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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 “천식은 흔한 만성 호흡기 질환 ... 급격히 악화 땐 생명 위협” | 광주일보·전남대병원 공동주최 테마가 있는 건강강좌 기침·호흡곤란·가슴 답답 등 다양한 강도로 나타나 기도 만성염증 지속 치료해야 흡입기는 정확한 사용법 중요 천식 바로알기 - 유지은 알레르기내과 교수 유지은 교수가 천식의 증상과 악화의 위험성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전남대병원 제공> 유지은 교수 천식은 흔한 만성 호흡기 질환으로 기도의 만성 염증에 의하여 발생한다. 천식은 기침, 호흡곤란, 가슴 답답함, 천명 등의 증상이 때에 따라 다양한 강도로 나타난다. 천식은 환자마다 다양한 모습으로 나타나지만 다음과 같은 증상을 보일 경우 천식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기침, ... | 천식은 흔한 만성 호흡기 질환으로 기도의 만성 염증에 의해 발생하며 급성 악화가 발생할 수 있고 생명을 위협할 수 있으니 지속적인 항 염증치료가 필요하다. |
종합 | 시엘병원, 미국생식의학회서 논문 2편 발표 | 오인경·최범채 원장 시엘병원 불임·습관성 유산 연구소(병원장 최범채)는 최근 두 편의 연구 결과를 미국 필라델피아에서 열린 ‘제 75회 미국 생식의학회(ASRM)’에서 발표했다. <사진> 시엘병원 오인경 원장은 ‘습관성 유산의 원인 유전자 규명’을, 최범채 원장은 ‘시험관아기시술 과정에서 환자 맞춤형 배란유도법’의 임상 성적에 대한 논문을 발표했다. 통계적으로 가임여성 10명 중 1~2명은 자연유산을 경험하게 되는데, 이 자연유산 경험자의 50~60%는 태아염색체 이상이 원인이다. 첫 유산은 다음 임신 성공률이 90%이기 때문에 걱정할 필요는 없다. 그러나 자연유산이... | 시엘병원 불임·습관성 유산 연구소는 '제 75회 미국 생식의학회(ARSM)'에서 '습관성 유산의 원인 유전자 규명', '시험관아기시술 과정에서 환자 맞춤형 배란유도법’의 임상 성적에 대한 총 2편의 논문을 발표했다. |
종합 | 고창군, 쌀 과잉생산 문제 해결 주력 | 논고구마·논콩 등 타작물재배 우수단지 찾아 의견 수렴 지난 23일 유기상(가운데 오른쪽) 고창군수가 신림면 자포리 논 타작물재배(논고구마) 수확 현장을 찾아 농가의 의견을 수렴하고 있다. <고창군 제공> 고창군이 쌀 과잉 생산 문제 해결에 주력한다. 고창군에 따르면 지난 23일 유기상 고창군수를 비롯해, 조규철 고창군의회 의장, 농림축산식품부 식량산업과 관계자 등 20여명이 논 타작물재배(논고구마 15㏊, 논콩 53㏊) 우수단지(신림면 자포리, 가평리)를 찾았다. 이들은 논고구마와 논콩 수확 현장을 확인하며 농가의 의견을 수렴했다. 농민들은 논고구마 생산에 대한 만족... | 유기상 고창군수가 지난 23일 신림면 자포리 논 타작물재배 수확 현장을 찾아 농가의 의견을 수렴했다. |
종합 | 정읍서 동학농민혁명 학술대회 열린다 | 30일 125주년 기념 ‘동학운동의 현재와 미래’ 재조명 학술연구·기념사업 성과 검토…향후 사업 추진방향 논의 동학농민혁명의 현재와 미래를 조망하는 학술대회가 정읍에서 열린다. 동학농민혁명기념재단은 동학농민혁명 125주년을 기념하는 동학농민혁명 학술대회를 30일 오후 1시30분 재단 기념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동학농민혁명 현재와 미래, 어떻게 할 것인가’<포스터>라는 주제로 열리는 학술대회는 올해 동학농민혁명이 국가기념일로 제정되고 정부가 주관하는 기념식이 거행된 데 발맞춘 것이다. 토론회에서는 동학농민혁명의 현재와 미래에 대한 심도 깊은 논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 동학농민혁명기념재단은 ‘동학농민혁명 현재와 미래, 어떻게 할 것인가’<포스터>라는 주제로 동학농민혁명 125주년을 기념하는 동학농민혁명 학술대회와 향후 사업 추진 방향에대해 30일 오후 1시30분 재단 기념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
종합 | 신안 겨울철 별미 ‘곱창김’ 본격 위판 | 압해읍 송공리 김양식장 120㎏ 첫 판매…평균 23만원 거래 태풍 영향 생산량 줄어 가격 상승도…군, 명품브랜드화 전력 겨울철 해조류 별미인 신안 돌김(일명 곱창김)이 인기를 끌고 있다. 김 양식 어가의 김 채취 광경. <신안군 제공> 겨울철 해조류 별미인 신안 돌김(일명 곱창김)의 선상 위판이 본격화 되고 있는 가운데 올해는 잇따른 태풍의 영향으로 생산량이 줄면서 가격이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물김 첫 위판가격은 120㎏ 1망 기준 평균 23만원으로 이 중 최고가는 35만원에 위판됐으며 지난해 대비 10% 높은 가격을 형성해 김 출하 어가소득에 보탬이 되고 ... | 맛과 향이 뛰어난 신안 돌김의 인기가 높아지는 한편 생산량은 줄어 가격이 상승하였다. |
종합 | 글로벌 문화교류로 하나되는 ‘투게더 호남대’ | 글로벌 문화교류로 하나되는 ‘투게더 호남대’ 중국, 베트남, 우즈베키스탄, 한국관 운영…의상, 음식, 문화체험 교류 호남대학교(총장 박상철)에 재학중인 외국인 유학생과 내국인 재학생들이 음식과 의상, 놀이와 춤 등 다채로운 문화교류를 통해 친밀감을 형성하고 학교생활 적응을 돕기 위해 마련한 ‘Together 서로 배우고 서로 알아가는 우리는 호남대학생’ 행사가 28일 중앙 잔디광장에서 개막됐다. <사진> 호남대 총학생회(회장 나용호)가 주관하는 ‘2019 화합 페스티벌’에 맞춰 30일까지 계속되는 이 행사는 중국, 베트남, 우즈베키스탄 등 유학생과 내국인 학생, 그리... | 지난 28일 호남대학교 중앙 잔디광장에서 '2019 화합 페스티벌'의 일환으로 외국인 유학생과 내국인 재학생의 문화교류와 학교생활을 돕기 위한 'Together 서로 배우고 서로 알아가는 우리는 호남대학생' 행사가 열렸다. |
종합 | 시장 말 한마디에...기로에 선 광주폴리 | “예산 대비 효과 없다” 재검토 지시…5차 폴리 일정 전면중지 잇단 수상 등 광주 브랜드 자리매김…“행정 편의적 추진 문제” 문화도시 광주를 대표하는 상징 가운데 하나인 ‘광주 폴리’ 사업이 기로에 섰다. 최근 이용섭 광주시장이 ‘광주 폴리 전면 재검토’를 지시하고, 올해 안에 사업 지속성 여부를 포함한 폴리 정책 전반에 대한 결론을 내겠다고 밝혀 향후 광주 폴리 사업이 어떻게 전개될 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와 관련 일부에서는 폴리 사업에 대한 점검 과정은 필요하지만, 10여년간 지속된 광주의 대표 문화콘텐츠가 시장의 발언 한마디에 사라지는 것 아니냐는 우려의 목... | 문화도시 광주를 대표하는 '광주 폴리' 사업이 '광주 폴리 전면 재검토'를 이용섭 광주시장이 지시하므로 10여년간 지속된 광주의 대표 문화콘텐츠가 시장의 발언 한마디에 사라질 기로에 섰다. |
종합 | “도시의 힘은 문화에서 나온다”...亞·유럽 창의혁신도시 연대 시장 회의 | 문화전당서 14개국 도시 참석 창의문화산업 동반성장 등 모색 28일 광주시 동구 아시아문화전당 문화정보원 컨퍼런스홀에서 열린 ‘아시아-유럽 창의혁신도시연대(CICA) 시장회의’에서 이용섭 광주시장과 김동찬 광주시의회의장 그리고 아시아·유럽 15개도시 시장 및 대표단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최현배 기자choi@kwangju.co.kr 아시아와 유럽 14개 국가 도시 시장들이 광주에서 문화 창의혁신도시 연대를 맺고 창의문화산업에 대한 동반 성장과 도시 간 네트워크를 모색한다. 28일 광주시에 따르면 이날 국립 아시아문화전당에서 ‘2019 아시아-유럽 창의혁신도시 연... | 28일에 국립 아시아문화전당에서 문화 창의혁신도시 연대를 통한 창의문화산업의 동반 성장, 도시 간 네트워크 모색을 위한 ‘2019 아시아-유럽 창의혁신도시 연대 시장 회의’가 진행되었다. |
종합 | 원안위, 한빛원전서 방사능 누출사고 대비 연합훈련 | 오늘, 기관·주민 등 3300명 참여 ‘부실시공’의 대명사가 된 영광 한빛원전에서 방사능 누출 사고를 대비한 훈련이 진행된다. 원자력안전위원회는 “29일 영광 한빛원전에서 한빛원전 5호기 방사능 누출 사고를 대비하기 위한 ‘2019년 한빛 방사능방재 연합훈련’을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연합훈련은 한빛원전 인근 해역에서 지진(규모 7.5)과 해일이 발생하는 상황을 가정해 이뤄진다. 훈련에는 중앙부처·지자체·사업자·전문기관 등 관계자 1300여 명과 전남·전북 지역주민 2000여 명 등이 참여한다. 기관별 주요 훈련 내용을 보면 원안위는 원전에서 방사선 비상이... | 29일 원자력안전위원회는 방사능 누출 사고를 가정하여 방사능 유관기관과 함께 ‘2019년 한빛 방사능방재 연합훈련’을 실시한다. |
종합 | VR로 체험하는 亞문화유산 불탑 | ‘아시아 스투파 로드 : 탁티바히’ 11월 24일까지 ACC 한자어인 ‘탑’(塔)은 영어로는 ‘스투파’(Stupa)로 표기된다. 탑은 고대 인도시대부터 있었으나 석가모니 부처 입적 이후 부처의 진신사리를 보관하면서 지금의 종교적 의미인 탑으로 정착됐다. 인도에서 시작된 불교는 기원 전후 현재의 파키스탄, 아프가니스탄인 간다라 지역에 전파된다. 이후 그리스 문명과 만나 실크로드를 따라 중국을 거쳐 한반도에 이른다. 오늘날 아시아 국가에는 과거 불교의 영향으로 만들어진 스투파가 산재한다. 이러한 불탑(佛塔)을 종적, 횡적으로 연결하면 전래와 융합을 반복하며 확산됐던 문명... | 22일부터 11월 24일까지 문화전당 예술극장 특별 부스에서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파키스탄 탁티바히 불탑을 가상현실 콘텐츠로 체험해 볼 수 있다. |
종합 | 80년 5월을 경험하지 못한 이들과 함께 | ‘5월, 무등의 Fantasy’ 광주현대무용단·박상화 협업 11월 1일 빛고을시민문화관 광주현대무용단의 공연 모습 ‘광주현대무용단’이 창작무용 ‘5월, 무등의 Fantasy’를 오는 11월 1일 오후 7시 30분 빛고을시민문화관 공연장에서 초연한다. 이번 작품은 내년 5·18민주화운동 40주기를 미리 맞이하고자 제작된 무용 공연으로, 5·18민주화운동을 경험하지 못한 젊은 무용수와 관객이 80년 광주를 직접 느낄 수 있도록 기획됐다. 작품은 현대무용의 퍼포먼스에 미디어아티스트 박상화의 미디어아트 작품을 결합한 융복합 공연으로 제작됐다. 작품은 5개 장면으로 구성됐으며... | 내년 5·18 민주화운동 40주기를 맞아 '광주현대무용단'이 창작무용 '5월, 무등의 Fantasy'를 공연하는데 이번 작품은 밝은 분위기로 새롭게 해석했다. |
종합 | 광주세계김치축제 성황 마무리 | 5만명 방문·110만달러 수출계약 성과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광주김치타운에서 열린 ‘제26회 광주세계김치축제’가 방문객 5만여명을 기록하고 110만달러 수출계약을 체결하는 성과를 거두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축제 역대 대통령상 수상자, 지역 김치 업체, 순천농협, 해남 화원농협 등이 참여한 현장 판매에서는 30t(3억원)의 김치가 팔렸다. 축제에서는 광주 토속 김치와 광주에 거주하는 고려인의 김치와 전통음식을 전시·시식하는 행사가 열렸다. 특히 고려인 음식 시식 행사에는 6천여명이 참가하며 인기를 끌었다. 새로 개관한 김치발효식품관에서 열린 발효음식 전시에는 ... | 25일부터 27일까지 광주김치타운에서 열린 ‘제26회 광주세계김치축제’가 많은 방문객을 기록하고 광주 김치 업체의 110만달러 수출계약이 이루어지는 등 행사가 성공적으로 이루어졌다. |
종합 | “일하고 싶은 전남여성 절반만 취업 기회 제공” | 전남여성가족재단, 일하기센터 6년 성과 보고서 발간 2013년부터 2018년까지 6년간 전남여성새로일하기센터에서 3만5592건의 취업을 연계해준 것으로 조사됐다. 누적 구직 건수가 7만3749건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절반 정도(48.26%)만이 일자리를 얻을 기회를 잡은 셈이다. 경력이 단절된 전남 여성의 경우 상용직 비율이 전국 평균보다 낮았고, 임금도 최저임금 수준인 것으로 분석됐다. 전남 여성 취업 전문기관인 전남여성새로일하기센터 운영 10년째를 맞아 재단법인 전남여성가족재단은 9곳의 여성새로일하기센터의 최근 6년간 성과를 점검하고 발전 방안에 관한 연구를 진행해... | 2013년부터 2018년까지 전남여성새로일하기센터에 구직 건수 중 48.26%만 구직 기회를 제공받았다. |
