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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여수시, ‘COP 28유치위’ 16일 출범
UN기후변화협약당사국총회 남해안남중권유치위 전남지사·경남지사, 시·도민 등 1500여명 참석 여수시는 제28차 UN기후변화협약당사국총회 남해안남중권유치위원회(이하 COP 28유치위)가 16일 오후 3시 여수세계박람회장에서 출범식을 연다고 밝혔다. 전남도와 경남도, 여수시, COP28유치위가 공동으로 여는 출범식은 전남·경남도지사와 시장, 군수, 의원 등 15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홍보영상 상영에 이어 위원 위촉장 수여, 결의문 낭독 순으로 진행된다. 부대행사로 기후 관련 홍보관이 운영되고, COP28 유치기원 범국민 서명 운동도 펼쳐진다. 엑스포홀 입구에는 수소...
16일 오후 3시 여수세계박람회장에서 전남도와 경남도, 여수시, 제28차 UN기후변화협약당사국총회 남해안남중권유치위원회가 공동으로 출범식을 연다.
종합
구충곤 화순군수 ‘산림환경대상’ 수상
숲가꾸기·경제수종 조림사업 등 산림산업 육성 앞장 구충곤 화순군수 구충곤 화순군수가 (사)산림환경포럼이 주관하고 산림청이 후원한 제15회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 자치부문 수상자에 선정됐다. 산림환경대상은 산림의 환경기능을 증진시켜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지구온난화를 방지하는 데 공헌한 숨은 일꾼을 찾아 산림환경 보존의식을 제고하는 대한민국 산림환경 분야 최고 권위의 상이다. 입법·자치·연구·교육·정책·행정·단체·임업 등 8개 부문으로 나눠 수상자를 선정한다. 산림환경포럼 운영위원회에서는 지난 11월부터 공고를 통해 후보자를 추천받은 후 엄정한 심사를 거쳐 부문별 수상자를 ...
산림환경포럼 운영위원회는 지난 11월부터 공고를 통해 후보자를 추천받아 엄정한 심사를 거쳐 구충곤 화순군수를 대한민국 산림환경 분야 최고 권위의 상인 제15회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 수상자에 선정하였다.
종합
장성군, ‘농업유용미생물’150t 무상공급
배양센터 생산한 고초·광합성균 등 4종 8190농가에 나눠줘 축사 악취 제거 탁월…친환경 농축산업 환경 조성 농가 호응 장성군은 농업유용미생물 배양센터에서 배양·생산한 농업유용미생물을 지역 농가에 공급하고 있다. 배양센터 관계자들이 자체 생산한 유용미생물을 살펴보고 있다. <장성군 제공> 장성군이 올해 자체 배양·생산한 ‘농업유용 미생물’ 150t을 8190농가에 무상으로 공급해 호응을 얻고 있다. 장성군에 따르면 군은 친환경 농축산업 환경 조성을 위해 지난 2017년 농업유용 미생물 배양센터를 준공해 운영 중이며 매년 공급량을 늘리고 있다. 현재 배양센터를 통해 생...
장성군은 친환경 농축산업 환경 조성을 위해 군에서 운영하는 배양센터에서 자체 배양·생산한 ‘농업유용 미생물’ 150t을 8190농가에 무상으로 공급하여 농가들의 호응을 얻고 있으며, 이들의 요구에 맞춰 농업 미생물을 지속적으로 개발·공급해 나갈 계획이라 밝혔다.
종합
장성군, ‘어르신 일자리사업’ 조기 시행
동절기 소득공백 우려 내년 1월부터 1391명 운영 장성군이 지역 어르신들의 사회활동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동절기 소득 공백 완화를 위해 내년 일자리사업을 한 달 앞당겨 조기에 추진한다. 장성군은 내년 1월부터 시작될 ‘어르신 일자리·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자 1391명을 모집한다. 내년 일자리 예산은 보다 많은 어르신들에게 참여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보다 5억6000만원이 늘어난 총 47억원을 배정했다. 어르신들의 사회활동 참여 기회 확대를 위해 기존 65세 이상 기초연금 수급자에게만 제공했던 ‘공익형 일자리’뿐 아니라 만65세 이상 일반인이 참여할 수 있는 ‘...
장성군은 지역 어르신들의 사회활동 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일자리사업을 한 달 앞당겨 내년 1월부터 시작되는 ‘어르신 일자리·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자 1391명을 모집하며 사업기간도 11개월로 늘려 일자리의 지속성을 높였다고 밝혔다.
종합
나주시, 사람 중심 ‘그린 인프라’ 구축한다
산림 비전 실현 위해 3개 분야 10개 유형별 시책 추진 생태계 보호·미세먼지 대비 등 지역민 삶의 질 개선 나주시는 사람중심의 산림비전 ‘그린 인프라’ 구축 사업을 펼치고 있다. 철도공원관광 자원화 사업이 추진되고 있는 나주 영산포 일원. <나주시 제공> 나주시가 사람중심의 산림 비전 ‘그린(Green) 인프라’구축에 나선다. 12일 나주시는 민선 7기 사람 중심 산림 비전 실현을 위한 ‘그린(Green) 인프라 구축 및 체계적인 관리계획’을 수립하고 내년부터 5대 미션, 3대 기본 방향, 10개 유형별 그린인프라 정책을 중점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그린 인프...
12일 나주시는 인간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녹색 공간으로 조성하자는 사람중심의 산림 비전 ‘그린(Green) 인프라' 구축을 위해 체계적인 관리계획을 수립하여 내년부터 중점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종합
나주시, 사회보장급여 사후관리 대상 수상
나주시는 보건복지부 주관 2019년 지역복지사업평가 ‘사회보장급여 사후관리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사진> 나주시는 지난 9일 세종정부청사에서 열린 복지행정상 시상식에서 사회보장급여 사후관리 우수지자체에 선정돼 기관표창과 함께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해 동일분야 우수상에 이어 대상을 수상하며 2년 연속 사회보장급여 적정지급 우수지자체라는 영예를 안았다. 보건복지부 주관 지역복지사업평가는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1년간 추진한 복지전반에 대한 부분별 사업 평가 및 우수 모범사례를 발굴, 확산하기 위해 시행하고 있다. 시가 대상을 수상한 사회보장급여 사후...
나주시는 지난 9일 보건복지부 주관 2019년 지역복지사업평가 '사회보장급여 사후관리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종합
KIA 윤석민 마운드 떠난다
부상으로 올 시즌 복귀 실패 13일 은퇴 발표 13일 은퇴를 발표한 KIA 투수 윤석민 /KIA타이거즈 제공 KIA 타이거즈 윤석민이 마운드를 떠난다. 윤석민은 13일 “다시 마운드에 서기 위해 노력했지만, 정상적인 투구가 어려운 상황이다. 재활로 자리를 차지하기보다 후배들에게 기회가 생길 수 있게 은퇴를 결심했다”고 밝혔다. KIA는 윤석민의 의견을 존중해 은퇴 결정을 수용하기로 했다. 지난 2016년 12월 어깨 웃자란뼈 제거 수술을 받은 윤석민은 2018년 복귀해 28경기에 등판했지만, 올 시즌에는 단 한 경기에도 나서지 못했다. 오랜 시간 재활을 해왔던 윤석민...
다수의 국제대회에서 대한민국 대표 투수로 활약했던 KIA 타이거즈 윤석민이 재활 노력에도 다시 경기에 나서기 어려워 13일 은퇴를 발표하였다.
종합
올 겨울, 노벨상 배출한 연구소로 떠나볼까.
미래 과학자를 꿈꾸는 전남지역 고등학생들이 노벨상 수상자들을 배출한 연구소를 둘러볼 수 있는 기회가 생겼다. 13일 전남도에 따르면 도는 오는 24일까지 국내 대학과 해외 유명 연구소를 찾아 과학 연구 활동을 체험할 수 있는 ‘노벨상연구소에서 배우는 노벨캠프’ 프로그램 참여자 32명을 모집한다. 참가자들은 3주 간 지역 대학과 노벨상을 배출한 해외대학 연구소에서 자체 연구활동을 펼치게 된다. 학생들은 미국 컬럼비아대학(2020년 1월 18일~31일), 스위스 유럽물리입자연구소(2020년 2월 8일~18일), 독일 뮌헨공대 등에서 진행되는 연수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13일 전남도는 오는 24일까지 도내 고교생들을 대상으로 ‘노벨상연구소에서 배우는 노벨캠프’ 참여자 32명을 공개 모집한 뒤 26일 참가자를 선정, 발표하고 다음달부터 관련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며 이들은 3주 간 지역 대학과 노벨상 수상자들을 배출한 해외대학 연구소에서 자체 연구활동을 펼치게 된다고 밝혔다.
종합
이용섭 광주시장, 광주상인연합회 감사패 받아
이용섭 광주시장(왼쪽 2번째)이 지난 12일 광주 무등시장을 찾아 겨울철 화재예방을 위해 현장 점검을 하고 있다. 전통시장 화재예방 현장점검에는 윤동한 한국전기안전공사 광주전남지역본부장, 임승우 상인회 회장이 동행했다. /광주시 이용섭 광주시장이 12일 지역 전통시장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광주시상인연합회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이날 서구 라페스타 웨딩홀에서 열린 광주시 상인연합회 워크숍에서다. 이 시장은 민선 7기 취임 이후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전통시장·소상공인 지원사업에 힘을 쏟았다. 시설 현대화사업 20개 시장, 주차환경개선사업 10개...
취임 이후 전통시장·소상공인 지원사업에 힘을 쏟은 이용섭 광주시장은 12일 상인연합회 워크숍이 진행된 서구 라페스타 웨딩홀에서 광주시상인연합회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종합
5.18 유혈진압 장본인들의 엇갈린 행보
1980년 5·18민주화운동 당시 신군부 주역인 전직 대통령의 엇갈린 행보에 눈길이 쏠리고 있다. 노태우 전 대통령 가족들은 5·18 민주화운동 희생자들에게 사죄의 뜻을 밝힌 반면 전두환 전 대통령은 5·18 회고록 관련 형사재판에 ‘치매’를 이유로 불출석하고 군사 반란을 일으킨 지 40년이 되는 날인 지난 12일 고급 음식점에서 ‘샥스핀 오찬’을 즐기는 등 사죄와는 먼 행보를 보이고 있어서다. 반면, 노 전대통령의 자녀들은 광주를 찾아 아버지를 대신해 5·18민주화운동 희생자 유가족에게 사죄하는 등 속죄의 행보를 하고 있다. 노 전 대통령의 장녀 노소영 아트센터 나...
노태우 전 대통령의 가족들은 5·18 민주화운동 희생자들에게 사죄의 뜻을 밝힌 반면 전두환 전 대통령은 사죄와는 먼 행보를 보여 1980년 5·18민주화운동 당시 신군부 주역인 전직 대통령의 엇갈린 행보에 눈길이 쏠리고 있다.
종합
쓰레기로 몸살 앓는 무등산 자락
광주시 북구 망월동 분토마을 인근 무등산 자락에 소파 등 각종 생활폐기물이 버려져 있다. 13일 찾은 광주시 북구 석곡·망월동 등 국립공원 무등산 자락 곳곳에는 무단투기한 소파부터 침대 매트리스, 각종 가구, 생활쓰레기 등이 버려져 있었다. 특히 망월동 산자락에는 배추 등 김장쓰레기까지 버려져 악취를 풍기고 있었다. 석곡동의 한 주민은 “무등산 자락에 있는 등촌, 분토마을 등은 예부터 공기 좋고 깨끗한 마을로 알려진 곳인데, 언제부턴가 마을 주변 산자락 곳곳에 무단 투기된 쓰레기가 쌓여가고 있다”면서 “쓰레기 처리비용 몇 푼을 아끼기 위해 환경을 훼손한 자들을 반드시...
13일 찾은 광주시 무등산 국립공원은 산자락 곳곳에 무단투기된 쓰레기 등이 버려져 있었으며 국립공원사무소에 따르면 공원에서 발생해 처리된 쓰레기양이 2017년 14.3t, 2018년 14.4t으로 파악돼 쓰레기로 몸살을 앓고 있다고 밝혔다.
종합
지역 위기 극복할 ‘지역사회혁신위원회 만들자’
지역 위기 극복할 ‘지역사회혁신위원회 만들자’ 전남대 주정민 기획처장, 광주전남총장協 ‘지역사회 포럼’서 주장 광주·전남이 지역 위기를 극복하고 혁신을 통해 미래를 헤쳐나가기 위해서는 지자체, 대학, 기업, 연구소 및 공공기관, 언론, 지역민이 유기적으로 연결된 가칭 ‘지역사회 혁신위원회’를 구성하자는 제안이 나왔다. 지난 13일 전남대학교(총장 정병석)가 주관하고, 광주전남지역대학교 총장협의회(회장 김혁종 광주대 총장)가 개최한 제1회 지역사회 포럼에서, 주정민 전남대 기획조정처장은 ‘광주·전남지역 혁신과 대학의 역할’이란 주제발표를 통해 “우리나라 지역사회는 저출...
주정민 전남대 기획조정처장은 지난 13일 제1회 지역사회 포럼에서 지역 위기를 극복하고 미래를 헤쳐나가기 위해서는 가칭'지역사회 혁신위원회'를 구성해야 한다고 밝혔다.
종합
5.18 진상규명위원회의 출범 앞두고 국회에서 긴급 토론회
5·18 진상규명위원회의 출범 앞두고 국회에서 긴급 토론회 올해 ‘5·18 진상규명조사위원회’ 출범을 앞두고 진상조사위가 향후 해야 할 일을 모색하는 긴급 토론회가 열린다. 이번 토론회는 대안신당 박지원·장병완·천정배·최경환 국회의원과 5·18기념재단, 5월 3단체 (유족회·부상자회·구속부상자회)가 공동주최로 16일 오전 10시 30분에 국회의원회관 제3 세미나실에서 ‘5·18 자료 공개 의미와 진상조사위 출범’이라는 주제로 개최된다. 김재윤 건국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가 진행을 맡은 이번 토론회에서 나의갑 광주전남 언론인회 회장은 ‘1988년 국회 광주특위와 1994...
