. 전남도는 16일 21개 시·군이 신청한 24개 사업을 대상으로 심사한 결과, 내년 시행할 4개 사업을 최종 선정했다. ‘전남형 지역성장 전략사업’은 시·군이 지역적 특성과 여건을 고려해 지역발전 사업을 결정하면 전남도가 이를 지원하는 프로젝트로, 사업당 100억원(도비+시·군비) 규모로 매년 4개의 사업을 선정, 지원한다. 공모 절차를 거쳐 최종 선정되면 50억원의 전남도 예산을 지원받을 수 있는데다, 전국을 대상... | 전남도는 '전남형 지역성장 전략사업'대상지로 곡성·구례·장흥·진도군을 선정하고 16일 21개 시·군이 결정한 4개 사업을 선정, 지원한다. |
종합 | 20~21일 무용극 '사랑에 미치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 극장2 | 무용극 ‘사랑에 미치다’를 공연하는 무용수 김지영(왼쪽)과 김현웅. 한 마디 대사도 없이, 몸짓만으로 읽는 슬픈 사랑 이야기. 무용 단체 ‘윤전일 Dance Emotion’의 공연 ‘사랑에 미치다’가 20~21일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예술극장 극장2에서 펼쳐진다. 20일 오후 7시 30분, 21일 오후 5시. 이번 작품은 윤전일이 지난해 ‘제8회 대한민국발레축제’에서 데뷔작으로 선보인 작품으로, 불치병에 걸린 여자와 이를 모른 채 그녀를 사랑하는 남자의 사랑 이야기를 발레, 현대무용 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표현하는 무용극이다. 두 사람의 사랑은 시간이 지날수록 깊어지... | 20-21일 국립아시아문화전단 예술극장 극장2에서 수석무영수 김지영 등이 참여한 불치병에 걸린 여자와 이를 모른채 그녀를 사랑하는 남자의 사랑 이야기를 발레, 현대무용 등으로 표현한 무용근인 '사랑에 미치다'가 공연될 예정이다. |
종합 | 추석 끝...대형 매장, 가을·겨울 고객잡기 나선다 | 광주신세계 최대 50% 할인행사 ㈜광주신세계는 17일 의류 매장을 가을·겨울 상품으로 편성하고 관련 할인행사와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신관 ‘밀레’ 매장. <광주신세계 제공> 추석 연휴가 끝나자 대형 유통매장이 본격적으로 가을·겨울 상품 판촉에 나섰다. 17일 ㈜광주신세계는 “의류 매장을 가을(95%)·겨울(5%) 제품으로 편성하고 관련 할인행사와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1층 행사장에서는 19일까지 사흘 간 ‘벨리시앙’ ‘리본’ ‘에스깔리에’ 등 브랜드 상품을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 20~22일 같은 장소에서는 ‘닥스골프’ ‘헤지스골프’ ‘와이드앵글... | (주)광주신세계는 추석 연휴 이후에 가을·겨울 상품 할인 등으로 소비자들의 구매를 유도한다. |
종합 | 과학·의학 한림원 심포지엄 광주에서 첫 개최 | 과학·의학 한림원 심포지엄 광주에서 첫 개최 ‘미래의학’ 열띤 토론의 장, 국내·외 석학 대거 참석 큰 관심 정명호 전남대병원 순환기내과 교수, 광주 유치 이끌어내 의학과 과학 분야 국내 최고의 석학들이 광주에서 한 자리에 모여 미래 의학에 대한 토론의 장을 연다. 한국과학기술한림원과 대한민국의학한림원은 오는 27일 전남대 의과대학 명학회관에서 제36회 한림국제심포지엄을 개최한다. 미래의학을 주제로 한 이번 심포지엄은 미래의학을 선도할 유망한 기술과 연구성과를 발표하고, 이에 따른 다양한 문제 그리고 국가정책수립에 필요한 의견과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질 ... | 한국과학기술한림원 의약학부장인 정명호 전남대병원 순환기내과 교수에 의해 광주에서 개최될 제 36회 한림국제심포지엄은 미래의학을 선도할 유만한 기술과 연구성과를 발표하는 등 심도 있는 논의가 22일 전남대 의과대학 명확회관에서 이루어질 전망이다. |
종합 | 전남대병원, 북한이탈주민 의료 지원 나선다 | 전남대병원, 북한이탈주민 의료 지원 나선다 하나원·북한이탈주민지원재단·광주새터민건강복지센터와 함께 전남대병원(병원장 이삼용)이 북한이탈주민의 건강증진을 위한 의료지원에 적극 나선다. 이를 위해 전남대병원은 17일 통일부 북한이탈주민정책지원사무소(소장 임병철·하나원)·북한이탈주민지원재단(이사장 고경빈)·광주새터민건강복지센터(센터장 노인숙) 등 3개 기관과 병원 행정동 2층 회의실에서 ‘북한 이탈주민 의료지원 협약식’을 체결했다. <사진> 이날 협약에 따라 4개 기관은 ▲질병에 대한 전문 치료 및 상담 ▲공공 의료비 통합·일괄 지원 ▲지역 사회 내 북한이탈주민의 건강 증... | 17일 전남대병원은 통일부 북한이탈주민정책지원사무소 등 3개 기관과 병원 행정동 2층 회의실에서 '북한 이탈주민 의료지원 협약식'을 체결하고 공공 의료비 통합·일괄 지원 등 북한이탈주민을 위한 의료지원을 실시할 예정이다. |
종합 | 기생충 이어 서복·화이트데이까지...전주, 영화촬영지로 주목 | 영화 '기생충' 촬영 장면 [CJ엔터테인먼트 제공] 올해로 20년째 국제영화제가 열리는 전주가 영화 촬영지로 주목받고 있다. 전주영상위원회는 한국 영화 사상 최초로 칸영화제에서 황금종려상을 받은 기생충의 절반 이상이 전주에서 촬영된 데 이어 올해 최고 기대작으로 평가받는 공유·박보검 주연의 영화 '서복' 촬영이 전주에서 시작됐다고 17일 밝혔다. 서복은 죽음을 앞둔 전직 정보국 요원 기헌(공유 분)이 영생의 비밀을 지닌 인류 최초 복제 인간 서복(박보검)과 그를 차지하려는 여러 세력의 추적 속에서 위험한 사건에 휘말리는 내용을 그린다. 한국영화 최초로 복제 인간을 소... | 영화 '기생충'의 절반과 영화'서복'의 촬영지인 전주의 전주영화종합촬영소는 국내 유일의 야외 세트장과 실내스튜디오를 겸비하고 있어 영화인들의 발길을 끌고 있다. |
