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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럭시폴드’ 2차 예약판매 실시
국내 이동통신 3사가 오는 18일부터 ‘갤럭시폴드 5G’ 예약판매를 실시한다. 2차로 진행되는 이번 예약판매는 온라인과 전국 오프라인 매장을 통해 동시에 진행된다. ‘갤럭시폴드 5G’는 삼성전자가 내놓은 세계 최초 폴더블 스마트폰이다. 239만8천원이라는 비싼 가격에도 불구하고, 지난 5일 온라인 사전예약 시작 15분여 만에 조기 마감되는 성과를 거둔 바 있다. 2차 예약은 18일 오전 9시부터 시작된다. SK텔레콤과 KT는 공식 온라인몰과 전국 오프라인 매장을 통해 예약 신청을 받고, 단말기가 입고되는 오는 26일부터 순차적으로 배송 및 개통할 방침이다. 온라인과 ...
국내 이동통신 3사가 오는 18일부터 삼성전자가 내놓은 세계 최초 폴더블 스마트폰인 ‘갤럭시폴드 5G’ 예약판매를 실시한다.
종합
광주대, 취업 맞춤형 프로그램 눈길
광주대, 취업 맞춤형 프로그램 눈길 광주대학교(총장 김혁종)가 학생들의 취업을 돕기 위해 마련한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이 눈길을 끌고 있다. 광주대 호심인재개발원 대학일자리센터는 오는 25일 학교 호심관 멀티미디어강의실에서 ‘대학일자리센터 취업의지강화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나의 꿈 디자인’이라는 주제로 ▲직업을 가져야 하는 이유 ▲목표발견! 4년간 해야 할 것! ▲본전 뽑는 대학생활 사용 설명서 등에 대한 특별강의와 토론 등으로 진행된다. 이와 함께 2019 대학일자리센터 취업역량 강화 프로그램 일환으로 ‘입사지원서·직무별 집단면접 경진대회’를 실시...
광주대학교가 학생들의 취업을 돕기 위해 오는 25일 학교 호심관 멀티미디어강의실에서 ‘대학일자리센터 취업의지강화 프로그램’을 마련하여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으로 관심을 받고 있다.
종합
광주조달청, 연말까지 혁신 스타트업 발굴한다
광주조달청 ‘혁신 스타트업·기술개발 제품 발굴과 공공조달시장 진출 지원에 관한 업무협약’<광주조달청 제공> 광주지방조달청이 연말까지 지역 창업·벤처기업 상품을 발굴하고 ‘혁신시제품 시범구매 사업’ 희망기업을 지원하기로 했다. 18일 광주조달청은 “이날 조달청 회의실에서 지역 5개 기관과 ‘혁신 스타트업·기술개발 제품 발굴과 공공조달시장 진출 지원에 관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사진> 협약 체결에는 중소기업중앙회 광주전남지역본부, (사)이노비즈협회 광주전남지회, (사)광주전남벤처기업협회, (사)광주전남여성벤처협회가 참여했다. 이들 기관은 ▲우수 창업·벤처기업...
광주지방조달청이 지역 5개 기관과 ‘혁신 스타트업·기술개발 제품 발굴과 공공조달시장 진출 지원에 관한 업무협약’을 맺어 연말까지 지역 창업·벤처기업 상품을 발굴하고 ‘혁신시제품 시범구매 사업’ 희망기업을 지원한다.
종합
‘또 터졌다’ 하칭요, 광주FC 안방에서 2연승
광주FC의 하칭요가 ‘신흥 해결사’로 떠올랐다. 광주가 18일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19 K리그2 부천FC와의 경기에서 하칭요의 결승골로 1-0 승리를 거뒀다. 홈에서 연승을 달린 광주는 승점 3점을 보태며 2위 부산을 승점 8점 차 밖으로 밀어냈다. 팽팽한 공방전이 전개되던 후반 9분 광주가 코너킥 기회를 잡았다. 왼쪽에서 임민혁이 띄운 공이 수비수 머리를 맞고 뒤로 흘렀다. 뒤에서 기다리던 하칭요가 그대로 쇄도해 오른발로 시원하게 부천의 골망을 흔들었다. 펠리페가 지난 26라운드 안산원정에서 퇴장 이후 거친 행동을 하면서 세 경기 출장 징계가 내려진 상황....
광주가 18일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19 K리그2 부천FC와의 경기에서 하칭요가 결승골을 뽑아내며 '신흥해결사'로 떠올랐다.
종합
송암산단, 문화 콘텐츠산업 거점 기지로
‘광주실감콘텐츠큐브’ 착공…생산·소비·체험 등 거점 역할 국·시비 1046억 투입 2021년 완공…2000여개 일자리 창출 이용섭 광주시장이 18일 오후 남구 송암산단에서 열린 ‘광주실감콘텐츠큐브’ 착공식에 참석해 장병완 국회의원, 김병내 남구청장, 시의원 등 주요내빈들과 공사 시작을 알리는 발파버튼 세레머니를 하고 있다. 광주시의 대표적 노후 산업단지인 송암산업단지가 광주의 미래 100년을 책임질 문화 콘텐츠산업의 거점 기지로 거듭난다. 18일 광주시에 따르면 광주의 문화콘텐츠 생산, 소비, 체험의 거점 역할을 할 광주실감콘텐츠큐브(Gwangju Content Cu...
광주시가 송암산업단지에 광주실감콘텐츠큐브(Gwangju Content Cube, 이하 GCC)를 건설하여 문화 콘텐츠 산업의 거점 기지로 삼고 창업과 일자리 창출의 산실이 되길 기대하고 있다.
종합
전남 농민 6명 ‘최고 장인’ 영예
농림부, ‘농업마이스터’ 44명 선정…참다래 이연옥 씨 등 우량꽃가루를 스스로 만들어 고품질 참다래 생산에 활용한 여성농업인 이연옥(여·51) 씨 등 전남지역 전문 농업경영인 6명이 ‘농업마이스터’로 선정됐다. 18일 전남도에 따르면 농림축산식품부는 17일 ‘제 4회 농업마이스터’로 이씨 등 농업경영인 44명을 선정해 발표했다. 농업마이스터는 재배품목에 대한 전문기술과 지식, 경영능력 및 소양을 갖추고 농업경영·기술교육·상담을 할 수 있는 농업분야 최고의 장인(匠人)을 일컫는다. 농식품부는 지난 2013년부터 2년마다 심사를 통해 선정·발표하고 있다. 4회까지 치러진...
전남지역 전문 농업경영인 6명이 재배품목에 대한 전문기술과 지식, 경영능력 및 소양을 갖춘 농업마이스터로 선정되었다.
종합
아프리카 돼지열병 확진 경기 연천농장에
영광 종돈장서 새끼돼지 20마리 분양했다 전남도·양돈농가 ‘긴장’ “백신도 없고 감염 경로도 모르고…뭘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전남지역 양돈농가와 방역 당국이 초긴장 상태다. 총력 방역을 했다는데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경기 파주에 이어 연천까지 확대된데다, 영광지역 종돈장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한 연천 농장으로 새끼돼지 20마리를 분양한 사실까지 전해지면서다. 치사율 100%인 병인데도 예방 소독과 차단 방역 외에는 뾰족한 대응책이 없는 탓에 답답함에 전전긍긍하는 분위기도 읽힌다. 축산농가들은 혹시나 무슨 일이 생길까 농장을 떠나지 못하며 노심초사하고...
치사율 100%인 병에 총력 방역을 했다는데도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경기 파주에 이어 연천까지 확대되며 예방 소독과 차단 방역 외에는 대응책이 없는 탓에 축산농가들은 혹시나 무슨 일이 생길까 농장을 떠나지 못하며 노심초사하고 있다.
종합
방어율 꼴찌 → 1위 ‘양현종 드라마’
KIA-NC전 시즌 마지막 등판 5이닝 2실점 호투…방어율 2.29 두산 린드블럼 2.36 제치고 1위...4~5월 부진에 8.01까지 치솟기도 8월 35.1이닝 동안 단 2실점.9월 완봉승 등 잇단 호투로 드라마 완성 ‘대반전’으로 끝난 KIA타이거즈 양현종의 2019시즌. 마지막까지 양현종은 뜨거운 이름이 된다. KIA 에이스 양현종은 지난 17일 NC 다이노스와의 홈경기를 통해 시즌 마지막 등판을 소화했다. 1회 2사 1루에서 양의지에게 투런포는 맞았지만 이후 양현종은 흔들림 없는 피칭을 하면서 5회 2사까지 범타 행진을 이어갔다. 그리고 안타와 유격수 실책으로...
KIA의 에이스 양현종은 시즌 마지막 등판을 5이닝 2실점으로 끝내며, 평균자책점을 8.01에서 2.29로 낮췄다.
종합
당정 “‘공보준칙 개선’ 조국 사건 종결 후 적용”
더불어민주당과 법무부는 18일 국회의원 회관에서 사법개혁 및 법무개혁 방안 협의를 하고 피의사실 공표 금지 강화를 위한 공보준칙 개선과 관련, 현재 검찰이 수사 중인 조국 법무부 장관 가족에 대한 사건이 종결된 후부터 적용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민주당 조정식 정책위의장은 이날 브리핑을 통해 “(공보준칙 개선은) 인권 보호를 위해 전임 박상기 법무부 장관이 추진하던 형사사건 수사공보 개선방안과 동일한 내용으로 지속 추진돼왔다”고 설명했다. 당정 협의에 참석한 조 장관도 비공개 회의 전 모두발언에서 “형사사건 수사 공보 개선 방안은 이미 박상기 전임 장관이 충분한 논의를...
18일 더불어민주당과 법무부는 공보준칙 개선을 조국 법무부 장관 가족에 대한 사건이 종결된 후부터 적용하기로 했다.
종합
국회, 26일부터 대정부질문
여야, 정기국회 일정 합의…내달 2일부터 국감 조국 법무부 장관 임명을 둘러싼 갈등으로 정기국회 초반 파행이 빚어진 가운데 여야가 새로운 정기국회 일정에 잠정 합의했다. 18일 여야 교섭단체들은 오는 26일 정치 분야, 27일 외교·통일·안보 분야, 30일 경제 분야, 10월 1일 사회·문화 분야 등 나흘간 대정부질문을 실시하기로 합의했다. 당초 여야는 오는 23일부터 26일까지 대정부질문을 할 예정이었으나, 문재인 대통령의 미국 방문(9월 22∼26일)에 일부 장관들이 동행하는 만큼 관련 일정을 연기키로 했다. 또한 당초 9월 30일부터 10월 19일까지로 예정됐던...
3당 원내대표는 전날 전화 통화에서 ' 대정부 질문 실시'와 '변경된 국정감사기간 '에 대해 일정 변경에 합의했고 오는 19일 만나 정기국회 일정과 관련한 세부 내용 등을 최종 조율할 계획이며 정부의 시정연설과 교섭단체 대표연설은 기존 합의대로 이루어질 것으로 보인다.
종합
‘창의인재 양성’ 우암학원 69주년 기념식
우암학원 창학 69주년 기념식을 마친 뒤, 조용기 학원장을 비롯한 내빈들이 기념식수를 하고 있다. <우암학원 제공> 학교법인 우암학원(학원장 조용기·93)이 창학 69주년을 맞아 18일 곡성군 옥과고등학교 인성예절관에서 기념식을 개최했다. 기념식에는 우암학원 설립자인 조용기 학원장과 조성수 남부대 총장, 이은철 전남과학대학교 총장, 황승룡 우암학원 이사장, 유근기 곡성군수 등 내외빈 등 500여 명이 참석했다. 기념 행사는 김창옥 옥과고 교장의 초대 인사를 시작으로 황승룡 이사장 기념사, 외부인사 축사, 장기근속 교직원 표창, 감사패·감사장 수여, 조용기 학원장 환영...
우암학원 창학 69주년 기념식 행사에 조용기 학원장 등 500여 명의 내빈들이 참석했고, 식을 마친 뒤 기념식수가 이뤄졌다.
종합
전남도, 양파 종자 일본산 탈피 나선다
70% 수입…자체 개발 품종 확대 전남도농업기술원이 일본산 양파 종자를 대체하기 위해 전남도에서 자체 개발한 품종을 확대 보급하기로 했다. 전남도내에서 생산되는 양파 가운데 70%가량이 일본 종자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18일 전남도에 따르면 전남의 양파 재배면적은 8467ha로, 전국 2만1777ha의 약 39%를 차지하는 주산지역이디. 하지만 종자의 최대 70%가 일본산으로, 농식품수출정보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양파 종자가 2만1917kg(826만6146달러)가 수입된 것으로 확인됐다. 국내에서 일본 양파 품종 점유율이 높은 이유는 일본품종이 국산품종에 비해 우...
전남도 농업기술원이 전남도에서 자체 개발한 품종을 확대 보급하기로한 양파 품종 "(전남10호(중만생), 전남11호(중생))"들을 품종보호출원 절차를 거쳐 2020년부터 종묘업체를 통해 공급할 계획이다.
종합
‘소셜인터넷서비스 혁신대상’ 평가
전남도 대표 블로그 대상 전남도가 사단법인 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의 ‘대한민국 소셜인터넷서비스 혁신 대상’ 평가에서 지방자치단체 블로그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18일 전남도에 따르면 ‘대한민국 소셜인터넷서비스 혁신 대상(소셜아이어워드 2019)’은 인터넷 전문가 약 3000명으로 구성된 평가위원단이 한 해 동안 가장 혁신적이고 우수하게 운영된 SNS를 선정해 시상한다. 국내 최고 권위의 우수 웹 평가 시상으로 평가받고 있다. 국민과 활발히 소통하는 공공기관과 혁신을 추구하는 기업을 시상하고 올바른 SNS 문화를 정착하기 위해 2003년부터 시작됐다. 전남도는 블로그, 유...