올해 ‘5·18 진상규명조사위원회’ 출범을 앞두고 16일 국회의원회관에서 대안신당 국회의원들과 5·18관계단체 등이 공동주최로 긴급 토론회가 개최되며 토론자로는 안길정 5·18 기념재단 자문위원과 국방부 과거사진상조사위 과장을 지냈던 염규홍씨가 참여한다.
종합
순창군 ‘유용미생물은행’ 건립 순항
2022년까지 240억원 투입 지상 3층 규모 장류특구단지에 조성 미생물 자원 정보 구축사업도 진행…발효미생물산업 선점 기대 순창 발효미생물산업화지원센터 연구원들이 자체 개발한 유용 미생물 상품들을 들어 보이고 있다. <순창군 제공> 순창군이 지난 3월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공모사업이 선정돼 추진하고 있는 ‘유용 미생물은행 구축사업’이 순항하고 있다. 오는 2023년까지 300억원이 투입되는 이번 사업은 유용 미생물은행을 건립하는 하드웨어 사업과 미생물 자원 정보를 구축하는 소프트웨어 사업을 동시에 진행한다. 먼저 유용 미생물은행 건립사업은 2022년까지 240억원을 ...
순창군이 지난 3월부터 추진하고 있는 '유용 미생물은행 구축사업'은 순항중이며 오는 2023년까지 300억원이 투입되는 소프트웨어 사업 또한 동시에 진행하면서 내년 8월까지 실시설계를 완료하겠다고 밝혔다.
종합
함평군, 농어가수당 지역화폐 지급 효과
40여억원 ‘함평사랑상품권’ 하반기 1만3581농가 지급 3분기 94% 이상 지역상가 소비 영세상인 소득 증대 기여 함평군이 지역화폐로 지급하는 농어가수당이 지역경제 활성화에 실질적인 기여를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함평군에 따르면 군은 농업보전과 농어민 소득안정을 위해 농어가수당을 지급했는데 올 하반기(3·4분기) 농어가수당으로 1만3581 농가에 총 40억7430만원을 지급했다. 3분기에는 6785농가 20억 3550만원, 4분기 6796농가 20억3880만원이 전액 지역화폐(함평사랑상품권)로 지급됐다. 군은 수당 지급 마지막 날인 지난 10일 지역상품권 환전...
함평군은 농업보전과 농어민 소득안정을 위해 지역화폐로 농어가수당을 올 하반기 1만3581 농가에 총 40억7430만원을 지급했으며 지급 후 상품권 환전 업체수(162개)를 비교 분석한 결과 지역 상가 활성화와 영세 소상공인 소득증가에 보탬이 된 것으로 나타났다.
종합
전남드래곤즈, 공개 테스트로 첫 선수 영입
미드필더 안재홍·공격수 김보용…400명 지원 88명 경합 안재홍(왼쪽)과 김보용. 전남드래곤즈가 공개테스트를 통해 화성FC 출신의 포워드 김보용(22)과 영남대 출신의 미드필더 안재홍(21)을 영입했다. 전남은 지난달 25~27일 ‘프로선수단 공개 테스트’를 갖고 공정한 시스템 정착과 숨은 인재 발굴을 위해 나섰다. 400여명의 지원자 중 88명의 서류 합격자를 대상으로 3일간 진행된 실기 테스트 끝에 최종 두 명이 선발됐다. 화성FC 출신의 김보용은 저돌적인 돌파와 영리한 움직임을 바탕으로 상대 진영으로의 침투에 능하다는 평가다. 김보용은 “사실 너무 꿈 같다. 매...
전남드레곤즈는 지난달 25~27일 ‘프로선수단 공개 테스트’를 갖고 400여명의 지원자 중 88명의 서류 합격자를 대상으로 실기 테스트 끝에 최종 포워드 김보용과 미드필더 안재홍 두 명을 선발하여 영입했다고 밝혔다.
종합
“12·12 자축 호화 오찬 전두환 광주재판 강제구인해야”
오월 단체 등 국민적 공분 광주시 동구 광주지방법원 앞에서 5·18단체 회원들이 전두환씨의 골프 라운딩을 규탄하며 법원 출석을 요구하는 피켓 시위를 하고 있다. /김진수 기자 jeans@kwangju.co.kr 5·18 회고록 관련 형사재판에서 건강상의 이유 등을 주장하며 불출석을 이어온 전두환(88)씨가 상반된 행보를 이어가 국민적 공분을 사고 있는 가운데 재판부의 향후 반응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전씨는 지난달 7일 골프라운딩에 이어 군사 반란을 일으킨 지 40년이 되는 날인 지난 12일 고급 음식점에서 ‘샥스핀 오찬’을 즐기는 모습이 포착돼 재판부가 전씨의 불...
5·18 회고록 관련 형사재판에서 건강상의 이유로 불출석을 이어온 전두환 씨가 지난달 골프라운딩에 이어 지난 12일 고급 음식점에서 ‘샥스핀 오찬’을 즐기는 모습이 포착돼 상반된 행보를 보이며 국민적 공분을 사고 있는 가운데 5·18 단체들은 "재판부는 전두환을 즉각 강제구인해 재판을 진행해야 한다”라고 주장했다.
종합
백담사 전두환 잔재 30년 가까이 전시
의류·거울·이불 등 수두룩 역사 왜곡 조속 청산해야 백담사 내에 전두환(88)씨가 사용한 물건들이 전시된 것을 비롯해 전국 곳곳에 전씨의 행적을 기리는 잔재가 여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5·18기념재단에 따르면 백담사(강원 인제군)는 절내 화엄실에 최근까지 전씨 부부가 절에 기거하는 2년 동안 사용했던 의류·목욕용품·거울·이불·화장대·촛대·요강·세숫대야 등을 30년 가까이 전시했으며, 최근 재단측이 철거를 요청하자 백담사측에 이를 수용해 화엄실을 폐쇄했다. 전씨는 1988년 11월 23일 5·18과 5공 비리 책임자 처벌 요구에 따른 대국민 사과를 발표하고, 백...
15일 5·18기념재단은 백담사 내 화엄실에 전두환 씨가 사용했던 의류·목욕용품·거울·이불 등 물건들이 30년 가까이 전시되었고 최근 재단측의 철거 요청으로 이를 폐쇄했으며 차종수 조사관은 '아직도 전국 여러 곳에 전씨 행적을 기념하는 잔재들이 많이 남아있다”며 이를 청산을 위해서는 적극적인 제보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종합
광주 야구소프트볼인들 한자리에
[소프트볼협회 ‘야구인의 밤’] 수창초 류창희 감독 감독상... 최현규, 최우수 선수 지난 13일 광주시체육회 국민생활관 1층 세미나실에서 열린 ‘광주시야구소프트볼인의 밤’ 행사가 끝난 뒤 수상자들과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광주시야구소프트볼협회 제공> ‘2019 광주시야구소프트볼인의 밤’ 행사가 성료 됐다. 지난 13일 광주시체육회 국민생활관 1층 세미나실에서 ‘광주야구소프트볼인의 밤’ 행사가 열렸다. 광주 야구·소프트인들은 이 자리를 통해 한 시즌을 돌아보고 2020시즌에 대한 각오를 다졌다. 나훈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난해 우리 지역 초·중·고가 ...
2019 광주시야구소프트볼인의 밤 행사가 열렸고 올 시즌 전국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팀과 선수에 대한 시상과 함께 한 시즌을 되돌아보고 2020시즌에 대한 각오를 다졌다.
종합
전남체육회 첫 민선 회장에 김재무 전 전남도의회 의장 당선
보성군 체육회장에 최광주 김재무<사진> 전 전남도의회 의장이 전남도체육회 첫 민선 회장에 당선됐다. 김재무(59) 후보는 15일 전남체육회관 1층 다목적체육관에서 치러진 제37대 전라남도체육회장 선거에서 유효표(326표) 가운데 197표를 획득, 득표율 60.4%로 129표(득표율 39.6%)를 얻은 박철수 후보(전 전라남도체육회 상임부회장·65)를 누르고 당선됐다. <관련 기사 21면> 김 당선자는 2020년 1월 16일부터 2023년 정기 총회일 전일까지 3년동안 전남도체육회를 이끌어가게 됐다. 김 당선자는 순천제일대 경영과를 졸업한 뒤 동광양시 유도회 전무이사,...
2020년 1월 16일부터 2023년까지 3년동안 전남도체육회를 이끌어가게 될 회장으로 김재무 전 전남도의회 의장이 당선되었고 안정적인 재정 확보로 '튼튼한 전남체육회'를 만들겠다'고 밝혀 앞으로의 귀추가 주목된다.
종합
17일부터 예비후보 등록...총선 스타트
후보자들 본격 선거운동 돌입 선거제 지역구 통폐합 촉각속 현수막·캠프 인력 구하기 경쟁 내년 4월 치러지는 제21대국회의원선거 예비후보 등록이 오는 17일 시작하면서 광주·전남도 본격적인 선거 국면에 돌입했다. 선거구 개편 전망 속에서 진행되는 이번 총선은 선거구 변화에 따른 광주·전남 선거 판세 변동도 예상되며, 여당 프리미엄 속에서 더불어민주당의 선전 여부도 관심사다. 또 대안신당 등 광주·전남 지역구를 지키고 있는 현역 의원들의 돌풍 여부도 관전 포인트다. 반면, ‘4+1 협의체’가 패스트트랙에 올린 선거법 개정안 처리가 늦어지면서 선거구 획정 난항도 우려되는 ...
15일 광주·전남선거관리위원회 등에 따르면 내년 총선 120일 전인 17일부터 1월 16일까지 예비후보자 등록 신청이 진행되어 광주·전남도 본격적인 선거 국면에 돌입했으며 후보자 등록은 선거일 20일 전에 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종합
대통령 인기 힘입어 공천이 곧 당선?...치열한 경선전 21대 총선 관전 포인트
1. 민주당 일당독주 이뤄질까 출마선언·출판기념회 잇따라 지역구마다 2명 이상씩 출사표 야당 현역의원과 한판승부 예상 오는 17일 예비후보 등록이 시작되는 제21대 국회의원 선거는 ‘문재인 정부’에 대한 일종의 ‘중간평가’ 성격을 띨 것으로 보여 호남에서의 더불어민주당 선전 여부가 최대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 민주당은 전통적인 지지기반인 호남에서 압승을 해야 수도권과 충청·강원·영남권에서도 탄력을 받을 수 있고, 총선 결과 의회 지형이 어떻게 그려지느냐에 따라 문재인 정부의 국정 동력이 좌우될 것으로 전망되기 때문이다. 특히 내년 총선은 제20대 대통령선거의 전초전...
오는 17일 예비후보 등록이 시작되는 제21대 국회의원 선거는 호남에서 더불어민주당 선전 여부가 최대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으며 광주와 전남지역은 총선 입지자들의 출마선언과 출판기념회 공직 사퇴 등이 잇따르고 있는 한편 현역 야당 의원들은 한 판 승부를 예고하고 있다.
종합
후보 토론회 없는 ‘깜깜이 선거 ’개선해야
과제 많은 전남도 첫 민선 체육회장 선거 후보자 피선거권 제한하는 기탁금 출마 족쇄 자치단체장 입김설에 정치-체육 분리도 희석 전남도체육회의 첫 민선 회장을 뽑는 선거가 15일 치러졌다. 전남체육회장 선거는 전국 광역단위 체육회에서 가장 먼저 치러져 관심을 모았으나, 그만큼 개선해야할 과제도 많이 남겼다. 후보자를 알릴 기회가 봉쇄돼 ‘깜깜이’라는 지적을 받았고 ‘정치와 스포츠의 분리’라는 기치를 내걸고 선거가 치러졌음에도 사실상 정치의 자장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전남도체육회장 선거에서는 유권자가 소외받았다는 목소리가 나왔다. 박철수, 김재무 두 후보가 경합했으나 선...
15일 전남도체육회의 첫 민선 회장을 뽑는 선거가 치러졌으나 개선해야할 과제를 남겨 많은 아쉬움을 남겼으며 체육계의 한 인사는 선거인단의 판단을 돕기 위해 최소한 체육인, 유권자가 참석하는 정견발표 등 후속 조치가 필요하다는 의견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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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박해서 더 강렬한...‘목판화’ 깊은 매력
홍성담 등 13명 ‘2020 목판화 보따리’전, 16일부터 메이홀 16~25일 ‘시민미술학교’ 무료 판화강좌, 달력·판화첩 판매도 홍성민 작 ‘탐매, 달에게 물어봐’ 고근호 작 ‘신대동 세상’ 투박한 ‘손맛’과 강렬한 ‘칼맛’의 목판화 작품은 단순하지만 깊은 울림을 준다. 특히 1980년 오월 항쟁 당시를 비롯해 역사의 현장마다 판화는 많은 이들을 하나로 모으는 역할을 해왔고, 숱한 이야기를 들려줬다. ‘목판화’ 본연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됐다. 지역 중견 작가들이 참여한 원화 전시회와 함께 시민들에게 무료로 목판화를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젝...