종합 | 구슬땀으로 익어가는 ‘KIA의 가을’ | 윌리엄스 감독 연습경기로 옥석 가리기…투수 11명 마운드 올라 KIA 타이거즈 한승택이 28일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자체 홍백전에서 타격을 하고 있다. KIA는 이날 마무리캠프 첫 연습경기를 갖고 전력을 점검했다. /김여울 기자 wool@kwangju.co.kr KIA 타이거즈 윌리엄스 감독의 옥석 가리기가 시작됐다. KIA가 28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홍백전을 치렀다. 지난 14일 훈련을 시작한 KIA의 캠프 첫 연습경기 일정이다. 윌리엄스 감독에게는 선수들의 실제 플레이를 볼 수 있는 자리였다. 이민우를 내세운 홍팀은 최원준(중견수) 황윤호(2루수) 박준태... | KIA는 캠프 첫 연습경기 일정으로 28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홍백전을 치루게 되면서 윌리엄스 감독의 옥석 가리기가 시작됐다. |
종합 | 한국당-정의당 ‘의원정수’ 설전 | 한국당 “확대 주장 밥그릇 본색”…정의당 “지난해 합의” 자유한국당과 정의당이 28일 선거제 개혁 법안의 ‘뇌관’으로 떠오른 의원정수 확대 문제를 놓고 정면충돌했다.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는 이날 최고위원회의에서 “정의당이 준연동형 비례대표제를 얻기 위해 영혼을 팔고 민주당의 2중대가 돼 불의한 조국(전 법무장관 옹호)에 앞장선 것을 우린 지금도 생생히 기억한다”며 “국민은 그래서 불의당이라고 부르고 있다. 그런 처지에 의원정수를 확대하자는 것은 정말 염치가 없는 일”이라고 비판했다. 나경원 원내대표도 “정치개혁, 선거개혁 전부 핑계였다. 결국 속내는 국회의원 배지 ... | 선거제 개혁 법안의 의원정수 확대 문제를 두고 자유한국당의 반대 의견과 정의당의 찬성 의견의 충돌이 계속되고 있다. |
종합 | 광주서 올 첫 인플루엔자 검출 | 지난해보다 2주 빨라 광주에서 올해 처음으로 인플루엔자바이러스가 검출됐다. 광주시 보건환경연구원은 10월 네째주 수집된 표본검체 34건 중 1건의 검체에서 인플루엔자바이러스 A/H3N2형이 검출됐다고 28일 밝혔다. 광주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질병관리본부와 함께 매주 광주지역 호흡기환자의 표본검체를 모니터링하는 ‘인플루엔자 및 급성호흡기바이러스 실험실감시사업’을 진행 중이다. 이는 지난해 인플루엔자바이러스가 11월 초에 첫 검출된 것에 비해 2주 정도 일찍 확인된 것이라고 광주시 보건환경연구원은 덧붙였다. 이번에 검출된 A/H3N2형은 겨울철 국내에서 흔히 발견되는 유형... | 독감을 일으키는 인플루엔자 바이러스가 지난해에 비해 2주 정도 일찍 광주에서 검출되었다. |
종합 | 광주대 교수들의 릴레이 재능기부 | 사진 촬영·글 쓰기…청소년 대상 특강·자격증 학습 잇따라 광주대학교(총장 김혁종) 교수들이 지역 청소년들을 위해 ‘재능기부 릴레이’를 펼치고 있다. 광주대 사진영상드론학과 조대연 교수는 최근 광주대 산학협력단이 위탁·운영하고 있는 남구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 소속 청소년 8명을 대상으로 ‘떳다 드론’ 교육지도사 자격과정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한 청소년들은 실기 위주의 교육을 통해 자격증을 취득하는 성과를 이뤄냈다. 이에 앞서 지난 6일 광주대 심리학과와 청소년상담평생교육학과, 사회복지학과 학생들로 구성된 ‘1388청소년지원단’ 위촉식에서 호텔관광경... | 광주대학교의 교수들이 '떳다 드론'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에게 실기 위주의 교육을 제공했고, 해당 청소년들은 자격증도 취득하였다. |
종합 | 섬 중학교 전교생 ‘가을 시인’이 되다 | 신안 지도읍 지명중 ‘섬-누가 내 섬에 와줄래요’ 시집 발간 이효복 시인 4년째 지도... 학생 56명 176편 창작 외로움 등 솔직한 내면 시로... 오늘 야외무대서 낭송회 이효복 시인이 지명중 학생들에게 시 창작 지도를 하고 있는 모습. 신안 지도읍에 있는 지명중학교 전교생(56명)이 최근 시집 ‘섬-누가 내 섬에 와줄래요’를 펴내 눈길을 끈다. 시집 출판을 기념하는 지명중의 ‘시와 음악이 어우러지는 가을’ 행사가 29일 오후 6시 마을 솔섬 카페 야외무대에서 펼쳐진다. 176편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시화전과 낭송회에는 마을 주민을 비롯 학부모와 교사 등이 참여한다... | 이효복 시인이 신안 지명중학교 전교생(56)과 함께 시집 '섬-누가 내 섬에 와줄래요'를 출간했다. |
종합 | 광주은행, 서구 1금고 재유치...금고 경쟁 잇단 승전보 | 송종욱 행장 금고 선정 총력 동구·북구 ‘수성’ 전망도 광주은행 전경. 광주은행(은행장 송종욱)이 지자체 금고 선정 작업에서 잇따라 승전보를 울리며 향토은행의 주가를 높이고 있다. 광주은행은 ‘지자체 금고는 지방은행이 맡아야 한다’는 지역 내 여론에 힘입어 목포시 1금고와 광산구 1금고 운영을 맡은 데 이어 광주시 서구 1·2금고 재유치에 성공해 나머지 동구와 북구까지 싹쓸이 ‘수성’ 전망도 점쳐지고 있다. 28일 광주은행과 광주시 서구에 따르면 광주시 서구 일반회계와 통합관리기금을 담당하는 제1금고에 광주은행이 선정됐다. 서구 금고 평가심의위원회는 서구 제1금와 2... | 광주시 서주 금고 평가심의의원회는 지자체 금고 선정 작업에서 광주은행을 광주시 서구 제1금고로 선정하였다. |
종합 | ‘파격 변신’ 현대차 ‘더 뉴 그랜저’...3년 만의 대변화 | 티저 이미지 공개…미래지향적 디자인·동급 최고 공간성 확보 현대차 ‘더 뉴 그랜저’ 티저 공개 현대차 그랜저가 파격 변신해 ‘더 뉴 그랜저’로 돌아왔다. 28일 현대자동차에 따르면 최근 경기 화성 남양연구소 디자인센터에서 신차급으로 완전히 탈바꿈한 그랜저의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더 뉴 그랜저는 2016년 11월 출시 후 3년 만에 선보이는 6세대 그랜저의 부분 변경 모델로 미래지향적 디자인과 동급 최고 수준의 공간성을 확보하며 신차급 변화를 이뤘다. 더 뉴 그랜저는 현대차의 새 디자인 방향성인 ‘센슈어스 스포티니스’를 적용, 혁신적인 디자인 변화를 달성했다. 비례... | 현대차 더 뉴 그랜저는 6세대 그랜저의 부분 변경 모델로 미래지향적 디자인과 동급 최고 수준의 공간성을 확보하였고 앞으로 세단 시장의 절대강자로서 트렌드를 주도해 나갈 것이다. |
종합 | 초선 의원 잇단 불출마 중진들도 응답하라 | 더불어민주당이 이번 주 내에 조국 전 법무부 장관 사태로 미뤄 온 총선기획단 출범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내년 4월 총선 대비에 나선다. 총선기획단이 출범하면 선거 홍보·정책·전략·기획 등을 위한 기구를 구성하고 총선 준비 활동에 돌입한다. 이처럼 민주당의 총선 시계가 빨라지면서 ‘물갈이’를 비롯한 쇄신 방식과 규모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특히 최근 이철희·표창원 의원 등 초선 의원들의 불출마 선언이 잇따르면서 당의 변화와 쇄신을 바라는 목소리에도 힘이 실리고 있다. 이철희 의원은 최근 언론 인터뷰에서 “조국 정국을 거치면서 가장 답답했던 것은 당이 대통령 뒤에 숨는 ... | 더불어민주당의 초선 의원들이 당 이미지 쇄신을 위해 내년 4월 총선에 출마하지 않을 것을 밝혔지만, 당 주류나 지지층의 지지는 얻지 못하고 있다. |
종합 | 광주학생독립운동 유적 복원 서둘러야 | 광주에서 시작돼 전국은 물론 해외로까지 확산한 학생독립운동이 다음달 3일이면 90주년을 맞는다. 하지만 3·1운동 이후 최대의 독립운동이라는 평가와 달리 관련 유적지는 대부분 흔적도 없이 사라져 100주년을 앞두고 체계적인 복원을 서둘러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사)광주학생독립운동기념사업회는 그제 성명을 통해 “광주학생독립운동은 세계사적 학생운동으로, 그 정신을 이어받은 광주는 3·15의거와 5·18민주화운동을 이끌었다”며 “하지만 참여자들을 추모하고 현창하는 기념사업은 미흡하기만 하다”고 지적했다. 대표적으로 1929년 한일 학생 간에 충돌이 일어났던 옛... | 광주학생독립운동의 기념사업이 미흡한 가운데 체계적인 복원을 서둘러야 한다는 의견들이 나오고 있다. |
종합 | 전주서 내달 ‘드론마스터스 국제대회’ | 공식 종목 ‘드론 레이싱’ 20개국 80여명 예선전부터 자웅 겨뤄 드론축구·드론경주 등 온가족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기회 제공 다음달 1∼3일 전주월드컵경기장 일대에서 ‘전주 FAI 월드 드론 마스터스 국제대회’가 열린다. 드론 축구 대회 시연모습. <광주일보 자료사진> ‘2025년 드론 축구 월드컵’ 유치를 추진하는 전주시가 다음달 1∼3일 ‘전주 FAI 월드 드론 마스터스 국제대회’를 개최한다. 전주월드컵경기장 일대에서 열리는 이 대회는 드론 축구 월드컵대회의 전초전 격으로 시와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산하의 국제항공연맹(FAI), 대한 드론축구협회 등이 국내... | 다음달 1~3일에 국내 최초로 전주시에서 20개국 80여명의 선수가 참가하는 '전주 FAI 월드 드론 마스터스 국제대회’가 열린다. |
종합 | “‘영랑 브랜드 전국화’ 노력 선행돼야” | 강진군, 김영랑 선양사업 활성화 방안 모색 세미나서 주장 시문학상 운영·기념사업회 활동 등 문제점 개선 요구 봇물 강진군은 지난 23일 김영랑 선양사업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세미나를 개최했다. <강진군 제공> 영랑 김윤식 시인(1903~1950)의 브랜드 격상을 위한 세미나에서 ‘영랑 브랜드 전국화’를 위한 노력이 선행돼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강진군에 따르면 지난 23일 군이 개최한 김영랑 선양사업 활성화 방안 모색을 위한 세미나에 전문가와 주민 등 60여 명이 참여해 향후 발전 방안을 제시했다. 특히 지금까지 추진했던 영랑선양사업에 대한 문제점을 지적하... | 지난 23일 강진군은 김영랑 선양사업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세미나를 개최했으며, 이 날 60여 명의 참석자들은 영랑선양사업에 대한 문제점을 지적하고 영랑시문학상 운영의 혁신을 요구했다. |
종합 | 목포시 동장회의로 시정 생산성 높인다 | 시정 주요현안 피드백 창구 활용 월별 자체평가·보완책 신속 수립 목포시가 매월 23개 동 행정복지센터 동장이 전원 참석하는 동장회의를 개최해 시정의 생산성을 높이고 있어 눈길을 끈다. 10월 열린 동장회의 모습. /목포=고규석 기자 yousou@ 목포시에서는 매월 하순, 지역 23개 동 행정복지센터 동장 전원이 한자리에 모인다. 행정의 최 일선 조직인 동장들과 격의 없는 쌍방향 소통을 위해 김종식 시장이 직접 기획한 동장회의 참석을 위해서다. 어느 지자체나 한 달에도 수많은 회의가 열리지만 ‘목포시 월별 동장회의’가 주목받는 이유는 김 시장이 시정 주요현안에 대한 ‘... | 김종식 목포 시장이 쌍방향 소통과 시정 주요현안의 피드백 창구로 활용하는 동장회의가 매월 열리고 있는데 이를 통한 보고와 자체평가가 신속하게 이루어지는 등 시정 생산성을 높이고 있다. |
종합 | 목포대 교육혁신개발원, SMART 학습공동체 동기 강화 모니터링 지원 | 목포대 교육혁신개발원, SMART 학습공동체 동기 강화 모니터링 지원 국립목포대학교(총장 박민서) 교육혁신개발원(원장 오장근)은 SMART 학습공동체 참여팀을 대상으로 최근 열흘간 학습 동기 강화 중간 모니터링을 지원하였다. SMART 학습공동체는 공동의 학습 목표를 설정하고 4~6명이 한 팀을 이루어 한 학기 중 10주 이상 학습을 진행하면서 ‘함께 학습하며 성찰을 통해 집단 지성의 힘을 배우고, 서로 성장을 이끌어 주는 목포대학교 대표 학습조직’이다. 총 3번의 학습코칭 중 2번째로 진행된 학습 동기 강화 중간 모니터링은 학습 현장을 직접 찾아가 중간고사 준비를 ... | 국립목포대학교 교육혁신개발원은 SMART 학습공동체 참여팀을 대상으로 학생들이 세운 목표에 한발 다가갈 수 있도록 학습 동기 강화 중간 모니터링을 지원하였다. |
종합 | 박상철 호남대 총장, “문화창의산업 인재양성 새 이정표” | 박상철 호남대 총장, “문화창의산업 인재양성 새 이정표” 29일 ‘아시아-유럽 창의혁신도시연대 시장회의’ 폐회 오찬 주관 아시아-유럽 창의혁신도시연대(CICA) 시장회의가 2박 3일간의 일정을 마치고 29일 폐회한 가운데, 이번 회의를 주관한 박상철 호남대학교 총장은 “이번 회의가 아시아-유럽 창의혁신도시들이 창의문화산업을 통한 동반성장을 모색하고, 도시 간 네트워크를 강화시키는 중요한 이정표를 마련했다”며 성공적인 행사 개최를 강조했다. 박상철 호남대 총장은 이날 CICA 15개국 대표단을 초청해 마련한 오찬에서 “이번 회의에서 논의된 내용들을 4차산업혁명시대가 필... | 박상철 호남대학교 총장은 아시아-유럽 창의혁신도시연대(CICA) 시장회의에서 15개국 시장들과 함께 문화예술 교류 협력 강화를 논의했다. |
