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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교육 금고, 농협이 수성할까
광주, 단독 신청으로 재공고…전남, 내달 17일 제안서 접수 광주시교육청이 최근 앞으로 4년간 금고를 운영할 금융기관 제안서를 접수한 결과 농협은행만 제안서를 제출했다. 사전 설명회에 4개 은행이 참석했던 것으로 알려졌지만, 결국 농협만 참여했다. 시교육청은 재공고를 내 다음달 7일 제안서를 다시 받기로 했다. 이번에도 단독 신청하게 되면 농협과 수의계약을 하게 된다. 전남도교육청은 다음달 17일 금고 운영기관 선정을 위한 제안서를 접수하기로 했다. 그러나 경쟁이 성사될지 미지수다. 앞서 2016년에도 경쟁 기관이 없어 재공고 끝에 농협이 수의계약을 했었다. 전남은 ...
광주시교육청이 앞으로 4년간 금고를 운영할 금융기관 제안서를 접수한 결과 농협은행이 단독으로 참여했다.
사회
전남 일선 학교 비교과 교사 ‘태부족’
배치율 전국 평균에도 못 미쳐 전남 학교 비교과 교사 배치율이 전국 평균에 많이 못 미쳤다. 광주는 배치율은 비교적 양호했으나 비정규 교원이 다수를 채운 것으로 나타났다. 29일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조승래 의원이 교육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전남 학교 수 대비 비교과 교사 비치율은 전문 상담 48.4%, 보건 61.5%, 사서 10.3%, 영양 83.0%였다. 보건과 영양은 전국에서 가장 낮았으며 사서는 두 번째, 전문 상담은 세 번째로 낮았다. 광주는 전문 상담 71.9%, 보건 99.4%, 사서 93.1%, 영양 99.7%였다. 사서는 전국에...
교육부에 따르면 전남은 학교 수 대비 교사 비치율은 전문상담 48.4%, 보건 61.5%, 사서 10.3%, 영양 83%로 보건과 영양은 전국에서 가장 낮고 사서는 두번째, 전문 상담은 세번째로 낮은 반면 광주는 배치율은 양호하나 비정교 교원이 다수를 채운 것으로 나타났다.
사회
서구, 전국주민자치박람회 우수사례 선정
주민자치 등 5개 전 분야 유일 광주 서구가 제18회 전국 주민자치박람회 우수사례 공모에서 9개 사례가 2차 인터뷰 심사를 통과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공모에는 전국 지자체 총 402건의 우수사례가 접수됐으며, 1차 서류심사와 2차 인터뷰 심사를 거쳐 82건의 우수사례가 선정됐다. 2차 심사를 통과한 82건의 우수사례는 다음달 29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는 전국 주민자치박람회에서 최종 경쟁을 펼치게 된다. 서구는 주민자치, 지역활성화, 학습공동체, 주민조직네트워크, 제도정책 5개 전 분야에 응모해 1차 서류심사에 13개가 선정됐으며, 지난 24일 실시된 2차 ...
이번 공모에는 전국 지자체 총 402건의 우수사례가 접수됐으며, 1차 서류심사와 2차 인터뷰 심사를 거쳐 82건의 우수사례가 선정됐는데, 서구는 주민자치, 지역활성화, 학습공동체, 주민조직네트워크, 제도정책 5개 전 분야에 응모해 1차 서류심사에 13개가 선정이 되었다.
사회
또 태풍온다...한반도 영향 관측 이래 최다
제18호 ‘미탁’ 세력 점점 발달 내달 2일 전남 상륙할 듯 제18호 태풍 ‘미탁’이 한반도를 행해 올라오고 있다. 올해는 관측 이래 우리나라가 태풍 영향을 가장 많이 받은 해가 될 것으로 보인다. 29일 기상청에 따르면 미탁은 수요일인 내달 2일 아침 제주 서쪽 바다를 지나 오후에 전남 해안으로 상륙할 것으로 보인다. 실제 경로는 약간 달라질 수 있지만, 한국에 영향을 줄 것이라는 점은 분명하다. 미탁은 올해 우리나라에 영향을 준 7번째 태풍이 될 예정이다. 앞서 제17호 태풍 ‘타파’까지 6개가 우리나라를 직·간접으로 할퀴고 지나갔다. 올해 우리나라 첫 태풍은 7...
제18호 태풍 '미탁'이 한반도를 향해 올라오고 있고 미탁 이후 태풍이 추가로 더 찾아올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어, 올해가 관측 이래 우리나라가 가장 태풍의 영향을 많이 받은 해가 될 것으로 보인다.
사회
‘더욱 새로워진’ 추억의 충장축제
내달 2-6일까지 시민화합 광주 5개 자치구 퍼레이드 청바지조형물 등 볼거리도 세대·지역초월 체험형 확대 모두 46개 프로그램 풍성 국내 최대 도심 길거리 문화예술축제인 ‘제16회 추억의 충장축제’ 개막을 사흘 앞둔 29일 충장로에서 임택 동구청장과 연기자들이 70-80년대 복고풍 청바지 복장으로 축제를 홍보하고 있다. /김영근 기자 대한민국 문화관광 최우수축제에 빛나는 ‘추억의 충장축제’가 오는 10월2일 ‘추억의 테마거리’ 개장식을 시작으로 5일 간의 공식일정에 들어간다. ‘추억, 세대 공감!’을 주제로 열리는 올해 제16회 충장축제는 5천여명이 참여하는 퍼레이드...
'추억, 세대 공감!'을 주제로 열리는 제 16회 총장축제가 추억의 테마거리에서 열려 퍼레이드를 포함한 총 6개 분야 46개의 추억 보따리를 풍성하게 푼다.
스포츠
돌아온 펠리페 쐐기골 다이렉트 승격 가속도
광주FC, 서울 이랜드 꺾고 한 시즌 최다 17승 달성 광주FC 펠리페가 지난 28일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서울 이랜드와의 경기에서 후반 16분 쐐기골을 터뜨린 후 동료들과 기쁨을 나누고 있다. /광주FC 제공 프로축구 광주FC가 홈에서 서울 이랜드를 꺾고 다이렉트 승격을 향한 질주를 이어갔다. 광주는 지난 28일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서울 이랜드와 하나원큐 K리그2 2019 30라운드 홈 경기에서 이으뜸의 선제골과 두현석의 추가 골, 펠리페의 쐐기골에 힘입어 3대1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로 광주는 창단 이후 한 시즌 최다 승인 17승을 달성했다. 복귀전에서 ...
지난 28일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광주FC 대 서울 이랜드 경기에서는 광주FC 펠레페의 선제골등 으로 서울을 3대1로 이겨 다이렉트 승격을 향한 질주를 이어갔으며, 이에 광주FC는 한 시즌 최다17승을 , 펠리페는 17골로 득점부분 선두를 달성했다.
정치
文대통령 “검찰이 앞장서서 개혁의 주체 돼야”
조국 업무보고, “검찰총장에 지시한다” 직접 언급 문재인 대통령이 30일 “검찰이 앞장서서 개혁의 주체가 되어야 한다”며 윤석열 검찰총장에게 검찰개혁 방안을 조속히 마련해 제시해 줄 것을 지시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조국 법무부 장관으로부터 업무보고를 받은 자리에서 “검찰총장에게 지시한다”며 “검찰 개혁을 요구하는 국민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면서 검찰 내부의 젊은 검사들, 여성 검사들, 형사부·공판부 검사들 등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국민으로부터 신뢰받는 권력기관이 될 수 있는 방안을 조속히 마련해 제시해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고 고민정 청와대 대변인이 ...
문재인 대통령은 오전 청와대에서 조국 법무부 장관에게 업무보고를 받은 자리에서 검찰 개혁을 요구하는 국민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검찰의 의견들을 수렴하여 국민으로부터 신뢰를 받아 검찰이 개혁의 주체가 되어야 된다며 검찰총장에게 검찰개혁 방안을 마련하여 제시할 것을 얘기했다.
정치
전남 농어업 경영주에 연 60만원 수당
진통 끝 조례안 의결…광역 첫 어민 포함 공익수당 도입 내년부터 시행…야당·농민단체, 지급대상·금액 등 반발 내년부터 전남 농어민 수당이 연 60만원씩 지급된다. 전남도의회는 30일 제334회 임시회 본회의를 열고 농수산위원회가 제안한 ‘전남도 농어민 공익수당 지급 조례안’을 의결했다. 이날 본회의를 통과한 조례안은 의원 발의 조례안과 주민 청구 조례안, 도지사가 제출한 조례안을 놓고 농수산위원회가 농어촌 현장 의견을 중심으로 세 조례안을 통합 조정한 대안이다. 수당의 명칭은 농어민 공익수당으로 하고, ‘전남도에 거주하는 농어민에게 농어민 공익수당을 지급한다’는 규정...
내년부터 전남 농어민 수당이 연 60만원씩 지급되는데, 수당의 명칭은 농어민 공익수당으로 하고, ‘전남도에 거주하는 농어민에게 농어민 공익수당을 지급한다’는 규정을 두며 기본 방향을 제시하였다.
경제
각종 이슈에도...광주·전남경기 ‘보합’
3분기 자동차·조선 생산 ↑ 철강·반도체 ↓ 올해 3분기 광주·전남 경기가 세계수영선수권대회 개최, 도시철도 2호선 착공, 신차 생산 등 각종 이슈에도 불구하고 2분기와 비슷한 수준인 ‘보합’에 머물렀다. 30일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에 따르면 지역의 업체·유관기관 등을 대상으로 경제 동향 모니터링을 한 결과 제조업과 서비스업 생산 모두 보합 수준을 보였다. 업종별로는 자동차·조선·음식료품 생산이 증가한 반면, 철강·반도체는 감소했다. 석유정제 및 화학은 보합 수준을 나타냈다. 자동차는 기아자동차 광주공장에서 올 하반기에 생산한 ‘셀토스’의 판매 호조로, 조선은 수주물...
올해 3분기 광주·전남 경기가 세계수영선수권대회 개최, 도시철도 2호선 착공, 신차 생산 등 각종 이슈에도 불구하고 2분기와 비슷한 수준인 ‘보합’에 머물렀는데,업종별로는 자동차·조선·음식료품 생산이 증가한 반면, 철강·반도체는 감소했으며, 석유정제 및 화학은 보합 수준을 나타냈다.
경제
광주 소매유통업 4분기 경기 전망 ‘흐림’
대내외 경영환경 악화로 기업들 어려움 심화 내수 활성화·규제 완화 등 정책적 노력 필요 광주지역 소매유통업의 4분기 경기 전망이 흐린 것으로 나타났다. 대내외 경영환경 악화로 지역 기업들의 어려움이 심화되는 가운데 소매 유통업체들의 향후 경기에 대한 불안감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30일 광주상공회의소에 따르면 8월12일부터 이달 5일까지 광주지역 대형마트, 백화점, 편의점, 슈퍼마켓 등 66개 소매유통업체를 대상으로 경기전망지수(RBSI)를 조사한 결과, 지난 분기(116)보다 35포인트 하락한 81를 기록했다. 소매유통업 경기전망지수란 유통업체들...
광주의 소매유통업 4분기 경기 전망이 흐린 것으로 나타나, 내수 활성화 등 정책 노력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정치
전남도, 예산 8조원 시대 열었다
2회 추경 8조2천590억 편성…일자리 창출·농축수산업 등 집중 전남도가 2019년도 제2회 추경예산안 8조2천590억원을 편성, 도의회에 제출했다. 이는 제1회 추경예산보다 3천224억원(4.1%)이 늘어난 규모다. 일반회계는 3천246억원 증액된 7조4천351억원, 특별회계는 22억원 감액된 8천239억원이다. 이번 추경으로 도 역사상 처음으로 8조 예산시대를 맞게 됐다. 이로써 전남은 서울, 경기 등에 이어 전국에서 여덟 번째, 광역 도에서 네 번째로 8조 예산을 편성하게 된 자치단체가 됐다. 세입예산은 세외수입 342억원, 보통교부세 1천198억원, 특별교부세...
전남도는 2019년도 제2회 추경예산안 8조2천590억원을 편성하여 도의회에 제출함으로써 8조 예산시대를 맞게되었는데 예산은 서민의 안정생활 도모 및 일자리창출, 블루이코노미 실현, 농축수산업 경쟁력 강화에 쓸 예정이다.
정치
광주시 “내년 세계인권포럼 UN 공동개최하자”
李시장, 5·18 40주년 맞아 인권기구 참여 제안 인권도시포럼서 市 정책 소개…인권연대 공고화 30일 오후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9회 세계인권도시포럼 전체회의’에서 참석자들이 ‘지방정부와 인권 보고서’, 인권도시 재도약을 위한 방안 등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 이용섭 광주시장이 5·18민주화운동 40주년을 맞아 내년 2020세계인권도시포럼을 유엔 인권최고대표사무소(OHCHR) 등 유엔 인권기구와 공동 개최할 것을 제안했다. 이 시장은 30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개막한 제9회 세계인권도시포럼 전체회의 발제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이 시장은 “역사의 고비마다 정의...
이용섭 광주시장은 인권도시 재도약을 위해 광주 5.18민주화운동의 정신을 강조하였으며, 30일 오후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9회 세계인권도시포럼 전체회의'에서 내년에 열릴 세계인권포럼 UN을 공동개최할 것을 주장했다.
정치
광주시 중동 시장개척단 올해 최고 성과
두바이·이스탄불 수출상담회서 1천832만달러 MOU 광주시 중동지역 해외시장개척단이 지난 22일부터 28일까지 아랍에미리트 등에서 종합수출상담회를 개최한 결과, 올해 들어 최고 성과를 거뒀다. 이번 중동 시장개척단에는 지역 중소기업 11개사가 참여해 아랍에미리트 두바이, 터키 이스탄불 등 중동지역에서 7천131만달러 규모의 수출상담을 통해 12건, 총 1천832만달러 상당의 수출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는 올해 다섯 차례 열린 해외시장개척단 활동 중 최고 성과로, 기 시행한 타 지역 시장개척단보다 3-12배의 실적이다. 시는 지난 3월 인도 413만달러, 4월...