소셜인터넷서비스 혁신 대상에서 지자체 블로그 부문 대상을 받은 전남도는 올해 400건의 콘텐츠를 대표 블로그에 게시할 예정이다.
종합
5·18사적지 옛 광주 적십자병원 적극 보존을
5·18 민주화운동 주요 사적지 가운데 하나인 옛 광주 적십자병원 건물이 민간에 매각될 위기에 처했다. 소유권을 가진 서남학원재단이 최근 교육부로부터 재산 매각 승인을 받아 조만간 공개입찰을 진행할 예정이기 때문이다. 광주시의회 이홍일 의원(민주·동구 1)은 그제 임시회 본회의 5분 발언을 통해 광주시에 보존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옛 광주 적십자병원(1998년 사적지 11호 지정)은 5·18사적지 29곳 중 그 어느 곳보다 역사적 상징성을 갖는다. 도청 앞 집단 발포로 인한 부상자들이 치료를 받고 시민들의 자발적인 헌혈이 이뤄진 곳이기 때문이다. 지난 2017년 개...
5·18사적지 29곳 중 그 어느 곳보다 역사적 상징성을 갖는 옛 광주 적십자 병원 건물이 민간에 매각될 위기에 처해 광주시의회 이홍일 의원은 그제 임시회 본회의 5분 발언을 통해 광주시에 대책 마련을 촉구하였다.
종합
생뚱맞은 투쟁
일제강점기 전남은 전국 최고의 면화 생산지로 자리를 잡았다. 1920년대 중반부터 광주에 전남 도시제사 공장, 종연방적 광주·전남 공장, 약림제사 공장 등 3대 공장이 들어섰다. 1937년 발간된 ‘광주부세일반’에 따르면, 당시 이들 공장에 근무하는 직원 3773명 중 3157명이 10~20대 초반의 어린 여공들이었다. 이들은 1년에 321~338일, 하루 15~16시간씩 일했다. 생산량을 채우지 못한 여공은 점심을 못 먹게 하는 경우도 있었다. 1932년 10월 참다못한 전남 도시제사 공장 여공 500여 명이 동맹파업에 나섰다. 이들은 매일 아침 처절한 함성을 질러...
기득권 대표들의 생뚱맞은 릴레이 삭발과 단식 투쟁에 맞서, 법·제도로 부와 권력 및 명예의 대물림을 막아야 한다.
종합
태풍 상처 그대로...추수 앞둔 농심 ‘한숨’
농작물·양식장 등 막대한 피해 일손 달려 벼 세우기 역부족 전남 피해 복구율 27% 불과 상품성 떨어져 ‘발만 동동’ 18일 광주시 북구의 한 논에서 육군 제31보병사단 장병들과 광주 북구청 직원들이 제13호 태풍 ‘링링’에 쓰러진 벼를 세우고 있다. /최현배 기자choi@kwangju.co.kr “돈이 중한 것이 아니여. 농사꾼이라면 나락 하나, 낱알 한톨이라도 더 살려야제.” 광주시 북구 지야동에서 6612㎡(2000평)의 벼농사를 짓고있는 박판규 씨의 논 사이사이에는 거대 공룡이 짓밟고 지나간 듯한 구멍들이 숭숭 나있었다. 지난 6~7일 전국을 휩쓸고 간 태풍 ...
제13호 태풍 ‘링링’으로 발생한 사유시설 피해복구는 일손 부족으로 더디게 진행되고 있으며 벼 세우기는 피해면적 비율의 27% 수준에 그치고 있고 그로 인해 벼 상품성 하락으로 농민들이 한탄하고 있다..
종합
“쇼핑도 하고 선물도 받고 명절 증후군 날려요”
내일부터 최대 규모 사은행사 SNS 이벤트·상품권 증정 등 광주신세계 광주지역 백화점들이 오는 20일부터 하반기 최대 규모 사은행사를 마련했다. ◇21주년 무료 커피·SNS 이벤트=롯데백화점 광주점은 21번째 생일을 맞아 20~26일 다양한 고객 감사 페스티벌을 진행한다. 20~22일 매장 1층 정문을 찾는 고객 210명에게 선착순으로 ‘베비에르’ 팥빵을 나눠주고, 20일 하루 당일 구매영수증을 가지고 4층 VIP바를 방문하면 210명에게 아메리카노를 제공한다. 또 롯데백화점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문제를 풀면 선착순 210명에게 5000원 상당의 롯데상품권이 주어진다....
롯데백화점 광주점은 20~26일 고객 감사 페스티벌, 광주신세계는 20~29일 그랜드 오프닝 행사를 마련하는 등 지역 백화점들이 하반기 최대 규모의 사은행사를 준비했다.
종합
지역 유통가, 전자상거래시장 잠식 대응 나선다
롯데百 명품 프리미엄몰 출시·광주신세계 앱 다양한 쿠폰 제공 이마트, 314원 2ℓ생수·40만원대 김치냉장고 등 초저가 전략 ‘새벽배송’ 등을 내세운 전자상거래 업체가 시장을 잠식하면서 지역 유통가가 ‘초저가 전략’ ‘온라인 강화’ 투 트랙으로 대응에 나서고 있다. 통계청 ‘온라인쇼핑동향조사’에 따르면 온라인 매출은 2015년 54조1000억원에서 지난해 113조7000억원으로 3년 새 두 배 넘게 뛰었다. 백화점 업계는 온라인 서비스를 보강하며 승부수를 띄운다. 롯데백화점은 “19일 해외 유명 브랜드 제품을 선보이는 ‘롯데 프리미엄몰’을 온라인으로 선보인다”고 18...
'새벽배송'등을 내세운 전자상거래 업체가 시장을 잠식하면서 백화점 업계는 온라인 서비스를 보강하고, 대형마트들은 오프라인에서 '초저가 전략' 을 내세우면서 지역 유통가가 대응에 나서고 있다.
종합
야먀하 골프 ‘2020 리믹스 시리즈’ 출시
부스트링·관성 모멘트 장점 연말까지 스펙 교체 이벤트 등 골프의 인기가 높아지면서 비거리를 높인 골프채들이 대중화되고 있다. 18일 아먀하 골프는 특수공법을 적용한 골프채 ‘야마하 2020 리믹스 시리즈’<사진>를 최근 출시했다고 밝혔다. ‘2020 리믹스 시리즈’의 장점은 ‘부스트링’과 ‘관성 모멘트’로 요약된다. 리믹스의 핵심 기술인 ‘부스트링’은 기존 드라이버와 달리 힘이 클럽의 후방으로 분산되는 것을 차단시켜 더 강한 힘이 볼에 전달되게 했다. ‘관성 모멘트’는 현존 제품 최고를 자랑한다. 관성 모멘트는 회전하는 물체가 회전을 지속하려고 하는 성질의 크기를 말...
18일 야마하 골프는 ‘부스트링’과 ‘관성 모멘트’ 공법을 적용한 골프채 ‘야마하 2020 리믹스 시리즈’의 출시를 기념해 연말까지 사은품 증정과 스펙 교체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종합
전남도-롯데슈퍼, 로컬푸드 직매장 컨설팅
2022년까지 3년간 지난 6월5일 체결된 롯데슈퍼-전남도 농수축산물 판로확대 업무 협약. 롯데슈퍼와 전남도가 로컬푸드 직매장 컨설팅에 나선다. 18일 두 기관은 지역단위 로컬푸드 직매장 개점 문의가 늘고 있어 매장 개설을 위한 현장 실사, 직매장 레이아웃 도면 작성, 점포 내 상품 구성 등에 관한 컨설팅을 지원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로컬푸드 직매장 신규 설치를 바라는 지자체, 농업법인, 사회적기업, 재단·공익법인이다. 사업 신청은 연중 상시 가능하다. 시군을 통해 컨설팅을 지원받을 수 있다. 로컬푸드 직매장 지원 대상 사업자에게는 개소당 2000만원 이...
전남도는 6월5일 체결된 "롯데슈퍼-전남도 농수축산물 판로확대 업무 협약"에 의해 컨설팅을 지원하기로 했으며 , 지원 내용은 "지원 대상은 로컬푸드 직매장 신규 설치를 바라는 지자체, 농업법인, 사회적기업, 재단·공익법인, 사업 신청은 연중 상시 가능,시군을 통해 컨설팅 지원 가능,지원 대상 사업자에게는 개소당 2000만원 이하로 지원"등이라고 밝혔다.
종합
정책국 신설 ‘3국 체제’로 교육국·행정국은 과 축소 전남도교육청 조직 개편안
전남도교육청이 정책국 신설을 핵심으로 하는 조직개편에 나선다. 18일 전남도교육청에 따르면 지난 4월부터 추진한 조직 진단 결과를 토대로 중복·유사 기구를 조정하는 등 개편안을 마련했다. 우선 현재 2국, 3담당관, 13과, 60팀에서 3국, 3담당관, 14과, 61팀 체재로 변경한다. 교육국과 행정국 등 ‘양국 체제’에서 정책, 안전 등 업무를 총괄하는 정책국을 신설해 ‘3국 체제’로 전환하는 것이다. 정책국장은 일반직 부이사관(3급)이나 장학관이 임명되며, 정책국은 정책기획과, 혁신교육과, 안전총괄과, 노사정책과 등 4개 팀을 두게 된다. 기존 교육국은 7개 과에...
전남도교육청이 교육국과 행정국, 정책국의 3국 체제로 전환하는 조직개편 안건을 다음달 전남도의회에 제출할 예정이다.
종합
순천시 내년 시정 방향 ‘3E 기반 생태경제’
교육·생태 강점 살려 경제 특화…미래 전략산업 육성 순천시는 시청 회의실에서 2020년 미래비전 실행전략 마련을 위한 신규사업 발굴 및 공약, 현안 등 핵심사업에 대한 ‘2020 주요 업무보고회’를 진행했다. <순천시 제공> 순천시가 2020년 시정방향으로 ‘3E 기반 생태경제’를 제시했다. 순천시는 지난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의 일정으로 2020년 미래비전 실행전략 마련을 위한 신규사업 발굴 및 공약, 현안 등 핵심사업에 대한 ‘2020 주요 업무보고회’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업무보고는 민선7기 2년차를 맞아 미래비전 및 신성장 동력 마련을 위해‘생태경제 프...
순천시가 2020 주요 업무보고회에서 교육여건과 생태환경의 강점을 살려 경제를 특화하는 '3E 기반 생태경제'를 시정방향으로 제시했다.
종합
순천시, 미등록 반려견 집중 지도·단속
순천시가 동물등록 자진신고 기간이 지난달 31일자로 끝남에 따라 미등록 반려견 소유자에 대한 집중 지도·단속에 나섰다. 시는 오는 10월13일까지 공무원, 명예감시원, 활동가, 경찰 등 민ㆍ관 합동으로 단속반을 구성해 지도단속에 착수했다. 단속반은 반려동물 소유자가 자주 이용하는 공원, 주택가, 마트 앞, 반려견 관련 민원이 잦은 지역을 중심으로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 적발된 동물 미등록자에 대해서는 1차 20만원, 2차 40만원, 3차 6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또 등록대상 동물 유실, 소유자 변경 등 변경정보 미신고시에는 5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한다. 다...
순천시가 반려견 민원이 많은 지역을 위주로 미등록 반려견 소유자 집중 단속을 실시하는데, 적발 시 최대 6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한다.
종합
순천서 25~27일 대한민국 균형발전박람회
국내 최대 규모 지역 박람회…비전·정책 논의하고 혁신사례 공유 ‘혁신적 포용국가를 위한 균형발전’ 주제 토론·지역축제 등 다양 도시와 지역이 어우러져 모두가 잘사는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한 ‘2019 대한민국 균형발전박람회’<포스터>가 25∼27일 순천시 순천만국가정원 일원에서 열린다. 균형발전박람회는 지난 2004년 시작, 해마다 열리는 국내 최대 규모의 지역 박람회로, 국가균형발전 비전과 정책을 논의하고 지역혁신 사례를 공유하고 소통하는 장이다. 특히 올해 행사는 순천시가 전국 기초자치단체로는 처음으로 공모를 통해 대회를 유치해 의미를 더하고 있다. ‘혁신적 포용국...
25∼27일 순천만 국가정원 일원에서 열리는 ‘2019 대한민국 균형발전박람회’<포스터>'는 국가균형발전 비전과 정책 토론,지역혁신 사례를 공유. 소통하는 기회이며 , 주제는 혁신적 포용국가를 위한 균형발전’이며 3개 부분 (지역혁신가 교류의 장, 학·연 전문가 토론의 장, 다양한 즐길거리와 지역축제 )등 으로 나눠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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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패신고 보상금 최대 20억원
순천시 조례 공포…신고 공무원 승진 시 우대도 순천시에서 부패행위를 신고할 경우 최대 20억원의 보상금을 받을 수 있다. 18일 순천시는 부패행위를 막기 위해 신고자에게 최대 20억 원의 보상금을 주는 ‘순천시 부패행위 신고 처리 및 신고자 보호·보상 등에 관한 조례’를 공포했다. 이 조례는 부패신고의 처리 절차, 신고자 보호, 보상금 및 포상금 지급 근거 등을 규정하고 있다. 이를 통해 부패신고 활성화 및 부패행위 근절시스템을 구축할 예정이다. 시 예산의 부정편취, 집행 등에 관한 부패행위 신고로 손해배상, 부당이득 반환금 부과·환수가 이뤄지고 직접 시 재정상 수입...