종합 | ERA 1위 양현종 “린드블럼 상대 타자 응원하겠다” | 시즌 마지막 등판서 5이닝 2실점 … 2.29 KIA 양현종이 17일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NC와의 경기에서 선발로 나와 역투하고 있다. /KIA타이거즈 제공 KIA타이거즈의 ‘에이스’ 양현종이 평균자책점 선두자리를 지켰다. 양현종은 17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NC다이노스와의 시즌 마지막 등판에서 5이닝 3피안타(1피홈런) 3탈삼진 2실점을 기록했다. 팀은 3-2로 승리했다. 양현종은 2-2로 맞선 6회 마운드를 하준영에게 물려주면서 승리는 거두지 못했지만 평균자책점 1위 자리는 지켰다. 전날 두산 린드블럼이 키움과의 경기에서 7.1이닝 6실점을 하면서 ... | 양현종은 17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NC다이노스와의 시즌 마지막 등판에서 5이닝 3피안타(1피홈런) 3탈삼진 2실점을 기록하여 평균자책점 1위 자리를 지켰다. |
종합 | 정부·전남도, 방역 3개월 손 놓고 있다 뒤늦게 화들짝 | 6월 북한 발병 이후 “유입 비상” 양돈장 울타리 예산 지원 안돼 대비 미흡 소극행정 공포 키워 道, 바이러스 차단 비상방역 김영록 전남도지사는 17일 오후 도청 영상회의실에서 서은수 전남도 농축산식품국장과 관계 공무원, 시군 부단체장과 아프리카돼지열병 방역 추진상황을 점검했다. 김 지사는 도내 거점소독시설과 통제초소 운영, 축산차량에 대한 소독조치 강화 등 빈틈없는 방역을 주문했다. 정부가 돼지 전염병인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의 국내 유입을 막는 데 미온적으로 대처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북한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한 지난 6월 이래 총력 방어 태세에 돌입... | 지난 6월 북한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병한 이후 전남도가 요청한 '울타리 설치 예산'(14억원)을 3개월간 지원하지 않은 정부의 대처가 미온적이라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
종합 | 국회에 간 조국 장관 | 민주·정의당·대안정치 예방…한국당·바른미래는 거부 조국 법무부 장관은 17일 취임 인사차 국회를 찾아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를 예방하고 “인사청문 기간, 그 이후에도 국민 여러분과 당 대표님께 많은 심려를 끼쳐서 죄송하다는 말씀을 다시 한번 드린다”고 밝혔다. 이 대표는 이에 “국민 대부분이 사법개혁과 검찰개혁을 해야 한다고 바라지만, 한 번도 지금까지 성공을 못 했는데 그쪽 분야에 조예가 깊으시니 잘하실 것”이라고 격려한 뒤, “공직에서 제일 중요한 것은 경중과 선후, 완급을 잘 가리는 일”이라고 조언했다. 조 장관은 이어 정의당 심상정 대표와 대안정치연대 유성엽... | 조국 법무부장관이 17일 취임 인사차 국회를 방문해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에 이어 정의당 심상정 대표, 대안정치연대 유성엽 대표를 각각 예방하고, 자유한국당과 바른미래당도 예방하고자 하였으나 두 정당 모두 예방을 거절한 것으로 전해졌다. |
종합 | 與, 인사청문제도 개선 추진 | 가족 사생활은 비공개…당리당략 정치공세 막기 조국 법무부 장관의 인사청문회를 거치면서 ‘청문회 무용론’이 불거진 가운데 민주당에서 인사청문제도 개선을 추진하고 있다. 조정식 정책위의장은 지난 10일 원내대책회의에서 “인사청문 제도의 전면적인 수술이 불가피하다”며 “당리당략 정치공세, 인신공격의 장으로 청문회가 전락하는 상황을 더는 방치할 수 없다”고 지적했다. 홍익표 수석대변인도 지난 9일 논평을 통해 “국회 인사청문회가 인사 검증이 아닌 개혁적 인사의 임명을 막기 위한 정쟁의 도구로 활용되고 있다는 문재인 대통령의 문제 제기에 공감한다”며 “변질한 인사청문회 기능을... | 조국 법무부 장관의 인사청문회를 거치면서 민주당에서 인사청문 제도의 전면적인 수술이 불가피하다는 의견이 나오며, 이원욱 의원은 인사청문회를 할때 인사청문소위원회를 두도록 하고, 공직 후보자의 윤리에 관련된 검증은 인사청문소위원회에서 비공개로 이뤄지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의했다. |
종합 | 민주 현역의원 불출마 타진...세대교체 예고 | 일부 중진 의원들 용퇴 움직임·수도권 물갈이설 확산 야권에도 영향…호남 중진 국회의원들 입지 좁아질 듯 더불어민주당이 현역 의원들을 대상으로 내년 총선 불출마 의사 확인 작업에 착수하는 등 내년 총선을 앞두고 중진 물갈이를 통해 세대교체를 추진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어 주목된다. 이같은 민주당의 움직임은 바른미래당과 민주평화당, 대안정치연대 등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여 내년 총선을 앞두고 호남 중진들의 정치적 입지가 좁아지지 않느냐는 관측이 제기되고 있다. 17일 민주당에 따르면 당 선출직공직자평가위원회는 이달 초 각 의원실에 공문을 보내 “국회의원 최종 평가를 앞... | 민주당은 불출마 의사를 밝힌 이해찬 대표의 지휘 아래로 현역 의원 전원 경선 원칙과 정치 신인 파격 우대 내용을 담은 공천룰 확정으로 세대교체를 추진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