종합 | 막오른 예산전쟁...광주시 국비확보 총력 | 市, 민주당·지역 국회의원과 내일 국회서 예산안 정책협의회 누락·삭감 예산 부활에 집중 2020년도 정부 예산안에 대한 국회 예결위 심사가 시작되면서 광주시가 정부 예산에서 누락되거나 삭감된 각종 현안사업에 대한 국비 예산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관련기사 3면> 광주시는 오는 31일 국회 예결위 심사에 앞서 더불어민주당과 광주지역 국회의원들과 잇따라 만나 내년도 예산안 관련 정책협의회를 갖는다. 특히, 광주시는 이 자리에서 자유한국당 정책위원회가 최근 ‘100대 문제 사업’이라는 예산안 관련 문건까지 작성하며 삭감을 벼르고 있는 광주 핵심 사업 예산 확보 대... | 오는 31일 오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리는 예산정책협의회의 개최를 앞두고, 광주시는 누락·삭감된 사업에 대한 국비 예산 확보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
종합 | 민관협력위 10차 회의...광주 -대구 달빛동맹 협력사업 속도 | 5개 분야 33개 과제 성과 점검 재향군인회 교류 신규과제 포함 광주-대구 달빛동맹 민관협력위원회는 29일 오전 11시 대구 노보텔에서 제10차 회의를 열고 공동협력과제와 신규 과제에 대한 심의를 가졌다. 광주시와 대구시가 달빛동맹과 관련한 각종 협력사업에 대한 속도를 높인다. 29일 광주시에 따르면 광주-대구 간 달빛동맹 민관협력위원회 제10차 회의가 이날 오전 11시 대구 노보텔에서 열렸다. 이번 회의는 지난 5월 광주에서 5·18민주화운동 기념식 참석과 함께 열린 9차 회의에 이어 마련됐다. 제10차 회의에서는 기존 달빛동맹 공동협력과제 5개 분야 33개 과제에... | 29일에 대구 노보텔에서 광주-대구 달빛동맹 민관협력위원회가 제10차 회의를 가지고 33개 과제에 대한 보고, 신규 과제에 대한 심의를 했으며 향후 공동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
종합 | 광주수영선수권대회 경기장·시설물 올해말까지 철거 |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의 경기장과 시설물이 12월말까지 철거된다. 29일 광주시에 따르면 염주종합체육관의 아티스틱 수영장과 조선대의 하이다이빙 경기장에 임시 설치한 관람석, 풀, 다이빙 타워 등은 최근 철거가 완료됐다. 경영, 다이빙, 수구 경기가 열린 남부대의 주 경기장, 관람석, 시설물도 12월까지 철거를 완료할 예정이다. 시설물 철거 작업이 끝난 남부대와 조선대에는 내년 2월까지 인조 잔디 축구장과 육상 트랙이 복원돼 3월부터는 사용할 수 있게 된다. 오픈 워터 수영이 열린 여수엑스포 해양공원은 대회가 끝나고 곧바로 관람석과 시설물이 철거됐다. 염주체육관... |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의 경기장과 시설물 철거작업이 끝난 후 남은 시설물들은 재활용되거나 복원되어 다시 사용할 수 있게 된다. |
종합 | ‘백자 청화매조죽문 항아리’ 보물 된다 | 15~16세기 추정…‘지리전서동림조담’도 지정 예고 백자에 푸른 안료로 그린 매화, 새, 대나무 그림이 있는 15~16세기 백자가 보물이 된다. 문화재청은 29일 이화여대박물관이 소장하고 있는 ‘백자 청화매조죽문 항아리’<사진>를 국가 지정문화재로 지정 예고했다고 밝혔다. 높이 약 27.8cm 크기의 이 백자는 매화를 화면에 크게 배치했으며 다양한 새를 표현해 생동감을 강조했다. 청화 안료의 색조와 분위기를 잘 살려낸 데다 발색(發色)이 좋아 품격이 느껴진다. 수준 높은 회화 기법으로 볼 때, 도화서 화원이 참여한 조선 시대 관요(官窯) 백자로 추정된다. 푸른 안료인... | 문화재청은 지난 29일에 희소성이 있고 잘 보존된 ‘백자 청화매조죽문 항아리’를 국가 지정문화재로 지정 예고했다. |
종합 | 나경원 “문재인 정부 2년 반 암흑의 시간” | 한국당 원내대표 교섭단체 대표연설 자유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는 29일 임기 반환점을 맞는 문재인 정권을 ‘잃어버린 2년 반’으로 규정하며 “속았고, 빼앗겼고, 무너졌다”고 비판했다. 나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 교섭단체 대표연설에서 “조국 전 장관 사퇴로 ‘10월 항쟁’이 멈출 것이라는 기대는 이 정권의 착각일 뿐이다. 문재인 정권 2년 반에 대한 심판은 이제 막 시작된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국민은 이 정권의 거짓말에 속았다. 계속해서 빼앗기고 잃어버려야만 했다. 나라 전체가 무너지는 것을 바라봐야만 했던 암흑의 시간이었다”며 “기만, 박탈, 파괴, 이 세 ... | 자유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는 문재인 정권을 '잃어버린 2년 반'으로 규정하며, 나라 전체가 무너지는 것을 바라봐야만 했던 암흑의 시간이었다고 했다. |
종합 | 이해찬, 오늘 당 쇄신책 내놓나 | 책임론 확산 속 기자간담회 일주일 앞당겨 더불어민주당 소속 의원들 사이에서 쇄신 요구와 함께 책임론이 확산하는 가운데 이해찬 대표가 수습에 나서 주목된다. 29일 민주당에 따르면 이해찬 대표는 30일 오후 기자간담회를 열고 당내 쇄신 요구에 대한 입장을 내놓을 예정이다. 이는 당초 다음 달 5일로 예정됐던 일정을 일주일 앞당긴 것이다. 이날 이 대표의 메시지에는 이른바 ‘조국 정국’으로 국론 분열이 초래된 데 대한 ‘유감 표명’이 담길 것으로 전망된다. 이와 함께 이 대표는 이날 수도권 의원들과 오찬을 갖는 등 당내 의원들과 잇따라 만나면서 의견수렴에도 나선다. 이 ... |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30일 오후 기자간담회를 통해 국론 분열에 대한 유감과 당내 쇄신 요구에 대한 입장을 밝힐 예정이다. |
종합 | 라오스 야구대표팀 “광주일고에 한 수 배우고 갑니다” | 대한체육회 개도국 선수 초청 훈련…이만수 전 SK 감독 단장으로 방문 광주일고와 연습경기 0-9 패…KIA 앤서니·서동욱 코치 일일 지도자 활동 광주일고 선수들과 라오스 국가대표팀 ‘라오J브라더스’ 선수들이 29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KIA 서동욱 코치가 지켜보는 가운데 수비 훈련을 하고 있다. /김여울 기자 wool@kwangju.co.kr “즐겁게 잘 배우고 돌아갑니다.” 29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 그라운드에 특별한 선수들이 자리를 했다. 이날 챔피언스필드에서는 광주일고 선수들과 라오스 야구 국가대표팀 ‘라오J브라더스’의 연습 경기가 진행됐다. <관련 ... | 대한체육회의 ‘2019 개도국 선수 초청 합동훈련’의 일환으로 라오스 야구 국가대표팀 ‘라오J브라더스’가 광주 챔피언스필드를 찾아 광주일고 선수들과 연습 경기를 가졌다. |
종합 | 주거복지 서비스 업무 일원화해야 | 광주시 ‘주거복지 포럼’ 광주시와 광주도시공사는 29일 전남대학교 용지관에서 ‘2019 광주 주거복지 포럼’을 열었다. 이날 포럼은 ‘주거복지 전달 체계 고도화를 위한 주거복지센터의 필요성과 효율적 운영’이라는 주제로 열렸다. 이번 포럼은 주거취약계층의 주거생활 서비스 요구도가 높고 현행 복지 전달체계의 통합정보 부족 등으로 여전히 주거 부분의 전문성과 주거욕구 해결에 대한 적극성이 미흡하다는 지적에 따른 대안을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이에 따라 이날 포럼에는 주거복지 서비스 제공의 다양한 주체들과 관련 업무를 일원화해 효율적으로 업무를 추진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하... | 광주시와 광주도시공사는 29일 전남대학교 용지관에서 주거복지 서비스 제공의 다양한 주체들과 관련 업무를 일원화하고 효율적으로 업무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다른 시,도의 주거복지센터를 운영 중인 실무자와 각계 전문가 등이 참여하는 '2019 광주 주거복지 포럼'을 열었다. |
종합 | 순천만·금호호·영암호 고위험 철새도래지 | 농림부, 과거 AI 발생 상황·가금 사육 밀집도 등 분석 후 분류 전남도 방역 비상…주암댐·고천암·강진만 등 전남 12곳 중위험 순천만·금호호·영암호가 고위험 철새도래지로 분류되면서 전남 방역 당국도 ‘긴장 모드’에 돌입했다. 전국 최대 오리 산지에 닭 사육 농가가 전국에서 5번째로 많은 지역인데다, 농림축산식품부가 분류한 고·중위험 철새도래지가 전남에만 15곳에 이르면서 자칫 유입으로 인한 피해를 막기 위해 방역에 총력을 쏟고 있다. 29일 전남도에 따르면 농림축산식품부는 철새에서 조류인플루엔자(AI) 항원이 계속 검출되는 등 위험이 커지고 있어 올해 처음으로 전남... | 순천만·금호호·영암호가 과거 AI 발생 상황, 야생조류 검출 현황 들을 종합적으로 분석한 결과 조류인플루엔자(AI) 고위험 철새도래지로 분류되었다. |
종합 | 전남도 스마트공장 1300개 늘린다 | 장성서 기업인 소통 간담회 2022년까지 2500억 투입 전남도는 지역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오는 2022년까지 2500억원을 투자해 1300개의 스마트공장을 보급할 계획을 세우고 기업들을 상대로 공감대 형성에 나섰다. 전남도는 29일 장성 나노산단에 위치한 에이비메디컬(주)에서 스마트공장 기업인과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서는 스마트공장 보급·확산 사업계획을 설명하고 스마트공장 구축 우수사례를 발표했다. 이어 토론을 통해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참석 기업인들은 에이비메디컬(주)가 2018년 진공채혈관 제조 공정에 도입한 공장운영... | 전남도는 스마트공장 기업인과 소통 간담회를 개최하고 2022년까지 2500억원을 투자해 1300개의 스마트 공장을 설립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종합 | 전남도 도민참여 플랫폼 | ‘소통인 전남’ 운영 전남도가 도민이 직접 제안하고 토론하며 정책을 만들어가는 디지털 민주주의 플랫폼 ‘소통인(人) 전남’을 구축해 운영에 들어간다. 전남도는 29일 “날로 발전해 가는 디지털 기술의 개방성을 바탕으로 도정 주요정책이나 현안에 대한 도민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는 쌍방향 소통을 통해 새로운 전남도정을 구현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도민이라면 누구든지 전남도 누리집에서 접속하거나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의 네이버, 카카오톡, 페이스북 계정 하나로 소통인 전남(sotongin.jeonnam.go.kr)에 바로 접속해 언제 어디서나 쉽게 제안과 청원을 할 ... | 전남도는 도민이라면 누구나 전남도 누리집 또는 소통인 전남에 접속해 언제 어디서나 쉽게 정책건의와 청원을 할 수 있다. |
종합 | 전남 어촌 예비 귀어인들 “일자리 얻기까지 적응 시설 필요” | 전남도·어촌특화센터 조사 전남도 등이 마련한 ‘전남 어촌 탐구생활’ 프로그램에 참석한 도시민 귀어 예비인들이 지난 21일부터 24일까지 영광 구수어촌계에서 고기잡이 체험을 하고 있다. <사진=전남어촌특화지원센터> 귀어할 의사가 있는 도시민들이 정이 있고, 개방적이며, 어족자원이 풍부하다는 이유로 전남 어촌을 선호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다만 전남 각 어촌에 가족들과 거주할 수 있는 주택을 마련하고, 일자리를 얻기까지 장기간 머물며 적응할 수 있는 임시거주시설이 시급하다는 의견을 피력했다. 지난 21일부터 25일까지 여수 화태, 영광 구수·대신, 함평 석두어촌계에서... | '전남 어촌 탐구생활'과 9월 전남 귀어의 날 행사에 참석하면서 전남 어촌에 귀어하고자 하는 마음을 내비친 예비 귀어인 29명이 일자리를 얻어 적응할 수 있도록 임시거주시설과 주택을 설치하자는 의견이 나왔다. |