순천시는 부패행위를 신고할 경우 최대 20억원의 보상금을 주는 ‘순천시 부패행위 신고 처리 및 신고자 보호·보상 등에 관한 조례’를 공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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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 농특산물 중국시장 공략 나선다
베리&바이오식품연구소, 온·오프라인 판촉 돌입 中 쇼핑몰에 24개 제품 입점…전용식품관 운영도 고창군은 지난 5월 중국 조장시 완다쇼핑몰에서 고창군 농특산물 판촉행사를 열었다. <고창군 제공> 고창 지역에서 생산되는 농특산물이 중국시장 공략에 나선다. 고창군에 따르면 군이 운영하는 재단법인 베리& 바이오식품연구소가 지역 농특산물의 판로 확대를 위해 중국시장 진출과 판매 촉진에 돌입했다. 연구소는 베리류와 농식품 제품들을 활용해 중국 온·오프라인 시장을 동시 공략하고 있다. 연구소는 올해 중국 최대 온라인 쇼핑몰인 ‘타오바오 쇼핑몰’에 우수 농식품 14개사의 24개 제...
고창군의 베리& 바이오식품연구소가 지역 농특산물의 판로 확대를 위해 중국 온·오프라인 시장 공략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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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 등재 총력
캐나다 클레이요큇 생물권 보전연맹과 상호 합의문 서명 양 지역민 공동체 등 정보·경험 공유 국제협력사업 강화 완도군이 유네스코 생물권 보전지역 지정을 위해 캐나다 브리티시 컬럼비아 주의 토피노시를 방문, 클레이요큇 생물권 보전연맹(CBT)과 상호 협력을 체결했다. <완도군 제공> 완도군이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 지정을 위해 해외에서 적극적인 국제협력사업을 벌이고 있다. 완도군에 따르면 군은 캐나다 클레이요큇 생물권보전연맹(CBT)과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 지정을 위한 상호협력 합의문에 공식 서명하고 협력에 나섰다. 최근 캐나다 브리티시 컬럼비아주 토피노시에서 열린 서...
완도군은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 등재를 위해 캐나다 브리티시 컬럼비아 주의 토피노시를 방문, 클레이요큇 생물권 보전연맹(CBT)과 상호 협력을 체결하였으며 파리 유네스코 본부에 신청서를 제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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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쉘부르의 우산’ 자끄 드미 감독을 만나다
25일까지 광주극장서 특별전 ‘롤라’ ‘당나귀 공주’ ‘도심속의 방’ 등 1960~70년대 색감과 영상미 오롯이 ‘쉘부르의 우산’ <광주극장 제공> 누벨바그 영화감독 자끄 드미(1931~1990)의 작품들을 생생한 디지털 버전으로 만나는 특별전이 열린다. ‘자끄 드미 특별전’이 오는 19일부터 25일까지 광주극장에서 개최된다. 이번 특별전에서는 칸 영화제, ‘LVMH’(루이뷔통-모에-헤네시) 등의 후원으로 자끄 드미 감독이 생전에 작업한 필름을 복원, 부인 아녜스 바르다와 자녀들의 손을 거쳐 디지털로 완성돼 원작의 1960~70년대 색감과 영상미를 오롯이 담아낸 리마...
자끄 드미 감독의 작품을 디지털로 복원해 1960~70년대 색감과 영상미를 담아낸 작품들을 선보이는 ‘자끄 드미 특별전’은 19일부터 25일까지 광주극장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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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페라 ‘코지 판 투테’ 갈라콘서트
빛소리오페라단, 23일 광주아트홀 테너 장호영 유형민 교수 (사)빛소리오페라단이 23일 오후 2시30분 광주아트홀에서 오페라 ‘코지 판 투테’ 갈라콘서트를 연다. 특성화 극장 운영지원사업의 일환으로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후원을 받아 기획된 이번 작품은 다 폰테의 대본에 오스트리아 황제 요제프 2세의 위촉으로 모차르트가 작곡한 오페라다. 제목은 ‘여자는 다 그래’라는 뜻으로, 남녀 사이의 신뢰와 사랑 문제를 다루며 여자의 마음을 믿을 수 없다는 것을 표현한다. 나폴리의 청년장교 굴리엘모와 훼란도는 늙은 철학자 돈 알폰소와 여자의 정절에 대해 토론하다 거액을 놓고 내기를 ...
23일 광주아트홀에서 열리는 오페라 '코지 판 투테'는 빛소리오페라 최덕식 단장이 총감독을, 박미애 광주대 교수가 연출과 지휘를 맡고, 테너 장호영 등 7명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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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3초만에 펴지는 탑승자끼리 충돌 방지 에어백 개발
현대·기아차, 신차에 적용 현대·기아차는 ‘센터 사이드 에어백’을 자체 개발해 앞으로 출시하는 신차에 적용하기로 했다고 18일 밝혔다. 센터 사이드 에어백은 사고 때 운전석과 조수석 사이에 펼쳐져 승객 간 충돌에 따른 부상을 막아준다. 운전자 혼자 탑승한 경우에도 작동해 보조석 쪽의 측면 충격이나 유리 조각 등 충돌 파편으로부터 보호해준다. 센터 사이드 에어백은 운전석 시트 오른쪽 내부에 장착되며 충격이 감지되면 0.03초 만에 부풀어 오른다. 유럽자동차제조사협회(ACEA)에 따르면 측면 충돌 사고 때 탑승자끼리 충돌하거나 내장재와 파편의 충격을 받는 2차 피해 비율...
현대·기아차는 0.03초 만에 터져 운전자의 부상을 막아주는 독자적인 기술 ‘센터 사이드 에어백’을 앞으로 출시하는 신차에 탑재하기로 했다고 1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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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사진·동영상 촬영·편집 기능 강화 ‘아이폰11’ 공개
애플이 사진과 동영상 촬영·편집 기능을 대폭 강화한 신작 아이폰11을 공개했다. 애플은 최근 미국 캘리포니아 쿠퍼티노 본사 스티브 잡스 극장에서 전 세계 미디어 대상 특별 이벤트를 열고 아이폰과 아이패드, 애플워치 등 하드웨어 신제품을 선보였다. 이날 공개된 아이폰 11 프로는 후면 카메라에 초광각 렌즈가 추가돼 모두 3개의 렌즈를 갖게 됐다. 넓은 화각의 풍경 사진을 찍거나 좁은 공간에서도 많은 피사체를 화면에 담을 수 있게 됐다. 사진을 찍다가 동영상 촬영으로 전환하고 싶을 때는 셔터 버튼을 길게 누르면 동영상 촬영으로 바뀌는 기능도 도입됐다. 동영상도 초고해상도...
사진과 동영상 촬영·편집 기능, 배터리가 향상된 애플 아이폰11의 시작 가격은 699달러, 아이폰11 프로는 999달러, 아이폰11 프로 맥스는 1천99달러로 정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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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45’‘1004’... ‘황금번호’를 잡아라
내년 4월부터 개인·기업도 ‘숫자’ 인터넷주소 사용 주민번호·여권 번호 등 고유식별정보 등록은 원천 불가 ‘12345.kr, 010-○○○○-○○○○.kr’ 내년 4월부터 기업이나 개인도 ‘숫자’를 인터넷주소로 사용할 수 있게 된다 ‘1004’, ‘12345’와 같은 황금번호를 차지가 하기 위한 경쟁이 치열해질 전망이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최근 기업 또는 개인 등이 보유한 숫자 상표나 상호, 전화번호 등을 2단계 숫자도메인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도메인이름관리준칙’ 개정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현재 국가도메인은 누구나 3단계 또는 2단계 도메인 주소체계로 등록하고 있...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내년 4월부터 개인·기업이 숫자 인터넷주소를 사용할 수 있도록 ‘도메인이름관리준칙’개정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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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신대, 올해 한전 등 혁신도시 공공기관 5명 취업
동신대, 올해 한전 등 혁신도시 공공기관 5명 취업 동신대학교(총장 최일)가 광주·전남공동혁신도시 내 공기업 취업자를 연이어 양성하며 혁신도시 중심대학으로서의 위상을 다져가고 있다. 19일 동신대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9월 현재까지 전기공학전공 1명, 신재생에너지전공 1명 등 2명이 한국전력에 취업했다. 특히 전기공학전공은 지난해 신규 채용 1명, 경력직 3명을 비롯해 최근 2년 동안 5명을 한전에 취업시켰다. 한전KDN에는 올해 같은 기간 동신대 학생 3명이 취업에 성공했다. 융합정보보안전공은 지난해 3명에 이어 올해 2명을, 한약재산업학과는 1명의 취업자를 배출...
동신대학교는 최근 2년 동안 광주·전남공동혁신도시 내 공공기관에 5명을 취업시켜 혁신도시 중심대학으로서의 위상을 다져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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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무리한 요구 접자...노동계, 광주노사민정 협의회 막판 참여
“근로자 평균 임금 문제, 노동이사제 도입 불가 등 노동계가 도저히 받아들일 수 없는 내용으로 된 안건이 현대자동차 측 요구로 제시됐다.” 광주 노동계 한 인사는 지난 18일 광주시청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광주시 노사민정 협의회’ 무산 원인으로 현대자동차 측의 무리한 요구를 지목했다. 노동계 인사는 그러면서 “19일 개최된 노사민정협의회에 윤종해 한국노총 광주본부 의장 등 노동계 인사 3인이 막판 참여하게 된 것은 노동계 반발을 꺾지 못한 현대차가 스스로 요구안을 거둬들였기 때문”이라고 전했다. 그렇다면 문재인 대통령 공약사업으로 노사상생형 광주형일자리 자동차공장 합...
18일 광주시청에서의 노사민정 협의는 현대차 측이 노동이사제 도입불가 등 무리한 요구를 제시해 잠시 무산됐으나, 다음날 현대차가 이를 포기하면서 광주의 노동계 인사 3명이 막판 협의에 참여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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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는 시민단체, 이사는 노동계 반대...‘글로벌모터스’ 앞날 걱정
박광태·박광식…둘다 자동차 비전문가 사퇴 위한 대책위 “반대 운동 지속할 것” 이용섭 광주시장이 19일 오전 시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노사민정협의회’에 참석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광주시가 19일 노사민정협의회와 주주간담회를 거쳐 20일 (주)글로벌모터스 설립 등기 신청서를 법원에 제출키로 하면서 광주형일자리 자동차공장 합작법인 설립은 늦어도 내주 중 완료돼 사업이 본 궤도에 오를 전망이다. 광주시는 이날 주주간담회에서 박광태 전 시장을 초대 대표이사로, 현대자동차 부사장 출신 박광식씨와 광주은행 부행장 출신 고병일씨를 이사로 하고, 감사 2명까지 최종 선임함으로써...
광주시는 (주)글로벌모터스의 박광태 전시장을 초대 대표이사로, 현대자동차 부사장 출신 박광식씨와 광주은행 부행장 출신 고병일씨를 이사로 하고 감사 2명까지 법인 설림을 위한 외형은 갖추었지만 참여자치21등 지역 시민사회단체 10곳에서 대책위를 꾸려 결사반대 운동을 펼치고 있어 공장부지 매임과 건설, 인재채용 등 광주형일자리 사업의 앞날이 순탄치 않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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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정상 23일 뉴욕서 회담...비핵화·한미동맹 협의
문재인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오는 23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정상회담을 한다고 청와대가 19일 밝혔다. 두 정상 간 회담은 이번이 9번째로, 지난 6월 서울 회담 이후 약 3개월 만이다. 문 대통령은 유엔총회 참석차 3박 5일 일정으로 오는 22일 뉴욕으로 향한다. 최종건 청와대 평화기획비서관은 브리핑에서 “문 대통령은 이번 회담에서 한반도의 완전한 비핵화와 항구적 평화 정착을 위한 협력 방안을 협의한다”며 “한미동맹을 더욱 공고화하기 위한 다양한 방안과 역내 현안도 논의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뉴욕 한미정상회담은 하노이 2차 북미정상회담 이...
오는 23일, 문재인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국 뉴욕에서 비핵화 및 한반도 평화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정상회담을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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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여행자플랫폼 4곳에서 9곳으로 확대
여행정보 제공·문화체험 서비스 광주 여행자 플랫폼-다솜채 광주시는 여행자플랫폼 문화공간을 확대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여행자플랫폼은 광주를 방문한 여행객들이 주로 이용하는 기존 숙박시설, 카페 등 문화공간에 여행안내소 기능과 휴식 기능까지 가능하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여행객들은 플랫폼에서 머물고 휴식하며 짐 보관, 무료 와이파이(Wifi), 여행 정보 제공, 문화체험 등의 서비스도 받을 수 있다. 광주시는 지난 5월부터 ▲근대 테마여행의 거점 ‘양림쌀롱 여행자라운지’ ▲지역 젊은 예술가들의 창작기지 ‘아트폴리곤 ▲인문학으로 만나는 독립서점 ‘책과 생활’ ▲세계 ...
광주시는 광주를 방문한 여행객들이 이용하는 숙박시설 등 문화공간에 여행안내소와 휴식기능을 지원하는 사업인 여행자플랫폼을 기존 4곳에서 카페'희재가', 광주문화공원 '김냇과' 등 5곳을 추가 지정하여 총 9곳으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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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미래 하태경 징계에 내홍 격화
‘노인 폄훼발언’ 6개월 직무정지…오신환 “더는 같이 못가” 바른미래당의 계파 갈등이 하태경 의원에 대한 징계를 계기로 정점으로 치달으면서 정치권이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정치권에서는 하 의원에 대한 징계로 바른미래당의 분당이 가시화됐다는 관측을 내놓고 있다. 손학규 대표 퇴진을 요구하는 ‘비당권파’ 의원들은 19일 하 의원에 대한 징계가 손 대표의 정치 보복이고 무효라며 전면전을 예고했다. 당장 유승민 의원은 이날 오후 국회에서 열린 바른미래당 긴급의원총회를 가진 후 기자들과 만나 “손학규 대표가 정치를 이렇게 추하게 할 지 몰랐다”며 “지금 상황을 정말 매우 심...