종합 | 전남경찰 사회적 약자 보호 총력 | 19개 과제 발굴…대책 수립 시행 전남지방경찰청이 사회적 약자를 실질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고 본격 추진한다. 17일 전남경찰은 “여성·아동·노인·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를 보호·지원하는 종합대책을 수립해 활동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전남경찰청은 사회적 약자를 위한 안전한 환경 조성을 목표로 ‘사회적 약자 보호 지원 태스크포스팀’을 구성하고, 생활안전·여성청소년·형사 등 14개 부서의 기능을 동원해 사회적 약자를 위한 19개 과제를 발굴·추진하기로 했다. 또한 사회적 약자의 안전을 위협하는 위험 요소를 분석하고 대상별 맞춤 안전대책을 수립하는 한편, 사회적... | 전남경찰은 사회적약자를 보호.지원을 위해 '사회적 약자 보호 지원 태스크포스팀'을 구성하여 사회적 약자의 안전을 위협하는 위험 요소를 분석하고 대상별 맞춤 안전대책을 수립하며 사회적 약자를 대상으로 한 범죄에 대해 엄정한 수사를 할 예정이다. |
종합 | 국내외 과학·의학 석학들 광주서 ‘미래의학’ 토론의 장 | 27일 전남대 의과대학서 과학·의학 한림원 심포지엄 의학과 과학 분야 국내 최고의 석학들이 광주에서 한 자리에 모여 미래 의학에 대한 토론의 장을 연다. 한국과학기술한림원과 대한민국의학한림원은 오는 27일 전남대 의과대학 명학회관에서 제36회 한림국제심포지엄을 개최한다. 미래의학을 주제로 한 이번 심포지엄은 미래의학을 선도할 유망한 기술과 연구성과를 발표하고, 이에 따른 다양한 문제 그리고 국가정책수립에 필요한 의견과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질 전망이다. 심포지엄은 한국과학기술한림원 의약학부장인 정명호 전남대병원 순환기내과 교수에 의해 광주에서 열리게 됐다... | 오는 27일 전남대 의과대학 명학회관에서 미국 스탠포드 대학 롱리 리아오 교수 등 국내외 석학 8명이 연자로 참여하는 제36회 한림국제심포지엄에서는 미래의학을 주제로 미래의학을 선도할 유망한 기술과 연구성과를 발표하고 이에 따른 다양한 문제와 국가정책수립에 필요한 의견과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뤄질 예정이다. |
종합 | '샹그릴라, 무욕의 땅'김해성 작가 초대전 | 19~30일 광주신세계갤러리 ‘히말라야의 아침’ 눈이 부실 정도로 화려한 색들의 향연이다. 온갖 꽃, 새, 동물과 함께 동화 속에서 걸어나온 듯한 이국적인 소년 소녀의 모습이 화면을 가득 메운다. 서양화가 김해성 작가는 자유로운 여행자다. 그가 찾은 곳은 대부분 오지였다. 설산과 아름다운 꽃으로 가득한 중국의 중덴과 아덴, 네팔 북부, 라다크를 걸었다. 세계 각지를 여행하며 그곳에서 만난 인물들과 이야기를 화사한 색감으로 표현하는 김해성 작가의 초대전이 19일부터 30일까지 열린다. 광주신세계갤러리가 지역미술 활성화를 위한 광주지역 중견작가 초대전으로 준비한 이번 전... | 19일부터 30일까지 광주 신세계 갤러리에서 '샹그릴라, 무욕의 땅- 길을걷다 줍는별'이라는 주제로 김해성 작가의 초대전이 열릴 예정이며, 전시회에서는 다양한 인물을 그린 20여점의 회화 작품과 현장의 생생함이 느껴지는 스캐치 작품이 전시될 예정이다. |
종합 | ‘軍 경력 20년 이상’ 추가 | 위원 자격 완화 ‘5·18특별법 개정안’ 국방위 소위 통과 1년 이상 끌었던 진상규명조사위 출범에 가속도 붙나 5·18진상규명조사위원(조사위)의 자격을 완화하는 내용이 담긴 ‘5·18 민주화운동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법’ 개정안<광주일보 2019년 8월27일자 1면>이 국회 국방위원회 소위원회를 통과하며 1년 이상 지지부진한 조사위 출범에 가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17일 국회 국방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열린 국방위 법안심사소위원회는 지난 4월 백승주 자유한국당 의원이 대표 발의한 ‘5·18민주화운동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을 1순위 안건으로 채택했다. 이 ... | 국방위 법안심사소위원회에서 백승주 자유한국당 의원이 대표 제안한 ‘군 경력 20년 이상’ 관련 조항을 포함하고 있는 ‘5·18민주화운동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이 1순위 의건으로 정해졌으며 김후식 5·18부상자회장은 이번 법 개정안의 승인으로 빠른 시일 내 조사위 출범이 이루어졌으면 한다고 밝혔다. |