홍성담 등 13명의 참여한 '2020 목판화 보따리'전이 16일부터 시민 자생 공간 메이홀 2층에서 열렸으며 특히 홍 작가의 작품 속에 광주항쟁 당시 평범했던 주역들이 주인공으로 등장했다면, 이번 작품에는 유명인사가 함께 등장해 '모두가 하나 되는 세상'을 이야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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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이상적 세계 ‘유토피아’
문형선 개인전, 24일까지 예술공간 집 ‘UTOPIA IMAGE’ 서양화가 문형선 작가는 ‘완벽한 이상적 세계’를 주제로 꾸준히 작업해 왔다. 오는 24일까지 예술공간 집에서 ‘UTOPIA IMAGE’를 주제로 열리는 14번째 개인전 역시 ‘이상향’에 대한 다채로운 이야기를 들려주는 전시회다. 유토피아는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모든 사람들의 이상향으로 인식되는 곳이다. 이상향이라는 인간의 무의식에 존재하는 이미지를 형상화해온 작가는 최근 ‘원형이미지의 혼성적 표현형식을 통한 유토피아적 공간 연구’를 주제로 박사 논문을 발표, 예술적 표현을 넘어 이론적 연구까지 아우르며 ...
서양화가 문형선 작가는 오는 24일까지 예술공간 집에서 모든 사람의 이상향으로 인식되는 곳인 ‘UTOPIA IMAGE’를 주제로 14번째 개인전을 열어 ‘완벽한 이상적 세계’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는 전시회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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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비엔날레 18일 ‘GB 작가스튜디오탐방’...29회차 참여작가들 방향성 논의
(재)광주비엔날레가 개최해온 ‘GB 작가스튜디오탐방’가 올 한해 행사를 마무리하는 시간을 갖는다. 18일 오후 6시 광주비엔날레 제문헌 3층에서 열리는 12월 GB 작가스튜디오탐방은 그간의 프로그램을 되돌아보고 역대 참여작가들의 소감을 나누며 소통하는 간담회 형식으로 꾸려진다. 2016년 제11회 광주비엔날레 당시 지역 밀착형 정기프로그램 ‘월례회’ 일환으로 시작된 GB 작가스튜디오탐방은 2017년 8월부터 고정된 장소를 벗어나 작가의 작업공간을 탐방하는 형식으로 바뀌었고 29회 동안 지역 작가들의 다양한 작가와 작품세계를 공유하는 행사로 발전해왔다. 이날 간담회에서...
(재)광주비엔날레가 개최해온 'GB 작가스튜디오탐방'가 올 한해를 마무리할 시간을 가지기 위해 역대 참여작가들의 소감을 나누며 소통하는 간담회 형식으로 꾸려나갈 예정이며 앞으로의 방향성에 대해 자유롭게 논의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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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관객과 함께 놀아보자’
목요열린국악한마당, 앙상블 ‘아미고’ 초청…빛고을국악전수관 광주 서구청이 주최하는 목요열린국악한마당 올 마지막 공연이 19일 오후 7시 빛고을국악전수관에서 열린다. 초청 단체는 앙상블 아미고(Emseble Amigo·사진)다. 이번 공연은 ‘관객과 함께 즐기며 놀아보자’는 목표를 가지고 단가 ‘사철가’ 중 마지막 구절인 ‘거드렁 거리고 놀아보세’ 를 주제로 선보인다. 공연은 이지수의 ‘아리랑랩소디’, ‘배띄워라’로 문을 연다. 이어 ‘강원도 아리랑’, ‘오즈의 마법사’ OST 중 ‘Over the rainbow’, ‘알라딘’ OST 중 ‘A Whole new Worl...
'관객과 함께 즐기며 놀아보자'는 목표를 가진 목요열린국악한마당 올 마지막 공연이 19일 오후 7시 빛고을국악전수관에서 열리며 전통적인 클래식과 국악 뿐 아니라 현대인의 감성에 알맞은 다채롭고 신선한 음악을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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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 염산~무안 해제 5분만에...‘칠산대교’ 18일 개통
62㎞ →3㎞·70분 →5분으로 단축…물류비 절감·여행객 늘 것 오는 18일 오후 5시부터 영광 염산~무안 해제를 잇는 칠산대교(길이 1.82㎞) 차량 통행이 시작된다. 15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익산지방국토관리청은 국도 77호선 영광 염산∼무안 해제 간 도로건설공사를 마무리하고 오는 18일 오후 5시부터 차량 통행에 들어간다. 해당 구간은 무안 해제~영광 염산면을 잇는 2차로 도로(길이 9.52㎞·폭 11.5m)를 신설 또는 확장 건설한 것으로, 지난 2012년 9월 착공에 들어가 1628억원을 들여 마무리됐다. 특히 무안군과 영광군을 직접 연결하는 칠산대교 신설로...
지난 2012년 9월 착공에 들어가 1628억을 들여 영광 염산~무안 해제를 잇는 칠산대교는 공사를 마무리하고 오는 18일 오후 5시부터 차량 통행을 시작한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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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글로벌모터스 자동차공장 26일 첫 삽
노사상생형 핵심모델 ‘광주형 일자리’ 빛그린산단서 기공식 10만대 규모 생산라인 구축…2021년 SUV 현대차 위탁 생산 노사상생형 일자리 모델로 추진되는 ‘광주형 일자리’의 핵심 모델인 자동차 공장이 26일 기공식을 열고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간다. 15일 광주시에 따르면 시와 합작법인 광주글로벌모터스는 26일 자동차 공장 부지인 광주 빛그린 산단에서 기공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기공식에는 정부 주요 부처·광주시·글로벌모터스 관계자와 주주로 참여한 지역 경제인 등이 참석한다. 광주글로벌모터스는 공장 신축을 위한 사업자 선정과 행정 절차를 진행 중이다. 공사를 맡을 업체...
노사상생형 일자리 모델로 추진되는 '광주형 일자리'핵심 모델인 자동차 공장이 광주 빛그린 산단에서 정부 주요 부처·광주시·글로벌모터스 관계자와 주주로 참여한 지역 경제인 등이 참석하는 가운데 기공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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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미세먼지 없는 청정도시 만든다
공공기관 2부제·자동차 공회전 내년부터 전지역 확대 각계각층 15명 구성 미세먼지 특별대책위원회 출범 광주시가 미세먼지 배출을 줄이고 체계적으로 대응한다. 15일 광주시는 “지난 13일 미세먼지특별대책위원회가 출범, 이용섭 시장 주재로 첫 회의를 열었다”고 밝혔다. 특별대책위원회 위원은 지난 5월 15일 제정된 ‘광주시 미세먼지 저감 및 관리에 관한 조례’에 따라 시의회·시교육청·광주기상청·영산강유역환경청·대기환경분야 대학교수·환경단체·학부모 대표 등 각계각층 15명으로 꾸려졌다. 위원장은 이 시장이 맡아 관련 현안을 직접 챙긴다. 부위원장은 박기홍 광주과학기술원(G...
광주시는 지난 13일 미세먼지에 대한 현황 파악과 공공2부제 시행, 미세먼지 저감사업 추진현황과 계획 등을 통해 '미세먼지 없는 청정광주'를 만들기 위한 미세먼지특별대책위원회를 출범시켜 이용섭 시장 주재로 첫 회의를 개최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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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해양수산과학원, 수산연구기술보급 4년 연속 최우수
전남도해양수산과학원이 전국 수산기술보급기관을 대상으로 한 ‘2019년도 연구기술보급 사업 발표회’에서 최우수상을 획득, 4년 연속 수상 쾌거를 이뤘다. 연구기술보급 사업 발표회는 해양수산부, 국립수산과학원, 지자체 및 수산 현장 간 연구 성과 공유와 그 결과의 현장 보급 활성화를 위해 매년 열린다. 올해는 5개 지자체가 참가했으며, 전라남도해양수산과학원의 ‘토종 잇바디돌김의 신품종 개발 및 양식어가 보급사업’ 과제가 사업 추진 성과와 수산 현장 파급효과에 대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전남도해양수산과학원은 2008년부터 김 자생지 분포조사를 시작으로 ▲2010년 세계 최...
현장 보급 활성화를 위해 매년 열리는 연구기술보급 사업 발표회에서 전남도해양수산과학원이 최우수상을 획득하며 4년 연속 수상하는 쾌거를 달성했고 사업추진 성과와 수산 현장 파급효과에 대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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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홈쇼핑 관광객 1만명 유치
전남창조경제혁신센터 18개 상품 개발 28억 수익 전남창조경제혁신센터가 전남지역 우수 관광상품 개발 등으로 수도권 관광객 1만명 유치를 달성했다. 센터는 16일 오후 여수엑스포 컨벤션센터에서 김영록 전남지사, 김문환 광주전남중소기업청장, 권오봉 여수시장, 정창선 광주상공회의소 회장 등 각계 인사 500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을 열 예정이다. 전남혁신세터는 이번 행사에서 전라남도, 전국 관광산업 관계자와 함께 수도권 홈쇼핑 관광객 1만명 달성 성과를 공유하는 등 전국적으로 전남 ‘블루 투어’를 확산하는 계기로 삼을 계획이다. 전남혁신센터는 지난 2016년부터 전남 1...
우수 관광상품 개발 등으로 수도권 관광객 1만명 유치를 달성한 전남창조경제혁신센터가 16일 오후 여수엑스포 컨벤션센터에서 각계 인사 500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을 열 예정이고 전국적으로 전남 '블루 투어'를 확산하는 계기로 만든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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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블루 이코노미’ 관련 사업 국비 대거 확보
드론 활용 스마트 영농실증 등 46건 1290억 신규·계속사업 반영 전남도가 민선 7기 새천년 비전으로 내건 ‘청정 전남, 블루 이코노미’를 2020년 안착시킬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 관련 신규 사업에 국비를 대거 반영하면서 초기 동력을 마련했기 때문이다. 전남도는 15일 “2020년 정부예산에 전남 성장을 견인할 경제산업 분야, 46건에 1290억원의 신규 및 계속사업이 반영됐다”고 밝혔다. 이는 경제산업 분야 예산 역대 최대 규모다. 총 사업비로는 1조1928억원에 달한다. 대표적인 미래 먹거리산업인 e-모빌리티와 드론 분야에서 신규 사업으로 ‘소형 수소연료전...
신규 사업에 국비를 대거 반영하면서 초기 동력을 마련한 '청정 전남, 블루 이코노미'를 2020년 안착시킬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고 전남도는 15일 경제산업 분야, 46건에 1290억원의 신규 및 계속사업이 반영됐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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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벌이 급급 광주과학관 과연 ‘국립’ 맞나
국립광주과학관이 어린이 이용객을 대상으로 과도한 요금을 책정하는 등 ‘돈벌이에만 급급하고 있다’는 비난이 일고 있다. 이 때문에 소득 수준에 따른 과학 교육의 차별을 초래하고 있는 것 아니냐는 목소리도 높아지고 있다. 입장료와 관람료에 주차료는 기본이고, 자체적으로 직접 운영하고 있는 과학관 내 매점과 커피숍마저 시중보다 상대적으로 비싼 요금을 받고 있는 것이다. 과학 인재 양성을 내걸고 운영 중인 교육 프로그램 대부분도 유료인데, 최대 30만 원이 넘는다. 과학관 내 별빛누리관과 숙박시설을 이용할 수 있는 1박 2일 교육프로그램은 4인 가족 기준 참가비만 19만 원...
입장료와 관람료에 주차료, 자체적으로 운영하는 매점, 커피숍에서 상대적으로 비싼 요금을 받고 있는 국립광주과학관이 어린이 이용객을 대상으로 과도한 요금을 책정하는 것에 대해 비난이 일고 있고 소득 수준에 따른 과학 교육의 차별을 초래하고 있는 것 아니냐는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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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피해자 실태조사 언제쯤이나 가능할까
5·18 민주화운동 이후 40년 만에 처음으로 추진됐던 피해자들에 대한 심층 실태 조사가 사실상 무산되는 분위기다. 광주시는 내년에 국비 5억 원을 지원받아 5·18 민주 유공자 4412명을 대상으로 생활 실태 및 후유증 등을 조사할 계획이었다. 실태 조사 대상은 사망자와 행방불명자 유족 등 177명, 부상자 및 부상자 유족 2765명, 구금자 등 기타 피해자와 유족 1470명이었다. 5·18 피해자의 트라우마, 경제적 환경 등 생활 실태, 직업 보유 등 사회 적응 정도를 전수 조사해 국가 폭력의 피해를 정확히 파악하고 치료 및 지원의 명분을 확보하겠다는 취지였다. ...
5·18 민주화운동 이후 40년 만에 국비 5억 원을 지원받아 5·18 민주 유공자 4412명을 대상으로 생활 실태 및 후유증 등을 조사할 계획이 무산될 위기에 처한 가운데, 광주시는 정부와 적극 협의해 실태 조사가 이뤄질 수 있도록 힘을 쏟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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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대표 도서관 설계 공모 국제적 관심
61개국, 817개팀 최종 등록 세계적 건축가 심사위 참여 내년 2월 7일까지 작품 접수 광주 대표 도서관 건립을 위한 설계 공모에 이례적일 만큼 국제적 관심이 쏠렸다. 13일 광주시에 따르면 지난 11일 광주 대표 도서관 건립 국제 설계 공모 접수를 마감한 결과 국내 193개 팀을 포함해 모두 61개국, 817개팀이 최종 등록했다. 국내에서 진행된 국제 설계공모에 이처럼 많은 참가자가 몰린 것은 이례적이라고 광주시는 설명했다. 2003년 백남준아트센터 공모전에 940개팀, 지난해 서울 광화문광장 국제 공모에 477개팀이 참가 신청을 한 것을 제외하고 대부분의 국제 ...
11일 광주 대표 도서관 건립 국제 설계 공모에 총 817개팀이 최종 등록했고 내년 2월 7일까지 작품을 접수하며 같은 달 12일 심사를 거쳐 14일 당선작을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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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영, 나주혁신도시 ‘이노시티 애시앙’ 분양
3.3㎡당 평균 860만원대 전 세대 에어컨·발코니 무상 확장 부영주택은 나주시 빛가람동 1번지 광주전남혁신도시 B1블럭에 건설하는 ‘이노시티 애시앙’의 잔여세대를 선착순 분양한다고 15일 밝혔다. 모델하우스는 나주시 빛가람로 696에 마련돼 있으며 입주는 2020년 9월 예정이다. 이노시티 애시앙은 지하 1층, 지상 13~20층 23개동 규모, 전용면적 84㎡(A·B·C) 단일평형 총 1478세대의 대단지 아파트다. 공급 가격은 3.3㎡당 평균 860만원대로 책정됐다. 중도금 무이자 혜택으로 금융 부담을 줄였고, 4bay 혁신설계를 적용하고 전 세대에 시스템 에어컨...