광주시 중동지역 해외시장개척단이 지난 22일부터 28일까지 아랍에미리트 등에서 종합수출상담회를 개최한 결과, 올해 들어 최고 성과를 거뒀는데, 이번 중동 시장개척단에는 지역 중소기업 11개사가 참여해 아랍에미리트 두바이, 터키 이스탄불 등 중동지역에서 7천131만달러 규모의 수출상담을 통해 12건, 총 1천832만달러 상당의 수출양해각서(MOU)를 체결하여 실적을 올렸다.
정치
전남도, 신중년 일자리지원센터 2곳 구축
행안부 공모 광양시와 함께 선정 50·60세대 통합 고용서비스 전남도는 30일 “행정안전부의 ‘신중년 일자리지원센터’ 공모에서 도와 광양시가 선정돼 특별교부세 4억원(도 3억원·광양시 1억원)을 지원받아 2개 센터를 구축하게 됐다”고 밝혔다. ‘신중년 일자리지원센터’ 공모에선 전국 광역·기초 지자체 가운데 8곳이 선정됐다. 신중년 일자리지원센터 운영을 위한 공간 조성에 지자체별로 최대 3억원까지 지원받는다. 신중년 일자리지원센터는 주된 일자리에서 퇴직하고 새로운 일자리에 도전하는 50·60세대를 대상으로 ‘주된 일자리-재취업-사회공헌형 일자리’로 이어지는 ‘인생 3모...
전남도는 행정안전부로부터 4억원을 지원받아 주된 일자리에서 퇴직하고 새로운 일자리에 도전하는 50.60세대를 대상으로 고용서비스를 지원하는 신중년일자리센터를 2020년 7월까지 완공할 계획이다.
정치
영광군, 지역내총생산 성장률 ‘전국 1위’
2011-2016년 연평균 41.0% 기록…영암군-4.4% 광주지역 자치구중 서구 1위…전남, 지역내 격차 커 영광군이 전국 기초지방자치단체 가운데 가장 높은 연평균 지역내총생산(GRDP) 성장률을 기록한 것으로 조사됐다. 또 광주지역 기초지방자치단체 중에서는 서구의 성장률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30일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윤후덕 의원이 통계청으로부터 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2011년부터 2016년까지 5년간 영광군의 연평균 GRDP 성장률은 41.0%로 조사 대상 228곳 중 1위였다. 충북 청주시가 연평균 28.5%의 성장률로 ...
영광군이 전국 기초지방자치단체 가운데 가장 높은 연평균 지역내총생산(GRDP) 성장률을 기록한 것으로 조사되었고, 또 광주지역 기초지방자치단체 중에서는 서구의 성장률이 가장 높게 나타난 것으로 알려졌다.
사회
푸른길 공원에서 ‘무료 인터넷’ 즐긴다
남구, 백운광장-주월동 빅스포 1.2㎞ 구간 와이파이 구축 광주 남구 관내 백운광장에서 주월동 빅스포 푸른길 공원으로 이어지는 산책로 1.2㎞ 구간에 공공 와이파이 존이 구축됐다. 남구는 30일 “푸른길 공원 산책로를 이용하는 주민들이 통신비 걱정없이 무료 데이터를 즐길 수 있도록 사업비 1천630여만원을 투입해 이 구간 4개소에 공공 와이파이 기계를 설치, 본격적인 서비스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푸른길 공원 공공 와이파이 구축 사업은 산책로에서 여가활동을 즐기는 주민들에게 무료 데이터를 제공, 주민들이 공공장소에서 스마트 기기를 이용해 더 나은 삶을 지낼 수 있도록...
광주 남구 관내 백운광장에서 주월동 빅스포 푸른길 공원으로 이어지는 산책로에 공공 와이파이 존이 마련 되어 통신비 절감은 물론이고 스마트 시티로서의 면모를 갖추게 되었다.
사회
전남 사립 교사 135명 위탁채용 역대 최대
공·사립학교 동시지원제 실시 전남도교육청이 2020학년도에 금성학원 등 23개 사립학교 법인, 35개 학교로부터 교사 135명 신규 임용 시험을 위탁받아 시행한다. 수험생들에게 더 많은 교직 진출 기회를 제공하고, 사립학교에서 유능한 인재를 선발할 수 있도록 공·사립 동시지원제도 실시한다. 공립 또는 사립만 지원하거나, 공립지원(1순위)+사립지원(2순위), 사립지원(1순위)+공립지원(2순위), 사립지원(1순위)+사립지원(2순위)도 가능하다. 위탁 채용 규모는 2003학년도 제도 시행 후 최대로 22개 과목에 걸쳐 교사를 선발한다. 공모사업 시 가점 부여 등 인센티브 ...
전남도교육청이 2020학년도에 금성학원 등 23개 사립학교 법인, 35개 학교로부터 교사 135명 신규 임용 시험을 위탁받아 시행하는데, 수험생들에게 더 많은 교직 진출 기회를 제공하고, 사립학교에서 유능한 인재를 선발할 수 있도록 공·사립 동시지원제도 시행한다고 말했다.
사회
수능 9월 모평까지 어려워 올해 ‘불수능’ 유지될 수도
수학에 국어·영어 까다로워 “상당히 변별력 있어”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9월 모의평가 채점 결과, 대체로 어려웠던 것으로 나타났다. 6월 모평과 비슷한 난이도로 올해 수능이 지난해 불수능 기조를 유지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30일 한국교육과정평가원에 따르면 9월 모의평가 표준점수 최고점은 국어영역은 139점, 수학 가형은 135점, 나형은 142점이었다. 지난해 치러진 2019학년도 수능과 비교하면 국어영역은 최고점이 11점 하락했다. 수학가형은 2점, 나형은 3점 올랐다. 표준점수는 학생의 원점수가 평균과 얼마나 차이가 나는지 나타내는 점수다. 시험이...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9월 모의평가 채점 결과 6월 모의고사와 비슷한 난이도로 출제되어 올해 수능이 지난해와 비슷하게 어렵게 나올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사회
재개발 구역 소음·먼지에 주민들 ‘신음’
광주 120개소·750여만㎡서 도시정비사업 진행 동구, 민원 급증…구도심 일수록 공사여건 열악 지자체 단속 부서 현장 관리·감독 외엔 답 없어 30일 오전 광주 동구 산수동에서 한창 신축 아파트 건설이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건축 허가를 반대하는 인근 주민들의 플래카드가 내걸려있다. # 광주 동구 산수동에 거주하고 있는 주민 A씨는 주말이면 마을 인근을 들락거리는 대형 덤프트럭 때문에 소음·진동과의 사투를 벌이는 중이다. 또 동네 초입부의 유일한 입구를 트럭과 마주하면 좁은 골목에서 차량을 우회해야 하는 불편을 감내하고 있다. 이에 해당 지자체에 여러 번 민원을 제기...
광주 120개소 구역에서 도시정비사업 진행되고 있는데 특히 동구처럼 구도심의 경우 소음 및 비산먼지 등 다양한 민원이 접수되고 있지만 지자체 단속 부서 현장 관리·감독 외엔 뾰족한 묘안이 없어 난감한 상황이다.
교육/입시/NIE
조선대 개교 73주년 기념식 성료
호남 최고사학 명성 제고 다짐 조선대학교가 지난 27일 개교 73주년을 맞아 기념식을 개최했다. 조선대는 지난 1946년 개성교육·영재교육·생산교육이라는 3대 건학이념으로 출발해, 우리나라 최초의 크라우드 펀딩(모금활동)으로 설립된 대학이며, 73년의 역사 속에서 25만여명의 동문을 배출한 호남지역 대표 사학으로, 개교기념일은 9월29일이다. 이날 행사는 휴일인 개교기념일에 앞서 마련됐으며, 설립기념탑 헌화식에 이어 해오름관 1층 대강당에서 기념식이 열렸다. 기념식은 황하택 이사장의 ‘조선대학 설립동지회 입회 권유문’ 낭독으로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 최병기 대학원장...
조선대학교는 지난 27일 해오름관 1층 대강당에서 개교 73주년 기념식을 개최하고 호남 최고 사학으로 명성과 위치를 확고히 할 것을 다짐했다.
교육/입시/NIE
‘남도 민주·평화길 프로그램’ 개발한다
전남교육청, 지역 역사현장 체험 내용으로 연말 보급 예정 전남도교육청이 민선3기 모두가 소중한 혁신전남교육의 역점과제인 민주시민교육 강화를 위해 ‘민주주의 문화·역사 체험 프로그램’ 개발에 나서 눈길을 끈다. 도교육청은 지난 27일 도교육연구정보원 1층 중회의실에서 남도 민주·평화길 프로그램 교재 집필위원과 교수·학습 자료 개발위원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남도 민주·평화길 프로그램 개발 협의회’를 개최했다. 남도 민주·평화길 프로그램은 학생들의 올바른 역사관을 확립하고, 민주주의 발전 과정에서 국가와 민족의 소중함을 느껴 건전한 국가관 함양을 위해 개발하는 것으로 ...
전남도교육청이 개발 중인 민주·평화길 체험 프로그램은 올 연말 보급할 예정이다.
교육/입시/NIE
GIST 뇌 나노로봇 연구센터 개소
산업부·과기정통부서 사업비 75억원 지원 원천기술 연구 신개념 의료기기 개발 목표 GIST(광주과학기술원, 총장 김기선) 뇌 나노로봇 연구센터(센터장 윤정원, 융합기술학제학부 교수)가 최근 문을 열었다. 센터는 인체 친화적인 나노입자를 이용해 뇌질환을 치료하고 뇌 인터페이스를 가능하게 하는 나노로봇 플랫폼 원천기술 연구를 목적으로 건립됐다. 총 75억원의 산업통상자원부 및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지원을 받아 로봇산업핵심기술개발사업에서 2019년부터 2022년까지 ‘뇌 질환 치료용 약물담지 마이크로나노로봇 내비게이션 시스템 기술 개발’ 과제를 통해 뇌질환 치료용 약물전달 ...
산업통상자원부 및 과학기술정보통신부로부터 총 75억원을 지원받은 GIST(광주과학기술원) 뇌 나노로봇 연구센터는 인체 친화적인 나노입자를 이용해 뇌질환을 치료하고 뇌 인터페이스를 가능하게 하는 나노로봇 플랫폼 원천기술을 연구하고있다.
경제
전기차 폐배터리 재활용 ESS 보급사업 전개
현대차그룹-한국수력원자력 업무협약 체결 현대차그룹이 한국수력원자력과 함께 국내 최대 규모의 전기차 폐배터리 재활용 에너지저장장치(ESS·Energy Storage System) 보급사업을 전개한다. 30일 현대차그룹에 따르면 한국수력원자력과 최근 서울 양재동 본사에서 현대차그룹 전략기술본부장 지영조 사장과 한국수력원자력 정재훈 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전기차 폐배터리 재활용 에너지저장장치 사업 공동수행 협약’을 체결했다. <사진> 현대차그룹은 국내 최대 발전사업자인 한국수력원자력과의 협업을 통해 전기차 폐배터리 재활용 에너지저장장치의 보급 및 판매처 확대를 위한 기...
현대차그룹은 한국수력원자력과 함께 2021년말까지 총 10MWh 규모로 국내 최대 규모의 전기차 배터리 재활용 에너지저장장치 보급사업을 전개한다.
경제
‘더 멤버십 스팅어 서킷 챌린지’ 참가자 모집
기아차, 오는 7일까지 80명 기아자동차㈜는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더 멤버십 스팅어 회원들을 대상으로 서킷 주행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더 멤버십 스팅어 서킷 챌린지’의 참가 고객을 모집한다고 30일 밝혔다. ‘더 멤버십 스팅어 서킷 챌린지(THE MEMBERSHIP STINGER Circuit Challenge)’는 기아차가 더 멤버십 스팅어 회원만을 위한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준비한 행사로, 10월19일부터 20일까지 1박2일간 인제 스피디움(강원도 인제군 소재)에서 진행된다. 기아차는 참가 고객들이 서킷의 다이나믹한 주행 감성을 직접 경험해볼 수 ...
기아자동차(주)는 30일 홈페이지 및 더 멤버십 컨시어지를 통해 '더 멤버십 스팅어 서킷 챌린지' 참가 고객을 모집할 것이며 이 행사는 10월 19일부터 20일까지 진행된다고 밝혔다.
스포츠
광양시청 볼링, 2개대회 연속 종합우승
최복음-가수형 ‘쌍포’ 맹활약…전국체전 전 종목 석권 도전 ‘전통의 강호’ 광양시청 볼링팀이 2개 대회 연속 종합우승을 달성했다. 광양시청 볼링팀은 지난달 27일 동서울그랜드볼링경기장에서 막을 내린 제39회 대한체육회장기 전국단체대항볼링대회에서 에이스 최복음, 가수형을 앞세워 금메달 2개와 은메달 3개를 포함한 총 5개의 메달을 획득,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사진> 광양시청은 2인조전에서 최복음-가수형 조가 230.5점을 기록하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후 신승현이 합류한 3인조전에서 광주시체육회에 0.4점로 패해 은메달을 획득했다. 모든 선수들이 한 팀이 된 5인...