종합 | 솔비, 광주미디어아트페스티벌 개막 공연 참여 | 내달 11일…‘음악-미술하는 권지안’ 셀프·콜라보 퍼포먼스 광주미디어아트페스티벌 개막공연에 가수이자 작가로 활동 중인 솔비(권지안·오른쪽)가 참여한다. 오는 10월 11일부터 18일까지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복합6관 일대, 미디어월 등에서 열리는 페스티벌에서 작가 권지안은 ‘음악하는 솔비’와 ‘미술하는 권지안’의 ‘셀프-콜라보레이션’을 통해 퍼포먼스를 펼친다. 올해 미디어아트페스티벌의 주제는 ‘White Magic City 치유도시’. 솔비의 이번 공연은 10월 첫째 주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현대 미술 최고의 축제 ‘2019 라 뉘 블랑쉬(백야) 파리’ 공연 이후 첫 ... | 오는 10월 11일부터 18일까지 광주미디어아트페스티벌 개막공연에서 솔비는 '음악하는 솔비'와 '미술하는 권지안'의 '셀프-콜라보레이션'을 통해 붓 대신 몸을 도구로 캔버스 위에서 퍼포먼스를 연출할 계획이다. |
종합 | 진영 논리 | 조국 법무장관 임명 전후에 걸쳐 극단적 ‘진영(陣營) 논리’가 정치권을 넘어 전 국민을 대상으로 확대되고 있다. 정치적·사회적·경제적으로 서로 대립되는 세력의 어느 한쪽을 ‘진영’(陣營)이라고 한다. ‘진영 논리’는 자신이 속한 진영의 이념은 무조건 옳고 다른 진영의 이념은 무조건적으로 옳지 않다며 배척하는 논리를 일컫는다. 진영 논리에 갇히면 의견 대립을 넘어 감정 대립, 서로를 무조건 배척하는 풍토가 자리하게 된다. 특히 같은 진영에 속한 사람이 특정 사안을 놓고 진영과 다른 의견을 내놓을 때는 적이 되는 게 현실이다. 조국 장관 내정부터 임명에 이르기까지 인터넷... | 조국장관 내정부터 임명까지 극단적 '진영 논리'가 정치권을 넘어 인터넷과 소셜네트워크 등에서 국민을 대상으로 확대되고 있으며, 이에 정치권과 국민은 서로 양보하거나 수용할 부분을 대화를 통해 해결책을 찾아야 한다. |
종합 | 드론 테러에 무방비 원전과 산단이 위험하다 | 원격조종으로 움직이는 무인비행체를 뜻하는 ‘드론’은 비행할 때 벌의 윙윙거리는 소리(drone)와 비슷한 소리가 난다고 해서 이런 이름이 붙었다고 한다. 지난주 최대 산유국인 사우디의 원유 시설이 테러 단체의 ‘드론 공격’으로 불바다가 되었다. 손써 볼 틈도 없이 속수무책으로 당한 것이다. 우리 지역에는 영광 한빛원자력발전소와 여수 화학산단 등이 있다. 만에 하나 이들 국가보안시설이 ‘드론 테러’의 대상이 된다면- 생각만 해도 끔찍하다. 더군다나 이들 시설은 따로 떨어져 있지 않고 민간 생활 영역에 배치돼 있어 더욱 위험하다. 원전은 국가보안시설 최고등급인 ‘가’급으... | 최근 국가보안시설인 한빛원자력발전소, 여수 화학산업단지, 광양제철소 등에서 드론이 수시로 출몰하고 있지만, 방호 시스템이 미비해 문제가 되고 있다. |
종합 | 아프리카 돼지열병 전남 유입 완벽 차단을 | 세계 각국의 양돈 산업에 치명적인 타격을 입힌 ‘아프리카 돼지열병’(ASF)이 결국 국내에도 유입돼 경기도에서 처음으로 발생했다. 이로 인해 전남 지역 축산 농가들도 잔뜩 긴장하고 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어제 경기도 파주시의 한 양돈 농장에서 아프리카 돼지열병이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이 농장 관리인은 전날 오후 여섯 시께 폐사한 모돈 5두를 발견해 신고했는데, 죽은 돼지는 모두 고열 증상을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농식품부는 어제 발생 농장 등의 돼지 3950두에 대한 살처분을 실시하고 48시간 동안 전국의 돼지 농장, 도축장, 출입 차량 등을 대상으로 일시 이동... | 양돈산업에 치명적인 타격을 입힌 '아프리카 돼지열병'이 국내에 도입되어 파주 양돈 농장에서 발생한 상황에서 열병의 확산을 막기 위해, 전남도는 타지역 돼지의 도내 반입을 금지하고 농장과 도축장에 대한 일제 소독에 들어갔다. |
종합 | “뚫리면 안된다” 축산농가 방역 초비상 | 파주서 아프리카돼지열병 발병 파장 …전남 방역 현장 가보니 전남 사육 규모 전국의 10% 축사마다 생석회 살포 하고 주요 도로엔 거점소독시설 일일이 소독하며 차단 총력 돼지고기 꺼려할까 걱정도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국내에서 처음으로 확진 판정이 난 17일 오전 나주시 금천면의 한 교차로에서 축협에서 나온 방제단원들이 도로에 소독약을 뿌리고 있다. 축협 관계자는 공중으로 분사하면 지나는 차량의 겉면에 소독약이 묻어 운전자들의 민원이 발생하기 때문에 바닥에만 뿌린다고 밝혔다. /김진수 기자 jeans@kwangju.co.kr “설마 국내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병하... |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한 전남지역의 돼지사육농가들이 방역에 총력을 다하고 있으며, 앞으로 다가올 상황에 대해 깊이 우려하고 있다. |
종합 | 광주·전남, 범인 피습에 다친 경찰 급증 | 전남이 범인 피습에 의해 경찰관이 부상을 입는 ‘공무상 상해’ 증가율이 가장 큰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정인화 의원이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전국에서 발생한 범인 피습 사례는 2017년 449건에서 2018년 520건(15.8%)으로 증가했다. 지난해에는 1명이 순직하기도 했다. 같은 기간 전남은 11건에서 25건으로 127%가 증가해 전국 평균 증가율을 뛰어넘은 것은 물론, 전국에서 가장 높은 증가율을 기록했다. 광주에서도 범인에게 피습당해 경찰관이 다치는 사례가 같은 기간 16건에서 27건(68.8%)으로 전국 평균보다 증가 ... | 1년 동안 전국에서 전남의 범인 피습 사례가 가장 높기 때문에 경찰은 현장 상황에 따라 5단계에 걸쳐 물리력을 행사할 수 있도록 하는 '경찰 물리력 행사의 기준과 방법에 관한 규칙'을 제정해 11월 부터 실시한다. |