부영주택은 1478세대의 대단지 아파트 '이노시티 애시앙'의 잔여세대를 선착순 분양한다고 밝혔고 입주는 2020년 9월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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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1인가구 고용률 순위 2년새 8단계 떨어졌다
통계청 ‘한국 사회동향 2019’…광주 61% 11위, 전남 60% 12위 전남 1인 가구 고용률 순위가 2년 새 8계단 떨어졌고, 광주도 매년 하위권을 전전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통계청이 지난 13일 발표한 ‘한국의 사회동향 2019’에 따르면 우리나라 1인 가구의 35.9%는 월 200만원 미만 소득자로 집계됐다. 1인 가구는 2018년 기준 585만 가구로 전체 가구의 29.3%를 차지해 우리 사회의 가장 전형적인 가구 유형으로 자리매김했다. 1인 가구는 소득이 100만원 미만인 경우가 11.3%, 100만∼200만원 미만은 24.6%를 각각 차지했다. 우리나라...
13일 발표한 '한국의 사회동향 2019'에 따르면 우리나라 1인 가구는 전체 가구의 29.3%를 차지해 우리 사회의 가장 전형적인 가구 유형으로 자리매김함과 동시에 200만원 미만 소득자로 집계됐고, 문재인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1인 가구를 위한 정책 종합패키지를 명령 지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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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서 감사함 찾는 습관이 행복해지는 방법”
[광주 온 혜민 스님 동구청 아카데미 강연] 오프라 윈프리, 불우한 어린시절 감사할 일 찾아 적으며 변화 친구란 삶 풍요롭게 하는 콘텐츠…명상 통한 마음 다스리기 중요 “내가 나에게 먼저 친절과 사랑을 베풀면 온 세상도 나를 사랑할 것입니다.” 올 마지막 동구 아카데미 강좌가 지난 13일 동구청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은 혜민스님이 ‘고요할수록 밝아지는 것들’을 주제로 강연을 펼쳤다. 베스트셀러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 ‘완벽하지 않은 것들에 대한 사랑’ 등의 저서로 잘 알려진 혜민스님은 미국 하버드대에서 비교종교학 석사, 프린스턴대학에서 종교학 박사학위를 ...
혜민스님이 '고요할수록 밝아지는 것들'을 주제로 13일 동구청 대회의실에서 강연을 펼쳤고, 스스로 몸과 마음에 감사하고, 행복을 기원하는 10여분 동안 명상의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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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병원 캄보디아 환자 초청 의료 나눔
아시아희망나무, 의료봉사 중 진료했던 2명 수술 잠복고환 수술을 받은 캄보디아 어린이 맥스마이와 광주병원 의료진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광주병원 제공> 광주병원이 사)아시아희망나무가 캄보디아 광주진료소 의료봉사활동 중 진료한 어린이를 최근 수술했다. 이 환자는 우측 고환이 복강에 잠복한 맥스마이(6)군으로 지난 10일 광주병원(병원장 정현웅)에 입원, 김근수 비뇨기과 원장의 집도 아래 잠복 고환 하강 수술을 받았으며 현재 정상 회복 단계에 있다. 잠복고환은 신생아가 태어나기 전 고환이 음낭으로 완전히 내려오지 못한 상태를 말한다. 발생 빈도는 미숙아나 출생시 저체...
광주병원이 사)아시아희망나무가 의료봉사활동 중 잠복 고환 하강 수술을 김근수 비뇨기과 원장이 집도하여 회복 단계에 있고 앞으로도 서로 연대하여 저소득 국가 환자에 대한 지속가능한 사업들을 펼쳐 나간다는 내년 목표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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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하면 유튜버가 될 수 있을까
광주문화재단 유튜브 토크콘서트 내일 빛고을아트스페이스 허니블링·베일드·윤동현 초청 허니블링 베일드 세계 최대 동영상 플랫폼인 구글의 ‘유튜브’가 우리의 삶속 깊숙히 스며들고 있다. 이와 함께 유튜버 등 ‘콘텐츠 크리에이터’가 초등학생의 장래 희망직업 3위를 차지했고 직장인 등 일반인들도 유튜버를 꿈꾼다. 어떻게 하면 유튜버가 될 수 있는지, 아이템은 어떻게 얻고, 영상은 어떻게 촬영하는지 등을 현직 유튜버를 통해 들을 수 있는 강연이 열린다. 광주문화재단(대표이사 김윤기)은 문화마실TV 유튜브 토크콘서트 ‘내 삶에 콘텐츠를 더하다’를 개최한다. 17일 오후 1시30분...
우리의 삶속 깊숙히 스며든 구글의 '유튜브' 그리고 이런 유투버를 꿈꾸는 사람들에게 현직 유투버를 통해 들을 수 있는 ‘내 삶에 콘텐츠를 더하다' 강연이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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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스플루트앙상블 연주회
21일 빛고을시민문화관 한 해를 마무리하며 초심으로 삶을 되돌아 보게하는 연주회가 열려 눈길을 끈다. 그레이스플루트앙상블이 21일 오후 7시 빛고을 시민문화관 공연장에서 제 17회 정기연주회 ‘초심’(初心)을 연다. 이번 공연은 2019년 지역문화예술특성화지원사업의 하나로 광주시와 광주문화재단이 후원한다. 로시니의 ‘세미라미데 서곡’을 시작으로 하이든 ‘첼로 협주곡 1번 C장조 3악장’, ‘호두까기 인형 모음곡’, 모차르트의 ‘플루트 협주곡 1번 G장조’, 엘가의 ‘위풍당당 행진곡’ 등이 연주된다. 이어 첼리스트 김기용이 협연자로 등장해 하이든 ‘첼로 콘체라토 작품 ...
21일 '그레이스플루트앙상블'이 광주시의 후원으로 빛고을 시민문화관 공연장에서 정기연주회 '초심'(初心)을 개최하며 '하이든의 호두까기 인형 모음곡', '모차르트의 플루트 협주곡 1번 G장조' 등의 연주를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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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스마트팜 농산물, 대형마트서 판매
고흥·나주 청년 재배 딸기·오이 등 광주 롯데마트서 판매 전남 스마트팜 농가 증가…고흥 스마트팜 혁신밸리 조성도 15일 롯데마트 광주월드컵점에서 매장 직원들이 ‘스마트 팜’에서 재배된 농산물을 선보이고 있다. ‘스마트 팜’ 기획전은 광주 롯데마트 4개점에서 18일까지 진행된다. <롯데마트 제공> IT기술을 접목해 최적의 농작물 재배환경을 조성하는 ‘스마트 팜’(Smart Farm) 규모가 해마다 커지고 있다. 15일 전남도에 따르면 올해 전남지역 ‘스마트 팜’ 설치 농가는 67개(면적 33.3㏊)로, 지난해 33개(〃26.6㏊)보다 2배 이상 증가했다. 전남지역 스마...
광주지역 롯데마트 4개 점에서 오는 18일까지 7일간 고흥 딸기, 화순 파프리카, 나주 오이 등 지역 청년이 '스마트 팜'을 통해 재배한 농산품을 할인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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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축산농협 신규조합원의 날 행사
김장김치·연탄 사랑 나눔 경로당·저소득층 가정에 전달 광주축협(조합장 김호상·가운데)은 지난 14일 지역 저소득층 가정에 연탄 3600장과 김장김치 1500포기를 전달했다. <광주축협 제공> 광주축산농협이 조합원 800명 돌파를 앞두고 ‘2019년 신규조합원의 날’ 행사를 가졌다. 15일 광주축협은 지난 10일 광산구 신촌동 본점 대회의실에서 올해 신규 조합원 50여 명과 함께 ‘신규조합원의 날’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협동조합 이념과 축산컨설팅’을 주제로 ▲조합 신용·경제사업 소개 ▲축산경영 정보 공유·컨설팅 등으로 구성됐다. 지난해 ‘농협중앙회 ...
지난 10일 광주축산농협이 광산구 신촌동 본점 대회의실에서 '2019년 신규조합원의 날' 행사를 했으며 지난 14일에는 광주축협 직원으로 구성된 '축산사랑 나눔 봉사단'이 김장김치와 연탄 나눔 행사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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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수협, 수산업부진 극복 신용사업서 답 찾다
지역 조합들, 영업점 수도권 진출…예금·대출 등 공략 전남지역 수산업협동조합 영업점 5곳 중 1곳은 서울·경기 수도권지역에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수산물 유통·판매 등 경제사업 부진을 예금·대출 등 신용사업으로 만회하려는 지역조합이 늘면서다. 지역조합들은 수도권 점포를 늘려 예금 고객과 지역 수산물 유통 경로를 확대하고 있다. 15일 수협 전남지역본부에 따르면 전남본부 소속 18개 조합이 운영하는 88개 영업점 가운데 서울·경기지역에 있는 점포는 18개로 집계됐다. 서울·경기지역에 가장 많은 점포를 둔 수협은 여수수협(서울 양천·반포·경기 부천중동)과 고흥군수협(서울...
수산물의 판매 부진 등 어려운 수산업 시장 여건을 예금·대출 등 신용사업으로 만회하려는 지역 조합이 늘어나면서 전남수협 영업점들의 서울·경기 등 수도권 지역 진출이 늘고 있다.
종합
장성으로 사람이 몰린다
귀농·귀촌 매년 1000명 이상 증가…대한민국 상생발전 대상 귀농·귀촌 정책의 우수성도 올해 장성군이 거둬들인 귀중한 성과다. 장성군은 지난 6일 열린 ‘2019 대한민국 상생발전 대상’ 시상식에서 귀농귀촌 인구 증가와 거버넌스를 통한 지역발전을 높이 평가받으며 장년분야(노후를 투자하기 좋은 고장)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사진> 장성군은 광주시, 전라도와 인접한 지리적 이점을 활용 도시민 농촌유치사업과 우수 창업농 육성사업, 직거래장터 확대 운영 등 다양한 귀농·귀촌정책을 펼치고 있다. 이에 장성지역 귀농·귀촌 인구는 최근 3년간 연 평균 1000명 이상 증가했다...
장성군이 도시민 농촌 유치사업과 우수 창업농 육성사업 등 다양한 귀농·귀촌 정책을 펼친 결과 장성지역 귀농·귀촌 인구가 최근 3년간 연평균 1000명 이상 증가했으며 덕분에 지난 6일 열린 '2019 대한민국 상생발전 대상'에서 장년분야 우수 지자체로 선정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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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에 ‘소재부품 지식산업센터’ 짓는다
2022년 총사업비 190억원 투입 익신산업단지에 건립 소재부품 산업 육성과 기업들의 창업과 연구활동을 지원할 ‘광양만권 소재부품 지식산업센터’<조감도> 정됐다. 광양시는 실시설계용역비 10억원이 2020년도 정부예산에 반영돼 ‘광양만권 소재부품 지식산업센터’ 건립에 2022년까지 국비 133억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190억원을 투입해 익신산업단지 내에 지상 5층, 지하 1층, 건축 연면적 9,973㎡ 규모로 건립된다고 밝혔다. 지식산업센터는 제조업, 지식산업, 정보통신사업 분야 창업·연구 공간과 오피스텔형 기숙사 등의 지원시설이 함께 조성되는 복합시설로 아파트형 공장...
광양시가 2022년까지 총사업비 190억 원을 투자해 익신산업단지 내에 아파트형 공장 '광양만권 소재부품 지식산업센터'를 건립하고 소재부품 산업의 경쟁력 확보와 관련 기업 투자 유치 의사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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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저출산 극복 맞춤형 정책 성과
전남도 종합 평가 1위…시상금 1000만원도 영광군이 저출산 극복을 위해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도시 만들기’에 노력해 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영광군은 전남도가 22개 전체 시·군을 대상으로 실시한 ‘2019 저출산 극복 종합평가’에서 1위를 차지해 대상 수상과 함께 시상금 1000만원을 받았다고 밝혔다. 전남도는 최근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저출산 극복 자체사업 우수사례’와 ‘합계출산율’, ‘신혼(예비)부부 건강검진 실적’, ‘난임부부 시술 지원율’ 등을 포함한 7개 세부지표를 평가했다. 영광군은 지역여건에 맞는 결혼·임신·출산·양육·청년지원 강화를 통해 출산...
영광군이 임신부 초음파 무료검진, 난임 부부 시술비 지원 등 저출산 극복을 위한 맞춤형 정책을 실시한 공로를 인정받아 '2019 저출산 극복 종합평가'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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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미래 먹거리산업’ 주춧돌 놓는다
신재생에너지·수산식품 두 축 김종식 시장, 모든 역량 집중 풍력 지원 부두·배후단지 조성 국가 4차 항만계획 포함 청신호 수산식품 수출단지도 본격 추진 목포시가 2020년 시정의 역점기조로 ‘미래 먹거리 산업 기반조성’을 꼽았다. 향후 30년 목포의 미래 먹을거리를 좌우할 산업의 주춧돌 놓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는 전략이다. 민선 7기 출범 초부터 김종식 목포시장은 지금까지 목포경제를 떠받쳐온 ‘선창과 조선경기’ 의존 일변도에서 벗어나 앞으로 ‘신재생 에너지와 수산식품’ 두 축으로 순환해야한다고 역설해왔다. 한마디로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목포를 먹여 살릴 테마는...