광양시청 볼링팀은 지난달 27일 동서울그랜드볼링경기장에서 막을 내린 제39회 대한체육회장기 전국단체대항볼링대회에서 에이스 최복음, 가수형을 앞세워 금메달 2개와 은메달 3개를 포함한 총 5개의 메달을 획득,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정치
무안공항 日 노선 줄이고 中 노선 늘린다
13일부터 제주항공 장가계 신규 취항 등 다변화 전남도는 1일 “일본 수출규제가 시작되면서 무안국제공항의 일본 노선이 줄고 있는 반면, 중국 노선은 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8월 티웨이항공이 일본 오이타, 기타큐슈 운항을 중단한데 이어, 10월 들어 제주항공이 오사카 노선을 주 7회에서 4회로 감편하고 주 4회 운항하던 후쿠오카 노선은 중단하게 된다. 하지만 제주항공이 13일부터 중국 최고의 관광지인 장가계에 신규 취항할 예정이다. 29일부터는 중국 사천항공이 부정기로 취항할 계획이다. 또한 전남도가 중국 산야, 괌, 동남아 등 신규 노선을 각 항공사 및 국토교통...
티웨이 항공은 전남 무안공항에서 운항 중인 일본 오이타, 기타큐슈 노선을 중단하며 제주공항은 오사카 노선을 4회로 감편하고 후쿠오카 노선을 중단하면서 중국 산야, 괌 등 신규 노선을 추가할 계획이다.
정치
광주시-5개 구 “지역 현안 공동 대응”
李시장·구청장 간담회서 사업 공유·해결 협력키로 광주형일자리·인공지능 비즈니스 모델 성공도 한뜻 1일 오전 라마다 광주호텔에서 열린 광주시와 자치구 상생회의에 참석한 이용섭 광주시장과 구청장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삼호 광산구청장, 임택 동구청장, 문인 북구청장, 이 시장, 서대석 서구청장, 김병내 남구청장. /광주시 제공 이용섭 광주시장과 5개 자치구청장이 음식물 쓰레기 수거 대책 등 지역의 당면 현안을 공유하고, 시와 자치구가 힘을 합쳐 공동 대응해 나가기로 했다. 이 시장과 임택 동구청장, 서대석 서구청장, 김병내 남구청장, 문인 북구청장, 김삼호...
이용섭 광주시장과 5개구 자치구청장은 간담회를 갖고 주민세 구세 전환을 통한 재원확충 등 4건에 대해 제안하고 시와 공동 협력해 가기로 했다
정치
영광 e-모빌리티 엑스포 성료...4천900만달러 수출계약
5일간 12만여명 몰려 대성황…특화 산업박람회 위상 과시 지난 26일부터 30일까지 5일간 영광에서 펼쳐진 ‘2019 영광 e-모빌리티 엑스포’가 국내·외 기업, 학생, 일반인 등 12만5천여명이 다녀간 가운데 관람객들로부터 큰 호평을 받으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영광 e-모빌리티 엑스포는 산업부, 전남도, 영광군, 자동차부품연구원, ㈔한국이모빌리티협회가 주최하고 영광 e-모빌리티 엑스포 조직위원회가 주관하는 국내 최대 e-모빌리티 산업전시회다. 이번 전시행사에는 590개 부스, 20개국, 165개 기업·기관이 참여해 지난해보다 기업 참가수와 규모가 크게 늘어났다. ...
영광에서 펼쳐진 '2019 영광 e-모빌리티 엑스포'에서 기업들은 국내외 기업, 학생, 일반인 등 총 12만 5천여명에게 초소형전기차, 전기자전거 등여러 e-모빌리티 제품 및 기술 등을 선보이면서 위상을 과시하였다.
정치
태풍 ‘미탁’ 2일 밤 광주·전남 관통 피해 우려
강풍·호우 비상대응체제…지역축제 일부 행사 취소·축소 소형어선 밧줄로 ‘꽁꽁’ 북상중인 제18호 태풍 ‘미탁(MITAG)’의 영향으로 광주와 전남지역에 비가내린 1일 목포 북항에서 한 어민이 소형어선을 밧줄로 꽁꽁 묶고 있다. 태풍 ‘미탁’은 당초 예상보다 빨라져 2일 오후 전남 해안에 상륙, 남부지방을 관통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영근 기자 제18호 태풍 ‘미탁’(MITAG)이 북상하면서 2-3일 광주와 전남지역에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돼 피해가 우려된다. 1일 광주시와 전남도에 따르면 3일 태풍이 광주·전남을 지나갈 것으로 예보되면서 태풍 비상대응체제에 들어...
제18호 태풍 ‘미탁’(MITAG)이 북상하면서 2-3일 광주와 전남지역에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돼 전남도는 태풍 비상대응체제로 전환하고 태풍 진로를 꾸준히 감시하며 태풍 행동요령 홍보 및 재난문자 등 예방활동에 더욱 신경쓰고 있다.
정치
전남 ‘새천년 인재육성 프로젝트’ 시동
3개 분야 12개 중점사업 추진…내년까지 136억원 투입 전남스타 200인 육성 등 지역인재 발굴 신성장동력 활용 전남도가 민선7기 미래비전인 블루이코노미 실현을 위한 ‘새천년 인재육성 프로젝트’를 본격화한다. 김영록 지사가 열악한 지역의 현실에 돌파구를 마련하는 최우선 시책으로 인재육성을 천명한 바 있고, 전남스타 200인 육성 등 잠재력을 갖춘 지역인재를 적극 발굴, 양성사업을 통해 ‘희망의 사다리’를 만들어 4차 산업혁명 시대 전남 신성장동력으로 활용할 계획이어서 귀추가 주목된다. 1일 전남도에 따르면 도는 ‘새천년 인재육성 프로젝트’에 3개 분야 12개 중점사...
1일 전남도에 따르면 도는 ‘새천년 인재육성 프로젝트’에 3개 분야 12개 중점사업을 통해 올해부터 2020년까지 136억원을 투입하여 미래인재, 글로벌인재, 선도인재 등 3개 분야에서 전남의 미래 지도자를 육성하여 전남 미래 발전의 원동력으로 키울 예정이다.
정치
최경환 “국민체육센터 건립, 부익부 빈익빈”
균등한 체육활동 기회를 제공하고자 추진되고 있는 국민체육센터 건립 사업이 지방비 부담 가중으로 재정자립도가 낮은 지방자치단체의 경우 사실상 소외되는 악순환을 반복하고 있다. 대안정치연대 최경환 의원(광주 북을)이 1일 국민체육진흥공단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1997년 이후 22년 동안 657개의 국민체육센터가 건립됐으며 이 중 지방비 부담 비율이 60%에 달했다. 특히 문재인 정부의 생활SOC 도입 이후 건립이 확정된 국민체육센터의 지방비 부담 비율은 68%로 도입 이전 56.5%보다 11.5%포인트 증가했다. 더 큰 문제는 재정자립도가 낮은 지방자치단체는 ...
대안정치연대 최경환 의원이 국민체육진흥공단에서 받은 자료에서는 1997년 이후 22년 동안 657개의 국민체육센터가 건립되었지만 건립 사업이 지방비 부담 가중으로 인해 재정자립도가 낮아 소외되는 악순환이 반복하고 있다고 전했다.
정치
39년간 감춰진 5·18...UN “진상규명 협조”
기념재단, 제네바 유엔본부서 열린 포럼서 약속 받아내 5·18기념재단이 제네바 유엔본부에서 열린 포럼에서 유엔 특별조사를 통한 국제적 5·18진상규명 약속을 받아냈다. 그동안 장기간 표류돼온 진상규명이 속도를 낼 것으로 보인다. 5·18기념재단은 지난달 23일 제네바 유엔본부에서 ‘5·18정신을 통한 정의실현’이라는 주제의 포럼을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2020년 5·18민주화운동 40주년을 맞아 재단이 그간 진행해온 5·18정신 국제화 사업을 총괄하고, 진상규명에 국제사회의 협력과 연대를 강화하는 의도로 기획됐다. 포럼에서는 주제네바대한민국대표부 백지...
5·18기념재단 대표단은 세계교회협회(WCC) 인권담당국장 피터 푸르브와 유엔 고등판무관실 아시아태평양국장 로리 문고벤에게 5·18의 완전한 진상규명 필요성과 진행 상황을 공유했고 국제적 5·18진상규명 약속을 받아냈다.
정치
광주 5개 산단, 경제자유구역 지정 신청
빛그린·도시첨단·에너지밸리·첨단3지구 등 5.6㎢ 진입로 개설·세제 지원·투자유치 전담기구 신설 기대 광주시는 지난달 30일 산업통상자원부에 빛그린산단, 에너지밸리 일반산단, 에너지밸리 도시첨단국가산단, 평동3차산단, 첨단3지구산단 등 5개 지구에 대한 ‘경제자유구역 조성’ 지정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경제자유구역은 투자기업에 대한 조세감면·규제완화 등 유리한 경영환경과 생활여건을 조성해 투자유치를 촉진하기 위해 조성된 특별구역을 지칭한다. 광주시는 5개 지구, 5.6㎢ 규모의 경제자유구역 지정을 통해 광주를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인공지능(AI) 기반 융복합 산업 거점...
광주시는 광주를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인공지능 기반 융복합 산업 거점으로 조성하고 혁신 성장의 서남권 거점으로 만들겠다는 계획으로, 지난달 30일 산업통산자원부에 5개 지구에 대해 투자기업에 대한 유리한 경영환경과 생활여건을 조성해 투자 여건을 촉진할 수 있는 '경제자유구역조성'지정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사회
연간 1명...광주교육청 고졸 채용 ‘인색’
최근 5년간 선발인원 대비 1.5%…전남은 평균 3.4% 광주시교육청의 고졸 채용 인원이 연간 1명 꼴에 그쳐 고졸 취업에 앞장서야 할 책임을 소홀히 했다는 지적을 받았다. 1일 국회 교육위원회 박찬대 의원(인천 연수구갑)이 교육부와 전국 시·도 교육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최근 5년간 시도교육청별 고졸 채용 현황’ 및 ‘최근 5년간 인사채용 현황’에 따르면 광주시교육청은 2015-2017년 연간 1명씩, 지난해 2명, 올해 1명 등 5년간 6명을 고졸 채용했다. 이 기간 전체 채용 인원(397명) 대비 1.5%에 그친다. 전남도교육청은 962명 채용 인원 중 모두 33...
광주시교육청의 고졸 채용 인원이 연간 1명 꼴로 최근 5년간 선발인원 대비 1.5%에 그쳐 정부는 고졸 취업에 앞장서야 할 교육청이 책임을 다하지 않고 소극적이라는 비판이 나왔다.
사회
대학가 性 문제 인식 ‘낙제수준’
성희롱·폭력 외부기관 연계율 광주·전남 등 전라권 17.6% 정부가 모든 성희롱·성폭력의 통합관리를 위해서 ‘성희롱·성폭력 근절 종합지원센터’를 설치하기로 한 가운데, 대학 내 외부기관 연계율은 여전히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박찬대(인천 연수구 갑,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교육부로 제출받은 2018년 교육부 정책보고서 ‘대학 내 성희롱·성폭력 실태조사 및 제도개선 방안’을 분석한 결과 외부기관 연계율이 34.9%로 1/3에 불과했다. 지역별로 보면 서울이 50.0%로 가장 연계율이 높은 반면 전라권(광주·전북·전남·제주)이 17.6%로 가장 적었...
--> 대학가의 性 문제 인식은 전문인력, 예산, 정보 등의 부족으로 낙제 수준이다.
사회
조선대 제17대 총장 민영돈 교수 당선
“대학 조속히 안정 무거운 책임” 조선대학교 제17대 총장 선거에서 민영돈(61) 의학과 교수가 당선했다. 민 교수는 1일 선거에서 58.6%를 득표해 18.0%를 얻은 윤창륙(18.0% 치의학과), 박대환(16.3% 독일어문화과), 이봉주(3.0% 물리학과) 교수를 제치고 1위에 올랐다. 민 교수가 1차 투표에서 과반에 성공하면서 결선투표는 치러지지 않았다. 이날 투표에는 모두 903명(무효 7표)이 참여해 투표율은 92.1%를 기록했다. 선거인은 구성원별 비율을 반영해 교수 622명, 직원 262명, 학생 96명 등 모두 980명이었다. 총장후보자추천위원회는 24...
조선대학교 총장선거에서 민영돈 의학과 교수가 17대총장으로 당선되면서 대학안정을 조속히 하고 대학의 자부심을 지키겠다고 포부하였다.
사회
“5·18 고립된 운영조직 벗어나야”
기록관서 40주년 이후 ‘5·18 방향설정’ 주제별 토론회 행사위 단체간 엇갈린 목표로 시민단체 참여 가로막아 장기적 전망부재 등 이슈만 치중…예술문화 기획 필요 제40주년 5·18기념행사를 내실있게 꾸리기 위해서는 오랜 시간 고립되고 제한적인 구조에서 벗어나지 못한 기념행사 운영 조직의 문제를 탈피해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또한, 전야제·부활제를 비롯한 대형 기념행사와 마을단위 행사의 연계를 통한 ‘시민참여형 민주페스티벌’의 새로운 전형을 창출해야 한다는 주장도 나왔다. 광주시는 1일 동구 5·18민주화운동기록관에서 40주년 이후 ‘5·18 방향설정’을 위한 주...
제40주년 5·18기념행사를 내실있게 꾸리기 위해서는 오랜 시간 고립되고 제한적인 구조에서 벗어나지 못한 기념행사 운영 조직의 문제를 탈피해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되었으며 ‘40주년 이후 5·18기념행사를 위한 돌아보기’라는 주제로 발제한 박강의 전 5·18 전야제 총감독은 5·18기념행사 운영 조직의 문제를 꼬집어 비판했다.
경제
aT, 국내 외식기업 해외 진출 돕는다
바이어 초청 상담회, 新시장 발굴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가 국내 외식기업들의 성공적 해외시장 진출을 위해 적극 나서고 있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사장 이병호)는 최근 서울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국내 외식기업의 해외시장 진출 확대를 위한 ‘2019 바이어 국내초청 상담회’를 개최했다. aT는 태국, 싱가포르, 대만, 몽골 등 8개국 외식유망시장의 19개사 바이어를 초청하고 국내 외식기업 21개사와 1:1 매칭상담을 진행했다. 이번 상담회를 계기로 ‘신마포갈매기’는 브랜드 가맹사업 운영권을 판매하는 방식인 마스터 프랜차이즈로 태국 현지 진출 방안에 대해 논의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가 국내 외식기업들의 성공적 해외시장 진출을 위해 적극 나서고 있는데, aT는 태국, 싱가포르, 대만, 몽골 등 8개국 외식유망시장의 19개사 바이어를 초청하고 국내 외식기업 21개사와 1:1 매칭상담을 진행하였으며 '신마포갈매기'에 대해 논의가 시작되었다.