하태경 의원에 대한 징계를 계기로 손학규 대표 퇴진을 요구하는 '비당권파'의원들은 하태경의원 징계는 손학규 대표의 정치보복이고 무효라고 주장하며 갈등이 정점으로 치달으면서 정치권이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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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정쟁 그만” vs 野 “조국 국조”
민주 “국조 요건 못갖춰”…야 ‘직무 정지’ 대여 압박 강화 국조 대치에 한국당 “국감일 늦추자” 또 국회일정 조정 요구 조국 법무부 장관을 둘러싼 여야의 대치 전선이 국정조사 문제로 이동했다. 19일 더불어민주당은 요건 불(不)충족 등 국정조사가 성립될 수 없는 이유를 구체적으로 제시하면서 자유한국당과 바른미래당의 국정조사 요구를 정쟁이라고 비판했다. 반면 한국당과 바른미래당은 여권의 ‘조국 사수’가 정국 경색과 민생 방치를 초래했다고 역공하면서 국정조사 수용을 촉구했다. 나아가 한국당은 국정조사에 이어 조 장관에 대한 직무정지 가처분신청 방침을 밝히면서 대여 압박...
여야의 조국 법무부 장관의 국정조사에 대한 의견이 대치함에 따라 한국당은 국회 일정 조정을 요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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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조합장 선거 광주·전남 무려 238명 입건
지난 3월 치러진 ‘제2회 전국 동시조합장 선거’와 관련해 광주·전남에서 200명이 넘는 입후보자가 검찰에 입건됐다. 광주지검 공공수사부(최재봉 부장검사)와 관내 지청(목포·장흥·순천·해남)은 “올해 조합장 선거와 관련해 238명을 입건하고 이 중 148명을 기소(구속 8명)했다”고 19일 밝혔다. 기소된 인원 중 당선자는 21명(구속 2명)이다. 이는 2015년 1회 조합장 선거(입건 210명)에 비해 13.3% 증가한 것이다. 유형별로는 금품선거가 163명(68.5%)으로 가장 많았고, 흑색선전 40명(16.8%), 사전 선거운동 등 기타 불법 선거운동 33명(1...
지난 3월에 치러진 '제2회 전국 동시조합장 선거'와 관련해서 광주·전남에서는 제1회와 비교하여 13.3% 증가된 인원인 200명이 넘는 입후보자가 금품선거, 흑색선전, 기타 불법 선거운동 혐의로 검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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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이 간다! 여우 잡으러
EPL 토트넘, 21일 레스터 시티 원정 …손, 통산 9경기 5골 3도움 맹활약 손흥민(토트넘)이 이번 주말 ‘여우 사냥’에 나선다. 손흥민의 상대는 ‘The Foxes’(여우)라는 애칭을 가진 레스터 시티다. 토트넘은 21일(한국시간) 오후 8시 30분 영국 레스터 킹파워스타디움에서 레스터 시티와 2019-2020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6라운드 원정경기에 나선다. 앞서 손흥민은 19일 펼쳐진 올림피아코스(그리스)와 2019-2020 UEFA(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B조 1차전 원정에서 후반 28분 투입돼 추가시간 포함 22분을 소화했다. 경기를 앞두고 ...
손흥민(토트넘)은 21일 오후 8시 30분 영국 레스터 킹파워스타디움에서 레스터 시티를 상대로 열리는 2019-2020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6라운드 원정경기에 출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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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승광주 FC ... 야구 실망 팬심 축구가 위로
부천FC에 1-0 승…2위 부산과 승점 8점차로 벌려 하칭요 후반 9분 결승골…2경기 연속 만점 활약 박진섭 감독 “스리백 전략 통해…끝까지 방심은 금물” 하칭요 광주FC의 임민혁(왼쪽)이 지난 18일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부천FC와의 2019 K리그2 28라운드 경기에서 드리블을 하고 있다. <광주FC 제공> 광주FC의 1위 질주에는 이유가 있다. 광주가 지난 18일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19 K리그2 28라운드 부천FC와의 경기에서 후반 9분 터진 하칭요의 골로 1-0 승리를 거뒀다. 앞선 아산과의 홈경기에서도 하칭요의 선제골을 앞세워 3-1 승리를 장...
펠리페의 퇴장과 거친 행동으로 3경기 출장 정지 징계를 받았던 광주는 아산과의 홈경기에서 3-1승리,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19 K리그2 28라운드 부천FC와의 경기에서 1-0으로 승리를 거두며 1위 질주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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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상풍력발전단지 조성사업’ 정부 규제완화·주민협조 등 힘 모아야
영광군 백수염전 일대에 늘어선 풍력발전기. 전남을 에너지 신산업 시대를 이끄는 ‘글로벌 에너지 메카’로 만들겠다는 꿈을 현실로 만들기 위해서는 시급히 풀어야 할 과제가 적지 않다. 전문가들은 전남의 에너지 산업 잠재력이 큰 만큼 산업 활성화를 위한 정부의 제도 정비를 비롯한 규제 완화, 주민 협조, 기술인력 양성 등이 적극적으로 이뤄질 수 있도록 힘을 모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허용호 녹색에너지연구원 원장은 8.2GW 규모의 신안 해상풍력발전단지 조성사업을 전남 발전을 이끌어갈 마지막 남은 아이템 중 하나로 꼽았다. 단지 조성으로 11만7500여개의 직·간접 일자리가 ...
허용호 녹색에너지연구원 원장을 비롯한 전문가들은 8.2GW 규모의 신안 해상풍력발전단지 조성사업을 적극적으로 진행할 수 있도록 정부의 제도 개선을 포함한 규정 완화, 주민 참여, 기술인력 육성 등 상호보완적 노력을 통해 일자리 창출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이루어내야 한다고 충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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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과 다중이용시설 연결 방안 강구해야
광주시가 2023~2025년 단계별로 개통하는 도시철도 2호선에 맞춰 대대적인 대중교통 체계 개편 작업에 들어갔다. 핵심은 시내버스를 지하철 1·2호선과 연계하기 위해 버스 노선을 대폭 재편한다는 것이다. 광주시는 이를 위해 내년부터 3년간 10억 원을 투입해 용역에 들어가기로 했다. ‘도시철도 중심 시내버스 노선 개편 용역’이란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용역의 초점은 기존 시내버스 노선을 지하철 1·2호선과 얼마나 효과적으로 연계시킬 것인가에 맞춰져 있다. 지하철과 중복되는 시내·마을버스 노선 재배치 및 환승 연계 방안, 지하철·시내버스·마을버스 간 기능 분담 방안 ...
광주시는 3년간 10억원을 투입해 2023-2025년 시내버스를 지하철 1,2호선과 연계하기 위해 버스노선을 대폭 재편할 예정이며, 주요내용은 지하철과 중복되는 시내.마을버스 노선 재배치 및 환승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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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산업 거점 기지로 거듭나는 송암산단
노후한 광주 송암산업단지에 문화콘텐츠 인프라 구축 사업이 시작돼 문화산업 활성화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광주실감콘텐츠큐브’(Gwangju Content Cube, 이하 큐브) 착공식이 엊그제 광주시 남구 송암산업단지에서 열렸다. 큐브는 문화콘텐츠 생산·소비·체험의 거점 역할을 할 공간이다. 1만7913㎡의 부지에 지하 1층, 지상 9층 규모(건축 연면적 2만346㎡)로 지어진다. 여기에는 홀로그램, 모션캡쳐, 증강현실 등 첨단 실감콘텐츠 제작이 가능한 창조콘텐츠 제작지원센터를 비롯해 콘텐츠 전시와 마케팅을 지원하는 크리에이티브 콘텐츠 플라자, 그리고 체험 ...
문화콘텐츠 인프라 구축 사업시작으로 노후한 광주 송암산업단지는 홀로그램, 모션캡쳐 등 창조콘텐츠 제작지원센터와 체험 테마파크 등이 들어서면서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중심인 콘텐츠.ICT 융합 문화산업 단지로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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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축구, 평양
‘어게인(AGAIN) 1966’. 한국과 이탈리아의 2002한일월드컵 16강전이 열린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는 대형 카드섹션이 펼쳐졌다. 1966년 런던 월드컵에서 북한이 우승 후보 이탈리아를 1-0으로 꺾고 8강에 오른 이변을 소환한 것이다. 당시 북한은 두 차례나 월드컵을 차지한 막강 아주리군단에 승리했다. 하지만 북한의 본선 진출 과정에는 한국 축구의 굴욕이 숨어 있었다. FIFA는 본선 16개 팀을 구성할 때 전력 차이를 근거로 유럽에 열 장의 티켓을, 남미엔 네 장, 북중미에 한 장을 주었다. 남은 자리는 하나뿐. 아시아·아프리카·오세아니아 3대륙이 지역 예선을...
2020카타르월드컵 아시아 2차 예선에서 남북이 모두 H조로 편성되자 북한 축구협회는 한국과의 경기를 평양 김일성경기장에서 열겠다는 공문을 보냈으나, 평양 경기가 한달도 남지 않은 시점에서 선수단의 방북 경로와 비자 문제 등이 해결되지 않아 문제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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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대 여수캠퍼스 살려야 지역 발전 앞당긴다
지난 3일 국회에서 전남대학교 여수캠퍼스 정상화 방안을 모색하는 토론회를 주최했다. 전남대학교와 여수대학교의 통합 이후 14년 동안 시너지 효과는커녕 불균형이 심화되어 심각하게 쇠락해가고 있는 여수캠퍼스를 어떻게 하면 지역 거점 대학으로 재도약시킬 수 있는지, 그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자리였다. 정부와 국회, 대학 관계자, 여수 시민단체가 모두 모인 가운데 대한민국 국회 한가운데서 토론회를 개최했기에 그 의미와 상징성이 매우 컸다. 여수시민들께서도 새벽바람에 달려와 관심을 갖고 토론회를 지켜봐 주셨다. 여수대학교는 1917년 국내 최초의 수산 교육기관으로 개교하여 1...
지난 3일 국회에서 전남대학교 여수캠퍼스 정상화 방안 모색하는 토론회가 열렸으며 정부와 국회, 대학 관계자, 여수 시민단체는 전남대학교와 여수대학교의 통합 이후 14년 동안 불균형이 심화되어 쇠락해가고 있는 여수캠퍼스를 어떻게 하면 지역 거점 대학으로 재도약 할 수 있는지 방안을 논의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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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 소재·부품산업 비중 1.9% ‘국산화’ 지원 받을 기업이 없다
광주 39·전남 17·전북 34곳 일 수출규제 대응 전폭 지원 속 호남은 기업 없어 ‘그림의 떡’ 영남권 2324곳 … 절반 차지 한·일 경제전쟁이 격화하면서 국내 소재·부품·장비 산업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다. 이에 따라 정부도 일본 수출 규제 대응 기조를 ‘소재·부품·장비 국산화’로 정하고 중소기업 연구개발(R&D) 지원에 집중하고 있다. 기존 대기업 중심의 완제품 생산 방식에 약점이 고스란히 드러났기 때문이다. 정책 방향과 시급성은 인정하지만 문제는 광주·전남 지역은 정부 정책 지원이 ‘그림의 떡’으로 전락하고 있다는 지적이다. 소재·부품·장비 산업 기반이 매우...
한.일 경제전쟁이 격화 되면서 광주.전남 지역은 국내 소재.부품 장비산업이 거의 없어 이에 대해 광주.전남 중소기업지원정책협의회는 소재.부춤.장비 산업 업체들에 대한 기업 현황 파악과 실태조사, 데이터베이스 구축에 힘을 쏟기로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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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메타포 Metaphor for love’-정중관 개인전
29일까지 양림미술관 ‘공해탈출’ 정중관 작가의 작품에 등장하는 인물들은 ‘거꾸로’ 서 있는 경우가 많다. 거꾸로 선 사람은 남들과 다른 시각으로 세상을 바라보게 된다. 정 작가는 그런 역설적 시각을 통해 시대와 사회상을 읽어내고 사람들의 삶을 위로한다. 그의 작품이 발언하는 내용들은 사회비판적이지만 해학과 자유로움이 함께 해 유쾌하게 감상할 수 있다. 정중관 작가 개인전이 오는 29일까지 광주 양림미술관에서 열린다. ‘사랑의 메타포 Metaphor for love’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전시에서는 200호 4점 등 대작 20여점을 선보인다. 연작 형태로 출품한 ‘공...
정중관 작가의 개인전 ‘사랑의 메타포 Metaphor for love’는 오는 29일까지 광주 양림미술관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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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어와 어우러진 ‘연잎 이야기’ - 도예가 김광길 초대전
10월10일까지 화엄사 성보박물관 ‘가을의 울림’ 물방울이 맺힌 푸른 연잎이 떠 있고 잉어가 노니는 연지(蓮池)의 풍경이 평화롭다. 불에 구워 파스텔톤의 색감을 입힌 작품들이 어우러져 만들어내는 ‘하나의 장면’은 마치 회화 작품을 보는 것처럼 색다른 느낌을 준다. 도예가 김광길 작가 초대전이 오는 10월10일까지 구례 화엄사 성보박물관 보제루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는 화엄사에서 열리는 영성음악축제 ‘2019 화엄 음악제’ 특별전으로 기획됐다. ‘연잎 이야기’전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전시에서 김 작가는 ‘연지의 울림’, ‘산사의 아침’, ‘바람이 연잎 접듯’ 등 약 2...