종합 | 광주·전남 펜싱 선수들 활약 돋보였다 | 한국, U-23 아시아펜싱선수권 6년 연속 종합우승 호남대 황현호·양예솔 금 2 전남체고 석태영도 금 수확 해남 출신 정시환은 은메달 양예솔 황현호 호남대, 전남체고 등 광주·전남 펜싱 선수들이 23세 이하(U-23)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 대한민국의 6년 연속 종합 우승을 견인했다. 한국은 지난 28일 태국 방콕에서 막을 내린 대회 개인·단체전에서 금메달 7개, 은메달 4개, 동메달 7개를 획득, 2014년부터 6년 연속 종합 우승을 달성했다. 이번 대회 개인전에서 금메달 2개와 은메달 3개, 동메달 7개를 따냈던 한국은 단체전에 걸린 6개의 금메달 중 5개를 쓸어 담... | 광주·전남 펜싱 선수들이 많은 메달을 획득하며 23세 이하(U-23)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 대한민국의 6년 연속 종합 우승을 이끌었다. |
종합 | ‘광장 정치’ | 조국 법무부장관 사퇴로 대한민국이 좀 조용해지나 싶었는데 여전히 시끄럽다. ‘조국 사수’와 ‘조국 퇴진’ 두 진영으로 나뉘어 팽팽한 세 대결을 벌였던 광장의 목소리도 잦아드나 싶더니 또다시 시작이다. 조국 장관이 물러났는데도 여전히 한쪽에서는 ‘검찰 개혁, 공수처 설치’를, 또 한쪽에서는 ‘공수처 반대’와 ‘문재인 대통령 퇴진’까지 주장하며 세 대결을 펼치고 있다. 자유한국당 또한 조국 사퇴를 이끌어 낸 ‘승리’를 발판 삼아 여전히 광장의 여론을 이끌며 장외투쟁을 하고 있다.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이후 위축됐던 보수 세력을 결집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잡았다고 생각... | 그동안 광장에서 국민을 선동하는 정치를 하던 정당들은 이제부터라도 국회에서 민생 법안과 민생 예산 등을 처리해야 한다. |
종합 | 내년 지역 현안 사업 예산 깎이지 않도록 | 광주·전남 지역 내년도 핵심 현안 사업의 예산 확보에 비상이 걸렸다. 자유한국당이 관련 사업 예산을 삭감하겠다고 벼르고 있기 때문이다. 한국당은 당 정책위원회를 통해 작성한 ‘2020 회계연도 예산안 100대 문제사업’에 광주·전남 주요 현안사업을 다수 포함시켰다고 한다. 목포에 신설될 예정인 ‘해양경찰 서부정비창’ 신설 사업이 대표적인 예다. 전남 지역은 전국 섬의 65%가 몰려 있을 정도로 해양안전관리 수요가 가장 많은 곳이다. 따라서 서부 정비창 신설로 인근 해역 경비정 적기 수리 뿐 아니라 중국 어선의 불법 조업 단속, 해양사고에 대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해질 ... | 자유한국당이 광주·전남 지역의 핵심 현안 사업의 예산을 삭감하려 하고 있어서 국회의원들과의 소통을 통해 설득시킬 필요가 있다. |
종합 | 식자재마트 확산 골목상권 위협 대책 없나 | 최근 광주 도심 곳곳에 식자재마트들이 우후죽순 격으로 생겨나면서 골목 상권을 위협하고 있다. 대형 마트보다 규모는 작지만 가격 경쟁력이나 상품성, 우수한 접근성을 무기로 고객들을 끌어모으고 있기 때문이다. 현행 유통산업발전법은 3000㎡ 이상 규모의 대형 마트와 대기업 계열 점포인 기업형 슈퍼마켓은 전통시장 반경 1㎞ 내에 입점할 수 없으며, 한 달에 두 번 의무 휴업을 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또 자정부터 오전 10시까지는 영업이 금지된다. 반면 최근 성업 중인 식자재마트는 점포 면적이 600㎡ 이상~3000㎡ 미만으로 대형 마트 기준을 초과하지 않는 탓에 규제의 사... | 식자재마트는 대형 마트 기준을 초과하지 않는 탓에 규제의 사각지대에 놓여있어 골목 상권에 큰 피해를 주고 있는 만큼 광주시는 규제 대책을 서둘러야 한다. |
종합 | 광주서 차 들이받고 총 맞고도 돌진...진압 경찰관 물려 부상 | 순천선 로드킬 멧돼지 발견…돼지열병 검사도 없이 매몰 처리 번식기 앞두고 도심 출몰 잇따라 지역민 인명사고 우려 ‘불안’ 지난 25일 새벽 0시 20분께 광주시 서구 서광주역 앞 사거리에 야생멧돼지 한마리가 출몰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야생멧돼지는 도로를 배회하다 자동차 전용도로인 제2순환도로까지 진입했다. 몸무게 100kg의 암컷 야생멧돼지는 도로를 지나던 차량과 충격하기도 했다. 결국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실탄 10여 발을 발포해 사살했으며, 이 과정에서 경찰관 1명이 다리를 물려 봉합수술이 필요한 상처를 입었다. 당시 현장에 출동했던 경찰관계자는 “중형급 ... | 먹이와 서식지를 찾아 도심을 찾아온 야생멧돼지가 광주시 서구 서광주역 앞 사거리 출몰해 경찰이 출동하여 사살하였고, 그 과정에서 경찰관 1명이 부상을 입었다. |
종합 | ‘광주학생독립운동 백서’ 전국 학교에 보급 | 광주교육청 역사교사들 참여 제작 역사·의의 문답형식으로 풀어내 전국 교육청·지원청에도 배포 일제 항거 3대 민족운동 알리기 올해 90주년을 맞은 광주학생독립운동의 역사와 의미를 담은 백서가 나왔다. 학생독립운동의 역사와 의미를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한 이 책자는 국내 모든 학교에 배포된다. 광주시교육청은 “학생독립운동 백서인 ‘40문 40답으로 알아보는 11·3 학생독립운동’을 제작해 국내 모든 국·공·사립 초·중·고등학교와 전국 교육청·교육지원청에 보급한다”고 29일 밝혔다. 백서는 공문을 통해 전국 1만 5000여 학교에 배포되고, 전... | 광주시교육청은 3·1운동과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학생독립운동에 대한 이해를 증진하기 위해 ‘40문 40답으로 알아보는 11·3 학생독립운동’을 제작해 국내 모든 국·공·사립 초·중·고등학교와 전국 교육청·교육지원청에 보급할 것이다. |
종합 | 금호고속 ‘15년 연속’ 서비스품질지수 1위 | 이덕연 금호고속 사장이 현장의 승무사원을 격려하고 있다. 금호고속이 한국서비스품질지수(KS-SQI) 고속버스 부문에서 ‘15년 연속’ 1위에 선정됐다. 금호고속은 29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열린 ‘2019 한국서비스품질지수 시상식’에서 지난 2005년부터 15년 연속 고속버스 부문 1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 한국서비스품질지수는 한국표준협회(KSA)와 서울대학교 경영연구소가 국내 서비스산업과 소비자 특성을 반영해 공동 개발한 서비스산업 품질 수준을 나타내는 대표적인 지수다. 국내기업 제품과 서비스를 이용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서비스 품질에 대한 만족도 정도... | '더 편리하게, 더 안전하게, 더 친절하게'라는 목표를 가지고 고객을 위해 '쓰리 제로 현장 캠페인'과 '아름다운 행복 경영 모니터스'를 진행한 금호고속이 29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열린 '2019 한국서비스품질지수 시상식'에서 15년 연속 1위에 선정됐다. |
종합 | 광주·전남 비정규직 45만명 | 임금근로자 대비 비율 상위권 전국 평균 36%…12년 만 최고 전체 임금근로자 가운데 비정규직이 차지하는 비중이 17개 시·도 가운데 전남이 5번째로 높았다. 통계청이 29일 발표한 ‘2019년 8월 경제활동인구조사 근로형태별 부가조사 결과’에 따르면 올해 8월 기준 비정규직 비율은 광주 37%·전남 39%로 나타났다. 이들 수치는 전국 평균 36.3%를 웃돌았고, 전남은 전국에서 5번째, 광주는 7번째를 기록했다. 비정규직 근로자 수는 광주 21만8000명, 전남 23만5000명 등 총 748만1000명으로 집계됐다. 비정규직 수는 750만명에 육박하며 전체 임금근... | 통계청이 29일에 발표한 ‘2019년 8월 경제활동인구조사 근로형태별 부가조사 결과’에서 광주시는 21만 8000명으로 37%, 전남은 23만 5000명으로 39%로 평균을 웃돌며 각각 전국에서 7번째, 5번째를 기록했다. |
종합 | 에너지 고효율 가전 사면 10% 돌려드립니다 | 11월 1일부터 두 달 간... 전기밥솥·냉장고 등 7개 품목 다음 달부터 두 달 간 에너지효율 우수 가전제품 7개 품목을 사는 소비자는 구매가격의 10%를 돌려받는다. 산업통상자원부는 다음 달 1일부터 전 국민을 대상으로 으뜸효율 가전 구매 시 개인별 20만원 한도 내에서 10% 환급을 시행한다고 29일 밝혔다. 대상 품목은 전기밥솥, 공기청정기, 김치냉장고, 제습기, 에어컨, 냉온수기, 냉장고 등 7개다. 환급 대상은 다음 달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구매한 제품이다. 환급 재원은 약 240억원이며, 조기 소진 시 지원도 종료된다. 다만 재원 소진 추이에 따라 ... | 산업통상자원부는 '에너지효율 혁신 전략'에 따라 다음 달 1일부터 전기밥솥, 냉장고, 에어컨 등 7개 고효율 가전제품을 구매 시 개인별 20만원 한도 내에서 10% 환급을 시행한다고 29일 밝혔다. |
종합 | 잎새주 가격 동결...소비자에 통하다 | 보해 3분기 5% 매출 신장…지역민과 소통·상생 효과 낮은 공급가격에 음식점 등서 손님 권유로 이어진 듯 임지선 대표이사 69년 향토기업 보해(대표이사 임지선)의 ‘뚝심’과 ‘진심’이 통했다. 그동안 매출 답보상태를 벗어나지 못했던 보해 잎새주가 지난 5월 소주 가격을 잇따라 올린 타사와 달리 가격 동결을 통해 지역민과의 소통과 공감이 효과를 보며 매출이 소폭 올랐다. 29일 보해양조에 따르면 지난 5월 주요 업체들이 소줏값을 잇따라 올렸지만 보해는 잎새주 출고가격을 지난 2016년 8월부터 3년 넘게 1016.9원으로 유지하고 있다. 일부 업체들이 원재료 가격과 인... | 가격이 오른 타사의 소주와 달리 가격 동결한 잎새주의 매출이 올 1분기 대비 5% 가량 상승하였다. |
종합 | 여수밤바다 불꽃축제 성료...13만여명이 즐겼다 | 아름다운 여수 밤바다를 수놓은 불꽃축제가 성료됐다. 29일 여수시에 따르면 낭만 가득한 여수밤바다를 배경으로 펼쳐진 오색 불꽃의 향연인 ‘2019 여수밤바다 불꽃축제’<사진>가 지난 26일 이순신광장 일원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행사장은 기상상황상 축제 연기와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관람객 13만 7000여 명이 몰려 인산인해를 이뤘다. ‘여수와 사랑에 빠지다!(Fall in love with Yeosu!)’라는 주제로 열린 여수 불꽃 축제는 차별화된 불꽃과 다채로운 공연으로 관람객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축제는 아카펠라와 LED 난타 공연, 낭만 버스킹 등... | 지난 26일 이순신광장 일원에서 개최된 ‘2019 여수밤바다 불꽃축제’는 차별화된 불꽃과 다채로운 공연으로 단 한 건의 사고도 발생하지 않은 안전한 축제로 자리매김했다. |
종합 | 여수시청 서정수 팀장, 소치미술대전 ‘대상’ | 여 수시청 서정수(55·사진) 팀장이 제15회 대한민국소치미술대전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여수시에 따르면 서 팀장은 지난 26일 진도군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15회 대한민국 소치미술대전에 자신의 작품 ‘계곡’(150x90㎝)을 출품해 문화체육부장관상인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서 팀장은 “오래전 찾은 지리산에서 거침없이 흐르는 계곡과 바위, 나무로부터 영감을 받아 자연의 생동감과 한국화만이 가진 수묵의 진한 채색감을 가감없이 표현내고 싶었다”며 작품제작의 배경을 설명했다. 서 팀장은 “다양한 재료와 독창적인 표현기법을 통해 잊혀져 가는 한국화의 감성과 섬세함을 담는 작품... | 여수시청의 서정수 팀장은 자신의 작품 '계곡'을 제15회 대한민국소치미술대전에 출품하여 문화체육부장관상인 대상을 수상하였다. |
종합 | 여순사건 다룬 웹드라마 ‘동백’, 스페인 웹페스트 최고상 | 유럽 최고 권위 국제 웹영화제서 ‘황금 늑대상’ 수상 영예 여수 관광지 홍보하고 여순사건 진상규명 촉구 등 큰 호응 권오봉 여수시장(오른쪽 네 번째)과 관계자들이 지난 26일 ‘제5회 스페인 빌바오 웹페스트’가 열린 스페인 빌바오 현장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여수시 제공> 민선 7기 여수시가 스페인 국제 웹 영화제 대상 수상과 함께 적극적인 여순사건 진상규명 홍보활동을 펼쳐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 29일 여수시에 따르면 지난 26일 스페인 구겐하임 미술관에서 열린 ‘제5회 스페인 빌바오 웹페스트’ 시상식에서 여순사건 70주년을 맞아 여수시가 직접 제작한 웹드라... | 지난 26일 스페인 구겐하임 미술관에서 열린 ‘제5회 스페인 빌바오 웹페스트’ 시상식에서 여수시 관광과가 여순사건 70주년을 맞아 아픔을 극복하고 화해를 통해 미래로 나아가자는 메시지를 담아 제작한 웹 드라마 동백이 '황금 늑대상'을 수상하였다. |