경제
‘양파’ 지속가능 수출 품목 육성 총력
aT, 경남 함양에 양파 농산물전문생산단지 최초 지정 동남아 등 시식·판촉전 지속…해외 시장 수출 박차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는 최근 경남 함양농협APC에서 지자체, 수출업체 및 양파생산농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양파 농산물전문생산단지 지정 현판식’을 개최했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제공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가 양파 농산물전문생산단지를 지정하고 역대 최대 수출을 기록한 양파를 지속가능한 수출 품목으로 적극 육성한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사장 이병호)는 최근 경남 함양농협APC(농산물산지유통센터)에서 지자체, 수출업체 및 양파생산농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양파...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는 최근 경남 함양농협APC에서 지자체, 수출업체 및 양파생산농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양파 농산물전문생산단지 지정 현판식’을 개최했는데,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는 양파 농산물전문생산단지를 지정하고 역대 최대 수출을 기록한 양파를 지속가능한 수출 품목으로 적극 육성하도록 말했다.
경제
농어촌公, 지역개발 발전 방향 모색 잰걸음
‘농촌공간포럼’서 상생협력 네트워크 등 3대 전략 제안 한국농어촌공사가 농어촌 지역개발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민·관·학과 함께 머리를 맞댔다. 한국농어촌공사는 최근 나주시 본사에서 농어촌 지역개발 관련, 각계 전문가가 참석한 가운데 ‘제4회 농촌공간포럼’을 개최하고 농어촌 지역개발 발전 방향을 토론했다. 공사에서 지난해 8월에 처음 시작해 네 번째를 맞고 있는 ‘농촌공간포럼’은 정부·학계·주민 등 전문가와 지역개발 사업의 주체가 참여해 농어촌 지역개발 발전 방향을 토론하는 소통의 장으로 운영되고 있다. 이번 포럼에서는 과소화와 고령화로 인한 농어촌 사회문제와 지...
한국농어촌공사가 나주시 본사에서 '제4회 농촌공간포럼'을 개최하고 각계 전문가와 함께 상생협력 네트워크 구축 등 농어촌 지역개발 발전 방향을 토론했다.
경제
삼성전자, 다양한 색 ‘직화오븐’ 출시
‘비스포크’ 냉장고 색상 적용 ‘에어프라이’ 기능도 갖춰 삼성전자는 ‘비스포크(BESPOKE)’ 냉장고에 적용한 다양한 색상 적용한 클린 민트, 클린 차콜, 클린 그레이 3가지 색상의 직화오분 신제품을 출시했다. 삼성전자는 직화오븐 신제품을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삼성전자는 ‘비스포크(BESPOKE)’ 냉장고에 적용한 다양한 색상을 직화오븐 신제품에 적용했다. 클린 민트, 클린 차콜, 클린 그레이 3가지 색상을 시작으로 다음해에는 핑크와 화이트 등을 추가로 도입할 예정이다. 삼성전자 직화오븐은 삼성의 독자 기술인 ‘직화열풍’이 적용돼 오븐 위쪽에 촘촘하게 배치된 최...
삼성전자는 ‘비스포크(BESPOKE)’ 냉장고에 적용한 다양한 색상 적용한 클린 민트, 클린 차콜, 클린 그레이 3가지 색상의 직화오분 신제품을 출시했는데, 삼성전자 직화오븐은 삼성의 독자 기술인 ‘직화열풍’이 적용돼 오븐 위쪽에 촘촘하게 배치된 최대 72개 구멍에서 강력한 열풍을 쏟아낸다.
경제
전남도 10월 전통주 순천 ‘나누우리막걸리’
순천지역 생산 햅쌀 100% 주원료 사용 목넘김 부드러워 전남도는 3일 “10월을 대표하는 남도 전통술로 순천주조(대표 조병준)의 ‘나누우리막걸리’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나누우리막걸리’는 ‘나누면서 하나가 된다!’는 뜻을 가지고 있다. 우리 쌀 소비 촉진과 판로 확대를 위해 ‘순천농협’과 ‘순천주조’가 손을 잡고 만든 막걸리다. 순천지역에서 생산된 햅쌀 100%를 주원료로 사용하고 첨가물을 최소화했다. 우유처럼 하얗고 목넘김이 부드러우며 맛이 깔끔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젊은 층이 기피하는 막걸리 특유의 냄새가 나지 않고 머리 아픔과 트림이 생기지 않아 젊은 층과...
전남도는 3일 “10월을 대표하는 남도 전통술로 순천주조(대표 조병준)의 ‘나누우리막걸리’를 선정했다”고 밝혔는데,우리 쌀 소비 촉진과 판로 확대를 위해 ‘순천농협’과 ‘순천주조’가 손을 잡고 만든 막걸리이며, 우유처럼 하얗고 목넘김이 부드러우며 맛이 깔끔한 것이 특징이다.
경제
감 재배 김종옥씨 ‘농업마이스터’ 선정
농림부 주관 국내 유일 단감 부문 최고 장인 일반농가比 생산량 2.5배↑…초성재배 주효 김종옥 농부(구례) 감 농사만 짓는 이른바 감 전업농 김종옥 농부가 최근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제4회 농업마이스터’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최근 농업 분야 최고의 장인(匠人) 44명을 ‘제4회 농업마이스터’로 지정 발표했다. 특히 국내 단감 부문에서는 유일하게 김종옥 농부가 지정되면서 대한민국 최고의 농업기술 및 경영 방식을 전수할 전문농업경영인으로 선정된 것이다. 그는 1958년생으로 구례군 광의면 수월리에서 나고 자랐다. 이후 군대를 다녀와서 농사를 시작했다...
농림부 주관 '제4회 농업마이스터'에 김종옥 농부가 단감 부문 최고 장인으로 선정되었는데 그 비결은 초성재배로 흙 살리기에 주력하고 다양한 노하우가 더해져 일반 농가에 비해 두배가 넘는 생산량을 얻게 된 것이다.
정치
金지사 “태풍 피해 벼 철저한 품질관리 나서야”
道, 매입가격 인상 등 정부와 국회에 강력 건의 김영록 전남지사가 3일 오후 제18호 태풍 ‘미탁’의 영향으로 벼 쓰러짐이 발생한 보성군 겸백면 용산리 들녘을 찾아 피해현황을 살피고 있다. /전남도 제공 김영록 전남도지사는 3일 오전 제18호 태풍 ‘미탁’ 피해 발생상황 및 조치계획 보고를 받고 피해 벼에 대해 농민들이 철저한 품질 관리에 나서도록 지도해줄 것을 당부했다. 가을철 수확을 앞둔 전남 들녘에 태풍 ‘링링’, ‘타파’, ‘미탁’이 잇따라 불어와 벼 쓰러짐 3만 2천㏊, 벼가 까맣거나 하얗게 변하는 흑·백수 1만6천㏊, 낱알에 이삭이 피는 수발아 1천㏊ 등 ...
김영록 전남지사가 3차례 태풍후 피해 벼에 대해 철저한 품질관리를 부탁하였다. 피해를 입은 벼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도움이 되도록 지도해나갈 계획이라 하였다.
정치
‘광주형 AI 비즈니스 모델’ 구축 잰걸음
李시장, 지역 유망기업 8개사 동행 美 실리콘밸리 방문 현지 연구소·기업과 인공지능 기술협력·벤치마킹 추진 광주의 새로운 미래 성장 동력으로 급부상하고 있는 ‘광주형 인공지능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하기 위한 움직임이 빨라지고 있다. 이용섭 광주시장은 인공지능 관련 기술협력 및 벤치마킹을 위해 오는 6일부터 11일까지 4박6일 일정으로 미국 실리콘밸리를 방문한다. 이 시장은 그간 “산업불모지 광주가 세계적인 도시들을 앞지를 수 있는 유일한 돌파구가 4차 산업혁명이고, 그 핵심은 인공지능이다”고 강조해 온 바 있다. 이 시장의 이번 실리콘밸리 방문은 광주가 심혈을 기울여...
광주의 새로운 미래 성장 동력으로 급부상하고 있는 ‘광주형 인공지능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하기 위한 움직임이 빨라지고 있는데, 이용섭 광주시장은 인공지능 관련 기술협력 및 벤치마킹을 위해 오는 6일부터 11일까지 4박6일 일정으로 미국 실리콘밸리를 방문하여 여러 기술들을 확인한다.
정치
천안-논산고속도로 통행료 부담 지나치다
주승용 “재정고속도로 비해 2.09배↑…이용객, 5년간 3천971억원 더 내” 호남 지역민들이 주로 이용하는 천안-논산 민자고속도로가 ‘재정고속도로’(한국도로공사가 운영하는 고속도로)에 비해 2.09배 높은 9천400원의 통행료를 받고 있어 그 부담이 고스란히 이용객들에게 전가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2일 열린 국회 국토교통위의 국토교통부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주승용 의원(바른미래당, 여수을)은 “서울에서 순천까지 하나의 재정고속도로로 계산했을 경우, 서울-천안(4천원), 천안-논산(4천500원), 논산-동순천(7천400원) 등 총 1만5천900원에 이용할 수...
지난 2일 개최된 국회 국토교통부 국정감사에서 주승용 의원(바른미래당)은 천안-논산 민자고속도로가 재정고속도로보다 2.09배 많은 9,400원의 통행료를 받아 최근 5년간 약 3,971억원의 통행료를 이용자들이 더 부담했다고 지적했다.
정치
대인예술야시장 10월 매주 토요일 개장
문화·예술 프로그램 다채 광주시는 수확의 계절 10월을 맞아 ‘무장무장(갈수록 더 많이)’이라는 주제로 매주 토요일 저녁 7시부터 11시까지 대인예술야시장을 개장한다. 10월 야시장은 가을의 감성을 물씬 느낄 수 있도록 기존의 프로그램들은 내용에 깊이를 더하고, 새로운 분위기 조성을 위한 다양한 프로젝트들을 시도한다. 10월의 한평갤러리는 ‘관계(Relation)’라는 주제로 5일부터 26일까지 전시가 진행된다. 나와 타인의 관계 맺기를 통해 우리를 찾아간다는 내용으로 최미애, 손유안, 지정심 3인의 작가는 각자의 방법으로 내 안의 나에게 대화를 시도하고, 타인에게 ...
광주시는 10월을 맞아 가을의 감성을 느낄 수 있도록 매주 토요일 저녁 7시부터 11시까지 다인예술야시장을 개장하여 다양한 프로젝트들을 시도하는데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일정과 내용은 대인예술 시장 공식 블로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정치
남도음식문화큰잔치 11일 강진만 생태공원서 팡파르
13일까지 사흘간 맛의 고장 전남 대표음식 ‘한자리에’ 청년부 음식경연대회·상달제·한상차림 등 관심 집중 제26회 남도음식문화큰잔치가 오는 11일 강진만 생태공원에서 ‘남도의 맛과 멋! 세계로·미래로’라는 주제로 펼쳐진다. 사진은 지난해 남도음식문화큰잔치 행사장 모습. 제26회 남도음식문화큰잔치가 오는 11일 강진만 생태공원에서 화려한 막을 올린다. 전남도는 3일 “올해 26회 째를 맞은 남도음식문화큰잔치가 ‘남도의 맛과 멋! 세계로·미래로’라는 주제로 오는 11일부터 13일까지 강진만 생태공원 일원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남도음식문화큰잔치는 1994년부터 시작된 자...
오는 11일 강진만 생태공원에서 청년부 음식경연대회, 상달제 등 볼거리 가득한 제26회 남도음식문화큰잔치가 열린다.
정치
광주국제茶문화전시회 17일 막 오른다
김대중센터서 나흘간…관련 산업 활성화·문화 보급 기대 차(茶)산업 발전과 차 문화 확산을 위한 ‘제13회 광주국제차(茶)문화전시회’가 오는 17일부터 20일까지 4일간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다. 김대중컨벤션센터 주최로 올해 13회째 개최되는 광주국제차(茶)문화전시회는 국내·외 170여개 업체가 참여해 강진, 보성, 장흥, 정읍, 하동 등 국내 주요 명차들과 중국, 대만, 영국, 일본 등 해외명차를 전시, 판매하며 다양한 시음행사와 함께 ‘대한민국차(茶)품평대회 수상업체 홍보’, ‘광주 Tea &Art’ 등의 특별관을 통해 차 산업 발전에 기여함은 물론 일반인...
오는 17일부터 20일까지 4일간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며 차(茶)산업 발전과 차 문화 확산을 위한 ‘제13회 광주국제차(茶)문화전시회’가 전시, 판매하며 다양한 시음행사와 친근한 차 생활을 선보이며 차에 대한 이해를 돕고 고유의 우리나라 차 예절 및 차 문화를 보급하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정치
전남 도서지역 해양쓰레기 ‘산더미’
작년 전국 11개 지자체 수거량 중 37.7% 차지 ‘최다 발생’ 전국 유인도중 60%, 육지부보다 4배 많아 해양오염 확산 박완주 “정화운반선 지원 확대 등 국고 보조율 상향해야” 전남도가 전국에서 가장 많이 발생하는 해양쓰레기 처리에 골머리를 앓고 있는 가운데 도서지역에 대한 쓰레기 관리가 시급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해양쓰레기 처리에 대한 지방자치단체의 재정부담이 가중되고 있는 상황에서 정부가 접근하기 어려운 도서지역에 정화운반선 지원 확대 등 국고보조금 상향을 통해 해양 오염 예방에 나서야 한다는 지적이 일고 있다. 3일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더불어민...