오는 10월 10일까지 구례 화엄사 성보박물관 보제루에서 도예가 김광길 작가 초대선이 열릴 예정이며, 이번 전시는 '2019 화엄 음악제' 특별전으로 기획되어 '연잎 이야기'전을 주제로 '연지의 울림', '산사의 아침' 등 약 20점의 도예작품과 설치 작품들이 선보이게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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뮌헨에 울리는 ‘임을 위한 행진곡’
25일, 바이에른방송교향악단·광주시향 김대성 곡 ‘민주’ 연주 김대성 클래식의 본고장 독일 뮌헨에서 ‘임을 위한 행진곡’ 클래식 선율이 울려 퍼진다. 광주문화재단(대표이사 김윤기)은 ‘임을 위한 행진곡 대중화·세계화 사업’ 일환으로 25일 ‘바이에른방송교향악단’과 ‘광주시립교향악단’ 단원이 함께하는 연합오케스트라 음악회를 개최한다. 무엇보다 음악회가 열리는 뮌헨은 2차 세계대전 중 나치에 대항해 전쟁의 잔혹함을 고발하고 비폭력 저항운동을 펼친 ‘백장미단’ 결사대의 활동 중심지이기도 해, 이번 ‘임을 위한 행진곡’ 공연의 의미는 남다르다. 이번 음악회는 2018년 제작...
25일 창작관현악곡의 제작 보급 확대를 위해 독일 뮌헨에서 바이에른방송교향악단과 광주시립교향악단 단원이 함께 연합오케스트라 음악회를 개최할 예정이며, 음학회에서는 '민주', '바이올린 협주곡' 등 총 4곡이 연주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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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이 있다 관객을 잇다
푸른연극마을 ‘잇다 페스티벌’ 22일~11월 30일, 시어터연바람 박정자 모노드라마 등 16편 공연 낭독극 열전·식사권 증정 이벤트도 박정자 전국 극단이 한 데 모여 소극장 축제를 펼친다. 연극 축제 ‘연극 있다_잇다 페스티벌’이 22일부터 11월 30일까지 동구 동명동 소극장 시어터연바람에서 펼쳐진다. 극단 푸른연극마을이 진행하는 이번 축제는 소극장 연극을 오래도록 이어나가고자 기획돼 올해로 3회째를 맞는다. 축제는 ‘2인극 페스티벌 배우열전’, ‘시민연극 페스티벌 낭독극열전’, ‘오색빛깔, 오색마당 연출가전’ 3개 주제로 나뉘어 진행된다. ‘2인극 페스티벌 배우열...
동구 동명동 소극장 시어터연바람에서는 소극장 연극의 축제의 장인 ‘연극 있다_잇다 페스티벌을 22일부터 11월 30일까지 개최하는데 3회째를 맞이한 이번축제에서는 3개 주제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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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주택 매매 줄고 전월세 거래 늘었다
매매 전년비 24.3% 감소 전월세 거래 19.8% 증가 광주지역 주택매매 거래량이 크게 감소했다. 지난해 같은 달보다 24.3% 감소하는 등 전년 동월 대비 9개월 연속 줄었다. 광주 곳곳에서 재개발 붐이 일면서 주택 거래량이 크게 줄어든 것으로 분석된다. 19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달 광주 주택 매매거래량은 2225건으로, 지난해 같은 달(2941건)보다 24.3% 급감했다. 5년간 8월 평균 거래량(1만6998건)보다도 26.9% 적은 수준이다. 지난해와 비교하면 감소세는 9개월 연속 계속됐다. 올들어 1월 -20.4%, 2월 -15.2%, 3월 -37.8%...
광주 곳곳에서 재개발 붐이 일면서 광주 주택 매매거래량은 지난해 같은 달 보다 24.3% 급감했지만 8월 광주 전월세 거래량은 지난해 같은 달 보다 19.8%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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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고기 도매가 상승에도 金겹살은 아직
나주공판장, ㎏당 4721원 일주일 전보다 33.7% ‘껑충’ 대형마트 2주정도 물량 확보…장바구니 물가 영향 없어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의 국내 발병 영향 등으로 지역 돼지고기 도매가격(㎏당)이 하루 새 1000원 넘게 오르는 등 사흘 연속 상승했지만 다행히 유통가와 음식점 등 소매가격은 상승폭이 낮아 당장 ‘금겹살’ 파동은 없을 것으로 보인다. 19일 축산물품질평가원에 따르면 농협 나주축산물공판장에서 18일 거래된 돼지도체 ㎏당 평균 가격은 4721원으로 일주일 전(3530원) 보다 33.7% 뛰었다. 돼지열병 발병으로 전국적인 이동중지명령이 발령된 17일 가격...
19일 축산물품질평가원에 따르면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의 국내 발병 영향으로 나주 지역 돼지고기 도매가격(㎏당)이 사흘 연속 상승했지만 다행히 장바구니 체감 물가에는 덜 반영되고 있어 ‘금겹살’ 파동은 없을 것으로 예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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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임대사업자 2명 아파트 898채 소유
광주서구 60대 529채 보유 임대주택 보유 전국 최다 광주지역에 거주하는 2명이 소유한 임대주택이 900채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민주평화당 정동영 의원(전주 병)이 국토교통부로부터 받은 ‘임대사업자 등록 현황’에 따르면, 전국 등록 임대사업자 상위 30명의 보유 임대주택 수는 6월 말 기준으로 1만1029채로 집계됐다. 가장 많은 임대주택을 보유한 광주시민은 529채를 등록한 신모(68·서구)씨로 나타났다. 전국에서 500채 넘게 가진 임대사업자는 서울 2명과 광주 1명 뿐이다. 광주·전남지역에서 상위 30위 안에 드는 임대사업...
전국에서 가장 많은 임대주택을 가진 신모씨는 529채, 임대사업자 상위 30위에 드는 정모씨가 369채로, 광주시민 2명이 보유한 임대주택 수만 900채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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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중소기업지원정책협, 소재·부품·장비산업 지원 간담회 가 보니...
“업체 실태 감감…지원 기관 정보 공유 시급” 중기청 조사 “직접 피해 없다” 피해기업 정책자금 62억 집행 강소·스타트·히든 기업 발굴 광주전남지역 중소기업 지원기관 23곳으로 구성된 '광주전남중소기업지원정책협의회' 대표들이 19일 오전 광주시 북구 하남산단 중소기업중앙회 광주전남본부 회의실에서 지역 소재·부품·장비산업 지원 및 경쟁력 강화 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 <광주전남중기청 제공> “일본 수출 규제와 관련해 피해 기업들의 애로사항 등을 신고받고 있는데 아직까지 한 건도 접수된 게 없다. 정말 없는 것일까? 의문이 든다.”<광주경제고용진흥원> “소재·부품 ...
19일 광주시 북구 하남산단 중소기업중앙회 회의실에서는 개최된 ‘광주·전남 중소기업지원정책협의회’ 간담회에서는 수입 의존도가 높은 소재·부품·장비 산업의 취약부분에 대해 공감하였으며 이들 분야의 기술자립을 위해 ‘혁신형기업 기술개발사업’에 많은 중소기업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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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상공인 현장 애로 청취
일 수출규제 피해 세정지원 광주국세청 현장소통 위원회 박석현 광주지방국세청장(가운데)은 19일 중소상공인 현장 소통위원회 위원들과 간담회를 갖고 납세자 권익 우선을 최우선 가치로 공정하고 투명한 국세행정을 확립하겠다고 밝혔다. <광주지방국세청 제공> 광주지방국세청(청장 박석현)은 19일 오후 정부광주지방합동청사 15층 회의실에서 지역 직능·경제단체, 소상공인 지원 유관기관 관계자와 광주청 과장들로 구성된 ‘중소상공인 현장소통 위원회’ 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2019년 하반기 국세행정 운영방안’을 설명하고 중소상공인의 세금불편, 애로·건의사항과 일본 수출규제 피...
광주지방국세청은 19일 정부광주지방합동청사 15층 회의실에서 진행된 중소상공인 현장소통 위원회와의 간담회에서 중소상공인의 애로·건의사항과 일본 수출규제 피해사례 등의 문제에 재정적 지원과 실질적 해결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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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은행, 아이키움통장Ⅱ·아이키움적금Ⅱ 판매
광주은행(은행장 송종욱)은 아동수당 수급 대상자 확대 시행에 맞춰 더 좋은 혜택을 담아 리뉴얼한 ‘아이키움통장Ⅱ’와 아이키움적금Ⅱ’를 판매중이라고 밝혔다. ‘아이키움통장Ⅱ’는 개인당 1계좌에 한해 가입 가능한 입출금통장 상품으로 ▲아동수당 또는 양육수당 입금 ▲스쿨뱅킹 또는 키즈뱅킹 자동이체 ▲자녀교육 관련 가맹점에서 광주신용(체크)카드 사용 중 하나만 충족하면 광주은행 전자금융(인터넷·폰·스마트뱅킹) 이체 수수료 및 자동화기기(ATM) 이용 수수료를 횟수 제한 없이 면제해준다. ‘아이키움적금Ⅱ’는 개인당 1계좌에 한해 가입 가능한 정기적금 상품으로 월 1만원부터 최...
광주은행이 아동수당 확대 시행에 맞춰 각종 금융수수료를 면제해주는 '아이키움통장Ⅱ' 입출금통장, 월 20만원까지 적립 가능한 '아이키움적금Ⅱ' 정기적금 상품을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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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승자없는 ‘안방 싸움’...주전 포수 ‘호시탐탐’
‘우승 포수’ 김민식 자존심 못살려 앞서가던 한승택 방망이 무뎌져 복귀한 백용환은 거친 수비 고민 이정훈·신범수·한준수도 어필 한승택 이정훈 김민식 승자 없이 끝난 KIA 타이거즈의 ‘안방싸움’. 내년에도 무한 경쟁은 계속된다. KIA의 2019시즌이 저물어가고 있다. ‘젊은 마운드’라는 소득은 얻었지만 내년 시즌 구상에 빈틈이 적잖다. ‘안방’을 떠올려도 확실한 모습이 그려지지는 않는다. 시즌 초반만 해도 한승택이 안방을 차지하는 것 같았다. KIA 포수진 중 수비에서 가장 좋은 점수를 받는 한승택은 ‘뜨거운 봄날’을 보내며 자리를 선점하는 것 같았다. 4·5월 한...
KIA의 2019시즌이 저물어가면서 KIA는 확실한 승자 없이 안방 싸움은 새로운 양상으로 전개되어 내년에도 무한 경쟁이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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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향교 상읍례도 활용 21일 ‘유생아, 상읍례로 놀자!’
나주시전래놀이문화연구회 ‘술래’는 전국 최초 나주향교 상읍례도(相揖禮圖)를 활용한 ‘유생아, 상읍례로 놀자!’ 행사를 개최한다. 나주시전래놀이문화연구회 ‘술래’는 21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나주향교 명륜당 앞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전국 최초 나주향교 상읍례도(相揖禮圖)를 활용한 ‘유생아, 상읍례로 놀자!’ 행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재)한국전통문화전당에서 전통놀이문화 조성·확산사업의 일환으로 실시한 ‘2019년 방방곡곡 전통놀이 공모사업’에서 광주·전남지역 대표로 ‘술래’가 선정되어 실시된다. 상읍례(相揖禮)란 ‘주자(朱子)의 ‘집전집해’와 ‘양씨...
21일 나주향교 명륜당 앞에서 나주시전래놀이문화연구회 '술래'는 나주향교 상읍례도를 활용한 '유생아, 상음례로 놀자!'행사를 실시하며, 행사의 프로그램은 크게 상읍례 재현과 상읍례도를 활용한 전래놀이와 선비놀이, 두개의 테마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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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도의병역사공원 유치 기원 나주시민오케스트라 두번째 공연 ‘60分’
오늘 나주문예회관 나주시민오케스트라가 20일 오후 7시 30분부터 나주문예회관에서 남도의병역사공원 유치 기원을 위한 협연을 갖는다. 지난 6월 ‘6월의 왈츠’ 공연 장면. <나주시 제공> 나주시민오케스트라가 남도의병역사공원 유치 기원을 위한 두 번째 공연을 펼친다. 나주시는 20일 오후 7시 30분부터 나주문화예술회관에서 남도의병역사공원 유치를 기원하는 제2회 공연 ‘60分’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시민오케스트라는 지난 6월 21일 첫 공연(6월의 왈츠)에서 평범한 시민들이 들려주는 화합의 선율을 선보여 관객들에게 큰 감동을 안겼다. 2회 공연은 시민오케스트라, 시민 ...
남도의병역사공원 유치를 기원하는 나주시민오케스트라의 제2회 공연 ‘60分’은 130여명의 협연으로 아름답고 웅장한 조화를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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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내년 예산 시민 목소리 대거 반영
주민참여예산위원 워크숍 개최 모바일 앱 활용 의견 수렴 25일까지 사업 선호도 투표 나주시가 내년도 예산 편성과 관련 지역민의 목소리를 대거 반영할 방침이다. 나주시는 지난 18일 나주시티호텔 별관에서 주민참여예산 위원과 관계 공무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민참여예산 위원 워크숍’<사진>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워크숍은 그동안 읍·면·동 지역 회의 및 시민 제안 등을 통해 건의된 주민참여예산 사업에 대한 심의·토의 및 내년도 주민참여예산 편성을 위해 마련됐다. 또 워크숍에는 수원시 주민참여예산연구회 김광원 회장을 초청해 ‘참여예산 현장모니터링 사례분석 ...
'주민참여예산 위원 워크숍'에서 주민참여예산 위원 등 100명은 주민 참여예산에 대한 심의.토의 및 내년도 주민참여 예산 편성을 논의하였고, 김광원 회장을 초청해 위원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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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올해 첫번째 ‘동네방네 페스티벌’
지난해 열린 오감장터. 나주문화도시조성지원센터(센터장 김경주·이하 센터)는 올해 첫 번째 ‘동네방네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나주문화도시조성지원센터에 따르면 오는 28일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대호지구 수변공원에서 ‘동네방네 페스티벌’을 개최할 계획이다. 이날 ‘동네방네 페스티벌’에는 13개 공연팀, 32개 전시·체험팀이 참가할 예정이다 센터는 지난해까지 오감장터라는 사업명으로 문화예술동아리 50여 단체들이 참여해 총 5회 생활문화 페스티벌을 펼쳐왔다. 올해는 ‘동네방네 페스티벌’로 명칭을 변경해 동네별로 찾아가 총 4회 진행된다. 대호지구 수변공원에서 열릴 1회차는 ...