종합 | 고창군, 국내 첫 ‘식초문화도시’ 선포 | 내달 1일 선포식 갖고 먹거리산업 천년대계 잇기 발돋움 지역 농특산품 활용 천연조미료 브랜드화 식초산업 선점 복분자주와 발효비누 등 고창군이 식초를 활용해 개발한 다양한 제품들. 고창군이 먹거리산업 천년대계를 잊기 위해 식초문화도시로 발돋움한다. 고창군은 다음 달 1일 고창문화의전당에서 ‘한반도 첫 수도 고창, 천년을 향한 발걸음’을 주제로 ‘식초문화도시 선포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선포식을 통해 고창군은 국내 최초의 식초도시로 거듭나게 된다. 고창군은 식초의 원료가 되는 쌀과 보리를 비롯해 국내 베리류(복분자, 아로니아 등)의 최대 생산지다. 특히 게르마늄 ... | 고창군은 다음 달 1일 고창문화전당에서 '식초문화도시 선포식'을 통해 국내 최초로 식초를 브랜드화 하고 식초산업을 선점하려 한다. |
종합 | 100억 들인 ‘주암호 생태관’ 수개월째 방치 | 운영 사업자 선정 못해 개관 지연…건물 이끼 등 관리 소홀 우려 보성군 “시설 보강·위탁 운영자 선정 내년 7월 이전 개관” 보성군이 생태 습지 교육과 전시를 담당할 주암호 생태관을 완공하고도 운영사업자를 선정하지 못해 수개월째 문을 열지 못하고 있다. 보성군에 따르면 군은 3월 국비 50억원 등 100억원을 투입해 복내면 주암호 생태습지에 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의 생태 습지관을 완공했다. 주암호 생태관은 습지 생태를 체험할 수 있는 인터랙티브 영상관과 전시관·체험관 등을 갖췄다. 습지 만들기와 물고기 잡기 체험, 도형 블록을 이용한 동식물 영상 만들기 등 다양... | 보성군 주암호 생태관은 완공하고도 운영사업자를 선정하지 못해 개관이 미뤄지고 있어 이에 보성군 관계자는 "일부 시설을 보강하고 위탁 운영자 선정을 최대한 빨리 마무리 지어 개관하겠다”고 밝혔다. |
종합 | 구례군 ‘민간정책자문위’ 출범 본격 운영 | 30명 구성…섬진강 보전과 활용가치 제고 첫 토론회도 김순호 구례군수와 군 정책자문위원들이 출범식을 가진 후 기념촬영을 하며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구례군 제공> 구례군의 군정을 뒷받침하게 될 민간 정책자문위원회가 출범해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구례군에 따르면 군 정책자문위원과 관계 공무원 등 30여명은 지난 25일 백두대간 생태교육장에서 정책자문위 출범식을 가진 후 첫 활동으로 ‘섬진강 보전과 활용 가치 제고를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김순호 군수 주재로 열린 토론회는 섬진강의 우수한 생태자원을 보전하면서 체계적인 개발을 통해 섬진강의 새로운 가치를 찾기... | 구례군은 군정을 뒷받침하는 민간 정책자문위원회를 출범하여 섬진강의 생태자원 보전과 체계적 개발을 논의하는 '섬진강 보전과 활용 가치 제고를 위한 정책토론회'로 활동을 시작하였다. |
종합 | BIXPO 2019...세계 에너지 신기술 만난다 | <국제전력기술 엑스포> 광주시·한전 공동 다음달 6~8일 3일간 DJ센터서 열려 60개국 310개사·전력 전문가 참석 51개 국제컨퍼런스 열린음악회·특산물 장터·문화탐방 등 시민축제의 장 광주시는 한국전력공사와 공동으로 다음달 6~8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빛가람 국제전력기술 엑스포(BIXPO)’를 개최한다. 올해로 5회 째를 맞는 BIXPO(빅스포)는 한국전력이 광주전남지역과의 공동발전을 위해 추진 중인 에너지밸리 허브를 널리 알리고, 미래 전력기술의 트렌드와 전략을 공유하기 위해 기획된 전력에너지 분야 글로벌 산업 엑스포다. ‘BIXPO 2019’는 등록기준 3만... | 광주시는 한국전력공사와 공동으로 다음달 6~8일 대한민국의 에너지밸리가 광주에 있음을 알리기 위해 많은 전문가 등이 참석하는 국제컨퍼런스 ‘빛가람 국제전력기술 엑스포(BIXPO)’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개최한다. |
종합 | 동네서점에서 책 바로 빌려보고 반납 하세요 | ‘희망도서 바로대출 서비스’ 시립도서관 내년부터 시행 내달 6일까지 참가 서점 모집 광주시립도서관은 이용자가 보고 싶은 책을 서점에서 바로 대출·반납하고, 반납된 책은 정리 후 도서관 소장자료로 비치하는 ‘희망도서 바로대출 서비스’ 사업을 내년부터 추진한다고 29일 밝혔다. 이용자 독서생활을 돕고 지역 서점 활성화를 위한 사업이다. 신청 가능한 도서는 출간된 지 5년, 정가 3만원 이내 도서다. 시립도서관(무등·사직·산수)에서 총 10권 이상 소장 중인 도서, 자료내용 및 형태가 도서관 소장도서로 부적합한 도서(수험서, 스티커북 등)는 신청에서 제외된다. 서비스 시행... | 광주시립도서관은 이용자 독서 생활을 돕고 지역 서점 활성화를 위해 ‘희망도서 바로대출 서비스’ 사업을 내년부터 추진한다. |
종합 | 소태천 도랑 살리기 | 광주전남녹색연합, 민·관 합작 식재·벽화그리기 행사 소태천의 자연성과 건강성 회복을 위해 소태천 도랑에 수생 식물을 심는 행사가 진행됐다. 광주전남녹색연합은 “소태마을 주민들과 동구청, 광주전남녹색연합, K-water영산강보관리단이 함께 ‘소태천 도랑살리기’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23일 소태천과 광주천 합류부에서 수생식물 식재 및 벽화그리기 행사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마을 주민들과 함께 수생식물을 심고 벽화를 제작하는 등의 활동을 진행함으로써 마을주민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활동을 독려하는 차원에서 준비됐다. 이번에 식재되는 식물로는 소태천과 광주천... | 광주천 상류에 위치한 소태천에서 마을 주민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활동을 독려하는 차원으로 소태천 도랑에 수생 식물을 심는 행사가 진행되었다. |
종합 | 민관산학연 전문가들 환경 해법 찾는다 | 전남녹색환경지원센터 오늘 ‘환경네트워크 포럼’ 발족 35개 기업·21개 대학 참여 지역 현안 발굴·대안 제시 지역의 환경 문제 해결을 위해 환경 분야 교수와 연구소, 민간 기업과 환경단체, 행정기관 등의 전문가들이 손을 잡았다. 이들은 지역 환경 오염과 현안을 발굴해 연구하고, 그 대안을 제시하기 위해 머리를 맞대기로 했다. 전남녹색환경지원센터는 “30일 오후 3시 전남대 여수캠퍼스 본부대회의실에서 각계 전문가 40명으로 구성된 ‘전남 환경네트워크 포럼’의 발대식을 갖는다”고 29일 밝혔다. 1998년 전국 최초로 설립된 전남녹색환경지원센터는 전남지역 내 대학·연구소... | 지역 환경 오염과 현안을 연구하고 대안을 마련하기 위해 환경분야의 전문가들과 행정기관 등이 손을 잡고 '전남 환경네트워크 포럼' 발대식을 30일 오후 3시 전남대 여수캠퍼스 본부대회의실에서 개최한다. |
종합 | ㈜부영주택, 광주전남혁신도시 B1블럭 '이노 시티 애시앙’청약 마감 | 평균 1.28대 1 경쟁률 기록... 11월 12일(화)부터 3일간 정당계약 실시 전 세대 시스템에어컨·발코니 확장 무상 제공·중도금 무이자에 수요자 호평 <이노 시티 애시앙 투시도> ㈜부영주택(회장 이중근)이 전라남도 나주시 빛가람동 1번지에 공급 중인 광주전남혁신도시 B1블럭 ‘이노 시티 애시앙’이 순위내 청약 마감에 성공했다. 1,478세대의 대단지 아파트임에도 불구하고 우수한 성적을 거둔 점에서 계약에서도 좋은 결과가 예상된다. 28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이노 시티 애시앙’의 청약접수 결과 총 1,119가구(특별공급 359가구 제외) 모집에 1,430건이 접... | (주)부영주택(회장 이중근)이 전라남도 나주시 빛가람동 1번지에 공급 중인 광주전남혁신도시 B1블럭 '이노시티 애시앙'이 시스템 에어컨과 발코니 확장 무상 제공, 조경특화, 중도금 무이자 혜택 등 파격적인 조건과 16개 공공기관 입주로 수요자들의 관심을 받아 순위내 청약 마감에 성공했다. |
종합 | 앱 하나로 모든 은행 출금·이체...오픈뱅킹 가동 | 다른 은행의 계좌에서 자금을 이체하고 조회를 할 수 있는 모바일 앱 ‘오픈뱅킹’이 30일 시범 가동된다. 참가 은행은 농협, 신한, 우리, KEB하나, 기업, 국민, 부산, 제주, 전북, 경남은행이다. 금융위원회는 29일 정부 서울청사에서 ‘오픈뱅킹 추진 현황 및 향후 계획 설명회’를 열고 이같이 밝혔다. 오픈뱅킹 시스템은 이날 오전 9시부터 사실상 24시간, 365일 운영되고 타행 출금 수수료는 면제된다. 광주은행, KDB산업, SC제일, 한국씨티, 수협, 대구, 케이뱅크, 한국카카오 등은 준비상황에 따라 순차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다만 18개 은행 모두... | 29일 정부 서울청사에서 열린 '오픈뱅킹 추진 현황 및 향후 계획 설명회'에서 금융위원회는 다양한 은행 계좌를 한 곳에서 무료로 이체하고 조회할 수 있는 모바일 앱 '오픈뱅킹'이 30일부터 시범 가동된다고 밝혔다. |
종합 | 광주대, 2020학년도 수시 1차 합격자 발표...12월 13일 충원합격자 발표 | 광주대, 2020학년도 수시 1차 합격자 발표…12월 13일 충원합격자 발표 광주대학교(총장 김혁종)가 2020학년도 수시 1차 신입생 합격자를 30일 오전 10시에 발표했다. 광주대 수시 응시생들은 학교 홈페이지에 이름과 수험번호, 생년월일을 입력하면 합격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수능 최저학력기준이 적용돼 일반학생전형으로 모집하는 사회복지학부와 유아교육과, 간호학과, 국방기술학부는 12월 6일에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합격자 등록확인예치금 납부는 12월 11일부터 13일 오후 4시까지 진행된다. 광주대는 최초 합격자에게 입학금 전액 장학을 지급한다. 특히... | 광주대학교는 2020학년도 수시 1차 신입생 합격자를 30일 오전 10시에 발표했고, 합격자 등록확인예치금은 12월 11일부터 13일 오후 4시까지 납부하면 된다. |
종합 | ‘아빠 찬스’ 채용 비리 전남대병원 압수수색 | 전남대학교병원 채용 비리 의혹을 수사중인 경찰이 핵심 증거물 확보를 위해 본원과 산하 병원, 채용비리에 연루된 사무국장 자택 등을 압수수색했다. 30일 광주지방경찰청과 동부경찰 등에 따르면 경찰은 이날 오전 8시 30분부터 전남대병원 본원, 화순전남대병원, 빛고을 전남대병원, 채용 비리에 연루된 사무국장 자택 등에 수사관을 보내 법원이 발부한 압수수색 영장을 집행했다. 경찰은 3시간여에 걸쳐 컴퓨터 하드디스크와 서류, 휴대전화 등을 확보했다. 경찰은 압수한 증거물을 분석해 채용비리 연루 의혹이 제기된 사무국장의 아들·조카·아들 여자친구 등에 대한 채용 과정과 간부끼리... | 전남대학교병원 채용 과정과 간부끼리 서로 아들 면접에 ‘품앗이’ 면접관으로 참여한 의혹을 수사중인 경찰이 핵심 증거물 확보를 위해 본원과 산하 병원, 채용비리에 연루된 사무국장 자택 등을 압수수색했다. |
종합 | “선거·사법개혁 법안 12월 3일까지 반드시 처리해야” 패스트트랙 공조 4당 원내대표 | 지난 4월 검찰개혁 법안 및 선거제 개혁 법안의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 지정에 공조한 당시 여야 4당 원내대표들은 30일 “국회의장이 사법개혁안을 본회의에 부의하기로 한 12월 3일까지는 국회법 등 관련 절차에 따라 패스트트랙 법안을 반드시 처리해야 한다”고 말했다. 더불어민주당 홍영표·바른미래당 김관영·민주평화당 장병완(현 대안신당 소속) 전 원내대표와 정의당 윤소하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 정론관에서 합동 기자회견을 열고 “정치개혁과 사법개혁을 위한 패스트트랙 관련법은 중단 없이 처리돼야 한다”며 이렇게 밝혔다. 이들은 특히 선거제 개혁 법안과 관련해 “12월 17... | 패스트트랙 지정에 공조한 여야 4당 원내대표들은 30일 국회 정론관에서 합동 기자회견을 열고, 11월 17일까지 여야 협상을 마무리하고 12월 3일까지 패스트트랙 법안을 반드시 처리해야 한다고 말했다. |