전남은 전국에서 해양 길이당 쓰레기 분포 조사 결과 제일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따라 김역록 지사는 2022년까지 해양쓰레기 제로화에 나섰고 정화운반선 지원 확대등 국고 보조율 상향을 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높아졌다.
정치
지역 ‘생활SOC 복합화 사업’ 34개 선정
국비 959억 투입…체육관·도서관·어린이집 등 건립 주민 복지 향상·균형발전·지역공동체 활성화 등 기대 정부가 내년부터 959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광주 16개, 전남 18개 등 모두 34개의 생활SOC 복합화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대통령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위원장 송재호, 이하 균형위)는 문화체육관광부·보건복지부·국토교통부·여성가족부 등 관계부처 합동으로 ‘2020년도 생활SOC 복합화 사업으로 광주·전남의 34개를 포함해 모두 289개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생활SOC 복합화는 그동안 별도의 공간에 각 부처가 관장하는 시설을 각각 만들던 방식에서 벗어나서, 일상생...
정부는 내년부터 일상생활과 밀접한 체육관, 도서관, 주차장 등 다양한 시설을 한 공간에 모으는 생활SOC 복합화 사업에 예산 959억원을 투입할 예정이며 광주 지역에서는 16개, 전남 지역에서는 18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사회
‘동민 한마음 축제’서 장기자랑 뽐내세요
남구, 내일부터 한 달간 페스티벌…금혼식·각설이 공연 등 볼거리 다채 광주 남구가 가을 정취가 절정인 10월 한 달 관내 16개동 주민들의 대동화합의 장인 ‘2019년 동민 한마음 축제’를 개최한다. 동민 한마음 축제는 오는 5일 월산5동을 시작으로 26일까지 각 동별 일정에 맞춰 진행된다. 1년에 한번씩 열리는 동민 축제가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내실 있게 치러져 주민화합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게 남구의 의중이다. 특히 각 동별로 지역적 특색을 반영한 다양한 행사 프로그램을 준비해 동 주민들을 위한 축제가 될 수 있도록 하고,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오는 5일 월산5동을 시작으로 26일까지 각 동별 일정에 맞춰 가을 정취가 절정인 10월 한 달 관내 16개동 주민들의 대동화합의 장인 ‘2019년 동민 한마음 축제’를 개최한다.
사회
북구의회 ‘춤 허용 조례’ 폐지 대신 개정
지도점검 부서 추가 등 23일 본회의서 최종 의결 북구의회는 지난 2일 의원총회를 개최해 ‘객석에서 춤을 추는 행위가 허용되는 일반음식점의 운영에 관한 조례’를 개정하기로 결정했다. 소관 상임위인 행정자치위원회는 지난 7월 서구 클럽 붕괴사고 이후 근본 원인으로 지적된 문제점 파악과 조례 존치여부 및 개선사항을 강구하기 위해 지난 8월부터 3차례의 간담회와 2차례의 해당업소 현장활동을 실시했다. 의원총회에서 의원들은 당초 조례 제정의 취지를 살릴 수 있도록 조례 폐지보다는 운영 상 미흡한 점을 보완, 개선하는 방향으로 개정안을 마련하자는 의견을 모았다. 조례 개정안의...
북구의회는 지난 2일 의원총회를 개최해 ‘객석에서 춤을 추는 행위가 허용되는 일반음식점의 운영에 관한 조례’를 개정하기로 결정했는데, 의원총회에서 의원들은 당초 조례 제정의 취지를 살릴 수 있도록 조례 폐지보다는 운영 상 미흡한 점을 보완, 개선하는 방향으로 개정안을 마련하자는 의견을 모아서 반영되기를 기다리는 중이다.
사회
日 경제보복 대응...지역 ‘부품소재기술지원단’ 발족
전남대 등 8개 대학·4개 출연연구기관 참여…원스톱서비스 지원 일본 수출규제를 계기로 부품·소재산업의 기술력 독립 목소리가 높은 가운데, 대학과 연구기관들 참여하는 ‘광주전남 부품소재기술지원단’이 발족됐다. 전남대학교는 지난 2일 대학본부 1층 대회의실에서 광주·전남 8개 대학, 4개 정부출연 연구기관과 함께 업무협약식을 갖고, 중소기업들의 기술 자립화와 부품·소재 대체 가능성을 높이기 위한 기술 지도자문, 대학 보유장비 공동 활용, 법률자문 등 원스톱 서비스 제공에 나섰다. 지원단은 일본 수출규제와 관련된 ‘반도체, 기계·금속(철강, 조선, 로봇), 자동차, 전기·...
전남대 등 8개 대학과 4개 출연연구기관이 '광주전남 부품소재기술지원단'을 창단하여 중소기업의 기술 자립화와 부품 및 소재 대체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원스톱 서비스 제공을 하면서 기업들의 애로사항을 해결하는데 앞장서고 있다.
사회
조선대 등록금 광주·전남서 ‘1위’
연간 700만원…전국 93위 지역 사립대학 중 가장 비싸 광주·전남에서 등록금이 가장 비싼 4년제 대학은 조선대학교인 것으로 나타났다. 3일 국회 교육위원회 더불어민주당 서영교 의원이 교육부 국정감사 자료를 토대로 작성한 2019년 전체 대학교 등록금 랭킹에 따르면 조선대 연간 등록금은 700만원으로 전국 193개 대학(전문대, 사이버대, 원경대학, 과학기술원 등 제외) 가운데 93위였다. 광주·전남에서는 유일하게 100위 안에 들었다. 동신대 663만원으로 115위, 호남신학대 118위(659만원), 광주대(653만원)·한려대(653만원)·호남대(652만원) 122...
2019년 조선대 연간 등록금은 700만원으로 전국 193개 대학 가운데 93위였으며 광주 전남에서 등록금이 가장 비싼 4년제 대학인 것으로 나타나 유일하게 100위 안에 들었다.
사회
장애학생 교육권 차별 심각하다
전남 등 3곳만 특수교사 1인당 학생 수 법정기준 준수 광주·대전·세종 보조인력 전무…전문상담교사도 부족 특수교육대상학생을 담당하는 특수교사와 전문상담교사가 부족하고 보조인력은 지역별 편차가 심한 것으로 드러났다. 3일 국회 교육위원회 신경민(더불어민주당, 서울 영등포을) 의원이 교육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19년 기준 전국 특수교육대상학생은 9만2천958명으로 전체 학생의 1.51%를 차지한다. 특수교사 1인당 학생 수는 전국 평균 4.6명으로, ‘장애인 등에 대한 특수교육법’에 따른 특수교육대상자 4명당 담당교사 1명의 법정 기준을 초과하고 있다. 법정...
특수교육대상학생을 담당하는 특수교사와 전문상담교사가 부족하고 보조인력은 지역별 편차가 심각하여 장애학생의 교육권의 차별이 드러나고 있다.
스포츠
아산 꺾고 2승 더... 다이렉트 승격 ‘가즈아’
‘부산과 승점 7점차’ 광주FC, 오는 6일 아산 원정 3연승 도전 지난 1일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안산과의 경기에서 선제골을 터뜨린 윌리안이 동료들과 기쁨을 나누고 있다. /광주FC 제공 홈 무패를 이어가며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린 프로축구 광주FC가 아산 원정에서 3연승에 도전한다. 광주는 오는 6일 오후 5시 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아산무궁화와 32라운드 원정 경기를 치른다. 광주의 질주가 거침없다. 지난 라운드 안산을 홈으로 불러들인 광주는 윌리안과 임민혁의 연속 골로 2대1 승리, 홈 2연전에서 승점 6점 획득과 함께 홈 무패행진(11승 5무, 승률 84.4%...
홈 무패를 이어가며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린 프로축구 광주FC가 아산 원정에서 3연승에 도전하게 되었는데, 2위 부산아이파크가 지난 라운드 FC안양전 2대2 무승부를 기록, 승점차가 7점으로 벌어지며 선두 독주에 탄력을 받아 이번에 광주가 아산을 꺾고 승격 가능성을 더 높일 것인지 주목된다.
스포츠
“한자릿수 진입, 전남체육 중흥 계기로” 정건배 전남도체육회 사무처장
“지난 대회 종합10위라는 성과를 뛰어 넘는 성적을 거둬 전남체육의 위상을 드높이겠습니다.” 전남선수단 총감독인 정건배 전남도체육회 사무처장은 “전남 선수단은 그동안 열악한 여건에서도 강인한 정신력을 바탕으로 강도높은 훈련을 통해, 그 어느 때보다도 좋은 성적을 성취하겠다는 강한 의지와 신념으로 철저한 준비를 해왔다”며 “그동안 쏟아부었던 열정만큼 한 치의 후회 없는 경기력 발휘를 통해 전남체육의 중흥과 동시에 200만 전남도민의 여망과 성원에 반드시 보답하겠다”고 출사표를 던졌다. 전남선수단은 그동안 강화훈련 및 단계별 경기력 향상 추진을 통해 선수들의 전력을 극대...
정건배 전남도체육회 사무청장은 강화훈련 및 단계별 경기력 향상 추진을 통해 선수들의 전력을 극대화시키며 다양한 방안으로 대회를 철저히 준비를 하여 이번 대회에서 종합10위라는 성과를 뛰어 넘어 전남체육의 위상을 높일 것이라고 다짐하였다.
정치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사업 국비 확대 절실
최경환 “자치단체 보조사업 지원 저조, 민자사업도 문제” 국책사업임에도 이명박·박근혜 정부에서 축소·왜곡돼온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조성사업이 4년 정도 밖에 남지 않았지만 광주의 문화도시 환경을 조성하는 지방자치단체 보조사업에 대한 국비 지원이 매우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다.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조성사업은 국가 직접사업인 문화전당 건립·운영 사업과 지자체 보조사업으로 추진되는 문화적 도시조성 사업으로 구분해 추진되고 있다. 2일 국회에서 열린 문화체육관광부 국정감사에서 대안신당 최경환 의원(광주 북을)은 “문화전당 건립·운영을 위해 투입된 국비는 계획대비 83.6%이나 문화...
2일 국회에서 열린 문화체육관광부 국정감사에서 대안신당 최경환 의원이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조성사업을 위한 국비 지원이 저조하여 지원의 확대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정치
지방 신청조차 힘든 ‘강소 R&D특구지정’
이개호 “국가균형발전 목적에 맞게 지정요건 완화해야” 국가균형발전을 위해 추진되고 있는 과기부의 ‘강소연구특구지정’ 사업의 지정세부 조건이 과중해 지방은 신청조차 힘든 것으로 나타났다. 이개호 의원(더불어민주당, 담양·함평·영광·장성)이 3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로부터 받은 ‘강소연구개발특구 지정 세부 조건(연구개발특구 지정등에 관한 세부고시)’에 따르면 특구로 지정받기 위해서는 기술핵심기관 1개 이상, 핵심기관에 대한 기본역량, 배후단지와의 이격거리 등의 기본 조건이 필요하다. 그러나 전남도를 비롯한 지방은 최소한의 역량조건인 1년에 연구개발(R&D) 인력 300명, ...
이개호 의원은 강소연구특구지정 사업이 국가균형발전이라는 목적에도 불구하고 지방은 신청하기 힘들어 지정조건을 완화해야 한다고 밝혔다.
사회
영광 여고생 성폭행 사망 10대들 항소심 형량 가중
여고생에게 술을 먹여 성폭행하고 방치해 숨지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10대들에게 항소심에서 형량이 가중됐다. 3일 광주고법 형사1부(김태호 부장판사)에 따르면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등 혐의로 기소된 A(19)군에게 단기 4년6개월-장기 5년을 선고한 원심을 깨고 징역 9년을 선고했다. 공범인 B(18)군에게도 징역 2년6개월-징역 5년을 선고한 원심을 파기하고 단기 6년-장기 8년 선고했다. 이들에게 성폭력치료프로그램 120시간 이수, 아동·청소년기관 취업제한 5년을 명령했다. 재판부는 1심과 달리 A군 등이 피해자의 사망 가능성을 예상하고도 ...
여고생에게 술을 먹인 뒤 폭행을 하고 방치를 하여 숨지게 한 A군에게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등의 혐의로 원심을 깬 징역 9년을 선고하였으며, 공범 B군에게도 단기 6년-장기 8년을 선고하였다.
사회
광주시 전기차충전소 ‘심야 이용 불가’ 민원 빗발
24시간 개방서 최근 오후 9시 이후 제한 조치 공영주차장 제 기능 못해…시 “청사 훼손 우려” # 전기차 이용자인 A씨는 최근 오후 9시30분께 광주시청 민원인 주차장에 마련된 전기차 충전소에 들렀다. 하지만 낮에 방문할 때와는 달리 굳게 내려진 자동차 출입 제한기기는 미동조차 없었다. 불과 몇 달 전까지만 해도 24시간 개방이었는데, 어떠한 안내도 없이 차단기가 내려져 오도가도 못하게 된 것이다. 결국 A씨는 차를 돌려 인근에 위치한 대형 마트 주차장으로 자리를 옮겨 겨우 충전을 할 수 있었다. 친환경차 선도도시 선점을 위해 노력해 오고 있는 광주시가 정작 시청사...
광주 시청사 내 전기차충전소가 심야 이용에 제한을 두어 민원이 잇따르자 광수시는 효율적인 관리에 나서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사회
광주 보복범죄 발생 증가율 전국 4위
경찰청 국감 자료…2017년 대비 작년 33.3% 달해 최근 5년간 광주 전남지역 보복범죄가 90여건이 발생했고, 지난해 광주지역 보복범죄 발생 증가율은 전국 상위권에 드는 것으로 나타났다. 3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소병훈 의원이 경찰청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간(2014-2018년) 광주와 전남에서 91건의 보복범죄가 발생했다. 이중 광주에서 39건이 발생했고, 전남은 52건이었다. 보복범죄는 본인이나 타인의 고소·고발 사건 등에서 수사 단서 제공·진술 등에 대한 보복을 목적으로 이뤄지는 범죄를 말한다. 특히, 광주의 경우 보복범죄 검거 ...