'낭만항구 목포' 브랜드를 앞세워 관광분야에 집중해온 목표시는 2020년 시정의 역점 사업을 '미래 먹거리 산업 기반조성'으로 선정하고 우수한 인재들을 구성하는 등 미래 먹거리 산업 기반조성에 힘을 쏟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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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동학혁명 참여자 유족에 수당 지급
전국 첫 내년부터 월 10만원씩 자녀·손자녀·증손자녀 대상 고인 명예 회복·유족 복지 향상 정읍시가 내년부터 동학농민혁명 참여자 유족에게 매월 10만원의 수당을 지급한다. 지난 3월 열린 동학농민혁명 제125주년 고부봉기 재현행사. <광주일보 자료사진> 정읍시가 전국에서는 처음으로 동학농민혁명 참여자 유족에게 수당을 지급한다. 정읍시는 동학농민혁명 참여자의 명예를 회복하고 참여자 유족의 복지를 향상하기 위해 내년부터 동학농민혁명 참여자 유족에게 매월 10만원 씩 수당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전국 지자체 중 동학농민혁명의 발상지인 정읍시가 전국에서는 최초로 유족 수당을 ...
정읍시가 동학농민혁명 참여자의 명예 회복과 유족 복지를 위해 신청일 현재 정읍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1년 이상 거주한 자녀·손자녀·증손자녀를 대상으로 매월 월 10만 원씩 수당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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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 다산박물관 ‘청렴교육’지역경제 효자
올해 90회 운영 교육생 5000여명 수입 10억원 농부장터 농산물 판매 소득도 5000만원 넘어 강진군이 운영하는 청렴교육이 다산초당과 사의재 일대에서 진행됐다. 사의재에서 청렴교육을 받고 있는 교육생들. <강진군 제공> 강진군 다산박물관에서 운영하는 올해 청렴교육이 90여회 동안, 5000여명의 교육생을 배출하며 성황리에 종료됐다. 강진군에 따르면 군은 다산공직관 청렴교육, 공무원 청렴푸소체험교육 등 4개 과정으로 진행한 청렴교육으로 9억6000여만원의 교육비 수입을 올렸다. 교육 종료 후 운영되는 다산 농부장터도 5000여만원의 농산물 판매 소득을 올려 농가 소...
강진군 다산박물관에서 운영하는 청렴교육이 올해 9억6000여만 원의 교육비 수입을 올리고, 관내 식당 이용, 특산품 판매점 등 교육생의 소비 활동을 유도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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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미래 밝히는 ‘유스시스템’
U20 월드컵 12명 배출…경기력 향상에 K리그 인기 주도 유소년 출신 영플레이어들의 활약이 K리그의 새로운 힘이 되고 있다. K리그는 올 시즌 1·2부 합계 누적관중 237만 6924명을 기록하면서 2013년 승강제 도입 이후 처음으로 230만 관중을 돌파했다. 치열했던 순위 싸움이 흥행에 한몫을 했고 탄탄한 유소년 시스템이 ‘화수분 K리그’의 바탕이 됐다는 평가다. 올 시즌 K리그는 ‘국제 대회 효과’를 톡톡히 누렸다. 특히 준우승의 위업을 이룬 U20 월드컵의 열기가 그대로 K리그 무대로 이어졌다. U20 월드컵 대표로 참가한 21명의 선수 중 20명은 K리그 ...
'유소년 시스템 출신' 선수가 U20 월드컵 대표 중 12개의 자리를 차지하는 등 지역 출신 선수들을 기반으로 한 시스템 정착과 경기력 향상이 이뤄지면서 유스 출신 선수들의 활약이 K리그의 인기와 흥행을 주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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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프로야구 3월 28일 개막...KIA, NC와 홈 개막전
KIA 타이거즈가 NC 다이노스를 상대로 2020시즌 첫 승을 노린다. KBO가 16일 2020년 KBO 정규시즌 경기 일정을 발표했다. 2020시즌은 토요일인 3월 28일 시작되며 팀 간 16차전, 팀당 144경기씩 총 720경기를 치른다. 지난 2018년 이후 3년 연속 토요일 개막이다. 2020시즌에는 도쿄 올림픽으로 인한 휴식기도 있다. 개막전은 2018시즌 최종 팀 성적에 따라 상위 5개 팀 홈구장에서 열린다. 2018시즌을 5위로 마감했던 KIA는 NC를 안방으로 불러들여 홈 2연전으로 2020시즌을 연다. 챔피언스필드와 함께 잠실(롯데-두산), 고척(LG...
KBO가 2020 프로야구 정규시즌 경기 일정을 발표한 가운데 팀 간 16차전, 팀당 144경기씩 총 720경기를 치룰 예정이며 KIA는 3월 28일, 홈구장에서 NC와 개막 2연전을 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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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경찰 225명 선거 전담반 가동
선거운동 시작, 본격 총선체제 ‘5대 선거범죄’ 무관용 원칙 사이버상 불법행위도 강력 대응 광주·전남 경찰청이 내년 제21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본격적인 선거사범 단속체제에 돌입했다. 경찰은 선거범죄 신고자의 인적사항 등 신분을 노출하지 않도록 보호조치하고, 최고 5억 원까지 신고보상금을 지급한다. 광주지방경찰청과 전남지방경찰청은 16일 “광주·전남지역 내 경찰관서에 총 225명으로 구성된 선거사범 전담 수사반을 편성·배치하고, 선거 사범에 대한 대응을 강화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17일 예비후보자 등록을 시작으로 후보자 간 선거 경쟁이 과열되면서 선거 관련 각종...
광주·전남경찰 225명으로 구성된 선거사범 전담 수사반은 선거의 공정성을 훼손하는 '5대 선거범죄'를 규정짓고 선거 사범에 대한 대응을 강화하겠다고 밝히며 아울러 시민들에게도 불법 행위에 대한 적극 신고를 부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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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 학교 친일잔재 175건...청산작업·역사교육
전남지역 학교 169곳에 남아 있는 175건의 석물과 교표 등에서 친일잔재의 흔적이 확인됐다. 전남도교육청은 청산 작업을 마치지 못한 해당 학교에는 관련 절차를 안내하고 예산을 지원해 일제 잔재 청산 작업을 완료하기로 했다. 전남도교육청은 3·1운동과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학교 친일잔재 청산 작업을 마무리했다고 16일 밝혔다. 전남교육청은 이날 순천시 순천만 생태문화교육원에서 학교장 등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학교 내 친일잔재 청산 최종보고회를 열었다. 4월부터 전문가 그룹이 참가해 친일잔재를 조사한 결과 도내 169개 학교에서 일제 양식의 ...
전남도교육청이 4월부터 친일잔재를 조사한 결과 도내 169개 학교에 175건에 달하는 친일 잔재가 발견되었고, 해당 학교에 예산을 지원해 친일잔재 청산 작업을 완료했다고 1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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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공항 이전설명서 전남 빼고 광주만 배부
국방부, 전남 이전후보지역민 반발 우려…‘반쪽’정책 비판 무안군, 소음 현장 견학…의견수렴 외면 반대 여론 키우기 국방부가 광주 군 공항 이전 사업 설명 자료를 배포키로 했다. 하지만 전남지역민 반발을 고려, 광주에만 배부키로 하면서 사실상 ‘반쪽’ 정책이라는 비판이 나오고 있다. 특히 군 공항 이전 후보지로 거론되고 있는 무안군의 경우 올해보다 훨씬 많은 군 공항 이전 저지 활동을 내년 사업계획으로 세워놓은 만큼 국방부의 일방통행식 자료 배포가 아닌, 간극을 좁히기 위한 적극적인 의견 수렴 절차가 함께 논의돼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다. 16일 전남도 등에 따르면 국방...
국방부는 광주 군공항 이전 설명자료를 반발이 심한 이전 후보지역인 전남을 제외하고 배포할 예정으로 후보지와의 갈등이 더욱 벌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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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리위원회-14개 시·도, 광주서 상생형 지역 일자리 협약
오늘 워크숍…일자리 지원 방안·국가균형발전 특별법 논의 이용섭 광주시장과 이목희 일자리위원회 부위원장, 지자체 관계자 등이 16일 오후 광주시 서구 김대중컨벤션센터 1층 다목적홀에서 열린 ‘2019년도 상생형 지역일자리 워크숍’에 참석해 일자리위원회와 14개 광역시·도 간 상생발전 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대통령 직속 일자리위원회와 수도권을 제외한 전국 14개 시·도가 상생형 지역 일자리 추진과 확산에 힘쓰기로 협약했다. 일자리위원회와 광주시는 16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상생형 지역 일자리 워크숍을 열었다. 일자리위원회와 14개 광역자치단체는 이 자리에서 성공적인...
이용섭 광주시장이 일자리위원회와 16~17일 광주시 서구 김대중컨벤션센터 1층 다목적홀에서 '2019년도 상생형 지역 일자리 워크숍'을 열고 일자리 지원 방안, 국가균형발전 특별법 개정 등 상생형 지역 일자리 추진과 확산을 지원하는 협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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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진실, 음악으로 알린다
광주시 왜곡 근절 홍보 영상 제작…연말 첫 선 광주시가 5·18 진실을 알리는 5·18 영상을 제작해 선보인다. 5·18을 노골적으로 왜곡하거나 깎아내리는 행위를 처벌하는 법률 제정이 시급하다는 내용도 담긴다. 광주시는 일부 극우세력의 5·18민주화운동에 대한 역사왜곡이 날로 심해지고 있는 상황을 고려해 지난 11월부터 ‘5·18 역사왜곡 근절을 위한 홍보영상 제작’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유튜브 등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집중적으로 유포되고 있는 역사왜곡 영상물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5·18민주화운동 역사의 진실을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홍보영상은 ‘쇼...
광주시가 5·18민주화운동에 대한 역사 왜곡이 심화하는 상황을 타개하기 위해 뮤직비디오 형식으로 홍보영상을 제작해 SNS상에 유포되는 역사 왜곡 영상물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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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급차 받고 특허 넘긴 전 국립대 교수 법정구속
고급 승용차를 받고 특허를 업체에 넘긴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집행유예로 풀려난 전 대학교수가 2심에서 결국 법정구속됐다. 광주고법 형사1부(고법판사 김태호)는 특정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위반(뇌물) 등 혐의로 기소된 전직 국립대 공대 교수 A씨의 항소심에서 원심을 깨고 “징역 3년 6개월에 벌금 8000만원, 추징금 7800만원을 선고했다”고 16일 밝혔다. 1심에서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받았던 A씨는 항소심에서 실형이 선고됨에 따라 법정구속됐다. A씨는 2006년 12월부터 2011년 12월까지 정부 용역과제로 중소기업과 건강기능식품 소재 개발을 공...
고급 승용차를 받고 특허를 업체에 넘긴 혐의로 기소된 전 국립대 교수는 1심에서 집행유예로 풀려났지만 2심에서 마침내 법정구속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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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사회공헌위원회 첫 회의
민간협의체 운영·혁신포럼 개최 광주시는 16일 광주시청에서 사회공헌 활동을 활성화하려 만들어진 ‘광주시 사회공헌위원회’ 첫 회의를 개최했다. 위원회는 광주시·시의회·복지단체 관계자 등 15명으로 구성됐다. 회의에서는 위원을 위촉하고 내년도 사회공헌 활성화 사업 계획 등을 논의했다. 사업 계획은 민관협의체 운영, 민관협력사업 유치, 혁신포럼·박람회 개최, 사례집 발간, 명예의 전당 조성, 우수기관 인증 등이다. 시는 지자체·유관 기관·민간 기업 담당자로 구성된 협력 네트워크를 만들고 사업 발굴과 추진 방향을 지속해서 논의할 계획이다. 사회공헌 주간을 운영하며 사회공헌활...
광주시는 사회공헌 활동의 관심도 증가에 따른 정책 일환으로 '광주시 사회공헌위원회' 첫 회의를 개최하고 위원을 선정하는 등 사회공헌 사업 계획을 구체적으로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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늙고 홀로되는 전남...2047년 고령자 가구 60%
통계청 ‘장래가구특별추계 시도편’ 1인 가구 중 60세 이상 70% 전남 ‘중위 연령’ 69.6세 최고 ‘부부+자녀가구’ 9.8% 최저 28년 뒤인 2047년에는 전남지역 5가구 중 3가구는 65세 이상인 ‘고령자 가구’가 될 것으로 분석됐다. 같은 해 전남 1인 가구 중 60세 이상 비중은 70%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나 고령화 대책이 시급한 것으로 보인다. 16일 통계청이 발표한 ‘장래가구특별추계 시도편 : 2017∼2047년’을 보면 가구주가 65세 이상인 고령자 가구는 2017년 399만8000가구에서 2047년 1105만8000가구로 2.8배로 불어날 것으로 ...
28년 뒤인 2047년 전남지역의 5가구 중 3가구는 65세 이상인 ‘고령자 가구’가 될 것으로 분석되며 고령화문제에 대한 해결방안이 시급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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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파·마늘 수급 조절 의무자조금단체 추진
전남도, 내년 2월까지 회원 접수 전남도는 양파, 마늘 수급 조절을 위해 해당 경작자를 대상으로 2020년 2월 말까지 의무자조금단체 회원 가입 신청서를 읍면사무소에서 접수한다. 이는 정부와 전라남도가 품목별 의무자조금단체를 생산자 중심 수급조절 주체로 육성하기 위한 것이다. 우선 양파, 마늘 의무자조금단체를 설립하고 주요 채소류로 확대할 방침이다. 16일 전남도에 따르면 지난 13일까지 15일간 무안 등 8개 시·군 순회설명회를 실시했다. 이후에도 농가 이해도와 참여도를 높이기 위해 정부와 협조해 주산지 중심 추가 설명회 및 홍보 활동을 계속 펼칠 예정이다. 회원 ...