종합 | 한빛원전 인근서 드론 날린 40대 검거 | 영광 한빛원전 인근에서 드론(무인비행체)을 날린 4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하지만 이 남성은 주간에만 드론을 조종한 것으로 나타나 지난 8월27일과 지난 7일 원전 인근에서 잇따라 발견된 드론 조종사는 여전히 오리무중이다. 17일 영광경찰은 드론 비행금지구역인 영광 한빛원전 인근에서 드론을 날린 이모(48)씨를 항공안전법 위반 혐의로 붙잡아 조사 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지난 7월30일부터 지난 6일까지 영광 한빛원전 인근에서 수차례 드론을 띄워 8장의 사진을 촬영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씨는 경찰에서 “취미용 사진을 찍기 위해 원전 인근에서 드론을 띄웠고, 원... | 17일 영광 경찰은 지난 7월30일부터 6일까지 비행금지구역인 영광 한빛원전 인근에서 여러 차례 드론을 띄워 8장의 사진을 촬영한 이모(48)씨를 붙잡아 항공안전법 위반 혐의로 조사 중이다. |
종합 | 여수 소제지구 공영개발 놓고 갈등 증폭 | 주민들 저평가된 보상가 반발 시청 앞 무기한 천막농성 “공영개발 즉각 중단하고 민영개발 제안 수용하라” 촉구 17일 여수시청에서 열린 소제지구 공영개발 반대 기자회견에서 김순빈 여수시 소제지구도시개발 추진위원장이 공영개발을 즉각 중단하고 주민을 위한 민영개발을 받아 들일 것을 촉구하고 있다. 공영개발 취소하라 여수 소제지구 택지개발 주민들 기자회견 반발 여수시가 공영개발로 추진 중인 소제지구 택지개발사업에 대한 주민 반발이 더욱 거세지고 있다. 17일 여수시 소제지구도시개발 추진위원회(위원장 김순빈)와 주민들이 여수시청 브리핑 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여수시는 소제지... | 지난 17일 여수시 소제지구도시개발 추진위원회와 주민들이 공영개발로 추진 중인 소제지구 택지개발사업을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하고 있다. |
종합 | 28·29일 여자만 갯벌노을 체험행사...맨손 고기잡기·낭만음악회 등 다채 | 여수시 소라면 장척마을에서 오는 28일과 29일 ‘여자만 갯벌노을 체험행사’가 열린다. 지난해 행사 모습. <여수시 제공> 여수시 소라면 장척마을에서 28일과 29일 ‘여자만 갯벌노을 체험행사’가 열린다. 여수시에 따르면 올해 12회째를 맞는 갯벌노을 체험행사는 개막행사와 체험행사, 문화행사로 나눠 펼쳐진다. 개막행사는 식전축하공연과 개막식으로 진행되며, 체험행사는 개매기, 바지락 캐기, 망둥어 낚시, 맨손 고기잡이 등 알찬 프로그램이 마련돼 있다. 문화행사는 풍어제, 당산제, 길놀이, 노을가요제, 노을낭만음악회 등이 열린다. 시는 개매기 체험 참가자 편의와 참여율을... | 여수시 소라면 장척마을에서 맨손 고기잡기·낭만음악회 등 다채로운 행사가 포함된 ‘여자만 갯벌노을 체험행사’가 28일과 29일 열린다. |
종합 | ‘표정두 열사 정신계승비’ 이전 제막식 | 오늘 5·18기념근린공원 호남대학교 쌍촌캠퍼스에서 서구 쌍촌동 5·18기념근린공원으로 옮긴 ‘표정두 열사 정신계승비’ 이전 제막식이 18일 오전 11시 열린다. 광주시는 이용섭 시장, 장휘국 시교육감, 박상철 호남대총장, 김후식 5·18민주화운동 부상자회장 등 시민사회단체, 시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막식을 개최한다. 표정두 열사 정신계승비는 호남대 학생회가 중심이 돼 지난 1991년 쌍촌캠퍼스에 세웠지만, 본교 이전으로 옛 교정에 방치됐다. 이에 광주시는 불의에 항거하고 자유와 인권, 민주주의 수호를 위해 앞장선 표 열사의 정신을 기리기 위해 5·18 ... | 광주시는 18일 오전 11시, 서구 쌍촌동 5·18기념근린공원에서 ‘표정두 열사 정신계승비’ 이전 제막식을 열기로 했다. |
종합 | 박광태 대표 선임 고수 ...광주시의원들 반발 | 시의회, 광주글로벌모터스 대표 전문성·도덕적 자질 놓고 찬반 본회의 대표이사 사임 촉구 목소리에 이용섭 시장은 입장 ‘고수’ 17일 오전 광주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282회 시의회 1차 본회의에서 김동찬 의장이 안건을 상정하고 있다. 광주글로벌모터스 박광태(전 광주시장) 대표이사의 선임을 둘러 싼 논란이 확산하고 있다. 17일 열린 광주시의회 본회의에서는 박 대표이사의 사임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이어졌지만, 이용섭 광주시장은 우회적으로 반대 입장을 보이면서 갈등의 골이 깊어지고 있다. 광주시의회 장연주 의원(정의당·비례)은 이날 오전 열린 제282회 임시회 본회의에... | 17일 광주시의회 본회의에서 광주글로벌모터스 박광태 대표이사의 선임을 둘러싸고 이 시장은 체제를 지속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으며 이를 반대하는 입장의 대립으로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