종합 | 이해찬 “조국 사태 송구...청년 박탈감 헤아리지 못했다” |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는 30일 이른바 ‘조국 사태’와 관련, “여당 대표로서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면서 “국민 여러분께 매우 송구하다는 말씀을 드린다”고 사과했다. 이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검찰개혁이라는 대의에 집중하다 보니 국민, 특히 청년이 느꼈을 불공정에 대한 상대적 박탈감, 좌절감은 깊이 있게 헤아리지 못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 대표가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지난 14일 사퇴 이후 조국 사태와 관련해 입장을 표명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 대표는 ‘송구하다는 것이 사과냐’는 질문에 “표현대로”라며 “두 달 반 동안 갈등이 심했는데... |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는 조국 사태와 관련해 청년들이 느꼈을 불공정에 대한 상대적 박탈감과 좌절감을 깊이 헤아리지 못한 것을 언급하며 국민들에게 송구하다고 말했고, 더불어 검찰개혁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
종합 | 오신환 “檢 개혁 핵심은 수사·기소권 분리” | 바른미래 원내대표 교섭단체 대표연설…공수처 반대 바른미래당 오신환 원내대표는 30일 “검찰개혁의 요체는 그동안 아무런 의문도 없이 검찰에 쥐여준 기소권과 수사권을 분리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오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 교섭단체 대표연설에서 “기소권을 독점한 검찰에 수사권까지 제한 없이 부여하고, 경찰 수사에 대한 지휘권까지 행사하게 하면서 무소불위의 검찰 권력이 탄생했던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검찰의 독립성과 정치적 중립성 확보, 검찰에 대한 민주적 통제를 검찰개혁의 핵심의제로 규정하고, 이 두 가지 의제를 아우르는 게 바로 수사·기소권 분리라고 거듭 강조했다... | 바른미래당 오신환 원내대표는 30일 국회 교섭단체 대표연설에서 검찰의 독립성과 정치적 중립성 확보, 검찰에 대한 민주적 통제를 검찰개혁의 핵심의제로 정하고, 이를 위해 검찰의 기소권과 수사권을 분리해야 한다고 재차 주장했다. |
종합 | 얼굴 하나로 다 되는 세상 온다 | 눈·코·입 등 100여가지 얼굴 데이터로 신원 확인 금융·쇼핑 분야 상용화... 생체정보 분실 우려 낮고 지문보다 안전·정확성 ↑ 신한카드 내달 결제 서비스... 롯데·신세계 면세점도 도입 광주시의 한 헬스장. 헬스장 고객이 얼굴인식 단말기 앞에 선다. 단말기에 얼굴을 들이민다. 2초도 안돼 이름이 확인되고 문을 열고 헬스장으로 입장한다. 지문, 홍채에 이어 얼굴인식이 새로운 생체인식 기술로 떠오르고 있다. ‘얼굴’이 신용카드 결제 기능을 대신하며, 출입증 역할을 대체하고 있는 것 . 얼굴인식 기술은 눈, 코, 입 등 100여가지 얼굴 데이터를 등록해 신원을 확인하는... | 얼굴인식은 복제와 해킹 가능성이 낮고 보안성과 편의성이 뛰어나 신용카드 결제를 대신하거나 출입증 역할을 하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히 활용되고 있다. |
종합 | 과학 전문가에게 듣는 새로운 과학 | 조선대 다음달 27일까지 과학문화초대석 4회 특강 조선대학교 사범대학은 31일부터 다음달 27일까지 총 4회에 걸쳐 ‘2019학년도 2학기 과학문화초대석’을 개최한다. 조선대학교 과학문화초대석은 과학, 과학교육, 과학문화 분야의 전문가를 초청, 강연을 통해 최근 과학 이슈나 창의적 성과 등을 접할 수 있는 열린 강좌다. 31일 조선대 자연과학관 1308호에 시작하는 첫 강연에서는 김튼튼 연구교수(성균관대학교 나노구조물리연구단)가 ‘메타물질: 물질의 한계를 넘어서’라는 제목으로, 물질의 물성 한계를 극복할 수 있는 인공물질인 메타물질에 대한 최근 연구를 소개한다. 이어... | 조선대학교 사범대학에서 31일부터 다음달 27일까지 4회에 걸쳐 진행되는 '2019학년도 2학기 과학문화초대석'에서 초청받은 과학교육, 과학문화 분야의 전문가들은 최근 과학 이슈나 창의적 성과 등에 대해 강연을 할 예정이고, 강연은 누구나 무료로 참석 가능하다. |
종합 | 남구 과학 꿈나무들 1박2일 발명캠프 | 다음달 2·3일 11개 초교 35명 참가 광주시 남구(청장 김병내) 지역내에서 발명가를 꿈꾸는 초등학생 인재들이 순천만 일원에서 과학 체험에 나선다. 남구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걸맞은 창의적인 인재를 육성하고, 남구 내 초등학생들에게 과학·발명 전문 프로그램의 체험학습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다음달 2일부터 3일까지 이틀간 순천만 천문대 등지에서 1박 2일 과학발명 캠프를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과학발명 캠프에는 학교장 추천을 받은 남구 내 11개 초등학교 5~6학년 학생 35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이들은 팀을 이뤄 다양한 기자재를 활용한 체험활동과 현장... | 광주시 남구(청장 김병내)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걸맞은 창의적인 인재를 육성하고 과학,발명 전문 프로그램의 체험학습과 현장 견학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다음달 2일부터 3일까지 순천만 천문대 등지에서 학교장 추천을 받은 남구 내 11개 초등학교 학생 35명이 참가하는 1박 2일 과학발명 캠프를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
종합 | 기아차, 글로벌스탠더드 경영대상 1위 | 지속가능경영 보고서, 114개 출품작 중 최고 점수 기아차의 지속가능경영 보고서가 글로벌 스탠더드 경영대상 1위를 수상했다. 기아자동차는 30일 서울 그랜드호텔에서 한국경영인증원이 주최한 ‘2019 글로벌 스탠더드 경영대상’ 시상식에서 자사의 ‘2019 지속가능경영 보고서(MOVE)’가 보고서 부문 대상을 차지했다고 밝혔다. 또 지속가능보고서에 성과 및 발전 방향을 효과적으로 전달한 점을 높이 평가받아 전체 114개 출품작 중 1위에 올랐다. 기아차 보고서는 중요성(86.9점), 이해가능성(94.05점), 신뢰성(84.52점) 부문에서 전체 평균(75.46점)을 크게... | 기아자동차는 ‘2019 지속가능경영 보고서(MOVE)’가 보고서 부문 대상을 수상했고 기아차 관계자는 앞으로도 성과 및 발전 방향을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읽기 쉬운 보고서로 발간하겠다고" 말했다. |
종합 | 광주은행 백혈병·소아암 어린이 후원 | 광주은행(은행장 송종욱)은 30일 오전 광주은행 본점 16층에서 송종욱 광주은행장과 최영준 (사)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이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백혈병·소아암 어린이를 위한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지역 내 백혈병·소아암 환아의 완치 및 건강한 사회 복귀를 돕고 있는 (사)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는 오는 11월 12일 빛고을 시민문화관에서 소아암 환아와 가족, 후원자가 함께하는 자선음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에 광주은행은 전달식을 통해 백혈병·소아암 환아와 가족을 돕고자 5백만원을 후원하며 따뜻한 마음을 보탰다. 송종욱 광주은행장은 “우리지역 어린이들이 꿋꿋하게 병마를 이... | (사)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가 11월 12일 빛고을 시민문화관에서 개최하는 자선음악회를 위해 광주은행은 30일 오전 광주은행 본점 16층에서 백혈병·소아암 어린이를 위한 후원금 5백만원을 전달했다. |
종합 | 시·도 상생, 혁신도시 기금 등 해법 찾나 | 이용섭시장·김영록지사 다음달 비공개 회동 광주시·전남도 지역현안 돌파구 마련할 지 관심 이용섭 광주시장과 김영록 전남지사가 다음달 25일 공식 회동을 가질 것으로 알려지면서 한 걸음도 진전하지 못하고 있는 광주·전남 주요 현안에 대한 돌파구를 마련할 수 있을 지 정치권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두 단체장은 공식 회동을 앞둔 시점에 비공개 단독 회동을 갖고 허심탄회하게 ‘속내’를 털어놓을 예정이어서 그동안의 얽힌 실타래를 풀 수 있을지 지역민의 기대가 높다. 정치권에서는 상생발전위원회가 광주·전남 공동 현안에 대한 해법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로, 시·도지사가 올 들어 처음... | 이용섭 광주시장과 김영록 전남지사는 다음달 25일 공식 회동을 앞두고 비공개 단독 회동을 가질 예정이며, 광주·전남 공동 현안에 대한 해법을 모색할 수 있을지 이목이 쏠리고 있다. |
종합 | 도지사 품질인증 Non-GMO 제품 급식 납품 검토 | 김영록 지사 여섯번째 민박간담회 김영록 전남지사가 도지사 품질인증을 받은 Non-GMO 제품이 전남 학교급식에 우선 납품되도록 적극 검토하기로 했다. 또 자연드림파크를 중심으로 청년 일자리를 창출하는 등 생산·가공·유통을 총망라한 농식품산업의 중심지로 발돋움하고 있는 전국 최초 친환경농업도시 구례군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도 약속했다. 구례군 주민들은 소득 창출이 가능한 시설을 전남도가 적극적으로 신규 설치해주기를 요청했다. 김 지사는 지난 29일 구례 산동면 현천마을 주민과 자연드림파크 종사자 등 블루농수산 관계자와 올 들어 여섯 번째 민박간담회를 가졌다. 민박간담회에... | 김영록 전남지사는 지난 29일 여섯 번째 민박간담회에서 Non-GMO 제품이 전남 학교급식에 납품되도록 검토하겠다고 밝혔으며, 구례군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
종합 | 고위험 철새 도래지 빈틈없는 AI 방역을 | 전남 지역의 대표적인 철새 월동 장소로 순천만, 금호호, 영암호가 있다. 겨울철에 접어들면서 시베리아 등지에서 수많은 철새들이 남하해 이곳에서 겨울을 난다. 순천만에서 월동하는 철새들의 모습은 그 자체로도 훌륭한 생태 관광자원으로 각광받고 있다. 하지만 AI(조류 인플루엔자) 피해가 우려되면서 매년 철새 도래기마다 방역 당국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다. 철새에서 AI 항원이 검출되고 있기 때문이다. 이로 인해 철새는 사육 가금류에 혹여 바이러스를 옮길지 모르는 ‘계륵’(鷄肋) 같은 존재가 되고 말았다. 전남은 전국 최대 오리 사육 산지이다. 영암, 나주, 강진 등지에서 ... | AI 항원이 검출되고 있는 철새의 도래기가 다가오면서 전남도는 고위험 철새 도래지와 중위험 철새 도래지에 매일 소독을 실시하고 있다. |
종합 | 주암호 생태관 개관 지연 준비 소홀 아닌가 | 보성군이 100억 원을 들여 주암호 생태관을 완공하고도 수개월째 문을 열지 못하고 있다. 전국 최대의 인공 습지인 주암호 생태 습지에 대한 교육과 전시를 위해 건립했지만 위탁 운영자조차 선정하지 못해 사실상 방치되고 있는 것이다. 보성군은 국비 50억 원과 군비 49억 700만 원, 도비 9300만 원을 들여 복내면 유정리 일원에 지하 1층 지상 2층, 연면적 997㎡ 규모의 ‘주암호 생태관’을 지난 3월 완공했다. 군은 이 시설을 생태 교육의 요람으로 활용한다는 계획 아래 습지를 체험할 수 있는 인터랙티브 영상관과 전시관·체험관 등을 갖췄다. 습지 만들기와 물고기 ... | 보성군이 100억 원을 들여 주암호 생태관을 완공하고도 위탁 운영자 선정이 늦어지면서 전시관 콘텐츠가 제대로 구축되지 않았고 또한 장애인 이동 통로에 대한 보강 작업을 하느라 준공도 늦어지는 등 수개월째 문을 열지 못하고 있다. |
종합 | 전국체전 전남 최우수선수에 김민오·박서진 | 김민오 박서진 김민오(20·강진군청)와 박서진(26·목포시청)이 제100회 전국체육대회에서 선전한 전남선수단 남녀 최우수선수에 선정됐다. 순천여고 소프트테니스(정구)팀과 광양시청 볼링팀은 최우수팀에 뽑혔다. 전남도체육회 스포츠공정위원회는 30일 전남체육회관3층 소회의실에서 열린 제26차 스포츠공정위원회의에서 서울 전국체전에 출전한 전남도선수단의 남·여 최우수선수와 최우수 학교·직장팀을 심의, 확정했다. 김민오는 남자 일반부 자전거 MTB에서 1분34초02.284의 기록으로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다. 그는 지난 2016년부터 올해까지 대회 4연패를 달성했다. 박서진... | 30일 전남체육회관3층 소회의실에서 열린 제26차 스포츠공정위원회의에서 김민오와 박서진이 남녀 최우수선수에 선정됐으며, 순천여고 소프트테니스팀과 광양시청 볼링팀이 최우수팀에 선정됐다. |