전남도는 양파, 마늘의 수급 조절을 생산자 중심으로 육성하기 위해 2020년 2월 말까지 의무자조금단체 회원가입을 접수하며 농가의 적극적인 참여를 높이기 위해 설명회 등 홍보 활동을 계획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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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내년 농업분야 예산 6678억 확보
아열대작물 실증센터·친환경 유기농업타운 조성 등 탄력 전남도가 내년에 농업 분야의 혁신과 미래 발전을 위한 사업 예산을 대거 확보했다. 전남도는 16일 “2020년에는 아열대작물 실증센터, 친환경 유기농업 복합타운 등 사업비가 포함된 6678억원의 농업 관련 예산으로 ‘블루 농업(Blue Farm)’ 추진에 탄력을 받게 됐다”고 밝혔다. ‘청정 전남, 블루 이코노미’ 농업 분야 핵심 3개 사업인 ‘신소득 유망 아열대작물 실증센터 조성’, ‘친환경 유기농업 복합타운 조성’, ‘첨단 농업기계화(무인·자동화) 농업생산 시범단지 조성’ 등도 반영됐다. 신소득 유망 아열대작물...
전남도가 6678억 원의 예산을 확보해 '아열대작물 실증센터', '친환경 유기농업 복합타운', '첨단 농업기계화 농업생산 시범단지'를 조성하는 등 농산물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블루 농업(Blue Farm) 추진에 가속도가 붙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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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유도 금 4 등 메달 8개 수확
제주컵 국제유도대회 유종의 미 제주컵 국제유도대회에서 선전한 전남 선수들. 왼쪽부터 이동윤(세한대), 김혜미(순천시청), 김성훈·정승현·정진형(이상 여수시청). <전남도체육회 제공> 전남 유도가 2019 제주컵 국제유도대회에서 금메달 4개 등 모두 8개 메달을 수확했다. 16일 전남체육회에 따르면 전남유도회는 최근 제주시 한라체육관에서 열린 이 대회 초등·중등·대학부·일반부까지 고루 메달을 따냈다. 아쉽게도 고등부는 메달을 수확하지 못했다. 여초등부 박예지(순천 신흥초 5년)는 -36kg급 결승에서 인도네시아의 패트매쉬를 한판 손기술 업어치기로 누르고 금메달을 따냈다...
전남 유도가 2019년 제주컵 국제대회에서 초·중·대학·일반부의 고른 선전으로 금메달 4개등을 포함 총 8개의 메달을 획득하며 유종의 미를 거두었고 내년 2020 도쿄올림픽에서의 승전보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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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체육 올해의 단체 광주시청 육상팀
올해의 선수 배드민턴 안세영·양궁 안산 ‘2019 광주체육인의 밤’ 행사 광주시청 육상팀 안세영 안산 ‘광주체육’을 빛낸 올해의 단체에 광주시청 육상팀(감독 심재용)이 선정됐다. 배드민턴 최연소 국가대표로 국내외 대회를 석권한 안세영(광주체고 2년)과 여자양궁 기대주 안산(광주체고 3년)은 올해의 선수로 뽑혔다. 광주시체육회는 16일 빛고을체육관에서 ‘2019 광주체육인의 밤’ 행사를 열었다. 이용섭 광주시장을 비롯한 기관장과 종목단체, 구체육회 관계자 등 900여 명이 행사에 참석해 광주 체육인을 격려했다. 빼어난 활약을 펼친 선수, 단체 등이 상을 받았다. 올해의...
16일 광주시체육회가 빛고을체육관에서 '2019 광주체육인의 밤' 행사를 개최하고 광주시청 육상팀을 '광주체육'을 빛낸 올해의 단체로, 배드민턴 선수 안세영과 양궁 선수 안산을 올해의 선수로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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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화 시대...디자인이 경쟁력이다”
광주디자인센터 ‘산업화디자인프로젝트’ 5년간 60여 지역기업·90여개 제품 지원 올해 310억 수출 성과·비엔날레 전시도 2 3 1 착용 타입의 무선 초미립자 분사기 ‘드림 씨엔지’ ‘디자인이 경쟁력이다.’ 산업 분야도 예외는 아니다. 디자인은 기업 및 제품의 부가가치와 매출 향상, 해외 수출 등 여러 분야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올해 열린 2019 광주디자인비엔날레 5관은 광주를 대표하는 디자인 제품과 일상의 디자인을 친근하게 만날 수 있는 공간이었다. 광주시 미래비전과 산업을 살펴볼 수 있는 장소로 글로벌 비즈니스 도약을 꿈꾸는 광주 기업들의 경쟁력 있는 상품들을...
디자인이 경쟁력인 요즘 광주디자인센터와 광주시가 협업한 '산업화디자인프로젝트'는 지역 중소제조업체에 여러 방면으로 지원함에 따라 제품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매출과 고용을 증가시키는 등, 지역 기업의 발전을 견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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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척이나 귀했던...‘나에게 바나나가 온다’
박희정 첫 개인전, 31일까지 갤러리 관선재 전시장에 들어서면 FRP 노란 바나나 조형물 두 작품이 눈에 띈다. 바나나 위에서 스트레칭하는 여성의 모습도 보인다. 몸이 아픈 적이 있었던 박희정 작가는 스트레칭의 중요성을 새삼 느꼈고, 특히 단단한 기운으로 세상을 살아가기 위해서는 ‘마음의 스트레칭’도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어 작품 소재로 삼았다. 조각과 회화 작업을 병행하고 있는 박희정 작가가 조각을 시작한 지 28년 만에 첫 개인전을 열고 있다. 긴 시간 동안 한 차례도 손에서 흙을 놓아본 적이 없고 조형물 작업이나 그룹전에 참여한 적은 있지만 ‘온전히’ 자신만의 작...
박희정 작가가 관선재(궁동 61의 2)에서 31일까지 '나에게 바나나가 온다'라는 주제로 개인전을 열고 바나나가 등장하는 회화와 조각 30여 점을 전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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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 콘서트 책과 마이크’
광주학 출판기념 북콘서트…18일 아트스페이스 광주학 도서 출판기념 북콘서트와 대담회가 열린다. 광주문화재단(대표이사 김윤기)은 오는 18일 오후 4시 빛고을아트스페이스 5층 대강당에서 광주 관련 도서 3종을 소개하는 ‘스토리 콘서트 책과 마이크’를 진행한다. 올해는 광주학 총서인 ‘근현대 광주 미술의 주요 지점들’ 이외에도 광주에 대한 기억과 문화사적 고찰이 어우러진 에세이집 ‘광주모노그래프 ‘길’’, 광주학 연구소모임 결과물인 ‘광주의 지문’을 새롭게 선보인다. 먼저 광주학 총서 10권 ‘근현대 광주 미술의 주요 지점들’은 일제강점기를 비롯 한국전쟁기, 앵포르멜 운...
광주문화재단은 오는 18일 빛고을아트스페이스 5층 대강당에서 광주학 도서 출판기념으로 광주 관련 도서 3종을 소개하는 ‘스토리 콘서트 책과 마이크’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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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물 백발백중 ... 공군 최고 공중 명사수
[‘2019 공군 탑건’ 목포고 출신 F-15K 전투조종사 조영재 소령] 보라매 사격대회 전투기 개인 부문 1000점 만점에 990점 획득 총 비행 1500시간 … 40여대 한·미 전투기 지휘해 표창 받기도 “도전하기 위한 잘못된 때란 없다. 매 순간 선택하고 집중해야 한다.” 목포 출신 F-15K 전투조종사인 조영재 소령(36·공사 55기)의 좌우명이다. 제11전투비행단 102전투비행대대 소속 비행사로 활동 중인 그는 최근 2019년 공군 ‘탑건’(Top Gun)에 선정됐다. ‘탑건’은 매해 작전사령부가 주관하는 ‘보라매 공중사격대회’에서 최고 점수를 획득한 조종사...
조영재 소령(36·공사 55기)은 2019년 공군 ‘탑건’(Top Gun)으로 ‘공군 최고의 공중 명사수’ 칭호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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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흰다리·큰징거미새우 양식 기술 교류
전남어촌특화센터 통영서 워크숍 200여명 참석 성황 전남어촌특화지원센터는 해양수산부, 한국어촌어항공단과 함께 지난 13일부터 1박2일간 통영 금호마리나리조트에서 ‘큰징거미새우 기술교류 워크숍’ 을 열었다. 이번 행사는 ‘흰다리새우 기술교류 워크숍’과 함께 같은 장소에서 열려 전국에서 친환경 방식으로 흰다리새우와 큰징거미새우를 양식하고 있는 업체 관계자, 전문가, 어민 2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이번 워크숍에는 지난 2017년부터 센터가 진행한 큰징거미새우 기술이전교육, 창업지원컨설팅을 받은 전국 교육이수자 70여 명이 참석했다. 큰징거미새우 (Giant r...
전남어촌특화지원센터가 13일부터 1박 2일간 '흰다리새우 기술교류 워크숍'이 열리고 있는 통영 금호마리나리조트에 '큰징거미새우 기술교류 워크숍'을 열고 업체 관계자, 전문가, 어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문가의 발표와 전문가·교육생 간의 토론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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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등산 자락에 쓰레기와 함께 버린 시민의식
요즘 무등산 국립공원 주변 산자락이 쓰레기로 몸살을 앓고 있다고 한다. 인적이 드물기 때문에 함부로 버려도 눈에 잘 띄지 않는다는 점을 악용한 무단 투기가 횡행하고 있는 것이다. 무등산 국립공원사무소에 따르면 무등산에서 발생해 처리된 쓰레기는 지난 2017년 14.3t, 지난해에는 14.4t이었고 올해 역시 11월까지만 해도 벌써 12.2t이다. 매년 14~15t 규모의 쓰레기가 배출되고 있는 것이다. 이는 국립공원 내에서 나온 쓰레기일 뿐이고 공원 경계 구역과 인접한 산자락까지 포함하면 훨씬 많을 것으로 추정된다. 광주일보 취재 팀이 그제 찾아간 광주 북구 석곡동과...
무등산 국립공원 관리 사각지대에 놓인 주변 산자락이 쓰레기로 뒤덮힌 가운데 소중한 무등산을 지키기 위해 탐방객들의 적극적인 쓰레기 수거 등 시민의식이 절실히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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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액 21조9천억원 감소...휘청이는 여수산단
국가산단 산업동향 조사…수출액도 9조6천억 줄어 ■생산액 감소 상위 5개 국가산단(1~9월 전년비, 단위:조원) 전국 국가산업단지 가운데 여수산단의 생산액·수출액 감소폭이 가장 큰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경제연구원이 16일 한국산업단지공단의 ‘국가산업단지 산업동향 조사’ 자료를 분석한 결과 올해 1~9월 여수국가산업단지 생산액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21조9000억원이나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전국 국가산단 가운데 최대 감소폭으로, 평균 감소액 1조6000억원을 크게 웃돌았다. 경기 시화(-11조3000억), 경남 창원(-10조5000억), 경기 반월(-7조...
'국가산업단지 산업동향 조사' 결과 올해 1~9월 여수국가산업단지 생산액은 전년 동기간 대비 21조9000억 원이 감소했으며, 수출액 부문 또한 9조6100억 원이 감소하며 전국 국가산업단지 가운데 가장 큰 감소폭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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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농협 연합사업단 올 매출 3300억원
농협중앙회 연합사업 대상 농협 전남본부가 지난 13일 열린 ‘산지유통 종합평가회’에서 연합사업분야 대상을 받고 우수 브랜드 농산물을 전시하고 있다. <전남농협 제공> 올해 출범 10주년을 맞은 농협 전남지역본부 연합사업단 총 매출이 3300억원을 넘을 것으로 보인다. 16일 전남본부에 따르면 전남농협 연합사업단 매출은 연말 기준 3300억원으로 예상됐다. 연합사업단 판매 실적은 2014년 1000억원을 돌파한 뒤 2016년 2878억원, 2017년 2955억원, 지난해 3360억원으로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전남지역에서 운영되는 연합사업단은 원예조공법인과 광역연합을 ...
전남지역에서 운영되는 연합사업단은 원예조공법인과 광역연합을 포함한 18개 조직이 운영되는데 판매실적은 2014년부터 계속적으로 증가하여 올 연말 기준 3300억원이 넘을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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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엑시트’ 처럼...화재시 옥상문 자동으로 열린다
건축법 시행령 개정안 마련 자동개폐장치 건축물 확대 영화 ‘엑시트’와 같이 재난 상황에서 굳게 닫힌 문으로 인해 옥상으로 피난하지 못하는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관련 규정이 개선된다. 국토교통부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건축법 시행령’과 ‘건축물의 피난ㆍ방화구조 등의 기준에 관한 규칙’ 일부 개정안을 마련해 입법예고한다고 16일 밝혔다. 현재까지 30가구 이상 공동주택만 비상시에 옥상 출입문이 자동 개방될 수 있도록 옥상 출입문 자동개폐장치를 의무적으로 설치해왔다. 이 장치는 옥상 출입문을 폐쇄하더라도 비상시에는 옥상출입문이 자동 개방돼 옥상으로 대피할 수 있도록 도...
국토교통부는 영화 '엑시트'처럼 재난 상황에서 옥상으로 긴급 피난하지 못하는 사례가 없도록 관련 법의 개정안을 마련할 예정이며, 개정안이 통과되면 의무적으로 건축물에 출입문 자동개폐장치를 설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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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료비 절반’ 소형 트럭 전기차
현대차 ‘포터II 일렉트릭’ 출시 현대차 ‘포터Ⅱ 일렉트릭’ 자영업 동반자 소형트럭 ‘포터’가 전기차로 거듭나 돌아왔다. 현대자동차는 최근 도심 운송 서비스업에 적합한 친환경 소형트럭 ‘포터II 일렉트릭’을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포터II 일렉트릭’은 완충 시 주행거리가 211㎞에 달하고, 모터 135kW, 배터리 58.8kWh가 탑재돼 오르막을 오르는 힘이 좋으며 상용차 최고 수준으로 실내가 정숙하다고 현대차는 설명했다. 특히, 기존 포터II에 비해 연간 연료비가 절반 수준이다. 무게를 실시간 감지해 주행가능 거리를 안내하는 기술이 들어갔다. 짐이 무거워서 주...