나주문화도시조성지원센터는 오는 28일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대호지구 수변공원에서 13개 공연팀과 32개 전시·체험팀이 참가하는 올해 첫 번째 ‘동네방네 페스티벌’을 개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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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활용 모형 개발...엘니뇨 예측 2배 앞당겼다
전남대 함유근 교수 연구팀 강도까지 진단…재난 대비 도움 전남대 함유근<사진> 교수팀이 기상이변의 주범인 엘니뇨 현상을 기존보다 거의 두 배나 빨리 예측할 수 있는 모형을 개발해 기상이변에 따른 재난 및 재해에 대한 대비 능력 향상에 기여하게 됐다. 또 기후예측에 사상 처음으로 인공지능기법을 도입해 예측성능을 획기적으로 향상시킨 점에서도 크게 주목받고 있다. 전남대 지구환경과학부 함유근 교수(제1저자)와 김정환 박사 과정생이 주도한 연구팀은 엘니뇨 현상의 발달 여부 및 강도를 기존보다 10개월 이상 빠른 18개월 전에 예측할 수 있는 모형을 개발했다. 또 이같은 내용...
전남대 지구환경과학부 연구팀은 엘니뇨의 발생 여부와 강도까지 미리 진단 예측할 수 있는 모형을 개발했으며 관련한 연구논문을 19일 ‘네이처’ 온라인 판에 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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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전중 화재 잇따라...전동킥보드 위험경보
송정동 아파트 2명 사망 일가족 참사 등 광주 올들어 3건 신속·경제성에 이용자 지속 증가…市소방본부 주의 당부 광주의 한 전동기기 대여점에서 충전중이던 전동킥보드에 화재가 발생한 장면. 전동킥보드 배터리 충전으로 인한 화재가 잇따르고 있어 사용자들의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킥보드는 대부분 사용후 새벽이나 심야 시간대 배터리를 충전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어서 주택내 발화시, 대처가 늦어 인명피해 우려가 높다는 점에서 소비자들이 경각심을 가져야 한다. 특히 전동킥보드는 신속성과 경제성으로 인해 이용자들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면서 배터리로 인한 화재도 올해만 3건이 발생하는 등...
전동킥보드 배터리 충전으로 인해 올해 배터리 화제가 3만건이 발생하면서 광주시 소방본부장은 전동킥보드의 배터리로 인한 위험성때문에 사용자 스스로 사용법 등의 안전수칙을 준수해야 된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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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수 따로 대상 따로’...전남도 농민수당 어떻게 할까
道·도의회·농민단체 다른 조례안 제출…진통 예고 ‘내년부터 농·어가 24만3122가구에 60만원씩 1458억원을 지급하자’(전남도), ‘내년 기준, 농업인 32만3967명에게 120만원씩 3887억6000만원을 지급해야 한다’(주민청구), ‘농·어업인 34만7818명에게 120만원씩 4173억8160만원을 지급하는 게 필요하다’(전남도의회). 전남도의회가 22개 시·군 농·어민에게 지급할 ‘농·어민 수당’ 규모와 대상자를 놓고 고심하고 있다. 같은 농·어민 수당을 놓고 지자체, 도의회, 농민단체 등이 다른 조례안을 도의회에 제출하면서 어떤 방향으로 대안을 마련할 지 ...
전남도의회가 첨예하게 엇갈리는 3개의 조례안 때문에 농·어민 수당의 지급 대상과 액수 결정을 고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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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e스포츠 상설 경기장 ‘반쪽’ 우려”
이경호 시의원 지적 광주시가 e스포츠 산업을 활성화하려 조선대에 구축하는 e스포츠 상설 경기장이 ‘반쪽짜리 사업’에 그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광주시의회 이경호(사진) 의원은 19일 문화관광체육실 추경 예산안 심의에서 “조선대에 우선 사용권을 180일 이상 보장했는데, 상설경기장이 구축되더라도 1년에 절반만 기능을 발휘하는 ‘반쪽짜리’ 경기장으로 전락할 우려가 있다”고 지적했다. 이 의원은 “광주시가 조선대와 매출액의 절반을 배분하자고 협약을 체결했는데, 수익 배분의 기준은 전체 매출액에서 운영비, 관리비를 제외한 수익을 배분하는 것이 일반적”이라며 “향후 수...
광주시의회 이경호 의원은 19일 문화관광 체육실 추경안 심의에서 ''e스포츠 상설 경기장이 ‘반쪽짜리’ 경기장으로 전락할 우려가 있다''며 광주시가 경기장에 연간 12억 원의 운영비를 부담하나 매출액 산정의 명확한 기준을 세우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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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지자체, 지역 축제 개최 ‘엇박자’
아프리카돼지열병에 담양 한우축제·광산구 통일열차 운행 취소 광양숯불구이·영광 e-모빌리티·순천 균형박람회 예정대로 열려 가을 축제를 앞둔 전남지역 자치단체가 딜레마에 빠졌다.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경기도 파주와 연천에서 잇따라 발병하는 등 확산하는 양상을 보이면서다. 오래 전 확정된 축제인 만큼 치러야 할 지, 확산 방지를 위해 연기해야할 지 여부를 놓고 고심하고 있는 분위기가 역력하다. 일각에서는 정부가 아프리카돼지열병의 확산 가능성을 원천 차단하기 위해 축산 농업인들의 모임조차 금지한 점을 고려하면 전남도와 일선 시·군이 ‘엇박자’ 행정을 펼치고 있는 것 아...
경기도 파주와 연천에 아프리카 돼지열병의 잇따른 발병으로 인해 가을축제를 앞둔 전남지역 자치단체는 확산 방지를 위해 이미 정해진 축제를 연기해야할 지 여부를 두고 고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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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도·농 연료비 불균형 해소 농촌마을 LPG소형저장탱크 설치
남원시는 올해 처음으로 도시가스 공급이 어려운 농촌 지역 2개 마을에 ‘마을단위 LPG소형저장탱크 보급사업’을 추진한다. 마을단위 LPG소형저장탱크 설치 농가. <남원시 제공> 남원시가 도·농간 연료비 불균형을 줄이기 위해 농촌 마을에 LPG 저장탱크를 설치한다. 남원시에 따르면 올해 최초로 도시가스 공급이 어려운 농촌 마을 2곳에 ‘마을단위 LPG소형저장탱크 보급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도시가스 공급이 어려운 농촌마을을 지원하고자 진행된 산업통상자원부의 공모사업과 전북도의 공모사업에 선정돼 시작됐다. 시는 오는 12월 가스공급을 목표로 8억7000만원을 들여 ...
오는 21월 남원시는 도시가스 공급이 어려운 내동마을 35가구와 산내면 달궁마을 47가구에 8억 7000만원을 들여 오는 12월 가스공급을 목표로 '마을단위 LPG소형저장탱크 보급사업'을 추진한다.
종합
군산 인구 27만명도 위태...대책마련 시급
현대重·한국GM 철수 여파 2만여개 일자리 사라져 고용위기 속 인구 급감…지역경제 회복 기미 안보여 군산의 인구가 지속적인 감소세를 보이며 27만명 선이 위협받고 있다. 현대중공업과 한국GM의 철수로 직격탄을 맞은 영향이라지만 고용위기가 좀처럼 회복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어 대책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이다. 군산시가 밝힌 8월 말 현재 군산 인구는 27만1081명으로 지난해 말의 27만2645명보다 1564명 줄었다. 군산시 인구는 호경기였던 2012∼2015년까지 27만8000명 수준을 유지했으나 현대중공업 군산공장이 가동 중단에 들어간 2017년부터 급감세로 돌아섰...
군산시가 밝힌 8월 말 현재 군산의 인구는 27만 1081명으로 지난해보다 줄어들어 군산의 인구가 지속해서 감소세를 보이며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이다.
종합
장흥 수문~ 고흥 녹동 연륙교 가설 현장
지역 정치인·주민 등 100여명 결의대회 장흥과 고흥 2개군 정치권 인사와 주민, 관계자들이 장흥 수문~고흥 녹동간 연륙교 가설 지역 현장을 찾아 연륙교 건설 필요성을 주장하는 결의대회를 가졌다. 장흥군 등에 따르면 지난 17일 장흥·보성·고흥·강진지역 더불어민주당 김승남 위원장을 비롯해 장흥군의회 위등 의장, 전남도 의원 3명, 고흥군의회 의원 등 2개 군 관계자 100여명이 고흥 녹동항과 장흥 수문항을 오가며 “전남 중부해안권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반드시 연륙교가 필요하다”고 한 목소리를 냈다. <사진> 이날 김승남 위원장은 “장흥 수문~고흥 녹동간 연륙교가 건...
장흥과 고흥 지역 주민 등 관계자 100여명이 참여한 연륙교 건설 결의대회에서 김승남 위원장은 "연륙교 건설 시 지역경제와 남해안 관광벨트 조성에 큰 변화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종합
장성역 KTX 정차 기념 다양한 ‘승·하객 축하 이벤트’
유두석 장성군수 등 군민 1000여명 참석 ‘옐로우시티 장성’ 상징 노란장미·황금 떡 전달 장성군은 지난 16일 오전 장성역에서 KTX의 장성역 재정차를 축하하기 위한 승하객 축하 이벤트와 기념행사를 성대하게 개최했다. <장성군 제공> 장성역의 KTX 정차가 재개됐다. 지난 16일 오전 6시 29분 목포발 상행 첫차가 장성에 정차하면서, 장성역은 중단 4년 5개월 만에 KTX 경유역으로 역할을 하게 됐다. 장성군은 이날 장성역 KTX 정차를 축하하기 위한 승하객 축하 이벤트와 기념행사를 성대하게 개최했다. 유두석 장성군수를 비롯한 군 관계자와 역무원, 시민단체 회원 ...
지난 16일 장성역에서 유두석 장성군수, 관계자 등이 모여 KTX의 장성역 재정차를 축하하기 위해 축하 이벤트와 기념행사를 열어 서로의 노고와 기쁨을 나누는 자리를 마련했다.
종합
장성군, ‘농산어촌 개발사업’ 공모 2건 선정
‘북일면 기초생활거점 육성사업’ ‘시·군 역량사업’ 국비 29억 등 총 42억원 투자 낙후지역 개발 탄력 장성군이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한 ‘2020년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공모에 2곳이 선정돼 낙후지역 개발사업이 탄력을 받게 됐다. 장성군에 따르면 군은 이번 공모에서 ‘북일면 기초생활거점 육성사업’과 ‘시·군 역량사업’이 각각 선정되면서 국비 29억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42억원 규모의 신규사업 2건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수 있게 됐다.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은 농촌의 기초인프라 투자와 특화발전을 위한 지역개발 사업이다. 농촌 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공동체 활성화를 위...
장성군은 농림축산 식품부가 주관한 농촌의 지역개발 사업인 ‘2020년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공모에 2건이 선정되며 총사업비 42억원 규모의 신규사업을 추진할 수 있게 되었다.
종합
빛의 과거 -은희경 지음
기숙사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함께 생활하는 룸메이트다. 자신의 의사와는 무관하게 배정되지만 한 방을 쓰는 이들은 서로 영향을 주고받을 수밖에 없다. 여기에 네 명의 학생들이 있다. 국문과 1학년 김유경의 322호 룸메이트는 화학과 3학년 최성옥, 교육학과 2학년 양애란, 의류학과 1학년 오현수다. 또 한 방 최성옥과 절친인 송선미의 방 417호에는 곽주아, 김희진, 이재숙이 있다. ‘한국 문학의 하나의 장르’나 다름없는 작가 은희경이 새 장편 ‘빛의 과거’를 펴냈다. 지난 2012년 ‘태연한 인생’ 이후 7년 만에 선보이는 소설에서 작가는 같은 시간을 공유했지만 서로...
7년만에 작가 은희경은 1970년대의 문화와 시대상을 묘사한 같은 시간을 공유했지만 서로가 기억하는 '그때'가 다른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은 새 장편 '빛의 과거'를 펴냈다.
종합
동물 윤리 대논쟁 최훈 지음
‘사람을 죽이거나, 고통을 가하거나, 동의 없이 실험하고 차별하는 것은 도덕적으로 그르다’는 주장은 많은 이들이 동의한다. 하지만 동물에게도 이 주장이 적용되는지 묻는다면, 의견이 분분해진다. 되레 인간에게 이익이 된다면 동물의 윤리는 어느 정도 무시할 수 있다는 의견도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다. 최훈 강원대 철학과 교수가 동물을 둘러싸고 자주 발생하는 10가지 철학적 논쟁들을 짚으며 동물 윤리의 필요성을 설명하는 책 ‘동물 윤리 대논쟁’을 발간했다. 저자가 지난 10년 동안 동물 윤리에 대해 연구한 결과를 한 데 담은 책이다. 저자는 동물 윤리가 지지를 잃는 원...
최훈 강원대 철학과 교수는 지난 10년간 동물 윤리에 대해 연구한 결과를 담은 책인 ‘동물 윤리 대논쟁’을 발간하여 동물 윤리가 지지를 얻지 못하는 원인으로 육식, 동물실험 등의 관행이 판단을 어렵게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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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의 시대 - 코리 바커 외 지음
최근 등장한 온라인 미디어 스트리밍 플랫폼 ‘넷플릭스’의 성장세가 가파르다. 기존의 TV 방송 시장 점유율이 꾸준히 하향 곡선을 그리는 것과 달리, 2016년 전세계 130여개 국가에서 동영상 서비스를 시작한 넷플릭스는 현재 전세계적으로 1억4800만여명의 가입자를 확보했다. 우리나라도 예외가 아니다. 올해 초 넷플릭스가 국내 2~300만명의 가입자 기반을 갖고 있다는 발표가 있었으며, 그나마도 한 아이디를 여럿이서 공유하는 ‘넷플릭스 계’를 제외한 숫자였다. 넷플릭스는 어떻게 이처럼 빠르게 성장하며 온라인 미디어 플랫폼의 강자로 자리잡았을까? 코리 바커(브래들리대학...