보복범죄는 본인이나 타인의 고소 고발 사건 등에서 수사 단서 제공 진술 등에 대한 보복을 목적으로 이뤄지는 범죄로 최근 5년간 광주 전남지역 보복범죄가 90여건 발생했고, 광주지역 보복범죄 증가율은 전국에서 네번째로 높았다.
경제
광주신세계, 가을 세일 막바지 ‘총력전’
물량 10억 이상…최대 70% 할인 ㈜광주신세계는 가을 정기 세일 막바지에 돌입하면서 총력전을 펼친다고 3일 밝혔다. 특히 이날부터 6일 주말까지 연휴 나흘간 백화점을 방문하는 고객들이 많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다양한 행사를 기획해 고객몰이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이 기간 내 신세계삼성카드로 패션 장르에서 당일 60/100만원 이상 구매시 3/5만원 신세계상품권을 증정하는 행사도 진행한다. 광주신세계는 지난 8월말에 새롭게 오픈한 생활전문관과 함께 패션, 식품, 잡화 등 300여개 브랜드에서 최대 50% 할인된 가격으로 6일까지 가을 정기세일을 전개한다. 먼저 1년에...
광주신세계는 가을 정기 세일 막바지에 돌입하면서 물량 10억 이상의 상품들을 최대 7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할 예정이라고 3일 밝혔다.
경제
환절기 건강관리상품 찾는 고객 ‘부쩍’
광주지역 이마트, 마스크·핸드워시 급신장 환절기에 건강관리상품을 찾는 이들이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3일 광주지역 이마트에 따르면 일교차가 10도 이상 벌어진 최근 1주일(9월23부터 30일까지) 핸드워시는 107.5%, 구강청결제는 84.1%, 마스크는 53.7% 신장했다. 일교차가 큰 날씨로 인해 호흡기질환 및 감기환자가 늘어나자 개인의 건강과 예방에 관심을 가지며 관리하는 고객들이 늘고 있는 것으로 이마트는 분석했다. 핸드워시는 9월 기준 3년 연속 신장 중인 것으로 집계됐다. 최근에는 피부손상을 최소화하며 저자극성 원료인 레몬, 키위, 올리브 등 천연재료...
이마트는 일교차가 큰 날씨로 인해 호흡기질환 및 감기환자가 늘어나면서 마스크, 허브티인 카모마일 및 얼그레이 등 건강관리상품 구매가 증가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스포츠
김영록 도지사 ‘현장속으로의 체육행보’ 눈길
이틀간 전국체전 현장 찾아 전남선수단 사기 진작 김영록 전남도지사(전남체육회장)가 100회를 맞는 뜻 깊은 전국체육대회에서 땀의 경쟁무대인 경기 현장을 찾아 뜨거운 격려와 응원전을 펼치며 전남선수단 사기를 진작했다. 김영록 지사는 지난 4일 잠실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에서 개회식에 참가하는 전남선수단을 격려하고 사기를 진작했다. 뜻밖에 도지사를 만나는 행운을 누린 선수들은 “좋은 성적으로 보답하겠다”며 승부욕을 불태웠다. 김 지사는 개회식 참석 후 현장 상황실을 방문 ‘회원 종목단체장과의 만찬 간담회’를 가졌다. 그동안은 통상적으로 집행부 임원진과의 만찬 간담회였으나, ...
김영록 지사는 지난 4일 잠실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에서 개회식에 참가하는 전남선수단을 격려하고 사기를 진작했는데, 뜻밖에 도지사를 만나는 행운을 누린 선수들은 “좋은 성적으로 보답하겠다”며 승부욕을 불태웠고, 그 다음 김 지사는 개회식 참석 후 현장 상황실을 방문 ‘회원 종목단체장과의 만찬 간담회’를 가졌다.
정치
“전라선 고속화, 국가철도망 계획 포함해야”
주승용, 지역균형발전 정책 촉구 정부의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따라 KTX의 전국 2시간대 생활권 구상이 적극 추진되고 있으나 ‘전라선’만 소외돼 있어 지역균형발전에 역행하는 또 하나의 호남차별이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주승용 의원(바른미래당, 여수을)은 6일 “경북 김천에서 경남 진주를 거쳐 거제까지 이어지는 총 연장 172㎞의 남부내륙고속철도(서부경남 KTX)가 올해 1월 예타면제 사업으로 선정돼, 서울에서 거제가 2시간대로 연결되면 서울-여수 구간의 전라선만 전국에서 유일하게 3시간대 구간으로 남게 된다”고 대책마련을 촉구했다. 실제 총사업비만 4조7천억 원에 달하...
KTX의 전국 2시간대 생활권 구상이 적극 추진되고 있으나 서울- 여수 구간의 전라선만 소외돼 있어 전국에서 3시간대 구간으로 남게된다며 2시간대로 연결하기 위해서는 KTX전용선 신설이나 철도 직선화 사업이 반드시 추진돼야 한다는 지역 여론이 높다.
정치
광주시, 토양분야 국제 숙련도시험 ‘만족’
美 ERA서 2년 연속 국제인증 획득 광주시 보건환경연구원이 올해 미국 환경자원학회(ERA)가 주관한 토양분야 국제숙련도 시험에서 전 항목 모두 ‘만족(Satisfactory)’으로 국제 인증서를 획득했다. 국제 숙련도시험 운영 인증기관인 미국 환경자원학회가 주관하는 토양분야 국제숙련도 평가는 시험·검사기관의 분석능력을 검증하는 국제 인증 프로그램으로, 올해는 세계 271개 분석기관이 참여했다. 숙련도 평가는 미지 시료에 대한 분석결과를 통해 분석능력을 ‘만족(Satisfactory)’, ‘경고(Warning)’, ‘불만족(Unsatisfactory)’ 등 3단계로 ...
광주시는 올해 미국 환경자원학회(ERA)가 주관한 토양분야 국제숙련도 시험에서 전체 14개 항목에서 '만족'을 받아 최우수기관으로 국제적인 수준의 정확성과 신뢰성을 인정받았다.
정치
광주 서부권역 노인건강타운 건립
市, 의회에 건립안 제출…지상 2-3층 규모 2023년 완공 광산구 비아동에 조성, 빛고을·효령타운 이어 세번째 광주 광산구 비아동에 서부권역 노인건강타운이 들어선다. 남구 빛고을노인타운과 북구 효령노인타운에 이어 세번째 노인 복지시설이다. 광주시는 오는 10일 개회하는 임시회에 서부권 노인복합시설(노인건강타운) 건립안을 올렸다고 6일 밝혔다. 이는 기본 계획을 확정한 뒤 시의회에 설명하고 동의를 구하는 절차다. 서부권역 노인건강타운 건립은 지난 6월 타당성 분석, 사업 기본 방향 등의 용역 결과가 나왔고 8월 기본 계획이 마련됐다. 지난 추경에 도시계획시설 용역비 ...
광주 광산구 비아동에 서부권역 노인건강타운이 들어서는데, 서부권역 노인건강타운 건립은 지난 6월 타당성 분석, 사업 기본 방향 등의 용역 결과가 나왔고 8월 기본 계획이 마련됐으며, 이 사업은 특히 광주시가 정부에서 내년부터 3년 간 지원하는 생활사회간접자본(SOC) 복합화 사업에 선정돼 국비 41억1천여만원을 지원받게 됐다.
정치
통합돌봄사업 보건의료서비스 지원
서구, 의사 등 7가지 직종 종사자 노인가정 방문 광주 서구가 통합돌봄 선도사업 일환으로 노인들의 건강기능 회복지원을 위해 의사, 한의사 등 7가지 직종의 서비스 제공자들이 만성질환 노인가정을 방문, 보건의료서비스를 제공한다. 6일 서구에 따르면 지난 8월 시작된 노인 건강기능 회복지원 사업은 18개동 맞춤형복지팀에서 서비스 대상자를 접수하고 욕구 및 위기도를 조사해 진행하고 있다. 조사결과 보건의료서비스가 필요한 대상자의 경우 보건소나 의료단체(한의사회, 치과의사회, 약사회 등)에 연계해 대상자 가정에 방문해 진료 및 상담, 교육 등을 제공하게 된다. 의사회에서는 ...
광주 서구는 보건의료서비스가 필요한 대상자를 위해 보건소나 의료단체와 연계해 대상자 가정에 방문하여 진료 및 교육 등을 제공하고 노인들의 건강기능 회복지원을 위해 의사 등 7가지 직종의 서비스 제공자들이 노인들에게 돌봄서비스를 하는 통합돌범 선도사업 서비스를 제공한다.
정치
우리동네 의원을 소개합니다 -동구 홍기월 의원
“주민들 의견 경청해 조례 제개정 일할 줄 아는, 민원 해결사 될 것” “주민들의 손발이 돼 의견을 경청하며, 적재적소에 필요한 조례를 제정하고 개정하는데 앞장서겠습니다.” 4대 지방의원으로 당선된 이후 광주 최초 5선 의원인 홍기월 광주 동구의회 의원(민주평화당 충장동, 동명동, 계림1·2동, 산수1·2동)은 구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다. 동구의회에서 의회운영위원장을 맡고 있는 홍 의원은 “주민들의 필요한 곳에 어디든 달려가 의견을 경청한다해서 스스로를 ‘동에 번쩍, 서에 번쩍 홍길동’이라고 칭한다. 홍 의원은 최근 건전한 음주문화 환경 조성...
홍기월 광주 동구의회 의원은 이번에 4대 지방의원으로 당선된 이후 광주 최초 5선 의원이 되어 의회운영위원장을 맡아 주민들의 필요한 곳에 달려가서 의견을 경청한다고 하여 '동에 번쩍, 서에 번쩍 홍길동'이라고 칭한다.
경제
지역 전통시장 ‘가을축제의 장’ 변신
광주·전남 27개 시장 축제 진행…인지도·매출 향상 도움 전통시장이 가을을 맞이해 축제의 장으로 변신, 인지도·매출 향상에 큰 효과를 거두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6일 중소벤처기업부 광주전남지방청에 따르면 지난달 20일부터 이달 20일 한 달 동안 27개 시장이 가을축제를 진행 중이다. 현재까지 14개 시장이 축제를 진행했으며, 13개 시장이 10월에도 흥겨운 축제를 이어갈 예정이다. 먼저 지난달 26일에는 조대장미의 거리 상점가에서 ‘조대장미의 거리 상점가 고객감사! 가을청년문화축제’가 열렸다. 이 축체에서는 청년문화공연, 장기자랑, 플리마켓 등이 펼쳐졌고, 편리...
지난달 20일부터 한 달 동안 27개 전통시장이 가을 축제의 장으로 변신하여 인지도, 매출 향상에 효과를 거두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현재까지 14개 시장이 축제를 진행했다.
경제
광주서 글로벌 에너지엑스포 열린다
‘BIXPO 2019’ 내달 6-8일 DJ센터·홀리데이인 호텔 해외 바이어 초청 등 비즈니스 성과·일자리 창출 일조 에너지 분야 신기술을 선도하는 ‘2019 빛가람 국제 전력기술 엑스포(BIXPO 2019)’가 다음달 6일부터 8일까지 사흘간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와 홀리데이 인 광주호텔에서 열린다. 6일 한국전력에 따르면 올해 5회차를 맞은 BIXPO는 ‘Digital Platform’을 주제로 신기술전시회, 국제컨퍼런스, 국제발명특허대전 및 일자리박람회 등 다양한 행사가 펼쳐진다. 지난 2015년부터 매년 개최된 BIXPO는 에너지 기술 발전을 이끌고 새로운 비즈니...
지난 2015년부터 매년 개최된 BIXPO가 사흘간 김대중컨벤션센터와 홀리데이 인 광주호텔에서 사물인터넷 빅데이터 인공지능으로 이어진 디지털 초 연결 사회와 모든 분야에서 발생하는 변화 등에 대한 주제를 가지고 열린다.
정치
국립광주박물관 신안 도자기 유물 방치
최경환 “수장 공간 부족…국립아시아도자기센터 건립 필요” 국립광주박물관으로 이관된 신안 도자기 유물이 수장 공간 부족으로 방치되고 있어 ‘국립아시아 도자기 센터’를 건립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지난 4일 국회에서 열린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국립중앙박물관 국정감사에서 대안신당 최경환(광주 북구을) 의원은 “국립중앙박물관이 국립광주박물관에 올해 신안 도자류 1만7천52점을 이관했지만 수장 공간 부족으로 이관 당시 포장한 상자 그대로 보관 중이다”고 지적했다. 국립광주박물관 수장고 보관 능력은 유물 8천600여점 정도지만, 올해 이관된 신안 도자류는 1만7천52점으로 이...
국립광주박물관으로 이관된 신안 도자기 유물이 수장 공간 부족으로 방치되고 있어 ‘국립아시아 도자기 센터’를 건립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는데, 국립광주박물관 수장고 보관 능력은 유물 8천600여점 정도지만, 올해 이관된 신안 도자류는 1만7천52점으로 이미 포화 상태이어서 다른 곳에 저장을 할 계획이다.
정치
광주 민간공원 특례사업 협약 내달까지 완료
내일 민관거버넌스 회의 개최…협약 계획 등 설명 광주시가 민간공원 특례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한다. 6일 광주시에 따르면 시는 8일 시청에서 민간공원 민관거버넌스 회의를 개최한다. 민관거버넌스는 민간공원 특례사업의 자문 기구로 광주시 공무원, 전문가, 시민단체, 교수 등 16명의 위원으로 구성됐다. 회의는 사업자가 없어 특례사업 대신 재정 투입 방식으로 진행되는 송정공원 개발 방식을 논의한 2월 이후 8개월 만에 열리는 것이다. 시는 회의에서 민간공원 특례사업 현황을 설명하고 공원별 우선 협상 대상자와의 사업 협약 체결 계획을 설명할 예정이다. 특히 최근 검찰의 수사로...