현대자동차는 기존 포터II에 비해 연료비가 절반 수준이고 다양한 첨단 안전사양도 적용된 친환경 소형트럭 ‘포터II 일렉트릭’을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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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지역대학교 총장협의회장 김혁종 광주대 총장
“지역사회 성장·혁신위해 소통하고 혁신 주체들 상생 협력 구축 필요” “인재양성 등 지역 신성장 산업 지방정부가 주도하고 산·학·연·관 협력 발전 모색” 광주·전남 총장 지역사회 포럼에서 인사말 하는 김혁종 광주·전남지역대학교 총장협의회 회장. “우리도 이제는 지역발전과 혁신을 위해 상생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운영할 수 있도록 필요한 전략을 세워야 할 때 입니다” 광주·전남지역대학교 총장협의회 회장인 광주대학교 김혁종 총장은 광주·전남 총장 지역사회 포럼 인사말을 통해 “지역에 맞는 미래 지속가능한 발전계획을 수립하기 위해 마련된 광주·전남 총장 지역사회 포럼을 개최...
지역대학 총장, 이용섭 광주시장 등 100여명이 참가한 광주·전남 총장 지역사회 포럼이 개최되었고 이번 포럼에서 광주대학교 김혁종 총장은 지역 발전 혁신에 관한 인사말에서 “우리도 이제는 지역발전과 혁신을 위해 상생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운영할 수 있도록 필요한 전략을 세워야 할 때 입니다” 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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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올해 23개 기업 2400억 투자 유치
목포시, 전남도 평가 최우수 목포시가 올해 23개 기업 2400억원의 투자 유치를 이끌어 내는 등 투자유치 부문에서 기대이상의 성적표를 내 전남도 평가에서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대양산단 전경. 목포시가 연말을 맞아 사회복지·관광 분야 등에서 수상 소식이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투자유치 부문에서도 양호한 성적표를 냈다. 16일 목포시 기업유치실(실장 김의숙)이 밝힌 자료에 따르면 대양 일반산업단지는 총 165필지(66만3224㎡)가 분양됐고 분양률은 62.09% (11월말 기준)에 달했다. 구체적으로 식료품 22개(김 17), 수산기자재 7개, 전기통신 11개, 물...
목포시가 ‘부서별 분양 책임제’를 운영한 결과로 23개 기업 2400억원의 투자 유치를 이끌어 내고 536명의 고용을 창출하여 투자유치 부문에서 전남도 평가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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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교육계, 지역교육 발전 ‘한마음’
간담회 열고 상호협력 다짐 “타 도시에 비해 고등학교 지원 사업이 부족하다. 특히 영어 원어민 보조교사 지원이 이루어졌으면 좋겠다”(장훈택 목상고 교장) “현재 오후 6시까지 실시되는 지역아동센터 돌봄 시간을 오후 9시까지 연장하고 수용인원도 늘려야 한다” (김상국 석현초 교장) “1000만 관광시대를 맞아 안동역에서처럼 목포를 주제로 한 전국 노래자랑을 개최해 전국에 목포 노래가 울려 퍼지길 희망한다”(김재점 목포교육장) 목포시가 최근 지역 유·초·중·고 교(원)장단을 초청해 가진 ‘목포교육 발전과 지역인재 육성을 위한 간담회’<사진>에서 제기된 건의사항들이다. 이...
목포시와 교육계가 교육현장의 문제점을 상호 이해를 통해 개선하고자 간담회를 가지고 앞으로도 지역 교육발전을 위해 적극적인 상호협력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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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항 배후단지 확대...세풍산단 부지 매입
내년 정부 예산 21억원 확보…기업유치 등 지역경기 활성화 지난 10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내년 정부예산에 광양항 배후단지 확대 지원사업 부지 매입비 21억원이 반영됨에 따라 광양항 활성화를 위한 토대가 마련됐다. 전남도는 세풍일반산업단지의 광양항 배후단지<조감도> 지정을 정부에 건의해 왔는데, 내년 예산 반영으로 기업 유치를 통한 광양항과 지역경기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광양항은 개항 이후 지난해 처음으로 총물동량 3억t을 달성한 국내 제1의 수출입항만이지만 자체 물동량 창출을 위한 배후단지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어왔다. 실제 지난 6월 여수광양...
전남도는 자족형 화물창출 모델인 ‘아시아의 로테르담’으로 개발한다는 해양수산부 계획에 맞춰 광양항 배후단지 확대 지원사업 부지매입비 21억원이 지원됨에 따라 세풍산단 기업유치가 가능해져 지역경기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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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 종량제 봉투·음식물 쓰레기납부필증 가격 단계적 인상
영암군, 내년부터 5년간 단계적 인상 영암군은 지난 18년 동안 장기 동결돼 온 쓰레기 종량제 봉투 및 음식물쓰레기 납부필증(칩) 가격을 내년 1월부터 5년간 단계적으로 인상한다고 밝혔다. 생활쓰레기 배출량이 해마다 늘고, 수집·운반·처리 부담도 덩달아 증가하면서 인상을 인상을 결정했다고 군은 설명했다. 내년 1월 1일부터 종량제 봉투 1매당 구입가격은 5ℓ는 90원, 10ℓ는 170원, 20ℓ는 330원, 50ℓ는 840원, 100ℓ는 1680원으로 인상된다. 또 환경실무원의 근골격계 등 질환을 예방하기 위하여 100ℓ 봉투 대신 75ℓ(1260원)를 신규로 제작 ...
영암군은 생활쓰레기 배출량이 해마다 늘어남에 따라 수집·운반·처리 부담도 같이 증가하면서 쓰레기 종량제 봉투 및 음식물쓰레기 납부필증(칩) 가격을 내년부터 단계적으로 인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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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민관협력기구 ‘청년발전위’ 출범
지역 청년 등 참여 수혜자 요구 반영 청년정책 개발 주도 영암군의 청년정책 개발 등을 주도할 민관협력기구인 ‘청년발전위원회’가 출범했다. <사진> 영암군 청년발전위원회는 15명의 위원으로 구성됐으며, 이 중 8명은 지역의 청년들이 참여해 정책 수혜자의 요구사항이 직접 군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했다. 지난 9일 첫 회의에서는 향후 5개년 영암군 청년정책 로드맵을 담은 기본계획과 청년센터의 공간구성 및 프로그램 운영 등에 대한 토의도 진행됐다. 청년정책은 최근 들어 정부에서도 국무조정실에 범정부 청년정책 총괄기구인 ‘청년정책 추진단’을 설치해 청년단체와의 소통을 확대하고...
영암군이 15명의 위원으로 구성된 민관협력기구 '청년발전위원회'를 출범했으며 그중 8명은 지역 청년들로 구성해 정책 수혜자의 요구사항이 직접 군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하였으며 매년 초 청년정책 기본계획에 대한 구체적인 시행계획을 수립해 추진·점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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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정부 평가 최우수 지자체 ‘우뚝’
중앙부처·전북도·민간기관 등 평가에서 총 21개 부문 수상 특별교부세·상사업비 등 3억8000만원 재정 인센티브 확보 익산시는 올해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5개와 전북도지사 표창 1개 등 보건사업분야 6관왕을 달성했다. <익산시 제공> 익산시가 정부의 각종 정책 평가에서 빼어난 성적을 기록하며 우수지자체로 부상하고 있다. 익산시에 따르면 시는 최근 중앙부처와 전북도, 민간 기관 평가에서 총 21개 부문을 수상하며 특별교부세와 상사업비, 시상금 등 총 3억8000여만원의 재정 인센티브를 확보했다. 익산시는 올해 보건복지부가 전국 자치단체를 대상으로 한 ‘지역복지사업 평가’...
익산시는 올해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등 다양한 분야에서 수상을 하고 정부의 각종 정책 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을 기록하며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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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생활 SOC 사업 700억원 확보
보성읍·벌교읍 2곳에 복합커뮤니티센터 본격 건립 실내수영장·작은도서관 등 문화·여가생활 인프라 갖춰 보성군이 국토부·문체부·여가부와 연계한 생활 SOC 복합화 사업에서 700억원의 예산을 확보하며 주요 도심 전략 사업들이 탄력을 받고 있다. 생활SOC 복합화사업에는 보성읍, 벌교읍 2곳이 선정됐으며 2022년 입주를 목표로 각각 410억원, 290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된다. 현재 보성 복합커뮤니티센터(가칭)는 12월 초 설계공모를 통해 설계용역 계약이 체결되어 추진 중에 있으며 2020년 하반기에 본격적으로 공사에 착수할 예정이다. 지하 2층~지상 5층 규모로 지어지는...
보성군이 생활 SOC 복합화 사업에서 700억원의 예산을 확보하여 지역 주민을 위한 문화·여가생활 인프라가 갖춰진 보성 복합커뮤니티센터(가칭)를 건립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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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지일관 하던 대로 ... 최형우의 믿음
[우여곡절 데뷔초] 고교 졸업후 삼성 입단 3년만에 방출... 더 치고 더 뛴 경찰야구단 생활 3년만에 삼성 재입단 신화…FA로 KIA 이적 [한결같은 프로생활] 매 경기 간절한 마음 성실한 자세 900 득점·12년 연속 10 홈런·1200 타점·300홈런 등 이뤄 [2020 시즌 다시 시작] 마무리 캠프서 자율훈련 4㎏ 감량 유민상 등과 괌서 사전 캠프 계획 KIA타이거즈의 최형우가 ‘하던 대로’ 새로운 시즌을 준비한다. KIA의 4번 타자 최형우를 한마디로 표현할 수 있는 단어는 ‘꾸준함’이다. 묵묵히 자리를 지키며 차곡차곡 쌓은 기록은 최형우를 이야기해준다. 올...
KIA의 4번 타자 최형우는 ‘하던 대로’ 새로운 시즌을 준비하면서 2020시즌을 맞이할 예정이며 2019시즌의 아쉬움을 털어내고 ‘윌리엄스호’의 중심이 되어 강렬한 2020시즌을 만들어낼 수 있을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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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청 중외공원 아파트 부지 변경...뒷말 무성
영산강유역청 “분지맥 흐른다” 황당 주장…건립 위치 바꿔 광주시·도시계획위·환경단체 난색에 2곳 나눠 짓기로 민간공원특례사업으로 추진되는 광주시 북구 중외공원 아파트(비공원시설) 입지 변경을 둘러싼 논란이 계속되고 있다. 환경영향평가 과정에서 영산강유역환경청의 주장으로 아파트 건립 위치가 바뀌면서 시민단체, 전문가 등의 반발을 초래하고 있기 때문이다. 영산강유역환경청이 부지 위치 변경의 명분으로 내건 ‘분지맥(分枝脈) 훼손’이 이례적인데다 설득력이 약하다는 비판의 목소리가 높다. 17일 광주시에 따르면 광주시 도시계획위원회는 지난 16일 회의를 열고 중외공원 개발 특...
광주시 북구 중외공원 아파트 입지와 관련해 영산강유역환경청이 분지맥이 흐른다는 이유로 부지위치 변경을 주장하며 시민단체, 전문가 등이 반발하고 나서 논란이 계속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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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가구자산 전국 평균보다 1억 적다
■통계청·한국은행·금융감독원 ‘가계금융복지조사’ 광주 3억4387만원·전남 3억196만원…17개 시도 중 11·15위 가구 빚 광주 5003만원, 전남 4765만원…전남 소득 최하위권 제조업 등 기업 기반이 빈약한 광주·전남이 평균 가구자산도 전국 평균보다 1억원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통계청·한국은행·금융감독원이 17일 발표한 ‘2019년 가계금융복지조사’에 따르면 올해 3월 말 기준 가구의 평균 자산은 광주 3억4387만원·전남 3억196만원으로 집계됐다. 광주·전남 평균 자산은 17개 광역시·도 가운데 각각 11번째, 15번째로 나타났다. 전국 평균은 4억319...
제조업 등 기업 기반이 빈약한 광주·전남의 평균 자산 순위 및 가구소득 부분 등 계속적으로 하위권으로 전전하면서 평균 가구자산이 전국 평균보다 1억원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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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안정·근로시간 만족...노동강도·임금은 불만
월 평균임금 272만원…전국 평균보다 68만원↓ 전남 일반산단 노동자 실태조사 전남지역 일반산업단지와 농공단지에서 근무하는 노동자들의 임금수준이 전국 평균보다 월 68만원가량 낮은 것으로 조사됐다. 연간으로 따지면 816만원이나 차이가 난다. 이 때문인지 이들 노동자들은 고용안정 및 근로시간에 대해서는 상대적으로 만족도가 높은데 반해 노동강도·임금수준은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민주노총 전남지역본부에 따르면 한국노동사회연구소가 지난 10~11월 두 달간 전남지역 산업·농공단지 노동자 272명을 대상으로 고용현황과 만족도 등을 조사한 결과, 2.81점(4점 척도)...
전남지역 일반산업단지와 농공단지에서 근무하는 노동자들의 임금이 월평균 272만 원으로 전국 평균보다 월 68만 원 정도 낮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고용안정과 근로시간 부문은 상대적으로 만족도가 높은 데 반해 노동강도·임금수준 부문은 만족도가 낮은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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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민간 체육회장 선거에 ‘李心’은 없다”
일각서 ‘시장 입김설’ 나돌자 이용섭 시장 선긋기 나서 시체육회 임원 등 중립의무 위반 논란에 선거중립 강조 “첫 민간 체육회장 선거에 ‘李心’은 없다.” 이용섭 광주시장이 시체육회장 선거를 둘러싸고 체육계에서 이른바 ‘이심’(李心)이 화두가 되자 선을 긋고 나섰다. 최근 선거 중립의무 위반 논란을 자초한 광주시체육회 등에 대한 경고성 메시지이자, 입지자를 겨냥해 ‘이심을 이용하지 말라’는 공개선언으로 해석된다. 이 시장은 17일 광주일보와 통화에서 “일각에서 시장을 거론하는 얘기들이 나돌고 있어 확실히 해둘 필요가 있다”며 “체육회장 선거와 관련해 특정인을 지지하지...