종합 | 광주시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신청하세요” | 30일~10월1일 추가 접수 광주시는 ‘노후 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사업’을 추가로 접수한다고 17일 밝혔다. 신청기간은 오는 30일부터 10월1일까지 단 이틀이다. 방문 또는 등기우편 접수하며, 차량 연식이 오래된 순으로 우선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배출가스 5등급 경유자동차와 2005년 이전 배출허용기준이 적용돼 제작된 도로용 3종 건설기계(덤프트럭, 콘크리트믹서트럭, 콘크리트펌프트럭)다. 광주시에 신청일 기준 최근 6개월 이상 연속하여 등록되고, 최종 소유기간이 신청일 전 6개월 이상으로 정상 운행이 가능한 차량에 한해 9월초 접수분을 포함해 총 4200여 대를 조... | 광주시는 ‘노후 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사업’을 오는 30일부터 10월1일까지 배출가스 5등급 경유자동차와 2005년 이전 배출허용기준이 적용돼 제작된 도로용 3종 건설기계(덤프트럭, 콘크리트믹서트럭, 콘크리트펌프트럭)대상으로 추가로 접수한다고 17일 밝혔다. |
종합 | 1~2인 탑승 개인용 친환경 이동수단...2022년까지 903억 투입 | e-모빌리티 5043대·충전기 7272기 보급…택배·관광 등에 활용 전남도가 ‘블루 이코노미’ 실현을 위한 핵심프로젝트로 추진하는 ‘e-모빌리티산업’ 의 생태계 조기 구축을 통한 시장 선점에 나섰다. 중소벤처기업부의 규제자유특구 지정을 계기로 조기에 시장을 선점하면서 기술 경쟁력을 확보해 국내외 시장을 주도하겠다는 게 전남도 구상이다. 전남도는 17일 ‘e 모빌리티 보급·확산을 위한 중기 계획’에 따라 오는 2022년까지 국비 731억 원 등 총사업비 903억 원을 들여 전남 전역에 e-모빌리티 5043대, 충전기 7272기를 보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모빌리티의... | 전남도는 중소벤처기업부의 규제자유특구 지정을 계시로 조기에 시장을 선점하면서 기술 경쟁력을 확보해 국내외 시정을 주도하기 위해 오는 2022년까지 총 사업비 903억원을 들여 전남지역에 e-모빌리티 5043대, 충전기 7272기를 보급할 계획이다. |
종합 | 전남테크노파크, 혁신도시 산단 입주기업 지원 설명회 | 오늘 농촌경제연구원 전남테크노파크(원장 유동국)는 나주시와 혁신도시 산업클러스터 활성화를 위해 산업단지 입주기업을 대상으로 기업지원 사업 설명회를 18일 오후 2시 한국농촌경제연구원 대회의실에서 연다. 이날 설명회는 전남도 혁시도시지원단, 나주시, 전남테크노파크, 녹색에너지연구원, 에너지밸리기업개발원, 한국전력(전력연구원), 에너지밸리산학융합원 등 기업지원기관이 참여한다. 전남테크노파크는 산업기술단지 입주기업(Post-Bi)에서 지역스타기업, 전남형강소기업, 글로벌강소기업, 월드클래스기업으로 이어지는 기관의 성장 사다리 기업지원정책을 설명할 예정이다. 또, 나주시에 ... | 전남테크노파크는 나주시와 혁신도시 산업클러스터 활성화를 위해 18일 오후 2시 한국농촌경제연구원 대회의실에서 산업단지 입주기업을 대상으로 기관의 성장 사다리 기업지원정책 사업 설명회를 개최하며 여러 기업지원기관이 참여할 것이다. |
종합 | 한전KDN, 대국민 혁신 아이디어 공모 | 혁신성장 지원 등 8개 분야 오는 30일까지 진행 한전KDN 나주 본사 사옥. 한전KDN이 오는 30일까지 ‘대국민 혁신 아이디어 공모’를 진행한다. 공모분야는 ▲고유 업무의 공공성제고 ▲혁신성장 지원 ▲투명,윤리경영 강화 등 8개 분야이다. 우수 제안은 30일까지 모집을 거쳐 오는 10월 발표된다. 선정된 우수 아이디어는 실행가능성 검토 후 신규 사업화와 혁신 과제 추진에 적극 활용할 예정이다. 상금은 최우수상(1건) 100만원, 우수상(2건) 각 50만원, 장려상(3건) 등 각 30만원이다. 또 참가자 중 추첨을 통해 1만원 상당의 모바일 상품권을 증정한다. 응모... | 한전KDN이 혁신성장 지원 등 8개 분야에 대국민 혁신 아이디어 공모’를 진행하며 선정된 아이디어는 신규 사업화와 혁신 과제 추진에 적극 활용할 예정이다. |
종합 | “2022년까지 에너지일자리 17만개 창출” | 에너지밸리 정례포럼 임춘택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장이 17일 에너지밸리포럼에서 주제 발표하고 있다. <포럼 제공> 오는 2022년까지 5년 동안 에너지 관련 일자리가 17만개 생겨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17일 (사)에너지밸리포럼은 “이날 오전 광주시 동구 신양파크호텔에서 22번째 정례포럼을 열어 임춘택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장의 주제 발표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에너지밸리기업개발원과 공동 주최한 이번 포럼에는 한국전력공사, 한전KDN 등 나주 혁신도시 이전기관과 에너지 관련 기업 관계자 150여 명이 참석했다. 임 원장은 ‘글로벌 에너지 전환과 대한민국의 선택’이라는 ... | 지난 7일 에너지밸리 정례포럼에서 임춘택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장은 재생에너지를 통한 에너지 자립국가로 나아가야 한다”고 주장했다. |