코리바커와 마이크 비아트로스키는 넷플릭스의 성장 동력과 현 위치를 파헤친 책 '넷플릭스의 시대'를 썼으며, 책의 1부는 넷플릭스가 이뤄낸 3가지 핵심적 발전 2부는 넷플릭스 자체 생산시리즈를 돌아보고 참여적 미디어로서의 역활 등을 다루며 3부에서는 넷플릭스의 범세계적인 영향력으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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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안과병원, 레이저백내장 수술 장비 렌자 ‘광주 ‘최초’ 도입
보라안과병원, 레이저백내장 수술 장비 렌자 ‘광주 ‘최초’ 도입 노안, 백내장 동시 해결 가능 보라안과병원이 최근 백내장 수술 장비 렌자(LENSAR) 레이저를 도입해 첨단 레이저 백내장 수술을 선보인다. 렌자는 레이저 백내장 장비 중 유일하게 펨토초레이저와 3D 샤임플러그 카메라가 결합된 장비로 광주에서는 보라안과병원이 최초로 도입해 백내장 수술의 의료수준을 한층 더 끌어올릴 수 있게 됐다. 기존 수기 방식에 의존한 백내장 수술은 의료진이 직접 칼로 절개한 후 혼탁해진 수정체를 제거하는 과정에서 미세한 편차가 발생할 수 있었던 반면 렌자(LENSAR) 레이저는 칼로...
보라안과병원이 기존 수기 방식보다 정밀하고 일관된 백내장 수술이 가능한 렌자 레이저 장비를 광주에서 최초로 도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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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의 무대서 ‘공감’을 나누다
광주연극협회, 27일~10월 11일 아시아문화전당·빛고을시민문화관 그리스·美·中 등 4개 팀 해외 초청 공모 10개팀 등 19개 공연…전석 무료 미국 극단 치키 원스의 ‘무니’ 중국 극단 황매희예술극원의 ‘설랑귀’ ‘제15회 광주국제평화연극제’가 27일부터 10월 11일까지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과 빛고을시민문화관에서 개최된다. 광주연극협회(회장 원광연)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의 올해 주제는 ‘공감’. 상대를 이해하는 것으로부터 전쟁, 기아, 통일 등 평화와 인권 문제를 짚고자 하는 의미가 담겼다. 이번 행사에서는 그리스, 미국, 중국 등 4개 팀의 해외 초청 공연...
27일부터 10월 11일까지 국립아시아문화전당과 빛고을시민문화관에서 상대를 이해하는 것으로부터 전쟁, 기아, 통일 등 평화와 인권 문제를 짚고자 '공감'이라는 주제를 가진 '제15회 광주국제평화연극제'가 개최되며, 행사에서는 해외 초청 공연과 전국공모를 통해 선정된 10개 팀의 단막극 경연등 총 19개 작품이 펼쳐진다.
종합
분당열차 탄 바른미래
비당권파 “주내 새 지도부 구성”…당권파 “차라리 탈당하라” 바른미래당의 ‘한 지붕 두 가족’ 체제에 대한 논의가 수면 위로 급부상, 사실상 분당이 가시화되는 흐름이다. 22일 유승민 의원을 중심으로 하는 비당권파 측에 따르면 이번 주 내에 손학규 대표 체제를 대체할 새로운 지도부를 구성한다는방침이다. 비당권파 측 모 의원은 “비상대책위원회를 운영하든, 새로운 지도부를 구성하든 강력한 대처를 할 때가 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이번 주 다시 회동해 구체적인 ‘액션 플랜’을 확정할 예정이다.새 지도부를 꾸리는 방안이 현실화하면 바른미래당이 사실상 분당 수순으로 접어드...
22일 바른미래당 유승민 의원을 중심으로 하는 비당권파 측은 새로운 지도부를 구성한다는 방침으로 이번 주에 다시 회동해 구체적 ‘액션 플랜’을 확정할 예정이며 당의 ‘한 지붕 두 가족’ 체제에 대한 논의가 급부상하여 사실상 분당이 가시화되고 있다.
종합
민주 총선 물갈이폭 커지나
국정지지도 하락에 인적 쇄신 가능성…호남 개혁 공천 관심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지지도 하락세로 민주당 내부의 위기감이 커지면서 내년 총선에서의 ‘물갈이’와 ‘전략공천’ 폭이 커지지 않느냐는 관측이 나오고 있어 주목된다. 당분간 국정 지지도 하락 흐름을 반전시킬 카드가 마땅치 않은 만큼 민주당이 위기 돌파를 위해 ‘인적쇄신’ 카드를 꺼낼 가능성이 크다는 것이다. 이런 가운데 문재인 정부의 버팀목 역할을 하고 있는 호남 민심의 눈높이에 맞는 호남발 개혁 공천이 어떻게 이뤄질 것인지도 관심사다. 22일 민주당 핵심 관계자는 “요즘 들어 물갈이, 물갈이 하는데 그리 쉬운 일은...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지지도 하락세로 민주당 내부의 위기감이 커지면서 내년 총선에서 '물갈이'와 '전략공천' 폭이 커지지 않느냐는 관측에 실제로 민주당 지도부는 인위적으로 물갈이를 할 수 있는 폭은 제한된다고 발표했지만 여당 지지율이 계속 빠지면 용퇴 압박이 더욱 거세질수 있다.
종합
이번주 대정부질문 ‘조국 대전’ 예고
26일 부터 4일간…민주, 민생·개혁 등 정책질의로 차별화 한국당 사모펀드 의혹 화력 집중…바른미래 ‘무시 전략’ 방침 여야가 이번 주 대정부질문에서의 조국 법무부장관을 둘러싸고 정면충돌한다. 대정부질문 성적표가 곧바로 이어질 국정감사는 물론 향후 정국 주도권 경쟁에도 영향을 미칠 요인이라는 점에서 여야 간의 불꽃 공방이 예상된다. 더불어민주당은 대정부질문을 통해 ‘조국 정국’을 끊어내고 ‘민생·정책 정당’ 면모를 부각하고, 제1·2 야당인 자유한국당과 바른미래당은 ‘제2의 조국 청문회’ 공세를 벼르고 있다. 국회의 대정부질문은 오는 26일 정치 분야를 시작으로 27...
국회의 대정부질문이 오는 26일부터 10월 1일까지 나흘동안 펼쳐지는 가운데 한국당이 조국 장관의 사모펀드 의혹과 자녀의 입시 의혹에 화력을 집중할 것으로 밝혀져 여야간의 정면충돌이 예견된다.
종합
KIA, 잠실만 가면 ‘종이호랑이’
두산전 1승 7패·LG전 3승 5패…올 잠실 전적 4승 12패 KIA타이거즈가 잠실 관중 앞에서 ‘종이호랑이’가 됐다. KIA는 지난 21일 열린 두산베어스와의 시즌 16차전을 끝으로 올 시즌 잠실 일정을 마무리했다. 그동안 KIA는 잠실 원정 관중석을 가득 채우며 인기를 과시했었다. 화끈한 팬들의 응원을 받는 KIA 선수들도 “마치 홈구장에서 경기하는 것 같다”며 잠실 원정을 반겼다. 하지만 올 시즌 KIA는 잠실 졸전으로 원정 경기날을 손꼽아 기다리던 팬들을 실망하게 했다. KIA는 지난 20·21일 두산과의 시즌 마지막 2연전에서 이민우와 박진태의 선발 테스트를...
지난 21일 열린 두산베어스와 시즌 16차전을 끝으로 잠실일정을 마무리한 KIA는 20.21일 두산과의 시즌 마지막 2연전에서 각각 2-6과 3-5로 패배를하여 팬들에게 아쉬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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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렉트 승격 향해 ... 광주 FC ‘부산 대첩’ 노린다
오늘밤 부산과 대결 승리땐 승점 11점 앞서...새 해결사 하칭요에 기대 광주FC가 23일 부산구덕운동장에서 부산아이파크와 2019 K리그2 29라운드 원정 경기를 치른다. 사진은 앞선 25라운드 부산과의 홈경기에서 후반 42분 이으뜸(가운데)의 동점골이 나온 뒤 기뻐하는 여름(왼쪽)과 두현석. <광주FC 제공> 광주FC가 승격 9부 능선을 넘기 위해 부산으로 간다. 광주는 23일 오후 8시 부산 구덕운동장에서 부산아이파크와 2019 K리그2 29라운드 원정 경기를 치른다. 이번 부산전은 사실상 K리그2 우승 결정전이다. 1위 광주는 현재 16승 10무 2패(승점 5...
광주FC가 23일 부산아이파크와의 K리그2 원정 경기에서 이기면 승점 11점 차로 승격하게 된다.
종합
장기 미제 사건 관련 경찰청의 ‘이상한 지침’
33년간 드러나지 않았던 화성 연쇄살인 사건의 유력한 용의자를 경찰이 찾아낸 이후 다른 장기 미제 사건에 대해서도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광주·전남 지역에서도 용봉동 여대생 알몸 테이프 피살 사건(2004년 9월 14일)과 나주 지석강 40대 여성 속옷 변사체 사건(2008년 9월) 등 아직 해결되지 않은 사건이 많기 때문이다. 한데 최근 경찰청은 이해하기 힘든 지침을 전국 지방 경찰청에 내려 보냈다고 한다. “언론에 장기 미제 사건은 건수 외엔 일체 알려주지 말라”고 했다는 것이다. 도대체 사건 해결에 대한 경찰의 의지가 있는 것인지 의문이 들지 않을 수 없다. 화...
화성 연쇄살인 사건의 유력한 용의자를 경찰이 찾아낸 후 다른 장기 미제 사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최근 경찰청은 “언론에 장기 미제 사건은 건수 외엔 일체 알려주지 말라”는 이해하기 힘든 지침을 내려보내 논란이 되고 있다.
종합
지역 소재·부품 산업 경쟁력 강화 절실하다
정부 인증을 받은 광주·전남 지역 소재·부품 산업 분야 전문 기업이 전국의 1.2%에 머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처럼 기반이 취약하다 보니 정부가 일본의 수출 규제에 대응하기 위해 관련 산업에 대한 집중 지원에 나섰지만 지역 기업들에겐 ‘그림의 떡’이 되고 있다. 산업통상자원부의 관련 종합정보망에 따르면 현재 소재·부품 분야 정부 인증을 받은 전문 기업은 전국적으로 4699곳이다. 권역별로는 영남권이 2324곳으로 49.5%를, 수도권은 1956곳으로 41.6%를 차지했다. 전체의 91.1%가 영남권과 수도권에 몰려 있는 것이다. 이어 충청권이 6.9%였다. 호...
정부 인증을 받은 광주.전남 지역 소재.부품 산업 분야 전문기업이 1.2%에 불과하기에 정부의 일본 수출규제에 대응하기 위한 집중 지원을 받을 수 없어, 지자체와 중소기업 지원 기관들은 정확한 실태 파악과 성장 잠재력이 있는 기업을 발굴하며 지원해야 한다.
종합
여섯 맹인
세상사는 복잡하다. ‘이거다 저거다, 옳다 그르다’로 일도양단하기가 쉽지 않다. 동전처럼 서로 다른 측면이 동시에 존재하는가 하면, 양파처럼 까도 까도 속이 드러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인도의 유서 깊은 종교 자이나교에서는 ‘인간은 그 누구든 결코 사물의 전체를 보지 못한다’는 사실을 인정한다. 그래서 ‘사물을 보는 다양한 방식과 실재를 경험하는 다양한 모습을 모두 존중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아네칸타바다’ 즉 비절대주의(非絶對主義) 원칙으로 불리는 이 교리를 알기 쉽게 설명하기 위해 자이나교에서는 코끼리 한 마리를 손으로 더듬어 묘사한 여섯 맹인의 이야기를 ...
자이나교에서는 '비절대주의'를 알기쉽게 설명하기 위해 코끼리에 대해 서로 다른 판단을 내리고 자신의 의견을 고집하는 여섯 맹인의 이야기를 소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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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 일본식 용어·외래어 우리말로 순화
공문서·행정용어 550건 선정…전직원 대상 홍보·교육 순창군이 업무나 일상생활에서 흔히 쓰는 일본식 용어와 외래어 등 550건을 선정, 우리말로 순화해 사용하기로 했다. 순창군에 따르면 문서 작성 기준은 ‘어문규범에 맞게 한글로 작성하고, 일반화되지 않은 약어와 전문용어 등의 사용을 피해 이해하기 쉽게 작성해야 한다’라고 ‘행정 효율과 협업 촉진에 관한 규정’ 제7조 제1항과 제2항에 명시돼 있다. 하지만 공문서나 행정용어에는 여전히 어법에 맞지 않는 말, 일본식 용어, 혹은 너무 어려운 한자어들이 있어 일반인이 이해하기 쉽지 않은 게 현실이다. 이러한 문제점을 개선...
순창군은 공문서나 행정용어에 있는 일본식용어 혹은 어려운 한자어들 등 550건을 선정하여 공직자들에게 우리말로 순화해 바른 언어를 사용하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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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낙농협 나주 사료공장 20년만에 신축...시설 보강
사료 품질 불만이 잇따라 발생했던 전남낙농농협 TMR(섬유질사료) 공장이 20년 만에 신축된다. 22일 전남낙농농협에 따르면 낙농협이 운영하고 있는 나주시 산포면 산제리 TMR 가공 공장에 대한 신축공사가 내년 초 추진된다. TMR은 젖소의 하루 필요 영양소를 충족하도록 여러 종류의 사료를 혼합한 ‘완전혼합사료’를 말한다. 2600㎡ 규모 나주공장의 올해 계획 취급량은 ▲TMR사료 1만2150t(매출액 56억4600만원) ▲배합사료 2만4238t(〃103억4500만원) ▲조사료 1만7210t(〃75억5200만원) 등 총 5만3598t(235억4300만원)이다. 낙농협...