이용섭 광주시장은 첫 민간 체육회장 선거와 관련해 특정인을 지지하지 않는다며 선거중립을 강조하고, 일각에서 거론되는 루머에 대해 적극 해명하면서 선거의 공정성과 투명성에 힘써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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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 혁신도시 이전 기관 지역발전 상생 계획 눈길
한전 등 17개 기관 계획 수립 지자체에 사업 참여 요청 광주전남 공동혁신도시 내 이전 공공기관들이 해당기관별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지역발전계획’을 만들어 광주·전남 자치단체에 참여해줄 것을 제안했다. 자치단체들이 이전 기관들을 찾아다니며 사업을 제안하고 참여해줄 것을 ‘읍소’ 해오던 방식이 아닌, 이전 공공기관 스스로 지역발전에 도움이 되는 ‘상생’ 계획을 마련해 자치단체 참여를 요청했다는 점에서 눈길을 모은다. 17일 전남도에 따르면 광주전남 공동혁신도시 내 17개 이전기관들은 16일부터 이틀 간 나주에서 열린 ‘지역발전계획 수립을 위한 이전공공기관·지자체 통합...
17일 전남도에 따르면 광주전남 공동혁신도시 내 17개 이전기관들은 스스로 지역발전에 도움이 되는 '상생' 계획인 ‘지역발전계획 수립을 위한 이전공공기관·지자체 통합워크숍’에서 지역발전계획에 관한 협의·조율을 거쳐 최종 확정한 뒤 내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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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충돌 회피의무 위반 어기고 예산증액’ 도의원 징계
민주 전남도당 민주당이 직무 관련성이 있는 상임위원회 활동을 하며 관련 예산을 대폭 늘리려고 하는 행태를 보인 의원들과 의원 간 폭력사태 등으로 지역민들을 실망시킨 자당 소속 의원들을 징계했다. 민주당 전남도당 윤리심판원은 지난 16일 민간어린이집 지원예산 증액에 관여한 전남도의회 민주당 소속 한근석(비례) 의원에 대해 당원권 1개월 정지를, 오하근(순천4) 의원에 대해서는 엄중경고 결정을 각각 내렸다고 17일 밝혔다. 이들 도의원은 도의회가 조례를 개정해 직무 관련성이 있는 안건 심의에 관련 의원을 배제하도록 했는데도 이를 어기고 예산 심의에 관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민주당이 어린이집을 운영하는 부인이 있는데도 보건복지위원회 예산안을 심의하는 등 개정된 조례에 따라 이해충돌 방지 의무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직무 관련성이 있는 상임위원회 활동을 하며 관련 예산을 증액하려 한 의원들을 징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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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7월 출범 광주 사회서비스원 조직 윤곽
1본부·14산하시설·직원 287명 사회복지시설 수탁 운영·지원 내년 7월 개원 예정인 광주 사회서비스원 조직 규모와 운영 방식의 윤곽이 제시됐다. 광주시는 17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광주 사회서비스원 설립 방안 연구 용역 보고회를 열었다. 광주대 산학협력단이 추진한 연구 용역에서는 광주 사회서비스원을 지방자치단체 출연 기관인 재단 법인 형태로 운영하는 방안이 제시됐다. 사회서비스원은 국공립 사회복지시설 운영을 총괄하는 기관이다. 광주복지재단, 광주 빛고을건강타운, 북구 효령노인복지타운 등 공공 사회복지시설 운영은 장기적으로 사회서비스원이 맡게 된다. 민간 사회복지 시설...
내년 7월 개원 예정인 광주 사회서비스원을 지방자치단체 출연 기관인 재단 법인 형태로 운영하는 방안이 제시되었으며 광주복지재단등 공공 복지시설 또한 사회서비스원이 운영할 예정이다.
종합
전남도 공무원 노사문화 전국 ‘최우수’
전남도가 2019년 공무원 노사문화 우수행정기관으로 선정돼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17일 정부세종청사 대강당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김장오 전남도 세정과장(오른쪽부터), 이재관 행정안전부 지방자치분권실장, 장승규 전남도청노조위원장, 윤두환 공무원단체팀장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전남도가 2019년 공무원 노사문화 전국 최우수기관에 선정돼 17일 정부 세종청사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대통령상(1위)을 수상했다. 공무원 노사문화 시상은 모든 중앙행정기관과 광역·기초지방자치단체, 교육행정기관을 포함한 전국 전체 행정기관을 대상으로 평가해 우수기관을 발굴해 이뤄진다. 행정안전부는 지난 ...
17일 정부 세종청사 대강당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전남도가 전국 전체 행정기관을 대상으로 한 평가에서 2019년 공무원 노사문화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대통령상(1위)을 수상하였다.
종합
진실의 입 꽉 닫은 채...계속되는 5·18 거짓증언
전두환 재판 출석 계엄군들 위증죄 엄벌 목소리 높아 당시 1항공여단장 광주 방문해 놓고 “다녀간 적 없다” 헬기사격 특징·운용 속이자 검찰도 조목조목 짚어 ■전두환 재판 거짓증언 보니 전두환(88)씨의 사자(死者) 명예훼손 재판에 출석한 5·18 당시 계엄군들의 법정 증언이 ‘거짓 증언’이라는 주장이 잇따라 제기되면서 사실 확인을 통해 위증죄로 엄벌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지난달 7차 증인심문과 지난 16일 8차 증인심문 등에 5·18 당시 항공 지휘관들과 헬기 조종사들이 전씨 측 증인으로 나섰지만, 당시 광주를 다녀갔음에도 광주에 오지 않았다고 하는가 ...
고 전두환씨의 명예훼손 재판에 출석한 5.18 계엄군의 법정 증언에 대해 광주 방문 여부, 헬기사격 방식, 일반적 운용 등이 거짓증언이라며, 5.18 연구자들은 당시 작성된 일지와 현직 헬기 조종사의 증언 등을 근거로 위증을 주장했다.
종합
쇠락의 기로서 다시 활력 찾은 광주 동구
구도심 재개발로 인구 유입 인구 10만 재진입 눈앞 4국 체제로 조직 확대 공무원 정원도 30여명 늘어 지난 2015년 구도심 공동화 등으로 인구 10만명 선이 붕괴되면서 쇠락의 기로에 섰던 광주시 동구가 민선 7기 들어 인구 10만명 재진입을 눈앞에 두고 있다. 동구는 인구가 10만명 아래로 내려가면서 부구청장 직급이 광주 자치구 중 유일하게 3급에서 4급으로 하향조정되고, 조직이 축소되는 등 수모(?)를 겪기도 했다. 내년 초 인구 10만명 돌파가 확실한 동구는 1개국을 신설하고, 조직을 확대 개편하는 등 행정 곳곳에 활력이 넘치고 있다. 17일 광주시 동구에 따...
2015년 구도심 공동화 현상으로 인구 감소에 따른 조직 축소등 쇠락의 기로에 섰던 광주시 동구가 민선 7기 들어 주민이 살기 좋은 주민 중심의 각종 행정 시책을 펼친 효과로 10만명 인구 재진입을 앞두고 행정 조직 확대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종합
광주지검, 총선 대비 불법선거 집중 단속
전담수사반 구성 등 엄단 광주지검이 내년 총선 대비 불법선거 행위를 집중 단속하기로 했다. 광주지방검찰청은 “내년 4월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에 대비해 금품·거짓말·불법 선전 선거 행위 등을 집중 단속한다”고 17일 밝혔다. 광주지검은 최재봉 공공수사부장을 반장으로 한 선거범죄 전담수사반을 구성하고 단계별 특별근무체계에 들어간다. 내년 총선 선거 사범의 공소시효가 완성되는 내년 10월 15일까지 비상 근무체제를 유지한다. 광주지검은 이를 위해 지난 16일 검찰청 5층 회의실에서 선거관리위원회, 경찰 관계자 등과 모여 선거 대비 유관기관 대책회의를 가졌다. 검찰은 검사...
광주지방검찰청은 선거범죄 전담수사반을 구성하고 내년 10월 15일까지 총선에 대비하여 불법 선거 행위 등을 집중 단속하기로 했다.
종합
광주예고 오락가락 내신 산출 학부모 반발
“뒤늦은 분리산출 입시에 불리” 예술특성화고인 광주예술고등학교의 오락 가락하는 내신성적 산출방식을 놓고 일부 학부모들이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17일 광주시교육청과 광주예고 학부모 등에 따르면 광주예고는 내년 2020학년도 신입생부터 주요 전공별 내신 성적을 분리해 산출하기로 했다. 앞서 광주예고는 교육부 시정명령에 따라 2017년 2학기부터 국악·음악·한국화·미술·무용 등 5개 학과 학생의 성적을 하나로 합쳐 내신을 매겨왔다. 예고의 특성상 실기 비중이 큰 무용과 국악과 등을 다른 과와 하나로 묶어 내신을 산출할 경우 대학입시에서 내신 불이익을 받을 수 있는 데다,...
광주예술고등학교가 내년 2020학년도 신입생부터 주요 전공별 내신 성적을 분리해 산출하기로 했으나 타 학교가 분리산출을 곧장 적용한 것과 달리 광주예고는 통합산출을 고수하며 뒤늦게 산출 방식을 바꾼 터라 타지역에 비해 대학 입시에서 불리하게 되었다며 학부모들이 반발하고 있다.
종합
탈세 광주 유흥주점 업주 벌금 45억원 ‘철퇴’
최근 7년간 40억원 이상을 탈세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광주지역 유명 유흥주점(룸살롱)업주가 집행유예와 거액의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광주지법 형사12부(정재희 부장판사)는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조세)과 조세범 처벌법 위반 혐의로 구속기소 된 A(여·52)씨에게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 벌금 45억원을 선고했다고 17일 밝혔다. A씨가 벌금을 내지 않으면 750만원을 1일로 환산해 노역장에 유치할 것을 명령했다. A씨는 2013년 1월부터 지난 1월까지 자신이 운영하던 광주 서구 상무지구 내 모 유흥주점에서 부가가치세·개별소비세·종합소득세 등 총...
광주지법 형사12부(정재희 부장판사)는 40억원 이상을 탈세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유명 유흥주점업주에게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 벌금 45억원을 선고하고 미납 시 노역장 유치를 명령했다.
종합
가족의 범위
취업 준비생 A씨는 3년째 전남대 후문 원룸촌에서 친구와 살고 있다. 목표로 하는 직장은 다르지만 ‘취준생’이라는 공통점에 월세도 아낄 수 있기 때문이다. 직장인 B씨는 동료랑 나주 혁신도시 아파트를 공동으로 사용하고 있다. 둘 다 미혼이라 주말이면 전남 지역 관광지나 맛집 투어를 다닌다. 이들처럼 가족은 아니지만 한 집에 사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이들을 가르쳐 ‘간헐적 가족’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1인 가구가 늘면서 가족의 형태도 다양해지고 있다. 전통적인 개념의 가족은 혈연·혼인·입양 등으로 맺어진 사람들을 말한다. 가족 구성원 수는 네 명이 모델이다. 부부가 ...
얼마 전 여성가족부에서 실시한 조사에서 생계·주거 공유 시 가족으로 인정하는 의견이 67.5%에 달하는 등 가족의 범위에 대한 국민들의 인식이 변하고 있어 다양한 유형의 가족에 대한 정책적 지원이 필요하다.
종합
광주형 일자리 ‘균열’ 어떻게든 막아야
노사 상생을 기반으로 한 광주형 일자리 사업이 완성차 공장 기공식을 눈앞에 두고 또다시 균열 조짐을 보이고 있다. 광주시와 함께 사업의 양대 축인 한국노총 중심의 지역 노동계가 더 이상 참여하지 않기로 전격 결정했기 때문이다. 한국노총 광주본부 등 지역 노동계는 최근 광주형 일자리 사업 참여를 전면 보이콧하기로 방침을 세웠다. 이에 따라 노동계는 대통령 직속 일자리위원회가 16~17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개최한 ‘2019 상생형 지역일자리 워크숍’에 참석하지 않았고, 오는 26일로 예정된 광주글로벌모터스 공장 기공식에도 불참하기로 했다. 이 같은 결정은 광주시와...
광주형 일자리 사업이 완성차 공장 기공식을 앞두고 균열 조짐을 보이고 있는 것은 사측이 노동계의 요구를 받아들이지 않고 있는 데서 비롯되어 신뢰 구축이 절실한 만큼 노동계와 적극적인 대화로 접점을 찾아야 할 것이다.
종합
경제통에 화합형 새 총리에 대한 기대 크다
문재인 대통령이 어제 더불어민주당 의원인 정세균 전 국회의장(69)을 국무총리로 지명했다. 국회의장 출신이 총리에 발탁된 것은 헌정 사상 처음이다. 문 대통령은 이날 춘추관에서 직접 총리 인선을 발표했다. 전주 신흥고와 고려대 법학과를 나온 정세균 후보자는 쌍용그룹 상무와 참여정부 시절 산업자원부 장관을 역임한 대표적인 ‘경제통’ 정치인으로 꼽힌다. 게다가 15대부터 내리 6선을 한 중진 의원으로, 민주당 당 대표와 20대 국회 전반기 국회의장 등을 역임하면서 야당들과 원만한 관계를 유지해 와, 화합형 정치인이라는 평가를 받는다. 전임 이낙연 총리에 이어 또 다시 호...
어제 문재인 대통령은 국민의 화합과 위기의 경제 상황을 풀어갈 국무총리직 적임자로 더불어민주당 정세균 전 국회의장을 지명하면서 ‘함께 잘사는 나라’를 이루는 데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