종합 | 강진 해태식당 등 광주·전남 4곳 ‘백년가게’ 선정 | 원동기 판매·수리 강전사 강진 우성대중음식점·여수 물망초식당 포함 광주 원동기 판매·수리업체인 강전사, 음식점인 강진 해태식당과 우성대중음식점, 여수 물망초식당 등 4곳이 중소벤처기업부 ‘백년가게’에 선정됐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올해 3차 ‘백년가게’로 전국 54개 업체를 선정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로써 백년가게는 210곳으로 늘어났다. 백년가게는 소상공인 성공모델 발굴·확산을 위해 중소벤처기업부가 업력 30년 이상된 가게 중에서 경영자의 혁신의지, 제품·서비스 차별성 등을 종합 평가해 선정된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지난해 선정된 백년가게 81곳을 대상으로 매출 등... | 소상공인 성공모델 발굴·확산을 위해 중소벤처기업부가 업력 30년 이상된 가게 중에서 선정하는 백년가게에 광주 원동기 판매·수리업체인 강전사, 음식점인 강진 해태식당과 우성대중음식점, 여수 물망초식당 등 4곳이 선정됐다. |
종합 | 개발제한구역 주민 지원사업 크게 늘린다 | 광주시 내년 국비 61억원 확보 마을 진입로 개설·소하천 정비 환경·문화 등 12개 사업 추진 광주시는 국토교통부의 2020년 주민지원사업 예산 배분 결과, 생활기반사업 32억원과 환경문화사업(공모) 22억원 등 국비 61억원 지원이 확정됐다고 17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32억원보다 90% 이상 증가한 것이고 광주시는 덧붙였다. 이에 따라 광주시는 지방비 11억원을 포함한 총 72억원을 투입해 마을 진입로·소하천 정비 등 생활기반사업, 환경·문화(공모)사업, 신촌생활공원 등 개발제한구역 12개 주민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내년에 추진하는 생활기반사업은 ▲동구 월남동 ... | 광주시는 2020년 주민지원사업 예산 배분에서 국비 61억원 지원이 확정되어 지방비 11억원을 추가로 투입해 생활기반사업, 환경·문화(공모)사업, 신촌생활공원 등 개발제한구역 12개 주민지원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
종합 | 임신부·영아까지 대상 확대...독감 무료 예방접종 시작 | 어린이·65세 이상 어르신 등 광주시 38만여명 대상 실시 광주시는 겨울철 독감 확산 방지를 위해 건강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17일부터 순차적으로 독감 무료 예방접종을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올해는 임신부와 태아, 출생 후 6개월 미만 영아의 건강보호를 위해 독감 무료접종 지원 대상이 임신부까지 확대됐다. 임신 중 접종 시 태반을 통해 태아 및 영아까지 항체가 형성되어 면역가능하다. 독감 백신을 처음 접종하는 어린이는 독감 유행이 시작되기 이전에 최소 4주 간격으로 2회 접종이 필요하다. 이에 따라 17일부터 접종을 시작하고, 2회 접종을 완료한 경험이 있는 어린이... | 광주시는 겨울철 독감 확산 방지를 위해 어르신과 임신부 영아까지 독감 무료 접종대상을 확대 했다고 밝히며 17일 부터 접종을 시작한다. |
종합 | 퓨전·대중가요·전통음악...삶·숨·쉼이 있는 흥겨운 문화마당 | 창작국악단 ‘도드리’ 21일 곡성 봉정분교 창작국악단 도드리의 공연 모습. ‘삶·숨·쉼이 있는 흥겨운 문화마당’이 오는 21일 오전 11시 곡성군 죽곡 봉정분교 목공예&커피체험관에서 개최된다. ‘섬진강 아리랑 Ⅲ’ 시리즈이자 전남도와 전남문화관광재단이 진행하는 ‘남도르네상스지원사업’에 선정된 이번 행사는 (사)창작국악단 도드리 전남지부가 주최하고 전남도, 곡성군, 전남문화관광재단이 후원한다. 식전 공연은 오후 3시 30분 죽동농악팀(전남무형문화재 제 35호)의 ‘죽동농악 한마당’으로 펼쳐지며, 본격적인 공연은 비보이 그룹 ‘잭팟크루’의 공연 ‘옹헤야’로 막을 올린다.... | 퓨전·대중가요·전통음악 등 여러 장르의 공연을 즐길 수 있는 ‘삶·숨·쉼이 있는 흥겨운 문화마당’이 오는 21일 오전 11시 곡성군 죽곡 봉정분교 목공예&커피체험관에서 개최된다. |
종합 | 순창군, 다양한 공연 준비...군민 문화욕구 충족 | 25일‘빨간모자와 숲속 친구들’·28일 재즈 페스티벌 등 순창군이 가을을 맞아 군민들의 문화 욕구를 충족시켜주기 위한 다양한 공연을 마련했다. 하반기 문화공연 청소년 페스티벌. <순창군 제공> 순창군이 가을을 맞아 군민들의 문화 욕구를 충족시켜주기 위한 다양한 공연을 마련했다. 첫 번째 공연은 25일 열리는 ‘빨간 모자와 숲속 친구들’이다. 순창군 상주단체인 나니레가 선보이는 국악 뮤지컬이다. 지난달 종이컵 인형극에 이어 어린이를 대상으로 하는 두 번째 공연이다. 대도시에 나가야 볼 수 있는 공연을 지역에서 볼 수 있어 초등학생 학부모들의 기대가 크다. 또 BOVO문... | 순창군이 가을을 맞아 빨간모자와 숲속 친구들, 재즈 페스티벌 등 다양한 공연을 마련해 군민들의 문화 욕구를 충족시켜주기에 나선다. |