종합 | 프랑스 양궁대표 광주서 훈련...“최고의 시설 원더풀~” | 프랑스 양궁 국가대표팀이 지난 29일 광주시 남구 광주국제양궁장에서 훈련하고 있다. <광주양궁협회 제공> “광주국제양궁장처럼 최고의 시설을 갖춘 경기장에서 체계적인 훈련을 한다면 경기력은 당연히 향상될 것이다.” 프랑스 국가대표팀 니콜라 히포 감독은 지난 29일 “최고 선수들을 배출해 낸 최고의 시설이 세계 최강 광주양궁의 저력이 아닐까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는 지난 22일부터 프랑스 대표팀을 이끌고 광주 전지훈련을 하고 있다. 내년 도쿄올림픽을 겨냥한 훈련 과정이다. 광주에 온 프랑스 국가대표팀은 니콜라 히포, 장 마뉘엘 티조니 감독을 비롯해 플로히엉 벌루에, 삐... | 22일부터 프랑스 양궁 국가대표팀이 좋은 시설을 갖춘 광주에서 훈련을 함으로써 경기력이 향상될 것을 기대받고 있다. |
종합 | 응씨배 감동 30년만에 다시 본다 | 바둑 전설 조훈현-녜웨이핑 다음달 2일 특별대국 조훈현 초대 대회 제패 기념 수제자 이창호 공개 해설 1989년 4월 28일 싱가포르에서 열린 제1회 응씨배 결승 2국. <한국기원 제공> 1989년 대한민국 수도 한복판에서 카퍼레이드가 펼쳐졌다. 주인공은 한중 바둑 전설 조훈현(67). 그는 당시 바둑 변방으로 평가받던 한국을 세계 최강국으로 만든 역사적인 승부를 연출한 주역이었다. 1989년 제1회 응씨배 결승이 30년 만에 재현된다. 초대 응씨배 결승에서 명승부를 펼쳤던 조 9단과 녜웨이핑(68) 9단이 오는 11월 2일 오후 2시 서울 한국기원 바둑TV 스튜디오... | 오는 11월 2일 오후 2시 서울 한국기원 바둑TV 스튜디오에서는 초대 응씨배 제패 30주년 특별대국이 열려 30년 만에 응씨배 결승을 재현하게 되며, 오후 2시부터 바둑TV에서 특별대국이 생중계된다. |
종합 | 샤인머스캣 인기...광주 거래량 10배 껑충 | 담양·장성 재배 2~3년 후 수확 샤인머스캣 고급 포도 품종인 샤인머스캣의 인기가 심상치 않다. 광주지역에서 거래된 샤인머스캣 양은 지난해보다 10배 뛰었고 대형마트 과일 매출 순위도 뒤바꾸고 있다. 30일 광주원예농협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이달 28일까지 각화동 농산공판장에서 거래된 샤인머스캣은 2.5t(2500㎏)으로 지난 한 해 거래량(246㎏) 보다 10배 넘게 급증했다. 껍질과 함게 먹을 수 있는 샤인머스캣은 망고 맛이 나 ‘망고 포도’ 또는 ‘포도계의 명품’이라는 별명도 붙었다. 주산지는 한국과 일본으로 김천·상주 경북지역은 국내 전체 재배 면적(1459... | 샤인머스캣의 인기가 올라가며 광주지역에서 올해 1월부터 이달 28일까지 거래량이 지난해보다 10배 이상 증가하였다. |
종합 | 한승원·고재종...서로의 시에 대해 말하다 | 최근 발간 시집 발문·해설 주고 받아 ‘꽃에 씌어 산다’ ‘고요를 시청하다’ 각각 펴내 한승원 작가 남도를 대표하는 원로 소설가와 중견 시인이 서로의 시집에 발문과 해설을 쓴 시집이 나란히 출간돼 눈길을 끈다. 주인공은 한승원 작가와 고재종 시인. 두 문인은 최근 문학들 시인선으로 각각 ‘꽃에 씌어 산다’, ‘고요를 시청하다’를 펴냈다. 연배는 다르지만 두 문인은 오랫동안 우정을 이어오며 의미있는 작품을 발표해왔다. 현재는 장흥과 담양 각각 고향에 머물며 창작과 후진 양성에 기여하고 있다. 이번 작품집은 각기 다른 문학적 개성 만큼이나 색깔이 다르다. 한 작가는 꽃의... | 장흥과 담양에서 후진 양성 중인 한승원 작가와 고재종 시인이 각각 '꽃에 씌어 산다', '고요를 시청하다' 시집을 펴내고, 서로의 시집에 발문과 해설을 달아 눈길을 끈다. |
종합 | 일제 강점기 우리 건축은 어떻게 유지될 수 있었나 | 11월 1~2일 아시아건축워크숍 일제강점기 우리 고유의 건축은 어떻게 유지될 수 있었을까? 올해 3·1운동 100주년을 맞아 한국 주거의 현재와 건축 기록 등을 조명하는 워크숍이 열린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전당장 직무대리)과 아시아문화원(ACI·원장 이기표)은 ‘한국근대주거의 회고와 확장’을 주제로 11월 1일부터 2일까지 문화정보원 지하2층 콘퍼런스홀 등에서 아시아건축워크숍을 진행한다. 이번 워크숍을 위해 일제강점기 건축인 종로구 계동의 ‘배렴가옥’을 대상으로 3D 스캔, VR 및 항공촬영 등의 디지털 기록과 세부조사가 이뤄졌다. 워크숍은 학술 토론회, 건축... | 올해 3·1운동 100주년을 맞아 국립아시아문화전당과 아시아문화원은 '한국근대주거의 회고와 확장'을 주제로 11월 1일부터 2일까지 문화정보원 지하2층 콘퍼런스홀 등에서 한국 주거의 현재와 건축 기록 등을 조명하는 아시아건축워크숍을 진행하며, 워크숍은 학술 토론회, 건축영화상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
종합 | 광주시민과 외국인이 함께 부르는 화합의 노래 | ‘GIC시민합창단’ 11월2일 정기연주회 광주 지역의 시민과 외국인이 함께 부르는 화합의 노래가 광주를 수놓는다. ‘GIC시민합창단’(사진)이 11월 2일 오후 7시 광주학생교육문화회관에서 제1회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 GIC 시민합창단은 지난해 광주 국제교류센터에서 조직한 단체로, 공개모집과 오디션을 통해 선발된 광주 시민과 외국인들로 구성된 50여명의 합창단원이 소속돼 있다. 음악을 통해 지역 내 국제교류를 활성화하고 외국인들이 광주 시민들과 함께 어울릴 수 있는 장을 만들고자 창단돼 세계인권도시포럼 개막식, 세계인권선언 70주년 기념행사 폐막식 등에서 초청 연주... | 음악을 통해 지역 내 국제교류를 활성화하고 외국인들이 광주 시민들과 함께 어울릴 수 있는 장을 만들고자 광주시민과 외국인들로 구성된 50여명의 합창단원이 소속된 GIC 시민합창단은 11월 2일 오후 7시 광주학생교육문화회관에서 제1회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 |
종합 | 익산시, 유라시아 대륙철도 진출 ‘잰걸음’ | ‘국제철도시대 대비 국제역 구축 전략 연구용역’ 착수 보고회 익산역 장기 로드맵 수립 대륙철도 거점역 만들기 초석 마련 지난 28일 익산시청 회의실에서 정헌율 시장과 관계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국제철도시대에 대비한 국제역 구축전략 연구용역’ 착수보고회가 열렸다. <익산시 제공> 익산시가 유라시아 대륙철도 진출을 위한 초석 마련에 주력하고 있다. 익산시에 따르면 지난 28일 시청 회의실에서 정헌율 시장, 관계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국제철도시대에 대비한 국제역 구축전략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구용역은 남북철도가 연결되면 익산역이 국제역으로의 ... | 익산시는 익산역의 장기적인 로드맵 수립과 대륙철도 거점역으로 익산역의 가능성에 대한 논리를 마련하기 위해 지난 28일 시청 회의실에서 '국제철도시대에 대비한 국제역 구축전략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열었으며, 유라시아 대륙철도 진출을 위한 초석 마련에 매진했다. |
종합 | 해남군, 기업투자유치 ‘홈커밍데이’ 연다 | 11월 1~2일 전국 향우 기업인·지역 기업 연계 상생협력 해남에서 기업투자유치를 위한 ‘홈 커밍데이’ 행사가 열릴 예정이어서 이목을 끈다. 해남군은 11월1일부터 이틀간 ‘2019 해남군 투자유치의 날, 홈 커밍데이’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전국 각지에서 활약하고 있는 향우 기업인을 초청해 해남의 투자환경과 여건을 소개하고, 투자유치의 계기를 만들어내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를 통해 향우 기업인들의 투자 관련 의견을 청취하고, 지역기업과 연계한 인적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상생협력체계를 마련할 계획이다. 행사에는 향우 기업인과 지역 중소 기업인 등 200여 명... | 해남군은 투자유치의 계기를 만들기 위해 11월1일부터 이틀간 향우 기업들을 초청해 '2019 해남군 투자유치의 날, 홈 커밍데이'를 개최하며, 행사에서는 기업인들의 투자 관련 의견을 듣고, 상생협력체계를 마련할 예정이다. |
종합 | 시도 때도 없는 멧돼지 출몰 ‘공포 확산’ | 광주서 차 들이받고 총 맞고도 돌진…진압 경찰관 물려 부상 순천선 로드킬 멧돼지 발견…돼지열병 검사도 없이 매몰 처리 번식기 앞두고 도심 출몰 잇따라 지역민 인명사고 우려 ‘불안’ 지난 25일 새벽 0시 20분께 광주시 서구 서광주역 앞 사거리에 야생멧돼지 한마리가 출몰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야생멧돼지는 도로를 배회하다 자동차 전용도로인 제2순환도로까지 진입했다. 몸무게 100kg의 암컷 야생멧돼지는 도로를 지나던 차량과 충격하기도 했다. 결국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실탄 10여 발을 발포해 사살했으며, 이 과정에서 경찰관 1명이 다리를 물려 봉합수술이 필요한 ... | 최근 따뜻해진 기후와 낮은 적설량으로 생존율이 높아지고 개발로 인해 서식지를 잃은 야생멧돼지들이 먹이를 찾아 광주,전남지역 도심 곳곳에 출몰하여 시민들을 공격하거나 도로에 뛰어들어 인명사고를 일으키는 등 지역민들이 불안에 떨고 있다. |
종합 | 지역신문 혁신사례 공유하고 미래 고민 | 지역신문발전위 오늘 DJ센터서 ‘컨퍼런스’ ‘2019년 지역신문 컨퍼런스’가 1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지역신문발전위원회(위원장 김재봉)는 지역신문 컨퍼런스 개최 12년을 맞아 광주시 서구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포용과 혁신, 그리고 지역신문’이라는 주제로 광주·전남지역을 비롯한 전국 언론사가 참가한 가운데 행사를 진행한다. 올해는 언론인 및 지역민, 시민기자 등 언론에 관심 있는 청년들과 함께 심층기획보도와 지역신문의 혁신사례 및 미래전략, 독자친화형 지역공헌 사례 등을 공유한다. 또 기금 지원사업의 성과를 확인하는 등 디지털미디어 시대에 지역신문의 미래... | 지역신문발전위원회(위원장 김재봉)는 심층기획보도와 지역신문의 혁신사례, 미래전략 등을 공유하기 위해 언론인 및 지역민, 시민기자 등과 함께 '2019년 지역신문 컨퍼런스'를 1일 광주시 서구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포용과 혁신, 그리고 지역신문'이라는 주제로 행사를 진행한다. |
종합 | 손흥민 ‘차붐 전설’ 넘는다 | 4일 에버턴 원정…한국인 유럽 최다 122골 도전 손흥민(토트넘)이 한국인 유럽무대 최다골 사냥에 나선다 손흥민의 상대는 토피스(Toffees)라는 애칭을 가진 에버턴이다. 토트넘은 오는 4일 새벽1시 30분 영국 리버풀 구디슨파크에서 에버턴과 2019-2020시즌 잉글리쉬 프리미어리그 11라운드 원정경기에 나선다. 손흥민은 지난 주중에 열린 리버풀과 리그 10라운드에서 두 차례 골대를 강타하며 아쉽게 골사냥에 실패했다. 리버풀전서 예열을 마친 손흥민은 에버턴 골문을 정조준한다. 이번 시즌 토트넘(승점 12) 3승 3무 5패로 11위를 달리고 있다. 에버턴(승점 10... | 지난 23일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에서 121번째 골을 터트려 한국인 역대 최고 기록(121골)과 타이를 이뤘던 토트넘의 손흥민이 에버턴전서 골을 기록할 경우 차범근 전 감독을 따돌리고 한국인 유럽 최다골 주인공이 된다. |
종합 | U-17 월드컵 ‘첫 패’ | 3일 칠레와 조별리그 최종전 한국 17세 이하(U-17) 축구 대표팀이 ‘난적’ 프랑스의 벽을 넘지 못하고 2019 국제축구연맹(FIFA) U-17 월드컵 조별리그에서 첫패를 기록했다. 김정수 감독이 이끄는 U-17 대표팀은 지난 31일 새벽 5시 브라질 고이아니아 세히냐 경기장에서 열린 프랑스와 대회 조별리그 C조 2차전에서 1-3으로 패했다. 지난 아이티와 1차전에서 승점 3을 챙긴 한국은 프랑스전 패배로 1승 1패(승점 3·골득실-1)를 기록했지만 같은 날 아이티를 4-2로 꺾은 칠레(1승 1패·승점 3·골득실0)에게 골득실에서 밀려 3위로 내려앉았다. 한국을 ... | 한국 17세 이하(U-17) 축구 대표팀이 지난 31일 새벽 5시 브라질 고이아 세히냐 경기장에서 개최된 프랑스와의 월드컵 조별리그 C조 2차전에서 1-3으로 첫패를 기록했다. |