시는 회의에서 민간공원 특례사업 현황을 설명하고 공원별 우선 협상 대상자와의 사업 협약 체결 계획을 설명할 예정인데, 시는 이달 내로 1단계 특례사업(마륵·수량·송암·봉선공원)의 우선 협상 대상자와 사업 협약을 체결할 예정이고, 이어서 2단계도 체결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정치
“균형발전 위해 한전공대 반드시 설립돼야”
시도민 지원위 성명…“백년대계 책임질 연구시설” 정부·한전·정치권 적극 지원·협조 등 3개항 촉구 한전공대설립 광주·전남 범시도민 지원위원회(위원장 에너지밸리포럼 대표 이재훈)가 한전공대 설립은 국가와 지역균형 발전을 위해 반드시 추진돼야 한다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지원위는 성명서에서 “정부는 에너지 전환시대의 흐름에 발맞춰 에너지 분야 우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한전공대 설립을 대통령 공약으로 발표하고 국정운영 5개년 계획에 반영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글로벌 에너지 신시장은 2030년까지 약 3경원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에너지 산업을 연구하고 이끌...
한전공대설립 광주·전남 범시도민 지원위원회가 한전공대 설립은 국가와 지역균형 발전을 위해 반드시 추진돼야 한다는 성명서를 발표했으며 개교 이행을 강력하게 촉구했다.
정치
통합의학박람회 오늘 장흥서 팡파르
13일간 ‘건강한 삶’ 관련 전시·체험관 등 운영 ‘2019 대한민국통합의학박람회’가 7일 오후 2시 장흥 안양면 박람회장 주무대에서 ‘건강한 삶의 길을 보여드립니다’란 주제로 개막, 13일간 펼쳐진다. 이날 개막식 행사에는 김영록 전남지사, 정종순 장흥군수, 박맹수 원광대 총장, 마재주 통합의학박람회 추진위원장, 도의원과 군의원, 광주·전남 병원장, 주민 등 1천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번 박람회에는 주제전시관, 통합의학관, 건강증진관, 대체보완의학관, 의료산업관, 건강음식관, 6개 전시·체험관을 운영한다. 또한 전국 대학병원, 대학, 협회·단체 등 120여 기관...
'건강한 삶의 길'을 주제로 장흥에서 열리는 2019 대한민국 통합의학 박람회는 6개의 전시/체험관을 운영하며 학술대회, 건강강좌, 학술세미나 등을 통해 통합의학을 널리 알릴 방침이다.
정치
바이오상용기술 고도화사업, 지역기업 해외 진출 ‘효자’
전남천연자원연구센터 내년까지 추진…국내외 매출 확대 기여 (재)전남생물산업진흥원 천연자원연구센터(센터장 이학성)가 산업통상자원부 지원으로 수행 중인 ‘바이오상용기술 고도화 플랫폼 구축 사업’이 기업의 해외 진출과 매출에 큰 보탬이 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천연자원연구센터는 6일 “‘바이오상용기술 고도화 플랫폼 구축 사업’ 성과홍보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바이오상용기술 고도화 플랫폼 구축 사업’은 천연자원연구센터를 주관기관으로 (재)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재)대전테크노파크, (재)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 충남대학교 산학협력단, 한국바이오협회와 같이 전국구의...
전남생물산업진흥원 천연자원연구센터는 산업통상자원부의 지원을 통한 '바이오상용기술 고도화 플랫폼 구축 사업'에서 국내 바이오 중소 및 중견기업의 우수 보유 제품을 해외 진출을 할 수 있도록 규정에 부합하게 고도화하여 해외시장 개척을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중이다.
정치
전남도, 귀농어·귀촌 지원 사업 박차
내년 도시민 농촌 유치 등 사업비 33억4천만원 확보 임시 주거공간 마련 통해 귀농·귀촌 활성화 큰 기대 전남도가 귀농어·귀촌 지원 사업에 박차를 가한다. 전남도는 6일 “귀농어·귀촌 활성화를 위한 2020년 도시민 농촌 유치 지원사업과 귀농인의 집 조성사업에 33억4천만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도시민 농촌 유치 지원사업은 농촌 이주 희망 도시민의 임시 주거공간 마련과 농촌 정보 제공 프로그램 운영 등에 29억2천만원이 투입된다. 이는 현장에서 귀농귀촌 유치활동과 함께 정착 지원의 기본이 되는 사업이다. 귀농인 집 조성사업은 귀농어·귀촌인이 거주할 수 있도록 빈집 ...
전남도는 농촌 이주 희망 도시민의 농촌 유치 지원사업으로 귀농 농업 창업 지원 및 주택 제공 등으로 안정적인 농촌 정착 사업에 앞장서고 있다.
정치
광주·전남 주요기관 오늘부터 국감 시작
내일 광주고법·지법·10일 전남도·15일 전남대·목포대·순천대 광주·전남에 소재한 주요 기관에 대한 20대 국회 마지막 국정감사가 7일부터 17일까지 진행된다. 7일에는 국회 보건복지위가 광주지방식약청을 비롯한 식품의약품안전처 6개 지방청에 대한 감사를 진행한다. 같은 날 국회 환경노동위원회는 광주지방기상청에 대한 국정감사를 벌인다. 보건복지위와 환경노동위의 국감은 모두 국회에서 열린다. 8일에는 국회 법사위가 대전고등법원에서 광주고법·광주지법·광주가정법원, 대전고검에서 광주고검·광주지검에 대한 감사를 추진한다. 법원과 검찰에 대한 국정감사에서는 전두환 사자명예훼손 ...
광주·전남에 소재한 주요 기관에 대한 20대 국회 마지막 국정감사가 7일 6개 지방청을 대상으로 시작해 8일 광주고법·지법, 10일 전남도 등 17일까지 진행된다.
정치
하남지구 시립도서관 들어선다
市, 2023년 완공…인구밀집지역 문화인프라 구축 기대 광주지역 대표적 인구 밀집 지역 중 한 곳인 광산구 하남지구에 시립도서관이 들어선다. 6일 광주시에 따르면 하남지구 시립도서관 건립 타당성 조사와 기본계획 수립을 완료하고 시의회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제출 등 관련 절차가 진행중이다. 하남 시립도서관 사업지 주변에는 반경 1㎞ 이내에 10개 단지 6천600여 세대, 1-2㎞에 14개 단지 1만2천700여 세대의 아파트가 들어서 있는 등 인구가 밀집해 있다. 광주시는 지난 2017년 공공도서관 확충 계획을 세우고 산수와 사직, 무등 등 시립도서관 3곳을 건립한 데 이...
광주지역 대표적 인구 밀집 지역 중 한 곳인 광산구 하남지구에 시립도서관이 들어서는데, 하남 시립도서관 사업지 주변에는 반경 1㎞ 이내에 10개 단지 6천600여 세대, 1-2㎞에 14개 단지 1만2천700여 세대의 아파트가 들어서 있어 이용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정치
광주시 지방교부세 감액 ‘전국 최대’
부당행정 등 원인, 작년 부산 이어 전국서 가장 많이 늘어 인센티브는 2년 연속 ‘0원’…재정운영 건전성 등 강화해야 광주시의 지난해 지방교부세 감액 규모가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두 번째로 큰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정부의 교부세 인센티브는 2년 연속 한푼도 받지 못한 것으로 조사됐다. 행정안전부는 지자체들이 재정을 건전하게 운영하도록 유도하기 위해 법령이나 예산 편성 기준 등을 위반하면 매년 주는 지방교부세 중 일정액을 페널티 성격으로 줄인다. 반면 재정을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지자체들에게는 인센티브를 준다. 광주시의 교부세 감액 규모가 큰 것은 법령을 위반해 ...
광주시의 지난해 지방교부세 감액이 전국 최대 수준이었기 때문에 광주시는 재정운영의 건전성과 책임성을 강화하고 행정역량을 높여야 할 것이다.
사회
황교안 ‘광주 방문’ 해프닝...모 교회 앞 5·18 단체 집회
사전 일정 취소 제때 확인 안돼…한때 대치상황도 연출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는 5·18진상규명조사위원 추천부터 실천해야만 광주를 방문할 자격이 있습니다.” 종교 행사를 위해 황 대표가 광주를 방문한다는 소문에 5·18 연관단체가 반대 집회를 열었지만 정작 황 대표는 오지 않는 해프닝이 벌어졌다. 경찰과 오월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오사모) 등에 따르면 황 대표는 지난 4일 광주 서구 쌍촌동 안디옥교회에서 열린 ‘국가 금식기도 대성회’에 특별초청돼 설교하기로 예정돼 있었다. 이 사실을 알게 된 오사모와 5월 어머니회 등 5·18 연관단체는 지난달 30일 “5·18 ...
종교행사를 위해 황대표가 방문한다고 소문에 5.18연관단체가 반대집회를 하였으나, 교회측에서 오늘 오전에야 황대표방문취소사실을 알렸다.
사회
‘수사정보 흘려 뒷돈’ 광주·전남경찰 5명
유착 비리로 기소…내부 반부패시스템 정비 시급 최근 3년 동안 수사 정보를 알려주거나 그 대가로 금품을 받아 챙기는 등 유착비리로 기소된 광주·전남지역 경찰이 상당수인 것으로 드러났다. 6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권미혁(비례) 의원이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17년부터 올해까지 유착 비리 혐의로 기소된 전국 경찰관 28명 가운데 5명이 광주·전남청 소속인 것으로 조사됐다. 광주청 소속 A 경위는 2017년 교통안전계에 근무하며 알게 된 사람이 지명수배자라는 사실을 알고도 바로 검거하지 않았다. 오히려 수사상황을 알려준 대가로 300만원...
6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권미혁(비례) 의원이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17년부터 올해까지 유착 비리 혐의로 기소된 전국 경찰관 28명 가운데 5명이 광주·전남청 소속인 것으로 조사됐는데, 광주청 소속 A 경위는 2017년 교통안전계에 근무하며 알게 된 사람이 지명수배자라는 사실을 알고도 바로 검거하지 않아 문제가 되었다.
사회
촛불 든 광주시민 “검찰 개혁” 촉구
검찰 앞서 1천여명 운집…일부는 서울집회에 동참 조국 장관 의혹 보도 언론 규탄…매 주말 집회 예정 다시 밝힌 촛불 지난 5일 오후 광주지검 인근에서 열린 ‘검찰개혁·사법적폐 청산 촛불집회’에 참가한 시민들이 검찰개혁과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설치 등을 촉구하고 있다. /김영근 기자 검찰 개혁을 촉구하고 조국 법무부 장관을 지지하는 대규모 집회가 지난 5일 서울에서 열린 가운데 광주와 부산에서도 검찰개혁 집회가 개최됐다. 광주 동구 지산동 광주지검 앞에 모인 1천여명의 시민들은 그동안 인권 유린·민주주의 정신 훼손에 앞장선 검찰을 향해 강도 높은 개혁을 촉구했다. 가칭 ...
광주 동구 지산동 광주지검 앞에 모인 1천여명의 시민들은 그동안 인권 유린·민주주의 정신 훼손에 앞장선 검찰을 향해 강도 높은 개혁을 촉구했는데, 가칭 검찰개혁·적폐 청산을 위한 광주시민행동은 이날 오후 광주지검 인근 도로에서 ‘검찰개혁, 언론적폐청산, 자유한국당 해체 광주 촛불대회’를 열어 한목소리로 규탄하였다.
사회
음주뺑소니 사고 재발 방지 광주교대 학생들 대책 촉구
지난 7월 음주운전 사고로 학교 앞에서 학우를 잃은 광주교육대학교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테스크포스(TF)를 꾸려 재발방지 대책을 요구했다. 6일 광주교대 총학생회에 따르면 8월 초 총학 확대운영위원회 구성원 17명으로 구성한 음주운전 사고 TF가 두 달여 간 활동을 마무리했다. 지난 7월28일 오전 3시27분께 광주 북구의 한 대학 앞 도로에서 20대 광주교대 학생이 음주운전 차량에 치여 사망했다. 음주운전 뺑소니 범인은 붙잡혔지만, 불의의 사고로 학우를 잃은 구성원들은 충격에서 쉽사리 벗어나지 못했다. TF는 7월에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개최로 경찰이 ‘음주단속을 진...
지난 7월 음주운전 사고로 학교앞에서 학우를 잃은 광주교육대학교 학생들이 초 중학 확대운영위원회 구성원 17명으로 TF를 꾸려 앞으로의 사고 예방이 더욱 중요하다고 하며 재발방지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사회
조선대 ‘강사법’ 앞두고 교원감원 ‘최고’
조선대학교가 강사법(개정 고등교육법) 시행을 앞두고 교원을 가장 많이 줄인 대학으로 나타났다. 6일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김현아 자유한국당 의원에 따르면 한국교육개발원에서 받은 전국 대학 교원현황을 분석한 결과, 조선대는 올해 1학기 교원이 2천3명으로 작년 1학기보다 236명 줄었다. 이 중 전임교원은 37명, 시간강사를 비롯한 비전임교원은 199명 감소했다. 조선대 다음으로 교원이 많이 감소한 대학은 경기대로 225명(전임 37명·비전임 188명 감소) 줄었다. 전국 420개 대학·전문대학(방송통신대·사이버대·전문대학원·제2캠퍼스 등 포함) 가운데 18.1%인 7...
조선대학교가 강사법(개정 고등교육법) 시행을 앞두고 교원을 가장 많이 줄인 대학으로 나타났는데, 6일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김현아 자유한국당 의원에 따르면 한국교육개발원에서 받은 전국 대학 교원현황을 분석한 결과, 조선대는 올해 1학기 교원이 2천3명으로 작년 1학기보다 236명 줄어 계속하여 감소하고 있다고 한다.