종합 | 남원시, 거리특색 살린 건물번호판 ‘눈길’ | 고샘 옛 의미 우물 형상화한 디자인 고샘길 110가구에 설치 도로명 주소 사용 활성화 기여 등 문화관광도시 이미지 향상 남원시가 올해 고샘길 110가구에 고샘의 옛 의미인 우물을 형상화한 디자인으로 자율형 건물번호판<사진>을 설치해 문화관광도시의 이미지를 높이고 있다. 남원시에 따르면 획일적인 파란색 건물번호판은 단순한 주소 표기에 그치지만 자율형 번호판은 건물과 거리의 특색을 반영해 도시미관을 개선하는 효과가 있다. 모양, 크기, 재질을 자유롭게 선택해 거리의 개성을 살릴 수 있어 행정안전부에서 권장하고 있다. 남원에서는 고샘길에 시범 설치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 남원시는 단순 주소표기에 그치는 파란색 새주소 건물 번호판이 아닌 자율형 번호판을 우물을 형상화한 디자인으로 고샘길에 설치해 문화관광도시의 이미지를 높이고 있다. |
종합 | 구례서 ‘아이언맨 구례 코리아’ 대회 개최 | 19~23일 국제 철인3종 경기…1421명 참가 구례에서 19일부터 23일까지 국제 철인3종경기 ‘아이언맨 구례 코리아’ 대회가 열린다. 구례군에 따르면 2019 아이언맨 구례 코리아 대회는 2014년 하프코스로 시작해 2017년 풀코스로 전환한 뒤 올해로 6회째를 맞이하고 있다. 지난 8월 초 선수모집이 마감됐으며 41개국의 해외선수 590여 명을 비롯해 총 1421명의 선수가 참가등록을 마쳤다. 참가선수의 40%가 해외선수로 등록될 정도로 명실상부한 국제대회의 면모를 갖췄다. 아이언맨 구례 코리아 대회는 특히 지난 2년 동안 풀코스 대회를 치른 후 참가자들로부터 ... | 구례에서 19일부터 23일까지 총 1421명의 국내외 선수가 참가하는 국제 철인3종경기 ‘아이언맨 구례 코리아’ 대회가 열린다. |
종합 | 보성의병사’ 개정본 나온다 | 의병장 박광전·임계영, 서재필 선생 등 777명 재조명 보성군이 지난해 발간한 ‘보성의병사’<사진> 개정본 인쇄에 들어간다. 보성의병사는 2017년 보성의병 자료조사 연구용역을 시작으로 호남절의록, 전남도지, 보성군지, 14연대 진중일지 등 각종 문헌과 논문을 고증·분석해 정립됐다. 인물, 사건, 선양사업 3권으로 구성된 보성의병사는 임진왜란 때 보성에서 의병을 일으킨 죽천 박광전(1526~1597)선생과 삼도 임계영(1528∼1597) 전라좌도의병장을 비롯해 머슴살이 의병장 안규홍, 독립운동의 아버지 홍암 나철선생, 독립운동 선각자 송재 서재필 선생 등 임진왜란에서... | 보성군이 지난해 의병장 박광전·임계영, 서재필 선생 등 777명을 재조명해 의병들의 삶을 책으로 엮은 ‘보성의병사' 개정본이 나온다. |
종합 | 곡성군, 청년 유입 ‘젊은곡성 만들기’ 박차 | 4개 분야 청년 지원체계 확립 청년활동가 배치 일자리 창출 20~30대 청년농 공동체 결성 도시청년 곡성살이 기회 제공 곡성군이 올해 초 ‘청년키움 지원체계’ 확립을 시작으로 다양한 청년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청년창업과 청년 공방 공간 조성사업’으로 문을 연 청년행복가게 1호점 ‘촌스마마’. <곡성군 제공> 곡성군이 ‘청년 키움 지원체계’를 확립하고 청년 유입을 늘려 젊은 곡성 만들기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청년 키움 지원체계는 청년창업과 일자리 지원을 위한 ‘청년 돋움’, 청년 주거와 금융지원 등 자립기반 조성을 위한 ‘청년 채움’, 청년 문화정책사업을 추진하는... | 곡성군이 청년의 유입은 지역의 미래와 연결돼 있다며 청년창업과 일자리 지원을 위해 4대분야로 구성된 ‘청년 키움 지원체계’를 확립해 젊은 곡성 만들기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
종합 | 영산강 보 개방 ... 올 여름 녹조 99% 줄었다 | 전국 녹조 발생 지난해보다 크게 줄어 경보발령 100일 이상 ↓ 폭염 일수 감소·낮은 수온·오염물질 유입 감소도 주요 원인 영산강의 올 여름 녹조(유해 남조류) 피해는 거의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폭염 일수와 강수량의 감소, 보 개방 등이 원인으로 꼽힌다. 환경부는 “올해 여름철 전국의 녹조 발생상황을 분석한 결과(9월 6일 기준), 지난해 같은 기간(7∼8월)과 비교해 경보 발령지점과 발령일수가 크게 감소했다”고 17일 밝혔다. 올해는 지난 6월 20일 낙동강 창녕·함안에서 처음으로 녹조 관심 경보가 발령된 후, 9월 첫번째 주 까지 총 6곳에서 경보가 발... | 영산강의 올 여름 녹조 피해는 폭염 일수와 강수량의 감소, 보 개방 등으로 거의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
종합 | ‘갤럭시폴드’ 예약판매 실시 | 국내 이동통신 3사가 오는 18일부터 ‘갤럭시폴드 5G’ 예약판매를 실시한다. 2차로 진행되는 이번 예약판매는 온라인과 전국 오프라인 매장을 통해 동시에 진행된다. ‘갤럭시폴드 5G’는 삼성전자가 내놓은 세계 최초 폴더블 스마트폰이다. 239만8천원이라는 비싼 가격에도 불구하고, 지난 5일 온라인 사전예약 시작 15분여 만에 조기 마감되는 성과를 거둔 바 있다. 2차 예약은 18일 오전 9시부터 시작된다. SK텔레콤과 KT는 공식 온라인몰과 전국 오프라인 매장을 통해 예약 신청을 받고, 단말기가 입고되는 오는 26일부터 순차적으로 배송 및 개통할 방침이다. 온라인과 ... | 국내 이동통신 3사가 오는 18일부터 삼성전자가 내놓은 세계 최초 폴더블 스마트폰인 ‘갤럭시폴드 5G’ 의 예약판매를 온라인과 오프라인 으로 나눠 실시한다. |
Subsets and Splits
No community queries yet
The top public SQL queries from the community will appear here once availab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