22일 전남 낙농농협에 따르면 낙농농협이 운영 중인 젖소의 완전 혼합사료인 TMR 가공 공장이 20년 만에 신축하게 되어 내년 초 공사가 추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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값싼 수입 밀에 밀려 쌓여만 가는 ‘우리 밀’
2018년산 밀 8000t 재고…농림부·농협 등 재고 소진 골머리 지난해 광주 3315t·전남 1만1559t 생산…광주 현재 97t 보관 정부 비축사업 운영하는 ‘밀산업 육성법’ 내년 2월 시행 예정 값싼 수입 밀 때문에 판로를 찾지 못한 우리 밀 재고가 쌓이면서 지역 밀 농가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다. 정부가 2018년산 수매를 오는 11월 진행하기로 했지만 ‘낮은 수매가격’과 ‘민간 재고 미소진’ 등으로 밀 재고 문제는 해결될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 농협중앙회가 지난 17일 전북에서 개최한 ‘농협 밀 비축수매 관련 회의’ 자료에 따르면 올 8월 말 기준 밀 재고...
지난 17일 농협중앙회가 전북에서 개최한 ‘농협 밀 비축수매 관련 회의’ 자료에 따르면 올해 8월 말 기준 밀 재고량은 1만 3000t에 달해 ‘낮은 수매 가격’과 ‘민간 재고 미소진’ 등으로 재고 문제는 해결될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으며 값싼 수입 밀 때문에 판로가 없는 우리 밀 재고가 쌓이면서 지역 농가의 시름이 더해지고 있다.
종합
세월호 유족들, 구조 책임자 명단 공개 처벌 촉구
해경 10여명·해군 책임자 지목 초동 대응·사건 은폐·부실 수사 지적 “참사 현장 구조세력 재수사 이뤄져야” 세월호 참사 유가족과 지원 단체가 참사 당시 부실하게 대처한 해경 구조지휘 책임자 명단을 공개하며 처벌을 촉구했다. ‘4월16일의 약속 국민연대’(4·16연대)와 4·16 세월호참사 가족협의회는 지난 20일 성명을 통해 서해지방해양경찰청·목포해양경찰서 관계자 10명과 해군을 구조지휘 책임자로 지목하고, 미흡한 초동 대응·사건 은폐·부실 수사에 대해 지적했다. 유연식 세월호 참사 당시 서해해경 상황담당관은 진도VTS관제센터의 비상탈출 문의에 “현지 상황을 잘 아...
'4월16일의 약속 국민연대'와 '4·16 세월호참사 가족협의회'는 지난 20일 성명을 내고 세월호 참사 당시 경찰과 해군의 미흡한 초동 대응과 사건 은폐·부실 수사에 대해 지적하며 구조지휘 책임자의 재수사와 처벌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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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m 영광 칠산타워 서해안 랜드마크 부상
노을 등 풍광 수려 추석연휴 1만2천여명 ‘북적’ 12월 칠산대교 개통 등 지역경제 기폭제 기대 111m 높이의 영광 칠산타워와 국도 77호선 칠산대교가 서해안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급부상하고 있다. 염산면 향화도항에 세워진 칠산타워(오른쪽)와 칠산대교. <영광군 제공> 칠산타워가 서해안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급부상하고 있다. 영광군에 따르면 지난 추석연휴 기간 동안 염산면 향화도에 들어선 칠산타워에 1만2000여명의 관광객이 다녀갔다. 이 같은 방문객 수는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2.5배 많은 것으로 집계됐다. 방문객 수 증가는 추석연휴 기간 동안 영광군 염산면 향화도...
영광군에 2016년 준공된 전남지역 전망대 최고 높이 111m의 칠산타워가 12월 칠산대교가 정식 개통에 힘입어 새로운 랜드마크로 급부상하고 있다.
종합
100가지 맛과 향...무안 ‘백향과’ 본격 출하
노화방지·면역력 향상 탁월…농가 고소득 작물 인기 무안군에서 백향과(패션프루트·사진)가 본격 수확돼 출하된다. 무안군에 따르면 무안군 운남면 이규동씨가 지난 2016년부터 시설하우스에서 백향과를 0.3㏊ 규모 연 2기작으로 재배해오고 있다. 이씨는 재배 1년차 때 겪었던 경험 부족을 극복하고 3년차인 지난해 7000만원의 소득을 올리는 등 성공적 재배 사례로 꼽히고 있다. 이씨는 “올해 백향과 10t 수확으로 8000만원의 소득을 예상하고 있다”며 “향후 인근농가에 전파하고 작목반 구성을 통해 지역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하고 싶다”고 밝혔다. 백향과는 브라질 원산 아열...
무안군이 백 가지 향과 맛을 담은 백향과의 안정적인 수확 출하를 위해 시설지원과 맞춤형 컨설팅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종합
무안군, 항공특화산업단지 조성 속도낸다
망운면 일원 34만㎡ 367억원 투입 항공정비창 등 들어서 무안군이 미래전략산업으로 육성하고 있는 항공특화산업단지(MRO) 조성사업이 속도를 내고 있다. 무안군은 항공특화산업단지 조성사업이 최근 산업단지 지정계획을 승인 고시한데 이어 전남도에 기본 및 실시계획(안) 심의를 신청했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망운면 피서리 일원 34만9941㎡ 부지에 들어설 항공특화산업단지는 2021년까지 367억원이 투입된다. 이 곳에는 항공 정비창과 항공물류·운항서비스 등을 제공하는 항공 첨단산업화 시설이 들어선다. 무안국제공항과 연계한 무안군의 항공특화산업단지 조성사업은 지난 6월 ...
무안군은 망운면 피서리 일원에 2021년까지 367억 원을 투입하여 항공 특화산업단지 조성사업의 속도를 내어 전남도에 기본 및 실시계획(안) 심의를 신청했다고 밝혔다.
종합
광주 2%·전남 1%...지역예술인, 정부지원사업서 ‘소외’
수도권 집중…최경환 의원 “공모사업 선정방식 개선 필요”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수행하고 있는 문화예술인 지원 공모사업이 서울·경기지역에만 집중되고 있는 반면 지역 문화예술인은 정부 지원에서 소외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안정치연대 최경환 의원(북구 을)에 따르면 지난 2018년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문화예술인 공모사업 지원 건수는, 서울 57.4%, 경기도 14.5% 등 전체 72%가 서울·경기에 집중 지원된 것으로 분석됐다. 지원 금액도 600억 원 가운데 과반이 넘는 370억 원(61%)이 서울과 경기 두 개 지역에 집중됐다. 올해 추진되고 있는 공모사업도 지난 ...
문화예술인 지원 공모사업에 서울·경기지역만 집중적으로 선정되고 지방의 선정 비율은 전남, 경북, 충남 등이 1%대, 광주, 전북, 충북, 경남 등이 2%에 그치는 등 정부 지원에서 소외되고 있어 공모사업 선정방식의 전면적인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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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 이코노미’ 분야별 전담팀 구성해야
전남 신성장추진위, 11명 위원 6대 프로젝트 투자 유치 자문 구체적 전략·실천계획 논의 콘텐츠 개발·체류형 숙박시설 등 지난 20일 서울 63빌딩 컨벤션센터에서 전남 신성장추진위원회 제2차 회의가 열렸다. 이날 회의에서는 관광문화·미래산업·전자IT·조선·영상 등 분야별 전문위원들이 ‘블루 이코노미’의 세부정책과 미래 산업전략 등을 논의했다. 전남의 새천년 비전인 ‘청정 전남, 블루 이코노미’의 구체적인 전략과 실천 계획, 이를 실현할 분야별 전담팀의 구성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분야별 프로젝트의 실현 주체가 민간자본인만큼 기업 유치의 성공과 실패사례를 연구해...
지난 20일 서울 63빌딩 컨벤션센터에서 전남 신성장추진위원회 제2차 회의가 열려 관광문화·미래산업 등 분야별 전문위원들이 ‘블루 이코노미’의 정책과 미래 산업전략 등을 논의했으며 구체적인 전략과 실천 계획을 실현할 분야별 전담팀의 구성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고 밝혔다.
종합
靑 “지지율 떨어졌다고 방향 잃으면 더 문제...할 일 할 것”
문 대통령 지지율 40% 취임 이후 최저 무당층·중도층·20대 이반 두드러져 ‘조국 후폭풍’ 속에서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 지지도가 취임 후 최저치로 내려갔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잇따라 나오고 있는 가운데 이러한 추세가 계속될 것인지 주목된다. 이는 여권의 강고한 지지층이었던 청년층이 조국 법무부 장관 임명 이후 크게 흔들리고 있는 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한국갤럽은 지난 20일 문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긍정평가)는 40%로, 취임 후 최저치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지난 17∼19일 전국 유권자 1천명 대상·신뢰수준 95%에 표본오차 ±3.1%포인트·중앙선거여론...
‘조국 후폭풍’에 의해 청년층 지지자들이 크게 마음이 움직여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 지지도가 취임 후 최저 지지율을 기록했다는 결과가 나왔으며 이에 대해 청와대는 동요하지 않고 맡은 일에 더 찬찬히 임하는 것이야말로 국가와 정부가 해야 할 일이라는 입장을 표했다.
종합
전남 농어민 수당 지급 대상 농어업 경영체 경영주
전남도 제출안 대부분 반영 조례안 도의회 상임위 통과 의원 발의·농민단체 안 제외 30일 본회의 통과 진통 예고 내년부터 전남 22개 시·군 농·어민들에게 ‘농·어민 수당’을 지급하는 방안이 전남도의회 상임위원회를 통과했다. 오는 30일 예정된 본회의 통과만 남겨놓고 있어 처리 여부가 주목된다. 22일 전남도의회에 따르면 도의회 농수산위원회는 지난 20일 농·어민 공익수당 지급 조례안과 관련, 전남도·이보라미(정의당)의원·농민단체 등이 제출한 조례안을 병합해 심의한 뒤 대안 조례안을 자체 발의, 통과시켰다. 상임위가 발의한 조례안은 전남도가 제출한 안을 대부분 반영한...
다음 해부터 전남 농어업 경영체로 등록된 경영주에게 농·어민 수당을 급여하는 방침이 전남도의회 상임위원회에 승인되어 본회의에서 최종 결정될 경우 24만3000여명의 경영주가 농·어민 수당을 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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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내년부터 유치원 급식비 지원
급식 질·학부모 교육비 절감 기대 다섯 살 배기 딸을 둔 한 시의원의 노력 덕분에 광주지역 유치원생들이 급식비를 지원받게 됐다. 광주시는 22일 “‘2019년 학교급식지원심의위원회’를 지난 20일 열고 2020년부터 초·중·고에 이어 모든 유치원을 대상으로 식품비를 지원하기로 의결했다”고 밝혔다. 또 고등학교 1학년생에 대한 식품비도 70% 추가 지원한다. 이번 결정은 광주시와 광주시교육청이 유치원 급식 질을 높이고 학부모의 교육비 절감을 위해 이뤄졌다. 이에 따라 이 지역 공·사립 유치원 291개원 2만4000여명의 1끼당 2260원의 식품비가 지원된다. 유치원 식...
22일 광주시는 ‘2019년 학교급식 지원심의위원회’를 지난 20일 열어 2020년부터는 모든 유치원도 식품비를 지원키로 의결해 유치원 291 개원의 식품비가 지원되어 내년부터는 유·초·중·고 612개교 20만여 명의 학생이 급식 혜택을 받게 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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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공공비축미 12만4000t 매입
23일~12월 31일까지 전남도는 오는 23일부터 12월 31일까지 2019년산 공공비축미 12만4000t을 매입한다. 매입 기간은 산물벼는 11월 16일까지, 포대벼는 10월 15일부터 12월 31일까지다. 전남지역 매입량은 전국(48만 6000t)의 25.4%를 차지한다. 포대벼 친환경벼 3000t을 포함해 10만4000t, 산물벼 2만t이다. 농가별 매입량은 공공비축을 바라는 마을의 리·통공공비축매입협의회에서 배정하기로 했다. 매입 품종은 시군별 공공비축미곡선정위원회에서 선정한 2개 품종이다. 대형포장 800㎏ 벼는 40㎏ 포대 가격의 20배를 적용하고 산물벼는...
전남도가 11월 16일까지 산물벼 2만t, 12월 31일까지 포대벼 10만 4000t 등 2019년산 공공비축미 12만 4000t을 사들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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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스마트 산림바이오 혁신성장 거점단지 유치 나서
도, 산림 분야 관련 단체들과 업무협약 전남도산림자원연구소가 최근 임산자원을 활용한 바이오산업의 소재화 및 산업화를 위해 산림 분야 관련 단체들과 ‘스마트 산림바이오 혁신성장 거점단지’ 유치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22일 전남도에 따르면 산림바이오 거점단지 조성사업은 정부 100대 국정과제와 연계한 사업이다. 산림청에서 공모사업을 통해 2020년 대상지를 선정할 예정으로, 바이오비즈니스센터, 종자·양묘 기술센터, 대규모 생산단지 등의 조성에 200억원을 투입하는 국고 보조사업이다. 협약식에는 전남도산림자원연구소와 (사)숲속의전남, (사)한국산림경영인협회전라남도...
전남도산림자원연구소가 관련 단체들과 스마트 산림바이오 혁신성장 거점단지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국고 200억원으로 산림바이오 소재 생산 가공 협조, 임업전문 교육 등의 협력에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