사회
‘113초 영화제’ 대상에 광주 대성여중
학생독립운동 관련 31편 출품 학생독립운동 90주년을 기념해 열린 ‘113초 영화제’에서 광주 대성여중 김유정 학생팀이 대상을 받았다. 6일 광주학생독립운동기념회관에 따르면 이번 영화제는 학생독립운동기념일이 11월3일인 점에 착안해 113초 제한된 시간 내에 학생독립운동에 대한 학생들의 창의적이고 참신한 아이디어가 담긴 영상 작품을 발굴하는 대회다. ‘11·3 학생독립운동은 [ ] 이다’라는 주제로 지난 6월부터 8월까지 공모 신청을 받은 결과 개인 7편, 팀 24편 등 총 31편, 85명이 참가했다. 심사 결과, 대상에는 김유정(대성여중, 3)팀이 교육부장관상의 영...
학생독립운동 90주년을 기념하여 열린 '113초 영화제'에서 학생들은 학생동립운동을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출발, 일상, 발자국 등으로 참신하게 정의하여 영상을 제출한 결과 광주 대성여중 김유정 학생팀이 대상을 받았다.
사회
서구의회 ‘규정무시’ 해외출장...북구의회, 관광성 외유 사과
‘외유성 거짓 출장’으로 물의를 빚고 있는 광주 북구의회 의원들에 이어 서구의회 의원들도 절차와 규정을 무시하고 해외연수를 떠난 것으로 드러나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6일 광주 서구와 의회 등에 따르면 서구의원, 공무원, 민간인 등 27명은 지난달 30일부터 5일까지 호주 시드니로 ‘고령친화도시 선진사례 해외연수’ 출장을 다녀왔다. 연수에는 더불어민주당 소속 김태영 부의장 등 6명과 의회 사무국 직원 3명이 참여했다. 구청에서는 집행부 공무원 7명과 노인복지관 관계자 10명이 함께 했다. 연수비로 서구의회는 구의원 등 10명에게 일비, 식비, 숙박비, 항공료 등으로 ...
‘외유성 거짓 출장’으로 물의를 빚고 있는 광주 북구의회 의원들에 이어 서구의회 의원들도 절차와 규정을 무시하고 해외연수를 떠난 것으로 드러나 논란이 확산되고 있는데, 서구의회는 ‘광주시 서구의회 의원 공무국외출장 조례’에 따라 실행해야 하는 해외연수에 대한 자체 심사를 거치지 않아 문제가 되고 있다.
사회
민주당 일색 광주 구의회 일탈 도 넘었다
거짓 출장에 복명서 위조, 성추행 등 잇단 구설수 자질문제 도마위… 일각서 기초의회 폐지론 주장 광주지역 거대 야당으로 등장한 민주당 소속 기초의원들의 일탈이 도를 넘어섰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당초 목적과 사뭇 다른 ‘거짓 출장’에 복명서 위조, 또 성추행 사건에 이르기까지 주민 대표로서 본보기가 돼야 할 의원들의 자질 문제가 도마위에 오르고 있다. 김옥수 서구의회 의원은 지난 3일 논평을 내고 “촛불혁명에 떠밀려 무작정 등원한 민주당 초선의원들의 만행에 가까운 의정활동에 우려가 크다”고 밝혔다. 서구의회 민주당 소속 의원들은 최근 추경 심사에서 위법 소지에 휩...
광주지역 민주당 기초의원들의 복명서 위조, 성추행 등 심각한 일탈로 일각에서는 기초의회 폐지론이 거론되고 있다.
스포츠
전남공고 펜싱 최선우 ‘생애 첫 금메달’
“태극마크 도전은 계속된다” “전국체전에서 금메달을 따냈다니 아직도 믿겨지지 않습니다.” 지난 4일 열린 제100회 전국대회 펜싱 남고부 사브르 개인전에서 금메달을 목에 건 최선우(전남공고 3)는 “매 경기 강적을 만나 힘든 싸움이었지만 결과가 좋아 기쁘다”고 우승 소감을 밝혔다. 최선우는 이날 한양대 올림픽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1회전에서 대구 오성고 에이스 김지원(3)을 상대로 15대14, 1점차 신승을 거둔 후 8강전에서 부산 신도고 조재현(3)을 15대2로 제압했다. 4강전에서는 유소년 국가대표 출신인 서울 홍대부고 이효빈(3)을 15대9로 꺾고 결승에 올랐다....
고등학교 1학년 때까지 평범한 선수였던 최선우는 지난 4일 한양대 올림픽체육관에서 열린 제100회 전국대회 펜싱 남고부 사브르 개인전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스포츠
창단 7년만에 쾌거 “이젠 수성”
광주도시철도공사 유도 金2·銅2…여자일반부 종합우승 지난 5일 열린 제100회 전국체육대회 유도 여자일반부 종합우승을 차지한 광주도시철도공사 선수들이 최원 감독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광주도시철도공사 제공 광주도시철도공사 여자유도팀이 제100회 전국체육대회에서 금메달 2개 동메달 2개로 여자일반부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전국체전 종합우승은 창단 7년 만에 일군 쾌거다. 광주도시철도공사는 지난 5일 서울 KBS스포츠월드아레나에서 열린 체전 여자일반부 개인전에서 이정윤이 -78㎏급에서, 이주연이 -63㎏급에서 각각 우승을 차지했다. 이정윤은 결승에서 경남도청 박유진을 ...
광주도시철도공사 여자유도팀이 제 100회 전국체전에서 창단 7년만에 여자 일반부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정치
전남 김 양식어가 태풍 피해 직격탄
道, ‘미탁’ 피해 100억원 잠정 집계…김 채묘시설 95% 연이은 태풍에 농어가 시름, 피해 조사·복구 총력 추진 제18호 태풍으로 인해 전남에서 김 채묘시설이 가장 많은 피해를 입은 것으로 나타났다. 전남도는 7일 “제18호 태풍 ‘미탁’으로 해남, 진도, 신안 등 11개 시군에 사유 및 공공시설 총 100여억원의 피해액이 발생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밝혔다. 시군별로는 해남 62억4천400만원, 진도 35억7천900만원, 신안 1억1천200만원 등이다. 특히 김 채묘시설 피해가 95억500만원으로 전체의 95%를 차지하고 있다. 이날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다...
제18호 태풍으로 인해 전남에서 김 채묘시설이 가장 많은 피해를 입은 것으로 나타났는데, 영암 등 전 시군에서 벼 침 관수, 쓰러짐 2천759㏊, 해남에서 배추 작물 침수 2천300㏊의 피해가 발생하였다.
정치
전남, 도시가스 보급률 6년째 전국 최하위권
평균 50.3%…광주 99.9% ‘전국 1위’ 전남지역의 도시가스 보급률이 6년째 하위권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6일 국회 산업통상중소벤처위원회 소속 송갑석(더불어민주당·광주서구갑) 의원이 한국가스안공사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12년부터 2018년 12월까지 전국 도시가스평균 보급률은 68.9% 수준인데 반해 전남은 50.3%로 6년째 50%대를 넘지 못한채 답보 상태인 것으로 드러났다. 수도권을 비롯 광역시의 보급률은 모두 70%대로 상당수준의 보급률을 기록했다. 특히 광주의 지난해 말 기준 보급률은 99.9%로 전국 1위를 차지했으며, 6년 평균...
지난 2012년부터 2018년까지 수도권을 비롯한 광역시의 도시가스평균 보급률은 모두 70%대, 전국 보급률은 68.9% 수준인데 반해 전남의 도시가스 보급률은 50.3%대를 넘지 못한 채 6년 째 전국 하위권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정치
한빛원전 시공·관리·운영 ‘총체적 부실’
국내 원전 중 방호벽구멍 건수 94%·부식건수 60% 집중 공기단축 설계 변경 부실 자초…사고시 비상계획도 미비 한빛원전의 안전불감증이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내 원전 22기에 대한 안전점검결과 현재까지 발견된 방호벽공극(구멍)건수의 94%, 내부철판(CLP) 부식건수의 60%가 한빛원전에 집중된 것으로 나타나 한빛원전 안전에 대한 우려가 증폭되고 있다. 더욱이 문제발생의 원인이 공사발주사인 한수원(당시 한전)이 공기(工期) 단축을 위해 무리하게 설계변경을 추진하는 등 부실공사를 자초한데 따른 것이라는 지적과 함께 향후 조사가 확대될 경우 부실사례가 더 늘어날 수...
국내 원전 22기에 대한 안전점검결과 한빛원전 안전에 대한 우려가 증폭되고 있는데, 공사 당시 한전이 부실공사를 강행했다는 지적과 향후 조사가 확대될 경우 부실 사례가 더 늘어날 수도 있다는 우려가 함께 제시되며 안전사고를 대비한 운영시스탬 구비, 철저한 감시 및 사고에 대한 법적 처벌 근거 마련 등이 시급한 실정이다.
정치
전남 ‘무허가축사 적법화’ 전국 1위
추진율 97.5%…적극 추진 농가 기간 연장 전남도는 7일 “지난달 27일까지 무허가 축사 적법화 추진 상황을 집계한 결과, 관리 대상 4천693농가 중 97.5%(전국 88.9%)인 4천576농가가 적법화를 완료했거나 추진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세부 상황은 인허가 완료 2천329호(49.6%), 인허가 중 491호(10.5%), 설계 중 1천756호(37.4%), 폐업 예정 117호(2.5%)다. 시·군별 추진 실적은 여수·순천·해남·함평 4개 시·군이 100%로 가장 높고, 영암 99.8%, 보성 99.7%, 고흥 99.1%, 곡성 98.8% 순이다....
전남도는 무허가 축사 적법화 관리 대상 농가 중 97.5%가 적법화를 완료하거나 추진 중인 것으로 파악하고 있으며 인허가 접수 등 적극 진행 중인 농가를 대상으로 추가 이행 기간 연장을 추진하고 있다.
정치
가을 관광철 전남지역 도로 안전관리 총력
道도로관리사업소, 견실 도로 포장 위해 포장건설업체 간담회 전남도는 가을철 관광 성수기를 맞아 안전한 도로 관리 및 견실한 도로 포장 시공을 위해 7일 광주전남아스콘협동조합, 포장건설업체 관계자를 초청해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최근 어려운 건설경기로 관내 포장건설업체의 어려움을 듣고 소통을 통해 업무협력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서는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선 도로 포장 현장과 광주전남아스콘공업협동조합이 상호 긴밀한 협조체계 구축이 필요하다는데 인식을 같이 했다. 전남도는 지역 포장건설업체가 영세하므로 품질이 좋은 아스콘 공급물량을 증대...
전남도는 안전한 도로 관리 및 견실한 도로 포장 시공을 위해 업체 관계자들을 초대하여 소통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정치
전남도, 대불 산학융합지구 현장 점검
전남도는 7일 “윤병태 정무부지사가 대불 산학융합지구에서 대불 산학 융합지구 운영 상황을 점검하고 신우산업을 방문해 기업 애로사항을 청취했다”고 밝혔다. 대불 산학융합원지구는 2015년 9월 조성을 완료했다. 산학융합 캠퍼스에 목포대학교 조선해양공학과, 기계신소재공학과, 조선시스템학과, 3개 학과(학생 256명·교수 27명)가 이전해 운영되고 있다. 기존 전남테크노파크 건물을 활용한 기업연구관에는 24개 기업이 입주해 특허 37건을 확보하고 연구과제 55건을 수행했다. 대불 산학융합원은 대불 산학융합지구 조성사업을 통해 캠퍼스와 기업연구관을 조성, R&D-인력양성-고...
전남도는 7일 “윤병태 정무부지사가 대불 산학융합지구에서 대불 산학 융합지구 운영 상황을 점검하고 신우산업을 방문해 기업 애로사항을 청취했다”고 밝혔는데, 기존 전남테크노파크 건물을 활용한 기업연구관에는 24개 기업이 입주해 특허 37건을 확보하고 연구과제 55건을 수행하여 고용의 집적화를 구현하였다.
정치
사회적경제로 지역 혁신 새 장 연다
오늘 강진서 2019 전남 사회적경제 한마당 행사 교육 활성화 협약·PC 전달·기업 홍보관 등 마련 ‘2019 전남 사회적경제 한마당행사’가 8일 강진아트홀에서 열린다. 전남도가 주최하고 전남사회적경제통합지원센터와 강진군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박병호 전남도 행정부지사를 비롯한 기관단체장, 사회적경제기업 대표, 빛가람혁신도시 공공기관 관계자 등 7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지역혁신의 새로운 바람, 사회적경제’를 슬로건으로 사회적경제에 대한 주민 공감대 확산을 위한 자리로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이번 행사에서는 전남도와 도교육청, 전남 3개 대학이 참여하는 ...
‘2019 전남 사회적경제 한마당행사’가 8일 강진아트홀에서 열려 지역의 사회 문제를 사회적경제를 통해 해결하고, 사회적경제 비전 퍼포먼스도 이루어지고 전남도는 사회적기업의 경영 환경 개선과 제품 경쟁력 향상을 위해 지원할 계획이다.
사회
‘성적인 문자’에 격분 집단폭행한 10대들
“15명에게 당했다” …광주 서부경찰, 가담자 조사 성적인 표현이 들어간 메시지를 보냈다는 이유로 10대 10여명이 또래 남학생을 집단 폭행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집단폭행 등 혐의로 A(17)양 등 10-15명을 조사 대상에 올렸다고 7일 밝혔다. 남학생을 포함한 A양 일행은 전날 오후 9시50분부터 11시45분까지 2시간여 동안 광주 서구의 한 독서실 지하 등에서 B(18)군을 주먹과 각목 등으로 집단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B군이 모바일 채팅앱을 통해 A양에게 성적인 표현이 들어간 메시지를 보냈다는 이유로 A양과 A양의 남자친구 등이 찾아와 ...
광주에서 성적인 표현이 들어간 메시지를 보냈다는 이유로 10대 10명이 또래 남학생을 집단 폭행하는 사건이 발생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