종합 | 故 이태석 신부 숭고한 희생정신 마음에 새기다 | 담양군 청소년 자원봉사 순회교육…‘울지마 톤즈’ 관람 담양 지역 학생들이 하계 청소년 자원봉사 캠프에서 고(故) 이태석 신부의 삶을 다룬 다큐멘터리 ‘울지마 톤즈’를 시청하고 있다. <담양군 제공> 담양군이 국경을 넘어 숭고한 인류애를 실천한 고(故) 이태석 신부의 정신을 기리고 봉사와 나눔의 참사랑을 실천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수단의 슈바이처’라 불리는 고 이태석 신부는 2010년 1월 선종 후 담양군 월산면 천주교 공원묘원에 안장됐다. 담양군은 이를 추모하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군은 일선 학교를 방문해 ‘찾아가는 청소년 자원봉... | 담양군이 국경을 넘어 숭고한 인류애를 실천한 고(故) 이태석 신부의 정신을 기리기 위해 일선 학교를 방문해 ‘찾아가는 청소년 자원봉사 순회교육’을 진행했으며 학생들과 ‘울지마 톤즈’ 다큐멘터리를 시청하고 소감 발표 시간을 가지면서 헌신적인 사랑에 대해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
종합 | 농업인은 판로 확대 ... 소비자는 안전 먹거리 확보 | 장성군 ‘먹거리위원회’ 출범…지역 농산물 선순환 체계 구축 지역 농산물, 푸드직매장·군대·학교 급식 등 우선 공급 추진 지난 29일 유두석 장성군수와 군 먹거리위원회 추진위원들이 위촉장을 받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장성군 제공> 장성군이 푸드플랜사업의 민관 거버넌스 협력추진을 위해 ‘장성군 먹거리위원회’를 출범시켰다. 장성군에 따르면 군은 지난 29일 군 청사에서 먹거리위원회 추진위원 31명이 참석한 가운데 위원 24명에게 위촉장을 전달하고 푸드플랜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이날 출범한 위원회는 소통과 협업을 강화하고 이해관계를 조정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지... | 29일 푸드 플랜사업의 민관 거버넌스 협력추진을 위해 출범된 '장성군 먹거리 위원회'는 지역 농특산물의 판로를 확대하고, 소비자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공급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된다. |
종합 | 일본군 성노예 피해 亞여성 참상 알린다 | 광주 5·18기록관서 6~20일 ‘겹겹-지울수 없는 흔적’ 사진전 안세홍씨 사진 180여점 전시 中에 남겨진 조선여성들 작품도 일제에 항거해 최초로 학생이 주체가 돼 민족의 독립 의지를 천명한 광주학생독립운동 90주년을 맞아 광주에서 일제의 만행과 참상을 알리는 뜻깊은 전시회가 열린다. 과거 일본군의 성노예로 끌려가 피해를 입었던, 그동안 알려지지 않았던 아시아 각국 피해 여성의 사진과 증언들이 공개된다. 광주나비와 한국여성인권진흥원, 겹겹프로젝트는 오는 11월 6일부터 20일까지 광주시 동구 5·18민주화운동기록관 3층 기획전시실에서 일본군 성노예 피해 여성들의 사... | 광주나비와 한국여성인권진흥원, 겹겹프로젝트는 광주의 5·18민주화운동기록관에서 180여 점의 사진과 피해 당사자 8명의 증언 영상 등을 전시한 '겹겹-지울 수 없는 흔적' 사진전을 개최한다. |
종합 | 광주은행, 3분기 누계 당기순이익 1394억원 | 송종욱 행장, 혁신·지역밀착 현장경영 통한 질적성장 성과 송종욱 광주은행장 광주은행(은행장 송종욱)은 2019년도 3분기 누계 당기순이익(공시기준) 1394억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광주은행은 NIM(순이자마진) 2.46%, 고정이하여신비율 0.59%, 연체비율 0.53%로 은행권 최고수준의 수익성과 자산건전성을 지속하며 안정적인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다. 이러한 성과는 다양한 지역과의 상생 전략을 바탕으로 광주·전남지역 밀착경영과 고객중심의 현장경영으로 내실있는 질적성장을 추진한 결과다. 또한 지역 자금 선순환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 | 광주은행은 다양한 지역과의 상생전략을 바탕으로 한 질적성장을 추진한 결과 2019년도 3분기 누계 당기순이익 1394억원을 달성했으며, 지난해에는 끊임없는 경영 혁신을 통해 사상 최대 실적인 당기순이익 1535억원을 달성한 바 있다. |
종합 | 광주 상무중-치평중 통합 무산 | 광주 상무중학교와 치평중학교 통합이 무산됐다. 광주시교육청이 추진하던 진로체험센터는 다시 원점으로 돌아갔고, 서구의 복합문화센터 건립도 백지화됐다. 지난 31일 광주시교육청에 따르면 상무중과 치평중 학부모를 대상으로 ARS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찬성률이 과반(50%)을 넘기지 못하면서 통합 추진이 중단됐다. 두 학교 통합을 논의하기 위한 ‘적정규모 육성 사회적 논의기구’는 상무중(학부모 281명)·치평중(338명) 중 한 곳이라도 찬성률이 50%를 넘기지 못하면 통합 논의를 중지하기로 했었다. 설문조사는 지난 24∼30일 이뤄졌으며 투표율은 상무중 89.7%, 치평... | 지난 31일 상무중과 치평중 학부모를 대상으로 실시한 ARS 설문조사 결과, 찬성률이 과반(50%)을 넘기지 못하여 두 학교의 통합 추진이 중단되었으며 이에 따라 광주시 교육청이 추진하던 진로체험센터와 서구의 복합문화센터 건립 또한 무산되었다. |
종합 | 12월부터 심야조사·별건수사 제한 | 12월부터 장시간·심야조사와 별건수사가 제한된다. ‘먼지떨기식’ 지연 수사도 금지되며, 검찰 출석 조사도 최소화된다.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인권보호수사규칙’이 지난 31일 공포됐다. 규칙은 12월 1일부터 시행된다. 법무부령인 인권보호수사규칙은 장시간·심야 조사를 엄격히 제한하고 피의자를 압박하기 위한 ‘별건수사’, ‘먼지떨기식’ 장기간 수사를 금지했다. 1회 조사는 12시간을 넘기면 안 되고, 식사·휴식 시간을 제외한 실제 조사시간은 8시간을 초과할 수 없다. 한 차례 조사가 끝나고 8시간이 지나기 전에는 다시 조사하지 못하도록 했다. 소년인 경우 전체 조사시간은... | 오는 12월 1일부터 법무부령인 인권보호수사규칙에 따라 장시간·심야 조사를 제한하며 피의자를 압박하는 ‘별건수사’, ‘먼지떨기식’ 수사를 금지하는 시행을 하게 된다. |
종합 | 세월호 참사 때 헬기, 위독한 학생 방치 해경 간부들만 태우고 갔다 | 특조위 “병원 이송 헬기로 20분이면 되는데 4시간41분 걸려” 수색·후속조치 지연 지적…유족 “헬기 태웠으면 살았을 것” 4·16 세월호 참사 당일 해경이 맥박이 있는 단원고등학교 학생을 발견하고도 병원에 이송할 때까지 4시간 41분이 걸렸으며, 구조헬기는 물에 빠져 생명이 위독한 이 학생을 방치한 채 해경 고위 간부들만 태우고 떠난 사실이 드러났다. 헬기 대신 배로 옮겨진 학생은 결국 숨졌다. 가습기살균제사건과 4·16세월호참사 특별조사위원회(사회적참사 특별조사위원회)는 지난 31일 오전 서울 중구 포스트타워에서 ‘세월호 참사 구조수색 적정성 조사내용’ 중간발표를... | 지난 31일 사회적참사 특별조사위원회가 진행한 '세월호 참사 구조수색 적정성 조사내용' 중간발표에 따르면, 4.16 세월호 참사 당일 구조헬기가 위독한 학생을 방치한 채 해경 간부들만 태우고 떠났으며 당시 헬기 대신 배로 옮겨진 학생은 결국 숨진 것으로 드러났다. |
종합 | 풍산 제2 농공단지에 순창 변전소 설치 | 350억원 들여 내년 하반기 완공…전력 154㎸ 저장·공급 순창 풍산면 풍산 제2 농공단지 내에 조성 중인 순창변전소. 순창군은 한국전력공사 전북지사가 154㎸급 순창변전소를 설치하고 내년 10월부터 본격적으로 전력을 저장·공급할 계획이라고 지난 31일 밝혔다. 이번 공사는 순창 풍산면 풍산 제2 농공단지 내에 조성 중이며, 총 사업비 350억원이 투입되는 대규모 사업으로 지난 9월 착공해 내년 하반기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변전소가 완공돼 본격적으로 가동되면 그동안 전남 곡성·담양 등에서 원거리로 전력을 공급 과정에 빚어진 저전압 문제와 부하량 증가에 따른 순간... | 순창군은 순창 풍산면 풍산 제2 농공단지 내에 154kv급 순창변전소를 조성 중이며, 내년 10월부터 본격적으로 전력을 저장·공급함으로 원거리 전력 공급 과정으로 인해 일어났던 여러가지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거라 예측하고 있다. |
종합 | 해룡선월 농공단지 조성 업체 특혜 의혹 | 30개월내 완료 조건 MOU 공정률 30%서 공기 연장 신청 순천시 아무런 제재 없이 받아줘 원석 파쇄 놓고 인근주민 민원도 순천시 해룡선월지구 농공단지 조성 현장. 개발 사업권을 가진 (주)금령이 원석 판매 부진 등의 이유를 들어 사업기간을 연장해 논란이 일고 있다. 순천시 해룡선월지구 농공단지를 조성하고 있는 업체에 관계기관이 특혜를 주고 있다는 의혹이 일고 있다. 순천시 등에 따르면 지난 2017년 1월에 시작한 해룡선월지구 농공단지 조성사업은 실수요자 방식으로 (주)금령이 개발하고 중국 산동 후이통 장비과기부 유한공사(이하 산동 후이통)가 입주한다는 조건으로 ... | 순천시는 지난 2017년 1월 해룡선월지구 농공단지 조성사업을 시작했으나 미비한 공정률에도 제재 조치를 취하지 않아 특혜 의혹을 받고있다. |
종합 | 광주·전남 상생 위해 초심으로 돌아가야 | ‘광주 군 공항 이전’과 ‘혁신도시 공동발전기금 조성’ 등은 광주·전남 상생 협력의 발목을 잡아 온 해묵은 현안이다. 두 자치단체 간 민감한 이해관계가 맞물리면서 수년째 해법을 찾지 못하는 대표적 난제이기도 하다. 이용섭 광주시장과 김영록 전남지사가 내달 25일 광주시청에서 광주전남상생발전위원회를 열기로 했다. 두 사람이 공식 회동을 갖고 광주·전남 핵심 현안에 대해 논의하는 것은 올 들어 처음인데 이에 따라 묵은 과제를 해결할 수 있을지 이목이 쏠리고 있다. 일각에서는 양 시·도지사가 상생발전위원회에 앞서 비공식적 만남을 가질 것으로 전해지고 있어 그동안 지지부진했... | 이용섭 광주시장과 김영록 전남지사가 광주전남상생발전위원회를 열기로 결정하며 광주·전남 핵심 현안을 처음으로 논의하는 자리인 만큼 두 지역의 공동발전을 위해 초심으로 돌아가 묵은 과제를 해결할 수 있을지 이목이 쏠리고 있다. |
종합 | ‘보안사 5·18 사진·영상’ 조속히 공개하라 | 1980년 5·18 당시 보안사령부가 확보한 사진과 동영상 등이 국가기록원에 이관돼 있는 것으로 확인돼 공개 여부가 초미의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 국가기록원에 있는 보안사의 5·18 자료는 사진첩 13권과 마이크로 필름, 비디오테이프, 각종 문서 등으로 5·18 당시 보안사가 직접 확보한 국가 기록물이다. 그동안 보안사에 있던 것을 군사안보지원사령부가 지난해 7월 국가기록원에 이관하면서 보관해 왔는데 최근 국회 국정감사 과정에서 그 존재가 일반에 알려졌다. 보안사의 5·18 자료는 최고의 정보기관에서 확보한 정부의 공식 자료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생생한 사진첩과... | 1980년 5·18 당시 보안사령부가 확보한 사진과 동영상 등이 국가기록원에 이관된 것으로 확인된 가운데 최고의 정보기관에서 확보한 정부의 공식 자료로서 5·18의 왜곡과 폄훼를 막을 수 있는 자료라는 점에서 조속한 공개가 필요하다. |
종합 | 황금빛 공을 잡아라 | 토트넘의 공격수 손흥민이 2019 발롱도르 최종 후보 30인에 이름을 올렸다. 아시아 선수로는 유일하다. 그는 UEFA 챔스리그 8강전에서 혼자 세 골을 넣으며 우승 후보 맨시티를 격침시키고 팀의 준우승을 이끈 바 있다. U-20 월드컵에서 한국의 결승 진출을 이끌고 대회 골든볼의 주인공이 된 이강인도 21세 이하 선수들에 주는 발롱도르 ‘코파 트로피’ 후보 10명에 선정 되었다. 이래저래 한국 축구의 미래는 밝기만 하다. 발롱도르는 ‘황금빛 공’이라는 뜻인데, 프랑스의 축구 전문지인 ‘프랑스 풋볼’(France Football)이 주관하는 올해의 축구 선수상이다. ... | 토트넘의 손흥민은 ‘황금빛 공’이란 뜻의 ‘프랑스 풋볼’이 주관하는 올해의 축구 선수상 '2019 발롱도르' 최종 후보 30인에 이름을 올린 가운데 올해의 수상자는 메시와 호날두, 반 다이크 등 세 명의 3파전 양상이 될 전망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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